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1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상조 "경제성과 없어 너무 초조하다"》

공정위장 인터뷰…"성과 낼 시간, 짧으면 6개월 길어도 1년

文대통령, 지지층 비판 각오하고 정치적 결단 고민하는 중"


❍ 태국 동굴소년들 전원 생환…그들을 구한 영웅들


❍ 너도나도 짓는 태양광 발전소…'신재생 보조금' 2조원 첫 돌파

-작년 보조금 1년새 2656억 증가

-태양광 발전소에만 1조원 넘어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안 부결…사용자위원 전원 "앞으로 회의 불참"

-14일 내년 임금결정 앞두고 파행


❍ 인도 순방 중에…'기무사 계엄 검토 문건(탄핵 선고 전 작성)' 수사 지시

-文대통령, 송영무 국방에 지시

-"독립수사단 꾸려 신속하게 수사"


◈중앙《부동산 공시가 대수술…세금·건보료 다 오른다》


국토혁신위 "공시가 현실화" 권고

정부, 연내에 개선 방안 마련키로


보유세·건보료 등 60개 분야 기준

조정 땐 국민 생활 전반에 큰 영향


❍ '21세기 술탄' 에르도안 취임


❍ 올 UFG(을지프리덤가디언) 이어 한국 단독 을지연습도 안 한다

-내년부터 을지·태극연습 합쳐

-한·미 연합 UFG 폐지되나 관심


◈동아《최저임금 (업종별) 차등화 부결…경영계 "협상 보이콧"》

최저임금委 표결, 반대 14-찬성 9

정부 임명 공익위원 전원 반대한듯

使측 위원들 "소상공인 현실 외면"


❍ 내가 쓰고 버린 빨대, 동물에겐 흉기입니다

스타벅스 "전 세계 매장서 플라스틱 빨대 퇴출"


❍ 동굴소년 모두 내보내고…코치는 마지막에 나왔다

-태국 고립됐던 5명 추가 구조

-17일만에 13명 전원 무사 생환


❍ 文대통령, '계엄령 문건(작년 촛불집회 때 작성)' 기무사 수사 지시

-印 순방중 "독립수사단 구성하라"

-朴정권 연루 여부 수사로 번질듯


❍ 삼성 '일자리 화답'…하반기 채용 늘리기로

-文대통령, 이재용 만나 당부하자

-올 '1만명+α' 확대 계획 곧 발표


◈경향《'기무사 계엄령 문건' 독립수사 명했다》

문 대통령 "장관 지휘 배제, 해·공군 출신 군 검사 구성" 특별지시

송영무 "각종 의혹 깊은 유감"…군인권센터 '내란예비음모' 고발


❍ 법사위 권한 축소·교문위 분할…여야, 원구성 합의 국회 정상화

-13일 본회의 열어 의장단 선출

-법사위원장은 한국당이 맡기로


❍ 가난이 준 상처, 치료제가 된 춤

[이상한 나라의 학교]

카르타헤나 '몸의 학교'


❍ "북한식당 종업원들 의사 반해 납치됐다면 범죄"

-12명 면담 유엔인권특별보고관

-"일부는 어디로 가는지 몰랐다"

-한국 정부에 신속한 규명 권고


◈한겨레《송영무(국방장관), '계엄령 문건' 알고도 뭉갰다》


3월 기무사령관이 보고했지만

"제도 개선이 우선" 후속조처 안해

청와대 수사 요구도 무시


문 대통령 "독립수사단 구성하라"

인도 순방중 보고받고 긴급 지시


❍ "(류경식당) 탈북 종업원 일부, 한국행 몰라"…유엔 인권보고관 면담서 확인

-"본인 뜻과 달리 납치됐다면 범죄"

-한국정부에 신속 진상규명 촉구


❍ 진실과 평화의 길에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

수습기자 모집…원서접수 오늘부터


◈한국《軍 사상 첫 독립수사단, '기무사 계엄령 검토'에 칼날》

文대통령, 송영무 국방장관에 지시

육군·기무사 배제, 해·공군 검사로 구성

朴정부 軍 고위인사 수사로 이어질 듯


❍ 17일간 동굴서 아이들 지킨 코치, 맨 마지막에 나왔다

태국 유소년 축구팀 13명 '기적의 생환'


-남은 5명도 구조…모두 가족 품으로


❍ "해외 투기자본 탓…기업 단기이익에 급급해 저성장 늪"

장하준 교수, 전경련 대담서 지적


-기업 투자 급감…성장률 반토막

-투기자본 폐해 막을 제도 필요

-장기주주 우대 가중의결권 제안


❍ 입법부 공백 42일 만에…후반기 院구성 협상 타결

-법사위장 한국당, 운영위장 민주당 몫


◈서울《초유의 독립수사단…'촛불계엄' 軍에 칼 뺐다》

文대통령, 기무사 철저 수사 지시

육군·기무사 뺀 軍 검사로 구성

세월호 유족 사찰도 다루기로

반세기 묵은 '軍 적폐' 해소 주목


❍ 먹구름 낀 기무사


❍ 전시 대비 비상훈련…을지연습도 첫 중단

-을지·태극연습 새 모델 개발


❍ 한·인도 교역 500억 달러로 대폭 늘린다

-文대통령·모디 총리 정상회담

-新남방정책 핵심 교두보 확보

-2년마다 상호 방문도 정례화


❍ 태국 동굴소년·코치 전원 '기적의 생환'

-17일 만에 13명 가족 품으로

-25세 코치 맨 마지막에 나와


◈세계《文 "계엄령 문건 기무사 독립 수사하라"》

宋 국방에 "신속 규명" 특별 지시


"세월호 유족 사찰 의혹도 함께 수사"

창군 이래 첫 기무사 독립수사단 구성


❍ "주주권 강화" "경영권 간섭" 논란 가열

복지부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 이달 말 도입"


-지분보유 기업 의사결정 적극 참여

-일각 내달 말 이후 연기설에 쐐기

-17일 공청회…구체 실행방안 공개


❍ 北 비핵화 지지부진한데…UFG(韓·美 연합훈련) 이어 을지연습 중단


-내달 예정 정부차원 전시대비훈련

-최근 안보정세 감안 잠정 유예 결정

-훈련 연기로 안보공백 우려 목소리


-내년부터 민·관·군 을지태극연습 실시


◈국민《'촛불' 겨냥한 계엄령 문건…창군 첫 독립 수사》

[투데이 포커스]文 대통령, 宋 국방에게 '기무사 문건' 수사 지시


심각한 국기문란 사안 판단

세월호 유족 사찰 의혹도 포함


靑 "국민에게 총부리·탱크

민주사회서 있을 수 없는 일"


靑, 사전 검토 통해 '위법' 결론

수사 부진 군에 대한 불신 반영


기무사 개혁 넘어 해체설 나와


❍ 마지막 한 명까지 무사히…태국 동굴소년 전원 구출


❍ 기재부 유튜브 홍보 영상 '대박 조회수' 불편한 진실


-두 달간 28만건 조회했지만

-달린 댓글은 고작 1건뿐


-총 10편…편당 200만원 지불

-주요 영상 직전 '광고' 효과


-30%는 외국인…기대 이하


❍ 정부 '탈북 종업원' 딜레마

유엔 北인권 특별보고관 "본인이 희망하면 북한으로 보내야"


-본인 의지 반한 탈북 가능성 거론

-한국에 신속한 진상규명 요구


-정부 "결정된 바 없다"지만

-北 송환 원할 땐 남북관계 영향


◈매일경제《韓 청년고용률 42%…OECD중 '최악'》

15~29세 국가비교 첫 통계


35개국중 30위 그쳐

美·日과 10%P이상 격차


주요국 계속 나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게걸음'


❍ 文대통령 맞이하는 인도 대통령·총리


❍ 文 "뭄바이 인프라 건설에 韓기업 늘려달라"

文대통령-모디총리 정상회담


❍ 5개그룹 낳은 경남 진주…'기업가정신 수도' 됐다

매경·경영학회·진주시 선포식


-삼성·LG·GS·LS·효성 등

-글로벌기업인 300명 배출


❍ 스마트시티 기술로 도시문제 푼다

-정부, 대구·시흥 2곳 선정

-매경 국민보고대회 제안한

-'이데아시티' 모델 적용


◈한국경제《文정부 대기업 정책 '투트랙'으로 간다》

[1] 일자리 창출 막는 규제 과감히 풀고 [2] 일감 몰아주기·갑질 규제는 더 죄고


"기업 어려움 해소 적극 노력"

이재용 부회장과의 만남 등

文대통령 기업親 '변화' 조짐


❍ 韓-인도 정상회담


❍ 중소제조업 혁신 '미들맨(연결자)'들이 이끈다

[혁신기업이 뛴다]


-전통공장과 소비자 연결해주고

-스타트업 성장 돕는 벤처 활약


❍ 7개월 끌다…中, LGD 광저우공장 건설 승인


❍ 무책임한 최저임금委…'업종별 차등화' 끝내 묵살

-소상공인 절박한 요구 외면

-사용자위원 전원 불참 선언


❍ '세계 1등 상품' 한국만 뒷걸음

-美·日 달아나고 中엔 따라잡혀

-한국 7개 중 5개가 삼성전자


◈서울경제《"월급 주면 빈손"…최저임금發 해고 속출》

주내 결정 앞두고 부작용 하소연


"직원 안자르면 생계유지 안돼

내년 임금 오르면 더 줄일 것"


이 와중에 최저임금위원회는

'업종별 차등 적용안' 부결 처리


❍ 원료보다 싼 제품값…'수익절벽' 빠진 석화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⑥ 석유화학


-가격역전 상반기 내내 지속

-값싼 북미제품 亞유입 추정


❍ 文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것"…마힌드라 "쌍차에 1.3조 투자"

모디 총리와 CEO라운드테이블 참석


❍ 박원순 "여의도 통째로 신도시급 재개발"

-서울역~용산역 지하구간에

-MICE 단지·쇼핑센터 조성


❍ "中추격 따돌릴 차세대 제품 만들자"…민관, 5세대 디스플레이 개발 시동

-2025년까지 8,410억 투입

-산학연 추진단도 9월 구성


◈부산《'美 관세 폭탄' 르노삼성도 지역경제도 초긴장》

백운규 장관, 부산 르노 방문

한국차 관세 부과 결정되면

美 수출 의존도 높아 직격탄

지역 부품업체도 연쇄 타격


❍ 8대 부산시의회 출발


❍ 기무사 '계엄령 문건'…文 '독립수사단' 지시

-세월호 유족 사찰 의혹도 수사


❍ 부산-김해경전철 탑승객, 개통 이후 첫 감소

-올 상반기 하루 5만 1233명

-지난해보다 297명 줄어들어



정치 TOP


◈조선《"한국당, 더 아픔 겪어야…난 총선 안나간다"》

오늘 미국으로 출국하는 홍준표 前 대표 인터뷰


"美北 회담이 성사됐을 때부터

이길수 없는 싸움이란 걸 알아

최선 다했다…세상 원망 안해


黨, 인재 키울 생각 않는게 문제

늘 외부인사 모셔와 써먹고 버려


두달쯤 쉬었다 추석전 돌아올 것"


◈중앙《한·미 양대 연합훈련 UFG, 내년에도 못하게 되나》

"UFG, 비핵화 따라 재개" 밝혔지만

북·미 협상 길어지면 준비 힘들어져

일각선 "을지태극연습 계획 하는 건

정부, 내년에도 UFG 안하겠다는 뜻"


◈동아《대기업 기살리기 초점 맞춘 순방…"애로사항 언제든 말하라"》

[文정부 기업정책 달라지나]

文대통령 '韓-인도 CEO 라운드테이블' 참석 친기업 행보


文, 인도진출 기업 건의사항 듣고

"양국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 협조"


대기업의 일자리 창출 공헌 인식

'경제성장 동반자로 포용' 메시지


쌍용차 인수한 마힌드라 만난 文

"해고자에 관심을" 친노동 발언도

마힌드라 "1조3000억 더 투자할것"


◈경향《'지각 국회' 상임위장 관례 따라 배분…교문위 분할 '나눠먹기'》

국회의장에 문희상…부의장 2명은 한국당·바른미래당

여당 개혁·민생 입법 드라이브에 야당 인사청문회 별러


◈한겨레《"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갑질' 의혹》


2016년 국회 정보위 간사 된 이후로

"신원조사 부당 탈락" 지속 시정 요구


피감기관에 압력 '직권 남용' 가능성

김 의원, 보좌관 통해 "사실 아니다"


◈한국《막판까지 자리 다툼, 법사위 권한 얼마나 크길래…》

여야, 후반기 院구성 타결


다른 상임위 통과한 법안도 심사

국회선진화법으로 더 막강해져


제1야당이 위원장 관행처럼 맡아

정부·여당 독주 막는 견제 역할도


20대 국회 타 위원회 법안 137건

법사위에 발목 잡혀 계류 상태



사회 TOP


◈조선《(시급 8680원으로 15.3% 인상 때) 560만명 임금 오르지만, 실직 위험도 높아져》

최저임금위 파행 위기


사측 "소상공인 절박한 염원 외면"

노측 "상여금 포함돼 효과 반감"

공익위원 9명, 근로자 손들어줘


음식·숙박·경비업 가장 타격

20代와 60代 이상 직격탄 예상

"임금 인상보다 고용축소 부작용"


◈중앙《10번 입·퇴원 조현병 40대(경북 영양), 본인 거부로 보건소 못 알렸다》


정부, 인권 강화 위해 퇴원 늘리면서

"본인 동의해야 보건소 통보" 법 개정


경찰 숨지게한 환자, 6년 병원 다녀

5월 퇴원 뒤 사실상 관리 안 돼


◈동아《참다못해 상습폭력 남편 살해, 정당방위 인정 1건도 없었다》

法앞에 용서 못받는 '남편 죽인 아내'


수십년 폭력 시달리다 끔찍한 선택

여성 10명중 4명꼴 정당방위 주장

법원, 인정 않고 대부분 징역형

가정폭력 비극에도 엄격한 잣대


외국은 정당방위 폭넓게 인정

호주-프랑스선 무죄 판결도


◈경향《MB, 삼성 돈으로 '외교 컨설팅' 받았다》

다스 미국 소송 담당 변호사, 한·미 정상회담·FTA 등 조언

검찰 "삼성이 매달 지급했던 다스 소송비용서 자문료 충당"

"삼성, 이건희 사면 기대로 소송비 대납" 이학수 진술도 공개


◈한겨레《대법 '양심적 병역거부자' 직권 보석허가…판결 변화 청신호?》

항소심서 법정구속된 20대에

보석 신청 없었는데 이례적 판단

헌재서 병역법 조항 위헌 결정 뒤

8월30일 공개변론 앞두고 주목


◈한국《민노총 간부·삼성 '비공개 교섭(2014년 삼성전자서비스)' 뒷거래 정황》


노조 분회장 자살로 협상 시작

노조측 대표 역할 민노총 간부

직원 희망과 달리 '블라인드' 제안

경찰청 노동계 담당이 회사 전달


협상 테이블에 두 사람 다 참석

회사편 인사들이 협상 좌우한 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압수수색



국제 TOP


◈조선《英보수당 거물 존슨의 브렉시트 반란…메이 정권 위기》

주무 부처 장·차관 이어 존슨 외무 "총리案은 똥에 분칠" 사퇴


메이式 '소프트 브렉시트'

-탈퇴는 하되 EU시장엔 남아

-분담금 납부 의무 수용해야


EU와 완전 단절 '하드 브렉시트'

-존슨 "메이 총리 브렉시트案

-유럽에 백기투항하는 것" 반발


끝나지 않은 브렉시트 전쟁

-보수층, 유럽 편입 자존심 상처

-젊은층, 경제적 고립 등 걱정


◈중앙《(태국) 동굴소년 전원 생환, 그뒤엔 코치의 명상 리더십》

승려 경험 살려 아이들 마음 다독여

먹을 것 양보하며 공복으로 버티고

아이들 구조된 뒤 마지막에 나와

17일 만에 13명 모두 가족 품으로


◈동아《"우리는 원팀" 소년들에 희망 심고 공포 이겨낸 25세 코치》

동굴소년들 구한 다국적 주인공들


보육원서 자라 10년간 수도승 생활

"체력유지 위해 명상-천장물 먹여"


IT 컨설턴트인 영국인 다이버

태국 날아가 실종 소년들 첫 발견


잠수경력 30년 호주 마취과의사

현장 들어가 아이들 건강 챙겨


구조대원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도


◈경향《동굴에 갇힌 지 17일…소년들을 살린 건 '희망'이었다》

구조 사흘 만에 전원 생환


날씨·산소부족 등 고비에도

태국 당국 과감·신중한 작전

소년들 수영 등 빠르게 적응


생환자들 동굴병 우려 격리

유리창 밖 가족과 만나기도


◈한겨레《나토에 눈 흘기고 러시아 눈 맞추는 트럼프》


나토정상회의 앞서 또 돈타령

"국방비 덜 쓰며 대미흑자 기록"

16일 만날 예정인 푸틴 향해서는

"푸틴은 좋다, 그는 좋은 사람"


메르켈-리커창, 트럼프 독선 맞서

"우린 WTO 규정·체제 유지 원해"


◈한국《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20년 전쟁 끝 화해》


불분명한 국경…영토분쟁 계속

올해 집권 아비 에티오피아 총리

에리트레아 방문 하루 만에 서명


유엔, 에리트레아 제재 해제 조짐

억압적 정치 체제 변화 가능성도

에티오피아는 홍해 진출 기회 얻어



경제 TOP


◈조선《삼성이 쏘는 세개의 화살》

이재용 文대통령과 인도 회동 후

경제 활성화 구체적 방안 고민


①고용과 투자

-반도체 분야에 대규모 투자하고

-산학협력 통해 인재 육성 추진


②동반 성장

-협력업체 직원 직접 고용과 함께

-협력사와 경영 성과 공유도 확대


③혁신 생태계

-사내 벤처 'C랩'처럼 청년창업 지원


◈중앙《타는 건 다 빌리는 미국…한국은 출발선서 삐걱》

우버, 스쿠터 공유 서비스 진출


라임에 3700억원 투자 사업 합작

자전거 공유 '점프바이크'도 인수


운수법에 묶인 국내 차량공유 업체

직원 70% 해고, 사실상 사업 접어

전동스쿠터도 규제로 운행 못해


◈동아《현대·기아차, 中 바이두(中최대 인터넷 기업)와 'AI 자동차 동맹'》

커넥티드카 전략적 협업 MOU 체결


시범탑재 샤오두는 '차안의 비서'

일정 관리부터 졸음운전 경고까지

中시장 부진 딛고 미래세대 공략


◈경향《국산 맥주…세금 설움 날릴까》

국세청, 맥주 과세 '종량세 전환' 기재부에 요청키로


과세표준서 국내 이윤 등 빠져

수입맥주만 '4캔 1만원' 가능

종가세 과세 불평등 지적 높아


"종량세 전환 땐 소주 값 영향"

"과세표준 통일 땐 통상문제"

공청회서 각종 문제점 지적도


◈한겨레《삼성 "고민 더 깊어졌다"…투자·일자리 창출 응답할까》

문 대통령-이재용 인도 만남 이후


재계 "경제 상황 좋지 않아

반전 가져오기 위한 것

기업에 잘해보자 메시지 확실"


이 부회장, 정부와 관계 개선

이미지 개선 '이중의 효과'

잠행 깨고 적극행보 나설지 촉각


◈한국《마곡 컨벤션 복합단지에 국제자본 유치한다》


서울주택공사 이달말 투자설명회

8만㎡에 인천공항 접근성 좋아

동북아 경제 네트워크 거점 구상

대기업 46개 연구단지 입주 확정

해외 디벨로퍼들 개발 참여 관심


SH "수익보다 공적 기능 강화"



문화 TOP


◈조선《벽지도 타일도 페인트칠도 없는 집》

네임리스 나은중·유소래씨 설계

경기도 광주 산속의 '아홉칸집'

건물 외벽부터 욕조, 싱크대까지

모두 콘크리트로 한 덩어리 집 지어


◈중앙《달항아리에 깃든 도회미, 21세기에 더 뜬 김환기》

미술평론가가 꼽은 한국대표 화가


백남준 2위, 박수근 3위에 올라

한국미술 경매서도 잇단 신기록

동양정서에 바탕한 현대적 감각

구상·추상, 자연·인공 경계 넘어


◈동아《바람이 춤추고 서늘한 소나무 숲길…그 끝에서 부처를 만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산사를 가다]

<1> '불교문화재의 보고' 양산 통도사


불교회화 작품 600여 점 소장

부처 진신사리 모신 금강계단 등

불교 문화의 진수를 느낄 수 있어


시주한 신도 이름 새긴 바위서

단원 김홍도 이름 찾는 즐거움도


◈경향《'악' 소리 나게…인간 본성의 급소를 또 찌르다》

영화 '마녀' 박훈정 감독


피와 복수로 얽힌 남자들의 세계 대신

이번엔 살인병기로 변하는 여고생 그려


"사람들은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악마화해

선악 경계는 모호, 절대선·절대악 믿지 않아"


'악마를 보았다'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

'신세계' 감독으로 한국형 누아르 새 길


◈한겨레《"빨갱이 전시" 욕설로 얼룩진 개성공단의 추억》

기획전 '개성공단'


개성공단 안 가본 작가 10명

통일문화 미래가치 고민하며

남북 함께한 공단 가동 10년

상상력 발휘해 예술적 재구성


태극기 부대 전시회 등 반대 집회

전시회 안팎 그 자체가 분단현실

"예상치 못했던 한편의 행위예술"


◈한국《띵~동! 취미가 배달 왔어요》

[,겨를]Weekly Special

2030세대의 워라밸 신세계


'무엇을 할까' 조차 고민 말자

다양한 취미 정기 배송 이용


대디 스쿨·수제 맥주 만들기 등

문화센터도 워라밸 놀이터 변신


직장 승진·퇴직 후 삶 등 걱정에…

상당수는 자기 계발에 시간투자



스포츠 TOP


◈조선《고교 1년생이 구속 152㎞…청룡을 빛낼 '싱싱 어깨'》

덕수고 장재영 "2년내 160㎞ 목표"

경남고 서준원, 프로서 통할 수준

경북고 원태인 시즌 평균자책 0.88


◈중앙《기적을 만드는 김세영, 다음은 소렌스탐의 59타》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소렌스탐의 LPGA 최소타 기록들

'도장깨기'처럼 하나씩 바꾼 김세영

이제 남은 건 18홀 60타 벽 돌파

장타력 갖춘 만큼 퍼트 실력이 열쇠


◈동아《한국 찾는 '우리 형(호날두)'…유벤투스행 굳히기》


레알과 이적료 1300억원에 합의

4년 계약 연봉 393억원 이를 듯

작년 탈세조사 과정 결별 결심


25일엔 11년 만에 한국팬 만나

근력강화 제품 홍보행사 참가

日서 전용기 타고 와 당일 출국


◈경향《평창에서 물꼬 튼 남북 체육교류, 아시안게임서 결실 맺는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행사


개·폐회식 공동입장에 '드래곤보트·조정·농구 단일팀' 구성 합의

자카르타에 코리아하우스…북한 "평양 옥류관 냉면 제공" 제안도


◈한겨레《다시 뜨겁게 뭉칠 '하나'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아시안게임 출사표


여자 100m 허들 등서 신규 메달

'종합 2위' 목표로 39개 종목 출전


여자농구·카누·조정 3개 종목선

남북 단일팀 구성 '평창 감동' 재현

'코리아하우스'도 공동 운영키로


◈한국《진천의 태극전사들 "아시안게임 종합 2위 수성"》


8월에 '2018 자카르타-팔렘방'

40종목 중 39종목 779명 출전

금 65개·은 71개·동 72개 목표


김연경 "금 1개 있지만 또 욕심"

진종오 "마지막 대회, 잘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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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13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 CVID(완전, 검증 가능,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빼놓고 "한미훈련 중단"》

美·北 70년만에 첫 정상회담…'적대관계 끝내고 평화체제 구축 노력' 공동성명

트럼프 "값비싼 '전쟁 게임' 중단…언젠가 주한미군 미국으로 돌아오길 원한다"


❍ 오늘 뽑는 4028명이 내일을 좌우합니다

-지방선거, 밤 11시 당선 윤곽


◈중앙《북·미 70년 적대(敵對) 넘어선 날 '트럼프 쇼크'》

트럼프·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합의…CVID 표현은 빠져

트럼프, 한·미훈련 중단-주한미군 철수 발언에 안보 충격

김정은의 미사일 엔진 실험장 폐쇄 약속은 성과로 제시


◈동아《완전한 비핵화 합의…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는 빠졌다》

김정은-트럼프, 70년 적대관계 깬 악수


◈경향《적에서 동반자로…한반도 평화 첫발》

2018.6.12 북·미 정상 '싱가포르 공동성명'


◈한겨레《70년 적대 넘어 평화로》

김정은-트럼프 정상회담 공동성명

비핵화·북 체제보장 등 4개항 합의


◈한국《역사적 맞손…갈 길 먼 여정》

세기의 '12초 악수'


❍ 김정은·트럼프 싱가포르 정상회담 공동성명


❍ 오늘 지방선거·재보선…文정부 민심 풍향 가늠자


◈서울《냉전의 벽 넘어, 평화의 손 잡다》

북·미 정상, 싱가포르서 140분 세기의 담판

완전한 비핵화·北체제 보장 등 4개항 합의

트럼프 "조만간 종전…한미 연합훈련 중단"

文대통령 "마지막 냉전 해체 세계사적 사건"


◈세계《70년 냉전 깬 北·美, 긴 평화 여정 첫발 떼다》

2018.6.12 10:00

김정은·트럼프 '세기의 대좌'


'완전한 비핵화·北 체제 보장'

공동성명 형식 4개항 합의

CVID 표현 명문화는 실패


트럼프 "조만간 종전 있을 것

韓·美 연합군사훈련도 중단"


文대통령 "마지막 냉전 해체"


◈국민《한반도 평화, 위대한 여정 시작됐다》

북·미 정상, 완전 비핵화·관계 개선·평화체제 포괄적 합의


70년 적대관계 청산-동북아 안보지형 대변동

트럼프 "관계개선 위해 조만간 상호 대사 파견"

北 체제보장 차원 한·미 군사훈련 중단 선언


◈매일경제《美·北 적대관계 청산 '첫발'…CVID(완전·검증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빠졌다》

美·北 관계정상화 합의


트럼프 "한미훈련 중단

비핵화과정 매우 빨리 진행"


김정은 "중대한 변화볼 것"

文 "냉전 해체 세계적 사건"


❍ 공동선언문 들고 손 맞잡은 美北


❍ 트럼프 "對北제재 완화, 김정은에 달려"

정상회담 후 단독 기자회견


-비핵화-경제지원 연계 시사


❍ 오늘 6·13 선택…민주 압승할까


◈한국경제《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는 언급없이…트럼프 "한·미 연합훈련 중단"》

美·北 정상 '6·12 싱가포르 합의'


관계 정상화·평화체제 등 4개항 합의

트럼프 "완전한 비핵화까진 오래 걸려"

김정은 "세상은 중대 변화 보게 될 것"


❍ 與 '압승'이냐, 野 '선전'이냐…부·울·경(부산·울산·경남)이 가른다

[6·13 국민의 선택]


-투표율 60% 돌파 여부 주목


◈서울경제《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 비핵화) 빠진 核담판…한반도 평화 숙제 남겼다》

핵폐기 시한 명시 안하고 완전한 비핵화·北 안전보장 등 4개항 합의…트럼프 "한미훈련 중단"


[6·12 북미 정상회담]


트럼프 "비핵화는 많은 시간 걸리는 일"

김정은 "세상은 중대한 변화 보게 될 것"

후속 고위급 회담 통해 핵폐기 논의 지속


❍ 세기의 만남


◈부산《'완전한 비핵화-北 안전 보장' 합의했다》

[북·미 정상회담]


전쟁포로 유해 송환 등

4개 항 공동합의문 서명

쟁점이었던 CVID는 빠져



정치 TOP


◈조선《美 CVID 숱하게 외치더니…2005년 9·19 성명보다 후퇴했다》

[6·12 美北정상회담]

CVID 실종, 북핵 폐기 장기화?


폼페이오, 회담 전날까지 "CVID만 받을 수 있다" 강조했는데

트럼프는 "CVID는 핵심 의제 아니었고, 시간 없어 못 담았다"

이르면 내주 후속 협의 예고했지만 신속한 비핵화는 힘들 듯


◈중앙《전날도 CVID 강조하더니…트럼프 "하루 회담, 시간 없었다"》

[북·미 정상회담 회견]

비핵화


과거보다 센 합의 기대했지만

뚜껑 열어보니 판문점선언 수준

"외교성과 매달려 비핵화 미흡" 지적


◈동아《與 "개혁완수 힘 실어달라" vs 野 "文정부 독주 막아달라"》

[지방선거 오늘 선택의 날]

여야 자정까지 마지막 유세


민주당, 광역 14곳이상 우세 진단

부산~서울 5개 도시 돌며 지지 호소


한국당 "부산-충남-경기 초박빙"

대구-경북 등 6곳+α 승리 기대


바른미래, TK서 "한국당 심판을"

평화당 "기초단체장 8곳 목표"


◈경향《김정은 "모든 것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섰다" 트럼프 '엄지척'》

[북·미 '세기의 대화']

짧지만 강렬했던 하루


트럼프 특유의 '과격한 악수' 안 해…예정없던 깜짝 서명식도

남북 도보다리 산책 보는 듯, 단둘이 호텔 정원에서 1분 산책

단독·확대회담 합쳐 158분간 대화…4시간45분 자리 함께해


◈한겨레《비핵화 의지 확인하고, 북 핵심요구인 '군사위협 중단' 약속》

[북미 '세기의 회담']

공동성명 내용-체제보장


훈련중단을 가장 확실한 '실물'로

공동성명에 "북에 안전보장" 명시

북, 올 을지훈련 중단 요구 가능성


한·미, 1976년부터 거의 매년 훈련

북, 한미 훈련을 '북 위협 주범' 지목

맥스선더 빌미 고위급회담 연기도


◈한국《트럼프, 김정은 백악관 초청 때 종전선언 가능성》

[북미 세기의 회담]

종전선언 이번엔 빠져


北, 오바마가 맺은 '이란 핵' 합의

뒤집히는 장면보면서 '조약' 원해

ICBM 조기 반출 등 수용 못한 듯


美 상원 3분의 2가 동의해야 가능

내달 27일 정전기념일에 할수도


北美, 상호불가침 확약 추진 전망

평화협정은 '中 역할론'이 변수로



사회 TOP


◈조선《넉달 뒤진 '삼성노조 와해' 의혹…10번 영장, 9번 기각》


검찰, 다스 소송비 대납 수사 때

관련 문건 담긴 외장하드 확보

삼성전자 본사 등 4번 압수수색


이재용 집행유예 판결 이후 수사

검찰 안팎 "기업 표적수사 하나"


◈중앙《김명수(대법원장), 대법관 13명과 긴급 간담회…어떤 결단 내릴까》

지난 1일에 이어 마지막 의견수렴

"재판 거래 의혹 책임 있으면 물어야"

"사법부 흔들리는 듯 비쳐" 발언 오가

대법관 대다수, 검찰 고발에는 신중


◈동아《"점심은 팀장과 따로" "이젠 회식 안가" 직장인들 시끌》

'주52시간 근무' 앞두고 업무외 활동 최소화 움직임


"밥 먹으며 실적 잔소리…눈칫밥

'팀점심 보이콧하고 운동 예정"


"저녁 회식-주말 등산 참여 곤욕

이번 기회 각종 회사모임 탈출"


"퇴근후 업무연락 대책은 왜 없나"


◈경향《김명수 대법원장…결단만 남았다》

'양승태 사법농단' 법관 의견수렴 마쳐…이르면 내일 입장 발표

형사조치 반대 의견 있지만 법원 안팎 '수사 촉구' 목소리 여전


◈한겨레《'사법 농단' 수사, 김명수 대법원장 '결단'만 남았다》

대법관 회의 끝으로 의견수렴 마무리

법조 일각 "대법 차원 추가고발 불가피"

'검찰수사 적극 협조' 의사표시 가능성

김 원장이 '특검 수사' 요청할 수도

내일이나 모레쯤 입장 표명할듯


◈한국《사진 한장 내밀고 "범인 맞지?"…수사 기본 안지킨 진술은 무효》

[法에 비친 세상]


술집에서 나온 두 남성 폭행 사건

경찰, 한두달 뒤 사진 한장 들고가

"폭행범 맞다" 피해자 진술 받아내


법원 "범인식별 기본 절차 무시

진술 신빙성 극히 낮다" 1심 무죄



국제 TOP


◈조선《"세상의 중심은 나야 나!"…G7정상들의 '내맘대로 포토'》

정상들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들, 같은 상황이 다른 모습으로 나와

백악관이 올린 사진에선 정상들이 웃고 있어…美 고립상황 숨겨


◈중앙《트럼프 "김정은 26세 집권해 통치, 재능있는 사람"》

[북·미 정상회담 회견]


회담 알맹이 없단 비판 의식한 듯

"우리가 포기한 건 아무것도 없어"


협상 합의문을 '계약서'로 표현

회견 전 '역사 진보' 한국어 동영상

북·미 정상 결단 홍보용 이벤트


◈동아《"反난민" 총대 멘 유럽의 '보안관 장관'》

각국 내무장관들 치안 명목 강경대응


獨제호퍼, 입국문턱 높인 플랜 추진

오스트리아 키클, 난민 신청자 대상

휴대전화 제출 받아 전력 조사까지


오도 가도 못하던 난민구조선

스페인 "외면 안돼" 입항 허가

퇴짜 놓은 伊살비니 "승리했다"


◈한겨레《북미 정상 '140분 담판'…관계 정상화·평화 정착 첫발 뗐다》

[북미 '세기의 회담']

김정은-트럼프 4개항 공동성명 합의


① 평화·번영의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

② 영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 구축

③ 북,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위해 노력

④ 한국전 미군 포로·실종자 유해 발굴


◈한국《"오르테가는 배신자"…니카라과 산디니스타(1979년 반독재·민주화 주역) 대 이은 민주화 투쟁》


청년들, 반정부시위 중심에서

복면 쓰고 화염병·사제총기 무장


"권위주의 대통령 이제 물러나야"

계속된 시위로 140여명 숨져


하야·조기대선 등 가능성은 희박



경제 TOP


◈조선《경총 초유의 사태…버티는 송영중 부회장 직무정지》

낙하산 인사 참사 점입가경


경총 "묵과 못해" 사퇴 공개 요구

-이르면 15일 회장단 회의

-부회장 경질 수순에 돌입

-송 "난 문제 없어, 열심히 일할 것"


송영중 사태 왜?

-고용부 출신이 경총에 낙하산으로

-최저임금 등 노총 주장에 동조

-일주일 출근 안하며 갈등 불거져


◈중앙《볕든 조선업, 중국 제치고 1위 탈환 눈앞》

1~5월 누적 수주량 80척 넘어서

국내 조선사 기술력 중·일 앞서

LNG운반선 등 고부가 선박 많아

"일감 늘었지만 적정 마진 확보 숙제"


◈동아《호재따라 입지따라…한동네 아파트도 웃고 울고》

단지별 희비교차 부동산 시장


GTX-지하철 연장 수혜지역

바로 인접한 단지 시세는 뛰는데

조금만 떨어져도 분위기 싸늘


조정기 시장 실수요자 중심 개편

단지별 국지적 양극화 현상 초래


◈경향《"오늘 라면 입고 와, 난 소주 신고 갈게"》

젊은층엔 재미, 중장년엔 향수…장수식품·패션 '이색협업' 확산


지난해 과자·아이스크림 등 호응

올해는 라면·술·약으로 이어져

이종업계 협업해 소비자들 눈길

백화점에 팝업 스토어 열기도


◈한겨레《경총 송영중 부회장 직무정지 파문…송 "자진사퇴 없다"》


본사와 인터뷰

"손경식 회장 역할 침해한 적 없고

경총 방침에 역행한 적도 없어


최저임금 논란 손 회장도 보고받아

혼자 독단적으로 결정한 것 아냐

재택근무도 회장 조처 따른 것


삼성사건 연루 임원들과

변호사 비용 못 대준다 해 갈등


경총 문화 바꾸려다 벌어진 일

회장단회의서 적극 의사 밝힐 것"


◈한국《혁신성장본부, 실패한 朴정부 '무투(무역투자진흥회의)' 모델 답습하나》


기재부, 현장 애로사항 파악해

투자 등 지원하는 본부 이달 설립

박근혜정부 무역투자진흥회의와

추진 방식·역할 등 판박이 논란


"성과내기 집착하면 큰 흐름 놓쳐"

실패 땐 김동연 부총리 입지 불안



문화 TOP


◈조선《무조건 희생이 母性? 엄마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모성 신화에 반기 든 책 봇물

페미니즘 열풍 타고 엄마役 재조명

"애 키우며 일도 잘하는 여성 없어

'좋은 엄마' 강박증 벗어나야 행복"


◈중앙《공연계 마당발 배해선 "재능이 달리니 더 달릴 수밖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주역

전성기 지난 스타배우의 애환 그려


춤과 노래·연기 겸하는 팔방미인

연극·영화·드라마 등 전방위 활약

"좋은 배우보다 괜찮은 사람 될 터"


◈동아《"임진왜란때 왜적 혼 빼놓은 '원숭이 기병대' 실제 있었다"》

안대회 교수, 참전 인사들이 남긴 明의 특수부대 기록 발견


손기양 "원숭이, 적진돌파 능해"

조경남 "사람처럼 말 다뤄" 묘사

택리지 소사전투 기록과 일치

유인원 10마리 행군장면 그림도


"판타지 소설보다 극적인 전투"


◈경향《소장품에 담긴 미술관의 '품격'》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뉴커미션 만남…자연 소재·미디어아트작 속 산책


국립현대미술관

-변월룡의 '…금강산' 눈길…사진·영상 설치 작품도 볼거리


◈한국《괴짜 감독과 연기 천재들 "마이너 인생을 응원합니다"》

'고봉수 사단' 감독 고봉수

배우 김충길·백승환·신민재


실제인지 메소드 연기인지

'B급 애드리브' 통해 웃음 선사

예산 없어 배우가 십시일반 투자

튼튼이의 모험·델타 보이즈 등

짠내나는 영화로 충무로 습격



■ 스포츠 TOP


◈조선《앞으로 한달, 올빼미 OK?》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


◈중앙《여우 감독 신태용 "스웨덴 잡기 위해 몸부림 칠 것"》

러시아 월드컵 내일 밤 개막


우리는 F조 최약체 인정해야

평가전선 전력 노출 막기 위해 트릭

남은 기간 전력 20% 끌어올릴 것

국내에서도 축구 열기 살아났으면


◈동아《"어떻게든 스웨덴 깨려 몸부림치고 있다"》

[FIFA WORLDCUP RUSSIA 2018 D-1]

오스트리아 전훈 마친 신태용 감독


전훈 성과 90점 정도 만족할만

우리 시계 1차전에 맞춰져 있어


스웨덴 공격 루트 내 머릿속에

포르스베리부터 꽁꽁 묶을 것

비공개 세네갈 평가전 졌지만

실전서 측면 공격 막는데 큰 도움


실험만 한다?…만들어 가는 과정

틈틈이 맞춤형 세트피스 훈련도

부상당한 이용 출전 문제없어


◈경향《김찬호의 '천금 골' 부평고에 6번째 금배 안겼다》

대통령 금배 축구 결승전


초지고와 팽팽한 공방…후반 교체 투입된 김찬호의 골로 1 대 0 승리

최근 4년 연속 결승 올라 3번 우승…역대 최다 우승 '절대 강세' 확인


◈한겨레《실험은 끝났다…이젠 뒤집을 때》

[러시아월드컵 D-1]

F조 상대팀 뜯어보기


'강력한 우승후보' 독일

-전차군단 이끄는 크로스·뮐러 등

-브라질월드컵 우승주역들 건재

-평가전 부진, 2연패엔 의문 부호


'6회 연속 16강' 멕시코

-피파랭킹 15위 북중미의 강자

-'치차리토' 득점력 관심 높지만

-최고 성적은 8강 그쳐 한계 노출


'12년 만의 본선' 스웨덴

-백전노장 안데르손 감독 지휘봉

-즐라탄 공백도 효과적으로 메워

-평가전 무득점은 본선 불안요소


◈한국《"지금 대표팀 경기력 80%…조직훈련으로 꽉 채우겠다"》

[2018 러시아월드컵 D-1]

오스트리아 전훈 끝낸 신태용호


세네갈과 비공개 평가전 0-2 패

수비수 이용 이마 찢어지는 부상


"모진 비판 여론 의연하게 대처

승패를 떠나 간절하게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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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9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 南기자 풍계리 취재 사실상 거부》


핵실험장 폐기 방북명단 안받아


남북 고위급회담 돌연 취소와

대화중단 발언 등 잇단 뒤집기

❍ "비핵화하라, 그럼 행복할 것"


❍ 트럼프 "北 비핵화땐 한국처럼 번영, 안하면 리비아처럼 초토화"

-"김정은 동의하면 체제보장"

-'트럼프 모델' 윤곽 드러나


❍ 여야 '드루킹 특검' 합의

-수사인력 87명, 기간 최장 90일

-오늘밤 추경예산안과 함께 처리


❍ 수출대기업, 반도체 빼곤 수익 추락

기계 -85%, 전기 -73%, 철강 -26%…


-상장사 매출 상위 19곳 중 13곳

-1분기 순익 전년 동기보다 감소


◈중앙SUNDAY《'드루킹 특검' 최장 90일 합의》

특검보 3명, 파견 검사 13명 규모

오늘 추경과 함께 특검법안 처리

드루킹 "김경수 매크로 시연 봤다"

경찰 "김 후보 23일 이전 재소환"


❍ '폭력소녀' 현아가 홀로섭니다…그의 마음 잡아준 어른 덕입니다

[SUNDAY 탐사]비행 청소년 구제 '골든 타임'


❍ 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 "주한미군 감축 없다"


◈동아《트럼프 "비핵화땐 北체제보장, 불발땐 섬멸"》

北 반발에 "리비아 모델과 달라"

"카다피처럼 될수도 있다" 경고도

"金, 방중뒤 달라져" 시진핑 겨냥


❍ 비핵화 어디로…군부 소집한 김정은


❍ 北, 풍계리 폐기 취재 남측 명단 수령 거부…외신 비자발급도 지연

-23일 시작 일정 연기 가능성


❍ 드루킹 "김경수 허락받고 댓글조작" 金 "황당 소설"

-진실공방에 김경수 재소환론 커져


◈경향《트럼프 "비핵화 합의 땐 북 체제안전 보장"》

"북에 리비아 모델 적용하지 않아"

'한국 모델' 거론, 경제지원 시사

"합의 안되면 리비아 수순" 경고도


❍ 검찰 자문단 "직권남용 불기소"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개입 의혹


-"검사장 2명 위법 없었다" 결론

-문 총장 '지휘 정당' 힘 실릴 듯


❍ 마블링 그림 같지만…쓰레기 뒤덮인 팔당호


❍ "서거 며칠 전 처음 전화한 장인, 우리 딸 부탁한다 말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사위 곽상언 변호사 인터뷰


❍ 당신, 말눈치 있나요?

[커버스토리]

공감 부르는 '배려의 말기술'


◈한겨레《문 대통령 "5·18 계엄군 성폭행 진상 밝히겠다"》

정부 공동조사단 구성 지시

"국가폭력 참으로 부끄러워

짓밟힌 여성들 삶 보듬을 것"


❍ 위성에 찍힌 하와이 화산 분출


❍ '드루킹 특검' 최장 90일 수사…오늘 추경과 함께 처리

-여야 합의…특검팀 87명 규모 구성

-'한반도 비핵화 결의안' 28일 처리


❍ 강원랜드 수사방해 의혹…검찰간부 2명 불기소 결론

-전문자문단 "직권남용 인정안돼"


❍ 다시 김영란

[커버스토리 3·4면]


-대입공론화위원장으로 6년 만에 국민 앞

-교육, 미투, 김영란법, 민주주의를 말하다


◈한국《김정은 돌변에…트럼프 "시진핑이 배후"》


北, G2 사이서 교묘히 줄타기

두 번째 북중회담 후 태도 바꿔


트럼프 '金 집권 보장' 달래기 속

중국과 경쟁 의식 노골적 표출


❍ 5·18 현장 獨 힌츠페터 기자


❍ 檢 자문단 "강원랜드 수사…대검 부당 개입한 것 아냐"

-김우현 반부패부장 '불기소' 의결

-문무일 총장, 책임론 위기 면해


❍ "수능·학종 비율 일률적 권고 못 해"…대입특위 위원장, 교육부와 엇박자

-"수시·정시 통합 땐 수험생 부담 가중"

-공론화위 쟁점에서 배제될 가능성도


❍ 전기차 '퍼스트 펭귄'들의 사랑과 전쟁

[Cover Story]


-전기차 도입 5년째…인프라 부족

-정부도 업계도 지원에는 소극적

-몸소 발품 팔며 앱 개발 등 분투


-"유지비 적게 들어 마음껏 타"

-"운전모드 간편, 소음도 작아"

-너나없이 전기차 매력에 빠져


※퍼스트 펭귄(First penguin) : 무리 가운데 가장 먼저 차가운 바다에 뛰어드는 펭귄을 뜻하는 말로 선구자, 개척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미 카네기멜런대 랜디 포시 교수의 강의에서 유래했다.


◈서울《트럼프 '김정은 체제 보장' 카드 꺼냈다》

[뉴스 분석]


"비핵화 땐 한국처럼 번영 누릴 것"

北에 리비아식 아니라고 못박아

볼턴 발언에 화난 김정은 '달래기'

"합의 안 되면 카다피처럼" 경고도


❍ 고심하는 트럼프 안보팀


❍ 드루킹 특검보 3명…최장 90일간 수사

-여야, 특검법안 세부사항 등 한밤 합의

-오늘 본회의…특검법·추경 동시 처리

-판문점 선언 비준 북·미회담 이후 결정


❍ "전두환 기소 보류하라"…문무일(검찰총장), 서면 지시했다

-대검 "지방선거 후 기소" 문서 하달

-본지 보도 부인 '거짓 해명' 드러나


◈세계《트럼프 "北 비핵화 땐 확실히 체제 보장"》

김정은 겨냥해 '당근·채찍' 꺼내들어

北 반발에 '한국 모델' 언급 지원 약속

"끝내 거부 땐 정권 교체 당하게 될 것"

회담 무산 대비 '제2 리비아' 경고도


❍ 北·美 기싸움


❍ 드루킹 특검법·추경안…與野, 동시처리에 합의

-오늘 오후 9시 본회의 상정 예정


❍ 아이돌 음악에 밀려…불꺼진 '한국 ROCK'

[Saturday]


-해외 록가수들 내한공연 성황 반면

-국내 록, 방송서도 사라져 인기 '시들'

-대형 록페스티벌도 올해 개최 중단


◈국민《'金(김정은) 체제 보장+한국형 경제모델' 제시》

[투데이 포커스]트럼프가 직접 말한 北 비핵화 '트럼프 방식'


"합의 땐 김정은 강력한 보호받을 것"


평화협정·북미수교 등 의미인 듯

'리비아 방식' 적용 않겠다고 분명히 해


北의 최근 태도 돌변엔 '중국 입김' 의심


中, 단계별로 동시·일괄적 해결 재확인


❍ 여의도순복음교회 60주년…한반도 평화 위한 뜨거운 기도


❍ 바이오젠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콜옵션 행사"…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에 유리한 국면 되나


-최근 재확인 서신 삼바에 보내


-삼바, 2015년 회계처리 변경

-합리적 근거로 삼을 수 있어


-금감원, 분식회계와 무관 강조


❍ "진실의 역사 다시 시작…성폭행 진상 반드시 밝혀낼 것"

[5·18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


-文 대통령, 국가폭력 비판 메시지


-"짓밟힌 여성 보듬는 것부터…"

-정부 공동 조사단 구성 지시


-李 총리 "책임져야 할 사람이

-사실 왜곡…광주 명예 훼손"

-전두환 직접 겨냥 강한 비난


◈매일경제《경제도 외교도 정책혼선…국민은 불안하다》


"韓경제 침체" "아니다"

경제수뇌부간 엇박자


"한미동맹→다자동맹"

문정인특보 또 '딴소리'


❍ 오늘 세기의 결혼식…들뜬 영국


❍ 北 '풍계리 南취재단' 명단 접수 거부

-고위급회담 연기 이어 계속 '몽니'

-핵폐기 행사도 협상카드 삼을듯


❍ 바이오젠 "콜옵션"…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주장 힘 받나

분식회계논란 새국면


❍ 與野, 드루킹 특검법안 합의…최장 90일 수사

-오늘밤 9시 추경안과 동시처리


◈한국경제《반도체 9308명↑ vs 조선 1만7336명↓》

슈퍼 호황·최악 위기 2년…산업 성패가 일자리 갈랐다


업종별 일자리 증감 보니…

-바이오 '톱2' 직원 18% 증가

-자동차 고용인원 973명 줄어


❍ 與野 '드루킹 특검' 전격 합의

-오늘 본회의…추경과 동시 처리


❍ '만화 왕국' 日서도 펄펄 나는 K웹툰

[커버스토리]


-플랫폼 매출·콘텐츠 수출

-올해 1000억원 넘을 듯


❍ 트럼프 "北정권 보장…협상 실패 땐 초토화"

-"리비아 모델 적용 안한다"


❍ 돌아온 中 단체 관광객


❍ 美 (10년물) 국채금리 고공행진…年 3.1% '7년來 최고'

신흥국 통화 위기 '가속'


◈서울경제《신흥국 위기·고유가에 국내자금 단기 피신처로》

시장 불안에 넉달새 18조 정기예금으로 급속 이동

'슈퍼스파이크' 등 이어질 땐 머니무브 가속화할 듯


❍ '리비아 모델' 포기 인정…결국 金에 말려든 트럼프

-비핵화 땐 '한국 모델' 경제 지원

-트럼프, 北 돌변 習 배후론 제기


❍ 기싸움 팽팽


❍ 지방선거 후 개각·靑 조직개편

-농식품부 장관 공석 이어

-고용·교육 정책 '불협화음'

-여권發 '장관 교체론' 솔솔


❍ LG 구광모號 조직 개편 착수


❍ '혼자'서 '함께'…러닝크루에 빠진 2030

[토요 Watch]


-게스트로 참여 하루 같이 뛸 뿐

-구속 안받는 가벼운 관계 매력


-보여주는 달리기로 패션도 민감

-'런예인'으로 SNS서 화제되기도

-나이키 등 크루 통해 수익창출까지



정치 TOP


◈조선《빗속 5000명 '임을 위한 행진곡'…與野 함께 불렀다》

文대통령 5·18 기념식엔 불참…"계엄군 성폭행의혹 밝힐것"

李총리 기념사중 눈물…영화 '택시운전사' 실제 가족도 참석


◈중앙SUNDAY《문 대통령, 트럼프 만나 '도보다리 대화(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 전할 듯》

백악관서 22일 배석자 없이 회담

18일 방북기자단 명단 수령 거부 등

북한, 한·미 겨냥 강경 입장 계속

문 대통령, 북·미 중재 역할 고심


◈동아《매크로 시연했다는 2016년 10월…드루킹 측근 "김경수 찾아왔다"》

[드루킹 '옥중편지' 논란]

옥중편지 내용 진위 공방


측근 "金, 저녁시간 사무실 방문

경공모 회원 10여명과 식사도"


드루킹 "金, 보좌관 통해 특1급 제안"

해당 보좌관 "인사청탁, 나는 몰라"


檢 "드루킹, 수사축소 불법적 요구

증언 대가로 조기석방 거래 시도"

편지속 '檢이 사건축소' 주장 반박


◈경향《문 대통령·트럼프, 22일 단둘이 만나 '평화 로드맵' 조율》

한·미 정상회담에 쏠리는 눈


북·미 정상회담 전 북 비핵화 '원포인트' 협의…공동 언론발표 없어

청 "가교 역할" 중재 외교 예고…방미 전 김정은과 핫라인 통화 기대


◈한겨레《"국가폭력 상처 치유"…국방·여성부·인권위 공동조사 나선다》

['5·18계엄군 성범죄' 전면 조사]

문 대통령 5·18 38돌 메시지


"광주로 통칭된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존중하는 게 국가 존재 이유"


비인도적 범죄 진상 규명 지시

피해 보상·책임자 처벌도 함께

'한겨레' 5·18 성범죄 보도로 공론화


◈한국《與野 '드루킹 특검' 한밤 극적 합의》


원내대표들 막판 협상 통해

특검보 3명·파견검사 13명

수사기간 최장 90일로 타협


어제 본회의 개최 불발

오늘 오후 9시 다시 소집해

추경·특검법 동시 처리키로



사회 TOP


◈조선《"대검 간부의 강원랜드 수사지휘, 직권남용 아니다"》

전문 자문단, 반부패부장·서울남부지검장 불기소 결정

검찰내홍 봉합 수순…수사단 반발로 文총장 리더십엔 상처


◈중앙SUNDAY《집단폭행한 소녀 2명 새 꿈 찾는 데도 '골든 타임' 있었다》

[SUNDAY 탐사]대전 여중생 집단폭행, 그 후 2년


가해자 8명 소년원·회복시설로

6명은 방황, 지명수배된 아이도


자원봉사자와 어울리고 후원 받아

회복지원시설 간 2명은 새 출발


비행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아이

제자리 돌아갈 가능성 더 높아


◈동아《'뇌송송' 괴담 촛불로 번졌지만…아무도 책임진 사람 없어》

[토요기획]광우병 10년 그날과 오늘


10년 전 그날

-한미 쇠고기 수입협상 타결되자

-PD수첩 '광우병' 보도로 불안 키워


-대규모 촛불집회 '명박산성' 대응

-우왕좌왕 MB정부, 결국 추가협상


10년 뒤 오늘

-미국산 쇠고기, 호주산 제치고 1위

-"싸고 맛있어" 수입육 직판장 인기


-10년 동안 광우병 피해사례 전무

-시위주도측 "100% 안전하지 않아"


◈경향《드루킹 "김경수, 댓글조작 동의" 옥중편지 파문…검찰 "드루킹, 축소 수사 조건 거래 제안했었다"》

드루킹 "검찰에 갔을 때 사건 매우 축소되는 느낌 받아…직무유기"

검찰 "편지 내용 사실과 달라…면담 모두 녹화·녹음, 공개할 수도"


◈한겨레《"미투도 김영란법도 '노'라고 말할 권리 위한 것"》

[커버스토리]김영란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위원장 인터뷰


대입공론화위원장에 임명되자

'김영란표 수능 나오나' 기대·우려

"교육은 모든 사람이 이해관계인

우리 국민 판단할 능력 갖췄다"


"아이들 왜 행복하지 않을까" 고민

두 딸은 대안학교에 보내

"지금 같은 단순 암기 교육이

언제까지 쓸모 있을 것인가"


"여자 늘어나면 조직 질 떨어진다"

공공연히 말하던 남성 판사들

재판장에 문제제기한 여성판사

'저 판사가 그 판사지?' 낙인


"청탁금지법 소소한 걸 규제해도

결국 거악 문제 삼을 수 있게 돼"

"촛불 이후 '일상의 민주주의'가

같이 가지 않으면 되돌아갈 우려"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위원회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2022년 대입제도 권고안에 국민참여형 공론화 과정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와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했다. 공론화위는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20~25명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진행해 6월까지 개편 시나리오를 정한다. 시나리오가 정해지면 7월까지 티브이 토론회, 대국민 토론회, 온라인 등을 통해 국민의견을 수렴한다. 7월에는 400여명의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의견을 받는다. 공론화위가 8월초까지 시민참여형 조사결과를 정리해 특위에 전달하면 특위는 이를 바탕으로 개편 권고안을 만든다. 공론화위원은 김영란 전 대법관(위원장)을 포함해 7명이다.


※베트남 시민평화법정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진상을 규명하는 취지로 지난 4월 21~2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모의법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한베평화재단 등이 주최했다. 1968년 2월 베트남 광남성 퐁니·퐁넛마을(74명 사망)과 하미마을(135명 사망)에서 일어난 학살사건 피해자가 원고로 나서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국가배상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국가배상법 배상 기준에 따른 배상금 지급과 정부의 공식 사과를 주문했다. 또 베트남전 당시 불법 행위에 대한 진상조사를 권고했다. 시민평화법정 쪽은 올해 말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정식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한국《드루킹 "킹크랩(매크로 자동화 프로그램) 시연 보고 댓글조작 동의" 김경수 "소설 같은 얘기"》

옥중편지 내용 진실공방


드루킹 "함께 죗값 치러야"

김경수 "마구 기사화해도 되나"

경찰 "수사와 직접 연관된 내용

진위 여부 아직 밝히기 어렵다"



국제 TOP


◈조선《美, 이라크에 15년간 1000조원 썼지만…돌아온건 '反美정권'》

미군 살해 지휘한 反美 강경파가 최근 총선서 실권자로 등장


美, 민주화 프로젝트 적극 추진

종파주의 이라크에 전혀 안먹혀


송유관 복구 등 경제 재건에도

경제는 조금도 나아지지 않아


민병대·알카에다 등 무장단체

미군 상대로 계속 공격 퍼부어

전쟁 이겼지만, 전쟁 끝내지 못해


◈중앙SUNDAY《트럼프 "김정은, 시진핑 만난 뒤 강경 모드" 중국 배후 의심》


북 기류 변화에 강온 양동작전

비핵화에 합의하면 '한국 모델'

김정은 통치하며 번영 이룰 것


합의 안하면 '완벽한 초토화'

리비아 모델 적용할 뜻 시사

북·중 밀착에 경고 메시지도


◈동아《10만 인파속 마차 타고 윈저마을 행진》

오늘 英 해리왕손-마클 세기의 결혼


시민 1200-귀빈 600명만 윈저성 초대

정오 결혼식 뒤 주민과 25분 보내

저녁엔 가족-친구 초청 연회 개최


해리, 모친 다이애나 사망후 방황

육사 입학-軍입대후 새 삶 찾아


◈경향《"북·미, 의제보다 큰 그림 그려라" 10년 전 파격 제안…미국 북한통은 왜 '통 큰 담판' 기대치 되레 낮췄을까》

[김진호의 세계읽기]


2008년엔 다단계 협상 가능

-지금은 핵무기·미사일까지 가져

-북한의 핵포기 가능성에 회의적


트럼프 "정해진 틀 없다"지만

-미, 사찰 없이 합의안 서명 안 해

-북한 '불시사찰' 받을지도 만무


정상회담 실패 땐 문제 악화?

-트럼프가 회담장 박차고 나오면

-대북 군사행동 압박 강화할 수도


성공 땐 트럼프에 노벨 평화상?

-세계평화 기여 과장선전 걱정돼

-피해 수반 외면, 승리 집착 우려


◈한겨레《트럼프, 직접 나서 '김정은 체제 보장' 약속…북 달래기》

리비아모델 적용 않고 북미회담 의지


"김정은 그 나라에 있으면서

그 나라 운영하는 방식으로

합의 이뤄지면 그는 행복해질 것"


체제보장 구체 방안은 제시안해

"경제는 한국 모델로" 밝혀


◈한국《北 달래기 나선 트럼프 "합의 못하면 카다피처럼…" 경고장도》

[6·12 북미 정상회담]


비핵화 리비아모델 언급하며

"카다피 보호한다는 약속 안해"

김정은 정권 보장엔 "강력 보호"

판 깨지 않겠다는 뜻 분명히


"회담 열리지 않으면 다음 단계"

결렬 땐 강경 대응 가능성 시사



경제 TOP


◈조선《한국 수출 증가율, 세계 교역 증가율 밑돌고 있다》

수출 대기업 반도체 빼곤 곤두박질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순이익

20大 상장사 합친 것보다 많아

현대차 48%·모비스 39% 줄어

LG디스플레이는 공급과잉 적자

고용효과 높은 업종일수록 부진


◈중앙SUNDAY《'이상해지자'가 모토…독신 축의금·반려동물 수당 주고 성 소수자 뽑는다》

[홍병기의 경제 리포트]이색 복지 실험,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


도발적이고 생각 다른 사람 포용

부모·아이 중심서 균등한 복지로


공채 선발 때 막내 직원들이 면접

판매 수익 일부 기부하는 윤리경영


65%가 여직원, 간부 7명 중 5명 여성

일과 가정 양립할 수 있는 제도 도입


◈동아《年 9% 수익률 솔깃…투자자 보호장치는 미흡》

[금융상품 뒤집어보기]P2P대출


저금리시대의 투자대안 각광

상품출시 몇분만에 투자 마감도


2016년부터 신규업체들 급증

누적대출 3조…2년새 4.7배로


손실보전 등 안전장치 있지만

제도권 금융기관보다는 느슨

'高수익=高위험' 잊지 말아야


◈경향《한진 조양호·조원태 부자, 권한도 없이 진에어 서류 결재》


공식 직책 없는 시기에 75건

국토부, 공정위에 조사 의뢰


'땅콩회항'엔 과징금 28억원


◈한겨레《조양호·조원태 부자, 진에어 직책없이 서류 '무단결재'》


국토부, 공정위에 조사의뢰

마케팅 부서 서류 결재만 75건

나머지 부서도 추가 조사 필요

공정위 "일감 몰아줬는지 살펴볼 것"


'땅콩회항' 3년여만에 뒷북 징계

대한항공 28억·조현아 150만원 과징금


◈한국《'땅콩회항' 과징금 28억…42개월 뒷북 징계》


항공법 단일 위반으론 최고 금액

조현아엔 과태료 150만원 부과


"여론 악화에 뒤늦게 징계" 비판

국토부 내 유착세력 존재 의혹도


조양호·조원태, 공식 직함 없이

진에어 문서 결재 사실도 적발

공정위 '사익 편취' 여부 등 검토



문화 TOP


◈조선《대결에서 만남으로…빠르게 변하는 한반도, 北의 '완전한 비핵화' 해법을 찾는다》

전문가 5인이 추천하는

한반도 정세를 이해하는 책


한반도 분단은 강대국의 실수

-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


미국의 힘은 지도자 결단에서 나온다

-함재봉 아산정책연구원장


한국, 중국보다 美 편에 서야 안전

-리 소테츠 일본 류코쿠대 교수


미·북회담이 北核 해결 마지막 기회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장


평화체제 위해 미·중 설득을

-한용섭 국방대 교수


◈중앙SUNDAY《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노을 보며 모히토 마시는 이 곳》

섬나라 쿠바 알짜여행


헤밍웨이가 자주 머문 아바나

체 게바라가 잠든 트리니다드

칸쿤 뺨치는 휴양지 바라데로

살사의 본고장, 거리마다 춤판

'올드카' 타고 구경 재미 쏠쏠


◈동아《"천도교-기독교 힘 합칩시다"…초유의 종교연대 운동 성사》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7화> 풍전등화


벽에 부딪힌 독립선언서

-지도자급 인사들 서명 날인 꺼리자

-천도교 대외창구 맡았던 최린 격분

-"차라리 이 운동을 중지합시다"


"이 불쌍한 백성에게 독립을…"

-관서지역 기독교 지도자 이승훈

-천도교와의 합동거사 수락

-인촌, 쌀 1000가마 값 자금 제공


윤곽 드러나는 민족대표

-승려 한용운-백용성도 동참

-천도교-기독교-불교 지도자

-'민족 독립' 이름아래 연합 이뤄


◈경향《상상력 갖되 올바르게·창의적이지만 본분에 맞게…한국에서 '학생 래퍼'로 산다는 것》

[이로사의 신콜렉터]EBS '배워서 남줄랩' Mnet '고등래퍼2'


묘하게 착해진 '고등래퍼 시즌2'

어른 눈에 거슬리는 언행 없이

랩 과목 수행평가하는 듯 보여


힙합·강연 섞은 '배워서 남줄랩'

래퍼가 갑자기 창의적 인재로 둔갑

숙제하듯 랩 쓰고 평가받는 구조


래퍼가 불온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방송에선 '학생다운' 역할 수행

안전·온건한 방식으로만 소비


◈한겨레《"살아남은 자의 부끄러움이 '광주 진실'을 팠다"》

[인터뷰]광주항쟁 진실을 알린 사람들


정상용·정용화 등 1981년부터

광주항쟁 백서 자료수집 나서

복학생 이재의가 85년초 집필

황석영에 "저자 돼달라" 제안


5·18 때 서울 머물렀던 황석영

살아남은 죄책감에 쾌히 수락

'죽음을 넘어~' 85년에 출간

6월항쟁 등 민주화 밑거름 돼


◈한국《"사람과 공간 잇는 직업…작품과 맞는 장소 찾아 지구 24바퀴 누벼"》

[스태프가 사는 세상]

<10> 김태영 로케이션 매니저


17년간 車 4대 교체하고

이동거리만 970,000㎞

소지섭·박신혜 숲속집 찾으려

배낭 메고 제주 3주간 뒤지기도


보기에만 좋을 것 같아 낙점?

장비 진입·소음 해결 등

촬영까지 허가 난관 많아



스포츠 TOP


◈조선《美 꿈의 무대 입성한 '파리채 블로킹'》


박지수, WNBA 정규리그 입성

한국선수론 정선민 이후 15년만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19번 달고

개막 11인 명단에 이름 올려

"내 인생 중 하나의 목표 달성"


◈중앙SUNDAY《악바리 이영표도 이 사람 앞에선 눈물이 글썽글썽》

[스포츠 오디세이]최주영 전 축구 대표팀 의무팀장


이임생·황선홍·최진철 붕대투혼 발휘

고통보다 팀이 먼저…후배들 본받길


혹독한 재활훈련에 '저승사자' 별명

이영표 "얼굴도 보기 싫어요" 소리쳐


부상 선수들 조바심 갖게 해선 안돼

아픔 이해하고 함께하는 마음이 중요


◈동아《황금팔 선발 번쩍投…부산고-북일고 활짝 웃었다》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 이상영-북일고 최재성

6이닝 2실점으로 승리 이끌어


궂은 날씨에 몸 덜 풀린 첫경기

선발투수 호투가 분위기 바꿔


안산공고 승부치기 끝 충훈 눌러


◈경향《큰 무대 즐비한 미국, 판돈도 커진다》

'스포츠 도박 규제' 위헌 결정


스포츠 산업시장 성장 촉진

NBA·PGA 등 환영 목소리

영국 베팅금액 한 해 '21조원'

뉴욕타임스 "미국, 더 커질 것"

"가치보다 결과만 집착" 우려도


◈한국《"신욱이 형이 운동·식단 진짜 전문가" "재성이와 뛰면 박지성과 뛰는 기분"》


전천후 폭격기 진화 김신욱

-혹독한 노력 머리·발 다 잘 써

-터키 전훈 3차례 평가전 4골

-"유럽 수비수 뚫는 모습 기대를"


K리그 MVP 실력 이재성

-이동국 "재성이 없는 팀은 1.5군"

-전북·대표팀 오가며 살인적 일정

-"세계 무대서 실력 검증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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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5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탈원전 쇼크' 한전…또 1200억대 적자》

5년 반 만에 2분기 연속 적자

원전 가동률 80%대서 58%로

가격 2배 비싼 LNG 발전 늘어

전기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도

❍ 예루살렘에 美대사관 옮긴 날, 팔레스타인은 피로 물들었다


❍ 볼턴(美안보보좌관) "北核, 미국의 핵무덤으로 가져가겠다"

-"테네시 오크리지로 옮겨 폐기"

-ICBM·생화학무기 폐기도 시사


❍ 여야, 드루킹 특검·추경안 18일 처리 합의

-내달 특검 수사…변협이 4명 올리면 야당이 대통령에 2명 추천

-경공모 관계자 "김경수가 대선 때 쓴 해명글, 드루킹이 고쳐줬다"


❍ 민변 "北종업원 12명 탈북은 납치극"…北 "통일되면 역적 탈북자부터 제거"

-민변, 前국정원장 등 검찰 고발

-탈북민 연대 "우리 인권 눈감아"


◈중앙《볼턴 "북 핵무기 미국 테네시(리비아 핵 보관 장소)로 가져갈 것"》

폐기 뒤 보관 장소는 미 오크리지

리비아식 비핵화 모델 공식화

"미국이 해체, IAEA는 사찰만"


❍ 예루살렘 미 대사관 개관, 이·팔 충돌 최소 45명 사망


❍ 드루킹특검·추경 18일 동시 처리

-여야, 42일 만에 국회 정상화


❍ 서울 4박 5만원, 유커와 함께 돌아온 덤핑관광

-사드 해빙에 단체관광 증가하자

-여행사들 인두세 주며 할인 경쟁

-"유커 끊긴 1년간 개선 기회 허송"


◈동아《'예루살렘 美대사관' 충돌, 피의 월요일》

팔, 美대사관 이전 반대 시위

이스라엘軍 가자지구서 발포

최소 43명 사망-1600명 부상

이 전투기 하마스 기지 공습도


❍ 전쟁터 같은 가자지구


❍ 드루킹 특검법안-추경…與野, 18일 동시 처리

-野추천 후보 2명중 1명 특검 임명


❍ 볼턴 "北 모든 핵 해체해 美로 가져와야"

-테네시 오크리지硏 장소 첫 언급

-"우라늄-플루토늄 처리 능력 제거"


❍ 제2회 동아주니어음악콩쿠르, 내일의 별 찾습니다

[알립니다]

25일까지 접수…내달 2~8일 예선·본선


◈경향《42일 만에 국회 정상화…"특검·추경 18일 처리"》

본회의서 지방선거 출마 국회의원 4명 사직서 통과…재·보궐 12곳 확정

특검 범위 '김경수·청와대' 적시 안 해…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 보고


❍ 주이스라엘 미대사관 개관…축하 그리고 항의


❍ 미국 "북한 핵농축·재처리 제거가 완전 비핵화"

-볼턴 "북 핵무기 해체 후 미 테네시주로 이송" 직접 무력화 밝혀

-폼페이오 "민간 투자" 당근 이어 '선 핵폐기 후 보상' 원칙 못 박아


❍ "유쾌한 반란 약속"…이승우 깜짝 발탁

[러시아 월드컵 D-30]


-신태용, 월드컵대표 23+5 발표


◈한겨레《진실과 평화를 향한 한겨레의 다짐》

창간 30돌 사설


❍ 꿈꿨던 희망, 한반도 평화 시대가 열린다


◈한국《北 '대동강의 기적' 출발선에 서다》


美, 2020년까지 北에 비핵화 대가로

경제 번영 약속…파격 보상 제시할 듯


北, 사회주의식 경제발전 모델 추진

"북미 큰 틀에서 공감대" 관측도


볼턴 "PVID는 모든 핵무기 폐기해

테네시 오크리지로 옮기는 것 의미"


❍ 가자지구 '유혈' 속 예루살렘 '환호'


❍ 예루살렘에 美대사관 개관…피로 물든 팔레스타인

-이스라엘군 총격에 팔 시위대 50여명 사망

-이방카 부부·므누신 등 800명 개관식 참석

-佛·獨 "美 대사관 이전은 국제법 위반"


❍ 여야, 드루킹 특검·추경 18일 동시처리 합의

-진통 끝 42일 만에 겨우 국회 정상화

-지방선거 출마 의원 4명 사직서 통과


❍ 文대통령 "사회지도층 해외재산 은닉·탈세 근절"

-조양호 한진 회장 겨냥한 듯

-"해외범죄수익 환수 조사단 설치"


◈서울《美 "北 핵무기 테네시(리비아 핵물질 보관장소)에 보관" 비핵화 속도전》

볼턴, 미국 내 특정장소 첫 언급

핵농축·재처리 능력도 제거 요구

"美 직접 핵무기 해체·사찰할 것"

생화학무기도 폐기 대상 재확인


❍ 예루살렘 美대사관 개관…이스라엘군 발포, 팔레스타인인 최소 52명 사망


❍ 가정해체 아동 보호 '그룹홈' 정부지원 사각지대

-교사 3명 등 10명 이내로 구성

-전국 510곳 아동 2758명 생활

-전담 부처 없고 지원체계 허술

-15년 지나도 여전히 '부실 운영'


❍ 국회 특검·추경안 18일 동시에 처리

-여야 합의…재보선 12곳 확정


◈세계《'더 빨리, 통 크게'…美, 北비핵화 속도전》

핵무기 이관·지원 구체적 언급


볼턴 "北 핵폐기해 美테네시로 반출"

리비아 핵물질 보관 '오크리지' 명시

"생화학 무기도 살펴봐야" 재강조


폼페이오 "北도 고기먹고 살수 있게

민간기업 北 인프라 구축 투자 허용"


❍ "美, 北에 핵검증 위해 다국적군 파견 구상"

-외교소식통 "美 속전속결 사찰이 목표"

-북한에 입장 타진…실현가능성 미지수


❍ 러 월드컵 D-30…태극전사, 16강 가즈아!


❍ 美대사관 예루살렘 이전…이·팔 또 대규모 유혈사태

-이스라엘軍 발포…최소 41명 숨져


❍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

-여야, 본회의 열고 의원사직서 처리

-드루킹 특검·추경은 18일 상정키로


◈국민《"北핵무기 이곳(美 테네시주 오크리지 핵시설 단지)에 옮겨놔야"》

[투데이 포커스]

美, 비핵화 로드맵 구체화


직접 해체해 본토로 이전 방안

테네시주 핵시설 단지 첫 거명


볼턴, IAEA와 이원화 案 제시

탄도미사일 등도 폐기 요구

조약 체결 땐 의회 비준 시사

대가는 투자·무역 경제지원


폼페이오 '4불 원칙' 재확인


❍ 文 대통령 "해외 도피재산 환수 합동조사단 구성하라"


-재벌가 추문에 국민 공분 고려

-정부, 관련 법·제도 정비


-한진·LG 역외탈세 수사 선상


❍ 지방선거 출마자 4명 사직서 통과…드루킹 특검·추경안 18일 동시 처리

-국회 정상화…선거전 돌입


◈매일경제《北 원조보다 투자 '트럼프 플랜'》

비핵화 전제 경제협력 논의

볼턴 "최대한 빨리 투자 지원"

靑도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 볼턴 "北핵무기 해체해 美로 가져와야"

-리비아 핵물질 보관중인

-테네시 오크리지로 옮겨야


❍ 전운 고조되는 중동


❍ 이스라엘軍 발포…40명 이상 숨져

美대사관 예루살렘 이전 후폭풍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유혈충돌

-전투기, 가자 하마스기지 공격


❍ 文 "지도층 재산 은닉·탈세 국민들 분노…모두 환수"

국세청·관세청·檢 합동조사단


❍ 매경·레이더P·트위터…6·13후보 생방 인터뷰


◈한국경제《이번엔 '포괄임금 폭탄'…기업들 초비상》

정부 "초과근로수당 일괄지급 안돼…3년치 소급 지급하라"


'제2 통상임금 쓰나미' 오나


10인 이상 기업 52%가

사무직·연구직 등에 적용

소송대란·노사갈등 불보듯


❍ 통상분쟁 불씨 된 한국式 '상생 규제'

-美 건자재 유통社 에이스하드웨어

-한국 1호점 개점 '3년 연기' 권고에

-美대사관 항의…WTO 제소 검토


❍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與野 "특검·추경 동시 처리"


❍ 신흥국債 수익률 급락…투자자 '한숨'

-브라질·터키 국채 등 換손실 '눈덩이'


❍ "北 핵포기 대가, 주변국 부담 2137兆"

-포천, 北경제 10년 생존비용 추산


❍ 2018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공모

[모십니다]


◈서울경제《서울 주요대 實취업 53% '처참한 민낯'》

본지, 졸업자 취업통계 입수


공식 발표론 70%대 라지만

대학원 진학자 빼니 50%대

취업률 1년새 최대 8%P 급락


❍ 美대사관 예루살렘으로…이·팔 충돌 수십명 사망


❍ 無人의 시대…키오스크(KIOSK:무인주문시스템)에 꽂힌 기업들

[S Report]


-PC방·편의점에 약국·택배까지

-비용절감 효과 커 전업종 확산


❍ 文 "해외수익환수조사단 설치"…조양호 넘어 재벌손보기 노리나

-기업·前정권 인사들도 긴장


❍ 남북 경협재원 수백조 필요…대규모 적자국채·증세 예고


-빠듯한 재정에 추가부담 우려

-국회 논의과정서 공방 불가피


-볼턴 "북핵 폐기해 테네시로"


◈부산《"부산은 병원이 갑이고 환자가 을"》

[수술 급한 부산 의료 시스템]


긴 대기시간, 짧은 진료 등

환자들 지역병원 불만 커

'수도권 병원 쏠림' 고착화


❍ '드루킹 특검' 시작된다…여야 전격 합의

-추경안과 18일 동시 처리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

-김경수 의원 등 사직서 처리


❍ 美 "北 핵무기, 테네시주로 이관 추진"

-"대신 체제 보장·제재 해제"


❍ Carlsberg배 제12회 부산일보 골프대회

[알림]



정치 TOP


◈조선《비핵화도 하기전에…"개마고원 관광, 백두산 직항" 공약》

與 선거 5대공약 발표하며 '한반도 평화'에 23개 항목 담아

野 "평화 포퓰리즘"…지자체 권한 넘고 대북제재도 흔들어


◈중앙《야당이 요구한 '드루킹 특검'서 김경수 이름 빠졌다》

문재인 정부 1호 특검 합의


특검 후보 대한변협이 4명 고른 뒤

야3당, 그중 2명 대통령에 추천

여당이 주장한 '비토권'은 빠져

김경수 등 4명 의원 사직서 처리


◈동아《文정부 첫 특검 합의…법안 명칭서 '김경수-대선'은 빠져》

18일 특검-추경 동시처리


의원사직서 처리 마감일 극적 합의

여야, 수사범위-추천방식 각각 양보

지방선거 이후 본격수사 시작될듯


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도 보고


◈경향《드루킹 특검 결정, 결국 바른미래·민주평화당 손으로》

문 대통령, 한국당 추천 인사 최종 선택 가능성 낮아

드루킹 불법 여론조작·불법 자금 등 수사 대상으로

수사 기간은 협상 여지…선거 끝나야 수사 착수할 듯


◈한겨레《추경-드루킹 특검 주고받기…국회, 파행 42일 만에 정상화》


여야, 18일 동시처리 합의

특검 명칭서 '대선' 표현 빼


지방선거 출마 4명 사퇴서 통과

홍문종·염동열 체포안 18일 처리


수사범위 두고 갈등 재연 우려

민주당 "드루킹 불법행위 한정"

한국당 "대선기간도 수사에 포함"


◈한국《여야, 일촉즉발 충돌 위기서 '폭력 국회'는 피했다》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


한국당 보좌진까지 총동원

로텐더홀 점거했지만

與 입장 몸으로 막지는 않아


평화당은 막판까지 중재 역할

의사정족수 채우는 키 쥐고

캐스팅보트 존재감 과시



■ 사회 TOP


◈조선《민변, 확실한 근거 못대다…'기획탈북' 방송 직후 고발》

방송에 나온 의혹 반복…2년前처럼 '납치' 기정사실화

탈북단체 "변호사 집단이 북한 옹호하는 세력에 동조"


◈중앙《"경공모 회원 160명, 김경수 후원회 계좌에 5만~10만원 송금"》


경찰, 후원금 2700만원 경로 확인

드루킹 쪼개기 후원 지시했나 조사


다음·네이트서도 댓글조작 정황

경찰, 압수수색…자료 보존 나서


◈동아《엄마! 너무 힘들어요....》

[멀기만 한 스라밸]

<상> '셀프 감옥'에 갇힌 아이들


학원 스트레스로 습관성 자해

"난 부족한 아이" "놀면 거지 돼"

스스로 경쟁심 키우며 우울해져

"안정감 느낄 집안 환경 만들길"


※스라밸


'스터디 앤드 라이프 밸런스(Study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 어른에게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필요하듯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공부와 휴식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경향《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위해 노조원에 일감 덜 줬다》

수당 추가 편성에도 노조원들 연급여 500만원 가까이 감소

노조 설립 다음해 특정 센터 일감 수 1~12등 모두 비노조원


◈한겨레《"불법촬영, 뿌리 뽑아달라" 홍대 모델 사건이 불붙인 호소》


사이버 성범죄 해마다 급증하는데

대부분 벌금형…사소하게 취급


"이번 사건 수사 적절했지만…

현실은 피해자 97%가 여성"


"성별 관계없이 보호하라" 청원

사흘만에 32만명 동의 얻기도


◈한국《장애인 자녀 돌보며 수당받는 부모, 허용해도 될까요》


가족의 활동지원 인정 요구 반영

개정안 예고되자 논란 재점화


"지원사 구하기 힘들어 허용해야"

"부정수급 늘어날 가능성 커져"

장애인단체끼리도 찬반 팽팽



국제 TOP


◈조선《美대사관 문 연 날…이스라엘軍, 가자지구 하마스(팔레스타인 무장단체) 기지도 공습》


어제 예루살렘 美대사관 개관식

이방카 등 美주요인사 대거 참석

축하 노래 부르고 박수 쏟아져


팔레스타인 시위대 5만여명

분리 장벽 근처까지 접근

이스라엘軍 총격으로 유혈 사태


◈중앙《폼페이오 "비핵화 땐 북 주민들 고기 먹게 해주겠다"》

[내달 12일 북·미 정상회담]

미국의 '대북 당근' 속속 구체화


"미 세금 안 되지만 기업 투자 가능"

북 체제 대해서도 "안전보장할 것"

미 의회서도 "역대 최고 지원" 언급


◈동아《라마단 하루 앞두고 유혈사태…3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로 번지나》

'예루살렘 美대사관' 정면충돌


유대인 4만5000명 시가 행진

팔레스타인 주민 상점가 한때 점거

"아랍인들 예루살렘서 떠나라"


이방카 부부 등 대사관 개관식 참석

트럼프 "축하한다" 영상 메시지


분노한 팔레스타인 주민들

가자지구 등 곳곳 反이스라엘 행진


◈경향《예루살렘 미대사관 문 연 날…팔레스타인 시위 '유혈사태'》


이스라엘 건국 70주년 맞아

이방카 부부·므누신 등 참석

트럼프는 영상 축하 메시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서

이스라엘 사격에 41명 사망


◈한겨레《예루살렘 미대사관 문 연 날, '팔' 격렬항의 수십명 숨져》

트럼프 딸 이방카 부부 축하사절

800명 참석 성대한 개관식 열려

팔, 이스라엘 접경장벽 접근 행진

'위대한 귀환' 수천명 최대규모 시위

이, 실탄 진압…최소 37명 숨져


◈한국《마하티르, 적폐청산 시동…親나집 세력은 떨고 있다》


말레이 총선 후 첫 금융·외환 거래

주식시장 하락·상승 요동 불구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안정화


구정권 인연 깊은 기업 주가 하락

CEO '지지 후회" 진화 나서기도


나집 전 총리 부부 출국금지 조치

경찰, 머물던 아파트 압수수색도



경제 TOP


◈조선《10년간 29조 쏟아부은 造船巢, 텅 비었다》

[비상등 켜진 '제조업 코리아']

<4>한때 세계 1위의 눈물


현대중공업 가동 중단한 군산

협력사 5000여명 일자리 잃어


낙관론 믿고 구조조정 타이밍 놓쳐

중견기업 3곳 파산, 2곳 매각진행


산소호흡기로 연명하다

造船巢 생태계 다 망가져


◈중앙《1000억 유치 스타트업 '0'…동남아에 밀린 IT 한국》


태국 창업 쉽고 인니 거대시장 매력

그랩·오미세·아이플릭스 급성장


국내 스타트업 규제로 성장 더뎌

"벤처 정책 글로벌 수준으로 바꿔야"


◈동아《치킨집도 '나만의 콜센터' 만들기 쉬워요》

맞춤형 '챗봇 설계 서비스' 시연해보니


'Q&A' 게시판 기본 데이터 활용

토닥토닥 1분만에 응대시스템 만들어


인공지능이 입력된 문답 딥러닝

표현이 조금 달라도 스스로 답 찾아줘


최저임금 인상으로 애먹는 소상공인

인건비 줄이기 대안으로 떠올라


◈경향《"노조의 불신, GM 본사가 약속 어겨온 탓 아닌가"》

한국지엠 부도 임박했던 4월20일 저녁, 암만 GM 사장 마음 바꾼 홍영표 위원장의 전화 담판


미국에 전화해 협상 연장 요구

암만 사장과 서로 역정도 내며

시한 사흘 뒤로 연장 이끌어내


◈한겨레《채용비리 근절될까…우리은행 '7중 안전장치'》


필기시험 10년만에 부활

서류심사·출제·시험감독

모두 외부전문업체 위탁


실무면접·임원면접도

외부전문가 50% 참여


합격해도 감사가 전수조사

청탁 땐 한번만으로도 면직 가능


◈한국《'소비자 권익기금' 만든다더니…대선공약 1년째 헛바퀴》


담합 등 소비자 피해 보상 제도

과징금 활용하는 재원 방법 놓고

기재부·공정위 반대에 논의 공전


정부안으로 후퇴하는 분위기

정부 예산으로 예방활동에 그쳐



문화 TOP


◈조선《그림 향한 40년 외사랑…죽음 같은 시련도 견디게 했죠》

김병종 서울대 교수 퇴임 회고展

'바보 예수'부터 '송화분분'까지

"화첩기행은 글·그림의 행복한 동거

퇴임하면 컴퓨터학원에 등록할 것"


◈중앙《독창부터 떼창까지, 21세기형 판소리 열었다》

한국창극 지평 넓힌 김성녀씨


'심첟가' 11회 공연 중 10회 매진

국악 무대에 뮤지컬·오페라 접목

그리스 비극의 웅장함 끌어들여

김준수 등 스타급 소리꾼도 나와


◈동아《"한국판 '페스트'…관객이 공감할 얘기 들려주고 싶었죠"》

5년 만에 연극 '페스트'로 돌아온 연출가 박근형


'블랙리스트' 5년 만에 복귀

"동료들이 불이익 받아 미안"


알베르 카뮈의 작품 '페스트'

한국으로 배경 옮겨와 각색


미세먼지-혼밥 등 극에 등장

"한국인에 와 닿는 얘기 전달"


◈경향《선율 혹은 전율》

세계 정상급 현악4중주단

내달 잇달아 내한 연주회


아르테미스 콰르텟

-독일 출신으로 폭발적인 에너지 자랑…베토벤 현악4중주가 대표 레퍼토리


파벨 하스 콰르텟

-체코 출신으로 보헤미안 전통과 투명한 음색 유명…스메타나 곡 선보여


◈한겨레《'그날'을 재소환하는 두 시선》

5·18 다룬 두 영화 개봉


5·18 힌츠페터 스토리

-'참상'은 어떻게 알려졌나

-영화 '택시운전사' 그 이후

-독일기자 아내·김사복 아들 등

-관계자 목소리로 전하는 뒷얘기


임을 위한 행진곡

-5월 상처 안고 사는 엄마

-그런 엄마를 원망하는 딸

-현재-과거 오가는 화해 통해

-끝나지 않은 역사 되짚어


◈한국《#화제작無 #악천후…칸의 굴욕》

예년과 달리 영화제 인근 한산

톱스타 줄어 "파파라치들 실망"

비바람까지 겹쳐 야외 객석 텅텅

빅토르 최 다룬 러 영화엔 관심



스포츠 TOP


◈조선《호랑이 선언 "우승, 머잖았다"》

우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서

11위로 마쳤지만 예전 기량 선보여

드라이버샷 354야드까지 날리고

3·4R 페어웨이 적중률 79% 달해

톰 레먼 "올드 타이거가 돌아왔다"


◈중앙《이승우, 월드컵 '신(신태용 감독)'의 승부수》

러시아 월드컵 D-30 엔트리 발표


스웨덴과 1차전 비밀 병기 역할

손흥민-권창훈과 공격 트리오

"빠른 발로 스웨덴 허점 뚫겠다"


◈동아《우승후보 두 팀이 1회전서…북일-광주동성 "왜 너희냐"》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대진표 보니

D-1


북일, 변우혁 중심 선수층 두꺼워

동성, 에이스 김기훈 구위 물올라


최강 꼽힌 경남, 난적 야탑 넘어야

서울-신일 라이벌 대결도 빅카드


◈경향《한화 희극, NC 비극…외국인 활약에 엇갈린 '5월 드라마'》

한화 샘슨·휠러 호투 힘입어 8승2패…NC, 왕웨이중·베렛 부진 속 추락

달라진 듀브론트 덕에 롯데도 약진…KIA는 헥터·팻딘의 부진 아쉬워


◈한겨레《'신과 함께'…통쾌한 반란을 꿈꾼다》

러시아 월드컵 D-30


신태용 감독,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월드컵 엔트리 23명+예비 5명 추가


유럽파 중용…이청용으로 측면 강화

스웨덴 대비 새 얼굴 문선민·오반석

배후침투 특기 이승우도 깜짝 발탁

출국하는 내달 3일 최종명단 확정


◈한국《우즈 추격 삼킨 17번홀 '퐁당'》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연속 버디로 공동 2위까지 점프


호수로 둘러 싸인 마의 17번홀서

티샷 물에 빠뜨리며 추격 찬물

공동 11위 마감 "우승 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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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7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분리수거 24년…재활용 반도 못한 '헛수거'》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 재활용 안되는 재활용 쓰레기<1>


환경부 "재활용 100%"라더니, 처리업체 가보니 30~40%뿐

정부, 10년째 거짓 홍보…시민들 "분리배출 헛수고한 거냐"


❍ 하와이 민가 들이닥친 용암…긴급 대피령


❍ "새 항로 열어달라" 北,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 요구

-서해 통해 동남아 날아갈 항로


❍ 韓美정상회담 22일…볼턴 "美北은 6월 중순쯤"

-靑 "미북회담 일정 조율 완료"


❍ 얻어맞은 김성태…휘청이는 정치

-'드루킹 단식' 중 30代에 폭행

-한국당 "정치테러" 강력 반발

-與野, 국회 정상화 논의 중단


◈중앙《강경해지는 비핵화…볼턴도 PVID(영구적 비핵화) 강조》

핵 폐기 뒤 다시 개발 못하게 통제

트럼프는 "비핵화한 북한" 언급

김정은 담판 전 분명한 목표 제시

북한 "미국 압박, 해결 도움 안 돼"


❍ 하와이 주택가 땅이 쩍…60m 갈라진 틈서 용암 콸콸


❍ 청와대, 대검에 수사권 조정 통첩

-"이달 말까지 입장 문서화해 달라"

-검찰 "청와대 면피성 조치" 불만도


◈동아《약속 잡아놓고…뜸들이는 北美》


트럼프 "북미회담 날짜-장소 정해"

내용 공개 미룬채 北비핵화 강조

北 "압박은 도움 안될것" 기싸움


文대통령, 트럼프와 22일 정상회담

靑 "북미회담 성공방안 중점 논의"


❍ 3년만에 한일 통화스와프 재추진

-이주열 한은총재 "경제협력 차원"

-美금리인상 자본유출 우려 대비

-"금리 올릴수 있을때…" 인상 시사


❍ "드루킹 특검" 단식중 폭행당한 김성태

-30대男 대낮 국회 계단서 주먹질

-체포뒤 "홍준표도 테러하려 했다"

-한국당 "정치테러"…檢 구속영장


◈경향《열린 물길 따라…강이 돌아오고 있다》

4대강 보 개방 5개월, 금강 르포


제일 먼저 수문 연 세종보 주변

오염에 강한 생물들 사라지고

썩은 펄 대신 금빛 모래 드러나


❍ 거대한 모래톱


❍ 트럼프 "날짜·장소 결정"…6월 초 싱가포르 유력


-문 대통령과 22일 회담 발표는

-북·미 정상회담 일정 확정 의미

-종전선언 등 접근 신중해진 듯


-억류자 석방 맞춰 발표 가능성


❍ '나홀로' 방치된 이주아동들 "학교 가고 싶어요"


◈한겨레《'중기 취업 지원'에 청년 5만명 몰려…추경 한시가 급하다》


청년 일자리 대책 간판사업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형

넉달만에 올해 목표 조기 마감


신청기준 완화해 문턱 낮아지고

실효성 논란에 되레 관심 커져

추경 늦어지면 추가신청 길 막혀


❍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들 '지울 수 없는 흔적'


❍ 트럼프, 북미회담 '뜸들이기' 왜?

[뉴스분석]


-"날짜·장소 합의했다"면서 구체내용 안밝혀


◈한국《병상 간격 '1m룰' 앞두고…속병 난 중소병원》


내년부터 모든 의료기관 의무화

침대 수 줄일지 대공사할지 고심

다인실 많은 요양병원 대란 우려


수익 크게 줄어드는 병원들

"기존 법 따랐는데 소급 적용" 불만

정부 "더 이상 양보 못해" 배수진


❍ 주택가까지 파고든 용암


❍ 용암 8곳에서나 분출…공포에 질린 '낙원' 하와이

-화산 폭발·강진 겹쳐 수천명 대피령


❍ "北, 주한미군 주둔에 별 관심 없을 수도"

갈루치 前 美북핵특사 본보 인터뷰


-1994년 협상 때도 철수 요구 안해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성과 긍정적

-북미회담서 세부 이행계획 논의해야


❍ 김성태 피습 파문…여야 다시 극한 대치

-한국당 "민주주의에 테러" 규정

-검찰, 30대 남성 영장 청구


◈서울《남·북·미 '비핵화 담판' 시작됐다》

한·중·일 9일 도쿄서 정상회의

文대통령·트럼프 22일 정상회담

비핵화 최종시한·보상방식 조율

북·미 담판 5월말·6월초 '무게'

회담장소는 싱가포르 다시 부상


❍ 평양시간 30분 앞당겨 남북 표준시 '통일'


❍ 죽어도 나오는 연금…사망신고체계 '허점'

-의사가 사망진단서 발급해도

-유족이 신고 안하면 확인불가

-8년간 1억여원 부정 수령도


❍ 김성태 피습…국회 정상화 급랭

-검찰, 30대 남성 구속영장 청구

-한국당 24시간 릴레이 단식 농성


◈매일경제《'반도체 투톱(삼성전자·SK하이닉스)' 없으면 나라곳간 흔들》

삼성전자·하이닉스 법인세

작년 전년대비 7.2조 늘어

전체 증가분 7.1조 앞질러

2곳 빠지면 되레 줄어들뻔


❍ 박상현의 환호…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 "美北회담 장소·시간 정했다"

트럼프 재차 확인


-文-트럼프는 22일

-워싱턴서 '핵담판' 협의


❍ 금리인상기 '돈벌기 전략' 바꿔라

서울머니쇼 D-3


❍ 금감원 발표 앞두고…삼성바이오 '수상한 공매도'

-열흘새 무려 1145억 늘어

-주가폭락 틈타 차익실현


◈한국경제《'규제의 늪' 6년…기업형슈퍼 1위社(롯데슈퍼)도 적자》

'유통빅뱅 시대'에 낡은 규제


강제휴무·영업시간 제한 '족쇄'

실적 추락에 적자점포 폐쇄도


❍ 정부 '분양대행' 전격 금지…아파트 분양현장 '대혼란'

-"부적격 당첨은 청약제 허점 탓

-기업에 책임 떠넘겨" 업계 불만


❍ 금감원, 초강경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제재안'

대표 해임 요구·檢 고발…60억 과징금도


-금융위에 감리결과 보고

-17일 감리委 심의 '주목'


❍ 아르헨·브라질·터키 통화가치 급락

-美 금리인상 우려에 '요동'


❍ 하와이 주택가 덮친 용암…긴급 대피령


❍ 文대통령·트럼프, 22일 백악관서 회담

-北·美회담은 6월로 연기 가능성


◈부산《'가덕신공항' 부산시장 선거 최대 이슈 부상》


오거돈, 徐 토론 제안에

"유치 실패, 사과 전제돼야"


서병수 "지금 재추진 땐

10년 간 관문 공항 못 가져"


❍ 신나는 어린이날~만세^^


❍ 양산 아파트 재활용 쓰레기 대란 확산

-민간 업체 수거 거부 단지

-3일 만에 32곳으로 급증

-市-업체-아파트관리사무소

-내일 공동 간담회 최대 고비


❍ 靑 "해양전략비서관, 6월 선거 후 논의"


❍ 북·미 정상회담 싱가포르 가닥



정치 TOP


◈조선《깁스 단식투쟁 승부수 던진 '野性 들개(김성태 원내대표)'》

[정치 인사이드]


단식중 폭행 당한 김성태

의료진 처방 안받고 농성장 복귀

"목숨 잃더라도 드루킹 특검 관철"


반대 진영에선 조롱 솓아져

"CCTV로 감시하자" 靑 청원

정체불명 피자·치킨 농성장 배달도


◈중앙《트럼프 전략 닮은 김정은…『거래의 기술(트럼프 자서전)』읽은 듯》

로드먼이 선물한 트럼프 자서전


"크게 생각하고…최악 예상하라"

트럼프, 레토릭 부드럽게 하며

'전쟁내각' 외교안보팀 꾸려 압박


김정은, 남북회담 생중계 수용도

"언론 이용하라" 원칙 그대로 따라


◈동아《한국당 의원들 릴레이 단식…與 일부의원 "김성태 자작극" 비방》

폭행 사건으로 더 꼬이는 정국


한국당 "계획적 범행" 배후설 제기

민주당은 "근거없는 의혹 부풀리기"


여야 국회정상화 주말협의 무산

丁의장 "여당에 대화-타협 요청"


오늘 여야 회동서 돌파구 찾을수도


◈경향《'김성태 기습폭행'…판 키우려는 한국당》

"야당에 대한 테러" 배후설 의혹 제기…릴레이 동조 단식

당내서도 "어떤 배후가, 뭐가 아쉬워서…" 비판 목소리


◈한겨레《달라진 북, 서해 평화수역 뇌관인 'NLL 논란' 넘을까》

[남북 '평화의 새 시대']


-조명균 "NLL 손대지 않을 것"

-북 입장 변화 가능성 내비쳐

-'판문점 선언'서 NLL 논란 안돼

-이달 남북 군사회담서 논의될 듯


10·4선언 이행 '기준선' 충돌

-남 "NLL서 남북 등면적 공동어로"

-북은 NLL 인정않고 다른 경계 설정

-"서해경비계선~NLL 사이 수역 지정"


◈한국《국회 정상화 더 꼬이게 만든 '돌발 악재'》


한국당, 김성태 피습 사건

배후설 제기하며 강경한 입장

金, 단식농성 계속하면서

원내대표 협상 연거푸 취소


오늘 4당 마지막 협상 시도

부정적 기류 속 극적 합의할 수도



사회 TOP


◈조선《對北전단 막는 경찰에 시민단체 가세…南南갈등 양상》


국내외 20여개 북한인권 단체

15년째 '자유주간' 행사 열었는데…

"정부가 진실 틀어막고 있다"


반대 민간단체는 "분단 적폐세력"


◈중앙《"국립대병원, 복지부(현재 교육부)로 간다" 오버한 '실세' 중앙의료원장》


문재인 대선 후보 지지 모임 출신

민관 위원장 자격 "적극 추진" 공언

미완의 정책 미리 공개, 월권 논란


마약류 감사 은폐 의혹엔 "몰랐다"

"내용도 보지 않고 결재했나" 비판


◈동아《"아이돌 정보 팝니다"…허위사실로 팬심 등치는 'SNS 보따리상'》

연예인 개인정보 불법유통 활개


오픈채팅방 유도해 입금 요구

개당 1000, 2000원 받고 전송

대부분 황당무계한 내용

호기심 많은 팬들 돈만 날려


일반인 번호 도용 애꿎은 피해도

해외 SNS 이용해 추적 어려워


◈경향《김경수 "댓글조작은 몰랐다" 진술…경찰 "아직은 참고인"》

23시간 조사서 의혹 전면 부인…"드루킹 8~9번 만나"

경찰, 다른 관련자 진술과 엇갈릴 땐 피의자 전환 방침


◈한겨레《'국정원 뇌물' 거짓말 릴레이, MB 뭘 노리나》


사실무근→10만달러 받아→4억도 받아

진술 바꿔 특활비 7억 중 2억만 부인


목격자·관련자 많아 수수 불인정 땐

'불리한 증인 채택 우려' 판단한 듯

법조계 "허위진술, 형량 악영향" 지적


◈한국《헌재, 병역거부 7년째 심리중…법원, 판결 대기 900건》


정당한 사유에 양심자유 포함 놓고

위헌법률심판 판단 최장기 지연


지난해 1, 2심서 무죄 45건 등

대법원 판례와 다른 판결 속출


법원 '헌재 결정 임박' 판단 따라

반년 새 계류 건수 300건 늘어



국제 TOP


◈조선《쩍쩍 갈라진 하와이섬, 길 위엔 용암이 꿈틀꿈틀》

6.9 강진에 화산지반 곳곳 균열


킬라우에아 화산 용암·가스 분출

주민·관광객 4300여명 긴급대피


와이키키 해변 등 관광지 몰린

오아후섬과 350㎞ 떨어져 있어

외교부 "한국인 피해 아직 없다"


◈중앙《미·중 무역담판 "심하게 다퉈"…시진핑, 미 특사(므누신 재무장관)도 안 만났다》

[베이징 협상 결렬]

양국 108조 관세 폭탄 현실화 되나


미, 2년 내 무역적자 215조 감축 요구

중 "의견 교환"…사실은 '합의 없다' 뜻

중국, 50조 반도체펀드 등 보복 대비

트럼프·시진핑 직접 만나 정리할 듯


◈동아《엘리제궁 새벽 1시까지 불켜져…참모 "워커홀릭 지옥열차 탔다"》

佛 마크롱 대통령 취임 1년


마크롱 하루 5시간 자며 일…일…일

-"정치는 실행의 예술, 미뤄선 안돼"

-노동-복지-교육 등 개혁안 쏟아내

-부인 브리지트 "남편은 밤에도

-전화 두 대 붙잡고 눈뜨고 있어"


내각-참모들은 녹초

-일 엄청난데 스태프 규모는 줄어

-"밤 9시 귀가해 자녀와 작별키스 뒤

-업무 복귀 등 週 109시간 근무도"

-여론은 "역동적" "겸손 안 해" 갈려


◈경향《미·중 무역 갈등 협상 불발…'톱다운' 부상》

타협점 못 찾고 논의 끝…"정상 간 대화 후 실무 협의로 해결" 목소리


◈한겨레《러시아 부상 견제하라…미 해군 '제2함대' 부활》

태평양 옮긴 해군력 대서양 재배치

'아시아 재균형 정책' 7년만에 수정

노퍽에 나토 대서양 사령부 신설

러 군비 현대화에 '신냉전' 시대로


◈한국《"살기 팍팍해져…" 미국 파고드는 사회주의》

젊은층서 "사회주의가 대안" 확산

양극화 심화·트럼프 당선이 촉발

샌더스 지지율 여전히 고공행진

보수매체 "자본주의 사장될 수도"



경제 TOP


◈조선《"한국 반도체 잡아라" 중국 정부 또 돈 쏟아붓는다》


3000억위안 펀드 추가로 조성

한국·미국과 기술 격차 줄이고

한국産 수입 줄여 '독립' 추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저가경쟁 내몰릴 가능성


◈중앙《말바꾼 금감원, 작년 1월엔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문제 없다"》


참여연대 '회계처리 위반' 질의에

금감원, 전문가 회의 소집해 논의


콜옵션 공시 누락 등 3개 쟁점 관련

"국제기준 해석에 이견 없어" 답변


이달 초 "회계 변경 누락은 자의적"

16개월 뒤 정반대로 판단 뒤집어


◈동아《금융시장 변동성 커져 '외환 안전판 '보강》

韓銀, 한일 통화스와프 재추진


美연준 연내 4차례 인상 전망

한미 금리역전 더 확대될 듯


2008년 금융위기 때에도 큰 도움

경제논리 접근…日도 반대이유 없어


◈경향《콜라·영화…독과점 가격상승률, 물가의 최고 4배》

최근 5년간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5% 오를 때 13~20% 뛰어

원인 불분명…정부·소비자단체 개입도 어려워 법 개정 시급


◈한겨레《① 삼성바이오 '회계 변경', 회계법인이 먼저 하자 했을까?》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쟁점분석


-삼성쪽이 먼저 제안했으면

-고의성 드러나 고발 여지 커져


② 자회사 '에피스' 평가기준

관계사로 바꿔 4년 적자 탈피


-참여연대 "이익률 57.4% 제시

-자의적 판단…과대 평가"


③ 미 합작사 '50%-1주' 콜옵션

왜 2014년에야 공개


-약정 후 2년간 쉬쉬한 셈

-"이듬해 회계처리 변경 염두" 관측


④ 합작사 콜옵션 행사 안했는데

회계처리 변경 서둘렀나


-증권가 "가능성만으로 회계변경

-회계기준 위반한 것"


◈한국《미래고객 잡아라…금융권 '유스(youth)마케팅' 바람》


국민銀, 방탄소년단과 모델 계약

홍보 영상 조회수 역대 최다

해외서도 "KB 어떤 회사냐" 관심


신한은행, 아이돌 워너원 발탁

IBK기업銀 '지드래곤 체크카드'

한화생명은 e스포츠팀 인수도


인터넷 전문은행·간편 결제 등

새로운 조류에 패러다임 전환

'보수적 이미지 벗기' 안간힘



문화 TOP


◈조선《감시와 억압이 놀이로…예술에 녹아든 CCTV》

멕시코 아티스트 로자노 헤머

아모레미술관 개관전에서 첫 선

지문·얼굴 인식을 미술과 결합

관객이 참여해 즐기는 작품 선봬


◈중앙《'쿵쿵' 심장소리가 240개 전구 불빛으로 반짝였다》

미디어 아티스트 로자노헤머


미술관에 온 생체측정·가상현실

작가와 관객이 작품 함께 만들어


거대한 인공해변의 감시 카메라

첨단기술에 포위된 현대인 풍자


공공미술 새 장 연 캐나다 작가

"백남준에게도 많은 빚을 졌다"


◈동아《넷플릭스도 레드카펫 셀카도 'NO'…깐깐해진 칸》

내일 개막 칸 영화제에 없는 것


"배우들 입장때 셀카 동선 망쳐"

영화 존중 회복 위해 촬영 금지


넷플릭스, 극장 상영 거부 이유로

경쟁 부문 퇴짜 맞자 아예 불참


기자-평론가 대상 시사회도 폐지


◈경향《'버닝' 들고 칸 가는 이창동…미스터리로 그린 청년의 분노·불안》

칸 국제 영화제 8일 개막…경쟁 부문 모두 21개 작품 경합


유럽 강세 속 한·중·일도 출품

러 경쟁작은 '빅토르 최' 이야기

윤종빈 '공작'은 비경쟁 부문에

수입사, 예술성 높은 작품 눈독


◈한겨레《"나는 최승희! 김최승희가 될 거예요"》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


가난과 푸대접의 젊은 시절을

신명과 재능과 낙관으로 버텨

대한민국 최고봉 우뚝선 예인들


입 무거운 그들의 말문을 틔워

절절한 구술을 그대로 받아적어

펄펄 살아있는 자서전이 됐다


날품팔이하면서 춤을 놓지 않았던

양주별산대 노재영 2년 전에 별세

강령탈춤 김정순 "미쳤단 말 들어"


탱화 임석정, 12년 걸려 불화 집대성

망건장 이수여 "4·3 때 남편 잃은 슬픔"

서해안굿 김금화 "박정희 때 미신 냉대"


◈한국《나른한 햇살, 아련한 구름…하늘이 내게 말을 걸다》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 전시회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국내외 아티스트 26명 참여

사진·영상·설치작품 170여점

6가지 이야기 수필집처럼 구성



스포츠 TOP


◈조선《3년째 똑같은 주인만 찾아간 '황금알'》

김해림, KLPGA 교촌 오픈 우승…하루 달걀 한 판씩 먹은 '달걀 골퍼'


일본 투어 메이저대회 포기하고

치킨회사 주최 대회 나와 역전승

"내 이름 석자 알린 고마운 대회"

같은 대회 3연속 우승은 16년만


신지애는 일본서만 통산 18승


◈중앙《"쳐넣기(서브)·받아넣기(리시브)·판때기(라켓) 몇 번 들으니 익숙"》

선수들이 밝힌 남북 단일팀 뒷얘기


연애사 주고받고 틈나면 서로 장난

"이런 게 남는 것" 한반도기에 서명

"AG 단일팀 구성, 피해선수 없도록"


◈동아《'40년 정구 친구' 두 사령탑, 헹가래도 함께》

초중고대학 동창 달성군청 남종대-문경시청-주인식 감독

동아일보기 대회 남녀 단체전 각각 6번째 우승-2연패 지휘


◈경향《탁구 단일팀의 함박웃음, 아시안게임서도 볼 수 있을까》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단체전 공동 3위, 27년 만의 단일팀 메달

'급조'된 팀이지만 활력 넘쳐…재결성 위해선 엔트리 유지 관건


◈한겨레《탁구 코리아, 금메달보다 더 환하게 웃었다》


남북 여자단일팀 '9명의 선수들'

세계선수권 시상대에 함께 올라

'값진 동메달' 하나된 기쁨 만끽


남자팀 4강, 독일과 치열한 접전 끝

아쉽게 2-3으로 패배…2회 연속 동


◈한국《시종 웃음꽃…옆집 금보다 신난 동메달》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단일팀


한반도기에 '송이 바보, 은총 언니'

서로 놀리며 친자매처럼 화기애애

시상대 위로 태극기·인공기 나란히


8월 아시안게임 다시 뭉칠 생각에

"힘 합쳐 다음엔 더 좋은 성과 내자"


한국 남자대표팀도 동메달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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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청와대·3野 '김기식 대치'》

野 "외유 동행, 정책비서 아닌 女인턴…거짓말 김기식, 수사해야"

靑 "조국 수석이 조사해보니 적법한 출장…해임할 정도 아니다"


❍ 靑 "中企 탄력근로 확대 검토"

-"IT·스타트업·버스회사 등

-노동시간 단축 지원 강화


❍ 종로 자전거길, 택시·오토바이 불쑥불쑥 '난장판'

-광화문~종로6가 2.6㎞ 달려보니…

-택시는 승강장 5곳서만 승하차


❍ '팔지 마라' 4차례 공지 떴지만 '유령주식' 30분간 팔아치웠다

-금감원 "삼성증권 도덕적 해이"


◈중앙《적금만도 못하다, 1.88%(퇴직연금 연평균 수익률)에 맡긴 내 노후》

퇴직연금, 안녕하십니까 <상>


연금 운용하는 기업 담당자들

"손실 날까봐 수익률 신경 안써요"

가입자인 종업원도 큰 관심 없어

"연금 운용하는 별도 법인 둬야"


❍ 국회는 못 열고…피켓 든 여야


❍ 한국 자동차 규제…미국 차는 빼달라

-미 정부, FTA 개정협상서 요구

-환경·안전, 국산 차 역차별 우려


◈동아《現 고2 정시 확대…주요大 29%(서울대 제외한 10개大 평균) 선발》

고려 17%-연세 33%-成大 30% 등

교육부 확대 요청에 일제히 늘려

"강남 재학생-재수생 유리해질 것"


❍ 상하이 임시정부 두번째 청사 위치 찾았다

-1919년 8~10월 활동 하비로 청사

-새 임정 통합했던 역사적인 장소

-당시 지적도 추적해 현재 터 확인


❍ 삼성증권 "매도금지" 지시후에도 직원 6명은 거액 주식 내다팔아

-주식 배당 착오 파악한 삼성증권

-37분뒤에야 주문 차단, 화 키워


❍ MB '111억 뇌물-349억 횡령' 혐의 기소

-MB "초법적 짜맞추기" 옥중 성명


◈경향《이명박 "자유민주주의 와해…대한민국 지켜달라"》

검찰 기소 맞춰 미리 준비해 둔 성명서 페북에 올려 '보수 선동'

110억 뇌물·349억 횡령 등 15개 혐의…'전직 대통령 4번째' 재판에


❍ 시리아에 또 화학무기


❍ '북한 비핵화 논의 뜻' 직접 확인한 미국

뉴스분석 - 속도내는 북·미


-미 언론 '깊숙이 소통' 잇단 보도

-청와대도 "우리가 기대했던 수순"


❍ STX조선 노사 '자구안' 잠정 합의

-산은 "원칙적 회생 절차 돌입"


❍ 열정과 끈기를 키우는 법

김판석의 내 인생의 책 ②

그릿(GRIT)│앤절라 더크워스


◈한겨레《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존폐 기로》


검찰, 노조파괴 공작 문건 수사

노동부 "위법 사안 엄중히 처리"

문 대통령도 후보때 재조사 약속


시민단체·정치권은 엄벌 무게

"광범위하게 불법행위 저질러"

이건희·이재용 총수일가 정조준


❍ 한·미FTA 뒤 농축산 생산 감소 1조원

-발효 5년간 이행상황 보고서

-수출 증가율 한국이 높았지만

-절대적 금액 미국이 훨씬 많아


❍ 투표나이 18살 요구에 "빨갱이냐" 막말


❍ "선관위 공무원도 되는 18살, 투표만 하지 말라니요"

현장│청소년들 국회 앞 19일째 외침


❍ 국방부, 용산미군기지 호텔 이전 검토

-청와대 지시…잔류서 입장 변화

-온전한 기지 반환 쪽에 힘 실려


◈한국《장애인 고용기금 쌓아만 둔 채 '낮잠'》

4년간 4배나 늘어 8796억


장애인 고용률은 제자리 걸음

최저임금 못 받는 근로자 2배↑

일자리의 질 오히려 떨어져


당사자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기금의 활용 범위 넓혀야


❍ 화학무기 또 사용…시리아 '끝없는 비극'


❍ 美 "김정은 비핵화 협상 의향 직접 확인"

-양측 정보당국 막후 조율 진행

-트럼프, 北과 접촉 사실 확인하고

-"내달이나 6월초 북미 정상회담 열 것"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최저임금 인상하려면 국민적 동의 받아야"

-이목희 일자리委 부위원장 '속도조절'


◈서울《'외유·인턴' 논란…김기식 힘겨루기》


野 "인턴이 출장 동행 정책보좌"

1년도 안 돼 초고속 승진 지적


靑 "해임할 저도 아니라고 판단"

金측 "능력 있고 공석이라 승진"


❍ 김명수 대법원장 전국법관회의 참석


❍ 37분이나 걸린 계좌 차단…유령주식 501만주 이미 팔려

골든타임 놓친 삼성증권 배당착오


-'1원 대신 1株' 하루 동안 몰라

-입고 직후 오류 인지해 사내 경고

-애널 포함 16명 나몰라라 매도

-金부총리 "유사사례 점검할 것"


❍ MB 기소…법정에 서는 네 번째 대통령

-110억 뇌물 포함 16개 혐의

-檢 "다스 실소유주로 확인"

-MB "초법적 짜맞추기 수사"


❍ 트럼프 "새달 또는 6월 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개최 시점 언급·북미 접촉 확인

-北, 비핵화 의지 백악관에 전달


◈세계《겉도는 中企 근로자 육아제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

하루 2시간씩 덜 일하고

월급 절반 이상 깎여 '포기'


포괄임금제 적용 사업장

시간외수당 전액 삭감 탓

"열악한 임금 체계 개선을"


❍ "北, 美에 비핵화 협의 의향 전달"

-美 "정식의제로 논의 알려와"

-WSJ "정상회담 장애물 제거"


❍ 전국법관 대표회의 참석한 대법원장


❍ '110억 뇌물·350억 비자금' MB 기소

-檢 '16개 혐의' 수사결과 발표

-'벽장 속 6억' 출처 김윤옥 확인

-MB측 "신상털기·짜맞추기 수사"


❍ 靑 "김기식 출장 적법" 野 "형사고발 검토"

-한국당 "女인턴 데리고 뇌물여행"

-"해임할 사유 안돼" 청와대 단호

-中 출장 놓고도 '거짓 해명' 논란


◈국민《'500억(뇌물·횡령·법인세 포탈 등)' MB, 박근혜보다 재판 험난》

檢 구속기소…전직 대통령으론 4번째 법정 선다


직권남용 등 16개 범죄사실

'朴 권한남용' 비해 '사적 이익'

도움 즐 증인도 없어 고립무원


MB "짜맞추기…무술옥사

자유민주주의 와해 의도"


❍ 국회 협의보다 '피켓 대결'


❍ 원샷? 단계적 조치? 남은 '핫이슈' 관건

[이슈 분석]김정은, 트럼프에게 첫 비핵화 의지 전달


-美 "좋은 진전" 긍정적 평가

-북·미회담 성공 보장은 못해


-김정은, 시진핑 만났을 때

-체제 완벽 보장 땐 핵포기 시사


-양국 정상회담 장소 결정 못해


❍ '고가 1주택' 보유세 개편 본격 논의

신임 강병구 재정특위 위원장


-진보적 성향 인사들이 다수

-보유세 인상엔 즉답 피해

-임대소득과세와 연관 시사


-종부세 인상 '핀셋증세'와

-보유세 전반 개편안 유력


-세제 개편 땐 증세효과 부담


◈매일경제《'기술 힌트' 얻기위한 기업 피눈물 아는가》

대기업 CEO의 절규


"반도체 라인은 길이도 극비

내용 공개는 외국만 좋은일


고용부 공장정보 공개 방침

韓기업 사지로 내모는 격"


❍ STX조선해양 勞使 인건비 절감안 잠정합의

-"오늘 확약서 제출 예정"

-법정관리 문턱서 시간벌어

-산은, 수용여부 미지수


❍ 北, 美에 "5월 회담서 비핵화 논의" 통보

-美·北 정보라인 접촉


❍ 곤혹스러운 금감원장


❍ 국민연금, 삼성證에 주식거래 안맡긴다

-위탁운용 거래는 추후 결정

-금감원장, 증권사대표 소집


❍ '도시재생 뉴딜' 성공위한 민간 역할은…

[알립니다]


◈한국경제《법인세 낮추자 美기업 이익 18% 뛰었다》


1분기, 7년 만에 최대폭

일자리 늘고 임금도 올라


애플, 2만명 더 고용

엑슨모빌 "500억弗 투자"


❍ 패션몰 '스타일난다'…佛 명품 로레알에 매각

-지분 70% 4000억 안팎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靑 "국민 눈높이 안 맞아도 김기식 해임 없다"


❍ 삼성 반도체 핵심기술 끝내 시민단체에도 공개

-고용부 "산재 정보 공개" 고집

-삼성, 산업부에 '기술 인정' 요청


❍ 산은 "STX조선 법정관리 신청 예정"


❍ 조달제품 한눈에…나라장터 엑스포

[모십니다]


◈서울경제《한미FTA 실속…美가 더 챙겼다》

5년 이행평가 보고서 단독 입수


美제품 국내수입 기여도 36%

對美수출 기여도는 17% 그쳐

5년간 1만6,800개 고용창출


❍ 乙에게 손 벌리는 甲…강요된 돈거래도 '미투'

[S Report]


-교수가 학생연구비 제돈 쓰듯

-부하·거래업체에 금전 요청 등

-권력 이용한 압박 관행 여전


❍ 당국 "개인 실수 아니다"…삼성證 중징계 예고

-'유령주식' 가능 증권사 4곳 더 있어…금감원장, 오늘 대표들과 간담


❍ 삼성증권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 1회용 컵 보증금 부활·재질도 단일화 검토

-상반기 대책 발표


❍ 靑 "김기식 해임할 정도 아냐"


◈부산《'해양정책 범정부 컨트롤 타워' 신설 힘 실린다》

청와대 해양전략비서관과

국가해양전략위 설치 요구에

정부·정치권 적극 화답

국회서 '해양정책 세미나'


❍ 여야 손팻말 대치


❍ MB 구속 기소

-검찰, 16개 혐의 적용

-이명박 "짜맞추기 수사"


❍ STX조선 생사 갈림길서 노사 진통

-노사확약서 제출시한 마감


❍ "北, 美에 '비핵화 논의 의향' 직접 전달"

-美 언론들 "북·미 회담 탄력

-시기는 5월 말·6월 초 유력"



정치 TOP


◈조선《이재명·전해철, '비방 트위터' 놓고 난타전》

與 경기지사 경선 일주일째 시끌

'이재명 아내가 쓴 글' 의혹에

全 "논란 종식 위해 선관위 고발"

李측 "가족 물고늘어지는 네거티브"


◈중앙《"(2015년 KIEP 예산 이용) 유럽 동행한 건 비서 아닌 인턴…(2015년 우리은행 예산 이용) 충칭선 관광도 했다"》

[커지는 김기식 의혹]

야당, 김기식 출장 해명에 반박


한국당 "교육생을 정책보좌 시켜

8개월 새 9급 거쳐 7급 고속 승진"


"충칭선 공식일정만" 김기식 발언에

"임시정부 유적지 등 관광 확인"


◈동아《여야, 개헌-방송법 대치…李총리 시정연설 무산》


文대통령 "유감"…추경처리 촉구

李총리 "국회도움 간청" 페북에 글


與 "야당 개헌 좌초시킬 속셈"

野 "여당 방송법 내로남불"


◈경향《'김기식 변수'로 뒤덮이는 4월 정국…'방어' 진땀 빼는 여권》

한국당 "여성 인턴이 출장 수행…이후 고속승진" 새 의혹

야 3당 "임명 철회하라" 총공세에 정의당도 부정적 논평

김 원장 "해당 비서 정책업무 보좌…다른 인턴도 비서 승진"


◈한겨레《투표권 수없이 외쳐도 유령 취급…"머뭇대는 국회에 화나"》

[투표나이 인하 요구]


17살 김정민양 등 청소년 3명

지난달 삭발 이후 '천막 호소'


4월 임시국회 선거법 개정 요구

한국당 반대로 한발짝도 못나가


"미성숙 낙인 찍어 참정권 빼앗아"

"18살이 모두 고등학생도 아니다"


◈한국《여야 원내대표 개헌 협상…밥만 먹었다》


조찬·오찬 회동 불구 결렬

기존 입장 되풀이 접점 못 찾아

방송법 개정 의견도 엇갈려


총리의 추경 시정연설 불발에

4월 임시국회 일정 차질 불가피

文대통령 "대승적인 결단 부탁"



사회 TOP


◈조선《검찰 "MB, 수뢰·횡령 주범"…MB "정치보복, 무술옥사(戊戌獄事)"》


검찰, 111억 수뢰 등 16개 혐의로 이 前대통령 기소


"다스는 MB 회사, 비자금 조성"

재판서 변호인단과 공방 예고

뇌물받은 시점 공소시효도 쟁점


MB, 미리 작성한 12장 분량 입장문 옥중 발표


"다스는 가족기업, 내 회사 아냐"

적용된 혐의 조목조목 반박

"정권 하수인 된 검찰이 표적수사"


◈중앙《극단적 선택 이후 유가족 방치, 증평 모녀의 비극 불렀다》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4]


남편 숨지자 "어떻게 사나" 호소

자살 유가족 매년 8만 명 발생

극단 선택 위험, 일반인 8.3배

정신적 경제적 긴급지원 이뤄져야


◈동아《1회용품 안녕…외출때 텀블러, 여행땐 수저부터 챙기세요》

고수들이 밝히는 쓰레기 줄이는 법


빈그릇 가져가 음식 사오고

아이 물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


배달음식 불가피하게 주문땐

나무젓가락-빨대 넣지 말것 요구


"상품 과대포장 막을 대책 시급"


◈경향《삼성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막으려 "국가기술" 주장》


법원 "영업비밀 아니다"

노동부 "적극 공개" 결정에

삼성전자, 소송전 벌이고

산업부에 '기술 확인' 신청


'제3자 공개'가 갈등 핵심

산업부 판단이 변수 될 듯


◈한겨레《학교 성폭력 방치 오죽 답답했으면…여고생들 '유리창 미투'》

서울 노원구 여고선 '포스트잇 고발'

"학교선 떼라 방송…떼낸 선생님도"

졸업생·재학생 상대 설문조사에선

"엉덩이 찰지다" 발언 등 피해 폭로

학교 은폐 의혹·교육청 실명조사 논란


◈한국《법원이 풀어준 전자발찌 강간범…공항 보안검색대도 유유히 통과》


법원 "도주 우려 없다" 영장 기각

범인은 공항서 "출국허가" 거짓말

베트남으로 도주했다 긴급체포


당국, 위치정보 신호 끊긴 뒤에야

출국 사실 알고 강제 송환 요청



국제 TOP


◈조선《이스라엘이 때렸나…'화학 무기' 쓴 시리아군 기지에 미사일 폭격》

트럼프 '트위터 경고' 후 벌어져…이스라엘 시인도 부인도 안해


러시아·이란군 주둔한 핵심기지

이란 병력 포함해 최소 14명 사망


美·佛, 화학공격 사태 개입 가능성

미군 빼려던 트럼프, 경고 날리고

마크롱도 "공격 확인되면 보복"

유엔 안보리도 긴급회의 열어


◈중앙《"테슬라 사고, 태양 역광 탓"…자율주행차 또 날씨 오작동》


오전 시간, 밝은 태양, 차선 잘못 인식

작년 중앙분리대 충돌사고와 비슷

2년 전엔 흰색 차를 하늘로 오인


눈·비·안개에 센서 인식률 낮아져

카메라·레이더 상호 보완기술 숙제


◈동아《트럼프 "대가 치를것" 경고뒤…시리아 공군기지 미사일 피격》

"화학무기 공격, 짐승같은 아사드"…발 빼려다 다시 개입 시사


이스라엘 공습설…美는 공격 부인

안보리 긴급회의뒤 진상조사 요구


언론들 "최후의 심판일 같았다

여인들의 울부짖음만" 참상 전해


◈경향《시리아군 또 화학무기 공격…트럼프 "대가 치를 것"》


반군 거점 지역 공습 재개

발 빼던 미, 군사대응 가능성

정부 공군기지 공습은 부인


정부군·러시아는 "날조"

내전 종식 또다시 '안갯속'


◈한겨레《발 빼려는데…'시리아 화학무기' 트럼프 발목잡나》

철군하자니 '레드라인' 묵과 어렵고

공격하자니 철군 명분 뒤집는 꼴

트럼프 "큰 대가 치를 것" 강경 예고

미, 작년엔 '화학무기' 사흘 뒤 보복

미 언론 "철군 일정 변수 될 가능성"

이스라엘 정부군 기지 미사일 공격설


◈한국《인도 '생체인식 신분증' 빅브러더 논란》

"복지 지원 등에 용이" 주장하며

지문·홍채 등 정보 넣어야 발급

"정부가 국민 정보 통제" 불신

찬반 논란 속 위헌 소송 진행



경제 TOP


◈조선《고용부 "삼성 반도체공장 보고서, 시민단체에 공개" 재확인》

"영업비밀로 볼만한 정보 없어"

삼성전자 "국가 핵심기술인지

판단해달라" 산업부에 요청


◈중앙《50만원 벌던 보험설계사, 실업급여 157만원?》

고용보험 확대, 불거진 형평성 논란


소득 파악 어려운 특수근로직 해당

골프장 캐디, 퀵서비스 기사도 포함


경총 "고용시장 교란" 강하게 반발

개정안 국회 통과 땐 내년부터 시행


◈동아《"가산금리 은행 멋대로…" 소비자 뿔났다》

[뉴스분석]주택담보대출 '고무줄 이자'


영업점마다 시기별로 변화무쌍

불투명한 산출근거로 고객 피해

당국 실태조사후 '규준' 개정 추진

은행 "과도한 시장개입 우려"


◈경향《강남구 세 집 중 두 집은 주인 안 사는 '투기·투자용'》

한국도시연 '실거래가 분석 통한 문재인 정부의 과제' 보고서


자가점유율 1995년 48.3%에서

2015년 34.1%로 최대폭 줄어

집값 너무 올라 전세가율 49.5%


작년 8·2 부동산대책 발표 후

매매가 상승률·거래량은 감소


◈한겨레《더 똑똑해진 'AI 스피커'…내 정보 마구 가져가네》


전화통화·음성결제 기능도 추가

계정ID·주소록·위치정보 등

광범위한 개인정보 넘겨줘야


음성정보, 비식별 조치해 2년 보관

탈퇴해도 삭제 안되고 업체 이용


전문가 "기업은 정보수집 최소화

이용자는 약관 꼼꼼히 확인해야"


◈한국《삼성증권 9명, 회사 경고 받고도 주식 팔아치웠다》


회사, 실수 알고 14분 후부터

전화·팝업 등 통해 4차례 공지


팀장급·선임급·애널리스트까지…

16명 중 9명은 첫 공지 이후 거래


주문 차단까지도 37분이나 걸려

허술한 통제·도덕적 해이 '민낯'



■ 문화 TOP


◈조선《세계 패션 名家들, 한국서 온 디자이너를 점찍다》

한국계 윤 안, 디올 디자이너 입성

美 백악관 패션 계보 잇는 로라 김

캐럴 림은 겐조 총괄 디자이너에

"한국은 패션 분출하는 분화구"


◈중앙《"세계적 악단에는 프랑스 관악 주자 꼭 있다"》

베를린필 플루트 수석 파후드


명문 악단에 프랑스 관악 주자 많아

"프랑스 혁명 시대 비약적 발전해"

관악팀 '레 벙 프랑세' 이달 첫 내한


◈동아《추억과 재미…'월레스&그로밋' '치킨 런' 전시장에 떴다》

英 클레이애니 명가 '아드먼스튜디오' 서울서 아시아 첫 특별전


서울 DDP 13일부터 372점 소개

스케치-찰흙인형 등 볼거리 푸짐

영화 '숀더쉽' 세트장 그대로 재현

체험-포토존 설치해 즐거움 두배


◈경향《누군가의 웅얼거림과 세상의 일렁거림 사이》

백남준아트센터 상반기 기획전


권혜원 '바리케이드에서 만나요'는 저항과 연대의 힘 그려

함양아 '잠'은 체육관을 통해 사회 불안 은유

마르크스주의 다룬 퍼포먼스도 마련


◈한겨레《900년 전 그릇이 품었던 '남경천도'의 꿈》

영국사와 도봉서원 유물 특별전


고려 숙종이 즉위 전 시주한

'계림공' 이름 새긴 그릇들

천도 기원·사찰과 인연 담겨


밀교 의식용 금강령 비롯

천자문 석각본·정선 그림 등

불교와 유교사상 중심지였던

도봉산 천년유산 한자리에


◈한국《"불행한 아이들 혼자 두지 말라는 당부하고 싶어요"》

세월호 관련서적 5권 낸

'세월호 작가' 소설가 김탁환

4주기 맞아 새로운 여정 시작

전국 고교 10곳 학생들 찾아가

'어떻게 기억하는지' 듣기로



스포츠 TOP


◈조선《욕해라, 나는 내 골프 친다…그린 재킷 가져간 '악동'》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美 패트릭 리드, 마스터스 우승

가족관계·오만한 발언 구설수…

'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선수' 오명

라이더컵선 타고난 승부 근성으로

미국의 두 차례 승리 이끌기도


◈중앙《대회장서 부모 쫓아낸 '문제아' 리드, 그린 재킷 입다》

미국 라이더컵 2년 연속 우승 주역

마지막 날 매킬로이·스피스 제압

품성 논란에도 '캡틴 아메리카' 별명

한국계 아마추어 덕 김, 공동 50위


◈동아《영화처럼…'캡틴 아메리카' 리드, 그린 리더로》


마스터스 15언더, 메이저 첫 우승

파울러-스피스 거센 추격 뿌리쳐


대학 교칙 위반하고 부모와 의절

지나친 자신감 등 잇단 구설수로

'가장 인기없는 챔피언' 꼽혀도

당당하게 "골프만 잘하면 된다"


◈경향《사고뭉치 골퍼, 이번엔 제대로 사고쳤다》

패트릭 리드,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서 첫 메이저 우승


조던 스피스와 피말리는 경쟁 끝에 정상 올라…'그린 재킷' 주인공

거친 성격과 이기적 태도로 '미국인에게 가장 사랑 못 받는 챔피언'


◈한겨레《오타니 vs 지구인》

빅리그는 지금 '쇼헤이 타임'


개막 10경기 3G 연속 홈런 이어

오클랜드전 7회 1사까지 퍼펙트

12K '무실점 괴력투'로 시즌 2승


1919년 짐 쇼 이후 99년만의 기록

미 언론 "지구인 아닌 게 확실해져"


◈한국《캡틴 아메리카, 유럽파 매킬로이 또 울렸다》

패트릭 리드, 마스터스 첫 우승


15언더파 273타로 '그린 재킷'

커리어 그랜드슬램 노린 매킬로이

美·유럽 대항전 이어 다시 제압


"4개 메이저 우승자 합치면 102세"

PGA, 골프계 세대교체 서막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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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시진핑 "비핵화·美北수교 병행해야"》


시진핑, 전인대 중 정의용 면담

중국식 해법 '쌍궤병행' 또 꺼내

"한반도에 얼음 녹는 봄날 올 것"

남북·미북 정상회담 지지 표명


'혼밥' 등 홀대 논란 불거졌던

文대통령 방중 때와 달리 환대


❍ 정의용 안보실장 만난 시진핑 주석


❍ 미군 떠나는 용산 기지…이대로 가면 '용산 공터'

밑그림도 없는 용산공원<上>


-2016년 공원 계획 발표했지만

-부처간 나눠먹기로 백지화돼

-올해 이전…現정부서도 제자리


❍ 검찰총장 "전국 특수부, 5개 지검만 남기고 폐지"

-국회 사개특위서 오늘 업무보고

-조폭·마약 수사, 별도 기관으로


❍ '공문 조작' 일본 재무성, 아베 관여한 기록 310곳 지웠다

-사학 스캔들 조직적 은폐

-아베, 공문서 조작 공식 사과


◈중앙《일본 점포 26만곳 암호화폐 받는다》

암호화폐, 투기서 산업으로 <상>


제도화 앞선 일본, 경쟁 촉진 초점

산업활성화로 경제 성장에 기여


한국 '암호화폐=투기' 인식 강해

"관련법 정비해 제도화 논의할 때"


❍ 시진핑 "남북-북·미 정상회담 적극 지지"

-정의용 특사 만나 "한국 노력 평가"

-문 대통령, 시 주석 국빈 방한 초청


◈동아《시진핑 "北美대화 지지" '차이나 패싱'엔 견제구》


정의용 면담서 "쌍궤병행 결합해

한반도 문제 해결을" 역할론 강조


鄭 "習 지도력 덕분…국빈방한 초청"

서훈은 日외상 회동, 오늘 아베 만나


❍ "워라밸(일-삶의 균형)로 가는 길, 짧고 굵게 일하자"

[2020 행복원정대]


-기업 45% "워라밸 중심 조직 지향"

-근로단축 발맞춰 '일의 질' 높이기

-회의 줄이고 업무 몰입 향상 실험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첫 민간출신 6개월만에 퇴진


❍ 문무일(검찰총장) "공수처 수용…검찰도 병행수사 필요"

-오늘 사개특위 출석해 밝히기로


◈경향《대통령 개헌안 '국가원수' 삭제…감사원은 독립헌법기구로 분리》

정해구 국민헌법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서 밝혀


대통령 4년 연임제 제안하기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명시

자문안, 오늘 문 대통령에 보고


❍ 악수하는 시진핑 주석과 정의용 실장


❍ "지금껏 성공 못한 한반도 대전환의 길…국력 모아달라"

-문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 병원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장애인'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 '하나은행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한겨레《"남북-북미회담 성공땐 세계사 극적 변화 될것"》


문 대통령, 비핵화·평화 자신감

"앞으로 두달 한반도 운명 걸려

이념 초월 국력 모아주길 당부"


시진핑, 방중 정의용 만나

"남북관계 개선·북미대화 지지"


❍ 시진핑 만난 정의용


❍ 댓글공작 경찰, 보수단체 7만명 동원도 계획

-2011년 '여론 대응문건' 2개 작성

-보안요원 전체 1860명 활용 등

-3단계로 나눠 '구체적 시나리오'

-"조현오 청장에 보고" 내부증언도


❍ 돌봄노동 대접하는 '돌봄국가' 지향해야

값진 돌봄 값싼 대우 (하)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한국《美, 목표는 비핵화…양보 없는 제재 계속된다》

트럼프 정부 '북미정상회담 4원칙'


① 완전·검증 가능 비핵화 재확인

② 미국인 석방 배제해 양보 차단

③ 회담 조건은 핵·미사일 실험 중단

④ 한미훈련은 지속 "쌍중단 없다"


❍ 정의용 실장, 시진핑 면담


❍ "향후 두달간 한반도 대전환…여야·이념 초월해 힘 모으자"

-文대통령, 평화·외교적 해법 강조


❍ 책값으로 두툼한 돈봉투 버젓이…선거 앞 '편법 출판기념회' 봇물

-예비후보들, 선거자금 음성적 통로 악용

-참석자는 돈 전달하며 '얼굴 도장' 찍기


❍ 민간 출신 첫 금감원장 '채용비리 의혹' 퇴진

-최흥식 원장, 취임 6개월 만에 사의

-하나금융 회장과 지배구조 갈등 속 낙마


◈서울《시진핑 "남북·북미 정상회담 지지"》


"한국 노력으로 한반도 정세 진전

남북관계 개선 성과 있기를 기대"

정의용 "국빈 방문해 달라" 요청


文대통령 "한반도 운명 걸린 두 달

회담 성공 땐 세계사적 극적 변화"


❍ 시진핑 또 혼자 상석에…외교 결례 논란


❍ '채용비리'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6개월 만에 낙마 '최단명 불명예'

-"불법 없지만 국민 눈높이 안맞아"


❍ "성폭력 수사 끝날 때까지 피해자 무고죄 조사 중단"

-법무부 대책위, 2차 피해 방지안

-반복 진술 요구·인신공격 중징계

-朴법무 "적극 수용…세부안 마련"


❍ 빈곤 탈출 6.8%뿐…가난에 비상구는 없다

-금융위기 이후 빈곤 유지 86%

-빈곤 세습·양극화 갈수록 심화


◈세계《시진핑 "南北회담, 北·美대화 지지"》

訪中 정의용 실장 면담서 밝혀

鄭, 習에 "국빈방문 해달라"

文대통령 '중재외교' 탄력 받아

文 "앞으로 두달 중대한 변화"

서훈도 訪日…오늘 아베 접견


❍ 시주석, 개헌 이후 첫 외빈 맞이


❍ 美 "北 도발 중단 때까지 제재 안푼다"

폼페이오 CIA 국장 밝혀


-"트럼프, 연극하려는 게 아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


-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장소

-평양·워싱턴 모두 배제 안 해"


❍ '빈곤 포르노' 불편한 진실

자극적인 사진·영상 과도하게 노출


-가난 지나친 부각…기부 유도

-"단기간 고액 모금에 큰 효과"

-"인권·사생활 침해…개선 필요"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국민《유엔 "한국 성폭력 2차 피해 시정하라"》

여성차별철폐委, 최종 권고안


피해자 무고·명예훼손 눈물

정부가 나서 직접 해결 촉구

사회적·제도적 편견에 침묵


❍ "한국정부 성폭력 근절 의지 안보여"

본보, 유엔여성차별철폐委 카다리 부의장 인터뷰


-"2011년 처음 한국문제 관여

-7년 전 지적, 지금도 그대로"


❍ 시진핑 만나는 정의용


❍ 시진핑 "北·美 대화 지지" 정의용 "조기 방한 요청"


-인민대회당서 35분 면담

-시 "한국 노력으로 큰 진전

-양대 정상회담 성과 기대"


-文 대통령 "대전환 두 달

-한반도 운명이 걸려 있다"


❍ 하나銀 채용비리 연루 의혹…최흥식 금감원장 결국 낙마

-하나금융지주 사장 시절

-대학동기 자녀 채용 개입

-6개월 만에 최단명 불명예


❍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고용주 존재 알고 있었다

[투데이 포커스]잠실야구장 '현대판 노예' 몰랐다지만…


-사업소 이름·전화번호 기록

-들어본적 없다는 건 거짓말

-현장 관계자들도 존재 인정

-분리수거 업무도 석연찮아

-등잔 밑서 초유의 인권유린


◈매일경제《기업 빠진 청년 일자리대책 '백약이 무효'》

막대한 일자리 예산에도

청년실업률 사상최고 행진

이름 바꾼 미봉책만 쏟아내

최저임금·근로단축도 발목


※급증하는 청년일자리 예산

(단위=원)


ㆍ2015년 1조7,549억

ㆍ2016년 2조1,112억

ㆍ2017년 2조5,933억

ㆍ2018년 3조125억


*자료=고용노동부


❍ 日벤처, 게이단렌(일본의 전경련) 지원에 인공위성까지 쏘는데…

1000억 벤처 1000개 만들자-2부


-韓대기업, 벤처 M&A하면

-강도 취급…벤처 퇴로 막아


❍ 시진핑, 訪北·訪美 결과 전해듣고…


❍ 習 "비핵화땐 한반도 꽃피는 봄 온다"

-習주석 "남북화해·북미대화 지지"

-美 "북미회담 추가 전제조건 없다"


❍ 대기업·정치인 특별수사 5개 검찰청(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서만 맡는다

-文총장 오늘 검찰개혁안 발표


❍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하나은행 취업청탁 관련


◈한국경제《"일자리자금 실적 닦달…못해먹겠다"》

최저임금 큰 폭 인상 '후폭풍'


정부, 무리한 정책 밀어붙이기

접수 직원들 "본업 못 할 지경"


※일자리안정자금 신청

(단위:명)


ㆍ1월15일 3807

ㆍ24일 1만2313

ㆍ2월2일 16만3270

ㆍ14일 51만8723

ㆍ27일 80만7460

ㆍ3월9일 112만2710


*근로자 누적 기준

자료:고용노동부


❍ "한반도 운명 걸린 두 달…國力 하나로 모아달라"

-文대통령 "너무나 소중한 기회"


❍ 정의용 만난 시진핑 "北·美 대화 지지"


❍ 군산 철수한다며…한국GM, 오늘 '외투지역' 신청

-세금 감면 요구 '형평성 논란'


❍ 론스타 먹튀 논란 13년…국세청, 1040억 받아낸다

-'스타타워 소송' 최종 승소


❍ 최흥식 금감원장 사퇴…채용비리 파문 확산


◈서울경제《"창의·융합인재 키워라"…교육혁명으로 미래 연다》

[미래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세계 각국 로봇교사·학년 없는 교실 등 변화 시작했는데

한국은 문과·이과 나누고 '외워서 답쓰는' 과거방식 여전


※교육의 변화 모습


ㆍ인공지능(AI) 로봇이 교사 역할 대체

ㆍ교사는 학생 코치로 위상 변화

ㆍVR(가상현실)·AR(증강현실) 통한 가상교실 등장

ㆍ교육기술기업(에듀테크) 폭발적 성장

ㆍ기업의 교육 기관으로서 역할 강화

ㆍ무크(온라인 공개강좌)의 급성장

ㆍ대안 학교(학년 구분 없는 학교 등) 등장


❍ '증여추정배제기준(정밀검증 제외대상)' 4억→3억(40세이상 세대주) 부동산 탈루 더 어려워진다

-전국 주택 절반이 타깃

-다음달부터 새기준 적용


❍ BMW도 LG 통신모듈 장착

-텔레매틱스 공급계약 체결

-이르면 내년부터 전차종 적용


❍ 대우조선 살아나자 "돈 더달라" 나선 노조

-기본급 4%인상 단협안 추진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금감원장) 전격사임


◈부산《김영춘 빠지자 더 꼬인 부산 민주당》

[뉴스 분석]


당내 '反오거돈 정서' 여전

경선 함수관계 복잡해졌고

내홍 표면화 가능성도 커져


❍ 시진핑 만난 정의용


❍ 온라인 커뮤니티 진짜 이웃이 되다

-장유지역 '소녀감성아줌마'

-각종 지역정보 교환은 물론

-위기 상황 이웃 도와주고

-성금 기탁 등 '사랑 나눔'도


❍ '병원 옮길 때마다 진료기록 복사' 부산에선 사라진다

-전국 첫 ICT 정보 공유 추진

-4개 대학병원 적극 동참



정치 TOP


◈조선《'제왕적 대통령'은 놔둔 채…靑 개헌 마이웨이》


자문특위, 靑 개헌안 초안 확정

대통령 권한 축소 약속은 실종


野, 대통령 발의에 강력 반발

6월 개헌투표 사실상 어려울 듯


정세균 의장 "여야 합의안 만들어

지방선거 이후에 표결하자" 제의


◈중앙《문 대통령 "향후 두 달 남북-북·미회담에 한반도 운명 달려"》

[빨라진 한반도 시계]


여야·이념 떠나 국론 결집 당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주내 인선

중·일 소외감 달래야 회담 성공

방북·방미 결과 설명, 협조 구해

서훈 만난 고노 "한국 노력에 경의"


◈동아《"대통령 4년 연임제…현직이 대선 패배땐 재도전 못하게"》

자문위 '대통령 개헌안' 초안 확정


행정수도 둘러싼 위헌 논란 감안

"수도 규정 법률에 위임" 조항 신설

헌법 전문에 '촛불' 넣지 않기로

자문위, 오늘 文대통령에 보고

여야 개헌안 합의 못한채 평행선


◈경향《대통령 발의 가시화에 달궈진 여야 테이블…개헌 '분수령'》

여, 6월 투표 압박 강도 높여 야당에 "대승적 결단" 촉구

권력구조 '4년 연임' 첨예한 쟁점…오늘 논의 채널 가동


◈한겨레《남북, 정전체제 종식 로드맵 논의…'북·미회담 밑돌' 놓는다》

[격동의 한반도]

남북정상회담 어떤 내용 다룰까


준비위 본격 가동

-이번주 안 위원회 인선하고 첫 회의

-정상간 핫라인 구축 실무준비 착수


정상회담 의제는

-'한반도 비핵화' 큰 틀 협의 가능성

-정상회담 정례화도 테이블 오를듯


◈한국《文대통령 개헌안 발의 가닥…여의도 전운 고조》


靑 "국민과 약속 이행에 무게"

대통령 4년 연임제 담긴 초안

오늘 보고받고 이르면 20일 발의

논의 지지부진 국회 압박 의도도


"시한 정해 놓고 다그치듯 종용"

한국당 등 야권은 거센 반발



사회 TOP


◈조선《사표받고 덮었나…'에이스 검사' 3년전 성범죄 미스터리》

[이슈 파헤치기]

회식 때 후배 여검사 강제추행 의혹…검찰, 전직 검사 소환


당시 피해자가 수사 원치 않아

검찰내 조사·징계 없이 일단락


친고죄 폐지돼 수사 가능했던 시점

직무유기로 보기 어렵지만

'제식구 감싸기' 비판 피하기 힘들어


※진모 전 검사의 성범죄 의혹 사건


ㆍ2015년 4월 검찰 회식 자리 끝난 뒤 후배 여검사 상대로 성범죄 의혹

ㆍ5월 진 검사 사표, 후배 여검사 "사건화 원치 않는다"

ㆍ그해 말 진 전 검사, 대기업 임원으로 이직

ㆍ2017년 진씨, 미국 연수 떠남

ㆍ2018년 1월 서지현 검사, '미투' 폭로 후 "또 다른 성폭력 사건 있다"

ㆍ2월 검찰 성추행 조사단, 진씨에게 출석 통보

ㆍ3월 진씨, 회사에 사표 낸 뒤 귀국해 검찰 출석


◈중앙《'백조의 호수' 변신한 세미원(양평)…몽골 가기 전 269마리 휴식》

팔당호 옆 집단 서식은 처음

갈대·연꽃 뿌리 등 먹이 풍부

을숙도 등서 월동 뒤 귀향길


◈동아《'안희정 오피스텔(성폭행 장소)' 소유한 건설사, 충남 수로공사 2건 참여》


安, 지사때 정부에 가뭄대책 요청

금강~보령댐, 예당저수지 연결


安 친구 대주주인 토목업체가

총 82억에 대우건설과 하청계약


"해당 공사, 安과 무관" 주장

건설사 홈피서 수주내역 삭제


◈경향《변협 "정동기 변호사, MB 사건 수임 불가"》

"대검 차장검사 시절 BBK·도곡동 땅 사건 수사지휘 가능성"

'변호사 법 위반' 유권해석…이명박 변호인단, 선임계 제출


◈한겨레《노조 있으면 중·저임금 노동자 임금 더 받는다》

노동연 '노조와 임금분배' 보고서

"중임금 9.8% 저임금 1.8% 더 받게

고임금 8.8% 덜 받게 영향 미쳐"

'노조 고임금 노동자 대변' 통설 깨져

"기업간 임금격차 해소 등 노력 필요"


※임금수준별 노조의 임금효과

(단위: %) 자료: 한국노동연구원 <노동시장제도와 경제적 불평등>


ㆍ1987년: 중임금 7.1, 저임금 2.6, 고임금 -5.6

ㆍ2016년: 중임금 9.8, 저임금 1.8, 고임금 -8.8


◈한국《성차별 부추기고 시간 때우기…빗나간 성교육》


교육부 '국가 수준 성교육 표준안'

1년여간 손 봤지만 다시 도마에


男 강하고 모험적, 女 민감·다정

이분화시킨 고정관념 여전


연간 15시간 이상 의무화 했지만

교사들 "계획서만 쓰고 다른 진도"


※성교육 표준안 지도서 내용


ㆍ남성과 여성의 성격

  - 남성성: 강하고 모험적이고 경쟁적, 진취적, 공격적

  - 여성성: 민감하고 말 많고 다정하고 상냥한


ㆍ건전한 이성 교제에 있어 생각할 점

  - 공개된 장소에서 만나기


ㆍ성적 욕구의 해소

  - 이성과 단 둘이 있을 때 부적절한 성적 충동이 일어나면 밖으로 나가 사람이 많은 곳으로 이동


ㆍ피임 방법 선택 시 고려할 점

  - 일시적이고 경비가 적게 드는 방법 선택(결혼전)


자료:교육부 등



국제 TOP


◈조선《아베, 공문조작 확인되자 관저 앞에 나와 "국민께 깊이 사과"》

日재무성, 사학스캔들 공문 14건 조작 시인…"아베 최악의 위기"


"아키에 여사가 잘 해보라했다"

사학재단 이사장의 발언과

아키에 사진 언급된 부분 삭제


아베·아소 잇따라 사과했지만

둘다 '내 밑에서 한 일' 선 그어


※아베 내각 지지율 추이

요미우리신문 기준


ㆍ2012년 12월 65%(2차 내각 출범 직후)

ㆍ2013년  4월 74%(아베노믹스 기대감 상승)

ㆍ2015년  9월 41%(자위대 해외 활동 범위 넓히는 안보법 개정)

ㆍ2017년  3월 56%(사학스캔들 발생)

ㆍ2017년  7월 36%(사학 스캔들 여파 최저 지지율)

ㆍ2018년  2월 48%(사학스캔들 재점화 이후 첫 여론조사)


◈중앙《아베 '문서 조작' 사과…야당 "부인 아키에 청문회 세울 것"》

'사학스캔들' 지지율 6%P 하락


재무성이 아키에 이름 삭제 드러나

"아소 재무상 퇴진 찬성" 70% 넘어


◈동아《푸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찍기만 하면 돼)'》

러 대선, 크림반도 합병 4주년인 18일 투표…'21세기 차르' 4선 확정적


크렘린궁 압도적 당선 노려

-선정적 속옷 모델이 투표 캠페인

-'러의 패리스 힐턴' 출마하기도

-사실상 마지막 대선 최고득표 총력


옛 소련 향수 자극 전략

-차세대 무기 공개 등 '강한 러시아'

-美와 대립각 세우며 지지층 결집

-중동지역 확장 등 신냉전 우려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역대 대선 득표율

단위: %


ㆍ2000년 53.4

ㆍ2004년 71.9

ㆍ2012년 63.6

ㆍ2018년 ?


자료: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러시아 대선 후보별 지지율

단위: %.

2월 19~26일 18세 이상 러시아 국민 70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자료:전러시아여론연구센터(VTsIOM)


ㆍ블라디미르 푸틴(66)

  - 소속: 무소속

  - 지지율: 69.1

  - 비고: 현 대통령


ㆍ파벨 그루디닌(58)

  - 소속: 공산당

  - 지지율: 7.8

  - 비고: 러시아 최대 딸기농장주


ㆍ블라디미르 지리놉스키(72)

  - 소속: 자유민주당

  - 지지율: 5.9

  - 비고: 극우 포퓰리스트


ㆍ크세니야 솝차크(37)

  - 소속: 시민발의당

  - 지지율: 1.6

  - 비고: 러시아의 패리스 힐턴


ㆍ그리고리 야블린스키(66)

  - 소속: 야블로코당

  - 지지율: 0.9

  - 비고: 자유주의 경제학자


ㆍ세르게이 바부린(59)

  - 소속: 러시아 전국민동맹당

  - 지지율: 0.3

  - 비고: 민주주의자


ㆍ보리스 티토프(58)

  - 소속: 성장당

  - 지지율: 0.3

  - 비고: 와인 사업가


ㆍ막심 수라이킨(40)

  - 소속: 러시아 공산주의자당

  - 지지율: 0.1

  - 비고: 스탈린주의자


◈경향《중국 밖 지식인들 "개헌, 독재로 돌아선 것"》


"마오쩌둥 시대 실수 되풀이"

해외활동 인사들, 격한 비판


당국은 반대 여론 통제·검열

장기집권 정당성 선전 강화


◈한겨레《일 재무성 '사학 스캔들 문서 조작' 파문…아베, 대국민사과》

총리 "책임 통감…국민께 깊이 사죄"

아베 부인 이름 삭제 등 300여곳 손대

재무성 "위조" 시인 보고서 국회 제출

야당 "내각 총사퇴 해당 사안" 공세

아베 지지율 5개월만에 50% 밑으로


◈한국《"시황제(시진핑 中 주석) 천하통일 꿈꾼다" 불안한 대만》

"치적 쌓으려 통일 시도한다면

향후 3연임 나설 명분도 생겨

평화통일 접고 무력 행사할 수도"



경제 TOP


◈조선《함께 타는 두바퀴, 중국의 공습》

공유자전거 세계 1·2·3위 모두 한국 상륙


4만대 공유자전거 10만대로

-中 오포·모바이크 서비스 시작

-싱가포르 업체 오바이크도 진출

-한국은 에스바이크·지바이크 운영

-최근엔 카카오도 진출 검토


한국선 잘 굴러갈까

-레저용으로 인식, 자전거 도로 부족

-이용 후엔 길에 방치될 가능성도


※커지는 공유자전거 산업


ㆍ2017년: 4만대

  - 서울 따릉이 등 지자체 4만대


ㆍ2018년: 10만대 이상

  - 서울 따릉이 등 지자체 4.5만

  - 지바이크(한국) 2만

  - 에스바이크(한국) 2만

  - 오바이크(싱가포르) 1만

  - 모바이크·오포(중국) 1만


자료=각 지자체, 업체


※따릉이와 민간 자전거 차이점


ㆍ따릉이 등 지자체

  - 지자체 관리·유지·보수

  - 지정된 거치대서 대여·반납

  - 보증금 없음


ㆍ민간 공유자전거

  - 기업이 운영

  - 제한 없음(자전거 주차장 이용 권고)

  - 회원가입 시 보증금 있음


◈중앙《'그들만의 리그' 된 개포 8단지 청약》

무주택자 울리는 부동산 규제 역설


주택대출 막아 목돈 쥔 사람만 유리

84㎡ 아파트 현금 10억 있어야 계약


청약 경쟁률 123대 1 과천 푸르지오

일반 분양 22% 미계약 매물로 나와


※개포 일대에 분양된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자료: 금융결제원


ㆍ래미안블레스티지(주공 2단지)

  - 분양시기: 2016년 3월

  - 분양가(원): 3812만

  - 1순위 경쟁률(%): 33.6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7~73


ㆍ래미안루체하임(일원현대)

  - 분양시기: 2016년 6월

  - 분양가(원): 3728만

  - 1순위 경쟁률(%): 50.0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4~71


ㆍ디에이치아너힐즈(주공 3단지)

  - 분양시기: 2016년 8월

  - 분양가(원): 4141만

  - 1순위 경쟁률(%): 100.6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68~77


ㆍ래미안강남포레스트(개포시영)

  - 분양시기: 2017년 9월

  - 분양가(원): 4243만

  - 1순위 경쟁률(%): 40.8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75%, 초과 50%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7~68


※디에이치 자이 개포 예상 분양가와 대출한도

단위: 원


전용(㎡)│    분양가│계약금(10%)│중도금(60%)│잔금 대출한도(LTV 40%)│대출 가능 연소득(DTI 40%)

─────────────────────────────────────────────────

   63   │ 9억9840만│     9984만│  5억9904만│       3억9936만      │                   7000만

--------------------------------------------------------------------------------------------------

   84   │13억3120만│  1억3312만│  7억9872만│       5억3248만      │                   9300만

--------------------------------------------------------------------------------------------------

   103  │16억2240만│  1억6224만│  9억7344만│       6억4896만      │                1억1500만

--------------------------------------------------------------------------------------------------

   132  │20억8000만│   2억800만│ 12억4800만│       8억3200만      │                1억4500만

--------------------------------------------------------------------------------------------------

   176  │28억2880만│  2억8288만│ 16억9728만│      11억3152만      │                      2억


*분양가는 평균 가격. 계약금 등 비율은 예상치, LTV·DTI는 원리금균등분할, 대출기간 20년. 대출금리 연 3.5% 적용


◈동아《넘치는 전세 물량…'월세 전성기' 저무나》

임대수익 노리는 5060 투자처 고민


서울 주택 전월세전환율 5.3% '최저'

입주 폭탄에 갭 투자 물량 쏟아져

증시 활황-저축銀 예금금리도 올라

전문가 "전세우위 지속…투자 신중"


※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 및 월세 비중 추이

단위: 건, 괄호는 월세 비중.


ㆍ2014년: 전세 99만, 월세 62만8000(38.8%)

ㆍ2015년: 전세 94만5000, 월세 69만(42.2%)

ㆍ2016년: 전세 93만9000, 월세 71만6000(43.3%)

ㆍ2017년: 전세 96만2000, 월세 71만2000(42.5%)


자료: 국토교통부


※서울 전월세 전환율 추이

단위: %


ㆍ2013년: 전체 주택 7.8, 아파트 6.7

ㆍ2014년: 전체 주택 7.3, 아파트 6.0

ㆍ2015년: 전체 주택 6.8, 아파트 5.5

ㆍ2016년: 전체 주택 6.0, 아파트 4.6

ㆍ2017년: 전체 주택 5.6, 아파트 4.2

ㆍ2018년: 전체 주택 5.3, 아파트 4.0


매년 1월 기준.

자료: 한국감정원


※주요 금융투자상품 연간 수익률 추이

단위: %


ㆍ2013년: 코스피 0.7, 코스닥 0.7, 국내 채권형 펀드 2.272

ㆍ2014년: 코스피 -4.8, 코스닥 8.6, 국내 채권형 펀드 4.671

ㆍ2015년: 코스피 2.4, 코스닥 25.7, 국내 채권형 펀드 2.657

ㆍ2016년: 코스피 3.3, 코스닥 -7.5, 국내 채권형 펀드 1.417

ㆍ2017년: 코스피 21.8, 코스닥 26.4, 국내 채권형 펀드 1.074

ㆍ2018년 3월 9일 현재: 코스피 -0.3, 코스닥 8.4, 국내 채권형 펀드 -


채권형 펀드는 공모펀드 258개 평균 수익률.

자료: 한국거래소, 에프앤가이드


◈경향《유엔 마음 녹여야 개성공단에 봄 온다》

정부 "경협, 아직 말할 단계 아냐"…독자적 재개 안보리 결의 저촉 우려

"남북, 북·미 정상회담 현실화 땐 국제사회 적극적 설득 시작해야" 지적


※개성공단 약사


ㆍ2000·8 개성공업지구 개발 합의서 채택

ㆍ2003·6 개성공단 1단계 개발 착공

ㆍ2007·1 누적 생산액 1억달러 달성

ㆍ2013·4 북, 개성공단 근로자 전원 철수

ㆍ2013·9 개성공단 재가동

ㆍ2016·2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개성공단 중단 뒤 기업 주요 피해

2016년 5월 기준, 단위: 원


ㆍ투자자산 5088억

ㆍ유동자산 1917억

ㆍ위약금    633억

ㆍ개성 현지 미수금 141억


※국제사회 제재 이후 북한의 대중국 수출입 증가율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ㆍ2017·9 -39.9

ㆍ2017·12 -82.6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통일부, 무역협회 등


◈한겨레《'저가요금제'는 쏙 빼고…이통사, 속 빈 요금경쟁》


무약정 혜택·위약금 축소 등

요금·서비스 개편 바람 불지만

일부 고객만 해당되는 경우 많고

돈 되는 고가요금제 위주 지원


저가요금제는 혜택 '쥐꼬리'

"보편요금제 상응하는 개편 내놔야"


※통신사들이 최근 내놓은 요금, 약정제도 개편 내용


ㆍLG유플러스

  - 용량, 속도 제한 없는 월 8만8천원 요금제 출시

  - 20% 약정할인 고객, 25% 할인으로 갈아탈 때 위약금 유예


ㆍSK텔레콤

  - 무약정 플랜 (무약정 고객에게 월 3천~9천점 포인트 적립. 포인트는 단말기 대금이나 요금 납부에 사용)

  - 20% 약정할인 고객, 25% 할인으로 갈아탈 때 위약금 유예

  - 약정 해지 시 위약금 축소


ㆍKT

  - 3월 중 발표 예정


◈한국《대기업도 속속 참전…불붙은 '렌털 대전'》


비데·정수기에 국한됐던 시장

건조기·세탁기·가스레인지 등

다양한 제품으로 렌털 확산


LG·SK, 정수기 시장 10% 점유

1위 코웨이·2위 청호는 수성 전력

공기청정기도 '1강 2중' 구도로


※지난해 정수기 시장 점유율


ㆍ코웨이 40%

ㆍ청호 10

ㆍLG 10

ㆍSK 10

ㆍ교원 등 기타 30


※지난해 공기청정기 시장 점유율


ㆍ코웨이 30%

ㆍLG 20

ㆍ삼성 20

ㆍ위닉스 등 기타 30


자료:업계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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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5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마크롱이 '70년 프랑스病' 수술하자 글로벌 기업 4조원 들고 몰려들었다》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누구도 손 못대던 노동개혁

거센 반발 뚫고 승부수 던져


아마존·도요타·구글 투자 러시

프랑스 성장률 7년만에 최고치


❍ 정의용·서훈, 비핵화 외 '특별 임무' 안고 오늘 방북

-北억류 미국인 3명 석방 논의

-대북 특사단, 김정은 만날 듯


❍ 혼돈의 시대…다시, 正論의 힘

창간 98년 조선일보가 또 한 번 새로워집니다


-뜨거운 이슈 속으로 논설위원이 갑니다…'논설실의 뉴스 읽기'


-더 알차고 풍성하게…조선경제가 12일부터 확 바뀝니다


-4차혁명 '테크 트렌드' 신설…최고 전문가가 쓰는 오피니언면


-송동훈과 함께 떠나는 '세계문명 기행' 이달 말부터 연재


◈중앙《'미투' 상담 연 10만명…유명인 아니면 묻힌다》

미투, 이제 시작이다 <중>


이주여성, 출국 당할라 신고 못해

계약직·알바는 해고 될까 침묵

남성 피해자는 "창피해서" 속앓이

"사회적 약자 목소리 귀 기울여야"


❍ 서울 달리는 패럴림픽 성화


❍ 정의용·서훈 오늘 방북…내일 귀환 직후 방미

-특사단 10명 대통령 전용기 이용

-트럼프에 결과 직접 설명 가능성

-한국당 "북핵 축하 사절단 보내나"


◈동아《김정은 면담후, 트럼프-시진핑도 만난다》

정의용-서훈 등 특사단 5명 오늘 1박 2일 일정 방북

文대통령 친서 김정은에게 전달해 비핵화 의중 파악

바로 美 찾아 결과 설명, 대화 중재…이달내 習 면담


※대북 특별사절단 5명(괄호는 나이.)


ㆍ정의용(72)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 서울고, 서울대

  - 외무고시(5회)

  -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조정관

  - 제17대 국회의원

  - 문재인 후보 캠프 '국민 아그레망' 단장

  - 2007년 열린우리당 동북아평화위원회 대표단으로 이해찬 전 총리와 방북


ㆍ서훈(64) 국가정보원장

  - 서울고, 서울대

  - 국정원 대북전략실장

  - 국정원 3차장

  - 문재인 후보 캠프 안보상황단장

  - 2000,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담당


ㆍ천해성(54) 통일부 차관

  - 영등포고, 서울대

  - 행정고시(30회)

  - 통일부 대변인

  -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 2007년 남북정상회담 때 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ㆍ김상균(56) 국가정보원 2차장

  - 부산 동아고, 부산대

  - 국정원 대북전략부서 차장

  - 2000년 남북정상회담 등 남북합의 실무 전문가


ㆍ윤건영(49) 국정상황실장

  - 부산 배정고, 국민대

  - 대통령정무기획비서관

  - 문재인 후보 캠프 종합상황실 부실장

  - 2007년 남북정상회담 준비단


❍ EU "3조원 보복관세" 트럼프 "유럽車 과세" 확전

-美 철강 관세發 세계무역전쟁 격화

-EU "리바이스 등 100개 제품 부과"

-中도 콩 등 美농산물에 관세 검토

-수출 의존도 높은 한국 직격탄 우려


❍ 6·13 지방선거 D-100 "9곳+α" vs "6곳+α"

-민주 對 한국당, 광역長 쟁탈전 사활


❍ 시진핑 장기집권 새 헌법에 中지도자들 첫 충성선서한다

-개헌안 통과시킬 전국인대 오늘 개막


◈경향《"남과 북, 이제 더 자주 만나야 해요"》

'한반도'에서 '미투'까지…이희호 여사 인터뷰


문 대통령·김여정 만남 두고

"좋아요, 아주 좋아요" 웃음꽃

미투운동 파문엔 목소리 격앙

"여성들을 인격적으로 대해야"


❍ 정의용(국가안보실장)·서훈(국정원장) '투톱' 대북특사 오늘 평양행…김정은 만난다

-대미·대북통…10명 꾸려 1박2일

-'답방' 의미, 문 대통령 친서 전달

-귀환 후엔 방미 '대화 중재' 가속


❍ 동맹보다 무역 '트럼프의 전쟁'

미 '철강 관세 폭탄'에 EU "보복 관세" 맞불…트럼프 "자동차에 세금" 전면전


◈한겨레《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 만난다》


정의용·서훈 등 5명 '1박2일'

한반도 평화·북미대화 논의

문 대통령 '친서'도 전달할듯

조만간 미 방문해 성과 설명


트럼프 "미-북은 만날 것"


❍ 광화문광장서 외친 '미투'


❍ 'MB자원개발 늪' 광물공사 통폐합 가닥…부실 이전 우려

-산업부TF, 오늘 광해공단과 합병 권고

-당장은 자본잠식 '숨통' 트이지만

-통합기관에 부채 넘어가 대책 필요


❍ 트럼프 무역전쟁 격화 "유럽차량 관세 올릴것"

-철강 맞선 EU 보복태세에 경고

-중국도 "좌시 않고 필요한 조처"


◈한국《특사, 평양 이어 워싱턴…북미중재 운명의 한 주》

정의용 靑 안보실장을 수석으로

5명 특사단 오늘 1박 2일 방북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하고

비핵화·남북관계 등 논의할 듯

특사단 내일 귀환해 곧 방미 예정


❍ '시진핑 황제' 1인 천하 문 열린다

-전인대 개막…"주석 2연임 초과 금지 부당"

-장기 집권용 개헌안 통과 확실시


❍ 월요일 '파이팅! 중견기업' 금요일 '논·담' 인터뷰…지면이 한층 풍성해집니다

[알립니다]


-화요일 '우리 시대의 마이너리티'


-토요일 '이온공감' 온라인 뉴스 정리


❍ EU, 美에 보복 관세 검토…트럼프 "車에도 부과" 맞불


◈서울《'북·미대화 중재' 특사단 오늘 평양 간다》

정의용·서훈 투톱 등 10명 파견


대미·대북통 장관급 동시 방북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

내일 귀환 후 방미…성과 설명


"김정은과 직접 대화 배제 안해"

트럼프, 美 언론인 만찬서 밝혀


❍ 11년 만의 대북특사


❍ 관세→보복관세→추가 관세…극단 치닫는 트럼프發 무역전쟁

-美 "유럽산車에 세금 매기겠다"

-EU의 보복관세 방침에 반발

-농산물·의류 등 전방위 확산

-NYT "전세계에 파괴적 영향"


❍ 주차난 아파트는 재건축 허용한다

-오늘부터 안전기준 강화

-'환경 열악' 가중치 부여


◈세계《대북특사 정의용(국가안보실장)·서훈(국가정보원장)…오늘 방북》


鄭실장 수석 특사로 10명 파견

文대통령 친서 들고 김정은 만나


한반도비핵화·남북관계 등 논의

내일 귀환…결과 보고 후 訪美


※3·5 대북특별사절단


ㆍ수석(단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ㆍ단원: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ㆍ실무진: 5명


❍ 11년 만의 대북특사


❍ 트럼프, 이번엔 "보복관세"…무역전쟁 가속

-"무역전쟁 하는 게 좋고 이기기 쉬워"

-동맹·비동맹국 구분 없이 강공 예고


❍ 치솟는 집값에 신도시 왔더니…한 반에 40명 넘는 '콩나물 교실'

[심층기획]


-부동산 값 폭등에 脫서울 가속

-동탄 초등교 학급당 평균 46명


-부모들 새집 입주 기쁨도 잠시

-부족한 교육 인프라 다시 발목


❍ 지방선거 D-100…여야 진검승부 돌입

-민주 '9+α' 한국 '6+α' 목표

-국회의원 재보선도 7곳서 실시


◈국민《어릴 때부터 스며든 '몹쓸 짓'》

'82년생 김지영'을 누가 만들었나

[#Me Too를 일상의 #With You로]


아동→초중고→성인까지

관습 아래 다양한 성폭력


#미투 운동은 '모두의 사건'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 반영


일상 속의 변화 만들어내야


❍ 촘촘한 '3인 임무'

남-북, 북-미 대화 조율하고 北 의중 파악

[투데이 포커스]특사단 오늘 '공군 2호기'로 1박2일 방북


-정의용·서훈·윤건영 등 10명

-김정은에 文 대통령 친서 전달


❍ 美 내부 "동맹국은 빼라"…트럼프 무역전쟁 거센 역풍


-WP "美 변덕에 동맹국 상처"

-노벨상 크루그먼 "멍청한 발상"


-전경련도 '제외 요청' 서한

-주 타깃 中 포함 전 세계 반발


◈매일경제《트럼프發 G3(美·中·EU) 무역전쟁 격화…'샌드백 韓' 수출 46% 흔들》


※한국의 국가별 수출 비중(단위=%)


ㆍ중국 24.8

ㆍ미국 12.0

ㆍEU 9.4

ㆍ기타 53.8


*2017년 연간 기준. 자료=한국무역협회


❍ 대북특사 오늘 訪北…김정은과 담판

-정의용 靑안보실장이 단장

-1박2일 머물며 文친서 전달

-비핵화·北美대화 타진


❍ 첫단추 잘못낀 재건축 규제 '후퇴'

'주차지옥' 아파트 안전기준 완화


-목동 등 비강남권 반발 수용


❍ 노동유연성 최악 한국차 '엑소더스' 위기

글로벌 빅3 업체와 비교


❍ 남북관계·일자리·선거연대가 '지방선거 승부처'

6·13 지방선거 D-100


◈한국경제《위기 닥치자…독일 노조는 '기득권' 내려놨다》

[혁신 가로막는 기득권 벽을 깨자]


우리보다 앞서 GM 사태 경험

스웨덴 노조도 구조조정 수용

양보 없이 버티는 한국과 달라


※GM사태 판박이지만 너무나 다른 독일과 한국의 대응


ㆍ독일(2003~2014년)

  - GM, 유럽 1만 명 감원계획 발표

  - GM산하 독일 오펠, 노조와 임금삭감 협약

  - GM, 9000여 명 추가 감원 발표

  - 오펠, 노조와 일부 해고 허용 협약

  - 독일 정부, 해고자에 구직 지원


ㆍ한국(2018년)

  - GM, 군산공장 5월 폐쇄 계획 발표

  - 한국GM, 정규직 노조 반발

  - 비정규직 200명 해고 통보

  - 한국GM 노사, 임단협 합의 실패

  - 노조 장외투쟁 돌입. 사측 희망퇴직 실시


❍ 美 vs EU '보복관세' 난타전

-EU, 미국 제품 '정밀 타격' 경고

-트럼프 "호혜세 곧 부과" 맞대응


❍ '10년 만의 특사' 오늘 訪北…김정은 면담


❍ 중국 전인대 개막…시진핑 장기집권 시대 연다


❍ 홍영표(국회 환노위원장) "정기상여금은 최저임금에 산입해야"


❍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오늘부터…주차·소방기준은 완화


◈서울경제《보복의 악순환…환율전쟁 다가온다》

[총성울린 무역전쟁 어디로 가나]


트럼프, EU 관세역공에 맞서

유럽산 자동차에 관세 '맞불'


中, 美국채 매각카드 꺼내면

글로벌 금융질서 붕괴될수도


❍ STX 인력 30% 감축…성동은 수리·블록(수리사업장·조선 부품공장) 전환

-정부 구조조정방안 8일 발표


❍ '시진핑 황제 대관식' 中 양회 개막


❍ 두 달 빨라진 春鬪…심상찮다

-親勞정부에 이슈도 겹겹이 쌓여

-주도권 노린 강경투쟁 나설 듯


❍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에 文친서 전달

정의용 수석특사 등 10명 구성


-언론인 만찬 참석한 트럼프

-"김정은과 직접대화 할수도"


◈부산《PK 지방 권력 쟁탈전 시작됐다》

[6·13 지방선거 D-100]


단체장·교육감·지방의원 등

부울경 654명 새로 선출


文 정부 '1차 중간평가' 성격

洪 대표 체제 지속 여부도 결정


❍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에 文친서 전달 예정

-정의용·서훈·천해성 등 5명


❍ '안전 추락' 엘시티 참사, 포스코 처벌 범위 주목

-경찰, 원인 규명 수사 본격화

-현장 안전 책임자 입건 불가피

-노동청, 전면 작업 중지 명령


❍ 부산 '해양 지식산업 허브 도시' 시동

-아시아태평양 해사 중재센터

-29일 국제금융센터에 개소

-KIOST 혁신센터도 곧 개설



정치 TOP


◈조선《야권연대(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변수…與野 "공천 최대한 늦출 것"》

지방선거 D-100…눈치작전 치열

늦으면 5월초순 돼야 후보들 윤곽


남경필·유정복과 안철수 빅딜론

수도권 '야권 연대 후보'에 촉각


민주당, 일대일 구도 격전지서

전략공천 카드로 승부 걸 듯

한국당 "상대 후보군 보고 공천"


※6·13 지방선거 주요 일정


ㆍ2월 13일~ 시·도지사 및 교육감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

ㆍ3월 2일~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

ㆍ3월 15일 입후보할 공무원 등 사직 기한

ㆍ4~5월 각 당 지방선거 후보 경선 및 후보 확정

ㆍ5월 14일 단체장 출마 국회의원 사직 기한

ㆍ24~25일 후보자 등록

ㆍ5월 31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

ㆍ6월 13일 지방선거 실시


◈중앙《정의용(안보실장)·서훈(국정원장) 투톱…문 대통령 복심 윤건영(국정상황실장)이 친서 들고 간다》

[대북 특사단 오늘 방북]

대북 특사단 인선 배경


정의용 기용은 미국과 대화 고려

맥매스터와 매일 통화하며 친분


서훈은 남북협상 경험 지원

통일부선 장관 대신 차관 보내


※대북 특별사절단 5인


ㆍ정의용(72)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 대선캠프 국민아그레망 단장

  - 주제네바 대사

  - 17대 국회의원


ㆍ서훈(64) 국가정보원장

  - 대선캠프 안보상황단장

  - 국정원 3차장

  - NSC 정보관리실장


ㆍ천해성(54) 통일부 차관

  -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 통일부 정책실장

  - NSC 정책담당관


ㆍ김상균(56) 국가정보원 2차장

  - 국정원 대북전략부서 차장


ㆍ윤건영(49)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 문 대통령 의원 시절 보좌관


※대북 특사단 방북 예상 경로


ㆍ서울공항 → 서해직항로 이용(1박 2일 일정) → 평양 순안공항 → 평양


◈동아《'미국통' 정의용, '대북 전문' 서훈…북미-남북 대화 동시돌파》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

대북 특사단 진용 어떻게 짜였나


수석 맡은 정의용, 백악관과 긴밀

북미 대화 조성 돌파구 마련 의지


서훈, 대북접촉 경험 적은 鄭 보완

남북관계 협상 실질적 주도할 듯


김상균, 김여정 방남때 '전담마크'

靑 "이번 방북, 담판 아닌 협상 시작"


◈경향《"DJ 특별히 보고 싶진 않아요, 하하하…생일날 가장 많이 생각나"》

[이희호 여사 인터뷰]

이희호의 삶과 김대중


50~70년대 여성운동 선구

퍼스트레이디로 적극 역할


동교동 178-1, 자택 대문엔

김대중·이희호 '문패' 나란히


"여성부 창설 DJ 스스로 한 것

개 잃어버렸다 딱 한 번 혼나"


◈한겨레《문 대통령 제시한 '비핵화 방법론', 김정은 답 확인이 주임무》

[대북특사 오늘 방북]

특사단 임무와 역할은


김영철 방남때 직접 전달한 사안

보안 중요도 때문에 극비 부쳐져

전문가들 '북의 핵동결' 제안 관측

정부 그동안 '비핵화 의지' 강조

김 위원장 만나서 직접 확인할듯


◈한국《북한통 서훈 아닌 미국통 정의용이 수석…"북미 중재 최우선" 의지》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

文대통령, 특사 조기파견 승부수


올림픽 계기 대화 동력 유지 의지

서훈, 김정은 대화참여 설득 역할

정의용, 北찍고 訪美 트럼프 설득

역할분담통해 비핵화 테이블 포석

향후 정세 가를 '김정은 결심' 주목


※남북접촉 일지


ㆍ1월  9일 남북 고위급 회담 개최

ㆍ2월 10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청와대 접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사 지위 공개. 3차 남북정상회담 제안

ㆍ    25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등 북 고위급 대표단 문 대통령과 평창에서 비공개 접견. 북 "북미대화 용의" 표명

ㆍ    26일 김 부위원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등과 회동

ㆍ3월  1일 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북특사 파견 계획 밝혀

ㆍ     4일 청와대, 정의용 실장 수석으로 하는 대북특별사절단 5일 방북 발표



사회 TOP


◈조선《피해자에 2차폭력, 묻지마 여론재판…뒤틀리는 미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연세대 "가해자 조사 절차 없이

사과 요구하는 건 인권침해" 메일에

학생들 "미투 못하게 하나" 반발


"무고 막을 최소한의 장치 필요"

"성폭력 막기 위해 부작용 불가피"

성범죄 전문가들도 의견 엇갈려


◈중앙《검찰 "MB 수사 3월 내 정리될 것" 소환일정 조율》


뇌물 수수 혐의만 100억원 육박

MB 측 "소설이다" 반발 수위 높여


수사 끝나면 검찰개혁 수면 위로

내부 어수선, 문무일 리더십 시험대


◈동아《"죽어서도 복수"…성폭행 피해호소 30대부부의 한맺힌 유서》

가해자 무죄 판결 받자 극단적 선택


"남편이 해외출장 간 사이

남편친구 조폭이 성폭행" 주장


1심서 증거부족 무죄에 충격

유족 "사건뒤 부인 정신과 치료

가해자 거짓말 일삼아 분개"


※30대 부부 자살 관련 일지


ㆍ2017년 4월 B 씨, 친구 A 씨 부인 성폭행 및 지인 폭행(성폭행은 A 씨 측 주장)

ㆍ       5월 충남지방경찰청, 성폭행 및 폭행 혐의로 B 씨 구속

ㆍ      11월 대전지법 논산지원, B 씨 폭행 혐의만 인정(징역 1년 6개월)

ㆍ2018년 2월 A 씨 부인, 음독자살 기도

ㆍ   3월 3일 A 씨 부부, 무주 캠핑장서 함께 자살


◈경향《'MB 소환' 이번주 통보할 듯》

뇌물수수 100억원대

차명재산 1조원 이상

검찰, 횡령·탈세 혐의로

주초 검찰총장에 수사보고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ㆍ삼성전자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60억원

ㆍ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인사청탁비 등 22억5000만원

ㆍ청와대 총선 여론조사에 사용된 국정원 특활비 10억원(?)

ㆍ대보그룹 수주 청탁금 수억원

ㆍ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받은 국정원 특활비 4억원

ㆍ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원

ㆍ김윤옥 여사 측에 전달된 국정원 특활비 1억원


◈한겨레《MB사이버사 '누리꾼 블랙리스트', 국방부 발표의 2배 드러나》

2011~12년 종북 색출 '레드펜 작전'

1333개 리스트 더 존재해 2294개

'정부 비난' 63% > '북한 찬양' 29%

경찰, 자료 받아 민간인 수사 '파문'


◈한국《엘시티, 추락방지시설 없어 고발당하고도 무시》


외부 구조물 작업 진행 전

안전관리·점검 절차 전혀 없어


안전교육 미실시 등 2회 과태료

하도급에 또 하도급 '총체적 부실'


고정장치 4개 모두 빠져 추락

갑자기 빠진 원인 규명에 수사력


※부산 엘시티 추락사고 원인 추정


① 자재 불량

② 조임 부실

③ 콘크리트 양생부실



국제 TOP


◈조선《시진핑, 석유재벌 '화신'도 국영화…상하이방(장쩌민계) 옥죄기》


주석 임기제한 철폐 반대하는

장쩌민 前주석의 상하이방 겨냥

안방보험 이어 화신에너지

회장 구금하고 경영권도 빼앗아


'임기제한 폐지' 개헌안 11일 표결

공산당원이 65%…통과 확실시


◈중앙《민박집 합법화 앞두고 엽기살인, 아베 '관광 일본' 딜레마》


무허가 민박서 20대 여성 살해당해

"관리자 없는 곳 많아 범죄 온상"


일본 올림픽 앞두고 싼 방 공급 전략

6월부터 신고하면 누구나 민박 영업

지자체들은 부작용 우려 규제 나서


◈동아《'황제 대관식' 앞둔 시진핑, 태자당 재벌에 칼날 '공포정치'》

[中 전국인대 오늘 개막]

5大 관전포인트


1. 習-왕치산 장기집권 파트너로

2. 당-국무원 통폐합…리커창 약화

3. '임기제한 폐지' 반대표 얼마나

4. 감찰위, 상하이방 돈줄 죌듯

5. 국방예산 다시 두자릿수 증가?


◈경향《중국 전인대 오늘 개막…시진핑 '장기집권' 길 터준다》

헌법 수정안 표결 앞두고 당국 통제 속 시 주석 '찬양'

주요 지도부 인선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에 임명될 듯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주요 일정 및 관전포인트


ㆍ3월5일 전인대 개막, 리커창 총리 정부 업무보고

  -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국방비 등 예산 규모 공개


ㆍ11일 헌법 수정안 표결

  - 국가주석·부주석 3연임 금지 조항 삭제


ㆍ13일 감찰법 초안 설명

  - 국가감찰위원회 설립 근거 규정

  - 비(非)공산당원 공직자까지 반부패 사정 확대


ㆍ17~19일 국가주석·부주석 선출, 총리·신임 부장(장관) 선출

  - '시진핑의 오른팔' 왕치산의 부주석 취임 여부

  - 외교부장 선출로 시진핑 2기 외교라인 완성


ㆍ20일 전인대 폐막


◈한겨레《'막무가내' 트럼프에 길 잃은 백악관》

미 행정부 통제불능 혼란


측근 사퇴·러 스캔들·총기규제 갈등…

트럼프 '무역전쟁' 선포 전까지도

백악관 보좌진들은 전혀 몰라

게리 콘 "고율관세 부과 땐 사퇴"

공화당 주류와도 관계 파탄 우려

지지자인 퇴역장군 "순전히 미쳤다"


◈한국《무역전쟁·反이민도 다 전략…트럼프 벌써 재선 시동》


러시아 스캔들 등 정치적 불안정

재선 운동 조기 착수로 입지 강화


지지자에 메일…지지·기부 호소

차기 선대본부장엔 파스칼 낙점


주요 3개 PAC 보유자금 360억원

지난해 여름엔 추가 PAC 결성도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정치위원회 모금현황


주요 위원회               │모금잔액 / 결성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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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2,21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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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           17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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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승리               │           838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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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함께             │2018년 2월 15일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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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위한 미국인      │2017년 9월 20일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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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위한 미국        │2017년 8월 25일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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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미국 연방선거위원회



경제 TOP


◈조선《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오늘부터 전격 시행》


소방차 진입 힘든 경우는 허용


상계·목동 주민들은 반발

"정권 퇴진·낙선 운동 고려"


◈중앙《짜장면·생수·목욕비까지…최저임금 인상의 역습》

생활물가 급등, 서민들 큰 부담


햄버거 포함 음식값 줄줄이 올라

당구장 이용료, 학원비 동반 인상

햇반·종이컵 등 생필품 가격도 뛰어


일부 직장인 외식 대신 도시락 점심

업주·업체들 무인화 도입 서둘러

소비·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우려


※외식 브랜드 가격 인상


   브랜드   │              인상 내용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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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버거킹    │와퍼 등 100원 인상                   │2일부터

ㆍ하남돼지집│일부 가맹점, 고기 메뉴 1000원 인상   │이달부터

ㆍ홍콩반점  │짜장·짬뽕·탕수육 등 500~1500원 인상│이달부터

ㆍ맘스터치  │싸이버거 등 200원 인상               │2월 22일

ㆍ맥도날드  │주요 메뉴 100~330원 인상             │2월 15일

ㆍ커피빈    │아메리카노 300원 인상                │2월 1일

ㆍKFC       │24개 메뉴 100~800원 인상             │지난해 말

ㆍ롯데리아  │주요 메뉴 100~200원 인상             │지난해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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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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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GS25      │PB 중 비식품 60여 개 품목 100~200원 인상│2일부터

ㆍ세븐일레븐│삼각김밥·샌드위치 등 100~200원 인상    │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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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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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CJ제일제당│스팸·햇반·냉동만두 등 6~9% 인상│이달부터

ㆍ코카콜라  │평균 4.8% 인상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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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회사도 근로자도 살린 美 GM노조의 유연성》

부활한 미국 GM과 위기의 한국GM


美GM, 고비용에 경쟁력 약화 파산

노조, 감원-복지축소 등 동의

5년만에 생산성 회복 위기 탈출


한국GM '고용세습제 개선' 감감

업계 '쉬운 파업' 관행도 큰 문제

"노조 태도 변화 필요" 목소리 높아


※한국과 미국의 GM 노조 비교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GM 및 GM 자료 종합


ㆍ외부 인력 활용

  - 미국 GM 노조: 사내 하도급, 임시직·시간선택제 근로 가능

  - 한국GM 노조: 일부 공정만 파견 근로 가능


ㆍ인력 배치 전환

  - 미국 GM 노조: 라인 및 공장 간 이동 가능

  - 한국GM 노조: 노조 사전 동의 필요


ㆍ노사 교섭 주기

  - 미국 GM 노조: 4년

  - 한국GM 노조: 1년


ㆍ파업 위한 찬성률

  - 미국 GM 노조: 노조원 3분의 2 이상

  - 한국GM 노조: 노조원 2분의 1 이상


ㆍ파업 형태

  - 미국 GM 노조: 사업장 밖에서 진행(대체 인력 활용해 생산 가능)

  - 한국GM 노조: 공장 점거 형태가 많아 생산 중단 발생


◈경향《광물공사 '빛바랜 이름', 광해관리공단과 통합돼 사라진다》

산업부, 조만간 두 기관 통합한 신설 공공기관 설립 방안 발표 예정

멕시코·마다가스카르 등 해외자원개발 사업 캠코 이관해 매각 추진

"광해공단 여유자금 있지만, 부실 해소 더딜 땐 통합 후 미래도 불안"


※광물자원공사 재무상황 추이(단위:원)


ㆍ2008년: 자산 1조1360억, 부채 5234억, 자본 6126억, 부채비율 85%

ㆍ2010년: 자산 2조3963억, 부채 1조4830억, 자본 9133억, 부채비율 162%

ㆍ2012년: 자산 3조6247억, 부채 2조2825억, 자본 1조3422억, 부채비율 170%

ㆍ2014년: 자산 5조8520억, 부채 4조202억, 자본 1조8318억, 부채비율 219%

ㆍ2016년: 자산 4조3658억, 부채 5조2066억, 자본 -8408억, 부채비율 자본잠식


*출처:산업통상자원부


※광물자원공사 주요 해외자원개발사업 문제


ㆍ멕시코 볼레오 동광 사업: 긴박한 운영권 인수로 사전 검토 부족

ㆍ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 사업: 투자비 증액 및 운영사 과도한 금융지원

ㆍ칠레 산토도밍고 동광 사업: 자원시장 악화로 사업추진 보류 결정

ㆍ인도네시아 카푸아스 유연탄 사업: 산림훼손 허가 취득 지연에 경제성 악화

ㆍ중국 포두영신 희토류 사업: 공장건설 지연에 생산개시 시점 연기


*출처:산업통상자원부


◈한겨레《전기버스 경쟁 가속도 붙었다》

[오토 라이프]

본궤도 오른 전기버스 확산


지자체들 앞다퉈 도입 열기

-"대기질 개선에 연료비 절감 기대"

-128대 운행중…올해 갑절 이상 늘듯

-제주 이미 120대에 올해 100대 더

-부산·서울도 '전기버스로 교체' 나서


국내 선발 현대차 양산체제로

-27석 대형버스 최근 부산에 20대

-1회 72분 충전하면 319㎞ '거뜬'


중국 업체 가세로 경쟁 달아올라

-비야디, 15인석 중형 20대 제주에

-포톤은 강릉에 100대 공급 계약


-정부·지자체 보조금 덕 가격 경쟁력

-무거운 배터리·긴 충전시간은 숙제


※전기버스 비교


ㆍ배터리 타입·용량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리튬 폴리머·256㎾h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리튬 폴리머·204㎾h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리튬 인산철·135㎾h


ㆍ1회 충전 주행거리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319㎞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리튬 폴리머·210㎞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리튬 인산철·200㎞


ㆍ가격(보조금 적용 전)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4억6천만~4억7천만원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4억5천만원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2억7천만원


자료: 각 업체


※국내 전기버스 등록 대수

자료: 국토교통부, 환경부 (단위: 대)


ㆍ2011년 9

ㆍ2012년 11

ㆍ2013년 17

ㆍ2014년 20

ㆍ2015년 22

ㆍ2016년 52

ㆍ2017년 128


※전기버스 도입한 세계 주요 도시 현황

자료: 클린 테크니카 (2018년 1월 기준, 단위: 대)


ㆍ중국 선전 1만6359

ㆍ미국 뉴욕 5773

ㆍ미국 엘에이 2328

ㆍ미국 뉴저지 2212

ㆍ미국 시카고 2164

ㆍ캐나다 토론토 1926


◈한국《당국 팔짱에…금융투자업계 재편 '올스톱'》


초대형IB 단기금융 인가 지연

-금융당국 논의조차 안해

-한투증권 이후 4개월째 전무

-증권사들 '실탄' 확보 전전긍긍


중소형 증권사 M&A 제동

-SK증권·하이투자증권 인수

-당국, 자금조달구조 등 문제삼아

-사업 추진도 철수 결정도 못해


※중소형 증권사 인수합병(M&A) 심사 현황


인수 주체     │ 피인수회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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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지주   │하이투자증권│금융당국, 자회사 편입 심사 보완 서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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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컨소시엄│   SK증권   │대주주 적격성 심사 자진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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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투자은행(IB) 단기금융업 인가 현황


ㆍ한국투자증권: 2017년 11월 13일 인가

ㆍNH투자증권: 금융감독원 심사 중

ㆍKB증권: 심사 자진 철회

ㆍ삼성증권: 심사 보류

ㆍ미래에셋대우: 심사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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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한반도기 들고, 아리랑 틀고 공동입장》

IOC, 北 평창올림픽 참가 승인

北, 5개 종목 46명 선수단 파견

여자하키 단일팀에 12명 참여


❍ 강남 재건축, 이번엔 '부담금 폭탄'…가구당 최고 8억4000만원 터진다

-정부, 예상 초과이익 부담금 발표

-"재건축 말라는 협박" 市場 쇼크


❍ 트럼프 1년 된 날, 문 닫은 美정부

-與野 이민법 대치에 업무 중단


❍ "玄 단장 불편해 하신다"…訪南 뒤집기엔 한마디 못하는 정부

[NEWS&VIEW]


-北 사전점검단 7명 어제 南으로

-'온다→안온다→온다' 이유 안 밝혀

-"정부, 北 갑질에 끌려만 다녀서야"


◈중앙《김여정·현송월, 당 조직·선전 핵심 올랐다》

김일성·김정일이 직접 맡았던

조직지도부의 부부장에 김여정

현 부장인 최용해 견제 의도인 듯

현송월은 선전선동부 부부장에

김정은, 두 사람 통해 장악력 강화


❍ 남한 23 북한 12…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35명 확정

-평창올림픽에 북 선수 22명 참가


◈동아《평창출전 더 따내고 현송월 보낸 北》

IOC협상서 선수단 46명으로 늘려

다음날 현송월 訪南, 공연장 점검


남북 'KOREA' 공동입장-아리랑 연주

女아이스하키, 매 경기 北 3명 출전


靑 "단일팀 우려 있지만 꼭 성공"


❍ 한은 "최저임금 여파 올 고용 2만명 줄듯"

-"신규취업 32만→30만명 감소 예상

-성장률은 0.05%P 올라 3% 전망"


❍ 강남 재건축 '부담금 폭탄'…1인당 최고 8억

-국토부, 초과이익 환수 시뮬레이션

-강남4구 1인 평균 4억4000만원


◈경향《올림픽 첫 단일팀…팀 표기는 'COR'》

IOC, 북 선수단 46명 확정

북 대표단 규모 500명 안팎


예술단 파견 사전점검단 7명

문재인 정부 들어 첫 '방남'


❍ '모성 보호' 낡은 틀로는 '초저출산' 탈출 못해

[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 "아버지도 여기서 월급 받고 있지"

-MB 조카인 다스 부사장, 이상은 회장 '월급사장' 암시 발언

-박범계, 내부자 녹취록 공개


◈한겨레《올림픽 한반도 선언…평화·흥행 '파격 선물'》

[뉴스분석]IOC, 남북 단일팀 등 승인


북한 선수단 규모 46명 최종 승인

아이스하키 단일팀 35명으로 확대

"평창, 한반도 미래 여는 문 될 것"


※올림픽 한반도 선언문

ㆍ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북한 대표단 67명(선수 22명, 관계자 24명, 언론인 21명)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승인한다.

ㆍ남북은 개회식 때 코리아(Korea) 이름으로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입장한다.

ㆍ공동입장 선수단은 한반도기가 박힌 단복을 입으며, 기수는 남북 양쪽의 남자와 여자가 맡는다.

ㆍ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엔트리는 남한 선수 23명에 북한 선수 12명이 추가된 35명이다.

ㆍ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의 유니폼엔 한반도기를 사용하며, 국가는 '아리랑'으로 한다.


❍ 강릉에 뜬 현송월

-북 사전점검단 7명 '방남 1박2일'

-경의선 육로로 와 KTX로 강릉행

-"남쪽 사람들 따뜻하게 느껴진다"


❍ 효성 변압기 낙찰비리 내부고발자 폭로 "발주처 한수원 묵인…수십억 접대받아"

-수년간의 '뿌리깊은 유착' 공개


❍ 이상은 다스 회장 아들 "아버지도 여기서 월급받는다"

-박범계 의원, 녹취 파일 공개

-MB조카인 이동형씨가 2016년

-다스서 쫓겨난 직원에게 언급


-특활비로 '불법사찰 입막음' 관련

-검, 류충렬 전 총리실 관리관 소환


◈한국《휴일 들썩인 현송월…'평창타임' 막 올랐다》

北 인사 3년3개월 만에 방남


사전점검단 7명, 경의선 육로로

서울 온 뒤 KTX 타고 강릉 찾아

남측 12명, 내일 금강산·마식령 방문

IOC와 '남북 단일팀' 구성 합의


❍ 강남 4구 재건축 부담금 최대 8억4000만원 부과한다


❍ "아주 지독한 저주…" 마약 벗어나려 매일 사투

[마약리포트 한국이 위험하다]

<5> 보름 합숙: 쉽지 않은 재활의 길


◈서울《남북 '평화올림픽'은 시작됐다》

IOC, 단일팀·한반도기 입장 승인…北선수·임원 46명

女아이스하키팀 영문 'COR'…애국가 대신 '아리랑'

현송월 등 7명 현장 점검…北 3년 4개월 만에 방남


※남북 평창동계올림픽 합의 일정

1월 23~25일 남측 선발대 12명, 금강산과 마식령 스키장 등에 동해선 육로로 방북

1월 25~27일 북측 선발대 8명, 남한 경기장과 현지시설 점검

1월 말~2월 초 남북 금강산 합동 문화행사, 마식령스키장에서 공동훈련

2월 1일 북측 선수단(22명) 방남, 선수촌 입촌

2월 7일 북측 대표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등 방남

2월 9일 남북, 한반도기 들고 평창올림픽 개막식 공동입장


❍ "부담금 최고 8억 4000만원" 강남 4구 재건축에 '경고장'

국토부, 15곳 시뮬레이션 결과


-1인 평균 4억 3900만원 부담

-5월부터 단지별 예정액 통지


❍ 가상화폐 양도세 부과한다

-기재부, 사실상 방침 확정

-세율 10~30%선 결정될 듯


◈세계《집도 이젠 '따로 또 같이' 대한민국 주거문화 RESET》

[심층기획]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1·2인가구 늘고 고령화 심화

주택제도는 여전히 4인 중심

고독사·'주거낭인' 등 내몰려


'주거 공동체' 新트렌드 유입

법규보완 등 제도 지원 필요


※지난 20년간 가구원별 분포 변화(단위: %)

1995년 : (1인)12.7%, (2인)16.9%, (3인)20.3%, (4인)31.7%, (5인 이상)18.4%

2005년 : (1인)20.0%, (2인)22.2%, (3인)20.9%, (4인)27.0%, (5인 이상) 9.9%

2015년 : (1인)27.2%, (2인)26.1%, (3인)21.5%, (4인)18.8%, (5인 이상) 6.4%

2016년 : (1인)27.9%, (2인)26.2%, (3인)21.4%, (4인)18.3%, (5인 이상)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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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 남북 왕래 첫발…다시 열린 경의선 육로

-南, 내일 방북 금강산·마식령 점검

-北측은 25일 평창에 선발대 파견


-북한예술단 사전점검단 7명 訪南

-개성공단 폐쇄 2년 만에 경의선 이용


❍ "강남 재건축 부담금 최대 8억4000만원"

-올해부터 초과이익 환수제 전격 부활

-국토부 "4개구 조합원 평균 4억3900만"

-5월 통보…부담금 폭탄에 시장 패닉


❍ 트럼프 취임 1주년 날…美 '셧다운'

-상원서 임시 예산안 부결 따라

-4년 만에 연방정부 업무 일시정지


◈국민《南 찾아온 北…'평창 교류' 첫발》

현송월 사전 점검단 육로 방남


KTX로 강릉 이동…점검 후 1박

오늘은 서울 공연장 살펴봐


내일은 남측 선발대 12명 방북


女 아이스하키 단일팀 12명 등

北 선수단 규모 총 46명 확정


IOC "단일팀, 위대한 상징될 것"


❍ 트럼프 1년째 되던 날 美 정부 '셧다운' 돌입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 갈등

-오늘 임시 예산안 다시 표결


❍ "강남 4구 재건축 부담금 최고 8억4000만원"

-정부, 연한 이어 부담액도 발표

-과열 진원지 고강도 압박

-타지역 30평대 아파트 값 수준


-'재건축=수익' 인식 예방 차원


-작년 8·2대책 이후 투기는 여전


❍ '사병적금' 확 불려준다

[투데이 포커스]월 적립한도 20만원 → 60만원, 금리 5.3~5.8% → 7~8%


-정부, 청년실업률 악화 위기감

-전역 후 목돈 마련 강화 차원


-24개월 기준 최대 1440만원

-학자금 등 사용땐 세액공제도


◈매일경제《"블록체인 활용 국가개조…기업 뛰게하라"》

유럽판 실리콘밸리 에스토니아…칼률라이드 대통령 단독인터뷰


전자영주권 받으면 바로 창업

재투자하면 법인세 '제로'

150국서 2만8천명 인재 영입

스타트업 활성화 발판 돼


❍ 동부이촌동 5개단지 통합 리모델링 추진

5000가구 규모…준비위 결성


❍ 박원순의 미세먼지 초강수…민간차량까지 2부제 강행

-시행령만 통과되면 실시


❍ 정부, 강남 재건축 부담금 압박

-"최대 8억4천만원 예상"


◈한국경제《시간당 690곳 창업…"中의 광속 혁신 두렵다"》

[産·學·言 한경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중국판 실리콘밸리' 선전

글로벌 4차 산업혁명 주도


'창업 멍석' 깔아주는 中 정부

"기존 제도로 벤처 규제 말라"


❍ 韓 OECD 경기선행지수 38개월 만에 '100' 밑으로


❍ 최대 8억…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 쇼크'

-국토부, 시뮬레이션 공개

-일부 조합 위헌 소송 준비


❍ MSCI(세계 최대 투자지수 산출기관) '셀 코리아' 경고

7월부터 외국인 대주주 양도세 대상 확대


-亞 증권協 "재앙적 결과 올 것"


❍ 3년치 이익 포기하고…넥스틸, 美로 옮긴다


◈서울경제《규제개혁, 대통령 자신과의 싸움이다》

[데스크 진단]文, 오늘 첫 규제개혁 토론회 주재


'공무원 기득권'만 깨뜨려도

규제 30% 법 개정 없이 해결

文 '이념의 구도' 과감히 탈피

서비스법·은산분리 등 풀어야


※역대 대통령 규제개혁 발언

김대중 "프랑스혁명 기요틴처럼 규제 철폐할 것"

노무현 "규제총량제 실시, 규제비용 분석기구 설치"

이명박 "국가산업단지 내 전봇대를 뽑아내라"

박근혜 "규제는 원수·암덩어리·손톱 밑 가시"


❍ (초과이익환수)부담금 최대 8.4억원…재건축 '稅폭탄' 현실화

국토부, 20개 단지 시뮬레이션


-강남4구 평균 4억4,000만원

-예상넘는 규모에 논란 커질 듯


❍ 휴지통 없앤 공중화장실…변기 막히고 쓰레기 천지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2> 공공장소 에티켓은 기본


-종이컵 등으로 매일 수차례 막혀

-"자기집이면 함부로 안쓸텐데…"


❍ "학원 휴일휴무제 등 사교육 억제안 검토"

-김상곤 사회부총리 인터뷰


◈부산《명지신도시 2단계 9473세대 공급》

산업부, 부지 개발 계획 승인


부지 면적 192만 2000㎡

인구 8만여 명으로 늘게 돼


업무·연구시설 13% 배치

국제비즈니스 도시로 특화


※명지국제신도시 1·2단계 사업 개요

(출처:한국토지주택공사)


 구분│ 면적(㎡) │   사업 기간   │        계획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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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639만 8000│2003.10~2023.6 │8만 2170명(2만 9684세대)

──────────────────────────────

1단계│447만 6000│2003.10~2019.12│5만 6592명(2만 211세대)

──────────────────────────────

2단계│192만 2000│2003.10~2023.6 │2만 5578명(9473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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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니스 오펜하임 유족, 해운대구청에 법적 대응 시사

-오펜하임 부인 입장 표명

-"감정적으로 큰 충격

-공공미술 나쁜 선례 안 돼"


❍ 南北, 23·25일 선발대 상호 파견

-평창올림픽 인적교류 활기

-북한 현송월, 1박2일 방남



■ 정치 TOP


◈조선《'문고리'(김희중)와 '창업공신'(정두언)이 MB를 떠미는데…》

옛 측근 잇단 '특활비 발언'…이명박 前대통령 측 "일일이 대응 않겠다"


김희중 "저는 김백준 통로와 달라

모든 진실 아는 건 MB밖에 없다"


정두언 "대선 때 경천동지했던 일

이쯤에서 인정할건 인정해줬으면


김주성 "특활비 문제될 것 건의"

구속된 김백준 향후 진술도 관심


◈중앙《미세먼지로 갈라선 안철수·박원순》

2011년엔 "평생 갈 신뢰"라더니

"포퓰리즘" "절망감 든다" 맞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한 우상호도

"보여주기 정책" 박 시장 때리기


◈동아《北 '점검단 파견 취소' 카드로 IOC협상 주도권 노린듯》

[南에 온 北 평창공연 점검단]


北 이틀간 아무 설명없이 오락가락

정부 "비판보도 자제" 언론탓 하기도

당국자 "南언론 보도 때문 아니다"

北, 로잔서 선수참여 확대 압박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 방문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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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1시경   │북측 20일 점검단 파견 기습 통지

오후 2시 45분 │남측, 동의한다고 통보

오후 4시 45분 │남측, 점검단 체류 일정 통보

오후 10시경   │북측, 점검단 파견 중지 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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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1시 20분│남측, "중지 사유 알려 달라" 요청

오후 1시      │조명균 통일부 장관, 언론의 비판 보도 자제 요청

오후 6시 40분 │북측, 점검단 21일 파견한다고 통지

오후 9시경    │IOC, 남북 단일팀 구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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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8시 57분 │북측 점검단, 경의선 통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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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선거 이슈로 뜬 미세먼지, 수도권 예비주자들 갑론을박》

박원순 '강제 차량 2부제' 치고 나오자 도전자들 냉소적 반응

출마 공식화한 우상호 등 당 경쟁자들 "보여주기 행정" 주장

경기지사·인천시장 야당 후보군들도 '여당 때리기'에 활용


◈한겨레《우상호 서울시장 출마 선언…민주당 경선 '5파전' 예고》

우 "문재인 정부 성공 도우려고 출마

박원순 3선, 여론 부정적…대체 필요"

박영선·민병두·전현희도 출마 행보

박 시장 강세속 '친문 당심' 잡기 관건

경선 막판 후보 단일화 등도 변수


◈한국《87기수 우상호 출사표…與 서울시장 레이스 후끈》

"文정부 성공 도와 세상 바꿀 것"

강남 재건축 허가 엇박자 등 부각

"사심 없어야" 박원순 3선 반대


민병두·박영선 연일 朴 정책 비판

출마 시기 저울질…7명 안팎 될듯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


▶박원순(62)

▶경남 창녕

▶-서울시장(35·36대)

  -참여연대 사무처장

  -대구지검 검사


▶민병두(60)

▶강원 횡성

▶-국회의원(17·19·20대)

  -민주정책연구원장

  -문화일보 정치부장


▶박영선(58)

▶경남 창녕

▶-국회의원(17~20대)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MBC 보도국 경제부장


▶전현희(54)

▶경남 통영

▶-국회의원(18·20대)

  -민주당 원내대변인

  -치과의사·변호사


▶우상호(56)

▶강원 철원

▶-국회의원(17·19·20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세대 총학생회장


▶정봉주(58)

▶서울

▶-전 국회의원(17대)

  -대통합민주신당 BBK진상조사단장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출연


▶정청래(53)

▶충남 금산

▶-전 국회의원(17·19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생활정치네트워크 '국민의 힘' 초대 대표



■ 사회 TOP


◈조선《정부비판 댓글 늘자 조작 논란…네이버, 수사 의뢰》

與 "악플 책임 묻겠다" 압박

靑 청원에 "조작 의심" 제기되자

자체 조사 대신 경찰에 맡기기로


전문가들 "가짜뉴스 통로 논란 등

그동안 뉴스댓글 소극 대응하다

네이버 스스로 발목 잡힌 꼴"


※청와대 청원 통해 '조작 의혹' 제기된 네이버 댓글


y2bo****

문체부 청와대 여당 다 실수하는거다..

국민들 뿔났다!!


시점▶시작(공감 수 1762)─1분(공감 수 2174)─2분 30초(공감 수 2516)


mant****

땀 흘린 선수들이 무슨 죄냐?


시점▶시작(공감 수 1637)─1분(공감 수 2020)─2분 30초(공감 수 2374)


◈중앙《신뢰의 위기 네이버, 댓글 조작 의혹에 경찰 수사 의뢰》

남북 단일팀 비판 글 공감 폭주에

"내부 도움 의혹" 청와대 잇단 청원

추미애 "악성 글 방조 포털도 공범"


뉴스 배열, 실시간 검색어 등 잡음

"권한만 있고 책임 없는 게 문제"


◈동아《탈출구 없는 쪽방여관…비상문은 또 잠겨있었다》

50대男, 성매매 거절당했다고 서울 종로구 여관 방화…6명 사망


"취객이 여성 요구하며 난동 부린다"

경찰, 2차례 신고 받고도 훈방조치

휘발유 사서 돌아와 1층 복도 불질러


소방관, 신고 4분뒤 도착했지만

큰불 잡고 14분후 정문 진입


심야시간-판잣집 구조 피해 키워

방화범, 현장서 자수…구속 수감


※서울 종로 여관 화재

(20일 오전 3시 7분경)


사망……6명

중경상…4명


ㆍ1층 : 사망 5명, 중상 2명

ㆍ2층 : 사망 1명, 중경상 2명


◈경향《출입구 '활활' 옥상·뒷문은 막혀…여행 왔던 세 모녀 등 6명 사망》

만취 50대, 성매수 요구 거부에 방화…종로 여관 10명 사상


◈한겨레《'여성 지인 사진 음란물과 합성'…피해자 우는데 가해자는 멀쩡》

한양대 남학생 'SNS 친구' 맺은뒤

사진 빼내 '지인능욕' 계정서 합성

'뒹굴고 싶어서…' 악의적 문구 달아


가해자 폰 습득자가 피해자에 알려

피해 16명 큰 충격 속 공론화 나서

"유포 안하면 처벌 경미…법 구멍"


※가해자가 지인 합성사진 제작해주는 트위터 계정(일명 '지인능욕')과 나눈 대화


가해자 : 늘 감사합니다

(2017년 4월19일, 7:04 오후)


가해자 : 피해자 사진 4장

○○양 ○○살 ○○구 ○○동 거주.

뒹굴고 싶어서 일부러 동남아만 돌아다니는 사람입니다. 합성 부탁드리겠습니다.

(2017년 5월21일, 12:50 오후)


의뢰계정 : ??

*계정 삭제했는지 대화내용 남아있지 않음


가해자 : 제 사진이랑 정보가 조건에 안 맞나요?

(2017년 5월23일, 11:14 오후)


의뢰계정 : ??

*계정 삭제했는지 대화내용 남아있지 않음


※트위터에 '지인능욕'이라고 검색할 경우 나오는 계정들


ㆍ지인&연예인

지인능욕&연예인능욕&가족능욕 같이하실분 구해여~~합성&얼싸하시는분들 환영!! 그냥 야한얘기하면서 노실분도 좋아요 알사친 차단합니다! 암캐분양...


ㆍ지인능욕

과제용 미러링계정


◈한국《서울여행 첫날 가장 싼 숙소 묵었던 세모녀 참변》

종로 여관 방화 6명 사망


50대 남성, 1층 복도에 불 질러

주인의 성매매·숙박 거절에 앙심

경찰에 "방화했다" 스스로 신고

유일한 탈출구 막혀 피신 어려워


※종로여관 참사(총 사망자 6명)


1층 사망자 5명

ㆍ출입문 앞 1층 복도에 방화범 유씨 휘발유 10ℓ 뿌린 뒤 라이터로 방화

ㆍ101호 : 남성 1명 사망

  -이모(61)씨

ㆍ103호 : 남성 1명 사망

  -김모(53)씨

ㆍ105호 : 3명 사망

  -세모녀 박모(34)씨, 이모(14)양, 이모(11)양


2층 사망자 1명

ㆍ202호 : 남성 1명 사망

  -김모(52)씨


※방화범 유씨 이동경로


① 19일 오후 9시~20일 0시

중국집 동료와 음주 후 인근 노래방 방문


② 20일 오전 2시

중국집 동료와 헤어진 뒤 여관 방문, 성매매 문의


오전 2시6분

성매매 요구 거절당하자 유씨, 경찰에 "투숙 거부당했다" 신고


오전 2시9분

경찰 도착


③ 20일 오전 2시26분

경찰 유씨 훈방조치, 이후 유씨 택시 타고 혜화로터리 인근 주유소로 이동 후 휘발유 10ℓ 구매


④ 20일 오전 3시8분

유씨 여관 방화 후 스스로 신고. 이후 대로변 백제약국과 백수약국 사이에서 대기, 도착한 경찰 검거


⑤ 20일 오전 3시11분

소방 도착


오전 4시4분

진화 완료



■ 국제 TOP


◈조선《축복받지 못한 1년…셧다운 사태, 수십만 反트럼프 시위》

美연방정부 일시 업무 정지…자유의 여신상 문 닫고, 트럼프 1주년 파티도 취소


국방·교통 등 필수 업무만 수행

공무원 85만명 강제 무급휴가

트럼프, 다보스 포럼 못 갈 수도


19번째 '셧다운'…정권마다 반복

클린턴 21일·오바마 17일 끌어


※미 연방정부 '셧다운' 후폭풍

ㆍ의미: 예산안 합의 실패로 예산이 배정되지 않아 연방정부 기관이 일시 폐쇄되는 상태

ㆍ셧다운 시점: 1월 20일 오전 0시(현지 시각)

ㆍ중단 업무: 국립공원, 박물관, 도서관, 국세청 납세 서비스 등

ㆍ업무 계속 직종: 국방 치안 법원 항공 소방 전기 수도 등

ㆍ미 역대 셧다운: 18차례

ㆍ최장 셧다운 사례: 1995년 빌 클린턴 행정부 당시 21일


◈중앙《"미, 푸에블로함 나포 당시 북한에 70㏏ 핵폭탄 투하 검토"》

미 국방부 비밀해제 문건 분석


올해로 50주년…미 해군 최대 치욕

"나가사키 3배, B-52 폭격기 이용"

존슨 '군사옵션' 거부…항모 3척 압박


◈동아《美 국방전략, 테러 저지서 中-러 견제로》

매티스 국방장관, 새 전략 공개


"중국은 전략적 경쟁자" 규정

"약탈적 경제-남중국해 위협"

中 "냉전사고로 갈등-대결" 반발


"北 체제보장 받으려 핵-미사일 개발

이란과 함께 불량정권…군사적 대응"


※2018년 미국 국가방위전략 주요 내용

ㆍ테러 억제에서 중국·러시아 견제로 국가방위 초점 변화

ㆍ인도·태평양 전략 확대 강화

ㆍ북한은 핵무기 추구하는 불량 정권

ㆍ북한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다층 미사일 방어체계 강화

ㆍ동맹국 경제력이 커진 만큼 방위비 분담도 늘어야


◈경향《트럼프 취임 1주년, 연방정부 올스톱》

미, 임시 예산안 처리 실패


민주·공화, '다카' 해법 못 찾고 충돌…4년여 만에 셧다운

여야, 협상 대신 '네 탓'…"공화당에 책임있다" 여론 48%


◈한겨레《터키 지상군, 시리아 쿠르드족 거점지역 침공》

꼬이는 '시리아 전선'


알자지라 "국경 5㎞ 안까지 진격"

전날엔 전투기 72대 동원 공습

'올리브 가지' 작전으로 35명 사상

에르도안 "테러세력 뿌리 뽑겠다"

'나토 동맹' 미-터키 관계 먹구름

러시아군은 터키와 협의 철수


※시리아 내전 점령 지역

ㆍ쿠르드족 : 락까, 만비즈, 아프린

ㆍ이슬람국가(IS)

ㆍ정부군 : 다마스쿠스(수도)

ㆍ반군 : 알레포, 이들리브


◈한국《베일 속 '中 경제 대통령' 류허, 국제무대 데뷔한다》

시진핑 50년 친구…전폭적 신뢰

시코노믹스 설계한 개혁·개방론자


내일 다보스 포럼 中 대표로 참가

경제담당 부총리 내정설도 확산



■ 경제 TOP


◈조선《강남 재건축에 충격요법, 평균 4억3900만원 뱉어내야》

초과이익 환수제 계산해보니…투기 안하고 강남에 집 한채만 있어도 수억원 폭탄


논란①: 1주택 실거주자들 형평성


논란②: 개인 시세차익 다 달라도

같은 단지는 동일한 부담금 내야


논란③: 상가 재건축·재개발 제외

왜 아파트만 잡는지 '불공정' 지적


논란④: 양도소득세로 이중과세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은?


초과 이익 3000만원… 부담금 면제

초과 이익 5000만원… 부담금 200만원

초과 이익 7000만원… 부담금 600만원

초과 이익 1억원………부담금 1600만원

초과 이익 3억원………부담금 1억1500만원

초과 이익 5억원………부담금 2억1500만원

초과 이익 8억원………부담금 3억6500만원


※정부의 재건축 초과이익에 대한 부담금 시뮬레이션 결과


서울 강남 4구 15곳, 기타 지역 5곳


20개 단지 전체 평균 3억6600만원

………………………………………………

강남 4구 15곳 평균

4억3900만원

(최소 1억6000만원~최고 8억4000만원)

………………………………………………

기타 지역 5곳 평균

1억4700만원

(최소 100만원~최고 2억5000만원)

………………………………………………

*부담금은 조합원 1인당 부과되는 예상 금액


자료=국토교통부


※재건축 부담금 = 재건축 초과 이익 × 부과율(조합원 1인당 평균 이익에 따라 0~50% 적용)


ㆍ재건축 초과 이익


입주 시 공시 가격

-재건축 사업 시작 당시 공시 가격

-재건축 추진 안 했어도 정상적으로 오른 집값(정기 예금 이자율 또는 평균 집값 상승률로 계산)

-공사·설계비, 조합 운영비 등 비용


ㆍ조합원 1인당 평균 이익


전체 재건축 초과 이익

÷조합원 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개요

ㆍ재건축 사업으로 얻게 되는 이익이 조합원 1인당 평균 3000만원을 넘으면, 초과 금액에 대해 0~50%의 부담금을 매기는 제도.

ㆍ2006년(노무현 정부) 도입되어 2012년까지 실시.

ㆍ부동산 시장 위축 우려로 2012년 12월부터 작년 말까지 유예된 뒤 올해 1월 부활.

ㆍ작년 12월 31일까지 관리처분계획 인가 미신청 재건축 단지에 적용.


◈중앙《이상화, 레이스 끝나면 지퍼 내리는 이유 있었네》

올림픽 메달 색깔 바꾸는 첨단 기술


쇼트트랙 강국 부상한 네덜란드

스마트 슈트로 동작 ㎜ 단위 측정

코치, 스마트폰 앱으로 자세 교정


한국 스케이팅팀 'ㄱ자' 경기복

방탄 소재 사용해 공기저항 최소화

스키 종목은 VR 기기로 가상 훈련


※네덜란드 쇼트트랙의 비밀병기 '스마트 슈트'


① 허리, 양쪽 허벅지, 발목에 5개의 센서 내장

② 선수들의 자세·속도·위치를 ㎜ 단위로 측정

③ 코치의 스마트폰 앱에 측정값 실시간 전송

④ 최적의 자세가 아닐 경우 스마트폰 앱을 터치

⑤ 손목의 기기 통해 지시 접수하고 자세 교정


◈동아《백화점이 모셔간 동네 맛집…전국구 스타로 떴다》

유통업계 윈윈 협업 바람


김포서 2년전 문 연 '카페 진정성'

24시간 우려낸 밀크티로 입소문

현대百 입점뒤 시장분석 등 조언받아

온라인 판로도 넓혀 작년 42억 매출


삼송빵집 작년 매출 240억 기록

과자-어묵 등으로 협업 업종 증가


※백화점 입점 이후 전국 브랜드로 성장한 동네 맛집


ㆍ카페 진정성


2016년 4월 경기 김포에서 창업

…………………………………………………………

2017년 1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입점

…………………………………………………………

       5월 온라인몰 마켓컬리 입점

…………………………………………………………

      12월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

…………………………………………………………

2018년 1월 전국에 오프라인 점포 5곳으로 확대


ㆍ삼송빵집


1957년 대구 남문시장에서 창업

………………………………………………………………………

2015년 현대백화점 대구점, 판교점, 무역센터점 입점 시작

………………………………………………………………………

2016년 신세계·롯데백화점으로 점포 확대

………………………………………………………………………

2018년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입점

………………………………………………………………………

       전국에 오프라인 점포 38곳으로 확대


자료: 각 업체


◈경향《외식업계 "1분기, 작년보다 나을 듯"》

농식품부 '외식업 경기전망지수'


경영자 3000여명 대상 설문조사

올 1분기 78.21로 작년보다 올라

최저임금 상승 관계없이 '긍정'


한은, 민간소비 증가율 상승 전망


◈한겨레《'가상통화 규제, 블록체인 지원'이 반쪽 정책인 이유》

'블록체인 기술' 논란의 쟁점·전망


정부 '분리 대응' 방침 세웠지만

업계에선 '기술 몰이해' 반박

"블록체인 생성·유지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로 주는 게 가상통화"


블록체인 핵심은 '개방성'인데

정부 지원은 '폐쇄형'에 국한

기업 등에 한정되고 혁신 제한


블록체인, 거래정보 삭제 불가능

개인정보보호법 등 보완 필요

'공룡기업' 출현 생태계 장악 우려도


※블록체인 유형별 특징

자료: 금융보안원 보고서 재가공


ㆍ관리주체

퍼블릭 블록체인 : 모든 거래 참여자(탈중앙화)

프라이빗 블록체인 : 중앙기관이 모든 권한 보유

컨소시엄 블록체인 : 컨소시엄에 소속된 참여자


ㆍ거버넌스

퍼블릭 블록체인 : 정해진 법칙 바꾸기 어려움

프라이빗 블록체인 : 중앙기관이 의사결정

컨소시엄 블록체인 : 정해진 법칙을 바꾸기 어려움


ㆍ거래속도

퍼블릭 블록체인 : 네트워크 확장 어렵고, 속도 느림

프라이빗 블록체인 : 네트워크 확장 쉽고, 속도 빠름

컨소시엄 블록체인 : 네트워크 확장 쉽고, 속도 빠름


ㆍ데이터 접근

퍼블릭 블록체인 : 누구나 가능

프라이빗 블록체인 : 허가받은 사용자만 가능

컨소시엄 블록체인 : 허가받은 사용자만 가능


ㆍ식별성

퍼블릭 블록체인 : 익명성

프라이빗 블록체인 : 식별 가능

컨소시엄 블록체인 : 식별 가능


ㆍ거래증명

퍼블릭 블록체인 : 검증 알고리즘에 따라 증명. 거래증명자 누군지 사전에 알 수 없음

프라이빗 블록체인 : 중앙기관이 거래증명

컨소시엄 블록체인 : 사전 합의된 규칙에 따라 거래검증 및 블록생성. 거래 증명자가 인증 거쳐 알려진 상태


ㆍ사례

퍼블릭 블록체인 : 비트코인, 이더리움

프라이빗 블록체인 : 나스닥 링크(주식거래 플랫폼)

컨소시엄 블록체인 : R3CEV(다수 글로벌 금융사가 참여한 송금·결제 시스템)


※세계 블록체인 기술 시장 추정 규모

자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 (단위: 달러)


2016년  2조1020만

2017년  3조3950만

2018년  5조4820만

2019년  8조8540만

2020년 14조3000만

2021년 23조1250만


◈한국《'을의 담합' 가격 인상 없으면 제재 없다》

공정위 中企공동사업 예시안


담합 금지 사업 구체적 제시

원자재 구입·시설 사용 등 허용

판매가격 협의 결정은 계속 제재


국회 통과 땐 사업 활성화 기대

"공동 판매 허용돼야 실효" 주장도


※중소기업협동조합 현황


 연도 │전체 중소기업(A)│ 조합원(B)│조직화율(B/A)│조합

2005년│  300만6,053개  │6만8,762명│     2.3%    │780개

2010년│  312만2,232개  │6만5,295명│     2.1%    │950개

2015년│  354만2,350개  │7만2,119명│     2.0%    │940개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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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설화 2018.04.21 16:08 신고

    덕수고 (덕수상고) 는 빨강이 친북 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 많아 국가를 공산화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 깡패 사기꾼 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부정 사기 인사.

    자기 정당 배신하고 정당 바꾸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국가. 국민에게 수많은 범죄를 저질렸다

    덕수고 출신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


[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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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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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

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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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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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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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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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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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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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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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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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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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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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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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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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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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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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3.35       │   10.65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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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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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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