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17석, 1박2일, 1여다야, 1주기, 2017년대선, 2017대선, 20대총선, 300석, 3700만원, 3당체제, 4.13총선, 4년, 6석, AI, G5, G7회의, LG전자, PK, RBC, SNS, TK, V자, 가상화폐, 가족기업, 갈등, 감성, 감정, 강수, 개발, 개선안, 개표, 갤럭시s7, 건전성지표, 검찰, 경고, 경기도선관위, 경기전망, 경남, 경력직, 경쟁전당대회, 경제실정심판론, 경찰, 경합, 고교생, 고발, 고용, 공공기관이전, 공급, 공동개발, 공동대표, 공안, 공천배제, 공천싸움, 공화당, 과반, 관광업계, 교육부, 교통, 구글, 국가정보원, 국민,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후반기, 국제규칙, 국제회계기준, 국회의원, 권리, 권혁세, 귀순, 규제개혁, 그린왈드, 근대건축물, 금융당국, 금융사기, 기득권층, 기술이전, 기획탈북, 김한길, 꽃미남, 끼워넣기, 나가수, 날인, 남성의류, 내사람심기, 내일, 내홍, 노동개혁법, 닌자, 당대표, 당락, 당무거부, 당선자, 당원서류소각영상, 대결, 대권판도, 대박, 대북기조, 대북제재, 대선, 대선구도, 대의원, 대통령탄핵, 대학생, 대학생창업, 대학지원, 대학지주회사, 대한민국, 댓글알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민주당, 도시경관, 돌파구, 동업자, 두자릿수, 뒷북, 디자인, 라스카로프, 러시아고철수입사업, 레임덕,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광복점, 롯데월드, 룰라, 류경식당, 리셴룽, 리콴유, 매각대금, 맨즈위크, 모듈, 무소속, 무인차, 문화재, 미국, 미국대선, 미래, 미스터리, 민생법안, 민심, 민주주의, 바둑, 박근혜, 박빙, 반면교사, 반전, 발목잡기, 밤10시, 방수기능, 배터리용량, 범죄수익, 보수결집, 보수사회, 보수언론, 보존, 보험사, 복당, 부동산시장, 부산,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울경, 부채, 부처합동연구조직, 부통령, 북중관계, 북한종업원집단탈북, 불만, 불법행동, 불신, 붕괴, 브라질, 비례파동, 비박, 사기, 사상구, 사실무근, 사직2구역재개발, 사진작가, 사택, 살인로봇, 삼성, 삼성전자, 상하이, 상해, 새 국회, 새누리당, 서류준비, 서비스법, 선거개입, 선전, 선택, 설전, 성남분당갑, 세계최초, 소수정당, 소프트웨어, 수도권, 수사의뢰, 숙박, 스노든, 스마트폰, 승계, 승부, 시가, 시나리오, 시험대, 신문1면, 신상품, 신세계센텀시티점, 신혼, 심판, 심판론, 싱가포르, 아내, 아버지, 악화, 안보, 안정의석, 알리바바, 알리안츠생명, 압승, 야권분열, 야권통합, 야당심판론, 양당, 양호, 언론인, 엄지손가락, 여당, 여론왜곡, 여론조작, 여성선교사, 여소야대, 여야, 역차별, 연구인력, 영업정지, 영향, 예산, 오후10시, 옥새투쟁, 완성차, 왕조, 요직, 용틀임, 우상화, 우수임직원, 울산, 원가, 원내교섭단체, 원로, 위기감, 위약금, 위조, 유권자, 유아용품, 유죄, 유출, 유통, 윤곽, 은행, 은행예금, 음모, 음악, 의회권력, 이광요, 이례적, 인공지능, 인민행동당, 인사담당자, 인센티브관광, 인증샷, 인터넷, 인터뷰, 인프라, 일본, 임기, 입법권력, 자금여력비율, 자산, 자산시장, 자율주행차, 자정, 자회사, 잠룡, 장근석, 장기고수, 장녀, 재미, 재원, 재편, 저금리, 적정채용비율, 전승, 접전, 정당구도, 정의당, 정책실종, 정치권, 정치적쿠데타, 정치지형, 제20대국회의원선거, 제2경제위기, 제3국, 제3당, 제휴, 젬코인, 조기대선, 조희팔, 존립, 종교인, 종로구, 주가, 주류, 주먹구구, 주주, 주택가격, 중국, 지각변동, 지도부책임론, 지배인, 지역구, 지역우선고용, 지역인재, 지역주의,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접고용, 집값, 착시효과, 참패, 창업, 채권, 채권단, 채용공고, 천정배, 청년일자리창출, 초고층, 초박빙, 초스피드, 총선, 총선레이스, 총선효과, 추모, 충청, 취업통계, 친박, 친여, 캠벨, 캠페인, 컷오프, 코스피, 콘서트, 콜로라도, 타업종, 탄핵, 탈북자, 턱걸이, 텃밭, 테드 크루즈, 통신, 투자금, 투자자, 투표독려, 투표소, 투표율, 특위, 파격, 판촉, 평가, 포기, 포난자, 포상관광, 폭등, 표값, 표결, 표심, 하루, 하원, 하차, 한계, 한류스타, 한옥, 한표, 할인, 합법적출국, 합종연횡, 행동, 헌법위반, 헬조선, 혁명, 현역의원, 협박, 호남정당, 호남제1당, 호박광산, 호텔, 홍보글, 화두, 환골탈태, 회계조작, 횡령, 훈풍, 힙합가수



[2016년 4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드디어 왔다, 심판의 날》

[오늘 20代 총선] 새누리 "발목잡는 野 심판"...더민주 "경제失政 심판"...국민의당 "두 黨에 속지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69.html


◈중앙《당신의 한표 값

3700만원

387조원(올해 예산)×4년(의원 임기)÷4210만 명(유권자 수)》

4년간 나라 예산 정하는 의원 뽑는 날...포기하면 혼낼 권리도 날아갑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60


◈동아《100곳 접전...한표가 바꾼다》

[선택 4·13 오늘 총선]


수도권 28곳 등 38곳은 초박빙

與과반? 與小野大? 3당체제?

입법권력 지형 내 한표가 결정

2017년 대선구도에도 큰 영향


※투표소 가기 전 확인하세요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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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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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 장소에서만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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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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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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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 2장에 각각 기표한 뒤 하나의 투표함에 넣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845&date=20160413


◈경향《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

오늘 20대 총선 '4가지 시나리오'...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새누리 압승...야, 분열로 수도권 참패]

여, 171석 안정 의석 확보


무소속 10명도 복당 예상

'1여다야' 지역서 승부 갈려


[새누리 참패...16년 만의 '여소야대']

여, 심판론에 135석 '충격'


박 대통령 '레임덕' 가속

정의당 등 소수정당 선전


[새누리 턱걸이 과반...20년 만의 '3당 체제']

여, 155석으로 '일단 안착'


국민의당, 호남 제1당 등극

더민주 지도부 책임론 예고


[새누리 과반 붕괴...야, 분열 속 '절반의 승리']

여, 145석 그쳐 위기감


친여 무소속 합쳐야 과반

대권 잠룡들 용틀임 시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30051005


◈한겨레《300》

나의 미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442.html


◈한국《당신의 한표가

내일을 바꾼다》

지난 4년 평가하고 앞으로의 4년 결정

개인의 권리 넘어 민주주의 발전 좌우

http://hankookilbo.com/v/63710bb5b3d64337b93cd08c5fd67475


◈서울《찍어야 바뀐다》

오늘 20대 총선 '선택의 날'


정책 실종·분열 정치에 매운 표심을

입법권력 재편·2017대선 밑그림

초박빙 30여곳 자정쯤 당락 결정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필참

──────────────────────

부재자투표를 못한 경우 부재자투표 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 가능

──────────────────────


투표소 위치

──────────────────────

선거관리위원회가 발송한 투표안내문 참조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휴대전화 '선거 정보' 앱을 통해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3001002


◈세계《'4·13 민심' 정치지형 바꾼다》

오늘 20대 총선...지역구 당선자 밤 10시쯤 윤곽

의회권력·대권 판도 큰 영향...여야 서로 "심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2/20160412003099.html


◈국민《人(국민)을 위한 한 표!

내가 오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선택 4·13 총선]


1만3837곳서 일제히 투표

60여곳 박빙...자정쯤 윤곽

투표율 60% 육박 가능성


與野 텃밭 지각변동 주목

제3당 교섭단체 확실시

무소속 두 자릿수 나올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5068&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 국회 탄생시켜야"》

민생법안 막혀 국민 가슴 미어져


朴대통령 투표 독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8242&year=2016


◈한국경제《구글처럼...삼성 '자율주행車' 개발 나선다》

인공지능시스템 기술

완성차 업체에 공급 계획

경력직 연구인력 채용 공고


※글로벌 자율주행차

예상 판매대수 (단위:만대)


2020년    1

2025년   23

2035년 1180


자료:IHS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280701


◈부산《보여 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한 표의 힘》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과반 여부에 따라

박 대통령 국정후반 구도 재편

오후 10시께 당선자 윤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100



■정치 TOP


◈조선《밤 10시면 당선자 윤곽...경합 지역은 자정 넘길듯》

[오늘, 선택의 날]

투표서 개표까지 짧고도 긴 하루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첫 개표 상황은 오후 7시쯤 나와


엄지손가락 들거나 V자 인증샷

SNS나 인터넷에 올리는 건 안돼


※투표 어떻게 하나

투표시간: 4월 1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지참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

증명서


입구 → 본인 확인하는 곳

신분증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투표용지 받는 곳

투표용지 2장(지역구,비례대표) 수령

*일부 기초단체장·광역의회의원·기초의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투표용지를 3장 이상 받게 됨


기표소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

*정당에 한 표, 후보자에게 한 표


투표함

기표 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지를 접어 투표함에 투입


투표 후 출구로 나감


투표 시 주의사항


'내 투표소(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http://www.nec.go.kr),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 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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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간(오전 6시~오후 6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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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소 안에서의 투표지 촬영, 특정 정당·후보 지지·추천·반대하는 투표

인증샷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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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100m 내 투표 참여 권유 불가


무효가 되는 경우


1.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자기 도장, 손도장, 볼펜 등으로 기표)

2. 2명 이상에게 기표한 경우(한 투표용지에는 반드시 한 번만 기표해야 함)

3. 후보자·정당 구분선 중간에 기표한 경우

4. 기표 외에 인적 사항 등 다른 내용을 적은 경우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78.html


◈중앙《박 대통령 "국회가 규제개혁 막아" 총선 전날 심판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비스법·노동개혁법 번번이 발목

새 국회 위해 빠짐없이 한 표를"


새누리 측 "TK에 영향 끼칠 것"

더민주 "노골적 선거 개입"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55


◈동아《與 공천싸움...쪼개진 野...정책은 실종》

오늘 선택의 날 [표심은 어디로]

엎치락뒤치락 총선레이스 100일


與 친박-비박 '내 사람 심기' 갈등

당대표가 날인 거부 '옥새 투쟁'도


더민주, 현역 26명 공천배제 강수

비례파동 거치며 '도로 민주' 비판


국민의당, 야권통합 놓고 내홍

김한길-천정배 당무 거부 겪기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165&date=20160412


◈경향《박 대통령 "새 국회 탄생해야" 선거 전날까지 '야 심판론'》


"제2경제위기·안보" 강조

보수층 결집 의도 발언


야 "여당 찍으라고 협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36015


◈한겨레《신혼 아내 두고 올 만큼 급했나...'기획탈북' 의혹 커져》

[북 종업원 집단탈북 미스터리]


-탈출주도 지배인 '결혼 1년6개월'

-같은 식당 일하는 아내 동반 안해


"지배인, 돈 2억여원 훔쳐 달아나"

-소식통 "중국 동업자, 공안에 신고"

-'대북제재 탓 탈북' 당국 설명과 배치


이례적인 '하루만에 입국'

-3국 통해 오려면 서류준비만 몇달

-탈북자 "국정원서 미리 준비한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68.html


◈한국《"정치권 심판의 날"...제3당 평가·지역주의 타파도 4·13 화두》

[오늘 총선]

본보 자문위원단이 본 총선 의미


여야 넘어 매서운 심판 있어야

보수 사회로 굳어질지 관심


국민의당 지지율에 이목 집중

"호남 정당 추가일 뿐" 시각도


텃밭 해체·무소속 선전 관심사

새 정당구도 형성되면 큰 의미

http://www.hankookilbo.com/v/2ab6f7d95f954d5983a46c8a9f1d44f7


◈부산《(새누리) '부산 전승' (더민주) '6석' 목표 세웠지만 현실은 "만만찮네"》

[4·13 총선]

여야 PK 목표와 달성 가능성?


새누리

-"사상 외 격차 벌려...17석"

-울산 6석 모두 확보가 목표


더민주

-"북강서갑·사하갑 가능성"

-경남서 최소 3곳 승리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0



■사회 TOP


◈조선《美 금융사기 업체, 한국서 버젓이 영업》


"세계 최대 호박 광산 주주되면 대박"...美선 영업정지

국내 투자자 1700여명...경찰·금융당국 손 놓고 있어


"젬코인 가치 2만배 폭등할 것"

국내선 가상화폐 투자 권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093.html


◈중앙《(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 추진 7년...110년 된 캠벨(국내 첫 여성 선교사) 사택 어쩌나》

[개발이냐 보존이냐]


"문화재 등록해도 손색 없어" 평가

20년대 한옥 등 근대 건축물 여럿

"집값 옆 동네 절반" "보존 더 중요"

주민들도 재개발 의견 엇갈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26


◈동아《5만명 고용방안 없어...재원(5년간 1조2500억)도 일자리와 무관한 대학지원用》

교육부, 청년일자리 창출 주먹구구


일단 부풀리고 보자?

-"대학생 창업 9배로 늘릴것

-근거? 中-日선 그정도 한다"


취업통계-경기전망 분석없어

-"여건 만들면 대학이 알아서 할것

-기업 1곳당 0.5명만 고용해주면..."


※교육부가 발표한 일자리 창출 계획과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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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직접고용 확대]

*현재

36개 지주회사와 230개 자회사가 1240명 고용(2015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60개 지주회사·440개 자회사로 증가. 5000명 고용

→일자리 약 3700개 증가

*문제점

-지주회사와 자회사 증가 수에 대한 구체적 근거 없음

-교육부는 설립에 대한 인허가만 해줄 뿐 자금 지원 등은 없음

-자회사 수는 91% 늘어나는데 고용인원은 303% 늘어난다고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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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으로 고용창출 확대]

*현재

연간 247개 창업 및 292명 고용(2014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매년 단계적 확대. 2020년에는 한 해 1800개 창업·6000명 신규 고용

→5년간 일자리 1만6300개 증가

*문제점

-창업 증가 규모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교육부 관계자 "중국이나 일본 유수 대학 수준으로 목표 잡아 추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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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전 및 기업 여건 확충으로 채용 확대]

*현재

교육부 "가족기업(대학+기업) 6만 곳이 향후 0.5명씩 고용하면 된다"

*2020년(교육부 주장)

5년간 3만 개 증가

*문제점

-해당 기업들은 향후 고용 규모 등 밝힌 바 없음

-0.5명이라는 수치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

자료: 교육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3/77552632/1


◈경향《새누리 권혁세(분당갑 출마), '댓글 알바' 동원해 홍보글 1231건 SNS 게시》

경기선관위, 권 후보 수사 의뢰·관련자 2명 검찰 고발

야당 "여권 여론조작 사건 종합판" 권 후보 "사실무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22015


◈한겨레《원로부터 고교생까지 "아름다운 혁명 만들자" 한목소리》

[선택 4·13]오늘 투표


종교인·대학생 등 투표독려 캠페인

'헬조선' 바꿀 기회 호소

고교생들 "행동하는 어른 보여달라"

배우 장근석·힙합가수도 참여


대한민국 20대 총선


[국회의원 정수]

300명 (지역구 253+비례 47)

───────────────

[임기]

2016년 5월30일~2020년 5월29일

───────────────

[총유권자수]

4210만398

───────────────

[전국 투표소]

1만3837

───────────────

[투표시간]

오전 6~오후 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372.html


◈한국《음모·횡령·위조...조희팔 뺨친 채권단 간부들》

공동대표 등 11명 유죄 확정


러시아 고철 수입사업 투자금

위약금 빌미로 50억 뜯어내고

호텔 매각대금·은행예금 가로채고

백화점 매각에 채권 끼워넣기...


1000억 범죄수익 차지 위해 다툼

조희팔 사기 피해자들 두 번 울려

http://www.hankookilbo.com/v/45c2a278be21439f9a00dcd895f7a6a4


◈부산《부산 온 '도시의 닌자'

렌즈에 '부산 모습' 담을까》

사진작가 라스카로프

세계 유명 초고층 몰래 올라

도시 경관 카메라에 담아

최근 '롯데월드 사진' 배포

"단순 여행" 불구 기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9



■국제 TOP


◈조선《싱가포르는 리콴유 王朝? 총리 남매 舌戰》


"아버지 인기 이용하려 우상화"

장녀가 성대한 1주기 추모 비난

리셴룽 총리는 "국민 뜻이었다"


리콴유一家, 싱가포르 요직 차지

왕조 논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리콴유 전 총리 가계도


*리콴유 전 총리

*부인 콰걱추


*장남 리셴룽 현 총리

         \

"성대한 추모 행사는 싱가포르 국민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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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국민이 '왕조'

받아들이지 않을 것"

*며느리 호칭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홀딩스' CEO


*장녀 리웨이링 국립뇌신경의학원장

         \

"아버지 추모는 마오쩌둥 우상화 떠올릴

정도...아버지도 반대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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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수치스럽게 '왕조' 건설하려 해"


*차남 리셴양 싱가포르민간항공국 의장

*며느리 린쉐펀 난양공과대 교수


※싱가포르의 실질GDP 성장률


2011년 6.21

2012년 3.41

2013년 4.44

2014년 2.92

2015년 2.2%


자료: 국제통화기금(IMF)


※싱가포르 집권 인민행동당 득표율


2001년 75.3

2011년 60.1 역대 최저득표

2015년 69.9% 리콴유 별세 직후


자료: 싱가포르 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189.html


◈중앙《상하이 통해 초스피드 귀순...북·중 관계 더 악화 예고》

[류경식당 집단 탈북 루트 보니]


13명 1박 2일 만에 한국 도착

중국 냉랭한 대북 기조 표출

사흘 만에 탈북 확인도 파격


"합법적 출국 강조한 중국

북한에 상당한 경고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30


◈동아《바둑 이어 음악...감성의 영역 넘보는 AI(인공지능)


中 알리바바 인공지능 'Ai'

중국판 '나가수' 우승자 맞혀

개발팀 "감정 이해하도록 훈련"


日 컴퓨터 소프트웨어 '포난자'

장기고수와 대결서 이겨


日정부, AI 법-제도 정비 나서

이달 부처합동 연구조직 출범

'살인 로봇' 개발방지 위해

G7회의때 국제규칙 제안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52793/1


◈경향《룰라 "호세프 탄핵은 기득권층의 정치적 쿠데타"》

'스노든 폭로' 보도한 언론인 그린왈드와 인터뷰


"탄핵 사유 해당 안돼...편파적 보수 언론이 여론 왜곡"

브라질 하원, 17일 표결 예정...군대 배치 등 긴장 고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21943001


◈한겨레《'트럼프 거부' 하는 공화 주류

"당 깨겠다" 협박하는 트럼프》

미 공화당 '내홍' 갈수록 노골화


콜로라도 대의원 크루즈에 몰자

트럼프, 당원 서류 소각 영상 배포


당 주류는 경쟁 전당대회 추진 가속

'당 존립 시험대 될 것' 관측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397.html


◈한국《브라질 대통령 탄핵에 한발 더...주말 하원 투표》

호세프 탄핵안 특위 통과


"헌법 위반·불법 행동·회계 조작"

65명 중 38명 찬성으로 채택


부통령, 승계 대비 연설 유출 논란 속

野 "조기 대선으로 혼란 막아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브라질 하원 탄핵특별위원회 탄핵 의견서 채택(11일)

                                              

브라질 하원 투표(513명 의원 중 342명 이상        

찬성 필요)로 하원 통과(15~17일)                   

                                              

브라질 상원 투표(81명 의원 중 41명 이상           

찬성 필요)로 탄핵 재판 승인                         

                                              

대법원장을 재판장으로 한 상원 재판 시작          

(최대 180일 소요)                                   

                                              

브라질 상원 최종 투표로 탄핵 확정                 

(81명 의원 중 54명 이상 찬성 필요)                

http://www.hankookilbo.com/v/39d6cfd32f6d452dac7561f71dc5321d


◈부산《브라질 하원, 주말에 호세프 탄핵 표결》

하원 특위 탄핵 절차 돌입

3분의 2 이상 찬성 땐 가결

상원 표결 통과하면 하차

정국 해결 조기 대선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3000017



■경제 TOP


◈조선《'인센티브 관광객(우수 임직원을 위한 포상 관광)' 올 28만명 몰려온다》

관광업계 유치 경쟁 치열


일반 관광객 181만원 지출할 때

인센티브 관광객은 238만원 써


롯데면세점, 2분기 4만명 유치

한류 스타 동원한 콘서트 등

호텔 등 관련업계도 판촉 열심


"관광산업 업그레이드 할 기회

숙박·교통 등 인프라 정비해야"


※인센티브(incentive) 관광 : 기업이 우수 임직원들에게 포상 개념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관광 프로그램. 일반적인 관광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이나 문화 공연 등도 포함돼 있다.


※아오란 단체 관광객 6000명의 경제 파급 효과


아오란 기업 지출 비용 ... 15억

참가자 지출 비용 ........ 152억8167만

총 지출비용 ............. 167억8167만

생산유발효과 ............ 304억2518만원


※방한(訪韓) 인센티브 관광객 추이


2011년 13만8000

2016년 28만명(예상)


자료:한국관광공사


※올해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 일정(단위: 명)


[1월]

중국    │맥도날드                 │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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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태국    │줄리안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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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현대자동차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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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태국    │카시콘은행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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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평안인수보험             │5718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아오란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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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프루덴셜                 │1014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1000

─────────────────────

[5월]

중국    │난징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8000

─────────────────────

[6월]

베트남  │BINH MINH PLASTIC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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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허벌라이프엑스트라바간자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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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일본    │샤디                      │30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제네시스퓨어              │5000

─────────────────────

자료: 한국관광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3591.html


◈중앙《갤S7·G5 쌍끌이 흥행...전작 실패 쓴맛 녹여 달콤한 반전》

[삼성·LG 새 스마트폰 인기 비결]


삼성의 '반면교사' 작전

-S6에 쏟아졌던 불만 모조리 해결

-방수기능 부활, 배터리 용량 강화

-디자인 다듬어 한 달 새 1000만 대


LG의 '환골탈태' 전략

-고성능 카메라 장착 G4 외면받자

-세계 첫 모듈 방식으로 새판 짜기

-'재미있는 폰' 하루 평균 1만 대 불티


※동시에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S7과 G5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S7

5.1인치, 5.5인치(엣지)

*LG전자 G5

5.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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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삼성전자 갤럭시S7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

*LG전자 G5

후면 1600만, 800만 화소(듀얼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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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삼성전자 갤럭시S7

일체형 3000㎃h, 3600㎃h(엣지)

*LG전자 G5

탈착형 28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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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삼성전자 갤럭시S7

1.5m 수심에서 30분간

작동하는 방수 기능. 무선충전

*LG전자 G5

고사양 카메라와 오디오 기기

등으로 변신하는 모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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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삼성전자 갤럭시S7

83만6000원(32GB)

*LG전자 G5

83만6000원(32GB)

- - - - - - - - - - - - - - - - - -

[출시일]

*삼성전자 갤럭시S7

3월 11일

*LG전자 G5

3월 31일


자료: 삼성·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710


◈동아《이번에도 총선효과?...부동산시장 훈풍 기대감》

총선뒤 자산시장 흐름 살펴보니


7차례중 5차례 부동산 기지개

15대는 외환위기 충격탓 하락세


주가는 3개월간 일제히 떨어져

전문가 "대선 앞둬 올핸 다를수도"


※총선 다음 해부터 2년간 주택가격 변동률

단위:%. 변동률은 누적상승률.


13대(1988년)  38.7

14대(1992년)  -3.0

15대(1996년) -10.6

16대(2000년)  27.9

17대(2004년)  16.1

18대(2008년)   3.4

19대(2012년)   2.5


자료:BNK투자증권


※역대 총선 전후 코스피 비교

총선 당일 코스피를 100으로 환산해 비교


구분│15대(1996년)│16대(2000년)│17대(2004년)│18대(2008년)│19대(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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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0│   107.93   │   107.95   │   122.43   │    88.01   │   109.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    │   100      │   100      │   100      │    100     │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90│   84.64    │   92.81    │   92.83    │    87.72   │   88.56    


자료:현대증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1976&date=20160412


◈경향《은행들, 타 업종과 '합종연횡' 속도 낸다》

저금리 시대 '돌파구 찾기'

통신·유통·부동산 등 연계

공동 신상품 개발 본격화


※다른 업종과 제휴하는 은행 현황

자료:각 은행


[유통]


부산은행-롯데그룹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 롯데 ATM에서 '스마트 출금' 서비스

*금융·유통 결합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롯데 L포인트 연계


SC제일은행-신세계그룹

*마트, 백화점 내 '뱅크샵' 운영


[통신]


신한은행-SK텔레콤

*통신비 자동이체 시 수수료 면제, 데이터 추가 제공

*'신한 T 주거래 적금' 가입 시 금리 우대 및 데이터 이자 제공


국민은행-SK텔레콤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 출시(4월 중)


국민은행-LG유플러스

*데이터 혜택 및 은행 수수료 면제 신상품 출시(4~5월 중)


[기타]


국민은행-다방

*부동산 연계 금융서비스, 부동산 시세·통계정보 활용 신사업 추진


SC제일은행-삼성카드

*'SC제일은행 삼성카드' 출시, 공동 금융상품 개발


부산은행-유안타증권

*'썸뱅크' 내 증권계좌 개설, 인공지능 자산관리 서비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22223005&code=920301&med=khan


◈한겨레《공공기관 이전했지만, 지역인재 채용은 13%뿐》


권역별 채용 충청 9.2%로 최저

부산·울산·경남은 16.9% 뽑아


'지역 우선고용' 명시돼 있지만

"수도권 역차별·대학 적어 한계"

인사 담당자들 어려움 호소

적정 채용 비율 등 논의 필요


공공기관 지방이전 뒤 지역인재 채용 현황

   신규 채용(전체 4749명)    각 권역내 채용(전체 648명)


*74개 공공기관(제주도 제외) 현황, 괄호 안은 채용률(%)

자료: 글로벌지역발전정책연구원


충청권           신규 채용  656명│각 권역내 채용  60명(9.2%)

부산/울산/경남권 신규 채용 1288  │각 권역내 채용 217(16.9)

대구/경북        신규 채용 1113  │각 권역내 채용 126(11.3)

호남권           신규 채용 1212  │각 권역내 채용 196(16.2)

강원권           신규 채용  480  │각 권역내 채용  49(10.2)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05.html


◈한국《알리안츠 매각 쇼크 후...불신 커진 보험사 건전성 지표》


금융당국이 잣대로 삼는 RBC

알리안츠 183.6% 양호 판정

작년 국내 보험사 평균 267%


자산·부채 대부분 원가로 평가

저금리에 부채 축소 착시효과

국제회계기준은 시가로 평가

금융당국, 개선안 마련 '뒷북'


※주요 생명보험사별 RBC 비율 현황

(단위: %)


삼성     336.5

한화     277.0

교보     259.8

농협     207.4

흥국     183.1

KDB      178.5

알리안츠 183.6

PCA      391.9

ING      324.9

- - - -  100 기준


※전체 생명보험사 RBC 비율 변화 추이

(단위: %)


2012년 331.1

2013년 286.2

2014년 310.4

2015년 278.3


자료: 금융감독원, 2015년말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2ab5e03d495742cda8a76f9e4c6c8cb3


◈부산《'맨즈 위크' 참가하고 꽃미남 돼 볼까》


신세계 센텀시티점 24일까지

남성 의류 20% 할인 행사


롯데백 광복점 유아용품전

오늘부터 닷새간 10층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64

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 신한은행, 실적, 실험, 심판, 싱가포르, 아동학대, 아르메니아, 아르세니 야체뉴크, 아반떼, 아버지,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파트, 아프리카외교관가족입국, 안개, 안목,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불감증, 안전진단, 안철수, 알바, 애도, 야권, 양경무, 양당정치, 어버이연합, 엘리트, 여권, 여당, 여대생, 여야, 역외우수기업, 연대, 연립정부, 연정, 영업이익, 영토갈등, 영토분쟁, 예약, 오리무중, 오세훈, 오토바이, 온라인거래, 외교수장, 외무상, 외무장관, 외화벌이, 우리은행, 우세, 우주캠핑, 우크라이나, 운반, 원금손실, 원폭투하, 원폭피해자, 월급, 유권자, 유럽연합, 유세, 유승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실무회의, 육중완, 음란물, 읍소전략, 의무, 이례적, 이민화, 이벤트, 이승엽, 이전, 이주, 이택광, 인도네시아, 인면수심, 인수, 인정, 인턴, 인프라, 일당, 일당독점, 일본, 일임형ISA, 일자리, 입원, 입지여건, 자극적, 자문위원, 자전거전용도로, 자존심, 자치지역, 장관급, 장기적투자, 장년층, 장부, 장사, 장애인, 장전3동, 장철구대학, 재난위험시설, 재활용, 저금리, 적극투표층, 전공자, 전기자전거, 전승, 접경지대, 접이식거주시설, 접전, 정권교체, 정당, 정당투표, 정면승부, 정면충돌, 정세균, 정지작업, 정찰총국, 정책선거, 정치1번지, 제언, 조우, 존 케리, 종로구, 종북, 종업원, 주민, 주요7개국, 중국, 중단, 중소기업, 지구궤도,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역언론, 지역주택조합, 지자체, 지지, 지지층, 집값, 차부품, 차악, 참배, 참여연대, 창업, 창의적사고인재, 천노엘, 청류관, 청소년, 청와대, 초고위험, 초박빙, 초접전, 총력전, 총리, 총선, 최초, 추가도발, 추진위, 출세길, 충돌, 친러, 친서방연정, 칭병, 케이크, 큐럭스, 탄환, 탈북, 탈북어머니회, 탈북자, 탈퇴, 태양의 후예, 터키, 텐트, 통일부, 투표, 투표독려, 투표용지, 투표율, 특별귀화, 파나마페이퍼스, 파리협정, 파생상품, 판세, 페루, 페루대선, 페트로 포로셴코, 평양, 포로셴코, 포르노그래피, 표단속, 표몰이, 표심, 표쏠림, 풍향계, 피의자조서, 학생, 합작, 해외근무, 해외실습, 해외점포, 해외치료, 해외판매, 해임, 핵실험, 핵심, 허위, 헌금, 헌화, 혁신기술, 현대차, 현지화, 협상, 호창성, 혼다, 혼전, 홍경준, 홍기용, 화약고, 화해, 회의록, 후보, 후지모리, 희망, 히로시마평화공원, 히로시마피폭위령비



[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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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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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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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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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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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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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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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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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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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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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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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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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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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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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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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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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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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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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

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

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

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

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

*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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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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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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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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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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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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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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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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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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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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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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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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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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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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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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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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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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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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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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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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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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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셈부르크          10만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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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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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뮤다              8만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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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맨 섬               8만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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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산마리노            6만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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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저지 섬             5만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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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미국                5만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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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독일                4만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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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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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영국                4만1200

- - - - - - - - - - - - - - - - - -

(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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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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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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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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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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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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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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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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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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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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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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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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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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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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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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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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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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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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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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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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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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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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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1. 가을하늘 2016.06.08 16:35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1465916911 2016.06.15 00:08 신고

    반가와요

3부자, 3파전, 4.19혁명, 5g, 5세대이동통신, DJ정신, DSLR, eu, G5, GM, G시리즈, ICT, IOT, KT, LG전자, mwc, NYT, SKT, TED, VR, YS, 가난탈출, 가덕도, 가상현실, 가정호스피스, 강경책, 강승규, 강호인, 개성, 개성공단폐쇄, 개혁안, 갤럭시s7, 거래중단, 건설사, 격전지, 결선, 경쟁, 고비용저효율, 공관위, 공무원근무, 공상은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면접, 공화당3차경선, 과징금, 관변단체, 관영매체, 교복, 교육청, 교체, 국민의당, 국민투표, 국토교통부, 국토부, 군대, 군사대결, 군산, 균형외교, 기계, 기성정치, 기업노조, 김대중, 김무성, 김영삼, 김홍걸, 난민, 납품업체, 네바다, 노동법, 노동운동, 노무현, 노원병, 놀이터, 뉴욕타임스, 담합, 당원, 당지침, 대구, 대권, 대기업, 대법원, 대세론, 대책회의, 대추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독감, 돌직구, 동교동계, 동남권신공항, 두바이공주, 드론, 마무리, 마코 루비오, 마포갑, 마포구, 말기환자, 멸종위기종, 모듈, 모바일올림픽,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모바일전시회, 무소속,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동포2세, 미사일, 미일동맹, 민주당, 박근혜정부, 박진, 반대, 반전, 백신접종, 버니 샌더스, 법무장관, 베를린영화제, 변신, 보물, 보수당, 복제, 부당노동행위, 부산기장, 부산시, 부시, 부시가문, 부적격자, 북중러동맹, 북한계좌동결, 북한인권, 북핵, 브렉시트, 비대면거래, 비밀번호, 비번, 빅매치, 빈곤퇴치, 빈민촌, 사드, 사드전자파, 사리사욕, 사물인터넷, 사우스캐롤라이나, 사퇴, 산별노조, 삼성, 삼성전자, 삼척LNG탱크담합, 새누리당, 생산성, 생체인식, 생체인증, 생활환경, 서울시장사퇴, 선거운동, 소아과, 수익성, 슈퍼화요일, 스마트마포, 스마트폰, 스위트룸, 스피커, 승부수, 시민단체, 시진핑, 신냉전, 신의진, 신종플루, 심장박동, 씨티그룹, 아웃사이더, 아파트, 아프리카, 안대희, 안보무능정권, 안전관리, 애증, 앤드루 윤, 야근후오프, 야당, 억지판결, 에리트레아, 여당, 연간근무시간, 영국, 영화감독, 예방접종, 예비후보, 예일대, 오디오, 오세훈, 왜관, 외교안보통일, 용역평가, 원 에이커 펀드, 원주, 원코리아, 웰다잉, 위안부합의, 위암, 유럽연합, 유연근무제, 이기택, 이별,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직, 이탈리아, 이한구, 인공지능, 인권유린,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지도, 일등기업, 입조심, 입지선정, 자격심사, 자기주도근무제, 자서전, 저가항공, 전란, 전략공천,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전략스마트폰, 전승절, 정맥인증, 정비사, 정치쇄신, 정치신인, 정치적중립성, 정치혁신, 제조업, 제주항공, 젭 부시, 조선, 조준호, 종로, 주3.5일제, 주5일제, 주거환경, 주력산업, 주변기기, 주한미군, 죽음, 중국, 중국은행, 중재전대, 지방자치단체, 지안프랑코 로시, 지역구, 지자체, 지중해난민, 집안배경, 천안문망루, 철강, 총선, 최금락, 춘절, 출마, 충성, 취업규칙, 캠플러스, 케냐, 코스타리카, 킬러, 탈부착, 테드, 테마파크, 통일, 트랜스포머, 특급호텔, 파이어 앳 시, 패배주의, 평택, 평화, 포천500대기업, 푸라 비다, 풀메탈디자인, 하위파트너, 하이파이플러스, 한국계, 한국의 유산, 한미일동맹, 한반도, 항체, 핵실험, 행복, 헬조선, 혁신, 현역의원, 호스피스, 홍채인증, 화웨이, 확진, 황금곰상, 황우석, 후원회장, 휴무일,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2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통일된 원 코리아(One Korea), 北核 풀 유일해법"》

美서 전략국제문제硏 세미나

전·현직 고위급 목소리 높여

"核·인권유린 등 함께 다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216.html


◈중앙《시대를 못 읽었다, 부시 가문의 좌절》


젭 부시 3차경선 4위 뒤 사퇴

집안 배경, 기성 정치에 안주

유권자 정치혁신 갈망 외면

3부자 대통령 꿈도 스러져


트럼프는 33% 득표로 1위

클린턴, 샌더스 꺾고 승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84


◈동아《중국 은행들, 북한계좌 동결 나섰다》

최대 工商은행 단둥지점, 북한인 계좌로 송금 차단

北핵실험-미사일 발사 뒤 거래중단銀 갈수록 늘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1136/1


◈경향《푸라 비다(Pura Vida·인생은 좋은 것)!》

[창간 70주년 기획]

'행복한 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인사합니다


행복

기행

'헬조선'의 기자들,

세계를 돌며 행복을 묻다

[1] 군대 없앤 나라, 코스타리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314075&code=210100


◈한겨레《결딴난 균형외교...한국, 미·일동맹 '하위 파트너' 전락》

[박근혜 정부 3년]


천안문 망루 외교 등 미·중 안배

위안부 합의·북 핵실험 뒤 급변

개성공단 폐쇄·사드배치 협의...

'한미일 대 북중러' 신냉전 뚜렷

한반도 평화는 위기에 내몰려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형국"


※박근혜 대통령 3년 한·미·중 관계 변화


 [중국 전승절 참석] 

  한·중 관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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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관계 긴장 


    [사드 배치]    

  한·중 관계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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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관계 강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1431.html


◈한국《일등 기업, 절반도 10년 못 간다》

포천 500대 기업 상위 20개 중

50%만 10년 후에도 순위권 유지

경쟁 치열한 탓 교체 속도 빨라져

안주하던 GM·씨티그룹 추락

발빠른 변화 中 화웨이 등 급부상

http://www.hankookilbo.com/v/433e9bf237a1401c969e0454f72f4803


◈서울《주 5일→3.5일제

공무원 근무 파괴》

새달부터 자기주도근무제 확대

3일간 12시간·하루 4시간 가능

"생산성 향상" vs "비현실적"

연간 근무 300시간 줄이기로


※유연근무제 유형 및 활용 방안


       유형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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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선택제   │주 40시간 짧은 시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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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1일 8시간 근무하면서 출퇴근 시간 자율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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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선택제  1일 근무시간(4~12시간)을 조정하되 주 5일 근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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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약근무제       1일 근무시간(10~12시간) 조정으로 주 3.5~4일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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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량근무제       │출퇴근 의무 없이 프로젝트 수행으로 주 40시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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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제]

재택근무제       │사무실이 아닌 집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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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근무제│자택 인근 스마트워크센터 등 별도 사무실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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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2001011


◈세계《'삼척 LNG 탱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건설사 조사 마무리

내달 전원회의서 최종 확정


4000억~5000억 부과 전망

건설 담합 과징금으론 최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1/20160221002673.html


◈국민《내 집서...'행복한 이별'》

[다잉 삶의 끝을 아름답게]

가정호스피스 선택한 말기환자 김할머니


3년 전 위암 4기 발견

독한 항암치료 버텼지만

현대 의학으론 여기까지

서울성모 호스피스 도움

주 2회 통증·욕창 관리

삶의 영적분야까지 살펴


한국 호스피스 선구자

이경식 혈액종양내과 교수

은퇴 후에도 환자들 돌봐

"죽음은 정복 대상 아냐

말기환자 치료 집착보다

의미있는 마무리 도와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5587&code=11132400&sid1=soc


◈매일경제《최종병기 G5, LG 명운을 걸다》

오늘 개막 MWC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첫 공개

삼성전자도 IoT·가상현실 결합 갤럭시S7 선보여


※LG 스마트폰 G5


공개 시기       │2016년 2월

화면크기        5.3인치

디스플레이      │메인 2,560×1,440

                 │올웨이즈온

AP              │스냅드래곤 820

후면카메라      │듀얼카메라

(화소)           1600만(F1.8 일반각)

                 800만(135도 광각)

전면카메라(화소)80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38754


◈한국경제《"제조업 패배주의 벗어던지자"》

한경 미래혁신TF '모바일 올림픽' MWC를 가다


조선·철강·기계 등 주력산업

인공지능·IoT·가상현실 접목

'新제조업시대' 열린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107361


◈부산《"신공항 입지 선정 정부 개입 없다"》

강호인 국토부장관 단독 인터뷰


"용역 평가대로 입지 결정

정치로 판단할 문제 아냐"


부산시, 정부에 입장 전달

"민원 없는 가덕이 최적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96



■정치 TOP


◈조선《안대희 "새로운 큰 인물" vs 강승규 "마포 심부름꾼"》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마포甲]


안대희

-"저의 출마로 마포甲 관심 커져

-정치 쇄신 경력·인지도 바탕으로

-생활환경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


강승규

-"아파트 비율이 50% 넘어섰지만

-주거환경은 아직 열악

-ICT 결합한 스마트마포 만들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300.html


◈중앙《김무성도 예외없는 진땀 15분...오세훈 "시장 사퇴 반성"》

[새누리 공천 면접 이틀째]


돌직구 질문 쏟아진 면접장

-"한 번 떨어졌는데" "왜 하필 거기냐"

-이한구 "보물급 몇 명 발견했다"


대기실에선 신경전 치열

-최금락 "내가 인지도 낮아 불리"

-신의진 "언론 다 잡고 있지 않나"


예비후보끼리 즉석 동맹구축

-"우리 중 1명 결선 가면 도웁시다"

-"현역의원 또 되는 건 좀 그렇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05571


◈동아《이한구 "야당 센 지역엔 킬러 찾아 배치"...새인물 발탁 예고》

與 공관위 '사실상 전략공천'


李, 자격심사 강화로 물갈이 전략

"당원 의무 제대로 했는지가 중요

보물급 발견...잘되도록 머리쓸것"


부적격자 자의적 기준 논란 가능성

면접 예외없어...김무성 "응할것"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0776/1


◈경향《이한구 "보물 몇명 찾았다...김 대표든 누구든 면접 받아야"》

새누리 공천면접 신경전


박진 "동생이 치고들어와" 오세훈 "형님이 양보해줘야"

빅매치 지역 종로서 출발...노원병·마포갑 등 이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39245&code=910110


◈한겨레《"미군 철조망 걷히나 했더니 되레 사드 전자파 덮칠 판"》

[박근혜 정부 3년]파탄난 외교안보통일

사드 배치 후보지를 가다


원주·왜관·평택·군산 등 주민 불안감

정부 일방 강행땐 '제2 대추리' 우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정부 강경책

군사대결 키우고 민주주의 위협

찬성 의원들 "내 지역구엔 안돼"


시민단체 사드대책위 꾸리고

군산에선 지자체가 나서 대책회의

평택시장도 페이스북 통해 "반대"


사드 배치 후보지 거론 지역들

*사드 레이더(AN/TPY-2)의 탐지 거리:

전진배치모드(FBM) 1000㎞ 이상, 종말모드(TM) 600~800㎞


-강원 원주(캠프 롱)

-대구(캠프 캐롤)

-경기 평택(캠프 험프리스)

-전북 군산(주한미공군 군산기지)

-부산 기장


[사드 요격 미사일]

사거리 200㎞

고도   150㎞

길이   6.17m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1383.html


◈한국《"사리사욕 채우려 DJ정신 언급 불쾌하다"》

'DJ의 삼남' 김홍걸 인터뷰


더민주 탈당 후 국민의당 가거나

무소속 남은 동교동계에 화살


"개성공단 폐쇄 결정한

박근혜정부는 안보무능정권

中전문가들 '총선용' 100% 확신


어떤 자리도 보장받은 것 없다

금주 출마 관련 역할 결정될 것"

http://www.hankookilbo.com/v/4bc5dad0ff974a78a3ec98348080bd2d


◈부산《YS·盧 이어 KT도 역사 뒤안길로...》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별세


'4·19' 대표주자 정계 입문


YS·DJ와 '애증' 관계 속

한때 대권의 꿈 키우기도


2002년 노무현 지지 유세

최근 자서전 집필작업 마쳐


고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약력


1937년 경북 포항 출생

       부산상고·고려대학교 상과대학 졸업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

1967년 7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전국구)

       8~10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부산 동래)

1976년 신민당 사무총장

1979년 신민당 부총재

1985년 12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부산 해운대)

1988년 13대 국회의원 당선(통일민주당·부산 해운대)

         통일민주당 부총재

1990년 3당 합당 거부, 노무현 김정길 등과 함께 '꼬마민주당' 창당

1991년 신민주연합당과 합당해 민주당 창당, 공동대표

1992년 14대 국회의원 당선(전국구)

         14대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김대중 대표에게 패배

1996년 15대 총선 낙선(민주당·부산 해운대)

2000년 16대 총선 낙선(민국당·부산 연제)

2002년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

2007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

200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2016년 2월 20일 오후 1시 노환으로 별세

                    향년 7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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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94



■사회 TOP


◈조선《5개월새 두 번이나

한국 온 두바이 공주》


작년 황우석 박사팀 찾아 개 복제

올핸 멸종위기종 보존 논의


서울오면 1650만원 스위트룸 등

특급 호텔 꼭대기 층 통째 빌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156.html


◈중앙《(아프리카) 200만명 가난 탈출 길 찾아준 영웅 "한국의 유산(Korean Heritage), 큰 영향"》

[TED서 기립박수 받은 한국계]

TED서 만난 앤드루 윤


예일대 우등 졸업한 미국 동포 2세

컨설턴트서 빈곤 퇴치 활동가로

농사금 대출 '원 에이커 펀드' 설립


"케냐와 GDP 비슷했다가 급성장

아프리카서도 한국 얘기 자주 해"


※TED=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다. 세계 각국 지식인들이 모여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지난 15~19일 열린 올해 주제는 '꿈'이었다. 국내 언론 중에는 중앙일보가 유일하게 초청을 받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50


◈동아《돌아온 신종플루...소아과 1곳서 하루 69명 확진도》

2009~2011년 당시 항체 사라져...환자 1000명당 54명 독감 의심


병-의원마다 환자 북적 "병실이 없어"

올 독감 바이러스 78%가 신종플루

보건당국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연령별 독감 환자 및 의심 환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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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전체│0~6세│7~18세│6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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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12.1│ 15.8│ 21.5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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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13.5│ 17.6│ 21.7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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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째 │20.7│ 27.4│ 35.1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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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째 │27.2│ 35.2│ 47.4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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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째 │41.3│ 52.3│ 84.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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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째 │53.8│ 63.1│ 90.1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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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당 환자 수.   자료: 질병관리본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0930/1


◈경향《개성에 묶인 교복, 한 곳서만 8만장...공단 폐쇄로 '교복대란'》

납품업체 물품 회수 못해

전국 곳곳 공급 차질 빚어

교육청, 뒤늦게 실태 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26205&code=940401


◈한겨레《사쪽이 노조 포섭해 산별노조 탈퇴 부추길 우려》

[대법, 산별노조 탈퇴 판결]


부당노동행위 다툼 벌어질듯

노동법 전문가들 '억지 판결' 비판

산별노조, 판결 영향 최소화 위해

기업노조 시절 규칙들 수정 돌입

대기업 중심 운동의 실패 자성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1389.html


◈한국《정비사 이직 줄이어...제주항공 안전 경보음》


사측, 최근 근무체계 바꾸며

야근 후 오프를 휴무로 간주

휴무일 월 평균 7일서 3일로 줄어


근로자 과반 동의없이 강행 불만

취업규칙 변경 과정 위법 정황

저가항공 안전관리 또다시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d220ede2e1d34d6796664b4bd37e2ba2


◈부산《관변단체장 '총선 후보 후원회장' 논란》

정부 지원 받는 단체 동원

특정 후보 선거운동 우려

"정치적 중립성 확보돼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77



■국제 TOP


◈조선《시진핑 "언론은 黨지침 따라라"...中관영매체들 "충성"》


인민일보 등 3곳 이례적 시찰에

방송사 '절대 충성' 자막 띄워


春節 빈민촌 방문 칭송받았으나

NYT "자상한 이미지 연출" 폭로

"공무원들이 미리 입조심시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196.html


◈중앙《젭 부시, 자신이 키운 '호랑이' 루비오(3차 경선 2위)에게도 밀려 눈물》

[미 대선 3차 경선]좌절된 3부자 대통령 꿈


1998년 신인때부터 물심양면 지원

히스패닉 등 지지층 겹쳐 표 이탈

착한 이미지, 트럼프 공세에 치여

"응원해준 부모님·형에게 감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78


◈동아《'세번째 대통령' 꿈 접은 부시家》

젭 부시 美대선경선 중도하차


정치명가 '부시가문' 출신에 안주

아웃사이더 돌풍 등 새 변화 외면

'고비용 저효율' 정치인으로 전락


※미국 부시 가문의 정치인들


[프레스콧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할아버지

*주요 정치 경력

연방 상원의원(코네티컷)

──────────────────

[조지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아버지

*주요 정치 경력

연방 하원의원(텍사스), 주유엔 대사,

CIA 국장, 부통령,

대통령(41대·1989~1993년)

──────────────────

[조지 W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형

*주요 정치 경력

텍사스 주지사,

대통령(43대·2001~2009년)

──────────────────

[젭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본인

*주요 정치 경력

플로리다 주지사(1999~2007년)

──────────────────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1104/1


◈경향《이 난민 아이도 언젠가 세계적 영화감독이 될지 모른다》

아프리카 출신 지안프랑코 로시,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에리트레아 태생...13살 때 전란 피해 군용기로 이탈리아행

지중해 난민 참상 기록한 다큐 '파이어 앳 시'로 최고상 영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212212125


◈한겨레《영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6월 국민투표》

남느냐, 떠나느냐...


EU, 영국 탈퇴저지 개혁안 합의

캐머런 "사력 다해 잔류 캠페인" 불구

법무장관·보수당 의원들 "탈퇴" 맞서

앞으로 넉달동안 격론 치열할듯

여론은 조사기관 따라 찬반 엇갈려


※유럽연합-영국 주요 합의 내용


*영국에 온 이주노동자의 본국 체류 자녀에 대한 양육수당 삭감

*유럽연합 회원국 이주민은 이주한 지 4년이 지나야 복지혜택을 주도록 '긴급중단'(emergency brake) 도입

*유럽연합 규약의 "더 끈끈한 결속" 조항에서 영국 예외 명문화

*유럽의회가 제정한 법률이라도 개별국 의회가 원하지 않으면 거부할 수 있는 '레드카드'(red card) 허용

*유럽연합 역내시장 강화와 규제 완화 위해 유럽연합 산하기구와 회원국이 노력

*유럽연합 시민권자와 결혼한 역외시민의 자동이주권 불인정, 안보 위협 용의자 입국 거부권 신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1412.html


◈한국《바람 잡은 클린턴, 치고 나간 트럼프》


클린턴, 네바다 경선서 샌더스 꺾어

"내달 1일 슈퍼 화요일에 끝낸다"


트럼프 사우스캐롤라이나 독식에도

3파전 지속땐 중재전대 가능성 제기

http://www.hankookilbo.com/v/bf349a0b5c2f4a8ab4244933d95722f5


◈부산《美 대선 힐러리(민주당 후보) '대반전'·트럼프(공화당 후보) '대세론'》


힐러리, 네바다 경선 승리

샌더스 열풍 차단, 유리한 고지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트럼프는 굳히기 들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2000086



■경제 TOP


◈조선《LG, 벼랑 끝 승부수...'G5와 친구들(주변기기 8종)'》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6'서 전략 스마트폰 공개


"주머니 속 테마 파크 같은 제품"

-G5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현실 기기·드론·오디오...

-주변 기기 8종도 함께 공개


5.3인치 화면, 後面엔 금속 소재

-작년 하반기 1214억 적자

-LG 스마트폰 사업 명운 걸려

-브랜드 인지도 등 약점 극복이 관건


※LG전자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판매량 기준


2013년 2분기 5.3%  (3위)

2015년 1분기 4.5    (5위)

2015년 4분기 미공개(5위권 밖)


자료: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5'


화면               5.3인치, 날짜·배터리 잔량 등을 항상 표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응용프로세서(AP)   퀄컴 스냅드래건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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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후면 듀얼카메라 800만(광각 렌즈)·  

                   16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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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용량          램(임시기억장치) 4GB(기가바이트),                    

                   내장 메모리 32GB, 별도 메모리카드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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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용량 2800㎃h(분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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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후면에 금속 소재 사용                                

                   상단과 양 측면은 곡면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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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티타늄, 금색, 은색, 분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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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LG전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1/2016022102432.html


◈중앙《'트랜스포머' 스마트폰...LG의 반란》

MWC 개막 앞서 G5 공개


폰 하단부 분리 배터리 교체

'손안의 테마파크' 재미 내세워

카메라 손맛 '캠플러스' 등

연결되는 모듈 8종도 공개


합체하고 변신하는 스마트폰 LG G5


화면 크기             5.3인치

디스플레이            쿼드HD(해상도 2560×1440)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듀얼 후면 카메라      1600만 화소(조리개 값 F1.8)+800만 화소(광각 135도)

──────────────────∧─────────────────

                하단부 '기본 모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               

                                          ↑                                   

   ┌───────────────┴───────┐                   

캠플러스 (카메라 버튼 모듈)                  하이파이플러스 (뱅앤올룹슨 오디오 모듈)


*전원, 셔터, 녹화, 줌                         *32비트 명품 사운드 구현

*손에 쥐고 찍는 '손맛'                        *일반 음원도 원음 수준으로 음질 높여줘


[G5의 주요 특징]


*세계 최초 모듈 탈·부착형

*LG전자 최초 풀 메탈 디자인

*스마트폰 카메라 중 세계 최대 광각(135도)

*지문 인식


자료: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605318


◈동아《뗐다 붙였다...G5(LG 새 스마트폰), 변신이 혁신》

LG, MWC서 전략스마트폰 첫 공개


360도 VR-스피커 등 주변기기

"합체로봇 놀이하듯" 탈부착 가능

스마트폰 사업 승부수 걸어


※G5와 주변 기기


G5

*매직 슬롯을 통해 색다른 디바이스로 변신 가능한 스마트폰


LG 캠 플러스

*모듈을 G5에 장착해 DSLR 카메라 그립처럼 사용

*작동, 셔터, 녹화, 줌인&아웃 등 별도 물리 버튼 장착해 일반 카메라의 '손맛'을 구현


LG 하이파이 플러스

*뱅앤올룹슨과 협업해 만든 이동형 오디오 플레이어


LG 360 VR

*G5와 유선으로 연결하는 모바일 전용 가상현실(VR) 기기


LG 360 캠

*주변 환경 360도를 촬영해 누구나 쉽게 V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음

*와이파이로 연결


LG 롤링봇

*집 안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둥근 원형의 움직이는 카메라

*와이파이로 연결


H3 by B&O 플레이

*G5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3버튼 및 마이크 기능

이어폰

http://news.donga.com/3/all/20160221/76590376/1


◈경향《카메라 모듈 달면 'DSLR'...하이파이 장착 땐 '오디오'》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개막

LG 세계 첫 모듈 폰 'G5' 공개

모듈 8종도...풀 메탈 디자인


※'G5' 주요 사양   자료:LG전자

────────────────────

화면 크기      5.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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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쿼드 HD(2560×1440),     

               올웨이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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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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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카메라     듀얼 카메라,             

               1600만(일반각 78도)·    

               800만(광각 135도)        

- - - - - - - - - - - - - - - - - - - -

전면카메라     8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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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세계 최대 135도 광각 카메라 탑재        

세계 최초 디바이스 결합 모듈 방식 적용  

지문인식, 올웨이즈온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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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실버, 티탄, 골드,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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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탈착형 28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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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04425&code=930201&med=khan


◈한겨레《'비번 스트레스' 없앤 생체 인증...'비대면 거래' 날개 달까》

[경제의 창]


은행권 홍채·정맥 인증 속속 도입

창구 안 가도 통장·카드 발급 가능

국내 은행들 여전히 걸음마 수준

일본은 정맥인증 자동인출기 8만대

일부 나라선 심장박동 방식도 검토


은행들 비대면 거래 확대되면

인력감축·수익성 제고에 도움


2014년 세계 시장 규모 9조원 육박

5년 뒤엔 18조원까지 늘어날 듯


도난 우려 적지만 유출되면 치명적

피해 입증 책임 누가 질지도 관건


은행의 생체인증 방식 5가지

자료: 금융결제원, 우리금융경영연구소, 각 은행


[지문]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보통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1~0.5%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1~0.01%

하나은행 농협 송금, 모바일 뱅킹 로그인 등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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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높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0001~0.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0083~0.0001%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현금자동입출기 이용 등에 적용

─────────────────────────

[손바닥 정맥]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보통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01~0.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008~0.0001%

신한은행 계좌 개설, 송금 등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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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정확성 : 낮음

*거부감 : 낮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1~2.6%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1~1.3%

(국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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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정확성 : 낮음

*거부감 : 낮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1%

(국내 없음)


※세계 및 국내 생체인식 시장 규모

(단위: 원) 자료: 미국 시장조사업체 AM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4년]

세계 9조       │국내 2600억


[2015년]

세계 10조3000억국내 2800억


[2016년]

세계 11조8000억국내 32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420.html


◈한국《화면 아래 모듈 자유롭게 교체 '변신 폰 G5'》

LG전자, MWC 하루 전 공개


카메라 도우미·고해상도 음원 재생 등

선호하는 모듈과 연결해 기능 확장

'손 안의 놀이터' 표방 차별화


조준호 사장 지휘 첫 G 시리즈

삼성보다 5시간 먼저 공개 승부수


※LG전자 신형 스마트폰 'G5' 사양


크기·무게         149.4 × 73.9 × 7.7㎜, 159g

응용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

화면크기·메모리   5.3인치, 4GB램

카메라             뒷면 1,600만 화소, 800만 화소

                   2개 전면 800만 화소 1개

http://www.hankookilbo.com/v/d6f8b438d3e64180a71a1112a6ceedc1


◈부산《SKT-KT,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결투'》


오늘 개막 MWC에서 시연

자사 5G 기반 서비스 선봬

4G보다 250배 빠른 속도


SKT, 국내 유일 단독기업관

KT, 최고 속도 25.3Gbps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21

10달러, 20달러, 40대, 4차핵실험, ATM, G4, G5, LG전자, LTE, NO WASTE, OPEC, sk, SKT, SK텔레콤, SOS, v10, WTI, 가계부채, 가계빚, 감산, 개헌론, 갤s5, 갤s7, 갤럭시S5, 갤럭시s7, 건설,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선, 경제위기, 경제적부담, 경제침체, 계열사, 고고도미사일방어, 공급과잉, 공화당, 관방장관, 교통사고, 국민, 국민당, 국정실패, 국정운영기조, 국회선진화법, 국회심판론, 국회의장, 권노갑, 기간제법, 기자회견, 김정우, 김정은, 김한길, 낙동강벨트, 남북관계, 남탓, 노동4법, 노동5법, 노동개혁, 노동법안, 누리과정, 뉴햄프셔, 단기대출금리, 대국민담화, 대만, 대북압박, 대북역할론, 대북제재, 대타, 대통령, 대학가, 대형프로젝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발, 도시농부, 도시철도, 동물국회, 동시위기, 두바이유, 디플레이션, 마르쉐, 맞춤장터, 매력시민, 매춘부, 명예훼손, 무능국회, 문재인, 물물교환, 미국대선, 미국쿠바수교, 미사일, 민주당, 민진당, 박근혜, 박유하, 박주선, 박지원, 배상판결, 백승헌,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변화, 보육대란, 보험대출, 보험료, 본선, 부산교통공사, 부정부패척결드라이브, 북한, 북핵, 불륜리스크, 불탈당선언, 블랙박스, 비상상황, 사교모임, 사드, 사정드라이브, 산유국, 삼성전자, 새누리당, 생명보험, 생체정보, 선거개혁, 선거구공백사태, 선대위원장, 세대교체, 소녀상, 수소탄, 수퍼파워, 스마트폰, 스크린도어, 시민단체, 식물국회, 신년국정연설, 신년회견, 신인영입, 싹쓸이, 쓰레기, 아이오와, 아이폰7, 안보, 안보위기, 안철수, 애플, 야당, 양향자, 여성총통, 역사적인물, 역오일쇼크, 역외시장, 오너리스크, 오일머니, 옥상텃밭, 왜곡, 외교, 외교안보라인, 외부측근, 우리은행, 위안부, 위안부합의, 위안화, 유가, 유치원총연합회, 은진혁, 응징, 이보은, 이자, 이지혜, 이혼, 인격권, 인격침해, 인재영입, 인텔코리아, 일본군협력, 입법부, 자금이탈, 자금줄, 자동변속기, 자발적매춘, 자수성가, 장기불황, 장터공동체, 재량권, 재벌2세, 재벌3세, 재정전문가, 저금통, 저유가, 전략적침묵, 전술핵, 절충안, 정권심판론, 정의화, 정치권, 제국의 위안부, 조 바이든, 존 케리, 주간주행등, 주류, 주파수경매, 중국, 중도해지대란, 중동, 중앙일보, 중장기검토, 증시, 지렁이, 진박, 진실한사람, 집권4년차, 차보험, 차체자세제어, 채용기준, 체질개선, 총선, 총선연기론, 총통선거, 최강미국, 최태원, 춘추전국시대, 취업정보, 취업한파, 친노, 친박, 컬처디자이너, 탈당, 토익, 통합, 특정업체독점, 파트너, 편의성, 평가절하, 표창원, 표현의 자유, 플랜트, 하도급, 하원, 학문의 자유, 한중공조, 항소, , 핵실험, 행정부, 헤지펀드, 혁신, 호남신당, 혼외자, 홍채인증, 확성기, 환율전쟁, 환투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1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國民에게 던진 '경제·안보위기 SOS'》

[NEWS&VIEW]朴대통령 담화·기자회견


정치권 비판하며 "돌파구 찾을 유일한 대안은 국민" 호소

노동개혁법 관련 "기간제법은 중장기 검토" 한발 물러서

中엔 "힘들때 손 잡아줘야 파트너, 북핵불용 公言 이행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4/2016011400223.html


◈중앙《박 대통령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배치 검토" 중국 압박》

[뉴스분석]


신년회견서 "국익 따라 결정"...대북제재 동참 촉구

"안보·경제 동시 비상상황" 노동법안 분리처리 제안

중국 "사드 배치 신중해야...북핵 반대는 일관된 입장"

http://news.joins.com/article/19409299


◈동아《"안보-경제 동시 위기...국민이 나서달라"》

朴대통령 대국민담화-기자회견


"기간제법 미루고 나머지 노동4法 처리를" 절충안 제시

북핵 관련 "뼈아플 제재 마련에 中 역할 해줄 것" 압박

"사드, 국익 고려해 검토"...전술핵 보유는 반대 뜻 밝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4/75890623/1


◈경향《북핵 "중국이 나서달라"

경제 "국민이 나서달라"》

박 대통령 담화·회견


북 제재, 중국 동참 공개 요청

"한반도 사드 배치 검토할 것"

국내 현안은 정치권 탓 돌리며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32256265&code=910203


◈한겨레《주도적 '북핵 해법' 없었고 '국회 심판론' 넘쳤다》

박대통령 대국민담화, 안보·경제 동시위기 강조


"북 변화할 수 있게 포괄적이고 강력한 제재 추진

힘들 때 손잡아주는 게 파트너...중, 역할 해줄 것"

노동5법 중 기간제법 뺀 4개 법안 우선처리 제안


야당 "국정실패 반성없이 남 탓만"


※박근혜 대통령 현안 관련 주요 입장


대북 제재

*금융·무역 등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 마련

*한·미 전략자산 추가 전개, 연합방위력 강화

- - - - - - - - - - - - - - - - - - - - - - -

'위안부' 협상 합의

*최대한의 성의를 갖고 할 수 있는 최상의 것을

받은 합의

*피해자 할머니 뵐 기회가 있을 것

- - - - - - - - - - - - - - - - - - - - - - -

국회심판론

*19대는 식물국회, 선진화법 소화할 능력 안 돼

*20대 국회는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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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살리기

*노동관계법 등 '관심법안' 통과되면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노사정 대타협 파기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려선 안 돼

*정부 어떤 경우든 반드시 합의 지켜갈 생각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6114.html


◈한국《"어려울 때 손잡아 줘야"

中에 대북제재 동참 압박》

朴대통령, 대국민담화서 외교문제 이례적 언급


中 반대 사드 배치도 거론

"안보·경제 동시 비상상황

국정 비협조 정치인 심판을"

기간제 外 4개법 처리 촉구


※박 대통령 담화·신년 회견 주요내용


북한 핵실험

*국제사회의 대응은 이전과 달라야

*북한이 뼈아프게 느낄 수 있는 실효적인 제재 위해 우방국들과 협력

*대북 제재 결의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모든 외교적 노력

*중국은 누차 북핵 불용의지를 공언, 실제 필요 조치해야


노동 개혁법

*기간제법은 중장기 검토, 파견법은 받아들여달라

*노동개혁 5법 가운데 4개 법안을 1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달라


경제 활성화법

*서비스산업발전법은 1,474일째 국회에 발목 잡혀

*경제 불씨를 살릴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아

*경제활성화법을 1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달라


국민에 대한 호소

*정치권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반목을 거듭

*개혁의 열매가 국민 여러분께 돌아가는 한 해를 만들 것

http://www.hankookilbo.com/v/a093a6f73ddf46578e6b16b6145b99dd


◈서울《"법안 처리, 이제 국민이 직접 나서 달라"》

朴대통령, 대국민담화·신년회견서 정면돌파 선언

"어려울 때 손잡아줘야"...대북제재 中 동참 촉구

"기간제법 제외한 노동법안 처리를" 타협안 제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4001012


◈세계《"북핵 실효적 제재...중국이 역할 해줘야"》

박 대통령 대국민담화·회견...제재 동참 촉구

노동개혁 관련 파견법 먼저 처리 절충안 제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3/20160113003836.html


◈국민《"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안보·국익따라 배치 검토"》

朴 대통령 "힘들 때 손잡아 주는 게 파트너"...中 북핵역할론 제기


대국민담화·기자회견

-중국에 적극적 동참 촉구

-"안보·경제 동시 비상상황"

-노동법안 분리처리 제안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기자회견 주요 내용


*안보·경제 동시위기 비상상황

*중국, (대북 제재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 기대

*유엔 안보리 결의에 금융·무역 등 새로운 조치 포함

*사드 배치는 안보·국익 따라 검토, 핵 없는 세계는 한반도부터 시작해야

*기간제법은 중장기 검토, 경제활성화·노동개혁 4법 반드시 1월 처리

*20대 국회는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의 약속, 한국노총은 노사정위 복귀해야

*교과서 국정화, 왜곡된 역사교육 정상화하는 중차대한 과제

*개헌론 제기할 정도로 여유 있는 상황 아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2414&code=11121600&sid1=spe


◈매일경제《'무능국회'...국민이 직접 나서 달라 호소한 朴》

"국가 지탱하는 두 축 '안보·경제' 동시에 위기 맞은 비상상황"


[朴대통령 대국민담화·기자회견]


中 향해 "어려울때 손잡는게 파트너" 압박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5&year=2016


◈한국경제《逆오일쇼크...'중동 텃밭(건설·플랜트 등 대형 프로젝트)'이 무너진다》

유가 12년 만에 20弗대 추락


플랜트 줄줄이 무산 위기

증시 산유국 자금 10兆 이탈


※국내 증시에서 빠져나가는 사우디아라비아 자금

(단위:억원)


2011년 7167

2012년 5620

2013년 -170

2014년 1조3780

2015년 -3조9620


*유가증권시장 순매매,

2015년은 11월까지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372551


◈부산《더 가혹해진 대학가 '취업 한파'》


올해 토익 유형 바뀌고

기업체 채용 기준 변화


새 교재·값비싼 강의로

달라진 취업 정보 구해

경제적 부담 날로 가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4000085



■정치 TOP


◈조선《이번엔 재정 전문가...점점 눈길 끄는 文의 신인 영입》

대부분 자수성가형·主流출신·40代..."親盧색깔 빼기 기대"


세대교체까지 고려한 행보

시민단체 통한 영입 1명도 없어


野관계자 "선거용 영입이 아닌

黨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져야"


※더불어민주당 영입 인사


이름  │나이│지역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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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49 │경북 포항│경찰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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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43 │전북 정읍│웹젠 이사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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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66 │전북 정읍│독일대사        

- - - - - - - - - - - - - - - - - - - - -

오기형│ 49 │전남 화순│변호사          

- - - - - - - - - - - - - - - - - - - - -

김빈  │ 34 │서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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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49 │전남 화순│삼성전자 상무   

- - - - - - - - - - - - - - - - - - - - -

김정우│ 48 │강원 철원│세종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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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4/2016011400337.html


◈중앙《"북 태도 바꿀 가장 강력하고 새로운 제재안 도출 노력"》

[박 대통령 신년회견] 안보


북 핵실험 대응

-"확성기 방송 가장 효과적 심리 수단

-외교안보 라인 문책 말할 때 아니다"


한·중 공조 강조

-"어려울 때 손 잡아주는 게 파트너"

-뒷짐지는 중국에 대북역할론 기대도


위안부 합의

-"피해 할머니들 뵐 기회 있을 것

-소녀상, 정부가 이래라저래라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409292


◈동아《권노갑, 탈당 하루만에 박지원-김한길 만나 통합 논의》


權, 호남신당 추진 박주선과도 회동


더민주 탈당 명단 돌자 不탈당 선언

문재인, 백승헌 선대위장 영입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4/75890773/1


◈경향《선거구 공백에...설익은 '총선 연기론' 솔솔》

안철수 "한 신문에 나온 얘기 검토" 정당세력으론 첫 제안

법적 근거 약하고 전례 없어...선례 남길 땐 향후 악용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32236475&code=910402


◈한겨레《위기 강조하며 또 국회 탓..."국민들이 나서달라"》

[박대통령 대국민담화│국내정치]


"동물국회 아니면 식물국회냐"

"선진화법 소화할 능력 안돼"

국회 심판론 되풀이

"진실한 사람들이 들어가야" 진박 응원


국회의장에 직권 상정 거듭 요구

친박 일부서 제기한 개헌론엔 쐐기


※박근혜 대통령, 국내 정치 주요 발언


국회심판론         > "법안 처리를 계속 방치하면 개인 정치 추구 비판 받을 것"

'진실한 사람' 마케팅> "진정으로 국민 생각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그런 사람이라는 뜻"

쟁점법안 직권상정  > "국회의장께서도 국민과 국가 생각해서 판단 내려주실 것"

국회선진화법       > "국회가 소화할 능력 안 돼. 정쟁 가중시키고, 입법기능 마비시켜"

테러방지법         > "아이슬(ISIL·이슬람국가) 같은 테러단체도 우리 국민 공격 가능성"

반기문 지지율      > "여론조사를 해서 '왜 찬성하십니까' 국민께 물어봐야"

친박의 '개헌론'    > "의논한 적도 없는 개인적 생각을 이야기한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048.html


◈한국《북핵으로 입 뗐지만 담화문 70%에 담은 건 '오로지 경제'》

[朴대통령 담화·신년회견]

국정운영 기조


안보-경제 '두 축' 위기 진단 불구

"경제 급한데 개헌 염치 없다" 등

집권 4년차 최우선 과제로

성과 반드시 얻겠다는 의지 표현


핵실험 등 북한 돌발 행동 탓

남북관계 치적 어려운 현실도 작용


연초 부정부패 척결 드라이브에

"사정 목표로 두지 않아" 선 그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횟수 및 주요내용


[2013]

정부조직법 개편안 조속 처리촉구


[2014]

경제혁신 3개년 계획·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 발족 발표

세월호 참사 사과 및 재발 방지 대책


[2015]

경제 재도약·노동개혁 등 4대 개혁 추진 협조 호소


[2016]

1월13일 북한 4차 핵실험 관련 담화

http://www.hankookilbo.com/v/96b3221d823244dbbbcc29f45670a1f3


◈부산《낙동강벨트 등 변수 많아 소수에 그칠 듯》

[정가&]

새누리 부산 지역 경선 얼마나


현재 무경쟁 지역만 4곳

'경선 예외지역' 다수 관측

19대 땐 1곳만 경선 치러


※19대 총선 새누리당 부산지역 공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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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발표(2월 27일)]

서병수(해운대기장갑) 김세연(금정) 확정

-당내 경쟁후보 없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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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발표(3월 5일)]

문대성(사하갑) 손수조(사상) 확정

-수영(유재중·박형준), 영도(이재균·김상호·안성민) 경선 실시지역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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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발표(3월 7일)]

이진복(동래) 김정훈(남구갑) 박민식(북·강서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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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발표(3월 9일)]

유기준(서구) 이헌승(진구을) 정의화(중·동구) 김희정(연제)

안준태(사하을) 김도읍(북·강서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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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발표(3월 15일)]

나성린(진구갑) 서용교(남구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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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차 발표(3월 18일)]

하태경(해운대·기장을) 유재중(수영) 이재균(영도) 확정

-수영은 박형준 경선 불참, 영도는 경선에서 이재균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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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4000113



■사회 TOP


◈조선《"위안부는 매춘부" 표현, 학문의 자유 넘어선 명예훼손》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피해 할머니에 9000만원 배상 판결


책 속의 인격 침해 32곳 내용 보니

-위안부는 군인과 동지적 관계

-性의 제공은 일본 애국의 의미

-법원 "피해 사실 자체를 왜곡"


학문의 자유 어디까지인가

-법원 "역사적 인물 살아있을 땐

-인격권 보호가 더 중시돼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4/2016011400308.html


◈중앙《두부 살 때 담을 통 가져가

쓰레기 없는 삶, 이지혜》

[연중기획 매력시민]세상을 바꾸는 컬처디자이너


'NO WASTE' 이끄는 실천가

-집에 지렁이 길러 남는 음식 처리

-안 쓰는 물건은 모임서 물물교환


《옥상텃밭서 상추 재배

장터 공동체 연 이보은》

[연중기획 매력시민]세상을 바꾸는 컬처디자이너


대학로 맞춤장터 '마르쉐' 대표

-월1회 도시농부 등 4000명 몰려

-농사법·잼만들기 노하우도 나눠

http://news.joins.com/article/19409269?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제국의 위안부(위안부 역사 왜곡 논란 서적), 할머니들 명예훼손"》

법원 "매춘 암시 등 학문자유 넘어 인격권 침해...9000만원 배상하라"


피해자 9명에 1000만원씩

저자 박유하교수 "항소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114/75890891/1


◈경향《"박유하('제국의 위안부' 저자), 위안부 피해자 명예훼손...9천만원 배상"》


재판부, 원고 일부 승소 판결

"자발적 매춘·일본군 협력 등

충분한 근거 없이 사실 왜곡"


일 관방장관 "표현 자유 중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32230035&code=940100


◈한겨레《"'제국의 위안부' 쓴 박유하 교수

할머니들에게 1천만원씩 배상하라"》

['위안부 명예훼손' 저자 패소]


'자발적 매춘부' 등 표현 논란

위안부 할머니 9명이 소송 내

"피해자 명예·인격권 침해" 판결


"역사적 인물 생존해 있는 경우

학문의 자유보다 인격권이 우선"


박 교수는 항소 뜻 밝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068.html


◈한국《경기 보육대란 오든 말든...의회 수뇌들 총선行》


도의회 어제 임시회 끝내 불발

의장·與대표 출마 위해 오늘 사퇴

협상 테이블마저 사라질 위기


0원 원안 vs 910억 수정안 평행선

유치원총연합회는 "전액 지원" 촉구

http://www.hankookilbo.com/v/8f23567dbc2e4d1da244027a9eb47c23


◈부산《도시철도 스크린도어 하도급, 특정업체가 5년간 싹쓸이》


부산교통공사 11차례 사업

특정기술 보유조건 내걸어


낙찰 받은 5개 대기업 하청

기술 보유 타지 업체서 독점

업계선 "도무지 이해 안 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4000119



■국제 TOP


◈조선《8년前 악몽 또...힐러리, 대선 풍향계 2곳서 밀려》


샌더스에 아이오와 역전당하고

뉴햄프셔는 두 자릿수 넘게 뒤져

8년前에도 앞서다 오바마에 패배


"특히 본선 경쟁력 취약" 평가

바이든·케리 대타說 모락모락


※미국 민주당 대권주자들의 경합주 여론조사


[아이오와주 (퀴니피액대 조사)]


<2015년 6월 20~29일>

힐러리 클린턴 52

버니 샌더스 33


<2016년 1월 5~10일>

힐러리 클린턴 44

버니 샌더스 49%


[뉴햄프셔주 (1월은 폭스, 나머지는 CBS조사)]


<2015년 9월 3~10일>

힐러리 클린턴 30

버니 샌더스 52


<2016년 1월 4~7일>

힐러리 클린턴 37

버니 샌더스 5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4/2016011400335.html


◈중앙《오바마의 전략적 침묵, 북 수소탄 성공 주장 무시작전》

[미국, 무언의 대북 압박]


"우리 군대는 세계 역사상 최고"

북 도발 땐 행동으로 응징 암시


중국 겨냥 "어렴풋한 수퍼파워"

"현재 위험의 원인 아니다" 강조


※미국 지도자들의 북한 관련 주요 발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 - - - - - - - - - - - - - - - - - -

"북한·이란·이라크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축(Axis of Evil)'"


2002년 1월 29일 의회 국정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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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

- - - - - - - - - - - - - - - - - - -

"북한·이란·쿠바 등은

폭정의 전초기지

(outposts of tyranny)"


2005년 1월 18일 상원 외교위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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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리 국무장관

- - - - - - - - - - - - - - - - - - -

"북한은 악(evil)이고

사악한 곳, 지구상에서 가장

폐쇄적이고 잔인한 곳"


2014년 2월 26일 MSNBC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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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

- - - - - - - - - - - - - - - - - - -

"북한은 잔인하고 억압적,

시간이 흐르면

붕괴될 것"


2015년 1월 27일 유튜브 인터뷰

http://news.joins.com/article/19409276


◈동아《후원 저금통 쌓인 野사무실...첫 女총통 부푼 꿈》

총통선거 D-2...대만 르포


與후보에 지지율 최대 34%P 앞서

8년 집권 국민당, 지나친 中의존

경제 실패 등 정권심판론 힘받아


민진, 입법 과반 확보도 초미 관심

http://news.donga.com/3/all/20160114/75890966/1


◈경향《"세계 최강 미국의 국민들, 변화 위해 행동하라"》

오바마 마지막 신년 국정연설...임기 성과 집대성 초점

중국엔 노골적 견제구...국민에겐 "시스템 바꿔야" 호소


[IS] IS는 3차대전을 일으키지도, 미국을 위협하지도 못한다

[쿠바] 고립은 실패했다. 냉전이 끝났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

[경제] 미국 경제가 침체라는 이야기는 소설을 쓰는 것이다

[무슬림] 그들을 모욕한다고 우리가 더 안전해지지는 않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132215095


◈한겨레《'환투기 막아라'...중 당국 '환율전쟁'》

환투기세력 위안화 평가절하 베팅

당국, 돈풀어 역외시장 개입 방어

홍콩 역외 위안화시장 사실상 폐쇄

단기대출금리 67%까지 치솟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6083.html


◈한국《오바마, 최강 미국 과시하며...대선 겨냥 '민주당 편들기'》

임기 마지막 해 국정연설


"경제 침체는 소설같은 허풍" 주장

쿠바 수교 등 재임 중 업적 강조


"中에 우리 힘 보여야" 노골적 견제에

선거개혁 등 공화당에 민감한 주제도

http://www.hankookilbo.com/v/c1c6768476a940aa95b653dbe6a570b3


◈부산《美 하원, 北 제재 법안 통과

김정은 책임 검토 촉구 포함》

4차 핵실험 강력 경고 의미

핵·미사일 개발 자금줄 차단

적용 재량권 행정부에 부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4000036



■경제 TOP


◈조선《스마트폰 '빙하기' 녹여라》

수요 둔화...삼성·LG, 내달 MWC서 新병기 갤S7·G5 공개


LG, G4·V10 부진 만회 안간힘

삼성도 갤S5 이후 실적반전 노려

減産 애플, 하반기 아이폰7 출시

"혁신없으면 춘추전국시대 될것"


※위기의 스마트폰 업계

현황   대책


애플

 판매 부진에 1분기 생산량 30% 감축, 주가 100달러 이하로 하락

 저가폰 출시 검토, 아이폰7에 신기능 탑재


샤오미

 작년 목표치보다 30% 낮은 7700만대 판매(추정치)

 중저가폰 외에 TV·공기청정기 등 사업 다각화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적자, G4·V10 등 전략 모델 부진

 MWC에서 G5 신제품 발표, 가죽 대신 금속 소재 채택 전망


삼성전자

 점유율 20% 초반대로 하락, 평균 판매가도 180달러대로 급락

 2월 MWC에서 갤럭시S7 공개, 엣지화면·삼성페이 등 기능 강화


자료: 각 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3431.html


◈중앙《차보험 할인 대상, 블랙박스·자동변속기 빠질 듯》

보험업계 이르면 4월부터


달지 않은 차보다 사고 많아

차체자세제어, 주간주행등

효과 커 우선 할인 대상 예상

"보험료 인상 빌미" 우려도


※자동차 안전장치와 사고 상관관계

단위:%

*상관관계(손해율 상대도)는 미장착 차량을 100으로 봤을 때

이보다 크면 사고가 많고, 작으면 사고가 적게 일어나는 것을 의미함


[현재 할인대상 안전장치]

도난방지장치(이모빌라이저)│보험료 할인 유지 가능성 큼│94.8

잠김방지제동장치(ABS)     │보험료 할인 폐지 가능성 큼│100.7

블랙박스                  │보험료 할인 폐지 가능성 큼│105.8

자동변속기                │보험료 할인 폐지 가능성 큼│106


[의무장착 안전장치]

차체자세제어장치(ESC)   │4월부터 할인 가능성│93.8

타이어압력경고장치(TPMS)│4월부터 할인 가능성│94.9

주간주행등(DRL)         │4월부터 할인 가능성│97


[선택형 안전장치]

차선이탈경고장치(LDWS) │장기적 할인 대상│88.5

전방충돌경고시스템(FCW)│장기적 할인 대상│93.4

자동비상제동장치(AEB)  │장기적 할인 대상│95.3

적응형순항제어장치(ACC)│장기적 할인 대상│98.4


*안전장치 장착 부위는 차종마다 다를수 있음

자료:보험업계

http://news.joins.com/article/1940900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보험 깨는 서민들...작년 환급액 18조(생명보험업계 추정치) 사상최대》

짙어가는 장기불황의 그늘


가계빚에 몰려 원금 손실 감수

10월에만 1조5345억 환급

이자 비싼 보험대출도 크게 늘어

전문가 "중도해지 대란 가능성"


※생명보험 해지환급금 추이 단위: 원


2007년 14조6740억

2008년 17조4850억

2009년 14조3860억

2010년 13조4190억

2011년 14조5590억

2012년 16조6540억

2013년 16조5700억

2014년 17조1270억

2015년 18조2860억 추정(10월 말 기준 15조2489억)


자료:보험연구원, 생명보험협회


※가계부채 추이 단위: 원

각 연도 말 기준.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65조

2008년 724조

2009년 776조

2010년 843조

2011년 916조

2012년 964조

2013년 1019조

2014년 1085조

2015년 1166조


자료: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90253/1


◈경향《눈 맞추면 돈 나온다, 뚝딱》

카드 없이 ATM서 입출금

우리은행, 홍채인증 첫 상용화

보안·편의성 높은 게 장점

생체정보 공유·유출은 과제


은행 자동화기기 '홍채 인증' 어떻게


주민번호 입력 후 거래 선택

눈 맞춤

홍채 코드 추출 암호화

저장소 코드와 매칭 후 거래 시작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32147595&code=920301&med=khan


◈한겨레《외부측근에 또 중책 맡긴 최 회장...그룹 안팎 '우려' 목소리》

'오너 리스크'에 흔들리는 SK ①


인텔코리아 사장 출신 은진혁씨

통합금융솔루션팀 부사장으로

재벌 2·3세 사교모임 총무로 인연


계열사들, 은씨 근무 헤지펀드에

4차례 수천억 투자한 뒤 잇단 손실

SK "손해본 건 맞지만 은씨완 무관"

은씨쪽 "최회장에게 도움은 줬지만

펀드 운용엔 직접 관여한 바 없다"


※SK 그룹 관련 은진혁씨 활동


[2004~2005년

맥쿼리증권 전무]

*맥쿼리가 SK E&S(옛 SK엔론) 지분 49%

인수할 당시 SK E&S 사내임원으로 파견


→ 맥쿼리, 배당금·차익 실현 뒤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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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0년

하빈저캐피탈 아시아본부 책임자]

*SK텔레콤, 하빈저캐피탈이 만든 글로벌오퍼

튜니티브레이크어웨이펀드에 2억달러 투자

*SK네트웍스·SK이노베이션, 하빈저차이나

드래곤펀드에 2억달러·1억달러씩 투자


→ 손해본 뒤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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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하빈저캐피탈이 대주주인 미 이동

통신사라이트스퀘어드에 6000만달러 투자


→ 투자액 전액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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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버가야인터내셔널 자문역]

*맥쿼리 재직 시절 은씨 부하직원들

버가야 입사


→ 손해본 뒤 청산 절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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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SK그룹 통합금융솔루션팀장(부사장)]

*그룹 신규사업 진출 외부펀딩 조달 업무

맥쿼리·버가야 시절 부하직원 함께 입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118.html


◈한국《유가 10달러대 시대 '째깍 째깍'》


최근 3개월 간 15달러 급락

WTI 12년來 장중 30달러 붕괴


투자기관 "추가 하락" 잇단 전망


OPEC 공급과잉 통제 불능에

위안화 절하도 수요 감소 불러

경제 전반 디플레이션 우려 고조

오일머니 이탈 가속 땐 금융 충격


※두바이유 가격 변화

(달러/배럴, 자료:한국석유공사)


2014년

 6월 107.93

 9월 96.64

11월 77.09


2015년

 1월 45.77

 8월 47.76

12월 34.92


2016년

1월4일 32.54

  12일 26.44

http://www.hankookilbo.com/v/701ef0c425214784b706b9332a410a6d


◈부산《SKT, 불륜 리스크에 '주파수 전쟁' 암운》


'10년 먹거리' LTE용 포함

최대 규모 주파수 경매 앞둬


혼외자·이혼 논란 여파에

전략 차질 우려 목소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400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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