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맞아, 울산광역시장 후보자의 공약을 표 형태로 정리해봤어요!

기호 1 송철호(더불어민주당), 기호 2 김기현(자유한국당), 기호 3 이영희(바른미래당), 기호 6 김창현(민중당)

(PC에서 훨씬 더 잘 보임!)

중앙선관위에 게시된 선거공보 기준으로, 공약을 분야별로 재정리한 것입니다! 

투표하기 전에 공약 정도는 살짝~ 살펴봐주는 센스가 필요하겠죠?!





1쪽. 행정, 교통 및 SOC(사회간접자본)

ㅇ송철호(민주) : 경전철(트램) 도입, 정책마켓 운영

ㅇ김기현(한국) : 트램 도입, 남북 경협 및 교류지원 전담조직 운영

ㅇ김창현(민중) : 버스공영제 전면 전환, 시장직속 노동자시민정치위 설치

2쪽. 산업 및 신성장동력

ㅇ송철호(민주) : 북방경제협력 중심기지 육성, 국립3D프린팅연구원 설립

ㅇ김기현(한국) : 국립3D프린팅연구원 설립, 자율주행차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플랫폼 구축

ㅇ김창현(민중) : 신항만을 남북경협 물류 중심으로 육성, 온산공단 리모델링 지원

3쪽. 고용, 노동, 청년, 소상공인

ㅇ송철호(민주) : 울산형 일자리 2만개 창출, 울산경제사회노동위 구성, 청년수당 지급, 지역화폐 발행

ㅇ김기현(한국) : 울산형 일자리 10만개 창출, 공공부문 생활임금제 도입, 청년수당 지급

ㅇ이영희(바른) : 노사민정 대타협으로 일자리 1만4천개 창출, 지역화폐 발행

ㅇ김창현(민중) :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강화, 노조 가입률 50% 달성, 청년취업준비수당 도입

4쪽. 보건·의료, 환경, 안전, 여성·성평등, 출산·아동·보육, 가족

ㅇ송철호(민주) : 공공병원 설립, 전기차 및 수소차 보급 확대, 서부소방서 건립, 행복육아 공동나눔터 조성

ㅇ김기현(한국) : 국립병원 유치, 시민안전보험 가입, 여성회관 재건축, 산후조리비 지원, 청춘 만남데이 지원 확대

ㅇ이영희(바른) : 모든 시내버스와 택시, 시내 승용차의 50%를 수소차로 교체, 수소충전소 100기 추가 구축

ㅇ김창현(민중) : 여성건강검진센터 설립, 공단 산업시설 전면 개보수, 성평등 담당 부서 설치

5쪽. 노인, 소수자, 사회복지, 교육, 체육

ㅇ송철호(민주) : 공공형 실버주택 확대, 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 울산형 시민복지모형 구축, 고교 무상급식

ㅇ김기현(한국) : 공공형 실버하우스 건립,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설치, 고교 무상급식,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

ㅇ김창현(민중) : 장애인 콜택시 및 저상버스 운영 확대, 초등학교-중학교 전면 무상교육, 고교 등록금 지원

6쪽. 문화·관광, 동물

ㅇ송철호(민주) : 반구대암각화 보존,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대교 전망대~장생포 해상 케이블카, 반려동물쉼터 조성

ㅇ김기현(한국) : 반구대암각화 보존,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해상 케이블카 설치, 관문성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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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6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드루킹 "김경수가 센다이총영사 제안"》

"오사카 총영사 청탁 불발 뒤

김경수, 작년 12월 직접 제안

대선 경선 승리 도운 대가"

드루킹, 한직으로 여겨 거부

❍ "제자들아 고맙다" 울어버린 스승


❍ "총장이 강원랜드 수사 개입" 검찰 내분

-안미현 검사 "외압 행사한 의혹"

-수사단 "권성동 영장 보류 지시"

-문무일 총장 "이견 조정했을 뿐"


❍ 글로벌 리더 140여명 서울에

-어제 韓美전문가 17명 익명 토론

-오늘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개막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에 또 '암초'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와

-글래스루이스, 엘리엇 이어 "반대"


◈중앙《"북, 비밀 고농축우라늄 시설 1~2곳 공표"》


추적 힘들어 '악마의 디테일' 악명

"김정은, 트럼프에 사찰 뜻 밝힐 듯"

풍계리 이어 또 비핵화 의지 표명


미, 해당 시설 위치 등 이미 파악

더 많은 비밀시설 있나 계속 추적


❍ 탈북 교사의 '스승의 날'


❍ 미르재단 보도 뒤 드루킹 본격 댓글…김경수도 만나

-"촛불시위 필요성 주장 댓글도"


(문무일) 검찰총장 치받은 검사들

-"강원랜드 비리 수사 지휘권 행사"

-안미현·수사단 주장에 검찰 내분

-대검 "총장이 주요사항 판단 당연"


◈동아《강남 (조합원 1인당) 1억4000만원 재건축 부담금 폭탄》

올해 초과이익 첫 적용 반포현대

조합 최초 추산액의 16배 통보

규모 더 큰 단지들 불안감 확산


❍ 北, 풍계리 핵실험장 일부 시설 철거…폐기 준비 들어간 듯


❍ 검찰총장-강원랜드 비리 수사단 정면 충돌


-수사단 "文총장이 권성동 영장 제동

-공언과 달리 수사 지휘권 행사" 주장


-文 "이견 조정중 수사팀 질책" 반박


❍ 팔 청년 "내가 할 수 있는 건 돌팔매뿐"

이-팔 유혈 충돌

박민우 특파원 예루살렘 르포


-美대사관 이전 반발, 팔 격렬 시위

-이스라엘軍 총탄에 최소 60명 사망


❍ 제72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오늘 개막

[알립니다]

전국 42개교 서울 목동야구장서 열전


◈경향《문무일 검찰총장도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

수사단 "문 총장 약속 깨고 지휘권 행사, 외압 간부 기소 등 지연"

안미현 검사도 "권성동 소환 방침에 질책"…문 "이견 제시" 해명


❍ 남북 고위급회담 오늘 판문점 개최

-판문점선언 이행 방식·일정 조율

-북 "리선권 등 대표단 29명 파견"


❍ 미세먼지 원인, 중국 반 국내 반…화력발전이 '국내 주범' 맞았다

-기상청 '나쁨' 이상 32일 기류 분석

-바람 역추적하니 발전소 밀집 서해


❍ "쌤님! 고맙습니다" 산골 학교의 '0'원짜리 들꽃다발


◈한겨레《언니들은 언제든 교체되는 '부품'이었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1부 ② 떠도는 언니들


공장서 만난 여성노동자들

한창 바쁠 땐 하루 16시간 일해도

일감 떨어지면 잘리는 파견직


대부분 옮겨다닌 공장만 10여곳

주야 맞교대·야간고정·3조2교대

"계속 이렇게 살고 싶진 않지만…"


❍ 한겨레 30돌 기념식 '영상 축전'


❍ "한반도 평화 꽃피우는 '정론직필' 되어주시길"

문 대통령, 한겨레 30돌 축사


❍ 강원랜드수사단 "대검 반부패부장 기소"…문 총장 '수사방해' 폭로


-"독립수사 보장 깨고 수사지휘"

-검찰총장 관여로 수사지연 주장


-권성동 구속영장도 청구키로

-대검 "총장, 법리 판단했을뿐"


❍ 남북 오늘 고위급회담…"판문점선언 이행 협의"


◈한국《"文총장이 권성동 영장 제동" 檢 공개 항명》

강원랜드수사단, 문무일에 '반기'


"文, 대검 자문단 심의 거칠 것 요구

양부남 단장 '부적절' 지적에 철회"


안미현 검사 "권 의원 소환 방침에

춘천지검장 호되게 질책" 폭로도


文, 수사외압 아닌 "이견 제시" 해명

법사위원장 비호 의혹, 리더십 타격


❍ 무슨 죄가 있다고…이스라엘 최루탄에 숨진 8개월 아기


❍ 北 "핵실험 금지 국제적 노력에 동참"


-주제네바 北대사, 유엔 군축회의서 발언

-핵실험 포기 의사 명시적으로 첫 언급


-미국선 '북핵 CVID 검증' 회의론 고개

-백악관, 풍계리 폐기 전문가 참관 요구


❍ 초뽀(경공모 핵심 회원) 보안USB 이미 폐기됐다

-경찰이 압수한 것은 '개인용' 밝혀져

-킹크랩 댓글작업 하던 '보안용' 오인

-핵심 멤버들 참고인 조사조차 불응

-압수수색 영장도 반려 USB 확보 난항


❍ 文대통령 "몰카·데이트폭력 중대한 위법으로 다뤄야"

-여성 대상 범죄 엄정한 수사 주문


◈서울《"권성동 소환·영장…문무일(검찰총장)이 막았다"》

안미현 검사 "강원랜드 수사 외압"

수사단도 "지휘권 발동 영장 보류"

文 "이견 조정하는 과정이었을 뿐"


❍ 제네바 北대사 "포괄적 핵실험 금지 노력 동참"

-한대성, 유엔 군축회의서 첫 언급

-北, CTBT 가입 카드 제시 관측

-남북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철도 연결·산림협력 등 논의할 듯

-핵실험장 폐기, 南기자 8명 초청


❍ 가정해체 아동 보호 '그룹홈' 정부지원 사각지대

-교사 3명 등 10명 이내로 구성

-전국 510곳 아동 2758명 생활

-전담 부처 없고 지원체계 허술

-15년 지나도 여전히 '부실 운영'


❍ 선생님 못 만나는 스승의 날


❍ 조세회피처에 숨은 594조…해외 탈세 뿌리 뽑는다

-檢·국세청·관세청 합동조사단

-한진·이명박 등 지도층 정조준

-역외탈세 추징 5년새 60% 급증


❍ '삼성노조 와해' 전무 구속 반대한 노조원

-"정규직화 협상 난항" 불구속 요청

-檢 "엄벌" 맞불 탄원…결국 구속


◈세계《"문무일 총장이 강원랜드 수사 개입"》

수사단 "권성동 영장 보고에

전권 약속 깨고 지휘권 발동

수사심의위 소집도 거부해"

안미현 검사 "지휘부서압력"

檢 "항명"…사태 일파만파


❍ 南北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이산상봉·연락사무소 등 협의

-당·정·청도 '6·15 행사' 논의

-北 "풍계리 南기자 8명 초청"


❍ 탈북 명예교사에 카네이션


❍ 트럼프 정부, 주한미군 맘대로 못 줄인다

-美하원 군사위 '국방수권법' 통과

-감축·철수 땐 의회 승인 의무화

-"최소 규모 2만2000명 유지해야"

-대북 협상 카드 이용 우려 차단


❍ 日 올해도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

외교청서에 '일본 땅' 명기


-동해도 "일본해 유일" 주장 추가

-'韓 중요한 이웃 국가' 표현 삭제

-외교부, 주한 日공사 초치 항의


◈국민《삼성전자 공장(베트남 공장 규모)만 들어가도 北 5% 성장》

[이슈분석]北 '베트남式 개방' 가능할까

美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분석


베트남 개방 당시 상황보다

北 산업구조 좋아 훨씬 유리

'신흥국 투자 대가' 모비우스

"북한에 투자하면 성공할 것"


❍ 포옹·시위…스승의 날 두 모습


❍ 강남 재건축 '부담금 폭탄'

반포현대에 1인당 1억3569만원 통지


-부활 초과이익환수 첫타자

-조합 계산액보다 2배 많아

-재건축 시장 위축 불가피


❍ '보행자 습격'…도로 미세먼지, 경기·인천이 서울보다 2배 나빠

환경공단, 2017~2018년 조사


-일반 미세먼지보다 인체 해롭고 직접 영향

-측정 8058곳 중 323곳이 '나쁨 151㎍' 넘어

-공사현장 주변은 1000㎍ 훌쩍…대책 시급

-지자체들, 기준초과에도 도로 물청소 소홀


◈매일경제《재건축 '부담금 폭탄' 올것이 왔다》

반포현대 초과이익 환수금

가구당 1억3500만원 통보

조합 첫 제시 850만원의 16배

다른 단지도 급증 불가피


❍ 현대, 對北경협 '다국적 컨소시엄' 추진

-국내외 기업·국제기구 참여


❍ 페소화 하루 9% 폭락…아르헨 곧 IMF구제금융 협상


❍ 프랜차이즈, 美·中서 '생존 출구' 찾는다

-입점 제한·상생 규제로

-국내선 성장세 둔화

-규제없는 中시장 진출 붐

-급팽창한 美도 사업기회


❍ ISS "현대모비스 합병 반대" 권고

-현대차 "주주들에 이득" 반박

-외국인 주주 영향에 촉각


❍ 롯데 '쇼핑 승부수'…8개 온라인몰 통합


◈한국경제《'고용정책 실패' 확인해준 靑 일자리 상황판》

설치 1년…초라한 성적표


16개 지표 중 좋아진 건 3개

親노동정책이 일자리 줄여

靑 참모들 "인구 구조 탓"


❍ 반포현대 1억3569만원…재건축 부담금 '쇼크'

-서초구, 초과이익환수금 통보


❍ 아르헨 페소화 또 폭락…구제금융 반대 시위


❍ 롯데 'e커머스 승부수'…8개 온라인몰 통합 3兆 베팅


❍ 주한미군 못 줄이게 '쐐기' 박은 美 하원

군사委 "최소 2만2000명 유지"


❍ AI 연구에 2.2兆 투자…전문가 5000명 키운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의결


◈서울경제《반포현대 (예상 부담금) 1.35억…재건축 공포 현실화》

서초구, 당초 조합 제출액보다 16배 늘려 통보…강남 단지들 불안감 확산


❍ 국내소비 11% 책임지는데…濠 LNG광구(가스공사 지분 15%) '미운오리' 전락

[자원·에너지빅뱅…갈림길 선 한국]


-전체 생산 44% 한국 반입 되지만

-韓 "투자비 회수 늦다" 부실 딱지


❍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시작


❍ 한노총, 산입범위 확대 물꼬

"최저임금에 정기상여 포함" 전격 선회


-현 제도 '불합리' 사실상 인정


❍ 현대그룹, 웅진식품 인수 검토

-남북경협 맞물려 신사업 기지개


❍ 안미현 "수사 외압"…의혹 휩싸인 文총장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의혹 파장


◈부산《오 "가덕신공항, 대통령과 담판"…서 "대통령 말 한마디면 다 되나"》

본보 주최 부산시장 후보 토론회


신공항 문제 등 놓고 충돌

BRT·오픈카지노도 이견


❍ 오늘 남북 고위급회담

-'판문점 선언' 로드맵 마련

-군사회담·적십자회담 논의

-경제협력 논의도 진행될 듯


❍ '수시·정시 통합' 공론화에서 빠지나

-국가교육회의 특위 위원장

-"통합 땐 죽음의 트라이앵글"

-부정적 발언에 논란 예상



정치 TOP


◈조선《특검 합의 하루만에…與野 또 기싸움》

'드루킹 특검' 규모·기간 이견


與 "대통령·김경수, 대상 아니야

내곡동 특검에 준해 규모 최소화"


野 "수사기간 90일에 검사 20명

최순실 특검 수준으로 꾸려야"


◈중앙《국회의원 4% 바꾸지만…6·13 재·보선은 민심 바로미터》


수도권 3, 영남 4, 충청 3, 호남 2곳

전국에 골고루 걸친 '미니 총선'


1당 민주당과 2당 한국당 5석 차이

여당 승리 땐 문 정부 2년차 동력

한국당 압승 땐 강력한 견제력


◈동아《"NLL 평화수역 논의, 北 천안함-연평도 사과부터 받고 해야"》

[北-美 비핵화 협상]

軍안팎서 '남북 군사회담 의제' 여론


北 과거 도발 제대로 정리해야

군사적 신뢰 구축 가능해져

향후 군축 등 조치 빨라질 것


일각 "北, 역풍 우려 계속 발뺌할듯"


◈경향《소연정 가능성까지 보여준 150명 '범진보의 힘'》

여당 협치 통해 평화·정의·민중·무소속 '원포인트 연대'

보수야당 높은 벽 허물고 달라진 원내 역학구도 확인

민주당·진보정당, 울산 지역 후보 '묵시적 연대'도 거론


◈한겨레《남북, 개성연락소·이산상봉·철도연결 '혈맥잇기' 틀 그린다》

[한반도 '평화 새 시대']

남북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철도성·민족경제협력위원회 등

북 대표 구성 경제통 비중 높아

남북 문화체육계 차관급 모두 참석

아시안게임 단일팀 등 논의할 듯

남 산림청 차장 참석…산림협력 의지


◈한국《농성·단식·막말로 점철된 42일…누구를 위한 파행이었나》

국회 정상화 봉합, 거센 후폭풍


'드루킹 특검' 여야 대치하는 사이

개헌 논의 소리소문 없이 묻히고

골목상권 보호 등 민생법안 뒷전

丁의장 "부끄럽기 짝이 없다"


국민 80% "파행기간 세비 반납"

전문가 "시민 견제권 강화해야"



사회 TOP


◈조선《"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은밀한 '報恩인사 협의' 내막은


경선 때 경공모 동원 대가였지만

1명만 들어가며 드루킹 불만

오사카 총영사직도 무산되자

김경수, 뒤늦게 센다이 총영사 타진


본지 해명요구에 김경수 답 안해


◈중앙《문무일 부당한 개입이냐, 정당한 의견 제시냐 공방》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 파장


수사단 "권성동 영장 자체 결정"에

문 총장 "외부자문단 심의 받으라"

수사단은 "수사 지휘한 것" 주장

대검 "자문단은 수사단과 합의사항"


◈동아《月10만원 아동수당 9월 21일 첫 지급…신청 안하면 못받아》

0~5세 대상 '아동수당' 문답풀이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 아이

주민센터서 접수…온라인 신청 가능


고소득층 11만여명은 대상서 제외

헷갈릴땐 일단 신청하면 可否 통보


◈경향《엄마 몰카·선생님 몰카…아슬아슬 초등생 '엿보기 놀이'》


몰래 촬영해 유튜브 올리고

"구독 누르면 보여주겠다"

학부모 "놀이로 소비, 충격"


공공장소에선 벽화 등

불법 행위 '희화화'도 늘어

당국, 관련 대응책 부족


◈한겨레《'삼성 노조 와해' 전무 첫 구속…검찰 수사 '그룹 윗선' 겨눈다》


삼성전자 '인사라인' 잔뼈 굵어

모기업 노조 대응 회의도 참석

조직적 증거인멸 정황 포착


본사·콜센터 세번째 압수수색

조합원 일감 빼앗았는지 분석


◈한국《정신질환 돌보는 보건센터 요원…폭언·협박·성희롱에 무방비 노출》


지역內 ADHD·알코올 중독자 등

1인당 많게는 100명이나 관리


직원 대다수 위력에 취약한 여성

77% "업무 중 신변의 위협 느껴"


낮은 보수·불안정한 고용도 문제

"2인1조 출동 의무 등 대책 필요"



국제 TOP


◈조선《절망하는 팔레스타인, 이슬람권 침묵이 더 아프다》


이슬람권, 유혈사태에 미온적 반응

-사우디는 이란에 맞서기 위해

-이스라엘과 암묵적 밀월 유지

-美와 협력 UAE·이집트도 소극적


팔레스타인이 자초한 면도

-아라파트 이후 유력 지도자 없어

-정부도 온건파와 과격파로 분열


◈중앙《신용카드·신분증 귀찮다…몸 속에 칩 심은 스웨덴 3000명》


피어싱 구멍 뚫듯 주사기로 이식

열차표 대신 손만 스캔하면 탑승

신분증·열쇠 없어도 회사 문 열려


개인정보 해킹될 우려 있지만

편리함 선호하는 사람들 늘어나


◈동아《시커먼 연기속 최루탄이 비처럼…(고무총탄) 총성 울릴때마다 시위대 쓰러져》

이-팔 유혈 충돌 현장 르포


최루가스에 생후 8개월된 아기도 숨져

엄마 "세상 떠나기엔 너무 어려" 오열


유럽 "실탄 사용해 과잉진압" 비판

미국은 "하마스 책임" 이스라엘 두둔

안보리 중재안-성명채택도 무산시켜


'이' 경찰, 택시 세운뒤 '팔' 기사 연행

타고가던 기자엔 "다른 차 이용하라"


◈경향《티셔츠에 대만 뺀 중국 지도…'갭'도 중국인에 무릎 꿇었다》

'하나의 중국' 원칙 고수

홍콩·마카오 등 표시 민감

벤츠·자라 등 줄줄이 사과


◈한겨레《북·이란 비핵화 압박하며…핵전력 키우는 미국》

지난주 차세대 핵무기 개발 계획 발표

핵탄두 소형화 부품 '핏' 생산 포함

하원 소위는 저강도핵무기 개발 승인

민주당 의원 "핵 억지력 수준 넘어서"


◈한국《꼬리 무는 자폭 테러, 인도네시아 패닉》


8월 아시안게임 개최 앞두고

IS 추종 세력, 부녀자·어린이 동원

성당·교회 이어 경찰까지 공격


조코위 대통령 '반테러법' 압박

관광객 감소 등 피해 불가피할 듯



경제 TOP


◈조선《가구당 1억4000만원…부담금 폭탄 떨어졌다》

서초구청, 반포현대 재건축에 1호로 통보…조합 예상 850만원 16배


◈중앙《철도 다음은 전력망?…남북 교류 앞당길 직류 전기》


전자파 적어 인체에 덜 해로운 직류

반도체 기술로 원거리 송전 길 열려


LS전선 송전효율 높인 케이블 개발

남북·중·일 잇는 전력망 사업 가능

경협 활성화시킬 대안으로 주목


◈동아《한국 AI 기술력, 中에 추월당해…다른 분야도 위태》

12개 ICT분야 전문가 124명 분석


美 기술력 100일때 中 81.9-韓 78.1

美와 격차 줄였지만 中 급성장에 역전

국내 R&D 투자액 中의 3%도 안돼


정부, 2020년까지 2조2000억 투자

인재 5000명 양성 'AI 4대강국' 도약


◈경향《몽골·러시아부터 한·중·일까지 '전력망 연결' 속도 내나》

남북 해빙 맞아 경협 우선순위로 '동북아 슈퍼그리드' 검토

LS전선, 세계 최초로 '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인인증 완료

NLL 해상풍력단지 조성에 필요한 해저 케이블 기술도 탄탄


◈한겨레《상장사 절반 '내부감사부서' 없다》

삼정케이피엠지, 조사 결과

기업 1941곳 중 824곳 미설치

감사행위 경영진에 보고도 40%

"업무 수립·수행 독립성 확보 한계"

'감사위 운영규정 공시' 의무도 소홀


◈한국《역외탈세, 과세 공소시효 10년으로 연장한다》


文대통령 "반드시 근절" 지시 따라

과소·무신고 부과제척기간 늘려

7월말 세법개정안에 포함시킬 듯


年 1조 넘는 역외탈세 수법도 교묘

"국세청 전담조직 확대 필요"



문화 TOP


◈조선《"어둠을 알아야 빛도 이해할 수 있는 게 인생"》

파리 데뷔 50년 맞은 김인중 신부

스테인드글라스 등 5000점 多作

유럽 각지서 '빛의 화가'로 찬사

올해 佛에 '김인중 미술관' 개관


◈중앙《속도 내는 '콘텐트 공룡' 넷플릭스, 독인가 약인가》

영화 이어 예능·드라마 잇단 제작


유재석 출연 '범인은…' 공개 화제

190개국 서비스, 한류 확산 기대

프랑스·영국 등 동영상 시작 장악

적과의 동침인가, 긴장감 높아져


◈동아《중국자본 본색…연예계 투자 넘어 경영권 쥔다》

유명 가요기획사 첫 중국인 대표


'위키미키' 등 보유 판타지오뮤직

한국인 대표 해임…중국인이 나서

가요계, 향후 경영방향에 촉각


가요-영화계, 中자본 폭넓게 포진

한국 연예인의 활동 지휘할 수도


업계 "자금난 중소기획사 경계를"

일각 "외국자본 긍정적 역할도"


◈경향《치열한 예술혼의 두드림…벽, 세상을 향한 문을 열다》

경기도미술관 '그림이 된 벽'전


라스코 동굴벽화의 유산 지닌

프랑스 작가 8명의 대작 전시


물질과 표면 이미지 관계 탐구

'쉬포르 쉬르파스' 운동 연장선

회화의 개념 재정립, 영역 확대


◈한겨레《부여서 백제 사비시대 '시가지급' 왕경유적 나왔다》

쌍북리 사비 한옥마을 조성터에서

1만㎡ 규모 도로중심 구조 첫 확인

사비도성 도시계획 연구 획기적 자료

유적보전 두고 학계-지자체 논란 일 듯


◈한국《에릭 클랩턴이 사랑한 '깁슨 기타'의 몰락…록 영광의 시대가 저물다》


유명 기타리스트의 애호 기타

자금 압박에 파산보호신청


국내 록페스티벌 5개→1개

펜타포트만 겨우 명맥 이어가


유명 DJ나 래퍼 꿈꾸는 젊은층

EDM·힙합이 대중음악 주류로



스포츠 TOP


◈조선《굿바이 홈런, 굿모닝 단독 1위》


두산 김재환 끝내기 홈런

SK 누르고 단독 1위에 올라


양현종 8이닝 9탈삼진 1실점

넥센 꺾고 시즌 6승째 거둬


삼성, LG 꺾고 꼴찌에서 9위로

롯데, 연장 10회 NC에 역전승


◈중앙《노란 셔츠만 보면 꿈틀, 손흥민의 골 본능》

올 시즌 옐로 유니폼 팀 상대로 8골

전문가 "무의식중 자신감 나올 수도"

인터넷엔 노란색 선글라스 쓴 '움짤'

손 "한국 최약체지만 더 많이 뛸 것"


◈동아《"아버지, 우월한 '야구 유전자' 감사합니다"》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오늘 팡파르…부전자전 스타 재목들


광주일고 정해영-북일고 신지후

지역 주말리그 마운드 유명세

경북고 원태인도 강속구 자랑

덕수고 1학년 장재영, 벌써 152㎞


◈경향《"우린 최약체…11명이 12명처럼 뛰어야 희망 있죠"》

손흥민 귀국 기자회견


현실적 목표는 조별리그 통과


스스로 에이스라 생각 않지만

견제 집중되면 동료들에 기회


대표팀서 눈물 흘린 날 많지만

이번엔 웃는 사진 남기고 싶어


◈한겨레《스리백 쓰려니 포백에 미련이》

[러시아월드컵 D-29]

신태용호 수비진 구상은


수비 강화 4-4-2 '플랜A' 포백

좌우풀백 공격 가담 땐 측면 취약

중앙 맡을 김민재 공백 변수에

주전급 조합 성적도 안좋아 고민


신, 센터백 늘리며 '플랜B' 열어둬

미드필더 활용 3-4-3 가능하지만

공간 점유·조직력 향상이 과제

28일·내달 1일 평가전서 결정할듯


◈한국《"5개 종목 뛰다보면…인생 새옹지마 제대로 배워요"》

근대5종 월드컵 첫 메달 김선우


수영하다가 전향 고2때 국가대표

체력 좋고 과감한 성격 기량 쑥쑥

펜싱에 특히 강하고 승마도 잘해

사격+육상 보완 위해 체력 훈련


3종목 줄곧 1위…막판 추격 허용

"결승선 통과 때까지 예측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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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7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분리수거 24년…재활용 반도 못한 '헛수거'》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 재활용 안되는 재활용 쓰레기<1>


환경부 "재활용 100%"라더니, 처리업체 가보니 30~40%뿐

정부, 10년째 거짓 홍보…시민들 "분리배출 헛수고한 거냐"


❍ 하와이 민가 들이닥친 용암…긴급 대피령


❍ "새 항로 열어달라" 北,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 요구

-서해 통해 동남아 날아갈 항로


❍ 韓美정상회담 22일…볼턴 "美北은 6월 중순쯤"

-靑 "미북회담 일정 조율 완료"


❍ 얻어맞은 김성태…휘청이는 정치

-'드루킹 단식' 중 30代에 폭행

-한국당 "정치테러" 강력 반발

-與野, 국회 정상화 논의 중단


◈중앙《강경해지는 비핵화…볼턴도 PVID(영구적 비핵화) 강조》

핵 폐기 뒤 다시 개발 못하게 통제

트럼프는 "비핵화한 북한" 언급

김정은 담판 전 분명한 목표 제시

북한 "미국 압박, 해결 도움 안 돼"


❍ 하와이 주택가 땅이 쩍…60m 갈라진 틈서 용암 콸콸


❍ 청와대, 대검에 수사권 조정 통첩

-"이달 말까지 입장 문서화해 달라"

-검찰 "청와대 면피성 조치" 불만도


◈동아《약속 잡아놓고…뜸들이는 北美》


트럼프 "북미회담 날짜-장소 정해"

내용 공개 미룬채 北비핵화 강조

北 "압박은 도움 안될것" 기싸움


文대통령, 트럼프와 22일 정상회담

靑 "북미회담 성공방안 중점 논의"


❍ 3년만에 한일 통화스와프 재추진

-이주열 한은총재 "경제협력 차원"

-美금리인상 자본유출 우려 대비

-"금리 올릴수 있을때…" 인상 시사


❍ "드루킹 특검" 단식중 폭행당한 김성태

-30대男 대낮 국회 계단서 주먹질

-체포뒤 "홍준표도 테러하려 했다"

-한국당 "정치테러"…檢 구속영장


◈경향《열린 물길 따라…강이 돌아오고 있다》

4대강 보 개방 5개월, 금강 르포


제일 먼저 수문 연 세종보 주변

오염에 강한 생물들 사라지고

썩은 펄 대신 금빛 모래 드러나


❍ 거대한 모래톱


❍ 트럼프 "날짜·장소 결정"…6월 초 싱가포르 유력


-문 대통령과 22일 회담 발표는

-북·미 정상회담 일정 확정 의미

-종전선언 등 접근 신중해진 듯


-억류자 석방 맞춰 발표 가능성


❍ '나홀로' 방치된 이주아동들 "학교 가고 싶어요"


◈한겨레《'중기 취업 지원'에 청년 5만명 몰려…추경 한시가 급하다》


청년 일자리 대책 간판사업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형

넉달만에 올해 목표 조기 마감


신청기준 완화해 문턱 낮아지고

실효성 논란에 되레 관심 커져

추경 늦어지면 추가신청 길 막혀


❍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들 '지울 수 없는 흔적'


❍ 트럼프, 북미회담 '뜸들이기' 왜?

[뉴스분석]


-"날짜·장소 합의했다"면서 구체내용 안밝혀


◈한국《병상 간격 '1m룰' 앞두고…속병 난 중소병원》


내년부터 모든 의료기관 의무화

침대 수 줄일지 대공사할지 고심

다인실 많은 요양병원 대란 우려


수익 크게 줄어드는 병원들

"기존 법 따랐는데 소급 적용" 불만

정부 "더 이상 양보 못해" 배수진


❍ 주택가까지 파고든 용암


❍ 용암 8곳에서나 분출…공포에 질린 '낙원' 하와이

-화산 폭발·강진 겹쳐 수천명 대피령


❍ "北, 주한미군 주둔에 별 관심 없을 수도"

갈루치 前 美북핵특사 본보 인터뷰


-1994년 협상 때도 철수 요구 안해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성과 긍정적

-북미회담서 세부 이행계획 논의해야


❍ 김성태 피습 파문…여야 다시 극한 대치

-한국당 "민주주의에 테러" 규정

-검찰, 30대 남성 영장 청구


◈서울《남·북·미 '비핵화 담판' 시작됐다》

한·중·일 9일 도쿄서 정상회의

文대통령·트럼프 22일 정상회담

비핵화 최종시한·보상방식 조율

북·미 담판 5월말·6월초 '무게'

회담장소는 싱가포르 다시 부상


❍ 평양시간 30분 앞당겨 남북 표준시 '통일'


❍ 죽어도 나오는 연금…사망신고체계 '허점'

-의사가 사망진단서 발급해도

-유족이 신고 안하면 확인불가

-8년간 1억여원 부정 수령도


❍ 김성태 피습…국회 정상화 급랭

-검찰, 30대 남성 구속영장 청구

-한국당 24시간 릴레이 단식 농성


◈매일경제《'반도체 투톱(삼성전자·SK하이닉스)' 없으면 나라곳간 흔들》

삼성전자·하이닉스 법인세

작년 전년대비 7.2조 늘어

전체 증가분 7.1조 앞질러

2곳 빠지면 되레 줄어들뻔


❍ 박상현의 환호…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 "美北회담 장소·시간 정했다"

트럼프 재차 확인


-文-트럼프는 22일

-워싱턴서 '핵담판' 협의


❍ 금리인상기 '돈벌기 전략' 바꿔라

서울머니쇼 D-3


❍ 금감원 발표 앞두고…삼성바이오 '수상한 공매도'

-열흘새 무려 1145억 늘어

-주가폭락 틈타 차익실현


◈한국경제《'규제의 늪' 6년…기업형슈퍼 1위社(롯데슈퍼)도 적자》

'유통빅뱅 시대'에 낡은 규제


강제휴무·영업시간 제한 '족쇄'

실적 추락에 적자점포 폐쇄도


❍ 정부 '분양대행' 전격 금지…아파트 분양현장 '대혼란'

-"부적격 당첨은 청약제 허점 탓

-기업에 책임 떠넘겨" 업계 불만


❍ 금감원, 초강경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제재안'

대표 해임 요구·檢 고발…60억 과징금도


-금융위에 감리결과 보고

-17일 감리委 심의 '주목'


❍ 아르헨·브라질·터키 통화가치 급락

-美 금리인상 우려에 '요동'


❍ 하와이 주택가 덮친 용암…긴급 대피령


❍ 文대통령·트럼프, 22일 백악관서 회담

-北·美회담은 6월로 연기 가능성


◈부산《'가덕신공항' 부산시장 선거 최대 이슈 부상》


오거돈, 徐 토론 제안에

"유치 실패, 사과 전제돼야"


서병수 "지금 재추진 땐

10년 간 관문 공항 못 가져"


❍ 신나는 어린이날~만세^^


❍ 양산 아파트 재활용 쓰레기 대란 확산

-민간 업체 수거 거부 단지

-3일 만에 32곳으로 급증

-市-업체-아파트관리사무소

-내일 공동 간담회 최대 고비


❍ 靑 "해양전략비서관, 6월 선거 후 논의"


❍ 북·미 정상회담 싱가포르 가닥



정치 TOP


◈조선《깁스 단식투쟁 승부수 던진 '野性 들개(김성태 원내대표)'》

[정치 인사이드]


단식중 폭행 당한 김성태

의료진 처방 안받고 농성장 복귀

"목숨 잃더라도 드루킹 특검 관철"


반대 진영에선 조롱 솓아져

"CCTV로 감시하자" 靑 청원

정체불명 피자·치킨 농성장 배달도


◈중앙《트럼프 전략 닮은 김정은…『거래의 기술(트럼프 자서전)』읽은 듯》

로드먼이 선물한 트럼프 자서전


"크게 생각하고…최악 예상하라"

트럼프, 레토릭 부드럽게 하며

'전쟁내각' 외교안보팀 꾸려 압박


김정은, 남북회담 생중계 수용도

"언론 이용하라" 원칙 그대로 따라


◈동아《한국당 의원들 릴레이 단식…與 일부의원 "김성태 자작극" 비방》

폭행 사건으로 더 꼬이는 정국


한국당 "계획적 범행" 배후설 제기

민주당은 "근거없는 의혹 부풀리기"


여야 국회정상화 주말협의 무산

丁의장 "여당에 대화-타협 요청"


오늘 여야 회동서 돌파구 찾을수도


◈경향《'김성태 기습폭행'…판 키우려는 한국당》

"야당에 대한 테러" 배후설 의혹 제기…릴레이 동조 단식

당내서도 "어떤 배후가, 뭐가 아쉬워서…" 비판 목소리


◈한겨레《달라진 북, 서해 평화수역 뇌관인 'NLL 논란' 넘을까》

[남북 '평화의 새 시대']


-조명균 "NLL 손대지 않을 것"

-북 입장 변화 가능성 내비쳐

-'판문점 선언'서 NLL 논란 안돼

-이달 남북 군사회담서 논의될 듯


10·4선언 이행 '기준선' 충돌

-남 "NLL서 남북 등면적 공동어로"

-북은 NLL 인정않고 다른 경계 설정

-"서해경비계선~NLL 사이 수역 지정"


◈한국《국회 정상화 더 꼬이게 만든 '돌발 악재'》


한국당, 김성태 피습 사건

배후설 제기하며 강경한 입장

金, 단식농성 계속하면서

원내대표 협상 연거푸 취소


오늘 4당 마지막 협상 시도

부정적 기류 속 극적 합의할 수도



사회 TOP


◈조선《對北전단 막는 경찰에 시민단체 가세…南南갈등 양상》


국내외 20여개 북한인권 단체

15년째 '자유주간' 행사 열었는데…

"정부가 진실 틀어막고 있다"


반대 민간단체는 "분단 적폐세력"


◈중앙《"국립대병원, 복지부(현재 교육부)로 간다" 오버한 '실세' 중앙의료원장》


문재인 대선 후보 지지 모임 출신

민관 위원장 자격 "적극 추진" 공언

미완의 정책 미리 공개, 월권 논란


마약류 감사 은폐 의혹엔 "몰랐다"

"내용도 보지 않고 결재했나" 비판


◈동아《"아이돌 정보 팝니다"…허위사실로 팬심 등치는 'SNS 보따리상'》

연예인 개인정보 불법유통 활개


오픈채팅방 유도해 입금 요구

개당 1000, 2000원 받고 전송

대부분 황당무계한 내용

호기심 많은 팬들 돈만 날려


일반인 번호 도용 애꿎은 피해도

해외 SNS 이용해 추적 어려워


◈경향《김경수 "댓글조작은 몰랐다" 진술…경찰 "아직은 참고인"》

23시간 조사서 의혹 전면 부인…"드루킹 8~9번 만나"

경찰, 다른 관련자 진술과 엇갈릴 땐 피의자 전환 방침


◈한겨레《'국정원 뇌물' 거짓말 릴레이, MB 뭘 노리나》


사실무근→10만달러 받아→4억도 받아

진술 바꿔 특활비 7억 중 2억만 부인


목격자·관련자 많아 수수 불인정 땐

'불리한 증인 채택 우려' 판단한 듯

법조계 "허위진술, 형량 악영향" 지적


◈한국《헌재, 병역거부 7년째 심리중…법원, 판결 대기 900건》


정당한 사유에 양심자유 포함 놓고

위헌법률심판 판단 최장기 지연


지난해 1, 2심서 무죄 45건 등

대법원 판례와 다른 판결 속출


법원 '헌재 결정 임박' 판단 따라

반년 새 계류 건수 300건 늘어



국제 TOP


◈조선《쩍쩍 갈라진 하와이섬, 길 위엔 용암이 꿈틀꿈틀》

6.9 강진에 화산지반 곳곳 균열


킬라우에아 화산 용암·가스 분출

주민·관광객 4300여명 긴급대피


와이키키 해변 등 관광지 몰린

오아후섬과 350㎞ 떨어져 있어

외교부 "한국인 피해 아직 없다"


◈중앙《미·중 무역담판 "심하게 다퉈"…시진핑, 미 특사(므누신 재무장관)도 안 만났다》

[베이징 협상 결렬]

양국 108조 관세 폭탄 현실화 되나


미, 2년 내 무역적자 215조 감축 요구

중 "의견 교환"…사실은 '합의 없다' 뜻

중국, 50조 반도체펀드 등 보복 대비

트럼프·시진핑 직접 만나 정리할 듯


◈동아《엘리제궁 새벽 1시까지 불켜져…참모 "워커홀릭 지옥열차 탔다"》

佛 마크롱 대통령 취임 1년


마크롱 하루 5시간 자며 일…일…일

-"정치는 실행의 예술, 미뤄선 안돼"

-노동-복지-교육 등 개혁안 쏟아내

-부인 브리지트 "남편은 밤에도

-전화 두 대 붙잡고 눈뜨고 있어"


내각-참모들은 녹초

-일 엄청난데 스태프 규모는 줄어

-"밤 9시 귀가해 자녀와 작별키스 뒤

-업무 복귀 등 週 109시간 근무도"

-여론은 "역동적" "겸손 안 해" 갈려


◈경향《미·중 무역 갈등 협상 불발…'톱다운' 부상》

타협점 못 찾고 논의 끝…"정상 간 대화 후 실무 협의로 해결" 목소리


◈한겨레《러시아 부상 견제하라…미 해군 '제2함대' 부활》

태평양 옮긴 해군력 대서양 재배치

'아시아 재균형 정책' 7년만에 수정

노퍽에 나토 대서양 사령부 신설

러 군비 현대화에 '신냉전' 시대로


◈한국《"살기 팍팍해져…" 미국 파고드는 사회주의》

젊은층서 "사회주의가 대안" 확산

양극화 심화·트럼프 당선이 촉발

샌더스 지지율 여전히 고공행진

보수매체 "자본주의 사장될 수도"



경제 TOP


◈조선《"한국 반도체 잡아라" 중국 정부 또 돈 쏟아붓는다》


3000억위안 펀드 추가로 조성

한국·미국과 기술 격차 줄이고

한국産 수입 줄여 '독립' 추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저가경쟁 내몰릴 가능성


◈중앙《말바꾼 금감원, 작년 1월엔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문제 없다"》


참여연대 '회계처리 위반' 질의에

금감원, 전문가 회의 소집해 논의


콜옵션 공시 누락 등 3개 쟁점 관련

"국제기준 해석에 이견 없어" 답변


이달 초 "회계 변경 누락은 자의적"

16개월 뒤 정반대로 판단 뒤집어


◈동아《금융시장 변동성 커져 '외환 안전판 '보강》

韓銀, 한일 통화스와프 재추진


美연준 연내 4차례 인상 전망

한미 금리역전 더 확대될 듯


2008년 금융위기 때에도 큰 도움

경제논리 접근…日도 반대이유 없어


◈경향《콜라·영화…독과점 가격상승률, 물가의 최고 4배》

최근 5년간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5% 오를 때 13~20% 뛰어

원인 불분명…정부·소비자단체 개입도 어려워 법 개정 시급


◈한겨레《① 삼성바이오 '회계 변경', 회계법인이 먼저 하자 했을까?》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쟁점분석


-삼성쪽이 먼저 제안했으면

-고의성 드러나 고발 여지 커져


② 자회사 '에피스' 평가기준

관계사로 바꿔 4년 적자 탈피


-참여연대 "이익률 57.4% 제시

-자의적 판단…과대 평가"


③ 미 합작사 '50%-1주' 콜옵션

왜 2014년에야 공개


-약정 후 2년간 쉬쉬한 셈

-"이듬해 회계처리 변경 염두" 관측


④ 합작사 콜옵션 행사 안했는데

회계처리 변경 서둘렀나


-증권가 "가능성만으로 회계변경

-회계기준 위반한 것"


◈한국《미래고객 잡아라…금융권 '유스(youth)마케팅' 바람》


국민銀, 방탄소년단과 모델 계약

홍보 영상 조회수 역대 최다

해외서도 "KB 어떤 회사냐" 관심


신한은행, 아이돌 워너원 발탁

IBK기업銀 '지드래곤 체크카드'

한화생명은 e스포츠팀 인수도


인터넷 전문은행·간편 결제 등

새로운 조류에 패러다임 전환

'보수적 이미지 벗기' 안간힘



문화 TOP


◈조선《감시와 억압이 놀이로…예술에 녹아든 CCTV》

멕시코 아티스트 로자노 헤머

아모레미술관 개관전에서 첫 선

지문·얼굴 인식을 미술과 결합

관객이 참여해 즐기는 작품 선봬


◈중앙《'쿵쿵' 심장소리가 240개 전구 불빛으로 반짝였다》

미디어 아티스트 로자노헤머


미술관에 온 생체측정·가상현실

작가와 관객이 작품 함께 만들어


거대한 인공해변의 감시 카메라

첨단기술에 포위된 현대인 풍자


공공미술 새 장 연 캐나다 작가

"백남준에게도 많은 빚을 졌다"


◈동아《넷플릭스도 레드카펫 셀카도 'NO'…깐깐해진 칸》

내일 개막 칸 영화제에 없는 것


"배우들 입장때 셀카 동선 망쳐"

영화 존중 회복 위해 촬영 금지


넷플릭스, 극장 상영 거부 이유로

경쟁 부문 퇴짜 맞자 아예 불참


기자-평론가 대상 시사회도 폐지


◈경향《'버닝' 들고 칸 가는 이창동…미스터리로 그린 청년의 분노·불안》

칸 국제 영화제 8일 개막…경쟁 부문 모두 21개 작품 경합


유럽 강세 속 한·중·일도 출품

러 경쟁작은 '빅토르 최' 이야기

윤종빈 '공작'은 비경쟁 부문에

수입사, 예술성 높은 작품 눈독


◈한겨레《"나는 최승희! 김최승희가 될 거예요"》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


가난과 푸대접의 젊은 시절을

신명과 재능과 낙관으로 버텨

대한민국 최고봉 우뚝선 예인들


입 무거운 그들의 말문을 틔워

절절한 구술을 그대로 받아적어

펄펄 살아있는 자서전이 됐다


날품팔이하면서 춤을 놓지 않았던

양주별산대 노재영 2년 전에 별세

강령탈춤 김정순 "미쳤단 말 들어"


탱화 임석정, 12년 걸려 불화 집대성

망건장 이수여 "4·3 때 남편 잃은 슬픔"

서해안굿 김금화 "박정희 때 미신 냉대"


◈한국《나른한 햇살, 아련한 구름…하늘이 내게 말을 걸다》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 전시회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국내외 아티스트 26명 참여

사진·영상·설치작품 170여점

6가지 이야기 수필집처럼 구성



스포츠 TOP


◈조선《3년째 똑같은 주인만 찾아간 '황금알'》

김해림, KLPGA 교촌 오픈 우승…하루 달걀 한 판씩 먹은 '달걀 골퍼'


일본 투어 메이저대회 포기하고

치킨회사 주최 대회 나와 역전승

"내 이름 석자 알린 고마운 대회"

같은 대회 3연속 우승은 16년만


신지애는 일본서만 통산 18승


◈중앙《"쳐넣기(서브)·받아넣기(리시브)·판때기(라켓) 몇 번 들으니 익숙"》

선수들이 밝힌 남북 단일팀 뒷얘기


연애사 주고받고 틈나면 서로 장난

"이런 게 남는 것" 한반도기에 서명

"AG 단일팀 구성, 피해선수 없도록"


◈동아《'40년 정구 친구' 두 사령탑, 헹가래도 함께》

초중고대학 동창 달성군청 남종대-문경시청-주인식 감독

동아일보기 대회 남녀 단체전 각각 6번째 우승-2연패 지휘


◈경향《탁구 단일팀의 함박웃음, 아시안게임서도 볼 수 있을까》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단체전 공동 3위, 27년 만의 단일팀 메달

'급조'된 팀이지만 활력 넘쳐…재결성 위해선 엔트리 유지 관건


◈한겨레《탁구 코리아, 금메달보다 더 환하게 웃었다》


남북 여자단일팀 '9명의 선수들'

세계선수권 시상대에 함께 올라

'값진 동메달' 하나된 기쁨 만끽


남자팀 4강, 독일과 치열한 접전 끝

아쉽게 2-3으로 패배…2회 연속 동


◈한국《시종 웃음꽃…옆집 금보다 신난 동메달》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단일팀


한반도기에 '송이 바보, 은총 언니'

서로 놀리며 친자매처럼 화기애애

시상대 위로 태극기·인공기 나란히


8월 아시안게임 다시 뭉칠 생각에

"힘 합쳐 다음엔 더 좋은 성과 내자"


한국 남자대표팀도 동메달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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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성과급 못 받은 GM노조, 사장실 점거》

"이젠 사장실이 노조 활동기지"…일부는 쇠파이프 들고 의자 부숴

사측 "자금난 탓…폭력행위 강경 대처" 한국GM 사태 파국 우려


❍ 수십억 지원한 해외 싱크탱크에 정부, 돈줄 끊고 '코드인사' 압박


-국책 연구기관인 대외경제硏

-한미연구소 예산 지원 돌연 중단


-한미硏 부소장 "北정권도 아닌

-한국 정부가 공격할 줄은 몰랐다"


❍ 삼성 스마트폰 제조라인 공개하는 고용부


-"산업재해 입증에 필요한 정보"


-삼성 "작업환경 보고서 공개는

-경쟁사에 운영 노하우 주는 셈"


❍ 연봉 2500만원 일자리 만들기, 세금 1억3360만원 쓴다

-정부 4조원 일자리 추경 편성

-군산 등 고용 위기 6곳엔 1조원


◈중앙《세금으로 배 사주고 일자리 떠안긴 정부》

현실성 없는 조선·해운 대책 논란


해운사에 3조 지원해 선박 구입

조선사엔 연 3000명 채용 못박아

공급 과잉 상황에 공급 확대 처방


금융위기 때도 해운사 유동성 지원

결국 업체 파산, 미봉책으로 끝나


❍ 사고버스 전복 막았다, 울산의 시민 영웅들


❍ 안철수 "박원순, 7년 못한 건 4년 더 해도 못해"

-서울시장 출마 선언 뒤 첫 인터뷰

-지난 대선 이어 야권 연대 부정적


◈동아《페트병 재활용 쉽게…무색으로 만들자》

색깔 들어간 페트병-스티로폼

재활용 어려워 수거업체들 꺼려

"日처럼 유색-복합재질 금지를"


❍ 한국GM 노조 '성과급 없음'에 반발, 사장실 점거


❍ 고졸 中企취업자에 3년간 5300만원 지원

정부, 3조9000억 '일자리 추경'


-고졸 입사하면 400만원 격려금

-대학진학땐 학기당 320만원 지급

-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 지원


❍ 朴 前대통령 구속 371일만에 오늘 1심 선고

-법원, 생중계 말라는 신청 각하


❍ 늦게 자고 라면 가장 많이 먹는 한국 고교생

한미중일 학생 생활습관 조사


-"자정후 취침" "週3회 라면" 최다

-"진학 스트레스" 58% 가장 많아


◈경향《청년일자리·위기지역 3조9000억 푼다》

정부, 군산·거제·통영·고성·창원 진해구·울산 동구에 추경 1조 투입

경영난 겪는 중기에 법인세 2년 유예, 창업기업은 5년간 100% 감면


❍ 아빠도 육아휴직 '90일 강제'…자영업자·프리랜서도 '유급'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 북으로 갈 묘목…"무럭무럭 자라라"


❍ 호흡기 질환·아토피 학생 '미세먼지 결석' 허용

-'나쁨' 이상인 날 전화로 통보


❍ 지금, 몸과 마음이 아픈가요?

주철환의 내 인생의 책 ④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장영희


◈한겨레《한·미 공조 '신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추진 "2022년 4위 수출국 목표"》

정부 '신통상전략'…TPP 가입 가닥

미국 설득해 동반 참여하는 방식

미·중과 통상 협력 확대키로

"수출주도 전략 못벗어나" 지적


❍ 처참한 사고 순간…시민들이 달려왔다


❍ 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 지정…1조원 푼다

-정부, 3조9천억 추경안 확정

-청년일자리 대책에 2조9천억


❍ 미 국가정보국장 "러시아, 김정은 초청"

-중 외교·국방 이어 북 외교 곧 방러

-한반도 둘러싼 북·중·러 '밀착' 행보


◈한국《현실로 다가온 '킬러 로봇'…윤리논쟁 점화》


카이스트·한화시스템 공동 연구에

해외 학자 50여명, 보이콧 서한

"AI 무기 개발하면 협력 거부" 경고

'터미네이터 논쟁' 한국에 불 붙어


구글 직원 3100명, CEO에 청원

"美 펜타곤과 AI 무기 개발 반대"


❍ F-15K 전투기 칠곡서 추락…조종간 끝까지 놓지 않은 듯

-비행임무 후 사고, 조종사 2명 사망 추정

-한미 연합훈련과는 무관…민간 피해 없어


❍ 청년 고용·지역 경제 '두 토끼' 추경 3조9000억 편성

정부, 국무회의에서 의결


中企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지원 등

일자리 창출 위해 2조9000억 쓰기로


'GM 폐쇄' 군산 '조선 침체' 거제 등 6곳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 1조원 투입


❍ 법무·검찰개혁위원회 "검사장 직급 없애라"

-대검 산하 개혁위는 "정원 축소" 권고


◈서울《청년 5만명 일자리에 2조 9000억 푼다》

文정부 3조 9000억 '봄 추경'


올 청년일자리 예산만큼 투입

구조조정 경남·전북 등엔 1조

野 "선심성" 국회 통과 난항 예고

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으로


❍ 사이버 성폭력에 우울증…수화통역사 첫 산재 인정

-음란행위 영상전화 14차례 받아

-정신적 외상에 7개월째 병원 치료


❍ 생명이 먼저다…가던 길 멈추고 달려온 '시민 구조대'


❍ 이번엔 '검찰의 꽃' 검사장 존폐 충돌

-법무부 개혁위 "직급 폐지"…대검 "규모만 축소"

-수사권 이어 또 시각차…차관급 예우 개선 주문


❍ '국정농단' 박근혜 오늘 1심 선고

-오후 2시10분부터 TV 생중계

-朴 중형 가능성…불출석할 듯


◈세계《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 지정…일자리 추경 3조9000억원 의결》


GM 공장폐쇄·조선업 불황 여파

정부, 실직자 재취업등 지원나서


金부총리 "재난수준 고용위기"

추경안 국회통과 땐 내달 집행


❍ 국내 첫 드론낚시대회에 초대합니다

[알립니다]


❍ 박근혜 오늘 1심 선고…'운명의 날'

-TV·인터넷 생중계…불출석 가능성 커

-국정농단 정점…중형선고 불가피할 듯


❍ 맨손으로…전복된 버스 떠받치는 시민들


❍ "北, 영변 원자로 인근 새 냉각시설 공사"

-38노스 "원자로 가동은 중단한 듯"

-비핵화 회담 앞두고 움직임 주목


◈국민《카이스트發 'AI 킬러로봇' 논란》

[투데이 포커스]전 세계 로봇학자 50여명 "카이스트와 공동연구 보이콧" 왜?


"인공지능 무기 만들지 말라" 공개 경고

자율살상무기 연관 기술 개발 의심

"포기 확신 줄 때까지 어떠한 협력 거부"

구글내부도 전쟁사업 동참 반대 목소리

카이스트 "인간존엄 어긋나는 일 안해"


❍ 걸어서? 車로?…김정은 방남길(27일) 극비

남북 실무회담 경로·의전 등 협의


-구체적 동선은 당일까지 비공개

-걸어서 MDL 넘으면 가장 상징적

-차로 오면 가건물 좌우 통로 유력

-경호 예민한 北, 제3의 길 관측도


❍ 34세 이하 中企 취업자 10만명…전월세 보증금 (1인당 최대) 3500만원 대출

-향후 4년간 연 1.2% 저금리로

-'벚꽃 추경' 3조9000억원 편성

-野 "선거용" 국회통과 가시밭길


◈매일경제《일자리 1개에 年 2900만원 푼다》

[뉴스 & 분석]정부, 청년일자리·지역 추경 3조 9천억 확정


4년간 세금 21조원 투입

청년 18만명 수혜 기대

中企연봉 2500만원보다 많아


"돈풀기로는 문제해결 못해

기업뛰게 규제부터 풀어야"


❍ '화이트해커 올림픽' 한국 5년만에 우승…사이버 보안은 미래 먹거리


❍ 경총 상임부회장 송영중·노민기 압축


❍ 세종 스마트시티 '이데아시티(IDEA City : 가상공간 활용해 만든 미래도시) 방식' 건설

-매경 국민보고대회 제안 채택

-도시게임으로 시민의견 모아

-3D 가상도시서 실험후 건설


❍ 한국GM 노조 사장실 점거

-쇠파이프 휘두르며 집기 부숴

-사측 "6일 성과급 못줘" 통보


❍ 매경이코노미스트賞에 홍석철·윤참나 교수


◈한국경제《텅 빈 韓 국회…프랑스는 의원 30% 줄인다》


마크롱, 노동 이어 정치개혁


임시국회 문도 못 여는 한국

최저임금 공청회마저 걷어차


❍ 국회는 오늘도 쉽니다


❍ 최저임금 부담…결국 대기업에 떠넘기는 정부


❍ 현대백화점그룹, 순환출자 완전 해소


❍ "제발 GM 철수 막아달라" 오토젠(자동차 프레임업체)의 호소

-"대우車 부도 때 죽을 고비

-함께 견딘 직원들 어쩌라고"


❍ 세계 최고 대체투자 전문가 총집결

[ASK 2018]글로벌 사모·헤지펀드·멀티애셋 투자 서밋


◈서울경제《현대·기아차 美공장 내달부터 전격 감산》

현대차 '싼타페' 위탁 주문 중단

생산량 6만대 가량 줄어들 듯


❍ 美 '中 지재권 보복'에 한국도 비상벨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韓기업 상대 소송 30% 급증

-美 '301조 연간보고서'에서도

-의약·의료기기 등 문제 거론


❍ 돌아온 골프황제…막오른 마스터스


❍ 또 재정링거…한시대책에 형평성 논란 여전

3조 투입해 일자리 22만개 만든다지만…


청년 일자리 추경 편성


❍ 공공부문 의존 높고 물동량 확보대책도 부실

초대형 컨선 20척 등 200척 발주한다지만…


해운재건 5개년 계획


❍ "의원 30% 감축" 정치개혁 나선 마크롱, 법안통과 21%…한국국회는 언제 바뀌나


◈부산《부산 '경유차 환경부담금', 쓰인 곳은 수도권》


지난해 297억 거둬 갔지만

사업 지원금은 불과 14억


환경부, 전체 징수액 85%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원


❍ 감동의 시민 구조대


❍ 남북 첫 실무회담…내용은 '비공개'

-김정은 이동 경로 등 논의


❍ '철도차량정비단 신항 이전' 정부 예산으로 추진

-국토부, 연내 타당성 조사


❍ 김영춘 장관 "靑에 해양전략비서관 신설 요청"



정치 TOP


◈조선《"내가 文지킴이, 문사모 회장"…眞文 경쟁》

본지, 기초장 예비후보 全數조사


與 22%, 경력에 문재인 이름 걸어

光州남구청장, 6명 모두 '文마케팅'


야권선 박근혜 언급2번·이명박0번


◈중앙《중국, 북 인력 수입 재개 조짐…북·중 밀월, 대북제재 흔드나》


국경지역서 북 노동자 이동 포착

북 중국통 김성남도 베이징 방문


이용호, 러시아서 외무회담 예정

김정은·푸틴 전격 만남 가능성도


◈동아《與에 부메랑 된 방송법…국회 스톱》


공영방송 사장 선임 '특별다수제'

야당때 '방송장악 저지' 발의

여당된 뒤 처리불가로 선회


보수야권, 국회일정 보이콧


◈경향《민주당 '경선' 대 한국당 '추대'…4년 전 지방선거와 180도》

한국당, 광역단체장 12곳 경선 치렀지만 이번엔 2곳뿐

흥행 어렵자 '추대 결의'로 모양새…민주당 11곳 경선


◈한겨레《낙동강전선 사수 vs 경남 정권교체 '김의 전쟁'》


한국당 경남지사 후보 김태호 추대

"모든 것 바쳐 뛸 기회 얻어 영광"


민주당 '대통령 최측근' 김경수 출마

경남서 승리해 보수영남 균열 목표


2012년 총선 땐 4%p차 김태호 승리


◈한국《한국당 수성이냐 민주당 탈환이냐…막 오른 낙동강 혈투》


경남지사

-김태호 "당 살릴 것" 오늘 공천

-김경수 긴장…박빙 승부 예상


부산시장

-서병수 재선 도전 '리턴매치'

-오거돈 전 장관 3전4기 관심


울산시장

-김기현 시장…친문 송철호

-'경찰 표적수사' 논란 변수로



사회 TOP


◈조선《이들이 맨손으로 받친 건 생명이었다》

"사고 버스에 부상자 있어요"…시민들이 달려들었다


버스, 옆차 추돌후 담장 들이받자

10여명이 10분간 전복 안되게 지탱

119구조대, 안에 있던 부상자 구출


사고로 승객 2명 숨지고 37명 다쳐


◈중앙《"검사장은 존재하지 않는 직급…차관급 특혜 없애라"》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 권고


검사 2100명 중 검사장급 2% 43명

'검찰 꽃' 불리며 관용차·사무실 예우

법에는 검찰총장과 검사로만 구분


◈동아《피고인석 빈자리…생중계 카메라 4대, 방청석은 안 비춰》

오늘 '박근혜 1심 선고' 어떻게


재판부-검사-변호인 중심으로

카메라 조작없이 고정상태 촬영

변호인, 생중계 항의 일부만 참석


朴 혐의 18개중 15개 他재판 유죄

최순실의 20년刑 이상 중형 예상


◈경향《F-15K 전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

임무 후 복귀 중 칠곡서

나머지 1명도 사망 추정

12년 전 포항 사고 재연


◈한겨레《"강북 안대희, 강남 조윤선" 박근혜 청와대 공천개입 드러나》

'특활비' 재판서 신동철 비서관 증언

"20대 총선 때 친박 후보 세우기 전략

'배신자' 유승민 빼고 이재만 내세워

정호성 통해 박 전 대통령에도 보고

국정원에 여론조사 비용 10억 요청"


◈한국《검·경, 조작 증거로 피의자 구속…뒤늦게 발견해 구속 취소 물의》


수뢰 혐의 대림산업 간부 2명 석방

경찰 "경리직원들에 금품수수 자료

조작하지 않았다는 진술 받아"


제보자는 "경찰 수사 때 실토했다"

檢 "영장 검토때 조서에 진술 없어"



국제 TOP


◈조선《日왕궁 코앞 35층 쇼핑몰…옛도심에 하루 10만명 몰려들었다》

도쿄 도심 '화려한 부활'

김수혜 특파원 르포


오피스 건물만 가득하던 거리에

호텔·미술관·쇼핑몰 들어서고

AI 로봇이 길 안내·순찰 도와

도쿄의 새로운 명소로 급부상


16년전 고이즈미가 추진한 정책

총리 7명 바뀌어도 그대로 진행


◈중앙《시진핑 이이제이(以夷制夷·적으로 적을 다스림)…'미 기업·소비자 싸워라' 여론 분열 작전》

[미·중 무역전쟁]

베이징 특파원이 본 중국의 속내


사드 보복 때처럼 상대국 분열 노려

모든 카드 동원…WTO에 미국 제소

관세폭탄 주고받았지만 발효 안 돼

중국 "이제 담판과 협력의 시간"


◈동아《'시궁창(두테르테 대통령 비판)' 오명 쓴 지상 낙원, 보라카이 6개월간 문닫는다》

필리핀 "환경정화" 26일부터 폐쇄


난개발에 폐수 처리 않고 방류

바닷물서 오물 냄새…녹조까지


태국 피피섬 마야베이 해변도

올 6월부터 4개월간 개방 안해

발리 쓰레기 200t 수거 등 몸살


◈경향《이번엔 자위대…'문서 스캔들' 아베 정권 흔든다》

이라크 파병 일일보고, 방위상에 1년이나 보고 안 해 파문

'외교로 국면전환 구상' 찬물…"문민통제 깨진 것" 비판도


◈한겨레《방위상 따돌리고 문건 은폐…자위대, 문민통제 거부하나》


이라크 파견 문건 1년 전 존재 확인

방위상엔 보고조차 안해

"폐기됐다"던 남수단 파견 문건도 존재

야당 "문민통제 기능 안한다" 비판


육상자위대 5개 방면 조직 통합

'육상총대' 출범 맞물려

군국주의 망령 부활 우려도


◈한국《"누가 모국을 떠나고 싶겠나…우린 범죄자 아니다"》

중미 출신 이민자 '캐러밴' 행렬


마약·폭력·가난 피해 美 방향으로

내정 불안 온두라스 출신이 80%


트럼프, 멕시코 국경 軍 투입 명령



경제 TOP


◈조선《백지수표로 모셔간다…AI 전문가 스카우트 전쟁》

구글·애플·삼성전자, 거액 주고 경쟁사 AI임원들 쟁탈전


구글 AI 총괄 지안난드리아

애플이 스카우트…'시리' 등 연구

중국 최근 공격적으로 영입 나서

MS 총괄 치루, 바이두로 데려와


삼성전자 MS서 래리 헥 박사 영입

이재용 출장중에 인재 영입 타진


◈중앙《은퇴준비 점수 54점(100점 만점)…노후 위태로운 한국인》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1953명 조사


건강·활동·관계 등 4개 항목 평가

재무 점수는 상대적으로 높지만

부동산 상승에 따른 착시효과

노후 대비 잘한 집단 절반 안 돼


◈동아《"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현대차의 '조용한 상생'》

오픈 이노베이션센터 '제로원' 지난달 문 열어


전기차 충전기-로봇 AI 등

미래 신사업 벤처-창업 지원

미디어 아트 등 非사업 분야도


작년 美 실리콘밸리 이어

연내 中-獨-이스라엘에도 설립

ICT 향한 '정의선 구상' 탄력


◈경향《VR 바람 타고…게임, 스마트폰을 탈출하다》

신촌 등 대학가 VR테마파크 인기에 롯데백화점 등 유통업계 가세

오프라인 게임방 이용권 매출도 급증…아이돌 그룹과 융합 사업도


◈한겨레《삼성 스마트폰 중국시장 점유율 0%대 '충격'》


시장조사업체 SA 보고서

지난해 4분기 0.8%

2013년 20% 이후 내리막


중국제품 '가성비'에 밀리다가

배터리 발화·사드로 결정타

책임자 교체했으나 반전 없어

"사실상 존재감 상실" 우려


◈한국《"한국 공격 北 해커조직(APT37) 갈수록 지능화"》

美 보안업체 파이어아이 분석


2012년부터 한국 정부 목표

정치·군사·산업 등 전 분야 공격

북핵 제재 연구 日기관도 표적


"남부 화해무드 속에도 지속 위협

아태 지역서 해커 체류시간 길어

보안 의식 높이고 방안 강구해야"



■ 문화 TOP


◈조선《절정으로 치닫는 大君의 권력투쟁…피바람이 몰아친다》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중반 들어서며 역사적 재미 고조

어록·OST 인기몰이, 男心도 저격

일본·홍콩·대만 등 해외서 先판매


◈중앙《무대 흔든 '나는 야한 여자' 노래…미투 운동도 흥행 한몫》

뮤지컬 '레드북'의 작가·작곡가


사회 편견 맞서는 여성작가 얘기

데뷔작 '여신님…' 이어 만원사례

10년지기 친구의 아름다운 동행

창작뮤지컬 새로운 이정표 세워


◈동아《세계가 반한 손자위한 그림…"내달 전시회 열죠"》

'인스타 스타' 이찬재-안경자 부부


80년대 교사생활 접고 브라질行

손자들 그리워 그림-글 SNS 올려

"너무 따뜻해요" 팔로어 34만명


지난해 귀국후 소재 다양해져

"이삿짐센터-분리수거 다 새로워"


◈경향《가장 슬픈 사람의 울음을 대신 울어주다》

새 시집 '작가의 사랑' 낸 문정희


남성 문인에 능멸당한 1세대 여성작가 김명순을 위한 '곡시' 등 담아

한국 사회의 가부장제 지속적 고발…"기교 버리고 진실한 시어 사용"


◈한겨레《돌아온 멜로 장인이 그린 '마술같은 사랑'의 풍경》

'바람의 색' 곽재용 감독


옛연인 닮은 이와 시작된 사랑

"도플갱어·마술 등 낯선 소재…

멜로의 지평 넓히고 싶었어요"


홋카이도 앞바다 수놓은 유빙

그림같은 영상미로 관객 압도

"추구한 것 담아 스스로 흡족"


◈한국《한없이 가벼워진 '시사예능' 무거운 이슈까지 가십거리로…》

[딥 Deep 딥]시사프로의 예능화…이대로 가면 독


성추행 의혹 정봉주 두둔

'블랙하우스'서 허점 여실히 노출


시청률 경쟁에 객관성 잃고

진영논리에 말싸움까지…

자극적 표현과 막말도 예사

'정치관심 향상' 순기능 사라져



스포츠 TOP


◈조선《'69세 전설' 파3를 지배하다》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개막 하루 전 열린 파3 콘테스트

톰 왓슨, 역대 최고령 우승

잭 니클라우스·게리 플레이어도

녹슬지 않은 기량 과시


◈중앙《공룡군단 NC "왕서방(왕웨이중) 만세"》

한국 프로야구 온 첫 대만 선수

선발등판 2경기서 2승 '완벽투'

'야구 한류'에 중계권 판매까지

중화권 관광객·보도진 방문 러시


◈동아《오거스타 명물 철쭉꽃, 얼음 깔아놓아 개막일 맞춰 '활짝'》

1R 돌입 '마스터스의 모든 것'


그린재킷, 3R 뒤 사이즈별 준비

시상식 뒤 몸에 맞춰 새로 제작


'유리 그린' 잔디, 하루 8번 깎아

휴대전화 못써 공중전화 북새통


◈경향《2월 "이도류" 3월엔 "이류?"…4월 되니 '신인류!'》

오타니, '사이영상 투수' 코리 클루버 상대로 투런…이틀 연속 홈런

뛰어난 정신력으로 부진 극복…선발 호투에 이어 타격 실력도 증명


◈한겨레《"베이징 땐 쇼트트랙 '관록' 보실 겁니다"》

김선태 쇼트트랙 총감독


소치 뒤 4년간 평창만 보고 준비

"젊은 선수들 기술에 비해 경험 부족

세계 최강이지만 실력 종이 한장차"


올림픽 계기 지원체계 지속되고

선수들에 힘찬 응원 더 실어주길


◈한국《야구는 정신력 스포츠! MLB 멘탈코칭 열풍》


자신감 잃은 선수와 상담하며

긴장 풀어주고 기량 되찾게 도와


시카고 컵스 등 효과 거두자

빅리그 27개 구단 앞다퉈 영입


국내서도 SK가 전문가 초청해

코치들에 스킨십 등 지도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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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3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북핵 폐기' 공든 탑 흔들리나》

[NEWS&VIEW]


김정은 '단계적 조치' 언급에 文정부 일괄타결論 쏙 들어가

정상회담 자문단 정세현 "美는 공짜로 핵 뺏으려해선 안돼"

대북제재 국제공조 깨지면 美 '군사적 해결' 카드 꺼낼 수도


❍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고위급회담서 공동보도문 채택

-北비핵화 등 의제는 언급 안돼


❍ "이것이 우리 공군의 첫 스텔스기"…2021년까지 40대 들여온다


❍ 차관급 이상 3명 중 1명이 다주택자

-本紙, 공직자 재산 변동 분석

-206명 중 71명이 집 2채 넘어


❍ 문무일(검찰총장) "법 전공한 분이 그런…" 수사권 조정안에 정면 반박

-"도대체 이해가 안 간다"

-曺수석·朴법무에 노골적 불만


◈중앙《이세돌 이긴 알파고…이젠 안과의사 도전》

알파고 그 후 2년


녹내장 진단, 의사보다 신속·정확

AI, 일상생활 속으로 파고들어

허사비스 "범용 AI 만드는 게 목표"


중국선 SNS서 자살 예측 AI도

한국 기술 수준 중국에 역전 당해


❍ 태극마크 첫 스텔스기 F-35A


❍ 남북 정상 내달 27일 '비핵화 담판'

-남북 고위급회담 열고 날짜 합의

-서훈-김영철 채널 통해 의제 논의


◈동아《"20兆(올해 일자리 예산) 쓴다는데 일자리 왜 없나요"》

[청년 확성기]

일자리 할말 있습니다


국문과 출신에 안경수리사 추천

효과 별로 없이 돈 쓰는 탁상행정

"구직 정부도움 받아봤다" 32%뿐


❍ 청년정신, 동아가 또 한번 혁신합니다

1920~2018 98th


[1] 커진 활자, 더 커진 즐거움

[2] 청년들이 만드는 일자리 정책

[3] 새로 쓰는 우리 예절 '新 禮記'

[4] 미래 한국 먹여살릴 혁신기업

[5] 젊은 시선…다양해진 오피니언 칼럼


❍ 판문점서 다시 손잡은 南北


❍ 내달 27일 文대통령-김정은 회담

-양제츠 방한, 北中회담 결과 설명


◈경향《남북정상회담, 4월27일 판문점서 개최》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채택


내달 4일 판문점서 실무회담

의전·경호·보도 관련 등 협의


남쪽 땅 밟는 김정은 위원장

MDL 넘는 첫 북 최고지도자


❍ 속전속결 합의…손 맞잡은 남북 고위급


❍ 스스로를 '마녀'라 부르는 그녀…성폭력 마녀사냥에 맞서다

-'미투' 피해자들과 연대 앞장


❍ 전공노, 9년 만에 합법노조

-노동부, 노조 설립신고증 교부

-'해직자 조합원 자격' 규약 수정

-전교조 법적 지위 돌파구 주목


❍ 만족도 한국의 2배, 대만 건강보험 '띵하오'의 이유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남북 정상, 내달 27일 만난다》

판문점 '평화의집'서 정상회담

비핵화·평화·남북관계 의제

남북 고위급회담, 3개항 합의


❍ 꽃 피는 봄날, 집을 잃었다


❍ 정보 수집이라며 '국민 사찰'…그런 경찰은 한국밖에 없다

-'정보경찰' 연구자료 등 분석 결과

-선진국선 범죄 정보 수집에 한정


❍ 검찰총장 "공수처 도입, 겸허히 수용"

-수사지휘권은 유지 강조


❍ 자동차산업 '노사정 협의체' 추진

-이르면 4월 출범…특정업종 최초

-지엠 사태 등 위기극복 머리 맞대


◈한국《문무일 '檢 패싱'에 날 세우다》

"수사권 조정 논의서 소외"…靑·법무부에 "법률 전공한 분이…" 직격탄


"경찰에 수사종결권, 근본적 의문"

공수처 도입엔 "겸허히 수용"


❍ 남북 정상회담 4월 27일

-비핵화·평화체제·남북관계 의제

-4일엔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


❍ "美中, 통상 갈등 있지만 북핵 관련 핵심적 이익은 같아"

-강경화 외교부 장관 본보 인터뷰

-"한반도 비핵화에 中 긍정적 역할 기대"


❍ 전국 아파트값 13개월 만에↓…서울·수도권은 상승폭 줄어

-금리 인상 우려·양도세 중과 효과


◈서울《남북 정상 새달 27일 만난다》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채택


4일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

의제·핫라인 구축 추후 논의키로


❍ 전공노, 9년 만에 합법화

-'해직자 조합원 인정 규약' 개정

-단체교섭 가능…파업은 못해


❍ 남북, 공동보도문 교환


❍ 백악관 "김정은 방중 올바른 방향"

-"최대 압박 효과…긍정 신호

-북미 정상회담 가능한 한 빨리"


❍ 文총장 "경찰의 수사종결권 상상 못할 일"

지휘권 폐지 등 '조정안' 반발


-논의 과정서 '검찰 배제' 비판

-공수처 도입엔 "겸허히 수용"


-경찰 "검찰 권력 분산이 핵심"


◈세계《文대통령·김정은 내달 27일 만난다》

남북 고위급회담서 합의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서 개최

김대중·노무현에 이어 세번째


'비핵화·평화정착·관계 발전'

정상회담 포괄적 의제로 논의

내달 4일 의전·경호 실무회담


❍ 91분 논의 끝에 합의도출한 남북


❍ 친환경차 등급제 실효성 논란…보완없는 미세먼지 보완책

-운행제한 하려면 법 개정 필요

-처리 불발 땐 유명무실화 우려

-비상 저감조치 전국으로 확대


❍ 문무일 "경찰 수사종결권 상상불가"

-"검사 영장심사제 유지돼야

-공수처 도입엔 겸허히 수용"


❍ 지방주재 경력기자를 찾습니다

[알립니다]


◈국민《남북 정상 4월 27일 만난다…의제는 '진통'》

남북 고위급 회담 개최…3개항 공동보도문 발표


비핵화 등 의제 논의했지만

합의 못하고 "추후 협의"

의전 등 실무회담 내달 4일

중국·일본 정부, 일제히 환영

北, 방중 결과 따로 설명 안해


❍ 문무일, 수사권 조정 '검찰 패싱' 작심 비판


-경찰에 수사종결권 부여 관련

-조국 수석·박상기 장관 겨냥

-"법률 전공한 분이 그렇게까지…"

-공수처에 대해선 "반대 안해"


-靑, 갈등부각 피하려 신중한 반응


❍ 훔쳐보는 그들, 법망에 걸리나

[투데이 포커스]페이스북發 '통화 내역 수집' 파문, 국내 상황은…


-카카오톡·네이버 라인

-"통화 열람·수집 없었다"지만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 허점 탓

-작년 말까지 이용 내역 접근 권한


-방통위, 불법 여부 조사 착수


◈매일경제《미세먼지 中엔 침묵…국내만 압박》

中에 한반도 6.8배 황사띠

"中에 항의를" 靑청원 20만

정부 저감조치 '무용지물'


❍ 가짜뉴스 올리면 카톡 못한다

-카카오 내달말부터 시행


❍ 文대통령-김정은 4월 27일 비핵화 담판

남북, 고위급회담서 합의


-내달 4일 경호·의전 실무회담


❍ 文정부 고위직 1년새 8천만원 늘어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 美, FTA 빌미 '韓 환율주권' 침해하나

-美 "韓환조작 금지안 마무리중"

-韓 "FTA와 별도로 추진된 것"


◈한국경제《南北 정상 4월27일 '비핵화 담판'》

남북 고위급회담 합의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서 정상회담 개최

한반도 평화·남북관계 진전 주요 의제로


❍ 일사천리 합의


❍ 전국 아파트 가격 13개월 만에 하락

서울도 10주째 상승폭 줄어


❍ 의료기기社 눈물 쏟게한 '이중규제'

세계 첫 개발 제품 8개월째 늑장 심사…도산 위기


❍ 美에 '환율 主權' 내주나 논란

-美 "韓과 환율조작 금지 MOU"

-기재부 "통상적 협의 지칭한 것"


❍ 전국서 몰린 고졸인재 3000여명 현장 면접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서울경제《"韓, 환율조작 금지 합의" 美에 '외환주권' 내줬나》

USTR "조항에 포함…마무리 단계"

정부 "합의한적 없다…강력 항의"

한-미 환율 싸고 진실게임 비화


❍ 북핵에 맞설 '게임체인저'…한국 첫 스텔스기 F-35A


❍ 남북 정상 4월 27일 비핵화 담판

-고위급 회담서 합의


❍ 청년창업 정책 '서러운 30대'

-정부, 20대 실업률 낮추기 급급

-실전 경험 갖춘 30대는 '찬밥'

-지원도 4차혁명 분야에만 집중


❍ 포스코 신사업 올인…'100년 기업' 다진다

-창립 50돌…권회장 내달 1일 비전발표


❍ 국회의원 41%가 다주택…강남에 4채 보유도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부산《부산 원도심 지역…빨라진 소멸 시계》

[콤팩트 원도심이 답이다]


영도·동·중구 '위험 단계'

20~30년 내 소멸 가능성

'원도심 살리기' 대전환 필요


❍ 남북 정상회담 4월 27일 열린다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채택

-내달 4일 판문점서 실무회담


❍ 르노-닛산 통합 추진 '가속'

-지역 자동차업계 예의주시



■ 정치 TOP


◈조선《"고르디우스 매듭 끊듯(복잡한 문제를 단칼에 해결) 비핵화"라더니…北中회담 뒤 후퇴 조짐》

[한반도 '격동의 봄']

북핵 일괄 타결 강조해온 정부

단계적 협상·보상안 다시 등장


靑 "포괄적 접근과 단계적 접근은 함께 가는 것" 미묘한 변화

트럼프, 김정은이 내건 단계적 비핵화는 '과거의 실패'로 규정

文대통령 전략 수정땐 韓美 비핵화 공조에 혼선 초래할 수도


◈중앙《안철수, 다음주 초 서울시장 출마 선언…박원순 정조준》

유승민 불출마 고수에 결심 굳혀

이르면 월요일 출정식…캠프 준비

공약으로 내세울 정책 마무리 단계

야권연대 논의도 수면 위 떠올라


◈동아《비핵화 의제, 남북정상회담 테이블에…北 "南과 논의" 첫 표명》

[김정은 방중 이후]

'비핵화-평화체제-관계개선' 의제로


北, 지금까지 핵논의서 南 배제

정부 "北 태도변화 매우 이례적"


일각 "北, 美와 비핵화 담판 앞두고

南통해 협상조건 점검 포석"


4월 넷째주 마지막 평일로 택일

남북 조율할 시간 최대한 확보


◈경향《중립지대서 실무토론…몰타회담(1989년 냉전 종식 선언 미·소회담)식 '냉전 종식 선언' 구상》

[남북 고위급회담]

미리 보는 2018 정상회담


남북 정상, 평화 정착·비핵화·관계 발전 '3대 의제'로

북 상황 고려 '빨치산부대 창설' 4월25일 피해 27일로


◈한겨레《문 대통령·김정은, 비핵화·평화 정착 '묘수' 찾을까》

[격동의 한반도]

'4·27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두번째 고위급회담 일사천리

-조명균 "시작이 반…이상의 성과"

-리선권 "민족사에 남을만한 기록"

점심 거른 채 3개항 공동보도문 합의


남북정상회담 판짜기 분주

-새달 4일 의전·경호 등 실무회담

-"필요하면 고위급회담 또 열 수도"


◈한국《"서울시 중앙정부와 엇박자 커…내가 시장 돼야 민주당 세대교체"》

[6·13 지방선거 인물 360˚]

<2> 우상호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서울시민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주거·보육 정책 정면으로 맞설 것

투기 못하는 공공임대주택 보급


朴 3선에 대선 노려…무리한 욕심

강남 집값 상승 서울시 책임도 커

안철수 출마땐 朴 더 수세 몰려


권력과 재벌 유착했던 과거 대신

서민·시민이 이익 공유하는 시대로

현장 분위기서 승리 가능성 보여



■ 사회 TOP


◈조선《위기감 느꼈나…文총장 '수사권 조정안' 조목조목 따져》

"자치경찰제 도입 없인 수사권조정 없다" 대통령 공약까지 거론


"경찰 수사종결권, 상상 못 할 일

수사통제권도 검찰이 유지해야"


"조정안 내용 언론보도 보고 알아

법무부에 자료 요청해도 답 없어"

'검찰 패싱' 문제도 이의 제기해


◈중앙《황사까지 덮치는데…알맹이 없는 비상저감조치 확대》

답답한 미세먼지 보완대책


강제성 없어 전국 확대 실효성 논란

석탄발전소 감축 운영, 역효과 우려


"미세먼지 심할 땐 민간 차 2부제

공공부문은 차 없는 날로 정해야"


◈동아《경찰, 장옥기(건설노조위원장) 은신 건물 포위하고도…충돌 우려 영장집행 주저》

본보 보도후 신병확보 나서


서울 영등포구 노조사무실 4층

철문 잠그고 노조원 20명이 지켜

경찰 "자진출석 유도 절차 밟는중"


張, 동료 노동자에 수차례 폭력

13년간 7번 유죄판결 전력


◈경향《오전엔 '무급 노동' 분류작업 해야 돼요》

택배 기사님, 왜 항상 오후에 배송하나요?


새벽 '허브 터미널'에 모여

화물차에서 물건 내리는 일

2017년 하루 평균 4.2시간

CJ대한통운 제일 긴 6시간


수수료에 대가 넣는다지만

하차 인원·시간 줄어 부담


◈한겨레《경찰청 '댓글 공작' 수사단, 보안국 압수수색》

국장실 등 10여곳…관련자 곧 소환

출범 보름만에 '강제수사' 전환 의미

보안사이버수사대가 공작의혹 핵심

조현오, 전 청장 '지시 여부' 조사 등

'셀프수사' 우려 걷어낼지 주목


◈한국《전공노 9년만에 합법화…전교조는 안갯속》


올해 초 재직자로만 임원 구성

'해직자 가입' 규정 삭제하자

고용부, 위법 시정돼 신고증 교부


전교조는 "규정 고칠 계획 없어

정부가 행정조치 철회해야" 주장

합법노조화까지 시간 걸릴 듯



국제 TOP


◈조선《시시, 쿠데타 집권 4년만에 再選…'아랍의 봄' 역주행》

이집트 大選투표 마감, 당선 확실

장기집권 노려 '21세기 파라오' 우려


성지순례 항공권·올리브오일…

투표율 높이려 경품 제공도


4년간 수만명 정치사범 구금

무바라크보다 더한 철권 통치


"리비아·시리아 같은 內戰 모면"

시시 정권 지지하는 여론도


◈동아《"빠른 공교육으로 학업평등" vs "아동 감성-인식 미숙해 역효과"》

佛 유치원 의무취학 3세로 낮춰 논란


"추상 개념 이해할 나이에 입학"

-학업 뛰어난 핀란드 노르웨이 등

-북유럽 대부분 6,7세에 의무교육

-최하위권 키프로스 4→5세로 늦춰


"나이만 따져서는 안돼"

-7세 입학 불가리아 성적 바닥권

-교사-커리큘럼-실내외 활동 배분

-3박자 맞아야 교육효과 극대화


◈경향《"극단주의 가라" 프랑스를 움직인 두 죽음》

반유대주의에 희생된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숨진 경찰


시민들, 극우정당 대표에

추모행사 참석 막고 비난

일각 "정치에 악용" 우려


◈한겨레《아마존마저…'파랗게 질린' 미국 대형 기술주들》

잇단 악재에 기술주 '수난시대'


아마존

-"트럼프, 아마존 증오한다" 보도에

-하루만에 시총 32조원 증발 '휘청'

-트럼프 "오래전부터 아마존 우려"

-맹비난하며 손보겠다는 뜻 밝혀


테슬라

-전기차 운전자 사망사고 여파

-주가 연일 폭락…파산 우려 제기도


-거대 기술기업 규제 강화땐

-페북·구글 사업에도 영향 미칠듯


◈한국《한인 많은 부자동네 오렌지카운티 "反이민"》


불법이민자 보호 명문화한

캘리포니아주 '피난처법' 무효화


트럼프 "용감한 시민들" 응원 트윗

캘리포니아주 "인종 차별적" 비판

이민자 처리 美 내부 갈등 확산



경제 TOP


◈조선《삼성, 파리에 AI센터…이재용이 움직였다》

유럽에 인공지능 연구 거점 만들고, 우수 인재 확보 나서


이재용 첫 행보로 유럽 간 기간에…

-佛 마크롱 대통령·삼성전자 사장

-엘리제 궁에서 연구소 설립 합의


다음엔 북미로?

-유럽 출장 이후엔 캐나다로

-몬트리올 연구소 등 방문할 듯


◈중앙《실속 챙긴 현대글로비스…모비스 주주 반발이 변수》

[뉴스분석]현대차 지배구조 재편


모비스로부터 알짜 사업 넘겨받아

부품 제조·운송·AS 일괄 체계 구축

일감 몰아주기 규제에도 해당 안돼

29일 주가 4.9% 올라 연중 최고가


◈동아《빈 점포 느는데 '3중 폭탄(금리인상-대출 규제-임대차법 강화)' 경보…상가임대 먹구름》

악재 첩첩 단기투자 '빨간불'


서울 등 수도권 분양물량 홍수

분양가 치솟고 할인매물은 쌓여

금리 압박에 높아진 대출 문턱

"투자땐 입지-상권형성 고려를"


◈경향《현대차, 대주주 편의 위해…모비스 희생 지적》

'알짜' 모듈·AS 사업 글로비스로 떼주면 시가총액 7조원 줄어들 듯

정몽구·정의선 '실탄' 마련용 분석…분할합병 주총 의결 난항 전망


◈한겨레《'리보(은행간 대출금리)' 급등에…출렁대는 세계 증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글로벌 단기자금 유동성 압박


미 단기국채 증가·세제 개편 등

'트럼프 리스크'로 리보 상승 분석


달러 약세로 신용위험 괜찮지만

당분간 증시 등 변동성 커질 듯


※OIS(Overnight Index Swap)


우리나라의 콜금리처럼 은행 간 거래되는 하루짜리 대출금리로,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교환하는 방식이다. 원금은 바꾸지 않은 채 계약이 끝난 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의 이자 차액만 정산한다. 따라서 이자 변동 위험은 있지만 원금을 떼일 위험은 없어 신용위험이 거의 없는 것으로 간주돼 금리가 낮다.


◈한국《"개인정보, 보호만으론 4차산업혁명 뒤진다"》


개인 정보는 4차산업혁명 핵심

규제만으론 융복합 산업 저해


가명처리·데이터 가리기 등

정부 비식별화 가이드라인 있지만

법적 효력은 없어 활용 제한


회원가입·마케팅 정보 제공 때

이름·번호·메일 자동삭제 등

페북사태 막는 활용 기술 주목



문화 TOP


◈조선《라이브로 펼쳐지는 지옥…영화보다 실감 나네》

서울예술단 뮤지컬 '신과 함께'

LED 스크린으로 지옥불 구현

만화처럼 과장된 몸짓·표정 연기

영화서 빠진 변호사 캐릭터 부활


◈중앙《기독교 원동력은 부활…헬조선 한탄 그 뒤엔 희망》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성탄은 시작, 부활은 완성이다

희생·나눔·섬김이 기독교의 본질

42년 전 판자촌 충격 잊지 않아

미투는 사회 약자들의 자기 찾기


◈동아《"7월 극단 떠나 홀로서기…아직 무대에 목말라요"》

올림픽찬가 부른 소프라노 황수미


獨 본 오페라극장 생활 곧 마무리

고인물 되기 싫어 과감하게 결정

통영음악제 이어 내달 서울 공연


◈경향《'제주 4·3' 상처에 진실의 새살 돋는다》

70주년 기념 전시 잇따라


현대사에서 왜곡·은폐된 비극

작품·유품·강연·사료로 환기

한국의 보편적 문제로 이슈화


◈한겨레《'깜깜이' 도서시장 독자가 독자에게 책을 골라준다면…》


'책 생태계 비전' 포럼 첫 개최

장강명 독자평가 활성화 제안


정부 '세종도서' 직접 선정·지원엔

"국가의 심사 자체가 검열" 지적도


◈한국《숨죽여 살아야 했던 아픔, 위안부 16인의 삶을 좇아서…》

끌려가다, 버려지다, 우리 앞에 서다

서울대인권센터 정진성 연구팀 지음


필리핀·몽고…日제국 곳곳 끌려가

차마 집에 못 가고 타국에 남기도

돌아온 사람들 삶도 녹록지 않아


'당신 잘못 아니다' 인정받는 듯해

생활지원 통지서를 벽에 걸기도



스포츠 TOP


◈조선《빅리그 '코리안 4인방'…살기 위해 다 바꿨다》


류현진, 신무기 고속 커브 개발

올 FA…年1000만달러 이상 노려


추신수, 발 들어 치는 '레그킥'

타구 더 멀리 더 높이 보내


오승환, 공 놓는 포인트 늦춰

작년보다 슬라이더 좋아져


최지만, 개막전 로스터에 진입

주어진 기회 살려 존재감 높여야


◈중앙《1999년생 '황금세대'…프로야구 루키들 일내나》

개막 첫 주부터 특급신인 맹활약


삼성 양창섭, KIA에 무실점 선발승

두산 곽빈·한화 박주홍도 위력투

kt 강백호는 개막 첫 타석 홈런포


베이징올림픽 '금' 보고 야구 입문

올 시즌 '베이징 키즈'가 흥행카드


◈동아《마운드 더 높인 휴스턴…홈런왕 2명 양키스…광풍이 온다》

오늘 개막 메이저리그 관전 포인트


다저스-클리블랜드도 우승 후보


FA 앞둔 류현진, 초반 성적 중요

오승환, 한-미-일 통산 400S 도전


신예 오타니-노장 이치로도 관심


◈경향《뜨겁다, 1999년생 '강한 Y2K'》

강백호·한동희, 데뷔 첫 타석부터 홈런·2루타로 인상적인 활약

윤성빈·양창섭·곽빈 '투수 트리오'와 함께 '황금세대' 열지 주목


◈한겨레《"감독 20년만에, 다른 팀 부상 걱정되긴 처음"》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이계청 감독


2014년 주니어팀 세계 제패

삼척시청 15년 이끈 관록의 덕장


"8월 아시안게임 우승 위해선

새 전술보다 팀워크가 중요"

다음달 7일 대표팀 16명 선발

팀 색깔 입히며 대변신 시동


◈한국《코리안 빅리거, 생존 게임이 시작됐다》

메이저리그 오늘 개막


FA 자격 취득 앞둔 류현진

두자릿수 승리 올려야 탄탄대로


트레이드설 시달린 추신수

20홈런 충족해야 몸값 할 듯


오승환, 통산 400세이브 도전

최지만 일단 개막 엔트리엔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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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또 세금으로…中企 가면 (연간 실질소득)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34세 이하 청년 中企 취업 유도

대기업 연봉에 맞게 4년간 지원

추경 4조 편성해 재원 마련키로

4~5년간 일자리 22만개 기대

대책 대부분 기존 정책 확대


※청년 일자리 대책 주요 내용


ㆍ중소기업에 청년 1인당 900만원 지원, 3년간 1인당 1600만원씩 법인세 세액 공제

ㆍ중소기업 취업 청년 5년간 소득세 전액 면제

ㆍ3년간 3000만원 저축 제공(본인 부담 600만원, 기업 부담 600만원, 정부 부담 1800만원)


❍ 세계 유례없는 '저출산稅' 검토

-저출산 극복할 목적세 용역 의뢰

-육아비 대주는 '부모보험'도 검토


❍ 美언론 "美北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신임 국무장관 4월 말 돼야 취임

-회담 세부조율까지 준비기간 짧아


❍ 한국GM 노조 "기본급 동결할테니…1인당 3000만원어치 주식 달라"

-임단협 요구안 사측에 제출

-사측이 제시한 복지 축소 반대


❍ 조선일보 환경大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청년 일자리 4조 추경한다는데 기업 일자리 해외로 줄줄 샌다》


정부, 중기 취업자 연 1000만원 지원

고용한 기업엔 세제 혜택 주기로


"내수 부진한 데다 규제까지 많아"

기업, 국내 고용 9% 해외 71% 늘려

"정부, 규제 완화 등 근본 대책 필요"


❍ "쏘지마" 미 고교생, 총기규제 호소 동맹휴업


❍ 'MB 측에 350억 비자금 전달' 전 다스 사장 진술 확보

-"매년 수억~수십억씩 현찰로 건네"

-MB 측, 이익금 배당 주장 부인


◈동아《中企취업 청년에 정부가 年1000만원 준다》

중소기업 초임 대기업 수준 되게

3년간 보조금 주고 세금 감면

내달 4兆 규모 추경안 국회 제출

"예산 다 못쓴 정책 재탕" 지적도


❍ 강원랜드 부정 합격자 226명 전원 직권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중 문책"


❍ 베이징의 리용호…스웨덴서 北美접촉할까


❍ 시진핑도 움직인다, 이달말 北에 고위급 파견 추진


-상무위원급…김정은 면담 가능성

-리용호 北외무상은 스웨덴으로

-對美 담당 최강일 부국장 동행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委 출범


❍ 中롯데마트 매각 급물살…영업정지 1년만에 첫 실사


◈경향《중기 취업 청년에 연간 최대 1000만원 소득 지원》

정부 '청년일자리 대책' 확정


중기 취업 극대화·소득 격차 해소

3년 일하면 3000만원 목돈 안겨


4조 규모 '미니 추경' 편성 추진

문 대통령 "국회, 긍정 검토해야"


❍ 미 고교생들 "총기규제법 만들라"…50개주서 동맹휴학


❍ 북 습지 2곳 등재…람사르 회원 된다

-협약 "5월 가입 승인 후 등재"

-금강산 유네스코 보전지역 신청


❍ 심정지·중증외상환자들 'SOS'…속절없는 응급의료 체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강원랜드 채용비리 226명 전원 면직》


문 대통령, 후속조처 미흡 경고

"소극적 처리 엄중 책임 물으라"


채용비리 수사외압 의혹 관련

검찰, 대검·법무부 등 압수수색


❍ "총기 규제하라" 미국 학생들 동맹휴업


❍ 성동조선서 5억원 김윤옥한테 갔다

-"사위가 이팔성 통해 받아 전달"

-MB, 21시간 검찰 조사뒤 귀가


❍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기업 초임' 맞춰준다

-정부, 연 최대 1035만원 지원책 발표

-소득세 5년 면제·목돈 보조액 확대

-구직수당 월 50만원…추경 4조 추진


◈한국《대기업 안 부럽게…中企취업 청년 (1인당 최대) 年2000만원 지원》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5년동안 소득세 전액 면제하고

교통 열악 땐 月10만원 교통비까지

中企엔 1인당 年900만원씩 지원


재정·세제·금융 총동원 임금差 해소

4조 추경 방침…내달 국회 통과 목표


❍ '생지옥' 시리아 동구타 하루 1만여명 대탈출


❍ "한국에 무역·군사 모두 돈 잃어" 트럼프 '미군 철수' 카드로 압박

-"동맹은 자신들만 생각…美 생각 안 해"

-한국과 통상 협상서 지렛대 활용하고

-북미정상회담서 김정은에 제시할 수도


❍ MB '이팔성(前 우리금융지주 회장) 뒷돈' 출처는 성동조선

-檢, 20억대 MB측에 전달된 정황 파악

-성동조선 부실경영 눈감아 준 의혹


❍ 靑, 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해고키로

-文대통령 "채용비리 철저 대처" 지시


◈서울《채용비리에 칼 뺐다…강원랜드 226명 전원 해고》

"소극 대처 기관장은 엄중 문책"

文대통령, 늦장 대처 일벌백계

확인된 부정 합격자 직권면직


❍ 美고교생들 동맹 휴업…"총기 규제하라" 의회의사당 앞 시위


❍ MB 1억원만 시인…檢, 구속영장 가닥


❍ 中企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한시 지원

-일자리 '미스매칭'에 특단 대책

-4조 규모 '미니 추경' 새달 제출

-국채 발행 없이 여유자금 활용


❍ 트럼프, 무역협상에 주한미군 철수 '위협'

-"한국과 무역·군대서 모두 돈 잃어

-미군에 무슨 일 일어나는지 보자"


◈세계《中企 취업 청년에 年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마련


창업땐 5년간 법인·소득세 면제

"3년내 최대 22만명 고용 창출"

4조원대 미니추경도 내달 편성

野 강력 반발…국회 통과 난망


❍ 文대통령 "청년실업 국가재난 수준"


❍ "강원랜드 부정합격(226명) 전원 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단" 지시

-청와대, 관련 부처와 협의 진행

-수사단,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면직조치 他기관으로 확대될 듯


❍ MB "특활비 10만弗 대북공작에 썼다"

-검찰, 성동조선 비자금 5억원

-김윤옥 여사에 유입 정황도 추궁

-핵심 혐의 부인…영장 청구 검토


❍ "北·美 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美언론 "국무장관 교체로 준비부족"

-맥매스터도 조만간 경질설 파다


◈국민《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직권면직》

'채용비리'로 곪은 불공정 사회 잘라낸다


靑 직접 나서 전격 해고 결정

文 대통령 "엄중 책임 물라"

다른 공공기관 부정도 퇴출

외압 의혹 대검·법무부 압색


❍ "청년을 中企로…" 정부, 돈 더 푼다

정부 일자리대책 보고대회


1인 年 1천만원 직접 지원

임금 대기업과 격차 줄여

내달 4조 일자리 추경 편성


❍ 청년 일자리 총력전


❍ 'MB 영장' 文총장 손에…다음 주 결정

-수사팀 구속영장 청구 굳혀

-오늘 신병처리 보고서 올려

-MB, 특활비 1억원만 시인

-檢, 김윤옥 여사 조사도 검토


❍ 1인당 사교육비 역대 최고…손 놓은 정부


-작년 月 27만1000원 지출

-1년 새 5.9%↑ '백약이 무효'

-학생수 주는데 총액 되레↑


-특히 국어·사회·과학 급증

-사교육 참여율도 70% 넘어

-통계 따로 현실 따로 지적도


◈매일경제《미군철수 카드로 트럼프, 韓 압박》

"우리는 무역도 군대도

모두 돈잃어…두고보자"


❍ 낙후된 서울·용산역…도심 허브기능 '상실'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 도시가 미래다 리빌딩 서울 ①


-역 뒤편 풀숲 10년째 방치

-주변 건물 30~40%가 노후

-선진국 역세권은 '혁신 코어'


❍ 이번에도 '돈 풀기'…中企취업 청년에 年 1천만원

29번째 청년일자리 대책


❍ 학종(학생부종합전형) 도입후 사교육비 '폭증'

작년 1인당 27만원 역대 최고


◈한국경제《中企 취업 청년에 年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대기업과 임금 격차 해소

내달 4兆 '미니 추경' 추진


※중소기업 취업하는 청년 혜택

(단위:만원)


ㆍ年 1035만원

  - 목돈 마련 800

  - 교통비 120

  - 전세대출 금리인하 70

  - 소득세 감면 45


*산업단지에 입주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에 취업해 연봉 2500만원 받는 30세 가정


❍ 손경식 경총 회장과 악수하는 文대통령


❍ 채용비리 직접 칼 뺀 文…강원랜드 226명 전원 면직

-"소극적인 책임자 엄중 문책

-후속 조처 속도내 철저히 처리"


❍ 금융사 대주주 일가 모두 '적격성 심사'

-금융사 지배구조법 개정 추진


❍ "우방국과 힘 합쳐 중국에 대항"

트럼프 새 경제 책사 '자유무역론자' 커들로


❍ 삼성·현대차·GS 등 100여곳 高卒인재 채용 상담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28~29일 고양 킨텍스


◈서울경제《'관세폭탄' 동국제강, 對美수출 중단》

내달부터 연 1,300억원 규모

휴스틸도 '美 전용라인' 스톱

고강도 통상압박 충격 현실화


※국내 철강업계 대미 아연도금강판 수출

(단위: 만달러, 만톤)


ㆍ2015 35,200 (35)

ㆍ2016 29,900 (32)

ㆍ2017 27,600 (27)


*( )는 중량  자료:무역협회


❍ 세금 쏟고도 일자리 파탄…또 혈세…'사과 없는 정부'

[데스크 진단]

청년고용에 1인당 2,000만원 투입 '4조 미니 추경' 편성


-저출산·고용 등 나랏돈 펑펑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데도

-정부 재정만능주의에만 매몰


❍ 한미 FTA 개정 협상 앞두고 트럼프, 주한미군 카드 거론

-WP "원하는 것 못 얻으면 철수"


❍ '美 첨단 무기' 최대 6조 구매

-정부 '국방개혁 2.0' 방안 마련

-대형헬기 등 증강 국방력 강화


❍ 규제 덫 벗어야 '한국드론' 뜬다

본지 주최 '드론' 포럼


❍ 봄비 담은 하얀 꽃망울


◈부산《부산, 병원 많은데 건강 성적은 F》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주요질환 사망률 전국 최상위

지역별 '의료망 불균형' 심각

1차 안전망 '공공의료'도 허약


❍ 중기 취업 34세 이하 청년 실질소득 1000만 원 지원

-정부, 내달 추경 편성 추진


❍ 혐의 다 부인한 MB 국정원 1억만 인정


❍ "개헌안, 지방 법률제정권 보장해야"

-지방분권개헌 국회 토론회



정치 TOP


◈조선《이재명에 "미투 검증하자"…與 경선 난타전》

공천 되면 당선권?…과열 양상


전해철·양기대, 공개적으로 요구

충남선 출판회 버스 동원 勢과시

제주선 재산 거짓 신고 연일 공격

광주선 갈등 넘어 고소·고발사태


◈중앙《소득 3만 달러(OECD 국가 기준) 넘는 국가엔 '제왕적 대통령제' 없다》

개헌 성공의 조건 <상>

경제적 삶과 직결되는 권력 분산


22곳 중 21곳 내각제·이원집정부제

미국은 연방·지방정부 권한 막강

입법·사법·행정 3권 분립도 철저

권력 집중 강한 남미, 경제 불안정


※한국보다 1인당 국민소득 높은 국가들의 정부 형태(단위: 달러)


ㆍ스위스(의원내각제) 7만9511

ㆍ룩셈부르크(의원내각제) 7만4490

ㆍ노르웨이(의원내각제) 7만4340

ㆍ아이슬란드(의원내각제) 6만1575

ㆍ미국(대통령중심제) 5만8196

ㆍ덴마크(의원내각제) 5만5045

ㆍ스웨덴(의원내각제) 5만2817

ㆍ아일랜드(의원내각제) 5만1364

ㆍ싱가포르(의원내각제) 5만1129

ㆍ호주(의원내각제) 4만9057

ㆍ네덜란드(의원내각제) 4만4864

ㆍ오스트리아(이원집정부제) 4만4278

ㆍ핀란드(이원집정부제) 4만3379

ㆍ독일(의원내각제) 4만3019

ㆍ캐나다(의원내각제) 4만1571

ㆍ벨기에(의원내각제) 4만728

ㆍ일본(의원내각제) 3만9967

ㆍ영국(의원내각제) 3만9333

ㆍ프랑스(이원집정부제) 3만8936

ㆍ뉴질랜드(의원내각제) 3만8478

ㆍ이스라엘(의원내각제) 3만8396

ㆍ이탈리아(의원내각제) 3만1182


ㆍ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 2만7561달러


자료: 통계청, 국가통계포털(2016년 기준)


◈동아《靑 비서관급 5명 등 16명 지방선거출마 사표》


1기 靑출신 '文 프리미엄' 기대

기초단체장들도 잇단 '광역' 도전

당내 경선 "미투 검증" 제안도


전남지사 후보 경쟁 4파전

네거티브 공세-비방 혼탁 조짐


◈경향《여당 의원 '지방선거 진용' 구축…김경수만 남았다》

미투 열풍·당내 교통정리로 우후죽순 출마 움직임에 제동

서울시장 박영선·우상호로 압축…경남, 김경수 출마 유력


※여당 6·13 광역단체장 경선 출마 의원(괄호 안은 현 지역구)


ㆍ서울: 박영선(구로을) 우상호(서대문갑)

ㆍ경기: 전해철(안산상록갑)

ㆍ인천: 박남춘(남동갑)

ㆍ대전: 이상민(유성을)

ㆍ충남: 양승조(천안병)

ㆍ충북: 오제세(청주서원)

ㆍ경남: 김경수(김해을) *출마 유력


◈한겨레《임종석 위원장·조명균 총괄…'외교안보 8인위' 오늘 첫 회의》

[남북정상회담 준비]

청와대, 준비위 구성 완료


청와대·정부 외교안보라인 핵심

의제·홍보·운영지원 3개분과 둬

이전과 달리 경제부처는 빠져

청와대 "본질적 문제 중점 논의"


매주 또는 격주 전체회의서 현안 결정

위원화·간사 포함 '수시 분과장회의'

자문단에 임동원·정세현·이종석 거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추진체계


ㆍ정상회담 준비위원회(8명, 매주 또는 격주 1회)

  - 위원장: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 총괄간사: 조명균 통일부 장관

  - 위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배석: (정부)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청와대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의겸 대변인,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ㆍ분과장 회의(수시 개최)

  - 구성: 위원장, 총괄간사, 분과장 *배석: 분과별 간사


ㆍ의제분과

  - 분과장: 통일부 차관

  - 의제개발·전략수립


ㆍ소통·홍보분과

  - 분과장: 국민소통수석

  - 홍보기획, 취재지원, 소통기획


ㆍ운영지원분과

  - 분과장: 국정원 2차장

  - 상황관리, 기획지원


ㆍ자문단


◈한국《베트남서 新남방정책 본격화, UAE서 원전 갈등 매듭》

文대통령, 올해 첫 순방지 선택 이유


22일부터 베트남 두번째 방문

中·美·日 이어 한국과 교역 4위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도 만나


24일 UAE行엔 임종석 수행


※문재인 대통령 해외 방문 일지


ㆍ2017년 6월 미국 워싱턴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ㆍ7월 독일 베를린 방문 후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참석

ㆍ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동방경제포럼 참석 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 미국 뉴욕 유엔총회 참석

ㆍ11월 아세안+3, APEC 정상회의 등 참석차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방문

ㆍ12월 중국 베이징·충칭 방문,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ㆍ2018년 3월 베트남·UAE 방문 예정



사회 TOP


◈조선《MB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검찰 "신빙성 없는 얘기"》

이 前대통령, 20시간 조사받고 귀가…"김백준이 허위진술" 주장


특활비 10만달러 받은건 인정

"대북공작에 써" 세부 용처엔 침묵

차명 재산 등 대부분 혐의 부인

검찰, 곧 영장청구 여부 결정


◈중앙《특활비 1억 수수 인정한 MB "대북공작금으로 썼다"》

[전직 대통령 수사]

검찰서 21시간 조사 받고 귀가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67억원

큰형에게 빌려 집 증개축에 사용"

소송비 대납 자료 관련 "조작" 주장


※MB 주요 진술 정리


[다스 차명재산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차명재산이 일절 없다"

  "다스는 맏형 이상은 회장의 소유"

ㆍ검찰 입장

  사실상 이 전 대통령 재산으로 판단


[삼성전자의 미국 다스 소송비 대납 관여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무료 변론해준다는 정도만 들었다."

  "김백준 등 실무 선에서 스스로 했고 보고받지 못한 일"

  - 검찰이 영포빌딩에서 찾은 청와대 문건 들이밀자→"조작된 문건"

ㆍ검찰 입장

  "청와대 재임 시 김백준 기획관 등 통해 보고받았다"

  "문서 생산자는 김백준 전 기획관"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한 10만 달러 받았다. 다만 용처는 나라를 위해 썼다."

  - 변호인단 "대북공작금을 대북공작금 용도로 썼다는 것. 자금 수수의 불법성을 인정했다는 것 전혀 아니다." 그 외 부분은 모두 부인

ㆍ검찰 입장

  국빈 방문 직전 여행경비 용도로 파악

  "행여 그렇다 하더라도 그 돈을 그렇게 쓰면 불법"


[도곡동 땅 매각 대금 67억원 사용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이상은 회장이 빌려준 돈"

  - 변호인단 "내곡동 사저 사건 이후 급히 논현동 사저 개·보수하면서 돈 빌린 것. 도곡동 땅을 95년에 팔았는데 실소유주라면 MB는 17년간 돈을 통장에 묵혀만 놨겠나."

ㆍ검찰 입장

  "논현동 사저 수리비(약 40억원) 비롯해 67억원 가져다 썼다. 차용증도 찾지 못했다고 한다."


[이팔성 회장 비롯한 민간 영역에서의 불법자금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내가 전혀 알지 못한 일"

ㆍ검찰 입장

  이팔성 회장 돈(22억5000만원) 비롯해 상당수 자금이 이 전 대통령 측에 흘러갔다고 의심


◈동아《檢 "李 前대통령 차명재산 수백억 관리"…MB "그런건 없다"》

20시간 조사…19일께 영장여부 결정


"이병모-이영배 등 자금관리인들

대선 경선자금 등으로 사용

MB가 사적으로 쓴 자료도 확보"


MB, 특활비 10만달러 수수만 인정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 주장


190쪽 조서 6시간 검토후 귀가

기다리던 측근들에 "잘 대처했다"


◈경향《'철밥통' 육사 교수들, 72년 만에 첫 해임》

연구실적 미흡·박사학위 미취득 등 3명에 규정 엄격히 적용

민간 출신 적어 획일적 강의 여전…교수진에 '경고' 의미도


◈한겨레《"미투운동을 사회개혁 촛불로" 337개 시민단체 뭉쳤다》

여성·노동계 등 '시민행동' 출범

"성폭력 가능케 한 제도·장치 개선"

성평등 사회 향한 집회·백서 발간

정부대책 점검·지방선거 공천 감시

가해자 처벌·2차 피해 대응 촉구도


◈한국《법률구조공단, 이사장 퇴진 놓고 전례없는 내홍》


"朴정부 낙하산…조직 신뢰 상실"

노조, 사퇴 안하면 이달말 총파업

간부·변호사도 보직 내놓고 동조


이사장, 특별감사 요구 강경대응

법무부는 다음주 감사 착수키로



국제 TOP


◈조선《한 기자의 목숨 맞바꾼 취재…슬로바키아 정권 무너뜨리다》

정경유착 파헤치던 27세 기자 피살 20일만에…총리 사퇴 선언


마피아·총리 측근 유착 내용 담긴

미완성 기사 동료들이 사후 게재


시민들 분노…5만명 거리로 나와

결국 10년 집권하던 총리 낙마


◈중앙《한국 공짜버스(서울시 미세먼지 대책)로 150억 날릴때, 중국은 미세먼지 32%(2013~2017년) 감소》

시카고대 연구소 "스모그 전쟁 승리"

WHO 권고치 9배 최악이던 베이징

4년만에 공기 좋아져 수명 3년 늘어

석탄 난방 줄이고 차량 수 제한 효과


◈동아《"3연임-개헌 꿈 가물" "국회 소환 어쩌죠?"》

日 아사히신문이 2년에 걸쳐 터뜨린 '사학스캔들'…아베 최악의 위기


작년 '국유지 헐값 매각' 지지율 추락

중의원 선거서 이겨 위기 넘겼지만

재무성 문서조작 드러나 벼랑 끝


자민당 내부서도 비판의 목소리

9월 총재선거 힘겨운 싸움 예고

연내 개헌안 발의 목표도 흔들

아소, G20재무장관회의 불참


※모리토모학원에 대한 국유지 매각을 둘러싼 경위


ㆍ2013년 9월 학원 측, 초등학교 건설을 위해 관계기관에 국유지 취득요망서 제출

ㆍ2014년 4월 아키에 여사, 학원에서 강연하고 초등학교 예정지를 방문

ㆍ2015년 9월 아키에 여사, 신설 예정인 초등학교 명예교장 취임

ㆍ2016년 6월 재무국, 토지 평가액에서 쓰레기 처리비로 약 8억 엔을 할인해 1억3400만 엔으로 매각

ㆍ2017년 2월 아시히신문, 국유지 매각액이 파격적으로 쌌다고 보도. 아베 총리, 국회에서 "나나 아내가 가격 인하에 관여했다면 총리를 그만두겠다"고 발언

ㆍ2018년 1월 마이니치신문 보도로 학원과의 교섭 경위를 기록한 재무국 내부문서 발각

ㆍ3월 2일 아사히신문, 학원과의 국유지 거래 과정에서 만든 공문서가 나중에 조작된 의혹이 있다고 보도

ㆍ9일 국세청 장관 사임

ㆍ12일 재무성, 결재문서 조작 인정


◈경향《피 한방울로 질병 진단? 사기꾼 그녀, 결국 쫓겨났다》

스타트업 테라노스 창업주 홈스, 증권사기로 '퇴출'


혈액분석기구 에디슨 개발

실리콘밸리 스타로 급부상

거짓 기술로 거액 투자받아

SEC "10년간 활동 금지"


◈한겨레《'스파이 독살 시도'가 불러낸 '영-러 100년 갈등'》


영 "러 외교관 23명 추방"

고위급 접촉도 중단 나서

"친구들 지지를" 우방지원 요구


영-러 갈등, 러시아혁명서 시작

냉전 종식 뒤에도 '스파이전'

이번 추방 규모, 33년만에 최대


러 외무 "곧 대응하겠다"

푸틴, 크림반도서 보란듯 대선 유세


◈한국《"트럼프에 실망했지만 野 지도부도 별로…" 민주당 씁쓸한 승리》


'러스트벨트' 펜실베이니아 보선

민주당 램, 무당파 성향 드러내며

공화당 4선 의원 물리치고 신승


공화당, 트럼프 관계 재설정 골치

민주당 내부분열 해소 숙제로



경제 TOP


◈조선《금융사 총수 가족도 대주주 자격 심사…삼성·한화 겨냥?》

금융위,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그동안은 최대주주 1명만 심사

-삼성생명 지분 0.06% 이재용

-앞으로는 적격성 심사 대상

-금고형 이상 받으면 의결권 제한

-"심사범위 넓어 경영차질 우려도"


대주주 전횡 견제

-CEO, 사외이사 추천위 참여못해

-셀프 연임·먹튀 막는 장치 마련


※금융지주 지배구조 실태


ㆍ'셀프 연임' 구조: 사외이사 선임에 CEO가 관여 → 사외이사들과 CEO, 그의 부하인 사내이사가 차기 CEO 선출.

ㆍ'거수기' 이사회: 사외이사들에게 경영전략, 위험관리 등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 전달 안 됨 → 경영진 감시·견제 어려움.

ㆍ'먹튀' 성과 보수: CEO가 회계 부정 등으로 실적 부풀릴 가능성 → 부당한 성과 보수를 환수할 규정 없음.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확대: 최대주주 1명뿐 아니라 그 배우자와 가족 등까지 심사

  - 장점: 실제 경영에 영향을 주는 주주 견제 가능

  - 단점: 심사 대상이 지나치게 넓어 경영 차질 우려


ㆍ사외이사·감사 선임에 CEO 관여 배제

  - 장점: 사외이사의 경영 감시 역할 확대

  - 단점: 전문성 없는 사외아사가 힘세질 경우 경영 부담 우려


ㆍ사외이사 다양화 및 평가 강화: 기존 사외이사 연임 때 반드시 외부 평가하고 추천도 다양화

  - 장점: 사외이사 역량 키우면서 적극적 역할 유도

  - 단점: 사외이사 외부 추천과 평가가 편향될 경우 경영에 걸림돌 될 우려


자료=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중앙《통신비 내렸지만…멤버십 혜택 축소 고객에 불똥》

풍선효과 부른 정부 정책


수익 악화 우려하는 통신 3사들

영화·제과 할인율 4분의 1로 줄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비용 전가도


한 해 버려지는 포인트 5000억대

통신비 납부 등 활용 방안 마련을


※약정 할인율 올린 뒤 멤버십 할인 혜택 줄이는 통신사


ㆍSK텔레콤

  - VIP 고객 파리바게뜨 할인율 15%에서 10%로 낮춰

  - 뚜레쥬르 15% 할인율을 '1000원당 150원 할인'으로 변경

  - 준오헤어 등 미용실 할인율을 15%에서 10%로 낮춰


ㆍKT

  - 이마트 할인 혜택 5000원에서 2000원으로 줄여

  - 1만원 쿠폰 제공하던 현대 H몰은 7% 할인으로 변경

  - 자끄데상쥬 등 미용실 15% 할인은 고가 시술에만 적용


ㆍLG유플러스

  - 영화·쇼핑·교통 할인받는 '나만의 콕' 대상 VIP 고객들로 축소

  - 영화 예매 차감 포인트 5000점에서 7000점으로 늘어

  - GS25 이용 횟수 1일 2회에서 1일 1회로 줄여


자료: 각 사


※통신사 멤버십 할인 평균 분담 비율

단위:%, 멤버십 일반 등급 기준


ㆍ파리바게뜨: 가맹본부 41.1, 가맹점 34.9, 통신사 24

ㆍ뚜레쥬르: 가맹본부 44.2, 가맹점 44.2, 통신사 11.6

ㆍ미스터피자: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피자헛: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롯데리아: 가맹본부 0, 가맹점 80.0, 통신사 20


자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동아《총수 일가도 금융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금융위,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안


최다출자자→특수관계인 대상 확대

횡령 등 특경법 위반땐 '부적격'

10% 초과 주식 의결권 제한돼


CEO의 사외이사 추천권 배제

'셀프 연임' 가능성 원천 차단


재계 "기업가 사업 활동 위축 우려"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 심사 대상에 '최다 출자자 1인의 특수 관계인인 주주' 및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추가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법인 대표와 최다출자자가 심사 대상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금고형 이상을 받으면 대주주 의결권 제한


ㆍ임원 선임 과정 투명성 제고

  - 최고경영자(CEO) 자격 요건을 만들어 후보군 관리, 주주에게 정기 보고

  -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추천위원회에 CEO 참여 금지


ㆍ보수 공시 강화

  - 연봉 5억 원 이상, 성과급 2억 원 이상인 임직원은 개별 보수 공시


※금융회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변화


ㆍ최대 주주

  - 최다출자자 1인: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최다출자자: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 1인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최대 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주요 주주

  -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 단순히 10% 초과 지분 보유한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경향《'항공' 살리려 본사 사옥 판 금호아시아나》

도이치자산운용과 매각 MOU…매매가 4000억원대 중반 예상

저비용항공 추격·사드 보복에 수익 악화…무리한 M&A 탓도


◈한겨레《졸업 2년 이내 구직활동비 지원…반년간 월50만원 준다》

청년 일자리 대책 Q&A


지방 중소기업 취업 지원 확대

한해 1000만원 이상 공제 효과


창업 때 1000만원 '성공불 융자'

사업 실패하면 갚지 않아도 돼


해외취업 준비 교육·연수비 지원

개도국 정착금 400만→800만원


※청년(15~29살) 고용 현황

자료: 통계청 (2017년 기준, 단위: 명)


① 청년층 인구 988만명

  - 군인·재소자 등 60만

  - 생산가능인구 928만(경제 활동인구 433만,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② 경제 활동인구 433만

  - 취업자 391만(임금 근로자 368만, 비임금 근로자 23만)

    * 임금 근로자 368만: 상용직 230만, 임시직 115만, 일용직 24만

    * 비임금 근로자 23만: 고용주 4만, 자영업 12만, 무급가족 7만

  - 실업자 43만


③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 육아 17만

  - 가사 8만

  - 재학·수강 383만

  - 진학·취업준비 등 88만


④ 청년층 인구 중 체감실업자 112만(체감실업률 22.7%)

  - 경제 활동인구 중 실업자 43만

  - 취업자 중 시간 관련 추가취업가능자 8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취업가능자 2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구직자 60만


◈한국《"모니터 속 캐릭터가 나를 탐색한다" 게임업체 AI 경쟁》


엔씨소프트 5년 연구 기술 공개

초보자 게임 돕고 상대도 찾아줘

"게임 넘어 IT·콘텐츠에 적용"


넥슨, 연구인력 300명으로 확대

넷마블게임즈도 센터 본격 가동


※게임업계 '빅 3' AI 연구 현황


ㆍ엔씨소프트

  - 2012년 'AI랩' 개소, 2016년 AI센터로 확대

  - AI(인공지능) 센터·NLP(자연어처리) 센터 내 100여명 전문 연구 인력

  - 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 '페이지(PAIGE)', 사람처럼 플레이하는 AI 게임 내 캐릭터(NPC)


ㆍ넥슨

  - 2017년 5월 AI 연구 위한 '인텔리전스랩스' 출범

  - 올해 연말까지 300명 규모 조직으로 확장할 계획

  - PVP(이용자간 전투) 게임에서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취향을 AI로 분석해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대 유저와 매치 유도, 신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한 '어드바이저'봇 등


ㆍ넷마블게임즈

  - 2014년부터 개인 맞춤형 게임 서비스 엔진 '콜럼버스' 개발 마무리 단계

  - 올해 3월 AI센터 열고 미국 IBM 왓슨연구소 출신 이준영 박사를 센터장으로 선임

  - 북미 지역 글로벌 인재 유치 위한 AI랩 세울 예정

  - 이용자 패턴 학습해 그에 맞게 플레이해주는 지능형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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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출산율 1.05명…세계 유례없는 쇼크》

작년 신생아 35만7700명 그쳐

2016년보다 11%나 급격히 감소

서울 출산율 0.84명, 부산은 0.98

월별 사망자 수, 출생아 첫 추월


※연간 출생자 수

*괄호는 합계출산율


ㆍ2012년(1.30명) 48만4600

ㆍ2014년(1.21명) 43만5400

ㆍ2016년(1.17명) 40만6200

ㆍ2017년(1.05명) 35만7700명


※2017년 시·도 합계출산율


ㆍ세종 1.67

ㆍ울산 1.26

ㆍ전북 1.15

ㆍ대전 1.07

ㆍ광주 1.05

ㆍ부산 0.98

ㆍ서울 0.84명


자료=통계청


❍ 김구가 백범일지 쓴 충칭 臨政 (우스예샹) 청사 재개발에 밀려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오늘 3·1절]


중국 내 임정 유적지 가보니…

광복군 건물 등 철거되거나 팔려


❍ "비핵화 목표 없는 시간벌기용 대화 원하지 않는다"

-내퍼 美 대사대리 간담회


❍ 한국GM, 팀장급 이상 150명 구조조정

-노조원 아닌 임직원부터 내보내


❍ 최은희 여기자賞 주인공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한국 정부)"평창 유커 20만 올것" 실제론 2만 명 왔다》

[사드 보복 1년]


리커창 "많이 보낼 것" 약속 어겨

보복 이전보다 유커 46% 줄어

중국 롯데마트는 1년째 영업정지

정부 "보복 풀릴 것" 낙관 되풀이


❍ "사제 성추문 엄중 처벌" 고개 숙인 대주교


❍ 김영철 일행 "한·미 훈련 수용 못한다"

-방한 당시 남북 회동에서 밝혀

-북측 "군부 반발 있을 수 있다"

-정부 "현재론 북·미 대화 어려워"


◈동아《윌슨(1919년 당시 美대통령)에게 외친 독립청원서》

비밀결사 '동제사' 신규식-김규식

"日음모로 식민지화…독립 보장을"

1919년 작성, 파리강화회의 제출

美대표에 전달돼 美정부 보존 확인


❍ 3·1절 고국품 돌아온 강제징용자 유해…넋이라도 쉬소서


❍ 청년들 "개헌은 내 삶을 바꿀 희망…소득격차-남녀차별 해소할 헌법을"

[국민은 이런 개헌을 원한다]

개헌의 해 태어난 87년생들 심층설문


❍ 출생아 수 30년새 반토막 '인구 위기'

-작년 40만명 처음 무너져 35만명

-합계출산율 1.05명 사상 최저치


❍ "핀테크 혁신, 해킹 방어막 부실땐 모래성"

2018 동아 인포섹-정보 보호 콘퍼런스


◈경향《"죽더라도 뼈만은 조선 땅에…" '하나 된 독립운동' 꿈꾼 만해》

3·1절 99주년 - 한용운 '독립운동 발자취' 연해주를 가다


❍ 펜스·이방카 이어 닐슨(국토안보부 장관)…미 고위급 또 평창 온다

-미국 "패럴림픽 대표단 단장 파견"

-북, 고위급 보내면 또 대화 탐색전


❍ 고개 떨군 천주교 "신부의 성폭력 부끄럽다…속죄"

-김희중 대주교 사과 "엄중 처벌"

-대전서 "신부가 성폭력" 추가 증언


❍ 작년 말 사망자, 출생아 수 첫 역전

-30대 출산율 '뚝' 35만명 출생 최저

-통계청 "국내 인구 감소 빨라질 듯"


◈한겨레《거대한 물결을 거스를 순 없다》

#미투 한 달


서지현 검사 폭로 뒤 연대 힘입어

"이젠 말하면 바뀐다" 의식 싹터

문화예술계·종교계 등 급속 확산


'피해자 중심주의' 정착이 급선무

"자기반성의 계기 돼야 퇴보 안해"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개정해야"


❍ 김관진, 미 방산 로비업체서 억대 수수

-"2009년 미 연수때 8만달러 받아"

-기무사 보고문건에 로비정황 담겨

-국방장관 취임 뒤 2~3차례 만나


❍ 작년 출생아 35만명 '역대 최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기대 아이수

-합계출산율도 1.05명으로 급감

-인구 감소 4년 당겨져 2028년부터


◈한국《#당신의_용기가_세상을_바꿨습니다》

미투 한 달…우리 사회의 추한 민낯 드러내


서지현 검사 폭로로 촉발

한국 사회 뒤흔든 '핵폭탄'


약자들이 불이익 감수하고 연대

가해자 대다수가 진보 인사 충격


❍ 가팔라지는 '출산 절벽'…합계출산율 1.17→1.05명 급감

-전년보다 12%나 줄어 35만명 그쳐

-혼인 건수·가임기 여성 인구 준 탓


❍ 美 "北과 비핵화 목표 없는 시간벌기용 대화 안할 것"

-마크 내퍼 주한 美대사 대리


◈서울《재앙 치닫는 저출산 '신생아 35만' 최저》

작년 11.9% 줄어 40만명선 붕괴

합계출산율 1.05명…역대 최소


❍ '괴물' 단죄하라…한국사회 바꾸는 #미투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한 달


-2년 전 '#○○_내_성폭력'

-제대로 징계 않고 미온 대처

-가해자들, 되레 피해자 고소

-"여성 비하 문화 뿌리 뽑아야"


❍ 고개 숙인 천주교…"성폭력 사제 엄중 처벌"

-김희중 대주교 첫 공개 사과


❍ 트럼프, 패럴림픽에 국토부 장관 보낸다

-닐슨, 美행정부서 막강한 영향력

-대북 메시지·북미 접촉 다시 주목


◈세계《사드로 막혔던 韓·中 군사교류 재개》

軍소식통 "이달말 협력복원"


26일 중국군 유해 인도 맞춰

양국 핫라인 등 소통 재개키로

"8~9월 중 국방장관 회담 추진"


❍ 가정연합 기원절 5주년 기념식


❍ 文대통령, 대구 2·28 민주화운동 기념탑 참배


❍ 주 52시간 근로·'5·18 특별법' 국회 통과

-아동수당 지급법안 9월부터 적용

-지방의원 증원 선거법 협상 타결


❍ 10년간 80조원 쏟아붓고도…연간 출생아 수 40만명 붕괴

-지난해 35만7700명 사상 최저치

-합계출산율도 1.05명 곤두박질

-일·가정 양립 사회적 대타협 필요


◈국민《"미투에 안이" 유엔서 혼난 한국정부》

2차 피해 심각·가해자의 역고소 대책 미흡


제네바 여성차별철폐委서

성폭력 '팔짱' 일제히 질타

여가부 장관 등 답변 진땀


"2109건 성희롱에 9건 기소

무고·명예훼손 적반하장에

피해자들 침묵하게 만들어"


❍ 오늘 3·1절…유해로 돌아온 일제 징용자들


❍ 최악의 인구절벽 현실화

-작년 출생아 40만명 선 붕괴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

-합계출산율 1.05명까지 하락

-사망자 수는 역대 최고 기록


❍ 한국GM 비정규직 200여명 해고통보

-달랑 문자 한 통으로 "나가라"

-군산공장 대량실직 신호탄

-전직원 대상 희망퇴직 접수 중

-정부, 군산경제 지원 TF 구성


❍ "야근 말라"…日 기린(맥주회사)의 육아체험 실험

-4살·11살 두 딸 둔 영업직원

-입사 27년 만에 정시 출퇴근

-대신 온가족 함께 저녁 시간

-1개월간 10여개 조항 강제

-일·가정 양립 '워라밸' 가능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 재앙 막으려면…생산성 끌어올리고 탄력근로제로 보완》

[뉴스 & 분석]

개정안 국회본회의 통과


※주요 국가의 시간당 노동생산성

(단위=달러)


ㆍ미국 63.3

ㆍ프랑스 60.0

ㆍ독일 59.8

ㆍ영국 47.9

ㆍ일본 41.5

ㆍ한국 33.1

ㆍOECD 평균 47.1


*2016년 기준. 자료=OECD


※탄력근로제 : 노사합의를 전제로 법정 근로시간을 일일, 일주일 단위로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 아니라 2주~3개월의 중장기 내에서 법정 근로시간을 준수하며 탄력적으로 근무시간을 조절하는 제도.


❍ MBN Y포럼 2018 '영웅쇼'…실패 두려워말고 도전하라


❍ 아이 키우기 힘든 한국…1.05명(작년 합계출산율) '출산쇼크'

-사망자, 신생아 첫 추월


❍ "北 비핵화 목표 밝혀야…시간벌기 대화는 안해"

내퍼 美대사대리


-한미훈련 재연기 없을것


❍ 파월(美 연준의장) '美금리인상 가속' 시사…원화값 급락

-올 4회 인상 가능성 무게


◈한국경제《126兆 출산 복지 '참담한 실패'》

신생아 年 40만명 붕괴…이대로 가면 10년 후부터 인구 감소


-"이민정책으로 돌파구 찾아야"


※재정 쏟아부어도(단위:조원)


ㆍ2015년 14.7

ㆍ2016년 21.4

ㆍ2017년 24.1


※신생아 수는 급감(단위:만명)


ㆍ2015년 43.8

ㆍ2016년 40.6

ㆍ2017년 35.7


자료:보건복지부, 통계청


❍ 몰아치는 '릴레이 親勞정책(非정규직·최저임금·근로시간)' "이제 기업 목소리도 들어야"


※현 정부 주요 친노동 정책


ㆍ20만5000명: 공공부문 비정규직 2020년까지 정규직 전환

ㆍ1만원: 2020년 최저임금 목표, 올 1월 최저임금 16.4% 인상

ㆍ52시간: 주당 최대 근로시간 올 7월부터 단계적 단축


❍ 파월(美 Fed 의장) "美 경제 더 좋아졌다" 기준금리 연내 네 번 인상 시사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 北 '돈줄' 석탄 수출 (지난해) 66% 줄어


❍ 강남 전셋값 한달새 1억 급락


◈서울경제《사망보다 적은 출산…인구절벽 빨라진다》

작년 출생 35만7,000명 최저

12월엔 인구 통계 후 첫 순감


※월별 출생아·사망자 수 추이

(단위: 만명)

*12월 기준. 2017년은 잠정치


ㆍ2014년: 출생 3.27, 사망 2.43

ㆍ2015년: 출생 3.19, 사망 2.34

ㆍ2016년: 출생 2.74, 사망 2.53

ㆍ2017년: 출생 2.50, 사망 2.69


❍ "집중근무 도입…시간과의 싸움으로 생산성 위기 극복했죠"

[이젠 생산성이다]

근로시간 단축 성공기업 가보니


월요병 고려해 오후 1시 출근

티타임·흡연 등 새는 시간 없애

매출·이익 늘고 이직률도 낮춰


❍ 文 "2·28민주운동이 촛불혁명의 시작"


❍ 임시·일용직만 늘린 최저임금 인상

-1월 작년동기비 5.3% 늘고

-상용직은 1.1% 증가 그쳐


❍ 中 알루미늄포일에 美 106% 관세폭탄

-中 류허 방미에 타협여부 주목


❍ 美 금리 4회 인상 시사…파월에 흔들린 금융시장

-미 국채 금리 2.9%대 급등

-원·달러 환율도 11원 올라


◈부산《출생아 수 감소율 울산 1위·부산 2위》

울산 13.8%, 부산 13.7%↓

혼인 건수 감소율도 1·2위


※부산 지역 출생아 수·혼인 건수 추이


[출생아 수(명)]

ㆍ2012년 2만8700

ㆍ2013년 2만5800

ㆍ2014년 2만6200

ㆍ2015년 2만6600

ㆍ2016년 2만4900

ㆍ2017년 2만1500


[혼인 건수(건)]

ㆍ2012년 2만400

ㆍ2013년 2만700

ㆍ2014년 1만8900

ㆍ2015년 1만8600

ㆍ2016년 1만7100

ㆍ2017년 1만5700


<자료:통계청>


❍ 절반이 부동층…'오리무중' PK지방선거

-KSOI, 단체장 적합도 조사

-'없음·모름·무응답' 답변

-부산 43.8%, 경남 47.4%


❍ 부산항 올해 첫 크루즈 입항


❍ 부산시민 66% "카지노 포함 복합리조트 찬성"

-부산상의 용역 중간 보고회

-시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 부산 정관읍~양산 신기동 국지도 개통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대구 뿌리는 보수가 아니다"》

2·28 기념식 참석 위해 찾아

지방선거前 'TK 민심 잡기'


文대통령 "2·28 민주화운동이

작년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한국당 "여권 東進 전략의 일환

수성 문제 없다" 정치공방 피해

바른미래당도 연이틀 대구行


◈중앙《내퍼(주한 미국대사대리) "북핵 시간벌기용 대화 안 할 것…비핵화 목표 밝혀야"》

[평창 이후 한반도]


"미국, 과거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한·미 연합훈련 추가 연기 없다

남북관계 진전, 핵 해결 전제 돼야"


문정인 특보 워싱턴 발언 논란

"대통령이 주한미군 가라하면 가야"


◈동아《공정경쟁권, 여성노동권, 휴식권…'평등과 행복' 목마르다》

[국민은 이런 개헌을 원한다]

<1> '개헌 첫경험' 1987년생의 소망


채용비리 등 '금수저 반칙'에 분노

불평등 해소-지도층 특권 제한 목청


"현행 성차별 금지조항 있으나마나"

직장내 모성 보호 적극 반영 요구


일 못지않게 가정생활 중시

여가-쾌적환경 누릴 권리 대두


※헌법 개정안에 반영하길 원하는 1987년생들의 목소리


ㆍ"모든 국민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휴식권을 보장해야 한다."

  일을 하면 할수록 불행해지는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 이우진(펀드매니저)


ㆍ"여성은 출산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출산과 낙태에 대한 권리까지 포함해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보완하면 좋겠다. -유선아(가명·여·변호사)


ㆍ"모든 국민은 본인이 원하는 사람과 미래를 구성할 자유가 있다."

  1인 가구, 비혼 가구가 늘어가는 만큼 가정공동체 개념을 확대해야 한다. -윤아라(가명·여·학원강사)


ㆍ"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기초의원 등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선거공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처벌하는 조항도 신설하고 싶다. -윤병진(회사원)


ㆍ"정부는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 의겸을 다양한 방법으로 수렴할 수 있다."

  정보기술(IT)을 활용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하면 국민참여와 감시제도가 가능하다. -유승오(사무직)


ㆍ"동물의 생명권을 존중해야 한다."

  동물애호가로서 한국에서 살기 힘들었다. 기본적인 윤리를 지켰으면 좋겠다. -이혜리(여·광고기획자)


◈경향《문 대통령 '평화 이슈 협조 구하기' 여야 대표 회동 추진한다》

내주 김여정·김영철 방남 결과 설명 등 안보 현안 논의

한·미 공조 상황 정보 공유…개헌안도 언급 가능성

한국당은 또 부정적…청 "한국당 불참해도 열릴 것"


◈한겨레《문 대통령 "2·28 민주운동은 촛불혁명의 까마득한 시작"》

국가기념일 지정 뒤 첫 기념식 참석


취임 뒤 첫 '보수 심장부' 대구 찾아

"대구 학생 외침이 민주주의 깨워"

독립운동·민주화 성지로 자리매김

"2·28 정신은 연대와 협력" 강조


◈한국《공직선거법 처리 무산…6·13 예비후보 등록 차질 우려》


여야, 5일에 처리하기로 합의

물관리일원화법은 다음 국회로


5·18, 새만금 특별법은 통과

軍 의문사 진상규명 특별법도 처리



■ 사회 TOP


◈조선《'성폭력 神父'…주교회의는 사죄하고 총장 神父(대전가톨릭대 김유정 총장)는 두둔》


"보도 저의 의심" 글 썼다 삭제


주교회의 김희중 대주교 회견

"사제의 성추문 너무 부끄럽다"


◈중앙《(수원시) 고은문학관에 6000㎡ 땅 제공 철회…독이 된 '셀럽 마케팅'》

[미투 후폭풍]

수억 지원해 모시기 경쟁했다 부메랑


서울시, 3억에 만든 '만인의 방' 철거

밀양시, 이윤택 주도 예술제 폐지 고민

순천시, 6억 들인 배병우 창작관 폐쇄

울주군, 박재동 산악영화제 처리 고심


◈동아《"지성 짓밟는 '추한 손' 악습 끊자" 미투 들끓는 대학가》

학생회서 피해사례 모아 고발 추진


교수겸임 배우 최용민-김태훈

성추행 폭로 이어지자 학교 떠나


"피해사실 알려도 다른교수가 무마"

개인 아닌 대학 구조적 문제로 대응

평가 무기로 한 성범죄 뿌리뽑기 나서


◈경향《'특활비·공천 개입' 추가 재판에 차질》

박근혜, 여전히 접견 불허에 재판 불출석


변호인단, 의견교환 안돼

공판준비 등 진행 불가능

재판부도 한계 내비쳐


◈한겨레《검찰 윗선 "고검장·의원 이름 빼라" 압력 넣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때 '고검장 수사정보 유출' 정황 녹취록 확보하고도


최흥집 전 사장 대포폰 통화 내용

춘천지검서 보고서·증거 제출 불구

'고검장·권성동·염동열' 삭제 지시

권 의원, 최 전사장쪽과 100여회 통화

당시 고검장 "정보 미리 알리진 않아"


◈한국《무료시승 미끼로 보증금 꿀꺽…중고차시장 신종 사기 '극성'》


"언제든 반환" 말만 믿고 줬다가

딜러 잠적으로 소비자 잇단 낭패


매매단지 인근서 차량에 태워

다른 곳 데려가 구입 강요·협박


값싼 허위매물 유인도 여전



국제 TOP


◈조선《中 3중전회(중앙위 3차 전체회의) 2박3일…'시진핑 사상' 띄우기 바빴다》


시진핑 사상·영도력 집중 강조

지도부 인선, 당정 개혁안도 채택

"왕치산 복귀·류허 경제부총리 채택"


中당국, 네티즌과 검열 숨바꼭질

시황제·3연임 검색 제한 이어

'마오진핑' 등 신조어도 차단


◈중앙《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대만 국기가 내려졌다》

[유성운의 역사정치]


중국 압력 '타이완' 국호도 금지

'데탕트' 시대의 '희생양'으로 전락

평창선 대만 올림픽위원회기 들어


◈동아《"나일강 물은 우리 것"…상류댐 완공 앞두고 아프리카 삼국지》

에티오피아-이집트-수단 갈등


인구 75% 전기없이 사는 에티오피아

"수량 86% 우리나라서 흘러나와"

7년 공사끝 6000㎿급 하반기 완공

물 저장 3~12년간 하류 급감 불가피


인구 90% 나일강 의존하는 이집트

"물 2% 줄면 100만명 실업" 반발

담수화 공급은 천문학적 비용 소요


수단, 댐 완공땐 홍수 줄어 건설 지지


※그랜드 에티오피안 르네상스댐 프로젝트 개요


ㆍ위치: 청나일강(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북서쪽으로 500㎞ 떨어진 베니샹굴구무즈 지역)

ㆍ규모

  - 높이: 155m

  - 길이: 1780m

  - 물 보존량: 740억 ㎥

ㆍ발전 용량: 6000㎿(메가와트)

ㆍ건설 비용: 48억 달러(국제금융기금 원조 없이 채권 발행, 차관 등 자체 확보 재원으로 건설 중)

ㆍ시공사: 이탈리아 살리니 임프레질로

ㆍ공사 기간: 2011년 4월 착공~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


◈경향《'애국주의' 꺼낸 중국, 개헌 지지 여론몰이》

언론 "서방 견제 맞서 단결"…시진핑 성과 담은 영화 개봉

3중전회 결과 설명서 개헌안은 제외…전인대서 최종 결정


◈한겨레《기밀 권한 강등…'물먹은' 쿠슈너》

'백악관 암투' 켈리 실장 한판승?


켈리 백악관 입성 뒤 내부규율 강조

대통령 일일보고 등 접근 '특권' 차단

이방카 방한 때도 불편한 심기 표출

쿠슈너 선임고문 역할 제한될 수도


◈한국《시진핑 3연임 비판에…中, 애국주의 카드로 물타기》


'反서방' 부추겨 내부 반발 희석

환구시보 "국가 차원 단결해야"


'장기집권 개헌' 최초 보도한

신화통신 사장·편집자는 문책


19기 3중전회 결과 공보에선

논란 의식한 듯 개헌 언급 없어



경제 TOP


◈조선《혹독한 긴축 시작된 한국GM…노조는 상경 투쟁》


전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 받고

비정규직 200명 한달뒤 해고 통보


노조는 "경영실패 전가 말라"

광화문서 청와대까지 빗속 행진


◈중앙《금호타이어 '운명의 날' 한 달 늦춰졌다》


채권단, 상환유예 결정 월말로 미뤄

노사 합의 자구안은 부실해 거부


법정관리 피했지만 해결까진 험난

"산은, 구조조정 원칙 흔들" 지적도


◈동아《난파위기에 부담?…한국GM 이사(美본사측) 잇달아 사의》


사측 제프리 존스 사외이사 이어

외국인 비상무이사 다수 퇴진 뜻

일각 "계륵신세 한국GM 처지 반영"


한국GM, 간부 20% 감축 추진

노사 임단협 교섭은 성과없이 끝나


◈경향《강남의 수도권 집값 영향력 최근 5년 새 급격히 커졌다》

수도권 아파트값, 주식시장서 많이 쓰는 MST로 상관관계 분석해 보니


2003~2014년엔 구리·판교 등

신도시 집값이 주변 상승 견인


국지적 권역 형성했던 강남3구

2013년 이후 네트워크 중심으로

"증시라면 버블 붕괴 직전 징후"


※수도권 아파트 매매시장 MST에서 강남권 위치 변화

자료: 정준호 강원대 교수


ㆍ2003년 7월~2014년 3월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위치는 경기 용인 등 다른 버블세븐 지역들과 함께 네트워크 오른쪽 외곽에 몰려 있다.


ㆍ2013년 1월~2018년 1월


강남권 위치가 눈에 띄게 중앙으로 이동했음을 알 수 있다. MST에서 네트워크 중앙은 다른 지역과의 상관관계가 높거나,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등 시장 지배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겨레《산은, 금호타이어 노사자구안 거부…채권유예 한달 더 연장》


노조, 외국자본 유치시 합의 요구

산은 "'합의' 명문화 수용 못 해"


6월 지방선거 부담 겹쳐

채권단 운신의 폭 좁아


산은 "내일 기자간담회서

향후 처리방안 밝힐 것"


◈한국《"대규모 집회·집단 소송 불사" 전면전 치닫는 재건축 갈등》


해당 아파트 집단행동

-목동·명일·고덕 단지 등

-"헌법상 행복추구권 침해"

-새 안전진단 기준 무효화 나서


강남권도 정부와 대립각

-재건축 추진위 등 8곳 주도

-초과이익환수 위헌소송 추진

-선거 앞둔 정치권도 예의 주시


※정부 규제에 대한 재건축 아파트 단지 움직임


ㆍ국토부 실국장 면담 및 항의 방문: 안전진단 기준 강화에 대한 주민들 의사 전달 통해 국토부 압박

ㆍ재건축 아파트 단지들간의 연대: 세 불리기 통한 국토부 압박

ㆍ안전진단 기준 변경 행정예고 가처분 소송 검토: 행정예고 기간 늘리거나 안전진단 기간을 유예하기 위한 시도

ㆍ전자 공청회 반대 의견 개진: 행정예고에 대한 반대 의견 검토기간 늘려 법 개정 시기 늦추기 위한 시도

ㆍ집회 등 집단 행동: 국토부 압박

ㆍ지역구 의원에 항의: 국토부 압박 및 관련 법 개정 추진

ㆍ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위헌 소송: 위헌 소송 날 경우 재건축 부담금 면제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변동률


ㆍ1월29일

  - 강동구 0.69

  - 서초구 0.69

  - 서울   0.31

  - 양천구 0.25

  - 전국   0.05

  - 지방   -0.04


ㆍ2월5일

  - 강동구 0.98

  - 송파구 0.76


ㆍ2월12일

  - 강남구 0.46


ㆍ2월26일

  - 송파구 0.48

  - 강동구 0.35

  - 강남구 0.25

  - 서울   0.21

  - 서초구 0.15

  - 양천구 0.11

  - 전국   0.03

  - 지방   -0.03


자료: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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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추한 손, 더 추한 침묵》

성추행 논란 문화계 거물들, 한마디 않고 숨어

이윤택의 사과는 '리허설까지 한 연극' 드러나


❍ 30세 이승훈, 10대 후배들 이끌고 2연속 은메달


-팀추월 결승 갔지만 아쉽게 져

-李, 올림픽 3개 대회 연속 메달


-여자 컬링은 예선 1위로 4강에


❍ 청년이 中企 취업하면 소득세 100% 면제

-창업 포함 3~5년간 면세 추진

-전용주택 짓고 주거비 지원도


❍ 北 노동신문 발행부수 3분의 1로 축소…'체제선전 핵심' 손댈만큼 돈줄 말랐나

-종이 수입할 외화까지 떨어진 듯

-가정배달 끊고 60만→20만부로


◈중앙《'미투(나도 당했다)'에 무너지는 그들만의 왕국》

'문화계 권력'의 민낯 폭로 계속

가해자 반쪽 사과, 분노 부채질

"블랙리스트 때보다 더 충격적"

경찰, 이윤택·조민기 수사 착수

정부 "예술계 성추행 실태 조사"


❍ 이승훈과 아이들 한몸처럼 은빛 레이스


❍ "청와대, 김여정 방남 1월에 알고 펜스와 비밀회동(2월 10일) 주선했다 불발"

-정부 관계자 "북·미 대화 안방 내줘"

-WP "북, 회동 2시간 전 불참 통보"

-청와대 "북, 미 압박 부담 느낀 듯"


◈동아《文대통령 '북-미 靑회동' 트럼프 설득했다》

'펜스-김여정 10일 만남' 막판 불발


트럼프, 文대통령과 통화뒤 수용

北측 펜스의 '폭정' 발언 문제삼아

회동 2시간 앞두고 취소 통보


❍ 신동빈 롯데 회장 日홀딩스 대표 사임

-이사직-부회장 직함은 유지

-신동주측 "이사직도 사퇴를"


❍ 요정들의 전쟁, 먼저 웃은 자기토바


❍ '이승훈과 아이들' 은빛 질주

-이승훈-김민석-정재원 팀추월 2위

-'팀 킴' 여자컬링, 내일 日과 준결승


◈경향《2시간 앞두고 틀어진 '펜스·김여정 회담'》

미 "북한이 제안해 수용" 확인

정부 중재 '10일 청와대' 합의

북, 탈북자 만남 등 불만 취소


❍ 신동빈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 사임

-'뇌물' 구속 따라 이사회서 가결

-한·일 롯데 통합경영 차질 예고


❍ 끌어주고 밀어주며 2연속 '은빛 질주'

-빙속 남자 팀추월 이승훈·김민석·정재원…소치 이어 은메달


❍ 강용주 '보호관찰 족쇄' 벗었다

-법원 "처분이 위법하다면 신고 안 해도 돼" 1심 무죄 선고


◈한겨레《지엠의 '벼랑끝 전술', 여러 나라가 당했다》


10년간 글로벌 사업장 구조조정

독일·영국공장 폐쇄 저울질하며

재정지원 끌어내 본사 손실 줄여


스웨덴선 지원받고도 결국 청산

한국도 청사진 확보없이 지원땐

단기적 연명에 세금만 날릴수도


❍ '형님 리더십' 팀추월 은메달


❍ '보안관찰법 불복종' 강용주 무죄 선고

-법원 "재범 위험성 인정할 이유 없어"

-강씨 "인권이 삶에 공기처럼 스미길…"


❍ 성폭력 '방조자의 덫'…"미투·연대·1인권력 해체를"

-'조직 망치려 하나' 침묵 강요

-집단적 방조로 성폭력 반복돼

-주말에 '연극계 미투' 지지 집회


❍ 지방자치 20여년…자치입법·재정·행정권 주자

새로 쓰는 헌법 2018 ②


◈한국《강경호 사장(10년간 다스 운영한 MB 최측근) "다스는 MB 것" 결정적 진술》

MB 소유 부인하던 진술 뒤집어

"인사 등 주요 결정권 시형씨가 행사"

檢, 영장에 '실 주주 이명박' 기재

내달 예상 MB 조사 준비에 집중


❍ 끈끈한 팀워크…빙속 男 팀추월 은빛 질주


❍ 펜스·김여정 靑회동(지난 10일) 직전 불발…북미대화 가시밭길

-CIA가 北 의향 정보 입수, 文정부가 중재

-北, 2시간 전 취소…펜스 탈북자 면담 불만


❍ GM본사, 산은이 제시한 실사조건 수용

-앵글 사장, 이동걸 회장과 회동

-고금리 차입금 등 항목 포함된 듯

-이르면 이달말 한국GM 실사 개시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日 롯데홀딩스 대표 사임

-日측, 롯데 경영 간섭 가능성 커져


◈서울《트럼프, FTA 개정·무차별 통상 압박 속 "사드 청구서 흔들며 방위비 분담도 압박"》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 입수


사드 1조대 포대·20억 운용비

비인적주둔비로 성격 바꿔 포함

새달 초 협상서 파상공세 우려


❍ 펜스·김여정 靑극비회담 北이 제안했다 돌연 취소

-백악관, 평창 북·미 행보 공개

-지난 10일…北, 2시간 전 통보


❍ 뭉쳤다, 그래서 강했다

-남자 팀추월 2연속 은메달

-완벽한 팀워크로 교과서 주행

-이승훈 아시아 첫 3연속 메달


❍ 사과도 연극이었다 "이윤택, 성폭행 인정"

-연희단거리패 단원 추가 폭로

-李·김소희 대표 은폐 의혹 제기


◈세계《美 인권 거론에…'북·미대화' 거둔 北》

'WP 보도' 美 국무부서 확인


북측 '펜스·김여정' 면담 제의

美, 트럼프 주재 회의 뒤 수용

지난 10일 청와대 접촉 합의


펜스 '탈북자 문제 비판' 불만

성사 2시간 전에 일방적 취소

국무부 "北, 기회 못잡아 유감"


❍ 신동빈, 日롯데 대표 사임

-횡령·배임 유죄 선고에 물러나

-신 회장, 부회장 직위는 유지

-쓰쿠다 사장 단독체제로 운영


❍ 찰떡궁합 30살·19살·17살


❍ 밀고 끌어주고…男 팀추월 '금빛 은메달'

-노르웨이에 1초20 차로 뒤져

-이승훈 亞 빙속 첫 4개 메달

-女 컬링 7연승…예선 1위 확정


❍ "GM 군산공장 폐쇄 되돌리기 어려워"

-장하성 "이사회서 이미 결정"

-전기차 육성 등 대안 모색 관측


◈국민《北·美 '담판' 시도…대화 문 열려있다》

[투데이 포커스]김여정·펜스, 靑서 만나려다 불발


WP "10일 회동 예정됐었지만

北, 펜스 방한 행보에 반발

2시간 남기고 전격 취소 통보"


이방카 방한 때 北대표단 오면

북·미, 다시 접촉 시도 가능성


※북·미 회담 추진 과정


ㆍ1월 26일 이전: 문재인정부, 북·미 회담 추진 방침 천명. 북한, 미국과 회담 의사 피력

ㆍ26일 전후: 미 중앙정보국(CIA), 북한의 회담 의사 접수

ㆍ2월 2일: 백악관 긴급회의서 북한과 회담하기로 결정

ㆍ5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 미국 출발

ㆍ9일 오전: 펜스 부통령 탈북자 만나 북한 정권 비난

ㆍ9일 오후: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ㆍ10일: 북한, 청와대에서 미국과의 회담 2시간 전 취소 통보


❍ 팀워크 코리아, 후회 없이 달렸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올림픽 2연속 은메달 기록


-화합의 레이스 이끈 이승훈

-동계올림픽 亞 빙속 최다 메달

-亞 남자 최초 3연속 메달 영예


❍ 빌리 그레이엄 목사 타계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


-향년 99세…2억명에 복음 전해

-美 역대 대통령들의 영적 멘토

-1973년 서울서 110만명 부흥회


❍ 연출 거장의 연출된 사과

-이윤택과 같은 극단 연출가

-"李, 단원들에게 회견 리허설 요청

-예상 질문 시키며 표정까지 연습"


◈매일경제《일할 사람없는데 근로시간 줄이고 최저임금까지…공장 해외로 갈 판》

매경·IBK기업銀 '희망中企포럼'…중기인 정부에서 호소


❍ GM "부평공장 담보로 내놔야 차입금(이달만기 7220억) 연장"

한국GM 내일 이사회서 논의


-향후 유동성 위기 심화땐

-정부에 책임 떠넘기기 수순


❍ 이것이 팀워크…男팀추월 올림픽 2연속 은메달


❍ 기업떠난 익산·군산 '추락'

통계청 지역별 고용률 조사


-'52%'로 일자리 전국 꼴찌


❍ 펜스-김여정 만날뻔했다


-靑회담 2시간전 北이 취소


-문정인 "한·미연합훈련

-4월 1일 예정대로 할 것"


❍ 경총 회장에 박상희 前중기중앙회장


◈한국경제《철강·반도체…G2(미국·중국) 통상압박에 기업들 피가 마른다》

美 관세폭탄에 휴스틸 "여수공장 건설 포기"


1000억 투자계획 백지화

철강업계 "정부 대응 못해

일자리 해외로 빠져나간다"


※휴스틸


ㆍ설립연도: 1967년

ㆍ대표: 박훈

ㆍ생산시설: 당진(연 70만t) 대불(연 50만t) 대구(연 3만5000t)

ㆍ생산제품: 유정용 강관 등

ㆍ실적: 매출 6905억원 영업이익 218억원


*실적은 2017년 기준


❍ 中, 삼성에 "반도체 가격 더 올리지 마라"

-국가발전개혁委 요구


❍ 男 팀추월 올림픽 2연속 은메달


❍ "경영위기 극복할 해법 배우자" '상경계 쏠림' 커진 최고위과정

글로벌리서치·한경 공동조사


❍ 경총 회장에 박상희 前 中企중앙회장


❍ 신동빈, 日 롯데홀딩스 대표 사임


◈서울경제《삼성-中 텐센트 손잡는다》

한·중 대표 IT기업 연합…AI·게임 첫 공동투자


※중국 온라인 게임시장 규모

(단위:억위안)


ㆍ2013년 832

ㆍ2014년 1,145

ㆍ2015년 1,407

ㆍ2016년 1,656

ㆍ2017년 2,031

ㆍ2018년 2,345(추정치)


❍ 캐시그랜트·5,000억 대출 포함…GM, 한국 정부에 1.7조 요구

-일자리 볼모 과다요구 논란 확산

-정부 "수용 어렵다" 공감대 커져


❍ 형제같은 팀워크…金보다 빛난 銀


❍ 선거 앞두고 또…경제 덮친 포퓰리즘

-GM공장 회생·청년수당 확대 등

-경제성·경영환경 따지지도 않고

-지역 표심 자극하는 정책 쏟아내


❍ "관세폭탄 땐 경쟁력 잃어 對美 철강 수출 끊길 판"

이순형 세아 회장 본지 인터뷰


❍ 경총회장에 박상희 첫 中企대표 출신


◈부산《옛 원예시험장 터 LH가 개발 나선다》

국유재산 공공개발 첫 사업

부산 강서 강동동 17만여㎡

주거단지·창업공간 등 조성


❍ '완벽 호흡' 남자 팀추월 은메달

-노르웨이와 결승 아깝게 져

-소치 이어 2개 대회 연속 銀


❍ '이윤택·하용부 성폭력 의혹' 경찰 내사


-경남경찰, 피해자 접촉 시도


-김해 극단 대표 성폭행 의혹은

-피해 진술 확보 등 수사 착수



■ 정치 TOP


◈조선《임종석, 대북특사 묻자 "美와 소통하며 검토"》

"任실장 "국회서 개헌 속도 내주길"…與중진들은 전날 "與野합의 없는 靑개헌안은 안돼"


국회 운영위, 靑 업무보고 받아


"野만 의원직 상실은 보복" 주장엔

任실장 "前정부가 수사·기소한 것"


자료제출 늦다고 발언대 세우자

"왜 화를 저한테 푸나, 부당하다"


◈중앙《김성태 "발언대에 서라" 임종석 "왜 내게 화를 푸시나"》


국회 운영위서 자료 제출 놓고 설전

임 실장, 대북 특사 파견 질문에

"평화 도움 된다면 어떤 방법이든"


야당 "우리만 의원직 상실, 정치보복"

임 "수사·기소는 지난 정부서 한 것"


◈동아《靑 "펜스와 格맞는 최고위급 보내라" 北, 트럼프 OK사인에 "김여정 파견"》

[김여정-펜스 회동 불발]

南-北-美 40여일간 무슨 일이


트럼프와 "한미훈련 연기" 통화뒤

文대통령 '평창 북-미대화' 큰 그림


"김여정 방남 가능성" 美에 알려

트럼프, 참모들과 대화 추진 결정

'10일 오후 靑서 한국없이 회동' 합의


靑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사항 없다"


※2월 8~11일 펜스 미 부통령 vs 김여정 주요 일정

★는 펜스 부통령과 김여정이 만났을 수 있는 시간대.


[9일]


ㆍ낮12시경 펜스, 천안함기념관 방문. 탈북자 면담

ㆍ오후 1시 50분경 김여정, 인천국제공항 도착

ㆍ오후 5시 반 ★김여정, 평창 올림픽 리셉션 참석

ㆍ오후 6시 40분 ★펜스, 평창 사전 리셉션 참석한 뒤 5분 만에 퇴장

ㆍ오후 8시 ★펜스·김여정, 평창 올림픽 개회식 참석


[10일]


ㆍ오전 11시~오후 1시 46분 펜스, 특별한 일정 없이 호텔에서 휴식 및 회의

ㆍ오전 11시~오후 1시 46분 김여정,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접견 및 오찬

ㆍ오후 2~3시 ★펜스, 강릉으로 출발

ㆍ오후 2~3시 ★김여정, 청와대에서 강릉으로 출발

ㆍ오후 7시 김여정,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과 만찬

ㆍ오후 7시 40분 ★펜스, 문 대통령과 쇼트트랙 경기 관람

ㆍ오후 9시 10분 ★김여정, 문 대통령과 강릉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관람

ㆍ오후 9시 15분 펜스, 미국으로 출국


※1월 이후 한반도 주요 상황


ㆍ1월 1일 김정은 신년사 "평창 올림픽 참가"

ㆍ1월 4일 한미 정상 통화 "한미 연합 군사훈련 연기"

ㆍ1월 9일 남북 고위급 회담

ㆍ1월10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방한 발표

ㆍ1월17일 남북 차관급 실무회담

ㆍ1월21일 현송월 방남

ㆍ2월 2일 한미 정상 통화, 문재인 대통령 북-미 대화 제안

ㆍ2월 4일 북한 김영남 고위급 대표단장 통지

ㆍ2월 7일 북한 김여정 방남 통지

ㆍ2월10일 김여정, 문 대통령 방북 제안


◈경향《신 4당, 서로 "한통속" 2중대 낙인찍기…연대엔 손사래》

범여·범야, 지방선거 유리한 위치 선점 위해 쟁점화·차별화

자강론 앞세우지만 대진표 확정 땐 제한·묵시적 연대 가능성


◈한겨레《'서울공화국' 허물기…'지방분권 국가' 헌법1조 명문화가 출발점》

[새로 쓰는 헌법 2018]

② 지방분권


분권적 국가질서에 걸맞은 위상을

-"대한민국은 지방분권 국가다" 선언

-여야 "전향적 검토" 공감 분위기


자치입법권 확대 필수

-'힘없는 조례' 지역특성 반영 요구 커

-민주 "법률과 충돌안하면 확대" 당론

-한국당은 "법률 손보면 된다" 느슨


재정 없는 자치는 헛구호

-정부-지자체 누리예산 충돌 등 진통

-'조세법률주의'→'지방세 조례주의'로

-국세-지방세 비율 개편 대안 제시도


지역편중 해소 '국회를 양원제로'

-지역주민·국민 대표 '상·하원 분리안'

-여야 모두 "시기상조…공감 어렵다"


※지방분권 관련 헌법 조항 및 국회 논의 상황

*개헌특위 위원들의 발언이 소속 정당의 당론은 아님

자료: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각 당


[지방분권국가 선언]


헌법 총강에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임을 선언하는 조항 신설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1항)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2항)"


ㆍ자문위 보고서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이다' 신설"

ㆍ김종민(더불어민주당)

  "현재 이미 지방분권국가로, 이를 명시하는 것"

ㆍ이채익(자유한국당)

  "중대한 의미를 지닌 것으로 전향적 검토 필요"

ㆍ하태경(당시 바른정당)

  "연방제 수준의 분권 안 하면 헌법 반영 필요 없어"

ㆍ정의당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이다"


[입법권 배분]


주민 복리 관련한 사안에 자치입법권을 확대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40조 입법권은 국회에 속한다."


ㆍ자문위 보고서

  "지방정부는 관할구역에서 효력 가지는 법률 제정"

ㆍ더불어민주당

  자치입법권이 법률과 충돌하지만 않는다면 확대

ㆍ이채익(자유한국당)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자치입법권 확대 가능"

ㆍ정의당

  "입법권은 국민 또는 주민이 직접 행사하거나 그 대표기관인 국회와 지방의회가 행사한다"


[자치재정권 확대]


지방세 세율·세목 등을 지자체가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59조 조세의 종목과 세율은 법률로 정한다."


ㆍ자문위 보고서

  "지방정부의 과세권 보장·재정조정 제도 마련"

ㆍ더불어민주당

  "지방세는 조례로 규정할 수 있도록 조세법률주의 수정

ㆍ김동철(당시 국민의당)

  "과세자치권보다 국세-지방세 구조를 개편"

ㆍ정의당

  "지방정부는 지방세의 종류와 세율 및 징수 방법을 법률로 정할 수 있다"


[양원제 도입]


지역 의사를 대변할 지역 대표형 상원을 도입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41조 1항 국회는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된 국회의원으로 구성한다."


ㆍ자문위 보고서

  "권역별 지역 주민 대표하는 50명 이하 상원 신설"

ㆍ성일종(자유한국당)

  "상하 양원이 각각 대표하는 '주민'과 '국민' 구분 어려워"

ㆍ이태규(당시 국민의당)

  "현재 지역구 의원은 주민 대표이자 지역 대표로, 지역대표형 상원의원과 위상 구분 어려워"

    *더불어민주당은 추후 논의, 정의당은 현행 유지


◈한국《김성태 "발언대로 나와라" 임종석 "왜 나한테 화풀이"》

국회 운영위 靑업무보고


자료 제출 놓고 설전 정회 소동

여야 팽팽한 기싸움만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는

정치 보복" 한국당 공세에


靑·與 "대통령의 엄단 의지…

수사 중단 요구는 불법" 일축



■ 사회 TOP


◈조선《문 닫은 병원(곤지암 정신병원)이 영화사·CNN에 소송하는 까닭은》

내달 영화 '곤지암' 개봉…CNN은 '세계 7대 소름 돋는 곳'으로 선정


'공포·폐가 체험의 성지'로

-큰 공사 필요해 1997년 폐쇄

-청소년들, 공포 체험한다며 침입

-소리 질러대 주민들과 잦은 충돌


美 거주하는 병원 소유주

-"영화, 귀신들린 것처럼 그려

-병원장 실종도 사실과 달라…

-논의 중이던 매각계약 파기돼"


◈중앙《"교수가 오피스텔로 여제자 불러"…스승 얼굴 뒤 추한 권력》

[미투 후폭풍]대학가도 시끌


청주대 졸업생들 조민기 의혹 폭로

조씨 혐의 부인 "경찰 조사 받겠다"


서울예대 총학 "오태석 퇴출" 성명

"선배가 성추행 대물림" 성토 글도


◈동아《"이윤택은 괴물…사과회견전 불쌍한 표정연기 리허설"》

연희단거리패 배우 오동식씨 폭로


"변호사에게 형량 묻고 회견 준비

성폭행-낙태 예상질문 답변 연습

'이런 표정은 어떠냐' 되묻기도


여배우 낙태 알고있던 단원들

李씨에 인정하면 안된다고 해"


서울예대 총학 "오태석 교수 해임을"

吳, 성추행 의혹 침묵…출국 예정


◈경향《"가식적 반성…이영학에 사형을 선고한다"》

법원 "교화 가능성 없어"…'딸 친구 추행·살해' 법정 최고형

'고성 GOP 총기난사 사건' 판결 이후 2년 만의 사형 선고


◈한겨레《이영학('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피해자 큰 고통 짐작조차 어려워"》

1심 "반성문도 진심 찾아볼 수 없어"

인권단체 등선 사형 적절성 문제제기

"실질적 사형폐지국이라 실효성 없고

무기징역이 단죄효과 더 커" 지적도


◈한국《법과 정의 이름으로…'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1심 재판부 "비인간적·혐오적…

최소한의 존중조차 없는 범행

사과문조차 감형위한 것 의심"


공범 이영학 딸은 장기 6년 실형



■ 국제 TOP


◈조선《인도양서 붙은 용과 코끼리…중국 군함 보내자, 인도 군사훈련 맞불》

몰디브 비상사태로 촉발…인도양 패권 놓고 본격 힘대결


중국, 이지스함 등 군함 11척

동인도양에서 일주일째 훈련중

인도,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에

中 겨냥한 ICBM 실험도 수차례


몰디브 여야, 각각 中·印과 손잡아

두 나라가 대리전 펼칠 가능성도


※인도양 패권을 둘러싼 중국과 인도의 각축


ㆍ중국, 파키스탄 과다르항 40년간 임차계약

  - 2015년 11월. 해군기지 유력


ㆍ중국, 방글라데시 치타공 항구 건설 합의

  - 2013년 2월


ㆍ중국, 스리랑카 함반토타 항구 운영권 획득

  - 2017년 12월


ㆍ중국, 몰디브와 FTA 체결(작년 12월). 중국, 몰디브 대외 채권 70% 보유

  - 야민 현 대통령, 친인도 성향 야당 탄압


ㆍ중국, 동인도양 군함 11척 파견

  - 2018년 2월


ㆍ인도, 이란 차바하르항 임대 협약

  - 2018년 2월. 중국이 임차계약한 파키스탄 과다르항에서 190㎞ 떨어진 항구


ㆍ인도,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

  - 2018년 2월. 40척의 군함과 잠수함, 헬리콥터 등 동원한 대규모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 실시


ㆍ인도, 세이셸 정부와 군사기지 건설 협정

  - 2018년 1월. 해군기지와 활주로 포함


◈중앙《미군 전투기 연료통에 헬기 창문까지 뚝…참고 참는 아베 왜》


두 달간 사고 7건…일본 사회는 잠잠

북한 위협 커지자 '동맹의 비용' 인식


"일본 기지 70% 이상 오키나와 집중

수도서 미군 접한 한국과 정서 달라"


◈동아《'Me Next(미넥스트·다음은 나인가?)' 10대 분노에 놀란 트럼프 "자동발사 범프스톡 금지"》

취임후 총기 장비 규제 첫 언급


고교 참사때 "정신건강 탓" 주장

생존학생들 내달 워싱턴 행진 압박

중간선거까지 영향 가능성에 봉합

반자동소총 구매 연령 상향도 검토


난사사건 단골 AR-15 소총 놓고는

"판매규제" "교사 무장" 해법 갈려


※범프스톡(Bump-Stock)


반자동 소총인 AR-15를 분당 400~800발 사격이 가능한 자동소총으로 개조하는 장치.


※AR-15


1958년 미국 아멀라이트가 개발한 반자동 소총. 미국에서 500만정이 판매됨. 무게가 3.63㎏으로 가볍고 반동이 작아 사격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도 쉽게 사용.


※총기 규제에 대한 미국 여론(단위: %)


ㆍ총기난사 방지를 위해 충분한 일을 하고 있는가

  - 의회: 하고 있다 19, 못하고 있다 77

  - 트럼프 대통령: 하고 있다 29, 못하고 있다 62


ㆍ반자동소총 등 공격용 무기 금지 규제에 찬성하는가

  - 찬성 50

  - 반대 46


워싱턴포스트-ABC뉴스, 성인 808명 대상으로 2월 15~18일 조사.

자료: 워싱턴포스트


◈경향《"시리아군, 동구타 맹폭은 전쟁 아닌 대량학살"》

구호단체, 수도 인근 지역 나흘간 공습 비난


반군 거점 봉쇄, 무차별 공격…민간인 희생 270명 넘어

병원 7곳도 표적 공습에 아수라장…'제2 알레포' 우려


◈한겨레《시리아 정부군 '동구타 대학살'…제2의 알레포 되나》

40만명 갇힌 반군지역 동구타의 비극


정부군, 아파트·병원 무차별 폭격

"너희에게 구원자는 없다" 경고

사흘새 어린이 수십명등 260명 숨져

주민들 "죽을 순서만 기다려" 절규


미국·유엔은 "휴전하라" 요구만

화학무기 쓸때만 군사개입할 듯


◈한국《"달러에 예속 말자" 베네수엘라 정부 가상화폐 직접 발행》


하루 만에 7억3500만弗 판매

러도 7월 공개 목표로 개발 중


IS·北, 가상화폐로 자금줄 옮겨

反美 진영 '블랙머니' 시장 확대



■ 경제 TOP


◈조선《황당 비자규제에…콜센터 외국인직원 해고할 판》

잘나가는 新산업 '유베이스'

속터지는 상황 살펴보니


E-7 비자, 낡은 원칙 고집

-석사 학위 있는 외국 우수한 인재

-470여명 채용해서 운영했는데

-콜센터라는 이유, 비자 연장 불허


97명 내보내야 할 상황

-말레이시아에 사업 뺏길 우려

-법무부 "일단 허용 폭 넓히면

-파급 효과 크고, 수정 어려워"


※외국인 서비스 직종 비자 발급요건 비교


ㆍ비자 이름

  - 한국: E-7(특정활동 비자)

  - 말레이시아: 고용 비자


ㆍ학력·경력

  - 한국: 3가지 요건 중 1개 이상 해당자: ① 근무 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② 학사학위 소지자이면서 1년 이상 경력 ③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

  - 말레이시아: 4년제 학사학위 소지자·경력 무관


ㆍ고용 가능 기관

  - 한국: 내국인 5명 이상 채용 기업. 외국인 채용 이유를 법무부에 반드시 소명

  - 말레이시아: 제한 없음


ㆍ직종

  - 한국: 기업체 관리직, 배우, 통역가, 요리사, 디자이너 등 82개 직종

  - 말레이시아: 제한 없음


자료=법무부


◈중앙《일본롯데홀딩스 현지 경영진 입김 세질 듯》

[뉴스분석]신동빈, 일본롯데 대표 사임 후폭풍


쓰쿠다 대표 단독 체제로 재편돼

신 회장, 이사회 이사직은 유지

형 신동주, 경영권 재도전 가능성


롯데 당분간 큰 변화는 없겠지만

일본 측 경영에 관여할 우려 커져

대형 M&A, 신사업 차질 불가피


※일본롯데홀딩스의 한국롯데 주요 계열사 지분율(단위:%)


ㆍ부산롯데호텔 99.99

ㆍ호텔롯데 99.28

ㆍ롯데물산 68.85

ㆍ롯데케미칼 9.3


※주요 관계자의 일본롯데홀딩스 지분율(단위:%)


ㆍ광윤사 28.1

ㆍ종업원지주회사 27.8

ㆍ관계사 협의체 13.9

ㆍ임원지주 6.0

ㆍ신동주 1.6

ㆍ신동빈 1.4

ㆍ신격호 0.4


자료: 롯데지주, 공정거래위원회


◈동아《리모델링 vs 재개발…재건축 규제 반사이익 어디로?》


리모델링, 추진절차 간편하지만

내력벽 존치 등 사업 걸림돌 많아


재개발, 규제서 자유로운게 이점

주민 이해 복잡할땐 장기표류 우려


일각 "어차피 정답은 강남 재건축"

재건축 완료 단지 수혜지역 꼽기도


※리모델링 및 재개발 사업 장단점 및 사업절차


[리모델링]

ㆍ장점

  - 재건축에 비해 사업 절차 간단

  - 사업 추진 가능 연한이 준공 후 15년으로 재건축의 절반

  - 용적률 높은 단지에서 추진 가능


ㆍ단점

  - 내력벽 철거 불가해 평면 구성 등 한계

  - 증축 제한 등 일반분양 물량이 극히 적어 사업성 낮아

  - 입주민 부담 비용 높아


ㆍ사업 절차

  - 계획수립→조합설립→안전진단→건축심의→행위허가→이주·착공→준공·입주


[재개발]

ㆍ장점

  - 재건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음

  - 도심지역 사업지의 경우 입지가 뛰어나


ㆍ단점

  - 조합원이 많아 이해관계가 복잡

  - 정부 추가 규제 가능성

  -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추가 부담금 내야


ㆍ사업 절차

  - 계획수립→정비구역 지정→조합설립추진위→조합설립 인가→사업시행 인가→분양신청→관리처분계획→이주·착공→준공·입주→청산


※서울에서 리모델링 추진 중인 주요 단지


     지역    │    아파트   │가구 수(채)

─────────────────────

강남구 개포동│  대치2단지  │    1753    

강남구 개포동│     대청    │     822    

강서구 등촌동│     부영    │     712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     576    

성동구 옥수동│     극동    │     900    

용산구 이촌동│한가람건영2차│    2036    

용산구 이촌동│     강촌    │    1001    

용산구 이촌동│  이촌코오롱 │     787    

─────────────────────

지난해 12월 말, 500채 이상 아파트 기준.

자료: 부동산114


◈경향《한국·일본 두 개의 롯데로 갈라설까》

신격호 이후 양국 통합경영 맡아온 신동빈, 일본 내 입지 흔들


일본 전문경영진 독자노선 관측 속 한국 롯데 경영감독 가능성도

지배구조 개편 임시주총 코앞…롯데월드타워 감사 등 악재 산적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구조

자료: 롯데


ㆍ쓰쿠다 사장, 고바야시 CFO 등 일본 경영진 측 54.1

  - 종업원지주회 27.8

  - 5개 관계사 20.1

  - 임원지주회 6.0

  - (일본)롯데재단 0.2

ㆍ광윤사(신동주 50% + 1주) 28.1

ㆍ투자회사 LSI 10.7

ㆍ신동주 1.6

ㆍ신동빈 1.4

ㆍ신격호 0.4

ㆍ기타 가족 3.7


※롯데그룹 지배구조

자료: 금감원, 롯데


광윤사·종업원지주회 등 (일본) → 롯데홀딩스(19.07%) 등 일본 지분 99% 이상 → 호텔롯데 (한국) → 롯데쇼핑,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등 계열사


※한·일 롯데 비교(2016년 기준)


ㆍ매출

  - 일본 롯데: 3조2000억원

  - 한국 롯데: 92조원


ㆍ계열사

  - 일본 롯데: 37개: 롯데상사, 롯데아이스, 일본식품판매 등

  - 한국 롯데: 94개: 롯데제과,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등


ㆍ임직원수

  - 일본 롯데: 4100명

  - 한국 롯데: 12만5000명


◈한겨레《신동빈, 일본롯데 대표 사임…경영권 어디로》


신 회장 "실형 땐 물러나겠다" 전달

일 롯데홀딩스 이사회, 사임안 승인

이사직은 유지…쓰쿠다 단독 대표


한·일 롯데 '원톱 경영' 변화 불가피

일본 경영진의 한국 경영간섭 가능


한국 규모 월등하고 신 회장 지배력

"일본롯데 영향력은 제한적" 분석도


※롯데그룹 지배구조(단위: %)


ㆍ롯데 총수일가 ─ 100% → 광윤사 ─ 5.5 → 호텔롯데 ─ 25 → 롯데알미늄 ─ 6.4 → 롯데지주

ㆍ광윤사 ─ 28.1 → 일본롯데홀딩스 ─ 지배 → L투자회사들

ㆍ일본롯데홀딩스·L투자회사들 ─ 94 → 호텔롯데

ㆍ호텔롯데 ─ 6.5 → 롯데지주

ㆍ롯데지주 - - - → 롯데쇼핑 등 국내 롯데 계열사

ㆍ호텔롯데 - - - → 롯데상사 등 국내 롯데 계열사


◈한국《공정위·법원 인정한 '동부건설 갑질'…검찰만 "무혐의"》


2012년 동부건설-협력사 에어넷

하도급 대금 33억을 25억으로 합의


"부당하게 깎인 합의 금액도 못 받아"

에어넷, 공정위 신고 후 손배訴 승소


檢 "부당 감액 기준은 계약서상 대금

금액 차이는 공사 진행률 입장차"


채무 없다는 동부건설에 면죄부

에어넷은 5년 분쟁 끝 결국 폐업


※동부건설과 에어넷의 하도급대금 분쟁 일지


ㆍ2012년 11월 에어넷, 동부건설에 하도급대금 33억원 지급 요구

ㆍ2012년 12월 동부건설, 25억원에 미지급대금 정산 합의

ㆍ2013년 11월 동부건설, 에어넷에 대한 채무부존재 민사소송 제기

ㆍ2014년  7월 에어넷, 동부건설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ㆍ2014년  9월 에어넷, 동부건설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민사소송 제기

ㆍ2015년  1월 동부건설 회생절차 개시

ㆍ2016년 12월 회생절차 종결

ㆍ2017년  5월 서울동부지법, 하도급대금 2억3,900만원 부당감액 인정 4억원(이자포함) 배상판결

ㆍ2017년 11월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부당감액)으로 동부건설 검찰 고발

ㆍ2017년 12월 서울서부지검, 동부건설 불기소처분


※동부건설 하도급대금 기관별 판단


ㆍ쟁점: 에어넷 "하도급대금 33억원이 25억원으로 부당하게 감액됐다" 동부건설 "부당한 감액 없었다"

ㆍ결론

  - 서울동부지법(민사): 일부 인정 (2017년5월)

  - 공정위(행정): 일부 인정 (2017년11월)

  - 서울서부지검(형사): 혐의 없음 (2017년12월)

ㆍ논거

  - 서울동부지법(민사): 에어넷, 거래 지속하기 위해 동부건설 요구 들어줄 수 밖에 없는 위치. 동부건설 직원이 대금 합의 과정에서 공사 중단 및 계약해지 압박 증언

  - 공정위(행정): 민사 판결 논거 인용

  - 서울서부지검(형사): 공사 기성률(공사 진행 정도)에 대한 견해차 존재. 기성률 재산정에 따라 기성금 일부를 조정한 것일 뿐 계약서상 하도급대금 자체를 감액한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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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8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美 맥도날드 발 빼고, 中 알리바바 8632억 후원》

[뉴스분석]올림픽 기업 마케팅 전쟁…윤성빈 헬멧 만든 HJC 뜻밖의 홍보 효과


알리바바 중국 기업으론 첫 계약

IT 기업 변신한 인텔은 드론쇼


'올드 보이' 맥도날드·IBM·코닥

투자한 만큼 수익 안 나자 이탈


❍ '실격' 딛고 이번엔 금


❍ 쇼트트랙 최민정 세 번째 금메달

-여자 1500m 12년 만에 정상


❍ 위기의 외교부, 베테랑이 없다

[SPECIAL REPORT]



정치 TOP


◈중앙SUNDAY《군, 장병들 영창 제도 폐지…월급 '감봉'으로 대체 검토》

"영창 없이 구금" 인권 침해 논란

근신 처분도 복무기간 제외 고려



사회 TOP


◈중앙SUNDAY《"경쟁 싫어, 일 안 하는 게 더 행복"…백수 선택한 청년들》

[FOCUS]2030 '그냥 쉬었음' 69만명, 그들의 속사정


[37세 남성 강모씨]

ㆍ서울 회기동 거주(부모님 집)

ㆍ월 생활비 10만원+α(부모님이 용돈)


내가 이기면 누군가는 상처

방 밖으로 나가는 것 힘들어


[34세 남성 정모씨]

ㆍ서울 종로 쪽방촌 거주(월세 24만원)

ㆍ월 50만원(전 직장 월급 저축분)


주유소 등 닥치는 대로 알바

어딜 가도 퇴짜, 유기견같아


[27세 여성 이모씨]

ㆍ서울 서초동 거주(부모님 집)

ㆍ월 100만원+α(부모님이 용돈)


야근 밥먹듯해 내 삶이 없어

엄마·아빠도 퇴사한다니 반겨


[32세 남성 정모씨]

ㆍ서울 신림동 거주(월세 50만원)

ㆍ월 생활비 150만원(전 직장 저축·퇴직금)


대기업 4년 다니다 그만둬

각자 다른 삶 존중해줬으면



국제 TOP


◈중앙SUNDAY《트럼프는 면박, 외국선 무시, 조직은 뒤숭숭…틸러슨 굴욕》

[오영환의 외교노트]'왕따' 신세 미 국무부 수장


북한정세 급박한데 존재감 약한 장관

고위직 100명 떠나고 대사 51곳 비어

관리 능력 도마에 올라 한때 경질설

틀어진 트럼프와 '인내 싸움' 벌일 듯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정식 멤버

  *마이크 폼페오 CIA국장은 제외


ㆍ트럼프 대통령

ㆍ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ㆍ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ㆍ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

ㆍ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ㆍ커스텐 닐슨 국토안보장관

ㆍ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ㆍ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ㆍ톰 보서트 국토안보보좌관

ㆍ댄 코츠 국가정보국장 *관련 분야 업무가 있을 때 참석

ㆍ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 *관련 분야 업무가 있을 때 참석


※미국 대사 공석 현황(2018년 2월 13일 현재)


ㆍ전체 대사직 183곳

  *대사 교환하지 않는 5개국 제외

  - 비지명: 35곳(한국·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아세안 등)

  - 지명: 16곳(상원 인준 필요, 호주·핀란드·오스트리아 등)


자료:미 외교협회



경제 TOP


◈중앙SUNDAY《미 민주당도 보호무역주의…트럼프 이후도 무역분쟁》

네오콘 싱크탱크 AEI의 시저스 선임연구원


한국 대미 무역흑자 연 220억 달러

3700억 달러인 중국이 진짜 목표


유리한 양자협상 위해 상대 압박

상호 보복보다는 시간 끌기 전략


트럼프, 현 WTO 체제 믿지 않아

한국 등이 제소해도 무시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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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核 빠진 대화' 초대…文대통령 딜레마》

[NEWS&VIEW]


김여정 '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北과 핵 대화 없는 남북회담은

제재 공조 허물고 韓美 균열만

CNN "김여정, 평창 외교전 金"


❍ 김정은 '김씨왕조 집사'까지 靑 보냈다

-김창선, 김정일 때부터 살림 챙겨

-김여정과 같은 테이블 앉아 식사


❍ 엑소 앨범 받은 얼음판의 요정 "우라(만세), 金 딴 기분"

피겨 단체전 싱글 쇼트서 세계新…메드베데바 입국장 단독인터뷰


❍ "엑소 덕분에 세계新"


❍ 올해 최강 4.6 지진…포항 새벽 덮쳤다

-작년 5.4 이후 최고…36명 다쳐


◈중앙《남북 정상회담 난제…한·미 공조가 열쇠》

[뉴스분석]막 오른 남·북·미 수싸움


김정은, 김여정 통해 회담 제안 친서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미 "비핵화 조치 전제돼야" 선긋기

북 "핵은 흥정의 대상 아니다" 반복


❍ 김여정 네 번 만난 문 대통령 "만남 불씨, 횃불로 키우자"

-김여정 "꼭 평양 오시라" 북 귀환

-김영남 "다시 만날 희망 안고 간다"


❍ 7번 대수술 이겨내고 첫금 임효준 "자신을 믿으세요"


◈동아《김정은의 초청장…南-北-美 수싸움 시작》

김여정, 文대통령 초청 친서 전달

다른 자리서도 2차례 "평양 오세요"

文대통령 "北-美 조기대화 필요"

트럼프 통화 추진, 대북특사 검토


❍ 北예술단 공연장 나란히 앉은 文대통령-김여정


❍ 수술대 7차례…시상대 가장 높은 곳 섰다

-임효준 男쇼트트랙서 한국 첫 金

-정강이뼈-발목-허리 부상 극복

-올림픽 첫 태극마크 평창서 우뚝

-"경기 남아…계주는 죽기살기로"


❍ 金 이맛이지


◈경향《문 대통령 '평양 가는 길' 아직 멀다》

[뉴스분석]김정은, 방북 초청


문 "여건 만들어…" 조건부 수락

'3차 남북정상회담' 문 열렸지만

비핵화·북미 관계 등 난제 산적


❍ '김정은 친서' 전달하는 김여정


❍ "그것 봐, 되잖아"

[평창 동계올림픽]'한국 첫 금'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대 오른 스물두살 청년…인내가 만든 평창의 첫 환희


❍ 검찰 "다스 주인은 MB" 결론 내렸다


-현대자동차 하청 등 실소유 단서로


-삼성전자 소송비 대납했다면 뇌물

-2009년 '이건희 사면' 대가 가능성


❍ 포항서 규모 4.6 여진…36명 다쳐


◈한겨레《남북정상회담, 북-미 중재 '운전대'에 달렸다》

[뉴스분석]북, 문 대통령 방북 초청


특사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김영남엔 "불씨가 횃불되도록 협력"


남북관계 풀고 북핵 문제 해결

'한반도 운전자' 주도권 쥘 기회


❍ 나란히 앉은 문 대통령·김여정


❍ 꼴찌서 1위 '괴력'…'꽈당' 플랜 있었다

여 쇼트트랙 계주 '대역전 드라마'


❍ 이명박의 다스·박근혜의 최순실…'대통령 맞춤형' 뒷돈 대온 삼성


-'수십억 다스 소송비' 대납 의혹

-최순실 승마지원 뇌물과 판박이


-다스 지원뒤 이건희 회장 사면

-독보적 정보력으로 '실세' 파악

-권력이 원하는 곳 '맞춤형 로비'


◈한국《평양에서 온 초대장…열쇠는 북미 대화》

김정은, 文대통령에 남북정상회담 타진


金 "편한 시간에 방북 요청" 뜻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북미 조기 대화 반드시 필요" 당부


美 압박 일변도 태도 바꿀지 관건

"4월 한미훈련 전 대화 단초 마련을"


❍ 대화 나누는 文대통령·김여정


❍ "전교조는 법외노조…전임 휴직 인정 못해"

-김상곤 부총리 본보 인터뷰


❍ 7번 수술 이겨낸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경기 많이 남아…흐름 이어갈 것"


❍ 미스코리아에 도전하세요

[알립니다]


-4월7일부터 예선…1등 '진' 상금 1억


◈서울《남북정상회담 가시화…'북·미 해빙'에 달렸다》

[뉴스 분석]


김정은, 文대통령에 방북 요청

제재·압박 국면 돌파 '승부수'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서 성사"

강경기류 美와 '보폭' 맞출 듯

북·미 비핵화 조기 대화 촉각


❍ '김정은 특사' 김여정 靑 방문…배경 그림은 '소통으로 통일 이루자'


❍ 첫 金 임효준, 7번 수술 이겨낸 '인간승리'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단거리에 강해 다관왕 기대


❍ 포항 4.6 깜짝 여진…7분 지나 '긴급문자'


◈세계《北 초대장에 남북관계 새 전기…정상회담 성사까진 난제 산적》

[뉴스분석]김정은, 文대통령 평양 초청


北, 평창 계기 연일 평화공세

정부, 대북특사 파견 가능성도


비핵화 진전·美 설득 최대 관건

백악관 "한국과 긴밀 연락 중"


美·日 제재강화 vs 北과 대화

文대통령 선택의 기로에 설수도


❍ '김정은 친서' 전달


❍ 임효준, 첫 金 안겼다

-男 쇼트트랙 1500m '금빛 질주'

-女 3000m 계주도 역전 끝 결승行

-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위스에 완패


❍ 포항서 석달 만에 규모 4.6 여진

-여진 8차례 잇따라 주민 불안

-긴급 재난문자 또 늦게 발송


◈국민《포기는 없다…일어서는 한국 청년들》


[女 쇼트트랙 계주팀, 넘어지고도 결승행]

3000m 4바퀴 째 이유빈 넘어져

늦게 터치한 최민정 전력 질주

심석희 8바퀴 남기고 선두 추월

올림픽 신기록 작성…기적 연출


[男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 끝 금메달]

끝없는 부상 시달린 임효준

예상 깨고 1500m 한국 첫 金

소치 때 '男 노메달' 수모 씻어

文 대통령, 축전 보내 격려


❍ 운전대 잡은 文 대통령…北·美 '합승'시킬까

[투데이 포커스]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文 대통령 공식 초청

-3차 남북정상회담 현실화


-"여건 만들어 성사 시키자"

-文, 일단 긍정적 답변 내놔

-강경한 미국 설득에 총력 예상


❍ 김여정 '권위' 연출하기

도도한 턱들기…독특한 글씨체…심플한 패션…


-옅은 미소 '의도된 전략' 분석

-현송월과 달리 액세서리도 없어


◈매일경제《金(김정은) "文, 평양 와달라"…文 "北, 美와도 대화를"》

[뉴스 & 분석]3차 남북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은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美·국제사회 비핵화 압박과

4월 韓美군사훈련 등 변수

美동의없인 정상회담 난항


❍ 꿈 있다면 포기 없죠…임효준 7번 수술딛고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 지난달 일자리 13만개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 아이돌보미 1200명, 여가부에 집단소송

-'완전한 근로자지위 인정

-체불임금 250억 지급' 요구


❍ 매경-무디스애널리틱스 글로벌 금융전문가 과정

[알립니다]


◈한국경제《韓·美동맹 파고든 김정은의 '평양 초청장'》

[NEWS +]김여정 '南北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美·日 "비핵화 압박 계속"…공조 균열 우려


❍ 공시생 "비정규직 챙기기…우린 들러리"

고용분야 9급시험, 직업상담사 자격증 보유자 5% 가산점


-고용직류 등 760명 별도 선발

-現 비정규직 응시자 절대 유리


❍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1500m 올림픽新


❍ "韓·스위스는 혁신 세계챔피언…과학분야 연구사업 협력하자"

[한경 인터뷰]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


❍ 1월 신용대출 1.1兆↑…가상화폐 연관성 조사


◈서울경제《대우건설, 모로코서 7,000억(미수금 등 부실) 더 떼일판》

발전소 결함으로 못받을수도

공기 지연땐 조단위 손실 예고

해외 수주 사실상 힘들어져


❍ 金(김정은)의 초청 '썩은 올리브가지'일수도…비핵화 없는 샴페인은 독배

[데스크 진단]北, 3차 정상회담 제안


김여정 "방북 요청" 친서 전달

文 "여건되면 성사" 조건부 수용

北, 제재 완화·한미 균열 노림수

정교한 '정상회담 책략' 세워야


❍ '7번 수술' 시련 딛고…쇼트트랙 임효준 한국 첫 금

[평창 2018]태극전사 '8-4-8-4' 목표 출발부터 순항


❍ 벤츠, 딜러에 '마진 갑질' 확인…공정위, 불공정거래 제재키로


❍ 최저임금發 쇼크…1월 고용 최악

고용 증가폭 26만명 그쳐


◈부산《北 방북 제의에 文 "여건 만들자"》

평창올림픽 기간 북과 접촉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시화

북핵 문제, 美 공조 등 과제


❍ 수술대 일곱 번 올랐던 임효준 시상대 꼭대기 올랐다

평창올림픽 한국 첫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꿈 바라보고 달려가면

-좋은 결과 반드시 찾아와"

-내일 1000m 예선 출전


❍ 올림픽교차로~송정교차로 BRT 2단계 올 하반기 개통

-국토부, 전 구간 예산 편성

-부산시 "중동까지 우선 추진

-사업계획 변경 절차 밟을 것"



정치 TOP


◈조선《특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했다"》

[평창의 남과 북]

文대통령 접견…김여정, 靑 들어와서야 "내가 특사입니다"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여정 "통일 여는 주역 되시길"


文대통령 "개마고원서 한두 달

지내는게 젊었을 때 꿈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이뤄질 것 같다"

김여정 "북남 수뇌부 의지 있다면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 화답


◈중앙《문 대통령의 고민…비핵화 못 끌어내면 한·미 동맹만 균열》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과거 정상회담, 북·미 해빙 뒤 성사

강경한 미국과 조율 여부가 핵심


문 대통령, 김여정 특사 일행에게

"미국과 대화 적극 나서달라" 주문


◈동아《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4월 한미훈련이 첫 고비》

[김정은, 文대통령 방북 초청]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남북 아닌 '美포함 3국간 문제' 강조

'김정은의 한반도 운전석'에 제동


통일부 "北, 남북관계 개선의지 강해"


◈경향《"문 대통령, 통일 주역 되시라"…특사 김여정은 거침없었다》

[북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북한 고위급 대표단 주목할 네 가지 장면


정치적 무게 실린 발언…김일성 닮은 서체 눈길

-청와대 오찬과 방명록 작성


문 대통령 "마음과 마음 모아 난관 이겨나가자"

-올림픽 관람 등 외부행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해"

-임종석 실장과 환송 만찬


김영남이 상석 권한 이유는 '특사 자격 대우'

-일정 마무리, 전용기로 귀환


※김여정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일정


ㆍ9일

  - 전용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평창 이동

  -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

  - 서울 워커힐호텔 숙박


ㆍ10일

  - 문 대통령 청와대 접견 및 오찬

  -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특사 자격으로 문 대통령에게 친서 전달

  - 조명균 통일부 장관 주최 만찬 참석

  - 문 대통령과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공동관람


ㆍ11일

  - 이낙연 국무총리 주최 오찬 참석

  -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관람

  - 인천국제공항에서 북으로 귀환


◈한겨레《북, 제재 벗어날 '변화' 모색…미 "한국과 접촉, 일치된 대응"》

[북, 정상회담 제안]

'문 대통령 초청' 북·미 셈법


북, 군사적 긴장 지속에 피로감

남북관계 개선 '카드' 제시한 듯

미, 일단 신중한 모습이지만

북핵 해결 도움된다면 '긍정적'


일 "북 화해뒤 핵개발 반복" 경계

중 "각국 지지와 협조 필요" 환영


◈한국《"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정은에 일단 공 넘긴 文대통령》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정상회담 제안 신중 대응한 정부


무턱대고 대화 속도 높였다가는

美·보수 등 반발 직면 불보듯

"남북만이 풀 수 없어" 美대화 촉구


한미훈련 재개 문제 등 산너머 산

군사회담 등 통해 불씨 이어갈 듯

6월이후 북미 답보땐 결단 가능성



사회 TOP


◈조선《"당케(독일어로 '감사합니다')! 독일 선수단…태극기 대신 들어줘 고마워요"》

[평창 핫 뉴스]화제의 입장장면 네티즌 열광


자국 국기 입장못한 안타까움…

동영상 퍼나르며 "눈물난다"

"갓독일" "독일車 한대씩 사자"


北예술단 공연반대 태극기 집회

어제 종로행진, 공연장 인근 몰려

환영 집회선 한반도기 흔들어


◈중앙《또 지진에 떤 포항, 새벽 대피 행렬…재난문자는 7분 늦어》

[포항 석 달 만에 규모 4.6 지진]

휴일 날벼락…2.0 이상 여진 8회


36명 부상…담 무너져 차량 파손

전국서 신고 1500건, 원전 피해 없어

"더 큰 지진 가능성" 전문가들 경고


◈동아《한국GM, 일자리 30만개 무기로 정부지원 압박》

한국 철수설 나오는 배경은


군산공장 가동률 20%대로 추락

하청업체 문 닫고 식당들 썰렁

근로자 "공장가동 週 3,4일 그쳐"


본사 사장 방한해 증자참여 등 요구

기밀이라며 회계장부는 공개 안해

산은, 실사 등 통해 경영점검 검토


※한국GM 실적 추이

판매량은 내수·수출 포함.


ㆍ매출액(원)

  - 2008년 12조3000억

  - 2010년 12조6000억

  - 2012년 15조9000억

  - 2014년 12조9000억

  - 2015년 11조9000억

  - 2016년 12조2000억

  - 2017년 ?


ㆍ판매량(대)

  - 2008년 88만

  - 2010년 75만

  - 2012년 80만

  - 2014년 63만

  - 2015년 62만

  - 2016년 59만

  - 2017년 52만


자료: 한국GM


◈경향《최순실 내일 선고…'안종범 수첩'이 관건》

박근혜 선고 공판 예고편

증거 인정 여부 유무죄 좌우

장시호·김종 1심에선 인정

이재용 항소심 땐 증거 배제

안종범·신동빈 회장도 선고


◈한겨레《최저임금 인상했어도…1월 고용동향 '예년 수준'》

고용보험 가입자수 2.1% 27만명 늘어

작년 29만명보다 증가폭 약간 감소

정부 "최저임금 여파보다는

제조업 불황 등 영향 커"


◈한국《7초통보 장담하더니…7분이나 걸린 포항지진 문자》

어제 석달만에 규모 4.6 여진


포항 북서쪽 5㎞ 지역서 발생

여진으론 가장 커 수도권도 감지


학교 운동장 등 대피 차량 가득

"부서지는 소리에 집 밖으로 뛰어"


기상청 "문자발신 지연 방화벽 탓

수동으로 전환하는데 시간 걸려"


※포항 규모 4.6 지진 발생 위치


ㆍ규모 4.6(2018.2.11) ← 4.6㎞ → 규모 5.4(본진·2017.11.15)



■ 국제 TOP


◈조선《이스라엘 전투기 격추…끝나간다던 시리아 내전, 끝이 안 보인다》

시리아內 이란 군시설 공습하다 피격…이스라엘, 미사일 반격


IS 격퇴로 내전 종식 기대했지만

종파·민족 갈려 사태 점점 더 꼬여


이란·러시아는 시리아 정부 지원

美는 이들 견제해 反정부군 도와

쿠르드 독립 우려한 터키도 개입


※시리아 내전 상황도

2018년 2월 현재


ㆍ10일 터키군 헬기, 쿠르드 공격 중 격추 당해 2명 사망

ㆍ10일 이스라엘군 전투기, 시리아 대공무기에 피격

ㆍ10일 이스라엘군, 자국전투기 피격 직후 시리아 목표물 12곳 미사일 공격


ㆍ대치 지역

  ① 터키 ↔ 쿠르드

  ② 시리아 정부 ↔ 시리아 민주군

  ③ IS ↔ 쿠르드·시리아 민주군


◈중앙《"남북 정상회담, 한·미 훈련 취소로 보상해선 안 돼"》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미국 한반도 전문가 8인의 조언


회담 의제에 '비핵화' 반드시 포함

북 군축 약속 등 조건 충족해야

미, 훈련 제한되면 철수 고려할 수도

방북 대신 김정은 서울행 요구를


◈동아《日 유출코인 일부 교환…'해커 포위망' 뚫렸다》

5800억원 가상통화 해킹 새 국면


암거래 '다크웹' 통해 50억원어치

다른 가상통화로 바꿔 돈세탁 추정

경찰, 거래한 남성 소환 등 수사확대


伊서도 해킹 1900억원 도난당해


◈경향《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36년 만에 최대 규모'》


이스라엘기 복귀 중 격추 후

이란군 주둔기지 보복공격


내전 빌미 힘겨루기 극에 달해

안보리 30일 휴전 결의안 검토


◈한겨레《'무인기 침입' 빌미…이스라엘, 36년만에 시리아 최대 공습》

"이란 무인기 영공 침입이 공격 촉발"

'시리아 내전개입' 이란 목표물 겨냥

시리아 정부군 대응 나서

이스라엘 F-16 전투기 한대 격추

시리아 내전, 이스라엘-이란 전장화


◈한국《"전략무기 감축 연장 어렵다"…美·러 핵경쟁 고조》


美국방부, 中·北·러 "핵위협" 거명

러 측 "美, 핵감축 제안 안 응해"

美·러 관계 정상화 불투명해져


英·佛도 덩달아 핵군비 강화 조짐


■ 경제 TOP


◈조선《호주에서처럼…GM, 지원만 받고 짐싸나》

철수설 나오는 GM, 호주 공장 폐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


밑 빠진 독에 물 부었는데…

-호주 정부 1조7000억원 지원

-지원금 끊자 GM, 호주공장 폐쇄


한국GM, 해외공장의 한계

-판매 33% 감소, 연봉 20% 올라

-한국GM 자체 생존력 찾아야

-"미래차 생산 등 적극 요구해야"


※글로벌 GM의 연이은 글로벌 사업 철수


ㆍ2013년 12월 호주 공장 철수 결정

ㆍ2013년 12월 유럽 쉐보레 판매 법인 철수

ㆍ2015년  3월 러시아 공장 폐쇄, 시장 철수 결정

ㆍ2015년  6월 인도네시아 공장 폐쇄

ㆍ2017년  3월 계열사인 유럽 차 브랜드 오펠과 복스홀 매각

ㆍ2017년  3월 남아공 사업 철수. 상용차 사업 매각

ㆍ2017년  5월 인도 내수시장 철수. 수출용 공장은 유지


※한국GM 내수·수출 판매


ㆍ수출: 2014년 47만6151 → 2017년 39만2170대

ㆍ내수: 2014년 15만4381 → 2017년 13만2377대


자료=한국GM


※한국GM 지분 구조


ㆍGM 계열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중국 상하이자동차 6.02


자료=금융감독원


◈중앙《이통 3사 시총 뛰어넘은 K게임 삼총사》


업계 톱3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모바일 게임 등 매출 6조 넘었지만

경쟁 치열, 앱 수수료 비싸 고민


PC 게임 '배틀그라운드' 뜻밖 성공

플랫폼 다양화, AI 활용 미래 대비


※연매출 2조원 시대 여는 게임3사

단위:원, 도쿄증권거래소 상장한 넥슨의 연매출은 4분기 평균 환율(100엔=978.5원) 적용


ㆍ2017년

  - 넥슨 2조2987억

  - 넷마블게임즈 2조4248억

  - NCSOFT 1조7587억


※2017년 콘텐트 수출 비중 1위는 게임


ㆍ게임 55.8%

ㆍ캐릭터 9.4%

ㆍ지식정보 9.3%

ㆍ음악 7.4%

ㆍ방송 6.2%

ㆍ출판 4.0%

ㆍ콘텐츠솔루션 3.0%

ㆍ애니메이션 2.1%

ㆍ광고 1.5%

ㆍ영화 0.7%

ㆍ만화 0.6%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동아《'바다의 잡초'서 웰빙식품으로…"(수산물) 수출 1위 참치, 게 섰거라!"》

'검은 반도체' 김의 세계로…


전남 '만호 바다' 양식장 가보니


수출 급증…작년 첫 5억달러 돌파

-美-유럽-中서 건강스낵으로 인기

-바닷바람 매서운 1,2월産이 최고


전세계 생산량의 절반이 한국산

-다도해 지방 천혜의 양식조건과

-반도체공장급 위생관리가 경쟁력


※김 수출 증가 추이(단위: 달러)


ㆍ2007년 6000만

ㆍ2009년 8200만

ㆍ2011년 1억6200만

ㆍ2013년 2억5200만

ㆍ2015년 3억500만

ㆍ2017년 5억1300만


자료: 해양수산부, aT


◈경향《GM 부실 책임 규명도 없이 '지원 요청'부터 받아든 정부》


한국 철수 결정 땐 막을 방법 없어

협력업체까지 30만명 일자리 흔들


부실기업 지원 기준 오락가락에

지원해도 회생 보장할 수 없어

"경영 부실 원인 조사부터" 목소리


※한국지엠 지분구조(단위:%)


ㆍGM(미국)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상하이차(중국) 6.02


※한국지엠 적자 규모

자료:한국지엠

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ㆍ2017년 6000억(추정)


◈한겨레《금리상승기 보험사 자기 배만 불린다》


시중금리 1%p만 올라도

수익 6조~7조 증가

19개월째 금리상승세인데

최근 2~3년 새 보험료

20% 이상 올라


금리 하락기엔 서둘러

매년 예정이율 내리더니…

당국 "자율" 수수방관


※시중금리·보험사 예정금리 흐름

자료: 예정이율 업계 종합, 국고채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연평균)

*예정이율: 보험료 책정 기준으로 보험사의 채권, 주식 등 투자에 따른 예상수익률


ㆍ2015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3.25~3.5


ㆍ2016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1.91

  - 예정이율(%): 2.75~3.25


ㆍ2016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1.74

  - 예정이율(%): 2.75~3.25


ㆍ2017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2.28

  - 예정이율(%): 2.5~3.0


ㆍ2017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2.5~3.0


ㆍ2018년 상반기(1월)

  - 국고채(20년, %): 2.55

  - 예정이율(%): 2.5~3.0


※예정이율 변동에 따른 보험료 변화

자료: 보험개발원

*종신보험 1억원, 20년 월납 기준(위험률, 사업비 평균 가정)


ㆍ예정이율 2.25%: 40살 남성 27만8950, 40살 여성 24만7566

ㆍ예정이율 2.50%: 40살 남성 26만1093, 40살 여성 22만8916

ㆍ예정이율 2.75%: 40살 남성 24만4707, 40살 여성 21만1978

ㆍ예정이율 3.00%: 40살 남성 22만9663, 40살 여성 19만6589

ㆍ예정이율 3.25%: 40살 남성 21만5846, 40살 여성 18만2602

ㆍ예정이율 3.50%: 40살 남성 20만3150, 40살 여성 16만9885


◈한국《中 금융시장 흔들…7조원대 펀드 '차이나 쇼크' 위기》


상하이 지수 8개월여 만에 최저

위안화 환율은 이례적 급상승

작년 4분기 4700억 中펀드 유입


"주가 하락은 난맥상 일부일 뿐"

불안 요인 겹칠땐 금융위기 가능성


※중국 증시와 국내 중국펀드 순자산


ㆍ상하이종합지수

  - 2017년 12월22일 3,297

  - 2017년 12월29일 3,307

  - 2018년  1월 5일 3,391

  - 2018년  1월12일 3,428

  - 2018년  1월19일 3,487

  - 2018년  1월26일 3,558

  - 2018년  2월 2일 3,462

  - 2018년  2월 9일 3,129


ㆍ펀드 순자산(조원)

  - 2017년 12월22일 9.15

  - 2017년 12월29일 9.14

  - 2018년  1월 5일 9.40

  - 2018년  1월12일 9.47

  - 2018년  1월19일 9.62

  - 2018년  1월26일 9.83

  - 2018년  2월 2일 9.89

  - 2018년  2월 9일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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