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10월20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그들끼리 나눠먹는 '취준생 일자리'》

'비정규직 제로' 선언 1년5개월… 평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도 없었다


민노총, 협력사 정규직 2750명까지 韓電 자회사 정규직 전환 압박

인천공항公 협력사 고용세습 2건 추가 확인… 野 "전수조사해야"


❍ 文대통령, 메르켈 만나 "베를린 구상서 한반도 변화 시작"


❍ 아시아·유럽 정상… 北 CVID(완전·검증·불가역적 비핵화) 촉구성명

-文대통령, 北제재 완화 요청에

-영국·독일 정상 "CVID 필요"


❍ 제주신화월드 '잭팟의 꿈', 회장과 함께 사라지다

-1조7000억 투자한 복합리조트

-중국인 회장, 8월 공안에 체포說

-VIP 발길 끊어져 마이너스 매출


❍ '무역전쟁 쇼크' 中 3분기 성장률 6.5%로 하락

-금융위기 이후 9년만에 최저치

-對中수출 많은 한국도 타격 우려


◈중앙《공식 수치로도 (3분기) 6.5%, 중국 성장률 비명》

[뉴스분석]


미국과 무역전쟁 드러나는 상흔

분식 의혹에도 9년 만에 최저

서방 분석가들은 5% 선으로 추정

내년에는 6.1%로 하락 전망까지

내달 G20서 실마리 찾을지 관심


❍ 여기는 가을 저기는 겨울


❍ 윤석열 "재판거래 의혹 양승태 소환, 가급적 빨리 하려고 한다"


◈동아《평양행 열어둔 교황… 남북 동시방문 추진》

외교소식통 "정부, 일정 조율할듯"

ASEM 의장성명 "北 CVID 이행을"


❍ 한미, 12월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 유예

-UFG 이어 연합 공중훈련도 미뤄


❍ 파란 하늘 물들인 남산의 가을


❍ 8000억 주고도… 한국GM에 뒤통수 맞은 産銀

-GM 'R&D법인 분리' 의결 강행

-2대주주 産銀 주총 참석도 못해

-노조 "생산부문 철수 수순" 반발


◈경향《로봇세》

[커버스토리]


실직 불안감…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간의 새 화두


❍ 청명한 제주 하늘과 '구름 솜사탕'


❍ 한국지엠 '법인 분리'

-주총서 의결… 노조 "파업 불사"

-산업은행 "모든 법적 조치 진행"


❍ 유치원 비리 제보 첫날, 4시간 만에 33건 신고

-서울 7건 최다… 내용은 공개 안 해

-교육부, 신고된 곳 우선 감사 방침

-한유총 "초중고 감사도 공개" 반발


◈한겨레《'이란 친구' 끌어안은 15살 우정…"난민 인정 기뻐요"》


'천주교 개종' 종교 박해 당할라

2년여전 난민 신청했지만 좌절

마침내 재심사서 '소원' 이뤄져


국민청원·1인시위 도운 친구들

"함께 계속 학교 다니게 돼" 환호


❍ 엄마들의 '비리 유치원 명단' 추적기

[커버스토리 3·4면]


-정보공개청구, 기자회견, 소송 등으로

-명단 공개 이끌어낸 '정치하는 엄마들'


❍ 한국지엠, 끝내 회사분할…'먹튀 논란' 거세질 듯


-R&D 별도법인 설립 주총서 통과

-'경영정상화 협약' 사실상 위반


-2대 주주 산업은행, 무효소송 추진

-노조 "구조조정 수순" 파업 예고


◈한국《現 중3 자사고 지원자, 일반고 2곳만 지원 가능》

행정법원 "이중지원 제한적 허용 정당"

자사고측 서울시교육감 상대 소송 패소

헌재 본안 심판 남아 혼란 계속될 듯


❍ 가을과 겨울의 공존


❍ 12월 예정 한미 훈련 '비질런트 에이스' 연기

-북핵 협상 고려, 양국 국방장관 합의


❍ "엄마, 원장님이 선생님 때렸어"… 이상한 나라의 어린이집

[Cover Story]

어린이집 부조리 천태만상 보고서


-보육진흥원 A등급 국공립 어린이집

-교사들 "원장 횡령·갑질" 문제 제기


-시청, 회계 감사했지만 "문제 없다"

-원장 사직 후 수천만원 빚에 운영난

-비리 원장 폭주에 감시·처벌 뒷짐


◈세계《공원서 온라인서 "장군·멍군"… 장기 바람 다시 분다》

[S*aturday]


규칙 쉬워 젊은 마니아층 증가

앱 가입자 최근 172만명 넘어

전국 돌며 '도장깨기' 유튜버도


❍ 마주앉은 韓·獨 정상


❍ 文 "비핵화 견인책 지혜 모을 때" 英·獨 "공감… 北도 CVID 해야"

아셈서 잇단 정상회담


-메이·메르켈 총리, 구체적 행동 강조

-文 "비핵화 진척 땐 제재 완화 논의 필요"

-51國 정상 '北 CVID 촉구' 의장성명 채택


❍ 北 "유엔사는 괴물 같은 조직" 해체 촉구

-유엔총회서… 대북제재 완화도 요구

-文대통령 '종전선언' 개념과 배치


❍ 中 3분기 성장률 6.5%(세계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 큰 폭 둔화

-작년 1분기 이후 계속 하향세

-美와의 무역분쟁 위기감 고조


◈국민《'막장 상사' 앞 억지 미소… 김 대리도 감정노동》

[커버스토리]특정 직업군에서 전 직종으로 확대되는 '감정노동'


실제로 외부 고객 상대 직종뿐 아니라

사무직도 조직이 원하는 반응 위해 노력

감정노동자, 모든 근로자로 확대 추세


팀워크·적응 강조하는 집단적 문화가

감정노동 가장 많이 유발하는 원인


직원들 갈등·불이익 피하려 '표정관리'

권위적 상사와 일할 때 스트레스 더해

상사는 부드러운 일처리 위해 감정 조절


◈매일경제《김밥집까지 기계가 직원 대체한다》

외식업계 무인화 열풍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후

김밥·햄버거 조리작업도

기계에 맡기고 사람 덜 써


❍ 中, 무역전쟁 충격파…(올해 3분기) 성장률 6.5%로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 핑크빛으로 물든 가을


❍ '공기업 고용세습' 국정조사 추진

-野 "낙하산 공기업 전수조사"


❍ LG유플, 화웨이 5G 통신장비 쓴다

-LG "정보유출 우려 없어"

-KT는 삼성·에릭슨 등 채택


❍ 한투, 홍콩에 아시아거점…현지법인 4500억 증자


◈한국경제《외국인 올 5兆 팔았다…'셀 코리아' 비상》

7년 만에 최대 순매도


환율 급등, 美·中 갈등 여파

코스피지수 외국인 매도에

장중 한때 20개월來 최저치


❍ 중국, 3분기 성장률 6.5%…금융위기 후 최저로 '추락'

-시장 예상치 6.6%도 밑돌아

-'경기둔화 본격화' 우려 커져


❍ 벌써 지구 다섯바퀴 돈 'Moon(문재인 대통령)'

[커버스토리]


-비핵화 설득·세일즈 외교…MB 순방 기록 넘어설 듯


❍ 화창한 주말…은행나무 길 걸어보세요


❍ 포천 50대 유망기업…네이버 6위 '놀랍네'

셀트리온 17위, 삼바 47위 올라


❍ 한국GM 파열음…'R&D법인 분리' 주총 통과

-"GM 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설립"

-産銀·노조 반발…소송·파업 예고


◈서울경제《성장률 6.5% 쇼크…中 삼킨 무역전쟁》

3분기,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

무차별 관세폭탄 충격 본격화

美 압박강화 땐 바오류도 위태

상하이지수 4년만에 최저 추락


❍ 한국GM 어디로


❍ 한국GM 법인분리 강행…노조 "총파업"

-주총서 'R&D법인 설립' 의결

-6개월 만에 또 멈춰 설 위기


❍ 지방공기업서 민간까지…고용세습 논란 일파만파

-'조합원 자녀 우선' 민간도 19곳

-야권 "공공기관 전수조사해야"


❍ "딥체인지 주체는 사람…핵심은 기술에 있다"

최태원, SK CEO 세미나서 강조


❍ 김동연 "구글세 과세권 확보 필요"

매출액 3% 법인세 부과 등 거론


❍ "왜 멍냥이만 예뻐해요?"…'우리'에 갇힌 동물복지

[토요 Watch]


동물원·수족관 우후죽순

제한된 공간서 사육·전시

돈벌이·먹거리로만 여겨


동물도 귀한 생명체 인식

습성 고려 생태환경 조성

행복할 권리 인정해줘야



정치 TOP


◈조선《황교안·오세훈 "보수 10년 성과 저평가됐다"》

黃 "보수집권때 국민소득 3만달러 기초 닦아" 吳 "재조명해야"

한국당의 입당 추진 속에… 보수 정권 功過 논의 필요성 제기


◈중앙《미국선 "(군사분계선) 비행금지구역 연기될 듯"…군은 "한·미 이견 없다"》

다음달 1일 시행 앞두고 마찰음


로이터 "미국은 구역 설정에 반대"

합참 "제한사항 없다" 즉각 진화

"한·미, 구역 조정해 연합훈련 합의"


공참총장 "영상정보 수집 일부 감소

ISR 자산으로 극복할 수 있는 수준"


◈동아《靑, 北비핵화 촉진 기대… 美는 압박기조 흔들릴까 촉각》

[교황 방북의사 표명 이후]

북-미협상 새 변수로 떠오른 교황


北 인권문제 등 개선 선행땐

국제사회에 변화 의지 보일 기회


"교황과 이민정책 등 마찰 트럼프

功 빼앗길 우려땐 판 깰수도"


일각 "방북 수락으로 보기엔 일러"

교황청 "방북 성사 조건 따져야"


◈경향《"북한 갈 수 있다"는 교황, 내년 일본 방문 계획과 연계할까》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북, 시기와 절차 문제는


히로시마·나가사키 '핵 참사' 도시·비핵화 추진 북 방문 '평화 메시지'

내년 상반기 중 성사 가능성… 북한이 공식 초청장 어떻게 보낼지 관건

문 대통령 "교황 평양 방문은 한반도 분단의 고통 치유하는 시간 될 것"


◈한겨레《의원 연구용역비는 '눈먼 돈'…가로채거나 지인에게 주거나》

[줄줄 새는 세금]

입법 및 정책개발비 사용 백태


이은재, 보좌관 친구에 3건 맡긴 뒤

다시 돌려받아 1220만원 착복 의혹

강석진, 알바에 보건의료정책 발주

서청원, 토목전문가에 청문회 연구

시민단체 "국회 차원 진상조사 필요"


◈한국《교황 방북 메시지 나오자 동행한 靑참모들 "아…" 탄성》

[교황, 방북 의사 표명]

文대통령, 교황 예방 뒷이야기


"교황 이탈리아어로 '갈 수 있다'

영어로 표현 땐 available 뜻"

배석한 한현택 신부가 설명


교황청 고위급들 한반도 관심 커

한국 드라마·영화도 잘 알고 있어



사회 TOP


◈조선《유해 상할까… 삽 대신 손으로 마지막까지 퍼낸 펄》

550일만에 세월호 선체수색 종료… 미수습자 5명 끝내 못찾아


15t 덤프트럭 678대 분량의 펄

연인원 2만여명이 동원돼 퍼내

장갑 껴도 날카로운 돌에 손 찔려

작업자들 파상풍 주사 맞고 일해


◈중앙《재판거래 의혹 수사, 직권남용 3대 쟁점이 유·무죄 가른다》


"지위 이용한 재판 개입은 직권남용"

"문건 작성 자체가 직권남용 피해"


vs


"재판 개입 권한 없어 남용도 못 해"

"작성자 업무 기준·절차 위반 없어"


◈동아《"친구들 덕에 난민 인정 받아" 이란출신 중학생 2년만에 웃다》


기독교 개종후 2016년 난민 신청

대법 기각후 강제추방 위기

이란선 개종자를 반역죄로 처벌


친구들-선생님 응원집회-靑청원

재신청 석달만에 마침내 지위 얻어

"도와준 친구들 3일씩 붙잡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은 심정"


◈경향《김부선·조폭 연루·가정사… '이재명 청문회' 된 경기도 국감》

본질의 시작 전부터 '제소 현황·가족 녹취록' 공개 놓고 여야 설전

조원진 "경찰 압수수색 등 소회 어떠냐" 질문에 이 지사 "인생무상"

고양 저유소 화재 사고·공공건설 원가공개·인사 문제 등 집중 추궁도


◈한겨레《엄마들은 몰라도 된다는 세상, 엄마들이 바꿨다》

[커버스토리]'정치하는 엄마들'의 유치원 비리 추적기


명품가방 사고 급식비 빼돌려도

엄마들만 몰랐던 비리 유치원 이름

알고 보니 비공개 이유도 없어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위해

정보공개 청구, 행정소송 나서

1년여 끈질기게 매달려온 엄마들


"비공개 당연하다"던 국무조정실

소송 걸자 명단 들고 찾아와

언론 제보에 나서 '사건'을 만들다


국공립 확충, 경영 감시 말하면

한유총 무력시위에 토론회도 무산

"휴업 협박 원장에겐 명단 공개가 답"


비리 유치원 숨겨준 교육당국

전수 감사 잘할 능력 있을까

엄마 당사자 참여 가능케 해야


회원 500명, 페이스북 멤버 2300명

서로 처지 공감, '이어달리기'하며

보육, 교육, 노동 문제 바꿔나갈 것


◈한국《아현 웨딩타운·강남 예식장 "아 옛날이여"》


식장은 루프탑 레스토랑·휴양림

주례는 영상으로 사진은 친구가…

작게·직접 트렌드에 예식장 외면


혼인 감소추세에 하객마저 급감

온라인 컨설팅 수수료도 떼 가

2년 새 전국 예식장 220곳 폐업



국제 TOP


◈조선《오일·무기·로비… 美·사우디 동맹의 세 기둥》

트럼프, 카슈끄지 사태서 왜 사우디 왕실 두둔하나


사우디, 미국 무기 수입 1등 고객

美, 하루평균 88만배럴 원유 수입

사우디, 군부대같이 로비스트 운영

지난해 美 상·하의원 300명 접촉

"양국은 부부관계 같아" 평가 많아


◈중앙《시진핑의 '강군몽(强軍夢)' 2050년엔 아태지역서 미 군사력 압도》

[FOCUS]무역전쟁 뒤엔 군사 패권

올해 미 국방부 의회보고서


강력한 군사력으로 중국몽 실현

양안 위협 억제가 최우선 목표

단기 전략엔 한국 서해 통제도


2020년이면 군사기술 미국 위협

항모 6척 작전체제 완성 때까지는

미와 직접 충돌 피하며 힘 키울 듯


◈동아《'고문끝 참수 정황' 녹음파일, 터키 정보당국의 작품인듯》

[위클리 리포트]사우디 언론인 피살 보도 계기로 본 '세계 정보기관의 도-감청'


-터키언론 "애플워치가 스모킹 건"

-정황상 녹음파일전송 가능성 희박

-"유선연결 송신기로 도청 가능성"


美, 정보戰 도감청능력 세계최고

-CIA, 가전을 도-감청 도구 활용

-NSA, 세계 휴대전화 도청망 구축

-해외 공관건설때 도-감청 대응 철저

-건설자재-인부 美서 데려와 공사


-국익과 직결 정보수집용 도-감청

-정보기관의 일상… 들키면 '오리발'

-일각 "한국만 정보전 대응 미흡"


◈경향《트럼프·김정은 '이상한 로맨스' 미 중간선거 지나야 색깔 뚜렷》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미국 중간선거는 외교 관심 밖

북핵 문제 해결 일단 거리두기

2차 북·미 정상회담 물밑 협상

내달 중간선거 이후 날짜 확정


북 "경제발전 2020년까지 성과"

미 "2020년 말까지 비핵화 성과"

비핵화·제재 완화 상응조치로

종전선언 등 요구 항목별 조율


불가역적 비핵화까지 제재 유지

트럼프 지연작전 이어갈 가능성

중국·러시아는 대오 이탈 조짐

미국 상응조치가 협상 진전 열쇠


◈한겨레《극우 포퓰리즘에 룰라도 스러지나》

[뉴스분석 왜?]브라질 대선 '극우 돌풍'


결선투표 앞둔 대선 여론조사

극우 보우소나루 큰 차이 우세

룰라와 노동자당 예전만 못해

"룰라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


대선 이기려 당 정책 바꾸고

정치권 부패 척결 의지도 없어

당 지휘부는 룰라 감싸기 급급

수백만명 항의시위 역풍 불러


부패, 범죄 만연, 경제난 틈타

군사독재정권으로 회귀 꿈꾸는

극우 포퓰리스트 승리 가능성

브라질 민주주의 운명 기로에


◈한국《트럼프도 강경 발언… 카슈끄지 사태, 이란엔 희소식》

트럼프 "사우디 개입 드러난다면

가혹한 대가 치를 것" 태도 변화

므누신도 FII 행사 보이콧 동참

이란, 원유시장서 존재감 커져



경제 TOP


◈조선《한국GM 'R&D 분리' 주총, 2대 주주 産銀 참석도 못했다》

양측 첨예하게 대립했던 사안

'산은 패싱'으로 다시 갈등 국면


"한국 철수 위한 사전 작업"

노조, 본사 사장실 봉쇄하자

GM측, 다른 곳에서 안건 통과


"군산공장 철수 데자뷔 보는 듯

혈세만 투입하고 끌려다녀" 지적


◈중앙《'구찌 르네상스' 일군 예술경영… 'gucci하다'로 신세대와 소통해 매출 껑충》


'젊은 명품'으로 변신

-아티스트들과 협업…거리 감성 담아

-디지털 마케팅 강화해 젊은층 유혹


새 크리에이터의 파격

-우아하고 고상한 이미지 버리고

-호랑이·양귀비 등 독특한 문양 구현


밀레니얼 세대에 어필

-핸드백 등 소비자 절반이 35세 미만

-작년 매출 62억 유로로 42% 증가


◈동아《産銀 "비토권 행사 기회 뺏겨, 법적 대응"… 노조도 "총파업"》

한국GM, R&D 법인 분리 주총 의결


노조 "공장 폐쇄-매각 수순

신설법인으로 인사 이동 거부"

GM "하자 없고 거부권 대상 아냐"


올해도 1조원대 적자 예상 GM

경영 정상화 5개월만에 격랑속으로


◈경향《로봇 사용률 1위 한국… "자동화로 일자리 25% 사라질 10년이 변혁기"》

[커버스토리 - 로봇세]

로봇, 인간의 일자리 뺏을까


기존 공장서 600명이 하던 작업

'스마트 공장'선 160여명이면 돼


로봇과 노동시장 관련 연구 결과

"단기적 고용 증가 둔화 불가피"

전 세계 최대 8억명 실직 가능성

9억명 가까운 새 일자리도 창출


문제는 변혁기 실직하는 노동자

로봇이 바꿀 시스템 연구 절실


◈한겨레《GM 다시 '철수설'…'2대 주주' 산은 주총장도 못들어가》

한국GM 법인분리 '단독주총' 파문


경영정상화 합의 5개월만에

GM-노조·산은 '파국' 조짐

노조 "GM, 생산공장 폐쇄·매각 포석"


"국민 혈세만 대고 끌려다녀"

산은 12월 지원예정액

3억7500만달러 지급도 불투명


◈한국《한국GM, 법인 분리 강행… 노조 "총파업" 산은 "법적 대응"》


주총서 R&D 신설법인 의결

3000여명 제품 개발 업무로


노조 "한국 철수 위한 수순"

사장실까지 봉쇄했지만 역부족


산은 "비토권 행사도 못해"

소송 검토 불구 사실상 속수무책



문화 TOP


◈조선《동물의 胃, 말의 안장… 요리의 첫 아이디어가 나온 곳》

[Books]

음식의 세계사 여덟번의 혁명


펠리페 페르난데스-아르메스토 지음│유나영 옮김│

소와당│500쪽│2만8000원


인류가 사육한 첫 동물은 달팽이

파푸아에선 여자가 죽은 남자 먹어

조리·의례화·농업·사육·계층화…

인류 음식사에 일어난 8번의 혁명


◈중앙《54년 전 어느 날, 아버지가 경찰에 잡혀갔다》

[BOOK]여성작가가 보는 차별의 세상

알고 싶지 않은 것들


데버라 리비 지음

이예원 옮김, 플레이타임


영국작가 데버라 리비 에세이

-어릴 적 남아공의 인종차별 회고

-작가로 성장해가는 과정 돌아봐


'나 자신의 목소리'를 찾다

-흑인 보모 마리아가 남겨준 유산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용감해야


지금 글을 쓴다는 건 무엇인가

-거짓말·신화·가난 등에 갇힌 세상

-분노하라, 하지만 차갑게 적어라


◈동아《丁未의병서 만세운동까지… 항일투쟁 맥 이은 '결사투쟁 유봉진'》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8화〉 강화도-진위대(鎭衛隊)


1907년 8월 民軍연합 의병부대 탄생

-고종 강제퇴위-군대해산에 맞서

-강화진위대 군인 등 300여명 봉기

-일본군과 전투 6명 사살 전과 올려


1919년 3월 18일 강화장터서 "만세"

-황도문, 독립선언서 들고 강화 잠입

-유봉진, 결사대 조직 시위참여 독려

-1만명 이상 동원한 만세운동 견인


강화인들의 남다른 저항의식

-병인-신미양요, 강화도조약 겪으며

-외세에 맞서 국토 수호의지 다져

-두달간 만세 함성… 횃불 시위도


◈경향《문제는 황교익이 아니라 속물 자본주의 논리 따르는 예능이다》

[토요 기획]

황교익·백종원 논란 - 박구용 교수 기고


황교익 발언의 본질은 백종원이 아니라 TV 프로그램 '골목식당'

장사 안된 책임 주인에 돌리는 성공 우선 편집은 잔인한 시장 논리

우리 모두는 이미 백종원처럼 말하고 있어… "결과가 말해 준다"


◈한겨레《아이돌 상습폭행 파문…"(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은 방조"》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폭로 회견

"동생 축구했다고 스튜디오 감금

소속사 PD가 야구방망이로 때려

연주 틀리면 기타 줄로 목 졸라

회장은 보고도 '살살 해라' 묵인"


김창환 "폭행·폭언 사실 없어

남은 멤버 위해 명예훼손 대처"


◈한국《근대·치즈로 빚어낸 코르시카 섬의 손맛 '토마토 카넬로니'》

[#끌림]라이프

진짜 외국음식 먹어봤니?

- 이태원 프렌치 레스토랑 '라플랑끄' -


고운 살코기와 지방의 조화

돼지고기 스프레드 '리예트'


레드와인을 넣은 쇠고기 스튜

바게트 곁들이면 정통 프랑스식


소박한 시골 음식으로 꾸미는

한국식 나눔의 밥상



스포츠 TOP


◈조선《결승 투런포… 첫판 해결사, 박병호》

넥센 3 - 2 한화


준PO 1차전서 4타수 2안타 맹타

해커 5와 3분의 1이닝 1실점 호투


한화는 12안타 때리고도 2득점

만루 등 여러차례 득점기회 놓쳐


◈중앙《중국 축구시장서 쫓겨난 벤투, 명예회복 강한 열망》

[스포츠 오디세이]벤투 감독 영입 주도한 김판곤 위원장


이승우? 장현수? 필요해야 쓴다

벤투 감독은 소신 강한 '차도남'


분명한 목표 설정해 선수들과 공유

우루과이 등 강호 상대 2승2무 순항


대표팀 철학에 맞는 지도자 물색

김학범 감독 고생 끝 AG 금에 안도


◈동아《11년 만이라서?… 한화, 가을 울렁증》


수많은 득점 찬스 허무하게 날려

잔루 13개나… 주루사도 반복

넥센 박병호 투런 준PO 선승


"11년 기다려준 팬 감사합니다"

김승연 회장 장미꽃-편지 선물


◈경향《꽉! 막힌 한화… 뻥! 뚫은 넥센》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12안타·볼넷 3개에도 주포들 고개 숙여 찬스 무산

넥센, 박병호의 2점홈런으로 승기 잡고 3 대 2로 첫 승리


◈한국《4020일만의 가을야구… 대전 휩쓴 오렌지 물결》

한화, 준PO 1차전 넥센에 졌지만

경기 끝까지 "최!강!한!화" 함성

박병호에 결승 2점 홈런 뺏기고

8회 1사 만루 기회 못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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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1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책연구기관들의 '돌변'》

최저임금 인상, 朴정부땐 "고용감소" 文정부땐 "소득격차 줄여"

정권 바뀌니… 노동硏·에너지硏 등 똑같은 현안에 정반대 결론


❍ 서울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에 현금 月20만원씩 교육수당 준다

-서울교육청 "학원비·책값 지원"

-실제 어디 쓰는지는 확인 않기로


❍ 서울교통공사 직원 1912명이 '친인척'

-직원 1만7084명의 11.2% 규모

-교통공사 "자체 설문조사 결과"

-인사처장 아내도 정규직 전환


❍ "공항공사가 우리를 직접 고용하라" 기습 시위


❍ 한수원 원전 일자리 3000개 사라지고, 신재생은 135개 늘어난다

-탈원전에 2030년 전망자료 보니

-20조원 투입 태양광·풍력 등엔

-직접 고용 인력은 46명→181명


◈중앙《아내 정규직 만들고 슬쩍 감춘 인사처장(서울교통공사)


교통공사 정규직 전환 총괄 간부

108명 공개 때 아내 이름은 빼

교통공사, 인사처장 직위해제


"정규직 전환 과정 농성 노조원

기획입사한 통진당 출신 의혹"


❍ 웃으며 돌아오시지…김창호 원정대 합동분향


❍ 국민연금 기금 끌어다 기초연금 40만원(현재 25만원) 지급 검토

-통합 운영, 국가 지급 명문화 추진


◈동아《(서울)교통공사 정규직 전환… 노조 휘둘려 추가시험》

내년 하반기서 앞당겨 연내 실시

박원순 시장-노조 면담뒤 특별합의

친인척 뽑아 정규직화 '고용 세습'

한국당 "채용비리 국정조사해야"


❍ '단짠'과 이별… 라면 수프 반만 넣으세요

-'아점' 라면 먹고 극장서 팝콘-콜라

-나트륨-당 하루 기준치 이미 넘어


❍ "카카오 카풀 저지" 택시 오늘 집단 운행중단

-수도권 대란 우려… 상경 집회도


❍ 바티칸의 文대통령 "교황이 한반도 평화 동행"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미사 연설

-트럼프 "美아닌 곳서 북미정상회담"


◈경향《한·미 '남북관계 속도' 시각차 표출》

[뉴스분석 - 한날 '두 목소리']


한 "남북교류 가속해 비핵화 견인"… 미 "과하면 북·미대화 장애"

제재 풀자는 한국, 선 비핵화 고수하는 미국… 대북 신뢰에 온도차


❍ 예멘인 339명, 한국에 남는다… '체류 허가' 제주 밖 이동 가능

-법무부, 458명 중 난민 인정 '0'

-34명은 불허… 85명은 보류 결정


❍ 가을이 수놓은 결실


❍ 선 채로 골병드는 화장품 판매 노동자들

하지정맥류 일반인의 25.5배, 공황장애 12배, 우울증 3.5배


-김승섭 교수팀, 백화점·면세점 조사


◈한겨레《한유총(한국유치원총연합회) 지도부 7명 '비리 유치원' 운영했다》

전 이사장·비상대책위원장부터

지회장들까지 감사에서 비리 적발

운영비로 가족에게 특혜 주거나

과태료 납부 등 쌈짓돈처럼 사용


❍ 꼿꼿이 서서 근무…발바닥·발목 이어 허리도 욱신거렸다

[쇼윈도 노동의 눈물]

② 건강 위협받는 판매 노동자


❍ 산 사나이들 도전정신 기리며


❍ 문 대통령, 교황청서 "기필코 분단 극복해낼 것"

-한반도 평화 특별미사 기념연설

-청 "정상연설, 전례없는 독특한 경우"


◈한국《서울과 워싱턴의 양국 대사… '남북관계 속도' 목소리 갈려》


해리스 "비핵화와 결부" 속도조절 주문

조윤제 "항상 같은 속도 낼 수는 없다"


한미 공조 균열 우려하는 보도에

靑 "부부 생각 다르다고 이혼 안 해"


❍ 휠체어 대신 로봇 입은 열한 살 채이 "걷는 느낌 좋아요"

4차 산업혁명이 낳은 기적


-다리·발 마비 희소질환 앓는 소녀

-국내 개발 로봇 '엔젤슈트' 임상시험

-10㎏ 로봇 입고 6분간 100m 보행 가능


-첫 걸음 떼고 "몸이 시원" 꿈같은 미소

-"장애 친구들이 편리하게 쓸 수 있길"


❍ 제주 난민 인정 '0'… 예멘인 339명에 인도적 체류 허가만

-지난달 23명 이어… 신청자 75%에 허가


◈서울《스펙 대신 스토리… 대기업 '블라인드 채용' 확산》

SK·현대백화점·KT 등 채용 방식 변화

스펙 파괴… 직무 관련 역량·경험 평가

프레젠테이션·영상파일로 본인 소개도

전문가 "직군 특성 따라 더 다양화해야"


❍ 文대통령, 성베드로 대성당서 한국 대통령 최초로 연설


❍ 한유총 소송전에 박용진 "유치원·교육청 유착 제보"

-한유총, MBC 명단공개 금지 가처분신청

-朴의원 "굴하지 않고 비리 끝을 보겠다"


◈세계《"4차산업 특허기술, 고국에 무상 제공"》

미래 핵심 원천기술 들고 돌아온 실리콘밸리 '발명왕' 김문주 박사


"외국기술 얽매인 현실 안타까워

어떤 기업이든 그냥 쓸수 있게

공유기술로 만들자" 정부에 제안


❍ 스마트폰·온라인에 갇힌 아이들

[연중기획] 청소년 氣 살리자


-인터넷·게임 중독 갈수록 심각

-10명중 1명 '그들만의 세계' 빠져

-왕따 우려·지방 거주 학생 더 위험


❍ 남북공동 지뢰제거 현장 간 비서실장


❍ "우병우, 변호사시절 '몰래 변론' 10억 챙겨"


-경찰, 부정수임 혐의 檢에 송치

-"수사 무마 뒷돈 받고 검찰에 청탁"


-압수수색 영장 4차례 신청 불구

-檢 모두 반려 '제식구감싸기' 지적


❍ 헌재 재판관 3人(김기영·이종석·이영진)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헌재 공백 한달 만에 해소


◈국민《대북 제재 온도차… 다른 말 나오는 韓·美》

조윤제 "남북관계·비핵화 항상 같이 갈 수 없어"

해리스 "한·미 한목소리 내야 공동의 목표 달성"


한·미 대사 같은 날 딴소리

물밑 갈등서 결국 수면 위로

韓 할 말 하겠다는 스탠스?

철도·도로 연결사업 분수령


❍ "카카오 카풀 반대"…오늘 택시 파업 비상


❍ 한국당, 심층 논술평가로 세대교체

-당협위원장 교체 방식 마련

-지역 현안·정책 비전 테스트

-외압 못하게 블록체인 심사

-기업체 인재심사 방식 도입


❍ '공공의 적' 맘카페… 거센 후폭풍

-김포 보육교사 사망 큰 파장

-"맘카페가 사람을 죽였다"

-국민청원 8만명… 비난 쇄도

-정보 왜곡이 비극의 출발점

-커뮤니티 민낯 단면 드러나


◈매일경제《美이어 개도국도 수입장벽…무역한국 '발목잡힌 수출'》

미국發 보호무역 세계 확산

인도·동유럽국가까지 가세

수입규제 연내 200건 넘을듯

주타깃 철강제품 수출 비상


❍ 유튜브 90분 '먹통'

-2005년 출시후 첫 대형사고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 못밝혀

-구글 신뢰도에 치명적 '먹칠'


❍ 10년 리모델링 마친 김포공항


❍ 이낙연 총리 "부동산 대출 더 조여야"

-오늘 韓銀 금통위 결과 주목


❍ 오늘 전국 택시 전면파업…출근길 혼란 비상

-'카카오 카풀' 서비스 반발


◈한국경제《'제조업 심장' 수도권 공단 불이 꺼진다》

남동·반월·시화産團 현장 르포


"잔업은커녕 낮에도 일감 없어"

중소 제조업체 2만4000여 곳

경기침체·週 52시간에 '직격탄'


❍ 국민연금 '더 내고 더 받게'…소득대체율 45→50% 추진

-정부, 보험료율은 9 → 12%로

-내달 국회 제출 개편안에 포함


❍ 택시 오늘 총파업…출근길 '비상'


❍ '교육 대수술' 나선 중국…고교 문·이과 벽 없앤다

[글로벌 인재포럼 2018]11월6~7일


-초·중·고 정규 교과로 AI교육


❍ 최종구(금융위원장) "車부품사 대출 회수 말라"

-은행장들과 간담회서 요청


❍ 韓경쟁력 두계단 올랐지만…노동·규제·혁신은 '바닥권'

WEF 국가경쟁력 15위


◈서울경제《사업 힘든 나라…71년 家業 접는 '독립문'》

국내 최장수 의류브랜드 불구

최저임금·근로단축 '직격탄'

트렌드 변화 대처에도 미흡

非패션업체에 연내 통매각


❍ 다스, 中법인 6곳 정리…베이징기차(현대차 中 합작법인)에 지분 매각

보유지분 전량 처분 추진


❍ '돈 풀어 만든 일자리' 공공 고용 증가율, 민간의 60배

본지, 추경호의원실 자료 입수


❍ 새 단장한 김포공항


❍ 50년된 단지도 규제에…기약없는 대형 재건축

-여의도시범아파트·잠실주공5 등

-서울시 심의 보류-주민 집단행동


❍ 메이저급 그린축제 함께 즐겨요

SK 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25일 개막


-상금 2억 늘려 8억으로…대회 규모 4라운드로 키워


◈부산《사용후핵연료 수조 포화, 대책 없다》


국내 원전 저장 수조 꽉 차

고리 3·4호기 94% 사용


건립 추진 '건식 저장시설'

환경단체 "사고 위험" 반발


❍ "부산구치소 이전, 내년 3월까지 결론"

-박상기 법무부 장관 밝혀

-부울경 기자들과 간담회


❍ 세계 해양 전문가들, 부산서 'WOF 항해'

[WOF(World Ocean Forum)]


-제12회 세계해양포럼 개막

-첫날 1000여 명 참석 '열기'


❍ "지방분권 앞당기려면 국회 특위 필요"

-부산서 자치분권 토론회 열려



정치 TOP


◈조선《실패한 정책엔 물타고, 불리한 결과는 숨기고》

정권 따라 말 바꾼 국책연구기관


탈원전 따른 전기료 인상 전망… 3일만에 홈페이지서 돌연 삭제

매년 발간하는 '북한인권백서', 올해는 슬그머니 보도자료 안 내


◈중앙《박용진 "7억 횡령 유치원 원장, 교육부 지침 때문에 비공개"》

국감서 교육부 지침 허점 지적


교육청이 유치원 비리 적발해도

시정명령 즉시 이행 땐 공개 안해


방과 후 과정 아동 숫자 속여 적발

위법 지적받고도 또 돈 타낸 곳도


◈동아《김상환(대법관 후보자)도 '국제인권법'… 대법-헌재 6명(金 후보자 포함)이 진보성향 모임 출신》


文정부서 '우리법-국제인권법' 약진

김명수 대법원장 두 모임 회장 지내

유남석 헌재소장, 우리법 창립 멤버


金후보자 "총회 한번도 참석 안해"

법원 내부 "사법부 코드화 우려"


헌법재판관 3명 선출안 국회 통과


◈경향《민주당, 위기의 자영업 구하기 본격 시동》

'민생연석회의' 공식 출범


편의점주 최소수익제 등

'갑을 관계 해소'에 역점

'생활적폐청산' 의제 발표


◈한국《文대통령 "한반도서 정의와 평화 입맞출 것"》

교황청서 한반도 평화 특별미사


외국 정상에 이례적 연설 기회

"평화협정으로 마지막 냉전 해체"

오늘 교황에 방북 초청 메시지 전달


콘테 伊 총리와 첫 정상회담

양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北 CVID' 등 공동언론발표문 채택



사회 TOP


◈조선《동네 권력 '맘 카페', 동네 사람 잡네》

지역별로 조직돼 소문 빨라… 허위 정보·마녀 사냥에 속수무책


규모 큰 곳은 회원 300만명

대기업 광고 유치하는 곳도

지역 언론 수준 영향력 행사


교사·식당 등 '맘카페 공포증'

"비판글 올라오는지 매일 살펴"


◈중앙《"(서울)교통공사 퇴직자 친척 7명도 정규직 전환 의혹"》


유민봉 의원, 교통공사 자료 인용

공사는 그간 "퇴직자 조사 어렵다"


"진실 밝혀져 눈물" "다 같이 제보"

직원들, 게시판에 고용세습 비판 글


◈동아《가계부만도 못한 유치원 회계장부》

비리 사립유치원 5곳 5년치 보니


감사받는 해에만 세부사항 공개

다른 해엔 총액만 적어 돈 쓴곳 깜깜


국가회계시스템 쓰는 국공립은

입출금 때마다 기재해 감시 가능


사립 4282곳… 공시자료 검증 한계

허위 작성해도 "안 걸리면 그만"


복지부 "어린이집 2000곳도 조사"


◈경향《고검장 출신 변호사, 기업 법률고문·이사 14곳》

대전고검장 퇴임한 조성욱… 소송 진행 중인 곳도 포함

채이배 의원 "전관 법조인 취업심사 문제점 개선 필요"


◈한겨레《시동 켠 '카카오 카풀(승차공유 서비스)'…전국 택시 오늘 파업》

택시노사단체 4곳 광화문 집회

"불법 자가용 영업에 생존권 위협"


◈한국《"대구 여대생 성폭행범, 스리랑카인 아니다"》

피해자 아버지 진실규명 주장


범행증거 속옷 사진 실제와 달라

속옷 같이 입던 동생도 확인


몸에서 정액 검출 수사한다면서

부검서에 채취검사조차 안해


범인 만났지만 범행 설명 못하고

딸의 사진 보고도 반응 전혀 없어



국제 TOP


◈조선《"사우디에 면죄부 안돼"… 탐정처럼 파헤치는 언론들》

카슈끄지 사태 봉합 시도에 반발

NYT 등 '암살팀' 신원 추적 보도

美공화 중진 "빈살만은 정신분열"

글로벌 기업들 투자회의 보이콧


◈중앙《"판빙빙 사과문 보라…찍히면 숙청, 문화대혁명 공포 연상"》

미 언론 "사과문, 마오 연설문 닮아

시진핑 맞먹는 명망 누려 괘씸죄"

'개인 자유 vs 국익 우선' 가치 충돌

전 인터폴 총재 구금도 같은 사건


◈동아《美민주당 '쩐의 전쟁'서 공화당 압도… 하원 탈환 한발 앞으로》


민주당 중간선거 정치기부금

하원 경합 69곳중 50곳서 공화 앞서

소액기부는 공화의 3배 이상 모금

공화는 외곽단체 지원에 기대


트럼프는 재선 모금 1억달러 돌파


◈경향《EU, 범죄 악용 소지 '황금여권(거액 받고 시민권 판매)'과의 전쟁 나설까》

몰타·키프로스 등 '블랙리스트' 21개국 명단 공개

조세 회피 노린 중동이나 중·러 갑부들이 주 고객


◈한겨레《"카쇼기 살해 용의자는 왕세자 측근"》


당일 터키 다녀간 사우디 요원 15명

최소 5명이 경호원·왕실경비대

부검전문가 포함돼 계획 살인 추정


사우디 총영사 출국…2차수사 거부

터키 "영사관 건물 바닥에 독성물질

페인트 덧칠해 제거되고 있어"


◈한국《지하드 테러도 무릅쓴 '사막의 골드러시'》

아프리카 니제르 시골 금광 발견

일확천금 노리는 사람들로 북적

유럽 가려는 난민 통로로도 부각

치안부재 속 국경 지역선 긴장감



경제 TOP


◈조선《한국 스타트업에 1500억! 넝쿨째 굴러온 해외투자》

첨단기술 스타트업들의 약진


가상 저장공간 '베스핀글로벌'

중국·싱가포르서 투자유치 성공

창업 3년도 안돼 가능성 인정받아

아이디어 중심 스타트업과 달리

기술력으로 무장 세계에서 통해


◈중앙《트럼프가 끌어올린 기름값, 연말 100달러 찍나》

예상 깬 수직상승, 80달러 돌파


미국의 이란 제재 부활이 도화선

내달부터 이란산 원유 수출 막혀


언론인 사망 사건 둘러싸고 갈등

사우디 제재 조짐에 증산 빨간불


◈동아《끝보이는 '에틸렌 3년잔치'… 非화학서 새 활로 찾는다》

석유화학업계 다변화 모색


'화학산업의 쌀'로 불리는 에틸렌

공급과잉에 유가상승 악재 겹쳐

미중 무역분쟁으로 수요도 감소

t당 가격, 연초대비 20% 떨어져


고부가 소재-배터리 사업 확대

롯데케미칼-LG화학 새 수익원 창출


※에틸렌: 석유화학산업의 핵심이 되는 기초 원료. 원유에서 추출한 나프타 또는 가스에서 뽑아내 합성수지, 섬유 등 각종 화학물질 기반 제품의 원료로 쓰인다. 에틸렌 생산 규모는 기업이나 국가의 화학산업 규모의 척도로 평가된다.


◈경향《"새싹기업 키워드려요" 비법 전하는 삼성전자》


사내 스타트업 육성 'C랩' 개방

5년간 사내외 500개 과제 지원

신생·예비창업자도 신청 가능


1억 개발비·캠퍼스 입주 등 혜택

"경영 무간섭, 창업 생태계 이바지"


◈한겨레《재감리에도…금감원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적 분식회계 중징계"》

윤석헌 "이번주 중 사전조처안 통보"

상장 앞두고 기업가치 부풀려

내달 증선위서 최종 제재수위 논의


◈한국《한은, 오늘 금리 결정… 시장은 이미 '인상 기류'》


내달 30일 또 한차례 금통위

-이주열 "성장률 구애 안받고 결정"

-연내 인상 가시화 속 시점 저울질

-올리자니 경제지표가 '걸림돌'

-내달로 미뤄도 대외 악재 여전


금리 상승기 적응하는 시장

-주담대 금리·금융채 금리 등

-美금리에 반응하며 꾸준히 상승

-대출자들 잇달아 '고정금리' 전환

-일부선 변동금리보다 낮기도



문화 TOP


◈조선《모니터 수명 끝… 번뇌가 된 '백남준'》


거장의 작품 대부분이

단종된 브라운관 TV로 구성


전국 고물상과 아프리카까지

수소문해도 부품 찾기 어려워


"그대로 보존" vs "LCD로 교체"

결론 못내고 꺼진 채로 방치


◈중앙《한국인 얼굴 빚기 60년…마리아인듯, 관음상인듯》

'구도의 조각가' 최종태 개인전


천진하고도 경건한 미소 한가득

동서고금 아름다움 한데 녹여내

"반가사유상 경지에 가닿고 싶다"


"별과 풀, 나무, 모든 사람에 빚져"

나무에 황토·백토 채색 신작도


◈동아《보글보글 누렇게 익는 막걸리… 80여년 묵은 맛과 향에 취하다》

'근현대 양조장과 술 문화'

국립민속박물관 괴산지역 조사 동행


'내공' 깊은 제일양조장

-고두밥에 누룩 섞어 한동안 발효

-전통기법에 숙련된 '감'으로 완성

-"쌀과 밀 최적의 비율로 최고의 맛"


3대째 계승 목도양조장

-위탁경영 40년 마감하고 직접 운영

-텁텁하고 촌스러운 옛맛 '일품'

-주말엔 대학병원 교수 남편도 지원


◈경향《"미술계의 히딩크 기대하며 권한·시간은 안 줘… 예산·지원 늘려야"》

국립현대미술관장 12월 퇴임하는 바르토메우 마리


"짧은 시간에 권한도 제한적

가시적 성과 불간으했지만

긍정적인 결과도 있어"


첫 외국인 관장의 혁신 관련

할 수 있는 모든 일 했지만

'공공기관의 한계 봉착' 시사


◈한겨레《"탈북소녀 송이와의 동행…마음벽 허무는 '작은 통일' 경험했죠"》

'폴란드로 간 아이들' 추상미 감독


3년 넘도록 산후우울증 겪다가

'북한 꽃제비' 영상에 눈물 왈칵

북한 문제로 모성 무한 확장


폴란드 보내진 한국전쟁 고아들

영화화 위한 취재 여정 다큐로


탈북배우-폴란드 선생님 교감에서

국경·인종 초월한 연민·연대 느껴

"개인 삶에 얽힌 분단·전쟁 상처,

나아가 통일 성찰 계기 됐으면…"


◈한국《폭력·액션 없어도… "범죄 영화 속 형사의 본질을 그리고 싶었다"》

영화 '암수살인' 김태균 감독


"시스템이 본질을 장악한 시대

영화 속 형사는 본질에 충실

범죄 피해자 유족을 돕는 게

우리 사회가 할 역할이죠"



스포츠 TOP


◈조선《수퍼맨 대포 對 까치발 스윙, 누가 더 멀리칠까》

장타자 켑카·토머스, 오늘 PGA CJ컵 출전… 임성재와 같은 조

켑카 "바람 많아도 자신있어"… 토머스 "작년 우승 경험 살릴 것"


◈중앙《한화 11년 만에 가을 야구…점퍼 4000벌 팔렸다》

한화-넥센 내일부터 준플레이오프


인터넷 입장권 예매 시작 직후 매진

표 못구한 팬들 KBO에 잇단 항의

"한국시리즈 가면 점퍼 1만벌 팔릴 것"


◈동아《'짠내 불펜'이냐, '단내 방망이'냐》

한화-넥센, 내일부터 준PO 격돌


넥센과 접전때 강한 한화

-3점차 이내 승부 10경기서 7승

-철벽 마무리 정우람 등 펄펄


한화전 팀타율 0.306 넥센

-이정후 0.491 유독 강해 큰 기대

-신재영도 '독수리 잡는 사냥꾼'


◈경향《한화의 불펜이냐, 넥센의 타격이냐… 전문가들도 '팽팽'》

준PO서 맞붙는 두 팀, 해설위원 4인의 전망은


허구연·이종열 "한화 투수력 우세"

장성호·안치용 "넥센 방망이 탄력"

키플레이어로는 "호잉·이정후"

베테랑 김태균·박병호도 꼽아


◈한겨레《8승8패…'대전' 승리자는》

한화-넥센 내일 준플레이오프 격돌


평균자책점 '시즌 2위' 한화

막강한 불펜진 바탕 수비 우위

팀타율 등 타력 앞선 넥센

기아 꺾고 올라오며 '경기력 최상'


넥센에 강한 호잉·하주석은 물론

'천적' 이정후·박병호 활약 관심


◈한국《미운 오리 벨린저, 4차전서 날다》

다저스, 내셔널리그 CS 2승2패


타격·수비 안돼 선발 제외 됐다가

대타 출전 슈퍼 캐치·끝내기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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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어제도 엄마가 또 울었습니다》

11개월 된 아이, 어린이집 교사가 재운다며 짓눌러 숨지고

4세 아이는 어린이집 차량에 갇혀 사망…비극이 반복된다


❍ 흔들리는 車 생태계…협력사부터 부도, 부도

-국내車 1차 협력사 중 상장사 절반이 올해 1분기에 적자 전환

-수출·내수 부진 2년째 계속되고 최저임금까지 오르자 못 버텨


❍ 美 정계 침투한 러시아 스파이의 '色, 戒'


❍ 文대통령, 국정원 첫 업무보고 받는다

-지난 정부때 정치 개입 사건 등

-국정원 내 적폐청산 결과 보고


❍ 김병준 "文정부, 시장 묶어놓고 돈 쓰는 복지에 집중"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인터뷰

-"자영업자 줄일 대책이 먼저인데

-최저임금부터 올려 위기 초래"


❍ 韓日 국제환경상 주인공은?

[알립니다]clean.chosun.com


◈중앙《제주 '예멘 난민' 길에 나앉기 시작했다》

486명 제주도 밖 이동 금지 80일

일 없고 돈 떨어져 40명 노숙 시도

"방치하면 주민들과 갈등 우려"

정부, 난민 심사기간 단축 검토


❍ "세월호 국가책임" 희생자 1인당 위자료 2억 판결

-유족 배상금 6억대 될 듯


◈동아《"與, 제1야당과 협치 정책연합 당장 해야"》

문희상 국회의장 취임후 첫 인터뷰


"朴 前대통령 재임때 개헌했다면

이렇게 불행해지지 않았을것"


❍ "국회가 총리 선출권 가지면 저절로 협치"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 전력공급 문제없나…폭염에 뚝 떨어진 예비율


❍ 文대통령, 혁신성장 시동…의료기기 규제부터 푼다

-규제회의 취소 3주만에 현장에

-당뇨 측정 등 체외진단 기기

-기술평가 390일→80일로 단축


❍ 법원 '세월호 참사' 국가 배상책임 첫 인정

-희생자 1명당 2억 포함 총 723억


◈경향《상생 택한 현대차 노사…협력사에 500억 쓴다》

사회양극화 해소 첫 합의 주목

노조가 임금 인상률 '양보' 제안

사측 '투명거래·동반성장' 선언


❍ 경복궁에서 태양을 피하는 법…'대프리카' 대구는 오늘 최고 38도


❍ 폭염 덮친 데 오존까지 기승…영남의 '잔인한 7월'

-고기압 중심 오염물질 맴돌아

-오존주의보 47회 중 43회 집중

-상황 악화에도 관리는 '허술'

-권역별 대기질 관리 체계 시급


❍ 세월호 참사,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희생자·유족에 위자료 줘야"

-일부 상황대처 부실엔 소극적 판단


◈한겨레《한국이 쫓아낸 소녀 마히아 "내 나라는 한국, 그리워요"》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5) 무국적 방치됐던 이주아동 재회기


한국서 태어났지만 불법체류 굴레

결국 5년 전 8살때 방글라데시로


10년전 실린 '한겨레21' 사진 선물에

"함께 공부하던 정선이 보고 싶어요"


❍ 세월호 4년만에 '국가배상' 판결…구조실패 전반 책임은 인정 안해

-희생자 1명당 2억·유족 위자료

-법원, 퇴선조처 미흡만 위법 판단

-유족들 "소극적 판결" 항소 검토


❍ "사장 처지는 알지만…최저임금도 많다니 씁쓸"

[편의점에 비친 갑을병 사회]

(중) 알바들이 말하는 노동 현실


◈한국《4년3개월 만에…"세월호 참사 국가가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법, 정부의 법적 책임 첫 인정

"사고 당시 해경이 승객 퇴선 조치 안해"


❍ 文대통령 "규제 타파"


❍ '일베'에 맞서려다 똑같이 괴물이 된 '워마드'

온라인서 남성 혐오 극단적 표출


-게시판에 목 겨눈 식칼·숨진 태아 등

-섬뜩한 사진과 과격한 위협 글 넘쳐

-여성 혐오에 일부 여성들 도넘은 대응


❍ 양승태 대법원, 설문조사 왜곡해 '여론몰이' 기획까지

-2015년 법원행정처 '언론사 홍보전략'

-상고법원 추진 위해 변호사 설문 제안

-지역별 가중치 등 통해 조작 계획 드러나


❍ 北석탄 실은 中선박…2주 전에도 한국 왔다

-VOA "3월 이후 최소 6번 드나들어"

-"정부가 사실상 묵인" 비판 나와


◈서울《"이제 시작"…세월호 더 큰 책임 묻는다》

법원, 참사 4년만에 국가 배상 책임 인정…"희생자 1명당 2억원"


초기 구조 실패 경비정장 과실만 인정

정부 컨트롤타워 기능 미비 언급 안해


유가족 "국가·기업 무슨 잘못했는지

2심에서 더 구체적으로 밝혀 내겠다"


❍ 끝이 아니다…앙다문 엄마


❍ 文대통령 "의료기기 규제 없애라"…시작된 혁신성장

-집권 이후 첫 규제혁신 현장 행보


❍ "최저임금 못 주는 영세 자영업 구조조정 불가피"

-장하준 "해고·명퇴자 복지정책 강화해야

-스스로 착취당하는 자영업자 사라질 것"


◈세계《초동 부실 대처가 키운 참사…"국가 책임"》

[뉴스분석]법원 "세월호 희생자에 위자료 2억 지급" 판결


참사 4년여 만에 국가 배상 인정

"해경, 승객 퇴선조치 제대로 안해"


'현장 지휘관 책임'으로 한정해

대형재난 국가책임 범위 논란

유족 "정부 잘못 더 명확히" 항소


❍ 北석탄 선박, 지난 4일에도 부산항에 한국 제집 드나들 듯…대북제재 구멍

미국의소리 방송 보도


-北, 제재 피하려 외국국적 배 이용

-선박 2척 20번 넘게 한국에 정박

-관세청, 해당 수입업체 조사진행

-외교부 "법 위반 확인땐 처벌될 것"


❍ 재활 치료용 글러브 끼고 탁구 게임


❍ 文대통령 "의료기기 규제 벽 대폭 낮춰야"

-분당서울대병원서 혁신안 발표

-시장진입 절차 간소화 등 약속

-靑 "혁신성장 실현 첫 현장행보"


◈국민《文 대통령 '평양행' 8월로 앞당기나》

'지지부진한 비핵화 협상, 동력 살려라'…남북-남·북·미 정상회담 띄우기


靑,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 회의


9월 유엔총회서 3국 정상 만나

종전선언 할 가능성 고려

가을로 잡았던 남북 정상회담

이르면 내달 말 개최 방안 검토


❍ 뇌졸중 재활 글러브 끼고 탁구…文 대통령, 규제혁신 현장 행보


❍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4년3개월 만에 첫 판결

-법원, 구호조치 미흡 등 인정

-희생자 1인당 위자료 2억 포함

-최대 6억8000만원 배상 판결


❍ 연예인 먹방 이후 씨 마른 곱창…대박커녕 대란

마장동, 물량 확보 전쟁


-여름, 도축 물량 적어 비수기

-지난달 걸그룹 멤버 먹방 뒤

-전국서 열풍…한 달 넘게 품귀


-"주말엔 식당 문 아예 못 열어"

-재료 못 구해 '강제 휴가' 속출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알림]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정권마다 "의료규제 혁파"…이번엔 될까》

[뉴스 & 분석]

文대통령 의료혁신 현장행보


文, 혈당측정기 규제로

소아당뇨 환자 절규 듣고

"누구를 위한 규제냐" 탄식


"시장진입 절차 확 줄일것"

全산업 규제 혁신 '선언'


❍ 박용만 "한국 살려면 규제 타파밖에 없어"


❍ '똘똘한 한채' 서울 뛰고…지방집값 추락 늪으로

종부세 이후 부동산 양극화


❍ "외식업 이대론 대량해고, 제발…"

제갈창균 외식업중앙회장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경고


❍ 이란산 원유 끊기나…유화업체 비상

-美제재 예외인정 '불안 불안'


◈한국경제《제조업 세 기둥 '車·鐵·造(자동차·철강·조선)'가 흔들린다》

최악의 '내우외환' 위기


[1] 車, 트럼프 '관세폭탄' 직면

[2] 철강, EU 세이프가드 발동

[3] 조선, 일감 절벽에 파업까지


❍ 현대엘리(현대엘리베이터) 흔드는 쉰들러…한국정부 상대로 ISD訴(투자자 - 국가 간 소송)

-"금감원, 유상증자 수리는 잘못"

-3000억 요구 중재의향서 제출


❍ 文대통령 "의료기기 산업부터 규제혁신"

분당서울대병원 방문


-안전성 확보된 체외진단기 등

-시장 진입 기간 획기적 단축


❍ "내년 최저임금 불복" 경영계, 재심의 청구

경총·中企중앙회


❍ 올해 국세감면 40兆 육박

-고용 창출·저소득층 지원 명목

-조세원칙 훼손…재정 '주름살'


◈서울경제《강북도 줄줄이 '10억클럽' 아파트》

당산·신길 등 84㎡ 신규가입

"집값 덜 올랐다" 갭 메우기

강남4구 석달여만에 0.1%↑


❍ "주력산업 투자 진공상태…지방경제부터 무너질수도"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끝> 전문가 좌담


-지주회사 규제 개혁 등 필요


❍ 대기업 해외생산 절반만 옮겨와도 '유턴'으로 인정…법인·소득세 감면

-투자유치지원제도 개편 추진


❍ 文 "의료기 개발하고도 못써…누굴 위한 규제냐"

정부, 의료기기 인허가 개편


-체외진단기기 등 안정입증 제품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전환


❍ 삼성생명 자본확충 비상…부산 등 6곳 부동산 매각


◈부산《해수부, '땅 꺼진 부산항 신항' 긴급 안전진단》

"전문가 공동 조사팀 구성

부등침하 원인 분석하고

복구비용 분담비율 결정"

건물 안전진단 우선 실시


❍ "나가기 무섭네"

-부울경 폭염·열대야 계속

-금정구, 연일 최고기온 기록

-오존·미세먼지 농도도 높아


❍ 北 석탄 운반 선박…부산항 수차례 입항

-美 VOA "20번 이상 韓 정박"



정치 TOP


◈조선《당권 대진표 윤곽…親文의 세대전쟁 시작됐다》

최재성 "젊은 세대로 교체"…김진표 "친문그룹은 나를 지지"


'친노좌장' 이해찬 등판이 변수

송영길·박범계·김두관, 勢 규합

이종걸·이인영도 곧 출사표

민주 당대표 내일 후보등록 마감


◈중앙《"문재인 정부 시장 개입, 노무현 정부보다 훨씬 강하다"》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인터뷰


'삼성 20조원' 발언은 국가 만능주의

외국이론 베낀 소득주도 성장 안돼


지금 한국에 멀쩡한 정당이 있나

더 망가진 곳 고쳐야 정책 경쟁


◈동아《"김병준, 노무현 가치 동의한 사람…잘 아는 제1야당 대표 생겨"》

[문희상 국회의장 인터뷰]


대의명분, 투명절차, 타이밍…

협치 3원칙 지금 분위기 성숙


대통령, 개혁입법 위해 협치 절실

지방선거 진 野도 신뢰회복 시급


대통령 권력분산에 국민적 공감대

국회 합의땐 대통령개헌안 철회


판문점선언 당장 비준 동의해야

국회 특수활동비 반으로 줄일것


◈경향《연일 개헌론 띄우는 국회의장, '선거제도 개편' 뜨거워진다》

문 대통령 개헌안에 '비례성 강화' 명시…여야 물밑 움직임

한국당, 지방선거 참패로 '득표율 비례 의석'에 전향적 입장

다른 야당들 '사활'…민주당도 당위성 공감, 논의 참여할 듯


◈한겨레《'을'들의 눈물 닦아주나…여야 "상가임대차 10년" 공감》


민주당, 6대 민생입법 제시

상가 보증금·월세 인상률 제한

가맹점주 카드 수수료 인하

"법 개정안 통과 최선" 밝혀


한국당도 "임대차 10년 전향 검토"

바른미래·평화당 "법 개정 협력"


◈한국《최재성·김두관 당대표 출마…親文 각개전투》


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 내일까지

이해찬 등판이 막판 변수될 듯


최재성 "시스템 강한 대표 되겠다"

김두관 "민주당 혁신 이루겠다"



사회 TOP


◈조선《보물선인가 고물선인가…돈스코이호 미스터리》

군함·금괴 실체 놓고 의문 증폭


前 신일그룹 간부 증언 "대표가 사기꾼…투자금 모으려 거짓말"

수상한 가상화폐 거래 신일그룹·거래소 모두 올해 초에 세워져

2003년에 발견된 배? 해양원 "우리가 찾아" 신일 "그건 다른 배"

금괴 있다는 증거는? 전문가 "金 실렸다는 역사 기록 전혀 없어"


※돈스코이호


러시아 해군 철갑 순양함으로 1905년 러·일 전쟁 당시 울릉도 근해에서 침몰했다. 석탄·탄약이 떨어지자 승무원들이 탈출할 수 있도록 울릉도 육지 가까이 이동시킨 후 선원들이 자침(自沈)시켰다. 전비(戰費)로 쓰일 금괴가 실려 있다는 주장도 있으나 '사령관 식탁에 올릴 커피가 없고, 담배·성냥·비누 재고도 없다'며 물자 부족을 겪었다는 기록도 있다.


◈중앙《"매일 총성, 아내의 임신 알았다…당신이라면 탈출 않겠나"》

[이슈 기획]

제주에 갇힌 예멘인<상> 아빠의 꿈


반군 강제징집 피해 제주도로 와

병원 무료진료 덕 산모·아이 건강


"우리도 이슬람 극단주의자 혐오

예멘 안정 때까지 한국 있었으면…"


◈동아《'세월호 부실대응' 국가 지휘체계 아닌 해경 과실만 인정》

법원, 세월호참사 국가 배상책임 인정


"해경 123정장 판단 잘못으로

국민생명 보호의무 다하지 못해"

판결 내리자 유족들 흐느껴


정부-청해진해운 723억 배상

유병언일가 환수액 8200만원뿐


◈경향《"괜찮아 잘될 거야~" 난민 재심사 신청하는 친구 현장 응원》


학생·교사·학부모 50여명

외국인청 앞에서 팻말시위


'슈퍼스타' 등 노래 부르며

"공정한 심사 해달라" 목청

서울교육감 "난민 인정 요청"


◈한겨레《"나도 당할수 있겠구나…" 남녀불문 '불법촬영'의 공포》

40대 남성 4년간 모텔 안 불법촬영

객실 TV 밑에 카메라 부착해 범행

불특정다수가 피해…남성도 불안감

전문가 "디지털 성폭력 없애려면

촬영자 외 온라인 플랫폼도 제재를"


◈한국《식당주방에 전용소화기? 처음 듣는 소리!》


작년 6월부터 다중이용시설에

은색 K급소화기 사용 의무화


홍보 부족해 대부분 모르거나

기존 업소엔 소급 적용 안돼


강남 일대 식당 20곳 조사

비치된 곳 없고 "그게 뭐냐" 반문



국제 TOP


◈조선《"전성기를 못잊어"…日, 1980년대 복고 열풍》

카세트 플레이어·닌텐도 게임기·1회용 카메라·옛날 찻집 인기

최근 경기 좋아졌어도 세계정상에 가까웠던 그시절 향수 여전


◈중앙《'21세기 마타하리' 20대 러시아 스파이에 워싱턴 뒤집혔다》

총기협회 통해 보수 정치권 침투

공화당 인사와 동거 등 미인계 이용

대선 땐 미·러 비밀 채널 구축 시도

트럼프, 푸틴 편들기 이어 또 악재


◈동아《"AI 킬러 로봇 안 만들겠다" 알파고 아버지-머스크 등 2400명 서명》

36개국 150개 기업 전문가 선언

"인공지능 이용한 자율살상 무기는

핵-생화학무기와는 완전히 달라

세계의 리더들, 가이드라인 정해야"


◈경향《열받은 북유럽, 동시다발 산불》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북극권 11건 동시 발생 이례적

건조한 날씨에 이상고온 탓

"화재 시기 예측 어려워져"


◈한겨레《'열돔'에 갇힌 북반구…사상 최고기온 속출》


5~7㎞ 상공에 고기압 천장

아래쪽 뜨거운 공기 꽉 가둬


핀란드 100여년만의 무더위

스웨덴 전역 44곳 대형산불

퀘벡에서는 최소 70명 사망

일본 교토 6일 연속 38도 넘어


◈한국《푸틴 회동 파장…어그러진 트럼프 선거구상》


푸틴 두둔 발언으로 여론 부글

민주당 "美 팔아먹은 사람" 공격


트럼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도

러시아 논리 대변해 논란 증폭

"가짜뉴스, 러와 대립 원하는 듯"

트윗 날리며 언론에 책임 전가


푸틴 "美 일각, 당파적 이익 위해

미러회담 폄하" 트럼프 편들기



경제 TOP


◈조선《"생활비라도…" 41만명이 다단계 뛰어들었다》

불황의 '서글픈 시그널'…옆집 아줌마까지 시작해 총 870만명


작년 매출 줄었는데 판매원만 늘어

-상위 1%는 年 5800만원 수입

-나머지 99% 평균수입 49만원


-713만명은 단 한푼도 못벌어

-0.02%만 年 1억 넘게 수입


◈중앙《유니클로보다 싸게…GU 상륙에 긴장하는 K패션》


최신 트렌드 반영한 옷이 1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SPA시장서 돌풍


토종 브랜드 '싸구려' 이미지에 갇혀

저가 공세만으로는 성장 어려워

디자이너와 컬래버 등 새 전략 필요


◈동아《630조원 운용 책임자들이…"돈 굴리는 건 잘 몰라"》

회의록으로 본 국민연금 운용위 민낯


위원 20명중 금융전문가 0명

13명은 친정부-진보 분류 인사


자산운용 기본 개념도 모르거나

심의-의결 포기하는 듯한 발언도


"금통위 같은 독립-전문조직 시급"


◈경향《중국 온·오프 통합 매장 급증…기계와 친한 '95허우(95後·1995년 이후 출생자)' 세대 덕》

온·오프 매장 유행 이끄는 중국 항저우 가보니


화장품은 발라보는 대신 스마트스크린 가상체험…신선식품 살 땐 스마트 기기에서 전자결제…


◈한겨레《보유세 별거 없자…"매수자들 움직이기 시작"》

서울 강남4구 아파트값 15주만에 상승 전환


감정원 '3주차 가격동향'

'강남·서초·송파·강동' 0.01%↑

4월2주차부터 이어진 하락세 끝


전문가들 "매수 미루고 있었는데

보유세 뚜껑 열어보니

크게 부담 안된다 판단"


서울시 개발계획 발표한

여의도·용산은 0.20~0.24%↑


◈한국《고액 자산가들 '절세용 증여' 서둘렀다》

작년 상속·증여 재산 역대 최고

급격한 노령화로 사망자 늘고

신고세액 공제율 단계 축소 영향

신규창업은 전년보다 4.7% 늘어



문화 TOP


◈조선《속옷인지 일상복인지…경계 허무는 수영복 패션》

보디슈트·원피스·반바지까지…

실용성 중시한 수영복 등장

일상복과 곁들여 다양한 연출

땡땡이·체크 등 복고풍도 인기


◈중앙《날자 날자, 저 우주로…한국판 '인터스텔라' 나온다》

한국영화·예능 새 키워드 '우주'


천만 감독 김용화·윤제균의 도전

"국내 CG·특수효과 기술 급상승"


눈앞에 다가온 일반인 우주여행

화성탐사 내건 TV예능도 스타트


◈동아《레고 덕후들 신나겠네…101만 조각이 수놓은 환상의 세계》

'아이 러브 레고' 월드투어 첫 전시

김포공항 롯데백화점서 오늘 개막


2010년부터 만든 '그랜드 시티'

압도적 위용…지금도 계속 확장

1개월 걸려 숭례문 특별제작

드라마 재현 '독수리 요새' 압권


실제 건축가도 참여 사실감 높여


◈경향《"판사도 감정노동자라는 것을 알게 돼…이젠 배우로 인피니트 '엘' 따라잡아야죠"》

JTBC '미스 함무라비'에서 임바른 역 맡은 '연기돌' 김명수

세 번째 드라마 주연 소화…"감정변화 표현 더 잘하고 싶어"


◈한겨레《닭머리 뗀 허수아비 '풍자의 귀환'》

홍성담 개인전 '세월오월과 촛불'


세월호·촛불항쟁 뒤 고민 담아

14년만에 서울 화랑가서 전시


블랙리스트 부른 '세월오월' 비롯

민화풍 도보다리 회담 '통일대원도'

청와대 감싼 촛불 행렬 담아낸

'화종, 학익진 연작' 등 한자리에


◈한국《"남편은 맨날 술만…" 워킹맘 래퍼로 돌아온 윤미래》

16년 만에 새 앨범 '제미나이2'


남편 타이거 JK 거침없이 저격

육아·결혼 생활밀착형 랩 공감


"여성 래퍼로 21년 활동 비결은

솔직하게 소통한 덕분이죠"



스포츠 TOP


◈조선《인도네시아로 간다…'메달 컬렉션' 완성하러》

[ASIAN GAMES 2018]

D-29


런던올림픽 女펜싱 金 김지연

아직 못 딴 亞게임 개인전 金 노려


런던대회 이후 한때 부진했지만

결혼 후 심기일전…다시 상승세

아시아 선수 중 유일한 세계 톱10

단체·개인 2관왕 향해 시동


◈중앙《곰은 쌩쌩 달리는데…호랑이는 기어가네》

희비쌍곡선 그리는 지난 시즌 1·2위


두산, 시즌 초반부터 선두 독주

외국인 교체 성공, 유망주도 쑥쑥

6위 KIA는 가을 야구도 가물가물

김기태 감독 리더십에 시선 싸늘


◈동아《10월 '3색 동아마라톤'…달리는 기쁨, 고르는 재미》


① 14일 도심 누비는 '서울달리기'

-청계천 10㎞-한강변 하프코스


② 21일 가족과 즐기는 '경주국제'

-분홍 억새풀 '환상의 인증샷'


③ 28일 무공해 청정코스 '공주백제'

-당일치기 관광코스도 강추


◈경향《"하나 되면 더 강한 코리아" 가능성 찾았다》

남 장우진-북 차효심 혼합복식조, 코리아오픈 탁구 홍콩 꺾고 4강 진출

북측 선수들에게도 배울 점 발견…더 호흡 맞추면 세계 정상도 멀지 않아


◈한겨레《설만 도는, 한국축구 새 사령탑》


축구협회 대표팀 감독 선임소위

신태용 평가·해외 후보군 결과 보고

협상 우선순위 정해 이달말 마무리


"최종 선임 때까진 부득이 비공개"

일부 근거 없는 '희망사항'만 난무


◈한국《최정 선수가 5타석 4홈런 칠 확률은?》

SK 야구 수학 토크 콘서트 성황


타순 배치·투수 교체에 통계 활용

야구 속 수학 쉽고 재밌게 풀어내

학생·교사 600명 몰리며 조기마감

美·日도 야구 수학 접목 교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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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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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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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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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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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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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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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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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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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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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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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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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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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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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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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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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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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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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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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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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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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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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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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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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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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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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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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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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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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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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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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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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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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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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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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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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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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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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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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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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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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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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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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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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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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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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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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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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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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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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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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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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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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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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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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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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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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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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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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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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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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결정하고도 끌려다닌 野 지도부》

[NEWS&VIEW]


필리버스터 '1일 오전 중단' 결정

더민주 강경파 반발로 종일 계속

심야에 "2일로 끝" 두번째 발표

전문가 "지지층 결집 노린 이벤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188.html


◈중앙《국회 필리버스터 신기록(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경제는 마이너스 신기록》

2월 수출 -12.2%, 내수 떠받치던 부동산도 가라앉아

"총선 앞둔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 경제법안 통과를"


※수출 14개월째 마이너스


-12.2%


2월 수출증감률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원화가치 큰 폭 하락


-5.2%


미 달러화 대비 통화가치 변동

(지난해 말과 올 2월29일 비교)


자료:블룸버그


※외국인은 돈 빼가


-4조2620억원


채권 순투자액

(2월 1~25일)


자료:한국거래소·코스콤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4


◈동아《'관피아 방지법(퇴직 공무원 유관기관 취업 제한)' 위의 관피아》

제한기관 재취업 2014년 209명→작년 426명...法 시행됐는데도 2배로


기관장 아닌 '2인자' 취업 등 꼼수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308/1


◈경향《선거 위해 '필리버스터' 접은 더민주》

당 안팎 "총선 승리 집착" 비판...시민단체 "진짜 정치 포기 말라"

중단 주도 김종인 리더십 도마에...여야, 오늘 테러방지법 등 처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300445&code=910402


◈한겨레《끝내 막힌 '9일간의 호소'...국정원 '국민사찰' 빗장 풀린다》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여·야·청에 비판 줄이어

과반 새누리, 테러방지법·선거구획정안 오늘 처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887.html


◈한국《"총선 체제로" 필리버스터 시계 멈추다》


김종인 "선거는 결과가 중요"

더민주 의총서 최종 중단 결정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무리


테러방지법·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본회의서 처리

http://hankookilbo.com/v/b52bdbf2c1ac4ea3ad0129a7794a006e


◈서울《대북제재 표결 연기...北 "인권회의 불참"》

안보리, 만장일치 채택 앞두고

하루 순연...러, 요청 때문인 듯

리수용 외상, 인권이사회 '보이콧'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2001025


◈세계《북 제재 결의안 연기

오늘 밤 12시 채택》

안보리, 러 요구로 일부 수정

북한 민항기 해외 급유 허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0082.html


◈국민《민심에 밀린 '필리버스터'》

더민주, 역풍 우려 중단

與 "테러법 등 오늘 처리"

표결 대비 의원 총동원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706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수출 돌파구 찾자"...테헤란서 불지핀 K비즈》

매경이란포럼 참가 한국 기업들 대형계약 체결 잇따라


[창간 50]


※매경이란포럼 참가기업 주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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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이란 직항 개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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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PKP그룹과 제철소 건설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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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포스코 추진 제철소 전력공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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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현대개발상선│1,800병상 규모 병원 건설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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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차부품업체 키미야가란과 L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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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161899&year=2016


◈한국경제《은행 돈 떼일 위험(부실채권 비율)

美·日보다 커졌다》

한계기업에 발목잡혀...부실債 외환위기 이후 최대


※한·미·일 은행 부실채권비율(단위:%)


[미국]

2011년 4.29

2015년 1.59


[일본]

2011년 2.40

2015년 1.53


[한국]

2011년 1.36

2015년 1.71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181651&intype=1


◈부산《백화점 싸움에 도로는 교통지옥》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몰

주말 주차공간 1천 면 부족

서면 롯데百도 증축하면서

너비 6m 이면도로 그대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86



■정치 TOP


◈조선《'3·1절 회군' 지도부 對 '열흘 더 진군' 강경파...밤늦게까지 격론》

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다시 발표...종일 혼선


29일밤 黨비대위서 중단 결정

"1일 아침 9시 발표" 선언해놓고

이종걸 회견연기 "의총서 결정"


지도부는 "선거서 역풍" 설득

강경파 "3월10일까지 해도 된다"

밤까지 의원총회서 팽팽히 맞서


밤11시 "이종걸까지 하고 중단"

결국 같은 약속 이틀연속 한 꼴


※필리버스터 중단을 둘러싼 야당의 입장 변화


[2월29일 오후 9시30분

의원총회]

이종걸 "오늘 내일 사이 중단하지 않겠다"

진성준 등 강경파 "이렇게 그만둘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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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25분

비대위 회의]

김종인, 이종걸 설득 "어차피 테러방지법

못 막는다. 역풍 우려 되니 1일에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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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 50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1일 오전 9시 기자회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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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기자회견 연기 공지.

"의총 열어 다시 의견 모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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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20분]

원내수석부대표

"오늘 중에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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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의원총회]

강경파 의원들 "3월10일까지

필리버스터 하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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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

의원총회 종료]

"3월 2일에 필리버스터 종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305.html


◈중앙《무박9일 170여 시간 이어진 발언...협상의 정치는 멈췄다》

[더민주 필리버스터, 입법 마비]


의장단, 간이침대서 잠자며 사회

30여 명 함께 세계최장 발언 기록


발언자들 인터넷서 인기 끌었지만

당은 총선 역풍 우려 중단 결정


※필리버스터가 남긴 기록

*3월 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23일 오후 7시6분 시작한

필리버스터 총 진행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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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필리버스터 주자로

나선 야당 의원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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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39


정청래 의원이 기록한

국내 최장시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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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시간 50


정의화 국회의장이

의장석에 앉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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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필리버스터 기록에

동원된 국회 속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92


◈동아《김종인 "총선 망치면 책임질 거냐"...강경파 꺾은 실용행보》

당권-공천권 막강권한 본격 행사


필리버스터 지속 주장 이종걸 압박

중단결정 반발에도 "괘념치 않아"


"韓日 위안부합의 고칠 여건 안돼"

피해 할머니 만나 당론과 다른 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66960&date=20160302


◈경향《김무성→이한구 중심이동》

김, 개헌·유승민 축출 이어 또 친박에 '투항' 체면 구겨

여 권력, 공관위로 쏠려..."이한구에 밉보이면 훅 간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365&code=910402


《'양날의 칼' 김종인 리더십》

'중도' 내세워 당내 반발 뚫고 필리버스터 멈춰 위상 확인

"위안부 합의, 현재론 못 고쳐" 발언으로 정체성 논란 재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575&code=910402


◈한겨레《지도부 성토속..."마지막 주자 이종걸 쓰러질때까지 토론"》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더민주 의총 강경발언 쏟아져


"강경론만으론 표 얻기 힘들어"

김종인·이종걸은 설득 안간힘


"국민·지지자 앞 석고대죄해야"

"당장 내일부터 뭘 할건가" 질타

"지도부 불출마 선언해야" 압박에

"전원 필리버스터 뒤 사죄" 제안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과정


2월29일

오전 10시15분 이종걸 원내대표, "출구는 3월10일이다"


오후 1시

(의원총회)    이종걸, "선거법 처리 이후 필리버스터 지속하자" 제안


저녁 7시40분  이종걸,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아직 힘이 성성하다"


저녁 8시15분  이종걸, "현재로서는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밤 9시22분    이종걸, 김종인 대표와 박영선 비대위원 면담


밤 9시30분    이종걸, "역풍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


밤 9시30분    "필리버스터 중단하는 적절한 지점 선택이 필요하다" (중단론)

의총 시작     "필리버스터를 이렇게 중단할 수 없다" (지속론)


밤 11시10분

의총 종료     이언주 원내대변인, "필리버스터 중단 여부 원내대표에게 위임하기로"


밤 11시10분   김종인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주재


밤 11시45분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 "1일 오전 9시, 이종걸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 관련 중대 발표"


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성명 "오늘 중 필리버스터 마칠 예정. 기자회견은 연기"


저녁 6시30분  더민주 의원총회 "필리버스터 중단 논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2891.html


◈한국《與 모든 공천 룰에 '살생부 그림자'...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4일 1차로 우선·단수추천 등 발표

후보자 경쟁력 판단 기준 모호해

살생부 거론 현역 지역구이거나

부적격 의원 컷오프 땐 뒷말 뻔해


"김무성 손해 안 봐" "이한구 유리"

파문의 득실 놓고도 분석 엇갈려

http://www.hankookilbo.com/v/b44b8efab3ce4b848b0b74b5fdbd98b0


◈부산《막 내리는 필리버스터, 쟁점법안 곧 처리》

더민주, 필리버스터 중단


김종인, 의총서 반대파 설득

"안보 프레임 말려들면 안돼"

새누리, 테러법 처리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77



■사회 TOP


◈조선《승용차가 왜 따라붙나 했더니...암행순찰차였다》

고속도로 첫 시범운용, 동승해보니...적발될 때까지 아무도 몰라


단속때만 경광등·사이렌 켜

캠코더로 위반사항 찍기도

깜박이 안켜고 차선 '칼치기' 등

하루동안 법규 위반 13건 적발

일부 "순찰차인줄 몰라 사고위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28.html


◈중앙《차선 위반하자 "정차하세요"...승용차서 경찰이 내렸다》

[암행순찰차 시범운행 첫날]

경부고속도로 단속현장 동행 취재


평범한 승용차, 단속 때만 경광등

90분간 버스차로 위반 3대 적발


정체 알고 도주도...추격은 안 해

연말 전국 고속도로 확대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79


◈동아《'이적료 수십억' 인강(인터넷 강의)스타 빼가기에 폐강 날벼락...당국은 뒷짐》

업계 줄잇는 소송에 학생피해 잇따라


年수입 1000억 'VVIP 강사'도

-수능 인터넷강의 시장 年 2000억

-일부 스타강사들이 매출 독식


치열한 경쟁에 부작용 속출

-시선 끌려고 막말에 미니스커트

-학원과 달리 관리규정 없어 '사각'


※수능 인터넷 강의 시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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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장 규모]

2000억 원(업계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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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업체]

대성마이맥,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스카이에듀, 이투스(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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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업체별 매출액

(상장사만 집계)]

-메가스터디 2494억 원

(중고교, 성인 대상 강의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디지털대성 595억 원

(중고교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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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스타강사 집단 이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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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만기 등 5명 메가스터디에서 유웨이중앙교육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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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설민석 등 5명 이투스에서 메가스터디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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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진기 등 4명 메가스터디에서 비타에듀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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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비타에듀 스타강사 9명이 경쟁사로 이적(현재 소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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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강민성 등 9명 이투스에서 비상에듀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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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127/1


◈경향《전국서 "위안부 합의 무효...역사 바로잡자"》

'미완의 3·1절' 다시 거리로 나선 시민들


"광복 70년 지나도 그대로"

대학생 독립선언문 발표

한·일 양국 정부 모두 규탄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각계 인사 333명 성명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08075&code=940100


◈한겨레《시민들 분노·허탈..."필리버스터는 야당만의 것 아니다"》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회기 아직 10일까지 남았는데..."

"지금 중단은 시민 알권리 침해"

성과없는 야당 퇴각에 '쓴소리'


"원안고수 정부·여당 태도 문제"

"악법반대 토론, 의미있는 시간"

온라인서도 아쉬움·비판 이어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817.html


◈한국《이혼배우자와 나눈 연금, 공단서 직접 받을 수 있다》


대법원 "연금도 재산분할" 인정 불구

사학연금공단, 본인 지급 원칙 고수

받아서 나눠주지 않으면 속수무책


법원 "본인과 동등한 지위..." 인정

황혼이혼 여성 직접 수령 크게 늘 듯

http://www.hankookilbo.com/v/878da347636b4556af710699bb8830ff


◈부산《'덤프트럭 쌩쌩' 강서구 도로는 누더기》

'에코델타' 등 대규모 공사

공항로·낙동남로 일대

과속·과적에 경주장 방불

경찰 '무인단속' 외 대안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106



■국제 TOP


◈조선《불도저로 칼레(영국과 가장 가까운 항구) 난민촌 밀어버린 프랑스》


영국行 원하는 난민 계속 몰리자

폭동진압 경찰 동원해 정리 나서

벨기에, 자국으로 올까 국경 통제


유럽 곳곳에 난민 거부감 팽배

그리스 땅 밟은 난민 7000명도

마케도니아에 막혀 더 이동 못해


※유럽에서 거절당하는 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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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 *그리스 이도메니 지역

"국경 통제 반대. 그리스 혼자

난민을 다 떠맡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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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발칸 국가들

"그리스에서 오는 난민

더는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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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프랑스 칼레 지역

"칼레 지역 난민촌

철거할 때 됐다"

───────────────

벨기에

"칼레 난민 유입 차단

위해 국경 통제"

───────────────

영국

"다 받아줄 수 없다.

프랑스가 난민 통제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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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91.html


◈중앙《러시아 요청으로 '북 봉쇄' 안보리 표결 하루 연기》

[대북제재안 채택 지연]


초안 회람 후 24시간 경과 규정 주장

미·중 합의 제재안 거의 유지

김정은 통치자금도 묶일 듯

러 요구로 '민생 목적' 예외 늘 수도

북, 유엔 인권이사회 보이콧


※북한 핵실험 이후 대북제재 결의까지


1월 6일   북한 4차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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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추가 대북제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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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박 대통령 "사드 배치 안보·국익 따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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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평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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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박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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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장거리 로켓 광명성호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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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미·중 외교장관 "안보리 결의안 초안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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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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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서울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80


◈동아《"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현실화땐 프리미어리그 황폐화"》

英언론, 사회적 파장 분석


EU출신 선수들 퇴출당할 것

대학 연구능력도 후퇴할 우려


영국인 유럽여행때 '로밍요금 폭탄'

해외거주민 차별 못견뎌 U턴 늘듯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267/1


◈경향《아흔 살 마하티르의 탈당...또 '총리 갈아치우기'?》

말레이 '근대화 지도자' '민주주의 후퇴' 평가 엇갈려

60년 몸담은 집권당에 "나집 총리 부패 비호" 쓴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149535&code=970207


◈한겨레《아르헨, 헤지펀드와 채무협상 타결》

디폴트 선언 15년만에...


엘리엇 매니지먼트 등 4개 채권단

46억달러 규모 부채상환 합의

2001년 이후 국제자본시장 복귀

재무장관 "150억달러 채권 발행"


※아르헨티나 경제위기 및 소송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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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1000억달러 규모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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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채권단과 부채를 약 70% 탕감해 주는 1차 채무재조정 합의

(총 채권액의 76%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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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차 채무재조정 합의(총 채권액의 93%에 해당), 나머지 채권단

(헤지펀드 등)은 채권액 전액 상환 계속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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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미국 법원, 채권액 전액 상환 요구한 헤지펀드에 승소 판결

(소송을 제기한 원고 쪽에 13억달러를 물어주기 전에는 다른 채무재조정에

동의한 채권단에 원리금을 갚을 수 없다고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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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미국 대법원, 아르헨티나 정부의 상고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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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아르헨티나, 채무재조정에 합의한 채권단 이자지급 시한 넘겨

기술적 디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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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마우리시오 마크리 새 대통령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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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9일]

4개 헤지펀드와 46억5300만달러 지급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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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2846.html


◈한국《텐트만이 아닌, 난민 가슴도 불탔다》

프랑스 칼레 난민촌 일부 끝내 철거


영국행 꿈꾸는 난민 모인 항구도시

"난민 이주 계획 적법" 판결 나자

최루탄 쏘며 철거...투석 저항도

http://www.hankookilbo.com/v/71ec97115a554669882c07e5bcd22395


◈부산《풍향계 버지니아 한인, 민주당·힐러리 지지 우세》

미 대선 경선 한인 표심은


미주 전체 한인사회에 영향

공화 후보로는 루비오 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14



■경제 TOP


◈조선《대기업·中企 월급 격차 더 커져...평균 190만원 차이》

임금 차이 100 對 62로 역대 최대


갈수록 벌어지는 격차

-2012년 조금 좁혀졌다가

-2014년부터 다시 벌어져

-상용직·임시직差도 계속 확대

-대기업선 100 對 26까지 벌어져


해법 놓고 의견 갈려

-"노동시장 유연화해야

-채용 늘어나고 격차 줄어"

-"비정규직 없애거나 제한

-최저임금 인상 특단 조치를"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월평균 임금 격차


[2008년]

대기업   392만 776

중소기업 249만2502(63.6)


[2015년]

대기업   501만6705원

중소기업 311만 283(62.0%)


*상용직 기준. 중소기업은 근로자수 5~299인, 대기업은 300인 이상 기업을 뜻함.

괄호안은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 직원의 평균 연봉(%)


자료: 고용노동부


※상용직과 임시·일용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

*근로자 5인 이상 전체 기업 대상. 괄호안은 상용직 대비 임시직의 평균 연봉(%)


[2008년]

상용직 280만1735

임시직 105만2409(37.6)


[2015년]

상용직 348만9618원

임시직 142만4393(40.8%)


*상용직은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이거나 정해진 계약 기간 없이 본인이 원하면

계속 일할 수 있는 근로자, 임시직은 계약 기간이 1개월 이상~1년 미만,

일용직은 1개월 미만이거나 일당제 급여를 받는 근로자를 말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2194.html


◈중앙《"쿠팡에 왜 대응 안 하나" 반격 나선 정용진(신세계 부회장)

50조 온라인 시장 영토 싸움


쿠팡 '최저가' 2030 고객 잡자

담당 임원 문책성 전격 교체

모바일 쇼핑 주도권 장악 노려


납품사 압박 등 부작용 우려

값보다 신상품 경쟁이 먼저


※소셜커머스=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Social) 미디어'를 활용해 물건을 공동구매하는 형태의 전자상거래다. 특정 지역의 음식점이나 공연 표 등 상품·서비스를 할인 판매하는 형식으로 시작했다.


※온라인 쇼핑거래액

단위:원


[2013년]

온라인 쇼핑 38조

모바일 쇼핑  7조


[2014년]

온라인 쇼핑 45조

모바일 쇼핑 15조


[2015년]

온라인 쇼핑 54조

모바일 쇼핑 24조


※이마트 vs 쿠팡 실적

단위:원, 2015년 기준


[이마트]

매출     3조7960억

영업이익    5040억


[쿠팡(추정치)]

매출     1조5160억

영업이익   -4000억


자료:통계청·이마트·쿠팡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6


◈동아《신산업 성장 길 터준 '유연한 규제'》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2공장, 초고속 상업생산...비결은?]


수개월 걸릴 120종 화학물질 등록

식약처가 '보증'해줘 신속 처리


인천경제청, 공장주변 웅덩이 매립

모기 등 의약품생산 위협요인 제거


통상 4~5년 소요 공정, 절반 단축


※삼성바이오로직스 1~3공장 현황


     구분                    1공장           │             2공장            │             3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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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         3만L                │             15만L            │             18만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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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건설 기간│2011년 5월~2013년 6월│2013년 10월~2015년 2월│ 2015년 12월~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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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현황      │      상업 가동 중        │   2016년 2월 상업 가동  │  2018년 말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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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삼성바이오로직스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66526/1


◈경향《과거 잊고, 버릇 고치고, 너만 볼게》

[벼랑 끝 섰던 기업들 '회생의 묘약']


GM

-노무비 등 '고비용 관행' 개혁

-브랜드 4개로 정리해 조직 슬림화


일본항공

-'무사안일 기업문화' 개선

-조종사 노조 만나 구조조정 설득


스타벅스

-커피 중심으로 '본질회귀'

-스낵 메뉴와 음반·서적 판매 중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1353331&code=920100&med=khan


◈한겨레《원화 가치 운명 쥔 위안화 '10시15분(환율 고시 시각)의 위력'》

한-중 경제 상관성 높아지면서

두 통화 한묶음 인식 강해져

올 거래일 가운데 2/3 등락 일치

중국 대형악재땐 원화 속수무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852.html


◈한국《국민소득 3만弗 언제쯤...끝 모를 정체 터널》


작년 1인당 국민소득 약 2만7200弗

6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보다 감소

저성장·환율 상승에 발목 잡혀

"내년에도 2만弗대" 예측 많아


朴정부 "4만弗 시대" 공언했지만

성장동력 못 찾으면 신기루 가능성


※1인당 국민소득 추이(단위:달러)


2005       1만8,508

2006       2만  823

2007       2만3,033

2008       2만  463

2009       1만8,303

2010       2만2,170

2011       2만4,302

2012       2만4,696

2013       2만6,179

2014       2만8,180

2015(추정) 2만7,200

2016(추정) 2만7,200


자료:한국은행·LG경제연구원

http://hankookilbo.com/v/161a40da486048bc9f1bec8d33d95274


◈부산《KS마크 단 중국산 철강에 지역업체 긴장》


범용·초강도철근 안 가리고

9개월간 8개 업체 인증 마쳐

자국 경기침체로 한국 몰려


수입량 늘어도 묘수 없어


※중국산 철근 수입 추이

(단위:만t)


2011년 18.5

2012년 24.9

2013년 29.8

2014년 57.7

2015년 99.0


<자료:한국철강협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46

10시15분, 2030, 24시간, 2인자, 3.1절, 3.1절회군, 3만달러, 3만불, eu, GM, KS마크, K비즈, U턴, VVIP, 간이침대, 강경론, 강경파, 강서구, 개혁, 격론, 경광등, 경기침체, 경부고속도로, 경선, 경쟁, 경쟁력, 경제, 경제법안, 경찰, 고비용, 고속도로, 골든타임, 공관위, 공정, 공천관리위원회, 공천권, 공천룰, 공항로, 공화당, 과반, 과속, 과적, 관리규정, 관피아, 관피아방지법, 광복70년, 교통사고, 교통지옥,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경통제, 국민사찰, 국민소득, 국정원, 국제자본시장, 국회, 규제, 그리스, 근대화, 기관장, 기업문화,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깜박이, 꼼수, 나집, 낙동남로, 난민, 난민이주계획, 난민촌, 납품사, 내수, 노동시장유연화, 노무비, 노조, 단속, 단수추천, 당권, 당론, 대기업, 대법원, 대북제재, 대북제재결의안, 대학연구능력, 대형계약,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프트럭, 도주, 독립선언문, 돌파구, 득실, 디폴트, 러시아, 로밍요금, 리수용, 마이너스, 마케도니아, 마코 루비오, 마하티르, 막말, 만장일치, 말레이시아, 매경이란포럼, 매립, 모기, 모바일쇼핑, 무박9일, 무사안일, 무인단속, 문책, 미국, 미국대선, 미니스커트, 미주, 미중합의, 민생, 민심, 민주당, 민주주의후퇴, 민항기, 반대파, 백화점, 버스차로, 버지니아, 법규위반, 벨기에, 보이콧, 보증, 본인지급, 본질, 본회의, 부동산, 부실채권, 부작용, 부적격의원, 부채상환, 부패, 북한, 분노, 불도저, 불출마, 브렉시트, 비대위, 비정규직, 사각지대, 사이렌, 사죄, 사학연금공단, 살생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2공장, 상업생산, 상용직, 새누리당, 서면롯데백화점, 석고대죄, 선거, 선거구획정안, 설득, 성과, 세계최장발언, 소셜커머스, 수능, 수입, 수출, 순연, 스타강사, 스타벅스, 슬림화, 승용차, 시민단체, 시범운용, 시범운행, 식약처, 신기록, 신산업, 신상품경쟁, 신세계, 실용, 심야, 아르헨티나, 악법, 안보리, 안보프레임, 안전보장이사회, 알권리, 암행순찰차, 야당, 양날의 칼, 에코델타, 엘리엇매니지먼트, 여당, 여야, 역사교과서국정화, 역풍, 연금, 영국, 영국행, 온라인, 온라인쇼핑, 외환위기, 우선추천, 웅덩이, 원화, 월급격차, 위안부피해할머니, 위안화, 유럽여행, 유럽연합, 유엔, 유엔인권이사회, 은행, 의약품, 의원총회, 의장단, 의총, 이도메니, 이면도로, 이적료, 이종걸, 이한구, 이혼배우자, 인강, 인권회의, 인천경제청, 인터넷, 인터넷강의, 일본, 일본항공, 임금차이, 임시직, 입법마비, 재산분할, 재취업, 쟁점법안, 저성장, 적발, 정부, 정용진, 정체성, 주차공간, 중국산철강, 중도, 중소기업, 증축, 지도부, 지역구, 지지층결집, 집권당, 채권, 채무협상, 철거, 청와대, 초안, 총동원령, 총선, 최루탄, 최저가, 최저임금, 친박, 칼레, 칼레난민촌, 칼치기, 캠코더, 커피, 컷오프, 쿠팡, 탈당, 탈퇴, 테러방지법, 테러법, 테헤란, 텐트, 통치자금, 퇴직공무원유관기관취업제한, 퇴출, 투석, 투항, 폐강, 표결, 표심, 프랑스, 프리미어리그, 필리버스터, 한계기업, 한국기업, 한인, 한인사회, 한일위안부합의, 항구도시, 해외거주민차별, 해외급유, 해운대신세계센텀시티몰, 허탈, 헤지펀드, 현역의원, 협상, 혼선, 화학물질, 환율, 황혼이혼, 회기, 회람, 회생, 후퇴,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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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믿어도 되나요? 아베의 호언장담》

아베 "내가 책임진다"며 위안부 해결 분위기 띄워

한국 측 "언론에 왜 자꾸 흘리는지..." 신중 모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61.html


◈중앙《박근혜·아베 '위안부 결단'만 남았다》

[이슈추적]

윤병세·기시다 28일 서울 담판


"일본, 법적 책임 끝났다지만

정부예산으로 피해자 지원 땐

사실상 불법행위 배상 의미"


아베가 직접 사죄할 경우

형식과 표현은 협의 가능성

"소녀상은 협상 대상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9?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日 위안부특사 '깜짝 제안' 들고오나》

[뉴스분]28일 서울서 한일 외교장관 담판


'10억원 이상 지원 기금 신설

아베 사죄 담긴 편지 전달'

日, 언론 통해 협상案 여론몰이


법적책임 인정 여부가 관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091/1


◈경향《대출 안고 전세 내줘 억대 차익

제 돈 거의 안 쓴 '재테크 달인'》

장관 후보자들이 사는 법 [1] 이준식 사회부총리


강남 노른자위 오피스텔 구입

시세 오르자 임대료 2배 올려

전·월세난 '서민 고통'과 대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1443241&code=940202


◈한겨레《한-일 28일 위안부 회담

아베의 파격제안 있을까》

일본 "조기 타결"...한국은 침묵

공-수 뒤바뀐 묘한 분위기

양국 물밑조율 진전 있었거나

서로 양보기대 '동상이몽' 가능성

법적 책임·소녀상 철거 등 난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3518.html?_fr=mt2


◈한국《지구촌 'Sorry, Christmas(유감스러운 성탄절)'》


환경재앙·폭력에 곳곳 '얼룩'

-베이징 최악 스모그 항공편 결항

-뉴욕은 이상고온...140년來 최고

-美 중부는 토네이도 덮쳐 공포

-쇼핑몰 총기난사·가스폭발 참사도


화해·용서...그래도 희망은 있다

-인도 총리, 11년 만에 파키스탄 방문

-내전 중인 시리아 평화협상 진전

http://hankookilbo.com/v/7d6abe251fcd4b74ae830f7c15e4304e


◈서울《쟁점 법안 '진전'

연내 처리 '불씨'》

與 "서비스법 등 일부 이견 좁혀"

오늘 원내대표·상임위 연쇄 회동

선거구·노동법에 발목 잡힐 수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6001014


◈세계《韓·日 외교 수장 '위안부 해결' 담판》

기시다 日외상 28일 방한

尹외교와 회담...귀추 주목

내일은 양국 국장급 협의

결과 따라 정상회담 가능성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5/20151225001144.html


◈국민《"위안부 책임 인정·사죄 담아

아베, 피해자에 서한 보낸다"》

한·일, 협상 조기 해결 가시화


기시다 日외무상 28일 방한

위안부 문제 해결 막판 조율

1억엔 규모 지원기금도 조성


양국간 협상 최종 타결땐

朴 대통령 방일·회담 가능성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1675&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상상이 현실로...AI(인공지능)로봇이 CEO까지》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공장 근로자 위협하던 생산로봇은 옛말

정보분석·인력 배치 회사경영도 척척

맥킨지 "CEO 업무 20% 대체 가능"


※로봇의 진화


[1세대]

산업용 단순 반복 작업, 공장자동화


[2세대]

컴퓨터형 로봇 청소기, 애완용 로봇


[3세대]

휴머노이드 인간을 닮은 로봇(휴보)


[4세대]

인공지능형 로봇 스스로 학습·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13374


◈한국경제《늙어가는 주택

집수리(소규모 리모델링) 시장 11兆》

아파트 절반 고쳐써야 할 연한

시장 규모 5년새 두 배 급팽창


※국내 집수리 시장 규모 추정액

(단위:원)


아파트 6조

단독주택 4조6000억

다세대·연립 4600억


자료:대한건설정책연구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531641



■정치 TOP


◈조선《"脫黨열차 함께 타자"...黨안팎 전방위 접촉하는 김한길》

내년 1월 중순 결행 가능성


金과 가까운 수도권 의원들

먼저 탈당해 충격 높여갈 것

2월초前 현역 30명이상 목표

여권 성향 인사들까지 설득

安신당 등과 통합 주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203.html


◈중앙《강(强)철수·독(毒)철수·쾌(快)철수...안철수 달라졌다》

[토요 정담(政談)]

탈당 그후 안철수 스타일


강할

-눈도 못 마주치더니 눈빛 변해

-목청 커져 "웅변과외 받았나"


독할

-"야당, 천천히 죽는 개구리" 날 세워

-638m 수락산 한번도 안 쉬고 올라


유쾌할

-"내가 빠진 야당, 안철수 없당인가"

-"민어회 먹으니 회식이네요" 농담


-2억 넘는 당사비용, 개인 돈 지불

스타일처럼 비전도 달라질지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4?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다시 움직이는 중도 무당층...'안철수 현상 2.0' 가능할까》

[창당도 안한 安신당, 새정치聯 위협]

내일 '脫이념' 신당 정책기조 발표


대선후보 사퇴후 마음 접은 지지층

安 창당 깃발 들자 결집 시작


동교동계도 새정치聯 탈당 저울질


달라진 安, 당사 마련에 사비 선뜻

일각 "撤收정치 어디 가겠나" 의심


※새정치민주연합과 안철수 신당 정당 지지율 단위: %


<12월 3주 차>


[리얼미터]

새정치연합 25.7

안철수 신당 16.3


[알앤써치]

새정치연합 26.1

안철수 신당 6.9 ─ 그냥 신당으로 조사


[조원씨앤아이]

새정치연합 18.0

안철수 신당 19.1


───────

12월21일

안철수 의원

창당 일정 발표


<12월 4주 차>


[리얼미터]

새정치연합 21.9

안철수 신당 19.5


[알앤써치]

새정치연합 17.6

안철수 신당 13.0


[조원씨앤아이]

새정치연합 20.9

안철수 신당 21.4


※문재인과 안철수 대선주자 지지율 단위: %


<12월 3주 차>


[리얼미터]

문재인 19.1

안철수 13.5


[알앤써치]

문재인 12.4

안철수 5.9 ─ 11월 조사·반기문 포함


[조원씨앤아이]

문재인 17.8

안철수 14.8


───────


<12월 4주 차>


[리얼미터]

문재인 16.6

안철수 16.3


[알앤써치]

문재인 19.5

안철수 16.9


[조원씨앤아이]

문재인 19.5

안철수 17.0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51226/75579109/1


◈경향《재편되는 야권, 갈림길 리더십》


[고비마다

낙향]

'거취 고심' 문재인


잇단 탈당에 2선 후퇴 요구까지

당 위기 확대되자 양산 집으로

안 탈당 때도 내려가 혁신 구상

인재영입 등 '2차 정공법' 주목


[일요일의

남자]

'휴일 회견' 안철수


내일 '새 정치 비전' 회견 이어

정강정책 토론회 등 창당 행보

중요 결정마다 휴일 '틈새' 활용

정치담론 리드·홍보효과 노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213365&code=910402


◈한겨레《'진박(진실한 친박계) 감별사'까지 활개...그들만의 놀이터 돼가는 총선》

[진박들의 '진상정치'에 선거판 혼탁]


'진박 마케팅' 낯뜨거운 열풍

조원진 "내가 찾아가는 후보가 진실"

윤상현, 출마 축하영상에 '단골'


홍문종, 친박후보 '꽃가마' 태우고

'인큐베이터 넣기'에 분주


민경욱은 대통령 행사장서 인증샷

'유승민 연설'까지 표절해 눈총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525.html?_fr=mt2


◈한국《위안부 법적 책임엔 평행선...'아베의 사죄'가 돌파구 될까》

[28일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양국 협상 가속도에 기대 크지만

입장차 뚜렷 여전히 '산 넘어 산'

상징적 합의 뒤 단계적 접근에 무게


우리측, 아베 공개 사죄 요구에

日, 편지 통한 비공개 방식 고집

日 새 기금 조성엔 韓 '꼼수' 판단


※위안부 문제 쟁점과 한일 양국 입장

──────────────────────────────────────

[법적 책임]

*한국 : 일본의 위안부 강제동원은 명백한 사실

*일본 :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소멸

──────────────────────────────────────

[사죄 표명]

*한국 : 아베 신조 총리가 공식적으로 사죄해야

*일본 :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총리 서한, 주한 일본대사의 유감표명으로 충분

──────────────────────────────────────

[피해 배상]

*한국 : 법적 책임 인정에 따른 당연한 수순

*일본 : 인도적 지원에 초점, 법적 배상은 불가

──────────────────────────────────────

[기금 통한 물적 지원]

*한국 : 민간 주도의 1995년 아시아여성기금과 다를 바 없어

*일본 : 정부가 기금 조성 주도하기 때문에 성격 달라

──────────────────────────────────────

[위안부 소녀상]

*한국 : 위안부 해법과 별개

*일본 : 철거 또는 이전해야

──────────────────────────────────────

http://hankookilbo.com/v/9ac6d7aff3c34547babd6aadec725ae2



■사회 TOP


◈조선《일흔 앞두고도 일하려는 이유 딱 하나, 기부》

[아듀 2015, 희망 릴레이]

<1>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68세 경비원 김방락씨


"삭막한 세상의 등불 되고싶어

12년간 월급 모아 1억 기부

청와대서 대통령도 만나


특전사로 베트남전 참전

'안되면 되게 하라' 정신으로

내년 새 일자리 구할겁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22.html


◈중앙《언제 오는 거야? 친구 문자 받자

'재촉 말라 전해라'(가수 이애란 사진) 짤방으로 답장》

[세상 속으로] 온라인 새 문화 '짤방(잘림 방지 사진)'


음흉한 햄스터 등 톡톡 튀는 사진

네티즌들 게시판·대화창서 사용


가수 이애란, 먹방 BJ 김형욱 스타로

"짤방 하나로 삶이 완전히 달라져"


귀여운 동물, 만화 캐릭터 좋아해

전광렬·마동석 등 연예인도 인기


"긴 글보다 사진 한 장에 더 끌려"

남들과 차별화하는 새 도구 역할


※짤방(잘림 방지 사진)=게시판에 글을 작성할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와 함께 올리는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 자신의 글이 게시판에서 삭제되지 않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됐고 곧 유행이 됐다.


※화제의 짤방들


*'백세인생'의 이애란.

*'짤방 요정' 배우 전광렬.

*'러블리즈 마요미' 배우 마동석.

*'주스짤'로 유명해진 배우 박동빈.

*'현기증남'으로 스타가 된 김형욱씨.

*친구를 놀릴 때 쓰는 '오징어 짤방'.

*사랑스러운 햄스터 '에비츄'.

*슬픈 개구리 '페페 더 프로그'.

*눈에 눈물이 잔뜩 고인 고양이.

*'어쩌라고?' 묻는 듯한 포즈의 새.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40


◈동아《"배고픈 사람 없어야죠"...현금-과일-쌀 몰래 두고 가》

[커버스토리] '얼굴 없는 천사' 올해도 오셨네


대구 60대 '키다리 아저씨'

매년 1억원 이상씩 익명 전달


충남 보령 노부부

97만원 저금통 놓고 홀연히 사라져


강원 원주 50대 여성

환자 수백명에 6억5000만원 온정


하나같이 "이름은 묻지 마세요"


※경남 산청군 성심원에 기부금과 함께 전달된 편지.


평화와 선

존경하는 원장 수사 님

기쁜 성탄 사랑하는 아기

예수님을 맞이 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11년 새해는 거기에서

봉사 하시는 수사 수녀님들과

형제 자매님들의 영육 건강

하시어 주님의 사랑과 영광

길이길이...빛나시기를

감사합니다


※'신월동 주민' 이상락 씨가 기부금과 함께 보낸 편지.


생전에 사랑과 감동을 주셨고

지금도 왕성한 경재활동을 할수 있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신 부모님게

감사드리며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나라의 부흥, 경재발전 고도성장의

주역이셨던 분들이 지금은 나이가 들어

병마에 시달리는 불우 이웃이라면

이 분들이야말로 이웃의 도움이 필요하고

나라의 도움을 받아야할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끝으로 불우이웃을 도우며 사회의

봉사자로 일하시는 구세군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2. 신월동 주민 올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1억2000만 원 수표와 메모.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 담양군청에 전달된 1억 원이 든 상자와 메모.


등불장학금


관계기관과 담당직원의

수고에 감사.

*선발학생은 1학년(입학생)

으로 선정하여, 2년이상

지급을 희망합니다.


2011. 3. 9

담 양 군 민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101/1


◈경향《필리핀에 한국 경찰 뜨니 증거가 '줄줄이'》

'교민 피살' CCTV 등 단서 찾아

사흘 만에 용의차량 특정 성과

현지 경찰 놓친 탄피·실탄까지

청부살해 가능성 물증도 확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155435&code=940202


◈한겨레《'로드킬' 동물사체 가져가 달여먹다니...》

[두 번 죽임당하는 동물들]


도로위 죽은 고라니 발견하자

"웬 횡재냐" 주워다 건강원으로


차에 치여죽는 동물 매년 늘지만

사체 처리방식 홍보 제대로 안돼


발견한 시민은 지자체 신고 의무

지자체는 운반·소각하게 돼 있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529.html?_fr=st1


◈한국《부모에 안 보낸다 약속하자 "고맙다"》

친부에 학대 피해 인천 11세 소녀

내주부터 본격 심리 치료 받을 듯

일부선 "빠른 회복 가능" 진단도

토끼인형 성탄 선물에 "너무 좋다"

http://hankookilbo.com/v/ffb68883e3b04ee9979d1b92aa9cfa59



■국제 TOP


◈조선《문 닫아거는 미국..."내년 초 중남미 불법이민자 大추방"》


오바마의 관대한 정책으로

중남미서 2년간 10만명 유입

범죄 등 후유증 우려 커져


이민국 단속계획 알려지자

힐러리·샌더스, 비난 성명


※미국의 연도별 추방자 수 단위: 명


2008년 36만9221

2012년 40만9849

2015년 23만5413


자료: 미국 국토안보부


※미국 국적별 추방자 수

2015년 기준, 단위: 명


멕시코 14만6132

과테말라 3만3249

엘살바도르 2만1920

온두라스 2만309

도미니카공화국 1946

에콰도르 1305

콜롬비아 1154

니카라과 867

브라질 744

자메이카 738

기타 7049


전체

23만5413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37.html


◈중앙《베이징·밀라노 스모그

숨 막히는 크리스마스》

[기상이변 우울한 성탄]


베이징 공항선 항공편 300편 취소

밀라노 내주 사흘간 차 운행 중단

환경부 "한국엔 큰 영향 없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베이징시민 "대기오염 탓에 공항마비 처음"...200편 취소》

스모그 폭탄-이상고온-토네이도...기상이변 지구촌, 크리스마스 악몽


스모그에 갇힌 中서우두 공항

-"도로 맞은편 건물도 거의 안보여"

-북서풍 불면 한반도로 몰려올수도


초여름 날씨 美-加는 '그린 성탄'

-스케이트장 물바다, 골프장은 북적

-때아닌 토네이도에 수십명 사상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135/1


◈경향《'팔레스타인 아기 살인 자축' 동영상 충격》

이스라엘 극우파 결혼식장서

아기 사진 칼로 찌르며 환호

이스라엘 내부서도 비난 분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200105&code=970100


◈한겨레《불안과 증오의 시간이 트럼프를 키웠다》

[커버스토리]허핑턴포스트 편집장들이 본 '2015 세계'


미국

당신은 정말 충격적이야


프랑스

'전투가 바꾼 사람의 마음'


영국

변방 좌파 노동당수의 등장


그리스

'세계시민주의'의 길을 가라


한국

우린 진정 표절의 위악을

아는 몸이 됐나


독일

내년 지방선거를 벼르는 신우익


일본

나도 IS 타깃 될 수 있다


스페인

포데모스와 시우다다노스의 약진


이탈리아

'가장 위험한 유럽'을 자각


오스트레일리아

토니 애벗, 총리직 탈환할까


브라질

지우마 호세프에 등을 돌리다


캐나다

정권교체 촉매가 된 시리아 소년


2015년 세계


1.7 알카에다, 프랑스 풍자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12명 사망

2.1 일본 언론인 고토 겐지,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참수된 영상 공개

4.25 네팔 대지진, 8857명 사망

6.1 한국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 첫 사망자 발생

6.16 억만장자 티브이 진행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출마 선언

7.25-26 이슬람국가(IS), 라마단 기간 동시다발 테러. 200여명 사망

8.24 독일, 시리아 난민 수용 발표

9.2 시리아 소년 알란(아일란) 쿠르디, 터키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

9.12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에 선출

9.14 토니 애벗 오스트레일리아 총리, 당 대표 선거에서 패배해 총리직 사임

9.20 강력한 긴축정책 담은 '3차 구제금융안' 합의한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 조기총선에서 재신임

9.28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화성에 흐르는 물 증거 있다"

10.19 캐나다 총선에서 자유당 과반 압승

11.13 파리 동시다발 테러, 130명 사망

12.7 도널드 트럼프 "무슬림 미국 입국 봉쇄해야"

12.12 파리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평균기온 상승폭 1.5도 이하로 내리겠다"

12.20 스페인 총선, 급진좌파정당 '포데모스' 약진과 양당체제 붕괴

12.23 한국, 메르스 상황 종료 발표. 186명 발병, 38명 사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3565.html


◈한국《"美 정부, 연초 중남미 불법 이민자 대대적 추방"》


귀국 판결 받고도 버티는 수백 가구

캘리포니아·텍사스 지역에 집중

잠재적 불법 이민자 예방 의도


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일제히 비판

http://hankookilbo.com/v/daff50b32d0847049100b1dcdc2826df



■경제 TOP


◈조선《애널리스트 수난시대...5년새 3분의 1 퇴출》

'증권가의 꽃'에서 고비용 저효율 '찬밥' 신세로


2011년 초 1500명 넘어섰다

올해 1086명으로 감소해


대형주·IT 쪽은 대폭 감원

신성장 산업 담당은 나은편


투자자에게 기업정보 제공

본연의 역할 훼손 우려도


※매년 줄어드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단위: 명. 58개 증권사. 12월 말 기준


11년2월 1517

14년 1159

15년 1086명


※애널리스트 줄이는 증권사들 단위: 명


증권사      │2010년 말│2015년│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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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      105│    75│-28.6% 

- - - - - - - - - - - - - - - - - - - -

삼성증권    │      104│    65│-37.5% 

- - - - - - - - - - - - - - - - - - - -

현대증권    │       76│    45│-40.8% 

- - - - - - - - - - - - - - - - - - - -

한국투자증권│       69│    57│-17.4% 

- - - - - - - - - - - - - - - - - - - -

유안타증권  │       61│    36│-41.0% 

- - - - - - - - - - - - - - - - - - - -

대신증권    │       60│    38│-36.7% 

- - - - - - - - - - - - - - - - - - - -

한화투자증권│       57│    16│-71.9% 

────────────────────

*2015년은 12월 25일 기준 자료: 금융투자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046.html


◈중앙《명분보다 브랜드...박현주 '대우' 살려 '미래에셋대우'로》

[합병 증권사 작명 비즈니스]


박 회장 "대우증권, 한국 증시 역사"

대부분은 합병하는 쪽 이름 사용

농협, 우리투자 인수해 NH투자로

유진이 산 서울증권도 이름 잃어


※주요 증권사 이름 어떻게 바뀌었나


[인수기업 이름으로 변경]


유진그룹 + 서울증권 = 유진투자증권

*2007년 유진그룹이 서울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유안타금융그룹+동양종금증권 = 유안타증권

*2014년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이 동양종금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NH농협증권 + 우리투자증권 = NH투자증권

*2015년 NH농협증권이 우리투자증권 합병 후 변경


[합병당하는 증권사 이름 사용]


동원금융지주 + 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2005년 동원금융지주가 한국투자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증권' 떼고 '금융투자' 넣기도]


2009년 굿모닝신한증권 → 신한금융투자

2010년 노무라증권 한국법인 → 노무라금융투자

2015년 하나대투증권 → 하나금융투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0?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경기 남부도 내년부터 '강남생활권'으로》


내달 30일 신분당선 연장구간 개통

광교역에서 강남역까지 30분


수서~평택 고속철도 상반기 완공

지역 부동산시장에도 영향 미칠듯


※내년 개통 앞둔 수도권 고속철-전철 노선


[신분당선 연장선

정자~광교(12.8㎞)

2016년 1월 개통]


성남 정자역~미금역~용인 동천역~수지구청역~성복역~상현역~수원 광교중앙(아주대)~광교(경기대)

         └분당선 미금역 환승~성남 오리역~용인 죽전역~용인 구성역~


[수인선 송도~인천(7.4㎞)

2016년 2월 개통]


~인천 송도역~인천역─1호선 인천역 환승~동인천역~도원역~제물포역~


[수도권 고속철도

수서~평택(61.1㎞)

2016년 상반기 개통]


서울·성남 수서역~오산 동탄역~평택 지제역~경부고속철도 합류


[성남~여주 복선전철(53.8㎞)

2016년 상반기 개통]


성남 판교역~이매역~광주 삼동역~광주역~쌍동역~곤지암역~이천 신둔역~이천역~부발역~여주 능서역~여주역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8920/1


◈경향《"버릴 건 버려라"...기업들 '생존형 M&A'》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인수·합병


올 국내 기업 간 77조...최대 규모

삼성, 방산·화학 부문 내다팔고

전자·금융·바이오로 기업 재편


미래에셋·대우증권도 '빅딜'

'원샷법' 통과 땐 내년 더 가속화


※올해 국내 기업 간 주요 인수·합병(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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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SDI 케미칼 부문,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매각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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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삼성SDI 케미칼 부문,

삼성정밀화학 등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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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SK와 SK C&C 합병

SK텔레콤, CJ헬로비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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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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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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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G상사, 범한판토스 인수

LG화학, 동부팜한농 인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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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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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1316141&code=920100&med=khan


◈한겨레《광고대행사들 '변해야 산다'》

애니메이션 만들고 쇼핑몰·스포츠단 운영까지

[포화 광고시장 새흐름]


시장 정체에 새 먹거리 찾기

이노션, 3D 애니메이션 제작

제일기획, 삼성라이온즈 인수

대홍기획은 프로골프단 운영


10대 광고회사 광고 취급액 증감률 추이

자료: 한국광고총연합회

*전년 대비, 국내외 포함


2010년 34.6

2011년 28.6

2012년 15.4

2013년 -0.1

2014년 -2.1%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723539.html


◈한국《간편식·반려견...올해 '1인 가구' 소비 수혜주 떴다》


간편식 제조업체·편의점 주가 급등

반려동물 용품업체 이-글벳 55%↑

먹방·쿡방 히트 CJ E&M 106%↑

한미약품 등 제약·바이오 초강세


1인가구 급증해 투자 전망 밝지만

과열 양상 보인 제약주는 신중해야


※1인 가구 수혜주의 연초 이후 주가상승률(단위:%, 12월24일 기준)


[편의점]

BGF 리테일 114.38

GS 리테일 104.68

- - - - - - - - -

[간편식품]

오뚜기 141.35

신세계 푸드 60.09

롯데 푸드 55.69

- - - - - - - - -

[반려동물]

이-글 벳 55.23

- - - - - - - - -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552.94

바이로 메드 202.47

셀트리온 102.57

- - - - - - - - -

[의료기기]

오스템 임플란트 113.18


자료:와이즈에프엔

http://hankookilbo.com/v/adc54f42dba8493fa3b92652aa3eb1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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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그러니까 중학교 3학년 여름에 문화방송(MBC)에서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방영했다. 이준기와 남상미가 열연했는데, 이준기는 국정원 요원으로 일하며 태국·한국 등지를 거점으로 마약 판매를 하는 폭력조직에 들어가 프락치로 암약한다. 그러던 중 기억을 잃어버리고, 자신이 국정원 요원이었단 사실을 까맣게 잊고 만다. 드라마가 지배하는 시간적 분위기 또한 황혼이 드리우는 하늘이 자주 비친다. 아침 해가 뜰 새벽인지, 저녁이 다가오는 노을녘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이 무렵 언덕에 비치는 동물이 내가 기르던 개인가, 나를 잡으러 오는 늑대인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드라마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주제다.


아침 눈을 뜨자마자 조간신문을 들여다본다. 온갖 사건과 사고, 소식, 논평들로 가득 차 있다. 그 중 '나의 기준'으로 미뤄 볼 때 '읽을 가치'가 있는 기사를 선별하는 작업은 중대사다. '과연 이 기사를 곧이곧대로 믿을 수 있을까' 의심이 드는 기사도 있다. 하지만 매체의 명성 때문에 일단 믿기로 한다. 기자가 어떤 과정을 거쳐 취재했을 지 100% 속단할 수 없으므로, 기댈 것은 이 매체가 얼마나 알려져 있고, 그간 매체의 이력에 오점을 남길 만한 오보가 있었는가 여부다. 언론은 요상하게도 터뜨릴 때는 샴페인 뚜껑 따듯 '펑' 터뜨리지만, 막상 오보가 나서 정정 보도를 할 때면 자그마한 한 구석에 눈에 보일까 말까한 활자 크기로 내보낸다. 마치 "누가 시켜서 우리는 '이 정도 선에서 보여주는 거야'"라고 외치는 것마냥.


"기자는 그저 눈에 보이는 사실(fact)을 쓸 뿐 진실이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것은 대중의 몫이다. 사람들이 보는 게 진실이지."라 말하는 보도국장(이미숙 분)의 한 마디가 영화의 주제의식을 꿰뚫는다. 이혼 도장 찍게 생긴 '위기의 남자' 허무혁 기자(조정석 분)는 방송사의 광고주의 비리 의혹을 캐서 보도했다가 잘리게 생겼다. 그런데 제보 전화 한 통을 받고 취재를 나갔더니 '왕건이' 하나를 잡았다. 서울 시민을 공포에 빠뜨린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단서를 발견한 것. 일순간 허무혁은 '스타 기자'로 등극하고, 온 나라가 허무혁을 주목한다. 그런데 그 제보는 '잘못된 제보'였다. (허위제보를 눈치 채는 바로 그 순간의 조정석 얼굴은 마치..."어떡하지 나?"라고 외치고 싶은데 마음 속으로 말을 되뇌는 그런...얼굴이다.)


하지만 사실에 대한 제대로 확인 없이 오로지 시청률, 구독률만을 위해 내보내는 언론사의 '경마 저널리즘'은 거짓도 진실로 둔갑시킨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긴다. 미디어를 받아들이는 수용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냐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정 작용을 시도하는 동시에 왜곡된 상황으로 끌고 들어간다. 언론의 보도를 접한 수용자들 중 일부는 경찰서 자유게시판에 연쇄살인사건이 마치 소설 <량첸살인기>와 흡사한 양상을 띠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한다. 여기서 경찰이 의심의 끈을 놓지 않고 끝까지 언론사를 추궁하고, 허무혁 기자를 추궁하며 '사실을 제대로 확인'했어야 하나 끝내 소설 <량첸살인기>대로 살인사건이 진행되고 있다는 섣부른 단정을 하기에 이른다.


한편 진짜 살인범은 죽었는데, 가짜 살인범의 인터뷰 하나로 진짜 살인범이 가짜 살인범을 돕다 죽은 '용감한 시민'으로 둔갑하는 놀라운 풍경은 수용자들이 창조한 그림이다. 과거 연탄 봉사 활동에 참여한 사진 한 장은 살인범을 '용감한 시민'으로 확정짓는 명백한 증거가 된다. 하나의 가치를 표상하는 증표가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 이미지를 창조할 수 있는 세태, 어쩌면 저널리즘의 단순화가 낳은 참사일지도 모르겠다. 'A가 왜 B가 될까, Z로 갈 여지는 없을까' 고민하기보단 'A는 B다. 이는 ~하기 때문이다.'는 단순한 도식만이 존재하는 언론들이 주를 이루기 있기에 그러하다.


수용자들은 미디어를 접하고 끊임없이 의견 표명을 하고 참여를 하겠지만 이 역시도 한계가 있다. 수용자들이 사건 면면을 들여다보기란 실상 어렵고, 들여다보더라도 주된 접촉 창구는 '언론'이다. 즉 언론의 생각을 빌려 수용자들이 자신의 말로 '변형'하여 표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언론에서 왜곡된 정보나 특정 가치에 편승하여 의도적으로 조작된 정보를 제공한다면, 수용자는 이를 '진실'로 받아들일 여지가 높다.


돌고 돌아, 여전히 언론이 중요하다. 사안을 해석하여 수용자들에게 정확히 판단할 근거를 제공하는 몫은 오롯이 기자의 몫이다. 수용자들이 일일이 사안을 해석하기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너무나 바쁘다. 정신 없다. 여유가 없다. 누군가는 대신 나서서 사안이 흘러온 연원과 가치, 앞으로 방향을 정확히 짚어내야 한다. 그래서 언론이 필요하다. 연례행사처럼 "언론이 위기"라고들 한다. 혹자는 "사양산업"이라고 한다. 하지만 필자가 봤을 땐 그렇지 않다. 응당 언론이 해내야 할 임무는 막중하기에, 본연의 사명에 충실한다면 살 길은 있다. 마누라가 낳은 아이가 내 아이든 아니든, 내가 보는 것이 '진실'이라 믿을 수밖에 없는 이 세상을 안내할 이는 '언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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