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1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들뜬 트럼프, 붙잡는 백악관》


유세장서 "위대한 타결 볼 수도"

기자들엔 "엄청난 성공 거둘 것"

美·北정상회담에 강한 자신감


백악관은 "구체적 조치가 먼저"

NYT "회담 자체가 北의 승리"


❍ 2958(찬성):2(반대)…'시황제 시대' 열렸다

-주식 연임제한 폐지 개헌안 통과

-중국, 집단지도·임기제 기반의

-36년 덩샤오핑 체제 막 내리고

-1인 지배 마오쩌둥 체제로 회귀


❍ 총리 한 사람 바뀌었을 뿐인데 인도로 들어온 투자 2배 늘어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2.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上>


❍ "청룡봉사상 주인공은 이분"…추천해주세요

[알립니다]hero.chosun.com


◈중앙《일본 디플레 탈출 선언…잃어버린 20년 끝났다》


8분기 연속 성장, 완전 고용 수준

한때 위기 소니, 매출 85조 역대 최대


아베, 법인세 내리고 규제 최소화

기업은 핵심 역량 집중해 사업 재편

돈 안되는 사업 팔고 R&D투자 결실


❍ '시황제' 시진핑…종신집권 가능한 개헌안 통과


❍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임기는 4년 연임"

-국민헌법자문특위 정부 개헌안

-총리 선출은 현행 유지 방식과

-국회가 추천하고 뽑는 복수안 마련


❍ 김정은 "미국 원하는 비핵화 가능"

-정부 측 "김, 특사단에 의사 내비쳐"


◈동아《김정은 '평양에 美대사관' 메시지 전했다》


靑관계자 "김정은 궁극적 목표는

北美 평화협정-정상외교관계 수립"

트럼프에 비공개 메시지 관련 언급


정의용 오늘 訪中, 시진핑 면담


❍ 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수도"

-"北 평화 원해…아주 잘해 나갈것

-미사일시험 중단 약속 이행 믿어"


❍ 두 다리 잃었지만 희망 잃지 않았다…신의현, 평창패럴림픽 한국 첫 메달


❍ '2958(찬성):2(반대)'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통과


❍ 美, 한국 세탁기-태양광 세이프가드 철회 거부

-철강관세는 호주 추가로 제외


◈경향《대법관 출신의 상고심 수임 67% 증가》

지난해 전관 변호사 40명 사건 전수조사…상위 7명이 69% 수임

"2016년 법조비리 정운호 게이트 때 줄었다가 1년 만에 다시 급증"


※대법관 출신 변호사의 상고심 사건 수임 현황


ㆍ2016년 263건

ㆍ2017년 440건


2016년은 변협 조사, 2017년은 경향신문 자체조사


❍ "북·미, 가장 위대한 타결 볼지 몰라"

-트럼프 낙관 "이제 때가 왔다"


❍ 철인 움직인 '엄마의 응원'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


❍ 결승선까지 온 힘을 다해


❍ '시황제 시대' 활짝 열었다

-'주석 3연임 이상 금지' 조항 삭제

-장기집권 개헌안, 전인대 통과

-시진핑 '절대권력 체제' 마무리


◈한겨레《트럼프 "엄청난 성공 거둘것"…북·미회담 강력추진 역설》

보선유세·트위트 통해 비판 일축

"북한 잘할 것, 위대한 타결 볼수도"

"시진핑·아베도 회담 지지" 밝혀

정부 "미국에 별도 메시지 있었다"


❍ 엄마의 도전은 계속된다


❍ '시황제'의 장기집권 대관식

[뉴스분석]주석임기 제한 철폐 개헌


당에 의한 국가영도 명문화에

'시진핑 사상' 국가헌법에 새겨

전인대서 99.8% 찬성으로 통과

반대 묵살에 여론 역풍 불수도


❍ 국정원·군 이어 경찰도…2011~12년 댓글공작 드러나

-경찰청 '레드펜' 진상조사팀 확인

-보안사이버요원 100여명 동원 계획

-당시 김용판 보안국장 등 지시 의혹


◈한국《北美, 뉴욕·스웨덴 채널 가동 정상회담 채비》

대전환 맞는 한반도 정세


정의용 中·러, 서훈 日 순방길 올라

시진핑·아베 만나 방북·방미 설명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면담할 듯


트럼프 "만남 계획" 회담 준비 시사

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의집 유력


❍ 동일본 대지진 7주기


❍ 시진핑 '황제 대관식'

-주석 임기제한 철폐 개헌안 전인대 통과


❍ 빨라진 퇴근 시간만큼…업무는 눈코 뜰 새 없이 빠듯

신세계, 2달째 주35시간 근무 실험


-오후 5시 30분에 모든 컴퓨터 꺼져

-야근 줄어들고 회의 시간 짧아져

-생산성 향상이 개혁 성패 관건


❍ 법무·檢 성비위 감찰 사건 100~120건 재검토 착수

-성범죄 실태 여직원 전수조사


◈서울《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지도"》

"회담 잘 해 엄청난 성공 거둘 것

北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정의용·서훈 방미 마치고 귀국

오늘부터 중·일·러 방문 '중재'

시진핑 주석·아베 총리와 면담


❍ 두 다리 잃고도 포기하지 않았다


❍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새 역사'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동메달

-입문 3년 만에 일군 '인간승리'


❍ 시진핑 '장기 집권' 대관식

-주석 임기 삭제 개헌안 양회 통과

-감찰조직 통합 등 권력기반 강화


❍ 美, 호주도 철강관세 빼줬다

-캐나다·멕시코 이어 세 번째

-한국은 수출량 많아 '불투명'


◈세계《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 수도"》

北·美정상회담 성과 자신


"北은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무슨일 일어날 지 아무도 몰라"


"한국이 잘해서 北 올림픽 참가"

문재인정부 역할도 높이 평가


日 "北 핵사찰 비용 30억 낼 것"

재팬 패싱 우려 존재 부각 나서


❍ 신의현 '혼신의 질주'…평창패럴림픽 한국 첫 銅


❍ 中 '시 황제' 시대 열렸다

-'주석 연임 제한' 삭제 개헌안

-찬성 2958표 반대 2표로 통과

-3연임 가능…장기집권 토대 마련


❍ 韓·美 세이프가드 양자 협의 결렬

-美, 철회 거부…정부 "WTO 제소"


❍ 속도내는 '北·美 중재외교'…中·日로 확대

-정의용·서훈 訪美 마치고 귀국

-오늘 시진핑 내일 아베 면담

-文, 中·러·日 정상과 통화 검토


◈국민《잠실야구장의 '현대판 노예'》

분리수거장서 17년째 일한 60대 "월급통장 구경도 못해"


종일 일하고 야구시즌엔 밤샘

쓰레기 꽉 찬 컨테이너서 생활

냉장고엔 얼려 놓은 밥덩이뿐


관리주체 서울 체육시설사업소

"전혀 알지 못했다" 책임 회피

장애인인권센터, 수사 의뢰키로


❍ 방미 결과 보고


❍ "가장 위대한 타결 볼 수도"…트럼프, 북·미회담 낙관


-"北,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시진핑·아베도 회담 지지"


-정의용, 오늘 방중…시진핑 면담

-서훈·남관표는 내일 아베 만나


❍ 고용 악화일로 '3대 업종' 엎친 데 덮친 '3대 리스크'


-철강·조선·자동차 업종

-오랫동안 일자리 줄고 있는데

-관세폭탄·구조조정 태풍 직면


-특정지역에 충격 몰려 더 심각


❍ 신의현, 한국 노르딕스키 사상 첫 메달

크로스컨트리 15㎞ 銅…평창패럴림픽 韓 선수단 1호 메달


◈매일경제《"(4년제대학 200곳중) 대학 50곳 망했는데 덮고있다"》

5개대학 총장 긴급좌담


수도권大 추락도 시간문제

시장 원리에 따라

질서있는 구조조정을


※대학 발전 발목 잡는 5대 규제


ㆍ등록금 동결

ㆍ총장 임기 제한·총장 직선제

ㆍ입학 정원 규제

ㆍ신입생 선발 방법 규제

ㆍ교수 임용 관련 규제


❍ 미래도시 전략, IDEA CITY

[알립니다]

국민보고대회 22일 서울 신라호텔


❍ 靑서 '말조심' 경고받은 宋국방

-文, 남북회담 발표날 주의

-이틀후 '핵잠' 발언 또 설화


❍ '인간승리'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동메달


❍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엄청난 성공을 거둘 것"

-北특별메시지 전달받아


❍ 사고나면 기업 책임…이상한 샌드박스法

-'고의·과실 없어도 배상' 조항

-여당, 공론화 없이 법안 수정


◈한국경제《"저녁 있는 삶? 투잡(two jobs) 내몰리는 삶"》

늘어난 최저임금 감당 못해

식당·슈퍼 영업시간 단축 속출

소득 줄어든 종업원들 '한숨'


※줄어든 구인 수요

(단위:명,%)


ㆍ2017년 11월 22만5000(-2.5)

ㆍ2017년 12월 20만8000(-17.1)

ㆍ2018년  1월 24만7000(9.8)

ㆍ2018년  2월 17만9000(-29.1)


*()안은 전년 동월 대비증감률

자료:워크넷


❍ 채권 줄이는 부자들 올해 주식·달러로 승부

[2018 한경 머니로드쇼]


-14~29일 7개 도시 순회


❍ 정의용, 文대통령에 訪美 성과 보고…오늘 中 시진핑 만난다


❍ 포스코·삼성SDI, 칠레 리튬사업 따냈다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 공장 2021년부터 가동


❍ 시진핑 '장기 집권' 中 개헌안 통과


❍ 中 국유기업 첫 '김치본드' 이달 1억5000만달러 발행


◈서울경제《'核담판'도 전에…남북경협 군불때는 정부》

"5월 이후에 판 바뀔수 있다"

'남북경협 로드맵' 검토 착수

제2 개성공단 동시다발 추진

국제사회 제재 등은 걸림돌


❍ 찬성률 99.8%…'종신 황제' 시진핑


❍ 당정 "지방선거전 추경" 편성 쉽게 법 개정 추진

-일자리 창출 시급 '속도전'

-남은 예산 활용 최소 5조


❍ 한국GM 4년간 3조 적자 보고도 스톡옵션 250억 챙긴 外人임원

-방만경영 조장 비판


❍ "대미수출·중국산 자재 사용 줄여라"

-산업부, 철강업체에 특단 요청

-美, 호주도 25% 관세폭탄 제외


❍ ING생명 인수전, KB도 가세

-신한금융과 '2파전'


◈부산《"하단~녹산선 2020년 착공"》

국토부 예타 대상 심사 통과

이달 기재부 최종 선정 전망

교통공사, 2025년 개통 계획


※하단~녹산선 노선도


ㆍ하단역~을숙도~청량사어귀 사거리~명지오션시티~신호대교~은산컨터미널 사거리

  * 하단역: 1호선, 사상~하단선(건설중) 환승


❍ 부산 기초의원 절반 '구정질문 0건'

의정활동 '초라한 성적표'


-26%, 5분 자유발언 0건

-18%, 조례 대표발의 0건


❍ 방미 성과 보고 받는 문 대통령


❍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선언



정치 TOP


◈조선《1당 뺏길라…與, 성추문 민병두 사퇴 말리기》


안희정·정봉주 때와는 다른 대응

무소속 의원 2명 영입 접촉도


잇단 성추문에 黨이미지 큰 타격

광역 17곳 중 최대 13곳 노렸으나

이번 파문으로 지방선거 망칠 판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중앙《"걸리면 한 방에 훅 간다" 6·13 선거 최대 복병은 미투》

90여일 남은 선거판 시계 제로

부인해봤자 돌이킬 수 없는 상황

선거 막판에 악용될 가능성

여성·젊은후보로 세대교체 촉발


◈동아《미투 연타 맞은 민주당, 지방선거 위기감》


안희정-정봉주 이어 민병두 연루

閔, 현역의원으로 처음 미투 의혹

1시간만에 의원직 사퇴 선언


민주당, 원내1당도 흔들릴 우려

우원식 "사실규명후에" 閔사퇴 만류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밝혀


전망 불안…선거전략 수정 불가피


◈경향《김정은 별도 메시지는 '북 인권'인 듯》

[대화 문 열린 북·미]


방미 특사단, 트럼프 면담서 전달 확인…내용은 비공개

'북·미 인권대화' 형식 가능성…북 억류자 석방 문제 등


◈한겨레《정의당, 평화당과 공동교섭단체 꾸린다》

긴급 의총 "적극 추진" 결론

오늘 상무위 거쳐 17일 확정

두 당 의석수 합하면 20석

국회 협상서 입지 커질 듯


◈한국《安·鄭(안희정·정봉주) 이어 민병두…민주당 '미투' 쓰나미》


성추행 의혹에 "의원 사퇴"

서울시장 경선 열기에 찬물


불륜 의혹 제기된 박수현

보복서 정치 공작 해명 불구

충남지사 후보 검증 통과 불투명


지지층 실망…야당엔 기회



사회 TOP


◈조선《"13세 안되면 소셜미디어 금지" 영국이 먼저 나섰다》

한국은 14세 미만 가입때 부모 동의…인증 허술해 유명무실

전세계 청소년 인터넷 중독 비상…英 가입 제한 법제화 추진


◈중앙《민통선(화천군)서 분변 찾아 6개월…멸종위기 사향노루 (최소) 6마리 발견》

천연기념물 제216호…국내 30마리

화천군서 분변 369개와 털 확보

"DMZ 없었다면 벌써 멸종 됐을 것"


◈동아《"너도 아빠같은 놈에게 당해봐야" 비뚤어진 분노》

성폭력 가해자 가족에 도넘은 공격


TV출연 조민기-조재현 딸들 대상

몸매 들먹이며 성희롱 악플

'동명이인' 제3자가 피해 입기도


※성폭력 가해자 가족들에 대한 누리꾼 비난 사례


ㆍ배우 조민기 씨 가족에게

  - "○○○도 미국 교수에게 똑같이 당할 것이다."

  - "○○○, 너도 고개 숙이고 모자 쓰고 다녀라."


ㆍ배우 조재현 씨 가족에게

  - "○○가 다른 배우한테 한 것처럼 예뻐해 주나요? 뒤에서 손 쓱 넣고 만지고?"


ㆍ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가족에게

  - "국민을 팔고 도민을 팔고 자기 가족밖에 모르는 개××, 네 가족들도 똑같이 당하리라!"

  - "○○이 몰랐을까 과연? 여의도 바닥에서 사실이 파다했다던데."


ㆍ연출가 이윤택 씨 가족에게

  - "이윤택 이 악마야, 네 ○ 내가 좀 황토방으로 부르자."


◈경향《'5·18회고록' 전두환 검찰 소환 잇단 불응》

'5·18 명예훼손' 혐의 피소

혐의 부인 진술서만 제출

검, 세 번째 소환통보 검토


◈한겨레《"대만, 대체복무제 뒤 군 인권 개선…한국도 '희망의 병역제' 도입하길"》

천신민 전 대만 대법관 인터뷰


"국민의 종교·양심적 기본권 보장

독일선 군 대신 양로원 등 근무

대만, 현역처럼 4개월 복무해 평등

병역-사회복무 국가공헌 같아"


◈한국《구조조정보다 괴로운 내부감시…대학 청소노동자 "쉴 틈 없어요"》

구조조정 갈등 겪는 숭실대서

휴식 시간중 업무 태도 등 감시

"용역업체가 따로 인원 배치시켜

잠시 소파에 앉아도 고자질" 호소

다른 대학에도 확산 분위기



국제 TOP


◈조선《'거번먼트 삭스(정부(government)+골드만삭스)' 붕괴…트럼프 무역폭주 막을 자 없다》

'골드만삭스 출신' 시장주의자

게리 콘·디나 파월 잇단 사퇴


트럼프가 능력 보고 뽑은 사람들

정책·이념 차 못 견디고 물러나

콘 "내 능력 20%도 발휘못해…

백악관에 남을 이유 없다" 토로


美경제정책 주도권 강경파로

트럼프 예측불가능성 더 커질 듯


※골드만삭스 출신 트럼프 정부 주요 인사 거취


ㆍ게리 콘(57)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사임·퇴출 사유: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반발 사임


ㆍ스티브 배넌(64)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백악관 수석전략가 겸 선임고문

  - 사임·퇴출 사유: "중국이 북핵 동결해주면 주한미군 철수해야" 발언 등 논란으로 경질


ㆍ앤서니 스카라무치(54)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공보국장

  - 사임·퇴출 사유: 백악관 권력 암투 유발 논란 속 경질


ㆍ디나 파월(45)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

  - 사임·퇴출 사유: 미 정부의 '예루살렘 이스라엘 수도 인정' 결정 후 사임


ㆍ스티븐 므누신(55)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재무장관

  - 사임·퇴출 사유: 재임 중


◈중앙《찬성 2958표 반대 2표…비밀 보장 기표소도 없이 투표》

[종신집권 길 연 시진핑]


국가주석 3연임 금지 문구 삭제

36년 만에 마오쩌둥 시대로 역행


'시진핑 신시대 사회주의' 공식화

헌법에 마오·덩 이어 시진핑 명시


※시진핑 1인 권력 행로


ㆍ집권 1기

  - 2012년 11월(59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취임

  - 2013년 3월 국가주석 취임

  - 2016년 10월 '핵심' 칭호 공식화


ㆍ집권 2기

  - 2017년 10월(64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연임. '시진핑 사상' 당장에 명기

  - 2018년 3월 국가주석 연임(헌법상 3연임 금지조항 철폐)

  - 2021년 공산당 창당 100주년 '중국몽' 1차 목표 (소강사회 실현)


ㆍ집권 3기?

  - 2022년(69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3연임?

  - 2023년 3월 국가주석 3연임?


ㆍ종신 집권?

  - 2035년(82세) '중국몽' 최종 목표 1단계(사회주의 현대화)

  - 2049년(96세) 건국 100주년

  - 2050년(97세) '중국몽' 최종 목표(종합국력 선두 국가) 완수?


◈동아《기표소 없고 "투표용지 접지말라"…48분만에 '시황제 천하' 박수》

中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통과 현장


기표 내용 보여 사실상 공개투표

"통과"에 표정 없던 시주석 활짝

옆자리 리커창은 내내 굳은 표정


'3연임 금지' 36년만에 사라지고

'공산당이 지도' 조항 새로 넣어

덩샤오핑 '당-정부 분리' 40년만에

마오쩌둥의 1인체제로 다시 돌아가

"시주석 개인숭배-종신제" 비판도


◈경향《일 재무성 "사학비리 문서 조작"…궁지 몰린 아베》

특혜 시사 표현 삭제 인정

야당 "내각 총사퇴하라"

'오른팔' 아소 사임 전망 속

집권 연장에 타격 불가피


◈한겨레《"중국몽 위해 강력한 당" 명분 내세워 '시진핑 1인통치 시대'로》


외교환경 변화 속 중국 개혁 명분

"중화민족 부흥 위해 헌법적 보장"

시진핑 3기 연임 가능성엔 침묵


"지도자 오류→국가 오류 될라"

99.8% 찬성에도 반대 민심 확산


※개혁·개방 이후 중국 개헌 주요 내용


ㆍ1988년 "사영(민간)경제는 사회주의 공유제 경제 보충", "토지 사용권 법률에 의해 양도 가능" 새로 들어감


ㆍ1993년 '계획경제'를 사회주의시장경제'로 바꾸고, '국유경제', '국유기업'을 각각 '국영경제', '국영기업'으로 바꿈. '농촌인민공사' 관련 내용 삭제


ㆍ1999년 '덩샤오핑 이론'을 헌법 전문에 반영. "법에 의한 통치, 사회주의법치국가 건설" 새로 들어감


ㆍ2004년 장쩌민의 '3개 대표론' 반영, "공민(국민)의 합법적 사유재산은 침범받지 않는다" 등 새로 들어감


ㆍ2018년 '시진핑 사상' 반영. 국가주석 임기 제한 철폐, "공산당 영도는 중국특색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 특징", 국가감찰위원회 신설


◈한국《사학 스캔들 재점화…"아베 책임져라" 봇물》


재무성 '국유지 특혜' 문서 조작 인정

아베 "재무성, 수사 협조해야" 불구

野 "총리 퇴진 사안" 강공 이어가


與도 "빨리 종지부 찍어야" 목소리

9월 자민당 총재선거 분수령 될 듯



경제 TOP


◈조선《동남아도 질주하는 차량공유…한국에선 안되는 까닭은?》

우버·리프트…모두가 '300조 시장'으로 달리는데, 우리는 규제에 막혀 공회전


자동차·IT 양손에 쥔 한국이…

-美 우버 몸값 70조원에 달해

-인도·동남아도 차량공유 급성장

-한국은 정부 규제·택시 반발로

-서비스 중단할 위기에 처해


두 손 들고 포기한 현대차

-택시업계 불매운동 조짐에 정리

-GM·포드·도요타·폴크스바겐 등

-자율주행 기술로 직접 뛰어들어


※성장하는 차량공유 시장

자료=골드만삭스


ㆍ2017년 360억달러(약 39조원)

ㆍ2030년 2850억달러(약 305조원 전망)


※차량공유 시장에 투자하는 글로벌 기업과 뒤처지는 한국


ㆍ미국

  - 주요 기업: 우버·리프트·GM·테슬라·포드

  - 현황: 우버, 자율주행 택시 유료화. 리프트, 2019년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GM, 스타트업 크루즈 10억 달러 인수


ㆍ중국

  - 주요 기업: 디디추싱·바이두

  - 현황: 디디추싱, 실리콘밸리 자율주행 연구소 설립. 바이두, 자율주행 기술에 1조7000억원 투자


ㆍ일본

  - 주요 기업: 도요타·소니·소프트뱅크

  - 현황: 도요타, 재팬택시에 75억엔 투자. 소니, AI 배차 프로그램 개발. 소프트뱅크, 우버·그랩 등 해외 업체 투자


ㆍ유럽

  - 주요 기업: 폴크스바겐·다임러·BMW

  - 현황: 폴크스바겐, 자율주행 업체 오로라와 기술 협업. BMW, 차량 공유 서비스 '드라이브나우' 운영


ㆍ한국

  - 주요 기업: 카카오·플러스

  - 현황: 현대차, 차량공유 사업 포기. 플러스, 기존 운송 업계 반발로 서비스 확대 실패


자료=각 사


◈중앙《지원자 뇌파도 분석…사람보다 깐깐한 AI 면접관》

인공지능 면접 실제로 해보니


PC에 이름·수험표 입력하면 시작

얼굴에 68개 포인트 정해 표정 분석


SK C&C·롯데 등 대기업 속속 도입

객관적 평가, 비용 절감 장점이지만

인성·잠재력 판단 미흡한 점 보완을


◈동아《포스코-삼성SDI 칠레서 배터리 핵심원료 사업권 획득》

리튬 최대 산지서 양극재 첫 생산


美-中 등 7개국 12개 기업 경합

최종사업자 3곳에 선정


575억원 들여 메히요네스에 공장

2021년부터 매년 3200t 생산


'원천기술' 포스코가 생산총괄

삼성SDI는 배터리 완제품 맡을듯


※포스코 리튬이온배터리 소재사업 추진 상황


ㆍ2010년 화학반응을 이용한 리튬 직접추출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착수

ㆍ2011년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시험생산설비 구축 및 가동

ㆍ2013년 칠레 마리쿤가 염호(소금호수)서 리튬 시험 생산

ㆍ2015년 아르헨티나 카우차리 염호서 리튬 시험 생산

ㆍ2016년 광양제철소에 리튬화합물 플랜트 구축

ㆍ2018년

  - 중국 화유사와 양극재 합작 계약 체결, 2020년 전구체 및 양극재 각 4600t씩 생산 예정

  - 호주 리튬광산업체 필바라 지분 인수 및 연간 최대 24만 t 리튬 정광(암석) 구매계약 체결

  - 필바라와 합작해 2020년 한국에서 매년 3만 t 수산화리튬 등 생산 예정


자료: 포스코


※메히요네스(칠레)


ㆍ포스코-삼성SDI 리튬배터리 양극재 생산공장 예정지

ㆍ2021년 완공


※세계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 성장 전망

단위: GWh

1GWh(기가와트시)는 원자력발전소 약 1기 규모의 발전량에 해당.


ㆍ2016년  28

ㆍ2017년  45

ㆍ2018년  61

ㆍ2019년 100

ㆍ2020년 180

ㆍ2025년 309


자료: SNE리서치


※리튬


원소주기율표 3번, 원소기호 Li. 밀도가 낮고 반응성이 강한 특성이 있는 금속으로 재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만드는 핵심 원료.


※양극재


배터리의 양극(+)을 이루는 부분.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과 함께 리튬이온배터리의 4대 구성 요소로 꼽힌다. 보통 리튬,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망간 등을 조합해 만든다.


◈경향《금융위도 외부인 접촉 일일이 보고한다》

이달 중 훈령 만들어 내달 시범 시행…'재벌 봐주기' 의혹 벗으려

공정위처럼 퇴직자 중 로펌·대기업 계열 재취업자 리스트 만들 듯


◈한겨레《"연 2%대"…원화보다 금리 높은 '달러예금' 낚아볼까》

[소비자 리포트]


달러 약세인데, 달러금리는 강세

'환차익+고금리' 외화예금 인기

달러예금 잔액 1년새 48%나 급증


미 금리 2015년 이후 계속 오름세

시장금리는 이미 달러화 > 원화

은행들 연 2.5%대 특판상품까지


환차손 볼 수 있어 투자위험 감안을

"달러값 오를 거란 막연한 기대 금물"

가입 시점 환율·수수료 잘 따져봐야


※달러·원화 예금금리 역전 추이

(단위: %) 자료: KB국민은행


ㆍ2015년말: 달러예금 1.15, 원화예금 1.68

ㆍ2016년말: 달러예금 1.52, 원화예금 1.54

ㆍ2017년말: 달러예금 1.74, 원화예금 1.88

ㆍ2018년3월9일: 달러예금 2.12, 원화예금 2.06


*KB국민은행 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 달러예금은 고시금리, 원화예금은 대표상품인 국민수퍼정기예금 금리(100만원 이상 가입요건) 기준. 금리는 일일변동


※개인 달러예금 월별 잔액 추이

(단위: 억달러, 거주자 기준) 자료: 한국은행


ㆍ2015.1.30  49.7

ㆍ2015.5.29  52.7

ㆍ2015.9.30  53.6

ㆍ2016.1.29  56.5 *2015년 12월 미 제로금리 탈피 시작. 월평균 원-달러 환율 1172원

ㆍ2016.5.31  65.2

ㆍ2016.9.30  96.8 *2016년 9월 월평균 원-달러 환율 넉달 연속 하락 1106원

ㆍ2017.1.31  91

ㆍ2017.5.31 105.1

ㆍ2017.9.29  96.8

ㆍ2018.1.31 133.5 *2018년 1월 환율 넉달 연속 하락 1067원. 달러화 시장금리 급등세


◈한국《사외이사, 親정부 인사 포진…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혁 또 표류》


"회장 셀프 연임" 당국의 비판에

사외이사들 대거 물갈이 바람

4대 금융지주 58%가 새로 교체


"CEO로부터 독립" 명분으로

정치성향 짙은 비전문가들 발탁

주주대표성 확보하는 정책 필요


※4대 금융지주 차기 사외이사진 후보


ㆍKB금융(7명 중 3명 교체+주주제안 1명 추천)

  - 선우석호 서울대 객원교수

  - 최명희 내부통제평가원 부원장

  - 정구환 변호사(노무현 정부 당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

  -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노조 주주제안 추천)


ㆍ신한금융(10명 중 3명 교체)

  - 박병대 전 대법관(문재인 대통령 사법연수원 동기)

  - 김화남 제주여자학원 이사장

  - 최경록 전 일본 게이오대 IT센터 연구원


ㆍ하나금융(8명 중 5명 교체)

  - 박시환 전 대법관(문재인 대통령 사법연수원 동기,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사건 대리인)

  - 백태승 한국인터넷법학회장

  - 김홍진 한국남부발전 사외이사

  - 양동훈 동국대 교수

  - 허윤 서강대 교수


ㆍNH농협금융(4명 중 3명 교체)

  - 미정


※7대 금융지주 회장의 회추위 및 사추위 참여 현황


ㆍK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사추위 배제안 2월 이사회서 결의, 회추위 배제는 주총 이후 실시


ㆍ신한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사추위 배제안 주총 이후 재논의


ㆍ하나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회추위 배제안 작년 12월, 사추위 배제안 2월 이사회서 결의


ㆍNH농협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2016년 11월부터 시행중


ㆍBNK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지난해 9월 김지완 회장 취임 후 시행


ㆍDG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2월 이사회서 결정


ㆍJ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1월 이사회서 의결, 주총 후 시행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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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군사분계선 넘어 '판문점 정상회담'》

특사단이 밝힌 '남북 3·5 합의'


4월 말 남측 평화의 집서 개최

정상간 핫라인 설치해 곧 통화

"김정은, 韓美 훈련 이해…

대화 기간엔 핵실험 안하기로"


트럼프 "진전, 거짓 희망일수도"


※정의용 실장이 전한 김정은 발언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유훈에 변함없어"

"4월 한·미 훈련 예전 수준으로 진행 이해"

"한반도 정세 안정되면 훈련 조절 기대"

"문재인 대통령에게 상당한 신뢰 있어"


※정의용 실장이 전한 북측의 입장


"비핵하 의지 분명히 해. 군사 위협 해소되고 체제 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대화하는 동안 핵실험·미사일 발사 안 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할 수 있어"


❍ 만찬 후 인사하는 김정은 부부와 대북특사단


❍ 안희정 쇼크

-"체포하라" 청원 줄잇고

-"배신당했다" 지지 철회


❍ MB에 14일 소환 통보…김관진 두번째 영장은 기각

-검찰, 이 前대통령 피의자로 조사

-100억대 수수 혐의와 다스 의혹

-자재업체서 2억 받은 혐의 추가


❍ 집필 책임자도 모르게 바뀐 초등교과서…"나를 빼고 정권 입맛에 맞게 다 수정됐다"

-박용조 책임교수 "교육부 요구를

-거절했더니 표현 수정 때 배제돼"


◈중앙《내달 말 판문점 남측(평화의집)서 남북 정상회담》

특사단 어제 귀국…정상 간 핫라인 설치 등 남북 6개항 발표

김정은 "미국과 비핵화 논의 가능…대화 기간 핵실험 안 해"

야당선 "모든 게 조건부 합의…북 위장평화 공세 말려들 우려"


※남북 발표문 주요 내용


ㆍ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회담

ㆍ남북 정상 간 핫 라인(Hot Line) 설치

ㆍ북측은 미국과 비핵화 논의 가능

ㆍ북측은 대화 기간 추가 핵실험 중단


❍ 친서 받아든 김정은


❍ MB 피의자 신분…검찰, 14일 소환

-MB 측 "소환 응할 것…날짜는 협의"


◈동아《남북정상회담 4월말 판문점(남측 평화의 집)서 연다》

특사단, 김정은과 합의 "남북정상 핫라인 설치"

北 "체제안전 보장된다면 핵 보유할 이유 없어

美와 비핵화 논의 용의…대화중 핵실험 안할것"

정의용 "美에 전달할 김정은 별도 메시지 있다"


※대북 특사 방북 결과


1. 4월 말 판문점 제3차 남북 정상회담

2. 정상 간 핫라인 신설

3. 북, 비핵화 의지 밝혀

4. 북, 비핵화 협의차 미국과 대화 용의

5. 북, 대화 기간 전략도발 중지

6. 북, 핵무기와 재래식무기 남측에 사용 안 해


❍ 안희정 성폭행 피해자 서울서부지검에 고소…검찰, 바로 수사 착수


❍ 檢, MB 14일 소환 통보

-MB측 "날짜 검찰과 협의해 응할것"


◈경향《4월 말 판문점서 남북정상회담…김정은 "비핵화 뜻 있다"》

대북특사단, 방북 마치고 귀환


남측 '평화의집'서 개최 합의

정상 간 핫라인도 개통키로

김 "미와 허심탄회하게 대화"

트럼프 "북과의 대화에 진전"


※특사 방북 결과 언론 발표문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적 긴장완화 협의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3.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와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 이유 없다고 밝힘

4. 북측, 비핵화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의지 표명

5. 대화 진행 시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없고 핵무기는 물론 재래식 무기 사용 않겠다고 확약

6. 남북 간 화해와 협력의 좋은 분위기 이어가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문 대통령 친서' 받아든 김정은


❍ '안희정 쇼크'

미투 쓰나미 정치권 강타…사회변혁운동으로 진화


-충남지사직 사퇴…경찰, 내사 착수


❍ "군산 공장 폐쇄는 한국지엠 탓 아냐"

-라일리 전 GM대우 사장 인터뷰


❍ '뇌물 혐의' MB 14일 검찰 소환


◈한겨레《내달말 남북 정상회담…김정은 "비핵화는 선대 유훈"》


대북특사단 '6개 합의안' 발표

비핵화 협의·미국과 대화 용의

핵·미사일 추가실험 중단 밝혀


문 대통령 "합의 차질없이 이행"

김 "대화상대 진지한 대우 원해"

트럼프 "북과의 대화 가능성 진전"


※대북특사 방북 결과 언론발표문 주요 내용


①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및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③ 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확인

④ 비핵화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표명

⑤ 대화 지속되는 동안 핵·미사일 실험 등 도발 않기로 확인

⑥ 남쪽 태권도시범단·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친서 받은 김정은


❍ 정부 개헌안 '대통령 4년 연임제' 확정

-헌법자문특위, 13일 대통령 보고

-국회 조약비준·예산통제권 강화

-'사회적 약자 우대정책' 조항 신설


❍ '성폭행 폭로' 비서, 안희정 고소

-안, 도지사직 사퇴…경찰, 내사 착수


❍ 이명박, 14일 피의자로 검찰에 소환

-구속영장 청구여부 신속 결정


◈한국《文대통령·김정은, 내달 말 판문점(남측 평화의집)서 만난다》

3차 남북정상회담 등 6개항 합의


北 지도자로는 남측 첫 방문

北 "비핵화 협의·북미대화 용의"

조건부 핵·미사일 시험 중단 약속


정의용·서훈 이르면 내일 방미

트럼프 "북미대화 가능성 있는 진전"


※대북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문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 긴장 완화 위한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북측, "군사적 위협 해소와 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 이유 없다" 입장 표명

4. 북측, 비핵화 협의 및 북미대화 용의 표명

5. 북측, 대화 기간 핵 및 탄도미사일 도발 중단. 남측 향해 재래식·핵 무기 불사용 입장 표명

6.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 평양 방문 초청


❍ MB, 14일 검찰 소환…전직 대통령으론 5번째

-특활비 등 100억 뇌물 혐의에

-다스 실소유주 의혹 등 피의자 신분

-퇴임 5년1개월 만에 檢 소환

-MB측 "날짜는 檢과 협의할 것"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내일부터 킨텍스서 열립니다

[알립니다]


-243개 지자체·공공기관 등 참가


◈서울《남북 "4월말 정상회담"…北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는다》

정의용 대북 수석특사 브리핑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서 개최

北 "미국과 비핵화 대화 용의

예년 수준 한·미 연합훈련 이해"


트럼프 "北과 대화에서 진전"

정의용·서훈 이르면 내일 訪美


※특사 방북 결과 언론발표문


ㆍ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서 제3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ㆍ정상 간 핫라인 설치…제3차 남북 정상회담 전 첫 통화

ㆍ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혀…체제 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ㆍ북, 비핵화 협의와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있어

ㆍ대화 동안 핵실험·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없어…핵무기·재래식 무기 남측에 사용 안 해

ㆍ북,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초청


❍ 친서 전달


❍ 그는 울타리 속 甲…그녀들이 울고 있다

[甲男세상, 乙女의 반격]


-팀장에 성추행당하고 '자책'만

-편견 넘어 권력사슬 끊기 험난


❍ 100억대 수뢰 혐의…檢 "MB 14일 소환"

-전직 대통령 5번째 수사

-MB측 "檢과 일정 협의"


◈세계《文대통령·김정은, 내달 말 판문점서 만난다》

특사단, 남북 정상회담 합의 등 발표


金 "비핵화 의제 北·美 대화 용의"…트럼프 "지켜볼 것"

남북 정상 간 핫라인 구축…대화 중 核도발 중단 약속

北 "체제 보장 땐 핵보유 안 해"…文 "합의 이행 노력"


※대북특사단 방북 합의 내용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히 표현

4. 북측, 비핵화 문제·북미관계 정상화 위한 대화 용의 표명

5. 북측, 대화 지속기간 핵·미사일 발사 등 도발 중단

6.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경찰 '성폭행 의혹 안희정' 내사 착수

-도지사직 사퇴…참모진도 일괄사표

-여당, 초대형 악재에 파문 차단 주력


❍ MB 14일 소환 통보…檢, 피의자신분 조사

-100억 뇌물수수·다스 의혹 등 수사

-MB측 "소환 응할 것…날짜는 협의"


◈국민《남북 정상회담 내달 말 판문점(남측 평화의집)서 열린다》

군사적 긴장완화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

대화 지속되는 동안엔 핵실험 등 도발 안해

김정은 "비핵화 위해 美와 허심탄회한 대화"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

트럼프 "대화 진전 이뤄져"


※대북 특사단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합의 내용


1.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3. 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체제 안전 보장된다면 핵 보유할 이유 없다는 입장 표명

4. 북, 비핵화 문제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용의 표명

5. 북, 대화 지속 기간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없고, 남측을 향해 핵 및 재래식 무기 사용하지 않겠다고 확약

6. 한국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을 평양으로 초청


❍ 文 대통령 친서 받아든 김정은


❍ 진보·보수 떠나 '권력의 탈선'

[투데이 포커스]

안희정 왜 그랬을까


-"일탈적 권력형 성범죄

-자신의 행위 통찰력 상실

-겉 다르고 속 다른 두 얼굴"


-유력주자 하루아침에 나락

-사실상 정치생명 종지부

-피해자, 서울서부지검에 고소


❍ 미투, 계란으로 바위를 깨다


-"나만 아니면…" 방관자서

-"행동하면 바뀐다" 변화


-침묵하던 피해자에게 용기

-사회 전반 희망의 큰 울림


❍ MB 14일 소환…檢, 피의자 신분

-100억원대 뇌물 등 혐의

-MB측 "날짜 협의 필요"


◈매일경제《남북정상, 내달말 판문점 평화의집(남측 지역)서 만난다》

대북특사단 귀환 보고


-김정은 "체제 보장된다면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

-북미대화서 비핵화 논의

-내달 한미연합훈련 이해"


-트럼프 "북한과 대화 진전

-헛된 희망이라도 갈 준비"


※남북 주요 합의 사항


ㆍ4월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

ㆍ정상회담 전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ㆍ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표명

ㆍ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한 대화 용의

ㆍ대화 중 핵실험 등 도발 안해

ㆍ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초청


❍ 文 친서 들고있는 김정은


❍ 日·호주·加 정상 "美관세폭탄 공조"…한국은 컨트롤타워도 없이 '왕따'


❍ 安쇼크…지방선거·대선판 '요동'

-추가피해자 폭로 가능성


❍ 서초구 3개단지 재건축 '줄연기'


❍ 매경 금융상품대상에 농협銀·미래에셋생명


◈한국경제《판문점서 4월말 남북정상회담…北 "비핵화 北美대화 용의"》

특사단, 北과 '정상 간 핫라인 설치' 등 6개항 합의


김정은 "체제안전 보장시 핵보유 이유 없어"

트럼프 "대화 가능성 진전…헛된 희망일 수도"


※특사 방북 남북합의 요지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회담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전 첫 통화

3. 북,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비핵화 입장 천명

4. 북, 비핵화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해 미국과 대화 가능

5. 대화기간에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않음. 핵무기 및 재래식 무기를 남측 향해 사용 않음

6.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초청


❍ 4시간12분 면담…정의용 특사,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


❍ 탈진한 섬유 기업인 "이젠 다 포기"

-무너지는 산업생태계…노동비용 급증이 '결정타'

-"파산 내몰리는 기업 속출…공장 내놔도 안 팔려"


❍ 근로시간 단축 따른 임금 손실…또 세금으로 메운다

-고용부, 1인당 최대 月80만원


❍ ADT캡스 인수전 SK텔레콤 참여


◈서울경제《내달 남북정상회담…"北, 체제 보장땐 비핵화"》

특사단 귀환, 방북결과 발표


文대통령-김정은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키로

金 "비핵화 주제 美와 대화용의"


※대북특사 남북합의 내용


ㆍ4월말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ㆍ긴장완화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

ㆍ남북정상회담 이전에 첫통화 실시

ㆍ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천명

ㆍ北, 체제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ㆍ비핵화 문제 협의 위해 美와 대화

ㆍ대화 동안 전략도발 중단


❍ 文대통령 친서 받은 김정은


❍ '8년 좀비기업'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정부, 내일 구조조정방안 발표


❍ 반복되는 '샤워실의 바보' 자원개발 포기해도 좋은가

-광물公, 해외광구 전량 처분

-투자액 5.6조 중 3.1조 회수

-IMF대 헐값매각 논란 재연에

-공기업 없이 자원전쟁 나설 판


❍ 韓 호소에도…美 또 '덤핑 낙인'

-대형구경강관에 반덤핑 예비판정

-加 등 '나프타 연계' 관세 예외 시사


❍ 올 '베스트뱅커'에 김도진 기업은행장


◈부산《남북정상회담, 4월 말 판문점 평화의 집서 개최》

대북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

'북한 체제 보장 땐 핵 포기'

'정상 핫라인' 등 6개 항 합의


※특사 방북 남북합의 요지


①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남북 군사긴장 완화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③ 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하며 군사 위협 해소되고 체제 안정 보장되면 핵보유 이유 없음

④ 비핵화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⑤ 대화가 지속되는 동안 핵실험, 탄도미사일 발사 등 전략도발 하지 않고 핵무기·재래식 무기 등 남측 향해 사용 않음

⑥ 협력 분위기 잇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 평양방문 초청


❍ '안희정 파문' 지방선거 앞둔 정치권 흔들

-安, 지사직 사퇴·정치 중단

-민주당, 초대형 악재에 고심

-한국당 "도덕적 해이" 공세


❍ 이명박 전 대통령, 14일 피의자 소환



정치 TOP


◈조선《안희정 불똥 튈라…여권 후보들 지방선거 비상》

'미투 운동'이 새 변수로 부상


민주당 지도부회의 취소하는 대신

젠더폭력대책위원회 열어 논의


親文 전해철, 출마 회견 취소

安 친구 박수현 "선거운동 중단"


의원들 "말, 행동 조심"이 인사말

일부는 지도부 찾아 '고백성사'도


◈중앙《"핵 흥정 대상 아니다"→"비핵화는 선대 유훈" 180도 선회 왜》

[남북 정상회담 합의]

김정은 대화공세 노림수 뭔가


체제 안전 보장 조건 비핵화 의사

조건부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시사도

"북, 대북 지원 얻고 제재 풀기 전략"


◈동아《김정은, 金씨 3代 北지도자 중 처음으로 한국 땅 밟는다》

[남북 정상회담-비핵화 대화 합의]

내달말 판문점 남측지역서 정상회담


김정은 "美와 허심탄회 대화 용의"

속도 조절하던 정상회담 급물살

평양 초청에 "이번엔 南에서" 역제안

靑 "방북전 서울-제주 개최도 논의"


文대통령-김정은 집무실에 '핫라인'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하기로


김정은 "예년 수준 한미훈련 이해"


◈경향《부인 리설주 이례적 참석…'정상국가 이미지' 과시》

[남북정상회담 합의]

'4시간12분' 접견·만찬


방남특사였던 동생 김여정 제1부부장, 두 자리 모두 동석

만찬주로 귀빈 접대용 북한식 인삼주 '수삼삼로' 내놓아


◈한겨레《미국과 대화 걸림돌 치운 김정은…미, 호응 가능성 높아져》

[대북특사단 귀환]

북 적극적 비핵화 의지 표명


"체제안전 보장땐 핵 보유 이유 없어"

집권이후 행보와 다른 전향적 입장

미국과 관계 정상화 희망 드러내

전문가 "미, 상당 의미 부여할듯"


◈한국《김정은, 직접 로비 나와 특사단 맞아…손 흔들며 배웅까지》

[내달 말 남북정상회담]

4시간12분 회동 '파격 환대'


도착 3시간 만에 '속전속결' 만남

일일이 악수하며 접견장 안내

리설주·김여정 등 만찬 총출동


둥근 테이블 앉아 남북 전면 접촉

金, 시종 웃음 띄우며 대화 주도

도중에 건배하며 친근함 드러내



사회 TOP


◈조선《여직원에 말 안섞고 톡(카톡)으로 지시…미투 이후 또다른 차별》

성추행 오해살라…과도한 여성 경계 '펜스 룰'에 그녀들이 운다


男직원들은 동행출장 거부하고

상사들은 여직원 빼놓고 회식


전문가들 "또 다른 가해 행위

직장 내 남녀 갈등 골만 깊어져

여성 경력에도 장벽 세우는 일"


※펜스 룰(Pence Rule)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2002년 미국 의회 전문지 '더 힐' 인터뷰에서 언급한 자신만의 철칙에서 유래한다. 그는 당시 "아내 이외 여자와는 절대로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고 했다. 구설에 오를 수 있는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아내 외 다른 여성들과 개인적인 교류나 접촉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펜스 룰'을 따르는 남자들의 말말말…


"요즘 잘못 걸리면 안 돼, 회식은 남자만"


"오해받기 싫어, 여자와는 출장 안 가"


"여직원과는 메신저로만 대화해야지"


◈중앙《검찰 불려가는 5번째 전직 대통령…MB 측 "당당히 출두"》

[MB 14일 검찰 소환]

100억대 뇌물수수가 핵심 혐의


10년 전 BBK 특검 땐 방문조사

수사팀 "여러 차례 소환은 안 할 것"

다스·도곡동땅 MB 것인지 다툴 듯

MB 측 "방어 자료·논리 준비됐다"


※소환된 MB 혐의와 관련자들


ㆍ불법자금 수수 의혹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검찰 조사): 대선자금 등 명목으로 22억원 이상주·이상득에게 전달 의혹

  - 이상주(MB 맏사위) 삼성전자 전무(검찰 조사): 이팔성 전 회장에게 수억원대 대선자금 받은 의혹

  -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이상득(MB 친형) 전 의원(검찰 조사): 이팔성 전 회장에게 수억원대 대선자금 받은 의혹


ㆍ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6억원 이상 국정원 특활비 수수 지시·묵인(뇌물)

  - 이상득(MB 친형) 전 의원(검찰 조사):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

  - 원세훈 전 국정원장(구속):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

  -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구속): 특활비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

  -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검찰 조사): 국정원 특활비 약 1억원 받아 김윤옥 여사 측에 전달 의혹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구속):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


ㆍ삼성의 다스 변호사 비용 대납: 삼성의 다스 소송비용 60억여원 대납 지시·묵인(뇌물)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구속): 다스 소송 총괄, 삼성에 소송비 대납 요구 의혹

  -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검찰 조사): "이건희 회장 사면 기대하고 에이킨검프에 변호사비 대납" 자수서 제출


ㆍ다스 실소유주 및 차명재산 보유 의혹: 서울 도곡동 땅·경기 가평 별장 등 10여 곳 차명 보유(탈세·횡령).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직권남용)

  - 김성우 전 다스 사장(검찰 조사): "다스 설립에 MB 관여" 자수서 제출

  - 신학수 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검찰 조사):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 근무하며 다스 경영 관여 의혹

  - 이동형(MB 조카) 다스 부사장(검찰 조사·일부 기소): 다스 자금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

  - 이시형(MB 아들) 다스 전무(검찰 조사): 다스 부당승계·비자금 조성 의혹


◈동아《또다른 지옥…'외칠 수 없는 미투'에 우는 지적장애 여성들》


범죄 신고-입증 어려운 지적장애

성폭행 피해 장애여성 76% 차지

대부분 기소조차 안된 채 종결


호의뒤 흑심 눈치못채 성폭행 노출

장애 고려한 피해조사 시급


※2013~2016년 장애인 대상 성범죄 기소 건수


ㆍ2013년: 입건 986, 기소 447

ㆍ2014년: 입건 1204, 기소 447

ㆍ2015년: 입건 1147, 기소 384

ㆍ2016년: 입건 1095, 기소 367


자료: 법무부


※2016년 성폭력상담소에 접수된 피해자의 장애 유형(단위: 명)


ㆍ지적장애 2321(76.4%)

ㆍ정신장애 176(5.8%)

ㆍ지체 169(5.6%)

ㆍ뇌병변 101(3.3%)

ㆍ청각·언어 82(2.7%)

ㆍ시각 45(1.5%)

ㆍ기타 144(4.7%)


자료: 여성가족부


◈경향《검찰, '100억 뇌물 피의자 MB' 14일 하루 조사로 끝낸다》

MB 측 "소환 날짜 협의"…검찰선 "협상은 없다"

오늘 형 이상득 소환 '불법자금 수사' 마무리 계획


◈한겨레《'맹탕' 경찰 개혁안…'일반국민 사찰구조 폐기' 쏙 빠져》

'정치관여 정보 수집제한' 법 개정안

"당연한 의무인데…개혁의지 부족

경찰청 정보국 분산을" 비판받아

"정보경찰 축소" 개혁위와도 입장차


◈한국《현직 검사가 서지현 인사파일 빼내고 누설한 정황》

성추행조사단, 부산지검 검사 소환


안태근 검찰국장 때 인사업무담당

개인저장장치에 담아 보관하다

다른 보직 이동할 때 가지고 나와


서검사 미투폭로 뒤 인사내용 누설

법리검토 끝나면 피의자 전환 예정



국제 TOP


◈조선《중국 위협에…베트남, 혈전 치렀던 미국 항모 대대적 환영》

美 칼빈슨호 맞이한 다낭

김경필 특파원 르포


베트남전 이후 43년만에 첫 기항

300만명 숨진 전쟁 앙금 털어

항모전단장 "역사적 발걸음 뗐다"


美해군 악단 공연 수천명 관람

베트남 국민가요 함께 부르기도


中 남중국해 세력확장 견제위해

美·베트남 군사교류 점점 늘어


◈중앙《전 러시아 스파이 또 당했다…영국서 의식불명 상태 발견》


솔즈베리 쇼핑센터서 부녀가 함께

경찰 "알 수 없는 물질에 노출"


2006년 숨진 전직 러시아 요원은

청산가리 25만배 방사성 물질 중독


◈동아《유럽 시민, '제3의 길'에 레드카드…무능 중도좌파에 등돌렸다》

날개 없는 사민계열 정당 추락


獨 슈뢰더-英 블레어 뒤 내리막

-'고용-해고 쉽게' 자본주의 접목

-기업-국가경쟁력은 높아졌지만

-"노동자만 시베리아로" 배신 여겨


2008년 경제위기가 결정타

-실업-불평등에 기성정당 불신 심화

-난민 유입에 "일자리 뺏긴다" 폭발

-극우-극좌 포퓰리즘 정당으로 쏠려


※EU 주요 17개국 사회민주계열 정당 지지율 변화

단위: %, 2000년 이후 가장 빠른 선거와 가장 최근 선거 비교.

상하원 있는 나라는 하원 기준, 1, 2차 선거가 있는 경우 1차 선거 기준.


(1) 오스트리아: 2000년 36.5 → 2018년 27.0

(2) 불가리아: 2000년 17.1 →2018년 27.2

(3) 체코: 2000년 30.2 → 2018년 7.3

(4) 덴마크: 2000년 29.1 → 2018년 26.3

(5) 핀란드: 2000년 24,5 → 2018년 16.5

(6) 프랑스: 2000년 23.8 → 2018년 7.4

(7) 독일: 2000년 38.5 → 2018년 20.5

(8) 그리스: 2000년 43.8 → 2018년 6.3

(9) 헝가리: 2000년 42.1 → 2018년 25.6

(10) 이탈리아: 2000년 43.2 → 2018년 18.9

(11) 네덜란드: 2000년 15.1 → 2018년 5.7

(12) 노르웨이: 2000년 24.3 → 2018년 27.4

(13) 포르투갈: 2000년 37.8 → 2018년 32.3

(14) 스페인: 2000년 34.7 → 2018년 22.7

(15) 스웨덴: 2000년 39.9 → 2018년 31.0

(16) 스위스: 2000년 23.3 → 2018년 18.8

(17) 영국: 2000년 40.7 → 2018년 40.0


자료: EU옵서버


◈경향《유럽 '좌파 정치' 설 땅을 잃어간다》

이탈리아 총선도 '우향우'…유럽연합 28개국 중 6개국 남아

사민주의, 금융위기 후 삐걱…난민 위기까지 겹쳐 극우 확산


※유럽의 정치 지형도


ㆍ우파: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영국, 스페인,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ㆍ좌파: 스웨덴,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그리스, 몰타

ㆍ중도 및 좌·우 대연정: 프랑스, 독일

ㆍ정부 미구성: 이탈리아


◈한겨레《'제2의 리트비넨코'일까…전직 러 스파이 또 당했다》

영국에 기밀 넘긴 러시아 군 출신

영 쇼핑몰서 미확인 물질에 노출

함께 있던 딸과 의식 잃고 위독

2006년 '러 스파이 피폭사건' 닮아

이번에도 '러시아가 배후' 의혹


◈한국《이번엔 에너지 신경전…美·러 갈등 고조》

시리아 내전 등 이해 충돌 이어

백악관 "2023년엔 美 석유 생산량

러시아 추월해 세계 1위 될 것"

언론 보도 새삼스레 메일로 배포


※미국 vs 러시아의 주요 대립·견제 사안


ㆍ미국의 새 국가안보전략(지난해 12월 말)

  - 미국: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의 가치와 이익에 반하는 방향으로 기존 세계질서 흔드는 수정주의 국가"

  - 러시아: "외교적으로는 뚜렷한 공세적 요소, 군사적으로는 확실히 공격적" (푸틴 대통령)


ㆍ미 핵태세 검토 보고서(올해 2월 초)

  - 미국: 중국, 북한과 함께 러시아의 핵 위협 구체적 거론

  - 러시아: "대결적, 반(反)러시아적 성격 명백"(외무부)


ㆍ러시아 신형 핵무기 개발

  - 미국: "무책임하며 무기감축 협정 파기하겠다는 증거"(국무부)

  - 러시아: 푸틴 대통령, 1일 시정연설서 "세계 어디든 도달하는 무적의 핵 미사일 개발했다"


ㆍ에너지 패권

  - 미국: 미국, 2023년까지 러시아, 사우디 제치고 세계 최대 원유생산국 전망

  - 러시아: 올해 말까지 원유 감산키로 석유수출국기구와 합의했으나 파기 우려도 제기


ㆍ대북 문제

  - 미국: "북한 정권 도우면 독자행동 불가…러시아는 변명 말라"(국무부)

  - 러시아: 북한 선박 석탄 운송에 러시아 항구 이용 의혹(WP 보도)


ㆍ선거 개입

  - 미국: 뮬러 특검, 러시아 스캔들 수사. 백악관은 러시아와의 공모 부인

  - 러시아: "러 대선에 미국 개입공작 시도 증거 있다"(외무차관)



경제 TOP


◈조선《웹툰 도둑이야!》

불법복제에 눈뜨고 당하는 '차세대 한류 산업'…신작 올린지 2시간도 안돼 불법사이트에 올라


70곳 넘는 '어둠의 경로'

-네이버·다음·레진 등 유료 웹툰을

-무단 복제하고 도박 광고로 수익


2000억 넘는 피해, 도둑 왜 못잡나

-'벨리즈'라는 小國에 유령업체 두고

-실제 운영은 불가리아에서

-데이터 센터는 우크라이나에


※웹툰(webtoon)


웹(web)과 카툰(cartoon·만화)의 합성어로 PC·모바일 전용으로 제작된 만화. 텍스트·이미지뿐 아니라 IT(정보기술)와 접목한 멀티미디어 효과도 활용한다. 웹툰업체들은 미국·중국·일본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웹툰, 어떻게 불법 복제하나


ㆍ네이버·다음·레진코믹스 등 웹툰 서비스


ㆍ스마트폰·PC화면 캡처 또는 불법 복사 프로그램 가동


ㆍ불법 웹툰 사이트나 인터넷 게시판, 블로그, 소셜미디어 등에 유통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 웹툰 사이트 71곳(2018년 1월 현재)


◈중앙《'최저임금 일자리' 줄인 최저임금 인상》


문 대통령 "고용 안정추세" 언급

1월 취업자 수 33만 명 늘었지만

반도체 등 호황 업종이 끌어올려

실업률은 3.7%로 지난해와 같아


최저임금 대상 많은 음식·숙박업

오히려 전년 대비 1.3% 줄어들어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자 95만 명

예상 수준 40%로 아직 갈 길 멀어


※올해 1월 고용률과 실업률(단위:%)


ㆍ고용률 66.2 *등락 폭(전년 동월 대비): 0.7%포인트 상승

ㆍ실업률  3.7 *등락 폭(전년 동월 대비): 동일

  *취업자수가 늘어 고용률이 올라도, 실업자수 역시 늘면 실업률은 떨어지지 않음


※올해 1월 산업별 고용동향(단위:명, 취업자 수 증감, 전년 동월 대비)

*()안은 취업자수 증감 비율(%)


ㆍ제조업 10만6000(2.4)

ㆍ건설업  9만9000(5.2)

ㆍ농림·어업 9만4000(10.5)

ㆍ공공행정·국방 6만2000(6.6)

ㆍ도매·소매업 -3만2000(-0.8)

ㆍ숙박·음식점업 -3만1000(-1.3)


자료:통계청


◈동아《3연임 앞둔 김정태(하나금융지주 회장) '1인 체제' 굳히기》

딘독 사내이사 추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3인 사내이사 체제'서 2년만에 무너져

이사회 "지배구조 개선 권고안 따른 조치"

작년 사상최대 실적 자신감도 반영


당국 "유사시 경영공백…검사때 살필 것"


※하나금융지주 당기순이익 추이

단위: 원

김정태 회장은 2012년 3월 취임.


ㆍ2013년 9930억

ㆍ2014년 9377억

ㆍ2015년 9368억

ㆍ2016년 1조3305억

ㆍ2017년 2조368억


자료: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이사회 현황


ㆍ사내이사

  - 현재: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김병호 하나금융 부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등 3명

  - 변경(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 김정태 회장 1명

  - 변경 내용 특징: 2년 만에 사내이사 1인 체제로 복귀


ㆍ사외이사

  - 현재: 윤종남 송기진 양원근 김인배 윤성복 박원구 차은영 등 7명

  - 변경(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 김홍진 박시환 백태승 양동훈 허윤(이상 신규 선임) 윤성복 박원구(이상 재선임) 차은영 등 8명

  - 변경 내용 특징: 사외이사 7명에서 8명으로 확대. 법률 및 규제 전문가 대거 신규 선임


◈경향《3.5%(미국 내 점유율) 2.4%(중국산 가공수출 비중) 392만톤(최근 4년간 설비감축 규모) 3만3천명(미국 내 창출 일자리)…한국의 '포 카드' 철강 관세폭탄 막을까》


'한국산 수입규제 제외' 설득 위해

김현종 교섭본부장 다시 미국행


대미 수출 감소·현지 투자 증가 등

미국 측 우려와 다른 근거들 부각

나흘간 정·관계 인사들 설득 나서


※한국산 철강 미국 수출량(단위: 톤)


ㆍ2014 497만

ㆍ2015 440만

ㆍ2016 346만

ㆍ2017 340만


※한국산 철강 미국 시장점유율(단위: %)


ㆍ2014 4.6

ㆍ2017 3.5


※조강설비 규모 변동(단위: 톤)


ㆍ아시아: 2013 15억1300만 → 2016 16억900만

ㆍ한국: 2013 8500만 → 2016년 8100만


※중국산 철강 한국 수입량(단위: 톤)


ㆍ2014 1341만

ㆍ2015 1373만

ㆍ2016 1462만

ㆍ2017 1154만


◈한겨레《두달째 뛴 외식물가…통계청 "최저임금 영향은 제한적"》

2월 소비자물가 1.4% 상승


한파로 농산물값 7.4% 껑충

외식물가, 1월 이어 2.8% 상승

김밥 5.4%·자장면 4.8%나 뛰어


소비자물가 다섯달 연속 1%대

"외식물가, 보통 연초에 많이 올라

식재료비·인건비 등 복합적 영향"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자료: 통계청)

(단위: %, 전년 동월비)


ㆍ2017년

  - 1월: 생활물가 2.4, 외식물가 2.2, 소비자물가 2.0

  - 3월: 생활물가 2.8, 외식물가 2.3, 소비자물가 2.2

  - 5월: 생활물가 2.5,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0

  - 7월: 생활물가 3.1,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2

  - 8월: 생활물가 3.7, 외식물가 2.5, 소비자물가 2.6

  - 9월: 생활물가 2.9,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1

  -11월: 생활물가 1.3, 외식물가 2.6, 소비자물가 1.3


ㆍ2018년

  - 1월: 생활물가 0.8, 외식물가 2.8, 소비자물가 1.0

  - 2월: 생활물가 1.4, 외식물가 2.8, 소비자물가 1.4


*생활물가: 체감도 높은 141개 품목


◈한국《일자리 寶庫라던 말산업, 작년 종사자 400명 줄었다》


경마 무인발매기 도입 감안해도

승마·의료·제조서 고작 5명 늘어


정부 "승마 대중화 추세" 불구

체험분야에 영세업체 난립 등

고용 창출로 이어지긴 어려워


관련 전문인력 육성 계획도

채용할 시장 부족해 한계


※말산업 일자리 추이


ㆍ승마인구(명)

  - 2014년 81만1,672

  - 2015년 87만3,380

  - 2016년 93만8,422

  - 2017년 94만8,714


ㆍ종사자수(명)

  - 2014년 1만6,091

  - 2015년 1만5,845

  - 2016년 1만6,662

  - 2017년 1만6,261


ㆍ사업체(개)

  - 2014년 1,999

  - 2015년 2,052

  - 2016년 2,278

  - 2017년 2,470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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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제3黨이 던진 '경제·세월호法 딜(거래)'》

[NEWS&VIEW]


국민의黨, 새누리·더민주에

"임시국회 열어 처리" 제안


안철수 "정국 주도하겠다"

총선 이틀만에 '선제구' 날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97.html


◈중앙《"박 대통령·김종인·안철수 회동 정례화를"》

정치학 교수 10인 협치 해법


청와대에 야당 채널 만들고

야당은 대안 내야 수권정당

제3당은 중재·타협 역할을

국회 상임위에 권한 줘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상준(단국대), 강원택(서울대), 남궁곤(이화여대),

박명호(동국대), 박원호(서울대), 유성진(이화여대), 임성학(서울시립대),

장승진(국민대), 조진만(덕성여대), 한정훈(서울대) 교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03


◈동아《여야 '민생정책 협의체' 먼저 구성을》

[뉴스분]


與 구체적 계획없이 "협치" 강조

野와 일자리-복지 등 머리 맞대야


靑 18일 대국민 메시지에도 관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6/77614605/1


◈경향《'기울어진 운동장' 통설 깨졌다》

'보수에 유리한 선거 지형' 바꾼 20대 총선...3가지 근거


'여 철옹성' 대구·강남 뚫리고

'5060세대 일방적 지지' 깨지고

'안보·경제=보수' 논리 힘 잃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4152042001


◈한겨레《"잊고 싶지만.........잊을 수 없다"》

한겨레 '세월호 2주기' 여론조사


만 19살 이상 1006명 중 80%

"풀어야 할 현재진행형 사건"

잊힘과 기억 사이 '모순감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15.html


◈한국《"아픔도 내 삶의 부분

열심히 살아내야죠"

다시 서는 두 번째 봄》

오늘 세월호 2주기

대학생 된 김민지양

http://www.hankookilbo.com/v/d9a6b4b2b9444c6781088b19d534e00a


◈서울《"여러 어려움 있지만

노동개혁 적극 추진"》

朴대통령,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

여소야대 속 4대 개혁 '정면돌파' 시사

18일 수석비서관회의 메시지에 촉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6001015


◈세계《책임론·권력투쟁...정신 못 차린 새누리》


"총선참패 막장공천 탓"

"김무성 옥새파동 때문"

계파간 책임 떠넘기기


조기 전당대회 앞두고

친박·비박 벌써 신경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5/20160415002806.html


◈국민《대결 정치 아웃...중도정치 시험대》

[新]여소야대  ② 발목 아닌 손목잡는 국회

유승민·김부겸·안철수 트리오 '주목'


표심, 강경파에 레드카드

與野 개혁·온건파 주도론

民을 위한 정치무대 돼야


19代 협상파 '배신자' 일쑤

강경 소수가 분위기 압도

온건파 싸우기 싫어 침묵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9668&code=11123100&sid1=pol


◈매일경제《삼성重 해외서 수주한 플랜트사업 지연》

말聯 15억달러·호주 27억달러...공정 늦춰져 대규모 매출 감소 불가피


※대규모 해양플랜트 잇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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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업체│  발주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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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페트로나스│14.7억달러 FLNG 인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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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  인펙스  │27억달러 CPF 인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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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인펙스  │20억달러 FPSO 인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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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F : 해양가스 생산설비

  FLNG : 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설비

  FPSO : 부유식 원유 생산설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6077


◈한국경제《120억弗...기아차 글로벌 본드(전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채권) '흥행 대박'》

7억弗 발행에 투자금액 17배 몰려

한국기업 해외債 사상 최대 청약


※기아자동차 글로벌 본드


규모    7억달러(약 8000억원)

만기    5년(4억달러), 10년(3억달러)

금리    연 2.698%, 연 3.32%

신용등급BBB+(S&P는 A-)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568921&intype=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국정교과서도 폐기"...1·2(더민주·새누리)黨 쥐고 흔드는 38석의 힘》

[4·13 국민의 심판]

내달말 與小野大 20대 국회 개원...벌써 바뀌기 시작한 정치 풍경


연대·압박 동시에 꺼낸 국민의黨

-"더민주와 테러방지법도 개정"

-일방 추진 못해도 협상카드로

-정책 따라 與와 제휴할 수도


새누리의 방어막은 선진화法

-야당 의석 다 합치면 171석

-法개정엔 180석 이상 필요


※2野가 폐기·개정 추진하는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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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내용                                                 │2野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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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법 개정안(야당 발의)  │일선 학교에서 국정교과서 사용을 못 하도록 조치       │개정 후 국정교과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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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개정안(여당 발의)      │근로시간 68시간 → 52시간으로 단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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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실업급여 지급 수준을 평균 임금의 50% → 60%로 인상 등│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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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근로자보호법 개정안(여당 발의)│파견직 가능 업무 범위 확대 등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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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출퇴근 재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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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여당 발의로 이미 통과) │테러 방지 위해 국정원 권한 강화 등                   │국정원 권한 축소하는 개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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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214.html


◈중앙《"당선증 받자마자 꽃가마 태우다니...7명 복당 민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탈당 무소속들 복당 러시

새누리 '무원칙 끌어안기' 비판


윤상현·유승민·주호영 등 복당 채비

정치권 "의장직 등 차지하려는 의도"

탈당파에 진 배준영 측 "꼼수정치"

"유권자가 정한 구도 왜곡" 지적도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5


◈동아《당안팎 聯政-개헌론 솔솔...국정동력 살릴 '반전 카드' 될까》

[응답하라 4·13 표심]여권, 정국 수습방안 고심


과반 없는 국회, 일방 독주 힘들어

국민의당과 공동정부 꾸리거나

권력구조 개편 등 '특단 대책' 거론


정략적 접근땐 역풍만 맞을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614224/1


◈경향《"우리가 법안 만들어 '누가 받을래?' 할 것"》

[4·13 선거혁명]정국 주도권 다투는 야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인터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60001005


◈한겨레《'정권심판 아닌 새누리 심판'...청와대, 총선 민심 모르쇠》

[청와대 이틀째 침묵]


참모들 "대통령 지지율 40%인데 여당 절박감 없어 참패"

유승민 복당도 떨떠름...박대통령 '책임통감' 메시지 없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9922.html


◈한국《靑은 이틀째 침묵...黨은 벌써 당권 물밑 다툼...민심과 역주행》

[4·13 총선 이후]


與 "비대위에 화합형 인사" 카드

"책임질 사람이 쇄신 주도하나"

비박, 원유철 위원장에 직격탄


김무성 서신으로 진화 나섰지만

"비박계 공천파동 의도적 공론화"

친박 반발로 갈등 오히려 증폭


윤상현 복당 신청 잡음까지


"리더십도 수습책도 없다"

안팎서 비판 여론 갈수록 고조

http://www.hankookilbo.com/v/16df82e55d85498e96690b5688e15d34



■사회 TOP


◈조선《세월호 2주기...유족 보듬은 또 다른 '가족'》

심리치료 맡은 안산 트라우마센터...예술로 상처 어루만지다


떠난 아이들 향한 그리움 담아

수공예품 함께 만들고 전시까지


유족들 "죽을 생각도 했는데...

가족처럼 대해줘 이겨냈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29.html


◈중앙《팽목항·안산·광화문 추모 행사...'(단원고) 기억교실' 이전은 불발》

[오늘 세월호 2주기]


진도선 씻김굿, 추모 미사·법회

유족들 경비정 타고 사고해역 들러

인천엔 일반 희생자 추모관 개관


존치교실, 예산 편성 문제 등으로

이전 협약식 10분 전에 연기 통보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23


◈동아《주민들 "장애인 학교 싫다"...외면당한 자폐아들, 발만 동동

"복합장애 나타나야 특수학교 입학

발달장애아는 부모에 기댈 수밖에..."》

[커버스토리]갈 곳 없는 장애학생

20일은 장애인의 날...어두운 현실


특수학교 부족 현상 심각

-서울 14년동안 1곳도 못세워

-8개 자치구엔 아예 없어

-정치인 나서서 학교설립 방해도


자폐증 앓고 있는 고3 金군

-특수학교선 "증상 가벼워" 입학 거부

-통합교육 외치는 일반학교로 갔지만

-장애종류 다른 친구들에 적응 못해


주민들 "장애인학교 싫다"


※서울시 특수학교 현황

2016년 4월 1일 기준.


정신 지체

정서 장애

지체 장애

청각 장애

★ 시각 장애


[종로구]   ●●

[광진구]  

[성북구]  

[강북구]   ●●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강서구]  

[구로구]   ●●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

[송파구]  

[강동구]   ●●●


───────

미 설치구(8개)

중랑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구

용산구

금천구

양천구

영등포구

───────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664/1


◈경향《'총선 수사' 속도 내는 검찰

벌써 당선자 4명 압수수색》

더민주 김진표·새누리 박찬우·무소속 이철규·윤종오 등

입건 104명...울산에서는 당선자 6명이 모두 고소·고발


※역대 총선 당선자 입건·기소·당선무효 현황

단위:명, 자료:대검찰청


구분│선거일 기준 입건된 당선자 수기소당선무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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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37 ──────→ 34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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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79 ──────→ 3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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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0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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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152117025


◈한겨레《흩어졌다, 표류했다, 떠돌고 있다, 그날의 진실처럼》

[커버스토리]떠도는 세월호 유품·유류품


울돌목으로 쓸려 간 운동화

그 잿빛 새벽을 장군만 보았다

주검과 신발은 같은 물에 실려

울돌목을 통과했지만

운동화만 주인을 찾지 못했다


새것을 욕심내지 않던 윤희

부모는 새것을 입히고 들려

수학여행을 보내고 싶었다

윤희가 바다에서 나왔을 때

돌아온 것은 입은 옷뿐이었다


"잃어버린 자식들의 살점"

세월호 유품들은 해류에 쓸려

진도 전역으로 흩어졌다

배는 침몰한 자리에 꼼짝 않는데

배가 놓친 유품들은 표류했다


생전 갖지 못한 윤희의 방으로

올 초에야 돌아온 빈 캐리어

아빠가 사준 새 신발은 아직

수습되지 않는 세월호 진실처럼

정처 없이 2년째 떠돌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57.html


◈한국《"총선 민심, 세월호 진실 이끌어내는 촉매제 됐으면"》

전국서 2주기 추모 행사


"피로감 말하는 이들 많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의 아픈 상처

진상 규명 특조위 권한 확대를"

유가족 "총선 보며 희망 가져"


광화문광장 등서 문화제 열기

팽목항선 유가족들 방문해 추모

http://www.hankookilbo.com/v/415a338d09284724bffe5ede2fa2961a



■국제 TOP


◈조선《뉴욕 大戰...이번엔 힐러리·트럼프가 앞설 듯》

19일 경선 앞두고 지지율 1위...뉴요커 표심 얻으려 고군분투


힐러리·샌더스, TV 토론서 격돌

월가 개혁·대통령 자질 등 공방


맨해튼서 열린 공화당 행사엔

反트럼프 시위대 몰려와 충돌


※경선 앞둔 각 당 후보 뉴욕주 지지율


[민주당]

클린턴 3월 25일 63│4월 13일 53

샌더스 3월 25일 30│4월 13일 39


[공화당]

트럼프 3월 18일 48│4월 13일 54

케이식 3월 18일 12│4월 13일 22

크루즈 3월 18일 14│4월 13일 18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80.html


◈중앙《AI(인공지능)가 만든 음악·그림·소설

일본 "사람처럼 저작권"》

[인공지능 작품 권리 보호]


개발자 투자비용 회수할 수 있게

창작물 도용·표절 막는 법 추진

한국도 저작권 보호 방안 논의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7


◈경향《'400년 역사' 구마모토성도 무너졌다》

일본 규슈 지진, 9명 사망·1100여명 부상...신칸센도 운행 중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51549001


◈한겨레《구마모토현 무너진 건물더미서 "아기다!"...여진 공포》

[일본 5년만에 진도7 지진 강타]


진앙지 지표 11㎞ 불과해 피해 커

최소 9명 사망·1000여명 부상 확인

집 수십채 부서지고 신칸센 탈선

성 석축 무너지는 등 문화재도 피해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4 지진 발생


4월14일

밤 9시26분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937.html


◈한국《구마모토 성벽 와르르...'불의 고리' 터지나 초긴장》

日 규슈 규모 6.5 강진


도호쿠 대지진 이후 두 번째로 커

여진 125차례 이어져 불안감 확산


중요문화재 구마모토성 돌담 붕괴

인근 센다이 원전도 흔들림 감지

http://www.hankookilbo.com/v/a0786f11b611404f90cc1d8cfad0b45f



■경제 TOP


◈조선《美 '환율 수퍼 301조(BHC 법안)' 발효...外換당국 긴장》

'환율 보고서' 다음주 공개 전망


환율조작 의심국 지정되면

통상·투자 제재당할 수도


한국 對美무역서 상당한 흑자

외환시장 "법안 적용 가능성"


시장 급변동할 때만 미세조정

정부 "명단 포함될 확률 적다"


※BHC(Bennet-Hatch-Carper) 법안 : 미국의 '무역촉진법2015' 내 '교역상대국 환율' 관련 규정을 통칭하며, 이 법에 의해 환율 조작 의심국으로 지정된 국가들에 대해선 미국 기업들의 투자가 제한되고 미국 내 조달 시장 참여도 어려워진다. 법안을 공동 발의한 마이클 베넷(Michael Bennet)·오린 해치(Orrin Hatch)·톰 카퍼(Tom Carper) 상원의원의 이름에서 따왔다.


※올해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


2016년

1월 4일 1187.7

2월25일 1238.8

3월31일 1143.5

4월14일 1156.7원


자료:한국은행


※주요국 대미(對美) 흑자 추이


[중국] 2010년 2730.4│2015년 3656.9억달러

[독일] 2010년  343.0│2015년  741.9

[한국] 2010년  100.5│2015년  283.3


자료: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044.html


◈동아《부동산에도 총선 불똥...전월세 상한제 힘 받나》

與小野大 정책변화 촉각


巨野, 서민 주거안정에 무게

정부, 부동산활성화 정책 흔들


정부주도 정비사업 법안처리 불투명

재건축 규제완화도 제동 가능성


※정당별 주요 부동산정책 공약


[새누리당]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강화

*행복주택 지속 공급,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빈집 리모델링해 1, 2인 가구 임대주택 확대

*공동주택 관리비 투명하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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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022년까지 주거취약가구 전체로 주거지원 확대

*전월세 상한제, 계약갱신 청구권제 도입

*공공주택 매년 15만 채 이상 공급

*주택연금 대출금리 인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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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사 시기 불일치로 발생하는 자금문제 개선

*청년희망임대주택을 국민연금 재원으로 조성


자료: 각당 정책공약집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555/1


◈경향《기존 제품을 새롭게...식품업계 '퍼플오션(레드오션+블루오션)'이 이끈다》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맛' 한 달 새 1400만개 불티


재료 칼로 썰고 크기 키운 CJ '왕교자' 월 매출 100억 돌파


맛·품질 업그레이드한 중화권 라면도 인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52158035&code=920401&med=khan


◈한국《"한국 기업, 저성장 시대일수록 투자해야"》

이멜트 GE 회장 방한


위험 감수하고 도전·변신해야

GE, 가전 매각 디지털기업 변신

항공기 제트엔진 10억弗 투자도

장기적 성장 위해 中企 지원을

http://www.hankookilbo.com/v/4b19f04511004d89aeded3aa4ba7ab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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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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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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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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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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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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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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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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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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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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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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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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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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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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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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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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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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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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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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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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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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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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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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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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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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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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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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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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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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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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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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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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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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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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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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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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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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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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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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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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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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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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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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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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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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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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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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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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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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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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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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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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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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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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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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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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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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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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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9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 석학들 "서울大, '따라하기 과학(me-too science)'만 한다"》

노벨상 수상자 등 12명 '자연大 평가 11개월 프로젝트' 보고서


젊은 교수들, 모험 않고 실적 위해 '남이 해놓은 분야' 몰려

신선한 주제 없어...이대로면 선구자 아닌 추종자 그칠 것


"서울대 젊은 교수들 선구자(pioneer) 아닌 추종자(follower)"

팀 헌트(Tim Hunt)

前 영국 암연구소 수석 연구원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교수당 학생 수 많아 학생들 교수 만나려 약속 경쟁까지"

에핌 젤마노프(Efim Zelmanov)

미 캘리포니아대 수학과 교수(필즈상 수상)


"소수의 강점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 인재 집중 채용해야"

리타 콜웰(Rita Colwell)

미 메릴랜드대 생물학과 교수(전 미국과학재단 총재)


"교수 연령대가 지나치게 높아 신선한 주제 없어"

토니 카이(Tony Cai)

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통계학과 교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267.html


◈중앙《북 선박 입항

중국 첫 거부》


안보리 제재 목록 오른 3척

산둥성 항구 2곳서 막아


한국, 독자제재 '3·8 조치'

김영철 금융제재 대상 포함

김정은·김여정·황병서 제외


※한국, 독자 대북제재 주요 내용


①금융제재:개인 40명(김영철 등)과 단체 30곳(일심국제은행 등)에 대한 금융거래 금지


②해운 제재:북한 기항한 외국 선박 180일 이내 국내 입항 금지


③수출입 통제:북한산 물품 위장반입 차단


④돈줄 차단:국민, 해외 북한 식당 이용 자제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87


◈동아《유엔제재 北선박들 식별장치 끈채 숨었다》


31척중 24척 레이더망서 사라져

대북 해운제재 효과 반감될 우려


정부, 독자 대북제재 조치 발표

김영철-장성철 등 WMD관련자 포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1157/1


◈경향《2030(20~30대) 소득·지출

사상 처음 '감소'》

'부모들보다 못사는 세대' 현실화

총선 때 청년 표심 분출될지 촉각


※39세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 추이

단위:원, 자료:통계청


2011 389만8830

2012 401만3406

2013 431만 126

2014 433만9612

2015 431만555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224843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톡·포털 서버까지 영장없이 보겠다는 국정원》


테러방지법 통과되자마자

이번엔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통신·포털·쇼핑몰·SNS 등

민간 인터넷망 틀어쥐고

영장없이 24시 감청도 가능


※사이버테러방지법 무엇이 문제인가


1 모호한 '사이버테러'의 개념(2조 1항)

'사이버테러'가 해킹·바이러스 같은 일반적인 정보통신망 침해 행위와

구분되지 않아 인터넷망에서 국가정보원의 상시적 감시 가능성 열어둠.


2 민간 영역까지 지휘(6조 3항)

국정원은 상시적으로 민·관·군 합동대응팀을 설치·운영할 수 있고,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 등 민간기관에도 장비와 인력을 요청할 수 있게 함.


3 상시적 인터넷 감시(6조 2항)

사이버안전센터의 업무에는 사이버테러 관련 정보의 수집, 분석, 전파 및

사고조사 등이 포함. 상시적인 인터넷망 감시와 정보 수집 가능.


4 취약점 공유(8조 2항)

통신사, 포털, SNS, 쇼핑몰 등 각종 사업자는 정보통신망·소프트웨어의 취약점 정보를

국정원과 공유해야 하며, 거부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


5 사이버테러 위험 증가(8조 1항)

이 법은 중앙집중적인 보안망을 구축해 상위의 관제서버가 공격당할 경우

그에 속한 다른 모든 전산망도 모두 위험해질 수 있음.


6 국정원에 대한 감시·통제 장치 전무

어떤 기구도 국정원이 사이버 공간에서 그 권한을 오남용하는지 여부를

감독하거나 통제하도록 하지 않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96.html


◈한국《"北, 인터넷뱅킹도 해킹...금융 마비 시도"》


제작업체 전산망에 침투 장악

납품업체 전자인증서 등 탈취

국정원 "국민 피해는 없어"


외교안보 인사 스마트폰도 해킹

김관진·한민구 등 50~60명 대상

실제 10여명 통화내역 등 유출

https://www.hankookilbo.com/v/0f70d223c0ec4358aa9d635bd3350c5f


◈서울《北, 인터넷뱅킹 (2000만명 회원) 보안업체 해킹》

국정원 긴급 사이버대책회의


국방부 PC 약 10대 1월말 해킹

군 당국 "군사기밀 유출은 안 돼"


국정원 "전산망 국민 피해 없어"

당정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9001006


◈세계《'대북 독자제재' 한·러 협력사업까지 불똥》

정부, 나진·하산 프로젝트 중단...러에 "불가피" 설명

북 기항 선박 180일 입항 금지...개인·단체 70곳 제재


※금융제재 대상 주요 단체 및 개인

─────────────────────

[단체]

일심국제은행, 대외기술무역센터,

선봉기술총회사, 조선금산무역회사,

창광무역, 조선구룡강무역회사,

능라도무역회사, 조선해금강무역회사,

조선부성회사, 조선흑색금속수출입회사,

Pan Systems 평양지사,

Mariner's Shipping & Trading,

Royal Team Corporation

─────────────────────

[개인]

김영철 전 정찰총국장, 이병철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홍영칠 당 중앙위 부부장,

김춘섭 전 당 군수공업부장, 조춘룡 제2경제

위원회 위원장, 장창하 제2자연과학원 원장,

홍승무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8/20160308003835.html


◈국민《北, 외교·안보라인 수십명 스마트폰 정보 털었다》

국정원, 사이버 테러 공개


통화 내역·문자 메시지 등 탈취


국민 2000만명이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보안업체도 해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557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물 건너가는 구조조정...부실폭탄 터지나》

한진해운·현대상선 빚 돌려막기로 연명

제2 대우조선 사태땐 대형위기 불보듯

금융당국·채권단, 총선 앞두고 몸사리기


※총선 앞두고 '마비'된 기업 구조조정

─────────────────────────

*정부 / 산은 비금융자회사 매각 지지부진

        부실 조선사 통폐합 묵살

*정치권 / 지역 표심 살피며 고용보장 한목소리

*국책은행·채권단 / 정치권 눈치보며 구조조정 지연

*유암코 / 채권단의 부실채권 넘겨받는 역할 그쳐

*부실 해운 / 계열사 지원 생명 연장→그룹 전체 위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9173


◈한국경제《어느새 (브렌트유) 40달러...핫머니(단기 투기성 자금)가 끌어올린 油價》

1월 중순 이후 50% 뛰어

OPEC "50달러가 목표"

철광석 하루 19% 급등


※40달러 선 회복한 국제 유가 (단위:배럴당 달러)


2015년

12월4일 43.00

2016년

1월20일 27.88

3월8일  40.32


*브렌트유 기준

자료:FT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878321


◈부산《"눌차만 매립 대신 보존한다"》


강서구, 수질 개선 용역 추진

"매립안 담보...현실성 없다"


신공항 입지 결정이 '변수'

市매립 강행 땐 충돌 불가피


※강서구 눌차만 위치


가덕도


*인근 주요 시설·지물

-부산신항

-녹산산단

-거가대교

-진우도


눌차만 매립 논란 일지


▶2007년   부산시, 매립 타당성 조사 등 용역

▶2008년   부산시, 국토해양부에 기본계획 통보

▶2008년   눌차만 공유수면 조기 매립 시행 결정

▶2009년   민간매립사업자 공모. 민간 투자자 없음

▶2011년   신공항 백지화 및 가덕도 개발 사업 표류

▶2015년   강서구청,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착수

▶2016년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결과 발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0



■정치 TOP


◈조선《떨고있는 대구...3選 서상기·주호영도 不安》

새누리 "현역 최소 3명 컷오프"...내리꽂기 공천 현실화할 듯


서상기, 70세 고령에 교체論

주호영 지역 여성 우선추천說


黨지지율의 절반에 못미치는

親유승민 초선 2~3명도 위험

유승민은 경선까지 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77.html


◈중앙《북, 외교안보라인 수십 명 통화내역·문자 빼갔다》

[정부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지난달 미사일 발사 뒤 집중 해킹

2000만명 쓰는 인터넷뱅킹도 침투

국방부 PC엔 북 소행 의심 악성코드

여 "사이버테러방지법 직권상정을"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69


◈동아《北정찰총국 주도...2000만명 이용하는 금융보안업체 해킹》

[北 사이버테러 비상]


軍-외교안보부처 PC도 공격 시도


靑,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 촉구

野 "안보문제 선거에 악용" 거부


※북한의 국내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개요

자료: 국가정보원


정찰총국 산하 해킹 조직

   

    2월 말~3월 초 외교 안보라인 수십 명에게

   │ 문자메시지, 이메일 전송

   

전체의 약 20% 악성코드 감염

   

    해킹

   

음성통화 내용 문자메시지

통화 기록 전화번호 탈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0690/1


◈경향《친박계 '김무성 저격' 소문이 사실로...여 내분 전면전 양상》

윤 "흥분상태서 실언"...김 대표 측 "용납 못할 행동"

새누리, 오늘 2차 공천...이한구는 전략공천 공식화

영남 중진 희생양 '논개 작전' 주목, 유승민이 가늠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082330195


◈한겨레《법이 없어 북 사이버테러 알고도 당했다는 '국정원의 궤변'》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도 넘은 '공포 마케팅'


지난달 당·청에 "테러 준비" 보고

위기경보 한단계 올려놓고도

"정부인사 휴대폰 해킹당해" 발표

현재도 기관들 보안시스템 통제

스스로 무능·무책임 자인한 셈

"법안 처리위해 분위기 조성"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993.html


◈한국《새누리 "비례대표도 밀실 공천되나"...김무성은 입 꾹 닫아》

'상향식 개혁 공천' 없던 일 되자

여권서 상황 풍자 노래도 나돌아

http://www.hankookilbo.com/v/2a566861cdea405dbae4135750f6bc8c


◈부산《(당원)30-(국민)70%냐, 국민 100%냐...與 후보, 경선룰 전쟁》


조직 장악 현역 30-70 선호

'반 김희정 연대' 연제구선

이주환 후보 "30-70" 주장


중영도, 국민100%룰 확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99



■사회 TOP


◈조선《웃음지도사 자격 따고 종교까지 개종?》

[NOW]공채 코앞 취준생들, 자기소개서 스토리 만든다며 스펙 급조


소녀상 닦고 도심서 쿠키장사...

"확인할수 있겠나" 경력 뻥튀기

기업 "몇줄 읽어보면 다 알아"


※취준생이 자소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


무엇을 적어야 할지 막막해서 ... 61.3%

쓸 만한 스토리가 없어서 ....... 46.3

너무 식상한 내용인 것 같아서 .. 45.7


※스펙 급조하는 데 걸린 기간


2주 이내              10%

3~4주                 11%

1개월 이상~2개월 미만 22%


※공채 기간 중 필요한 스펙을 급하게 만들어 본 적이 있다


있다 65%

없다 35%


자료: 사람인·인크루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193.html


◈중앙《김수남(검찰총장) "사망자 낸 음주운전자, 살인범 준해 처벌해야"》

[음주운전 처벌 강화 추진]


"일본선 징역 16년, 동승자도 실형

외국 사례 파악해 기준 반영" 지시

대검 "국민 법 감정에 맞게 조치"


※교통사고 사망자 및 음주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추이   자료:경찰청

단위: 명, ( )안은 비율(%)


[2008년] 사망자 5870│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969(16.5)

[2009년] 사망자 5838│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98(15.3)

[2010년] 사망자 5505│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81(14.1)

[2011년] 사망자 5229│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33(14.0)

[2012년] 사망자 53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15(15.1)

[2013년] 사망자 50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27(14.2)

[2014년] 사망자 476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92(12.4)

[2015년] 사망자 4621│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83(12.6)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7


◈동아《검찰총장 "음주운전 안말리면 동승자도 형사처벌"》

[시동 켜요 착한운전]


사건처리 기준 강화 지시

-金총장 "음주운전 사망사고 땐

-가해자 '살인범' 수준 엄벌"


-韓 평균 징역1년 수준...70%는 집유

-英 평균 5년-美 살인죄 형량 선고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 추이 단위: 명


2011년 733

2012년 815

2013년 727

2014년 592

2015년 583


자료: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995/1


◈경향《'이영애 식당'이 뭐길래...초상권 민형사 소송 수십건》

이영애 퍼블리시티권 관리업체 리예스와 동업 계약자

수익 못 내 해지하자 손배소 당해...3년째 소송 이어가


※퍼블리시티권 : 특정 개인이 가진 이름과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 '얼굴, 기타 신체적 특징에 대해 함부로 공표되지 않을 권리'인 초상권과 유사하지만, 초상권과 달리 타인에게 권리를 양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35301&code=940301


◈한겨레《교수님

정말

이러실

거예요?》

[학생을 괴롭게 하는 교수님]


"개념 있었다면 세월호 탈출했을 것"

-연세대 교수, 신입생 오티서 막말

-"여자는 꼭 담배 끊어라" 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0.html


"여자는 남성 재력에 끌리게 돼 있어"

-고려대 교지, 여성혐오 발언 대자보

-강의실 속 사례 18가지 추려 담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39.html


정치 뜻 품느라 수업 뒷전인 '폴리페서'

-제주대 로스쿨 교수, 잦은지각 구설

-'시험 대신 과제' 급히 통보 행사참석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1.html


◈한국《"다나의원 감염 피해자

왜 우린 치료 안해주나"》

원주 환자만 치료비 지원에 반발


C형 간염 감염자 51명 희귀 1a형

3개월 치료에 4600만원 큰 부담

약 건보 적용 늦어져 시작도 못해


진료기록서 떼는 데만 한달

분쟁 조정 지원 약속도 헛말

http://www.hankookilbo.com/v/be21ffcff1384eb9819910737fe9848e


◈부산《부산 소액 재판 절반, 조정·화해로 푼다》

법원, 2천만 원 미만 소송

지난해 실질조정률 47.6%

전국 지법 평균보다 배 높아

조정 기법·위원 전문성 덕분


※민사 소액사건(소송 가액 2천만 원 이하)

실질조정·화해율   *자료=부산지방법원


[2012년]

부산지법 30.7%│전국지법 36.9%


[2013년]

부산지법 36.8%│전국지법 39.3%


[2014년]

부산지법 38.9%│전국지법 33.2%


[2015년(10월 말까지)]

부산지법 47.6%│전국지법 2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89



■국제 TOP


◈조선《히스패닉도 조직적 반대 운동...'사면초가' 트럼프》


"트럼프에 반대표 던지려..."

시민권 신청 6개월새 14% 증가


"韓·日·인도·멕시코 외교관들

당선될까 걱정" 보도 나와


크게 앞서던 플로리다·오하이오

2위와의 지지율 격차도 줄어


※공화당 경선 후보 여론조사


[플로리다주]

(몬마우스대·3월 3~6일)


도널드 트럼프 38%

마코 루비오   30%

테드 크루즈   17%

존 케이식     10%


[오하이오주]

(퍼블릭폴러시폴링·3월 4~6일)


도널드 트럼프 38%

존 케이식     35%

테드 크루즈   15%

마코 루비오    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36.html


◈중앙《"내가 출마하면 트럼프 돕는 꼴" 대선 포기한 블룸버그(전 뉴욕시장)

[확산되는 트럼프 반대론]


한국 등 주미 외교관들도 불만 표명

멕시코 대통령 "히틀러 떠오른다"


'반대 선언' 참여 피버 듀크대 교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의회·군·동맹국이 정책 막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8


◈동아《女, 폭력없는 세상을 외치다》

호주 '세계 여성의 날' 행사 현장...여성 2000여명, 性평등 문제 열띤 토론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

-"폭력없는 삶은 기본적 인권

-세계적으로 문제해결 나서야"


95달러 自費로 참가한 여고생들

-"제3세계 여성폭력 근절 촉구

-손편지 써서 대사관에 전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1121/1


◈경향《"우린 트럼프가 싫어요"》

"트럼프 도와주는 꼴은 못 본다"

블룸버그, 장고 끝 대선 불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80828241


◈한겨레《가난한 밀레니얼(1980년대·90년대 출생자) 세대》

일하는 젊은층, 은퇴 연금 수령층보다 실질소득 적어


가디언, 선진8개국 소득 분석 보도

젊은층 소득, 평균보다 20%나 낮아

미국 30대 이하, 은퇴자보다 가난

전쟁·재난외 자본주의 사상 처음

1980년대 이후 진행된 경기부침

세대간 전례없는 불평등으로 귀결


※주요국 청년-노인층 가처분소득 비교

*지난 30년간 세대별 소득 증가가 전체 평균소득 증가 대비 얼마나 많고 적은지를 보여줌

자료: <가디언> (단위: %)


[영국(1979~2010)]

25~29살 -2

65~69살  62

70~74살  66

- - - - - - - - - - - - - -

[캐나다(1987~2010)]

25~29살 -4

65~69살  5

70~74살  16

- - - - - - - - - - - - - -

[독일(1978~2010)]

25~29살 -5

65~69살  5

70~74살  9

- - - - - - - - - - - - - -

[프랑스(1978~2010)]

25~29살 -8

65~69살  49

70~74살  31

- - - - - - - - - - - - - -

[미국(1979~2010)]

25~29살 -9

65~69살  28

70~74살  25

- - - - - - - - - - - - - -

[스페인(1980~2010)]

25~29살 -12

65~69살  33

70~74살  31

- - - - - - - - - - - - - -

[이탈리아(1986~2010)]

25~29살 -19

65~69살  12

70~74살  20

- - - - - - - - - - - - - -

[오스트레일리아(1985~2010)]

25~29살  27

65~69살  14

70~74살  2

- - - - - - - - - - - - -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3.html


◈한국《막무가내 야쿠자 내전, 경찰 대응으로 진정될까》


日 최대 폭력조직 야마구치구미

작년 내분 후 '파문'...충돌 잇따라


지난달 도쿄 도심 한복판 폭력사태

트럭 돌진·화염병·총기까지 '흉흉'


초등생 통학길도 위험...경찰 총출동

"시민 피해 없도록 철저히 억제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2856cd9f396d47978af794988408a960


◈부산《"트럼프는 안 된다" 후보 저지 움직임 확산》

공화당 주류 진영 총력전

슈퍼팩 중심 반대 광고 시작

이민자들 시민권 신청 급증

블룸버그도 불출마 선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9000040



■경제 TOP


◈조선《한라신협, 꼴찌서 1등...비결은 '일한 만큼 받아라'》

10년전엔 적자 심해 '특별 관리대상'...작년 신협 평가선 최우수


은행 성과시스템보다 파격적

-연봉 1000만~2000만원씩 차이

-목표 150~450% 달성해야 승진


직원들이 세부 기준 정해 모두 수긍

-직군별 유·불리 없도록 조정

-매달 통보하고 이의 제기 받아


※한라신협의 자산 규모 고속 성장


[총자산]

2006년  361억

2015년 2392억원


자료: 신협중앙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3722.html


◈중앙《자고 나면 새 차, SUV 흥행몰이》

쌍용·도요타·아우디 동시에

볼보·BMW도 잇따라 새 모델

수요 쑥쑥, 중고차 값 강세

http://news.joins.com/article/19692843


◈동아《그룹 본사들도 "脫강북"...강남권(강남3구-분당-판교) 이사 러시》

사옥 이전계획 발표 잇따라


롯데, 소공동 본부 월드타워 입주

두산은 2019년까지 분당行 예정

삼성 금융계열사 대거 서초동으로


구도심 과밀화 맞물려 가속화될듯


※주요 기업들의 사옥 이전 계획

괄호는 이전 시기.


[롯데그룹 정책본부(12월)]

*현 위치 : 서울 중구 소공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송파구 잠실동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2019년/검토 중)

           두산건설(2019년)          ]

*현 위치 : 서울 중구 을지로6가·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삼성생명, 삼성증권(하반기 예정)]

*현 위치 : 서울 중구 태평로2가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우면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삼성물산(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399/1


◈경향《한국, 가계부채 비율(지난해 3분기, GDP 대비 87%) 신흥국 1위...13년째 '불명예'》

'빚 권하는' 정부...부동산으로 경기 띄우려 대출 문턱 낮춘 탓

'저금리 그늘' 속 소득은 제자리...소비 꽁꽁 묶고 내수 짓눌러


※신흥국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단위:%, 자료:국제결제은행(BIS)


한국   87.2

태국   70.8

홍콩   67.0

중국   38.8

남아공 36.9

브라질 25.3

터키   21.3

인도    9.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182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바닥 찍었나, 반짝 반등인가》


국제유가 40달러 회복

-산유국 생산량 동결 합의 기대로

-브렌트유 1월 중순보다 43% 올라


철광석 하루 19% 급등

-중국 과잉생산 해소 의지 표명

-철광석값 상승폭 2009년 이후 최대


국제 유가 추이

(단위: 배럴당 달러, 브렌트유 기준) 자료: 블룸버그


2016년

3월7일 41.04달러(장중)


철광석 가격 추이

(단위: t당 달러, 칭다오 수입 기준)


2016년

3월7일 63.74달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6.html


◈한국《미워도 다시 한번? 中에 쏠린 비과세 해외펀드》


상위 6개 중 4개가 中 관련 펀드

투자자들 中증시 반등에 베팅


지나친 쏠림 투자에 경고등

'ELS 날벼락' 사태 재연 우려

전문가 "신흥·선진국 분산 투자를"


※판매창구별 비과세 해외펀드 누적 개설

계좌수 및 투자금액(3월4일 기준)


[증권사]

투자금액(단위:원) 206억3,700만

계좌수 8,542


[은행]

투자금액(단위:원) 183억3,200만

계좌수 6,701


[보험]

투자금액(단위:원) 2억2,200만

계좌수 193

───────────────

[합계]

투자금액(단위:원) 391억9,100만

계좌수 1만5,436


※투자금액 상위 6개 비과세 해외펀드 투자금액

(단위:원, 괄호안은 운용사, 3월4일 기준)

★ 중국 관련 펀드


1 피델리티

글로벌배당인컴

(피델리티자산운용)

43억2,000만

- - - - - - - - - - - -

2 한국투자

베트남그로스

(한국투신운용)

20억6,200만

- - - - - - - - - - - -

3 이스트스프링

차이나드래곤A주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15억8,000만

- - - - - - - - - - - -

4 신한BNPP

중국본토RQFⅡ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15억4,800만

- - - - - - - - - - - -

5 KB차이나

H주식인덱스

(KB자산운용)

15억1,500만

- - - - - - - - - - - -

6 KB

중국본토A주

(KB자산운용)

14억200만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hankookilbo.com/v/efbb6b1c31c844e6a17c81d1e6f01096


◈부산《금융권 '핀테크 마케팅' 선점경쟁 본격화》


신한·BC카드·IBK...

무인점포·간편결제 제공


'O2O 마케팅 지원 서비스'

부산은행도 6월부터 운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1a형, 1등, 2000만명, 2030, 2차공천, 3.8조치, 3선, 40달러, BC카드, BMW, C형간염, ELS, IBK기업은행, O2O마케팅, OPEC, SNS, SUV, WMD, 가계부채, 가난, 가늠자, 가덕도, 가디언, 간편결제, 감청, 강남권, 강서구, 강의실, 개종, 개혁공천, 건강보험, 검찰총장, 경기부침, 경력, 경선, 경선룰, 경찰, 고려대, 고령, 공채, 공포마케팅, 공화당, 과잉생산, 교수, 교체, 교통사고, 구도심과밀화,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방부, 국정원, 국제유가, 군사기밀, 궤변, 그룹본사, 금융계열사, 금융권, 금융마비, 금융제재, 긴급사이버대책회의, 김관진, 김무성, 김수남, 김여정, 김영철, 김정은, 김희정, 꼴찌, 남성, 내리꽂기공천, 내분, 내수, 내전, 노벨상, 노인, 논개작전, 눌차만, 뉴욕시장, 다나의원, 담배, 당정, 당청, 대검찰청, 대구, 대량살상무기, 대북제재, 대사관, 대우조선, 대출문턱, 도널드 트럼프, 도요타, 도쿄, 독자대북제재, 독자제재, 동결, 동남권신공항, 동승자, 두산, 듀크대, 따라하기과학, 레이더망, 롯데, 리예스, 마이클 블룸버그, 막말, 매립, 멕시코, 모험, 목표달성, 몸사리기, 무능, 무인점포, 무책임, 문자메시지,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사일, 민간인터넷망, 민형사소송, 밀레니얼세대, 밀실공천, 바닥, 반대운동, 반등, 법감정, 보안업체, 보존, 볼보, 부동산, 부모, 부산, 부산은행, 부실, 북한, 북한선박, 분당, 분산투자, 분위기조성, 분쟁조정, 불명예, 불출마, 불평등, 브렌트유, 비과세해외펀드, 비례대표, 빚돌려막기, 뻥튀기, 사건처리기준, 사망자, 사면초가, 사옥이전, 사이버테러, 사이버테러방지법, 산둥성, 산유국, 살인범, 살인죄,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버, 서상기, 서울대, 서초동, 석순, 석학, 선거, 선구자, 선진8개국, 선진국, 성과시스템, 성평등, 세계여성의날, 세월호, 소공동, 소득, 소비, 소액사건, 소액재판, 손배소, 쇼핑몰, 수질개선, 슈퍼팩, 스마트폰, 스마트폰해킹, 스토리, 스펙, 승진, 시민권, 식별장치, 신입생오티, 신한카드, 신협, 신흥국, 실언, 실적, 실질소득, 실질조정률, 쌍용, 아돌프 히틀러, 아우디, 악성코드,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야당, 야마구치구미, 야쿠자, 엄벌, 여고생, 여권, 여당, 여론몰이, 여성폭력, 여성혐오, 여자, 연금수령층, 연봉, 연세대, 연제구, 영남중진, 영도구, 영장, 오하이오, 외교관, 외교안보라인, 외교안보부처, 외교안보인사, 우선추천, 웃음지도사, 원주, 위기경보, 유가, 유승민, 유엔제재, 유출, 윤상현, 은행, 음주운전, 음주운전자, 이민자, 이사, 이영애, 이영애식당, 이주환, 이한구, 인권, 인도, 인터넷뱅킹, 일본, 자기소개서, 자소서, 자연대, 잠실롯데월드타워, 장성철, 재력, 저금리, 전략공천, 전면전, 전산망, 전자인증서, 젊은층, 정찰총국, 제3세계, 제주대로스쿨, 조정, 종교, 주류, 주호영, 줄리 비숍, 중고차, 중구, 중국, 중국증시, 지방법원, 지출, 직군, 직권상정, 진료기록서, 채권단, 처벌, 철광석, 청년, 청와대, 초상권, 초선, 총기, 총선, 최우수, 추종자, 출마, 취업준비생, 취준생, 치료비, 친박, 카카오톡, 카톡, 컷오프, 탈강북, 테러방지법, 통신, 통화내역, 트럭돌진, 트럼프반대론, 특별관리대상, 퍼블리시티권, 포털, 폭력사태, 폴리페서, 표심, 풍자, 플로리다, 피버, 핀테크, 한국, 한라신협, 한민구, 한진해운, 핫머니, 항구, 해운제재, 해킹, 현대상선, 현역의원, 형사처벌, 호주, 화염병, 화해, 황병서, 휴대폰해킹, 히스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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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4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國대사, 한국에 공개 협박》

추궈훙 주한 대사, 野 김종인 대표 만나 원색 발언


"사드 때문에 순식간에 韓·中관계 파괴될 수 있다

군비경쟁 때 한국 안전이 보장되는지 고민해보라

이 문제 없었다면 벌써 새 유엔결의안 채택됐을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321.html


◈중앙《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에 막힌 테러방지법》


더민주, 법안 통과 막으려

43년 만에 무제한 토론 나서


의원 5분의 3 찬성해야 중단

새누리 "입법 방해말라" 규탄


지역구 253석, 비례 47석

선거구 합의안은 26일 처리


※필리버스터(filibuster)=다수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소수당의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행위. 무제한 토론 방식으로 발언을 이어나가 안건 표결을 막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19711


◈동아《中 '北에 공군 항공유 수출금지' 제재 동의》

美-中, 유엔 대북제재안 잠정 합의

北출입 모든 선박 화물검사 의무화

금수품 운송 의심 항공기 비행금지

케리-왕이 회동서 확정후 채택될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4/76637966/1


◈경향《'선거개혁' 말뿐...지역구만 늘렸다》

지역구 현행보다 7석 늘어 253석...비례는 7석 줄어 47석

선거구 부재 54일 '위법' 논란...석패율제 등도 모두 무산


여야 '선거구 획정' 합의


※역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역구 획정일


구분│총선           │선거구 획정일│선거 전

───────────────────────

15대│1996년 4월11일│    1월27일   │  D-75  

- - - - - - - - - - - - - - - - - - - - - - -

16대│2000년 4월13일│    2월8일    │  D-65  

- - - - - - - - - - - - - - - - - - - - - - -

17대│2004년 4월15일│    3월9일    │  D-37  

- - - - - - - - - - - - - - - - - - - - - - -

18대│2008년 4월9일 │    2월22일   │  D-47  

- - - - - - - - - - - - - - - - - - - - - - -

19대│2012년 4월11일│    2월27일   │  D-44  

- - - - - - - - - - - - - - - - - - - - - - -

20대│2016년 4월13일│    2월26일*  │  D-47  

───────────────────────

*은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233425&code=910110


◈한겨레《'준전시'라며 테러방지법 강행...필리버스터로 맞선 야당》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더민주 "초법적 시도"

국정원에 감청·계좌추적권

권한 남용땐 통제 불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796.html


◈한국《52년 만의 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 발언)...여야 극한 대치》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본회의장서

더민주 '무제한 토론'으로 맞서

"26일까지 3박4일 계속" 경고

김광진 5시간32분 발언...DJ기록 깨

北인권법·무쟁점법안 처리도 불발

http://www.hankookilbo.com/v/1ef6fcbec9234174b0039ad8cb68aaa3


◈서울《수도권(서울·경기·인천) 선거구 10석 늘어(지역구 122석·48%) '최대 승부처'》

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 합의

여야 '무법 상태' 54일 만에

총선 50일 앞두고 '늑장 합의'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총 246(기존)+12(증가)-5(감소)=253석(합의안)]

───────────────────────

서울 48+1=49석            ■ 충북       8석

───────────────────────

■ 부산      18석             충남 10+1=11석

───────────────────────

■ 대구      12석             전북 11-1=10석

───────────────────────

인천 12+1=13석             전남 11-1=10석

───────────────────────

■ 광주       8석             경북 15-2=13석

───────────────────────

대전  6+1= 7석            ■ 경남      16석

───────────────────────

■ 울산       6석            ■ 제주       3석

───────────────────────

경기 52+8=60석            ■ 세종       1석

───────────────────────

강원  9-1= 8석                             

───────────────────────

*2015년 10월 말 인구 기준

(상한 28만, 하한 14만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4001023


◈세계《테러방지법 난항...야 '시간 끌기' 방어》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더민주, 필리버스터 맞서

회기 내 처리 어려울 수도


지역구 253석 선거구안

26일 본회의서 처리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3/20160223004142.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갇힌 테러방지법》


여야 합의 지연 '테러방지법'

정의화 국회의장 직권상정


野 "국정원 정보 수집 권한

야당 감시에 악용 가능성"

내달 10일까지 이어질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9284&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無法 나몰라라...102일간의 직무유기》

여야 총선 50일 남기고 선거구획정 합의...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


野 필리버스터로 테러방지법 불발


※여야가 합의한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


[국회의원 정수] .... 300명(현재 300명)

[지역구 의석수] .... 253석(현재 246석)

[비례대표 의석수] .... 47석(현재 54석)

[선거구당 인구 상한] .......... 28만명

[선거구당 인구 하한] .......... 14만명

[인구산정 기준일] ... 2015년 10월 31일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144401


◈한국경제《실러(美 예일대 교수·노벨경제학상 수상) "공포에 지갑 닫으면 진짜 위기 온다"》

[2016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지금은 침체 아니다...막연한 두려움 경계해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381951


◈부산《중·동구 선거구

20년 만에 분리》

여야, 26일 획정안 처리 합의

부산 중영도·동서로 나눠

김무성-유기준 충돌은 피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48



■정치 TOP


◈조선《2석 늘어 27석된 忠淸, 호남(28석)·TK(25석)급 덩치》

선거구 합의...달라진 전국 판세


경기, 느는 8곳 중 6곳이 野강세

-새누리는 '2野 구도'에 희망

-1석씩 느는 서울·인천은 與유리


영·호남은 '分區' 신경전

-장흥·강진·영암을 쪼개

-어느 지역에 붙이는지 등 논란


※시도별 의석 수 증감 예상

단위: 석, 괄호 안은 현행 대비 증감 수


───────────────────────────────

서울: 강서구와 강남구가 1석씩 증가,

중구와 성동구가 합쳐져 1석 감소


49(+1)

───────────────────────────────

인천: 연수구가 갑·을로 분구돼 1석 증가


13(+1)

───────────────────────────────

경기: 남양주·광주·군포·김포·수원·용인·화성에 1석씩 증가,

포천·가평 지역에 1석 증가


60(+8)

───────────────────────────────

대전: 유성구 1석 증가


7(+1)

───────────────────────────────

충남: 아산·천안에 1석씩 증가,

공주·부여·청양이 합쳐져 1석 감소


11(+1)

───────────────────────────────

강원: 홍천·횡성이 인근 지역구로 합쳐지며 1석 감소


8(-1)

───────────────────────────────

전남: 장흥·강진·영암이 인근 선거구로 쪼개지며 1석 감소


10(-1)

───────────────────────────────

전북: 전북 내 5개 선거구를 4개로 조정해 1석 감소


10(-1)

───────────────────────────────

경북: 문경·예천과 영주, 군위·의성·

청송과 상주가 각각 합쳐져 2석 감소


13(-2)

───────────────────────────────

세종 1

───────────────────────────────

충북 8

───────────────────────────────

광주 8

───────────────────────────────

제주 3

───────────────────────────────

부산 18

───────────────────────────────

울산 6

───────────────────────────────

경남 16

───────────────────────────────

대구 12

───────────────────────────────


지역구 의석수

246→253석


2015년 10월 말 인구 기준

(상한 28만명, 하한 14만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340.html


◈중앙《추궈훙 "한·중 관계, 사드로 파괴될 수 있다"》

[주한 중국대사의 위협]


김종인 야당 대표 찾아가 강경 발언

유엔 제재 관련 대화는 비공개 요청

외교가 "무례하고 경솔한 발언"

김 대표 "북 비핵화 힘써야" 당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19706


◈동아《더민주 '컷오프 통보' 갈팡질팡》


당내 반발에 어제 전화통보 무산

오늘 전체 의원에 평가결과 전달

이의신청-명단공개 일정 차질 예상


불출마자 빼고 지역구 17명 컷오프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643/1


◈경향《국정원에 영장 없이 계좌 등 정보수집권...'사찰 합법화' 우려》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위험인물 규정 모호...개인·위치정보 제한 없이 요구

인권보호관 조항 등 포함에도 '국정원 견제' 장담 못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217275&code=910402


◈한겨레《국정원 '테러 의심'만으로 감청...영장 없이 계좌추적도》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견제장치 없는 무소불위 국정원


테러 용의자 조사·추적권

개인 사생활까지 수집 가능


국회도 못했던 '국정원 통제'

인권보호관 1명에 맡겨

총리실 대테러센터는

일반 기획·조정업무만 담당


테러방지법 주요 내용과 쟁점


<제2조>

테러 예비·음모·선전·선동을 했다고 의심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자


▶자의적 확대 해석 가능

▶테러위험인물 지정 ·해제 주체 및 절차 없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6조>

국무총리 소속 대테러센터 설치


▶국가정보원에 대한 실질적 감독 기능 부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7조>

국민 기본권 침해 방지 위한 '대테러 인권보호관'(1명) 임명


▶국정원이 '보안' 주장할 경우 감독 기능 제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9조>

국정원장에 테러위험인물 통신이용·금융거래·출입국 정보 수집권 부여


▶금융거래는 영장 없이 요청 가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792.html


◈한국《탈락 통보 방식 마찰...더민주 '컷오프' 발표 오늘로 연기》


공관위서 논쟁 끝에 "명예 존중"

해당 의원들에게 개별 통보키로


탈락 대상자들 강력 항의 불 보듯

48시간 내 이의신청 가능해도

절차 오류만 확인...재평가 못 받아

당사 주변은 '폭풍 전야' 긴장감

http://www.hankookilbo.com/v/349dc12896974e61be972bd39856a7cb


◈부산《읍·면·동 선거구 경계조정, 전쟁 시작됐다》

[선거구 획정 합의]


분구·통폐합으로 대변화

선거구 조정 2라운드 돌입


분구되는 해운대갑·을

지역구 명칭 뒤바뀌어 혼란


경남 양산 지역 분할 주목

의령·함안·합천 조정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78



■사회 TOP


◈조선《책 예약해놓고 잠적...서울도서관 노쇼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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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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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13> 노쇼 시달리는 도서관


석달간 안 찾아가기도

-대출 예약중엔 열람조차 안해

-"왜 못 빌리게 하나" 항의 빗발


페널티로 예약부도 막아야

-종로도서관 '한달간 대출 금지'

-노쇼율, 서울도서관의 3분의 1


※서울의 주요 공공도서관 예약 부도율 비교

2015년 기준


[서울도서관]

전체 예약      4만2096건

예약 부도율    45%(1만9100건)

예약 부도 벌칙 없음


[정독도서관]

전체 예약      1만9292

예약 부도율    23%(4432)

예약 부도 벌칙 1개월에 3건 이상 예약 부도 시 1개월간 예약 불가


[종로도서관]

전체 예약      1만1738

예약 부도율    17%(1977)

예약 부도 벌칙 1개월에 3건 이상 예약 부도 시 1개월간 예약 불가


자료:각 도서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226.html


◈중앙《전기차 37만 대 목표...범죄·사고·공해 없는 '삼무도(三無島)' 옵서예》

[제주를 글로벌 명품 섬으로]

<하> 신(新) 3무 섬 만들자


인구 대비 범죄율 전국 1위 오명

치안 강화하고 교통사고 줄여야


비자 면제 악용 불법체류 늘어나

입국심사 강화해 안전한 섬으로


"전력 100%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현실화되면 무탄소 청정 섬 재탄생


※제주에 가동 중인 풍력발전기


신창리 ... 11기   월령리 .... 1기

동복리 ... 15기   김녕리 ... 13기

월정리 .... 2기   행원리 ... 15기

수산리 ... 10기   삼달리 ... 11기

가시리 ... 23기      합계      101기


● 금악리(2016년 7기 추가 건설)

*2017~2030년 420여 기 추가 건설


※늘어나는 제주 전기차 단위:대(누적)

*2017년 이후는 예상치


2013      360

2014      852

2015     2366

2016     6366

2017  2만9000

2020 13만5000

2030 37만7000


자료:제주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691


◈동아《동물학대-자해쇼...'막장 SNS'

팔로어 1명당 광고 수익 70원》


방문자 수에 따라 '단가' 달라져

사람 끌어모으려 극단방법 불사

도박사이트 등이 주요 광고주

제재 근거 없어 사실상 방치

페북측 "가이드라인 따라 삭제"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785/1


◈경향《'공포의 갑질' 보여준 인천공항공사》

공사비 23억 깎고 설계 책임 떠넘기고...입점매장 음료가격 '마음대로'


공정위, 부당행위 등 적발 과징금 32억 부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59525&code=940100


◈한겨레《초기 출동 해경 "세월호 구조자, 선원이란 것 알았다"》

[특조위서 새로운 진술 확보]


특조위, 특검 요청 사유서에서 밝혀

"선원인 줄 몰랐다"는 기존진술과 달라

사실땐 '선원 책임 피하기' 방조한 셈

'해경 지휘부 업무상 과실'도 수사 요구

2차 청문회 다음달 29~30일 열기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822.html


◈한국《자유총연맹 선거 코앞에서...허준영(용산개발 주도 前 코레일 사장) 회장 측근 수사》

검찰, 용산개발 비리 강제수사 착수


일감 몰아주기 특혜·비자금 의혹

최측근 손씨 집·사무실 압수수색

許, 친박계 김경재 후보와 내일 일전

http://hankookilbo.com/v/4d6ee95a95524963a9efee3eb9f6ef36


◈부산《보안 취약 마트 생계형 절도 표적지로》

혼잡시간·사각지대 노려

생필품·장난감 등 훔치고

내용물만 빼 센서 통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106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기류 예상보다 강력...영국發 경제위기 오나》


런던시장 EU탈퇴 지지선언 후

英 파운드 7년來 최저수준 추락


캐머런 총리의 잔류 호소에도

집권 보수당 의원 절반이 "탈퇴"

"유럽엔 中 경착륙 2배 충격" 전망


※지난 6개월간 파운드·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


2015년

8월 24일      1.5754

2016년

런던 22일

오후 4시 기준 1.4135


자료: 머니위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296.html


◈중앙《밥 돌(전 상원의원), 롬니(전 주지사), 헤일리(부통령 후보 거론 주지사)...미 공화당 거물들 "루비오 지지"》

[트럼프 대항마 띄우기]


막말 트럼프 본선 경쟁력 없다 판단

젭 부시 사퇴 이후 루비오로 결집

월가·백만장자들 후원금도 몰려

"네바다서 선전 땐 상승세 탈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674


◈동아《트럼프에 끌려가는 공화당...혼란에 빠진 美보수주의》


진보-보수 넘나들며 인기몰이

-샌더스보다 더 진보적 '反戰' 발언

-월가 증세 주장하며 "난 보수주의"


보수진영 "후보되면 어떡하나"

-'대세론 저지' 유일 대안이 루비오

-플로리다 마저 내주면 게임 끝


※'공화당스럽지 않은' 도널드 트럼프의 주요 공약


[국정 전반]


*'작은 정부론'에 사실상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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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자와 월가에 대한 증세

*자유무역 반대

*건강보험과 복지 예산 감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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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해외 분쟁에 미국 개입 최소화

*'안보 무임 승차론'으로 동맹국들까지 압박

*이라크전쟁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공화당)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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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889/1


◈경향《기후의 역습...태평양 섬들 삼킨다》


최악의 사이클론 덮친 피지

29명 죽고 8000명 집 잃어


기후변화로 해수면 올라가

폭우나 태풍에 더 취약해져


선진국 배출한 온실가스에

가장 피해 당하는 '최전선'


※남태평양 기후변화 피해


2010·3     키리바시 33개 섬 중 21개 해수면 상승으로 거주 불가능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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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     사이클론 에반(카테고리 4 규모) 사모아 관통, 1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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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     퍼시픽아일랜드포럼, 기후변화 행동 촉구하는 '마주로 선언' 유엔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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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     사이클론 팜(카테고리 5 규모), 바누아투 강타 1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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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     사이클론 울라(카테고리 4 규모), 통가 강타 기반시설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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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마셜제도, 엘니뇨에 의한 가뭄·홍수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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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사이클론 윈스턴(카테고리 5 규모), 피지 강타 29명 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37245&code=970100


◈한겨레《브렉시트 현실화 우려에

영 파운드 7년만에 최저》

[영국 '브렉시트' 리스크]


장중 2.4% '급락'...1.4058달러까지

영 탈퇴 막기 위한 EU 합의안 불구

집권 보수당 싸늘...절반 이상 "탈퇴"

신평사들 "신용등급 강등" 내비쳐

찬반여론 팽팽...추가 하락 가능성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1759.html


◈한국《美·中 남중국해 밀당(밀고 당기기 신경전), 거세지는 신냉전 파도》


美, 호주에 '항행 작전' 동참 요구

아세안 10개국  초청해 공동성명도


中, 파라셀군도 지대공미사일 배치

ICBM·첨단 전투기 등 연이어 공개


美 CNAS "항모 전성시대 끝난다"

中 최근 공개 전략자산 염두 둔 듯


※남중국해 美中 충돌 위기


*시사군도(파라셀)

中 지대공미사일 2개포대 배치


*난사군도(스프래틀리)

中 레이더 시스템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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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근 해역

 美 '항행의 자유' 작전돌입

 (호주 해군에도 동참 촉구)

http://hankookilbo.com/v/76e4caac6aa94e9f8bd9d7fdbdc7528f


◈부산《시리아 휴전 합의했지만 평화 '요원'》

27일 발효...적대행위 중지

반군도 조건부 수용 의사

테러조직은 대상에서 제외

구체적 내용 없어 회의론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65



■경제 TOP


◈조선《국내서 닫힌 지갑, 외국 나가선 열렸다》

작년 해외 카드사용액 사상 최대


저가 항공 확대·엔저 영향

해외여행객 급증했기 때문

여행 수지 적자 96억달러


실속파 20·30代 여행객 많아

카드 1장당 사용액은 15% 줄어

"레저·쇼핑 산업 경쟁력 키워야"


※여행 수지 적자 규모

단위: 만달러


2011년 -74억4480

2012년 -72억1640

2013년 -70억1880

2014년 -53억5630

2015년 -96억7260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쓴 돈과

외국인이 한국에서 쓴 돈의 차이


자료: 한국은행


※해외 직구수입액

단위: 달러


2011년  4억7200만

2012년  7억 700만

2013년 10억4000만

2014년 15억4500만

2015년 15억2300만


자료: 관세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4160.html


◈중앙《스케치북 공룡이 스마트폰서 움직이네》

[40여개 한국 스타트업, MWC서 활약]


지문 대면 1.5초 만에 경찰에 신고 '호신용 앱'

로봇이 집안 곳곳 촬영해 사용자에게 전송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329


◈동아《中관광객 유치 한-일전...한국, 올해 역전 당하나》

日관광업, 엔저 등에 업고 급성장


작년 日방문 中관광객 107% 급증

한국은 역성장...日과 격차 줄어


아베 주도로 올 관광예산 2.4배로↑

한국형 시내면세점도 잇따라 오픈

도쿄 긴자점, 손님 80%가 유커


※한국·일본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 수 추이 단위: 명


[2011년]

한국 방문 222만 196

일본 방문 104만3246


[2013년]

한국 방문 432만6869

일본 방문 131만4437


[2015년]

한국 방문 598만4170

일본 방문 499만3800


자료: 한국관광공사, 일본정부관광국(JNTO)

http://news.donga.com/3/all/20160223/76637263/1


◈경향《황창규 "KT, 기가토피아로 해외매출 5년 내 2조"》

MOBILE

WORLD CONGRESS


방글라데시 정부와 MOU 체결

터키엔 기가 LTE 수출하기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30415&code=930201&med_id=khan


◈한겨레《사물 연결 5G시대 "속도보다 신뢰가 혁신 열쇠"》

MOBILE

WORLD CONGRESS


글로벌 기업 수장들 '신뢰' 강조

저커버그 기조연설 "사회공헌 기여"

에릭슨 NGO·대학 지원 사례 소개

삼성은 세계 최초 제품 개발사 전시

'모바일은 창조적 파괴' 토론회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1778.html


◈한국《"150조 만능통장 시장 선점"...은행 vs 증권사 쩐의 전쟁》

막 오른 ISA 대전 <상>


금융권, 저금리 속 생존 돌파구로

내달 출시 앞두고 고객 유치 쟁탈전

자동차·골드바 경품·고금리 RP 혜택

은행에 일임형 허용 후 불꽃 경쟁


은행권 압도적 영업망 무기로 공세

증권사는 자산관리 역량 강조

과당경쟁 따른 부작용 우려도


※ISA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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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격]

- 직전연도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자(1인당 1계좌)와 농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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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한도]

- 연간 2,000만원, 의무가입기간 5년(최대 1억원)

  *소득이 있는 15~29세 가입자,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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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 예·적금

- 펀드(국내주식·채권형, 해외주식·채권형, 국내·해외혼합형, ETF 등)

-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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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혜택]

- 계좌 내 상품·기간간 손익을 통합 계산해 순소득 중 200만원까지

  비과세(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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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위원회


※주요 금융회사의 ISA 판촉 전략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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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아반떼, LG트롬스타일러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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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골드바, 여행상품권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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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하나머니 3,000포인트 제공. 가전제품, 가족여행권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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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KB국민프리미엄적금' 가입 시 우대금리. 각종 수수료 면제, 환전·해외송금 시 환율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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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최대 연 2.1% 금리 제공하는 'ISA 우대 정기예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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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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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상담 신청 고객에게 음료 기프티콘 제공. 특판RP와 경품 이벤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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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B대우증권│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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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사전 예약 고객에게 5000원권 모바일 상품권 제공. 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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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  │상담 신청 고객에게 음료 기프티콘 제공. 최초 가입 금액에 따라 백화점상품권 제공. 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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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4%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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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http://hankookilbo.com/v/d9c9b915c21b417bb847d1f3a33355a2


◈부산《'재정착률 90% 개발' 괴정5구역의 실험》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됐지만

반대 여론에 2011년 해제


철거 위주 재개발서 탈피

성공 땐 주변 지구 파장 클 듯


옛 재정비촉진지구 괴정5구역 현황


■부지=사하구 괴정동 656의 7 일대 13만여㎡


■주민=1천660명


■경과

-2008년 5월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2011년 4월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2015년 10월 사하구 생활권계획 수립

-2016년 도시정비구역 지정 신청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69

2030, 20대총선, 2야구도, 3박4일, 4.13총선, 5g, DJ, eu, EU탈퇴, ICBM, ISA, KT, MOU, mwc, RP, SNS, TK, 감청, 갑질, 강경발언, 검찰, 경기도, 경제위기, 경품, 계좌추적권, 고객유치, 고금리, 공개협박, 공공도서관, 공관위, 공사비,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관리위원회, 공포, 공화당, 과당경쟁, 과징금, 관광업, 광고수익, 괴정5구역, 교통사고, 국가정보원, 국정원, 국회본회의, 국회의장, 군비경쟁, 권한남용, 글로벌명품섬, 금수품, 금융권, 기가LTE, 기가토피아, 기후변화, 긴자, 김경재, 김광진, 김대중, 김무성, 김종인, 난사군도, 남중국해, 네바다, 노벨경제학상, 노쇼, 늑장합의, 단가, 대북제재, 대세론, 대출금지, 대출예약, 대테러센터,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이트, 동물학대, 두려움, 런던시장, 레저산업, 로버트 실러, 로봇, 마코 루비오, 마크 저커버그, 마트, 만능통장,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무법, 무소불위, 무쟁점법안, 무제한토론, 무탄소청정섬, 미국, 미국대선, 미트 롬니, 반군, 반전, 밥 돌, 방글라데시, 버니 샌더스, 보수당, 보수주의, 본선경쟁력, 부당행위, 부산 중동구, 북한, 북한인권법, 분구, 불법체류, 불출마,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자금, 비자면제, 비핵화, 비행금지, 사각지대, 사드, 사생활, 사이클론, 사회공헌, 삼무도, 삼성, 새누리당, 생계형절도, 서울, 서울도서관, 석패율제, 선거개혁, 선거구, 선거구경계조정, 선거구합의안, 선거구획정안, 선박화물검사, 선원,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세월호, 쇼핑, 수도권, 스마트폰, 스케치북공룡, 스타트업, 스프래틀리, 승부처, 시리아내전, 시사군도, 신냉전, 신뢰, 신용등급, 신재생에너지, 실속파, 아베 신조, 아세안, 압수수색, 야당, 야당감시, 양산, 업무상과실, 에릭슨, 엔저, 여야, 여행수지, 역성장, 영국, 영남, 영도구, 영업망, 예약부도, 예일대, 온실가스, 왕이, 용산개발비리, 월가증세, 위기, 위법, 유기준, 유럽연합, 유엔, 유엔결의안, 유커, 은행, 의령함안합천, 의사진행방해, 의석, 이의신청, 인구대비범죄율, 인권보호관, 인천, 인천공항공사, 일감몰아주기, 일본, 일임형ISA, 입국심사, 입법방해, 자산관리, 자유총연맹, 자해쇼, 장흥강진영암, 재개발, 재정비촉진지구, 재정착률, 저가항공, 적대행위, 전기차, 전략자산, 전투기, 정보수집권한, 정의화, 제주도, 젭 부시, 존 케리, 종로도서관, 주한중국대사, 준전시,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대사, 증권사, 지갑, 지구온난화, 지대공미사일, 지역구, 직권상정, 직무유기, 창조적파괴, 책임떠넘기기, 청문회, 총리실, 총선, 추궈훙, 치안, 친박, 침체, 컷오프, 코레일, 태평양, 태풍, 터키, 테러방지법, 통폐합, 특검, 특조위, 특혜, 파라셀군도, 파운드, 팔로어, 페널티, 페북, 페이스북, 풍력발전, 플로리다, 피지, 필리버스터, 한국형시내면세점, 한일전, 한중관계, 항공유수출금지, 항행작전, 해경, 해수면상승, 해외여행, 해외직구, 해외카드사용액, 해운대갑을, 허준영, 헤일리, 혁신, 호남, 호신용앱, 호주, 황창규,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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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7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정권 교체' 겨냥하다》

朴대통령 "폭주하는 北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

개성공단은 시작일 뿐...뼈저리게 깨닫도록 할 것"

'대화와 압박' 병행정책서 '압박'으로 대전환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223.html


◈중앙《"북 정권 변화시키겠다" 대북정책 대전환》

[뉴스분석]


박 대통령 26분간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접고

체제 붕괴도 처음으로 언급

"국민 단합 어느 때보다 절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26


◈동아《"강력한 조치로 北정권 변화시킬 것"》

[朴대통령 대북정책 전환..."퍼주기 더는 없다" 선언]


국회연설서 "北 핵개발은 체제붕괴 재촉" 첫 언급

"김정은 폭주 놔둘 수 없어...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645/1


◈경향《'한반도 신뢰프로세스' 3년 만에 "북한 붕괴"》

박 대통령 국회 연설...오락가락 대북정책으로 혼선만 가중

개성공단 등 남북경협 '퍼주기'로 규정...안보위기 책임 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162246245


◈한겨레《"북 정권 변화시키겠다"...박대통령, 체제붕괴까지 언급》

국회 연설서 초강경 대응 선언


"기존 방식으론 핵 의지 못꺾어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강력하고 실효적 조치 취할 것"

대화·협상은 한마디도 없어


야3당 "전형적 공포 마케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0723.html


◈한국《朴 "압박·제재만 남았다" 新 대북 독트린》

국회서 대국민 연설


"기존 방식과 선의로는

핵개발 의지 꺾을 수 없어"

北 체제 붕괴 직접 언급도


총선 북풍 기획설 강력 경고

여권내 핵무장론은 공개 일축

http://www.hankookilbo.com/v/6bbc496cfd52496a82b3d89ffcb91e54


◈서울《"北 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체제 붕괴 첫 언급》

朴대통령 첫 국정현안 국회 연설


"김정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퍼주기 지원 더는 안 돼

개성공단 중단 조치 시작에 불과...자금 노동당에 전달"

대북정책 전면 전환..."내부로 칼끝 돌려선 안 돼" 강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7001006


◈세계《"북 핵 갖고 생존 못해"...체제붕괴 첫 언급》

박 대통령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북 반드시 변화시킬 것"

대북정책 대화·압박 병행→ 제재·압박 대전환 시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6/20160216004016.html


◈국민《朴 "北 체제 붕괴" 첫 거론...김정은 압박》

박 대통령 국회 연설


위협에 더 끌려 다닐 수 없어

'폭주' 北 정권 변화 시킬 것

도발 굴복 퍼주기 지원 안 돼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에 불과

우리가 준 '달러' 노동당 전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0043&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규제개혁 대전환

네거티브 방식으로》

朴대통령 곧 밝힐듯...규제 풀되 특정사항만 예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7010


◈한국경제《"노사정 대타협 목매다가 일터만 사라진다"》

절박한 산업현장, 자발적 노동개혁 확산


※산업현장에 확산하는 자발적 노동개혁


[IBK투자증권]

전 직원 투표로 일반해고 도입


[코레일]

노사 합의로 자동 근속승진제 폐지


[쌍용자동차]

금속노조 탈퇴 후 전환배치 적극 수용


[SK하이닉스]

노조가 '협력사와 임금 공유' 제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656431


◈부산《수도권 IT기업 센텀으로 몰려온다》

작년 부산 전입 80개 사 중

IT 관련 기업 31곳 새 둥지

지식산단 내 사무실 임대료

지난해부터 상승세로 전환


※5년간 부산 전입·전출 기업 추이

(단위:개)


[2011년]

전입 63전출 11


[2012년]

전입 78전출 3


[2013년]

전입 85전출 2


[2014년]

전입 78전출 4


[2015년]

전입 80전출 2


<자료:부산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9



■정치 TOP


◈조선《'전략공천' 꺼낸 이한구(공천위원장)...격노한 김무성》


李 "광역시·도마다 최대 3곳

우선 추천방식으로 처리"


金 "정해진 공천룰 벗어났다"

非朴 "상향식 공천 근간 흔들어"


親朴 "공천위가 정하면 따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06.html


◈중앙《미국과 공조, 한·미·일 3각 협력, 중·러와는 연대 구상》

[박 대통령 국회 연설]외교

국제사회와 북핵 제재 협의


당국 "중·러와 인식차는 인정

제재 동참하라는 간접 압박"


박 "1차 피해자는 바로 우리"

한국이 대북제재 주도 강조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19


◈동아《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시도별 1~3곳 우선추천"...與 발칵》

공천 세부 룰 놓고 일촉즉발 상황


대상 전국적으로 10~40곳 될수도

김무성 "합의사항 아니다" 격노

이한구 "더 논의" 일단 한발 빼


최고위서 계파 갈등 표면화될듯


공천신청 마감 결과 약 900명 등록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335/1


◈경향《4·13총선 서막...여론조사에 나타난 흐름은》


수도권 '야 분열 효과' 현실화

-김한길 3위·안철수 박빙


김무성이 영입한 안대희 고전

-마포 현역 노웅래에 밀려

-당내 강승규에도 못 미쳐


'내전' 영·호남은 '인물'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62224455


◈한겨레《대북제재 "시작에 불과" 밝혔지만...더 쓸 '수단'이 없다》

[박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기조' 실효성은


5·24조치로 모든 교류협력 중단

마지막 남은 개성공단까지 닫아

정부 단독 압박할 방법 남지 않아


국제사회 공조 통한 압박 강화도

'사드 갈등' 중국에 막혀 제한적

"대화·협상 빼면 문제 풀 길 없어"


※박근혜 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론


"더 이상 북한의 기만과 위협에 끌려다닐 수는 없으며, 북한의 도발에 굴복하여

퍼주기식 지원을 하는 일도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사회에만 제재를 의존하는 무력감을 버리고, 우리가 선도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공조를 이끌고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앞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와 함께 취해나갈 제반 조치의

시작에 불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금부터 정부는 북한 정권이 핵개발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체제 붕괴를

재촉할 뿐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스스로 변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627.html


◈한국《이한구 "광역시도별 1~3곳 우선추천" 또 물갈이론》


소수자·신인 배려를 내세워

최대 20%까지 현역 교체 가능


김무성 "당이 정한 룰서 벗어나

우선추천제 전략공천 활용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32dfceb88cd54cfaa836ce637dbb7fec


◈부산《"전략도, 지원도 실종..." 더민주 PK 후보들 '무력감'》


새누리 경선, 여론 선점하는데

더민주는 이슈 못 잡은 채 잠잠

인재영입 답보, 영입인사 방치


"중앙당, 수도권·호남 공략 몰두

이대론 출마 불가" 불안감 팽배

총체적 준비 부실, 文 책임론 솔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1



■사회 TOP


◈조선《'19禁' 뺨치는 초등생 인터넷 방송》

"주목받고 싶어요"...허벅지 드러낸채 춤추고 외모 평가까지


-일부 사이트서 나이 제한하자

-부모 주민번호로 몰래 인증


어른들 말리기는커녕...

-"옷 벗어봐" "못생겼으면 빠져"

-채팅창에 인신공격·음담패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44.html


◈중앙《"룬 프로젝트(Loon Project)로 무선 인터넷 혁명...10년 내 40억 명 쓸 것"》

[TED 콘퍼런스 2016]

구글 비밀연구소 X 총괄, 텔러 강연


무선 인터넷 풍선 올 인니서 첫선

세계 어디든 실시간 동영상 감상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뻔한 아이디어'에 매달리게 돼

첫 수소폭탄 설계한 학자의 손자


※TED는=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를 땄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모여 과학기술·예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닷새간 '꿈'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TED에는 58개국에서 1350여 명이 참가했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을 받았다. 첫날(15일) 강연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캐나다·유럽의 1000여 개 극장에서 생중계됐다. 콘퍼런스가 끝난 뒤에는 TED 홈페이지(TED.com)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TED2016 주요 강연 일정(한국시간)


17일 조 게비아: 숙소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창업자

     세라 파캑: 2016 TED상 수상자. 인공위성 고고학자

─────────────────────────────

18일 리누스 토르발스: 공개 OS프로그램 '리눅스' 개발자

     앤드루 윤: 아프리카 사회사업가(한국계)

     앨 고어: 기후변화 운동가. 전 미국 부통령

─────────────────────────────

19일 알렉스 키프만: 증강현실 장비 '홀로렌즈' 개발자

─────────────────────────────

20일 체링 톱계: 부탄 총리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86


◈동아《인천항도 밀입국에 뚫려...CCTV (167대 중) 45대 '깜깜이'》


지난달 中-베트남 선원 2명 도주

1명은 보안철조망 뚫고 빠져나가

67명이 108만㎡ 북항 2교대 경비


부산-제주 등 다른 항만도 사정 비슷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435/1


◈경향《추락하는

공안 검찰》

보안법·집시법 위반 기소...줄줄이 '무죄'

시대 뒤처진 수사 관행·정치권 하명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162214535


◈한겨레《뻥튀기 이름탓...돈 쓰고 욕먹는 '반값등록금'》

[반값 아닌 '반값등록금']


교육부 "등록금 총액 13조3천억 중

대학·정부 장학금 7조1천억 달해

수혜학생 주당 근로시간 2시간 줄어"


장학금은 주로 저소득층 혜택

'반값' 체감률 높지 않아


"장학금 확대라고 보는 게 맞는데

정책홍보 위해 무리수 둬 문제"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구조

자료: 교육부 *2011년 이후 등록금 인하로 2016년 현재 대학 등록금

총액은 13조3천억원으로 추정


[2011년 기준 대학 등록금 총액 14조원]

─────────∨─────────

단위: 원


정부재원장학금(국가장학금 3조6500억+근로장학금 3500억) 4조

대학 자체 노력(등록금 인하, 교내외 장학금)             3조1천억

학생·학부모 실부담                                    6조9천억


※국가장학금 Ⅰ유형 소득분위별 연간 지원금액

자료: 교육부(2016년 기준)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소득연계형.

소득분위는 전체 가구를 분기 소득수준에 따라 10%씩 10단계로 나눈 지표


기초  520만원(100%)

1분위 520(100)

2분위 520(100)

3분위 390(75)

4분위 286(55)

5분위 168(32)

6분위 120(23)

7분위  67.5(13)

8분위  67.5(1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641.html


◈한국《서울시교육청, 큰딸 미취학 사실 전혀 몰랐다》

친모에 살해 암매장 7세 여아 사건


두 차례 통지서 받고 취학 안했는데

학교·주민센터, 아동 안전 확인않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통보도 안 해


거주지 불명 미취학아동 年1000명

교육당국은 정기적 현황파악 외면


※행방 미파악 미취학 아동

(단위 : 명, 해당 연도 4월 1일 기준)

────────────────────────────

구분│거주지 불명기타(연락두절, 홈스쿨링 등)│  전체  

────────────────────────────

2010│   1,472   │           3,591           │1만1,4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   1,823   │           4,205           │1만3,27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   1,237   │           3,591           │  1만4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   1,142   │           2,750           │   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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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586    │           1,881           │   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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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행방 파악 못하는(추정 포함) 사례,

자료: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http://www.hankookilbo.com/v/911929db7ca645dfad7d62d635accafc


◈부산《북구 출생이 '동래 토박이'로

허위문자·교회 명함배포까지》

부산 불법·편법 선거운동 백태


행정구역 변경 교묘히 이용

유권자 오해·혼선 부추겨


불심 잡으려 메시지 조작

금지 구역에 명함 돌리고

가공의 여론조사 흘리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97



■국제 TOP


◈조선《美도 中도 손내미는 호주...亞太 군사강국으로 우뚝》


12조원 규모 신형장갑차 사업 등

총 235조원대 무기 도입할 예정

1인당 국방비, 佛·러보다 많아


작년엔 일본·인도와 합동훈련

中도 총참모장 보내 "협력하자"


※큰 폭으로 증가한 호주 국방예산


2003년 99억

2014년 254억달러


※호주의 주요 무기도입 계획


235조원

향후 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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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스텔스 전투기 ... 100대

소형 고성능 잠수함 ...  10척

최신형 장갑차 ........ 450대

C-17A 수송기 ........... 2대


※주요 국가의 국민 1인당

국방비 지출액

*2014년 기준


미국      1821달러

호주       938

프랑스     804

한국       668

러시아     488

일본       375

중국        95

세계 평균  224


자료: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76.html


◈중앙《용서하세요, 증오 멈춰요~

그래미상 후보 오른

말라위 교도소 밴드》

[아프리카판 '7번방의 선물']


가난·문맹의 무기수 등 16명

에이즈·소외 다룬 노래 20곡 발표

갈등 해소 전문 프로듀서가 도와

상 못 받았지만 세계 언론 큰 관심


*중앙일보 홈페이지(www.joongang.co.kr)에 들어가면 '좀바 프리즌 프로젝트 밴드'의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듣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54


◈동아《난민들, 지중해 대신 북극으로..."춥지만 안전"》

러시아-노르웨이-핀란드 국경

車대신 자전거 이용하면 무사통과

북극 3國, 난민포용정책서 선회

핀란드 "러, 난민 통과 방치" 비난


※유럽행 난민들의 '북극 루트'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시리아 레바논 베이루트 비자와 항공티켓 1850달러 러시아 모스크바 열차 100달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열차 150달러 무르만스크(북극권) 택시 150달러, 자전거 구입 150달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북극권) 오슬로


[난민들이 유럽에 입국하는

기존 노선]


*시리아 → 터키 → 그리스

*북아프리카 → 지중해 → 그리스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568/1


◈경향《시리아 아이들 위협하는 '푸틴의 창'》

러시아 '카스피 함대' 중동·동유럽에 긴장감 조성


1500㎞ 떨어진 카스피해서

장거리 순항미사일 발사

반군 지역 병원·학교 폭격

어린이 포함 50여명 숨져

'유럽 견제' 대대적 훈련도


러시아 해군

카스피 함대


1722년 11월 표트르 대제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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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군구 남부합동전략사령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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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러시아 남부 아스트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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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이고르 오시포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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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약 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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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전 경력: 18~19세기 러시아-페르시아 전쟁,

2차 세계대전, 2015년 10월부터 지중해에서 시리아 작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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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력: 게퍼드급 프리깃함 2척, 코르벳함 7척,

마트카 미사일정 3척,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P-15 테르미트

대함미사일, Kh-35(카약) 대함미사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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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함: 타타르스탄 순시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162151135


◈한겨레《과녁 이탈한 '3개의 화살'

아베노믹스 사실상 파탄?》

금융완화·재정·성장전략 정책

수출증대·임금상승 기대 못미쳐

'경제 60%' 소비, 아베노믹스 발목

저임금 비정규직 급증도 한몫

일 언론들 앞다퉈 불길한 전망

일본은행, 마이너스 금리 시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0661.html


◈한국《거물 급사 뒤엔 역시나...'스캘리아 음모론' 확산》


고령 대법관 적절한 경호 없었고

지역 판사는 확인도 않고 "자연사"


뇌출혈·독살·질식사 등 주장 나와

유가족 부검 반대...미제로 남을 듯

http://www.hankookilbo.com/v/159fc734dcd34d4a90f800843e2d5c72


◈부산《러-터키 대립 시리아 내전 해결 '먹구름'》

반군 공격-지원 입장 팽팽

러시아, 학교·병원 폭격

민간인 50여 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7000054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무능통장' 되나》

증권사 고유 업무 '投資일임업' 은행에도 허용해 논란


투자자들 선택권은 확대되나

은행, 전문적 투자일임 경험없어

재산 불리기 목적 달성할지 우려


예금 만기된 고객들에게

ELS를 원금보장 상품처럼 팔았던

일부 은행 습성 되풀이될 수도


※내달 14일 출시되는 ISA는 어떤 금융상품?


가입 대상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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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유형     │1인 1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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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자산     │예·적금, 펀드, ELS, REIT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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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계좌 내 상품끼리 손익 통산 후 순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단,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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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3년(2016~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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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기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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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     │연간 2000만원(5년간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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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불가능


자료:금융투자협회


※신탁형·일임형 ISA 차이


[자산 운용을 누가 하나]

*신탁형 ISA : 투자자 본인이 투자 종목, 수량 등을 모두 지정

*일임형 ISA : 증권사, 은행이 투자자가 위임한 자산을 투자자 성향에 맞게 재량껏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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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유무]

*신탁형 ISA : 제시 금지

*일임형 ISA : 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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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계약 가능 여부]

*신탁형 ISA : 불가

*일임형 ISA : 올 2분기 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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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3797.html


◈중앙《주문량만큼만 만듭니다...카카오의 새 장터 실험》


구매·생산자 연결 새 유통방식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시작


다품종 소량 생산 실험 주목

수요가 공급 창출...재고 없어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 어떤 상품 있나(상품 설명/가격/제작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 수량)


잉여오리 '더쿠'

3만9000원/200개


카카오 프렌즈 망토 담요

2만9000원/2000개


도자기 머그컵 세트

8만원/30개


소방호스 재활용 백팩

19만5000원/30개


트레존의 친구 '렌'

6만6000원/20개


어니스트 맨투맨 '병신 인 더 정글'

7만2000원/200개


핸드메이드 피규어 '프레디'

50만원/5개

http://news.joins.com/article/19579814


◈동아《전기차 제주大戰...더 센놈이 온다》

6월 출시 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모델, 지자체 공모에 출사표


정부보조금 지급 물량중

절반인 3963대가 제주도 몫

19일부터 구입신청 접수


아이오닉, 가격 4000만원

동급 경쟁모델보다 저렴

"내수 점유율 50% 목표"


※지난해 보급된 전기차 차종별 점유율


기아차 '쏘울 EV'      41.3%

르노삼성차 'SM3 Z.E.' 29.8%

BMW 'i3'              12.8%

기타                  16.1%


총 2821대

(100%)


자료: 환경부


※전기차 모델별 제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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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최고시속              16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69㎞(인증 전)

가격                  4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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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울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48㎞

가격                  42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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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레이 EV']


최고시속              13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91㎞

가격                  3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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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스파크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28㎞

가격                  39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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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3']


최고시속              15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710만~64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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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SM3 Z.E.']


최고시속              13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5㎞

가격                  4090만~41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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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리프']


최고시속              14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4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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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주특별자치도청


※주요 지방자치단체 전기차 공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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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배정(대)│보조금(원)│민간 공모 시작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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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3963│  1900만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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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510│  1700만  │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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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199│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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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100│  1500만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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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100│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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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100│  1700만  │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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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96│  1700만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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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92│  2000만  │이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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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88│  1700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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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50│  1700만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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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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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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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50│  15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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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대수는 승용차와 화물차 모두 포함. 보조금은 정부 보조금

1200만 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합친 것.   자료: 자동차 업계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86847/1


◈경향《500만 대출자 억울한 5880억(은행들 부당 이자수익 추정액)

공정위 "시중은행들, CD 금리 담합"


다음달 전원회의서 최종 판정

소비자단체 집단 소송 예고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621385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이익 나도 판다" 이재용의 '전자·금융 집중' 전면화》

삼성, 제일기획 매각 추진 안팎


'사업 다각화 시대 끝' 판단

'선택과 집중' 밀어붙여

광고업계 1위 업체까지 매물로

다른 계열사 매각설도 나돌아


경영실적으로 리더십 입증 노려

형제간 계열분리도 변화 예상


※이재용 부회장의 계열사 매각 일지


2014년 11월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이상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