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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658.html


◈한국《"저성장 해법은 기업 혁신·정부 脫규제"》

    2016 한국포럼   

──────────

The KOREA FORUM 2016


'위기의 한국경제, 새 길을 찾아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 맞대


혁신 효과 최대한 구현하려면

정부가 획일성 강제하기보다

민간 자율 보장 시스템으로 가야

http://www.hankookilbo.com/v/1e6431425ea24bd88d0e0bd1a1747a77


◈서울《정부, 이번에는

'산업개혁' 카드》

유일호 "기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기존 4대 개혁 외 산업분야 추가

서비스업, 제조업 준하는 稅혜택

IoT 등 내주 신산업개혁안 발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1001015


◈세계《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 집중 지원

기업 구조조정 박차》

유일호, 경제위기 극복 승부수


4대 개혁에 산업 재편 추가

조선·해운 등 취약 업종 메스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


※유일호 부총리 경제현안

답변 주요 내용


[향후 역점 정책]                   

4대 개혁에 '산업개혁' 추가         

────────────────

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정책 지원 강화              


[구조조정]                          

구조조정 가속화, 상반기 취약업종 

점검...국책은행 자본확충 필요     


[추가경정 예산 편성]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직 불가피  

하면 추경 검토 가능                


[경기판단]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0/20160420003670.html


◈국민《美, 北 5차 핵실험 땐 군사 옵션 검토》

[이슈분석]러셀 차관보 "한·미·일, 방어적 조치" 왜


北 '무기화 공언' 임박 판단

상응하는 대응수순 필요

한반도, 日, 괌 미군기지에

F-22 등 전략자산 추가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미국이 핵우산 제공않으면

韓 자체 핵무장 생각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9190&code=61111111&sid1=pol


◈매일경제《서울대,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수학의 노벨상 '가우스상' 수상자 초청

연구 성과나면 '한국판 딥마인드' 검토


※스탠리 오셔는 누구


"수학이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더 아름답다"는 말로 유명한 스탠리 오셔 UCLA 교수(74·미국)는

응용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2014년에는 서울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공학·비즈니스

·실생활 등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수학 연구 성과를 표창하는 '가우스상'을 받았다.

그가 개발한 수학 알고리즘은 영화 특수효과 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에 활용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8135&year=2016


◈한국경제《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근본적 구조조정 땐 협력"》

비대위 회의서 이례적 언급

"부실기업 연명 되풀이 안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3861


◈부산《10만 그루 베고 이식은 1천 그루》

[공공개발로 나무 사라진다]


기장군 일광지구 등 사업지

부산도시공사 무차별 벌목

공공개발 핑계 이식률 1.3%

"산림 훼손, 결국 국가 손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15



■정치 TOP


◈조선《"실업대책 세우면 구조조정 협력"...김종인, 쉽지 않은 요구》

野 대표가 내건 전제조건...정부 정책에 협력 시험대


野, 헤쳐나갈 의지 있나

-정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은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과제"

-노조가 파업 등 반발하면

-野 발 뺄 가능성도


현대상선 해법 '발등의 불'

-부채 비율 2007%...減資 결정

-채권단 지원 받거나 법정관리

-상당수 직원 감축 불가피

-野 어떤 입장 취할지 주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54.html


◈중앙《"최고위는 최고잡담회의...중요 정책 결정도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될 대로 되라)"》

[총선 참패, 그 뒤엔 새누리 최고위]

이정현·김태호 등 전 최고위원 자성


"당 부대변인 정도가 언급할 논평을

카메라 앞에서 읽으며 자기 과시

열변 토하다 비공개 땐 입 닫거나

자신의 경선 라이벌 험담 늘어놔"


"북 현영철 졸다가 처형" 소식에

"졸지마라" "네가 총 맞는다" 농담


새누리당 최고위 최악의 5장면


김무성 "그만해, 회의 끝내"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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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

면전에서 사퇴 촉구. 김무성 대표가 "그만해. 회의

끝내"라며 퇴장.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항의에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도 나지막이 "××야 그만해!"


서청원 "김무성도 권력자, 주변의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28일 서청원 최고위원, 옆자리의 김 대표

에게 "대권 후보 1위 김무성 대표도 권력자, 주변에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비판. 김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권력자"라고 지칭한 뒤 생긴 일.


김무성 "공천위 용납 안 해"

서청원 "그런 언행도 용납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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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김무성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에서

벗어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서청원

"앞으로 그런 언행도 분명히 용납하지 않겠다"고

맞서. 김태호는 "당 잘 돌아간다"고 비꼬아.


원유철 "김무성 사당이냐"

김무성 "사과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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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원유철·서청원·김태호·이인제 등 친박계

최고위원들 "김무성 사당(私黨)이냐. 사과하라" 압박에

김무성 "사과 필요 없다". 전날 김 대표는 8곳을

단수·우선추천한 공천위안 의결을 보류.


서청원 "이젠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14일 총선 참패 직후 비공개 최고위에서 서 최고

위원이 김 대표가 와 있자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라고 불만 토로. 향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등 제대로 논의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0


◈동아《대선 바라보는 제1야당..."親기업으로" 경제정당 변신 시도》

[더민주 경제이슈 선제구]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나선 더민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마련땐

구조조정 협조 아끼지 않을것"

경제브레인 최운열 비례당선자

"성장이 최대 복지, 최고 분배"


당내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듯


더민주당의 주요 경제 현안 태도 변화


[서비스산업 활성화]


2016년 3월 8일

이목희 정책위의장


"정부가 서비스업에 보건의료 분야를 기필코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잘 아시다시피 재벌 대기업의 소원 수리…장기적으로

 의료비를 폭등시키며 공공의료 체계를 위협할 우려가 높은 정책"

                                                          

2016년 4월 20일 최운열 당선자

(당 국민경제상황실장)


"고용을 실제 늘리는 방법은 서비스산업

 활성화에서 찾아야 한다"며 해당 분야로

 금융 교육 의료 관광 물류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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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구조조정]


2015년 8월 30일 문재인 당시 대표

경남 거제 대우조선 노조 방문에서


"정부의 조선 산업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그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선 산업이 거제뿐 아니라 경남 부산 등 전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걱정스럽다"

                                                                              

2016년 4월 20일

김종인 대표


"우리 경제 구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해서 과연 현 경제구조가

 대한민국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인식을

 가진다면, 보다 적극적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249/1


◈경향《'경제' 화두 먼저 꺼낸 2야...'반대 야당'서 '대안 야당' 변신》

'여소야대 민심'은 경제...수권능력 입증에 주력


주도권 쥐고 리더십 부각...대선 향한 '600일 전쟁' 서막

대기업 중심 '낙수효과' 비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02217025


◈한겨레《"기업 구조조정-실업 지원대책 패키지로 내놔야"》

[야권 '구조조정' 제기]

경제 체질개선 나선 2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세우고

과잉산업 과감히 털어내야"

안철수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

정부 정책에 호응하는 모양새


김상조 교수 "실직문제 고민 부족

구조조정 기금 등 마련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583.html


◈한국《"총선 참패 왜" 진보인사에 귀 연 與 싱크탱크》

여론조사에 정평 여의도硏

총선 결과 예측 못해 '충격'

평론가 등 초청...원인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0547f4c936f74bfcb384d747bbac5015


◈부산《'국회의장 누가'...여야, 치열한 수싸움》


"사수 해야" "실리 택해야"

새누리, 내부 논란 속


"야권 단일 후보 내세우자"

巨野, 첫 공조 작품 준비


새 국회 역학관계 척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55



■사회 TOP


◈조선《옥시 본사(영국 레킷벤키저) 상대로

영국서도 손배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현지 법원에 곧 소장 제출


검찰도 영국 출장 수사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 실제 손해가 발생한 액수만큼이 아닌 그 몇곱절에 이르는 배상액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손해배상 제도. 기업의 악의적이고 반사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묻고 그 같은 행위를 억제(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민사소송을 통해 이뤄지지만 실제로는 형사처벌적 성격도 띤다는 점에서 준(準)형사적 구제 수단으로도 불린다. 주로 영국·미국 등 영미법계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299.html


◈중앙《템플스테이 맞선, 행복캠프...종교계도 저출산 해결 동참》

[인구 5000만 지키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조계종, 청춘남녀 만남의 장 마련

4년 동안 다섯 커플 결혼에 골인

개신교는 가임 여성에 출산 정보

천주교선 연 2회 생명 존중 교육


※종교계의 주요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만남 템플스테이]

시기 5~12월 중(3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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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혼 남녀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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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박2일 템플스테이 통한 남녀 만남의 장


개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임기 여성 출산 장려 행복캠프]

시기 9월 중(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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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임기 여성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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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긍정적인 가정·결혼 교육


천주교(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과 NFP(자연출산조절) 교육]

시기 5~8월, 10~12월(2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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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기혼 여성 1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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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생명 존중 교육과 임신·출산 정보 제공


자료:각 종단(올해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6


◈동아《檢, '가습기 살균제' 폐外 다른 장기 손상여부도 수사 검토》

국내 최고 질병전문가委 "살균제가 사망원인" 만장일치 결론


"인과성 없다" 감정한 교수 계좌에

옥시 측서 자문료 외에 수천만원

檢 "유리한 진술 대가 의혹"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323/1


◈경향《박준영(국민의당 당선자), '총선 공천 도움' 3억대 수수 정황》

검찰, 전 신민당 사무총장에게 금품 요구 혐의 포착

박 당선자, 피의자로 소환...국면전환용 사정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02207015


◈한겨레《재정난 태백시, 끝내 '태후(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강행》

[다시 짓는 '태후' 촬영장]


수익성 조사 없이 6월말 준공키로

박대통령의 '태후앓이' 발언 영향

비용 20억 국비지원 바라는 눈치


주민·시민단체는 '애물단지' 우려

"외곽이라 지역경제에 도움 안돼"

"반짝인기 의존 관광객 유치 의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0577.html


◈한국《프랜차이즈 거리 제한 자율화

되레 영세 가맹점주들 족쇄로》


공정위 "기업 활동 위축" 이유

본사·사업자 간 협의에 맡겨


가맹본부들 기준 주먹구구

"인근에 못 내게" 약속 뒤집어


횡포·꼼수에 법정 분쟁 줄이어


※프랜차이즈 업종별 영업지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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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페베네 : 300m

*이디야 : 상권별 협의

*커피스미스 : 125m

─────────────

[빵집]

*파리바게뜨 : 상권별 협의

*뚜레쥬르 : 300m 기준 협의

*미스터도넛 : 500m

─────────────

[편의점]

*CU : 250m

*C SPACE : 50m

*로그인 : 150m

─────────────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자 정보공개서

http://www.hankookilbo.com/v/61de77106f7a4911a6558fbe13a12247


◈부산《성지곡수원지 뒤덮은 폐페인트》

방호벽 재도색 작업 폐기물

특별 관리 필요한 유해물질

일부는 가라앉아 오염 심화

시민 항의 뒤늦게 수거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27



■국제 TOP


◈조선《힐러리, 大選 가상대결 트럼프에 9%p 앞서》


1위 굳어진 뉴욕 경선

-힐러리, 샌더스와 격차 더 벌려

-트럼프도 60.5% 득표율로 압승


'덜 미운 사람' 뽑는 선거

-非호감도 힐러리 56·트럼프 65%

두 후보 모두 '겸손 모드'로 전환


※미 대선 뉴욕주 경선 결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57.9%│버니 샌더스 42.1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힐러리 클린턴 1948명

버니 샌더스   1238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2383명

──────────────────────────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60.5%│존 케이식 25│테드 크루즈 14.5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도널드 트럼프 845명

테드 크루즈   559

존 케이식     147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1237명


※힐러리와 트럼프 가상 양자 대결 지지율 추이


[2015년 6월 26일] 힐러리 59    │트럼프 35

[2015년 12월 3일] 힐러리 44.3  │트럼프 43.7

[2016년 4월 18일] 힐러리 48.8%트럼프 39.5


자료: 리얼클리어 폴리틱스(각종 여론조사 통계 평균치 산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41.html


◈중앙《뉴욕서 추격 실패한 샌더스...클린턴, 경선 8부능선 넘었다》

[미 대선 경선 분수령]


오바마 등 '여성 대통령 시대' 거론

7연패 끊고 매직 넘버 80% 넘어서

WP "샌더스 뒤집기 거의 불가능"


트럼프, 크루즈와 격차 크게 벌려

남은 지역 58% 확보 땐 자력 후보


※뉴욕 경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

단위:명


민주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

힐러리 클린턴 135(57.9%)│누적 대의원 수 1911

버니 샌더스   104(42.1%)│누적 대의원 수 1229

───────────────────────

공화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237

도널드 트럼프 89(60.5%)│누적 대의원 수 845

테드 크루즈    0(14.5%)│누적 대의원 수 559

존 케이식      3(25.0%)│누적 대의원 수 147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1


◈동아《中과 손잡는 러...남중국해도 '新냉전 구도'》


"남중국해, 국제문제화에 반대"

라브로프, 中 '당사국 협상안' 지지


G7성명-국제재판 등 수세 몰린 中

서방제재 받는 러시아와 손잡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44/1


◈경향《'뉴욕 압승' 트럼프, 공화 주류에 '결정타'》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대신 '무게' 전략 선회

크루즈, 경선서 역전 불가능

당 지도부는 대책 논의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01857001


◈한겨레《'운명의 승부처' 뉴욕, 트럼프에 몰표 안기다》

공화당 경선


케이식·크루즈 30%p차 따돌려

대의원 95명 중 대부분 '싹쓸이'

'자력으로 과반확보' 가능성 생겨


※미국 뉴욕주 대선 경선 결과

*현지시각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4% 기준  자료: <시엔엔>


[후보별 득표율 및 대의원 확보 수]


공화당(총 95명)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도널드 트럼프 60.5%(89명)

존 케이식     25.1(3)

테드 크루즈   14.5(0)

- - - - - - - - - - - - - - - - - - - - - - - -

민주당(총 247명)   *슈퍼대의원 44명은 추후 결정

힐러리 클린턴 57.9%(139명)

버니 샌더스   42.1(108)

────────────────────────

[후보별 누적 대의원 수]


공화당(총 2472명)   과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847명

테드 크루즈   553

존 케이식     148

- - - - - - - - - - - - - - - - - - - - - - - -

민주당(총 4765명)   과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930명

버니 샌더스   12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601.html


◈한국《트럼프·클린턴, 텃밭 압승...매직넘버 성큼》

美 공화·민주당 뉴욕 경선


트럼프, 대의원 95명 휩쓸며

중재전대 없는 자력 진출 발판


클린턴 '제2 고향'서 58% 승리

샌더스는 추격 거의 불가능해져

http://www.hankookilbo.com/v/13682fe80584423683eb4b1a154185c3


◈부산《힐러리·트럼프 분수령 뉴욕 주 넘었다》

美 대선 경선


힐러리 대의원 과반 눈앞

샌더스 뒤집기 역부족


트럼프 자력 과반 불씨 살려

공화 주류는 전당대회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1000038



■경제 TOP


◈조선《글로벌 운용社, 줄줄이 적자...한국서 방 뺄 채비》


펀드 판매액 계속 줄어들어

22개社 중 7개社가 영업손실

사업축소·減員 바람 몰아쳐


수익률 국내 운용사에 뒤처져

대부분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은행들의 계열社 밀어주기와

해외 펀드 불리한 세금도 원인"


※적자에 빠진 주요 외국계 자산운용사


운용사                  │영업이익     │대표펀드(최근 1년 수익률·%)              

─────────────────────────────────────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18억4623만원│프랭클린재팬(-1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피델리티자산운용        │-18억8591만원│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0.7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6억4464만원 │JP모간러시아(-9.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5억6336만원 │AB월지급글로벌고수익채권형(-2.1)

─────────────────────────────────────

운용사별 대표펀드는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펀드. 영업이익은 작년 말, 수익률은 19일 현재


※외국계 운용사가 만든 한국 주식형펀드 최근 1년간 수익률


운용사              │펀드명                  │설정액  │수익률(%)        

──────────────────────────────────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4689억원│-1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    │3788억원│-11.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알리안츠운용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2533억원│-5.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베어링운용          │베어링고배당            │1974억원│-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라자드코리아운용    │라자드코리아            │1927억원│ 4.5

──────────────────────────────────

한국 자산운용사의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평균           │-3.0

──────────────────────────────────

운용사별 설정액 규모 순서                                자료: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3546.html


◈중앙《상장사 44% 지난해 직원 줄였다》


1753곳서 1179명 증가 그쳐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


제약·바이오는 3.7% 더 채용

"주력산업 고용 창출에 한계

고용효과 큰 서비스업 육성을"


※상장사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

단위:명, 상장사 1753곳


2014년 143만9840

2015년 144만1019 ─ 비정규직 1336명 증가│정규직 157명 감소


자료:금융감독원


※상장사 일자리 증감률

단위:%


[그룹별]

현대차      1.61

LG          1.38

한진        0.83

한화       -2.48

삼성       -2.68

롯데       -3.39

현대중공업 -3.98

포스코     -6.77


[업종별]

제약·바이오        3.73

건설                3.40

서비스업·기타      3.08

유통·생활소비재    1.59

운송·항공          1.21

비금속             -0.94

전자·전기·반도체 -1.83

철강·금속         -2.24

조선·해운         -2.62

기계·부품         -3.98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18037


◈동아《"현대차 면접엔 정답 없어...자기만의 논리 중요"》

현대차 주니어 사원 4명

취준생들과 도시락 토크


"채용 공고-인턴 과제 등 살펴

회사가 원하는 인재像 파악해야

자소서 큰 비중...공들여 작성을"


※취준생 "저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입사자 "회사는 창의적인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인재 필요"


※취준생 "스펙 때문에 고민"


입사자 "영어점수 낮고 서울지역 명문대

        안나왔지만 합격 스펙 걱정 마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96941/1


◈경향《장관인지 정치인인지...혼란만 준 '유일호 100일'》


방미 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

원론을 얘기한 것이다" 해명


산업 구조개혁 시급하다면서도

구체적 규모·시기는 피해가


※유일호 경제팀 100일


[추진 내용]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확산 등 공공부문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지원대학 등 교육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규제프리존·원격의료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분리 등 신성장동력 창출

                                                              

[문제점]

저성과자 퇴출, 쉬운 해고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취업 안되는 학과 폐지, 정원 감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규제 완화로 인한 의료 양극화, 의료영리화 논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144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부채 강박 벗어야...소득불평등 완화가 성장 지렛대"》

IMF 변신 주도 조너선 오스트리 부국장


재정여력·부채 한계점 따져

빚 늘려서라도 경기 살려야

그리스 등 국가신용위험국가 예외


월가 점령시위·아랍의 봄 이후

IMF, 소득불평등에 주목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선

불평등 완화·재분배 강화해야


임금은 비용이면서 소비 원천

총수요 확대 위해선 임금 올려야

임금 정책 토론의 장으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588.html


◈한국《유일호號, 산업개혁(신산업 육성+취약산업 구조조정) 카드도 뽑아들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동·금융 등 4대개혁에 '+α'

"IoT·AI 등 신산업 집중 지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도 속도 낼 것

추경, 현재로서는 고려 안 해"

http://www.hankookilbo.com/v/4af3f1134f214d26af9bef4f74ec9fa9


◈부산《"해운업계 구조조정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

취임 100일 유일호 부총리


신산업 추가 '4+1 개혁안'

조기집행 재정 규모 확대

추가경정 예산 편성도 검토


여소야대·세계 경기침체 등

어려움 많아 실효성에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70

신고
19대국회, 20대국회, 2선퇴진, 4.13총선, 5차핵실험, Made in korea, ppt, 가결, 가결률, 가구, 가로수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습기살균제파동, 가짜, 간신, 감만부두, 감산, 강사, 강서구, 강진, 개각, 개선안, 개입, 개혁, 거부, 건축, 걸림돌, 검사기관, 검찰, 견제구, 결자해지, 경력, 경제, 경제법안, 경제실정, 경제원로, 경제위기, 경제전문가, 경제활성화, 계파갈등, 고려대, 고소, 고유권한, 공개입찰, 공기역학, 공동기획, 공동인수, 공화당, 과실, 과학자, 관행, 교도소, 교통사고, 구로구, 구제불능, 구조개혁, 구태, 국빈방문, 국정기조, 국정쇄신, 국정스타일, 국정운영, 국제유가, 규제프리존특별법, 금감원, 금융감독원, 급등, 급락, 급변, 기름유출, 꼴찌, 난항, 남북문제, 남한, 남항, 노동개혁, 님비, 닛케이지수, 다이하츠, 다자녀가정, 단골, 단합, 당위성, 대야소통, 대응,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돈풀기, 동결, 동의서, 등하교, 롯데마트, 롯데월드타워, 르노삼성,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리우올림픽, 메시지, 메이드인코리아, 면피, 명암, 명품, 무관, 무대응, 무반응, 무산, 미국, 미디어, 미흡, 민생법안, 민의, 민주주의, 박근혜, 반사이익, 반성, 발목잡기, 발뺌, 발언, 버락 오바마,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벼랑끝, 변속기, 변화, 보건당국, 보건복지부, 보상, 보수, 보여주기식사과, 보험료, 볼모, 부산, 부상자, 부통령, 부패, 북한, 불법, 불의 고리, 불참, 불합리, 붕괴, 브라질, 비대위원장, 비리, 비박, 빙산의 일각, 사고책임, 사과, 사망보험금, 사망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진, 산유국, 산유량, 상승률, 상원, 새누리당,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긋기, 세퓨, 소환, 수거, 수석비서관회의, 수습방안, 수익, 수익률, 수출, 식당, 신설, 실무자, 실패, 심판, 쌍용차, 아소 다로, 아이템, 안보, 안보위기, 알맹이, 야3당, 야당, 약세, 약속, 약탈, 양산기술, 어젠다, 에콰도르, 에콰도르지진, 엔고, 엔저, 엔화, 엔화가치, 엔화강세, 엘리트계층,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단층, 역풍, 역학조사, 연방대법원, 연예인, 연중운영, 영도구, 오션탱고호, 오일펜스, 옥시, 올스톱, 외국회사, 외면, 외환시장, 용선료, 원론, 원유철, 원천기술, 원칙론, 위기, 위해성, 유전자정보, 유족, 유커, 은폐, 은행법개정안, 의무화, 이란, 이란핵문제, 이민개혁, 이채원, 이태원, 인적사항, 인적손해보험금, 인적쇄신, 인터넷은행, 일본, 일본지진, 일하는 국회, 임기말, 임산부, 입장표명, 자동차, 자동차보험, 자동차업계, 자살골, 자율차법, 자제, 자폐증, 장기전망, 장기투자, 장악, 장애아, 장애인교육, 재고, 재난강국, 재무장관, 쟁점현안, 전달체계, 전무, 전자, 절영로, 정국, 정당관계, 정면돌파, 정부, 정책기조, 정책실패, 정책추진동력, 정치논리, 제3자화법, 제값, 제언, 제조사, 제조업, 조건부자율협약, 조기대선, 조선, 조선일보, 조작, 좌초, 좌파, 주도권, 주도권다툼, 주요법안, 주향이동단층, 중고매장, 중국인관광객, 중도하차, 중산층, 지도부, 지우마 호세프, 지진, 지현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보, 집권당, 집단발병, 짝퉁, 차등화, 차사고, 차질, 참사, 참패, 창업, 책임자, 첨단기술, 청년고용할당제, 청년수당, 청년정책, 청와대, 총선, 총선결과, 최고, 최악, 최우선, 최초, 충돌, 취약성, 취업준비생, 치안불안, 친박, 친자확인, 카페, 컨설턴트, 코레아, 코스피, 쿠나, 쿠데타, 타성, 탄핵, 탈북자, 탈북자사장님, 탈옥, 탐지장치, 태부족, 태종대, 터파기, 테메르, 토요타, 통학길, 통학버스, 특수학교, 판매사, 팔짱, 패배책임, 폐질환, 포퓰리즘, 표심, 피력, 피보험자, 피해자, 하원의장, 하태경, 하품, 한계, 한국기술, 한국밸류, 한정판, 한진해운, 할인, 할증, 핫플레이스, 해변, 해안, 해운사구조조정, 행정명령, 헐값, 현대상선, 현대차, 현실화, 협력, 협치, 형사합의금, 호객행위, 혼다, 혼란, 홈플러스, 화물선, 환경단체, 환율, 회계부정, 회복흐름



[2016년 4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最高 건축에 '한국 기술'은 없다》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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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1> 알맹이 빠진 제조업 기술


123층 롯데월드타워의 '현실'

터파기·공기역학 설계 등

첨단기술 모두 외국社가 맡아


원천기술 없는 '양산 기술'

造船·전자·車 등 한계에 봉착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쓰인

외국 업체의 첨단 기술


[위성 측량]


스위스 라이카(Leica)

빌딩이 맨 아래층부터 꼭대기층까지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정확하게

지어지도록 하는 기술. 오차범위가 75㎜


[외벽(커튼월)]


일본 릭실(Lixil), 미국 CDC

건물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감싸면서

내부 공간을 안락하게 보호하고, 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까지 최소화


[풍동(風洞) 설계]


캐나다 RWDI

태풍처럼 강한 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장치를 활용하거나 건물 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드는 것


[초고층 설계와 구조 설계]


미국 케이피에프(KPF), 레라(LERA)

555m 높이의 건물이 외형을 유지하면서

자기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진 같은 큰 힘에도

유연하게 버텨내게 함


[터파기(기반) 설계]


영국 에이럽(Arup)

75만t에 이르는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반을 강화하는 기술. 지하 38m까지 암반층을

뚫어 지름 1m, 길이 30m의 말뚝 108개를

박도록 했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380.html


◈중앙《"자율차법(규제프리존 특별법)이라도"...19대 국회 아직 40일 남았다》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인터넷 은행 출범 걸림돌인

은행법 개정안도 처리 시급


법안 가결률 43% 역대 꼴찌

"민생·경제법안 결자해지를"


20대 국회는 연중 운영하고

민생 볼모 잡는 구태 버려야


※법률안 1건 평균 처리 기간  단위:일


15대 국회 210

16대 국회 273

17대 국회 414

18대 국회 486

19대 국회 517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3


◈동아《"민의 받들어 새 국회와 협력"》

朴대통령, 총선 결과 관련 첫 언급


"국민 뜻 겸허히 수용, 민생 최우선"

인적쇄신 등 수습방안은 제시안해

野 "반성 부족" 非朴 "사과했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857/1


◈경향《"민의 생각한 계기"...반성 없는 제3자 화법》

박 대통령, 총선 닷새 만에 메시지


패배 책임·국정운영 변화 언급 없이 '정면 돌파' 의지 피력

야 "단 한마디 반성도 없었다"...여당 내서도 "미흡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182330005


◈한겨레《"방값도 밥값도 없다" 벼랑끝 취업준비생을 구하라》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청년정책


청년수당·고용할당 확대

'포퓰리즘' 공방 벗어나

야3당 약속 현실화해야


※주요 정당들 청년정책 비교

자료: 각 정당  *현재 청년고용할당제는 공공기관에만 적용(매년 정원의 3% 이상)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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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본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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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국제인턴·해외 일자리 진출 확대

- - - - - - - - - - - - - - - - - - -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반대

 청년구직수당 지급 반대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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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할당제 확대

 (3년간 일정 규모 이상 민간

  기업이 매년 정원의 3% 이상

  청년 의무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실업부조금 지급

 (미취업 청년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국민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5년간 1천명 이상 민간기업이

  매년 정원의 5% 이상 청년 의무 고용.

  공공기관 의무 비율도 5%로 상향)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수당 지급

 (6개월간 월 50만원씩 구직급여)


                 정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매년 정원의 5%

  이상을 청년 정규직으로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활동지원비 지급

 (월 50만원, 연간 최대 540만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99.html


◈한국《"3당 국회, 정치논리로 경제 풀지 말라"》

[경제 원로·전문가들 제언]


정당 관계 더 복잡...위기 공유를

주요법안 처리 제때 통과 약속도


野 변화 못 만들면 내년 심판받아

정부, 돈만 푸는 정책기조 바꿔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나다순)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백웅기 상명대 교수,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상 서울대 겸임교수,

조동근 명지대 교수

http://hankookilbo.com/v/e040d5d19f734352a4807fe18195788f


◈서울《"민의 겸허히 받들어 국회와 긴밀 협력"》

朴대통령 총선 첫 입장 표명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구조개혁 중단 없이 추진해야

20대 국회, 일하는 국회 기대

남북문제 보수·진보 하나돼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9001003


◈세계《"민의 겸허히 수용"...국정쇄신 메시지는 없어》

[뉴스분석]

박 대통령, 총선 결과 첫 언급


"새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 협력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야당 "한마디도 반성없다" 비판


국정 운영 기조 큰 변화 없을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8/20160418003298.html


◈국민《자폐증 지현이의 '3시간 통학길'》

[우리는 장애 아이들의 교육에 눈 감았다]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강서구서 구로구로 등하교

통학버스 타자 연신 하품

처음엔 힘들다고 많이 울어


님비에 우는 장애인 교육

학생비해 특수학교 태부족

서울 14년째 학교 신설 전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2224&code=11131100&cp=nv


◈매일경제《정부 "해운사 구조조정 내달중 결판"》

용선료 협상 실패땐 현대상선·한진해운 동반 법정관리 가능성


※한진해운 부채 현황 (단위=억원)

*지난해 말 기준.

용선료 채무 등에는 용선류 채무 등

상거래채무와 자산유동화채무 등 포함.

자료=채권단


은행빚          7,000

사채           15,000

용선료 채무 등 34,000

전체           56,000


※조건부 자율협약 : 회사채 등 사채권자들의 만기 연장과 선주들을 대상으로 한 용선료 인하 협상이 성공한다는 전제로 산업은행 등 은행 채권단의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특수한 구조조정 형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2054&year=2016


◈한국경제《엔화 (달러당) 107엔대로 급등

美·日 '엔低 충돌' 여파》

닛케이지수 3.4% 급락


※치솟는 엔화, 출렁이는 日 주가

*엔화 가치는 오후 5시 기준. 18일은 장중 고점


[4월1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11.28닛케이225 16,164

[4월18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07.80닛케이225 16,275


자료:일본은행, 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826121


◈부산《너무 다른 韓-日 지진 대응》

日, 전 국민에 여진 대비 문자

위기마다 '재난 강국' 진면모

'무대응 일관' 부산과 대조적

서 시장, 어제서야 대책 주문


※지진 발생 시 전달체계 비교해 보니...


■일본=국민에 '지진입니다'라는 문자 전송 뒤 언론에 속보로 타전

■울산=진도 3 이상 지진 발생 시 시민에게 문자 전송 방안 추진

■부산=방송사에 팩스로 자막 재난방송 요청...시내 전광판 홍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8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 野에 대화 손짓...청와대 개편·일부 개각 검토》

총선 5일만에 6분 발언...총선 관련은 43초, 경제·안보엔 5분


靑, 정책 실패가 총선 패배의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

"대통령이 패배 책임 떠안으면

정책 추진동력 찾기 어려워"


총선 참패 통렬한 사과는 없고

對野소통 구체적 발언은 안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67.html


◈중앙《(대통령 모두발언) 2000자 중 총선 언급 250자...국회협력 원칙론만 피력》

[여소야대 국회]박 대통령 총선 후 첫 메시지


"민생 최우선" 구조개혁도 강조

청와대 "야당과 협치 언급한 것"


야당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

친박 "이보다 더 강한 반성 어딨나"

대통령 내달 1~3일 이란 국빈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28


◈동아《6분 발언중 총선메시지 45초...'野와 소통' 원론만 밝혀》

[응답하라 4·13 표심]

朴대통령, 수석회의서 "민의 수용"


"경제위기속 개혁 멈춰선 안돼

北 5차 핵실험 준비...단합해야"

총선 패배에도 정국 주도권 의지

전문가 "국정 변화 방향 안보여"


※박근혜 대통령 4·13총선 전후 국정운영 평가

단위: %


[4월 2주 차] 잘하고 있다 31.5│잘못하고 있다 62.3│모름·무응답 6.2

[4월 1주 차] 잘하고 있다 39.6│잘못하고 있다 54.5│모름·무응답 5.9


리얼미터가 4·13총선 직후인 14, 15일 19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무선전화를 병행해 임의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www.nesdc.go.kr) 참조.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발언 평가


이원종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김영삼 정부)

대통령이 좀 더 절실하게 국민을 설득했어야.


김병준 전 대통령정책실장(노무현 정부)

정확한 국정운영 방향이 서 있지 않아 교과서적인 얘기만 했다.


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명박 정부)

이번엔 진단과 간단한 처방만 한 것으로 앞으로 후속대책을 지켜봐야 할 것.


김용철 부산대 교수

국회와의 관계 재설정 등을 염두에 둔 건 아니므로 전체적 기조는 변함없을 것.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정부심판론에 대한 언급보다는 대통령 자신이 편한 것만 이야기했다.


이정희 한국외국어대 교수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962/1


◈경향《"간신" 비난에 원유철 "나마저 관두면..."》

'원유철 비대위원장' 둘러싸고 새누리 계파 갈등 점입가경


하태경 "참패 책임자...

명예롭게 2선 퇴진해야"


친박계 '지도부 장악' 의도

당 안팎서 역풍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82302015


◈한겨레《박, 선거참패 책임·반성 '외면'...인적 쇄신도 언급 없어》

[4·13 총선 이후]박대통령 국정 기조 그대로


총선 뒤 닷새만에 첫 메시지

"국회와 긴밀한 협의" 밝혔지만

"흔들림없는 국정 추진" 재확인


5분여 발언중 '선거' 43초 언급

나머지는 경제·안보위기 강조

당 내부서도 "참 한가...구제불능"


※박근혜 대통령 국정 관련 주요 발언


1월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최소한도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똑같은 형태의 국회를 바라본다는 것

 국민들로서는 좌절감밖에 가질 수가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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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국무회의

"우리가 당면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기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


4·13 총선 이후▼

4월18일 수석비서관회의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 민의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0235.html


◈한국《총선 표심 발언은 단 50초...노동개혁 쟁점현안 정면돌파 시사》

[朴대통령 국정스타일 변할까]


"국정 운영 국회와 긴밀히 협력"

선거 전 "심판 대상" 입장서 급변

반성·사과 등 표현은 사용 안해


닷새만에 내놓은 발언 대부분을

경제활성화·구조개혁 당위성 설명

靑·내각에 노동개혁 드라이브 지시

여소야대 국회와 충돌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80292ab4dec847588f270dd583f7fdb7


◈부산《"민의 겸허히 받들어...새 국회와 협력"》

박 대통령 총선 이후 첫 언급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민생 경제 매진 국회 기대"


새누리 "옳은 말" 환영

더민주 "반성 없다"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71



■사회 TOP


◈조선《내래 남한서 이 학교 마치고 사장 됐수다》

고려대 '탈북자 사장님' 양성 1년...첫 수료 18명, 창업 전선에


가구·식당·카페 곳곳 진출

"다른 脫北者들 품어줘야죠"


교수 등 컨설턴트 80명 강사

아이템 선정에 PPT까지 가르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12.html


◈중앙《검찰, 옥시 직원 오늘 첫 소환...롯데마트 "100억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망' 수사 본격화]


옥시 측 조작·은폐 추정 단서 확보

홈플러스·세퓨 직원도 곧 소환


롯데마트, 제조·판매사 중 첫 사과

홈플러스 "보상 위해 노력할 것"

피해자들 "수사 직전 면피일 뿐"


※인명 피해 낸 가습기 살균제들                                             자료:보건복지부·환경보건시민센터


제품명                 │판매업체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사망자 현황(타 회사 제품 중복 사용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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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한빛화학  │PHMG         │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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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 │홈플러스      │용마산업사│PHMG         │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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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롯데마트      │용마산업사│PHMG         │                                      22명

───────────────────────────────────────────────────────

세퓨 가습기 살균제     │세퓨          │케톡스    │PGH          │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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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가습기 메이트     │애경          │SK케미칼  │CMIT/MIT     │                                      27명

───────────────────────────────────────────────────────

이마트 가습기 살균제   │이마트        │애경      │CMIT/MIT     │                                      10명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CMIT/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총 사망자(정부 집계)는 146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06494


◈동아《연예인이 단골인 중고매장까지...(서울 강남) 가로수길 스며든 '짝퉁 명품'》


中관광객 즐겨찾는 '핫 플레이스'

매장에 정품과 섞어 교묘하게 진열

'한정판' 샀던 유커 신고로 들통

경찰, 1억 상당 가짜 36점 압수


이태원서는 '수상한 호객행위' 기승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052/1


◈경향《유족들 "국민이 아닌 검찰 향한 보여주기식 사과"》

롯데마트, 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첫 공식 사과


검찰, 오늘 옥시 실무자 소환...관련 업체 대대적 조사

옥시 측 '무반응'...홈플러스는 "수사 지켜볼 것" 선긋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82244025


◈한겨레《사망자 100명 넘도록...업체들 '발뺌'-정부·검찰은 '팔짱'》

['가습기 살균제' 5년만에 사과]

가습기 살균제 파동 5년 전말


2011년 임산부 폐질환 집단 발병

"가습기 살균제 한달 1병꼴 썼다"


정부, 사용자제 권고·수거엔 미적

"시중 6개 제품서만 위해성 확인"


피해자 고소에도 꿈쩍안한 검찰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안나와"


환경단체선 '빙산의 일각' 주장

"신고안한 피해 27만명 넘을수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일지


[2011년]

9월  질병관리본부

     "임산부 폐질환 원인,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

     역학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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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보건복지부

     가습기 살균제 6종 수거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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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유족 9명이 10개 업체 대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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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보건복지부, 폐손상 의심사례 조사결과(1차)

     발표(3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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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유족·환자 등 128명이 15개 업체 대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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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환경부, 추가 조사결과(2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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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환경보건시민센터·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추가 피해 신고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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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3월]

피해자모임, 롯데쇼핑·옥시레켓벤키저·애경산업·

신세계 이마트·홈플러스 등 18개 제조·판매사 고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38.html


◈한국《10곳 중 1곳만 동의서 요구...유전자 정보 줄줄 샌다》

검사기관에 친자확인 의뢰했더니


법원 제출 땐 사진으로 남기고

개인에겐 인적사항도 안 물어


불법인 줄 알지만 수익에만 급급

"당사자 모르게 검사" 안심시켜


복지부는 실태 파악조차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d92ab77fe2eb4749b0fbb08e1898fb53


◈부산《오션탱고호(영도 해안가 좌초 화물선) 기름띠, 영도~감만부두 해안 비상》

절영로 해변 검게 뒤덮어

태종대·남항까지 확산 우려

추가 기름 유출 대비 초긴장

자갈치 등 오일펜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7



■국제 TOP


◈조선《좌파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정권, 부패 덫에 걸려 붕괴 위기》


상원 反호세프 의원 44~47명

탄핵안 가결 위한 54명에 미달

실낱 희망 있지만 '위태위태'


상·하원 의원 60%가 부패혐의

테메르 부통령·쿠냐 하원의장도

비리 의혹 있어 政局 안갯속


※브라질의 대통령 탄핵 절차

*탄핵 심리 중 대통령 직무 정지, 부통령이 대행


하원 탄핵안 표결 [2/3 미만 찬성] 탄핵 부결

       ↓       

[2/3 이상 찬성]

              

상원, 탄핵 심리

개시 여부 표결 ──[절반 미만 찬성]탄핵 부결

       ↓       

[절반 이상 찬성]

             

연방대법원, 탄핵

적법 판단시(최대

180일) 상원 표결[2/3 미만 찬성]대통령직 복귀

       ↓       

[2/3 이상 찬성]

       ↓       

탄핵 확정,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57.html


◈중앙《호세프 내달 직무정지(상원 탄핵심리 개시) 유력, 대통령 없이 올림픽(8월 개막) 치를 판》

[브라질 하원, 대통령 탄핵 가결]


경제 실정에 회계부정 의혹까지

NYT "상원서도 가결 가능성 커"

피부 하얀 중산층, 탄핵 지지 많아


부통령·하원의장 등도 부패 연루

직무대행 맡을 자격 안 될 수도

"더 큰 범죄자들이 심판하나" 반발도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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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일 하원서 재적 513명 중 367명 찬성, 탄핵안 통과

───────────────────────────────

2 상원, 5월 중 재적 81명 중 과반 찬성이면 탄핵 심리 개시

───────────────────────────────

3 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 대행

───────────────────────────────

4 상원, 180일 내 심리 마무리 후 재적 3분의 2 이상 찬성 때 탄핵

───────────────────────────────

5 테메르 부통령, 대통령 승격 후 잔여 임기(2018년 말) 집권

───────────────────────────────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1


◈동아《공화당의 '자살골'》

"오바마와 거꾸로 간다"...번번이 국정 발목 잡으려다 되레 '힘센 대통령' 만들어줘


"무조건 반대해야 야당" 타성 젖어

국내외 주요 어젠다 번번이 거부

오바마, 행정명령 등 고유권한 활용

이민개혁-이란핵 등 잇따라 승리

임기말 더 정력적으로 활동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215/1


◈경향《에콰도르도 수백차례 여진...구조 난항 속 죄수 100여명 탈옥도》

사망자 270여명으로 급증

부상자 최소 2000명 넘어

37년 만의 최악 참사 될 듯

코레아 대통령 급거 귀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81117011


◈한겨레《'불의 고리'?...과학자들 "일본-에콰도르 지진 연관 없다"》


발생지점 1만4484㎞ 떨어져 있어

서로 영향 미치기에는 너무 멀어

'주향이동단층' '역단층' 모양으로

양쪽 지진 종류도 다르게 나타나


"탐지장치 향상·미디어 전파 빨라

지진활동 잦아진듯 보이는 것뿐"


※지진의 종류  자료: 기상청 등


[정단층]

지각판을 수평 방향으로 당기는 힘이 작용함으로써

단층이 어긋나 발생하는 지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역단층]

지각판의 경계에서 한쪽 판이 다른 판 아래로 파고들어

발생하는 지진(에콰도르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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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향이동단층]

지각판의 경계면을 따라 단층이 수평으로 이동해

발생하는 지진(일본 구마모토 지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86.html


◈한국《호세프 탄핵, 이제 상원의원 손에 달렸다》

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하원 통과


하원 정수 3분의 2 무난히 넘겨

상원에서도 찬성 의견 우세 전망


"엘리트 계층 쿠데타" 정당성 논란

'민주주의 위기' 지적도 나와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하원:탄핵 의견서 채택(4월 12일)

                             

하원:탄핵안 통과 투표(전체 513명 중

     3분의2 찬성)(4월 17일) [통과]

                             

상원:탄핵 심리 진행 투표(전체 81명 중

     과반 찬성)

                            

상원:최대 180일간 탄핵 심리 진행.

     대통령 직무 정지

                             

상원:탄핵안 가결(전체 81명 중 3분의 2 찬성)

http://www.hankookilbo.com/v/770d769b3f4a4d3c8e980f1093382510


《에콰도르 강진 사망 350명 넘어...치안 불안 대혼란》


전기·도로 끊기며 약탈 등 속출

죄수 180여명 교도소 탈출도


'불의 고리' 日 지진과는 무관한 듯


◈부산《하원 표결 통과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상원서 최종 결론》

연방대법원 거쳐 상원 표결

상원 가결 땐 중도 하차

주요 도시 찬성·반대 시위

정부·집권당 조기대선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9000012



■경제 TOP


◈조선《10년간 한 펀드만 굴려...고객도 떠나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10년 운용 '한국밸류...' 이채원 부사장


장기 투자할 고객만 모아

68%가 보유 기간 5년 넘어


설정 후 누적 수익률 155%로

코스피 상승률 40%의 4배


"헐값에 사 제값에 팔기

소심한 내게 딱 맞는 옷"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2813.html


◈중앙《차 사고 과실 많은 쪽, 보험료 더 오른다》

자동차보험 개선안 발표


과실비율에 비례해 차등화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으로


자녀 둘 이상 땐 보험료 할인

형사합의금도 바로 지급


※자동차보험료 관행 어떻게 개선되나  *괄호 안은 시행시기


             항목            │                   현재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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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할증률(12월)          │사고건수 비례                            │사고건수+과실비율 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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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금(12월)             │사망보험금 최대 4500만원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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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족 운전자보험료(11월)│다른 운전자와 차이 없어                  │다둥이 특약 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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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합의금(8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뒤 보험사 정산│피해자에게 바로 형사합의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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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6월)│2013년 도입 후 유명무실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가입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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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지급내역 통보(7월)    │가해자에게 피해자 병원비 총액만 통보     │피해자 병원비 상세내역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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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6월)     │가입실적 저조                            │취약계층에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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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6574


◈동아《사고책임 적은 운전자, 보험료 덜 올라》

확 바뀌는 車보험 Q&A


기존엔 사고건수에 비례해 할증

사망보험금 최대 1억으로 올릴듯

다자녀 가정 할인...연내 순차 시행


사고 많이 낸 운전자 부담 덜게

공동인수 전 공개입찰 의무화


※자동차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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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 차등화]

*내용

쌍방과실 차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과실 비율을 따져 다음

해 할증 보험료를 차등 부과(현재는 과실 비율 상관없이 사고 건수에 비례해

가해자, 피해자 동일하게 보험료 할증)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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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

*내용

현재 최대 4500만 원인 교통사고 피해자의 사망위자료를 최대 1억 원까지,

후유장애 위자료를 사망위자료의 70% 수준까지 인상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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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개편]

*내용

사고다발 운전자가 일종의 '보험 공개입찰'을 통해 보험료를 좀 더 낮출 수

있는 제도 의무화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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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할인 자동차보험 출시]

*내용

다자녀 가정에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

*시행 시기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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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 제도 활성화]

*내용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봏머 적용을 받는 운전자(피보험자)로

등록해두면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나중에 본인 명의로 가입할 때 보험료 할인

*시행 시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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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활성화]

*내용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 저소득자 대상의

보험료 할인 상품 활성화

*시행 시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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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상세명세 문자 통보 의무화]

*내용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비롯해 병원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치료

내용 등을 문자메시지로 통보

*시행 시기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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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감독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53363/1


◈경향《자동차 보험료 할증 때 이젠 '과실 비율' 따진다》

금감원, 사고 건수만 반영되던 '불합리한 관행' 연내 개선 추진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피보험자 가입 경력 인정도 간편하게


※보험료 할증요소 개편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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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할증기준금액은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선택하며 주로 200만원)

──────────────────

                 ↓                 

──────────────────

               개선안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과실비율,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


※자동차보험료 개선안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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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비율  │보험료 할증률                  

────────────────────

            │현행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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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운전자│동일낮은 할증률

- - - - - - - - - - - - - - - - - - - -

90% 운전자│동일높은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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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82201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산유량 동결 무산에 유가 40달러 붕괴...다시 약세로?》


사우디와 주도권 다투는 이란

산유국 회의 불참에 합의 실패

유가 6.8% 급락해 38달러대로


장기전망 놓곤 의견 엇갈려

"유가 회복 흐름엔 영향 못줄듯"

"30달러선 최대 10년 갈 수도"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달러/배럴) 자료: 블룸버그


2016년

1월4일  36.76

4월12일 42.17

18일    38.6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269.html


◈한국《美, 日 환율 개입 견제구...꺾이지 않는 엔高》

엔화가치 두 달 만에 11% 급등


아소 재무 "외환시장 개입 가능"

루 재무 "부적절" 공개적 쐐기


산유국 감산 합의 실패도 부채질

당분간 엔화 강세 지속될 듯


세계경제 취약성 반영 탓

한국 수출 반사이익 기대 못해


루 美 재무


외환시장은 질서 있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내수에

주력해야


아소 日 재무


외환시장에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 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


※최근 1년 엔화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5년

6월 5일  125.63

8월 11일 125.13

2016년

1월 29일 121.14

4월 11일 107.94

4월 18일 108.03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ookilbo.com/v/68a8bef57093415b8cc082e1588357b1


◈부산《일본 지진에 국내 자동차 업계 '명암'》


토요타 23일까지 생산 중단

다이하츠·혼다도 차질 예상


현지 변속기 공장 올스톱

쌍용 등 재고 확보 안간힘

현대·르노삼성은 반사이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60

신고
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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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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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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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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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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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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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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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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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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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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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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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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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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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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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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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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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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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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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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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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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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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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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신고
1세대, 2세대, 3국안보협력, 3국협력, 4월, 5.24조치, 5차핵실험, 6자대화, 6자회담, 7.7선언, KB금융지주, kb투자증권, M&A, SNS계정, sns여론조작, 감소세, 감찰, 강봉균, 검사장, 결의, 결집, 결혼, 경고, 경기, 경기남부, 경기하락세, 경북대, 경쟁, 경제기획원, 경제제재, 경제할배, 경찰, 경협, 고립, 고배, 공감대, 공동성명, 공언, 공화당, 과반, 교과목, 교수, 국가정보원, 국민의 정부, 국민의당, 국정원, 군사시설, 규제, 글로벌챌린지, 금괴, 급락, 기술, 김근태, 김정주, 김종인, 깡돌이, 낙인, 낙태, 낙태여성처벌발언, 난민, 남북교류협력법, 남북교역, 남북대화, 남중국해, 내부고발자, 내부정보, 네팔대지진, 넥슨, 노태우, 능력, 단둥, 단일화, 답변시한, 당대회, 대기업상사, 대물림, 대북사업가, 대북제재, 대선, 대선개입, 대선주자, 대어, 대우증권, 대학중퇴, 대한민국,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전정신, 도청, 독자제재, 동북아, 동참, 동해, 등기이사, 라수와, 레이더, 로스쿨비리의혹, 리츠칼턴호텔, 멕시코대선, 모르쇠, 무기한휴업, 무신불립, 문재인, 미국, 미국대선, 미중정상회담, 밀수, 바늘구멍, 박근혜, 박빙, 반등, 반짝신호, 밥상물가, 방어, 방치, 배달, 버락 오바마, 번복, 법무부, 베팅, 보증, 복구, 부메랑, 부모, 부모교육, 부정입학, 북중교역, 북한, 북한GPS교란, 북한공장, 북한도발, 북한주재원, 북핵, 불법, 붕괴, 비례대표, 비즈니스위크, 빌 클린턴, 사드, 상선, 상장, 새누리당, 서민, 서울, 서울가정법원, 서해, 선거, 선거운동, 선대위원장, 선박, 성실, 세계경제, 세무전문가, 세풀베다, 소비자물가, 소통,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슬레이트판, 승자의 저주, 승패, 시너지효과, 시세차익, 시진핑, 신뢰, 신선식품, 신순영, 신평, 신한금융, 실리콘밸리, 실무능력, 아동학대, 아이사랑,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정세, 안철수, 야권연대, 약사법, 약점, 양적완화, 엄격, 엔리케 페냐 니에토, 엔저, 여당, 여론몰이, 여론조사, 여야, 역전, 역풍, 연관성, 연대, 연쇄정상회담, 연안여객선, 열린우리당, 오세훈, 오작동, 오판, 외환은행, 우롱, 우세, 우회무역, 워싱턴D.C, 위스콘신, 위치확인, 유승민, 유엔, 유엔결의, 육성, 윤종규, 의사, 의사소통, 이견, 이민, 이사회, 이중잣대, 이행, 인공섬, 인수합병, 인천, 인턴, 일반주주, 일본, 일본우편, 임시교실, 임신, 입국거부, 입사, 입장차, 입장표명, 자존감, 잔수, 잠재력, 장거리미사일, 저물가, 전국위, 전망, 전세기, 접전, 정권교체, 정의당,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해커, 조작, 종로, 종북, 주권, 주식대박, 주식양도, 주식차익, 중고교, 중국, 중남미, 증권가, 지도부, 지지부진, 지지율, 진경준, 진보세력, 진보정당, 진실규명, 집중유세, 집행, 징계, 참여정부, 채소값, 처방약택배, 천막, 철강, 청년, 체감, 첼시 클린턴, 초우량주, 총선, 최경환, 추가도발, 출어, 취업준비생, 친구, 친노, 캐나다, 콜롬비아, 쿠르디, 테드 크루즈, 토익, 통신기지국, 통진당, 통합진보당, 트뤼도, 트위터, 판사, 평화통일, 폐허, 포석, 폭설, 하반기, 한나라당, 한미일3각안보체제, 한미일공조, 한반도, 한중관계, 한중외교, 한중정상회담, 한파, 한풀이, 항공기, 해도, 해명, 해외기업취업, 해임, 해킹, 핵안보정상회의, 핵테러, 현대증권, 현장경험, 호전, 혼인신고, 혼인예비교육, 회복세, 후유증, 후폭풍, 휴대폰부품, 흑색선전, 흙먼지, 희망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시진핑 "北제재할테니 사드는 말라"》

韓·中, 美·中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완전한 이행" 공언

오바마에도 "엄격히 집행할 것"

사드 문제엔 "단호히 반대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08.html


◈중앙《대북 제재, 시진핑이 보증했다》

[뉴스분석]


박 대통령과 80분 정상회담

"중국, 안보리 결의 전면 이행"

육성으로 제재 밝힌 건 처음

박 "평화통일이 북핵 해결책"

사드는 서로 입장차만 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26405


◈동아《시진핑 "대북제재 완전히 이행할 것"》

핵안보회의서 韓中 별도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유엔결의 집행" 첫 언급

'한반도의 미래' 폭넓게 의견 교환


52국 정상 핵테러 방지 성명 채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51664/1


◈경향《수도권 27곳(최근 10일간 여론조사 공개지역) 중 19곳 박빙...'단일화'가 승패 가른다》


1·2위 지지율 한자릿수 내 접전

서울 11곳·경기 6곳·인천 2곳

10%P 이상 우세 여 7곳·야 1곳


김종인, 국민의당 강력 비판

"연대 거부, 정권교체 꿈 짓밟아"


※수도권 27개 지역구 여론조사 분석


■여야 후보 10%포인트 내 접전 19


[서울]

용산 광진을 성북을

노원병 서대문갑

서대문을 강서갑

구로갑 구로을

영등포갑 강동을


[인천]

서을 남동을


[경기]

김포갑 안양만안

의정부갑 용인정

수원갑 군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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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후보 우세 지역 7


[서울]

종로 중성동을

도봉을 은평을

영등포을


[경기]

의정부을

성남분당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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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후보 우세 지역 1


[서울]

마포갑


지난달 23일 이후 주요 중앙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종합.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5035&code=910110


◈한겨레《진보정당 '애타는 4월'》

비례 축소·종북 낙인·국민의당 등장·야권연대 지지부진


총선서 정의당 5석 안팎 전망돼

4년전 통진당 13석 크게 밑돌아

진보세력 위기감에 결집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7909.html


◈한국《시진핑 "北제재 전면 이행"...보폭 맞춘 韓中》

핵안보정상회의 전 정상회담서

시주석, 적극 동참 공개적 표명

박대통령은 "사드, 한중 간 소통"

양국 논의 여지 남기며 숨고르기

http://www.hankookilbo.com/v/46fc5643a3634d3785d698a60b04db16


◈서울《시진핑의 약속 "대북제재 엄격 집행"》

한·중 정상회담서 첫 직접 입장 표명

朴대통령 "북핵 문제 한·중 소통 강화"

시 주석, 한·미에 "사드 단호히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2001011


◈세계《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직접 공언》


워싱턴서 한·중 정상회담

박 대통령, 중국역할 강조


시진핑, 오바마와의 회담서

"사드 한반도 배치 반대"


각국 정상 "핵테러 공동대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1/20160401002997.html


◈국민《로스쿨 비리 의혹 제기 교수 '징계' 논란》

대학측, 진실규명 등 절차 없이

답변 시한 정해놓고 징계 예고

내부고발자 보호는 안중에 없어

경찰, 부정입학 여부 수사 개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380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朴대통령 "無信不立(신뢰가 없으면 설 수 없다)"

시진핑 "北제재 확고"》

7번째 韓·中 정상회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1290&year=2016


◈한국경제《처방藥 택배 시작한 日

약사법에 발 묶인 한국》

일본우편, 5월부터 서비스

한국은 일반약 배달도 '불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103981



■정치 TOP


◈조선《與野 대선 주자들, 선거 초반부터 '수도권 대회전'》

[총선 D-11]

총선 선거운동 이틀째


김무성, 野勢 강한 경기남부 돌며

"野단일화, 국민 우롱하는 잔수"


문재인, 서울 親盧 후보들 지원

"지금은 與 과반 막는 게 시급"


안철수, 경기·인천지역 집중유세

"단일화 질문은 그만해달라"


오세훈 "대선주자 거명 부담...

지금은 종로에만 집중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44.html


◈중앙《강봉균 "그 양반 세계 경제 몰라"...김종인과 '할배 경제 배틀'》

[업그레이드 국회 4·13]'깡돌이' 여당 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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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정담(政談)


김 대표가 양적 완화 비판하자

"내가 먼저 시비를 건 적은 없다"


2007년 열린우리당 정책위장 땐

당의장 김근태 "한나라당 가라"


"최경환 시원시원, 유승민 똘똘

80년대 경제기획원 시절에 인연"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93


◈동아《시진핑, 오바마 면전서 "사드 안돼"...美 "北도발 대비 방어용"》

[핵안보정상회의]美-中 '동북아 이슈' 정면충돌


시진핑 '反사드' 첫 공식표명

-"남에게 손해, 자신에게도 불리"

-북핵, 양국 공동성명에 포함 안돼


오바마 '남중국해' 압박

-"인공섬-군사시설 건설 반대"

-中 "주권 훼손 행위 용납 안해"


※주요 이슈에 대한 미중 정상 의견


[사드의 한반도 배치]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어체계인 만큼 중국이든 러시아든 다른 나라를

겨냥하는 게 아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드 배치가 중국의 국가안보와 동북아 전략적 균형에 해가 된다.

단호히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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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이슈]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남중국해는 미국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상 통로이다.

중국의 인공 섬 건설에 반대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항행의 자유를 빌미로 중국의 국가주권과 안전이익을 훼손하는

행위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2/77352014/1


◈경향《한·미·일·중 "대북 제재" 공감...북핵·사드엔 '멀어지는 중국'》

[핵안보정상회의]


박 대통령, 시 주석과 80분 회담...오바마와는 15분 '끝'

남중국해 문제 등 한·미·일 공조, 한·중 외교에 부담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1035&code=910302


◈한겨레《북핵 대응 한미일-중 균열...중국 "6자 대화 재개" 재촉구》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중, 북핵 한국과 이견 보인듯

오바마에 대놓고 사드 반대 뜻

"남중국해 문제 일방 편들지 말라"


한국, 눈에 띄게 어정쩡한 태도

'3국 안보협력' 대신 '3국 협력'

남중국해엔 아무 언급도 안해


※북핵·사드·남중국해 관련 한·미·중 정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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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비핵화의 길로 나올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를

 충실하게 이행하며 북한에 단호하고 일치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핵안보정상회의 정상 업무만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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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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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와 유엔 제재의 완전한 이행에 시진핑 주석과 공감했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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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서) 대화와 협상은 문제를 해결할 유일하게 올바른 방향이다.

 중국 쪽은 건설적 노력을 하고 싶으며, 6자회담의 틀 안에서 대화 재개를

 추동하고자 한다."

한·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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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내) 사드 배치는 중국의 국가 안전 이익과 지역의 전략적 균형을 훼손한다.

 이는 남한테 손해를 끼치는 동시에 자신(미국)에게도 이롭지 않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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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남중국해 주권 문제에서 어느 일방의 편을 들지 않기를 바란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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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7915.html


◈한국《中, 北 추가 도발 징후에 후폭풍 우려..."오판 말라" 경고장》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천명


北 5월 당대회 앞두고 5차 핵실험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움직임

도발 나설 때 한반도 사드 배치 등

한미일 3각 안보체제 강화 가능성

美와 남중국해 갈등 고립 부담도

http://www.hankookilbo.com/v/55e758673c464148820615611a564e77



■사회 TOP


◈조선《진경준(검사장) 126억 주식 대박...김정주(넥슨 회장)가 몰랐을 리 없다》

이사회 승인없인 주식 양도 못해...당시 등기이사가 金회장


金회장과의 연관성 숨기려 했나

-주식양도 제한 규정까지 뒀는데

-친구 주선만으로 거래하긴 힘들어


주식 팔았다는 일반주주는 누구

-이민 가야해서 처분했다?

-상장 앞둔 초우량株를 왜...

-증권가 "넥슨 관계자일 가능성"


※진경준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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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진 검사장, 친구 P씨 등 4명이 각각 넥슨 비상장주 8537주씩 매입(추정)


2011년

11월     넥슨 주식 1주가 100주로 액면 분할되며 진 검사장 등 4명 각각 85만3700주씩

         보유(넥슨이 일본 증시 상장 한 달 전)


2015년   진 검사장, 검사장 승진 후 80만1500주 126억여원에 매도


2016년

3월 25일 진 검사장, 공직자 재산 공개 때 156억원으로 법조인 중 1위. 친구 김정주씨가

         창업한 넥슨 주식으로 대박 터뜨린 사실 공개돼 논란


2016년

3월 31일 진 검사장 "이민 가는 사람(일반인)에게 1주당 수만원씩 샀다"고 해명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05.html


◈중앙《"아동학대 대물림돼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 배워야 해요"》

[김진국이 만난 사람]'결혼 전 부모교육' 의무화운동 벌이는 신순영 판사


학대받고 공포 속에서 자라면

아이에게 어떻게 할지 몰라


본인 자존감도 굉장히 낮아져

아이 때리고 아내도 때리게 돼


좋은 부부, 좋은 부모 되는 교육

혼인신고 전 받도록 의무화 필요


중·고 때 의사소통·혼인예비교육

별도 교과목 만들어 가르쳐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2


◈동아《"스펙 아니라 능력"...트위터 입사 바늘구멍 뚫었다》

[창간 96주년 커버스토리]청년이 희망이다

1부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2> 美 실리콘밸리 진출한 청년들


실무 능력 하나로 트위터 본사 입사

토익점수 낮지만 리츠칼턴 호텔에

국내 대학 중퇴뒤 美 세무전문가로


"인턴 경험이 해외기업 취업의 무기

한국식 도전 정신 어디서든 통해요"


"너무 겸손하지 마세요"

'시스코시스템스' 인턴 권보경 씨


"현장 경험이 제일 소중"

'캐피털원' 산업디자이너 김영교 씨


"성실함으로 정면 승부"

'베네핏 코스메틱스' 본사 홍보담당 이솔 씨


"나를 더욱 발전시킬 것"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김준식 씨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수 추이

단위: 명


1999년 4만1191

2002년 5만1519

2005년 5만9022

2008년 7만5065

2011년 7만2295

2014년 6만3710


학부 및 대학원 유학생, 어학연수생 등 모두 포함.

연도는 그해 가을부터 다음 해 여름까지임.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IE·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


※2013~2014년도 미국 내 한국 유학생의 학위 과정

단위: %


대학   54.4

대학원 27.6

기타   18.0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는 한국인 취업준비생 현황

단위: %


[성별] 5644

[전공] 자연계 37인문계 56기타 7

[학위] 국내 18(학사 16%, 석사 2%)│해외 82(학사 49%, 석사 26%, 7%)


2015년 말 KOTRA 주최 실리콘밸리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취업준비생 94명 대상 설문.


자료: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1772/1


◈경향《검사장 '주식 차익'엔 모르쇠...비슷한 의혹 수사관은 '해임'》

법무부, 신분 따른 이중잣대 논란


진경준, 내부정보로 40억원 시세차익 의심 불구 감찰조차 안 해

"검사 아니라면 그냥 뒀겠나"...4년 전 수사관은 감찰 후 옷 벗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20600005


◈한겨레《"한국 휴대폰 부품은 전부 대한민국 거야?"》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휴대전화 해킹될 가능성

열어두고 사는 사업가들

가명으로 북한사무실에 전화

북한 주재원과 휴대전화 하니

한 시간 뒤에 국정원 연락와


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

남북대화 모색하는 7·7선언

대북사업가란 직업 등장

1990년 남북교류협력법 제정

대기업 상사들도 북한 투자


북한 금괴 밀수하는

1세대 대북 사업가들의

영화 같은 이야기들

2세대 사업가들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정책 따라 투자 장려받다


2010년 5·24조치로

경협 중단, 무기한 휴업상태

3월 한국 독자 제재 발표

중국 통한 북한공장과의

우회 무역도 더욱 어렵다


남북 교역액과 북-중 교역액의 변화 추이

(단위: 백만달러) 자료: 북-중 교역은 중국세관, 남북 교역은 통일부


2006 북중 교역액 1700남북 교역액 1350 - - - 북핵 실험 일지 1차 2006.10.9

2009 북중 교역액 1711남북 교역액 1679 - - - 2차 2009.5.25

2013 북중 교역액 6545남북 교역액 1136 - - - 3차 2013.2.12

2015 북중 교역액 4909남북 교역액 2714

2016  - - - - - - - - - - - - - - - - - - - - 4차 2016.1.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953.html


◈한국《연안여객선, 레이더·해도에만 의지 '아찔'》

北 GPS 교란, 출어 포기 등 속출


동해·서해 선박 280여척

지도상 위치확인 장치 오작동


항공기·상선·통신기지국 등

신호 유입 됐지만 큰 피해는 없어

정부 "명백한 도발 즉각 중지해야"

http://www.hankookilbo.com/v/d8d7c599d4434252ac4b5b50d3d118de



■국제 TOP


◈조선《중남미 9개국 大選 뒤흔든 31세 '정치 해커'》

흑색선전·도청·SNS 여론 조작...콜롬비아 출신 세풀베다의 고백


비즈니스위크와 옥중 인터뷰

-전화 도청해 언론에 약점 노출

-SNS 계정 3만개로 여론 몰이


-2012년 멕시코 대선 당시

-니에토 당선에 결정적 역할


-"10여년간 한 번도 적발 안 돼

-다른 나라도 100% 조작 가능"


※세풀베다가 대선에 개입한 중남미 9개국


콜롬비아

2006년 알바로 우리베 캠프

2014년 오스크라 이반 술루아가 캠프

- - - - - - - - - - - - - - - - - -

온두라스

2009년 포르피리오 로보 소사 캠프

- - - - - - - - - - - - - - - - - -

니카라과

2011년 다니엘 오르테가 낙선 운동

- - - - - - - - - - - - - - - - - -

멕시코

2012년 엔리케 페냐 니에토 캠프

- - - - - - - - - - - - - - - - - -

베네수엘라

2012년 우고 차베스 낙선 운동

2013년 니콜라스 마두로 낙선 운동

- - - - - - - - - - - - - - - - - -

파나마

2014년 후안 카를로스 나바로 캠프

- - - - - - - - - - - - - - - - - -

코스타리카

2014년 조니 아라야 캠프

- - - - - - - - - - - - - - - - - -

엘살바도르·과테말라

지지 후보 밝히지 않음


자료: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세풀베다의 해킹·여론 조작 수법


사전 준비

타인이 봐도 이해할 수 없도록 중개인과 암호로 소통(예를 들어 '전화 도청

하라'는 '음악 감상하라'로), 작업 서버는 해외 기업에 익명으로 빌려 추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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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해킹

상대 후보 컴퓨터에 악성코드 심는 식으로 침투


가짜 녹음 전화

가짜 자동 녹음 전화로 상대 후보 사칭한 전화 걸어 유권자 혼란시켜


휴대전화 도청

민감한 정보 녹음해 언론에 폭로


SNS 여론 조작

가짜 SNS 계정 만들어 유리한 주체 공론화, 유리한 글에 무더기로 '좋아요'나 '팔로'.

가짜 SNS 계정으로 허위 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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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파기

선거 끝나면 대부분 자료를 복구 불가능한 방식으로 파기(예를 들어 휴대전화는

망치로 부숴), '보험' 차원에서 일부 자료 제3자에게 맡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54.html


◈중앙《"아픈 삼촌 고쳐줄 의사 될래요" 부모 잃은 아이의 희망가》

네팔 대지진 1년, 피해 컸던 라수와를 가다


복구 더뎌 무너진 건물 거의 방치

-천막 치고 슬레이트판 덮어 생활

-폐허된 땅에서 밭 일구고 소 키워


학교 101곳 중 98곳 붕괴돼 임시교실

-흙먼지 폴폴 날리는 곳에서 공부

-14세 바삼 "어려운 사람들 도울 것"


축제 즐기고 웃지만 후유증 여전

-"아직도 미세한 진동 느껴지면 겁나

-이웃과 함께 마을 지켜나가고 싶어"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4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캐나다 "난민 1만명 더 오라"

미국은 마지못해서 '1200명'》

쿠르디 가족 거부로 비난 뒤

트뤼도 총리, 적극 수용 약속

전세기 동원 2만5000명 날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11704381


◈한국《코너에 몰리는 트럼프, 지지율 급락 조짐》

'낙태 여성 처벌' 발언 거센 역풍


발언 번복했지만 비난 여론 여전

핵심 지지층 많은 위스콘신

여론조사서 크루즈에 역전당해


美 방송들, 인터뷰 거부 분위기

공화 지도부와 각 세우던 트럼프

워싱턴서 전국위 위원장과 만남

http://www.hankookilbo.com/v/dae66f931ce14c869dc920002e729783



■경제 TOP


◈조선《현대증권 품은 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금융 넘버1' 노린다》


1조원 넘는 인수價 '화끈한 베팅'

신한금융과 경쟁 위한 포석


대우증권 인수戰서 밀린 뒤

이사회 "이번엔 꼭 성공" 메시지


'승자의 저주' 우려도 있지만

증권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


※현대증권 인수 합병 시 KB금융과 신한금융 현황 비교

단위: 억원, 괄호 안은 합병 전


*KB금융 실적은 KB손보를 합쳐서 계산.

 KB손보는 지분율 50% 이하라 재무제표 연결대상에서는 제외돼 있음.


[총자산]

신한금융지주        370조53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79조2000(356조5000)


[자기자본]

신한금융지주        31조80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5조570(31조7570)


[당기순이익]

신한금융지주        2조4460

KB금융지주+현대증권 2조1505(1조8710)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3544.html


◈중앙《철강 호전에 수출 감소세 멈칫, 하반기 반등 기대감》

[경기 하락세 누그러지나]


3월 수출 -8.2%로 한 자릿수 감소

소비자물가도 2개월째 1%대 상승


엔저로 중남미 등선 수출 하락세 커

"회복세 반짝 신호 그칠 것" 전망도

"기술 중심 중장기 수출 전략 필요"


※월별 수출 증가율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4.3

2016년  3월  -8.2


※월별 소비자 물가 상승률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3

2016년  3월 1.0


자료:산업통상자원부, 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77


◈동아《대어 낚은 윤종규(KB금융 회장) "1조원 베팅, 지나치지 않아"》

현대증권 인수로 시너지효과 기대감


"금융 M&A는 사람을 사는 것

현대證 직원 최대한 모시겠다"


※KB투자증권 및 현대증권 비교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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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KB투자증권│       현대증권

────────────────────────

총자산(원)  │         6조344억│     21조2977억

- - - - - - - - - - - - - - - - - - - - - - - -

자기자본(원)│           6227억│      3조2789억

- - - - - - - - - - - - - - - - - - - - - - - -

임직원      │            591명│         2318명

- - - - - - - - - - - - - - - - - - - - - - - -

국내 지점   │             17개│           96개

────────────────────────

자료: 금융감독원 등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2485/1


◈경향《M&A 실패 10년의 굴욕...KB, 현대증권 품고 '한풀이'》


2006년 외환은행 인수 불발부터

작년 대우증권까지 번번이 고배


인수금액 1조원 '고가매입' 논란

윤종규 회장 "잠재력 감안했다"


※KB금융지주의 인수·인수합병 약사  자료:KB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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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06년

*내용 : 외환은행 인수

*결과 : 론스타 '먹튀' 논란 등으로 인수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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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0년

*내용 : 푸르덴셜증권 인수

*결과 : 본입찰에서 포기

───────────────────────

*시기 : 2011년

*내용 : 우리은행 인수

*결과 : 검토 후 포기

───────────────────────

*시기 : 2012년

*내용 : ING생명 인수

*결과 : 사외이사 반대로 포기

───────────────────────

*시기 : 2013년

*내용 :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인수

*결과 : 입찰 경쟁에서 NH농협금융에 패배

───────────────────────

*시기 : 2014년

*내용 : LIG손해보험 인수

*결과 : 'KB사태'로 4개월간 보류되다 인수 성공

───────────────────────

*시기 : 2015년

*내용 : 대우증권

*결과 : 입찰 경쟁에서 미래에셋에 패배

───────────────────────

*시기 : 2016년

*내용 : 현대증권

*결과 : 1조원대 인수가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142395&code=920301&med=khan


◈한국《신선식품 (두 달 연속) 9.7%↑...치솟는 밥상물가》


신선식품지수 상승률 고공행진

3월 소비자물가 1.0% 상승 불구

서민들 저물가 체감하기 어려워


1월 폭설·한파로 채소 공급 부족

채소값 4월엔 안정세 보일 듯


※최근 소비자물가와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단위:%, 전년동월비)


[2015년12월] 신선식품 상승률 6.2│소비자물가 상승률 1.3

[2016년1월]  신선식품 상승률 4.2│소비자물가 상승률 0.8

[2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3

[3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0


*소비자물가=481개 전체 상품·서비스, 신선식품=어류·채소·과일 등 51개 품목.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b32cb9ea97d5425da75e66431ddac4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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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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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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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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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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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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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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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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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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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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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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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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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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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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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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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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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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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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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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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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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

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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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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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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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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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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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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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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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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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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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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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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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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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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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

[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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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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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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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

[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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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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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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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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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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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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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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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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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

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

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신고
1a형, 1등, 2000만명, 2030, 2차공천, 3.8조치, 3선, 40달러, BC카드, BMW, C형간염, ELS, IBK기업은행, O2O마케팅, OPEC, SNS, SUV, WMD, 가계부채, 가난, 가늠자, 가덕도, 가디언, 간편결제, 감청, 강남권, 강서구, 강의실, 개종, 개혁공천, 건강보험, 검찰총장, 경기부침, 경력, 경선, 경선룰, 경찰, 고려대, 고령, 공채, 공포마케팅, 공화당, 과잉생산, 교수, 교체, 교통사고, 구도심과밀화,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방부, 국정원, 국제유가, 군사기밀, 궤변, 그룹본사, 금융계열사, 금융권, 금융마비, 금융제재, 긴급사이버대책회의, 김관진, 김무성, 김수남, 김여정, 김영철, 김정은, 김희정, 꼴찌, 남성, 내리꽂기공천, 내분, 내수, 내전, 노벨상, 노인, 논개작전, 눌차만, 뉴욕시장, 다나의원, 담배, 당정, 당청, 대검찰청, 대구, 대량살상무기, 대북제재, 대사관, 대우조선, 대출문턱, 도널드 트럼프, 도요타, 도쿄, 독자대북제재, 독자제재, 동결, 동남권신공항, 동승자, 두산, 듀크대, 따라하기과학, 레이더망, 롯데, 리예스, 마이클 블룸버그, 막말, 매립, 멕시코, 모험, 목표달성, 몸사리기, 무능, 무인점포, 무책임, 문자메시지,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사일, 민간인터넷망, 민형사소송, 밀레니얼세대, 밀실공천, 바닥, 반대운동, 반등, 법감정, 보안업체, 보존, 볼보, 부동산, 부모, 부산, 부산은행, 부실, 북한, 북한선박, 분당, 분산투자, 분위기조성, 분쟁조정, 불명예, 불출마, 불평등, 브렌트유, 비과세해외펀드, 비례대표, 빚돌려막기, 뻥튀기, 사건처리기준, 사망자, 사면초가, 사옥이전, 사이버테러, 사이버테러방지법, 산둥성, 산유국, 살인범, 살인죄,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버, 서상기, 서울대, 서초동, 석순, 석학, 선거, 선구자, 선진8개국, 선진국, 성과시스템, 성평등, 세계여성의날, 세월호, 소공동, 소득, 소비, 소액사건, 소액재판, 손배소, 쇼핑몰, 수질개선, 슈퍼팩, 스마트폰, 스마트폰해킹, 스토리, 스펙, 승진, 시민권, 식별장치, 신입생오티, 신한카드, 신협, 신흥국, 실언, 실적, 실질소득, 실질조정률, 쌍용, 아돌프 히틀러, 아우디, 악성코드,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야당, 야마구치구미, 야쿠자, 엄벌, 여고생, 여권, 여당, 여론몰이, 여성폭력, 여성혐오, 여자, 연금수령층, 연봉, 연세대, 연제구, 영남중진, 영도구, 영장, 오하이오, 외교관, 외교안보라인, 외교안보부처, 외교안보인사, 우선추천, 웃음지도사, 원주, 위기경보, 유가, 유승민, 유엔제재, 유출, 윤상현, 은행, 음주운전, 음주운전자, 이민자, 이사, 이영애, 이영애식당, 이주환, 이한구, 인권, 인도, 인터넷뱅킹, 일본, 자기소개서, 자소서, 자연대, 잠실롯데월드타워, 장성철, 재력, 저금리, 전략공천, 전면전, 전산망, 전자인증서, 젊은층, 정찰총국, 제3세계, 제주대로스쿨, 조정, 종교, 주류, 주호영, 줄리 비숍, 중고차, 중구, 중국, 중국증시, 지방법원, 지출, 직군, 직권상정, 진료기록서, 채권단, 처벌, 철광석, 청년, 청와대, 초상권, 초선, 총기, 총선, 최우수, 추종자, 출마, 취업준비생, 취준생, 치료비, 친박, 카카오톡, 카톡, 컷오프, 탈강북, 테러방지법, 통신, 통화내역, 트럭돌진, 트럼프반대론, 특별관리대상, 퍼블리시티권, 포털, 폭력사태, 폴리페서, 표심, 풍자, 플로리다, 피버, 핀테크, 한국, 한라신협, 한민구, 한진해운, 핫머니, 항구, 해운제재, 해킹, 현대상선, 현역의원, 형사처벌, 호주, 화염병, 화해, 황병서, 휴대폰해킹, 히스패닉


[2016년 3월9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 석학들 "서울大, '따라하기 과학(me-too science)'만 한다"》

노벨상 수상자 등 12명 '자연大 평가 11개월 프로젝트' 보고서


젊은 교수들, 모험 않고 실적 위해 '남이 해놓은 분야' 몰려

신선한 주제 없어...이대로면 선구자 아닌 추종자 그칠 것


"서울대 젊은 교수들 선구자(pioneer) 아닌 추종자(follower)"

팀 헌트(Tim Hunt)

前 영국 암연구소 수석 연구원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교수당 학생 수 많아 학생들 교수 만나려 약속 경쟁까지"

에핌 젤마노프(Efim Zelmanov)

미 캘리포니아대 수학과 교수(필즈상 수상)


"소수의 강점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 인재 집중 채용해야"

리타 콜웰(Rita Colwell)

미 메릴랜드대 생물학과 교수(전 미국과학재단 총재)


"교수 연령대가 지나치게 높아 신선한 주제 없어"

토니 카이(Tony Cai)

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통계학과 교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267.html


◈중앙《북 선박 입항

중국 첫 거부》


안보리 제재 목록 오른 3척

산둥성 항구 2곳서 막아


한국, 독자제재 '3·8 조치'

김영철 금융제재 대상 포함

김정은·김여정·황병서 제외


※한국, 독자 대북제재 주요 내용


①금융제재:개인 40명(김영철 등)과 단체 30곳(일심국제은행 등)에 대한 금융거래 금지


②해운 제재:북한 기항한 외국 선박 180일 이내 국내 입항 금지


③수출입 통제:북한산 물품 위장반입 차단


④돈줄 차단:국민, 해외 북한 식당 이용 자제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87


◈동아《유엔제재 北선박들 식별장치 끈채 숨었다》


31척중 24척 레이더망서 사라져

대북 해운제재 효과 반감될 우려


정부, 독자 대북제재 조치 발표

김영철-장성철 등 WMD관련자 포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1157/1


◈경향《2030(20~30대) 소득·지출

사상 처음 '감소'》

'부모들보다 못사는 세대' 현실화

총선 때 청년 표심 분출될지 촉각


※39세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 추이

단위:원, 자료:통계청


2011 389만8830

2012 401만3406

2013 431만 126

2014 433만9612

2015 431만555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224843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톡·포털 서버까지 영장없이 보겠다는 국정원》


테러방지법 통과되자마자

이번엔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통신·포털·쇼핑몰·SNS 등

민간 인터넷망 틀어쥐고

영장없이 24시 감청도 가능


※사이버테러방지법 무엇이 문제인가


1 모호한 '사이버테러'의 개념(2조 1항)

'사이버테러'가 해킹·바이러스 같은 일반적인 정보통신망 침해 행위와

구분되지 않아 인터넷망에서 국가정보원의 상시적 감시 가능성 열어둠.


2 민간 영역까지 지휘(6조 3항)

국정원은 상시적으로 민·관·군 합동대응팀을 설치·운영할 수 있고,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 등 민간기관에도 장비와 인력을 요청할 수 있게 함.


3 상시적 인터넷 감시(6조 2항)

사이버안전센터의 업무에는 사이버테러 관련 정보의 수집, 분석, 전파 및

사고조사 등이 포함. 상시적인 인터넷망 감시와 정보 수집 가능.


4 취약점 공유(8조 2항)

통신사, 포털, SNS, 쇼핑몰 등 각종 사업자는 정보통신망·소프트웨어의 취약점 정보를

국정원과 공유해야 하며, 거부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


5 사이버테러 위험 증가(8조 1항)

이 법은 중앙집중적인 보안망을 구축해 상위의 관제서버가 공격당할 경우

그에 속한 다른 모든 전산망도 모두 위험해질 수 있음.


6 국정원에 대한 감시·통제 장치 전무

어떤 기구도 국정원이 사이버 공간에서 그 권한을 오남용하는지 여부를

감독하거나 통제하도록 하지 않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96.html


◈한국《"北, 인터넷뱅킹도 해킹...금융 마비 시도"》


제작업체 전산망에 침투 장악

납품업체 전자인증서 등 탈취

국정원 "국민 피해는 없어"


외교안보 인사 스마트폰도 해킹

김관진·한민구 등 50~60명 대상

실제 10여명 통화내역 등 유출

https://www.hankookilbo.com/v/0f70d223c0ec4358aa9d635bd3350c5f


◈서울《北, 인터넷뱅킹 (2000만명 회원) 보안업체 해킹》

국정원 긴급 사이버대책회의


국방부 PC 약 10대 1월말 해킹

군 당국 "군사기밀 유출은 안 돼"


국정원 "전산망 국민 피해 없어"

당정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9001006


◈세계《'대북 독자제재' 한·러 협력사업까지 불똥》

정부, 나진·하산 프로젝트 중단...러에 "불가피" 설명

북 기항 선박 180일 입항 금지...개인·단체 70곳 제재


※금융제재 대상 주요 단체 및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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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일심국제은행, 대외기술무역센터,

선봉기술총회사, 조선금산무역회사,

창광무역, 조선구룡강무역회사,

능라도무역회사, 조선해금강무역회사,

조선부성회사, 조선흑색금속수출입회사,

Pan Systems 평양지사,

Mariner's Shipping & Trading,

Royal Team Corporation

─────────────────────

[개인]

김영철 전 정찰총국장, 이병철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홍영칠 당 중앙위 부부장,

김춘섭 전 당 군수공업부장, 조춘룡 제2경제

위원회 위원장, 장창하 제2자연과학원 원장,

홍승무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8/20160308003835.html


◈국민《北, 외교·안보라인 수십명 스마트폰 정보 털었다》

국정원, 사이버 테러 공개


통화 내역·문자 메시지 등 탈취


국민 2000만명이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보안업체도 해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557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물 건너가는 구조조정...부실폭탄 터지나》

한진해운·현대상선 빚 돌려막기로 연명

제2 대우조선 사태땐 대형위기 불보듯

금융당국·채권단, 총선 앞두고 몸사리기


※총선 앞두고 '마비'된 기업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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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 산은 비금융자회사 매각 지지부진

        부실 조선사 통폐합 묵살

*정치권 / 지역 표심 살피며 고용보장 한목소리

*국책은행·채권단 / 정치권 눈치보며 구조조정 지연

*유암코 / 채권단의 부실채권 넘겨받는 역할 그쳐

*부실 해운 / 계열사 지원 생명 연장→그룹 전체 위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9173


◈한국경제《어느새 (브렌트유) 40달러...핫머니(단기 투기성 자금)가 끌어올린 油價》

1월 중순 이후 50% 뛰어

OPEC "50달러가 목표"

철광석 하루 19% 급등


※40달러 선 회복한 국제 유가 (단위:배럴당 달러)


2015년

12월4일 43.00

2016년

1월20일 27.88

3월8일  40.32


*브렌트유 기준

자료:FT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878321


◈부산《"눌차만 매립 대신 보존한다"》


강서구, 수질 개선 용역 추진

"매립안 담보...현실성 없다"


신공항 입지 결정이 '변수'

市매립 강행 땐 충돌 불가피


※강서구 눌차만 위치


가덕도


*인근 주요 시설·지물

-부산신항

-녹산산단

-거가대교

-진우도


눌차만 매립 논란 일지


▶2007년   부산시, 매립 타당성 조사 등 용역

▶2008년   부산시, 국토해양부에 기본계획 통보

▶2008년   눌차만 공유수면 조기 매립 시행 결정

▶2009년   민간매립사업자 공모. 민간 투자자 없음

▶2011년   신공항 백지화 및 가덕도 개발 사업 표류

▶2015년   강서구청,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착수

▶2016년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결과 발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0



■정치 TOP


◈조선《떨고있는 대구...3選 서상기·주호영도 不安》

새누리 "현역 최소 3명 컷오프"...내리꽂기 공천 현실화할 듯


서상기, 70세 고령에 교체論

주호영 지역 여성 우선추천說


黨지지율의 절반에 못미치는

親유승민 초선 2~3명도 위험

유승민은 경선까지 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77.html


◈중앙《북, 외교안보라인 수십 명 통화내역·문자 빼갔다》

[정부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지난달 미사일 발사 뒤 집중 해킹

2000만명 쓰는 인터넷뱅킹도 침투

국방부 PC엔 북 소행 의심 악성코드

여 "사이버테러방지법 직권상정을"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69


◈동아《北정찰총국 주도...2000만명 이용하는 금융보안업체 해킹》

[北 사이버테러 비상]


軍-외교안보부처 PC도 공격 시도


靑,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 촉구

野 "안보문제 선거에 악용" 거부


※북한의 국내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개요

자료: 국가정보원


정찰총국 산하 해킹 조직

   

    2월 말~3월 초 외교 안보라인 수십 명에게

   │ 문자메시지, 이메일 전송

   

전체의 약 20% 악성코드 감염

   

    해킹

   

음성통화 내용 문자메시지

통화 기록 전화번호 탈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0690/1


◈경향《친박계 '김무성 저격' 소문이 사실로...여 내분 전면전 양상》

윤 "흥분상태서 실언"...김 대표 측 "용납 못할 행동"

새누리, 오늘 2차 공천...이한구는 전략공천 공식화

영남 중진 희생양 '논개 작전' 주목, 유승민이 가늠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082330195


◈한겨레《법이 없어 북 사이버테러 알고도 당했다는 '국정원의 궤변'》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도 넘은 '공포 마케팅'


지난달 당·청에 "테러 준비" 보고

위기경보 한단계 올려놓고도

"정부인사 휴대폰 해킹당해" 발표

현재도 기관들 보안시스템 통제

스스로 무능·무책임 자인한 셈

"법안 처리위해 분위기 조성"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993.html


◈한국《새누리 "비례대표도 밀실 공천되나"...김무성은 입 꾹 닫아》

'상향식 개혁 공천' 없던 일 되자

여권서 상황 풍자 노래도 나돌아

http://www.hankookilbo.com/v/2a566861cdea405dbae4135750f6bc8c


◈부산《(당원)30-(국민)70%냐, 국민 100%냐...與 후보, 경선룰 전쟁》


조직 장악 현역 30-70 선호

'반 김희정 연대' 연제구선

이주환 후보 "30-70" 주장


중영도, 국민100%룰 확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99



■사회 TOP


◈조선《웃음지도사 자격 따고 종교까지 개종?》

[NOW]공채 코앞 취준생들, 자기소개서 스토리 만든다며 스펙 급조


소녀상 닦고 도심서 쿠키장사...

"확인할수 있겠나" 경력 뻥튀기

기업 "몇줄 읽어보면 다 알아"


※취준생이 자소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


무엇을 적어야 할지 막막해서 ... 61.3%

쓸 만한 스토리가 없어서 ....... 46.3

너무 식상한 내용인 것 같아서 .. 45.7


※스펙 급조하는 데 걸린 기간


2주 이내              10%

3~4주                 11%

1개월 이상~2개월 미만 22%


※공채 기간 중 필요한 스펙을 급하게 만들어 본 적이 있다


있다 65%

없다 35%


자료: 사람인·인크루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193.html


◈중앙《김수남(검찰총장) "사망자 낸 음주운전자, 살인범 준해 처벌해야"》

[음주운전 처벌 강화 추진]


"일본선 징역 16년, 동승자도 실형

외국 사례 파악해 기준 반영" 지시

대검 "국민 법 감정에 맞게 조치"


※교통사고 사망자 및 음주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추이   자료:경찰청

단위: 명, ( )안은 비율(%)


[2008년] 사망자 5870│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969(16.5)

[2009년] 사망자 5838│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98(15.3)

[2010년] 사망자 5505│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81(14.1)

[2011년] 사망자 5229│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33(14.0)

[2012년] 사망자 53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15(15.1)

[2013년] 사망자 50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27(14.2)

[2014년] 사망자 476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92(12.4)

[2015년] 사망자 4621│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83(12.6)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7


◈동아《검찰총장 "음주운전 안말리면 동승자도 형사처벌"》

[시동 켜요 착한운전]


사건처리 기준 강화 지시

-金총장 "음주운전 사망사고 땐

-가해자 '살인범' 수준 엄벌"


-韓 평균 징역1년 수준...70%는 집유

-英 평균 5년-美 살인죄 형량 선고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 추이 단위: 명


2011년 733

2012년 815

2013년 727

2014년 592

2015년 583


자료: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995/1


◈경향《'이영애 식당'이 뭐길래...초상권 민형사 소송 수십건》

이영애 퍼블리시티권 관리업체 리예스와 동업 계약자

수익 못 내 해지하자 손배소 당해...3년째 소송 이어가


※퍼블리시티권 : 특정 개인이 가진 이름과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 '얼굴, 기타 신체적 특징에 대해 함부로 공표되지 않을 권리'인 초상권과 유사하지만, 초상권과 달리 타인에게 권리를 양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35301&code=940301


◈한겨레《교수님

정말

이러실

거예요?》

[학생을 괴롭게 하는 교수님]


"개념 있었다면 세월호 탈출했을 것"

-연세대 교수, 신입생 오티서 막말

-"여자는 꼭 담배 끊어라" 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0.html


"여자는 남성 재력에 끌리게 돼 있어"

-고려대 교지, 여성혐오 발언 대자보

-강의실 속 사례 18가지 추려 담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39.html


정치 뜻 품느라 수업 뒷전인 '폴리페서'

-제주대 로스쿨 교수, 잦은지각 구설

-'시험 대신 과제' 급히 통보 행사참석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1.html


◈한국《"다나의원 감염 피해자

왜 우린 치료 안해주나"》

원주 환자만 치료비 지원에 반발


C형 간염 감염자 51명 희귀 1a형

3개월 치료에 4600만원 큰 부담

약 건보 적용 늦어져 시작도 못해


진료기록서 떼는 데만 한달

분쟁 조정 지원 약속도 헛말

http://www.hankookilbo.com/v/be21ffcff1384eb9819910737fe9848e


◈부산《부산 소액 재판 절반, 조정·화해로 푼다》

법원, 2천만 원 미만 소송

지난해 실질조정률 47.6%

전국 지법 평균보다 배 높아

조정 기법·위원 전문성 덕분


※민사 소액사건(소송 가액 2천만 원 이하)

실질조정·화해율   *자료=부산지방법원


[2012년]

부산지법 30.7%│전국지법 36.9%


[2013년]

부산지법 36.8%│전국지법 39.3%


[2014년]

부산지법 38.9%│전국지법 33.2%


[2015년(10월 말까지)]

부산지법 47.6%│전국지법 2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89



■국제 TOP


◈조선《히스패닉도 조직적 반대 운동...'사면초가' 트럼프》


"트럼프에 반대표 던지려..."

시민권 신청 6개월새 14% 증가


"韓·日·인도·멕시코 외교관들

당선될까 걱정" 보도 나와


크게 앞서던 플로리다·오하이오

2위와의 지지율 격차도 줄어


※공화당 경선 후보 여론조사


[플로리다주]

(몬마우스대·3월 3~6일)


도널드 트럼프 38%

마코 루비오   30%

테드 크루즈   17%

존 케이식     10%


[오하이오주]

(퍼블릭폴러시폴링·3월 4~6일)


도널드 트럼프 38%

존 케이식     35%

테드 크루즈   15%

마코 루비오    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36.html


◈중앙《"내가 출마하면 트럼프 돕는 꼴" 대선 포기한 블룸버그(전 뉴욕시장)

[확산되는 트럼프 반대론]


한국 등 주미 외교관들도 불만 표명

멕시코 대통령 "히틀러 떠오른다"


'반대 선언' 참여 피버 듀크대 교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의회·군·동맹국이 정책 막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8


◈동아《女, 폭력없는 세상을 외치다》

호주 '세계 여성의 날' 행사 현장...여성 2000여명, 性평등 문제 열띤 토론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

-"폭력없는 삶은 기본적 인권

-세계적으로 문제해결 나서야"


95달러 自費로 참가한 여고생들

-"제3세계 여성폭력 근절 촉구

-손편지 써서 대사관에 전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1121/1


◈경향《"우린 트럼프가 싫어요"》

"트럼프 도와주는 꼴은 못 본다"

블룸버그, 장고 끝 대선 불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80828241


◈한겨레《가난한 밀레니얼(1980년대·90년대 출생자) 세대》

일하는 젊은층, 은퇴 연금 수령층보다 실질소득 적어


가디언, 선진8개국 소득 분석 보도

젊은층 소득, 평균보다 20%나 낮아

미국 30대 이하, 은퇴자보다 가난

전쟁·재난외 자본주의 사상 처음

1980년대 이후 진행된 경기부침

세대간 전례없는 불평등으로 귀결


※주요국 청년-노인층 가처분소득 비교

*지난 30년간 세대별 소득 증가가 전체 평균소득 증가 대비 얼마나 많고 적은지를 보여줌

자료: <가디언> (단위: %)


[영국(1979~2010)]

25~29살 -2

65~69살  62

70~74살  66

- - - - - - - - - - - - - -

[캐나다(1987~2010)]

25~29살 -4

65~69살  5

70~74살  16

- - - - - - - - - - - - - -

[독일(1978~2010)]

25~29살 -5

65~69살  5

70~74살  9

- - - - - - - - - - - - - -

[프랑스(1978~2010)]

25~29살 -8

65~69살  49

70~74살  31

- - - - - - - - - - - - - -

[미국(1979~2010)]

25~29살 -9

65~69살  28

70~74살  25

- - - - - - - - - - - - - -

[스페인(1980~2010)]

25~29살 -12

65~69살  33

70~74살  31

- - - - - - - - - - - - - -

[이탈리아(1986~2010)]

25~29살 -19

65~69살  12

70~74살  20

- - - - - - - - - - - - - -

[오스트레일리아(1985~2010)]

25~29살  27

65~69살  14

70~74살  2

- - - - - - - - - - - - -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3.html


◈한국《막무가내 야쿠자 내전, 경찰 대응으로 진정될까》


日 최대 폭력조직 야마구치구미

작년 내분 후 '파문'...충돌 잇따라


지난달 도쿄 도심 한복판 폭력사태

트럭 돌진·화염병·총기까지 '흉흉'


초등생 통학길도 위험...경찰 총출동

"시민 피해 없도록 철저히 억제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2856cd9f396d47978af794988408a960


◈부산《"트럼프는 안 된다" 후보 저지 움직임 확산》

공화당 주류 진영 총력전

슈퍼팩 중심 반대 광고 시작

이민자들 시민권 신청 급증

블룸버그도 불출마 선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9000040



■경제 TOP


◈조선《한라신협, 꼴찌서 1등...비결은 '일한 만큼 받아라'》

10년전엔 적자 심해 '특별 관리대상'...작년 신협 평가선 최우수


은행 성과시스템보다 파격적

-연봉 1000만~2000만원씩 차이

-목표 150~450% 달성해야 승진


직원들이 세부 기준 정해 모두 수긍

-직군별 유·불리 없도록 조정

-매달 통보하고 이의 제기 받아


※한라신협의 자산 규모 고속 성장


[총자산]

2006년  361억

2015년 2392억원


자료: 신협중앙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3722.html


◈중앙《자고 나면 새 차, SUV 흥행몰이》

쌍용·도요타·아우디 동시에

볼보·BMW도 잇따라 새 모델

수요 쑥쑥, 중고차 값 강세

http://news.joins.com/article/19692843


◈동아《그룹 본사들도 "脫강북"...강남권(강남3구-분당-판교) 이사 러시》

사옥 이전계획 발표 잇따라


롯데, 소공동 본부 월드타워 입주

두산은 2019년까지 분당行 예정

삼성 금융계열사 대거 서초동으로


구도심 과밀화 맞물려 가속화될듯


※주요 기업들의 사옥 이전 계획

괄호는 이전 시기.


[롯데그룹 정책본부(12월)]

*현 위치 : 서울 중구 소공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송파구 잠실동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2019년/검토 중)

           두산건설(2019년)          ]

*현 위치 : 서울 중구 을지로6가·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삼성생명, 삼성증권(하반기 예정)]

*현 위치 : 서울 중구 태평로2가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우면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삼성물산(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399/1


◈경향《한국, 가계부채 비율(지난해 3분기, GDP 대비 87%) 신흥국 1위...13년째 '불명예'》

'빚 권하는' 정부...부동산으로 경기 띄우려 대출 문턱 낮춘 탓

'저금리 그늘' 속 소득은 제자리...소비 꽁꽁 묶고 내수 짓눌러


※신흥국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단위:%, 자료:국제결제은행(BIS)


한국   87.2

태국   70.8

홍콩   67.0

중국   38.8

남아공 36.9

브라질 25.3

터키   21.3

인도    9.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182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바닥 찍었나, 반짝 반등인가》


국제유가 40달러 회복

-산유국 생산량 동결 합의 기대로

-브렌트유 1월 중순보다 43% 올라


철광석 하루 19% 급등

-중국 과잉생산 해소 의지 표명

-철광석값 상승폭 2009년 이후 최대


국제 유가 추이

(단위: 배럴당 달러, 브렌트유 기준) 자료: 블룸버그


2016년

3월7일 41.04달러(장중)


철광석 가격 추이

(단위: t당 달러, 칭다오 수입 기준)


2016년

3월7일 63.74달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6.html


◈한국《미워도 다시 한번? 中에 쏠린 비과세 해외펀드》


상위 6개 중 4개가 中 관련 펀드

투자자들 中증시 반등에 베팅


지나친 쏠림 투자에 경고등

'ELS 날벼락' 사태 재연 우려

전문가 "신흥·선진국 분산 투자를"


※판매창구별 비과세 해외펀드 누적 개설

계좌수 및 투자금액(3월4일 기준)


[증권사]

투자금액(단위:원) 206억3,700만

계좌수 8,542


[은행]

투자금액(단위:원) 183억3,200만

계좌수 6,701


[보험]

투자금액(단위:원) 2억2,200만

계좌수 193

───────────────

[합계]

투자금액(단위:원) 391억9,100만

계좌수 1만5,436


※투자금액 상위 6개 비과세 해외펀드 투자금액

(단위:원, 괄호안은 운용사, 3월4일 기준)

★ 중국 관련 펀드


1 피델리티

글로벌배당인컴

(피델리티자산운용)

43억2,000만

- - - - - - - - - - - -

2 한국투자

베트남그로스

(한국투신운용)

20억6,200만

- - - - - - - - - - - -

3 이스트스프링

차이나드래곤A주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15억8,000만

- - - - - - - - - - - -

4 신한BNPP

중국본토RQFⅡ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15억4,800만

- - - - - - - - - - - -

5 KB차이나

H주식인덱스

(KB자산운용)

15억1,500만

- - - - - - - - - - - -

6 KB

중국본토A주

(KB자산운용)

14억200만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hankookilbo.com/v/efbb6b1c31c844e6a17c81d1e6f01096


◈부산《금융권 '핀테크 마케팅' 선점경쟁 본격화》


신한·BC카드·IBK...

무인점포·간편결제 제공


'O2O 마케팅 지원 서비스'

부산은행도 6월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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