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4월2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5년을 끌어왔다, 北核 마침표 찍자》

[오늘 남북정상회담]


文대통령·김정은, 오전 9시 30분 군사분계선서 만나 두 차례 회담

'판문점 선언' 비핵화 담아야 美北정상회담서 구체적 핵폐기 논의


❍ "정상회담 보도, 정부 발표 토대로 써라"

-방통심의위, 사실상 가이드라인

-전문가 "취재 자유 막는 보도지침"


❍ 檢·警, 낯 뜨거운 '김경수 핑퐁'

-경찰 "김경수 계좌추적 등 압수수색 영장 신청했는데 검찰이 기각"

-검찰 "영장 수준이 기본에 못 미쳐…경찰이 기밀 누설하고 있다"


❍ 한국GM은 10년간 국내 공장 유지하고 정부는 8100억 지원

-지원 규모 3100억원 늘어


◈중앙《비핵화 여정…한반도 빅게임 시작됐다》

[뉴스분석]오늘 남북정상회담


문 대통령·김정은 두 차례 담판

함께 산책하고 평화 기원 식수


임종석 "비핵화는 두 정상의 몫"

'판문점 선언' 막판까지 불투명


❍ 한국GM 정상화 7조7000억 투입

-GM 본사가 6조9000억 부담

-산업은행이 8000억 지원 합의


◈동아《9시30분 판문점, 비핵화 첫발 뗀다》

[오늘 남북정상회담]


文대통령-김정은 MDL서 첫 만남

오전-오후 2차례 회담 비핵화 논의

정상 합의 '판문점 선언' 발표할 듯


❍ LG, 신성장동력 車전자장비에 1조4000억 베팅

-유럽 차량 조명업체 ZKW 인수

-LG그룹 M&A 사상 최대 규모


❍ 한국GM에 7兆 투입…10년 사업유지 합의

-본사 대출 3조원 출자전환 포함

-산은, 의사결정 거부권 지분 유지


◈경향《통일이여 걸어서 오라, 한 걸음 한 걸음 뒤따라오라》

오늘, 남북 정상 11년 만의 동행


◈한겨레《1953.7.27 정전…2018.4.27 평화》

[오늘 남북정상회담]


◈한국《文·金 12시간 동행 '평화, 새로운 시작' 움튼다》

오늘 11년 만에 남북정상회담


오전 9시30분 군사분계선에서 만나

저녁 9시 환송행사까지 함께하기로

오후 회담에서 합의문 도출할 듯

비핵화·평화 정착 전기 마련 기대


❍ 남과 북, 모이고 포개졌던 사랑을 기억해 냈으면…

2030 시인 이원하가 본 남북정상회담


-실향민 외할아버지는 유언으로

-"네가 나 대신 내 고향 가 주거라"


-젊은 세대, 북한에 관심 없어

-한 공간 속 격리돼 멀어진 남북

-서로 따뜻했던 마음 되살릴 때


❍ 특별감찰관실 기능 사실상 끝났다

-담당관들 임기 종료…19개월째 방치


◈서울《분단 넘어서 평화 새길로》

2018.04.27.09:30 한반도 비핵화 운명의 날


김정은, 오전 군사분계선 넘어

北 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아

오전 확대·오후 단독 정상회담

합의문 공동발표 여부 미지수

北 김영남·김여정 등 9명 수행


❍ 檢, 김경수 통신·계좌 압수수색 영장도 기각

-보좌관 영장 기각 이어 또 제동

-검경 수사권 조정 신경전 가열


❍ 서울신문 사장 고광헌씨 추천


◈세계《분단의 5㎝ 벽 넘어…남북 평화 새 길 연다》

2018.04.27.09:30 南北 정상 '역사적 만남'


오늘 판문점서 文대통령·김정은 '세기의 회담'

김정은 北 최고지도자론 처음 군사분계선 넘어

한반도 비핵화 담판…판문점 선언 내용에 촉각


❍ 美 "北 비핵화 단계별 보상은 없다" 쐐기

-백악관 "북한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

-트럼프 "北·美회담 3~4개 날짜 고려중"


❍ 거침없는 삼성전자…영업익 또 사상 최고

-1분기 15조6400억…작년比 58%↑

-LG전자도 9년 만에 1조원 돌파


◈국민《이 길에서 평화가 시작된다》

오늘 판문점서 南北정상회담…열리는 새 역사


오전 9시30분 MDL 첫 만남…2차례 정상회담

軍의장대 사열·소나무 기념식수·친교 산책도

비핵화 담판 최대 관건…합의문 명시 수위 주목

세계의 눈 한반도로…"北·美 정상회담 지렛대"


❍ 문정인(대통령 외교안보특보) "北, 원하는 건 평양에 트럼프 타워와 맥도날드"


-"북한이 주도한 이번 회담

-정상국가 바라는 의사표시

-김정은, 획기적 제안 예상"

-美 자본으로 체제보장 포석


-北경제 더디지만 상승곡선

-수입품목 고도화…산업 확대

-이제는 고립·자립으론 한계

-결국 못 버티고 손 내민 듯


◈매일경제《남북, 오늘 운명의 담판…비핵화 공동선언 기대》

50㎝ 넘어오는데 65년…11년만에 3차 남북정상회담


양국 정상 군사분계선서 악수

전통의장대 호위받으며 이동


트럼프 "회담일 3~4개 고려"


❍ 현대차 쇼크…1분기 영업익 '반토막'

-美中판매 부진·원高가 발목

-엘리엇 공세 겹쳐 내우외환


❍ 꿈의 55%

-삼성 반도체 이익률 역대최고


❍ 産銀·GM, 7조6000억 투입

한국GM 지원안, 잠정 합의


-10년이상 한국 체류 조건

-산은 17% 지분 계속 유지


◈한국경제《기업들이 회피하는 '서울회생법원'》

실무 맡은 관리위원 '갑질'에

성동조선·미주제강, 지방법원行

출범 첫해 회생 접수 20% 급감


❍ 文대통령·김정은, 오늘 '10시간 核담판'

-아침 9시30분 첫 대면…각자 오찬 후 밤까지 회동

-판문점 선언에 '한반도 비핵화' 명문화 여부가 변수


❍ 1분기 1.1% 성장에도 올 3% 달성 낙관 못해

-고용·내수 부진에 美 금리 '복병'


❍ 신한은행 컨소시엄, GTX A노선(경기 파주 운정역~서울 삼성역 구간) 따냈다

-연내 착공…2023년 개통 목표


◈서울경제《남북정상 오늘 핵담판…'平和의 門' 열까》

文-金, 오전 9시30분 MDL서 첫 만남…포괄적 비핵화 '판문점 선언' 할듯


-金, 걸어서 '禁斷의 선' 넘어

-北 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아

-오전·오후 두차례 걸쳐 회담


❍ 한국GM 정상화에 7조7,000억 투입

-산업은행·GM 조건부 합의

-10년 사업유지·비토권 포함


❍ 이주열 "핀테크 적응 못한 금융사, 자금중개 기능 상실할것"

제14회 서경 금융전략포럼


-금융산업 흔들 게임체인저 될수도


❍ '기조연설'하는 李총재


◈부산《2018.04.27 한반도, 평화의 길 앞에 서다》

오늘 남북 정상회담


김정은, 도보로 MDL 통과

'비핵화 의지 명문화' 목표

65년 정전체제 종지부 기대


❍ 이곳에서 '역사적 만남'


❍ 2030 부산 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사실상 확정

-당정협의회서 추진안 등 논의

-개최 장소 변경 가능성 높아


❍ 도시철도 '정관선' 국토부 심의 통과

-좌천~정관~월평 12.8㎞



정치 TOP


◈조선《판문점에 (정전협정 체결) 1953년생 소나무 심고, 한강·대동강물 뿌린다》

[오늘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어떻게 진행되나


오전 9시30분 군사분계선서 첫 만남

-환영식장까지 200m 도보 이동

-의장대 사열, 10시30분부터 회담


오찬 이후 소떼 방북길에 공동 植樹

-한라산·백두산 흙 가져오기로

-'도보다리'까지 친교 산책도

-오후 회담 뒤 6시30분 만찬·환송


◈중앙《남쪽 7명 북쪽 9명 수행…합참의장·총참모장 이례적 동행》

[오늘 남북정상회담]

수행원 명단에 담긴 회담 의제


북한 인민무력상까지 함께 와

중대한 군사적 사안 다뤄질 전망


대남 부문 김영철·이선권 포함

정치적 적대 해소 등 현안 챙길 듯


김여정, 김정은 참석 행사 전담

국가수반 김영남은 격 높이는 역할


◈동아《오후 둘만의 산책뒤 사실상 단독회담…배석자 1, 2명 둔채 담판》

[오늘 남북정상회담]

첫 만남서 환송까지 주요 일정


김정은 오전회담뒤 北측서 오찬

하루동안 MDL 최소 4번 넘어


오후 '1953년생 소나무' 기념식수

北 대동강-南 한강 물 부어


재계대표 박용만 회장 만찬 참석


◈경향《소떼 길에 (정전협정 체결 1953년생) 소나무 심고, 대동강·한강물 뿌려준다》

[오늘 남북정상회담]

일정, 어떻게 진행되나


9시30분 군사분계선서 만나 의장대 사열 '평화의집'으로

오전·오후 두 차례 회담…점심은 전략구상 위해 각각 식사

DMZ 내 도보다리 거닐어…'하나의 봄' 주제 환송식 진행


◈한겨레《남북 정상 두 차례 회담…비핵화·평화 정착 '판문점 선언'》

[남북정상회담]

합의문에 담길 주요 내용


오전과 오후 회담서 비핵화 담판

합의문에 담을 '명문화 수위' 관심

임종석 실장 "판문점 선언 됐으면"


종전선언·평화체제 전환 로드맵

남북 상당한 의견 접근 본 상태


DMZ 평화 이용·정상회담 정례화

이산 상봉·개성공단 재가동 등

문화 교류·경협 확대 포함될 수도


◈한국《원칙주의 협상가 文 vs 나르시시스트 승부사 金》

[오늘 남북정상회담]


상반된 스타일의 두 정상

-文대통령, 진솔·차분·꼼꼼·계획적

-느리더라도 합리적·절차적 해결

-김정은, 직설적·즉흥적·자신만만

-'단번 도약' 구호 일괄타결 선호


통큰 합의 가능할까

-트럼프도 나르시시스트형 리더

-文대통령, 이미 경험한 바 있어

-상대 치켜세우고 지지 얻어



사회 TOP


◈조선《김경수를 성역처럼…검경, 영장 건건마다 폭탄 돌리기》

영장 기각 공방 벌이며 '드루킹 수사' 상황 알려주듯 정보 흘려


경찰은 김경수 휴대폰 압수 않고

검찰은 영장 청구에 유독 인색

정권 눈치본다는 비난 자초


"시간 지날수록 증거 사라져

특검밖에 방법 없다" 여론 커져


◈중앙《김경수 통신·금융계좌 영장 기각…검·경, 서로 네탓》


경찰 "필요성 없다며 검찰이 기각"

검찰 "수사 기밀 공표 납득 안 가"


선관위가 작년 수사 의뢰한 내용도

경찰, 지난 25일에야 자료 요청 공문


◈동아《'평화협정' 한국 保-革 대결장 된 백악관 청원사이트》


"평화협정땐 역사에 기억될것"

개설 26일만에 10만명 넘기자

"北정권 끝날때까지 협정 안돼"

어제까지 1만6000명 맞불청원


오늘 오프라인선 찬반 집회 예고


◈경향《정선 철광산 발파 중 갱도 무너져 3명 사망》

암석 30톤 덮쳐…매몰자 6명 중 3명은 중경상


◈한겨레《백기완 "민중적 자부심 갖고 소신대로 정상회담 하길"》

[남북정상회담]

병상에서 '성공 기원' 영상편지


심장수술 앞 '한겨레'에 영상 보내

"현 정부 한반도 문제 태도·방법 환영

민초들 평화운동 맥락 위에 서 있어"


"남·북, 역사의 진보 꼭 손에 쥐고

미국 올바로 이끌어낼 일대 기회"

현재 수술 성공해 일반실에서 회복 중


◈한국《정선 철광산 발파작업 중 갱도 무너져 매몰 3명 사망》

수직갱도 550m지점서…3명 중경상



국제 TOP


◈조선《전세계 살인 38%는 중남미(전세계 인구 8%)…전쟁터보다 위험》

작년에만 14만명 살해 당해…2000년 이후 전사자 수보다 많아


가장 큰 원인은 '급격한 도시화'

빈곤·불평등 못참고 불만 표출

도시 일부지역서 살인 집중 돼


◈중앙《"비핵화 합의해도 제재 다 풀면 안 돼"》

일본 공산당 시이 위원장 인터뷰


북한 비핵화 1~2개월 내 안 끝나

'행동 대 행동' 단계적 제재 완화를

'경제 지원하면 비핵화' 생각은 잘못


◈동아《票 노린 정치 '기본소득 소생술'》

핀란드 중단에도 뜨거운 이슈로


공약 내건 伊오성운동 총선 승리

獨사민당 등 패배한 유럽 중도좌파

"부활의 발판으로 삼자" 도입 검토


실리콘밸리 사업가 대권 도전하며

"자동화 따른 실업자에 현금 지급"

美 차기 대선서도 주요 화두될 듯


◈경향《캐나다 차량돌진 용의자는 '인셀(비자발적 독신주의자의 약자)'이었다》


여성과 관계 어려운 남성

거절하는 여성에 적개심

여혐 범죄로 연결되기도


'남성성' 인식 개선 필요

사회적 현상으로 다뤄야


◈한겨레《미, 남북 비핵화 합의수준에 촉각…북미회담 성과 달려》

[남북정상회담]


비핵화 낮은 수준 합의 땐 부담

미국 내 격렬한 반대 뚫어야


백악관 "북, 올바른 방향 가고 있다"

북-미 비핵화 의제 상당 접근한듯


트럼프 "3~4개 날짜·5개 장소 검토"

"평양 낙점" 예측도 흘러 나와


◈한국《"차르 쫓아냈다, 판 갈아엎자" 아르메니아 혁명 전야》


집권당, 의회 다수 의석 점유 중

수만 명 시위 계속…軍도 합류


대통령·총리 오가며 집권 연장

'리틀 푸틴' 사르키샨 결국 사퇴


의회, 5월 1일 새 총리 선출 예정

野 지도자 파쉬냔, 정권 인수 채비



경제 TOP


◈조선《"아마존도 한국선 사업 절반은 못해…우린 규제 너무 많아요"》

대한상의 박용만 회장 인터뷰


10대그룹 빼면 마이너스 11% 성장

양극화 심각해, 기득권 없애야죠


52시간 근로 시행, 빠른 건 아니죠

최저임금, 소득 낮은 쪽에 집중을"


◈중앙《주식 직구 (1분기 기준) 50% 급증…아마존·텐센트 IT주 쇼핑》

외화주식 보유액 12조원 돌파


알리바바 주식 3000억대 사모아

신일본제철·라인도 상위권 랭크

매매 차익보다 증여용으로 활용

국가별로는 미국·중국 증권 강세


※한국예탁결제원(KSD)=국내 투자자 소유의 주식·채권을 대신 보관(예탁)해주는 기관이다. 주식·채권 거래에 필요한 결제 업무도 총괄한다. 개인과 법인(일반 기업) 같은 일반투자자가 사고팔았다면 국내 주식이든 해외 주식이든 마찬가지다. 예탁결제원을 통한 보관·결제가 의무다. 증권사·자산운용사·연기금 같은 기관투자가만 선택사항이다. '예탁결제원 보관 주식=개인·법인 등 국내 투자자 보유 주식'으로 보면 무방하다.


◈동아《현대모비스 "미래차 기술 집중…2025년 매출 44조"》

지배구조 개편후 청사진 발표


자율차-커넥티드카 기술 개발

제동-조향 등 핵심부품 사업 육성

글로벌수주 4년내 100억 달러 돌파

독자적 성장동력 확보 계획


◈경향《재계가 키운 '능력있는 3세' 환상의 종말》


'미국 어디까지' 캠페인 성공 후

리더십 스타강사 된 조현민


전경련, 족벌경영 명분 쌓으려

재벌 3~4세 성공 모델로 전파


강의서 리더십·소통 강조해놓고

리더십 발휘 상황의 갑질로 몰락


◈한겨레《"미 GM 36억달러, 산은 7억5천만달러 신규자금 투입"》


정부·산은·미 GM, 한국GM 관련

조건부 금융제공확약서 합의

"구속력 있는 확약서 내달 발급"


미 GM이 빌려준 28억달러는

기존 계획대로 출자전환키로


◈한국《한국GM에 7조6000억원 투입한다》

경영정상화 조건부 합의


GM, 출자 전환 등 63억弗 투자

산은, 예상 넘는 8100억원 투입

지분 매각 10년 금지·비토권 유지



문화 TOP


◈조선《과일로 담근 사찰 김치…산뜻한 봄을 맛보세요》


김장김치 떨어지는 '김치 춘궁기'

사과·배·토마토·봄나물 활용


사찰음식 전문가 정관 스님

"연잎 우린 물은 방부제 역할해요"


◈중앙《국민 연하남 정해인 "도망치고 싶을 만큼 행복하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인기몰이


'멜로퀸' 손예진을 든든하게 지켜

'비행기 키스' 장면 직접 제안도

30대 여성 직장인 성장기에 공감

현미경처럼 세밀한 묘사 돋보여


◈동아《명문 악단 한국인 악장, 이젠 놀랄 일도 아니지》

해외 오케스트라 빛내는 한국인들


음악성-소통-리더십 고루 갖춰

라디오프랑스필 박지윤 9월 취임

김수연-이지윤-이지혜 獨서 활약


악장 연봉, 단원들의 3~5배

단독 활동 병행하기 좋아 선호


◈경향《"아름다운 금강산처럼 우리 민족이 평화롭게 사는 세상 왔으면…"》

남북정상회담장인 평화의집 2층

'금강산 그림' 그린 신장식 교수


남북 정상이 마주 앉아 이야기 나눌 자리에 걸려…"금강산은 우리 미학이 세워진 회화사의 성소, 분단 때문에 한국서 아무도 안 그리는 소재 돼"


◈한겨레《프로그래머 3인방의 강추…이건 꼭 봐야 해!》

전주국제영화제 D-6


70년대 재일동포 가족 애환 다룬

개막작 '야키니쿠 드래곤'

브라질 밑바닥 삶 그린 '바로네사'

첫사랑 타임슬립 '안녕, 나의 소녀'


세계 독립영화 246편 매진행렬

10% 현장판매 노려볼 작품은…


◈한국《무대 장치가 시야 가리는데 VIP석…불만 많은 뮤지컬 좌석》

[딥 Deep 딥]한국 뮤지컬 VIP·R석 많은 이유


상대적 저가인 S, A석 줄이며

1층 전부 12~14만원 VIP·R석

대형 공연장 자리 절반 넘기도


브로드웨이보다 비싼 출연료

수익 남는 장기공연 힘든 현실

기획사들 수익구조 맞추기


작품 늘었는데 관객 수 제자리

스타 배우에 몰리는 패턴도 문제

좌석 세분화·관객 문화 바꿔야



스포츠 TOP


◈조선《대포알 스파이크, 건반 위에서 나와요》

[스타의 이중생활]


피아노 취미 '배구 대통령' 신영석

"시합 스트레스 풀려고

60만원짜리 전자피아노 샀더니

아내가 '여보 많이 힘들어?'"


◈중앙《힐만 버거·산체스 브리또…일단 한번 잡숴봐》

야구장 별미 '선수 이름 딴 음식'


1998년 아이스바 '찬호박'이 원조

일본선 승엽 도시락·태균 버거도

스타 후광 효과 노린 음식 마케팅


◈동아《'라건아' 라틀리프, 다시 유재학 품에》

귀화선수 드래프트, 현대모비스로

2012년 KBL 데뷔 챔프전 3연패

친정팀 취약한 골밑 보강 기대감


◈경향《"내 빠른 공, 이대호 선배에게도 통할까요?"》

'밀레니엄 베이비' 최초 프로야구 선발 등판 앞둔 한화 김진욱


더그아웃에선 수줍음 타는 소년

마운드선 150㎞ 뿌리는 '파이터'

"오승환 같은 마무리 되는 게 꿈"


◈한겨레《마음은 펄펄, 현실은 쩔쩔…간신히 '육빵(0-6 패배)' 면했네》

한겨레 김경무 기자,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출전기


나름 구력 자부…첫 전국대회 도전

'동네 주름잡는' 1500명 출전 열기


"자신있게 치자" 초반 다짐과 달리

점수차 벌어질수록 위기감 엄습…

숨 막히는 타이브레이크 초접전

로브 망설이는 사이 아쉽게 패배


고수들 벽에서 기본기 부족 절감

"다음엔 기필코…" 도전의식 생겨


◈한국《"결혼·부상·재활·첫 우승…다 한 시즌에 일어났죠"》

농구 챔피언 SK 주장 김선형


발목 90도로 꺾이는 부상에

선수 인생 끝나는 줄 알아


4개월 재활 끝에 복귀하자

팀 막판 6연승 달려 시즌 2위

챔프전 3차전 역전 '위닝샷'


TV화면에 자주 잡히는 아내

"자연미인에 현명해요"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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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4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3野 "포털의 뉴스·댓글 장사 막겠다"》

네이버 등 '가두리 방식 뉴스 시스템' 개선 위한 공동입법 착수

"기자 한명 없이 뉴스 장사…댓글 여론조작 가능, 민주주의 훼손"


❍ "경공모(드루킹의 조직) 특정후보 홍보글 대가로 의심되는 자금 흐름 확인됐다"

선관위가 뒤늦게 밝힌 작년 대선 때 드루킹 혐의


-검찰은 6개월 뒤 불기소 처분


-김경수·드루킹, 친문인사가 소개

-金, 지난 해명땐 "스스로 찾아와"


❍ 이 한장에 미국의 품격이 담겼다


❍ 남북정상회담 D-3…국방부의 두 모습


[사드 작전용 공사는 안하고]

-"반대단체·주민에 약속했기 때문"

-어제 성주엔 화장실 설비 등 반입


[대북 확성기 방송은 끄고]


❍ 한국GM 협상 타결…법정관리는 피했다


◈중앙《드루킹 특검법안 야3당 공동 발의》


대선 여론조작 등 8개 수사 대상

"김경수 연루 의혹 규명 위해 필요"


선관위 "경공모 불명확 자금 포착"

대선 직전 수사 의뢰, 무혐의 처분

당시 검찰 축소 수사 의혹 커져


❍ 오늘도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


❍ 북 "핵실험 중단" 이틀 뒤 대북 확성기 껐다

-2016년 재개, 2년3개월 만에 중단

-군 당국자 "북한도 확성기 끄는 중"


◈동아《김정은, 폼페이오에 "강화된 핵사찰 받겠다"》

[남북정상회담 D-3]


폼페이오, 면담서 '특별사찰' 거론

"과거보다 핵폐기 집중 검증 필요"

金, IAEA 사찰 이상의 요구 수용


❍ 6·13선거 공약…승부처는 '교육'

-지자체 이슈 4년 빅데이터 분석

-주민-의회-언론 모두 최다 언급


❍ "10년 철수 안한다고 GM 확약해야 지원"

-정부-산은, 자금 투입 조건 내걸어

-한국GM 노사 합의…법정관리 면해


❍ 우산도 두 손 든 봄비의 심술


❍ 포털 뉴스장사-댓글조작 방지法 만든다

-한국-바른미래-평화당 입법 착수

-"뉴스 클릭땐 언론사로 연결되게"


◈경향《최전방 확성기 방송…남 이어 북도 중단》

남북정상회담 D-3


남, 북 핵동결에 화답해 전격 조치

북측도 오후부터 단계적으로 멈춰

27일 김정은 환영식·만찬 열기로


❍ 결국 힘으로…성주 사드 기지 건설 장비 반입


❍ 지방선거에 '지방'이 없다

[6·13 지방선거 D-50]경향신문 자문위원 15명이 꼽은 '의제'


-"중앙 정치권 정쟁에 뒤덮인

-자치·분권 어젠다 살아나야"


❍ 한국지엠, 법정관리 피했다…노사 '자구안' 잠정 합의

-군산공장 무급휴직 대신 전환배치

-임금 동결·복리후생비 비용 절감


❍ 야 3당 '댓글조작 특검법' 공동발의

-국조 요구서 제출…여당 "불가"


◈한겨레《네이버 '댓글 장사' 공론장을 비틀다》

댓글문화의 명암


매크로 조작 등 공정성 시비에도

"정확성 등 책임 안져" 약관 고수

표현 자유 보장하되 개선책 시급


❍ 정상회담 앞 확성기 끈 남북


❍ 북쪽 판문각부터 남북 정상 취재 허용

[남북정상회담 D-3]


-실무회담 합의…25일 공동 리허설

-공식환영식·환영 만찬 열기로

-문 대통령 "북 핵동결, 회담 청신호"


❍ 한국지엠, 가까스로 법정관리 피했다

-노사, 고용보장·신차배정 등 절충

-시한 1시간 전 임단협 잠정 합의


◈한국《김정은, 판문점서 국군 의장대 사열할 듯》

[남북정상회담 D-3]

3차 남북 실무회담서 일정 합의


文대통령·金 27일 오전 첫 만남

공식 환영식·회담·만찬 등 이어져

만찬 땐 리설주도 참석 전망


南취재진 北구역서부터 취재 허용

준비위, 오늘부터 리허설 열기로


❍ "한반도 평화로 이어지길"


❍ 한국GM 자구안 타결…법정관리 모면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벼랑 끝 회생'

-군산공장 전환배치·희망퇴직 시행키로


❍ 전자담배 케이스에 현금 500만원 전달…드루킹측-김경수 보좌관 '뒷돈' 의혹 증폭


❍ 한진家 관세포탈 혐의…대한항공 본사 압수수색

-조 회장 부인 '갑질'의혹 경찰 내사도


◈서울《대북 확성기 껐다…北핵동결에 화답》

2년 3개월 만에 40여대 올스톱

北도 대남 확성기 단계적 중단

한미 키리졸브, 회담 당일 중지

文대통령 "남북·북미회담 청신호"


❍ 생방송 부스 설치…분주한 임진각


❍ 남북 정상 만찬 갖는다…南취재진 월경 취재 허용

-27일 北구역 판문각부터 생중계

-내일 판문점 합동 리허설도 합의


❍ 한국GM 벼랑끝 회생…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군산공장 희망퇴직·전환 배치

-임금 동결…무급휴직 없던 일로

-산은-GM측, 지원 협상 착수


❍ 3野 '드루킹 특검법' 공동 발의

-여당 "先수사·後특검" 고수

-정상회담 앞두고 정쟁 자제


◈세계《남북 모두 확성기 방송 껐다》

[남북정상회담 D-3]


국방부, 2년 3개월 만에 중단

北도 MDL 일대 단계적 'OFF'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 속도


경호·의전·보도 실무회담서

공식 환영식·만찬 최종 합의

文 "北 핵동결, 회담 청신호"


❍ 멈춰선 대북 방송차량


❍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확대 추진

[도로변, 잃어버린 숨 쉴 권리]


-환경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수십만~수백만원 올리기로

-도로용건설기계 폐차보조금도↑


❍ 한국GM 법정관리 피했다

-노사 임단협 자구안 잠정 합의

-정부 "GM과 정상화방안 협의"

-25~26일 조합원 찬반투표 실시


❍ 野 3당 '드루킹 특검법' 공동 발의

-국정조사 요구서도 제출

-"특검 수용 땐 국회 정상화"


◈국민《공식 환영식·만찬…김정은 국빈급 예우》

이설주도 올 듯…우리軍 의장대 사열 가능성

南취재진 월경 허용…北 판문각부터 생중계


3차 실무회담서 일정 합의

남북 오늘부터 리허설 돌입


文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핵 동결…정상회담 청신호

핵 폐기 땐 밝은 미래 보장"


❍ 휴전선 봄바람에 꺼진 對北확성기


❍ 野3당 '드루킹 특검법안' 제출…與 "불가"

3당 대표·원내대표 첫 회동


평화당까지 가세 단일대오

"정상회담 기간엔 정쟁 자제"


민주 "수사 결과 보고 결정"

與野, 특검 힘겨루기 본격화


❍ 한국GM 노사, 데드라인 1시간 앞두고 극적 합의

[투데이 포커스]


-법정관리 문턱서 정상화 '물꼬'

-14차 교섭 끝에 임단협 잠정합의

-군산공장 희망퇴직·전환 배치

-잔류 노동자는 추후 별도 협의

-임금 동결하고 성과급 미지급

-勞, 합의안 25~26일 찬반 투표


◈매일경제《SOC(사회간접자본) '홀대'…일자리 (1분기) 6만개 날렸다》

복지예산에 밀려 찬밥신세

1분기 새 일자리 반토막

도로 등 인프라 곳곳 차질


❍ 한국GM 법정관리 모면…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군산공장 추가 희망퇴직

-GM본사, 5천억 자금 지원

-신차 2종류 생산 배정키로


❍ 엘리엇 "현대차-모비스 합병하라"

-지주사 전환 지배구조 개편

-배당률 40~50%로 상향 요구


❍ 文·金, 27일 아침부터 밤까지 함께한다

靑, 3차 남북실무회담 결과 발표


-환영식·회담·만찬 일정 합의

-25일 판문점서 합동리허설


❍ '대한민국 회계대상' 착한기업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낙수효과' 없다고? 삼성 뛰니 협력사 날았다》

'협성회' 149개社, 실적 대박에 고용도 크게 늘려

작년 매출 증가율 22%…18%인 삼성전자 웃돌아


❍ "현대車-모비스 합병하라" 결국 본색 드러낸 엘리엇(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

-현대차 구조개편안 사실상 '반기'

-다국적 사외이사 3명 선임도 요구


❍ CJ오쇼핑, 동유럽 공략…최대 홈쇼핑社(스튜디오 모데르나) 인수 '눈앞'

-그룹의 동유럽 교두보 확보


❍ 파국 피한 한국GM…美본사, 6000억 긴급 투입

-노사, 자구안 잠정합의


❍ 김정은 北노동당 위원장 우리軍 의장대 사열할 듯

[남북정상회담 D-3]


-환영식·만찬 등 세부 일정 합의


◈서울경제《엘리엇, 현대차에 마각 드러냈다》

현대차-모비스 합병

모든 자사주 소각

순익의 50% 배당

사외이사 추가 선임


현대차 지배구조 판 흔들어

고배당 등 단기이익 취하기


❍ 손 맞잡은 한국GM


❍ 법정관리 모면한 한국GM…정부와 협상 '큰 산' 남았다

-노사, 전환배치 등 잠정 합의

-GM 긴급 유동성 수천억 수혈

-신규자금·외투지역 지정 놓고

-정부·산은과 치열한 수싸움 예고


❍ "섣불리 경협카드 내보여선 안돼…얼굴 붉혀서라도 CVID(완전한 비핵화) 끌어내야"

[남북정상회담 D-3]서경펠로·전문가 제언


❍ '드루킹' 후폭풍…다음, 댓글 폐지 검토

-언론사 기사 '아웃링크' 전환 등

-새 뉴스서비스정책 내달초 발표


❍ '對美 철강수출 쿼터' 韓기업간 파열음

-美 세부 가이드라인 불명확

-쿼터발효전 합의 물건너갈 판

-對美수출 불확실성 다시 증폭


◈부산《선박 온실가스 2030년 40% 감축》


IMO, 해양환경보호위서

저감 목표 사상 첫 설정

2023년 최종 전략 채택 예정


국내 조선·해운 '대격변' 예고


❍ "부산 경제 위기 벗어나려면 융합 테크노 밸리 조성해야"

-부산산학관협의회 세미나


❍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 남북 정상, 27일 오전 만남→환영식→회담→환영 만찬

-실무회담서 주요 일정 합의

-판문각부터 남측 취재 허용


❍ 野 3당, '드루킹 특검 법안' 공동 제출



정치 TOP


◈조선《김경수=바둑이, 보좌관=벼룩, 청와대=광화문》

드루킹 등 그들끼리 비밀 명칭


평소 송하비결·자미두수 읽고

오바마 2016년 암살 등 황당 예언


◈중앙《남측 TV, 북측 구역 건너가 김정은 분계선 넘는 장면 생중계》

[남북정상회담 D-3]

남북, 3차 실무회담서 세부 합의


공식환영식→정상회담→만찬 진행

김정은, 군사분계선 걸어서 넘을 듯

여권, 이설주 동행 기정 사실화

오찬 일정 등 파격행보 가능성도


◈동아《文대통령-김정은, 분계선 첫 악수→공식환영식→정상회담→만찬》

[남북정상회담 D-3]

27일 역사적 만남 일정 윤곽


北, 판문점 북측 南기자단 취재 허용

환영식서 의장대 사열 여부 관심


리설주 동행 여부는 공개 안돼

김정숙 여사와 동반만찬 가능성도


文대통령 "北핵동결, 비핵화 청신호"


◈경향《"코리아 디스카운트(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설레는 기업들》

[남북정상회담 D-3]

'한반도 훈풍'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


국내 기업들 신용 올라가고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 높아

아시아대륙철도 연결 움직임

건설 "새 인프라 발주 기대"

개성공단 입주기업도 "환영"


◈한겨레《야3당 특검법 공동발의…'드루킹 대치'에 4월국회 마비》


야 '댓글 추천수 조작' 공동전선

지방선거 반전시킬 승부수로

여당은 "수사 보고 특검 수용"

국민투표법 개정안 무산 부담


'특검법 도입-국민투표법 개정안'

여야 일괄타결 시도…이견 못좁혀


◈한국《'드루킹 특검'에 발목 잡힌 국회, 6월 개헌 무산》


丁의장·4당 원내대표 회동에도

野 협공 속 與 "수용 불가" 평행선

특별수사본부 등 중재안도 이견


임시국회 정상화 합의 실패

여야 오늘부터 책임 공방 예고



사회 TOP


◈조선《사드기지에 '1회용 진입'…화장실·주방 수리 자재만 들어갔다》

경찰, 불법시위대 강제 해산시켰지만 재결집땐 또 길 막혀


시위대, 여성들 PVC 관으로 연결

인간띠 만들어 경찰에 극렬 저항

"장비·인력 추가반입 반드시 저지"


국방부 "사드작전 공사계획 없어

반대단체와 설비 공사만 약속"


◈중앙《선관위 "경공모가 특정후보 위해 글 쓴 대가 의심된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대선 직전 매수 혐의로 수사 의뢰


검찰 "정상 거래" 무혐의 사건 종결

야당 "검찰 수사 의지 없었다" 비판


◈동아《미세먼지 막으려다 질식할라…'KF94 마스크' 영유아엔 위험》

국내 '어린이용' 미세먼지 마스크, 선진국선 아이들에 금지


싱가포르 임신부 대상 실험해보니

착용후 호흡량 23% 줄어들어


美학계 "폐-심장 등에 악영향"

3M "3세 미만 아동 질식 위험"


식약처 기준은 성인-영유아 동일

제조-판매사 제재없이 광고


◈경향《사드 배치 때처럼…공사장비도 강제 반입》

경찰 1700명 진밭교 천막 투입, 주민·반대 단체 강제 진압

주민·경찰 부상자 속출…90일간 공사 과정서 충돌 불가피


◈한겨레《휠체어 장애인 "저가항공 비행기는 안 태워준다네요"》

큰맘 먹고 아내와 제주 가려던 70대

"도울 인력 없다" 항공사 거부로 포기

뇌성마비 40대, 기어서 탑승 '항의'

인권위, 리프트 설치 등 권고했지만

민간기업 이행의무 없어 개선 험난


◈한국《제주로 해외로…여전히 불안한 수학여행》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울 초중고 세월호 참사 이후

수학여행 가는 학교 40→69%

제주도행이 37%로 가장 많아


학부모, 안전 문제 걱정에

경비만 수십만원대 속앓이도



국제 TOP


◈조선《'트럼프의 첫 국빈' 마크롱, 이란 핵협정 놓고 운명의 한판》

사흘간의 訪美 돌입…"트럼프와 나는 이단아, 특별한 관계"


트럼프, 마크롱에 극진한 대접

-워싱턴이 살았던 '마운트 버논'서

-마크롱 부부에 저녁식사 대접

-외국 정상에겐 매우 이례적인 일


'美·EU 갈등' 중재자로 나선 마크롱

-유럽 참여한 이란 핵협정 유지

-철강·알루미늄 관세도 해결해야


◈중앙《"트럼프, 김정은에 빅뱅방식 비핵화 제안할 것"》

[남북정상회담 D-3]


WSJ "비핵화·보상 일괄타결 방식"

김정은, 방북한 폼페이오 만났을 때

단계적 비핵화 카드 다시 내밀어


미 "핵 동결엔 보상 없다" 못박아

트럼프 "일 잘 될 수도, 아닐 수도"


◈동아《트럼프 "난 차트가 좋아"》


시각적 이미지에 마음 움직여

-부동산 택지개발 조감도에 익숙

-지도-그림-동영상 보고에 높은 점수

-폼페이오 출세 뒤엔 '끝내주는 그래픽'


김정은, 어떤 그림 보여줄까

-시청률 폭발할 만큼 파격적으로

-北억류 미국인 석방할 가능성

-회담 실속 없을 땐 '생색내기' 우려


◈경향《시리아 공습 후 열흘, 변한 건 하나도 없다》

아사드 건재·동요 없는 러시아…트럼프도 철군 계획 유지

공습 이후 '앙숙' 이스라엘·이란 간 군사적 긴장감 높아져


◈한겨레《'EU 대주주' 마크롱-메르켈…이번주 트럼프와 '무역 담판'》

프 정상, 미국 국빈방문 일정 돌입

마크롱 "미, 동맹과 무역전쟁 말라"

이란 핵협정 폐기도 "플랜B 없다" 압박

메르켈 27일 방미 앞 자유무역 강조

회담 결과 따라 두 정상 정치적 영향


◈한국《베트남 부동산 폭등, 농지 가격 (설날 이후) 7배 뛰기도》


하노이·호찌민 등 대도시뿐 아닌

푸꾸억 등 관광명소도 급등

"모든 사람이 부동산 중개업자"


정부, 택지·주택에 재산세 신설

관료 문책 이어 규제 카드 만지작



경제 TOP


◈조선《최종구(금융위원장), 누구를 위하여 삼성에 총구 겨누나》

"삼성생명이 가진 전자 주식 팔라" 연일 압박…지분 20조 매각하면 경영권 흔들, 외국인 투자자들 입김 거세질 듯


◈중앙《벤처로 몰리는 뭉칫돈…'떡잎(3년 이하 기업)' 투자가 절반》

신규 투자액 사상 최고치 기록


올해 1분기에만 6000억 넘어서

바이오·정보통신 업종에 쏠림 현상


코스닥 벤처펀드, 9일 새 1조 돌파

투자금 회수 뒷받침할 정책 보완을


◈동아《남북 화해 훈풍에…민통선-DMZ 땅값 들썩》


평창올림픽 단일팀 계기 오름세

정상회담 결정 소식에 '폭발'


파주 지역 3.3㎡당 5만원씩 쑥

대성마을 인근 한달새 8배 껑충


"접경지 투자 수혜여부 미지수

용도제약 많은 땅…신중 투자를"


◈경향《한국지엠, 급한 불은 껐어도…여전히 남은 뇌관》

GM서 추가차입 가능해져 협력업체 대금 등 유동성 위기 해결 가능

당장 팔 신차 없고 국내 영업망도 붕괴…흑자 전환까지 '산 넘어 산'

산업은행과 GM과 지분율 확보 놓고 '출자전환·차등 감자' 수싸움


◈한겨레《재벌 겨눈 3대 금융개혁…국회 장벽 뚫을 수 있을까》

최종구 금융위원장, 핵심과제 공식화


① 보험업 자산운용 기준 바꿔

삼성생명-전자 지배구조 개선


② 금융그룹 자본 추가적립 요구

계열사 위험 인한 동반부진 예방


③ 대주주 자격 강화 지배구조법

특경가법 벌금형 때도 결격 추진


청와대와 교감해 과제 추렸지만

여소야대 국회가 입법에 걸림돌


◈한국《삼성생명 지배구조개선 경고장…20조원 전자 지분 '골머리'》

최종구 금융위원장 재차 언급

뾰족한 매각 방법 없어 고민

일각선 "삼성물산이 매입" 관측



문화 TOP


◈조선《맛집 찾아 이태원으로?…나는 그림 보러 간다》

'미술계 용산 시대' 열리나

리움·아모레·디뮤지엄 미술관 등

시너지 내며 '아트 벨트' 형성

세계 3대 경매사 필립스도 개관


◈중앙《더 센 아이다가 왔다…일본 오페라 무대 흔든 임세경》

유럽·일본서 각광받는 소프라노


도쿄 신국립극장 20돌 공연 화제

폭발적 가창력, 7회 단독 캐스팅

연기를 노래하듯, 노래를 연기하듯

베로나의 첫 한국 소프라노 기록도


◈동아《화가의 자화상, 시대의 자화상》

헤이리 '화이트블럭' 올 첫 기획전


서용선-유근택-최진욱 그룹전

자신의 모습에 사회 민낯 담아


◈경향《'마블영화세계' 완전정복법》

① "선행학습은 필수" 지금껏 18편 개봉…다양한 히어로 면면과 과거 알면 재미 배가

② "유머 놓치면 후회" '어벤져스3'엔 가디언즈 히어로들이 합류, 웃음의 올스타전 기대

③ "쿠키영상에 주목" 엔딩 크레디트 전후에 나와…다음에 개봉할 영화의 예고편 성격


'어벤져스3' 사전 예약률 93%…명당 좌석은 암표 거래도


◈한겨레《"이런 시월드 화나요" 외치는 날을 꿈꾸죠》

웹툰 '며느라기'

수신지 작가 인터뷰


초짜 며느리 민사린의 소소한 얘기

'강요 아닌 강요' 침묵 구조에 균열


"평범하지만 겪어봤음지한 이야기들

반응? 시어머니는 예상밖 감정이입

친정 엄마는 적당히 하라네요. 하하"


인스타그램·페북 합쳐 60만 팔로어

올초엔 단행본 출간 1만5천권 팔려


◈한국《마블 영화 10년…한국의 문화가 되다》


2008년 아이언맨부터 18편

국내 관람객 8400만명 달해

1020세대 때 처음 접한 관객들

굿즈 상품 구매도 아낌 없어


내일 개봉하는 '어벤져스3'

아이맥스관 암표까지 등장



스포츠 TOP


◈조선《이번엔 NHL(북미 아이스하키리그) 별들과 맞짱…두렵냐고요? 천만에요》


백지선 감독의 아이스하키 대표팀

내달 월드챔피언십 톱디비전 출전


"전문가들, 0대10 넘게 질거라는데

우리 선수들 눈빛 좀 보세요

당당하게 맞설겁니다"


◈중앙《1위 상륙작전 꿈꾸는 SK '로맥아더 장군'》

로맥, 홈런·타점·장타율·OPS 1위

맥아더 장군 이름 따온 별명도 얻어

파워에 정확도 더하면서 '해결사'로


◈동아《전북 한팀서만 210승 '봉동 이장'…이동국 부활 담금질 '재활공장장'》

K리그 최다승 타이 최강희 감독


2005년 부임 뒤 亞챔스 우승에도

리그 부진에 2008년 팬 "떠나라"


선 굵으면서도 믿어주는 리더십

은퇴 몰린 선수들 기회 줘 대성공


◈경향《가장 어울리는 자리로 '골프 여제'가 돌아왔다》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복귀


LPGA LA오픈 공동 2위 올라

2년6개월 만에 다시 정상으로


부상 극복 뒤 왕좌 탈환 유례없어

커리어 그랜드슬램·명예의전당

동시에 이뤄 당대 최고선수 입증


◈한겨레《지금이, 박인비의 전성기》

2년6개월 만에 세계 1위 탈환


LPGA 투어 LA오픈에서 준우승

상금·올해의 선수 포인트도 선두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 위업 뒤

2016·2017시즌 부상으로 고전

3월 파운더스컵부터 '재기 신호탄'

"순위는 유동적…나의 골프가 중요"


◈한국《박지성 '월드컵 입담 삼국지' 출전하나》

SBS 해설위원 맡을 가능성 높아

냉철한 분석 꼼꼼한 해설 이영표

톡톡 튀는 예능감 안정환 위원과

방송3사 치열한 시청률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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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동시 시동》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만날 것"

김정은 "朝·美 대화" 공식 언급


회담 조율의 관건은 비핵화 방식

탐색 끝내고 본격 줄다리기 시작


❍ 트럼프 뒤에서…볼턴 美안보보좌관 업무 개시


❍ 김기식 '수상한 후원금'

'형과 경영권 분쟁' 효성 조현문의 부인, 2015년 500만원 후원

김기식, 5개월후 '조현준 효성 회장 비자금' 금감원 조사 요구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비서와 '땡처리' 외유"

-2015년 공무로 갔다던 유럽에선

-KIEP 돈으로 '로마 관광' 드러나


❍ 광화문 광장, 도로 한쪽 걷어내고 3.7배 넓힌다

-서울시·문화재청 "2021년 완공"


❍ 민정수석실, 全부처에 '적폐청산 결과 총정리' 문건 돌려

-재발 방지 경고하며 마무리 수순

-文대통령 "중·하위직 공직자엔

-적폐청산 관련 불이익 줘선 안돼"


❍ '어버이날 공휴일' 찬반 논란

-청와대 "추진"…野 "선거용, 반대"


◈중앙《김기식 후원금으로 '땡처리 외유' 논란》


김성태 "임기 종료 직전 유럽 외유

국고 반납하지 않고 써버린 의혹"

김기식, 후원금 400만원만 반납


의원 때 재산 4억원 넘게 늘어나

금감원 "가족 적어 돈 쓸일 없어"

청와대, 찌라시에 이례적 반박


❍ 대북 강경파 볼턴 취임


❍ '주52시간 충격'도 돈으로 떼우려는 정부

-'1인 40만원' 월급 감소분 보전 검토

-업계 원하는 유연 근무제는 거부


◈동아《5말6초 회담…트럼프-김정은 동시 공식화》

트럼프, 각료회의서 北접촉 공개

"비핵화 협상할것" 의제 첫 언급

김정은, 黨 정치국회의 소집

北 "남북 북미대화 방향 분석"


❍ 軍지휘관 모인 백악관


❍ 北 수뇌부 회의


❍ 한전 vs 협동조합 갈등 학교 태양광 사업권…靑, 한전 불러 포기압박

-협동조합의 '사업중단' 요구 전해


❍ '유령주식' 매도때 정보유출 여부 조사

-삼성증권 16명 주식매도 전후

-선물거래 일주일전의 최대 96배

-외부 투자세력과 연계 가능성


❍ "김기식,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외유성 출장"

-野 "KIEP 출장 갔던 비서 동행

-국고 반납해야할 정치자금 사용"

-검찰에 金 고발…靑 "해임 없다"


◈경향《효성, 공정위에 수차례 '구명 로비' 의혹》

'계열사 동원 자금 지원' 혐의 검찰 고발 막으려 "조현준 회장만은 꼭 빼달라"


공정위 관계자들 증언 잇따라

"3월부터 다양한 방법 접촉 시도"

효성 측은 "사실 아니다" 부인


❍ 미, 시리아 군사 응징 '초읽기'

트럼프 "곧 중대 결정" 행동 시사…러시아 "심각한 결과 초래"


-화학무기 싸고 미·러 긴장 고조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 회의


❍ 트럼프 "5말6초 정상회담"…김정은, 북·미 대화 공식화

-북·미 비공개 접촉 후 본궤도

-백악관 "훨씬 다른 관계 희망"

-북, 김정은 회담 언급 첫 공개


❍ 문 대통령 "재활용 혼란, 대응 부족 송구"

-"모든 부처 함께 고민해봐야"

-순환 단계별 개선대책 주문


◈한겨레《삼성전자, 별도 팀 꾸려 '노조와해 총괄TF(삼성전자서비스)' 지원 정황》


검찰, 노조파괴 6천여 문건 수사중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TF' 확인


TF 아래 '교섭·상황·언론대응' 3개팀

노조와해 전략 짜고 실행까지 체크

검찰 '삼성 지원 아래 이행' 파악


❍ 정상회담 이끌 북-미 수뇌부들


❍ 무심코 내뱉는 "먼지차별"…당신도?

"여자가 왜 그래?" "장애 딛고 성공"…


일상의 편견·차별 체크해보세요


❍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사전접촉 인정…"비핵화 합의 희망"

-북 매체들도 날짜 등 첫 공식 언급


◈한국《서울 1번가 광화문광장 10년 안돼 또 '성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1년까지 차도에 갇힌 광장 넓히고

역사광장 조성해 3.7배로 면적 확장

세종대로 10차로서 6차로로 축소


"도쿄 긴자·파리 샹젤리제 거리도

이렇게 자주 바꾸진 않아" 지적

지방선거 두 달 앞두고 결정 논란도


❍ 트럼프 "5말6초 북미회담"…백악관 "단계적 비핵화 없다"

-각료회의서 "北과 접촉" 첫 공개적 언급

-한미FTA 재협상과 연계 의향 다시 거론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文대통령 "적폐 청산 관련 중하위 공직자 불이익 안돼"

-"재활용 폐기물 혼란" 국민에 사과


◈서울《5말6초 회담…북·미 공식화》

트럼프 직접 언급 6시간 만에

김정은도 北언론에 전격 공개

"의제·장소 높은 수준 합의" 관측


❍ 고운 몸매·순결…성편견 부추기는 21세기 여중·여고 교훈


-2곳 중 1곳꼴로 '순결' 등장

-'참아라' '용서' 등 수동성 강조


-"설립자 이념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변화 맞춰 교훈도 바꿔야"


❍ 가나서 납치된 선원 3명 모두 무사한 듯

-나이지리아 남부에 억류 추정

-해적·선사, 석방 협상 진행 중

-정부 "안전한 귀환 위해 노력"


❍ 시진핑 "금융·車 개방 확대"…美에 화해 손짓

-하이난 보아오포럼 개막 연설

-"지재권 보호·車관세 낮출 것"


◈세계《트럼프 "5월·6월초 김정은과 비핵화 협상"》

볼턴 취임일 회담 불발 우려 불식


백악관 각료회의서 北·美 접촉 밝혀

"北 시간 벌어줄 협상에는 관심 없어"

靑 "잘 진행돼…우리쪽 의견도 전달"

김정은, 회의서 北·美대화 첫 언급


❍ 꽃샘추위 물러가니 미세먼지 몰려온다

-오늘 수도권·충청 등 '매우 나쁨'


❍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404만주 처분

-공정위 지침 수용…5821억에 매각

-삼성, 순환출자 7개서 4개로 줄어


❍ "적폐청산, 공직자 처벌이 목적 아니다"

-文대통령 "제도·관행 바로잡는게 중요

-방침에 따른 중하위직 불이익 없어야"


◈국민《'한미硏 개혁안(지난달 19일 작성)'에 소장 교체 명시》

본보, 관리감독 대외경제정책硏 문건 입수


부소장 자리는 폐지 요구

정책 환경 변화 등 이유 들어

개혁 카드로 인사 압박

정치적 판단 개입 가능성

스스로 논란 초래한 측면

지원 끊긴 연구소 내달 폐쇄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회의 공개


❍ 北·美 '긍정 신호' 교환…5말6초 정상회담 훈풍

입 맞춘 듯 나란히 회담 공식화


-트럼프, 사전 접촉·일정 표명

-"서로 존경심 갖고 비핵화 협상"

-김정은, 정치국회의서 첫 언급


-'슈퍼 매파' 볼턴 업무 시작

-양측 비핵화 수싸움 본격화

-낙관적 판단은 아직 일러


❍ 정책 오류만으로 일선 공무원 처벌 '제동'

文 대통령 "중하위직에 책임 물으면 안돼"


-"전적으로 결정권자 책임"

-역사교과서 징계 과잉 판단

-공직사회 동요 달래고

-적폐청산 가이드라인 제시


◈매일경제《외국인(재외동포 포함) '먹튀 의료' 횡행…제2건보공단 추진》

보험료 석달 내면 수천만원 혜택

외국인치료에 건보 1735억 적자

의료계·정치권, 혈세 낭비막을

외국인 전용건보 설립 공감대


❍ 9억넘는 새아파트 특별공급 없앤다

내달부터 투기과열지구서


❍ 트럼프 "5월 또는 6월초 北과 정상회담"…김정은도 첫 언급


❍ 삼성 순환출자 고리 해소 시작됐다

-SDI, 물산株 5600억 처분성공


❍ 시진핑, 新개방 선언…속내는 철저한 中이권

[뉴스 & 분석]


❍ 勞社 자구안 제출…STX조선 법정관리 피할듯

-무급휴직 통해 고정비 40% 감축


◈한국경제《신한금융, 2.5兆에 ING생명 인수한다》

MBK와 지분 59% 매입 합의

이달 말께 우선협상자 될 듯

금융그룹 1위 '재등극' 기대


❍ "달러 매도·매수액도 밝혀라" 시장개입 다 보겠다는 미국

-'환율 주권' 침해 논란에

-換투기 세력 악용 우려도


❍ 트럼프 "5末6初(5월 말 또는 6월 초)에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

-김정은도 정치국 회의서 北·美대화 논의…정상회담 공식화


❍ 시진핑 "車·증권·보험社 외국인 과반지분 허용"

-美에 통상전쟁 '협상' 메시지

-車관세 인하·지재권 보호 약속


❍ 분양가 9억 넘는 주택…특별공급 대상서 제외


◈서울경제《벤츠 '매머드 할인 실탄'…국산차 씨말리나》

회사채 1,600억 규모 발행

9월까지 자금 5,000억 조달

최고 1,200만원까지 할인 공세

판매부진 국내차 충격 불보듯


❍ "색연필·레고블록처럼 코딩, 놀이하듯 배워야"

[미리보는 서울포럼 2018]

'코딩 전문가' 린다 리우카스


-"디지털 설계·이해능력 커져"


❍ 北 11인 회의…트럼프 "북한과 5말6초 회담"


❍ '혈세' 청년몰은 되고…대형쇼핑몰은 막는 정부

[이슈&워치]지역경제 회생 방식의 두 얼굴


-지역경제 살린다고 229억 쓰면서

-고용효과 큰 아웃렛 등 출점금지

-유통 '빅3' 일자리 6만개 무너져


❍ 삼성증권 전산에 '합격점'…'눈먼심사' 금감원 책임없나

-고유의 배당 업무 허점에도

-준은행 상품 취급 가능 결론


❍ 유커가 돌아왔다

-사드보복 후 1년 만에 증가 반전

-단체관광 등 풀려 週 최대 15%↑


◈부산《국토부, '수용력 뻥튀기'로 김해공항 확장 제동》

김해공항 '혼잡 완화 보고서'


국제선 청사 수용력 산출 때

'집중률' 임의로 낮춰 적용

수치상으로 350만 명 늘려


확장 대신 시설 재배치 고려


❍ "靑 해양전략비서관 해양전략위 신설…공약으로 채택하라"

-부산시민단체, 긴급 성명


❍ 국립부산국악원 10주년


❍ 트럼프 "5월~6월 초 북·미 정상회담"

-백악관 각료회의서 공식화

-김정은도 개최 사실 언급

-비핵화 방식 기싸움 여전


❍ 검찰, '갑질 외유' 김기식 수사 착수



정치 TOP


◈조선《평양 회담 제의에…美 "미국차들 성조기 달고 누비면 감당되겠냐"》

[美北정상회담 공식화]

美北,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장소·시기·의제 '수싸움' 돌입


장소 놓고 상당시간 진통 예고

시기는 '5말6초'로 다소 늦춰져

준비기간 필요, 앞당기지 않을 듯


비핵화 논의 한다지만 방식 달라

北은 단계적 폐기·보상 원하고

美는 단기간에 완전한 폐기 요구

경제적 보상에도 부정적 견해


◈중앙《김기식 문제 없다던 조국 '김기식 고액강좌(2015년 개설 미래리더아카데미)' 이사·강사였다》

[김기식 논란 확산]

더미래연구소 고액 강좌 의혹


김성태 "수강료 350만→600만원

국감 앞두고 피감기관 상대 모집"


금융권 참가자 "업계에 칼 댈 때

사람 보내달라는데 어찌 거절하나"


◈동아《피감기관 지원 출장이 관행?…의원 대부분 "한번도 안갔다"》

[김기식 부적절 해외출장 파문]

김기식은 "관행이었다"는데…


17대 국회서 정치자금법 개정

2014년 국토위 외유 기소되기도

金 출장땐 청탁금지법 논의 한창

의원들 "관행 발언 국회명예 먹칠"


◈경향《'천하의 인재' 찾는다더니…》

① 홍준표 사천 ② 영입 실패 ③ 친박·탄핵반대 세력 복귀


얼룩만 남긴 한국당 공천


서울 김문수 전 지사·세종 송아영 부대변인 추대

홍준표 "반발 무마, 내부결속 다지려 조기 마무리"

호남은 미정…TK에만 몰려 전국정당화엔 실패


◈한겨레《트럼프 "상호 존중 표시할 것"…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올라》

[격동의 한반도]

북-미 회담 공식화


수차례 물밑 접촉서 신뢰 구축

북 원론적 비핵화 의지 밝힌듯

'첫 조처' 치열한 줄다리기 예상


◈한국《野 "김기식 의원 임기 말엔 땡처리 외유(2016년 5월 20~27일)" 추가 의혹·검찰 고발》


한국당 "반납할 정치자금으로

독일·네덜란드 등 외유 다녀와"

로마 출장선 관광 일정 의혹까지

금감원장 자진사퇴 전방위 압박


金 "당시 관행" 로비성 외유 부인


與 "금융·재벌 개혁 좌초 의도"

여비서 부각 프레임에도 반발



사회 TOP


◈조선《태풍같은 강풍…교회 첨탑 꺾이고 선상 웨딩홀 떠내려갔다》

초속 20m 바람…전국 곳곳서 피해 속출


화성, 프로야구 2군 경기장

전광판 고꾸라져 경기 취소

파주, 가로수가 전깃줄 덮치며

2시간 이상 1000가구 정전 사태

제주공항, 100여편 운항지연


◈중앙《여야·정부·진보·보수, 대입 정책 놓고 중구난방》

지금 중3 대입 개편 시안 오늘 발표

보수성향 단체선 정시 확대 지지

진보단체는 여당·교육부 거센 비판

"수능은 줄세우기" "학종은 불공정"


◈동아《"남편 장애 있어 결혼했나" 이주민 가슴에 대못 박는 사람들》

다문화가정에 편견의 시선 여전


"동남아 못살아서 시집 왔냐

아이는 한국말 할 줄 아나"

이주 여성들에 언어폭력 심각

식당 주민 서투르면 쫓겨나기도


이주민 환대지수 OECD 최하위권

"혈통주의적 문화 바꾸는게 시급"


◈경향《"전 은행장 아들, 원래는 떨어뜨려야 하는데 합격시켰다"》

신한금융그룹 임원 자녀 특혜채용 의혹 자료 입수


고위간부들 직간접 영향

인사부 관계자 진술 확인

특혜자 '보직'도 지속 관리


금감원, 채용비리 특별검사

신한 측 "특혜 없었다" 부인


◈한겨레《"수도권 폐비닐 대란은 월 20억 비용 탓"…누가 내야 할까》


'폐지 등 수익으로 상쇄' 재활용업체들

"더 이상 처리비용 부담 못해" 호소

비닐생산자·주민·정부서 부담 져야


폐비닐 독립적 재활용 구조 시급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 활용하고

시민·지자체 철저 분리수거를" 지적


◈한국《부모 모르게 미성년 조사…경찰 인권불감증》

판단 착오·실수·업무 태만 이유

인권위 권고에도 상황 되풀이

럭비공 10대 극단 상황 몰수도



국제 TOP


◈조선《트럼프 "시리아에 곧 중대결정"…남미 순방까지 취소》

美, 군사 조치 임박한 듯…러시아 "美 개입 땐 중대한 파장" 반발


시리아 인근엔 美미사일구축함

1년 전 美공습 때와 상황 비슷


유엔 美대사 "러시아의 손

시리아 아이들 피로 뒤덮였다"

결의안 무산돼도 독자 조치 시사


◈중앙《트럼프 "5말6초 북한과 회담…그들도 비핵화 합의 희망"》

[북·미 정상회담 진전]


강경파 볼턴 업무 착수한 날 언급

"양측 상당한 존중 표할 것" 자신감


김정은, 당 회의서 북·미대화 공식화

"북·남 수뇌 상봉" 날짜·장소도 공개

청와대 "북·미 접촉 잘 진행되는 듯"


◈동아《트럼프 "곧 중대결정"…美 미사일구축함, 시리아 해안 이동》

'화학무기' 보복…군사공격 임박


"잔혹행위, 미국 힘으로 멈출것"

백악관서 군지휘관 회의도 열어

작년 4월엔 미사일 59발로 응징


美 헤일리 "정의 지켜볼 순간"

러 대사 "군사행동땐 중대결과"

안보리서도 해법놓고 정면충돌


◈경향《미, 토마호크(순항 미사일) 탑재 구축함 배치…러 '발끈'》

'시리아 갈등' 일촉즉발


미 "러, 부끄러운 것 몰라"

러는 "직접 진상규명 하라"

유엔 안보리서도 정면충돌


◈한겨레《아, 시리아…미 vs 러 무력충돌 치닫나》

미 "많은 군사적 선택" 위협

러 "중대한 파장 초래" 경고


화학무기 사태 일파만파


트럼프 "화학무기, 시리아·러 책임"

구축함 '시리아 타격권' 지중해 배치

미, 보복해도 이후 대책 마땅찮아


러 "화학무기 공격설은

'반러 동맹' 위해 조작된 것" 반발

러 증시 '미 추가제재' 우려에 11%↓


◈한국《트럼프 보란듯…자유무역 보따리 푼 시진핑》

보아오포럼 개막연설 "개방 확대"


금융시장 개방하고 투자제한 완화

車 관세인하·지재권 보호 강화 등

美 요구사항 대폭 수용 '러브콜'

미-중 무역전쟁, 협상국면으로



경제 TOP


◈조선《삼성SDI, 물산 지분 전량 매각…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지분 2.11%…404만주 처분

순환출자 7개에서 4개로 줄어


◈중앙《구조조정 원칙 손 뒤집듯 바꿔…노조 버티기 자초》

컨트롤타워 실종된 정부 구조조정


자구안 제출 기한 넘긴 STX조선

"법정관리" 공언 몇시간 안 돼 번복


구조조정 주도권 금융위→산업부

금융 외에 고용·지역 논리 끼어들어

한국GM 등 다른 곳에 악영향 우려


◈동아《"이참에 없애라" 삼성證 사태 불똥 튄 공매도》

청와대 청원 20만건 돌파


"무차입 공매도 얼마든지 가능"

개인투자자들 중심 폐지론 거세


당국 "시장 유동성 키우는 효과

무조건 폐지 주장 옳지 않아"


전문가 "개인에 공매도 門 넓혀야"


◈경향《미세먼지가 바꾼 당신의 하루》

눈뜨자마자 대기 수치 체크 '꼼꼼'

나갈 땐 스모그 패션으로 '꽁꽁'

집에 오면 공기청정기·건조기 '쌩쌩'


◈한겨레《정부·산은 'STX조선 자구안' 수용…법정관리 피했다》


산은쪽 "일부 검증 절차 남았지만

노사 합의안 수용으로 가닥 잡아"


노사 "인력감축 없이 인건비 절감"

6개월 무급휴직·임금삭감 합의


'5년간 고통 분담' 지속가능성 논란

경영정상화까진 여전히 험로


◈한국《금감원 "신한금융 특혜 채용 의혹, 입사 시기 상관없이 검사"》


신한은행·카드·캐피탈 등에

전·현 임직원 자녀 24명 입사


타은행보다 내부 결속 세고

경영진 인사권 강해 여지 많아


신한금융은 의혹 전면 부인

"자녀가 금융권 취업 땐 권하지만

청탁 원천 차단 채용제도 운영"



문화 TOP


◈조선《왜 모두가 그리워할까, 80년대 그 시절》

전세계는 80년대 추억의 복고

스필버그 영화선 당시 노래 흐르고

일본 전역엔 디스코 클럽 부활

국내에도 오락실·롤러장 생겨


◈중앙《신선하다, 비명 지르면 큰일 나는 공포영화》

신예 감독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리'에 초점, 미국서 흥행돌풍

한국에선 정범식 감독 '곤지암'

유튜브 세대 겨냥, 230만 돌파


◈동아《"무당을 이긴 작가? 엄마가 글쓰지 말라고 굿까지 했죠"》

'나는 이렇게 드라마 작가가 됐다'

김동경-유영주 씨의 변신 성공기


수학강사-게임회사 그만둔 뒤

150대1 경쟁 뚫고 교육센터 입성

의견차 조율법 등 경험 전수받아


교도소-소방방재청 실무자 만나

왜곡 막을 현장취재 중요성 느껴

탬버린 배우다 손목 나가는 줄


◈경향《벚꽃 흩날릴 무렵…세월호의 기억과 진실, 새롭게 꽃피다》

[참사 4년…그날을 기리다]


연극▶ 세월호의 시선으로 원작 재해석한 '혜화동 1번지'의 신작 주목

영화▶ 가상의 섬 소재로 희생자들 진혼, 침몰 원인 캐는 작품들 개봉

방송▶ 세월호 세대의 트라우마와 남겨진 이들의 얘기 다룬 다큐 선봬


◈한겨레《"학술고전 번역은 지식 축적의 토대…국가가 나서서 살려야"》

대담│'번역청' 설립을 제안하며


'번역청 설립' 국민청원 낸 박상익 교수

-서양학술 500년은 번역의 역사

-우리는 유럽의 16~17세기 수준

-학술 고전 번역 1차 과제 삼아

-사상사 큰줄기 잡을 고전 선별해야


20년 학술출판 이승우 기획실장

-'신학대전' 같은 고전

-출판사 홀로 번역·출판 꿈도 못꿔…

-국가가 학계·출판계 아울러

-기획·집행력 지닌 컨트롤타워 돼야


◈한국《"처음부터 시청자 눈길 잡아야…첫 회를 야하게"》

조급증에 빠진 드라마


'착한 마녀전' '나의 아저씨' 등

불륜·욕설·갑질 등 등장


"입소문만 퍼진다면…"

방송사는 잇단 비판에 무반응



스포츠 TOP


◈조선《꽃보다 왕서방…"연예인 말고 야구하러 왔어요"》

'대만출신 KBO 1호' NC 왕웨이중

3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 1.71

"MLB선 불펜…선발 원해 한국행

볼넷 내주느니 안타 맞는게 나아

한국 '빨리빨리 문화' 내게 맞아"


◈중앙《잡초처럼 밟히던 식스맨, 우승 제조기로 만개》

6년 연속 우승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주전·식스맨 똑같이 관심 가져야

우승은 목표 아닌 노력에 대한 검증

기대주 박지수로 여자농구 부흥을"


◈동아《두산 미스터리》

홈런 7위 안타 9위 평균자책점 7위

파죽의 5연승 어느새 단독선두


최주환-오재원 승부처마다 한 방

두산, 집중력으로 이기는 야구

마운드에선 이용찬이 잇몸 역할

"팀 정비되면 훨씬 무서워질 것"


◈경향《낯선 상대·7일 공백 넘어 '생존 경쟁력' 증명하라》

류현진, 오타니가 제압했던 오클랜드 상대로 오늘 두 번째 선발 등판

유망주 뷸러, 5선발 위협…흔들렸던 밸런스 되찾고 투구 이닝 늘려야


◈한겨레《연필 대신 '핸드볼 공'을 잡는 학교》

핸드볼학교 '제2 캠퍼스' 연다


수업은 핸드볼 뜀틀·이어달리기…

선생님은 임오경·장리라 등 스타들

놀이하듯 배우니 지루할 틈 없어


올림픽공원 본캠퍼스 인기 힘입어

14일 노원구서도 8개월 일정 개교

140명 모집…전국 확장 초석 기대


◈한국《"한정판 농구화 내기" vs "해트트릭 꿈 깨라"》

오늘 경남-전북 '공수 괴물' 격돌


개막전 해트트릭 노트북 챙긴 말컹

3골 못 넣으면 구단측에 사주기로

유럽 원정 평가전 담금질 김민재와

그라운드 중앙서 자존심 걸고 승부


최강희 "민재가 물컹물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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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실패한 로비(로비 받았지만 혜택 안줬다)"라며…靑, 김기식 감싸기》

접대 외유 의혹에 "임명철회 없다"

金금감원장은 "죄송한 마음 크다"

한국당 "검찰, 즉각 수사 나서야"


❍ "한국 정부가 美싱크탱크 검열"…워싱턴이 발칵

[강인선의 워싱턴 Live]


-한미연구소 예산 지원 중단 후폭풍…미국 외교街 "이럴 줄 알았다"

-"지원한다고 입맛대로 영향력 행사" 수십년 쌓은 신뢰 무너질 수도


❍ 시리아 또 화학무기 공격…트럼프 "아사드 지원한 푸틴과 이란, 큰 대가 치를 것"


❍ STX조선 9개월 만에 또 법정관리 눈앞

-오늘 자구안 제출 데드라인

-노조, 사측 구조조정안 거부


❍ 美 CIA·北 정찰총국, 제3국서 정상회담 비밀 접촉

-北, 비핵화 논의 의사 직접 전달


◈중앙《중재카드로 뜨는 '2년(트럼프 임기) 내 완전 비핵화'》

여권 인사가 언급한 청와대 전략


북·미 상호 선제적 신뢰조치 필요

북한은 핵 개발 특정 단계 들어내고

미국, 상응하는 제재조치 해제 가능

CIA·정찰총국 북·미회담 조율 시작


❍ 눈 맞은 벚꽃…꽃샘추위 물러가면 또 미세먼지


❍ 국내 페북 가입자 최대 8만5709명 개인정보 샜다

-페북, 내일까지 개별 통보 예정


◈동아《규제 풀었더니, 일자리 매듭이 풀렸다》

한국경제硏 5개 업종 고용 분석


화장품업 허가제→등록제 완화

업체수 5배, 일자리 2배로 늘어

"재정 부담 주지않는 최선의 정책"


❍ 페트병 재활용 쉽게 색상-재질 제한하기로

-환경부, 이달부터 적합성 평가


❍ 겨울 같은 봄


❍ "CIA-정찰총국 비밀접촉 정상회담 논의"

-CNN "수차례 만나 장소 등 협의

-美 폼페이오-北 김영철 라인 주도"


❍ 中매체 "6·25 같은 의지로 美와 무역전쟁"

-관영 환추시보 "美 쳐부술것"

-美-中 항모 남중국해 맞불 훈련


◈경향《전·현 임원 자녀 24명…신한금융 '수상한 채용'》

라응찬·한동우 전 회장 자녀 포함

은행·카드 등 현재 17명 근무 중

"사측, 대행사에 정보 제공" 의혹도


❍ 눈꽃 핀 벚꽃


❍ "남녀가 일·가사 함께…반세기 만에 역할 급변"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70대 반예가 전하는 스웨덴의 과거·현재


-부모 세대엔 여성이 육아 전담

-공보육·경제 혜택 등 늘면서

-우리 세대부터 변화 시작돼


❍ 100조 '배당착오' 삼성증권 오늘 특별검사

-금융위 "모든 증권사 일제 점검"


◈한겨레《죽기 직전까지도 '가면'에 속았다》

스토킹 살인…3명의 비극

① 동생 잃은 언니의 후회


일방적 구애에 시달리던 동생

협박·폭행 안 당해 신고 않고

가족의 경계심도 다소 낮았다

동생은 마지못해 몇번 만났지만…


❍ 삼성 노조파괴 문건 '마스터플랜' 나왔다

-검찰, 문건 확보…실행 여부 수사

-노조설립 방해 등 구체 전략 담겨


❍ "북·미 정상회담 장소, 평양-워싱턴 놓고 협의"

-소식통 "접점 못찾으면 한국 가능성"


◈한국《"인건비 40% 뛰어" 막막한 도금공장 사장님》

[제2의 근로혁명…길을 묻다]


최저임금 16% 올랐지만 타격 더 커

3D 업종이라 외국인 노동자 많은데

숙식비는 최저임금에 포함 안 되고

신입 급여 오르니 숙련공도 올려줘


재정 나빠졌는데 근로시간도 준다니…

정부, 뿌리산업 아우성 귀 기울여야


※제2의 근로혁명


2004년 '주5일 근무제' 도입에 이어,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주52시간 근무, 최저임금 인상 등이 불러올 근로, 산업 분야의 변화를 통칭하는 말


❍ 증평 모녀의 비극, 두 달간 이웃도 지자체도 정부도 몰랐다

-40대女 생활고에 네 살배기 딸과 자살

-수도료 등 수개월 미납, 청구서 수북해도

-아파트 거주자는 당국 인지 늦어져

-송파 세 모녀 사건 후 4년, 사각지대 여전


❍ 김영춘 "北 해주·원산 등 항만 개발 협력사업 추진"


◈서울《스위스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논술형시험 고교 도입 검토》

토론식으로 수업 후 서술형시험

교육부, 객관식 평가 대안 연구

교육현장선 채점 공정성에 우려

대학과목선이수제 적용도 검토


❍ 文대통령·김정은 핫라인…이르면 이번주 설치한다

-실무회담 한 번 더 갖고 매듭

-통화 시기 고위급회담서 결정


❍ 북·미 정보당국 직접 만나 정상회담 조율

-美 폼페이오 국무지명자 전면에

-정상회담 장소 울란바토르 부상


❍ "졸업생 선배님 미투 지지합니다"…여고 창문에 붙은 '#WITH YOU'


❍ 어민 10명 중 6명이 60대 이상 '어업의 위기'

[어촌이 늙어간다]


◈세계《사기에 멍드는 한국…깊어지는 '불신의 병'》

피해사례 2016년 51만건 껑충

대부분 지인에 속아 '가슴앓이'

강력범죄보다 가볍게 봐선 안돼

타인·국가신뢰도 OECD 하위권


❍ 초록과 백설 사이…봄의 두 풍경


❍ "北·美, 정상회담 준비 비밀리에 접촉중"

-CNN "양국 정보당국 수차례 만나

-회담장소·날짜·의제 등 물밑조율

-北, 평양 제안…울란바토르도 거론

-회담 시기 5월말·6월초 될 수도"


❍ 최저임금發 물가인상 바람 전방위 확산

-외식·식품·영화 관람료 줄인상

-택시 기본료도 하반기 오를듯

-생활물가 들썩…가계 '주름살'


❍ "韓 제조업 경쟁력, 中에 이미 추월당해"

현대경제연구원 보고서


-2015년 中 세계 3위…韓 5위 '뚝'

-"자동차·철강 등 주력산업 부진탓"


◈국민《고임금이면 된다?…'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1순위》

[청년들이 말한다…좋은 일자리란?]

월급 더 줄테니 중소기업 가라는데…


본보, 폴리텍大 150명 설문


임금보다 복지·휴가 등 꼽아

원하는 일 하며 여가 우선시

생각만큼 눈높이 높지 않아


정부 정책 방향과 시각차

돈이면 된다는 건 착각

청년실업 대책 손질 불가피


※한국폴리텍대학


24개 기능대학과 21개 직업전문학교를 통합해 2006년 출범한 국책 특수대학이다. 현재 전국 11개 대학 35개 캠퍼스로 구성돼 있다. 최근 5년간 졸업생 취업률은 80%를 넘는다. 이번 조사에는 4차 산업혁명과 연관성이 높은 교육과정을 지닌 5개 캠퍼스 재학생 150명이 참여했다. 응답자는 타 대학 졸업 후 폴리텍대학에 재입학한 이들로 선별했다.


❍ 성경륭(경사연 이사장) "한미연구소장 교체 결정 바꾸기 어렵다"

이사회 승인…외압설 일축


-"교체 이유는 불투명한 회계

-국제협력기관 특별 케이스"


-靑 "인사 논의 안했다" 부인

-한국당 "文정부 블랙리스트"


❍ 나락의 '증평 모녀'…신음 들어줄 곳 하나 없었다

[투데이 포커스]'송파 세 모녀' 사건 4년…끝나지 않은 비극


-남편·친정엄마 잇따라 사망

-외부와 접촉 끊고 두문불출

-우편함에 연체고지서 수북

-유서 "사는 게 너무 힘들다"


-집 보증금·차량 있었지만

-남편이 남긴 빚 독촉 시달려

-복지사각지대 발굴 형식적

-郡, 뒤늦게 연체가구 조사


◈매일경제《勞고집에…STX조선·GM 부도 초읽기》


STX, 오늘 법정관리 결정


한국GM 협력사 등 포함

17만개 일자리 '풍전등화'


❍ 환경부 행정무능 '심각'…재활용대책 6개월 방치

-작년 10월 입법예고후 손놔

-타이밍 놓친 정책 무용지물


❍ 갑질 애플에 1천억원대 과징금 추진

공정위, 이통사에 비용전가 혐의


❍ 눈에 파묻힌 벚꽃


❍ "美·北정보라인 제3국서 수차례 접촉"

-CNN 보도…靑 "좋은 신호"


❍ 서울머니쇼…"돈 버는 지혜 다 있어요"

[알립니다]

내달 10일 코엑스서 개막…사전등록땐 무료입장


◈한국경제《시늉만 내는 최저임금 개편…속 터지는 기업》

당정, 각종 수당·밥값 다 빼고

매월 주는 상여금·숙박비만 산입

中企·영세 자영업자 부담 외면


❍ 트럼프, 車시장 장벽…韓·日 자동차 겨냥

수입차 배출가스 기준 강화


❍ '남미 좌파 아이콘' 룰라 수감


❍ 주총 의결 정족수 20%(지금은 발행주식의 25%)로 낮춘다

-당정, 무더기 부결사태 대책 마련


❍ 유령주식 무한정 발행·거래 전혀 파악 못한 증시 시스템

-제2 삼성증권 사태 무방비

-감독당국 '뒷북' 전수조사


❍ 참이슬후레쉬 0.6도 순해진다


◈서울경제《'팻핑거'에 무력화된 증시시스템…'유령주식' 공매도 수술대 올라》

[이슈&워치]

삼성증권 배당사고 일파만파


靑 국민청원 쇄도…당국 특별 점검

정부, 공매도 제도 전반 개편키로


※무차입공매도=가상의 주식이나 채권을 팔아 결제일에 주식이나 채권을 구해 반환하면서 시세차익을 얻는 투자 방식. 주가 하락시 차익을 거둘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손해가 커질 수 있다.


❍ 금감원 몰래 빠져나가는 김기식

"공적 목적 출장…원장직 계속 수행"


❍ 교육에서 미래한국 길을 찾다

-'서울포럼 2018' 내달 8~10일 신라호텔서 개최


❍ 택배·편의점, 최저임금發 '어닝쇼크' 현실화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전망

-두달도 못돼서 100억 이상 줄고

-BGF·GS리테일도 매달 내리막


❍ '운명의 날' 임박 STX조선·GM 버티는 노조에…결국 파국 가나

-STX, 30%만 희망퇴직 등 신청

-"성과급 달라"는 한국GM 노조에

-카젬 사장 "납품 대금조차 없다"


◈부산《일가족과 함께 젖먹이까지 수용》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1985년 7월부터 12월까지

입소자 2000명 명단 확보

본보, DB 구축 검색 서비스


❍ '사랑의 보청기'를 드립니다

[알림]

본보 애독자 100명…대당 220만 원 상당


❍ 꽃샘추위 속 4월 진풍경…벚꽃과 눈꽃 사이


❍ '한국교원노조 사건' 57년 만에 무죄

-간부 이종석 씨 등 3명

-반국가행위 혐의 재심


❍ 최저임금 인상 탓?…물가 인상 전방위 확산

-선거 후 공공요금 오를 가능성



정치 TOP


◈조선《與 11곳 경선 흥행기대…野 경선없이 후보꽂기》

[6.13 선거 각당 경선은]


한국당 경선 대구·경북 2곳뿐

바른미래는 인물난에 현재 0곳


與 25일까지 TV토론회 등 빡빡

"경쟁 과열이 국민 주목도 높일것"


◈중앙《볼턴, 맘에 안 들면 협상장 박차는 스타일》

미 안보보좌관 업무 시작, 과거 사례


'처벌 약하다' 생물무기협약 판 깨

우방이 비난해도 미국 이익 우선

북핵 협상서도 '미국 퍼스트' 가능성

정의용이 당시 제네바 대표부 대사


◈동아《朴(박원순)캠프 건너편에 캠프 꾸린 안철수》


안국동 사무실 내고 창밖 보더니

"7년전 저기로 지지편지 들고가"

이번주 '중도 어필' 선대본 발족


한국당, 내일 김문수 후보 추대


◈경향《김기식 "공적 출장" 한국당 "자진 사퇴하라"》

커지는 해외출장 의혹에 금감원장 '적격성 논란'


의원 시절 한국거래소 등 피감기관 예산으로 3차례 외국행

한국당 "검찰 고발" 주장…김 "국민 눈높이 못 맞춰 죄송"


◈한겨레《북-미 정보기관, 정상회담 준비 위해 수차례 비밀 실무회담》

[격동의 한반도]


폼페이오 등 미 CIA 전담팀 가동

북 '평양 개최' 희망…미 의향 불분명

장소 확정 뒤 일정·의제 논의 수순


북-미 현재 '제3국 개최' 부정적

'한반도 운전자' 꿈꾸는 문 정부

"회담 지원 가능" 한국 개최 기대


◈한국《"난 뼛속 친노이자 친문, 친박의 마지막 그림자 지우겠다"》

[6·13 지방선거 인물 360˚]

<6> 박남춘 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유일한 인천 토박이

바닷가 주민과 교류도 많아

나만이 유정복 토박이론 깰 수 있다


現시장 재정정상도시 주장하지만

아직 빚이 10조1000억이나 남아

본청 부채 1조만 갚은 눈속임


원도심 전담 부시장제 도입

도시재생 총괄 기구 만들어

주민참여로 격차 문제 개선 유도



사회 TOP


◈조선《'4·3 간판' 내걸고…33개 좌파단체 反美 외쳤다》

범민련 등 250명, 美대사관 앞에서 "4·3학살 주범은 미국" 주장


"한·미 군사동맹 즉각 해체하라

여순사건, 국가폭력에 대한 항쟁"

4·3기념위 인사들도 시위 참여


◈중앙《7년 전 아내 죽인 남편 '술값 19만원'에 잡혔다》

생계 문제로 다투다 2011년 살해

살아있는 것처럼 쓴 카드에 덜미


◈동아《노점상이 상자 버리자 너도나도 휙휙…벚꽃길에 쓰레기 산》

여의도 벚꽃축제 또 시민의식 실종…'깨진 유리창의 법칙' 확인


노점상 식자재 상자-비닐 투기

시민들 아무렇지 않게 옆에 버려

사람들 몰리자 순식간에 눈덩이

미화원 "치워도 한시간 못 가"


◈경향《2020 정시 확대냐 유지냐…고려대에 쏠린 눈》

'수시대세 앞장' 고려대, 오늘 교육부 권고 수용 여부 논의

입시지도 교사·전문가 "중하위권 학생·학부모 타격 우려"


◈한겨레《증평 임대아파트서 숨진 모녀…이웃은 두 달 되도록 몰랐다》

임대·수도·전기료 등 고지서 수북

이웃과 왕래 없어 숨진 채 발견

"남편 숨진 뒤 힘들었다" 유서뿐

긴급생계비 지원 못받아


◈한국《광고 아이디어 뺏고 계약 취소…중소 대행사, 고객사 갑질에 눈물》

수백만원 돈 들여 입찰 통과해도

프로젝트 일방적 취소 통보 예사

법정다툼 땐 수 년씩 걸리고

찍힐까 우려 억울해도 속앓이만



국제 TOP


◈조선《시리아, 반군 지역에 또 화학무기…"어린이 등 100여명 사망"》

민간인 500여명 호흡곤란 증세

정부군, 러시아·이란 지원받은 듯


◈중앙《"남북 정상회담서 경제지원 약속 땐 북·미 회담에 악영향"》

[격동의 한반도]

북핵 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5]

야부나카 전 일본 6자회담 대표


북한의 비핵화 원칙적 합의만으로

경제제재 해제 나서서는 안 돼


북핵 단번에 전부 없애는 건 불가능

일괄타결론자도 시간 걸릴 것 알아


◈동아《'태양광 왕국' 꿈꾸는 중동의 '석유왕국'》


유가 하락-실업률 상승에 휘청

"脫석유" 에너지-경제 다각화

사우디, 日소프트뱅크와 손잡아


풍부한 일조량에 넓은 사막

발전단가, 세계평균 20%수준

원전보다도 저렴해 열풍 확산


◈경향《룰라, 결국 수감…브라질 대선 정국 요동》

부패 혐의로만 재판 6개

대선 도전 사실상 '좌절'

룰라 대체 후보 지명하거나

우파에 자리 내줄 가능성도


◈한겨레《룰라 결국 구속…브라질 대선 어디로》

지지자에 둘러싸여 경찰차 탑승

노동자당 "후보는 여전히 룰라"

후보 등록 땐 법원 판단 거쳐야

'지지율 1위' 룰라 없는 대선 될듯


◈한국《트럼프·시진핑, 싸우면서 속으론 웃는다》

무역전쟁 속 정치 실리


트럼프, 러 스캔들 등 묻혀가

지지율 45% 이상 고공 행진

"무슨 일 일어나든 시진핑과 친구

中, 무역장벽 거둘 것" 트윗


中 관영매체들 연일 반미 구호

시진핑 1인 지배 정당화 계기로



경제 TOP


◈조선《"대한조선 만세"》

망한다던 이회사, 어떻게 살아났나

구조조정 모범생 '대한조선'에게 배운다


머리띠 빨리 풀고, 허리띠 함께 조여

-선박 가격 하락에 긴축 빨리 돌입

-임원 연봉 20~40%, 직원 10% 반납

-제품까지 구조조정, 유조선 위주로


비슷한 중견 조선사 STX는…

-2015~2016년 구조조정 질질 끌어

-골든타임 놓쳐서 위기상황 맞아


◈중앙《송파·용인아파트는 왜 허위매물 신고가 많을까》

신고 건수 3배 급증, 집값 담합 의혹


특정 지역·단지서 조직적 움직임

조금만 싸게 내놔도 포털서 사라져

입주민들 "제값 받기 위한 것" 반박

정부, 업무방해 혐의로 처벌 추진


◈동아《환율 불안…수출전선 '빨간불'》

美-中 무역전쟁 겹쳐 우려 가중


2주간 원화가치 상승률 1.16%

G20 중 멕시코 다음 2위

북핵 등 한반도 긴장 완화땐

연내 달러당 1000원 선도 위협

차-반도체 등 수출품목 직격탄


◈경향《기업·청년에 맡겨진 '일자리 추경 약발'》

인력난 해소·안정된 소득 기회

정책 끊기면 인력 유출 등 위험

일각 "장기적·근본적 대책을"

전문가 "단기 처방도 필요해"


◈한겨레《약정 해방, 요금 자유…'자급제폰' 자리 잡을까》

[소비자 리포트]

프리미엄폰도 출시 바람 '시장 꿈틀'


가전매장·온라인몰서 구입해

원하는 통신사·요금제로 개통

삼성 갤S9 출시에 LG "우리도"


'24개월 약정'서 자유롭고

삭제 불가 기본설치앱도 없어

자급폰+알뜰폰요금 땐 값 저렴


국내 이용률 8%…외국은 61%

구입→가입 과정 발품 더 들고

기존 정보 직접 옮겨야 할 수도


◈한국《유령주식 거래는 사실상 위조지폐 유통…시스템도 감독도 '먹통'》

삼성증권 최악 금융사고


발행 주식도 자사주도 없어

시스템상으로 불가능한 배당

전산 입력만으로 가짜주 생산


30분도 채 안돼 주식 대량 매도

당국은 알지도 막지도 못해

피해 입증 등 보상도 혼선 예상


당국 "모든 증권사 일제 점검"



문화 TOP


◈조선《"요리는 접시 위에 '나'를 올리는 것…개성 담아야 살아남죠"》

佛 최고 요리사 알랭 뒤카스 인터뷰


미쉐린 스타 총 18개 받은 '스타'

어릴 때부터 음식 불평하던 입맛

"이제 나는 요리사 키우는 감독"


◈중앙《'부산행' 가상현실로…영화관 풍경이 바뀐다》

VR 콘텐트 어디까지 왔나


영화 '보는' 시대에서 '노는' 시대로

4D VR영화 '기억을 만나다' 개봉

헤드셋·현기증 등 단점 개선돼야


◈동아《밤샘촬영 일쑤인데…"주 52시간 근무, 가능한건가요?"》

[컬처 까talk]

영화-방송계 해법찾기 고심


"하루 18시간씩 주 7일" 제안 했다

"그게 대안이냐" 반발에 머리싸매


쪽대본 촬영-광고 수입 위주 편성

"근본적 문제 손봐야" 의견 많아


제작사 "비용 늘고 콘텐츠 획일화

증가분 정부지원 등 대책 마련을"


◈경향《예능·연기 캐릭터 나누고…솔로·유닛 때도 돌아갈 그룹은 있었다》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빅뱅 등 2세대 아이돌 롱런 이유


그룹 없는 솔로 생명 짧아

1세대 성패 보며 영리해져

계약 투명화·팬덤 지속력

오래 가면 기획사도 이득


◈한겨레《이런 청와대 어떤가요? 건축학도들의 유쾌한 상상》


'우리동네 청와대' 주제로 열린

정림학생건축상 12개 작품 보니


한강다리 밑 설치, 지방에 분점

도시 난민들과의 동거 등

"불통과 권력의 상징공간 벗어나

소박한 청와대·새 정치 기대"


◈한국《20세 차이 두 거장 "말이 필요없는 파트너"》


피아니스트 김선욱·첼리스트 지안왕

15일 롯데콘서트홀서 첫 듀오 연주

낭만주의 가득한 프로그램 구성


"섬세한 색채에 놀라움 금치 못해"

8년 전 지안왕이 먼저 교류 제안


"같이 연주하며 많은 것 배운다"

김선욱도 존경 표현하며 협업



스포츠 TOP


◈조선《흥행은 우즈, 실력은 우즈 키즈》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셋째날 우즈 40위로 떨어졌지만

시청률 오르고, 구름관중도 여전


우즈 보며 꿈키운 리드·매킬로이

각각 14언더·11언더파로 1·2위


김시우는 이븐파로 공동 21위


◈중앙《버튼, 우승 향한 첫 단추 누르다》

원주 DB, 서울 SK 꺾고 먼저 1승


프로농구 챔프 1차전 38점 맹활약

어머니 위해 핑크색 양말 즐겨신어

이상범 "미국 집 찾아가 재계약할 것"


◈동아《인기 최고 우즈, 절반의 성공》


3년만에 출전 마스터스 컷통과

3R 4오버 공동40위, 미흡해도

4R 티켓 최고 235만원 치솟아


김시우도 공동21위까지 순위 올려


◈경향《KIA, 올해는 '낮이밤이(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긴다)'》

넥센전, 시즌 첫 스윕…4연승

불펜 평균자책점 3.20 '걱정 끝'

"야간경기 공포감 없애주겠다"


◈한겨레《4시간44분 빗속 혈투…오재원이 끝냈다》


수차례 동점과 역전 거듭

9회말 오재원 끝내기 안타

두산, NC 11-10 꺾고 4연승


SK 김광현, 첫 패전 기록

기아, 넥센에 4-3 역전승


◈한국《혼자 38득점 14리바운드…버튼을 놓칠 수 없는 DB》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SK와 첫 경기서 3점 차 승리 견인

10년 만의 우승 유리한 고지 점령

"재계약 안 하면 집에 가서 눕겠다"

이상범 감독, 진심 드러낸 농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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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성과급 못 받은 GM노조, 사장실 점거》

"이젠 사장실이 노조 활동기지"…일부는 쇠파이프 들고 의자 부숴

사측 "자금난 탓…폭력행위 강경 대처" 한국GM 사태 파국 우려


❍ 수십억 지원한 해외 싱크탱크에 정부, 돈줄 끊고 '코드인사' 압박


-국책 연구기관인 대외경제硏

-한미연구소 예산 지원 돌연 중단


-한미硏 부소장 "北정권도 아닌

-한국 정부가 공격할 줄은 몰랐다"


❍ 삼성 스마트폰 제조라인 공개하는 고용부


-"산업재해 입증에 필요한 정보"


-삼성 "작업환경 보고서 공개는

-경쟁사에 운영 노하우 주는 셈"


❍ 연봉 2500만원 일자리 만들기, 세금 1억3360만원 쓴다

-정부 4조원 일자리 추경 편성

-군산 등 고용 위기 6곳엔 1조원


◈중앙《세금으로 배 사주고 일자리 떠안긴 정부》

현실성 없는 조선·해운 대책 논란


해운사에 3조 지원해 선박 구입

조선사엔 연 3000명 채용 못박아

공급 과잉 상황에 공급 확대 처방


금융위기 때도 해운사 유동성 지원

결국 업체 파산, 미봉책으로 끝나


❍ 사고버스 전복 막았다, 울산의 시민 영웅들


❍ 안철수 "박원순, 7년 못한 건 4년 더 해도 못해"

-서울시장 출마 선언 뒤 첫 인터뷰

-지난 대선 이어 야권 연대 부정적


◈동아《페트병 재활용 쉽게…무색으로 만들자》

색깔 들어간 페트병-스티로폼

재활용 어려워 수거업체들 꺼려

"日처럼 유색-복합재질 금지를"


❍ 한국GM 노조 '성과급 없음'에 반발, 사장실 점거


❍ 고졸 中企취업자에 3년간 5300만원 지원

정부, 3조9000억 '일자리 추경'


-고졸 입사하면 400만원 격려금

-대학진학땐 학기당 320만원 지급

-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 지원


❍ 朴 前대통령 구속 371일만에 오늘 1심 선고

-법원, 생중계 말라는 신청 각하


❍ 늦게 자고 라면 가장 많이 먹는 한국 고교생

한미중일 학생 생활습관 조사


-"자정후 취침" "週3회 라면" 최다

-"진학 스트레스" 58% 가장 많아


◈경향《청년일자리·위기지역 3조9000억 푼다》

정부, 군산·거제·통영·고성·창원 진해구·울산 동구에 추경 1조 투입

경영난 겪는 중기에 법인세 2년 유예, 창업기업은 5년간 100% 감면


❍ 아빠도 육아휴직 '90일 강제'…자영업자·프리랜서도 '유급'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 북으로 갈 묘목…"무럭무럭 자라라"


❍ 호흡기 질환·아토피 학생 '미세먼지 결석' 허용

-'나쁨' 이상인 날 전화로 통보


❍ 지금, 몸과 마음이 아픈가요?

주철환의 내 인생의 책 ④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장영희


◈한겨레《한·미 공조 '신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추진 "2022년 4위 수출국 목표"》

정부 '신통상전략'…TPP 가입 가닥

미국 설득해 동반 참여하는 방식

미·중과 통상 협력 확대키로

"수출주도 전략 못벗어나" 지적


❍ 처참한 사고 순간…시민들이 달려왔다


❍ 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 지정…1조원 푼다

-정부, 3조9천억 추경안 확정

-청년일자리 대책에 2조9천억


❍ 미 국가정보국장 "러시아, 김정은 초청"

-중 외교·국방 이어 북 외교 곧 방러

-한반도 둘러싼 북·중·러 '밀착' 행보


◈한국《현실로 다가온 '킬러 로봇'…윤리논쟁 점화》


카이스트·한화시스템 공동 연구에

해외 학자 50여명, 보이콧 서한

"AI 무기 개발하면 협력 거부" 경고

'터미네이터 논쟁' 한국에 불 붙어


구글 직원 3100명, CEO에 청원

"美 펜타곤과 AI 무기 개발 반대"


❍ F-15K 전투기 칠곡서 추락…조종간 끝까지 놓지 않은 듯

-비행임무 후 사고, 조종사 2명 사망 추정

-한미 연합훈련과는 무관…민간 피해 없어


❍ 청년 고용·지역 경제 '두 토끼' 추경 3조9000억 편성

정부, 국무회의에서 의결


中企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지원 등

일자리 창출 위해 2조9000억 쓰기로


'GM 폐쇄' 군산 '조선 침체' 거제 등 6곳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 1조원 투입


❍ 법무·검찰개혁위원회 "검사장 직급 없애라"

-대검 산하 개혁위는 "정원 축소" 권고


◈서울《청년 5만명 일자리에 2조 9000억 푼다》

文정부 3조 9000억 '봄 추경'


올 청년일자리 예산만큼 투입

구조조정 경남·전북 등엔 1조

野 "선심성" 국회 통과 난항 예고

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으로


❍ 사이버 성폭력에 우울증…수화통역사 첫 산재 인정

-음란행위 영상전화 14차례 받아

-정신적 외상에 7개월째 병원 치료


❍ 생명이 먼저다…가던 길 멈추고 달려온 '시민 구조대'


❍ 이번엔 '검찰의 꽃' 검사장 존폐 충돌

-법무부 개혁위 "직급 폐지"…대검 "규모만 축소"

-수사권 이어 또 시각차…차관급 예우 개선 주문


❍ '국정농단' 박근혜 오늘 1심 선고

-오후 2시10분부터 TV 생중계

-朴 중형 가능성…불출석할 듯


◈세계《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 지정…일자리 추경 3조9000억원 의결》


GM 공장폐쇄·조선업 불황 여파

정부, 실직자 재취업등 지원나서


金부총리 "재난수준 고용위기"

추경안 국회통과 땐 내달 집행


❍ 국내 첫 드론낚시대회에 초대합니다

[알립니다]


❍ 박근혜 오늘 1심 선고…'운명의 날'

-TV·인터넷 생중계…불출석 가능성 커

-국정농단 정점…중형선고 불가피할 듯


❍ 맨손으로…전복된 버스 떠받치는 시민들


❍ "北, 영변 원자로 인근 새 냉각시설 공사"

-38노스 "원자로 가동은 중단한 듯"

-비핵화 회담 앞두고 움직임 주목


◈국민《카이스트發 'AI 킬러로봇' 논란》

[투데이 포커스]전 세계 로봇학자 50여명 "카이스트와 공동연구 보이콧" 왜?


"인공지능 무기 만들지 말라" 공개 경고

자율살상무기 연관 기술 개발 의심

"포기 확신 줄 때까지 어떠한 협력 거부"

구글내부도 전쟁사업 동참 반대 목소리

카이스트 "인간존엄 어긋나는 일 안해"


❍ 걸어서? 車로?…김정은 방남길(27일) 극비

남북 실무회담 경로·의전 등 협의


-구체적 동선은 당일까지 비공개

-걸어서 MDL 넘으면 가장 상징적

-차로 오면 가건물 좌우 통로 유력

-경호 예민한 北, 제3의 길 관측도


❍ 34세 이하 中企 취업자 10만명…전월세 보증금 (1인당 최대) 3500만원 대출

-향후 4년간 연 1.2% 저금리로

-'벚꽃 추경' 3조9000억원 편성

-野 "선거용" 국회통과 가시밭길


◈매일경제《일자리 1개에 年 2900만원 푼다》

[뉴스 & 분석]정부, 청년일자리·지역 추경 3조 9천억 확정


4년간 세금 21조원 투입

청년 18만명 수혜 기대

中企연봉 2500만원보다 많아


"돈풀기로는 문제해결 못해

기업뛰게 규제부터 풀어야"


❍ '화이트해커 올림픽' 한국 5년만에 우승…사이버 보안은 미래 먹거리


❍ 경총 상임부회장 송영중·노민기 압축


❍ 세종 스마트시티 '이데아시티(IDEA City : 가상공간 활용해 만든 미래도시) 방식' 건설

-매경 국민보고대회 제안 채택

-도시게임으로 시민의견 모아

-3D 가상도시서 실험후 건설


❍ 한국GM 노조 사장실 점거

-쇠파이프 휘두르며 집기 부숴

-사측 "6일 성과급 못줘" 통보


❍ 매경이코노미스트賞에 홍석철·윤참나 교수


◈한국경제《텅 빈 韓 국회…프랑스는 의원 30% 줄인다》


마크롱, 노동 이어 정치개혁


임시국회 문도 못 여는 한국

최저임금 공청회마저 걷어차


❍ 국회는 오늘도 쉽니다


❍ 최저임금 부담…결국 대기업에 떠넘기는 정부


❍ 현대백화점그룹, 순환출자 완전 해소


❍ "제발 GM 철수 막아달라" 오토젠(자동차 프레임업체)의 호소

-"대우車 부도 때 죽을 고비

-함께 견딘 직원들 어쩌라고"


❍ 세계 최고 대체투자 전문가 총집결

[ASK 2018]글로벌 사모·헤지펀드·멀티애셋 투자 서밋


◈서울경제《현대·기아차 美공장 내달부터 전격 감산》

현대차 '싼타페' 위탁 주문 중단

생산량 6만대 가량 줄어들 듯


❍ 美 '中 지재권 보복'에 한국도 비상벨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韓기업 상대 소송 30% 급증

-美 '301조 연간보고서'에서도

-의약·의료기기 등 문제 거론


❍ 돌아온 골프황제…막오른 마스터스


❍ 또 재정링거…한시대책에 형평성 논란 여전

3조 투입해 일자리 22만개 만든다지만…


청년 일자리 추경 편성


❍ 공공부문 의존 높고 물동량 확보대책도 부실

초대형 컨선 20척 등 200척 발주한다지만…


해운재건 5개년 계획


❍ "의원 30% 감축" 정치개혁 나선 마크롱, 법안통과 21%…한국국회는 언제 바뀌나


◈부산《부산 '경유차 환경부담금', 쓰인 곳은 수도권》


지난해 297억 거둬 갔지만

사업 지원금은 불과 14억


환경부, 전체 징수액 85%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원


❍ 감동의 시민 구조대


❍ 남북 첫 실무회담…내용은 '비공개'

-김정은 이동 경로 등 논의


❍ '철도차량정비단 신항 이전' 정부 예산으로 추진

-국토부, 연내 타당성 조사


❍ 김영춘 장관 "靑에 해양전략비서관 신설 요청"



정치 TOP


◈조선《"내가 文지킴이, 문사모 회장"…眞文 경쟁》

본지, 기초장 예비후보 全數조사


與 22%, 경력에 문재인 이름 걸어

光州남구청장, 6명 모두 '文마케팅'


야권선 박근혜 언급2번·이명박0번


◈중앙《중국, 북 인력 수입 재개 조짐…북·중 밀월, 대북제재 흔드나》


국경지역서 북 노동자 이동 포착

북 중국통 김성남도 베이징 방문


이용호, 러시아서 외무회담 예정

김정은·푸틴 전격 만남 가능성도


◈동아《與에 부메랑 된 방송법…국회 스톱》


공영방송 사장 선임 '특별다수제'

야당때 '방송장악 저지' 발의

여당된 뒤 처리불가로 선회


보수야권, 국회일정 보이콧


◈경향《민주당 '경선' 대 한국당 '추대'…4년 전 지방선거와 180도》

한국당, 광역단체장 12곳 경선 치렀지만 이번엔 2곳뿐

흥행 어렵자 '추대 결의'로 모양새…민주당 11곳 경선


◈한겨레《낙동강전선 사수 vs 경남 정권교체 '김의 전쟁'》


한국당 경남지사 후보 김태호 추대

"모든 것 바쳐 뛸 기회 얻어 영광"


민주당 '대통령 최측근' 김경수 출마

경남서 승리해 보수영남 균열 목표


2012년 총선 땐 4%p차 김태호 승리


◈한국《한국당 수성이냐 민주당 탈환이냐…막 오른 낙동강 혈투》


경남지사

-김태호 "당 살릴 것" 오늘 공천

-김경수 긴장…박빙 승부 예상


부산시장

-서병수 재선 도전 '리턴매치'

-오거돈 전 장관 3전4기 관심


울산시장

-김기현 시장…친문 송철호

-'경찰 표적수사' 논란 변수로



사회 TOP


◈조선《이들이 맨손으로 받친 건 생명이었다》

"사고 버스에 부상자 있어요"…시민들이 달려들었다


버스, 옆차 추돌후 담장 들이받자

10여명이 10분간 전복 안되게 지탱

119구조대, 안에 있던 부상자 구출


사고로 승객 2명 숨지고 37명 다쳐


◈중앙《"검사장은 존재하지 않는 직급…차관급 특혜 없애라"》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 권고


검사 2100명 중 검사장급 2% 43명

'검찰 꽃' 불리며 관용차·사무실 예우

법에는 검찰총장과 검사로만 구분


◈동아《피고인석 빈자리…생중계 카메라 4대, 방청석은 안 비춰》

오늘 '박근혜 1심 선고' 어떻게


재판부-검사-변호인 중심으로

카메라 조작없이 고정상태 촬영

변호인, 생중계 항의 일부만 참석


朴 혐의 18개중 15개 他재판 유죄

최순실의 20년刑 이상 중형 예상


◈경향《F-15K 전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

임무 후 복귀 중 칠곡서

나머지 1명도 사망 추정

12년 전 포항 사고 재연


◈한겨레《"강북 안대희, 강남 조윤선" 박근혜 청와대 공천개입 드러나》

'특활비' 재판서 신동철 비서관 증언

"20대 총선 때 친박 후보 세우기 전략

'배신자' 유승민 빼고 이재만 내세워

정호성 통해 박 전 대통령에도 보고

국정원에 여론조사 비용 10억 요청"


◈한국《검·경, 조작 증거로 피의자 구속…뒤늦게 발견해 구속 취소 물의》


수뢰 혐의 대림산업 간부 2명 석방

경찰 "경리직원들에 금품수수 자료

조작하지 않았다는 진술 받아"


제보자는 "경찰 수사 때 실토했다"

檢 "영장 검토때 조서에 진술 없어"



국제 TOP


◈조선《日왕궁 코앞 35층 쇼핑몰…옛도심에 하루 10만명 몰려들었다》

도쿄 도심 '화려한 부활'

김수혜 특파원 르포


오피스 건물만 가득하던 거리에

호텔·미술관·쇼핑몰 들어서고

AI 로봇이 길 안내·순찰 도와

도쿄의 새로운 명소로 급부상


16년전 고이즈미가 추진한 정책

총리 7명 바뀌어도 그대로 진행


◈중앙《시진핑 이이제이(以夷制夷·적으로 적을 다스림)…'미 기업·소비자 싸워라' 여론 분열 작전》

[미·중 무역전쟁]

베이징 특파원이 본 중국의 속내


사드 보복 때처럼 상대국 분열 노려

모든 카드 동원…WTO에 미국 제소

관세폭탄 주고받았지만 발효 안 돼

중국 "이제 담판과 협력의 시간"


◈동아《'시궁창(두테르테 대통령 비판)' 오명 쓴 지상 낙원, 보라카이 6개월간 문닫는다》

필리핀 "환경정화" 26일부터 폐쇄


난개발에 폐수 처리 않고 방류

바닷물서 오물 냄새…녹조까지


태국 피피섬 마야베이 해변도

올 6월부터 4개월간 개방 안해

발리 쓰레기 200t 수거 등 몸살


◈경향《이번엔 자위대…'문서 스캔들' 아베 정권 흔든다》

이라크 파병 일일보고, 방위상에 1년이나 보고 안 해 파문

'외교로 국면전환 구상' 찬물…"문민통제 깨진 것" 비판도


◈한겨레《방위상 따돌리고 문건 은폐…자위대, 문민통제 거부하나》


이라크 파견 문건 1년 전 존재 확인

방위상엔 보고조차 안해

"폐기됐다"던 남수단 파견 문건도 존재

야당 "문민통제 기능 안한다" 비판


육상자위대 5개 방면 조직 통합

'육상총대' 출범 맞물려

군국주의 망령 부활 우려도


◈한국《"누가 모국을 떠나고 싶겠나…우린 범죄자 아니다"》

중미 출신 이민자 '캐러밴' 행렬


마약·폭력·가난 피해 美 방향으로

내정 불안 온두라스 출신이 80%


트럼프, 멕시코 국경 軍 투입 명령



경제 TOP


◈조선《백지수표로 모셔간다…AI 전문가 스카우트 전쟁》

구글·애플·삼성전자, 거액 주고 경쟁사 AI임원들 쟁탈전


구글 AI 총괄 지안난드리아

애플이 스카우트…'시리' 등 연구

중국 최근 공격적으로 영입 나서

MS 총괄 치루, 바이두로 데려와


삼성전자 MS서 래리 헥 박사 영입

이재용 출장중에 인재 영입 타진


◈중앙《은퇴준비 점수 54점(100점 만점)…노후 위태로운 한국인》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1953명 조사


건강·활동·관계 등 4개 항목 평가

재무 점수는 상대적으로 높지만

부동산 상승에 따른 착시효과

노후 대비 잘한 집단 절반 안 돼


◈동아《"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현대차의 '조용한 상생'》

오픈 이노베이션센터 '제로원' 지난달 문 열어


전기차 충전기-로봇 AI 등

미래 신사업 벤처-창업 지원

미디어 아트 등 非사업 분야도


작년 美 실리콘밸리 이어

연내 中-獨-이스라엘에도 설립

ICT 향한 '정의선 구상' 탄력


◈경향《VR 바람 타고…게임, 스마트폰을 탈출하다》

신촌 등 대학가 VR테마파크 인기에 롯데백화점 등 유통업계 가세

오프라인 게임방 이용권 매출도 급증…아이돌 그룹과 융합 사업도


◈한겨레《삼성 스마트폰 중국시장 점유율 0%대 '충격'》


시장조사업체 SA 보고서

지난해 4분기 0.8%

2013년 20% 이후 내리막


중국제품 '가성비'에 밀리다가

배터리 발화·사드로 결정타

책임자 교체했으나 반전 없어

"사실상 존재감 상실" 우려


◈한국《"한국 공격 北 해커조직(APT37) 갈수록 지능화"》

美 보안업체 파이어아이 분석


2012년부터 한국 정부 목표

정치·군사·산업 등 전 분야 공격

북핵 제재 연구 日기관도 표적


"남부 화해무드 속에도 지속 위협

아태 지역서 해커 체류시간 길어

보안 의식 높이고 방안 강구해야"



■ 문화 TOP


◈조선《절정으로 치닫는 大君의 권력투쟁…피바람이 몰아친다》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중반 들어서며 역사적 재미 고조

어록·OST 인기몰이, 男心도 저격

일본·홍콩·대만 등 해외서 先판매


◈중앙《무대 흔든 '나는 야한 여자' 노래…미투 운동도 흥행 한몫》

뮤지컬 '레드북'의 작가·작곡가


사회 편견 맞서는 여성작가 얘기

데뷔작 '여신님…' 이어 만원사례

10년지기 친구의 아름다운 동행

창작뮤지컬 새로운 이정표 세워


◈동아《세계가 반한 손자위한 그림…"내달 전시회 열죠"》

'인스타 스타' 이찬재-안경자 부부


80년대 교사생활 접고 브라질行

손자들 그리워 그림-글 SNS 올려

"너무 따뜻해요" 팔로어 34만명


지난해 귀국후 소재 다양해져

"이삿짐센터-분리수거 다 새로워"


◈경향《가장 슬픈 사람의 울음을 대신 울어주다》

새 시집 '작가의 사랑' 낸 문정희


남성 문인에 능멸당한 1세대 여성작가 김명순을 위한 '곡시' 등 담아

한국 사회의 가부장제 지속적 고발…"기교 버리고 진실한 시어 사용"


◈한겨레《돌아온 멜로 장인이 그린 '마술같은 사랑'의 풍경》

'바람의 색' 곽재용 감독


옛연인 닮은 이와 시작된 사랑

"도플갱어·마술 등 낯선 소재…

멜로의 지평 넓히고 싶었어요"


홋카이도 앞바다 수놓은 유빙

그림같은 영상미로 관객 압도

"추구한 것 담아 스스로 흡족"


◈한국《한없이 가벼워진 '시사예능' 무거운 이슈까지 가십거리로…》

[딥 Deep 딥]시사프로의 예능화…이대로 가면 독


성추행 의혹 정봉주 두둔

'블랙하우스'서 허점 여실히 노출


시청률 경쟁에 객관성 잃고

진영논리에 말싸움까지…

자극적 표현과 막말도 예사

'정치관심 향상' 순기능 사라져



스포츠 TOP


◈조선《'69세 전설' 파3를 지배하다》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개막 하루 전 열린 파3 콘테스트

톰 왓슨, 역대 최고령 우승

잭 니클라우스·게리 플레이어도

녹슬지 않은 기량 과시


◈중앙《공룡군단 NC "왕서방(왕웨이중) 만세"》

한국 프로야구 온 첫 대만 선수

선발등판 2경기서 2승 '완벽투'

'야구 한류'에 중계권 판매까지

중화권 관광객·보도진 방문 러시


◈동아《오거스타 명물 철쭉꽃, 얼음 깔아놓아 개막일 맞춰 '활짝'》

1R 돌입 '마스터스의 모든 것'


그린재킷, 3R 뒤 사이즈별 준비

시상식 뒤 몸에 맞춰 새로 제작


'유리 그린' 잔디, 하루 8번 깎아

휴대전화 못써 공중전화 북새통


◈경향《2월 "이도류" 3월엔 "이류?"…4월 되니 '신인류!'》

오타니, '사이영상 투수' 코리 클루버 상대로 투런…이틀 연속 홈런

뛰어난 정신력으로 부진 극복…선발 호투에 이어 타격 실력도 증명


◈한겨레《"베이징 땐 쇼트트랙 '관록' 보실 겁니다"》

김선태 쇼트트랙 총감독


소치 뒤 4년간 평창만 보고 준비

"젊은 선수들 기술에 비해 경험 부족

세계 최강이지만 실력 종이 한장차"


올림픽 계기 지원체계 지속되고

선수들에 힘찬 응원 더 실어주길


◈한국《야구는 정신력 스포츠! MLB 멘탈코칭 열풍》


자신감 잃은 선수와 상담하며

긴장 풀어주고 기량 되찾게 도와


시카고 컵스 등 효과 거두자

빅리그 27개 구단 앞다퉈 영입


국내서도 SK가 전문가 초청해

코치들에 스킨십 등 지도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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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기업 78% "근로시간 단축, 경영 차질"》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1> 혼돈에 빠진 한국 기업들


본지, 기업 157곳 CTO 조사…"생산·수출 악화되고 비용 상승"

17%만 "주 52시간 근무 준비돼 있다"…대부분 대책 못 세워


❍ 이들 앞에서…고난과 좌절을 말하기 부끄럽습니다


❍ 소득 상관없이 지원한 무상보육…영유아 교육 양극화 더 심해졌다

-예산처 분석관, 2294가구 연구

-저소득층 양육비 크게 안 줄어

-고소득층, 여유 생겨 고급 사교육


❍ 중국엔 '황제' 시진핑, 러시아엔 '차르' 푸틴


❍ 文정부 들어 양대노총 조합원 6만명 늘어

-푸틴, 4번째 대선 사실상 당선

-시진핑은 주석 만장일치 재선출


◈중앙《'미투' 악플이 더 고통스럽다》

댓글 이대론 안 된다 <상>


무책임하게 "같이 놀았네" 비난

2차 피해 우려해 실명 폭로 끊겨

가해자 딸엔 "너도 당해야" 공격도

"처벌 강화, 포털 관리책임 물어야"


❍ 아름다운 도전 열흘, 평창 패럴림픽 폐막


❍ 여권서도 힘 받는 국회 개헌 주도론…정세균 "대통령 이해 구할 수 있을 것"

-우원식 "국회가 발의하는 게 맞다"


◈동아《女마라톤 '21년만의 봄소식'》


서울국제마라톤 첫 출전 김도연

2시간25분41초 한국최고기록


男 에루페 2시간6분57초 우승


❍ 샛별 탄생


❍ 교통통제에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아베 "김정은 만남 다리 놔달라"

-한국 정부에 北日회담 중재 요청

-北 "日, 평양행 차표 못구할수도"


❍ 불굴의 '신', 애국가 약속 지키다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7.5㎞ 우승

-한국 사상 첫金 따고 패럴림픽 폐막


◈경향《9년간 세금 제자리…강남 속의 '외딴섬'》

부동산, '값'부터 제대로 매기자


서울 서초타운 트라팰리스

삼성타운 인근 '귀하신 상가'

국세청 기준시가 요지부동

시세 올라도 세금은 못 올려


❍ "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화의 봄, 우리 모두 행복했다…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


❍ 대통령 개헌안, 21일쯤 공개…발의는 연기할 듯

-우원식 "26일로 연기 요청"에

-청 "민주당과 협의해 시기 결정"

-국민에게 설명하는 절차도 거쳐


◈한겨레《치킨 시키면 적자…이 청춘이 '스튜핏'인가요》

[2030 영수증 '벌벌 청춘']

① 제 영수증은 이렇습니다


알바 취준생·저임금 계약직 등

"일에 지쳐 배달음식으로 끼니"

"넉달만에 머리손질, 얼마나 더…"

"공연표 한장 사려도 손이 떨려"

그렇게 아껴도 매달 마이너스

주거독립도 결혼도 꿈 못꿔


❍ 막 내린 패럴림픽…도전은 계속된다


❍ 이건희 차명계좌 수백억 과세 통보

-금융사들이 1차분 112억 납부

-실소유주에 구상권 청구할 듯


◈한국《美 CIA-北 정찰총국 '스파이 채널' 가동》

폼페이오 내정자, 북미정상회담 준비

외교채널 대신 물밑채널 협상 '실험'

외교관들 2선으로…기대·우려 교차

최강일, 핀란드서 북미 1.5트랙 대화


❍ 자원봉사자들 "이 순간을 영원히"


❍ 해피엔딩, 평창

-올림픽 이어 패럴림픽 성공적 폐막

-신의현, 동계패럴림픽 첫 금메달

-한국 金 1 銅 2…입장권 판매도 흥행


❍ "대통령 개헌안 초안서 '檢 영장청구 독점' 조항 삭제"

-정해구 헌법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

-"사형제 폐지로 향할 수 있는 생명권 신설"


❍ '평양공연' 내일 실무접촉…남북 수석대표에 윤상·현송월


◈서울《시황제·차르(황제) 푸틴…新냉전의 문 열다》

'빅4' 스트롱맨 엇갈린 명암


푸틴, 4번째 임기 '초장기 집권'

시진핑, 국가·군사위주석 재선출

잇단 추문에 트럼프 입지 흔들

아베, 사학재단 스캔들 '벼랑끝'


❍ 찬란한 '겨울 동화'…75억 인류의 감동

평창동계패럴림픽 폐막


-49개국 역대 최다·北 출전

-한국, 금1·동2 공동 16위


❍ 윤상, 北 현송월과 마주 앉는다

-'예술단 평양공연' 남북 실무접촉

-양측 수석대표…내일 판문점서


❍ 남·북·미 '1.5트랙(반관반민)' 대화 급류

-핀란드서 비공식 회담 '출구 찾기'

-北·스웨덴 외교, 한반도 안보 논의


◈세계《육아기 근로시간 단축했더니…수당까지 '싹둑'》

시행 8년째 급여기준 불명확

임금外 복지카드 한도도 줄어

정부 뒷짐에 이용자들 불이익


❍ 아듀! 평창…"베이징에서 만나요"


❍ 한반도 비핵화 '운명의 두 달' 시작

숨가쁜 릴레이 정상외교 돌입


-韓·美 연합훈련 일정 주초 발표

-이달말 남북 고위급회담 시작으로

-남북·韓美·北美 연쇄회담 추진

-'예술단 방북' 내일 실무접촉 개최


❍ 美 '철강 관세' 한국산 면제 가능성

-23일 발효 앞두고 美 태도변화 가능성

-FTA 개정 협상 연계해 논의될 듯


❍ 文대통령 개헌안 발의 연기 검토

-28일 해외순방 직후로 늦출 듯

-靑 "민주당과 협의 거쳐 결정"


◈국민《조직 없이 움직이는 6만~10만명 '자발적 정치 팬덤'》

[6·13 지방선거 보이지 않는 세력]'文팬' 또는 '文빠' 탐구


직업군·연령대 등 각양각색

노사모·박사모와 성격 판이

지지자 한마디로 규정 불가

30~40代 여성 많은 게 특징


조직적 활동 본능적 거부감

노사모 출신들 일부 있지만

대부분 새로운 불특정 인물

2016년부터 존재감 영향력


❍ 567명이 펼친 567개 '감동 드라마'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


-장애 넘은 도전…인류에 희망

-한국 金1·銅2 역대 최고 성적

-대회 운영·흥행 합격점 평가


❍ 성공 귀농·행복 귀촌 박람회

[알림]"새로운 열정·희망…농촌서 펼치세요"


-23~25일 양재동 aT센터


◈매일경제《"금호타이어 매각 노조반대땐 법정관리"》

이동걸 産銀회장 '승부수'


"대출연장 더이상은 안한다"

오늘 노조 만나 최후 담판

文정부 구조조정 갈림길

中더블스타 회장 "먹튀 안할 것"


❍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컴백


❍ 美·EU·中 관세폭탄…통상전쟁 격화

[뉴스 & 분석]


-EU, 미국산 쌀·의류 등

-3조7천억 대상 관세 추진

-中, 중국내 美기업 보복카드


❍ 미래도시 전략, IDEA CITY

[알립니다]


-국민보고대회 22일 서울 신라호텔


❍ "로또 아파트 잡자" 10만 인파

-주말 강남권 견본주택에 몰려

-분양가 억제가 '로또광풍'으로


❍ 결산공고 매경과 함께


◈한국경제《곳곳에서 무너지는 '신재생(태양광·풍력·바이오 에너지)=親환경' 맹신》

EU, 팜유 바이오디젤 퇴출

태양광·풍력 발전도 환경파괴

학계·시민단체 잇단 경고

정부 에너지정책 재검토 해야


❍ 公기관 채용비리 잇따라 '무혐의'


❍ 통영·여수 이어 송도(부산) 케이블카 '대박 행진'

-8개월 만에 113만명 탑승

-지역경제 살리는 '황금알'


❍ 러시아 대선, 푸틴 4선 확실시


❍ 외환시장 개입 내역 시차 두고 공개 검토


❍ 이동걸(산업은행 회장) "한국GM 협력사에 긴급 자금지원 추진"


◈서울경제《새만금복합리조트(내국인 출입 가능한 카지노 포함), 군산 구원투수 부상》

GM철수사태 대안으로 떠올라

靑·기재부 관련 검토작업 착수

정부 개발의지 커 탄력 가능성


❍ 韓, 자동차 개방문턱 낮춰…美 철강관세 면제 가능성

-FTA-철강 '원샷 딜' 유력


❍ '현대판 차르' 푸틴…유라시아 제왕 꿈꾼다

압도적 지지로 4번째 권좌


❍ 청년실업 돌파구라더니…푸드트럭 3대중1대 폐업

[S Report]


-입지난·상권마찰로 속속 문닫아

-퍼주기식 청년일자리대책보다

-'혁신 소자본창업' 지원 늘려야


❍ "금타 이달 말 데드라인"

-이동걸 "이후엔 법정관리" 노조에 최후통첩


❍ "배터리소재 비상…해외광산 개발해야" 국책硏, 현정부 들어 필요성 첫 제기


◈부산《'쏟아지는 입주' 부산 부동산 위기감》

입주대란 확산 가능성

"선별적 규제 완화 절실"


❍ "대규모 국가도시공원 낙동강 하구에 만들자"

-범시민 프로젝트 시동


❍ 인간 승리 드라마, 패럴림픽 아듀!


❍ '건설비리 의혹' 김기현 울산시장 측근 수사

-경찰, 비서실 등 압수수색

-김 시장 동생 체포영장 발부


❍ 서병수, 한국당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


❍ 23대 부산상의 회장에 허용도 태웅 대표 추대



정치 TOP


◈조선《울산시청 압수수색…野 "우리 후보 말살하나"》


경찰, 아파트 건설 외압정황 포착

김기현 시장 동생에 체포영장 발부


한국당 "선거 앞두고 정치적 의도

다음 타깃은 부산·인천 시장이냐"

홍준표 "경찰이 선거 사냥개 노릇"


◈중앙《프랑스 헌법 전문에 대혁명은 없고 인권선언은 있다》

개헌 성공의 조건 <하>

정치 수준 바로미터, 헌법 전문


국가가 추구할 보편적 가치 언급

역사적 사건 담는 나라는 드물어

선진국들, 전문은 거의 손 안 대


한국은 정권 따라 5·16 등 포함

역대 아홉 번 개헌 중 네 차례 고쳐

전문가 "역사 평가 끝난 뒤 반영을"


◈동아《남북-美中日 교차 회담…정상들 직접 뛰어든 '북핵 담판'》

[비핵화 외교전]

4월말~5월 릴레이 정상회담 예고


백악관, 김정은 만남 연기說 일축

靑, 트럼프와 공조 전략구상 총력

아베, 이참에 北日현안도 타결 노려


中 고위급 대표단 조만간 남북 파견

시진핑, 국빈 방한 초청 수용할수도


◈경향《진보정당 첫 교섭단체 가시권…범진보, 과반 확보 힘 받는다》

정의당, 평화당과 공동 구성 협상 착수


"정체성 혼란" 반발 속 "촛불민심 실현 위해" 전술적 선택

확정 땐 민주 등 범진보 의석, 범보수 145석보다 3석 많아


◈한겨레《민주당 서울시장 3파전…후발 주자들 '대세론' 깨기 시동》


우상호 이어 박영선 출마 선언

"서울, 번영과 쇠퇴 기로 섰다"

박원순은 출마 최대한 늦출듯


'성추행 의혹' 정봉주도 출사표


◈한국《靑, 대통령 개헌안 발의 28일로 가닥》

주요 의제별 확정안은 21일 발표

한국당은 '6월 발의' 입장 고수

여야 평행선…대립 더 격화될 듯



사회 TOP


◈조선《검찰 "MB, 스님에게도 뇌물 2억 받았다"》


"2007년 대선 직전 김백준 통해

불교대학 설립관련 청탁 받아"

MB, 소환 조사때 "모르는일"


검찰, 이르면 오늘 영장청구 결정

수사팀은 "구속 수사 불가피"


◈중앙《마녀사냥하듯 공격적 댓글 경쟁…김보름 결국 입원》

댓글 이대론 안 된다 <상>


"짜내야 할 고름" "국대 박탈" 공격

기사보다 댓글 보고 우르르 따라가


문 대통령 "댓글 담담하게 생각을"

전문가 "악플 폐해 너무 가볍게 봐

실명제, 금칙어 강화 등 대책 필요"


◈동아《"함부로 들이대다가는…" 클럽 남성들이 달라졌다》

미투가 바꿔놓은 '불금 유흥문화'


강남역-홍대입구 등 헌팅주점

남녀 동석 테이블 찾기 힘들고

클럽서도 진한 스킨십 사라져


남성들 "조심하자" 추근대는 일 자제

여성들은 "신체접촉 줄어 안심"

일각선 "이런 분위기 얼마나 갈지…"


◈경향《성동조선, 창업주 구속되자 MB 측에 돈 반환 요구 '뇌물 정황'》

20억 중 일부…MB 친형·사위, 수차례 논의 끝에 거절

이팔성이 대신 돌려줘…검, 이르면 오늘 MB 구속영장


◈한겨레《의사들 또 '문재인 케어' 반대집회…"극단적 집단 이기주의" 비판》


700여명 광화문서 '대표자 대회'

"정부, 사전 협의 없이 일방 강행

철회 않을 땐 총파업 등 강경투쟁"


시민단체들, 밥그릇 지키기 비판

사회적 합의기구 조속 구성 요구


◈한국《"갑질…논문 대필…유령수술" 유서로 적폐 고발한 전문의》


"수도권 대학병원 근무 시절

주임교수가 나를 왕따시키고

리베이트 받아 해외 학회 출장

전공의에게 준 격려금 착복도"


성형외과 유령수술 녹취록도



국제 TOP


◈조선《시진핑 황제 오른 날…미국 "대만 총통 등 고위급 訪美 허용"》

트럼프, 대만여행법 서명…1979년 中과 수교로 막힌 교류 재개


대만과 '국가 대 국가급' 만남 의도

FT "조만간 비공식 대사관 열 듯"


中, 외교부 성명 내며 강력 반발

"하나의 중국 위배…내정 간섭"


◈중앙《스탈린 이래 24년(총리직 4년 포함) 최장집권…푸틴, 유라시아 차르까지 노린다》

[중·러 스트롱맨 시대]

러 대통령 네 번째 당선 확실


옛소련권 결속시키는 푸틴주의 강화

국방비 700억 달러, 10년 새 두 배로

시리아·이란·터키와 '친러 벨트' 구축

"북한 비핵화 과정서 적극 개입할 듯"


◈동아《등 뒤에서는…》

아베 '사학 스캔들'로 휘청…'포스트 아베' 속으로 웃는다


이시바, 개헌 등 대립각 세웠지만

다른 파벌과 연대 위해 비판 자제


기시다, 아베 내각서 4년여 외상

후계 자리 물려받는 방식 추구


노다 총무상-고노 외상 일단 관망

고이즈미 신지로는 "책임 물어야"


◈경향《러시아 스캔들 죽이기》

퇴임 이틀 앞둔 FBI 부국장 해임한 트럼프


연금 못 받게 잘라…매케이브 "FBI와 벌이는 전쟁 일환"

민주당 강력 반발…특검에 건넨 그의 '메모' 수사 변수로


◈한겨레《트럼프, FBI부국장 해고…퇴임 이틀 전 날아간 '21년 연금'》

매케이브, 은퇴 26시간 전 내쫓겨

"트럼프와의 대화내용 메모 있다"

'러시아 스캔들' 특검에 이미 전달

트럼프 잇단 정적축출에 비난 봇물


◈한국《"유로존 강화" 마크롱 제안 부담스런 메르켈》

프랑스·독일 정상 회담


마크롱 "통합 정책" 여전히 강조

메르켈, 독일 내 反EU 여론 의식

재정 통합에 신중, 이민 제한 거론



경제 TOP


◈조선《사흘간 10만명 몰린 로또아파트, 부동산 다시 들썩이나》

주춤하던 주택시장 전망은


최근 재건축 최대 2억 하락했는데…

-개포 디에이치자이 등엔 구름인파

-정부가 분양가 눌러서 탄생한

-로또아파트가 '불쏘시개' 역할


청약 과열되면 부동산 들끓어

-작년 신반포자이 168대 1

-광풍 불자 아파트값 올라


◈중앙《외환시장 개입 공개 검토…'환율조작국' 피할까》


영국·일본·호주 등 거래 자료 발표

IMF도 "시장 투명성 높여야" 권고


미국이 문제삼는 건 대미 무역흑자

정책수단만 잃고 효과는 없을 수도

일부선 "개입 공개 신중해야" 지적


◈동아《韓銀선 문제 없다지만…韓美 금리역전 긴장감》

22일 美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美 0.25%P 인상땐 10년만에 '역전'

환차손 영향 해외자본 유출 우려


한은 "대외 건전성 양호" 자신감

북핵 리스크 재현-연내 인상 거듭땐

국내 외환-금융시장 동요 클 수도


◈경향《적합한 위원장 아직 못 찾아…'재정개혁특위' 출범 또 연기》


부동산 보유세 등 민감 현안 논의

까다로운 인사 검증에 후보들 탈락


6~7월 '개편방안 발표' 앞두고

정부 "아직 여유" 위원들 "촉박"


◈한겨레《이통사들은 왜 '고가요금제 마케팅'에 집착하나》

이동통신시장 경쟁가열의 역설


구본무 회장이 '메추리알'이라

낙담했던 LGU+ 환골탈태


가입자당 매출 이미 1등

영업이익은 "곧 KT와 역전"


"추월당하면…" 겁먹은 KT·SKT

'가입자 빼내기'론 방어 불가

대리점에 수수료 더 주겠다며

집토끼에 더 뽑아낼 수밖에…


정부 요금인하 요구에

사생결단 버티는 것도 이 때문


◈한국《CEO인사·인수합병 좌지우지…주총의 숨은 권력 ISS(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1985년 설립된 시장 개척자

-기관 투자자 대신 의안 분석

-전세계 13개국에 18개 사무소

-자문받는 회원사 1900여곳 달해


베일에 쌓인 의결권 권고 기준

-"축적된 데이터 바탕 업무 수행"

-구체적 판단 기준은 공개 안 해

-국내 자문사와 엇갈린 판단 많아


대부분 기관 투자자는 '거수기'

-ISS 뒤집을 근거 제시 어려워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확산으로

-주요 안건 영향력 갈수록 확대



문화 TOP


◈조선《"만화는 폭탄보다 세다…웃음을 되찾아주니까"》

'빅 배드 폭스' 만화가 벵자맹 레네

병아리의 엄마가 된 여우 이야기

佛 아마존·베스트셀러 1위 올라

"동물 주인공인 웹툰도 준비중"


◈중앙《사진에 미쳤다, 세상을 누볐다, 모든 게 드라마였다》

78세 일본 작가 구보타 히로지


미 흑인민권운동, 사이공 함락 등

지구촌 역사현장과 함께한 50여년

대표작 109점 모은 한국 첫 개인전

1970~90년대 북한 풍경도 담아


※매그넘(Magnum)=1947년 로버트 카파,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등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창립한 사진가 그룹. 정식 명칭은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이다. 회원은 정회원·준회원·후보회원 등으로 구분되며, 7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일본인 정회원으로는 구보타 히로지가 유일하며, 한국인 정회원은 없다.


◈동아《취향-신념 패션으로 밝힌다…난 '미닝아웃족(meaning out 族)'》

[컬처 까talk]

젊은이들 당당한 '소신 커밍아웃'


가수 수지 '걸파워 귀걸이' 화제

"위안부 문제 해결" 스티커 붙이고

"육식주의 반대" 티셔츠 입고 다녀

타인 의식 않고 가치관 표현


◈경향《신화는 실화다》

데뷔 20주년 맞는 국내 최장수 '현재진행형 아이돌'


멤버 교체나 추가 없이 6인조 '완전체'로 총 13개 정규앨범 발표

해체 위기 한 번 없이 팬들과 함께 성장…24~25일 콘서트 열어


◈한겨레《한국 드라마 감성 통했다…미드 '굿닥터 시즌2' 제작》

미 ABC '시즌1' 시청률 2%대 호평

멜로 요소 줄이고 자폐에 집중

주인공의 성장스토리 높이 평가

트럼프 인종차별 저항감 영향 탓도


◈한국《"씽씽 갈매기 타고~ 독도를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해야죠"》


출판사 연두세상 조건희 이사

"역사적 사실도 중요하지만

어린이 눈높이 맞춰 재미있게"


4년 전 日 독도 그림책 접한 뒤

최근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펴내

캐릭터 위주로 이야기 전개



스포츠 TOP


◈조선《장애인경기장 0, 실업팀 1곳…눈물이 기적을 만들었다》

[2018 평창 패럴림픽]


동메달 딴 아이스하키팀

전용 링크 없어 전국 떠돌며 연습

주장 한민수 "비인기 종목 설움에

장애인 스포츠 편견까지…

이렇게 박수 받아 본 건 처음"


◈중앙《'우리가 세상을 움직였다' 평창 희망 선언》

겨울패럴림픽 열흘간의 열전 마쳐

크로스컨트리·아이스하키 메달

한국 금1·동2 종합순위 16위

휠체어컬링 '오벤저스'도 인기


◈동아《"나는 지지 않는다" 5전 6기, 두 팔로 달린 63㎞》

[평창패럴림픽 폐막]

패럴림픽 한국 첫 金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등 6개종목 나서

-"이거 아니면 죽는다는 심정으로

-2위인 줄 알고 달렸는데 1등"


3년전만해도 선수 아닌 행정직원

-"나도 내가 이렇게 될 줄 몰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희망메시지

-2년후 도쿄선 핸드사이클 새 도전


◈경향《포기 모른 선수, 편견 녹인 응원…모두가 빛났다》

평창 패럴림픽 감동의 순간들


컬링·아이스하키에 비장애인 팬들도 뜨거운 관심…함께 감격 공유

'부상 투혼' 양재림 등 메달권 밖 선수들도 긍정 에너지로 편견 걷어

대표팀 36명 누구도 중도 포기 안해…도종환 장관 "지원 계속할 것"


◈한겨레《'갓의현' 아름다운 도전…눈밭에 쓴 투혼의 63.93㎞》

[평창 겨울패럴림픽 폐막]

한국 선수단 '첫 금'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 이어

"죽기 아니면 까무러친다는 각오로"

9일 동안 7종목 출전 의지 불태워

'5전6기' 7.5㎞ 부문서 마침내 1위


"바이애슬론 사격 실수 속상했다…

도쿄선 핸드사이클 새로운 도전"


◈한국《12년 기다린 챔프전…김정은 '한풀이'》

여자농구 최고 득점 기계 별명에도

지독할 정도로 우승과 인연 없어

우리은행 이적 후 되살아난 실력

정규리그 우승 이어 챔프까지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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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中企(28세 청년 기준) 선배, 신입보다 年640만원 혜택 못본다》

本紙 분석해보니…일자리대책 시행땐 먼저 취직한 사람 역차별


기존 취업자엔 395만원 줬는데

신규 취업자엔 1035만원 지원

"내 세금으로 후배 월급 올리나"

정부 땜질 대책에 부작용 우려


※먼저 취직한 사람만 손해 보는 청년일자리대책


ㆍ이미 취직한 청년: 연간 총 지원규모 395만원

  - 교통비 120만

  - 소득세 35만(70% 감면)

  - 주거비 지원 0

  - 저축상품 지원 240만


ㆍ새로 취직하는 청년: 연간 총 지원규모 1035만원

  - 교통비 120만

  - 소득세 45만

  - 주거비 지원 70만

  - 저축상품 지원 800만


*취업 시점에 28세 청년 가정

자료=기획재정부


❍ "강남 로또 아파트 보자" 4시간 줄 섰다


❍ 다음은 맥매스터(백악관 안보보좌관) 경질? 동아태 차관보도 위태…혼돈의 美 북핵라인

-WP "트럼프 이미 결정 내려"


❍ 판문점 南北정상회담 정례화 추진

-文대통령, 김정은 만난 후

-트럼프와 정상회담도 추진


❍ 文정부 들어 양대노총 조합원 6만명 늘어

-민노총서 5만명·한노총서 1만명

-전체 노조원수 200만명 첫 돌파


◈중앙SUNDAY《"1억 된다"…암호화폐 '다단계 폭탄' 재깍재깍》

[SUNDAY 탐사]비트코인의 그늘, 채굴기 업체 특강 현장 가 보니


형사정책연 김대근 박사 동행

-전국서 몰려든 청중 500여 명

-강사 설명에 "와~" 웅성웅성

-법인도 없이 모집 금액 수천억

-사기·유사수신 혐의 수사 착수


※비트코인 시세

단위:원


ㆍ2017년 9월 16일  401만1000

ㆍ2018년 1월  6일 2598만8000

ㆍ2018년 3월 16일  887만7000(오전 10시30분 기준)


자료:빗썸


❍ 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 결코 양보할 수 없다"…트럼프와 35분간 통화

-트럼프 "한국 FTA 대표단 융통성을"

-"북·일 관계 개선해야 남북도 진전"

-아베 총리 요청으로 45분간 통화도


◈동아《北美회담 전, 한미-한일 정상회담》


文대통령, 트럼프-아베와 연쇄 통화

남북정상회담후 비핵화 공조 논의


文, 철강 관세 관련 "관심 가져달라"

트럼프 "한국, FTA협상 융통성을"


❍ '코스트(Coast·해안) 벨트'가 흔들린다

커버스토리 6·8면


❍ 美 신축 육교 무너져 도로 위 날벼락…차량 8대 덮쳐 최소 6명 사망


❍ 뚱뚱한 노인이 더 건강? '비만의 역설'은 거짓

-"나이 상관없이 과체중-비만은 위험"

-英연구팀, 고혈압-심장병 증가 확인


◈경향《죽는다는 것에서 배우는 산다는 것》

[커버스토리]상지초교 임경희 선생님의 [죽음교육]


삶을 다 알지 못하는 애들에게

왜 '기분 나쁜 죽음'을 던질까

"접하면 두렵지만 더 귀해지는

삶의 존엄이 그림책에 있어요"


❍ 가맹점 최저수입 보장…전기요금·판촉비 지원

-가맹본부들 '자체 상생안' 마련


❍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첫 회의


❍ 4월 남북-5월 북·미 사이 '한·미 정상회담' 추진

-정부, 이달 말 남북 고위급회담·4월 초 평양서 남측 예술단 공연 제안

-문 대통령, 트럼프와 35분간 통화 "북·미 회담 성공 위해 분위기 조성"


◈한겨레《남북정상회담 '3대 의제' 공식화…고위급회담 이달말 추진》

준비위, 비핵화 등 의제 밝혀

4월초 예술단 북 방문 계획도

임동원 단장 등 자문단 40여명


※4월말 남북정상회담 3대 의제


ㆍ한반도 비핵화

ㆍ획기적 군사 긴장완화를 포함한 항구적 평화 정착

ㆍ새롭고 담대한 남북관계의 진전


❍ 문 대통령, 트럼프에 "한반도 비핵화 양보할 수 없는 목표"

-철강 제품 고율관세 완화 요청도

-트럼프 "한국이 융통성 보여주길"


❍ 김윤옥, 다스 법인카드 10여년간 4억원 썼다

-MB 다스 실소유주 정황 짙어져


❍ 고스트 스토리

커버스토리 3·4면


-한국 근현대 200년의 축소판 같은 도시에서

-'포기'되고 '처리'된 195명의 죽음이 하는 말


◈한국《한미 정상 "北 비핵화 목표로 매 단계 긴밀 공조"》

文대통령, 美·日 정상과 연쇄통화


트럼프에 "내달 김정은 만나면

북미회담 성공 분위기 만들겠다"

美 통상 압박 관련 관심 촉구도


아베엔 "북일 관계 개선돼야

남북 관계 진전도 이뤄져"


정부,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말 추진

한미 정상회담 개최도 타진 방침


❍ '영농의 문법' 뒤집는 2030 스마트 파머(Smart Farmer)

[Cover Story]농촌으로 달려갔다…실험이 시작됐다


-허정수 김제 하랑영농조합 대표

-중학생 때 농부 꿈…농수산대 진학

-최첨단 스마트팜 시스템 구축해

-흙 없는 온실에서 토마토 재배

-月150톤 생산 올해 25억 매출 전망


❍ "동구타 주민 선택은 죽음 혹은 탈출뿐"

-시리아 '생지옥'서 피난 의사들 증언

-주민 하루 새 1만2500명 엑소더스


◈서울《文, 김정은 만난 뒤 트럼프와 회담 추진한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첫 회의


임종석 "북·미 회담 전 핵심 의제 논의"

남북 이달말 고위급회담…단장 조명균

예술단·태권도시범단 새달 北공연 제안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은 당일치기 될 듯


❍ 文대통령, 트럼프에 철강관세 예외 요청

-35분 통화…北비핵화 매 단계 공조

-文, 아베와는 "북·일관계 개선 기대"


❍ 핑계는 최저임금 인상…밥값 폭등, 묻지마 횡포

-설렁탕·찌개·햄버거 등 최대 14% 올라

-"최저임금 계산 땐 0.66% 상승 적정"

-외식업계 "영업비밀" 인상 근거 함구

-일방적 메뉴판 교체에 소비자 분통


◈세계《트럼프 "남북·통상문제 언제든 전화하라"》

文대통령, 트럼프·아베와 통화


北비핵화 매 단계 긴밀공조키로

文, 美 무역보복 겨냥 관심 부탁

트럼프, FTA 협상 융통성 당부


아베, 北·日대화 가능성 기대감


❍ 지방선거 '票퓰리즘' 선심행정 도 넘었다

-연임 도전 나서는 현직 단체장

-지자체 재정 고려 않고 '퍼주기'

-올해 채무 30조원대 증가 우려


❍ 첫 회의


❍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 말 개최 北에 제안

정상회담준비위 자문단 구성


-남북 정상 '하루 회담' 예상

-향후 판문점서 정례화 추진

-5월 韓·美 정상회담 검토


❍ 검찰 "MB 구속수사 불가피" 보고

-"혐의 부인…증거 인멸 가능성"

-文 총장, 이르면 내주 초 결단


◈국민《"남북 정상회담 뒤 한·미 정상회담"》

靑, 북·미 정상회담 사이 추진


文 대통령, 트럼프와 전화통화

"비핵화 양보 못해…김정은 만나면

북·미회담 성공 분위기 조성하겠다"


文 대통령 "관세 부과 제외해달라"

트럼프 "한·미FTA 융통성 보여달라"


❍ 초조…팔짱 낀 김윤옥 여사


❍ 檢 "김윤옥 여사도 수사 대상" 다스 법인카드 4억 결제 확인

-수사팀, MB 신병처리 의견 전달

-문 총장 "충실히 살피고 결정"

-MB, 구속영장 청구 대비 주력


❍ '개헌 싸움'

[투데이 포커스]청와대 "6월 지방선거 때 국민투표" vs 한국당 "6월 여야합의 발의"


-분권형 대통령제·책임총리제 골자

-한국당, 당론 제시하며 급물살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야권연대 양상

-바른미래당은 '총리추천제' 제안


-靑 "국회 권한 강화 노려"…강력 비판


❍ 국민 2명 중 1명 "北 태도 변했다"

갤럽 1003명 여론조사…변화 뚜렷


-64%가 "핵 절대 포기 않을 것"

-文 대통령 지지율 74%…올 최고


◈매일경제《文 '北核 공조' 내세워 美 통상압력 자제요구》

美·日 정상과 연쇄 통화


文 "굳건한 한미관계 보여줄때"

트럼프 "FTA협상에 융통성을"

아베 "北日대화 가능성 기대"


靑, 판문점 남북회담 정례화 추진


❍ 韓 IT거물들 AI(인공지능)에 올인…AI인재 부르는게 값

-카카오·네이버·엔씨 등

-인재영입 전담팀 만들어

-국내대학은 물론

-해외서도 취업설명회


❍ '로또청약' 디에이치자이 개포 대기줄만 3㎞


❍ 환율조작국 피하려면 외환시장 자료 공개를

이창용 IMF아태국장 단독인터뷰


❍ KT&G 백복인 연임…시장이 이겼다


◈한국경제《시진핑의 반격…美 국채 던졌다》

전면전 치닫는 G2 경제전쟁


트럼프의 파상공세에 맞서

中, 1월 167억弗 규모 매각

미국의 '약한 고리' 공격


※올 들어 거세진 美·中 경제전쟁


ㆍ미국의 공격

  - 태양광 패널 세이프가드

  - 무역흑자 1000억달러 감축 요구

  - 중국산 제품 600억달러어치에 영구 관세 추진


ㆍ중국의 반격

  - 미국 국채 167억달러 규모 매도

  - 미국산 수수 덤핑 조사 착수

  - 테슬라의 중국 내 독자법인 설립 제동


❍ 文(문재인 대통령) "철강관세 부과 철회를" 트럼프 "FTA 양보해달라"

韓·美 정상 35분 전화통화


-안보엔 공조…통상은 氣싸움


❍ 발 디딜 틈 없는 '강남 로또' 개포 8단지 모델하우스


❍ 규제 샌드박스 법안 곳곳 '인허가 지뢰'

-기업에 과도한 책임 요구

-여전히 까다로운 행정절차

-바이오·의료·서비스 등 제외


❍ 公기관 67곳 합동채용…5000명 더 뽑는다

-성격 비슷한 곳 묶어 같은 날 시험

-다음달 28일 눈치작전 '빅데이'


◈서울경제《美 관세폭탄에 中 국채폭탄?》

1월만 美국채 100억弗 매각

커들로 NEC위원장 지명 직전

"亞동맹, 철강관세 면제 장담"


❍ 더 쉽게…더 일찍…진화하는 코딩교육

[토요 Watch]


-돈내고 학원 다니지 않아도

-유치원생도 게임·애니 뚝딱

-입문자 위한 플랫폼도 다양


-세계각국 일찌감치 교육 의무화

-핀란드에선 5~6세 코딩대회도

-"우리도 초등1학년부터 시작해야"


❍ '로또' 디에이치 자이 개포…모델하우스 첫날 1만명 장사진


❍ 과장이 신입보다 박봉…1,000만원(중소기업 취업 청년 지원금)의 역설

-고참 직원과 임금역전 심각

-"돈 올려달라면 뭐라 말하나"

-임금협상 앞둔 업체들 곤혹

-野 반대 거세 시행도 불투명


❍ 이달 말 남북고위급회담 추진

-4월 한미훈련 최소규모로 축소

-美전략자산 빠지고 기간 줄어


❍ 맥매스터도 경질되나

-WP "대체자 물색"…백악관은 부인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난 부산의 아들"…野 "선거운동하나"》


지난달 대구 이어 영남 챙기기

취임후 PK지역 방문 열번째

민주당 '東進전략' 관련 눈길


"사실상 민주당 지원 유세"

한국당, 민감 반응 보이며 반발


◈중앙SUNDAY《"한·미 정상, 북·미 회담 전 만나야"》

임종석, 준비위원회 회의서 언급

이달 중 남북 고위급 회담 제안도

판문점 정상회담 당일치기 될 듯


◈동아《한중일 정상회의 조기 개최…北과는 판문점 정례회담 추진》

[4월말부터 '비핵화 릴레이 정상외교']


靑, 백악관과 文대통령 방미 협의

"트럼프만 만나고 바로 귀국할수도"

中도 릴레이 회담 참여땐 판 커져


임종석 "판문점 회동 아주 효율적"

이달말 고위급회담 대표는 조명균


◈경향《한국당도 개헌안 "6월에 국회 발의"》

책임총리제 골자…여권 "지방선거 동시투표 무산 꼼수"


※개헌안 쟁점 비교


ㆍ자유한국당 안

  - 발의시기: 6월 국회

  - 투표시기: 9월(예상)

  - 정부형태: 분권형 대통령(이원정부)제

  - 총리선출 주체: 국회


ㆍ대통령 자문안

  - 발의시기: 3월21일(유동적) 발의

  - 투표시기: 6월13일(지방선거일)

  - 정부형태: 4년 연임 대통령제

  - 총리선출 주체: 현행유지(1안) 국회 추천(2안)


ㆍ더불어민주당 안

  - 발의시기: 4월 초

  - 투표시기: 6월13일

  - 정부형태: 4년 중임 대통령제

  - 총리선출 주체: 미확정


◈한겨레《비핵화-체제안전 '빅딜' 중재…북-미회담 '견인' 의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첫 회의]

3대 의제 의미


북 체제안전·미 비핵화 원해

문 대통령 직접 중재자 나서

북-미 담판 밑돌 놓겠단 뜻


국제사회 대북제재 풀리면

남북관계도 실질적 진전 이뤄


◈한국《한국당 "6월 개헌안 발의" 靑 "국회 위한 개헌이냐"》

개헌정국 주도권 싸움 돌입


한국당 자체 로드맵 공개

분권형 대통령제 도입 등 주장


靑 "동시 투표 거부의 뜻" 비난

책임총리제 방식에도 반대 입장



사회 TOP


◈조선《강원랜드 226명 중 누군가는 영문도 모르고 잘린다》

대통령이 사실상 해고 나서자…노조 "옥석 가려달라"


"지역의원과 아무런 연고 없는데"

수십명, 노조 찾아와 억울함 호소

태백 등 4개 폐광지역 거센 반발

"단순 부탁마저 채용非理라니"

靑에 청원서 제출, 궐기대회 예정


◈중앙SUNDAY《문(문무일) 앞까지 간 'MB 영장'》

윤석열 "영장 불가피" 총장에 보고

뇌물 110억, 배임·횡령 350억 혐의

검, 다음주 영장 청구 신속 기소할 듯

이팔성 돈 중 20억 출처는 성동조선


◈경향《MB '구속 기소 후 추가조사' 박근혜 선례 따르나》


국정원·사이버사 정치개입부터

참여연대 '조현오 고발' 사건까지

검찰, MB 직접조사 필요성 밝혀


수사 결과 보고 받은 문무일 총장

"신병처리, 충실히 살펴보고 결정"


◈한겨레《죽어서 보이지 않는 나는 살았을 때부터 유령이었다》

[커버스토리]고스트 스토리 ① 죽음이 하는 말


한국 근대와 산업화와 초국적 자본

판잣집-빌딩, 항구-공항, 굴뚝-첨단

공존하는 국내 여론 지형의 축소판

'이 도시'에서 살다 공공의료원에서

17년 동안 연고 없이 죽어간 195명


병원·공사장·거리·바다에서 사망·발견

최연소 0살·최고령 97살·평균 58.6살

5분의 1이 변사, 그중 5명이 자살

간질환·알코올중독·영양결핍·폐결핵

선행사인에서 읽히는 가난한 삶들


남편 폭력 피해 성씨·나이 바꾼 여성

추적 두려워 주민등록 없이 산 20년

말소자의 불안정한 삶이 암으로 끝나

노숙중 동상으로 손발 지문 잃은 남자

일당일 하다 죽었으나 신원확인 불가


사채인수 포기 뒤 화장장으로 직행

도시 곳곳에 누적된 그들의 흔적

그 흐린 조각들을 불러 모아 구성한

죽은 자들이 산 자들에게 하는 말

"보이지 않는 나를 보이게 하라"


※○○시 무연고 사망자


ㆍ전체 645명(단위: 명)

  - 2012년  67

  - 2013년  97

  - 2014년  94

  - 2015년 137

  - 2016년 160

  - 2017년(1~6월) 90


※○○시의료원 무연고 사망자


ㆍ전체 195명(단위: 명)

  - 2001년 14

  - 2002년  9

  - 2003년 11

  - 2004년 12

  - 2005년  9

  - 2006년 16

  - 2007년 18

  - 2008년  6

  - 2009년  7

  - 2010년  6

  - 2011년 13

  - 2012년 11

  - 2013년 16

  - 2014년 17

  - 2015년 16

  - 2016년  5 *2~5월 장례식장 미운영

  - 2017년  9


ㆍ195명 나이 분류 *미확인 32명 (단위: 명)

  -  0~10살   1

  - 11~20살   0

  - 21~30살   1

  - 31~40살  11

  - 41~50살  33

  - 51~60살  50

  - 61~70살  21

  - 71~80살  23

  - 81~90살  21

  - 91~100살  2


ㆍ○○시의료원 무연고 사망자 195명 분류

  195명 중

  - 변사 41명

  - 외국인 9명

  - 해부용 11명


  성별(단위: 명)

  - 남 149(76.4%)

  - 여  46(23.6%)


  나이

  - 평균 58.6살

  - 최연소 0살

  - 최고령 97살


  사망~장례 마무리 기간

  - 평균 21.1일

  - 최장 200일

  - 50일 이상 16명


자료: ○○시, ○○시의료원


※○○의료원 무연고 사망자 사인과 질명 목록(2001~2017년)


ㆍ패혈증 간경화

ㆍ다발성장기부전

ㆍ심인성쇼크

ㆍ호흡부전 뇌경색 패혈성쇼크

ㆍ뇌출혈

ㆍ허혈성심질환 영양결핍 심부전 신부전 간부전 폐결핵 알콜남용

ㆍ요로감염 심호흡정지 상부위장관출혈

ㆍ저체온증 전신쇠약 폐부종 뇌부종 악액질 고혈압

ㆍ간성혼수 저산소성 뇌손상 직장암 급성췌장염 심근경색 저혈량쇼크 심폐정지 파킨슨병 직장괴사에의한천공 복강내다발전이 다장기부전 위장관출혈 심실세동 우울증 허혈성뇌손상 복막염 뇌경막하출혈 다발성전이 진행성위암 저알부민혈증 저혈당 심정지 급성폐부종 대사성산증 방광암 두개골골절


◈한국《금품수수 혐의 김윤옥, 공개소환은 안 한다》


MB, 특활비 10만불 수수 시인

사실관계 확인 위해 조사 불가피


과도한 망신주기 비판 우려에

검찰, 방문조사 등 형식 취할 듯



국제 TOP


◈조선《해킹의 무서운 진화…공장·원전·공항 폭발 노린다》


작년 사우디 화학회사들 겨냥

의문의 사이버 공격 이어져

기밀 빼내기 아닌 시설파괴 목표

보안업계, 해킹 배후로 이란 지목


"해킹 기술 더 정교해지면

미국도 공격 받을 수 있어"


※세계 사이버 전쟁


ㆍ2017년 사우디 석유화학 회사 폭발 시도 해킹…이란 배후 의심

ㆍ2016년 미국 에너지·핵·수도·공항 등 인프라 침투 시도…미국, "러시아 소행"

ㆍ2015년 중국, 미국 인사관리처 해킹, 연방공무원 2150만명 신상 유출

ㆍ2014년 미국 "중국이 미 F-35 전투기 등 첨단 무기 시스템 설계도 24건 해킹"

ㆍ2013년 북한, 한국 방송사·금융기관 등 주요 사이트 사이버 테러

ㆍ2012년 이란, 미국 금융사와 이스라엘 정부 사이버 공격

ㆍ2011년 북한, NH농협 전산망 마비, 한국 이동통신사 통신 장비 교란


◈중앙SUNDAY《트럼프노믹스 이끄는 빅3(Fed 의장, 재무장관, NEC위원장) 모두 '비경제학자들'》

한·미FTA 개정 협상 이틀째 난항


커들로 새 위원장, 국제관계 전공

파월·므누신도 경제학 전공 안 해

선거·안보 등 잣대로 통상 협상

사공일 "대화하기 쉽지 않을 것"


※정통 경제학과 거리둔 트럼프 경제팀


ㆍ제롬 파월

  - Fed 의장

  - 조지타운대 로스쿨

  - 사모펀드 칼라일


ㆍ스티븐 므누신

  - 재무장관

  - 예일대(교지 편집장)

  - 투자은행 골드먼삭스


ㆍ래리 커들로

  - 백악관 NEC 의장

  - 뉴저지대 국제관계

  - TV 경제평론가


◈경향《트럼프 무역전쟁, 국지전이냐 확전이냐…WTO "미국, 세계 불황으로 초대" 경고》

[김진호의 세계읽기]


국가안보 위협, 관세 부과 공세

무역확장법 동원 '근거'로 취약

국방 수요 철강 물량은 3% 불과

미 정부 일각·업계와 불협화음

대공황 땐 부메랑으로 쓴맛도


주 전선은 FTA와 중국 견제구

동맹국 한국·일본 등 타격 우려

트럼프 '국제 게임의 룰' 깨뜨려

"미국이 만든 경제 질서에 자멸"

최대 피해국 어딜지 초미 관심


◈한겨레《'사학 스캔들' 충격…아베 내각 지지율 급락 39.3%》

비지지율 8.5%p 상승…지지율 넘어서

"재무성 지시에 따라 문서 고쳐"

자살한 직원이 남긴 메모 나와

"전임 국장 알았을 것" 증언도

아베, 보고 사실 은폐 의혹 불거져


◈한국《"북미정상회담? 백악관에 물어보라" 두손 놓은 美 국무·국방부》


틸러슨 경질 등 인사태풍 조짐에

회담 연기론·주한미군 철수 논란

두 부처 적극적 답변 대신 눈치만


손턴 동아태 차관보 내정자도

틸러슨 라인이라 교체 가능성


트럼프 신임받는 포팅어 보좌관

북미회담 준비 핵심인물 급부상



경제 TOP


◈조선《"당첨되면 수억 번다"…모델하우스 입장에만 4시간》

디에이치자이 개포 분양 첫날…문 열기도 전에 4000명 장사진


3.3㎡당 평균 분양가 4160만원

주변 아파트보다 1000만원 싸


강남 분양시장 다시 과열 조짐

중도금 대출 없고 불법 집중 단속

청약 경쟁률 예상보다 낮을 수도


◈중앙SUNDAY《코인판 만한 먹잇감 없어…다단계 '선수'들 달려든다》

[SUNDAY 탐사]암호화폐의 그늘, 다단계 사기


소비재 다단계 판매 경력자 몰려

암호화폐 범죄 86건 중 85% 차지


채굴·투자 대행, 프리세일 모집…

난해한 기술, 확인 곤란한 점 악용

모든 유통 경로 개입 마지막 1원까지

피해·가해자 중복 많은 것도 특징


◈동아《현금 최소 7억 필요한데…'로또 분양' 소문에 끝 안보이는 줄》

디에이치자이 개포 본보기집 오픈 첫날


3.3㎡당 평균분양가 4160만원

주변시세보다 30% 싸 구름인파

중도금 대출 없고 분양권 전매 안돼

21일 예정된 청약 결과 주목


◈경향《'갤럭시S9' 흥행몰이 할까》

전 세계 70여개국 공식 출시


예판 S8의 70~80%로 '부진'


미키마우스 AR이모지 적용

중고보상 프로그램 등 공세

체험형 마케팅도 확대키로


◈한겨레《인천도 'GM 쇼크'…협력사들 "매출 반토막, 피 마를 지경"》

GM 군산공장 폐쇄방침 발표 한달


남동공단 등 업체 521곳 가동률 뚝

부평 1·2공장 통폐합설까지 나돌아


"GM-정부 밀당에 우리는 죽을 판"

"신용등급 떨어져 신규대출 어렵고

지금껏 쌓아온 기술 사장될 위기도"


◈한국《"현금 10억 들어도 청약"…디에이치자이 개포 '로또 라인'》

견본주택에 구름 인파


정부 분양가 인하 유도에

3.3㎡당 평균 분양가 4160만원

당첨만 되면 2억~4억 시세차익


아이 업은 30대에 노부부들도

지방선 버스 동원 단체 상경

어제만 1만 3000여명 다녀가


"아무리 막아도 강남은 강남"

중도금 대출 억제에 아랑곳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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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되나》

MB, 전직 대통령 5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

"국민께 죄송…역사에서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


❍ 입장문 읽는 이명박 前대통령


❍ 靑 "고르디우스의 매듭(알렉산더 대왕이 푼 난제) 한번에 끊듯" 북핵폐기와 체제보장 일괄타결 검토

-종전선언·평화협정 등 '보상'도

-단계적 아닌 포괄적 거래 추진


❍ 11조 추경으로 만든 일자리, 절반이 '60~65세 알바'

-직접 일자리 6만7000개에 그쳐

-3만개는 노년, 청년은 4400개뿐

-정부, 또다시 추경 편성 추진


◈중앙《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전직 대통령 5번째 검찰 출두 "국민께 죄송"…혐의 부인

검찰 "이팔성 돈 수억원 김윤옥 여사에게 전달 단서 확보"


❍ 비핵화·평화협정 '원샷 해법' 부상

-청와대 "고르디우스 매듭 끊는 식"


❍ "중국산 제품에 64조원 관세 추진" 트럼프, 이번엔 지재권 침해 보복


◈동아《"참담, 죄송" 10여개 혐의는 모두 부인》

이명박 前대통령 검찰 출석 "역사에 마지막이길"

"다스, 내 소유 아니다"…수뢰 의혹도 인정 안해

檢,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


❍ 6문장 70초 대국민 메시지


❍ "北리용호 오늘 스웨덴行…北美회담 준비 접촉할듯"


❍ SK "올해 사상 최대 27조5000억 투자"

-최태원 회장, 金부총리 만나 밝혀

-"3년간 80兆 투자-2만8000명 고용"


❍ 2월 신규취업자 8년만에 최저 '고용 쇼크'

-GM-최저임금 여파에 10만명대


◈경향《법 앞에 선 이명박 "국민에 죄송" 혐의는 부인》

검찰 피의자 조사 5번째 전직 대통령 "역사에서 마지막 돼야"

"다스·도곡동 땅 나와 무관"…뇌물 등 17개 혐의 대부분 부인

검, 조사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구속 불가피 전망


❍ "참담"


❍ 1942~2018 스티븐 호킹…우주로 떠난 물리학 큰별


❍ "북, 우리말 과학·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밝혀

-한글에 문학서적까지 이례적

-민간 교류·협력 물꼬 '청신호'


◈한겨레《MB, 모조리 잡아뗐다》

이명박, 검찰 포토라인서 "참담…국민들께 죄송"

다스 등 20여개 혐의 추궁에 "나와 무관" 부인

한밤까지 조사…구속영장 이르면 이번주 결론


◈한국《'강성·충성' 트럼프 안보팀, 北 압박 거세진다》

폼페이오 국무 지명, 대북전략 변화 예고


트럼프 복심…협상 추진력 강화

불발 땐 군사옵션 전환 가능성 커져

'모 아니면 도' 기회·위기 동시에 열려

강경화 외교, 예정대로 방미키로


※트럼프 행정부 외교 안보라인


ㆍ마이크 폼페이오(54)

  - 국무장관 내정자, 현 CIA 국장

  - 강경 / 충성

  - 캔자스주 4선 하원의원


ㆍ허버트 맥매스터(55)

  -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 강경 / 소신

  - 육군 3성 장군(현역)


ㆍ제임스 매티스(67)

  - 국방장관

  - 온건 / 소신

  - 해병대 4성 장군


ㆍ니키 헤일리(46)

  - 유엔 주재 대사

  - 강경 / 충성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주지사


*범례

  - 직책

  - 정치적 성향(대북/대통령)

  - 출신


❍ "죄송…역사에서 마지막 되길" 檢 출두 MB '가시 돋친 사과'

-고개 숙이면서도 현 정부에 경고 암시

-혐의 부인…檢, 구속영장 신중 검토


※검찰수사와 관련한 이명박 전 대통령 발언 변화


ㆍ2017년 11월 12일 "적폐청산을 보며 이것이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바레인 출국길)


ㆍ2018년 1월 17일 "보수 궤멸을 겨냥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기자회견)


ㆍ2018년 3월 14일 "국민들께 죄송…할 말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검찰 소환)


❍ 천체물리학 거장 호킹…장애 없는 곳으로 떠나다


❍ 평창패럴림픽 北 선수단 마지막 경기


◈서울《모른다, 아니다…MB '발뺌 14시간'》

씁쓸한 이 장면, 역사에 마지막 되길…


피의자 이명박, 檢 출두…전직 대통령 5번째

"국민께 죄송"…어젯밤 11시 55분쯤 조사 끝나

다스·차명재산엔 "관련 없다"…檢, 영장 검토


❍ '트럼프 복심' 美외교수장…북·미 협상 가속 시그널

[뉴스 분석]


-트럼프 "틸러슨과 생각 달랐다"

-'예스맨' 강경파 폼페이오 기용

-대북 압박 속 회담 준비 급물살


◈세계《MB "국민께 죄송…역사에 마지막이 되길"》

이명박 前 대통령 檢 소환…전직 대통령 5번째

"말을 아껴야 한다고 다짐…다스, 나와 무관"

20여개 혐의 모두 부인…검찰 구속영장 검토


❍ 고개 숙인 李 前 대통령


❍ 천체 물리학의 거성 스티븐 호킹 떠나다

-블랙홀 연구 업적 남기고 타계


❍ "미투 피해자·가해자 끝까지 모니터링할 것"

-정현백 장관 "사례 관리 강화"


◈국민《"죄송…" 퇴임 1844일 만에 檢 앞에 선 MB》

부끄러운 역사·부끄러운 뒷모습, 더 이상 되풀이 말아야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 번째

檢서 피의자로 조사받는 불명예


열성 지지자 안 보이고 측근만 배웅

한국당도 거리두기…보수 결집 없어

개인적 범죄 혐의 등 영향 미친 듯


❍ 北 다룰 폼페이오(美 국무장관 지명자), 기대·걱정 교차

[이슈분석]


-"트럼프 신임 두터워 틸러슨보다

-강력한 대북 협상력 보일 것"


-다른 전문가들은 "선제공격 등

-예방전쟁 가능성 커져" 우려도


❍ 朴정부 창조경제센터 혁신커녕 채용비리 얼룩

중기부, 산하공공기관 특별점검


-31개 기관서 총 140건 적발


❍ 김보름, 정신과 치료…"젊은이의 실수 보듬자"

[평창 동계올림픽 '왕따 논란' 그 후]


-팀추월 파문 압박감서 회복 못해

-병원 권유로 입원…모친도 심리치료


-"매장시킬 정도로 공격"…자제 목소리


◈매일경제《'미래' 빠진 개헌…자유시장 지켜라》

소득 10만달러시대 개헌 ①


靑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개인자유·재산권 침해 소지


세계는 규제 타파나서는데

나홀로 '비대한 정부' 추진


❍ SK "80조 투자, 2만8천명 고용" 김동연 "기업이 일자리 만들어"

-고용시장 8년만에 최악

-서민일자리 18만개 사라지고

-2월 취업자 증가 10만명 그쳐


❍ MB, 검찰 조사서 "다스는 나와 무관"

또 불행한 대통령史


❍ 중기부 "홈앤쇼핑 대표 해임을" 월권 논란

-강남훈 사장 사퇴 거부


❍ 산은, 담보잡고 한국GM에 자금지원


◈한국경제《결국 '고용 절벽'…헛짚은 일자리 정책》

지난달 8년 만에 '최악'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에

취업자 겨우 10만명 늘어

오늘 청년 대책·추경 발표


※월별 취업자 증가폭

(단위:만명)


ㆍ2017년 11월 25.7

ㆍ2017년 12월 25.7

ㆍ2018년  1월 33.4

ㆍ20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 SKT, ADT캡스(국내 2위 보안업체) 인수

-지분 100%…인수價 3조 안팎


❍ 경기상고(전통의 명문 실업高)도 신입생 미달…급속히 무너지는 직업高

-직업고교 60% 정원 부족

-대학 '진학 복지'에 정책 치중

-직업교육 인프라는 무관심


❍ SK '5대 新사업'에 (3년간) 80兆 투자


❍ SM엔터, 배용준의 키이스트 인수


◈서울경제《돈으로 만든 일자리…결과는 '고용 쇼크'》

2월 취업 증가폭 10만명 '턱걸이'

최저임금 3대 업종 14.5만개 급감

정부 오늘 일자리추경 편성 공식화


※월별 취업자수 증감

(단위: 만명)


ㆍ17년  9월 31.4

ㆍ17년 10월 28.1

ㆍ17년 11월 25.7

ㆍ17년 12월 25.7

ㆍ18년  1월 33.4

ㆍ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피의자 MB "죄송…역사서 마지막이길"

-다스 의혹·110억 뇌물 등

-20여개 혐의 대부분 부인

-檢, 내달 중 재판 넘길 듯


❍ 檢 앞에 선 5번째 전직 대통령


❍ 우주를 사랑한 천재 '별'이 되어 떠나다

-세계적 물리학자 호킹 타계


❍ 트럼프, 이번엔 中에 지재권 보복…통신·기술 등 600억弗 관세 폭탄

-美, 최대 100개 제품 부과 추진

-투자·비자발급도 제한 '3중 압박'

-中은 블랙스톤 지분 매각 '맞불'


❍ '로또' 디에이치자이 개포 14.3억(전용 84㎡ 분양가)

-시세보다 수억 싸지만 대출 안돼

-부자들만을 위한 잔치판 될수도


◈부산《'피의자' 이명박 "다스, 나는 모른다"》

포토라인서 "심려 끼쳐 죄송"

조사실에선 대부분 혐의 부인


❍ 서 시장 "대통령 지방분권 약속 어긴 것"

-'정부 개헌안' 강력 비판

-"여당 정치적 이용 의도"


❍ 푹 내려앉은 '취업자 증가 폭'

-지난달 10만 명 겨우 넘겨

-2010년 1월 이후 '최저'


❍ 피란수도 부산 유산 얼마나 알고 있나요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 정치 TOP


◈조선《안희정 대망론 꺼지자…여야 '충남 大戰'》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

與선 양승조·복기왕 2파전 돌입

野선 이인제·이완구 등판 거론


이시종·오제세·박경국·신용한 등

충북지사 선거 경쟁도 뜨거워져


◈중앙《학생운동, 샐러리맨 신화, 대통령, 피의자…영욕의 MB》

[MB 검찰 출두]

MB 인생 역정 77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 실제 모델

1996년 노무현 이기고 국회 입성

청계천 공약으로 서울시장 당선

대통령 때 4대강, 측근 비리 논란

다스 의혹 10년 만에 검찰 조사


◈동아《"대통령님, 인정하십니까"…"검사님, 나는 모르는 일입니다"》

[檢 앞에 선 MB]

MB, 檢추궁에 혐의 모두 부인


MB, 티타임때 "檢, 편견없이 조사를"

한동훈 차장검사 "공정하게 하겠다"


檢, MB관여 정황-자료 들이밀며 추궁

MB "보고 받거나 지시한적 없어"


점심 설렁탕, 저녁엔 곰탕 식사

조사 하루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이팔성 돈 일부 김윤옥 여사에 전달'

檢, MB사위 이상주 진술 확보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MB 측 입장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7억5000만 원 수수]

ㆍ혐의 내용

  - 김백준 전 대통령총무기획관 4억 원 수수

  - 김진모 전 대통령민정2비서관 민간인 불법사찰 입막음용 5000만 원 수수

  - 김희중 전 대통령제1부속실장 1억 원 수수

  - 장다사로 전 대통령정무1비서관 불법 여론조사 비용 10억 원 수수

  - 박재완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2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따로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음. 국정원 돈을 어떻게 청와대가 쓰나"


[100억 원 상당 민간영역 뇌물수수]

ㆍ혐의 내용

  - 삼성전자가 60억 원대 다스 소송비용 대납

ㆍMB 측 입장: "처음 듣는 일"


ㆍ혐의 내용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서 인사청탁 명목 22억5000만 원 수수

  - 대보그룹 청탁금 5억 원 수수

  - ABC상사 청탁금 2억 원 수수

  - 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알지 못하거나 본인과 무관"


[다스 실소유주 의혹 관련]

ㆍ혐의 내용

  - BBK 압박해 다스 투자금 140억 원 회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 경리 여직원이 120억 원 등 다스 비자금 횡령

ㆍMB 측 입장: "설립 과정에 도움을 줬을 뿐. 다스는 이상은 회장 소유"


[기타]

ㆍ혐의 내용

  - 영포빌딩 압수수색서 청와대 문건 발견(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ㆍMB 측 입장: "이사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


ㆍ혐의 내용

  - 친인척 명의 차명 부동산 보유

ㆍMB 측 입장: 관련 입장 내지 않음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조사 시간표


ㆍ오전

  - 9시 14분 강남구 논현동 사저 출발

  - 22분 서울중앙지검 도착

  - 30분 한동훈 3차장검사와 티타임. 부장검사 2명 배석

  - 40분 신봉수 첨단범죄수사 1부장검사 조사 시작


ㆍ오후

  - 1시 5분 점심식사(설렁탕)

  - 2시경 오후 조사 재개

  - 5시경 휴식

  - 5시 20분 송경호 특별수사2부장검사 조사 시작

  - 7시 9분 저녁식사(곰탕)

  - 50분 저녁 조사 재개


ㆍ15일 오전 조사 종료


◈경향《이권통치·국정농단…이명박근혜 '보수정권 10년' 파산》

[MB 소환]


검찰·특검 면죄부로 권좌 오른 MB, 박 전 대통령 집권 도와

권력형 비리 창궐·민주주의 훼손·국가시스템 붕괴 등 '퇴행'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안 국회 제출 전 '국민 홍보'…발의 21일 넘길수도》

청 '개헌 드라이브' 후속작업


확정→홍보→국회 제출 로드맵

"21일 개헌안 발의 장담 못해"

국회 6인협의체·대통령 순방도 변수


선거일정·기본권 확대 시기 등

부칙에 명확히 담을 듯


◈한국《"김정은 원하는 건 경제…'비핵화 없인 협력 없다' 원칙 고수해야"》

[한반도 정세 대전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릴레이 전문가 진단

<4>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대북제재로 민심 동요하자

김정은 전략적 결단 대화나서


美, 韓·日 불신 감내하면서까지

'북핵 동결' 용인할 이유는 없어


北美 모두 아직은 서로를 의심

연락사무소 개설해 신뢰 축적을


文정부, 국제 공조 함께 나서며

원칙 지켜야 北美 중재자 가능


※윤영관 교수는


노무현 정부 초대 외교통상부 장관이다. 2003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장관 직을 수행했다. 온건·합리적 성향의 비(非)외무고시 출신 학자여서 임명될 당시 파격 인사로 평가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통일외교안보분과 간사를 맡아 '평화번영정책'의 틀을 짰다. 모교인 서울대로 돌아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일하다 2016년 정년 퇴임해 현재 명예교수 신분이다. 195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사회 TOP


◈조선《아기 울음 끊긴지 8년, 이 마을엔 마트·식당도 사라지더라》

제천 한수면·화순 한천면

안동 녹전면·춘천 북산면

'신생아 0명' 농촌은 지금…


농사 말고는 일거리 없어

출산 가능 젊은 부부 유입 안돼

노인들만 사는 시골, 상권도 침체


'청년층 실종→마을 경제 붕괴→

최악 출산율' 악순환에 빠져


※신생아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지역


ㆍ2012년 총 2곳

  - 철원 근북면

  - 영동 용화면


ㆍ2014년 총 8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남면

  - 파주 진동면

  - 연천 중면

  - 익산 웅포면

  - 포항 기북면

  - 경남 함안 칠북·여항면


ㆍ2017년 총 17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북산면

  - 영월 김삿갓면

  - 파주 진동면

  - 인천 강화군 서도면

  - 제천 한수면

  - 서천 마산면

  - 익산 용동면

  - 화순 한천면

  - 안동 녹전면

  - 영주 평은면

  - 영덕 축산면

  - 김천 증산면

  - 고성군 대가·영현·개천면

  - 통영 사량면


자료=행정안전부


◈중앙《포토라인서 '정치보복' 말 않고 검찰엔 "편견 없는 수사를"》

[MB 검찰 출두]

서울중앙지검 1001호서 긴 하루


메모 중 '공정하게 이뤄져야' 안 읽어

검찰, 다스 실소유 의혹부터 파고들어

측근들 진술 전해 듣고 "그럴 리 없다"

박근혜도 조사받던 방서 곰탕 식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실 중앙지검 1001호


ㆍ이명박 전 대통령

ㆍ변호인: 강훈·피영현·박명환·김병철 변호사

ㆍ수사검사(교대):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 송경호 특수2부장

ㆍ수사지원검사: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


◈동아《"보행자 보호의무 신설…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처벌 강화"》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靑, 딸 잃은 부모 청원에 답변


"도로 외 구역서도 보행자 발견땐

서행-일시정지하도록 법 개정"

기존엔 사망-중상사고 아니면

가해 운전자 형사처벌 어려워


정부 "이르면 2019년부터 시행"

靑, 본보 보도 직후 대책 발표


※국가별 '도로 외 구역' 운영 현황


ㆍ한국

  - 교통법 미적용

  - 과속 난폭 불법주차 등 대부분 처벌 불가

  - 음주·약물 운전, 뺑소니만 처벌 가능


ㆍ미국(대부분 주)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주택단지는 소유자 동의하면 교통법 적용


ㆍ일본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불특정 다수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에도 교통법 적용


ㆍ홍콩

  - 모든 사유지에 교통법 대부분 적용

  - 난폭 부주의 음주 과속 무면허 등 47개 위반행위 처벌 가능


자료: 국토교통부, 경찰청


◈경향《경찰, 문무일(검찰총장) '수사권 유지 개혁안'에 격앙》

경찰 "기득권 움켜쥐고…검찰 개혁한다면서 본색 드러내"

청와대 "어디까지나 국회 입법 사항…이견 조정해가는 중"


◈한겨레《사귀던 여자친구 3명의 죽음…연쇄살인 의혹》

의정부 실종 여성 주검 발견

다른 살인혐의로 구속된 남자

동선 추적하다 수색 끝 확인

6개월 전 사귀던 여성도 숨져


◈한국《'태움(간호사집단 내 괴롭힘)' 자살 한달…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유서 쓰고 죽으면 어떡해" 비아냥

존댓말쓰기 캠페인 등 자구책에도

가혹행위 여전…1년 내 이직 34%


간호사 인력 부족이 근본적 문제

"격무 시달리는 한 계속될 것" 지적


※간호사가 호소하는 직장 내 인권유린 유형(단위:%)


ㆍ직무스트레스 83.8

ㆍ욕설 비하 등 폭언 65.5

ㆍ폭행 10.5

ㆍ성추행 등 성폭력 13.0


*2017년 12월 간호사 6,094명 설문 결과(중복 응답)

자료: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국제 TOP


◈조선《'스파이 독살(영국 망명 러시아 이중간첩 중태)' 분노한 영국, 러시아 외교관 23명 전격 추방》

냉전종식 후 최대 규모…고위급 대화 중단, 러 정부 자산 동결


메이 "러가 영국 무시했다" 격앙

英의원들도 "본때 보여야" 성토

러시아인 의문사 14건 전면 재조사

유엔 안보리에 긴급 회의 요청


러시아 "우리도 맞추방하겠다"


◈중앙《루게릭병과 함께 55년…호킹의 우주엔 장애가 없었다》

[스티븐 호킹 1942~2018]

별이 된 천재 물리학자, 76세 타계


21세 때 '2년 시한부' 선고받고 극복

"미니 볼랙홀로 노벨상 못 타 아쉽다"

두 번째 부인의 학대 혐의 조사 불응

"여자는 완전 미스터리" 성차별 논란도


※호킹의 말말말


ㆍ고개를 들어 별을 보라 숙여서 발을 보지 말라.

ㆍ지성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ㆍ삶이 재미있지 않다면 비극일 것이다.

ㆍ과학은 이성의 제자이기도 하지만 낭만과 열정의 제자이기도 하다.

ㆍ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다.


◈동아《英, 러 외교관 23명 추방…30년래 최대》

'스파이 피습' 소명 없자 보복…모든 고위급 회담 중단-정부 인사, 러 월드컵 보이콧


메이, 안보리 긴급회의 요청 이슈화

러 "상응한 대가 치를것" 거센 반발


'反푸틴 망명' 러 재벌 친구도

런던서 숨진채 발견 파문 확산


◈경향《"중 공산당 일당독재, 개헌보다 더 큰 문제"》

시진핑 임기 폐지 반대 운동하는 유학생 리룽샤오


'그는 우리 주석이 아니다'

SNS서 중 유학생들 '지지'

세계 곳곳에 같은 대자보

"당국의 제재 두렵지 않아"


◈한겨레《미 '64조원 중국산'에 관세 추진…무역전쟁 본격화 조짐》


정보기술·가전제품·통신기기…

최종적으로는 100가지 이를듯

'보호무역' 중국 정면 겨냥 모양새


중, 가전·기술은 대미수출 중 43%

관세율 10%면 GDP 0.4% 깎여

중, 즉각 반발…"반드시 조처 취할 것"


◈한국《트럼프 美우선주의 외교, 폼페이오가 총대 멘다》


親이스라엘·反이란·反북한

공화당 핵심 정서 전적으로 동의

트럼프와 '찰떡 공조' 이룰 듯


러 제재 수위 높이며 우크라 지원

이란 핵 합의 파기 시도 가능성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도 관건



경제 TOP


◈조선《"짜장면 시키신 분" 로봇이 배달온다》

배달의 민족 '배달의 로봇' 개발…이르면 5월 주행 시작


로봇철가방 시대

-목적지 입력, 자율주행으로 배달

-센서로 장애물 감지하고 피해나가


나 대신 다른사람이 받으면?

-영국서 개발한 배달로봇 스타십은

-도둑질 시도하면 유튜브 자동 전송


※우아한형제들 배달로봇 딜리(Dilly)


ㆍ속도: 성인 남성 걷는 속도(약 시속 4㎞)

ㆍ성능: 위치 추정 센서,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기능

  - 3개의 음식 보관 공간

  - 목적지까지 자율주행

  - 장애물 자동 회피 기능

ㆍ가로 67.3㎝ × 세로 76.8㎝ × 높이 82.7㎝


※배달로봇 딜리 단계별 테스트


ㆍ1단계(5~6월): 실내 자율주행(푸드코트에서 음식 배달)

ㆍ2단계(올해 하반기): 한정된 실외 자율주행(대학 캠퍼스, 아파트 단지 등)

ㆍ3단계(2~3년 이내): 실외 자율주행(음식점에서 고객 집까지 배달)


※유진로봇 배달로봇 고카트(GoCart)


ㆍ3시간 충전해 3시간 운행

ㆍ병원 내부서 혈액 등 샘플 운반(최대 10㎏)

ㆍ3종류의 5개 센서 탑재

ㆍ자동문 이용, 엘리베이터 직접 불러 층간 이동


※영국 스타십테크놀로지 배달로봇


ㆍ2시간 동안 6㎞ 주행 가능

ㆍ카메라 9개, GPS(위성위치확인장치), 초음파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눈(적설량 2㎝까지), 비와도 운행(밤에는 불가)

ㆍ누군가 탈취 시도하면 영상 찍어 곧바로 유튜브 게시


◈중앙《최저임금 인상 두 달…고용시장 '재난 사이렌'》

2월 취업자 증가폭 8년 만에 최저


조선·자동차 구조조정도 본격화

영세 자영업 일자리 12만 개 감소

인건비 상승 충격파 그대로 반영


세금 퍼주기식 정책은 효과 제한

노동시장 개혁 등 '체질' 바꿔야


※뚝 떨어진 취업자 증가수

단위:명. 월별 취업자 증가수. 전년 동월 대비


ㆍ2017년  9월 31만4000

ㆍ2017년 10월 28만1000

ㆍ2017년 11월 25만7000

ㆍ2017년 12월 25만7000

ㆍ2018년  1월 33만4000

ㆍ2018년  2월 10만4000


자료: 통계청


※최저임금 인상 여파 현실화

단위:명. 도·소매업 취업자 증감(전년 동월대비)


ㆍ2017년 9월 4만6000

ㆍ2018년 2월 -9만2000


◈동아《엄마의 마음으로 개발한 '안전 싼타페'》

현대차 싼타페TM 17일만에 2만대 돌풍


'고객이 원하는 차' 고민 또 고민

연구원들 세계 구석구석 발품

뒷자리 자녀 보호장치 2종 개발

음성으로 내비 작동-메모 기능도

"장차 IoT와 연동 가전까지 제어"


◈경향《채용비리 낙마 기관장들 속으로 웃는다》

수사의뢰 전 사표 수리…

해임돼도 불이익 미미…


산업부, 정부 특별점검 직후 의원면직 처리…징역형 전엔 불이익 없어

해임돼도 퇴직금 감액 수준 미미…각 기관들 관련 내부 규정 유명무실


※채용비리 연루 공공기관장 현재 상황


부처              │공공기관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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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 │의원면직

산업통상자원부    │황진택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의원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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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정기혜 건강증진개발원장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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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정연석 항공안전기술원장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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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사장 │해임 절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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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김상진 해양생물자원관장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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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대기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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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부처


◈한겨레《진화 거듭하는 '나만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자 리포트]

손수건·비누에 이름 새기고…맞춤 속옷까지


경기 불황·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소한 만족 찾는 트렌드 확산


무인양품, 자수 서비스 선보이고

빗·수제비누에 문구 넣는 업체도

일대일 속옷·맞춤 화장품도 등장


◈한국《예금금리 1번 올릴 때 대출금리 4번↑…은행 최대실적 뒤 '민낯'》


6대 시중은행 주택대출 금리

넉 달 새 3, 4번 잇따라 인상

예금금리는 단 한 차례 찔끔


예대금리차 2.32%P '이자장사'

작년 순익 11조…2012년이후 최대


은행들 "가산금리 인상 자제" 항변

당국, 금리 산정체계 점검 나서


※기준금리 인상 전후 주요 은행 주택대출금리 추이

(단위:연 %, 분할상환방식 기준, 괄호 안은 대출금리 인상 횟수)

*11월 기준금리 인상


ㆍ농협(4)

  - 2017년 10월 3.32

  - 2017년 11월 3.48

  - 2017년 12월 3.63

  - 2018년  1월 3.65

  - 2018년  2월 3.70


ㆍ기업(4)

  - 2017년 10월 3.52

  - 2017년 11월 3.55

  - 2017년 12월 3.60

  - 2018년  1월 3.61

  - 2018년  2월 3.69


ㆍ하나(3)

  - 2017년 10월 3.33

  - 2017년 11월 3.50

  - 2017년 12월 3.55

  - 2018년  1월 3.60

  - 2018년  2월 3.60


ㆍ우리(4)

  - 2017년 10월 3.25

  - 2017년 11월 3.39

  - 2017년 12월 3.46

  - 2018년  1월 3.50

  - 2018년  2월 3.57


ㆍ신한(3)

  - 2017년 10월 3.28

  - 2017년 11월 3.41

  - 2017년 12월 3.43

  - 2018년  1월 3.40

  - 2018년  2월 3.46


ㆍ국민(3)

  - 2017년 10월 3.24

  - 2017년 11월 3.31

  - 2017년 12월 3.31

  - 2018년  1월 3.36

  - 2018년  2월 3.46


자료:은행연합회


※주요 은행 예·적금 금리 조정 시기


ㆍ신한은행: 12월1일 0.05~0.3%P 인상

ㆍ국민은행: 6월 0.1~0.3%P 인하→12월6일 0.1~0.3%P 인상

ㆍ우리은행: 11월30일 0.1~0.3%P 인상

ㆍ하나은행: 4월 0.2~0.5%P 인하→12월5일 0.1~0.3%P 인상

ㆍ기업은행: 6월 0.05~0.25%P 인하→12월8일 0.05~0.25%P 인상

ㆍ농협은행: 12월6일 0.1~0.3%P 인상


*2017년 기준,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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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방장관까지 "美전략자산(B-1B 폭격기·핵항모·핵잠수함) 안와도 된다"》


송영무, 美태평양함대사령관에

'전략자산 전개 축소' 발언 논란

배치확대 요청한 작년과 정반대


여권서 "훈련 축소" 의견 잇따라

美선 "31일부터 대규모 훈련"


❍ 통일부가 만든 통일교육 교재서 '北도발·독재·세습' 모두 사라져

-北인권 관련 내용도 대폭 축소

-국방부는 장병 정신교육 교재서

-'종북세력·주사파' 표현 빼기로


❍ 10년 세월 '밑빠진 도크에 돈 붓기'

[NEWS&VIEW]


-성동조선 4兆 부었지만 법정관리

-8兆 지원한 STX도 체질개선 못해

-역대 정부, 造船 구조조정 실패


❍ 장애와 편견을 헤치고…오늘부터 또다른 '평창 드라마'


❍ 北 "독도 빠진 한반도기 못든다"며 패럴림픽 공동입장 거부

-올림픽 개회식서 함께 흔든 깃발

-패럴림픽 전날 갑자기 문제삼아


◈중앙《여성 마음 못 헤아린 성범죄 대책》

대통령 지시 열흘 만에 정부 대책


지위 이용한 성폭력 최대 10년형

형량 배로 늘려 처벌 강화했지만

성범죄, 입증 힘들어 불기소 많아

성폭력 근절 실효성 있을지 의문


❍ 세계 여성의 날 "미투 지지합니다"


❍ "촛불 역할 다했다…정부 아닌 국회가 개헌 주도해야"

최장집, 탄핵 1주년 인터뷰


◈동아《'미투' 폭로 더 쉽게, 처벌 더 세게》

범정부 '성폭력 근절대책' 발표


직장 성희롱 익명 신고해도 조사

권력형 성폭행, 최고 5년→10년刑

피해자 대상 악성댓글 구속수사


❍ 성폭력 없는 하얀 세상을 꿈꾸며…


❍ STX조선도 한달내 노사 자구안 못내면 법정관리

-정부 "성동조선 법정관리" 확정

-통영-군산에 2400억 긴급 지원


❍ 宋국방 "美전략무기 안와도 된다" 논란


-美사령관에 내달 한미훈련 언급

-논란 커지자 국방부 "농담-덕담"


-정의용-서훈, 北美 중재 위해 訪美


❍ 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알립니다]


-세계 영재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경연 14일 개막


◈경향《권력형 성범죄 땐 최고 10년형 추진》

범정부 차원 '미투' 대책 발표


성폭력 방치 사업주도 징역형

가해 문화예술인은 지원 배제

피해자에 악플도 구속 수사


❍ 차별과 폭력, 전쟁의 피해자…그들의 이름은 '여성'입니다

세계여성의날…미투 연대 "성차별 없는 세상을"


❍ 평창 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북 "한반도기에 독도 넣어달라"


❍ 중증질환 아이, 생명줄인 엄마…혼자 떠안은 책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이제 여성과 일 안해" 미투에 삐딱한 사회》


정치인들은 '꽃뱀론·음모론' 제기

일부 언론은 피해자 선정적 보도

여성 배제하려는 '펜스룰' 부각도


전문가 "전사회적 반성 필요

동등한 인격체 인식 뿌리내려야"


❍ 4월 한·미훈련에 미 항공모함 참여 않기로

-군 소식통 "핵잠도 안올 가능성"

-송영무,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만나

-"핵잠 한반도 전개 안해도 된다"


❍ 아시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


❍ 성폭력 피해자, 명예훼손죄 처벌 안받게 한다


-정부, '역고소' 2차 피해 막고

-가해자 처벌강화 법개정 추진


-'권력형 성폭력' 최대 10년형

-공소시효도 7→10년으로 늘려


◈한국《지자체·公기관 243곳 '일자리 연대' 첫발》

제1회 일자리 정책 박람회 킨텍스서 개막


첫날에만 4500여명 관람 '성황'

文대통령 "정부 노력·민간 협력" 축전

김부겸 장관 "일자리, 균형발전 출발"

公기관 채용박람회 구직자들 열기


❍ 다스 비자금 300억원 중 일부 MB 지시로 대선 자금 사용

-檢 '수십억원 선거캠프 유입' 진술 확보


❍ '권력형 성폭행' 최대 징역 5년→10년

범정부 '미투 대책' 발표


-공소시효도 7년→10년으로 늘려

-성희롱 징계않는 사업주 형사처벌 강화


❍ 北,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 주장…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난항


◈서울《宋국방 '한미 연합훈련 축소' 운뗐다》

美태평양함대사령관에 "핵잠수함 안 와도 된다"…미묘한 파장


훈련 기간 남북정상회담 강조

"안정적으로 상황 관리 해달라"

논란 커지자 국방부 "덕담 차원"


새달 1일 예정대로 훈련 전망

美언론은 "대규모로 진행될 것"


❍ 文 "특사, 비핵화 위한 큰 걸음…남북대화와 강력한 美지원 덕"

-정의용·서훈, 美 설득 위해 출국

-"북·미 대화 성사가 가장 시급"


❍ 세계여성의날, 장미 들고 거리로 나선 #With You


❍ 권력형 성폭력 최대 징역 10년…피해자에 악성댓글 땐 구속

-범정부 성폭력 근절대책 발표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예외 추진


❍ 평창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北,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 요구

-IPC 거부…남북 오늘 개별 입장


◈세계《"밑빠진 독 물붓기 없어" 구조조정 원칙 지켰다》

[뉴스분석]성동조선 법정관리, STX조선 한달 유예 결정


정부, 중견조선소 처리방안 발표

"성동, 자금지원해도 회생불능" 판단


STX는 신규 지원 없이 자력 생존

노사확약서 미제출 땐 법정관리


※성동조선해양·STX조선해양 현황

*매출액·영업이익은 지난해 1~3분기 누적


ㆍ재무상황

  - 성동조선: 자본잠식

  - STX조선: 가용자금 1475억원(2018년 2월 현재)


ㆍ매출액

  - 성동조선: 4093억원

  - STX조선: 3537억원


ㆍ영업이익

  - 성동조선: 440억원

  - STX조선: -387억원


ㆍ수주잔량

  - 성동조선: 5척

  - STX조선: 16척


ㆍ임직원수

  - 성동조선: 1230여명

  - STX조선: 1410여명


ㆍ처방

  - 성동조선: 법정관리

  - STX조선: 자력생존


자료: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 "韓·美, 31일부터 연합군사훈련 실시"


-美언론 "5월까지 진행" 잇단 보도

-"내달 중·하순엔 키리졸브 연습도"


-양국 정부, 구체적 일정 언급 피해

-"평창 패럴림픽 끝난 이후에 공표"


❍ 세계 여성의 날…성폭력 근절 촉구


❍ '권력형 성폭력' 최고 징역 10년

범정부 성범죄 근절 대책 마련


-공소시효도 7년→10년 연장 추진

-피해자에 악성 댓글 땐 구속수사


❍ "남북·북미대화·비핵화 다같이 가야"

文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특사단, 평화 위한 큰 발걸음

-남북대화·美 지원이 만든 성과"


◈국민《文 대통령 "우리 미래 남에게 못 맡겨…하나님께서 지혜·용기를"》

50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특사단 성과, 남북대화와 미국의 강력한 지원 덕

비핵화 고비 많지만 한반도 평화·번영 초석 놓을 것"

文정부 첫 대북사업으로 '조용기심장병원 협력' 밝혀


❍ 대통령 부부의 기도


❍ 靑, 남북 정상 셔틀회담 정례화 추진


-한 번에 다 해결하기 힘든 만큼

-서울-평양서 번갈아 열거나

-판문점 상시적 회담 등 고려


-정의용·서훈, 2박4일 일정 방미


❍ 권력형 성폭력, 징역 최대 10년으로 올린다

정부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공소시효도 2~3년씩 늘려

-직장 성희롱, 사업주 책임 강화

-문화예술계 특별조사단 구성


-전문가 "예방 대책이 중요"


◈매일경제《日취업 한국청년 2만명 돌파》

아베 기업 기살리기에

일본 일자리 크게 늘어

韓일자리 창출 실패 '대조'


※빠르게 증가하는 일본 취업 한국인(단위=명)


ㆍ2014년 1만5,429(0.8%)

ㆍ2015년 1만6,669(8.0%)

ㆍ2016년 1만8,936(13.6%)

ㆍ2017년 2만1,088(11.4%)


*기술·인문지식·국제 업무 비자 발급 기준.

 괄호 안은 증감률. 자료=일본 법무성·후생노동성


❍ "GM, 한국 떠나면 車산업 생태계 붕괴"

-최종식 쌍용차사장 일침

-협력사 부실 도미노 우려


❍ STX조선 고강도 구조조정…성동은 법정관리

STX는 한달내 노사확약서 내야


❍ 정의용·서훈, 오늘 트럼프 만날듯…北美대화 윤곽

-美정보·안보수장 잇단 접촉


❍ 안희정 사과회견 취소…분노 빗발

-"검찰조사 먼저 받겠다"

-檢, 安 출국금지 조치


◈한국경제《4兆 퍼붓고…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중견 조선사 구조조정


STX조선은 조건부 생존

노조 동의 자구안 내놔야


❍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출범 서명했는데…정부 "가입 여부 연내 결정"

-日 주도 11개국 협정 최종 합의

-美 참여 땐 세계 최대 경제블록


❍ 宋국방 "美 핵잠수함 안와도 된다" 논란


❍ 막오른 주총 시즌…"소액주주 모셔라"

-섀도보팅 폐지 후 첫 주주총회

-의결권 정족수 확보 '비상'


❍ '#MeToo法' 최고 징역 10년

-권력형 성범죄 제보 창구 개설


❍ 신보·기보 연대보증 내달 폐지


◈서울경제《신한금융, 3조에 ING생명 인수추진》

블록딜로 MBK지분 매입


※ING생명 지분 구조

(단위:%)


ㆍMBK 파트너스 등 59.15

ㆍ기타 소액주주 40.85


❍ 동시 포문 연 통상전쟁…한국 덮치는 '무역 禍魔'

[데스크 진단]


-철강관세폭탄 이어 TPP서명

-한국 '통상 외톨이'전락 우려

-"대통령이 나서 문제 풀어야"


❍ 트럼프 만나러 간 대북특사단…북미대화 물꼬 틀까


❍ 가스공 加사업 3곳 철수한다

-자원개발혁신TF, 권고 가닥


❍ 기금형퇴직연금 다시 살아난다

-고용부 이달 입법안 제출

-근로자 수익률 높아질 듯


❍ "술 따라라" 회식땐 女직원을 도우미 취급

[서경 연중 캠페인]

예의를 지킵시다

<5>만연한 직장 성폭력


◈부산《북항 재개발 '1부두 피란수도 유산 등재' 변수》

문화재청 '원형 보존' 의견

부산시-BPA 협의 난항

市 "상징성 커 제외 어렵다"

BPA "매립계획 전면 차질"


❍ PK 정치권 與도 野도 '지방선거 위기론'


-민주당, 지지도 6.8%P 하락

-안희정 사태로 민심 이반


-한국당, 후보 경쟁력 회의론

-시·도지사 선거에 무관심


❍ 성동조선→법정관리…STX조선→자구노력

-정부, 중견조선소 처리안 확정



정치 TOP


◈조선《美사령관 "전략자산 준비하겠다" 宋국방 거듭 "아니, 오지말고…"》

[남북 '3·5 합의']

한미 군사훈련 코앞인데…송영무 국방, 美전략자산 '출격 자제' 발언 논란


국방부 "농담한 것" 해명했지만

전략자산 전개 축소 여부 질문에

"나중에 말하겠다"며 즉답 피해


정부 안팎선 훈련축소 기류 커져

"北이 양보한만큼 성의 표시해야"

김정은, 특사단에 훈련 조절 요구

전문가 "北에 잘못된 메시지 줘"


※미 전략자산 전개와 관련한 한·미의 최근 입장


ㆍ2016년 한·미 연례안보협의회: 한국의 '상시 순환 배치' 요구에 미국은 거절. 확장억제전력 강화 검토로 결론


ㆍ2017년 한·미 정상회담: "한국에 미 전략자산의 순환 배치 확대" 합의


ㆍ2018년 3월 송영무 국방: "미 원자력잠수함 안 와도 돼"


◈중앙《송영무 "미 핵잠 안 와도 된다"…한·미훈련 축소 속내 들켰나》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만나 발언

스위프트 사령관 "우린 준비할 것"

정부내 잇단 훈련 축소론 속 논란

국방부 뒤늦게 "농담했다" 진화


◈동아《북핵 잘 다룰까 우려 많았던 '올드맨', 안보실세로 자리잡아》

[남북미 비핵화 대화]

'북-미 중매' 나선 정의용 스토리


'통상 전문' 안보실장 임명되자

한미관계-북핵해법 의심 눈초리


사드배치 워싱턴 불만 달래고

트럼프 남북대화 지지 이끌어내

맥매스터와 술잔 기울이는 사이


文대통령 전폭적 신뢰 얻으며

대북특사로 일찌감치 낙점


◈경향《폭로 또 나오자…안희정, 회견 취소 "검찰, 빨리 소환해달라"》

[안희정 쇼크]


추가 성폭행 의혹 제기…인정해도 부인해도 '진퇴양난'

"안희정 대선 경선 캠프에 성폭력 만연" 새로운 폭로도


◈한겨레《김정은, 특사단 현관 마중…친서 전달 땐 다가와서 받아》

[남북 정상회담 합의 이후]

대북 특사단이 전한 방북 뒷얘기


정의용 한미연합훈련 운떼자

"어려움 잘 안다, 이해한다" 밝혀

접견 1시간여 만에 6개항 합의

숙소에선 남쪽 방송·인터넷 접속


◈한국《안희정 파문에…여야 지방선거 셈법도 복잡》


민주당 지지율 2.4%p 하락

연쇄적인 폭로 불안감 팽배

지도부, 본격 선거전 돌입 전에

미투 지지와 사과로 정면돌파


"언행 주의" 문자메시지 발송 등

野도 불똥 튈라 집안단속 나서



사회 TOP


◈조선《"정의·인권 외치던 그들, 권력이 되자 여성에 性갑질"》

문화계·정계 미투 가해자

왜 좌파진영에서 줄잇나


열성팬·동지였던 여성들

'저항 못할' 상대에게 성범죄 분노


과거 운동권, 남성 중심 위계질서

좌파들 가부장적 의식에 갇혀

성추행도 사소한 일탈로 치부

대의·조직 위해 개인 인내 강요


※여권인사 성추문과 대응


ㆍ고은 시인

  - 성추문: 문단 술자리에서 여성 신체 접촉, 성기 노출.

  - 대응: 2월 12일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 영국 출판사에 서면 해명.


ㆍ안희정 전 충남지사

  - 성추문: 여성 수행비서와 휘하 연구원 수차례 성폭행.

  - 대응: 6일 페이스북 사과문. 8일 기자회견 취소.


ㆍ박재동 시사만화가

  - 성추문: 결혼식 주례 부탁하러 온 후배 여성 만화가 신체 접촉 및 성희롱.

  - 대응: 2월 28일 "용서를 구한다" "미투 운동 지지한다" 페이스북 사과문.


ㆍ이윤택 연극 연출가

  - 성추문: 극단 소속 여성 단원 등 16명 성추행 및 성폭행.

  - 대응: 2월 19일 사과 기자회견. 성폭행 사실 부인. 활동 중단.


ㆍ한모 신부(정의구현사제단)

  - 성추문: 아프리카 남수단 파견 선교 당시 여성 신도 식당에 가두고 수차례 성폭행 시도.

  - 대응: 2월 28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대표 사과.


◈중앙《광화문·신촌 곳곳 흰 장미(미투 운동 상징) "내게도 말 할 용기 생겼다"》

[커지는 미투]

세계 여성의 날 화두는 미투


"내 몸의 주인공은 나야 나" 노래

남녀 차별 항의 3시 조기퇴근 시위

"미투 해일이 세상 바꾼다" 외쳐


◈동아《폐교 서남대에 '공공의대' 세운다》

의대 정원 활용 '공무원 의사' 양성


"공공의료 인력난-지역격차 해소"

복지부-서울시립대 동시 추진

국방부도 軍의료인력 확충 관심


◈경향《검찰, 권성동·염동열 국회 의원실 압수수색》

강원랜드 채용비리 첫 강제수사…법사위원장실도


◈한겨레《권성동 의원 압수수색…강원랜드 비리 '정조준'》

검찰, '채용비리' 의혹 본격 강제수사

국회 법사위원장 사퇴 압박 거세질듯

염동열 의원 사무실·휴대전화 등도

직권남용 등 혐의 피의자 소환 검토


◈한국《檢 "현 검찰 간부, 수사정보 유출 연루" 공식화》

'배상금 횡령' 최인호 공소장에

"추 검사 이전 소속 부장검사 통해

파일 요구 연락 취해" 지청장 적시

수사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듯



국제 TOP


◈조선《'차르'에 맞서다…영국에서만 14명 독살·의문사》

反푸틴 인사들 잇단 죽음…美·英 정보당국, 러시아 범행 추정


푸틴과 사이 틀어진 신흥 재벌

영국서 목맨 채로 발견됐지만

머리엔 칼자국 등 살해 정황

그의 조력자 8명도 잇따라 숨져


영국 "4일 공격당한 스크리팔

신경가스 중독…러 개입 의심"


※美·英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反푸틴 인사들


ㆍ보리스 베레좁스키

  - 2013년 3월 런던 교외 자살(위장 의심)

  - 영국 내 반(反)푸틴 세력 구심점

    *조력자 8명, 2007~2014년 모두 사망


ㆍ알렉산더 페레필리크니

  - 2012년 11월 영국 서리, 독극물 사망

  - 러시아 정부의 해외 '돈세탁' 폭로


ㆍ블라디미르 카라-무르자

  - 2015년 5월 모스크바행 기내 독물 중독. 1주일 의식불명

  - 미 의회에 러시아 경제제재 강화 요청


ㆍ알렉산드르 포테예프

  - 2016년 7월 사인 불명

  - 미국 내 러시아 스파이 10명 제보


ㆍ미하일 레신

  - 2015년 11월 워싱턴 호텔서 둔기에 맞아 사망

  - '러시아 투데이' 창립자. 푸틴 눈밖에 나자 미국 도주


◈동아《배넌 극우 로드쇼》

前 백악관 수석전략가, 유럽서 포퓰리즘 바람몰이


伊총선 지원 로마행

스위스선 反난민 강연

獨극우당엔 미디어 선전술 조언


◈경향《"중국, 미국 역할 대신 못해" 중 위협론 반박》

왕이 "미국은 파트너"…국제사회 견제·우려 일축

트럼프 '무역전쟁' 두고 "스스로 해치는 결과 될 것"


◈한겨레《태우고 파묻고…끝 안보이는 '방사능 폐기물과의 전쟁'》

르포│후쿠시마 원전 참사 7년, 피난 해제 지역은 지금


일본 정부, 피난주민 귀환 정책에

거액 소각시설 여러곳 설치 운영

1곳서 22만5000t 처리 예정

시민단체 "연기 입자 내부피폭 우려"


오염도 덜한 폐기물 재활용 추진엔

"안전수치까진 최소 100년

재활용, 최악 쓰레기 될 것" 불안


◈한국《베트남 보듬고 과거사 앙금 털어내는 美》


美 해군, 종전 후 첫 다낭 기항

고엽제 피해자 위로 행사 열고

평화 염원 노래 부르며 마음 얻어


"中에 충분한 견제 신호" 해석도



경제 TOP


◈조선《'성동 쇼크' 통영은 지금, 사람도 방도 돈도 빠진다》

[통영 성동조선 르포]어영부영 구조조정에 지역경제 휘청


한때 직원 9000여명 성동조선

-지금은 1245명 수준으로 감소

-4년간 통영 일자리 1만개 사라져

-84곳 협력업체 이젠 단 하나 남아


빈집 된 원룸, 문닫는 가게들

-조선소 인근 원룸 80%가 텅텅

-돈 쓸어갈 정도로 장사 잘됐는데

-가게 곳곳이 손님 끊겨 월세 못내


※성동조선해양 근로자·협력업체 수


ㆍ근로자수(협력업체 포함)

  - 2010년 12월 9000명

  - 2018년  1월 1245명(유급휴직 1000여명)


ㆍ협력업체 수

  - 2010년 12월 84곳

  - 2018년  1월  1곳


※지역 경제 비중

괄호 안은 성동조선의 비중


ㆍ매출

  - 성동조선해양 1.8조원(28.6%)

  - 통영·고성 6.3조원


ㆍ수출

  - 성동조선해양 16.8억달러(77.9%)

  - 통영·고성 21.6억달러


*매출은 2014년, 수출은 2016년 기준

자료=통영시·성동조선해양


◈중앙《(대기업 31곳) 여성 등기임원 1.6%…한국은 '방탄 유리천장'》

여성의 날 돌아본 기업 내 차별


전체 245명 중 겨우 4명에 불과

임금 격차는 OECD 회원국 중 1위


일본, 여성 임원 비율 10%대 목표

중국 알리바바는 직원 절반 여성


※대기업 등기 임원 중 여성 얼마나 있나

단위:명. 지난해 5월 공정위 발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현황' 기준

*대기업집단 자산순위 순


ㆍ★삼성전자: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자동차: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SK하이닉스: 등기임원 전체 10,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LG전자: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롯데쇼핑: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2

ㆍ포스코: 등기임원 전체 12,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GS칼텍스: 등기임원 전체 12,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한화: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중공업: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농협금융지주: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신세계이마트: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T: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두산중공업: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한항공: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CJ제일제당: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부영: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LS전선: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림산업: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아시아나항공: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우조선해양: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미래에셋대우: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에쓰-오일: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백화점: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OCI유니드: 등기임원 전체 4,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효성: 등기임원 전체 10, 여성 등기임원 수 1

ㆍ영풍고려아연: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T&G: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1

ㆍ한국투자증권: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우건설: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하림: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CC: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0


★삼성전자: 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여성 사외이사 선임 예정

★롯데쇼핑: 3월 5일 여성 사내이사(신영자) 사임. 1명으로 감소 예정


자료:금융감독원


◈동아《더 똑똑해졌다…TV 꺼져도 날씨-뉴스 정보 제공》

삼성전자, 새 QLED TV 뉴욕 공개


스마트폰-가전제품과 연결된 TV

음성으로 조작 집안 모니터링

로봇청소기로 거실청소도 지시


全시리즈에 75인치 이상 '빅 스크린'

프리미엄TV '초대형' 경쟁 불 지펴


◈경향《같은 체인 다른 구성…맞춤형 슈퍼 '슈퍼그레잇'》

'한국의 10년 후…' 일본 유통


고급주택·호텔 많은 신주쿠 쪽은

샐러드 30종 등 간편식 비중 높고


일반주택·학교 주변 쓰쿠다점엔

요리재료 다수에 생리대 100여종


유럽 '피카드'로 간편식 고급화 등

온라인 쇼핑과 차별화로 위기 타파


◈한겨레《반짝 단기책 넘어, '양질의 일자리 늘리기' 정공법 나올까》

문재인 정부 첫 '청년일자리 대책' 15일 발표


임금지원·감세 확대 유력

추경 편성도 전례없이 포함될 듯


지난 10년간 21차례 대책 불구

20대 실업률 9.9% 고공행진

"임시 일자리 없어서가 아니라

가고 싶은 일자리 부족한 탓"


※역대 정부별 주요 청년고용대책

*괄호 안은 당시 청년실업률(15~29살)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등


[참여 정부: 청년고용대책 기본틀 제시]

ㆍ2003년(8.0%)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 고용 장려금

ㆍ2005년(8.0%) 취약계층 청년에게 3단계 종합취업지원서비스

ㆍ2007년(7.2%) 산학협력, 대학 취업률 지표 관리


[이명박 정부: 직접 일자리 창출 위주]

ㆍ2008년(7.1%) 청년인턴제 본격 도입

ㆍ2009년(8.0%) 단기 청년 일자리 사업 확대

ㆍ2010년(7.9%) 일자리 7만1천개 목표, 취업연계형 인턴제 강화

ㆍ2011년(7.6%) 직업교육 강화


[박근혜 정부: 지원 방식 체계화]

ㆍ2013년(8.0%) 노동시장 조기 진입, 창업 지원

ㆍ2014년(9.0%) 교육→취업→근속 단계별 대책 수립

ㆍ2015년(9.1%) 노동시장 개혁 통한 일자리 창출


◈한국《'영미(스위퍼)' 없어도…AI 컬링 로봇, 인간을 당황시켰다》


실력자들 모인 고교팀 상대

1엔드 승리 후 역전패 당해


'전략' 컬브레인 '투구' 컬리 구성

SW 등 모두 국산 부품으로 제작


"빙질 등 고려해야 할 요소 복잡

스위퍼 로봇 완성땐 정확도 상승

무인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 활용"


※AI 컬링 로봇

*스위퍼로봇은 올해 하반기 개발 예정


ㆍ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컬브레인'과 하드웨어 '컬리'로 구성

  - 컬브레인:실시간 영상분석으로 경기 상황 인식해 스톤 위치 계산

  - 컬리:투구와 스킵 융합형 로봇

ㆍ로봇 알고리즘, 구동모터 입력토크 제어 알고리즘, 직진주행기술 등 결합

ㆍ무게: 86㎏

ㆍ배터리: 최대 2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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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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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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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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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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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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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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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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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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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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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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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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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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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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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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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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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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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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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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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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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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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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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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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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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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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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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


※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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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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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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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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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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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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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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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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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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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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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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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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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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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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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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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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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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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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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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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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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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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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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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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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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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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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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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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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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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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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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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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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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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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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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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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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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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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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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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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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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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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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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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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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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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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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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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