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14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고가·다주택' 22만명에 종부세 올리고 대출 차단》

정부, 주택시장 안정대책 발표


공시가격 인상 감안하면 18억 아파트 보유세 494만→608만원

부부소득 1억 넘는 1주택, 전세대출 차단… 공급대책 21일 발표

"내년 초까지 급등 어려워" "기껏 2~3개월 효과" 전망은 엇갈려


❍ 韓·美잠수함 탐지? 중국, 한국쪽 서해에 대형 부표 9개 띄워

-올해 8개… 이어도 근처에 5개


❍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동행


❍ 文대통령 "사법부 스스로 잘못 바로잡아라"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돼야"

-사법부 70년 행사서 사법부 비판


❍ 금강산관광 중단과 5·24조치, 北도발 때문인데… 정부, 피해입은 경협기업에 1228억 보상하기로

-"정부 책임없다" 판결난 사안에

-통일부 "국가책임 차원의 지원"


◈중앙《1주택자(서울 등 규제지역)도 집 더 살 땐 대출 못 받는다》

9·13 집값 대책, 문 정부 8번째

종부세율은 최고 3.2%로 올려

서울 다주택자 보유세 3배도

특정 지역 '징벌적 과세' 논란

신규 주택공급 대책은 21일 발표


❍ 이낙연 총리 "기준금리 인상 생각할 때 됐다"

-압박성 발언에 채권 금리 급등


❍ 문 대통령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서 강조

-"사법농단, 국민 신뢰 흔들어"


◈동아《종부세 최고 3.2%… 盧정부보다 더 세진다》

정부, 9·13 부동산 대책 발표


22만명 종부세 年4200억 더 부담

다주택자 신규 집담보대출 금지

서울-세종시 등 오늘부터 적용


수도권 30만채 공급… 21일 공개


❍ 金부총리 "집값 불안땐 신속히 추가대책"


❍ 국회 출석한 李총리 "靑경제라인 교체 요구… 대통령이 살피고 있다"

-"임종석 '꽃할배' 표현 부적절"


❍ 靑낙관 근거된 노동硏, 고용예측 실패 자인

-"취업자 증가폭 둔화 과소평가

-이번달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도"


❍ 文대통령 "北 현재核 폐기-美 상응조치 해야"

-"北, 자신은 불가역적 조치 했는데

-美훈련 언제든 재개 가능하다 생각"


◈경향《종부세, 3.2%(과표 94억원 초과) 역대 최고 세율… '투기성 돈줄'도 옥죈다》

정부, 9·13 부동산 대책… 주택 추가 공급안은 21일 발표


3주택자·조정지역 2주택 이상 겨냥 종부세율 0.1~1.2%P 인상

과표 3억 초과~6억 구간 신설… 21만8000명 종부세 강화 영향

투기지구 주택담보대출 금지… 임대업 대출 LTV 40%로 축소


※조정대상지역


최근 3개월 주택 가격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 이상이거나 청약 경쟁률이 5 대 1 이상인 지역으로 정부가 매년 지정한다. 현재 서울 25개구와 경기 과천·광명·성남·고양·남양주·하남·화성(동탄면 금곡리 등 택지개발지구)·구리·안양 동안구·광교택지개발지구, 세종, 부산 해운대구·연제구·동래구·남구·부산진구·수영구·기장군 일광면 등 43곳이다.


❍ 정부 "남북 서해 평화수역, 평양 합의문에 명시 추진"

-정의용 안보실장 "구체 협의 진행"


❍ 쌍용차 사측, 첫 희생자 조문… 노사, 해고자 전원 복직 합의안 도출


❍ 문 대통령 "사법부 잘못, 스스로 바로잡아야"

대법원서 '사법부 70주년' 기념식


김명수 대법원장 "양승태 대법 사법농단, 참담한 사건" 사과… 관련자 문책·수사 협조 밝혀


◈한겨레《종부세 더 올리고, 대출 틀어막고…'고강도' 처방》

뉴스분석│9·13 부동산대책


초고가·다주택자 겨냥 '핀셋 증세'

종부세 최고세율 '2.0→3.2%'로

2주택 이상 규제지역 주담대 금지

투기지역 임대사업자에 LTV 40%


❍ 바닷속 폐비닐, 40년 지나도 그대로


❍ 사법농단 수사방해 눈감고…대법원장 "수사 협조"

-사법부 70돌 기념식서 "철저 규명"

-구체 방안 없이 기존 입장 되풀이

-문 대통령 "반드시 진상 밝혀야"


❍ "쌍용차 해고자 내년 상반기까지 일괄 복직"

-노·사·정 잠정합의…오늘 발표

-쌍용차 사장 대한문 분향소 찾아


◈한국《종부세 '최고세율 3.2%' 盧정부보다 세진다》

文정부 8번째 부동산 대책


서울·세종 2주택자 0.1~1.2%p 인상

세부담 상한도 1.5배→3배 확대

합산시가 20억 넘을 땐 2배 이상 ↑


1주택자도 규제지역 담보대출 금지

미친 집값 잡으려 세금 인상·대출 봉쇄


❍ 사법부 '착잡한 70주년'

-文대통령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

-金대법원장 "더 적극적으로 수사 협조"

-양승태·박병대·고영한 등 기념식 불참


❍ 통계청, 2020년 WHO와 북한 인구조사 나선다

-北서 제안받은 WHO가 공동조사 요청

-2021년까지 총 7억8000만원 투입


❍ 쌍용차 남은 해고자 전원 복직 잠정 합의

-노사 9년 갈등 종지부 전망


◈서울《종부세 올리고 대출 옥죄고… 고강도 집값 잡기》

예상보다 강력한 9·13 부동산 대책


서울·세종 다주택자 종부세율 최대 3.2%

주택 시가 19억원땐 187만원→415만원

임대사업자 대출에 LTV 40% 새로 적용

조세 형평성·위헌 논란 부를 가능성도


❍ 9년 응어리 딛고… 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한다

-노사, 잠정 합의… 세부안은 오늘 공개

-내년 6월까지 119명 공장 복귀 마무리


◈세계《서울·세종 전역 (다주택자) 종부세 최고 3.2%로 상향》

정부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3주택·조정지역 2주택자 중과

과세표준 3억~6억 구간 신설

규제지역 1주택자도 대출 차단


수도권 30곳 개발 30만호 공급

입지·수량 종합계획 21일 발표


❍ '집값과의 전쟁'


❍ 뇌·뇌혈관 등 MRI 검사 본인부담금 4분의 1로 ↓

-복지부, 내달부터 건강보험 적용

-산정특례 희귀질환 927개로 확대


❍ 文 "사법농단·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돼야"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서 신뢰 강조

-"잘못이 있다면 스스로 바로잡아야"

-金대법원장 "통렬히 반성… 수사 협조"


◈국민《"투기와 전면전"… 세금·대출 전방위 협공》

정부, 9·13 부동산대책 발표


주택보유자 규제지역 내 신규 주택대출 금지

다주택자 종부세율 최고 3.2%… 고강도 처방

수도권 공공임대 30만 가구 공급안 21일 발표


❍ 70주년 사법부 '침통한 생일상'


-文대통령, 반성·개혁 질타

-"사법부 신뢰 뿌리째 흔들

-잘못 스스로 바로잡아라"


-사법농단에 기념식 싸늘

-대법원장 "수사 적극 협조"


❍ 면목 없는 사법 수장


❍ 부산 형제복지원, 진실의 문 열리나

-검찰개혁委, 비상상고 권고

-29년 만에 대법원서 재심의

-과거 판결 파기 여부 결정

-부랑인 수용 최악 인권유린

-513명이나 숨졌지만 무죄


※비상상고


확정된 판결에 법령을 위반한 것이 발견된 때 검찰총장이 직권으로 대법원에 다시 '판결의 법령 위반 여부를 심리해 달라'고 요청하는 비상구제 절차다. 검찰총장이 비상상고 신청을 하면 대법원은 다시 재판을 열어 비상상고 신청 기각 또는 인정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비상상고의 목적은 법령 해석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판단하는 것으로 사실관계에 대해 다시 판단하는 재심과는 구별된다.


◈매일경제《고가·다주택 22만명에 '종부세 폭탄(공시가 12.7억·과표 3억 이상 주택 종부세율 상향)'》

9·13 부동산종합대책


다주택 최고 3.2% 중과

분양권도 유주택 간주


규제지역 집 한채 더 살때

1주택자도 신규대출 차단


❍ 부동산 투기 용납 않겠다


❍ 애플워치는 '심전도' 탑재…韓은 개발하고도 무용지물

-한국 스타트업 개발 제품은

-3년째 의료규제 묶여 발동동


❍ "한국 징벌적 손해배상, 기업에 비용위험"

제니 OECD경쟁委의장 인터뷰


-개정 추진 공정거래법서

-민·형사 동시처벌은 과도


❍ 文 "사법농단 의혹 반드시 규명"


❍ 종근당·알테오젠

제1회 바이오의약품 대상


◈한국경제《다주택자와 전쟁…종부세 올리고(서울·세종 등 최고세율 2%→3.2%) 대출 꽉 막는다》

[9·13 부동산 대책]


집값 많이 띈 규제지역 내

유주택자 주택대출 금지

공급대책은 21일에 발표


지역별로 차등과세 '논란'


❍ 김동연(경제부총리) "9월 고용 상당히 안 좋을 것…단기 회복 어려워"


❍ 신형 아이폰 출고價 국내 200만원(아이폰XS맥스) 예상


❍ 국민銀, 생애자산관리大賞

18일 한경 다산홀서 시상식


❍ "창업·성장 존중받던 시대 있었는데…지금은 벼랑 끝에 서 있다"

최평규 S&T그룹 회장이 말하는 제조업 위기


◈서울경제《다주택자 손(보유세 최대 3배)·발(양도세 최대 10배)·몸통(신규대출 금지) 다 묶였다》

9·13 부동산 대책


종부세율 최고 3.2%로 인상

다주택자 규제지역 주담대 불허

과표 3억 이상 세금 대폭 올라

신규택지 후보지 21일 발표


❍ "금리인상 생각할 때" 李총리 국회 발언…집값 최후카드 꺼내나

"대통령, 장실장 교체 살피고 있다"


❍ 삼성·구글 '카톡 대항마' 만든다

-이통3사와 메신저 개발

-이르면 내년초 선보여


❍ 외신도 비꼰 국민연금 CIO 인물난

-WSJ "시골 이전이 최고 걸림돌

-축사·분뇨시설 등에 둘러싸여"


❍ 첫 현장경영…LG사이언스파크 찾은 구광모


❍ 전필립 파라다이스 회장 '세계 200대 컬렉터'에

이건희·서경배 이어 이름 올려


◈부산《정부 부동산 대책 또 지역 외면했다》

9·13 부동산 대책 발표


부산 7개 조정대상지역

규제지역으로 확대 적용

침체된 지역 경기 더 냉각


종부세, 최고 3.2% 중과


❍ 형제복지원 사건 29년 만에 대법 재심리할 듯

-검찰개혁위, 비상상고 권고


❍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5~6개로 통합


-해수부, 운영체계 개편 밝혀

-자성대부두 2021년까지 운영


-자성대 터미널 재계약 놓고

-해외 항만 제공 조건으로

-패키지 협상 '꺾기' 논란도



정치 TOP


◈조선《초·재선發 '정풍'… 한국당에 인적청산 신호탄》

[정치 인사이드]


14명 혁신선언문 발표… 김병준 지도부와 '사전 교감說' 돌아

지도부 "고맙다" 화답… 친박·친홍계와 인적청산 투쟁 예고


◈중앙《야당 "소득주도 성장은 괴물" 여당 "부동산 폭등 전 정권 탓"》

국회 대정부질문서 공방 이어져

김무성 "장하성 경질 요청할 건가"

이낙연 "대통령, 문제 살피고 있어"

여당도 준비 덜 된 최저임금 지적


◈동아《文대통령 "사법농단 반드시 규명"…김명수(대법원장) "檢수사 적극 협조"》

사법부 70주년 기념행사


양승태 대법원 의혹 첫 공개 거론

"사법부 신뢰 뿌리까지 흔들려

잘못 있으면 스스로 바로잡아야"

'사법부, 촛불정신 반영'도 강조


대법원장 "어두운 그늘 통렬히 반성"


◈경향《야 "세금으로 때려잡으려 해"…여 "투기 근절 맞춤형 대책"》

'부동산'에 뒤덮인 여의도


대정부질문 첫날… 한국당 "노무현 정부 실패의 데자뷔"

정동영 "분양원가 공개·상한제·후분양제 동시 추진을"

이 총리 "금리 인상 생각할 때" 발언 논란 일자 진화 나서


◈한겨레《여당 '종부세 트라우마' 벗고…"시장에 확실한 신호" 강력주문》

[9·13 부동산대책]


참여정부 때 '세금폭탄' 비판받아

종부세 논의 소극적이었지만…


집값 폭등으로 민심 이반 판단

이해찬 "종부세 강화" 공식화하며

발표 전날까지 당정 수차례 조율

"확실한 대책 없으면 늦춰라" 압박도


◈한국《"朴정부 금리정책 실패" "소득주도성장은 괴물"》

여야, 대정부질문 공방


박영선 "당시 급격한 금리 인하가

현재 부동산 급등의 주범" 공격

李총리 "금리인상 심각히 생각할 때"


김무성 "장하성이 경제 망쳐"

청와대 경제팀 경질 요구



사회 TOP


◈조선《"경찰이 불법과 타협"… 엘리트 간부가 1인 시위》

홍성환 경감, 경찰청 앞서 폭력시위 손배소 포기 지도부에 항의


"민노총서 보상받아야할 피해

국민 세금으로 때울 생각인가

시위꾼들은 민주열사 대접받고

불법시위 막은 우린 범죄자 취급"

내부선 "시원하다" "너무 튄다"


◈중앙《"사법농단 수사 방해" "사법부 좌경화"…좌·우서 맞는 김명수》

"법원행정 분야 수사 적극적 협조

대법원장 권한 내려놓겠다" 밝혀

사법부 70돌 기념식 양승태 불참


◈동아《'비오면 붕괴위험' 알고도 조치 없었다》

상도유치원 사고 전날 무슨일이…


원장 요청으로 긴급회의 열었지만

설계감리사 "비만 안오면 괜찮다"

이틀뒤 비 예보에도 대책 안세워

원장은 업체 말만 믿고 휴업 안해


◈경향《'국정원 간첩조작 사건' 수사팀에 조작자료 낸 국정원》

유우성씨 사건, 조작 사실 드러나지 않게 재녹음한 파일 제출

국장 관여 유력 증거도 지워… 검찰, 당시 대공수사국장 구속


◈한겨레《경찰 '김진수(전 서울대 교수) 수사' 1년 넘게 제자리》

'유전자가위 특허' 빼돌리기 혐의


대전경찰 작년 봄 수사 착수 확인

당시 서울대에 자료 요청했으나

학교 쪽 '파급력 우려' 제출 꺼려

경찰은 강제수사 없이 시간만 끌어


◈한국《형제복지원, 30년 만에 다시 법정 간다》

검찰개혁위 진통 끝 표결 통해

검찰총장에게 비상상고 권고 결정

문무일 총장 받아들일 가능성 커

대법서 사건 진실규명 이뤄질 듯



국제 TOP


◈조선《질주하는 중국과학, 논문 생산 미국 앞섰다》


논문 3편중 1편 이상 중국인이 써

질적인 면에서도 美 무섭게 추격

네이처 논문수 유럽 제치고 2위로


연구개발비 증가율 年18% 美 4배

논문 1편에 22억원 포상금 주기도


◈동아《'정부 비판' 관객 호응에 화들짝… 독일극단 공연 중단시킨 中》


입센作 '민중의 적' 베이징 초연

관객들 "中정부도 무책임 마찬가지"

소통의 시간에 불만 터져나와


난징 공연, 무대설비 고장이유 취소

SNS 올라온 관객들 글도 삭제


◈경향《유럽의회, '반EU' 헝가리 제재 착수… 속내는 극우 길들이기》

리스본조약 7조 발동 결의안 채택… "법치·민주주의 훼손"

의회 여당 블록, 내년 선거 앞두고 극우 민족주의 견제 포석

오르반 헝가리 총리 "의회가 제기한 문제 타협할 의지 없다"


◈한겨레《한발 뺀 시진핑 "한반도 비핵화 협상, 당사국은 남-북-미"》

동방경제포럼서 중-러-일 다른 셈법


트럼프의 중국 걸림돌 지목에

'중 배제 불가론' 입장서 선회


푸틴 "국제사회, 북 안전 보장"

북미협상 보완할 6자회담 제안


아베 "대북제재 완전한 이행"

납치문제 해결도 거듭 강조


◈한국《'노 딜 브렉시트(EU와 협상 타결하지 못하고 탈퇴)' 오나… 불안 커지는 영국인》


英-EU '중간단계' 협상 난항속

"운전면허·휴대폰 제한 받을 수도"

英정부 위기관리 권고문 또 보내


메이, 국민 달래며 돌파구 모색

강경파는 "백기만 나부껴" 비판



경제 TOP


◈조선《"부동산, 당장 큰불은 잡겠지만… 완벽한 불씨제거는 못했다"》

9·13대책 이후 집값 어떻게되나…전문가 7人 긴급분석


"연말까지는 상승폭 둔화, 관망세

내년쯤 돼야 주택시장에 조정기


실거주 요건 강화 되면서

단기적으로 물량 사라질 가능성

지금보다 더 불안해질 수도"


◈중앙《완성차 업체 부진하자…부품사 3분의 1 적자》

현대차 계열 뺀 상반기 실적 보니


매출 4% 줄고 영업이익 반토막

줄도산 공포에 정부선 현장 조사


차 산업 전반에 수익 악화 먹구름

두 달 새 일자리 2만 개 사라져


◈동아《지방으로 눈돌린 LCC(저비용항공사) "국제노선 10여개 신규 취항"》

인천-김포공항 포화… 지방 고객 공략


제주항공, 무안~코타키나발루

티웨이, 대구~구마모토-하노이

이스타, 청주~지토세-타이베이

에어부산, 김해~하노이 운항 채비

진에어는 신규 노선 불허로 속앓이


◈경향《200만원짜리 아이폰… 애플의 '미친 자신감'》

화면·배터리 키우고, 80만원대 보급형서 초고가 모델까지 내놔

팀 쿡, 가격 논란 일자 "혁신에 적절한 값 치를 소비자 늘 있다"


◈한겨레《더 크게, 더 비싸게…새 아이폰 최고사양(XS맥스 512GB) 200만원대》

애플 XS·XS맥스·XR 공개


XS맥스 화면 6.5인치

8월 나온 갤노트9보다 0.1인치↑


지난해 이후 고가정책 자신감

보급형 XR도 749~899달러

타사 프리미엄제품과 엇비슷


미·중·일 내일부터 예약판매

한국은 11~12월께 출시


◈한국《구광모, 취임 76일 만의 첫 행보는 'LG 사이언스파크'》


'미래 수익원 핵심 기지' 의미 담아

선친이 애착 갖고 조성한 곳 찾아


인공지능·증강현실·가상현실 등

4차 산업 기술 육성 방안 논의

융복합 R&D 현황 등도 점검

"LG미래 책임질 R&D중심" 강조



문화 TOP


◈조선《"작고 힘 없어도 이길 수 있어"… 당돌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런던·뉴욕 거쳐 서울 온 '마틸다'

12일 첫 무대서 폭발적 매력 선봬

나쁜 어른들에 맞서는 아이들 얘기

非영어권 첫 공연… 내년 2월까지


◈중앙《건축가 김중업 "고구려의 힘찬 선 재현하고 싶었다"》

현대건축 개척자 30주기 특별전


'한국적 건축은 뭘까' 평생 매달려

프랑스대사관·삼일빌딩 등 남겨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도 대표작


군사정권 비판하다 외국 생활도

소장품·사진 등 3000여 점 나와


◈동아《"정장 입고 무대 서면 펭귄처럼 우스꽝스러워"》

내달 9일 내한공연 갖는 바이올리니스트 네만야 라두로비치


가죽 재킷에 부츠 신고 파격 연주

록스타 같은 무대매너로 명성

실제 록-재즈-블루스도 즐겨들어

"요즘엔 인디언 음악에 푹 빠졌어요"


◈경향《고구려 영웅 vs 조선 지관… 추석 스크린에서 누가 웃을까》


규모의 '안시성'

-당나라 20만 대군에 맞선

-성주 양만춘의 고군분투

-화려한 볼거리로 승부


섬세함의 '명당'

-두 명의 왕이 나온다는 땅

-둘러싼 궁중 배경 암투 그려

-입체적인 명품 연기 돋보여


◈한겨레《장군-지관-인질범 '한가위 대첩', 제 선택은요…》


[간지 좔좔 전투신에 '국뽕' 한사발 추가요]

안시성


[난해한 복선 없이 딱! 온가족 함께 보기에 딱!]

명당


[114분 후딱 '손예진+현빈 조합'인데 뭔들]

협상


◈한국《상처는 여전하다… 독립영화계 화두는 '상실의 시대'》


"현실 참담, 위로 불가능해 보여도

노력까지 무의미한 건 아니죠"

세월호 참사·실종 사건 등

죽음 모티브로 상실·죄책감 다뤄


빼어난 완성도 불구하고

상영 극장 별로 없어 아쉬워



스포츠 TOP


◈조선《마흔, 박용택은 여전히 뜨겁다》

삼성전 만루포 포함 4타수 4안타

KBO 역대 3번째 3500루타 돌파


◈중앙《'빅 초이' 아니고 '핫 초이'입니다…홈런 펑펑 최지만》

새롭게 주목받는 탬파베이 4번타자


11일 끝내기포, 13일엔 결승홈런

2010년 시애틀 입단 이후 떠돌이

허리 수술받고 포수서 1루수로

몸값은 싸고 경쟁은 적어 '윈윈'


◈동아《"일반인이 프로行 역사 썼지만… 꿈의 완성은 1군서 빛나는 것"》

비선수 첫 프로야구 입단 한선태


동네 야구서 공 좀 던지던 학생

팔 각도 올린 후 130㎞ 팡팡

프로 목표로 日 독립리그서 단련


◈경향《김재환 '잠실 신바람' 타고 50홈런 고지 오를까》

AG 피로 잊고 9경기 7홈런 맹타

첫 개인 타이틀과 다관왕도 노려

토종 타자 첫 '잠실 홈런왕' 도전

박병호의 146타점 추월도 시야에


◈한겨레《"아빠도 OB부터 팬"…아기곰은 으쓱으쓱》

'두산 1순위 지명' 부천고 전창민


"1라운드 깜짝 지명, 꿈만 같다"

선배의 '투수 해도 되겠다' 칭찬에

포수 마스크 벗고 전향 20개월째


'최고구속 시속 145㎞' 어깨 강점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도 갖춰

경험 쌓는다면 '제2의 함덕주' 기대


◈한국《"아시안컵도 가장 높은 곳에 서겠다"》

한국 축구 흥행 몰이 이승우


2014년 U-16 일본전 골부터

亞게임 광고판 세리머니까지

반박자 빠른 슈팅에 팬들 환호

축구장 '아이돌 스타' 떠올라


"운동장서도 달라진 시선 체감

엄청난 응원 느껴 너무 기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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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5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공공기관 122곳 지방으로 옮기겠다"》

이해찬, 국회 연설에서 밝혀

"혁신도시가 지역성장을 견인

국회 세종의사당도 설치해야…

포용적 성장, 4만달러 시대 열것"


❍ 어디가 바다고 공항인지… 태풍 '제비', 日 간사이 공항 삼켰다


❍ 서울 상업지역·그린벨트에 아파트 공급확대 추진한다


-국토부, 서울시에 규제완화 요청


-1주택자 양도세 감면 요건 강화

-청와대, 거래세 인하 가능성 언급


❍ 2분기 성장률 0.6%… 소비·투자 모두 추락


❍ 文대통령·트럼프, 특사단 방북 전날밤 50분 통화

-文대통령 "남북관계, 비핵화 기여"

-트럼프 "6·12 합의 이행에 도움을"


❍ 일회용품·플라스틱 빨대… 2027년까지 매장서 퇴출

[환경이 생명입니다]


◈중앙《여권 "도심 공급 확대"… 강남 미니신도시 부상》

이해찬·장하성·김현미 동시 언급

국토부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

세곡·내곡·우면·방이동 후보로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는 아닌 듯


❍ 일본 태풍 강타 자동차도 날려버렸다…간사이공항 침수 폐쇄


❍ 특사 방북 전날밤…문대통령·트럼프 50분간 최종 조율

-석달만에 통화…트럼프 "성과 기대"


◈동아《집주인 호가 담합… 집값 띄우기 광풍》

부동산 허위매물 신고 사상최대, 속사정 들여다보니


아파트 부녀회 "○○억 이상 받아야"

가격 기대이하 매물, 허위라고 신고

집값 급등한 양천-송파, 신고 상위


정부, 1주택자 양도세 면제 요건

실거주 2년→3년으로 강화 검토


❍ 고령사회 한국, 빚 짓눌려 '실버 디폴트(노년층 채무불이행)' 급증

-60세 이상 개인워크아웃 신청자

-상반기 5451명, 4년새 87% 늘어

-고용대란 4050도 노후파산 위험


❍ 태풍 '제비' 日 강타… 한국인 관광객 수백명 공항 고립


❍ 文대통령-트럼프 "(이달 말) 유엔총회때 만나 비핵화 협의"

-특사방북 전날, 84일만에 50분 통화


◈경향《양승태 대법, 상고법원 로비 '억대 비자금'》

허위 서류로 법원 공보관실 운영비 따내, 행정처 금고에 두고 사용

현안 추진 법관들 격려금·활동비로…검찰, '리스트' 확보 윗선 수사


❍ 트럼프 "남북회담 성과 희망… 특사 방북 결과 알려달라"

-한·미 정상 통화… 문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비핵화·평화체제에 기여"


❍ 25년 만의 초강력 태풍 '제비' 일본 강타… 7명 사망·공항 폐쇄 등 잇단 피해


❍ 청줄돔·범돔·가시복… 제주 바다는 '아열대 수족관'

[생태계가 바뀐다]


❍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서 이산화탄소 누출 1명 숨져

-2명은 의식불명… 모두 협력사 직원

-가스 저장창고 점검 중 질식 가능성


◈한겨레《"수도권 공기관 122곳 지방으로 이전 추진"》

이해찬 대표, 교섭단체 연설

혁신도시 건설 '시즌2' 예고


❍ 구직 청년의 간절한 두손


❍ 집값 잡으려…서울권 일부 그린벨트 해제까지 검토

-도심권 공공택지에 주택공급

-추석 전 14곳 추가 지정할듯


❍ 기무사령관, 계엄문건 부대 방문했다

-합수단, 군부대 2~3곳 압수수색

-"조현천 평소 가지 않던 곳 방문"


❍ 트럼프, 문 대통령에 "특사단 좋은 성과 거두길"

-50분 전화통화…특사단 오늘 방북


◈한국《'고비용 저성장' 늪 빠져드는 한국경제》

한은 '2분기 국민소득' 발표


2분기 성장률 0.6%… 0.4%p 하락

설비 등 투자지표 마이너스 '쇼크'

올해 2.9% 성장은 어려울 듯


인건비·임대료 등 생산비용 ↑

"법인세 완화·신성장 산업 발굴해야"


❍ 양승태 대법원 상고법원 홍보 위해 비자금 수억 조성

-법원 운영비 빼돌려 고위법관 활동비로

-檢, 박병대 前 행정처장 주도 정황 파악


❍ 고교야구 최강 대구고 '봉황'마저 품다


❍ 특사단 오늘 방북… 文대통령·트럼프 3개월 만에 통화


-특사단, 北서 3차 남북 정상회담 의제 논의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 정착 중대한 시점"

-트럼프 "좋은 성과 기대… 결과 알려달라"


-시진핑 9·9절 방북 무산… 서열 3위 참석


❍ "통일 염원 안고 달려요"… DMZ국제평화마라톤 9일 철원 고석정서 출발

[알립니다]


◈서울《보수 정책도 포용… 참여정부와 다른 길 간다》

이해찬 대표 "국민소득 4만弗 달성할 것"

진보의 전유물 분배보다 성장 먼저 강조

장하성 실장, 최저임금 속도조절론 언급

보혁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유연한 대응


❍ 맑은 가을이 활짝 피었습니다


❍ 트럼프 "대북특사 좋은 성과 진심으로 기대"

-한·미 정상 84일 만에 통화 '50분 대화'

-文 "남북관계 개선, 평화체제에 기여"

-비핵화 긴밀 공조·유엔총회 회담 추진

-정의용, 文대통령 친서 들고 오늘 방북

-中 시진핑, 9·9절 평양 방문 결국 무산


❍ 욕하고 때리는 치매 10년… 아들은 수면제를 탔다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③


-잠든 어머니 코·입 막은 40대 양성준씨


◈세계《트럼프 "특사단 성과 기대… 방북결과 알려달라" 당부》

文대통령, 50분간 정상통화


文, 특사단 의제 상세히 설명

양국, 비핵화 협의·공조 지속

내달 유엔총회 만남도 추진


❍ 공공기관 수장 자리가 與인사 재취업 창구인가… "文정부, 하루 1명꼴 낙하산 인사"

바른미래 '공공기관 친문백서'


-340개 공공기관의 신임 임원

-1651명 중 365명이 '캠코더'

-94명이 기관장… 낙선인사 많아

-전문성보다 보은·나눠먹기 반복


❍ 폭우에… 쓰레기로 뒤덮인 팔당댐


❍ 깊어지는 '저성장 늪'… 경기 하강신호 뚜렷

한은 발표, 2분기 성장률 0.6%


-설비투자 전분기보다 5.7% 감소

-GNI 두분기만에 마이너스 돌아서

-올해 목표치 2.9% 성장 불투명


❍ '新 DJ·오부치 선언' 제안 日 냉담

-韓·日 '제2 공동선언' 문제 논의

-日측 "역사문제 다루지 않을 것"


◈국민《권익위서 '부당 지원 소지' 통보 받은 22개 공공기관 모두 결론 안 나… '해외출장 지원' 조사 어물쩍 끝나나》

본보 전수조사… 한 달 넘게 침묵


권익위, 7월 "자체조사" 주문


피감기관 입장에서 의원 대상

"위법 소지" 결론 내리기 부담

조사결과 발표 못하고 눈치만


❍ 청명한 하늘 아래 반가운 '가을 손님'


❍ 트럼프 "특사단·남북 정상회담 좋은 성과 기대"

한·미 정상, 84일 만에 통화


-文 대통령, 특사 파견 배경 설명

-유엔 총회서 대화 이어가기로


-정의용 "대통령 친서 들고 방북"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성장 또 후퇴(2분기 GDP 성장률 0.6%)…소득주도성장 '역주행'》

[뉴스 & 분석]


설비투자 5.7% 감소 직격탄

생산·소비 모두 큰폭 위축

실질 국민총소득 1% 하락


올 2.9% 성장도 '빨간불'


❍ 당정, 대규모 택지공급 압박에…서울시 "그린벨트 해법 검토"

-양도세 비과세 실거주 요건

-2년→3년으로 강화도 검토


❍ 트럼프 "남북정상회담 좋은 성과 기대"

韓美정상, 특사단 訪北 전날 통화


-文 "한반도 평화 중대한 시점

-완전한 비핵화와 함께 가는것"


❍ 자산운용업이 '일자리 寶庫'…은행·보험은 큰폭으로 줄어


❍ 고졸 일자리 도전…20일 취업박람회

[알립니다]


◈한국경제《더 못 버틴다…車부품업계 '줄도산' 공포》

리한 워크아웃 이어 다이나맥 법정관리 신청

상반기 上場 부품업체 82곳 중 25곳이 적자


❍ "우리는 분수 넘치게 살았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뒤늦은 반성


-국민에 '국가 파산' 고통분담 호소


❍ 운전자 없는 '제로셔들' 판교 달렸다


❍ 타워팰리스보다 (단위면적 기준) 관리비 비싸…청년들 울리는 원룸·오피스텔

-아파트와 달리 '감시 사각지대'

-정부 대책마련 나섰지만 난항


❍ 1주택자 (양도세 면제) 실거주 요건 '2년→3년'으로 늘린다

-기재부, 조정대상지역 적용 추진


❍ 시니어 비즈니스의 場…SENDEX 2018 참가 기업 모집합니다


◈서울경제《"기초과학 경쟁력 中의 80%"…과기인의 탄식》

본지, 대학·출연硏 과기인 설문


中과학굴기에 위기감 커져

"文정부정책 잘못됐다" 31%

긍정적 평가보다 10%P 높아


❍ 양도세 비과세요건 실거주 2년→3년…1주택자도 옥죈다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검토"


❍ 특사단 오늘 방북… 文·트럼프 "비핵화 협의·공조 지속"


❍ '(2분기) 성장률 0.6%' 구조적 장기침체 조짐

-내수·수출부진 악재 겹쳐

-속보치보다 0.1%P 하락

-국민총소득도 1% 줄어


❍ 포스코마저…강성노조 출범하나

일부 직원들 조합준비위 발족


❍ 삼성전자 글로벌 가구사 인수…프리미엄 빌트인 시장 뚫는다

유럽 유명 브랜드 대상될 듯


◈부산《국토부 "거제~김천KTX 국가 재정사업 추진"》

국회 교통위서 김 장관 답변

기재부 설득·예타 '걸림돌'

경남도 "예타 생략안 건의"


❍ 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10월 4~13일 79개국 323편


❍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탄력'

-이해찬 대표 "당정 간 협의"

-최인호 의원 "곧 법안 발의"


❍ 1주택자 양도세 면제 '실거주 2년→3년' 유력


❍ 日 덮친 태풍 '제비'



정치 TOP


◈조선《바른미래, '판문점선언' 비준 놓고 내분》


손학규 대표는 與에 협조 의견

김관영 원내대표는 반대 엇갈려

외통委 범여권·야권 11명씩 동수

바른미래 2명에 캐스팅보트


강석호 외통위원장

"先 비핵화 없인 상정 안할 것"


◈중앙《이해찬 "공공기관 122곳 지방 이전 당정 협의할 것"》

[기획]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도 중요

경제 위해 적폐청산 적당히 안 돼"

야당 "민의 수렴 않고 밀어붙이기"


◈동아《"공공투자, 지역밀착SOC 전환"》

文대통령 구산동도서관마을 방문

"대형SOC보다 생활시설 사업"

내년 12조 투입… 일자리 창출 기대


◈경향《문 대통령 "토목 아닌 사람에 투자… 생활 SOC 첫걸음 뗐다"》

'현장방문 시리즈 1' 구산동 도서관마을서 청사진 제시


"삶의 질 향상·지역 발전·일자리 창출 일석삼조 효과"

체육센터·도서관 등 지역밀착 시설 중장기 추진 약속


◈한겨레《"1인당 세비 줄여 의원 수 늘리자"…정치권 목소리 커진다》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제 개편 대안으로


득표율 따라 의석 나눠 비례성 강화

현행보다 비례대표 의석수 늘어나


문희상 의장 "300명 예산을 330명이"

이정미 정의당 대표 "정당들 응답하라"

평화당·시민단체들도 "증원 필요"

한국당은 "국민 정서와 안 맞아"


학계 "정당 경쟁구도·다양화 기대"

국민들 국회 불신이 가장 큰 걸림돌


◈한국《6년 전과 달라진 이해찬… 보편적 복지서 '포용적 성장'으로 이동》

2012년 교섭단체 연설과 차이점


당시엔 보수 여권과 각을 세우며

야당 대표로 경제민주화 등 강조

이번엔 "5당대표 회동" 협치 부각


"사회·경제 불평등 해결"은 같지만

"변화 따른 고통 인내" 역설하기도

통합·적폐청산 등 5대 과제 제시


네덜란드 '바세나르 협약' 재언급

경제사회 노동委 출범 의미 부여



사회 TOP


◈조선《1400억 서울 빗물저장고(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 정작 폭우땐 쓰지도 않았다》

양천구·강서구 상습 침수 막으려 만들었지만, 올해도 물바다

市 "비 갑자기 와서 가동못해"… 50억 신촌 하수관도 효과없어


◈중앙《"애인 사생활 궁금해" 은행원이 몰래 계좌 들여다본다》

검찰도 함부로 못 보는데 무단조회

이혼소송에 쓰려고 계좌 보기도

형사처벌 규정 없어 내부 징계뿐


◈동아《세미나 간다며 해외관광… '가짜 학회' 출장에 나랏돈 6억 샜다》

한국연구재단, 최근 3년간 교수 등 265명에 5억8700만원 지급


참가비 내면 심사없이 논문 발간

부실학회 논란 '와셋' '오믹스' 출장

주요대-정부출연硏서 돈 타내


교육부-연구재단 겉핥기식 점검

학계 "가짜 몰랐다는 건 말도 안돼"


◈경향《양승태 대법 '박근혜 리프팅 성형의' 특허분쟁 소송 도왔다》

'상고법원 설치' 청와대 협조 얻으려 유출 금지된 자료 제공

국고손실·비밀누설 수사 확대… 검찰, 박근혜 옥중조사 예정


◈한겨레《양승태 대법, 일선 법원 돈 빼내 비자금화…상고법원 로비 쓴듯》


각 공보관실 예산 허위서류로 증빙

재무담당자가 출금해 행정처 전달

법원장·실국장에 격려금 명목 지급


박근혜 측근 박채윤씨 특허소송에

"재판 챙겨봐달라"는 청 부탁 받고

소송자료 넘겨준 정황도 포착돼


◈한국《'옥시 보고서 조작' 2심 무죄에도… 서울대, 연구부정 여부 결론낸다》


1심 유죄 교수, 항소심서 뒤집혀

재판부의 법적 판단과 관계없이

학내 '진실성위원회' 1년여 조사

학자의 연구윤리 위반 곧 결론


"물품대금 5600만원 가로채기 등

사기혐의도 있어 징계 불가피할 듯"



국제 TOP


◈조선《日, 25년만에 최강 태풍… 자동차도 나뒹굴었다》

최소 8명 사망·348명 부상

오사카 등 70만명에게 대피령

신칸센·혼다 자동차 공장 중단


◈중앙《초속 58m…유조선 강풍에 떠밀려 다리와 충돌》

25년 만의 최강 태풍 서일본 강타

항공기 800편 결항, 3000명 고립

28개 지역에 즉시 피난 지시

"6명 사망 164명 부상…피해 늘 듯"


◈동아《강풍에 유조선 교각과 충돌… 간사이 공항, 연결도로 끊겨 고립》

태풍 '제비' 日서남부 강타


공항 5000여명 발묶여… 정전까지

파손된 다리 언제 복구될지 불분명


25년만의 최대 위력 태풍 상륙

달리던 차량 전복… 주택 파손 잇달아


100만명 이상 주민에 대피 권고

최소 6명 숨지고 160여명 부상


◈경향《'초긴축' 돌입한 아르헨티나, 정부 부처 절반으로 줄인다》

페소화 폭락에 '극약처방'

재정 지출 27% 삭감하고

대두 등 곡물 '수출세' 부과

빈곤층 혜택 축소 등 우려


◈한겨레《초속 60m 태풍 '제비' 일본 강타…간사이공항 3천명 고립》


중부 관통 뒤 서부해안 따라 북상

최소 3명 숨지고 163명 넘게 다쳐

주민 68만명에게 피난 권고·지시


2600t 유조선 강풍에 떠밀려

오사카 관문 공항연락교 파손

한국인 승객 50여명도 발 묶여


◈한국《日 역대급 태풍 '제비' 강타… 간사이공항도 초토화》

와카야마현 최대 풍속 초속 60m

강한 세력 유지한 채 본토 덮쳐

신칸센 등 열차 운행도 대거 중단

日 기상청 "최고 500㎜ 비 올 듯"



경제 TOP


◈조선《"아, 시간이 없는데…" 한국 5G 앞에 닥친 5딜레마》

내년 3월 상용화, 깊어가는 고민


①화웨이 장비 쓰자니 보안이…

②다른 장비 쓰자니 시간 촉박

③마땅한 킬러 콘텐츠는 없고

④동영상 볼 땐 LTE로도 충분

⑤10兆 넘게 투자, 당장 회수 막막


◈중앙《"한국 기술, 왜 이스라엘 30분의1 대접 받나"》

이원재 요즈마그룹 한국법인장


스타트업, 글로벌 사업화 능력 부족

창업보다 R&D만…실패 두려워해

'백조' 될만한데 '미운 오리새끼'로

이스라엘처럼 기술 인큐베이터 필요


※요즈마펀드=이스라엘 정부와 민간이 벤처캐피털 자금 공급을 돕기 위해 4대 6 비율로 출자해 조성한 모태펀드. 1993년 출범했으며 2003년 100% 민간으로 최종 이관됐다. 요즈마는 히브리어로 '창의·독창·창업' 등의 뜻을 가진 단어다. 이스라엘은 이 펀드로 벤처캐피털 사업 육성에 크게 성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벤처창업 국가로 발돋움했다.


◈동아《고용-분배쇼크 이어 성장률까지 뚝… 커지는 경고음》

2분기 경제지표 줄줄이 하락


제조업 증가율 0.6%로 추락

건설업은 마이너스로 돌아서

수출도 속보치의 반토막 그쳐


경기하강 신호… 하반기 더 불안

정부는 소득주도성장 정책 고수


◈경향《고용 없는 주 52시간제에… 야근을 야근이라 못하노라》

남은 업무 자료 잔뜩 싸들고 퇴근하고… 사무실 대신 PC방·커피숍서 일하고… 팀장·부장은 '열외'라 예전처럼 일하고…


암묵적으로 초과근무 전산 입력 안 해… 업무량은 그대로, 소득만 축소

경기 침체에 제조업 자동화 등 구조적 문제도… 채용 확대 보완책 절실


◈한겨레《은행이 업황·상권 분석…'자영업자 맞춤형' 대출 관리》

7월 은행권 개인사업자 대출 304조

올들어 15조↑…가파른 증가세

내년부터 '질적인 잣대'로 대출 강화

금감원, 전문 컨설팅 제공 등

은행권과 자영업 지원방안 논의도


◈한국《'실수요 1주택자'도 투기 세력으로 모나》

양도세 비과세 요건 강화 검토


실거주 조건 2→ 3년으로 늘어나

서울 25개 區 등 전국 43곳 대상


일시적 2주택자 혜택도 줄어들 듯

"실수요자에 집값 책임 돌려" 지적



문화 TOP


◈조선《"할 줄 아는 건 옷뿐… 옷더미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해요"》

'푸시버튼' 브랜드 디자이너 박승건

1년 심사 끝 런던 패션위크 무대에

"예술·상업성 모두 갖춘 디자인"

리하나·패리스 힐튼도 즐겨 찾아


◈중앙《인기 뮤지컬 무대는 오필영 독무대》

'웃는 남자' '매디슨 카운티…' 등

올 한해만도 7편 무대 디자인

악기 소리 외우며 장면 구상

화려한 무대로 관객 '취향저격'


◈동아《"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함께" 미션에 숨은 '식구'의 참뜻》

새 예능 '식구일지' 오늘 채널A-스카이드라마서 첫 방송


오후 7시 4인가족 칼같이 모여

30일간 저녁 식사 프로젝트


박준규-예원-장민 '식구' 참여

안달복달하는 새 소소한 변화가


워라밸 시대 재미와 감동 기대감


◈경향《힙合(합:더하다)

열정 + 새로움


랩 배틀에 베팅 시스템 도입해 오락성 강화… '쇼미더머니 777' 대박 터트릴지 관심


◈한겨레《시대와 호흡한 감성 리얼리즘 40년》

최민화 개인전 '천개의 우회'


'이한열 걸개그림' 비롯해

1980년대 광주항쟁·6월항쟁 등

굴곡진 역사현실 화폭에 증언


달라진 시대상에 감성 녹여

분홍·회색으로 청춘 군상 표현

동서양 신화 파고들며

인류사적 보편성 탐구도


'구닥다리 리얼리즘 신봉자'라

한때 비난받던 '타고난 화가'

이인성 미술상 수상 계기 재조명


◈한국《병역특례 축소 여론에 술렁이는 문화·예술계》


혜택 받는 대상 극소수에도

"순수예술만 특혜" 여론 눈총


"강동석·정명훈 같은 거장 키우는

국가적 투자로 생각해야" 호소



스포츠 TOP


◈조선《19살 동갑내기 반란… '영미~'를 집으로 보내다》


춘천시청 컬링팀 4인방

평창 銀 '팀 킴' 꺾고 태극마크


송현고 1학년때부터 호흡 맞춰

올해 성년된 후 사이다잔 들고

"늘 함께 컬링하자" 도원결의

2022 올림픽서 금메달 목표


◈중앙《이승우 "광고판 위 짜릿한 기분 잊을 수 없어요"》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 단독 인터뷰


큰 경기 치르며 기량 급성장

"기성용 형한테는 리더십을,

손흥민 형에게선 집중력 배워"


◈동아《'한국인' 에루페 "마스터스와 춤을"》

10월 '동아마라톤' 잇달아 출전


21일 '경주국제' 우승 노리고

일주일 뒤 '공주백제'도 참가

동호인들과 10㎞ 레이스

"풀뿌리 마라톤 발전 위해 검토"


◈경향《"지는 게 정말 싫어 악착같이 뛰었죠"》

AG 축구 '숨은 영웅' 김진야


모든 경기 풀타임 가깝게 뛰며 상대 공격 묶어 '체력왕' 별명

"풀백 포지션서 많이 배워… 다음 목표는 올림픽·성인 대표팀"


◈한겨레《벤투호 '기술 축구' 모레 데뷔전》

축구대표팀, 첫 완전체 훈련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 8명 등 합류

코스타리카 평가전 앞두고 담금질

황인범 "1분이라도 능력 보여줄 것"


기술·멀티 능력 강조한 벤투 감독

연계 플레이 주문…30분만 공개


◈한국《'불방망이·불꽃투' 대구고 8년 만에 초록 봉황 입맞춤》

제46회 봉황대기


강호 북일고 9-2로 꺾고

올해만 2번째 우승 '최강 입증'

최근 12경기 연승 행진도


2학년 에이스 이승민 선발 등판

6이닝 3안타 2실점 틀어막고

서상호 7G 연속 멀티히트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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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25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개성 남북사무소 韓美공조 파열음》

靑, 다음주 독자적 개소 계획

美국무부 "물품·에너지제공 등

제재 위반 여부 들여다보겠다"


❍ 버섯 스티로폼·꽃게 비닐·호리병박 컵… 전세계가 플라스틱 퇴출작전


❍ 靑 "소득주도 성장 정책기조 변화 없다"

-"예산이 가장 중요한 정책 수단"

-野 "20兆 쓰고도 재정투입 오기"

-장하성, 내일 간담회 열기로


❍ 박 前대통령 (국정농단 혐의) 2심서 징역 25년… 1심보다 1년 늘어

-삼성 영재센터 후원금 뇌물 인정


❍ 공정위, 구글코리아 3주간 현장 조사

-게임업체 상대 불법 압력 혐의


◈중앙《제주 '예멘 난민' 페북엔 총 든 사진도 있다》

[SUNDAY 탐사]시험대 오른 난민 심사


페이스북에 '제주' 표기 50명 검증

총 든 사진 5명, 마약하는 사진 6명

14명은 무장세력 지지 게시물 올려


전체 난민 신청자 올해만 1만 명

심사 기준·방법은 걸음마 단계


❍ 세계 1위 꺾었다, 김서영 금빛 환호


❍ 박 전 대통령 항소심, 형량 1년 더 늘어 25년


❍ 태풍 물러간 뒤 폭염 주춤, 월요일엔 전국에 비


◈동아《與 반발 문턱 넘어선 文정부 1호 규제혁신》

은산분리 완화 인터넷銀 특례법

野 "이달 30일 본회의 처리 방침"

與野, 지분 확대폭 합의엔 진통


❍ 방북 동행할 플랫 스탠리… 김정은도 반길까


❍ 美 "남북연락사무소 물자 제재위반 살펴볼 것"

-내주초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 압박

-靑 "美 승인 받을 일 아니다" 온도차

-대북특사에 비건 포드부회장 임명

-北-美 비핵화협상 국면 전환 주목


❍ 박근혜 '국정농단 2심' 1년 늘어 25년형

-동계영재센터 16억 뇌물로 판단

-벌금 200억… 최순실은 징역 20년


❍ 군대 상전벽해… "사역 대신 외출 나가지 말입니다"

위클리 리포트 8면


◈경향《"현실 아열대, 안녕 파파야"》

[커버스토리]

생태계가 바뀐다 [1] 남녘 농장의 재배기


제주산 올리브 빵에 담양산 원두커피

디저트는 곡성에서 수확한 파파야로

달라지는 기후와 식생활이 바꾼 풍경


❍ 박근혜, 형량·벌금 더 늘었다

-항소심 징역 25년·벌금 200억으로… 삼성 뇌물 16억 '유죄' 추가


❍ 폼페이오 내주 방북, 빅딜 수위 촉각

-27일 4차… 또 '빈손' 땐 한·미 부담

-당일치기 평양 방문 후 도쿄 들러

-한·미·일 외교회담 열고 결과 설명


◈한겨레《박근혜 항소심 "이재용 승계지원 부정한 청탁 있었다"》

1심과 달리 "영재센터도 뇌물"

삼성 뇌물액수 73억→87억 늘어

박근혜 징역 25년으로 1년 가중

이재용 상고심에도 영향 미칠듯


❍ 꿇어! 싫어!

[커버스토리 3·4면]


-닮은 꼴 '스트롱맨' 트럼프와 에르도안

-물러서지 않는 자존심 대결 나선 까닭


❍ '솔릭'의 끝자락


❍ 힘 빠진 태풍, 그나마 피해 줄였다

-해상서 오래 머물며 세력 약화

-실종 1명·부상 2명·이재민 46명


❍ 폼페이오, 다음주 새 대북특사와 방북…협상 분수령

[뉴스분석]


◈한국《박근혜 2심서 뇌물 범위 확대… 형량 늘어 징역 25년》

고법, 삼성 경영권 승계 둘러싸고

묵시적 청탁 오간 것으로 인정

최순실 징역 20년, 안종범 징역 5년


❍ 비 뚫고… 이산가족 방북


❍ 망했지만 또 창업할 수밖에… 자영업자의 '슬픈 굴레'

[Cover Story]

한해 폐업자 100만명 눈물


-양산 신도시에 반찬가게 낸 부부

-인테리어 등 1억 들여 시작했지만…


-2년 만에 폐업, 남은 건 보증금뿐

-자비로 점포 철거하고 빚만 쌓여


-"실업급여도 없고 생계 위해선…"

-4번째 사업으로 다시 백반집 준비


❍ 중산층까지… 국민 절반이 지갑 얇아졌다

-소득 10분위 중 하위 1~5분위

-올해 1·2분기 가구소득 뒷걸음질


◈세계《유튜브로 간 정치인들… "날 좀 보소"》

[S*aturday]


여야 의원들 동영상 제작 바람

페북·트위터 이어 소통 창구로

유튜브활용 이젠 선택 아닌 필수

당 대표급도 영상홍보 열 올려


❍ 朴 前 대통령 형량 늘어나 징역 24→25년

-'국정농단' 2심… 벌금도 200억 선고

-삼성 영재센터 후원 뇌물로 인정


❍ "제가 맏아들이에요" 눈물의 부자상봉


❍ 최저임금 '고육지책'… 무인점포 시대 가속

-급격한 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금융권·유통업계 발빠르게 도입

-비용절감 효과 속 고용 감소 문제


◈국민《'희귀 취미' 나만 즐기는 줄 알았는데… 찾았다! 사이버 베프(베스트 프렌드·Best Friend)

[커버스토리]온라인 서클 전성시대


인디음악 즐기는 직장인 A씨

-하이텔 동호회서 만난 30여명

-수십년째 매달 '음반 콘서트'


뒤늦게 골프에 푹 빠진 B씨

-앱 통해 스윙 등 수시로 연습

-매달 동호회 라운딩도 꼭 참가


직접 영문학 번역 나선 C씨

-엉터리 번안문학 실망 서클 가입

-멤버들 소설 나눠 번역해 공유


◈매일경제《'협력이익공유' 법제화…재계 "또 옥죄나" 반발》

"이미 자율적 시행중인데

文정부, 무리하게 추진"

13社 대상 설명회 취소

정부 "혜택 주기 위한 것"


※협력이익공유제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목표 판매액이나 이익을 달성했을 때 이미 맺은 계약에 따른 기여분을 나눠 갖는 성과 배분 제도다. 계약조건은 대·중소기업 간 자율에 맡긴다.


❍ 8년만에 한국수영 金물살


❍ 靑 "소득주도성장 고수"…학계비판 확산


-靑 "정책기조 변함 없다"

-與도 "이제야 시작 단계"


-학계선 실패한 정책 규정

-"성장론 아닌 분배론일 뿐"

-"남미처럼 재정고갈 위태"


-장하성 실장 내일 간담회


❍ 朴 '국정농단' 2심 25년刑

-"삼성 영재센터 후원금 뇌물"

-1심보다 형량·벌금 늘어나


❍ 재고 쌓이는 삼성 반도체

-상반기 10조…최고 2배↑

-'초격차 전략' 차질 우려


◈한국경제《'동영상 공룡' 넷플릭스·유튜브 한국 삼킨다》

기로에 선 영상콘텐츠 시장


자금력 앞세워 시장 급속 잠식

드라마 한 편에 수백억 투자도

"독식 방치 땐 결국 소비자 피해"


❍ 빈곤층 울린 '소득주도성장'…1인가구 포함 땐 더 낙제점

-독거노인 등 빠져 통계 착시

-하위층 소득 실제론 더 줄어


❍ '소득성장' 변함 없다는 靑·여당

-靑 "예산 중심 대책 세운다"

-與 "더 철저하게 추진해야"


❍ 한경 잡콘서트에 몰린 예비 은행원들


❍ '국정농단' 박 前 대통령 징역 24년 → 25년으로

2심 "영재센터 후원금은 뇌물"


❍ 美 장·단기 금리差 11년來 최소…경기침체 신호?

잭슨홀미팅서도 '경기 논란'


-"악화 시사" vs "확대해석 말라"


◈서울경제《부동산대책 1주택자 겨냥하나》

'양도세 혜택 거주 요건' 3년 이상

일시 2주택자 비과세는 2년으로

'장기보유공제' 축소 등도 거론


❍ 8년만에…김서영, 한국수영 亞게임 금빛미소


❍ 저소득(하위 20%) 취업, 1인가구 포함 땐 1년새 28%↓

가계소득 동향 뜯어보니


❍ "삼성 영재센터지원 뇌물 인정" 박근혜, 항소심서 징역 25년

-'국정농단' 2심서 형량 1년 늘어

-최순실은 1심과 같은 징역 20년


❍ 자영업 감당능력 갖춰놓고 최저임금 인상 했어야

'여권 경제통' 최운열, 정부정책 쓴소리


❍ 현대카드, 코스트코와 10년간 공식 가맹제휴

-내년 5월24일부터 삼성카드 못써


❍ 적 아닌 동반자…菌과의 공생

[토요 Watch]


-매일 먹고…바르고…마시고…

-생명 위협하는 박멸 대상서

-이젠 인류 삶 풍요롭게 만들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28조

-건강·의료·식품 분야 넘어

-뷰티업계 새 성장동력 부상



정치 TOP


◈조선《말끝마다 "내 책임"… 김동연 사의설 키웠나》

[정치 인사이드]


"대통령, 보고받은 적 없다"

청와대가 즉각 반박했지만

金부총리, 사의 전달 했을수도


"金, 경제 참사에 선 긋기하며

나갈 타이밍 재고 있어" 관측도


◈중앙《토요일마다 2만명 태극기 집회… 문 대통령이 끌어안아야》

[INTERVIEW]김진국이 만난사람

인명진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사회 통합

-100% 이기면 상대에게 한 남겨

-반대편에도 40%의 공간을 줘야


보수 인물난

-이명박·박근혜 자기 사람만 공천

-인재 갑자기 툭 튀어나오지 않아


한국당 문제

-비겁해 의원직 사퇴한 사람 없어

-노회찬 의원은 목숨 걸고 책임져


대북 정책

-방향 맞지만 국민 통합에서 동력

-미국을 무시하고 건너뛰면 안 돼


◈동아《宋(송영길) '젊음' 金(김진표) '경제' 李(이해찬) '강한 與'… 누가 대표돼도 "소득성장 지속"》

민주당 오늘 전대… 文대통령은 불참


宋 "당원 여론조사서 1위 탈환"

金 "야당 궤멸론 안돼" 李견제

李 "당 개혁노선 강화 적임자"


지지문자 공방 등 막판까지 혼탁


◈경향《생전 처음 본 아버지와 아들…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이산가족 2차 상봉단 첫 만남


월북한 아버지와 만난 조정기씨

헤어질 당시엔 어머니 배 속에

모친, 남편 소식 50여일 전 사망


◈한겨레《북녘 어머니 만났다가 '간첩누명'…26년 만에 동생 재회》

남북 이산가족 2차 상봉 첫날


노태우정부 승인에 북 어머니 상봉

갑자기 체포 간첩죄 씌워 옥살이

북 동생 신청으로 재상봉 성사

"엄마 돌아가셔" 소식에 눈물바다


유복자, 68년 만에 아버지 만나

"맏아들이에요 맏아들" 복받쳐

기다리던 어머니는 두달 전 운명


100살 할머니, 북 여동생과 재회

수십년 세월에도 한눈에 알아봐


◈한국《대세 vs 역전… 45% 대의원 표심 어디로》

오늘 민주당 전당대회, 대표 선출


강한 리더십·경제 개혁·세대 교체

세 후보, 현장투표 막판 공략 나서


선거 초반 1强 구도서 막바지 경합

김진표·송영길 측은 "뒤집어졌다"



사회 TOP


◈조선《'역대급 태풍'이라더니… 차가운 제주 해상서 9시간 머물다 힘빠져》


조용히 지나간 '솔릭'

-일부지역 빼곤 큰 호우 피해 없어

-태풍급 강풍 분 곳도 소수 지역


기상청 예보 놓고 논란

-경로는 日, 세력은 美 예측 더 정확

-"재난 대비… 가능성 조금만 있어도

-강한 태풍 온다고 예보할 수 있어"


◈중앙《제주 예멘인(나세르·가명), 무슬림형제단 포스팅도…"한때 지지, 이젠 아냐"》

[SUNDAY 탐사]

난민 신청 50명 SNS 분석


총기, 식물성 마약, 무장단체 지지

18명이 페이스북에 사진 올려

총기 사진 올린 5명 "호신·과시용"

환각제 섭취 6명 "커피 수준" 주장


◈동아《한라산이 방패 역할… '솔릭' 힘 뺐다》

한반도 관통에도 태풍피해 왜 적었나


느림보 '솔릭' 제주부근 하루 머물며

지형 등과 부딪혀 위력 떨어져

수도권 비켜간것도 피해 감소 한몫


인명피해 실종 1명-부상 2명

제주-호남 강풍에 2만여가구 정전


◈경향《"파파야 80% '아시안 마트'로"… 열대 작물 주 고객은 이주자들, 제주 바나나 넘어 담양 커피… 10년 전부터 아열대 과일·채소 '쑥쑥'》

[커버스토리]

생태계가 바뀐다


곡성 파파야 농장, 산업폐열로 난방 '가격 경쟁력'

이주 노동자 증가… 낯선 외국 음식도 친숙해져

수요도 꾸준히 증가… 다양한 열대 작물 키워

남미 원산 '패션프루트' 일부 지역선 노지 재배도


제주·전남·경남 등 국내 재배 면적 확대 추세

"아열대 작물 온도가 관건… 1도 더 올리려고 별짓 다해"


현지 적응 잘하는 커피, 관상용에서 상업용으로 성장

기후변화로 세계 재배지 줄면 한국이 '커피 벨트' 넘볼 수도


◈한겨레《"박근혜, 승계작업 알고 국민연금에 삼성합병 찬성 지시" 판단》

[박근혜 항소심 판결]

'부정한 청탁' 인정 근거는


"이재용 경영권 승계작업 있었다"

-1심, 승계작업·부정청탁 인정안해

-2심은 "이재용 승계는 포괄적 현안"


"박근혜도 승계작업 인식하고 있었다"

-단독면담에서 승계작업 논의 판단

-면담 전후로 삼성에 잇단 우호 조처


"정유라 말 세마리도 뇌물이다"

-"삼성 승계작업 묵시적 청탁과

-영재센터 돈 대가관계 넉넉히 인정"

-미르·K재단 출연금은 뇌물 인정안해


◈한국《"건강보험 적용되는 치료 안합니다" 돈 안되는 환자 밀어내는 정형외과》


실손보험 가입 환자만 받거나

진료 뒤 다른 병원 갈 것 권유

치료비 회당 5만~50만원 큰 차


의료법상 진료 거부에 해당 안돼

'환자 골라받기' 규제 방법 없어



국제 TOP


◈조선《무역전쟁에 돼지열병까지… 中 '돈육쇼크'》

中, 돼지고기 소비 전세계 50%

미국 돼지고기 수입 크게 줄고

돼지 전염병 번져 공급 부족

내년 초 돼지고기 대란 가능성


◈중앙《트럼프 "김정은, 아버지·할아버지보다 터프"》

폼페이오, 내주 초 네 번째 방북

북한 핵 리스트 제출 성의 보이면

남북·북미 회담, 종전선언 선순환

카드 신통치 않으면 추가 제재 예상


◈동아《핵리스트-종전선언 빅딜?… 또 빈손 귀환땐 비핵화 급속 냉각》

[北-美 비핵화 협상]

폼페이오 27일경 4번째 방북


北, 핵시설 사찰 단계수용 대가로

종전선언+제재완화 요구할 듯


트럼프 "추가 제재로 비핵화 진전"

협상 장기화 가능성도 내비쳐


◈경향《전환기의 한반도… '경제모델' 찾는 평양, 큰 그림 못 그리는 서울》

[토요 기획]

김진호 국제전문기자

평양을 가다


평양서 서울로 오는 길에서


곳곳 '인민경제의 주체성' 구호

경공업 발전 기본물품 현대화

남측 의존 않고 자력 해결 수준

북, 제재 뚫고 변화 견인 자신감


인도적 지원·개발·대북사업 등

9년 '교류 공백 메우기' 매몰돼

남측, 방법론 한계 경제 치우쳐

북측 가르치려 착각 빠지기도


30대 보장성원 대부분 자녀 1명

남한 인구감소 해결 발상 수정을


◈한겨레《트럼프와 에르도안, 등 돌리기엔 잃을 게 너무 많다》

[커버스토리]두 스트롱맨의 결투


정실인사, 비과학적 사고, 여성차별

중앙은행 저금리 정책 압박까지

닮은꼴 대통령 트럼프와 에르도안

복음주의 목사 석방 문제로 틀어져


트럼프 "에르도안이 석방 약속"

에르도안 "약속한 적 없어" 부인

트럼프, 지지층 결집시키려는 의도

에르도안은 '정적'과 맞교환 원해


트럼프, 달러 무기로 터키에 보복

리라 폭락에 세계 금융시장 불안

에르도안 "고금리가 물가상승 원인"

비상식적 논리로 경제 위기 자초


지정학적 중요성 내세워 버티지만

에르도안이 물러설 것이란 전망

미국도 동맹관계 훼손 원치 않아

법원이 목사 석방해 타협 가능성


◈한국《어린이 사망자가 성인 4배… 로힝야족의 미래를 살해한 인종 청소》

[#끌림]월드 플러스

미얀마 로힝야족 대학살 1주기


잠정 집계는 사망자 6700명

노르웨이 등 다국적 연구진의

3300가구 샘플 조사 결과

2만5000명 학살 다시 밝혀져


美·EU 등 제재 칼 뽑았지만

학살 지휘관은 책임 피해가

난민촌 통행금지도 재연장

로힝야족은 가슴 졸이기만



경제 TOP


◈조선《수수료 30% 떼여도… 게임사들 "구글에 찍히면 게임 끝"》

인기 게임들 구글서만 다운 가능

수수료 싼 토종 앱장터는 패싱

구글 "어떤 차별도 안한다"


◈중앙《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5만명에게 특별보너스 준다》

반도체 호황으로 2년 연속 지급

9~10월 중에 400% 넘게 줄 듯


◈동아《품질혁신-역발상으로 경쟁사 꺾은 뚝심경영》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

현대자동차그룹 <上>


수출현장 점검 나선 정몽구 회장

美시장서 '싸구려' 취급받자 충격

귀국 후 대대적 품질개선에 박차

'10년보증' 등 허 찌르는 전략 구사

글로벌판매 10위서 5위로 껑충


정의선 등 회장 보좌 부회장 7인

브랜드 가치 제고-전문가로 활약

품질경영 실행 맡은 핵심참모역


◈한겨레《"분배지표 악화, 상위20% 소득증가 영향 크다"》

'소득격차 쇼크' 2분기 동향 뜯어보니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적용하니

최하위층 0.4% 감소 그쳤지만

최상위층은 10.2%나 늘어

5분위 배율 5.23배 고스란히 반영


하위 60% 사업소득 감소 두드러져

영세 자영업자 중심 피해 직격탄

노동자가구 소득증가와 대조적


◈한국《식품·리빙 이어 부동산까지 진출… 패션업계 '패션'을 벗다》


LF, 부동산 신탁회사 인수

SI, 화장품 사업으로 수익 쏠쏠


저성장 늪에 빠진 업체들

생존위해 사업 다각화 적극 모색


'패션 올인' 업체들과 실적 격차

"외도 불가피" 인식 점차 확산



문화 TOP


◈조선《도덕을 선택했기에 만물의 영장이 됐다》

[Books]

도덕의 기원


마이클 토마셀로 지음

유강은 옮김│이데아

336쪽│1만9000원


인간의 도덕, '자연선택' 방식 진화

다른 영장류에 없는 정의감이 토대

공동체 유지 위해 법·종교 만들어

"타인과 협력해야 생존에 유리해"


◈중앙《건포도 한 알 느끼고 씹고 삼키기 10분, 마음이 깨어난다》

[FOCUS]배영대의 명상만리


'명상은 특별한 수행' 선입견 깨쳐

종교인이나 전문가 전유물 아닌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할 수 있어


집념을 일념으로 대체하는 수련

과거·미래 아닌 '지금 여기' 집중

긍정적 통찰력, 타인·사회로 퍼져


◈동아《'옥중투쟁' 한용운, 공포에 떠는 몇몇 대표에게 인분세례》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4화> 48인


"3·1 사건 수감자 1860여 명 달해"

-민족대표 32명과 2선조직 17명

-서대문감옥 미결감 독방에 수감

-일제 고등계 형사들 수시로 고문


가혹 고문에도 대부분 끝까지 의연

-수감 3개월째 양한묵대표 급사

-1920년 동아일보 공판 보도 때

-'민족대표 48인'에 포함되지 못해


일제, 무단통치 대신 유화책 전환

-조선총독부, 제2의 민심폭발 우려

-민족대표들에게 보안법 등만 적용

-최고 3년형 처벌 등 민심무마 나서


◈경향《화병을 깨부수겠다는 결기… '큰 것' 외쳐대는 아나키스트》

[토요 기획]

이로사의 신콜렉터


래퍼 재키와이의 앨범

'인챈티드 프로파간다'


사이버 여전사 차림으로 한국 대중문화에 나타난 급진적 캐릭터

권력과 자본에 지배되는 지옥 같은 세계에 '혁명의 깃발' 올리듯

첫 정규 앨범에 자본주의·군사주의·페미니즘 등 거대담론 가득


◈한겨레《'빛'보다 '어둠' 어울렸던 그의 기분 좋은 배신》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영화 <어른도감> 엄태구


'밀정' 하시모토, '차이나타운' 우곤

인상깊은 악역 단골이었던 엄태구

허술하고 경박한 사기꾼으로 변신

괘씸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감독도 배우도 모험적인 캐스팅

자신도 몰랐던 새로운 얼굴 나와

서사 중심인 여성들 방해하지 않고

딱 필요한 만큼의 제 몫 연기


◈한국《"쌍천만 감독 비법요? 가장 큰 비극서 출발하는 희극이죠"》

[#끌림]문화 산책

'신과 함께' 흥행 신화 김용화 감독


삶 각박한데 극장서라도 웃게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영화로

관객 예상 깨되 기대는 안꺾어


결핍투성이 주인공 많은 이유?

99% 고통속 1% 희망 찾는게 삶

흥행 실패 '미스터 고' 만든 회사

이젠 亞최고 CG회사 된 것처럼


3, 4편? 만들지 않을 이유 없죠

당분간은 제작자로 살아갈 것



스포츠 TOP


◈조선《김서영 8년만에 여자수영 金… 한국 신기록도 갈아치웠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혼영 200m 1위… 경기 내내 선두 안 내줘


대회 앞두고 체력 훈련 집중

막판까지 스피드 안 떨어져

혼영 종목 정상, 36년만의 쾌거


"1등이 눈앞에 보여 죽어라 수영

엄마의 호박죽이 나의 보양식"


◈중앙《고교 중퇴 손흥민, 금메달 못 따면 21개월 '사회 복무'》

아시안게임 축구에 쏠린 눈


손, 런던 올림픽 등 3번 기회 놓쳐

상무·경찰청 '현역' 대상자만 자격

K리그 팀에서 뛰는 길 사실상 막혀


일부 팬 "특별법 만들어 풀어주자"

타종목과 형평성 문제로 쉽지않아

"일정 기간 입대 유예 바람직" 의견도


◈동아《심판한테 인사 안했다가… 완벽연기 김한솔 허무한 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정확한 감점점수 규정 없는데

착지 실수와 같은 0.3점 깎아

러 심판 지적… 中 감독심판 수용

홍콩 선수에 역전 당해 金 놓쳐


체조 첫 2관왕 어이없이 좌절


◈경향《김서영 '아시아의 인어'로 빛나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 혼영 200m 금메달

36년 만에 최윤희 계보 이어

지난 대회 노메달 부진 씻어내

2분8초34로 한국신기록 경신


◈한국《김서영, 36년 만에 혼영 金… 21세기 '아시아의 인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혼영 200m, 2분08초34

약점인 평영서도 선두 유지

본인이 세운 한국신기록 경신


1982년 3관왕 최윤희 뒤이어

여자 수영 역사 새 시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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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4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살림 나빠졌다" 49% "좋아졌다" 12%》

[J노믹스 1년]

<1> 국민 800명에 물어보니


"일자리 시장 더 나빠졌다" 52% "나아졌다" 10%

중저소득층·자영업자들 경기인식이 더 부정적


❍ 봄에 쏟아진 우박…남산도 놀랐다


❍ "北 억류된 미국인 3명…이르면 오늘 풀려난다"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밝혀

-트럼프 "채널 고정!" 트윗


❍ 여자탁구, 27년만에 남북 단일팀

-세계선수권 'KOREA'로 4강진출

-8강전서 맞붙기 직전 전격 성사


❍ '평화수역' 의견 듣는다며…외교안보 장관들 내일 서해 총출동

-백령·연평도 찾아 주민 만나기로

-비핵화 합의前 NLL 무력화 논란


◈중앙《제조업에 갇힌 ICT(정보통신기술)…성장 날개가 꺾였다》

[기로에 선 한국 ICT]


한·미·중·일·유럽 기술경쟁력 비교

4차 산업혁명 분야 5개 중 4개 꼴찌

인공지능까지 중국에 추월당해


한국 ICT산업, 제조업 비중이 71%

"미래 성장 이끌 서비스·SW 키워야"


❍ 셀카에 담은 남북 깜짝 단일팀


❍ 북 억류 미국인 3명 곧 석방…트럼프 "채널 고정"

-"이용호, 3월에 스웨덴서 미에 통보"

-김정은, 폼페이오 회동 때 약속한 듯


◈동아《"특별사찰 거쳐 2020년까지 비핵화"》

정보당국 "北-美, 최근 비공식 접촉 통해 원칙적 합의"

北 "IAEA의 임의 조사 수용…핵물질-무기 투명 공개"

폼페이오 "영구 핵폐기"…기존 CVID 대신 PVID 언급


❍ 김정은 만난 왕이 "한반도 종전-평화체제 지지"


❍ "北억류 미국인 오늘 풀려날것"

-트럼프 법무팀 소속 줄리아니 밝혀


❍ 남북탁구 27년만에 단일팀…세계선수권 도중 결성

-女단체 8강대결 2시간전 전격 합의

-오늘 'KOREA' 팀으로 日과 4강전


❍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경향《남북 탁구 '깜짝 통일'》

세계선수권 맞대결 직전 합의

27년 만에 '여자 단일팀' 결성

'동' 확보…오늘 일본과 4강전


❍ '하나된 코리아'


❍ "북한, 미국이 요구한 방식으로 핵 전면 폐기 밝혔다"

-아사히신문 "북·미 회담에 담길 듯"

-폼페이오 "나쁜 합의 선택지 아냐"


❍ 있지만 없는 아이들

[어린이날 기획]

① 미등록 이주아동 '부모와 함께 살 권리'


-인권 사각 '18세 미만의 사람'

-2만여명 추정뿐 실태 불명확

-불법체류 부모 추방에 생이별


❍ 나는 난민 아이입니다

경향신문·월드비전 공동기획


◈한겨레《핀란드 기본소득 설계자 "실험 실패? 가짜뉴스다"》

올리 캉가스 단독 인터뷰


"애초 계획대로 올해까지 진행중

효과 분석은 내년말께 나오는데

추가실험 않기로 한 결정만 봐"

보수언론 "실패" 단정 보도 반박


❍ 27년만에…남북 탁구단일팀 '깜짝' 구성


❍ "조현아·현민 밀수, 매주 2~3번꼴 9년간 도왔다"

-대한항공 전·현직 직원들 폭로

-"개인쇼핑에 국외 지사 상습동원

-'땅콩회항' 뒤 수령인 명의 바꿔


❍ 새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대표적 개혁 성향 금융경제학자


❍ '한겨레와 한국 사회' 학술세미나

[알림]


◈한국《"판문점 선언, 한반도發 세계 평화 마중물"》

[2018 한국포럼]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첫 전문가 토론

한반도 비핵화·新동북아 질서 주제

6자회담 당사국 인사들 열띤 논의


기조강연 맡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남북간 합의 가능한 최대치" 평가


❍ 北 억류 미국인 3명 송환 임박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오늘 석방될 것"

-北, 美와 정상회담 앞두고 길닦기 나선 듯


❍ 포항 지진피해 대학생에 등록금 준다더니…교육부 5개월 지나도록 한 푼도 안줬다

-"피해가구 확정 지연 탓" 궁색한 해명


❍ 여자 탁구 27년 만에 '남북 단일팀' 깜짝 구성

-세계선수권 8강 대결 없이 4강행


◈서울《"안심번호 결함" 낙천후보 줄소송》

"선거인단 누락하거나 뻥튀기

특정인 공천 주려고 여론조작"

법원에 공천 무효 가처분 몰려

전문가 "시스템 불완전 가능성"


❍ 핑퐁 '깜짝 통일'…27년 만에 남북 女단일팀 구성


❍ 김정은 '러브콜'…억류 미국인 3명 곧 풀려날 듯

-트럼프 "주목하라" 석방 시사

-3월 스웨덴서 美 접촉해 통보

-한국인 6명 신병 문제도 주목


❍ 남북 이달 중순 고위급회담…산림분야부터 협력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 발족

-남북관계발전 등 3개 분과 설치

-文대통령 "北 막무가내 주장 안 해"


❍ "특정지역 투기억제 위한 보유세 개편 안 해"

-김동연 부총리 기자간담회

-"남북 경협 체계·재원 검토"


❍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금융위 오늘 임명제청


◈세계《이참에, 북핵 아예 뿌리 뽑겠다는 美》

[뉴스분석]

폼페이오 美국무 취임식서 "PVID"


'완전한' 대신 '영구적 핵 폐기' 강조

북핵 검증 사전정지·압박용 의도

美, IAEA와 北 비핵화 조치 조정


아사히 "CIA 당국자 등 3명 방북

핵사찰·ICBM 폐기 등 사전협의"


❍ 27년 만의 남북 탁구 단일팀…'핑퐁 통일'


❍ "韓·中·日 정상회의서 판문점 선언 지지 성명 추진"

-靑 "CVID 공동선언 채택 사실 아냐"

-文 "北도 현실 인정…진지하게 회담"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 중순 열기로


❍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윤석헌 서울대 교수 내정


❍ 남북회담 후 '헌법 3조' 논란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표현 빠져

-대한민국 영토조항과 충돌 지적


◈국민《경제위기 '北 지렛대'로 넘는다》

[평화로 가는 길]

④ 빨라지는 남북 경협 기대감


북한 위기 '탈출구'로 부상


입주 업체들 매출·고용 증가

개성공단으로 '효과' 입증

北 철도 등 재건 땐 규모 더 커져


우리 강점 ICT 기술 활용 땐

산업 체질 바꾸는 계기될 수도


김동연 부총리 "ADB와도 협력"


❍ 27년 만에 남북 女탁구 '통일'…단일팀 4강 진출


❍ 민생 외면 무위도식…5월 국회도 싸움만?


-추경안·국민 건강 관련법 등

-민생법안 9600여건 계류 중


-여야 정상화 협상 시도 무산

-김성태 '드루킹 특검' 단식 돌입


-보선 4곳 내년 4월 연기 가능성


◈매일경제《軍기무사 병력 800명 줄인다》

간부·병사 인원 20% 수준

민간인 사찰기능도 폐지


❍ 양용은 호쾌한 샷…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 김정은, 도보다리서 '베트남 모델' 말했다

-정상회담때 文에 밝혀

-"金, 미군에 거부감 없어"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공개 논란…회사·주주들 소송 움직임

-"최종아닌데 밝혀 주가폭락"

-금감원 "정보 악용 차단"


❍ 새 금감원장 윤석헌 교수 내정


❍ 국민연금에 찍힌 '짠물 배당' 8社

본지 의결권행사 내역 분석


-광주신세계·한국공항 등


◈한국경제《강소기업도 '털썩'…産團(산업단지)이 멈춰선다》

景氣 긴급진단


수출마저 꺾이면서

주요 산단 가동률 '뚝'


남북 해빙무드에 묻힌

산업현장 붕괴 '경고음'


❍ 임금체계 개편 없이 속속 정규직화…"공공부문 폭탄 될 것"

국책연구원의 '경고'


-호봉제 대체할 직무급제

-노동계 반발에 적용 못해


❍ 중징계 통보 받은 삼성바이오 "분식 아니다…행정소송 불사"

-금감원 '분식회계' 판단에 반박


❍ '군기 잡힌 장관들' 李총리에 어색한 인사


❍ 로레알 6000억 베팅…'스타일난다' 지분 100% 인수


❍ 신임 금감원장 윤석헌 내정


❍ 서울시 '금고지기' 신한銀…우리銀 104년 아성 깼다


◈서울경제《이 잡듯 '위법몰이'…'삼성때리기' 과한 것 아닌가》

[서경 특별 진단]


시민단체·정치권·정부까지

'삼성공격=정의' 잣대 매몰

국민기업화 주장까지 등장

잘못 지적하는 것 좋지만

근거없는 마녀사냥은 안돼


❍ "북미회담서 깜짝발표 있을 것"

-협상과정 관여 고위관계자 밝혀

-핵 전면폐기·북미수교 등 가능성


❍ 왕이, 金 앞서 中 역할 찾았나


❍ 금감원장에 '노동이사제 권고' 윤석헌

-금융위, 오늘 임명 제청


❍ 'P의 공포' 신흥국 엄습


❍ '안전후진국' 한국…輪禍 사망자 日·獨의 2배

[연중기획]Safe Korea


-과속·안전띠 미착용이 주원인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시급


◈부산《관광객 7000명이 '밀수 금괴' 운반》

홍콩-일본 금괴 밀수단 적발

금괴 4만여 개 2조 원 상당

김해·인천공항이 중간 통로

'공짜 여행' 광고 운반책 모집


❍ 남북 장벽 허문 '여자 탁구'


❍ "경찰개혁위 '자치경찰제', 이름만 자치"

-자치분권위 주최 토론회

-'현 체제 유지' 비판 쏟아져


❍ 한국당 내부서 불거진 '洪 사퇴론'

-강길부·공재광, 공식 요구

-홍 대표, 수용 불가 입장


❍ 박은태·옥주현과 함께하는 '2018 빅루프 뮤지컬 콘서트'

[알림]



정치 TOP


◈조선《與 "드루킹 특검, 판문점선언 비준하면 수용"》

한국당 김성태 "특검 조건없이 수용하라, 국회가 文정권 출장소"

국회앞 무기한 단식 돌입…바른미래도 "철야농성 등 특단행동"


◈중앙《경선 승복 않는 문팬…당내 "정당 민주주의 망치고 있다"》

문팬 게시판엔 연일 이재명 비판 글

문대림 제주지사 후보 검찰 고발

문자 폭탄 우려 의원들은 입 닫아

"여기가 안티 카페냐" 내부 분열도


◈동아《종자-묘목 보내 숲 살리고…기후변화-지진 공동연구》

정부, 대북제재 영향 받지 않는 산림-기상 분야 협력 추진


北, 전체 숲 30% 이상 황폐화

산림청, 고성에 대북지원용 양묘장

농업-임업 개선 위한 DB도 구축


기상청, 남북협력사업 연구 착수


◈경향《청와대 '뒷길' 열고…국민과 '함께, 보다'》

[문 대통령 취임 1년]


40년간 수집한 미술 작품

'사랑채'서 일반에 첫 공개

9일부터 무료 관람 특별전

문 대통령 "본래 주인에게"


◈한겨레《'18살 투표권' 대답없는 국회…천막농성 접는 청소년들》

국회 앞 43일간 천막농성 마무리

삭발부터 기습시위·집회 노력에도

한국당 등 반대로 헌법개정 무산

5월 국회 때 선거법 개정 '마지막 희망'

"청소년 권리 위해 계속 싸울 것"


◈한국《여야, 드루킹 특검·판문점 선언 비준 '빅딜' 무산》

5월 임시국회 먹구름


원내대표들 회동 물밑 조율에도

특검안 본회의 처리 시점 이견


김성태 "단식 투쟁" 강경 선회

우원식 "임기내 해결 못 해 유감"



사회 TOP


◈조선《범법자는 빨간 머리띠 두르고 "투쟁하겠다" 소리쳤다》

'마포대교 불법점거' 장옥기 건설노조위원장, 투사 행세하며 경찰 출석

출석 前 회견 자청 50분간 큰 소리…경찰은 영장 발부 51일만에 연행


◈중앙《한해 80억 '깜깜이 예산'…국회 특활비 사용 내역 공개된다》


대법 "국회 사무처 특활비 공개하라"

참여연대 소송 3년 만에 최종 결론


'성완종 리스트' 의혹 홍준표·신계륜

금품출처 해명 때 유용 논란 불거져


◈동아《25인승에 40명 태우고…농촌 '밭일버스' 위험한 질주》

영암 참사 뒤엔 안전 불감증


운전사 새벽 운행에 수면 부족

탑승자 1명당 1만5000원 받아

통로에 깔개 놓고 정원초과 예사

경찰 "상시적 교통단속 어려워"


블랙박스 영상에 기사 음성 없어

경찰, 졸음운전 가능성 등 수사


◈경향《23년 만에 다시…법 심판대 서는 전두환》

회고록서 5·18 계엄군 헬기사격 증언 신부에 "가면 쓴 사탄"

검찰, 사자명예훼손 혐의 불구속 기소…"이번엔 엄벌해야"


◈한겨레《교복 들추고 만지고…고교생 10명 중 4명 "선생님이 성희롱"》

인권위, 고교생 1014명 조사결과


"가만있었다" "참았다" 57.7%

"진학 탓 적극대처 어려워" 46.8%


교사가 학생을 통제대상 여기고

성희롱을 소통·지도법으로 착각

학업우수·빈곤층 학생이 주대상


◈한국《"조씨 자매, 명품백부터 과자까지 밀수"》


한진 계열사 전·현직 직원 폭로

국내외 직원·승무원 등 동원

많을 때는 이민가방 3개나 채워


관세청 '비밀의 방' 3곳 확인

불법 반입품은 발견되지 않아



국제 TOP


◈조선《화염병과 쇠파이프…'검은 복면' 청년들에 공격당한 파리》

노동절 폭력시위 주도, 왜?


평등보다 경쟁 앞세우는

마크롱 '대학 개혁'에 반발

소셜미디어 통해 1200명 모여

닥치는 대로 상점·차량 부숴

도넘은 폭력에 여론은 싸늘


◈중앙《김정은 "중국과 소통 강화" 왕이 "북한식 발전 전력 지지"》

[판문점선언 이후]

왕이, 방북 이틀 일정 마치고 귀국


김 "비핵화, 북한의 굳건한 입장"

중국선 "우린 한반도 문제 당사자

패싱 우려로 왕이 보낸 건 아니다"


◈동아《국내 정치위기 몰린 닉슨, 외교-경제고립 마오와 전격 손잡아》

北美회담 트럼프와 닮은 듯 다른점


닉슨과 공통점

-트럼프와 러 스캔들 돌파구 필요

-中-北서 먼저 화해의 제스처 보내

-키신저-폼페이오 사전 정지작업


마오-김정은 차이점

-마오, 자본주의 수용 세계적 리더로

-金, 제재 해제 노리지만 개방 기피

-핵포기 없인 독재자 오명 못씻어


◈경향《연일 북·미 회담 띄우는 트럼프, 정치적 악재 돌파 '지렛대'로》

조여오는 러시아·섹스 스캔들 수사, 국면 전환 카드 활용

지지율 42%로 상승…공화당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

11월 중간선거 넘어 재선도 염두…회담 성공 '올인'할 듯


◈한겨레《68혁명 50돌…프랑스는 마치 그때처럼》


철도 한달째 파업·2만시민 시위

"다시 68혁명" "68정신 계승" 구호

50년 전 드골에 화살 겨눴듯이

마크롱 제왕적 행태 집중포화


두 시대 청년층 절망감 같지만

그땐 권위에 대항, 지금은 취업문제


◈한국《대선 앞둔 인도네시아 '자원민족주의' 노골화》


재선 노리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

환경 등 명목…해외자본에 제동


내수용 석탄·전기료 등 동결하며

인기영합주의 정책 잇따라 펼쳐



경제 TOP


◈조선《어, 김과장도 집 샀어?》

30대가 집 많이 샀다


서울 아파트 구매 30% 넘어서

8·2 대책 이후 40대 제치고 1위

실수요자들의 내집 마련 늘었고

다주택자 매물 사들였단 분석도


◈중앙《중국 판매 2배…현대·기아차 '사드 악몽' 벗나》

4월 전 세계 63만 대, 판매량 회복세


40개월 만에 첫 두 자릿수 증가

미국서만 작년보다 판매 줄어

싼타페 등 SUV 신차로 반등 노려

"실적 개선, 지배구조 개편에 도움"


◈동아《자녀에 신세 안진다면서…위기의 부포세대(부양받기 포기한 5060세대) 63%가 "노후 대책은 없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2001명 설문


79.6%가 부양 받기를 원치 않지만

노부모 경제 지원은 73% 달해

"혼자 살고싶어" 여성, 남성의 두배


"노후 준비 완벽" 6.7% 불과

자녀 지원 없을땐 빈곤 심화 우려

전문가 "본인 노후 우선 챙겨야"


◈경향《100억 넘는 단독주택 공시가격 '시세의 절반'》

대부분 대기업 사주·친족·법인 소유…상위 10채 중 범삼성가 9채

보유세뿐 아니라 상속·증여세 기준 낮아져…"사실상 특혜" 지적


◈한겨레《수출기업 32%의 고백 "수출부진, 경쟁력 떨어졌기 때문"》


제조업 경쟁력 흔들

-무협 944개 기업 설문

-21%가 "경쟁력 상실"

-11%는 "제품 선호도 감소"


수출물량 마이너스 행진

-업황부진 자동차·선박뿐 아니라

-디스플레이·스마트폰·가전도

-매달 -7.6%~-41.8% 위축


-수출 버팀목 삼은 경기회복

-1년간 짧은 상승기 끝내고

-하반기부터 하강국면 가능성


◈한국《서울시 1금고 신한은행…'우리銀 104년 독점' 깨졌다》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

연 30조 규모 4년간 관리

일반·특별회계 등 '입출금식'


2금고 운영엔 우리은행 지정



문화 TOP


◈조선《꿈 포기하지 않는…당신도 라만차의 기사》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주연 맡은 배우 오만석·윤공주


"볼수록 더 깊어지는 진실의 힘

오래 사랑받는 이유 아닐까요"


◈중앙《인문경영 12년, 읽은 책 다 쌓으면 남산타워 4개 높이》

책읽는 마을①한국콜마


"기업은 사람의 마음부터 알아야"

사내 독서 프로그램 'KBS' 운영

임직원 전원 1년에 6권 의무화

독후감도 회사전산망에 올려야


◈동아《"행복과 절망의 변주…내 삶이 한 편의 오페라"》

'마성의 테너' 로베르토 알라냐

31일 조수미와 함께 서울 무대


2002월드컵 때 한국 응원전 생생

친구 수미와 선물같은 공연 준비

미리 말하면 재미없잖아요ㅎㅎ

여전히 모든 무대가 꿈의 무대


◈경향《스크린에 스며든 재일동포의 땀과 눈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일본영화 '야키니쿠 드래곤'


강제 징용된 조선인 노동자들이

모여 살던 공항 근처 동네 이야기

일본 속 이방인의 신산한 삶 그려


10년 전 연극으로 국내 소개한

재일동포 3세인 정의신 감독

"잊혀질 얘기를 기록하고 싶었다"


◈한겨레《덕수궁 미술관 '80년 부침사' 전시회 주연으로…》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 전


국내 최초 전용미술관 '덕수궁관'

80주년 맞아 건축 내력 첫 조명

중앙홀·나선계단 등 '8경' 공간 감상


이중섭·박수근·김환기 작품 등

미술관 소장작, 수집 사연 담아 소개

근대미술 컬렉션 변천사도 한눈에


◈한국《5000여점 컬렉션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개관…'리움'의 빈자리 메우나》

[딥 Deep 딥]사립 미술관 지각변동


용산 신사옥서 어제 개관기념전

세계 200대 컬렉터 서경배 회장에

리움 전 학예실장이 관장 맡아

개점휴업 리움의 자리를 대체


올해 1월 문 연 롯데뮤지엄보다

소장품·공간 크기 등에서 앞서


리움·아모레퍼시픽뿐 아니라

다른 미술관·갤러리도 모여들어

용산에 새로운 아트벨트 형성



스포츠 TOP


◈조선《메날두(메시+호날두)의 10년 집권, 이 남자가 끝낸다》


'이집트 축구왕' 살라

10년간 메시와 호날두가 독점한

축구 최고의 상 발롱도르 도전


소속팀 리버풀 챔스리그 결승행

호날두와 발롱도르 놓고 격돌


◈중앙《"동국이 형이 깔볼까 봐 벤치에서 인상 써요"》

K리그 최다승 경신 전북 최강희 감독


13년간 211승, 김정남 25년 기록 깨

중국측 거액 거절…"전북은 내 구단"

2009년 영입한 이동국과 6번 우승

"이동국 부자, 감독·선수 만드는 꿈"


◈동아《"남북 이벤트경기 웃음꽃 피었는데 다시 싸울 순 없었다"》

현장에서 전하는 '탁구 단일팀' 과정


유승민 IOC 선수위원

-세계선수권 8강서 맞붙는 상황

-우리 선수들 모두 찬성해 급물살

-북한 관계자들과도 말 잘 통해


'원조 단일팀' 현정화 감독

-다른팀 일일이 동의 얻어내 성사

-시간 촉박 '유니폼 단일화'는 못해

-'1991년 지바' 때 감격 새록새록


◈경향《올해는 잘 풀리나 했더니…또 부상에 주저앉은 류현진》

애리조나전 투구 중 사타구니 근육 다쳐…흔들리던 다저스 '설상가상'


◈한겨레《달려봐라, 내 등 뒤에서》

레알-리버풀, UEFA 챔스 결승 격돌


리버풀, 4강 2차전 로마에 졌지만

합계 전적 앞서며 11년 만에 결승

27일 키예프서 레알과 '최종 결전'


챔스서만 15골 '득점 1위' 호날두

이적 뒤 'EPL 전성기' 쓰는 살라흐

유럽 최고 골잡이 대결도 관심사


◈한국《손잡은 남북 탁구, 4강서 일본과 싸운다》

할름스타드 세계선수권서 단일팀


1991년 지바선수권 이후 처음

명칭 KOREA, 유니폼은 못 맞춰


8강전 시간에 단일팀 축하행사

"우리 잘하자" 서로 안아주기도


양측 선수 9명 모두 엔트리에

8월 亞게임 단일팀 구성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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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0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서울(1988), 평창(2018)…대한민국의 두번째 불꽃 타오르다》

서울올림픽 30년만에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92개국 2920명 열전


❍ 펜스, 김영남과 악수 않고 5분만에 퇴장


-개회식前 리셉션에 참석했지만

-'美·北 만찬 테이블'에 앉지 않아


-北실세 김여정, 전용기 타고 방한

-개회식 文대통령 바로 뒤에 배석


❍ 文대통령 옆에 펜스 부부, 뒤에 김여정


◈중앙《평화의 여정, 평창 다섯 꼬마가 열다》

88년 이후 30년 만에 올림픽 축제

남북 한반도기 앞세우고 공동입장

피겨 여왕 김연아, 성화 최종 점화

92개국 2925명 17일간의 대장정


❍ 문 대통령, 김여정과 오늘 청와대 오찬

-김정은 메시지 전달할 가능성

-청와대 "필요하면 추가 면담"


◈동아《타오르다, 하나된 평창》

평창 올림픽 개막…지구촌 70억 가슴 뛰게 할 17일간의 겨울 이야기


◈경향《평화의 불이 올랐다, 축제가 시작됐다》

핵불꽃 튀던 한반도서 아주 특별한 '평화올림픽'…17일간의 '평창 열전'


92개국 선수 2900여명 출전


◈한겨레《한반도 언 땅 녹인 '역사적 하루', 세계가 지켜봤다》

김여정 방남

남·북·미·중·일, 한자리에

마침내 '평화' 점화


◈한국《평창, 60억 가슴에 '평화'를 지피다》

평창올림픽 17일간 대장정 시작


92개국 2920명 참가 개회식 열려

한국, 빅4 대회 개최 5번째 나라로

한반도기 들고 남북 공동입장

3만5000여 관중 기립해 옹호

2시간 전통·현대 융합된 공연 선봬


❍ '평창 외교전'도 개막…시선 엇갈린 남·북·미·일

-김영남, 文대통령과 처음으로 만나

-文대통령 "세계 평화 향해 한걸음 더"

-펜스, 리셉션장서 김영남과 접촉 거부

-아베, 대북압박 내세운 美에 힘 보태


❍ 한자리 모인 4국 대표들


❍ 국방장관 "5·18때 軍의 잘못 국민과 광주 시민들께 사과"


◈서울《평화의 창 열다》


◈세계《꿈의 대제전…평창 열리다》

동계올림픽 화려한 개회식…25일까지 '감동의 열전'


아베 등 16國 정상급 외빈 참석

北 김영남·김여정도 한자리에


남북선수단 공동 입장에 환호

오늘 男 쇼트트랙 첫 金 도전


※이 경기 놓치지 마세요


ㆍ10일(토)

  - 아이스하키 여자 조별 예선(관동 하키센터)

    21:10 남북단일팀 vs 스위스

  -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강릉아이스아레나)

    21:28 황대헌, 임효준


ㆍ11일(일)

  -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예·결선(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16:00 이승훈


❍ "모두 평화의 주인공…미래세대 기억할 것"

-文대통령, 개막식 리셉션서 강조

-김여정 등 北대표단 오늘 靑 오찬


◈국민《하나된 세계 '행동하는 평화(평창 개회식 슬로건)' 불 밝히다》

지구촌 70억의 축제…17일간 대장정 평창올림픽 개막


한반도기 앞세운 남북 선수단 입장에 관중들 열렬한 환호

IOC 위원장 "남북 공동입장, 올림픽 정신의 위대한 사례"

성화 최종 주자 김연아, 피겨화 신고 연기 펼친 뒤 점화


❍ '김정은 메시지' 갖고 온 김여정…文 "세계 평화 한 걸음 더"

'백두혈통' 첫 방남…오늘 文 대통령 접견


"선수들 가슴엔 휴전선 없다"

文 대통령, 리셉션서 환영사


유엔 총장과 오찬회담에선

"평창 이후 찾아올 봄 고대"


❍ 첫 만남


◈매일경제《불 밝힌 평창, 지구촌에 '평화'를 쏘다》

어제 개막 17일간의 열전

11년만에 남북 공동입장


30년전 1988년 서울올림픽

냉전시대 동서화합 이끌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美中北 등 주요인사 한자리

다시 세계평화 머리맞대

김일성 일가 첫 남한 방문


❍ 南男北女 한반도기 펄럭이며…


❍ 文 "남북단일팀 선수 가슴엔 휴전선 없다"

-개막식 리셉션 주요국 200명 참석


❍ 김여정 개막식 참석 文대통령과 악수

-오늘 11시 청와대서 오찬


❍ 한국-스위스 11조 통화스왑

-캐나다 이어 주요국과 또 체결


❍ 한국맥주 산증인 백우현


◈한국경제《하나 된 열정 '평창 드라마'가 시작됐다》

막 오른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염원 담은 개회식

남북 단일팀 공동입장

성화대에도 함께 올라

점화 주인공은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ㆍ대회 기간: 2월9~25일(17일간)

ㆍ참가국: 92개국

ㆍ참가 선수: 2925명

ㆍ경기종목: 15종목(설상 7, 빙상 5, 슬라이딩 3)

ㆍ금메달 수: 102개


❍ 北 김영남 본 美 펜스 악수 않고 바로 퇴장

정상 리셉션…'평창외교' 난기류


❍ 머뭇거리던 정부 이틀 만에 시인

"美 본사, 한국GM에 자금 지원 요청했다"


-기재부 1차관, 국회서 인정

-정부·美 GM '기싸움' 예고


❍ '뉴욕 금리쇼크'에…亞증시 동반급락

-美 국채금리 급등에 다우 폭락

-코스피, 지난해 9월 이후 최저


◈서울경제《울려퍼진 '평화의 종소리'…위대한 축제 막올랐다》

[평창 2018]


92개국 참가…韓 종합4위 목표

남북·미·중·일 정상급 인사 한자리

경기장 밖서도 '올림픽 외교전'


❍ 김여정 訪南…文 "평창 이후 봄 고대"

-개막식장서 악수하는 文대통령-김여정


❍ 文대통령 오늘 靑서 北대표단 접견


❍ 文 "세이프가드 풀어 달라" 펜스에 깜짝요청

-美통상압박 관련 정부입장 우회전달


❍ 스위스와 통화스와프 계약

-글로벌 긴축우려에 코스피 1.8% 하락


❍ 당당한 선택 '육아대디'

[토요 Watch]


-아빠 육아휴직 1만명 돌파…전체 13%

-사내 눈치법에 수입도 줄어 '그림의떡'

-직장내 인식 전환·정부 지원 서둘러야



■ 정치 TOP


◈조선《北 상대 않겠다는 펜스, 마주 앉는 자리 배치에 '퇴장'》

[평창의 남과 북]

개막식 리셉션 '불협화음' 안팎


펜스 "北과 멀찌감치" 요구했는데

靑, 펜스 맞은편에 김영남 배정


환영사 마친 文대통령이

만찬 테이블로 펜스·아베 안내

펜스, 김영남 빼고 인사 후 나가


개막식에선 文대통령 옆에 펜스

뒷자리에 김영남·김여정 앉아


※청와대가 처음 계획했던 '평창 만찬 좌석' 배치도


ㆍ문재인 대통령 ↔ 아베 일본 총리

ㆍ펜스 美 부통령 ↔ 김영남 北 상임위원장

ㆍ美 부통령 부인 ↔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ㆍ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 IOC 위원장 부인

ㆍ독일 대통령 부인 ↔ 바흐 IOC 위원장

ㆍ한정 중국 상무위원 ↔ 김정숙 여사


◈중앙《리셉션장 5분 만에 떠난 펜스, 김영남과 악수도 안 했다》

[평창이 열렸다]

북·미 접촉 불발된 올림픽 리셉션


펜스 개회식 중 '군사 옵션' SNS 글

문 대통령, 김여정·김영남 순서로 악수

MB, 귀빈 아닌 일반 출입구 입장


※리셉션 헤드 테이블 좌석 배치


ㆍ문재인 대통령 ↔ 아베 신조 일본 총리

ㆍ김정숙 여사 ↔ 한정 중국 특별대표

ㆍ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자리에 앉지 않고 5분 만에 떠남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ㆍ캐런 펜스 여사 ↔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ㆍ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 클라우디아 여사

ㆍ엘케 뷔덴벤더 여사 ↔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동아《文대통령 바로 뒷줄 김여정…웃으며 "반갑습니다" 악수》

[평창올림픽]개회식 참석한 VIP

南-北-美-日 한자리에


앞줄에는 文대통령-펜스 부부

김여정-김영남은 뒤에 나란히 앉아


文대통령, 리셉션서 김영남 만나

"어서오십시오, 잘오셨습니다" 인사


"평창 아니었으면 못 만났을 분들"

文대통령 '평화올림픽' 수차례 강조


◈경향《손 맞잡은 남북…리셉션·개회식서 눈도 안 마주친 북·미》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개회식 리셉션 온 펜스 '미 선수단 약속' 이유 5분 만에 퇴장

문 대통령, 김영남 맞아 "함께한 자체가 평화 첫걸음" 환영사


◈한겨레《김여정 시종 여유…개막식서 문 대통령 부부와 웃으며 악수》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북 고위급 대표단 방남 첫날 표정


언론 카메라세례에도 당황 안해

김영남이 상석 권하자 웃으며 사양

조명균 통일장관 별도로 만난 듯


오늘 오전 11시 청와대 방문

문 대통령 접견하고 오찬


◈한국《남쪽 땅 밟은 김여정, 의도한 듯 시종 입 안 열고 미소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백두혈통' 중앙위 1부부장 방남


오빠 김정은 전용기로 인천 도착

롱코트·부츠·가방 모두 검은색


서열 높은 김영남, 귀빈실 앞에서

金 도착 기다리며 대기 '철저 예우'

조명균 장관 앞자리 서로 양보도


호위총국 소속 경호원 철통 수행

KTX로 평창 이동…개회식 참석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동선


ㆍ오후 1:47 북 전용기 PRK-615편 이용, 인천국제공항 도착

ㆍ오후 2:07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남측 당국자와 환담(공항 의전실)

ㆍ오후 2:34 KTX 평창행 탑승

ㆍ오후 9:00 남북 단일팀 입장에 환영



■ 사회 TOP


◈조선《'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폭로한 이재정(민변 출신 민주당 의원), 후배 성희롱 피해는 덮으려 했나》

로펌 女후배 민변에 글 "피해 털어놓자 '현명한 선택하라' 말해"


후배 "저 분이 저한테 하셨던 일

지금도 피가 솟고 손 떨린다"


최근 李의원은 "13년전 성추행

시간이 지나도 안 잊혀진다"


법조계선 "이중적인 모습"


◈중앙《노무현 정부 이후 와해됐던 '우리법' 출신 속속 요직 복귀》

[Saturday]김명수 대법원장 시대, 우에서 좌로 사법권력 대이동


김영훈 인사심의관 임명 신호탄

법원행정처·서울중앙지법 고위직

'인권법' 등 진보성향 판사 중용


기존 주류 민사판례연구회 퇴조

대법관·승진 인사서 잇따라 밀려


정권 따라 판사들 휩쓸려 대립

성향 쏠려 공정 재판 훼손 우려


※닻 올린 김명수 호(號) 면면 살펴보니


[법원행정처]

ㆍ안철상 법원행정처장(대법관) (61·15기)

  - 김명수 대법원장과 사법연수원 동기

  - 법원행정처 'PC 제출 거부' 논란 속 교체된 김소영 전 처장 후임


[기획조정실]

ㆍ이승련 기획조정실장 (52·20기)

  - 이 실장 제외한 기조실 심의관 전원 교체


ㆍ이한일 기획총괄심의관 (46·28기)

  - 김 대법원장 서울고법 부장 시절 고법 판사(2010.2~2012.2, 2015.2~ )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김용희 기획제1심의관 (39·34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강지웅 기획제2심의관 (36·35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인사총괄심의관 및 공보관]

ㆍ김영훈 인사총괄심의관 (43·30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인사모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박진웅 공보관 (46·31기)

  - 우리법연구회

  - 국제인권법연구회

  - 전국법관회의 대표


[윤리감사관실]

ㆍ김흥준 윤리감사관 (57·17기)

  - 우리법연구회 회장 출신

  - 사법부 블랙리스트 논란 '인적 조사' 역할


ㆍ김도균 윤리감사기획심의관 (48·27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박동복 윤리감사제1심의관 (41·35기)

  - 김흥준 윤리감사관 사법연수원 교수 시절 연수원 수료(2004~2006)

  - 김 감사관 수원지법 안산지원장 시절 안산지원 판사(2009.2~2013.2)


ㆍ한종환 윤리감사제1심의관 (38·36기)

  - 김 감사관 사법연수원 교수 시절 연수원 수료(2005~2007)


[기타]

ㆍ민중기 서울중앙지법원장 (59·14기)

  - 우리법연구회 출신

  - 사법부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원장

  - 노동법 커뮤니티 회장 출신

  - 전국법관회의 대표


◈동아《"설 대목인데…손님 발길은 뜸하고 굴착기 소음만"》

잇단 화마 덮쳤던 전통시장 등 가보니


지붕 고쳐 다시 문연 순댓집 사장

"주변 어수선한데 손님 오겠나"


소방차 물벼락에 된장 버린 80대

"보상도 보상이지만 손해 볼 각오"


쪽방여관 현장은 그대로 방치

옆 설렁탕가게 "한달째 수입없어"


◈경향《다스, 'BBK 소송 총괄' 미 법인에 한푼도 안 냈다》

검찰 "삼성, 현지 법무법인 에이킨검프에 수임료 대납한 듯"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공여 의심

이건희 특별사면 연결고리 주목


이학수 전 실장도 소환조사 예정


◈한겨레《삼성 '다스 소송비 대납'…검찰, MB 쪽에 건넨 '뇌물' 의심》

미국서 BBK 투자금 환수 소송중

변호사 비용 명목 수십억 받아

김백준 전 기획관 등 진술 확보

2009년 이건희 사면 대가 판단

이학수 전 부회장 소환조사 예정


◈한국《산모지원 이어…이재명표 무상교복도 수용》


성남·용인시, 모든 신입생에 혜택

복지부, 2년6개월 만에 전격 수용

지자체 자율성 확대로 입장 선회


"복지행정 고유권한 확인" 환영

지방선거 앞두고 선심성 비판도



■ 국제 TOP


◈조선《佛 "50조원 투입" 러 "소형 핵 개발"…전세계 '핵증강 도미노'》

'소련 붕괴' 후 30년 군축 끝나


美, 핵탄두 증강에 1300조원 투입

"어제의 무기로 내일의 전쟁 못이겨"

中, 우주서 ICBM 요격 실험 성공


北核, 남미 뺀 전세계 타격 가능

인도·이스라엘보다 타격범위 넓어


※핵보유국들의 군사활동 현황

*핵탄두 수(기)


ㆍ러시아 7000

  - 러시아, 발트 3국 앞 칼리닌그라드에 유럽 공격용 미사일 배치

  - 러시아, 크림반도·폴란드·벨라루스에서 NATO군 공격 훈련

  - 러시아, 카스피해에서 이란과 해상 합동 군사훈련

  - 러시아, 사할린섬에서 日 겨냥 군사훈련. 日 영유권 분쟁 쿠릴열도에 지대함미사일 배치 계획

ㆍ미국 6800

  - 미국, 핵무기 증강·현대화에 1조2000억달러 투입 추진

  - 미국, 필리핀에 군사기지 8개 확보, 괌 인근서 공습 훈련

  - 예멘, 이란과 사우디 대리전. 美·러시아 개입 우려

ㆍ프랑스 300

  - 프랑스, 핵무기 현대화에 50조원 투입, EU 자체 핵우산 검토

ㆍ중국 270

  - 중국, 남중국해에 인공섬·군사기지 건설, 러시아와 합동 훈련

  - 중국, 인도 국경 지역에 군사기지 건설, 전투기 증강 배치

ㆍ영국 215

ㆍ파키스탄 140

ㆍ인도 130

  - 인도, 中 겨냥 ICBM과 핵탄두 탑재 미사일 시험 발사

ㆍ이스라엘 80

ㆍ북한 15(추정)

  - 북한, 6차 핵실험과 美 겨냥 ICBM 시험 발사


◈중앙《"히잡을 벗어 던져라" 83세 할머니도 나섰다…이란판 '미투'》

[세상 속으로]'억압의 베일' 거부하는 중동 여성들


"무엇을 입을지 결정할 자유 달라"

여성들 검은 베일 벗어던진 모습

SNS에 사진·동영상 공개 잇따라


31세 엄마 히잡 막대기 걸고 시위

모방 동참 이어져 29명 체포·구금


온건파 로하니 대통령은 수용 비쳐

사법당국 "외부서 선동한 불법" 강경


◈동아《탈북자 만나고 천안함 찾은 펜스 부통령 "北은 감옥 국가"》

[평창올림픽]막오른 외교전


지성호-웜비어씨 등과 면담

북한 참혹한 실상 수차례 언급

인권 고리로 '北 최대 압박' 메시지

"文대통령도 제재 지지 재확인"


오산 기지 찾아선 "北 비핵화는

변화 위한 종착점 아닌 시작점"


◈경향《'핵무기감축협정' 피해 핵 소형화 경쟁…세계는 다시 '냉전시대'》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미국 올해 핵태세검토보고서

재래식 무기 공격에도 핵 동원

"트럼프 행정부 핵 매파가 작성"


러 저강도 소형 핵무기에 맞불

첫 임기 내 SLCM 등 개조 포석

"러 위협 과장해 과잉대응" 비판


중·러·북한 잠재적 위험 느껴

트럼프 정책 빌미 오판할 우려

새 NPR이 핵전쟁 화근될 수도


※2010년 이후 핵무기 운반수단 개발 현황


ㆍ러시아: 육상 발사 5종, 해상 발사 5종, 공중 발사 4종

ㆍ중국: 육상 발사 5종, 해상 발사 4종

ㆍ북한: 육상 발사 9종, 해상 발사 2종

ㆍ미국: 공중 발사 1종


◈한국《의원(랜드 폴 공화당 상원의원) 한 명 필리버스터로…다시 멈출 뻔했던 미국》


"재정적자 확대 반대" 9시간 지연

공화·민주 지도부 합의 불구하고

셧다운 3주 만에 일시적 재연


예산·이민법 분리 처리에 반발도


■ 경제 TOP


◈조선《GM 본사 "투자할 테니, 세금 깎고 증자 지원해달라"》


신임 사장, 한국GM 소재지를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 요청


한국에 신차 배정 조건으로

産銀의 증자 참여도 희망


◈중앙《GM 5100억원(3조 증자 때 산은 출자액) 지원 요청…정부, 30만명 일자리 걸려 고민》


앵글 사장, 한 달 새 두 차례 방한

노조 이어 고형권 기재부 차관 만나

산은의 증자 참여 가능성 등 타진


최근 바라 CEO도 '한국 철수' 압박

정부, 요구사항 나오면 협상 검토


※한국GM 현황


[줄어드는 판매량]단위:대, 내수·수출 합계 기준


ㆍ2014년 63만532

ㆍ2015년 62만1872

ㆍ2016년 59만7165

ㆍ2017년 52만4547


[쌓이는 적자]단위:원, 당기순이익


ㆍ2013년 556억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지분 구조]단위:%


ㆍGM본사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중국 상하이자동차 6.02


자료: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프리미엄 LG' 책임진 10인의 혁신가》

[한국 경제를 이끄는 사람들]LG그룹<下>

전자 계열사 최고 경영진


생활가전 사업 총괄 송대현 사장

현장 감각 갖춘 전략가 권봉석 사장

스마트폰 부활 이끌 황정환 부사장


이우종-권순황 사장, B2B 대표주자

정도현 사장, 재경서 잔뼈 굵은 재무통

최상규 사장, 노트북 '그램' 돌풍 주도


※LG그룹 전자 계열사 주요 경영자 현황


ㆍ이우종(62) LG전자 VC사업본부장(사장)

ㆍ정도현(61) LG전자 CFO(사장)

ㆍ최상규(62)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

ㆍ송대현(60)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

ㆍ권봉석(55) LG전자 HE사업본부장(사장)

ㆍ권순황(60) LG전자 B2B사업본부장(사장)

ㆍ황정환(53)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

ㆍ황용기(60) LG디스플레이 TV사업본부장(사장)

ㆍ박종석(60) LG이노텍 대표이사(사장)

ㆍ손보익(57) 실리콘웍스 대표이사(부사장)


◈경향《코스피 2400선 회복 하루 만에 또 붕괴》

미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커지자 다우·나스닥 지수 동반 폭락

외국인, 코스피서 3095억·코스닥서 2288억 주식 팔아 치워

삼성전자 등 하락세 속 코스피 이전 셀트리온 '시총 3위'로


◈한겨레《"나더러 일자리 만들려고 빵 굽는 이상주의자래요"》

[인터뷰]'비빔빵' 만드는 사회적기업가 장윤영


복지법인 '나누는사람들'이 낸 빵집

돌파구 찾다 비빔밥 재료 빵 아이디어

교수 일 잠시 쉬고 기업 운영 떠맡아

빵집 살리고 할머니 일자리 늘릴 고민


지역사회에서 재료 조달 원칙 세우고

우리밀영농조합의 국산 밀만 갖다 써

입소문 나며 관광객 필수코스로 등장

지난해 '한국 사회적기업상' 받기도


◈한국《"블록체인 3.0 기술, 페북·아마존 아성에 도전"》

국내외 전문가 콘퍼런스


제3의 중개자 없어 비용 절감

글렌 회장 "암호화폐, 달러 경쟁"

나쓰노 교수 "상품 유통에 혁신"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의 일부

과도한 규제로 이어질까 걱정"


※기존 서비스에 도전하는 블록체인 신규 서비스


ㆍ기존 서비스: 페이스북 → 신규 서비스: 스팀잇

  - 특징: 양질의 글을 올리면 암호화폐로 보상 받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ㆍ기존 서비스: 아마존 → 신규 서비스: 오픈바자

  - 특징: 중개 수수료 없이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연결되고 결제는 암호화폐로 하는 쇼핑몰


ㆍ기존 서비스: 우버 → 신규 서비스: 라주즈

  - 특징: 운전자 정보가 블록체인에 저장되고 이동 서비스를 암호화폐로 결정하는 차량 공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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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5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2도(체감 온도)…보안검색 100m 가는데 1시간》

평창올림픽 D-4


5시간 벌벌 떤 모의 개회식

테러 대비에 보안검색 필수지만

검색대 줄여 관객 700m 줄 서

입장 늦자 행사 직전 검색 포기

"그나마 방풍막 설치돼서 다행"


❍ 아이스하키 단일팀 '한반도' 입고 첫 경기


❍ 北 평창 대표단장에 서열 2위 김영남

-9일 訪南…명목상 국가수반

-文대통령과 면담 가능성 커


❍ 펜스 "전략적 인내 끝났다는 말 전하러 평창 간다"


❍ 매년 '실전 같은 훈련'이 세브란스 살렸다

-신촌 병원 화재, 매뉴얼대로 척척

-환자·의료진 수백명 무사히 대피


❍ 이재용 오늘 항소심 선고…박 前대통령 "李 선처" 탄원서(지난달 16일)

-법원, 작년 8월 1심선 징역 5년

-朴, 李재판 관련 입장 밝힌 건 처음


◈중앙《김영남이 평창 온다…북, 고위대표단 통보》

"9~11일 방남" 통일부에 알려와

김영남, 명목상 북한 대외 수반

문 대통령과 별도 접촉 가능성도


❍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평가전


❍ 평창 참석 펜스 "미국 인내 끝났다 알리러 가는 것"

-북·미 대화 원하는 한국과 온도차


❍ 세종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안전 투자가 운명 갈랐다

비상구 없는 위험사회 <하>


-밀양 불 8일 만에 세브란스 화재

-스프링클러·방화셔터 정상 작동

-매뉴얼대로 대피해 사상자 없어


◈동아《北 평창 고위대표단 단장에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파견》

평창 개막일 9일부터 11일까지

김영남, 北 행정부 수반 역할

펜스와 북미대화 성사 여부 주목


❍ 南-北 하이파이브


❍ 직지(직지심체요절) 130년만의 귀향, 눈치국회에 길막혔다

-佛, 대여조건으로 압류면제법 요구

-與의원, 일부단체 반발에 발의 포기

-지방선거 앞두고 표심 의식 몸사려

-입법 미비로 국내전시 무산될 위기


❍ 국민-하나銀 'VIP 리스트' 특혜채용 의혹

-경영진 자녀 등 명부 작성, 별도관리

-필기 붙은 9명 전원 면접 통과 합격


◈경향《'북 서열 2위'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고위급 대표로 온다》

9일 개막식 참석 등 2박3일 일정

장웅 북 IOC 위원은 어제 입국


❍ 한반도기 아래 남북 단일팀


❍ "알바의 권리, 학교는 왜 가르쳐주지 않죠"

[교육에 '노동'은 없다]


-건물주 꿈 좇는 예비 노동자들

-현실은 10대 때부터 알바 노동


-진로 교육에 경시된 노동 가치

-이젠 제대로 가르치고 배울 때


❍ 현직 검사 '강원랜드 수사 외압' 폭로

-안미현 검사 "당시 춘천지검장이 불구속 지시"…권성동 의원 연루 의혹


◈한겨레《북 고위급 단장에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평창 대화' 힘 실린다》

대표단 22명 9일~11일 방한

북 국가수반 파견 '격' 맞춰

당 서열2위 최룡해 포함 전망도


❍ 빙판 녹인 남북 단일팀 '우리는 하나다'


❍ 성폭력 피해 폭로에도 가해자는 끄떡없었다

#미투가 드러낸 일그러진 사회


-피해자는 폭로 뒤 불이익 받고

-가해자엔 솜방망이 처벌 일쑤


-남성 위주 법·제도탓 '2차 피해'

-"두려움 없이 피해 고발케 하려면

-가해자 책임 추궁에 방향 맞춰야"


❍ 강원랜드 수사검사 "채용비리 수사 부당외압" 폭로

-안미현 검사 "최종원 춘천지검장이

-총장 만난뒤 최흥집 불구속 종결 지시"

-공판 과정 권성동 이름 삭제 요구도


❍ 한전 변압기 전력손실 '외국산 1.62배'

-독과점 대기업들 성능개선 외면

-전기료 반영 '연 600억' 국민 부담


◈한국《특활비 공개 판결에 버티기…'내로남불' 국회》

법원서 시민단체 승소 판결 잇달아도

국회, 항소 거듭하며 시간끌기 논란

"20대 임기 후 공개 전략" 지적 나와


❍ 한반도기 유니폼으로 하나 된 단일팀


❍ 순천시, 행정서비스 등 고루 선전해 1위로

[2018 지자체 평가]


-인구 50만명 미만 도시 60곳 중

-군포·계룡·오산·광명이 2~5위 차지


❍ "정부 소개로 日 취업했는데…가보니 블랙기업(직원 혹사 강요 기업)"

-해외취업 작년 5000명 넘어섰지만

-'묻지마 알선'에 저임금·착취 시달려


❍ 北 고위급 대표단장에 김영남…평창 참가 위해 9~11일 방남


◈서울《北 한밤에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9~11일 방남" 통일부에 통보

北 단원 3명은 누군지 안 밝혀

펜스 美부통령과 접촉 여부 관심

靑 "北 남북관계 개선 의지 반영"


❍ 한반도기 아래 "우리는 하나"…남북 단일팀 첫 평가전


❍ "北 끌려다닌다는 비판, 개회식 보면 사라질 것"

-도종환 문체부 장관 인터뷰


❍ 기업 44% "최저임금 인상 부담…그래도 가야 할 길, 버텨보겠다"

국내 기업 120곳 설문조사


-'기업 죽어간다' 주장과 거리

-"채용 축소·감원 불가피" 18%


❍ 고깃배로 낚싯배 영업 엄격 제한

-해수부, 낚시 전용선 허가제 도입


◈세계《"韓·美, 연합훈련 4월20일 전후 실시"》


정부 "宋 국방·매티스 합의

지난달말 하와이서 만나 조율"

선제타격 등 군사옵션 점검


"北 평창 고위급 대표단에

정치국 상무위원 포함 예상"


❍ 남북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데뷔전'


❍ "北, 韓·美 공격 땐 정권 종말 맞을 것"

美 국방부, 핵태세 보고서 발표


-"김정은 정권 핵사용 땐 생존 못해"

-매티스 "탄도미사일 보고서 준비"


❍ 공부 잘하는 '흙수저' 줄었다…한국, 학업탄력성 세계 9위(2위서 7계단 하락)

OECD 국제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상위권 든 저소득층 학생 비중

-2006년 53%→2015년 37% 뚝

-빈곤의 대물림 현상 갈수록 심화


❍ 현직 女검사 "수사 외압" 폭로

-작년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검사장이 돌연 사건종결 지시"

-총장·권성동 의원도 연루 의혹

-당사자 부인…진상조사 불가피


◈국민《지금도 계속되는 '현대판 노예'》

[투데이 포커스]23년간 임금 한푼 못 받은 60대, 경북 농가서 발견


면사무소 학대의심 신고로 구출

컨테이너 생활하며 농장일 혹사

"농장주가 잘해줬다"…수사 중단

말투 어눌…지적장애 2급 수준

전문가 "오랜 기간 학대 당하면

익숙해져 피해 사실 인지 어려워"


❍ 北, 고위급 대표단 단장에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9~11일 訪南 통지문 보내

-단원 3명·지원인력 18명

-정상급 다자외교 포석인 듯


❍ 골맛에 환호하는 남북


❍ 27년 만에 하나된 코리아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경기

-한반도기 물결 아리랑 대합창


-스웨덴과 평가전서 1-3 석패

-졌지만 가능성 확인한 출정식


❍ 드러나는 '총선 농단'…朴(박근혜 전 대통령), 공천위원장 낙점

-2016년 새누리당 공천 전횡

-"이한구 앉혀라" 직접 지시

-최경환·윤상현 행동대 역할

-檢 "관련 진술 충분히 확보"

-최순실 개입설은 규명 안돼


◈매일경제《靑정책위(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최저임금 1만원 목표 유연하게"》

매경데스크와 200분 심층토론


"일자리창출이 더 중요하다"

소득주도성장에서 벗어나

무게중심 혁신성장으로


"국회와 별도 개헌안 준비"


❍ 평창 D-4…한반도 품고 아리랑 부르는 南北단일팀


❍ 美 채권값·주가 폭락…아시아증시 후폭풍 초긴장

-금리급등 공포에 주식투매

-다우 2.54%↓…2년來 최대폭


❍ 北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9일~11일 訪南" 통보

-평창서 美펜스 조우 주목


❍ 文 "대화" 트럼프 "北인권" 아베 "한미 훈련"

-엇갈리는 韓美日 대북정책


❍ 마윈·구테흐스·반기문·최태원 서울 모여 글로벌 성장 논한다

[알립니다]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포럼

-매경 후원…7~8일 연세대


◈한국경제《글로벌 인플레 조짐…금리인상 빨라지나》

美 증시 급락·채권금리 급등

Fed, 금리 올해 네 번 올릴 듯

韓銀도 인상 앞당길 가능성


❍ "홍보 부족이라고? 알아도 신청 안해"

외면받는 일자리안정자금


❍ 붐비는 백화점 선물 코너


❍ 김영란法 개정(농축수산물 선물 5만→10만원) 효과…설 선물 두 자릿수 증가

-이마트 농수산물 판매 78% 늘어


❍ 청년 고용 대축제…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모십니다]


-내달 28~29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 北 고위급 대표단 이끌고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9~11일 訪南


❍ "北核 평화적 해결 길이 다 끝나간다"

-트럼프, 北 열병식 앞두고 경고


◈서울경제《한국 금융산업 이대로 버려도 되나》

[데스크 진단]


회장 연임·채용비리 논란 등

당국 혼란수습커녕 '화' 자초

인터넷銀·초대형 IB 등 답보

'글로벌 베스트 금융사' 요원


※진전없는 금융 부가가치 창출 방안


ㆍ인터넷은행 → 은산분리 완화 제자리

ㆍ초대형 IB → 한투증권 1곳 외 지정보류

ㆍ친시장 → 금리·수수료 등 과도 개입

ㆍ자율경영 → 노조 주장 노동이사제 도입


❍ 美국채發 증시 폭락…국내금리(주택담보대출) 5% 넘어

-다우 666P↓…9년만에 최대

-국민·농협 주담대 최고 5.03%


❍ 산업부 국장 구속이후…충격 커지는 공직사회

-세월호 조사 방해…인사 개입…

-올 들어서만 구속·소환 16명


❍ 개헌 통해 '쪽지예산' 합법화 나선 여당

-"정부동의 의무화 폐지" 논란


❍ 실전무대 오른 女하키 남북단일팀


❍ 도 넘은 막말·성희롱…'댓글괴물' 키우는 한국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3> '익명의 바다'서도 네티켓을


◈부산《강남 부동산 잡으려다 지방만 죽어난다》

정부 8·2 대책 발표 이후

부산 집값 5개월째 하락세

경남은 매달 5% 이상 급락

거래량도 절반 이하로 '뚝'

신규 물량에 빈집 넘쳐나


※8.2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부산 집값 추이

단위:%, 출처: 한국감정원


ㆍ서울

  - 2017년 8월 0.45

  - 2017년 9월 0.07

  - 2017년10월 0.23

  - 2017년11월 0.36

  - 2017년12월 0.59

  - 2018년 1월 0.86


ㆍ부산

  - 2017년 8월 0.20

  - 2017년 9월 0.20

  - 2017년10월 0.10

  - 2017년11월 0

  - 2017년12월 -0.1

  - 2018년 1월 -0.4


❍ 한파 '맹위'

-부산 내일 최저 영하 9도

-주말돼서야 한풀 꺾일 듯


❍ 남북단일팀 "기쁨도 함께"


❍ 아시아나 노조 "회장 성희롱 사과하라"


-"가시적인 변화 촉구" 성명


-"잘릴까 두려워 선뜻 못 나서"

-남자직원 자책의 목소리도



정치 TOP


◈조선《범여(汎與) 148석 對 야권 148석》


국민의당 분당으로 국회 재편

완전 양분 구도로 바뀔 가능성


1당이 어디냐에 따라 의장 갈려

與, 현역의원 지방출마 자제령

전현희 "서울시장 나가겠다"


※국민의당 분당에 따른 국회 의석 분포 예상

전체 296석, 최소 과반 149석


ㆍ범여 성향(총 148명)

  - 더불어민주당 121명

  - 민주평화당 16명(2월4일 현재, 1명 더 합류할 가능성)

  - 국민의당 3명(민평당과 뜻을 같이하는 비례 의원)

  - 정의당 6명

  - 민중당 1명

  - 무소속 1명(정세균 국회의장)


ㆍ야권(총 148명)

  - 자유한국당 117명

  - 국민의당 20명(1명 줄어들 가능성)

  - 바른정당 9명

  - 대한애국당 1명

  - 무소속 1명(이정현 의원)


◈중앙《남북 관계 운명의 일주일…펜스·김영남 접촉여부 최대 관심》

[이슈추적]분수령 맞는 한반도 정세


응원단, 예술학교·여대생 주축 될 듯

열병식 논란에 북 "올림픽 택일 잘못"

"펜스, 북 인사 조우 부담 느끼는 듯"


※남북관계 분수령 될 평창올림픽 첫 주


ㆍ5일(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기술진 23명 경의선 육로로 방남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회담


ㆍ6일(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본단 120여 명 경의선 육로로 방남


ㆍ7일(수)

  -북한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북한 응원단(230여 명), 태권도 시범단(30여 명), 기자단 경의선 육로로 방남

  -북측 국제태권도연맹(ITF) 대표단 베이징 경유해 방한


ㆍ8일(목)

  -북한 평양에서 건군 70년 열병식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강릉아트센터 공연, 오후 8시~9시30분

  -문 대통령, 청와대서 펜스 부통령 접견·만찬


ㆍ9일(금)

  -북한 고위급 대표단 방남

  -문 대통령, 평창올림픽 참석 각국 정상급 인사 초청 리셉션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식. 오후 8시

  -남북 합동 태권도 시범단 개막식 사전 공연

  -올림픽 개막식 남북 공동 입장. 선수단 한반도기 들고 입장

  -문 대통령, 펜스 부통령, 북한 고위급 대표단장 등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ㆍ10일(토)

  -남북 합동 태권도 시범단 공연. 속초시 강원진로교육원


ㆍ11일(일)

  -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오후 7시~8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동아《(민주평화당)"우리가 與 손들어주면 과반" (미래당)"2중대 자임하나"》

민평당vs미래당 '캐스팅보트 공방'


민평당 "최대 19명 표결 함께할 것

범여권에 가세땐 148석 달성


미래당 "구태세력 생명연장일 뿐

의석수는 재보선 등 변수 많다"


※국민의당 바른정당 합당 때 동원 가능 의석수 변화


ㆍ범여권(148석)

  - 민주평화당(18+1석)

    ① 국민의당 탈당 15석

    ② 비례대표 3석(소속은 미래당이지만 민평당 입당 원함)

    ③ 이용호 의원 추가 입당 가능성

  - 더불어민주당(121석)

  - 정의당(6석)

  - 민중당(1석)

  - 무소속(1석)


ㆍ야권(146석)

  - 미래당(29석)

    ① 국민의당 20석

    ② 바른정당 9석

  - 자유한국당(115석)

  - 대한애국당(1석)

  - 무소속(1석)


수감 중으로 본회의 투표가 불가능한 2석(자유한국당 최경환 이우현 의원) 제외. 미래당 소속 비례대표 3인은 민평당 의석으로 합산.


◈경향《범개혁·진보진영, 국회 과반 확보하나》

'새 4당 체제' 민평당, 19석 낙관…미래당과 캐스팅보트 다툼

민주·한국당 '1당 경쟁'…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변수로


◈한겨레《김영남·펜스 개막식 한자리…문 대통령, 북-미대화 중재 '멍석'》

[평창 겨울올림픽 G-4]

북 대표단 단장에 김영남


김 위원장 대표단 단장 통보에

청 "북 최대한 성의 표시한 것"

"평창 계기 귀중한 기회 열린만큼

한반도 긴장해소 모멘텀 열리길"


문 대통령, 북-미대화 연결 기대

트럼프와 통화 "평화정착 희망"

트럼프 "한국과 100% 함께 하겠다"


◈한국《여야 헌정특위 간사 인터뷰》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 협상 불발 땐 정부 발의 불가피"]

이인영 민주당 간사


"한국당이 입장 내놓을 차례

이달 말까지 결론 내야"


["권력 분산 빠진 개헌 강행…국민의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

주광덕 한국당 간사


"9일 개헌 논의 본격화

이달 하순엔 국민 대토론회"



■ 사회 TOP


◈조선《환자는 중앙, 일반인은 병동 끝…훈련때처럼 계단도 구분 대피》

매뉴얼대로 한 세브란스 의료진 "훈련인 줄 알았는데 참사 막아 다행"


세세하게 작성된 매뉴얼

-자체소방대 만들고 직원임무 규정

-'정전때 휴대 인공호흡기 사용' 등

-대피 요령·계획 세분화해 기재

-전층 대피로 병원 곳곳에 붙여놔


※신촌세브란스 병원 화재 상황


ㆍ화재 발생: 5번 출구 천장

ㆍ피자가게 화덕: 열기·불씨가 덕트(천장 환기 통로) 통해 화재 지점으로 번져

ㆍ방화문: 화재 때 자동 작동

ㆍ중앙비상계단: 환자들 대피

ㆍ1병동 연결 비상계단: 유독가스 우려로 출입통제

ㆍ2병동 연결 비상계단: 일반인 대피


※신촌세브란스와 밀양 세종병원 화재 대응


ㆍ화재 진압 설비

  - 신촌 세브란스병원: 스프링클러 작동(설치 의무)

  - 밀양 세종병원: 스프링클러 없음(설치 의무 아님)


ㆍ방화문으로 유독가스 차단

  - 신촌 세브란스병원: 층마다 방화문 자동으로 닫힘

  - 밀양 세종병원: 1층에 방화문 없음. 다른 층 방화문 훼손


ㆍ화재 신고 매뉴얼

  - 신촌 세브란스병원: 화재 발생 후 곧바로 119 신고

  - 밀양 세종병원: 직원이 자체 진압 시도하다 신고 지연


ㆍ탈출 매뉴얼

  - 신촌 세브란스병원: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한 후 환자는 안아서 대피

  - 밀양 세종병원: 엘리베이터로 탈출 시도했던 6명 사망


◈중앙《방화셔터가 유독가스 길목 자동 차단…309명(세브란스 화재 당시 환자) 지켰다》

비상구 없는 위험사회 <하>

세브란스 화재 사상자 '0' 비결은


스프링클러, 초기 불 잡는데 큰 몫

병원 '코드 레드' 즉각 대피 방송

간호사 "물 적신 휴지 코에 대라"


소방관 신고 5분 만에 현장 도착

건물 신속 수색, 환자 대피 시켜


※신촌 세브란스병원 화재 시간대별 상황


ㆍ발화지점: 본관 3층 5번 게이트


ㆍ2월 3일

  - 오전 7시56분: 신촌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건물 5번 게이트 부근에서 화재 발생. 스프링클러·방화문 곧바로 작동

  - 오전 7시59분: 소방서 최초 신고

  - 오전 8시2분: 병원 측, 소방서에 신고 후 매뉴얼 따라 환자 등 300여 명 대피 도와

  - 오전 8시4분: 서대문소방서 지휘대 현장 도착

  - 오전 8시11분: 소방대응 1단계(소방서 인력 및 장비 총동원) 발령

  - 오전 8시45분: 소방대응 2단계(인근 소방서 동원 총력 대응) 발령. 소방관 298명, 소방차 등 88대 동원

  - 오전 9시11분: 초기 진화 완료


※세브란스병원-밀양병원 화재 비교


ㆍ발화 원인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피자가게 화덕 불씨(추정)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전기 배선 요인(추정)


ㆍ사상자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0명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191명(사망 41명·부상 150명)


ㆍ화재 발생 시간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오전 7시56분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오전 7시25분


ㆍ최초 신고 시간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발생 직후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오전 7시32분


ㆍ화재 발생 직후 대처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신속 신고, 소방설비(스프링클러·방화문) 작동, 환자 신속 대피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소방설비(스프링클러·방화문) 미비, 신고 늦었다는 의혹 제기


◈동아《'미투' 거센데…임명 이틀만에 성희롱 불거진 민중기(서울중앙지법원장)


4년전 여기자 포함된 저녁식사때

신용카드에 특정부위 빗대 표현

민원장 "그때 참석자들에 사과했다"


野 "성희롱 당사자에 개혁 맡기나"


◈경향《성추행 이어 수사 외압 의혹까지…속속 드러나는 검찰 적폐》

수사 종료 전 권 의원·모 고검장·최 전 사장 측근 통화 확인

권 "통화만 한 것이 축소 정황 되나"…해당 인사들, 전면 부인


◈한겨레《'제왕적 교장' 줄이자는데…'공모제 확대' 막는 교총》


내부형 교장공모제 시행 10년

15% 제한규정 탓 평교사 출신 9.8%

'제한 폐지' 입법예고 오늘 끝나


기존 교장들 "교직 안정성 훼손

전교조 출신 교장 만들기" 반발


교육공무원 71%는 확대 찬성

"관료주의 청산·미래사회 대응"

교육부 "접수의견 바탕 추가검토"


※교사 승진 공통 평가요소

*①② 대부분 만점, ③④로 경쟁


① 경력: 20년 만점

② 근무성적: 최근 5년 성적 중 최고점 3개년 반영(각 100점 만점)

③ 연수성적: 교육성적(매년 60시간 직무연수)+연구실적(대학원 석·박사, 연구대회 입상)

④ 각종 가산점: 연구학교 근무, 재외교육기관 파견, 학교폭력 예방실적, 보직교사 근무경력, 도서벽지 근무경력, 청소년단체 지도, 컴퓨터 등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등

   *전국 공통가산점+시·도별 선택가산점


◈한국《밀양에 없던 '준비된 안전'…세브란스엔 있었다》

3층 피자가게 화덕 불씨로 화재


인명 피해 없이 2시간 만에 진화

스프링클러·방화셔터 정상작동

초기진압으로 연기 확산 막아

직원들 매뉴얼 따른 대처도 한몫


안전시설 전혀없던 세종병원 참사

방재 설비 등 준비 중요성 깨우쳐


※세브란스, 세종병원 화재 비교


ㆍ방재설비 작동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스프링클러 미설치. 1층 방화문 없어 유독가스 확산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스프링클러 작동, 화재 초기 진화


ㆍ대피 방송 및 시설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화재 시 대피 방송 없어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대피 방송 실시. 특별피난계단 등으로 대피. 화재경보기 울리자 옥상문 자동 개방


ㆍ평소 소방 훈련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소방훈련, 온라인 대체 의혹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실전 같은 대피 훈련 정기 실시


ㆍ의료기관 인증평가(전기설비·화재안전 관리 평가 등)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인증평가 의무 아님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상급종합병원으로 인증평가 필수



국제 TOP


◈조선《'미투(Me too)', 남성을 넘어 세상을 저격했다》

F1, 레이싱걸 없애고…英미술관, 누드名畵전시 일시 중단


문화·스포츠계까지 영향


라운드걸·옥타곤걸도 '위태'

"명화 감상까지 제한은 심해"

미투 지나친 과열 우려도


◈중앙《선수 폭행이 몽골선수 이지메로…민족감정 휘둘린 스모판》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

파벌 갈등 속 위기에 몰린 스모


몽골 선수간 술자리 폭행서 불거져

토종선수 약세에 '국기 자존심' 상처

"차별·배제 풍조 드러나" 반성도


※일본을 뒤흔든 스모 전쟁


ㆍ2017년

  - 10월 26일: 돗토리현 음식점에서 몽고출신 요코즈나 하루마후지가 후배 폭행

  - 29일: 피해자와 피해자의 스승인 다카노하나가 피해 신고

  - 11월 1일: 돗토리현 경찰, 일본스모협회에 수사협력 요청

  - 14일: 폭력사건이 언론에 보도

  - 29일: 가해자 하루마후지 은퇴 선언

  - 12월 19일: 일본스모협회, 피해자인 다카노이와에게서 진술 청취

  - 20일: 폭력사건 동석자인 요코즈나 하쿠호와 가쿠류에 대한 감봉 징계

  - 25일: 스모협회, 다카노하나 진술 청취

  - 28일: 스모협회, 다카노하나의 이사 해임 의결


ㆍ2018년

  - 1월 4일: 다카노하나 이사 해임 추인, 하루마후지에게는 법원이 벌금 50만엔 명령

  - 14일~28일: 올해 스모 첫 대회 개최

  - 2월 2일: 스모협회 이사 선거


※일본 스모계 대립 구도


ㆍ하쿠호(요코즈나) 등 몽골 출신 선수 ← 공생? → 핫카쿠 일본스모협회 이사장

ㆍ하쿠호(요코즈나) 등 몽골 출신 선수 ← 견제 → 다카노하나(전 요코즈나)

ㆍ다카노하나(전 요코즈나) ─ 불만 → 핫카쿠 일본스모협회 이사장

ㆍ핫카쿠 일본스모협회 이사장 ─ 징계 → 다카노하나(전 요코즈나)


※스모 품계


ㆍ마쿠노우치(幕内)

  - 요코즈나(横綱)

  - 오제키(大關)

  - 세키와케(関脇)

  - 고무스비(小結)

  - 마에가시라(前頭)


ㆍ쥬료(十兩)

  - *세키토리(関取)


*쥬료 이상 등급의 선수들은 세키토리로 불리고 스모협회로부터 급료를 받음.


◈동아《美 "北, 핵공격땐 정권 종말…김정은 살아남는 시나리오 없다"》

국방부, 8년 만에 '핵태세 보고서'…한국어 요약본도 발표


北언급, 2010년 4회-올해는 51회

"北 몇 달 내 美타격능력 갖추게 돼

사이버 등 비핵 공격에도 핵보복"

저강도 핵탄두 도입-SLCM 개발


매티스도 "수비만 하는 축구팀 있나

敵이 공격 시도하면 군사옵션 제공"


◈경향《이스라엘·이집트 '적의 적=내 편'》

"이스라엘, 이집트 허가 받아 IS 겨냥 100여차례 시나이 공습"

NYT, 미·영 전·현직 관료 인용…'반이란' 매개 은밀한 동맹


◈한겨레《'말싸움'으로…미국과 맞짱 뜨는 중국》

틸러슨 "중, 중남미 약탈자" 부르자

신화통신 등 '미국 약탈사' 논평

중·러가 경쟁자라는 트럼프 정부에

"냉전적 사고 버려라" 정면 대응


※미-중, 거칠어지는 설전


ㆍ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중남미는 신제국주의적 권력을 필요로 하지 않아"

"잠재적 약탈자에 맞서야"


ㆍ중국 <신화통신>

"19세기 미국은 멕시코·쿠바에 불평등조약 강요"

"먼로주의, 미국 우선 태도와 정책으로 중남미 인정 못 받아"


ㆍ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 국장

"중국을 위해 일하면서 미국의 정보를 탈취하고 미국에 침투하려는 집중적 노력을 목격"


ㆍ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대로 세상이 보이기 마련…다른 나라 감청하고 정보를 훔친 게 대체 누군가?"


◈한국《美도 러도 중동 수렁에 '허우적'》


러 전투기 시리아 반군에 피격

곧바로 보복공격해 30여명 사망


아프간에 파병규모 늘린 美는

軍 사상자 급증 등 피해 커져

IS 토벌전서도 고전 이어져



경제 TOP


◈조선《하나銀 55명, 국민銀 20명…특혜채용 'VIP 명단' 또 나와》

금감원 "서류 다 통과, 면접은 100% 합격"…은행들은 부인

금융당국과 '회장연임 갈등' 김정태·윤종규로 불똥 튈 수도


계열 카드사 사장의 知人 자녀

면접 점수 조작해 합격시키는 등

앞선 우리銀 채용비리와 닮은꼴


※주요 시중은행 '채용 비리' 혐의 및 수사 상황


ㆍ우리은행

  - 외부 청탁자 명부를 관리하면서 불합격권에 있던 지원자들을 합격 처리

  - 수사 상황: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사퇴, 관련자 불구속기소 돼 재판 예정


ㆍKEB하나은행

  - 사외이사, 계열 카드사 사장 지인 관련 지원자를 면접 점수 높여 합격시킴

  - 특정 대학 출신 지원자에게 면접 점수를 올려주고 타 대학 지원자 점수를 내려 합격자를 조정

  - 수사 상황: 검찰 수사 착수


ㆍKB국민은행

  - 전직 사외이사 자녀를 합격시키기 위해 서류 전형 합격자 수를 증원, 최종 합격시킴

  - 서류 전형과 1차 면접에서 하위권에 든 윤종규 KB금융 회장 누나의 손녀를 2차 면접에서 최고 등급을 부여해 합격시킴

  - 수사 상황: 검찰 수사 착수


◈중앙《설날 장 보기 겁나는데…물가(1월 소비자물가) 1% 상승 맞나》

460 품목 중 289개 올라도 저물가?


값 47% 오른 생강은 가중치 0.2

되레 떨어진 월세는 가중체 43.6


생강 안 사는 1인가구가 느낀 물가

농산물 값 민감한 4인가구와 달라


체감물가 반영 안 돼 '착시' 여전

"저물가로 오판 말고 괴리 줄여야"


※물가 들썩이는데 더 낮아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단위:%)

*월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ㆍ2017년 9월 2.1

ㆍ2017년10월 1.8

ㆍ2017년11월 1.3

ㆍ2017년12월 1.5

ㆍ2018년 1월 1.0


※가중치 높은 품목은 상승률이 낮고


     품목     │상승률(%)│가중치

─────────────────

전세          │   2.2   │  49.6 

월세          │   -0.1  │  43.6 

휴대전화료    │   -0.7  │  38.3 

휘발유        │   2.9   │  25.1 

전기료        │    0    │  18.9 

공동주택관리비│   4.3   │  18.6 

도시가스      │    -4   │  18.3 

중학생 학원비 │   1.4   │  18.0 

외래 진료비   │   2.5   │  15.2 

경유          │   3.4   │  14.8 


※많이 오른 품목은 가중치 낮아


     품목     │상승률(%)│가중치

─────────────────

밀폐용기      │  48.2   │   0.7 

생강          │  46.6   │   0.2 

고춧가루      │  43.4   │   1.5 

오징어        │  43.3   │   1.0 

마른오징어    │  36.2   │   0.3 

믹서          │  36     │   0.7 

전기레인지    │  24.3   │   0.1 

감자          │  20.5   │   0.7 

김            │  19.4   │   0.6 

콘도이용료    │  19     │   0.3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합은 1000


자료: 통계청


※생활물가지수=구입 빈도나 지출 비중이 높은 식료품·음료·주류·음식 서비스 등 생활필수품 141개 품목이 대상이다.


※신선식품지수=신선채소, 신선과일, 생선·어패류 등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 50개 품목으로 구성된 물가 보조 지표다.


◈동아《기대는 高수익, 현실은 '苦수익'》

수익형 부동산의 배신


오피스텔-분양형 호텔 등

공급초과로 수년째 임대료 뚝 뚝

'황금알 낳는 거위'서 애물단지로


노후대비 투자 4050 깊은 시름

금리인상-임대료 규제 '설상가상'


※오피스텔 연간 수익률 추이

단위: %


ㆍ서울

  - 2013년 5.33

  - 2014년 5.24

  - 2015년 5.12

  - 2016년 4.93

  - 2017년 4.78


ㆍ경기

  - 2013년 5.78

  - 2014년 5.68

  - 2015년 5.48

  - 2016년 5.26

  - 2017년 5.12


ㆍ부산

  - 2013년 5.77

  - 2014년 5.52

  - 2015년 5.36

  - 2016년 5.24

  - 2017년 5.19


수익률은 오피스텔 취득가격 대비 임대료.

자료: 부동산114


◈경향《물류 자동화·PC 강제 종료…업무 줄자 직원들 '저녁 있는 삶'》

'주 35시간 근무' 한 달 맞은 신세계 이마트 가보니


상품 분류 시스템 개선에 집중근무하니 생산성 향상

일·가정 양립도…현장 저임금 노동자 등은 되레 악화


※이마트 주 35시간 근로단축제 전후 변화


ㆍ본사 야근율: 이전 32%, 이후 0.3%

ㆍ팀별 회의실 이용 횟수: 이전 주 3회, 이후 주 1.5회

ㆍ회의실 이용시간: 이전 2시간, 이후 1시간

ㆍ점포 상품 입고 소요시간: 이전 5시간, 이후 2시간 반

ㆍ사내 피트니스 이용수: 이전 일 140~150명, 이후 180~190명


자료:이마트


◈한겨레《'종부세 인상' 3가지 시나리오(세율·공시지가·공정가액비율)…투기 잡을 최후의 한방은?》

[정책통 블로그]

보유세 개편 논의 본격화


세율 인상하려면

-현행 0.5%~2%

-국회서 법 고쳐야 하는데

-통과 쉽지않아


공시가격 조정

-현재 실거래가의 60%

-법 개정 없이도 가능하나

-주택보유자 전체 세 올라


공정가액비율 조정

-현행 모두 공시가의 80%

-3주택 이상 100%까지 올리기

-손쉽지만 효과 크지 않아


고가 1주택자는?

-서너채 합산보다 비싼 1주택

-여당 "1주택자는 안 해"

-정부 "형평성 고려해야" 고민


※종합부동산세(주택분) 개편 방안 예시


[①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ㆍ절차: 행정부의 시행령 개정

ㆍ현행

  - 과표를 정하기 위해 총 재산가액(6억원 기본공제, 1주택자는 9억원 공제)에 곱하는 일정 비율

  - 일률적으로 80% 적용

ㆍ개편 예시

  - 90~100%까지 올릴 수 있으며, 1주택자 및 다주택자, 초다주택자를 차등조정하는 방안도 가능

    <예시> 3주택 이상 보유자만 90~100%로 올릴 경우 10만9797명 종부세 인상 예상

ㆍ더불어민주당 개정안

  - 80%에서 100%로 상향

  - 1주택자는 공제를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확대


[② 세율 인상]

ㆍ절차: 국회의 법 개정

ㆍ현행(과표구간별 세율 및 대상 인원)

  - 6억원 이하: 0.5%(24만8051명)

  - 6억~12억원: 0.75%(1만9503명)

  - 12억~50억원: 1%(5762명)

  - 50억~94억원: 1.5%(155명)

  - 94억원 초과: 2%(84명)

    *2016년 기준(전체 27만3555명)

ㆍ개편 예시

  - 세율을 일괄적으로 올리거나 다주택자에 대해 중과세 할 수도 있음

    <예시> 다주택자 6억원, 1주택자 9억원을 빼주는 현행 공제 방식도 조정 가능

ㆍ더불어민주당 개정안

  - 6억원 이하: 0.5%

  - 6억~12억원: 1%

  - 12억~50억원: 1.5%

  - 50억~94억원: 2%

  - 94억원 초과: 3%


[③ 공시가격 조정]

ㆍ절차: 국토교통부의 가격조사 및 평가

ㆍ현행

  - 과세 기준이 되는 주택의 가격

  - 종부세 외에 재산세 등 다른 세목과 사회부담금에도 적용

  - 현재 공동주택(아파트 등)은 실거래가의 60~70%, 단독주택은 실거래가의 40~50% 수준

ㆍ개편 예시

  - 공시가격의 실거래가 반영 비중을 종전보다 올리는 방안 검토될 수 있음

ㆍ더불어민주당 개정안

  - 관련 내용 없음


※2017년 기준 공시가격대별 아파트 현황

*총 1242만7559호 (단위: 호) 자료: 국토교통부


ㆍ1억원 이하 427만4386

ㆍ1억~2억원 이하 448만3729

ㆍ2억~3억원 이하 205만4954

ㆍ3억~6억원 이하 132만6036

ㆍ6억~9억원 이하 19만6262

ㆍ9억~30억원 이하 9만1602

ㆍ30억원 초과 590


◈한국《공정위 달라졌다…대기업 '스타트업 M&A' 장려》


"계열사 확대=문어발 인식 탈피

벤처 M&A 활성화 필요"


계열사 현황도 분기 단위 발표

숫자 증감 여부는 판단 않기로


투자→회수→재투자 선순환 기대

"플랫폼 구축 등 대책 필요" 지적도


※대기업이 인수한 스타트업


ㆍ삼성전자

  - 플런티(인공지능)…………………… 2017.11


ㆍ카카오게임즈홀딩스

  - 셀잇(중고거래 플랫폼)……………… 2015.5

  - 카닥(자동차수리 견적비교)………… 2015.8

  - 블루핀(유아·아동 콘텐츠)………… 2017.4


ㆍ카카오

  - 록앤올(네비게이션 '김기사' 운영)…2015.5

  - 포드트리(애니메이션)…………………2015.8

  - 파킹스퀘어(주차서비스)………………2016.2


ㆍSK플래닛

  - 헬로네이처(신선식품 쇼핑몰)………2016.12


ㆍ네이버

  - 컴패니에이아이(인공지능)……………2017.7


ㆍ네이버랩스

  - 에피폴라(3차원 지도)…………………2017.3


ㆍNHN페이코

  - 모코플렉스(모바일광고)………………2017.4


ㆍNHN엔터테인먼트

  - 아이엠컴퍼니(교육)……………………2017.8


ㆍ라인플러스

  - 네무스텍(소프트웨어)…………………2017.9


ㆍ라인게임즈

  - 넥스트플로어(게임)……………………2017.7


ㆍNXC

  - 코빗(가상화폐 거래소)……………… 2017.9


※벤처투자 회수 방식

2016년 기준


ㆍ인수·합병(M&A) 3.1

ㆍ기업공개(IPO) 27.4

ㆍ기타 69.5%


자료:한국벤처캐피탈협회


※국내 대기업집단 M&A

자료:공정거래위원회


ㆍ건수

  - 2014년 230건

  - 2015년 150

  - 2016년 122

  - 2017년  45


ㆍ규모

  - 2014년 31조4,000억원

  - 2015년 26조7,000억

  - 2016년 11조1,000억

  - 2017년(상반기) 15조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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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탈북자 5~6명에 트럼프의 초청장》

이르면 오늘 백악관서 인권 논의

美국무부 "北 열병식 하지 말라"


❍ 北, 유엔 총장에 돌연 편지 "미국이 전쟁 못하게 해달라"

-미국의 '코피 작전' 검토 경고에

-"한반도 정세 고의 악화" 주장


❍ 민주당, 헌법서 '자유' 지워버리곤…4시간 뒤에 "실수"

-어제 오후 6시30분, 개헌 의총 후 '자유민주'서 '자유' 삭제 발표

-10시 30분엔 "대변인 착오"…국가 정체성을 손바닥 뒤집듯 바꿔


❍ 19억달러 코인 상품권 작년말 마구 발행 후 비트코인 가격 폭등

-美, 세계 5위 거래소 조사 착수


◈중앙《오늘도 행인 위로 철근이 날아다닌다》

비상구 없는 위험사회 <상>


공사 불편하다고 안전망 접고

크레인 지지대도 불완전 설치


화재 취약 건물에 불법증축 카페

서울 목욕탕 38% 안전규정 위반

"한국은 여전히 목숨값 싼 사회"


❍ 헌법에 촛불 명시…민주당 당론 결정

-헌법 전문에 '시민혁명' 문구 삽입

-한국당 "대한민국을 분열 내몰 것"


◈동아《"빈 교실에 어린이집" 국민 목소리 통했다》

학부모들 "안전-비용 모두 이익"

정부, 학교시설 활용방안 확정

내달까지 가이드라인 만들기로


❍ 北 선수단 입촌…평창 D-7 준비는 끝났다


❍ 툭 터진 '코피 전략(bloody nose·예방적 대북 선제타격)', 불붙은 워싱턴 논쟁


-빅터 차 낙마, 대북타격 이슈 부각

-트럼프에 한반도 브리핑한 클링너

-"많은 전문가들이 코피 전략 반대"


-백악관 "후임 대사 긴 검증 거쳐야"


❍ 또 女검사 성희롱…번지는 '#MeToo(나도 당했다)'

-회식자리서 술따르라 하고 욕설

-감찰-징계 없이 다른 지검 발령

-성추행 파문 커지자 당사자 사표


◈경향《"남녘 겨레에 북녘 동포의 인사 전한다"》

평창 동계올림픽 G-7


원길우 북한 선수단장 등 32명 방남…강릉선수촌 어제 입성


❍ 문제는 '미투' 이후다

어김없는 성범죄 피해자 '2차 가해'


-폭로 검사에 업무능력 '뒷담화'

-SNS 고발 여성 '역고소' 시달려

-법적 보호 시스템 마련 시급해


❍ 그들만의 '사법 왕국', 불행은 시민의 몫으로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권력의 시녀 막기 위한 '1987 헌법'

-30년 지나 자율이 제왕적 권위로


◈한겨레《선수촌 문 열었다…평화 열전 시작》

평창 겨울올림픽 G-7


북 선수단 모두 어제 들어와 입촌

"남녘에 북녘동포 인사 전합니다"

경기장 개방 각국 선수 적응훈련

최문순 "평양서 4월 마라톤 합의"


❍ "피해자 코스프레" "이제와서 왜"…'2차 가해' 비수 꽂는 동료검사들

-SNS·내부망에 서 검사 비난글

-성추행 빌미 인사청탁으로 매도

-'검찰조직 보호' 가해자 두둔까지


❍ '검찰·국세청 로비' 수사받던 변호사 잠적

-횡령·탈세 혐의 영장심사 불출석

-대형 로비사건으로 번질 가능성


◈한국《'몸캠 피싱(음란한 영상 채팅 통해 해킹)' 통해…靑고위급·육군 소장 신상 샜다》

해외 서버서 6000여건 발견


전·현직 軍간부 개인정보 해킹돼 유출

각종 기밀사항 빠져나갔을 수도

軍 "사실관계 확인 후 조치 취할 것"


❍ 선수촌 열린 날, 北선수단 본진 방남

평창동계올림픽 G-7


❍ 화성시, 동탄 인구 유입·행정서비스 우위로 1위

[2018 지자체 평가]


-인구 50만 이상 도시 15곳 가운데

-용인·성남·수원 등 수도권 강세

-김해·전주는 중상위권으로 도약


❍ 서지현 검사 작년에 성추행 피해 알렸지만…뭉개버린 법무부

-박상기 장관에 면담 요청 이메일


◈서울《'검사 성추행' 알고도 손놓은 법무부》


서 검사, 작년 장관에게 이메일

"면담 요청 없었다"던 법무부

하루 만에 "면담 확인" 번복


말 바꾸기 거듭…은폐 의혹

조희진, 장관 조사 가능성 시사


❍ 文대통령 "일자리 모범 한화큐셀, 업어주고 싶다"

-3조 3교대 주 56시간 노동서

-4조 3교대 주 42시간으로 단축

-청년 일자리 늘린 친환경 기업


❍ 北 품은 평창…달아오른 평화

-北선수단 32명 전세기로 방남

-IOC 승인 인원보다 1명 늘어

-단장에 원길우 체육성 부상

-선수촌 입촌식…인공기 게양


◈세계《全주한미군에 난연(難燃)전투복…한반도 무력충돌 대비하나》


연내 2만8500여명 모두 지급

폭발시 화염으로부터 보호 가능

2006년 아프간전쟁 때도 착용

평창이후 군사행동 가능성 주목


北 노동신문 "美 핵전쟁 준비"


❍ "지방분권 개헌 먼저…시기 놓치면 어렵다"

文대통령, 국가균형발전 선포식 참석


-여야 합의된 과제부터 '순차개헌'

-6월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 강조


❍ 北선수단 32명 강릉선수촌 입촌

-단장에 원길우 북한 체육성 부상

-마식령 방문 南선수단과 함께 도착


❍ 朴 법무, 女검사 성추행 피해 알고 있었다

-서지현 검사측 "작년 보고" 주장에

-법무부, 부인하다 뒤늦게 사실 인정

-檢 진상조사단에 민간위원 참여


◈국민《'투기사회' 청춘을 앗아가다》

[투데이 포커스]좌절하는 2030, 가상화폐에 또 좌절


대학 휴학생 극단적 선택

투자 실패 후 우울감 호소

제2,제3 유사 사태 우려

정부 대책 마련 서둘러야


❍ 달아오르는 평창…北 선수단 32명 도착

-코트 차림 가슴에 인공기

-단장은 원길우 체육성 부상

-"북녘 동포의 인사 전한다"


❍ '동맹'은 어디 가고…트럼프, 韓홀대 왜?

-대북정책 두고 이상신호

-강경 연두교서 단적인 예

-주한 대사 철회 초유의 일

-對韓 시그널 심상치 않아


❍ 교육부 '논문 자녀 끼워넣기' 재조사 한다

-전국 대학에 추가조사 지시

-40일간 10년치 논문 대상

-최소 17건 전수조사서 누락


◈매일경제《"文정책 이대로면 '잃어버린 20년' 온다"》

경제학 공동 학술대회서

정부정책에 쓴소리 쏟아져


생산성 무시한 최저임금 인상

일자리 파괴·투자위축 부를것


❍ 文 "일자리 모범 한화큐셀, 업어주겠다"

-국내 10대그룹 현장 첫 방문

-근로시간 단축·청년고용 극찬


❍ 與 개헌초안에 촛불혁명 명시…토지공개념 조항 강화하기로

민주당 의원총회서 초안 논의


-한국당 "사회주의 혁명" 반발


❍ 최저임금 충격 외식업계 "고객님 이젠 쿠폰 못줘요"

-포인트 축소 등 부작용 속출


❍ 법원행정처, 김명수사단으로 물갈이


◈한국경제《"韓·美 법인세율 역전에 대기업 엑소더스 우려"》

2018 경제학 공동학술대회


'소득주도성장'에 비판 목소리


❍ 文대통령 "일자리 늘린 한화큐셀 업어드리고 싶다"


❍ "기술 변화, 이렇게 두려운 적 없었다"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단독 인터뷰


-미래車 시장 놓고 생존경쟁

-밤잠 설치는 절박한 위기감

-R&D투자 늘려 승자 되겠다


❍ "이재용 安家(삼청동) 출입기록 없다"

-靑 경호처, 재판부에 자료 제출

-허공에 뜬 특검 '0차 독대' 주장


❍ "출퇴근 길 자동차 사고도 산재보험 신청하라"는 고용부

-과실 여부 안따지고 치료비

-사업주가 낸 보험료로 '생색'


❍ 1월 수출 22%↑…역대 최대 실적

492억弗…반도체 53% 늘어


◈서울경제《"국가가 최대 고용주 아냐…시장 이길순 없다"》

노동개혁·규제혁파 없는 복지는 일본식 장기 침체 불러


경제학회 참석자 긴급설문

-"최저임금·부동산 규제 남발

-시장 존중해 개입 최소화를"


※경제 전문가들의 주요 제언


ㆍ시장 개입: 개입 최소화. 국가가 가장 큰 고용주라는 생각 버려야

ㆍ규제 완화: 투명하고 예측가능한 체계 필요. 민간 분야 규제완화

ㆍ구조 개혁: 노동시장 유연화 및 기득권 철폐. 교육정책 보완

ㆍ먹거리: 주력산업 선정 지원. 환경·지역 개발에 관심


❍ 한화큐셀 찾은 文 "美세이프가드에 정부 손 놓지 않을것"


❍ 복지분야 최저임금 압박…요양기관 줄폐업 현실로

-작년 12월 이후 7곳 문닫아


❍ STX·성동조선 결국 다 살린다

-지역경제 미치는 영향 고려

-정부 "더 논의해 최종 결정"


❍ 미래에셋-차병원…싱가포르 병원 품고 지주사 현지 상장

-해외서 K의료 '날개'


❍ "최대 5개 종목 출전…한국음식도 꼭 맛볼래요"

[평창 G-7]'스키 요정' 시프린


◈부산《"박삼구 회장의 성희롱 참지 말자"》

아시아나 승무원들의 '미투'


직원에 "백허그 안 해주냐"

신년사엔 "허그 기다린다"

"회장님 맞이 때 팔짱 끼라"

사측이 스킨십 지시하기도


사측 "방문 행사 자발적…

스킨십 강요·성희롱 없어"


❍ 부산국제수산물도매시장 물량 90%가 명태·오징어

-개장 10년, 외형 성장했지만

-위판구조 편중돼 '외화내빈'


❍ 文 "균형발전 정책, 더 강력하게 추진"

-비전·전략 선포식서 밝혀



■ 정치 TOP


◈조선《與 "참고자료일뿐"이라더니…좌편향 자문위 개헌안과 비슷》

민주당, 오늘 개헌안 당론 확정


'촛불 혁명'

-헌법 전문에 명기하기로


'자유' 삭제→"착오였다"

-전문가 "北 인민민주주의처럼

-비쳐지는 역풍 우려했을 것"


공무원 노동3권 보장

-전문가 "공무원 파업 길 열어놔"


※민주당 개헌안 주요 내용


ㆍ헌법 전문(前文)

  - 민주당 안(案): 촛불 시민혁명 명기

  - 개헌특위 자문위안: 소수 의견으로 명기


ㆍ제 4조(평화 통일)

  - 민주당 안(案):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서 '자유' 삭제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치→민주당 번복


ㆍ제 10조(기본권)

  - 민주당 안(案): 생명권 및 안전권 추가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치


ㆍ제 12조 및 16조

  - 민주당 안(案): 검사 영장독점 청구권 폐지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치


ㆍ제 25조(직접민주주의)

  - 민주당 안(案): 국민 발안권·소환권 신설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치


ㆍ제 32조(근로권)

  - 민주당 안(案): '근로'를 '노동'으로 수정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치


ㆍ제 33조 2항(공무원의 노동3권)

  - 민주당 안(案): 공무원의 노동 3권을 헌법으로 인정하고, 경찰·군인만 예외로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부 일치


ㆍ제 121조(토지 관련)

  - 민주당 안(案): 토지공개념 강화

  - 개헌특위 자문위안: 다수 의견으로 명기


◈중앙《"내가 철새면 DJ·노무현도 철새…아마추어 포퓰리즘 막아야"》

밀착마크 [2] 남경필 경기지사


"바른정당 결국 문 닫는 상황으로

정체성 모호한 신당엔 합류 못해"


최저임금 불똥 어린이집 측 면담 뒤

"문 정부 아마추어 포퓰리즘은 최악"


구치소에 있는 장남 얘기 꺼내자

"우리 둘다 상처 받은 영혼, 서로 의지"


◈동아《"날 고문한 北에 이겼다는걸 보여주고 싶어 목발 치켜들어"》

트럼프 국정연설장의 '자유 아이콘' 탈북자 지성호 씨


"내 이름 듣는 순간 숨 멎는 기분"

-트럼프, 접견실 첫 만남때 내게 윙크

-날 꽉 안아줘…아버지 같은 느낌


"웜비어 부모가 날 보고 많이 울어"

-아들이 北서 맨 넥타이 선물로 주며

-北주민 돕는 일 함께하자고 말해


세계적 관심 인물로 떠올라

-워싱턴 시민들 "감동적"이라며 인사

-北인권에 더 큰 관심 갖는 계기 되길


◈경향《민주당, 헌법 전문에 '5·18' '촛불혁명' 담는다》

안전권 신설 등 90여개 조항 당론 사실상 확정


국민 기본권·토지공개념 강화로 국가의무도 확대

검찰 영장청구권 독점 삭제…'공수처' 법률로 추진


◈한겨레《문 대통령 "지방분권 중심 개헌하면 여야 부딪힐 이유 없어"》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서

"이 기회 놓치면 개헌 어려울수도"

지방선거때 '단계적 개헌' 뜻 밝혀


"행안부·과기부 빨리 세종시로 옮기고

내년까지 153개 공공기관 지방 이전

100원 택시 등 지역 교통체계 개편"


◈한국《UAE, 원전 대가 軍개조 수준 방대한 요구》

본보, 국방협력회의 문건 입수


탄도로켓·탄약 등 성능 개량 포함

2010년 39개 항목 군사지원 요구


육군 "기술이전은 불가" 반대에도

국방부가 "긍정적 검토" 지침 내려

UAE와 5개분야 후속 MOU 체결



■ 사회 TOP


◈조선《법무장관 "서지현 검사 메일 안받았다"…2시간 뒤 "받았다"》

"법무부 직원에게 서 검사 면담 지시"…해명 번복 이유는 말 안해

조희진 조사단장 "안태근 못 건드린다 말한 적 없어" 의혹 부인


※'서지현 검사 성추행 파문' 둘러싼 논쟁 2막


ㆍ의혹 "한 여검사가 안태근 성추행 언급했지만 '그런 사람 못 건드린다'고 답했다"

ㆍ해명 "전혀 그런 사실 없다" 조희진 성추행사건 조사단장


ㆍ의혹 "서 검사가 박 장관 취임 후 피해 상황 전달하고 진상 조사 요청했지만 아무 조치 안 했다"

ㆍ해명 "소속 검찰청에 서지현 검사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요청하는 등 조치 취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


ㆍ의혹 "성추행 사건 당시 법무부 검찰국장이었던 최 의원이 사건 덮었다"

ㆍ해명 "서 검사 스스로 문제 제기 않기로 결정해 감찰 중단, 은폐 없었다" 최교일 의원


◈중앙《1층(1980년대)→5층(2005년) 덩치 키운 세종병원, 안전시설은 빼먹었다》

비상구 없는 위험사회 <상>


이웃 주민 "66㎡ 동네의원서 출발"

증축 거듭해 2005년 병원 승격

인근 모텔 인수해 요양병원으로


증축 때 시에 낸 도면엔 방화문 2개

경찰 확보 도면엔 없어, 질식사 원인


※세종병원 증축의 역사


ㆍ1992년 이전

"'경남의원' 상호를 단 아담한 가정집 크기의 의원이었다"(지역주민 증언)


ㆍ1992년 6월 22일

본관(가동)

1층 227.01㎡(68.7평) 증축


ㆍ1992년 11월 28일

본관(가동)

1층 5.81㎡(1.76평),

2층 259.82㎡(78평),

3층 203.60㎡(61.6평) 증축


ㆍ1993년 4월 16일

본관(가동) 4층

87.36㎡(26.43평) 증축


ㆍ2005년 4월 4일

본관(가동)

4층 275.69㎡(83.3평),

5층 209.82㎡(63.5평) 증축


ㆍ2006년 7월 20일

숙박업소였던 6층 규모 세종병원 별관(요양병원) 인수해 1~5층까지 16.63㎡(5평), 6층 73.72㎡(22.3평) 증축.

의료시설로 용도변경. 2008년부터 노인복지시설로 운영


*세종병원의 2005년 도면에는 1층 계단에 방화문 2개가 있다고 기록돼 있지만 2008년 도면에서는 사라졌다.


◈동아《도의원도 前여경도 "나도 피해자…더는 침묵 말자"》

사회 전반으로 번지는 '미투' 바람


"동료 男의원 노래방서 바지 벗어"

"성희롱 경찰 상관은 징계 안받아"

SNS에 글 올리며 서지현검사 응원

상습 성추행 MBC PD 대기발령


검찰 성추행조사단 본격 활동

徐검사 "법무장관 알려…조치없어"

법무부, 이메일 부인하다 "확인 지시"


◈경향《'20대총선 친박 공천 개입' 박근혜 추가 기소》

검찰, 유승민·권은희·김희국 지목해 공천 배제 진술 확보

김기춘·조윤선 등 무더기 기소 '화이트리스트' 수사 일단락


◈한겨레《거액 횡령 수차례 수사받고도 구속 면해…검찰 '봐주기' 의혹》

'로비 혐의' 변호사 영장심사 앞 잠적


친인척 등 차명계좌 46개 이용

소송금 빼돌린 USB 내역 있는데

검찰, 탈세혐의 적용 않고 재판 넘겨

'윗선' 로비 의혹 제보받고도 반려

녹취록엔 "세무·검찰공무원…" 내용


※검찰 '집단소송금 횡령' 최○○ 변호사 수사일지


ㆍ2015년

  - 2월 ㄱ씨, 서부지검에 집단소송 승소금 등 횡령, 탈세 제보

  - 5월 검찰, 최 변호사 사무실 등 압수수색, 추징보전명령 청구

  - 6월 ㄱ씨, 서울 서초세무서에 탈세 제보

  - 11월 검찰, 업무상횡령·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기소(탈세 제외)


ㆍ2016년

  - 2월 남부지검, 최 변호사 횡령 등 수사 착수

  - 4월 최 변호사, 관할지 변경소송 승소


ㆍ2017년

  - 1월 서울중앙지검, 업무상횡령·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기소

  - 11월 대검 범죄정보기획관실, 최 변호사 '로비첩보' 입수

  - 12월 서울고검 수사팀, 자택 등 압수수색


ㆍ2018년

  - 1월29일 수사팀, 최 변호사 소환조사

  - 1월30일 횡령 혐의 등으로 최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 2월1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 불출석하고 '잠적'


◈한국《"새벽달 출근 10년…필요없다 할까봐 걱정"》

연세대 청소노동자들 하소연


오전 5시까지 허겁지겁 출근

화장실·강의실·복도·계단…

눈코 뜰 새 없어 '아오지 탄광'


퇴직자 빈자리 알바로 채운 뒤

일자리 걱정에 '불안한 나날'



■ 국제 TOP


◈조선《"당신 우리 편 맞아?"…트럼프, 법무부·FBI와 충돌》


'러시아 스캔들' 수사 놓고 갈등


공화, 수사 편향성 비판 메모 작성

"FBI, 트럼프·러시아 커넥션 수사

클린턴측 돈으로 작성된 문건 활용"


트럼프 '공화당 메모' 공개 방침에

FBI "국가 안보에 해롭다" 반발

법무부도 "극도로 무모" 경고


※크리스토퍼 스틸 문건 내용


ㆍ트럼프 측, 러시아서 '민주당 정적들' 정보 받아

ㆍ트럼프, 2013년 모스크바 호텔서 성매매 여성들과 파티

ㆍ트럼프 캠프, 러시아에서 수시로 힐러리 약점 받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스틸 문건은 가짜 뉴스"

"FBI 수사의 민주당 편향성 밝힌 '공화당 메모' 공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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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화당 메모

"스틸 문건은 민주당 돈 받아 작성"

"FBI가 스틸 문건을 '트럼프·러시아 커넥션' 수사에 활용"


⇒ FBI

"참고 자료 중 하나일 뿐"

"공화당 메모는 생략 많고 왜곡됐다. 공개하면 안보에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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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공화당 메모 공개는 매우 무모하다"


◈중앙《빅터 차 낙마 뒤엔, 맥매스터·틸러슨(미 국가안보보좌관·국무장관) 권력암투 있었다》

[주한 미 대사 지명 철회 파문]

백악관에선 무슨 일 있었나


맥매스터, 틸러슨 대북 대화론 못마땅

국무부, 빅터 차 지명 철회 사실 몰라

헤일리 대사가 '사실상의 국무장관'

선제타격, 점점 엄포가 아닌 현실로


◈동아《해커, 훔친 '코인' 현금화 시도…NEM재단(해킹당한 가상통화 재단) '꼬리표' 붙여 추적》

日서 가상통화 5700억원 유출 범인 vs 재단 '두뇌싸움'


환전 노리는 범인

-수십개 계좌에 소액으로 분산

-감시체계 혼란 틈타 현금화 노려

-성공땐 가상통화 신뢰도 추락


"두번은 안 당한다" 총력전 재단

-익명거래로 계좌주인 파악 못해

-현금화 시도 순간 꼬리잡아야

-유출된 코인에 전자태그 부착

-거래땐 '장물' 표시 뜨게해 차단


※일본의 사상 최대 가상통화 해킹 사건 일지


ㆍ1월 26일

  - 0시 2분 해커, 1100엔어치의 NEM을 무단 송금(테스트 성격)

  - 0시 4~10분 해커, 572억 엔 상당의 NEM을 무단 송금(이후에도 4번에 걸쳐 총 580억 엔을 빼냄)

  - 오전 2시 57분 해커, 빼낸 가상통화를 8개의 계좌로 2차 분산

  - 오전 11시 25분 코인체크, 이상 사태 탐지

  - 낮 12시 38분 코인체크, NEM 매매 전면 중지

  - 오후 11시 30분 코인체크, 사죄 기자회견. 해커, 코인체크의 기자회견 중 9번째 계좌로 송금


ㆍ27일

  - 오후 1시 41분 NEM재단, "태그를 붙여 추적 중"이라고 발표


ㆍ28일

  - 0시 46분 코인체크, "피해자에게 엔화로 보상" 방침 발표

  - 오후 1시 19분 NEM재단, "도난된 NEM의 소재를 파악했다"고 발표


ㆍ29일 금융청, 코인체크에 업무개선명령. 경시청, 수사 착수


ㆍ30일

  - 오후 10시 33분 해커, 가상화폐를 9개 계좌로 3차 이체


ㆍ31일 경시청, 코인체크 자료 제출받아 분석 착수


ㆍ2월 1일

  - 오전 3시 해커, 미국 거래소 포함 4개 계좌로 4차 이체

  - 오전 7시 1분 NEM재단, "실시간 추적 시스템 가동 중" 발표


◈경향《유럽, '팔레스타인 압박' 미 독주에 제동 거나》


예루살렘 수도 선언 이후

'미국, 원조금 중단 통보'에

EU "팔에 565억원 지원"


'국제사회'와 '미·이스라엘'

입장 차이 커 중재엔 한계


◈한겨레《FBI "러 스캔들 수사 비밀메모 공개말라"…트럼프에 반기 성명》

트럼프-FBI 정면충돌


백악관과 이견 첫 표출

트럼프는 오늘 공개할 듯


CNN "트럼프, 법무부 부장관에

'당신, 내 팀이냐' 질문" 보도


◈한국《日 초고령화의 그림자…위험 노출된 1100만 '하류노인'》


삿포로 고령자 지원시설서 화재

3층 목조 건물 전소…11명 사망

입주자 중 13명은 생활보호대상자


日 정부, 지난해 320조원 복지예산

젊은층은 노인 비용에 불만 노골화



■ 경제 TOP


◈조선《잡으려고 하지말고 풀어라, 강남집값 역발상이 해법》

'강남 불패' 절반의 진실<中>

물량 앞엔 장사 없다…재건축 촉진하고 공급 늘려야


분당의 교훈, 시장의 교훈

-20억까지 치솟던 분당아파트

-판교 들어서니 13억5000만원


잡으면 뛰는 역설엔…역발상으로

-아파트 지을 땅 더는 없는 서울

-결국엔 재건축·재개발이 필요

-재건축 추진 중인 강남 아파트

-시장에 절반만 풀려도 집값 안정


※초·중기 단계인 강남 3구 재건축·재개발 가구

안전 진단~사업 시행 인가 단계인 정비 구역


ㆍ강남구 2만5692가구

ㆍ서초구 8324

ㆍ송파구 1만3918

ㆍ합계 4만7934가구


자료=부동산114


※강남 3구와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금 비율


ㆍ서울시 평균: 2017년 5월 73.0 → 2018년 1월 69.3%

ㆍ송파구: 2017년 5월 65.0 → 2018년 1월 59.3

ㆍ서초구: 2017년 5월 63.8 → 2018년 1월 57.3

ㆍ강남구: 2017년 5월 59.5 → 2018년 1월 55.4


자료=KB국민은행


◈중앙《'과학 경쟁력 하락(5→7위)' 감춘 정부의 꼼수 홍보》

8위였던 2013년과 지난해 비교

5위였던 2016년 자료 일부러 제외

문제점 개선보다 감추기에 급급

"반성문 쓰는 심정으로 정책 고민을"


※1년 새 2계단 내려앉은 한국의 과학기술혁신역량


    2016년    

───────

1위  미국

2위  스위스

3위  일본

4위  독일

5위  한국

6위  네덜란드

7위  핀란드

8위  덴마크

9위  스웨덴

10위 프랑스


    2017년    

───────

1위  미국

2위  스위스

3위  이스라엘

4위  일본

5위  독일

6위  네덜란드

7위  한국

8위  스웨덴

9위  덴마크

10위 핀란드


※전체 순위 2단계 떨어진 주 이유


세계 정상급 수준 이스라엘을 평가대상에서 빠뜨렸다가 2017년부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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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활동(14→23위), 기업 간 기술협력(23→26위), 정부·대학의 연구개발비 중 기업재원 비중(10→11위), 하이테크산업 제조업 수출 비중(1→2위), 세계 상위 대학 및 기업 수(7→8위) 등에서 2016년보다 하락


※투자 순위는 모범생 *2017년 기준


ㆍ인구 만 명당 연구원수 4위

ㆍ연구개발투자 총액 4위

ㆍGDP 대비 정부 연구개발예산 1위

ㆍ인구 100명당 유선 및 모바일 브로드밴드 가입자 수 4위


※성과 순위는 열등생 *2017년 기준


ㆍ연구개발투자 대비 기술 수출액 비중 28위

ㆍ연구원 1인당 SCI 논문 수 및 인용도 33위

ㆍ지적재산권 보호 정도 29위

ㆍ창업활동지수 23위


자료:한국과학기술계획평가원(OECD 34개국 대상)


◈동아《中, 둘레 100㎞ 입자가속기로 '과학 굴기'》

건설총괄 中과학원 왕이팡 연구소장에 듣는 '우주비밀 도전' 꿈


유럽 가속기 LHC의 4배 규모

'신의 입자' 힉스 연구 획기적 전기

불순물 최소화 정확도 10배 높여

건설비 수조원…2030년 완공 예정


※가속기


전자, 양성자 등의 입자를 가속시키는 장치. 가속시킨 입자를 충돌시켜 거기서 나타나는 반응을 분석해 기초과학 및 응용과학 연구에 활용한다.


※중국 원형전자양전자가속기(CEPC) 건설 및 운영 일정


[2013~2015년]

ㆍ개념 설계


[2016~2022년]

ㆍ기기 설계

ㆍ연구개발(R&D)비 확보

ㆍ국제협력연구


[2022~2030년]

ㆍ입지 최종 결정

ㆍ건설 시작 및 완공


[2030~2044년]

ㆍ본격 운영 및 관측


※원형전자양전자가속기(CEPC)


ㆍ둘레: 100㎞

ㆍ가속관: 약 500개

ㆍ건설비: 수조 원(예상)

ㆍ건설 예정 기간: 2022~2030년

ㆍ원리: 전자와 양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해 충돌시킨 뒤 여기서 발생한 입자를 관측함

ㆍ충돌 에너지: 240GeV(기가전자볼트), 양성자 가속기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최대 140TeV(테라전자볼트)까지 가능(LHC의 약 10배 에너지)

ㆍ힉스 생산량: 10년간 100만 개 목표(LHC는 현재 연간 20개 안팎)


◈경향《공정위 압박에 '갑질' 개선 됐지만 유통업계 불공정 여전》

감시 강화에 납품업체 84% "거래 관행, 전반적 개선" 긍정 평가

일부 업체, 판촉비 전가 계속…전속거래 등 새로운 '꼼수'도 등장


※납품업체들이 응답한 유통업 관행 개선 여부

단위: %,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ㆍ유통업계의 전반적 관행: 개선됐다 84.1, 아니다(혹은 기타) 15.9

ㆍ상품판매대금 지연 지급: 개선됐다 89.4, 아니다(혹은 기타) 10.6

ㆍ부당한 대금 감액: 개선됐다 89.2, 아니다(혹은 기타) 10.8

ㆍ부당 반품: 개선됐다 89.2, 아니다(혹은 기타) 10.8

ㆍ계약서 미교부·지연교부: 개선됐다 86.7, 아니다(혹은 기타) 13.3


※납품업체 경험 불공정행위 주요 유형


ㆍ부당한 종업원 파견…… 12.4

ㆍ판매촉진비용 대신 부담…7.8

ㆍ상품판매대금 지연 지급…7.2


※판촉비를 주로 떠넘기는 업체


ㆍ온라인쇼핑몰……………13.2

ㆍ백화점……………………10.2

ㆍTV홈쇼핑………………… 5.7

ㆍ대형마트·SSM·편의점…5.4


◈한겨레《애플, 주주들한테 "폰 중독 방지 투자하라" 압박받는데 '먼산 구경' 삼성·LG는 괜찮을까》


캘리포니아기금 등 공개요청

-"위원회 꾸려 실태파악 나서라"

-주주 이익에도 부합 주장


삼성·엘지는 '멀뚱'

-위험군 3년새 26%→31%인데

-삼성, 있던 중독방지 앱도 중단

-엘지는 아예 '활동 없음'


※스마트폰 중독 실태조사 현황(과의존 위험군)

자료: 한국정보화진흥원 (단위: %)


ㆍ청소년(10~19살)

  - 2013년 25.5

  - 2014년 29.2

  - 2015년 31.6

  - 2016년 30.6


ㆍ성인(20~59살)

  - 2013년 8.9

  - 2014년 11.3

  - 2015년 13.5

  - 2016년 16.1


ㆍ유아(3~9살)

  - 2015년 12.4

  - 2016년 17.9


◈한국《최저임금發 물가 쇼크, 1월엔 없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1%에 그쳐

외식 등 개인서비스도 소폭 변동

물가당국 "영향 제한적" 판단

전문가 "일정 기간 지나야 영향"


고용시장은 위축 가능성 높아


※최저임금 인상이 물가에 미친 영향

전년 12월 물가 상승률과 최저임금 인상 직후 1월 상승률 비교


ㆍ최저임금 인상률(전년 대비)

  - 2000년 16.6%

  - 2007년 12.3%

  - 2018년 16.4%


ㆍ소비자물가

  - 2000년: 전년 12월 1.4%, 직후 1월 1.9%

  - 2007년: 전년 12월 2.1%, 직후 1월 1.7%

  - 2018년: 전년 12월 1.5%, 직후 1월 1.0%


ㆍ개인서비스 물가

  - 2000년: 전년 12월 -0.1%, 직후 1월 0.2%

  - 2007년: 전년 12월 2.9%, 직후 1월 2.9%

  - 2018년: 전년 12월 2.4%, 직후 1월 2.0%


ㆍ외식물가

  - 2000년: 전년 12월 0.2%, 직후 1월 0.2%

  - 2007년: 전년 12월 2.1%, 직후 1월 2.0%

  - 2018년: 전년 12월 2.7%, 직후 1월 2.8%


자료: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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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

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

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

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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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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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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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 - - - - - - -

1.4% ↓

- - - - - - - -

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

127㎞ 속도로 선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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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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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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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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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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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

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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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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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2014년)     │169(38) │49(19)             │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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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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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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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

[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

[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

[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


※현대상선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19대국회우선처리법안, 1호법안, 2030, 20대국회, 2선후퇴, 3040, 3당, 4.13총선, 4대개혁입법, 68혁명, 6자회의, CEO, KCL, KFC, M&A, NO, SK하이닉스, 가동,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파문, 가시화, 각론, 간호사, 감속구간, 강도, 강온, 개신교, 개인회생, 개입, 개정, 개정판, 개혁, 객관적조언, 거부, 거야, 건축물, 검찰기소, 격론, 결단, 경고, 경영권포기, 경영난, 경쟁, 경제위기, 경제주도권, 경제특위, 경제회담, 계좌, 고강도, 곳간, , 공감대, 공산화, 공약, 공약폐기, 공연취소, 공정거래법, 공조, 공통점, 공화당, 과속, 과장, 관련성, 광장, 교부금, 교사급여, 교육청, 구멍, 구조조정, 구호, 국가재정전략회의, 국가채무, 국가책임, 국가책임보육, 국민의당, 굴기, 권력, 규정속도, 그리스, 극우, 극우정치, 극우주의, 급물살, 기관사, 기독당, 기독자유당, 기본, 기적, 기행, 긴축, 김정훈, 김종인, 낙하산금지법, 네덜란드, 노동4법, 노동법, 노스캐롤라이나, 논쟁, 누리과정, 누리과정예산편성의무화, 뉘 드부, 닮은꼴, 당대표, 당론, 대규모구조조정, 대기업, 대량구매, 대량해고, 대선, 대선주자, 대주주, 대포공격,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덕적해이, 도매업자, 도시바, 독자생존, , 동성애, 동양, 득표, 디테일, 딴소리, 메모리반도체, 무궁화호, 무료급식, 문자메시지, 문재인, 문제해결, 문화전쟁, 미국, 미국대선, 미래세대, 미쓰비시, 미켈란젤로, 민생, 민주화, 박근혜, 박기환, 반공친미, 반도체, 발의, 밤샘, 방패, 배제, 배포금지, 백기, 법안처리, 법인회생, 법정관리, 법제화, 벧엘선교복지재단, 벼랑끝, 병사, 보고서, 보수단체, 보육료, 보육불안, 복당, 복지개혁, 본예산, 부모, 부상, 부실, 부인, 부정, 부채, 분리, 불가피, 불편, 비대위원장, 비보조사업, 비용부담, 비판파, 빅2, , 사망, 사무총장, 사업가, 사전심사, 사채권자출자전환, 사채권채무조정, 사회문제, 산업개혁, 산업구조조정, 산파, 삼성전자, 삼성평택공장, 상상력, 새누리당, 생존, 서명철회, 서비스발전기본법, 서비스발전법, 서울대, 서울중앙지법, 선거운동, 선로변경, 선박, 선술집, 선주사, 설교, 설득, 성소수자, 성전환자, 성중립화장실, 세련미, 세수확충, 세월호특별법, 셀리미예, 소규모행동조직, 소외, 속내, 속도, 쇄신론, 수수, , 술레마니예, 스웨덴모델, 스웨덴식재정개혁, 스타벅스, 승객, 시난, 시민의식, 시민활동가, 시사저널, 시세, 시인, 시체동거, 신해철법, 신호탄, 실업급여, 실업대책, 실적압박, 실직자, 십알단, 안주, 안철수, 야3당, 야당, 야채찜, 어린이집, 어버이연합, 엇박자, 여당, 여소야대, 여수, 여수무궁화호탈선사고, 여야정구조조정협의체, 여행주의보, 역부족, 역사해석, 역행, 연구용역비, 연구자, 연금개혁, 연루, 연비, 영입, 예배, 예산, 오류, 오스만제국,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옹호파, 와인, 완벽, 왜곡, 외식업계, 용두사미, 용선료, 우익, 운동, 운명, 웅장, 원내지도부, 원내진입, 위반, 위안부집회, 유네스코세계유산, 유승민, 유혹, 은폐, 은행부실, 음주문화, 의사, 의원입법, 의혹, 이스탄불, 이슬람, 이슬람건축, 인력유출, 인수합병, 일가, 일방통행, 일본, 일본기자, 일자리, 일하는 복지, 임신쥐, 입장차, 자구노력, 자금지원, 자급률, 자살, 자수성가, 자율협약, 작품, 잔금, 장기계약, 재검토, 재기, 재원마련방안, 재원조달방안, 재정개혁, 재정건전화법, 재정건전화특별법, 재정낭비, 재정전략, 재정정책, 재정지출한도, 재편, 재해석, 쟁점법안, 적자, 적정성,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복, 전세계동시집회, 전쟁, 정당홍보영상, 정부, 정책, 정치권, 정치인, 정치활동, 제국의 위안부, 제동, 제안, 제정, 조선, 조양호, 조율, 조이노미, 종북, 좌경화, 좌절, 주류판매, 주문, 주식매각, 주제토론, 중국, 쥐실험, 지방, 지방자치, 지시, 지원대상, 지진, 직장문화, 직장여성, 집회, 집회경쟁, 차별, 차별법, 참여정부, 창당, 채권단, 채무자, 천재성, 청년고용법, 청사진, 청와대, 체불, 총선, 최은영, 추가접수, 추선희, 추적조사, 충돌, 취약업종, 친박, 침묵, 침해, 커피숍, 타개책, 탈선, 탈출구, 태아, 터키, 테드 크루즈, 퇴근길, 투자, 투자철회, 특별고용지원업종, 특별회계, 파산관리위원, 파산관리위원장, 판사, 페이고, 편지, 폐손상, 폐업교회, 폭로, 폴크스바겐, 풀뿌리조직, 프랑스, 피해, 하반기, 학문의 자유, 학문자유, 학자, 한계, 한계기업, 한목소리, 한잔, 한진그룹, 한진해운, 한진해운사태, 합병, 항의성명, 해운, 행정관, 헝가리, 혁신모임, 현대상선, 혐오, 협력, 협의체, 협조, 화장실이용권, 황금기, 황영철, 회계조작, 회담, 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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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0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살 인공지능, 5000년 인간 바둑을 넘다》

알파고, 이세돌에 1국 승리...소설가 복거일 특별기고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바둑마저 무너져 큰 충격

기계가 인간 능가하는 궁극적 승부는 이미 정해진 길

30년 후엔 모든면에서 사람 뛰어넘는 超지능 나올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44.html


◈중앙《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

인간이 졌다》

이세돌, 알파고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


네티즌 "미래 인간의 한계 봤다" 충격·우울...이세돌 "첫 판 졌다고 안 흔들려, 이제 시작"


※'이세돌 vs 알파고' 대국 일정


1국  9일  ●이세돌 ○알파고알파고 승

 - - - - - - - - - - - - - -

2국 10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3국 12일  ●이세돌 ○알파고│대국 시간

 - - - - - - - - - - - - - - 오후 1시

4국 13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5국 15일  돌 가려 흑백 결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39


◈동아《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알파고에 첫판 충격패..."진다 생각 안했는데 놀랐다"


개발사 구글 "우리가 달에 도착했다"

스스로 학습해 발전...AI 진화 입증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186/1


◈경향《인공지능, 인간을 넘었다》

이세돌, 알파고와의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알파고 측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92011211


◈한겨레《인공지능, 인간을 이기다》

역사적 바둑대결...이세돌, 알파고에 충격의 첫패

구글쪽 "달에 착륙했다" 이 "두번째는 자신 있다"

http://www.hani.co.kr/arti/sports/baduk/734230.html


◈한국《入神 앞에 기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9단

AI 알파고에 불계패 충격


판후이 대국 때보다 '진화'

몇 차례 실수도 전략인 듯


李 "오늘 경기는 승산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ef1e0186e7ea4db89fadf308eb13d04f


◈서울《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이세돌, 대국 첫판 알파고에 186수 만에 불계패

충격패 이세돌 "진다고 생각 안 했는데 너무 놀라"

알파고 개발 허사비스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0001004


◈세계《인공지능, 인간두뇌 뛰어넘다》

이세돌,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의 불계패

알파고, 수읽기 능력·전투력 예상외로 강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9/20160309003972.html


◈국민《인간, 기계에 무릎꿇다》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적 불계패


李, 중반 우위 못살리고

후반 끝내기서 잇단 실수

대국 시작 3시간30분 후

186수 만에 결국 돌 던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6827&code=12160000&sid1=spo


◈매일경제《인공지능, 세계를 경악시키다》

기계 앞에 무릎꿇은 '바둑천재' 이세돌...구글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서 불계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2364


◈한국경제《바둑마저...알파고(구글 인공지능) 쇼크》

인간의 두뇌, 인공지능에 무릎 꿇었다


'세계 최고수' 이세돌

첫 대국 186수 만에 불계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913711


◈부산《해운대 미포

매립 추진 논란》


선착장 일대 2만 6천370㎡

해운대구, 매립안 수립 완료

민자 공모 후 2018년 착공


1천억 비용·환경단체 반발

사업 초기부터 진통 예상


미포 개발, 어떻게 추진되나


▶2015년 - 개발 기본계획 수립

▶2016년 - 민자사업 공모

▶2017년 - 지구단위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2018~2019년 - 공유수면 매립

▶2020~2021년 - 보상 및 기반시설 조성

▶2022~2023년 - 관광시설 등 조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26



■정치 TOP


◈조선《"윤상현, 출마 접어라" 親朴에서도 비판》

尹 "김무성 죽여버려" 발언 파문


이성헌 "구차한 변명 대신

용퇴가 대통령 위하는 길"


비박, 尹 정계은퇴 목소리 높여

친박 "개인 통화 공개 공작정치"


尹, 자신의 거취 등에 대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05.html


◈중앙《정청래와 뮤직비디오 찍은 김종인 "편집 잘 하면 된다"》

[더민주 공천 물갈이]

희비 엇갈린 친노·운동권 의원들


오늘 중진 포함 2차 컷오프 발표

"세작" 발언 김경협 등은 경선 기회


친박 윤상현 지역구 인천 남을엔

'짤린 친박' 조응천 전략공천 거론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25


◈동아《당내 갈등에 정책 뒷전...'대안제시' 正道 잊지말라》

[4·13총선

심판대에 선 한국정치]

<3·끝> 이정희 한국외대 교수


여야-야당간 정책 차별성 없어

유권자는 뭘 보고 찍으라는건지...


反독재 구호로 뭉치던 시대 아냐

노선 불분명한 야권연대 무의미


※이정희


△1953년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미주리대 정치학박사

△한국정치학회 회장(2008년) △제16대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 △현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저서 '이익집단정치론'(2010년), '마음의 정치'(2005), '사랑의 정치'(2013년) 외 다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12343&date=20160310


◈경향《'경제입법' 압박하는 새누리》

살생부·여론조사 유출·막말 파문 등 '밥그릇 싸움'만 하면서...


당·정 모자라 재계까지 불러

4개 법안 조속 처리 여론몰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275


《경제·복지정책 내건 더민주》

"하루는 위기다, 하루는 괜찮다" 박 대통령 '경제 낙관론' 맹공하며...


"경제상황 인식 제대로 못해"

기초연금 인상방안 등 공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125


◈한겨레《물갈이 위기 비박계 "윤상현 정계은퇴" "공천외압 밝혀야"》

[윤상현 발언 파문]


새누리 계파 갈등 정점 치달아

친박들 "취중 실수" 수습 안간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229.html


◈한국《막말·갑질 떵떵거리더니...공천 앞두고 덜덜》


'공갈' 발언 파문 일으킨 정청래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것" 사과문


'세월호' 논란 발언 조원진·주호영

공천서 배제될라 캠프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0fd21767dc1441329d6ce2e82df84bc8


◈부산《"막말 윤상현 공천 배제해야" 일파만파》


비박계, 尹 정계은퇴 촉구

통화자 공개도 요구

친박계, 사태 수습 안간힘


통화자 공천 관여·친박계 땐

계파갈등 걷잡을 수 없을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091



■사회 TOP


◈조선《"모험하라, 서울대 자연대도 10년 밀어주겠다"》

김성근 학장 "논문數 안 따져...조용필처럼 남다른 길 가야"


"해외석학들 경고, 모두 맞는 말

세계 10~20위까지 성장했지만

국내 1등 안주...이젠 개혁할 것


'전공 복사판' 후임 관행 없애고

박사 후 과정 지원도 늘리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083.html


◈중앙《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앞으론 의사 면허 뺏는다》

[의료인 면허취소 대상 확대]


수면내시경 중 여성 환자 성추행

나이 들어 진료 힘든 의사도 대상


내부 고발 없이 과실 파악 힘들어

"근본적 대책 아니다" 지적도 제기


※의료인 면허관리 제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보건복지부

───────────────────────────────

[비도덕적 진료행위 감시]


*현행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등 비행 저질러도

자격 정지 1개월(행정처분)


*개선안

-비도덕적 진료행위 구체화, 여기에 해당될 때 자격정지 최대 1년

-중대한 비도덕적 행위의 경우 면허취소 처분

-환자에 위해를 끼치는 문제 의료인의 경우 법원 판결 이전

진료 금지하는 자격정지명령 제도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면허신고제도 강화]


*현행

3년에 1회 취업 상황, 보수교육 이수 여부만 신고


*개선안

-진료행위에 영향 미치는 신체적·정신적 질환 여부와

마약·알코올 중독 여부 신고 의무화

-지역 의사회의 동료평가제도 실시

-장기요양등급 받은 의사의 경우 현지조사 거쳐 면허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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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교육 내실화]


*현행

매년 8시간 이상 이수


*개선안

-출결관리 강화해 대리출석 근절

-의료윤리, 의료법, 감염관리 등 필수 이수 과목 신설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15


◈동아《"나 결혼 안해, 내가 냈던 축의금 돌려줘" 비혼족(非婚族)의 선언》

'3포 세대' 청춘들 씁쓸한 세태


'본전 생각'에 축의금 회수하고

자주색 드레스 입고 '비혼식'까지


나홀로 웨딩촬영 60만~100만원

신랑 대신 반려동물과 '한 컷'도


※연도별 혼인 건수 단위: 건


2011년 32만9087

2012년 32만7073

2013년 32만2807

2014년 30만5507

2015년 30만2900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388/1


◈경향《세월호 교신 녹취록 삭제·조작 후 제출..."해경, 진실 숨겼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책으로 나와


123정 첫 구조자 '선원·7명' 보고, 녹취록서 삭제

"문 잠겨 못 나오고 있다" 119 신고전화도 사라져

해경 지휘부 등 추가 형사책임 입증...특검 불가피


※세월호 마지막 교신


제주 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뭐라고요?"


제주 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

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92218525


◈한겨레《"선원 탈출 못할까봐 승객 퇴선명령 않고 도주한 증거"》

마지막 교신기록서 항해사 "경비정 한척으론 다 못 구한다"

[세월호 새로 밝혀진 사실들]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책 발간

-살인혐의 적용 가능한 중요 근거

-TRS 녹취록은 변조·누락 드러나

-해경이 '선원 구조' 숨기려 한듯

-지휘부 책임 떠넘기기도 여실

-특조위·유가족 "특검 꼭 해야"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 마지막 교신 내용

자료: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09:40 어선공통망(SSB)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음성)


제주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

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137.html


◈한국《강남 대형병원 의사도 환자 성추행》


손으로 직장 검사 중 강제추행

해당 의사는 부인했지만 재판 넘겨


내시경 등 의료인 성범죄 잇달아

윤리의식 재무장 목소리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4e0276dd655a4c01a698e283615e7528


◈부산《"폰 개통 명의 빌려줬더니..." 돌아온 건 날벼락》


알바 구하던 입대 예정자들

"최고 10만 원" 유혹에 속아

1인당 수백만 원 피해

신고 못 하게 협박도 받아


수천만 원 챙긴 20대 영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01



■국제 TOP


◈조선《"크루즈로 단일화"...사퇴 위기 몰린 루비오》

트럼프와 맞대결할 경우 크루즈 단일후보 때 더 크게 이겨...美 공화당 관심 집중


트럼프 3곳·크루즈 1곳서 승리

루비오는 경선서 1곳도 못 건져


젭 부시 동생 부부, 크루즈 지지

루비오 측 주요 인사도 돌아서


민주당 경선은 장기화 조짐

샌더스, 미시간서 흑인 표 30%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율 추이


[2월 12~16일]

트럼프 35%

크루즈 18

루비오 12


[3월 3~6일]

트럼프 30

크루즈 27

루비오 20


*2월 12~16일은 CBS, 15~17일은 폭스뉴스,

24~27일은 CNN, 3월 3~6일은 NBC·월스트리트저널 등이 각각 조사.


※크루즈·루비오 후보 단일화 시 트럼프와 가상 맞대결 지지율


크루즈 54

트럼프 41

(격차 13%p)


루비오 51

트럼프 45

(격차 6%p)


ABC·워싱턴포스트 여론조사(3월 3~6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128.html


◈중앙《크루즈로 쏠리는 미 공화당, 돈줄 뚫을 부시가(家) 인맥 가세》

[굳어지는 트럼프 대항마]


젭 부시 동생 부부 재무팀 합류

루비오 캠프 인사도 지지 선언

트럼프는 4곳 경선서 3곳 이겨


샌더스, 예상 깨고 미시간서 승리

흑인 표 잠식해 클린턴 캠프 긴장


※8일 공화당 경선 득표율


 구분 │하와이│아이다호│미시간│미시시피 

─────────────────────

트럼프│   42%│     28%│   37%│    47%

- - - - - - - - - - - - - - - - - - - - -

크루즈│   33%│     45%│   25%│    36%

- - - - - - - - - - - - - - - - - - - - -

루비오│   13%│     16%│    9%│     5%

- - - - - - - - - - - - - - - - - - - - -

케이식│   11%│      7%│   24%│     9%

─────────────────────


※8일 민주당 경선 득표율


 구분 │     미시간     │    미시시피            

─────────────────────

클린턴│             48%│            83%

- - - - - - - - - - - - - - - - - - - - -

샌더스│             50%│            17%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00


◈동아《"여성도 왕위 계승해야" 유엔 권고에 日 발칵》


왕실전범 1조 '남자가 계승' 규정

日정부 "부적절한 개입" 강력항의


산케이 "해당국 역사-전통 몰이해"

日 반발에 최종보고서에선 삭제


※일본 왕실 구성도


아키히토 일왕 ─┬─ 미치코 왕비

     ┌─────┴──────────┐

나루히토 왕세자┬마사코 왕세자빈  아키시노노미야─┬─기코

                     │                                      ┌──┼──┐

                   아이코                                 마코  가코  히사히토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494/1


◈경향《크루즈의 벽 '인기없는 크루즈'》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독주 막을 대항마 가능성에도 공화당에는 '불편'

당내 외톨이 '극우 아웃사이더'...루비오와 단일화 '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92107215


◈한겨레《'이슬라모포비아(이슬람공포증)' 부추기는 할리우드영화》

미 국무도 영화사 경영진과 만나

IS에 대항할 강력한 무기로 활용

'트루라이즈'·'비상계엄'...'스나이퍼' 등

9·11 이후엔 테러집단 이미지 심화

무슬림 이미지 왜곡·고정관념 형성

"모든 백인 KKK로 묘사한 셈" 비판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4152.html


◈한국《트럼프, 주류 반격에도 다시 웃다》


미시간·미시시피·하와이에서 압승

케이식 미시간 3위...反트럼프 축으로

"루비오, 플로리다 지면 사퇴 가능성"


클린턴, 흑인표에 남부 미시시피 압승

샌더스는 미시간 품고 경선 동력 얻어


※민주·공화당 후보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9일 오전 2시 현재)


[미시간]

민주당

├클린턴 48

└샌더스 50

공화당

├트럼프 37

├크루즈 25

└케이식 24


[미시시피]

민주당

├클린턴 83

└샌더스 17

공화당

├트럼프 47

├크루즈 36

└케이식  9


[아이다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28

├크루즈 45

└루비오 16


[하와이]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42

├크루즈 33

└루비오 13

http://www.hankookilbo.com/v/3840685a49b34fea9ed2d244c157469c


◈부산《검열·삭제, SNS 계정 차단...

中 양회 기간 언론통제 강화》

비판 언론 기사·댓글 삭제

진보 매체·시민사회 반발

차이신 중문판 '검열' 폭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0000039



■경제 TOP


◈조선《정기예금 금리 0%대로 '뚝'...대출금리는 슬쩍 올려》


기준금리 하락 예상 커지자

은행들, 속속 예금금리 내려


대출금리 올려 예대마진 챙겨

"차입자들 신용악화 때문" 해명


"ISA·해외주식형 펀드 등

절세형 상품 활용해 투자를"


※최근 떨어지고 있는 은행 주요 예적금


[KB국민]


KB퇴직연금정기예금, Wise퇴직연금정기예금

(3월1일)


*금리(연%) 변동

1.05 → 0.85


- - - - - - - - - - - - - - - - - - - - - - - - -

WINE정기예금(2월29일)


*금리(연%) 변동

1.25 → 1.15

-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


하나주거래정기예금, 정기예금(만기일시

지급식)(2월24일)


*금리(연%) 변동

1.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월복리정기예금(2월12일)


*금리(연%) 변동

1.56 → 1.45


*1년 만기 기준. 괄호는 적용일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3790.html


◈중앙《'봄바람' 말한 경제사령탑(유일호 부총리), 문제는 '수출바람'》

"내수·수출 지표 바닥 기미"

원유 등 원자재 시장도 호전

"부양책 없는 심리전" 지적도

3월 수출 성적이 방향타 될 듯


※자동차 내수 판매

단위:전년 대비 증가율, %


2015년

10월 22.7

11월 16.3

12월 17.7

2016년

1월  -4.5 ─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2월   9.0 ─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청년 실업률

단위:%


2015년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주력 산업 수출 전망

단위:달러


[조선]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철강]

2015년       378억

2016년(전망) 350억


[해외건설(수주액)]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수출입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699313


◈동아《투자 찬바람...작년 9兆 미달, 올핸 목표 낮춰》

30대그룹 투자집행률 93% 그쳐


올 123조 투자계획...작년보다 3조↓

30곳중 24곳 "올 경영여건 악화"

정부, 전담반 만들어 투자 지원나서


※30대 그룹의 올해 경영 여건 전망


대폭 개선  0곳

소폭 개선  2곳(6.7%)

동일 수준  4곳(13.3%)

소폭 악화 21곳(70.0%)

대폭 악화  3곳(10.0%)


※연도별 30대 그룹의 연초 투자 목표 및

실제 집행 규모 비교 단위: 원. 괄호는 집행률.


[2014년] 연초 투자 목표 118조8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5000억(98.1%)

[2015년] 연초 투자 목표 125조9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6000억(92.6%)

[2016년] 연초 투자 목표 122조7000억실제 투자 실적 ?(?)


30대 그룹은 연도별로 차이가 있음.

2015년 현대자동차그룹의 한전부지 투자액 10조5000억 원은 제외.


자료: 전국경제인연합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911597/1


◈경향《30대 그룹 "122조 투자"...올해는 약속 지킬까》

경영 악화 전망에도 5.2% 늘려

2013년, 계획·실투자 30조 차이

"정부 눈치보기...집행 미지수"


※30대그룹 투자실적 및 계획


[2014년]

116.5

시설투자 84.3

R&D 투자 32.2


[2015년]

전년대비

(0.1%)

116.6

시설투자 84.9

R&D 투자 31.7


[2016년(계획)]

(5.2%)

122.7조원

시설투자 90.9

R&D 투자 31.8


자료:전국경제인연합회,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92053345&code=920501&med=khan


◈한겨레《대기업 투자 확대?...전경련의 '눈속임'》


"30대 그룹 올해 5% 증가" 발표

지난해 현대차 부지매입 빼고 계산

포함시키면 실제 투자 3.5% 줄어

"일회성 투자라 뺐다" 군색한 해명


지난해엔 현대차 부지 포함해 발표

투자 확대 요청한 정부 의식한 듯

산업부 "줄어든 것 알고 있었다" 인정


※전경련의 30대 그룹 투자 '눈속임' 내용

(단위: 조)


[전경련 발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16.6

      │

      │5.2% 증가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실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27.1(현대차 한전부지 매입액 10.5조 포함)

      │

      │3.5% 감소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163.html


◈한국《건설사 "집단대출 좀 풀어주오" vs 금융권 "규제한 적 없다"》

집단대출 규제 놓고 갈등 증폭


건설업계

-"대출 거부 축소·금리 인상에

-작년 10월부터 5조 피해

-당국 구두지시로 은행 몸 사려

-경기 불안정해 규제해선 안돼"


금융권

-"가계대출 규제 강화 예외

-집단대출 규모 줄지 않아

-은행 자체 리스크 관리 차원

-집단대출, 가계부채에 악영향"


※은행권 집단대출 잔액 추이 (단위: 조원)


2012년     104

2013년     100.6

2014년     101.5

2015년     110.3

2016년 1월 111.4


※은행 집단대출 분기별 승인금액 (단위: 조원)


2015년

1분기 17.1

2분기 18.9

3분기 21.8

4분기 18.2

2016년

1~2월 12.1


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cd58d08a44fc464a95d8270486553b56


◈부산《부산 전문건설업 경영난..."IMF 때보다 심해요"》


2014년 매출액 감소 전환

공사장 하도급도 지역 외면

시 조례 70% 권장 무용지물


전담팀 등 정책 수립 시급


※전문건설사 건설매출액 증감률 비교


    연도   │  부산 │    서울   │    경기             

───────────────────────

   2011년  │  4.1% │   -3.2%   │    1.1%   

───────────────────────

   2012년  │  4.1% │   -6.4%   │    1.1%   

───────────────────────

   2013년  │  5.9% │    3.3%   │    2.1%   

───────────────────────

   2014년  │ -3.4% │    0.0%   │    8.6%   

───────────────────────

   2015년  │   ?   │     ?     │     ?     

───────────────────────

전담팀 현황 없음  │2011년 신설│2012년 신설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0%, 119신고전화, 1국, 30대그룹, 3포세대, 4.13총선, 5천년, 9.11테러, AI, IMF, is, ISA, kkk, SNS, TRS, 가계대출, 가계부채, 갑질, 강남대형병원, 강제추행, 개혁, 거취, 건설사, 검열, 결혼, 경기부양책, 경비정, 경선, 경영난, 경영여건, 경제낙관론, 경제부총리, 경제입법, 경제정책, 계파갈등, 고정관념, 공갈, 공작정치, 공천, 공천배제, 공천외압, 공화당, 과실, 구글, 구두지시, 구조자, 규제, 극우, 금리, 금리인상, 금융권, 기계, 기준금리, 기초연금, 김경협, 김무성, 김무성죽여버려, 김성근, 김종인, 끝내기, 나홀로웨딩, 남부, 남자, 내부고발, 내수, 노선, 논문, 눈속임, 눈치보기, 단일화, 단일후보, , 달착륙, 당내갈등, 당정, 대국, 대기업, 대안, 대출금리, 대항마,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주, 독주, 돈줄, 두뇌, 리스크, 마코 루비오, 막말, 맞대결, 매립, 명의, 모험, 목표, 몰이해, 무슬림, 물갈이, 뮤직비디오, 미국대선, 미달, 미시간, 미시시피, 미포, 민자, 민주당, 바둑, 박근혜, 박사후과정, 반독재, 반려동물, 반트럼프, 밥그릇싸움, 백인, 버니 샌더스, 보고서, 복거일, 복지정책, 본전, 부시가문, 불계패, 비박, 비상계엄, 비혼식, 비혼족, 사과문, 사퇴, 삭제,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산케이신문, 살생부, 살인, 새누리당, 서울대자연대, 선원, 선착장, 성범죄, 성추행, 세월호, 세월호교신녹취록, 세월호참사, 세월호특조위, 세작, 수면내시경, 수습, 수읽기, 수출, 스나이퍼, 시민사회, 신용, 실수, 심리전, 심판대, 아르바이트, 아웃사이더, 안주, 알바, 알파고, 압승, 야권연대, 야당, 약속, 양회, 언론통제, 여론몰이, 여론조사유출, 여성, 여야, 예대마진, 왕실전범, 왕위계승, 왜곡, 외톨이, 외환위기, 용퇴, 우울, 운동권, 원유, 원자재, 유가족, 유권자, 유엔권고, 유일호, 윤리의식, 윤상현, 의료인면허, 의사면허, 이성헌, 이세돌, 이슬라모포비아, 이슬람공포증, 이슬람국가, 이정희, 인간, 인공지능, 인류, 인맥, 인천남구을, 일본, 일본왕실, 일회성투자, 일회용주사기재사용, 입대예정자, 입신, 장기화, 재계, 재무팀, 전경련, 전공복사판, 전담반, 전략, 전략공천, 전문건설업, 전투력, 절세형상품, 정계은퇴, 정기예금, 정책, 정청래, 젭 부시, 조례, 조용필, 조원진, 조응천, 조작, 존 케이식, 주류, 주호영, 중국, 중진, 증거, 직장검사, 진보매체, 진실, 진실의 힘, 진화, 집단대출, 짤박, 차별성, 차이신, 차입자, 청춘, 초지능, 최고수, 축의금, 충격, 취중실수, 친노, 친박, 캠프, 컷오프, 탈출, 테드 크루즈, 통화, 퇴선명령, 투자, 트루라이즈, 특검, 판후이, 편집, 폰개통, 플로리다, 피해, 하도급, 하와이, 한국외대, 한국정치, 한전부지, 할리우드, 해경, 해경123정, 해경지휘부, 해외석학, 해외주식형펀드, 해운대, 허사비스, 현대차, 협박, 형사책임, 혼인, 후임, 흑인,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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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 北核 국론결집 나선다》


내일 국회 연설서 협조 구하기로

與野 지도부와 회동도 추진

北인권법 등 처리 요청할 듯


전문가 "개성공단 중단 과정 등

국민에게 가감 없이 알려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5/2016021500222.html


◈중앙《개성공단 중단, 찬 55% 반 42%

국내 사드배치, 찬 68% 반 27%》

본지, 긴급 현안 여론조사

"북한 핵포기 안 할 것" 87%

"중국, 제재 동참할 것" 29%

http://news.joins.com/article/19566209


◈동아《글로벌 경제 '(2008년 금융위기-2011년 재정위기 이어) 3차 위기' 공포》

中침체-저유가-마이너스금리 겹쳐

증시 시가총액 올해 8조달러 증발

"실물경제 위기의 전조" 우려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5/76442401/1


◈경향《보수정부 8년 '알고도 참았다'는 자기모순》

홍용표 통일장관 "개성공단 달러 70%가 노동당으로...핵 개발에 사용"


사실 땐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전용 근거 못 내놓고 주장 반복

이젠 북과 거래를 범죄로 몰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42252445&code=910100


◈한겨레《박근혜 정부가 '끝장'낸 것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기고

한반도평화포럼 공동대표


유엔의 "끝장결의" 추진한다며

개성공단을 '끝장'내버렸고

북방경제의 꿈을 '끝장'냈으며

군사적 안정을 '끝장'에 몰고

균형외교 노력도 '끝장'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288.html


◈한국《정부 "개성공단 임금 70% 핵·미사일에 썼다"》


"노동당 39호실·서기실에 상납돼"

WMD관련 北에 현금 제공 금지한

안보리 제재 결의 위반 인정 파장


"北 최근에 KN-08 여단 창설"

美, PAC-3 포대 1개 추가 배치

http://www.hankookilbo.com/v/04903d3f7c6d48d29b79e82061603a2f


◈서울《朴대통령 "국민 단합" 전격 국회 연설》


내일 北 도발 관련 연설 요청

여야 원내지도부, 수용 합의


특정 사안에 대해 사상 처음

한반도 안보·준비태세 설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5001013


◈세계《"'청지기 정신'으로 온난화 재앙 막자"》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3주년-국제지도자콘퍼런스


극단주의 퇴치·동북아 안보 등

지구촌 평화 공동 해법 모색


힐 전 차관보, 북핵 해법 관련

"중국 배제 안돼...협력 끌어내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4/20160214001866.html


◈국민《위협 對 방어 '미사일 대결'》

日은 자위대 강화 명분쌓기


南, 사드 전력화 앞두고 美 패트리엇 추가 배치

北, 美본토 공격 가능한 KN-08 실전투입 임박


정부, 사이버테러 대비 '인포콘' 3단계로 격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7436&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南南갈등 없다" 든든한 2030》

"개성공단 폐쇄 北책임" 80%

"北 도발땐 군사적 대응" 70%


매경 설문조사


2030세대의 안보관은 확고했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초래된 개성공단 폐쇄에 대해 2030세대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북한에 있다고 판단했다. 북한의 노림수인 남남갈등은 감지되지 않았다.


[개성공단 폐쇄 "북한 책임"]

(단위=%)


80~100% 미만 30

60~80% 미만  25.8

100%         24.4

40~60% 미만  12

40% 미만      7.8


*표본오차 ±4.38%p 자료=오픈서베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0236


◈한국경제《노량진·가락 新시장에 무슨 일이...》

입주율 0%...5000억 들인 새 건물 한 달 넘게 '개점휴업'


"면적 좁고 임차료 올라"

기존 상인들 입주 거부

2단계 현대화사업 차질


※노량진수산시장·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구분     │노량진수산시장가락시장

────────────────────

      사업비▶│   2241억원   2806억원

────────────────────

이전 점포 수▶│     680개     1106개 


*사업 기간은 두 곳 모두 2009~2016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474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