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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核보다 더 위험한 '예측불가 김정은'》

[NEWS&VIEW]


신년사에 핵 언급 않다가

중국에 사전 통보도 없이

4차 핵실험 전격 강행...

연이은 막무가내식 행보

북핵정책, 새로 판 짜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341.html


◈중앙《김정은 '수폭 기습'...미국에 핵 대화 압박》

[김영희 대기자의 뉴스분석]


"누구와도 대화" 신년사 닷새만에 "수소폭탄 실험"

미국 겨냥 "우릴 공격 안 하면 핵무기 사용 안 해"

5월 당대회 앞두고 위대한 지도자 위상도 노려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64


◈동아《北, 기습 4차 핵실험...전세계로 '증폭된 위협'》

[뉴스분]


"소형화된 첫 수소폭탄 실험 성공...핵포기는 없다"

전문가들 "수소폭탄 前단계인 증폭핵분열탄 유력"

소형 핵탄두 개발 가속...비핵화 해법 대전환 필요


북한 4차 핵실험

길주군 풍계리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492/1


◈경향《북, 깜짝 4차 핵실험...국제사회 향한 '김정은의 핵도박'》

북, 2년11개월 만에 "수소탄 실험 성공"...풍계리서 규모 4.8 지진파

군 "폭발력 약해 가능성 낮다"...유엔 안보리, 오늘 추가 제재 논의


※북한 4차 핵실험 인공지진

기상청 발표 기준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 - - - - - -

규모 4.8


1차

(2006·10·9)

3.9

- - - - - - -

2차

(2009·5·25)

4.5

- - - - - - -

3차

(2013·2·12)

4.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1062246425


◈한겨레《북 "첫 수소탄 시험 성공"...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풍계리서 기습 핵실험...수소탄 주장 진위 논란

북 "자주권 침해 않으면 핵무기 사용 안할 것"

정부 "강력규탄" 성명...미·중·일도 일제 비판


북한 제4차 핵실험 주요 내용


북한    │1월6일 오전 10시30분

발표    │수소폭탄 핵실험 "완전 성공"

──────────────────────

국정원·2번 갱도 북동쪽 2㎞ 지점

국방부  │수소폭탄 아니거나 실험 실패 가능성


4.8 리히터 규모

6~7㏏ 폭발 위력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만탑산

*주요 시설

-동쪽 갱구(1차 핵실험)

-서쪽 갱구(2·3차 핵실험)

-남쪽 갱구

-신축 갱구(2015.10.25 관측)

-핵실험 지원시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097.html


◈한국《김정은의 核도박, 새해 뒤흔들다》


北, 풍계리 인근서 4차 핵실험

"첫 수소탄 실험 성공" 주장

정부는 증폭핵분열탄 판단


中에도 사전 통보 않고 강행

美·中 동시 겨냥한 기습 도발

연초부터 한반도 정세 급랭

http://www.hankookilbo.com/v/232770e8c1124072806b38fb9d3c261b


◈서울《김정은 4차 핵실험...국제사회 인내심 한계 넘었다》

北 "첫 수소탄 실험 성공"...동북아 격랑 속으로

中에도 사전통보 안해...유엔 추가 제재 불가피

국정원 "지진 규모로는 수소탄 가능성 매우 적어"


북 4차 핵실험 위치


양강도 백암군 인근

규모 4.8


*근처 주요 시설

-길주군 풍계리

핵 실험장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7001012


◈세계《이번엔 중국에도 숨긴 채...북, 핵 도발 한발짝 더 나갔다》

"수소폭탄 성공"...4차 핵실험 공식 발표

안보리 비공개 회의...추가제재 불가피

중, 북 대사 초치 항의키로...한반도 격랑

정부 "폭발력 작아 수소폭탄 보기 어렵다"


※북한 핵실험 개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1차 2006년 10월9일

2차 2009년 5월25일

3차 2013년 2월12일

4차 핵실험(2016년 1월6일)

오전 10시30분 규모 4.8 인공지진 관측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6/20160106004617.html


◈국민《北 "수소탄 실험 성공"...中도 몰랐다》

[4차 핵실험 강행...정초의 기습 도발]


한반도 정세 대화모드서 급랭


국정원장 "김정은에 의한

계획적으로 의도된 핵실험"


3차 실험 때보다 위력은 작아

정부 "수소탄 전 단계인

증폭핵분열탄 실험 가능성"


핵탄두 소형·경량화 기술은

상당부분 확보했을 수도


※북 4차 핵실험으로 인한 인공지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

규모 4.8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4416&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김정은의 核도박...동북아 안보 격랑속으로》

[뉴스&분석] 북한, 기습 4차핵실험..."첫 수소탄 성공" 주장


朴, NSC 긴급소집 "상응하는 대가 치를것"

美 "안보리위반 규탄"...中 "강력한 반대"


※북한 4차 핵실험 개요


장소      함북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

일시      1월 6일 오전 10시 30분

───────────────────────

지진 규모 리히터 4.8

───────────────────────

위력      TNT 6000t(*히로시마 원폭은 1만5000t)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4730


◈한국경제《중국도 분노한 김정은의 '수소폭탄 도발'》

4차 核실험...어디로 튈지 모르는 北 정권


주변국에 사전 통보·예고 없이 '기습 실험'

유엔 안보리 긴급 회의...對北 추가제재 착수


※北 4차 핵실험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북한 핵실험 위력


1차 핵실험(2006년 10월9일) 리히터규모 3.9

2차 핵실험(2009년 5월25일) 리히터규모 4.5

3차 핵실험(2013년 2월12일) 리히터규모 4.9

4차 핵실험(2016년 1월6일 오전 10시) 리히터규모 4.8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652721


◈부산《한진중공업

채권단 공동관리》

유동성 문제 해결 위해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사측 "일시적 현상 곧 극복"


한진중공업 자산매각 현황(2015년)


[6월]

서울 남영동 사옥, 부산 중앙동 R&D 센터 1천497억 원

──────────────────────────

[12월]

-인천 서구 원창동 부지 1천389억 원

-북항대교 개발사 북항아이브리지 주식 277억 원 등 6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119



■정치 TOP


◈조선《모란봉악단 철수, 김양건 돌연 사망...그리고 '핵실험 버튼'》

[北 4차 핵실험]

예측불가 김정은, 핵실험 왜?


-모란봉 중국서 철수 사흘후 명령

-'中 눈치 볼 거 없다'며 결심한 듯

-北군부, 대남총책 김양건 암살 후

-핵실험 주도했을 가능성 높아


외교街 "김정은 생일 자축 축포"

-핵 성명서에 '美' 8번 등장시켜

-1년 남은 오바마에 '관심 끌기'


※최근 북한에

무슨 일이...


20151212

남북 차관급 당국 회담 결렬 및 모란봉악단 철수


1215

김정은의 4차 핵실험 명령


1229

김양건 대남비서 사망


201611

김정은의 '핵' 언급 없는 신년사 발표


13

김정은의 핵실험 최종 명령서 서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311.html


◈중앙《국정원도 국방부도 북한 수폭 실험 사전에 몰랐다》

[북 "수소폭탄 실험"] 발표


국정원, 북 특이동향 포착 못해

한민구도 이틀 전 "아는 바 없다"

북, 1~3차 핵실험 때와는 달리

이번엔 미·중에도 미리 안 알려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62


◈동아《3차 실험때보다 지진규모 작아...軍 "수소폭탄 아니다"》

[北 4차 핵실험] 수소폭탄 맞나


지진규모 4.8...3차때는 4.9

히로시마 원폭과 위력 비슷

北실험 실패로 끝났을 수도

해외전문가들도 "수소폭탄 아닐 것"


※수소폭탄의 구조


*우라늄238 용기

*중성자

*중소수리튬 용기

*TNT화약

*우라늄235


※수소폭탄 폭발 원리


1. 점화 전 탄두:

점화를 위한 원자폭탄이 상단에

위치하고 하단에는 핵융합을 위한

연료가 위치한다. 모든 연료는

폴리스티렌으로 밀봉된다.

────────────────

2. 원자폭탄 내 고성능 폭약이

폭발하며 플루토늄239를

압축하고, 플루토늄239가

핵분열을 시작한다.

────────────────

3. 1차 핵분열이 X 선을 방출하고,

이 방사선이 외피 안에서 흩어져

폴리스티렌 껍질을 가열시킨다.

────────────────

4. 가열된 폴리스티렌 껍질이

플라스마 상태가 되면서 2차

폭탄을 감싸는 외피를 강력하게

압축시킨다. 플루토늄은 연쇄

핵분열로 인해 핵폭발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

5. 압축·가열되면서 리튬-6

중수소화물에서 삼중수소가

만들어지고, 핵융합 반응이

시작된다.


※핵폭탄 발전 단계


[원자폭탄]

*폭발 원리: 핵분열

*주원료: 우라늄235, 플루토늄239

*위력: 21㏏이상

*주요국 개발연도

-미국: 1945년

-러시아: 1949년


[증폭핵분열탄]

*폭발 원리: 핵분열+핵융합(일부)

*주원료: 우라늄235, 플루토늄239(삼중수소, 중수소도 첨가해야 함)

*위력: 20~720㏏


[수소폭탄]

*폭발 원리: 핵분열(기폭제)+핵융합

*주원료: 중수소와 삼중수소(기폭제로 우라늄235, 플루토늄239 사용함)

*위력: 1000㏏ 이상

*주요국 개발연도

-미국: 1952년

-러시아: 1953년


※과거 일본 투하 핵폭탄


팻맨


투하지역: 나가사키(1945년)

무게: 4899㎏

길이/지름: 3.3m/1.5m


나가사키 투하 위력 21㏏ ─ 위력 50배 차이 → 일반적인 수소폭탄의 위력 1000㏏(1Mt)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514/1


◈경향《'북한발 지진파' 긴급 타전(오전 10시40분)→남, 경계 격상→북, 2시간 후 "성공"》

북 4차 핵실험 - 남북 긴박했던 하루


국내외 뒤흔든 '북 충격파'


※2016년 1월6일

북한 제4차 핵실험 상황


10:30  북한, 함경북도 풍계리 지역 4차 핵실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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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기상청,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에 북한 지진파 관측 사실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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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외신들, 유럽 지중해지진센터·중국 지진센터·미국 지질조사국 인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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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북한 지역에서 인공지진 발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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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합참, 긴급조치반 소집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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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외교부, 윤병세 장관 주재 긴급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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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국방부, 위기관리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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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북한, 특별 중대 보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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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합참, 전군 경계태세 격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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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합참의장, 연합사령관과 공조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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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북한, "수소탄 시험 완전 성공" 선언. 통일부, 비상상황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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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외교부, 임성남 1차관 주재 긴급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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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정부, "제4차 핵실험 강행 강력 규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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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박근혜 대통령, NSC 주재 "북한, 핵실험에 상응하는 대가 치르도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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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외교부 장관, 주한 미국대사·주한미군사령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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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국가정보원, 국회 정보위원회 보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1062240495


◈한겨레《북 지난달 "수소탄" 예고했는데도 군·정보당국 '깜깜이'》

[북 기습적 핵실험]

군·국정원 '안보무능'


"한달전에 예측가능" 장담하더니

국정원·군 '허둥지둥' 파악 나서

모란봉악단 중국 공연 취소뒤에도

핵실험 징후 눈치 못채


박대통령은 5일 국무회의서

"북 8·25합의 이행 의지 밝혀"

미 정부도 "사전통보 없어" 당혹


북한 '수소폭탄' 관련 최근 움직임


12월10일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수소탄(수소폭탄)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 수

있는 강대한 핵 보유국이 될 수 있었다"


정보당국

"북한이 수소폭탄을 개발했다는 정보는 갖고

있지 않다"


백악관 대변인

"우리가 파악한 정보로는, (수소폭탄을 개발

했다는) 해당 주장은 상당히 의심스럽다"


12월12일 북한

걸그룹 '모란봉악단' 베이징 공연 취소하고

철수(김정은의 수소폭탄 발언 영향 분석)


12월15일 김정은

'주체 조선의 첫 수소탄 시험을 진행할 데 대한 명령' 하달


1월3일 김정은

수소폭탄 실험 최종명령서에 서명


1월5일 박근혜 대통령

"최근 북한도 8·25 합의 이행 의지를 밝히고 있는

만큼 남북관계 정상화에 힘써주기를 바란다"


1월6일 북한

"첫 수소탄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발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022.html


◈한국《낌새조차 눈치 못 챘던 軍·국정원..."대북 정보망 구멍" 논란》

[北 4차 핵실험]


지진파 탐지 후에야 허겁지겁

국방부 "한달 전 인지 가능" 장담 무색

부처간 정보 공유 못해 오판 소지도


국정원 "외국 정보기관도 포착 못해"

軍 "한미연합사령부도 몰랐다" 해명

한미 대북정보 감시체제 한계 봉착


※북 핵실험 추정 인공지진 발생


규모 4.8 ─ 함경북도 길주 풍계리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만탑산

*주요 시설

-동쪽갱구

1차 핵실험(규모 3.9)

2006.10.9

-서쪽갱구(북쪽 갱구)

2차 핵실험(규모 4.5) 2009.5.25

3차 핵실험(규모 4.9) 2013.2.12

-남쪽갱구

2009년부터 건설공사 진행중

-4차 핵실험(추정)

2016.1.6(규모 4.8)

3차 핵실험 장소에서 약 1.2㎞ 떨어진, 북위 41.30도, 동경 129.09도 지점

-핵실험 지원시설


자료 : 구글어스

http://www.hankookilbo.com/v/7ddac2aa8d2d4f87a8609f65ae4e002e


◈부산《정당 지지도 답보, 개인 경쟁력도 위축》

[정가&]

PK서 힘 못 쓰는 안철수신당


친여·친노 세력 나뉘어

안풍 스밀 틈새 없어

'호남당' 이미지 관심 추락


오거돈·장제국 등

영입추진 인사들 손사래

총선 전망 불투명


※PK에서 '안철수 효과'가 미미한 5가지 이유 *단위:%


1. 낮은 정당 지지도(부산)

새누리당 58.1더민주 14.8│안철수신당 8.9


2. 더욱 낮은 정당 후보별 지지도(경남)

새누리당 54.1더민주 16.5│안철수신당 11.6


3. 오세훈(전 서울시장)에게도 밀리는 차기 주자 지지도(부산)

김무성 32.2문재인 14.5오세훈 11.2│안철수 10.2


4. '호남당' 고착화 우려

안철수 신당 합류 현역 의원들 호남 출신 많아


5. PK 출신 유력 인사 합류 거부

오거돈·장제국 등 영입 제안 손사래


*조사:부산일보·한국사회여론연구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085



■사회 TOP


◈조선《약한 남자 두번 울리는 '가짜 사랑藥'》

짝퉁 비아그라 제조현장 가보니


발기부전 치료 성분 불법 주입

"버섯 원료 천연 정력제" 판매

의사 처방 싫은 남성 심리 악용

20병 한 상자에 55만원 高價

"두통·가슴 두근거림 등 부작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137.html


◈중앙《정치권 대안 없는 평행선..."(교육재정교부금) 예산 절감 등 실질 해법 찾아야"》

[보육대란 위기 탈출구 없나]

경기도 누리 예산 갈등 보니


대통령 "정부가 책임" 공약이 불씨

교육감 "공약 따라 지원해야" 주장

정부 '교육청 의무경비' 조항 신설

경기도의회 등 예산 삭감 강한 반발


※누리과정 예산 관련 주요 발언


① 박근혜 대통령(2012년 대선 후보 당시 공약)

"유아 보육은 중앙정부가 (재원을) 책임지는 게 맞다."


② 남경필 경기지사(2015년 12월 27일)

"경기도교육청이 편성한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4929억

원)을 어린이집과 6개월씩 나눠 우선 편성하자."


③ 이재정 도교육감(2016년 1월 5일)

"유치원은 교육이고 어린이집은 보육이다. 교육 책임은

교육감, 보육 책임은 보건복지부(중앙정부)에 있다."


④ 강득구 도의회 의장(2015년 12월 14일)

"누리과정은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게 맞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28


◈동아《'도박 탕아' 목사님》

교회 소속 학교법인 前이사장, 교비 66억 빼돌려 카지노 탕진


2008년이후 카지노 마일리지 6억

주일 예배 보는 새벽에도 베팅


월급 밀린 교수들 민원에 꼬리 잡혀

檢, 횡령 등 혐의 불구속기소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369/1


◈경향《신설 부패특수단, 총장 직할 '중수부 그림자'》

검찰, 단장에 김기동 검사장 임명...2개팀으로 구성

총장에 힘 실어줘...과거 '정치적 편향성' 재연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062210155


◈한겨레《수요시위 24주년...13개국 41곳서 "위안부 합의 무효" 집회》

['위안부 합의' 반발 확산]


지방자치단체장 32명도

"합의 무효" 공동선언문

"전국 25곳 소녀상 이전도 반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세계 행동


서울·수원·원주·춘천·청주·서산·대구·포항·부산·울산·마산·광주·목포·해남·제주

──────────────────────────────────────────────────────

일본(도쿄·간사이·히로시마) 캐나다(토론토·오타와), 미국(워싱턴디시·뉴욕·로스앤젤레스·시카고·뉴저지·

샌프란시스코·애틀랜타·휴스턴), 영국(런던), 프랑스(파리·스트라스부르), 스위스(제네바), 독일(베를린·뮌헨),

헝가리(부다페스트),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대만, 뉴질랜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032.html?_fr=mt2


◈한국《"日 사죄" 1212번 외쳤는데 우리 정부가 한 일은...》

정대협 '수요 시위' 24주년


1991년 위안부 실상 세상에 알린

故 김학순 할머니 석고상 첫 선

"소녀상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시민 등 1500여명, 한일 합의 비판

해외 12개국서도 집회·시위 이어져

http://hankookilbo.com/v/8c08d5c95740406eaa6ed880676b910e


◈부산《뇌물 물의 업체가 1천억대 관급공사 추가 수주했다니...》


2년 전 U시티 비리 회사

부산시, 법 규정 외면

입찰자격 제한 조치 안 해


다른 비위 관련 업체 4곳도

500억대 관급공사 따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079



■국제 TOP


◈조선《사우디와 멀어지는 美國...이란으로 '외교 추(錘)' 기우나》


사우디가 종파갈등 조장해서

미국의 중동외교 완전히 꼬여


"IS격퇴에 이란 협조 절실한데

사우디가 美·이란 해빙 훼방"


※사우디에서 이란으로 기우는 미국


사우디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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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 국왕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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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로 미국과 대립               │이란 핵협상 타결로 해빙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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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의존도 악화로 에너지안보상의 중요도 저하│경제 제재 해제로 미국 등 서방과 이란의 상호 이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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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사태, 시리아·예멘 내전 해결 놓고 갈등    │미국과 IS 격퇴전 공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189.html


◈중앙《뒤통수 맞은 중국 "북, 정세 악화 어떤 행동도 말라"》

[북 "수소폭탄 실험"] 급랭


"국제사회 의무 다할 것" 성명

양제츠 "안보리 강력 대응"

대북 제재 적극 동참 가능성


모란봉악단 공연 취소 이어

북·중 관계에 더 큰 악재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56


◈동아《총기규제 호소...오바마의 눈물》

"총기난사에 숨진 초등생 생각하면..." 행정명령 발표하다 울컥


판매인 등록-구매자 조회 의무화

"총기 로비에 맞서 美시민 보호"


공화 대선주자들 "헌법위반" 비난

힐러리는 "중요한 발걸음 내디뎌"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327/1


◈경향《총과 눈물의 '결투'》


전미총기협회와 오바마

총기규제 두고 번번이 충돌

대선 때 낙선운동 벌이기도


오바마 행정명령 발표하자

NRA "잘난 체하지 말라"


※전미총기협회(NRA)


창설      18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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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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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수   500만명(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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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2억5600만달러(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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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입법 로비, 선거캠페인 지원,

총기 관련 잡지 발행,

교육·인증, 박물관 운영 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061605201


◈한겨레《독 '이민자출신 집단 성폭력' 발칵...난민정책에 '불똥'》

지난 연말 쾰른역 부근 광장서 발생

남성들 떼지어 다니며 여성 성추행

사건 5일째 피해신고 여성 90여명

피해자들 "아랍 출신 젊은 남성" 증언

메르켈 "역겨운 공격...처벌에 전력"

독 정치권 "난민 수용자수 제한" 압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5048.html


◈한국《獨 쾰른서 집단 성범죄...시험대 오른 난민 정책》


지난달 31일 시내 중심가 축제서

남성 1000여명이 여성 성추행·강도

중동·북아프리카 출신 조직범죄 추정


개방적 난민 정책 앞장선 메르켈

"사건 은폐·통제 상실" 비난 직면

http://hankookilbo.com/v/689a9f3db97f4241b20171de9a078516


◈부산《"안보리 결의 중대한 위반" 각국 일제히 고강도 비판》

북 수소탄 핵실험 해외 반응


국제사회 공조 중국도 동참

미 "북한, 국제 의무 지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7000126



■경제 TOP


◈조선《잠재성장률 3%도 위태위태...더 멀어진 (1인당 GDP) 3만달러시대》

한국, 2만달러 돌파 후 10년째 제자리...日·獨은 5년만에 달성


성장잠재력 금융위기후 3%대 뚝

2015~2018년 3.0~3.2% 예상

작년 低성장·低물가·强달러

3중 악재가 3만달러 발목 잡아

現 정부 임기내 달성 어려울 듯


※계속 낮아지는 한국 잠재성장률


2001~2005년 4.8~5.2%

2011~2014년 3.2~3.4%

2015~2018년 3.0~3.2%


*잠재성장률은 자본·노동력 등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인플레이션 등 부작용을 초래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

자료:한국은행


※30-50 국가들의 1인당GDP 도달 시기


  국가  │1만달러│2만달러│3만달러│4만달러│2014년 1인당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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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1978   1987   1996 2004년5만4629달러      

영국    │   1980   1992   2003 2005년4만6331          

독일    │   1979   1990   1995 2007년4만7821          

프랑스  │   1979   1990   2004 2007년4만2732          

이탈리아   1986   1990   2004 2008년3만4908          

일본    │   1981   1987   1992 1995년 3만6194          

한국    │   1994   2006│       │       │ 2만7970          


※한국의 1인당 GDP


2015년 2만7512달러


자료:세계은행, IMF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124.html


◈중앙《가전쇼서 큰소리치는 자율주행차》

CES, 스마트카 경쟁 무대로


기아, 2030년까지 양산 선언

"미드 속 수퍼카 키트 기대를"


도요타는 지도 자동 생성

아우디는 자율주행전기차

벤츠 운전석 터치로 작동

http://news.joins.com/article/19371491


◈동아《가전쇼 접수한 車...기아, 자율주행 브랜드('드라이브 와이즈') 첫선》

2016 美 CES 현장


포드, 드론과 통신 가능 트럭 개발

아우디, 퀄컴 차량용 반도체 탑재

BMW는 손짓만으로 차량 제어


LG전자, 폴크스바겐과 전기차 협력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69971/1


◈경향《추락하는 잠재성장률, 날개는 없나》

2001~2005년 5%대 ▶ 2015~2018년 3%


고령화   투자 부진   생산성 정체


사회·경제 불확실성에 자본·생산성 기여도 10년 새 반토막

내년부턴 생산가능인구도 감소...저성장 기조 고착화 우려


※한국의 잠재성장률 추이


2001~2005년 4.8~5.2

2006~2010년 3.8

2011~2014년 3.2~3.4

2015~2018년 3.0~3.2


단위:%, 자료:한국은행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61753231&code=920100&med=khan


◈한겨레《못미더웠는데...'다시 보자, 알뜰폰' 새해 가입자 폭증》


출구 찾은 통신비 절약 욕구

기본료 면제·50분 무료 '파격'

평소 가입자 규모의 10배 넘어

우체국 판매로 인식 전환 계기


15만원대 화웨이폰 'Y6'도 돌풍

출시 16일만에 1만대 넘게 팔려

샤오미 스마트폰도 곧 가세할듯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086.html


◈한국《민영화 꼬이네...또 원점에 선 우리銀, 급제동 걸린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우리은행 5번째 무산 위기

-중동 펀드와 지분매각 협상 중단

-저유가로 자금 회수 나서는 분위기

-8600원대로 떨어진 주가도 발목

http://hankookilbo.com/v/b3e4e38c7a5d4395ae841dff28eb54d7


KAI 매각 당분간 불투명

-유력한 인수 후보 한화테크윈

-보유지분 기습 매각해 충격

-다른 후보들도 고개 절래절래

http://hankookilbo.com/v/8689967e53cb43d4abe111e0f87b9418


우리은행 민영화


2010.10 첫 우리금융매각 공고 (1차)

2010.11 우리금융 예비입찰 참가의향서 접수 마감(11곳 신청)

2010.12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 중단 선언

2011.5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작업 재개 발표 (2차)

2011.8  우리금융 예비입찰 마감. 유효경쟁 미달(1곳 신청)

2012.4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 재추진 방안 확정 (3차)

2012.7  예비입찰제안서 접수 마감. 유효경쟁 미달(신청자 없음)

2014.4  우투증권 패키지 농협에 매각

2014.6  공자위, 우리은행 경영권·소수지분 분할 매각 발표 (4차)

2014.11 중국 안방보험 단독 입찰로 경영권 매각 무산. 소수지분은 매각

2015.7  공자위, 과점주주 매각 방식 포함한 민영화 방안 발표 (5차)

2015.9  금융위 고위 간부, 중동 국부펀드 접촉

2016.1  중동 국부펀드 매각 답보. 이광구 행장, 해외 IR 계획 밝혀


※우리은행과 KAI 지분 구조 (단위:%)


[우리은행]

예금보험공사 51.04

국민연금 7.00

우리사주 3.94

기타 38.02


[한국항공우주(KAI)]

한국산업은행 26.75

현대자동차 10.0

한화테크윈 10.0

국민연금 7.6

디아이피홀딩스(두산그룹 계열) 5.0

우리사주조합 1.93

기타 38.72

한화테크윈 지분은 6일 블록딜 후 6%로 하락


자료:금융감독원, 작년 9월말 기준


◈부산《아파트 '뻥튀기 광고' 규제, SK 옥죄나》


허위광고 땐 6개월 영업정지

정부, 25일부터 처벌 강화


오륙도SK뷰 논란 재점화

부산 분양에 '악영향'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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