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2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명박 前대통령 한밤 구속》

전직 대통령 2명 동시수감, 전두환·노태우 이후 23년만


법원, 서류심사로 영장 발부

이前대통령 "다 내탓, 자책감"


❍ 미국 1.75% vs 한국 1.5%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

-10년 만에 한국과 금리 역전


❍ 美 '관세 폭탄'서 한국 철강 빠졌다

-美무역대표부 대표 밝혀


❍ 정규직 임금, 비정규직에 공개 추진

-고용부 "임금정보 청구권 신설"


◈중앙《MB 구속수감》

법원 "증거인멸 우려" 영장 발부…전직 대통령 4번째 구속

MB "국민 눈높이에 미흡…모든 게 내 탓" 자필 입장문 공개


❍ 한국차 (10년간) 345일 파업할 때 영국차는 딱 하루 멈췄다

위기의 한국 자동차 산업 <하>


-영국, 정부 차원 노력에 노조 변화

-협력적 노사관계로 생산성 향상

-한국은 파업 생산차질 100만대

-'영국병'은 옛말 '한국병' 더 문제


◈동아《또 철창에 갇힌 전직 대통령》

MB 뇌물수수 등 혐의 구속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직전

"모든 건 내 탓, 자책 느낀다"

전직 대통령 2명 동시 수감


❍ 퇴임 5년만에…


❍ 美 철강 관세…한국 빠졌다

-USTR "EU-호주 등과 함께 면제국"


❍ 대통령 4년 연임…野 요구 '국회의 총리 선출'은 빠져

대통령 개헌안 전체 조문 공개


-선거연령 만 19세→18세로 낮춰


❍ 한미 금리 역전…더 뜨거워진 '가계부채 뇌관'

-美 0.25%P 올려 10년반만에 추월

-연준 "내년까지 5차례 추가 인상"


❍ 외상환자 이송 헬기 6대→122대로…닥터헬기外 소방-경찰헬기 등 동원


◈경향《이명박 구속…전직 대통령 4번째 사법처리》

법원 "범죄 소명…구속 필요성 인정" 영장 발부

MB "모든 것이 내탓, 자책감 느낀다" 페북에 심경

자택에서 대기하다 한밤중 동부구치소에 수감


❍ 구치소로 향하는 이 전 대통령


❍ 한은 '금리 고민' 깊어졌다

미 기준금리 0.25%P 인상…10년 만에 역전


-인상 압박 커졌지만 가계빚 부담

-"당장은 괜찮다"…5월 금통위 주목


❍ 선거연령 18세로 낮추고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대통령 개헌안 공개 마쳐


-대통령 4년 연임·국회 권한 강화

-문 대통령 "언젠가 가야 할 길"


◈한겨레《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박근혜와 동시 수감, 전직 대통령 4번째 '치욕'

새벽 서울 동부구치소로…법원 "증거인멸 우려"

MB "10개월간 견디기 힘든 고통" 페북에 글


❍ "대통령 4년 연임·선거는 18살부터"

-개헌안 조문 전체 공개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총리 임명권은 그대로


◈한국《MB 구속…前대통령 2명 동시 수감》

법원, 구속영장 발부


110억 뇌물·350억 횡령 등 혐의

"범죄의 많은 부분에 대해 소명

피의자 지위 등 비춰 구속 필요성"


檢, 동부구치소로 MB 압송

前대통령으론 4번째 수감


MB, 페북에 "누구 원망하기보단

내 탓이라는 심정…자책감 느껴"


❍ 트럼프, 中향해 무역전쟁 방아쇠 당기다

제재 조치 담은 대통령 각서에 서명


-지재권 침해·기술이전 강요 책임

-중국산 수입품에 대규모 보복 관세

-100여개 품목, 최고 600억弗 규모


-트럼프 정부 출범 후 첫 직접 제재

-AI 등 첨단기술 자국내 투자도 제한


-中, 美 농산물 과세로 맞대응 전망


❍ 대통령 4년 연임제 도입…선거 연령 18세로 낮춰

靑,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서울《부끄럽고, 부끄럽다》

MB 구속 수감…"뇌물·다스 횡령 증거인멸 우려"

23년 만에 두 전직 대통령 동시 수감 비극 되풀이

MB "모든 것은 내 탓…자책감" SNS에 친필 편지


❍ 대통령 4년 연임…선거 연령 18세로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현 대통령 2022년까지" 명시

-국회, 정부 입법 등 통제 강화

-총리 선출 방식 현행대로 유지


-文 "개헌안, 언젠가는 가야할 길"


❍ 한국, 美 철강 '관세 폭탄' 4월말까지 잠정 유예

-시행 하루 앞두고 대상국서 제외

-김현종 본부장 "협상 계속할 것"


◈세계《MB 끝내 구속…서울동부구치소 수감》

110억 뇌물수수·350억대 비자금 횡령 등 혐의

23년 만에 두 전직 대통령 나란히 구속 재연

"증거인멸 우려"…김윤옥 여사도 조사 불가피


❍ 헌정 사상 4번째 '불명예'


❍ 대통령 4년 연임·선거연령 18세로

靑,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사면권 제한·'국가원수' 삭제

-헌재소장은 재판관 중에 호선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제왕적 대통령' 권한 일부 축소


❍ 美 '對中 관세폭탄'…무역전쟁 서막

-트럼프 '최소 500억弗 부과' 서명

-中 "美 농산품에 보복 관세" 천명


❍ 10년7개월 만에 韓·美 금리 역전

-Fed, 1.50~1.75%로 0.25%P↑

-韓보다 높아 자본 유출 자극 우려


◈국민《MB 구속…전직 대통령으론 4번째》

박범석 판사 "범죄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 영장 발부


피의자 심문 없이 서류만 심사

자택 대기하다 동부구치소 수감

26년 정치인생 불명예 마무리

"모든 것은 내 탓…자책감"


영장발부 직후 페북에 친필메모

보수정부 9년 권력자 모두 수감


❍ 대통령 4년 1차 연임·결선투표제

靑, 대통령 개헌안 설명 마무리…앞으로 운명의 한 달


-과반 득표자 없을 땐 2인 결선

-선거연령은 만 18세로 낮춰


-사면권, 심의위원회 거쳐야

-총리 임명권은 현행 유지


-원안 국회통과는 어려울 듯


❍ 국내금리도 '불똥'…가파른 상승 예고

[투데이 포커스]10년 만의 한·미 금리역전 파장


-신규 대출금리 연 6%대 예상

-대부분 변동금리 충격 불가피


-외국자본 유출은 크지 않을 듯


-정부·한은, 거시금융회의 개최


❍ 한국, 美 철강 관세폭탄 면했다


-시행 앞두고 7개국 제외


-美 "중국산 100여개 품목에

-최대 600억달러 관세" 예고


◈매일경제《이데아시티(IDEA City : 가상공간 활용해 만든 미래도시), 北에도 함께 세우자》

[창간52 27차 국민보고대회]이데아시티:대한민국 미래도시 전략


DMZ·개성공단부터 활용을


세종 스마트시티 밑그림 그릴

디지털 가상도시 서두르자


※이데아시티(IDEA City) : 플라톤의 이데아(이상세계)에서 따온 신조어. 디지털 공간에서 의견을 모아 가상도시를 만들고 여기에 시민과 기업가, 전문가들이 다양한 실험을 해본 후 실제 도시를 건설하는 플랫폼을 뜻한다.


❍ MB 결국 구속

법원 어제 밤 11시 영장 발부


-"범죄 많은 부분 소명"

-4번째 전직대통령 수감


❍ 10년만에 한미금리 역전

-美연준, 0.25%P↑ 1.75%로


❍ "한국, 美 철강관세 부과국에서 제외"

-AFP 보도…USTR대표도 언급


◈한국경제《"北 시간끌기 대비한 플랜B도 있다"》

[한경 밀레니엄포럼]조명균 통일부 장관


남북정상, 의제 제한없이

허심탄회하게 회담하면

北 비핵화 성과 낼 것


❍ 이명박 前 대통령 구속 수감

-법원 "많은 범죄 혐의 소명"…영장 발부


❍ 청년실업자 3600명 뽑아 소방안전 조사 맡긴다는 정부

-이르면 다음달 채용공고

-"두 달 교육"…땜질처방 논란


❍ 한국보다 높아진 美 기준금리

-美 Fed 0.25%P 올려 年 1.50~1.75%…한국은 年 1.50%


❍ 美 철강 '관세 폭탄'…한국 대상국서 제외


◈서울경제《MB 구속…무너진 샐러리맨 신화》

법원 "증거인멸 우려" 퇴임 1,852일만에 수감자 전락

헌정 사상 4번째…검찰, 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

MB "이 모든것이 내탓…자책감 느낀다" 자필 입장문


❍ 美 '철강 관세폭탄'…한국, 일단 피했다

-트럼프, 4월말까지 한시유예 조치

-美, 中엔 500억弗 보복관세 강행


❍ 대통령 4년 연임·선거연령 만18세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 한미 금리역전…'돈의 전쟁' 시작됐다

-美 기준금리 0.25%P 올려

-10년만에 한국보다 높아져

-한계차주 411조 이자폭탄


◈부산《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범죄 소명, 증거인멸 우려"》


전직 대통령으로 네 번째

14개 혐의 대부분 인정한 듯


MB 입장문 "모든 게 내 탓"


❍ 정부 개헌안 '대통령 4년 연임' 채택

청와대, 개헌안 3차 발표


-'국가원수 지위' 삭제 등

-대통령 권한 일부 축소


❍ "오시리아관광단지, 투자자 중심 개발"

-부산도시공사 '발전 포럼'

-"진입 장벽 낮추고 규제 완화"


❍ 10년 7개월 만에 한·미 금리 역전

-美0.25%P↑, 韓보다 높아



정치 TOP


◈조선《"신의주까지 고속철, 해주까지 大橋 잇겠다"》

與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 남북교류 포퓰리즘 공약 잔치


황해도와 자매결연, 특별道 설치

강화도 제2개성공단 조성 내걸기도


"남북정상회담 분위기에 편승"

野 '안 되면 말고 식 이벤트' 비판


◈중앙《청와대, 총리 추천제 거부…야당 "권력 분산 의지 없다"》

[문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조국 "국회 추천 땐 대통령과 갈등

사실상 변형된 의원내각제 해당"


대통령 4년 연임, 결선투표 도입

국가원수 지위 삭제, 사면권 제한

선거연령은 만 18세로 낮춰


◈동아《MB, 최순실과 같은 동부구치소로…박근혜와 분리 수감》

[이명박 前 대통령 구속 수감]


교정당국 "서울중앙지법도 가까워"

MB, 10여㎡ 규모 독방 수감

朴수감 서울구치소는 거의 꽉 차


◈경향《'제왕적 대통령제' 폐해 보완…국회의 대정부 통제력 높여》

[대통령 개헌안 전문 공개]

대통령·국회 권한 조정


사면위 거쳐야 특사 행사

책임총리제 구현 뜻 밝혀


예산·법률 동일 효력 부여

정부 법률안 제출권 제한


◈한겨레《서민·실용·녹색성장…MB 탐욕 감췄던 거짓 이미지였다》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열쇳말로 돌아본 MB의 민낯


서민 대통령 표현 '국밥 광고'

-110억 뇌물·350억 횡령 혐의에

-누리꾼 "국밥? 나랏돈 말아먹어"


실용정부 상징 '전봇대 뽑기'

-의견수렴보다 효율성·성과 추구

-국외자원 개발, 막대한 손실로


녹색성장 동반자 '자전거'

-세계1위 원전 밀집국 오명 입고

-4대강 사업 총체적 부실 드러나


MB가 자란 지역 '영포'

-영포회, 포스코 이용한 비리 의혹

-영포빌딩, 다스 실소유 물증 나와


◈한국《"홍준표 공천권 마각 드러내" 반기 든 중진 4가지 요구》


6선 이주영 포함 간담회 열고

"민주적 黨 운영, 지지율 대책을"

차기 당권 경쟁 비치는 것 우려

"黨을 걱정하는 모임" 성격 규정


'지방선거에 부담만 가중' 판단

날 세웠던 洪대표는 대응 자제



사회 TOP


◈조선《바람잘 날 없는 캠퍼스 대나무숲(익명 게시판) "익명 미투는 사절"》

운영자들 명예훼손 휘말리고

올라온 글마다 진위 논쟁

한양대, 미투 제보 안 받기로

성균관대는 자체 검열 나서

일각 "소통창구 역할 포기하나"


※익명 게시판 '대나무숲'


'임금의 귀가 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하가 혼자 속을 앓다가 아무도 없는 대나무숲에서 외쳤다'는 삼국유사의 일화에서 유래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속내를 털어 놓는 공간이라는 뜻이다. 2012년쯤 출판업계 익명 게시판에 '대나무숲'이라는 이름이 먼저 붙었고, 이후 대학 등 다른 분야로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MB "내 구속으로, 함께 일한 사람·가족 고통 덜었으면"》

[MB 구속수감]


미리 써놓은 자필 입장문 SNS 올려

"지난 10개월 동안 견디기 힘든 고통"


서울동부구치소 12㎡ 독방에 수감

김영우 "검찰, 또다른 적폐 만든 날"


◈동아《명문사학 휘문고 재단 임대료 38억원 횡령》

서울시교육청, 지난달 감사 착수


교회에 강당-운동장 대여

임대 수입 연간 수억씩 빼돌려


교육청 "다른 비리 포착…수사 의뢰"


◈경향《"18세 때 투표하게 해주세요" 국회 앞 삭발식》


"시민으로 참정권 요구 당연

4월에 선거법 개정 끝내길"

청소년단체 회원 천막 농성


한국당 제외 각당 지지 표명


◈한겨레《MB경찰 '좌파 무력화' 여론전 기획했다》


2010년말 보고서 뒤 댓글공작

"우파단체·탈북자·네티즌 활용

좌파 압박…종북 인식시켜야"


2010년 지방선거 전 문건엔

"좌파세력 정치자금 집중 수사"


정부비판 언론 광고탄압 제안도

"국세청서 광고기업 세무조사를"


◈한국《"21년째 미적대는 사납금 폐지를" 택시노동자의 고공 농성 200일》


국토부 훈령으로 월급제 도입

2007년 법적 강제력 없어 사문화

정부는 사업주 반대에 손놓아


"장시간 운전으로 승객 안전 위협

사납금 금지 법 개정 나서야"



국제 TOP


◈조선《예멘은…때리는 사우디보다 말리는 美·유럽이 더 밉다》

인권 유린 규탄하면서 사우디에 무기 파는 '선진국의 두 얼굴'


사우디 '예멘 내전' 개입 3년째

사망자 1만3500명 넘는 최악 재앙


유엔·EU의회 결의문 쏟아내지만

英, 사우디에 전투기 48대 수출

美도 작년 1000억달러 무기 팔아


◈중앙《트럼프, 중국산 (최대) 64조원 관세폭탄…중국은 콩·수수 보복 경고》

오늘 서명…미·중 무역전쟁 점화


의류·가전 등 100여 개 품목에 때려

AI 등 첨단 분야 미국에 투자도 제한


중국, 트럼프 표밭 농산물 타격 준비

미 국채 매각 확대 카드도 저울질


양국 충돌, 글로벌 경제에 악영향

수출의존도 높은 한국 피해 클 듯


◈동아《英 "美도 EU도 배신" 對러 제재 힘빠지다》

'스파이 독살' 1차 기싸움서 패배


믿었던 트럼프-메르켈-마크롱

푸틴에 당선 축하…단일전선 차질

EU도 '러 소행' 규탄 합의 실패


英 "푸틴, 히틀러처럼 월드컵 이용"

거칠게 비판했지만 추가제재는 감감


◈경향《아베 비밀병기에서 '급소' 된 부인 아키에》

'사학 스캔들' 삭제 문건서 이름 나와…총리실, 국회 소환 반대

여당 '튀는 언행'에 전전긍긍…야권은 '핵심 고리'로 정조준


◈한겨레《미, 중국산 관세 폭탄 오늘 서명…중, 보복 벼른다》


트럼프, 53조원 규모 부과 예정

100개 품목 달해…투자 제한도

미 당국자 "깡패 얼굴에 한방 필요"


"중, 미국산 항공기·대두 최대시장"

중 외교부, 구체적 품목 언급 '위협'

미국기업 제재·불매운동 가능성도


◈한국《"미국·덴마크 나가라" 그린란드 조기 총선…커지는 反美 목소리》

다음달 자치 의회 '미니 선거'


美 본토방위 핵심 기지 주둔

공군 기지 보수계약 바꾸면서

"그린란드 경제에 큰 타격" 분석


中 자원개발 기업들은 되레 투자



경제 TOP


◈조선《美금리 세번 더 올리면…韓 주택대출 이자 6% 육박할 수도》

10년 7개월만에 기준금리 역전

우리경제 영향 당장은 괜찮지만…


경제 기초체력 약하지는 않아

-외환보유액 IMF때의 100배 규모

-캐나다·스위스 통화스와프 등으로

-외국인 자금 유출 가능성은 낮아


금리 역전 지속되면…

-시중은행 대출금리 상승하고

-부동산 자금 사정 나빠질 수도


◈중앙《파월(Fed 의장)의 '조삼모삼(올해 3회, 내년 3회 금리인상)'…금융시장 쇼크는 없었다》

한·미 금리 역전에도 차분한 시장


Fed 기준금리 1.50~1.75%로 올려

올해 인상 횟수는 세 차례로 유지

내년 2→3회로 늘려 절묘한 절충


코스피 11포인트 상승 '안도 랠리'

원화 가치·국고채 금리 소폭 하락


◈동아《주택대출 고정형 금리, 연말 최고 年 6% 육박할 듯》

한미 기준금리 역전에 국내 주택대출시장 '비상등'


자산관리 전문가 7명중 6명

"현재 3%대 변동형 주택대출 금리

연말엔 4% 초중반까지 오를 것"


年 3.5%로 3억원 대출 받았을때

내년 5%되면 이자 447만원 늘어


◈경향《더블스타 "3년 고용보장" 노조 "기술 먹튀 우려 10년 담보를"》

방한 차이융썬 회장, 금호타이어 인수 강한 뜻…"3년은 국제관례"

마땅한 인수업체 대안 없어 무산 땐 '법정관리·청산' 밟을 가능성


◈한겨레《청년 몰리는 '워라밸(일-삶의 균형)' 중소기업》

수평적 문화·매력적 복지로 '취향 저격'


'청년친화 강소기업' 3곳 가보니…


젊은 직원 절반 넘는 '에이치케이'

실내골프·야외공연 "회사서 다~"


자유로운 소통 중시 '데브구루'

탄력 근무제로 창의력 북돋아


인사·복지 직원이 결정 '휴머스온'

'낮잠프리' 등 자율적 문화 눈길


◈한국《더 간편하게 더 재미있게…TV홈쇼핑 "온라인 속으로"》


20, 30대 모바일·PC방송 즐기고

40, 50대서도 온라인 쇼핑 늘어

4대 홈쇼핑, 온라인 비중 40%넘어


GS, 업계 최초로 챗봇 도입

CJ오쇼핑, 예능방식 커머스 방송…

시스템 재정비 등 전략 수정



문화 TOP


◈조선《히트곡 대신 취향을 팝니다…음반가게의 독립선언》

골목 안 독립음반점들 <상>


주인 취향 담긴 독특한 컬렉션

희소가치 있는 음반만 주로 다뤄

'음악 소장 욕구'로 음반점 부활

LP·CD·카세트테이프도 취급


◈중앙《솔리드 21년 만의 컴백, 신화의 20돌 잔치 "오빠를 부탁해"》

팬과 함께 익어가는 K팝 원조들


"예전과 달라진 음악 보여주겠다"

음반·공연·예능 등 다양한 활동

90년대 아이돌 음악 명맥 이어가

'슈가맨' 등 TV서도 복고풍 인기


◈동아《"비극 치닫는 치명적 사랑…둘도 없는 파트너"》

오페라 '마농' 29년만에 전막 공연

남녀 주인공의 유쾌 상쾌한 수다


데 그리외 역 테너 국윤종

-"사회 비리의 축약판 같은 작품

-지혜 선생 연기 마농보다 농염"


마농 역 소프라노 손지혜

-"극한 다다른 정념 실감나게 묘사

-윤종 선생님 소리 너무나 푸근"


◈경향《SNS·북캠핑·서점에선 연중 '읽기 축제'》

문체부 '2018 책의 해' 출범


전국 도서관·지자체도 사업 동참

유튜브엔 '책 관련 영상' 행사 마련

출판산업 혁신 포럼은 매달 개최


◈한겨레《대지에서 우주까지…'한국적 추상' 50년 발자취》

이성자 작가 탄생 100돌 회고전


이혼 뒤 파리-고국 오가며

서양 추상사조에 음양사상 접목

한국 추상회화 거장 자리매김


7월까지 계속되는 전시

'어머니와 대지' 연작 비롯해

회화·판화·목각 등 123점 선보여


◈한국《수십 년 전에 빌린 고문서, 이제서야 돌려드립니다》

고문서 반납 여행


日 패전 뒤 민중역사 집필 위해

전국을 돌며 고문서 빌렸지만

사업 해산으로 반납 없이 방치

31년간 계속된 반납 여행기 담아


사농공상 밖에 있던

海民의 모습도 드러나



스포츠 TOP


◈조선《"우승 후보는 KIA지만, 우승은 우리 것"》


2018 프로야구 내일 개막

10개 구단 처음엔 덕담 나눴지만…

속내 안 감춘 '욕심' 쏟아내


이대호 "우승하면 사직에서

팬들에게 술 따르겠다"

NC "내년 시즌 개막전 무료"

삼성 "전지훈련 때 팬들에게

비행기 티켓·숙박 제공"


◈중앙《프로야구 내일 개막 이 날만을 기다렸다》


2연패를 부탁해…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

-"우승 감독, 선수 그대로?

-이 멤버 리멤버!"


베어스포트라이트…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

-"3년 동안 두 번 우승,

-최강 전력 우리 아닌가요"


묵직한 형님…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25년 기다려준 팬과

-우승 술잔 기울여 보겠심더"


우승 줍쇼…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

-"마산구장의 마지막,

-우승으로 장식하자"


힘쎈 남자 최정…SK 와이번스 최정

-"병호야, 3년 연속

-홈런왕은 내거야"


중일이네 민박…LG 트윈스 류중일 감독

-"신임회장 류중일,

-사장 박용택, 스태프 김현수"


이번 해, 영웅이 우승을 합니다…넥센 히어로즈 박병호

-"내가 돌아왔다,

-창단 첫 우승 가즈아~"


독수리 회담…한화 이글스 한용덕 감독

-"11년 만의 가을 야구 그리는 나,

-비정상인가요?"


삼성맨 명가재건 프로젝트…전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이승엽

-"새로운 쇼맨 구자욱, 박해민

-기대하세요"


위즈룸…kt 위즈 황재균

-"저희들은 내일도 탈꼴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아《'스웨덴 닮은꼴' 북아일랜드…수비 장신숲 뚫어라》

신태용호, 내일 오후 11시 평가전


유럽예선 10경기서 겨우 6실점

조직력 뛰어나고 근성도 있지만

손흥민 활용 뒷공간 파고들면 승산


◈경향《댄스·일일호프·개막전 티켓 비용…'우승공약 전쟁'》

내일 개막하는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2015 시즌 두산 유희관이 "김현수와 함께 웃옷 벗겠다"가 시초

지난 시즌 5강팀 모두 "우승후보 1순위는 디펜딩 챔피언 KIA"


◈한겨레《"쇼 미 더 우승" 판 커진 공약배틀》


내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 앞서

10개 구단, 저마다 '통 큰 출사표'


기아 "팬들에 밥 한끼 대접" 밝히자

롯데 "술 한잔 올리고 손아섭이 노래"

각 구단들 행사·캠핑 등 제안에

삼성은 "전지훈련 동반비용 부담"

kt "9개 구단 공약 다 이행" 받아쳐


◈한국《"고척돔에 적응 중, 목동보다 크긴 크네요"》

빅리그서 돌아온 박병호


MLB 미네소타 연봉 32억 포기

넥센에 4년 묶이며 15억에 도장


"야구 오래하고 싶은 마음에 결정

홈런하면 떠오르는 선수 되고파

올해 이기적일 정도로 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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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南北美 정상회담 통해 終戰선언 추진》

文대통령, 남북회담 준비위서 언급…판문점 염두에 둔 듯

"남북이 함께 살든 따로 살든, 서로 간섭하지 않고 살아야"

靑 "3국 회담, 美北과 조율은 안 돼"…때 이르다는 지적도


❍ 봄과 겨울의 반짝 데이트


❍ 6월 지방선거는 '실버 민주주의'

-전국 226곳 시·군·구 중 110곳

-60대 이상 유권자가 30% 넘어

-의성·고흥 등 4곳은 50% 이상


❍ 정부, 美 철강 관세 피하려 자동차 양보할 듯

-25% '관세폭탄' 면제받는 대신

-한국 트럭에 관세 유지 등 검토


❍ 채용 더 늘리기 힘들어…중소기업, 떠밀리듯 한국 떠난다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4> 중소기업, 생존 기로에 서다


-"주 52시간 땐 일손 빈자리 못 채워"

-해외 투자 8조원…7년새 3배로


◈중앙《미래차 집중한 영국…일자리가 따라왔다》

위기의 한국 자동차 산업 <상>


영국, 국가 차원 최첨단 기술 개발

도요타 "영국 공장에 3600억 투자"


한국, 친환경차 보조금 지원 치중

기술 수준 일본의 80% 머물러

자율주행차 핵심 부품 90% 수입


❍ 3월도 다 가는데…제주 눈 터널


❍ 'MB 영장' 혼선…검찰 구인장 반납, 법원은 심사 연기

-심문 방식·기일 오늘 다시 결정


◈동아《비핵화뒤 경제 협력…대화 테이블 키운다》

文대통령 "상황따라 南北美 3국 정상회담 이어질수도"


제제 완화-교역 논의 가능성 시사

남북정상 합의 국회비준 준비 지시


❍ 춘분 폭설…대구엔 111년만에 3월 하순 가장 많은 눈


❍ '땅 소유 제한' 토지공개념, 대통령 개헌안에 명시

-경제민주화-지방분권 2차 공개

-개인 재산권과 충돌…논란 예고


❍ 이주여성 추방 걱정없이 '미투' 외친다

-성폭력 신고때 신원통보 면제

-법무부, 상담 창구도 늘리기로


❍ 公기관 채용청탁자 처벌 11년간 1명뿐

-국회의원 등 26명 재판회부 안돼

-청탁이행 처벌은 文정부 들어 강화


◈경향《'긴급조치 배상 판결' 판사 징계하려 했다》

2015년 양승태 대법원 행정처

유신 때 피해자들 손배소 승소에

전례 없는 징계, 사례 수집 지시

김명수 대법원, 알면서도 감춰


❍ 눈꽃 핀 춘분


❍ 헌법 1조에 "지방분권국가 지향" 불평등 해소 '토지공개념' 명시

문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수도' 조항 신설, 이전 길 터줘

-시·도지사 참여 제2국무회의도


❍ 문 대통령 "남·북·미 3국 정상회담도 가능"

-정상회담 준비위서 첫 언급

-"남북 합의, 국회 비준 준비를"


❍ 의료 따로, 복지 따로…'사각지대' 그대로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송파 세모녀' 사건 4년 지났지만

-절대 빈곤율 7%, 의료급여 3%뿐


◈한겨레《'토지공개념' 헌법 명시, 투기 막는다》


청와대, 개헌안 이틀째 공개

"공공성 위해 토지사용 제한"

개발이익환수 등 근거 마련


지방분권국가·수도 조항 신설

경제민주화 규정에 '상생' 추가


❍ 문 대통령 "남·북·미 정상회담 이어질 수도"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회의 참석

-"한반도 핵·평화문제 완전히 끝내야"


❍ MB, '노무현 사찰' 경찰보고 받았다

-검찰, 영포빌딩 압수 문건서 확인

-인권위·정치·종교 등 전방위 사찰


❍ 봄의 문턱, 겨울의 시샘


❍ 지엠, 한국에 손 벌리며 "5년간 6천명 감축"

-외투지역 신청서에 '구조조정' 담겨

-1조 투자…생산량 50만→30만대로


◈한국《헌법에 토지공개념…시장논리와 상충 논란》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사회적 불평등 심화 해소 차원에서

"공공이익 위해 토지 사용 제한 가능"

경제민주화 조항 강화도 논란 여지


제1조 3항에 '지방분권 지향' 신설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발판 조항도


❍ 동백꽃 핀 부산에 눈


❍ 대도시일수록 남자 초등교사가 안 보인다

-가뜩이나 부족한 男교사는 승진 위해

-가산점 많은 농어촌·벽지에 몰려

-대도시엔 전원 女교사만 있는 학교도


❍ '집회탄압 악용 소지' 軍 위수령 없앤다

-국방부 "위헌적" 68년 만에 폐지 방침

-"촛불정국 때 軍투입 검토 의혹 근거 없다"


❍ 文대통령 "남북미 3국 정상회담 열 수도"

-정부, 北에 29일 고위급 회담 제안


◈서울《"남·북·미 3국 정상회담 가능"》


文, 회담 준비위 2차 회의 주재

"남북 정상회담 합의 국회 비준

정권 바뀌더라도 영속적 추진"


靑, 29일 남북 고위급회담 제안


❍ "아베, 김정은에 정상회담 제안"

-日교도통신, 소식통 인용 보도

-"복수 채널 통해 北에 의사 전달"


❍ 헌법에 '토지공개념' 명시…재산권 제한 가능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상생' 강화해 사회 불평등 완화

-수도 법률로 정하는 조항 명문화

-자치 행정·입법·재정권한 보장


❍ 이명박 '구속 심문' 오늘 안 한다

-법원 "방법·시기 오늘 결정"


❍ 봄꽃과 눈꽃 사이…계절의 '밀당'


◈세계《"남북·북미회담 진전 땐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

文대통령, 정상회담준비委 2차회의


남북정상합의문 국회비준 지시

"남북, 함께든 따로든 간섭말자"


한·중·일 정상회담 5월초 추진

靑, 29일 고위급회담 北에 제안

평양공연 사전점검단 오늘 방북


❍ 트럼프, 푸틴에 한반도 비핵화 강조

-4선 축하전화…러도 평화적 해결 공감

-시진핑엔 나흘째 축전 안보내 '대조'


❍ 봄에 핀 눈꽃


❍ 헌법에 수도 조항 신설·토지공개념 명시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경제민주화 조항에 '상생' 개념 추가

-지방정부, 행정·입법·재정권 강화

-文 "국가균형발전 결코 포기 못해"


❍ 작년 혼인율 43년 만에 최저치

-전년보다 6.1% 줄어 26만4500건뿐

-이혼율 줄었지만 '황혼이혼'은 급증


◈국민《南北美 정상 '판문점 회담' 가능성》

文 대통령 "장소·진전 상황 따라 극적 모습" 의미는?


文, 3자 정상회담 공식 추진 시사

北·美 정상회담도 판문점 급부상

현실화 땐 한반도 평화체제 전기


❍ 토지공개념 강화…수도 조항 명문화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지방 분권 확대 구체 방안 명시

-경제민주화도 실질적 내용 담아

-野 "자유시장경제 포기 선언"


❍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

[알림]"새로운 열정·희망…농촌서 펼치세요"


-23~25일 양재동 aT센터


❍ 위수령, 68년 만에 사라진다

-국방부 "촛불 軍투입 검토 사실아냐"


◈매일경제《성장 멈춘 서울 '이데아 시티(IDEA City : 가상공간 활용해 만든 미래도시)'로 재설계》

[창간52 오늘 국민보고대회]

대한민국 미래도시 전략


※이데아 시티(IDEA City) : 플라톤의 이데아(이상세계)에서 따온 신조어. 디지털 공간에서 의견을 모아 가상도시를 만들어보고 여기에 시민과 기업가, 전문가들이 다양한 실험을 해본 후 실제 도시를 건설하는 플랫폼을 뜻한다.


❍ 文 "南北美 3국 정상회담도 가능"

-남북합의도 美보장 있어야

-日아베, 北에 정상회담 제의


❍ 매경후원 전역장병 일자리박람회


❍ 토지공개념·경제민주화·지방분권 '선언'

靑개헌안 2차 공개


❍ 강남로또' 아파트에 33조 몰렸다

-개포 8단지 3만1천명 청약

-평균 25대1…최고 91대1


◈한국경제《'무차별 때리기'…생일에도 숨죽인 삼성》

[삼성 창립 80년]


정치권·방송, 총수 지배구조 돌아가며 난타

삼성에 우호적이면 '적폐'…비판하면 '영웅'

법인세 年 7조 내는 기업 흔들기 度 넘어


❍ 재산권 제한 '토지공개념' 개헌안에 명시

-'相生' 조항 추가해 경제민주화 대폭 강화


❍ 이주열 "기준금리 인상 신중하게 판단"


❍ 강대국 新패권 전쟁…키워드는 일자리·디지털


❍ 文대통령 "南·北·美 3국 정상회담 열 수도"


◈서울경제《"눈(디스플레이)·심장(배터리) 이어 두뇌(반도체)도…中 IT굴기 섬뜩"》

글로벌 산업 조사기관 'IHS마킷' 한국에 경고


中 BOE, LCD패널 1위 올라서

반도체도 한국 3~4년차로 추격

TV 등 세트산업까지 위기 올수도


❍ 토지공개념 명시…재산권 침해 논란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이익환수 등 과세 강화 근거 마련

-경제민주화에 '상생' 문구 추가

-수도 법률 위임·지방분권 확대


❍ EU '디지털稅' 강행…고조되는 무역전쟁

-美철강관세 발효 앞두고 실력행사

-트럼프 더 강력한 맞불카드 가능성

-中지재권 제재 이르면 오늘 발표


❍ "로또 아파트 잡자" 3만명 몰려…디에이치자이 개포 최고 90대1(전용 63㎡P)

-1순위 청약서 모두 마감


❍ '재팬패싱' 우려 아베 "北日 정상회담 열자"

-文 "남북미 회담도 할수있다"


◈부산《정부 개헌안, '외화내빈' 지방분권》

靑, 개헌안 주요 내용 발표


지방분권 핵심 자치입법권

'법률 우위' 원칙만 재확인


❍ 부산 '3월의 설국'


❍ 자갈치 시장에서도 유람선 탈 수 있다

-부산시, 운항사업자 공모


❍ 'MB 영장실질심사' 오늘 일정 취소

-법원 "일정·방법 등 재결정"


❍ 부산외곽순환도로 '부실 도색' 알고도 강행

-도로공사 "개통 위해 불가피

-기온 오르면 보수하려 했다"



정치 TOP


◈조선《최다 투표층의 이동…4년전엔 40代, 이번엔 60代 이상(총 유권자 중 25.2%)

실버 민주주의


지방선거는 총선이나 대선보다

투표율 낮아 60대 이상 영향력 커


60세 이상이 30% 넘는 지역

전체 82개 郡 중에서 76곳


◈중앙《문 대통령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 사실상 종전선언 포석》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서 첫 언급


"이번엔 핵·평화 문제 매듭" 발언도

트럼프·김정은과 교감 여부가 변수


"남북 정상회담 합의 국회 비준 받아

정권 바뀌어도 계속 추진되게 해야"


◈동아《위헌 판정 받은 택지소유상한제-토초세(토지초과이득세) 부활 길 열어》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개헌안에 '토지공개념' 명시한 의미는


靑 "토지공개념 3법중 2개 폐기

개발이익환수법도 위헌 공격받아"

투기규제 위한 '헌법 근거' 마련 나서


한국당 "자유시장경제 포기 선언"

진보진영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


◈경향《'지역코드' 담은 대통령 개헌안…'지역정서' 못 읽는 한국당》

'부마항쟁, 5·18' 이어 '수도'…행정수도 탄력 충청권 후끈

홍준표 대표 "온갖 사건 다 넣어 헌법을 누더기로" 평가절하


◈한겨레《문 대통령, 남북·북미회담 순항 땐 '종전선언' 추진 큰그림》

[격동의 한반도]

'남북미 3국 정상회담' 거론 의미


한반도 평화정착 구상 시동

-추진위원장 맡았던 10·4선언 때도

-'남북, 3자·4자 종전선언 협력' 명시

-중국 가세 땐 동북아 평화체제 동력

-문 "당면 목표만 말고 멀리까지 봐야"


평화체제 구축 '미국 역할' 강조

-남북 합의만으론 평화 담보 못해

-북미관계 정상화 넘어 경협 강조

-북미 수교·대외경제 걸림돌 치워야

-북 개혁·개방 '정상국가' 길 열려


◈한국《한국당, 3野에 "개헌 협의체 만들자"》


"靑 개헌안, 선거 홍보수단" 비난

단일대오 이끌며 반격 나섰지만

다른 야당들은 "민주당 배제 땐

개헌안 만들어도 통과 불가능"


한국당, 오늘 의총 열고

자체 개헌안 구체화하기로



사회 TOP


◈조선《푸드뱅크 20년…여기선 사랑이 밥 먹여줍니다》

서울시, IMF금융 위기 직후

결식계층 지원 위해 설립

기업·개인이 기부한 식재료로 운영

작년 기부액 첫 500억 돌파


◈중앙《MB측 "검찰, 물증 없이 진술 엮어" 영장 공개하며 반격》

[MB 영장심사 연기]


피의자 측이 공개하는 건 이례적

검찰과 치열한 법적공방 포석인 듯


MB측 "다스 경영진, 책임 면하려

거짓진술을 하고 있다" 반박도


◈동아《"중국어 잘한다던데" 모호한 부탁…채용 청탁자, 법망 피해가》

'채용비리 판결'로 본 실태


"혹시 ○○○ 합격했는지 알수있나"

에두른 표현으로 채용 압박


'비리' 입증할 결정적 물증 안 남겨

정치인 연루돼도 처벌 쉽지않아


◈경향《MB 측, 영장심사 놓고 검찰엔 "안 나간다" 법원엔 "나간다"》


법원 "22일 오전 예정됐던

영장실질심사 일단 취소"


MB 구속 여부 서류로 할지

새 기일 정할지 오늘 결정


◈한겨레《66살 대학 재입학생 "국가가 뺏은 청춘 찾는 중"》

외대 73학번 재일동포 이동석씨

75년 간첩 혐의로 보안사 끌려가

5년 징역형 뒤 35년만에 재심 무죄

"국가가 보상했지만 마음 안 풀려

꼭 졸업하기로 두 살 손자와 약속"


◈한국《폭발물 허위신고, 처벌은 노상방뇨 수준》


"공항에 폭발물" 거짓신고에

경찰·군인 수십명 동원돼도

경범죄 즉결심판 처리에 그쳐


최고 수준 처벌 벌금 60만원

혐의 적용기준도 불명확해



국제 TOP


◈조선《일본 '편의점 왕국' 흔들린다》

점포수 5만5000개 포화 상태에서…24개월 연속 고객 감소


일본인의 '일상·문화의 일부'

-빵 코너만 둘러봐도 종류 다양

-다이어트 식빵·金식빵 '차별화'

-동네·계절마다 한정판도 내놔


점점 치열해지는 아이디어 경쟁

-자전거 대여·동전세탁기 설치

-간병 서비스 상담 창구도 열어


◈중앙《텍사스 연쇄 폭발물 테러 용의자 자폭 "24살 백인 남성"》

경찰 쫓기다 자기 차에서 숨져

18일간 6차례 테러…8명 사상

주택·상가·페덱스 배송센터로

폭발물 담긴 소포 등 보내


◈동아《유출 코인 추적 포기…해커가 이겼다》

NEM재단, 日서 가상통화 5860억원 훔친 범인과의 전쟁서 패배


장물 표시 붙여 실시간 추적했지만

해커, '꼬리표' 제거 기술까지 개발

3540억원 다른 가상통화로 교환

범인 정체-코인 행방 미궁속으로


◈경향《'하나의 중국' 깨는 미국 '대만여행법'…양안 갈등, 악화일로》

트럼프 행정부 직접교류 승인…아·태 부차관보 대만 방문

중 항모 대만해협 진입 '무력시위'…대만 '보복 제재' 우려


◈한겨레《소송만 3건…트럼프 이번엔 동시다발 '섹스 스캔들'》


"성관계 비밀유지 계약 무효"

포르노 배우·모델 2명 잇단 제소

방송 출연 성추행 피해자는

"명예훼손 당했다"며 소송


11월 의회 중간선거 등 앞두고

트럼프 발목 잡을 가능성 분석


◈한국《수도(다마스쿠스) 로켓포 참변…다시 불붙는 시리아》

반군 공격 추정 최소 44명 사망

동구타 공습 피해에 보복 차원

터키는 "쿠르드 군 축출 확대"

IS, 혼돈 속 일부 지역 장악



경제 TOP


◈조선《GM 협력업체들 "제발, 빨리…두달도 버티기 힘들어"》

"이대로 가면 연쇄부도"…301개 협력사들, 잔인한 봄


공장 가동률 50%로 떨어져

-2차 협력업체 2곳 결국 문닫고

-은행들은 어음 할인 거부

-매출 작년보다 30% 급감


완전 철수하면 생산손실 年 31조

-勞使는 아직 타협점 못찾아

-사측, 복지 축소에서 한발 물러나


◈중앙《강남권 공시가격 껑충…59㎡(전용면적) 아파트도 종부세》

공시가격 열람…보유세 급등 현실화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1년 새 32%

래미안대치팰리스 20% 넘게 올라

서초구 반포자이 소형도 9억 넘어

재산·종부세 부담 최고 44% 늘어


◈동아《삼성 80주년…"기업가치 사회와 나눈다"》

오늘 창립 80주년 '빛과 그늘'


1938년 청과물 무역 '삼성상회' 설립

2017년 시총 489조 그룹으로 성장


삼성전자 작년 수출액만 107조

대한민국 전체 수출의 23% 넘어


침체 분위기에 별도 행사 생략

기념방송-봉사활동 등으로 대체


◈경향《이주열 "현 추세라면 기준금리 올릴 것"》

한은 총재, 국회 연임 청문회서 여야 만장일치 통과


구체적 인상 시기는 안 밝혀

한·미 기준금리 역전 우려엔

"대규모 자본유출 가능성 작다"


◈한겨레《국민연금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승인 최치훈 (삼성물산) 대표선임 반대"》


의결권행사 전문위 결정

"이영호·이현수·윤창현 후보도"


KB금융 노조추천 사외이사도

"주주가치 제고 불분명" 반대키로


◈한국《아마존의 질주…구글도 제쳤다, 애플만 남았다》


시가 총액 823조원 기록

구글 알파벳까지 누르고 2위로


이익 배당없이 R&D 투자

혁신 스타트업 잇단 인수 등

온·오프 꾸준한 변화가 원동력


헬스케어 사업까지 진출 모색

"연내 주가 1900弗 도달할 것"



문화 TOP


◈조선《"지휘계 신데렐라? 나는 단원들 재능 찾는 탐정"》

뉴욕 필 새 음악감독 얍 판즈베던

번스타인 권유로 지휘자의 길로

연봉의 15% 자폐아 재단에 기부

"아빠 마음으로 뉴욕 필 이끌죠"


◈중앙《파리로 떠난 이성자, 그리움이 쌓여서 그림이 됐다》

탄생 100년 특별전 7월까지


박수근·김환기에 비교되는 작가

가족과 생이별 후 무작정 파리로

"나는 여자다, 어머니다, 대지다"

점 하나, 선 하나에 우주를 담아


◈동아《"20년간 학술책 1600권 출간…'학문 고속도로' 닦는게 소명"》

소명출판사 박성모 대표의 뚝심


학술가치 있으면 앞뒤 안 재고 출판

외면받던 임화, 9년 걸쳐 전집 내


논문 하나 없는 교양서 저자 각광

기초연구자는 홀대받는 현실 씁쓸


학자-직원 공동운영 출판사 구상

기초학문의 100년 버팀목 될것


◈경향《"오케스트라는 카멜레온이 되어야"》

'뉴욕필'의 차기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얍 판 츠베덴 '경기필' 지휘 위해 방한


"모름지기 실력 있는 악단이면

옛것서 지금 음악까지 잘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돼야


늘 배우는 사람의 자세를 갖고

내가 먼저 성실히 공부해야

단원에 뚜렷한 방향 제시"


◈한겨레《순수의 시대를 꿈꾸는 황인뢰표 연극 '미저리'》


'스릴러' 긴장 살린 원작과 달리

광적 짝사랑 여주인공 내면 초점

"남녀 관계성 좀 더 담고자 했다"


폭력적 장면은 최소화

"허술하단 관객 평 있지만

피 튀기고 잔인한 내용 싫어"


41년간 방송 현장 지켰지만

갈수록 자극적 얘기 위주 편성

"따뜻한 드라마 많이 찾았으면"


◈한국《파격적으로 젊지만…"이미 부예술감독 경험 연주자엔 기획력도 필요"》

평창대관령음악제 새 예술감독

32세 피아니스트 손열음


"애초 올림픽 목표로 생겨났지만

음악제는 계속 유지될 것…

쉰다는 느낌으로 찾아 주세요"

5월 구체적 프로그램 공개 예정



스포츠 TOP


◈조선《생애 첫 챔프 반지, MVP…아이처럼 울어버렸다》


女 프로농구 우리은행

6년 연속 통합 챔피언 위업


'무관의 제왕' 김정은 MVP

무릎 부상 이겨내고 팀 기둥으로

3차전 헌신적 수비로 승리 공헌


◈중앙《(테니스) 여제 세리나가 491위?…애 낳고 왔더니 랭킹포인트 소멸》

[스포츠계 출산 불이익]

선수 출산·육아휴가 보장 목소리


1년 출전 안 했다고 '예선 거쳐라'

도핑 탓 출전 정지 된 것과 결과 같아

"부상 공백 아닌데 엄마 되니 벌 받나"

"국내 스포츠도 출산 불이익 없애야"


◈동아《부상…이적…서른한 살 그녀, 눈물의 첫 챔프반지》

여자농구 MVP 우리은행 김정은


무릎 아파 2년간 제대로 못뛰어

'퇴물' 우려 들으며 우리은행으로


이 악물고 1경기 제외 모두 출전

챔프전도 3경기 평균 13.3득점


◈경향《"최강 DNA는 우리뿐"…우리은행 통합 6연패》

국민은행 꺾고 우승…통합리그 체제 바뀐 후 최초 기록

김정은 MVP…위성우 감독은 챔프전 최다 6번째 우승


◈한겨레《6년 연속 '우리'…V10 '대기록'》

우리은행, 국민은행에 3연승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올라

위성우 감독 "생각도 못해"

MVP는 재기에 성공한 김정은


◈한국《2군 백업멤버 둘째 이름까지 다~ 꿰는 형님》

[명장열전]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


쌍방울 시작 15년 현역 타향살이

日 요미우리 거쳐 LG서 첫 감독

11년 만에 가을야구에 올리기도


2015년 선동열 빈자리에 러브콜

교감 리더십으로 선수들에 신망

8년만의 통합우승 '광주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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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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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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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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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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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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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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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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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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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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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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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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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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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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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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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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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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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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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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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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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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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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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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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

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

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

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

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

[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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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

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

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

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

[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 - - - - - - -

1.4% ↓

- - - - - - - -

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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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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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속도로 선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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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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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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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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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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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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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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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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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2014년)     │169(38) │49(19)             │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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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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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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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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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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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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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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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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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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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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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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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


※현대상선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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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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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


※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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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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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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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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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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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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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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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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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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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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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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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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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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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

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

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

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

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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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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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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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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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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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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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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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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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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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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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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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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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 - - - - - - - - - - - - - -

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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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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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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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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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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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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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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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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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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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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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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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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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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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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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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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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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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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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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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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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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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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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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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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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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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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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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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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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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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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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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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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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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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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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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     │3.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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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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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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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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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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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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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


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

[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119전화, 19대국회, 1달러, 20대국회, 24시간, 2야, 3당, 3당체제, 3선, 3시30분, 4.13총선, 50대, AI, eu, G20재무장관회의, M&A, MSCI선진지수, PK, SNS,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각축, 감성인식로봇, 강진, 개방, 개인환전소, 개입, 개혁, 거래시간, 거론, 거야, 검사, 검찰, 견제장치, 경남, 경선, 경영난, 경쟁, 경제,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 계파, 고무줄, 고속성장, 골든타임, 공공장소, 공모작, 공시, 공시지원금, 공정성, 공조, 공포, 과반, 관광객, 광주, 교과서국정화, 교육부, 교체, 구마모토현, 구심점,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체적방안, 국가비상사태,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응체계,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의당,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의원, , 군사기지, 귀가, 그리스, 금융위원회, 급등, 급식, 기적, 긴장, 길목, 김부겸, 김영춘, 김정훈, 김종인, 깜깜이, 난민, 난색, 날벼락, 노동3법, 노동4법, 노동개혁, 노동법, 노력, 노사정위, 노사정협의체, 노숙, 논란, 단층면, 당권, 당선자, 당정, 대기시간, 대선, 대선정국, 대우위니아, 대응, 대좌, 대주주, 대테러센터, 대피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 도미노, 도요타공장, 독소조항, 돈스쿨, 동남아, 동행, 등록금상한제, 디자인, 떨림, 레스보스 섬, 로마, 로스쿨, 롯데마트, 르포, 마감, 마비, 마시키마치, 마윈, 말뫼, 맑스, 먹통, 먹튀, 명시, 모건스탠리, 모바일, 몸서리, 문인단체,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류망, 미국, 미디어, 민간치안, 민생, 민심, 민원, 밀입국,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재호, 반년, 반대, 발의, 발품, 법인세, 병력, 보상, 본진, 부담, 부산, 부산시, 부상, 부실경영, 부실기업, 부울경, 분통, 불공정, 불성실, 불안, 불의 고리, 붕괴, 브라자, 블라인드면접, 비거래은행, 비노, 비대위, 비명, 비밀주의, 뿌리산업, 사과, 사망, 사양기업, 사이렌, 사퇴, 사회지도층, 산업대개조, 상선, 상장, 상장폐지, 새누리당, 서울, 서울역환전센터, 선정방식, 선제조치, 세월호, 세월호법,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소국, 소극적, 소방본부, 소비자, 소선거구제, 소액권, 소액환전, 속도조절, 속수무책, 손품, 손학규, 수도, 수정, 스웨덴, 시간대, 시리아, 시민단체, 시인, 시중은행, 시행령, 신사업, 신시장, 신제품, 신중론, 쑥대밭, 아베 신조, 아시아, 아프리카, 안일, 안철수, 알리바바, 알짜기업, 압박, 앞바다,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진, 양적완화, 업종재편, 에콰도르, 엔고, 엔저, 엔화가치,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할론, 연루, 연쇄지진, 연장, 연중무휴, 열강, 영사관, 영입인사, 영화, 오락가락, 오이타현, 오프라인, 옥시레킷벤키저, 온천, 외화, 외환시장, 용선료, 우대, 운동권, 운동장, 울산, 원내대표, 위기, 위기극복, 위법, 유럽, 유럽연합, 유일호, 유커, 윤희일, 은폐, 은행, 이동통신사, 이슬람교, 이재민, 이주열, 이케아, 이통사, 이합집산, 인권보호, 인도양, 인력, 인상, 인수합병,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인터뷰, 일감, 일본, 일본구마모토연쇄강진, 일본규슈지진, 일본지진, 일축, 임시국회, 입국대란, 입국심사, 입법예고, 입성, 입시, 입지, 입찰료, 입학, 자녀, 자의적남용, 재앙, 저렴, 적기, 전국정당, 전기, 전례, 전망치, 전용기, 전자상거래, 전진, 절차, 정권교체, 정당투표, 정면충돌, 정부, 정체성,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논리, 제1야당, 제도개선책, 제조업체, 제한, 조사, 조산대, 조선, 조선소, 조치, 존재감, 종지부, 주도권, 주둔계약, 주먹밥, 주변국, 주승용, 주택, , 중국, 중국계기업, 중국기업, 중단, 중도, 중재안, 증권시장, 증세, 지각활동, 지도부, 지부티, 지분변동, 지분투자, 지옥, 지진, 지하철시, 진원, 짜증, 차별화, 채무재조정, 철강, 청와대, 초대형지진, 초법,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인호, 추궁, 추대, 축소, 친노, 친문재인, 친손학규, 크레인, 탄력배치, 탈당파, 탈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사건대책본부, 통신, 통합행동, 통화정책, 투입, 투자, 투자자보호, 특별재해지역, 특파원, 파격, 파견근로, 파견법, 파병, 파업, 판사, 편의성, 편의점, 편입, 폐기, 프란치스코교황, 피난소, 하향, 한국야쿠르트, 한국은행, 한샘, 해외상장, 해적, 현금인출기,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호갱님, 호남, 호응, 혼란, 홈페이지, 홈피, 홍해, 화학, 환상, 환전, 환전소, 환태평양, 환태평양조산대, 활화산, 황형규, 회의, 휴화산,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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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도 불안" 국민의당 "35 가능"》

與 예상의석 상향, 더민주 하향

총선 D-2, 지지층 결집에 올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52.html


◈중앙《북 "(류경식당 직원 13명) 집단 탈출 왜 안 막나" 항의

중 "합법 여권 못 막는다" 일축》


북 주재관 "경비 허술 유감"

저장성 당국 "우린 책임 없어"


탈북 종업원 3~5명 더 있어

제3국 머무르며 한국행 대기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8


◈동아《北 김정은 체제, 해외서부터 흔들린다》

지난해 5월엔 외교관 일가족 "희망없다" 15년만의 귀순

亞국가 주재원도 망명의사...외화벌이 반기 움직임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1/77510752/1


◈경향《새누리 과반 더민주 100석 흔들 국민의당 약진(교섭단체 구성)

총선 D-2 여야·여론조사기관들 막판 판세 분석


각당, 지지층 결집 위해 "어려운 상황"...새누리 "145석 안팎" 엄살

더민주 "거대 여당 출현 임박" 긴장...국민의당 "최대 40석" 기대


※여론조사 기관들이 예측한 4·13 총선 판세   (단위: 석)

──────────────────────────

구분│ 새누리당 │ 더민주 │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

ㄱ사│    163   │   88   │   32   │   6  │  11  

- - - - - - - - - - - - - - - - - - - - - - - - - -

ㄴ사│    165   │   90   │   29   │   8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ㄷ사│  158~170 │ 90~100 │  28~32 │  6~8 │ 7~10 

- - - - - - - - - - - - - - - - - - - - - - - - - -

ㄹ사│  157~175 │  83~95 │  25~31 │  3~7 │  5~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350005&code=910110


◈한겨레《'집단 탈북 긴급발표' 청와대가 지시했다》


복수의 정부관계자 밝혀


'대북제재 효과' 홍보 통해

총선 직전 보수표 결집 노림수

통일부 반대·비공개 관례 무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19.html


◈한국《전국 지역구 절반 "아직도 모른다"》

[선택 4·13 D-2]


253곳 중 129곳 막판까지 혼전

새누리 92, 더민주 13곳 우세

국민의당 11, 무소속은 7곳 앞서


野 표 분산...더민주 서울서 고전

http://www.hankookilbo.com/v/f0c379f5e8a04c9ba4b5c44b7856150b


◈서울《새누리 과반·국민의당 교섭단체 '유력'》

총선 D-2 여론기관 의석수 전망


더민주 '개헌 저지 100석' 관심

"새누리 선거 막판 지지층 결집

국민의당, 양당 실망 세력 몰려"

경합 90여곳에서 승패 갈릴 듯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1001008


◈세계《(새누리) 145:(더민주) 100:(국민의당) 35석...드러나는 판세》

총선 D-2

3당 자체 분석 의석수는


국민의당 눈에 띄게 선전

전문가 "새누리 과반 무난"

지지층 갈려 더민주 고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0/20160410001743.html


◈국민《수도권 초접전 31곳(서울 16·경기 11·인천 4곳) 피 말린다》

[선택 4·13 총선 D-2]


용산·종로 등 예측 불허

부동층 1~2%만 움직여도

선두 바뀌어...총선 승패 좌우


여야, 지도부 등 총동원

막판 표심 잡기 안간힘


※여야가 꼽은 수도권 초박빙 접전지

─────────────────────────────────

[서울(16)]

종로, 용산, 서대문갑, 서대문을, 영등포갑, 영등포을, 중·성동을,

마포갑, 마포을, 관악을, 성북갑, 중랑을, 강서갑, 강서병, 강동을,

광진을

─────────────────────────────────

[경기(11)]

시흥갑, 화성병, 고양갑, 고양을, 의정부갑, 수원갑, 수원정, 수원무,

의왕·과천, 안산단원을, 안양만안

─────────────────────────────────

[인천(4)]

서을, 남동갑, 남동을, 중·동·강화·옹진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275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제2 유승준'에 상속·증여세 중과》

정부, 병역회피 노린 국적포기땐 고위공직자 임용 제한 등 검토


※국적포기 병역면제자 현황(단위=명)

*자료=병무청


2011년          3,470

2012년          2,842

2013년          3,075

2014년          4,386

2015년(7월까지) 2,374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2742


◈한국경제《보험사 주식 보유

규제 더 깐깐해진다》

금감원, 유럽형 솔벤시Ⅱ 도입


2018년부터 자본 확충 비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019881


◈부산《"신공항 무산되면 여당 의원 책임"》

[당신의 선택 4·13]

총선 미션 2020


부산 후보자 대상 현안 질문

'유통업체 자금 유출' 문제에

69% "현지 법인화 시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79



■정치 TOP


◈조선《수도권(서울·인천·경기 122석) 새누리 "46석" 더민주 "60석" 국민의黨 "5석"》

각 정당이 본 지역별 예상 의석


새누리 "수도권서 좋아지고 있어

65석 걸린 영남, 15석 내줄 수도"


더민주 "수도권 승률 80→50%

與에 어부지리로 주는 곳 많아"


국민의당 "비례 10석까지 예상

충청 지지율, 기대치보다 높아"


※4·13 총선 각 정당 지역별 예상 의석수

───────────────────────

지역(의석수)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

수도권(122) │  45~47 │    59~61   │   4~5  

- - - - - - - - - - - - - - - - - - - - - - -

충청(27)    │  19~20 │     7~8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남(65)    │  50~51 │     4~5    │    -   

- - - - - - - - - - - - - - - - - - - - - - -

호남(28)    │   1~2  │     6~8    │   20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8)     │   6~7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3)     │   2~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비례(47)    │  18~20 │    13~14   │   10   

- - - - - - - - - - - - - - - - - - - - - - -

총계(300)   145안팎│   100안팎  │ 35안팎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84.html


◈중앙《김정은 취임 이래 첫 집단 탈북..."중국이 묵인했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지금까지와 다른 '탈북 공식'


출신 성분 좋은 종업원들 이탈

서로 감시하는 시스템에도 균열

"한·중 공안당국 협조했을 수도"


대북제재 후 북한 생필품 값 올라

"핵에 쓸 돈으로 쌀 주면 절하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92


◈동아《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석 미만" 국민의당 "35석 내외"》

[총선 D-2]판세 분석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의석수


새누리 "영남 65곳중 50곳 기대"

더민주 "비례 13, 14석 전망"

국민의당 "최대 40석까지 가능"


※각 정당의 예상 의석수

────────────────────────────

정당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

지역구   │126석 내외│  80석 내외 │25석 내외│2석 이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례대표 │ 19석 내외│   13~14석  │10석 내외│5석 이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총 의석수│145석 내외│ 100석 미만 │35석 내외│7석 이상

────────────────────────────

각 당 선거대책위원회 분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10162&date=20160411


◈경향《탈북자 보도 원칙 스스로 깨버린 정부》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022001&code=910100


◈한겨레《'북 인권' 보호하겠다더니...북에 남은 가족 안전 '나몰라라'》

[집단 탈북 이례적 공개]

정부 서둘러 '집단 탈북' 발표 파장


다른 노동자 신변·외교관계 감안

2000년이후 신분·경로 비공개

정부 스스로 원칙 깨며 정보 공개

"북, 식당 이미 파악...처벌 불보듯"

'탈북주민 특별보호' 법 위반 소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20.html


◈한국《"수도권서 60석 넘기자" 與野대표 마지막 휴일 유세 총출동》

[총선 D-2]막판 표심 잡기


새누리 김무성 대표 서울 9곳 돌며

野심판론 부각...文 겨냥 색깔론도


더민주 김종인 대표 1일 최다 일정

문재인 전 대표와 첫 동시 유세도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투톱 출격

비례대표 가세해 '녹색바람 몰이'


김무성·김종인 오늘 제주서 격돌

文, 호남 재방문해 최종일까지 유세

http://www.hankookilbo.com/v/d723aec650c44542833fd6d03a5b29ac


◈부산《여도 야도 조마조마...PK '최후의 격전지 9곳'》

[4·13 총선 D-2]


부산·울산·경남 각 3곳씩

여·야·무소속 초박빙 각축


부산 사상·울산 경합지역

성향 각기 다른 무소속 두각


창원성산 정의당 후보 선전

김해갑·을 더민주 우세 전망


※PK 최후 격전지 9곳 판세

──────────────────────────

지역구  │ 새누리 더불어민주│        비고        

부산                                                       

──────────────────────────

사상    │  열세     경합   │     무소속 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경합우세   경합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제    │경합우세   경합   │                    

──────────────────────────

울산                                                       

──────────────────────────

울주    │  경합     열세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  경합   후보없음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구    │경합열세 후보없음 │     무소속 우세    

──────────────────────────

경남                                                       

──────────────────────────

창원성산  경합   후보없음 정의당 후보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갑  │경합열세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  열세   경합우세 │                    

──────────────────────────

*각 당 주장 및 여론조사 결과 취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8



■사회 TOP


◈조선《"판사님, 대출받은 학자금 좀 깎아주세요"》

졸업 후에도 못갚아...20·30대, 개인 회생·파산 신청 늘어


※청년 개인 파산·회생 건수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지원한 전체 개인 회생·파산

사건을 연령대별로 분류한 것


[2013년] 30대 716  │20대  63

[2015년] 30대 802건│20대 135


자료: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 회생과 파산 : 개인 회생은 일정한 수입이 있는 채무자가 파산 위기에 처했을 때 법원이 강제로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다. 최대 5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갚으면 남은 채무는 탕감받는다. 반면 파산 선고를 받으면 사회적, 법적으로 불이익을 받지만 파산 절차가 끝나면 모든 채무를 면제받고 경제적으로 재기할 기회가 부여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175.html


◈중앙《(새누리 창원 의창 박완수) 창원 도로망 확충 등 19조, (국민의당 김제-부안 김종회) 새만금에 공항·KTX 14조원》

[업그레이드 국회 4·13]공약 이행하려면 예산 1000조


'너 100억? 난 200억' 식 지르기 많아

지역서 공약 남발한 후보자들

'쪽지 예산'으로 예산 체계 흔들 수도

19대 총선 지역공약 이행 12% 그쳐


※거대 예산이 필요한 공약 내건 후보들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지역 공약 필요 예산(후보자측 추계)과 주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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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민) 22669

전남 해남-완도-진도


*전남-제주 간 해저고속철도 건설

*목포-보성 간 철도,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완수(새) 186925

경남 창원의창


*의창구청 신청사 건립

*산업단지 5곳(대산웰컴, 동전, 감계, 용정, 덕산)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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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종회(국) 137000

전북 김제-부안


*새만금 SOC 조기 확대 구축

*김제-부안 관광벨트, 체류형 관광사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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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민) 122240

경기 안양만안


*석수·관악·안양·명학역 출구 추가 신설

*탄약고 이전 및 지하격납고화 후 첨단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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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새) 96705

대구 달서병


*밀양 신공항 유치

*첨단공연시설 및 차세대 한류콘텐츠 개발시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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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민) 95480

충남 공주-부여-청양


*제2금강교 건설

*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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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응천(민) 94707

강원 동해-삼척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동해까지 연장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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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새) 94114

부산 서-동


*구덕운동장 철거부지에 시민공원 조성

*북항 재개발 및 부산역 일원 철도 재배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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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민) 9324

부산 북-강서을


*명지녹산-하단 도시철도 조기 착공

*가덕 신공항 조속히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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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식(민) 81354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보성-목포 간 철도 조기 완공

*장흥-고흥 및 고흥-보성 연륙연도교, 마리나 항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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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민) 77887

서울 동작갑


*신림선, 서부선 등 경전철 및 복선전철 개통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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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새) 77347

인천 서갑


*서울지하철 7호선 신현-가정-청라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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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새) 72795

경기 고양을


*GTX, 대곡소사 복선전철, 신분당선 연장 추진

*행신역 환승센터~행주산성 역사공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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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민) 775

경기 고양정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GTX A노선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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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새) 56089

서울 노원갑


*경전철 동북선 건설

*수서발 KTX 광운대역~의정부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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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민) 53697

서울 도봉을


*도봉신경제중심지 조정 및 동북부 체육공원 조기 완공

*국철 1호선 지하화 및 지상철 구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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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석(국) 51326

광주 서갑


*군공항 이전 및 소음 피해 주민 손해배상 추진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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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새) 51194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영덕~울진~삼척 고속도로 건설

*동해중부선 철도 전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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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새) 5700

경남 진주갑


*남부내륙철도 김천-진주-거제 KTX 개통

*항공산업단지 추진 일정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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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새) 5520

경기 부천소사


*경인전철 지하화

*소사역 급행전철 정차


자료:중앙일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3


◈동아《9세 현우는 '나무'가 뭔지 몰랐다》

복지사의 백허그에 수줍어하는 아이, "나무 그려보라"는 말에...


'원영이 사건' 이후 학대 신고 급증...복지사의 하루 쫓아가보니


"아이 몸에서 악취" 제보받고 출동

연락 닿은 엄마 "학대라니" 펄쩍


"가해 부모로부터 격리" 말은 하지만

시설 부족...복지사 1명 60명 관리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513/1


◈경향《병가 내고 전환배치 요구

조치 늦어지자 극단 선택》

우울증·공황장애...서울도시철도 기관사 9명째 자살


5678호선 1인 승무제 부담

노조 "억압적 노무관리 탓"


※서울도시철도 기관사 자살 사고

자료:공공운수노조


시기       │       질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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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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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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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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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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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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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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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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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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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  우울증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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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02243035


◈한겨레《떠올리기 싫은데...

끔찍한데...

그래도 그렸어, 여보...》

[세월호와 사람들]


심리치료 받으며 힘겹게 그린 그림

"맞닥뜨려야 이겨낼 것 같아..."


세월호특별법 논의 시작되며

혈세 낭비·시체 장사라 수군수군

그때부터 유가족 협의회 나가

"사연 들으면 다 애절한데..."

차가운 시선에 두려움 느끼기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108.html


◈한국《사설학원이 시험 출제...지역인재 공시(공무원시험) 구멍》

7급 문제·해답 유출 신뢰성 타격


출제 학원도 시험 치르는 대학도

모두 보안 체계 엉망 드러나


혁신처 "모의시험 통한 선발보다

면접·수상실적 등 보완 검토"

비슷한 9급 시험도 살펴보기로

http://www.hankookilbo.com/v/db962054dbef433e8741f895de4c54a2


◈부산《'2인 3각 도보 여행' 희망의 싹 틔운다》

부산가정법원 치유프로그램

멘토-위기 청소년 시즌2 출발

8박 9일간 하루 6시간 걷기

웃음 찾고 자존감 회복 성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0



■국제 TOP


◈조선《85층 건물 1개 층만 입주...'모스크바 시티(국제 비즈니스 센터)' 공실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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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上>경제난

김효인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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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가·서방제재로 경제난 심화

최근 20년 사이 가장 긴 경기침체

물가 급등...실질임금 9.2% 하락


생계 어려워 재취업한 50대 주부

"90년대 수준으로 돌아갈까 겁나"


※러시아의 GDP(국민소득) 성장률 변화


2000년 10

2015년 -3.7%


※러시아의 전체 인구 대비 빈곤 계층 비율


2000년 29

2012년 11

2015년 14%


※러시아의 실질 임금 상승률 변화


2000~2005년 72

2005~2010년 60

2010~2015년 -1%


자료:러시아 통계청, U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34.html


◈중앙《"류경식당 예쁜 처자들 10여 명 며칠 전부터 안 보였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저장성 닝보에 있는 식당 가보니


하루 수만 명 붐비는 상권에 위치

자본금 19억원, 주인은 중국이름


한국 교민보다 중국 현지인 공략

"북한 춤·노래 공연 인기 있었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손님 불평 잦아"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7일 문 닫아

http://news.joins.com/article/19869145


◈동아《"G7(외교장관회의), 오늘 남중국해 항행자유 결의"》


中 방공식별구역 설정 경계 차원

'해양안보에 관한 성명' 채택 예정


케리, 美국무 첫 히로시마 방문

WP "오바마도 내달 방문 적극검토"

'핵무기 없는 세상' 이벤트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685/1


◈경향《샌더스, 7연승...고향 뉴욕서 '반전' 노린다》

[2016 미국의 선택]


민주 와이오밍 경선서 승리

대의원수 많은 '승부처' 뉴욕

아직 힐러리 지지세 높지만

상승세의 샌더스 추격 별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01352001


◈한겨레《'2등의 반란'...샌더스 7연승 '질주'》

미국 대선 민주경선 샌더스 열풍


워싱턴·위스콘신 등 7개주 싹쓸이

대의원수 격차 크지만 분위기 반전

지지도 45%...힐러리와 2.5%p 차이


히스패닉 표 의식 교황 만남 계획도

19일 '뉴욕 대전'마저 승리한다면

민주당도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샌더스 7연승 현황 (단위: %, 괄호 안은 획득 대의원 수)


[3월22일]

애리조나 힐러리 클린턴 57.6(42)39.9(33) 버니 샌더스

유타     힐러리 클린턴 20.3(6)79.3(27) 버니 샌더스

아이다호 힐러리 클린턴 21.2(5)78.0(1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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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워싱턴   힐러리 클린턴 27.1(27)72.7(74) 버니 샌더스

하와이   힐러리 클린턴 30.0(8)69.8(17) 버니 샌더스

알래스카 힐러리 클린턴 18.4(3)81.6(13)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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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위스콘신 힐러리 클린턴 43.1(38)56.6(4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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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와이오밍 힐러리 클린턴 44.3(7)55.7(7)  버니 샌더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083.html


◈한국《페루 '父女대통령' 탄생 카운트다운》


독재자 후지모리의 딸 게이코

아버지 과오와 선긋기 통해

경쟁후보 압도하며 大權 유력


부친 집권기 향수 선거에 영향

리마에선 1만명 모여 반대 시위


※2016년 페루 대선 유력후보

[1] 지지율(4월 9일 입소스 여론조사)  [2] 소속정당  [3] 경력


게이코 후지모리(41)

[1] 35.8%

[2] 민중권력당

[3] 1994~2000년 퍼스트레이디

    (부친 알베르토 후지모리)

    2006~2011년 국회의원(리마)

────────────────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78)

[1] 21.0%

[2] 변화를 위한 페루인당

[3] 2005~2006년 총리

    (대통령 알레한드로 톨레도)

────────────────

베로니카 멘도사(36)

[1] 20.1%

[2] 범좌파당

[3] 2011~2016년 국회의원(쿠스코)

http://www.hankookilbo.com/v/85a70ff462c0402995314e5aa8d36a81


◈부산《브뤼셀 테러 핵심 용의자 잇따라 검거》

벨기에 국적 아브리니

공항 테러 '모자 쓴 남자'

파리 테러도 가담 밝혀져

지하철 테러 용의자도 체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1000013



■경제 TOP


◈조선《"사람이 재산"...인재 모셔오려 M&A》

IT업계 '인재 인수' 잇따라


카카오·라인의 새 사업 首長들

창업한 벤처가 인수돼 합류한 것


"우수인재 1명이 사업 성패 좌우"

스카우트보다 비용도 더 적고

축적된 팀워크까지 영입하는 셈


※인재 인수(Acq-hire) : 기업 인수(Acquisition)와 고용(hire)의 합성어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인수·합병(M&A)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기업 인수는 사업적인 효과를 목표로 한다. 인재 인수는 피(彼)인수 기업이 보유한 인재를 고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업 인수'를 활용한다. 인재 인수로 영입된 인력들은 신사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재 인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인수·합병)의 대표 사례


[kakao]


정주환

최고사업책임자(CBO·부사장)

──────────────

2013년 2월 카카오의

써니로프트 인수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택시 총괄


이진수

콘텐츠 담당 부사장

──────────────

2015년 12월 카카오의

포도트리 합병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페이지·다음웹툰

등 콘텐츠 총괄


[LINE]


신중호

라인플러스 대표

──────────────

2006년 네이버의

'첫눈' 합병으로 합류

- - - - - - - - - - - - - -

일본 파견돼 라인

서비스 담당


이데자와 다케시

최고경영자(CEO)

──────────────

2010년 네이버의 일본

라이브도어 합병 때 합류

- - - - - - - - - - - - - -

2015년 라인 CEO 취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006.html


◈중앙《브라질 펀드 가입자들, 마음 좀 풀렸겠어요》

2016 1분기 펀드 평가


지난 5년간 수익률 -58%

최근 원자재 값 회복 덕에

평균 20.47% 상승 1위 올라

금·인덱스 펀드도 최상위권


※국내 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K200 인덱스형  2.29

배당 주식형    1.74

일반 주식형   -2.6

중소형 주식형 -1.15


※해외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브라질     20.47

남미신흥국 16

러시아     10.29

유럽신흥국  8.13

동남아      4.07

북미       -1.64

유럽       -5.75

일본      -10.95

중국      -11.54


자료:제로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8939


◈동아《한국GM 러시아發 '1조 적자수렁'》

작년 순손실 사상 최대


루블화 폭락으로 車 팔수록 손해

쉐보레 브랜드 러시아서 철수

공장 폐쇄-해지 수수료 '눈덩이'

한국공장 인건비 상승도 부담


※한국GM 연도별 순이익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2011년  1252억(15조680억)

2012년 -1080억(15조9496억)

2013년  1009억(15조6039억)

2014년 -3533억(12조9181억)

2015년 -9868억(11조9371억)


자료: 한국GM 감사보고서

http://news.donga.com/3/all/20160410/77509497/1


◈경향《공정위 '하도급 갑질' 과징금 506억 중 424억 깎아줬다》

경향신문, 작년 99건 전수조사


최고 95%까지 관행적 감경

"불공정 행위 근절 걸림돌"


※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과징금 현황

단위: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조정 과징금     

506억5086만6000

             

 감경 과징금액    

424억9286만6000

             

 부과 과징금액  

   81억5800만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감경 비율별 건수 단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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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경 비율│95%│90%│70%│50%│30%│0%│

- - - - - - - - - - - - - - - - - - - - - - - - -

건수     │  9  │  21 │  2 │  5  │  4 │10│ 총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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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에 대한 과징금 감경 상위 5개 기업 단위:원


     구 분      │조정 과징금(A)│부과 과징금(B)│감경된 과징금(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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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  64억4341만  │   6억4400만  │     57억994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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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   61억376만  │    3억500만  │     57억98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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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에이엠에스  │  37억7926만  │   3억7700만  │      34억22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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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랜드에프엔씨│  30억3547만  │   1억5100만  │     28억844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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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금속        │   21억659만  │   2억1000만  │     18억9659만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1855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제주 '한달 살기' 열풍...렌트하우스가 뜬다》

[경제의 창]


아쉬움 남는 짧은 여행은 그만

한달 이상 힐링 체류 열풍


유명 관광지 중심 여행 탈피

이효리처럼 현지인 생활 체험도


그렇고 그런 호텔·콘도 벗어나

렌트하우스·타운하우스 건설 붐

셰어하우스도 활성화 전망


※치솟는 제주도 아파트 값

자료: 한국감정원(연도별 3월 기준)


2012년     1억3983

2013년     1억4244

2014년     1억4926

2015년     1억6502

2016년 3월 2억4006


제주도 연간 지가변동률

자료: 국토교통부


2008년 -0.020

2015년  7.56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093.html


◈한국《국민 선택 다양성 기업 로보어드바이저 우리 중위험·중수익》

은행 일임형 ISA 오늘부터 판매


MMF 포함 등 포트폴리오 구성

증권사 못지않은 다양성 갖춰


"신탁형보다 금융사 선택 신중히

6월 수익률 추이 보고 결정해도"


※일임형 ISA 가입·운용 절차


[근로소득 원천영수증 등 증빙서류 금융사에 제출]

                                             

             [가입자 투자성향 분석]            

                                             

    [투자성향에 적합한 모델포트폴리오 선택]    

                                             

   [금융사가 모델포트폴리오에 금융상품 편입]   

                                             

   [금융사, 매분기 1회 이상 투자자산 재조정]   

                                             

      [분기별로 가입자에 운용보고서 송부]      

                                             

[계좌만기 도래 시 손익통산 후 비과세 초과분 9.9% 세금 원천징수]


※신탁형·일임형 ISA 비교

──────────────────────────────────

[특징]

*신탁형 : 구체적 운용지시 필수 → 투자자별 맞춤형 상품

*일임형 : 구체적 운용지시 없이도 가입 가능 → 전문가가 설계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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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신탁형 : 금지(개별맞춤형 포트폴리오 자문 가능)

*일임형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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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교체]

*신탁형 : 투자자 지시 필수

*일임형 :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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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8f5aa0c2a613440f8634185a150cb631


◈부산《편의성·쾌적함 더해진 '키자니아(KidZania·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부산'...출발부터 매진 행렬》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

서울 잠실점보다 시설 진일보

50여 직업체험 시설 갖춰

개장 이후 하루 2천여 명 찾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44

19대총선, 1분기, 1인승무제, 2030, 20대총선, 2등, 2인3각, 3당, 4.13총선, 5678호선, 7급공무원, 8박9일, 90년대, 9급공무원, G7외교장관회의, IT업계, KTX, M&A, mmf, PK, 가해부모, 감경, 감시, 갑질,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인회생, 개장, 개헌저지선, 거대여당, 걷기, 걸림돌, 검거, 게이코 후지모리, 격리, 격전지, 격차, 결의, 결집, 경계, 경기도, 경기침체, 경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제난, 경합, 경향신문, 고위공직자임용제한, 고전, 공무원시험, 공시, 공실률, 공안당국, 공약,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항, 공항테러, 공황장애, 과반, 과오, 과징금,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적포기, 국제비즈니스센터, 귀순, 규제, 그림, , 금감원, 금융감독원, 금융사, 기관사, 기대치, 기업은행, 김무성, 김정은, 김제부안, 김종인, 김종회, 김해갑, 김해을, 나무, 남발, 남중국해, 노림수, 노무관리, 노조, 녹색바람, 뉴욕, 닝보, 다양성, 대권, 대북제재, 대의원, 대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망, 도보여행, 독재자, 두려움, , 라인, 러시아, 렌트하우스, 로보어드바이저, 루블화, 류경식당, 르포, 리마, 막판, 망명, 매진, 멘토, 면접, 모스크바시티, 모의시험, 무소속, 묵인, 문재인, 문제유출, 물가,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완수, 반기, 반전, 방공식별구역,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벤처, 벨기에, 병가, 병무청, 병역면제, 병역회피, 보도원칙, 보수, 보안체계, 보완, 보험사, 복지사, 부녀대통령, 부동층, 부산, 부산가정법원, 부울경, 부친, 북풍, 북한, 북한식당, 북한인권, 분산, 불공정행위, 브라질펀드, 브뤼셀테러, 비공개, 비례대표, 사상구, 사설학원, 상속세, 상승세, 상향, 새누리당, 새만금, 색깔론, 생계, 생필품, 서방제재, 서울, 서울도시철도, 선긋기, 선전, 성산구, 세월호, 세월호유가족협의회, 세월호특별법, 셰어하우스, 수도권, 수상실적, 수익률, 수장, 순손실, 쉐보레, 스카우트, 승률, 승부처, 승패, 시체장사, 신공항, 신뢰성, 신변, 신세계센텀시티몰, 신탁형ISA, 실질임금, 심리치료, 싹쓸이, , 아동학대, 아브리니, 안전, 안철수, 야당, 야당심판론, 약진, 어부지리, 엄마, 엄살,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영남, 영입, 예산, 예상의석, 예측불허, 와이오밍, 외교관계, 외교관일가족, 외화벌이, 용산구, 용의자, 우리은행, 우세, 우울증, 울산, 웃음, 워싱턴, 원내교섭단체, 원영이사건, 원자재, 위기청소년, 위스콘신, 유감, 유럽형솔벤시Ⅱ, 유세, 유승준, 유통업체자금유출, 의창구, 이례적, 이벤트, 이탈, 이효리, 인건비, 인덱스펀드, 인사혁신처, 인수합병, 인재인수, 인천, 일임형ISA, 일정, 자본, 자살, 자존감, 잠실, 저유가, 저장성, 적자, 전수조사, 전환배치, 접전, 정당, 정보공개, 정부, 정의당, 제3국, 제보, 제주도, 존 케리, 졸업, 종로구, 종업원, 주식, 주재관, 중과, 중국, 중위험중수익, 증권사, 증여세, 지도부, 지역공약, 지역구, 지역인재, 지지율, 지지층, 지하철테러, 직업체험, 집단탈북, 집단탈출, 쪽지예산, 창업, 창원성산, 창원의창, 천정배, 철수, 청년, 청와대, 초박빙, 초접전, 총동원, 총선, 최대, 최상위권, 추격, 출신성분, 출제, 충청도, 치유, 카운트다운, 카카오, 쾌적, 키자니아, 타운하우스, 탈북, 탈북주민, 테마파크, 통일부, 투톱, 특별보호, 팀워크, 파리테러, 파산, 판사, 판세, 펀드, 페루, 페루대선, 편의성, 폐쇄, 포트폴리오, 폭락,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하도급, 하향, 학자금대출, 한국GM, 한국공장, 한국행, 한달, 합법, 항행자유, 해양안보, 해외, 해외주식형펀드, 해지수수료, , 핵무기없는세상, 향수, 현안, 현지법인화, 현지인, 혈세낭비, 호남, 혼전, 후보자, 후지모리, 휴일, 희망,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힐링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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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시진핑 "北제재할테니 사드는 말라"》

韓·中, 美·中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완전한 이행" 공언

오바마에도 "엄격히 집행할 것"

사드 문제엔 "단호히 반대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08.html


◈중앙《대북 제재, 시진핑이 보증했다》

[뉴스분석]


박 대통령과 80분 정상회담

"중국, 안보리 결의 전면 이행"

육성으로 제재 밝힌 건 처음

박 "평화통일이 북핵 해결책"

사드는 서로 입장차만 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26405


◈동아《시진핑 "대북제재 완전히 이행할 것"》

핵안보회의서 韓中 별도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유엔결의 집행" 첫 언급

'한반도의 미래' 폭넓게 의견 교환


52국 정상 핵테러 방지 성명 채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51664/1


◈경향《수도권 27곳(최근 10일간 여론조사 공개지역) 중 19곳 박빙...'단일화'가 승패 가른다》


1·2위 지지율 한자릿수 내 접전

서울 11곳·경기 6곳·인천 2곳

10%P 이상 우세 여 7곳·야 1곳


김종인, 국민의당 강력 비판

"연대 거부, 정권교체 꿈 짓밟아"


※수도권 27개 지역구 여론조사 분석


■여야 후보 10%포인트 내 접전 19


[서울]

용산 광진을 성북을

노원병 서대문갑

서대문을 강서갑

구로갑 구로을

영등포갑 강동을


[인천]

서을 남동을


[경기]

김포갑 안양만안

의정부갑 용인정

수원갑 군포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당 후보 우세 지역 7


[서울]

종로 중성동을

도봉을 은평을

영등포을


[경기]

의정부을

성남분당갑

- - - - - - - - - - - - - - - - - - - - - - - - - -

■야당 후보 우세 지역 1


[서울]

마포갑


지난달 23일 이후 주요 중앙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종합.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5035&code=910110


◈한겨레《진보정당 '애타는 4월'》

비례 축소·종북 낙인·국민의당 등장·야권연대 지지부진


총선서 정의당 5석 안팎 전망돼

4년전 통진당 13석 크게 밑돌아

진보세력 위기감에 결집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7909.html


◈한국《시진핑 "北제재 전면 이행"...보폭 맞춘 韓中》

핵안보정상회의 전 정상회담서

시주석, 적극 동참 공개적 표명

박대통령은 "사드, 한중 간 소통"

양국 논의 여지 남기며 숨고르기

http://www.hankookilbo.com/v/46fc5643a3634d3785d698a60b04db16


◈서울《시진핑의 약속 "대북제재 엄격 집행"》

한·중 정상회담서 첫 직접 입장 표명

朴대통령 "북핵 문제 한·중 소통 강화"

시 주석, 한·미에 "사드 단호히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2001011


◈세계《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직접 공언》


워싱턴서 한·중 정상회담

박 대통령, 중국역할 강조


시진핑, 오바마와의 회담서

"사드 한반도 배치 반대"


각국 정상 "핵테러 공동대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1/20160401002997.html


◈국민《로스쿨 비리 의혹 제기 교수 '징계' 논란》

대학측, 진실규명 등 절차 없이

답변 시한 정해놓고 징계 예고

내부고발자 보호는 안중에 없어

경찰, 부정입학 여부 수사 개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380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朴대통령 "無信不立(신뢰가 없으면 설 수 없다)"

시진핑 "北제재 확고"》

7번째 韓·中 정상회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1290&year=2016


◈한국경제《처방藥 택배 시작한 日

약사법에 발 묶인 한국》

일본우편, 5월부터 서비스

한국은 일반약 배달도 '불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103981



■정치 TOP


◈조선《與野 대선 주자들, 선거 초반부터 '수도권 대회전'》

[총선 D-11]

총선 선거운동 이틀째


김무성, 野勢 강한 경기남부 돌며

"野단일화, 국민 우롱하는 잔수"


문재인, 서울 親盧 후보들 지원

"지금은 與 과반 막는 게 시급"


안철수, 경기·인천지역 집중유세

"단일화 질문은 그만해달라"


오세훈 "대선주자 거명 부담...

지금은 종로에만 집중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44.html


◈중앙《강봉균 "그 양반 세계 경제 몰라"...김종인과 '할배 경제 배틀'》

[업그레이드 국회 4·13]'깡돌이' 여당 선대위원장

────────────────

토요정담(政談)


김 대표가 양적 완화 비판하자

"내가 먼저 시비를 건 적은 없다"


2007년 열린우리당 정책위장 땐

당의장 김근태 "한나라당 가라"


"최경환 시원시원, 유승민 똘똘

80년대 경제기획원 시절에 인연"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93


◈동아《시진핑, 오바마 면전서 "사드 안돼"...美 "北도발 대비 방어용"》

[핵안보정상회의]美-中 '동북아 이슈' 정면충돌


시진핑 '反사드' 첫 공식표명

-"남에게 손해, 자신에게도 불리"

-북핵, 양국 공동성명에 포함 안돼


오바마 '남중국해' 압박

-"인공섬-군사시설 건설 반대"

-中 "주권 훼손 행위 용납 안해"


※주요 이슈에 대한 미중 정상 의견


[사드의 한반도 배치]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어체계인 만큼 중국이든 러시아든 다른 나라를

겨냥하는 게 아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드 배치가 중국의 국가안보와 동북아 전략적 균형에 해가 된다.

단호히 반대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중국해 이슈]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남중국해는 미국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상 통로이다.

중국의 인공 섬 건설에 반대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항행의 자유를 빌미로 중국의 국가주권과 안전이익을 훼손하는

행위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2/77352014/1


◈경향《한·미·일·중 "대북 제재" 공감...북핵·사드엔 '멀어지는 중국'》

[핵안보정상회의]


박 대통령, 시 주석과 80분 회담...오바마와는 15분 '끝'

남중국해 문제 등 한·미·일 공조, 한·중 외교에 부담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1035&code=910302


◈한겨레《북핵 대응 한미일-중 균열...중국 "6자 대화 재개" 재촉구》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중, 북핵 한국과 이견 보인듯

오바마에 대놓고 사드 반대 뜻

"남중국해 문제 일방 편들지 말라"


한국, 눈에 띄게 어정쩡한 태도

'3국 안보협력' 대신 '3국 협력'

남중국해엔 아무 언급도 안해


※북핵·사드·남중국해 관련 한·미·중 정상 발언

─────────────────────────────────────────

"북한이 비핵화의 길로 나올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를

 충실하게 이행하며 북한에 단호하고 일치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핵안보정상회의 정상 업무만찬 발언

─────────────────────────────────────────

박근혜 대통령


─────────────────────────────────────────

"한반도 비핵화와 유엔 제재의 완전한 이행에 시진핑 주석과 공감했다."

미·중 정상회담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서) 대화와 협상은 문제를 해결할 유일하게 올바른 방향이다.

 중국 쪽은 건설적 노력을 하고 싶으며, 6자회담의 틀 안에서 대화 재개를

 추동하고자 한다."

한·중 정상회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반도 내) 사드 배치는 중국의 국가 안전 이익과 지역의 전략적 균형을 훼손한다.

 이는 남한테 손해를 끼치는 동시에 자신(미국)에게도 이롭지 않다."

미·중 정상회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이 남중국해 주권 문제에서 어느 일방의 편을 들지 않기를 바란다."

미·중 정상회담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7915.html


◈한국《中, 北 추가 도발 징후에 후폭풍 우려..."오판 말라" 경고장》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천명


北 5월 당대회 앞두고 5차 핵실험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움직임

도발 나설 때 한반도 사드 배치 등

한미일 3각 안보체제 강화 가능성

美와 남중국해 갈등 고립 부담도

http://www.hankookilbo.com/v/55e758673c464148820615611a564e77



■사회 TOP


◈조선《진경준(검사장) 126억 주식 대박...김정주(넥슨 회장)가 몰랐을 리 없다》

이사회 승인없인 주식 양도 못해...당시 등기이사가 金회장


金회장과의 연관성 숨기려 했나

-주식양도 제한 규정까지 뒀는데

-친구 주선만으로 거래하긴 힘들어


주식 팔았다는 일반주주는 누구

-이민 가야해서 처분했다?

-상장 앞둔 초우량株를 왜...

-증권가 "넥슨 관계자일 가능성"


※진경준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

─────────────────────────────────────────

2005년   진 검사장, 친구 P씨 등 4명이 각각 넥슨 비상장주 8537주씩 매입(추정)


2011년

11월     넥슨 주식 1주가 100주로 액면 분할되며 진 검사장 등 4명 각각 85만3700주씩

         보유(넥슨이 일본 증시 상장 한 달 전)


2015년   진 검사장, 검사장 승진 후 80만1500주 126억여원에 매도


2016년

3월 25일 진 검사장, 공직자 재산 공개 때 156억원으로 법조인 중 1위. 친구 김정주씨가

         창업한 넥슨 주식으로 대박 터뜨린 사실 공개돼 논란


2016년

3월 31일 진 검사장 "이민 가는 사람(일반인)에게 1주당 수만원씩 샀다"고 해명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05.html


◈중앙《"아동학대 대물림돼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 배워야 해요"》

[김진국이 만난 사람]'결혼 전 부모교육' 의무화운동 벌이는 신순영 판사


학대받고 공포 속에서 자라면

아이에게 어떻게 할지 몰라


본인 자존감도 굉장히 낮아져

아이 때리고 아내도 때리게 돼


좋은 부부, 좋은 부모 되는 교육

혼인신고 전 받도록 의무화 필요


중·고 때 의사소통·혼인예비교육

별도 교과목 만들어 가르쳐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2


◈동아《"스펙 아니라 능력"...트위터 입사 바늘구멍 뚫었다》

[창간 96주년 커버스토리]청년이 희망이다

1부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2> 美 실리콘밸리 진출한 청년들


실무 능력 하나로 트위터 본사 입사

토익점수 낮지만 리츠칼턴 호텔에

국내 대학 중퇴뒤 美 세무전문가로


"인턴 경험이 해외기업 취업의 무기

한국식 도전 정신 어디서든 통해요"


"너무 겸손하지 마세요"

'시스코시스템스' 인턴 권보경 씨


"현장 경험이 제일 소중"

'캐피털원' 산업디자이너 김영교 씨


"성실함으로 정면 승부"

'베네핏 코스메틱스' 본사 홍보담당 이솔 씨


"나를 더욱 발전시킬 것"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김준식 씨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수 추이

단위: 명


1999년 4만1191

2002년 5만1519

2005년 5만9022

2008년 7만5065

2011년 7만2295

2014년 6만3710


학부 및 대학원 유학생, 어학연수생 등 모두 포함.

연도는 그해 가을부터 다음 해 여름까지임.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IE·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


※2013~2014년도 미국 내 한국 유학생의 학위 과정

단위: %


대학   54.4

대학원 27.6

기타   18.0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는 한국인 취업준비생 현황

단위: %


[성별] 5644

[전공] 자연계 37인문계 56기타 7

[학위] 국내 18(학사 16%, 석사 2%)│해외 82(학사 49%, 석사 26%, 7%)


2015년 말 KOTRA 주최 실리콘밸리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취업준비생 94명 대상 설문.


자료: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1772/1


◈경향《검사장 '주식 차익'엔 모르쇠...비슷한 의혹 수사관은 '해임'》

법무부, 신분 따른 이중잣대 논란


진경준, 내부정보로 40억원 시세차익 의심 불구 감찰조차 안 해

"검사 아니라면 그냥 뒀겠나"...4년 전 수사관은 감찰 후 옷 벗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20600005


◈한겨레《"한국 휴대폰 부품은 전부 대한민국 거야?"》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휴대전화 해킹될 가능성

열어두고 사는 사업가들

가명으로 북한사무실에 전화

북한 주재원과 휴대전화 하니

한 시간 뒤에 국정원 연락와


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

남북대화 모색하는 7·7선언

대북사업가란 직업 등장

1990년 남북교류협력법 제정

대기업 상사들도 북한 투자


북한 금괴 밀수하는

1세대 대북 사업가들의

영화 같은 이야기들

2세대 사업가들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정책 따라 투자 장려받다


2010년 5·24조치로

경협 중단, 무기한 휴업상태

3월 한국 독자 제재 발표

중국 통한 북한공장과의

우회 무역도 더욱 어렵다


남북 교역액과 북-중 교역액의 변화 추이

(단위: 백만달러) 자료: 북-중 교역은 중국세관, 남북 교역은 통일부


2006 북중 교역액 1700남북 교역액 1350 - - - 북핵 실험 일지 1차 2006.10.9

2009 북중 교역액 1711남북 교역액 1679 - - - 2차 2009.5.25

2013 북중 교역액 6545남북 교역액 1136 - - - 3차 2013.2.12

2015 북중 교역액 4909남북 교역액 2714

2016  - - - - - - - - - - - - - - - - - - - - 4차 2016.1.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953.html


◈한국《연안여객선, 레이더·해도에만 의지 '아찔'》

北 GPS 교란, 출어 포기 등 속출


동해·서해 선박 280여척

지도상 위치확인 장치 오작동


항공기·상선·통신기지국 등

신호 유입 됐지만 큰 피해는 없어

정부 "명백한 도발 즉각 중지해야"

http://www.hankookilbo.com/v/d8d7c599d4434252ac4b5b50d3d118de



■국제 TOP


◈조선《중남미 9개국 大選 뒤흔든 31세 '정치 해커'》

흑색선전·도청·SNS 여론 조작...콜롬비아 출신 세풀베다의 고백


비즈니스위크와 옥중 인터뷰

-전화 도청해 언론에 약점 노출

-SNS 계정 3만개로 여론 몰이


-2012년 멕시코 대선 당시

-니에토 당선에 결정적 역할


-"10여년간 한 번도 적발 안 돼

-다른 나라도 100% 조작 가능"


※세풀베다가 대선에 개입한 중남미 9개국


콜롬비아

2006년 알바로 우리베 캠프

2014년 오스크라 이반 술루아가 캠프

- - - - - - - - - - - - - - - - - -

온두라스

2009년 포르피리오 로보 소사 캠프

- - - - - - - - - - - - - - - - - -

니카라과

2011년 다니엘 오르테가 낙선 운동

- - - - - - - - - - - - - - - - - -

멕시코

2012년 엔리케 페냐 니에토 캠프

- - - - - - - - - - - - - - - - - -

베네수엘라

2012년 우고 차베스 낙선 운동

2013년 니콜라스 마두로 낙선 운동

- - - - - - - - - - - - - - - - - -

파나마

2014년 후안 카를로스 나바로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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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2014년 조니 아라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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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과테말라

지지 후보 밝히지 않음


자료: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세풀베다의 해킹·여론 조작 수법


사전 준비

타인이 봐도 이해할 수 없도록 중개인과 암호로 소통(예를 들어 '전화 도청

하라'는 '음악 감상하라'로), 작업 서버는 해외 기업에 익명으로 빌려 추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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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해킹

상대 후보 컴퓨터에 악성코드 심는 식으로 침투


가짜 녹음 전화

가짜 자동 녹음 전화로 상대 후보 사칭한 전화 걸어 유권자 혼란시켜


휴대전화 도청

민감한 정보 녹음해 언론에 폭로


SNS 여론 조작

가짜 SNS 계정 만들어 유리한 주체 공론화, 유리한 글에 무더기로 '좋아요'나 '팔로'.

가짜 SNS 계정으로 허위 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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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파기

선거 끝나면 대부분 자료를 복구 불가능한 방식으로 파기(예를 들어 휴대전화는

망치로 부숴), '보험' 차원에서 일부 자료 제3자에게 맡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54.html


◈중앙《"아픈 삼촌 고쳐줄 의사 될래요" 부모 잃은 아이의 희망가》

네팔 대지진 1년, 피해 컸던 라수와를 가다


복구 더뎌 무너진 건물 거의 방치

-천막 치고 슬레이트판 덮어 생활

-폐허된 땅에서 밭 일구고 소 키워


학교 101곳 중 98곳 붕괴돼 임시교실

-흙먼지 폴폴 날리는 곳에서 공부

-14세 바삼 "어려운 사람들 도울 것"


축제 즐기고 웃지만 후유증 여전

-"아직도 미세한 진동 느껴지면 겁나

-이웃과 함께 마을 지켜나가고 싶어"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4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캐나다 "난민 1만명 더 오라"

미국은 마지못해서 '1200명'》

쿠르디 가족 거부로 비난 뒤

트뤼도 총리, 적극 수용 약속

전세기 동원 2만5000명 날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11704381


◈한국《코너에 몰리는 트럼프, 지지율 급락 조짐》

'낙태 여성 처벌' 발언 거센 역풍


발언 번복했지만 비난 여론 여전

핵심 지지층 많은 위스콘신

여론조사서 크루즈에 역전당해


美 방송들, 인터뷰 거부 분위기

공화 지도부와 각 세우던 트럼프

워싱턴서 전국위 위원장과 만남

http://www.hankookilbo.com/v/dae66f931ce14c869dc920002e729783



■경제 TOP


◈조선《현대증권 품은 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금융 넘버1' 노린다》


1조원 넘는 인수價 '화끈한 베팅'

신한금융과 경쟁 위한 포석


대우증권 인수戰서 밀린 뒤

이사회 "이번엔 꼭 성공" 메시지


'승자의 저주' 우려도 있지만

증권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


※현대증권 인수 합병 시 KB금융과 신한금융 현황 비교

단위: 억원, 괄호 안은 합병 전


*KB금융 실적은 KB손보를 합쳐서 계산.

 KB손보는 지분율 50% 이하라 재무제표 연결대상에서는 제외돼 있음.


[총자산]

신한금융지주        370조53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79조2000(356조5000)


[자기자본]

신한금융지주        31조80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5조570(31조7570)


[당기순이익]

신한금융지주        2조4460

KB금융지주+현대증권 2조1505(1조8710)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3544.html


◈중앙《철강 호전에 수출 감소세 멈칫, 하반기 반등 기대감》

[경기 하락세 누그러지나]


3월 수출 -8.2%로 한 자릿수 감소

소비자물가도 2개월째 1%대 상승


엔저로 중남미 등선 수출 하락세 커

"회복세 반짝 신호 그칠 것" 전망도

"기술 중심 중장기 수출 전략 필요"


※월별 수출 증가율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4.3

2016년  3월  -8.2


※월별 소비자 물가 상승률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3

2016년  3월 1.0


자료:산업통상자원부, 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77


◈동아《대어 낚은 윤종규(KB금융 회장) "1조원 베팅, 지나치지 않아"》

현대증권 인수로 시너지효과 기대감


"금융 M&A는 사람을 사는 것

현대證 직원 최대한 모시겠다"


※KB투자증권 및 현대증권 비교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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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KB투자증권│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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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원)  │         6조344억│     21조29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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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원)│           6227억│      3조278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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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            591명│         23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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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점   │             17개│           9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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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감독원 등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2485/1


◈경향《M&A 실패 10년의 굴욕...KB, 현대증권 품고 '한풀이'》


2006년 외환은행 인수 불발부터

작년 대우증권까지 번번이 고배


인수금액 1조원 '고가매입' 논란

윤종규 회장 "잠재력 감안했다"


※KB금융지주의 인수·인수합병 약사  자료:KB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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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06년

*내용 : 외환은행 인수

*결과 : 론스타 '먹튀' 논란 등으로 인수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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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0년

*내용 : 푸르덴셜증권 인수

*결과 : 본입찰에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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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1년

*내용 : 우리은행 인수

*결과 : 검토 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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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2년

*내용 : ING생명 인수

*결과 : 사외이사 반대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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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3년

*내용 :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인수

*결과 : 입찰 경쟁에서 NH농협금융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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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4년

*내용 : LIG손해보험 인수

*결과 : 'KB사태'로 4개월간 보류되다 인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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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5년

*내용 : 대우증권

*결과 : 입찰 경쟁에서 미래에셋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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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6년

*내용 : 현대증권

*결과 : 1조원대 인수가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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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142395&code=920301&med=khan


◈한국《신선식품 (두 달 연속) 9.7%↑...치솟는 밥상물가》


신선식품지수 상승률 고공행진

3월 소비자물가 1.0% 상승 불구

서민들 저물가 체감하기 어려워


1월 폭설·한파로 채소 공급 부족

채소값 4월엔 안정세 보일 듯


※최근 소비자물가와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단위:%, 전년동월비)


[2015년12월] 신선식품 상승률 6.2│소비자물가 상승률 1.3

[2016년1월]  신선식품 상승률 4.2│소비자물가 상승률 0.8

[2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3

[3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0


*소비자물가=481개 전체 상품·서비스, 신선식품=어류·채소·과일 등 51개 품목.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b32cb9ea97d5425da75e66431ddac4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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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00곳 비었는데...與 공천 올스톱》

공천위, 이틀째 심의 전면 중단...경선 결과도 발표 안해

예비후보들 "野는 선거운동 하는데...내분 벌이며 自害" 반발

최고위, 한밤 회의 열어 黨 정상화 논의했지만 접점 못찾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38.html


◈중앙《후보등록 D-6, 여당 후보 40%가 없다》

김무성·이한구 극한 대치

공천위는 이틀째 개점휴업

총 253곳 중 104곳 깜깜

심야 최고위 유승민 결론 못내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8


◈동아《'막장 공천'...이런 여당 2년 더 봐야 하나》

[뉴스분]


공천 싸고 친박-비박 충돌 가열

"김무성 사퇴를" "공관위 해체를"

심야 최고위 회의서도 결론못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20&date=20160319


◈경향《"독도 일본 땅"...위안부 덮자 영토 도발》

일, 왜곡 고교 교과서 검정 통과


위안부 강제동원 대부분 빼

외교부 "강력히 개탄" 성명


남북관계 악화로 입지 축소

일 우경화에 한국 속수무책


※2016년 검정 통과된 일본 교과서의 독도·위안부 서술 변화


[독도 관련]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걸려 있다"

(다이이치학습사 지리 교과서)

→ "일본 영토를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법에 따른 해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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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있다"

(시미즈서원 현대사회 교과서)

→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사법재판소에 위탁"


[일본군 위안부 관련]


"일본군에 연행되어"(시미즈서원 역사 교과서)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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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로 끌려갔다"(도쿄서적 역사 교과서)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235015&code=910302


◈한겨레《아베 뜻대로...모든 고교생도 '독도는 일본땅' 배운다》

일본 고등 사회교과서 검정 통과

35종 가운데 27종에 서술

초·중 이어 역사왜곡 '완결판'

'위안부'는 강제성 희미해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5715.html


◈한국《與 '유승민 경선'으로 가닥》


여권 지지층내 분열

무소속 연대 바람 등

컷오프시 역풍 우려 확산

"20일까지 심사 매듭지어야"


최고위 3·15공천은 결론 못내

http://www.hankookilbo.com/v/fbcd1b1beb2e41c3b6e1cfbd9e2fa169


◈서울《與, 싸우느라 아직 103곳 '공천 깜깜'》

총선 후보 등록 일주일 남았는데

지역구 253곳 중 40% 후보 미정

심야 최고위도 '劉 공천' 결론 못 내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9001016


◈세계《일 교과서 독도 도발...한·일 '찬바람'》


고1 교과서 77% '일본땅'

위안부 문제 대부분 축소


외교부, 일, 총괄공사 초치

왜곡된 역사관 시정 요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8/20160318003000.html


◈국민《金(김무성) '옥새 투쟁'...與 자중지란》

[김무성 "7차 공천 결과는 독재적" vs 친박 "결과 수용하고 사과해야"]

당 지도부, 사흘째 파행


최고위 '유승민 공천' 결론 못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