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25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韓美, 소규모 해병대 훈련까지 중단》


트럼프 "괌서 폭격기 출격해

한국서 훈련하는 건 미친 짓"


한·미 해병대 사전협의도 없이

국방부끼리 결정해 일방 통보


❍ '마지막 3金' 역사 속에 잠들다

-김종필 前 국무총리 별세

-2009년 DJ, 2015년 YS 이어


❍ AI의 핵심 수퍼컴퓨터…중국 202대, 한국 2대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6·끝> 수퍼컴퓨터 후진국


-자체 기술 없어 100% 수입 의존

-장비 점검조차 외국회사에 맡겨


❍ 포스코 차기 회장에 '재무통' 최정우


❍ 일가족 구조…44년 의료봉사…52회 청룡봉사상 9명 선정

[알립니다]


◈중앙《2년 새 2만3000개…대기업 일자리 증발》

[100대 기업 '고용 없는 성장']


매출 5%, 영업익 81% 증가해도

고용은 오히려 2.7% 줄어들어

올 실적 악화, 고용 더 위축될 우려

채용 효과 큰 서비스 촉진법 '낮잠'


❍ 3김 시대 마침표를 찍다


❍ "내 입이 밥을 초청 안 해" JP 마지막 유머

[김종필 1926~2018]


-5·16 이후 정치 43년 엇갈린 공과

-현충원 고사하고 아내 곁에 묻혀


◈동아《무항산이면 무항심(無恒産而無恒心·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없다)

김종필 前총리 타계 1926~2018


先산업화 後민주화 신념으로 5·16 가담했던 '마지막 3김' 떠나다


❍ 7~9월 한미 해병훈련도 무기한 유예…美, 한국과 사전 협의 없이 발표 논란

-北 서북도서 도발때 응징하는 훈련


❍ "(시가) 30억 다주택자 종부세 59만~174만원 늘 것"

-기재부 "급격한 증세폭탄은 없다"


❍ '가을 질주' 공주백제마라톤 참가자 모집

[알립니다]

10월 28일 열려…오늘부터 신청 접수


◈경향《진짜 '이상한 나라의 학교'는 어디죠》

방글라데시 스쿨 보트서 거북이와의 공존을 배우는 갈라파고스까지…'행복한 교육'을 찾아가다


❍ 유신·3김의 영욕…서쪽 하늘로 지다

김종필 1926~2018


❍ 한국 축구 '희박한 경우의 수'만 남았다

-멕시코에도 1 대 2로 분패 '승점 0'

-27일 최종전 실낱같은 희망 고문


◈한겨레《근로기준법 찢고 싶었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3부 법의 사각지대, 초단시간 노동자 ③


업무준비는 노동시간 인정 않고

10분 일찍 출근, 늦게 퇴근 강요

근로계약 때 휴게시간 포기 종용


❍ '영원한 2인자' JP 떠나다

-5·16쿠데타 주도 김종필 별세

-DJ·YS·JP '3김 시대' 마침표


❍ "손흥민 선수 힘내세요"


❍ 문 대통령 "월드컵 남북 공동개최 점점 현실화"

-2030년 대회 유치 희망 내비쳐

-피파 회장 "곧 한국 가겠다" 화답


◈한국《외국환자 유치 과열…해외서 탈난 성형코리아》

유명 성형의, 홍콩서 원정진료하다 기소

中서 병원설명회 가장한 불법시술 만연


❍ 열여섯 나이에 전장 내몰린 소년병…"총성·포연에 빼앗긴 꿈, 국가가 외면"

-6·25 위령제에 참석한 노병들

-총알받이 된 동료 회고하며 눈물

-아직 전사자 집계도 제대로 안돼


❍ '3金 시대' 막 내리다

김종필 1926~2018


❍ 文 "월드컵 남북 공동개최…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FIFA 회장 "곧 한국 갈 것" 협조 의사


◈서울《"北제재 연장" "위대한 김정은"…비핵화 겨냥한 트럼프의 밀당》

채찍 전략 하루 만에 당근카드

"엄청난 일" 대북 보상도 암시

미군 유해 송환 성과도 과시


❍ '마지막 3金' 떠나다

[김종필 1926~2018]


-YS·DJ와 협력과 갈등 반복

-3당 합당 이후 지역구도 망령


❍ 3140팀의 축제…서울신문 커버댄스 페스티벌


❍ 포기는 이르다…끝까지 즐겨라

2패 신태용호 '16강 경우의 수'


-27일 독일전 2점차 이상 꺾고

-멕시코가 스웨덴 격파 땐 '기적'


❍ 최정우 "포스코, 100년 기업으로 도약"

-내부 출신 첫 非엔지니어 회장


◈세계《지방의원들 "黨 하수인 벗어나고 싶다"》

[기획 / 지방의회 이대론 안 된다]

광역·기초의원 105명 설문


국회의원, 공천 무기로 줄 세워

주민보다는 소속당 위해 활동

5명 중 1명 '지방의회 무용론'

'선심성 예산' 개선 1순위 꼽아


❍ '3金시대' 종언을 고하다

[김종필 1926~2018]


-향년 92세 타계…가족장으로

-YS·DJ와 함께 한국 정치 이끌어

-靑 "고인 손때 지워지지 않을 것"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될 듯


❍ 오늘 6·25…잊을 수 없는 전우의 이름


❍ 미군 유해 송환에도…대북제재 연장한 트럼프

-"김정은 똑똑한 위대한 협상가"

-당근과 채찍으로 비핵화 촉구

-폼페이오 "불이행땐 다시 제재"


◈국민《큰 족적 뒤의 그림자…시선 엇갈리는 'JP 추도'》

[김종필 전 총리 별세]

功過 판단도 간단치 않은 '영욕의 정치역정'


5·16 쿠데타 주역이면서

첫 민주적 정권교체 큰 기여

산업화 이바지했지만

지역·계파주의 심화 비판도


양면적 행보에 평가 복잡


❍ 미군 유해 이르면 금주 美 송환

-오산 기지에 금속관 158개 대기

-폼페이오 재방북 가능성 주목


❍ 손흥민 다독이는 文 대통령


❍ 폭염 속 더 무서운 미세먼지, 창문 닫기·마스크…"쪄죽는다"


-이달 들어 절반 이상이 '나쁨'


-야외활동 많은 유치원 속타고

-교통경찰·환경미화원도

-마스크 착용 포기 상태


◈매일경제《美도 中도 못믿어…'자주 안보' 나서라》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한반도 안보 뉴노멀시대

스스로 국가지킬 방법 시급


❍ 영욕의 정치 풍운아…역사속으로 떠나다

[김종필 前국무총리 별세 (1926~2018)]


-산업화…민주화…

-두 영역서 큰 족적 남겨

-3金시대 마침표 찍어


❍ 괜찮아…아직 안끝났어


❍ 포스코 새 회장 최정우…첫 상대 출신

-내달 27일 주총서 확정


❍ 靑에 '新남방정책위원회' 만든다

-아세안·인도 정책 총괄


◈한국경제《"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외부(위탁 운용社)에 맡겨라"》

한국형 스튜어드십코드 설계자의 '연금사회주의' 경고


조명현 한국기업지배구조원장

"주주권 직접 행사땐 논란 불가피"


국민연금 내달 도입 앞두고

정부의 '경영 개입' 우려 커져


❍ '풍운아' 김종필(1926~2018)…3金시대 마침표


❍ 19세 최혜진 '아일랜드퀸' 되다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 鐵을 넘어라…포스코 새 수장에 '기획·재무통' 최정우(포스코켐텍 사장)

-이사회,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

-50년 만에 첫 '非엔지니어' 출신


❍ 보유세 부담에…서울 아파트 증여 2.4배 ↑

-5월까지…강남4구가 40% 육박


◈서울경제《종부세 '3안(공정가액비율 상향+과표 6억이상 세율 인상)+초고가 누진 강화' 유력》

당정 "실소유자 과도한 인상 부담"

시장 혼란·지지층 반발 피하려

다주택·초고가 '핀셋증세'키로


❍ '풍운의 政客' '영원한 2인자' '3金' 역사속으로…

김종필 1926~2018


❍ '5성급 자체 브랜드'…CJ, 호텔업 전격 진출

-일산 K컬처밸리에

-최대 4,000억 투입


❍ 치매국가책임제, 서두르다 꼬였다

[S Report]


-인력충원 어렵고 시설도 미비

-작년 12월→올 6월→올 연말

-완전개소시한 갈수록 늦춰져


❍ "울지마 에이스"


❍ 포스코, 변화 택했다…차기회장에 최정우


❍ 세종 즉위 600주년, 과학기술 르네상스를 열자

[알립니다]제1회 세종 과학기술 포럼

내달 4일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서 개최


◈부산《부울고속道 교각 이음쇠 돌출 '펑' '펑'》

부산 방향 기장2터널 앞서

차량 32대 '타이어 펑크'

자칫했으면 대형사고 날 뻔

시공·설계·관리 부실 의혹


❍ 붉은불개미 잇단 발견…토착화 가능성 커졌다

-자성대부두 대형 서식처

-공주개미 11마리·집 11개

-3~4개월 전 둥지 튼 듯

-광범위 방제 시스템 갖춰야


❍ 한·러, 유라시아 철도 연결사업 공동 연구

-정상회담서 32개항 공동성명

-지방협력포럼도 하반기 출범



정치 TOP


◈조선《韓美연합훈련 줄줄이 스톱…"군사동맹 해체 수순 가나"》

해병대 훈련까지 무기한 연기


북한 비핵화 진전돼도 한반도에 재래식 무기 위협은 그대로

유사시 韓美 손발 안 맞을수도…軍 일부 "北에 주도권 넘기는 꼴"

야전선 "한국군 단독 훈련 강화" 원하지만 정부는 오히려 연기


◈중앙《97년 JP "호남 정권 잡게해 한 풀어줘야, 박정희 빚 갚을 것"》

[김종필 1926~2018]


일본 외환보유액 14억 달러일 때

배상금 8억 달러 따내 산업화 밑천


3선 개헌 반대로 박정희와 갈등

"제가 나세르입니까" 처음 대들어


기자가 영면 사흘 전 JP 자택 찾아

미리 쓴 부음기사 들려주자 눈물


◈동아《두달전 마지막 인터뷰서 "지도자는 욕먹을 각오해야"》

[김종필 1926~2018]

마지막까지 정치적 메시지


와병중에도 측근과 종종 식사

통합의 정치-포퓰리즘 배격 강조

"미군철수 걱정이야" 北의도 경계


2월 부인 기일에 '재회' 예감한듯

주변 만류 뿌리치고 산소 찾기도


보름간 입원치료 받다가 7일 귀가

연명치료 거부…자택서 눈감아


◈경향《혁신도 올드보이가 주도?》

한국당 비대위원장 후보에 '6070 친박계' 일색


비대위 준비위원장에 3선 안상수 의원…계파 갈등 해소 주목


◈한겨레《한·미 해병훈련까지 중단…긴장완화 선제행동 이어가》

[북미회담 이후]


"9월까지 훈련 유예" 공식 발표

8월 프리덤가디언 중단 뒤이어

대대급 소규모 훈련까지 멈춰

북에 비핵화 이행 촉구 메시지


군 당국 "북 생산적 협의 지속 땐

추가 조치 이어질 수 있다" 밝혀

해·공군 연합훈련도 중단 시사


◈한국《"산업화 기여" "민주화 후퇴" 굴곡진 현대사 중심에 섰던 풍운아》

[김종필 1926~2018]

功過 평가 엇갈리는 JP


1965년 6월 체결한 한일협정은

지금도 양국관계 장애물로 작용


문희상 "DJP 연합 완성해

정치인으로서 민주화 초석"

일각 "YS·DJ 사이 오가며

지역감정 이용해 존재감 발휘"


"시대의 선택에 충실했던 인물

현대사 전체 맥락서 바라봐야"



사회 TOP


◈조선《일단 신청하면 최대 5년 체류…난민 심사의 '빈틈'》

6개월 후부턴 취업도 허용…제도 악용하는 '난민 브로커' 생겨나


한국, 최대 3회 걸쳐 난민 심사

2~5년간 합법적으로 살 수 있어

난민 신청자 81%가

현재 난민 아닌 상태로 거주


'아시아 유일' 독자 난민법 제정

난민 아닌 난민들 발길 이어져


◈중앙《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야산 정상 부근서 발견》

휴대전화 신호 마지막으로 잡힌 곳

평소 사용하던 립글로즈도 발견

산 아래엔 50대 용의자 차량 주차


◈동아《실종 여고생 끝내 주검으로…'아빠친구'가 성폭행후 살해 정황》


강진 야산서 8일만에 시신 발견

수풀 속 알몸상태로…부패 심해

자살한 용의자 車 세운곳 300m 부근

산으로 유인-공범 가능성 배제 못해


"金씨, 여고생 만날때 휴대전화 끄고

귀가후 車세차-옷 태운뒤 다시 켜

CCTV 없는 옛 도로 이용해 이동"

경찰, 유전자 분석 통해 경위 조사


◈경향《강진 여고생 추정 시신, 실종 8일 만에 매봉산서 발견》

용의자 차량 주차됐던 지점서 도보 30분 거리…탈의 상태

부패 심해 정밀감식 계획…경찰 "산세 험해 공범 가능성"


◈한겨레《강진 여고생 실종 8일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휴대전화 끊긴 곳 근처 야산

경찰 "옷 벗겨진 채로 발견"

주검 은폐돼 있지 않았는데

800명 제대로 수색했다면…


◈한국《강진 여고생 시신으로…'아빠 친구' 차량 머무른 인근서 발견》


실종 8일 만에 야산 정상부근서

풀·나뭇가지로 눈에 안띄게 덮여

옷 상당부분 벗겨지고 부패 진행


당일 착용 청바지·운동화 안 나와

경찰, 국과수에 신원파악 의뢰



국제 TOP


◈조선《야치(日안보국장), '재팬 패싱' 해결사로 다시 움직인다》

日신문 "김정은이 '아베 복심 야치 접촉하라' 직접 지시"


외교 현안마다 아베 책사 역할

판문점 회담 앞둔 3월 美 방문

韓·美·日 입장 사전에 조율

싱가포르 회담 전엔 볼턴 접촉


◈동아《"개도국은 천연의 동맹군"…시진핑, 美와 본격 패권경쟁》

4년만에 중앙외사공작회의 소집


동맹 추구 않겠다는 노선서 선회

"중국 특색 대국외교 열어야" 강조


아시아-아프리카 등 동맹군 삼아

"美에 핵심이익 양보 않겠다" 의지


◈경향《국민투표, 유권자의 힘 혹은 정치적 지렛대》


스위스, 18년간 75차례나

폴란드·아일랜드·영국 등

주요 안건 국민투표 부쳐


시민 직접 정책 방향 결정

정치 악용에 반감 늘기도


◈한겨레《북한과 대화 국면에…MD망 키우는 아베》

이지스함 탄도미사일 요격시스템

육지로 옮겨 2곳에 배치 추진

일 방위상 "북 위협 여전하다"지만

내부서도 "쓸데없는 사업" 반발


◈한국《인도네시아서 일하려면 印尼語 시험 쳐라?》


외국인 취업 절차 간소화한다며

되레 인니어 학습 의무화

구체적 내용 안 알려져 혼란 가중


내년 재선 노리는 조코위 대통령

노동계·야당 반발 무마 차원인 듯



경제 TOP


◈조선《포피아(포스코+마피아)·낙하산 논란 거세자…鐵의남자 최정우 '깜짝 발탁'》

非서울대·非엔지니어 출신…재무통이 포스코 50년 역사상 첫 회장으로


적폐 논란·親정부 의혹 피해가

-철강 제조·마케팅 출신 아니면서

-그룹 구조조정 주도한 인물

-최정우 "100년 기업 도약 노력"


◈중앙《(공시가격) 20억 1채는 종부세 430만원, 10억 2채는 710만원》

윤곽 드러낸 부동산세제 개편안


차등과세 적용 1주택자보다 '중과'

집값 합계 30억이면 최고 39% 늘어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탄력 예상

서울 '똘똘한 한 채' 수요 늘어날 듯


◈동아《삼성전자 '차이나 리스크' 파고를 넘어라》

하반기 글로벌전략 핵심주제 부상


반도체 반독점 조사-갤S9 부진…

유독 중국시장선 고전의 연속

美-中 무역전쟁 확산땐 큰 타격


2분기 영업익 소폭 하락 15조 예상

D램 값 오르는 3분기에 회복될 듯


◈경향《미국 '수입차 관세' 조기 부과 조짐…한국 정부·업계 발등에 불》

트럼프, 중간선거 표심 모으려 연내 강행 가능성 높아져


한국산 자동차·부품 수입, 철강의 5배…정부, 초반부터 적극 대응

현대차는 현지 생산 확대 외 뾰족수 없어…유럽·일본, 공동 보조


◈한겨레《아침 공짜노동 ×…은행권 '주52시간' 줄다리기…× 업무시간 휴식》

중앙노동위로 간 '주52시간'


은행권 76% 오전 8시 이전 출근

출퇴근 기록 시스템 의무화 요구

일과 끝났는데 '카톡 업무 지시'

워라밸 역행 기업문화 바꿔야


VS


근무시간 단축 위해서는

업무시간에 커피·흡연

비효율적 회의 등

느슨한 직장문화 바로잡아야


◈한국《야외결혼식 비 오면 보상…날씨보험 나온다》

보험업계 6곳 상품 개발 나서

기상변화 손실 보상 '이벤트성'

중장기 기간 보상 '지수형' 등

이상기후따라 기준 마련키로

일본에선 여행자 날씨보험도



문화 TOP


◈조선《설악산 천변에 핀 야생화…파리를 수놓다》

'설악산 작가' 김종학 특별展

기메동양박물관에 6번째로 초대

'원시림' '넝쿨' 등 12점 전시

"설악의 자연이 나를 살렸죠"


◈중앙《위안부 통역사 김희애 "혼자 잘산 게 부끄러웠다"》

27일 개봉 영화 '허스토리' 주연


일본 정부 상대 위안부 소송 다뤄

'할머니들의 입' 여행사 대표 맡아

머리 짧게 자르고 체중 10㎏ 불려

"불우한 시대의 인간승리 와닿아"


◈동아《옛 노동당사 휘감은 평화의 진혼곡》

'1회 DMZ 피스트레인' 타보니


평화열차 안서 2시간 넘게 축제

노동당사선 '발해를 꿈꾸며' 흘러

강산에 민통선 내 최초 공연

한탄강 절경에 록 함성 퍼져


외신도 열띤 취재…내년 2회 행사


◈경향《"이 벽만 뚫리면, 아무것도 아니죠"…"음악으로 경계 허물기 바라"》

막 내린 철원 '제1회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작년 '글래스톤베리' 관계자가

평화페스티벌 제안하며 '급류'


서울역서 기차로 백마고지로

이동 중 기차서도 '작은 공연'

북한식으로 만든 도시락 먹고

노동당사선 무용 퍼포먼스도


월정리역에선 1번째 음악공연

"외국인들의 관심도 알아달라"

고석정의 본무대는 자정까지


◈한겨레《끊긴 철로 위로 울려퍼진 '평화의 노래'》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3칸짜리 열차·버스로 이동하며

백마고지·월정리역·고석정 등서

라이브 공연·얘기 이틀간 이어져


이승환·크라잉넛·장기하와얼굴들

글렌 매트록·뉴턴 포크너 등 참여

"한반도의 평화가 세계로 퍼질것"


◈한국《대타가 세계적 스타로…꿈같은 클래식 성공 무대》


거장 페라이어 무대에 김선욱

성시연은 장한나 대타 지휘 호평


작년 조성진도 랑랑 자리에 초청

오페라 임선혜·임세경도 발탁

"대타 연주, 실력 인정받는 기회"



스포츠 TOP


◈조선《목말랐던 우승…8년만에 갈증 풀다》

국내 최고권위 한국오픈

최민철 프로 첫 우승


◈중앙《독일에 강한 손흥민…박지성 "그는 웃을 때 잘 풀린다"》

[RUSSIA 2018]

월드컵 3회 출전 '캡틴 박'의 조언


멕시코에 1-2 패, 한국 축구의 현실

열기·인프라…세계서 우리만 역주행

한국의 장점은 악착같이 뛰는 투지

몸 작아도 열정적인 멕시코 배워야


◈동아《누가 떨어질지 아직 모른다…끝날 때까지 '죽기살기 F조'》

[2018 RUSSIA 월드컵]

4개팀 모두 16강 진출-탈락 가능


2승 멕시코도 끝까지 안심 못해

3차전 뒤 골득실로 가려질수도

한국도 독일에 승리땐 실낱 희망


◈경향《또 치명적인 실수…한국, 디테일과 경험에서 졌다》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전 패인은?


전력 열세에도 투지 강했지만

수비·공격서 똑같은 '실수' 반복

1 대 1 찬스에도 골과 연결 못해


멕시코 선수들은 페널티지역서

공이 몸 닿기 전, 손을 몸에 붙여


◈한겨레《터졌다, 첫골도 눈물도…투혼 손흥민 "포기는 없다"》

[러시아월드컵]

한국, 멕시코에 1-2 패배


손, 슈팅 9개 쏘며 고군분투

아쉽게 졌지만 환상 만회골

BBC "놀라운 골" 극찬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브라질대회 때처럼 오열


◈한국《후배들 다독이고…라커룸서 눈물 흘린 손흥민》

[2018 러시아월드컵]


무득점 패배 보이던 추가시간

'손흥민 존' 감아차기 벼락 슛

대회 첫 득점에도 환호 못 해


실낱같은 희망 남은 독일전

"죽기살기로 끝까지 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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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9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막판까지 압박…"김정은 결단하라"》

트럼프 "北 반드시 비핵화 해야"

잘되면 終戰 서명·백악관 초청"

폼페이오 "우린 CVID만 용납"


❍ 트럼프·김정은 내일 싱가포르 도착할 듯

-中국제항공 소속 보잉747기 1대

-어제 베이징→평양 이례적 운항


❍ 美北정상회담 D-3…한반도 4강이 긴박하게 움직인다

美·日 "완전한 비핵화"

中·러 "단계적 비핵화"


❍ 대통령 만류에도…교육부, 실무 공무원까지 '적폐몰이'

-국정교과서 추진 17명 수사 의뢰

-과장급 이하 실무자 6명도 포함

-대입제도 등 本業은 하도급 주고

-작년 하반기부터 적폐청산 매달려


❍ 수소버스 4년내 1000대 보급, 충전소 310개로 늘린다

-수소차값 5000만원까지 낮춰

-전국 1만5000대로 늘릴 계획


◈중앙《스마트폰 들고 길 위에서 5년 "집도 팔았죠, 세상이 내 집인데"》

[S-PEOPLE]'시니어 노마드' 마이클·데비 캠벨 부부


은퇴 뒤 집 떠나 78개 나라 방문

그냥 살아도 쓸 돈으로 여행

가방·베개·노트가 지금 가진 전부


"말린 문어 먹기 도전하다 실패

젊은이들 넘치는 홍대 앞 좋아요"


※시니어 노마드(Senior Nomads)=연장자(시니어)와 유목민(노마드)을 합친 단어로 직장에서 은퇴한 후 모든 재산을 처분해 자유롭게 여행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 북·미 싱가포르회담…"김정은 10일 도착"


◈동아《종전선언→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수교 '트럼프 로드맵'》


"김정은 만나 종전 합의 서명 가능

北 비핵화 마무리후 국교 정상화"


폼페이오 "金, CVID 결단 내리길"


로이터 "김정은 내일 싱가포르 도착"


❍ 순수혈통 백두산호랑이 4마리나 태어났어요…서울대공원 경사


❍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8.77%

-4년전엔 4.75%…오늘까지 실시


❍ 김명수 "사법남용 의혹…법원 내부 해결이 중요" 檢수사 반대론에 무게

-민중기 "국회가 진상 규명을"


◈경향《'싱가포르 종전선언' 조커 내민 트럼프》

"회담 잘되면 서명, 김정은 미국 초청"…선 비핵화 후 수교 표명

CVID 등 비핵화 입장차 여전…두 정상, 내일 싱가포르 도착할 듯


❍ 젊은 독재자·거래의 달인…'예측불허 담판'

[커버스토리]김정은·트럼프 싱가포르 회담 D-3


❍ 해외 여행객도, 직장인도 먼저 '한 표'


❍ 사전투표 후끈

-6·13 선거, 첫날 투표율 8.77%


◈한겨레《양승태때 '별' 단 법원장들…'사법농단' 수사 빗장 걸다》

35명 중 22명 양승태때 첫 임명

광범위한 사법농단 드러났는데도

"수사의뢰 부적절" 진상규명 막아


❍ 양승동과 최승호

[커버스토리 3·4면]


-'파업동지'에서 KBS와 MBC 사장 된

-두 피디가 말하는 공영방송의 정상화


❍ 6·13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8.77%


❍ 트럼프의 출사표 "비핵화 뒤 북과 국교 정상화"

[뉴스분석]북미 회담 여정 돌입


-G7 정상회의 뒤 싱가포르로

-로이터통신 "김정은 10일 도착"

-트럼프 "종전선언 서명할 수 있어"

-폼페이오 "한반도 CVID" 못박아


◈한국《정치 신인 '무모한' 도전…선거펀드가 생명줄 되다》

[Cover Story]


첫 직장 퇴직금 500만원 털어

구의원 출마한 31세 곽승희씨

공보물·사무실 마련하자 돈 바닥


무료 온라인 플랫폼으로 펀드 개설

전국서 투자 받아 800만원 모아

인지도 높이고 선거 비용도 마련


❍ 창간 64주년 꿈이 날다…한반도 평화시대를 향해


❍ 내일 트럼프·김정은 싱가포르 도착할 듯

-"金, 회담 이틀 전 창이공항 통해 입국"

-북미, 한국 빼고 종전선언 가능성

-트럼프 "회담 잘 되면 金 백악관 초대"


❍ '38년 만의 미투'…5·18 성폭력 피해 진상조사 나선다

-여가부·인권위·국방부 공동조사단 출범

-피해 신고 접수…10월 말까지 활동


◈서울《"남북 AI(인공지능) 화상 상봉…MS(마이크로소프트), 北에 설비지원 제안"》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터뷰


"사회공헌 일환…KT도 앱 구축 제의"

홀로그램 활용해 눈앞 대화하듯 통화


❍ 줄 서서 투표하는 文대통령


❍ 8.77%

-사전투표 첫날 질주…대선 육박할 듯


❍ 김정은·트럼프 내일 싱가포르 도착할 듯


-로이터 "金위원장 창이공항 통해 입국"

-트럼프도 정상회담 이틀 전 도착 예정


-"종전 합의 가능·北과 국교정상화 희망"

-트럼프, 아베와 회담 후 기자회견서 밝혀


❍ 주 52시간제 재깍재깍…고용부 시계만 올스톱


◈세계《'아이돌 팬덤'의 진화…★의 성장 공유하다》

[S*aturday]

'흙수저 그룹' BTS 신드롬


좌절·고통·성취 담긴 노랫말

생존 경쟁 속 '삶의 위안'으로

"노래 듣다가 눈물 쏟은 적도"

'오빠부대' 추종자서 탈피해

팬클럽 '아미' 후원자 자부심


❍ 사전투표하고 출국


❍ TK·호남서 무소속 '약진'…지역주의 깨지나

[뉴스분석]

지방선거 D-4…흔들리는 '텃밭'


-대구 기초단체장 선거 8곳 중

-한국당 열세·경합지 4곳이나

-민주당도 불모지 경북서 선전


❍ "트럼프·김정은 내일 싱가포르 도착"

-백악관·외신 "현지서 회담 준비"

-트럼프 "金 백악관 초청할 수도

-종전 서명·관계 정상화도 추진"


◈국민《내 한 표=2만5000원…(투표율) 60% 안 되면 4300억 날아간다》

[지방선거 D-4]

본보, 선거예산·투표율 비교


4년전 56.8%…3833억 공중으로

작년 대선 땐 77.2%, 706억 낭비

4년간 3번 선거에 5912억 증발


이번 선거 총예산 1조700억


북·미 정상회담, 월드컵 등 겹쳐

투표율 하락 예측 많지만

유권자 의식 높아 반대 시각도


❍ 文 대통령, 현직 첫 사전투표


❍ 트럼프, 北과 종전 합의·수교 강력 시사…"김정은 초청할 경우 백악관에서 시작"

美·日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


-싱가포르 회담 성공 기대감

-"모든 일 종료 후 관계정상화

-金 친서, 매우 따뜻하고 친절

-정상회담 평생 준비해왔다"


-양 정상 10일 현지 도착할 듯


-文 대통령 깜짝 방문 가능성


❍ "기업 氣 살리고 규제혁신 속도 내야"

文 대통령, 金 부총리에 지시


-金, 경제현안 월례 대면보고


-"8대 선도산업 하반기 성과 내고

-규제 개선안 9월 말까지 마련"


-수소차 값 5000만원 수준 인하


-金 부총리 만난 정용진 부회장

-"신세계, 3년간 9조 투자 단행"


❍ 金 부총리 '스타필드 하남' 방문


◈매일경제《무일푼 5명이 쓴 'K인디게임(대형사 아닌 독립 제작사들이 만든 게임) 기적'》


대구 후미진 뒷골목 사무실서

4개월만에 만든 '던전메이커'

2개월만에 25만건 팔려


톡톡 튀는 소재·콘셉트로

韓신인 제작게임 세계 홀려


❍ 트럼프 "모든 것 갖춰지면 북한과 국교정상화 희망"


-美北수교 의사 첫 공개표명

-김정은 백악관 초청도 밝혀


-金, 10일 싱가포르 도착說


❍ 文대통령 부부 사전투표…첫날 투표율 8.77% 지방선거 역대 최고


❍ 백운규의 반도체 걱정…"中견제 상당기간 지속될것"

정부-업계 긴급 대응회의


-뾰족한 대책 못찾아 고민


❍ 아르헨, IMF서 500억달러 구제금융

-他신흥국 위기 확산 '촉각'


❍ 리사 버시바우·캐럴 브룩스…'한미 민간외교 주역'


◈한국경제《정용진(신세계 부회장) "연 3兆 투자 (3년간) 1만명씩 채용"》

김동연 부총리와 간담회


"비정규직 최소화할 것"


❍ 볼륨 커지는 음원전쟁…통신 3社 "멜론 아성 넘어라"

[커버스토리]


-SK텔레콤, 5년 만에 시장 재진출

-KT·LG유플러스는 M&A 나서

-구글·애플도 한국 시장 본격 공략


❍ 500억弗 구제금융…아르헨-IMF 합의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확산


❍ 6·13 사전투표하는 文대통령 부부


❍ 트럼프·김정은, 내일 싱가포르 도착한다

-美·北 정상회담 이틀전…트럼프 "金, 백악관에 초청 가능"


◈서울경제《카펠라 모든 예약 중단…상공엔 헬기, 경비 '삼엄'》

북미회담 D-3…'세기의 담판' 앞둔 싱가포르는 지금


호텔 가는 차량 일일이 확인 후 통과 긴장감

산책길 인근 망치 소리·천막 설치 작업 한창

센토사룸 전면 통유리창…남중국해 한눈에


❍ 본지 기자가 바라본 카펠라호텔과 해변


❍ 트럼프 "종전합의 서명 가능…金 백악관 초청할 수도"

북미정상 내일 현지 도착할듯


❍ 오늘 당신은 몇번 '욱' 하셨나요

[토요 Watch]'툭' 하면 '버럭'…火가 일상이 된 사회


-무차별 공격 표출 분노조절장애

-'재벌 갑질 논란'으로 다시 주목

-스트레스·물질주의가 만든 질환

-폭언·폭력 그리고 후회 '악순환'

-"치료 필요…국가 차원서 관심을"


❍ 우리만 있는 규제(우버·에어비앤비·원격의료), 9월말까지 개선책 만든다

-김동연 부총리, 대통령에 월례보고

-"상반기 고용증가 10만후반대 예상"

-스타필드 간담회서 고용절벽 인정


❍ 아르헨, IMF서 500억弗 구제금융

-브라질 금융시장도 혼란 가중

-헤알화 가치 2년3개월만에 최저


❍ 국정교과서 추진 17명 수사의뢰…"시킨대로 했는데" 공직사회 충격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드루킹, 권력비리 아닌 정치적 사건"…許특검 "여론 조작, 부정부패보다 더 큰 범죄"》

특검 임명장 수여식 발언 화제


"실세 정치인도 필요하면 조사"

김경수·송인배 겨냥한 발언 해석


◈중앙《내 주변 민심과 거꾸로 여론조사 왜…'무리 효과(같은 성향 사람끼리 무리 형성)' 착시》

[FOCUS]지방선거 D-4


10%대 낮은 응답률 문제없나

-"과거에도 낮았지만 거의 맞혔다"

-"미국 기준 땐 더 낮아 대표성 문제"


응답자 60%가 문 대통령 투표자?

-"임기 초반 득표율보다 높게 나와"

-"20% 차, 미국 8%보다 과다 대표"


표본 대표성 사후 검증 정확한가

-성별·연령·지역 기준에만 맞춰

-교육·소득 등 더 정밀한 분류 필요


◈동아《"직원 잘못" 책임 떠넘기고…'폭행 등 전과 15건' 모른척》

[6·13 지방선거 D-4]

지방선거 출마자 38.1% 전과기록…해명방식 각양각색


"한때 실수" 배짱형

-"20대 때 사소한 시비로 쌍방 벌금"

-폭력행위를 젊음의 혈기로 미화


"깊이 뉘우쳐" 반성형

-"형님 사업 돕다가 폭력 휘말려

-오랫동안 자숙…봉사로 보답할것"


"내 잘못 아냐" 책임회피형

-자택 신축하다 무고죄로 집유 2년

-"현장 소장 때문에 발생한 일" 남탓


입닫은 모르쇠형

-무면허 운전 세 차례 적발된 후보

-아무런 해명도 없이 "나 찍어달라"


◈경향《첫날 사전투표율, 전남 '최고' 대구 '최저'》

[6·13 지방선거 D-4]


문 대통령, 현직으론 첫 동참…경남 투표율은 평균 웃도는 10%

여야 지도부·후보들도 전략지역 찾아 투표…지지층 결집 총력


◈한겨레《경남의 TK 진주…(김태호 지지자) "뚜껑 열면 다를 것" (김경수 지지자) "이번에 못바꾸면 답 없어"》

[선택 6·13]격전지를 가다

보수 아성서도 변화 바람


민주당에 한번도 내준 적 없어

경남지사 선거 바로미터


50대 이상 본심 잘 안 드러내

"여론조사는 젊은층 의견 반영"

"누가 돼도 똑같지…" 하면서도

뒤로는 "그래도 우린 한국당"


50대 이하에서는 변화 열망 커

만년 여당 '한국당 심판론' 강조

"대통령 탄핵 책임지는 사람 없어"

"대구도 변하는데 이번엔 바꿔야"


후보 못 정한 부동층 고민 거듭

"김태호 전 지사는 일 잘할 것 같고

김경수는 젊으니 혁신적일 것 같고"


◈한국《싱가포르 공동 성명에 '북미 수교' 최종 목표로 담길 듯》

[북미 정상회담 D-3]

조금씩 윤곽 드러나는 합의문


트럼프 "북미관계 정상화 기대"

北 체제안전 보장 카드로 시사


北 'CVID' 표현에 강한 거부감

'완전한 비핵화' '검증 가능한' 등

이전 합의 때 쓴 표현 놓고 절충


6개월? 1년? 이행조치 기한은

북미 정상 당일날 담판 가능성



사회 TOP


◈조선《"○○○후보입니다"…010번호로도 숱하게 걸려오는 선거公害》


선거문자에 짜증난 유권자들

지역 전화번호 수신거부하자

선거캠프들 휴대폰 번호로

후보 홍보하는 자동음성 발신


대부분 홍보업체에서 대행

지역구 다른 후보 전화 오기도


◈중앙《김명수 "의혹들 법원 내 해결 중요"》

고민 거듭하는 대법원장


사법행정권 남용, 재판 거래 의혹

사법부 자체 해결 가능성 첫 언급

11일엔 전국법관대표회의 예정


◈동아《김명수(대법원장) '자체 해결' 무게…민중기(서울중앙지법원장) '국회서 문제 법관 탄핵' 엇박자》

'사법행정권 남용' 해법 진통


金대법원장, 법원장들 반대에 부담

형사조치서 한발 물러서 봉합 추진

11일 법관대표회의 연착륙 포석도


추가조사위원장 맡았던 閔 법원장

소장 법관들 의식해 강경 목소리


◈경향《교육부, 이병기 등 '역사 국정화' 17명 수사 의뢰》

진상조사위 활동 마무리…교육부 공무원 6명은 징계 요구 예정

"수사권 없어 한계"…박근혜·김기춘, 검찰 수사 의뢰 대상 제외


◈한겨레《"9년의 비정상…뿌리뽑지 않으면 공영방송은 없다"》

[커버스토리]최승호와 양승동, MBC와 KBS


최승호

-"최근 해고자들 모두 비위 전력자

-'또다른 블랙리스트'는 말도 안돼

-9년간 자행된 언론탄압과 불법

-발본색원하고 원칙 세우는 과정"


양승동

-"정권의 통제 시작된 2008년부터

-정치적 투쟁·언론장악 저항하느라

-방송환경 변화에 대응 못하고 도태

-되풀이 안 하려면 잘잘못 가려야"


최승호

-2012년 파업 참가 이유로 해고

-"5년 만에 복귀해서 보니

-MBC 파워 예전같지 않더라

-사장은 기다려주고 지원하는 역할"


양승동

-2008년 노조 만들었다 정직 징계

-"KBS만이 만드는 프로그램 존재

-약자 배려·고품질 콘텐츠 만들 것

-MBC 정상화위, 잘 참고하겠다"


◈한국《주도자들은 쏙 빼고…국정교과서 수사의뢰》


전직 靑 관계자 등 연루자 17명

교육부, 검찰에 수사 의뢰

산하기관 관계자 6명은 징계요구


박근혜·김기춘·황우여는 빠져

"지시 따른 공무원만 수사 대상"

논란 매듭에도 반쪽 청산 지적



국제 TOP


◈조선《당원 지지율 87%…트럼프로 쏠리는 공화당》

취임 500일…조지 W 부시 이어 역대 대통령 중 두번째

NYT "진행중인 예비선거 완전히 트럼프 숭배로 바뀌어"


이방인 위치에서 黨 장악

트럼프가 지지한 후보는

예비선거에서 좋은 성적


"자유무역" 목소리 줄어드는 등

전통적 보수 가치는 옅어져


◈중앙《트럼프 "문 대통령·아베, 대북 지원 엄청 하겠다 말해"》

미·일 정상회담 기자회견


"북·미 종전선언 서명도 가능"

북 안전보장 요구에 '당근' 제시


"관계 정상화는 비핵화 완료 이후"

대북 제재는 기존 입장 재확인

"중국, 북·중 국경 더 잘 막아야"


회담 잘되면 김정은 백악관 초청

문 대통령은 21~23일 공식 방러


◈동아《수교 카드도 꺼낸 트럼프 "회담 잘되면 김정은 백악관 초청"》

[北-美 정상회담 D-3]

美 '비핵화 반대급부' 구체화


종전합의 서명 안한다더니 번복

'최종 대가'로 국교정상화 첫 언급


"文대통령-아베, 北 돕겠다고 해"

경제지원은 떠넘겨…"美는 멀다"


"300개 제재목록 사용않길 원해

김정은 의지 믿는다" 압박도


◈경향《트럼프 "회담, 한 번으로는 안 끝나"…'큰 틀' 위주 합의 전망》

[북·미 정상회담 D-3]

북·미 '핵심 쟁점' 인식차


추가 정상회담 개최 분명히

"북과 국교정상화 내가 원해"

폼페이오 "CVID 결단 기대"


◈한겨레《오지의 '산악 해방구'에서 만난 무상교육·무상의료》

[정문태의 국경일기]

(18) 타이-버마 국경 로이따이렝산


타이·버마 정부군과 마약군벌에

둘러싸인 샨주해방무장조직 본부

로이따이렝산으로 사령관과 동행

욧석이 개척한 인구 4천의 해방구


마을과 병영이 어우러진 땅에서

800여명의 학생에게 무상교육

5개 해방구 관리하며 의료지원

정부도 못한 대민사업 '난공불락'


◈한국《사람 대우 받으려면 200년 전 조상을 증명하라》

[월드 플러스]

시민권 빼앗긴 미얀마 소수종족 '캄만 무슬림'


무슬림 캄만족 여교사

미얀마 태생 부모 두었지만

시민권 없이 난민촌 떠났다가 체포


불교 국가의 이슬람 공포증

시민권 조건 점차 까다롭게 바꿔

소수종족이 시민권 받으려면

1824년 이전 조상까지 증명해야



경제 TOP


◈조선《중국 ZTE(통신장비 업체)의 굴욕…경영진 바꾸고 美의 감독까지 수용》

6년간 이란·북한과 거래했다가 혹독한 대가


제재 수위 낮춘 트럼프

-7년간 美기업과 거래 금지서

-벌금 10억달러로 합의


美 의회는 강력 반발

-"ZTE 제재 원상복구하고

-화웨이 제품도 구매 막아야"

-공화·민주당 초당적 법안 발의


◈중앙《사우디·러시아 '신성동맹(원유 감산 합의 빈 레짐)' 약해 내년 말 유가 치솟는다》

전 백악관 경제고문 맥널리의 경고


"사우디·러시아가 원유 가격 통제"

트럼프 압박에 치솟던 유가 하락


OPEC 여유생산능력 크게 떨어져

하루 200만 배럴로 예전의 절반


사우디, 다시 원유시장 관리자 역할

소비 늘면 유가 급등 막기 어려워


◈동아《'NEW SK' 제2 도약 지휘하는 야전사령관들》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

SK그룹 <下>


장동현 사장, 미래 성장동력 발굴

조기행 부회장, 올 해외수주 1위

김철-박만훈 사장, 글로벌화 주도


각 분야서 잔뼈 굵은 전문가들

고객가치 중시 현장경영 통해

사회공헌 새 비즈니스 모델 발굴


◈경향《김동연 부총리 "규제 혁신, 3개월 안에 돌파구 찾겠다"》

'혁신성장' 첫 관계장관회의 "고용창출 투자 프로젝트, 밀착지원"

소득분배 악화 논란 돌파…신세계 정용진 "3년간 1만명씩 채용"


◈한국《김동연 "노동 유연성 통해 혁신성장"…고용안정 기조 바뀌나》


노동 유연성·안정성 결합한

덴마크 'flexicurity' 정책 염두

'혁신형 고용안정 모델' 추진 밝혀


사회안전망 확충 전제 불구

기업부담 낮추려 쉬운 해고 시사

노조·근로자 반발 불보듯


전기·수소차 충전소 확대 등

정부, 보급확산 정책 심의·의결



문화 TOP


◈조선《예술가엔 영감, 탐험가엔 도전…등대는 빛이었다》

등대의 세계사

주강현 지음│서해문집


현존 最古는 헤라클레스 등대

탐험가 콜럼버스 삼촌은 등대지기

기원전 세운 알렉산드리아 등대…

등대를 통해 읽는 인류 문명사


◈중앙《미국 최고 힐링 명소 '블랙베리 팜'엔 인생휴가가 있다》

[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 국립공원 내 리조트


4200㎡ 부지에 1941년부터 운영

송로버섯부터 농장에서 기른 채소

그날그날 고객 만찬 식탁으로 직행

맥주·치즈·육가공품도 직접 생산


◈동아《"자유와 정의는 과학과 함께 성장했다"》

도덕의 궤적

마이클 셔머 지음·김명주 옮김


중세 마녀재판과 노예제도 등

과학적 합리주의 발달로 사라져


전쟁, 동물의 권리 등 주제 다양

과학과 도덕성의 관계 파헤쳐


◈경향《다산이 '구걸'한 그것…심신을 닦아 걸작을 빚고 도를 우려내다》

[도재기의 천년향기]

⑩ 전통 차 문화 (상)


삼국사기에 "차 성행했다" 기록

고구려 고분선 떡 모양 병차 나와


불교 국가 고려, 차 문화 절정기

'다반사'란 말 나올 정도로 융성

조선 땐 임진왜란 전후 쇠락했다

후기 '다성' 초의 선사 중심 부흥


시인이자 서예가·화가인 문인들

차·다구 소재로 시·그림 등 남겨

제다부터 끽다까지 한국 고유성


◈한겨레《해리슨 포드 없는 한 솔로》

[한동원의 영화감별사]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스타워즈> 시리즈 스핀오프

'우주 인디아나 존스'풍 모험담

올던 에런라이크가 '한 솔로' 맡고

론 하워드 감독이 메가톤 잡아


캐릭터의 밋밋하고 진부한 대사

장면 위한 장면 작위성 아쉬워

'키라'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는

<한 솔로>가 거둔 수확 중 하나


◈한국《"연주자·악기·스태프…무대 앞뒤에서 3중 화음 빚어내죠"》

[스태프가 사는 세상]

<13> 강일묵 롯데콘서트홀 무대감독


공연 몇 주전부터 기술 회의

조명·음향 등 세부사항 조율

"감독이라기보단 소통창구"


커튼콜 타이밍 잡아주고

공연중 무대전환도 지휘

평소엔 악기관리까지 맡아



스포츠 TOP


◈조선《브로커, 이영하(프로야구 승부조작 자진신고)한테만 접근? 그럴리가…》

끊이지 않는 프로 스포츠 승부조작

20대 초반 신인이 주 타깃

브로커한테 사례금 챙기거나

선수가 직접 돈 거는 경우까지


◈중앙《'손날두' 옆 '이메시' 한국 축구 이런 공격 조합 처음이야》

[2018 러시아 월드컵 D-5]


순간적 침투 뛰어난 손흥민에

발재간 현란한 이승우 가세

온두라스 평가전 선제골 합작


차붐 "흥민이는 내 모습 보는 듯"

신태용 "승우, 내 머릿속 읽는 듯"


유럽 유스 시스템서 배운 콤비

러시아 월드컵 이후가 더 기대


◈동아《몸은 무겁고…실험은 계속되고…실속은 있나》

[러시아월드컵 D-5]

평가전 부진 신태용호 허와 실


개막 코앞인데 고된 체력훈련

-100분 넘는 파워프로그램에 녹초

-이재성 "몸싸움 이기려면 필요"


-전문가 "강약조절-휴식 적절히"


조직력 다질 시기에 '위장 선발'

-신감독 "베스트멤버 따로 모아

-스웨덴전 대비 훈련하고 있다"


-"상황별 대처 연습 미흡" 지적도


-손흥민 "정우영과 진짜 안 싸웠다"


◈경향《정말 믿고 싶어요, 감독님의 '트릭'》

[FIFA WORLDCUP RUSSIA 2018 D-5]


3차례 평가전 '기대 이하'…신태용 감독 "트릭"

기성용 "잘하겠다 했는데, 거짓말쟁이 된 기분"


◈한국《전력인가 전략인가, 찜찜한 평가전》

신태용호 문제 없나


볼리비아전 답답한 무승부에

신 감독은 "투 톱 선발은 트릭"

해설위원들 "일단 믿어보자"


형편없는 모의고사 성적 놓고

팬 연일 비난…대표팀 부담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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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30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영철(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김정은 친서 들고 뉴욕 간다"》

서울 외교 소식통 밝혀

백악관 "폼페이오와 금주 회동"

워싱턴서 트럼프 만날 수도

트럼프 "내 서한에 응답, 고맙다

정상회담 그 이상의 것 진행 중"

❍ 뉴욕행 비행기 예약 계속 바꾸는 김영철


❍ 중국 AI 의사, 3분 채팅 문진 후 "94.33% 확률로 만성 위염이군요"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2>성장판 막힌 인공지능 의료


-병원서 200가지 증상 정확히 진단…중국엔 AI 의료 전문기업 131곳

-한국 6곳뿐…IT·의료 인프라 앞서도 규제에 막혀 기술 상용화는 0곳


❍ 공정위가 경제민주화 총괄…'실세' 김상조, 칼자루 쥐다

-文대통령, 공정위에 TF 구성 지시

-지방선거 뒤 재벌개혁 속도낼 듯

-서열 낮은 부처가 이례적 담당


❍ 흔들리는 사법부

-대법 조사단, 문건 여과 없이 공개

-전교조 등 곳곳서 판결 무효 주장

-KTX 해고 직원들, 대법원 점거


◈중앙《김영철 전격 뉴욕행…트럼프 "내 편지 응답"》

북 최고위급으로 18년 만에 방미

트럼프에게 김정은 친서 전할 듯

비핵화 등 핵심 의제 논의 분수령

베이징 경유, 중국과도 조율 관측


❍ 베이징 공항서 포착된 김영철


❍ 강남에도 빈 점포…서초구 폐업이 창업 3배

절벽 내몰린 320만 소상공인


-지난 1년 소상공인 경영실태 조사

-"최저임금·임대료 탓 경영 힘들다"


◈동아《北 김영철, 中과 협의후 뉴욕행》

트럼프 "金 뉴욕 오고 있다" 트윗

金, 어제 베이징서 중국인사 접촉

폼페이오와 담판 앞두고 사전 논의

트럼프에 김정은 친서 전달 가능성


❍ 베이징 공항서 포착된 北 김영철


❍ 기적처럼 南의 혈육 상봉한 태영호

쓴 책에 등장하는 5촌 아저씨, 책읽고 연락…부둥켜안고 눈물


❍ 경제 10대지표중 9개 꺾였다


-건설-광공업생산-기업경기 등

-통계청 '하강 또는 둔화' 진단

-하반기 경기침체 본격화 우려


-거제 등 5곳 산업위기지역 지정


❍ 학교 주변 50m내 편의점, 담배광고 금지

-복지부, 담뱃값 경고그림 키우고

-건물내 흡연실 설치 금지도 추진


◈경향《김영철·폼페이오 '북·미 빅딜(비핵화·체제보장)' 조율》

김, 오늘 베이징 떠나 뉴욕행

트럼프 "확고한 응답 고맙다"

미, 추가 대북 제재 무기 연기


❍ KTX 해고승무원들 "대법, 재판 거래 해명하라"


❍ 노·정, 갈림길…사회적 대화 중단 위기

[뉴스분석 - 최저임금법 충돌]


❍ 국보 보림사 석탑 '엉터리 복원' 80년간 몰랐다

-신라 후기 대표하는 쌍탑 '보륜'

-1934년 복원 이전엔 각각 4개씩

-1936년 5개·3개로 잘못 올려

-"정밀조사 거친 후 재복원 나서야"


◈한겨레《콜센터는 '80㎝ 닭장'…화장실도 '화출' '화착'》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2부 '샌드위치' 노동자, 콜센터 상담원

① 물샐틈없는 노동감시


화장실로 '출발' '착석' 메신저 보고

"한꺼번에 가면 대기콜 쌓인다"


칸막이마다 모니터 2대·헤드셋뿐

고객 응대 외 옆 동료와 말못해

관리자는 모니터에 눈 고정하고

통화 길면 "오래 잡지마" 바로 닦달


❍ 정의는 어디에…KTX 해고승무원, 대법원서 절규


❍ '양승태 사법농단' 후폭풍…사상 초유의 대법정 농성

-각급 법원, 긴급 판사회의 소집


❍ 북 김영철 미국으로…폼페이오 만날 듯

-베이징 출발, 내일 뉴욕 도착

-북미회담 의제 등 최종 조율


◈한국《북미접촉 '레벨업'…김정은·트럼프 복심 만난다》

김영철-폼페이오, 뉴욕서 최종 조율


金부위원장 베이징서 오늘 미국行

김정은 친서 트럼프에 전달할 수도

트럼프 "김영철 오고 있다" 트윗

백악관도 "뉴욕서 회동할 것" 확인


27일 이어 오늘 판문점 실무협상

최종의제 정상간 친서로 결정 가능성


❍ 6·13 선거운동 내일 시동


❍ "양승태 대법원 판결에 불복" 사법 불신 확산 움직임

-KTX 해고 승무원들 대법정 점거 시위

-전교조 "법외노조 재판 박근혜 정부와 거래"

-양 前 대법원장 검찰에 고발하기로


❍ 상사들 "부어라, 마셔라"…폭음 부추기는 기업문화

[만취에 관대한 대한민국]

<중> 우리 부장님은 끝까지 마시래요


-접대·회식서 폭탄주, 원샷, 2·3차 다반사

-직장인 54% "필름 끊기도록 폭음 경험"


❍ 저임금 21만여명 최저임금 오른만큼 월급 안 오른다

-산입 개편 영향…고용부 "대책 마련"


◈서울《北 '비핵화 특사' 김영철…트럼프에 친서 전달할 듯》

김정은 특사 자격 오늘 미국행


트럼프 "김영철 오는 중" 언급

김 부위원장과 면담 가능성 커


폼페이오와 뉴욕서 고위급 회담

정상회담 핵심 의제 담판 임박


❍ 북·미 사이 끼어드는 '재팬 리스크'

-아베·트럼프 통화 "북핵 해체"

-북미 회담 전 미일 회담 합의

-"日 8월 북일 외상 회담 추진"

-北 "화해 찬물"…日에 적대감


❍ 12년 전 KTX 해고 승무원의 눈물…끝나지 않은 아픔


❍ 대기업·中企 과징금 차등 부과한다

-공정위, 연구용역 후 제도 개편

-남용 논란 재량권 조정도 검토


❍ 정부 보조금으로 버티는 빈곤층

-이전소득, 근로소득 첫 추월

-소득주도성장 정책 '경고등'


◈세계《김영철 뉴욕행…'北 비핵화' 조율 급피치》

폼페이오 만나 北·美현안 막판 절충


베이징 경유 오늘 미국으로 출발

18년 만에 美서 고위급 회담 개최

트럼프 "金 지금 美로 오고있어

김정은, 내편지에 답장준 것 감사"

싱가포르·판문점 '투트랙 접촉' 박차


❍ 베이징에 도착한 김영철


❍ "아이 키우는 법을 제대로 몰랐어요"

-경제난·주위단절·양육지식 부족 겹쳐

-많은 부모들 어느새 아동학대 가해자로

-사전 교육·상담만으로도 방지효과 커


❍ "소득분배 악화, 아픈 지점…정책보완 특별대책 마련"

-文대통령 '가계소득 동향' 긴급 회의

-저소득층, 정부 등 보조금>근로소득


◈국민《'北핵탄두 일부 반출·ICBM 전량 폐기' 의견 접근》

北·美 판문점 접촉 급진전


폼페이오 訪北 때 합의사항

볼턴 개입, 무산 위기서 복원

9월까지 첫 합의 이행 조율

김영철 訪美…마무리 수순

6·12 공동선언문 도출 시도


❍ 호텔 나서는 성 김·뉴욕 가는 김영철…긴박한 美·北


❍ "형수 욕설" "적폐 철새"…최악 네거티브 전쟁

[지방선거 D-14]후보자 검증 리포트…경기지사


-남경필 '李 막말·쌍욕' 공세

-이재명 '南 철새 정치' 맞불

-정책대결 실종 진흙탕싸움

-누가 이기더라도 깊은 상처


◈매일경제《"인공지능 Everywhere시대 왔다"》

매경-IBM 씽크코리아 포럼


제조·금융·의료·창작 등

일상의 삶에 깊게 파고들어


中기업이 AI 시총 1~3위

韓은 낡은규제에 날개 못펴


❍ 트럼프 "北김영철 뉴욕으로 오고 있다"

-金-폼페이오 회담 최종조율

-트럼프에 친서 전달할수도


❍ 공정위 "해외계열사와 내부거래도 공시하라"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 文 "소득분배 악화, 매우 아픈 지점"

소득주도성장 보완책 마련 지시


-정부, 울산·거제·창원 등 5곳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 넥슨 김정주 1천억 사회환원…자녀에 경영권 승계도 안해


◈한국경제《기업 10곳 중 9곳 "추가 채용 안한다"》

'週52시간' 대응 어떻게…300社 긴급설문


일자리 18만개 늘 거라는

정부 전망과는 큰 괴리


❍ 피용(前 프랑스 총리) "4차 산업혁명이 대체투자 판도 바꿀 것"

[ASK 2018]

국내 최대 대체투자 포럼 개막


❍ 소득주도성장 효과 놓고 靑 '150분 격론'

-文대통령, 경제팀 긴급 소집

-靑 "최저임금 인상으로

-하위계층 소득 줄었을 수도"


❍ 美, 내달 '25% 관세' 中 수입품 목록 공개한다

-양국 통상전쟁 재점화 '촉각'


❍ 트럼프 "北 김영철(통일전선부장), 뉴욕으로 오고 있다"

-美·北 '비핵화 큰 틀' 합의한 듯

-'김정은 친서' 전달할지 주목


◈서울경제《최저임금 어설픈 봉합에 농촌 날벼락》


현물 숙식비 산입범위 제외

외국인 노동자 고용한 농민

임금 부담 크게 늘어 한숨만


한노총 최저임금위 전원 사퇴


❍ 베이징에 도착한 김영철


❍ 김영철 오늘 방미…폼페이오와 최종 핵담판

트럼프 "金 뉴욕으로 오고 있다"

美, 추가 대북제재 무기한 연기


❍ 근로자 비상기금(산재·고용보험기금 26조) 운용까지…노조 '감놔라 배놔라' 압박

안정적 투자 수익이 필수인데

"삼성·현대차에 투자말라" 몽니


❍ 실패한 소득주도성장…대책은 또 '소득주도'

-文 "소득분배 악화 아픈 지점"

-격론 끝 1분위 특별정책 마련


❍ 檢 'MB 자원비리' 또 수사…해외자원개발 위축 가능성


◈부산《전포카페거리서 카페가 쫓겨난다》

권리금·임대료 배가량 상승

소상공인 '둥지 내몰림' 심각

"충분히 예견된 상황인데도

부산진구청은 손 놓고 있어"


❍ "마이 보트 해 보세요" 클릭 권하는 후보들

[6·13 지방선거 맞춤형 후보찾기 MY VOTE]


-"정책·이념 알릴 수 있어"

-오거돈·서병수 적극 활용


-"존재감 알릴 기회"

-군소 후보들도 관심 집중


❍ 정상회담에 바싹 다가선 북·미

-北 김영철 부위원장 뉴욕행

-'합의문 초안 합의 목적' 분석



정치 TOP


◈조선《하나같이 손사래…'드루킹 특검' 누가 맡나》


국무회의 통과로 임명 절차 시작

이득홍·임정혁·김경수 등 거론


정권 실세들 연루돼 심적 부담

공소시효 문제로 성과도 불투명

선정까지 열흘 남았는데 구인난


靑 "송인배, 경찰이 부르면 가야"


◈중앙《문 대통령 "분배 악화 아프다" 경제부처선 "최저임금 영향"》

[정부, 경제정책 긴급 점검]

소득 주도 성장 보완책 논의


최저임금과 소득분배 연관성 격론

장하성 "노령화로 소득분배 악화"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신중해야"

문 대통령 "기업 규제 적극 풀어야"


◈동아《점점 멀어져가는 야권후보 단일화》

김문수-안철수 모두 "그냥 간다"

대전 박성효-남충희 협상 결렬

與 높은 지지율에 논의 시들

한국당 일각선 "최소 1곳 성사"


◈경향《'믿는 구석 TK가 설마…' 한국당 좌불안석》

여당 후보들, 한 자릿수 내 추격…점점 6·13 격전지로

"역전 가능성 없다"면서도 북·미 정상회담 변수에 긴장


◈한겨레《성 김-최선희 오늘 판문점 2차협상…싱가포르서도 접촉 시작》

[북미 정상회담 협상]


협상 지침 받고 다시 재개

북미 의제 정리 마무리 단계

취재진 따돌리고 극비 진행


◈한국《"댓글에 불쾌감 느낀 적 있다" 93% "댓글 금지는 반대" 74%》

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9명 "온라인서

뉴스 읽을 때 댓글도 살펴본다"


보수성향 52%, 진보성향 39%가

"댓글이 부정적인 영향 미친다"

"명예훼손 땐 더 강력 처벌" 94%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 한마디에…190쪽 조사결과가 뒤집혔다》

[기자수첩]


블랙리스트 특별조사단 지난주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 판사들

형사 책임 물을정도 아니다" 결론

대법원장 "고발도 고려" 발언후

특조단장 "고발 가능" 입장 선회


◈중앙《SR(수서고속철도) 사장 후보 모두 코레일 출신…"오영식(코레일 사장)의 철도개혁 역주행"》


이승호 사장, 통합 반대하다 밀려나

코레일, 유재영 전 부사장 등 추천


SR 이사 둘도 코레일 출신 임명 추진

통합 추진과정 딴 목소리 미리 차단


◈동아《일단 찍으면 퍼진다…예술 빙자 음흉한 취미생활》

포르노산업 뺨치는 '비공개 촬영회'


인터넷서 교환-판매 글 수두룩

출사모델 컬렉션 버젓이 만들어


모델 불편한 기색땐 욕설 압박

촬영자, 몸매 품평 성희롱 일삼아


2005년께 日 성인물 따라하며 생겨


◈경향《'13조 혈세 낭비' MB 자원개발 검찰 수사 의뢰》

산업부 "하베스트 유전사업 등 추진 윗선 개입 여부 규명"

최경환 당시 지식경제부 장관의 지시 여부가 핵심 쟁점


◈한겨레《산업부, 수십조 날린 'MB 자원외교' 검찰에 수사의뢰》


석유공사의 하베스트 인수 등 3건

경제성 부실 평가로 천문학적 손실

최경환 외 MB측근 개입 정황 발견


"조사성과 못내자 검찰에 떠넘겨" 지적

검찰, 이번주 수사부서 배당할 예정


◈한국《지원 끊길라…횡령 쉬쉬하는 대학 연구실》


학교 고지나 경찰 수사의뢰 없이

개인 일탈로 대부분 자체 수습


공금 명목 연구비 통장 일괄관리

랩장 등이 착복해도 알기 어려워


"발주기관 등서 집행과정 감시 등

연구실 재정 관리 시스템 필요"



국제 TOP


◈조선《콜롬비아는 '선진국 클럽'에…베네수엘라는 파탄 속으로》

'親시장 vs 좌파'…국가노선이 가른 南美 두 나라 엇갈린 운명


'우파·親서방' 콜롬비아

-시장친화·개방정책 꾸준히 추진

-세계 각국과 FTA 잇따라 체결

-외자유치 간소화법까지 마련


'좌파·反美' 베네수엘라

-석유기업 국유화·무상 포퓰리즘

-저유가로 물가 폭등·재정 파탄

-굶주린 국민들 몸무게 11㎏ 줄어


◈중앙《물 삼킬까 수영장 닫고 한달간 단축 근무…'라마단' 끝나면 16억 무슬림 쇼핑 파티》

[강혜란의 알쓸신세]


5월 17일~6월 15일 금식·금욕

해 지면 이웃과 성대한 식사


죄수 사면 등 정치권도 화해

극단주의 테러 몰려 긴장도


◈동아《백악관 "54조원 對中 관세폭탄 수입품 목록 내달 발표"》

美-中, 관세보류 합의와 달라져…무역갈등 다시 거세질듯


트럼프정부, 中 미래산업 잇단 견제

시진핑 "세계 과학의 중심될 것"

첨단기술 자립-국산화 강조

美와 하이테크 패권 경쟁 선언


백악관 하루뒤 25%관세 부과 맞불

對中 투자제한-수출통제도 강화


◈경향《유럽 '일회용 플라스틱 아웃'》

EU 집행위, 규제안 추진


2021년까지 빨대 등 금지

생산자엔 폐기비용 등 부담

향후 12년간 220억유로 규모

환경피해 예방 효과 기대

전 회원국 동의해야 채택


◈한겨레《"북 비핵화 길면 15년…단계적 해법 불가피"》

핵물리학자 헤커 '3단계 로드맵' 제안


① 1년간 군사적·인적 활동 중단

② 4년간 핵단지·무기·시설 감축

③ 5년간 핵무기 폐기·NPT 가입


◈한국《美 바이어컴-CBS 합병, 설립자(샤리 레드스톤 바이어컴 부회장) 딸 vs 전문경영인(레슬리 문베스 CBS 사장) 혈투》


원래 뿌리 같은 두 회사

통합 사령탑 두고 파워게임


CBS 측 "레드스톤 점령군 행세"

소송 제기로 합병 논의 중단



경제 TOP


◈조선《지금은 오후 2시…부장님, 저 퇴근하겠습니다》

주 52시간 시행 한달 앞두고

삼성·LG전자 '알아서 출퇴근'


삼성전자 근로시간 3종세트

-근로자가 2주를 50시간씩 일하면

-나머지 2주는 30시간씩만 근무

-에어컨 생산직 등은 석달 기준

-반도체 등 핵심연구·개발직은 예외


깐깐해진 근무시간 체크

-영업 부서 직원이 퇴근 후 고객과

-저녁을 먹을 땐 근무시간서 제외


◈중앙《"한국, 수출로 번 돈 임금인상으로 이어지게 해야"》

아베노믹스 전문가 일 교수의 진단


커피 한잔값 한 5000원, 일 3000원

서울 오니 생활물가 너무 비싸 놀라


3% 성장률이라지만 체감경기 나빠

한국 산업경쟁력도 일본보다 위태

기업 내 쌓인 돈, 미래에 투자해야


※아오시마 야이치=일본 히토쓰바시대 상학과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슬론대학원(경영학)을 졸업했다. 1999년부터 모교인 히토쓰바시대의 상학과와 이노베이션센터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다. 일본의 장기 불황과 아베노믹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주도하는 경기 부양책)를 연구하는 경영 전략 전문가다. 한국어로 번역돼 국내에 출간된 『전략이란 무엇인가』를 포함해 『기업의 착오, 교육의 난맥상』『메이드 인 재팬은 끝났나』『일본 장인 정신의 저력』등을 썼다.


◈동아《포스코 "미래 전기차 소재시장 우리가 주도한다"》

광양에 리튬전지 양극재 공장 추진


16만㎡ 부지에 내년 5월 완공

2022년엔 연간 5만t 생산규모 확대

年매출 2조…1000명 고용 효과


기존 구미공장도 증설작업 한창

두 공장서 전기차 100만대분 공급


※양극재


리튬이온배터리에서 '리튬 공급원' 역할을 하는 부분. 충전과 방전 과정에서 리튬을 방출하거나 흡수해 에너지를 공급한다. 코발트, 니켈, 망간으로 만들어진 전구체에 리튬을 섞어 만든다.


◈경향《건설·통신에 식품까지 북쪽 보며 '방긋'》


저출산·고령화로 내수 한계상황

인구 2500만 북한은 '기회의 땅'


기업들, IT 등 인프라 구축 대비

제조·유통 시장 진출방안도 검토


일각선 "아직 시기상조" 지적도


◈한겨레《'한달 뒤엔 주52시간'…우리 회사는 준비됐을까》

7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 시행


삼성·엘지, 선택적 근로시간제

한화케미칼은 탄력적 근로시간제

롯데는 생산직 추가고용 방침


올해부터 '주35시간' 신세계

"노동시간 단축, 직원 삶의 질 개선"


◈한국《"수수료 낮추고 더 편리하게"…해외송금 시장 '춘추전국'》


"수수료, 시중은행의 10분의 1로"

인터넷 전문은행 경쟁 주도

카드사·핀테크 업체들 도전장


송금 서비스업 운영 기준 완화로

소액 해외 송금업체 18곳 달해


블록체인 활용 플랫폼 개발 등

시중은행도 '수성' 위해 맞대응



문화 TOP


◈조선《"우린 죽이 척척 맞는 '더블(2인 1역)'…기 센 연기 보여드릴게요"》

14번째 시즌 뮤지컬 '시카고'

벨마役 맡은 박칼린·최정원

음악감독이었던 朴, 배우로 참여

崔는 2000년부터 全시즌 출연


◈중앙《예술감독 손열음 "뭐든 상상하라"》

32세에 평창대관령음악제 총지휘


전임 정명화·경화와 40년차 파격

피아노 집중할 때에 맡아 고민 커

외국교향악단 한국 단원 모을 것

매일 e메일 30통 7월 무대 섭외


◈동아《신자들과 수다로 소통하는 세 남자 "신앙생활 함께하는 벗 되고파"》

부산가톨릭평화방송 '신부들의 수다'

홍영택·김병희·이추성 신부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토크쇼

세 신부의 거침없는 입담 인기


"하느님 믿는 이들이 사는 법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어"


◈경향《ARMY, BTS를 빌보드 정상에 세운 손…인기의 비밀 병기 혹은 방탄복》

방탄소년단 팬들 '아미'는 누구?


2013년 공식 팬클럽명으로 사용

SNS로 BTS를 전 세계에 전파

미 10대 "우리 문제 노래해 공감"


BTS 트위터 팔로어 1500만 육박

각국어로 노래 번역, 유튜브 올려

미국 언론들도 '아미'에 큰 관심


◈한겨레《딱딱한 과학을 부드럽게 갈다》

과학전문서점 '갈다' 다음달 개점


"과학이 문화 되는 공간 만들자"

이명현-장대익 교수 의기투합

먹자골목 된 삼청동에 과학살롱


과학자·시민 함께 어우러져

칼 세이건 '코스모스' 완독 모임

도킨스 같은 석학 강의하는 곳으로…


◈한국《대만 청춘 로맨스 영화, 이제는 하나의 장르로 우뚝》


'나의 소녀시대' 열풍 이어

'안녕, 나의 소녀' 개봉

20대 중심으로 큰 호응


日·中보다 정서 유사하고

학창시절 회상 형식 전개

국내 복고 열풍과 맞닿아



스포츠 TOP


◈조선《"또 너냐"…NBA왕좌 4년째 커리 對 제임스》

워리어스, 로키츠 꺾고 챔프전 진출…캐벌리어스와 격돌


4연속 같은 팀끼리 챔프전은

美 4대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

내달 1일부터 7전 4선승제


◈중앙《반항아 고종수·이천수 "승우야, 두려움 없이 가라"》

'당돌한 축구 천재' 계보 세 사람


언변·스타일·쇼맨십 등 공통점

천재 소리 듣지만 모두 노력형

"이승우 부진할 때도 감싸줬으면"


◈동아《봉화~정선 '지옥의 봉우리' 넘어라》

'투르 드 코리아' 오늘 군산서 출발


산악 험준한 3구간이 승부처

"대회 역대 가장 어려운 코스"


포차토-오베치킨 등 우승후보


◈경향《훌쩍 큰 '신태용의 아이들'…대표팀에 '공격 DNA' 이식》

손흥민·이승우 등 올림픽·U-20 주축들 고스란히 대표팀 합류

신 감독과 함께해본 '돌려치기' 전술로 온두라스 수비 두들겨


◈한겨레《'골'리앗 뮐러, 못지않게 빠른 '손'》

[러시아월드컵 D-15]

F조 최고의 골잡이는


'공이 있든 없든' 강한 독일 뮐러

독보적 '양발 슈팅' 한국 손흥민

'예측 불가능' 멕시코 에르난데스

'그리스리그 득점왕' 스웨덴 베리


킬러들의 골대결, 최대 관심사로


◈한국《"이승우 진짜 점수, 전주 모의고사에서 나온다"》


온두라스 전력, 평가기준 못 미쳐

보스니아는 FIFA랭킹 41위

한국의 20계단 위 '가상 스웨덴'


내달 1일 양팀 베스트 멤버 격돌

월드컵 본선 예측할 진정한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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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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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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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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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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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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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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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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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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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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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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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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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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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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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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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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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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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 - - - - - - - - - - - - - - - - - - - - - -

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 - -

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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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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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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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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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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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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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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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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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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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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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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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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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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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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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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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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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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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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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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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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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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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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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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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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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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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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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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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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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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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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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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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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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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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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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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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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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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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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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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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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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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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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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 - - - - - - - - - - - - - - - - - - -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 - - - - - - - - - - - - - - - - - - - - - -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 - - - - - - - - - - - - - - - - - - - - - -

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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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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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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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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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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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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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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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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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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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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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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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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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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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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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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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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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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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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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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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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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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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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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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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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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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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

무게/크기 │113g / 123.8×58.6×7.6㎜

────────────────────────────

메모리    │16GB / 64GB

────────────────────────────

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

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

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

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

배터리    │1624㎃h

────────────────────────────

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

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120석, 16기가, 180석, 19대국회, 1분기, 1심, 2심, 30만원, 3당, 4.19혁명, 4인치아이폰, 5.16군사정변, 5월, 5인치, 70%의무지출규정, 9월총파업, BIS, CMIT, G7정상회의, GE, IBM, MIT, PGH, PHMG, sk케미칼, SOS, 가습기메이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가입, 각하, 간편심사보험, 감형, 강대강, 강영훈, 강행, 개업, 개인, 개정안, 거부, 건전성, 검거, 검사, 검사장, 검찰, 결론, 경계, 경고문구, 경기부양, 경쟁력, 경쟁업체, 경제계, 경향신문, 계열사, 계파, 계파정치, 고령자, 고용노동부, 고인, 고혈압, 골든타임, 골프업계, 공격, 공모자, 공익법인, 공포정치, 과대평가, 관치카르텔, 괴사, 교통사고, 구명로비, 구속영장, 구조조정, 국무장관, 국무총리, 국정운영방식, 국제경제질서, 국채,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장, 규제, 그리스, 극대화, 금융공공기관, 금융노조, 금융당국, 금융업계,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 급감, 기능, 기대, 기업감시, 기재부, 기준미달, 기획, 기획재정부, 긴축경영, 김문수, 김병준, 김앤장, 김영란법,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체제, 김종인, 김형오, 김황식, 깜깜이, 낙선, 남발, 남성화장실, 낮잠, 내리막, 네이처리퍼블릭, 노동부, 노르베르트 호퍼, 노무현,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조, 노총, 노태우정부, 농해수위, 눈치, 다바오, 단서, 당권, 당권대권분리, 당권싸움, 당뇨, 당선, 당선자, 당정, 대권, 대기업, 대립,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재앙, 대중, 대통령, 대화, 더본코리아,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건, 도이체방크, 독성원료, 독성학자, 동남권신공항, 동물실험, 두산, 두산건설, 두산그룹, 뒷북, 디자인, 러시, 로드리고 두테르테, 마구잡이판매, 마비, 막말, 막말정치인, 만남, 매각, 머슴, 면역세포, 면죄부, 명절대목, 무기력, 무지, 무책임, 묻지마심사, 물고기밥, 미공개,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세먼지, 미스터리, 미일동맹, 미표기, 민심, 밀반출, 밑바닥, 박근혜, 반대, 반성, 반혁명장성, 발상, 발언, 발의, 발췌, 발행, 방문, 방일, 방중, 방치, 배수진, 배열회수보일러, 백악관, 백종원, 백지화, 백화점, 뱃속쥐,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범죄근절, 범죄와의 전쟁, 범죄자, 법률, 법무부, 법인세, 법조, 법조계, 벽창우, 변론, 변호사, 변화, 병행, 보건당국, 보급형, 보수표, 보이콧, 보험, 본질, 부도, 부산, 부장판사, 부채질, 북중관계, 북한, 분노, 분실폰, 분실휴대폰, 불이익, 불투명, 불황, 붕괴, 브라질, 브로커,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상벨, 비상장사, 비핵화, 비현실적, , 사각지대, 사과, 사망, 사무실, 사무장, 사법연수원, 사실혼, 사업재편, 사회변화, 산업은행, 산은, 살균물질, 삼성생명, 상권, 상정보류, 상한, 상환, 새누리당, 서류, 선거, 선물, 선비, 설문지, 설왕설래, 성공률, 성과, 성과연봉제, 성과주의, 성소수자, 성전환여성, 성정체성, 성폭행범, 세계정치, 세금수입, 세금펑크, 세수,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세포, 소득, 소송전, 소신발언, 소환, 송창수, 쇄신, 수사, 수위조절, 수은, 수익, 수익성, 수임, 수임료, 수입, 수출입은행, 숙원, 스마트폰, 시간차세수호황, 시장, 시장혼란, 시진핑, 시험관, 식당가, 신공항, 신상품,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실망, 실업, 실종, 실형, 싼값, 쓴소리, 아니오, 아베 신조, 아이폰5S, 아이폰6s, 아이폰se, 안전, 안전성인증, 알짜사업, 압박, 압수수색, 애경, 애널리스트, 애매, 야당, 양극화, 언어도단, 언행, 여당, 여론, 여성재판부, 역류, 역설, 역주행, 역풍, 연구, 연매출, 연방, 연장, 열쇳말, 열풍, 영세법인, 영장, 예보시스템, 예속물, 예의주시, 오세훈, 옥시, 올인, 왓슨, 외교갈등, 외교적승리, 외식매장, 용도, 용역, 우상호, 워크숍, 원내지도부, 원료, 원료물질, 원자폭탄, 원정도박, 원폭, 원폭투하, 원폭희생자위령비, 위기, 위기관리, 윗선, 유가족, 유럽은행, 유력후보, 유병자, 유착, 유통, 유통가, 윤리, 은행, 의견서, 이견, 이동통신사, 이민자, 이변, 이사장, 이숨투자자문, 이슈, 이슈메이킹, 이윤, 이정현, 이탈, 이홍구, 인건비동결, 인공지능, 인과, 인과관계, 인권법, 인권침해, 인기, 인력감축, 인체무해, 인플레이션, 일본, 임종룡, 입수, 자구노력, 자문회의, 자본, 자이르 볼소나루, 자정능력, 자택, 장하나, 장학금, 재단운영비, 재매입, 재정비,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면전, 전화, 접대, 정부,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정치학, 제외, 제조, 제조사, 제조업체, 조건부자본증권, 조달비용, 조선, 조순형, 조직망, 존 케리, 존속, 주식매도의견, 주정부, 줄서기, 중국, 중산층, 중저가폰, , 쥐실험, 지도부, 직격탄, 직원, 진통, 질문, 질타, 질환, 집권당, 집행유예, 징벌자, 징역, 차입금, 참배, 참패, 책임론, 청문회, 청부살인, 청와대, 초선, 초선당선자연찬회, 초저금리, 총살, 총선, 최경환, 최우선순위, 최유정, 추락, 추모, 추진, 축전, 출고가, 출생성별, 출시, 출연금, 침묵의 살인, 카메라, 코코본드, 쿠데타, 크기, 타격, 타당성용역, 타파, 탈세, 탱크동원령, 통계, 통신3사, 퇴역군인, 트랜스젠더, 특강, 특단대책, 특별대우, 특별법, 특수통, 파괴, 파괴자, 패닉, 페스트균, 평가항목, 평양, 평화협정, 폐섬유화, 폐질환, 폭로전, 폭리, 피해구제, 피해자, 필리핀, 하반기, 하향, 학자, 한국, 한인교포, 항소심, 해결사, 해명, 해운, 핵경제병진, 핵대국, 핵보유국, 행세, 허가, 헌화, 헐값매입, 혁신가, 현대상선, 현안, 협조, 협치, 형사사건, 형평성, 호칭, 호텔, 홍만표, 화법, 화장실, 화장실논쟁, 확대해석,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환노위, 활동기한보장, 회계감사, 회계법인, 회동, 회원, 회의론, 획일적, 흑역사, 흑자전환, 흔들이꾼, 흡입독성실험,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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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

(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


"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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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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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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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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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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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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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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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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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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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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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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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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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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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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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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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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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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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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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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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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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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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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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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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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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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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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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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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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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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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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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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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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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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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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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자산      15조4,3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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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27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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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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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1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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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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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4,0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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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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