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19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33兆 쏟으면서도 '일자리 목표' 절반 낮췄다》

정부, 올 취업자 증가 전망치 32만명서 18만명으로 대폭 축소

334만 가구에 근로장려금 주고 경기부양 위해 車소비세 낮춰


❍ EU, 오늘부터 철강 수입제한

-23개 제품 세이프가드 발동

-3조원 수출하는 한국도 타격


❍ 중소기업중앙회 "최저임금 재심의 요청하겠다"

-고용장관에 이의제기서 내기로


❍ 잘려나간 듯…동체와 분리된 프로펠러


❍ 마린온, 이륙 4초만에 프로펠러 통째로 떨어져 나가

-軍 "부품·기체 결함 가능성 조사"

-'형제 기종' 수리온 90대 운항중단

-청와대는 "수리온 헬기 문제없다"


◈중앙《3% 성장 포기, 또 10조 쏟아붓는다》


최저임금 보전 3조, 근로장려 4조

소득주도 성장 부진에 세금 투입


"과도한 예산, 재정 건전성 위협"

혁신성장·규제 완화 방안도 없어


❍ 추락 해병 헬기 회전날개가 통째로 빠졌다

-이륙 5초 만에…기체 결함 가능성


◈동아《소득성장 정책 1년…일자리 목표 반토막》

정부, 올 고용 목표 32만→18만명…성장률 3→2.9% 하향

최저임금 인상 통해 경제 성장시킨다는 실험 한계 드러나


❍ 장난감 헬기도 아닌데…마린온 이륙하자마자 주회전날개 통째 떨어져나가

추락사고 영상 공개


❍ 靑 교육-문화비서관 분리…교육 컨트롤타워 강화

-대입 개편 앞두고 정책조율 보강

-자영업비서관, 일자리수석 산하에


❍ 北석탄 싣고 한국 온 배, 中회사가 운영

-제재망 피하려 제3국 배로 세탁 정황


❍ 휴가지로 동아일보가 찾아갑니다

[알립니다]

'휴가지 맞춤 배달-가정 배달 일시 중지' 서비스 신청하세요


◈경향《성장·일자리 후퇴…재정지출 늘리는 '큰 정부'로》

정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저소득층 지원 대책 발표


올 성장률 3%→2.9%로 하향·신규 취업자 32만명→18만명 전망

기존 근로장려금 3배 늘려 3조8천억 지원…"턱없이 모자라" 지적


❍ "문 정부 국가주의적…보수 새 가치는 자율"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당협위원장 교체 권한 있다"


❍ 더 좁아진 진로…"저랑 취업공부 하실 분"


❍ 독립과 여론 사이…법관의 줄타기

[대한민국 판사는 누구인가]


-양승태 사법농단으로 드러난 '권력'

-선출되지 않은 사법, 통제 거부 도마


◈한겨레《3100만원어치 팔아도 편의점주는 적자였다》

[편의점에 비친 갑을병 사회]

(상) 어느 점주의 정산서 살펴보니


물건값 빼면 670만원 남지만

본사에 가맹수수료 240만원 내고

19개 부담비용·임대료에 '-72만원'


"최저임금 올라 당연히 힘들지만

본사 이중삼중 수탈이 진짜 문제"


❍ '마린온' 이륙 순간, 날개 떨어져 나갔다


❍ 또 통학차량 질식사…"슬리핑 차일드 체크(Sleeping Child Check) 제도 시급"

-4살 아이 폭염에 7시간 방치 숨져

-시민들 앞다퉈 청와대 국민청원

-"차량 맨 뒷자리에 버튼 설치해

-시동 끄기전 반드시 누르게 해야"


❍ 저소득 근로장려금 3배 늘려 3조8천억

-정부, 성장률 전망 3%→2.9%로

-차량 개별소비세 30% 인하키로


◈한국《문제는 일자리인데…정작 일자리 정책이 없다》

정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발표


올해 성장률 전망치 3→2.9% 낮추고

취업자 증가 전망 月 32만→18만명


근로장려금 확대·車개소세 인하뿐

본질적인 일자리 대책은 안 보여

전문가 "재정 아닌 산업 정책 펴야"


❍ "푸틴에 놀아난 트럼프" 미국인들의 분노


❍ 양승태 대법원, 정치인·언론사 재판도 별도 관리


-檢, 임종헌 前차장 컴퓨터 속 문건 확인

-상고법원 추진 위해 압박·뒷거래 가능성


-現 대법원, 검찰에 문건 제출 거부 파장

-부실조사·양승태 대법원 봐주기 논란 일 듯


❍ 내년부터 '직장 괴롭힘' 법으로 금지한다

-정부, 10월 전까지 가이드라인 발표

-근로기준법에 '불이익 처우 금지' 신설

-의료·교육·스포츠 등 분야별 대책 시행


❍ 문희상 "국회 쌈짓돈 특활비 폐지가 목표"

-운영소위 논의 후 국회 입장 발표


◈서울《꽉 막힌 경제…정부도 성장률 2.9%로 낮춰》

경제장관회의 '하반기 정책방향'


3%서 0.1%P 하향…설비투자 절반 뚝

김동연 부총리 "경제 더 어려워질 수도"

추경 맞먹는 3조 8000억 재정지출 확대

연말까지 승용차 개소세 5%→3.5%로


❍ 독립운동가 베델이 나고 자란 영국 집 찾았다

-서울신문 취재팀 150년 전 주소 추적

-1860년대 원형 그대로 보존 첫 확인


❍ '계엄령 월권' 기무사 해체 뒤 새 軍정보기관 창설 검토

-국방부 개혁위 오늘 회의서 논의


◈세계《J노믹스 잿빛 지표…'소득주도성장' 수정론 확산》

올해 성장률 3.0%→2.9%…일자리 목표 32만명→18만명으로


주요 전망치 연초보다 하향조정


근로장려 334만가구에 3.8조 투입

김동연 "경제상황 더 어려워질 수도"

"文정부 정책 원점서 재검토" 목소리


❍ 곤혹스러운 金부총리


❍ 北·美 후속 협상 '개점휴업'…北 비핵화 회의론

[뉴스분석]

트럼프 '속도조절론' 파장


-4개 분야 합의안 중 유해 송환만 진행

-美정부 '비핵화 시간표' 두고 우왕좌왕

-"북한의 살라미 전술에 휘말려" 의견도


-트럼프 "서두를 것 없어…제재는 계속"


❍ 밤낮없는 불볕더위…소나기 소식은 감감

-티베트발 더운 공기, 비구름 막아

-오늘 서울 34도·포항 37도 예보


◈국민《경기 떠받치기 '땜질 지렛대(개별소비세 인하·변칙 추경·근로장려세제 확대)' 통할까》

다급해진 정부 '긴급 처방전'…경기 회복론 공식 폐기


올 성장률 3%→2.9% 하향


車개소세 1.5%P낮춰 내수 진작

사실상 추경 3조8000억 풀어

EITC 확대로 최저임금 등 해결


쓸 수 있는 카드 총동원 분석


내년 460조대 '슈퍼예산' 준비


중장기 재정 부담 불가피할 듯


❍ 한국형 헬기 '대참사'

이륙 4~5초 만에 날개 '훌러덩'

동체 잿더미…분리된 날개만 멀쩡


❍ 매뉴얼 안 지킨 '人災' 되풀이…'슬리핑 차일드 체크' 도입해야

또 '통학버스 갇힘' 사망 사고

성난 국민들 청와대 청원 봇물


-하차 때 체크-결석 부모 확인

-동두천 사고, 모두 안 지켜져


-운전기사가 시동 끌 때

-차량 끝 버튼 터치 의무화 시급


❍ "직장 괴롭힘 = 생활 적폐"…가해자 형사처벌 한다

정부, 근로기준법에 금지 의무 명문화…근절 대책안 발표


-이낙연 총리 국정현안조정 회의


-주 1회, 6개월 이상 지속 때 인정

-신체 폭력 외 욕설·왕따 등 포함

-보복조치 땐 징역형 받을 수도


-과태료 등 사용자 책임도 강화


-2차 피해로 소송 땐 법률 지원


◈매일경제《37조(본예산·추경 등 일자리 예산) 퍼붓고도…고용·투자 '반토막'》

[뉴스 & 분석]반년만에 경제전망 대폭 낮춰…도대체 무슨일이


올 고용목표 32만→18만명

설비투자도 3.3%→1.5%


親勞·反기업 정책이 '자초'


❍ 車 소비세 5 → 3.5%…쏘나타 95만원 싸진다

긴급처방 나선 정부


❍ 편의점 2.5배 연봉 조선 노조…일감없는 와중에도 파업나서

-현대重 오늘부터 전면파업

-'혈세' 대우조선도 곧 가세


❍ 日, 원격의료 약국까지 전면 허용…韓은 기득권 막혀 18년째 제자리


❍ 끝없는 악재에 바이오업체들 '좌불안석'

-네이처셀 대표 구속

-금감원 15곳 집중감리


❍ EU, 美에 반격…구글 사상최대 과징금

-"안드로이드 지배력 남용"

-5조7천억원 규모 부과


◈한국경제《소득주도성장 1년…고용·성장 다 놓쳤다》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정부, 올해 목표 확 낮춰

취업자 증가 32만 → 18만명

성장률 전망 3.0 → 2.9%로


❍ GTX·新안산선 개통 '週 52시간'에 늦어진다

-신설 철도 工期 무더기 지연

-사업비·공정계획 등 다시 짜

-탑승 기다려온 주민들 '분통'


❍ 내 신용정보 관리하는 '금융비서'회사 나온다

금융위, '마이데이터 산업' 도입


❍ 강남 첫 진출한 신세계면세점


❍ 삼겹살·양파·배추·당근…폭염에 줄줄이 '金값'

-항공·호텔·외식비도 올라


❍ 그랜저, 오늘부터 최대 113만원 싸진다

-개별소비세 연말까지 30% ↓

-현대·기아차, 추가 할인 나서


◈서울경제《실패한 J노믹스 1년…규제혁파 빠진 감세부양(자동차 개소세 인하)

3%성장 결국 포기…고용·투자 '반토막'


올 성장률 2.9%로 낮춰 잡아

일자리목표도 32만→18만 축소

자동차개소세 3.5%로 내리고

재정 3.8조 투입 주거 등 지원


❍ 김병준 "국가주의 경향 곳곳에 있어"


❍ LG화학 中난징에 車배터리공장 건립

2조 투입…내년 10월 양산


❍ 최저임금 후폭풍…외식값 더 뛴다

-가격 올리기 미뤄온 외식업계

-제품값·배달료 인상 초읽기


❍ EU 오늘부터 23개 鐵제품 수입제한…3조원 수출 한국기업도 타격 불가피


❍ "혁신성장 이끌 수평적 기업생태계 만들자"

[2018 대한민국 상생 CONFERENCE]

"대-중기 상생 강화" 한목소리


◈부산《호텔 객실 느는데 관광 정책은 후퇴》

부산 원도심 등에 호텔 속속

'객실 2만 실 시대' 눈앞

관광객 유치 전략 필요한데

市, 관련 부서 되레 축소


❍ '1m' 땅 꺼진 부산항 신항 '부실 매립' 의혹

-2014년부터 침하 현상 목격

-4년 만에 급속 침하 발생

-피해 입주업체 17곳 달해


❍ '근로장려금' 334만 가구에 3조 8000억 지원

-정부, 내년 대상·금액 확대

-올 연말까지 車 개소세 인하



정치 TOP


◈조선《김병준(한국당 비대위원장) "국가가 시장에 지나치게 개입해선 안된다"》


첫 간담회서 "文정부 정책, 盧 前대통령이셨다면 거부권"

'지금 정부, 노무현 정부 제대로 계승 못한다' 취지 발언도


與는 연일 비난 "盧의 눈·귀 혼란케 한 사람, 이쪽저쪽 붙어"


◈중앙《"진동저감장치 고장나 심하게 흔들리면 날개 분리될 수도"》

마린온 추락 기체결함 때문인가


수리온 조종사들 "최근 말썽 잦았다"

노르웨이선 기어박스 불량 추락

수리온 필리핀 수출길에도 악영향


◈동아《"文정부 '국가주의 법안' 盧 前대통령이라면 거부"》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취임회견


'학교 커피자판기 금지법' 예로 들며

"그런것까지 국가가 할 필요있나

시민사회-시장 스스로 규율해가야"


"신념 다른 분은 길 달리해야"

여의도硏 김대식 원장 사퇴


골프접대 논란에 "접대 아닌 초대"


◈경향《10년 만의 '권토중래'…노무현의 사람들 다시 '전성시대'》

문 대통령·문희상 국회의장·이낙연 총리·시도지사

참여정부 파워 엘리트들, 청·입법·행정부 '중심'에

정책실장 출신 김병준, 한국당 선장 맡아 '격세지감'


◈한겨레《이륙 4초만에 동체서 로터(날개·프로펠러) 분리…기체 결함? 정비 불량?》

[마린온 헬기 추락]

영상으로 본 헬기 추락 순간


고속회전 날개 1개 파손된 뒤

연결 느슨해져 나머지 3개도 분리

마린온에만 있는 로터 접이 장치

문제 생겨서 추락했을 가능성


◈한국《자영업자 전담할 비서관 신설하고…임종석 직속 업무조정비서관 둘 듯》

靑비서관급 조직 개편 이달 공개


자치분권비서관실과

균형발전비서관실 합칠 수도


교육문화비서관 분리 논의 중

정무기획비서관은 의견 분분



사회 TOP


◈조선《"3대 무상복지(청년 배당·무상 교복·공공 산후조리), 큰돈 안 드는 경제 살리기"》

[민선 7기 지자체장에게 듣는다]

<9>이재명 경기도지사


장기적으로 分道는 필요하지만

당장 하면 경기 북부의 삶 나빠져


與가 압도하는 도의회·기초단체

일방통행 땐 국민이 응징할 것


선거에서 구설은 늘 있는 일

공정 세상 만드는 재미로 일할 것


◈중앙《"산채(파주 느릅나무 출판사)서 2000만원, 창원서 3000만원 노회찬 측에 줬다"》

특검, 경공모 관련자 2명 진술 확보

드루킹 최측근 변호사 첫 영장 청구

"5000만원 돌려받은 것처럼 위조"

노회찬 의혹 부인, 여야 대표와 방미


◈동아《처벌 안받는 '무법 10대(만 10~13세 촉법소년)'…계획적 폭행-사기 부쩍 늘었다》

올 상반기 만10~13세 범죄 8% 증가


또래 집단폭행 치밀하게 준비

여자화장실서 몰카 찍다 적발도

'촉법소년' 보호관찰 솜방망이 처벌

13세 범죄는 1년새 15%나 증가

정부, 형사처벌 연령 1년 하향 추진


◈경향《주 52시간 돼도 임금 깜깜이…"우리도 급여명세서 달라"》

통장서만 급여 확인하는 노동자들의 하소연


사업주, 발급 의무 없어…월급 달라져도 이유 알지 못해

김경협 의원, 2년 전 '교부 의무화' 발의…국회 계류 중


◈한겨레《"원세훈 재판배당 조작 없었다"…대법 조사, 알고보니 '아리송'》


양승태 대법, 대선 댓글사건을

'선거' 아닌 '일반' 사건으로 분류

퇴임 앞둔 민일영 대법관에 맡겨

신속처리 위한 포석 의혹


김명수 대법, 지난 5월 조사 보고 때

2014년 바뀐 배당예규도 확인 않고

"재판거래 사실무근" 결론 내려


◈한국《실적에 얽매이지 않을 곳으로…잘나가던 외환딜러 '극단적 선택'》


국민은행 50대 팀장급 직원

올해의 딜러상 등 맹활약했지만

기업영업 별동대로 배치 뒤

거센 실적 압박 시달리다 숨져


노조 "책임자 처벌·사과해야"

사측 "깊은 애도…유족에 지원"



국제 TOP


◈조선《"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장쩌민·후진타오 등 원로 40여명은 정책노선 재검토 요구"


이상 징후들

-하야설 등 反시진핑 루머 봇물

-권력층 내부 갈등설 불거져


건재한 모습

-인민일보 17일자 1면 기사 도배

-"시진핑 권력 기반 아직 굳건"


◈동아《"무슬림도 사람입니다…제게 말을 걸어주세요"》

印 '안티 이슬람'에 해시태그 시위


모디정부, 힌두교도만 인도인?

-종교차별 반대 네루, 교과서서 삭제

-타지마할도 관광 가이드북서 빠져


유명 배우 등 SNS 저항 확산

-셀카 올리며 '증오 멈춰달라' 호소

-힌두교도 "최고의 친구" 동참행렬


◈경향《"스트롱맨들, 민주주의 망치려 해"…오바마의 일갈》

'만델라 탄생 100년' 남아공 강연서 권위주의적 리더십 작심비판…기후협정·이민제한 등 들며 트럼프 저격


◈한겨레《'러 대선개입 부정' 후폭풍에…트럼프 "not이 빠졌다" 백기》

"러시아가 안 했다는 이유 못 찾아…

이중부정 문장을 잘못 말한 것"

트럼프 궁색 해명에 SNS 조롱글

폼페이오, 25일 청문회 곤욕 예상


◈한국《가스관 잠그면 독일은 '러시아의 포로'?》


트럼프가 기름 부은 논란

2019년말 완성 '노르트스트림2'

"에너지 안보 러에 의존" 지적에

메르켈 "경제적 측면서 불가피"


"유럽의 對러 종속 심화될 것"

동유럽·발트해 연안국은 우려



경제 TOP


◈조선《외국 기업 세금혜택 올해 안에 폐지하기로》


EU의 조세회피 감시국가 지정에

소득세·법인세 감면 없애기로

외국인 직접 투자 위축 우려


국내 블록체인 기술엔 세액공제


◈중앙《데이터 20GB가 1만원대(SK텔레콤 요금제)…통신비 다이어트 전쟁》


이통사들 새 요금제 줄줄이 출시

SKT 가족·장기 고객 혜택 많아

선택 약정 더하면 최대 55% 절약


VOD애청자는 KT 가입이 유리

LG유플러스는 '데이터 인심' 후해


◈동아《"중국 車배터리 시장 공략"…LG화학, 2조 프로젝트》

난징에 제2 배터리 공장 추진


10월 착공…내년 10월 본격 가동


작년말 기준 42조원어치 수주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 물량 생산


中, 2020년 전기차 보조금 폐지

현지 내수시장 겨냥한 거점 역할


◈경향《최저임금 인상에…벼랑에 선 편의점들》

저임금에 기대온 영세 자영업…과당경쟁에 가맹점 수입 3분의 2로 '뚝'

본사들도 "더 짜낼 게 없다" 카드수수료 인하·임대차보호 강화 등 요구


◈한겨레《SKT도 '보편요금제' 합류…기존 요금에 데이터 최대 10배》


새 요금제 'T플랜' 5종 발표

3만3천원에 통화 맘껏·데이터 1.2GB

'보편요금제'와 유사한 상품 출시


"4인가족 기준 통신비 15% 절감"

심야엔 데이터 사용량 25%만 차감

이용자들, 요금제 바꾸는 게 유리


◈한국《신혼희망타운, 금수저들만 신났다》


시세보다 70% 저렴해도

신혼부부가 분양받기 어려워


당첨만 되면 수억대 시세차익

부모 도움으로 편법 청약 우려

형평성 논란에 靑 국민청원도 폭주



문화 TOP


◈조선《애교송 '오빠야'는 시작일 뿐…2탄은 '난 짜장 넌 짬뽕'》

개구쟁이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

입소문으로 데뷔 4년 만에 인기

두 번째 앨범 '더 컬러…' 발매

내달 4일 단독 공연 열어


◈중앙《바람 돌 해녀…2만개 불꽃으로 피어난 제주 오름》

세계적 조명예술가 브루스 먼로


2만㎡ 땅을 '빛의 들판'으로 꾸며

"우리는 자연에서 듣는 법 배워야"

페트병으로 완성한 '워터 타워'도

아이 넷 둔 가장, 마흔에 작품 시작


※제주LAF=제주시 조천읍 9만9000㎡(3만평) 대지에서 열리는 조명 아트 축제. 27일부터 미국 조각가 톰 프루인, 뉴미디어 아티스트 젠 르윈, 프랑스 디자이너 장 피고치 등 작가 6명의 작품 14점을 전시한다.


◈동아《돌계단 끝에서 툭 터지는 시야…소백산맥 품은 '극락 세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산사를 가다]

<2> 건축의 백미 영주 부석사


계단 오를때마다 전경 차츰 보여

안양루서 보는 풍광 잊지 못해

무량수전 배흘림기둥도 볼거리


의상대사 흠모한 中 선묘의 혼

큼지막한 너럭바위로 전설 전해

입맛-눈맛 동쪽식당은 숨은 매력


◈경향《진부한 '웃음코드'…불편한 '안방극장'》

논란의 도마에 오른 예능 프로


소수자의 인권에 관심 높아지며

시청자들 인식 크게 달라지고

벌칙의 과도한 가학성도 문제로


'웃어야 돼 말아야 돼?' 반문 속

제작진 "체질 개선 필요" 자성

코미디 프로도 변화의 몸부림


◈한겨레《"백제 무왕이 확실" 쌍릉 주인 논란 일단락》

[노형석의 시사 문화재]


부여문화재연구소, 인골 분석 결과

"7세기 숨진 키 큰 50대 이상 남성"

고고학·법의인류학 전문가 총동원

'젊은 여성' 추정 2년 만에 뒤집어

발굴 예정 소왕릉 주인에도 관심


◈한국《"피리 부는 공룡답게 거침없는 소리 들려드릴게요"》

천재 플루티스트 김유빈


10대 때 세계적 콩쿠르서 우승

獨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에

19세 최연소 입단 후 종신수석 선임

21일 예술의전당서 첫 독주회



스포츠 TOP


◈조선《36세에 '꿈의 무대' 서다》

추신수, 한국 선수 역대 3번째로 MLB 올스타전 출전

2타수 1안타에 득점까지…아메리칸리그, 6년 연속 승리


◈중앙《추신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서 첫 안타》

8회 대타로 나와 좌익수 앞 1루타

후속 타자 홈런으로 득점도 올려

추신수 속한 AL가 8-6으로 승리


◈동아《추신수, 공격 불지른 한방…별 속에서도 빛났다》

ML올스타전 한국인 첫 안타


처음 만난 좌타자 킬러 상대

8회 동점상황서 공격 물꼬 터

세구라 3점포로 득점도 기록


MVP는 결승 홈런 브레그먼


◈경향《'월드컵 영웅' 된 포그바…무리뉴는 어떻게 품을까》

[해외축구 돋보기]


소속팀 맨유서 부진했던 포그바

월드컵선 성숙해진 플레이 보여

냉랭했던 무리뉴도 활용법 고민


◈한겨레《'아시아의 에너지(The Energy of Asia)' 적도를 달군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30│관전포인트 셋


① 한국, 6연속 종합 2위 오를까

-39개 종목서 금 65개 이상 목표

-주짓수·우슈 등 금 49개 걸린 무도

-수영 이은 최다 메달밭으로 부상


② 평창 이은 단일팀 'COR' 감동

-출전 명단 확정한 여자농구에

-카누 드래곤보트·조정서 남북 호흡

-동계 때와 달리 메달 가능성 높아


③ 축구·야구 병역혜택 얻을까

-손흥민 병역면제 마지막 기회 관심

-중·일 등 견제가 '축구 2연패' 변수

-야구서도 절실한 미필자들 포진


◈한국《속도, 축구를 지배하다》

프랑스 등 월드컵 4강 오른 팀들

철벽수비 후 초스피드 공격 전환

유럽 프로무대 공식 그대로 반영

볼 점유율 상위 팀들 성적 초라

수비 뚫는 세트피스도 정교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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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코너 몰린 자영업자 "최저임금 불복종 투쟁"》

업종별 차등화 표결 부결되자 "정부가 우릴 범법자 몰아" 초강수

소상공인聯회장 "이번 표결은 정부가 우리 호소 안듣겠다는 뜻"

편의점업계, 야간영업 중단·심야 가격인상 등 먼저 행동 나설듯


❍ 소상공인연합회 긴급회의


❍ 최저임금委, 사용자 위원 보이콧에 파행


❍ 靑 "두부 자르듯 딱 잘라 말 못해"

송영무 '기무사 문건' 보고 여부


❍ 20조(일자리 예산) 넘게 퍼부었는데…5개월째 '고용 참사'

-6월 취업자 또 10만명대 그쳐

-민간부문 일자리 부진 만성화


❍ 이번엔 2000억달러(223조원)…美, 中에 2차 관세폭탄 던졌다

-중국産 절반에 10% 추가 관세


◈중앙《"채용 늘린다" 6%뿐…출구 막힌 고용 쇼크》


제조업 부진에 최저임금 겹쳐

취업자 증가 10년 만에 최저


"무역전쟁·52시간제 등 악재 쌓여"

정부, 생산인구 감소 탓으로 돌려


❍ 미·EU 갈등 속 나토 정상회의 개막


❍ 국민연금, 기업 횡령·배임 땐 주주대표소송

-내달부터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일부 "기업 길들이기 이용될 우려"


◈동아《제재에도 뚝뚝…수상한 평양 기름값》


휘발유 최근 석달새 14% 하락

"中 제재감시 완화-밀수 증가 탓"


北中, 美 견제속 군사유대 강화

폐지론 나오던 상호원조 조약

베이징-평양서 잇달아 기념행사


❍ '北中 접경의 여유' 北소년들 압록강 물놀이


❍ 美中 무역 확전…"경쟁 치이던 한국수출에 기회"

-美, 2000억달러 中제품 추가 관세

-가전-IT 등 한국 경쟁품목 많아

-고부가 중심 체질개선 계기 삼아야


❍ 을지연습 중단한 軍…'3축 체계' 표현도 뺐다

-"대량응징보복 등 北 자극 우려"

-예산요구안에 3축 명시 안해


◈경향《미, 중국에 2차 '관세폭탄(2000억달러 규모 수입품 대상)'…중 "보복"》

미·중 '무역전쟁' 전면전으로


미, 이르면 9월 10% 추가 관세

중국 작년 수출액의 절반 육박


중 "전형적인 미국의 패권주의"

비관세 조치로 맞대응 나설 듯


❍ 트럼프, 나토 회원국들도 압박


❍ "올해 종전선언이 정부 목표"…문 대통령, 촉진자 역할 천명

-싱가포르 현지 언론과 인터뷰

-"현재 남북·북미 간 협의 진행"

-9월 유엔총회서 선언 유력 검토


❍ 대한민국 판사, 당신은 누구인가

칭찬에 목마른 모범생…있는 듯 없는 듯 전관예우


◈한겨레《임시·일용직 고용 직격탄 "올겨울이 더 걱정"》

현장│일자리서 밀려나는 사람들


취업자 증가 5개월째 10만명 안팎


금융위기뒤 취업 증가 최저수준

최대 인력시장 남구로역 일대선

일감 못구해 매일 수백명씩 서성

안산 파견업체 "일자리 감소 극심

3, 4차 협력사 폐업 심심찮게 보여"


❍ 한컷 만화로…타이 동굴소년들 생환 축하


❍ 독립운동가단체 "효창공원을 독립공원으로"

-국립묘지 승격해 국가 관리 촉구


❍ 기무사, 청와대에 '세월호 희생자 수장' 건의했다

-2014년 5~6월 TF서 작성 보고

-"인양 반대 여론 조성" 주문하고

-박 대통령에 '눈물 담화'도 조언

-정권 책임론 지우는 데만 급급


◈한국《다섯달째…'고용 혼수상태' 깨어날 줄 모른다》


취업자 증가 5개월째 10만명 안팎

상반기 증가폭은 작년의 반도 안 돼


6월 제조업 취업자 석달째 감소

자영업자도 줄어 실업률 개선 난망


❍ 美, 中에 2000억弗 보복관세…치킨게임 된 무역전쟁

-트럼프 정부 "6031개 품목 10% 추가관세"

-中 맞불관세 규모의 4배로 보복 대응

-발효 땐 中 대미수출액 절반에 고율관세

-中 "필요한 보복 할 것…WTO 추가제소"


❍ 양승태 대법원…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블랙리스트 관리했다

-박주민 의원도…檢 '민변 압박' 수사


❍ 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서울《금기 넘은 혐오 사회》

성체 훼손…코란 소각도

안중근 의사 희화화

윤봉길 의사 폄훼…


복병 만난 페미니즘 운동


"혐오는 다른 집단에 대한 폭력

대중 공감대 형성이 우선" 지적

천주교 "공개 모독 묵과 안 해"


❍ "우리 건강해요" 태국 동굴 소년들 병원서 'V'


❍ 美, 223조원 中제품에 추가 10% '관세 폭탄'

전면전 치닫는 G2 무역전쟁


-중국의 미국 수출금액 절반 달해

-2개월 의견 수렴 뒤 공식 발효

-中 "무역 패권주의 반드시 보복"


❍ 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본부 법무실장

-軍 정치개입 방지 특별법도 추진


❍ 고용 울고…수출마저 줄고

-6월 취업 작년比 10만명↑ 그쳐

-7월 1~10일 수출 1.9% 감소


◈세계《[外憂] G2 무역전쟁 격화…韓 '3% 성장' 먹구름》

美, 2000억弗 중국産 10% 관세 방침


9월부터 시행…양국 강경대치 지속

中 대미 수출품 절반 규모에 달해

美, 中 또 보복 땐 전 품목 '관세폭탄'

中 "반격할 것"…亞 증시 동반 하락

韓 "소비위축·투자감소 악순환 우려"


❍ [內患] 5개월째 '고용 늪'에서 허우적

-6월 취업자 증가 또 10만명대 그쳐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고용 '최악'

-정부 목표 '32만명' 달성 불가능 전망

-靑 "우리 경제 구조적 문제 반영" 우려


❍ 인천공항에 뜬 2세대 안내로봇


❍ 초등생 엄마는 오늘도 '숙제 중'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방울토마토 모종 관찰·영어 일기쓰기…

-자녀 혼자 힘든 학교 숙제 부모가 부담

-교육청 '숙제 없는 학교' 정책 권고에도

-일선 교사 제각각…"사교육 부추기기"


◈국민《수출→일자리 고리 끊겼는데 제조업도 부진…출구 없는 '고용'》

[이슈분석]


6월 취업자 수 증가 10만명대

5개월째 '일자리 쇼크' 수준


반도체·油化 등 수출 효자들

고용 창출 못해…구조적 한계


3분기 제조업 전망 나빠 더 걱정


기재부, 생산 인구 감소 핑계

한국경제 구조 변화 촉구하는

산업계 시각과 커다란 차이


❍ 고개 숙인 송영무 장관


❍ 사람 잡는 조현병? 병 아닌 관리 시스템이 죄!


-경북 영양 경관 살해사건 이후

-12만 환자들에게 비난 쏟아져


-꾸준한 약물치료 땐 일상 복귀

-서울, 상담사 1명이 70~140명 관리

-사회적응 돕는 시설도 크게 부족


❍ 반부패·청렴교육과정 참가 모집

[알림]


-공무원·민간기업 임원 등 대상


◈매일경제《"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현장경기 긴급진단


중소사업장 10개월새

1만7천여곳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엎친데

근로시간 단축 덮친꼴


오늘 경제장관 긴급간담회


❍ 또 고용쇼크

-6월 신규취업자도 10만명대


❍ 美·中 전면전

-2천억달러 中제품에 관세


❍ 전남·광주 "목포~부산간 KTX 건설하자"

매경 광주·전남 CEO 포럼


❍ 남북러 '나진-하산 프로젝트' 재시동


-남북정상회담후 첫 경협

-송영길 오늘 러시아行


-러 "北과 군사협력은 중단"


◈한국경제《지주사 규제로 15兆(손자·증손회사 보유 현금성 자산) 투자 막혔는데…》

공정위 "규제 더 강화"


상장 자회사·손자회사 지분

보유비율 20 → 30% 추진


"韓·이스라엘에만 있는 규제

기업 투자·M&A 꽁꽁 묶여"


(제조업) 취업자·자영업자 동반 감소…'일자리 쇼크' 끝이 안보인다

김동연 부총리, 오늘 긴급회의


-6월 취업자 증가 10만6000명

-5개월째 10만명 안팎 머물러


❍ 경영계 보이콧…최저임금委 '파행'


❍ 7개월 끌다…中, LGD 광저우공장 건설 승인


❍ 파국 치닫는 美·中 '통상전쟁'…공포 커진 시장

美 "2000억弗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 관세"…中 "보복할 수밖에"


❍ 이르면 다음주 초 '중폭 개각'

-교육·환경·법무·고용부 등 거론


❍ 국제 부동산 박람회…9월 서울서 열립니다

[한경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서울경제《親기업정책, 이념의 문제 아니다》

[데스크 진단]


中쇼크에도 주력대체업종 없고

경기 흐름 비관 전망 짙어져

文 친기업정책 언급했지만

되레 이념 논쟁으로 이어져

갈등 뚫어야 위기 넘길 수 있어


❍ 또…"고용쇼크"

6월 신규취업 5개월째 10만명

靑 "상황 엄중…대응방안 점검"


❍ 美, 또 2,000억弗 관세폭탄 中 "보복"…G2 전면전으로

6,031개 中수입품에 10% 관세

亞 증시 급락…원달러 환율 상승


❍ 사용자 위원 불참한 최저임금위


❍ 루프펀딩(업계 3위) 연체율 급등…대형 부동산P2P도 부실화

두달도 안돼 6.9%서 17.31%로

대출잔액 1,000억…투자자 비상


❍ "은산분리 규제 재점검할 시점"

-최종구 금융위원장


◈부산《"국토부, 김해신공항 장거리 노선 계획 없다"》


기본계획 용역 결과 발표

애초 8월에서 연말로 연기


김정호 의원 "KDI 용역

항공 수요에 장거리 제외

연간 2800만명으로 줄여"


❍ 번영로 한복판이 '뻥'

-원동IC서 서울 방향 300m

-'지름 4m' 대형 싱크홀 발생

-5시간가량 차량 전면 통제


❍ '기무사 계엄령 문건' 특별수사단 단장에 전익수 공군 대령

-검찰, 공안 2부에 사건 배당



정치 TOP


◈조선《국정원 낙방했던 아들, 아버지가 의원 된 후엔 합격》


與 김병기 의원, 채용 갑질 의혹

국정원 인사처장 출신으로

"내 아들 왜 탈락했나" 문제 제기


의원 당선 후엔 정보위 간사 맡아

국정원에 수차례 채용 자료 요구


金 "국정원 내 적폐세력의 음해"


◈중앙《문 대통령 "연내 종전 선언이 목표" 다시 북·미 중재자로》


싱가포르 방문 전 현지 언론 인터뷰

"한반도 평화 이정표…북·미와 협의"


4·27 때 남·북·미·중 종전협정 합의

중국 대답 늦어지며 서명 무산돼


◈동아《발길 무거운 제1야당의 이사》

대통령 3명 배출한 여의도 당사 건물서 현판 내린 한국당


DJ-MB-박근혜 승리했던 건물

"명당 기운 이젠 다한 것 같아"

현판 철거식 1분만에 종료


다리 건너 영등포 당사로 이전

월 임차료, 여의도 5분의 1 수준

당내 "언제 다시 돌아갈는지"


◈경향《문 정부 2년차, 경제·노동 정책 '우클릭'에 지지층 분화 조짐》

당·정·청, 고용·소득 지표 악화에 '친기업'으로 전환 기류

진보진영 "국민을 믿지 않고 재벌 믿는 모습 보여" 비판

'개혁 의지 후퇴' 시선에 김상조 "민생문제, 시간이 없다"


◈한겨레《한민구가 작성 지시했나…황교안(당시 대통령권한대행)까지 보고됐는지 수사 불가피》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

수사 초점된 당시 군 지휘라인


한 전 국방, 당시 기무사 지휘

'계엄 검토' 문건 지시 가능성


군 핵심 실세였던 김관진 전 실장

사이버사 댓글 이어 또 수사 직면


황교안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도

군통수권자로 보고받았을 가능성


당시 기무사령관 조현천은

'학업' 이유 미국으로 출국


◈한국《18개 상임위원장 윤곽…당내 경쟁도 치열》


기획재정위 등 8곳 맡은 민주당

정무위 민병두·국방위 안규백 유력


한국당, 국토교통위 등 7개 자리

법사위는 여상규·홍일표 거론


교육위는 바른미래당 이찬열

농해수위 평화당 황주홍 물망

정의당은 정개특위 위원장 맡을듯



사회 TOP


◈조선《"지우고 지워도 뜨는 몰카 영상…좀비랑 싸우는 기분"》

불법 촬영물 삭제해주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가보니


여성 직원만 12명 '禁男의 공간'

보안 위해 국정원 요원 뽑듯 채용

처벌 두려워한 일부 남성들

본인도 당한 척 연락하기도


인터넷 특성상 100% 삭제 힘들어

피해자들 "종신형 선고받은 기분"


◈중앙《(1995년 당시 덕원예고) 학원이사장 살해한 장남…엄마가 유산 76억 줬다면》


무기징역 살다 감형돼 2016년 출소

모친이 관리하던 학교 팔아 증여


"패륜아가 부친 유산 받을 자격 있나"

형제들, 탈세·횡령 등 혐의로 고발


◈동아《前 서울중구청장-중부경찰서장, 7500만원 회원권 무료로 썼다》

고급 사교클럽서 공짜로 제공


'서울클럽' 2011년부터 3명에 줘

민원 편의 위한 로비 성격 짙어


現 총경, 가족까지 40차례 이용

청탁금지법 시행 후에도 발길


경찰청, 뒤늦게 시민감찰위 회부

해당 경찰들 "클럽서 먼저 제안"


◈경향《병무청 '양심적 병역거부' 여전히 신상공개》

병무청 "기존 신상공개 여부는 재판 중, 사법부 판단 따라야"

법조계 "헌재 결정 반영, 직권철회해야"…법원은 보석 석방


◈한겨레《양승태 대법 '개헌특위서 민변 배제' 블랙리스트 만들어》


검찰, 민변 소속 변호사 불러

양승태때의 7개 문건 실행 여부 확인


김선수 등 변호사·법학교수 특정

"상고법원 반대자…특위 참여 막아야"

행정처, 법사위 의원에 입법로비도


◈한국《"삼촌, 돈 좀…" 카톡 피싱 설쳐도 손 놓은 경찰》


프로필 사진·호칭 실제와 같아

전화로 확인 안하면 쉽게 속아

서울 보이스피싱 피해 200억↑


구속자 늘었지만 총책은 드물어

경찰 '성공 평가'에 비판 목소리

포털도 정보유출에 '나 몰라라'



국제 TOP


◈조선《일본 폭우는 '재해 약자' 노인을 때렸다》

사망·실종 왜 200명 넘었나


최대 피해지 사망 80% 70세 넘어

대부분 집에서 버티다 희생돼


당국은 기계적으로 안내 방송

특별경보에 1%만 대피한 곳도


◈동아《경기호황에 젊은층 지지 굳건…아베 "시간이 약"》

지지율 반등에 日총리 3연임 시도


버티기 전략으로 사학스캔들 돌파

대항마 없어 자민 총재 승리 유력

폭우 등 악재 관리…지방서 표단속


◈경향《트럼프, 또 "나토 국가, 방위비 더 내야"…무역전쟁 기선잡기》

EU 상대 '쌍끌이 압박'…나토 정상회의 첫날부터 격돌

"언제 변상할 건가" 트윗글도…EU는 "동맹 소중히 하라"

메르켈 "독일, 독립적 결정" 트럼프 '러 인질' 발언 반박


◈한겨레《가만히 있을 수 없어 함께한 '1만명이 만든 기적'》

[타이 동굴소년 모두 생환]

"17일간 곳곳에서 도운 모두가 영웅"


베테랑 구조대원 볼란선-스탠턴

소년들 발견하며 구출계획 세워


7000㎞ 날아온 의사 해리스

직접 동굴로 들어가 건강 챙기고

해군 대원들은 소년들과 동고동락

전원 구조 뒤 마지막으로 나와


국적 달랐지만 '무사귀환' 한마음

생업 제쳐놓고 흔쾌히 동굴 속으로

'축구팀 생존기' 영화로도 제작 예정


◈한국《메이, 위기 헤치며 소프트 브렉시트 강행》


英 브렉시트·외무장관 사퇴했지만

지지세력 확보하면서 기사회생


'추가 이탈說' 고브 장관도 잔류

전략 백서도 오늘 예정대로 발간



경제 TOP


◈조선《美中 전쟁에 '차반철(자동차·반도체·철강)' 직격탄…우리 경제가 울고있다》

사상 유례없는 무역 충돌에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 '충격'

기업들 "답이 안나온다"


美中 우리 수출의 37% 차지

-현대·기아車, 긴급 간부회의 소집

-김종훈 前 통상본부장 고문 영입


삼성·SK 하이닉스도 '비상'

-메모리반도체 모듈도 관세 대상

-철강·석유화학 업종도 패닉


◈중앙《주 52시간 '저녁 있는 삶' 식당은 '저녁 손님 없는 삶'》


2·3차로 이어지는 회식문화 사라져

소주방·노래방 매출 큰 폭으로 하락

밤 밝히던 심야 상권 일찍 불꺼져


일찍 문 닫는 식당·편의점도 늘어

"저소득층 고용 감소 막을 대책 필요"


◈동아《"미지급 즉시연금 1조, 즉시 지급하라"》

윤석헌號 금감원, 보험사 압박


"수령액 적다" 가입자 민원 수용

비슷한 피해자 '일괄구제' 유도

환급땐 16만명 최대 1조원 혜택


생보사들 "상품별 차이 따져봐야"

일괄 지급에 난색…시간 걸릴 듯


※즉시연금


가입할 때 보험료 전액을 한꺼번에 내고 곧바로 다음 달부터 매달 연금을 받는 보험 상품. 죽기 전까지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나눠 받는 '종신형', 매달 연금을 받다가 만기 때 보험료 원금을 돌려받는 '만기지급형' 등이 있음.


◈경향《박근혜 정부 5년간 에너지공기업이 쓴 4조6300억, 낱낱이 점검》

산업부, R&D 과제 전수조사


정부부처 관련 예산보다 크지만

실적 미흡하고 성과도 깜깜이


사업화 관리 전담 인력 등 확충

한전·발전 5사 R&D 통합 추진


◈한겨레《"사고·폐로 후 비용 부담자 정해야, 원전 싸다 착각 안해"》

인터뷰│일 류코쿠대 오시마 교수


"후쿠시마 사고처리 비용

7년간 4배로 불어나

최근 집계 236조원

이마저도 일부는 빠져 있어


실제론 도쿄전력이 부담 않고

정부가 세금으로 지원하니

전력회사들 계속

원전을 싸다고 주장하는 것

일 국민들도 복잡해 잘 몰라"


◈한국《쌀값 이러다 금값 될라》


올들어 작년보다 26% 올라

37년 만에 가장 큰 폭 증가


작년 가뭄 탓 생산량 줄었는데

정부, 수급 안정 위해 72만톤 매입

"쌀 재고 부족 부추겼다" 지적


농식품부 내달 비축미 방출 계획

연중 3차례나 풀리는 건 이례적

수확기 햅쌀 가격 떨어질까 우려



문화 TOP


◈조선《"2079년에도 이 의자를 쓸까? 이 생각으로 디자인하죠"》

덴마크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

앤더슨 총괄 디자이너 내한

"대 물려 쓸 수 있어야 좋은 가구…

디자인도 그만큼 신경 씁니다"


◈중앙《5000만 관객 잡아라, 여름 극장가 최후 승자는?》

뚜껑 열린 한국영화계 성수기


4년 전부터 여름관객 5000만 시대

'신과함께2' '인랑' '공작' 대격돌

각각 판타지·SF액션·첩보 내세워

'미션 임파서블' 등 외화도 초강세


◈동아《더 솔직하게 화끈하게…서른 티파니의 '미국시대'》


SM엔터와 결별후 美서 새 도전

세계 겨냥 'Over My Skin' 싱글 내


연기 학교서 연습생 같은 생활

틈틈이 영화-드라마 오디션 참가

쓴맛 많이 봤지만 집중력 강해져


'라라랜드'의 여주인공과 비슷?

팔로어 630만 명 여전히 스타!


◈경향《한국소설 변화 견인하는 두 축, 페미니즘&퀴어》


강남역 살인사건·미투 등

일련의 흐름 속에서

약자와 소수자들 목소리

작품에 담으며 시대와 호흡


판매량·문학상 수상

양적 증가와 질적 변화

추세 당분간 이어질 듯


'82년생 김지영' 필두로

페미니즘 계보 책 쏟아져

거대한 트렌드로 정착


박상영·김봉곤 등

소수자의 사랑·삶 드러내

하나의 장르가 된 퀴어소설

한국문학의 새 동력 예상


◈한겨레《"저스트 원미닛!"》

당신을 로큰롤 우주로 보내는 데 필요한 시간


3인조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맛보기식' 1분짜리 곡 22개 담아

미니CD 2장 '일렉트릭 정글' 발표


"어차피 음원수익 얼마 안되잖아

즐겁게 들으면 공연 보러 오겠지

무료듣기 가능한 노래로 채우자"


"짧아도 있을 건 다 있어" 자신감

20일 서울서 앨범발매 기념 파티

무대 연주하며 긴 버전으로 확장


◈한국《결혼에 대한 모든 것…무용수들의 각기 다른 생각을 몸짓에 담다》


6년 전 작품 재해석해 돌아온

스승 전미숙 안무가 위해

정지윤·이용우 10년 만에 호흡


스트라빈스키 '결혼' 음악에 안무

무용수들이 직접 쓴 대사 읊어

"다들 나이 들고 기혼자 많아

결혼에 대한 표현 재미있어요"



스포츠 TOP


◈조선《'리틀 김광현' 역투…안산工, 강호 인천고 제압》

개성고, 충훈고에 콜드게임 승

좌완 박지한 6이닝 무실점

서울고 백종윤 대회 1호 홈런


◈중앙《보살팬 환하게 만든 한화 한용덕의 자율야구》

오늘 전반기 종료, 14일 올스타전


11년 하위권 한화 가을야구 유력

장종훈·송진우 코치에 권한 위임

사인 줄이고 선수들 판단에 맡겨


◈동아《'아트' 뗀 프랑스, 무결점 '실리 축구'로》

[2018 RUSSIA 월드컵]


벨기에 '3-5-2' '4-4-2' 혼용 맞서

왼쪽 MF 마튀디 전진 안하고

원톱 지루도 중앙선까지 내려와

수비 치중하다 움티티 헤딩골

세트피스로 12년 만에 결승 환호


"평균 26세, 우승땐 장기집권"


◈경향《남자 핸드볼 남북 단일팀…세계선수권서 보게 될까》

국제핸드볼연맹 등 적극 추진

남북 접촉·엔트리 확대 검토

성사 땐 내년 1월 독일 개최 때

독일팀 상대 개막전 열릴 수도


◈한겨레《수비수가 '불' 살렸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프랑스, 20년만에 우승 도전


후반 6분 그리에즈만 코너킥을

움티티, 절묘한 헤딩골로 연결

루카쿠·더브라위너 꽁꽁 묶으며

'황금세대' 벨기에 꺾고 결승행


20년 전 주장이었던 데샹 감독

15일 밤 '레블뢰' 정상탈환 노려


◈한국《볼트 스피드에 네이마르 뺨치는 비매너 '두 얼굴 음바페'》

[2018 러시아월드컵]


벨기에전 번개 같은 질주에

허 찌르는 힐 패스 등 존재감

가장 높은 평점도 받았지만


추가시간 때 상대방 약 올리고

시간끌기 밉상 짓으로 옐로카드

"네이마르 영향 받았나" 비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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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0대 그룹중 18곳 "경영권 위협 느껴"》

[얼어붙은 대기업]

<하> 경영권 비상에 투자 '움찔'


스튜어드십 코드·상법 개정안…

"경영권 방어하다 본업 못할 판"


❍ 실업급여, 3조원(1~6월) 넘어 사상 최대

-올해 처음으로 6조원 넘을 전망

-고용기금 내년 8년만에 적자날듯


❍ 김정은도 못만나고…'빈손'으로 나온 폼페이오

-北 "비핵화 시간표 강도적 요구" 美 "우리가 강도면 세계가 강도"

-유해 송환·동창리 발사장 폐쇄 문제도 실무협의 여는 것만 합의


❍ 서일본 1000㎜ 넘는 '물폭탄' 85명 사망


❍ 태국 '동굴 소년' 4명, 16일만에 기적의 생환

-남은 9명 구출작전 오늘 재개


◈중앙《폼페이오 "북 FFVD(최종적이고 완전 검증된 비핵화) 때까지 제재 계속"》

3차 방북서 비핵화 검증 합의 못해

북 "미, 강도 같은 요구만 해" 비난

폼페이오 "미가 강도면 세계가 강도"

북·미 워킹그룹 구성, 대화는 유지


❍ 일본 태풍 강타, 130여 명 사망·실종


❍ "성차별 못 참아" 여성만 6만 명(경찰 추산 1만9000명) 거리로 뛰쳐나와

[뉴페미니스트 시대]


◈동아《헛걸음 폼페이오…"강도" 비난한 北》

北 "美 일방적 요구" 협상 급제동

폼페이오, 김정은 못만나고 귀환

"우리가 강도라면 전세계가 강도

완전 비핵화때까지 北제재 계속"


❍ 日 1미터 물폭탄…최소 140명 사망-실종


❍ EU-러도 보복관세…미-중 무역전쟁 확전

-EU "수입철강에 세이프가드 발동"

-러, 美건설장비에 25~40% 관세

-IMF "韓성장률 0.5%P 하락 위험"


❍ 저소득층 기초연금 내년 30만원 추진

-당정청, 추가 인상 2년 앞당기기로

-소득성장 효과 논란속 보완책 마련


◈경향《"양승태·박근혜 만나게…이정현(당시 새누리당 최고위원), 정호성(청와대 부속비서관)에 전화"》

임종헌 만난 식당서…법원행정처, 8일 뒤 이정현에 국정 협조 자료

두 달 뒤 대법관 제청 시기 맞춰 양·박 오찬회동…양·임 '거짓 해명'


❍ '세월호 TF' 소강원 참모장, 기무사 개혁위원 사퇴

-'60단위 기무부대' 11곳 폐지 검토


❍ 태국 동굴소년들 기적적 구조…첫날 4명 생환


❍ 폼페이오 "생산적 대화" 북한 "일방적 비핵화 요구만"

-북·미 후속회담서 입장차 확인

-한·미·일은 "대북 제재는 계속"


❍ 아름다운 기차역, 그곳의 아이들은…

[이상한 나라의 학교]

기찻길 옆 교실


◈한겨레《'픽픽픽픽(한꺼번에 4곳 배달)' 콜 쏟아진 날…'칼치기 배달' 아슬아슬》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4부 플랫폼님, 제가 정말 사장님입니까 ①


콜 받으면 '픽업 20분·배달20분'

"음식 불면 안돼" 아찔한 레이싱

법상 개인사업자지만 현실은 '특고'

산재보험도 없이 불안 싣고 달린다


❍ 세기의 구조작전…타이 소년 4명 생환


❍ 북·미, 판 깰 의도 없지만 거친 신경전 "강도적 비핵화 요구" "우리가 강도면…"

-미군 유해송환 12일 회담은 합의


◈한국《북미, 주도권 공방 아슬아슬…판은 안 깼다》


폼페이오·김영철 회담 마친 뒤

北 "강도처럼 일방적 요구 유감

종전선언도 조건 붙여 미루려 해"

美 "비핵화까지 제재 유지" 맞불


접점 못 찾았지만 후속 협상 틀 마련

비핵화 검증 워킹그룹 구성 합의


❍ 태국 동굴 소년 4명 구출…헬기로 병원 이송


❍ DNA 검사·부동산 거래까지…일상 파고드는 블록체인

[블록체인 유럽 현장을 가다]


-'블록체인 엑스포 유럽' 250개 기업 참여

-의료·제약·에너지·물류 등에서 협업


-고객이 DNA 정보 올리면 연구 활용하고

-각종 DNA 검사 받을 수 있는 토큰 지급


-블록체인 시스템 기반한 토지 계약 땐

-잔금 이체·등기 이전 등 한번에 처리


❍ 美·中 무역전쟁에 '트럼프 표밭' 흔들

-中 보복관세, 美 농민·노동자에 직격탄


◈서울《北 "종전선언부터" 美 "先비핵화부터"》

[뉴스 분석]

1박2일 북미 고위급회담 난기류


방북 폼페이오 김정은 못 만나

美 "시간표 진전" 北 "강도 같아"

12일 유해송환 협상으로 공 넘겨


北, 트럼프 정부의 조급증 간파

노골적 비판으로 주도권 노림수

판깨기 보다 협상력 키우기 분석


❍ 고립 16일 만에…아이들이 돌아왔다

태국 동굴소년들 '기적의 생환'


-"4명 구조…1명 위중한 상태"

-입구까지 5㎞ 침수구역 탈출

-헬기 등 긴급 후송…구조 계속


❍ 한미일 "목표는 FFVD(완전 검증된 비핵화)…제재 유지"

-3국 외교회담서 공조 재확인


◈세계《낙태, 공론화 거치니 '극단적 贊反' 줄었다》

본지·공공의창, '숙의형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


상대 논리 접한 후 생각 바뀌어

10명 중 1명 '공감·비공감' 변화

소모적 '이분법적 논쟁' 벗어나

토론 통해 발전적 해결책 제시


❍ 北비핵화 로드맵 입장차…난기류 휩싸인 北·美 협상

[뉴스분석]

1박2일 北·美 고위급회담


-방북 폼페이오, 김정은 못만나

-北 "美, 강도적 요구" 불만 표출

-폼페이오 "전 세계 강도냐" 반박


-12일 판문점서 미군 유해 회담

-美 "비핵화 검증 워킹그룹 합의"


❍ 물에 잠긴 마을…日 기록적 폭우에 속수무책


❍ 공무집행시 소송 걱정하는 경찰관

단순 신체접촉에 고소 다반사


-주취 난동 노인 팔 잡았다고 피소

-보상 규정 없어 개인이 비용 부담

-지원단 액수도 현실 반영 못해

-관련법 개정안은 6개월째 낮잠


◈국민《"비핵화 美 요구가 강도(gangster) 같다면 전 세계가 강도"》

[투데이 포커스]

폼페이오, 北 담화에 반박

협상엔 "진전 있었다" 평가


"핵 폐기, 빠른 시일 내 해야"

검증 때까지 강한 제재 시사


北 "체제보장 없고 비핵화만"

비난 와중에 "트럼프는 신뢰"

판 깨지 않으려는 의도 드러내


12일 판문점서 유해 송환 협상


❍ '패권 충돌' 장기화에 무게…세계 경제 치명상 우려

[미·중 무역전쟁 전망은…]


-美, 양호한 경제지표 믿고

-中 전면 개방까지 밀어붙일 듯

-中은 유럽 등 우군 확보 나서


-中 수출 감소 땐 亞 GDP 타격

-한국도 장기전에 대비해야


◈매일경제《로션이 화재위험물?…한국의 황당 규제들》

규제 혁파 이번엔 제대로


화장품에 에탄올·향료 성분

현 위험물관리법 적용하면

업계 절반이상이 도산 위기

靑 나서자 뒤늦게 적용 유예


구석구석 반기업 규제들

해체 수준으로 재점검 필요


❍ 황당 규제들, MK규제혁파팀에 알려주세요

[알립니다]


❍ 日 할퀴고 간 폭우…사망·실종 140여명


❍ LG, 스타트업과 '세상에 없던 TV' 만든다

-화면 자체가 소리판 역할

-스피커 없이도 고음질 가능

-빌트인 OLED TV 본격 개발


❍ "유화·철강·조선 연장근로 허용"

-추경호 의원, 52시간제 개정안

-"안전사고 방지위해 꼭 필요"


❍ 美北협상 평행선

-美 "대북제재 유지"

-北 "미국 강도같다"


◈한국경제《대한민국 CEO들이 떨고 있다》

줄잇는 형사처벌 법안 / 쏟아지는 규제 폭탄 / 자고나면 압수수색 / 악화되는 경영실적


❍ 보험 판매 'GA(여러 보험사 상품을 파는 대리점) 天下'…모집액 50% 첫 돌파

-설계사 수 10년 새 두 배로

-늘어나는 불완전판매 '숙제'


❍ '빈손' 평양담판…멀어진 비핵화

한·미·일 외교장관 "최종 비핵화 때까지 제재 유지"


❍ 서비스 좋은 수입車…포르쉐, 1위 올라

[한경 수입차서비스지수 평가]

랜드로버 2위, 렉서스 3위


❍ 삼성생명의 전자지분 5년 내 매각하라는 여당


◈서울경제《최저임금 위반 3배↑…범법자 양산 현실로》

본지, 1~5월 고용부 단속자료 입수


적발 건수 205→584건 폭증

주지 위반도 242건 2배 늘어


❍ G2 무역전쟁에도 한가한 한국 정부

-"6번째로 많은 피해" 전망 불구

-정부, 통상장관회의 한번 안해

-대통령·총리 등 발언마저 없어

-"사안비해 소홀 대응 아니냐" 지적


❍ 북핵해법 머리맞댄 한미일 외교장관


❍ 다시 나온 '강도' 발언…북미대화 '삐걱'

-평양담판, 고위급회담 평행선

-美 "우리가 강도면 세계가 강도"


❍ 중국發 인력 구조조정…LGD 80여명 화학 전보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④ 디스플레이


-中 공세에 55인치 LCD값 30%↓

-65인치까지 위협…수익성 추락


-반도체 제조장비 수입 6.6% 감소


❍ 강남 아파트 매수 문의 급증…'똘똘한 한채' 중심 속속 거래

종부세 개편안 발표 이후


◈부산《"내 고혈압 약에 발암물질?" 대혼란》


식약처, 82개사 219개 제품

제조·수입·판매 잠정 중지

'발사르탄'서 NDMA 검출


주말 발표에 환자 불안 확산

병원·약국, 대책 마련 걱정


❍ 물 폭탄 쏟아진 일본


❍ '종전 선언' 북·미 이견

-북·미 고위급협상서 인식차

-폼페이오-김정은 면담 불발

-양측 '워킹그룹' 구성엔 합의


❍ 태국 '동굴소년' 1차 4명 구조

-구조대 진입 첫 날 희소식

-1명 건강 상태 좋지 않아



정치 TOP


◈조선《외과의사 찾아가 '黨수술' 맡기려 한 한국당》


이국종 교수에 비대위원장 제안

李 "역량 안되고 내공 부족" 거절

바른미래 "보수괴멸 자해행위"

한국당내서도 "망신 자초" 비판


비대위원장 추천후보 100명 넘어

계획대로 17일 출범할지 미지수


◈중앙《비핵화·종전선언 '악마의 디테일' 싸움…김정은 못 만났다》

[북·미 비핵화 협상]난항 예고


폼페이오, 비핵화 시간표 원하는데

종전선언 기대한 북한과 접점 실패

유해송환·미사일 폐기 협의는 계속


◈동아《금융 공기업 등 29곳에 친여 35명 입성…달라지지 않은 '낙하산'》

文정부 출범뒤 국회 정무위 산하기관 인사 살펴보니


주택금융公 사장-비상임이사

대선때 부산선대위서 한솥밥


국책硏 수장 친문인사 속속 차지

민간 금융회사까지 낙하산 논란


"전문성 없는 보은인사 걸러내야"


◈경향《커지는 기무사 대수술론…여야 정치권·국방장관도 한목소리》

'촛불, 계엄령 시행안' 파문…"해체 수준 개혁" "청문회 필요"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관계자 처벌 등 진상규명해야"

국방부, 부대 폐지·규모 축소 등 고강도 쇄신책 내놓을지 주목


◈한겨레《종전선언 서두르자는 북…비핵화 연계하며 미루는 미》

[북미 고위급 회담]

북·미, 종전선언 두고 갈등


북 '체제보장 첫 공정' 인식

회담서 종전선언 이행 제안

"미, 구실대며 뒤로 미뤄" 비판


폼페이오, 회견서 직접 언급 안해

비핵화 협상카드 활용 뜻

청, 말 아끼며 "잘 해결 기대"


◈한국《"법사위 양보 못해" 국회 院구성 막판 진통》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비공개 회동

민주 8석, 한국 7석, 바른미래 2석

1석은 평화·정의가 맡기로 합의

민주-한국, 운영·법사위원장 고집

오늘 원내대표 회동서 결론 낼듯



사회 TOP


◈조선《한달 전 정신병원 나온 40代 난동, 경찰관 2명 사상》


대낮 경북 영양 주택가서 발생

경찰, 테이저건·권총 챙겨갔지만

범인이 갑자기 휘두른 흉기에

1명 목 찔려 사망, 1명 부상


조현병 앓는 범인, 7년전에도 난동

약값 등 병원비 감당 못해 퇴원


◈중앙《아시아나 직원들 "39 아웃" 박삼구 회장 갑질 규탄 집회》

광화문광장서 두 번째 집회 열어

노밀 이어 딸 낙하산 인사 논란

박창진 등 대한항공 직원도 동참


◈동아《식탁마저 위협하는 방사능…세슘 초과 유통식품 6㎏(2015년)→480㎏(2018년)

올해 허용치 초과 15개 제품 시중유통


2015년 1개 적발서 급증

대부분 폴란드산 베리류 제품

체르노빌 원전과 인접 영향인듯


전문가 "피폭 우려 수준 아니지만

특정 제품 수입검사 강화할 필요"


◈경향《결국 여왕개미까지 출현…붉은불개미 국내 확산 '초비상'》

인천항서 국내 첫 발견

애벌레 등 군체 쏟아져


◈한겨레《'박근혜-양승태 독대' 청탁받은 이정현(친박 실세), 이병기·정호성에 전화》

임종헌 등 법원행정처 간부들

2015년 6월 만남서 상고법원 로비

대통령과 면담 기회 요청하자

이씨, 청 '문고리'들에 연락해 지원

두달 뒤 8월 실제 오찬회동 이뤄져


◈한국《文대통령 조롱…선 넘은 혜화역 페미시위》


6만여명 여성 참가 성차별 규탄

'곰'이라 적힌 피켓 든 참가자에

투신 故 성재기 대표 죽음 빗대

"재기해" 외치며 무릎 꿇리기도


주최측 "문제 제기의 의미" 해명

"지나치게 과격…본래 목적 퇴색"



국제 TOP


◈조선《1090㎜ 물폭탄에 '방재 선진국' 일본도 속수무책》

西일본 사망 85명·60여명 실종


전철 등 교통 한때 거의 올스톱

2층집 10초만에 수십m 밀려 붕괴

폭우 매뉴얼 있었지만 소극 대처

아베, 총리 집무실서 대책 논의


◈중앙《빅터 차 "유해 송환 지연, 북한서 대가 지불 원했기 때문"》

[북·미 비핵화 협상]싸늘한 반응


"폼페이오의 협상 진전 있었단 말은

돼지에게 립스틱 칠하기식의 포장"

NYT "세 번 방북 중 결실 가장 적어"


◈동아《G2 무역전쟁 다음날…美군함, 11년만에 대만해협 통과 '무력시위'》


日기지 배치 구축함 2척 7일 항해

中 "이익 위협 결연히 반대" 반발


미국산 대두 7만t 실은 화물선

中입항 하루 늦어 67억원 관세

리커창 "유럽 등엔 관세 인하"


◈경향《아이 1명에 잠수부 2명씩 붙어 미로 이동…7시간40분 만에 첫 구조》

세기의 동굴구출 작전


갇힌 지 15일 만에…건강한 소년부터 순차적으로 구조

태국 당국 "준비해간 산소 모두 소진" 오늘 작업 재개

세계 각국 응원 메시지…FIFA는 월드컵 결승전 초대


◈한겨레《16일만에 구조 시작…"두 아이 나왔다" 기다리던 첫 환호》

타이 동굴소년 4명 생환


해군특수부대 대원 등 동굴 진입

잠수부 2명이 소년 1명씩 구조

헬기로 병원으로 이송 신체검사


산소 줄고 폭우 시작 위험 커지자

타이 당국, 신속한 구조 결정

테슬라·스페이스X팀 현장 파견

머스크 "공기 주입 나일론 튜브" 제안


◈한국《동굴 갇힌지 16일 만에…태국 소년들 '기적의 생환'》

고립됐던 13명 중 4명 구출


인근 병원으로 후송해 건강 점검

1명은 몸 상태 안 좋아 치료 필요

남은 9명 구조작업 오늘 재개


"마지막 한 아이까지 안전하게"

잠수부 2명이 아이 1명씩 맡아

작업 원활…'전원 구조' 기대감



경제 TOP


◈조선《中 전기차 배터리, 韓日 제치고 1위 올라섰다》

한국산 쓰면 보조금 안줘…무섭게 치고 나오는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굴기


중국 정부가 나서니

-중국 정부, 전체 자동차의 10%

-친환경車로 강제 생산 정책

-CATL·비야디 등 내수 장악


기술력 뒤처졌다지만

-삼성SDI, BMW 독점 공급했는데

-최근 中 CATL이 공급 계약 비상


◈중앙《"무역전쟁 확전 땐, 올 성장률 2.9%→2.5% 하락"》

[미·중 싸움에 끼인 수출 코리아]


GDP 대비 양국 무역의존도 69%

전자부품 포함 중간재 가장 큰 타격


철강·반도체 당장 큰 피해 없지만

쿼터 축소, 과징금 폭탄 가능성 커져

"중, 빗장 푸는 분야서 기회 잡아야"


◈동아《"종부세 더 낼 바엔 미리 증여" 중산층까지 확산》

보유세 등 '부자 증세' 맞서 '재산 나누기' 선제 대응


"상속할 때보다 절세에 유리"

주택부터 상가까지 대상 다양화


작년 부동산 증여 28만3000건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


일부선 금융자산 증여도 서둘러


◈경향《알뜰폰 '이름 바꾸고 전파사용료 면제'되면 살아날까》

가입자 늘어도 적자…정부, 내년 말까지 전파사용료 감면

업계 "새 명칭 공모"…공동콜센터 등 혁신 노력 뒤따라야


◈한겨레《모르면 호갱, 알면 기가 찬…인터넷 약정 경품의 세계》

통신3사, 고객 유치 경쟁


인터넷·IPTV 약정기간 끝나

통신사 변경하면 50만원가량 혜택

그냥 약정 연장 땐 10만~40만원

신규·약정·재약정 따라 혜택도 달라

A통신사→B통신사→다시 A통신사 땐

최대 88만원가량 혜택


방통위 '자체 가이드라인' 법망에 막혀

다시 규제안 행정고시했지만

규제개혁위서 반년 넘게 '잠자는 중'


◈한국《매도·임대등록…고민하는 다주택자들》

종부세 개편으로 선택의 기로


아파트 1가구 임대사업 등록 후

2가구에만 부과하면 40% 절세


임대 기간 장기특별공제 혜택

8년뒤 매도하면 양도세 크게 줄어


자녀에 사전 증여 고려해볼만



문화 TOP


◈조선《"포기 말게나" 100세 노인의 위로, 연극서도 통했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소설·영화 이어 연극으로 재탄생


100년 현대사 살아낸 이야기

삶에 지친 현대인의 고단함 달래


◈중앙《래퍼 완벽 변신 박정민 "난 노력하는 데 천재"》

데뷔 7년 만에 '변산'서 단독 주연


직접 랩 가사 쓰면서 1년여 비지땀

전작 '그것만이…'에선 피아노 수련

고대 자퇴 후 한예종서 연기 공부

'파수꾼' '동주'로 강한 존재감 알려


◈동아《"빛을 찾는 고행…사진과 신앙의 길은 닮았죠"》

'장수 사진' 찍어주는 이동익 신부


고독사 직접 본후 노인문제 눈떠

매일 안부 묻고 집안 대소사 도와


이번 여름에 300명 촬영 계획

"사진 한 장에 노인들 활기 찾아"


◈경향《북한에서 새로운 고구려 고분벽화 잇따라 발견…"남북 공동연구로 신비의 역사 보존해야"》

'고구려 벽화' 국제학술심포지엄


'王' '大' 함께 나온 옥도리 벽화 등

새로운 명문이나 문양·유물 발견


"기존의 학술적 문제 재검토 요구

관련 정보 DB센터 설립도 절실"


◈한겨레《친숙함과 이질감 사이, 60~70년대 일본 풍경》

부산 '일본 현대사진 원류' 기획전


다섯 대가들

-1950년대 이후

-군국주의 도구에서 벗어나

-일 현대사진 독자계보 꾸린

-도마쓰, 쓰치다, 기타이, 아라키

-그리고 여성 이시우치 작품 112점


기묘한 느낌

-소재는 다 다르지만

-대상에 대한 집착 담아

-피사체에 미치도록 몰입 않고선

-나올 수 없는…

-그 지독함이 강렬


◈한국《"난 퀴어작가다…협소한 시선들이 나를 협소하게 하진 못 할것"》


커밍아웃 소설가 김봉곤 작가

첫 소설 '여름, 스피드' 출간

남자와 남자의 사랑 이야기 담아

예약 판매용 책까지 완판 돌풍


"보고서 쓰는 마음으로 쓰기도"

작가의 기억·경험 쏟아내듯

게이 용어 등 거침없이 표현



스포츠 TOP


◈조선《골키퍼·세트피스 잘한 팀이 살아남았다》

[RUSSIA 2018]

4강팀 공통점은 '화려함보다 실리'


프랑스, 우루과이보다 덜 뛰고도

유효슈팅 단 2개로 2득점

잉글랜드는 11골 중 8골이 세트피스

크로아티아 골키퍼 수바시치

승부차기 막아 팀 2연승 이끌어


◈중앙《비운의 레슬러 코미어, 세계 최강 파이터 되다》

UFC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 이변

한 체급 높은 미오치치에 1R KO승

내년 은퇴 앞두고 전성기 맞아

최고 인기 레스너와 방어전 기대


◈동아《'인종 용광로'가 낳은 황금세대…佛-벨기에 '닮은꼴 빅뱅'》

[2018 RUSSIA 월드컵]

프랑스 對 벨기에

11일 오전 3시


난민 거부 등 극우 분위기서

대표적 다인종 국가 4강 격돌

대표팀 평균연령 각각 26-28세

누가 이기든 세계축구 흐름 주도


1998년 프랑스 우승 이끈 앙리

벨기에 코치로 싸우게 돼 눈길


◈경향《"조현우 보러 가자" 달구벌 후끈》

K리그 돌아온 월드컵 '국민 영웅'

FC서울전에 대구팬들 대거 몰려

"공 잡을 때마다 팬들 호응해 놀라"


◈한겨레《축구의 신도 머리 싸맨다》

[러시아월드컵]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극강 난이도 '4강 방정식'


추격불가 속도축구의 '프랑스'

브라질에 악몽 선사한 '벨기에'

발칸반도 황금기 여는 '크로아티아'

국내파로 충분한 종가 '잉글랜드'


남미 몰락 속 '유럽끼리' 대결 성사

전력 엇비슷해 우승팀 예측불허


◈한국《축구왕국들 몰락…월드컵 독재가 무너졌다》

[2018 러시아월드컵]


20개 대회 중 11번 우승 가져간

브라질·독일·아르헨 '집으로'


52년 만에 직전대회 4강 전멸

톱10 중 벨기에·프랑스만 생존


유럽축구는 4대회 연속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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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3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GM 마지막 통근버스…막막한 군산》

[기업 떠난 '군산의 눈물']

<上> 오늘 문닫는 GM공장 가보니


작년 현대重, 이번엔 GM…7만명 먹여살리던 회사들 2년새 사라져

아빠는 일자리 찾아 외지로, 곳곳 불꺼진 아파트…비어가는 도시로

❍ "美北 3각 접촉 진전"

-뉴욕, 오늘 폼페이오·김영철 만찬

-판문점, 성 김·최선희 DMZ 회담

-싱가포르, 정상회담 경호 등 협의


❍ 글로벌 금융시장 '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EU 탈퇴) 공포'

-유로존 3위 경제대국의 政局불안

-유럽 재정위기 우려에 증시 휘청


❍ '행정처 (권한남용) 논란'에 두쪽 난 법원…사법 불신 커진다

-우리법연구회 출신 부장판사

-양승태 前대법원장 고발 요구

-서울고법 부장판사 2명은 반발

-"원하는 결과 나올 때까지 할건가"


◈중앙《"북·미, 비핵화·수교·제재해제 조약 추진"》

성김·최선희, 의제 초안 의견 접근

"미, 일부 핵무기 반출 조치 요구

북, 전략자산 전개 중단 등 원해"

미 의회 조약 비준 뒤 CVID 절차

김영철·폼페이오 오늘 뉴욕 담판


❍ 막 오른 6·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 '대주주' 국민연금…대한항공 상대 적극 주주권 행사

-"오너 횡령 등 경영진이 조치" 요구


◈동아《통상압박-규제 넘어…美로 간 투자보따리》

한화큐셀, 1600억원 공장 신설

세이프가드 장벽 정면돌파 나서

美, 땅 제공하고 세금감면 혜택

현대차도 美공장 4000억원 투자


❍ 레이스는 시작됐다…투르 드 코리아 803㎞ 대장정


❍ '한국 최저임금 리스크' OECD의 경고

-"생산성 향상 없이 최저임금 인상

-고용 줄고 국가경쟁력 약화 우려"

-서비스업 과감한 규제개혁 권고


❍ "정부 개입, 규제보다 투명성 높이는게 효과적"

[2018 동아국제금융포럼]


-'넛지' 세일러 교수 기조강연


❍ 北-美 '뉴욕 담판'…6·12회담 성패 분수령

-김영철-폼페이오, 합의문 최종조율

-美국무부 "며칠간 엄청난 진전"


◈경향《"양승태 재판 거래 시도는 헌정유린"》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 촉구 확산

법관대표회의 의장 "엄정 조치"

사건 피해자들, 공동 고발키로


❍ 미·중 '무역전쟁' 10일 만에 재점화

-백악관 "중국산 제품 25% 관세 강행"…중 "합의정신 위반" 반발


❍ 북·미 '핵 담판' 운명의 날

-김영철·폼페이오, 오늘 뉴욕 회담


❍ 막 오른 '6·13 국민의 선택'…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지방선거 동시 국회의원 재·보선…내달 8~9일 이틀간 사전투표


◈한겨레《김구 등 7명 잠든 효창공원, 독립운동 성지로》

[효창공원을 독립공원으로]


독립운동가 묘역 만들었지만

임시정부 기념관 하나 없어


효창공원 안장된 애국지사들

대한민국 정통성 상징적 인물

민족독립공원 성역화에 최적

보훈처 "국가차원 예우 바람직"


❍ 임정 99년…운동장에 밀린 백범 묘역


❍ 김영철-폼페이오…'뉴욕 담판' 돌입

-미 "회담들 기대" 수차례 회동 예고


❍ 김동연 부총리, 청와대 경제정책에 '반기'

-청 '복지확대' 주문 하루 만에

-"혁신성장이 중요" 작심발언


◈한국《北美 'ICBM 우선 폐기' 가닥 잡았다》

6·12 정상회담 성과로 제시 전망

美 "北 양보해야 체제보장" 분위기

北 "국내 폐기" 美 "국외 반출" 주장

괌 타격 IRBM 포함 여부도 문제

김영철 방미, 폼페이오와 최종 담판


❍ 북미회담에 쏠린 관심


❍ 막 오른 6·13지방선거…13일간 선거운동 열전

-의원 재보선도 12곳 '미니 총선'


❍ 대한항공 겨눈 국민연금 "주주권 적극 행사"

-경영진에 공개서한 발송…면담도 추진

-"스튜어드십 코드 시행전 본보기" 분석도


❍ '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유로존 탈퇴)' 현실화 우려에 코스피 장중 2400선 붕괴

-삼성전자株 블록딜 매각도 한몫


◈서울《북·미, 핵·체제 걸고 1박2일 '뉴욕 담판'》

김영철·폼페이오 오늘부터 회담

정상회담 의제·일정 확정될 수도

판문점팀도 실무협상 마무리

백악관 "6·12회담 확실히 준비"

靑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다"


❍ 선거포스터 꼭 보고 투표하세요


❍ 지방선거·미니총선 13일간 총력전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돌입

-민주당 "지역주의 극복하겠다"

-한국당 "현 정권 견제해 달라"


❍ 트럼프 다시 '관세폭탄'…미·중 무역전쟁 재점화

-美, 中 첨단제품에 25% 부과


❍ 이탈리아 정국 혼란에 국내 금융시장 요동

-코스피 48.22P 급락·환율 상승


◈세계《'보수 텃밭' 영남 최대 격전지 부상》

6·13 지방선거 '13일의 열전'


오늘부터 공식 선거전에 돌입

재보선 결과에 '1당' 바뀔 수도


❍ 누가누가 나왔나…선거 벽보 분류


❍ 北·美 '뉴욕 대리 담판'

-김영철·폼페이오, 쟁점 타결 시도

-이틀 연속해 1·2차 회동 가능성도

-靑 "순조롭게 진행중…결실 기대"


❍ "사법부 본질 훼손…판결 불복은 안돼"

-전직 대법관들 '양승태 사태' 입장

-김명수, '판사 간담회' 등 수습 나서


❍ 노인도 아이도…스마트폰에 푹 빠지다


-최첨단 기기 낯선 어르신들

-도서관 등서 사용법 익히기


-어린이 콘텐츠 성장도 '광속'

-흡수 빠른 만큼 '중독' 우려도


◈국민《판문점 협상 끝…오늘 金(김영철)·폼페이오 '의제' 담판》

북·미 협상단 '비핵화-체제보장' 초안 만들어 본국 보고


양국 입장 차 최대한 좁혀


靑 "진행 순조…좋은 결실 기대"


트럼프 "잘 진행되고 있다"

김영철, 中서 미국으로 출발


오늘 뉴욕서 최종 확정 협상

조명균 "비핵화 불가능 아냐"


(민주당)15대 2-(한국당)10대 7…여야 '광역 셈법' 최고 성적?

지방선거 D-13

선거운동 스타트


-비핵화 이슈 가려 분위기 썰렁


-PK 예측 어려워 편차 심해


-민주당, TK 제외 싹쓸이 노려

-한국당, 영남 등 '6+α' 목표

-바른미래, 안철수 당선에 사활


-북·미 회담 결과 막판 변수

-샤이 보수 결집 여부도 관심


❍ 상습 폭언에 우울증 걸렸다면…檢, 첫 상해죄 기소


-"개보다 못해" "뇌 고장 났어"

-여직원에 수십 차례 폭언

-前 삿포로 총영사 불구속 기소


-병력없는 피해자 6개월 치료


-檢, 日 판례 2건 법원 제출

-재판 과정 법원 판단 주목


◈매일경제《이탈렉시트(이탈리아 유로존 탈퇴)·G2무역전쟁…금융위기 전조?》

[뉴스&분석]


유로존 붕괴위기 우려

신흥국 자본유출 겹쳐

亞증시 급락…유럽은 혼조

소로스 "위기로 가고있어"


❍ 폼페이오·김영철 오늘 뉴욕담판…백악관 "엄청난 진전"

-평양 이어 세번째 만남 성사

-비핵화·체제보장 최종 조율


❍ 18년만에…北최고위층 訪美


❍ 삼성생명·화재, 전자 지분 1조4천억 매각

-금산법 위반 해소위한 조치

-일각선 "지배구조 압박 영향"


❍ 땅 공시價도 급등…보유세 폭탄 예고

-전국 6%↑…제주 17% 최고


❍ 이통사 가격파괴 경쟁…KT 4만원대 무제한 요금


◈한국경제《소로스 "금융위기 다시 올 수 있다" 경고》

'이탈리아 쇼크'에 글로벌 증시 '흔들'


스페인·포르투갈로 위기 확산

유로화 가치 10개월來 최저치

코스피 -1.96% 등 亞증시 급락


❍ 국민연금, 국내 증시엔 신규 자금 더 안넣는다

내년 기금운용계획 의결


-국내주식 비중 21%→18%로

-신규 투자 여력 사실상 '제로'


❍ 6·13 선거운동 돌입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포이즌필(경영권 방어수단) 도입은 시기상조"

한경 인터뷰


❍ 삼성생명·화재 "電子 지분 1.4兆 매각"

-2700만株 '블록딜' 나서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 신호탄"


❍ 개별공시지가 6.28%↑…10년 만의 최대폭 상승


◈서울경제《산업현장 충돌 확산…갈길 먼 週 52시간》

근로단축 D-한달…현장에선


생산직 "임금 줄어든다" 반발에

기업은 인력충원으로 비용 늘어

예외직무 놓고도 노사갈등 심화

뒷짐진 정부에 기업만 우왕좌왕


❍ 이목희 "金(김동연), 신의 영역에 있나" 또 파열음…경제팀 '이전투구'

소득주도 성장 속도조절에 직격탄

金 "경제활력 위해 혁신성장 더 중요"

경기 논쟁 이어 경제라인 또 '반목'


❍ 伊 포퓰리즘發 금융시장 요동…소로스 "글로벌 위기 올수도"

伊 이어 美·獨 등 증시 일제 급락…코스피 1.96%↓


❍ 이번주 북미회담 최종안 나온다

-폼페이오-김영철 주중 '뉴욕담판'

-비핵화·체제보장 마지막 퍼즐 맞춰


❍ 전자지분 1조4,000억…삼성생명·화재 블록딜


◈부산《"PK 잡아라" 사활 건 선거전 시작》

오늘 공식 선거운동 돌입


여야 모두 PK에 당력 집중

여 "승리하면 정치구도 급변"

야 "선전하면 보수 위상 회복"


❍ 부산 땅값은 오르고

-국토부, 개별공시지가 발표

-제주 이어 상승률 전국 2위

-최고가는 서면 유플러스 땅


❍ 제조업 회복 더디고

-생산지수 증가율 1.7%

-전국 평균 7.2%에 못 미쳐


❍ 北 김영철-美 폼페이오 '뉴욕 담판'

-북·미 정상회담 마지막 고비

-판문점 협상 사실상 마무리



정치 TOP


◈조선《폼페이오·김영철 뉴욕 담판이 '싱가포르 성패' 가른다》

[남·북·미 '격동의 시간']


김영철, 김정은 지침 받기 위해 北유엔대표부 있는 뉴욕 택해

사실상 트럼프·김정은의 대리전…"환영 만찬으로 회담 시작"

美국무부 "김영철, 워싱턴 가려면 추가로 제재 면제 받아야"


◈중앙《북한, 김정은 집권 전제로 한 체제 안전보장 요구》

[살아난 북·미 정상회담]


미국, 비핵화 초기 단계라도

연락사무소 가능하다는 메시지


북·미 CVID·CVIG 맞교환한 셈

북 인권 거론 의회 반대 땐 차질


◈동아《선글라스 요원 2명 대동한 김영철, 비즈니스석 타고 뉴욕으로》

[北-美 6·12회담 본궤도]

18년만에 北최고위급 방미


최강일 등 北 실무진 3명 동행

金 이외 일행은 이코노미석 이용


폼페이오, 트럼프 만나 대응 논의

백악관 "北과 협의 잘 되고 있다"


◈경향《문 정부 첫 전국선거…여 '국정 뒷받침' 야 '독주 견제' 사활》

[6·13 선거운동 시작]


'힘 있는 여당' 앞세운 민주당, 평화 이슈로 표심 공략

한국당은 경제 심판·네거티브 강화로 전세 역전 노려

13일간 열전…결과 따라 진보·보수 세력 재편 불가피


◈한겨레《서울 출정식 뒤 승부처로…민주→부울경, 한국→충남·부산》

오늘부터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민주 지도부, 중랑구 지원 유세 뒤

내일 한국GM 폐쇄 위기 군산행

모레 부울경 찾아 "지역주의 극복"


한국당, 지도부 '대국민 호소' 회견

서울역서 출정식·유세 시동


평화, 군산에 이어 광주 찾아

"경쟁구도 돼야 정부가 신경 쓸 것"


바른미래, 0시 선거운동 개시선포

유승민은 대구, 박주선은 광주로


정의, 지하철9호선·인천 노동자 만나


◈한국《6·13 지방선거 격전지 민심 르포 <2> 경남》

지방선거 D-13


["대통령이 잘한다케도…" 경제침체 불만 많은 서부권(진주·고성·거창)]

대선 때 洪 우세했던 서부권


"그래도 보수" PK 전통 표심 속

"대통령 힘 좀 받을 수 있게 해야"

60대 이상도 김경수 지지 적잖아


"큰 문제 아니다" "감싸기 급급"

드루킹 사건엔 세대별 반응 갈려


["김태호가 싫은 건 아닌데…" 한국당에 반감 커진 동부권(창원·김해·양산)]

대선 때 文 우세했던 동부권


"아이들 밥 안 먹이던 홍준표

야당 대표 말본새가 너무 싫다"

대체로 김경수 후보 우세 점쳐


"알바 2시간만 써도 부담 훌쩍"

시장에선 정부 최저임금에 불만



사회 TOP


◈조선《사람도 가게도 떠난다, 군산엔 이삿짐센터만 슬픈 호황》

[기업 떠난 '군산의 눈물']

<上> 일자리 때문에…흩어지는 가족


애들 넘쳐나던 어린이집도

정원 못 채우고 잇따라 폐업

노인센터로 간판 바꿔 달기도


이사갈 형편 안되는 집들

家長만 다른도시 공장 기숙사로


◈중앙《재판 거래 의혹에 고발 러시…곤혹스러운 '김명수 사법부'》

'블랙리스트 3차 조사' 후폭풍


문건 거론 단체들, 보상·재심 요구

조사단선 "재판 영향 없었다" 결론


법원, 판사들 긴급회의 잇따라 소집

"수사 피하기 힘든 상황" 의견 많아


◈동아《'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연루 판사들 사실상 징계절차 착수》

김명수 대법원장, 종합보고서 검토


관계자 "개인별 관여정도 담겨

향후 징계 자료로 활용할 것"


이틀째 행정처 판사 의견 수렴

조만간 징계결정 입장 밝힐듯


민변-통진당-전교조 등 회견

'양승태 대법원 판결' 불복 잇따라


◈경향《인허가 '뒷돈' 공무원 구속…돈 줬다는 임우재(전 삼성전기 상임고문)는 무혐의》

서울 중구청 3명 '청탁 뇌물'

경찰 "거래 흔적 없다" 결론

임 '거짓 진술' 왜 했나 의문


◈한겨레《햇빛가리개 돌리다, 문자 보내다 '쾅'…'운전중 딴짓' 당신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안전]

① 사소한 습관이 부른 불행


안전 의무 안 지켜 발생한 사고

작년 12만1322건·2891명 사망

주행중 휴대폰 사용이 대표적

사고 후유증, 아이들에 가장 피해

"운전 부주의 사고 때 처벌 강화해야"


◈한국《"인생사진 찍자" 달콤한 유혹 뒤…사진업계 성범죄 추가폭로 잇따라》

구두로 협의 후 작업하는 관행 탓

피해 발생해도 제도적 보호 못받아

의상 사전 고지 등 표준계약서 시급

가해자 전시 제한·제재안 만들어야



국제 TOP


◈조선《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EU 탈퇴)?…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이은 금융시장 새 뇌관》

글로벌 금융 시장 이탈리아 쇼크


유로화 가치 급락·伊국채 투매

소로스 "세계 금융위기 올수도"


대통령·포퓰리즘 정당 대치

이탈리아 새 정부 출범 늦어져

포퓰리즘 정당 의회 과반 차지

유로존 탈퇴 가능성 높아져


◈중앙《일본 "일어 못해도 OK"…외국인 노동자 모시기》


이삿짐 직원 없어 '이사 난민'까지

기업 불만 폭발에 이민 문호 개방


취업 자격 중 언어 장벽 낮추고

외국서 온 기능실습생 체류 연장


◈동아《美 총기 희생자 아빠들의 분노, '학교 총격 게임' 퇴출시키다》


테러범 선택해 소총-수류탄 무장

교실-복도 돌며 난사 점수 올려


"아이들 죽음 소재로 역겨운 돈벌이"

유가족 등 10만명 출시금지 서명

쇼핑몰 결국 내달 판매 계획 취소


◈경향《리비아 12월에 대선·총선 실시…마크롱 중재 '독 될까, 약 될까'》


양대 정파 지도자와 합의

마크롱 "화해의 발걸음"


13개 군벌 세력 거부 등

선거 후 더 큰 충돌 우려

"성과 내는 데 치중" 비판


◈한겨레《트럼프 무역전쟁 재도발…중 "적군 오면 장군 보내 막겠다"》

미 "중국 수입품 500억달러 규모에

고율관세 품목 내달 15일 공개"

"대미흑자 감축" 중국과 타협하고도

주말 추가협상 앞두고 압박전술

중 "굳고 강력한 조처" 맞대응 경고


◈한국《이도저도 아닌 개혁, 외채 의존하다 골든타임 놓쳤다》

[금융위기 신흥3국]

<상> '디폴트 경보' 아르헨티나


경제 정상화 약속했던 마크리

4년 만에 또 IMF 구제금융 신청


고금리 단기채권 마구 발행했지만

美 금리 변동에 투자금 빠져나가

"마크리 점진주의 개혁이 원인"



경제 TOP


◈조선《파격 채용 나선 바디프랜드, 성장이 일자리로 연결됐다》

직원 1000명 회사, 1000명 더 뽑아

콜센터·배송인력 등 전원 정규직


안마의자 만드는 중견기업이

대기업 규모로 신규채용 나서

고속 성장으로 영업이익률 20%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올해 안에 기업공개도 추진


◈중앙《4만원대도 데이터 무제한…요금제 빅뱅 오나》

이통3사, 통신비 압박에 파격 대응


KT, 용량 제한 없이 속도만 차등

로밍도 국내 요금으로 1초당 부과


SKT 회원 할인 한도 폐지 이어

LGU+도 최근 무제한 로밍 서비스


◈동아《거스름돈 자동저축…카드로 기부…넛지(선택을 유도하기 위한 부드러운 개입), 금융을 툭 치다》

[2018 동아국제금융포럼]

'행동경제 적용' 전문가 진단


작은 아이디어로 행동변화 유도

새로운 상품개발-시장개척 효과


보상절차 안내 다양화 통해

소비자 피해 구제에도 적용 가능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

고객 니즈 반영한 혁신 이뤄야


◈경향《'소득주도성장' 정책, 경제지표 악화 뚫고 일단 직진》

정부, 현재 기조 유지…단기 통계 따른 방향 전환 '무리' 판단

저소득층 가구 분석해 근로장려세제 강화 등 지원 대책 검토


◈한겨레《100만원 벌어 110만원 지출…저소득가구 '아껴써도 적자'》

통계청 지난해 '가계지출' 조사 결과


가구 한달 평균 255만원 지출

600만원이상 소득 가구는 442만원

계층간 소비지출 양극화도 뚜렷


1인가구 주거비 가장 큰 부담

4인가구 교통비·교육비 지출 커


아이 있는 가구 141만원 더 지출


◈한국《전국 땅값 6.3%↑…주요 상승지역 보유세 14% 늘 듯》

2018 개별 공시지가


헬스케어타운 조성 등 호재

제주 17.5% 올라 상승률 1위

부산·세종·대구가 뒤이어


서울선 마포·용산·성동 급등

상위 10곳 서울 명동이 차지

변동률 상위권은 강원도에 몰려



문화 TOP


◈조선《빌보드 싱글 진입하자마자 톱10…총알 탄 BTS》

방탄소년단 신곡 '페이크 러브'

빌보드 '핫 100' 차트 상위권 진입

"美, 영어 아닌 음악에 귀 열어…

본받아야 할 한국의 소프트 파워"


◈중앙《대학로 스타 이석준 "반바지 입고 정장 연기? TV는 어려워"》

연극 '킬롤로지' 등 두 편 동시 출연


지난 1년간 8편 나오며 인기몰이

배우 추상미 남편으로 유명해져

마침표보다 물음표 많아야 좋아

미투 관련 교육 더욱 전문화돼야


◈동아《마블 독주 멈춰 세운 '독한 자들'》

국내영화 '독전' 예상 밖 선전


개봉 8일 만에 200만 넘어서

입체적인 캐릭터들 매력적

탄탄한 기본기로 관객 끌어


◈경향《여성의 눈으로 더 깊이 본 세상》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주년

블랙리스트 땐 지원금 축소 등

순탄치만은 않은 길 걸어와


낙태·미투·사이버 성폭력 논의

올해는 더 큰 붐 조성 기대감


◈한겨레《충무로가 주목한 두 샛별》


["칸 이후? 행복 따라갈래요"]

'버닝' 전종서


오디션 한방에 '이창동 뮤즈'

모든 게 갑작스러워 어리둥절


내 맘대로 춘 '노을 속 춤사위'

감독님 믿어줘서 즐겁게 촬영


휘둘리지 않는 법 배우고

'여성 목소리' 담은 영화 하고파


["내 얼굴로 블루오션 개척"]

'독전' 이주영


'연기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연기'

대사 한마디 없이 '신스틸러'로


20대 때는 주목 못받던 모델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법 배워"


재밌게 연기하며 밥 벌어먹고 사는,

'월급쟁이만큼 버는 배우'가 목표


◈한국《"번역 핵심은 텍스트를 깊이 읽고 맥락을 찾아내기"》

'완전한 번역…' 등 책 2권 낸

정영목 이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


번역된 한국어는 '제3의 언어'

무작정 매끄러운 번역에 반대

텍스트의 독특한 느낌 살려야



스포츠 TOP


◈조선《분노한 야구팬들 "모두 한통속…거짓말·범죄자 리그"》

넥센 131억원 '뒷돈 거래' 충격


리그 전체 도덕성 치명타

넥센과 돈 준 8개 구단 공범

손놓고 있던 KBO도 책임

정운찬 총재 "세밀하게 점검할 것"


◈중앙《20년 전 박세리의 흰 맨발은 우리에게 위로였다》


최고 권위 US여자오픈 오늘 개막

1998년 박세리 우승한 지 꼭 20년


연장 20번째 홀서 극적으로 우승

그 해 7월 4개 대회 중 세 차례 정상


◈동아《군산~천안 '두 바퀴 460리(184.6㎞)' 한국인이 맨 앞》

'투르 드 코리아 2018' 사이클 첫날


최형민 4시간19분2초 깜짝 우승

25㎞ 남기고 선두그룹 합류

1㎞ 불꽃 스퍼트 '옐로 저지'

산악도 강해 종합우승 가능성


◈경향《"보인고 아성 허물어라" 36개 고교축구팀 '격돌'》

제51회 대통령금배 고교축구대회, 6월2일 충남 당진서 개막


'2연패 도전' 똘똘 뭉친 보인고

주말리그 8승1무 '압도적 전력'


'금배 강자' 부평고도 우승 후보

뉴양동FC 등 클럽축구팀도 주목


◈한겨레《3명은 짐 싼다…내일 최종면접》

[러시아월드컵 D-14]

엔트리 합류 막바지 경쟁


신태용 감독 "아직 결정된 것 없다"

보스니아전 뒤 최종 23명 확정


탄탄한 입지 다진 공격진과 달리

문선민·이승우 주가 높인 허리선

최소 1명 예상…생존경쟁 치열

수비는 김진수 회복이 최대 변수


◈한국《넥센, 뒷돈 131억 챙겼다》

SK 제외 8개 구단과 이면계약

KBO, 확인작업 후 추가조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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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1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보수층 절반 "야권 후보 단일화 찬성" 민주당 (정당 지지도) 45.5>한국 11.8>미래 5.8%》

[SPECIAL REPORT]D-94 지방선거 민심 여론조사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이 본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의 후보 단일화

단위:%


ㆍ찬성 55

ㆍ반대 36

ㆍ잘 모름/무응답 9


※원하는 지방선거 결과


ㆍ국정 안정·개혁 위해 여당 승리 44.8

ㆍ견제·균형 위해 여야 비슷해야 36.9

ㆍ정부·여권 독주 막기 위해 야당 승리 15.0

ㆍ잘 모름/무응답 3.3


❍ 일본 꺾은 태극전사들


❍ 김정은, 트럼프에게 특별 메시지…북 억류 미국인 석방 담겼을 수도

-특사단 구두로 전달, 트럼프 긍정적

-"북·미 정상회담 신뢰 구축의 일환"


❍ 전 사무총장 수사 의뢰…선관위에 무슨 일이

도마에 오른 선관위 '전자투표기 스캔들'


-김용희 전 사무총장, 특정사에 특혜

-엘살바도르·DR콩고에 수출 지원

-DR콩고 주재 영국 대사 "부적절"



정치 TOP


◈중앙SUNDAY《공은 미국에…김정은, 핵 자신감 바탕 체제 보장 흥정》

[FOCUS]5월 북·미 정상 '핵 담판' 잘될까


대북제재, 미 군사옵션에 위기감

비핵화로 미 적대정책 폐기 노려

실무 협의 거쳐 '원 샷' 합의 볼 수도

불가역적 핵 폐기 나설지 의문 여전


※북한이 제시한 비핵화 로드맵 5대 조건


[북한의 비핵화 로드맵(2016년 7월 6일 북한 정부 대변인 성명)]

ㆍ핵 보유 선언한 2013년 이후 '비핵화' 처음으로 언급

ㆍ비핵화는 '선대의 유훈'이라면서도 핵무장은 "전략적 선택"이라 주장

ㆍ한반도 비핵화는 남한과 주변의 핵 폐기와 비핵화 포함하는 개념

ㆍ비핵화의 길은 북한에 대한 핵 위협 공갈부터 제거하는 데서 시작


[비핵화를 위한 5대 조건]

ㆍ한국 내 미국 핵무기 공개

ㆍ한국 내 미국 핵무기와 기지 철폐 및 검증 수용

ㆍ미국 핵무기 한반도와 인근 지역 반입 금지 보장

ㆍ대북 핵무기 사용 및 사용위협 금지 약속

ㆍ주한미군 철수 선포



사회 TOP


◈중앙SUNDAY《권력형 성폭력 신고하면 꽃뱀으로 몰리기 일쑤》

[INTERVIEW]조현욱 대한여성변호사회장


명예훼손죄로 협박하는 가해자

성폭력에 침묵하는 내부 조력자

피해자에 되레 손가락질하는 사회


쉬쉬하며 참느라 정신적 피해 커져

'성폭력, 명예훼손서 예외' 입법 운동


※조현욱


법무법인 도움 대표변호사.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제28회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 2008년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변호사로 전업. 여성변회 아동학대방지특별위원회 초대 위원장. 칠곡 아동학대 사건, 울산 아동학대 사건 등 다수의 아동학대 사건 피해자 지원 활동 등.



국제 TOP


◈중앙SUNDAY《출산율은 성 평등과 밀접…스웨덴 남성 육아휴직(자녀당 총 480일) 90일 써》

[INTERVIEW]라르스 다니엘손 주 EU 스웨덴대사


'집안일·바깥일 함께 하는게 이득'

남성들 인식 바꾸는데 20년 걸려


연소득 5600만원 넘으면 세금 45%

교육·노인 돌봄 등 국가서 책임


보육의 질 좋아야 아이 낳고 맡겨

출산율 높이려면 근무시간 줄여야



경제 TOP


◈중앙SUNDAY《"트럼프 목표는 적자 감소보다 중국 경제 활력 억제다"》

[INTERVIEW]레이건의 경제교사 스티브 행크 존스홉킨스대 교수


일본 노린 레이건 무역보복 실패

거품 터지며 잃어버린 20년 불러


미·중은 마주보고 달리는 열차

한국은 트럼프 핵심 타깃 아냐

11월 중간선거가 갈림길 될 것


※스티브 행크


1981~82년에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수석 멤버였고 이후엔 아르헨티나와 러시아 등 신흥시장에서 통화시스템 개혁을 자문한 보수적 경제이론가. 콜로라도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여러 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하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에 의해 경제자문관으로 발탁됐다. 90년대 말엔 세계 경제정책 수립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경제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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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5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마크롱이 '70년 프랑스病' 수술하자 글로벌 기업 4조원 들고 몰려들었다》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누구도 손 못대던 노동개혁

거센 반발 뚫고 승부수 던져


아마존·도요타·구글 투자 러시

프랑스 성장률 7년만에 최고치


❍ 정의용·서훈, 비핵화 외 '특별 임무' 안고 오늘 방북

-北억류 미국인 3명 석방 논의

-대북 특사단, 김정은 만날 듯


❍ 혼돈의 시대…다시, 正論의 힘

창간 98년 조선일보가 또 한 번 새로워집니다


-뜨거운 이슈 속으로 논설위원이 갑니다…'논설실의 뉴스 읽기'


-더 알차고 풍성하게…조선경제가 12일부터 확 바뀝니다


-4차혁명 '테크 트렌드' 신설…최고 전문가가 쓰는 오피니언면


-송동훈과 함께 떠나는 '세계문명 기행' 이달 말부터 연재


◈중앙《'미투' 상담 연 10만명…유명인 아니면 묻힌다》

미투, 이제 시작이다 <중>


이주여성, 출국 당할라 신고 못해

계약직·알바는 해고 될까 침묵

남성 피해자는 "창피해서" 속앓이

"사회적 약자 목소리 귀 기울여야"


❍ 서울 달리는 패럴림픽 성화


❍ 정의용·서훈 오늘 방북…내일 귀환 직후 방미

-특사단 10명 대통령 전용기 이용

-트럼프에 결과 직접 설명 가능성

-한국당 "북핵 축하 사절단 보내나"


◈동아《김정은 면담후, 트럼프-시진핑도 만난다》

정의용-서훈 등 특사단 5명 오늘 1박 2일 일정 방북

文대통령 친서 김정은에게 전달해 비핵화 의중 파악

바로 美 찾아 결과 설명, 대화 중재…이달내 習 면담


※대북 특별사절단 5명(괄호는 나이.)


ㆍ정의용(72)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 서울고, 서울대

  - 외무고시(5회)

  -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조정관

  - 제17대 국회의원

  - 문재인 후보 캠프 '국민 아그레망' 단장

  - 2007년 열린우리당 동북아평화위원회 대표단으로 이해찬 전 총리와 방북


ㆍ서훈(64) 국가정보원장

  - 서울고, 서울대

  - 국정원 대북전략실장

  - 국정원 3차장

  - 문재인 후보 캠프 안보상황단장

  - 2000,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담당


ㆍ천해성(54) 통일부 차관

  - 영등포고, 서울대

  - 행정고시(30회)

  - 통일부 대변인

  -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 2007년 남북정상회담 때 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ㆍ김상균(56) 국가정보원 2차장

  - 부산 동아고, 부산대

  - 국정원 대북전략부서 차장

  - 2000년 남북정상회담 등 남북합의 실무 전문가


ㆍ윤건영(49) 국정상황실장

  - 부산 배정고, 국민대

  - 대통령정무기획비서관

  - 문재인 후보 캠프 종합상황실 부실장

  - 2007년 남북정상회담 준비단


❍ EU "3조원 보복관세" 트럼프 "유럽車 과세" 확전

-美 철강 관세發 세계무역전쟁 격화

-EU "리바이스 등 100개 제품 부과"

-中도 콩 등 美농산물에 관세 검토

-수출 의존도 높은 한국 직격탄 우려


❍ 6·13 지방선거 D-100 "9곳+α" vs "6곳+α"

-민주 對 한국당, 광역長 쟁탈전 사활


❍ 시진핑 장기집권 새 헌법에 中지도자들 첫 충성선서한다

-개헌안 통과시킬 전국인대 오늘 개막


◈경향《"남과 북, 이제 더 자주 만나야 해요"》

'한반도'에서 '미투'까지…이희호 여사 인터뷰


문 대통령·김여정 만남 두고

"좋아요, 아주 좋아요" 웃음꽃

미투운동 파문엔 목소리 격앙

"여성들을 인격적으로 대해야"


❍ 정의용(국가안보실장)·서훈(국정원장) '투톱' 대북특사 오늘 평양행…김정은 만난다

-대미·대북통…10명 꾸려 1박2일

-'답방' 의미, 문 대통령 친서 전달

-귀환 후엔 방미 '대화 중재' 가속


❍ 동맹보다 무역 '트럼프의 전쟁'

미 '철강 관세 폭탄'에 EU "보복 관세" 맞불…트럼프 "자동차에 세금" 전면전


◈한겨레《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 만난다》


정의용·서훈 등 5명 '1박2일'

한반도 평화·북미대화 논의

문 대통령 '친서'도 전달할듯

조만간 미 방문해 성과 설명


트럼프 "미-북은 만날 것"


❍ 광화문광장서 외친 '미투'


❍ 'MB자원개발 늪' 광물공사 통폐합 가닥…부실 이전 우려

-산업부TF, 오늘 광해공단과 합병 권고

-당장은 자본잠식 '숨통' 트이지만

-통합기관에 부채 넘어가 대책 필요


❍ 트럼프 무역전쟁 격화 "유럽차량 관세 올릴것"

-철강 맞선 EU 보복태세에 경고

-중국도 "좌시 않고 필요한 조처"


◈한국《특사, 평양 이어 워싱턴…북미중재 운명의 한 주》

정의용 靑 안보실장을 수석으로

5명 특사단 오늘 1박 2일 방북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하고

비핵화·남북관계 등 논의할 듯

특사단 내일 귀환해 곧 방미 예정


❍ '시진핑 황제' 1인 천하 문 열린다

-전인대 개막…"주석 2연임 초과 금지 부당"

-장기 집권용 개헌안 통과 확실시


❍ 월요일 '파이팅! 중견기업' 금요일 '논·담' 인터뷰…지면이 한층 풍성해집니다

[알립니다]


-화요일 '우리 시대의 마이너리티'


-토요일 '이온공감' 온라인 뉴스 정리


❍ EU, 美에 보복 관세 검토…트럼프 "車에도 부과" 맞불


◈서울《'북·미대화 중재' 특사단 오늘 평양 간다》

정의용·서훈 투톱 등 10명 파견


대미·대북통 장관급 동시 방북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

내일 귀환 후 방미…성과 설명


"김정은과 직접 대화 배제 안해"

트럼프, 美 언론인 만찬서 밝혀


❍ 11년 만의 대북특사


❍ 관세→보복관세→추가 관세…극단 치닫는 트럼프發 무역전쟁

-美 "유럽산車에 세금 매기겠다"

-EU의 보복관세 방침에 반발

-농산물·의류 등 전방위 확산

-NYT "전세계에 파괴적 영향"


❍ 주차난 아파트는 재건축 허용한다

-오늘부터 안전기준 강화

-'환경 열악' 가중치 부여


◈세계《대북특사 정의용(국가안보실장)·서훈(국가정보원장)…오늘 방북》


鄭실장 수석 특사로 10명 파견

文대통령 친서 들고 김정은 만나


한반도비핵화·남북관계 등 논의

내일 귀환…결과 보고 후 訪美


※3·5 대북특별사절단


ㆍ수석(단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ㆍ단원: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ㆍ실무진: 5명


❍ 11년 만의 대북특사


❍ 트럼프, 이번엔 "보복관세"…무역전쟁 가속

-"무역전쟁 하는 게 좋고 이기기 쉬워"

-동맹·비동맹국 구분 없이 강공 예고


❍ 치솟는 집값에 신도시 왔더니…한 반에 40명 넘는 '콩나물 교실'

[심층기획]


-부동산 값 폭등에 脫서울 가속

-동탄 초등교 학급당 평균 46명


-부모들 새집 입주 기쁨도 잠시

-부족한 교육 인프라 다시 발목


❍ 지방선거 D-100…여야 진검승부 돌입

-민주 '9+α' 한국 '6+α' 목표

-국회의원 재보선도 7곳서 실시


◈국민《어릴 때부터 스며든 '몹쓸 짓'》

'82년생 김지영'을 누가 만들었나

[#Me Too를 일상의 #With You로]


아동→초중고→성인까지

관습 아래 다양한 성폭력


#미투 운동은 '모두의 사건'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 반영


일상 속의 변화 만들어내야


❍ 촘촘한 '3인 임무'

남-북, 북-미 대화 조율하고 北 의중 파악

[투데이 포커스]특사단 오늘 '공군 2호기'로 1박2일 방북


-정의용·서훈·윤건영 등 10명

-김정은에 文 대통령 친서 전달


❍ 美 내부 "동맹국은 빼라"…트럼프 무역전쟁 거센 역풍


-WP "美 변덕에 동맹국 상처"

-노벨상 크루그먼 "멍청한 발상"


-전경련도 '제외 요청' 서한

-주 타깃 中 포함 전 세계 반발


◈매일경제《트럼프發 G3(美·中·EU) 무역전쟁 격화…'샌드백 韓' 수출 46% 흔들》


※한국의 국가별 수출 비중(단위=%)


ㆍ중국 24.8

ㆍ미국 12.0

ㆍEU 9.4

ㆍ기타 53.8


*2017년 연간 기준. 자료=한국무역협회


❍ 대북특사 오늘 訪北…김정은과 담판

-정의용 靑안보실장이 단장

-1박2일 머물며 文친서 전달

-비핵화·北美대화 타진


❍ 첫단추 잘못낀 재건축 규제 '후퇴'

'주차지옥' 아파트 안전기준 완화


-목동 등 비강남권 반발 수용


❍ 노동유연성 최악 한국차 '엑소더스' 위기

글로벌 빅3 업체와 비교


❍ 남북관계·일자리·선거연대가 '지방선거 승부처'

6·13 지방선거 D-100


◈한국경제《위기 닥치자…독일 노조는 '기득권' 내려놨다》

[혁신 가로막는 기득권 벽을 깨자]


우리보다 앞서 GM 사태 경험

스웨덴 노조도 구조조정 수용

양보 없이 버티는 한국과 달라


※GM사태 판박이지만 너무나 다른 독일과 한국의 대응


ㆍ독일(2003~2014년)

  - GM, 유럽 1만 명 감원계획 발표

  - GM산하 독일 오펠, 노조와 임금삭감 협약

  - GM, 9000여 명 추가 감원 발표

  - 오펠, 노조와 일부 해고 허용 협약

  - 독일 정부, 해고자에 구직 지원


ㆍ한국(2018년)

  - GM, 군산공장 5월 폐쇄 계획 발표

  - 한국GM, 정규직 노조 반발

  - 비정규직 200명 해고 통보

  - 한국GM 노사, 임단협 합의 실패

  - 노조 장외투쟁 돌입. 사측 희망퇴직 실시


❍ 美 vs EU '보복관세' 난타전

-EU, 미국 제품 '정밀 타격' 경고

-트럼프 "호혜세 곧 부과" 맞대응


❍ '10년 만의 특사' 오늘 訪北…김정은 면담


❍ 중국 전인대 개막…시진핑 장기집권 시대 연다


❍ 홍영표(국회 환노위원장) "정기상여금은 최저임금에 산입해야"


❍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오늘부터…주차·소방기준은 완화


◈서울경제《보복의 악순환…환율전쟁 다가온다》

[총성울린 무역전쟁 어디로 가나]


트럼프, EU 관세역공에 맞서

유럽산 자동차에 관세 '맞불'


中, 美국채 매각카드 꺼내면

글로벌 금융질서 붕괴될수도


❍ STX 인력 30% 감축…성동은 수리·블록(수리사업장·조선 부품공장) 전환

-정부 구조조정방안 8일 발표


❍ '시진핑 황제 대관식' 中 양회 개막


❍ 두 달 빨라진 春鬪…심상찮다

-親勞정부에 이슈도 겹겹이 쌓여

-주도권 노린 강경투쟁 나설 듯


❍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에 文친서 전달

정의용 수석특사 등 10명 구성


-언론인 만찬 참석한 트럼프

-"김정은과 직접대화 할수도"


◈부산《PK 지방 권력 쟁탈전 시작됐다》

[6·13 지방선거 D-100]


단체장·교육감·지방의원 등

부울경 654명 새로 선출


文 정부 '1차 중간평가' 성격

洪 대표 체제 지속 여부도 결정


❍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에 文친서 전달 예정

-정의용·서훈·천해성 등 5명


❍ '안전 추락' 엘시티 참사, 포스코 처벌 범위 주목

-경찰, 원인 규명 수사 본격화

-현장 안전 책임자 입건 불가피

-노동청, 전면 작업 중지 명령


❍ 부산 '해양 지식산업 허브 도시' 시동

-아시아태평양 해사 중재센터

-29일 국제금융센터에 개소

-KIOST 혁신센터도 곧 개설



정치 TOP


◈조선《야권연대(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변수…與野 "공천 최대한 늦출 것"》

지방선거 D-100…눈치작전 치열

늦으면 5월초순 돼야 후보들 윤곽


남경필·유정복과 안철수 빅딜론

수도권 '야권 연대 후보'에 촉각


민주당, 일대일 구도 격전지서

전략공천 카드로 승부 걸 듯

한국당 "상대 후보군 보고 공천"


※6·13 지방선거 주요 일정


ㆍ2월 13일~ 시·도지사 및 교육감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

ㆍ3월 2일~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

ㆍ3월 15일 입후보할 공무원 등 사직 기한

ㆍ4~5월 각 당 지방선거 후보 경선 및 후보 확정

ㆍ5월 14일 단체장 출마 국회의원 사직 기한

ㆍ24~25일 후보자 등록

ㆍ5월 31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

ㆍ6월 13일 지방선거 실시


◈중앙《정의용(안보실장)·서훈(국정원장) 투톱…문 대통령 복심 윤건영(국정상황실장)이 친서 들고 간다》

[대북 특사단 오늘 방북]

대북 특사단 인선 배경


정의용 기용은 미국과 대화 고려

맥매스터와 매일 통화하며 친분


서훈은 남북협상 경험 지원

통일부선 장관 대신 차관 보내


※대북 특별사절단 5인


ㆍ정의용(72)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 대선캠프 국민아그레망 단장

  - 주제네바 대사

  - 17대 국회의원


ㆍ서훈(64) 국가정보원장

  - 대선캠프 안보상황단장

  - 국정원 3차장

  - NSC 정보관리실장


ㆍ천해성(54) 통일부 차관

  -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 통일부 정책실장

  - NSC 정책담당관


ㆍ김상균(56) 국가정보원 2차장

  - 국정원 대북전략부서 차장


ㆍ윤건영(49)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 문 대통령 의원 시절 보좌관


※대북 특사단 방북 예상 경로


ㆍ서울공항 → 서해직항로 이용(1박 2일 일정) → 평양 순안공항 → 평양


◈동아《'미국통' 정의용, '대북 전문' 서훈…북미-남북 대화 동시돌파》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

대북 특사단 진용 어떻게 짜였나


수석 맡은 정의용, 백악관과 긴밀

북미 대화 조성 돌파구 마련 의지


서훈, 대북접촉 경험 적은 鄭 보완

남북관계 협상 실질적 주도할 듯


김상균, 김여정 방남때 '전담마크'

靑 "이번 방북, 담판 아닌 협상 시작"


◈경향《"DJ 특별히 보고 싶진 않아요, 하하하…생일날 가장 많이 생각나"》

[이희호 여사 인터뷰]

이희호의 삶과 김대중


50~70년대 여성운동 선구

퍼스트레이디로 적극 역할


동교동 178-1, 자택 대문엔

김대중·이희호 '문패' 나란히


"여성부 창설 DJ 스스로 한 것

개 잃어버렸다 딱 한 번 혼나"


◈한겨레《문 대통령 제시한 '비핵화 방법론', 김정은 답 확인이 주임무》

[대북특사 오늘 방북]

특사단 임무와 역할은


김영철 방남때 직접 전달한 사안

보안 중요도 때문에 극비 부쳐져

전문가들 '북의 핵동결' 제안 관측

정부 그동안 '비핵화 의지' 강조

김 위원장 만나서 직접 확인할듯


◈한국《북한통 서훈 아닌 미국통 정의용이 수석…"북미 중재 최우선" 의지》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

文대통령, 특사 조기파견 승부수


올림픽 계기 대화 동력 유지 의지

서훈, 김정은 대화참여 설득 역할

정의용, 北찍고 訪美 트럼프 설득

역할분담통해 비핵화 테이블 포석

향후 정세 가를 '김정은 결심' 주목


※남북접촉 일지


ㆍ1월  9일 남북 고위급 회담 개최

ㆍ2월 10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청와대 접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사 지위 공개. 3차 남북정상회담 제안

ㆍ    25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등 북 고위급 대표단 문 대통령과 평창에서 비공개 접견. 북 "북미대화 용의" 표명

ㆍ    26일 김 부위원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등과 회동

ㆍ3월  1일 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북특사 파견 계획 밝혀

ㆍ     4일 청와대, 정의용 실장 수석으로 하는 대북특별사절단 5일 방북 발표



사회 TOP


◈조선《피해자에 2차폭력, 묻지마 여론재판…뒤틀리는 미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연세대 "가해자 조사 절차 없이

사과 요구하는 건 인권침해" 메일에

학생들 "미투 못하게 하나" 반발


"무고 막을 최소한의 장치 필요"

"성폭력 막기 위해 부작용 불가피"

성범죄 전문가들도 의견 엇갈려


◈중앙《검찰 "MB 수사 3월 내 정리될 것" 소환일정 조율》


뇌물 수수 혐의만 100억원 육박

MB 측 "소설이다" 반발 수위 높여


수사 끝나면 검찰개혁 수면 위로

내부 어수선, 문무일 리더십 시험대


◈동아《"죽어서도 복수"…성폭행 피해호소 30대부부의 한맺힌 유서》

가해자 무죄 판결 받자 극단적 선택


"남편이 해외출장 간 사이

남편친구 조폭이 성폭행" 주장


1심서 증거부족 무죄에 충격

유족 "사건뒤 부인 정신과 치료

가해자 거짓말 일삼아 분개"


※30대 부부 자살 관련 일지


ㆍ2017년 4월 B 씨, 친구 A 씨 부인 성폭행 및 지인 폭행(성폭행은 A 씨 측 주장)

ㆍ       5월 충남지방경찰청, 성폭행 및 폭행 혐의로 B 씨 구속

ㆍ      11월 대전지법 논산지원, B 씨 폭행 혐의만 인정(징역 1년 6개월)

ㆍ2018년 2월 A 씨 부인, 음독자살 기도

ㆍ   3월 3일 A 씨 부부, 무주 캠핑장서 함께 자살


◈경향《'MB 소환' 이번주 통보할 듯》

뇌물수수 100억원대

차명재산 1조원 이상

검찰, 횡령·탈세 혐의로

주초 검찰총장에 수사보고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ㆍ삼성전자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60억원

ㆍ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인사청탁비 등 22억5000만원

ㆍ청와대 총선 여론조사에 사용된 국정원 특활비 10억원(?)

ㆍ대보그룹 수주 청탁금 수억원

ㆍ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받은 국정원 특활비 4억원

ㆍ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원

ㆍ김윤옥 여사 측에 전달된 국정원 특활비 1억원


◈한겨레《MB사이버사 '누리꾼 블랙리스트', 국방부 발표의 2배 드러나》

2011~12년 종북 색출 '레드펜 작전'

1333개 리스트 더 존재해 2294개

'정부 비난' 63% > '북한 찬양' 29%

경찰, 자료 받아 민간인 수사 '파문'


◈한국《엘시티, 추락방지시설 없어 고발당하고도 무시》


외부 구조물 작업 진행 전

안전관리·점검 절차 전혀 없어


안전교육 미실시 등 2회 과태료

하도급에 또 하도급 '총체적 부실'


고정장치 4개 모두 빠져 추락

갑자기 빠진 원인 규명에 수사력


※부산 엘시티 추락사고 원인 추정


① 자재 불량

② 조임 부실

③ 콘크리트 양생부실



국제 TOP


◈조선《시진핑, 석유재벌 '화신'도 국영화…상하이방(장쩌민계) 옥죄기》


주석 임기제한 철폐 반대하는

장쩌민 前주석의 상하이방 겨냥

안방보험 이어 화신에너지

회장 구금하고 경영권도 빼앗아


'임기제한 폐지' 개헌안 11일 표결

공산당원이 65%…통과 확실시


◈중앙《민박집 합법화 앞두고 엽기살인, 아베 '관광 일본' 딜레마》


무허가 민박서 20대 여성 살해당해

"관리자 없는 곳 많아 범죄 온상"


일본 올림픽 앞두고 싼 방 공급 전략

6월부터 신고하면 누구나 민박 영업

지자체들은 부작용 우려 규제 나서


◈동아《'황제 대관식' 앞둔 시진핑, 태자당 재벌에 칼날 '공포정치'》

[中 전국인대 오늘 개막]

5大 관전포인트


1. 習-왕치산 장기집권 파트너로

2. 당-국무원 통폐합…리커창 약화

3. '임기제한 폐지' 반대표 얼마나

4. 감찰위, 상하이방 돈줄 죌듯

5. 국방예산 다시 두자릿수 증가?


◈경향《중국 전인대 오늘 개막…시진핑 '장기집권' 길 터준다》

헌법 수정안 표결 앞두고 당국 통제 속 시 주석 '찬양'

주요 지도부 인선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에 임명될 듯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주요 일정 및 관전포인트


ㆍ3월5일 전인대 개막, 리커창 총리 정부 업무보고

  -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국방비 등 예산 규모 공개


ㆍ11일 헌법 수정안 표결

  - 국가주석·부주석 3연임 금지 조항 삭제


ㆍ13일 감찰법 초안 설명

  - 국가감찰위원회 설립 근거 규정

  - 비(非)공산당원 공직자까지 반부패 사정 확대


ㆍ17~19일 국가주석·부주석 선출, 총리·신임 부장(장관) 선출

  - '시진핑의 오른팔' 왕치산의 부주석 취임 여부

  - 외교부장 선출로 시진핑 2기 외교라인 완성


ㆍ20일 전인대 폐막


◈한겨레《'막무가내' 트럼프에 길 잃은 백악관》

미 행정부 통제불능 혼란


측근 사퇴·러 스캔들·총기규제 갈등…

트럼프 '무역전쟁' 선포 전까지도

백악관 보좌진들은 전혀 몰라

게리 콘 "고율관세 부과 땐 사퇴"

공화당 주류와도 관계 파탄 우려

지지자인 퇴역장군 "순전히 미쳤다"


◈한국《무역전쟁·反이민도 다 전략…트럼프 벌써 재선 시동》


러시아 스캔들 등 정치적 불안정

재선 운동 조기 착수로 입지 강화


지지자에 메일…지지·기부 호소

차기 선대본부장엔 파스칼 낙점


주요 3개 PAC 보유자금 360억원

지난해 여름엔 추가 PAC 결성도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정치위원회 모금현황


주요 위원회               │모금잔액 / 결성시기

────────────────────────

도널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2,210만달러

────────────────────────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           175만달러

────────────────────────

트럼프 승리               │           838만달러

────────────────────────

트럼프와 함께             │2018년 2월 15일 결성

────────────────────────

트럼프를 위한 미국인      │2017년 9월 20일 결성

────────────────────────

트럼프를 위한 미국        │2017년 8월 25일 결성

────────────────────────

자료:미국 연방선거위원회



경제 TOP


◈조선《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오늘부터 전격 시행》


소방차 진입 힘든 경우는 허용


상계·목동 주민들은 반발

"정권 퇴진·낙선 운동 고려"


◈중앙《짜장면·생수·목욕비까지…최저임금 인상의 역습》

생활물가 급등, 서민들 큰 부담


햄버거 포함 음식값 줄줄이 올라

당구장 이용료, 학원비 동반 인상

햇반·종이컵 등 생필품 가격도 뛰어


일부 직장인 외식 대신 도시락 점심

업주·업체들 무인화 도입 서둘러

소비·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우려


※외식 브랜드 가격 인상


   브랜드   │              인상 내용              │날짜       

────────────────────────────────

ㆍ버거킹    │와퍼 등 100원 인상                   │2일부터

ㆍ하남돼지집│일부 가맹점, 고기 메뉴 1000원 인상   │이달부터

ㆍ홍콩반점  │짜장·짬뽕·탕수육 등 500~1500원 인상│이달부터

ㆍ맘스터치  │싸이버거 등 200원 인상               │2월 22일

ㆍ맥도날드  │주요 메뉴 100~330원 인상             │2월 15일

ㆍ커피빈    │아메리카노 300원 인상                │2월 1일

ㆍKFC       │24개 메뉴 100~800원 인상             │지난해 말

ㆍ롯데리아  │주요 메뉴 100~200원 인상             │지난해 11월

────────────────────────────────


※편의점 가격 인상


────────────────────────────────

ㆍGS25      │PB 중 비식품 60여 개 품목 100~200원 인상│2일부터

ㆍ세븐일레븐│삼각김밥·샌드위치 등 100~200원 인상    │1월 말

────────────────────────────────


※식품류 가격 인상


─────────────────────────────

ㆍCJ제일제당│스팸·햇반·냉동만두 등 6~9% 인상│이달부터

ㆍ코카콜라  │평균 4.8% 인상                   │2월 1일

─────────────────────────────


◈동아《회사도 근로자도 살린 美 GM노조의 유연성》

부활한 미국 GM과 위기의 한국GM


美GM, 고비용에 경쟁력 약화 파산

노조, 감원-복지축소 등 동의

5년만에 생산성 회복 위기 탈출


한국GM '고용세습제 개선' 감감

업계 '쉬운 파업' 관행도 큰 문제

"노조 태도 변화 필요" 목소리 높아


※한국과 미국의 GM 노조 비교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GM 및 GM 자료 종합


ㆍ외부 인력 활용

  - 미국 GM 노조: 사내 하도급, 임시직·시간선택제 근로 가능

  - 한국GM 노조: 일부 공정만 파견 근로 가능


ㆍ인력 배치 전환

  - 미국 GM 노조: 라인 및 공장 간 이동 가능

  - 한국GM 노조: 노조 사전 동의 필요


ㆍ노사 교섭 주기

  - 미국 GM 노조: 4년

  - 한국GM 노조: 1년


ㆍ파업 위한 찬성률

  - 미국 GM 노조: 노조원 3분의 2 이상

  - 한국GM 노조: 노조원 2분의 1 이상


ㆍ파업 형태

  - 미국 GM 노조: 사업장 밖에서 진행(대체 인력 활용해 생산 가능)

  - 한국GM 노조: 공장 점거 형태가 많아 생산 중단 발생


◈경향《광물공사 '빛바랜 이름', 광해관리공단과 통합돼 사라진다》

산업부, 조만간 두 기관 통합한 신설 공공기관 설립 방안 발표 예정

멕시코·마다가스카르 등 해외자원개발 사업 캠코 이관해 매각 추진

"광해공단 여유자금 있지만, 부실 해소 더딜 땐 통합 후 미래도 불안"


※광물자원공사 재무상황 추이(단위:원)


ㆍ2008년: 자산 1조1360억, 부채 5234억, 자본 6126억, 부채비율 85%

ㆍ2010년: 자산 2조3963억, 부채 1조4830억, 자본 9133억, 부채비율 162%

ㆍ2012년: 자산 3조6247억, 부채 2조2825억, 자본 1조3422억, 부채비율 170%

ㆍ2014년: 자산 5조8520억, 부채 4조202억, 자본 1조8318억, 부채비율 219%

ㆍ2016년: 자산 4조3658억, 부채 5조2066억, 자본 -8408억, 부채비율 자본잠식


*출처:산업통상자원부


※광물자원공사 주요 해외자원개발사업 문제


ㆍ멕시코 볼레오 동광 사업: 긴박한 운영권 인수로 사전 검토 부족

ㆍ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 사업: 투자비 증액 및 운영사 과도한 금융지원

ㆍ칠레 산토도밍고 동광 사업: 자원시장 악화로 사업추진 보류 결정

ㆍ인도네시아 카푸아스 유연탄 사업: 산림훼손 허가 취득 지연에 경제성 악화

ㆍ중국 포두영신 희토류 사업: 공장건설 지연에 생산개시 시점 연기


*출처:산업통상자원부


◈한겨레《전기버스 경쟁 가속도 붙었다》

[오토 라이프]

본궤도 오른 전기버스 확산


지자체들 앞다퉈 도입 열기

-"대기질 개선에 연료비 절감 기대"

-128대 운행중…올해 갑절 이상 늘듯

-제주 이미 120대에 올해 100대 더

-부산·서울도 '전기버스로 교체' 나서


국내 선발 현대차 양산체제로

-27석 대형버스 최근 부산에 20대

-1회 72분 충전하면 319㎞ '거뜬'


중국 업체 가세로 경쟁 달아올라

-비야디, 15인석 중형 20대 제주에

-포톤은 강릉에 100대 공급 계약


-정부·지자체 보조금 덕 가격 경쟁력

-무거운 배터리·긴 충전시간은 숙제


※전기버스 비교


ㆍ배터리 타입·용량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리튬 폴리머·256㎾h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리튬 폴리머·204㎾h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리튬 인산철·135㎾h


ㆍ1회 충전 주행거리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319㎞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리튬 폴리머·210㎞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리튬 인산철·200㎞


ㆍ가격(보조금 적용 전)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4억6천만~4억7천만원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4억5천만원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2억7천만원


자료: 각 업체


※국내 전기버스 등록 대수

자료: 국토교통부, 환경부 (단위: 대)


ㆍ2011년 9

ㆍ2012년 11

ㆍ2013년 17

ㆍ2014년 20

ㆍ2015년 22

ㆍ2016년 52

ㆍ2017년 128


※전기버스 도입한 세계 주요 도시 현황

자료: 클린 테크니카 (2018년 1월 기준, 단위: 대)


ㆍ중국 선전 1만6359

ㆍ미국 뉴욕 5773

ㆍ미국 엘에이 2328

ㆍ미국 뉴저지 2212

ㆍ미국 시카고 2164

ㆍ캐나다 토론토 1926


◈한국《당국 팔짱에…금융투자업계 재편 '올스톱'》


초대형IB 단기금융 인가 지연

-금융당국 논의조차 안해

-한투증권 이후 4개월째 전무

-증권사들 '실탄' 확보 전전긍긍


중소형 증권사 M&A 제동

-SK증권·하이투자증권 인수

-당국, 자금조달구조 등 문제삼아

-사업 추진도 철수 결정도 못해


※중소형 증권사 인수합병(M&A) 심사 현황


인수 주체     │ 피인수회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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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지주   │하이투자증권│금융당국, 자회사 편입 심사 보완 서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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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컨소시엄│   SK증권   │대주주 적격성 심사 자진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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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투자은행(IB) 단기금융업 인가 현황


ㆍ한국투자증권: 2017년 11월 13일 인가

ㆍNH투자증권: 금융감독원 심사 중

ㆍKB증권: 심사 자진 철회

ㆍ삼성증권: 심사 보류

ㆍ미래에셋대우: 심사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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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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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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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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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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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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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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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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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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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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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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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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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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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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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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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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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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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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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産銀, 대우조선 일부 매각 검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워크아웃·법정관리·합병 등 거론

정부, 내일 5대 취약 업종 구조조정 원칙과 실업대책 발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85.html


◈중앙《"밥 해결하는 게 법이다"》

3당 원내대표 냉면 회동 "19대 국회서 청년일자리 등 민생법안 최우선 통과"


규제프리존법은 보완 후 처리

아동학대방지·신해철법 등

무쟁점법안도 통과시키기로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85


◈동아《'78兆 빚(한진해운 현대상선 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합계)' 해운-조선

수술 액션플랜 짜라》

[산업 대개조 이제는 실행이다]


5대 취약업종 중 선택과 집중 필요

급한 해운-조선부터 구조조정해야

靑 어제 긴급회의...내일 대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944/1


◈경향《청와대 행정관

"정대협(위안부 인권운동 단체)은 종북"》

어버이연합에 "일본대사관 앞보다 거기 가서 집회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0600055&code=910203


◈한겨레《'좌익효수'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했다》

검찰, 국정원 직원 '봐주기' 의혹

대선 댓글은 낮은 수위 4건뿐

법원도 "10개뿐" 무죄로 화답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의 '좌익효수' 수사와 공안2부 기소 비교

─────────────────────────────────────────────

 <2013년 수사>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  <2015년 11월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

수백건(2012년 대선 등 선거 개입 혐의 확인)│  │       10건(국정원법 위반 혐의 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문재인, 안철수 등 야권 후보 맹비난      │  │손학규 분당 재보선 후보 비방 6건, 문재인

                                                │  │대선 후보 4건, 안철수 비방 글은 전부 빠짐.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6.html


◈한국《들끓던 영도조선소, 5년 지나 구조조정 원점》

[한진중공업 사태로 본 교훈]


309일 크레인·고공농성·희망버스...

사회적 갈등만 치르고 구조조정 실패

결국 수천억 적자로 채권단 관리


일방통행식 해고에 외부세력 개입

나아지기는커녕 시간만 낭비한 셈

노조, 구조조정 현실 받아들이고

대주주·경영진도 부실 책임져야


※한진중공업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2조5,293억│영업이익 -696억  │순이익 -1,902억

[2014년] 매출 2조5,203억│영업이익 -1,450억│순이익 -2,998억

[2015년] 매출 3조1,155억│영업이익 -794억  │순이익 -2,609억


자료:한진중공업

http://www.hankookilbo.com/v/58796f8e282343e7a6652f6eaa57629f


◈서울《자구노력 않는 대기업

우선 지원 대상서 뺀다》

경제부처 어제 靑서 현안회의

내일 구조조정 업종 대책 발표

"일부 임직원·노조 도덕적 해이

오너 사재 출연 등 고통 분담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5001004


◈세계《"뼈 깎는 구조조정...경제 체질 바꿔야"》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전문가 27명 심층 설문


89% "저성장 고착화" 평가

대규모 실직사태 등 대비해

"추경 편성 필요" 의견 우세


경제전문가 27인 설문조사 결과


한국경제의 저성장은 고착화되는 추세인가

그렇다 24(89%)아직 아니다 3명(11%)


최대 현안으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의견은

반드시 해야 한다 14명(52%)불가피한 선택이다 11명(41%)기타 2명(7%)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해야 하나

검토해야 한다 17명(63%)부정적이다 8명(30%)기타 2명(7%)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4/20160424001717.html


◈국민《'바람' 탄 안철수, 문재인 첫 추월했다》

[국민일보·지앤컴리서치

차기 대권후보 여론조사]


야권 후보서 10%P 앞서

安, 수도권·영남서 리드

文, 20·40代서 높은 지지

반기문, 여야 통틀어 선두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단위:%)


반기문 26.4

안철수 17.9

문재인 16.9

오세훈  6.4

박원순  6.0

김무성  4.1

김부겸  3.8

유승민  2.8


<자료: 지앤컴리서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843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 시사》

한진그룹에 추가 자구노력 종용키로...내일 금융위원장 주재 구조조정협의체 가동


한진해운 오늘 자율협약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7000&year=2016


◈한국경제《현대重·한진重·대우조선 '防産(방위사업 부문) 빅딜' 추진》

靑 서별관회의서 조선·해운 구조조정 논의


조선산업 상선·방산 부문 두 갈래로 재편

연 매출 2조~3조 '해양版 KAI' 나올수도


※국내 조선업체 防産부문 (단위:원)


기업        │조선소     │주력 선종    │2016년 매출(예상)

──────────────────────────────

대우조선해양│거제도 옥포│잠수함 전투함│1조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대중공업  │울산       │잠수함 전투함│6000억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진중공업  │부산 영도  │수송함 상륙함│2000억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TX조선     │진해       │경비정       │2000억 안팎


자료:각 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484801


◈부산《"대량 실직 임박" 떨고 있는 부울경》

대우조선해양 등 빅3 중심

주력산업 구조조정 현실화

거제·울산발 불황 여파로

부산 하청업체도 '줄휴업'


※3월 말 조선업계 수주 잔량


현대중공업   213척

대우조선해양 144척

삼성중공업   109척

STX조선       61척

한진중공업    44척

대선조선      22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94



■정치 TOP


◈조선《文(문재인)·金(김종인), 회동後 엇갈린 얘기...그래도 손은 계속 잡을듯》

문재인 "全大 불출마 권유했다"  김종인 "출마 권유를 내가 거절"


서로 전략적 제휴 깨기는 어려워

-文, 경제민주화 스피커 해달라며

-金에게 킹메이커 역할 기대


-정권 교체 의지 강한 金

-文과 결별보다 협력유지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226.html


◈중앙《비빔냉면 먹은 원유철 "두 야당 잘 모시고 비벼야"》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손잡은 3당]

3당 원내대표 여의도서 냉면회동


야당 "규제프리존은 기재위서 보완"

대기업의 이·미용업 진출 방지책 논의


여당은 민간기업 청년고용할당 반대

공공기관 고용 3%→4~5% 확대 협상


※3당 합의문과 법안 처리 전망


①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 최우선 처리

*청년 일자리 창출 법안은 '청년고용촉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의미

*청년고용촉진법:공공기관 청년 의무고용 4~5%로 확대안 논의

*규제프리존 특별법:기재위 등 상임위서 보완책 마련 후 처리 논의


②법사위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 우선 처리

*이견 없는 법사위 계류 법안 93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신해철법), 의료법, 독립유공자예우법 등


③3당이 제출한 중점 법안 27일 협상 계속

*새누리(6개):노동 4법+서비스산업발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더민주(4개):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사회적경제기본법, 청년

고용촉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국민의당(5개):세월호특별법, 청년고용촉진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공공기관운영법, 신해철법


④19대 국회 마지막까지 최대한 입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노동 4법 등은 입법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4


◈동아《갈라지는 친박...최경환 방어모드 틈타 중진들 "각자도생"》

[4·13총선 이후]

새누리 새 지도부 구성 안갯속


공천파동 비켜선 그룹 목청 키워

홍문종-유기준 원내대표 나설듯


친박 일각 '당대표 외부수혈' 주장

정우택은 충청권 독자세력화


주류측 '최경환 당권' 포기못해

총선 책임론 확산 제동 걸수도


※4·13총선 참패 이후 친박(친박근혜)계 분화 움직임


[      암중 모색(주류 그룹)      ]

     최경환 원유철 조원진 등     

- - - - - - - - - - - - - - - - -

     "총선패배 책임 내탓 네탓    

    할 때 아니다. 모두가 죄인"   


[      체질 개선(원로 그룹)      ]

            서청원 등            

- - - - - - - - - - - - - - - - -

    "비생대책위원장 등을 외부    

   인사가 맡을 가능성 열어둬야"  


[       각자도생(중진 그룹)      ]

이주영 이정현(당 대표 도전 의사),

홍문종 유기준(원내대표 출마 의사)

- - - - - - - - - - - - - - - - -

     "공천 파동 주역은 후퇴,     

  남은 친박이 책임정치 구현해야" 


[   충청역할론(독자세력화 그룹)  ]

          정우택 정진석          

- - - - - - - - - - - - - - - - -

         "충청권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     


[      친박에 반기(쇄신 그룹)    ]

          이학재 주광덕          

- - - - - - - - - - - - - - - - -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친박계 2선 후퇴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444/1


◈경향《여야 3당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입은 모아도 속내 제각각》

임시국회 주요 현안 합의


법사위 계류 신해철법 등

19대 국회 '막차' 유력


노동4법-청년고용특별법

청년 일자리 해법 제각각


안철수 "의료영리화 반대"


※4월 임시국회 주요 법안


처리 유력 주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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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일명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 구제)

*의료법 개정안(1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유공자 후손 귀국 시 지원 강화)

─────────────────────────────


여야 쟁점법안 및 입장

구분                          │새누리당더민주국민의당   

─────────────────────────────

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안    │찬성    신중  조건부 찬성

─────────────────────────────

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  │신중    찬성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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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 개정안                │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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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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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42253015


◈한겨레《북한이 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적 진전'...5차 핵실험까지 치닫나》

[북, 당대회 앞두고 '미사일 시위']


지난해 12월 이어 4번째 시험발사

북 "수면위 점화·비행 안정성 등

모든 기술지표들 충분히 만족"


합참 "비행거리 30㎞" 평가절하속

한·미, 실패라고 공식 규정은 안해

정부 "3~4년 이내 실전배치 될수도"

"안보리 결의 위반" 국제공조 나서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작동 방식(콜드 론치)


[콜드 론치(cold launch)]


탄도미사일이 담긴 보호캡슐이 잠수함에 설치된 발사관을 통해 발사되면 부력으로 수면에 떠오른 뒤 보호캡슐이 깨지면서

수면 위에서 탄도미사일이 점화·발사되는 방식.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점화되지 않은 채 다른 힘(부력)으로

발사관 밖으로 밀어올려지기 때문에 '콜드 론치'라고 불린다.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 채택 이후 북한 주요 군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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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동해로 신형 300㎜ 방사포 발사(비행거리 150㎞)...김정은 지도 "선제공격 방식으로

모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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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소형화된 핵탄두 추정 물체 공개...김정은 "핵탄 경량화해 탄도로켓에 맞게

표준화·규격화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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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김정은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 환경 모의시험' 지도 "핵탄두 폭발 시험과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 시험 발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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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노동 계열 추정) 발사(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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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무수단 추정) 발사...한국군, 실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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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유엔 안보리, 북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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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김정은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 시험발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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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1040.html


◈한국《구원투수 없는 與...벤치밖 '50대 기수들' 주목》


2011년 당 지도부 나란히 입성한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주목

南, 낙선자 '위로 만찬' 보폭 넓혀


劉 복당 시점 가늠하기 어렵고

南·元 "도정 매진" 현안엔 손사래


'3선' 황영철·김세연·김영우 등

개혁 이끌기엔 아직 勢 부족

http://www.hankookilbo.com/v/8d25e16ff9364634b42cbc746e4e7166


◈부산《'신공항' 대립 첨예...밀월 없는 부산 여야》


새누리, 서 시장과 만찬회동

정치 이슈화 반대 입장 정리


더민주 "신공항 유치 실패 땐

시장 책임져야" 공세 강화


대정부 공동 대응 여론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88



■사회 TOP


◈조선《"중대장님, 우리 아들 삽질 그만 시키세요"》

[NOW]군대도 '헬리콥터맘'은 못말려


직속상관 더 생긴듯...軍 몸살

-전화·단체카톡방 통해

-수시로 "보고싶어, 사진 좀..."

-행군 따라가 간식 돌리기도


과잉보호...국방유치원?

-관심병사 찍혀 毒이 될수도


※헬리콥터 부모 : 성인이 된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참견하며 과잉 보호하는 부모들을 일컫는다. 착륙 전 헬리콥터가 공중을 빙빙 도는 모습에서 비롯된 용어다. 최근 군대에 간 자식을 걱정하며 군 간부들에게 수시로 연락해 안부를 확인하는 부모가 늘면서 군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58.html


◈중앙《직장 상사가 부하직원 음주운전 안 말리면 함께 입건》

[술 마시고 운전하면 처벌 강화]


음주운전 5년 내 5회 땐 차량 몰수

대리운전 힘든 곳서 술 팔아도 입건


법조계 "입증 어렵고 형평성 논란"

현재 경찰 인력으론 조사 확대 한계


음주운전 단속·처벌 강화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자가 음주 사망사고를 내거나 5년 내 5회

 적발 시에 차량을 몰수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직장 상사·술집 주인 함께 입건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의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는 '위험

 운전치사상죄' 적용(10년 이하 징역)

*음주 사망사고 구속 수사, 다수 사망 시 징역 7년 이상 구형

*단속 장소 20~30분마다 옮기는 '스팟 이동식' 단속 시행


자료:대검찰청·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8


◈동아《2심 보석기각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변호인단에 30억 추가 내걸고 집유 독려》

女변호사 폭행사건 파장...법조계 수임 생태계 드러날지 주목


24명 이상 변호인단 꾸린 정대표

항소심 석방 대가 20억원 계약

로펌, 대법관-檢출신 자문단도 참여


검찰, 항소해 놓고 감형 구형

"보석 결정해도 무방" 의견도 내


보석 기각뒤 변호인과 관계 틀어져


※A 변호사가 밝힌 수임료 '20억 원'의 행방


[정운호] 20억 원(세후 11억7000만 원) [A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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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세후 1억7000만 원)

*상습도박 사건 H로펌에 1억1000만 원 계약(변호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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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세후 4억30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욕설 보도 주간지 전량 수거 폐기(약 55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합의금(총 1억 원)

*여성 연예인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회사 여직원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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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세후 5억7000만 원)

*면세점 관련 위약금 소송, 형사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네이처리퍼블릭 지하철 매장 입점 민사 및 형사 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서울구치소 징벌 대응(교정 전문 변호사 자문)

*보석 관련 검찰의 '적의 처리' 의견 및 감형 구형(검찰 출신 변호사 등 4명 자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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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666/1


◈경향《'이중근(탈세 혐의 수사 받는 부영그룹 회장) 돈받고 실형' 봉태열(전 서울국세청장), 6년째 부영 임원》

MB 정부 때 구속 2개월 만에 이 회장과 함께 사면·복권

15년 넘게 각별한 사이..."탈세 의혹과도 무관 않을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250600015


◈한겨레《검찰, 안철수 등 야당 비방·선거개입 증거물 '원천 배제'》

['좌익효수' 봐주기 기소 의혹]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 파장


검찰의 자기모순

-"단순비방·욕설 뺐다" 해명 불구

-기소한 댓글도 단순비방·욕설

-공안부 검증까지 거친 수백건

-기소단계서 대부분 포함안돼


수사단계부터 '좌익효수 구하기'

-고소·고발 1년 지나서야 소환

-심리전단 아닌 대공수사국 소속

-관권선거 논란 확산될라 우려

-'권은희 기소에 물타기용' 지적도


좌익효수 사건 일지


2013년 7월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국정원 심리전단 외 정치댓글 활동한

 국정원 직원 4명(좌익효수 포함) 적발 조사. 좌익효수 유아무개씨만 입건

*국정원 "좌익효수, 우리 직원 아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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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검찰, 좌익효수 국정원 대공수사국 직원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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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인터넷방송 운영자 이경선씨(망치부인), 자신과 딸에게 성적 폭언한 혐의로

 좌익효수 고소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 교체

 (윤석열→이정희 당시 수원지검 형사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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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 좌익효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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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좌익효수에 대해 국가정보원법 위반·모욕죄 혐의로 기소


이정배 공안2부 검사 김신 공안2부장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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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 유씨에게 국정원법 무죄 선고

(모욕죄만 인정해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5.html


◈한국《옥시, 英병원의 유리한 의견서만 제출...본사 개입 정황》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 손상"

직접 의뢰한 결과 법원에 보내


종합적인 역학 조사와 무관한

특정 시점 환자 상태만 놓고 판단


독성 시험 불리한 결과는 쏙 빼고

유리한 내용만 쪼개 제출 꼼수도

"황사·꽃가루가 원인" 억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00d990b8a91b4716b13b353417104d44


◈부산《'학생 없어' 아우성 '학생 넘쳐' 아우성》


동래 등 구도심·원도심

학교 존립 걱정 현실화


강서·기장·해운대

"과밀학급 해소" 잇단 민원


※대표적 과소·과밀 학급 현황

(매년 4월 기준)


과소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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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초등학교(동래구 복천동, 1907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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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전체 학생 수학급 당 학생 수교사 1인당 학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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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06     │     18.0     │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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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41     │     18.9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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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96     │     19.8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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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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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호초등학교(명지오션시티, 2009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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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739    │     37.0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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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546    │     34.4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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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365    │     30.3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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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교육부 '학교알리미' 통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103



■국제 TOP


◈조선《"히로시마 가나" 질문에 답변 피한 오바마》


訪英회견서 긍정도 부정도 안해

백악관 측 "아직 미정" 여지 남겨


"원폭 투하 사과로 비칠 수 있다"

미국 여론은 반대 만만치 않아

'방문하되 사과 안 하는' 방안 모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315.html


◈중앙《"한반도 잘 아는 클린턴 대통령 돼야 한국에 크게 유리"》

[지한파 미국 의원 인터뷰]

캠프서 뛰는 코널리 하원의원


북핵·방위공약·경제 모든 분야

브리핑 필요 없을 정도로 정통


트럼프 당선 땐 미국인 줄이민 예상

한반도 이슈 새로 공부해야 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97


◈동아《'디지털 영토' 보호나선 EU...美의 IT기업에 총공세》

내달 '디지털 단일시장' 구축 앞두고 구글·페북 등 '실리콘밸리 옥죄기'


2004년 MS 반독점 판정 '데자뷔'

-구글 검색광고 이어 OS까지 규제

-최대 연매출 10% 8조원 벌금폭탄


美 "反독점 명분 인터넷 마녀사냥"

-구글세-잊혀질 권리 등 잇단 철퇴

-오바마 "상업적 목적 가진 제재" 비난


※EU의 미국 IT 기업 전방위적 규제


2016년

구글, 영국 정부와 1억8500만 달러 '구글세' 납부 합의

프랑스, 구글이 잊힐 권리를 유럽 전역 도메인에 적용하지 않아 10만 유로

벌금 부과

EU,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반독점법 위반 결정


2015년

EU, 아마존 전자책 판매사업 반독점법 위반 조사

EU, 애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 반독점법 위반 조사


2014년

구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스페인 90만 유로, 프랑스 15만 유로 벌금 부과


2013년

EU, 윈도에서 웹브라우저 선택권 보장 안 한 MS에 5억61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9년

EU, 제조사들에 자사 칩 사용 유도했다며 인텔에 10억60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4년

EU, 윈도에 미디어플레이어 끼워 팔기로 MS에 4억9700만 유로 벌금 부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857/1


◈경향《시간 멈춘 통제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원전공포'는 진행형》

기술자들이 본 사고 현장


우크라 경제난에 급식 중단

직접 젖소 기르는 엄마

방사능 위험 우유에 시름


여전히 원전 의존도 43%

토양 오염 제거 등 손 못 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42226005


◈한겨레《미 대선 '러닝메이트' 경쟁 시작됐다》

본선 '또다른 승부처' 부통령 후보


민주당 쪽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장관 첫손에

-부통령도 여성?...워런 카드 급부상


공화당 쪽

-루비오, 경쟁전대 앞 러브콜 몰려

-케이식 주지사는 중도층 호소력


※미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부통령 후보들

*이름(나이)/지역기반(또는 출생지)/기타


[민주당]


훌리안 카스트로

(41·주택도시개발 장관)/

텍사스/

히스패닉계


엘리자베스 워런

(67·상원의원)/

매사추세츠/

진보적 성향, 여성


셰러드 브라운

(64·상원의원)/

오하이오/

진보적 성향


톰 페레스

(55·노동장관)/

뉴욕/

진보적 성향, 히스패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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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마코 루비오

(45·상원의원)/

플로리다/

히스패닉계


존 케이식

(64·오하이오 주지사)/

오하이오/

온건 성향


크리스 크리스티

(54·뉴저지 주지사)/

뉴저지/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벤 카슨

(65·신경외과 전문의)/

미시간/흑인,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061.html


◈한국《美 대선 주자들 고심 "부통령 후보 누구 없소"》


클린턴, 백인·뉴욕출신 약점 보완

남부·히스패닉 카스트로 물망에


트럼프, 중도 사퇴 루비오에 제의

케이식은 양 진영서 모두 러브콜


※미 대선주자들이 염두에 둔 부통령 후보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장관


*팀 케인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셰러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톰 페레스

노동장관


*엘리자베스 워런

메사추세츠주 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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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마크 워너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웨슬리 클라크

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총사령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주 상원의원


*존 케이식

오하이오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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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조니 언스트

아이오와주 상원의원


*뎁 피셔

네브래스카주 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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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스콧 워커

위스콘신주지사

http://www.hankookilbo.com/v/924a4b33750449559cf96983c033f343


◈부산《美 대선 주자들 러닝메이트 인선 돌입》


민주 힐러리 캠프 15~20명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유력

여성 부통령 카드도 거론


공화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히스패닉계 루비오 인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5000012



■경제 TOP


◈조선《상비藥(편의점 판매 허용한 13종) 온라인 판매 규제...해외 직구 나서는 소비자》

인터넷 판매 제한에 소비자 불편, 관련 산업 성장도 막아


약품 오·남용 막는다는 이유로

모든 약품 온라인 판매 불허

美·日 등은 온라인 구매 일상화


해외 직구 20%가 의약·건강식품

외국 온라인약국 한국어 서비스도


콘택트렌즈·선글라스까지 규제

"업계 이익 위해 소비자 편익 뒷전"


※인터넷 판매가 제한된 품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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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금지 물품]

*품목 : 의약품, 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담배, 마약류, 모의총포, 음란물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어떠한 경우에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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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제한 물품]

*품목 : 총포·도검·석궁·전자충격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허가받은 사람만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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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신고 후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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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주류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전통주만 인터넷 판매 가능

-고객이 직접 방문해 결제한 경우에만 택배 배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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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판매가 불법인 약품·안경·콘택트렌즈를 둘러싼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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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약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오남용 방지를 위해 규제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선진국처럼 일반의약품은 온라인 판매 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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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의료기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전문가와 대면 상담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도수 알려주면 택배로 보내줄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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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의 온라인 판매에 대한 해외 주요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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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러그스토어에서 파는 약 1만종 약품 거의 다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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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반의약품은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고 5월부터 조제약 배달 서비스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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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년 온라인 의약품 판매만 400억위안(약 7조원)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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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027.html


◈중앙《스타트업, 이렇게 스피드 업(Speed up)

벤처 죽음의 계곡 넘으려면...

액셀러레이터 3인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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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아이템 금물       

먼저 두 달간 200명     

잠재고객 만나라"        

──/────────

86개 스타트업 지도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

"동료가 가장 중요       

사업 실패 대비한        

플랜B는 갖고 있나"     

──/────────

다음 공동창업자

이택경 매쉬업 엔젤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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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말 한다고    

맘에 안들어도 예스     

뒤에서 딴소리 땐 최악" 

──/────────

350억 회사 인텔에 판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주요 액셀러레이터 어떤 곳이 있나


업체명(대표)            │특징                   │투자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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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권도균)        │1호 액셀러레이터       │번개장터·트리플래닛·언니의 파우치·스타일 쉐어·마이리얼트립·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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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엔젤스(강석훈·송인애)│IT 금융 부동산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잡플래닛·비트패킹컴퍼니·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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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엔젤스(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언니의 파우치·눔(Noom)·리멤버·사운들리·버튼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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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이한주)        │해외 진출 업체 투자    │미미박스·노리·망고플레이트·스타일위키·스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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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엔젤스(황병선)      │비즈니스 에인절 표방   │레진엔터테인먼트·트립비·에바인·짐카·소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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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류중희)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Ab180·센티언스·넥스프레스·테이스트샵·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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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스타트업(변광준)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센텐스랩·젤리코스터·크로키·코빗·말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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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의 안착을 위해 투자·교육을 지원하는 업체 또는 기관을 말한다. 사무공간 등 물리적 지원부터 투자자 소개, 해외 네트워크 개척 등을 지원한다. 통상적으로 스타트업의 지분 5~10%를 인수해 스타트업이 상장되거나 매각되면 수익을 챙긴다.


*자세한 내용은 25일 발행하는 이코노미스트 1332호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34146


◈동아《폴크스바겐도 車등급평가 신청...보험료 낮춘다》

한국GM-볼보에 이어...

수입차 보험료 인하 확산


"차량평가 안받아도 잘 팔린다"

수입차 업계 외면으로 보험료 상승

나빠진 여론 의식, 평가신청 잇따라


신형 파사트 최대 20% 인하 가능

수리비-보험료 줄면 전체 손해율↓

국산차 보험료 내리는데도 긍정적


※외제차 차량 등급평가 차종


업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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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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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올뉴XC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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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신형 파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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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국산차와 외제차의 평균 수리비

단위: 원, 2014년 기준.


국산차  95만2000

외제차 274만7000


자료: 보험개발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4/77756514/1


◈경향《"구조조정, 경영·감독 책임부터 묻자"》

'재벌개혁 전문가'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자 채이배


"기업·금융·당국 서로 결탁

부실 은폐하다 사태 키워


정부 노동개혁은 '쉬운 해고'

고통 전가 아닌 '분담' 되도록

해고 최소화 역할 해야"


※채이배 당선자는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공인회계사로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혁 운동에 참여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 6번으로 당선됐으며, 당 공정경제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공정성장론' 등 경제공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관여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42215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카오공동체'=재벌 맞나요?》

[경제의 창]


벤처 상징이 '벼락 재벌'로

김범수 의장을 '브라이언'이라 호칭

수평적 기업문화, 기존 재벌과 딴판


'오너경영체제' 탈피, 인터넷·모바일 집중

간결한 소유구조 등 재벌과 차별화


새로운 재벌 유형 제시 가능성 주목


kakao


[총수 가족경영 및 세습]

*카카오

총수는 사업방향 결정, 일상 경영은 전문경영인 담당. 가족 경영

제한적. 대학생인 아들과 딸 회사 지분 없음

*재벌

총수가 최고경영자 맡아 직접 경영. 총수 가족 경영 참여. 총수

자녀들 어렸을 때부터 지분 상속·증여받아 세습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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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다각화]

*카카오

공정거래법상 계열사 45개(총 계열사는 58개). 인터넷 모바일

사업 전문 그룹

*재벌

65개 대기업집단의 평균 계열사 수 26.7개. 비관련 사업 다각화로

문어발식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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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지배구조]

*카카오

김범수→카카오→다른 계열사로 이어지는 단순한 구조. 계열사

간 순환출자 없음

*재벌

총수가 평균 2% 정도의 적은 지분 보유. 계열사간 복잡한 순환

출자로 그룹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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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카카오

수평적 의사결정구조. 직급 없이 영어식 이름으로 호칭. 임원들

개인 사무실 없음. 대면 결재 및 보고 없음

*재벌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 총수가 절대권력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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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소유지배구조   *숫자는 지분율 (단위: %)


    [     김범수 이사회 의장     ]

     18.64            100   

[   카카오   ]16.6[케이큐브홀딩스]

                                     

  100 [  케이벤처그룹  ]     

             [티포인베스트]100

  100 [ 케이큐브벤처스 ]      

             [뉴런잉글리쉬]100

  76.39[로엔엔터테인먼트]

 

  100 [    다음게임    ]

   다른 계열사들  

                    총 58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41012.html


◈한국《'명당' 한남동 외인주택부지, 매각 먹구름》

내달 3,4일 입찰...최소가 6131억

고도제한에 절반 7층 이하 지어야

수익 내려면 최고가 분양 불가피

"폐기물 우려" 인허가 리스크도

건설사, 수익성 회의적 시각 늘어


한남동 외국인아파트 부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70-1번지 일원 6만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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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대상     대지·전·임야 30필지.

              아파트 10개동,

              부속동·구축물, 수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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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매각가격 6,13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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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일정      입찰신청 5월3~4일,

              계약체결 5월10일

http://www.hankookilbo.com/v/b147700cff184b618b04a5a97aefc040


◈부산《크루즈 승객 타깃 '테마형 상품' 나왔다》

면세점 관광 일변도 탈피

부산관광공사·롯데관광개발

부산 체험 트레킹 상품 출시

27일 입항 일본인 200명

첫 해파랑길 걷기 코스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27

19대국회, 2004년, 2011년, 20대, 2심, 3당, 3선, 4.13총선, 40대, 50대기수, 5차핵실험, eu, IT기업, Kai, MB정부, MS, OS, SLBM, 각별, 각자도생, 간식, 감형, 강서, 강화, 개입, 개혁, 거절, 거제, 건강식품, 건설사, 걷기, 검색광고, 검증, 검찰, 결별, 결의, 결탁, 경영진, 경쟁, 경쟁전당대회, 경쟁전대, 경제,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부처, 경제체질, 경찰, 고공농성, 고도제한, 고발, 고소, 고용, 고착화, 고통분담, 공공기관, 공동대응, 공안부, 공천파동, 공화당, 과밀학급, 과소학급, 과잉보호, 관권선거, 관심병사, 교훈, 구글, 구글세, 구도심, 구원투수,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산차, 국정원, 국제공조, 군대, 권도균, 권유, 권은희, 규제,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법, 금융, 금융위원장, 급부상, 기소, 기술자, 기술지표, 기업, 기자회견, 기장, 기재위, 기획재정위원회, 긴급회의, 김범수, 김세연, 김영우, 김종인, 꼼수, 꽃가루, 낙선자, 남경필, 남부, 냉면회동, 네이처리퍼블릭, 노동4법, 노동개혁, 노조, 뉴욕, 다음, 단순비방,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국, 당권, 당대표, 당대회, 대가, 대공수사국, 대기업, 대량실직, 대리운전, 대립, 대법관, 대선댓글,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우조선, 대우조선해양, 대정부, 대주주, 대책,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덕적해이, 도정, 독성시험, 독자세력, 동래, 동료, 뒷전, 디지털단일시장, 디지털영토, 딴소리, 러닝메이트, 러브콜, 로펌, 롯데관광개발, 류중희, 리드, 리틀오바마, 마녀사냥, 마이크로소프트, 마코 루비오, 막차, 만찬회동, 매각, 매쉬업 엔젤스, 먹구름, 면세점, 모바일, 몸살, 무력시위, 무쟁점법안, 무죄, 문재인, 물망, 물타기, 미국, 미국대선, 미정, 민간기업청년고용할당제, 민생법안, 민원, 민주당, 바이러스감염, 반기문, 반대, 반독점, , 방사능, 방산, 방어, 방영, 방위공약, 방위사업, 방지책, 백악관, 백인, 버락 오바마, 벌금폭탄, , 법사위,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법조계, 벤처, 벤치, 벼락재벌, 변호사, 변호인, 변호인단, 보석기각, 보험료, 복권, 복당, 본사, 본선, 볼보, 봉태열, 봐주기, 부산, 부산관광공사, 부실, 부영그룹, 부울경, 부통령, 부하직원, 북한, 북핵, 분양, 불출마, 불허, 불황, 브라이언, 비난, 비례대표, 비방, 비빔냉면, 비행거리, 비행안정성, 빅3, 빅딜, , 사고현장, 사과, 사면, 사재출연, 사회적갈등, 산업대개조, 산업은행, 산은, 삼성중공업, 삽질, 상비약, 상선, 상업적목적, 새누리당, 서별관회의, 서병수, 서울국세청장, 석방, 선거개입, 선글라스, 선두, 선택과 집중, 소비자, 소유구조, 소환, 속내, 손사래, 손해율, 수도권, 수리비, 수술, 수익성, 수임, 수입차, 수평적기업문화, 쉬운 해고, 스타트업, 스피커, 승객, 승부처, 시간낭비, 시름, 시험발사, 신공항, 신해철법, 신형파사트, 실리콘밸리, 실업대책, 실전배치, 실직, 실패, 실형, 심리전단, 심층설문, 아동학대방지법, 아들, 아우성,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액셀러레이터, 액션플랜, 야권, 야당, 약점, 약품오남용, 어버이연합, 억지, 엘리자베스 워런,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성, 여성변호사폭행사건, 여성부통령, 여야, 여의도, 여지, 역학조사, 영국방문, 영국병원, 영남, 영도조선소, 예스, 오너, 오너경영, 옥시, 온라인구매, 온라인약국, 온라인판매규제, 외부세력, 외부수혈, 외제차, 욕설, 용산구, 우선지원대상, 우유, 우크라이나, 울산, 워크아웃, 원내대표, 원도심, 원자력발전소, 원전, 원점, 원천배제, 원폭투하, 원희룡, 위로만찬, 위반, 위안부인권운동, 유기준, 유럽연합, 유승민, 유엔, 유엔안보리결의, 유치, 유행아이템, 은폐, 음주운전, 의견서, 의료영리화, 의약품, 의장, 의존도, 의혹, 이명박정부, 이미용업, 이민, 이슈화, 이중근, 이택경, 인터넷, 인터넷판매제한, 인텔, 인하, 인허가리스크, 일방통행, 일본, 일본대사관, 일본인, 임시국회, 임원, 임종룡, 임직원, 입건, 입증, 입찰, 잊혀질 권리, 자구노력, 자기모순, 자문단, 자율협약,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잠재고객, 재벌, 재벌개혁, 재편, 저성장, 적의처리, 적자,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제휴, 전문가, 전화, 점화, 정권교체, 정대협, 정부, 정우택, 정운호, 정통, 정황, 젖소, 제재, 조선, 조언, 존 케이식, 존립, 종북, 좌익효수, 주력산업, 주류, 죽음의 계곡, 중대장, 중도사퇴, 중도층, 중진, 증거물, 지도부, 지앤컴리서치, 지한파, 직속상관, 직장상사, 진전, 진행형, 집유, 집행유예, 집회, 쪼개기, 차기대권후보, 차량등급평가, 차량몰수, 차별화, 참패, 채권단, 채이배, 책임론, 처벌, 철퇴, 청년고용특별법, 청년일자리, 청와대, 청와대행정관, 체르노빌, 총공세, 최경환, 최고가, 최소가, 최소화, 최악, 최우선,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월, 충청권, 취약업종, 취약업종구조조정, 친박, 카카오공동체, 캠프, 코널리, 콘택트렌즈, 콜드론치, 크레인, 크루즈, 킹메이커, 탈세, 테마형상품, 토양오염, 통제실, 투자자, 트레킹, 특정시점,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판매, 편익, 평가절하, 폐기물, 폐손상, 포함, 폴크스바겐,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플랜b, 하원의원, 하청업체, 학교, 학생, 한계, 한국GM, 한국경제, 한국어, 한국항공우주산업, 한남동외국인아파트부지, 한남동외인주택부지, 한반도, 한진그룹, 한진중공업사태, 한진해운, 합동참모본부, 합병, 합참, 항소, 항소심, 해고, 해명, 해법, 해외직구, 해운, 해운대, 해파랑길, 행군, 헬리콥터맘, 헬리콥터부모,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현안회의, 형평성, 홍문종, 환자, 황사, 황영철, 회동, 회의적, 훌리안 카스트로, 휴업, 희망버스,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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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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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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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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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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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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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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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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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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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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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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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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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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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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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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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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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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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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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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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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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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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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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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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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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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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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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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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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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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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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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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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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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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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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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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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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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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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자산      15조4,3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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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27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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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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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1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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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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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4,0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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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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