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25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韓美, 소규모 해병대 훈련까지 중단》


트럼프 "괌서 폭격기 출격해

한국서 훈련하는 건 미친 짓"


한·미 해병대 사전협의도 없이

국방부끼리 결정해 일방 통보


❍ '마지막 3金' 역사 속에 잠들다

-김종필 前 국무총리 별세

-2009년 DJ, 2015년 YS 이어


❍ AI의 핵심 수퍼컴퓨터…중국 202대, 한국 2대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6·끝> 수퍼컴퓨터 후진국


-자체 기술 없어 100% 수입 의존

-장비 점검조차 외국회사에 맡겨


❍ 포스코 차기 회장에 '재무통' 최정우


❍ 일가족 구조…44년 의료봉사…52회 청룡봉사상 9명 선정

[알립니다]


◈중앙《2년 새 2만3000개…대기업 일자리 증발》

[100대 기업 '고용 없는 성장']


매출 5%, 영업익 81% 증가해도

고용은 오히려 2.7% 줄어들어

올 실적 악화, 고용 더 위축될 우려

채용 효과 큰 서비스 촉진법 '낮잠'


❍ 3김 시대 마침표를 찍다


❍ "내 입이 밥을 초청 안 해" JP 마지막 유머

[김종필 1926~2018]


-5·16 이후 정치 43년 엇갈린 공과

-현충원 고사하고 아내 곁에 묻혀


◈동아《무항산이면 무항심(無恒産而無恒心·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없다)

김종필 前총리 타계 1926~2018


先산업화 後민주화 신념으로 5·16 가담했던 '마지막 3김' 떠나다


❍ 7~9월 한미 해병훈련도 무기한 유예…美, 한국과 사전 협의 없이 발표 논란

-北 서북도서 도발때 응징하는 훈련


❍ "(시가) 30억 다주택자 종부세 59만~174만원 늘 것"

-기재부 "급격한 증세폭탄은 없다"


❍ '가을 질주' 공주백제마라톤 참가자 모집

[알립니다]

10월 28일 열려…오늘부터 신청 접수


◈경향《진짜 '이상한 나라의 학교'는 어디죠》

방글라데시 스쿨 보트서 거북이와의 공존을 배우는 갈라파고스까지…'행복한 교육'을 찾아가다


❍ 유신·3김의 영욕…서쪽 하늘로 지다

김종필 1926~2018


❍ 한국 축구 '희박한 경우의 수'만 남았다

-멕시코에도 1 대 2로 분패 '승점 0'

-27일 최종전 실낱같은 희망 고문


◈한겨레《근로기준법 찢고 싶었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3부 법의 사각지대, 초단시간 노동자 ③


업무준비는 노동시간 인정 않고

10분 일찍 출근, 늦게 퇴근 강요

근로계약 때 휴게시간 포기 종용


❍ '영원한 2인자' JP 떠나다

-5·16쿠데타 주도 김종필 별세

-DJ·YS·JP '3김 시대' 마침표


❍ "손흥민 선수 힘내세요"


❍ 문 대통령 "월드컵 남북 공동개최 점점 현실화"

-2030년 대회 유치 희망 내비쳐

-피파 회장 "곧 한국 가겠다" 화답


◈한국《외국환자 유치 과열…해외서 탈난 성형코리아》

유명 성형의, 홍콩서 원정진료하다 기소

中서 병원설명회 가장한 불법시술 만연


❍ 열여섯 나이에 전장 내몰린 소년병…"총성·포연에 빼앗긴 꿈, 국가가 외면"

-6·25 위령제에 참석한 노병들

-총알받이 된 동료 회고하며 눈물

-아직 전사자 집계도 제대로 안돼


❍ '3金 시대' 막 내리다

김종필 1926~2018


❍ 文 "월드컵 남북 공동개최…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FIFA 회장 "곧 한국 갈 것" 협조 의사


◈서울《"北제재 연장" "위대한 김정은"…비핵화 겨냥한 트럼프의 밀당》

채찍 전략 하루 만에 당근카드

"엄청난 일" 대북 보상도 암시

미군 유해 송환 성과도 과시


❍ '마지막 3金' 떠나다

[김종필 1926~2018]


-YS·DJ와 협력과 갈등 반복

-3당 합당 이후 지역구도 망령


❍ 3140팀의 축제…서울신문 커버댄스 페스티벌


❍ 포기는 이르다…끝까지 즐겨라

2패 신태용호 '16강 경우의 수'


-27일 독일전 2점차 이상 꺾고

-멕시코가 스웨덴 격파 땐 '기적'


❍ 최정우 "포스코, 100년 기업으로 도약"

-내부 출신 첫 非엔지니어 회장


◈세계《지방의원들 "黨 하수인 벗어나고 싶다"》

[기획 / 지방의회 이대론 안 된다]

광역·기초의원 105명 설문


국회의원, 공천 무기로 줄 세워

주민보다는 소속당 위해 활동

5명 중 1명 '지방의회 무용론'

'선심성 예산' 개선 1순위 꼽아


❍ '3金시대' 종언을 고하다

[김종필 1926~2018]


-향년 92세 타계…가족장으로

-YS·DJ와 함께 한국 정치 이끌어

-靑 "고인 손때 지워지지 않을 것"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될 듯


❍ 오늘 6·25…잊을 수 없는 전우의 이름


❍ 미군 유해 송환에도…대북제재 연장한 트럼프

-"김정은 똑똑한 위대한 협상가"

-당근과 채찍으로 비핵화 촉구

-폼페이오 "불이행땐 다시 제재"


◈국민《큰 족적 뒤의 그림자…시선 엇갈리는 'JP 추도'》

[김종필 전 총리 별세]

功過 판단도 간단치 않은 '영욕의 정치역정'


5·16 쿠데타 주역이면서

첫 민주적 정권교체 큰 기여

산업화 이바지했지만

지역·계파주의 심화 비판도


양면적 행보에 평가 복잡


❍ 미군 유해 이르면 금주 美 송환

-오산 기지에 금속관 158개 대기

-폼페이오 재방북 가능성 주목


❍ 손흥민 다독이는 文 대통령


❍ 폭염 속 더 무서운 미세먼지, 창문 닫기·마스크…"쪄죽는다"


-이달 들어 절반 이상이 '나쁨'


-야외활동 많은 유치원 속타고

-교통경찰·환경미화원도

-마스크 착용 포기 상태


◈매일경제《美도 中도 못믿어…'자주 안보' 나서라》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한반도 안보 뉴노멀시대

스스로 국가지킬 방법 시급


❍ 영욕의 정치 풍운아…역사속으로 떠나다

[김종필 前국무총리 별세 (1926~2018)]


-산업화…민주화…

-두 영역서 큰 족적 남겨

-3金시대 마침표 찍어


❍ 괜찮아…아직 안끝났어


❍ 포스코 새 회장 최정우…첫 상대 출신

-내달 27일 주총서 확정


❍ 靑에 '新남방정책위원회' 만든다

-아세안·인도 정책 총괄


◈한국경제《"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외부(위탁 운용社)에 맡겨라"》

한국형 스튜어드십코드 설계자의 '연금사회주의' 경고


조명현 한국기업지배구조원장

"주주권 직접 행사땐 논란 불가피"


국민연금 내달 도입 앞두고

정부의 '경영 개입' 우려 커져


❍ '풍운아' 김종필(1926~2018)…3金시대 마침표


❍ 19세 최혜진 '아일랜드퀸' 되다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 鐵을 넘어라…포스코 새 수장에 '기획·재무통' 최정우(포스코켐텍 사장)

-이사회,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

-50년 만에 첫 '非엔지니어' 출신


❍ 보유세 부담에…서울 아파트 증여 2.4배 ↑

-5월까지…강남4구가 40% 육박


◈서울경제《종부세 '3안(공정가액비율 상향+과표 6억이상 세율 인상)+초고가 누진 강화' 유력》

당정 "실소유자 과도한 인상 부담"

시장 혼란·지지층 반발 피하려

다주택·초고가 '핀셋증세'키로


❍ '풍운의 政客' '영원한 2인자' '3金' 역사속으로…

김종필 1926~2018


❍ '5성급 자체 브랜드'…CJ, 호텔업 전격 진출

-일산 K컬처밸리에

-최대 4,000억 투입


❍ 치매국가책임제, 서두르다 꼬였다

[S Report]


-인력충원 어렵고 시설도 미비

-작년 12월→올 6월→올 연말

-완전개소시한 갈수록 늦춰져


❍ "울지마 에이스"


❍ 포스코, 변화 택했다…차기회장에 최정우


❍ 세종 즉위 600주년, 과학기술 르네상스를 열자

[알립니다]제1회 세종 과학기술 포럼

내달 4일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서 개최


◈부산《부울고속道 교각 이음쇠 돌출 '펑' '펑'》

부산 방향 기장2터널 앞서

차량 32대 '타이어 펑크'

자칫했으면 대형사고 날 뻔

시공·설계·관리 부실 의혹


❍ 붉은불개미 잇단 발견…토착화 가능성 커졌다

-자성대부두 대형 서식처

-공주개미 11마리·집 11개

-3~4개월 전 둥지 튼 듯

-광범위 방제 시스템 갖춰야


❍ 한·러, 유라시아 철도 연결사업 공동 연구

-정상회담서 32개항 공동성명

-지방협력포럼도 하반기 출범



정치 TOP


◈조선《韓美연합훈련 줄줄이 스톱…"군사동맹 해체 수순 가나"》

해병대 훈련까지 무기한 연기


북한 비핵화 진전돼도 한반도에 재래식 무기 위협은 그대로

유사시 韓美 손발 안 맞을수도…軍 일부 "北에 주도권 넘기는 꼴"

야전선 "한국군 단독 훈련 강화" 원하지만 정부는 오히려 연기


◈중앙《97년 JP "호남 정권 잡게해 한 풀어줘야, 박정희 빚 갚을 것"》

[김종필 1926~2018]


일본 외환보유액 14억 달러일 때

배상금 8억 달러 따내 산업화 밑천


3선 개헌 반대로 박정희와 갈등

"제가 나세르입니까" 처음 대들어


기자가 영면 사흘 전 JP 자택 찾아

미리 쓴 부음기사 들려주자 눈물


◈동아《두달전 마지막 인터뷰서 "지도자는 욕먹을 각오해야"》

[김종필 1926~2018]

마지막까지 정치적 메시지


와병중에도 측근과 종종 식사

통합의 정치-포퓰리즘 배격 강조

"미군철수 걱정이야" 北의도 경계


2월 부인 기일에 '재회' 예감한듯

주변 만류 뿌리치고 산소 찾기도


보름간 입원치료 받다가 7일 귀가

연명치료 거부…자택서 눈감아


◈경향《혁신도 올드보이가 주도?》

한국당 비대위원장 후보에 '6070 친박계' 일색


비대위 준비위원장에 3선 안상수 의원…계파 갈등 해소 주목


◈한겨레《한·미 해병훈련까지 중단…긴장완화 선제행동 이어가》

[북미회담 이후]


"9월까지 훈련 유예" 공식 발표

8월 프리덤가디언 중단 뒤이어

대대급 소규모 훈련까지 멈춰

북에 비핵화 이행 촉구 메시지


군 당국 "북 생산적 협의 지속 땐

추가 조치 이어질 수 있다" 밝혀

해·공군 연합훈련도 중단 시사


◈한국《"산업화 기여" "민주화 후퇴" 굴곡진 현대사 중심에 섰던 풍운아》

[김종필 1926~2018]

功過 평가 엇갈리는 JP


1965년 6월 체결한 한일협정은

지금도 양국관계 장애물로 작용


문희상 "DJP 연합 완성해

정치인으로서 민주화 초석"

일각 "YS·DJ 사이 오가며

지역감정 이용해 존재감 발휘"


"시대의 선택에 충실했던 인물

현대사 전체 맥락서 바라봐야"



사회 TOP


◈조선《일단 신청하면 최대 5년 체류…난민 심사의 '빈틈'》

6개월 후부턴 취업도 허용…제도 악용하는 '난민 브로커' 생겨나


한국, 최대 3회 걸쳐 난민 심사

2~5년간 합법적으로 살 수 있어

난민 신청자 81%가

현재 난민 아닌 상태로 거주


'아시아 유일' 독자 난민법 제정

난민 아닌 난민들 발길 이어져


◈중앙《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야산 정상 부근서 발견》

휴대전화 신호 마지막으로 잡힌 곳

평소 사용하던 립글로즈도 발견

산 아래엔 50대 용의자 차량 주차


◈동아《실종 여고생 끝내 주검으로…'아빠친구'가 성폭행후 살해 정황》


강진 야산서 8일만에 시신 발견

수풀 속 알몸상태로…부패 심해

자살한 용의자 車 세운곳 300m 부근

산으로 유인-공범 가능성 배제 못해


"金씨, 여고생 만날때 휴대전화 끄고

귀가후 車세차-옷 태운뒤 다시 켜

CCTV 없는 옛 도로 이용해 이동"

경찰, 유전자 분석 통해 경위 조사


◈경향《강진 여고생 추정 시신, 실종 8일 만에 매봉산서 발견》

용의자 차량 주차됐던 지점서 도보 30분 거리…탈의 상태

부패 심해 정밀감식 계획…경찰 "산세 험해 공범 가능성"


◈한겨레《강진 여고생 실종 8일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휴대전화 끊긴 곳 근처 야산

경찰 "옷 벗겨진 채로 발견"

주검 은폐돼 있지 않았는데

800명 제대로 수색했다면…


◈한국《강진 여고생 시신으로…'아빠 친구' 차량 머무른 인근서 발견》


실종 8일 만에 야산 정상부근서

풀·나뭇가지로 눈에 안띄게 덮여

옷 상당부분 벗겨지고 부패 진행


당일 착용 청바지·운동화 안 나와

경찰, 국과수에 신원파악 의뢰



국제 TOP


◈조선《야치(日안보국장), '재팬 패싱' 해결사로 다시 움직인다》

日신문 "김정은이 '아베 복심 야치 접촉하라' 직접 지시"


외교 현안마다 아베 책사 역할

판문점 회담 앞둔 3월 美 방문

韓·美·日 입장 사전에 조율

싱가포르 회담 전엔 볼턴 접촉


◈동아《"개도국은 천연의 동맹군"…시진핑, 美와 본격 패권경쟁》

4년만에 중앙외사공작회의 소집


동맹 추구 않겠다는 노선서 선회

"중국 특색 대국외교 열어야" 강조


아시아-아프리카 등 동맹군 삼아

"美에 핵심이익 양보 않겠다" 의지


◈경향《국민투표, 유권자의 힘 혹은 정치적 지렛대》


스위스, 18년간 75차례나

폴란드·아일랜드·영국 등

주요 안건 국민투표 부쳐


시민 직접 정책 방향 결정

정치 악용에 반감 늘기도


◈한겨레《북한과 대화 국면에…MD망 키우는 아베》

이지스함 탄도미사일 요격시스템

육지로 옮겨 2곳에 배치 추진

일 방위상 "북 위협 여전하다"지만

내부서도 "쓸데없는 사업" 반발


◈한국《인도네시아서 일하려면 印尼語 시험 쳐라?》


외국인 취업 절차 간소화한다며

되레 인니어 학습 의무화

구체적 내용 안 알려져 혼란 가중


내년 재선 노리는 조코위 대통령

노동계·야당 반발 무마 차원인 듯



경제 TOP


◈조선《포피아(포스코+마피아)·낙하산 논란 거세자…鐵의남자 최정우 '깜짝 발탁'》

非서울대·非엔지니어 출신…재무통이 포스코 50년 역사상 첫 회장으로


적폐 논란·親정부 의혹 피해가

-철강 제조·마케팅 출신 아니면서

-그룹 구조조정 주도한 인물

-최정우 "100년 기업 도약 노력"


◈중앙《(공시가격) 20억 1채는 종부세 430만원, 10억 2채는 710만원》

윤곽 드러낸 부동산세제 개편안


차등과세 적용 1주택자보다 '중과'

집값 합계 30억이면 최고 39% 늘어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탄력 예상

서울 '똘똘한 한 채' 수요 늘어날 듯


◈동아《삼성전자 '차이나 리스크' 파고를 넘어라》

하반기 글로벌전략 핵심주제 부상


반도체 반독점 조사-갤S9 부진…

유독 중국시장선 고전의 연속

美-中 무역전쟁 확산땐 큰 타격


2분기 영업익 소폭 하락 15조 예상

D램 값 오르는 3분기에 회복될 듯


◈경향《미국 '수입차 관세' 조기 부과 조짐…한국 정부·업계 발등에 불》

트럼프, 중간선거 표심 모으려 연내 강행 가능성 높아져


한국산 자동차·부품 수입, 철강의 5배…정부, 초반부터 적극 대응

현대차는 현지 생산 확대 외 뾰족수 없어…유럽·일본, 공동 보조


◈한겨레《아침 공짜노동 ×…은행권 '주52시간' 줄다리기…× 업무시간 휴식》

중앙노동위로 간 '주52시간'


은행권 76% 오전 8시 이전 출근

출퇴근 기록 시스템 의무화 요구

일과 끝났는데 '카톡 업무 지시'

워라밸 역행 기업문화 바꿔야


VS


근무시간 단축 위해서는

업무시간에 커피·흡연

비효율적 회의 등

느슨한 직장문화 바로잡아야


◈한국《야외결혼식 비 오면 보상…날씨보험 나온다》

보험업계 6곳 상품 개발 나서

기상변화 손실 보상 '이벤트성'

중장기 기간 보상 '지수형' 등

이상기후따라 기준 마련키로

일본에선 여행자 날씨보험도



문화 TOP


◈조선《설악산 천변에 핀 야생화…파리를 수놓다》

'설악산 작가' 김종학 특별展

기메동양박물관에 6번째로 초대

'원시림' '넝쿨' 등 12점 전시

"설악의 자연이 나를 살렸죠"


◈중앙《위안부 통역사 김희애 "혼자 잘산 게 부끄러웠다"》

27일 개봉 영화 '허스토리' 주연


일본 정부 상대 위안부 소송 다뤄

'할머니들의 입' 여행사 대표 맡아

머리 짧게 자르고 체중 10㎏ 불려

"불우한 시대의 인간승리 와닿아"


◈동아《옛 노동당사 휘감은 평화의 진혼곡》

'1회 DMZ 피스트레인' 타보니


평화열차 안서 2시간 넘게 축제

노동당사선 '발해를 꿈꾸며' 흘러

강산에 민통선 내 최초 공연

한탄강 절경에 록 함성 퍼져


외신도 열띤 취재…내년 2회 행사


◈경향《"이 벽만 뚫리면, 아무것도 아니죠"…"음악으로 경계 허물기 바라"》

막 내린 철원 '제1회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작년 '글래스톤베리' 관계자가

평화페스티벌 제안하며 '급류'


서울역서 기차로 백마고지로

이동 중 기차서도 '작은 공연'

북한식으로 만든 도시락 먹고

노동당사선 무용 퍼포먼스도


월정리역에선 1번째 음악공연

"외국인들의 관심도 알아달라"

고석정의 본무대는 자정까지


◈한겨레《끊긴 철로 위로 울려퍼진 '평화의 노래'》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3칸짜리 열차·버스로 이동하며

백마고지·월정리역·고석정 등서

라이브 공연·얘기 이틀간 이어져


이승환·크라잉넛·장기하와얼굴들

글렌 매트록·뉴턴 포크너 등 참여

"한반도의 평화가 세계로 퍼질것"


◈한국《대타가 세계적 스타로…꿈같은 클래식 성공 무대》


거장 페라이어 무대에 김선욱

성시연은 장한나 대타 지휘 호평


작년 조성진도 랑랑 자리에 초청

오페라 임선혜·임세경도 발탁

"대타 연주, 실력 인정받는 기회"



스포츠 TOP


◈조선《목말랐던 우승…8년만에 갈증 풀다》

국내 최고권위 한국오픈

최민철 프로 첫 우승


◈중앙《독일에 강한 손흥민…박지성 "그는 웃을 때 잘 풀린다"》

[RUSSIA 2018]

월드컵 3회 출전 '캡틴 박'의 조언


멕시코에 1-2 패, 한국 축구의 현실

열기·인프라…세계서 우리만 역주행

한국의 장점은 악착같이 뛰는 투지

몸 작아도 열정적인 멕시코 배워야


◈동아《누가 떨어질지 아직 모른다…끝날 때까지 '죽기살기 F조'》

[2018 RUSSIA 월드컵]

4개팀 모두 16강 진출-탈락 가능


2승 멕시코도 끝까지 안심 못해

3차전 뒤 골득실로 가려질수도

한국도 독일에 승리땐 실낱 희망


◈경향《또 치명적인 실수…한국, 디테일과 경험에서 졌다》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전 패인은?


전력 열세에도 투지 강했지만

수비·공격서 똑같은 '실수' 반복

1 대 1 찬스에도 골과 연결 못해


멕시코 선수들은 페널티지역서

공이 몸 닿기 전, 손을 몸에 붙여


◈한겨레《터졌다, 첫골도 눈물도…투혼 손흥민 "포기는 없다"》

[러시아월드컵]

한국, 멕시코에 1-2 패배


손, 슈팅 9개 쏘며 고군분투

아쉽게 졌지만 환상 만회골

BBC "놀라운 골" 극찬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브라질대회 때처럼 오열


◈한국《후배들 다독이고…라커룸서 눈물 흘린 손흥민》

[2018 러시아월드컵]


무득점 패배 보이던 추가시간

'손흥민 존' 감아차기 벼락 슛

대회 첫 득점에도 환호 못 해


실낱같은 희망 남은 독일전

"죽기살기로 끝까지 해볼 것"

Comment +0


[2018년 6월15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韓美국방, UFG(을지프리덤가디언, 8월 예정) 훈련 연기 추진》

文대통령, NSC서 협의 지시따라…양국 국방 어제 저녁 통화

AFP "美, 주요훈련 무기연기"…北, 장성급회담서 중단 요구


❍ '나태한 보수'에 민심의 쓰나미

-최악 참패 野, 홍준표·유승민 등 지도부 줄사퇴…안철수 "성찰"

-한국·바른미래 오늘 비상의총…야권 "보수, 혁명적 재편 필요"


❍ "대기업, 비핵심 계열사 안팔면 공정위가 조사 후 제재할 것"

-김상조 공정위장, 4개 업종 적시

-"총수일가, 일감 몰아줘 부당이득"


❍ 文대통령, 25일쯤 소폭 개각

-李총리 주도 장관후보 직접 발표

-농림부 등 3~4곳 교체할 듯


❍ 北인권센터, 문도 못 열어보고 문닫는다

-정부, 비용절감 이유 21개월 만에


◈중앙《"시대 뒤떨어진 보수…국민에게 쫓겨났다"》

[심판당한 보수 정치]


탄핵, 대선 패배에도 변화 거부

2007년 친노처럼 반성도 안 해

홍준표의 한국당 '막말 집안싸움'

바른미래 '개혁보수' 구호도 공허


❍ '지구촌 축구 축제' 러시아 월드컵 개막


❍ 문 대통령 "한·미훈련 신중 검토"

-트럼프 발언 이틀 만에 중단 시사

-북, 장성급 회담서 훈련 중단 요구


◈동아《'보수 심장' 강남-대구…'구태 보수' 심판했다》


한국당, 강남-송파구청장 내주고

서초구도 민주와 격차 11.3%P뿐


대구 구청장 8곳중 7곳 지켰지만

득표율 4년만에 67%→48% 급락


❍ 6·13태풍에 물러난 대선 2, 3, 4위


❍ 文대통령 "북-미대화 지속땐 한미훈련 중단 검토"

-CNN "8월 UFG연습 중단 곧 발표"

-폼페이오 "北비핵화 2년반내 달성"


❍ 美금리 10년만에 2%…한국(1.5%)과 격차 벌어져

-연준 올해 두차례 추가 인상 예고

-자본 유출 우려 커져 한은 딜레마


◈경향《낡은 보수에 내린 '퇴장 명령'》

홍준표, 한국당 대표 사퇴


"위장평화쇼" 막말에 색깔론

'우리가 남이가' 지역주의 고집

보수 지지층도 등돌리며 참패

구태 혁신 못하면 존립의 위기


❍ "대북 군사압박 유연한 변화 필요"…문 대통령, 한·미 훈련 중단 시사

-NSC 주재 "미국과 긴밀 협의" 군에 지시…8월 UFG 중단 가능성


❍ 남북 장성급회담…북 "노무현 소나무 잘 자라"


❍ "2년 반 내 비핵화…북, 시급성 알 것"

-폼페이오 '2020년 말' 시간표 제시


◈한겨레《등돌린 강남 보수 "이번엔 한국당 도저히 못찍겠더라"》

[6·13 민심]

현장 민심을 듣다


반성않고 막말하는 한국당 거부감

"보수 유권자도 표주기 민망한 정당

전 구청장 비리·부패에 워낙 실망"


한반도 평화 국민 열망 못읽고

발목잡기만 하다 지지층 이탈


❍ 홍준표·유승민 당대표 사퇴


❍ 문 대통령 "남북·북미 대화 지속땐 한·미 연합훈련 중지 신중한 검토"

-폼페이오 "김정은, 비핵화 시급성 알것

-2년 반 안에 달성 희망" 시간표 제시


◈한국《인물·비전 없이 자멸…보수 '비상구'가 없다》

한국당, 박 前대통령 탄핵 이후

개혁 요구하는 민심 끝내 외면


탄핵 반대 인사들 후보로 내고

여론조사 결과도 "왜곡" 호도


홍준표 대표 사퇴는 시작일 뿐

"당 해산 수준 환골탈태" 목소리


❍ SNS 지라시·가짜뉴스 맹신…정부·사회 향해 불신 폭발

[성난 노인들의 사회]

<2> 가짜 뉴스의 도가니


❍ 文대통령 "한미 연합훈련 신중한 검토"

-NSC 회의서 중단 가능성 재확인

-AFP "대규모 훈련 무기한 연기" 보도도

-폼페이오 "2년 반내 비핵화 달성 희망"


❍ 한국일보와 함께할 경력기자 뽑습니다

[알립니다]


-내달 3일까지 원서 접수


◈서울《文대통령, 한미훈련 중단 시사》


NSC서 "대화 지속 땐 신중 검토"

CNN "美정부 이르면 오늘

한미UFG연습 중단 공식 발표"

독수리·키리졸브도 중지 가능성


남북, JSA 비무장화 방안 논의

동서해지구 軍통신선 복구 합의


❍ 정치, 낡으면 무너뜨린다…민심의 자신감

[뉴스 분석]

與 압승…민주주의 새 이정표


-투표율 60.2%, 탄핵 경험 작용

-네거티브·색깔론 편 야당 심판

-민주당 PK 광역단체장 첫 배출

-보수·진보 간 경쟁 시대적 요구

-일부 벌써 2년 뒤 총선 정조준


❍ 어느새…美 기준금리 2% 시대

-한국과 금리 차 0.5%P로 확대

-한은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세계《말로만 '성찰·혁신'…국민 신뢰 못 얻는다》

[뉴스분석]

'참패' 보수정당이 사는 길


전문가들 "진정성 없는 혁신 안돼

안보개념 새 정립·대대적 인적쇄신

전면적 개편 없인 총선도 같은 꼴"


'패장'된 홍준표·유승민 대표직 사퇴

안철수도 당분간 정치적 행보 중단

선거 후 보수진영 재편 본격화 조짐


❍ 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당선자·득표율


❍ 10년 6개월여 만에 열린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 "김정은, 비핵화 타이밍 시급성 알 것"

-韓·美·日 외교장관 회담 후 기자회견

-폼페이오 "2년 반 이내"…시한 제시


❍ 남북·북미 간 대화 지속 땐 한·미훈련 중단 신중 검토

-文, 한·미 협의따라 수용 가능성 시사

-AFP "한·미 주요 훈련 무기한 중단"

-CNN "美, UFG연습 중단방침 발표할 듯"


◈국민《"한·미 훈련 변화 필요" 중단 시사》

文 대통령, NSC 전체회의 주재…국내 반발 여론


美와 후속 조치 협조 지시

北·美 비핵화 신속 이행 강조


"한반도 평화 포괄적 접근 필요"

AFP "한미훈련 무기 연기" 보도


❍ 씁쓸한 퇴장


❍ 홍준표·유승민 하차…보수 야당 빅뱅 예고

[투데이 포커스]지방선거 참패 야당 거센 후폭풍


-洪 "모두 내 책임" 대표직 사퇴

-劉 "물러나 성찰 시간 가질 것"


-한국·바른미래당, 오늘 의총

-최고·의원 연석회의 개최

-비대위 체제 전환 불가피


-보수 야당발 '정계개편' 주목


❍ 지구촌 '축구축제' 휘슬…신태용호, 가즈아 16강!

[FIFA WORLDCUP RUSSIA 2018]


-한 달 대장정…러·사우디 개막전


-한국, F조 최약체 평가받지만

-최근 분위기 상승…'반란' 기대

-18일 스웨덴과 조별 1차전


-손흥민 "걱정·기대 교차" 결의


-광화문 등 곳곳 거리 응원 준비


◈매일경제《남북화해·高배당…韓증시 프리미엄시대》

2018 매경 자본시장 대토론회


코리아디스카운트는 옛말

한반도 지정학적 위기 해소

北자본시장 조성이 '지렛대'

남북 금융협력 시너지 클것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 : 한국 기업 주가가 비슷한 수준의 외국 기업 주가에 비해 낮게 형성되는 현상을 말한다. 지정학적 리스크, 회계 불투명성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반대로 한국 기업 가치가 상대적으로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 '코리아 프리미엄(Korea Premium)'이 된다.


❍ 文 "北과 대화 중엔 한미훈련 중단 신중 검토"


-폼페이오 접견후 NSC 주재

-"신뢰구축에 따른 변화 필요"


-외신 "주요 연합훈련 무기 중단"


❍ 글로벌 긴축 '속도'


-美 또 금리인상…年 2%

-연내 2차례 더 인상 예고


-일본, 국채매입 축소 나서고

-ECB는 채권매입 연말 종료


❍ 쿨한 20代 반란, 보수 몰락 '결정타'

-지역감정 영향 덜 받아

-구태의연 野에 등돌려


❍ 최고실력 갖춘 핀테크기업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보수가 '보수'를 심판하다》

[6·13 국민의 선택]


단체장부터 지방의회까지

보수당 '텃밭' 대부분 잃어


시대의 변화·민심 못 읽고

기득권 집착 '수구 보수'에

'진짜 보수'가 등돌린 결과


❍ 참패 책임지고…홍준표·유승민 당대표 사퇴


❍ NSC 주재한 文대통령 "韓·美 훈련중단 신중 검토"

-"구체적 내용 美와 협의" 지시

-AFP "주요 훈련 무기한 중단"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혁신성장·경쟁촉진에 역량 집중"

-취임 1년 맞아 '본연의 역할' 강조


❍ 美, 10년 만에 기준금리 年 2%

韓·美 금리 격차 0.5%P로


❍ "대출금리 인상 엄정 대처"…금감원, 은행권에 경고


◈서울경제《美 금리, 신흥국 강타…韓도 '서든스톱(갑작스런 대규모 자본유출)' 우려》

美금리 1.75~2%로 0.25%P 인상

ECB, 연내 테이퍼링 종료키로


올 인상횟수 4회로 늘려 매파 본색

아르헨·한국 등 주가 일제히 하락

한은, 기준금리 인상 시점 고민 커져


❍ 고개숙인 패장…홍준표·유승민 사퇴


❍ 보수 살아나려면 품격있는 정치 해야

[데스크 진단]


'정치 터줏대감' 오만에 빠져

독설·막말로 시대정신 외면

등돌린 민심 선거로 '심판'

철저히 반성하고 혁신 필요


❍ 김상조 "총수 일가, SI·물류·부동산관리 팔라"

-취임 1년…압박 수위 높여


❍ 文 "한미훈련 중단 신중 검토"…UFG 등 3개(UFG·키리졸브·독수리훈련) 모두 중지될 듯

-美정부, UFG 중단 오늘 발표

-"트럼프 임기내 비핵화 희망"

-폼페이오, 구체 시간 첫 언급


❍ 美, 한국 6개銀 전격 검사…'과징금 폭탄' 또 터지나

금융감독청, 자금세탁 방지 등

내부통제 강화여부 고강도 조사


◈부산《'신공항·BRT·원도심' 부산정책 대변화 예고》

[오거돈 시대 부산]


가덕 신공항 재추진 의사

BRT도 사실상 중단될 듯

원도심 통합도 "합의 전제"


❍ kick kick! 즐거운 월드컵의 밤 열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한국 18일 스웨덴과 첫 경기


❍ 부산현대미술관, 을숙도에 오늘 개관


❍ 동·서해 군 통신선 복구…남북 장성급회담서 합의


❍ "비핵화 전 대북 제재 계속"…방한 美 폼페이오 회견



정치 TOP


◈조선《"강남마저 잃다니" "자유경북당 됐다"…野 빈사상태》

[6·13 민심]충격의 野


지도부 사퇴한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혼란 속 자조와 탄식

"인물·정책·노선 다 바꿔야" "차라리 당 해체하자" 목소리도

'헤쳐 모여'식 野개편 불가피…'보수 대통합론' 떠오를 가능성


◈중앙《"2030 경제절벽에 절망하는데, 보수는 반공·국가주의 집착"》

[심판당한 보수 정치]

보수, 생존 위해 재편 불가피


참패한 야당, 합당 얘기 나오지만

"합쳐봤자 효과 있겠나" 지적도


"기존 보수 올드보이들 물러나고

새 인물 찾아 바뀐 모습 보여줘야"


◈동아《젊어진 강남의 반란…"한국당, 너무 못해 찍기 싫었다"》

[지방선거 여당 압승]

민주 첫 강남구청장…돌아선 민심 왜


'보금자리' 생기며 청년층 는 세곡동

재건축 지연 세입자 많은 역삼동 등

민주, 13개동서 한국당 앞질러

대선 때보다 지지층 더 확장

한국당, 대치 등 9개동서 선전


◈경향《역대급 심판 받은 보수정치…수습책도 '중구난방' 격랑 속으로》

[선택 6·13]


홍준표 "참패했고 나라는 통째로 넘어가" 끝까지 불편한 심기

구심점 실종…당내선 쇄신 방향 놓고 '백가쟁명식' 논쟁 분출

노선·인물·체질 등 정체성·신념체계 '혁명적 변화' 목소리


◈한겨레《정의당, 정당득표 3위 약진…녹색당은 서울·제주서 '돌풍'》

[6·13 민심]진보정당

영토 넓힌 진보정당들


정의당, 광역비례 8.97% 얻어

광역의원 11명·기초 26명 당선

광주·전북선 12%대로 2위 기염

진보정치 실현할 교두보 마련


녹색당 신지예 서울시장 4위

고은영은 제주지사 선거 3위

생태·페미니즘 의제로 선전


◈한국《한국당 줄줄이 '반성문'…보수 재편 꿈틀》

[선택 6·13 이후]


홍준표 "나라가 통째로 넘어가

모두 내 책임…대표직 사퇴"

당분간 김성태 권한대행 체제로


차기 당권 경쟁 불붙을 듯

김무성·정우택·정진석 등 거론

바른미래당과 통합 추진 전망



사회 TOP


◈조선《'제2차 디젤게이트' 독일차 3만대, 한국서 운행중》

환경부 "요소수 조작해 유해가스 배출량 속인 車, 국내 판매분 조사"


벤츠·아우디·포르쉐·폴크스바겐

2015년 이후 팔린 차량이 대상


연비 높이고, 트렁크 공간 넓히려

요소수 분사량 적게 나오게 조작

독일선 작년부터 수십만대 리콜


※요소수(尿素水)


연료와 별도로 디젤 차량에 사용하는 촉매제로 주로 암모니아(NH3) 수용액을 사용한다. 전용 분사 장치를 통해 뿌려진 요소수가 배출가스의 질소산화물(NOx)을 인체에 무해한 물과 질소로 바꾼다. 요소수가 제대로 분사되지 않으면 그만큼 유해 배출가스가 많이 배출된다.


◈중앙《병원비 못 낸다고…말기암 환자 퇴원시켜 (1층 로비) 방치한 대학병원》


119 실려온 노숙자 20일치 176만원

연락 받은 아들·딸도 납부 거부

사설 구급차로 중앙의료원 이송


병원 "더 할 치료없어, 환자도 동의"

의료계 "복지기관 등과 연계했어야"


◈동아《성범죄 예측하는 전자발찌 곧 나온다》

법무부 '지능형 전자발찌' 개발 임박


맥박 분석해 음주 여부 확인

움직임 감시 기술로 범죄징후 포착

기존엔 위치만 추적해 예방 허점


"인권침해" "감수해야" 도입엔 이견


◈경향《포스트잇 하다=변화를 외치다》

'포스트잇'의 사회학


항의

-부당한 규칙·성추행 교수 비판 등 '저항 수단'


공감

-자신 드러내며 타인 변화 이끄는 '자기정치' 도구


추모

-불합리한 체제 희생자 기리며 바꾸려는 의지


◈한겨레《"37년전엔 간첩조작 피해자, 이젠 재판거래 피해자 됐다"》


박동운씨, 재심 무죄뒤 받은 배상금

대법서 '소멸시효' 들어 반환 판결


대법-청와대 뒷거래 정황 드러나

2015년 작성한 법원행정처 문건

'국정운영 협조…국가배상 제한' 명시

박씨 "대법, 철저한 자기반성 해야"


◈한국《안희정 "맥주" "담배" 메시지로 비서 불러들여 성폭행》

본보, 검찰 공소장 분석


하루에도 수십 번 짧은 단어 지시

의중 파악해 요구 충족시켜야 해

평소 업무 지시방식 일방·강압적

安측 "추행 없고, 지시 민주적" 주장



국제 TOP


◈조선《美, 오늘 500억달러 규모 對中 관세품목 발표》

5월19일 '타결' 발표했다가 다시 관세 부과…무역정책 오락가락


참모들 합의 없이 경쟁·반목만

재무장관 "中과 무역전쟁 보류"

상무장관, 이틀뒤 "정해지지않아"

백악관, 7일뒤 "관세 예정대로"


◈중앙《폼페이오 "완전한 비핵화 이후에만 대북 제재 해제될 것"》

[북·미 정상회담 이후]


미, 해제 요건 놓고 북한과 입장 차

"트럼프, 김정은 만나 순서 명확히 해"

북, 공동성명 때 제재 해제 명기 요구

미국은 CVID 관철 주장…둘 다 빠져


◈동아《"야스쿠니 벚꽃은 예뻤다" 日 J팝에 스미는 '군국주의'》


포크 듀오 민감한 노랫말 이어

애니 '너의 이름은' 부른 록밴드

"이 몸에 흐르는건 제국과 영혼"

월드컵송 '일장기' 군가연상 논란


"국수주의-외교갈등 우려" 비판

일각 "애국심 표현한 것" 반박


◈경향《'무역·이민 갈등' 미국·멕시코·캐나다, 축구로 의기투합》

2026년 월드컵 공동개최


2010년 멕시코서 제안…트럼프는 FIFA에 편지로 호소

3국 정상 "축하"…북미 국가들 관계 개선 이어질지 주목


◈한국《獨서도 反난민 고개…빠르게 닫히는 유럽 문》


난민 대책 싸고 獨 연정 내 갈등

이민자의 소녀 살해 등도 겹쳐


佛·伊는 난민선 구조 싸고 설전

중재 맡아야 할 EU는 속수무책



경제 TOP


◈조선《지방선거 압승 다음날, 김상조의 대기업 압박이 거세졌다》

"비주력사 지분 매각 안하면 공정위 제재" 엄포에…재계 비상


선거 압승 자신감 표출?

-金 "법으로 강제할 내용 아니지만

-공정위 조사·제재 할 것" 발언에

-"법에 근거도 없는데 강제하나?

-법치주의 어긋나" 비판 제기돼


-삼성 SDS·LG 판토스

-현대차 오토에버 등 대상


◈중앙《"대주주 일가, 비주력사 안 팔면 공정위가 조사"》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간담회


지방선거 끝나자 발언 수위 높여

SI·광고·물류·부동산관리 분야 등

일감 몰아주기 관행 근절 또 주문


"획일적 잣대 적용 기업에 큰 부담

지침 내리듯 공개 요구" 비판 나와


◈동아《신흥국 머니무브 확산땐 한국도 '도미노 쇼크' 우려》

美 기준금리 2% 진입 여파


글로벌 자금 高금리 좇아 美 러시

브라질 등 주가 석달새 10%이상 하락

신흥국투자 국내 고객 손실 불가피


어제 코스피 45.35포인트 급락

日-대만-홍콩 증시도 1%안팎 빠져


◈경향《더 커진 한·미 금리 격차…한은 고민도 커졌다》


미 기준금리 10년 만에 2%대로

9월과 12월 두차례 더 인상 예고


제때 선제적 대응하지 못하면

자본 유출과 국내 경제 악영향


이주열 총재 "신흥국 불안 주시"


◈한겨레《복지·고용 6.3%↑…SOC 10.8% 줄어》

각 부처 내년 예산 458조원 요구


올해 본예산보다 6.8% 늘어

7년 만에 최대 증가폭


◈한국《美 금리인상 가속페달…신흥국 금융불안 공포》

Fed, 10년 만에 기준금리 2%로


'매파' 연준 올해 들어 2번째 인상

유럽도 올해 말 채권매입 종료

신흥국선 투자 자금 빠져나가


아르헨·브라질 등 통화가치 급락

코스피 1.84%↓…亞증시 출렁



문화 TOP


◈조선《"돈키호테처럼 오래 살다, 젊게 죽는 게 내 소원"》

첼로 거장 미샤 마이스키

칠순 맞아 세계 돌며 이색 공연

15~16일 차이콥스키 협연

"여섯 자녀와 실내악단 만들고파"


◈중앙《'신과함께'가 불댕겼나, 웹툰 영화화 속도 붙는다》


네이버웹툰 영화 제작 뛰어들어

20일 개봉 '여중생A'가 신호탄


중국 거대자본도 충무로 들어와

할리우드 주연급 배우 섭외 추진

정체된 영화시장에 자극제 될까


◈동아《'살벌' 마약 소녀가 '애교' 막내딸로…매력 새록새록》

영화 '독전'-드라마 '같이 살래요' 극과 극 연기변신 금새록


"손가락 욕 어색해 찾아보며 공부

늦게 시작한 연기 혼나도 행복

다음 영화에선 비정규직 역할"


◈경향《"돈·배경·능력 없는 '루저들' 이야기에 관심"》

영화 '튼튼이의 모험' 고봉수 감독


함평골프고 실화 바탕으로

존폐위기의 레슬링부 그려

제작비 2천만원에 직접 촬영

친삼촌·학부모·주민도 나와

실제라 착각할 만큼 '리얼'

"궁극적 목표는 웃기는 것"


◈한겨레《돌아오라, 월급에 저당잡힌 꿈들이여》

직장생활 애환 담은 공연 2편


언젠간 나아지겠지…뮤지컬 '6시 퇴근'

-'해체 위기' 제과회사 홍보2팀

-록밴드 만들어 직접 프로모션

-고단함 찌든 공감 100% 인물들

-신명나는 연주로 스트레스 탈출


실적이 두려운 사슴들…연극 '뿔'

-사내 정치 위기에 몰린 직원들

-워크숍서 사슴 만난 뒤 '호접몽'

-'전쟁 같은 일상' 압박감 그리며

-인간으로서의 본질·희망 이야기


◈한국《"현재를 부정하는 데서 오는 폭발적인 상상력, SF의 매력이죠"》

[#무슨책읽어?]

<6> 장하준 英 케임브리지대 교수


어릴적에는 SF·추리소설 탐독

유학길에 챙겼던 황석영 '객지'

잦은 이사에도 30년 넘게 간직

최근엔 '한국 사람 만들기' 읽어


"영국 학제는 많은 독서량 요구

중고생되면 기초 문학평론까지"



스포츠 TOP


◈조선《메호상박》

[RUSSIA 2018]

메시냐 호날두냐

그들의 마지막 월드컵 펼쳐진다


어느덧 30대 '축구의 神들'

4번째 출전 자존심 대결


독일, 56년만의 2연패 도전

아시아, 지난 대회 全敗 딛고

러시아서 선전할지도 주목


◈중앙《나는 자신 있다…나를 막진 못해》

[FIFA WORLDCUP RUSSIA 2018]


◈동아《신태용호 첫판 조커, '스웨덴파'냐 '장신맞불'이냐》

[2018 RUSSIA 월드컵]


스웨덴 후반 16분이후 실점 많아

경기 흐름 바꿀 교체카드 중요해


돌파 좋고 압박 강한 문선민 유력

김신욱 헤딩력 이용할 가능성도


한국 교체선수 역대 5골 기록


◈경향《스웨덴전 승리는 근자감이죠, '근거 있는 자신감'》

[러시아 월드컵]


팬들의 의구심에도 신태용 감독 "계획대로 훈련 잘 진행되는 중"

선수들도 스웨덴 철저 분석에 자신감…"준비 80~90%는 끝났다"


◈한겨레《'컵 부자' 둘에게 딱 하나 없는 컵》

[러시아월드컵]


세계 최고 스타 '메시·호날두'

4번째 본선임에도 우승 경험 없어

아르헨, 4년 전 아쉽게 준우승

포르투갈 최고 성적은 4강뿐


마지막 될지 모를 이번 월드컵서

'축구의 신' 마라도나처럼

강력한 카리스마 보여줄지 관심


◈한국《"승우야! 아빠 폰 비번 '0618'로 바꾸게 해 다오"》

[2018 러시아월드컵]

이승우 '최강 막내' 계보 이을까


세리에A 성인리그 데뷔전 한 날

"아들이 뛴 경기 중 가장 설렜다"

9월 24일 기념 잠금번호 '0924'


한국 역대 4번째 어린 나이 출전

스웨덴 장신 숲 헤집는 역할 기대

월드컵 골 넣은 막내는 손흥민 뿐

Comment +0


[2018년 2월2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영철(천안함 폭침 주범) 오기 직전…트럼프 "최강 對北제재"》


딸 이방카 방한 날 맞춰 "北核 자금줄과 연료 더욱더 차단"

해운·무역회사 27곳, 선박 28척, 개인 1명 추가 제재 발표


국무부 "김영철, 천안함 보라"…펜스 "김여정, 惡의 가족"


❍ 이방카 "강한 韓美동맹 재확인하러 왔다"

-어제 방한…청와대 상춘재 만찬

-文대통령 "비핵화 위업 달성하자"


❍ 천안함 유족·전우 "김영철은 안된다" 성명

-韓辯, 김영철 살인혐의로 고발

-한국당 70명, 청와대 항의 방문


❍ '안경 선배' 안경 벗고 울다


❍ 영미야~ 우승 가즈아!

-女컬링, 연장 끝 日 꺾고 결승

-김태윤, 남자 빙속 1000m 銅


◈중앙《문 대통령 "남북 대화" 이방카 "최대 압박"》

대통령 "한·미, 기회 살려야" 이방카 "압박 공동노력 효과"

미국 측, 만찬 전 비공개 회동 요구해 40분간 독대 가져

트럼프, 딸 방한 날 '초강력 해상 차단' 추가 대북 제재 발표


❍ 이방카 "내 아이들에게 한국어 가르쳐 K팝 부르게 할 것"


❍ 영미~ 영미~ 이제 금 쓸자

-컬링 일본 꺾고 내일 스웨덴과 결승


◈동아《이방카 "北 억압정권, 주민고통 마음 아파"》

본보-채널A 한국언론 첫 인터뷰


"北에서 온 누구도 만날 계획 없어

대북정책 한미동맹 공조 굳건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 "한국 오게 돼 영광" 3박4일 일정 첫발


❍ 트럼프, 선박 28척-해운무역업체 27곳 '초강력 대북제재'


-中 등 제3국 선박 포함 해상 차단

-이방카 방한-靑만찬 맞춰 직접 발표


-文대통령 "美 남북대화 지지 감사"

-北김영철은 靑아닌 곳서 접견 검토


❍ 승리의 경례


❍ 일본도 꺾었다…영미! 결승이야

-여자컬링 올림픽 사상 첫 메달 확보

-김태윤 男빙속 1000m 깜짝 동메달


◈경향《"한·미, 모처럼 기회 살려 위업 달성해야"》

문 대통령, 이방카 일행과 만찬

이방카 "한·미 공동압박 효과 거둬"

문 "트럼프 지지에 남북대화 활발"

식사 전 본관서 35분 비공개 접견


❍ 상춘재로 안내하는 문 대통령


❍ 김은정이 울었다

여자 컬링, 일본 꺾은 결승행 샷 던진 '안경 선배'


-내일 스웨덴과 금 놓고 격돌

-김태윤, 빙속 1000m 동메달


❍ GM, 창원공장 효율성 '역대 최저점'…구조조정 수순 밟기

-이달 초 '제조시스템' 경쟁력 평가

-정부와 협상서 인력 감축 노림수


❍ 교과서는 왜 외면하나요?

[커버스토리]


-성·인권·정치·대화법…배워두면 쓸모 있는 교육


◈한겨레《문 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가야" 이방카 "북핵 최대압박 효과 거뒀다"》

문 대통령, 방한 이방카와 회담

"한·미 모처럼 온 기회 잡아야"

북-미 대화 전향적 자세 요청


❍ 아프다, 말할 수 있는 용기

[커버스토리]


-성폭력 코치 죗값 묻는 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

-외로운 싸움 시작해 '나의 고통' 드러내기까지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PC 연다

-대법 특조단, 2차때 못 연 파일 760개 등


❍ 영미~ 이제 '금' 따러가자

-한국 컬링, 연장접전 끝 일본 꺾어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놓고 결승전


◈한국《美, 김영철 방남 맞춰 "사실상 北 해상 차단"》

트럼프 "北·中 등 해운·무역업체

56곳 대상 사상 최대 규모 제재"

北 대외 교역에 직격탄 '돈줄 죄기'

한국엔 金 방남 허용에 불쾌감 표시


❍ 文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병행" 이방카 "대북 최대 압박 재확인"

-청와대서 40여분 단독 접견하고 만찬

-이방카, 북미대화 메시지 전달 주목


❍ 日 쓸어냈다…영미~ 금메달 가즈아!


❍ 다스·협력업체, MB에 경영 상태 정기 보고

-檢, 실소유주 입증 결정적 문건 확보


❍ 취미로 매사냥·줄타기…무형문화재 좇는 젊은이들

[Cover Story]


-자영업자 안완균씨 TV로 접한 매사냥에 매료

-3년 공들여 이수자로 등록, 천연기념물 매 획득

-매사냥 보전회 1000여명 등 저변 확대 추세


◈서울《文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진전"》

이방카 보좌관과 靑 상춘재서 만찬

북미대화 재추진 필요성 거듭 강조

비공개 접견서 트럼프 메시지 전달

이방카 "北 최대 압박 공동의지 확인"


❍ 美, 北 김영철 방남 용인할 듯

-"천안함기념관 직접 보길 바란다"


❍ '팀 킴' 결승행 매직

-女컬링 연장서 日 격파…첫 銀 확보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놓고 한판 승부

-김태윤 빙속 남자 1000m '깜짝 銅'


❍ 천주교 '#미투'…현직 신부, 성폭행 시도

-女신도 "7년 전 해외 봉사활동 중 발생"

-수원교구 주임신부 인정…정직 중징계


◈세계《김영철 방남 논란, 진화 나선 정부》

자료까지 배포…비판여론 불끄기


"천안함 폭침 배후로 金 특정못해"

국정원·통일부 이례적 설명나서

국방부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

한국당 70여명 청와대 항의 방문


❍ 상춘재 회동


❍ "韓·美 긴밀 공조 중요" "北 최대압박 재확인"

-文대통령·이방카 靑서 만찬 회동

-北 비핵화 트럼프 대북전략 재강조


❍ "자연환경 다치지 않는 지속가능한 개발 중요"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5주년 기념

효정재단, 국제과학통일회의 개최


-세계적 석학 15명 '지구 보호' 모색

-한학자 총재 "과학자들 노력 필요"

-김은경 환경 "집단지성 발휘해야"


❍ 女 컬링 대표팀 日 꺾고 결승행

-김태윤 빙속 男 1000m서 '깜짝銅'

-러 15세 자기토바 새 피겨퀸 등극


◈국민《문 대통령 "모처럼 잡은 기회 잘 살려야" 이방카 "한·미, 대북 압박 노력 효과"》

이방카, 3박4일 일정 방한


-文 "트럼프와 위업 달성하고파"

-이방카 "대북 제재노력 지지"


❍ 압박하면서도 접촉? 美, 北에 '양동작전'

[투데이 포커스]이방카·김영철 방남…접촉 초미관심


-트럼프, 56개 선박 등 대상

-취임후 가장 강력한 제재 발표


-이방카 수행단에 후커 포함

-2014년 김영철 만난 경험


❍ 끝까지 조마조마했지만…마늘소녀들, 새 역사 쓰다

-女 컬링, 연장 끝 日에 8대7

-예선전 패배 완벽한 설욕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결정전


◈매일경제《대규모 재계 사절단 내달 베트남·중동行》

총수 등 100여명 달할듯


❍ 이방카 "北비핵화 압박 재확인하러 왔다"

文대통령과 靑서 만찬


-文 "트럼프 대통령과

-역사적 위업 달성 원해"


-천안함유족 오늘 반발회견


❍ 美, 50여개 선박·기업 '초강력 對北해운제재'

트럼프, 추가제재 발표


❍ GM, 7천억 대출(본사가 한국GM에 빌려준 자금) 회수 미뤄…담보 요구도 철회

-韓정부 압박에 한발 후퇴


❍ 10년 연재 웹툰 '생활의 참견' 김양수 작가


◈한국경제《안방보험 전격 국영화…中자본의 '민낯'》


자산 119조원 금융社

中정부, 경영권 접수


동양생명·ABL생명

지분 매각 가능성도


※중국 안방보험


ㆍ설립: 2004년

ㆍ창업자: 우샤오후이 회장

ㆍ자산 규모: 7000억위안(약 119조원)

ㆍ업계 순위: 3위 (중국 보험업계 기준)

ㆍ주요 보유자산: 한국 동양·ABL생명, 네덜란드 비바트보험, 미국 월도프아스토리아호텔 등


❍ 뒤집힌 경총회장 선임 '與 핵심 개입說' 촉각

-"노동계에 맞서온 경총

-무력화 시도 아니냐" 우려


❍ 文대통령 만난 이방카 "최대 對北압박 재확인"


❍ 트럼프 "北 돕는 선박·해운사 겨냥 사상최대 제재"

-이방카 방한한 날 맞춰

-'포괄적 해상 차단' 발표


❍ 삼성 화성사업장 '마지막 공장' 착공

-6.5兆 투자 시스템 반도체 강화


❍ 美GM, 대여금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 요구 포기


◈서울경제《'정치 外風'에 멍드는 경제단체》

기업 목소리는 누가 내나


경총 차기회장 선임에 與의원 개입

손경식 밀기 위해 총회 파행 의혹

전경련·무협이어 경총까지 잡음

경영계 대변하는 창구 마비 우려


❍ 文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가야" 이방카 "北 최대한 압박 재확인"


-청와대 상춘재서 만찬 회동


-美 오늘 추가 대북제재 발표

-천안함 유족 반대 기자회견

-김영철 방남 후폭풍도 거세


❍ 당당해진 '4050 커리어우먼' 권력의 위선에 울분을 토하다

[토요 Watch]


-검사·국회의원·극단 대표 등

-사회 곳곳 중년여성들 분기

-"묵인·외면 더 이상은 안된다"

-침묵깨고 추악한 민낯과 맞서

-SNS로 전세대 공감 이끌어내


❍ 삼성, 화성 '파운드리 라인' 첫 삽

-60억弗 투자…2020년 본격 가동


❍ '영미'의 마법…女컬링 결승행


❍ GM, 7,000억 채권회수 실사 끝날 때까지 보류

-압박용 카드 활용…부평공장 담보도 포기



정치 TOP


◈조선《부회장 몰아내려?…與의원, 經總회장 선임 개입 의혹》

"文정부 정책 비판하던 金부회장 연임 막으려는 의도" 관측도


"회장 손경식, 부회장엔 최영기

대기업 핵심 인사 만나 의사 전달

주요 대기업에 총회 참석도 요구"


부회장 후임 거론 최영기 前원장

노동계 친화적이란 평가


해당 與의원은 관련 의혹 부인

"난 전경련·경총 구분도 못했다"


◈중앙《트럼프 메시지 가져온 이방카…대통령 직접 맞아 '정상급 예우'》

[한국 온 이방카]


트럼프 전용기 대신 대한항공 이용

"환대에 감사…좋은 일정 기대"

문 대통령과 화합의 비빔밥 만찬

공항서 이동 땐 GM 쉐보레 탑승


◈동아《文대통령, 이방카와 40분간 따로 만나…트럼프 메시지 주목》

[이방카 방한]청와대 만찬


文대통령 직접 영접 국빈급 환대

이방카 "대북제재 효과 드러나"

文대통령 "대화 기회 잘 살려야"


일각 "北-美 평창서 접촉 가능성"


◈경향《'미래 위해 정치부담 감수' 북 김영철 받아들인 청》

[남·북·미 '평창 외교']


정부 "대남사업 총괄 직책 우선 고려…천안함 지시 명확지 않아"

독자제재 대상 큰 문제 안된다 판단…북 정황 파악 도움 분석도


◈한겨레《평창 폐막식 외교…북·미 접촉이냐, 남한 중재 3각대화냐 관심》

[남·북·미 '2차 평창외교']


이방카 한국 도착, 외교전 돌입

미 한반도 전문가들 함께 동행

내일 방남 김영철과 접촉 기회


트럼프 '최대규모 대북제재' 발표

선박 56척·해운무역업체 포함

북 반응따라 정세 급변 가능성도

정부, 북-미 이견 조율 역할 필요


◈한국《北 노림수 알면서도…남북 매듭 풀 기회 놓칠 수 없는 정부》

[김영철 방남 논란]

김영철 방남 수용 고육지책


北, 남남·한미 갈등 야기하며

대북제재 느슨하게 할 의도


金은 北 대남정책 총책임자

이산가족 등 실무 문제 풀 수도


통일부, 설명 자료 배포하는 등

비판 여론 진화에 집중


※김영철은 누구


ㆍ1946년 양강도 출생, 만경대혁명학원,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졸업


ㆍ주요 경력

  - 2000년 인민무력부 호위사령부 부장(군 중장)

  - 2008년 국방위원회 정책실장(군 상장)

  - 2009년 인민무력부 정찰총국장

  - 2013년 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 2014년 남북 군사당국자접촉 수석대표

  - 2015년 군 대장

  - 2016년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통일전선부장

  -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북한 고위급 대표단 단장(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 사회 TOP


◈조선《덮고 넘어간 성추문 많다…벌벌 떠는 교수 사회》

'미투 운동 번질까봐' 촉각


교수·학생, 철저한 갑을관계

교수는 학점·학위 미끼로 입막고

학생들은 보복 걱정으로 침묵


학교는 이미지 우려해 쉬쉬

징계하더라도 대부분 솜방망이


사진작가 배병우도 교수 시절

"제자 성추행했다" 폭로 나와


※전국 144개 대학 교수 성범죄 징계


ㆍ견책·감봉·정직 처분 후 재직(3명 본인 청원으로 면직) 22명

ㆍ해임·파면 25명

ㆍ총 47명(38개 대학)


*2013~2016년 6월

자료=교육부


※교수들의 대표적 성범죄 사례


-회식 자리에서 동료 여교수 성추행

-술자리에서 여학생 성희롱, 성추행

-논문 지도 핑계로 연구실에서 제자 성폭행

-취업시켜 주겠다며 술 먹이고 성폭행


◈중앙《신·구 권력 아마겟돈(마지막 전쟁)…윤석열의 칼이냐 MB의 방패냐》

[Saturday]정점 치닫는 과거 정권 비리 의혹 수사


MB 코앞 겨눈 윤석열 사단

-다스 실소유주 논란 등 3대 의혹

-형사처벌 마지막 퍼즐 찾는 단계


다시 뭉친 MB맨 방어진 구축

-맹형규·하금열·김효재·이동관…

-옛 핵심 실세들로 비서실 꾸려


검찰 도우미로 돌아선 측근도

-김백준·김희중 특활비 상납 진술

-금고지기 2인, MB 차명 재산 실토


※화력 집중하는 검찰과 방어하는 MB


ㆍMB 측


  <비서실>

  맹형규 전 행안부 장관, 하금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 등


  <법률팀>

  강훈·정동기·서정욱 변호사 등


ㆍ검찰


  <서울중앙지검>

  윤석열 중앙지검장, 한동훈 3차장검사, 특수·첨단범죄수사부장 등 총 90여명 검사 투입


  <서울동부지검 수사팀>

  (다스 비자금 조성 및 정호영 특검 수사 은폐 의혹)

  문찬석 팀장(동부지검 차장검사), 노만석 부팀장(인천지검 특수부장) 등 7명.

  이 중 4명은 22일자로 중앙지검에 합류.


ㆍ검찰 협조자


  <MB 최측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금고지기>

  이영배 금강 대표,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부동산 관리인 정모씨


※MB 향하는 3갈래 수사


ㆍ다스 실소유주 및 차명재산 의혹

  - 혐의: 도곡동 땅 비롯 전국 10여곳 부동산·빌딩 차명재산 의혹(탈세 및 횡령),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 회수과정에 연루(직권남용)


ㆍ국정원 특활비 상납

  - 혐의: 국정원 특활비 6억원 상납 지시·묵인(뇌물)


ㆍ삼성의 다스 변호사비 대납

  - 혐의: 다스의 BBK 투자금 반환 소송 관련 삼성의 변호사비 40억 대납(뇌물)


◈동아《배우 조재현-사진작가 배병우까지…문화계 성추문 성한 곳 없다》

자고나면 불거지는 성폭력 폭로


조씨, 작년 공연 준비중 성추행 소문

여배우 최율 "언제 터지나 기다려"

SNS에 조씨 이미지 올렸다 삭제


배씨, 강의실 등서 상습 성희롱 의혹

연극배우 한명구-주임 신부도 추문

靑청원 게시판엔 개그맨 고발 글


정부 "성폭력 연루 예술인 지원배제"


◈경향《16년 만에 보안관찰 벗은 강용주…면제 아닌 '갱신 중지'》

강씨 측 "검찰, 대상자 신분은 유지…언제든 재개 위한 꼼수"


◈한겨레《내 탓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커버스토리]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의 '17년 투쟁'


피해를 말 못한 11살의 나

17년간 자책하고 책망했다

언젠가 그 일을 말했을 때

사람들이 내 말을 믿어줄까?

열심히 더 부지런히 살았다


어른 될 무렵 '조두순 사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2012년 처음 경찰서를 찾았다

고소할 수는 있다 했지만…

증인도 증거도 찾을 수 없어


여전히 학생들을 가르치는

그 사람 얼굴을 목격한 뒤

일상은 뿌리째 흔들렸다

운동부 선후배·선생님…

내 말을 믿게 해준 사람들


위급시 심폐소생술 배워도

옆 사람 쓰러지면 허둥지둥

성폭력 피해 막상 닥쳤을 땐

어른도 아이도 서투를 수밖에

"미흡했다고 합리화 말아달라"


※김은희의 지난 17년

자료: 김은희씨 기록·1심 판결문 등 종합


ㆍ2001년 7월~2002년 8월

  - 강원도 ㅇ초등학교 재학시절 테니스 코치 김○○으로부터 성폭력


ㆍ2002년 10월

  - 김○○, 성폭력 소문 돌면서 학교 사직


ㆍ2010년 4월

  - 조두순 사건 이후 만 19살 미만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공소시효는 피해자가 성인(당시 만 20살)이 된 날부터 진행. 법 시행 전까지 공소시효가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도 적용.

    *2012년 8월, 만 13살 미만·장애인 대상 강간·준강간 공소시효 폐지


ㆍ2012년 9월

  - 김은희, 전북성폭력상담소·익산성폭력상담소 상담. 증거 수집 어려움으로 고소하지 못함


ㆍ2016년 5월14일

  - 주니어 테니스대회에서 김○○ 대면(당시 강원도 ㅇ중학교 테니스 코치)


ㆍ2016년 5~6월

  - 한국여성의전화 상담, 테니스 부원 수소문 등 증언 수집


ㆍ2016년 7월28일

  - 사비로 법률 조력 의뢰해 고소장 작성. 광주여성의전화 설득으로 광주해바라기센터(여성가족부 산하 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에 고소장 접수·피해진술 녹화조사. 이후 횡성경찰서 수사


ㆍ2016년 7월30일

  -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비리신고센터에 신고. 도움받지 못함


ㆍ2016년 8월2일

  - 대한체육회 스포츠인권센터에 신고. 15일 뒤 대한테니스협회로 사건 전달됐으나, 이러한 사실 전달받지 못함


ㆍ2016년 12월

  - 김○○, 만 13살 미만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


ㆍ2017년 10월13일

  -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민지현) 피고인에게 징역 10년 선고


ㆍ2018년 2월

  - 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 형사1부, 2심 재판 진행 중


◈한국《판사 사찰 의혹의 중심 '임종헌 컴퓨터' 연다》

특별조사단 1차 회의 개최

조사 대상·범위·절차 등 논의

진상 규명위해 고강도 조사 방침

비밀번호 걸린 파일도 확인키로



■ 국제 TOP


◈조선《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압박에…EU, 나토 두고 유럽軍 추진》


'美 주도' 나토 못 미더운 상황서

러시아는 유럽으로 노골적 西進

발트해서 10만 군사훈련 펼치고

공격용 헬기·전차 잇따라 배치


EU "유럽 공동의 군대 필요해"

25개국 모여 '안보협력체제' 출범

독자적 방어 체계 구축하기로


※나토군과 러시아군 전력 비교(2016년 기준)


ㆍ전체

  - 나토 348만명

  - 러시아 77만1000명


ㆍ육군

  - 나토 175만명

  - 러시아 23만명


ㆍ공군

  - 나토 69만2610명

  - 러시아 14만8000명


ㆍ해군

  - 나토 59만8650명

  - 러시아 13만명


ㆍ핵잠수함

  - 나토 22척

  - 러시아 12척


ㆍ공격용 주력 탱크

  - 나토 9460대

  - 러시아 2600대


ㆍ전투기

  - 나토 3891대

  - 러시아 1201대


ㆍ공격용 장갑차

  - 나토 1만815대

  - 러시아 5125대


자료=더 밀리터리 밸런스


※유럽 주요국과 러시아 국방비 비교(2016년 기준)


ㆍ러시아 692억달러

ㆍ프랑스 557억

ㆍ영국 483억

ㆍ독일 411억


자료=포브스


◈중앙《미국 싱크탱크 "김영철 방한 수용은 문 정부 거대 실책"》

[한국 온 이방카]

평창 폐막식 앞두고 미 강경 기류


미 전문가들 북의 한·미 이간질 우려

"북, 문 대통령 머리 조아리게 해

많은 한국·미국인 분노하게 할 것"

펜스 "김여정은 악의 가족 패거리"


◈동아《"김여정과 비교보다 한국 자매들(my sisters in South Korea) 공통관심사 얘기하고 싶다"》

[이방카 방한]본보-채널A 한국언론 첫 인터뷰

이방카가 밝힌 한미 현안


방한 핵심 메시지는 北 아닌 한국

한국 성공 덕에 北참상 더 도드라져

트럼프정부 목표는 한반도 비핵화

美-北대화 전제조건은 이미 밝혀


美경제팀 무역문제 해결 노력중

양국간 공정한 무역관계 정착되길


여성들 일-가족 선택하게 해선 안돼

美정부 맞벌이 가족 지원에 집중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약력


▽1981년 출생

▽펜실베이니아대 졸업(2004년)

▽트럼프기업 개발·인수부서 부대표(2005년)

▽리얼리티 TV쇼 '어프렌티스' 출연(2006~2015년)

▽'이방카 트럼프 파인 주얼리' 설립(2007년)

▽'이방카 트럼프' 패션 브랜드 론칭(2011년)

▽백악관 보좌관(2017년)


◈경향《미국 대선 개입한 러시아 댓글부대, 호시탐탐 '워싱턴 흔들기'》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CIA 파견 외국 선거 개입한 미

러시아는 온라인 옮겨가 침투

국가 차원이냐 민간이냐 차이


'푸틴의 셰프' 사업가 프리고진

친트럼프 반힐러리 집회까지

미 대선 여론 조작 혐의 피소


오바마 "지역강국" 발언 빌미

푸틴은 SNS로 제2 전선 구축

궁극적으로 미국의 파멸 추구


11월 미 중간선거 등 서구 겨냥

사회 분열·정치 혐오 부추기기

러 댓글부대가 세계를 흔들어


◈한겨레《시리아 내전, 대리전을 넘어 국제전으로 가나?》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스위스, 타밀족 출신 13명 '반군에 자금 지원' 혐의 재판》

[#끌림]월드 플러스

스리랑카 내전은 끝났지만…뒤탈은 진행형


해외 '타밀 디아스포라' 100만명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많아

'테러조직' 규정 타밀타이거에

연간 수억 달러 재정 지원


스위스 당국 별다른 압박 없다가

반군 패색 짙어진 이후 본격 수사



경제 TOP


◈조선《산업부? 기재부? 産銀? GM협상 누가 하는겁니까》

컨트롤타워 없고 부처별로 따로따로 대응…더 꼬여가는 GM사태


産銀, 공장폐쇄 靑에 제대로 안알려

산업부차관이 GM측 면담하는 동안

부총리가 먼저 협의 결과 공개도


주무부처는 산업부라고 하지만

세제나 자금 지원 권한은 없어

이 와중에 여당은 노조 두둔 나서


※부처마다 따로 움직인 GM 사태


ㆍ1월 중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고형권 기획재정부 차관·이동걸 산업은행장, 베리 엥글 GM 사장 각각 비공개 면담

ㆍ2월 9일 김동연 부총리 국회서 "관계 부처와 협의해 (GM 관련) 주요 의사 결정" 답변. 고형권 기재부 차관 GM과 면담 사실 인정. GM 이사회, 군산공장 폐쇄 의결(산업은행 측 사외이사 기권)

ㆍ2월 12일 산은, 군산공장 폐쇄 방침 정부·청와대 보고. 백운규 산업부 장관 국회서 "GM에 장기 투자 방안, 경영 개선안 요청했다" 발언

ㆍ2월 13일 GM, 군산공장 폐쇄 공식 발표

ㆍ2월 19일 백운규 산업부 장관 기자간담회서 "GM 문제, 한·미FTA 협상과도 연결" 발언

ㆍ2월 20일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 "GM 문제 산업부와 산은에서 보고받고 있다. 주무 부처는 산업부"

ㆍ2월 21일 이동걸 산업은행장 GM 면담. 백운규 산업부 장관 국회서 "경영 문제 개선, 장기투자 플랜과 고용 안정성 (대책) 내놓아야" 발언

ㆍ2월 22일 고형권 기재부 차관 GM 면담(오전). 김동연 경제부총리 GM 측과 합의한 구조조정 원칙 공개(오후).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GM 면담(오후)


◈중앙《퇴직 때 자녀 채용, 5년 마다 순금메달(근속연수별로 3~5돈)…GM 노조의 복지》


작년 3000억, 1인당 2000만원 혜택

사내식당 메뉴까지 노조 검토 필요


파업으로 공장 멈춰도 월급 70% 줘

"노조의 희생 없는 세금 투입 말아야"


※한국GM 조합원 주요 복리후생 혜택

(단위:원, 2017년 기준)


ㆍ복리후생: 1286억

  - 주유권·사기진작비·송년회비·전철표

  - 근속자에게 금메달·잔치 혜택

  - 자녀 중·고·대학 학자금 전액


ㆍ직접 복지: 304억

  - 세탁소·식당·기숙사·아파트·운동시설·통근버스 등 운영

  - 노조 체육대회·야외수련회 등 행사 경비 지급

  - 사내 식당에서 원산지 재료 노조 검토


ㆍ차량구입: 395억

  - 신차 구입·수리 최대 21% 지원


ㆍ연월차휴가: 1053억

  - 연차·월차·휴가 미사용분에 대한 현금 보상


ㆍ총액: 3038억


자료:제너럴모터스


◈동아《GM, 차입금 7220억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도 포기》


한국GM 이사회서 최종 결정

실사 끝난뒤 회수시점 정하기로

산은 자금지원 조건 이행의사 밝혀


노조, 총력투쟁 결의…총파업은 안해

당정, 대책회의 열어 "협의진전" 평가


김동연, 일자리 추경 가능성 언급


◈경향《GM "경차 생산 경쟁력 없다"…창원공장까지 몸집 줄이기》

본사 효율성 평가 최저점


고품질 차량 생산 안 맡겨 저인기 구형 모델로는 가동률 못 올려

신차 배정 약속해놓고…엥글 사장, 장기투자계획 없이 출국


◈한국《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글로벌 톱2' 닻 올렸다》


화성 최첨단 반도체 라인 착공

미세공정 위한 EUV 도입 등

초기 투자금만 6조5000억원

점유율 1위 대만TSMC 추격 발판


이사회, 새 사외이사 3명 선임

이재용 부회장은 모습 안보여


※2017년 반도체 위탁생산 시장 업체별 점유율


ㆍTSMC 55.9%

ㆍ글로벌파운드리 9.4%

ㆍUMC 8.5%

ㆍ삼성전자 7.7%

ㆍSMIC 5.4%

ㆍ기타 9.2%


자료:IHS마킷

Comment +0


[2018년 2월2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한국 정부 돈 내면 부평·창원은 생존' GM의 통첩장》

엥글 사장 "군산공장 못 살려"

2조여원 출자전환案도 전달


❍ 靑 "보복 관세, 미국이 하면 우리도 한다"

-"美와 협의 결렬땐 과감히 대응"

-WTO 제소 추진 이어 맞불카드


❍ 다섯이 하나 돼 '7전 6金(1994·1998·2002·2006·2014·2018)'…이것이 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새역사

-2관왕 최민정 "함께 뛰어 기쁨 5배"


-여자 컬링, 미국 꺾고 사상 첫 4강


❍ 韓·美훈련, 올림픽 끝나고 재개

-宋국방 "패럴림픽 뒤 일정 발표"


◈중앙《GM, 정부에 손 벌리며 8개 회생안은 외면》


정부, 산은 통해 두 달 전에 전달

흑자전환 대책, 물량 확대 등 요구

사실상 자금 지원 가이드라인


엥글 사장, 대여금 주식 전환 시사

정부 요구안 수용 의사는 안 밝혀


❍ 잘 밀어줬어요…3000m 계주 6번째 (올림픽) 금메달


◈동아《하나돼 달렸다, 모두를 제쳤다》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올림픽 2연패, 8차례중 6번 金

팀워크로 부담감 이기고 금자탑


❍ '원팀'의 환호


❍ GM, 1조원 자금 등 4가지 패키지 지원 정부-産銀에 요구

-정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어렵다"

-靑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해 지원"


❍ 안전 문제없는 아파트, 재건축 못한다

30년 된 집도 추진 어렵게 기준 강화


-중앙정부가 직접 안전진단 관여

-구조안전 비중 20%→50% 높여

-서울 상계-목동 등 10만채 적용


◈경향《한국 철수 안 할 테니 정부 지원하라는 GM》

엥글 본사 사장, 여당TF 간담

"생산량 연 50만대 수준 유지

3조원대 대출금, 출자 전환"


❍ 행복한 세리머니


❍ '금빛 계주'…6번째 전설을 쓰다

-여 쇼트트랙 3000m 2바퀴 남기고 대역전 '최강 확인'


❍ '5·18 진상규명 특별법' 국방위 통과

-'군 의문사 진상규명법'도 의결


❍ 30년 된 아파트라도 구조안전 땐 재건축 힘들다

-안전진단 가중치 20%→50% 강화

-국토부 개선안 이르면 내달 말 시행


◈한겨레《한국노동자들 덮친 '트럼프 무역폭탄'》

'미 우선주의' 통상압박 총공세

철강 미국시장 수출길 막히면

1만5천여명 고용 타격 불가피

세탁기·자동차 일자리도 악영향


※철강·세탁기·자동차 수출의 총취업유발효과

*2014년 산업연관표 이용. 총취업유발효과는 각 산업별 연간 총수출이 경제 전체에 직간접으로 유발하는 취업인원.

*2017년 제조업 전체 415만8300명

자료: 한국무역협회(단위: 명)


ㆍ자동차 63만8400

ㆍ철강 가공제품 8만1900

ㆍ철강 1차제품 7만3700

ㆍ가전(세탁기 등) 4만4600


❍ '팀이란 이런 것'…여자 쇼트트랙 계주 2연패


❍ 일자리자금 신청 24%뿐…'비공식 고용(최저임금 미준수·사회보험 미가입)'이 문제다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시키자]

최저임금 1만원으로 가는 길


-업주는 사회보험 부담에 꺼리고

-저임 노동자는 소득노출 민감해


❍ 권성동·염동열 보좌관 등 10명 압수수색

-강원랜드 채용비리 본격 재수사

-검찰수사 외압 정황 포착한 듯


◈한국《정부, GM 철수 땐 '호주식 해법(고용 충격 줄이며 첨단 공장 전환)' 검토》

文 '특단대책' 주문 후 기류 변화

협상 계속하지만 철수 대비도

호주선 전기차 공장 전환 성공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키로


❍ 감동은 남았다…이변은 없었다


-27년 만에 구성된 단일팀 마지막 경기

-27일간 동행 마치고 뜨거운 포옹·눈물


-女쇼트트랙 3000m 계주서 대표팀 金

-역대 8차례 올림픽에서 6번째 정상에


❍ "3개 한미 군사훈련 해마다 실시할 것"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밝혀


❍ 재건축 첫 관문 '안전 진단' 대폭 강화

-평가 비중 20→50%로 상향

-정부, 집값 잡기 강력 대책


◈서울《짜릿한 '금빛 레이스' 모두 울었다》

쇼트트랙 女계주 통산 6번째 金

두 바퀴 남기고 라이벌 중국 제쳐

대회 2연패…최민정 2관왕 올라


❍ 30년 넘은 아파트도 튼튼하면 재건축 못한다

-국토부, 안전기준 대폭 강화

-서울 강남발 집값잡기 초강수

-목동 등 10만여가구 직격탄


❍ GM "한국서 사업할테니 지원해달라"

-엥글 사장 "대출금 3조 출자전환"

-군산공장 인수자 나오면 매각 의사

-靑, 군산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


❍ 방위비 분담(2014년 9차 협상) 이면합의 확인…황준국 당시 대표 문책

-현 영국대사 소환·서면조사할 듯

-美 도청 시설에 현금 지원 약속

-새달 5일 하와이서 새 협상 돌입


◈세계《최강 女쇼트트랙, 전설은 계속된다》

女 3000m 계주 4번째 金 안겨

최민정 한국선수론 첫 2관왕

여자 컬링도 사상 첫 4강 진출


❍ "韓·美 통상마찰 정부 대응…안보 등 종합적 접근 필요"

美 '보호무역' 전문가 해법은


-"美, 이미 안보·통상 묶어서 공세

-정부 분리 대응 비현실적" 지적

-트럼프 선거 앞서 무역전쟁 가속


-"靑, 컨트롤타워 나서 총력 대처를"


❍ 깐깐해진 안전진단…재건축 제동

-아파트 구조 결함 커야 추진 가능


❍ "'GM 공장 폐쇄' 군산시 고용·산업위기 지역 지정"

-청와대, 긴급 절차 돌입 지시


◈국민《'5심 동체' 금빛 코리아》

김아랑·김예진·심석희·이유빈·최민정,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해결사 김아랑 "약속지켜 기뻐"

대회 2연패·역대 6번째 金

中·加 실격…5위 네덜란드가 銅


文대통령 "땀과 노력에 가슴 찡"


❍ '마늘 자매' 컬링팀, 파죽의 5연승…사상 첫 4강

-조별리그 7차전 美 제압…6승 1패

-남자, 스위스 꺾었지만 4강행 실패


❍ 당정안 아닌 '자체 개혁'…국정원, 野에 설명 논란


-예산 증빙서류 예외 인정 등

-외부 감시·통제 정도 약해


-개혁 수위 낮추기 의도 분석

-국정원 "여야 골고루 만났다"


❍ 30년 된 아파트라도 안전문제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정부, 안전진단 기준 대폭 강화


-민간기관 안전 진단 거쳐야

-구조 안전성 비중 20%→50%


-차기 재건축 수혜주로 꼽히던

-서울 양천·송파·노원 타격


-장기적 공급부족 가능성 지적


◈매일경제《백운규(산업부 장관)-엥글(美 GM 사장), 내일 'GM 해법' 담판》


정부 "높은 韓 GM 원가율

낮춰야 지원 가능할 것"


여야의원 면담한 엥글

"빚 3조 출자전환 의향

한국도 1조 도와달라"


❍ 붕괴위험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뉴스 & 분석]


-정부 '안전기준' 대폭강화

-서울 10만4천가구 영향권


❍ 당정청 휴일근무 금지에 재계 반발

-수당 대신 대휴 1.5배 추진

-"중소·영세 사업장 망한다"


❍ 콜마의 승부수…CJ헬스 1.3조에 인수


❍ 맨큐(美경제학자)의 일침…"트럼프는 애덤 스미스 아는가"

-미국내 보호무역 비난 확산


◈한국경제《재건축 안전진단 훨씬 깐깐해진다》

30년 연한 다 채웠어도

안전에 문제 있어야 통과

서울 10만가구 사업 급제동


※재건축 구조안전성 평가 비중 변화(단위:%)


ㆍ2003년(도입) 45

ㆍ2006년(3·30대책) 50

ㆍ2009년 40

ㆍ2015년(9·1대책) 20

ㆍ2018년 50


❍ "국경일·명절에 놀아도 法으로 유급휴가(연간 최소 15일) 보장"

-당정, 근로시간 단축 입법 제안

-中企 인건비 부담 가중 우려


❍ 태극낭자 쇼트트랙 계주 2연패 '금빛 환호'…최민정은 2관왕


❍ 정부 제쳐놓고 국회부터 찾아간 GM

-訪韓 엥글, 여야 지도부 만나

-정부는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 '대학 품질'까지 관료가 결정

-촘촘한 규제로 해외진출 봉쇄


❍ 한국콜마 CJ헬스케어 인수


◈서울경제《서울 재건축 현정권선 사실상 불가》

국토부 안전진단기준 발표


안전성 가중치 20→50% 강화

구조 취약한 극히 일부만 허용

첫 단계부터 공공기관 참여도


※안전진단 평가 항목별 가중치 변화(단위: %)


ㆍ구조안전성: 기존 20 → 개선안 50

ㆍ주거환경: 기존 40 → 개선안 15

ㆍ비용분석: 기존 10 → 개선안 10

ㆍ설비노후도: 기존 30 → 개선안 25


자료: 국토교통부


❍ GM "27억弗 출자전환할테니 한국 정부가 10억弗 지원하라"

-엥글 GM사장 국회 방문 면담

-"인수 의향자 있다면 3자 매각"

-정부,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 한국콜마, 1.3조에 CJ헬스케어 품었다

-바이오업계 최대규모 M&A


❍ 팀워크란 이런 것…다섯자매의 금빛미소


❍ 집단소송 휘말린 P2P대출

-펀듀 이어 펀딩플랫폼 사기 의혹

-투자자 318명 32억대 소송 나서


❍ '깜깜이 논란' 모바일상품권에 인지세 매긴다

-정부·국회, 이르면 내년부터

-종이 10만원권 이상엔 차등부과


◈부산《2030 부산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4~5월 결정》

김용진 기획재정부 차관

최인호 시당 위원장 만나

"상반기 중 여부 결정" 밝혀

지연 땐 市 유치전략 차질


❍ 女 계주 팀워크 '금빛 질주'

-에이스 최민정 2관왕 등극

-여 1000m도 금메달 기대


❍ 이번엔 오태석…연극계 미투 일파만파

-부산연극협, 가마골 영구 제명

-문화재청, 하용부 지원 중단



■ 정치 TOP


◈조선《靑이 준비 중인 개헌안도 '대통령 권한 축소'는 외면》

자문특위서 22가지 쟁점 의견 수렴…관련 항목은 2개뿐


'특별사면권 통제' 정도만 해당

'감사원 직무 독립성 강화' 문항은

구체적인 대안 제시하지 않아…

여당 개헌안과 큰 차이 없어


"세부 정보 없이 찬반투표 부치고

참고하겠다는 건 포퓰리즘에 불과"


※국민헌법자문특위 선정 개헌 쟁점 주요 내용


ㆍ정부 형태 개편: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5년 단임제 중 선택

ㆍ대통령 결선투표제: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민 투표로 부적격 의원 파면

ㆍ기본권 신설: 생명권, 정보기본권, 사회적 약자 기본권 명시

ㆍ수도(首都) 규정: 수도 규정 명시 여부

ㆍ헌법 전문 수정: 헌법 전문에 부마항쟁, 5·18 민주화운동, 6·10항쟁 등 명시 여부

ㆍ공무원 노동 3권: 군인 등 일부 제외한 공무원에 노동 3권 원칙적으로 허용할지 여부

ㆍ근로→노동, 동일노동·동일임금 원칙: 헌법상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수정하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명시


◈중앙《WTO 제소 무용론에…청와대 "보복관세 열려 있다"》

[줄잇는 미국 통상 압박]


"미 불이행 땐 그만" 지적 있지만

FTA 개정 지렛대로 활용 가능


안보와 통상 분리 못한다 우려엔

"안보동맹 안정궤도라 통상 분리

한·미 모두 국익 극대화로 접근"


◈동아《2주만에 문연 국회, 쟁점법안 제자리》


공직선거법, 본회의 상정 못해

6월 지방선거 후보등록 차질

丁의장 "28일까지 처리" 당부


안전관련 법안 등 66건 본회의 통과


※20일 국회 본회의 주요 처리 법안


ㆍ방송법: 재허가·재승인을 받지 못한 방송사업자가 12개월 범위 내에서 방송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함

ㆍ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실직, 폐업, 퇴직, 육아휴직을 한 채무자의 의무상환 유예

ㆍ통일교육 지원법: 매년 5월 넷째 주를 통일교육주간으로 지정해 지방자치단체가 통일 체험교육 및 강좌 필요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함

ㆍ모자보건법: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감염 예방 준수사항을 위반한 산후조리원의 명칭과 위반 사실 공표,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결과 공개 의무화


◈경향《조기 과열 민주당, 인물난 한국당…광역단체장 레이스 '대조'》

여당, 경기·광주 등 곳곳 '문심 공방' 벌써부터 분열 우려도

제1야당, 오세훈·이완구·이인제 등 올드보이 역할론 솔솔


◈한겨레《'5·18 의혹' 규명할 진상조사위 최장 3년 활동한다》


5·18 특별법안 국방위 의결

28일 본회의 통과될 가능성


국회의장·여·야 추천 9명 위원

헬기사격·암매장 등 의혹 규명

북한군 개입 여부도 조사키로

동행명령장으로 강제조사 가능


◈한국《인물난 한국당 '올드 보이' 영입 고육책》


洪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맞서

오세훈 거론하며 본격 점화


안희정 불출마 충남지사엔

이완구 카드로 맞불 여론 형성


대전시장 출마 공식화

박성효 전 시장은 표밭 다지기



■ 사회 TOP


◈조선《이윤택 이어 오태석(원로 극작가·연출가)도…성추문에 무너지는 연극계》

황이선 연출가 페북에 '미투'

"서울예대 때 교수님이 성추행"


극단활동 여성들도 잇단 '미투'

'ㅇㅌㅅ' 이니셜로 성추행 폭로

당사자, 입장발표 하려다 연기


◈중앙《"MB, 청와대서 미국 로펌 변호사(에이킨 검프 김석한)와 수차례 접견"》

김백준 전 기획관 검찰서 진술

다스, 투자금반환소송 계약 전 만나

"소송 관여 안 해" MB측 주장과 달라

검찰 "MB, 삼성 대납 개입 정황 포착"


◈동아《방한복도 지급 못받고…칼추위에 떠는 평창 미화원들》

용역업체 고용된 60, 70대 주민들

방한복 없이 경기장 주변 청소

조직위에 요청했지만 "예산 없다"

상당수 동상…"차별이 더 서러워"

VIP 방한복 선물 논란에 "씁쓸"


◈경향《MB 재산관리인 줄줄이 구속…'다스 의혹' 꼬리 잡혔다》


수감된 이병모·이영배

실소유주 규명 협조적


내일 비자금 수사팀 합류

MB 피의자 소환 앞두고

검, 혐의 입증 막바지 수사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의 다스 소송비 40억원 대납 '뇌물'

ㆍ국정원 특활비 5억원 이상 수수 '뇌물·국고손실'

ㆍ18·19대 총선 대비 청와대 여론조사 '공직선거법 위반'

ㆍ다스의 BBK 투자금 반환 소송에 부당한 영향력 행사 '직권남용'


◈한겨레《'강원랜드 채용청탁' 의원·'수사외압' 검찰 윗선 겨눌지 주목》

권성동·염동열 의원 보좌관 압수수색


검찰 "청탁·외압은 동전의 양면"

권 의원에 업무방해 혐의 적용 검토

법사위 염 의원-검찰 윗선 뒷거래 의혹

안미현 검사 외압 폭로로 수사 불가피


◈한국《장애인복지관장, 4년간 직원 23명 성추행》


결재·상담온 여직원 가슴 등 만져

10명은 참다 못해 결국 퇴사


음성군서 위탁 운영하는 시설

경찰, 60대 종교단체 성직자 구속



■ 국제 TOP


◈조선《'시 황제(시진핑)'에 물러선 바티칸…中공산당에 주교 임명권》

이탈리아 언론 "교황은 거부권만…내달 공식 합의할 듯"


1077년 '카노사의 굴욕' 땐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 꿇어…

이번엔 정반대 상황에 놓인 셈


교황청 "中가톨릭 통합 위해 화해"

대만·미국·홍콩선 우려 목소리

"中 인권·종교 문제 면죄부 될 것"


※중국인들의 신앙


ㆍ민간 신앙·무교(無敎) 73.56%

ㆍ불교 15.87

ㆍ도교 등 기타 종교 7.60

ㆍ크리스트교(개신교·가톨릭) 2.53%

ㆍ이슬람 0.45


자료=중국가정추종조사(CFPS) 2014년 표본 조사


◈중앙《중간선거 지면 탄핵 악몽 우려…트럼프는 일자리가 급했다》

[줄잇는 미국 통상 압박]

한국 상대 전방위 통상 공세 속내


11월 공화당 지면 보호막 사라져

일자리 내세워 지지층 결집 총력

안보 의존도 높은 한국 표적 삼아

한국의 대북 접근에 불만 분석도


◈동아《'中 일대일로' 맞서 美-日-印-호주판 일대일로 나오나》

4개국 뭉쳐 대항 프로젝트 추진


"中 이익 따른 세계 리모델링 안돼"

美, 인도태평양전략 통해 견제 강화

EU-러시아서도 경계 목소리 커져


中은 네팔 水電건설 등 확장 가속


◈경향《터키·시리아 반군 '쿠르드 공습'에 시리아군, 보란 듯 반군 거점 타격》

에르도안 "쿠르드 지원, 결과 따를 것" 시리아에 보복 예고

미·러, 터키에 자제 당부만 '전전긍긍'…사태 장기화 조짐


ㆍ시리아 아프린: 터키군, 쿠르드 근거지 공습(한 달간 민간인 171명 사망)

ㆍ시리아 다마스쿠스: 시리아군, 19일 동구타 공습(민간인 100명 사망)


◈한겨레《정부군-터키-쿠르드족…늪에 빠진 '시리아 내전'》


정부군, 남부 반군지역 동구타 공습

어린이 20명 등 민간인 77명 사망

BBC "지상군 공세 준비중" 보도


북부에선 터키-쿠르드족 충돌

정부군, 쿠르드족 지원설에

터키 "정부군 개입 땐 재앙" 경고


◈한국《"독일軍 무기 40%만 실전 가능" 구멍 숭숭 나토》


탱크·군용장비 부족 우려 속에서

獨, 내년부터 '초신속합동군' 지휘


방위비 기준 지킨 국가도 5개국뿐

對러시아 군비 태세에 허점 징후



경제 TOP


◈조선《무너질 위험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재건축 틀어막는 정부, 안전진단 등 규제 盧정권 수준으로 강화


30년 넘는 아파트 재건축 힘들어

-'사실상 허가' 조건부 재건축도

-중앙정부가 개입 깐깐하게 심사


※재건축 시장에 압박 가하는 정부


① 2017.8.2 "재건축 아파트 사고팔지 말라"

ㆍ타깃: 재건축 사업 중기~후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조합 설립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② 2018.1.1 "재건축으로 번 돈, 절반은 국가가 가져간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초기~중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시행


③ 1월 10일 "환수제 피하려 작년 벼락치기 서류 낸 단지도 부담금 물린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후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각 구청에 '재건축 심사 철저' 지시·경고


④ 1월 22일 "부담금 규모, 상상 이상으로 클 것이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초기~중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가구당 최대 8억4000만원' 재건축 부담금 추정액 발표


⑤ 2월 20일 "재건축, 준공 30년만 채우면 무조건 가능한 시대는 끝났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시작 단계 단지

ㆍ국토부 조치: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


※서울시내 '안전진단 未진행 준공 30년 아파트' 많은 구(區) 현황

자료=국토교통부


ㆍ양천 2만4358

ㆍ노원 8761

ㆍ강동 8458

ㆍ송파 8263

ㆍ영등포 8126

ㆍ강남 7069

ㆍ구로 6509

ㆍ도봉 5690


◈중앙《ICO(암호화폐 공개)로 9000억원 대박…코인 자본주의 시대 성큼》

블록체인이 몰고 온 ICO 열풍


텔레그램, 암호화폐 발행 거액 유치

글로벌 ICO 시장 규모 4조원 훌쩍

국내는 정부 금지 방침에 크게 위축


규제 대신 새 비즈니스 모델 발굴

'코닥코인'처럼 생태계 선점해야


※IPO(기업 공개) vs ICO(암호화폐 공개) 차이점은


ㆍ조달자금 형태

  - IPO: IPO 진행 국가의 법정통화

  - ICO: 비트코인·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


ㆍ참여에 대한 보상

  - IPO: 해당 기업의 주식

  - ICO: 해당 프로젝트가 발행한 암호화폐


ㆍ주관사 유무

  - IPO: 증권사 등 주관사 통해 주권 매매

  - ICO: 보통은 주관사 없이 홈페이지에서 진행


ㆍ적용 법률

  - IPO: 자본시장법 등

  - ICO: 적용할 법 예매


※ICO 규모 큰 블록체인 프로젝트 톱10

단위: 달러, 2017년 ICO로 조달한 금액 기준


ㆍ파일코인 2억5700만

ㆍ테조스 2억3232만

ㆍEOS 스테이지1 1억8500만

ㆍ파라곤 1억8316만

ㆍ벤코 1억5300만

ㆍ킨킥 9704만

ㆍ스테이터스 9000만

ㆍ텍엑스 6400만

ㆍ모바일고 5307만

ㆍ카이버 네트워크 4800만


※텔레그램=러시아의 니콜로이 두로프, 파벨 두로프 형제가 독일로 망명해 만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광고가 없이 빠르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고 보안성이 뛰어나 인기를 끌고 있다. 2014년 9월 국내에서 사이버 검열 논란이 벌어졌을 때 국내 가입자 수도 크게 늘었다.


◈동아《LG전자, 위기의 중국사업 전면 재정비》


현지 업체와 가격경쟁 뒤져 '고전'

매출-순익 최근 3년간 급속 하락


中법인 국내 조직 산하로 이관

사업구조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LG전자 중국 판매법인(LGECH) 매출 및 순손익 추이

단위: 원

자료: LG전자 사업·분기보고서


ㆍ2015년: 매출 1조2894억1300만, 손익 -347억100만

ㆍ2016년: 매출 7678억9000만, 손익 -475억5200만

ㆍ2017년 1분기: 매출 2187억6900만, 손익 127억7100만

ㆍ2017년 2분기: 매출 941억2300만, 손익 -212억3000만

ㆍ2017년 3분기: 매출 1192억4700만, 손익 -101억5000만


◈경향《강남발 집값 꺾기 '초강수'…목동 등도 재건축 제동》

내달 말 시행 '국토부 개선안'


사실상 허용 연한 연장시킨 효과

유명무실한 '조건부 판정'도 강화

타격 예상지역 주민 반발 거셀 듯

일각선 공급 부족에 값 급등 우려


※재건축 안전진단 개선 전후 절차도


[현행]

ㆍ토지등소유자 등: 안전진단 요청

ㆍ시장·군수 등: 현지 조사

ㆍ안전진단 전문기관 등: 안전진단

  - A~C등급: 유지 보수

  - D등급: 조건부 재건축

  - E등급: 재건축


[개선]

ㆍ토지등소유자 등: 안전진단 요청

ㆍ시장·군수 등: 현지 조사

  - 공공기관(한국 시설안전공단 등): 필요시 의견제시

ㆍ안전진단 전문기관 등: 안전진단

  - A~C등급: 유지 보수

  - D등급: 조건부 재건축 → 적정성 검토(공공기관)

  - E등급: 재건축


※재건축 안전진단 평가항목별 가중치 조정

단위: %, 자료: 국토교통부


ㆍ주거 환경: 현행 40 → 개정 15

ㆍ건축 마감 및 설비 노후도: 현행 30 → 개정 25

ㆍ구조안전성: 현행 20 → 개정 50

ㆍ비용 분석: 현행 10 → 개정 10


※서울시 재건축 연한(30년) 도래 단지 중 안전진단 미진행 가구(지난해 말 기준)


지역    │가구수

─────────

양천구  │2만4358

노원구  │8761

강동구  │8458

송파구  │8263

영등포구│8126

강남구  │7069

구로구  │6509

도봉구  │5690

성동구  │4182

용산구  │3031

서대문구│2548

동대문구│2251

서초구  │2235

중랑구  │1762

중구    │1701

금천구  │1698

성북구  │1465

관악구  │1308

종로구  │930

광진구  │925

은평구  │792

동작구  │605

강서구  │598

마포구  │527

강북구  │30

─────────

합계    │10만3822


◈한겨레《안전성 문제 없다면…아파트 재건축 못한다》


국토부 '안전진단 기준' 변경

-3월말부터 구조안전성 20→50%

-주거환경은 40→15%


지자체 선심행정 제동

-현재 55점 이하면 가능하나

-30~55점은 '안전공단' 거쳐야


주거환경 '과락' 땐 예외

-주차공간 극단적으로 부족하거나

-층간소음 극심 땐 안전해도 재건축


※재건축 안전진단 평가 개선안

*총 100점 중 55점 초과: 유지보수, 55~30점: 조건부 재건축, 30점 이하: 재건축

자료: 국토교통부


ㆍ주거환경: 현행 가중치 40% → 개정 가중치 15%

ㆍ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현행 가중치 30 → 개정 가중치 25

ㆍ구조안전성: 현행 가중치 20 → 개정 가중치 50

ㆍ비용분석: 현행 가중치 10 → 개정 가중치 10


◈한국《공격적 M&A…'아세안 금융 시너지' 전초로》

금융이 남쪽으로 간 까닭은

<상> 베트남, 현지화로 답 찾는다


금융사 진출, 단계별 확대보다

상품성 매물 직접 인수 방식 활용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공략도 늘어


베트남 정부의 구조조정도 기회

점포 34개로 동남아국 최다


맞춤형 금리·찾아가는 서비스 등

특화된 상품에 고객들 큰 호응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주요 금융사


ㆍ신한금융

  - 은행:법인(26개 점포)

  - 금융투자증권:사무소(1개)

  - 생명보험:사무소(1개)


ㆍKB금융

  - 은행:지점(1개)

  - 증권:법인(1개 점포)

  - 손해보험:사무소(2개)


ㆍ하나금융

  - 은행:지점(2개)


ㆍNH농협금융

  - 은행:지점(1개)

  - 증권:법인(1개 점포)


ㆍ우리은행

  - 법인(3개 점포)


ㆍ기업은행

  - 지점(2개)


자료:각 사

Comment +0



[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

"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

"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

-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

-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

-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 - - - - - - - - - - - -

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 - - - - - - - - - - - -

벌크선 등 매각     1340

- - - - - - - - - - - - -

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

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

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

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

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

기타 1명(2%)

─────────────────────────────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

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

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


※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

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


※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

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

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

경찰             │13            │1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

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

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 - - - - - - - - - - - - - - - - - - - - -

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 - - - - - - - - - - - - - - - - - - - - -

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 - - - - - - - - - - - - - - - - - - - - -

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 - - - - - - - - - - - - - - - - - - - - -

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 - - - - - - - - - - - - - - - - - - - - -

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

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

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

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

[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 - - - - - - - - - - - - - - - - - - - - - - -

[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 - - - - - - - - - - - - - - - - - - - - - -

[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 - - - - - - - - - - - - - - - - - - - - - - -

[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

                       ↓                       

                    <재편 후>                   

────────────────────────

[2M] 27.8%

머스크, MSC

- - - - - - - - - - - - - - - - - - - - - - - -

[오션 얼라이언스] 26.7%

CMA-CGM(NOL 합병), 코스코(CSCL 합병), OOCL,

에버그린

- - - - - - - - - - - - - - - - - - - - - - - -

['제3동맹' 후보] 21.5%

한진해운, 현대상선, 하파크로이트,

MOL, 양밍, NYK, K-라인

────────────────────────

자료: 한국선주협회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 : 같은 항로를 운항하는 둘 이상의 선사가 경쟁을 피하고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 운임 등 운송 조건과 항로 배분에 대해 계약하는 일종의 국제 카르텔. 동맹에 속하지 않고는 사실상 영업이 어렵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76904/1


◈경향《동영상 즐겨보는 그대, 요금폭탄 걱정 말아요》

이통사들, 정액제로 전용데이터 이용·영화 등 추가 제공...스낵컬처 세대 겨냥 특화 서비스


※일상 필수매체 응답 비율

단위: %,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2012년] TV 53.4│스마트폰 24.3

[2015년] TV 44.1│스마트폰 46.4


※이동통신사 동영상 특화 서비스

자료: 각 사


SK텔레콤 '밴드 플레이 팩'

-동영상 포털 '옥수수'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KT 'Y24 요금제'

-2만9900~4만9900원 요금제까지 매일 3시간 데이터 무제한

-음악·영상 콘텐츠 및 데이터 충전 500MB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 '꿀팁 마음껏팩'

-비디오포털TV 전용 데이터 매일 3GB

-안심옵션, 비디오포털TV 제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246015&code=930201&med=khan


◈한겨레《화려해진 중국 자동차 기술 '쇼'》

자율주행·친환경에 다양한 SUV까지


'2016 베이징 모터쇼' 개막


"우린 '글로벌 카' 만들 생각 없다

중국 자동차를 글로벌하게 할 뿐"


창안, 2천㎞ 자율주행 시험 성공

"2019년부터 양산 시작하겠다"

베이징차는 자율주행 체험코너도

현대·기아차도 친환경 차량 공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1217.html


◈한국《공공요금 잘 내면 신용등급 상향 '그림의 떡'》


두달간 등급 오른 사례 10% 정도

신용평점 반영 최대 15점 불과

저신용자 등급 상향 어려운 구조


"최대 708만명 혜택·4조원 절감"

금융당국 호언장담 무색해져

"현장 눈감은 전시성 정책" 지적


※금융감독원이 추정했던 성실납부자 신용등급 상승 규모


신용평가 대상자 (총 4,652만명)


*등급 상승 : 212만~708만명


*이자비용 절감 : 1조4,000억 ~ 4조6,000억원


자료: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사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실적 가점 부여 방식

──────────────────────

[NICE평가정보]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비금융

 거래정보 종류에 따라 5~10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공정보 10점


*통신요금 등 민간정보 5점

──────────────────────

[코리아크레딧뷰로]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성실납부기간에 따라 5~15점

──────────────────────

http://www.hankookilbo.com/v/18fe7c831e7b4327973e2b38b239a3f4


◈부산《은행, 유통·통신과 제휴로 불황 탈출》


부산은행-유안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SC은행도 신세계와 제휴


업무편의 위한 협업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69

13세, 20대국회, 2m, 30주년, 4.13총선, 4대동맹, 4선, eK왜건, is, jTBC, MB, NO, SC제일은행, SK텔레콤, SNS, SUV, TK, TTIP, 가동률, 가로채기, 가습기사태, 가습기살균제, 가시화, 가짜, 간섭, 갈등, 감사, 감사위원, 감소, 감시자, 강점, 개발, 개인일탈, 개인행동, 개입, 거야, 걸림돌, 검찰, 결선, 경선, 경영권포기각서, 경영실패, 경쟁, 경제난, 경제논리, 경제통, 경차, 경찰, 계파갈등, 계파대결, 계파색, 고위층, 고통분담, 골다공증, 공공기관, 공공기관장, 공공요금, 공기업, 공석, 공장, 공판, 과반, 관제데모, 광주, 교육적방임, 구조조정, 구체방안, 구포어촌계, 국가정보원, 국가정보원대선개입의혹,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원대선개입의혹, 국정원댓글사건, 국토정보공사, 규명, 그림의 떡, 그물, 극우, 글로벌, 금융감독원, 금융당국, 기관장, 기로, 기본, 기아차, 기업문화, 긴급회의, 김광림, 김종석, 김종인, 꼬리자르기, 나경원, 나무, 낙동강, 낙선, 낙점, 낙천, 낙하산, 낙하산방지법, 난민, 내 코가 석자, 노동자, 노르베르트 호퍼, 녹색당, 뉴멕시코, 닛산, 당대표, 당선인대회, 당선자모임, 당청, 대불산단, 대선, 대선개입, 대선주자, 대수술, 대우조선해양, 대의원, 대주주, 대책회의, 대테러전쟁,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돈줄, 동급, 동영상, 드론폭격, 득표, 러닝메이트, 로드맵, 마약조직, 마트, 마피아, 만찬, 멕시코, 멕시코대학생실종사건, 무산, 무상급식, 무색, 무슬림, 무시, 문재인, 미군, 미궁, 미스터리, 미쓰비시차, 미주인권위, 미취학, 민본21, 민심, 민주적규범, 민주주의, 반대, 반려, 방류, 방어, 방해, 방호벽, 배치, 버락 오바마,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법인세, 법정, 베이징모터쇼, 베이징차, 변수, , 보수, 보수단체, 보완, 보편적인권, 복당, 본말전도, 본사, 부담, 부산은행, 부산항, 부실, 부인, 부족, 분수령, 불매운동, 불명예퇴진, 불쾌감, 불황, 비닐,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상상황, 비선실세, 비선실세국정개입의혹, 비판, 비판광고, 빅딜, 사무총장, 사업분야조정, 사업재편, 사외이사, 사이버공격,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재출연, 사전구속영장청구, 산소튜브, 산소호흡기, 산업은행, 산은, 살인, 살해, 삼권분립, 삼성중공업, 상향, 새누리당, 새판짜기, 새혁모, 선대위, 선임, 선정위, 설득, 설문조사, 소년, 소문, 소음, 소재불명, 소환, 속내, 속도, 손배소, 송금, 쇄신, 쇄신파, , 수사, 수소차, 수습, 수초, 수출입은행, 수평적관계, 숨쉬기, 스낵컬처세대, 스몰딜, 시간끌기, 시위, 시장, 신문광고, 신병, 신세계, 신용등급, 신용평점, 신한은행, 실망, 실업대책, 실종대학생, 실탄, 심리전단, 쓰레기, 쓴소리, 아동학대, 아이카와, 악성코드, 안보, 안일, 안전지역,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 야간작업, 야권, 야당, 야생동물, 양강구도, 양산, 어민,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업무상과실치사, 업무편의, 업무협약, 여당, 여야, 여의도연구원, 연구원, 연기, 연대, 연루, 연비조작, 영국, 영업망, 영화, 오리건, 오션얼라이언스, 오스트리아, 오월동주, 옥시, 옥시OUT,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와해, 완공, 외면, 요금폭탄, 용선료, 우경화, 우롱, 운명,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위기, 윗선, 유동성, 유럽, 유속, 유안타, 유착, 유통, 유해성, 은폐, 은행, 응모, 의혹, 의회, 이동통신사, 이명박, 이사, 이슬람국가, 이통사, 인디애나, 인명피해, 인상, 인선, 인연, 인지, 일감, 임성준, 임원, 임원추천위, 입법부, 자구대책, 자구안, 자본, 자유당, 자유무역, 자율주행, 자율주행차, 자율협약, 장기결석, 재고처분, 재정전문가, 재판, 저성장, 저신용자, 저지, 전경련, 전기차,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도사, 전라남도, 전리품, 전문가, 전시성정책, 전용데이터, 전환, 접촉, 정면충돌, 정무수석, 정부, 정상, 정상화, 정액제, 정진석, 정책위의장, 정치권, 정피아, 제3동맹, 제네시스EV, 제조, 제조사, 제휴, 조건부, 조사, 조선빅3, 조선업, 조양호, 조작, 조전혁, 존 케이식, 주부, 주식처분, 주요국, 주진형, 주행, 중국, 중국자동차, 중도연정, 중화권, 증거, 증세, 지령, 지역경제, 지연, 지원, 직격탄, 직무연관성, 진보진영, 진보학자, 진상규명, 차단, 참패, 창안, 채권단, 책임, 책임정치, 천정배, 청년우파단체, 청와대, 체르노빌원전참사, 초중생, 초청강연, 총선, 최은영, 최장집, 추선희, 출마자, 출자, 충전, 충청도, 측량기사, 치명타, 친박, 친환경차, 침묵, 카르텔, 컨트롤타워, 타격, 타결, 테드 크루즈, 테슬라, 통신, 통화전문가, 퇴색, 퇴짜, 특화, 퍼나르기, 폐손상, 포섭, 폭탄, 프랑스, 피의자, 피해자, 하류, 학대, 학부모, 한국경제, 한국은행, 한국전력, 한국정당학회, 한달, 한은, 한전, 한진그룹, 한진해운, 할인판매, 합병증, 합종연횡, 해고, 해명, 해수부, 해양수산부, 해양플랜트, 해운동맹, 해운사, 해운업, 해제, 해킹, 핵심, 행정관, 혁신, 혁신적보수, 현기환,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협력관계, 협상결과, 협업, 형님, 호국사진전, 호남, 호언장담, 환적화물, 황영철, 황태자, 회동, 후보, 후원금, 후유증, 훼손, , 희망버스

Comment +0



[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

(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


"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

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

[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

[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

[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

[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

[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

[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

[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

총 자산      15조4,311억원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   276억원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 - - - - - - - - - - - - - - -

점포         177개

- - - - - - - - - - - - - - - -

직원 수      928명

- - - - - - - - - - - - - - - -

설계사       4,006명

────────────────

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19대국회, 3당, 4050, 9.11테러, A/s, AT커니, BIFF, CNN, eu, G5 SE, IOT, is, kb금융, KDB생명, LG, lg화학, RBC, TF, TK, TV생중계,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시화, 감독, 감시, 감원, 감정, 개입, 갤러리, 갤럭시C, 거제, 거품, 건설사, 검찰, 경영정상화,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비대위, 경제수치, 경제정당, 계약해지, 계파, 고금리, 고문단, 고발, 고성, 고소, 고통분담, 골목대장, 공감대, 공격적, 공장가동률, 공천, 공항영접, 관급공사, 관제데모, 관제집회, 광케이블, 교도소, 구조조정, 구태정치, 국가연주, 국민, 국왕, 국채,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굴레, 권력균열, 권력투쟁, 권역별비례대표, 귀청소방, 규제, 규제프리존특별법, 극우테러범, 금융, 급물살, 급증, 기선제압, 기업구조조정, 김부겸, 김영춘, 김종인, 나토, 낙선, 난기류, 난민, 냉기류, 냉랭, 노르웨이, 노사, 노조, 뉴스타파, 단속, 당대표, 당선인, 대구수성갑, 대금, 대량실업, 대변인, 대우조선해양, 대통령, 대피,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독립선언, 독방, 동맹, 동반관계, 동부토건, 동생, 드론, 디지털비즈니스포럼, , 러시아, 렉스턴, 리더십, 리비아, 막장공천, 만기, 매각, 먹튀, 메르스, 명분, 모니터링, 모델, 모욕, 몸값, 무기력, 무인텔, 문현동, 문희상, 미국, 미래일자리위원회, 미성년, 민생, 민생탐방, 민심, 바보, 박근혜, 박병룡, 박심, 반격, 반잠수식, 발칸루트, 밥그릇싸움, 밥상, 백악관, 버락 오바마, 벌금, 법무부,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베스티움, 보수단체, 보안기술, 보안프로그램, 봄바람, 봉쇄,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부산진갑, 부전승, 분노, 분양, 불안, 불편, 브랜드, 비난, 비밀문건, 비박, 비상경영, 사과,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재출연,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중공업, 상원, 새누리당, 생산성, 서민, 서영배, 석패율제, 선거, 선교재단, 선동, 선제적구조조정, 선주사, 성과, 성명서, 세력균형, 세월호,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속박, 손창옥, 손해, 송금, 쇼핑, 쇼핑몰, 수도권, 수사, 수색, 수술, 수장, 순찰, 스트레스, 시당위원장, 시리아, 시장점유율, 시추선, 시험대, 신고리원전, 신공항, 신한금융투자, 신호탄, 실망, 실세, 실업, 실적, 실종, 심리적훈풍, 쌍용자동차, 쌍용차, 쌍용차사태, 쓴소리, 아동학대방지법, 아모레퍼시픽그룹, 아트펀드, 아파트, 아파트입주민, 악용, 안전망, 안철수, 알몸수색, 알카에다, 압류, 압박, 앞바다, 애플, 액티브X, 야권, 야당, 야정협의, 약식, 어버이연합, 에너지, 에릭 저버, 에쓰오일,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협의, 여진, 역동적인물, 역풍, 연금, 엽기, 영업흑자,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완공, 왕자, 외교갈등, 외면, 용선료, 우리금융, 운영자, 울산, 원내대표, 원로, 월급, 위기업종, 위상, 윈윈,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일호, 음란, 응급, 응답, 의견교환, 의장대, 의전, 이견, 이란, 이란핵협상, 이메일, 이메일사과, 이명박, 이슈선점,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체,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개인방송, 인터넷공동구매, 일가, 일당, 일본구마모토현지진, 일인시위, 일자리나누기, 임지훈, 입금, 입법권, 입장발표문, 자만, 자율차, 자전거, 작품, 잠수함, 잠적, 장남, 재건, 재검토, 재계사정, 재무건전성, 재소자인권, 재확인, 저유가,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남순천, 전북전주을, 전직, 점유율, 정부, 정산, 정상회담, 정세균, 정운천, 정책경쟁, 정책토론회, 정책협의, 정치개혁특위, 정치권, 정치리스크, 정황, 제재,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양호, 조직정비, 조현준, 좌담, 주인, 중국시장, 중국업체, 중동, 중립, 중앙당, 중저가스마트폰, 중진, 증세, 지도부, 지역감정, 지역분할, 지역정책, 지역주의, 지원, 지중해, 지중해난민선침몰, 집권당, 징후, 차명계좌, 참변, 참패, 창업주, 채권단, 채찍, 책임, 책임공방, 처분, 천송이코트, 청년일자리법, 청소년, 청소년아르바이트, 청와대, 체불임금, 총선, 최경환, 최악, 최우선, 추선희, 출마, 출몰, 출사표, 출시, 친박, 침묵, 카카오, 컨트롤타워, 코란도, 탈북단체, 태스크포스, 터키, 퇴직자, 퇴출, 투표, 특별고용업종, 특정정당, 티볼리, 파라다이스, 파업, 페이퍼컴퍼니, 평택공장, 포털, 폭우, , 표심, 푸대접, 피난민, 피해자, 하극상, 하청, 하청노동자, 학살, 한경, 한국경제, 한국정치, 한진해운, 항의, 해고, 해군력, 해법, 해상루트, 허송세월,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협상, 협의체, 협치, , 형제의 난, 홀로서기, 홍보대행사, 홍보회사, 회사, 회원국, 횡령, 효성, 효용성, 효자, 후퇴, 희망퇴직, 희생

Comment +0



[2016년 4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最高 건축에 '한국 기술'은 없다》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1> 알맹이 빠진 제조업 기술


123층 롯데월드타워의 '현실'

터파기·공기역학 설계 등

첨단기술 모두 외국社가 맡아


원천기술 없는 '양산 기술'

造船·전자·車 등 한계에 봉착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쓰인

외국 업체의 첨단 기술


[위성 측량]


스위스 라이카(Leica)

빌딩이 맨 아래층부터 꼭대기층까지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정확하게

지어지도록 하는 기술. 오차범위가 75㎜


[외벽(커튼월)]


일본 릭실(Lixil), 미국 CDC

건물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감싸면서

내부 공간을 안락하게 보호하고, 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까지 최소화


[풍동(風洞) 설계]


캐나다 RWDI

태풍처럼 강한 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장치를 활용하거나 건물 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드는 것


[초고층 설계와 구조 설계]


미국 케이피에프(KPF), 레라(LERA)

555m 높이의 건물이 외형을 유지하면서

자기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진 같은 큰 힘에도

유연하게 버텨내게 함


[터파기(기반) 설계]


영국 에이럽(Arup)

75만t에 이르는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반을 강화하는 기술. 지하 38m까지 암반층을

뚫어 지름 1m, 길이 30m의 말뚝 108개를

박도록 했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380.html


◈중앙《"자율차법(규제프리존 특별법)이라도"...19대 국회 아직 40일 남았다》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인터넷 은행 출범 걸림돌인

은행법 개정안도 처리 시급


법안 가결률 43% 역대 꼴찌

"민생·경제법안 결자해지를"


20대 국회는 연중 운영하고

민생 볼모 잡는 구태 버려야


※법률안 1건 평균 처리 기간  단위:일


15대 국회 210

16대 국회 273

17대 국회 414

18대 국회 486

19대 국회 517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3


◈동아《"민의 받들어 새 국회와 협력"》

朴대통령, 총선 결과 관련 첫 언급


"국민 뜻 겸허히 수용, 민생 최우선"

인적쇄신 등 수습방안은 제시안해

野 "반성 부족" 非朴 "사과했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857/1


◈경향《"민의 생각한 계기"...반성 없는 제3자 화법》

박 대통령, 총선 닷새 만에 메시지


패배 책임·국정운영 변화 언급 없이 '정면 돌파' 의지 피력

야 "단 한마디 반성도 없었다"...여당 내서도 "미흡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182330005


◈한겨레《"방값도 밥값도 없다" 벼랑끝 취업준비생을 구하라》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청년정책


청년수당·고용할당 확대

'포퓰리즘' 공방 벗어나

야3당 약속 현실화해야


※주요 정당들 청년정책 비교

자료: 각 정당  *현재 청년고용할당제는 공공기관에만 적용(매년 정원의 3% 이상)


                새누리당                

────────────────────

*청년기본법 제정

- - - - - - - - - - - - - - - - - - - -

*청년 국제인턴·해외 일자리 진출 확대

- - - - - - - - - - - - - - - - - - -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반대

 청년구직수당 지급 반대


              민주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3년간 일정 규모 이상 민간

  기업이 매년 정원의 3% 이상

  청년 의무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실업부조금 지급

 (미취업 청년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국민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5년간 1천명 이상 민간기업이

  매년 정원의 5% 이상 청년 의무 고용.

  공공기관 의무 비율도 5%로 상향)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수당 지급

 (6개월간 월 50만원씩 구직급여)


                 정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매년 정원의 5%

  이상을 청년 정규직으로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활동지원비 지급

 (월 50만원, 연간 최대 540만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99.html


◈한국《"3당 국회, 정치논리로 경제 풀지 말라"》

[경제 원로·전문가들 제언]


정당 관계 더 복잡...위기 공유를

주요법안 처리 제때 통과 약속도


野 변화 못 만들면 내년 심판받아

정부, 돈만 푸는 정책기조 바꿔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나다순)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백웅기 상명대 교수,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상 서울대 겸임교수,

조동근 명지대 교수

http://hankookilbo.com/v/e040d5d19f734352a4807fe18195788f


◈서울《"민의 겸허히 받들어 국회와 긴밀 협력"》

朴대통령 총선 첫 입장 표명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구조개혁 중단 없이 추진해야

20대 국회, 일하는 국회 기대

남북문제 보수·진보 하나돼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9001003


◈세계《"민의 겸허히 수용"...국정쇄신 메시지는 없어》

[뉴스분석]

박 대통령, 총선 결과 첫 언급


"새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 협력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야당 "한마디도 반성없다" 비판


국정 운영 기조 큰 변화 없을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8/20160418003298.html


◈국민《자폐증 지현이의 '3시간 통학길'》

[우리는 장애 아이들의 교육에 눈 감았다]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강서구서 구로구로 등하교

통학버스 타자 연신 하품

처음엔 힘들다고 많이 울어


님비에 우는 장애인 교육

학생비해 특수학교 태부족

서울 14년째 학교 신설 전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2224&code=11131100&cp=nv


◈매일경제《정부 "해운사 구조조정 내달중 결판"》

용선료 협상 실패땐 현대상선·한진해운 동반 법정관리 가능성


※한진해운 부채 현황 (단위=억원)

*지난해 말 기준.

용선료 채무 등에는 용선류 채무 등

상거래채무와 자산유동화채무 등 포함.

자료=채권단


은행빚          7,000

사채           15,000

용선료 채무 등 34,000

전체           56,000


※조건부 자율협약 : 회사채 등 사채권자들의 만기 연장과 선주들을 대상으로 한 용선료 인하 협상이 성공한다는 전제로 산업은행 등 은행 채권단의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특수한 구조조정 형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2054&year=2016


◈한국경제《엔화 (달러당) 107엔대로 급등

美·日 '엔低 충돌' 여파》

닛케이지수 3.4% 급락


※치솟는 엔화, 출렁이는 日 주가

*엔화 가치는 오후 5시 기준. 18일은 장중 고점


[4월1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11.28닛케이225 16,164

[4월18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07.80닛케이225 16,275


자료:일본은행, 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826121


◈부산《너무 다른 韓-日 지진 대응》

日, 전 국민에 여진 대비 문자

위기마다 '재난 강국' 진면모

'무대응 일관' 부산과 대조적

서 시장, 어제서야 대책 주문


※지진 발생 시 전달체계 비교해 보니...


■일본=국민에 '지진입니다'라는 문자 전송 뒤 언론에 속보로 타전

■울산=진도 3 이상 지진 발생 시 시민에게 문자 전송 방안 추진

■부산=방송사에 팩스로 자막 재난방송 요청...시내 전광판 홍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8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 野에 대화 손짓...청와대 개편·일부 개각 검토》

총선 5일만에 6분 발언...총선 관련은 43초, 경제·안보엔 5분


靑, 정책 실패가 총선 패배의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

"대통령이 패배 책임 떠안으면

정책 추진동력 찾기 어려워"


총선 참패 통렬한 사과는 없고

對野소통 구체적 발언은 안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67.html


◈중앙《(대통령 모두발언) 2000자 중 총선 언급 250자...국회협력 원칙론만 피력》

[여소야대 국회]박 대통령 총선 후 첫 메시지


"민생 최우선" 구조개혁도 강조

청와대 "야당과 협치 언급한 것"


야당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

친박 "이보다 더 강한 반성 어딨나"

대통령 내달 1~3일 이란 국빈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28


◈동아《6분 발언중 총선메시지 45초...'野와 소통' 원론만 밝혀》

[응답하라 4·13 표심]

朴대통령, 수석회의서 "민의 수용"


"경제위기속 개혁 멈춰선 안돼

北 5차 핵실험 준비...단합해야"

총선 패배에도 정국 주도권 의지

전문가 "국정 변화 방향 안보여"


※박근혜 대통령 4·13총선 전후 국정운영 평가

단위: %


[4월 2주 차] 잘하고 있다 31.5│잘못하고 있다 62.3│모름·무응답 6.2

[4월 1주 차] 잘하고 있다 39.6│잘못하고 있다 54.5│모름·무응답 5.9


리얼미터가 4·13총선 직후인 14, 15일 19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무선전화를 병행해 임의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www.nesdc.go.kr) 참조.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발언 평가


이원종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김영삼 정부)

대통령이 좀 더 절실하게 국민을 설득했어야.


김병준 전 대통령정책실장(노무현 정부)

정확한 국정운영 방향이 서 있지 않아 교과서적인 얘기만 했다.


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명박 정부)

이번엔 진단과 간단한 처방만 한 것으로 앞으로 후속대책을 지켜봐야 할 것.


김용철 부산대 교수

국회와의 관계 재설정 등을 염두에 둔 건 아니므로 전체적 기조는 변함없을 것.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정부심판론에 대한 언급보다는 대통령 자신이 편한 것만 이야기했다.


이정희 한국외국어대 교수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962/1


◈경향《"간신" 비난에 원유철 "나마저 관두면..."》

'원유철 비대위원장' 둘러싸고 새누리 계파 갈등 점입가경


하태경 "참패 책임자...

명예롭게 2선 퇴진해야"


친박계 '지도부 장악' 의도

당 안팎서 역풍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82302015


◈한겨레《박, 선거참패 책임·반성 '외면'...인적 쇄신도 언급 없어》

[4·13 총선 이후]박대통령 국정 기조 그대로


총선 뒤 닷새만에 첫 메시지

"국회와 긴밀한 협의" 밝혔지만

"흔들림없는 국정 추진" 재확인


5분여 발언중 '선거' 43초 언급

나머지는 경제·안보위기 강조

당 내부서도 "참 한가...구제불능"


※박근혜 대통령 국정 관련 주요 발언


1월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최소한도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똑같은 형태의 국회를 바라본다는 것

 국민들로서는 좌절감밖에 가질 수가 없는 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12일 국무회의

"우리가 당면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기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


4·13 총선 이후▼

4월18일 수석비서관회의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 민의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0235.html


◈한국《총선 표심 발언은 단 50초...노동개혁 쟁점현안 정면돌파 시사》

[朴대통령 국정스타일 변할까]


"국정 운영 국회와 긴밀히 협력"

선거 전 "심판 대상" 입장서 급변

반성·사과 등 표현은 사용 안해


닷새만에 내놓은 발언 대부분을

경제활성화·구조개혁 당위성 설명

靑·내각에 노동개혁 드라이브 지시

여소야대 국회와 충돌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80292ab4dec847588f270dd583f7fdb7


◈부산《"민의 겸허히 받들어...새 국회와 협력"》

박 대통령 총선 이후 첫 언급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민생 경제 매진 국회 기대"


새누리 "옳은 말" 환영

더민주 "반성 없다"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71



■사회 TOP


◈조선《내래 남한서 이 학교 마치고 사장 됐수다》

고려대 '탈북자 사장님' 양성 1년...첫 수료 18명, 창업 전선에


가구·식당·카페 곳곳 진출

"다른 脫北者들 품어줘야죠"


교수 등 컨설턴트 80명 강사

아이템 선정에 PPT까지 가르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12.html


◈중앙《검찰, 옥시 직원 오늘 첫 소환...롯데마트 "100억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망' 수사 본격화]


옥시 측 조작·은폐 추정 단서 확보

홈플러스·세퓨 직원도 곧 소환


롯데마트, 제조·판매사 중 첫 사과

홈플러스 "보상 위해 노력할 것"

피해자들 "수사 직전 면피일 뿐"


※인명 피해 낸 가습기 살균제들                                             자료:보건복지부·환경보건시민센터


제품명                 │판매업체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사망자 현황(타 회사 제품 중복 사용자 포함)         

───────────────────────────────────────────────────────

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한빛화학  │PHMG         │                                     103명

───────────────────────────────────────────────────────

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 │홈플러스      │용마산업사│PHMG         │                                      15명

───────────────────────────────────────────────────────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롯데마트      │용마산업사│PHMG         │                                      22명

───────────────────────────────────────────────────────

세퓨 가습기 살균제     │세퓨          │케톡스    │PGH          │                                      14명

───────────────────────────────────────────────────────

애경 가습기 메이트     │애경          │SK케미칼  │CMIT/MIT     │                                      27명

───────────────────────────────────────────────────────

이마트 가습기 살균제   │이마트        │애경      │CMIT/MIT     │                                      10명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CMIT/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총 사망자(정부 집계)는 146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06494


◈동아《연예인이 단골인 중고매장까지...(서울 강남) 가로수길 스며든 '짝퉁 명품'》


中관광객 즐겨찾는 '핫 플레이스'

매장에 정품과 섞어 교묘하게 진열

'한정판' 샀던 유커 신고로 들통

경찰, 1억 상당 가짜 36점 압수


이태원서는 '수상한 호객행위' 기승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052/1


◈경향《유족들 "국민이 아닌 검찰 향한 보여주기식 사과"》

롯데마트, 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첫 공식 사과


검찰, 오늘 옥시 실무자 소환...관련 업체 대대적 조사

옥시 측 '무반응'...홈플러스는 "수사 지켜볼 것" 선긋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82244025


◈한겨레《사망자 100명 넘도록...업체들 '발뺌'-정부·검찰은 '팔짱'》

['가습기 살균제' 5년만에 사과]

가습기 살균제 파동 5년 전말


2011년 임산부 폐질환 집단 발병

"가습기 살균제 한달 1병꼴 썼다"


정부, 사용자제 권고·수거엔 미적

"시중 6개 제품서만 위해성 확인"


피해자 고소에도 꿈쩍안한 검찰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안나와"


환경단체선 '빙산의 일각' 주장

"신고안한 피해 27만명 넘을수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일지


[2011년]

9월  질병관리본부

     "임산부 폐질환 원인,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

     역학조사 결과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11월 보건복지부

     가습기 살균제 6종 수거 명령

──────────────────────────

[2012년]

8월  유족 9명이 10개 업체 대표 고발

──────────────────────────

[2014년]

3월  보건복지부, 폐손상 의심사례 조사결과(1차)

     발표(361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8월  유족·환자 등 128명이 15개 업체 대표 고소

──────────────────────────

[2015년]

4월  환경부, 추가 조사결과(2차)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10월 환경보건시민센터·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추가 피해 신고 접수 시작

──────────────────────────

[2016년 2~3월]

피해자모임, 롯데쇼핑·옥시레켓벤키저·애경산업·

신세계 이마트·홈플러스 등 18개 제조·판매사 고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38.html


◈한국《10곳 중 1곳만 동의서 요구...유전자 정보 줄줄 샌다》

검사기관에 친자확인 의뢰했더니


법원 제출 땐 사진으로 남기고

개인에겐 인적사항도 안 물어


불법인 줄 알지만 수익에만 급급

"당사자 모르게 검사" 안심시켜


복지부는 실태 파악조차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d92ab77fe2eb4749b0fbb08e1898fb53


◈부산《오션탱고호(영도 해안가 좌초 화물선) 기름띠, 영도~감만부두 해안 비상》

절영로 해변 검게 뒤덮어

태종대·남항까지 확산 우려

추가 기름 유출 대비 초긴장

자갈치 등 오일펜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7



■국제 TOP


◈조선《좌파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정권, 부패 덫에 걸려 붕괴 위기》


상원 反호세프 의원 44~47명

탄핵안 가결 위한 54명에 미달

실낱 희망 있지만 '위태위태'


상·하원 의원 60%가 부패혐의

테메르 부통령·쿠냐 하원의장도

비리 의혹 있어 政局 안갯속


※브라질의 대통령 탄핵 절차

*탄핵 심리 중 대통령 직무 정지, 부통령이 대행


하원 탄핵안 표결 [2/3 미만 찬성] 탄핵 부결

       ↓       

[2/3 이상 찬성]

              

상원, 탄핵 심리

개시 여부 표결 ──[절반 미만 찬성]탄핵 부결

       ↓       

[절반 이상 찬성]

             

연방대법원, 탄핵

적법 판단시(최대

180일) 상원 표결[2/3 미만 찬성]대통령직 복귀

       ↓       

[2/3 이상 찬성]

       ↓       

탄핵 확정,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57.html


◈중앙《호세프 내달 직무정지(상원 탄핵심리 개시) 유력, 대통령 없이 올림픽(8월 개막) 치를 판》

[브라질 하원, 대통령 탄핵 가결]


경제 실정에 회계부정 의혹까지

NYT "상원서도 가결 가능성 커"

피부 하얀 중산층, 탄핵 지지 많아


부통령·하원의장 등도 부패 연루

직무대행 맡을 자격 안 될 수도

"더 큰 범죄자들이 심판하나" 반발도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

1 17일 하원서 재적 513명 중 367명 찬성, 탄핵안 통과

───────────────────────────────

2 상원, 5월 중 재적 81명 중 과반 찬성이면 탄핵 심리 개시

───────────────────────────────

3 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 대행

───────────────────────────────

4 상원, 180일 내 심리 마무리 후 재적 3분의 2 이상 찬성 때 탄핵

───────────────────────────────

5 테메르 부통령, 대통령 승격 후 잔여 임기(2018년 말) 집권

───────────────────────────────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1


◈동아《공화당의 '자살골'》

"오바마와 거꾸로 간다"...번번이 국정 발목 잡으려다 되레 '힘센 대통령' 만들어줘


"무조건 반대해야 야당" 타성 젖어

국내외 주요 어젠다 번번이 거부

오바마, 행정명령 등 고유권한 활용

이민개혁-이란핵 등 잇따라 승리

임기말 더 정력적으로 활동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215/1


◈경향《에콰도르도 수백차례 여진...구조 난항 속 죄수 100여명 탈옥도》

사망자 270여명으로 급증

부상자 최소 2000명 넘어

37년 만의 최악 참사 될 듯

코레아 대통령 급거 귀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81117011


◈한겨레《'불의 고리'?...과학자들 "일본-에콰도르 지진 연관 없다"》


발생지점 1만4484㎞ 떨어져 있어

서로 영향 미치기에는 너무 멀어

'주향이동단층' '역단층' 모양으로

양쪽 지진 종류도 다르게 나타나


"탐지장치 향상·미디어 전파 빨라

지진활동 잦아진듯 보이는 것뿐"


※지진의 종류  자료: 기상청 등


[정단층]

지각판을 수평 방향으로 당기는 힘이 작용함으로써

단층이 어긋나 발생하는 지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역단층]

지각판의 경계에서 한쪽 판이 다른 판 아래로 파고들어

발생하는 지진(에콰도르 지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향이동단층]

지각판의 경계면을 따라 단층이 수평으로 이동해

발생하는 지진(일본 구마모토 지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86.html


◈한국《호세프 탄핵, 이제 상원의원 손에 달렸다》

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하원 통과


하원 정수 3분의 2 무난히 넘겨

상원에서도 찬성 의견 우세 전망


"엘리트 계층 쿠데타" 정당성 논란

'민주주의 위기' 지적도 나와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하원:탄핵 의견서 채택(4월 12일)

                             

하원:탄핵안 통과 투표(전체 513명 중

     3분의2 찬성)(4월 17일) [통과]

                             

상원:탄핵 심리 진행 투표(전체 81명 중

     과반 찬성)

                            

상원:최대 180일간 탄핵 심리 진행.

     대통령 직무 정지

                             

상원:탄핵안 가결(전체 81명 중 3분의 2 찬성)

http://www.hankookilbo.com/v/770d769b3f4a4d3c8e980f1093382510


《에콰도르 강진 사망 350명 넘어...치안 불안 대혼란》


전기·도로 끊기며 약탈 등 속출

죄수 180여명 교도소 탈출도


'불의 고리' 日 지진과는 무관한 듯


◈부산《하원 표결 통과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상원서 최종 결론》

연방대법원 거쳐 상원 표결

상원 가결 땐 중도 하차

주요 도시 찬성·반대 시위

정부·집권당 조기대선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9000012



■경제 TOP


◈조선《10년간 한 펀드만 굴려...고객도 떠나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10년 운용 '한국밸류...' 이채원 부사장


장기 투자할 고객만 모아

68%가 보유 기간 5년 넘어


설정 후 누적 수익률 155%로

코스피 상승률 40%의 4배


"헐값에 사 제값에 팔기

소심한 내게 딱 맞는 옷"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2813.html


◈중앙《차 사고 과실 많은 쪽, 보험료 더 오른다》

자동차보험 개선안 발표


과실비율에 비례해 차등화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으로


자녀 둘 이상 땐 보험료 할인

형사합의금도 바로 지급


※자동차보험료 관행 어떻게 개선되나  *괄호 안은 시행시기


             항목            │                   현재                  │개선안

─────────────────────────────────────────────────────

보험료 할증률(12월)          │사고건수 비례                            │사고건수+과실비율 비례

─────────────────────────────────────────────────────

손해보험금(12월)             │사망보험금 최대 4500만원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

─────────────────────────────────────────────────────

다자녀가족 운전자보험료(11월)│다른 운전자와 차이 없어                  │다둥이 특약 보험 출시

─────────────────────────────────────────────────────

형사합의금(8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뒤 보험사 정산│피해자에게 바로 형사합의금 지급

─────────────────────────────────────────────────────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6월)│2013년 도입 후 유명무실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가입 유도

─────────────────────────────────────────────────────

치료비 지급내역 통보(7월)    │가해자에게 피해자 병원비 총액만 통보     │피해자 병원비 상세내역 통보

─────────────────────────────────────────────────────

서민우대 자동차보험(6월)     │가입실적 저조                            │취약계층에 홍보 강화

─────────────────────────────────────────────────────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74


◈동아《사고책임 적은 운전자, 보험료 덜 올라》

확 바뀌는 車보험 Q&A


기존엔 사고건수에 비례해 할증

사망보험금 최대 1억으로 올릴듯

다자녀 가정 할인...연내 순차 시행


사고 많이 낸 운전자 부담 덜게

공동인수 전 공개입찰 의무화


※자동차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

─────────────────────────────────────

[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 차등화]

*내용

쌍방과실 차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과실 비율을 따져 다음

해 할증 보험료를 차등 부과(현재는 과실 비율 상관없이 사고 건수에 비례해

가해자, 피해자 동일하게 보험료 할증)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

*내용

현재 최대 4500만 원인 교통사고 피해자의 사망위자료를 최대 1억 원까지,

후유장애 위자료를 사망위자료의 70% 수준까지 인상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개편]

*내용

사고다발 운전자가 일종의 '보험 공개입찰'을 통해 보험료를 좀 더 낮출 수

있는 제도 의무화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둥이 할인 자동차보험 출시]

*내용

다자녀 가정에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

*시행 시기

11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 제도 활성화]

*내용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봏머 적용을 받는 운전자(피보험자)로

등록해두면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나중에 본인 명의로 가입할 때 보험료 할인

*시행 시기

6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활성화]

*내용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 저소득자 대상의

보험료 할인 상품 활성화

*시행 시기

6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치료비 상세명세 문자 통보 의무화]

*내용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비롯해 병원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치료

내용 등을 문자메시지로 통보

*시행 시기

7월

─────────────────────────────────────

자료: 금융감독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53363/1


◈경향《자동차 보험료 할증 때 이젠 '과실 비율' 따진다》

금감원, 사고 건수만 반영되던 '불합리한 관행' 연내 개선 추진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피보험자 가입 경력 인정도 간편하게


※보험료 할증요소 개편방안

──────────────────

                현행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할증기준금액은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선택하며 주로 200만원)

──────────────────

                 ↓                 

──────────────────

               개선안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과실비율,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


※자동차보험료 개선안   자료:금융감독원

────────────────────

과실비율  │보험료 할증률                  

────────────────────

            │현행개선

────────────────────

10% 운전자│동일낮은 할증률

- - - - - - - - - - - - - - - - - - - -

90% 운전자│동일높은 할증률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82201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산유량 동결 무산에 유가 40달러 붕괴...다시 약세로?》


사우디와 주도권 다투는 이란

산유국 회의 불참에 합의 실패

유가 6.8% 급락해 38달러대로


장기전망 놓곤 의견 엇갈려

"유가 회복 흐름엔 영향 못줄듯"

"30달러선 최대 10년 갈 수도"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달러/배럴) 자료: 블룸버그


2016년

1월4일  36.76

4월12일 42.17

18일    38.6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269.html


◈한국《美, 日 환율 개입 견제구...꺾이지 않는 엔高》

엔화가치 두 달 만에 11% 급등


아소 재무 "외환시장 개입 가능"

루 재무 "부적절" 공개적 쐐기


산유국 감산 합의 실패도 부채질

당분간 엔화 강세 지속될 듯


세계경제 취약성 반영 탓

한국 수출 반사이익 기대 못해


루 美 재무


외환시장은 질서 있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내수에

주력해야


아소 日 재무


외환시장에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 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


※최근 1년 엔화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5년

6월 5일  125.63

8월 11일 125.13

2016년

1월 29일 121.14

4월 11일 107.94

4월 18일 108.03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ookilbo.com/v/68a8bef57093415b8cc082e1588357b1


◈부산《일본 지진에 국내 자동차 업계 '명암'》


토요타 23일까지 생산 중단

다이하츠·혼다도 차질 예상


현지 변속기 공장 올스톱

쌍용 등 재고 확보 안간힘

현대·르노삼성은 반사이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60

19대국회, 20대국회, 2선퇴진, 4.13총선, 5차핵실험, Made in korea, ppt, 가결, 가결률, 가구, 가로수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습기살균제파동, 가짜, 간신, 감만부두, 감산, 강사, 강서구, 강진, 개각, 개선안, 개입, 개혁, 거부, 건축, 걸림돌, 검사기관, 검찰, 견제구, 결자해지, 경력, 경제, 경제법안, 경제실정, 경제원로, 경제위기, 경제전문가, 경제활성화, 계파갈등, 고려대, 고소, 고유권한, 공개입찰, 공기역학, 공동기획, 공동인수, 공화당, 과실, 과학자, 관행, 교도소, 교통사고, 구로구, 구제불능, 구조개혁, 구태, 국빈방문, 국정기조, 국정쇄신, 국정스타일, 국정운영, 국제유가, 규제프리존특별법, 금감원, 금융감독원, 급등, 급락, 급변, 기름유출, 꼴찌, 난항, 남북문제, 남한, 남항, 노동개혁, 님비, 닛케이지수, 다이하츠, 다자녀가정, 단골, 단합, 당위성, 대야소통, 대응,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돈풀기, 동결, 동의서, 등하교, 롯데마트, 롯데월드타워, 르노삼성,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리우올림픽, 메시지, 메이드인코리아, 면피, 명암, 명품, 무관, 무대응, 무반응, 무산, 미국, 미디어, 미흡, 민생법안, 민의, 민주주의, 박근혜, 반사이익, 반성, 발목잡기, 발뺌, 발언, 버락 오바마,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벼랑끝, 변속기, 변화, 보건당국, 보건복지부, 보상, 보수, 보여주기식사과, 보험료, 볼모, 부산, 부상자, 부통령, 부패, 북한, 불법, 불의 고리, 불참, 불합리, 붕괴, 브라질, 비대위원장, 비리, 비박, 빙산의 일각, 사고책임, 사과, 사망보험금, 사망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진, 산유국, 산유량, 상승률, 상원, 새누리당,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긋기, 세퓨, 소환, 수거, 수석비서관회의, 수습방안, 수익, 수익률, 수출, 식당, 신설, 실무자, 실패, 심판, 쌍용차, 아소 다로, 아이템, 안보, 안보위기, 알맹이, 야3당, 야당, 약세, 약속, 약탈, 양산기술, 어젠다, 에콰도르, 에콰도르지진, 엔고, 엔저, 엔화, 엔화가치, 엔화강세, 엘리트계층,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단층, 역풍, 역학조사, 연방대법원, 연예인, 연중운영, 영도구, 오션탱고호, 오일펜스, 옥시, 올스톱, 외국회사, 외면, 외환시장, 용선료, 원론, 원유철, 원천기술, 원칙론, 위기, 위해성, 유전자정보, 유족, 유커, 은폐, 은행법개정안, 의무화, 이란, 이란핵문제, 이민개혁, 이채원, 이태원, 인적사항, 인적손해보험금, 인적쇄신, 인터넷은행, 일본, 일본지진, 일하는 국회, 임기말, 임산부, 입장표명, 자동차, 자동차보험, 자동차업계, 자살골, 자율차법, 자제, 자폐증, 장기전망, 장기투자, 장악, 장애아, 장애인교육, 재고, 재난강국, 재무장관, 쟁점현안, 전달체계, 전무, 전자, 절영로, 정국, 정당관계, 정면돌파, 정부, 정책기조, 정책실패, 정책추진동력, 정치논리, 제3자화법, 제값, 제언, 제조사, 제조업, 조건부자율협약, 조기대선, 조선, 조선일보, 조작, 좌초, 좌파, 주도권, 주도권다툼, 주요법안, 주향이동단층, 중고매장, 중국인관광객, 중도하차, 중산층, 지도부, 지우마 호세프, 지진, 지현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보, 집권당, 집단발병, 짝퉁, 차등화, 차사고, 차질, 참사, 참패, 창업, 책임자, 첨단기술, 청년고용할당제, 청년수당, 청년정책, 청와대, 총선, 총선결과, 최고, 최악, 최우선, 최초, 충돌, 취약성, 취업준비생, 치안불안, 친박, 친자확인, 카페, 컨설턴트, 코레아, 코스피, 쿠나, 쿠데타, 타성, 탄핵, 탈북자, 탈북자사장님, 탈옥, 탐지장치, 태부족, 태종대, 터파기, 테메르, 토요타, 통학길, 통학버스, 특수학교, 판매사, 팔짱, 패배책임, 폐질환, 포퓰리즘, 표심, 피력, 피보험자, 피해자, 하원의장, 하태경, 하품, 한계, 한국기술, 한국밸류, 한정판, 한진해운, 할인, 할증, 핫플레이스, 해변, 해안, 해운사구조조정, 행정명령, 헐값, 현대상선, 현대차, 현실화, 협력, 협치, 형사합의금, 호객행위, 혼다, 혼란, 홈플러스, 화물선, 환경단체, 환율, 회계부정, 회복흐름

Comment +0



[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

[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

[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

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

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미확인                     │〃

──────────────────────────

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

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