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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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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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

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

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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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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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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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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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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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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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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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신고
1+1재건축, 16자방침, 1당, 1면, 1인자, 1인체제, 1지망, 20대국회, 2년, 2당, 2야, 2차,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23, 7만2000자, 7면, 7차당대회, 80년대, 86그룹, kb, KB금융지주, KLT, LNG선, NO, R&D, stx, 가스공사, 가습기살균제, 감기, 감소, 강남권, 강화, 개발비, 개방, 개별, 개소, 개편, 개혁, 개혁개방, 거부, 건설, 검찰, 격리, 견제, 결산보고, 경계, 경영권승계, 경영승계, 경영정보, 경제개혁, 경제구조개혁, 경제상임위, 경험, 계열사, 고교, 고교R&E, 고려대, 고령, 고립, 고의, 공감, 공공주택, 공교육, 공동투자, 공산당, 공식화, 공약, 공익법인, 공적자금, 공직사회, 공화당, 과반, 과제, 과제연구, 관계개선, 관저, 광역시, 광주, 교문위, 교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부, 교체, 교통비, 구속, 구조조정, 국가경제발전5개년전략,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산화, 국정조사,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사당, 국회의장, 군사회담, 권력이양, 규제, 균형, 균형배분, 금수저, 금융위원장, 금융지주, 기관지, 기념곡, 기부, 기업이미지, 기초단체장, 기초연구, 기회, 김부겸, 김앤장, 김여정, 김영춘, 김정은, 김정일요리사, 김종인, 남북군사회담, 남북긴장, 남북대화, 남북회담, 남쪽, 남측, 내분사태, 냉랭, 노동당7차대회, 노동신문, 노무현, 논문, 농사, 농지법, 눈치, 다수경쟁론, 단기성과급, 담배, 담판, 답방, 당대회, 당력, 당선, 당선자, 당정, 대선, 대선주자, 대수술, 대의원, 대필, 대학교수, 대화, 대화공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동결, 동등, 둥지, 뒷돈, 딜레마, , 런던시장, 로열티, 리설주, 마무리, 마찰, 맏사위, 매각, 메시지, 면담록, 모순, 무경력, 무노동무임금, 무슬림, 문재인, 문재인대세론, 물밑, 미국, 미국대선, 미군철수, 미혼, 민심, 민주당, 밀당, 박원순, 박지원, 반박, 반포삼호가든, 발굴, 방북수기, 버락 오바마, 범양상선, 범행, 법감정, 법사위원장, 법사위장, 법원허가제,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베트남, 변화, 보강, 보고, 보수당, 보완, 본회의장, 봉쇄, 부담, 부모님, 부부장, 부산, 부익부 빈익빈, 부인, 부적절, 부족, 부회장, 북미평화협정, 북한, 분리, 분할, 불사용, 불참, 비전, 비핵화, 빅딜, 빈손, 사교육업체, 사디크 칸, 사업총화보고, 사우디아라비아, 사즉생, 삭제,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물산, 삼성상아, 상임위, 상임위원장, 새역사, 샤워, 서거, 서울대, 서울대교수, 석유장관, 선군정치, 선물, 선발, 선배, 선언, 선전, 선전공세, 선전선동부, 선제, 선택과 집중, 선핵정치, 선행, 설문조사, 설왕설래, 성과, 성과급, , 세계평화, 세금, 센텀사이언스파크, 소통, 속도전, 손발, 손학규, 수뢰, 수사, 수장, 순항, 숫자, 스트레스, 스펙, 승계, 승진, 승진턱, 시진핑, 신뢰, 신바람, 신성장동력, 신속, 신약, 신약개발, 신입턱, 실무, 실습, 실험데이터, 심리전, 쏠림, 아이, 안희정, 알나이미, 압박, 애육원, 야당, 양보, 어윤대, 언행, 업무공백, 여당, 여성대통령, 여야, 여야섞어앉기, 역동성, 역량, 연구, 연구비, 연구장비, 연방제통일, 연회, 영아유기, 영장, 옥시, 온도차, 와인, 완화, 왕가, 외연, 외환위기, 우상호, 운영위, 운영위원회, 울산, 원구성, 원구성협상, 원내지도부, 원유, 월급, 위기극복, 위원장, 유기아동, 유럽, 유서, 유재중, 유출, 유화, 윤리위, 윤리위원회, 음주운전, 이건호, 이건희, 이념, 이례적, 이민2세, 이벤트, 이설주, 이슈청원, 이슬람, 이재용, 이주열, 이진복, 인민일보, 인선, 인천지검, 일반고, 일축, 임상시험, 임영록, 임을 위한 행진곡, 임종룡, 입시, 입양, 입양특례법, 자주권, 잠룡, 장기화, 장점, 재검토, 재벌, 재산가치, 재선, 재수사, 재정적자, 재편, 저유가, 적극적, 적대세력, 전당대회, 전통우호, 전형, 전환, 절감, 점령, 접점, 정권인수위, 정부, 정부행사, 정상화, 정치권, 제3후보론, 제동, 제약사, 제어, 제재, 제출, 조건, 조경태, 조선노동당, 조선빅3, 조선업, 조직개혁, 종부세, 종합부동산세, 좌석, 좌충우돌, 주류, 주머니, 주인, 주한미군, 중국, 중단, 중대형, 중동붐, 중저가스마트폰, 중징계, 중화학, 지갑, 지급, 지도, 지도자, 지배구조, 지속가능발전, 지위, 지주사, 지주사전환, 직장인, 진급턱, 진기록, 진로진학정보원, 진정성, 징계, 징벌적손해배상법, 쩨쩨하다, 차별, 찬반, 책임, 처벌, 청문회, 청탁, 초강수, 촉구, 최고령, 추모식, 추인, 축전, 출구찾기, 취득세, 취업난, 측근, 친서민, 침해, 칼잡이, 컬처혁신, 쿠바, 쿠시너, 큰집, 킹메이커, 타깃, 토론회, 통일부, 통합, 투기, 투병, 특사, 특정상임위, 파키스탄, 팬오션, 평가보상위, 평화공세, 평화협정, 평화회담, 폐렴, 폐막, 포스트이건희, 폭증, 폴 라이언, 하룻밤, 하림, 하원의장, 학부모,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종, 한미훈련, 한턱문화, 해외, 해운업, 해임, ,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노선, 핵무기, 핵무력, 핵보유국, 핵심, 핵심안건, 핵심정책, 핵포기, 험로, 현물, 현황, 혈통, 혐오, 협상, 협치, 홀로서기, 화물창, 환경노동위원회, 환노위, 황당발언, 회동, 후지모토 겐지, 흑자,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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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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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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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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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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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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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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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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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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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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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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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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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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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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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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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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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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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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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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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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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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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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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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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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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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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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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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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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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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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

2009     │교통장관 임명

──────────────────────────────────

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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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 - - - - - - - - - - - - - - - - -

   126   59 + 49, 59 + 59

──────────────────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

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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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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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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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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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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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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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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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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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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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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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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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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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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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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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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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신고
13세, 20대국회, 2m, 30주년, 4.13총선, 4대동맹, 4선, eK왜건, is, jTBC, MB, NO, SC제일은행, SK텔레콤, SNS, SUV, TK, TTIP, 가동률, 가로채기, 가습기사태, 가습기살균제, 가시화, 가짜, 간섭, 갈등, 감사, 감사위원, 감소, 감시자, 강점, 개발, 개인일탈, 개인행동, 개입, 거야, 걸림돌, 검찰, 결선, 경선, 경영권포기각서, 경영실패, 경쟁, 경제난, 경제논리, 경제통, 경차, 경찰, 계파갈등, 계파대결, 계파색, 고위층, 고통분담, 골다공증, 공공기관, 공공기관장, 공공요금, 공기업, 공석, 공장, 공판, 과반, 관제데모, 광주, 교육적방임, 구조조정, 구체방안, 구포어촌계, 국가정보원, 국가정보원대선개입의혹,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원대선개입의혹, 국정원댓글사건, 국토정보공사, 규명, 그림의 떡, 그물, 극우, 글로벌, 금융감독원, 금융당국, 기관장, 기로, 기본, 기아차, 기업문화, 긴급회의, 김광림, 김종석, 김종인, 꼬리자르기, 나경원, 나무, 낙동강, 낙선, 낙점, 낙천, 낙하산, 낙하산방지법, 난민, 내 코가 석자, 노동자, 노르베르트 호퍼, 녹색당, 뉴멕시코, 닛산, 당대표, 당선인대회, 당선자모임, 당청, 대불산단, 대선, 대선개입, 대선주자, 대수술, 대우조선해양, 대의원, 대주주, 대책회의, 대테러전쟁,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돈줄, 동급, 동영상, 드론폭격, 득표, 러닝메이트, 로드맵, 마약조직, 마트, 마피아, 만찬, 멕시코, 멕시코대학생실종사건, 무산, 무상급식, 무색, 무슬림, 무시, 문재인, 미군, 미궁, 미스터리, 미쓰비시차, 미주인권위, 미취학, 민본21, 민심, 민주적규범, 민주주의, 반대, 반려, 방류, 방어, 방해, 방호벽, 배치, 버락 오바마,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법인세, 법정, 베이징모터쇼, 베이징차, 변수, , 보수, 보수단체, 보완, 보편적인권, 복당, 본말전도, 본사, 부담, 부산은행, 부산항, 부실, 부인, 부족, 분수령, 불매운동, 불명예퇴진, 불쾌감, 불황, 비닐,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상상황, 비선실세, 비선실세국정개입의혹, 비판, 비판광고, 빅딜, 사무총장, 사업분야조정, 사업재편, 사외이사, 사이버공격,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재출연, 사전구속영장청구, 산소튜브, 산소호흡기, 산업은행, 산은, 살인, 살해, 삼권분립, 삼성중공업, 상향, 새누리당, 새판짜기, 새혁모, 선대위, 선임, 선정위, 설득, 설문조사, 소년, 소문, 소음, 소재불명, 소환, 속내, 속도, 손배소, 송금, 쇄신, 쇄신파, , 수사, 수소차, 수습, 수초, 수출입은행, 수평적관계, 숨쉬기, 스낵컬처세대, 스몰딜, 시간끌기, 시위, 시장, 신문광고, 신병, 신세계, 신용등급, 신용평점, 신한은행, 실망, 실업대책, 실종대학생, 실탄, 심리전단, 쓰레기, 쓴소리, 아동학대, 아이카와, 악성코드, 안보, 안일, 안전지역,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 야간작업, 야권, 야당, 야생동물, 양강구도, 양산, 어민,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업무상과실치사, 업무편의, 업무협약, 여당, 여야, 여의도연구원, 연구원, 연기, 연대, 연루, 연비조작, 영국, 영업망, 영화, 오리건, 오션얼라이언스, 오스트리아, 오월동주, 옥시, 옥시OUT,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와해, 완공, 외면, 요금폭탄, 용선료, 우경화, 우롱, 운명,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위기, 윗선, 유동성, 유럽, 유속, 유안타, 유착, 유통, 유해성, 은폐, 은행, 응모, 의혹, 의회, 이동통신사, 이명박, 이사, 이슬람국가, 이통사, 인디애나, 인명피해, 인상, 인선, 인연, 인지, 일감, 임성준, 임원, 임원추천위, 입법부, 자구대책, 자구안, 자본, 자유당, 자유무역, 자율주행, 자율주행차, 자율협약, 장기결석, 재고처분, 재정전문가, 재판, 저성장, 저신용자, 저지, 전경련, 전기차,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도사, 전라남도, 전리품, 전문가, 전시성정책, 전용데이터, 전환, 접촉, 정면충돌, 정무수석, 정부, 정상, 정상화, 정액제, 정진석, 정책위의장, 정치권, 정피아, 제3동맹, 제네시스EV, 제조, 제조사, 제휴, 조건부, 조사, 조선빅3, 조선업, 조양호, 조작, 조전혁, 존 케이식, 주부, 주식처분, 주요국, 주진형, 주행, 중국, 중국자동차, 중도연정, 중화권, 증거, 증세, 지령, 지역경제, 지연, 지원, 직격탄, 직무연관성, 진보진영, 진보학자, 진상규명, 차단, 참패, 창안, 채권단, 책임, 책임정치, 천정배, 청년우파단체, 청와대, 체르노빌원전참사, 초중생, 초청강연, 총선, 최은영, 최장집, 추선희, 출마자, 출자, 충전, 충청도, 측량기사, 치명타, 친박, 친환경차, 침묵, 카르텔, 컨트롤타워, 타격, 타결, 테드 크루즈, 테슬라, 통신, 통화전문가, 퇴색, 퇴짜, 특화, 퍼나르기, 폐손상, 포섭, 폭탄, 프랑스, 피의자, 피해자, 하류, 학대, 학부모, 한국경제, 한국은행, 한국전력, 한국정당학회, 한달, 한은, 한전, 한진그룹, 한진해운, 할인판매, 합병증, 합종연횡, 해고, 해명, 해수부, 해양수산부, 해양플랜트, 해운동맹, 해운사, 해운업, 해제, 해킹, 핵심, 행정관, 혁신, 혁신적보수, 현기환,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협력관계, 협상결과, 협업, 형님, 호국사진전, 호남, 호언장담, 환적화물, 황영철, 황태자, 회동, 후보, 후원금, 후유증, 훼손, , 희망버스



[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

"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

"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

-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

-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

-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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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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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선 등 매각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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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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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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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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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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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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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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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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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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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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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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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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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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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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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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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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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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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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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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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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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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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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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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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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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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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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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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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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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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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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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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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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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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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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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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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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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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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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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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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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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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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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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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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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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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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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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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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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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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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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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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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

[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 - - - - - - - - - - - - - - - - - - - - - - -

[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 - - - - - - - - - - - - - - - - - - - - - -

[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 - - - - - - - - - - - - - - - - - - - - - - -

[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

                       ↓                       

                    <재편 후>                   

────────────────────────

[2M] 27.8%

머스크, MSC

- - - - - - - - - - - - - - - - - - - - - - - -

[오션 얼라이언스] 26.7%

CMA-CGM(NOL 합병), 코스코(CSCL 합병), OOCL,

에버그린

- - - - - - - - - - - - - - - - - - - - - - - -

['제3동맹' 후보] 21.5%

한진해운, 현대상선, 하파크로이트,

MOL, 양밍, NYK, K-라인

────────────────────────

자료: 한국선주협회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 : 같은 항로를 운항하는 둘 이상의 선사가 경쟁을 피하고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 운임 등 운송 조건과 항로 배분에 대해 계약하는 일종의 국제 카르텔. 동맹에 속하지 않고는 사실상 영업이 어렵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76904/1


◈경향《동영상 즐겨보는 그대, 요금폭탄 걱정 말아요》

이통사들, 정액제로 전용데이터 이용·영화 등 추가 제공...스낵컬처 세대 겨냥 특화 서비스


※일상 필수매체 응답 비율

단위: %,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2012년] TV 53.4│스마트폰 24.3

[2015년] TV 44.1│스마트폰 46.4


※이동통신사 동영상 특화 서비스

자료: 각 사


SK텔레콤 '밴드 플레이 팩'

-동영상 포털 '옥수수'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KT 'Y24 요금제'

-2만9900~4만9900원 요금제까지 매일 3시간 데이터 무제한

-음악·영상 콘텐츠 및 데이터 충전 500MB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 '꿀팁 마음껏팩'

-비디오포털TV 전용 데이터 매일 3GB

-안심옵션, 비디오포털TV 제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246015&code=930201&med=khan


◈한겨레《화려해진 중국 자동차 기술 '쇼'》

자율주행·친환경에 다양한 SUV까지


'2016 베이징 모터쇼' 개막


"우린 '글로벌 카' 만들 생각 없다

중국 자동차를 글로벌하게 할 뿐"


창안, 2천㎞ 자율주행 시험 성공

"2019년부터 양산 시작하겠다"

베이징차는 자율주행 체험코너도

현대·기아차도 친환경 차량 공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1217.html


◈한국《공공요금 잘 내면 신용등급 상향 '그림의 떡'》


두달간 등급 오른 사례 10% 정도

신용평점 반영 최대 15점 불과

저신용자 등급 상향 어려운 구조


"최대 708만명 혜택·4조원 절감"

금융당국 호언장담 무색해져

"현장 눈감은 전시성 정책" 지적


※금융감독원이 추정했던 성실납부자 신용등급 상승 규모


신용평가 대상자 (총 4,652만명)


*등급 상승 : 212만~708만명


*이자비용 절감 : 1조4,000억 ~ 4조6,000억원


자료: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사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실적 가점 부여 방식

──────────────────────

[NICE평가정보]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비금융

 거래정보 종류에 따라 5~10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공정보 10점


*통신요금 등 민간정보 5점

──────────────────────

[코리아크레딧뷰로]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성실납부기간에 따라 5~15점

──────────────────────

http://www.hankookilbo.com/v/18fe7c831e7b4327973e2b38b239a3f4


◈부산《은행, 유통·통신과 제휴로 불황 탈출》


부산은행-유안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SC은행도 신세계와 제휴


업무편의 위한 협업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69

신고
19대국회, 3당, 4050, 9.11테러, A/s, AT커니, BIFF, CNN, eu, G5 SE, IOT, is, kb금융, KDB생명, LG, lg화학, RBC, TF, TK, TV생중계,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시화, 감독, 감시, 감원, 감정, 개입, 갤러리, 갤럭시C, 거제, 거품, 건설사, 검찰, 경영정상화,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비대위, 경제수치, 경제정당, 계약해지, 계파, 고금리, 고문단, 고발, 고성, 고소, 고통분담, 골목대장, 공감대, 공격적, 공장가동률, 공천, 공항영접, 관급공사, 관제데모, 관제집회, 광케이블, 교도소, 구조조정, 구태정치, 국가연주, 국민, 국왕, 국채,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굴레, 권력균열, 권력투쟁, 권역별비례대표, 귀청소방, 규제, 규제프리존특별법, 극우테러범, 금융, 급물살, 급증, 기선제압, 기업구조조정, 김부겸, 김영춘, 김종인, 나토, 낙선, 난기류, 난민, 냉기류, 냉랭, 노르웨이, 노사, 노조, 뉴스타파, 단속, 당대표, 당선인, 대구수성갑, 대금, 대량실업, 대변인, 대우조선해양, 대통령, 대피,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독립선언, 독방, 동맹, 동반관계, 동부토건, 동생, 드론, 디지털비즈니스포럼, , 러시아, 렉스턴, 리더십, 리비아, 막장공천, 만기, 매각, 먹튀, 메르스, 명분, 모니터링, 모델, 모욕, 몸값, 무기력, 무인텔, 문현동, 문희상, 미국, 미래일자리위원회, 미성년, 민생, 민생탐방, 민심, 바보, 박근혜, 박병룡, 박심, 반격, 반잠수식, 발칸루트, 밥그릇싸움, 밥상, 백악관, 버락 오바마, 벌금, 법무부,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베스티움, 보수단체, 보안기술, 보안프로그램, 봄바람, 봉쇄,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부산진갑, 부전승, 분노, 분양, 불안, 불편, 브랜드, 비난, 비밀문건, 비박, 비상경영, 사과,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재출연,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중공업, 상원, 새누리당, 생산성, 서민, 서영배, 석패율제, 선거, 선교재단, 선동, 선제적구조조정, 선주사, 성과, 성명서, 세력균형, 세월호,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속박, 손창옥, 손해, 송금, 쇼핑, 쇼핑몰, 수도권, 수사, 수색, 수술, 수장, 순찰, 스트레스, 시당위원장, 시리아, 시장점유율, 시추선, 시험대, 신고리원전, 신공항, 신한금융투자, 신호탄, 실망, 실세, 실업, 실적, 실종, 심리적훈풍, 쌍용자동차, 쌍용차, 쌍용차사태, 쓴소리, 아동학대방지법, 아모레퍼시픽그룹, 아트펀드, 아파트, 아파트입주민, 악용, 안전망, 안철수, 알몸수색, 알카에다, 압류, 압박, 앞바다, 애플, 액티브X, 야권, 야당, 야정협의, 약식, 어버이연합, 에너지, 에릭 저버, 에쓰오일,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협의, 여진, 역동적인물, 역풍, 연금, 엽기, 영업흑자,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완공, 왕자, 외교갈등, 외면, 용선료, 우리금융, 운영자, 울산, 원내대표, 원로, 월급, 위기업종, 위상, 윈윈,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일호, 음란, 응급, 응답, 의견교환, 의장대, 의전, 이견, 이란, 이란핵협상, 이메일, 이메일사과, 이명박, 이슈선점,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체,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개인방송, 인터넷공동구매, 일가, 일당, 일본구마모토현지진, 일인시위, 일자리나누기, 임지훈, 입금, 입법권, 입장발표문, 자만, 자율차, 자전거, 작품, 잠수함, 잠적, 장남, 재건, 재검토, 재계사정, 재무건전성, 재소자인권, 재확인, 저유가,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남순천, 전북전주을, 전직, 점유율, 정부, 정산, 정상회담, 정세균, 정운천, 정책경쟁, 정책토론회, 정책협의, 정치개혁특위, 정치권, 정치리스크, 정황, 제재,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양호, 조직정비, 조현준, 좌담, 주인, 중국시장, 중국업체, 중동, 중립, 중앙당, 중저가스마트폰, 중진, 증세, 지도부, 지역감정, 지역분할, 지역정책, 지역주의, 지원, 지중해, 지중해난민선침몰, 집권당, 징후, 차명계좌, 참변, 참패, 창업주, 채권단, 채찍, 책임, 책임공방, 처분, 천송이코트, 청년일자리법, 청소년, 청소년아르바이트, 청와대, 체불임금, 총선, 최경환, 최악, 최우선, 추선희, 출마, 출몰, 출사표, 출시, 친박, 침묵, 카카오, 컨트롤타워, 코란도, 탈북단체, 태스크포스, 터키, 퇴직자, 퇴출, 투표, 특별고용업종, 특정정당, 티볼리, 파라다이스, 파업, 페이퍼컴퍼니, 평택공장, 포털, 폭우, , 표심, 푸대접, 피난민, 피해자, 하극상, 하청, 하청노동자, 학살, 한경, 한국경제, 한국정치, 한진해운, 항의, 해고, 해군력, 해법, 해상루트, 허송세월,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협상, 협의체, 협치, , 형제의 난, 홀로서기, 홍보대행사, 홍보회사, 회사, 회원국, 횡령, 효성, 효용성, 효자, 후퇴, 희망퇴직, 희생



[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

(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


"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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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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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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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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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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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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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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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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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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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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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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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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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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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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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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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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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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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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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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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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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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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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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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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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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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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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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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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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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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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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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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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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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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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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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자산      15조4,3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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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27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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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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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1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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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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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4,0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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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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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전화, 19대국회, 1달러, 20대국회, 24시간, 2야, 3당, 3당체제, 3선, 3시30분, 4.13총선, 50대, AI, eu, G20재무장관회의, M&A, MSCI선진지수, PK, SNS,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각축, 감성인식로봇, 강진, 개방, 개인환전소, 개입, 개혁, 거래시간, 거론, 거야, 검사, 검찰, 견제장치, 경남, 경선, 경영난, 경쟁, 경제,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 계파, 고무줄, 고속성장, 골든타임, 공공장소, 공모작, 공시, 공시지원금, 공정성, 공조, 공포, 과반, 관광객, 광주, 교과서국정화, 교육부, 교체, 구마모토현, 구심점,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체적방안, 국가비상사태,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응체계,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의당,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의원, , 군사기지, 귀가, 그리스, 금융위원회, 급등, 급식, 기적, 긴장, 길목, 김부겸, 김영춘, 김정훈, 김종인, 깜깜이, 난민, 난색, 날벼락, 노동3법, 노동4법, 노동개혁, 노동법, 노력, 노사정위, 노사정협의체, 노숙, 논란, 단층면, 당권, 당선자, 당정, 대기시간, 대선, 대선정국, 대우위니아, 대응, 대좌, 대주주, 대테러센터, 대피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 도미노, 도요타공장, 독소조항, 돈스쿨, 동남아, 동행, 등록금상한제, 디자인, 떨림, 레스보스 섬, 로마, 로스쿨, 롯데마트, 르포, 마감, 마비, 마시키마치, 마윈, 말뫼, 맑스, 먹통, 먹튀, 명시, 모건스탠리, 모바일, 몸서리, 문인단체,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류망, 미국, 미디어, 민간치안, 민생, 민심, 민원, 밀입국,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재호, 반년, 반대, 발의, 발품, 법인세, 병력, 보상, 본진, 부담, 부산, 부산시, 부상, 부실경영, 부실기업, 부울경, 분통, 불공정, 불성실, 불안, 불의 고리, 붕괴, 브라자, 블라인드면접, 비거래은행, 비노, 비대위, 비명, 비밀주의, 뿌리산업, 사과, 사망, 사양기업, 사이렌, 사퇴, 사회지도층, 산업대개조, 상선, 상장, 상장폐지, 새누리당, 서울, 서울역환전센터, 선정방식, 선제조치, 세월호, 세월호법,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소국, 소극적, 소방본부, 소비자, 소선거구제, 소액권, 소액환전, 속도조절, 속수무책, 손품, 손학규, 수도, 수정, 스웨덴, 시간대, 시리아, 시민단체, 시인, 시중은행, 시행령, 신사업, 신시장, 신제품, 신중론, 쑥대밭, 아베 신조, 아시아, 아프리카, 안일, 안철수, 알리바바, 알짜기업, 압박, 앞바다,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진, 양적완화, 업종재편, 에콰도르, 엔고, 엔저, 엔화가치,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할론, 연루, 연쇄지진, 연장, 연중무휴, 열강, 영사관, 영입인사, 영화, 오락가락, 오이타현, 오프라인, 옥시레킷벤키저, 온천, 외화, 외환시장, 용선료, 우대, 운동권, 운동장, 울산, 원내대표, 위기, 위기극복, 위법, 유럽, 유럽연합, 유일호, 유커, 윤희일, 은폐, 은행, 이동통신사, 이슬람교, 이재민, 이주열, 이케아, 이통사, 이합집산, 인권보호, 인도양, 인력, 인상, 인수합병,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인터뷰, 일감, 일본, 일본구마모토연쇄강진, 일본규슈지진, 일본지진, 일축, 임시국회, 입국대란, 입국심사, 입법예고, 입성, 입시, 입지, 입찰료, 입학, 자녀, 자의적남용, 재앙, 저렴, 적기, 전국정당, 전기, 전례, 전망치, 전용기, 전자상거래, 전진, 절차, 정권교체, 정당투표, 정면충돌, 정부, 정체성,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논리, 제1야당, 제도개선책, 제조업체, 제한, 조사, 조산대, 조선, 조선소, 조치, 존재감, 종지부, 주도권, 주둔계약, 주먹밥, 주변국, 주승용, 주택, , 중국, 중국계기업, 중국기업, 중단, 중도, 중재안, 증권시장, 증세, 지각활동, 지도부, 지부티, 지분변동, 지분투자, 지옥, 지진, 지하철시, 진원, 짜증, 차별화, 채무재조정, 철강, 청와대, 초대형지진, 초법,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인호, 추궁, 추대, 축소, 친노, 친문재인, 친손학규, 크레인, 탄력배치, 탈당파, 탈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사건대책본부, 통신, 통합행동, 통화정책, 투입, 투자, 투자자보호, 특별재해지역, 특파원, 파격, 파견근로, 파견법, 파병, 파업, 판사, 편의성, 편의점, 편입, 폐기, 프란치스코교황, 피난소, 하향, 한국야쿠르트, 한국은행, 한샘, 해외상장, 해적, 현금인출기,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호갱님, 호남, 호응, 혼란, 홈페이지, 홈피, 홍해, 화학, 환상, 환전, 환전소, 환태평양, 환태평양조산대, 활화산, 황형규, 회의, 휴화산, 흑자



[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


※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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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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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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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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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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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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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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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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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

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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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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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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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

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

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

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

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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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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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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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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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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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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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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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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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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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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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 - - - - - - - - - - - - - -

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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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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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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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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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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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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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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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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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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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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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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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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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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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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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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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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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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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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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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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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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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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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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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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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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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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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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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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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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

[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

[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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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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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 - - - - - - - - - - - - - - - - - - - -

한국금융연구원     │3.0 → 2.6

- - - - - - - - - - - - - - - - - - - - -

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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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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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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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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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


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

[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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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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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신고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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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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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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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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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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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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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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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7개│*인천              8개

- - - - - - - - - - - - - - - - - - - - - - - -

*수원             21개│*수원             14개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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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 - - - - - - - - - - - - - - - - - - - - - - -

*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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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 - - - - - - - - - - - - - - - - - - - - - - -

*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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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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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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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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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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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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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 - - - - - - - - - - - - - - - - -

(2)   룩셈부르크          10만2900

- - - - - - - - - - - - - - - - - -

(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 - - - - - - - - - - - - - - - - -

(6)   버뮤다              8만5700

- - - - - - - - - - - - - - - - - -

(7)   맨 섬               8만3100

- - - - - - - - - - - - - - - - - -

(15)  산마리노            6만2100

- - - - - - - - - - - - - - - - - -

(18)  저지 섬             5만7000

- - - - - - - - - - - - - - - - - -

(19)  미국                5만6300

- - - - - - - - - - - - - - - - - -

(29)  독일                4만7400

- - - - - - - - - - - - - - - - - -

(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 - - - - - - - - - - - - - - - - -

(40)  영국                4만1200

- - - - - - - - - - - - - - - - - -

(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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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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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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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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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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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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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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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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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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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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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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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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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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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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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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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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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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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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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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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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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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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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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신고
  1. 가을하늘 2016.06.08 16:35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1465916911 2016.06.15 00:08 신고

    반가와요

1분기, 2018년, 2020년, 2040, 30대, 3당구도, 3번, 4.13총선, 4구역, cctv, eu, G7정상회의, IMF위기, is, IT, kb, KT ENS, PK, SNS암거래, TK, 가공식품, 가중치, 각개전투, 각설탕, 강성노조, 강세, 강제매춘, 개편, 갤럭시s7, 거여, 거짓해명, 건설사, 건전성, 검사장, 격전지, 결집, 결혼, 경계령, 경북대로스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찰, 경합, 계정, 고금리, 고속선, 고열량, 고위층, 공산당, 공시생, 공용사무실, 공직사회,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파동, 공화당, 과반, 과잉진료, 과천, 관영언론, 교수, 교차투표, 구조조정,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세청, 국회, 군벌, 규정, 규제, 균열, 근저당권, 금융당국, 기관총, 기업대출, 기장교리, 기준치, 기회, 김무성, 김정주, 김종인, 김해, 날림공약,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널뛰기, 넥슨, 녹색, 농협은행, 누수, 눈치보기, 단독범행, 단일화, 답보, 당류섭취저감대책, 당선가능후보, 대공미사일, 대구, 대금, 대마도, 대안야당론, 대안정당, 대출, 대출비리, 대출사기,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어록, 독일, 득표전, 디지텍시스템스, 로펌, 류윈산, 리비아반군, 리스크관리, 맏형, 매춘여성, 메신저, 멜루, 며느리, 모뉴엘, 모바일, 모색 폰세카, 몰빵, 무기암시장, 무기장터, 무소속, 미국대선, 미국지사장, 미군, 미군기지이전, 미사일, 민간건물입주부처, 민관, 민심, 민원실, 박근혜, 반도체, 반성, 반영비율, 발목, 방법, 방호원, 백색, 번복, 벌금, 법인세, 베이시티, 변심, 변호사, 병원, 보건복지부, 보류, 보안, 보안불감증, 보험사, 보험업계, 복귀, 부동산, 부동산내역, 부동층, 부모신분, 부산, 부실대출, 부정행위, 부통령, 분산, 불법이민, 불패, 브라질, 블랙리스트, 비급여코드, 비밀번호, 비틀, 뾰족수, 삐소리, 사건은폐, 사무실, 사시동기, 사위, 사전투표, 사죄, 사표, 사표방지, 산토끼, 삼각지역, 삼룡이,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승세, 새누리당, 생계, 생략, 서민금융, 서부산, 서울, 서청원, 선거, 선거전략, 선방, 설탕, 성매매, 성매매처벌법, 성매수, 성매수자, 성실신고, 세금투명화조치, 세수목표치, 세종, 소셜커머스, 소총, 손실, 수도권, 수렁, 순익, 스윙보터,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모스, 식물국회, 식물대통령, 식물정치, 식품의약품안전처, 신부, 신분증, 신한은행, 실손보험, 아버지성함, 아파트, 안이, 안전매뉴얼, 알리안츠생명, 암남동, 야권분열, 야당, 약탈, 양도, 여당, 여당경고론, 여대야소,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역전, 연령, 연방대법관, 영국, 영국령, 영업이익, 예측, 오세훈, 오차범위, 외박, 외환위기, 용산, 용산역, 용산참사, 우리은행, 우세, 운동권, 원칙, 위메프,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세, 유출, 읍소마케팅, 읍소전략, 의료업계, 의무경찰, 의혹, 이라크, 이사회, 이상기류, 이슬람국가, 이진종합건설, 이촌역, 이탈, 이한구, 이해당사자, 인건비, 인구, 인사혁신처, 인상, 인신매매, 인해전술, 일대일구도, 일본대기업, 임원, 임직원, 입시면접, 자금출처, 자기소개서, 자손, 장가오리, 장외주식, 장인, 장차관용컴퓨터, 재산, 저금리, 저영양, 저출산, 적자, 전관변호사, 전광수, 전당대회, 전대, 전망, 젊은층, 점심, 접전, 정권심판론, 정당득표율, 정부세종청사, 정부청사, 정상화, 정체, 정치성향, 제3당, 제3후보, 조기대선, 조사기관, 조세규제, 조세도피처, 조세비리, 조윤선, 존 케이식, 종로, 종반전, 주거불균형, 주거비부담, 주류, 주말, 주식, 중국, 중국인, 중도층, 중장년층, 증권, 증여, 지지, 지지율, 지지층, 직무연관성, 진경준, 집전화, 집토끼, 징역형, 차명주식, 차익, 창당, 청와대, 초고층건물, 초고층복합빌딩, 초범, 초접전, 초혼, 총력전, 총선, 최대, 최저, 최저임금, 추락, 출산, 출입문, 출입통제, 취업난, 치부, 캐스빌, 컴퓨터보안시스템, 코비, 쿠션거래, 쿠팡, 탄산음료, 탄핵,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범, 테메르, 토종기업, 티몬, 파나마문건,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패널응답자, 페이스북, 편리성, 편법, 폐쇄, 표심, 프랑스, 하선, 한국법인, 헐값매입의혹, 협의체, 호남, 혼란, 홍색귀족, 환경미화원, 환율, 황금노선, 후문, 후폭풍, 휴대전화



[2016년 4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여론조사도 '총선 여론' 모른다》

[총선 D-5]


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10%p 차이 널뛰기도 다반사

판세 예측 불가능한 선거

與野, 접전 수도권 집중 유세


서울 종로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35.4│박태순(국)  3.9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 │진  영(더) 30.0│곽태원(국)  7.0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33.0 │황창화(더) 10.7│안철수(국) 40.9


서울 양천을

김용태(새) 41.3 │이용선(더) 25.8│김현배(국) 11.3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 │신경민(더) 25.1│김종구(국) 17.7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28.6 │김부겸(더) 53.0


대구 수성을

이인선(새) 25.2 │정기철(더) 11.3│주호영(무) 45.0


세종시

박종준(새) 35.2 │문흥수(더)  7.2│이해찬(무) 34.5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3.9 │김성주(더) 38.1│정동영(국) 43.2


전남 영암무안신안

주영순(새) 14.1 │서삼석(더) 30.5│박준영(국) 30.7


*2016년 4월 5~6일 미디어리서치 조사, 유선 전화 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2.html


◈중앙《여성 초혼(初婚)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작년 신부 평균 나이 30세

20년 만에 4.7년 늦어져

취업난, 주거비 부담이 원인

"결혼 앞당길 파격 대책 필요"


※초혼 나이, 이제 남녀 모두 30대

단위:세, 평균 초혼 연령


1995년 남자 28.4 ◀ 3.1세 ▶ 여자 25.3

2006년 남자 31.0 ◀ 3.2세 ▶ 여자 27.8

2015년 남자 32.6 ◀ 2.6세 ▶ 여자 30.0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