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18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위기의 시대, 과감한 혁신만이 생존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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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7th        

          ASIAN         

        LEADERSHIP      

   C O N F E R E N C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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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미래, 혁신 4.0


제7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개막

-朴대통령 "미래 먹거리 창출 위해 규제개혁·稅혜택"

-조코위 대통령 "혁신 과정의 승자가 패자 포용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8/2016051800123.html


◈중앙《임진강 물폭탄

북한 한밤 기습》

비 안 왔는데 평소 5배 방류

북, 수공 도발 시험 가능성

어민 100여 명 수십억 피해

"군남댐 제대로 대응 못해"


※피해 집중 지역


*적성면 주월리~초평도~통일대교

-북한 임진강 황강댐 ← 42.3㎞ → 군사분계선

-남한 임진강 군남댐

http://news.joins.com/article/20041482


◈동아《판 엎어버린 親朴》

'非朴 중심 비대위-혁신위' 조직적 보이콧


與 비상체제 의결 전국위 결국 무산

김용태 혁신위장 사퇴...내분 격화

총선 패배뒤 화합-쇄신 요구 외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8/78153971/1


◈경향《친박 보이콧에 전국위 무산 "자폭테러"》

혁신위·비대위 가동도 못하고 표류...집권여당 '미증유의 혼돈'

김용태 혁신위원장 "새누리당 민주주의는 죽었다" 즉각 사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72303015


◈한겨레《친박 결국 '판' 엎었다

여 비대위·혁신위 무산》

전국위 정족수 미달로 불발

김용태 "혁신위원장 사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263.html


◈한국《계파 싸움에...새누리 '자폭'》


친박계, 전국위원회 보이콧

비대위·혁신위 출범 무산


김용태 혁신위원장 전격 사퇴

정진석, 국회 떠나 대응책 논의


김형오 "몰염치...공당이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86dc71341afc4250ab78e5d7c95f3ef5


◈서울《친박 보이콧...與 비대위·혁신위 무산》

전국위 회의 사상 초유 불발

김용태 혁신위원장 전격 사퇴

"새누리 정당 민주주의 죽었다"

黨 위상 추락·쇄신 '시계 제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8001014


◈세계《친박 보이콧...'정진석 비대위' 무산》

새누리 전국위 개최 불발...김용태 혁신위장 사퇴

비박 "당선자 총회 개최" 친박 "정진석 책임" 공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7/20160517003524.html


◈국민《새누리 '혁신'커녕 '자폭'》

친박 전국위 보이콧...정진석 비대위원장 추인 무산


정족수 미달로 회의 불발

친박 "인선 다시하라" 압박


김용태 혁신위원장직 사퇴

"정당 민주주의는 죽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4381&code=11121100&sid1=kan


◈매일경제《새누리당 공중분해 위기》

'친박' 집단 보이콧에 '비박' 비대위·혁신위 무산...김용태 혁신위원장 사퇴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4544&year=2016


◈한국경제《주식·외환 거래시간

7월부터 30분 연장》

場 마감 오후 3시30분으로


※주요국 증시 주식 거래시간


한국    │한국거래소  │6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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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YSE        │6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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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

네덜란드│유로넥스트  │8시간30분

벨기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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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LSE         │8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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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도이체뵈르제│8시간30분


*한국은 7월1일부터 30분 연장 기준

자료:한국거래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789431


◈부산《"美 생화학 실험

절대 용납 못 해"》

'주피터 프로젝트' 도입에

주민·정치권 우려 목소리

학계 "미군 해명 못 믿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8000105



■정치 TOP


◈조선《"(정두언) 이건 정당도 아니고 패거리...(정진석 원내대표측) 親朴의 자폭 테러"》

[뇌사 상태 새누리당]


새누리 상임전국위 52명 중 16명만 출석, 안건처리 모두 무산

친박 초재선 일부, 전국위원들에 "참석말라" 전화·문자 독려

당안팎 "친박 두달 못참고 욕심" 親朴 "무리한 인선 거부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8/2016051800148.html


◈중앙《비박(정두언) "양아치도 이렇게 안해" 친박(김태흠) "당 완전히 리모델링을"》

[새누리 전국위 무산 파문]

계파 충돌에 좌초한 비대위·혁신위


정진석, 출석 독려 전화·문자 수십통

상임위원 31명 "오겠다" 참석은 16명


비박 "친박이 조직적으로 무산시켜"

김태흠 "미리 보이콧 준비한 건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41458


◈동아《(정두언) "정당이 아니라 패거리" (정진석측) "친박 자폭테러로 黨 공중분해"》

[與 비대위-혁신위 출범 무산]

총선 참패에도 정신 못차린 새누리


친박, 전화 돌려 전국위 불참 종용

김태흠 "정진석 편향인선 탓" 주장


김용태 "내가 靑에 각세우니까 저지"

비대위 '유승민 복당 추진'도 원인

비박 '靑의 친박 원격조종' 의심

http://news.donga.com/3/all/20160518/78153506/1


◈경향《"정당이 아니라 패거리 집단...동네 양아치도 이렇게 안 해"》

[집권여당 전례없는 혼돈]

새누리 전국위원회 무산


"특정인에 충성이 정체성"

정두언, 문 나서며 격앙


비대위 '비박 다수' 반발

친박계 "참석 말라" 전화


"국민에 부끄럽지 않나"

"이러니까 패하지" 자조


※새누리당 친박 '쇄신 역쿠데타'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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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4시1분  친박계 당선자 20명 "김용태 혁신위 원점 재검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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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7시15분 비박계 이혜훈 비대위원 내정자 "혁신위원장 인선 거부 당 미래 없어"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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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2시     상임전국위 친박 불참으로 성원 안돼 개의 지연(52명 중 16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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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14분 비박계 정두언 전국위 임시의장 "동네 양아치들도 이렇게 안 한다"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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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28분 정진석 원내대표·비대위원장 회의장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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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41분 홍문표 사무총장 대행, 상임전국위·전국위 무산 선언..."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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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9분  김용태, 혁신위원장 사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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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11분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 부대표단 긴급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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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시     김성태·김학용 등 비박계 회동 "긴급 당선자 총회 건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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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72251005


◈한겨레《친박 '무력시위'에 새누리 혁신 물거품》

[새누리 비대위·혁신위 무산]

최악의 계파갈등


'비박에 밀릴수 없다'는 친박

상임전국위·전국위 보이콧

비대위·혁신위 첫발도 못떼


김태흠 "더 큰 갈등 방지하고

화합하는 길" 되레 큰소리


※새누리당 혼돈 일지


4월13일 새누리, 20대 총선 참패(122석, 2당 전락)

   14일 김무성 대표 사퇴(원유철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장에 추대됐으나 당내 반발로 좌절)

 5월3일 정진석 원내대표 선출

   11일 정진석-중진의원 회동, 정진석 원내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 겸임하고, 혁신위원회는

        별도 꾸리기로

   15일 정진석 원내대표, '김용태 혁신위원장' 및 '이혜훈·김영우 등 비대위원 10명' 내정 발표

   16일 이장우·김태흠 등 친박계 20명, "혁신위원장과 비대위원 교체하라" 기자회견

   17일 혁신위원장·비대위원 의결 위한 상임전국위 및 전국위 무산,

        김용태 "혁신위원장 안 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4335.html


◈한국《사회 맡은 정두언 "정당 아닌 패거리 집단" 문 박차고 나와》

[與 비대위·혁신위 출범 무산]


상임전국위 정족수 9명 모자라고

전국위도 70여명 부족 연쇄 파행


불참자에 일일이 전화 鄭원내대표

"비대위원장직 던져야 하나" 격앙


350여명 참석한 전국위 회의장선

"이게 뭐냐" "부끄러움 몰라" 한탄

http://www.hankookilbo.com/v/e39f87d942a643d18da3850703ff3f8f


◈부산《친박 '보이콧' 강수 - 비박 "패거리 집단"...분당 위기감》

새누리 전국위 무산 파장


김용태, 혁신위원장 사퇴

"당 사실상 와해된 셈"

계파갈등 '전면전' 치달아

창당 후 최대 위기 맞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8000095



■사회 TOP


◈조선《"처가 돈으로 넥슨주식 샀다" 말바꾼 진경준》

첫 조사땐 "내 돈"...윤리위, 법무부에 거짓해명 징계 요청


돈 출처 제대로 못 밝히고

검찰 수사도 따로 의뢰 안해

법조계 "적당히 덮으려 하나"


※진경준 검사장 넥슨 비상장 주식 특혜 매입 의혹


2005년 6월      진 검사장, 넥슨 비상장주

                주당 4만2500원에 1만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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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넥슨, 일본 증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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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주식 전량 매도 120억대 시세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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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5일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① 미공개 자료 이용

                ② 매입 자금 출처

                ③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 여부

                등 의혹 불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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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일 진 검사장, 사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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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6일 공직자윤리위,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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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7일 공직자윤리위, "진 검사장,

                일부 소명은 사실이 아니다"

                며 법무부에 징계 요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8/2016051800273.html


◈중앙《10년 전 유해물질로 금지해놓고, 까맣게 잊었던 환경부》

[엉터리 화학물질 관리]


331개 제품 조사, 7종 퇴출 결정

필코스캠 제조 에어컨 탈취제

금지성분인데 "함량 초과" 발표

본지 확인하자 환경부 "몰랐다"

324개 제품선 금지물질 안 나와


※판매·유통 금지된 7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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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제]


*제품명/제조·수입사 : 신발무균정/바이오피톤

*위반 내용 : 사용 금지된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포함

*물질 특성 : PHMG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 원인 물질

*제품상 안내 문제점 :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표시. PHMG에 대한 언급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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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제조·수입사 : 에어컨·히터 살균 탈취/필코스캠

*위반 내용 : 사용 금지된 TCE(트리클로로에틸렌) 포함

*물질 특성 : 가정용 세정제, 에어로졸 용도 금지

*제품상 안내 문제점 : 해당 성분 표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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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제조·수입사 : 오섬 패브릭/수입품(미국)

*위반 내용 : 포름알데히드 기준 27배 초과

*물질 특성 : 가구용 무늬목, 3세 이하 유아용품, 도배용 풀, 피혁 가공 유연제 용도로 수입·제조·보관·판매 금지

*제품상 안내 문제점 : 영문 표시만 있고 국문 설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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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제]


*제품명/제조·수입사 : 퍼니처 크림/수입품(미국)

*위반 내용 : 포름알데히드 기준 7배 초과

*물질 특성 : 가구용 무늬목, 3세 이하 유아용품, 도배용 풀, 피혁 가공 유연제 용도로 수입·제조·보관·판매 금지

*제품상 안내 문제점 : 영문 표시만 있고 국문 설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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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제조·수입사 : 레더 크린 앤 리뉴 와이프스/수입품(이탈리아)

*위반 내용 : 포름알데히드 기준 2배 초과

*물질 특성 : 가구용 무늬목, 3세 이하 유아용품, 도배용 풀, 피혁 가공 유연제 용도로 수입·제조·보관·판매 금지

*제품상 안내 문제점 : 영문 표시만 있고 국문 설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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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제조·수입사 : 멜트/수입품(미국)

*위반 내용 : 염산·황산 기준 7배 초과

*물질 특성 : 피부에 닿으면 화상 입는 맹독성 물질

*제품상 안내 문제점 : 황산 등 성분 밝혔지만 함량은 언급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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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용 염료]


*제품명/제조·수입사 : 나노 다크 브라운/미용닷컴

*위반 내용 : 염료 내용물에서 세균 검출

*물질 특성 : 피부에 직접 침투하는 제품 특성상 질병 유발 위험

*제품상 안내 문제점 : 국제표준·유럽연합·한국화학시험연구원 인증만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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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41464


◈동아《탈취제 등 7개제품서도 금지물질...적발 넉달 뒤에야 "퇴출"》

환경부, 위해우려제품 331개 조사


세정제-문신용 염료도 '위험'

살균제서 문제된 유해물질 사용


예산-인력난에 검사기관 부족

8200개 제품중 年300개 조사 그쳐

절차 복잡해 판매금지에 4개월 걸려


※사용금지 명령이 내려진 생활화학제품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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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품목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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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마케팅(수입)    │세정제     │레더 클린 앤 리뉴(Leather Clean/20wi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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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닷컴(국산)        │문신용 염료│나노칼라 다크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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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피톤(국산)      │탈취제     │신발무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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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제퍼(수입)        │세정제     │퍼니처크림(Furniture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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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아(수입)        │탈취제     │어섬패브릭(Awesome Fab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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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에스월드링크(수입)│세정제     │멜트(M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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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코스캠(국산)        │탈취제     │에어컨·히터 살균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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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8/78153706/1


◈경향《진경준(120억 주식 대박·검사장) '빌린 돈'으로 넥슨 주식 샀다》

윤리위 조사 결과...당초 '갖고 있던 돈' 거짓 해명 확인

법무부에 징계의결 요구...'빌려준 사람 누구' 의혹 커져


※진경준 의혹과 공직자윤리위 조사 결과


구분       │취득 자금                 │가격·경위 등              │직무활용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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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넥슨에서 빌렸거나 무상제공│헐값 매입 및 허위신고      │직위 활용한 내부정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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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 해명│"갖고 있던 돈으로 샀다"   │"지인 권유로 주당 수만원에"│"직무와 무관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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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판단│"소명 내용 거짓"          │"위반 발견 못해"           │"위반 발견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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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조치│법무부에 징계 요구        │없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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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72230005


◈한겨레《"한국 극우세력들, 윤상원 최후까지 완벽한 사실 왜곡"》

[누가 5·18을 흔드나]

'시민군 대변인과 마지막 인터뷰' 마틴 기자의 증언


"죽음을 각오한 윤상원의 모습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2000년 쓴 '상징적 자살' 표현을

이리 비틀다니...돌아가 다시 쓸 것"


사망 직후 첫 사진 소프 기자도

"가지런한 모습...자살 아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4274.html


◈한국《진경준 취득 주식 '뇌물 의혹'은 규명 못해》

윤리위, 법무부에 징계 의결 요구


"명백한 거짓...대면조사 필요없어"


주식매매 과정 위법사항 발견 못해

진경준 뇌물로 주식 받았다 해도

공소시효 지나 처벌 가능성 낮아

http://www.hankookilbo.com/v/6613cc43b07a414ebe0f05a87cdd5548


◈부산《마사지 간판 달고 '유사 성행위'》


부산지역 일부 업소 불법 영업

관련 법 미비하고 단속 느슨


사업자등록만 하면 영업 맹점

경찰, 제보 들어오면 확인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8000082



■국제 TOP


◈조선《50년 지뢰밭 '예수 세례터'...이·팔(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지역을 관광지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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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접경 카스르 알야후드

노석조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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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샬럿공주 세례水 긷는 등

기독교 성지로 이름 높지만

오랜 영토분쟁 탓에 방치돼


2년내 지뢰 4000개 걷어내면

양국 모두 경제적 이득 보게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8/2016051800291.html


◈중앙《베이커 이어 키신저...트럼프 '외교 전설'에게 한 수 배우나》

[트럼프, 외교거물 연쇄 회동]


트럼프 비현실적 미국 우선주의

현실적 정책으로 변화할지 주목


키신저 만남은 대선주자 통과의례

트럼프의 공화당 다독이기 측면도

http://news.joins.com/article/20041448


◈동아《"남편은 범죄와의 전쟁에 목숨 걸것"》

필리핀 두테르테의 '숨은 영부인'


간호사 출신...20년간 사실혼 관계

다바오에서 사업체 여러 개 운영

"남편, 식탁에 반찬 많으면 싫어해"


두테르테 시장직, 딸이 물려받아

http://news.donga.com/3/all/20160518/78153900/1


◈경향《주목받는 젊은 정치인


[트뤼도 "성소수자 차별 금지"]

캐나다 총리, 법안 추진

미국 '화장실 논란' 의식

"열린 사회 위해 더 노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71648001


[칸 "런던 대기오염 확 줄인다"]

무슬림 시장, 취임 첫 정책

도심 '초저배출구역' 지정

연구 은폐한 전임자 고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5171630011


◈한겨레《중, 외국 IT기업들과 날선 신경전》


애플 등에 암호화 등 설명 요구

군수물자 넘어 SW·주변기기도

미국·기업들 기술유출 우려


스노든 '감청' 폭로 이후 심사 강화

중 토종기업들은 덩치 키워

애플 등 불만 불구 투자 의향 손짓


※중국의 서방 IT서비스 '차단' 사례


[    2009년    ]

페이스북·트위터

      차단      

- - - - - - - -

이유  신장 독립

 성향 단체 시위


[    2009년    ]

      구글      

      차단      

- - - - - - - -

    (구글의)    

    검열 거부   


[           2015년 2월          ]

      시스코, 애플, 인텔 등      

        정부사업 입찰에서        

               낙마              

- - - - - - - - - - - - - - - - -

              불분명             

(스노든 사건 이후 보안 강화 관측)


[       2016년 4월      ]

      애플 전자책·      

       영화 서비스       

           차단          

- - - - - - - - - - - - -

          불분명         

(외국자본 규제 강화 관측)


[  4~5월  ]

 애플 등에 

 암호화 등 

  자료요구 

- - - - - -

   불분명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4295.html


◈한국《"클린턴, 대권 놓칠 치명적 복병은 자만·실수"》

WP, 12가지 위험요소 분석


"광부와 석탄 회사 퇴출" 말실수

켄터키주 경선서 승리 장담 못해


유리할 때 방심...일 망치는 경향

따분하고 뻣뻣한 이미지 약점 지적

비밀주의·이메일 스캔들도 변수

http://www.hankookilbo.com/v/9e65d5712adf478faaa2fbfd101e5d7d


◈부산《지구촌에 부는 권위주의 열풍

권력 원천은 '국민 불안·분노'》

英 파이낸셜타임스 보도

트럼프 약진 세계 추세 반영

국가 재건 민주적 절차 무시

비판에 민감 폭력성 내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8000026



■경제 TOP


◈조선《"低성장은 투자 안 하기 때문...공공투자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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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7th                           

          ASIAN                         

        LEADERSHIP              

   C O N F E R E N C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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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리더십 콘퍼런스' 참석한 세계적 경제학자 제프리 삭스


교육·기술·인프라 등 적극 투자를

-투자는 성장의 원천이고

-복지 가능하게 하는 자원

-공공투자로 정책방향 제시하면

-민간투자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


한국, 모바일·IT 등 세계 선도

-韓·中·日 경제 협력은

-제로섬 게임 아니라 상호 이득


※세계 경제 성장률 추이

2016년은 9개 글로벌 투자은행 전망치의 평균


2005년 4.9

2007년 5.7

2009년 0.0

2016년 2.9%


자료: 국제금융센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3453.html


◈중앙《(소비자) 고개 돌리기 전, (최고 책임자) 고개 숙여라

[옥시 사태로 본 '사과의 경영학']


옥시 '일단 지켜보자' 5년 버티다 해결 기회 놓쳐

채선당·코오롱 등 '법정 밖의 법정' 슬기롭게 대처

윤리경영도 투자...정밀한 위기감지시스템 갖춰야


※기업 위기 대응, 잘했다


2012년 2월 채선당

"직원이 임신부 폭행했다"는 주장에 파문

-진상 조사 결과 전 신속히 사과. CEO

 휴대전화 번호 공개

-고객 우선 기업 이미지 강화


2014년 2월 코오롱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참사

-이웅렬 회장 "엎드려 사죄"라는 사과문

-회장이 사고 현장에서 수습 주도, 사재

 출연 약속


2015년 6월 삼성그룹

삼성서울병원서 메르스 확산

-이재용 부회장 "환자 가족의 고통 저도

 잘 압니다"라며 신속 사과

-삼성서울병원은 혁신 대책 내놔


※기업 위기 대응, 못했다


2010년 도요타

가속페달 오작동 불만 접수

-리콜 늦게 하고 부품 납품업체 탓 돌려

-'협력업체에 책임 전가하는 기업'으로

 낙인


2014년 12월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땅콩 회항' 지시

-사무장과 목격자 등에게 거짓 진술 강요

-뒤늦게 사과하면서 변명 일관. 사과

 광고도 법인 명의로 게재해 논란


2016년 5월 옥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사망

-최초 문제 제기된 후에도 제품 판매 지속,

 증거 조작 의혹

-100억원 출연도 인도주의로 포장

http://news.joins.com/article/20041253


◈동아《1915만명 가입...데이터 (1인당 평균) 33% 더 썼다》

[데이터 요금제 도입 1년...성과와 한계]


이통가입자 3명중 1명 데이터 요금

3社 비슷한 상품 쏟아내 혼선

데이터 불법매매 근절도 과제


※최근 6개월간 데이터 요금제

가입자 추이 단위: 명

5월은 17일 현재 기준.


2015년

12월 1379만

2016년

1월  1498만

2월  1604만

3월  1713만

4월  1865만

5월  1915만


※휴대전화 1인당 평균 LTE 데이터

사용량 추이 괄호는 증가율.


[2015년 4월(데이터 요금제 출시 전)]

3495MB


[2016년 3월]

4630MB

(32.5%)


자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52305/1


◈경향《한국은 디젤차 처리 시장?》

독일·영국·프랑스 등 도심 운행 제한 추진 중인데...손놓은 정부


폭스바겐 이어 닛산까지 배출가스 조작...규정상 허점 드러나


실내 인증 기준만 충족시키면

실제 도로 배출 몇십배 달해도

법적 제재할 규정조차 없어


올 수입차도 디젤 60% 넘어

친환경차 국제 흐름 '역주행'


※수입차 연료별 등록 추이

단위:%


[2003년]     디젤  2.2가솔린 97.8

[2016년 4월] 디젤 63.5가솔린 28.5하이브리드 7.8전기차 0.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72150005&code=920508&med=khan


◈한겨레《사업비 85% 한국이 내라는 이란...수익까진 '머나먼 길'》

[심층 분석]

'이란 52조 수주' 속사정은...


"대박 세일즈 외교" 극찬하지만

이란선 "한국이 투자" 정반대 평가


이란 정부 돈 없어 한국 부담 커져

수출입은행등이 250억달러 대야

'사업비 50% 이란 설비·인력 이용' 등

착수까지 넘어야 할 장애물 산적

"장기적 안목으로 사업 평가를" 분석


박근혜 정부가 밝힌 이란 방문 경제 성과

(단위: 달러) *수주 금액은 MOU, 가계약 등


석유·가스·석유화학 178억(최대 258억)

철도·도로·댐 건설  116억(최대 121억)

발전소 건설           58억

병원 건설 등 의료     19억

371억달러(최대 456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301.html


◈한국《이달 시행한다더니...설익은 '카드 5만원 이하 無서명'》


전표 수거 수수료 분담률 놓고

카드사·밴사 갈등에 시스템 지연

소비자·가맹점 혼란 불러


"전표 줄면 손실" 밴대리점 요구에

금융위 중재로 분담 합의했지만

분담률 못 정한 채 시행 발표


카드사, 조정 협상 요청 일축

금융위도 "중재 계획 없다" 뒷짐


신용·체크카드 평균 결제 금액 변화(단위:원)


[2012년] 신용 6만7,314체크 3만3,269

[2013년] 신용 6만4,000체크 2만8,119

[2014년] 신용 6만978  │체크 2만6,664

[2015년] 신용 5만9,504체크 2만5,336


자료:여신금융연구소


카드 결제 과정


카드사 매출전표 매입밴사 결제승인·취소 가맹점 외상판매 카드회원

│       │ 수수료 지급 ─→  │    

http://www.hankookilbo.com/v/cef0b835acd947af8b24160a857dc228


◈부산《특허기술료 소송서 국책硏 누른 강소기업》

선박 평형수 처리 세계 1위

부산 기업 '테크로스'

해양과기원 상대 최종 승소

법정다툼 끝내고 날갯짓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800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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