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0대 그룹중 18곳 "경영권 위협 느껴"》

[얼어붙은 대기업]

<하> 경영권 비상에 투자 '움찔'


스튜어드십 코드·상법 개정안…

"경영권 방어하다 본업 못할 판"


❍ 실업급여, 3조원(1~6월) 넘어 사상 최대

-올해 처음으로 6조원 넘을 전망

-고용기금 내년 8년만에 적자날듯


❍ 김정은도 못만나고…'빈손'으로 나온 폼페이오

-北 "비핵화 시간표 강도적 요구" 美 "우리가 강도면 세계가 강도"

-유해 송환·동창리 발사장 폐쇄 문제도 실무협의 여는 것만 합의


❍ 서일본 1000㎜ 넘는 '물폭탄' 85명 사망


❍ 태국 '동굴 소년' 4명, 16일만에 기적의 생환

-남은 9명 구출작전 오늘 재개


◈중앙《폼페이오 "북 FFVD(최종적이고 완전 검증된 비핵화) 때까지 제재 계속"》

3차 방북서 비핵화 검증 합의 못해

북 "미, 강도 같은 요구만 해" 비난

폼페이오 "미가 강도면 세계가 강도"

북·미 워킹그룹 구성, 대화는 유지


❍ 일본 태풍 강타, 130여 명 사망·실종


❍ "성차별 못 참아" 여성만 6만 명(경찰 추산 1만9000명) 거리로 뛰쳐나와

[뉴페미니스트 시대]


◈동아《헛걸음 폼페이오…"강도" 비난한 北》

北 "美 일방적 요구" 협상 급제동

폼페이오, 김정은 못만나고 귀환

"우리가 강도라면 전세계가 강도

완전 비핵화때까지 北제재 계속"


❍ 日 1미터 물폭탄…최소 140명 사망-실종


❍ EU-러도 보복관세…미-중 무역전쟁 확전

-EU "수입철강에 세이프가드 발동"

-러, 美건설장비에 25~40% 관세

-IMF "韓성장률 0.5%P 하락 위험"


❍ 저소득층 기초연금 내년 30만원 추진

-당정청, 추가 인상 2년 앞당기기로

-소득성장 효과 논란속 보완책 마련


◈경향《"양승태·박근혜 만나게…이정현(당시 새누리당 최고위원), 정호성(청와대 부속비서관)에 전화"》

임종헌 만난 식당서…법원행정처, 8일 뒤 이정현에 국정 협조 자료

두 달 뒤 대법관 제청 시기 맞춰 양·박 오찬회동…양·임 '거짓 해명'


❍ '세월호 TF' 소강원 참모장, 기무사 개혁위원 사퇴

-'60단위 기무부대' 11곳 폐지 검토


❍ 태국 동굴소년들 기적적 구조…첫날 4명 생환


❍ 폼페이오 "생산적 대화" 북한 "일방적 비핵화 요구만"

-북·미 후속회담서 입장차 확인

-한·미·일은 "대북 제재는 계속"


❍ 아름다운 기차역, 그곳의 아이들은…

[이상한 나라의 학교]

기찻길 옆 교실


◈한겨레《'픽픽픽픽(한꺼번에 4곳 배달)' 콜 쏟아진 날…'칼치기 배달' 아슬아슬》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4부 플랫폼님, 제가 정말 사장님입니까 ①


콜 받으면 '픽업 20분·배달20분'

"음식 불면 안돼" 아찔한 레이싱

법상 개인사업자지만 현실은 '특고'

산재보험도 없이 불안 싣고 달린다


❍ 세기의 구조작전…타이 소년 4명 생환


❍ 북·미, 판 깰 의도 없지만 거친 신경전 "강도적 비핵화 요구" "우리가 강도면…"

-미군 유해송환 12일 회담은 합의


◈한국《북미, 주도권 공방 아슬아슬…판은 안 깼다》


폼페이오·김영철 회담 마친 뒤

北 "강도처럼 일방적 요구 유감

종전선언도 조건 붙여 미루려 해"

美 "비핵화까지 제재 유지" 맞불


접점 못 찾았지만 후속 협상 틀 마련

비핵화 검증 워킹그룹 구성 합의


❍ 태국 동굴 소년 4명 구출…헬기로 병원 이송


❍ DNA 검사·부동산 거래까지…일상 파고드는 블록체인

[블록체인 유럽 현장을 가다]


-'블록체인 엑스포 유럽' 250개 기업 참여

-의료·제약·에너지·물류 등에서 협업


-고객이 DNA 정보 올리면 연구 활용하고

-각종 DNA 검사 받을 수 있는 토큰 지급


-블록체인 시스템 기반한 토지 계약 땐

-잔금 이체·등기 이전 등 한번에 처리


❍ 美·中 무역전쟁에 '트럼프 표밭' 흔들

-中 보복관세, 美 농민·노동자에 직격탄


◈서울《北 "종전선언부터" 美 "先비핵화부터"》

[뉴스 분석]

1박2일 북미 고위급회담 난기류


방북 폼페이오 김정은 못 만나

美 "시간표 진전" 北 "강도 같아"

12일 유해송환 협상으로 공 넘겨


北, 트럼프 정부의 조급증 간파

노골적 비판으로 주도권 노림수

판깨기 보다 협상력 키우기 분석


❍ 고립 16일 만에…아이들이 돌아왔다

태국 동굴소년들 '기적의 생환'


-"4명 구조…1명 위중한 상태"

-입구까지 5㎞ 침수구역 탈출

-헬기 등 긴급 후송…구조 계속


❍ 한미일 "목표는 FFVD(완전 검증된 비핵화)…제재 유지"

-3국 외교회담서 공조 재확인


◈세계《낙태, 공론화 거치니 '극단적 贊反' 줄었다》

본지·공공의창, '숙의형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


상대 논리 접한 후 생각 바뀌어

10명 중 1명 '공감·비공감' 변화

소모적 '이분법적 논쟁' 벗어나

토론 통해 발전적 해결책 제시


❍ 北비핵화 로드맵 입장차…난기류 휩싸인 北·美 협상

[뉴스분석]

1박2일 北·美 고위급회담


-방북 폼페이오, 김정은 못만나

-北 "美, 강도적 요구" 불만 표출

-폼페이오 "전 세계 강도냐" 반박


-12일 판문점서 미군 유해 회담

-美 "비핵화 검증 워킹그룹 합의"


❍ 물에 잠긴 마을…日 기록적 폭우에 속수무책


❍ 공무집행시 소송 걱정하는 경찰관

단순 신체접촉에 고소 다반사


-주취 난동 노인 팔 잡았다고 피소

-보상 규정 없어 개인이 비용 부담

-지원단 액수도 현실 반영 못해

-관련법 개정안은 6개월째 낮잠


◈국민《"비핵화 美 요구가 강도(gangster) 같다면 전 세계가 강도"》

[투데이 포커스]

폼페이오, 北 담화에 반박

협상엔 "진전 있었다" 평가


"핵 폐기, 빠른 시일 내 해야"

검증 때까지 강한 제재 시사


北 "체제보장 없고 비핵화만"

비난 와중에 "트럼프는 신뢰"

판 깨지 않으려는 의도 드러내


12일 판문점서 유해 송환 협상


❍ '패권 충돌' 장기화에 무게…세계 경제 치명상 우려

[미·중 무역전쟁 전망은…]


-美, 양호한 경제지표 믿고

-中 전면 개방까지 밀어붙일 듯

-中은 유럽 등 우군 확보 나서


-中 수출 감소 땐 亞 GDP 타격

-한국도 장기전에 대비해야


◈매일경제《로션이 화재위험물?…한국의 황당 규제들》

규제 혁파 이번엔 제대로


화장품에 에탄올·향료 성분

현 위험물관리법 적용하면

업계 절반이상이 도산 위기

靑 나서자 뒤늦게 적용 유예


구석구석 반기업 규제들

해체 수준으로 재점검 필요


❍ 황당 규제들, MK규제혁파팀에 알려주세요

[알립니다]


❍ 日 할퀴고 간 폭우…사망·실종 140여명


❍ LG, 스타트업과 '세상에 없던 TV' 만든다

-화면 자체가 소리판 역할

-스피커 없이도 고음질 가능

-빌트인 OLED TV 본격 개발


❍ "유화·철강·조선 연장근로 허용"

-추경호 의원, 52시간제 개정안

-"안전사고 방지위해 꼭 필요"


❍ 美北협상 평행선

-美 "대북제재 유지"

-北 "미국 강도같다"


◈한국경제《대한민국 CEO들이 떨고 있다》

줄잇는 형사처벌 법안 / 쏟아지는 규제 폭탄 / 자고나면 압수수색 / 악화되는 경영실적


❍ 보험 판매 'GA(여러 보험사 상품을 파는 대리점) 天下'…모집액 50% 첫 돌파

-설계사 수 10년 새 두 배로

-늘어나는 불완전판매 '숙제'


❍ '빈손' 평양담판…멀어진 비핵화

한·미·일 외교장관 "최종 비핵화 때까지 제재 유지"


❍ 서비스 좋은 수입車…포르쉐, 1위 올라

[한경 수입차서비스지수 평가]

랜드로버 2위, 렉서스 3위


❍ 삼성생명의 전자지분 5년 내 매각하라는 여당


◈서울경제《최저임금 위반 3배↑…범법자 양산 현실로》

본지, 1~5월 고용부 단속자료 입수


적발 건수 205→584건 폭증

주지 위반도 242건 2배 늘어


❍ G2 무역전쟁에도 한가한 한국 정부

-"6번째로 많은 피해" 전망 불구

-정부, 통상장관회의 한번 안해

-대통령·총리 등 발언마저 없어

-"사안비해 소홀 대응 아니냐" 지적


❍ 북핵해법 머리맞댄 한미일 외교장관


❍ 다시 나온 '강도' 발언…북미대화 '삐걱'

-평양담판, 고위급회담 평행선

-美 "우리가 강도면 세계가 강도"


❍ 중국發 인력 구조조정…LGD 80여명 화학 전보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④ 디스플레이


-中 공세에 55인치 LCD값 30%↓

-65인치까지 위협…수익성 추락


-반도체 제조장비 수입 6.6% 감소


❍ 강남 아파트 매수 문의 급증…'똘똘한 한채' 중심 속속 거래

종부세 개편안 발표 이후


◈부산《"내 고혈압 약에 발암물질?" 대혼란》


식약처, 82개사 219개 제품

제조·수입·판매 잠정 중지

'발사르탄'서 NDMA 검출


주말 발표에 환자 불안 확산

병원·약국, 대책 마련 걱정


❍ 물 폭탄 쏟아진 일본


❍ '종전 선언' 북·미 이견

-북·미 고위급협상서 인식차

-폼페이오-김정은 면담 불발

-양측 '워킹그룹' 구성엔 합의


❍ 태국 '동굴소년' 1차 4명 구조

-구조대 진입 첫 날 희소식

-1명 건강 상태 좋지 않아



정치 TOP


◈조선《외과의사 찾아가 '黨수술' 맡기려 한 한국당》


이국종 교수에 비대위원장 제안

李 "역량 안되고 내공 부족" 거절

바른미래 "보수괴멸 자해행위"

한국당내서도 "망신 자초" 비판


비대위원장 추천후보 100명 넘어

계획대로 17일 출범할지 미지수


◈중앙《비핵화·종전선언 '악마의 디테일' 싸움…김정은 못 만났다》

[북·미 비핵화 협상]난항 예고


폼페이오, 비핵화 시간표 원하는데

종전선언 기대한 북한과 접점 실패

유해송환·미사일 폐기 협의는 계속


◈동아《금융 공기업 등 29곳에 친여 35명 입성…달라지지 않은 '낙하산'》

文정부 출범뒤 국회 정무위 산하기관 인사 살펴보니


주택금융公 사장-비상임이사

대선때 부산선대위서 한솥밥


국책硏 수장 친문인사 속속 차지

민간 금융회사까지 낙하산 논란


"전문성 없는 보은인사 걸러내야"


◈경향《커지는 기무사 대수술론…여야 정치권·국방장관도 한목소리》

'촛불, 계엄령 시행안' 파문…"해체 수준 개혁" "청문회 필요"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관계자 처벌 등 진상규명해야"

국방부, 부대 폐지·규모 축소 등 고강도 쇄신책 내놓을지 주목


◈한겨레《종전선언 서두르자는 북…비핵화 연계하며 미루는 미》

[북미 고위급 회담]

북·미, 종전선언 두고 갈등


북 '체제보장 첫 공정' 인식

회담서 종전선언 이행 제안

"미, 구실대며 뒤로 미뤄" 비판


폼페이오, 회견서 직접 언급 안해

비핵화 협상카드 활용 뜻

청, 말 아끼며 "잘 해결 기대"


◈한국《"법사위 양보 못해" 국회 院구성 막판 진통》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비공개 회동

민주 8석, 한국 7석, 바른미래 2석

1석은 평화·정의가 맡기로 합의

민주-한국, 운영·법사위원장 고집

오늘 원내대표 회동서 결론 낼듯



사회 TOP


◈조선《한달 전 정신병원 나온 40代 난동, 경찰관 2명 사상》


대낮 경북 영양 주택가서 발생

경찰, 테이저건·권총 챙겨갔지만

범인이 갑자기 휘두른 흉기에

1명 목 찔려 사망, 1명 부상


조현병 앓는 범인, 7년전에도 난동

약값 등 병원비 감당 못해 퇴원


◈중앙《아시아나 직원들 "39 아웃" 박삼구 회장 갑질 규탄 집회》

광화문광장서 두 번째 집회 열어

노밀 이어 딸 낙하산 인사 논란

박창진 등 대한항공 직원도 동참


◈동아《식탁마저 위협하는 방사능…세슘 초과 유통식품 6㎏(2015년)→480㎏(2018년)

올해 허용치 초과 15개 제품 시중유통


2015년 1개 적발서 급증

대부분 폴란드산 베리류 제품

체르노빌 원전과 인접 영향인듯


전문가 "피폭 우려 수준 아니지만

특정 제품 수입검사 강화할 필요"


◈경향《결국 여왕개미까지 출현…붉은불개미 국내 확산 '초비상'》

인천항서 국내 첫 발견

애벌레 등 군체 쏟아져


◈한겨레《'박근혜-양승태 독대' 청탁받은 이정현(친박 실세), 이병기·정호성에 전화》

임종헌 등 법원행정처 간부들

2015년 6월 만남서 상고법원 로비

대통령과 면담 기회 요청하자

이씨, 청 '문고리'들에 연락해 지원

두달 뒤 8월 실제 오찬회동 이뤄져


◈한국《文대통령 조롱…선 넘은 혜화역 페미시위》


6만여명 여성 참가 성차별 규탄

'곰'이라 적힌 피켓 든 참가자에

투신 故 성재기 대표 죽음 빗대

"재기해" 외치며 무릎 꿇리기도


주최측 "문제 제기의 의미" 해명

"지나치게 과격…본래 목적 퇴색"



국제 TOP


◈조선《1090㎜ 물폭탄에 '방재 선진국' 일본도 속수무책》

西일본 사망 85명·60여명 실종


전철 등 교통 한때 거의 올스톱

2층집 10초만에 수십m 밀려 붕괴

폭우 매뉴얼 있었지만 소극 대처

아베, 총리 집무실서 대책 논의


◈중앙《빅터 차 "유해 송환 지연, 북한서 대가 지불 원했기 때문"》

[북·미 비핵화 협상]싸늘한 반응


"폼페이오의 협상 진전 있었단 말은

돼지에게 립스틱 칠하기식의 포장"

NYT "세 번 방북 중 결실 가장 적어"


◈동아《G2 무역전쟁 다음날…美군함, 11년만에 대만해협 통과 '무력시위'》


日기지 배치 구축함 2척 7일 항해

中 "이익 위협 결연히 반대" 반발


미국산 대두 7만t 실은 화물선

中입항 하루 늦어 67억원 관세

리커창 "유럽 등엔 관세 인하"


◈경향《아이 1명에 잠수부 2명씩 붙어 미로 이동…7시간40분 만에 첫 구조》

세기의 동굴구출 작전


갇힌 지 15일 만에…건강한 소년부터 순차적으로 구조

태국 당국 "준비해간 산소 모두 소진" 오늘 작업 재개

세계 각국 응원 메시지…FIFA는 월드컵 결승전 초대


◈한겨레《16일만에 구조 시작…"두 아이 나왔다" 기다리던 첫 환호》

타이 동굴소년 4명 생환


해군특수부대 대원 등 동굴 진입

잠수부 2명이 소년 1명씩 구조

헬기로 병원으로 이송 신체검사


산소 줄고 폭우 시작 위험 커지자

타이 당국, 신속한 구조 결정

테슬라·스페이스X팀 현장 파견

머스크 "공기 주입 나일론 튜브" 제안


◈한국《동굴 갇힌지 16일 만에…태국 소년들 '기적의 생환'》

고립됐던 13명 중 4명 구출


인근 병원으로 후송해 건강 점검

1명은 몸 상태 안 좋아 치료 필요

남은 9명 구조작업 오늘 재개


"마지막 한 아이까지 안전하게"

잠수부 2명이 아이 1명씩 맡아

작업 원활…'전원 구조' 기대감



경제 TOP


◈조선《中 전기차 배터리, 韓日 제치고 1위 올라섰다》

한국산 쓰면 보조금 안줘…무섭게 치고 나오는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굴기


중국 정부가 나서니

-중국 정부, 전체 자동차의 10%

-친환경車로 강제 생산 정책

-CATL·비야디 등 내수 장악


기술력 뒤처졌다지만

-삼성SDI, BMW 독점 공급했는데

-최근 中 CATL이 공급 계약 비상


◈중앙《"무역전쟁 확전 땐, 올 성장률 2.9%→2.5% 하락"》

[미·중 싸움에 끼인 수출 코리아]


GDP 대비 양국 무역의존도 69%

전자부품 포함 중간재 가장 큰 타격


철강·반도체 당장 큰 피해 없지만

쿼터 축소, 과징금 폭탄 가능성 커져

"중, 빗장 푸는 분야서 기회 잡아야"


◈동아《"종부세 더 낼 바엔 미리 증여" 중산층까지 확산》

보유세 등 '부자 증세' 맞서 '재산 나누기' 선제 대응


"상속할 때보다 절세에 유리"

주택부터 상가까지 대상 다양화


작년 부동산 증여 28만3000건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


일부선 금융자산 증여도 서둘러


◈경향《알뜰폰 '이름 바꾸고 전파사용료 면제'되면 살아날까》

가입자 늘어도 적자…정부, 내년 말까지 전파사용료 감면

업계 "새 명칭 공모"…공동콜센터 등 혁신 노력 뒤따라야


◈한겨레《모르면 호갱, 알면 기가 찬…인터넷 약정 경품의 세계》

통신3사, 고객 유치 경쟁


인터넷·IPTV 약정기간 끝나

통신사 변경하면 50만원가량 혜택

그냥 약정 연장 땐 10만~40만원

신규·약정·재약정 따라 혜택도 달라

A통신사→B통신사→다시 A통신사 땐

최대 88만원가량 혜택


방통위 '자체 가이드라인' 법망에 막혀

다시 규제안 행정고시했지만

규제개혁위서 반년 넘게 '잠자는 중'


◈한국《매도·임대등록…고민하는 다주택자들》

종부세 개편으로 선택의 기로


아파트 1가구 임대사업 등록 후

2가구에만 부과하면 40% 절세


임대 기간 장기특별공제 혜택

8년뒤 매도하면 양도세 크게 줄어


자녀에 사전 증여 고려해볼만



문화 TOP


◈조선《"포기 말게나" 100세 노인의 위로, 연극서도 통했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소설·영화 이어 연극으로 재탄생


100년 현대사 살아낸 이야기

삶에 지친 현대인의 고단함 달래


◈중앙《래퍼 완벽 변신 박정민 "난 노력하는 데 천재"》

데뷔 7년 만에 '변산'서 단독 주연


직접 랩 가사 쓰면서 1년여 비지땀

전작 '그것만이…'에선 피아노 수련

고대 자퇴 후 한예종서 연기 공부

'파수꾼' '동주'로 강한 존재감 알려


◈동아《"빛을 찾는 고행…사진과 신앙의 길은 닮았죠"》

'장수 사진' 찍어주는 이동익 신부


고독사 직접 본후 노인문제 눈떠

매일 안부 묻고 집안 대소사 도와


이번 여름에 300명 촬영 계획

"사진 한 장에 노인들 활기 찾아"


◈경향《북한에서 새로운 고구려 고분벽화 잇따라 발견…"남북 공동연구로 신비의 역사 보존해야"》

'고구려 벽화' 국제학술심포지엄


'王' '大' 함께 나온 옥도리 벽화 등

새로운 명문이나 문양·유물 발견


"기존의 학술적 문제 재검토 요구

관련 정보 DB센터 설립도 절실"


◈한겨레《친숙함과 이질감 사이, 60~70년대 일본 풍경》

부산 '일본 현대사진 원류' 기획전


다섯 대가들

-1950년대 이후

-군국주의 도구에서 벗어나

-일 현대사진 독자계보 꾸린

-도마쓰, 쓰치다, 기타이, 아라키

-그리고 여성 이시우치 작품 112점


기묘한 느낌

-소재는 다 다르지만

-대상에 대한 집착 담아

-피사체에 미치도록 몰입 않고선

-나올 수 없는…

-그 지독함이 강렬


◈한국《"난 퀴어작가다…협소한 시선들이 나를 협소하게 하진 못 할것"》


커밍아웃 소설가 김봉곤 작가

첫 소설 '여름, 스피드' 출간

남자와 남자의 사랑 이야기 담아

예약 판매용 책까지 완판 돌풍


"보고서 쓰는 마음으로 쓰기도"

작가의 기억·경험 쏟아내듯

게이 용어 등 거침없이 표현



스포츠 TOP


◈조선《골키퍼·세트피스 잘한 팀이 살아남았다》

[RUSSIA 2018]

4강팀 공통점은 '화려함보다 실리'


프랑스, 우루과이보다 덜 뛰고도

유효슈팅 단 2개로 2득점

잉글랜드는 11골 중 8골이 세트피스

크로아티아 골키퍼 수바시치

승부차기 막아 팀 2연승 이끌어


◈중앙《비운의 레슬러 코미어, 세계 최강 파이터 되다》

UFC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 이변

한 체급 높은 미오치치에 1R KO승

내년 은퇴 앞두고 전성기 맞아

최고 인기 레스너와 방어전 기대


◈동아《'인종 용광로'가 낳은 황금세대…佛-벨기에 '닮은꼴 빅뱅'》

[2018 RUSSIA 월드컵]

프랑스 對 벨기에

11일 오전 3시


난민 거부 등 극우 분위기서

대표적 다인종 국가 4강 격돌

대표팀 평균연령 각각 26-28세

누가 이기든 세계축구 흐름 주도


1998년 프랑스 우승 이끈 앙리

벨기에 코치로 싸우게 돼 눈길


◈경향《"조현우 보러 가자" 달구벌 후끈》

K리그 돌아온 월드컵 '국민 영웅'

FC서울전에 대구팬들 대거 몰려

"공 잡을 때마다 팬들 호응해 놀라"


◈한겨레《축구의 신도 머리 싸맨다》

[러시아월드컵]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극강 난이도 '4강 방정식'


추격불가 속도축구의 '프랑스'

브라질에 악몽 선사한 '벨기에'

발칸반도 황금기 여는 '크로아티아'

국내파로 충분한 종가 '잉글랜드'


남미 몰락 속 '유럽끼리' 대결 성사

전력 엇비슷해 우승팀 예측불허


◈한국《축구왕국들 몰락…월드컵 독재가 무너졌다》

[2018 러시아월드컵]


20개 대회 중 11번 우승 가져간

브라질·독일·아르헨 '집으로'


52년 만에 직전대회 4강 전멸

톱10 중 벨기에·프랑스만 생존


유럽축구는 4대회 연속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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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G2의 패권 전쟁, 관세폭탄 터졌다》


美, 340억달러 中제품에 관세

中, 맞은 만큼 맞불 관세 부과


트럼프 "中 보복 철회 안하면

5000억달러 더 때린다" 위협


❍ 첩보영화처럼…평양 백화원 들어가는 美협상팀


❍ 對北대화·병력감축·전작권 전환…3대 변수에 막힌 '국방 개혁'

-정책기조 바뀌며 보고조차 못해

-무기 개발·도입 등 백지화 우려


❍ 이번엔 공정특위가 대기업 정조준…"일감 몰아주기·의결권 규제 강화"

-공정거래법 전면개정 초안 공개

-재계 "정상적 경영 어렵다" 반발


❍ 합계 12억 넘는 3주택자 이상엔 종부세 추가로 0.3%p 더 물린다

-정부, 특위案 없던 것 더해 확정


◈중앙《여기, 학교 교실 맞습니다》

바닥에 열선 깔고 다락 만들고

서울시 초등학교 공간바꾸기 실험

노는 재미에 푹 빠진 아이들

"월화수목금금금이었으면"


❍ 폼페이오 세번째 평양행…"끊임없이 대화 위해 노력"


◈동아《88년만에 최대 무역전쟁 터졌다》

트럼프, 38조원 규모 中제품에

25% 고율 관세 '방아쇠' 당겨

1930년 대공황 이후 최대 부과

中, 같은 규모로 25% 관세 맞불


❍ 폼페이오, 김영철과 165분 '디테일 담판'

-어제 방북, 비핵화 구체 방안 논의

-오늘 추가 회담…김정은 만날 듯


❍ 시가 19억 초과 3주택자, 종부세율 0.3%P 더 물린다


-정부, 내년부터 중과세하기로


-23억 초과 1주택-19억 다주택자

-세율 올려 35만명 7400억 증세


◈경향《미·중, 끝내 '관세폭탄' 맞불…세계 경제 흔들다》

트럼프, 25% 고율 관세 강행…2주에 걸쳐 총 500억달러 규모

중국도 같은 시각 보복 관세…G2 패권 다툼에 '확전' 예고


❍ '젊어지는' 귀농귀촌

[커버스토리]


❍ 평양 간 폼페이오 미 국무, 북 김영철과 비핵화 협상


❍ 양승태 대법, 친박 이정현(2015년 6월 당시 새누리당 최고위원) 만나 "상고법원 도와달라" 로비

-양승태·박근혜 만남 두 달 전…임종헌 컴퓨터서 '면담 보고' 파일 확인

-"대법원장·대통령 독대하게 해달라" 요청에 이 "청에 잘 말할 것" 화답


◈한겨레《'촛불 진압' 계엄령에 발포 기획까지…"기무사 해체해야"》


박근혜 탄핵 기각 대비문건 작성

진압 수단 없을때 발포 내용 포함

정부부처·수사기관 장악 제시도


댓글조작·세월호 유가족 사찰 등

정권 보위 불법·일탈행위 일삼아

"정치 개입 차단할 고강도 개혁을"


❍ 반려동물, 물건과 가족 사이

[커버스토리 3·4면]


-반려인구 천만 시대, 소송도 늘어

-판결문으로 살펴본 '펫분쟁'의 세계


❍ 평양 도착한 폼페이오


❍ 미·중, 세계 대공황(1930년대) 이후 '최대 무역전쟁'

-서로 수입품 고율관세 부과 발효

-트럼프 "2주 안에 추가 보복조처"


❍ 국민 2명 중 1명 "종부세 인상해야"

-정부, 3주택 이상 과세 강화안 발표


◈한국《트럼프, 미중 무역전쟁 방아쇠…中도 보복관세》


美, 中 첨단산업 제품에 25% 고율관세

1차로 340억弗 818개 품목에 부과

나머지 160억弗 규모는 2주 이내에


中, 동일 규모로 보복관세·WTO에 제소

'5000억弗로 확전' 땐 세계경제 출렁


❍ 효도를 계약합니다

[Cover Story]


-부모는 재산을 주며 부양 요구

-자식은 대가를 기대하며 효도

-조건부증여 '효도계약서' 늘어


-"땅·집 넘겨줬는데 약속 어겨"

-계약서 없이 증여해 법정다툼도

-작년 부양료 청구 등 사건 255건

-"효도 받으려 계약 서글퍼" 목소리


❍ 김영철과 160분 회담…폼페이오 "만족" 트윗

-평양 도착…北 비핵화협상 2R 돌입


◈세계《美 무역전쟁 포문…글로벌경제 '암운'》


트럼프 25% 고율관세 강행

중국제품에 340억달러 부과

2주내 나머지 284개품목에도


中, 美제품에 같은 규모 관세

추가 조치 따른 보복 예고도


기재·산자부 합동점검반 회의


❍ 냄새나는 범죄, 꼼짝마!

[S*aturday]

'수사 도우미' 맹활약하는 경찰견


❍ "잘 해봅시다"


❍ 평양 간 폼페이오 '비핵화 시간표' 받아내나


-김영철과 2시간45분간 회동

-핵 신고 리스트에 초점 맞출 듯


-트럼프, 김정은에 이중 메시지

-"金, 北의 다른 미래 보고 있어

-사실 아니라면 다른 길 갈 것"


❍ 3주택자(시가 합계 19억원 초과)에 0.3%P '징벌적 과세'

정부 '종부세 개편안' 확정


-6억~12억 세율 누진도 키워

-특위보다 0.1%P↑…0.85%로


◈국민《'주 52시간' 법대로 했다면 15년째》

[커버스토리]법정·연장근로시간 어떻게 변해왔나


지난해 한국인 年 근로시간 2069시간

OECD 회원국 중 멕시코 이어 2위

1953년 첫 근로기준법선 주 60시간 가능

2003년 법정 40시간·연장 12시간으로


근로 여건 초과 직장인 비율 보여주는

OECD '삶의 질-직무 압박' 항목

노르웨이 15.4% 최저…美는 28.5%

한국 직장인 51.6%…38개국 중 35위


◈매일경제《고가·다주택자에 '핀셋 종부세'》

정부 종합부동산세 개편안


35만명 7400억 더 내야

3주택이상 1만 1000명은

내년부터 최대 50% 늘어


업무용 토지는 인상 안해


❍ 폼페이오 평양 도착


❍ 삼성전자 갤럭시 부진…제동걸린 '신기록행진'

-2분기 영업익 5.3% 줄어


❍ G2 무역전쟁 포성 울렸다

-트럼프 中에 고율관세 강행

-中도 보복조치…WTO 제소


❍ 국민연금 현안 SC(스튜어드십코드)는 묻지도 않았다

국민연금 CIO낙마 곽태선 2차인터뷰


-CIO인선 시스템 허술 지적


❍ "금융보험사, 상장사 의결권 5%로 제한"

공정거래법 개편특위 초안


◈한국경제《대기업 441곳(현재 203개사) '일감 몰아주기' 규제 받는다》

공정거래법 개편 특위 권고안


상장사도 총수 지분율 요건

현행 30%서 20%로 낮추고

자회사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


❍ 트럼프 "中 반격 땐 5000억弗 추가 관세"


❍ 美·中 '통상 전면전' 돌입…양국 '관세 폭탄' 주고받아


❍ '갤럭시'에 발목잡힌 삼성…매출·영업익 동시 뒷걸음

2분기 영업익 14.8兆…5.4%↓


-"실적 둔화 장기화 우려"


❍ 더 센 '종부세 인상안' 내놨다

-정부, 특위案보다 세율 더 올려

-35만명에 7422억원 더 걷기로


❍ 산업이 된 아이돌 팬덤

남미 팬들까지 서울 시내버스에 광고


[커버스토리]


◈서울경제《안팎에서 몰려오는 경제 먹구름》


[결국 터진 G2패권전쟁…글로벌 경제 '시계제로']

트럼프 5,000억弗 추가관세 경고

中 "무역 폭압주의" 보복관세 발효


[사면초가 한국 주력기업…삼성전자마저 실적 꺾여]

2분기 영업이익 14조8,000억

'갤S9쇼크' 갤S3 이후 최악 부진


❍ 같은 24억인데…1주택자 28만원↑ 3주택자 173만원↑

종부세 개편안 확정


-3주택이상자 0.3%P 추가 과세

-1만1,000명 최대 70% 늘어나

-공정가액 年 5%P씩 90%까지


❍ 폼페이오 평양 도착…핵담판 2R 돌입


❍ 삶을 바꾸는 720시간…'한 달 살기' 여행 열풍

[토요 Watch]


-욜로·워라밸·소확행 확산에

-새 여행 트렌드로 자리잡아

-기업들 장기휴가 속속 도입

-여행사도 고객 확보 팔걷어


❍ 장하성 실장-김성주 이사장…국민연금 CIO후보 교감 의혹



정치 TOP


◈조선《장하성(국민연금 본부장 공모에 개입 의혹) 靑회의 불참…野 "국정농단성 개입"》

靑도 시인했는데…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개입없었다"

곽태선 낙마 이유도 논란…일부선 "다른 코드인사 앉히기"


◈중앙《곽태선 "장하성 '위'에서 CIO(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탈락 지시했다 들어"…여권 관계자 "아들도 병역 면탈…중대 비리 위반"》

김성주 이사장과 통화 내용 공개

"모집공고 전 인사수석실서 전화"

임종석 주재 회의에 장 실장 빠져


◈동아《법원 "혐의 소명 부족…檢의 무리수"》

조양호 한진 일가-권성동 의원 등 영장 줄줄이 기각


檢은 "사법권 남용의혹 수사 견제"

기각 사유 놓고 양측 신경전 가열


◈경향《'참패를 딛고 서는 법' 독일축구는 알고 한국당은 모르는 것》

[토요 기획]박성민의 정치 인사이드

재기의 첫걸음은 '책임지기'


'팀'을 위한 책임·희생·헌신 찾아볼 수 없는 한국당

'직'을 좇는 정치 풍토 속에서 자신의 생존 위한 계파 싸움만

2017년 대선 이어 2018년 지방선거에서도 '역사적 참패'

박근혜와 한국당에 대한 지지자들의 분노가 여전한데

책임지고 부끄러움과 자괴감 씻어주는 이는 아무도 없어

떠난 30%가 돌아오지 않으면 2020년 한국당은 소멸할 것이다


◈한국《부엉이 50명이 단순 식사모임?…한국당 뒤처리용이라며 '비데위원장' 희화화》

[#끌림]여의도가 궁금해?

막 오른 與 당권경쟁과 출구없는 한국당 비대위


계파 패권주의 문화 여론 뭇매

올빼미·독수리 모임 안 생기겠나


이해찬, 대표 추대 형식 원해

김부겸은 챙겨줄 제 사람 적어

친문 판 뒤집을 비주류 카드


당 수습 뒷전 차기 당권에 몰두

김성태 권한대행 자격 도마 위에


이회창·이문열·김용옥·이국종…

물망 오른 인사들마다 손사래

단체장 후보 영입 때와 판박이



사회 TOP


◈조선《강대희 서울대 총장 후보, 성희롱 논란 사퇴》

과거 여기자에 성적인 발언하고

같은 학교 여교수 성추행한 의혹

다시 총장 뽑는데 4개월 걸릴 듯


◈중앙《현역만큼 힘든 곳 찾아라…대체복무 '악마의 디테일'들》

[SPECIAL REPORT]대체복무


2001년 불교신자 병역거부로 촉발

17년 논란 끝 헌법 불합치 결정


'양심' 범주부터 복무 기간까지

정해진 것 없어 입법 험로 예고

인구절벽 겹쳐 병력 수급 우려도


◈경향《"박삼구 회장 '핫밀' 승객들은 '노밀' 승무원은 결식"》

아시아나 직원들 "경영진 퇴진"

협력업체 대표 추모 뜻 검은 옷

대한항공 직원들도 참석 '연대'


◈한겨레《내 가족이 죽었는데 '개값'만 주겠다고요?》

[커버스토리]펫분쟁의 세계


3집 중 한집은 반려동물과 동거

가족으로 여기는 분위기 확산

소송까지 가는 분쟁도 늘어


과거엔 동물이 '가해자' 사건 많아

최근엔 동물이 입은 피해에

법적 책임 묻는 소송 늘어


손해배상 기준은 시장가격

목줄 안 하면 주인 일부 책임

정신적 피해도 인정하는 추세

위자료는 200만~300만원 안팎

가족 개개인에 지급하란 판결도


임대차계약, 분양, 애견학교 등

분쟁 내용도 다양해져

외국에선 이혼 뒤 '양육권' 분쟁까지


'가족'으로 생각하는 주인과

'물건'으로 규정한 현행법 간 괴리


◈한국《'성희롱 논란' 강대희 서울대 총장 후보 사퇴》


"강 교수 식사자리 성희롱 해명

당시 동석자들 기억과도 달라

보직 사임 아닌 해임이 맞아"

성희롱 피해 기자 반박 나와


강 교수 "상처받은 모든 분께 사과"

서울대 부실 검증도 도마에



국제 TOP


◈조선《日사법은 끈질기고 철저했다…23년 만에 옴진리교 7명 사형》

1995년 출근 시간 사린가스 살포, 13명 숨지고 6300여명 병원行


범인들은 누구인가

-'낙오자' 아닌 의사·은행원…

-교주는 도쿄대 세차례 낙방


일상이 공포가 된 1995년

-고베 대지진 등 '붕괴의 시기'

-'안전한 일본' 자부심도 무너져


철저한 일본 司法

-주범들에 대한 재판 모두 끝내고

-의혹 안남기게 한후 사형 집행


◈중앙《"약속 이행" 비장한 폼페이오, 이번엔 비핵화 성과 낼까》

정상회담 후 24일 만에 세번째 방북


폼페이오 "또 방북, 세금 내야겠다"

김영철 "서로 신뢰가 두터워질 것"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지만

의미있는 성과 낼지는 미지수


오늘 오전 9시 2차 회담 속개

김정은 면담 여부는 확인 안 돼


◈동아《글로벌 보복-교역 급감 불보듯…"한국, 세계 6번째로 큰 피해"(픽셋에셋매니지먼트 분석)

[방아쇠 당긴 G2 무역전쟁]

세계경제 '보호무역의 늪' 조짐


대공황 촉발 당시와 비슷한 상황

"전 세계 GDP 1.4% 감소" 전망도


中에 중간재 수출 한국기업 타격

불안감 확산에 투자심리도 위축


中환추시보 "美, 세계무역사 죄인"

WTO 제소…타협 가능성도


◈경향《무역전쟁 지속 땐 최대 2조달러 글로벌 교역량 위협》

미·중 '관세폭탄' 맞불


한국, 최대 피해 10개국 중 6위

올 경제성장률 0.4% 하락 전망


◈한겨레《미 일방적 패권질서에 중·EU 저항…흔들리는 WTO 체제》

미·중, 대공황 이후 '최대 무역전쟁'


1930년 미 '스무트-홀리 관세법'

수입품에 고율관세 부과하자…

각국 보복조처로 무역 66% 급감

대공황 악화하며 2차대전 발발


미·유럽 반성, 자유무역 체제 구축

트럼프가 근본 흔들며 '전쟁' 시작

경쟁자 중국 외 EU·일본도 겨냥

무역질서·동맹관계 큰 변화 올 듯


◈한국《G2 '관세 보복' 치킨게임…보호무역 뇌관 줄줄이 대기》


다른 국가 기업들도 날벼락

-獨 다임러·BMW 40% 관세 철퇴

-EU·나프타 등 전방위 보복 예고

-자유무역 기수 WTO 위상도 추락


기업 투자·소비 위축 우려

-크루그먼 "고율관세 새 균형체제 땐

-세계 무역 최대 70% 감소" 경고

-무역전쟁 대가 브렉시트 능가 전망



경제 TOP


◈조선《삼성전자 실적 신기록 '끝'…화웨이는 애플 꺾고 2위 넘봐》

스마트폰 부진에 2분기 영업이익 14조8000억…7분기 만에 꺾여


매출 -4.2%, 영업이익 -5.4%

갤럭시S9 차별화에 실패하고

신기술 내세운 중국이 시장 잠식


반도체는 12兆 이익 신기록

영업이익 비중 첫 80% 넘어


3분기는 17조원대로 반등 예상


◈중앙《다주택자 보유세 부담 늘어 '갭투자' 줄어든다》

'종합부동산세 개편안' 확정


공시가 35억 3주택자 종부세 부담

1576만→2755만원으로 74% 껑충


공시가율은 80%서 90%까지 올려

김동연 "특위 권고안 상당부분 동의"


◈동아《3주택자 '타깃 증세'…합산 33억(공시가격 9억+9억+15억)때 종부세 1558만원→2648만원(특위안보다 654만원↑)

[종부세 정부안]

종부세 개편안 적용해보니


30억짜리 1주택 종부세 1300만원

10억 3채 1992만원…50%이상 차이


시가 23억 이하는 소폭 올라

'똘똘한 한채' 부추길 가능성


상가-빌딩 등은 현행 세율 유지

"임대료 전가 등 부작용 고려"


◈경향《3주택 이상 0.3%P 추가 과세…10명 중 9명 내던 대로 납부》

특위안보다 못한 종부세 개편안


과표 6억 이하엔 현행대로 0.5%

1주택 공제 유지·임대사업자 제외

고가 다주택자만 누진세율 강화

세수 7740억, 특위 권고에 미달


◈한겨레《종부세 또 후퇴…재정특위안보다 세수 연 3500억 줄어》

정부, 종부세 개편안 확정 발표


3주택자 이상 추가 과세안 냈지만

대기업 사업 토지 세율 손 안대고

공정시장가액비율 목표치서 후퇴

주택 종부세 납부자 91% 세율 유지

"부동산 통한 경기부양 미련" 지적


◈한국《스마트폰 부진이 발목…삼성·LG전자 실적 뒷걸음》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6분기 연속 신기록 행진 멈추고

5.37% 감소한 14조8000억원

LG전자는 前분기보다 30% 급락


갤럭시S9·G7씽큐 판매 저조

삼성, 반도체가 전체 이익의 80%

LG는 생활가전·TV서 선전



문화 TOP


◈조선《이스탄불 여인, 바그다드 괴물…그들은 왜 운명에 맞섰나》

[Books]


노벨문학상 수상자 파묵

맨부커상 최종 후보 사다위

종교와 세속, 신화와 현실서

번민하는 인간의 모습 그려


빨강머리 여인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민음사

376쪽│1만4000원


바그다드의 프랑켄슈타인

아흐메드 사다위 지음

조영학 옮김│더봄

304쪽│1만5000원


◈중앙《히틀러 벙커가 암벽등반장? 괴짜 도시 베를린》

[YOLO]

통일의 상징 독일 수도 여행


냉전 유산 베를린 장벽엔 미술 전시

빈민가 '미테 지구' 예술 특구 변신

옛 기차 정비소는 파티 명소로 인기


◈동아《신사도 이어온 유럽처럼…선비정신의 부활을 꿈꾼다》

[책의 향기]


신사와 선비

백승종 지음

324쪽

1만7000원·사우


유럽 기사도에서 신사도로

-중세 기사 계급의 예절과 지침

-공교육에 스며 교양으로 계승


조선 성리학과 선비정신

-물질보다 선한 본성 중시한 선비

-유교 자본주의로 정신 이어가야


◈경향《해마다 '물 고문' 시달리는 비운의 국보…20년째 "보존 논의 중"》

[토요 기획]

도재기의 천년향기

(12) 반구대 암각화


"7000여년 전, 선사시대인들의 '삶과 꿈' 바위에 새긴 353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포경 유적…최근엔 공룡 발자국도

1965년 하류 사연댐 완공 후 50년째 침수·노출 반복


문화재청·울산시 보존책 놓고 갈등에도 정부는 뒷짐

2013년엔 '가변형 임시 물막이' 대책 내놨지만

수십억 예산만 날리고 흐지부지…훼손은 '현재 진행형'이다


◈한겨레《이준익 감독이 그리는 '꼰대' 없는 청춘》

[한동원의 영화감별사]영화 <변산>


청춘 세대의 좌절·분노 대신

사소하고 개인적인 사건에 초점

억지 감동, 꼰대 설교 없고

어설프지만 유쾌한 에너지


아버지와의 갈등 해소

마지막 공연 장면의 결론

다소 도식적이지만

생명력 포착한 감독의 눈 놀라워


◈한국《열려라 참깨! 천일야화보다 매혹적인 할랄의 맛》

[#끌림]라이프

진짜 외국음식 먹어봤니?


신비로운 중동 음식들


척박한 환경에서만 만들어지는

향신료와 음식의 요술 같은 맛에

이슬람 문화 선입견이 싹~


걸프만의 결혼식 단골 음식 만디

요거트와 먹는 사우디 만두 삼부사

한국인이 가장 즐기는 요르단 램찹…

서울서 지하철 타고 가 맛 볼 수 있어



스포츠 TOP


◈조선《컴퍼스 쓰지말라고? '필드의 물리학자' 뿔났다》


PGA 신예 브라이슨 디샘보

야디지복에 대고 홀 위치 확인

美골프협회 "규칙 위반"

디샘보 "내가 잘하니까 트집"


길이가 모두 똑같은 아이언 쓰고

독특한 모양의 퍼터 제재받기도


◈중앙《조현우가 말하는 PK "골문 상단 귀퉁이 못 막지만 실축 많아"》

[월드컵 승부차기 100배 즐기기]


스웨덴·멕시코 선수들 킥 영상 연구

평소 차는 방향 반대로 차 못 막아


의도·동작 미리 읽히면 지는 심리전

눈빛·표정 안 들키는 선수가 무서워


이번엔 '먼저 차면 유리' 통설 깨져

더 철저하게 준비한 팀 통계 이겨


◈동아《'스펀지 응용력' vs '족집게 정보력'》

[2018 RUSSIA 월드컵]

잉글랜드 對 스웨덴

7일 오후 11시


8강전 사령탑 대결도 관심


잉글랜드 사우스게이트 감독

-슈퍼볼 직접 보고 NBA팀도 찾아

-수비 따돌리는 방법 집중 연구

-세트피스에 적용해 4골 뽑아내


스웨덴 안데르손 감독

-상대팀 영상 1000개이상 분석

-약점 찾아내고 첩보에도 능해

-4경기 모두 '4-4-2' 전형 고수


◈경향《대표팀 '4년 감독' 이번엔 될까요》

최근 20년간 월드컵 예선·본선 완주는 허정무 전 감독 한 명뿐

축구협 "차기 감독 4년 임기 보장"…리스크 줄일 방안 찾아야


◈한국《다시 한번 11m 승부 어때?》

[2018 러시아월드컵]

새벽 3시 크로아티아 vs 러시아


16강을 승부차기로 이긴 두 팀

'야신의 후계자' 믿는 러시아가

수비 치중 무승부 전술 가능성

모드리치는 PK실축 경험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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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8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제3국 비행기로 싱가포르 직행"》


외교 소식통 "中 경유 없을 것"

동생 김여정도 싱가포르 동행

美北정상회담 하루 더 할수도


블룸버그 "2차 회담 연다면

美 마러라고서 개최 가능성"


❍ 싱가포르 외교장관, 평양서 리용호 만나


(궐련형) 전자담배는 덜 해롭다?…식약처 "타르 더 많다"

-아이코스·글로·릴 유해성 분석

-"니코틴은 일반담배보다 적은 편"

-1급 발암물질 5종도 소량 검출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임명

-검찰 '공안통' 출신 변호사

-이달 말부터 본격 수사 착수


❍ 전국 법원장 35명도 김명수 대법원장에 반대 의견

-"재판 거래 의혹, 근거 없어

-검찰에 고발하는 건 부적절"


◈중앙《(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 의혹 '셀프 고발'…법원장 35명도 반대》

고법 판사·부장판사 이어 세 번째

"재판 거래 의혹 합리적 근거 없어"

고발 않기로 한 특조단 결정 존중

김명수 대법원장 "모든 의견 참고"


❍ "소득분배 악화" 머리 맞댄 경제 부처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이달말 본격 수사

-법무·검찰개혁위원 변호사

-"중차대한 사건 법대로 수사"


◈동아《유라시아 철도 단체…4수 끝 정회원 됐다》

한국,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3년간 막아섰던 北 찬성 선회

'기차타고 유럽까지' 기대 커져


❍ 찍고 떠나요…오늘-내일 지방선거 사전투표

6·13 지방선거 D-5


-與野 서로 "사전투표 적극 참여를"

-신분증만 있으면 어디서든 가능


❍ "일반담배보다 타르 많다" 전자담배의 반전

-식약처, 궐련형 배출물질 분석

-1군 발암물질 5종 검출…양은 적어


❍ 文대통령,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임명

-한국당이 추천…최장 90일 수사


◈경향《박 정권과 '재판 거래'…"근거 없다"는 법원장들》

'양승태 사법농단' 간담회…검찰 수사 촉구하는 판사회의와 상반


❍ 눈 감은 법원장들


❍ 대륙 가는 철길 열렸다…북, 한국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OK"

-4년 만에 찬성…정회원 자격 승인

-시베리아횡단 등 국제노선 가능해


❍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 최대 93배…식약처 "몸에 해롭기는 마찬가지"

-유해성분 분석…발암물질 검출


❍ 민주당 "통상·최저임금 연동, 법 추진"

-경향신문 초청 노·정 토론…민주노총 '최저임금법 노동 패싱' 지적에


◈한겨레《소득 줄어든 취약층…맞춤형 대응책 짠다》

김동연 부총리 주재 경제간담회

노인일자리 확대·소득지원 병행

영세자영업 안전망 강화 등 나서

"내년 예산·세제개편때 적극 반영"


❍ 민주당, '한나라·새누리 매크로 여론조작' 고발


❍ '사법농단 수사' 여론에 귀막은 법원장들

-7시간 회의뒤 "형사조처 부적절"

-"재판거래 의혹 근거 없어" 일축

-일선 법관·국민과 동떨어진 주장


❍ "트럼프, 김정은에 '마러라고(트럼프 별장) 2차 회담' 제안 가능성"

-블룸버그, 미 당국자 인용 보도

-백악관 쪽 "수차례 회담할 수도"

-싱가포르 회담 하루 연장도 대비


◈한국《"평생 신념 무시당했다" 분노가 일상이 된 실버》

[성난 노인들의 사회]

<1> 소통의 문 잠근 '老心'


태극기집회 100번 넘게 참여 70代

"우린 25시간 피땀 흘려 일했는데…

한국을 공산화 몰고가는 세력 있어

北 사과도 없는 남북회담 반대

자녀들과 멀어질까 집회 얘기 안해"


❍ "시대와 사회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 유라시아 대륙철도 길이 열린다

-北 찬성 발판…한국, 국제철도기구 가입


❍ 전국 법원장 36명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 안 돼"

-소장 판사들과 의견 엇갈려 혼란 커져


◈서울《문정인 "트럼프, 대북정책 내 길로 간다고 말해"》

서울신문 '광화문라운지' 강연


방미 한국특사단 만난 트럼프

"오바마, 참모 얘기만 들어 실패"

美 작년 12월 北 군사공격 준비

시리아처럼 핵시설 타격 추진


❍ "트럼프, 김정은 초청할 수도"…마라라고 북·미 2차회담설

백악관 고위 관계자 밝혀


-"첫 회담 땐 핵폐기 시간표 요구"

-이견 땐 조기 퇴장 전략도 검토


❍ 전국 법원장들 '재판거래 의혹' 긴급회의


❍ 오늘·내일 지방선거 사전투표…20% 돌파 총력전


❍ 궐련형 전자담배…'타르'는 더 많다

-식약처 "1급 발암물질 5종 검출"


◈세계《진보도 보수도 '공짜 교육' 경쟁》

교육감 후보 59명 공약 보니…


무상급식은 기본…수업료·교복 등

"교육비 전액 부담" 너도나도 약속

재원 조달 계획 없이 선심성 난무


❍ "완전한 비핵화·적대관계 청산"…北·美 '낮은 수준' 공동선언문 낸다


-외교소식통 "CVID 문구 빠지고

-종전선언·평화협정 추진 담길 듯"


-트럼프 '마라라고 2차 회담' 검토

-판문점 실무접촉 사실상 마무리


❍ 전국법원장 긴급 간담회


❍ "재판거래 의혹 검찰 고발·수사의뢰 부적절"

-법원장들, 7시간 회의 끝 결론

-"근거없는 의혹 제기에 유감"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양, 일반담배의 최대 93배

식약처 3개 모델 유해성 분석


-니코틴 함유량은 서로 비슷해

-"덜 해롭다는 인식은 잘못" 지적


◈국민《(궐련형) 전자담배의 '배신'》

타르 함량 최대 93배…1급 발암물질 다량


식약처, 3개 제품 분석결과 발표


작년 5월 출시 후 폭발적 성장

업체 "덜 유해" 판촉에 급제동

"이제와서" 정부 늦장조사 분통

성분 표시 확대 법개정 급선무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고도의 정치적 사건…법따라 엄정 수사"


-文 대통령 임명…검찰서 잔뼈

-22년간 형사·공안 두루 거쳐


❍ 싱가포르 회담 잘 되면 '마러라고(플로리다 트럼프 리조트)'서 2차 예고

[이슈분석]


-백악관 상설화 가능성 제기

-"이번 한 차례 그치지 않고

-2차~5차 회담 열릴 수도"


-北 김창선 다시 싱가포르行

-싱가포르 "北·美회담 위해

-9~14일 대북제재 일시 해제"


❍ '보수의 심장' 대구마저…박빙 판세 왜?

[지방선거 D-5]

오피니언 리더들이 본 달구벌


-한국-민주 오차범위 초접전

-보수정권 실망에 표심 요동

-젊은층 대안세력 찾기 나서

-2014년 지방선거부터 균열

-40% 이르는 부동층이 관건


◈매일경제《기업 70% "제재 풀리면 北에 투자"》

매경·삼정KPMG '남북경협 비즈니스 전략포럼'


투자지역 우선순위는

북중러 접경·평양·개성 順


❍ '한미동맹'을 공기처럼 당연하게 보면 큰 실수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전인범 前특전사령관


-카터 때 美싱글러브 장군

-주한미군철수 '직' 걸고 막아

-동맹 없을때의 고통 생각해야


❍ 법원장들 "고발·수사의뢰 부적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해

-간담회서 형사조치 반대 결론


❍ 韓정부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 첫패소…이란회사에 730억 물어줄판


❍ "김정은 친서에 트럼프 평양 초청"

-文은 美北회담 합류 않기로


❍ 文 '드루킹사건 특검' 허익범 변호사 임명


◈한국경제《新제조업의 힘…美·日 9년째 일자리 늘었다》

[결국, 제조업이 희망이다]


ICT 접목된 스마트공장

숙련직 늘리고 생산성 높여


'규제의 덫'에 갇힌 한국만

제조업 취업자 수 감소세로


❍ 文(문재인 대통령) '분배악화 대책' 지시에…재정·세제·금융 '총동원령'

-김동연 부총리 회의 소집

-靑 경제참모·장관들 참석


❍ 한국 정부,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서 첫 패소

-대우일렉 매매계약 해지 관련

-"이란 다야니家에 730억 줘라"


❍ 필리핀 LNG 인프라 구축…SK E&S, 1.8兆사업 추진

사업제안 의향서 제출


❍ 전국 법원장들 "재판거래 의혹 근거 없어"


❍ CJ대한통운, 美 물류社(DSC로지스틱스) 3000억에 인수

-中·동남아 이어 북미시장 공략


◈서울경제《현대차 베이징 합작사…소형차 중단 요구 파장》

현대차 중국법인과 다시 갈등

모비스 부품 사용도 말라 주문


❍ "수출 곧 하강"…'내수 방파제' 서둘러야

KDI "내수 둔화 빠르다" 경고…서비스산업 규제혁신 시급


[서경 제언]


-WB,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 하향

-투자 얼어붙고 수출량도 감소세

-소매판매 감소품목 11개나 달해


❍ 10년째 방치된 호텔부지…이러고도 '내수' 얘기하나


❍ 정부 '대우일렉 매각' ISD 소송서 첫 패소

-"이란에 730억원 지급" 판결


❍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일반담배보다 더 많다


❍ 저녁있는 삶 좋지만, 돈 있어야…가족위해 100시간 일할 수 있다

靑 국민청원에 쏟아지는 '근로단축 부작용' 하소연



정치 TOP


◈조선《美北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합의' 못봤다…판문점 접촉 일단 마무리》

[美北정상회담 D-4]

강인선의 워싱턴 Live


北, 비핵화 구체적 언급 빠진 판문점 선언式 포괄적 합의 고집

美는 세부 내용 명문화 원해…싱가포르로 옮겨 협상 계속할 듯

트럼프, 주10시간 北核과외…옛소련 비핵화 이끈 넌·루거 만나


◈중앙《북한 눈엣가시 볼턴도 싱가포르행…회담 배석할지 주목》

[북·미 정상회담 D-4]

트럼프팀 vs 김정은팀 구성 어떻게


블룸버그 "켈리·볼턴·후커 등 참석"

북은 이수용·이용호·김여정 등 거론


폼페이오·김영철만 배석할 가능성

'도보다리'처럼 두 정상만 만날 수도


◈동아《사전투표 독려 동상이몽…與 "기선 제압" 野 "북미회담前 승부"》

[6·13 지방선거 D-5]

여야 모두 "투표율 20% 목표"


우세 점치는 與 '투표 패싱' 우려

젊은층 투표로 분위기 고조 기대


한국당 '샤이보수 끌어내기' 초점

'남북관계 변수' 유불리에 촉각


◈경향《정의당, '오비이락(5번 정의당 찍으면 2번 한국당 낙선)' 내걸고 정당 득표 '올인'》

[6·13 지방선거 D-5]


스타 후보 부재, 현실적 선택…비례 의석 확보에 '사활'

지방의회, 특정 정당 3분의 2 이상 불가 '전략 투표' 기대


◈한겨레《대구마저 초박빙(광역·기초단체장 8곳 중 4곳)…"이런 선거 처음" "막판 보수 뭉칠 것"》

[선택 6·13]격전지를 가다


민주당 임대윤-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선거서 1.9%p차 접전


"문재인 금마 빨갱이" 힘잃은 구호

'경제심판론' 화살 되레 한국당에

"이참에 다 바꿔?" 달라진 분위기


바른미래당 '대안 보수' 노리지만

민심은 "영 선명치 않아" 반신반의


"염치없어 대놓고 한국당 지지못해"

여론조사선 무응답층 40% 웃돌아

'샤이 보수' 투표장서 결집할 수도


◈한국《툭하면 뒤엎었던 北, 정곡 찌르지 못한 美…신뢰만 무너뜨려》

[기획]비핵화 넘어 평화를 향해

<상> 북핵 협상 실패에서 배우자


北, 비핵화 과정 '살라미 전술'

대가 챙긴 후 검증은 철저 회피


美 정권 바뀔 때마다 대북 냉·온탕

각국 이해관계 달라 봉쇄망 구멍


"트럼프·김정은 합의 필요성 일치

북핵협상 한계 넘을 최고의 기회"



사회 TOP


◈조선《법원장들 "대법원장이 '재판 거래' 사실 아니라고 말하라"》

'대법관 추천권' 쥔 대법원장 향해…법원장들 이례적 반발


7시간 넘게 35명 차례로 발언

"30년 이상 재판해왔지만

행정처 재판 개입은 불가능

국민들은 의혹을 진실로 인식

사법 신뢰, 통째로 뿌리 뽑혀"


◈중앙《한국 대륙철도 첫 단추…북한 찬성표로 국제철도기구 가입》

북한·중국·러시아 등 회원 28개국

4번 만에 만장일치로 정회원 획득

유라시아 대륙철도 연결 기반 마련


◈동아《법원장들 "수사의뢰 부적절"…소장법관들과 정반대 목소리》

'사법행정권 남용' 법원장간담회


"국민신뢰 훼손한 책임 통감하지만

형사조치 안한 특조단 결론 따라야


재판거래, 합리적 근거 부족

실행증거 없인 직권남용죄 안돼"


◈경향《'드루킹 특검' 허익범 변호사 임명, 한국당 추천…학계·변협 등 활동》

검찰 공안·형사부장 출신


◈한겨레《'드루킹 특검'에 허익범…27일께 본격 수사 착수할듯》


허 특검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결"

20일간 준비기간중에 수사진 구성

특검이 수사범위 확대할 가능성도


승패는 '디지털 증거' 확보에 달려

경찰 '골든타임' 놓쳐 증거인멸 우려

대검 포렌식 기술·인력 지원도 관건


◈한국《"덜 해롭지 않다" 다시 뜨거운 전자담배》


식약처 "니코틴·타르 함량

일반담배와 비슷하거나 많아

1급 발암물질도 5종이나 검출"


필립모리스 "증기·연기 성분 달라

타르 배출 총량 비교는 부적절"



국제 TOP


◈조선《자유무역·시장경제 이끌어온 G7, '1:6 內戰' 속으로》

오늘부터 캐나다서 정상회의


美의 관세폭탄에 6국 공동대응

프랑스·캐나다는 성명도 발표

獨 "타협하면 회의 의미 없다"


美는 물러서지 않고 정면 대응

"美기업 보호, 필요한 일 한다"


◈중앙《주중 미 (광저우) 총영사관 '수상한 음파' 습격…외교관 3명 뇌손상》

곤충 소리, 바닥에 금속 끄는 소리

두통·불면증 등 건강 악화 호소

본국으로 대피…미 의료팀 급파

2016년 쿠바 미 대사관도 유사사례


◈동아《퀘벡의 결투…트럼프 벼르는 G6 vs 설교 필요없다는 G1》

오늘 캐나다서 G7 정상회의


메르켈 "공정무역에 찬물 안돼"

마크롱-트뤼도 "다자주의 지지"

美 관세폭탄에 벌떼공격 예고


트럼프 "G7회의서 국익수호" 트윗

공동합의문 도출 쉽지 않을 듯


◈경향《G7 정상회의 '6 대 1 싸움' 하나》

미·유럽·캐나다에 '관세폭탄'…EU '보복관세' 맞불

독일 "타협 위한 타협 없다" 공동성명 채택 어려울 듯

트럼프 "최악의 무역 협상 두고 싸우러 갈 준비 됐다"


◈한겨레《G7도 상하이협력기구도 '반트럼프'》

8~9일 G7정상회의, 미 폭주에 전운

외신들 "펜스 안에 최대 위협 있어"

9~10일 중·러·인도 등 SCO 정상회의

미 견제하고 무역 문제 논의할 듯


◈한국《'G6(英·日·獨·佛·加·伊)' 공동 대응 맞닥뜨린 독불장군 트럼프》

G7 정상회의 오늘 캐나다서 개막


북미회담 앞 지지 얻을 기회 불구

관세 폭탄 탓에 갈등 불 보듯


백악관, 되레 '보호무역 타당' 주장

의회는 '관세 의회 승인' 법안 추진



경제 TOP


◈조선《김영주 "주52시간 준비 다 됐다" 재계 "정말 황당한 소리"》

고용부 장관 발언에 기업들 부글부글 속앓이


김장관 "시행해보고 보완하자"

-재계 "우리가 실험실 연구대상?

-고용부는 구체적 지침도 없어

-문의하면…알아서해라 답변만"

-기업들 개별적으로 로펌에 문의


외국과는 다른 환경

-우리는 탄력근로 2주·3개월 적용

-프랑스·일본 등은 1년 단위 설계


◈중앙《"통신비 책정, 정부가 더 개입하라"는 시민단체》

2G·3G 자료 전달받은 참여연대

LTE 통신비 원가 공개 추가 압박

폐지 거론 '요금 인가제' 강화 주장

통신사 "지나친 영업권 침해" 반발


◈동아《뜨거운 SUV 大戰…그 서막이 오른다》

2018 부산국제모터쇼 오늘 개막


현대차 HDC-2 그랜드마스터

육중한 그릴의 콘셉트카 '강렬'

기아차 'SP' 미래형 SUV 구현

수입차도 개성있는 신차로 도전장


◈경향《젊을수록(20대 청년층), 늙을수록(70대 이상 고령층) 세대 내 자산 격차…'U자형' 뚜렷》

2010~2017 연령별 순자산 지니계수 분석…가처분소득 추이와 차이

청년층 불평등, 외환위기·2008년 금융위기 직후 상속·증여 늘어 심화

은퇴한 노년 세대는 생계 위해 자산 처분…"공적 복지 선호도 양극화"


◈한겨레《와봤니? 부산국제모터쇼, 어언 9번째》


오늘부터 열흘

-170개 업체, 200여대 신차

-세단형 SUV 경연장 방불


-한국GM '이쿼녹스'로 재기의 꿈

-현대 '그랜드마스터' 세계 첫 공개

-벤츠 'E 300e'도 첫선

-클래식카 전시관도 눈길


쌍용차 3회 연속 불참

-폴크스바겐·혼다·포르셰도 안와

-"정체성 문제 돌아봐야"


◈한국《동네빵집 다시 살아났다》


골목 단팥빵·옥수수빵 등

프랜차이즈 아닌 차별화 상품

3년 새 매출 2배나 증가

2016년 점유율 40% 육박


1인 점포에 1~2가지 단품 전략

SNS서 '마약빵' 등 불리며 인기



문화 TOP


◈조선《되직한 콩국물, 마시지 말고 떠먹어야 할 이유》

옛날과 달리 걸쭉해진 콩국수

위아래 농도 달라 섞어 먹어야

옛 서울식은 체로 걸러 맑은 국물

예나 지금이나 서민 여름 보양식


◈중앙《쏟아지는 법정드라마, 위엄을 벗고 생활을 입다》


'미스 함무라비' '검법남녀' '슈츠' 등

채널 돌릴 때마다 재판 장면 나와


성희롱·상속 등 일상 이슈에 초점

한국 사회 다양한 이해충돌 다뤄

'법은 권력자의 것' 선입견 무너져


◈동아《"수학-독서가 음악적 영감 키워줘…폭넓게 배워야"》

'디토 페스티벌'의 떠오르는 스타

한지호-문태국-김한의 음악세상


"한국 어릴 때부터 악기에만 집중

대학 가면 이젠 됐다며 노는 경향

외국에선 다양한 분야 공부 병행


스타 시스템 필요하지만 늘 경계

이미지 소진되면 힘든 시기 올것"


내일~10일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


◈경향《내 손으로 병아리를 키워 닭볶음탕을 해먹는다면?》


"인간 먹거리는 그 무엇의 희생"

-tvN 예능 프로 '식량일기'

-육식에 관한 색다른 접근


"생명을 오락거리로 다루나"

-동물보호단체들은 발끈

-프로그램 폐지 성명 내


◈한겨레《뮤지컬에 돈줄 푼 왕서방…'한한령' 해빙 신호탄일까》

중국 '한류' 현주소 점검


성장 잠재력 높은 뮤지컬 인기 타고

한국 대형 창작 뮤지컬에 러브콜

'심야식당' 10월 공연 목표 오디션


한한령 직격탄 맞았던 방송

'상하이 국제 TV 페스티벌' 참여로

2년 만에 수출재개 가능성 타진


영화 '버닝' 중국에 수출 계약

위안부 실화 '허스토리'에도 관심

구매→상영 이어질지는 미지수


중 정부 심의 통과 한국게임 '0'

최대 게임쇼 '한국관' 허용…작은 희망

JYP, 중 소년 아이돌 9월 출격 준비


◈한국《"어릴 때 읽은 햄릿 충격…요즘은 고통을 시로 표현"》

[무슨책읽어?]

<5> '원더걸스' 예은


팬들이 책 선물 많이 보내

요즘 이해인 시집 읽고있는데

조금씩 끊어가며 아껴 읽어


진심 담긴 가사 쓰려 할 땐

책과 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글쓰면 내가 풍요로워지죠



스포츠 TOP


◈조선《린드블럼·양현종 8승째…다승왕 '불꽃 경쟁'》

두산 넥센에 3대0 승리

김재환 6경기 연속 대포

삼성, SK 꺾고 6위로 올라서

LG, 3위 한화 0.5게임차 추격


◈중앙《스리백이냐 포백이냐, 정답은 '상대 공격수+1'》

신태용팀 수비 전술 어떻게 정하나


지역 방어가 기본인 포백 시스템

대인·지역 방어 혼합한 스리백

상대 변칙 전술 대비 유연성 중요


◈동아《술만 빼고 빼닮은 두 명장 "수비농구가 롱런 비결"》

남녀 프로 최장수 유재학-위성우 감독


스타 의존 않고 팀 플레이 중시

염색-문신 선수 적은 것도 비슷


"위 감독 소신, 한국농구 도움될 것"

"지도자 위한 지도자 꼭 해주세요"


◈경향《고전은 했지만…역시 '우승후보들'》

부평고, 금배 축구 16강서 '홈팀' 신평고와 접전 끝에 1 대 0 신승

보인고는 광명공고의 끈질긴 수비에 막혀…승부차기 끝 8강 진출


◈한겨레《천당과 지옥 오간 무적함대 '부활의 꿈'》

[러시아월드컵 D-6]


8년 전 남아공서 우승한 스페인

4년 전 브라질선 주별예선 탈락

"티키타카 끝났다" 조롱당했지만…


로페테기 감독 부임 뒤 승승장구

신구 조화에 '제로톱 실바' 효과

브라질·독일 이어 우승 후보로


◈한국《답답한 90분…먹구름 짙어진 신태용호》

대표팀, 볼리비아와 0-0


1.5군 상대로 무기력한 몸놀림

보스니아전 이어 2경기 연속 무승


무관심 반영한 듯 관중석 썰렁

손흥민 후반 투입…그나마 활기

Comment +2

  • ❍ 안녕하십니까?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입니다. 이번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때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사항(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시) 및 그 밖의 사항에 대하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야 한다는 점을 함께 공표 또는 보도하여야 합니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제6항)

    ❍ 위 글에는 선거 여론 조사기준으로 정한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공직선거법」 제108조(여론 조사의 결과 공표금지 등) 제6항에 해당되어 같은 법 제261조에 저촉될 우려가 있습니다.

    ❍ 여론 조사 결과가 포함된 게시글을 작성하실 때 위와 같은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계정 확인 (https://goo.gl/nqGFzm)
    ☎ 051-851-7774

    • 박동우 2018.06.09 16:33 신고

      네. 말씀 감사합니다. 부산일보 기사 헤드라인 및 부제는 삭제 조치했습니다.


[2018년 6월6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대법원장이 자초한 '사법의 亂'》

高法부장판사 "現사태, 재판독립 침해우려" 초유의 집단성명

高法판사들도 "행정처 수사 반대"…일선 판사들은 "수사하라"

金대법원장, 조사단 결론 뒤집고 결정 미루며 법원 내홍 불러


❍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각)…美·北 첫 담판

-백악관 "첫 회담" 추가 협상 시사

-트럼프 "큰일의 시작 보게 될 것"


❍ 환경의 날인데…정부 고위직 회의선 여전히 일회용품 썼다


❍ 文대통령 "오늘 하루 플라스틱 없이 보내세요"

-어제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제안

-"조금 불편하면 모두가 편리해져"


❍ 국민연금 경영참여 쉽게 '5%·10%룰'(투자 목적 바뀔 때 규제) 완화 추진

-"기업 사외이사 선임 관여 길 터"


◈중앙《서울고법 부장판사들…사법부 수사의뢰 반대》

양승태 대법시절 의혹 조치 논의

"형사고발 땐 재판 독립 침해 우려"

젊은 판사들의 수사 요구에 제동

어떤 결론 내도 파장 "사법부 비극"


❍ 두테르테 "보고 싶다" 하자 용산 날아온 수리온


❍ 김정은, 시진핑에 북한 4대 거점(평양·청진·남포·신의주) 경협 요구

-소식통 "다롄 정상회담 때 요청"

-김정은·트럼프 12일 오전 10시 회담

-미국 밤 9시 시청률 최고시간 맞춰


◈동아《공약은 읽어보셨나요…무관심 6·13》

[6·13 지방선거 D-7]


북미회담 이슈에 묻혀 선거 실종

공약사이트 접속, 유권자의 1%뿐

후보 자질 검증없이 깜깜이 투표

피해는 고스란히 유권자 몫으로


❍ 찾아가지 않는 선거공보물


❍ 트럼프-김정은 담판 막오른다

2018.6.12 10:00(한국시간)


-싱가포르서 종전선언 어려울듯


❍ 대법원 '영장제도-상고법원' (2015년) 거래시도 정황

법원행정처 98개 문서파일 공개


-"법무부가 관심가질만한 빅딜 카드"

-영장 없는 체포 활성화 등 제시


-사법발전委 11명중 7명 "수사필요"


◈경향《"상고법원 도입 좌초되면 진보인사 대법관 못 막아"》

양승태의 법원행정처 'VIP 보고서' 등 사법행정권 남용 파일 공개


법원장에 판사회의 개입 제안하며

"해외연수 희망 판사를 활용하라"


전국서 판사회의, 검찰 수사 촉구


❍ 최저임금 해법, 제대로 된 통계가 먼저다

-김동연 부총리 '신중론'으로 촉발

-노동연구원·KDI도 엇갈린 분석

-"지금은 연구기반 확립이 더 중요"


❍ '428030 호국영령' 그 이름 기억합니다

-오늘 63회 현충일…19년 만에 대전현충원서 추념식


◈한겨레《"새누리당 때도 매크로 돌려 가짜뉴스 유포했다"》


2014선거 선대위 카톡 대화록 입수

광역후보 캠프 실무자 모두 참여

"오토핫키 등 매크로로 여론조작"


투표 하루 전 "유병언 연루 의혹"

박원순 비방 허위글 마구 퍼뜨려


❍ 난민 받아들인 마을, 웃음이 번진다

[평화원정대]


❍ 양승태, 법무부와 상고법원 '빅딜'하려 '영장없는 체포 활성화'까지 검토했다

-'사법농단 문건' 98건 추가 공개

-사법발전위 간담회 "수사 필요"


❍ 12일 오전 10시…트럼프-김정은 '역사적 만남'

-트럼프 "뭔가 거대한 것의 시작 되길"

-싱가포르, 센토사섬도 특별구역 지정


◈한국《양승태 대법, 국민 기본권(영장 없는 체포 활성화·체포 뒤 계속 신병확보)까지 '거래' 정황》

사법행정권 남용 특조단, 문건 추가 공개


박 前대통령 면담 뒤 상고법원 박차

걸림돌이던 법무부와 '빅딜' 추진

인권침해 소지 거래용 당근 제시

보수 언론 1면 이용 압박 전략도


'문제법관' '출세 포기한 판사' 감찰

수뇌부 나서 법관 찍어내기 검토도


❍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기념주화


❍ 靑 의전팀, 싱가포르서 남·북·미 정상회담 준비

-김정은·트럼프 세기의 담판

-한국시간 12일 오전 10시 시작

-文대통령 합류, 종전선언 가능성

-싱가포르, 센토사섬도 특별구역 지정


❍ 과학기술인공제회, 美파생상품 손댔다 1600억 날려

-내부결정으로 1개 상품에 2000억 '올인'

-회복 가능성 낮아…가입자들 항의 빗발


❍ "대한항공 경영진 일탈 의혹…사실관계·해결안 제출하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공개서한

-의결권전문委는 경영체계 개선 요구


◈서울《이념논쟁 번진 최저임금…빈곤층 보호대책이 우선》

[뉴스 분석]'최저임금 인상' 논란 속 정치공학적 셈법


속도조절론·경제실정 부각에

李총리 "갈등 몰아가는 건 부당"


金부총리 "3개월 분석 가지고

누구도 효과 100% 단정 못해"


전문가 "조건 따라 결론 다양

부작용 개선 방향으로 논의를"


❍ 오늘 현충일…대통령을 향한 '노병'의 경례


❍ 2018.06.12.10:00(한국시간 오전)…세기의 담판, 센토사섬에서

-백악관 "카펠라호텔서 정상회담"

-최소 두 차례·하루 연장 가능성

-트럼프 "큰일의 출발점 될 것"


❍ 양승태 사법부, 靑·與 상대 '상고법원' 로비 정황

-특조단, 문건 98건 추가 공개

-한명숙·통진당 등 맞춤형 접근

-승진 포기 판사 문제법관 규정도


◈세계《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核담판'…트럼프에 달렸다》

[뉴스분석]

北·美 정상회담 최대 변수로


CVID·CVIG 절충점 찾을 땐 '빅딜'

'리얼리티쇼' 가능성도 배제 못해

"정치생명·정권 걸고 주도권 다툼"

백악관 "싱가포르 협상 마무리 단계"

12일 이후 추가 회담 할 가능성도


❍ "자율주행車 운행…제주도가 최적지"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


-"미래차 시험장 활용 조건 갖춰

-세계 전기차 각축전 벌어질 것"


❍ 아들 묘비 뜨거울까 봐…오늘 현충일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형사고발 안 돼"

-서울고법 부장판사들 檢 수사에 반대

-"법관 독립 침해 우려…갈등 치유 시급"

-행정처, '재판거래' 문건 98개 추가공개


◈국민《커지는 '사법 파동'…檢 수사 턱밑》

법원행정처, '재판 거래' 의혹 문서 98건 전격 공개


'양승태 대법원', 靑에 상고법원 곳곳 로비 정황

-난데없이 '사법 한류' 추진

-노동개혁 방안 앞장서 연구

-재판도 구애 수단 활용 시도

-코드 맞추기 민낯 고스란히


-朴 대통령과 면담 이후엔

-입법화 전환점 도래 '자평'


-특조단 결과보다 훨씬 구체적

-판사들 "엄중한 책임 물어야"


❍ 김동연 국무회의 불참…거센 최저임금 후폭풍


-피로 누적 이유 '반차' 제출

-오후 헬스케어 행사는 참석

-"지금 이견이 중요한 게 아냐"


-李 총리 "최저임금 때문에

-나빠진 것처럼 몰아선 안돼"

-에둘러서 金 부총리 비판


❍ '빅딜' 첫 단추,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 10시)

싱가포르 회담 시간 발표


-아침부터 마라톤협상 예고

-오솔길 산책 등 이벤트 관측

-포괄적 합의 '공동성명' 예상

-트럼프 "큰일의 시작 기대"

-백악관, 추후 후속회담 시사


◈매일경제《주52시간 대혼란…고용부 '불구경'》

[뉴스 & 분석]


근로단축 내달 시행인데

가이드라인조차 안만들어


애매모호한 기준 많아

기업현장 곳곳 '갈팡질팡'


❍ 자식 가슴에 묻은 노부부의 그리움


❍ 국민연금 실력행사 수순…"한진 경영체계 개선하라"

-의결권전문위 긴급소집

-대한항공에 공개서한 발송


❍ '정부-엘리엇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 14일 협상

-회담장소 한국·일본 조율중


❍ 美北 '12일 오전 10시' 核담판…"실무협상 상당한 진전"

-백악관대변인 '첫회담' 표현

-정상회담 수차례 열릴듯


◈한국경제《SK, 5천억 조달…e커머스(온라인 쇼핑) '판' 흔든다》

H&Q·국민연금에 11번가 지분 15~20% 매각 추진

AI 주문·결제 등 투자…"한국의 아마존 만들겠다"


❍ 툭하면 부도, 수백억 '먹튀'…밤잠 못자는 P2P(개인간 금융) 투자자

위기의 P2P 금융


-정부, 뒤늦게 대책 마련 나서


❍ 美·北 '세기의 核담판'

6월 12일 10:00


-백악관 "첫 회담 적극 준비

-비핵화 없이 제재 안 푼다"


❍ 신용카드 신청하면 5분 후 쓸 수 있다

삼성카드, 즉시 발급 서비스


❍ 경상수지마저…흑자규모 6년 만에 최소

-4월 17억7000만弗 그쳐

-'역대 최대' 해외배당 영향


◈서울경제《포퓰리즘 정책에 골병드는 이통사》

정부 보편요금제 도입 압박에

'울며 겨자먹기식' 요금 경쟁

ICT생태계 붕괴 우려 커져


❍ 부처별로 쪼개진 R&D관리규정 하나로 묶는다

3대한림원 혁신전략 토론회


-연내 국가연구개발특별법 제정

-연구비관리시스템 2개로 통합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곧 복원


❍ 지방선거 D-7…金·安, 오늘 단일화 할까


❍ 12일 오전 10시 북미회담…백악관, 추가회담 공식화


❍ 최저임금 영향 없다더니…올 불황·폐업 실직자 41만명

장기실업자 18년래 최고 수준

구직단념자도 4년간 가장 많아


❍ 엘리엇 등 헤지펀드 기승에…해외배당 8.1조 '사상최대'


◈부산《정책 대결은 어디가고 '건강검진' 공방》

[선택 6·13]D-7


과열 양상 부산시장 선거전

오거돈-서병수 후보 진영

사흘째 '반박-재반박' 공전

"유권자 선택 기회 뺏는 것"


❍ 북·미 '싱가포르 담판'…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개막

-백악관, 공식 일정 발표

-'first meeting' 표현 써

-2·3차 회담 진행 분석도


❍ 해양수산 '맞수' 한국해양대 - 부경대…조정경기 '맞짱'

-9일 수영강서 첫해 행사



정치 TOP


◈조선《美동부 밤 9시…트럼프의 라이브(live)가 시작된다》

[美北정상회담 D-6]


황금시간대 회담 생중계…선거 앞두고 정치적 효과 극대화 노려

비핵화 최종 담판 가능성 남아 오전·오후 릴레이 회담 열릴 수도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서 정상회담, 트럼프 숙소는 샹그릴라 호텔"


◈중앙《'4시간(1~4차)→90분(5차)' 짧아진 북·미 판문점 접촉…백악관 "중대 진전"》

[북미 정상회담 D-6]

간극 좁혀가는 성 김-최선희 라인


1·2차 협의 때까지만 해도 이견 커

트럼프, 친서 받은 뒤 협상 급진전

미 "후임 행정부가 못바꿀 조약 추진"

싱가포르 회담까진 기싸움 계속될 듯


◈동아《후보들 키워드는 박원순 '청년수당' 김문수 '경기지사' 안철수 '신당'》

[지방선거 D-7]

광역長 후보 이미지 빅데이터 분석


서울

-朴 '3선' 金 '태극기' 安 '연대'

-긍정 작용 동시에 단점 될수도


경기

-이재명 '대선-논란-구단주' 연상

-남경필 '연정' 호평…'아들' 약점


경남

-김경수, 연관정치인 문재인 꼽혀

-김태호, 공천갈등 김무성 상위권


◈경향《운명의 시간표 확정…김정은·트럼프, 오전 '1 대 1 담판'》

[북·미 정상회담 D-6]

6월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북·미 역사적 만남


오찬 후 오후 확대 회담 예상…미 "실무 협상 긍정적 진전"

백악관, 장소·기간은 미공개…하루 만에 끝낼지 '불확실'

트럼프 "싱가포르에서 뭔가 큰일의 출발…곧 알게 될 것"


◈한겨레《2011년 이후 매크로 여론 조작은 공소시효 남았다》

[새누리당 때도 매크로 활용]

'한나라당 의혹' 수사 가능한가


선거법 위반 시효 6개월이지만

업무방해·명예훼손죄 등은 7년

'드루킹'도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


불법 선거운동 비용 지출했다면

시효 5년 정치자금법 적용할 수도


대통령 재임기간은 공소시효 정지

MB 대선 때 관여했다면 처벌 가능


◈한국《민주당 "영남 확연한 상승세" 한국당 "충남 이제 대등한 수준"》

[지방선거 D-7]


이춘석 민주당 선거대책본부장

"기초단체장 100곳 이상 자신해"


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

"울산·경남 지지층 결집하고 있어"



사회 TOP


◈조선《77세 김일두는…올해도 '전사자 김일두'를 참배했다》

오늘 현충일…동명이인의 전몰용사 묘비 찾아 헌화하는 '나라 지킴이 고교 연합'


김일두 前코오롱건설 대표

"어린 나이에 전사한 용사 묘비에

꽃 한 송이 없는 것 보고 시작"

10년 전 동창과 두 명만 모임

지금은 전국에 회원 500명 넘어


학도의용군·무명용사도 참배


◈중앙《경찰 공채는 체력…체대 입시 과외 받고 금지약물 도핑도》

[취업난 2030 자화상]

특수 공무원직 체력검사 백태


면접 전 최대한 점수 받으려 올인

시험장엔 부모·연인 나와 응원전

해경·소방 채용 현장서도 구슬땀


감독관들은 '최신 부정동작' 연구

올해 금지약물 복용 1명 첫 적발도


◈동아《서울 30년 넘은 주택 16만동…영세 세입자, 시한폭탄 안고 산다》

단독-공동주택 37%가 노후


외벽 금가고 담벼락 훼손돼도

재개발 기대하며 집 안고쳐

붕괴 위험에 무방비 노출


10년만에 정비구역서 풀린 지역

"수리비 얼마나 나올지 걱정"


◈경향《"전북대병원 당직 전문의, 응급 호출 무시"》

감사원 '전주 소아 환자 사망' 감사 결과 곳곳 부실 드러나


환자 이송, 14개 병원 거부

복지부 현지 조사도 허술


◈한겨레《음주·과속운전했던 사람이 또…무서운 '습관'》

[소소하지만 확실한 안전]

② 음주·난폭·보복 운전은 범죄


술에 취해 고속도 역주행 참사

가해자 "사고상황 기억 안나" 발뺌


10명중 2명꼴 '상습 위반'인데다

다시 적발되는 기간도 점점 짧아져

청원 게시판 "음주법 강화" 빗발


◈한국《한강공원 옆에 사는 죄?》

아파트단지 '행락객 민폐' 몸살


반포공원~고속터미널 통행로 변질

먹다 남은 음식물 몰래 버리거나

단지 내서 술판 시민의식 실종


주차비 안내려 외부차량 얌체주차

정작 주민들은 공간부족 불편 호소


"차량용 차단기라도 설치해달라"

구청, 도로점용 문제 들어 난색



국제 TOP


◈조선《유럽의 위기…2011년은 PIIGS(포르투갈·아일랜드·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2018년은 PHIGS(폴란드·헝가리·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과도한 나랏빚이 불러온 재정위기에 反EU·난민 풍조까지 확산

폴란드·헝가리, 극우 정부 들어서 인종혐오 부추기고 난민 거부

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여전히 좌파·포퓰리즘 세력에 휘둘려


◈중앙《특검 조여올수록 김정은에 매달리는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D-6]

국내서 궁지, 외교로 돌파구


러 스캔들, 중간선거 걸림돌 되자

'셀프 사면권' 거론하며 뮬러 공격

북·미 회담 적극 나서는 배경 작용


"회담 성공 위해 미국 이익 팔 수도"

미 의회, 비핵화 합의 검증 별러


◈동아《뻣뻣한 아베…"뻔뻔한 아베"》

"문서조작 재발방지, 아소가 책임 다하길"

언론 "세상 공기 못읽어…국민이 바보냐"


모리토모 스캔들 꼬리자르기

-아소 "당시 재무성 이재국 주도"

-사퇴 거부하며 직원 20명 징계


-검찰도 관련 직원 전원 불기소

-시민들 "檢 면죄부처분" 심사 요청

-언론도 "정치책임 물어야" 비판


◈경향《파기·탈퇴·중단…'트럼프의 미국' EU 흔들다》

[위기의 유럽연합]

① 끈끈했던 대서양동맹, 적으로


트럼프, 이란 핵합의 탈퇴

이란 진출 기업 피해 불보듯

노골적 이스라엘 편들기에

동·서유럽도 입장 갈라져

고관세 폭탄도 '불안 요소'


EU, 공동 대응책 마련 나서


◈한겨레《사우디 여성, 마침내 운전대 잡지만…》


24일 여성운전 전면허용 앞두고

국외면허 10명에게 면허증 내줘


'운전투쟁' 9명 아직도 수감중

유죄판결 땐 최대 징역 20년


하향식 개혁개방…벗어나면 철퇴

"더 큰 개혁 목소리 막으려는 뜻"


◈한국《"과학자는 물론 스파이도 환영" 인재 블랙홀 된 중국》


시진핑 '중국몽' 드라이브

인프라 예산은 이미 美 뛰어넘어


연구진에도 차이나머니 물량공세

美 떠나 中 택하는 인력 늘어



경제 TOP


◈조선《아스피린 만든 바이엘, 이젠 세계의 밥상 지배한다》

세계 최대 종자기업 美 몬샌토를 67조원에 인수


110년 역사 美 몬샌토, 어떤 회사?

-GMO 콩 세계 최초 개발한 기업

-식탁 위 농산물 종자의 40% 생산


바이엘, 세계 최대 농화학 기업으로

-몬샌토의 작물 유전자 정보 분석해

-종자부터 농약·비료시장 석권 야심

-"이번 인수, 세계 농업 뒤흔든 사건"


◈중앙《(8조원) 해외 배당 신기록…경상수지 흑자(17억7000만 달러) 6년 만에 최소》

한은, 4월 국제수지 잠정치 발표


12월 결산법인 배당 몰렸기 때문

수출 7% 증가, 수입은 13% 늘어

유커 61% 늘어 여행적자는 감소


◈동아《국민연금 "대한항공 경영관리 개선" 공개 압박》

지분 12.45% 보유한 2대주주

"오너일가 일탈…수익성 저해 위험"

경영진과 비공개 면담도 요구

재계 "기업경영 위축" 우려 목소리


◈경향《잘 안 녹는 '껍데기'는 가라》

초경량 플라스틱병·종이캔·종이 충전재 등 친환경 포장 도입 잇달아…기업들 사회적 책임에 소비자 호감


◈한겨레《"반응속도 50~70%↑…스마트중독 방지기능"》

애플 새 운영체제 'iOS 12' 공개


스크린 타임

-앱별로 사용시간 설정

-자야 할 시간에 작동 안 되게

-보호자 폰에서 원격 작동


개인정보 보호 강화

-이용자 정보 수집하는 사이트

-별도 창 띄워 경고


32명까지 영상통화

-"앱 실행 최대 2배 속도"

-사람 이모티콘 '미모지' 도입

-이달말 시험판, 가을에 정식판


◈한국《폭리로 배불리고도…금리 낮출 여력 없다는 저축銀》

금감원, 수익지표 공개 초강수


평균 순이자마진 7% 달해

일부 저축은행은 최고 14%도

시중은행의 4~9배 폭리 취해


당국 "소비자 판단 자료 공개"

일부선 "지나친 시장 개입" 의견



문화 TOP


◈조선《여든둘에 아들 얻은 격정의 화가…"나는 미래를 그린다"》

중국 현대미술 거장 한메이린

'격정, 융화, 올림픽' 세계순회展

베이징올림픽 마스코트 '푸와' 그려

회화·서예부터 주전자까지 선봬


◈중앙《'텔미'의 걸그룹은 잊어라, 원더걸스 4인 4색 시대》

K팝 북돋는 아이돌 출신 뮤지션


30대 길목 유빈 80년대풍 새 앨범

선미·예은 등도 성공적 홀로서기

투애니원 씨엘은 할리우드 데뷔

씨스타 효린, 유럽 EDM사 손잡아


◈동아《"이 시대 아빠들의 속 깊은 사랑, 울고 웃다 배우게 되네요"》

채널A '아빠본색'

오늘 100회 방송

세 MC 자축토크


가장 인상적인 아빠는?

-박지헌, 아이 보며 스트레스 풀어

-교감 노력하는 이윤석 절로 응원

-이한위, 이토록 가정적일줄이야


MC들 "나도 아빠다"

-아무래도 아이 교육이 가장 고민

-돌 지난 딸, 벌써 시집보낼 걱정

-아들녀석 軍생활 잘 마쳤으면


◈경향《한국전쟁 이후 현재까지, 서울의 변화를 조감하다》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 기획전 '유유산수…'와 '정릉시대'전


'유유산수 서울을 노닐다'전

-재현 대상으로서의 서울 주목

-특정 장소 묘사 그림들 한데 모아

-세대별 프레임·기법 비교도 흥미


'정릉시대'전

-박고석·한묵·이중섭·박경리 등

-정릉 살았거나 거쳐간 예술인들

-장르 넘어선 우애와 교류 조명


◈한겨레《"쓸모있게 바꾸지 마라" 소록도 수난사를 기억하는 건축》

서생리 복원, 추모의 방법을 묻다


뭉개진 손으로 지었을 집

한방에 네댓씩, 한집에 스무명

세상과 격리된 한센인 살았던 집


득량도 굽어보던 짓무른 눈

개발 욕망이 마케팅 활용할까

소멸과 기억…건축 근본 의미 고민


한센인 슬픈 역사 제대로 알리려

뚫린 지붕, 주저앉은 보…

지금 그대로 소멸을 유예했다


◈한국《법정드라마 전성시대, 현실성은 얼마나?》

[별별리뷰]


KBS2 수목드라마 '슈츠'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스포츠 TOP


◈조선《키는 170㎝서 멈췄지만, 그의 테니스는 훌쩍 컸다》


슈바르츠만, 프랑스오픈 8강 진출

키 203㎝ 앤더슨에 3대2 역전승


마라도나처럼 위대한 선수되라고

부모가 '디에고' 이름 지어줘

5전5패 나달과 4강 놓고 맞대결


◈중앙《'손흥민 파트너' 황소(황희찬)가 떴다》

황희찬, 월드컵 대표팀 '투톱' 나서

오스트리아 리그의 유일한 출전자

타고난 천재성에 노력까지 겸비해

휴식기엔 프리스타일 기술 훈련도


◈동아《쉿! '극비 세트피스'》

[러시아월드컵 D-8]

신태용호, 비공개 집중연마


역대 한국 31득점 중 11골 차지


스웨덴 장신 수비벽 깨려면

세밀하게 약속된 플레이 필요


"11일 세네갈 평가전에 적용"


◈경향《체력에 '적신호'…대표팀 '파워 프로그램' 가동했다》

[FIFA WORLDCUP RUSSIA 2018 D-8]


예정에 없던 훈련…선수들 체력 한계치까지 끌어올려

기성용·고요한 등 일부 선수 어깨 통증에 잠시 중단도


◈한겨레《낯익은 여름 경기장…다시 쓰고 바꿔 쓰는 '재활용 올림픽'》

2022 베이징겨울올림픽 준비현장


여름·겨울 모두 치르는 첫 도시

경기 열릴 옌칭·충리와 고속철 연결

만리장성 터널 등 기초공사 한창

240㎞ 거리도 50분이면 도착 가능


철강단지 터에 빅에어 경기장 짓고

수영장·농구장·배구장엔 얼음 깔아

컬링·아이스하키·빙상장 탈바꿈

개·폐회식도 '냐오차오' 재활용


◈한국《"프리미어리그를 이끄는 선수" 명장도 극찬한 손세이셔널》

[너, 어느 별에서 왔니]

<2> 신태용호 에이스 손흥민


축구 선수 출신 아버지 지도로

어린 시절부터 기본기 다져

중학교 시절 은사 "달릴 때보다

공 가지고 뛸 때가 더 빨랐다"


공지천서 하루 1000개 슈팅 연습

골키퍼 손 못쓰는 손흥민 존 완성

"아직도 브라질 눈물 기억한다

국민이 절 보고 웃는 게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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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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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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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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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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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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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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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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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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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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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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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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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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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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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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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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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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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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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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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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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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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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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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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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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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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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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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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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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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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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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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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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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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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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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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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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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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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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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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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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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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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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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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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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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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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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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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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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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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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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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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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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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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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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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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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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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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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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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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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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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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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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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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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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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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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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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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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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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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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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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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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보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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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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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 - - -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 - - - - - - - - - - - - - - - - - - -

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 - - - - - - - - - - - - - - - - - - -

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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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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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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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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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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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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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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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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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

[대구]

2036만달러


6.5%

───────────────

[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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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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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3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집무실서 쫓겨난 브라질 대통령》

上院 표결 55:22로 호세프 탄핵심판 착수, 최대 6개월 직무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직무대행...최종 3분의 2 찬성하면 탄핵 확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33.html


◈중앙《산은 자회사 132개(대우건설 등 비금융부문) 1년 내 판다》

기재부, 기업 구조조정 실탄 지원받기 전 국책은행 구조조정 나서


민간과 겹치는 IB부문도 폐지

산은·기은 중장기 통합 추진

수출입은행은 공사 전환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4


◈동아《R&D(연구개발) '한우물 파기'로

선진국 기술 넘는다》

朴대통령 첫 과학기술전략회의 주재


"한국, 日-中 사이 낀 新너트크래커"

대학 기초연구 지원 4000억 확충

장기연구과제 비율 10%→20%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403/1


◈경향《지자체 절반이 '최저임금 위반'》

민주노총, 전국 241곳 인건비 예산 전수조사


대전·충청북도 등 112곳 해당

작년 조사 때보다 40곳 더 늘어

노동부 "실지급액은 최저 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48005&code=940702


◈한겨레《회사 다닐 만해요?

창간 28돌 한겨레가 '좋은 일자리 평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업무 / 회식 / 야근 / 군대문화 / 스트레스

*연봉 / 복지 / 승진 / 정년 / 성취감

*차별 / 보고서 / 결재 / 출근 / 수직적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05.html


◈한국《反日·혐한 줄었지만 위안부합의 평가엔 극과 극》

 한국일보·讀賣新聞

2016 공동 여론조사


상호 신뢰도 韓 3%P 日 12.5%P↑

작년 정상회담 성사 등 영향인 듯


위안부합의 韓 73% 日 38% 부정적

인식차 커 관계 정상화 '머나먼 길'


※양국 위안부합의에 대한 평가


[한국인] 긍정적 21.2%│부정적 73.4%

[일본인] 긍정적 49.0%│부정적 38.0%

http://hankookilbo.com/v/5aa3f6237db84605868aa7d630bcbd07


◈서울《기초연구, 논문·특허 숫자 안 따진다》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


원천기술 등 선도형 R&D 혁신

양적 목표 폐지...질적 성과 유도

기초연구비 지원 4000억 증액


朴대통령 "한국 新넛크래커 직면

과학기술로 어려움 극복할 것"


※연구·개발(R&D) 정책 전환 주요 내용

───────────────────────

정부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전략분야'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기업 등 민간 중심으로 전환

───────────────────────

'크라우드소싱' 등을 통한 연구협력 및 융합

연구 촉진 등 개방형 플랫폼 구축·지원

───────────────────────

연구비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네거티브 방식' 예산 집행기준 도입

───────────────────────

기초연구사업은 논문 수, 특허 수 등 양적 성과

목표 전면 삭제(대표 성과 위주 질적 평가)

───────────────────────

우수한 교포 인재 및 해외 인재의

전략적 유치 및 국내 정착 지원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3001009


◈세계《공기업 성과연봉제 드라이브

정부·노조·정치권 소용돌이》

[뉴스분석]공공개혁 핵심 이슈 부상


오늘 박 대통령·3당 회동

주요 의제로 다뤄질 듯


이 노동 "임금 개편" 압박

야권선 일방 추진 제동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현황(5월8일 기준)

──────────────────────

적용 대상 120개 기관

──────────────────────

도입 확정 53개(공기업 15개·준정부기관 38개)

──────────────────────

도입률    44.1%

──────────────────────


※평균임금 비교(단위: 원)


9개 금융공공기관 8882만

공공기관         6484만

전체 근로자      3619만2000


자료: 기획재정부, 알리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2/20160512003673.html


◈국민《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정운호에게

최소 6억원 받았다》

법조계 로비 의혹 수사


檢, 鄭대표로부터 진술 확보

종전 洪 "1억5000만원"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9676&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폭스바겐 연비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서 단서포착》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342660


◈한국경제《門도 열기 전에...기업 겨누는 '(20代) 野大 국회'》

*사내 유보금 추가 과세  *금융소득에 38% 세율  *법인세 인상


두 야당 경제민주화 경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265881&intype=1


◈부산《북항에 제조업 유치 길 열렸다》

해양산업클러스터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현안 법안 외면" 비난에

수협법 개정안도 처리


해양산업클러스터 법은?


근거법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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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해양산업의 육성 / 연관산업 연계 활성화 / 지역 간 균형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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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제조업입주 허용 / R&D 지원 / 조세·부담금·임대료 감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6



■정치 TOP


◈조선《'도로 친박黨' 조짐에...비박, 제3의 길 찾나》

非朴, 일제히 '정진석 때리기'


"관리형 비대위는 親朴 뜻 반영"

정두언 "새누리, 이렇게 가다간

과거 열린우리당처럼 소멸할 것"


한편선 "할수 있는게 없다" 자조

'제4黨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56.html


◈중앙《(더민주 우상호) "20대 국회 제1과제"...야당 일각 '제2 세월호' 규정 조짐》

['가습기 살균제' 정국 쟁점으로]


"김대중 정부 때 옥시 생산해 판매"

새누리당선 현정부 책임론 일축


국민의당 "원구성 협상서도 논의"

청와대 "검찰 수사 따라 책임 물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7


◈동아《"외부인사가 뭘 바꾸나"-박희태 前 국회의장 "마누라 빼고 다"-정진석 원내대표...갈피 못잡는 與》

"비대위+혁신위 체제" 하루만에 혼란


정진석 만난 새누리 상임고문단

"대통령 안달라져...소신껏 해야"


하태경 "鄭비대위 저항 부딪힐것"

이정현 "전대 일정 더 앞당겨야"

黨 쇄신 방법 싸고 또 중구난방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혁신위원회

분리 운영에 대한 당내 반발


김영우 의원(3선)

당의 혁신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긴다는 의미다. 평온함과

안락함이 지속되면 손도 못 써보고 가라앉게 될 것이다.


이정현 의원(3선)

(비대위-혁신위 분리 운영 결정한) 중진 회의는 당헌·

당규에 없는 친목모임이다. 의원총회 인준받아야 한다.


하태경 의원(재선)

(비대위 체제를 추인할) 전국위원회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0869/1


◈경향《"호남 잃은 우린 패배자"...회초리 맞으러 광주 향한 더민주》

20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야당답지 않고 무능했다"

4대 의제 선정 등 민심 되찾기 고심...TF 구성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8005&code=910402


◈한겨레《여당의원도 "'임을 위한 행진곡' 막는 박승춘 (보훈처장) 국정조사"》

[5·18 기념곡 논란]


5·18 기념곡 지정 완강 거부

하태경 "북 찬가로 공식화" 비판

박 돌출행보 뒤엔 청와대의 용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609.html


◈한국《與 내부서 점점 커지는 '혁신위 무용론'》


비박 "실행권 없어 쇄신 난망"

친박 "새 지도부가 혁신해야"


'8월 전대' 싸고도 갈등 조짐

시기 늦출수록 친박 책임 희석

http://hankookilbo.com/v/5800f0636d2a4a43a05becd6f0ad3ed0


◈부산《與 계파 갈등 '정진석 비대위' 출발부터 흔들》


원내대표·비대위원장 통합

투 트랙 노선 반발 불러


하태경 "국민 저항 우려"

홍일표·이정현 등 비판 가세

친박은 임시 지도부 옹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00



■사회 TOP


◈조선《"외모 평가해달라"더니...댓글 달았다가 고소당했다》

[흉기가 된 SNS]

<4>성행하는 악플 유도 비즈니스


의도적으로 악플 유도 글 올려

댓글 달리면 무더기로 고소

합의금 요구하거나 민사소송


착수금 200만~300만원

상담센터 운영 법무법인도 등장


※사이버상 명예훼손 적발 및 기소율

단위: 명, 괄호 안은 기소율


[2010년] 적발 사범 수 4278(24.9%)│기소자 수 1065

[2011년] 적발 사범 수 4505(23.9%)│기소자 수 1078

[2012년] 적발 사범 수 5645(20.5%)│기소자 수 1156

[2013년] 적발 사범 수 7170(17.2%)│기소자 수 1234

[2014년] 적발 사범 수 7086(15.7%)│기소자 수 1111

[2015년] 적발 사범 수 9517(12.3%)│기소자 수 1174


자료:대검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210.html


◈중앙《"이천원(이춘원 선생님 별명) 선생님~죄송했어요" 20년 만에 꺼낸 제자들 마음》

[스승의 타임캡슐]


시흥 장곡고 이춘원 교장선생님

1995~2000년 가르친 1500명에게

"선생님과 20년 후 자신에 편지 써라"

이사 할 때 손편지·영상 먼저 챙겨


"너희가 넘어진 곳에 선생님 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렴"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81


◈동아《"가습기 살균제 세퓨, 두가지 독성물질 멋대로 섞어 제조"》


'세퓨' 제조사 前대표 검찰 진술

"국내 업체서 원료 공급받아 사용"


덴마크 원료업체 前대표는

"농업용으로 쓴다고해 샘플만 보내

중국산 독성물질 수입 얘기 들어"


정부, 표시원료 달라도 8년간 깜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170/1


◈경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내 인생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언론에 심경 토로...정운호 도박장 증거 조작 의혹도

최유정 변호사는 구속 수감...영장실질심사는 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1005&code=940301


◈한겨레《오후 5시 편집국 맥박이 요동쳤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창간 28돌 기획

주주 통신원이 본 한겨레


슈퍼데스크 중심 방사형 구조

의자만 돌리면 곧바로 구수회의

각 언론사 모니터링 장비 곳곳에


오후 6시 지면 꼼꼼히 점검

밤 9시에 또 한차례 회의

하루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한겨레 주주 통신원 : 한겨레와 6만7천 주주 사이에 <한겨레:온>이 있다. 주주들이 만드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다. 한겨레 소식도 전하고 주주들 사는 얘기도 담는다. 전국에서 150명이 '주주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43606.html


◈한국《'전관 로비의 흑막' 장본인

최유정 前 부장판사 구속》


전관의 몸값 수십억원 호가

법조계 현실 발가벗겨져

영장 실질 심사도 포기

'정운호 게이트' 첫 구속 법조인


정 대표 "30억에 깎아달란 요구

절대 안 된다고 답해 믿음 갔다"

http://hankookilbo.com/v/5f4d2fc099a1433e8d440dd86b8f84fb


◈부산《'국립대 유일 직선' 개교 70주년 희소식》

전호환 부산대 총장 임명


간선제 밀어붙인 정부

파장 적다고 판단한 듯

5개월 끌다 전격 임명


부산대 전호환 신임 총장 임명 과정


2015년

 8월 17일 고(故) 고현철 부산대 교수 투신

 8월 19일 대학본부·교수회 총장임용후보자 직선제 선출 학칙 개정 합의

11월 17일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선거(1위 전호환 교수, 2위 정윤식 교수)

11월  7일 총장임용추천위 총장임용 후보자 확정(1,2위)

12월 14일 대학본부 교육부에 복수(무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2016년

 5월 12일 제20대 총장 전호환 교수 임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8



■국제 TOP


◈조선《日, 도쿄올림픽 유치 때 IOC 위원에 17억원 뇌물 의혹》

엠블럼 표절·주경기장 백지화 이어...최악 '스캔들 올림픽' 되나


가디언 "佛경찰, 송금 사실 포착

日조직위, IOC위원 아들에 보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후

가장 당혹스러운 사건 될 것"


새 경기장도 성화대 뺀 채 설계

늦춰진 완공일도 맞추기 어려울듯


※2020 도쿄 올림픽 둘러싼 잡음


2013년 9월


도쿄, 마드리드(스페인), 이스탄불(터키) 제치고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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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주겨기장 건설 계획, 선정 3년만에 고비용 등 문제로

설계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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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공식 엠블럼, 발표된 지 40여일만에 표절 의혹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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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새 주경기장 설계안 발표. 원래 설계자였던 자하 하디드

"새 경기장에 내 설계 도용됐다"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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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새 주경기장 설계에서 성화대가 빠진 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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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영국 가디언 "일본이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IOC위원 측에 거액

송금한 사실 포착됐다"고 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04.html


◈중앙《베저스(아마존 CEO) "트럼프 캐라"...워터게이트 특종 우드워드 나섰다》

[트럼프 낙마 팔걷은 IT 거물]


WP 기자 20명 동원, 전방위 추적

우드워드 "뉴욕 부동산 심층 조사"

여성 반감 부를 추문도 잇단 보도

아마존은 "트럼프 홍보물 안 팔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40


◈동아《대통령 승계 1, 2, 3순위(부통령-하원의장-상원의장) 모두 부패 연루...조기대선론 부상》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직무정지


탄핵안 최종가결 가능성 높아

여론조사서 조기대선 찬성 60%

룰라, 좌파 이끌고 전면에 나설듯


8월 열리는 리우올림픽 차질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326/1


◈경향《경제난에 부패 겹쳐...'우파의 반격'에 남미 좌파 '동병상련'》

호세프 탄핵 배경엔 '보수적 가치' 내건 우파의 로비

볼리비아·베네수엘라 대통령 "우파의 쿠데타" 비판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진행 과정]

2015·10    연방회계법원, 지우마 호세프 정부

            2014년 예산재정법 위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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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 에두아르두 쿠냐 하원의장, 탄핵절차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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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연정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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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하원, 찬성 367 대 반대 137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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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12 상원, 찬성 55 대 반대 22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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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호세프 대통령 직무정지,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권한대행


[남은 탄핵 절차]

연방대법원 주재하에 상원에서

탄핵심판 심리(최대 180일)

       

상원 3분의 2 찬성 시 탄핵안 가결

       

호세프 탄핵, 8년간 피선거권 박탈

테메르 2018년까지 대통령직 수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1856011&code=970201


◈한겨레《부통령도 탄핵절차 직면...브라질 정국 '혼돈' 속으로》


상원 과반 "대통령 탄핵 찬성"

탄핵심판 동시 호세프 짐 꾸려

재선 1년반만에 불명예 기록

좌파·호세프 "쿠데타" 격렬 반발


직무 승계 유력자들도 부패 혐의

탄핵 결정땐 조기대선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592.html


◈한국《권력 노린 부통령도 비리 스캔들...안갯속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심판대에


집권당은 "탄핵 절차 불법" 공세

테메르 부통령마저 탄핵 절차

표결서 호세프 탄핵안 통과돼도

순탄한 정권 계승은 어려울 듯

http://hankookilbo.com/v/967fa6d429c149dd86c9faa4b5459376


◈부산《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브라질, 탄핵심판 절차 개시

상원 의원 과반 55명 찬성

탄핵안 최종 가결 가능성 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3000082



■경제 TOP


◈조선《日 자동차, 도요타 중심으로 '합종연횡'

民官합동 자동차 산업 재편 '시동'...한국 車업계에 새로운 위협


2020년 3곳 이하로 정리 전망

-사상 최대 실적 올린 도요타

-다이하쓰 인수 동남아시장 강화

-인도공략 위해 스즈키와 제휴 추진


-닛산, 미쓰비시 경영권 인수

-해외시장 개척 시너지 효과 기대


-전자·철강 제조업 부진에

-日정부 자동차 산업 집중 지원


※'팀 재팬' 탄생?...합종연횡하는 일본 자동차업계


2015년 5월

도요타-마쓰다 제휴 발표


2016년 1월

도요타·스즈키 제휴 협상 돌입 외신 보도


2016년 1월

도요타, 다이하쓰 지분 인수 발표


2016년 5월

닛산, 미쓰비시 주식 30% 이상

인수하기로 합의, 최종 조율 중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도요타의

매출·영업이익


[2016년]

매출액   303조3453억원

영업이익  30조4804억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054.html


◈중앙《10% 해고 룰(저성과자 추려내기 평가)...첫 도입 GE는 이미 없앴다

GE 조직문화 새바람 이끄는 셈퍼 총괄


"잭 웰치식 평가 방식, 디지털 세대엔 안 통해

창의성 중시, 수시평가로 잠재 역량 끌어올려"

성과제 확산 국내 업계에 '공정평가' 큰 시사


※제니스 셈퍼=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런버그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조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음료회사 펩시콜라를 거쳐 1998년 GE에 입사한 후 19년간 HR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1년에 한 번 직원을 평가하던 시스템을 버리고 상시 평가로 역량을 끌어내는 'PD'시스템을 도입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9087


◈동아《미쓰비시車, 결국 닛산 품으로...車업계 요동》

2370억엔에 지분 34% 넘겨


연비조작 미쓰비시, 판매량 70% 뚝

"차 되사가라" 소비자들 항의 시달려


닛산, 연간 판매량 955만대로 껑충

세계 2-3위 폴크스바겐-GM 위협


"점유율 낮은 한국엔 큰 영향 없을것"


※지난해 완성차 업체 글로벌 판매 실적

단위:대


도요타                        1015만1000

폴크스바겐                     993만1000

제너럴모터스(GM)               984만

르노닛산                       848만7000

현대·기아                     801만6000

포드                           663만5000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  474만4000

혼다                           458만3000

PSA(푸조·시트로엥)            305만6000

미쓰비시자동차                 107만


자료:IHS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69722/1


◈경향《고령화가 (2000년 이후) 성장률 0.4%P 끌어올렸다》


은퇴 후 저축 늘리고 소비 줄여 단기적 악재지만

장기적 투자로 이어져 자본 형성 도움

KDI "잠재성장률 하락 완충 역할"


현대경제연구원도 '시니어 시대' 분석

"고령친화 산업 매년 13% 성장"


기대수명 증가가

저축률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

*기대수명이 0.5년 올랐을 경우의 추산


[1년 후]  저축률(%포인트) 0.30소비(%) -0.39

[20년 후] 저축률(%포인트) 0.19(%)  0.33


자료:KDI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1201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제조업 불모지' 전남에 불어온 일자리 훈풍, 왜?》


지난달 2만4000개 늘어...26% 증가

전국 일자리 증가분의 절반 차지

2014년 한전 본사 옮겨온 이후 '쑥쑥'

20개월간 한달 빼곤 두자릿수 성장

8% 불과하던 제조업 비중 12%로


한전 거래기업까지 이전...효과 배가

국토 균형발전 정책 효과 가시화


제조업 취업자 증감률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전년 동월비


[2015년 10월] 전남 26.1경남  0.7전체 4.4

[12월]         전남 14.2경남 -2.5전체 3.3

[2016년 2월]  전남  9.5경남 -1.3 전체 2.4

[4월]          전남 25.6%경남 -3.9%전체 1.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37.html


◈한국《예산 압박에 동의서 강요도...소란 커지는 성과연봉제》

금융당국 실력 행사...갈등 확산


주택금융公 연수원 예산 90억

"금융위서 집행 불허" 주장 제기

산업은행선 "동의서 받아와라"

실적 비교하며 부서장들 다그쳐


노조 "총파업 불사" 반발 고조

"당국·노조 둘 다 문제" 여론 싸늘


※성과연봉제 미도입에 따른 불이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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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성과연봉제 동의서 징구 실적 부서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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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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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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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이미 배정된 연수원 신설 예산 취소

*하반기 채용 불허

*주거보조비 폐지

*성과주의 인식조사 기명 설문지 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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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0df86c2f26844adfb9c36380ad6490a1


◈부산《대한항공, 보잉기 날개 핵심부품 공급》

부산 대저 테크센터서 개발

연료 효율성 높이는 '윙렛'

1천200대 분 이상 공급 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042

10%해고룰, 20대국회, 20대총선, 3당, 4대의제, 5.18기념곡, 8월, CEO, GE, GM, IB부문, IOC, IOC위원, KDI, R&D, SNS, TF, WP, 가결, 가디언, 가습기살균제, 간선제, 갈등, 강요, 개교, 개정안, 거래기업, 거부, 검찰, 경기장, 경영권,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령친화산업, 고령화, 고소, 고용노동부, 공공개혁, 공급, 공기업, 공동여론조사, 공사, 공식화, 공정평가, 과반, 과세, 과학기술, 과학기술전략회의, 관계정상화, 관리형비대위, 광주, 교장, 구속, 구속수감, 구수회의,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립대, 국민의당, 국정조사, 국책은행, 국토균형발전, 국회, 국회의장, 권력, 금융당국, 금융소득, 금융위, 금융위원회, 기술, 기업, 기업구조조정, 기업은행, 기은, 기재부, 기초연구, 기획재정부, 김대중정부, 낙마, 날개, 남미좌파, 너트크래커, 넛크래커, 노동부, 노조, 논문, 농업용, 농해수위, 뇌물, 뉴욕, 닛산, 다이하쓰, 단기적악재, 단서, 당선자, 대우건설, 대저테크센터, 대전, 대통령, 대학, 대한항공,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도널드 트럼프, 도박장, 도요타, 도쿄올림픽, 독매신문, 독성물질, 돌출행보, 동남아시장, 동병상련, 동의서, 디지털세대, 로비, 룰라, 리우올림픽, 마누라, 모니터링, 몸값, 무능, 무용론, 미쓰비시, 민간, 민관합동, 민사소송, 민심, 민주노총, 박근혜, 박승춘, 박희태, 반발, 반일, 방사형, 법무법인, 법인세, 법조계, 법조계로비의혹, 법조인, 베네수엘라, 베저스, 변호사, 보도, 보수, 보잉, 본사, 볼리비아, 부동산, 부산, 부산대, 부서장, 부장판사, 부정적, 부진, 부통령, 부패, 북한, 북항, 불명예, 불모지, 불법, 불허, 브라질, 브라질대통령, 비금융부문,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즈니스, 비판, 사내유보금, 산업은행, 산업재편, 산은, 상담센터, 상원, 상임고문단, 상호신뢰, 새누리당, 샘플, 선도형R&D, 선생님, 선진국, 설계, 성과연봉제, 성과제, 성화대, 세월호, 세율, 세퓨, 소멸, 소비, 소비자, 소신, 손편지, 솔트레이크시티, 송금, 쇄신, 수사, 수시평가, 수입, 수출입은행, 수협법, 슈퍼데스크, 스승의 날, 스즈키, 스캔들, 승계, 시너지효과, 시니어, 시흥, 실력행사, 실적, 실지급액, 실탄, 실행권, 심경, 심층조사, 심판대, 아들, 아마존, 악플, 악플유도글, 압박, 압수수색, 야권, 야당, 양적목표, 언론사, 엠블럼,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연구개발, 연료, 연비조작, 연수원, 열린우리당, 영상, 영장실질심사, 예산, 옥시, 완공, 외모평가, 외부인사, 요미우리신문, 용인, 우드워드, 우상호, 우파, 워싱턴포스트, 워크숍, 워터게이트, 원구성협상, 원내대표, 원료, 원천기술, 위반, 위안부합의, 윙렛, 유치, 은퇴, 의제, 이전, 이정현, 이천원, 이춘원, 인건비, 인도, 인상, 인수, 인식차, 일방추진, 일본, 일자리, 일축, 임금개편, 임명, 임을 위한 행진곡, 자동차, 자동차산업, 자본형성, 자회사, 잠재성장률, 잠재역량, 잡음, 장곡고, 장기연구과제, 장기적투자, 장본인, 재선, 잭 웰치, 쟁점, 저성과자, 저축, 저항, 전관, 전관로비,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라남도, 전수조사, 전자, 전호환, 전환, 점유율, 정국, 정두언, 정부, 정상회담,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제1과제, 제3의 길, 제4당, 제니스 셈퍼, 제동, 제자, 제조, 제조업, 제휴, 조기대선, 조직문화, 조직위, 좋은 일자리, 좌파, 주경기장백지화, 주주통신원, 주택금융공사, 중구난방, 중국산, 증거조작, 증액, 지도부, 지면,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자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술, 질적성과, 집권당, 집무실, 차질, 착수금, 찬가, 찬성, 창간, 창의성, 책임, 철강, 청와대, 총장, 총장직선제, 총파업, 최저임금, 추문, 충청북도, 친박, 쿠데타, 타임캡슐, 탄핵, 탄핵심판, 테메르, 통합, 투트랙, 특종, 특허, 패배자, 편지, 편집국, 평가, 포기, 폭스바겐, 폭스바겐연비조작의혹, 폴크스바겐, 표결, 표절, 프랑스, 하태경, 한겨레, 한국일보, 한국전력, 한우물파기, 한전, 한탄, 합의금, 합종연횡, 항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시장, 핵심부품, 핵심이슈, 혁신, 혁신위, 혁신위원회, 현대경제연구원, 현안법안, 현정부책임론, 혐한, 호남, 혼돈, 혼란, 홍만표, 홍보물, 홍일표, 회동, 회사, 회의, 회초리, 효율성, 훈풍, 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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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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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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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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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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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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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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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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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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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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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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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 - - - - - - - - - - - - - - - - - - -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 - - - - - - - - - - - - - - - - - - - - - -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 - - - - - - - - - - - - - - - - - - - - - -

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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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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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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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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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