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민족·국제]한국 찾은 일본인들 "일본 국회의사당 앞에 소녀상 세워야"

매년 5월 수요집회 찾는 '헌법9조 세계로 미래로 연락회' 사람들 "일본 정부, 성실하게 사죄해야"


볕이 쨍쨍했다. 집회 현장 위 하늘을 올려다봤다. 그늘을 선사할 구름은 없었다. 스즈키 유코(35, 경기 부천)의 두 볼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일행 중 다른 이는 회색 외투를 머리에 둘렀다. 건너편엔 경찰버스 넉 대가 줄지어 서 있다. 은박으로 감싼 배기관이 도로에 드리웠다. 시동을 켠 버스에서 휘발유 타는 냄새가 풍겼다. 코를 찔렀다.


한 무리의 외국인들이 땡볕도 마다않고 두 시간 가까이 자리를 지켰다. 24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건너편에서 집회가 열렸다. 제128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였다. 200여 명 넘는 참가자들이 '공식사과 법적배상' 구호가 적힌 노란 손팻말을 들었다.


스즈키씨 일행 가운데 대여섯 명이 앉아 있던 자리에서 일어나 질서유지선 앞에 도열했다. 하얀 현수막을 펼쳤다. 현수막엔 분홍 나비, 보랏빛 나비가 넘실댔다. 우리말과 일본어로 된 글귀가 한눈에 들어왔다. 


"한일 '합의'는 해결이 아니다. 우리들은 평화와 인권을 위해서 걷는 할머니들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양노자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사무처장은 이들이 '헌법 9조 세계로 미래로 연락회(약칭 '9조련')' 회원들이라 귀띔해 줬다. 지난해엔 수요집회를 주관하기도 했단다. '전쟁 포기'를 못박은 일본 헌법 9조를 지키는 이들이었다. 반전(反戰) 운동과 평화 사상을 추구하는 일본 시민들이 모여 이룬 단체였다.


'부천댁' 스즈키 유코, 학창시절 옥선 할매 사연 접하고...


▲기세 게이코 9조련 사무국장(맨 왼쪽)과 스즈키 유코(맨 오른쪽) 등 '헌법9조 세계로 미래로 연락회(약칭 '9조련')'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 현장에서 흰 현수막을 들고 있다. 현수막엔 "한일 ‘합의’는 해결이 아니다. 우리들은 평화와 인권을 위해서 걷는 할머니들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는 글귀가 우리말과 일본어로 쓰여 있다. ⓒ 박동우



열다섯 명의 일행이 수요집회 전날 입국했다. 회원들과 7년 전부터 알고 지낸 스즈키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길동무를 자청했다. 이들이 서울에서 일정을 보내는 동안 행선지 안내를 하고 통역에 나섰다.


그는 가나가와 현 북동부에 자리잡은 대도시 가와사키 출신이다. 학창시절 부천시와 가와사키시 사이 양국 고교생 교류 모임 '하나(HANA)'에 몸담았다. 여기서 한국인 남자친구를 만났다. 8년 가까이 사귄 끝에 2015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스즈키씨는 우리말 발음이 어눌하지만 어휘력은 보통 외국인들보단 풍부하다. 그럼에도 "더 배워야겠다"며 한국어학당을 다니고 있다.


고교생 모임에선 이따금 역사 탐방을 떠나기도 했다. 어느 날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자신이 겪은 세월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이옥선 할머니는 이역만리에서 3년을 보냈다. 열다섯 나이에 군인 손에 붙들려 중국 옌지로 끌려갔다. '위안소'라 부르는 곳에 갇혀 날마다 벌거벗은 몸뚱이를 상대했다. 관리인은 피임을 도와준다는 구실로 '위안부'들에게 수은을 먹였다. 심지어 일본군은 소녀들을 비행장 활주로 닦는 공사에 동원하기도 했다. 할머니의 말씀 토막마다 충격으로 다가왔다. 가슴이 먹먹할 뿐이었다. 


"일본인과 한국인, 재일코리안들이 동아시아에서 같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되려면 역사 문제를 부인할 수 없어요. 오히려 이를 드러내놓고 같이 이야기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스즈키씨는 그날 이후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쏟게 됐다. 회원들은 2006년부터 매년 5월마다 주한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 현장을 찾는다. 이에 대해 스즈키씨는 "일본의 헌법이 시행된 때가 1947년 5월이다. 이달에 맞춰 여기에 와서 '우리는 평화를 원하고 있다'는 걸 알리는 한편 한국 시민들과 같이 연대해서 문제를 해결하자는 차원"이라 밝혔다.


"할머니가 원하는 건 '평화'... 일본 국회의사당 앞에 소녀상 세워야"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8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참가자들이 소녀상을 에워싼 채 인도에 앉아 있다. ⓒ 박동우



작고 깡마른 몸집의 여인이 집회 현장 앞뒤를 바삐 오갔다. 그는 연방 스마트폰 카메라 버튼을 눌렀다. 9조련 사무국장 기세 게이코(65,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였다.


기세 게이코 사무국장은 '위안부' 피해를 겪은 할머니들을 두루 만났다. 박옥선 할머니, 이옥선 할머니, 이용수 할머니 등 여럿이다. 지난 2012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강일출 할머니를 만나 우애를 다진 경험도 있다. 기세씨는 이른바 '평화헌법'을 수호하는 책무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해결과 맞물려 있는 사안이라고 본다. 


"할머니들은 자신이 당한 힘든 경험을 앞으로는 누구라도 겪지 않도록 하기를 원합니다. 할머니들이 원하는 건 '평화'예요. 전쟁이 '위안부 문제'를 빚었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의 시선은 싸늘하다. 지난 연말 부산 일본영사관 앞에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지자 기시다 후미오 외무장관이 나서 "유감"을 표했다. 올 2월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기자회견 자리에서 "지금까지 '위안부의 소녀상'이란 표현을 해왔지만, '위안부상'이라고 얘기하는 게 알기 쉬운 게 아니냐"며 딴지를 놨다. 이를 두고 "말도 안 된다"며 목소리를 높인 기세씨는 "오히려 소녀상을 일본 국회의사당 앞에 세워야 한다"고 꼬집었다.


"일본 언론, '위안부' 피해자 배후조종 단체로 정대협 지목"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8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참가자들이 소녀상을 에워싼 채 인도에 앉아 있다. ⓒ 박동우



방한단장으로서 자리를 함께 한 호시카와 가즈에(70, 일본 사이타마현 니이자)는 "일본에 소녀상이 세워질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위안부 문제' 해결을 둘러싼 시민운동의 현실적 어려움을 토로했다.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훼방은 차치하더라도 우편향 일색인 언론 생태계가 '기울어진 운동장'을 조성하고 있다는 게다.


"일본 미디어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70%가 보상금을 받은 만큼 사실상 끝난 문제'라고 보도합니다. '보상금을 받기를 거부한 피해자들에 대해선 정대협 등 일부 여성단체가 악의를 갖고 배후 조종을 한다'고 묘사합니다."


이날 수요집회 자리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가득 메웠다. 몇몇 청년들은 뒤편에서 서명운동을 벌였다. 충북 청주에서 올라온 두 여중생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김복동 할머니에게 전달할 안개꽃 다발을 한아름 안고 있었다. 호시카와씨는 그런 모습을 '에네르기'로 함축했다.


"우리들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진짜 소수파예요. 나이 든 어르신들만 아베 정권 반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한국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한국은 청년들이 주축이 돼 활동하는데, 일본은 젊은 사람들 가운데 보수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부러워요. 한국의 '에네르기'를 받아서, 그 힘을 받아서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돈만 준다 해서 문제 해결 안돼... 일본 정부, 성실하게 사죄해야"


▲햇볕이 내리쬐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 자리잡은 소녀상에서 기세 게이코(첫줄 맨 오른쪽), 스즈키 유코(뒷줄 맨 왼쪽), 호시카와 가즈에(뒷줄 왼쪽에서 두번째) 등 '헌법9조 세계로 미래로 연락회(약칭 '9조련')' 회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었다. 분홍 나비, 보랏빛 나비가 넘실대는 현수막이 이채롭다. 현수막엔 "한일 ‘합의’는 해결이 아니다. 우리들은 평화와 인권을 위해서 걷는 할머니들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는 글귀가 우리말과 일본어로 쓰여 있다. ⓒ 박동우



아베 정권이 요지부동인 사이, 한국엔 새 정부가 들어섰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공공연히 일본군 '위안부' 합의를 둘러싼 재협상을 공언했다. 그는 지난 3월 5일 부산에서 열린 북콘서트에서 "일본의 법적 책임과 공식 사과가 담기지 않은 합의는 무효이며, 올바른 합의가 되도록 일본과의 재협상을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호시카와씨의 생각도 마찬가지다. 


"돈만 준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일본 정부가 화해치유재단 계좌에 10억 엔(약 100억 원)을 보냈다고 해서 책임이 끝나는 게 아니다. 피해자들 앞에서 성실하게 사죄해야 한다. 어느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건데 그걸 안하는 게 문제다." 


집회가 끝났다. 9조련 회원들은 소녀상을 둘러싸고 단체사진을 찍은 뒤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다. 서울 마포구 성산동의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 대구 중구 서문로1가의 '희움 일본군위안부역사관',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을 둘러보자니 가만히 있을 여유가 없었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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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화:평양' 검색어 전쟁…평창은 사라졌다》

어제 文대통령 66번째 생일 맞아

2030 지지측·반대측 1위 띄우기

정작 보름 남은 평창은 관심 뒷전


※2018.01.24.(수)

새벽 3시 24분 기준

─────────

1위 평양올림픽

2위 평화올림픽


※2018.01.24.(수)

  오전 11시 기준  

─────────

1위 평화올림픽

2위 평양올림픽


❍ "난 활활 타고 있다"


❍ 당당한 22세 정현에 빠져들다

-한국 첫 호주오픈 테니스 4강

-박세리·김연아 잇는 스타 탄생

-'황제' 페더러와 내일 준결승


❍ 아베, 평창 개막식 오기로

-文대통령과 정상회담 가질 듯

-"위안부·북핵 日 입장 알릴 것"


❍ 탈원전에 꼬였나? 전력수요 예측 삐끗

-기록적 한파에 사용량 역대 최고

-수급 전망 한달새 4차례 초과


◈중앙《그대가 있어 살맛 납니다》

정현 '호주오픈 4강' 영웅 탄생

아시아 테니스 선수로는 86년 만

내일 '황제' 페더러와 결승행 다툼

"갈 데까지 가보겠다" 자신감


❍ "사법 신뢰 무너뜨려" 김명수 대법원장 판사 동향 파악 사과

-인적 쇄신 등 후속 조치 약속


◈동아《황제여 정현을 맞으라》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4강…내일 '황제' 페더러와 격돌


ㆍ라켓 텐션(줄 강도): 56파운드(중상 수준, 파워히터는 높고, 테크니션은 낮음). 로저 페더러 44파운드, 노바크 조코비치 61파운드

ㆍ교정시력 0.6(약시): 빠른공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일정 간격으로 실에 추를 매달고 이 추를 바라보며 거리를 구분하는 훈련으로 극복

ㆍ팔: 아령 들고 달리기로 팔심 기름

ㆍ초콜릿 복근: 고무줄 감고 당기기 훈련으로 허리 힘 강화

ㆍ허벅지: 일정한 높이에서 뛰어내리기 반복으로 단련

ㆍ키, 몸무게: 188㎝, 87㎏. 로저 페더러(185㎝, 85㎏) 노바크 조코비치(188㎝, 77㎏)

ㆍ좋아하는 음식: 양곱창과 고기류. 경기 때는 샐러드와 보쌈 위주


❍ 4년뒤 대학 폐교 도미노 온다

-저출산 세대 진학, 학생수 급감

-전문대 43곳-4년제 73곳 위태

-대학에 기댄 지역경제도 흔들


❍ 작년 11월 출생아 2만7000명…사상 최저

-12개월 연속 10%대 감소


◈경향《'약시 소년' 푸른 코트 위에서 날다》

시력 교정하려 라켓 잡은 정현, 한국 선수 메이저대회 새 역사…페더러와 호주오픈 테니스 결승행 격돌


❍ 김명수 "사법농단·블랙리스트 다시 조사"

-대법원장 대국민 사과 "참담"

-"기구 구성 합당한 후속조치"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밝혀


❍ 99 대 1…누가 더 받고 덜 받나 '답정너'

[신년 기획]벌거벗은 임금님


◈한겨레《대법원장 "충격…참담" 판사 사찰 공식사과》

"인적쇄신·행정처 조직개편 할것"

검찰수사 아닌 내부수습 뜻비쳐


※김명수 대법원장이 밝힌 쇄신계획


ㆍ추가조사위 결과 보완 및 조처 기구 구성

ㆍ인적 쇄신 및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ㆍ행정처 대외업무 재검토 및 상근 판사 축소

ㆍ법관 독립 보장 위한 중립적 기구 설치 검토


❍ '자이언트 킬러' 떴다

한국인 첫 호주오픈 4강 신화…정현 "아직 끝난게 아니다"


❍ 아베, 평창 참석…한-일 정상회담 연다

-'위안부 12·28합의' 등 논의 예정


❍ 465조 비용증가?…최저임금 공포 조장한 '뻥튀기 통계'

롤랜드버거 보고서 뜯어보니


-'그림의떡' 성과급·상여금 과다계상

-모든 업체가 토요일·휴일근무 가정

-일용직까지 정규직화 대상 포함도


◈한국《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행정처 축소》

"권한 없이 법관 동향 파악 안 돼

인적 쇄신하고 행정처 조직 개편"

檢, 양승태 前대법원장 사건 재배당


❍ 황제 나와라!

정현, 호주 오픈 4강 진출

내일 페더러와 '꿈의 대결'


❍ 평창 개회식 오는 아베 "위안부 합의 확실히 전달"

-美 펜스와 '대북 접근' 견제 가능성


❍ "마약의 끝은 사창가" 말에 충격…평범한 삶 갈망해 약물 끊어

[마약리포트 한국이 위험하다]

<8·끝> 재사회화:극복하고 있어요…


◈서울《"법원행정처 대수술" 고개숙인 대법원장》

'사법 블랙리스트' 사흘 만에 사과


"법관 동향 파악·성향별 분류

상상하기 어려운 일…참담"

행정처 대외업무 전면 재검토

추가조사 기구 설치도 추진


❍ 정현, 메이저 첫 호주오픈 4강…신화 창조는 내일 계속된다


❍ 아베 "평창 참석…위안부 입장 전달"

-靑 "정상회담서 미래지향적 협력"

-北선발대 오늘 경의선 육로 방남


◈세계《한민족이라 꼭 통일? 20대 절반 "동의안해"》

통일연구원, 성인 1002명 조사


젊은 세대일수록 부정적 인식

민족주의 시각 통일담론 쇠퇴


"통일 필요성, 제대로 된 답없어

단일팀 개인 희생 논리 안 통해"


※통일문제 인식 조사 결과(단위: %)


"남북한이 전쟁없이 평화적으로 공존할 수 있다면 통일은 필요없다"

ㆍ동의한다 47.8

ㆍ보통이다 26.6

ㆍ동의하지 않는다 25.6


자료: 통일연구원


❍ 신화는 계속된다

정현, 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 4강 진출 '위업'


-호주오픈 8강 샌드그렌 3-0 완파

-세계랭킹30위내로…내일 준결승


❍ 전세임대 문제생겨도…시큰둥한 LH

[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LH, 집상태는 따지지도 않고

-서류문제 없으면 주인과 계약

-피해상황 알려도 감감무소식


❍ 金대법원장 "법원행정처 개혁"

-'사법부 블랙리스트' 입장 표명

-"별도기구 구성 진상규명할 것"


◈국민《당당한 정현에 반하다》

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4강…전국 '정현 신드롬'


또다른 돌풍 샌드그렌 완파

'황제' 페더러와 4강전 격돌


겸손하고 유머감각 갖춰

자신과 외로운 싸움서 승리

좌절 많은 2030의 희망으로


❍ "판사 동향 조사 후속조치" 세 번째 조사·제도 개선 선언

-김명수 대법원장 공식 사과


❍ 아베, 평창 개막식 참석한다

-위안부 합의 입장 전달 시사

-文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


❍ 폭등락 롤러코스터…탐욕이 광기로, 광기는 공허로 변했다

'30대 개미' 본보 김철오 기자, 가상화폐 50일 투자기


-횡재한 사연에 눈길…100만원 분산하니 357만원으로 폭등

-정부, 거래소 폐쇄 언급 후 급락…혼란 틈타 '큰손' 움직여

-투자 끝낼 땐 다행히 본전…'한탕주의' 행태론 성공 못해


-돈 벌어 사이판여행 계획했다가 제주여행으로 원위치


◈매일경제《한국적 상상력이 게임강국 밑거름》

K게임 신화의 주역 ①/송재경·정상원 인터뷰


"무협지·만화서 영감얻고

모바일게임 최강자 부상"


❍ "美 금리 급격히 올리면 세계경제 후폭풍 클것"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글로벌 석학 잇단 경고


❍ 아베 "평창 참석…韓에 할말 할 것"

-靑 "한국도 위안부 입장 밝힐것"


❍ 난방배관 터져 6만5천가구 '덜덜'

-노원·중랑 온수공급 중단


❍ '안전의심' 식품·의약품 국민청원땐 성분 검사


◈한국경제《原電 가동 줄여놓고 "공장 전기 꺼라"》

脫원전에 수요 예측 빗나가

24기 중 역대 최다 11기 중단

급전지시 이번 겨울 여섯 번


❍ '테니스 신성' 정현, 한국인 첫 메이저 4강


❍ MSCI 이어 FTSE(세계 양대 지수 산출업체)도 '외국인 셀 코리아' 경고

-'양도세 확대' 세법 개정안 반발


❍ 中, 세계 첫 원숭이 복제 성공

영장류는 최초…"신약 개발에 결정적 역할 할 것"


❍ 산업디자인 벤처, 선전에만 6000개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디자인 굴기' 속도내는 중국


❍ 단독주택 공시가 상승률 11년 만에 최대


◈서울경제《韓 철강 쓴 베어링도 美 '관세 폭탄' 예고…제조업 전반 통상칼날》

로스 美상무 "다음 보호대상은

철강·알루미늄·지재권 될 것"


❍ "남극은 미래 경제영토" 소리 없는 전쟁

-기지 곳곳 연구원 땀 고스란히

-文 "새로운 30년 기약해달라"


❍ 新남방정책, 금융이 이끈다

-하나·신한금융 등 아세안서

-점포수 8년 만에 두배 급증

-높은 핀테크 경쟁력 바탕

-플랫폼 시장 우위 점할 듯


❍ 롯데홈쇼핑 中사업 8년 만에 접는다

-윈난·산둥사업지분 내달 전량매각


❍ '4강' 정현…"페더러 나와라"

-호주오픈 3대0으로 준결승에


◈부산《"인천공항 키우고 김해공항 죽이나"》

정부 '인천공항 올인 지원'에 부산 시민·상공계 분노 폭발


인천은 2터미널 개장 이어

4조 투입 4단계 확장 계획


김해는 터미널 확장 미루고

중·장거리 노선 개설도 뒷짐


❍ 정현! 테니스 역사 새로 쓰다


❍ 中, 세계 최초 원숭이 복제 성공

-체세포핵치환 기법 활용


❍ 내일까지 강추위 지속


❍ '오펜하임 사태' 놀란 부산시, 공공조형물 전수조사

-2~5월 구·군 소유지 포함

-'해체 시 작가 동의 의무화'

-구·군 조례 제정도 권고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경남 동부 분위기 좋다"…與 "PK 꼭 승리"》


여권,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잘 내서

우리가 한국당 문닫게 해보자"


시도지사 17곳 중 9+α 승리 목표

광역·기초단체장 전략공천 방침


※현재 광역단체장 현황


ㆍ더불어민주당 7곳 : 서울·충남·충북·세종·광주·전북·강원

ㆍ자유한국당 6곳 : 인천·경기·대구·경북·부산·울산

ㆍ바른정당 1곳 : 제주

*대전시장·전남·경남지사는 공석


※6·13 지방선거 여야 목표치


ㆍ더불어민주당 9곳+α

ㆍ자유한국당 6곳+α

ㆍ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후 가시화


◈중앙《평화올림픽vs평양올림픽…문팬·반문 실검(실시간 검색) 1위 손가락전쟁》

[평창 D-15]갈라진 여론


문 대통령 지지자 "생일 축하 선물"

평화올림픽 실검 1위 띄우기 제안

반대 측 "평양 올려 평화 밀어내자"

양측 세대결로 종일 엎치락뒤치락


왜곡된 정치 팬덤의 여론 조작

네이버 순위 바꿀 수 있다는 것 증명


◈동아《현송월은 1박2일 스포트라이트…南선발대는 이틀째 '감감'》

[남북 평창 교류]


南대표단 활동 언론취재 불허

마식령스키장 사진 한장 공개 안해


北선발대 오늘 방남…경기장 점검

백악관 "펜스 부통령 평창 참석은

진실 알려 北선전전 막기위한 조치"


※북측 선발대 일정


ㆍ25일

오전 경의선 육로 통해 방남. 강릉아이스아레나, 강릉선수촌, 관동하키센터 방문.


ㆍ26일

평창으로 이동해 IBC(국제방송센터),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용평스키장 등 방문


ㆍ27일

서울 숙소 및 MBC 상암홀(태권도시범단 공연 예정) 방문 후 귀환


※남북 '선발대' 관련 정보공개 상황 (24일 기준.)


[일정]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23~25일(2박 3일)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21, 22일(1박 2일)


[공개 내용]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남측 언론의 북한 지역 취재 불가, 통일부는 상세한 활동 내용 공개 안 해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공연장 방문 등 활동 내용이 실시간 공개되고 식사와 숙소, 시민 반응 등 상세 공개


[사진 및 동영상]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없음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언론사들이 실시간 보도, 통일부도 사진과 동영상 배포


◈경향《'죽음의 계곡'에서 깃발만 나부낀 '개혁보수의 꿈'》

창당 1주년 맞은 바른정당


두 차례 탈당 사태 겪으며 의석수 33에서 9로 줄어

갈등 예견된 '이종' 연합…통합신당 성공할지 미지수

유승민 대표 "돌아간 사람들 다시 기웃거릴 날 올 것"


◈한겨레《문 대통령-아베, 위안부 문제·북핵 이견 딛고 접점 찾을까》

한·일 정상 '평창 지렛대'로 회동


아베 "2020 도쿄올림픽" 명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선회

2년3개월만에 한국 방문 밝혀


남북 대화로 일 입지 좁아지자

한반도 정세 공세적 탐색 나서

청와대 "한·일관계 발전에 도움"


◈한국《北 "음악은 정치의 심장"…영재들 모아 아이돌처럼 육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5]

北 예술단의 실태


모든 공연단 당이 체계적 관리

걸그룹이 주로 중앙당에 소속

조기교육·사상검증은 필수


국보 '모란봉악단' 독보적 존재

김정은과 함께 앉아 공연 감상도

기량 있어도 배경 없으면 탈락

급여·처우 등 좋아 선망의 대상


※북한 주요 음악단 계보


ㆍ김정일 시대

  - 1983~2012 왕재산 경음악단(경음악)

  - 1985~2012 보천보 전자악단(경음악)

  - 1996~2009 만수대 예술단(클래식음악)

  - 2000~2004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합창단)

  - 2004~2009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 → 조선인민군 공훈국가합창단(합창단)

  - 2009~2012 만수대 예술단 → 삼지연 음악단(클래식음악)

  - 2009~2012 은하수 관현악단(클래식음악)


ㆍ김정은 시대

  - 2012~ 모란봉악단(경음악·클래식음악·합창단 통합)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과 대법관 13명, 엇갈리는 기류》

김명수 "보완조사"…판사 블랙리스트 3차 조사 시사

"원세훈 재판 외압 없었다" 성명 낸 대법관들과 온도차


"추가조사위 조사하라" "판사 동향문건 수사하라"…판사들도 내홍


◈중앙《강정민 원안위장 "판도라(원전사고 다룬 영화) 허무맹랑하다는 게 허무맹랑"》


"사실관계 안 맞는 것은 있다" 단서

전문가 "비과학적 공포 조장 영화"


탈원전론자 평가엔 "그렇지 않다"

"원전 규제 늘리고 정보 투명 공개"


◈동아《냉동실보다 추운 최강 한파…(서울 노원구 일대)6만가구 온수-난방 공급 차질》


서울 체감온도 영하 23도까지 뚝

시민들 '핫팩 출근' 등 중무장


지하철 출입문 오작동 한때 스톱

현관문-보일러 얼어 119신고 빗발

전남선 양식장 물고기 3만마리 폐사

한파에 기어 고장난 차 행인 덮쳐


◈경향《특활비·다스·댓글공작…MB 향해 조여오는 '세 갈래 수사'》

원세훈 자금 유용 수사 중 단서 확보…가족들도 수사 선상에

'심복' 자택 압수수색 압박 강화…MB 검찰 소환 기정사실화


※MB 향하는 검찰 수사


[다스 실소유주 의혹(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 서울동부지검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

ㆍ이동형(다스 부사장·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 : 다스 협력업체 IM 대대주. 다스 자금을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2018·1·24 검찰 출석)

ㆍ김성우(다스 전 사장·현대건설 시절부터 MB 측근) : "다스 설립에 이 전 대통령 관여" 자술서 제출

ㆍ신학수(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에서 다스 경영 관여 의혹(2018·1·20 주거지 압수수색)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ㆍ이상득(둘째형) :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2018·1·26 검찰 출석 예정)

ㆍ김윤옥(부인) :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받은 특활비 약 10만달러 수수 의혹

ㆍ김희중(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ㆍ원세훈(전 국정원장) :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2017·8·30 국정원 댓글 공작 파기환송심서 징역 4년 선고). 법정 구속

ㆍ김백준(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2018·1·17). 구속

ㆍ김진모(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 특활비 약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2018·1·16). 구속


◈한겨레《이동형(MB 조카·다스 부사장), 직원과 통화선 "시형이, MB 믿고 다스서 마음대로 해"》

MBC 음성파일 입수 보도

'MB부자가 다스 소유' 비쳐

이 부사장, 검찰 출석하며

"다스는 아버님 것" 잡아떼


◈한국《"실체 규명" 김명수표 사법개혁 고강도 드라이브 예고》

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


"용납못할 부적절한 문건" 강경

사찰서 삼권분립 훼손 논란까지

후속 조치 통해 정면돌파 의지


비밀문건 개봉·중견 법관 이탈 등

법원 안팎 만만찮은 후폭풍 예상



■국제 TOP


◈조선《"보호 무역주의는 테러만큼 위험"(모디 인도 총리)…트럼프 포럼 된 다보스 포럼》

각국 정상·글로벌 CEO들 '미국 우선주의'에 날 선 비판


트뤼도 총리 "트럼프는 나프타가

美에 얼마나 도움 되는지 알아야"

메르켈 "보호무역주의 정답 아냐"

이탈리아·인도 총리도 한 목소리


'똥통 수모' 아프리카 정상도 참여

反트럼프 정서 더욱 고조될 듯


※다보스 포럼에서 쏟아진 트럼프 비판 발언


ㆍ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보호 무역주의는 지구온난화나 테러보다 덜 위험하지 않다"


ㆍ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가 미국과 세계 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남쪽에 이웃한 나라(미국)에 설득하고 있다"


ㆍ프랑크 아펠 DHL 회장

"세이프 가드 발동은 트럼프가 돕고 싶어 하는 쪽을 오히려 다치게 할 것이다"


ㆍ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결국 미국에 가장 큰 손해를 가져온다"


◈중앙《아베 "위안부 재조치 안돼…문 대통령 만나 직접 전할 것"》

[평창 D-15]미·일 움직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결정

차기 개최국…불참 땐 비난 우려

일본 언론 "백악관서도 참석 요청"

보수층 의식 산케이 통해 발표


◈동아《가짜뉴스, 伊선 경찰이 팩트체크…英은 전담조직 구성》

獨 벌금부과 이어 유럽 '전쟁' 확산


총선 앞둔 伊, 내무부에 신고 포털

경찰이 진위 판별한 뒤 허위땐 처벌

佛은 고등방송委에 전권 맡겨 검열


페북 "민주주의 훼손 끝낼 것"

감시인원 연말까지 2만명으로 늘려


◈경향《이길 게 뻔한 선거…독재자들 왜 공들이나》


이집트 엘시시·러시아 푸틴

남미 베네수엘라 마두로


주요 경쟁자들 사전 '봉쇄'

선거, 장기집권 안정화 수단


※이집트 대선 데스노트

이집트 대선: 3월26~28일


ㆍ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 2014년 97% 득표율로 당선. 재선 확실시

ㆍ아메드 샤피크 전 총리(×) : UAE 당국에 체포, 이집트로 추방. 이후 연락두절. 7일 트위터로 출마 포기 선언

ㆍ모하메드 안와르 엘 사다트(안와르 사다트 전 대통령 조카)(×) : "지지자들 안전 걱정스럽다" 15일 출마 포기 선언

ㆍ사미 아난 전 육군참모총장(×) : '위조' 혐의 등 23일 군 당국에 체포. 사실상 출마 좌절

ㆍ아메드 콘소와 육군 대령(×) : "군 질서와 어긋나는 정치적 견해 표출" 이유로 6년형 선고

ㆍ칼리드 알리 인권변호사(×) : '풍기문란' 혐의 징역 3월 선고. 유죄 확정 시 출마 좌절


※러시아 대선 데스노트

러시아 대선: 3월18일


ㆍ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 러시아 선관위,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 대선후보 등록 거부


※베네수엘라 대선 데스노트

베네수엘라 대선: 4월 중


ㆍ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지난해 12월 지방선거 보이콧한 야 3당(정의제일당, 민중의지당, 민주행동당)에 대선 참여 금지 선언


◈한겨레《뮬러 특검, 세션스(미국 법무장관) 조사…'러 게이트' 트럼프 턱밑까지》

지난주에…트럼프 내각 첫 소환조사

WP "특검, 몇주내 대통령도 조사"

'수사방해죄' 여부도 면밀히 살필듯

"FBI국장에 부국장 해임 압력" 보도도


◈한국《고령화 추세 맞물려…美 기업들, CEO 건강에 관심》


CEO 급작스레 사망한 CSX

검진결과 이사회에 통보 의무화


판단 미숙·기업가치 하락을 우려

경영학계서도 주요 이슈로 부각


※S&P 500대 기업 CEO 평균 나이


ㆍ2007년 55.4세

ㆍ2012년 56.5세

ㆍ2016년 57.2세

ㆍ2017년 57.4세


자료:스펜서 스튜어트



■경제 TOP


◈조선《중국,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줄기세포 아닌 온전한 상태로

복제 원숭이 쫑쫑·화화 탄생시켜


◈중앙《못 믿을 실거래가…계약 취소돼도 자료 삭제 안 돼》

빈틈 많은 부동산 통계 시스템


지난해 허위신고 의심 2만2000건

다운계약뿐 아니라 업계약도 증가

허수거래 통한 시세 조작 가능해


계약 무효될 경우 통보 의무화

신고 기간 60→30일로 단축해야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행위 적발 건수

단위:건


ㆍ2017년 5월

  - 다운계약 184

  - 업계약 85


자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문제점


허위 고가 계약 → 60일 이내 실거래가 신고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재 → …

① 계약 취소 신고 → 실거래가 자동 삭제 → 취소 전까지 실거래가 그대로 남아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② 계약 취소 신고 안 함 → 실거래가 삭제 안 됨 →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동아《"부장님, 週40시간 채웠으니 저는 퇴근합니다"》

재계 근로시간 단축 시범운영 확산


週 40시간, 최대 52시간 도입 예고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동참

자율출근-유연근무로 조직문화 변화


밤샘 잦은 개발부서 등 난감한 표정

"月-年단위로 시간 계산해 탄력 적용을"


※근로시간 단축 방안


ㆍ현행 주당 68시간→52시간

ㆍ하루 최소 4시간 이상, 주당 최소 40시간 이상 근무


※법 시행 앞둔 대기업들의 대응


ㆍ유연근무제: 개인의 선택에 따라 업무시간과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제도.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전 부서로 확대 적용

ㆍ자율출근제: 임직원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 근무시간을 채우는 제도.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자율출근제를 도입해 운영 중

ㆍ고용 확대: 사무직의 경우 52시간 근로 적용 시 인력 부족 불가피


◈경향《"이통사 데이터 요금 18% 낮추고, 사병 적금 납입한도 올린다"》

정부 6개 부처 업무보고


지진 경보시간 단축·미세먼지 저감 등 안전 분야 R&D 4490억원 투입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육성…7월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추진


※정부의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 방안 주요 내용(자료:관계 부처)


ㆍ내년 3월까지 세계 최초 5G 상용화

ㆍ블록체인 확산, 상반기 중 기본계획 수립

ㆍ미세먼지 저감 기술 등 안전투자 확대

ㆍ2월 완전자율주행 시연 등 미래형 자동차 조기 산업화

ㆍ매출 1조원 이상 혁신형 중소기업 5개 이상 육성

ㆍ2040년 장기 비전 담은 3차 에너지기본계획 마련

ㆍ원전 해체산업 지원 및 수출 지원 강화

ㆍ서울 도심에 실제 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

ㆍ2021년까지 국토, 경찰, 소방 등 분야에 드론 3700대 수요 발굴

ㆍ스마트시티 본격화 위한 국가시범도시 2021년 입주

ㆍ제로 에너지 건축 확대

ㆍ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액션플랜 2월까지 마련

ㆍ금융업 진입규제 1분기까지 개편

ㆍ청년병사 목돈 마련 저축상품 2분기 도입

ㆍATM 수수료 면제 대상 확대

ㆍ연체 가산금리 인하(전 업권 3% 이내)


◈한겨레《우후죽순 (가상통화) 거래소, 은행 통한 '간접 규제' 통할까》

실명제·자금세탁방지 대책 짚어보니


은행과 계약한 곳만 거래 가능

요건 충족 못하는 거래소 타격

60곳 넘는 거래소 구조조정 돌입


'간접 인가제'와 마찬가지여서

개편 속도는 느리게 진행될 듯


군소 거래소, 법인계좌 이용 많아

실제 거래중지 될지는 미지수


◈한국《대우 삼키려는 호반건설, 뒤탈 없을까》

産銀, 내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13위 호반건설, 본입찰 단독 응찰

인수땐 시공능력 단숨에 3위로

'몸집 10배' 운영 능력 반신반의


"현금 확보 능력 충분" 주장에

"경쟁력 더 키울지 의문" 반론도


※대우건설 매각 개요


ㆍ매각 대상 : KDB 밸류 제6호 유한회사 보유 대우건설 지분 50.75%

ㆍ매각 예상 가격 : 1조6,000억원 이상

ㆍ매각 일정

  26일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2월 실사

   4월 주식매매 계약 체결


※호반건설 주요 연혁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에서 창립

ㆍ8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가구 공급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ㆍ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설립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2만3,000여가구 준공(누적 공급 12만4,000여가구)


자료:호반건설


※2017년 종합건설업자 시공능력평가액(단위:조원, 자료:대한건설협회)


1위 삼성물산 16.5

2위 현대건설 13.7

3위 대우건설 8.3

4위 대림산업 8.2

5위 포스코건설 7.7

6위 GS건설 7.6

7위 현대엔지니어링 6.8

8위 현대산업개발 6.0

9위 롯데건설 5.4

10위 SK건설 4.6

11위 한화건설 3.9

12위 부영주택 3.6

13위 호반건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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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3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집무실서 쫓겨난 브라질 대통령》

上院 표결 55:22로 호세프 탄핵심판 착수, 최대 6개월 직무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직무대행...최종 3분의 2 찬성하면 탄핵 확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33.html


◈중앙《산은 자회사 132개(대우건설 등 비금융부문) 1년 내 판다》

기재부, 기업 구조조정 실탄 지원받기 전 국책은행 구조조정 나서


민간과 겹치는 IB부문도 폐지

산은·기은 중장기 통합 추진

수출입은행은 공사 전환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4


◈동아《R&D(연구개발) '한우물 파기'로

선진국 기술 넘는다》

朴대통령 첫 과학기술전략회의 주재


"한국, 日-中 사이 낀 新너트크래커"

대학 기초연구 지원 4000억 확충

장기연구과제 비율 10%→20%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403/1


◈경향《지자체 절반이 '최저임금 위반'》

민주노총, 전국 241곳 인건비 예산 전수조사


대전·충청북도 등 112곳 해당

작년 조사 때보다 40곳 더 늘어

노동부 "실지급액은 최저 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48005&code=940702


◈한겨레《회사 다닐 만해요?

창간 28돌 한겨레가 '좋은 일자리 평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업무 / 회식 / 야근 / 군대문화 / 스트레스

*연봉 / 복지 / 승진 / 정년 / 성취감

*차별 / 보고서 / 결재 / 출근 / 수직적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05.html


◈한국《反日·혐한 줄었지만 위안부합의 평가엔 극과 극》

 한국일보·讀賣新聞

2016 공동 여론조사


상호 신뢰도 韓 3%P 日 12.5%P↑

작년 정상회담 성사 등 영향인 듯


위안부합의 韓 73% 日 38% 부정적

인식차 커 관계 정상화 '머나먼 길'


※양국 위안부합의에 대한 평가


[한국인] 긍정적 21.2%│부정적 73.4%

[일본인] 긍정적 49.0%│부정적 38.0%

http://hankookilbo.com/v/5aa3f6237db84605868aa7d630bcbd07


◈서울《기초연구, 논문·특허 숫자 안 따진다》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


원천기술 등 선도형 R&D 혁신

양적 목표 폐지...질적 성과 유도

기초연구비 지원 4000억 증액


朴대통령 "한국 新넛크래커 직면

과학기술로 어려움 극복할 것"


※연구·개발(R&D) 정책 전환 주요 내용

───────────────────────

정부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전략분야'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기업 등 민간 중심으로 전환

───────────────────────

'크라우드소싱' 등을 통한 연구협력 및 융합

연구 촉진 등 개방형 플랫폼 구축·지원

───────────────────────

연구비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네거티브 방식' 예산 집행기준 도입

───────────────────────

기초연구사업은 논문 수, 특허 수 등 양적 성과

목표 전면 삭제(대표 성과 위주 질적 평가)

───────────────────────

우수한 교포 인재 및 해외 인재의

전략적 유치 및 국내 정착 지원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3001009


◈세계《공기업 성과연봉제 드라이브

정부·노조·정치권 소용돌이》

[뉴스분석]공공개혁 핵심 이슈 부상


오늘 박 대통령·3당 회동

주요 의제로 다뤄질 듯


이 노동 "임금 개편" 압박

야권선 일방 추진 제동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현황(5월8일 기준)

──────────────────────

적용 대상 120개 기관

──────────────────────

도입 확정 53개(공기업 15개·준정부기관 38개)

──────────────────────

도입률    44.1%

──────────────────────


※평균임금 비교(단위: 원)


9개 금융공공기관 8882만

공공기관         6484만

전체 근로자      3619만2000


자료: 기획재정부, 알리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2/20160512003673.html


◈국민《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정운호에게

최소 6억원 받았다》

법조계 로비 의혹 수사


檢, 鄭대표로부터 진술 확보

종전 洪 "1억5000만원"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9676&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폭스바겐 연비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서 단서포착》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342660


◈한국경제《門도 열기 전에...기업 겨누는 '(20代) 野大 국회'》

*사내 유보금 추가 과세  *금융소득에 38% 세율  *법인세 인상


두 야당 경제민주화 경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265881&intype=1


◈부산《북항에 제조업 유치 길 열렸다》

해양산업클러스터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현안 법안 외면" 비난에

수협법 개정안도 처리


해양산업클러스터 법은?


근거법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적       해양산업의 육성 / 연관산업 연계 활성화 / 지역 간 균형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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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제조업입주 허용 / R&D 지원 / 조세·부담금·임대료 감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6



■정치 TOP


◈조선《'도로 친박黨' 조짐에...비박, 제3의 길 찾나》

非朴, 일제히 '정진석 때리기'


"관리형 비대위는 親朴 뜻 반영"

정두언 "새누리, 이렇게 가다간

과거 열린우리당처럼 소멸할 것"


한편선 "할수 있는게 없다" 자조

'제4黨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56.html


◈중앙《(더민주 우상호) "20대 국회 제1과제"...야당 일각 '제2 세월호' 규정 조짐》

['가습기 살균제' 정국 쟁점으로]


"김대중 정부 때 옥시 생산해 판매"

새누리당선 현정부 책임론 일축


국민의당 "원구성 협상서도 논의"

청와대 "검찰 수사 따라 책임 물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7


◈동아《"외부인사가 뭘 바꾸나"-박희태 前 국회의장 "마누라 빼고 다"-정진석 원내대표...갈피 못잡는 與》

"비대위+혁신위 체제" 하루만에 혼란


정진석 만난 새누리 상임고문단

"대통령 안달라져...소신껏 해야"


하태경 "鄭비대위 저항 부딪힐것"

이정현 "전대 일정 더 앞당겨야"

黨 쇄신 방법 싸고 또 중구난방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혁신위원회

분리 운영에 대한 당내 반발


김영우 의원(3선)

당의 혁신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긴다는 의미다. 평온함과

안락함이 지속되면 손도 못 써보고 가라앉게 될 것이다.


이정현 의원(3선)

(비대위-혁신위 분리 운영 결정한) 중진 회의는 당헌·

당규에 없는 친목모임이다. 의원총회 인준받아야 한다.


하태경 의원(재선)

(비대위 체제를 추인할) 전국위원회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0869/1


◈경향《"호남 잃은 우린 패배자"...회초리 맞으러 광주 향한 더민주》

20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야당답지 않고 무능했다"

4대 의제 선정 등 민심 되찾기 고심...TF 구성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8005&code=910402


◈한겨레《여당의원도 "'임을 위한 행진곡' 막는 박승춘 (보훈처장) 국정조사"》

[5·18 기념곡 논란]


5·18 기념곡 지정 완강 거부

하태경 "북 찬가로 공식화" 비판

박 돌출행보 뒤엔 청와대의 용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609.html


◈한국《與 내부서 점점 커지는 '혁신위 무용론'》


비박 "실행권 없어 쇄신 난망"

친박 "새 지도부가 혁신해야"


'8월 전대' 싸고도 갈등 조짐

시기 늦출수록 친박 책임 희석

http://hankookilbo.com/v/5800f0636d2a4a43a05becd6f0ad3ed0


◈부산《與 계파 갈등 '정진석 비대위' 출발부터 흔들》


원내대표·비대위원장 통합

투 트랙 노선 반발 불러


하태경 "국민 저항 우려"

홍일표·이정현 등 비판 가세

친박은 임시 지도부 옹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00



■사회 TOP


◈조선《"외모 평가해달라"더니...댓글 달았다가 고소당했다》

[흉기가 된 SNS]

<4>성행하는 악플 유도 비즈니스


의도적으로 악플 유도 글 올려

댓글 달리면 무더기로 고소

합의금 요구하거나 민사소송


착수금 200만~300만원

상담센터 운영 법무법인도 등장


※사이버상 명예훼손 적발 및 기소율

단위: 명, 괄호 안은 기소율


[2010년] 적발 사범 수 4278(24.9%)│기소자 수 1065

[2011년] 적발 사범 수 4505(23.9%)│기소자 수 1078

[2012년] 적발 사범 수 5645(20.5%)│기소자 수 1156

[2013년] 적발 사범 수 7170(17.2%)│기소자 수 1234

[2014년] 적발 사범 수 7086(15.7%)│기소자 수 1111

[2015년] 적발 사범 수 9517(12.3%)│기소자 수 1174


자료:대검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210.html


◈중앙《"이천원(이춘원 선생님 별명) 선생님~죄송했어요" 20년 만에 꺼낸 제자들 마음》

[스승의 타임캡슐]


시흥 장곡고 이춘원 교장선생님

1995~2000년 가르친 1500명에게

"선생님과 20년 후 자신에 편지 써라"

이사 할 때 손편지·영상 먼저 챙겨


"너희가 넘어진 곳에 선생님 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렴"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81


◈동아《"가습기 살균제 세퓨, 두가지 독성물질 멋대로 섞어 제조"》


'세퓨' 제조사 前대표 검찰 진술

"국내 업체서 원료 공급받아 사용"


덴마크 원료업체 前대표는

"농업용으로 쓴다고해 샘플만 보내

중국산 독성물질 수입 얘기 들어"


정부, 표시원료 달라도 8년간 깜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170/1


◈경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내 인생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언론에 심경 토로...정운호 도박장 증거 조작 의혹도

최유정 변호사는 구속 수감...영장실질심사는 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1005&code=940301


◈한겨레《오후 5시 편집국 맥박이 요동쳤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창간 28돌 기획

주주 통신원이 본 한겨레


슈퍼데스크 중심 방사형 구조

의자만 돌리면 곧바로 구수회의

각 언론사 모니터링 장비 곳곳에


오후 6시 지면 꼼꼼히 점검

밤 9시에 또 한차례 회의

하루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한겨레 주주 통신원 : 한겨레와 6만7천 주주 사이에 <한겨레:온>이 있다. 주주들이 만드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다. 한겨레 소식도 전하고 주주들 사는 얘기도 담는다. 전국에서 150명이 '주주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43606.html


◈한국《'전관 로비의 흑막' 장본인

최유정 前 부장판사 구속》


전관의 몸값 수십억원 호가

법조계 현실 발가벗겨져

영장 실질 심사도 포기

'정운호 게이트' 첫 구속 법조인


정 대표 "30억에 깎아달란 요구

절대 안 된다고 답해 믿음 갔다"

http://hankookilbo.com/v/5f4d2fc099a1433e8d440dd86b8f84fb


◈부산《'국립대 유일 직선' 개교 70주년 희소식》

전호환 부산대 총장 임명


간선제 밀어붙인 정부

파장 적다고 판단한 듯

5개월 끌다 전격 임명


부산대 전호환 신임 총장 임명 과정


2015년

 8월 17일 고(故) 고현철 부산대 교수 투신

 8월 19일 대학본부·교수회 총장임용후보자 직선제 선출 학칙 개정 합의

11월 17일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선거(1위 전호환 교수, 2위 정윤식 교수)

11월  7일 총장임용추천위 총장임용 후보자 확정(1,2위)

12월 14일 대학본부 교육부에 복수(무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2016년

 5월 12일 제20대 총장 전호환 교수 임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8



■국제 TOP


◈조선《日, 도쿄올림픽 유치 때 IOC 위원에 17억원 뇌물 의혹》

엠블럼 표절·주경기장 백지화 이어...최악 '스캔들 올림픽' 되나


가디언 "佛경찰, 송금 사실 포착

日조직위, IOC위원 아들에 보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후

가장 당혹스러운 사건 될 것"


새 경기장도 성화대 뺀 채 설계

늦춰진 완공일도 맞추기 어려울듯


※2020 도쿄 올림픽 둘러싼 잡음


2013년 9월


도쿄, 마드리드(스페인), 이스탄불(터키) 제치고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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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주겨기장 건설 계획, 선정 3년만에 고비용 등 문제로

설계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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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공식 엠블럼, 발표된 지 40여일만에 표절 의혹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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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새 주경기장 설계안 발표. 원래 설계자였던 자하 하디드

"새 경기장에 내 설계 도용됐다"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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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새 주경기장 설계에서 성화대가 빠진 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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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영국 가디언 "일본이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IOC위원 측에 거액

송금한 사실 포착됐다"고 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04.html


◈중앙《베저스(아마존 CEO) "트럼프 캐라"...워터게이트 특종 우드워드 나섰다》

[트럼프 낙마 팔걷은 IT 거물]


WP 기자 20명 동원, 전방위 추적

우드워드 "뉴욕 부동산 심층 조사"

여성 반감 부를 추문도 잇단 보도

아마존은 "트럼프 홍보물 안 팔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40


◈동아《대통령 승계 1, 2, 3순위(부통령-하원의장-상원의장) 모두 부패 연루...조기대선론 부상》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직무정지


탄핵안 최종가결 가능성 높아

여론조사서 조기대선 찬성 60%

룰라, 좌파 이끌고 전면에 나설듯


8월 열리는 리우올림픽 차질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326/1


◈경향《경제난에 부패 겹쳐...'우파의 반격'에 남미 좌파 '동병상련'》

호세프 탄핵 배경엔 '보수적 가치' 내건 우파의 로비

볼리비아·베네수엘라 대통령 "우파의 쿠데타" 비판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진행 과정]

2015·10    연방회계법원, 지우마 호세프 정부

            2014년 예산재정법 위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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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 에두아르두 쿠냐 하원의장, 탄핵절차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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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연정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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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하원, 찬성 367 대 반대 137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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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12 상원, 찬성 55 대 반대 22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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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호세프 대통령 직무정지,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권한대행


[남은 탄핵 절차]

연방대법원 주재하에 상원에서

탄핵심판 심리(최대 180일)

       

상원 3분의 2 찬성 시 탄핵안 가결

       

호세프 탄핵, 8년간 피선거권 박탈

테메르 2018년까지 대통령직 수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1856011&code=970201


◈한겨레《부통령도 탄핵절차 직면...브라질 정국 '혼돈' 속으로》


상원 과반 "대통령 탄핵 찬성"

탄핵심판 동시 호세프 짐 꾸려

재선 1년반만에 불명예 기록

좌파·호세프 "쿠데타" 격렬 반발


직무 승계 유력자들도 부패 혐의

탄핵 결정땐 조기대선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592.html


◈한국《권력 노린 부통령도 비리 스캔들...안갯속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심판대에


집권당은 "탄핵 절차 불법" 공세

테메르 부통령마저 탄핵 절차

표결서 호세프 탄핵안 통과돼도

순탄한 정권 계승은 어려울 듯

http://hankookilbo.com/v/967fa6d429c149dd86c9faa4b5459376


◈부산《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브라질, 탄핵심판 절차 개시

상원 의원 과반 55명 찬성

탄핵안 최종 가결 가능성 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3000082



■경제 TOP


◈조선《日 자동차, 도요타 중심으로 '합종연횡'

民官합동 자동차 산업 재편 '시동'...한국 車업계에 새로운 위협


2020년 3곳 이하로 정리 전망

-사상 최대 실적 올린 도요타

-다이하쓰 인수 동남아시장 강화

-인도공략 위해 스즈키와 제휴 추진


-닛산, 미쓰비시 경영권 인수

-해외시장 개척 시너지 효과 기대


-전자·철강 제조업 부진에

-日정부 자동차 산업 집중 지원


※'팀 재팬' 탄생?...합종연횡하는 일본 자동차업계


2015년 5월

도요타-마쓰다 제휴 발표


2016년 1월

도요타·스즈키 제휴 협상 돌입 외신 보도


2016년 1월

도요타, 다이하쓰 지분 인수 발표


2016년 5월

닛산, 미쓰비시 주식 30% 이상

인수하기로 합의, 최종 조율 중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도요타의

매출·영업이익


[2016년]

매출액   303조3453억원

영업이익  30조4804억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054.html


◈중앙《10% 해고 룰(저성과자 추려내기 평가)...첫 도입 GE는 이미 없앴다

GE 조직문화 새바람 이끄는 셈퍼 총괄


"잭 웰치식 평가 방식, 디지털 세대엔 안 통해

창의성 중시, 수시평가로 잠재 역량 끌어올려"

성과제 확산 국내 업계에 '공정평가' 큰 시사


※제니스 셈퍼=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런버그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조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음료회사 펩시콜라를 거쳐 1998년 GE에 입사한 후 19년간 HR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1년에 한 번 직원을 평가하던 시스템을 버리고 상시 평가로 역량을 끌어내는 'PD'시스템을 도입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9087


◈동아《미쓰비시車, 결국 닛산 품으로...車업계 요동》

2370억엔에 지분 34% 넘겨


연비조작 미쓰비시, 판매량 70% 뚝

"차 되사가라" 소비자들 항의 시달려


닛산, 연간 판매량 955만대로 껑충

세계 2-3위 폴크스바겐-GM 위협


"점유율 낮은 한국엔 큰 영향 없을것"


※지난해 완성차 업체 글로벌 판매 실적

단위:대


도요타                        1015만1000

폴크스바겐                     993만1000

제너럴모터스(GM)               984만

르노닛산                       848만7000

현대·기아                     801만6000

포드                           663만5000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  474만4000

혼다                           458만3000

PSA(푸조·시트로엥)            305만6000

미쓰비시자동차                 107만


자료:IHS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69722/1


◈경향《고령화가 (2000년 이후) 성장률 0.4%P 끌어올렸다》


은퇴 후 저축 늘리고 소비 줄여 단기적 악재지만

장기적 투자로 이어져 자본 형성 도움

KDI "잠재성장률 하락 완충 역할"


현대경제연구원도 '시니어 시대' 분석

"고령친화 산업 매년 13% 성장"


기대수명 증가가

저축률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

*기대수명이 0.5년 올랐을 경우의 추산


[1년 후]  저축률(%포인트) 0.30소비(%) -0.39

[20년 후] 저축률(%포인트) 0.19(%)  0.33


자료:KDI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1201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제조업 불모지' 전남에 불어온 일자리 훈풍, 왜?》


지난달 2만4000개 늘어...26% 증가

전국 일자리 증가분의 절반 차지

2014년 한전 본사 옮겨온 이후 '쑥쑥'

20개월간 한달 빼곤 두자릿수 성장

8% 불과하던 제조업 비중 12%로


한전 거래기업까지 이전...효과 배가

국토 균형발전 정책 효과 가시화


제조업 취업자 증감률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전년 동월비


[2015년 10월] 전남 26.1경남  0.7전체 4.4

[12월]         전남 14.2경남 -2.5전체 3.3

[2016년 2월]  전남  9.5경남 -1.3 전체 2.4

[4월]          전남 25.6%경남 -3.9%전체 1.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37.html


◈한국《예산 압박에 동의서 강요도...소란 커지는 성과연봉제》

금융당국 실력 행사...갈등 확산


주택금융公 연수원 예산 90억

"금융위서 집행 불허" 주장 제기

산업은행선 "동의서 받아와라"

실적 비교하며 부서장들 다그쳐


노조 "총파업 불사" 반발 고조

"당국·노조 둘 다 문제" 여론 싸늘


※성과연봉제 미도입에 따른 불이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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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성과연봉제 동의서 징구 실적 부서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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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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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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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이미 배정된 연수원 신설 예산 취소

*하반기 채용 불허

*주거보조비 폐지

*성과주의 인식조사 기명 설문지 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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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0df86c2f26844adfb9c36380ad6490a1


◈부산《대한항공, 보잉기 날개 핵심부품 공급》

부산 대저 테크센터서 개발

연료 효율성 높이는 '윙렛'

1천200대 분 이상 공급 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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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 - - - - - - - - - - - - - - - - - - - - - - -

전국│    33.5│        25.3│    26.7│    7.2

────────────────────────


※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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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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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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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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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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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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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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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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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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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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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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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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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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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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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아침 9시 발표키로...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가능성

8일만에 중단...연설시간 경쟁 속 세계 최장 기록 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29.html


◈중앙《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끝낸다》

이종걸 오전 9시 중단 발표

김종인 등과 심야회동서 결정

테러방지법 등 내일 처리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53054


◈동아《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김종인 "총선 역풍" 강경파 설득...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임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813/1


◈경향《"잊지 않았습니다"》

[나를 잊으셨나요?]

위안부 합의에 반발...정부·일본 꾸짖는 민심 커졌다


① 영화 관람으로 '저항' 표시

② '10억엔 거부' 시민모금 확산

③ 오늘 합의 무효 '행동의 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47015


◈한겨레《박정희 유신 축소...전두환 '독재' 빠졌다》

박근혜정부 첫 국정교과서 우려가 현실로


초등6 사회책 최종본 분석

"오류 93곳·편향 31곳 발견"


광주 5·18민주화 운동 서술

'계엄군' '발포' 단어는 사라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2713.html


◈한국《노인·자영업자 '소득의 몰락'》

60세 이상 20% 더 낮은 계층으로

자영업자도 10가구 중 3가구 하락

고소득층-극빈층 양극단은 고착화

http://www.hankookilbo.com/v/8047de88c2094b329c69511ec7aefc5f


◈서울《한·미 '우주협력협정'

2020년 달탐사 탄력》

문안 합의...亞 국가로는 최초

민간 350조원 시장 진출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1001011


◈세계《여 '살생부' 충돌

일단 봉합 국면》

친박·비박 진위 공방

김무성 사과로 휴전

'자작극' 불씨는 여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9/20160229003487.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 중단' 결론》

오늘 오전 9시 중대 발표...선거구 획정 지연에 부담

金 대표 강력한 의중 반영...테러방지법 곧 처리할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308&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테헤란을 깨운 "아스레 자디데 이란(새 시대 이란)"》

매경 이란포럼 찾은 600여 韓·이란 기업인 '경제동반자' 첫걸음


※아스레 자디데 이란 : 매경이란포럼 대주제인 '새 시대, 새 비전(New Era, New Vision)'을 이란어로 표현한 용어. 아스레(Asre)는 '시대'를, 자디드(Jadid)는 '새로운'이란 뜻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6&no=160001&sID=402


◈한국경제《(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재발견...중산층이 몰린다》

매매가 대비 전셋값 전국 1위

도심 가깝고 교육환경 좋아

84㎡형 전셋값 5억 웃돌아


※전세가율 가장 높은 성북구 (단위:%)


성북구 83.3

강북구 76

노원구 75.2

- - - 전국 평균 74.1 - - -

- - - 서울 평균 73.8 - - -

송파구 68.5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자료:국민은행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963341


◈부산《"노다이 사건(부산항일학생의거) 몰라요?"》


치킨집 사장 임경률 씨

사비로 현수막·전단 제작


"주변 역사 아는 것이

역사 바로 세우기 첫걸음"

3·1절 만세 행사 벌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88



■정치 TOP


◈조선《국민도 法도 없다...끝까지 '그들만의 19대 國會'》

여야 '無法상태' 치킨게임


총선 43일 前

-現선거구 무효 상태로 60일

-'26일 처리' 늑장합의도 깨고 또...


테러 위협 앞에서

-국민 다수가 "필요하다"는데

-테러방지법 조항 힘겨루기만


경제 위기인데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선거철 되자 아예 나 몰라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51.html


◈중앙《"이념 전쟁으로 과거 선거에서 한번도 승리한 적 없어"》

[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중단]

무제한 토론 중단론 쏟아진 의총


"선거법 지연책임 뒤집어쓰게 될 것"

박영선 "지난 총선도 고집피우다 져"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3


◈동아《공천全權 쥔 김종인..."사심 없다, 총선 결과로 보여줄 것"》

더민주 당무委, 만장일치 의결


金, 당규 얼마든지 고칠수있어

비례대표 추천-컷오프 구제 가능

"역대 당대표 중 가장 막강" 평가


일부 친노 반발에도 표결없이 통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975/1


◈경향《김무성 "문건 받은 적 없다"...정두언 "말하고 30시간도 못 버텨"》

새누리 '살생부 진실게임'


김무성 "사과"로 미봉...최경환 "얼버무려서 될 일 아니다"

최고위 '실체 없다' 결론 불구 친박계 '총사퇴' 또 꺼낼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292236065


◈한겨레《대테러센터·인권보호관 운영 등 민감사안 '대통령령' 일임》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테러방지법 국정원 권한 편법강화 우려


인권침해 막을 장치 마련돼 있다지만

대통령령으로 일거에 무력화 가능


박근혜 정부 '법 위의 시행령' 남발

국회는 알아도 행정부 통보 기능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726.html


◈한국《김무성 "그런 말 안 했지만 죄송" 與 살생부 파문 일단 봉합》


"향후 공관위 공정성 저해 않도록..."

최고위 결정 수용하며 전격 사과


친박계의 "자작극" 대대적 공세에

분열 막기 위해 물러선 모양새지만

공천 관련 입지 대폭 축소 불가피


정두언은 "들었다" 기존 입장 고수

http://www.hankookilbo.com/v/c32b29e586724157b175b40a85b52369


◈부산《공천 앞 마타도어·유언비어 시끌시끌》

밀수 전과 후보 탈락할 것...

청와대 미는 인물 전략공천...

차기 구청장 조건 불출마...

금품 수수 괴소문 등

상대 후보 치명상 겨냥

과도한 흑색선전 난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6



■사회 TOP


◈조선《여객機 (올해 하루 평균) 380회 이·착륙 김포서 아찔한 비행훈련》

경비행기 추락, 예고된 참사였나...난기류 휘말려 사고 날수도


조종사 수요 늘자 교육업체 난립

16곳 중 8곳이 김포공항에 입주

"상당수 영세...정비 등에도 문제"

사고 난 업체도 청산위기 경영난


※연도별 비행 훈련 업체 설립 현황


2010년 이전 6개

2010년 이후 10개

├2015년 2

├2014년 3

├2013년 3

├2012년 1

└2011년 1


자료: 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07.html


◈중앙《한국, NASA '아폴로' 기술 활용해 2020년 달 탐사한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체결]


우주탐사 등 정부차원 '원샷 협정'

작년 박 대통령 방미 때 양국 합의

미국과 협정 맺은 아시아 첫 국가

러시아 기술의존 탈피 가능해져


※한·미 달 탐사 협력 방안

자료:미래창조과학부

───────────────────

[한국→미국]

-시험용 궤도선에 미 항공우주국(NASA)

탑재체 실을 공간 제공

-NASA 측에 탑재공간 15㎏ 제공 예정

───────────────────

[미국→한국]

-달 궤도선 추적 및 심우주 항법 지원

-시험용 달 궤도선, 심우주지상국,

달 영상 처리 시스템 등 개발 기술 자문

───────────────────

[상호 협력]

-심우주지상국 공동 활용

-우주인터넷 시험검증 등 기술 공동연구

-태양계 탐사 연구 네트워크 공동 참여

───────────────────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6


◈동아《띄엄띄엄 대신 속전속결 재판 도입

비리 정치인 시간끌기 안통한다》

서울중앙지법 '집중심리 재판부' 전국 첫 신설


28-31-32부에 배당된 사건

기존 2~4주 간격 대신 연일 심리

이병석-임경묵 사건 첫 시험대

법원, 성과 지켜본뒤 전 재판부 확대


※집중심리 재판부 : 정식 명칭은 집중증거조사 재판부. 기존에 2~4주 간격으로 열리던 재판과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연일 재판을 여는 재판부다. 증인이 다수인 경우 이틀 연속 증인신문을 한 후 하루를 쉬고 이틀 연이어 증인신문을 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형사소송법 267조의2는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한 매일 계속 개정해야 한다'고 집중심리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756/1


◈경향《테러방지법 지지는 "사과"

변협 회장, 철회는 '버티기'》

변협 "의견은 밝힐 수 있어"

정기총회선 회원 집단 반발

인권이사 사퇴 표명 등 '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13015


◈한겨레《청년부터 민주화 원로까지 '제2의 독립선언' 나선다》

[위안부 합의·국정교과서 이후 맞은 3·1절]


"정말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 들어"

청년들, 박근혜 대통령탈 등 제작

선언뒤 대현문화공원~청계광장 행진

원로 333명, 을사늑약 현장서 선언

"97년전처럼 우리도 행동 이어갈 것"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657.html


◈한국《예방 교육에도...줄지 않는 신입생 OT(오리엔테이션) 성추문》

건국대 행사서 성행위 연상 게임

대학가 입학 시즌마다 'OT 몸살'

예방교육 참여 학생 30%대 그쳐

연 1회 1시간 미만 '수박 겉핥기'


※대학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현황


[교육대상 대학 수(개)]

2013년 414

2014년 458


[예방교육 실시율(%)]

2013년 90.8

2014년 96.9


[참여학생 비율(%)]

2013년 34.1

2014년 33.5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의무교육 실시.

자료:여성가족부

http://www.hankookilbo.com/v/d08dea855cce40d9b99e0ffe6843019d


◈부산《시민공원 생태하천

역겨운 부유물 몸살》

'물때'로 불리는 물이끼 판명

1년 전부터 발생 미관 훼손

애초 유속 느리게 설계한 탓

예산 미확보 개선 공사 지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1



■국제 TOP


◈조선《힘 받은 개방 불도저 로하니(이란 대통령), '열린 이란' 속도 낼 듯》

중도·개혁파가 총선 압승한 이란...앞날 어떻게 될까


反美였던 로하니, 英유학 이후

실용주의자로 변신해 개방 주도


의회 장악해 법률적 걸림돌 해소

내년 대통령 재선도 유력해져


76세 하메네이, 전립선암 앓아

최고지도자 자리까지 넘볼 수도


※총선에서 압승한 로하니 대통령의 구상


[정치]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해 재임 시도

-개혁·중도파 세력 결집해 정권 공고화

-하메네이 퇴임 이후 차기 최고지도자 노릴 수도

─────────────────────────────

[경제]

-외국의 대(對)이란 투자 적극 유치

→ 경제성장률↑ 실업률↓

-5개년 경제개발 계획 추진

-원유·천연가스 등 수출 증대로 국부(國富)↑

─────────────────────────────

[외교·안보]

-실용주의 노선 강화 → 미국 등 서방과 협력

-시리아 등 시아파 정권과 연대(이란은 시아파 종주국)

→ IS(수니파 극단주의) 격퇴 지원해 국제적 위상↑

-중동 패권 놓고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 등과 충돌 가능성↑


※이란의 정치 구조


[임명직]

최고지도자(알리 하메네이·76세 종신직) 임명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국가 서열 1위. 임기 8년·무제한 연임

가능. 연임 안 된 전례 없어 사실상 종신직

-별도 기관(혁명수호위원회) 통해

대통령·의원 선거 후보자 자격 심사

                 임명                     

   ┌──────┴──────┐       

   ↓                                     ↓       

군부(이란 혁명군)        사법부 수장

사령관


[선출직]

대통령(하산 로하니·67세·임기 4년)

-국가 서열 2위, 국민 직접선거로 선출.

연임 가능(총 8년). 실질적인 국정 운영


의회(임기 4년)

-290명. 지난 26일 총선에서 로하니가

이끄는 중도·개혁파 승리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88명. 26일 선거에서 개혁파 대거 진출

→ 하메네이 현 최고지도자 사망 시 개혁파

로하니가 최고지도자로 임명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71.html


◈중앙《현지 한인 33명 피살...'마야방 코리아노(건방진 한국인)'가 범죄 부른다》

[필리핀 'K크라임' 현장을 가다]

<상> 현지 정착 한인이 피해자


3년간 피살 관광객은 1명도 없어

필리핀 불법총기 100만 정 유통

인구는 한국 2배, 경찰 수는 같아

지원 부실, 경찰 사비로 기름값 내


한인에게 무시당한 기사·가정부

청부살인업자에 동선 정보 알려줘


※필리핀의 한인 피살사건

(2013년 이후)


[평균 나이]     48.7


[평균 거주 기간] 7.3


[피해자 직업(명)]

자영업      22

무직         6

중고차 판매  2

프로그래머   2

환전상       1

유학생       1


[지역(명)]

세부              8

메트로 마닐라     7

카비테            6

앙헬레스          4

바탕가스          2

누에바 비스카야   1

미사시스 오리엔탈 1

민다나오 술루    1 

벵게트            1

불라칸            1

잠발레스          1

타를라크          1


[원인(건)]

원한     15

강도      9

가정불화  3

미상      3


[유형(건)]

직접 살해       17

청부 살해(추정) 10

미상             3


[살해 수법(명)]

총기 21

흉기  7

교살  2

둔기  1

미상  3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64


◈동아《일본은 지금 '야쿠자의 亂'》

최대조직 '야마구치' 작년 8월 분열...수도권서 폭행-총격 등 '주도권 전쟁'


※지난해 일본의 주요 야쿠자 조직원 수 순위

고베 야마구치파는 2015년 야마구치파에서 분리.


야마구치파      1만4100명

스미요시파           7300명

고베 야마구치파    6100명

이나가와파           5800명


자료: 일본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52157/1


◈경향《미국 '테러방지법' 14년

시민은 '용의자'가 됐다》

부시 정부의 '애국자법'

9·11 테러 5주 만에 통과

정황만으로 용의자 양산

개인정보 무차별 수집도

논란 끝 지난해에야 폐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92148035


◈한겨레《'카다피 제거' 힐러리 강경책

리비아 혼란과 IS만 키웠다》

[NYT, 힐러리 대외정책 비판]


힐러리가 자찬한 '스마트 파워'

치명적 무기들 반군에 지원해

무고한 민간인 대상 범죄 사용

무정부 상태서 IS 자생 도운 꼴

현 리비아 보면 '실패한 파워'


※미국의 리비아 사태 개입에 관한

주요 인사들의 증언   자료: <뉴욕 타임스>


"이것은 재앙이었다. 단순히 실패가 아니라 재앙이었다. 우리는 사태를 더 악화시켰다.

리비아에서 우리는 한 사나이(카다피)를 제거했다. 물론 위대한 사나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나쁜 이웃 속에서 안정을 유지했다."

마이클 플린

전 미국 국방정보국(DIA) 국장


"나는 (국가안보)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세번째 전쟁을 찾으러 가기 전에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두 개의 전쟁을 내가 끝낼 수 있을까요?'

카다피는 우리에게 위협이 아니었다."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


"이것(군사개입)을 하려면 카다피가 사라진 이후가 문제다. (카다피 제거 뒤) 시민적

전통을 갖지 못한 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훨씬 더 공격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군사개입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날(정권 교체) 이후에 대한

해법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마다 내가 지금 적용하는 교훈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14년 8월8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리비아 국민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서 두 번 투표했다. 그들은 내부 분열과 테러단체 등

외부의 압력 때문에 그들이 직면한 혼란을 막을 방법을 고안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리비아 개입의 결과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우리가 매우 면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2015년 11월19일 미국외교협회 연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728.html


◈한국《출구 없는 이·팔 분쟁...'두 국가 해법' 지워지나》

"서안지구 정착촌 무조건 지원"

네타냐후 '한 국가 해법' 밀어붙여

반 총장 비판엔 "테러 조장" 막말도

팔 자치정부는 내부분열로 무기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약사

────────────────────────────────────────────

1948. 5.14. 이스라엘 독립

1962. 2. 3.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설립

1967. 6. 5.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지구 점령

1987.12. 8. 제1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발발

1993. 8.20.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최초 협정 체결

2000. 9.28. 잠정자치 협상 실패, 제2차 인티파다 발발

2005. 9.12. 이스라엘 가자지구 철수

2007. 6. 7. 하마스 가자지구 장악,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봉쇄

2008.12.27. 제1차 가자전쟁

2012.11.14. 제2차 가자전쟁

     11.29. 유엔, 팔레스타인을 비회원 참가국으로 인정

2014. 6. 2. 파타-하마스 거국통합정부 구성

      7. 8. 이스라엘, 예루살렘 10대 납치 살해 사건 보복으로 가자지구 공격

2015. 9.13. 동예루살렘 성전산(聖戰山) 예배 문제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 시작

http://www.hankookilbo.com/v/58248e2ef06245e9b48795343856e093


◈부산《힐러리 남부 3곳 압도·트럼프 2곳 우세》

美 대선 경선 슈퍼화요일 전망


힐러리 경선 넘어 본선 겨냥

트럼프, KKK 지지로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1000001



■경제 TOP


◈조선《60대 이상 중산층 절반이 소득계층 하락》

3년간 가계소득 변화 분석


연금제도 성숙한 선진국과 달리

노인들 계층하락 속도 매우 빨라


최상·하위 두 계층은 고착화

중간층에 비해 이동 비율 낮아


근로소득자 계층 상승 많고

자영업자는 하락 비율 높아


※60대 이상 계층의 소득분위 변화


[5분위]                유지 45.5%│하락 54.5%

[4분위] 상승 16.0│유지 30.3   │하락 53.7

[3분위] 상승 15.8│유지 38.7   │하락 45.5

[2분위] 상승 20.4│유지 47.5   │하락 32.1

[1분위] 상승 14.3│유지 85.7


※연령대별 빈곤 진입률·빈곤 탈출률


[39세 이하]

빈곤 탈출률 59.5%

빈곤 진입률  6.3%


[40~59세]

빈곤 탈출률 51.7

빈곤 진입률  7.2


[60세 이상]

빈곤 탈출률 18.9

빈곤 진입률 18.2


*빈곤 진입률은 2011년에는 빈곤하지 않았다가 2014년 빈곤해진 가구의 비율,

빈곤 탈출률은 2011년 빈곤했다가 2014년 빈곤하지 않은 가구의 비율.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092.html


◈중앙《사방에 '지뢰'...투자 꺼리는 기업, 지갑 닫는 가계》

[경고등 켜진 한국 경제]


중국 성장 둔화, 북한 리스크 겹쳐

미니 부양책 내놨지만 뒤늦은 감


제조업 경기지수 7년 만에 최저

1월 전국 주택 거래량 21% 감소


유커 적극 유치해 소비 늘리고

구조개혁 통해 경제 체질 개선을


※소비자 체감 경기 하락

소비자심리지수(CCSI)


- - - 기준 100 - - -

2016년 2월 98


*기준=100. 100보다 크면 경제상황에 대한 기업·

소비자 심리가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


※올해 제조업 수익성 전망도 '흐림'

2016년 제조업체 수익성 변화 전망(%)


개선 32.7악화 26.5전년 수준 40.8


*한은, 336개 제조업체 대상 1월 18일~

2월 12일 설문조사 결과


※쪼그라들고 있는 주택시장

단위:가구, 서울·수도권 주택 거래량


2016년 1월 4만311


자료:한국은행·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15


◈동아《60세 이상 가구 18%가 3년새 빈곤층(중위소득의 50% 미만) 추락》

통계청, 2011-2014년 비교


노인 빈곤층 진입, 평균의 2배 넘어

자영업자도 임금근로자보다 취약


※3년 전과 비교해 소득수준 어떻게 변했나

2011→2014년. 단위: %


[전 연령대]

현 수준 유지 55.1

소득 하락    21.8

소득 상승    23.1


[39세 이하]

현 수준 유지 50.9

소득 하락    20.2

소득 상승    28.9


[60세 이상]

현 수준 유지 64.3

소득 하락    20.9

소득 상승    14.8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52435/1


◈경향《슈퍼카 타고 'VR(가상현실)'로 달려보자》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3 - 13 MARCH 2016]


제네바 모터쇼 스위스서 개막

29억원 람보르기니 등 첫 공개

기아차, 가상현실 체험존 마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92134005&code=920508&med=khan


◈한겨레《"이재용, 이사장 취임 때 약속 위반"》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삼성물산 주식 인수 논란


편법승계에 악용할 우려 일자

"경영권 위한 주식 취득 않겠다"

지난해 공식자료 통해 밝혀

매입자금 출처도 차명주식 의심


개혁연대 "주식 즉각 처분해야"

삼성 "총수일가 등 지분 이미 40%

지배력 강화 차원과 무관"


※공익재단 주식 매입 이후 삼성물산 주주 구성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타 지분율: 60.86%


이재용 부회장 등 총수 일가 31.36%

삼성전기 등 계열사          6.09%

공익재단                    1.69%

└삼성문화재단 0.6, 삼성복지재단 0.04, 삼성생명공익재단 1.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676.html


◈한국《기업 체감경기 7년래 최악 '잊어버린 봄'》


中 경기둔화·저유가·브렉시트에

北도발 등 지정학적 위기 겹쳐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위축


가계 소비심리도 크게 나빠져

'투자 감소→경기 악화' 악순환


※기업경기실사지수(BSI)및

경제심리지수(ESI) 추이


[ESI]

2015년

10월 94

11월 94

12월 91

2016년

1월  91

2월  89


[BSI]

2015년

10월 제조업 71│비제조업 74

11월 제조업 68│비제조업 70

12월 제조업 67│비제조업 70

2016년

1월  제조업 65│비제조업 68

2월  제조업 63│비제조업 6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f46d2af52df4eb2adb07e375c285c95


◈부산《유통가 '○○데이' 마케팅 "기차데이"》

3·3 '삼겹살데이' 댓글 행사

3·7 '참치데이' 초밥 할인

3·14 '화이트데이' 커플 이벤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56

10억엔, 19대국회, 2020년, 3.1절, 60대이상, 8일, 9.11테러, is, kkk, K크라임, NASA, VR, 가계, 가계소득, 가상현실, 가정부, 강경책, 강경파, 개방, 개인정보, 개혁파, 건국대, 경고등, 경기악화, 경비행기, 경선, 경영권, 경영난, 경제개혁연대, 경제동반자, 경제심리지수, 경제위기, 경제체질, 경찰, 계엄군, 고소득층, 공관위, 공세, 공정성,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전권, 관광객, 광주5.18민주화운동, 괴소문, 교육업체, 교육환경, 구제, 구조개혁, 국가정보원,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 극빈층, 근로소득자, 금융위기, 금품수수, 기사, 기술의존, 기아차, 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기업체감경기, 기차데이, 길음뉴타운, 김무성, 김종인, 김포, 김포공항, 나몰라라, 나사, 난기류, 남부, 내부분열, 네타냐후, 노다이사건, 노동개혁, 노인, 노인빈곤층, 늑장합의, 달탐사, 당규, 당대표, 당무위, 대테러센터, 대통령령, 대학가, 대현문화공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립선언, 독재, 두국가해법, 람보르기니, 러시아, 리비아, 마야방 코리아노, 마타도어, 만장일치, 매경이란포럼, 무기력, 무력화, 무법상태, 무정부, 무제한토론, 무효, 문건, 물때, 물이끼,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대상범죄, 민주화원로,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영선, 박정희, 반군, 반기문, 반미, 발포, 방미, 변협, 본선, 봉합, 부산항일학생의거, 부시, 부양책, 부유물, 북한도발, 북한리스크, 분열, 불법총기, 불출마,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리정치인, 비박, 비행훈련, 빈곤층, 사과, 살생부, 삼겹살데이, 삼성물산, 삼성생명공익재단, 새누리당, 생태하천,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안지구, 서울,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중앙지법, 선거구무효,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거철, 성북구, 성추문, 성폭력, 성행위, 세계최장기록, 소득계층, 소비, 소비심리, 소비자심리지수, 속전속결, 수도권, 수박겉핥기, 술게임, 슈퍼카, 슈퍼화요일, 스마트파워, 스위스, 시간끌기, 시민공원, 시민모금, 시행령, 신입생OT, 실용주의자, 아스레 자디데 이란, 아시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폴로, 애국자법, 야당, 야마구치파, 야쿠자, 양극단, 여객기, 여당, 여야, 역사바로세우기, 역풍, 연금, 연설시간, 영세, 영화, 예방교육, 오류, 오리엔테이션, 용의자, 우주탐사, 원로, 원샷협정, 위안부합의, 유속, 유신, 유언비어, 유엔, 유커, 을사늑약, 의원총회, 의총, 의회, 이념전쟁, 이란, 이병석, 이사장,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재용, 이종걸, 이착륙, 이팔분쟁, 인권보호관, 인권이사, 인권침해, 인수, 일본, 임경률, 임경묵, 임금근로자, 입학시즌, 자영업자, 자작극, 자치정부, 재선, 저유가, 저항, 전두환, 전략공천, 전립선암, 전세가율, 전셋값, 정기총회, 정두언, 정착촌, 정황, 제네바모터쇼, 제조업경기지수, 주도권, 주식, 주택거래량, 중간층, 중국경기둔화, 중국성장둔화, 중대발표, 중도, 중산층, 중위소득, 지갑, 지배력강화, 지분, 지정학적위기, 집단반발, 집중심리재판부, 집중증거조사재판부, 차명주식, 참사, 참치데이, 철회, 청계광장, 청년, 청부살인업자, 청산, 청와대, 초등학교6학년사회교과서, 총격, 총사퇴, 총선, 총수일가, 최경환, 최고위, 최고지도자, 치명상, 치킨게임, 치킨집사장, 친노, 친박, 카다피, 컷오프, 테러, 테러방지법, 테헤란, 통계청, 투자, 팔레스타인, 편법, 편법승계, 편향, 폐기, 폭행, 피살, 필리버스터, 필리핀, 하산 로하니, 하창우, 한국가해법, 한미우주협력협정, 한인, 행동의 날, 행정부, 행진, 현지정착, 화이트데이, 휴전, 흑색선전,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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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2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통일된 원 코리아(One Korea), 北核 풀 유일해법"》

美서 전략국제문제硏 세미나

전·현직 고위급 목소리 높여

"核·인권유린 등 함께 다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216.html


◈중앙《시대를 못 읽었다, 부시 가문의 좌절》


젭 부시 3차경선 4위 뒤 사퇴

집안 배경, 기성 정치에 안주

유권자 정치혁신 갈망 외면

3부자 대통령 꿈도 스러져


트럼프는 33% 득표로 1위

클린턴, 샌더스 꺾고 승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84


◈동아《중국 은행들, 북한계좌 동결 나섰다》

최대 工商은행 단둥지점, 북한인 계좌로 송금 차단

北핵실험-미사일 발사 뒤 거래중단銀 갈수록 늘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1136/1


◈경향《푸라 비다(Pura Vida·인생은 좋은 것)!》

[창간 70주년 기획]

'행복한 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인사합니다


행복

기행

'헬조선'의 기자들,

세계를 돌며 행복을 묻다

[1] 군대 없앤 나라, 코스타리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314075&code=210100


◈한겨레《결딴난 균형외교...한국, 미·일동맹 '하위 파트너' 전락》

[박근혜 정부 3년]


천안문 망루 외교 등 미·중 안배

위안부 합의·북 핵실험 뒤 급변

개성공단 폐쇄·사드배치 협의...

'한미일 대 북중러' 신냉전 뚜렷

한반도 평화는 위기에 내몰려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형국"


※박근혜 대통령 3년 한·미·중 관계 변화


 [중국 전승절 참석] 

  한·중 관계 강화 

- - - - - - - - - -

  한·미 관계 긴장 


    [사드 배치]    

  한·중 관계 갈등 

- - - - - - - - - -

  한·미 관계 강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1431.html


◈한국《일등 기업, 절반도 10년 못 간다》

포천 500대 기업 상위 20개 중

50%만 10년 후에도 순위권 유지

경쟁 치열한 탓 교체 속도 빨라져

안주하던 GM·씨티그룹 추락

발빠른 변화 中 화웨이 등 급부상

http://www.hankookilbo.com/v/433e9bf237a1401c969e0454f72f4803


◈서울《주 5일→3.5일제

공무원 근무 파괴》

새달부터 자기주도근무제 확대

3일간 12시간·하루 4시간 가능

"생산성 향상" vs "비현실적"

연간 근무 300시간 줄이기로


※유연근무제 유형 및 활용 방안


       유형      │      내용                                                     

───────────────────────────────────

    시간선택제   │주 40시간 짧은 시간 근무                           

───────────────────────────────────

[탄력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1일 8시간 근무하면서 출퇴근 시간 자율 조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근무시간 선택제  1일 근무시간(4~12시간)을 조정하되 주 5일 근무 유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집약근무제       1일 근무시간(10~12시간) 조정으로 주 3.5~4일 근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량근무제       │출퇴근 의무 없이 프로젝트 수행으로 주 40시간 인정  

───────────────────────────────────

[원격근무제]

재택근무제       │사무실이 아닌 집에서 근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스마트워크 근무제│자택 인근 스마트워크센터 등 별도 사무실에서 근무   

───────────────────────────────────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2001011


◈세계《'삼척 LNG 탱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건설사 조사 마무리

내달 전원회의서 최종 확정


4000억~5000억 부과 전망

건설 담합 과징금으론 최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1/20160221002673.html


◈국민《내 집서...'행복한 이별'》

[다잉 삶의 끝을 아름답게]

가정호스피스 선택한 말기환자 김할머니


3년 전 위암 4기 발견

독한 항암치료 버텼지만

현대 의학으론 여기까지

서울성모 호스피스 도움

주 2회 통증·욕창 관리

삶의 영적분야까지 살펴


한국 호스피스 선구자

이경식 혈액종양내과 교수

은퇴 후에도 환자들 돌봐

"죽음은 정복 대상 아냐

말기환자 치료 집착보다

의미있는 마무리 도와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5587&code=11132400&sid1=soc


◈매일경제《최종병기 G5, LG 명운을 걸다》

오늘 개막 MWC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첫 공개

삼성전자도 IoT·가상현실 결합 갤럭시S7 선보여


※LG 스마트폰 G5


공개 시기       │2016년 2월

화면크기        5.3인치

디스플레이      │메인 2,560×1,440

                 │올웨이즈온

AP              │스냅드래곤 820

후면카메라      │듀얼카메라

(화소)           1600만(F1.8 일반각)

                 800만(135도 광각)

전면카메라(화소)80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38754


◈한국경제《"제조업 패배주의 벗어던지자"》

한경 미래혁신TF '모바일 올림픽' MWC를 가다


조선·철강·기계 등 주력산업

인공지능·IoT·가상현실 접목

'新제조업시대' 열린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107361


◈부산《"신공항 입지 선정 정부 개입 없다"》

강호인 국토부장관 단독 인터뷰


"용역 평가대로 입지 결정

정치로 판단할 문제 아냐"


부산시, 정부에 입장 전달

"민원 없는 가덕이 최적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96



■정치 TOP


◈조선《안대희 "새로운 큰 인물" vs 강승규 "마포 심부름꾼"》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마포甲]


안대희

-"저의 출마로 마포甲 관심 커져

-정치 쇄신 경력·인지도 바탕으로

-생활환경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


강승규

-"아파트 비율이 50% 넘어섰지만

-주거환경은 아직 열악

-ICT 결합한 스마트마포 만들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300.html


◈중앙《김무성도 예외없는 진땀 15분...오세훈 "시장 사퇴 반성"》

[새누리 공천 면접 이틀째]


돌직구 질문 쏟아진 면접장

-"한 번 떨어졌는데" "왜 하필 거기냐"

-이한구 "보물급 몇 명 발견했다"


대기실에선 신경전 치열

-최금락 "내가 인지도 낮아 불리"

-신의진 "언론 다 잡고 있지 않나"


예비후보끼리 즉석 동맹구축

-"우리 중 1명 결선 가면 도웁시다"

-"현역의원 또 되는 건 좀 그렇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05571


◈동아《이한구 "야당 센 지역엔 킬러 찾아 배치"...새인물 발탁 예고》

與 공관위 '사실상 전략공천'


李, 자격심사 강화로 물갈이 전략

"당원 의무 제대로 했는지가 중요

보물급 발견...잘되도록 머리쓸것"


부적격자 자의적 기준 논란 가능성

면접 예외없어...김무성 "응할것"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0776/1


◈경향《이한구 "보물 몇명 찾았다...김 대표든 누구든 면접 받아야"》

새누리 공천면접 신경전


박진 "동생이 치고들어와" 오세훈 "형님이 양보해줘야"

빅매치 지역 종로서 출발...노원병·마포갑 등 이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39245&code=910110


◈한겨레《"미군 철조망 걷히나 했더니 되레 사드 전자파 덮칠 판"》

[박근혜 정부 3년]파탄난 외교안보통일

사드 배치 후보지를 가다


원주·왜관·평택·군산 등 주민 불안감

정부 일방 강행땐 '제2 대추리' 우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정부 강경책

군사대결 키우고 민주주의 위협

찬성 의원들 "내 지역구엔 안돼"


시민단체 사드대책위 꾸리고

군산에선 지자체가 나서 대책회의

평택시장도 페이스북 통해 "반대"


사드 배치 후보지 거론 지역들

*사드 레이더(AN/TPY-2)의 탐지 거리:

전진배치모드(FBM) 1000㎞ 이상, 종말모드(TM) 600~800㎞


-강원 원주(캠프 롱)

-대구(캠프 캐롤)

-경기 평택(캠프 험프리스)

-전북 군산(주한미공군 군산기지)

-부산 기장


[사드 요격 미사일]

사거리 200㎞

고도   150㎞

길이   6.17m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1383.html


◈한국《"사리사욕 채우려 DJ정신 언급 불쾌하다"》

'DJ의 삼남' 김홍걸 인터뷰


더민주 탈당 후 국민의당 가거나

무소속 남은 동교동계에 화살


"개성공단 폐쇄 결정한

박근혜정부는 안보무능정권

中전문가들 '총선용' 100% 확신


어떤 자리도 보장받은 것 없다

금주 출마 관련 역할 결정될 것"

http://www.hankookilbo.com/v/4bc5dad0ff974a78a3ec98348080bd2d


◈부산《YS·盧 이어 KT도 역사 뒤안길로...》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별세


'4·19' 대표주자 정계 입문


YS·DJ와 '애증' 관계 속

한때 대권의 꿈 키우기도


2002년 노무현 지지 유세

최근 자서전 집필작업 마쳐


고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약력


1937년 경북 포항 출생

       부산상고·고려대학교 상과대학 졸업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

1967년 7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전국구)

       8~10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부산 동래)

1976년 신민당 사무총장

1979년 신민당 부총재

1985년 12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부산 해운대)

1988년 13대 국회의원 당선(통일민주당·부산 해운대)

         통일민주당 부총재

1990년 3당 합당 거부, 노무현 김정길 등과 함께 '꼬마민주당' 창당

1991년 신민주연합당과 합당해 민주당 창당, 공동대표

1992년 14대 국회의원 당선(전국구)

         14대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김대중 대표에게 패배

1996년 15대 총선 낙선(민주당·부산 해운대)

2000년 16대 총선 낙선(민국당·부산 연제)

2002년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

2007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

200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2016년 2월 20일 오후 1시 노환으로 별세

                    향년 7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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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94



■사회 TOP


◈조선《5개월새 두 번이나

한국 온 두바이 공주》


작년 황우석 박사팀 찾아 개 복제

올핸 멸종위기종 보존 논의


서울오면 1650만원 스위트룸 등

특급 호텔 꼭대기 층 통째 빌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156.html


◈중앙《(아프리카) 200만명 가난 탈출 길 찾아준 영웅 "한국의 유산(Korean Heritage), 큰 영향"》

[TED서 기립박수 받은 한국계]

TED서 만난 앤드루 윤


예일대 우등 졸업한 미국 동포 2세

컨설턴트서 빈곤 퇴치 활동가로

농사금 대출 '원 에이커 펀드' 설립


"케냐와 GDP 비슷했다가 급성장

아프리카서도 한국 얘기 자주 해"


※TED=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다. 세계 각국 지식인들이 모여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지난 15~19일 열린 올해 주제는 '꿈'이었다. 국내 언론 중에는 중앙일보가 유일하게 초청을 받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50


◈동아《돌아온 신종플루...소아과 1곳서 하루 69명 확진도》

2009~2011년 당시 항체 사라져...환자 1000명당 54명 독감 의심


병-의원마다 환자 북적 "병실이 없어"

올 독감 바이러스 78%가 신종플루

보건당국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연령별 독감 환자 및 의심 환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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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전체│0~6세│7~18세│6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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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12.1│ 15.8│ 21.5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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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13.5│ 17.6│ 21.7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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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째 │20.7│ 27.4│ 35.1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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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째 │27.2│ 35.2│ 47.4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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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째 │41.3│ 52.3│ 84.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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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째 │53.8│ 63.1│ 90.1 │  11.8   

───────────────────

1000명당 환자 수.   자료: 질병관리본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0930/1


◈경향《개성에 묶인 교복, 한 곳서만 8만장...공단 폐쇄로 '교복대란'》

납품업체 물품 회수 못해

전국 곳곳 공급 차질 빚어

교육청, 뒤늦게 실태 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26205&code=940401


◈한겨레《사쪽이 노조 포섭해 산별노조 탈퇴 부추길 우려》

[대법, 산별노조 탈퇴 판결]


부당노동행위 다툼 벌어질듯

노동법 전문가들 '억지 판결' 비판

산별노조, 판결 영향 최소화 위해

기업노조 시절 규칙들 수정 돌입

대기업 중심 운동의 실패 자성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1389.html


◈한국《정비사 이직 줄이어...제주항공 안전 경보음》


사측, 최근 근무체계 바꾸며

야근 후 오프를 휴무로 간주

휴무일 월 평균 7일서 3일로 줄어


근로자 과반 동의없이 강행 불만

취업규칙 변경 과정 위법 정황

저가항공 안전관리 또다시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d220ede2e1d34d6796664b4bd37e2ba2


◈부산《관변단체장 '총선 후보 후원회장' 논란》

정부 지원 받는 단체 동원

특정 후보 선거운동 우려

"정치적 중립성 확보돼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77



■국제 TOP


◈조선《시진핑 "언론은 黨지침 따라라"...中관영매체들 "충성"》


인민일보 등 3곳 이례적 시찰에

방송사 '절대 충성' 자막 띄워


春節 빈민촌 방문 칭송받았으나

NYT "자상한 이미지 연출" 폭로

"공무원들이 미리 입조심시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196.html


◈중앙《젭 부시, 자신이 키운 '호랑이' 루비오(3차 경선 2위)에게도 밀려 눈물》

[미 대선 3차 경선]좌절된 3부자 대통령 꿈


1998년 신인때부터 물심양면 지원

히스패닉 등 지지층 겹쳐 표 이탈

착한 이미지, 트럼프 공세에 치여

"응원해준 부모님·형에게 감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78


◈동아《'세번째 대통령' 꿈 접은 부시家》

젭 부시 美대선경선 중도하차


정치명가 '부시가문' 출신에 안주

아웃사이더 돌풍 등 새 변화 외면

'고비용 저효율' 정치인으로 전락


※미국 부시 가문의 정치인들


[프레스콧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할아버지

*주요 정치 경력

연방 상원의원(코네티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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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아버지

*주요 정치 경력

연방 하원의원(텍사스), 주유엔 대사,

CIA 국장, 부통령,

대통령(41대·1989~1993년)

──────────────────

[조지 W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형

*주요 정치 경력

텍사스 주지사,

대통령(43대·2001~2009년)

──────────────────

[젭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본인

*주요 정치 경력

플로리다 주지사(1999~2007년)

──────────────────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1104/1


◈경향《이 난민 아이도 언젠가 세계적 영화감독이 될지 모른다》

아프리카 출신 지안프랑코 로시,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에리트레아 태생...13살 때 전란 피해 군용기로 이탈리아행

지중해 난민 참상 기록한 다큐 '파이어 앳 시'로 최고상 영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212212125


◈한겨레《영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6월 국민투표》

남느냐, 떠나느냐...


EU, 영국 탈퇴저지 개혁안 합의

캐머런 "사력 다해 잔류 캠페인" 불구

법무장관·보수당 의원들 "탈퇴" 맞서

앞으로 넉달동안 격론 치열할듯

여론은 조사기관 따라 찬반 엇갈려


※유럽연합-영국 주요 합의 내용


*영국에 온 이주노동자의 본국 체류 자녀에 대한 양육수당 삭감

*유럽연합 회원국 이주민은 이주한 지 4년이 지나야 복지혜택을 주도록 '긴급중단'(emergency brake) 도입

*유럽연합 규약의 "더 끈끈한 결속" 조항에서 영국 예외 명문화

*유럽의회가 제정한 법률이라도 개별국 의회가 원하지 않으면 거부할 수 있는 '레드카드'(red card) 허용

*유럽연합 역내시장 강화와 규제 완화 위해 유럽연합 산하기구와 회원국이 노력

*유럽연합 시민권자와 결혼한 역외시민의 자동이주권 불인정, 안보 위협 용의자 입국 거부권 신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1412.html


◈한국《바람 잡은 클린턴, 치고 나간 트럼프》


클린턴, 네바다 경선서 샌더스 꺾어

"내달 1일 슈퍼 화요일에 끝낸다"


트럼프 사우스캐롤라이나 독식에도

3파전 지속땐 중재전대 가능성 제기

http://www.hankookilbo.com/v/bf349a0b5c2f4a8ab4244933d95722f5


◈부산《美 대선 힐러리(민주당 후보) '대반전'·트럼프(공화당 후보) '대세론'》


힐러리, 네바다 경선 승리

샌더스 열풍 차단, 유리한 고지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트럼프는 굳히기 들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2000086



■경제 TOP


◈조선《LG, 벼랑 끝 승부수...'G5와 친구들(주변기기 8종)'》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6'서 전략 스마트폰 공개


"주머니 속 테마 파크 같은 제품"

-G5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현실 기기·드론·오디오...

-주변 기기 8종도 함께 공개


5.3인치 화면, 後面엔 금속 소재

-작년 하반기 1214억 적자

-LG 스마트폰 사업 명운 걸려

-브랜드 인지도 등 약점 극복이 관건


※LG전자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판매량 기준


2013년 2분기 5.3%  (3위)

2015년 1분기 4.5    (5위)

2015년 4분기 미공개(5위권 밖)


자료: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5'


화면               5.3인치, 날짜·배터리 잔량 등을 항상 표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응용프로세서(AP)   퀄컴 스냅드래건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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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후면 듀얼카메라 800만(광각 렌즈)·  

                   16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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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용량          램(임시기억장치) 4GB(기가바이트),                    

                   내장 메모리 32GB, 별도 메모리카드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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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용량 2800㎃h(분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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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후면에 금속 소재 사용                                

                   상단과 양 측면은 곡면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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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티타늄, 금색, 은색, 분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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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LG전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1/2016022102432.html


◈중앙《'트랜스포머' 스마트폰...LG의 반란》

MWC 개막 앞서 G5 공개


폰 하단부 분리 배터리 교체

'손안의 테마파크' 재미 내세워

카메라 손맛 '캠플러스' 등

연결되는 모듈 8종도 공개


합체하고 변신하는 스마트폰 LG G5


화면 크기             5.3인치

디스플레이            쿼드HD(해상도 2560×1440)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듀얼 후면 카메라      1600만 화소(조리개 값 F1.8)+800만 화소(광각 135도)

──────────────────∧─────────────────

                하단부 '기본 모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               

                                          ↑                                   

   ┌───────────────┴───────┐                   

캠플러스 (카메라 버튼 모듈)                  하이파이플러스 (뱅앤올룹슨 오디오 모듈)


*전원, 셔터, 녹화, 줌                         *32비트 명품 사운드 구현

*손에 쥐고 찍는 '손맛'                        *일반 음원도 원음 수준으로 음질 높여줘


[G5의 주요 특징]


*세계 최초 모듈 탈·부착형

*LG전자 최초 풀 메탈 디자인

*스마트폰 카메라 중 세계 최대 광각(135도)

*지문 인식


자료: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605318


◈동아《뗐다 붙였다...G5(LG 새 스마트폰), 변신이 혁신》

LG, MWC서 전략스마트폰 첫 공개


360도 VR-스피커 등 주변기기

"합체로봇 놀이하듯" 탈부착 가능

스마트폰 사업 승부수 걸어


※G5와 주변 기기


G5

*매직 슬롯을 통해 색다른 디바이스로 변신 가능한 스마트폰


LG 캠 플러스

*모듈을 G5에 장착해 DSLR 카메라 그립처럼 사용

*작동, 셔터, 녹화, 줌인&아웃 등 별도 물리 버튼 장착해 일반 카메라의 '손맛'을 구현


LG 하이파이 플러스

*뱅앤올룹슨과 협업해 만든 이동형 오디오 플레이어


LG 360 VR

*G5와 유선으로 연결하는 모바일 전용 가상현실(VR) 기기


LG 360 캠

*주변 환경 360도를 촬영해 누구나 쉽게 V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음

*와이파이로 연결


LG 롤링봇

*집 안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둥근 원형의 움직이는 카메라

*와이파이로 연결


H3 by B&O 플레이

*G5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3버튼 및 마이크 기능

이어폰

http://news.donga.com/3/all/20160221/76590376/1


◈경향《카메라 모듈 달면 'DSLR'...하이파이 장착 땐 '오디오'》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개막

LG 세계 첫 모듈 폰 'G5' 공개

모듈 8종도...풀 메탈 디자인


※'G5' 주요 사양   자료: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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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크기      5.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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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쿼드 HD(2560×1440),     

               올웨이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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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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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카메라     듀얼 카메라,             

               1600만(일반각 78도)·    

               800만(광각 1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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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카메라     8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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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세계 최대 135도 광각 카메라 탑재        

세계 최초 디바이스 결합 모듈 방식 적용  

지문인식, 올웨이즈온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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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실버, 티탄, 골드,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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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탈착형 28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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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04425&code=930201&med=khan


◈한겨레《'비번 스트레스' 없앤 생체 인증...'비대면 거래' 날개 달까》

[경제의 창]


은행권 홍채·정맥 인증 속속 도입

창구 안 가도 통장·카드 발급 가능

국내 은행들 여전히 걸음마 수준

일본은 정맥인증 자동인출기 8만대

일부 나라선 심장박동 방식도 검토


은행들 비대면 거래 확대되면

인력감축·수익성 제고에 도움


2014년 세계 시장 규모 9조원 육박

5년 뒤엔 18조원까지 늘어날 듯


도난 우려 적지만 유출되면 치명적

피해 입증 책임 누가 질지도 관건


은행의 생체인증 방식 5가지

자료: 금융결제원, 우리금융경영연구소, 각 은행


[지문]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보통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1~0.5%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1~0.01%

하나은행 농협 송금, 모바일 뱅킹 로그인 등에 적용

─────────────────────────

[홍채]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높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0001~0.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0083~0.0001%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현금자동입출기 이용 등에 적용

─────────────────────────

[손바닥 정맥]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보통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01~0.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008~0.0001%

신한은행 계좌 개설, 송금 등에 적용

─────────────────────────

[얼굴]

*정확성 : 낮음

*거부감 : 낮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1~2.6%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1~1.3%

(국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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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정확성 : 낮음

*거부감 : 낮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1%

(국내 없음)


※세계 및 국내 생체인식 시장 규모

(단위: 원) 자료: 미국 시장조사업체 AM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4년]

세계 9조       │국내 2600억


[2015년]

세계 10조3000억국내 2800억


[2016년]

세계 11조8000억국내 32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420.html


◈한국《화면 아래 모듈 자유롭게 교체 '변신 폰 G5'》

LG전자, MWC 하루 전 공개


카메라 도우미·고해상도 음원 재생 등

선호하는 모듈과 연결해 기능 확장

'손 안의 놀이터' 표방 차별화


조준호 사장 지휘 첫 G 시리즈

삼성보다 5시간 먼저 공개 승부수


※LG전자 신형 스마트폰 'G5' 사양


크기·무게         149.4 × 73.9 × 7.7㎜, 159g

응용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

화면크기·메모리   5.3인치, 4GB램

카메라             뒷면 1,600만 화소, 800만 화소

                   2개 전면 800만 화소 1개

http://www.hankookilbo.com/v/d6f8b438d3e64180a71a1112a6ceedc1


◈부산《SKT-KT,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결투'》


오늘 개막 MWC에서 시연

자사 5G 기반 서비스 선봬

4G보다 250배 빠른 속도


SKT, 국내 유일 단독기업관

KT, 최고 속도 25.3Gbps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21

3부자, 3파전, 4.19혁명, 5g, 5세대이동통신, DJ정신, DSLR, eu, G5, GM, G시리즈, ICT, IOT, KT, LG전자, mwc, NYT, SKT, TED, VR, YS, 가난탈출, 가덕도, 가상현실, 가정호스피스, 강경책, 강승규, 강호인, 개성, 개성공단폐쇄, 개혁안, 갤럭시s7, 거래중단, 건설사, 격전지, 결선, 경쟁, 고비용저효율, 공관위, 공무원근무, 공상은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면접, 공화당3차경선, 과징금, 관변단체, 관영매체, 교복, 교육청, 교체, 국민의당, 국민투표, 국토교통부, 국토부, 군대, 군사대결, 군산, 균형외교, 기계, 기성정치, 기업노조, 김대중, 김무성, 김영삼, 김홍걸, 난민, 납품업체, 네바다, 노동법, 노동운동, 노무현, 노원병, 놀이터, 뉴욕타임스, 담합, 당원, 당지침, 대구, 대권, 대기업, 대법원, 대세론, 대책회의, 대추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독감, 돌직구, 동교동계, 동남권신공항, 두바이공주, 드론, 마무리, 마코 루비오, 마포갑, 마포구, 말기환자, 멸종위기종, 모듈, 모바일올림픽,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모바일전시회, 무소속,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동포2세, 미사일, 미일동맹, 민주당, 박근혜정부, 박진, 반대, 반전, 백신접종, 버니 샌더스, 법무장관, 베를린영화제, 변신, 보물, 보수당, 복제, 부당노동행위, 부산기장, 부산시, 부시, 부시가문, 부적격자, 북중러동맹, 북한계좌동결, 북한인권, 북핵, 브렉시트, 비대면거래, 비밀번호, 비번, 빅매치, 빈곤퇴치, 빈민촌, 사드, 사드전자파, 사리사욕, 사물인터넷, 사우스캐롤라이나, 사퇴, 산별노조, 삼성, 삼성전자, 삼척LNG탱크담합, 새누리당, 생산성, 생체인식, 생체인증, 생활환경, 서울시장사퇴, 선거운동, 소아과, 수익성, 슈퍼화요일, 스마트마포, 스마트폰, 스위트룸, 스피커, 승부수, 시민단체, 시진핑, 신냉전, 신의진, 신종플루, 심장박동, 씨티그룹, 아웃사이더, 아파트, 아프리카, 안대희, 안보무능정권, 안전관리, 애증, 앤드루 윤, 야근후오프, 야당, 억지판결, 에리트레아, 여당, 연간근무시간, 영국, 영화감독, 예방접종, 예비후보, 예일대, 오디오, 오세훈, 왜관, 외교안보통일, 용역평가, 원 에이커 펀드, 원주, 원코리아, 웰다잉, 위안부합의, 위암, 유럽연합, 유연근무제, 이기택, 이별,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직, 이탈리아, 이한구, 인공지능, 인권유린,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지도, 일등기업, 입조심, 입지선정, 자격심사, 자기주도근무제, 자서전, 저가항공, 전란, 전략공천,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전략스마트폰, 전승절, 정맥인증, 정비사, 정치쇄신, 정치신인, 정치적중립성, 정치혁신, 제조업, 제주항공, 젭 부시, 조선, 조준호, 종로, 주3.5일제, 주5일제, 주거환경, 주력산업, 주변기기, 주한미군, 죽음, 중국, 중국은행, 중재전대, 지방자치단체, 지안프랑코 로시, 지역구, 지자체, 지중해난민, 집안배경, 천안문망루, 철강, 총선, 최금락, 춘절, 출마, 충성, 취업규칙, 캠플러스, 케냐, 코스타리카, 킬러, 탈부착, 테드, 테마파크, 통일, 트랜스포머, 특급호텔, 파이어 앳 시, 패배주의, 평택, 평화, 포천500대기업, 푸라 비다, 풀메탈디자인, 하위파트너, 하이파이플러스, 한국계, 한국의 유산, 한미일동맹, 한반도, 항체, 핵실험, 행복, 헬조선, 혁신, 현역의원, 호스피스, 홍채인증, 화웨이, 확진, 황금곰상, 황우석, 후원회장, 휴무일,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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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保安 제쳐놓고 서비스 1등만 매달렸다》

[NEWS&VIEW]

인천공항 保安 왜 이지경


승객편의·신속절차 집착하다

심사대·직원 매뉴얼 등 '허점'

세계 공항들 보안강조에 역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143.html


◈중앙《대기업 (금형·용접 등 뿌리산업) 파견금지, 법으로 못박는다》

뿌리산업에 허용한 파견법

당정, 야당·노총 반발에 수정

사내하청도 엄격 제한키로

경총 "기간제법 철회 이어

노동개혁 대폭 후퇴시키나"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61


◈동아《입법 판깨고도 '네탓 정치'》

원샷법 합의 파기 野 "급할것 없다"

與는 "직권상정을" 의장에 떠넘겨

법안 촉구 서명 국민 100만명 육박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377/1


◈경향《아리랑TV 사장의

요지경 '미국 출장'》

대통령 유엔연설 기간에 최고급차 렌트·초호화식당

가족도 동반..."유엔대사 등과 식사" 허위 보고 의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0600085&code=910100


◈한겨레《"정우택 의원도 중진공 채용청탁...최경환은 거부 못할 압력"》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인터뷰


"정 의원, 행시 후배 박철규 전 이사장 통해 부탁

'최경환 인턴' 여러차례 반대의사 밝혔지만 묵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738.html


◈한국《美 대선 첫 관문서 허 찔린 클린턴》

8년 전 오바마 돌풍 진원지인

민주 아이오와 당원대회 직전

"클린턴 이메일에 1급 비밀"

국무부 발표로 혼전 양상 더해

내일 양당 코커스 결과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30d411a294114ee0a298ec0cdbe397c2


◈서울《'대리 수술' 피해

법 보호 받는다》

환자·보호자 동의 절차 의무화

訴 제기 때 승소 가능성 높아져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1001012


◈세계《국민 절반 이상(54.8%) "TK 물갈이 공감 못해"》

본지·R&R 여론조사


총선 정부심판론이 더 높아

"사드 배치 찬성한다" 56.5%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31/20160131001861.html


◈국민《日 '위안부 합의 정신' 깨는 변칙 플레이》

[이슈분석]"강제동원 증거 없다"...유엔에 답변서


日 뒤통수에 벌써 시험대

서두르다 전략적 허점 지적

외교부 "분명한 역사 사실

합의 훼손 언행 말라" 경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4026&code=11121200&sid1=all


◈매일경제《빅데이터로 본 '낯 부끄러운 國會'》

반대만 하고 문제 많은 쓰레기같은 의원...이젠 개혁할때


[창간 50]

1억4800만건

정치댓글 분석


※국회에 대한 국민 인식 키워드

(단위=건)


민주   17,002

문제   15,695

개혁   12,250

반대   11,980

쓰레기 11,178

책임    9,265

한심    8,868

잘못    8,791

부정    8,290

거지    7,594

http://news.mk.co.kr/newsRead.php?no=88118&year=2016


◈한국경제《삼성·LG (전기버스용) 배터리에는 보조금 안주겠다는 중국》

中업체 'LFP 방식'에만 지급 고시...한국기업 견제

韓·中 FTA 발효 한달도 안돼 비관세 장벽 '뒤통수'


※급성장하는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단위:억 위안)   *2020년은 전망치


2014년 103(약 1조8750억원)

2015년 365(약 6조6450억원)

2020년 1000(약 18조2000억원)


자료:중국GGII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3123381


◈부산《외교부, 억류해결 손 놓고 허위보고》

새신랑 한 달간 방치해놓고

국회에는 "보석신청 협조"

지난달 뒤늦게 영사 파견

김세연 의원, 탄원서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100



■정치 TOP


◈조선《박진 "풀뿌리 對 꽃꽂이 후보" 오세훈 "일 잘하는 일꾼 뿌리내려야"》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종로


朴, 3선 관록·지역 친화력 강점

"吳, 자신만 앞세워 해당행위...

조직력·호감도는 내가 더 높아"


吳, 서울시장 경험·인지도 앞서

"종로 도심복원 프로젝트 필요...

경선, 어떤 방식으로 해도 유리"


당협위원장 정인봉 "경선 완주"

朴·吳 사이 '캐스팅보트' 쥘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182.html


◈중앙《김종인 "친노 색깔 없앨 것" 안철수 "3당 민생회담 열자"》

[달아오른 제1 야당 경쟁]


김, 광주 찾아 "국보위 차출돼" 사과

5·18 묘역 참배 땐 시민단체 항의

권양숙 "총선 잘될 것 같다" 덕담


국민의당 "DJ 포용정책 강령 반영"

원샷법·북한인권법 처리도 촉구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48


◈동아《眞朴 띄우는 최경환...非朴 불러모은 김무성》

공천 전운 감도는 새누리당


"대통령 도와주긴커녕 다리 잡아"

대구 찾은 崔, 유승민 정조준

劉 "시민들이 현명한 판단 할것"

'新朴' 원유철은 엄홍길 영입 추진


김학용, 일요일 '번개 만찬' 주선

비박 초재선 50명 참석...勢 과시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146/1


◈경향《최경환 "TK 의원들, 박 대통령 뒷다리 걸어"...유세하듯 목청》

'진박 지원' 나서 현역 싸잡아 비판...유승민 빗대 직격탄

역풍 감수한 '극약처방' 행보...박 대통령 대신해 '총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312240305


◈한겨레《미, 사드배치 밀어붙이기...'중국 압박' 역효과 위험 커》

[한반도 사드 배치 논란]


북 핵실험 뒤 공론화 급진전 양상

WSJ "한-미 막바지 협상" 보도

국방부 공식 부인하면서도

이전과 달리 "사드 배치 안보에 도움"


중국 "대가 치를 준비" 노골적 경고

한·중관계 악화땐 경제 타격 불가피


미국 사드(THAAD) 한반도 배치 후보지


*평택 주한미군기지(유력)

*강원도 원주

*대구

*부산 기장


사드 요격미사일

최대 사거리 200㎞


사드 TPY-2 레이더 탐지거리

*평택 기준 탐지거리


[TPY-2 레이더]

*전방전개 요격용 레이더(FBR)

탐지거리 1000㎞ 이상

- - - - - - - - - - - - - - -

*종말단계 요격용(TBR)

탐지거리 600~800㎞


사드 1개 포대 구성도 및 특징

*1개 포대당 1조~2조원 추정


-AN/TPY-2 레이더

-주전력장비

-통제 차량

-냉각장비 차량

-전자장비 차량

-사드 발사대

-사드 미사일


*단거리(사거리 1000㎞)

중거리미사일(1000~3000㎞)

요격용

- - - - - - - - - - - - - - - - - - -

*직격 타격형(hit to kill)

- - - - - - - - - - - - - - - - - - -

*항공기 운송 가능

- - - - - - - - - - - - - - - - - - -

*미군 2015년말 현재 5개 포대

운용(2017년까지 7개 포대 도입 계획)

- - - - - - - - - - - - - - - - - - -

*제작사 록히드 마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8733.html


◈한국《친박 보란 듯이...김무성, 與 의원 50명과 휴일 만찬 "필승"》


서울 시내 식당서 총선 승리 다짐

대표 비서실장 김학용이 주선

친박 배제한 채 권성동·김성태 등

김무성계 중심으로 2시간 모임


친박 "공천 대상자 불러 줄세우기

당 대표가 할 일 아냐" 거센 비난

http://www.hankookilbo.com/v/f8dbe2b246034aa8b960b5da00f1ecb8


◈부산《'원샷법' 처리 무산 후폭풍 맞는 더민주》


여야 원내대표 합의 파기

비난의 화살 쏟아져


"운동권 사고방식에 매몰"

새누리·청와대, 일제 포문


국민의당 "3당 체제 필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66



■사회 TOP


◈조선《직원은 자리 비웠고 CCTV는 혼자 돌아갔다》

밀입국 통로 된 인천공항

無人심사대 '4대 문제점'


① 담당 직원, 옆 부스 간 사이

② 상황실, 실시간 체크 안해

③ 심사대, 큰힘 안들여도 열려

④ 경보음, 소리 작고 바로 꺼져


경찰, 김해서 베트남人 행적 추적


※정상적인 자동출입국심사대 절차


공항 등록사무소에서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을 위한 정보 등록

전자여권을 인식시키면 부스 안으로 들어가는 1차 문 열림

안에서 지문과 안면 인식을 하면 2차 문 열림

─────────────────────────────────────────

베트남인은 밀입국 당시 1차 문과 2차 문을 차례로 손으로 벌려 출입국심사대를 통과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014.html


◈중앙《연 대신 드론 날리고...11, 12일 연차 내면 9일간 연휴》

[달라진 올 설 풍경]


차례 지내고 여행 떠나는 D턴족

국내·국제선 연휴 예약률 90%

10일 인천공항 18만명 역대 최다


불황 여파 정육 대신 수산물 선물

드론 인기, 작년보다 판매량 4배


서울 직장인 김성호(30)씨의 '황금 연휴 9일'


6

조카 선물로 '드론' 챙겨 귀향


7

│조카와 연 대신 드론 날리기

8   설날

│가족예배 후 자유시간

설 연휴

9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정선에서 1박2일 여행


10

대체휴일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정선에서 1박2일 여행


11

│서울로 돌아와 휴식

연차 휴가

12

↓여자친구와 영화 보고 쇼핑


13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식사


14

출근 준비 위해 마사지 등 휴식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53


◈동아《직원전용門, 일반인에 활짝...무인심사대도 강한 힘 주면 열려》

인천공항 '2차례 밀입국'...뚫린 대한민국 관문


중국인 부부 도망당시 CCTV 보니

-바닥에 고정된 칸막이 흔들자

-8분만에 경첩 '쑥' 빠져


무인심사대가 밀입국 통로로

-절차 간소화 위해 100억 들여 설치

-강제로 문 열고 나갈수 있어 '구멍'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238/1


◈경향《최경환, 취업 청탁 감사 중 '중진공(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과 만남' 사실상 인정》

검찰조사 서면진술서


"경제장관회의 참석자라서 만났을 수도 있다" 답변

'감사 무마' 의논 개연성에도 당시 검찰 수사 안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0600045&code=940100


◈한겨레《"중진공 합격자 10~15%는 '청탁'...산자위 의원들 최다"》

[중진공 채용비리 의혹]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인터뷰


평가·예산 쥔 기재부 청탁 많아

이사장·임원 통하면 무시못해


다른 기관 인사담당 만났더니

청탁합격 20%는 넘을거라고...


최경환 의원실 인턴처럼

점수조작 합격은 극히 예외적


"정우택, 선배라 거절 어렵다"

박철규 이사장 직접 최종면접


'합격여부만 알려달라'고 접근

권력자에 불합격 전할수 있나


지원자 옆에 청탁자 이름 표시

증거 있는데도 수사서 못밝혀


감사원·검찰, 청탁자 놔둔채

실무진들에게만 책임 물어


나도 취업 앞둔 아들 있어

이대로면 공정경쟁 사회 요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비리 일지


2012~

2013년

중진공, 3차례 공채 실시해 104명 선발

다수의 취업 청탁 및 성적 조작 발생


2015년 7월

감사원, 중진공 부정합격자 4명 및 청탁 경로 발표. 전원 익명 처리


10월8일

전 중진공 고위 간부, 국정감사에서 '최경환 개입' 증언

최경환 "청탁이나 영향력 행사한 적 없다" 보도자료


10월20일

수원지검 안양지청, 중진공 본사 압수수색


10월22일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

인사담당 직원에게 "최경환 보호해라"


2016년 1월

검찰 수사 결과 발표,

최경환 전 부총리 무혐의,

그 외 청탁자도 무혐의

박철규 전 중진공 이사장,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등 2명만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741.html


◈한국《"2월 말까지 예약 꽉 찼어요" 운전학원 북새통》

오락가락 면허시험 정책에 혼란


"수강료 20만원 가량 인상 소문"

상담전화·수강신청 2배 이상 급증


"T자 코스 설치 비용 부담 커"

간소화 이후 문 연 학원들도 울상


장내기능 시험만 강화해 실효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5aacaf6e6d6e4d98800af309d7c240bb


◈부산《보도연맹 학살 희생자

재산상 손해배상 첫 판결》

부산지법 유족 손 들어줘

위자료 외 국가배상 인정

"55세까지 벌 수 있는

재산과 이자 지급하라"


※양산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재판 일지

───────────────────────────────────────

1950년 8월 양산보도연맹 사건 발생                                             

───────────────────────────────────────

2009년 9월 과거사정리위, 사건 희생자 97명 확인                                

───────────────────────────────────────

    2012년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위자료) 소송 제기(대법원 승소 확정)       

───────────────────────────────────────

    2016년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불법행위로 인한 재산상 손해) 소송 1심 승소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86



■국제 TOP


◈조선《美군함, 남중국해 시사군도 12해리內 진입》


中이 영유권 주장하는 곳이지만

미국은 航行자유 내세워 '무시'


발끈한 중국, 군사적 대응 경고

"도발땐 필요한 모든 조치할 것"


※미국의 대(對)중국 압박 상황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2016년 1월 27일, 미 태평양사령관 "중국으로부터 공격 있으면 반드시 방위할 것"


시사군도(영문명 파라셀)

2016년 1월 30일, 커티스윌버함 12해리(22㎞) 내 수역 진입


난사군도(영문명 스프래틀리)

2015년 10월 27일, 라센함 12해리(22㎞) 내 수역 진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 2016년 1월, 韓·美 사드 배치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66.html


◈중앙《대학생·근로자 "버니" 환호 vs 목쉰 빌 클린턴 "강한 힐러리"》

[막오른 미 대선 후보 경선]

김현기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샌더스 "월요일 미국 역사 만들자"

지지자 "75세 버니가 젊은이 희망"


'기밀 e메일' 발표에 힘 빠진 힐러리

남편·딸 합류, 막판 세몰이 총력전


공화당 트럼프 극단적 막말 계속

5%P차 접전 크루즈 조직표에 기대


※아이오와 경선 지지율 단위:%


[민주당]


<2016년 1월 30일>

클린턴 45

샌더스 42


[공화당]


<2016년 1월 30일>

트럼프 28

크루즈 23


자료:디모인레지스터 여론 조사


※아이오와 코커스 관전 포인트


1 복음주의 보수층은 크루즈와 트럼프 중 누굴 찍나


2 민주당 여성 유권자들 표의 향방은


3 날씨는 클린턴과 샌더스 중 누구에게 유리할까


4 아이오와에서 루비오·부시 중 누가 3위 차지하나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30


◈동아《'노동개혁' 스페인, 작년 3%대 성장...유럽 빅5중 유일》

정규직 보호 깨고 노동시장 유연화

해외 투자 늘며 일자리↑ 실업률↓

"새정부 구성 난항, 정국불안이 변수"


※스페인·프랑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추이

단위: %


[스페인]

2011년 -1.0

2012년 -2.6

2013년 -1.7

2014년  1.4

2015년  3.2


[프랑스]

2011년  2.1

2012년  0.2

2013년  0.7

2014년  0.2

2015년  1.1


자료:세계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346/1


◈경향《'미니 선거'가 대선 풍향계로...아이오와의 '마력'》

[2016 미국의 선택]


첫 당내 예비선거...선전하면 다른 주 표심에도 영향

인구 적고 백인 비율 높아 '과도한 대표성' 문제점도


※역대 미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와 최종 경선 결과


연도│               민주당                           │               공화당               

구분│아이오와 코커스 승자│최종 경선 후보 │ 아이오와 코커스 승자│    최종 경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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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애드먼드 머스키  │  조지 맥거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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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지미 카터     │   지미 카터       제럴드 포드     │      제럴드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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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지미 카터     │   지미 카터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로널드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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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월터 먼데일    │  월터 먼데일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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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딕 게파트     │마이클 듀카키스        밥 돌        │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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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톰 하킨      │   빌 클린턴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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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재선 경선, 단독 후보                밥 돌        │         밥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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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앨 고어       │    앨 고어     조지 워싱턴 부시  │   조지 워싱턴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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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존 케리       │    존 케리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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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버락 오바마     │  버락 오바마    마이크 허커비    │       존 매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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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재선 경선, 단독 후보              릭 샌토럼      │       미트 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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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힐러리 ? 샌더스                         트럼프 ? 크루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312201025


◈한겨레《'3차 시리아 평화회담' 돌파구 찾을까》


유엔주재 평화회담 2년만에 재개

반정부 대표단 우여곡절 끝 참여

봉쇄 해제·포로 석방 등 조건 제시


유엔특사 "이번까지 실패할수 없다"

내전 5년째 이어져...25만명 희생


※시리아 내전과 평화회담


[회담 당사자(유엔 중재)]

*시리아 정부, 시리아 반정부 최고협상위원회(H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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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동맹에 참가 중인 다른 단체들은 고문단

자격으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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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세력 중 쿠르드민주동맹당(PYD) 회담 참여 배제


[회담 현안]

*교전 중지, 포로 석방, 인도주의적 지원, 이슬람국가

(IS)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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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르 아사드 정권의 거취 문제 논의는 일단 보류


[회담 목표(유엔 중재안)]

*즉각 휴전 및 인도주의 지원, 6개월 내 휴전협정 및

과도정부 구성, 18개월 내 유엔 감시 아래 선거로

새 정부 구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8693.html


◈한국《수치, 수렴청정이냐 개헌이냐》

미얀마의 봄...문민 의회 오늘 개원


NLD, 헌법에 막힌 수치 대신

허수아비 대통령 뽑아야 할 처지


경제난 해소 등 현실적 과제에

"수치, 개헌 초강수 피할 것" 중론


※질곡의 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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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 7월 독립 영웅 아웅산 장군 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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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1월 영연방으로부터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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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3월 네 윈 육군총사령관, 쿠데타로 우 누 총리 축출 뒤 정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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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3월 민주화 시위 '양곤의 봄', 수치 여사 시위 전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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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 7월 아웅산 수치 가택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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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5월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총선 승리, 군사정부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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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10월 아웅산 수치 노벨평화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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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아웅산 수치 연금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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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테인 세인 대통령 취임, 명목상 민간정부로 권력 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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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아웅산 수치의 NLD 총선 승리. 전체의석 59% 해당하는 390석(상원 135, 하원 255)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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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9일 통합단결발전당(USDP) 주도 의회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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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일 NLD 주도 새 의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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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현 테인 세인 대통령 공식 임기 종료                                                  

http://www.hankookilbo.com/v/6fcdf4f5e5d9437a86d7c102535e06f2


◈부산《美 대선 경선 D-1 초접전...힐러리·트럼프 오차범위 1위》

아이오와 당원대회 하루 앞

각각 샌더스·크루즈에 앞서

힐러리 이메일 악재 미반영

투표율이 승부 가를 전망


※미국 대선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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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2월1일 아이오와 코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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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9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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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일 '슈퍼 화요일', 텍사스 등 10개주 이상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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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9일 뉴욕 프라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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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7일 공화당 경선 완료(캘리포니아 등 4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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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4일 민주당 경선 완료(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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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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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5~28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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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6일, 10월9·19일 대선 후보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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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8일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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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9일 대통령선거인단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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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월20일 45대 대통령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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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1000027



■경제 TOP


◈조선《'임대주택 强者' 부영(재계 16위), 호텔·리조트 사업 본격화》

종합 레저기업으로 '제2도약'


1兆 들여 3개월간 부동산 4건 사들여

-삼성그룹 상징물 삼성생명 빌딩

-지난달 5800억원대에 매입

-호텔·리조트에 공격적 투자

-서울에 27층·47층 호텔건설 추진


-"임대주택과 종합레저사업

-그룹의 양대 주력사업으로"


※부영그룹의 주요 투자 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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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본관(지하 5층, 지상 25층) 매입│5800억원(추정)               

         │강원 태백 오투리조트 인수 추진                           │7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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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인천 연수구 대우자동차판매부지 매입                │3150억원                     

         │경남 진해 글로벌테마파크 투자                        │5조1000억원(총 예상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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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서울 소공동 호텔 부지 매입                         │17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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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 인수                        │13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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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운영 중인 주요 레저 시설


호텔    2115개 객실

골프장 총 90홀 운영


[전북]

덕유산리조트

티롤호텔

무주덕유산CC


[전남]

순천부영호텔

순천부영CC


[제주]

제주 부영관광호텔

제주부영CC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부영그룹 개요 201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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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83년 3월                                             │재계 순위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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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계열사   부영주택, 동광주택산업, 무주덕유산리조트,   │자산        16조8050억원      

                  부영유통 등 16개                                    │매출액      2조48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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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1/2016013102286.html


◈중앙《OLED 98% 장악했지만...중국과 (기술) 격차 내년 0》

[한국 신성장 동력 10]

<8> 차세대 디스플레이


가상·증강현실 기술과 결합

'어디에나 디스플레이' 시대

"만족할 때 아닌 새시장 개척기"


※국가별 디스플레이 점유율

단위:%


[한국]

2015년       42.1

2016년(예상) 41.2


[대만]

2015년       34.4

2016년(예상) 34.6


[중국]

2015년       18.8

2016년(예상) 19.5


[일본]

2015년       4.7

2016년(예상) 4.7


자료:IHS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전류가 흐르면 스스로 빛을 내는 형광성 유기화합물을 이용해 만든 디스플레이. 구동 방식에 따라 수동형인 피몰레드(PMOLED)와 능동형인 아몰레드(AMOLED)로 구분된다.


※LCD(액정표시장치)=유리판 사이에 주입한 액정에 전압을 다르게 주는 방식으로 영상 정보를 표현한 디스플레이.

http://news.joins.com/article/19506583


◈동아《밤 10시까지 불밝힌 은행, 마트-백화점 속으로》

주말-야간 영업 '탄력점포의 진화'


관공서-외국인 밀집지역 위주 탈피

생활 밀착형 점포 신설 크게 늘어

프라이빗뱅커 배치해 '큰손' 공략도


외국계-지방은행들 공세적 확대

http://news.donga.com/3/all/20160131/76235828/1


◈경향《'돈 풀기' 경쟁 불붙는데...아직 몸도 못 푼 한국》

일본, 마이너스 금리에 중국·유럽, 추가 양적완화 예고 '샌드위치'

금리 내리자니 부동산 거품·자금 유출 걸려 '환율전쟁' 속수무책


※한·미·일 기준금리 추이

자료:일본은행,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


한국 1.5%

미국 0.25~0.50%

일본 -0.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31175316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발품보다 손품이 먼저"...스마트폰 주택시장 '잰걸음'》

[경제의 창]


직방·다방·방콜 등 모바일 중개 앱

2012년 이후 소형 전월세 정보 집중

1인가구 27% 시대...20~30대 호응 커


3개 앱 내려받기 횟수만 2천만건

'중개업소보다 앱 검색 먼저' 22%로


플랫폼 구축 뒤 사업확장 무궁무진

1위 직방엔 골드만삭스 수백억 투자도

사무실·상가 거래 등 영역 넓히고

이사·인테리어·임대관리 등 외연 확대


※부동산 중개 시장에 부는 모바일 바람


[직방]

앱 다운로드수

1200만건

월간 조회수 8000만회


하루 평균 신규 매물 등록 1만5000개


[다방]

앱 다운로드수

600만건

월간 조회수 4800만회


신규 매물 등록 1만여개


[방콜]

앱 다운로드수

100만건

월간 조회수 700만회


신규 매물 등록 300여개(45일 지나면 삭제)


[두꺼비 세상]

앱 다운로드수

50만건

월간 조회수 미확인


신규 매물 등록 미확인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03.html


◈한국《쪼그라든 쌀값...눈덩이처럼 불어난 변동직불금(쌀값 하락분 보전해 주는 정부 보조금)

올해 7193억 지급해야...작년의 3배

쌀값 떨어져도 산정기준은 그대로

목표가 하향 등 근본적 대책 필요


※수확기(10~12월) 쌀 산지 가격 (단위 : 원, 80㎏ 기준)


2010 13만8,231

2011 16만6,308

2012 17만3,779

2013 17만4,707

2014 16만6,198

2015 15만2,158


※늘어나는 변동직불금 부담 (단위 : 원)


[2010]

고정직불금 6,223억

변동직불금 7,501억


[2011]

고정직불금 6,174억


[2012]

고정직불금 6,101억


[2013]

고정직불금 6,866억


[2014]

고정직불금 7,560억

변동직불금 1,941억


[2015]

고정직불금 8,422억

변동직불금 7,193억


2011, 2012, 2013년에는 변동직불금이 지급되지 않음.

변동직불금은 경작 이듬해 지급됨(예:2016년 예산으로 2015년 직불금 지급).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http://www.hankookilbo.com/v/be2da909ebea4fd6b62b9e3154c86589


◈부산《'경기 침체 대책' 갈피 못 잡는 정부》

마이너스 금리·양적 완화 등

세계 각국 각종 정책 동원

부채 부담·소비 침체 등에

우리 정부, 해법 찾기 '고심'


마이너스 금리 도입 국가 및 경제 비중


*도입국 : 유로존 19개국, 스위스, 덴마크, 스웨덴, 일본

*도입국 세계 경제 비중 : 23.1%(GDP 기준)

*도입 검토국 : 대만, 캐나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63

100만명, 12해리, 1급비밀, 1인가구, 2030, 3당민생회담, 3당체제, 3선, 3차시리아평화회담, 5.18묘역, cctv, DJ, D턴족, LCD, LFP방식, LG, NLD, OLED, TK, TK물갈이, T자코스, wsj, 가상현실, 가족동반, 간소화, 감사, 감사원, 강제동원, 개헌, 개혁, 검찰, 격전지, 경기침체, 경보음, 경선, 경제난, 경제장관회의, 경찰, 경첩, 경총, 골드만삭스, 공격적투자, 공천, 공화당, 관록, 관문, 광주, 국내선, 국무부, 국민의당, 국방부, 국보위, 국제선, 국회, 국회의장, 군사적대응, 군함, 권성동, 권양숙, 권태형, 극약처방, 금형, 기간제법, 기밀이메일, 기술격차, 기재부, 기준금리, 김대중, 김무성, 김성태, 김세연, 김종인, 김학용, 김해, 꽃꽂이, 남중국해, 내려받기, 내전, 네탓정치, 노동개혁, 노동시장, 노총, 다방, 답변서, 당대표, 당원대회, 당정, 당협위원장, 대구, 대기업, 대리수술, 대중국압박, 대통령, 대표성,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돈풀기, 동의절차, 뒤통수, 뒷다리걸기, 드론, 리조트, 마이너스금리, 마트, 매뉴얼, 면허시험, 모바일, 모바일중개앱, 목표가, 무인심사대, 문민의회, 미국, 미국대선, 미니선거, 미얀마, 민주당, 민주주의민족동맹, 밀입국, 박근혜, 박진, 박철규, 반대, 반정부, 방콜, 배터리, 백인, 백화점,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번개만찬, 법안촉구서명운동, 베트남, 변동직불금, 변칙플레이, 보도연맹, 보석, 보안, 보조금, 보호자, 봉쇄, 부동산거품, 부동산중개시장, 부산지법, 부스, 부영, 북새통, 북한, 북한인권법, 북핵, 불황, 비관세장벽, 비박, 비서실장, 빅데이터, 빌 클린턴, 뿌리산업, 사내하청, 사드, 사무실, 산자위, 산정기준, 삼성, 삼성그룹, 삼성생명, 상가, 상황실, 새누리당, 색깔지우기, 샌드위치, 생활밀착형점포, 서면진술서, 서울시장, 선물, , 소비침체, 소형전월세, 손품, 수렴청정, 수산물, 스마트폰, 스페인, 승객편의, 시리아, 시사군도, 신박, 신성장동력, 실무진, 실시간체크, 실업률, 심사대, 쌀값, 쓰레기의원, 아리랑TV, 아웅산 수치, 아이오와, 안보, 안철수, 압력, 액정표시장치, 야간영업, 야당, 양산보도연맹사건, 양적완화, 엄홍길, 여당, 여야, 연차, 연휴, 영사, 영유권, 예비선거, 예약률, 오세훈, 오차범위, 외교부, 외국계은행, 용접, 운동권, 운영지원실장, 운전학원, 원내대표, 원샷법, 원유철, 위안부합의, 위자료, 유기발광다이오드, 유럽, 유럽빅5, 유승민, 유엔, 유엔연설, 유엔특사, 유연화, 의원실, 이사, 이사장, 인지도,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턴, 인테리어, 일꾼, 일본, 일자리, 임대관리, 임대주택, 임원, 입법, 자금유출, 자동출입국심사대, 장내기능시험, 재산상손해배상, 전기버스, 전기차, 점수조작, 접전, 정규직, 정부심판론, 정우택, 정인봉, 정치댓글, 제1야당, 조직력, 종로, 종합레저기업, 주력사업, 주말영업, 주택시장, 주한미군, 중국, 중국인부부,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진공, 증강현실, 지방은행, 지역친화력, 직격탄, 직권상정, 직방, 진박, 차세대디스플레이, 채용비리, 채용청탁, 청와대, 초강수, 초재선, 초호화, 총선, 최경환, 최고급차, 출장, 취업청탁, 친노, 캐스팅보트, 코커스, 큰손, 클린턴이메일, 탄력점포, 탄원서, 테드 크루즈, 파견, 파견법, 평택, 포로, 포용정책, 표심, 풀뿌리, 프라이빗뱅커, 학살, 한국기업, 한미협상, 한중FTA, 한중관계, 항행자유, 해외투자, 핵실험, 행시, 허수아비, 허위보고, 허점, 헌법, 현역의원, 호감도, 호텔, 혼전, 환율전쟁, 환자, 황금연휴, 휴일만찬,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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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3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풀리지 않는 노여움' 다독이는 정부》

위안부 피해자들 "협상 타결前 왜 충분한 설명 안했나" 반발

외교부 차관 보내 설득...黃총리도 직접 할머니들 찾아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38.html


◈중앙《세상을 바꾸는 그들, 매력 시민》

[2016 연중기획]우리 시대 '작은 영웅' 컬처디자이너

'업사이클' 사업가 유세미나씨


불량품 사고로 옷 사업 접어

"내가 쓰레기 만드나" 회의


폐품 수명 늘려주는 일 선택

디자인 상상력 입혀 명품으로


요즘 관심은 세련된 세숫대야

"생수 2병 물이면 머리 감아"


※컬처디자이너=자신의 재능과 열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디자인하는 창의적 시민을 뜻한다. 문화적 상상력과 공익적 실천력을 겸비해 조용히 우리 사회를 바꾸는 숨은 영웅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26643


◈동아《국회, 법안 처리안해

서민들 '고금리 폭탄'》

일몰 앞둔 대부업법 개정안 무산

1월 1일부터 금리상한선 사라져

기촉법도 일몰...워크아웃 중단

입법 지연에 민생경제 대란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40118/1


◈경향《일본이 잃은 건 10억엔뿐》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90105&artid=201512292259565


◈한겨레《최종적·불가역적 해결?..."역사에 종지부는 없다"》

[현장에서]


독일, 영원한 반성 다짐처럼

역사는 쉼없는 성찰의 대상이지

한번의 립서비스로 끝날 일 아냐

소녀상 이전 수용도 '섣부른 판단'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975.html


◈한국《하루도 못 가 덧난 '위안부 합의'》


"되를 받기 위해 말로 줘 버려"

"日 페이스에 말린 굴욕적 협상"

야권 "외교 참사" 재협상 주장

보수 일각도 "아베 의지 의심"


日언론 "한국 합의문 보류 요청"

여론 우려한 졸속 협상 논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875e0b7cd9a74d0f85555cf5dc6acee8


◈서울《서울 도심에 임대료 없는 '문화 창작소'》

업체당 3억~4억원 경제 효과...글로벌 콘텐츠 기업 육성

朴대통령 "365일 멈추지 않는 경제 재도약 심장되길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30001013


◈세계《위안부 역풍...또 고비 맞은 朴대통령》

일각 "성급한 합의"...시민단체 중심 거센 반발

靑·政, 부정적 여론 차단 대국민 설득 나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9/20151229003913.html


◈국민《할머니들의 이 恨은 어찌할꼬...》

외교부 '위안부 협상' 뒤늦은 설명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

어떻게든 결말 지으려 최선"


"당사자 제쳐두고 몰래 타결

왜 두번 죽이나...인정 못해"

할머니들 참았던 울분 폭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5914&code=11121200&sid1=kan


◈매일경제《유커 몰리는 신촌·건대·잠실에 새 면세점》

내년 상반기 신규 특허 검토...롯데 월드타워점 '부활' 촉각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23755


◈한국경제《태평양, M&A(기업 인수합병 법률자문) 1위

김앤장 독주 깼다》

한경, 2015 자본시장 결산


재무자문 도이치證

회계자문 삼일PwC 1위


※2015년 자본시장 부문별 1위

─────────────

     부문    1위 업체   

─────────────

  M&A - 재무 │도이치증권 

─────────────

  M&A - 법률 │태평양     

─────────────

  M&A - 회계 │삼일PwC    

─────────────

주식발행 주관│NH투자증권 

─────────────

채권발행 주관│KB투자증권 

─────────────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930641


◈부산《'부산항 시티'로

자성대 재개발》

주변 낙후 주택까지 포함해

내년 초 타당성 용역 착수


자성대 재개발


*자성대 부두(74만 8천㎡)

*ODCY 부지 및 주택가(37만 7천㎡)

[근처 주요 시설]

-부산역

-북항1단계

-동구청

-수정터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79



■정치 TOP


◈조선《김대중·노무현이 만든 '호남·운동권 연대' 끊어져간다》


호남 출신들이 野 탈당 주도

親盧 중심으로 치렀던 선거

연패하면서 호남 돌아서


전남 머무르는 손학규 측근

김유정 前의원도 탈당 의사


주류 "탈당파는 호남 기득권

호남민심은 이들 교체 원해"

호남 출신 선대위원장 추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88.html


◈중앙《권노갑 "동교동계 탈당 고민, 내달 15일 전후 결단"》

[동교동계 좌장 단독 인터뷰]


"잔류냐 안철수 신당 합류냐 택일

동교동계, 나와 박지원에게 일임

안철수, 내게 DJ 계승 의지 밝혀

많은 부분 수긍, 긍정 답변 해줬다"

동교동 인사 "오더만 기다리는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27


◈동아《이틀뒤면 사상초유 선거구 무효...예비후보 현수막 내려야》

선거구 획정 지연 총선 대혼란


통폐합-分區 예상되는 지역선

"선거사무소 어디에 내나" 발동동

예비후보자 19대때보다 30% 감소


비례의원은 보고회 제약 없어 느긋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39908/1


◈경향《"호남 민심 잡아라" 야권 3각 구애》

문재인 - '집단면접' 여론 파악...광주에 '호남특위' 고려

안철수 - 탈당 호남 의원들 껴안으며 세 불리기 안간힘

천정배 - 과거 '야권 분열' 사과...안철수 신당엔 각 세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92235465


◈한겨레《전략 부재·소통 실종...'국민 납득할 수준 합의' 약속 팽개쳐》

[위안부 합의 후폭풍]

절차도 명분도 '총체적 부실'


'초강경' 공언하다 타협 급선회

'연내 타결' 집착에 주도권 잃어

"박대통령, 아베에 되치기 당해"


아베, 기시다 방한 밀어붙이는데

정부, 회담 사실조차 뒤늦게 공표

일 언론 보도엔 "억측" 발뺌 일관

피해자 입장 배제, 성과홍보 급급


※1965년 청구권 협정과 한-일 위안부 합의 비교


['최종적' 해결 약속]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완전히 최종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을 확인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으로부터 받는 돈]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3억달러 무상자금, 2억달러 정부 차관

-한국, 식민지 배상 성격

-일본, 독립축하금 또는 경제협력자금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정부 예산 10억엔

-한국, 배상금 성격 강조

-일본, 배상금 아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사과와 법적 책임]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식민지배 사과나 법적 책임, 불법성 인정 없었음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아베 총리의 사죄와 반성, 일본 정부의 책임 통감.

법적 책임은 부인, 불법성과 강제성 언급 안함

- - - - - - - - - - - - - - - - - - - - - - - - -

[피해자 입장 무시]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강제징용 피해자 논의 없었음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피해 할머니들

"우리 생각 들어보지도 않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 역할]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협정 체결 전

박정희 대통령 방미(65년 5월)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박근혜 대통령 방미(10월)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아베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11월)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통령 담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국제적 연관을 떠난 우리만의 독존이나 번영은 없다

(협정 비준 뒤 박정희 대통령 대국민 특별담화)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한-일 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해해 달라

(28일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메시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981.html


◈한국《한일관계 꼬인 매듭 하나 풀었지만...가시밭길 널렸다》

[위안부 문제 타결 이후]


한미일 안보협력 한층 강화 전망

북핵 비핵화 공조 단단해질 듯

韓 TPP 참여 日 비토 가능성 낮아져


위안부 세계유산등재 벌써 공방

다케시마의 날 행사·日 교과서 검정

야스쿠니대제 등 곳곳 돌발 암초

한미일-한중 협력 균형잡기도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3ed232698a064a3d97d8207d17eab1e7


◈부산《예비후보 보면 PK 현역 경쟁력 보인다》


부산 7곳 경쟁 심해

해운대·중동구 6명 최다


남구갑은 경쟁자 전무

남구을·금정구 등 1명 등록


※부울경 예비후보 등록 현황


[경쟁률 높은 선거구]

부산   해운대기장갑(배덕광·6명) 해운대기장을(하태경·6명) 중동구(정의화·6명) 부산진갑(나성린·5명) 사하갑(문대성·4명) 사하을(조경태·5명) 북강서을(김도읍·4명)

울산   울주(강길부·5명) 중구(정갑윤·4명) 동구(안효대·4명)

경남   창원의창(박성호·4명) 마산회원(안홍준·4명) 진주갑(박대출·4명) 사천남해하동(여상규·5명) 밀양창녕(조해진·6명) 양산(윤영석·7명) 의령함안합천(공석·6명) 거제(김한표·4명)


[경쟁률 낮은 선거구]

부산   남갑(김정훈·0명) 남을(서용교·1명) 북강서갑(박민식·1명) 금정(김세연·1명)

울산   남을(박맹우·1명)

경남   창원성산(강기윤·1명) 산청함양거창(신성범·1명)


*괄호안은 현역 국회의원과 예비후보 등록자 수

*의령함안합천은 조현룡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공석

*분구 유력한 양산은 물금(2명)과 웅상(5명)으로 나뉨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61



■사회 TOP


◈조선《1000번째 '아너(1억이상 고액 기부자)'...노신사가 천사였다》

주인공은 대한노인회 이심 회장..."쓸줄도 알아야"


"노인은 부양대상 아닌

나눔 통해 존경받고

사회발전 기여하는 시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10.html


◈중앙《최태원, 혼외 자식 고백...노소영 "꿋꿋이 가정 지킬 것"》

[이혼 결심 밝힌 SK 회장]


최 "아이들 받을 상처 보듬을 것"

노 "아이들은 이혼 원치 않는다"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 사람 만나"

2010년 재미동포 여성 사이 딸 낳아

2003년 최 회장 구속 때 심리상담


최 회장 소유 SK㈜ 지분은 23.4%

이혼 땐 재산분할·위자료 줘야


※최태원 회장·노소영 관장 결혼생활

──────────────────────────────────────────────

1988 *미국 시카고대 박사과정 유학 시절 만나 결혼

1989 *장녀 최윤정씨 출생     1991 *차녀 최민정씨 출생

1995 *장남 최인근씨 출생. 최 회장 부부,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조성 혐의로 검찰 수사

2003 *최 회장 1조5000억원대 SK그룹 주식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7개월 수감)

2008 *최 회장 분식회계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확정→광복절 특사로 사면

2010 *이혼소송 준비 중 내연녀 김씨와 사이에서 딸 출생

2012 *최 회장 투자금 횡령 혐의로 검찰 수사 시작

2013 *최 회장 횡령 혐의로 구속

2014 *차녀 최민정씨 해군사관학교 초급장교로 임관   *최 회장 횡령 혐의로 대법원 징역 4년 확정

2015 *광복절 특사로 사면(8월)                      *내연녀·혼외자 공개(12월)


※부부가 소유한 SK 지분

────────────────────────────────────────────────

최태원 SK 회장           │SK㈜ 23.4%, SK케미칼(우) 3.11%, SK케미칼 0.05%│시가총액 4조1942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SK㈜ 0.01%, SK이노베이션 0.01%                │              32억원

────────────────────────────────────────────────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33


◈동아《(노동계) "해고지침, 사전협의 무시" vs (정부) "초안일 뿐"》

일반해고 등 2대 지침 초안 공개 파장


한국노총 "강행땐 노사정 합의 파기"

민노총도 내달 8일 총파업 공언


정부 "협의 거부에 부득이 공개

노동계 의견 수렴해 최종안 마련"


※노사정 합의문에 대한 정부, 노동계의 해석 차이

임시국회 종료일은 내년 1월 8일.

────────────────────────────────────────

[합의문]

-노사 및 관련 전문가의 참여하에 근로계약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근로계약 체결 및 해지(해고)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한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일방적으로 시행하지 않으며 노사와 충분한 협의를 거친다.


[정부]

-정부가 일단 초안을 제시하고, 노동계와 협의를 해서 최종안이 확정되면 시행하겠다.

-올해 안에 협의를 시작해 최대한 빨리 최종안을 만들어서 시행해야 한다.


[노동계]

-노동계와 협의 없이 초안을 공개하는 것은 합의 위반이다.

초안이라고 하더라도 노동계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

-이번 임시국회가 끝난 다음에 합의를 시작해야 한다.

────────────────────────────────────────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39971/1


◈경향《박정희 정권 조작 '유럽 간첩단' 사형 집행 43년 만에 무죄》

1960년대 대표적 공안사건 "고문으로 허위자백"

박노수·김규남 유족 재심 신청...대법, 무죄 확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92217055


◈한겨레《"혼이 비정상"》

[올해의 말말말]


박 대통령

-"배신의 정치" "복면시위, IS도 얼굴 감춰" 등

-정국 고비 때마다 독설...되레 갈등 부추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047.html


◈한국《대학에 지성은 없고 취업만?

'진로 중심' 학과로 개편 본격화》

교육부 '산업연계 선도대학 사업案'


기업 수요가 많은 학과 증원·신설

대학 19곳에 3년간 6000억 지원


사업비 10% 기초학문에 쓴다지만

인문학과의 고사 위기 증폭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6ffdde206c8a4d76bea43de54c3eb40d


◈부산《노인정에 건강팔찌...불법 선거 '시끌'》

부산진갑 후보 설립 단체

경로당에 기념물품 전달

경찰, 사전 선거 혐의 수사

"불법 단서 포착되면 엄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96



■국제 TOP


◈조선《1등 돼야 살아남는 세상...맥주도 화학도 거물끼리 합쳐》

올해 M&A 사상최대 기록


불황 계속에 수비용 M&A

시장 지배력 월등해지고

관리비용 줄일 수 있어 선호


中·日 등 亞太지역 적극적

처음으로 유럽 규모 넘어서


※올해 세계 3대 M&A 국가

괄호는 작년 대비 건수 증가율


1위 미국

M&A 건수 약 1만건(54%)

└금액 총계 2807조원


2위 중국

약 4500건(34%)

└673조원


3위 영국

약 2500건(93%)

└779조원


※올해 5대 M&A


  업종  │인수 기업(피인수 기업)            │인수 금액 

────────────────────────────

1 제약  │화이자(엘러건)                    │  187조원 

2 주류  │안호이저 부시 인베브(사브밀러)    │    137조 

3 에너지│로열더치셸(BG그룹)                │     95조 

4 미디어│차터커뮤니케이션스(타임워너케이블)│     93조 

5 화학  │다우케미컬(듀폰)                  │     80조 


자료:글로벌 리서치 기업 딜로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351.html


◈중앙《워싱턴DC "과속(제한속도 40㎞ 초과) 범칙금 116만원"》

[선진국 교통법규 위반에 철퇴]


구급차·버스 운행 방해하면 58만원

바우저 시장 "10년내 교통사고 제로로"


애틀랜타·캘리포니아도 벌금 올려

언론 "세수 늘리려는 꼼수" 비판도


※교통법규 위반 단속 강화하는 선진국들


*미국 워싱턴DC

제한속도 40㎞ 초과 범칙금 35만원→116만원

구급차·소방차·경찰차 운행 방해하면 5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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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음주운전 처음 적발되면 벌금 5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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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20㎞ 과속한 고소득자에게 범칙금 6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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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통 벌점 두 배 부과하는 이중벌점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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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외신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01


◈동아《포퓰리즘 수술 나선 아르헨, 노조 반발-인플레와의 싸움》

마크리 대통령 개혁조치 시장선 환영


재정적자 축소-反기업규제 철폐

해외투자자 아르헨 채권투자 재개


단기 경기침체 가능성 높아

노조 등 좌파의 저항 극복이 과제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의 경제개혁 조치


-제조업 장비 및 부품 수입 규제 등 반(反)기업적 규제 철폐

-복지 지출 감축을 통한 재정적자 대폭 축소

-콩, 쇠고기, 밀, 옥수수 등 농축산물에 부과된 수출 관세 축소 또는 폐지

-고정환율제 폐지

-전기 가스 수도 요금 인상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40084/1


◈경향《피해자들, 사과·배상 끈질기게 요구해야 가해 국가들 '반성'》

'역사적 과오 배상' 다른 나라들은 어땠나


네덜란드, 1940년대 인도네시아 학살 2008년에야 인정

독일, 이스라엘에 끝없는 배상...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