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14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고가·다주택' 22만명에 종부세 올리고 대출 차단》

정부, 주택시장 안정대책 발표


공시가격 인상 감안하면 18억 아파트 보유세 494만→608만원

부부소득 1억 넘는 1주택, 전세대출 차단… 공급대책 21일 발표

"내년 초까지 급등 어려워" "기껏 2~3개월 효과" 전망은 엇갈려


❍ 韓·美잠수함 탐지? 중국, 한국쪽 서해에 대형 부표 9개 띄워

-올해 8개… 이어도 근처에 5개


❍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동행


❍ 文대통령 "사법부 스스로 잘못 바로잡아라"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돼야"

-사법부 70년 행사서 사법부 비판


❍ 금강산관광 중단과 5·24조치, 北도발 때문인데… 정부, 피해입은 경협기업에 1228억 보상하기로

-"정부 책임없다" 판결난 사안에

-통일부 "국가책임 차원의 지원"


◈중앙《1주택자(서울 등 규제지역)도 집 더 살 땐 대출 못 받는다》

9·13 집값 대책, 문 정부 8번째

종부세율은 최고 3.2%로 올려

서울 다주택자 보유세 3배도

특정 지역 '징벌적 과세' 논란

신규 주택공급 대책은 21일 발표


❍ 이낙연 총리 "기준금리 인상 생각할 때 됐다"

-압박성 발언에 채권 금리 급등


❍ 문 대통령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서 강조

-"사법농단, 국민 신뢰 흔들어"


◈동아《종부세 최고 3.2%… 盧정부보다 더 세진다》

정부, 9·13 부동산 대책 발표


22만명 종부세 年4200억 더 부담

다주택자 신규 집담보대출 금지

서울-세종시 등 오늘부터 적용


수도권 30만채 공급… 21일 공개


❍ 金부총리 "집값 불안땐 신속히 추가대책"


❍ 국회 출석한 李총리 "靑경제라인 교체 요구… 대통령이 살피고 있다"

-"임종석 '꽃할배' 표현 부적절"


❍ 靑낙관 근거된 노동硏, 고용예측 실패 자인

-"취업자 증가폭 둔화 과소평가

-이번달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도"


❍ 文대통령 "北 현재核 폐기-美 상응조치 해야"

-"北, 자신은 불가역적 조치 했는데

-美훈련 언제든 재개 가능하다 생각"


◈경향《종부세, 3.2%(과표 94억원 초과) 역대 최고 세율… '투기성 돈줄'도 옥죈다》

정부, 9·13 부동산 대책… 주택 추가 공급안은 21일 발표


3주택자·조정지역 2주택 이상 겨냥 종부세율 0.1~1.2%P 인상

과표 3억 초과~6억 구간 신설… 21만8000명 종부세 강화 영향

투기지구 주택담보대출 금지… 임대업 대출 LTV 40%로 축소


※조정대상지역


최근 3개월 주택 가격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 이상이거나 청약 경쟁률이 5 대 1 이상인 지역으로 정부가 매년 지정한다. 현재 서울 25개구와 경기 과천·광명·성남·고양·남양주·하남·화성(동탄면 금곡리 등 택지개발지구)·구리·안양 동안구·광교택지개발지구, 세종, 부산 해운대구·연제구·동래구·남구·부산진구·수영구·기장군 일광면 등 43곳이다.


❍ 정부 "남북 서해 평화수역, 평양 합의문에 명시 추진"

-정의용 안보실장 "구체 협의 진행"


❍ 쌍용차 사측, 첫 희생자 조문… 노사, 해고자 전원 복직 합의안 도출


❍ 문 대통령 "사법부 잘못, 스스로 바로잡아야"

대법원서 '사법부 70주년' 기념식


김명수 대법원장 "양승태 대법 사법농단, 참담한 사건" 사과… 관련자 문책·수사 협조 밝혀


◈한겨레《종부세 더 올리고, 대출 틀어막고…'고강도' 처방》

뉴스분석│9·13 부동산대책


초고가·다주택자 겨냥 '핀셋 증세'

종부세 최고세율 '2.0→3.2%'로

2주택 이상 규제지역 주담대 금지

투기지역 임대사업자에 LTV 40%


❍ 바닷속 폐비닐, 40년 지나도 그대로


❍ 사법농단 수사방해 눈감고…대법원장 "수사 협조"

-사법부 70돌 기념식서 "철저 규명"

-구체 방안 없이 기존 입장 되풀이

-문 대통령 "반드시 진상 밝혀야"


❍ "쌍용차 해고자 내년 상반기까지 일괄 복직"

-노·사·정 잠정합의…오늘 발표

-쌍용차 사장 대한문 분향소 찾아


◈한국《종부세 '최고세율 3.2%' 盧정부보다 세진다》

文정부 8번째 부동산 대책


서울·세종 2주택자 0.1~1.2%p 인상

세부담 상한도 1.5배→3배 확대

합산시가 20억 넘을 땐 2배 이상 ↑


1주택자도 규제지역 담보대출 금지

미친 집값 잡으려 세금 인상·대출 봉쇄


❍ 사법부 '착잡한 70주년'

-文대통령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

-金대법원장 "더 적극적으로 수사 협조"

-양승태·박병대·고영한 등 기념식 불참


❍ 통계청, 2020년 WHO와 북한 인구조사 나선다

-北서 제안받은 WHO가 공동조사 요청

-2021년까지 총 7억8000만원 투입


❍ 쌍용차 남은 해고자 전원 복직 잠정 합의

-노사 9년 갈등 종지부 전망


◈서울《종부세 올리고 대출 옥죄고… 고강도 집값 잡기》

예상보다 강력한 9·13 부동산 대책


서울·세종 다주택자 종부세율 최대 3.2%

주택 시가 19억원땐 187만원→415만원

임대사업자 대출에 LTV 40% 새로 적용

조세 형평성·위헌 논란 부를 가능성도


❍ 9년 응어리 딛고… 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한다

-노사, 잠정 합의… 세부안은 오늘 공개

-내년 6월까지 119명 공장 복귀 마무리


◈세계《서울·세종 전역 (다주택자) 종부세 최고 3.2%로 상향》

정부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3주택·조정지역 2주택자 중과

과세표준 3억~6억 구간 신설

규제지역 1주택자도 대출 차단


수도권 30곳 개발 30만호 공급

입지·수량 종합계획 21일 발표


❍ '집값과의 전쟁'


❍ 뇌·뇌혈관 등 MRI 검사 본인부담금 4분의 1로 ↓

-복지부, 내달부터 건강보험 적용

-산정특례 희귀질환 927개로 확대


❍ 文 "사법농단·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돼야"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서 신뢰 강조

-"잘못이 있다면 스스로 바로잡아야"

-金대법원장 "통렬히 반성… 수사 협조"


◈국민《"투기와 전면전"… 세금·대출 전방위 협공》

정부, 9·13 부동산대책 발표


주택보유자 규제지역 내 신규 주택대출 금지

다주택자 종부세율 최고 3.2%… 고강도 처방

수도권 공공임대 30만 가구 공급안 21일 발표


❍ 70주년 사법부 '침통한 생일상'


-文대통령, 반성·개혁 질타

-"사법부 신뢰 뿌리째 흔들

-잘못 스스로 바로잡아라"


-사법농단에 기념식 싸늘

-대법원장 "수사 적극 협조"


❍ 면목 없는 사법 수장


❍ 부산 형제복지원, 진실의 문 열리나

-검찰개혁委, 비상상고 권고

-29년 만에 대법원서 재심의

-과거 판결 파기 여부 결정

-부랑인 수용 최악 인권유린

-513명이나 숨졌지만 무죄


※비상상고


확정된 판결에 법령을 위반한 것이 발견된 때 검찰총장이 직권으로 대법원에 다시 '판결의 법령 위반 여부를 심리해 달라'고 요청하는 비상구제 절차다. 검찰총장이 비상상고 신청을 하면 대법원은 다시 재판을 열어 비상상고 신청 기각 또는 인정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비상상고의 목적은 법령 해석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판단하는 것으로 사실관계에 대해 다시 판단하는 재심과는 구별된다.


◈매일경제《고가·다주택 22만명에 '종부세 폭탄(공시가 12.7억·과표 3억 이상 주택 종부세율 상향)'》

9·13 부동산종합대책


다주택 최고 3.2% 중과

분양권도 유주택 간주


규제지역 집 한채 더 살때

1주택자도 신규대출 차단


❍ 부동산 투기 용납 않겠다


❍ 애플워치는 '심전도' 탑재…韓은 개발하고도 무용지물

-한국 스타트업 개발 제품은

-3년째 의료규제 묶여 발동동


❍ "한국 징벌적 손해배상, 기업에 비용위험"

제니 OECD경쟁委의장 인터뷰


-개정 추진 공정거래법서

-민·형사 동시처벌은 과도


❍ 文 "사법농단 의혹 반드시 규명"


❍ 종근당·알테오젠

제1회 바이오의약품 대상


◈한국경제《다주택자와 전쟁…종부세 올리고(서울·세종 등 최고세율 2%→3.2%) 대출 꽉 막는다》

[9·13 부동산 대책]


집값 많이 띈 규제지역 내

유주택자 주택대출 금지

공급대책은 21일에 발표


지역별로 차등과세 '논란'


❍ 김동연(경제부총리) "9월 고용 상당히 안 좋을 것…단기 회복 어려워"


❍ 신형 아이폰 출고價 국내 200만원(아이폰XS맥스) 예상


❍ 국민銀, 생애자산관리大賞

18일 한경 다산홀서 시상식


❍ "창업·성장 존중받던 시대 있었는데…지금은 벼랑 끝에 서 있다"

최평규 S&T그룹 회장이 말하는 제조업 위기


◈서울경제《다주택자 손(보유세 최대 3배)·발(양도세 최대 10배)·몸통(신규대출 금지) 다 묶였다》

9·13 부동산 대책


종부세율 최고 3.2%로 인상

다주택자 규제지역 주담대 불허

과표 3억 이상 세금 대폭 올라

신규택지 후보지 21일 발표


❍ "금리인상 생각할 때" 李총리 국회 발언…집값 최후카드 꺼내나

"대통령, 장실장 교체 살피고 있다"


❍ 삼성·구글 '카톡 대항마' 만든다

-이통3사와 메신저 개발

-이르면 내년초 선보여


❍ 외신도 비꼰 국민연금 CIO 인물난

-WSJ "시골 이전이 최고 걸림돌

-축사·분뇨시설 등에 둘러싸여"


❍ 첫 현장경영…LG사이언스파크 찾은 구광모


❍ 전필립 파라다이스 회장 '세계 200대 컬렉터'에

이건희·서경배 이어 이름 올려


◈부산《정부 부동산 대책 또 지역 외면했다》

9·13 부동산 대책 발표


부산 7개 조정대상지역

규제지역으로 확대 적용

침체된 지역 경기 더 냉각


종부세, 최고 3.2% 중과


❍ 형제복지원 사건 29년 만에 대법 재심리할 듯

-검찰개혁위, 비상상고 권고


❍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5~6개로 통합


-해수부, 운영체계 개편 밝혀

-자성대부두 2021년까지 운영


-자성대 터미널 재계약 놓고

-해외 항만 제공 조건으로

-패키지 협상 '꺾기' 논란도



정치 TOP


◈조선《초·재선發 '정풍'… 한국당에 인적청산 신호탄》

[정치 인사이드]


14명 혁신선언문 발표… 김병준 지도부와 '사전 교감說' 돌아

지도부 "고맙다" 화답… 친박·친홍계와 인적청산 투쟁 예고


◈중앙《야당 "소득주도 성장은 괴물" 여당 "부동산 폭등 전 정권 탓"》

국회 대정부질문서 공방 이어져

김무성 "장하성 경질 요청할 건가"

이낙연 "대통령, 문제 살피고 있어"

여당도 준비 덜 된 최저임금 지적


◈동아《文대통령 "사법농단 반드시 규명"…김명수(대법원장) "檢수사 적극 협조"》

사법부 70주년 기념행사


양승태 대법원 의혹 첫 공개 거론

"사법부 신뢰 뿌리까지 흔들려

잘못 있으면 스스로 바로잡아야"

'사법부, 촛불정신 반영'도 강조


대법원장 "어두운 그늘 통렬히 반성"


◈경향《야 "세금으로 때려잡으려 해"…여 "투기 근절 맞춤형 대책"》

'부동산'에 뒤덮인 여의도


대정부질문 첫날… 한국당 "노무현 정부 실패의 데자뷔"

정동영 "분양원가 공개·상한제·후분양제 동시 추진을"

이 총리 "금리 인상 생각할 때" 발언 논란 일자 진화 나서


◈한겨레《여당 '종부세 트라우마' 벗고…"시장에 확실한 신호" 강력주문》

[9·13 부동산대책]


참여정부 때 '세금폭탄' 비판받아

종부세 논의 소극적이었지만…


집값 폭등으로 민심 이반 판단

이해찬 "종부세 강화" 공식화하며

발표 전날까지 당정 수차례 조율

"확실한 대책 없으면 늦춰라" 압박도


◈한국《"朴정부 금리정책 실패" "소득주도성장은 괴물"》

여야, 대정부질문 공방


박영선 "당시 급격한 금리 인하가

현재 부동산 급등의 주범" 공격

李총리 "금리인상 심각히 생각할 때"


김무성 "장하성이 경제 망쳐"

청와대 경제팀 경질 요구



사회 TOP


◈조선《"경찰이 불법과 타협"… 엘리트 간부가 1인 시위》

홍성환 경감, 경찰청 앞서 폭력시위 손배소 포기 지도부에 항의


"민노총서 보상받아야할 피해

국민 세금으로 때울 생각인가

시위꾼들은 민주열사 대접받고

불법시위 막은 우린 범죄자 취급"

내부선 "시원하다" "너무 튄다"


◈중앙《"사법농단 수사 방해" "사법부 좌경화"…좌·우서 맞는 김명수》

"법원행정 분야 수사 적극적 협조

대법원장 권한 내려놓겠다" 밝혀

사법부 70돌 기념식 양승태 불참


◈동아《'비오면 붕괴위험' 알고도 조치 없었다》

상도유치원 사고 전날 무슨일이…


원장 요청으로 긴급회의 열었지만

설계감리사 "비만 안오면 괜찮다"

이틀뒤 비 예보에도 대책 안세워

원장은 업체 말만 믿고 휴업 안해


◈경향《'국정원 간첩조작 사건' 수사팀에 조작자료 낸 국정원》

유우성씨 사건, 조작 사실 드러나지 않게 재녹음한 파일 제출

국장 관여 유력 증거도 지워… 검찰, 당시 대공수사국장 구속


◈한겨레《경찰 '김진수(전 서울대 교수) 수사' 1년 넘게 제자리》

'유전자가위 특허' 빼돌리기 혐의


대전경찰 작년 봄 수사 착수 확인

당시 서울대에 자료 요청했으나

학교 쪽 '파급력 우려' 제출 꺼려

경찰은 강제수사 없이 시간만 끌어


◈한국《형제복지원, 30년 만에 다시 법정 간다》

검찰개혁위 진통 끝 표결 통해

검찰총장에게 비상상고 권고 결정

문무일 총장 받아들일 가능성 커

대법서 사건 진실규명 이뤄질 듯



국제 TOP


◈조선《질주하는 중국과학, 논문 생산 미국 앞섰다》


논문 3편중 1편 이상 중국인이 써

질적인 면에서도 美 무섭게 추격

네이처 논문수 유럽 제치고 2위로


연구개발비 증가율 年18% 美 4배

논문 1편에 22억원 포상금 주기도


◈동아《'정부 비판' 관객 호응에 화들짝… 독일극단 공연 중단시킨 中》


입센作 '민중의 적' 베이징 초연

관객들 "中정부도 무책임 마찬가지"

소통의 시간에 불만 터져나와


난징 공연, 무대설비 고장이유 취소

SNS 올라온 관객들 글도 삭제


◈경향《유럽의회, '반EU' 헝가리 제재 착수… 속내는 극우 길들이기》

리스본조약 7조 발동 결의안 채택… "법치·민주주의 훼손"

의회 여당 블록, 내년 선거 앞두고 극우 민족주의 견제 포석

오르반 헝가리 총리 "의회가 제기한 문제 타협할 의지 없다"


◈한겨레《한발 뺀 시진핑 "한반도 비핵화 협상, 당사국은 남-북-미"》

동방경제포럼서 중-러-일 다른 셈법


트럼프의 중국 걸림돌 지목에

'중 배제 불가론' 입장서 선회


푸틴 "국제사회, 북 안전 보장"

북미협상 보완할 6자회담 제안


아베 "대북제재 완전한 이행"

납치문제 해결도 거듭 강조


◈한국《'노 딜 브렉시트(EU와 협상 타결하지 못하고 탈퇴)' 오나… 불안 커지는 영국인》


英-EU '중간단계' 협상 난항속

"운전면허·휴대폰 제한 받을 수도"

英정부 위기관리 권고문 또 보내


메이, 국민 달래며 돌파구 모색

강경파는 "백기만 나부껴" 비판



경제 TOP


◈조선《"부동산, 당장 큰불은 잡겠지만… 완벽한 불씨제거는 못했다"》

9·13대책 이후 집값 어떻게되나…전문가 7人 긴급분석


"연말까지는 상승폭 둔화, 관망세

내년쯤 돼야 주택시장에 조정기


실거주 요건 강화 되면서

단기적으로 물량 사라질 가능성

지금보다 더 불안해질 수도"


◈중앙《완성차 업체 부진하자…부품사 3분의 1 적자》

현대차 계열 뺀 상반기 실적 보니


매출 4% 줄고 영업이익 반토막

줄도산 공포에 정부선 현장 조사


차 산업 전반에 수익 악화 먹구름

두 달 새 일자리 2만 개 사라져


◈동아《지방으로 눈돌린 LCC(저비용항공사) "국제노선 10여개 신규 취항"》

인천-김포공항 포화… 지방 고객 공략


제주항공, 무안~코타키나발루

티웨이, 대구~구마모토-하노이

이스타, 청주~지토세-타이베이

에어부산, 김해~하노이 운항 채비

진에어는 신규 노선 불허로 속앓이


◈경향《200만원짜리 아이폰… 애플의 '미친 자신감'》

화면·배터리 키우고, 80만원대 보급형서 초고가 모델까지 내놔

팀 쿡, 가격 논란 일자 "혁신에 적절한 값 치를 소비자 늘 있다"


◈한겨레《더 크게, 더 비싸게…새 아이폰 최고사양(XS맥스 512GB) 200만원대》

애플 XS·XS맥스·XR 공개


XS맥스 화면 6.5인치

8월 나온 갤노트9보다 0.1인치↑


지난해 이후 고가정책 자신감

보급형 XR도 749~899달러

타사 프리미엄제품과 엇비슷


미·중·일 내일부터 예약판매

한국은 11~12월께 출시


◈한국《구광모, 취임 76일 만의 첫 행보는 'LG 사이언스파크'》


'미래 수익원 핵심 기지' 의미 담아

선친이 애착 갖고 조성한 곳 찾아


인공지능·증강현실·가상현실 등

4차 산업 기술 육성 방안 논의

융복합 R&D 현황 등도 점검

"LG미래 책임질 R&D중심" 강조



문화 TOP


◈조선《"작고 힘 없어도 이길 수 있어"… 당돌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런던·뉴욕 거쳐 서울 온 '마틸다'

12일 첫 무대서 폭발적 매력 선봬

나쁜 어른들에 맞서는 아이들 얘기

非영어권 첫 공연… 내년 2월까지


◈중앙《건축가 김중업 "고구려의 힘찬 선 재현하고 싶었다"》

현대건축 개척자 30주기 특별전


'한국적 건축은 뭘까' 평생 매달려

프랑스대사관·삼일빌딩 등 남겨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도 대표작


군사정권 비판하다 외국 생활도

소장품·사진 등 3000여 점 나와


◈동아《"정장 입고 무대 서면 펭귄처럼 우스꽝스러워"》

내달 9일 내한공연 갖는 바이올리니스트 네만야 라두로비치


가죽 재킷에 부츠 신고 파격 연주

록스타 같은 무대매너로 명성

실제 록-재즈-블루스도 즐겨들어

"요즘엔 인디언 음악에 푹 빠졌어요"


◈경향《고구려 영웅 vs 조선 지관… 추석 스크린에서 누가 웃을까》


규모의 '안시성'

-당나라 20만 대군에 맞선

-성주 양만춘의 고군분투

-화려한 볼거리로 승부


섬세함의 '명당'

-두 명의 왕이 나온다는 땅

-둘러싼 궁중 배경 암투 그려

-입체적인 명품 연기 돋보여


◈한겨레《장군-지관-인질범 '한가위 대첩', 제 선택은요…》


[간지 좔좔 전투신에 '국뽕' 한사발 추가요]

안시성


[난해한 복선 없이 딱! 온가족 함께 보기에 딱!]

명당


[114분 후딱 '손예진+현빈 조합'인데 뭔들]

협상


◈한국《상처는 여전하다… 독립영화계 화두는 '상실의 시대'》


"현실 참담, 위로 불가능해 보여도

노력까지 무의미한 건 아니죠"

세월호 참사·실종 사건 등

죽음 모티브로 상실·죄책감 다뤄


빼어난 완성도 불구하고

상영 극장 별로 없어 아쉬워



스포츠 TOP


◈조선《마흔, 박용택은 여전히 뜨겁다》

삼성전 만루포 포함 4타수 4안타

KBO 역대 3번째 3500루타 돌파


◈중앙《'빅 초이' 아니고 '핫 초이'입니다…홈런 펑펑 최지만》

새롭게 주목받는 탬파베이 4번타자


11일 끝내기포, 13일엔 결승홈런

2010년 시애틀 입단 이후 떠돌이

허리 수술받고 포수서 1루수로

몸값은 싸고 경쟁은 적어 '윈윈'


◈동아《"일반인이 프로行 역사 썼지만… 꿈의 완성은 1군서 빛나는 것"》

비선수 첫 프로야구 입단 한선태


동네 야구서 공 좀 던지던 학생

팔 각도 올린 후 130㎞ 팡팡

프로 목표로 日 독립리그서 단련


◈경향《김재환 '잠실 신바람' 타고 50홈런 고지 오를까》

AG 피로 잊고 9경기 7홈런 맹타

첫 개인 타이틀과 다관왕도 노려

토종 타자 첫 '잠실 홈런왕' 도전

박병호의 146타점 추월도 시야에


◈한겨레《"아빠도 OB부터 팬"…아기곰은 으쓱으쓱》

'두산 1순위 지명' 부천고 전창민


"1라운드 깜짝 지명, 꿈만 같다"

선배의 '투수 해도 되겠다' 칭찬에

포수 마스크 벗고 전향 20개월째


'최고구속 시속 145㎞' 어깨 강점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도 갖춰

경험 쌓는다면 '제2의 함덕주' 기대


◈한국《"아시안컵도 가장 높은 곳에 서겠다"》

한국 축구 흥행 몰이 이승우


2014년 U-16 일본전 골부터

亞게임 광고판 세리머니까지

반박자 빠른 슈팅에 팬들 환호

축구장 '아이돌 스타' 떠올라


"운동장서도 달라진 시선 체감

엄청난 응원 느껴 너무 기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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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16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일자리 정부서 일자리 참사》

[NEWS&VIEW]


5월 신규 취업자수 8년 4개월만에 최저…김동연 "충격적"

실업자 12만명 늘어 112만명, 청년실업률 10.5% '역대 최악'

美·日은 되레 구인난, 유럽도 고용 호황…우리만 역주행


❍ 6·13 압승 여세 몰아…'액션' 2題


[文대통령, 검찰총장 불러 '검경 수사권 조정' 통보]


-"구성원 잘 설득해달라" 당부

-문무일 총장은 조정안에 우려


-감사원, 18일부터 大檢 감사 착수


[한수원, 예정없던 이사회 열어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35년 쓰고…해외선 수명 60년

-신규 원전 4기 건설도 백지화


❍ 민주평통 기관지 "천안함 재조사해 北 누명 썼다면 南 공식 사과해야"

-6월호에 기고글 실어 논란


◈중앙《올드보이들, 수고 많았다》


손잡은 북·미, 6·13 선거 민심…

산업·민주화 병렬 시절은 가고

누가 뭐라 하든 새 시대가 왔다


철지난 잣대로 세상 재단은 그만

젊은 세대에 시대운영권 넘기자


❍ 1승 챙긴 우루과이


❍ 트럼프 "김정은에게 직통 전화번호 줬다, 17일에 전화할 것"

-"한국전쟁 실종 미군유해 반환 시작

-핵전쟁 막으려 인권문제 제기 안해"


◈동아《숨 멎는 고용쇼크》

5월 신규취업 10만명선 붕괴-청년실업률 역대 최악

제조업 급감…일용직 고용부진에 靑 "비 많이 온 탓"


❍ 골 폭죽에 잠 못드는 밤…러시아 월드컵 시작됐다


❍ 트럼프 "김정은에 직통번호 줘…일요일(현지시간) 통화할것"

-"핵전쟁 원치않아 北인권압박 안해"

-靑 "한미훈련 중단 협의…곧 발표"


❍ 김명수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 모든 협조"

-고발조치 언급은 없어


❍ "킨텍스에 '놀보맛(놀고 보고 맛보는)' 바다가 열렸어요"

[2018 Sea FARM SHOW]


-해양수산·양식·식품 박람회 개막


◈경향《"재판거래 수사에 협조" 김명수 대법원장 담화》

"사법부라고 수사 예외가 될 수 없어…관련자 고발·수사 의뢰는 안 해"

'사법농단' 관여한 판사 13명 징계 회부…대법관들은 "의혹 근거 없다"


❍ 5월 고용쇼크…취업자 증가 7만명대 '8년 만에 최저'

-청년실업률 10.5% 사상 최고…김동연 "경제팀 모두 무거운 책임 느껴"


❍ 심각한 김동연 부총리


❍ "격한 운동에 남녀가 따로 있나요"

[커버스토리]운동하는 여자들


❍ 트럼프 "김정은과 17일 통화하겠다"

-"김 위원장과 직통 번호 주고받아"


◈한겨레《양승태 사법부 수사 임박》

대법원장 "재판거래 의혹 수사 협조"


김명수 "고발·수사의뢰는 안해"

고위법관 13명은 징계절차 회부

사실상 검찰에 수사 개시 요청


❍ 정치인 김경수

[커버스토리 3·4면]


-노무현·문재인 참모에서 경남도지사로

-드루킹 논란 넘어 '차세대' 성장할까


❍ 환호하는 러시아


❍ 고용 쇼크

-5월 취업자 증가 7만명 그쳐

-8년4개월 만에 '최악'

-김동연 부총리 "고용 충격적"


❍ 트럼프 "김정은과 내일 통화할 것"

-북-미 정상간 핫라인 가동 주목

-북에 비핵화 신속 이행 주문할듯

-"핵전쟁 원치않아 인권 압박 안해"


◈한국《김명수 대법원장 "재판거래 의혹 檢수사에 협조"》

"특조단 확보 자료 제공" 대국민 담화문

고발·수사 의뢰 아닌 '수사 협조' 절충점

"사실상 소장 판사 손 들어준 것" 해석

접수된 고발 17건 檢수사에 'OK 사인'

현직 판사 13명 징계 절차에도 착수


❍ 월드컵 즐기는 다양한 표정


❍ "경찰 수사에 자율성 부여…검찰은 경찰수사 사후 통제"

-文대통령, 수사권 조정 가이드라인


❍ 꾸밈노동 STOP

[Cover Story]


-1020 여성 '탈코르셋 운동' SNS서 확산

-화장·긴 머리·원피스·다이어트서 벗어나니

-시간·돈 넉넉해지고 새로운 꿈 생기기도

-아름다움 강요하는 외모강박 사회에 경종


◈서울《'보수' 노태우 정부도 한미훈련 중단했었다》

[뉴스 분석]


1991년 12월 남북기본합의서 채택

노태우 '팀스피릿' 전격 중지 선언

YS도 제네바합의 후 훈련 대폭 축소

"한미훈련 중단해도 안보위기 없었다"


트럼프 "北, 실종 미군 유해반환 시작"


❍ 우루과이, 이집트에 1-0 신승


❍ 文대통령 "경찰에 더 많은 수사자율성 부여"

-문무일 검찰총장 만나 "檢 사후 통제"

-민갑룡 경찰청장 지명…靑 "개혁 적임"


❍ 재판거래 의혹, 檢에 공 떠넘긴 대법원장

-김명수 "형사 고발 않고 수사 협조"

-미공개 문건 제공·판사 13명 징계


❍ 출구 없는 고용대란

-5월 취업자 증가 10만명대 붕괴

-청년 실업률은 10.5% 역대 최고


◈세계《"경찰에 수사 자율성 부여…검찰, 사후 통제"》

文대통령, 문무일 검찰총장 면담

"조직 바뀌면 불만…설득해달라"

차기 경찰청장에 민갑룡 내정


❍ 러시아 월드컵, 뜨거운 응원전


❍ 고용지표 악화일로…청년실업 역대 최악

-5월 취업자 7만2000명 증가 그쳐

-8년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


❍ "사법행정권 남용, 검찰 수사 협조"

-金 대법원장 담화…연루 판사 징계


❍ "대학 서열화 말라"…교수들의 반발

-언론사 대학 평가 부작용에 비판

-'사단법인' 설립 등 조직적 대응


◈국민《김명수(대법원장) "수사에 협조"…檢, 사법부 수사 현실화》

'재판 거래 의혹' 담화


의혹 해소 강조하면서도

"직접 고발·수사 의뢰는 없다"

연루 판사 13명 전원 징계 회부


검찰총장 "진실 규명 노력"


대법관 13명 입장문 발표

'거래' 의혹에 불쾌감 드러내


❍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부처 수장들과 오찬


❍ 검찰총장 앞에서 경찰 손 들어준 文대통령

"경찰 수사에 더 많은 자율성 부여해야"


-文 총장, 수사권 조정안에 반발

-독대 신청하고 檢 기류 전달


-대통령 "檢, 사후 통제에 집중"

-수사권 조정 의지 재차 확인

-자치경찰제 병행 추진도 지시


❍ '삼각파도(인구구조 변화·제조업 구조조정·최저임금 인상)'에 고용 패닉…金 부총리도 "충격"


-5월 취업자 증가 7만2000명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실업률 4.0%…환란 직후 수준


-김동연 "무거운 책임 느껴"

-장·단기 대책 함께 추진키로


◈매일경제《고용대란 현실로…김동연 "충격·무거운 책임"》

[뉴스&분석]


5월 취업자 증가 7만명대

8년 4개월만에 최악

실업률 4% 18년만에 최고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

더딘 규제완화 겹친 탓


❍ 전면전 치닫는 美中 무역갈등

中 "동등한 규모 美에 관세"


❍ 민주 시도지사 환호…초심 잊지 않기를


❍ 트럼프 "김정은에 내 직통 전화번호 줬다"

-"핵전쟁 원하지 않기때문에

-北인권 압박 않는 것

-한국전 미군유해 송환 시작"


❍ 글로벌 '긴축발작'에 원화값 14원 폭락

-달러당 1097.7원에 마감

-外人, 주식 5500억 순매도


❍ 월성 1호기 폐쇄…한수원, 4년 앞당겨


❍ 신임 경찰청장 민갑룡


◈한국경제《고용 참사…'최후 보루' 제조업 일자리도 줄었다》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7만명대 그쳐

제조업은 -7만9000명…두 달 연속 감소

김동연 부총리 "충격적…경제팀의 책임"


❍ 긴급 일자리 회의


❍ 월성1호기 조기 폐쇄

신규 原電 4기도 백지화


❍ "보수黨 위기는 한국뿐…보수의 가치 못 지킨 탓"

[보수가 보수를 심판하다]

英 보수당·日 자민당의 교훈


❍ 김명수(대법원장) vs 대법관 13명 '정면충돌'

-金 "재판거래 수사 협조" 밝히자

-대법관들 "근거 없이 혼란 부추겨"


❍ 트럼프 "김정은과 17일 통화하겠다"


◈서울경제《최악 '고용쇼크'…靑 정책고집이 禍 불렀다》

5월 취업자 증가 7만명 8년來 최저·청년실업률 10.5%


최저임금 등 소득주도성장 역풍

김동연 "충격…경제팀 모두 책임"


❍ "제출·건의만 38번…규제, 이젠 제발 해결 좀 해달라"

박용만, 김동연 만나 '일침'


❍ 환율 14원↑·대출금리 또 인상…미국發 거센 파고

코스피, 외국인 이틀새 1조 매도


❍ 우루과이 종료직전 결승골…"신태용號, 유쾌한 반란 부탁해"


❍ 월성원전 1호기 결국 조기 폐로

한수원, 신규원전 4기 사업도 종결


❍ Sound Big Bang…소리없는 '소리전쟁'

[토요 Watch]


-소비자, TV 살때 음질도 고려

-고가 스피커·헤드폰 등 '불티'


-기업들 "소리에 생존 달렸다"

-오디오, 4차 혁명 새 먹거리로


❍ 김명수 "재판거래 수사 협조"…사법부 불신만 더 키운 '결단'



정치 TOP


◈조선《"北주민이 김정은 말 경청하듯, 미국인(my people)도 내게 그랬으면"》

[美北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핵전쟁 원치 않아 정상회담서 北인권 거론안해

김정은에게 내 직통 전화번호 줬다…17일 통화할 예정"

경청발언 진의 묻자 "농담이었다, 풍자도 이해 못하느냐"


◈중앙《고령층에 갇힌 보수…진보 못지않게 젊은층 고민 얘기해야》

[SPECIAL REPORT]6·13 지방선거 민심 읽기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내놓은 유승민


천막당사 때보다 처절하게 망가져

한국+바른미래 득표, 민주 못 당해

보수, 뿌리까지 바꾸는 계기 삼아야


안보·경제 분야 경쟁력 다시 찾고

보수의 방식으로 진보 가치 수용


통합보단 새 방향·인물 찾는 게 먼저

가닥 잡히면 큰 풀 형성은 문제 아냐


◈동아《"黨망친 중진 은퇴하라" 3시간반만에 끝난 의총》

한국당, 수습방안 놓고 공방


"당 해체" 주장까지 나왔지만

총선불출마 김무성外 1명뿐

무릎 꿇고 '반성 현수막' 퍼포먼스

당내서도 "아직 정신 못 차려"


'한국당 완패 5대공신' 문건 돌아


◈경향《"국민이 한국당을 탄핵"…흰 셔츠 입고 '반성문'만 썼다》

한국당 비상의원총회


김성태 "사망선고…보수이념 해체해 다시 시작해야"

비대위·지도부 교체·노선 변경 등 아무 결론도 못 내

초·재선 의원들 "중진들 정계 은퇴를"…중진들은 침묵


◈한겨레《"지금은 도지사에 올인…이후 '큰 그림'은 내 몫 아냐"》

[커버스토리]경남도지사 당선자 김경수


당선 다음날 봉하마을서 인터뷰


"경남 위기 극복이 가장 중요

성공하는 도지사 되고 싶어"


"큰 목표·강한 의지 부족 약점이나

'해야 할 일'이라면 해내는 삶 살아

좋아하지 않더라도 감당해야 하면

그땐 좋아하는 일로 만드는 게 중요"


"드루킹 진실은 특검이 밝히면 돼

매크로 시연 주장은 탄핵당한 셈"


'정치는 안 맞는 옷' 생각 때문에

노 대통령의 출마권유도 뿌리쳐

노무현 정신 계승 위해 결심 바꿔

도지사 출마도 처음에는 회피


대학 때 3번 구속된 운동권 출신

국정감사 자원봉사로 첫 정치 인연

의원보좌관 생활 거쳐 청와대 입성

2012년 이후 문재인의 최측근으로


◈한국《때늦은 반성문》

한국당 비상대책 의원총회


김성태 "국민이 한국당 탄핵했다"

김무성 21대 총선 불출마 재선언

초선의원들 "중진 정계은퇴" 촉구

6·13 참패 전방위 당내투쟁 예고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 입장문 낸 직후…대법관 13명(대법원장을 제외한 대법관 전원) 반대 입장 냈다》

金대법원장 "재판 거래 의혹 고발 않더라도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

대법관들, 2시간 반 뒤 공동입장문 통해 "근거 없는 의혹에 깊은 우려"

검찰 "수사 안 할 이유 없다"…사상 첫 검찰의 '대법원 수사' 가시화


◈중앙《진보교육감 시대…외고·자사고 폐지 브레이크 풀렸다》

[SPECIAL REPORT]확 바뀐 교육 지형


진보 성향 장관과 손발 착착 맞아

교육부, 고교 체제 개편 단계 추진


2022년까지 완전 고교 무상교육

내년 인천·전남 고1부터 시작


1995년 나온 '5·31 개혁' 존립 흔들

경쟁에서 형평으로 가치 대전환


◈동아《검찰로 넘어간 '재판거래 의혹'…대법관 13명 "근거없다" 반발》

김명수 대법원장, 사실상 수사 요구


檢 "직권남용 혐의 적용 가능"

양승태 前대법원장 조사 불가피

서울중앙지검 특수부가 맡을듯


金 "대법관들과 표현 다를 수 있어

사법개혁-의구심 해소엔 동의할것"


"대법관들이 수사지침 제시" 지적도


◈경향《대법원 "학습지 교사도 근로자…노조 결성 가능"》

대법 간 지 4년 만에 파기환송…"재능교육 위탁계약 해지 부당"


◈한겨레《재판거래 의혹 대법관들이…수사 시작도 전에 "근거 없다"》

[김 대법원장 "검찰 수사 협조"]


대법관 13명 "재판거래 없었다"

문재인 정부 임명 대법관들도 동참

민변 "의혹 덮는 집단 표명 자제를"

판사들 "대법원장, 진상규명 의지"


◈한국《'朴 특활비' 뇌물수수 혐의 무죄 가능성 커져》


법원 "전직 국정원장 특활비 주고

편의 받은 것 없어 뇌물 해당 안 돼

국고 손실 혐의는 유죄" 선고

朴·MB 재판에 영향 불가피


檢 "대통령에게 개인 돈 주면 뇌물

나랏돈 주면 아니란 것 말 안돼"



국제 TOP


◈조선《마크롱의 뚝심, 80년 철옹성 철도노조 뚫었다》

3개월 파업에 타협 않고 종신고용 폐지 등 국철 개편안 관철

시라크·사르코지 등 역대 정부는 강경 노조에 번번이 패배


◈경향《'대서양 양쪽의 단합' 전통 가치 뒤엎으려는 트럼프…'구질서 벗고 신질서로' 세계와 한반도는 준비됐나》

[김진호의 세계읽기]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서구가 공유한 가치 훼손 경고

"공동 코뮈니케에 서명 않을 것"

트럼프는 G6와 거리두기 행보


미, 동맹보다 돈을 우선 순위에

좋았던 과거에 머문 유럽 압박

'원칙적 현실주의' 전방위 위세

세계는 신질서 여명기인지도


◈한겨레《버마에도 타이에도 속하지 못한 유령들의 도시》

[정문태의 국경일기]

(19) '까레니 보급기지' 타이 매홍손


국경지대에 귀향 못한 5만 난민

비율로 보면 유례없는 민족 해체

소수민족 앞세운 영국의 분할통치

오늘날까지 이어진 민족분쟁 뿌리


2012년 개별휴전협정 서명했으나

3년 뒤 전국협정엔 빠진 까레니

'까레니 고집' 상징 에이벌 트윗

"버마 정부를 어떻게 믿나?"


◈한국《마을이 새하얗게 뒤덮였다, 눈 아닌 화산재에》

[비하인드 &]

과테말라 화산 연쇄 폭발



경제 TOP


◈조선《한수원 이사회 비밀리에 집행…노조 "도둑 결정"》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전세계 수명 다한 183기 중

165기가 아직 가동되고 있어


전문가 "법적·경제적 검토 없이

무리하게 조기 폐쇄 밀어 붙여"


◈중앙《G4(미·EU·영·일) 중앙은행 1조 달러 긴축, 외채 많은 F5(터키·아르헨·파키스탄·이집트·카타르) 떨고 있다》


미 금리 인상, ECB는 테이퍼링

글로벌 양적완화 10년 막 내려


미·일·영 등 동시에 긴축할 경우

취약한 신흥국 금융위기 본격화


한국은 외채 비중 20% 머물고

외국서 받을 돈이 더 많아 탄탄


◈동아《최저임금 충격에 주52시간 태풍…투자의욕 꺾어 '일자리 절벽'》

[고용 쇼크]

지난달 신규취업 7만명…8년새 최저


제조업 일자리 8만개 줄어들고

임시직-숙박음식업 채용 급감

청년실업률 10.5% 역대 최악

정부는 공공일자리에만 매달려


김동연 부총리 만난 박용만 회장

"규제개혁 38차례 호소 모두 외면"

전문가 "노동유연성 확보가 해법"


◈경향《자동차·조선 제조업 부진에 서비스업 일자리 동반 감소》

'5월 고용쇼크' 무엇이 문제인가


산업경쟁력 악화·청년인구 감소 구조적 원인, 단기 해결 쉽잖아

김동연 부총리 "일부 업종 지원방안 마련하고 내수 증대에 총력"


◈한겨레《경기 부진에다 일할 사람 감소…엎친데덮친 고용》

8년만의 고용쇼크 왜?


통계청 5월 고용동향 '경고등'

생산가능인구 7만8천명 감소에

자동차 구조조정·조선 부진 등

주력업종 고용창출력도 떨어져

고용시장 전반에 위기감 고조


◈한국《월성1호기 조기 폐쇄…탈원전 정책, 선거 압승에 탄력》


한수원, 이사회 기습 개최

신규 원전 4기도 백지화 결정


"경제성 악화" 이유 들었지만

지지 확인 후 공약 본격 이행

한반도 비핵화 합의와도 관련


수명 연장 비용·경쟁력 논란 소지



문화 TOP


◈조선《이별도 사과도 문자로…'눈 맞추는 법' 잃은 현대인》

대화를 잃어버린 사람들

셰리 터클 지음

황소연 옮김│민음사


'전화 울렁증' 겪는 젊은 세대

스마트폰에만 집중, 공감력 떨어져

"對面 대화는 수정 불가능해 불안"

태블릿·휴대전화부터 치워야


◈중앙《치맥 곁들여 외치는 "대~한민국"…성대결절 안 될 정도만》

[러시아 월드컵 100배 즐기기]


알코올에 고성 응원, 위산 역류 조심

고혈압·당뇨 등 평소 복용 약 챙기고

취침 2시간 전엔 음식 먹지 말아야

낮잠은 30분, 운동은 1시간까지만


◈동아《'요릿집' 태화관이 3·1독립선언 장소로 낙점된 까닭은?》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9화> 남산의 오포(午砲)


'먼길' 떠나는 채비한 민족대표들

-손병희, 후계 발표이어 새벽 훈시

-이필주, 가족들 위해 마지막 예배

-현상윤, 수업 마치며 "굿찬스" 암시


정오 알리는 오포소리가 집결신호

-학생들, 탑동공원에 줄지어 모이고

-민족대표 33인중 29인 태화관 집결

-매국적 조약 무효화 메시지도 남겨


오후 2시 태극기 걸고 만세삼창

-팔각정 행사 마친 학생들 거리로

-고종국장 보러온 상경민도 가세

-육조거리, 만세군중으로 뒤덮여


◈경향《현충일의 '늙은 군인의 노래'와 4·19기념식의 '봄날은 간다'…세련되게 소환된 '애국'과 '보수'》

[이로사의 신콜렉터]

최백호의 낭만과 국가 기념식


4·19에 기타 치며 부른 노래는

보는 이의 마음을 후려쳤지만

그 감정의 정체를 알지 못했다


현충일엔 '한때의 금지곡'을

군인들과 함께 부르기도 했다


현 정부의 기념식은 영리하다

보수에 빼앗긴 것들을 되찾고

'반감없이' 태극기를 들게 한다


낭만과 새로움을 공유한 그는

'너무 슬픈 낭만가객'이 아니다


◈한겨레《'아버지가 강요하는 페미니즘' 영화는 어떨까》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한계를 가진 작품을 사랑하는 법


등장인물 평면적인 <택시운전사>

광주항쟁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

<당갈> 딸들 억지로 레슬링 배우지만

남자선수들 메치는 모습 통쾌해


기술 발전, 인권의식 성장 따라

모두를 만족시키기 점점 어려워져

지지하느냐 아니냐 이분법 넘어

성취와 한계를 모두 바라봐야



스포츠 TOP


◈조선《슬슬하자…기도하자…염탐하자…이겨보자》

[RUSSIA 2018]

독일·멕시코·스웨덴·한국…결전 앞둔 월드컵 F조 4팀은 지금


지금은 워밍업, 더 센 팀들 많아요

6회 연속 16강, 8강 좀 가봤으면…

한국 훈련 스파이처럼 훔쳐봐

이래 봬도 첫판은 4대회 연속 무패


◈동아《날 잠시 잊어줘, 너부터 울릴 것 같으니까》

[2018 RUSSIA 월드컵]


지난 시즌까지 EPL 스완지시티 동지

기성용-스웨덴 올손 최근 연락 끊어


기성용 "스웨덴전 준비 90% 끝났다

정신력-컨디션 관리로 10% 채울것"


수비수 올손 과감한 오버래핑 즐겨

"양발로 칼날 패스 기성용 막아야"


◈경향《'사우디 참패' 신태용호에 반면교사》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전 이렇게 대비하라


점유율 내주고 '대승'한 러시아

힘과 높이 앞세운 역습 특징

첫 상대 스웨덴 축구와 유사해


◈한겨레《"수비조직력 99% 완성…스웨덴전 실점은 없다"》

[러시아월드컵]

개막전 본 한국 수비수들 각오


사우디, 러시아에 0-5 대패

대표팀 전의 다지는 계기로

김영권 "사우디 첫 실점뒤 무너져"

장현수 "시작 5분·종료 5분 집중"


◈한국《5골 폭죽에…최약체(FIFA 랭킹 70위) 평가 러시아가 뒤집어졌다》

[2018 러시아월드컵]

사우디와 개막전 5-0 대승


전날까지 "실패할 운명" 암울

러 국민 3전 전패 걱정서 대반전

"누가 와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모스크바 거리에 외국인 가득

맥주 들고 북치며 자국 응원전

거리 나무벤치 몸살 대부분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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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30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 "잘되고 있다, 3~4주내 김정은과 회담"》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北이 장난친다 생각 안해…압박은 계속"

文대통령 75분 통화…文 "김정은, 트럼프와 잘 통할거라 말했다"

볼턴 "北에 리비아식 비핵화 모델 적용…핵보유국 인정 불가"


❍ 김정은 "핵실험장 5월 폐쇄, 한미 전문가에 현장 공개"

-남북정상회담서 文대통령에 밝혀

-30분 느린 평양時, 서울時로 통일


❍ 서울의 봄을 달렸다…1만2000명이 함께 뛴 서울하프마라톤

교통통제에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종교적 병역거부 '대체 복무제' 검토

-법무부 3차 국가인권정책 초안

-7년만에 대북 인도적 사업 포함


❍ 외국인 건강보험 적자, 작년 2000억 돌파

-석달만 머물면 가입되는 제도 악용

-최근 3만여명 암치료 등 받고 떠나


◈중앙《이젠 북·미…비핵화 결판 '뜨거운 5월'》

김정은 "풍계리 핵실험장 5월 폐쇄, 언론 불러 전 세계 공개"

트럼프 "김정은 3~4주 내 회동" 폼페이오 "북과 CVID 논의"


❍ 국가인권 계획에 '최저임금 1만원'

-법무부 초안, 기업 인권경영 명시

-일부 조항 경영권 침해 논란 예상


◈동아《김정은이 먼저 "완전-신속 비핵화" 꺼냈다》


"수교 조건부…트럼프에 전해달라"

文대통령과의 오전 회담서 언급


"5월중 북부 핵실험장 폐쇄할 것

한미 전문가-언론 초청해 공개"


❍ 속도 내는 북미회담…트럼프 "3~4주내 열릴 것"

-"장소 2곳 압축" 싱가포르-몽골 거론

-文대통령 28일 75분 가장 긴 통화

-볼턴 "리비아식 비핵화가 北 해법"


❍ 남북 '시간 통일'

-"30분 늦춘 평양時, 서울에 맞출것"

-김정은, 3년만에 원래대로 되돌려


❍ 삼성전자株 내달 5만원대로

-오늘부터 거래정지…4일 재상장


◈경향《김정은 "핵실험장, 내달 공개 폐쇄"…북 '비핵화 행동' 천명》

[한반도의 봄]청와대, 4·27 남북정상회담 '발언' 공개


"불가침 약속하면 왜 핵 가지고 어렵게 살겠나" 비핵화 직접 언급

"풍계리 더 큰 갱도 2개 건재" 북·미 대화 앞두고 검증 '선제 조치'

한미 전문가·언론인 등 북한 초청 뜻…남북, 참관 일정 협의키로


❍ 남북 정상처럼…역사적인 장면 따라하기


❍ 북·미 정상 '5월 만남' 예고…트럼프 "3~4주 이내 열겠다"

-문 대통령과 75분 통화 "좋은 성과 있을 것"…남·북·미 회담 논의


❍ "혁시갑 채워 개처럼 밥 먹인 5·18 연행자 인권유린 처벌"

-가두방송 하다 잡혀 고문 피해

-유공자 차명숙씨 "검찰에 고발"

-오늘 회견서 교도소 기록 공개


◈한겨레《김정은 "미국이 종전·불가침 약속하면 왜 핵 갖겠나"》

문 대통령과 회담서 '완전 비핵화' 강한 의지

"풍계리 핵실험장 5월 폐쇄…국제사회에 공개"


❍ 트럼프 "북미 회담 3~4주 내 열릴 것"

-문 대통령과 통화…시기 앞당겨

-김정은과 회담 장소 2~3곳 압축

-청와대 "북·미·판문점은 아니다"


◈한국《김정은 "핵실험장 폐쇄 공개" 북미회담 선제카드》

"한미 전문가·언론인 5월 풍계리 초청

기존 시설보다 더 큰 갱도 2개 건재

美 종전·불가침 약속 땐 핵 포기"

30분 늦던 평양 표준시 서울과 통일


❍ "北에 더 가까이" 북적이는 임진각


❍ 볼턴 "北 비핵화 모델은 리비아식"

-'先 핵 폐기 後 관계 정상화' 방식

-"리비아 핵 소규모…北과 차이" 단서 달아

-北 "카다피 정권 전복 반면교사" 경계심


❍ 드루킹 일당, 포털 정치뉴스 조직적으로 모니터링했다

-'모니터 요원 시간표' '추가뉴스' 등

-본보, 경공모 회원 공유 시트 파일 입수

-1시간 단위로 쪼개 요원 배정해 기사 검토


❍ 한국일보 문을 두드리세요

[알립니다]


-견습기자 모집…내달 2일까지 접수


◈서울《北 비핵화 첫발…5월 중 핵실험장 공개 폐쇄》

김정은, 정상회담 때 깜짝 제안

"더 큰 갱도 2개 있어 건재한 곳

한·미 전문가와 언론 초청할 것"

北 표준시도 서울에 맞춰 '통일'


❍ 활짝 핀 봄…역사적인 악수를 복사하다


❍ 5월로 굳어지는 북·미 정상회담…트럼프 "3~4주 이내 열릴 것"

-한·미 정상 통화…조속 개최 합의

-남·북·미 회담 구체화 논의도

-文, 아베에 "북·일 다리 놓겠다"

-푸틴과도 통화 "남·북·러 협력"


❍ 인도적 北지원 7년 만에 부활

-3차 국가인권기본계획에 명시


◈세계《北, 내달 核실험장 공개 폐쇄…비핵화 '첫발'》

靑, 남북정상회담 결과 추가 설명


김정은 "기존보다 큰 갱도 2개

폐쇄 장면 언론인 초청 보여줄 것

왜 핵 갖고 어렵게 살겠나" 강조

30분차 北시간, 南표준시로 통일


❍ 주변국과 공조 방안 협의


❍ 北·美정상회담 속도…트럼프 "3~4주내 개최"


-韓·美정상 통화서 조속추진 합의

-회담 장소도 2곳으로 좁혀져


-폼페이오 "완전한 비핵화 방법론

-김정은과 깊이 있게 논의" 밝혀


❍ 적십자·고위급·군사회담 줄줄이 열린다

-정부, 판문점 선언 후속 조치 박차

-조명균 "적십자회담 우선 개최 검토"

-회담 준비委→선언 이행 추진委로


❍ 남북정상회담 다음날에…中군용기, KADIZ 또 침범


◈국민《김정은 "불가침 약속하면 왜 核 갖고 어렵게 살겠나"》

['4·27 판문점 선언' 이후]평화로 가는 길

靑, 정상회담 내용 추가 브리핑


"체제 보장 땐 核 불필요"…완전한 비핵화 직접 언급

"5월 핵실험장 공개 폐쇄"…美 요구에 先 조치 성의

文, 미·일·러 정상과 연쇄 통화…'김정은 속내' 전달

南·北·美 정상회담 열어 종전선언 방안 논의 추진


❍ 우리도 평화의 손 잡아보자


❍ 빨라지는 北·美정상회담 훈풍 분다

-트럼프 "회담 3~4주 이내 열릴 것"…5월 말 시사

-폼페이오 "김정은과 완전 비핵화 방법 논의했다"

-매티스 "주한미군 감축 문제도 의제화할 수 있어"

-CNN "트럼프, 북핵 없애면 전후 최대 외교 업적"


❍ "군대 안 가나요" "평양 여행 가나"…들뜬 젊은이들

통일 무관심 세대의 반전


-靑 청원게시판 기대 만발

-"군복무·예비군 훈련 축소

-서울에 옥류관 분점 내자"

-토목·건축학 "이제 꽃길"


-회담 생중계, 감성적 연출

-실용적 세대 폭발적 관심


◈매일경제《김정은 "내달 핵실험장(6차례 핵실험했던 풍계리) 폐기…전세계에 공개"》

남북회담 靑 추가브리핑


北, 전문가·언론인 초청해

비핵화 의지 보여주고


30분 늦은 평양표준시

서울 기준에 맞추기로


❍ 북녘땅 조금이라도 가까이…


❍ "남북경협은 비핵화 진전보며 추진" 90%

매경, 경제전문가 설문조사


❍ 文-트럼프 "비핵화 구체방안 미·북회담서 도출"

한미정상 75분간 전화통화


-트럼프 "3~4주내 金과 회담"


❍ 평화 꽃 한송이…세계도 느꼈다

소설가 한승원 특별기고


◈한국경제《김정은 "核실험장(함경북도 풍계리) 내달 공개 폐쇄"》

['4·27 판문점 선언' 이후]


트럼프 만나기 전 전문가·언론인에 보여주기로

30분 늦은 평양 표준시 서울에 맞춰 '시간 통일'


❍ 北·美 정상회담 5월 조기 개최

-트럼프 "北과 3~4주 안에 회동"


❍ 남북 經協에 (최대) 270兆…감당하겠나

-北 인프라 투자 '퍼주기' 우려


❍ 경영권 위협 '집중투표제'…국민연금이 밀어붙인다

-의결권 몰아주기 근거 신설


❍ 中 텐센트 '배틀그라운드(게임 개발사 블루홀)'에 5000억 베팅


◈서울경제《'비핵화 샴페인' 일러…'디테일의 악마(비핵화 데드라인·사찰과 검증)' 넘어야》

데스크 진단


가시적 성과없는 '말파티' 끝내고

실천으로 옮길 '본게임' 나설때


사찰·보상 치열한 수싸움 예고

文, 트럼프와 공동전선 구축해

과거핵까지 제거 확답 받아내야


❍ "노벨" 연호에 흐뭇한 트럼프


❍ 北 풍계 핵실험장…金, 내달 폐쇄 공개

-南과 '표준시간'도 통일


❍ '엘리엇 약탈'에 길 터준 국민연금

-지난달 '의결권 지침' 선제 개정

-'집중 투표제' 무조건 찬성할 판


❍ 소액 채권자들 집단 반발에 사상초유 기업회생 동의 철회

-대지개발 'P플랜' 좌초 위기


❍ 서울 아파트시장 거래절벽 현실화

-한달새 1.4만→5,847건 급감


◈부산《北 풍계리 핵실험장 5월 폐쇄·대외 공개》

김정은, 회담서 '깜짝 제안'

"한·미 전문가, 언론인 초청

못 쓰는 시설 폐쇄 아니다

큰 갱도 두 개 더 있고 건재"


❍ 문 대통령, 아베 총리와 통화


❍ 부산시장 후보들 "형제복지원 진상 규명·사과 약속"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사회복지연대 질의서 회신

-'적극-소극' 후보별 온도 차


❍ 부산 땅값 전국 두 번째로 많이 올랐다

-올해 1분기 1.53% 상승



정치 TOP


◈조선《'판문점 선언' 국회비준 추진…한국당 "안된다"》


靑, 정상회담 전부터 비준 준비

한국당 "우릴 고립시키려는 공세

합의문대로라면 막대한 돈 들어

비용부담 구체안 없인 비준 안돼"


평화당·정의당은 "힘 실어줘야"

바른미래당 "시기상조" 유보적


◈중앙《김정은 "미국이 종전 약속하면 왜 우리가 핵 갖고 살겠나"》

[이젠 북·미 정상회담]

핵실험장 폐쇄 공개 노림수는


현장 공개는 미국이 원한 실질 조치

제2의 영변 냉각탑 폭파쇼 우려도

30분 늦췄던 북 시간, 남과 맞추기로


◈동아《金 "美 종전-불가침 약속하면, 왜 北이 핵 갖고 어렵게 살겠나"》

[남북 비핵화 선언]

김정은, 회담 통해 '對美 메시지'


대북제재 어려움 토로하면서

체제보장과 비핵화 맞교환 제안


"美, 北에 체질적 거부감 있지만

대화해보면 내가 핵 안쏠것 안다"

ICBM 포기 의사 우회 언급하며

신뢰구축 위한 美의 '성의' 촉구


◈경향《바른미래당도 '비핵화' 평가…고립된 한국당 '속내 복잡'》

특검 도입 '민주·정의 대 3당'서 여야 4당 대 한국당 구도로

'평화' 선거 핫이슈 부상…한국당 '낡은 보수 고착' 우려 고조


◈한겨레《두 정상에 술잔 몰린 만찬장 "일가친척 잔칫집 같았다"》

[남북 '평화의 새 시대']

만찬 뒷이야기


참석자들 술잔 부딪치며 통성명

김 위원장, 술 상당히 마신 듯

화기애애 분위기에 40분 길어져


평양냉면집 북새통 소식에 '빵' 터져

남북정상 부부 '물냉'으로 통일


조용필-현송월 '그 겨울의 찻집' 불러

리설주 여사 '고향의 봄' 함께 노래

북 마술사 '지폐 요술'에 모두 깜짝


◈한국《"8번을 속고도…" 한국당만 남북회담 비난》


홍준표 대표 '위장평화' 공세에도

당초 예상 웃도는 성과 나오자

"지방선거 승리 위해 과도한 비판"

黨내부서도 지도부에 불만 토로


'중도층 호소 전략' 바른미래당은

비핵화 해법 등 타결시 역풍 우려

"이행과정 지켜보며 초당적 협력"

전문가 간담회 열고 대안 모색



사회 TOP


◈조선《80만원(10개월치) 내고 1억 암치료…健保 축내는 얌체 외국인》

작년 외국인 건보료 2000억 적자


지역 건강보험 가입한 27만명

대다수가 치료 끝나면 곧장 출국

건보 전체 적자 중 15% 차지


결핵 무료진료 노리고 입국하는

건보 무임승차 외국인도 늘어


英 6개월·日 1년 체류해야 가입

한국, 외국인 가입기준 보완 시급


◈중앙《은수미(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지원 의혹 조폭 사업가 "북콘서트서 의전 도왔다"》

성남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 출신

회사 블로그에 글 올려…현재 폐쇄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 받기도

검찰 "수상한 자금흐름 들여다볼 것"

은 후보 측 "모르는 사이…정치 음해"


◈동아《불법댓글 방치한 네이버…법원 "언론매체" 책임 폭넓게 인정》

드루킹 파문…포털 소송 판례 보니


"게시공간 제공하면서 이익 누려

피해자 요구없어도 차단할 의무"

대법, 9년전 포털4곳에 배상판결


허위 보도로 피해 손배소송땐

"편집-배포 기능 갖춰 배상 책임"


◈경향《안전보다 의전…조양호 뜨면 '착륙 게이트'가 바뀐다》

조 회장, 외항기 이용 때도 해외지점 직원 동원

관제타워에 수차례 전화해 게이트 변경 확인

가방은 보안 검색 없이 직원 전용 통로로 옮겨

전문가 "특수 상황 아닌데 게이트 변경이라니…"

경찰, '물벼락 갑질' 조현민 내일 피의자 소환


◈한겨레《달라진 2030 "북한 땅 밟고 유럽 여행 가고파"》

[남북 '평화의 새 시대']

북한 인식 변화한 젊은층


"강원 고성서 끝난 국토대장정

개마고원까지 가는 것 상상해"


"내 아들은 군대 안 보내도 되나"

통일과 모병제에 관심 부쩍 커져


독재 이미지 김정은 보는 눈 변해

"북한, 적 아닌 동반자처럼 느껴져"


경협 추진에 주가상승 부푼 기대

"평화가 돈이 된다는 사실 깨달아"


◈한국《해운대 삼성전자서비스 사무실에 노조·비노조원 분리벽 설치했었다》


노조 가입 권유 막기 위해 설치

일감 할당 등 노조원에 불이익

"말도 섞지 마라" 방해·협박도


노조 "장벽은 지금 없어졌지만

가입 여부따라 자리 구분" 주장

부당노동행위에 해당 여지



국제 TOP


◈조선《중국('중국판 구글' 바이두), 인공지능 인해전술 "3년내 10萬 인재 양병"》


"5년뒤엔 최강 미국 따라잡을 것"


中정부, 매년 55억달러 쏟아부어

美 인공지능 투자의 4.6배 달해


AI는 빅데이터 확보가 경쟁력

거대 인구 정보수집 가능해 유리


◈중앙《"노벨(노벨평화상), 노벨" 환호에 트럼프 "내 덕"…과시형 비핵화 빅딜하나》

[이젠 북·미 정상회담]

김정은과의 담판 전략 어떻게


"문 대통령, 모든 공 내게 돌렸다"

김정은 '1차 선물' ICBM 폐기 될 듯

"트럼프가 직면한 도전 커지고 있어"

폼페이오 "김, 미 요구 정확히 이해"


◈동아《트럼프-메르켈, 악수-볼키스 했지만…본능적으로 차가웠다》

獨-英-佛 정상 3인 '트럼프와 궁합'


'참을 忍 3번' 메르켈

-트럼프 "워싱턴 비열, 메르켈은 몰라"

-해고 등 美이슈 독일에 비유해 농담

-방위비 분담-관세문제 놓고도 평행선


'파이터' 마크롱

-친하게 지내도 현안엔 정면돌파


'햄릿형' 메이

-여론눈치보다 트럼프 실무방문 그쳐


◈경향《이틀간 6번 만난 시진핑·모디…국경갈등 완화·관계개선 '물꼬'》

중국·인도, 우한 정상회담

국경 등 분쟁조정에 합의

기후 등 국제 이슈도 협력


◈한겨레《집단 성폭행이 '학대'라는 법원…스페인 부글부글》

가해자 5명 22년 구형에 9년형 선고

"이것이 가부장제가 말하는 정의냐"

3만명 사흘째 거리로…전국 번질 조짐


◈한국《그리스, 구제금융 8년 터널 끝이 보인다》


유로존 재무장관들 "8월 마무리"

다음달 직접 방문해 점검하기로

6월 말엔 부채 탕감 최종 결정


치프라스 "헤프게 안 쓸 것" 약속

2019년 총선에서 준수 여부 주목



경제 TOP


◈조선《美본사는 3조 대출, 産銀 8000억 출자…GM협상 잘된걸까》

협상 세부내용 살펴보니…긴급수혈 성공했나, 임시봉합에 불과한가


최악의 경우, 잃을 게 별로 없는 GM

-美 본사, 年 1400억 이자 챙기고

-10년 후 철수해도 대출금은 회수


産銀의 불가피한 선택

-한국에 10년 남아있게 하려고

-産銀 불리한 협상했다는 분석


◈중앙《기대 커진 남북 경협…H자(서해·동해·DMZ) 동시 개발 현실화되나》

탄력받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


수도권-개성공단-평양 등 잇는

서해안 경협 벨트, 자원 벨트 포함


현대아산, 금강산 관광 재개 준비

재계 "한국경제 돌파구 될 수 있어"

대북제재 해제, 북·미 회담이 변수


◈동아《코리아 디스카운트, 코리아 프리미엄 될까》

'판문점 선언'후 한반도 훈풍…재계, 조심스러운 기대감


개성공단 기업들 "기대 이상" 환영

설문서 96%가 재입주 의사 밝혀


현대그룹, 금강산관광 매뉴얼 정비

농심, 백두산 생수 물류비 절감 모색


대북제재 등 주도권 국제사회에

대기업들 신중모드 속 상황 주시


◈경향《"북한 시장 열리면 제조부문에 기회 될 것" 기대 부푼 재계》

정상회담 성공 이후 남북경협 구체 논의 예의주시


내수증진·시장확대·사드 해빙으로 관광시장 개선 호기

개성공단 입주기업 96% "재입주"…대북 제재 등 넘어야


◈한겨레《'원룸매입 여성임대' 365억 배정…40대 ㄱ씨 생각이었다》

인터뷰│국민참여예산 참여 4인


어린이집 등하원 자동문자 7억

AI챗봇 일자리 상담 14억

중소기업 원격근무 지원 20억도


"평소 생각 몇 자 보냈는데

정부 정책이 되다니…


채택 전화 왔을 땐

보이스피싱인가 싶었다


실생활서 더 고칠 게 없을까

자꾸 찾아보게 돼"


확대도입 결정한 기재부

한달간 쏟아진 1206건 심사중


◈한국《年매출 5억 넘는 일반가맹점 카드수수료 내리나》


슈퍼·편의점 등 최고 수수료 2.5%

대형가맹점 1.5~1.8%보다 높아

"임대료보다 수수료가 더 부담"


"역차별" 내년부터 새 기준 적용

카드업계선 "순익 감소" 초긴장



문화 TOP


◈조선《혹독한 시간 견뎌 단단한…'낡은 것'들의 미학》


폐자재를 예술로…조각가 정현展

침목·잡석·폐철근에 생명 불어넣어


"삶이 응축된 잔해물에서

날카로운 에너지 볼 수 있죠"


◈중앙《영화와 방송, 더 이상 벽은 없죠》

'타짜' '암살'의 최동훈 감독


백상예술대상 심사위원장 맡아

새로운 매력의 작품 찾아낼 것

하루 20시간 TV 켜놓고 살기도


◈동아《조용필 50주년 순회공연, 평양-신의주로 이어질까》

남북의 봄, 문화교류 기대 높아져


조용필 측 "여건되면 北투어 진행"

6월 국제음악축제 北 참가 가능성


클래식-무용-발레 "이젠 우리 차례"

정명훈-강수진 등 평양 공연 거론


겨레말큰사전 공동편찬 구체화

개성 만월대 공동발굴 재개될듯


◈경향《"분단에 주눅들었던 문단, 이젠 희망을 쓸 것"》

한국작가회의 첫 여성 이사장

소설가 이경자씨


나는 평민·을·비주류 이사장

문학의 궁극은 자유와 평등

권력·권위는 끝낼 때가 된 것


문단 성폭력 대처 미흡 지적엔

반성의 진정성을 고민했다


등단제 문제·문단 불신 현상엔

어떤 꽃이든 필 수 있지만,

'작가의식'은 여전히 중요


◈한겨레《"마흔에 밑바닥부터 연기…왜 자존심 상하죠?"》

할리우드 도전하는 가수 이기찬


워쇼스키 감독 미드 '센스8'로 데뷔

시즌 1·2 거치며 미 영화계도 관심

수준급 영어 실력·연기공부로 '내공'


"평소 나와 다른 인물 연기에 재미

LA 살며 계속 오디션 문 두드렸죠"

최근 '슈가맨' 출연 뒤 새 음반 발표


◈한국《옷 사러 200명 줄 선 빈티지 숍 "젊은 창작자들 환영해요"》


밀리언 아카이브 정은솔 대표

서울 성수동 창고를 개조해

1970년대 정취 원피스 등

이틀~한달 한정기간 판매


"더 많은 의류판매 원치 않아…

페미니스트로서 여성 돕고싶어"



스포츠 TOP


◈조선《8년 만에…바람이 분다》

'바람의 아들' 양용은

日대회 1위…8년 만에 투어 우승

장하나 KLPGA챔피언십 정상에


◈중앙《에이스 니퍼트의 귀환…100승까지 4승 남았다》

8년 만에 KBO리그 통산 96승


KT 니퍼트, KIA전서 시즌 2승째

올시즌 가장 빠른 시속 153㎞ 공

시즌 초 부진서 거의 탈출한 모습


삼성 이원석, 결승 홈런 포함 4타점

9연승 노리던 3위 LG 상대 역전승


◈동아《"아내 관전하면 꼭 승리"…"4강 PO면 충분하다 예상"》

프로농구 SK 문경은 감독 부부


문외한서 '농구박사'된 김혜림씨

대학동문이어도 문감독 몰랐고

상무시절 연애때 경기장 처음 가

'오빠부대' 인기도 그때서야 실감

지금은 경기전략-라인업 묻는 수준


"김선형 부상 등 큰 기대 안했는데

작년 고3 딸 뒷바라지 성공하고

우승도 해 두가지 목표 초과달성"


◈경향《이동국, 마흔 생일 '자축포'…전북 1강 독주 '쐐기포'》

전반 수원 바그닝요·장호익 퇴장

1·2위간 맞대결 '김빠진 승부'

전북, 8연승·7경기 무실점 '기록'


◈한겨레《이원석, 원없이 터졌다》


삼성, LG 9연승 저지…8-7 승

장원삼 부진 등 패색 짙던 경기

승리 발판 '9회 뒤집기 홈런' 등

'4안타 4타점' 팀 4연패서 건져


니퍼트 호투 kt, 기아 꺾고 5위로


◈한국《커터? 투심? 직구?…빅리그 희귀류》

MLB 류현진 '찬란한 4월'


직구 145㎞로 느려졌지만

제구력에 변화무쌍 볼배합

5차례 선발 등판 3승 무패

에이스 커쇼 이상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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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기업 78% "근로시간 단축, 경영 차질"》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1> 혼돈에 빠진 한국 기업들


본지, 기업 157곳 CTO 조사…"생산·수출 악화되고 비용 상승"

17%만 "주 52시간 근무 준비돼 있다"…대부분 대책 못 세워


❍ 이들 앞에서…고난과 좌절을 말하기 부끄럽습니다


❍ 소득 상관없이 지원한 무상보육…영유아 교육 양극화 더 심해졌다

-예산처 분석관, 2294가구 연구

-저소득층 양육비 크게 안 줄어

-고소득층, 여유 생겨 고급 사교육


❍ 중국엔 '황제' 시진핑, 러시아엔 '차르' 푸틴


❍ 文정부 들어 양대노총 조합원 6만명 늘어

-푸틴, 4번째 대선 사실상 당선

-시진핑은 주석 만장일치 재선출


◈중앙《'미투' 악플이 더 고통스럽다》

댓글 이대론 안 된다 <상>


무책임하게 "같이 놀았네" 비난

2차 피해 우려해 실명 폭로 끊겨

가해자 딸엔 "너도 당해야" 공격도

"처벌 강화, 포털 관리책임 물어야"


❍ 아름다운 도전 열흘, 평창 패럴림픽 폐막


❍ 여권서도 힘 받는 국회 개헌 주도론…정세균 "대통령 이해 구할 수 있을 것"

-우원식 "국회가 발의하는 게 맞다"


◈동아《女마라톤 '21년만의 봄소식'》


서울국제마라톤 첫 출전 김도연

2시간25분41초 한국최고기록


男 에루페 2시간6분57초 우승


❍ 샛별 탄생


❍ 교통통제에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아베 "김정은 만남 다리 놔달라"

-한국 정부에 北日회담 중재 요청

-北 "日, 평양행 차표 못구할수도"


❍ 불굴의 '신', 애국가 약속 지키다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7.5㎞ 우승

-한국 사상 첫金 따고 패럴림픽 폐막


◈경향《9년간 세금 제자리…강남 속의 '외딴섬'》

부동산, '값'부터 제대로 매기자


서울 서초타운 트라팰리스

삼성타운 인근 '귀하신 상가'

국세청 기준시가 요지부동

시세 올라도 세금은 못 올려


❍ "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화의 봄, 우리 모두 행복했다…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


❍ 대통령 개헌안, 21일쯤 공개…발의는 연기할 듯

-우원식 "26일로 연기 요청"에

-청 "민주당과 협의해 시기 결정"

-국민에게 설명하는 절차도 거쳐


◈한겨레《치킨 시키면 적자…이 청춘이 '스튜핏'인가요》

[2030 영수증 '벌벌 청춘']

① 제 영수증은 이렇습니다


알바 취준생·저임금 계약직 등

"일에 지쳐 배달음식으로 끼니"

"넉달만에 머리손질, 얼마나 더…"

"공연표 한장 사려도 손이 떨려"

그렇게 아껴도 매달 마이너스

주거독립도 결혼도 꿈 못꿔


❍ 막 내린 패럴림픽…도전은 계속된다


❍ 이건희 차명계좌 수백억 과세 통보

-금융사들이 1차분 112억 납부

-실소유주에 구상권 청구할 듯


◈한국《美 CIA-北 정찰총국 '스파이 채널' 가동》

폼페이오 내정자, 북미정상회담 준비

외교채널 대신 물밑채널 협상 '실험'

외교관들 2선으로…기대·우려 교차

최강일, 핀란드서 북미 1.5트랙 대화


❍ 자원봉사자들 "이 순간을 영원히"


❍ 해피엔딩, 평창

-올림픽 이어 패럴림픽 성공적 폐막

-신의현, 동계패럴림픽 첫 금메달

-한국 金 1 銅 2…입장권 판매도 흥행


❍ "대통령 개헌안 초안서 '檢 영장청구 독점' 조항 삭제"

-정해구 헌법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

-"사형제 폐지로 향할 수 있는 생명권 신설"


❍ '평양공연' 내일 실무접촉…남북 수석대표에 윤상·현송월


◈서울《시황제·차르(황제) 푸틴…新냉전의 문 열다》

'빅4' 스트롱맨 엇갈린 명암


푸틴, 4번째 임기 '초장기 집권'

시진핑, 국가·군사위주석 재선출

잇단 추문에 트럼프 입지 흔들

아베, 사학재단 스캔들 '벼랑끝'


❍ 찬란한 '겨울 동화'…75억 인류의 감동

평창동계패럴림픽 폐막


-49개국 역대 최다·北 출전

-한국, 금1·동2 공동 16위


❍ 윤상, 北 현송월과 마주 앉는다

-'예술단 평양공연' 남북 실무접촉

-양측 수석대표…내일 판문점서


❍ 남·북·미 '1.5트랙(반관반민)' 대화 급류

-핀란드서 비공식 회담 '출구 찾기'

-北·스웨덴 외교, 한반도 안보 논의


◈세계《육아기 근로시간 단축했더니…수당까지 '싹둑'》

시행 8년째 급여기준 불명확

임금外 복지카드 한도도 줄어

정부 뒷짐에 이용자들 불이익


❍ 아듀! 평창…"베이징에서 만나요"


❍ 한반도 비핵화 '운명의 두 달' 시작

숨가쁜 릴레이 정상외교 돌입


-韓·美 연합훈련 일정 주초 발표

-이달말 남북 고위급회담 시작으로

-남북·韓美·北美 연쇄회담 추진

-'예술단 방북' 내일 실무접촉 개최


❍ 美 '철강 관세' 한국산 면제 가능성

-23일 발효 앞두고 美 태도변화 가능성

-FTA 개정 협상 연계해 논의될 듯


❍ 文대통령 개헌안 발의 연기 검토

-28일 해외순방 직후로 늦출 듯

-靑 "민주당과 협의 거쳐 결정"


◈국민《조직 없이 움직이는 6만~10만명 '자발적 정치 팬덤'》

[6·13 지방선거 보이지 않는 세력]'文팬' 또는 '文빠' 탐구


직업군·연령대 등 각양각색

노사모·박사모와 성격 판이

지지자 한마디로 규정 불가

30~40代 여성 많은 게 특징


조직적 활동 본능적 거부감

노사모 출신들 일부 있지만

대부분 새로운 불특정 인물

2016년부터 존재감 영향력


❍ 567명이 펼친 567개 '감동 드라마'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


-장애 넘은 도전…인류에 희망

-한국 金1·銅2 역대 최고 성적

-대회 운영·흥행 합격점 평가


❍ 성공 귀농·행복 귀촌 박람회

[알림]"새로운 열정·희망…농촌서 펼치세요"


-23~25일 양재동 aT센터


◈매일경제《"금호타이어 매각 노조반대땐 법정관리"》

이동걸 産銀회장 '승부수'


"대출연장 더이상은 안한다"

오늘 노조 만나 최후 담판

文정부 구조조정 갈림길

中더블스타 회장 "먹튀 안할 것"


❍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컴백


❍ 美·EU·中 관세폭탄…통상전쟁 격화

[뉴스 & 분석]


-EU, 미국산 쌀·의류 등

-3조7천억 대상 관세 추진

-中, 중국내 美기업 보복카드


❍ 미래도시 전략, IDEA CITY

[알립니다]


-국민보고대회 22일 서울 신라호텔


❍ "로또 아파트 잡자" 10만 인파

-주말 강남권 견본주택에 몰려

-분양가 억제가 '로또광풍'으로


❍ 결산공고 매경과 함께


◈한국경제《곳곳에서 무너지는 '신재생(태양광·풍력·바이오 에너지)=親환경' 맹신》

EU, 팜유 바이오디젤 퇴출

태양광·풍력 발전도 환경파괴

학계·시민단체 잇단 경고

정부 에너지정책 재검토 해야


❍ 公기관 채용비리 잇따라 '무혐의'


❍ 통영·여수 이어 송도(부산) 케이블카 '대박 행진'

-8개월 만에 113만명 탑승

-지역경제 살리는 '황금알'


❍ 러시아 대선, 푸틴 4선 확실시


❍ 외환시장 개입 내역 시차 두고 공개 검토


❍ 이동걸(산업은행 회장) "한국GM 협력사에 긴급 자금지원 추진"


◈서울경제《새만금복합리조트(내국인 출입 가능한 카지노 포함), 군산 구원투수 부상》

GM철수사태 대안으로 떠올라

靑·기재부 관련 검토작업 착수

정부 개발의지 커 탄력 가능성


❍ 韓, 자동차 개방문턱 낮춰…美 철강관세 면제 가능성

-FTA-철강 '원샷 딜' 유력


❍ '현대판 차르' 푸틴…유라시아 제왕 꿈꾼다

압도적 지지로 4번째 권좌


❍ 청년실업 돌파구라더니…푸드트럭 3대중1대 폐업

[S Report]


-입지난·상권마찰로 속속 문닫아

-퍼주기식 청년일자리대책보다

-'혁신 소자본창업' 지원 늘려야


❍ "금타 이달 말 데드라인"

-이동걸 "이후엔 법정관리" 노조에 최후통첩


❍ "배터리소재 비상…해외광산 개발해야" 국책硏, 현정부 들어 필요성 첫 제기


◈부산《'쏟아지는 입주' 부산 부동산 위기감》

입주대란 확산 가능성

"선별적 규제 완화 절실"


❍ "대규모 국가도시공원 낙동강 하구에 만들자"

-범시민 프로젝트 시동


❍ 인간 승리 드라마, 패럴림픽 아듀!


❍ '건설비리 의혹' 김기현 울산시장 측근 수사

-경찰, 비서실 등 압수수색

-김 시장 동생 체포영장 발부


❍ 서병수, 한국당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


❍ 23대 부산상의 회장에 허용도 태웅 대표 추대



정치 TOP


◈조선《울산시청 압수수색…野 "우리 후보 말살하나"》


경찰, 아파트 건설 외압정황 포착

김기현 시장 동생에 체포영장 발부


한국당 "선거 앞두고 정치적 의도

다음 타깃은 부산·인천 시장이냐"

홍준표 "경찰이 선거 사냥개 노릇"


◈중앙《프랑스 헌법 전문에 대혁명은 없고 인권선언은 있다》

개헌 성공의 조건 <하>

정치 수준 바로미터, 헌법 전문


국가가 추구할 보편적 가치 언급

역사적 사건 담는 나라는 드물어

선진국들, 전문은 거의 손 안 대


한국은 정권 따라 5·16 등 포함

역대 아홉 번 개헌 중 네 차례 고쳐

전문가 "역사 평가 끝난 뒤 반영을"


◈동아《남북-美中日 교차 회담…정상들 직접 뛰어든 '북핵 담판'》

[비핵화 외교전]

4월말~5월 릴레이 정상회담 예고


백악관, 김정은 만남 연기說 일축

靑, 트럼프와 공조 전략구상 총력

아베, 이참에 北日현안도 타결 노려


中 고위급 대표단 조만간 남북 파견

시진핑, 국빈 방한 초청 수용할수도


◈경향《진보정당 첫 교섭단체 가시권…범진보, 과반 확보 힘 받는다》

정의당, 평화당과 공동 구성 협상 착수


"정체성 혼란" 반발 속 "촛불민심 실현 위해" 전술적 선택

확정 땐 민주 등 범진보 의석, 범보수 145석보다 3석 많아


◈한겨레《민주당 서울시장 3파전…후발 주자들 '대세론' 깨기 시동》


우상호 이어 박영선 출마 선언

"서울, 번영과 쇠퇴 기로 섰다"

박원순은 출마 최대한 늦출듯


'성추행 의혹' 정봉주도 출사표


◈한국《靑, 대통령 개헌안 발의 28일로 가닥》

주요 의제별 확정안은 21일 발표

한국당은 '6월 발의' 입장 고수

여야 평행선…대립 더 격화될 듯



사회 TOP


◈조선《검찰 "MB, 스님에게도 뇌물 2억 받았다"》


"2007년 대선 직전 김백준 통해

불교대학 설립관련 청탁 받아"

MB, 소환 조사때 "모르는일"


검찰, 이르면 오늘 영장청구 결정

수사팀은 "구속 수사 불가피"


◈중앙《마녀사냥하듯 공격적 댓글 경쟁…김보름 결국 입원》

댓글 이대론 안 된다 <상>


"짜내야 할 고름" "국대 박탈" 공격

기사보다 댓글 보고 우르르 따라가


문 대통령 "댓글 담담하게 생각을"

전문가 "악플 폐해 너무 가볍게 봐

실명제, 금칙어 강화 등 대책 필요"


◈동아《"함부로 들이대다가는…" 클럽 남성들이 달라졌다》

미투가 바꿔놓은 '불금 유흥문화'


강남역-홍대입구 등 헌팅주점

남녀 동석 테이블 찾기 힘들고

클럽서도 진한 스킨십 사라져


남성들 "조심하자" 추근대는 일 자제

여성들은 "신체접촉 줄어 안심"

일각선 "이런 분위기 얼마나 갈지…"


◈경향《성동조선, 창업주 구속되자 MB 측에 돈 반환 요구 '뇌물 정황'》

20억 중 일부…MB 친형·사위, 수차례 논의 끝에 거절

이팔성이 대신 돌려줘…검, 이르면 오늘 MB 구속영장


◈한겨레《의사들 또 '문재인 케어' 반대집회…"극단적 집단 이기주의" 비판》


700여명 광화문서 '대표자 대회'

"정부, 사전 협의 없이 일방 강행

철회 않을 땐 총파업 등 강경투쟁"


시민단체들, 밥그릇 지키기 비판

사회적 합의기구 조속 구성 요구


◈한국《"갑질…논문 대필…유령수술" 유서로 적폐 고발한 전문의》


"수도권 대학병원 근무 시절

주임교수가 나를 왕따시키고

리베이트 받아 해외 학회 출장

전공의에게 준 격려금 착복도"


성형외과 유령수술 녹취록도



국제 TOP


◈조선《시진핑 황제 오른 날…미국 "대만 총통 등 고위급 訪美 허용"》

트럼프, 대만여행법 서명…1979년 中과 수교로 막힌 교류 재개


대만과 '국가 대 국가급' 만남 의도

FT "조만간 비공식 대사관 열 듯"


中, 외교부 성명 내며 강력 반발

"하나의 중국 위배…내정 간섭"


◈중앙《스탈린 이래 24년(총리직 4년 포함) 최장집권…푸틴, 유라시아 차르까지 노린다》

[중·러 스트롱맨 시대]

러 대통령 네 번째 당선 확실


옛소련권 결속시키는 푸틴주의 강화

국방비 700억 달러, 10년 새 두 배로

시리아·이란·터키와 '친러 벨트' 구축

"북한 비핵화 과정서 적극 개입할 듯"


◈동아《등 뒤에서는…》

아베 '사학 스캔들'로 휘청…'포스트 아베' 속으로 웃는다


이시바, 개헌 등 대립각 세웠지만

다른 파벌과 연대 위해 비판 자제


기시다, 아베 내각서 4년여 외상

후계 자리 물려받는 방식 추구


노다 총무상-고노 외상 일단 관망

고이즈미 신지로는 "책임 물어야"


◈경향《러시아 스캔들 죽이기》

퇴임 이틀 앞둔 FBI 부국장 해임한 트럼프


연금 못 받게 잘라…매케이브 "FBI와 벌이는 전쟁 일환"

민주당 강력 반발…특검에 건넨 그의 '메모' 수사 변수로


◈한겨레《트럼프, FBI부국장 해고…퇴임 이틀 전 날아간 '21년 연금'》

매케이브, 은퇴 26시간 전 내쫓겨

"트럼프와의 대화내용 메모 있다"

'러시아 스캔들' 특검에 이미 전달

트럼프 잇단 정적축출에 비난 봇물


◈한국《"유로존 강화" 마크롱 제안 부담스런 메르켈》

프랑스·독일 정상 회담


마크롱 "통합 정책" 여전히 강조

메르켈, 독일 내 反EU 여론 의식

재정 통합에 신중, 이민 제한 거론



경제 TOP


◈조선《사흘간 10만명 몰린 로또아파트, 부동산 다시 들썩이나》

주춤하던 주택시장 전망은


최근 재건축 최대 2억 하락했는데…

-개포 디에이치자이 등엔 구름인파

-정부가 분양가 눌러서 탄생한

-로또아파트가 '불쏘시개' 역할


청약 과열되면 부동산 들끓어

-작년 신반포자이 168대 1

-광풍 불자 아파트값 올라


◈중앙《외환시장 개입 공개 검토…'환율조작국' 피할까》


영국·일본·호주 등 거래 자료 발표

IMF도 "시장 투명성 높여야" 권고


미국이 문제삼는 건 대미 무역흑자

정책수단만 잃고 효과는 없을 수도

일부선 "개입 공개 신중해야" 지적


◈동아《韓銀선 문제 없다지만…韓美 금리역전 긴장감》

22일 美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美 0.25%P 인상땐 10년만에 '역전'

환차손 영향 해외자본 유출 우려


한은 "대외 건전성 양호" 자신감

북핵 리스크 재현-연내 인상 거듭땐

국내 외환-금융시장 동요 클 수도


◈경향《적합한 위원장 아직 못 찾아…'재정개혁특위' 출범 또 연기》


부동산 보유세 등 민감 현안 논의

까다로운 인사 검증에 후보들 탈락


6~7월 '개편방안 발표' 앞두고

정부 "아직 여유" 위원들 "촉박"


◈한겨레《이통사들은 왜 '고가요금제 마케팅'에 집착하나》

이동통신시장 경쟁가열의 역설


구본무 회장이 '메추리알'이라

낙담했던 LGU+ 환골탈태


가입자당 매출 이미 1등

영업이익은 "곧 KT와 역전"


"추월당하면…" 겁먹은 KT·SKT

'가입자 빼내기'론 방어 불가

대리점에 수수료 더 주겠다며

집토끼에 더 뽑아낼 수밖에…


정부 요금인하 요구에

사생결단 버티는 것도 이 때문


◈한국《CEO인사·인수합병 좌지우지…주총의 숨은 권력 ISS(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1985년 설립된 시장 개척자

-기관 투자자 대신 의안 분석

-전세계 13개국에 18개 사무소

-자문받는 회원사 1900여곳 달해


베일에 쌓인 의결권 권고 기준

-"축적된 데이터 바탕 업무 수행"

-구체적 판단 기준은 공개 안 해

-국내 자문사와 엇갈린 판단 많아


대부분 기관 투자자는 '거수기'

-ISS 뒤집을 근거 제시 어려워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확산으로

-주요 안건 영향력 갈수록 확대



문화 TOP


◈조선《"만화는 폭탄보다 세다…웃음을 되찾아주니까"》

'빅 배드 폭스' 만화가 벵자맹 레네

병아리의 엄마가 된 여우 이야기

佛 아마존·베스트셀러 1위 올라

"동물 주인공인 웹툰도 준비중"


◈중앙《사진에 미쳤다, 세상을 누볐다, 모든 게 드라마였다》

78세 일본 작가 구보타 히로지


미 흑인민권운동, 사이공 함락 등

지구촌 역사현장과 함께한 50여년

대표작 109점 모은 한국 첫 개인전

1970~90년대 북한 풍경도 담아


※매그넘(Magnum)=1947년 로버트 카파,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등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창립한 사진가 그룹. 정식 명칭은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이다. 회원은 정회원·준회원·후보회원 등으로 구분되며, 7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일본인 정회원으로는 구보타 히로지가 유일하며, 한국인 정회원은 없다.


◈동아《취향-신념 패션으로 밝힌다…난 '미닝아웃족(meaning out 族)'》

[컬처 까talk]

젊은이들 당당한 '소신 커밍아웃'


가수 수지 '걸파워 귀걸이' 화제

"위안부 문제 해결" 스티커 붙이고

"육식주의 반대" 티셔츠 입고 다녀

타인 의식 않고 가치관 표현


◈경향《신화는 실화다》

데뷔 20주년 맞는 국내 최장수 '현재진행형 아이돌'


멤버 교체나 추가 없이 6인조 '완전체'로 총 13개 정규앨범 발표

해체 위기 한 번 없이 팬들과 함께 성장…24~25일 콘서트 열어


◈한겨레《한국 드라마 감성 통했다…미드 '굿닥터 시즌2' 제작》

미 ABC '시즌1' 시청률 2%대 호평

멜로 요소 줄이고 자폐에 집중

주인공의 성장스토리 높이 평가

트럼프 인종차별 저항감 영향 탓도


◈한국《"씽씽 갈매기 타고~ 독도를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해야죠"》


출판사 연두세상 조건희 이사

"역사적 사실도 중요하지만

어린이 눈높이 맞춰 재미있게"


4년 전 日 독도 그림책 접한 뒤

최근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펴내

캐릭터 위주로 이야기 전개



스포츠 TOP


◈조선《장애인경기장 0, 실업팀 1곳…눈물이 기적을 만들었다》

[2018 평창 패럴림픽]


동메달 딴 아이스하키팀

전용 링크 없어 전국 떠돌며 연습

주장 한민수 "비인기 종목 설움에

장애인 스포츠 편견까지…

이렇게 박수 받아 본 건 처음"


◈중앙《'우리가 세상을 움직였다' 평창 희망 선언》

겨울패럴림픽 열흘간의 열전 마쳐

크로스컨트리·아이스하키 메달

한국 금1·동2 종합순위 16위

휠체어컬링 '오벤저스'도 인기


◈동아《"나는 지지 않는다" 5전 6기, 두 팔로 달린 63㎞》

[평창패럴림픽 폐막]

패럴림픽 한국 첫 金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등 6개종목 나서

-"이거 아니면 죽는다는 심정으로

-2위인 줄 알고 달렸는데 1등"


3년전만해도 선수 아닌 행정직원

-"나도 내가 이렇게 될 줄 몰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희망메시지

-2년후 도쿄선 핸드사이클 새 도전


◈경향《포기 모른 선수, 편견 녹인 응원…모두가 빛났다》

평창 패럴림픽 감동의 순간들


컬링·아이스하키에 비장애인 팬들도 뜨거운 관심…함께 감격 공유

'부상 투혼' 양재림 등 메달권 밖 선수들도 긍정 에너지로 편견 걷어

대표팀 36명 누구도 중도 포기 안해…도종환 장관 "지원 계속할 것"


◈한겨레《'갓의현' 아름다운 도전…눈밭에 쓴 투혼의 63.93㎞》

[평창 겨울패럴림픽 폐막]

한국 선수단 '첫 금'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 이어

"죽기 아니면 까무러친다는 각오로"

9일 동안 7종목 출전 의지 불태워

'5전6기' 7.5㎞ 부문서 마침내 1위


"바이애슬론 사격 실수 속상했다…

도쿄선 핸드사이클 새로운 도전"


◈한국《12년 기다린 챔프전…김정은 '한풀이'》

여자농구 최고 득점 기계 별명에도

지독할 정도로 우승과 인연 없어

우리은행 이적 후 되살아난 실력

정규리그 우승 이어 챔프까지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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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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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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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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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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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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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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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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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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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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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

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

[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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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 - - - - - - - - - - - - - - - - - - -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 - - - - - - - - - - - - - - - - - - - - - -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 - - - - - - - - - - - - - - - - - - - - - -

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

[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

[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

[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

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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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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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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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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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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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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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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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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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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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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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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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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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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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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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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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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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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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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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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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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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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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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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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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크기 │113g / 123.8×5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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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6GB / 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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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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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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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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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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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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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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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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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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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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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

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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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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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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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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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 - - - - - - -

1.4% ↓

- - - - - - - -

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

127㎞ 속도로 선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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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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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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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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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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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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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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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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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2014년)     │169(38) │49(19)             │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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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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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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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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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

[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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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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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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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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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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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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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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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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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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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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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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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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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658.html


◈한국《"저성장 해법은 기업 혁신·정부 脫규제"》

    2016 한국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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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FORUM 2016


'위기의 한국경제, 새 길을 찾아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 맞대


혁신 효과 최대한 구현하려면

정부가 획일성 강제하기보다

민간 자율 보장 시스템으로 가야

http://www.hankookilbo.com/v/1e6431425ea24bd88d0e0bd1a1747a77


◈서울《정부, 이번에는

'산업개혁' 카드》

유일호 "기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기존 4대 개혁 외 산업분야 추가

서비스업, 제조업 준하는 稅혜택

IoT 등 내주 신산업개혁안 발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1001015


◈세계《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 집중 지원

기업 구조조정 박차》

유일호, 경제위기 극복 승부수


4대 개혁에 산업 재편 추가

조선·해운 등 취약 업종 메스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


※유일호 부총리 경제현안

답변 주요 내용


[향후 역점 정책]                   

4대 개혁에 '산업개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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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정책 지원 강화              


[구조조정]                          

구조조정 가속화, 상반기 취약업종 

점검...국책은행 자본확충 필요     


[추가경정 예산 편성]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직 불가피  

하면 추경 검토 가능                


[경기판단]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0/20160420003670.html


◈국민《美, 北 5차 핵실험 땐 군사 옵션 검토》

[이슈분석]러셀 차관보 "한·미·일, 방어적 조치" 왜


北 '무기화 공언' 임박 판단

상응하는 대응수순 필요

한반도, 日, 괌 미군기지에

F-22 등 전략자산 추가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미국이 핵우산 제공않으면

韓 자체 핵무장 생각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9190&code=61111111&sid1=pol


◈매일경제《서울대,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수학의 노벨상 '가우스상' 수상자 초청

연구 성과나면 '한국판 딥마인드' 검토


※스탠리 오셔는 누구


"수학이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더 아름답다"는 말로 유명한 스탠리 오셔 UCLA 교수(74·미국)는

응용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2014년에는 서울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공학·비즈니스

·실생활 등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수학 연구 성과를 표창하는 '가우스상'을 받았다.

그가 개발한 수학 알고리즘은 영화 특수효과 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에 활용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8135&year=2016


◈한국경제《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근본적 구조조정 땐 협력"》

비대위 회의서 이례적 언급

"부실기업 연명 되풀이 안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3861


◈부산《10만 그루 베고 이식은 1천 그루》

[공공개발로 나무 사라진다]


기장군 일광지구 등 사업지

부산도시공사 무차별 벌목

공공개발 핑계 이식률 1.3%

"산림 훼손, 결국 국가 손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15



■정치 TOP


◈조선《"실업대책 세우면 구조조정 협력"...김종인, 쉽지 않은 요구》

野 대표가 내건 전제조건...정부 정책에 협력 시험대


野, 헤쳐나갈 의지 있나

-정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은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과제"

-노조가 파업 등 반발하면

-野 발 뺄 가능성도


현대상선 해법 '발등의 불'

-부채 비율 2007%...減資 결정

-채권단 지원 받거나 법정관리

-상당수 직원 감축 불가피

-野 어떤 입장 취할지 주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54.html


◈중앙《"최고위는 최고잡담회의...중요 정책 결정도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될 대로 되라)"》

[총선 참패, 그 뒤엔 새누리 최고위]

이정현·김태호 등 전 최고위원 자성


"당 부대변인 정도가 언급할 논평을

카메라 앞에서 읽으며 자기 과시

열변 토하다 비공개 땐 입 닫거나

자신의 경선 라이벌 험담 늘어놔"


"북 현영철 졸다가 처형" 소식에

"졸지마라" "네가 총 맞는다" 농담


새누리당 최고위 최악의 5장면


김무성 "그만해, 회의 끝내"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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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

면전에서 사퇴 촉구. 김무성 대표가 "그만해. 회의

끝내"라며 퇴장.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항의에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도 나지막이 "××야 그만해!"


서청원 "김무성도 권력자, 주변의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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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8일 서청원 최고위원, 옆자리의 김 대표

에게 "대권 후보 1위 김무성 대표도 권력자, 주변에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비판. 김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권력자"라고 지칭한 뒤 생긴 일.


김무성 "공천위 용납 안 해"

서청원 "그런 언행도 용납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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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김무성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에서

벗어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서청원

"앞으로 그런 언행도 분명히 용납하지 않겠다"고

맞서. 김태호는 "당 잘 돌아간다"고 비꼬아.


원유철 "김무성 사당이냐"

김무성 "사과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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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원유철·서청원·김태호·이인제 등 친박계

최고위원들 "김무성 사당(私黨)이냐. 사과하라" 압박에

김무성 "사과 필요 없다". 전날 김 대표는 8곳을

단수·우선추천한 공천위안 의결을 보류.


서청원 "이젠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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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총선 참패 직후 비공개 최고위에서 서 최고

위원이 김 대표가 와 있자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라고 불만 토로. 향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등 제대로 논의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0


◈동아《대선 바라보는 제1야당..."親기업으로" 경제정당 변신 시도》

[더민주 경제이슈 선제구]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나선 더민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마련땐

구조조정 협조 아끼지 않을것"

경제브레인 최운열 비례당선자

"성장이 최대 복지, 최고 분배"


당내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듯


더민주당의 주요 경제 현안 태도 변화


[서비스산업 활성화]


2016년 3월 8일

이목희 정책위의장


"정부가 서비스업에 보건의료 분야를 기필코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잘 아시다시피 재벌 대기업의 소원 수리…장기적으로

 의료비를 폭등시키며 공공의료 체계를 위협할 우려가 높은 정책"

                                                          

2016년 4월 20일 최운열 당선자

(당 국민경제상황실장)


"고용을 실제 늘리는 방법은 서비스산업

 활성화에서 찾아야 한다"며 해당 분야로

 금융 교육 의료 관광 물류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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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구조조정]


2015년 8월 30일 문재인 당시 대표

경남 거제 대우조선 노조 방문에서


"정부의 조선 산업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그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선 산업이 거제뿐 아니라 경남 부산 등 전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걱정스럽다"

                                                                              

2016년 4월 20일

김종인 대표


"우리 경제 구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해서 과연 현 경제구조가

 대한민국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인식을

 가진다면, 보다 적극적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249/1


◈경향《'경제' 화두 먼저 꺼낸 2야...'반대 야당'서 '대안 야당' 변신》

'여소야대 민심'은 경제...수권능력 입증에 주력


주도권 쥐고 리더십 부각...대선 향한 '600일 전쟁' 서막

대기업 중심 '낙수효과' 비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02217025


◈한겨레《"기업 구조조정-실업 지원대책 패키지로 내놔야"》

[야권 '구조조정' 제기]

경제 체질개선 나선 2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세우고

과잉산업 과감히 털어내야"

안철수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

정부 정책에 호응하는 모양새


김상조 교수 "실직문제 고민 부족

구조조정 기금 등 마련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583.html


◈한국《"총선 참패 왜" 진보인사에 귀 연 與 싱크탱크》

여론조사에 정평 여의도硏

총선 결과 예측 못해 '충격'

평론가 등 초청...원인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0547f4c936f74bfcb384d747bbac5015


◈부산《'국회의장 누가'...여야, 치열한 수싸움》


"사수 해야" "실리 택해야"

새누리, 내부 논란 속


"야권 단일 후보 내세우자"

巨野, 첫 공조 작품 준비


새 국회 역학관계 척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55



■사회 TOP


◈조선《옥시 본사(영국 레킷벤키저) 상대로

영국서도 손배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현지 법원에 곧 소장 제출


검찰도 영국 출장 수사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 실제 손해가 발생한 액수만큼이 아닌 그 몇곱절에 이르는 배상액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손해배상 제도. 기업의 악의적이고 반사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묻고 그 같은 행위를 억제(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민사소송을 통해 이뤄지지만 실제로는 형사처벌적 성격도 띤다는 점에서 준(準)형사적 구제 수단으로도 불린다. 주로 영국·미국 등 영미법계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299.html


◈중앙《템플스테이 맞선, 행복캠프...종교계도 저출산 해결 동참》

[인구 5000만 지키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조계종, 청춘남녀 만남의 장 마련

4년 동안 다섯 커플 결혼에 골인

개신교는 가임 여성에 출산 정보

천주교선 연 2회 생명 존중 교육


※종교계의 주요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만남 템플스테이]

시기 5~12월 중(3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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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혼 남녀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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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박2일 템플스테이 통한 남녀 만남의 장


개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임기 여성 출산 장려 행복캠프]

시기 9월 중(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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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임기 여성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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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긍정적인 가정·결혼 교육


천주교(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과 NFP(자연출산조절) 교육]

시기 5~8월, 10~12월(2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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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기혼 여성 1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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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생명 존중 교육과 임신·출산 정보 제공


자료:각 종단(올해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6


◈동아《檢, '가습기 살균제' 폐外 다른 장기 손상여부도 수사 검토》

국내 최고 질병전문가委 "살균제가 사망원인" 만장일치 결론


"인과성 없다" 감정한 교수 계좌에

옥시 측서 자문료 외에 수천만원

檢 "유리한 진술 대가 의혹"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323/1


◈경향《박준영(국민의당 당선자), '총선 공천 도움' 3억대 수수 정황》

검찰, 전 신민당 사무총장에게 금품 요구 혐의 포착

박 당선자, 피의자로 소환...국면전환용 사정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02207015


◈한겨레《재정난 태백시, 끝내 '태후(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강행》

[다시 짓는 '태후' 촬영장]


수익성 조사 없이 6월말 준공키로

박대통령의 '태후앓이' 발언 영향

비용 20억 국비지원 바라는 눈치


주민·시민단체는 '애물단지' 우려

"외곽이라 지역경제에 도움 안돼"

"반짝인기 의존 관광객 유치 의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0577.html


◈한국《프랜차이즈 거리 제한 자율화

되레 영세 가맹점주들 족쇄로》


공정위 "기업 활동 위축" 이유

본사·사업자 간 협의에 맡겨


가맹본부들 기준 주먹구구

"인근에 못 내게" 약속 뒤집어


횡포·꼼수에 법정 분쟁 줄이어


※프랜차이즈 업종별 영업지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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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페베네 : 300m

*이디야 : 상권별 협의

*커피스미스 : 1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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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파리바게뜨 : 상권별 협의

*뚜레쥬르 : 300m 기준 협의

*미스터도넛 : 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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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 : 250m

*C SPACE : 50m

*로그인 : 1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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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자 정보공개서

http://www.hankookilbo.com/v/61de77106f7a4911a6558fbe13a12247


◈부산《성지곡수원지 뒤덮은 폐페인트》

방호벽 재도색 작업 폐기물

특별 관리 필요한 유해물질

일부는 가라앉아 오염 심화

시민 항의 뒤늦게 수거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27



■국제 TOP


◈조선《힐러리, 大選 가상대결 트럼프에 9%p 앞서》


1위 굳어진 뉴욕 경선

-힐러리, 샌더스와 격차 더 벌려

-트럼프도 60.5% 득표율로 압승


'덜 미운 사람' 뽑는 선거

-非호감도 힐러리 56·트럼프 65%

두 후보 모두 '겸손 모드'로 전환


※미 대선 뉴욕주 경선 결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57.9%│버니 샌더스 42.1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힐러리 클린턴 1948명

버니 샌더스   1238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23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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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60.5%│존 케이식 25│테드 크루즈 14.5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도널드 트럼프 845명

테드 크루즈   559

존 케이식     147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1237명


※힐러리와 트럼프 가상 양자 대결 지지율 추이


[2015년 6월 26일] 힐러리 59    │트럼프 35

[2015년 12월 3일] 힐러리 44.3  │트럼프 43.7

[2016년 4월 18일] 힐러리 48.8%트럼프 39.5


자료: 리얼클리어 폴리틱스(각종 여론조사 통계 평균치 산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41.html


◈중앙《뉴욕서 추격 실패한 샌더스...클린턴, 경선 8부능선 넘었다》

[미 대선 경선 분수령]


오바마 등 '여성 대통령 시대' 거론

7연패 끊고 매직 넘버 80% 넘어서

WP "샌더스 뒤집기 거의 불가능"


트럼프, 크루즈와 격차 크게 벌려

남은 지역 58% 확보 땐 자력 후보


※뉴욕 경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

단위:명


민주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

힐러리 클린턴 135(57.9%)│누적 대의원 수 1911

버니 샌더스   104(42.1%)│누적 대의원 수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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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237

도널드 트럼프 89(60.5%)│누적 대의원 수 845

테드 크루즈    0(14.5%)│누적 대의원 수 559

존 케이식      3(25.0%)│누적 대의원 수 147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1


◈동아《中과 손잡는 러...남중국해도 '新냉전 구도'》


"남중국해, 국제문제화에 반대"

라브로프, 中 '당사국 협상안' 지지


G7성명-국제재판 등 수세 몰린 中

서방제재 받는 러시아와 손잡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44/1


◈경향《'뉴욕 압승' 트럼프, 공화 주류에 '결정타'》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대신 '무게' 전략 선회

크루즈, 경선서 역전 불가능

당 지도부는 대책 논의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01857001


◈한겨레《'운명의 승부처' 뉴욕, 트럼프에 몰표 안기다》

공화당 경선


케이식·크루즈 30%p차 따돌려

대의원 95명 중 대부분 '싹쓸이'

'자력으로 과반확보' 가능성 생겨


※미국 뉴욕주 대선 경선 결과

*현지시각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4% 기준  자료: <시엔엔>


[후보별 득표율 및 대의원 확보 수]


공화당(총 95명)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도널드 트럼프 60.5%(89명)

존 케이식     25.1(3)

테드 크루즈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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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247명)   *슈퍼대의원 44명은 추후 결정

힐러리 클린턴 57.9%(139명)

버니 샌더스   4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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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별 누적 대의원 수]


공화당(총 2472명)   과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847명

테드 크루즈   553

존 케이식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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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4765명)   과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930명

버니 샌더스   12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601.html


◈한국《트럼프·클린턴, 텃밭 압승...매직넘버 성큼》

美 공화·민주당 뉴욕 경선


트럼프, 대의원 95명 휩쓸며

중재전대 없는 자력 진출 발판


클린턴 '제2 고향'서 58% 승리

샌더스는 추격 거의 불가능해져

http://www.hankookilbo.com/v/13682fe80584423683eb4b1a154185c3


◈부산《힐러리·트럼프 분수령 뉴욕 주 넘었다》

美 대선 경선


힐러리 대의원 과반 눈앞

샌더스 뒤집기 역부족


트럼프 자력 과반 불씨 살려

공화 주류는 전당대회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1000038



■경제 TOP


◈조선《글로벌 운용社, 줄줄이 적자...한국서 방 뺄 채비》


펀드 판매액 계속 줄어들어

22개社 중 7개社가 영업손실

사업축소·減員 바람 몰아쳐


수익률 국내 운용사에 뒤처져

대부분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은행들의 계열社 밀어주기와

해외 펀드 불리한 세금도 원인"


※적자에 빠진 주요 외국계 자산운용사


운용사                  │영업이익     │대표펀드(최근 1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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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18억4623만원│프랭클린재팬(-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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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자산운용        │-18억8591만원│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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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자산운용          │-6억4464만원 │JP모간러시아(-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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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5억6336만원 │AB월지급글로벌고수익채권형(-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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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별 대표펀드는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펀드. 영업이익은 작년 말, 수익률은 19일 현재


※외국계 운용사가 만든 한국 주식형펀드 최근 1년간 수익률


운용사              │펀드명                  │설정액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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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4689억원│-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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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자산운용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    │3788억원│-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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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운용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2533억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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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운용          │베어링고배당            │1974억원│-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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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드코리아운용    │라자드코리아            │1927억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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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산운용사의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평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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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별 설정액 규모 순서                                자료: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3546.html


◈중앙《상장사 44% 지난해 직원 줄였다》


1753곳서 1179명 증가 그쳐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


제약·바이오는 3.7% 더 채용

"주력산업 고용 창출에 한계

고용효과 큰 서비스업 육성을"


※상장사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

단위:명, 상장사 1753곳


2014년 143만9840

2015년 144만1019 ─ 비정규직 1336명 증가│정규직 157명 감소


자료:금융감독원


※상장사 일자리 증감률

단위:%


[그룹별]

현대차      1.61

LG          1.38

한진        0.83

한화       -2.48

삼성       -2.68

롯데       -3.39

현대중공업 -3.98

포스코     -6.77


[업종별]

제약·바이오        3.73

건설                3.40

서비스업·기타      3.08

유통·생활소비재    1.59

운송·항공          1.21

비금속             -0.94

전자·전기·반도체 -1.83

철강·금속         -2.24

조선·해운         -2.62

기계·부품         -3.98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18037


◈동아《"현대차 면접엔 정답 없어...자기만의 논리 중요"》

현대차 주니어 사원 4명

취준생들과 도시락 토크


"채용 공고-인턴 과제 등 살펴

회사가 원하는 인재像 파악해야

자소서 큰 비중...공들여 작성을"


※취준생 "저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입사자 "회사는 창의적인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인재 필요"


※취준생 "스펙 때문에 고민"


입사자 "영어점수 낮고 서울지역 명문대

        안나왔지만 합격 스펙 걱정 마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96941/1


◈경향《장관인지 정치인인지...혼란만 준 '유일호 100일'》


방미 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

원론을 얘기한 것이다" 해명


산업 구조개혁 시급하다면서도

구체적 규모·시기는 피해가


※유일호 경제팀 100일


[추진 내용]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확산 등 공공부문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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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지원대학 등 교육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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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원격의료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분리 등 신성장동력 창출

                                                              

[문제점]

저성과자 퇴출, 쉬운 해고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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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안되는 학과 폐지, 정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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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완화로 인한 의료 양극화, 의료영리화 논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144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부채 강박 벗어야...소득불평등 완화가 성장 지렛대"》

IMF 변신 주도 조너선 오스트리 부국장


재정여력·부채 한계점 따져

빚 늘려서라도 경기 살려야

그리스 등 국가신용위험국가 예외


월가 점령시위·아랍의 봄 이후

IMF, 소득불평등에 주목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선

불평등 완화·재분배 강화해야


임금은 비용이면서 소비 원천

총수요 확대 위해선 임금 올려야

임금 정책 토론의 장으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588.html


◈한국《유일호號, 산업개혁(신산업 육성+취약산업 구조조정) 카드도 뽑아들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동·금융 등 4대개혁에 '+α'

"IoT·AI 등 신산업 집중 지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도 속도 낼 것

추경, 현재로서는 고려 안 해"

http://www.hankookilbo.com/v/4af3f1134f214d26af9bef4f74ec9fa9


◈부산《"해운업계 구조조정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

취임 100일 유일호 부총리


신산업 추가 '4+1 개혁안'

조기집행 재정 규모 확대

추가경정 예산 편성도 검토


여소야대·세계 경기침체 등

어려움 많아 실효성에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70

100일, 20대국회, 2야, 4대개혁, 5차핵실험, 600일, 8부능선, AI, F-22, G7, IMF, IOT, WP, 가맹본부, 가상대결, 가습기살균제, 가우스상, 가임여성, 각론, 감원, 감자, 강경파, 강박, 강행, 개신교, 거야, 검찰, 검토, 격차, 결론, 결정타, 결혼, 겸손, 경기부양, 경선,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브레인, 경제위기, 경제이슈, 경제정당, 경제정책, 계열사밀어주기, 계좌, 고용창출, 고용효과, 고향, 골든타임, 공공개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과반, 과잉산업, 과제, 관광객, 관제시위, ,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조조정기금, 국가손실, 국가신용위험국가, 국내자산운용사, 국면전환, 국민의당, 국비지원, 국제문제화, 국제재판, 국제통화기금, 국회, 국회의장, 군사옵션, 그리스, 극복, 근본적구조조정, 글로벌자산운용사, 금기, 금융개혁, 금품수수, 기업구조조정, 기업혁신, 기업활동, 기자간담회, 기장군, 기준, 김상조, 김종인, 김태호, 꼼수, 끌어안기, 낙수효과, 남중국해, 노동개혁, 노동계, 노벨상, 노조, 논란, 논평, 농담, 뉴욕주경선, 다양, 당대표, 당사국협상안, 당선자, 대가, 대기업, 대량해고, 대선, 대안야당, 대응, 대의원, 대전환,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색, 도시락토크, 돈줄, 동원, 동참, 뒤집기, 뒷돈, 드라마, 득표율, 딥러닝, 딥마인드, 라브로프, 라이벌, 러셀, 러시아, 리더십, 마이너스, 막말, 만남, 만장일치, 맞선, 매직넘버, 메스, 면접, 명문대, 몰표, 무게, 무기화, 무차별, 미국, 미국대선, 미군기지, 민간자율, 민심, 민주당, 바이오, 박근혜, 박준영, 박차, 반발, 반짝인기, 발언, 방미, 방어적조치, 방호벽, 배후조사,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목, 법원, 법정관리, 법정분쟁, 변신, 복지, 본사, 부국장, 부대변인, 부산, 부산도시공사, 부실기업, 부채, 북한, 분배, 분수령, 불가능, 불가피, 불평등, 비공개, 비대위, 비례대표, 비용, 비정규직, 비판, 비호감도, , 사망원인, 사무총장, 사물인터넷, 사수, 사업자, 사업지, 사업축소, 사정, 산림훼손, 산업개혁, 산업대개조, 삼성그룹, 상장사, 새누리당, 생명존중, 서방제재, 서비스법, 서비스업, 서울대, 선거, 선제구, 선회, 설득, 성장, 성지곡수원지, 세계경기침체, 세금, 세금혜택, 세트장, 소득불평등, 소비, 소비부양, 소장, 손배소, 수거, 수권능력, 수사, 수세, 수싸움, 수익률, 수익성, 수학천재, 스탠리 오셔, 스펙, 승부수, 승부처, 시민단체, 시스템, 시위, 시험대, 신냉전, 신민당, 신산업, 신산업개혁안, 신성장동력, 신속추진, 실리, 실업, 실업대책, 실업지원대책, 실직, 실패, 실효성, 싱크탱크, 싹쓸이, 아랍의 봄, 안철수, 압승, 애물단지, 야권단일후보, 야당, 약속, 양자대결,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여당, 여론조사, 여성대통령,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연구원, 역전, 역학관계, 연구, 연패, 열변, 영국, 영세가맹점주, 영어점수, 영업손실, 예외, 예측, 오염,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외곽, 외국계자산운용사, 요구, 워싱턴포스트, 원론, 원인분석, 원천, 월가점령시위, 위기, 위축, 유일호, 유일호경제팀, 유해물질, 육성, 은행, 의료, 의문, 의지, 의혹, 이례적, 이식, 이식률, 이정현, 인공지능, 인과성, 인구, 인근, 인재, 인재상, 인턴, 일광지구, 일본, 일자리, 임금, 입장, 자기과시, 자기논리, 자기소개서, 자력, 자문료, 자산운용사, 자성, 자소서, 장관, 장기손상, 재건, 재분배, 재정난, 재정여력, 재편, 재향경우회, 저성장, 저출산, 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적극적구조조정, 적자, 전경련, 전기차, 전당대회, 전략자산, 전문가, 전제조건, 정규직, 정부, 정부탈규제, 정치인, 정황, 제1야당, 제약, 제조업, 조계종, 조기집행, 조너선 오스트리, 조선, 조세혜택, 족쇄, 존 케이식, 졸음, 종교계, 주니어사원,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주먹구구, 주민, 주식형펀드, 주한미군사령관, 준공, 중국, 중도보수층, 중요정책결정, 중재전대, 지도부, 지렛대, 지속가능성장, 지시, 지역경제, 직원감축, 진보인사, 진술, 질병전문가위원회, 집중지원, 집회, 징벌적손해배상제도, 차관보, 차명계좌, 찬성, 참패, 창의력, 채권단, 채용, 채용공고, 처형, 천주교, 청와대, 청춘남녀, 체질개선, 초청, , 총선, 총수요, 촬영장, 최경환, 최고위, 최고위원, 최운열, 추가경정예산, 추격, 추경, 출산정보, 출장수사, 충격, 취약산업, 취약업종, 취업준비생, 취준생, 친기업, 카메라, 커플, 케세라세라, 태백시, 태양의 후예, 태후앓이, 텃밭, 테드 크루즈, 템플스테이, 토론, 투자, 특별관리, 파업, 판매액, 패키지, 펀드, 평론가, , 폐기물, 폐페인트, 프랜차이즈거리제한자율화, 플러스알파, 피의자, 피해자, 한계점, 한국경제, 한국포럼, 한미일, 한반도, 합격, 항의, 해명, 해법, 해외펀드, 해운, 해운업계, 핵무장, 핵우산, 행복캠프, 험담, 혁신, 현대상선, 현대차, 현영철, 협력, 협의, 협조, 호응, 혼란, 화두, 회사, 획일성, 횡포,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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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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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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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3.4│        25.4│    26.9│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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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9│        28.6│    53.3│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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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1.0│        28.2│    27.1│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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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6.7│        22.8│    21.1│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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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28.6│        28.5│    26.6│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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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2.3│        26.8│    27.0│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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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43.4│        23.9│    19.3│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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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38.6│        27.6│    21.4│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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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36.9│        27.1│    22.5│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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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7.6│        32.3│    42.8│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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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5.7│        30.2│    47.7│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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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8.1│        12.9│    14.8│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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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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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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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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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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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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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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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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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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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         이  훈 38.1│    34.6│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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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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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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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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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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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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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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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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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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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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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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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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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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