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1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제조업은 겨울》

공장가동률 2009년 글로벌 위기 후 최저

재고율은 1998년 IMF 외환 위기 후 최고


3월 생산·투자 28개월만에 최저


❍ '제조업 코리아' 엔진이 식어간다


❍ 트럼프 "판문점서 김정은 만나면 어떻겠나"

-"평화의집과 자유의집이

-상징적 장소 아니겠나" 트윗

-남북 정상회담 이후 급선회

-文대통령, 28일 통화서 제안


❍ 서울 아파트 공시價 10% 껑충…보유세 큰 폭 뛸 듯

-종부세 대상 전국 5만채 늘어


❍ 정부, 대기업에 "기부금 2700억 내라"

-2차 산업혁신운동 참여기업 대상

-"기존보다 20% 더 달라" 요구도

-산업부 "자발적 출연 요청했을뿐"


◈중앙《북·미 정상회담 장소…트럼프 "판문점 고려"》


"남북한 경계 평화의집·자유의집

3국보다 대표성 있지 않나" 트윗


워싱턴선 "문 대통령이 권유했다"

남북 정상회담서 논의했을 수도

남북미, 판문점 회담 가능성 커져


❍ 32일 만에 풀려난 피랍 선원들


❍ 문 대통령 '신경제 구상 USB(자료 담은 휴대용 저장장치)' 김정은에게 전달

-"발전소와 관련된 내용 있다" 밝혀

-비핵화 대비 경협 로드맵 담긴 듯


❍ 강남 아파트 보유세(재산·종부세) 최대 50% 오른다

-강남 공시지가 1년 새 20~30% 상승

-서울 전체론 10% 올라 11년 새 최고


◈동아《트럼프 "김정은과 판문점 회담 고려"》

북미정상회담 장소 첫 구체 거론

"남북 경계 평화의집-자유의집

제3국보다 더 대표성 있어"

美, 이번주 결정…회담 급물살


❍ 문무대왕함, 아프리카 피랍 선원 3명 귀환작전


❍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두자릿수 상승…보유세 부담 는다

-올해 10.19% 올라 11년만에 최대

-송파구 16%…전국 평균의 3배

-전국 종부세 대상 53% 늘어 14만채


❍ 금융위기 수준으로 떨어진 공장 가동률

-3월 70.3%…9년만에 최저치

-경기하락 전망에 생산-투자 부진


❍ '별들의 경쟁' 제90회 동아수영대회 내일 개막

[알립니다]


◈경향《똑같은 일 해도, 그들은 또 해고 1순위》

[한국지엠…비정규직의 노동절]


정규직 임금 절반 '불법파견'

"노사합의안에 우리는 없었다"


❍ 어찌 잊으랴, 동생들의 이름…이산상봉, 꿈이 영근다


❍ 트럼프, 북·미 회담 장소로 판문점 첫 거론

-지난달 28일 문 대통령과의 통화 때 논의한 후보지 2~3곳 중 한 곳


❍ 경향신문 최고경영자를 공모합니다

[알림]


❍ "판문점선언은 세계사적인 대전환…합의서 비준 등 절차 빠른 추진을"

[한반도의 봄]


-문 대통령, 청 수석·보좌관 회의

-김정은에 '신경제지도' 책자 선물


◈한겨레《트럼프, 북미회담 판문점 유력 검토》


트위터에 "평화의집·자유의집

제3국보다 상징성 있고 중요"


일정 촉박해 개최 가능성 높아

청와대도 "후보지에 판문점 있어"


❍ 바랜 사진 속 북녘 가족, 이번엔 꼭…


❍ 문 대통령, 김정은에 '신경제구상' USB 건네

-발전소 건립 등 경협 내용 담겨

-문 대통령, 대북제재 해제 대비

-'경협' 남북 공동조사연구 지시


❍ 창간 30돌을 맞아 '새로운 30년'이 펼쳐집니다

[알림]


-특별기획 '평화원정대-희망에서 널문까지'

-'효창원을 민족공원으로!' 캠페인

-북한 윤이상관현악단 초청 공연 추진

-함께 부르는 '겨레의 노래 평화의 노래'

-장애인과 함께하는 평화음악회

-현장탐사 '노동 orz' 연재

-한겨레 30돌 기념 학술 세미나

-마르크 샤갈 특별전-영혼의 정원

-여성의 시선-젠더 사진전

-<송건호 선집> 발간


◈한국《美, 리비아 모델 바탕 '北 제3 비핵화 방식' 접근》


北 '돌이킬 수 없는 중대 조치' 하면

북미 수교·제재 해제 등 단계별 보상


北 정권 협조와 빠른 비핵화 속도

'동시·일괄적 이행 조치'에 무게


북한과 핵 기술·시설 수준 격차 커

리비아 모델 적용 가능성에 회의도


❍ "북녘 동생들 이번엔 만날 수 있길…"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자유의집 고려"

-트위터에 "제3국보다 대표성 띤 곳 아니냐"

-일각선 "文대통령 설득으로 검토" 해석도


❍ 장군 80여명 감축…육군案 관철

-지난달 국방장관·군 수뇌부 모여 끝장토론

-육군 노골적 불만…국방부 100명案 후퇴

-남북관계 변화 따라 더 감축될 가능성


❍ 껑충 뛴 공시지가…강남 '보유세 폭탄'

-잠실 주공5단지 76.5㎡ 47%↑


◈서울《남북 경협도 빨라진다…합의 실천 '속도전'》

판문점 선언 후속조치 급물살


文, 김정은에 신경제구상 제안

대북제재 해제 대비 조사 지시

"평화·번영 되돌릴 수 없게 해야"


南, 오늘부터 대북 확성기 철거

北, 5일 평양時 서울 표준時로


❍ 이번엔 만날 수 있겠지요…눈물 쏟아진 이산상봉 민원실


❍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판문점도 고려"

-"제3국보다 중요한 장소" 트윗

-당초 싱가포르·몽골 등 압축

-남북회담 이후 전격 선회한 듯


❍ 교사 되는 길 점점 좁아진다

-초중등 교원 선발 단계적 축소

-2030년까지 최대 42% 줄여


❍ 보유세 폭탄 현실화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

-11년 만에 '최대 상승'


◈세계《트럼프 "北·美 정상회담 장소…(판문점 내) 평화의집·자유의집도 고려"》


트위터에 "제3국보다 더 대표성"

최종 낙점 땐 판문점 '평화의 상징'

美 전문가들 "평양 개최 가능성도"


볼턴 "北 비핵화, 리비아 모델 염두

北 핵규모 커 상황에는 차이 있다"


❍ 文 "판문점 선언은 세계사적 대전환 출발점"

-수보회의서 "평화시대 확신…이제 첫발

-후속조치 속도감있게 추진하라" 당부

-軍 오늘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시설 철거


❍ "北 가족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 선생님 되기 점점 더 어려워진다

-정부 '임용절벽 예방' 중장기 계획 발표

-2030년까지 공립 교원수 단계적 감축


❍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 11년 만에 최대폭 상승

-10.19%↑…강남 등 아파트값 급등 탓

-고가주택 늘어난 종부세 대상도 증가


◈국민《靑, 남북 경협도 속도 낸다》

문재인 대통령, 확대 방안 검토 공식 지시


"공동 번영 획기적 전기 마련"

남·북·미 3각 채널 가동 협의


국제 사회 대북제재 등 감안

그동안 경협문제는 거론 안해


조만간 개최될 북·미 회담

긍정적 결과 도출 예상한 듯


김정은에게 '신경제지도' 포함

책자·PT 영상 USB 전달


❍ "北·美 정상회담 장소…판문점이 어떤가요?"

-트럼프, 트위터에 질문 주목

-극적 효과 위해 선택 가능성


❍ '차이나 패싱' 막아라…中, 김정은 의중 파악

[투데이 포커스]왕이 국무위원 내일 급히 방북


-외교부장으론 10년 만에 방북


-정전협정→평화협정 논의

-중국만 배제될까 위기감 고조


-선제적 유화책 제시 가능성

-시진핑 방북 앞당겨질 수도


❍ 교사 감축 폭탄돌리기?…차기정부 때 '임용 절벽'

교육부 중장기 수급계획 보니


-내년~2023년 6.4% 줄여

-이후 2030년까지 13.7%↓

-초등생 감소 추세와 안맞아


-중·고교 교사 상황도 대동소이


-차기 정부에 책임 전가 비판


-1수업 2교사제는 아예 빠져


◈매일경제《제조업 휘청…공장가동 (2009년) 금융위기 수준 '뚝'》

[뉴스 & 분석]


車·스마트폰·LCD 흔들

제조업 가동률 70%로 추락

반도체 외끌이 경제 한계


❍ 北의 내 동생 보고싶어요


❍ 文, 金에게 '한반도 新경제' 제안

靑 수석보좌관회의서 공개


-정부, 남북경협 속도낼듯


❍ "미북정상회담 판문점 어떨까" 트럼프, 트위터로 깜짝 제안

-"제3국보다 대표성 있어"


❍ 北경제 재건비용 20년간 705조원 필요


❍ 집값뛴 강남…보유세 폭탄

-서울 공시價 10% 급등

-종부세 5만가구 늘어


◈한국경제《엘리엇, 삼성물산 합병 'ISD 소송(투자자-국가 간 소송)' 나섰다》

법무부에 '중재 의향서' 제출


"물산·제일모직 합병 때

정부 부당 개입해 손실"

한국 기업 전방위 압박


❍ 서울 아파트 '보유세 폭탄'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10.19% 급등


-보유세 부담 최대 47% 늘 듯


❍ 남북정상회담 축하박수 받는 文대통령


❍ 트럼프 "판문점서 北·美 정상회담 개최 고려"

-트위터서 첫 거론…靑도 환영


❍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파주·연천 유력

['4·27 판문점 선언' 이후]


-靑, 경협 로드맵 마련 착수

-文 "후속 조치 속도내라"


❍ '미래산업' 씨 뿌리는 삼성…이스라엘 AI벤처에 베팅

-네이버·카카오도

-스타트업 수십 곳 투자


◈서울경제《金(김정은) "덩샤오핑 개방의 길, 빨리가야 했는데…"》

'남북정상회담' 국회 토론회


전문가, 북중회담 후일담 전해

"1978년 中 개혁·개방 시작과

최근 북한의 분위기 유사해"


❍ '판문점 선언' 자축하는 文정부


❍ 文, 회담서 CVID(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거론…"金, 반대 없었다"

-한미정상 통화서도 文 직접 언급

-'불가역적 핵폐기' 남북미 공감대

-트럼프 "회담장소로 판문점도 고려"


❍ 서울 종부세 14만가구…강남 보유세 폭탄 예고

2018 공동주택 공시가격


-서울 10% 올라 11년만에 최대

-4.8만여가구 첫 종부세 대상에

-강남3구 전국상승률 '톱3' 차지


❍ 생산·투자·가동률 뚝…적신호 켜진 3% 성장

-산업생산 26개월 만에 최악


❍ 현정권 이후 '임용절벽' 오나

교육부,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


-중등 2022년까지 5~9% 감축…2030년엔 최대 39% 줄여


◈부산《부산~北 나진 뱃길부터 다시 열자》

朴정부 때 대북 제재로 중단

나진하산프로젝트 복원되면

부산항 '유라시아 관문' 부상


❍ 청해부대 고속정 타는 '가나 피랍 선원'


❍ 2030 부산 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기재부 승인'

-산업부 마스터플랜 마련 후

-국무회의서 최종 결정될 듯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의집·자유의집 고려"

-트위터서 의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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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OP


◈조선《지하에 숨긴 핵…자진신고 없인 '완전한 검증' 어렵다》

['판문점 선언' 이후]


핵 폐기하고 핵시설 해체한 후 기술인력까지 관리해야 'CVID'

플루토늄은 추출한 기록 남지만 고농축우라늄은 추적 불가능

모든 의심시설 불시 사찰 필요한데, 과거 北 "패전국인가" 반발


◈중앙《김정은 집사 김창선(서기실장) 파워, 손 까딱해 이선권(장관급 조평통 위원장) 호출》

[남북 정상회담 이후]


김정일 때부터 북 정상 의전 담당

김여정·김영철 사열 레드카펫 밟자

두 사람 바깥쪽으로 잡아끌기도

회담 내내 김정은 동선 따라 뜀박질


◈동아《文대통령 "노벨상 트럼프가 받아야…우리는 평화만 얻으면 돼"》

[급물살 타는 北-美회담]

靑회의서 '비핵화 중재' 강조


'노벨상 덕담' 이희호 여사 축전에

협상 진전 功 트럼프에 돌려

남북회담 후속조치 신속추진 지시

"경협은 일단 공동연구부터 시작"


文, 판문점회담서 김정은에게

'한반도 신경제구상' USB 건네

靑 "비핵화이후 北의 미래상 제시"


◈경향《"북한도 금전 거래 기반으로 동업하는 경우 많다"》

[한반도의 봄]

탈북주민 1010명 설문…그들이 말하는 '북한 경제'


대다수 상호 신뢰관계 기반

북한 원화보다 위안화 선호


김정은 집권 후 통제 약해져

"남한 문화, 몰래 구매 안 해"


◈한겨레《"속도감 있고, 되돌릴 수 없게"…문 대통령, 후속조처 강조》

[남북 '평화의 새 시대']

정상회담 뒤 첫 수석·보좌관 회의


남북합의 '선언'에 그치지 않고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의지 표명

대북제재 관련없는 분야부터 실행


국회 비준 통한 합의 제도화 추진

"비준 과정, 정쟁 흐르지 않도록"


◈한국《文대통령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조속히" 당부》


"정쟁거리 전락 바람직하지 않아"

북미회담 후로 연기 가능 의사도


여야, 국회 정상화 머리 맞댔지만

댓글조작 특검 공방에 또 실패

남북합의 국회 비준도 '온도차'



사회 TOP


◈조선《민노총, 부산 日공관 앞 '징용 노동자상' 설치 강행》

오늘 총영사관 앞 6000명 집결…설치 땐 한·일 외교마찰 불보듯

외교부·부산시 불허 방침 확고…경찰, 3000명 투입해 저지키로


◈중앙《경찰, 김경수 조만간 소환…"통신·계좌 압수수색 영장 재신청"》

500만원 받은 김 의원 보좌관 조사

인사청탁 뇌물죄 적용 여부 살펴

경공모 회원 전반 댓글수사 확대

4540명 중 가담 정도 크면 입건


◈동아《'댓글 폭탄'에 무너진 공론장…누리꾼들 포털서 짐싼다》

특정집단 여론조작 여전히 횡행


생각 다른 글에 "화력 지원바람"

순식간에 댓글 추천수 뜀박질


유아인, 여성비하 배우로 몰아

미개봉 영화 타깃 '평점 테러'


"균형잡힌 토론공간으로 가자"

비공개 커뮤니티 등으로 옮겨가


◈경향《김경수 의원 전 보좌관, 댓글 가담 여부도 조사》

경찰 '드루킹 측과 돈거래' 피의자 소환…대가성 여부 초점

경공모 회원들 '댓글 활동·아이디 공유' 관련 수사 본격화


◈한겨레《기록 없는 '4·3 불법 군사재판' 입증문서 나왔다》

재심 청구 세 번째 심문기일서

변호인, 군집행지휘서 2건 첫 공개

"군법회의 판결, 즉시 집행 요함"

제주지역 군 책임자 직인 찍혀

'수형인 명부'와 날짜·형량 등 일치

"1949년 군법회의 입증 중요 증거"


◈한국《'인천 초등생 살해' 단독 범행으로 뒤집혔다》

"주범 김양 진술 일관·신빙성 없어"

항소심, 1심처럼 징역 20년 선고

공범 지목 박양은 살인방조만 인정

무기징역서 징역 13년으로 줄어



국제 TOP


◈조선《인도네시아 바다 불법어선 1만척, 구글 AI가 물리쳤다》

구글에 선박 위치 정보 보내면

AI가 운항 패턴·위성 정보 조합해

불법 어로 여부 실시간 파악

4년 전보다 불법어선 90% 감소


◈중앙《볼턴 "리비아식(선 폐기 후 보상) 비핵화 많이 염두…하지만 북한과 차이"》

[북·미 정상회담]


'선 핵폐기, 후 보상'서 변화 첫 시사

"북 핵프로그램, 리비아보다 훨씬 커

회담 다음날 곧바로 분해 불가능"


"미 인질·일본인 납치도 회담 의제

핵실험장 폐쇄, 선전이 되면 안돼"


◈동아《스웨덴 공주까지 더듬더듬…(노벨 문학상 선정) 한림원 뒤흔드는 '몹쓸 손'》


여성 18명 성폭력 한림원 사진작가

왕위 계승 1순위 공주 2006년 추행

왕실은 별도 언급 없이 "미투 지지"


미온 대응에 선정 위원들 집단사퇴

올 노벨문학상 戰後 첫 취소 가능성

내년 2명 발표 여부 등 3일 결정


◈경향《폐기 혹은 재협상…북·미 회담 앞 '뜨거운 이란 핵'》

이란 핵 합의 폐기 변수 우려에 폼페이오 "김정은 신경 안 쓸 것"

미, 재협상 압박…고립 위기 이란 "못 믿을 미국" 북에 경고


◈한겨레《EU, 문제국가로 찍힌 폴란드·헝가리 돈줄 차단》


"법치 등 민주적 가치 안 지킨다"

집행위, 보조금 중단계획 곧 발표


폴란드 정부, 사법부 인사권 장악

헝가리는 4년째 난민 할당제 반대

EU 내부 동서 유럽 갈등 커질듯


◈한국《"납북자 문제 직접 대화로 풀자" 기대감 키우는 일본》


피해자 가족들 "이제서야 진전"

북미회담 앞서 美에 협력 요청


日정부는 "평양선언부터 준수"

잇단 악재 아베 국면전환 노림수도



경제 TOP


◈조선《"상장하면 대박" 잘나가는 스타트업, 증시로 달려간다》

한국·미국·중국 기업공개 열풍

해외시장 공략하고 新사업 확대


中 샤오미, 여름 홍콩 증시 상장

"시총 1000억달러 넘을 것" 예측

기업공개한 美 드롭박스의 주가

당초 공모가 대비 40% 넘게 상승


한국도 스타트업 상장 요건 완화

10여개 기업들 줄줄이 대기중


◈중앙《'아버님이 외출 안 해요' 안부 챙기는 스마트홈》

더 똑똑해진 인공지능 플랫폼 집


노인·1인가구 출입 파악해 문자

AI 스피커로 TV·에어컨 움직이고

"전기 사용 많아요" 관리비도 절약

IT·건설업체 함께 주택시장 진출


◈동아《다시 주목받는 현대아산 '7대 對北사업권'》

경협 재개때 사업권 유지될까


전력-통신-철도 등 SOC사업

2000년 5350억 지불하고 취득


정부 '한반도 철도망 구상' 미참여

北 통신사업은 현재 이집트회사가

북한 당국 파트너 인정여부도 변수


전문가 "사업권 자체는 인정해야"


◈경향《공시가격 22.4% 오른 아파트…실거래가는 40% 넘게 뛰었다》

국토부 홈페이지 다운시킨 '강남 3구 보유세 폭탄론'의 진실은…


"세금 폭탄 아닌 정상화 과정"…9억원 초과, 전국 공동주택 1.09% 불과


◈한겨레《'내 편만 가까이'…대한항공·아시아나, 이사회 꾸리는 법》

양대 항공사 사외이사 면면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매형 로펌' 2명 이사회에

-한진칼은 대부분 경복고 동문들

-'물컵 갑질' 뒤에도 이사회는 안 열려

-경영진 견제·감시 본연의 기능 '불능'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회장 '인맥 경영' 도울

-정·관·금융계 인맥 대거 포진


◈한국《예대금리차 40개월 만에 최대…은행들 '이자 장사' 고질병》


대출금리 발빠르게 올리고

예금금리는 늑장 부리며 찔끔

3월 잔액기준 2.35%P 벌어져


은행들 예대마진으로 실적잔치

서민들 부담은 갈수록 커져

"약탈적 수익구조 개선해야"

당국, 금리체계 개편작업 착수



문화 TOP


◈조선《"건축으로 사람과 자연을 거울처럼 비춥니다"》

프리츠커상 받은 세지마 가즈요

'건축도시대회 서울'서 강연

유리·알루미늄 등으로 외벽 마감

"평생 주변과 어울리는 건축 고민"


◈중앙《거침없는 '어벤져스3' 극장매출 95% 챙겨갔다》

'인피니티 워' 연일 흥행 신기록


역대 최다 2553개 스크린서 틀어

전세계 오프닝 기록도 갈아치워

10년간 쌓아온 마블 히어로 주효

"독과점 막아야" 비판론도 재연


◈동아《"기념비적 건물에 가린 도시…'작은 건축'으로 숨 불어넣어야"》

스위스 로잔공대 뤼캉 명예교수

제자 남성택 교수와 건축대담


서울이 내뿜는 에너지 건물 압도

한국 건축만의 특징 잘 살리고

일상의 공간에도 더 신경 써야

선구자 김중업에 대한 연구 절실


21일 '르코르뷔지에…' 학술회 참석


◈경향《인문학, 아이돌에게서 '시대의 표정'을 읽다》

"나는 왜 아이돌을 연구하는가"


K팝 한류 이끄는 '방탄 현상' 등 아이돌과 팬덤 분석 활발

대중문화 비평의 다양성과 깊이 더하며 사회와 적극 소통

"양적·질적 성장으로 상업주의를 넘어선 비평거리 풍성"


"사회 변화 비추는 거울"

-이지영 <BTS 예술혁명> 저자


"인문학과 대중의 가교"

-박지원 <아이돌을 인문하다> 저자


"순문학과 경계 흐려져"

-서효인 '릿터' 편집장


"새로운 비평의 보고"

-문용민(미묘) '아이돌로지' 편집장


◈한겨레《'4·3 상흔' 어루만진 문인들, 평화와 통일을 외치다》

제주서 사흘간 전국 문학인대회 성황


국내외 문인 300여명 등 역대 최대

'판문점 선언 적극 지지' 선언문 내

"통일시대의 문학 준비할것" 다짐도

뒤풀이서도 정상회담 연일 화제로

"제주4·3, 소통·화합 계기" 한목소리


◈한국《'살아있는 전설' 웨버 70세…들썩이는 세계 뮤지컬계》

'캣츠' 등 대표곡 모은 콘서트

2일 한국 시작으로 전세계 개최

배우 라민 카림루·애나 오번

콘서트 참가 위해 한국 찾아

김소현 등 국내 스타도 무대에



스포츠 TOP


◈조선《캐디·클럽·코치 바꾸고 7㎏ 감량…21개월만에 마음껏 울다》

리디아 고 44번째 대회만에 우승

이민지와 연장전 파5서 이글

"스윙 속도 올리려 지난겨울 감량

이번 우승으로 마음의 짐 덜어"


◈중앙《류중일의 '나믿너믿'…다시 부는 LG 신(信)바람》

최근 8연승 등 10경기서 8할 승률

2위 SK에 불과 2.5게임 뒤진 3위

막강 선발진에 10년 만에 팀타율 1위

믿고 기다린 류 감독…선수들 안정


◈동아《웃음꽃 LG '김현수 효과'》

4년 115억원 아깝지 않은 활약, 최근 8연승 중심에


'타격기계'답게 타율 0.352에

수비 뛰어나고 선구안도 좋아

체력 중요성 전파, 후배들 귀감

좋은 분위기 이끌며 팀도 활기


◈경향《리디아 고, 다시 한번 GO!》

LPGA 메디힐 챔피언십, 이민지와의 연장 첫 홀서 이글 잡고 우승

세계 1위서 평범한 선수로 내려앉은 1년9개월 슬럼프 마침내 극복


◈한겨레《"이론·행정·경기 '삼위일체'…체육교 전도사로 불러달라"》

[데스크가 만난 사람]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스포츠의 즐거움을 국민과 함께'

취임 100일…공단 30년 비전 제시


유도선수 '뚝심'에 현장 경험 갖춰

"장소·프로그램·클럽 등 '3S' 확충

최소 비용으로 8배 혜택 가능한

즐겁게 운동 참여할 지원 늘릴 것"


◈한국《천재 소녀…다시 고!》

리디아 고, 메디힐 챔피언십 우승


연장 이글 잡고 21개월 만에 부활

통산 14승·104주 랭킹 1위였지만

작년 무승 첫 시련의 시간 지나와

"이제 술 마시며 축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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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마냥 웃고있을 수 없는 '무디스 축전'》

[NEWS&VIEW]


韓國 신용등급 Aa2로 올려...'역대 최고' 수준

무디스 "구조개혁 후퇴하면 다시 하향" 단서 달아

최경환 "美금리인상 따른 자금이탈 막아줄 것"


※무디스 신용등급 상위권 국가들


Aaa 미국·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

- - - - - - - - - - - - - - - - - - - -

Aa1  영국·홍콩

- - - - - - - - - - - - - - - - - - - -

Aa2   한국·프랑스

- - - - - - - - - - - - - - - - - - - -

Aa3    중국·대만·사우디·칠레·벨기에

- - - - - - - - - - - - - - - - - - - -

A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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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65.html


◈중앙《사기범, 강남을 노린다》

작년 7936건 1위...전국선 24만 건, 2분에 한 번꼴 당해


"개인 간 정으로 돈거래 많아"

연평균 검거율 70%에 그쳐

피해 8조 중 회수 730억뿐

"범죄수익 회수, 강한 처벌을"


※강남구 사기 피해 11년째 1위

단위:건, 자료:대검찰청


[강남구]

2004년 7558

2009년 8999

2014년 7936


[강남구 제외 전국 자치단체 평균]

2004년 1061

2009년 986

2014년 1084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중화1동(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숭인1동(지하철역까지 걸어서 2.4분) 대림1동(응급실까지 차로 2.5분)

서울에서 통학-통근-통원 가장 편한 동네는?   본보-교통硏, 수도권 읍면동별 '기반시설 접근시간' 첫 분석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역세권은 1104곳 중 27.2%에 그쳐

접근성 좋은 洞, 강남보다 강북 많아


※서울에서 주요 기반시설로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동네


*초등학교      중랑구 중화1동(걸어서 2.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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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종로구 숭인1동(걸어서 2.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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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KTX) 용산구 남영동(대중교통으로 4.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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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시설  영등포구 대림1동(승용차로 2.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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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성북구 길음2동(승용차로 3.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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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동작구 사당4동(승용차로 8.51분)


괄호는 평균 이동 시간. 응급의료시설은 출근 시간(오전 8~10시) 기준.


※서울과 수도권 읍면동별 주요 기반시설 접근성 지표와 순위는 동아닷컴(dongA.com)에서 그래픽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Tableau)'를 이용해 독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로 구현했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60/1


◈경향《작은 '권리찾기' 모여 큰 울림 됐다》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시민의 힘' 보여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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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제보·경험담에서 출발

일상 속 불합리·불편 '이슈화'

정부·기업 개선노력 이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323265&code=940100&s_code=as129


◈한겨레《'응징'에 응답했다》

암살 득세한 친일파 저격하고 베테랑 갑질왕 재벌 수갑채우고 내부자들 권력·언론 민낯 폭로


응징 영화 3편으로 본 2015


기득권 형성·유지 구조 파헤쳐

현실에선 힘든 정의실현에 열광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2743.html?_fr=mt2


◈한국《기부단체 투명성 D등급...불신 안 걷혔다》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 해" 21%나


※조사대상 기준 기부금액 상위 10개 단체

효율성 및 공시 신뢰 여부

(단위:억원, 괄호 안은 사업 관리비 비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5,833(8.34)

월드비전 1,802(13.62)

유니세프 1,169(15.64)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1,074(9.24)

어린이재단 1,049(1.65)

한국컴패션 702(12.12)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589(12.88)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445(23.59)

대한적십자사 326(45.0)

한국사회복지협의회 319(6.0)


   공시 신뢰 의심 공익법인

자료:한국가이드스타

http://www.hankookilbo.com/v/4a135d2aab024f0b8f083788e3746855


◈서울《19대 국회 지독한 '립서비스 정치'》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전수 분석

(상) 법안처리 합의 절반 '공염불'


합의문 97건 600개 전수 분석...법안처리 합의 뒤 43% 파기

본회의 개회 이행률 '0'...여야 경제활성화법 등 합의 미이행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분석

기간 : 2012년 5월 17일~2015년 12월 2일

합의문 수 : 97건


이행 441개(73.5%)

파기 158개(26.3%)

미결론 1개(0.2%)

*노동개혁법안 임시국회 합의 처리(2015년 12월 2일 합의)


합의 조항 수

600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1001018


◈세계《세수 좀먹는 지하경제 450조 육박》

작년 446조5100억원 추정...GDP의 30% 넘어서

최근 다시 비율 높아져...현정부 양성화 정책 역행


※시기별 지하경제 비율

(단위: %, GDP 대비)


1970년대 24.7

1980년대 28.7

1990년대 35.6

2000년대 26.4

2010년대 31.1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하경제=국내총생산(GDP) 집계에서 빠진 모든 경제활동을 뜻한다. 크게 마약 거래, 성매매, 밀수 등 불법적 형태와 자영업자의 소득 탈루 등 탈법적 형태로 나뉜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0/20151220001828.html


◈국민《폭등 '양파로드'...농심은 無心》

[전남 무안서 소비자까지 유통과정 따라가보니...]


국내 20% 생산 '최대 산지'

작년 폭락...올해 겨우 본전

대부분 업자와 계약재배

급등 따른 반사효과 미미

농민들 즉흥적 정책 불만


트럭 4대 가락시장 출발

경매-도매상-소매상 거쳐

소포장 음식점·마트로

유통과정서 두 배 껑충

중식당 등 양배추로 대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5004&code=11151600&sid1=eco


◈매일경제《서울시민의 발 밑이 심상찮다》


도로함몰 81%는 노후 하수관 때문

-서울 절반이 30년 이상...보수에 22년 더 걸려


사고 줄잇는 서울지하철 1~4호선

-20년 넘긴 낡은 전동차 1112량 전체의 56.9%


※서울시 하수관로 노후화 정도

(단위=%)


50년 이상 30.5

40년 이상~50년 미만 4.5

30년 이상~40년 미만 13.3

20년 이상~30년 미만 25.0

10년 이상~20년 미만 14.0

10년 미만 12.7


*2013년 기준, 적정수명 약 30년, 자료=서울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97803&sID=300


◈한국경제《구조개혁 경고음이 더 크게 들리는 '최고 신용등급'》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로 상향...역대 최고


국채 상환능력은 '양호'

현 경제상황과 괴리감

崔부총리 "개혁 입법 서둘러야"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1997년 3월 A1

1997년 12월 Ba1

1999년 12월 Baa2

2002년 3월 A3

2007년 7월 A2

2010년 4월 A1

2012년 8월 Aa3

2015년 12월 Aa2


※향후 신용등급 위험요인


▶구조개혁 후퇴 가능성

▶고령화·복지지출 증가로 장기 성장전망 악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066051&intype=1


◈부산《대기업 자본, 캠퍼스마저 점령》

부산지역 대학 캠퍼스마다

프랜차이즈 업체 입점 봇물

수익 사업 다각화 핑계로

대학도 손쉬운 돈벌이 혈안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입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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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CU, 맘스터치,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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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CU, 탐앤탐스,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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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파파이스, CU, 투썸플레이스, 라운지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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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세븐일레븐, 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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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7



■정치 TOP


◈조선《'유승민 잡겠다'며 대구에 출동한 親朴들》

劉의원 지역구 대구 동구을서 親朴 후보 사무소 개소식

"배신의 정치 심판하고 진실한 사람 선택해달라" 목소리

수도권서도 親劉 지역구에 '표적 물갈이' 노린 인사 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206.html


◈중앙《이재만(친박, 전 대구 동구청장), 유승민 지역구(동을) 출마...홍문종 달려가 "진실한 사람"》

[친박·비박 총선 갈등 표출]


조원진·이장우 등 출정식 대거 참석

비박계 "특정 의원 이지메" 비판


서초갑서 맞붙는 조윤선·이혜훈

국회서 15분 간격 출마 회견 신경전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여야 지도부 이달에만 6차례 만났지만...번번이 '빈손'》

[선거구 협상 또 결렬]


野 "3~5% 득표땐 비례3석" 제안

與 부정적..."검토는 해볼것" 여지

'선거연령 18세'는 논의 제외될듯


쟁점법안 상임위 오늘부터 가동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180/1


◈경향《안 "신당 창당 야권 재편"...문 "내 처지는 흔들바위"》


오늘, 추진 일정 등 '정치세력화 설계도' 발표

-2년 만에 두 번째 창당 도전...탈당 후 여론 호의적 판단

-"국민이 새정치의 불씨 다시 줘"...당사는 여의도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265


비주류의 '대표 흔들기'에 정면돌파 의지 재천명

-"남은 식구 똘똘 뭉쳐 잘 살아야 나간 사람도 돌아올 것"

-당내 잡음 해소보다 '야권 전체' 통합 강조로 '안'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365


◈한겨레《문재인, '박원순 카드'로 '호남발 안풍' 막기》

[문재인-박원순 새정치 두 축으로]


복지토크콘서트 참석 단합 강조

문 "똘똘 뭉쳐 집안 다시 일으켜야"

박 "통합은 필승, 분열은 필패

눈사람처럼 자꾸 불려가야"


'안과 박' 호남서 대체재 양상

'호남 수성' 박원순 효과 기대

박 시장 총선개입 한계로 미지수


※문재인-박원순 최근 회동 및 안철수 탈당 일지


10월15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서울시창업지원 협약식)

"서울시가 잘하고 있다"(문),

"중앙정부 도움 필요한 건 문 대표가 도와줄 것"(박)


11월18일 문재인, '문재인-안철수-박원순 공동 지도부' 제안


11월19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청년간담회), 문안박 지도부 취지에 공감하는 공동합의문 발표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 공동지도부' 거부, 혁신전당대회 요구


12월3일 문재인, 혁신전당대회 거부


12월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12월20일 문재인-박원순 회동(복지후퇴 토크쇼)

"남은 사람들 똘똘 뭉쳐야"(문),

"통합이 필승, 분열은 필패"(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752.html


◈한국《위력 심상찮은 安風...내년 총선 구도 한 치 앞도 안보인다》

[安, 오늘 창당 일정 공개]


신당 지지율 16.4~18.6% 3위에

중도·무당파 대거 지지 돌아선 듯


여권 지지층 일부도 이탈 확인

새정치·새누리 긴장한 기색 역력

일각 '여소야대 가능성' 전망까지


安 지지율도 4%p 큰폭 상승

야권 차기 구도·대선까지 요동


※안철수 의원 탈당에 따른 정치지형 변화


*정당지지율 중앙일보 여론조사(12.14)


새누리당 30.2

새정치민주연합 23.0

안철수신당 18.6%

기타


*야권 차기대선주자 지지도

한겨레·리서치플러스 공동조사(12.15~16)


문재인 24.6

박원순 24.1

안철수 18.8%

손학규 13.6

안희정 3.7

http://www.hankookilbo.com/v/850064af2c5c45f6bacc9bda23330598


◈부산《혼돈의 PK 선거판...속 타는 출마예정자》

내년 총선 구도 결정 지을

개각·선거구획정·공천룰

아직 확정된 것 하나 없어

"역대 최악 총선" 불만 폭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1



■사회 TOP


◈조선《성한 팔로 아들 결혼식 가고싶은 母情에 흔들려...》

[우리 곁의 산타] 35년간 900명에게 무료로 의수족 만들어준 이승호씨


베트남인에게도 제작해줘

"맨처음 인공 팔 한 할머니

가을되면 깨·참기름 보내

내가 더 많이 받은 것 같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12.html


◈중앙《(수백억 규모) 금융투자·명품·성형...물이 다른 '강남스타일' 사기》

[사기 당하는 대한민국]

<상> 사기사건 최다 강남구


꾼들 왜 강남으로 몰려드나

-부유층 많고 강남이라면 잘 믿어

-번화가에 사무실·병원 내고 범행

-2위 서초구의 2배 가까이 발생

-서민형 보이스피싱은 적은 편


※서울 25개 구 사기사건 단위:건


2014년

57103


강남 7936

서초 4478

──────

영등포 3285

──────

송파 2936

강서 2582

──────

관악 2478

2377

광진 2259

동대문 2206

종로 2054

──────

동작 1957

마포 1952

양천 1921

구로 1895

강동 1813

은평 1684

노원 1654

용산 1631

강북 1571

성북 1558

성동 1552

중랑 1508

서대문 1332

──────

금천 1429

도봉 1055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서울 제외 사기 사건 상위 20곳 단위:건


창원 5180

수원 4937

부천 4691

고양 4274

성남 4121

안산 3666

천안 3371

제주 3150

용인 2824

전주 2812

청주 2707

대전 서구 2609

부산 부산진구 2597

김해 2447

구미 2417

인천 남동구 2395

의정부 2318

시흥 2297

광주 북구 2256

대구 달서구 2227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1


◈동아《불법체류자 보호막 된 '난민 신청'》


심사기간 2년동안 체류 가능하자

광주사무소 두달새 200건 몰려


최근 2년 900명중 2명만 인정

허위신청 브로커 개입...수사 의뢰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280/1


◈경향《최윤희 전 합참의장 기소

방산비리 수사 종착역에》

해상작전헬기 도입 과정 2천만원 수수 혐의 재판에

합수단 '로비 커넥션' 규명 없이 1년여 만에 마무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성과와 한계


[성과]

*총 9800억원대 비리 적발

*장성급 11명 등 74명 기소

(구속기소 51명)


[한계]

*커넥션 규명 미흡,

대부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와일드캣(5890억원) 관련 함모씨,

214급 잠수함(3조7000억원) 관련

정모씨 구속 실패

*통영함 납품 관련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1심 무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02221175


◈한겨레《평화롭게 치른 문화제...사회자 '집회' 단어 빌미로 "불법"》

[불법 낙인 남발하는 정부]

경찰, '소요집회' 사법처리 통보


행사 끝날 무렵 "불법집회" 보도자료

"정치성 구호 사회자가 집회라고 말해"


문화제·집회 구분 자체가 난센스

'집회 사전신고 제도' 빌미로

모든 대중모임 검열·허가 악용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755.html


◈한국《'현대차 불법파견' 또 불기소...檢, 재벌에 면죄부 주나》


대법서 2010년 불법 인정 불구

검찰 "행정재판과 형사재판 달라

파견 인정할 만한 증거 없다"


판결 이전 불법행위에 대해선

"죄인지 몰랐던 만큼 판단 안 해"


민주노총 "사법기관 역할 포기"

정부는 파견업종 확대 움직임

http://www.hankookilbo.com/v/25c0edc32a2f416cbb3d4e5d6c174b65


◈부산《기장·송정 주민 60.8% "공급 반대"》

해수담수화 수돗물 설문


반대 이유 71% "방사능 걱정"

주민투표 실시 60% 찬성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찬반 의견


찬성한다 25.7%

반대한다 60.8%

잘 모르겠다 13.4%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반대 이유


주민 의사와 무관하게 결정되어서 5.5%

실험 대상이 된 것 같아서 16.6%

물 사정이 나쁜 것이 아니어서 4.9%

생산 비용이 비싸서 1.8%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71.2%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주민투표 실시 여부


주민투표 없이 따른다 8.2%

주민투표 실시는 너무 무리다 19.0%

실시하면 좋겠다 60.1%

기타 12.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73



■국제 TOP


◈조선《메르켈 후계자로 떠오른 '금발의 와인 女王'》

독일 기독민주당의 '희망' 클뢰크너 부대표


메르켈 측근 중에서도 핵심

개인사까지 상의하는 사이


낙태·줄기세포 반대 가톨릭

솔직하고 머리 회전 빨라

내년초 주지사 선거가 관건


※율리아 클뢰크너(43)


-독일 기독민주당(CDU) 소속

-1972년 바드 크로이츠나흐 출생

-요하네스 구텐베르그 대학 인문학 석사

-독일 '와인 여왕'(1995년) 선발

-1996년 정계 입문

-연방 의원(2002~2011년)

-기민당 부대표(2012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40.html


◈중앙《미 대통령 스펙 1위는 변호사...3명(테일러·그랜트·아이젠하워)만 정치경험 없었다》

[역대 대통령 44명 직업 분석]


장군·장관·주지사·의원·부통령 중

한 가지 이상 경험 갖고 있어

트럼프·카슨, 군·정치 경험 없어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취임 전 직업은 단위:명

*여러 개의 직업을 가졌을 경우 중복해서 반영. 사진은 주요 인물. ( )안은 재임 기간


1위 변호사 25

프랭클린 루스벨트(1933~1945)

버락 오바마(2009~)


2위 주의회 의원 20

토마스 제퍼슨(1801~1809)

지미 카터(1977~1981)


3위 연방 상원의원 19

존 F 케네디(1961~1963)

리처드 닉슨(1969~1974)


4위 주지사 17

로널드 레이건(1981~1989)

빌 클린턴(1993~2001)


5위 연방 하원의원 16

해리 트루먼(1945~1953)

린든 존슨(1963~1969)


자료:인사이드고브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4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힐러리 '깨어난 포스'》


민주후보 토론서 대세론 굳혀

트럼프-공화당 비판에 집중


IS격퇴 등 안보이슈도 자신감

"포스가 함께하길" 마무리 발언


WP "백악관 입성 능력 보여줘"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36/1


◈경향《두 번의 테러, IS와의 전쟁》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파리


언론사·공연장 테러 후

프랑스 급속도로 우경화

IS 척결, 세계의 이슈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02157225


◈한겨레《일본 야당들

"안보법제 철폐"

연대 모드로》

국제 초점│내년7월 참의원 선거 정치권 요동


시민사회, 민주당 압박하며

야권연대 '불씨' 지펴

공산당 등 안보정책 눈높이 달라

'연대'의 길 걸림돌 많지만

야권후보 단일화땐

지난 선거 석패한 선거구 역전 가능성


아베정권 심판 '중간평가' 넘어

평화헌법 운명 쥔 '중대선거'로


일본 참의원 정당별 의석수


자민당 113

공명당 20 ┘공동 여당 133석 ▶ 3분의 2(162석) 미확보

민주-유신당 통일회파 64

공산당 11

오사카 유신 6

기타 28


참의원

(242석)


야권 단일후보는 어떤 위력을 발휘할까

*중의원 홋카이도 제5선거구의 예


*2009년 8월 선거(민주당 승)

자민 15만1448

기타 5380

민주 18만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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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2만8435

기타 4200

다함께 4만1025

공산 2만1422

민주 6만9075

→ 야당표 총 13만1522표(기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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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3만1394

공산 3만1523

민주 9만4975

→ 야당표 총 12만649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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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중의원 선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2710.html


◈한국《러 "시리아 군사활동 강화"...안보리 결의 하루 만에 딴소리》

내달부터 평화협상 시작

18개월內 선거 실시 합의됐지만

아사드 거취 이견 못 좁혀

각국 입장 여전히 상충

시리아 반군 반발도 만만치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6925a72cc37540e4b6d864afd906379f


◈부산《레바논 영웅 쿤타르 폭사...'36년 만의 보복'》

19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1979년 이스라엘 가족 살해

2008년 포로 교환으로 풀려나

헤즈볼라 간부로 시리아서 활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1000042



■경제 TOP


◈조선《美 금리인상 후폭풍..."(주택담보)대출 갈아타야 하나" 문의 쇄도》

주택담보대출 390조중 변동금리 250조, 고정금리로 바꿀까 계산 분주


고정·변동금리 금리차 0.3%P

코픽스 0.3%P 오르기전까진

변동금리가 아직은 더 유리


가산금리 0%대 우량 고객은

당분간 추이 지켜보는게 좋아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및 가산 금리 단위: 연 %

*만기 일시 상환식 신규 대출 기준, 은행 가나다순


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        가산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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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2013년 5월│2015년 11월│ 2013년 5월│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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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79 3.41     │       0.90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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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3.97 3.05     │       0.92  1.0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농협│      4.23 2.40     │       1.51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4.34  3.10     │       1.45  1.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51  3.43     │       1.56  1.8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하나│      3.93  3.07     │       1.01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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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은행연합회


※2억원을 연 2.5% 변동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A씨의 경우


현재 이자

연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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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그대로 두가 금리가

2.75%로 올라갈 경우 이자

연 5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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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현재 약 2.8%)

로 갈아탈 경우 이자(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을 경우)

연 560만원

- - - - - - - - - - - - - - - -

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때

중도상환 수수료가 더해질 경우

연 560만원+중도상환수수료

280만원=840만원


*대출 금액이 1억원 넘을 경우 대출을 갈아타면 수입인지대 7만5000원 추가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0/2015122002148.html


◈중앙《한국산 고급 소비재, 중국 시장 돌파할 무기》

[한·중 FTA 발효...958개 제품 관세 즉시 철폐]


혜택 1호는 유황..."연 7100만원 가격 인하 효과"

철강·기계 수출 탄력...전자·자동차는 영향 제한적


※한·중 FTA 발효 업종별 전망


구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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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석유화학                      │기존에 대부분 무관세(저관세)라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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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철폐 대상 제외. 현대·기아차 현지 생산 체제 구축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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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다수의 부품 업체가 현지에 공장, 관세 장기간에 걸쳐 철폐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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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기계, 섬유·의류, 패션·화장품│관세 철폐로 대중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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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한국은 높은 수준으로 보호하고 중국은 넓게 개방해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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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중국 관세 철폐 일정


구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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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플라스틱 금형, 동괴, 폴리우레탄, 고주파 의료기기, 건축용 목제품, 밸브 부품, 항공 등유, 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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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철폐 │액화 프로판, 지게차, 전동기 부품, 공업용 사파이어, 이온 교환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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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철폐│냉장고(550L 이하), 세탁기(10㎏ 이하), 에어컨,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LCD 패널, 스테인리스 냉연·열연 강판, 중후판, 에틸렌, 프로필렌, 유아복, 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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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뒤 철폐│나프타, 석유아스팔트, 디젤트럭, 순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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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 철폐│대형 냉장고, 콘택트렌즈, 목재 가공기계, 디젤버스, 유압식 원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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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279142


◈동아《원리금 보장 연금신탁 내년부터(1분기 중) 가입 못한다》

정부, 연금자산 관리체계 개선

수익률 향상-가입 확대에 초점


퇴직연금서 돈 빼 개인연금 넣어도

소득세 안물리고 연금 수령때만 세금


연금운용 모델포트폴리오 도입

경제상황 따라 비중 자동 전환


※연금저축 현황 가입률과 유지율은 2013년 말 현재.


[적립금]

109조 원

(2015년 9월 말 기준)


[가입률]

17%

(경제활동인구 기준)


[유지율]

57%

(10년 이상 유지되는 계좌)


※개인연금 상품별 수익률 현황 2014년 기준.

연금저축펀드는 자산운용사,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연금저축신탁은 은행이 각각 운용.


[연금저축펀드]

-4.3%


[연금저축보험]

4.0%


[연금저축신탁]

3.9%


※금융권별 연금저축 상품 및 특징


   연금저축  │연금저축신탁연금저축펀드연금저축보험 │     연금저축보험    

     상품    │   (은행)   │(자산운용사)│  (생명보험)  │      (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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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방식     │   자유납   │   자유납   │    정기납    │        정기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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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금리     │  실적 배당 │  실적 배당 │   공시이율   │       공시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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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수령기간│  확정기간  │  확정기간  │종신, 확정기간확정기간(최대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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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    │    보장    │   미보장   │     보장     │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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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  │    적용    │   미적용   │     적용     │        적용        


자유납은 납입하는 금액 및 시기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방식.

정기납은 일정 기간 정해진 금액을 주기적으로 납입하는 방식.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20/75486881/1


◈경향《"넌 뭘 물고 나왔냐" 묻는 나라》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금수저·흙수저


구직자 가장 슬프게 한 '신조어'

'고용절벽'에 상대적 박탈감 커져

80% "노력해도 계층상승 불가능"

곳곳에 그들만의 '현대판 음서제'


※서울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가정 배경(%)


[특성화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57.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4.8


[특목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15.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50.4


자료:KDI


※상속·증여가 부의 축적에

기여한 비중(%)


1970년대 37.3

1980년대 27.0

1990년대 29.0

2000년대 42.0


자료:동국대 김낙년 교수


※"열심히 일해도 계층 상승

어렵다" 20대 응답 비율(%)


2014년 70.5 → 2015년 80.9


자료:현대경제연구원


※올해 승진한 대기업 3~4세들


임지선(30)

보해양조 부사장


이규호(31)

코오롱 상무보


김동관(32)

한화큐셀 전무


정기선(33)

현대중공업 전무


허윤홍(36)

GS건설 전무


허진수(38)

SPC 부사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195&code=920100&med=khan


《국가신용등급의 '역설'》

기업·가계 빚 부담 늘어나는데 정부 신용 왜 좋아지나


무디스 한 단계 상향 '역대 최고'로

"가계·기업, 정부 빚 짊어진 결과...

소비·투자 축소로 내수 회복 지체"


※한국의 가계·기업·정부 부채 비율

단위:%, GDP 대비 부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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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84.4 │1위

- - - - - - - - - - - - - -

비금융기업부채│106.0│4위

- - - - - - - - - - - - - -

금융기관부채  │86.0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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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채      │40.8 │11위

──────────────

자료:국제금융협회, 1분기 기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갑서 현금 밀어낸 카드, 핀테크에 밀려 "화무십일홍"》

[경제의 창]


연초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대형도 "내려라" 압박에 전전긍긍

수익성 악화 불보듯...존립기반 휘청


핀테크 혁신에 카드업 미래 불투명

결제 플랫폼 두고 '페이'와 경쟁

인터넷뱅크는 현금서비스 시장 넘봐


고객혜택 축소·연회비 인상안 만지작

은행 기반 없는 전업 카드사 매각설도


※수수료율 하락으로 인한 카드업계 이익 감소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가맹점 수수료]

2010년 7조4000억

2011년 9조

2012년 9조1000억

2013년 9조1000억

2014년 9조5000억

2016년 8조8300억


[당기 순이익]

2010년 2조7200억

2011년 1조5300억

2012년 1조3000억

2013년 1조6900억

2014년 2조1400억

2016년 1조4000억

└가맹점 수수료 수입 감소액

6700억

(업계 추산)


※수수료율 조정 방안

*가맹점 구분 (연 매출액 기준)


<신용카드>


[영세 중소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0.8%

*2~3억원 이하 : 현행 2.0%개선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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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맹점]

*3~5억원 이하 : 현행 2.15%개선안 1.85%

*5~10억원 이하 : 현행 2.22%개선안 1.92%

*10억원 초과 : 현행 1.96%개선안 1.96%

──────────────────────

<체크카드>


[영세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0%개선안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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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가맹점]

*2~3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1.0%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2714.html


◈한국《한은도 모르게 물가 올리기 나선 기재부》


"경상성장률 관리" 선언에 한은 반발

-"발표 이틀전까지 물가 협의하면서

-일절 언급 없었다" 불편한 심기


협의 사항 아니라는 기재부

-"물가관리는 재정정책 영역도 해당

-역할 상충 안돼...보조 맞추자는 뜻"


전문가들 의견 엇갈려

-"물가 올리려 금리인하 압력 우려"

-"한은도 디플레 치료자로 전환해야"


※경상 및 실질성장률 추이

(단위:%, 전망치는 기획재정부 자료 기준)


[경상성장률]

2012년 3.4

2013년 3.8

2014년 3.9

2015년(전망) 5.0

2016년(전망) 4.5


[실질성장률]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GDP디플레이터상승률]

2012년 1.1

2013년 0.9

2014년 0.6

2015년(전망) 2.3

2016년(전망) 1.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5478e8f86ff14179ae9c00ca7bf58e1f


◈부산《한·중 FTA로 부산 '기계부품' 웃는다》

중국·베트남·뉴질랜드 FTA 동시 발효


부산발전연구원 보고서


안료조제품 등 영향 클 듯

철강용기 수출 경쟁력 높아

직물류는 수출지원책 필요


한중 FTA와 부산지역 수출품목


가장 경쟁력이 있는 품목

철강용기, 기계부품, 기타 신발부분품,

기타 화학제품, 기타 전기기기


수출지원 정책 강화가 필요한 품목

유기계면활성, 직물류, 메리야스편물,

열교환기


비용절감 노력이 필요한 품목

철강케이블, 신발갑피, 자동차부품


*자료:부산발전연구원


부산의 대중국 수출 현황


품목명            │평균 금액│비중(%)

───────────────────

자동차 부품       │   705   │  28.8 

- - - - - - - - - - - - - - - - - - -

기계류 부분품     │   411   │  16.8 

- - - - - - - - - - - - - - - - - - -

전기기기 부분품   │   210   │   8.6 

- - - - - - - - - - - - - - - - - - -

플라스틱 제품     │   178   │   7.3 

- - - - - - - - - - - - - - - - - - -

철강 제품         │   135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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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   166   │   6.8 

- - - - - - - - - - - - - - - - - - -

철강              │   108   │   4.4 

- - - - - - - - - - - - - - - - - - -

신발류 부분품     │    75   │   3.1 

- - - - - - - - - - - - - - - - - - -

염료 및 페인트    │    39   │   1.6 

- - - - - - - - - - - - - - - - - - -

광학기기 및 부분품│    39   │   1.6 

- - - - - - - - - - - - - - - - - - -

총계              │  2,451  │  100  

───────────────────

*단위:백만 달러, 2012~2014년 3년 평균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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