세상유람기


[2015년 11월21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번엔 호텔 테러...(오늘 새벽 1시 현재) 인질 18명 피살, 무력진압》

프랑스軍 1000명 주둔국 말리, 이슬람 무장세력 호텔 난입

말리·佛 등 합동작전, 8시간 인질극 종료..."범인 3명 사살"


※말리 수도 바마코 래디슨블루 호텔


*근처 주요 시설

-바마코역

-의회

-프랑스 대사관

-미국 대사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1/2015112100262.html


◈중앙《말리(옛 프랑스 식민지) 호텔 인질극 진압, 150명 구출》


알카에다 연계단체 10명 안팎

수도 래디슨 호텔 총 쏘며 난입


말리·미국·프랑스 합동 작전

사건 발생 8시간 만에 종료

인질범 포함 사망자 27명


말리 수도 바마코

http://news.joins.com/article/19108242?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파리 테러 1주일...전세계 다시 'IS 공포'


[IS추종단체, 말리(수도 바마코 '래디슨블루' 호텔)서 170명 인질극]

최소 18명 사망...9시간만에 진압

"코엑스 폭파협박한 안사르 알딘 추정"


무장괴한들 인질극(래디슨블루 호텔)


서아프리카 말리 수도 바마코


*근처 주요 시설

-미국대사관

-프랑스대사관

-의회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121/74909555/1


[IS "백악관 불태울것" 美테러 협박]

美, IS연계 의심 40여명 정밀감시

http://news.donga.com/3/all/20151121/74909560/1


◈경향《이번엔 아프리카...말리 호텔에 무장괴한, 170명 인질극》

이슬람 무장단체 추정 10여명

수류탄·총기 난사...3명 사망

코란 외운 인질 등 80명 풀어줘


※말리 수도 바마코


연합뉴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511202302275


◈한겨레《노동법도 '합의' 무시...'민주주의 시계' 거꾸로 돈다》

당정 "노동5법 정기국회 일괄처리"...노사정 미합의 사안 포함

공영방송 사장선출 개입 의혹에 인터넷 비판언론 '재갈'도

광화문집회 고강도 수사 '공안몰이'...'민주주의 총퇴각'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8403.html


◈한국《이슬람 무장단체, 말리 호텔서 인질극》


괴한 10여명 자동소총 쏘며 난입

중국인 10명 등 한때 170명 억류

알카에다 연계 조직 "우리들 소행"


경찰, 발생 2시간 만에 진압 작전

佛 경찰특공대 美 특수부대도 참여

"호텔서 27구 시신 수습" 보도도


파리 테러 1주 만에...지구촌 공포

IS, 이번엔 "백악관 공격" 동영상


인질극 발생


말리 수도 바마코 도심

래디슨블루 호텔


*근처 주요 시설

-미국대사관

-프랑스대사관

-의회

-국립박물관


자료:AFP 등 외신 종합

http://www.hankookilbo.com/v/b910fce438994a6d8642eb5ebedd871f


◈서울《이슬람 무장단체, 말리 (5성급) 호텔서 170여명 인질극》

프랑스인 등 18명 사망...인질들 풀려나

옛 프랑스 식민지·국민 90% 이슬람교

알카에다 연계 테러조직 소행 가능성

파리 테러 일주일 만에...전세계 쇼크

한국인 인질 여부 확인되지 않아


※아프리카 말리 수도

무장단체 난입 인질극 발생


바마코

래디슨블루 호텔

20일 인질극 발생


*근처 주요 시설

-미국대사관

-프랑스대사관

-의회

-국립박물관


<자료:AFP 등 외신 종합, 연합뉴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121001019


◈세계《이슬람 무장단체 말리(옛 프랑스 식민지)서 대규모 인질극》

고급호텔 난입...136명 억류

프랑스인 등 최소 3명 사망

특수부대 구조작전 돌입

외교부 "한국인 피해 없어"


인질극 발생


서아프리카 말리 수도 바마코

래디슨블루 호텔


*근처 주요 시설

-미국대사관

-프랑스대사관

-의회

-국립박물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20/20151120003902.html


◈국민《이번엔 (서아프리카) 말리 호텔 테러...170명 인질극》


괴한 10여명 총 쏘며 난입

3명 사망...외국인 다수 억류

코란 구절 아는 인질 석방

알카에다 연계단체 "우리 소행"

특수부대 투입 진압작전


파리테러 女전사 추가 시신

도망자 압데슬람 검거 총력


※아프리카 말리 호텔 공격


말리 수도 바마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28003&code=11142300&sid1=int


◈매일경제《프랑스軍 주둔지 말리서

이슬람단체 대형 인질극》

고급호텔서 170명 인질잡아

프랑스인 등 여러명 사망한듯

알카에다 연계단체 "우리소행"


※인질사건 발생한 말리


바마코(수도)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06657&sID=300


◈한국경제《'3박4일 18만원(상하이 출발 제주관광 패키지)' 한국 관광의 민낯》

왕복 항공료만

20만원인데...


超저가로 요우커 유치

中 여행사에 소개비까지

'쇼핑 뺑뺑이'로 손실 메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060141


◈부산《'블프(블랙 프라이데이)' 해외직구족, 자칫 '호구' 될라》

싼 가격에 무턱대고 구매했다

정보 부족에 피해 사례 빈번

소비자연맹 "구제 쉽지 않아"


※해외직구 피해자들의

주요 불만 요인(부산소비자연맹 제공)


[1] 교환 및 환불 처리 불만

[2] 과도한 배송료 및 기타 배송관련 불만

[3] 디자인, 색상 등의 불만

[4] A/S에 대한 불만

[5] 품질상의 불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1000061



■정치 TOP


◈조선《野의원 "사업권 기간 줄이자"...1분만에 통과된 '면세점 5년法'》

'면세점 특허 10년→5년 단축法' 심의한 2012년 12월 21일, 國會선 무슨일이...


법안 발의했던 野 홍종학

"롯데·신라 어쩔거냐" 다그쳐


기재부 "기존 1만5000명

고용 승계에 문제" 우려에

"언제 고용 신경 썼나" 면박

당시 與의원들은 지켜보기만


면세점 '5년 한시법' 개정 관련 국회 발언록


[면세점 특허 10년→ 5년 부분]


홍종학 새정치연합 의원

특허 기간 5년 받아주세요. 지금 일본도 6년 이라면서요? 이것은 받자고요, 그냥.

*日은 자동 갱신. 5년마다 원점 재심사하는 한국과 달라


하성 기획재정부 관세정책관

기존에 있는 것들은 아닌 거지요.


홍 의원

기존에 있는 것은 그냥 유지가 되고 만기가 되면 그다음부터는 5년으로 가자고요.


하 정책관

알겠습니다.

- - - - - - - - - - - - - - - - -

[고용 승계]


하 정책관

기존 직접 고용인 1만5000명 문제는...


홍 의원

새로 들어온 기업은 고용 안 해요? 기재부가 언제부터 그렇게 고용에 신경을 썼습니까.


하 정책관

고용이 가장 중요하지요


홍 의원

가장 중요한데 재벌 기업들을 이렇게 놔뒀어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2012년 12월 21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1/2015112100228.html


◈중앙《유엔 (제3위원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반기문, 연내 방북 변수로》

[국제 압력 높아진 북한 인권]


최고 지도층을 가해자로 지목

북한 반발에 늦춰질 가능성

일각선 "본회의 전 초청할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10823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대선 맛본 친박-친노 일각, 서로 뒷주머니에 '반기문 카드'

潘총장 선출 굳힌 날 핵실험 한 北...임기말에 손 내밀어》

[커버스토리]潘총장 방북 앞, 들썩이는 정치권


군불 때는 친박

-'반기문 대통령-친박 총리론' 홍문종

-2013년엔 "마음의 준비 하라" 뜻 전해

-비박 측도 "판 키워주면 나쁠 것 없어"


야당 측도 "우리 사람"

-총장 당선 기여 '지분' 의식 강해

-"친노 일부, 옹립모임 결성" 얘기도


제재 강화에 심기 불편한 北

-2009년 날짜까지 잡았던 방북 무산

-올 개성공단 방문 하루前 없던 일로

-潘, 민감성 고려 내일 예정 회견 취소


반기문의 사람들은

-한승수 前총리 뗄 수 없는 인연

-외교관 그룹 김원수-오준 등 꼽혀

-정치권 조직적 움직임은 안보여


※반기문 총장 대선 관련 주요 발언


2009년 10월 12일

국정감사차 뉴욕을 방문한 외통위 소속 위원들과의 만찬에서

"앞으로 대선에 출마하지는 않을 것이고 사무총장으로서의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


2010년 11월 16일

G20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그렇게 거론되는 것 자체가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 국민의 기대에 맞춰 (유엔 사무총장으로) 열심히 일하는데 그런 언급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2011년 6월 22일

전 세계 주요 뉴스 통신사와의 기자회견에서

"이번에 내가 (유엔 사무총장) 연임이 확정됐기 때문에 그런 (대권) 얘기들은 사라질 것으로 믿는다."


2014년 10월 15일 전후

유엔 총영사관 국정감사를 위해 뉴욕을 방문했던 유기준 당시 외통위원장 질문에

"정치에 몸담은 사람도 아닌데 잘 알면서 왜 물어보느냐. 정치에 반, 외교에 반, 몸을 걸치는 것은 잘못됐다."


2014년 11월 4일

유엔 주재 한국대표부를 통해 발표한 성명서, 친박계가 자신을 대권 주자로 점찍었다는 얘기에 대해

"현재 집중하고 있는 일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업무다. 남은 임기 동안도 사무총장으로서의 소임에 충실할 것."


2015년 4월 16일

미국 워싱턴 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살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자신의 대권 도전을 언급한 데 대해

"국내 정치에 관심이 없고 (사무총장 일로 바빠) 그럴 여력도 없다. 이런 게 또 나와 당혹스럽다."


2015년 5월 19일

인천 송도 세계교육포럼, 개성공단 방북 취소되기 직전 기자회견에서

"국내 정치는 한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는 분이 많다. 다음부터 여론조사에도 저를 포함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반기문 총장 방북 관련 주요 발언


2006년 10월 20일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유엔에 한반도 담당 사무총장 특사를 임명하고 필요할 경우 (내가) 북한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


2009년 7월 29일

유엔본부 기자회견에서

"사무총장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할 용의가 있다. 평양을 직접 방문하는 것도 포함된다."


2011년 6월 21일

연임 확정 후 기자간담회에서

"북한 당국은 나의 방문에 대해 언제든지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적절한 시기와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를 봐 가며 결정할 것이다."


2011년 8월 11일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방북에) 걸림돌은 없다. 북한 당국이 방북 시기, 의제를 검토해도 좋다."


2012년 1월 4일

교도통신 인터뷰에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증진을 위해 북한을 방문할 용의가 있다. 내 방북은 적절한 시기에 이뤄질 것이며 관련 당사국들과 밀접하게 협의하고 있다."


2012년 10월 29일

서울평화상 수상 연설에서

"적절한 여건이 갖춰질 경우 북한을 방문하는 등 직접 관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


2013년 8월 27일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과의 면담에서

"남북 경협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방문해 공단 활성화는 물론 남북 관계 개선에 기여할 의사가 있다."


2015년 5월 19일

방한 기자회견에서

"유엔 사무총장 자격으로 개성공단을 방문할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안보는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과제다."


2015년 5월 20일

개성공단 방문 무산 직후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북측이 한반도 평화 안정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할 것을 촉구하는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반기문 총장을 돕는 사람들


한승수 전 국무총리

한 전 총리 유엔총회의장 시절 의장 비서실장. 반 총장 선임 뒤 한 전 총리 유엔기후변화특사 발탁


김원수 유엔 군축 고위대표 대행

반 총장 취임 때부터 9년 동안 지근거리 보좌. 총장비서실 차장, 총장 특별보좌관 등 역임


김숙 전 국가정보원 1차장

반 총장 시절 유엔대사 지냄


오준 주유엔대사

현 유엔대사. 외교부 정책심의관 시절 반기문 총회의장 비서실장 실무적 지원


김봉현 주호주 대사

유엔대표부 차석대사로 반 총장과 인연. 외교부 유엔과장 시절 반기문 총회의장 비서실장 실무적 지원


윤여철 외교부 의전장

유엔사무국 의전장 출신. 외교부 북미국 서기관 시절 반기문 총회의장 비서실장 실무적 지원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121/74909590/1


◈경향《친박·친무대·MB맨...여, 강남3구 '공천 쟁탈전' 벌써 후끈》

[달아오르는 4·13 총선 열기]


서초갑, 이혜훈·조윤선에 김무성 처남 최양오...서초을은 강석훈 '수성' 관심

송파갑은 김무성계 박인숙·안형환 경쟁...양천갑은 길정우·신의진 현역 대결


※여, 서울 '노른자위'는 이미 전쟁 중


[양천갑]

길정우 의원(현역)

신의진 의원(비례)

이기재 전 제주도청 서울본부장(원희룡 지사 전 보좌관)


[서초갑]

이혜훈 전 의원(17·18대)

조윤선 전 정무수석(18대)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김무성 대표 처남)


[서초을]

강석훈 의원(현역)

정옥임 전 의원(18대)

이동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총장(전 청와대 대변인)


[강남갑]

심윤조 의원(현역)

이종구 전 의원(17·18대)


[강남을]

김종훈 의원(현역)

이은재 전 의원(18대)


[송파갑]

박인숙 의원(현역)

안형환 전 의원(18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1202232215


◈한겨레《새누리, 노동법안 처리위해 환노위 여당 위원 증원까지 시도》

['노동5법' 압박하는 정부·여당]

야당·노동계 반대 넘어설까


'쉬운 해고' 도입에 성과연봉제 등

당정, 미합의 사안까지 밀어붙이기


야당 "꼼꼼히 따지겠다" 강경 반발

한국노총 "노사정위 탈퇴" 경고

강행땐 노동계 전면투쟁 예고


※노동시장 구조개편 논의 내용 및 전망


[5대 입법]


<내용>

*기간제법: 35살 이상 기간제 노동자 사용기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

*파견법: 고소득 전문직·뿌리산업·55살 이상 노동자의 파견 전면 허용

*근로기준법: 노동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계적으로 줄이되 특별연장근로 8시간 한시 허용 등

*고용보험법: 구직급여 수급기간을 최대 240일에서 270일로 늘리되 수급요건은 강화

*산재보상법: 출퇴근 재해도 산재 인정하되 급여지급에 노동자 과실 반영


<전망>

*여야 8명씩 동수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구성과 야당의 반발로 상임위원회 통과 여부 불투명


[2대 지침]


<내용>

*기업내 저성과를 이유로 노동자를 개별해고하는 일반해고 가이드라인 도입

*노동자 과반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요건을 사회통념상 합리성 요건 판례를 들어 약화하는 지침 도입


<전망>

*가이드라인과 지침 도입은 고용노동부 장관의 결재만으로도 가능

*정기국회 뒤 12월 중하순 발표 예정이나 한국노총 등 노동계의 반발이 변수


[공공·금융 임금체계 개편]


<내용>

*공공기관과 은행 등 금융기관의 호봉제를 성과 중심의 연봉제로 개편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 등이 강력히 추진중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18413.html


◈한국《여의도 떠도는 친박의 '유승민 고사' 시나리오》

[정가 방담(政街放談)]與 공천 전쟁 성큼


① '눈엣가시' 劉 낙천 직격說

-"대구에선 朴心이 당심 넘어 민심"

-파장 일파만파 劉 입지 키울 수도


② 측근 거세 '수족 자르기'說

-김희국·김상훈·조해진 등 타깃

-친박 자처 후보들 대거 출격 준비


-김무성 대표에도 칼날 겨눌 가능성

-'비대위 체제'로 총선 준비 구상도

http://www.hankookilbo.com/v/38707a53e4da488fa072625beb30a66e


◈부산《정치권, '복면 vs 살수차' 금지 입법戰》

민중총궐기 폭력·과잉진압 파장

야, 살수차 예산 삭감에

여, 시위 대응 예산 사수 선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1000049



■사회 TOP


◈조선《에티오피아 시골마을 살린 '키다리 아저씨'》

"슈바이처 닮고 싶었죠"...학교·식수대 세운 김이경씨


月 3만원으로 시작해

4년간 1억8000만원 후원


작년 뇌출혈로 쓰러지자

현지 아이들 편지 보내

"미스터 김, 어서 일어나

우릴 만나러 와주세요"


※에티오피아 하브로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동쪽으로 150여㎞ 떨어진 곳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1/2015112100159.html


◈중앙《국내 진출 해외법인 절반(9532개 중 4752개)은 법인세 한 푼도 안 내》

[세상 속으로]'구글세' 도입 계기로 본 다국적 기업 조세 실태


글로벌 IT 기업들 정교한 절세

-세율 낮은 아일랜드에 자회사 두고

-조세 피난처, 페이퍼컴퍼니도 활용


소득 이전 통해 사실상 세금 탈루

-앱 등 매출 많은 애플·구글코리아

-올해 7월부터 부가세 10% 부담


G20 정상회의서 새 조세 도입 결정

-기재부 "이르면 2017년부터 시행"

-에릭 슈미트 회장 "과세 저항 않겠다"


※'구글세' 어떻게 도입되나?


*형식:OECD '소득이전을 통한 세원 잠식(BEPS)' 적용

*시기:11월 지침 확정 후 내년부터 단계적 입법

*주요 골자:

-다른 나라로 이전된 지적재산권·특허권·로열티 등에 세금 부과

-저세율 국가 이용한 과세 회피 이전에 배당세 부과

-외국인투자법인 특혜 조세제도 재검토


※세계 각국 정부가 추진하는

다국적 기업 탈세 방지책


영국

*주요 정책:연 매출 1000만 파운드 이상 다국적 IT 기업이 해외로 이전시킨 수익 대상으로 법인세율 25% 적용

*시기:2015년 4월

*향후 5년간 약 2조500억원 추가 세수 확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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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요 정책:온라인 광고비의 1%를 세금으로 부과하는 온라인 광고세 도입

*시기:2010년 3월

*도입 1년 만인 2011년 중소광고업체들의 반발로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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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요 정책:소비세 과세 기준 변경

'서비스 제공 기업 소재지'→'서비스 이용하는 소비처'

*시기:올 3월

*법인세를 이용한 세금징수가 어렵자 부가가치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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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주요 정책:지식재산권법을 개정해 뉴스 발췌 행위를 저작권에 포함시킴

*시기:2014년 10월

*구글 뉴스 서비스 중단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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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회 입법조사처


※국내 앱마켓 점유율(단위: 원)


*2013년

전체 2조4335억

애플 7431억(30.5%)

구글 1조1941억(49.1%)


*2014년

전체 3조1860억

애플 9558억(30%)

구글 1조5930억(50%)


자료: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한국컨텐츠진흥원


※구글·애플 조세 회피 흐름도


[미국 본사]

    ─*특허권 등 각종 지적재산권 로열티 소유권

[자회사 1 (아일랜드)]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서버 보유

*각종 지적재산권 전 세계에 행사

  ─*영업수입

[자회사 3 (네덜란드)]

*페이퍼컴퍼니

  ─*영업수입

[자회사 2 (아일랜드)]

*해외 영업수입 보관용

        ─*앱 판매 등 각종 영업수입

  [해외 영업회사]

ex. 구글·애플 코리아 유한회사


*'자회사 2→자회사 1'로 로열티 지급시 세율 20% 적용.

'자회사 2→자회사 3→자회사 1' 세율은 0%.

http://news.joins.com/article/19108185


◈동아《하늘서 떨어졌나 땅에서 솟았나, 청계 20어종》

[토요스케치]복원 10년 '물고기 천국' 청계천


"자연의 힘이다"

-상류 지천의 버들치 참갈겨니

-하류서 올라온 붕어 잉어 메기

-살기 좋은 곳 찾아온 '이주민'


"사람의 힘이다"

-유속 빠른 인공하천...방생 의혹

-아가미 등 상처 입은 물고기 많아

-남부 어종 갈겨니 서식 설명 안돼


"두 힘을 합쳐야"

-갑자기 자연하천으로 바꿔도 문제

-한강물 공급 줄여 유속 차츰 낮춰

-48억 들여 생태환경 개선하기로


※청계천 주요 지점별 대표 어종 및 특징

지난해 10월 조사 기준.


[상류]


지점     │청계광장│관수교

───────────────

대표 어종│ 버들치 │참갈겨니

───────────────

비율(%)  │  38.3  │  10.2

───────────────

특징

-빠른 물살을 좋아하는 버들치, 참갈겨니, 피라미류 서식

-물 흐름이 '직강화'돼 있고 대부분 여울로 이뤄진 탓에 어종이 단조로움


[중류]


지점     │마전교│ 황학교 │고산자교

───────────────────

대표 어종│피라미│모래무지│붕어

───────────────────

비율(%)  │ 76.7 │  25.2  │9.1

───────────────────

특징

-물 흐름이 상류에 비해 5분의 1 수준으로 감소

-청계천 지천(옥류동천, 백운동천, 삼청동천)에서 떠내려 온 모래, 자갈층이 형성돼 모래무지, 버들매치 등 '저서성 어류' 번식 가능


[하류]


지점     │중랑천 합수부

──────────

대표 어종│참붕어

──────────

비율(%)  │14.1

──────────

특징

-고운 입자의 뻘층, 물웅덩이가 발달

-참붕어, 붕어, 잉어 등 오염에 강한 어종 서식


*청계천 전 구간 우점종은 피라미(68.4%), 아우점종은 버들치(10.7%)임.


※청계천 1년 유지비 얼마나 들까?

단위: 원, 괄호는 비율.


유지·관리비(전기세 등) 16억2600만(22.1%)

인건비 51억7800만(70.4%)

장비 및 기계 구매비 2900만(0.4%)

기타(자원봉사자, 프로그램 등) 5억2500만(7.1%)


2014년

73억5800만

(100%)


자료: 서울시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121/74909918/1


◈경향《"경영의 신"이란 말에 주부 2000명이 사기 당했다》

TV 광고 등 치밀한 신뢰쌓기

다단계 등록비로 401억 챙겨

경찰, 해외 도주 사기 주범 추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511202200395


◈한겨레《나는 공장독재 국가에 살고 있는가》

[커버스토리]김포 거물대리 김의균의 투쟁


개구리의 한쪽 눈동자가 사라지고

하천 왜가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

논의 모도, 사람도 하나둘 죽었다

수없는 언론 고발에도 현재진행형

원인과 비리의 사슬 추적할 때다


유엔 누리집에 50차례 글 올려

"국제사회가 도와주세요" 호소

정말로 유엔조사관이 올 줄이야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못 들은 이야기를 그들이 해줬다


집에서 20m 앞에 공장이 생긴 뒤

두통·숨막힘에 폐에서 이물질까지

주물공장으로 밝혀진 그 공장을

소송 끝에 폐쇄시켰지만 끝 아냐

김포 시내 공장은 5488개로 늘었다


이상할 정도로 소극적인 김포시청

주민들 중 일부는 쌀값·아파트값

떨어진다며 오히려 김씨를 원망

2차 환경역학조사 진행중인데

석연찮은 압력 정황도 드러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8447.html?_fr=mt2


◈한국《수액 맞은 18명 C형 간염에 감염》

서울 양천구 병원서 집단 발생


오염된 주사기 통해 감염 가능성

7년간 진료받은 2000명 전수조사

주민들 "주사 맞은 적 있어" 불안

http://hankookilbo.com/v/734aff83cb4f42c2bd84f9999ec494b4


◈부산《아파트 내 도로, 어린이 안전 '사각'》

금정구서 7·5세 교통사고

시야 가리는 장애물 많아 빈발

차량 통행 금지 아파트 늘어


※아파트 단지 교통사고

주요 위험 요인 (2014년)

(대상:전국 50개 교통안전 취약 아파트 단지)


운전자 시인성 불량 102(17.6%)

(자동차·보행자를 사전에 인지하기 어려움)


서행운전 미준수 96(16.6%)

잘못된 시설물 설치 84(14.5%)

보도·횡단보도 부재 83(14.3%)

불명확한 주행경로 81(14%)

무단 주·정차 48(8.3%)

정보 인지 곤란 28(4.8%)

노면탈색 12(2%)

시설물 마모 2(0.3%)

기타 44(7.6%)


합 계 : 580건


*단위:건 (자료:교통안전공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1000062



■국제 TOP


◈조선《시진핑, '天安門사태(1989년 대규모 학생 시위) 촉발' 후야오방 복권시키다》

탄생 100주년 행사에 상무위원 전원 참석...시 주석 "위대한 개혁가의 실사구시 본받자"


시위 강경진압 안한 이유로

덩샤오핑 공격 받아 쫓겨나

서구화 용인했다는 죄목도

사망 후 '天安門 사태' 야기


시진핑, 개혁 정책에 탄력

후야오방 집안과도 인연 커


※시진핑과 후야오방 집안 인연


*후야오방

1978년 당 조직부장 맡아 실각했던 시중쉰 복권


*시중쉰(시진핑 부친)

1987년 후야오방 실각 결정 회의서 유일한 반대


*후더핑(후야오방 장남)

시진핑이 형이라고 부르며 평소 조언 구함


*시진핑

작년 4월 후더핑을 특사로 아베 총리에 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1/2015112100165.html


◈중앙《7층 바리케이드 사이 두고 진압병력·인질범 격렬한 총격전》

[말리 인질극 8시간 만에 진압]


알카에다 연계 '알무라비툰' 괴한들

"알라는 위대" 외국인 찾는 호텔 습격


붙잡혔던 인질 상당수가 프랑스인

최근 "내전 개입 프랑스 공격" 위협

한국 교민 20여 명은 모두 무사


※말리 바마코

인질극 사건 현장


[바마코 도심]


*래디슨 블루 호텔

무장 괴한, 인질극

│약 1.3㎞

*미국 대사관


※말리는…


*언어: 프랑스어(공용어), 밤바라어

*인구: 1646만 명   *면적: 124만㎢(한반도의 5배)

*종교: 이슬람교(90%), 토속신앙(5%), 기독교(5%)


※말리 소요 일지


2012년 2월 리비아 카다피 정권 붕괴한 뒤 귀환한 용병 투아레그족과 알카에다 연계 조직, 북부 점거


2013년 1월 이슬람 무장세력 바마코 점거. 말리 정부, 프랑스 지원 요청


2014년 7월 프랑스, 극단 이슬람 그룹 저지 위해 중부 지역서 작전


2015년 3월 이슬람 무장세력, 바마코 나이트클럽에서 총기난사해 프랑스와 벨기에인 5명 사망


2015년 11월 10명의 무장 괴한, 바마코 래디슨 블루 호텔에서 인질극


자료: BBC

http://news.joins.com/article/1910823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괴한 10여명, 총쏘며 호텔 난입..."알라는 위대하다" 외쳐》

'파리테러' 1주일만에 말리서 인질극


美그룹 소유...외교가 위치해 '타깃'

군인-경찰, 호텔 봉쇄후 진입 작전

중국인 4명등 인질 30여명 풀려나


美대사관, 자국민에 "외출 자제"

한국인 20여명 현지 장기체류

http://news.donga.com/3/all/20151121/74909599/1


◈경향《국경 넘나드는 테러리스트들...유럽 넘어 아프리카까지 충격》

얼굴·이름 노출된 아바우드도 1년 새 최소 두번 유럽 다녀가

프랑스 총리 "입국 경로 조사"...EU 내무 장관들 "통제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1202237565


◈한겨레《현장 쓰레기통 휴대전화 "우린 시작한다" 문자가 결정적 단서》

[파리 테러 이후]

아바우드 어떻게 잡았나


'아바우드 파리있다' 깜짝정보 확보

사촌 전화감청해 "오고있다" 포착

새벽 4시 문 폭파하고 경찰견 투입

창문에 보이는 순간 저격수가 '탕'

테러범 실수-제보-급습 '3박자'


파리 테러범 관계도

< > 몰렌베크 그룹


[파리 테러 기획자 추정][11월18일 생드니 경찰 작전]

<압델하미드 아바우드>          아스나 아이트불라센

(27·벨기에인·사망)     (26·프랑스인·사망)│8명 체포

          │

[11월13일 파리 테러 현장 실행 용의자]


<살라 압데슬람>── 형제 ──<이브라힘 압데슬람>

(26·프랑스인·도주 중)                (31·프랑스인·사망)

     ↑ 도주 차량 제공

     └────────<함자 아투(체포)> <무함마드 알리(체포)>


빌랄 하드피

(20·프랑스인·사망)


사미 아미무르

(28·프랑스인·사망)


이스마일 모스테파이

(29·프랑스인·사망)


신원 미상

(25·사망)

   ▼

위조 여권상 이름은 아흐마드 무함마드


신원 미상

(사망)


신원 미상

(사망)


신원 미상

(도주 예상)


※압델하미드 아바우드는 어떻게 덜미잡혔나

*생드니의 테러팀은 13일 동시 테러 때 파리 몽마르트르를 테러할 계획이었으나 실패


1 바타클랑 콘서트홀 근처 쓰레기통에 버려진 테러범 휴대전화에서 "우리는 시작한다"는 문자 발견. 수신자 아바우드로 추정


2 시리아에 있는 줄 알았던 아바우드가 생드니에 있다는 결정적 제보


3 아스나 아이트불라센 감청. 누군가가 그에게 전화해 "사촌이 오다고 있다"고 말함


4 모로코 당국, 생드니 아파트 확인에 중요한 정보 제공(아바우드와 아이트불라센은 모로코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18421.html


◈한국《클린턴 "IS 공습·지상군 결합해야"》


"특수작전 지상병력 대폭 늘려야"

오바마 IS정책에 사실상 반기


"정부 나약한 중동정책이 사태 키워"

매케인, 지상군 1만명 파병 촉구

http://hankookilbo.com/v/07e717a03fac4d7bbf309062468bacc0



■경제 TOP


◈조선《SC은행 "1000명 줄인다"...은행권 겨울 칼바람》

직원의 20%를 희망퇴직...17년 만에 또 '눈물의 비디오'


KB국민銀도 이르면 연말

희망퇴직 실시할 예정


'고임금 저수익' 극복 위해

희망퇴직 등 단기처방 급급


※국내은행 순이자마진(NIM)

단위: %


2006년 1분기 2.80

2008년 4분기 2.46

2015년 3분기 1.56


자료: 금융감독원


※판매관리비 중 인건비 비중

단위: %


미국은행(투자은행 제외) 45.5

국내 은행 62.2


자료: 금융감독원


※지난 10년간 은행 7곳의

직원 1인당 생산성


2004년 1.91

2014년 0.63


자료: 은행연합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1/2015112100132.html


◈중앙《"세 살 부터 여든까지 쓰는 (높낮이 14단계) 평생의자...그게 바로 디자인 혁신"》

[사람 속으로]노르웨이 산업디자인 거장 옵스빅


의자는 인간과 가장 밀착된 가구

앉는 동시에 쉽게 움직일 수 있어야


화려한 스타일은 1년 지나면 질려

쓰는 사람이 편해야 좋은 디자인


자원 최소화, 환경오염 줄이려면

100년 이상 대물림 가구 만들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108176


◈동아《"고속도로 뚫린다" 남양주-용인 부동산 들썩》

서울~세종 구간 신설 수혜지역은


광주-하남-안성 일대도 술렁

서울은 강동-송파 재건축단지 꼽혀


전문가 "IC 확정 때까진 투자 신중"

성남시는 환경훼손 우려 반대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혜 예상 지역 부동산


[서울]

강동구 및 송파구 재건축 단지

──────────────

[경기]

-광주시 오포지구, 태전지구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용인시 남사지구, 역북지구

-하남시 미사강변신도시


자료: 주요 건설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121/74909382/1


◈경향《우직한 승부

묵직한 결실》

'태양광 사업' 시작 5년 만에 흑자 전환...한화 '한우물 경영' 드디어 빛


중국·독일 태양광 기업 인수 등

'신성장동력'에 아낌없는 투자

3분기 영업이익 466억원 기록

전분기보다 40배 이상 늘어


※한화큐셀 올해 실적

단위:원


[매출]

1분기 3862억

2분기 3875억

3분기 4938억


[영업이익]

1분기 -191억

2분기 11억

3분기 466억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202132235&code=920501&med=khan


◈한겨레《가계소득 증가 0%대...지갑을 닫았다》

[제자리걸음 가계소득]


3분기 0.7% 늘어...6년만에 최저

물가상승 고려하면 증가율 '0'

고용 부진 속 '시간제' 급증 영향


소비심리 위축...지출 0.5% 줄어

월세 많아져 주거비 24% '껑충'


가계소득 증가율과 평균소비성향 추이(단위: %)

*소비성향: 소득 가운데 소비로 지출한 비용

**가계소득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가계 평균소비성향]

2014년 4분기 71.5

2015년 1분기 72.3

2015년 2분기 71.6

2015년 3분기 71.5


[실질 가계소득 증가율]

2014년 4분기 1.4

2015년 1분기 2.0

2015년 2분기 2.3

2015년 3분기 0.0


자료: 통계청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8422.html


◈한국《가계 소득 제자리...지갑 꽉꽉 닫았다》

3분기 GDP 성장률 반등했지만

가계 소득 0.7% 상승에 그쳐

6년 만에 최저치로 추락

물가 감안 실질 증가율 '0'

실질 근로소득·사업소득은 뒷걸음

소비심리 얼어붙어 지출 큰 폭 감소


소득 줄어들고

(실질소득 증감율 추이)

단위:%, 전년동기대비


2012년

1분기 근로소득 5.1│전체 소득 3.8

2분기 근로소득 4.9│전체 소득 3.6

3분기 근로소득 6.1│전체 소득 4.5

4분기 근로소득 5.5│전체 소득 3.6

2013년

1분기 근로소득 0.9│전체 소득 0.1

2분기 근로소득 2.1│전체 소득 1.3

3분기 근로소득 1.9│전체 소득 1.5

4분기 근로소득 1.1│전체 소득 0.7

2014년

1분기 근로소득 4.1│전체 소득 3.9

2분기 근로소득 2.5│전체 소득 1.1

3분기 근로소득 1.9│전체 소득 1.6

4분기 근로소득 2.3│전체 소득 1.4

2015년

1분기 근로소득 3.2 │전체 소득 2.0

2분기 근로소득 1.2 │전체 소득 2.3

3분기 근로소득 -0.6│전체 소득 0.0


지갑 닫히고

(실질 가계지출 증감율 추이)

단위:%, 전년동기대비


2012년

1분기 2.7

2분기 1.0

3분기 0.5

4분기 0.3

2013년

1분기 1.9

2분기 0.3

3분기 -0.1

4분기 2.1

2014년

1분기 3.3

2분기 1.3

3분기 2.0

4분기 -0.2

2015년

1분기 -0.3

2분기 0.4

3분기 -1.2


자료:통계청

http://hankookilbo.com/v/7296312fd6d04eb39f6134d28988cb7f


◈부산《은행권,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바람》

우리은행 이어 하나은행도 동참

부산은행, 인하폭 확대 방안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10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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