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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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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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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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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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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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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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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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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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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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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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채치성│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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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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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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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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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

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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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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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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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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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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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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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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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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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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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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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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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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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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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건)             │          2         │        6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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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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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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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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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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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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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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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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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

[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100엔숍, 20대총선, 30대, 3김, 3당, 4대의혹, 5월, ARS, BBC, CNN, DIY, DJ, DJP, FTA, JP, LG, lpg차, NYT, Qm3, TV, YS, 가계부채, 가덕신공항, 가습기살균제, 가용성, 가정의 달, 가중값, 가치, 각하, 간판, 감소, 감시, 개막, 개방선언, 개입, 개정, 거간꾼, 건설사, 건축, 건축문화제, 검사, 검찰, 검토, 격감, 격전지, 결혼식, 경기진단, 경동건설,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위기, 경제정책, 경찰, 고교동창, 고급외제차, 고발, 고사리손, 고용안정, 고위직, 골든타임, 공고화, 공공기관, 공기업, 공식화, 공약, 공장폐쇄, 공화당, 관세, 관습법, 광역단체장, 구멍, 구명로비, 구상, 구속, 구조조정, 국가부채, 국가정보국장, 국가채무, 국경봉쇄, 국내시장, 국민의당, 국익, 국책은행, 국책은행자본확충, 국회, 군납, 군사, 군함, 규제, 규제완화, 그림, 그림인증샷, 근로계약서, 금융공기업, 금융위, 금융위원회, 금전거래, 급부상, 기관장, 기념일, 기록, 김대중, 김두관, 김영삼, 김영춘, 김재진, 김정은, 김정은세대, 김종필, 김홍걸, 낙선, 낙천, 낙하산, 낙하산금지법, 난립, 난항, 남녀차별, 남중국해영유권, 납품, 내륙공항, 내부결속, 내사, 내수, 네이처리퍼블릭, 네이트 실버, 넥타이,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노조, 녹취록, 농민, 농협, 뉴욕타임스, 니로, 단기대출, 단기부양책,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대회, 당선, 당정협의, 대기업, 대기오염물질, 대도시, 대립, 대선후보, 대외메시지, 대출,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움, 디젤차, , 떴다방, 띄우기,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복, 망신살, 멕시코, 무마, 문하생,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군, 미세먼지, 미치광이, 민법, 민생, 민주당, 밀착, 바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지원, 박탈, 반감, 반기, 반발, 반성문, 발권력, 발등의 불, 발언, 방한, 방해세력제거, 배기량, 배려, 배출가스조작파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복, 법조브로커, 베일, 변수, 변제, 변호사, 변호사폭행, 병진노선, 보정, 보호무역, 복지사각지대, 본선, 부동산, 부모, 부산, 부실기업, 부양책, 부자, 부작용, 부전교회비전센터, 부진, 북한, 북한식사회주의, 불만, 불확실, 브로커, 비례대표, 비례대표방, 비료, 비정규직, , 사드, 사연, 사의, 사장, 사회규범, 사회주의, 산업경쟁력제고, 산하기관, 삼성, 상견례, 상부상조, 상속, 상장사, 상충, 새누리당, 생산중단, 서울시청광장, 선거법, 선거인단, 선거전문가, 선거철, 선관위, 선군, 선물, 설득, 설비투자, 성과연봉제, 세금, 세대교체,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손길, 손실, 수감,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스톱, 시공, 시공능력, 시급, 식사, 신3당체제, 신경전, 신뢰도, 신용, 신인, 신임, 실명, 실패, 심판, 아르바이트, 아베노믹스, 아웃사이더, 아이디어, 안보, 안심, 알바생, 야당, 어린이, 어린이날, 어버이날, 언론인, 엔고,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 역풍, 연비, 연예인, 예보, 예술성, 예측, 예측불허, 오락가락, 오세훈,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옥시제품불매운동, 올인, 완성, 외국인, 요건, 요구, 우상호, 원내대표, 원외, 원정도박, 월급, 위법, 위헌, 유니클로, 유일체제, 유일호, 은평을, 은행자본확충펀드, 응답기, 응답률, 의기투합, 의료보험, 의제, 이득, 이민개혁명령, 이민자, 이복형제, 이재오, 이점, 이주열, 이철희, 인맥, 인사, 일본, 임기만료, 입법, 자격, 자동응답, 자유무역, 자율성, 자주, 자축, 잠적, 재검토, 재계, 재력, 재정조기집행, 재판관, 재판장, 재해율, 전가, 전략적도발, 전망, 전북, 전세대란, 전액, 절충, 점포, 접전지, 접촉, 정론,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인, 정치적아들, 정치적제자, 제7차노동당대회, 제동, 제자, 조선노동당, 조지 부시, 조합원, 족집게, 종로구, 주도권, 주둔비, 주류, 주석단, 주택금융공사, 주한미군, 중구청, 중국, 중단, 중도하차, 중산층, 증가, 지갑,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인, 지자체, 지지, 지지율, 지출, 진보, 진위, 집안, 집전화, 차관, 차이나머니, 채무, 철수, 청년알바, 청와대, 청와대수석, 체질개선, 초고속, 초과수당, 초미세먼지, 초선, 초선방, 초점, 총선, 최소, 최운열, 최저시급, 최저임금,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락, 축소, 출가, 출국, 출자, 충남, 충성, 취임, 측정망, 치적, 친목, 친환경LPG차, 카드사, 카카오톡, 카톡, 카톡방, 캠코, 캠페인, 컨트롤타워, 큰손, 텔레비전, 투자권유, 투자자문사, 투자절벽, 트랙스, 특별위원회, 특위, 특정인낙점설, 티볼리, 파문, 파트너, 판세, 편중, 폐기, 포용, 폭증, 품질, 한국, 한국기업, 한국산, 한국은행, 한우물, 한은, 할인점, 합헌, 항공기, 항소심, 항의, 해결사, 해법, 해외이전공장, , 핵경제병진노선, 핵모라토리엄, 핵보유국, 핵포기, 행복우체통, 허리띠, 현실론, 혈투, 협력, 협상, 협치, 호주제, 혼돈, 혼선, 화장품군납로비, 화장품납품로비, 확산, 환경연합, 환부, 활성화, 활황, 회생, 횟수, 후보, 후예, 희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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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2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통일된 원 코리아(One Korea), 北核 풀 유일해법"》

美서 전략국제문제硏 세미나

전·현직 고위급 목소리 높여

"核·인권유린 등 함께 다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216.html


◈중앙《시대를 못 읽었다, 부시 가문의 좌절》


젭 부시 3차경선 4위 뒤 사퇴

집안 배경, 기성 정치에 안주

유권자 정치혁신 갈망 외면

3부자 대통령 꿈도 스러져


트럼프는 33% 득표로 1위

클린턴, 샌더스 꺾고 승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84


◈동아《중국 은행들, 북한계좌 동결 나섰다》

최대 工商은행 단둥지점, 북한인 계좌로 송금 차단

北핵실험-미사일 발사 뒤 거래중단銀 갈수록 늘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1136/1


◈경향《푸라 비다(Pura Vida·인생은 좋은 것)!》

[창간 70주년 기획]

'행복한 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인사합니다


행복

기행

'헬조선'의 기자들,

세계를 돌며 행복을 묻다

[1] 군대 없앤 나라, 코스타리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314075&code=210100


◈한겨레《결딴난 균형외교...한국, 미·일동맹 '하위 파트너' 전락》

[박근혜 정부 3년]


천안문 망루 외교 등 미·중 안배

위안부 합의·북 핵실험 뒤 급변

개성공단 폐쇄·사드배치 협의...

'한미일 대 북중러' 신냉전 뚜렷

한반도 평화는 위기에 내몰려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형국"


※박근혜 대통령 3년 한·미·중 관계 변화


 [중국 전승절 참석] 

  한·중 관계 강화 

- - - - - - - - - -

  한·미 관계 긴장 


    [사드 배치]    

  한·중 관계 갈등 

- - - - - - - - - -

  한·미 관계 강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1431.html


◈한국《일등 기업, 절반도 10년 못 간다》

포천 500대 기업 상위 20개 중

50%만 10년 후에도 순위권 유지

경쟁 치열한 탓 교체 속도 빨라져

안주하던 GM·씨티그룹 추락

발빠른 변화 中 화웨이 등 급부상

http://www.hankookilbo.com/v/433e9bf237a1401c969e0454f72f4803


◈서울《주 5일→3.5일제

공무원 근무 파괴》

새달부터 자기주도근무제 확대

3일간 12시간·하루 4시간 가능

"생산성 향상" vs "비현실적"

연간 근무 300시간 줄이기로


※유연근무제 유형 및 활용 방안


       유형      │      내용                                                     

───────────────────────────────────

    시간선택제   │주 40시간 짧은 시간 근무                           

───────────────────────────────────

[탄력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1일 8시간 근무하면서 출퇴근 시간 자율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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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선택제  1일 근무시간(4~12시간)을 조정하되 주 5일 근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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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약근무제       1일 근무시간(10~12시간) 조정으로 주 3.5~4일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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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량근무제       │출퇴근 의무 없이 프로젝트 수행으로 주 40시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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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제]

재택근무제       │사무실이 아닌 집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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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근무제│자택 인근 스마트워크센터 등 별도 사무실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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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2001011


◈세계《'삼척 LNG 탱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건설사 조사 마무리

내달 전원회의서 최종 확정


4000억~5000억 부과 전망

건설 담합 과징금으론 최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1/20160221002673.html


◈국민《내 집서...'행복한 이별'》

[다잉 삶의 끝을 아름답게]

가정호스피스 선택한 말기환자 김할머니


3년 전 위암 4기 발견

독한 항암치료 버텼지만

현대 의학으론 여기까지

서울성모 호스피스 도움

주 2회 통증·욕창 관리

삶의 영적분야까지 살펴


한국 호스피스 선구자

이경식 혈액종양내과 교수

은퇴 후에도 환자들 돌봐

"죽음은 정복 대상 아냐

말기환자 치료 집착보다

의미있는 마무리 도와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5587&code=11132400&sid1=soc


◈매일경제《최종병기 G5, LG 명운을 걸다》

오늘 개막 MWC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첫 공개

삼성전자도 IoT·가상현실 결합 갤럭시S7 선보여


※LG 스마트폰 G5


공개 시기       │2016년 2월

화면크기        5.3인치

디스플레이      │메인 2,560×1,440

                 │올웨이즈온

AP              │스냅드래곤 820

후면카메라      │듀얼카메라

(화소)           1600만(F1.8 일반각)

                 800만(135도 광각)

전면카메라(화소)80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38754


◈한국경제《"제조업 패배주의 벗어던지자"》

한경 미래혁신TF '모바일 올림픽' MWC를 가다


조선·철강·기계 등 주력산업

인공지능·IoT·가상현실 접목

'新제조업시대' 열린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107361


◈부산《"신공항 입지 선정 정부 개입 없다"》

강호인 국토부장관 단독 인터뷰


"용역 평가대로 입지 결정

정치로 판단할 문제 아냐"


부산시, 정부에 입장 전달

"민원 없는 가덕이 최적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96



■정치 TOP


◈조선《안대희 "새로운 큰 인물" vs 강승규 "마포 심부름꾼"》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마포甲]


안대희

-"저의 출마로 마포甲 관심 커져

-정치 쇄신 경력·인지도 바탕으로

-생활환경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


강승규

-"아파트 비율이 50% 넘어섰지만

-주거환경은 아직 열악

-ICT 결합한 스마트마포 만들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300.html


◈중앙《김무성도 예외없는 진땀 15분...오세훈 "시장 사퇴 반성"》

[새누리 공천 면접 이틀째]


돌직구 질문 쏟아진 면접장

-"한 번 떨어졌는데" "왜 하필 거기냐"

-이한구 "보물급 몇 명 발견했다"


대기실에선 신경전 치열

-최금락 "내가 인지도 낮아 불리"

-신의진 "언론 다 잡고 있지 않나"


예비후보끼리 즉석 동맹구축

-"우리 중 1명 결선 가면 도웁시다"

-"현역의원 또 되는 건 좀 그렇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05571


◈동아《이한구 "야당 센 지역엔 킬러 찾아 배치"...새인물 발탁 예고》

與 공관위 '사실상 전략공천'


李, 자격심사 강화로 물갈이 전략

"당원 의무 제대로 했는지가 중요

보물급 발견...잘되도록 머리쓸것"


부적격자 자의적 기준 논란 가능성

면접 예외없어...김무성 "응할것"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0776/1


◈경향《이한구 "보물 몇명 찾았다...김 대표든 누구든 면접 받아야"》

새누리 공천면접 신경전


박진 "동생이 치고들어와" 오세훈 "형님이 양보해줘야"

빅매치 지역 종로서 출발...노원병·마포갑 등 이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39245&code=910110


◈한겨레《"미군 철조망 걷히나 했더니 되레 사드 전자파 덮칠 판"》

[박근혜 정부 3년]파탄난 외교안보통일

사드 배치 후보지를 가다


원주·왜관·평택·군산 등 주민 불안감

정부 일방 강행땐 '제2 대추리' 우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정부 강경책

군사대결 키우고 민주주의 위협

찬성 의원들 "내 지역구엔 안돼"


시민단체 사드대책위 꾸리고

군산에선 지자체가 나서 대책회의

평택시장도 페이스북 통해 "반대"


사드 배치 후보지 거론 지역들

*사드 레이더(AN/TPY-2)의 탐지 거리:

전진배치모드(FBM) 1000㎞ 이상, 종말모드(TM) 600~800㎞


-강원 원주(캠프 롱)

-대구(캠프 캐롤)

-경기 평택(캠프 험프리스)

-전북 군산(주한미공군 군산기지)

-부산 기장


[사드 요격 미사일]

사거리 200㎞

고도   150㎞

길이   6.17m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1383.html


◈한국《"사리사욕 채우려 DJ정신 언급 불쾌하다"》

'DJ의 삼남' 김홍걸 인터뷰


더민주 탈당 후 국민의당 가거나

무소속 남은 동교동계에 화살


"개성공단 폐쇄 결정한

박근혜정부는 안보무능정권

中전문가들 '총선용' 100% 확신


어떤 자리도 보장받은 것 없다

금주 출마 관련 역할 결정될 것"

http://www.hankookilbo.com/v/4bc5dad0ff974a78a3ec98348080bd2d


◈부산《YS·盧 이어 KT도 역사 뒤안길로...》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별세


'4·19' 대표주자 정계 입문


YS·DJ와 '애증' 관계 속

한때 대권의 꿈 키우기도


2002년 노무현 지지 유세

최근 자서전 집필작업 마쳐


고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약력


1937년 경북 포항 출생

       부산상고·고려대학교 상과대학 졸업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

1967년 7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전국구)

       8~10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부산 동래)

1976년 신민당 사무총장

1979년 신민당 부총재

1985년 12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부산 해운대)

1988년 13대 국회의원 당선(통일민주당·부산 해운대)

         통일민주당 부총재

1990년 3당 합당 거부, 노무현 김정길 등과 함께 '꼬마민주당' 창당

1991년 신민주연합당과 합당해 민주당 창당, 공동대표

1992년 14대 국회의원 당선(전국구)

         14대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김대중 대표에게 패배

1996년 15대 총선 낙선(민주당·부산 해운대)

2000년 16대 총선 낙선(민국당·부산 연제)

2002년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

2007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

200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2016년 2월 20일 오후 1시 노환으로 별세

                    향년 7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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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94



■사회 TOP


◈조선《5개월새 두 번이나

한국 온 두바이 공주》


작년 황우석 박사팀 찾아 개 복제

올핸 멸종위기종 보존 논의


서울오면 1650만원 스위트룸 등

특급 호텔 꼭대기 층 통째 빌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156.html


◈중앙《(아프리카) 200만명 가난 탈출 길 찾아준 영웅 "한국의 유산(Korean Heritage), 큰 영향"》

[TED서 기립박수 받은 한국계]

TED서 만난 앤드루 윤


예일대 우등 졸업한 미국 동포 2세

컨설턴트서 빈곤 퇴치 활동가로

농사금 대출 '원 에이커 펀드' 설립


"케냐와 GDP 비슷했다가 급성장

아프리카서도 한국 얘기 자주 해"


※TED=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다. 세계 각국 지식인들이 모여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지난 15~19일 열린 올해 주제는 '꿈'이었다. 국내 언론 중에는 중앙일보가 유일하게 초청을 받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50


◈동아《돌아온 신종플루...소아과 1곳서 하루 69명 확진도》

2009~2011년 당시 항체 사라져...환자 1000명당 54명 독감 의심


병-의원마다 환자 북적 "병실이 없어"

올 독감 바이러스 78%가 신종플루

보건당국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연령별 독감 환자 및 의심 환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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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전체│0~6세│7~18세│6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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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12.1│ 15.8│ 21.5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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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13.5│ 17.6│ 21.7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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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째 │20.7│ 27.4│ 35.1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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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째 │27.2│ 35.2│ 47.4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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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째 │41.3│ 52.3│ 84.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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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째 │53.8│ 63.1│ 90.1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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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당 환자 수.   자료: 질병관리본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0930/1


◈경향《개성에 묶인 교복, 한 곳서만 8만장...공단 폐쇄로 '교복대란'》

납품업체 물품 회수 못해

전국 곳곳 공급 차질 빚어

교육청, 뒤늦게 실태 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26205&code=940401


◈한겨레《사쪽이 노조 포섭해 산별노조 탈퇴 부추길 우려》

[대법, 산별노조 탈퇴 판결]


부당노동행위 다툼 벌어질듯

노동법 전문가들 '억지 판결' 비판

산별노조, 판결 영향 최소화 위해

기업노조 시절 규칙들 수정 돌입

대기업 중심 운동의 실패 자성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1389.html


◈한국《정비사 이직 줄이어...제주항공 안전 경보음》


사측, 최근 근무체계 바꾸며

야근 후 오프를 휴무로 간주

휴무일 월 평균 7일서 3일로 줄어


근로자 과반 동의없이 강행 불만

취업규칙 변경 과정 위법 정황

저가항공 안전관리 또다시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d220ede2e1d34d6796664b4bd37e2ba2


◈부산《관변단체장 '총선 후보 후원회장' 논란》

정부 지원 받는 단체 동원

특정 후보 선거운동 우려

"정치적 중립성 확보돼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77



■국제 TOP


◈조선《시진핑 "언론은 黨지침 따라라"...中관영매체들 "충성"》


인민일보 등 3곳 이례적 시찰에

방송사 '절대 충성' 자막 띄워


春節 빈민촌 방문 칭송받았으나

NYT "자상한 이미지 연출" 폭로

"공무원들이 미리 입조심시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196.html


◈중앙《젭 부시, 자신이 키운 '호랑이' 루비오(3차 경선 2위)에게도 밀려 눈물》

[미 대선 3차 경선]좌절된 3부자 대통령 꿈


1998년 신인때부터 물심양면 지원

히스패닉 등 지지층 겹쳐 표 이탈

착한 이미지, 트럼프 공세에 치여

"응원해준 부모님·형에게 감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78


◈동아《'세번째 대통령' 꿈 접은 부시家》

젭 부시 美대선경선 중도하차


정치명가 '부시가문' 출신에 안주

아웃사이더 돌풍 등 새 변화 외면

'고비용 저효율' 정치인으로 전락


※미국 부시 가문의 정치인들


[프레스콧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할아버지

*주요 정치 경력

연방 상원의원(코네티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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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아버지

*주요 정치 경력

연방 하원의원(텍사스), 주유엔 대사,

CIA 국장, 부통령,

대통령(41대·1989~1993년)

──────────────────

[조지 W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형

*주요 정치 경력

텍사스 주지사,

대통령(43대·2001~2009년)

──────────────────

[젭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본인

*주요 정치 경력

플로리다 주지사(1999~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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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1104/1


◈경향《이 난민 아이도 언젠가 세계적 영화감독이 될지 모른다》

아프리카 출신 지안프랑코 로시,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에리트레아 태생...13살 때 전란 피해 군용기로 이탈리아행

지중해 난민 참상 기록한 다큐 '파이어 앳 시'로 최고상 영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212212125


◈한겨레《영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6월 국민투표》

남느냐, 떠나느냐...


EU, 영국 탈퇴저지 개혁안 합의

캐머런 "사력 다해 잔류 캠페인" 불구

법무장관·보수당 의원들 "탈퇴" 맞서

앞으로 넉달동안 격론 치열할듯

여론은 조사기관 따라 찬반 엇갈려


※유럽연합-영국 주요 합의 내용


*영국에 온 이주노동자의 본국 체류 자녀에 대한 양육수당 삭감

*유럽연합 회원국 이주민은 이주한 지 4년이 지나야 복지혜택을 주도록 '긴급중단'(emergency brake) 도입

*유럽연합 규약의 "더 끈끈한 결속" 조항에서 영국 예외 명문화

*유럽의회가 제정한 법률이라도 개별국 의회가 원하지 않으면 거부할 수 있는 '레드카드'(red card) 허용

*유럽연합 역내시장 강화와 규제 완화 위해 유럽연합 산하기구와 회원국이 노력

*유럽연합 시민권자와 결혼한 역외시민의 자동이주권 불인정, 안보 위협 용의자 입국 거부권 신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1412.html


◈한국《바람 잡은 클린턴, 치고 나간 트럼프》


클린턴, 네바다 경선서 샌더스 꺾어

"내달 1일 슈퍼 화요일에 끝낸다"


트럼프 사우스캐롤라이나 독식에도

3파전 지속땐 중재전대 가능성 제기

http://www.hankookilbo.com/v/bf349a0b5c2f4a8ab4244933d95722f5


◈부산《美 대선 힐러리(민주당 후보) '대반전'·트럼프(공화당 후보) '대세론'》


힐러리, 네바다 경선 승리

샌더스 열풍 차단, 유리한 고지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트럼프는 굳히기 들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2000086



■경제 TOP


◈조선《LG, 벼랑 끝 승부수...'G5와 친구들(주변기기 8종)'》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6'서 전략 스마트폰 공개


"주머니 속 테마 파크 같은 제품"

-G5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현실 기기·드론·오디오...

-주변 기기 8종도 함께 공개


5.3인치 화면, 後面엔 금속 소재

-작년 하반기 1214억 적자

-LG 스마트폰 사업 명운 걸려

-브랜드 인지도 등 약점 극복이 관건


※LG전자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판매량 기준


2013년 2분기 5.3%  (3위)

2015년 1분기 4.5    (5위)

2015년 4분기 미공개(5위권 밖)


자료: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5'


화면               5.3인치, 날짜·배터리 잔량 등을 항상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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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프로세서(AP)   퀄컴 스냅드래건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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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후면 듀얼카메라 800만(광각 렌즈)·  

                   16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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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용량          램(임시기억장치) 4GB(기가바이트),                    

                   내장 메모리 32GB, 별도 메모리카드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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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용량 2800㎃h(분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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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후면에 금속 소재 사용                                

                   상단과 양 측면은 곡면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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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티타늄, 금색, 은색, 분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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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LG전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1/2016022102432.html


◈중앙《'트랜스포머' 스마트폰...LG의 반란》

MWC 개막 앞서 G5 공개


폰 하단부 분리 배터리 교체

'손안의 테마파크' 재미 내세워

카메라 손맛 '캠플러스' 등

연결되는 모듈 8종도 공개


합체하고 변신하는 스마트폰 LG G5


화면 크기             5.3인치

디스플레이            쿼드HD(해상도 2560×1440)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듀얼 후면 카메라      1600만 화소(조리개 값 F1.8)+800만 화소(광각 1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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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부 '기본 모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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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플러스 (카메라 버튼 모듈)                  하이파이플러스 (뱅앤올룹슨 오디오 모듈)


*전원, 셔터, 녹화, 줌                         *32비트 명품 사운드 구현

*손에 쥐고 찍는 '손맛'                        *일반 음원도 원음 수준으로 음질 높여줘


[G5의 주요 특징]


*세계 최초 모듈 탈·부착형

*LG전자 최초 풀 메탈 디자인

*스마트폰 카메라 중 세계 최대 광각(135도)

*지문 인식


자료: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605318


◈동아《뗐다 붙였다...G5(LG 새 스마트폰), 변신이 혁신》

LG, MWC서 전략스마트폰 첫 공개


360도 VR-스피커 등 주변기기

"합체로봇 놀이하듯" 탈부착 가능

스마트폰 사업 승부수 걸어


※G5와 주변 기기


G5

*매직 슬롯을 통해 색다른 디바이스로 변신 가능한 스마트폰


LG 캠 플러스

*모듈을 G5에 장착해 DSLR 카메라 그립처럼 사용

*작동, 셔터, 녹화, 줌인&아웃 등 별도 물리 버튼 장착해 일반 카메라의 '손맛'을 구현


LG 하이파이 플러스

*뱅앤올룹슨과 협업해 만든 이동형 오디오 플레이어


LG 360 VR

*G5와 유선으로 연결하는 모바일 전용 가상현실(VR) 기기


LG 360 캠

*주변 환경 360도를 촬영해 누구나 쉽게 V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음

*와이파이로 연결


LG 롤링봇

*집 안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둥근 원형의 움직이는 카메라

*와이파이로 연결


H3 by B&O 플레이

*G5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3버튼 및 마이크 기능

이어폰

http://news.donga.com/3/all/20160221/76590376/1


◈경향《카메라 모듈 달면 'DSLR'...하이파이 장착 땐 '오디오'》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개막

LG 세계 첫 모듈 폰 'G5' 공개

모듈 8종도...풀 메탈 디자인


※'G5' 주요 사양   자료:LG전자

────────────────────

화면 크기      5.3인치                  

- - - - - - - - - - - - - - - - - - - -

디스플레이     쿼드 HD(2560×1440),     

               올웨이즈온               

- - - - - - - - - - - - - - - - - - - -

애플리케이션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AP)                            

- - - - - - - - - - - - - - - - - - - -

후면카메라     듀얼 카메라,             

               1600만(일반각 78도)·    

               800만(광각 135도)        

- - - - - - - - - - - - - - - - - - - -

전면카메라     800만 화소               

- - - - - - - - - - - - - - - - - - - -

특징                                    

세계 최대 135도 광각 카메라 탑재        

세계 최초 디바이스 결합 모듈 방식 적용  

지문인식, 올웨이즈온 기능               

- - - - - - - - - - - - - - - - - - - -

색상           실버, 티탄, 골드, 핑크   

- - - - - - - - - - - - - - - - - - - -

배터리         탈착형 2800㎃h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04425&code=930201&med=khan


◈한겨레《'비번 스트레스' 없앤 생체 인증...'비대면 거래' 날개 달까》

[경제의 창]


은행권 홍채·정맥 인증 속속 도입

창구 안 가도 통장·카드 발급 가능

국내 은행들 여전히 걸음마 수준

일본은 정맥인증 자동인출기 8만대

일부 나라선 심장박동 방식도 검토


은행들 비대면 거래 확대되면

인력감축·수익성 제고에 도움


2014년 세계 시장 규모 9조원 육박

5년 뒤엔 18조원까지 늘어날 듯


도난 우려 적지만 유출되면 치명적

피해 입증 책임 누가 질지도 관건


은행의 생체인증 방식 5가지

자료: 금융결제원, 우리금융경영연구소, 각 은행


[지문]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보통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1~0.5%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1~0.01%

하나은행 농협 송금, 모바일 뱅킹 로그인 등에 적용

─────────────────────────

[홍채]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높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0001~0.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0083~0.0001%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현금자동입출기 이용 등에 적용

─────────────────────────

[손바닥 정맥]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보통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01~0.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008~0.0001%

신한은행 계좌 개설, 송금 등에 적용

─────────────────────────

[얼굴]

*정확성 : 낮음

*거부감 : 낮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1~2.6%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1~1.3%

(국내 없음)

─────────────────────────

[음성]

*정확성 : 낮음

*거부감 : 낮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1%

(국내 없음)


※세계 및 국내 생체인식 시장 규모

(단위: 원) 자료: 미국 시장조사업체 AM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4년]

세계 9조       │국내 2600억


[2015년]

세계 10조3000억국내 2800억


[2016년]

세계 11조8000억국내 32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420.html


◈한국《화면 아래 모듈 자유롭게 교체 '변신 폰 G5'》

LG전자, MWC 하루 전 공개


카메라 도우미·고해상도 음원 재생 등

선호하는 모듈과 연결해 기능 확장

'손 안의 놀이터' 표방 차별화


조준호 사장 지휘 첫 G 시리즈

삼성보다 5시간 먼저 공개 승부수


※LG전자 신형 스마트폰 'G5' 사양


크기·무게         149.4 × 73.9 × 7.7㎜, 159g

응용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

화면크기·메모리   5.3인치, 4GB램

카메라             뒷면 1,600만 화소, 800만 화소

                   2개 전면 800만 화소 1개

http://www.hankookilbo.com/v/d6f8b438d3e64180a71a1112a6ceedc1


◈부산《SKT-KT,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결투'》


오늘 개막 MWC에서 시연

자사 5G 기반 서비스 선봬

4G보다 250배 빠른 속도


SKT, 국내 유일 단독기업관

KT, 최고 속도 25.3Gbps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21

3부자, 3파전, 4.19혁명, 5g, 5세대이동통신, DJ정신, DSLR, eu, G5, GM, G시리즈, ICT, IOT, KT, LG전자, mwc, NYT, SKT, TED, VR, YS, 가난탈출, 가덕도, 가상현실, 가정호스피스, 강경책, 강승규, 강호인, 개성, 개성공단폐쇄, 개혁안, 갤럭시s7, 거래중단, 건설사, 격전지, 결선, 경쟁, 고비용저효율, 공관위, 공무원근무, 공상은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면접, 공화당3차경선, 과징금, 관변단체, 관영매체, 교복, 교육청, 교체, 국민의당, 국민투표, 국토교통부, 국토부, 군대, 군사대결, 군산, 균형외교, 기계, 기성정치, 기업노조, 김대중, 김무성, 김영삼, 김홍걸, 난민, 납품업체, 네바다, 노동법, 노동운동, 노무현, 노원병, 놀이터, 뉴욕타임스, 담합, 당원, 당지침, 대구, 대권, 대기업, 대법원, 대세론, 대책회의, 대추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독감, 돌직구, 동교동계, 동남권신공항, 두바이공주, 드론, 마무리, 마코 루비오, 마포갑, 마포구, 말기환자, 멸종위기종, 모듈, 모바일올림픽,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모바일전시회, 무소속,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동포2세, 미사일, 미일동맹, 민주당, 박근혜정부, 박진, 반대, 반전, 백신접종, 버니 샌더스, 법무장관, 베를린영화제, 변신, 보물, 보수당, 복제, 부당노동행위, 부산기장, 부산시, 부시, 부시가문, 부적격자, 북중러동맹, 북한계좌동결, 북한인권, 북핵, 브렉시트, 비대면거래, 비밀번호, 비번, 빅매치, 빈곤퇴치, 빈민촌, 사드, 사드전자파, 사리사욕, 사물인터넷, 사우스캐롤라이나, 사퇴, 산별노조, 삼성, 삼성전자, 삼척LNG탱크담합, 새누리당, 생산성, 생체인식, 생체인증, 생활환경, 서울시장사퇴, 선거운동, 소아과, 수익성, 슈퍼화요일, 스마트마포, 스마트폰, 스위트룸, 스피커, 승부수, 시민단체, 시진핑, 신냉전, 신의진, 신종플루, 심장박동, 씨티그룹, 아웃사이더, 아파트, 아프리카, 안대희, 안보무능정권, 안전관리, 애증, 앤드루 윤, 야근후오프, 야당, 억지판결, 에리트레아, 여당, 연간근무시간, 영국, 영화감독, 예방접종, 예비후보, 예일대, 오디오, 오세훈, 왜관, 외교안보통일, 용역평가, 원 에이커 펀드, 원주, 원코리아, 웰다잉, 위안부합의, 위암, 유럽연합, 유연근무제, 이기택, 이별,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직, 이탈리아, 이한구, 인공지능, 인권유린,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지도, 일등기업, 입조심, 입지선정, 자격심사, 자기주도근무제, 자서전, 저가항공, 전란, 전략공천,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전략스마트폰, 전승절, 정맥인증, 정비사, 정치쇄신, 정치신인, 정치적중립성, 정치혁신, 제조업, 제주항공, 젭 부시, 조선, 조준호, 종로, 주3.5일제, 주5일제, 주거환경, 주력산업, 주변기기, 주한미군, 죽음, 중국, 중국은행, 중재전대, 지방자치단체, 지안프랑코 로시, 지역구, 지자체, 지중해난민, 집안배경, 천안문망루, 철강, 총선, 최금락, 춘절, 출마, 충성, 취업규칙, 캠플러스, 케냐, 코스타리카, 킬러, 탈부착, 테드, 테마파크, 통일, 트랜스포머, 특급호텔, 파이어 앳 시, 패배주의, 평택, 평화, 포천500대기업, 푸라 비다, 풀메탈디자인, 하위파트너, 하이파이플러스, 한국계, 한국의 유산, 한미일동맹, 한반도, 항체, 핵실험, 행복, 헬조선, 혁신, 현역의원, 호스피스, 홍채인증, 화웨이, 확진, 황금곰상, 황우석, 후원회장, 휴무일,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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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원샷법(기업활력제고 특별법) 국회처리 잠정 합의》

與野 지도부 회동


기업 구조조정 지원 대상에

10대 대기업도 포함시키기로

국민의黨과 중도 경쟁 양상

북한인권법도 의견 접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30.html


◈중앙《"2자녀 정책에 중화민족 부흥 달렸다"》

중국 출산장려 지휘하는 리빈, 한국언론 첫 인터뷰


출산율 1.5→1.8명 끌어올려 13억 인구 유지할 것

직장 내 남녀차별 금지, 둘째는 취학 전 교육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50


◈동아《15만명 서명...野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 수용"》

민심 '立法태업' 호통에 이제야 움직이는 정치권


더민주 급선회...25일 처리예정

테러방지법-파견법은 내일 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600/1


◈경향《벽 허무는 상아탑》

이대·서강대·외대·홍대·중대...학점 절반까지 상호 인정


서울 23개 대학 학점교류제 체결


타대학 강의 자유롭게 수강

한 학기 동안 6학점까지

참여 학교·규모 사상 최대


학점 교류 서울 23개 대학


가톨릭대·건국대·광운대·동국대·명지대·삼육대·상명대·서강대·서경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공회대·세종대·숙명여대·숭실대·이화여대·중앙대·추계예대·KC대(구그리스도대)·한국외대·한성대·홍익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212245095


◈한겨레《누리과정 파행에 '유아 공교육' 불신 커진다》

"어린이집 대신 집에서" "유치원 끊고 사설 놀이학교로"


학부모들, 비용부담 전가에 분노

"누리과정 만들곤 정부 나몰라라"

"당장 낼 돈 없는데 환급이라니..."


교육장관, 교육감들 다시 만나

"예산 편성 교육감 의지 문제"

해법은 없이 30분만에 자리 떠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285.html


◈한국《亞증시 곤두박질...홍콩發 'ELS(주가연계증권) 쇼크'》

홍콩 H지수 8000선 붕괴

국내 부동자금 빨아들인 ELS

하루에 7300억 손실구간 진입

외국인 34일 연속 '셀 코리아'


※또 무너진 아시아 증시(단위:%)


한국(코스피) 0.27

일본(닛케이225) 2.43

중국(상하이종합) 3.23

홍콩(H) 2.24

http://www.hankookilbo.com/v/3b89d679524b43f3a6887995712566fa


◈서울《더민주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 수용...국회 숨통》


'재벌 포함' 여당案 받아들여

北인권법 공감...내일 다시 회동


與, 서비스법 野 수정안 반대

테러방지법·파견법도 평행선


내주 초 '보육대란' 대책 협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2001010


◈세계《경제 성장에도 더 쪼그라든 가계》

성장과실 분배서 소외...GNI 가계 몫 되레 감소

복지 반영 가처분소득 OECD보다 7.7%P 낮아


가계소득 통계 분석해보니


※2014년 국민총소득(GNI) 중 가계몫 비중

(단위: %, 미국, 일본은 2013년 기준)


[한국]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6.0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63.8


[스웨덴]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0.0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68.3


[일본]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63.4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5.2


[스페인]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64.9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5.9


[미국]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74.5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80.5


[OECD 평균]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8.5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1.5


자료:한국은행, OECD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1/20160121004190.html


◈국민《세계 경제

'공포 전염'》

中 경착륙 우려와 유가 하락에 심리 얼어붙어

미국 VIX '공포지수' 올들어 52%나 급등

홍콩지수도 7년來 최저...안전자산 선호 심화


※연초 대비 공포지수(VIX) 변동폭 추이


1월  4일 0

1월 20일 5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2827&code=11141100&sid1=int


◈매일경제《中위기 땜질 처방땐 '퍼펙트스톰(겹겹 악재에 따른 초대형 위기)' 온다》

다보스 모인 경제석학들 경고...中 73조원 유동성 긴급방출


로고프 "위안화 방어 집착하면

중국 모든 것 잃어버릴수도"

http://news.mk.co.kr/newsRead.php?no=59550&year=2016


◈한국경제《인터넷서 깡(할인)으로 떠도는 '이재명 상품권(성남시가 나눠 준 청년배당)'》

성남시의 '무상 포퓰리즘'

12만5천원짜리 '청년배당'

중고카페서 70~80%에 팔려


※성남시의 청년배당 : 경기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단계적으로 만 19세까지 확대) 청년에게 분기에 12만5000원씩 연 50만원어치의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를 지급하는 제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138591


◈부산《"어디, 국선 자리 없소?"

변호사는 생존 경쟁 중》


"사건 수임·보수 안정적"

부산고법 국선 경쟁률 7:1

건당 30만 원 겸업도 늘어


'변호사 2만 명' 시대

달라진 법조계 풍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109



■정치 TOP


◈조선《"文·安 말고는 없냐"...못마땅한 호남民心》


"이승만을 國父라고 하고

국보위 참여인사 데려오고...

아주 그냥 짜증이 확 난다"


일회적 발언·사건에 민감

국민의黨으로 기울던 여론

文대표 사퇴 발표 뒤 반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82.html


◈중앙《김무성·김한길...15대 초선들 4년 뒤 생존율 45% 최고》

[역대 총선 영입인사 분석]

15~18대 총선 초선들 분석해보니


정의화·황우여·천정배·추미애...

YS·DJ가 데려와 정치 리더로 성장

16·17·18대보다 생존율 크게 높아


법조인 생존율 평균보다 높지만

"법만 따져 타협·협상 소극적" 비판


※역대 총선별 영입 인사 생존율

단위: %, 각 당 출신별 4년 뒤 생존율(생존자 수, 명)

────────────

초선수(명)│15대  137명

────────────

신한국 46.4(26)

국민회의 47.5(19)

자민련 23.1(6)

────────────

16대                112

────────────

한나라 41.6(20)

민주 25.5(14)

────────────

17대                187

────────────

한나라 51.6(32)

열린우리 33.3(36)

────────────

18대                135

────────────

한나라 24.4(20)

통합민주 22.7(5)


*국회 개원 후 재·보선 당선자, 비례대표 승계자는 제외

────────────


※법조인 생존율

단위: %, 생존율(생존자 수, 명)

────────────────────

초선수(명)│15대(16)│16대(20)│17대(30)

────────────────────

4년 뒤    │68.8(11)│ 40.0(8)│43.3(13)

────────────────────

8년 뒤    │50.0(8) │ 25.0(5)│26.7(8)

────────────────────

*사법시험 합격자 기준, 국회 개원 후 재·보선 당선자, 비례대표 승계자는 제외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41?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文(문재인) 사퇴로 바뀔것" "安(안철수)에게 걸어볼것"...호남의 '2野 고민'》

국민의당 첫 창당대회 날 민심은


"김종인, 전두환 밑에서 큰 사람"

"이승만 國父 발언에 실망감"


安 "국민의당이 DJ정신 계승"

더민주 "지지율 바닥 찍고 반등"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지지율 추이 및 주요 이슈

단위: %


[2015년 12월 3주차]

더불어민주당 25.7

국민의당 16.3

2015년

12월 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탈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7일 문병호 유성엽 황주홍 탈당


[12월 4주차]

더불어민주당 22.4

국민의당 19.0

21일

안철수, 독자 신당 추진 선언


[2016년 1월 1주차]

더불어민주당 23.6

국민의당 17.3

27일

문재인, 릴레이 외부 인사 영입 시작


[1월 2주차]

더불어민주당 20.3

국민의당 18.7

2016년

1월 3일 김한길, 더민주당 탈당


[1월 3주차]

더불어민주당 22.5

국민의당 20.7

10일 국민의당 창준위 발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4일 더민주당,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 '국보위 전력' 논란.

국민의당 한상진 창준위원장, "이승만 국부" 발언 논란


자료: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246/1


◈경향《안철수에 싸늘해진 야권의 심장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국민의당, 어제 광주·전남 첫 창당대회...민심 르포


'이승만 국부론'·허술한 인재 영입 등 정체성에 실망감

여론조사 더민주에 역전 허용...'새 정치' 아직은 기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212038461


◈한겨레《다른 쟁점법안도 절충 길터...더민주 "파견법은 안된다"》

[더민주 원샷법 정부안 수용]


새누리, 북인권법 양보 시사

서비스법·테러방지법 논의 계속


더민주, 원샷법 수용 놓고

"노동법 지키기 위한 결단"

당내 일부선 반발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7388.html


◈한국《박영선 "더 강한 야당으로" 더민주 탈당 열차를 세우다》

탈당 고심 끝 黨 잔류 공식 선언


문재인 사퇴·김종인 영입이 결정적

수도권 의원들 동반 탈당 위기 넘겨

선대위 합류로 당 핵심 복귀 가능성

영입 노리던 국민의당에는 큰 타격


'박남매' 박지원은 오늘 탈당키로

http://www.hankookilbo.com/v/484a7eca24be4744a563e664b1240f5b


◈부산《새누리 PK 정치권 "같은 의원이라도 처지는 하늘과 땅"》

'전쟁 같은 공천' 본격화

경쟁력·예비후보 유무 따라

여유형·대결형·안개형 등

공천 '3色 유형' 관심


새누리 PK 정치권 공천 유형


▶유유자적:당내 별다른 경쟁자 없어 비교적 여유로운 국회의원들


김무성 김정훈 유재중 김세연 서용교 김도입(이상 부산)

박맹우(울산) 강기윤 윤영석 신성범(경남)


▶이전투구:다른 예비후보들과 치열한 경쟁 벌이는 국회의원들


나성린 김희정 이헌승 배덕광 하태경(부산)

정갑윤 강길부 이채익(울산)

이주영 안홍준 이군현 박성호 여상규 김성찬 김한표 박대출(경남)


▶오리무중:무슨 일이 벌어질 지 예측하기 힘든 국회의원들


현재는 경쟁자가 없지만 전략공천 가능성 배제 못하는 지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097



■사회 TOP


◈조선《이재명 "깡 문제없다"...성남시는 거래 글 삭제 요청》

성남 청년지원 상품권 거래 논란


"9만원 상품권, 6만원에 판다"

분기당 한사람에 12만5000원씩

지급된 날부터 판매 글 올라와


청년 취업·역량개발 취지 무색

상품권깡은 거래 자체가 불법

성남시 "2분기부터 카드로 대체"


※성남시 청년 배당 개요


대상           성남에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재산·소득·취업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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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상 인원 1만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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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예산      11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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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      연간 50만원(분기당 1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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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방식      성남사랑상품권(지역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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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청년배당 : 성남시가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도입 재산·소득·취업과 관계없이 일정한 연령대의 청년들에게 연간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복지 정책이다. 대상은 성남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9~24세 청년으로 잡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52.html


◈중앙《치매노인 집 찾아주고 불륜 뒤쫓고...'두 얼굴 위치추적'》

[일상 파고든 위치정보서비스]


추적기 달아 차 판 뒤 훔쳐가는 등

범죄 이용 4년 새 2배로 늘었지만

쇼핑몰서 할인쿠폰 즉석 전송

낭떠러지 사고 운전자 구출하기도


※위치추적의 순기능과 역기능


┌── *실종아동·치매노인 찾기

순기능 *여성 안심귀가에 도움

└── *할인쿠폰 등 위치정보 이용한 혜택


┌── *동의 없는 사생활 침해

역기능 *다른 범죄를 위한 수단으로 악용

└── *명예훼손이나 인권 침해


※연도별 위치추적 관련 범죄 건수


[검거 인원(명)]

2011년 41

2012년 65

2013년 157

2014년 89


[발생 건수(건)]

2011년 28

2012년 44

2013년 48

2014년 61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47?cloc=joongang|home|subtop


◈동아《"부모 맞나? 마스크 벗겨라, 얼굴 좀 보자" 주민들 분노》

'부천 초등생' 사건 3시간 현장검증


집에서 5분 거리 화장실에 유기

격앙한 이웃들 계란 던지려 하기도

치킨집 사장 "그집이라니...깜짝 놀라"


경찰 "친부 분노충동 조절 장애"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421/1


◈경향《"수사 관행 바꿔라" 검찰 훈계한 '피고인'》

성완종 리스트 첫 공판에 나온 홍준표


"공여자 회유해 불법 감청"

검찰 증거 수집 정면 비판


20년 전 슬롯머신 사건 땐

뇌물 공여자 진술로 기소

처지 바뀌자 "검사 감찰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212221285


◈한겨레《교육부, '전임자 복귀명령' 강행 태세...전교조와 충돌 불가피》

[다시 법 밖으로 몰린 전교조]

항소심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파장


전교조 "군사정권때 노조해산명령권

되살린 정부에 사법부가 면죄부"

대법원 상고 방침과 함께

교원노조법 개정운동 본격화할 듯


교육부, 강경한 후속 조처

신속하게 밀어붙일 듯


전교조 법외노조 관련 일지


1989년 5월2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범

1999년  7월1일 교원노조법 국회 통과로 전교조 합법화

2013년 9월23일 고용노동부, 전교조 '해직자 조합원 인정' 규약 시정 명령

      10월24일 고용노동부, 전교조에 '법외노조'(노조 아님) 통보

      11월13일 서울행정법원, 1심 판결까지 고용부 통보 효력정지 결정

2014년 6월19일 서울행정법원, '고용부의 법외노조 통보 정당' 1심 선고

       9월19일 서울고법, 교원노조법 위헌법률 심판 제청, 항소심 판결까지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9월22일 고용부, 효력정지 결정에 불복 대법원에 재항고

2015년 5월28일 헌재, 교원노조법 합헌 결정

        6월2일 대법원,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신청 사건 파기환송

      11월17일 서울고법, 항소심 판결까지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2016년 1월21일 서울고법, '고용부의 법외노조 통보 정당' 항소심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291.html?_fr=mt2


◈한국《2심도 "전교조는 법외노조"...교육현장 혼란》


조합원 자격 현직 교사로만 제한

헌재 합헌 결정따라 원고 패소 판결


전교조 "국제 기준 철저히 외면"

네번째 통보 효력 가처분 신청 처지


교육부, 즉각 전임자 복귀 명령에

진보교육감, 대법까지 노조지위 인정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법적 지위 변동


 1989년 5월 출범 [불법]

 1999년 7월 전교조 합법화 [합법]

2013년 10월 고용부,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불법]

2013년 11월 서울행정법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신청 인용 [합법]

 2014년 6월 서울행법, 전교조 패소 판결 [불법]

 2014년 9월 서울고법, 효력정지 신청 인용 [합법]

 2015년 5월 헌법재판소, 법외노조 통보 합헌 결정

 2015년 6월 대법원, 효력정지 결정 파기환송 [불법]

2015년 11월 서울고법(파기환송심), 효력정지 인용 [합법]

 2016년 1월 서울고법(항소심), 전교조 패소 판결 [불법]

http://www.hankookilbo.com/v/7dd5b76da3cc40f697d841ff593b7d53


◈부산《구청 '아파트 부실 감사'에 입주민 분통》

사하구 모 아파트 주민들

공사 수의계약 등 의혹 관련

구청 감사 결과에 불만

市 감사 요청 결과 다르자

결국 경찰에 수사 의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125



■국제 TOP


◈조선《쑥쑥 나가는 中 일대일로(新실크로드)...유럽 턱밑 항구까지 진출》


그리스 피레우스港 지분 67%

中국영해운회사가 사들이게 돼


일대일로 선언 2년 4개월 만에

세계 주요 거점항구 20여곳 확보


이집트선 제2수에즈運河 공들여


※유럽 턱밑까지 진출한 일대일로


[육상 실크로드]


중국 시안우루무치─카자흐스탄 알마티─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터키 이스탄불─독일 뒤스부르크─이탈리아 베네치아


[해상 실크로드]


중국 취안저우광저우베이하이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인도 콜카타케냐 나이로비수에즈운하그리스 아테네- - -이탈리아 베네치아


※중국이 진출한 주요 항구


2012~2014년 스리랑카(함반토타항)·방글라데시(치타공항)·미얀마(스트웨항)·탄자니아(바가모요항)·예멘(모카항, 아덴항)·싱가포르(싱가포르항)·이탈리아(나폴리항)·이스라엘(하이파항)·벨기에(제브뤼헤항, 안트베르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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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이집트(제2 수에즈 운하)·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항)·파키스탄(과다르항)·북아프리카(지부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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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리랑카(콜롬보항)·그리스(피레우스항)


※'일대일로' 규모


국가·지역 2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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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44억

(세계 인구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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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조달러

(세계 GDP의 29%)


자료:중국경제망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63.html


◈중앙《총리 최측근 각료 1억원 뇌물 의혹, 아베 정권 최대 위기》

[일본 정가 검은돈 스캔들]


경제정책 지휘 아마리 경제재생상

주간문춘 "건설사서 돈·음식 접대"


야당 "심각한 문제, 엄중히 추궁"

아마리 "손가락질 받을 행동 안 해"

자민당, 7월 참의원 선거 악재 우려


※아마리 정치자금 의혹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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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주간문춘 "수차례 건설사에서 1200만 엔 현금과 음식 접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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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리 "2013년 11월 건설사 사장 일행과 만난 건 사실이지만 법령 위반 없었다"

21일    │──────────────────────────────────────

        │오카다 가쓰야 민주당 대표 "총리가 임명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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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455614


◈동아《룩소르 신전 붉게 물들인 '차이나 머니'》

시진핑, 사우디 이어 이집트 방문


시시 대통령 공항서 직접 영접

"일대일로는 이집트-阿에 중요"


시진핑 "양국 고대부터 교류 돈독"

1조원 차관 선물보따리 준비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559/1


◈경향《'소두증 공포' 대책 없는 중남미 "임신 미뤄라"》

선천성 뇌기형 유발 '지카 바이러스' 18개국에 확산

브라질서만 올 1만6000건 예상...백신도 아직 없어


※소두증


*머리와 뇌가 비정상적으로 작은 선천성 기형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숲모기


※지카 바이러스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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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우간다 지카 숲 원숭이에게서 첫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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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나이지리아에서 인체 감염 첫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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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태평양 미크로네시아 제도에서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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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대규모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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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브라질과 콜롬비아에서 감염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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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브라질 보건당국, '소두증'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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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브라질에서 세계 최초로 지카 바이러스 사망자 발생


※지카 바이러스의 특징과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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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의해 감염. 잠복기는 2~3일

*혈액검사로 진단

*열, 안구충혈과 결막염, 발진 등의 증상이 2~7일 지속됨

*임신부 감염 시 소두증 아이를 출산하는 것으로 보임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약은 없음

*1월16일 현재 소두증 의심 사례 총 3893건


자료: 세계보건기구(WHO), 미주보건기구(PAHO)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211712521


◈한겨레《맥 못추는 세계 증시...40개국 '약세장' 19개국 '조정장'》

최고점 대비 20% 하락 '베어마켓'

중국·독일·일본 이어 영국도 들어가

주요국중 미국만 10~20% 하락 '조정장'

미국마저 들어갈땐 충격 더 커질듯

대책없는 중앙은행 탓 공포 확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318.html


◈한국《온난화 또 한 번의 경고...2015년, 관측 사상 가장 더웠다》


육지·바다 가릴 것 없는 최고 기록

20세기 평균치보다 0.90℃ 높아

18년 만에 발생 슈퍼 엘니뇨도 한몫


지구온난화는 이미 美 대선 쟁점

민주당 "대체 에너지 개발해야" 주장

공화당은 "기우에 불과한 것" 대립


※2015년 지구의 이상고온과 기상재난 현황

온도는 20세기 평균 대비 온도(1910년 이후 측정)


1.65

유럽

역대 2위

(1위 2014년 1.72℃)

스페인 :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핀란드 :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1.63

아시아

역대 1위

중국 : 1월~10월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5월~10월 집중호우로 7,500만명 홍수 피해

인도 : 5월 21일~6월 10일 평균기온 45℃, 2,000명 이상 사망


1.27

북아메리카

역대 5위

(1위 1998년 1.51℃)

미국 본토 : 1.32℃ 역대 2위(1위 2012년 1.81℃)

멕시코 : 2015년 3월 강수량, 역대 월평균 강수량 3배

북동 태평양 분지 : 8월 말 대형 허리케인 3회 연속 발생

북극해 빙하 : 연중 최대면적-역대 최소. 연중 최소면적-역대 최소에서 4번째


1.23

남아메리카

역대 1위

아르헨티나 : 연간평균기온 2012년 이래 최고


1.06

아프리카

역대 2위

(1위 2010년 1.31℃)

남아프리카 공화국 : 2014년7월~2015년6월, 1991~92년 이래 최저 습도


0.85

오세아니아

역대 6위

(1위 2013년 1.23℃)

호주 : 연간평균기온 역대 5위. 10월 월간평균기온 1위

남극해 빙하 : 연중 최대면적-역대 최대에서 16번째. 연중 최소면적-역대 최대에서 4번째

http://www.hankookilbo.com/v/019ce63c177348afaf747791447b97cb


◈부산《'역오일쇼크' 산유국 정치 불안...세계 경제 '패닉'》

텍사스산 올해만 30% 하락

산유국 재정 악화 정권 위태

오일머니 유출 우려 가중

각국 주식시장 연일 하락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2000070



■경제 TOP


◈조선《7분내 '천사(엔젤투자자)' 마음 잡아라...오디션 방불 벤처설명회》

'엔젤' 벤처투자 현장에 가보니


"그래서 성공할 수 있겠느냐"

대표 자존심 긁어 반응 떠보고

치킨 사들고 심야 불쑥 방문도


작년 엔젤 9466명, 4년새 25배↑

투자금액도 4년새 2배 이상 증가


※증가하는 엔젤 투자자와 투자 금액

한국엔젤투자협회 등록 회원 기준.

2013·2014년의 투자 금액은 추정치


[투자 금액]

2011년 428억

2013년 600억

2014년 800억원


[투자자]

2011년 369

2012년 2610

2013년 4868

2014년 7060

2015년 9466명


※엔젤 투자자 연령 비중

2015년 엔젤투자지원센터에 등록된 9466명 기준


20대 이하 6.6

30대 25.8

40대 38.9%

50대 22.1

60대 이상 6.6


자료:중소기업청


※엔젤투자자 : 창업 초기 단계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 형태로 제공하고, 경영 조언을 해 기업 가치를 높인 후 인수·합병(M&A)이나 기업 공개(IPO) 등으로 자금을 회수하는 투자자. 1920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영세 오페라단에 자금 지원을 한 후원자들에게서 명칭이 유래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4057.html


◈중앙《'검은 튤립'

홍콩 달러》


미국 달러에 환율 고정 불구

미·중 사이 낀 홍콩에 불안감

외국 자본들 이탈 본격화


인민은행 73조원 투입해도

아시아 증시 하락세 지속


※급락하는 홍콩달러

단위:미국 달러당 홍콩달러


2015년 12월 31일   7.7507

2016년  1월 13일   7.7618

2016년  1월 19일   7.8191

21일 오후 7시 현재 7.8141


자료:블룸버그


※검은 튤립=가장 아름답지만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귀한 것으로 투기의 상징으로 불린다. 17세기 네덜란드를 휩쓴 '튤립 투기'를 배경으로 한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검은 튤립』에서 따온 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55411


◈동아《대우인터, 가스전 개발 이어 호텔건설도 순항》

기회의 땅 'VIM 3개국' 가다

<중> 미얀마, 아마라 호텔 프로젝트


전략국가로 삼고 꾸준한 투자

미얀마 정부-현지업체 신뢰 얻어

외국기업으론 첫 토지사용 허가

내년 개관땐 양곤의 랜드마크로


年3000억 매출 가스전 사업도

대표적 성공투자 사례로 꼽혀


아마라 호텔 프로젝트


미얀마 양곤


가스전 개발사업


미얀마 차우퓨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56960/1


◈경향《철광석값 속절없는 추락...

철강업계 속 탄다》

수요 위축에 철광석값 12년 만에 최저 예상...철강값 동반추락으로 '실적 악화'


중국 시장 수요 계속 주는데

원료 공급사들은 '출혈생산'

포스코 첫 적자 등 업계 '암울'


철광석·원료탄 가격 추이


[1975년]

원료탄(강점탄) 62달러철광석(분광) 12달러


│'철강 수요 정체기' 저가격 시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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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 붐'으로 원료값 강세(2005~2014년) 


[2006년]

원료탄(강점탄) 143달러철광석(분광) 72달러


[2008년]

원료탄(강점탄) 328달러철광석(분광) 143달러


[2009년]

철광석(분광) 78달러


[2011년]

원료탄(강점탄) 295달러철광석(분광) 16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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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원료탄(강점탄) 88달러철광석(분광) 57달러


자료: 포스코경영연구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121132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찌개까지...편의점 도시락 '무한도전'》


불황·1인가구 증가로 급성장

올 5000억 전망...2년새 2·5배


세븐일레븐, 김치·된장찌개 출시

'도시락은 퍽퍽' 고정관념 깨

백종원·혜리 도시락 등 대히트

밥 전문가 영입 등 신제품 경쟁


1인가구 비중 증가 추이

*전체 가구수 대비, 2010년 기준 장래가구 추계

자료: 통계청


1990년 9.0

2000년 15.6

2010년 23.9

2015년 27.1

2021년 30.0

2035년 34.3%


편의점 도시락 매출신장률

자료: CU, 세븐일레븐 *전년 대비


[세븐일레븐]

2012년 34.2

2013년 58.0

2014년 51.0

2015년 90.2%


[CU]

2012년 32.6

2013년 51.8

2014년 10.2

2015년 65.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323.html


◈한국《젠트리피케이션의 역습

상권 공동화로 치닫나》

홍대·이태원·삼청동 등 빈 점포 급증

불황에 세입자 하나둘 떠나는데

건물주는 높은 월세 여전히 고수

종로는 1년 만에 임대료 27% 폭등

상권 죽으면 건물주에도 부메랑


※젠트리피케이션 : 동네, 상권이 명소가 되면서 임대료가 치솟아 원주민, 기존 상인들이 내쫓기는 현상


※서울 주요지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

(단위: %, 매년 3분기, 3층 이상 매장 110동 기준. 자료:한국감정원)


[종로]

2013년 8.9

2014년 8.8

2015년 9.8


[압구정]

2013년 5.1

2014년 7.4

2015년 9.1


[신촌]

2013년 5.5

2014년 8.3

2015년 8.9


[홍대·합정]

2013년 3.3

2014년 5.5

2015년 8.2


[이태원]

2013년 3.3

2014년 9.8

2015년 10.0

http://www.hankookilbo.com/v/3ad0b752066c4f3996e5bbe3dbda8951


◈부산《한진重, 긴급수혈 숨통...한고비 넘기나》


지난 14일 자율협약 신청 후

4월까지 부족분 1천382억 원


채권단, 내주 긴급지원안 결의

설 연휴 전 유동성 확보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057

10대대기업, 15대초선의원, 16대국회, 17대국회, 18대국회, 1인가구, 2야, 2자녀정책, 6학점, DJ, DJ정신, ELS, GNI, H지수, OECD, PK, vim, VIX, YS, 가계, 가계소득통계, 가스전, 가처분소득, 거점항구, 건물주, 검은 튤립, 검은돈스캔들, 검찰, 겸업, 경쟁력, 경제석학, 경제성장, 경제재생상, 경착륙, 경찰, 공사수의계약, 공실률, 공천, 공판, 공포지수, 공화당, 광주, 교류, 교원노조법, 교육감, 교육부, 교육장관,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보위, 국부, 국선변호사, 국영해운회사, 국회, 군사정권, 그리스,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긴급수혈, 긴급지원, 김무성, 김종인, 김한길, , 남녀차별, 낭떠러지사고, 노동법, 노조해산명령권, 뇌물공여, 뇌물의혹, 누리과정, 다보스포럼, 대결형, 대법원, 대우인터내셔널, 대체에너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랜드마크, 로고프, 룩소르신전, 리빈, 마스크, 무상포퓰리즘, 문재인, 미얀마, 민심, 민주당, 박남매, 박영선, 박지원, 반등, 백신, 백종원도시락, 법외노조, 법조계, 법조인, 베어마켓, 벤처설명회, 벤처투자, 변호사, 보육대란, 복지, 부동자금, 부모, 부산고법, 부천초등생사건, 북한인권법, 분노충동조절장애, 분배, 불법감청, 불황, 브라질, 비용부담, 사설놀이학교,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하구청, 산유국, 삼청동, 상고, 상권, 상아탑, 상호, 새누리당, 새정치, 생존경쟁, 생존율, 서강대, 서명, 서비스법, 서울대학, 선대위, 선천성뇌기형, 성남사랑상품권, 성남시, 성완종리스트, 성장과실, 세게경제, 세계증시, 세븐일레븐, 세입자, 셀코리아, 소두증, 손실구간, 쇼핑몰, 수도권, 수사관행, 수정안, 슈퍼엘니뇨, 슬롯머신사건, 시시, 시진핑, 신실크로드, 아마라호텔프로젝트, 아마리, 아베 신조, 아시아증시, 아파트부실감사, 아프리카, 안개형, 안전자산, 안철수, 야당, 약세장, 양곤, 어린이집, 엔젤투자, 엔젤투자자,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여유형, 역대총선, 역량개발, 역오일쇼크, 영입인사, 예비후보, 예산, 오리무중, 오일머니, 원샷법, 위안화, 위치정보서비스, 위치추적, 유가하락, 유기, 유동성, 유럽, 유아공교육, 유유자적, 유치원, 이대, 이승만, 이재명, 이재명상품권, 이전투구, 이집트, 이집트숲모기, 이태원, 이화여대, 인민은행, 인재영입, 일대일로, 일본, 임대료폭등, 임신, 입법태업, 자민당, 자유수강, 자율협약, 잔류, 재벌, 쟁점법안, 전교조, 전남, 전두환, 전략국가, 전임자복귀명령, 절충, 접대, 정권교체, 정의화, 정치권, 정치리더, 정치불안, 제2수에즈운하, 젠트리피케이션, 조정장, 조합원, 종로, 주가연계증권, 주간문춘, 중고카페, 중국경제위기, 중남미, 중대, 중도, 중앙대, 중화민족, 지구온난화, 지역화폐,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보교육감, 찌개, 차관, 차이나머니, 차이나붐, 참의원, 창당대회, 채권단, 천정배, 철강업계, 철광석, 청년배당, 청년지원, 청년취업, 초선의원, 총선, 최고기록, 출산율, 출산장려, 취학, 치킨집, 친부, 타협, 탈당, 테러방지법, 텍사스, 투기, 파견법, 퍼펙트스톰, 편의점도시락, 포스코, 피고인, 피레우스항, 학부모, 학점교류제, 한국외대, 한진중공업, 할인, 할인쿠폰, 항소심, 헌재합헌, 협상, 혜리도시락, 호남민심, 호텔, 홍대, 홍익대, 홍준표, 홍콩, 홍콩달러, 홍콩지수, 환급, 황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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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IT의 내일' 한국은 안보인다》

CES 화두인 가상현실·전기차·드론...美·中·佛이 주도, 한국은 家電만 치중


미래를 확 바꿀 새로운 시장

10년뒤 한국 자리 없을수도


※CES 전시회에 선보인 미래 핵심 기술


[가상현실]

주요 참가 업체

오큘러스(미국·가상현실 영화 '마션' 공개)

소니(일본·게임과 가상현실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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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무인기)]

DJI(중국·세계 1위 드론업체)

패럿(프랑스·음악에 맞춰 군무 추는 드론 편대 전시)

e항(중국·사람 태워 나르는 비행택시 최초 공개)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기·무인차]

포드(美·사물인터넷 차량 전시)

GM(美·신형 전기차 '볼트' 발표)

패러데이퓨처(중국계·최고 시속 321㎞ 전기차 발표)

기아차(한국·무인 전기차 쏘울 EV 공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349.html


◈중앙《눈길 자율주행 '스누버(서울대 개발차)'

구글카에는 없는 기술》

[한국 신성장 동력 10 <3>]


눈 오는 길 시속 30㎞ 달려

마주 오는 차 알아서 피해


2035년 1180만대 세계 시장

센서·인공지능 국산화 위해

IT·자동차 융합인력 키워야

http://news.joins.com/article/1940250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DJ계, 親盧와 결별하다》

[뉴스분]


'DJ 분신' 권노갑, 더민주 탈당

안철수 신당 조만간 입당할 듯

동교동계 80명-최원식도 탈당

제1야당 호남축 사실상 무너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3/75868398/1


◈경향《누리예산 없다며 지역구엔 '펑펑'》

황우여 52억·이상일 28억 등 특별교부금으로 '돈잔치'

의원들 '교육부 쌈짓돈' 확보..."지역구 챙기기" 눈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130600355


◈한겨레《너는 스펙 쌓을때 난 알바

부모경제력이 취업 가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원하는 직장에 취업할 자신"

부유층 83%, 빈곤층 23%

출신→일자리→계층 고착화

'고용신분제 사회'의 서막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867.html


《미, 정밀타격 '소형 핵무기' 개발》

NYT "북한 등 염두에 두고 설계

미 최초의 정밀유도 핵폭탄"

오바마 '핵무기없는 세상' 선언 무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948.html


◈한국《"노사정, 다시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

전문가 '대타협 파탄' 긴급 제언


"정부·여당 일방통행식 바꿔야

노동계 장외투쟁은 득보다 실

노사정위 틀에 남아 수정·보완을"

金위원장 "19일까지 대화 설득"

http://www.hankookilbo.com/v/150f698eab734aabaddf62346b6cebea


◈서울《240조 국책사업 '反부패 백신' 처방》

5조 평창올림픽·5조 과학벨트·12조 SOC 등 '그물망 감시'...비리 사전 차단


황 총리 "각종 비리 경제 걸림돌"

정부 "5조원 예산 절감 기대"


※부패 방지 4대 백신 프로젝트

────────────────────

대형 국책 사업에 대한 실시간 부패 감시

────────────────────

대규모 자산운용기관 선제적 리스크 관리

────────────────────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차단을 위한 상시적

정보 공유 및 연계

────────────────────

내부 통제 장치 강화 등 클린시스템 도입

────────────────────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3001019


◈세계《지속가능 의심되는

'지속가능 발전계획'》


정부 3차 기본계획 확정

예산규모·재원조달 빠져


기후변화·양극화 대책 등

'무늬만 계획' 비판 비등


※제3차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

주요지표           │  2015년  │         2035년(목표)        

───────────────────────────────

연평균 초미세먼지  │  25㎍/㎥ │           15㎍/㎥           

───────────────────────────────

수자원             │2등급 이상│상수원 1등급, 도심하천 2등급

───────────────────────────────

고용률             │   64.7%  │             70%             

───────────────────────────────

자원생산성(㎏당)   │  1382원  │            3500원           

───────────────────────────────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3.52%  │             11%             

───────────────────────────────

자료:환경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2/20160112003841.html


◈국민《'낙하산 자리' 맞바꾸는 그들》

'관피아 방지법' 피해 다른 부처 산하기관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로

강화된 공직자윤리법 시행 후

퇴직 공무원 10여명이

타 부처 산하 기관·협회 취임

미래부-금융위 '스와핑 낙하산'


"靑, 공기관 정상화 천명 불구

낙하산 횡행" 해당기관 반발


※주요 공직자 타 부처 산하 기관·협회 등 이동 사례

──────────────────────────────────────────────────────

 이름 │                      전 부처와 직위                      │            이동 기관과 직위            

──────────────────────────────────────────────────────

김준호│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장                             │한국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장         

──────────────────────────────────────────────────────

김정각│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

황문연│기획재정부 미래기획위원회 단장                            │금융결제원 감사                         

──────────────────────────────────────────────────────

강준오│한국은행 부총재보                                         │한국화재보험협회 상무이사               

──────────────────────────────────────────────────────

백복수│감사교육원(감사원 소속) 교육운영부장                      │NH투자증권 상근감사위원                 

──────────────────────────────────────────────────────

이종성│행정자치부 고위공무원                                     │IBK캐피탈 부사장                        

──────────────────────────────────────────────────────

김용진│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한국동서발전 사장 최종 후보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1205&code=11151400&cp=nv


◈매일경제《취업규칙 변경 70% 통상해고 54% 찬성》

노사정합의 파탄 부른 2대 지침 국민에게 물어보니


고용부·인사관리학회 조사


※취업규칙 변경 지침 필요한가(단위=%)


그렇다 70

그렇지 않다 10

보통이다 17

모르겠다 3


※'통상해고' 도입에 찬성하나(단위=%)


그렇다 54

그렇지 않다 24

보통이다 21

모르겠다 1

http://news.mk.co.kr/newsRead.php?no=31519&year=2016


◈한국경제《홍콩發 '국민 財테크(ELS·주가연계증권)' 원금손실 쇼크》

H지수 8500선 붕괴...ELS 1500억원 손실구간

1000P 더 빠지면 투자금 2조5000억도 '위험'


※주가연계증권(ELS) : equity-linked securities.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코스피200과 같은 지수나 개별 종목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파생상품. 발행잔액이 60조원이 넘어 '국민 재테크 상품'으로 불린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233131


◈부산《본보 연재 '부산 컬처로드'

1조 투입 문화관광벨트로》


피란수도지구 등 3갈래로

지역 근현대사 유산 묶어


"관광업 신성장 동력 기대"

부산시, 올해 타당성 용역


근현대 역사문화 관광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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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해당 지역              │  사업시기 │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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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수도지구│ 원도심, 대청로 중심 근대문화유산벨트 │2017~2019년│4천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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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역사지구│남·북항, 초량, 영도 중심 문화유산벨트│2020~2022년│3천억 원

──────────────────────────────────────

해양역사지구│ 북항, 동천 중심 해양역사문화유산벨트 │2023~2025년│3천억 원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87



■정치 TOP


◈조선《DJ·盧세력, 세번의 만남과 이별...제1야당 '호남 축' 붕괴》

'DJ 家臣' 권노갑 "60년 정치인생 걸었던 黨 떠난다"


'애증'의 25년

-盧, YS 3黨합당하자 DJ진영으로

-DJ 정계복귀때, 對北송금 특검때

-두 세력의 '동거' 깨지기도


광주·전남 '탈당 도미노'

-오늘 주승용·장병완 의원 결행

-다음주는 박지원·이윤석·김영록


※김대중·노무현 세력의 통합·결별 역사


[1991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이하 김대중) 측에 합류.

통합민주당 출범


[1995년]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창당.

노무현 "전근대적 정치행태"라며 김대중 정계 복귀 반대


[1997년]

노무현, 대선 앞두고, 김대중의 국민회의에 재합류.

김대중 대통령 당선.


[2002년]

김대중계 지원 속에 노무현 대통령 당선


[2003년]

대북송금 특검.

민주당 분당.

노무현과 동교동 결별


[2004년]

탄핵, 총선.

노무현계 압승.

동교동계 정치적 퇴장


[2009년]

5월 노무현 대통령·8월 김대중 대통령 서거


[2011년]

권노갑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으로 컴백.

정치적 화해 모색


[2012년]

김대중, 노무현 세력 재결합으로 총선, 대선


[2015년]

새정치연합 대표 선거 때 문재인(노무현), 박지원(김대중) 대립


[2016년]

더불어민주당 개명.

권노갑 등 동교동계 탈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323.html


◈중앙《3차 핵실험 수십배 충격 예상했지만 위력은 80%》

[정부 "북 수소폭탄 실험 실패"]

북, 지하 770m서 4차 핵실험 왜


3차 때보다 땅속 2배 깊이 파

수소폭탄 실험 파괴력 감안한 듯

북한도 '소규모 수소폭탄' 표현 써

2번 갱도서 수평으로 2060m 터널


※북한 4차 핵실험 추정 장소

*1㏏은 TNT 1000t을 터뜨리는 폭발력


[1차] 2006년 10월 9일

*규모(지진파) 3.9

*폭발력 0.4㏏


[2차] 2009년 5월 25일

*규모(지진파) 4.5

*폭발력 3㏏

*지하 480m


[3차] 2013년 2월 12일

*규모(지진파) 4.9

*폭발력 6~7㏏

*지하 330m


[4차] 2016년 1월 6일

*규모(지진파) 4.8

*폭발력 4~6㏏

*지하 770m

├만탑산 정상 부근 해발 2180m

└서쪽 갱구와 2060m 거리


자료:한국지질연구원 지진센터

http://news.joins.com/article/19402500?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親朴이냐 眞朴이냐...대구의 선택이 당청관계 판가름》

새누리 대구 경선 대진표 윤곽


유승민계 대항마에 추경호 합류

대표적 與지지층서 친박 승리땐

차기 정부까지 朴대통령 영향력

실패땐 靑 장악력 급속히 약화


※대구의 주요 관심 지역구 경선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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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현역 의원   │도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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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 │김희국(초선)│곽상도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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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류성걸(초선)│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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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을  │유승민(3선)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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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훈(초선)│윤두현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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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을│윤재옥(초선)│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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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이종진(초선)│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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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68192/1


◈경향《동교동 좌장 권노갑마저...더민주 '탈당 회오리' 수도권으로》


"60년 몸담았는데 희망 없어"

호남세력 이탈 공식화 '위기'

박영선 의원 거취도 주목


더민주, 양향자 삼성 상무 영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22234155


◈한겨레《제재 강화 어느 수위까지...한·미 '북핵대응 카드' 촉각》

[북 4차 핵실험 이후]


박대통령, 오늘 대국민 담화

"강력한 대북제재" 호소할 듯


오바마, 임기 마지막 국정연설

'북핵 새 접근법' 가능성은 낮아


북한 뺀 6자대표 연쇄회동 돌입

미 하원 "북과 거래기업 제재" 의결


※북핵 대응 국제적 움직임


[1월13일]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발표와 기자회견

서울   6자회담 한미일 수석대표 협의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이시카네 기미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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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국정연설

*현지시각 12일 밤 9시(한국시각 13일 오전 11시)


14일 베이징

6자회담 한중 수석대표 협의

(황준국 본부장, 우다웨이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


16일 도쿄

제2차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앤터니 존 블링컨 미국 국무부 부장관,

사이키 아키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19일 모스크바

6자회담 한러 수석대표 협의

(황준국 본부장,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교차관)


※미국 하원 대북제재 강화법 주요 내용


[제재 대상]

*북한에 의해 사이버 안보를 침해하는 중대한 활동

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 및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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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활동 및 무기 밀매, 사치품 수입을 촉진하는

사람 및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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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살상무기(미사일 등 운반수단 포함) 확산을 촉

진하는 사람 및 기관


[제재 내용]

*위와 관련된 자금을 차단하고 미국 내 자산 등에

대한 동결 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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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국제 금유이스템 악용을 예방하고 모니터

링 강화의 이행을 다른 국가들이 이행하는 방안이

있는 즉시 찾아볼 것을 촉구


[우선 돈세탁 우려 대상 지정 여부]

*재무장관은 이 법안이 효력 시작 뒤부터 180일 안

에 북한을 '우선 돈세탁 우려국'이라고 결론을 내릴

합당한 근거들이 있는지 의회에 보고

- - - - - - - - - - - - - - - - - - - - - - - - -

*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관련 법률에 명시된 한두가

지 합당한 조처 시행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947.html


◈한국《동교동계·영남 개혁세력 동거 마감...호남 민심은 어디로》

['DJ 분신' 권노갑 탈당]


1991년 3당 합당 이후 손잡아

DJ·노무현 집권 이뤄내


대북송금 특검·열린우리당 창당

노무현 탄핵 등 거치며 앙금의 골

총선 이후 재결합 가능성은 있어


"호남 민심 좌우할 만한 힘 안돼"

탈당 파괴력 평가절하 시각도

호남 향배 따라 야권구도 재편 전망

http://www.hankookilbo.com/v/49ba60db0a9e45018b063da0a13e749c


◈부산《부산서도 사퇴론

더민주 설상가상》


예비후보·기초의원 11명

"문 대표 당 분열 책임져야"

정계 은퇴 요구 등 성명


친노 "탈당파가 당 난도질"

부산시당 뒤숭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61



■사회 TOP


◈조선《삼성 '백혈병 포괄적 책임' 수용...9년 갈등 풀었다》

민간 조정위서 '재해 예방 대책' 합의...직업병 옴부즈만委 구성


반도체와 백혈병 발병 간에

인과관계 밝혀지지 않은 상황서

1000억 출연...이미 100명 보상

반올림 "사과·보상은 합의 안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242.html


◈중앙《최현수(한예종 교수) 입시비리 혐의 해임...(11월 26일 영결식 날) YS 추모 가수 그래서 바꿨다》

[검찰에 기소된 유명 성악가]


입시곡 제자에 미리 유출 밝혀져

한예종 최초로 전형 통째 변경

정부도 뒤늦게 알고 성악가 교체


최 교수 "행정 절차 착오 해프닝

무죄 판결 받으면 명예회복 소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02494?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그녀 만난지 1년여 만에...90억 치매 자산가 걸인 신세로》

60대女, 유명사업가 80대 아들에 접근

만남 두달만에 토지양도 첫 '작업'

혼인신고후 모든 재산 처분뒤 사라져

자산가, 거리서 음식 얻어먹다 발견돼

체중 10㎏ 줄어...가족, 혼인무효訴


※치매 노인 A씨 재산 처분 사건 일지


2013년  8월 A 씨와 이모 씨, 목사 소개로 처음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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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A 씨의 모든 재산을 이 씨에게 양도하는 유언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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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이 씨, A 씨와 혼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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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월 부동산 등 재산 대부분을 이 씨가 매각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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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이 씨, A 씨와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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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경찰,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구걸하던 A 씨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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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A 씨, 서울가정법원에 혼인무효 소송 제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68275/1


◈경향《김제 첫 구제역...설 앞둔 축산농 "어쩌나"》

8개월 만에 확진 '주의' 단계로...돼지 670마리 살처분

전북·충남, 하루 동안 가축이동 중지 등 방역 활동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601&artid=201601121812421


◈한겨레《방통위, 위치정보 본인 동의없이 기업이 사용케 해 논란》

[개인정보 노출 우려]


'위치정보 활성화 계획' 의결

'비식별화'로 본인 동의 절차 우회

개인정보 보호 외면

경찰에도 제공...사찰 우려


※방송통신위의 위치정보 이용 활성화 계획과 문제점


[위치정보 산업 육성]

*주요 내용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 발굴

-특허 출원 지원

*문제점과 비판

공공성 강화가 중심인 방통위가 지나치게 산업 논리에 빠짐

─────────────────────────────

[위치정보 규제 완화]

*주요 내용

-비식별화한 위치정보는 본인 동의 없이 수집 가능

*문제점과 비판

-본인 동의 생략은 정보 주체의 권한 침해

-비식별화한 정보도 쉽게 식별 가능

─────────────────────────────

[와이파이위치정보 활용 제고]

*주요 내용

와이파이 정보 DB 구축해 좀더 정확한 위치 확인 가능하게 함

*문제점과 비판

수사·정보기관의 오·남용 우려

─────────────────────────────

[프라이버시 보호]

*주요 내용

위치정보 수집 사업자 모니터링·점검·교육 강화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870.html


◈한국《"힘겨운 여정이었지만 성장하는 법 배워...학창시절 헛되지 않았습니다"》

단원고 생존학생 86명 졸업식


학생·학부모·교직원만 참석

50분간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

참석 못한 유가족들도 응원


희생학생 명예졸업식은 취소

유족·시민 합동분향소 추모식 뒤

단원고까지 2㎞ 침묵 행진

"천국서도 졸업 기뻐할 것" 눈물

http://www.hankookilbo.com/v/9cb333d789f24ad988884efe80be684b


◈부산《"아동센터서 폭행까지...신고해도 묵살"》

부산 지역 센터 전 교사

"시설장, 정서 학대" 주장

조사기관은 무혐의 결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72



■국제 TOP


◈조선《나라 곳간 텅텅 빈 브라질, 카니발까지 줄줄이 취소》


금융위기 때보다 불황 더 심각

공립병원들 약품 없어 휴업하고

일부 州정부 공무원 월급 체불


경제난에 35개 정당 난립 겹쳐

8월 올림픽 정상 개최될지 우려


※갈수록 악화되는 브라질 경제 지표


[경제성장률]

2013년 2.7

2015년 -3%

────────

[물가상승률]

2013년 6.2

2015년 8.9%


[실업률]

2013년 5.4

2015년 6.6

────────

[정부 부채]

2013년 958조

2015년 1221조원


자료: 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301.html


◈중앙《라마디(이라크 전략 요충지) 뺏긴 IS, 바그다드(이라크 수도) 이어 이스탄불(터키 최대 도시)서 보복 테러》

[터키 세계적 관광지에서도 참극]


이스탄불 술탄아흐메트서 폭발

터키 총리 "자폭 테러범은 IS 대원"

최소 10명 사망, 독일인이 대부분

한국인 1명 손가락에 가벼운 부상


술탄아흐메트 광장


*근처 주요 시설

-블루모스크

-아야소피아

-톱카피 궁전

http://news.joins.com/article/1940246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나뭇잎 먹고 버텨"...內戰 6년 '시리아의 눈물'》

시리아 산악마을 마다야에 긴급구호품


작년 7월 정부군 봉쇄, 비극 시작

"한달 보름전 먹은 식사가 마지막"

주민들 뼈만 앙상하게 남아 '참혹'


작년 10월이후 최소28명 굶어죽어

유엔 안보리 열어 '긴급구호' 논의

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68364/1


◈경향《중국 '추락하는 위안화' 고삐 잡기 나섰다》

가파른 절하속도 통제 못하면 금융시장 대혼란 우려

투기세력에 "방어 수단 있다" 경고...시장 개입 병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22156455


◈한겨레《8년을 기다렸는데...

어른거리는 '아이오와 악몽'》

미 민주 힐러리 대세론 또 흔들

2008년 아이오와서 오바마에 뒤져

대세론 무너지며 후보경선 패배

전국 조사선 평균 13% 우위 불구

샌더스, 아이오와 턱밑 추격 '불안'


※미국 민주·공화 경선 후보 지지율 및 양자 대결 예측 (단위: %)

───────────────────────────────

[아이오와]

*당원대회 참가 희망자 대상, 1월2~7일 여론조사


<민주당>

클린턴 48

샌더스 45

오맬리 5

- - - - - - - - -

<공화당>

크루즈 28

트럼프 24

루비오 13

카슨 11

5

───────────

*등록 유권자 대상

샌더스 51 트럼프 38

샌더스 47 크루즈 42

샌더스 44 = 루비오 44

클린턴 48 트럼프 40

클린턴 43 크루즈 47

클린턴 42 루비오 47

───────────────────────────────

[뉴햄프셔]


<민주당>

샌더스 50

클린턴 46

오맬리 1

- - - - - - - - -

<공화당>

트럼프 30

루비오 14

크리스티 12

크루즈 10

부시 9

케이식 9

───────────

샌더스 56 트럼프 37

샌더스 55 크루즈 36

샌더스 50 루비오 41

클린턴 45 트럼프 44

클린턴 44 크루즈 48

클린턴 40 루비오 52


자료:<월스트리트 저널>, <엔비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898.html?_fr=mt2


◈한국《이라크 모술댐 위기...무너지면 50만명 수몰》


IS로부터 16개월 만에 되찾았지만

유지·보수 미비에 폭격까지 겹쳐


티그리스강 접한 바그다드도 위험

국제사회 지원 요청에도 진전 없어


모술댐


*댐 붕괴 시

피해 예상 지역

모술

인구는 230만명

(댐에서 50㎞)

http://www.hankookilbo.com/v/1b7e935e0fa84d77a8356c2a34f3a88e


◈부산《'생지옥' 시리아 마다야 마을 아사 속출》

3개 마을 6만 명 내전 고립

영양실조로 67명 사망

잡풀 뜯어 먹으며 연명

"2차 대전 연상시킨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3000026



■경제 TOP


◈조선《금융 公기업, 임금피크제도 '神의 직장'》


퇴직 전 5년간 급여 총지급률

캠코 425%·기업銀 395%...

4大 시중銀 245%보다 훨씬 높아


임금피크제 첫해에도 82% 지급

시중은행의 65%보다 더 많아


※금융 공기업별 임금피크제


[주택금융공사]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70│57세 60│58세 30│59세 30

*총 지급률(%) : 1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90

──────────────────────────

[예금보험공사]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85│57세 85│58세 57.5│59세 57.5

*총 지급률(%) : 28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85

──────────────────────────

[캠코]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57세 90│58세 67.5│59세 67.5

*총 지급률(%) : 22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425

──────────────────────────

[신용보증기금]

*연령별 지급률(%)

55세 85│56세 70│57세 55│58세 25│59세 15

*총 지급률(%) : 25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50

──────────────────────────

[기술보증기금]

*연령별 지급률(%)

55세 75│56세 65│57세 60│58세 50│59세 20

*총 지급률(%) : 27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70

──────────────────────────

[산업은행]

*연령별 지급률(%)

55세 90│56세 75│57세 50│58세 40│59세 35

*총 지급률(%) : 2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90

──────────────────────────

[기업은행]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57세 65│58세 65│59세 65

*총 지급률(%) : 19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95

──────────────────────────

[예탁원]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57세 75│58세 75│59세 40

*총 지급률(%) : 1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90

──────────────────────────

[금감원│팀원]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100│57세 80│58세 70│59세 50

*총 지급률(%) : 30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400

──────────────────────────

[금감원│팀장]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100│57세 80│58세 60│59세 50

*총 지급률(%) : 2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90

──────────────────────────

[금감원│부서장]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85│57세 85│58세 55│59세 50

*총 지급률(%) : 27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75

──────────────────────────

[수출입은행]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90│57세 70│58세 30│59세 10

*총 지급률(%) : 20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00

──────────────────────────

*5년 적용시 총 지급률=임금피크제를 57세부터 시작하는 경우 55~56세 2년간은 임금을 100% 받은 것으로 계산.


※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 은행 평균

*정규직 기준


[4개 은행 평균]

*연령별 지급률(%)

55세 65│56세 57.5│57세 42.5│58세 42.5│59세 37.5

*총 지급률(%) : 24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45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3960.html


◈중앙《이 핑계, 저 이유...앞다퉈 뛰는 식탁 물가》

한우·양파·감자 공급량 줄어

랍스터·연어는 환율 올라서

소주 이어 맥주도 시간문제


줄줄이 오르는 식탁 물가   단위:원

인상 전   인상 후   는 상승 전망

*신선식품·랍스터 가격은 2015년 1월(인상 전)과 2016년 1월(인상 후) 비교.


[소주

(처음처럼, 출고가)]

1006.5

946


[맥주]

*5~6%


[국산콩두부

(풀무원, 380g)]

3700

3500


[스프라이트

(코카콜라)]

7.6%


[1등급 한우 안심

(100g)]

12500

1만1400


[양파

(1㎏)]

3650

1800


[감자

(900g)]

2500

1800


[대파

(700g)]

2850

2180


[고등어

(500g)]

8000

7000


[미국산 랍스터

(450g)]

18800

1만3500


[연어

(60㎏)]

*5%

9만5000


자료:각 업체, 대형마트 업계

http://news.joins.com/article/19402225


◈동아《(정의선 부회장) "럭셔리에 타협없는 헌신"...(제네시스) G90, 美 데뷔》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


"2020년 美서 年10만대 판매 목표"

제네시스, 中-중동도 곧 진출


글로벌업체들, 호황 美시장 겨냥

대형 세단-고성능차 줄줄이 출품

'링컨 콘티넨털' 14년만에 생산재개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67899/1


◈경향《디트로이트 입성 '제네시스 G90' 세계에 눈도장》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정의선 부회장이 직접 소개

"미국서 연 5000대 판매 목표"

기아도 프리미엄 SUV 첫선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22108525&code=920508&med=khan


◈한겨레《CES(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에 밀렸지만...'디트로이트 모터쇼' 고급차로 승부》

2016 북미국제모터쇼 개막


미래기술차는 CES에 선수 빼앗겨

포드·볼보 등 최고급 모델로 반격


기아차, 대형 SUV 콘셉트카 신고

현대차, 제네시스 G90 미국 데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905.html


◈한국《첫 호남 출신 농협중앙회장...가시밭길 위에 서다》

김병원씨 삼수 끝에 당선 축배

1차 투표 2위·결선투표서 역전승

부패척결·경제지주 폐지 등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e26256e60fb948a3a64246e419491ed3


◈부산《부산 송도해수욕장에 5성급 호텔 생긴다》


이진종건, 올 상반기 착공

지상 28층 323실 규모


송도지구 개발과 시너지 기대

서구청 "지역 발전 도움" 반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74

3당합당, 3차기본계획, 3차핵실험, 4대시중은행, 4차핵실험, 5성급호텔, 6자회담, 90억치매자산가, CES, DJ, ELS, G90, H지수, is, IT, SoC, YS, 가상현실, 가신, 가전, 감자, 개인정보, 개항역사지구, 갱도, 결선투표, 경선, 경제난, 경제지주, 고성능차, 고용노동부, 고용신분제사회, 공기관정상화, 공직자윤리법, 과학벨트, 관광업, 관피아방지법, 광주, 교육부, 구글카, 구제역, 국정연설, 국책사업, 권노갑, 그물망감시, 근현대사, 금수저, 금융공기업, 금융시장, 금융위기, 금융위원회, 기아차, 기업은행, 기후변화, 긴급구호, 김대중, 김병원, 김영록, 김영삼, 김제, 낙하산, 노동계, 노무현, 노사정, 노사정위원회, 노사정합의, 농협중앙회, 누리과정, 뉴햄프셔, 단원고, 당청관계, 대구, 대국민담화, 대북송금특검, 대북제재, 대세론, 대타협, 대형마트, 대형세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동교동계, 드론, 디트로이트모터쇼, 라마디, 랍스터, 럭셔리, 링컨콘티넨털, 마다야, 만탑산, 맥주, 모술댐, 무인기, 무인차, 문재인, 문화관광벨트, 미국, 미국대선, 미래, 미래기술차, 미래창조과학부, 민간조정위, 바그다드, 박근혜, 박영선, 박지원, 반부패백신, 반올림, 방송통신위원회, 방역, 방통위,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보복테러, 본인동의절차, 볼보, 봉쇄, 부모경제력, 부산 서구청, 부산시, 부산일보, 부산컬처로드, 부유층, 부패방지4대백신프로젝트, 부패척결, 북미국제모터쇼, 북핵, 불황, 브라질, 비리, 비식별화, 빈곤층, 사찰, 사회간접자본, 산하기관, 살처분, 삼성반도체백혈병, 새누리당, , 성악가, 세월호, 소주, 소형핵무기, 송도지구, 송도해수욕장, 수도권, 수몰, 수소폭탄, 수저계급론, 술탄아흐메트광장, 스누버, 스와핑낙하산, 스펙, 시리아내전, 식탁물가, 신성장동력, 신의 직장, 쌈짓돈, 아동센터, 아르바이트, 아사, 아이오와,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신당, 알바, 앙금, 야권, 양극화, 양파, 양향자, 여당, 연어, 열린우리당, 영남개혁세력, 영양실조, 예산규모, 원금손실, 위안화, 위치정보, 위치정보활성화계획, 유가족, 유승민, 유엔, 융합, 이라크, 이상일, 이스탄불, 이슬람국가, 이윤석, 이진종건, 인사관리학회, 임금피크제, 입시비리, 자율주행차, 장병완, 장외투쟁, 재결합, 재산처분, 재원조달, 재테크, 재해예방대책, 전기차, 전남, 전북, 정밀유도핵폭탄, 정부, 정의선, 제1야당, 제네시스, 졸업식, 주가연계증권, 주승용, 중국, 지속가능발전계획, 지역구, 지진, 직업병옴부즈만위, 진박, 청년, 청와대, 총선, 최원식, 최현수, 추경호, 축산농가, 충남, 취업, 취업규칙변경, 친노, 친박, 카니발, 캠코, 콘셉트카, 탄핵, 탈당, 터키, 통상해고, 퇴직공무원, 투기세력, 특별교부금, 티그리스강, 평가절하, 평창동계올림픽, 포드, 폭행, 프리미엄SUV, 피란수도지구, 하원, 한예종, 한우, 해양역사지구, 핵무기없는 세상, 현대차, 호남, 혼인무효소송, 홍콩, 황교안, 황우여,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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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1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物價 띄우기...건국 후 처음 목표됐다》

2016년 경제정책 발표


"일본식 장기 불황 진입 막자"

내년 물가 2%까지 올리기로

14개 市·道에 '규제 프리존'


※2015~2016년 경제 전망 *전년동기비


[경제성장률

(GDP, %)]

2014년 3.3

2015년 2.7

2016년(전망) 3.1%


[소비자물가

상승률(%)]

2014년 1.3

2015년 0.7

2016년(전망) 1.5%


자료: 기획재정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7/2015121700217.html


◈중앙《'아기 울음(인구 300만 명째 아이)' 전국 생중계하는 몽골》

[인구 5000만 지키자]


대통령이 직접 축하, 자녀 넷 낳으면 '영웅엄마' 훈장

헌법엔 출산지원 명시..."한국도 제1 정책 목표 돼야"

http://news.joins.com/article/1926142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수도권 공장규제 등 '5大 빗장' 푼다》

정부 '2016 경제정책 방향' 확정


[1] 경기 동북부 규제 대상 제외

[2] 중국 등 해외생산단지 개발

[3] 외국인 우수인력 유입 확대

[4] 농지 10만ha에도 임대주택

[5] 물가잡기→적정 수준 띄우기

http://news.donga.com/3/all/20151217/75408496/1


◈경향《대통령의 '변칙'에

국회의장(정의화)의 '원칙'》

여권 직권상정 압박에 "국가 비상사태 아냐"


쟁점법안 상정 거부 뜻 분명히

선거구 획정엔 "연말" 재확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162257395


◈한겨레《수도권 규제 풀고 연기금 동원

정부의 '위험한 경기 띄우기'》

내년 경제정책 방향 발표


포천·연천 등 규제 예외지역 검토

지방 14개 시·도에는 '규제프리존'

연기금, 부동산·SOC 투자확대도


※새해 경제정책방향 주요 내용


[규제 완화]

*경기 동북부 등 수도권 내 낙후지역 규제 완화

*지방 14개 시·도별 '규제 프리존' 설치


[내수·수출 활성화]

*국민연금 등 국내 부동산 투자 확대

*단통법 대폭 개편 추진

*화장품-식료품 등 5대 소비재 수출 유망 품목 육성


[거시정책]

*저물가 탈피 추진

*한국전력 등 공기업 국내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2279.html


◈한국《鄭의장·여권 '경제법안 직권상정' 정면충돌》


鄭 "지금은 국가 비상사태 아냐

靑의 요구는 초법적 발상" 거부


與, 긴급명령권 거론 재차 압박

'심사기일 지정 촉구' 결의문 전달

鄭의장 집무실 박차고 나가기도

http://www.hankookilbo.com/v/90d1927e6a7742f795652f481d17757c


◈서울《입법 비상 與, 긴급재정명령 검토》

김무성 쟁점법안 연내 통과 총력

朴대통령 "법안 처리가 정치개혁"

鄭의장 "직권상정 못 한다" 거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7001009


◈세계《朴대통령 "미래세대에 죄짓지 말자"

鄭의장 "경제 비상사태는 아니다"》

쟁점법안 처리 놓고 정면충돌

김무성 "긴급재정명령 검토"

鄭의장 직권상정 거부 재확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6/20151216003740.html


◈국민《靑-국회의장 '입법권' 충돌》

靑 직권상정 요구에 鄭의장 단호히 거부


"지금 국가비상사태 아냐

않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것

선거구 연말쯤 직권상정"

김무성 "긴급명령 검토"

文 "鄭의장이 국회 지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1134&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밤에도 드론(전남) 날고 도로엔 무인차(대구) 씽씽》

2016 경제정책방향...수도권 뺀 14개 시·도에 규제프리존 설치


※2016년 경제전망(단위=%·억달러)


[실질성장률]

2015년 2.7

2016년 3.1


[경상성장률]

2015년 5.0

2016년 4.5


[소비자물가]

2015년 0.7

2016년 1.5


[경상수지]

2015년 1,120

2016년 98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87062


◈한국경제《연천·동두천·포천 '수도권 규제' 풀린다》

2016 경제정책 방향


공장·대학 유치 길 열려

주식형펀드 수수료 인하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구분 │낙후도 순위│면적 대비 공장용지 비율

─────────────────────

 연천    1위              1.3%       

─────────────────────

 양평    2위              2.1%       

─────────────────────

 가평    3위              1.4%       

─────────────────────

동두천    4위              6.1%       

─────────────────────

 여주    5위              3.3%       

─────────────────────

자료:한국개발연구원(KDI)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664921&intype=1


◈부산《부산도시공사 '특혜 공법 발주' 사실로》

기술사용료 조항 꼼수로

5년간 '부적절한 하도급'

국무조정실 조사서 적발

도시공사 "자료 공개 불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7000106



■정치 TOP


◈조선《"DJ께 전화하세요" IMF(1997년 구제금융) 3일前까지 건의...YS, 끝내 안했다》

"朴대통령, 野 설득해야 경제·노동법 활로 생긴다"


강경식 前부총리

-"野당수 DJ와 통화하라했지만

-YS는 '아쉬운 말' 결국 못해"


김인호 前수석

-"DJ에 강력하게 설득했다면

-금융개혁法 통과됐을 수도"


정세균 당시 재경위 野간사

-"진심 담아 반복해서 부탁 땐

-野도 그 뜻 존중하려고 노력"


전문가들 "압박보다 대화를"

-"대통령, 위기의 순간일수록

-靑 불러 밥도 먹고 차도 마셔야"


※IMF 직전과 현재의 정치·경제 상황 비교


[야당 대표]

*1997년 11월 :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

*2015년 12월 :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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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황]

*1997년 11월 : 기업 부채 비율 급등, 중국의 추격, 동남아 금융위기 발발

*2015년 12월 : 가계 부채 증가, 중국의 추월, 미국 금리 인상 임박

- - - - - - - - - - - - - - - - - - - - -

[핵심 구조 개혁 법안]

*1997년 11월 : 노동관계법, 금융개혁법

*2015년 12월 : 노동개혁 5법, 경제활성화 2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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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황]

*1997년 11월 : 노동법 날치기 처리했다가 철회, 금융개혁법은 야당 반대로 무산

*2015년 12월 : 야당 반대로 국회 처리 지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7/2015121700204.html


◈중앙《(정의화) "경제 상황 비상사태 아니다"》

[청와대·국회의장 정면충돌]

정의화, 경제법안 직권상정 거부


"경제 어렵지만 의장은 법 따라야

청와대에 법 근거 찾아달라 부탁"

법전 들고 나와 국회법 조항 읽어


"현기환 '국회 밥그릇 챙기기' 표현

저속할 뿐 아니라 합당하지도 않아"

http://news.joins.com/article/19261406?cloc=joongang|home|newslist1


(김무성) "대통령 긴급 재정명령 검토"》

[청와대·국회의장 정면충돌]

직권상정 거부에 뒤집힌 여권


윤상현 "의장만 살고 국회 죽이나"

야당 "비상사태 거론, 독재시대냐"


박 대통령 "골든타임 얼마 안 남아"

경제회의서 '태산이…' 시조 읊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261422


◈동아《전남 드론-강원 헬스케어...14개 시도에 '규제 프리존'》

[2016 경제정책방향]

규제 개혁


지역 전략산업 지원 '선택과 집중'

농업진흥지역 23년만에 대폭 해제


수도권 핵심규제 손안대 효과 의문

국회 거쳐야...입법과정 진통 예고


※5대 핵심 정책의 주요 내용


[규제 완화]

*주요 내용

-'규제 프리 존'을 도입해 전략산업을 추진하는 14개 시도(수도권 제외)에 대해 핵심 규제 완화

-경기 동북부 수도권 규제 완화

*향후 취해야 할 조치

-규제 프리 존은 특별법 제정 필요. 수도권 규제 완화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 개정으로 가능

-규제 프리 존 진척도에 따라 경기 동북부 지역 수도권 규제 완화 속도 결정


[신산업 정책]

*주요 내용

-국내산업 핵심가치 위주로 고도화

-해외 이전 기업 지원 강화

*향후 취해야 할 조치

-정부의 정책자금 및 연구개발(R&D) 지원은 세법 개정 필요

-고용감소 우려 고려해 해외 이전 기업에 대한 지원 수준은 입법 과정 통해 구체화


[이민 공론화]

*주요 내용

-이민 컨트롤타워 설치

-고급 해외 인재 유치

*향후 취해야 할 조치

-이민청 설치는 정부조직법 개정 필요


[농지 해제]

*주요 내용

-농업진흥지역 10만 ha 해제 및 규제 완화

*향후 취해야 할 조치

-농지법 시행령 개정 필요


[적극적 물가관리]

*주요 내용

-실질 및 경상성장률 병행 관리

-적정 경제성장률 관리 위해 적절한 거시정책 조합 활용

*향후 취해야 할 조치

-법, 시행령 개정 필요 없음


※'규제 프리 존' 14개 시도별 전략사업 선정 결과


[세종]

*에너지IoT(사물인터넷)


[대전]

*첨단센서

*유전자의약


[충남]

*태양광

*수쇼연료전지

자동차 부품


[충북]

*바이오의약

화장품


[강원]

*스마트 헬스케어

*관광


[대구]

*자율주행자동차

*IoT기반 웰니스산업


[경북]

*스마트기기

*타이타늄


[부산]

*해양관광

*IoT융합도시기반서비스


[울산]

*친환경자동차

(부생수소 이용)

*3D프린팅


[경남]

*지능형기계

*항공산업(항공부품인증)


[광주]

*친환경자동차

(수소융합스테이션)

*에너지신산업

(전력변환, 저장)


[전남]

*에너지신산업(전력SI, 화학소재)

*드론


[전북]

*탄소산업

*농생명


[제주]

*스마트관광

*전기차 인프라

http://news.donga.com/3/all/20151217/75408621/1


◈경향《문재인 "비례대표 포함 상향식 공천으로"》

비주류 수습책 거절 정면돌파..."안 탈당, 국민에 사과"

문병호·유성엽·황주홍 "오늘 탈당"...김부겸은 "잔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162232525


◈한겨레《박대통령 10여일새 4차례 '국회탓'

당·청, 정의화 의장 전방위 압박》

[삼권분립 무시하는 박대통령]


박, 어제 또 쟁점법안 직권상정 주문


※박근혜 대통령, 정의화 국회의장 발언


16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국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국민들을 대변하기 위해서다. 국민이 간절히 바라는 일을 제쳐두고 무슨 정치개혁을 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 - - - - - - - - - - - - - - - - - -

"일하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의 잃어버린 시간, 인생을 누가 보상할 수 있겠는가. 미래세대에게 죄짓지 말고 지금이라도 (경제활성화 법안을) 실행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

16일 기자간담회


"국가 비상사태에 (직권상정이) 가능하다고 돼 있는데, 과연 지금 경제 상황을 그렇게 볼 수 있느냐 하는 데 대해 나는 동의할 수 없다."

- - - - - - - - - - - - - - - - - - -

"유권자들이 참정권을 심대하고 훼손당하는 것뿐만 아니라 4월 총선 제대로 이뤄질 수 없는 입법 비상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 (선거구 획정안 직권상정에) 국회의원 밥그릇 챙긴다는 표현은 아주 저속하고, 그런 표현은 합당하지 않다."


정의화 국회의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2282.html


◈한국《밀어붙이는 靑·與 vs 맞받아치는 鄭·野...복잡·미묘한 전선》

[鄭의장·여권 직권상정 정면충돌]


與, 긴급명령권 거론 鄭 무한 압박

靑선 "검토 안해" 선긋기 불구

野 "유신 부활...정부가 위기 책임"

치열한 신경전 속 문제 갈수록 꼬여

與 일각 "막판 타결" 실낱 희망도

http://www.hankookilbo.com/v/e2c92d5fb1a74257bc3c6759c5915ef7


◈부산《전직 시의원 3인방 "앞으로"》

최형욱·이주환·김척수 씨

예비후보 첫날 등록

'지역전문가' 표방 출사표

현역·거물 '이중고' 넘어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7000087



■사회 TOP


◈조선《大法 "불법 도로시위는 교통방해" 잇단 엄벌》

2심 無罪 판결 계속 뒤집어


도로 점거 시간 짧아도

교통체증 심각하지 않아도

"형사 처벌해야" 유죄 판결


불법시위엔 책임 묻겠다는

大法의 의지 담긴 듯


※교통방해죄 : 도로 교통을 방해해 통행을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히 곤란하게 한 경우 처벌한다. 집회 신고를 어기고 도심 도로를 점거하는 불법 시위대는 집시법 위반죄와 더불어 일반교통방해죄(형법 185조)로 처벌하는 경우가 많다. 법정형(法定刑)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7/2015121700329.html


◈중앙《"대통령이 직접 나서라

인구 5000만 넘어야

내수시장 제대로 돌아"》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1부>저출산의 재앙

[3]국가 제1 어젠다로


전문가 110인에게 물어보니

-저출산은 국가 존립 비상사태

-정부 정책 42점, 이전보다 미흡

-여성가족부→인구가족부 확대를

http://news.joins.com/article/1926141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대졸이상 취업자 27% 1년내 그만둬》

[불안정한 취업에...'실버 푸어' 우려에...통계에 비친 '한숨 한국']


작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조사


전체 취업률 67%...2년째 하락

여성 취업자수, 처음으로 남성 추월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률 단위: %

괄호는 증감률.


[교육대]

2013년 76.4

2014년 79.0(2.6)


[일반대학원]

2013년 78.5

2014년 77.5(-1.0)


[산업대]

2013년 73.2

2014년 70.2(-3.0)


[전문대]

2013년 67.9

2014년 67.8(-0.1)


[고등교육기관 전체]

2013년 67.4

2014년 67.0(-0.4)


[4년제 일반대]

2013년 64.8

2014년 64.5(-0.3)


※2014년 고등교육기관 학제별 유지취업률 단위: %


[일반대학원]

1차(취업 후 3개월) 96.1

2차(취업 후 6개월) 93.8

3차(취업 후 9개월) 89.3

4차(취업 후 12개월) 87.9


[4년제 일반대]

1차(취업 후 3개월) 90.0

2차(취업 후 6개월) 84.6

3차(취업 후 9개월) 78.0

4차(취업 후 12개월) 74.4


[고등교육기관 전체]

1차(취업 후 3개월) 89.3

2차(취업 후 6개월) 83.6

3차(취업 후 9개월) 76.9

4차(취업 후 12개월) 73.1


[전문대]

1차(취업 후 3개월) 86.9

2차(취업 후 6개월) 80.0

3차(취업 후 9개월) 72.4

4차(취업 후 12개월) 67.8


자료: 교육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17/75408694/1


◈경향《신연희(강남구청장) "전 직원 강남구청 주장 홍보하라" 훈시》

당일 강남구 공무원 추정 ID, 관련기사에 61개 댓글

서울시, 명예훼손·정치 중립 위배 등 검찰 수사 의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170600065


◈한겨레《"아직 죽은 자식 못본 부모도 많다" 하소연에 울음바다》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마지막날]


유족들, 특조위 분발 촉구

이주영 전 장관 허술한 신문에

"특조위원, 준비한 것도 못읽냐" 항의

"학생들 철없이 안내려와"

승조원 증언은 가슴에 대못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190.html


◈한국《대졸 취업시장서도 '여초(女超) 현상'》

여성 취업자 수, 남성 첫 추월

취업률은 남성 앞서지만 격차 줄어

공학 등 취업 연결 전공도 다양해져

"통계 함정 우려...일자리 질 봐야"


※여성취업률이 높은 전공 현황 (단위:명)

─────────────────────────

구분│  전문대학  │   대학   │    일반대학원    

─────────────────────────

  1 │    간호    │  치의학  │      간호학      

─────────────────────────

  2 │  유아교육  │  한의학  │      치의학      

─────────────────────────

  3 │유럽·기타어│   의학   │  건축·설비공학  

─────────────────────────

  4 │  특수교육  │  간호학  │       의학       

─────────────────────────

  5 │    재활    │  재활학  │    자연계 교육   

─────────────────────────

  6 │    보건    │초등교육학│     기계공학     

─────────────────────────

  7 │    비서    │ 전기공학 │전산학·컴퓨터공학

─────────────────────────

  8 │    토목    │유아교육학│  정보·통신공학  

─────────────────────────

*졸업자 100명 이상인 전공대상

<자료:교육부>

http://www.hankookilbo.com/v/5c7a09a268cc47b6b5b2e4b3065f0f2e


◈부산《명지퀸덤 할인분양, 은행 간부 10억대 금품비리》

부당 할인율 묵인 대가 받아

외제차·명품시계도 수수

업체, 800세대 250억 챙겨

분양업체 대표 등 3명 구속


명지퀸덤아파트 할인 분양 관련 부패 구조


*[KB국민은행(대주단 대표은행)] [시행사(부도)] : PF대출


*[KB국민은행(대주단 대표은행)] [할인분양업자(250억 원 수익)] : 담당간부 등 3명에 약 10억 원 금품 로비

*[할인분양업자(250억 원 수익)] [할인 수분양자] : 할인분양


*[KB국민은행(대주단 대표은행)] [할인분양업자(250억 원 수익)] : PF채권 회수 위해서 할인분양 의뢰. 할인분양률 유지 묵인

*[할인분양업자(250억 원 수익)] [할인 수분양자] : 할인분양가+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7000117



■국제 TOP


◈조선《"가장 골치아픈 직업"...첫 女性 유엔 총장 나오나》

193개 회원국에 총장후보 추천 요청...선출 절차 돌입


역대 사무총장 8명 다 남성

"이제 여성총장 나와야" 중론


임기 1년 남은 반기문 총장

과중한 업무 일상 공개하며

"TV쇼 대결로 후임자 뽑자"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게오르기에바 EU 부위원장

*푸시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클라크 UNDP 총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7/2015121700362.html


◈중앙《석유 수출금지 풀리는 미국, 저유가 치킨게임 뛰어들까》

[하락 압박 받는 국제유가]


공화·민주당, 40년 만에 해제 합의

석유업계 "일자리 창출에 도움"

백악관도 반대 입장 표명 안 해

OPEC "유가에 영향 못 미칠 것"


IAEA "이란 핵무기 개발 중단" 결론

원유 증산 땐 유가 더 떨어질 듯


※추락하는 유가 단위:배럴당 달러. 두바이유 기준


12월 4일 38.93 ─ OPEC 감산 합의 실패

12월 16일 31.87 ─ 미 여야, 원유 수출 금지 해제 합의


자료: 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261425?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핵개발 의혹 벗어난 이란 "원유수출 2배로"...低유가 가속》

IAEA '이란 핵개발 중단' 확인


이란 "핵합의안 2~3주내 이행"

외신 "내달 중순 제재 해제 전망"


세계 석유시장 이란發 쇼크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51217/75408452/1


◈경향《IAEA(국제원자력기구) "이란, 2009년 이후 핵개발 중단"》

'핵무기 의혹' 조사 종료...내달 '경제제재 해제' 예상

케리 미 국무 "핵합의 완전한 이행·검증 기준 맞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162149425


◈한겨레《IAEA, 이란 핵조사 종료..."2009년 이후 핵개발 증거없다"》

이란핵 13년간 마찰 일단락 결의

이란 "경제제재 무효화하는 것"

과거 핵개발 의혹 덮어 '논란'

미 관료 "북한에 협상 신호줄것"

케리 "핵합의 이행 검증에 초점"


※이란 핵협상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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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이란 반정부 단체, 나탄즈에 비밀 우라늄 농축 시설 첫 폭로

──────────────────────────────────

2003년 6월│IAEA "이란, 핵 활동 보고 의무 불이행"

──────────────────────────────────

      11월│이란, 우라늄 농축 유예 및 IAEA 핵사찰 허용

──────────────────────────────────

              │반서방 강경보수파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정부 출범

2005년 8월│────────────────────────────

              │이스파한 시설에서 '평화적 목적' 우라늄 농축 재개 발표

──────────────────────────────────

2006년 1월│이란, IAEA 나탄즈 핵시설 봉인 해제

──────────────────────────────────

2006년 4월│이란 "시험용 저농축 우라늄 추출"

──────────────────────────────────

2006년12월│유엔 안보리, 1차 제재 결의

──────────────────────────────────

               │유엔 안보리, 2차 제재 결의

2007년 3월│────────────────────────────

               │핵 활동 관련 품목 금수 및 자산동결

──────────────────────────────────

2008년 3월│유엔 안보리, 3차 제재 결의

──────────────────────────────────

2009년11월│이란 "우라늄 농축시설 10곳 추가 증설" 발표

──────────────────────────────────

2010년 6월│유엔 안보리, 4차 제재 결의

──────────────────────────────────

2011년11월│IAEA "이란 핵무기 개발 작업 의심" 보고

──────────────────────────────────

2013년 8월│중도파 로하니 정부 출범

──────────────────────────────────

2013년11월│3차 P5+1 협상에서 합의안 도출

──────────────────────────────────

              │미국, 이란 동결자금 28억달러 해제

2014년 7월│────────────────────────────

              │IAEA, 20% 농축 우라늄 절반 희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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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이란-주요 6개국 핵협상 최종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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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IAEA, 이란 핵 의혹 공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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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2214.html


◈한국《IAEA, 이란 핵 조사 13년 만에 종료...북핵만 남았다》

2009년 이후 핵무기 개발 중단 결론

이란, 제재 해제일 앞당기기 위해

"2, 3주 내 해제 조건 이행" 공언

이란산 원유 유가 하락 최대 변수로

http://www.hankookilbo.com/v/ab6ba2f2ee8545918d9bf1df6e3c3fe7


◈부산《미 대선 TV토론에 북한 문제 질문 첫 등장》

CNN 공화당 5차 토론

피오리나·카슨 후보

"경제 제재" 필요성 주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17000051



■경제 TOP


◈조선《'규제 프리존' 도입...드론(전남)·무인車(대구), 지역별 전략산업으로》

14개 시·도별 전략산업 선정 중점 육성키로


日의 '국가전략특구' 벤치마킹

-해당지역 전략산업의 장애물

-덩어리 규제 한방에 철폐

-야당이 줄곧 반대해온

-의료·관광분야 대거 포함


"의도 좋지만 성공여부 지켜봐야"

-내년 6월 특별법 통과가 관건

-총선 앞두고 지자체 갈등 우려

-'나눠주기식 분산' 경쟁력 저하


※규제 프리존(free zone) : 시·도별로 2개씩 선정한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해 해당 지방자치단체 내에서 입지·업종·융복합 등 핵심 규제를 걷어내 기업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제도. 대구에서는 무인차(無人車)의 시내 도로 주행을 허용하고 충북에선 의료법인의 부대사업 범위를 확대해 주는 방식이다. 중앙 정부는 지역별 전략 산업에 대해 재정·세제·금융을 종합 지원한다.


※규제 프리존이 적용되는 시도별 전략 산업


세종

-에너지IoT


대전

-첨단센서

-유전자의약


충남

-태양광

-수소차 부품


충북

-바이오의약

-화장품


강원

-스마트헬스케어

-관광


대구

-자율주행자동차

-IoT 기반 웰니스 산업


경북

-스마트기기

-타이타늄


부산

-해양관광

-IoT 융합 도시 기반 서비스


울산

-친환경자동차

-3D 프린팅


경남

-지능형 기계

-항공


제주

-스마트관광

-전기차 인프라


광주

-친환경자동차

-에너지신산업


전남

-에너지신산업

-드론


전북

-탄소섬유

-농생명


자료: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


※한국 규제 프리존과 일본 국가전략특구 비교


[추진 체계]

*한국 : 지방자치단체의 규제 철폐 건의를 받아 중앙 정부가 심의 의결

*일본 : 총리(내각부)가 국가전략특구 회의를 통해 의결 후 시행


[시행 지역]

*한국 : 수도권 제외한 14개 시도

*일본 : 도쿄 등 6개 지역


[지원 범위]

*한국 : 규제 철폐와 재정·세제 지원 병행

*일본 : 규제 철폐에 중점


[대상 분야]

*한국 : 에너지신산업·드론·무인차·의료 등 다양한 신산업

*일본 : 농업·도시재생·의료·창업 등으로 제한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6/2015121604257.html


◈중앙《중도금 집단대출 제동...강남재건축 발목 잡을 수도》

[2016 경제정책 방향]


1인당 3억원 초과, 2건 넘을 땐 정부 보증 제한

기재부 "실수요자 중심 중도금 대출 정착 기대"

중산층 겨냥 '뉴스테이' 5만 가구 부지 확정


※중도금 집단대출 추이

단위:원


2011년 25조4000억

2012년 27조2000억

2013년 29조4000억

2014년 32조5000억

2015년(9월말) 41조6000억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261263?cloc=joongang|home|newslist3


◈동아《보증한도-횟수 제한(1인당 3억원-2회 안팎 검토)...중도금 대출도 조인다》

2016 경제정책방향 [금융]


IRP계좌 1억을 개인연금으로 바꾸면

은퇴자 세금부담 30~40% 줄어


집 상속 받았거나 매매경험 있어도

신혼부부, 디딤돌 대출 우대금리

3억짜리 살 때 대출한도 3200만원↑


※내년에 달라지는 금융 분야 정책 주요 내용


[채무 관련 지원]

*채무자 소득 고려해 채무 감면 폭 조정하는 등 맞춤형 지원 실시

*구조조정 기업의 협력업체에 신용보증기금이 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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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지배구조 개선]

*배당 관련한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가이드라인 마련

*주요 연기금 대상으로 의결권 행사 모범규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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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분야 경쟁 촉진]

*인터넷 전문은행 최저자본금 규제 완화(1000억 원→250억 원)

*산업자본의 지분 보유 한도 완화(보유 허용 한도 10%→50%로 확대)

*일반 손해보험만 취급하는 신규 보험사 설립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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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중도금 대출 규제 강화]

*1인당 보증 한도 및 보증 이용 건수 제한

- - - - - - - - - - - - - - - - - - - - - -

[소비자 친화적으로 제도 개편]

*'저축의 날'을 '금융의 날(저축투자의 날)'로 확대 개편

*야간, 휴일 등 탄력적 은행 영업 적극 장려

*실손의료보험금 청구 절차 간소화

(병의원이 진료비 명세를 직접 보험사에 보낼 수 있도록 허용)

*자본거래 신고 의무 대폭 축소

(2000달러→50만 달러 초과 거래 중 일부)

*증권사 및 보험사에 외국환 업무 전면 허용

*중국 내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개설(6월)

- - - - - - - - - - - - - - - - - - - - - -

[서민 자산 형성 지원]

*종업원 30인 이하 중소기업에 퇴직급여 부담금 및 수수료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임대 거주자 임차료 지급보증 가입 확대

*희망키움통장 지원 대상 및 금액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16/75407969/1


◈경향《정부, 물가 연동 성장률(경상성장률) 앞세워...내년 성장 부풀리기》


실질성장률은 3%대 고수하며

경상성장률 4.5%도 함께 제시

'체감도' 높이려 동시에 관리


재정·통화정책 견제·균형 깨져

한은 영역 정부 개입 비정상적


※주요 기관의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한국 정부의 경상성장률 전망]

2015 5.0

2016 4.5


[한국 정부의 경제성장률 전망]

2015 2.7

2016 3.1


주요 기관             │2015년│2016년

───────────────────

한국개발연구원(KDI)   │  2.6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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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  2.7 │  3.2 

- - - - - - - - - - - - - - - - - -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7 │  3.1 

- - - - - - - - - - - - - - - - - - -

국제통화기금(IMF)     │  2.7 │  3.2 

- - - - - - - - - - - - - - - - - - -

LG경제연구원          │  2.6 │  2.7 

- - - - - - - - - - - - - - - - - - -

현대경제연구원        │  2.5 │  2.8 

- - - - - - - - - - - - - - - - - - -

한국경제연구원        │  2.4 │  2.6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6220656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저물가 시대' 공식화...임금 인상률 결정 새 잣대로》

한은 물가목표 낮춘 배경과 의미


경제주체들 의사결정에 영향 줄 듯

기존 물가심리 흔들어 신뢰 손상

통화정책 운용에도 제약 요인으로

한은 "구조 변화·선진국 흐름 고려"


'목표 못지킬 땐 총재가 설명' 등

한은 책임성 높인 건 긍정 평가

통화정책 완화기조는 이어갈 듯


분기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2013년

1분기 1.6

2분기 1.2

3분기 1.4

4분기 1.1

2014년

1분기 1.1

2분기 1.6

3분기 1.4

4분기 1.0

2015년

1분기 0.6

2분기 0.5

3분기 0.7%


*2013~2015년 물가안정목표: 2.5~3.5%

*전년 동기 대비  자료: 통계청


※물가안정 목표제란?


물가안정 목표제는 중앙은행이 그 나라 경제 현실에서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물가상승률의 목표치를 공개적으로 제시하고 이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통화정책을 펴는 것을 말한다. 뉴질랜드가 1990년 처음 채택한 뒤 현재 32개국이 시행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외환위기 와중인 1998년 도입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유럽중앙은행(ECB)은 물가안정 목표제를 공식적으로 도입하지는 않은 채 이와 비슷한 형태의 물가목표를 설정해 운용하고 있다.

물가안정 목표제는 세계 금융위기 이후 적지 않은 비판을 받았다. 중앙은행들이 물가안정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금융위기가 다가오는데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의식해 지금은 경제성장이나 금융안정에도 신경을 쓰는 등 물가안정 목표제를 신축적으로 운용하는 중앙은행이 많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2220.html


◈한국《LG화학, ESS(에너지 저장 장치) 배터리 수주 '글로벌 신기록'》


美 AES와 사상 최대 규모 계약

10만 가구 하루 사용량인 1GWh

年매출 2배 늘 듯...세계 1위 굳히기


5년내 시장 규모 8배 확대 전망

세계 유일 전용라인 강점 내세워

美·유럽·아프리카 등 공략 박차


※LG화학의 글로벌 ESS 사업현황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자틀란트 주]

세계 최대 140MWh 주파수

조정용 ESS 구축사업 배터리 공급


[일본 홋카이도]

가정용 ESS 신제품

'RESU 6.4 EX' 출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하차피]

북미 최대 32MWh

전력 안정화용

ESS 배터리 공급


[호주]

상업용 최대 31MWh 규모

태양광 발전 ESS 배터리 공급


[아프리카 레위니옹]

신재생 에너지 출력 안정화용

ESS 배터리 공급


자료 : LG화학

http://www.hankookilbo.com/v/cda47218807448ddb250cc3c680d427a


◈부산《부산 여성 기업인들, 독일과 손잡다》

김정순 독일 명예영사 주도

'부산한독기업인협회' 추진

회원 50명 모집해 내년 발족

"獨 기업문화 등 교류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7000066

2016년 경제정책, 97년 외환위기, DJ, ESS, IAEA, IMF, IRP, lg화학, SoC, YS, 강경식, 강남구청, 강남재건축, 개인연금, 게오르기에바, 경기 동북부, 경기부양, 경상성장률, 경제법안, 경제비상사태, 경제성장률, 경제제재, 경제활성화법안, 고등교육기관졸업자, 골든타임, 공장유치, 공학, 교통방해, 교통방해죄, 구제금융, 국가비상사태, 국가전략특구, 국무조정실, 국제유가, 국회법, 국회의장, 규제완화, 규제프리존, 금품비리, 기술사용료, 긴급명령권, 긴급재정명령, 김대중, 김무성, 김부겸, 김영삼, 김인호, 김정순, 김정은, 김척수, 내수시장, 노동법, 농업진흥지역, 뉴스테이, 대법원, 대졸이상 취업자, 대통령, 대학유치, 댓글팀, 동두천, 드론, 디딤돌대출, 명지퀸덤, 몽골, 무인차, 문병호, 문재인, 물가, 물가연동성장률, 미국, 미국 대선, 미래세대, 박근혜, 반기문, 밥그릇챙기기, 보코바, 부당할인율, 부동산, 부산도시공사, 부산시의원, 부산한독기업인협회, 북핵, 불법도로시위, 불법시위, 비례대표, 비주류, 삼권분립,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 석유수출금지, 선거구획정, 세월호특조위, 소비자물가상승률, 소비자물가지수, 수도권공장규제, 수도권규제, 승조원, 신연희, 실버푸어, 안철수, 야당, 에너지저장장치, 여권, 여성, 여성가족부, 여성기업인, 여성취업자, 여초현상, 연기금, 연천, 영웅엄마, 외국인우수인력, 유성엽, 유신, 유엔사무총장, 유족, 윤상현, 이란, 이민, 이주영, 이주환, 인구, 인구가족부, 일본식불황, 일자리, 임금인상률, 입법권, 장기불황, 재경위, 쟁점법안, 저물가, 저유가, 저출산, 정세균, 정의화, 주식형펀드, 중국, 중도금집단대출, 지역전략산업, 지역전문가, 직권상정, 청와대, 최형욱, 출산지원, 취업, 취업률, 취업시장, 취업연결전공, 치킨게임, 카슨, 케리, 클라크, 탈당, 통계함정, 특혜공법발주, 포천, 푸시치, 피오리나, 하도급, 한국은행, 할인분양, 해외생산단지, 핵개발, 헬스케어, 현기환, 황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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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23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大道無文의 승부사...'巨山(YS의 호)' 잠들다》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 (1927~2015)]

민주화운동 30년을

온몸으로 헤쳐나오며

軍政 종식시킨 정치인


朴대통령 "깊은 애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3/2015112300155.html


◈중앙《"통합과 화합"

승부사 YS

마지막 메시지》

김영삼 1927~2015


삶 자체가 현대사...대한민국 민주화 이끈 '양김 시대' 저물다


26일 영결식, 5일간 국가장

http://news.joins.com/article/1911552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1979년 10월 4일 헌정사상 첫 의원직 제명뒤

김영삼 1927~2015


文民정부 연 '민주화 거목'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


朴대통령 "깊은 애도"...첫 국가葬

http://news.donga.com/3/all/20151123/74953916/1


◈경향《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DJ 서거 6년 만에...'양김 시대' 역사 속으로


패혈증·급성심부전 악화 어제 새벽 88세로 영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1222315405


◈한겨레《민주화 큰산 떠나다》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국가장'으로 26일 영결식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8540.html


◈한국《민주화의 긴 여정 맺다》

김영삼 1927~2015

http://www.hankookilbo.com/v/f99a5e96a4d84ae291b514d2fc5bc04a


◈서울《민주화 '巨山(거산:호)' 떠나다》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 1927~2015]


필담으로 남긴 유언 "통합과 화합"

YS·DJ '兩金 시대' 역사 속으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123001011


◈세계《민주화 큰 별 지다》

김영삼 前 대통령 (1927~2015)


군사정권 끝내고 첫 문민정부 열어...'통합·화합' 유언

朴대통령 "심심한 위로"...5일 동안 국가葬으로 치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22/20151122002154.html


◈국민《민주화의 巨山 떠나다》

김영삼 1927~2015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29188&code=11131100&sid1=soc


《압데슬람(파리 테러 용의자) 자폭 테러 가능성 '초비상'》


벨기에, 최고등급 테러경보

브뤼셀 지하철 역사도 폐쇄


IS '에펠탑 붕괴' 새 동영상

"9·11보다 더 큰 공격" 경고

對서방 위협 공세 이어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29436&code=11141100&sid1=int


◈매일경제《文民시대 연 '큰 산'》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1927~2015)


어제 88세로 영면

양김시대 역사속으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09874


◈한국경제《金泳三 1927~2015》

쾌도난마, 민주의 大道를 개척한 삶이여!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 (前국회의장)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294331&intype=1


《'유모차' 늘어난 마포·왕십리》

재개발 구도심 속속 입주

젊은층 유입 신생아 급증


※마포구 4개동 인구·출생아 증가세

(단위:명)


[출생아]

2013년 11월~2014년 10월 863

2014년 11월~2015년 10월 1122(30%)


[인구]

2013년 11월 8만8501

2015년 10월 10만2184(15.4%)


*( )안은 증가율. 최근 2년간 신규 아파트 입주가 이뤄진 아현·공덕·대흥·용강동 기준.

자료: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294251&intype=1


◈부산《PK가 낳은

민주화 巨山

스러지다》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 (1927~2015)


문민시대 몸으로 연 '승부사'

22일 0시 22분 서울대병원서

패혈증·급성심부전으로 영면

박 대통령 "깊은 애도 표한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3000088



■정치 TOP


◈조선《떠들썩했던

서해5도 지원

절반도 못지켜》

오늘 '北 연평도 포격' 5년...벌써 '잊힌 도발' 되나


국비 지원액 절반 줄어

-전력증강도 아직 미흡

-신형미사일 등 배치했지만

-적의 섬상륙 막기 힘들어


北 우리 사격훈련 또 협박

-해병대원들 결의는 굳건

-"도발땐 5년전 빚까지 응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3/2015112300217.html


◈중앙《투쟁 그리고 타협...YS에게 '정치는 가능의 예술(비스마르크의 명언)'이었다》

[김영삼 1927~2015]

이홍구 본사 고문 조사(弔辭)

http://news.joins.com/article/19115573?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패혈증-심부전 겹쳐 입원 60시간만에..."너무 쉽게 가셨다"》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

마지막 순간


19일 고열 입원...이틀뒤 급속 악화

차남 현철 씨 등 22일 새벽 임종

거동 불편한 孫여사엔 아침에 알려


"난 장수 혈통" 매일 새벽 조깅

2008년 뇌중풍 앓은 뒤 입원 반복

현철 씨 "특별한 유언 없어

2년 전 '통합-화합' 마지막 필담"


※패혈증 : 면역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폐렴균, 대장균 등의 박테리아가 혈관에 들어가 온몸으로 퍼져 고열, 저산소증 등이 발생한 응급 상태.


※심부전증 : 심장이 바이러스 감염이나 심근경색 등으로 혈액을 관리하는 능력이 떨어져 몸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

http://news.donga.com/3/all/20151123/74953526/1


◈경향《박 대통령 "남중국해, 비군사화 준수를"》

말레이시아 정상회의...한국, 줄타기 외교로 마무리

통일외교 이슈화도 미·중 감정싸움·파리 테러에 묻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511230600255


◈한겨레《가족들과 일일이 작별의 눈인사 나누고 편안한 임종》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임종 순간


2013년 뇌졸중·폐렴 뒤 건강 악화

21일 중환자실 입원, 22일 새벽 운명

특별한 유언은 남기지 않아

서울대병원 "패혈증·급성 심부전 원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8597.html


◈한국《비보에 달려온 상도동계 통곡...'마지막 3金' JP 휠체어 조문》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빈소 표정]


김무성 "난 고인의 정치적 아들"

상주役 자처하며 빈소 지켜

거동 불편한 최형우 말 못 잇고 오열

김수한·서청원 등 발길 이어져

손명순 여사 충격 탓 다시 자택으로


"통합과 화합" 2년 전 필담으로

현철씨, 마지막 메시지 전해


문재인 "민주주의 정신 계승할 때"

http://www.hankookilbo.com/v/cb2d72113e7547cb8abb1b67c8edbbd2


◈부산《"불의엔 거침없이 항거...주변엔 한없이 따뜻했던 분"》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 추모]

영욕의 역사 함께한 사람들 '내가 기억하는 YS'


"군부 정치 척결·금융실명제 등 큰 업적"

*홍인길 전 청와대 총무수석


"어이구 어이구..." 설움에 겨워 말 못해

*최형우 전 내무장관


"배지 못 달아줘 미안해하던 모습 선해"

*김종순 새누리당 부산시당 상임고문


"센텀·신항 개발 등 아낌없이 지원"

*문정수 전 부산시장


"고교 후배들에게 자신감과 희망 줘"

*경남고 동문들 반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3000072



■사회 TOP


◈조선《기부, 추모의 또다른 방식되다》

[기부, 나와 우리의 행복]

<3> '故人 기부' 확산


1억 이상...1년간 7명 동참


"생전 나눔 의지 강했다"

"忌日 뜻갚게 보내고 싶어"

유족, 고인 명의로 사랑실천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3/2015112300115.html


◈중앙《묘소는 서울현충원 장군묘역 인근...DJ와 300m 거리》

[김영삼 1927~2015]


첫 국가장 치르는 YS 장례식

2011년엔 국장+국민장 통합


'5일장' 정부·지자체 조기 게양

영결식 장소는 국회 본관 앞


※김영삼 전 대통령 묘소 어디에 조성되나


*김영삼 전 대통령 묘소 예정지

국립서울현충원 장군3묘역 옆 능선

-남동쪽으로 약 300m 거리 : 이승만·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

-남쪽으로 약 500m 거리 :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


※김영삼 전 대통령 장례


*형식 : 국가장

*기간 : 11월 22일~26일까지 5일간

*영결식 : 11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안장식 :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장례위원장 : 황교안 국무총리

*조기 게양 : 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정부 분향소 : 국회의사당에 마련. 지방자치단체와 재외공관에도 설치

http://news.joins.com/article/1911552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민노총 첫 압수수색...경찰 무전기-헬멧-손도끼 나와》

경찰, 8개단체 12곳 주말 동시 수색


시위무기 의심 절단기-밧줄도 발견

PC 52대중 46대 저장장치 사라져

민노총 "집회와는 관련 없는 물건들"

http://news.donga.com/3/all/20151123/74953810/1


◈경향《주말에 경찰 2530명 투입...첫 민주노총 압수수색 왜》

'폭력단체' 프레임 씌우기

'국정화 여론' 눈 돌리기

노동개혁 반대 코너 몰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511222217105


◈한겨레《경찰, '여론몰이용 압수수색' 위법 논란》

[민주노총 압수수색]

민주노총 압수물 1시간여만에 이례적 신속 공개


손도끼·해머·밧줄 등

민주노총 "집회와 관련 없는 물품"

"'준비된 폭력시위' 부각 의도"

전문가들 "피의사실 공표죄" 지적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18591.html


◈한국《"폐렴 앓던 YS, 고령 환자들 사망 사례와 같았다"》

호흡기계 면역 시스템에 손상

체온 38도 이상 오르는 발열까지

폐렴 악화→패혈증→급성심부전


※김영삼 전 대통령 사인은?


*2009년 뇌졸중(뇌경색) 진단


*2013년 4월 중증 폐렴을 동반한 2차 뇌졸중, 전신 건강 급격 나빠짐


[사인]


패혈증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에서 폐렴균이나 독소가 혈관에 들어가 온몸에 심한 중독 증상이나 급성 염증을 일으킴


급성심부전

갑작스럽게 심장의 펌프 기능이 떨어지는 증상. 패혈증에 의한 합병증 중 하나로 꼽힘

http://www.hankookilbo.com/v/657bfbf472874c6c9fd4ae32848fdb99


◈부산《"잡스처럼..." 발표 형식 확 바뀐 市 정책제안》

신나는 음악에 PT로 조목조목

부산 현장 전문 30~40대 중심

미래전략자문단 설명 차별화

경관세·벤처연합 등 대안 제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3000047



■국제 TOP


◈조선《브뤼셀, 최상급 테러 경보...'유럽의 수도' 스톱》


쇼핑몰 닫고 대형행사 취소

지하철 멈추고 관공서 폐쇄


국제 해커집단 어나니머스

"IS, 美·伊 등도 공격 준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3/2015112300123.html


◈중앙《반기문 "과감한 개혁 이뤄" 무라야마 "그 시대 필요했던 분"》

[김영삼 1927~2015]

해외 지도자·언론도 애도


NYT "기념비적 금융 개혁"

중국 CC-TV "반부패 이끌어"

http://news.joins.com/article/19115506?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IS 전략 핵심은 '홍보'...미디어팀 특급대우》

WP 탈출 前대원들 증언 보도


정원 딸린 집에 자동차 제공

월급, 전투요원의 7배 넘어


내부인력중 철저한 검증거쳐 선발

미디어업계 일하던 외국인 포함

'참수' 촬영도 카메라감독 권한

http://news.donga.com/3/all/20151123/74953891/1


◈경향《프랑스 핵항모 지중해 배치 '오늘 D데이'》

파리 테러 - 국제전 확대


IS 격퇴작전 개시...러시아와 함께 공습 나서기로

유엔 안보리 공동대응 결의...손잡지만 속내는 달라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에 동원되는 무기들


미 해리 트루먼 항공모함

──────────────────────────

규모 배수량 11만4000t, 길이 332.8m, 폭 76.8m

- - - - - - - - - - - - - - - - - - - - - - - - - -

속도 30노트(시속 56㎞)

- - - - - - - - - - - - - - - - - - - - - - - - - -

탑재   G2 그레이하운드, 시코스키 SH-60 시호크,

항공기 F/A-18 호넷 등 헬기 80대


프랑스 샤를 드골 항공모함

──────────────────────────

규모 배수량 4만2500t, 길이 261.5m, 폭 64.36m

- - - - - - - - - - - - - - - - - - - - - - - - - -

속도 27노트(시속 50㎞)

- - - - - - - - - - - - - - - - - - - - - - - - - -

탑재   라팔M, 쉬페르 에탕다르, E-2C 호크아이,

항공기 SA365 도팽, EC725 카라칼, AS532 쿠가르 헬기 등 28~40대


러시아 모스크바 순양함

──────────────────────────

규모 배수량 1만1490t, 길이 186.4m, 폭 20.8m

- - - - - - - - - - - - - - - - - - - - - - - - - -

속도 32노트(시속 59㎞)

- - - - - - - - - - - - - - - - - - - - - - - - - -

탑재 P-500 바잘트·P-1000 불칸 대함 미사일,

무기 S-300PMU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Ka(카모프)-25·Ka-27 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1222227265


◈한겨레《프랑스 성숙한 시민의식

언론도 자극적 보도 자제》

[파리 테러 이후]

조일준 기자

파리 테러현장 르포 <5신>


테러 일주일 지난 비에 젖은 파리

'프랑스 가치' 말하는 추모객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랑·연대"

무슬림에 대한 구조적 문제는 숙제

"보이지 않는 인종주의 작동해"

설문서 '분노'·'응징'이 '연대' 앞질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18561.html


◈한국《와인과 음악이 흐르는 거리..."파리는 그대로 파리입니다"》

테러 1주일...일상 복귀로 저항


프랑스 국가비상사태 유지 속

시민들 카페·식당·공연장 찾아


"파리는 축제" "술집에 가자"

SNS 잇따라 독려의 글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31e8bd1cf01c430198f67c83aa14f98b


◈부산《카다피 용병 귀국 반군조직 잇단 결성》

말리, 테러 표적 배경


북부 투아레그족 반란 주도

분리독립 단체 우후죽순

정부인사·외국인 표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123000058



■경제 TOP


◈조선《내년 재테크, 주식 '맑음' 부동산 '흐림'》

대한민국 재테크박람회 참가, PB 200명이 말하는 유망 투자처


47% "금리인상 불확실성 해소

바이오·車·금융株 좋을 듯"


신도시보다 재건축 아파트가 유리

원·달러 환율, 1200원 이상 예상


※자산관리 전문가 200명이 꼽은 내년 투자 전망


[가장 유망한 투자처는?](단위: %)

주식 47%

달러 29

원유 등 원자재 12

부동산 8

채권 4


[국내 주식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안겨줄 업종은?](단위: %)

바이오·제약 65%

자동차 10

금융(핀테크 포함) 9

화장품 8

IT 6

기타 2


[수도권 아파트 평균 가격은 현재

수준 대비 어느 정도일까?](단위: %)

10% 이상 상승 1

5~10% 상승 16

0~5% 상승 16

보합 22

0~ -10% 하락 38%

-20% 이하 하락 7


[달러 대비 원화 환율 구간은?](단위: %)

1300원 이상 1

1250~1300원 15

1200~1250원 29

1150~1200원 41%

1100~1150원 11

1100원 이하 1

모르겠다 2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2/2015112202232.html


◈중앙《'금리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 주택담보대출, 내년 뒤가 겁난다》


미국 금리 인상 예상되자

은행들 금리 올리기 시동


2010년 이후 9배 늘어

변동금리 땐 이자폭탄 우려


'무늬만 고정금리' 평가 속

"당국 차원 안전장치 필요"


※주택담보대출 유형별 추이

단위: 원, 연말 잔액 기준

*안심전환대출 31조원 제외


[금리 혼합형]

2010년 11조1000억

2014년 98조

2015년 100조2000억


[고정금리]

2010년 3조

2012년 17조

2015년 22조5000억


[변동금리]

2010년 270조4000억

2011년 279조6000억

2015년 249조2000억


*2015년=6월말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1153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50대 엄지족, 모바일 생태계 바꾼다》

10명 중 6명이 SNS 사용


메신저 98% 이용...1년새 6%P↑

모바일 쇼핑-뱅킹도 크게 증가


내비-택시 등 생활형 서비스 늘고

젊은층서 전 연령대로 이용 확산

국내 모바일시장 성숙단계 진입


※50대 모바일인터넷서비스 이용률

단위: %. 2015년 기준.


카카오톡, 라인 등 모바일메신저 서비스 ... 98.4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 60.5

모바일뱅킹 ... 38.7

모바일쇼핑 ... 23.4


※2015년 연령대별 모바일인터넷 이용 증감률

단위: %포인트. 전년 대비 기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10대 5.7

20대 7.2

30대 16.2

40대 17.8

50대 23.8


[쇼핑]

10대 -0.2

20대 3.6

30대 18

40대 8.8

50대 4.4


[메신저]

10대 -0.1

20대 -0.5

30대 -0.5

40대 2.3

50대 6.4


[뱅킹]

10대 1.3

20대 9.9

30대 10.9

40대 12.2

50대 11.2


자료: KISA

http://news.donga.com/3/all/20150127/69317479/1


◈경향《발효 초기 한국에 이득? 개방 폭 더 넓어 체감도 높지 않다》

[한·중 FTA 실익있나]

(상) 조기 발효 추진, 문제없나


최대 타격은 국내 중소기업들

대다수 정부의 피해 대책 몰라

김제남 의원 "대비 시간 줘야"


'연내 발효' 이르면 26일 결정

한국 4125개·중국 958개 품목

발효 후 즉시 수입 관세 철폐


※산업부문별 한·중 FTA 관련 반응


"재협상을 통해 중국 제품들의 유입을 차단하고 중국과 동일한 조건에서 상호 개방할 것"

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


"국내 영세 제조 기업들의 피해로 직결되는 품목들의 무분별한 수입 증가로 인한 산업 피해 우려"

한국섬유수출입조합회


"주요 원부자재가 양허 대상에서 제외되고 완제품 관세만 철폐돼 중국산 수입 가구에 대해 경쟁력 저하"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콤바인의 경우 한국은 관세를 철폐하고 중국은 8% 관세를 유지, 중국산 일본제품이 한국으로 수입"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불평등 안을 재협의하여 양국이 동일한 관세 철폐 조항을 적용하는 것을 강력히 요구"

한국동공업협동조합


"중국산 공예품의 국내 진출 시 공예품의 전반적인 질적 하락과 평균 가격의 하락 우려"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


"가격 경쟁력이 중요한 영세 중소기업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에 타격을 입을 우려"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한국 대·중소기업의 대중국 수출비중

단위:%, 자료:중소기업청


[대기업]

2008년 79

2013년 85


[중소기업]

2008년 21

2013년 15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222104155&code=920501&med=khan


◈한겨레《내 스마트폰엔 프라이버시 '블랙홀'이 있다?》

[경제의 창]

기자 부부의 스마트폰 앱 살펴보니


"개인정보 취급방침 실태 기막혀"

불법·탈법·눈속임 동의 수두룩


모바일 기업 '빅데이터 탐식' 시대

사상·성생활 정보 수집도 '슬쩍'


구글·애플 등 아이티 거인들

수집 범위 포괄적 공지 남발

클라우드 올린 정보도 수집 대상

'내 마음 수집' 땅 짚고 헤엄치기


외국기업 '빅데이터 산업화' 공세

국내도 "수집 더 쉽게" 아우성

프라이버시의 종말 우려 커져


※빅데이터 시대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