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소녀상지킴이 대학생 "'나만 잘 살면 된다'는 말이 싫다"

[박근혜 정권과 싸워온 사람들 ③] 한연지 소녀상철거반대 대학생행동 전 대표


▲ 지난 1월25일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평화비소녀상 인근 카페에서 만난 한연지씨 한씨는 2012년 성신여대 입학한 뒤로 줄곧 거리에서 투쟁하며 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시민들에게 알리는데 주력했다. 그는 지난 연말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운 촛불의 물결을 회상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금의 낡은 체제를 허물기 위한 희망으로 가득 찬 시기였다"며 "주인 된 우리 국민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음을 지니고서 거리로 뛰쳐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 박동우


박근혜 정권이 출발할 때부터 최강서 열사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목숨을 끊었다. 송파 세모녀도 절망 속에서 목숨을 잃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사고로 삶을 잃었고, 구의역 김군을 비롯하여 한 해 2400명이 산재로 죽었다. 이들을 기억하는 것은 다시는 이런 사회를 만들지 말자는 다짐이다. 새로운 사회의 전망을 이야기하기 위해 이들이 왜 죽었는가를 이야기해야 한다. 이에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박근혜 정권과 싸워온 사람들' 기획을 내보낸다. - 기자 말


"6개월 가까이 농성하고 있는데, 박근혜는 합의를 빨리 이행하자고 얘기하고 있어요. 국민들 목소리는 듣지 않고, 심지어 위안부 할머니들 개별적으로 만나서 화해치유재단이 할머니들을 위한 것이라 하는데 할머니들 사이를 이간질하는 것입니다. 위안부 피해자와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가 분노스럽습니다.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이런 말밖에 안 나오거든요." - (<국민TV> 인터뷰, 2016년 6월 11일) 


어둠이 짙은 하늘 아래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비닐 천막이 흔들리는 소리로 알 수 있다. 후두둑, 뚝, 뚝. 뒤로는 경찰버스가 두 대 서 있다. 우리 경찰이 일본대사관 앞을 지킨다.


유튜브 영상 속 그는 시종일관 정권에 대한 분노를 털어놨다. '위선적'이라고 여기는 상대를 겨냥해, 단호한 어조로 속사포처럼 말을 쏟아냈다. 연노랑과 고동빛으로 염색한 단발머리 청년은 소녀상철거반대 대학생행동 전 대표 한연지(25)다. 한연지는 박근혜 정부의 굽이치는 순간마다 거리에서 싸웠다. 세월호 참사를 지나 민중총궐기, 한-일 위안부합의, 박 대통령 퇴진 투쟁까지, 이름만 들어도 숨 가쁘다.


박근혜 정권 4년을 들배지기로 단숨에 제압한 이들은 청년들이었다. 청와대까지 불과 100m 남짓 떨어진 곳에서 구호를 외치고, 기타를 연주하며 "하야" "퇴진"을 목청껏 노래했다. 학점 관리에, 자격증 공부에, 어학시험 준비, 아르바이트는 두말할 것도 없다. 취업난과 비정규직이 일상의 불안으로 다가온 시대. 하루하루 생존에 지친 반딧불이들은 광장으로 나아갔고, 그곳을 환히 밝혔다. 무엇이 수많은 발걸음을 움직였나. 숱한 밤을 지새우며 아스팔트 바닥에 앉힌 동력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지난 1월 25일 한연지를 만나려고 서울 수송동 평화비소녀상 근처 카페를 찾아갔다. 아스팔트 도로는 녹아내리는 눈에 몹시도 질척였다. 청년들의 삶도 겨울의 터널 한가운데 있다. 투명한 결정은 달리는 차들의 매연을 뒤집어썼다. 잿빛 일색이다. 


'세월호 세대' 16학번, 서명운동 때마다 1천 명 넘게 동참


카페에 들어선 순간, 나는 그를 단번에 알아봤다. 수수한 단발머리에 동그란 안경을 쓴 대학생. 분홍색 후드티를 입은 한연지는 왼편에는 노트를, 오른편에는 사전질문지를 놓고 뚫어져라 살펴보고 있었다.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둔 한연지는 요즘 학내 독서토론 동아리에서 '트럼프 시대의 도래에 따른 한반도의 정세변화'를 논하고, 후배들을 살갑게 챙겨주며 지낸다. 촛불정국이 어둠의 터널을 지나면서 조금은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


- 박근혜 퇴진 투쟁하면서 아주 많이 바빴을 텐데, 지난해 말에는 어떻게 활동했어요?

"매일 촛불집회에 참여했고, 학교에서 학우들 대상으로 '지금 이러한 시국에 우리들도 같이 거리로 나가서 박근혜 정권에 대한 분노를 모아가자'고 많이 알렸어요. 지난해 11월 12일 집회 때는 한 200명 가까이 데리고 나갔어요."


- 신입생들 같은 경우 딱 느껴지는 인상이 있잖아요. '적극적으로 참여하구나' 아니면 '개인의 삶에 매몰돼서 지낼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느낌을 갖는 경우가 많잖아요. 어느 쪽이었어요?

"16학번들은 제게 있어 중요한 학번이었어요. 세월호 참사를 겪은 단원고 학생들과 동갑내기 친구들이잖아요. '세월호 투쟁'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학번이어서, 믿음이 있었어요. 이 친구들에게 이 정권의 실체를 계속 알리고, 같이 싸우자고 하면 함께 나아갈 것이라는 믿음 말이죠."


- 그 친구들은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참여하던가요?

"2016년 3월에 한일 위안부합의를 폐기하라는 내용의 서명을 받았어요. 그때 1천 명 넘는 학우들이 서명해서 특별결의문을 내서 외교부에 전달한 거죠. 그리고 김태현 화해치유재단 이사장이라는 분이 우리학교(성신여대) 명예교수거든요. 10억 엔에 위안부의 역사를 팔아넘긴 사람이 재단의 이사장을 맡는다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해서 그해 9월에 명예교수직 박탈을 학교당국에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였는데, 그때도 마찬가지로 1천 명 넘는 이들이 서명했어요. 학우들의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고, 그렇기에 함께 분노하고 행동할 수 있었어요."


'망치테러' 수난 겪었지만 시민들 온정은 그대로


세월호 참사 이후에 한연지는 자신을 둘러싼 부정과 싸우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수업이 끝나면 바로 집에 가는 게 일상이었는데, 그날 이후로 바뀌었어요. '아, 내가 이런 사회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인식이 비로소 들더라고요."


한연지는 자신을 둘러싼 부정과 싸우기로 결심했다. 내친김에 2015년 성신여대 총학생회장도 지냈다. 한연지의 활약이 빛을 발했던 순간은 지난해 초 위안부 소녀상 지킴이 농성 때였다. 수개월에 걸쳐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천막텐트 농성장에서 먹고 잤다.


- 소녀상 지킴이 활동이 어떻게 보면 인생의 분기점이 될 텐데, 그때 농성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혹시 '망치테러' 아세요? 마스크를 쓴 여성이 망치로 소녀상을 세 번 가격했는데, 농성하던 대학생들이 겨우 제지를 했거든요. 그 상황에서도 바로 앞에서 근무하던 경찰들은 멀뚱히 지켜보기만 했어요. 너무 화가 나고 당황스러웠죠."


- 경찰은 하루 지나서 바로 보도자료를 내고 수사를 종결시켰다던데요?

"하루도 아니었어요. 반나절만이었죠. 그 여성은 '누가 시켰다. 소녀상 머리를 망치로 치면 생활비를 준다'고 했는데, 누가 봐도 의심스럽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조현병' 운운하면서 서둘러 보도자료를 내고 수사를 종결시켰어요. 이게 무슨 민중의 지팡이입니까. 박근혜 정권의 굴욕적인 위안부합의를 그대로 이행하게끔 만들어주는 수족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한연지가 2015년 말 농성을 시작할 무렵의 소녀상 주변은 '허허벌판'이었다. "그땐 소녀상 옆에 정말 아무 것도 없었어요. 시민분들께서 전적으로 도와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농성이었죠. 매트, 방석, 침낭, 패딩점퍼 등 물품을 다 지원해주셨거든요."


전국 각지에 소녀상이 있다. 하지만 소녀상은 아프다. 최근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에 세워진 소녀상은 강제 철거됐다 다시 제자리에 돌아오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한연지는 '우리 손으로, 우리 땅에 상징물을 두겠다 하는 건데 그마저 일본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에 대중들이 분노하는 지점이 자리 잡고 있다고 본다.


▲ 한-일 위안부합의 폐기를 위한 30일 집중행동을 선포하는 한연지 지난해 9월3일 '한-일 위안부합의 폐기를 위한 30일 집중행동 선포식'에 참석한 한연지 씨가 "매국적 합의를 즉각 폐기하라!"는 구호를 선창하고 있다. 그는 발언에서 "한겨울 칼바람과 한여름 기록적 폭염을 뚫고 소녀상을 지켜온 기세와 투지로 반드시 한일 '위안부' 합의를 폐기시키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다. ⓒ 한연지


'평범한 회사원' 되고 싶은 한연지의 꿈


한연지는 '남들 하는 만큼' 스펙관리를 한다. 거리에 뛰어든 처지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학생'이기 때문이다. '평범한 회사원'이 되고 싶다는 한연지에게 대뜸 학창시절의 꿈과 장래희망을 물었다.


한연지가 쑥스러운지 멈칫하더니 이내 옅은 미소를 머금었다. 한연지는 자신의 내밀한 삶을 묻는 질문을 들을 때, 유독 두 볼이 발그레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조리있게 자기 생각을 술술 풀어냈다.


- 어떤 직업을 갖고 싶으세요?

"호텔리어를 하고 싶었는데, 저는 꿈이 반드시 '직업적인 꿈'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봐요. 직업은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꿈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작은 거죠. 


- 사실 '호텔리어'라는 직종도 생각해보면, 타인의 편의를 돕는 '봉사'와 관련된 직종이니까 '투쟁'과 결이 같은 부분도 있지 않나요?

"투쟁과 봉사는 다르죠."


- 어떤 지점에서요?

"봉사는 너를 위해 해주는 것이라면, 투쟁은 너와 나, 우리를 위해 함께 하는 것이자 서로가 주체가 되는 것이기에 다르죠. 물론 대가가 없다는 건 공통점이겠지만요. 저는 이번 11월 촛불항쟁의 모습을 본 게 굉장한 행운으로 다가오거든요. 사실 87년 6월 항쟁 이후 30년 만에 온 폭발적인 항쟁이잖아요. 위대하고 현명한 사람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 지배세력을 상대로 저항하는 사람들을, 내 뜻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단 한 명이라도, 몇 명이라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복권가게 앞 늘어선 줄... 이게 정상적인 사회냐"


그는 2016년 겨울의 촛불집회를 '항쟁'으로 규정지었다. 석 달이 넘도록 시민들의 촛불이 주말마다 광장을 가득 메웠다. 촛불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만을 원하지 않았다. 민주적 공화제가 진정 실현되는 나라, 공정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 안전한 세상의 건설을 환한 빛으로써 목 놓아 소리쳤다.


제주 서귀포에서 동네 목욕탕을 운영하는 한씨의 부모님도 JTBC의 '연설문 수정' 보도를 접하고서 분노를 표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평소 '정치' 이야기에는 거리를 두던 분들이었다. 


- 이번 촛불항쟁 기간 동안 거리에서 줄곧 시민들과 함께 하셨는데, 1천 만 시민들이 광장으로 쏟아져 나온 촛불집회의 성격을 어떻게 바라보나요?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금의 낡은 체제를 허물기 위한 희망으로 가득 찬 시기였다 생각하거든요. 박근혜 정권이 민중을 탄압하고 학살하는 정권이었기 때문에, 시민들이 청와대로 갈 수밖에 없었던 거죠. 위안부합의는 말할 것도 없고, 세월호 참사는 발생한 지 1천 일이 넘었지만 해결된 게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에요."


- 보통의 청소년, 청년들이 거리로 나서게 된 것도 앞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은 선상에 놓여있다고 보시나요?

"그렇죠. 청소년이건 청년이건 구분 없이 박근혜 정권에 분노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왔던 자리였어요. 항쟁의 과정에서 국민들이 왜 나왔을까요? 사실 정치를 믿으면 정치인에게 문제를 맡기면 되잖아요. 하지만 그 당시 정치인들은 맥을 못 추고, 정세에 따라 흔들리던 상황이었어요. 매일 촛불집회에 참가하면서 사실 정치인들이 좋게 평가되는 것을 못 봤거든요. '정치인들 너희를 못 믿겠으니 주인된 우리 국민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음을 지니고서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왔다고 생각해요. 촛불항쟁은 '국민이 주인이 되는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 주변 친구들은 평소에 어떤 꿈을 말하던가요. '출발선이 공정해야 한다'든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들이 무시당하지 않는 세상'을 원한다든가, 여러 가지 소소한 꿈들이 있잖아요.

"음, '사람'이죠.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요. 미국이 올해만 해도 세 차례 금리를 올리겠다 공언하면서, 경제위기가 심화될 조짐이 보이잖아요."


- 체감할 만한 수준인가요?

"노원구에 복권 판매점이 있는데, 거기 줄이 엄청나게 길어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 30명 정도 길게 늘어져 서있어요. 일확천금을 노리며 복권을 사잖아요. 그만큼 지금 상황이 요행을 바랄 수밖에 없을 정도로 피폐한 거죠. 그런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일까요. 


적어도 내가 일한 만큼 보상받고, 쉬고, 문화생활도 하면서 살 수 있는 세상이 괜찮은 세상 아닌가요? 열심히 일하다가 백혈병을 얻은 노동자에게 삼성은 겨우 500만 원의 목숨값을 지불했는데, 최순실 일가에겐 수백억 원을 줬잖아요. 청년들이 꿈꾸는 세상과는 너무나 다른 세상이죠."


- 올해 청년들을 겨냥한 의제, 무엇이 있을까요. 2011년에는 '반값등록금'이 화두였잖아요. 그로부터 6년이 흘렀는데.

"청년들을 위한 의제라고 하는 것 자체가 결국은 전 국민을 겨냥한 의제 방향과 같다고 생각해요. 정부가 임금피크제 같은 노동개악을 이야기할 때 마치 장년층이 청년층의 일자리를 뺏는 것처럼 왜곡하면서 세대 분열을 조장하고 있어요. 사실 청년층의 일자리 자체가 처음부터 없었는데 말이죠. 이러한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요."


밥 먹듯 휴학하고 알바 전전하며 투쟁기금 모금


거리에서 투쟁하다 보면, 가장 큰 어려움에 부딪치는 것이 바로 재정 마련이다. 일정이 그때그때 바뀌는 탓에 고정적인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식당 홀 서빙, 식자재 준비 등의 단기 일자리를 전전하며 돈을 꾸역꾸역 통장에 밀어 넣었다.


휴학을 밥 먹듯 하며 근근이 버텼다. 수십만 원에 달하는 활동자금을 모으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그는 절실히 느꼈다. 하지만 한연지는 매사 긍정의 달인이다. 투쟁기금을 모으고자 나선 아르바이트에서 귀중한 교훈을 얻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할머니를 뵀어요. 다리가 퉁퉁 부어 있더군요. 하루 종일 일을 해야 최소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데,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을 보세요. 일 년 생활비가 5억 원이었어요. 평범한 이들과는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고 있잖아요. 권력을 지닌 저들이 진심으로 우리 민중의 삶을 이해하고 대변할 수 있는지 볼 때, 저는 절대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거침없이 말을 쏟아내는 그의 목소리는 '쇳소리'였다. 물어보니 성대결절 때문에 이리됐단다. 그런데 고칠 수 없단다. 목이 나으려면 말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 앞으로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대학 생활 내내 박근혜 정권과 싸우다 보니, 경찰서 조사 출석요구서도 두 통이나 날아왔다. 재작년 4월 세월호 1주기, 그리고 11월 민중총궐기 때 광화문 정부청사 근처 경찰 카메라에 얼굴이 찍힌 게 화근이었다. 천운이 내린 것인지, 다행히 약식조사만 받고 끝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노가 솟구쳤단다.


- 통지서가 날아들 거라 미리 예감했었나요.

"아뇨, 그건 아닌데. 박근혜 정권이 잘못한 것에 대해 정당하게 시위한 사람들에게 그런 식으로 통지서를 뿌렸거든요. 정권의 잘못에 대해 우리는 옳은 주장을 하는 건데, 그것을 두고 '벌금폭탄' 운운하며 탄압하려는 속셈이잖아요. 저항의 대오에서 떨어져 나가게 하려는 건데, 겁나지 않아요."


- 거리 투쟁을 하다보면 그만 두고 싶거나 지치는 순간들이 오게 마련이잖아요. 그럴 땐 어떻게 견뎠나요?

"박근혜 정권 들어 사건을 사건으로 덮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박근혜 정권의 악행을 완전히 끝내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많이 힘들기도 했는데, 옆에서 함께 싸우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이 힘냈죠. 자세히 기억나진 않는데, 민중가요 <단결투쟁가> 가사에 이런 글귀가 있어요. '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 


박근혜가 온갖 만행을 저지르면서 국민들의 삶을 조금씩 갉아먹었다면, 이번 11월 촛불항쟁을 통해 함께 분노하고 행동할 줄 아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증명됐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힘을 모아 함께 거리로 나왔을 때, 우리가 빼앗겼던 그 모든 것들을 단번에 되찾겠다는 마음으로 이 노래 가사를 떠올리면서 힘을 얻었어요."


▲ '국정교과서 저지! 노동개악 저지! 대학생 농성단 연좌농성'에 나선 한연지 씨 한씨는 2015년 성신여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사회적 문제가 끊이질 않았던 그해에도 어김없이 거리로 뛰쳐나갔다. 2015년 11월5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타 대학 총학생회장들과 연대하며 농성을 벌였다. ⓒ 한연지


"기득권 프레임 휘말리지 않도록 끊임없이 성찰해야"


장강명 작가의 소설 <한국이 싫어서>는 행복을 찾아 한국을 '떠나는' 주인공 '계나'의 이야기다. 집안 재산도 없고, 월급도 쪼들린다. 취업준비생 남자친구를 보자니 결혼은 백일몽이다.


"나더러 왜 조국을 사랑하지 않느냐고 하던데, 조국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계나의 한탄은 '헬조선 청년'의 표상이다. 그래서 더더욱 궁금했다. 물었다. 이 시대를 사는 계나들의 삶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았는데,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거나, 이민 등을 선택해 외국으로 떠나는 청년들이 있거든요. 제 주변만 하더라도 내년에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 하고, 아예 아일랜드로 취업비자를 내 IT회사에 취직하는 이들이 있어요. 그런 식으로 우리나라를 뜨려고 하는데, 그 저변에는 헬조선에 대한 한탄, 분노, 자괴감이 숨어 있다 봐요. 혹시 이 나라를 떠나야겠다 생각해봤어요?

"저는 그런 생각하지 않아요. 돈이 없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런 기회가 없을 거고, 외국에 정착했다 한들 세계가 전반적으로 불황에 놓여 있는데, 어느 사회를 가든 똑같지 않나요? 헬조선을 떠나느냐 마느냐를 놓고 논쟁을 벌이는 것보다도 아주 중요한 것이, 지금 이 땅에서 우리 사회를 가꾸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굉장히 보람찬 일이잖아요."


- 장년이 돼서도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일단은 지금의 모습에 충실하고 싶고요. 그때그때 저들의 프레임과 논리에 하나씩 타협하다 보면, 저들의 프레임에 녹아들 수밖에 없어요. 가령 '나만 잘 살면 된다'는 기득권의 관념이 있어요. 기득권이 쳐놓은 프레임에 휘말리지 않도록 끊임없이 성찰하고 고민해야 하겠죠."


- 정말 지금처럼 살 수 있다고 확신하나요?

"한 40년 뒤에 다시 오세요. (웃음) 그때 다시 인터뷰하시면 됩니다!"


한연지는 '헬조선'의 현실에 결코 낙담하지 않았다. 자신이 속한 사회와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 로맨티스트였다. '나만이 옳다'는 선민사상보다는 제 몸 굽혀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공감의 정신으로, 시대의 물줄기를 따라 목소리를 외치는 시민들과 같이 울고 웃었다. 거리의 청년, 한연지의 싸움은 계속된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고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

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

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


※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


※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

[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 - - - - - - - - - - - - - - - - - - - - - - - - -

[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


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

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

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

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


※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

*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

*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

*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

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

3차원(3D)지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보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

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

영업이익률  │  5.8  2.2(악화)  

- - - -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 - - - - - - - - - - - - - - - - - - -

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 - - - - - - - - - - - - - - - - - - -

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


※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

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 - - - - - - - - - - - - - - - - - -

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유동화채권│-          │2000억원

───────────────────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

[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

[오징어]

3800만달러


12.1%

───────────────

[대구]

2036만달러


6.5%

───────────────

[어란]

1416만달러


4.5%

───────────────


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신고
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 신한은행, 실적, 실험, 심판, 싱가포르, 아동학대, 아르메니아, 아르세니 야체뉴크, 아반떼, 아버지,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파트, 아프리카외교관가족입국, 안개, 안목,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불감증, 안전진단, 안철수, 알바, 애도, 야권, 양경무, 양당정치, 어버이연합, 엘리트, 여권, 여당, 여대생, 여야, 역외우수기업, 연대, 연립정부, 연정, 영업이익, 영토갈등, 영토분쟁, 예약, 오리무중, 오세훈, 오토바이, 온라인거래, 외교수장, 외무상, 외무장관, 외화벌이, 우리은행, 우세, 우주캠핑, 우크라이나, 운반, 원금손실, 원폭투하, 원폭피해자, 월급, 유권자, 유럽연합, 유세, 유승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실무회의, 육중완, 음란물, 읍소전략, 의무, 이례적, 이민화, 이벤트, 이승엽, 이전, 이주, 이택광, 인도네시아, 인면수심, 인수, 인정, 인턴, 인프라, 일당, 일당독점, 일본, 일임형ISA, 일자리, 입원, 입지여건, 자극적, 자문위원, 자전거전용도로, 자존심, 자치지역, 장관급, 장기적투자, 장년층, 장부, 장사, 장애인, 장전3동, 장철구대학, 재난위험시설, 재활용, 저금리, 적극투표층, 전공자, 전기자전거, 전승, 접경지대, 접이식거주시설, 접전, 정권교체, 정당, 정당투표, 정면승부, 정면충돌, 정세균, 정지작업, 정찰총국, 정책선거, 정치1번지, 제언, 조우, 존 케리, 종로구, 종북, 종업원, 주민, 주요7개국, 중국, 중단, 중소기업, 지구궤도,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역언론, 지역주택조합, 지자체, 지지, 지지층, 집값, 차부품, 차악, 참배, 참여연대, 창업, 창의적사고인재, 천노엘, 청류관, 청소년, 청와대, 초고위험, 초박빙, 초접전, 총력전, 총리, 총선, 최초, 추가도발, 추진위, 출세길, 충돌, 친러, 친서방연정, 칭병, 케이크, 큐럭스, 탄환, 탈북, 탈북어머니회, 탈북자, 탈퇴, 태양의 후예, 터키, 텐트, 통일부, 투표, 투표독려, 투표용지, 투표율, 특별귀화, 파나마페이퍼스, 파리협정, 파생상품, 판세, 페루, 페루대선, 페트로 포로셴코, 평양, 포로셴코, 포르노그래피, 표단속, 표몰이, 표심, 표쏠림, 풍향계, 피의자조서, 학생, 합작, 해외근무, 해외실습, 해외점포, 해외치료, 해외판매, 해임, 핵실험, 핵심, 허위, 헌금, 헌화, 혁신기술, 현대차, 현지화, 협상, 호창성, 혼다, 혼전, 홍경준, 홍기용, 화약고, 화해, 회의록, 후보, 후지모리, 희망, 히로시마평화공원, 히로시마피폭위령비



[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   

[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 - - - - - - - - - - - - - - - - - - - - - -

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 - - - - - - - - - - - - - - - - - - - - - -

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 - - - - - - - - - - - - - - - - - - - - - -

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 - - - - - - - - - - - - - - - - - - - - - -

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 - - - - - - - - - - - - - - - - - - - - - -

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 - - - - - - - - - - - - - - - - - - - - - -

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 - - - - - - - - - - - - - - - - - - - - - -

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 - - - - - - - - - - - - - - - - - - - - - -

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 - - - - - - - - - - - - - - - - - - - - - -

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 - - - - - - - - - - - - - - - - - - - - - -

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 - - - - - - - - - - - - - - - - - - - - - -

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

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

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

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

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

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신고


[부들부들 청년][마지막회- 청년이 보내온 청년 이야기]“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데…발버둥칠수록 수렁에 빠지는 느낌”


■꿈을 잃은 흙수저 가족(박동우·24)


#이야기 하나. T는 꿈이 없다. 목표가 없다. 분명 길을 걷고 있는데, 어디로 향하건 그저 발을 옮길 뿐이다. 그는 얼마 전 공군에서 제대하고, 올 봄 복학한다. 하늘 높이 떠 있는 ‘SKY’ 중 한 군데다.


고교 시절 이과에 몸 담았던 친구는 공부를 잘했다. 수학 학원 한 곳만 다닐 정도로 사교육과는 거리가 멀었다. 모의고사만 보면 1등을 곧잘 하니 다들 엄지를 추켜세웠다. 저 놈 장차 크게 될 놈이라고. 하지만 T는 어지간해서 크게 웃은 적이 드물었다. 쭉 찢어진 일자 족제비눈에 미동 없는 입술. 언젠가 “니 장래희망은 뭐고?” 물으면 넉 자 단답이었다. “불로불사.”


T는 죽음이 두렵다고 했다. 가족이나 친척 때문에? 우리 일가는 할아버지 빼고 다 살아계셔. 전원이 나간 컴퓨터의 기억장치는 더 이상 ‘기억’하지 못하듯, 숨이 멎으면 내가 존재한 시간의 퇴적물, 감정 표현의 뭉치가 사라질까 무서운 게다. 그래서 젊음을 간직하며, 영원히 살고 싶다. 의대를 가리라 일찌감치 마음먹었다.


그렇게 악착같이 공부해서 남들 알아주는 명문대에 붙었다. 그러나 내가 원하던 터전이 아니었다. 의대를 지원할 성적조차 안됐던 것이다. 신입생으로서 어영부영 한 학기를 보내고, ‘반수’ 준비에 돌입했다. 목표는 오로지 하나. 의대. 의대를 가야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조금이라도 해방될 것 같았다.


T의 ‘반수’ 도전은 실패했다. 좌절감에 돌아간 학교에서 1년여 생활했다. 2학년이 시작됐다. 성적에 따라 줄 세워 학과를 배정했는데, 차선책으로 화학과를 지망했으나 역시나 떨어졌다. 반수 운운하며 기초과목 공부를 소홀히 한 탓이다. 결국 배우기 어렵기로 소문난, 기피 대상 1호 학과인 ‘물리학과’로 갔다.


그래도 과학고 출신들 중엔 선행학습을 하고 온 덕에 수월하게 공부하는 이들도 많았다. 학문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과 애정을 쏟는 동기들도 있었다. T는 물리학 공부가 내키지 않았다. 그래도 할 수밖에 없었다. 다른 기술을 지닌 것도 아니고 몸도 우락부락한 편이 아니라, 생계를 이어나갈 수단은 공부가 전부였다. 달리 스스로 뭘 더 잘하는 지도 모르겠고.


고교 시절 많은 이들의 기대에 어긋남 없이 반듯하게 자란 T였다. 대학 와서 처음으로 실패하고 나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자괴감이 밀물처럼 들어왔다 스르르 나가기를 되풀이했다. 패배감과 무기력에 휩싸인 채, 군대로 도망쳤다.


2년여 시간이 지났다. 부모님을 뵈러 갔다. 식사 자리에선 말이 한 마디도 나오지 않았다. ‘이것저것 이야기 나눠야지’ 생각을 품었건만 어째 집에 가니 말이 떨어지질 않았다. 사기그릇에 수저가 쉴 새 없이 부딪치며, 적막한 공기를 한 움큼 삼켰다.


전력 공기업에서 일하는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은 곧 중산층으로서 먹고 살만 하다는 얘기다. 학자금도, 생활비도 다 대주니 세상의 많은 또래들에 비해 행복한 편이었다. 정작 물의 흐름에 몸을 맡긴 채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살고 있는 T는, 스스로를 한심하게 바라보며 거듭 질책했다.


고향 동창들을 만났다. 걔중 한 녀석도 T처럼 다니던 지방거점국립대 컴퓨터공학과를 벗어나 의대 입시를 준비했다. 그 친구 또한 돌아가는 상황이 녹록치 않았다. 실패의 끈이 길게 늘어져 서로를 둘러맸다. T는 동창들과 연일 피씨방에서 같이 ‘롤(LOL)’ 게임을 하며 시간을 때웠다. 승급하고, 함께 편을 먹고 싸우는 재미에 푹 빠졌다. ‘소소한 희열이라도 느끼니 삶을 이어나가는 거지.’


한번은 카페에 옹기종기 모여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서 함께 해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토론해본 적이 있다. 막상 떠올릴 재간이 없었다. 친구들도 무기력했다. 무엇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무엇을 실현해보겠다”는 절실함, 간절함이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분명 삶이 흐르는 대로 살아왔을 뿐인데, 마음은 텅 비었다. 행복은 저 먼 나라 얘기다. 다만 일본에서 요즘 자주 거론된다는 단어 ‘사토리 세대’, 이건 먼 나라 얘기가 아니다. 속사정 주절거려봐야 T는 “배부른 소리”라는 타박 들을까 무서웠다. 내가 의지가 없어서일까. 아님 방향을 알리는 표지판이 없어서일까. 나는 내 스스로 방향을 만들 수 있을까.



#이야기 둘. J는 꿈이 있다. 대한민국 간판 공영방송에 들어가서 프로그램 구성작가로 살고 싶다. 글 쓰는 데 소질이 있다. 학보사에 들어가 3년 내내 기사를 썼다. 마지막 해엔 편집장도 해냈다.


며칠 뒤면 방송아카데미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방송을 생각하면 가슴이 떨린다. 2~3년 전이었나. 거대 케이블방송사의 마케팅팀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작가들과도 협업하는 경우가 많았다. 현장에서 방송 프로그램에 만들어지는 과정이 눈에 들어왔다.


얼마 전 J는 사회 초년생이 됐다. 쪽빛 학사복을 입고 대운동장에 섰다. 하늘 위로 학사모를 휙 던졌다. 2월의 볕이 알맞게 쨍쨍하니, 푸르다. 한켠에선 누군가 “졸업을 애도한다”고 농을 던지는 소리가 퍼졌다.


여행을 가고 싶은데, 일단은 참아야겠다. 아카데미 가려면 돈이 필요하다. 2년 전 이맘때 기사 원고료로 모은 돈을 털어 스칸디나비아를 돌았다. 처음 만나는 이들과 당구도 치고, 펍에서 맥주를 마시며 밴드 공연에 흠뻑 취했다.


지금 종로 어느 맥줏집에서 묵은 김치가 된 J는, 맛이 시큼하다. 평일 내내 여섯 시간 가까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통에 자정쯤 집에 돌아올 때면 발이 너덜너덜하다. 쉼 없는 서빙의 물결. 메뉴판이 한 바퀴 돌고, 감자튀김에 맥주 담은 쟁반이 두 바퀴 돌고.


작가라는 직업은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봤자 내 앞가림할 정도의 돈을 ‘적당히’ 버는 수준에 불과한 것이다. 그래서 걱정이 태산이다. J에겐 부양해야 할 핏줄이 있다. 언니다. 대여섯 해를 더 산 언니는 스무 살 무렵 지적장애인 판정을 받았다.


어릴 적부터 노는 이들과 어울리며 패싸움도 하고 가출도 밥 먹듯 하는 언니였다. 그땐 그저 철이 없어서 그러려니 했다. 헌데 장애인이라니. 하루아침에 어른에서 어린 아이로 바라봐야 하는 마음은 편치 못했다.


공공기관에서 직업 알선을 해줘서 일터에 나갔지만 이내 돌아오길 수 차례였다. 정신 연령이 12~13살 초등학생 수준이라, 반복적인 노동을 견디는 게 여간 어려웠다. 공공기관에서도 이젠 일자리 소개를 쉬쉬한다. 이게 다 장애인 취업 성과가 미진해서 그런 게다. ‘의지’가 부재한 지적장애인에게 그들은 ‘의지’를 요구한다. 우여곡절 끝에 최근엔 카페를 들어갔다 해서 ‘거기서 일하는 건 좀 낫겠지’ 싶었다. 역시나, 어림없더라.


그런 마당에 어디서 남자가 생기는 건지, 무작정 가출해서 동거한 것만 세어 보니 여러 손가락이다. 그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도 알 수 없다. 언니가 대답하지 않으니 알 턱 있나. 헌데 언니 명의로 대포폰이 개통됐다. 대전에서 전화요금으로 40만원 넘게 썼다는 청구서를 읽은 부모님, 그만 까무러쳤다.


“엄마 아빠 돌아가시면 우리 둘뿐인데, 그때 언니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 같아?” J는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지만, 언니는 멀뚱멀뚱 앞쪽 눈만 쳐다봤다. 언니의 정신세계엔 뿌연 안개가 잔뜩 꼈다. 배고픔, 슬픔, 아픔은 안다. 책임감, 양심의 가책, 애잔함은 없다. 단순하다. 평면의 세계다. 다른 차원의 감정을 던져봐야 으스러진다.


엄마도 J 자매 단둘이 남을 상황을 생각하니 눈앞이 아찔했다. 죽기 전에 언니를 꼭 24시간 보호시설에 맡겨야겠다고 엄마는 결심했다. 그러나 결심은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사설 보호기관이 말하는 ‘따뜻한 보살핌’을 온전히 믿기 힘들었다. 그런데 현실은, 첫째딸의 짐을 떠안은 둘째딸의 삶이 보였다. 젊은 여인의 인생이 지워지는 것은 나이 든 여인은 용납하지 못한다. 그렇게 결정을 유보했다. 기약 없다. 정면으로 응시할 순간이 올 때까지, 유예를 거듭한다.


J 스스로도 문득 자신이 이기적인 게 아닐까 하고 괴로워한다. 워킹맘은 그래도 자기 자식을 키우니 희생정신을 오롯이 안고 가지. 그런데 내게 언니는, 친자식도 아니잖아. 내 자신의 삶이 더 중요한데. 작가로서 쓰고 말하고 들으며, 돈도 벌고 여행도 다니고 싶단 말이다!


매스컴의 관점을 투영하면, J네 가족이 딱 ‘흙수저’의 표본이다. 그간 아빠는 전기 관련 분야에서 일하셨다. 지난해 봄 한 회사에서 석 달 계약직으로 다니다 나왔다. 무직으로 지내며 지역고용보험센터 지원으로 자격증 공부를 하던 때였다.


그런데 퇴직한 그 회사가 뒤통수를 칠 줄은 몰랐다. 다른 에너지 공기업에 아빠 개인정보를 넘겨 그 회사에서 일주일 넘게 일했다고 신고한 게다. ‘허위신고’였다. 다행히 매듭을 잘 지었기에 망정이지, 하마터면 아빠는 실직자인 척 거짓말한 범법자로 낙인찍힐 뻔했다.


아빠는 중년의 나이에 치열하게 공부했고, 설비 점검 자격증을 땄다. 이번에 광화문 트윈트리타워를 관리하는 일을 하기 시작했다. 비정규직이다. 역시나, 어림없더라. 아르바이트 가는 길에 빌딩에 들렀다. 일본대사관이 임시로 입주해 있다. 건물 안에 전경들이 가득 찼다. 건물 주인이 일본대사관이라 해도 무방하다.


건물 밖을 나와 무작정 인도를 걷는다. 싸늘한 바람이 피부를 쿡 찌른다. 아프다. 저 멀리 소녀상이 보인다. 소녀는 제국의 착취 행각에, 인간의 존엄성 파괴에, 마초들의 여성성 농락에 이용됐다. J네 가족은 ‘이용당한’ 장애인, ‘이용당한’ 비정규직의 무덤이다.


어서 발걸음이나 옮기자. 이런 생각할 시간에 알바나 해야지. 누가 비빌 언덕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송윤경 기자 kyung@kyunghyang.com


ⓒ 경향신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고
0%, 119신고전화, 1국, 30대그룹, 3포세대, 4.13총선, 5천년, 9.11테러, AI, IMF, is, ISA, kkk, SNS, TRS, 가계대출, 가계부채, 갑질, 강남대형병원, 강제추행, 개혁, 거취, 건설사, 검열, 결혼, 경기부양책, 경비정, 경선, 경영난, 경영여건, 경제낙관론, 경제부총리, 경제입법, 경제정책, 계파갈등, 고정관념, 공갈, 공작정치, 공천, 공천배제, 공천외압, 공화당, 과실, 구글, 구두지시, 구조자, 규제, 극우, 금리, 금리인상, 금융권, 기계, 기준금리, 기초연금, 김경협, 김무성, 김무성죽여버려, 김성근, 김종인, 끝내기, 나홀로웨딩, 남부, 남자, 내부고발, 내수, 노선, 논문, 눈속임, 눈치보기, 단일화, 단일후보, , 달착륙, 당내갈등, 당정, 대국, 대기업, 대안, 대출금리, 대항마,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주, 독주, 돈줄, 두뇌, 리스크, 마코 루비오, 막말, 맞대결, 매립, 명의, 모험, 목표, 몰이해, 무슬림, 물갈이, 뮤직비디오, 미국대선, 미달, 미시간, 미시시피, 미포, 민자, 민주당, 바둑, 박근혜, 박사후과정, 반독재, 반려동물, 반트럼프, 밥그릇싸움, 백인, 버니 샌더스, 보고서, 복거일, 복지정책, 본전, 부시가문, 불계패, 비박, 비상계엄, 비혼식, 비혼족, 사과문, 사퇴, 삭제,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산케이신문, 살생부, 살인, 새누리당, 서울대자연대, 선원, 선착장, 성범죄, 성추행, 세월호, 세월호교신녹취록, 세월호참사, 세월호특조위, 세작, 수면내시경, 수습, 수읽기, 수출, 스나이퍼, 시민사회, 신용, 실수, 심리전, 심판대, 아르바이트, 아웃사이더, 안주, 알바, 알파고, 압승, 야권연대, 야당, 약속, 양회, 언론통제, 여론몰이, 여론조사유출, 여성, 여야, 예대마진, 왕실전범, 왕위계승, 왜곡, 외톨이, 외환위기, 용퇴, 우울, 운동권, 원유, 원자재, 유가족, 유권자, 유엔권고, 유일호, 윤리의식, 윤상현, 의료인면허, 의사면허, 이성헌, 이세돌, 이슬라모포비아, 이슬람공포증, 이슬람국가, 이정희, 인간, 인공지능, 인류, 인맥, 인천남구을, 일본, 일본왕실, 일회성투자, 일회용주사기재사용, 입대예정자, 입신, 장기화, 재계, 재무팀, 전경련, 전공복사판, 전담반, 전략, 전략공천, 전문건설업, 전투력, 절세형상품, 정계은퇴, 정기예금, 정책, 정청래, 젭 부시, 조례, 조용필, 조원진, 조응천, 조작, 존 케이식, 주류, 주호영, 중국, 중진, 증거, 직장검사, 진보매체, 진실, 진실의 힘, 진화, 집단대출, 짤박, 차별성, 차이신, 차입자, 청춘, 초지능, 최고수, 축의금, 충격, 취중실수, 친노, 친박, 캠프, 컷오프, 탈출, 테드 크루즈, 통화, 퇴선명령, 투자, 트루라이즈, 특검, 판후이, 편집, 폰개통, 플로리다, 피해, 하도급, 하와이, 한국외대, 한국정치, 한전부지, 할리우드, 해경, 해경123정, 해경지휘부, 해외석학, 해외주식형펀드, 해운대, 허사비스, 현대차, 협박, 형사책임, 혼인, 후임, 흑인,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10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살 인공지능, 5000년 인간 바둑을 넘다》

알파고, 이세돌에 1국 승리...소설가 복거일 특별기고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바둑마저 무너져 큰 충격

기계가 인간 능가하는 궁극적 승부는 이미 정해진 길

30년 후엔 모든면에서 사람 뛰어넘는 超지능 나올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44.html


◈중앙《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

인간이 졌다》

이세돌, 알파고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


네티즌 "미래 인간의 한계 봤다" 충격·우울...이세돌 "첫 판 졌다고 안 흔들려, 이제 시작"


※'이세돌 vs 알파고' 대국 일정


1국  9일  ●이세돌 ○알파고알파고 승

 - - - - - - - - - - - - - -

2국 10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3국 12일  ●이세돌 ○알파고│대국 시간

 - - - - - - - - - - - - - - 오후 1시

4국 13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5국 15일  돌 가려 흑백 결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39


◈동아《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알파고에 첫판 충격패..."진다 생각 안했는데 놀랐다"


개발사 구글 "우리가 달에 도착했다"

스스로 학습해 발전...AI 진화 입증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186/1


◈경향《인공지능, 인간을 넘었다》

이세돌, 알파고와의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알파고 측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92011211


◈한겨레《인공지능, 인간을 이기다》

역사적 바둑대결...이세돌, 알파고에 충격의 첫패

구글쪽 "달에 착륙했다" 이 "두번째는 자신 있다"

http://www.hani.co.kr/arti/sports/baduk/734230.html


◈한국《入神 앞에 기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9단

AI 알파고에 불계패 충격


판후이 대국 때보다 '진화'

몇 차례 실수도 전략인 듯


李 "오늘 경기는 승산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ef1e0186e7ea4db89fadf308eb13d04f


◈서울《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이세돌, 대국 첫판 알파고에 186수 만에 불계패

충격패 이세돌 "진다고 생각 안 했는데 너무 놀라"

알파고 개발 허사비스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0001004


◈세계《인공지능, 인간두뇌 뛰어넘다》

이세돌,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의 불계패

알파고, 수읽기 능력·전투력 예상외로 강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9/20160309003972.html


◈국민《인간, 기계에 무릎꿇다》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적 불계패


李, 중반 우위 못살리고

후반 끝내기서 잇단 실수

대국 시작 3시간30분 후

186수 만에 결국 돌 던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6827&code=12160000&sid1=spo


◈매일경제《인공지능, 세계를 경악시키다》

기계 앞에 무릎꿇은 '바둑천재' 이세돌...구글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서 불계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2364


◈한국경제《바둑마저...알파고(구글 인공지능) 쇼크》

인간의 두뇌, 인공지능에 무릎 꿇었다


'세계 최고수' 이세돌

첫 대국 186수 만에 불계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913711


◈부산《해운대 미포

매립 추진 논란》


선착장 일대 2만 6천370㎡

해운대구, 매립안 수립 완료

민자 공모 후 2018년 착공


1천억 비용·환경단체 반발

사업 초기부터 진통 예상


미포 개발, 어떻게 추진되나


▶2015년 - 개발 기본계획 수립

▶2016년 - 민자사업 공모

▶2017년 - 지구단위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2018~2019년 - 공유수면 매립

▶2020~2021년 - 보상 및 기반시설 조성

▶2022~2023년 - 관광시설 등 조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26



■정치 TOP


◈조선《"윤상현, 출마 접어라" 親朴에서도 비판》

尹 "김무성 죽여버려" 발언 파문


이성헌 "구차한 변명 대신

용퇴가 대통령 위하는 길"


비박, 尹 정계은퇴 목소리 높여

친박 "개인 통화 공개 공작정치"


尹, 자신의 거취 등에 대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05.html


◈중앙《정청래와 뮤직비디오 찍은 김종인 "편집 잘 하면 된다"》

[더민주 공천 물갈이]

희비 엇갈린 친노·운동권 의원들


오늘 중진 포함 2차 컷오프 발표

"세작" 발언 김경협 등은 경선 기회


친박 윤상현 지역구 인천 남을엔

'짤린 친박' 조응천 전략공천 거론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25


◈동아《당내 갈등에 정책 뒷전...'대안제시' 正道 잊지말라》

[4·13총선

심판대에 선 한국정치]

<3·끝> 이정희 한국외대 교수


여야-야당간 정책 차별성 없어

유권자는 뭘 보고 찍으라는건지...


反독재 구호로 뭉치던 시대 아냐

노선 불분명한 야권연대 무의미


※이정희


△1953년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미주리대 정치학박사

△한국정치학회 회장(2008년) △제16대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 △현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저서 '이익집단정치론'(2010년), '마음의 정치'(2005), '사랑의 정치'(2013년) 외 다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12343&date=20160310


◈경향《'경제입법' 압박하는 새누리》

살생부·여론조사 유출·막말 파문 등 '밥그릇 싸움'만 하면서...


당·정 모자라 재계까지 불러

4개 법안 조속 처리 여론몰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275


《경제·복지정책 내건 더민주》

"하루는 위기다, 하루는 괜찮다" 박 대통령 '경제 낙관론' 맹공하며...


"경제상황 인식 제대로 못해"

기초연금 인상방안 등 공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125


◈한겨레《물갈이 위기 비박계 "윤상현 정계은퇴" "공천외압 밝혀야"》

[윤상현 발언 파문]


새누리 계파 갈등 정점 치달아

친박들 "취중 실수" 수습 안간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229.html


◈한국《막말·갑질 떵떵거리더니...공천 앞두고 덜덜》


'공갈' 발언 파문 일으킨 정청래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것" 사과문


'세월호' 논란 발언 조원진·주호영

공천서 배제될라 캠프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0fd21767dc1441329d6ce2e82df84bc8


◈부산《"막말 윤상현 공천 배제해야" 일파만파》


비박계, 尹 정계은퇴 촉구

통화자 공개도 요구

친박계, 사태 수습 안간힘


통화자 공천 관여·친박계 땐

계파갈등 걷잡을 수 없을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091



■사회 TOP


◈조선《"모험하라, 서울대 자연대도 10년 밀어주겠다"》

김성근 학장 "논문數 안 따져...조용필처럼 남다른 길 가야"


"해외석학들 경고, 모두 맞는 말

세계 10~20위까지 성장했지만

국내 1등 안주...이젠 개혁할 것


'전공 복사판' 후임 관행 없애고

박사 후 과정 지원도 늘리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083.html


◈중앙《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앞으론 의사 면허 뺏는다》

[의료인 면허취소 대상 확대]


수면내시경 중 여성 환자 성추행

나이 들어 진료 힘든 의사도 대상


내부 고발 없이 과실 파악 힘들어

"근본적 대책 아니다" 지적도 제기


※의료인 면허관리 제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보건복지부

───────────────────────────────

[비도덕적 진료행위 감시]


*현행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등 비행 저질러도

자격 정지 1개월(행정처분)


*개선안

-비도덕적 진료행위 구체화, 여기에 해당될 때 자격정지 최대 1년

-중대한 비도덕적 행위의 경우 면허취소 처분

-환자에 위해를 끼치는 문제 의료인의 경우 법원 판결 이전

진료 금지하는 자격정지명령 제도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면허신고제도 강화]


*현행

3년에 1회 취업 상황, 보수교육 이수 여부만 신고


*개선안

-진료행위에 영향 미치는 신체적·정신적 질환 여부와

마약·알코올 중독 여부 신고 의무화

-지역 의사회의 동료평가제도 실시

-장기요양등급 받은 의사의 경우 현지조사 거쳐 면허 취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보수교육 내실화]


*현행

매년 8시간 이상 이수


*개선안

-출결관리 강화해 대리출석 근절

-의료윤리, 의료법, 감염관리 등 필수 이수 과목 신설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15


◈동아《"나 결혼 안해, 내가 냈던 축의금 돌려줘" 비혼족(非婚族)의 선언》

'3포 세대' 청춘들 씁쓸한 세태


'본전 생각'에 축의금 회수하고

자주색 드레스 입고 '비혼식'까지


나홀로 웨딩촬영 60만~100만원

신랑 대신 반려동물과 '한 컷'도


※연도별 혼인 건수 단위: 건


2011년 32만9087

2012년 32만7073

2013년 32만2807

2014년 30만5507

2015년 30만2900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388/1


◈경향《세월호 교신 녹취록 삭제·조작 후 제출..."해경, 진실 숨겼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책으로 나와


123정 첫 구조자 '선원·7명' 보고, 녹취록서 삭제

"문 잠겨 못 나오고 있다" 119 신고전화도 사라져

해경 지휘부 등 추가 형사책임 입증...특검 불가피


※세월호 마지막 교신


제주 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뭐라고요?"


제주 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

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92218525


◈한겨레《"선원 탈출 못할까봐 승객 퇴선명령 않고 도주한 증거"》

마지막 교신기록서 항해사 "경비정 한척으론 다 못 구한다"

[세월호 새로 밝혀진 사실들]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책 발간

-살인혐의 적용 가능한 중요 근거

-TRS 녹취록은 변조·누락 드러나

-해경이 '선원 구조' 숨기려 한듯

-지휘부 책임 떠넘기기도 여실

-특조위·유가족 "특검 꼭 해야"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 마지막 교신 내용

자료: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09:40 어선공통망(SSB)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음성)


제주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

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137.html


◈한국《강남 대형병원 의사도 환자 성추행》


손으로 직장 검사 중 강제추행

해당 의사는 부인했지만 재판 넘겨


내시경 등 의료인 성범죄 잇달아

윤리의식 재무장 목소리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4e0276dd655a4c01a698e283615e7528


◈부산《"폰 개통 명의 빌려줬더니..." 돌아온 건 날벼락》


알바 구하던 입대 예정자들

"최고 10만 원" 유혹에 속아

1인당 수백만 원 피해

신고 못 하게 협박도 받아


수천만 원 챙긴 20대 영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01



■국제 TOP


◈조선《"크루즈로 단일화"...사퇴 위기 몰린 루비오》

트럼프와 맞대결할 경우 크루즈 단일후보 때 더 크게 이겨...美 공화당 관심 집중


트럼프 3곳·크루즈 1곳서 승리

루비오는 경선서 1곳도 못 건져


젭 부시 동생 부부, 크루즈 지지

루비오 측 주요 인사도 돌아서


민주당 경선은 장기화 조짐

샌더스, 미시간서 흑인 표 30%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율 추이


[2월 12~16일]

트럼프 35%

크루즈 18

루비오 12


[3월 3~6일]

트럼프 30

크루즈 27

루비오 20


*2월 12~16일은 CBS, 15~17일은 폭스뉴스,

24~27일은 CNN, 3월 3~6일은 NBC·월스트리트저널 등이 각각 조사.


※크루즈·루비오 후보 단일화 시 트럼프와 가상 맞대결 지지율


크루즈 54

트럼프 41

(격차 13%p)


루비오 51

트럼프 45

(격차 6%p)


ABC·워싱턴포스트 여론조사(3월 3~6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128.html


◈중앙《크루즈로 쏠리는 미 공화당, 돈줄 뚫을 부시가(家) 인맥 가세》

[굳어지는 트럼프 대항마]


젭 부시 동생 부부 재무팀 합류

루비오 캠프 인사도 지지 선언

트럼프는 4곳 경선서 3곳 이겨


샌더스, 예상 깨고 미시간서 승리

흑인 표 잠식해 클린턴 캠프 긴장


※8일 공화당 경선 득표율


 구분 │하와이│아이다호│미시간│미시시피 

─────────────────────

트럼프│   42%│     28%│   37%│    47%

- - - - - - - - - - - - - - - - - - - - -

크루즈│   33%│     45%│   25%│    36%

- - - - - - - - - - - - - - - - - - - - -

루비오│   13%│     16%│    9%│     5%

- - - - - - - - - - - - - - - - - - - - -

케이식│   11%│      7%│   24%│     9%

─────────────────────


※8일 민주당 경선 득표율


 구분 │     미시간     │    미시시피            

─────────────────────

클린턴│             48%│            83%

- - - - - - - - - - - - - - - - - - - - -

샌더스│             50%│            17%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00


◈동아《"여성도 왕위 계승해야" 유엔 권고에 日 발칵》


왕실전범 1조 '남자가 계승' 규정

日정부 "부적절한 개입" 강력항의


산케이 "해당국 역사-전통 몰이해"

日 반발에 최종보고서에선 삭제


※일본 왕실 구성도


아키히토 일왕 ─┬─ 미치코 왕비

     ┌─────┴──────────┐

나루히토 왕세자┬마사코 왕세자빈  아키시노노미야─┬─기코

                     │                                      ┌──┼──┐

                   아이코                                 마코  가코  히사히토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494/1


◈경향《크루즈의 벽 '인기없는 크루즈'》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독주 막을 대항마 가능성에도 공화당에는 '불편'

당내 외톨이 '극우 아웃사이더'...루비오와 단일화 '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92107215


◈한겨레《'이슬라모포비아(이슬람공포증)' 부추기는 할리우드영화》

미 국무도 영화사 경영진과 만나

IS에 대항할 강력한 무기로 활용

'트루라이즈'·'비상계엄'...'스나이퍼' 등

9·11 이후엔 테러집단 이미지 심화

무슬림 이미지 왜곡·고정관념 형성

"모든 백인 KKK로 묘사한 셈" 비판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4152.html


◈한국《트럼프, 주류 반격에도 다시 웃다》


미시간·미시시피·하와이에서 압승

케이식 미시간 3위...反트럼프 축으로

"루비오, 플로리다 지면 사퇴 가능성"


클린턴, 흑인표에 남부 미시시피 압승

샌더스는 미시간 품고 경선 동력 얻어


※민주·공화당 후보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9일 오전 2시 현재)


[미시간]

민주당

├클린턴 48

└샌더스 50

공화당

├트럼프 37

├크루즈 25

└케이식 24


[미시시피]

민주당

├클린턴 83

└샌더스 17

공화당

├트럼프 47

├크루즈 36

└케이식  9


[아이다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28

├크루즈 45

└루비오 16


[하와이]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42

├크루즈 33

└루비오 13

http://www.hankookilbo.com/v/3840685a49b34fea9ed2d244c157469c


◈부산《검열·삭제, SNS 계정 차단...

中 양회 기간 언론통제 강화》

비판 언론 기사·댓글 삭제

진보 매체·시민사회 반발

차이신 중문판 '검열' 폭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0000039



■경제 TOP


◈조선《정기예금 금리 0%대로 '뚝'...대출금리는 슬쩍 올려》


기준금리 하락 예상 커지자

은행들, 속속 예금금리 내려


대출금리 올려 예대마진 챙겨

"차입자들 신용악화 때문" 해명


"ISA·해외주식형 펀드 등

절세형 상품 활용해 투자를"


※최근 떨어지고 있는 은행 주요 예적금


[KB국민]


KB퇴직연금정기예금, Wise퇴직연금정기예금

(3월1일)


*금리(연%) 변동

1.05 → 0.85


- - - - - - - - - - - - - - - - - - - - - - - - -

WINE정기예금(2월29일)


*금리(연%) 변동

1.25 → 1.15

-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


하나주거래정기예금, 정기예금(만기일시

지급식)(2월24일)


*금리(연%) 변동

1.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월복리정기예금(2월12일)


*금리(연%) 변동

1.56 → 1.45


*1년 만기 기준. 괄호는 적용일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3790.html


◈중앙《'봄바람' 말한 경제사령탑(유일호 부총리), 문제는 '수출바람'》

"내수·수출 지표 바닥 기미"

원유 등 원자재 시장도 호전

"부양책 없는 심리전" 지적도

3월 수출 성적이 방향타 될 듯


※자동차 내수 판매

단위:전년 대비 증가율, %


2015년

10월 22.7

11월 16.3

12월 17.7

2016년

1월  -4.5 ─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2월   9.0 ─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청년 실업률

단위:%


2015년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주력 산업 수출 전망

단위:달러


[조선]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철강]

2015년       378억

2016년(전망) 350억


[해외건설(수주액)]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수출입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699313


◈동아《투자 찬바람...작년 9兆 미달, 올핸 목표 낮춰》

30대그룹 투자집행률 93% 그쳐


올 123조 투자계획...작년보다 3조↓

30곳중 24곳 "올 경영여건 악화"

정부, 전담반 만들어 투자 지원나서


※30대 그룹의 올해 경영 여건 전망


대폭 개선  0곳

소폭 개선  2곳(6.7%)

동일 수준  4곳(13.3%)

소폭 악화 21곳(70.0%)

대폭 악화  3곳(10.0%)


※연도별 30대 그룹의 연초 투자 목표 및

실제 집행 규모 비교 단위: 원. 괄호는 집행률.


[2014년] 연초 투자 목표 118조8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5000억(98.1%)

[2015년] 연초 투자 목표 125조9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6000억(92.6%)

[2016년] 연초 투자 목표 122조7000억실제 투자 실적 ?(?)


30대 그룹은 연도별로 차이가 있음.

2015년 현대자동차그룹의 한전부지 투자액 10조5000억 원은 제외.


자료: 전국경제인연합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911597/1


◈경향《30대 그룹 "122조 투자"...올해는 약속 지킬까》

경영 악화 전망에도 5.2% 늘려

2013년, 계획·실투자 30조 차이

"정부 눈치보기...집행 미지수"


※30대그룹 투자실적 및 계획


[2014년]

116.5

시설투자 84.3

R&D 투자 32.2


[2015년]

전년대비

(0.1%)

116.6

시설투자 84.9

R&D 투자 31.7


[2016년(계획)]

(5.2%)

122.7조원

시설투자 90.9

R&D 투자 31.8


자료:전국경제인연합회,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92053345&code=920501&med=khan


◈한겨레《대기업 투자 확대?...전경련의 '눈속임'》


"30대 그룹 올해 5% 증가" 발표

지난해 현대차 부지매입 빼고 계산

포함시키면 실제 투자 3.5% 줄어

"일회성 투자라 뺐다" 군색한 해명


지난해엔 현대차 부지 포함해 발표

투자 확대 요청한 정부 의식한 듯

산업부 "줄어든 것 알고 있었다" 인정


※전경련의 30대 그룹 투자 '눈속임' 내용

(단위: 조)


[전경련 발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16.6

      │

      │5.2% 증가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실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27.1(현대차 한전부지 매입액 10.5조 포함)

      │

      │3.5% 감소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163.html


◈한국《건설사 "집단대출 좀 풀어주오" vs 금융권 "규제한 적 없다"》

집단대출 규제 놓고 갈등 증폭


건설업계

-"대출 거부 축소·금리 인상에

-작년 10월부터 5조 피해

-당국 구두지시로 은행 몸 사려

-경기 불안정해 규제해선 안돼"


금융권

-"가계대출 규제 강화 예외

-집단대출 규모 줄지 않아

-은행 자체 리스크 관리 차원

-집단대출, 가계부채에 악영향"


※은행권 집단대출 잔액 추이 (단위: 조원)


2012년     104

2013년     100.6

2014년     101.5

2015년     110.3

2016년 1월 111.4


※은행 집단대출 분기별 승인금액 (단위: 조원)


2015년

1분기 17.1

2분기 18.9

3분기 21.8

4분기 18.2

2016년

1~2월 12.1


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cd58d08a44fc464a95d8270486553b56


◈부산《부산 전문건설업 경영난..."IMF 때보다 심해요"》


2014년 매출액 감소 전환

공사장 하도급도 지역 외면

시 조례 70% 권장 무용지물


전담팀 등 정책 수립 시급


※전문건설사 건설매출액 증감률 비교


    연도   │  부산 │    서울   │    경기             

───────────────────────

   2011년  │  4.1% │   -3.2%   │    1.1%   

───────────────────────

   2012년  │  4.1% │   -6.4%   │    1.1%   

───────────────────────

   2013년  │  5.9% │    3.3%   │    2.1%   

───────────────────────

   2014년  │ -3.4% │    0.0%   │    8.6%   

───────────────────────

   2015년  │   ?   │     ?     │     ?     

───────────────────────

전담팀 현황 없음  │2011년 신설│2012년 신설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신고
100달러, 3자제재, 4.13총선, 500유로, 5만원권, 7급공시, CVC, DJ, EU정상회의, EU탈퇴, is, KB국민카드, TOEIC, 각료회의, 간첩조작, 개별노조, 개성공단, 개성공단폐쇄, 거짓자백, 검찰, 겨레말큰사전, 경기도, 경색, 경선, 경제, 경제위기, 경직성, 고액권퇴출론, 고양덕양갑, 공정, 공천, 공천위원장, 과거사청산, 교황청, 구두개입, 국가급대테러부대, 국가대표은퇴, 국가신용등급, 국가정보원, 국경, 국무부부장관, 국민의당, 국민투표, 국익, 국정원,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장, 근로자지위확인소송, 금속노조, 기업노조, 기업별노조, 기울어진 운동장, 기재부, 기준금리, 기프트카드, 기획재정부, 김대중,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까부치, 난민, 남북관계, 남한, 내비게이션, 네바다코커스, 노동운동, 노무현, 노조무력화, 단체교섭권, 대법원, 대북강경책, 대북관계, 대북정책, 대북제재, 대북제재법안,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독립적단체, 독자제재, 독재, 독재자, 돈세탁, 동유럽, 듣기, 딜레마, 라면, 루비콘강, 마이너스금리, 마이웨이, 막노동, 막일, 막차, 메달, 멕시코, 모건스탠리, 무디스, 무죄, 문전박대, 문화어, 미국, 미국대선, 미사, 미사일, 민노총, 민주노총, 민주투사, 민주화, 민주화운동, 박근혜정부, 박빙, 박창수, 발레오전장, 방관, 백낙청,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정관리인, 법해석, 변동성, 보안번호, 보안불감증, 보위부직파간첩, 부적응, 부정부패, 부정축재, 북한, 북한말, 북핵, 불법파견, 브렉시트, 블링큰, 사과, 사드, 사설시장, 삯발이, 산별노조, 산업별노조,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울, 선거구획정, 선거법, 선불카드, 설전, 성역, 세계청소년선수권, 수도권, 수원갑, 시장개입, 시장경제, 신토익, 쌍안경, 아르바이트, 아시아의 봄, 악재,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알바, 압력, 야2당, 야권분열, 야당, 어린이집, 언어격차, 여당, 여론조사, 여론조사경선, 여야, 연계지문, 영국, 오류횟수제한, 오세훈, 올림픽선발전, 완성차업계, 외교안보라인, 외교안보팀, 외국인노동자, 우리카드, 운동선수, 원내대표, 원달러환율, 원유철, 원화가치, 원화약세, 위기관리능력, 유가, 유럽연합, 유엔회원국, 이민자, 이병기, 이빨, 이상돈, 이수혁, 이슬람국가, 이한구, 인재영입, 인천계양을, 일본, 일상용품, 읽기, 임금교섭, 임동원, 입법, 자금세탁, 자진사퇴, 장벽, 전술핵, 정규직화투쟁, 정글, 정면돌파, 정무수석, 정의화, 정쟁, 정책수석, 정치신인, 정치투쟁, 제조업, 조합원, 종북몰이, 주한미군, 중국, 중국기업, 증거물, 지렛대, 지부, 지회, 진로멘토링, 창신금속, 철강, 청와대, 체육인, 초강력, 초접전, 초코파이, 총선, 최고치, 취업준비생, 취준생, 카드사, 컨베이어벨트, 코리아디스카운트, 코리아리스크, 큰손, 탈북학생, 탈퇴, 테러, 테러방지법, 템플턴투신운용, 토익, 통일부, 통화스와프, 통화정책, 파기환송, 판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평화협정, 포스코, 프란치스코교황, 필리핀피플파워, 학원가, 한국은행, 한반도, 한반도평화포럼, 한은, 합리화, 항소심, 해임, 해커, 해킹, 행정부, 현기환, 현대제철, 현역의원, 현정택, 홍용표, 환수율, 환율급등,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0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별노조 20년 장벽 무너졌다》

大法 "개별노조 탈퇴 가능"

금속노조의 탈퇴무효 소송서

기존 판례 깨고 새 기준 세워


※산별(산업별)노조 : 하나의 사업 또는 사업장 단위로 설립되는 개별 기업노조(기업별 노조)와 달리 동일한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하나로 묶는 전국 규모의 노조. 노동계 입장에선 노조의 단체교섭권을 키워 고용자 측(사측)에 근로자들의 요구를 통일적·집중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1997년 허용된 이래 금속노조와 보건의료노조, 대학노조, 운송하역노조 등이 속속 산별노조로 전환해 민노총의 경우 조합원의 80%가 소속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316.html


◈중앙《기업노조, 산별노조 탈퇴 길 열렸다》


발레오전장 금속노조 탈퇴

대법 "조합원 원하면 인정"

독자 임금·단체교섭권 가능


정치투쟁 염증 개별 노조들

산별노조서 이탈 잇따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5


◈동아《北 테러 위협에도...여야 '총선 政爭'》


'테러방지법' 정치권 합의 또 불발

靑 이병기 실장, 국회 찾아가 호소

軍, 국가급 대테러부대 강화 나서


선거구 획정, 29일 처리하기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0/76550776/1


◈경향《'산별노조' 울타리 무너졌다》

지부·지회 등 하부조직, 기업별노조로 전환 가능해져

대법 '발레오전장 소송' 파기 환송...사실상 노조 무력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2192214535


◈한겨레《임동원·백낙청 "야당, 대북강경책 방관·합리화"》

한반도평화포럼 비판 성명

김종인·이수혁·이상돈 발언 겨냥

"두 야당 대북정책 혼선

사과와 책임있는 조처 있어야"

해임·자진사퇴 에둘러 촉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1219.html


◈한국《美 "中, 대북제재 동참 안하면 사드 불가피"》

블링큰 美 국무부 부장관

특별한 지렛대 역할 거듭 강조

"안보 직결" 한국과 미묘한 차이

http://www.hankookilbo.com/v/b1cb69f189ae4e7b9d05e6cad34effc7


◈서울《산별노조 탈퇴해 기업노조 전환 가능》

대법, 기존법 해석·판례 뒤집어

독립적 단체, 조직형태 변경 허용

'산별' 중심 노동운동 변화 예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0001012


◈세계《북한과 거래 많은

중국 기업 정조준》

오바마, 대북제재법안 서명...공식 발효


미 "진짜 '이빨' 보여줄 것" 강경

일 각료회의 열어 독자제재 확정

정부, 북 유엔 회원국 자격 비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9/20160219003254.html


◈국민《'전술핵 재배치' 딜레마》


北 핵·미사일 위협 고조에

원유철 與 원내대표 선봉

가장 효과적 대응책 주장


한반도 정세 최악 치달아

실효성 없다는 반론도 커


미군 전술핵 1992년 철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4733&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산별노조 탈퇴하고

기업노조 전환 가능》

대법 '발레오전장' 파기환송

http://news.mk.co.kr/newsRead.php?no=135461&year=2016


◈한국경제《'산별노조 독주'에 마침표 찍은 대법원》


금속노조와 '5년 전쟁'

발레오전장 손 들어줘


대법 "산별노조 탈퇴,

기업노조로 전환 가능"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979991



■정치 TOP


◈조선《이한구(與 공천위원장) "100% 여론조사 경선 밀어붙이겠다"》


"지금과 같은 상향식 공천은

現役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

국민의 뜻 받드는 공천 아니야...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아야

새 인물 많이 들어갈 수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371.html


◈중앙《국회 달려온 이병기, 김종인 찾아 "테러방지법 처리를"》

[입법 촉구 나선 청와대 비서진]


현정택 정책, 현기환 정무수석 동행

김 "국정원 불신 때문에 안 되는 듯"

정의화 의장에겐 "답답해서 왔다"


김무성·김종인 첫 단독 대표 회동

29일 선거법 처리 성과 없이 논의만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1


◈동아《루비콘江 건넌 사드...한미 "中, 對北제재 참여해도 배치 추진"》

[국제사회 대북제재 가속]

방미 당국자 "국익문제, 연계 없어"


韓美 "北과 대화할 시기 아니다"

중국의 평화협정 병행 주장 일축


유엔 대북제재 방안 이달말 윤곽

美 "진짜 이빨 있는 결의안에 초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0/76550971/1


◈경향《야권, 분열 속 '서울 승리' 주목...야 2당, 동시 후보 등록 69곳》

4·13 수도권 대전 개막


안철수·오세훈 '차기' 시험대

경기 '초접전' 수원갑·덕양갑

인천선 계양을이 최대 관심지


※20대 총선 수도권 격전지


서울        │여야 후보군

────────────────────────────────────────────

관악갑     │유기홍 의원(더) 김성식 최고위원(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노원병     │이준석 전 비대위원·이종은 당협위원장(새) 안철수 의원(국)                  

              │이동학 전 혁신위원·황창화 전 국회도서관장(더)                             

              │주희준 지역위원장(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포갑     │안대희 전 대법관·강승규 전 의원(새) 노웅래 의원(더)                       

              │홍성문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국) 이상이 복지국가당 대표(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대문갑   │이성헌 전 의원(새) 우상호 의원(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 전 의원(새) 신경민 의원(더)                                         

               │진재범 변호사·김종구 아시아사랑나눔 총재(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이재오 의원(새) 임종석 전 의원·강병원 부대변인(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종로       │박진 전 의원·오세훈 전 서울시장·정인봉 당협위원장(새) 정세균 의원(더)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 소장·김정윤 명가재 대표(국)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녹)                                                  

────────────────────────────────────────────

인천

────────────────────────────────────────────

계양을     │안덕수 전 의원·윤형선 고려대 교수(새) 송영길 전 인천시장(더)              

              │최원식 의원(국)                                                            

────────────────────────────────────────────

경기

────────────────────────────────────────────

구리       │박창식 비례의원(새) 윤호중 의원(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원갑     │김상민 비례의원·박종희 사무부총장(새)                                     

             │이찬열 의원·이재준 수원시 전 정무부시장(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원을     │정미경 의원·서수원 중앙위 부위원장(새)                                    

              │백혜련 전 검사·유문종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더)                 

              │이대의 전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성남중원   │신상진 의원(새) 은수미 비례의원·조성준 전 의원·안성욱 변호사(더)         

              │윤은숙 전 도의원·박윤희 전 시의원(국) 무소속 김미희 전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갑     │함진규 의원(새) 백원우 전 의원(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양 덕양갑│손범규 전 의원·이영희 전 동국대 교수·조혜리 전 고양시청 직원(새)         

               │박준 지역위원장(더) 이균철 고양시 전 예비군관리부대장(국) 심상정 의원(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양 덕양을│김태원 의원(새) 문용식 지역위원장·송두영 전 지역위원장·                  

               │정재호 전 청와대 비서관·강동기 전 의원 보좌관(더)                         

               │송영주 전 경기도의원(국)                                                   

────────────────────────────────────────────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녹색당(녹), 복지국가당(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92153125


◈한겨레《"대북 위기관리 능력 의심"...김종인, 외교안보팀 교체 요구》

[야당, 코리아 리스크 본격 쟁점화]


'대북 강경책→경제위기 심화' 부각

선거국면 안보이슈 사전 차단 뜻


박병석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실화"

김영록 "무디스 신용등급 영향 경고"

김경협 "이념보다 국익·경제가 우선"

양향자 "기업숨통 죄는 위기 눈앞에"


※박근혜 정부 외교·안보라인

────────────────────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장 겸임


[조태용]

*안보실 1차장

*NSC 사무처장 겸임


[김규현]

*안보실 2차장

*외교안보수석 겸임

────────────────────

[윤병세]

*외교부 장관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조태열]

*외교부 2차관

────────────────────

[홍용표]

*통일부 장관


[황부기]

*통일부 차관

────────────────────

[한민구]

*국방부 장관


[황인무]

*국방부 차관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1227.html


◈한국《성역은 없다, 눈치 안 본다...'법정관리인' 김종인의 실험》


'부도 상태'였던 더민주 회생의 키

인재 영입부터 현안 해법까지

거침없는 마이웨이로 정면돌파


DJ·盧 실책 등 민감 사안 언급도

이전 당 모습과 확연히 다른 행보

"지지층 확대" "혼란 초래" 시선 갈려

http://www.hankookilbo.com/v/9c3dcd3b757f423ca5fd6d2429b4311d



■사회 TOP


◈조선《까부치·삯발이...나라말씀이 북한과 달라》

탈북학생, 언어격차 부적응 심각...내년 2월부터 별도교재 보급


남한 단어 절반밖에 이해못해

영화·만화·체험극 적극 활용

전문가 통해 진로 멘토링도


※다음 북한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북한      │우리나라        

──────────────

①안같기식│①부등식        

──────────────

②어깨수  │②지수(거듭제곱)

──────────────

③씨수    │③소수          

──────────────

④옹근수  │④정수          

──────────────

⑤거꿀비례│⑤반비례        

──────────────

⑥종합지짐│⑥피자          

──────────────

⑦까부치  │⑦유턴          

──────────────

⑧삯발이  │⑧서비스        

──────────────

⑨밥곽    │⑨도시락        

──────────────

⑩까지다  │⑩(살이) 빠지다 

──────────────

⑪위생실  │⑪화장실        

──────────────

자료: 통일부·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271.html


◈중앙《"북 가족 데려다 준다" 회유

거짓자백 받아 간첩 조작》

[허위 드러난 '보위부 간첩']


2013년 탈북한 40대 밀수업자

국정원·검찰, 84일간 독방서 신문

증거물로 제시한 쌍안경·내비

법원 "일상용품" 항소심도 무죄


※법원에서 인정받지 못한 '간첩 증거'


증거                        │법원 판단                                 

────────────────────────────────────

국정원에서의 자백           │진술 거부권 고지 없이 격리 상태서 조사    

────────────────────────────────────

검찰에서의 진술             │진술 거부권 고지 부실했고 영상녹화도 안 해

────────────────────────────────────

내비게이션, 쌍안경 확보 시도│이 물건들은 간첩 장비 아닌 일상용품       

────────────────────────────────────

기소 후 제출한 반성문       │가족 탈북 돕는다는 국정원 약속 믿고 작성  

────────────────────────────────────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15


◈동아《메달은 장롱 속에...어린이집 심부름-막노동으로 생계》

[커버스토리]국가대표 은퇴 그 이후


메달에만 매달린 선수생활

-공부완 담 쌓고 시험은 3번만 찍어

-세계청소년선수권 銀 환호했지만

-올림픽선발전에선 번번이 눈물

-군복무후 나온 사회는 냉혹한 정글


갈 곳 없는 31세 은퇴 체육인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문전박대

-"차라리 공고-상고 나올걸..." 후회도

-막일-알바로 생활비 "앞일 캄캄"

http://news.donga.com/3/all/20160220/76550925/1


◈경향《철강업계 첫 판결...제조업 전반에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잇따를 듯》

현대제철 불법파견 인정 파장


완성차 업계 이어 컨베이어 벨트 없는 공정에도 적용

'정규직화 투쟁' 활성화 전망...'포스코 항소심'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2192134005


◈한겨레《북측 노동자들과의 실랑이조차 그립습니다》

[커버스토리]개성공단 박창수 사장 이야기


1951년 1·4후퇴 때 온가족 월남

재창업한 냄비회사 '창신금속'

2010년 개성공단에 들어갔다

연매출 40억~50억, 일본·중동 수출

2013년 폐쇄 땐 안면마비 오기도


10일 통일부 연락받고 장관과 만나

'공단폐쇄' 통보는 상상도 못해

다음날 오후 직원들 공단 떠나와

대신 생산할 외주업체 알아보며

하루하루 전쟁같은 나날 보낸다


"불량품 나오면 개성 올라가

자존심 건드린 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남측보다 품질 좋아요

제일 아까운 게 이제껏 숙련된

사람들을 두고 온 것이지요"


추가수당으로 준 라면·초코파이

북한 전역 사설시장 흘러가기도

결국 북한산 초코파이로 바꿔

라면은 포장 뜯어야 지급 허용

요즘은 기름과 조미료로 대체


북측 노동자와 말도 잘 못했는데

김정은 이후 경직성 풀리는 듯

돈에 대한 애착은 더 커진 느낌

시장경제가 활성화됐다는 뜻

공단 기업가 종북몰이는 황당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266.html


◈한국《5월부터 新토익..."고득점 막차" 조급한 취준생》


10년 만에 일부 출제 유형 바꿔

화자 3명 나오고 3개 연계 지문 등

듣기·읽기에 새로운 문항 추가


2017년 7급 공시 영어도 대체

학원가 수강생 대거 몰리며 들썩


※토익(TOEIC) 시험 어떻게 바뀌나


[듣기]


파트       │문항 수 변경

─────────────

1.사진묘사 │    10→6    

─────────────

2.질의 응답│    30→25   

─────────────

3.짧은 대화│    30→39   

─────────────

4.짧은 담화│    30→30   


<변경 내용>

*일부 대화문에서 말 길이가 짧아지고 대화 횟수 증가. 3명 이상의 화자 등장

*도표, 그래픽 등 시각 정보간 연관 관계 파악하는 유형 신설

*맥락 상 화자 의도를 묻는 유형 출제

─────────────────────────────────────

[읽기]


파트              │문항 수 변경

────────────────

5.단문 빈칸 채우기│   40→20   

────────────────

6.장문 빈칸 채우기│   12→16   

────────────────

7.독해            │   48→54   


<변경 내용>

*제시 문장이 들어갈 적절한 위치 찾는 유형 출제

*다수가 참여하는 문자 메시지, 메신저 대화, 온라인 채팅 대화문 출제

*3개의 연계 지문, 제시 단어들에 대한 이해도를 묻는 문항 출제

─────────────────────────────────────

자료:한국 TOEIC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7b159ea355f442df9eda2d93e86394d2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막아라"...EU정상, 英 붙잡으려 막판 협상》

1박2일 EU 정상회의...영국 잔류 협상안 난항


영국, 이민자 복지 제한 등 요구

동유럽, 자국 근로자 차별 우려


캐머런, 이번 협상 결과 내걸고

올 6월 EU 잔류 국민투표 실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저지 관련 쟁점


[영국·EU 집행위 초안]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최대 4년간 임금·주거비 지원 축소


[각국 입장]

*폴란드·체코·헝가리·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국가 "외국인 노동자 차별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국·EU 집행위 초안]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는 회원국이 EU의 통화 정책 거부 인정


[각국 입장]

*프랑스 등 "개별국의 통화정책 거부권 행사 반대"

──────────────────────────────────────


※난민유입 통제방안


독일          난민의 주요 경유지인 터키에서 유입 통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유럽 국가   그리스와 마케도니아·불가리아 사이에 국경 만들어 난민유입 방지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297.html


◈중앙《샌더스 47% 클린턴 44%

전국 지지율도 뒤집혔다》

[오늘 미 대선 3차 경선]


네바다 코커스 여론조사 박빙

WP "클린턴 진영에 폭탄 떨어져"


※민주당 경선 후보 전국 지지율   단위:%


[2015년 7월 15일]

클린턴 59

샌더스 19


[2016년 2월 18일]

클린턴 44

샌더스 47


자료:폭스뉴스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4


◈경향《필리핀 피플파워 30년...과거사 청산 미완, 갈 길 먼 '민주'》

마르코스 독재 붕괴 후 부정축재 재산 환수 절반의 성과

민주투사·독재자 일가 공존...부정부패 여전히 '도돌이'

'아시아의 봄' 영향 대만·한국 등 민주화 운동 확산 불러


필리핀 피플파워 30년 일지


1965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독재정권 집권


1972·9

마르코스, 계엄령 선포

니노이 아키노 상원의원 등 반정부 인사 대거 투옥


1983·8

병환 치료차 출국했던 아키노, 귀국 직후 공항에서 암살


1986·2·7

마르코스, 조기 대선 실시 후 승리 선언

국내외에서 부정선거 논란 격화(가톨릭 추기경, 미국 상원 등 규탄)

코라손 아키노 등 민주화 진영, 부패 언론·은행·주요 상점 보이콧 운동 전개


2·22

대규모 민중 시위 발발(제1차 피플파워)

25일까지 4일동안 마닐라 중심도로(EDSA)에 100만여명 운집


2·25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 취임


2·26

마르코스와 이멜다 부부 하와이 망명


1989·12

군부 쿠데타(아키노 정권에서 총 7차례 시도)


1992·6

민주화 운동 주도한 피델 라모스 대통령 취임


1998·6

조지프 에스트라다 대통령 취임


2001·1

제2차 피플파워, 에스트라다 사임

글로리아 아로요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2004·5

아로요 대통령 재선


2010·5

노이노이 아키노 대통령

(아키노 전 상원의원 아들) 취임


2016·5·9

대통령 선거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7&artid=201602192124475


◈한겨레《오바마, 대북제재법 서명...중 겨냥 '3자 제재'까지 가나》

[미 초강력 대북제재 발효]


북 핵개발·자금 세탁 등 차단

안보리 결정 위반 '3자 제재' 땐

중 기업·은행 등 포함 필연적

중국과 갈등 감내하고 결단 가능성


전방위적 압박 이행 여부 결정은

6개월 뒤 행정부 재량에 달려

중 "제재·압력 통해 해결못해" 비판


※오바마가 서명한 대북제재법 주요 내용


[제재 분야]

*핵·미사일 개발, 사이버공격, 인권, 북한 지도층의 사치품 구입 등 포괄적


[제재 대상]

*불법 활동 및 무기 밀매, 사치품 수입을 촉진하는 개인 및 단체

*대량파괴무기나 운반시스템의 확산과 관련한 산업 활동에 사용되는 석탄 및 광물을

거래·이전하는 개인 및 단체

*인권 및 검열과 관련해 직접적인 책임자뿐만 아니라 이를 조장하거나 도와주는 개인 및 단체

*사이버공간에서 미국의 국가안보를 침해한 개인 및 단체


[제재 내용]

*위와 관련한 자금을 차단하고 미국 내 자산 등에 대한 동결 조처


[우선 돈세탁 우려 대상 지정 여부]

*재무장관은 이 법안이 효력 시작 뒤부터 180일 안에 북한을 '우선 돈세탁 우려국'이라고 결론을

내릴 합당한 근거들이 있는지 의회에 보고

*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관련 법률에 명시된 한두 가지 합당한 조처 시행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1233.html


◈한국《트럼프, 상대를 잘못 골랐나...교황과의 설전 점입가경》


미-멕시코 국경 교황 미사 예정되자

트럼프 "교황은 매우 정치적 인물"


"다리 대신 장벽 건설은 신의 뜻 아냐

그는 기독교인 아니다" 교황 반박에

"교황청 IS 공격 받아봐야..." 막말


교황-트럼프 간 설전


프란치스코 교황

────────────────────→

"멕시코 국경 지대 미사 계획" 교황청 발표


도널드 트럼프

←────────────────────────────────────────

"교황은 정치적 인물" "교황은 미-멕시코 간 열린 국경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해 못한다"


프란치스코 교황

──────────────────────────→

"교황은 멕시코 이민 정책의 도구가 아니다" 교황청 발표


────────────────────────────→

"다리 대신 장벽 건설을 생각하는 사람은 기독교도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

"종교지도자라면 다른 사람의 종교나 신앙을 문제삼을 권리는 없다"

"바티칸이 이슬람국가(IS)의 공격을 받아야, 그제서야 교황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어야 한다'라고 기도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05eda1311ed4aeb9da7d8977207aebf



■경제 TOP


◈조선《외국인 '큰손(템플턴 투신운용)' 빠져나가...환율 연일 급등(원화가치 하락)


어제 場中 1239원까지 올라

당국 시장개입으로 저지 나서


油價·금리·對北관계 등 악재

최근 원화 기피 심리 커져

"비상용 통화 스와프 준비해야"


※당국 개입에 급락한 19일 원달러 환율


오전 9시  1232.5원

오전 11시 1238.1원

─── 구두개입 시점 오전 11시 40분 ───

오후 1시  1232.3원

오후 3시  1234.4원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140.html


◈동아《원달러 환율, 정부 우려에도 가파른 상승》

한은-기재부 "변동성 지나쳐"

1년 7개월만에 공동 구두개입

잠시 떨어졌던 환율 다시 오름세

1234원...5년 8개월만에 최고치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종가 기준.


2월

1일  1200.50

3일  1219.30

5일  1197.40

12일 1211.70

17일 1227.10

19일 1234.40


자료: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220/76551234/1


◈경향《장중 1240원 턱밑까지...

당국, 4년 반 만에 구두개입》

[원·달러 환율, 5년8개월 만에 1230원대 돌파]


중국과 사드 갈등·남북 경색 등

겹치기 악재, 원화 약세 '부채질'

모건스탠리 "환율 목표 1300원"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자료:한국은행


2016년

1월4일  1187.7원

2월3일  1219.3원

2월15일 1208.1원

2월18일 1227.4원

2월19일 1234.4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921441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초보적 해킹에 뚫린 '선불카드'...오류 횟수 제한도 없었다》

[개선 안된 카드사 보안불감증]


중국 해커, KB국민·우리카드 공격

숫자 반복 대입해 보안번호 알아내

3억5천만원어치 정보 한국인에 팔아


두 카드사, CVC 오류 차단장치 없고

작년말 이상 징후에도 신고 안해

30여건 피해 접수...뒤늦게 보안강화


기프트카드 사용 절차


[오프라인]

백화점·상점 등에서

실물카드로 액면가만큼 결제 가능

──────────────────────

[온라인]

카드사 누리집에서 본인 인증 뒤 비밀번호 설정

(CVC 번호 등 알면 비번 교체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결제시                   

                     ▼                     

   카드번호·유효기간·보안번호(CVC) 입력   

                      +                               

            등록한 비밀번호 입력               


액면가만큼 결제 가능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238.html


◈한국《통화정책 약발 안 먹혀서? 퇴출론 커지는 고액권》


美·유럽 등 "범죄 조장" 내세워

100달러·500유로 폐지론 제기

일각에선 "마이너스 금리 정책

효과 못 얻어 고액권에 화살"


5만원권은 환수율 40% 수준

美·유럽에도 크게 못 미쳐 '불똥'


※1만원권과 5만원권 연도별 환수율 비교(단위:%)

환수율은 중앙은행이 공급한 화폐량 대비 돌아온 화폐량의 비율


[2010년]

1만원권 115.3│5만원권 41.4


[2011년]

1만원권 108.9│5만원권 59.7


[2012년]

1만원권 107.4│5만원권 61.7


[2013년]

1만원권  94.6│5만원권 48.6


[2014년]

1만원권  99.6│5만원권 25.8


[2015년]

1만원권 105.0│5만원권 40.1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fd806e8926434d38b07b73a4e6833214

신고
10억엔, 12.28합의, 13세소녀, 2월국회, 3당, 600조원, A요금제, IBM, is, M&A, PK, SNS, TK, TPP, TV토론, 가격규제, 가출, 강압수사, 거물, 거품, 건강보험, 건설사, 경기부양책, 경단녀, 경선, 경영철학, 계모, 곳간, 공문, 공소시효, 공심위원장, 공천, 공천관리위원장, 공천관리위장, 공포, 구글, 국가보훈처,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선변호사, 국영기업, 국회, 군인, 금리인상, 금수저, 기념사업, 기성세대, 기업활력법,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기준금리, 김무성, 김종각, 나홀로설, 난임, 난폭운전, 넓적다리, 넷플릭스, 노동4법, 노인, 녹십자, 농약품, 농협, 뉴질랜드, 다양성, 단수추천제, 당론, 대권주자, 대안, 대퇴부, 대학생, 대학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벽, 돈풀기, 동영상스트리밍업체, 동일, 동전던지기, 드라이브, 드론, 등록금, 딥톡, 롤러코스터, 롯데손보, 매출1조클럽, 메가FTA, 모기, 모유, 목사, 무료, 무역협정, 무자격가이드, 무쟁점, 무죄, 무효,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기업, 미국대선, 민간단체, 민생투어, 민주당, 박국희, 박근혜, 방역, 방한상품, 배달의민족, 백신, 버니 샌더스, 벤 카슨, 벤처기업, 변동폭, 보수, 보장서비스, 보험료, 보훈단체, 본회의, 부산, 부산이모씨, 부정부패, 부천여중생사건, 북한인권법, 불복, 불참, 불확실성, 불황, 브라질, 비박, 비인기, 비정규직, 사회불만, 살인죄, 삼례수퍼살인사건, 삼바,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이모, 생활이슈, 서류광탈, 선거구획정, 선거조직, 선거캠프, 설선물, 설연휴, 성장둔화, 세계경제, 세종텔레콤, 속옷, 쇼크사, 쇼핑, 수싸움, 수저계급론, 수출, 스타, 스펙, 스포티파이, 승차거부, 시공능력평가, 시진핑, 신생기업, 신젠타, 실로암의 집, 실손보험, 실손의료보험, 실업자, 실직, 아동학대치사, 아이오와코커스, 안철수, 알뜰폰, 알바, , 야당, 양산, 양지, 에넥스텔레콤, 여당, 여야, 여의도, 역발상, 영도, 외상, 요우커, 우버, 우선추천제, 우체국, 원내대표, 원룸, 원샷법, 웨딩보험, 위너스텔, 위안부, 위안부재단, 유급휴가, 유동성, 유럽, 유병자간편심사보험, 유커, 유한양행, 의원총회, 의장, 의총, 이념, 이슬람국가, 이한구, 인권, 인삼,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대일로, 일본, 일육아양립, 임시국회, 입법촉구관권서명, 입소자, 자백, 자율투표, 잔소리, 장애인, 재검표, 재벌특혜법, 재정건전성, 재판, 쟁점법안, 저성과, 전략가, 전세버스, 전윤철, 젊은층, 정의당, 정의화, 정치생명, 제로섬, 제약업, 젭 부시, 종묘회사, 좌담, 중국, 중국인관광객, 중도, 중앙당,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카바이러스, 직방, 진박, 진범, 진보, 진통, 진흙탕싸움, 짐박, 참모, 창당, 책사, 청년, 청와대, 체벌, 초저가, 총선, 총학생회, 최경환, 추모, 출마, 출산복지, 출산장려, 출산휴가, 출혈, 친노, 친박, 캐스팅보트, 콘돔, 콜버스, 태종,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 통합진보당폭력사태, 패권주의, 페북, 페이스북, 폐쇄, 폭발물협박범, 폭행, 표결, 풍속도, 필승카드, 학생단체, 학생운동, 한겨레, 한국, 한국관광, 한국관광공사, 한국은행, 한대련, 한미FTA, 한미약품, 한은, 할많하않, 항소, 허위매물, 허위자백, 현금유보율, 현수막, 현역의원, 협박, 협상력, 협조요청, 형제복지원, 호주, 홍창선, 환위험, 환율,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훈육, 흙수저


[2016년 2월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환호 대신 공포...'지카'에 물린 삼바》

브라질 '모기와의 전쟁'

박국희 특파원 르포<上>


이번 주말 삼바축제 앞두고

"나도 걸릴 수 있다" 불안 커져

콘돔 500만개 거리 곳곳 배치

군인의 60% 22만명 방역작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52.html


◈중앙《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수출 명암, 일본 (2030년 기준) +23% 한국 -1%》


한국 빠진 '메가 FTA' 출범

미·일·호주 등 12개국 참여

세계경제 37% 하나로 묶여


"한·미 FTA 혜택 잠식 당해

참여는 선택 아닌 생존문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52


◈동아《국가채무 600兆 '곳간' 흔들》

1년7개월만에 100조원이나 증가

경기부양책 재정에 의존해왔는데

건전성 악화로 돈 풀 여력 떨어져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480/1


◈경향《원샷법(기업활력법) 통과...선거구는 깜깜》

더민주 의총 후 자율투표...'찬성 174 반대 24' 본회의 가결

선거구 획정, 여야 합의 불발...더민주, 17~18일 처리 제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40585&code=910402


◈한겨레《보훈처까지 민간단체에 공문

'입법촉구 관권서명' 도 넘었다》

지자체 이어 정부기관 나서

보훈단체 14곳에 협조 요청

'참여실적 파악' 압박에

현수막 걸라며 문안 제시도


국가보훈처의 서명운동 독려 공문 내용


발신   국가보훈처 단체협력과장

수신   14개 보훈단체

제목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서명운동' 협조


서명운동 참여실적을 지방보훈관서에서 2016.2.3(수) 12:00까지 파악


현수막   정당은 정부가 일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문안     국가유공자와 UN참전용사가 지킨 대한민국입니다.

(예시)   경제는 곧 안보입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29501.html


◈한국《원샷법 통과 이끌어 낸 '3당 국회'》

여야 40개 법안 본회의 처리


국민의당 "野 동참" 압박에

더민주, 기존입장서 선회

향후 캐스팅보트役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587a64262cc24ac3b24044ffe70f9503


◈서울《'210일 진통' 원샷법, 단 24명 반대 통과》

국민의당 찬성 표결 당론

3당체제 위력 '첫 작품'

제로섬 국회운영 바뀔지 주목

무쟁점 포함 40개 법안 처리

11일 2월 임시국회 개회 합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5001016


◈세계《"식어가는 성장엔진 데워라"

세계 각국 경기부양 총력전》


미국 금리인상 유보로 선회

유럽·중·일도 돈풀기 나서


정부, 이달 중순 추가 대책

한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올들어 단행된 주요국 경기부양 조치

───────────────────────────────

미국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

중국         시중에 총 2조5775억위안 공급

───────────────────────────────

유럽연합(EU) 추가 양적완화 또는 금리인하 시사

───────────────────────────────

일본         마이너스 기준금리 도입

───────────────────────────────

자료:외신종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4/20160204004520.html


◈국민《'원샷법(기업활력 제고 특별법)'만...정치 없는 여의도》


국회 제출 210일 만에 통과

1월 임시국회 성적표 초라


원내대표 합의 뒤집히는 등

여야 지도부 협상력 '부재'


쟁점법안·선거구 획정 합의

불신 커 2월 국회서도 쉽잖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0161&code=11121300&sid1=all


◈매일경제《210일만에 가까스로

원샷법 국회 통과》

노동4법 등 2월국회로 넘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2801


◈한국경제《요우커 한국관광 망치는 '무자격 가이드'》

[현장 추적]초저가 방한상품에 관광시장 오염


"왕비 12명 거느린 태종...비결은 人蔘" 쇼핑 유도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단위:만명)


2012년 283

2013년 432

2014년 612

2015년 598


자료:한국관광공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486861


◈부산《"가족보다 드론, 차례보다 알바"》

2016 설 연휴 新풍속도


드론 날려 영상 촬영하고

한가해진 도로서 드라이브

뻔한 '명절 잔소리' 피해

젊은층 '나 홀로 설'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95



■정치 TOP


◈조선《텃밭서만 眞朴마케팅, 黨 전체엔 '짐박'》

정치 수준 보여준 眞朴들


親朴 핵심 최경환, 인증샷 순례

후보 현수막 朴대통령 사진 도배

무엇을 할건가 설명하지 않고

'진박'임을 강조하는 연설만


"따뜻한 양지만 좇는 사람들...

親盧같은 또 하나의 패권주의"


※박근혜 정부 장관·청와대 수석 출신 총선 예비 후보


[TK]

곽상도

전 민정수석

대구 중·남구


윤두현

전 홍보수석

대구 서구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대구 동구갑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대구 달성군


[PK]

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부산 기장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47.html


◈중앙《'원샷법' 212일 만에 통과, 더민주(소속 의원 109명) 15명 찬성》

[국회 문턱 넘은 기업활력제고법]


더민주 의원 절반은 표결 불참

반대 24표 중 더민주 21, 정의당 3

국민의당 11명 투표 전원 찬성표

북한인권법·선거구 10일 재논의


※'원샷법' 국회 본회의 처리 결과


정당(소속 의원수)│찬성│반대│기권

──────────────────

새누리당(157)    │ 146│   0│   0 

──────────────────

더불어민주당(109)│  15│  21│  25 

──────────────────

국민의당(17)     │  11│   0│   0 

──────────────────

정의당(5)        │   0│   3│   0 

──────────────────

무소속(5)        │   2│   0│   0 

──────────────────

계(재적의원 293) │ 174│  24│  25 

──────────────────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47


◈동아《與 이한구 "저성과 의원은 공천 배제"

野 홍창선 "국민 지탄받는 인물 제외"》

[새누리-더민주 공천관리위장 첫날 '현역 물갈이' 예고]


비박 측 "누구 맘대로" 강력 반발


국민의당 공심위원장엔 전윤철

"부정부패 엄격한 기준 적용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120/1


◈경향《'재벌 특혜법' 설전도 잠시...국회 문턱 가뿐히 넘은 '원샷법'》

새누리·국민의당 표결 참여 전원 찬성...39개 법안도 '뚝딱'

더민주, 정 의장 면담 뒤 표결 선회...15명 찬성·21명 반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28255&code=910402


◈한겨레《'위안부 10억엔 재단' 운영·사업자금 한국이 부담 논란》

['위안부 재단' 취지 변경 논란]


정부 "위안부 추모·기념사업보다

개개인에 혜택 돌아가게 지원"

12·28 합의 취지와 달리

한국이 재단 비용 떠맡는 셈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9396.html


◈한국《이한구(새누리 공천관리위원장) "低성과·非인기 의원들 공천서 배제"》


친박의 단수·우선 추천제도 공감

사실상 '현역 물갈이론'에 힘 실어


"TK 표적 상향식 공천제 뒤집어"

비박계, 우려하던 일에 거센 반발

일부선 靑 지침 받았다는 설까지

http://www.hankookilbo.com/v/742b0381ace745abb9009864384a497b


◈부산《"정치생명 걸려"...총선 필승카드 골몰》

PK 대권주자 3인방 설 연휴는


金, 영도 시장서 민생투어

친박계와 갈등 수습책 숙제


文, 양산 자택 머물며

부산 출마 여부 저울질할 듯


安, 창당 후속 작업 분주

중앙당 인재영입에 전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52



■사회 TOP


◈조선《삼례수퍼 살인, 17년만에 眞犯 바뀔까》

수퍼 할머니 살해...부산 李모씨 "내가 했다" 고백, 논란 증폭


왜 이제 와서...

-당시 붙잡혔던 3명 모두 자백

-항소때도 무죄 주장안해 刑 확정

-이모씨, 공소시효 지나 처벌못해


강압 수사 못 견뎌 허위자백?

-"폭행·협박 정황 뚜렷해" 주장

-처벌받은 강모씨 "국선변호사에

-재판前 억울하다고 호소했지만

-형량 늘어난다고 해 혐의 인정"


※'삼례 3인조' 유무죄에 대한 엇갈리는 주장


[유죄 주장]

피고인들이 범행 자백·반성,

범죄 사실과 진술 부합(1·2심 판결문)

- - - - - - - - - - - - - - - - - - -

항소를 무죄가 아니라 형 깎아 달라고

했고, 3명 중 1명만 대법원에 상고


[무죄 주장]

수사기관의 협박과 강요로 범행을

허위로 자백한 것(재심 청구서)

- - - - - - - - - - - - - - - - - - -

다른 사람이 스스로 사건의 진범임을

고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169.html


◈중앙《이념은 중도에 가까운 진보..."한대련 활동 안 할 것" 88%》

[학생운동의 어제와 오늘]

<하> 요즘 대학생 생각은


등록금 등 생활 이슈에 관심 커

활동도 학생단체보단 SNS 선호


"의장, 스타처럼 주목받던 시대 끝"

2012년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뒤

총학생회들 한대련 잇단 탈퇴도


요즘 대학생이 생각하는 학생운동과 이념 단위: 명(%)

*본지가 전국 남녀 대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1월 15~30일 진행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당신의 이념 성향은 몇 점입니까]


진보 0     1(0.3)

 ↑  1    10(2.9)

 │  2   37(10.6)

 │  3   86(24.5)

 │  4   78(22.3)

 │  5   72(20.5)

 │  6    30(8.6)

 │  7    16(4.6)

 │  8    13(3.7)

 ↓  9     6(1.7)

보수 10    1(0.3) ─ 이념 평균 4.21

- - - - - - - - - - - - - - - - - - -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현 의장의 이름은?


안다      8(2.3)

모른다 342(97.7)

- - - - - - - - - - - - - - - - - - -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초대 회장 이름은?


안다      5(1.4)

모른다 345(98.6)

- - - - - - - - - - - - - - - - - - -

[학생운동이 집중해야 하는 이슈는]


대학 등록금 등 교육환경 문제 201(57.4)

정부 정책 등 견제             60(17.1)

사회적 약자 인권 문제 해결    56(16.0)

미군 철수 및 자주국가 수립     15(4.3)

남북 평화 및 통일               8(2.3)

기타                            8(2.3)

- - - - - - - - - - - - - - - - - - -

[한대련의 활동과 강령을 지지하나]


매우 지지  5(1.4)

지지      26(7.4)

보통     84(24.0)

반대      23(6.6)

매우 반대  6(1.7)

잘 모름 206(58.9)

- - - - - - - - - - - - - - - - - - -

[대학 내 학생회 활동에 관심 있나]


매우 관심 없다               41(11.7)

관심 없다                   101(28.9)

보통이다                    134(38.3)

관심 갖고 있다               63(18.0)

관심 갖고 관련 활동 하고 있다 11(3.1)

- - - - - - - - - - - - - - - - - - -

[최근 학생운동 단체들이

참여한 시위 평가]


적절한 문제 제기

시위 방식도 적절했다 191(54.6)

적절한 문제 제기

시위 방식은 과격했다 118(33.7)

적절한 문제 제기가 아니었고

시위 방식도 과격했다  36(10.3)

무응답                  5(1.4)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26


◈동아《'13세 소녀' 속옷만 입고 맞아...(국과수) "외상에 따른 쇼크사 가능성"》

'부천 여중생' 사건...경찰, 목사부부 살인죄 적용 검토


넓적다리에 선명한 출혈 확인

父 "또 가출할까봐 옷 벗겨놨다"

딸 숨지기 6일전에도 폭행 당해

경찰, 아동학대치사 혐의 영장신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308/1


◈경향《'테러 소동' 인천공항 폭발물 협박범은 '대학원 졸 실업자'》

30대 가장 "취업 안되고 돈 없어 사회에 불만" 진술

경찰 "테러 단체와 무관...IS 홈피 접속 여부 수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11265&code=940100


◈한겨레《'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청년들에게 말을 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에필로그: 못다 한 이야기


'흙수저 금수저' 유독 높은 조회

"흙수저들은 '서류광탈' 십상

스펙 쌓으려면 그것도 돈" 분통


월수입 130만원 비정규직 안정애씨

"얼마 벌고 싶냐"에 "딱 170만원"

기성세대들은 "설마 그럴 리가..."


아파트앞 하차하는 원룸 한아름씨

"부끄럽진 않지만 만감 교차"

"40년 뒤 그곳은 노인들 차지" 댓글


좌담 보수청년 패널 어렵게 구해

얼마나 낯설었는지 SNS 포스팅

"내 돈 주고 한겨레 사볼 줄이야"


끝낼 수 없는 한겨레의 말걸기

못다 한 말 '딥톡' 하실래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490.html


◈한국《"도벽·가출 습관 없는 밝은 아이였다"》


가출 때도 찾던 6학년 때 담임 증언

부모 "훈육 차원 체벌" 진술과 상반


中입학 10일 만에 새이모에게도 맞아

"시신 대퇴부서 선명한 출혈 관찰"

아버지·계모 살인죄 적용 검토

http://www.hankookilbo.com/v/a3bd32dee4044573ab527f1e0ed2e1a6


◈부산《'무작정 시설 폐쇄'에 장애인들 "우린 인권도 없나"》

옛 형제복지원 해산 절차

애꿎은 '실로암의 집' 불똥

법인 운영 탓 입소자 옮겨야

직원 29명도 실직 위기


※실로암의 집 입소자 현황


뇌병변    8명

지적장애 24명

지체장애  9명

행려자    1명


계 42명


※입소자들의 중복 질병 등 현황

────────────

부적응  8명│자해   4명

────────────

조울증  6명│녹내장 1명

────────────

뇌전증 13명│고혈압 1명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118



■국제 TOP


◈조선《성장둔화 시진핑號, M&A는 파죽지세》


올 들어 82조원 규모 인수합병

벌써 작년 총액의 60% 넘어서


세계 1위 농약품 종묘 회사 등

국가 전략적 차원서 집어삼켜

외신 "80년대 日자본 공습 방불"


※2010년 이후 중국의 해외M&A 추이


[2016년]

전체 680억달러(82조원)

국영기업에 의한 인수 580억달러(70조원)


자료:Dealogic, WSJ


※2016년 중국의 주요 해외 M&A


날짜    │중국 기업             │피인수 기업                       │금액                  

──────────────────────────────────────────────

1월 12일│다롄 완다(부동산 개발)│레전더리 엔터(미국, 영화제작)     │35억달러(4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월 15일│하이얼(가전)          │제너럴 일렉트릭 가전 부문(미국)   │54억달러(6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  3일│중국화공(기초화학)    │신젠타(스위스·미국, 종자 및 농약)│430억달러(52조원)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21.html


◈중앙《페북, 애 낳으면 480만원...넷플릭스(동영상 스트리밍업체)는 1년 유급휴가》

[출산 장려하는 미국 기업]


스포티파이, 난임 2400만원 지원

IBM, 엄마 출장 땐 모유 배송해줘

출산휴가 늘린 구글, 퇴사 절반으로

"일·육아 양립이 결국 회사에 도움"


※'경단녀' 막는 미국 기업 출산 복지

──────────────────────

어도비

-출산 시 남성 16주

-여성 26주 유급휴가


*소프트웨어 업체

──────────────────────

마이크로소프트

-출산 시 남성 12주, 여성 20주 유급휴가

──────────────────────

페이스북

-출산 시 아기 1명당 4000달러(480만원) 지급

-남녀 모두 16주 유급휴가

──────────────────────

IBM

-출장 간 여성 직원 모유를 집으로 배송

──────────────────────

넷플릭스

-신생아 출산·입양 시 최대 1년 유급휴가


*동영상 업체

──────────────────────

스포티파이

-출산 시 24주 유급휴가

-난자 냉동·난임치료 비용 제공


*음악 스트리밍 업체

──────────────────────

질로

-출산 시 아기 1명당 1000달러 상품권 제공

-출장 간 여성직원 모유 수유 시 비용 제공


*부동산 업체

──────────────────────

자료:외신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50


◈동아《첫 경선부터 "(트럼프) 무효...(샌더스) 재검표" 불복》

[2016 美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놓고 진흙탕싸움


'카슨 경선포기' e메일이 발단

트럼프 "크루즈 실격 처리돼야"


샌더스 '동전던지기 승부'에 발끈

TV토론 방식까지 작심 비판


*트럼프

크루즈, 아이오와서 '사기'

경선 무효...다시 치러야


*샌더스

당 지도부, 힐러리만 배려

TV토론회 불참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441/1


◈경향《'아이오와 드라마' 뒤엔 참모들의 불꽃 튀는 '수싸움'》

[2016 미국의 선택]샌더스·힐러리의 책사들


샌더스, 오랜 기간 함께한 동료들과 선거조직 꾸려

힐러리 캠프엔 거물 전략가 다수...다양성도 갖춰


※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 주요 참모들


[힐러리 클린턴]


존 포데스타(67)

선대본부장

:민주당 베테랑 전략가. '큰어른'


로비 무크(36)

캠프 매니저

:선거 전략, 캠페인 등 총괄 책임


제니퍼 팔미에리(49)

공보 책임자

:대언론, 홍보 총괄


- - - - - - - - - - - - - - - - - -

[버니 샌더스]


제프 위버(50)

캠프 매니저

:선거 전략, 캠페인 등 총괄 책임


태드 데빈(61)

선임 보좌관

:민주당 베테랑 전략가, 샌더스 자문


필 피에레몬테

현장 책임자

:지역 선거운동 총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152235&code=970201


◈한겨레《공화 트럼프 지지율거품 걷힐까

민주 클린턴 '샌더스 돌풍' 막나》

뉴햄프셔 9일 예비선거


트럼프 경쟁력에 의문 잇따라

루비오, 선전땐 주류 대안으로

부시 의미있는 득표 못하면 퇴출


클린턴, 전략 바꿔 '샌더스 견제'

승리 어렵지만 표차 줄이기 온힘


※뉴햄프셔 예비선거 지지율

(단위: %, 1월25일~2월2일 여론조사 평균)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민주당]

버니 샌더스   55.5

힐러리 클린턴 38.0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33.0

테드 크루즈   11.7

마코 루비오   10.7

존 케이식     10.7

젭 부시        9.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410.html


◈한국《"中 해외 M&A, 年 50% 성장할 것"》


1월에만 680억弗...작년 절반 넘어

신젠타 인수전에선 '전액 현금' 파격


시진핑 일대일로 각본에 맞춰 매입

풍부한 유동성 기반 새 시장 열어


※중국의 해외기업 인수·합병액

(단위:억달러)


2010           490

2011           540

2012           570

2013           630

2014           710

2015         1,120

2016(1월 말)   680


자료:월스트리트저널

http://www.hankookilbo.com/v/9ab06a72343149149f38b1fd6426e019


◈부산《세계 최대 무역협정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공식 서명》

12개 회원국 5년 협상 결과

뉴질랜드서 협정 서명식

비준까지는 2년 더 걸릴 듯

중국 견제 의미도 가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가국


[TPP 협정국

(2005년 6월)]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TPP 협상 타결국

(2015년 10월)]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베트남

일본

캐나다

페루

호주


자료/ASEAN, APEC, UN, 로이터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5000015



■경제 TOP


◈조선《벤처기업 '앱'이 허위매물·승차거부 없앤다》

일상의 고질적 문제들, 해결 나선 신생기업들


'배달의민족' 난폭운전 추방

-고정 급여제·안전 교육


'직방' 허위매물 제거

-안심중개사 매물 상단에 노출


'우버' '콜버스' 승차거부 해결

-자동 배차...전세버스식 운행


-기존 사업자들과 갈등

-법적인 문제 풀어야


※'일상의 불편' 해결하는 신생 벤처기업


[문제점:배달 시간·건수 압박에 따른 오토바이 배달원의 '난폭 운전']

     ↓    

배달의 민족

-자체 배달원은 배달 건수와 무관한 고정 월급 지급, 오토바이 안전 교육 실시

-외부 가맹점 배달원에게 무료 오토바이 안전 교육 제공, '안전 운전지침' 발간해 배포


[온라인상의 부동산 허위 매물]

 ↓ 

직방

통화 녹취, 허위 매물 광고 금지 등을 준수하는 '안심 중개사'의 매물 우선 노출


[늦은 밤 장거리 승객만 골라 태우려는 택시의 승차 거부]

  ↓  

콜버스

평일 야간, 강남·서초에서 승객들의 이동 경로를 반영한 맞춤형 전세 버스 운영


우버

승객 목적지 감춘 채 택시 기사에게 콜 전송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3774.html


◈중앙《실손보험, 싼 게 무조건 낫다》


보험료 가격 규제 풀리자

업체들 최고 40% 올려


보험료는 제각각인데

보장 서비스는 어디나 같아


30·40세 남자는 롯데손보

40세 여성 농협 가장 낮아


※실손의료보험=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해 주는 보험. 10~20%인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보험금으로 준다. 정액보장 보험과 달리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쓴 비용만 주기 때문에 중복 가입을 피해야 한다.


※실손보험, 어디가 보험료 가장 저렴한가 (단위:원)


[3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317 │한화손보   1만1756

──────────────────────

동부화재       1만490 │롯데손보   1만2166

──────────────────────

메리츠화재     1만819 │동부화재   1만2182

──────────────────────

한화손보       1만843 │KB손보     1만2580

──────────────────────

현대라이프생명 1만880 │메리츠화재 1만2958

──────────────────────

24개 상품 평균 1만1978│평균       1만3923

──────────────────────


[4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3427│농협손보       1만5601

───────────────────────

현대라이프생명 1만3740│롯데손보       1만6447

───────────────────────

KDB생명        1만3750│현대해상       1만6770

───────────────────────

메리츠화재     1만4264│한화손보       1만7280

───────────────────────

DGB생명        1만4274│현대라이프생명 1만7570

───────────────────────

평균           1만5328│평균           1만9145

───────────────────────


[5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6603│롯데손보       1만9539

───────────────────────

DGB생명        1만6920│흥국화재       2만1060

───────────────────────

동부생명       1만7150│한화손보       2만3261

───────────────────────

한화생명       1만7422│현대해상       2만3330

───────────────────────

흥국화재       1만7731│동부화재       2만3696

───────────────────────

평균           1만8261│평균           2만5336

───────────────────────

*보장 범위 다른 AIG손보는 제외, 단독형·선택형Ⅱ(급여 90%, 비급여 80% 보장) 기준

자료:손해보험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34108


◈동아《제약업계 빅3(한미약품-유한양행-녹십자) 최대실적

잇따라 '매출 1조 클럽'》

작년 수출 대박 한미약품 1위 등극

녹십자도 백신 등 해외매출 27%↑

유한양행은 2년 연속 '1조 클럽'


※2015년 제약업계 1조 클럽 매출 기준.

──────────────

한미약품 1조3175억 원

- - - - - - - - - - - - - -

유한양행 1조1000억 원(예상)

- - - - - - - - - - - - - -

녹십자   1조478억 원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27842/1


◈경향《'롤러코스터' 환율

기업들 '조마조마'》

1월 평균 하루 변동폭 '7.9원'

작년 8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환위험·불확실성에 투자 위축


※올 들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달러당 원, 자료:한국은행


1월4일 1187.7

2월3일 1219.3

2월4일 1202.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160012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알뜰폰 대란? 'A요금제' 신청 폭주로 접수 중단》

에넥스 '월50분 음성 무료'로 인기

설 부모님 선물 수요로 수요 급증

신청자 7만7천명 넘어 처리 못해

"우체국 온라인 접수 주말쯤 재개"

세종텔레콤·위너스텔 등도 일시중단


※에넥스텔레콤의 '알뜰폰 대란' 촉발 요금제 현황


[A제로]

-조건 내용 : 기본료 없음. 음성통화 50분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음성통화 월 50분 미만 땐 공짜이용 효과. 어르신, 초등학생 등 주로 수신 용도로 전화 활용 때 요금 절감

──────────────────────────────────────────────────────

[A2500]

-조건 내용 : 기본료 2750원, 음성통화 100분, SMS 400건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SMS 많이 쓸 때 요금 절감 효과 커

──────────────────────────────────────────────────────

[A6000]

-조건 내용 : 기본료 6600원, 음성통화 230분, SMS 100건, 데이터 500MB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이통사 데이터 중심 요금제(월 3만3천원)와 조건 비슷한데, 연간 30여만원 요금 절감

──────────────────────────────────────────────────────

*3개 요금제 모두 음성통화 초과 이용량에 대해서는 초당 1.8원씩 부과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323.html


◈한국《'붕어빵 보험' 틀을 깨다》

규제 완화 후 이색 마케팅 열기


"아파도 가입 가능" 상식 파괴

유병자 간편심사 보험부터

"결혼식 불미의 사고 땐 보상"

웨딩 보험 등 독창적 상품 속속

암·한방 건강보험 계약도 불티


※보험사들이 내놓은

새해 주요 신상품

상품│특징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양·한방 건강보험

- - - - - - - - - - - - - - - - - - - -

한방 치료비 정액 보장


롯데손해보험

웨딩보험

- - - - - - - - - - - - - - - - - - - -

결혼식 취소, 결혼 의상·예물 손상 등

결혼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해 종합적 보장


삼성화재

간편하게 건강하게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KB손해보험

KB 신(新)간편가입 건강보험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흥국화재

무배당 행복든든 간편가입 보장보험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자료:각 보험사

http://www.hankookilbo.com/v/33f399a55b0e445585fe5ceb9853d0c2


◈부산《"불황은 또 다른 기회" 역발상 경영철학》

[부산 건설사 열전]

김종각 ㈜동일 회장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35위

현금유보율, 업계 최상위권


올해 5천660가구 공급 목표

투자회사 설립 등 다각화 모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37

신고
10년만기국채금리, 2016년 경제전망, 20대유권자, 3NO, 4차핵실험, 6자회담, is, MD, sk, X밴드레이더, 가상현실, 감사원, 강경파, 개인정화조, 건강보험, 건보, 게스트하우스, 경기부진, 경마장, 경제난, 경제멘토, 경제민주화, 경제부처, 경제성장률, 경찰서, 계정, 계획범행,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고령화, 고수익펀드, 고시텔, 공동위원장, 공범, 공약, 과대평가, 과징금, 과천, 광주, 구원투수, 국민당, 국제유가, 국채, 국회환경노동위원장, 군사압박카드, 그린벨트, 근무자간대화, 근무태도불량, 글로벌자금유출, 금리동결, 금리인하, 금융사, 금융위원회, 기술개발, 기업형임대주택, 기준금리, 김영주, 김종인, 내수, 내집연금3종세트, 노모, 노바티스, 노소영, 노쇼, 노인요양서비스, 노태우, 노후, 뉴스테이, 대만대선, 대만독립, 대만총통선거, 대북제재, 대사관, 대선, 대중국압박공세, 대통령업무보고,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철도, 도시철도연장, 도심게릴라전, 독점업체, 동결, 동북아, 러시아, 마잉주, 말기암, 메르스감사, 무개념입법, 문재인, 문형표, 미니신도시, 미중관계, 민생, 민진당, 바이오, 박근혜, 반환금, 방역, 배후조종, 버락 오바마, 벌점지옥, 벤 로즈, 병원명늑장공개,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장관, 보금자리론, 보여주기, 복장불량, 부산시, 북중관계, 북한, 북핵, 불법, 블라디미르 푸틴, 비자금, 사드, 사생활, 사전약정, 삼성서울병원, 서구, 서우터우족, 선대위, 선대위원장, 선심성, 선진국주가, 세계경제, 세계은행, 세입자, 소비, 소비자물가, 소프트타깃, 스크린도어, 스타벅스, 스탠리큐브릭전, 식당, 신년업무보고, 신성장동력, 실정, 쑹추위, 아르바이트, 아시아나항공, 악재,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안철수, 안철수멘토, 안풍, 알바, 양병국, 양안, 언론플레이, 여권, 여성총통, 여야, 예금이자, 예약부도, 예약펑크, 오너리스크, 완화의료서비스, 외교부, 외국공관, 우대형상품, 원금보전, 월세전환, 웰다잉, 위안화, 유동인구, 유엔, 유엔사무소, 유커, 이상돈, 이슬람국가, 이태원살인사건, 이혼, 인니, 인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동시다발테러, 일시인출, 자충수, 자카르타연쇄테러, 저리대출, 저물가, 저성장, 저소득고령층, 저유가, 전남, 전세금, 전세보증금, 전세보증금투자풀, 전세보증금펀드, 전환형, 정경유착, 정권교체, 정치정상화, 제약, 좋아요, 주거비, 주리룬, 주택, 주택담보대출, 주택대출, 주택연금, 중국, 중국경제불안, 중국인, 중국채권시장, 중도보수파, 지방하수도, 지자체개명, 직원근무수칙, 질병관리본부, 집권당, 징계, 차이잉원, 천정배, 청년노동, 총선, 총통, 최태원, 친노, 콘텐츠제작, 클러스터, 타이베이, 터키, 통합, 퇴출, 투자상품수수료, 펀드, 펀드판매사, 페이스북, 포스코, 피해자, 하수도, 하이트진로, 하청업체, 한국VR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은행, 한미관계, 한미동맹, 한미일, 한은, 한중관계, 해킹, 현대로템, 현대카드, 호남, 호스피스, 환노위, 환자시대, 휴대폰소지



[2016년 1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주택에 묶인 돈, 소비로 끌어낸다》

경제 7개부처 신년 업무보고


주택연금에 다양한 혜택 주는

'내집연금 3종세트' 2분기 출시


그린벨트 풀어 뉴스테이 건설

주거비 부담 줄여 내수로 연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374.html


◈중앙《한국 바이오 투자

'10대 제약' 합쳐도

노바티스(세계 1위, R&D 11조)의 6%》

한국 신성장 동력 10 <4>


인류 3분의 1 환자시대 와

영업이익률 20% 황금시장


한국 기술력 세계 4위지만

기업 규모 작아 큰 투자 힘들어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53


◈동아《과천에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미니신도시' 선다》

7개 경제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경마장옆 그린벨트에 5700채 공급

월세전환후 반환금 굴릴 펀드 조성

주택대출→연금 전환 상품도 도입

http://news.donga.com/3/all/20160115/75912615/1


◈경향《대출 있어도 주택연금 쉽게 가입...사전 약정 땐 저리 대출》

경제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연령별 맞춤 '주택연금 3종'

전세 보증금 운용 상품 출시

뉴스테이 10만6000가구 추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41810321&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세보증금 펀드 투자하라"

서민현실 너무 모르는 정부》


금융위, 월세전환 세입자 대상

원금 보전·고수익 펀드 추진


월세자 대출 갚고 돈 남을지 의문

금융권 연4%상품 출시도 어려워


※전세보증금 투자풀 개념도


[                 집주인                 ]


                  ↑월세                  


[                 세입자                 ]

        전세→보증부월세·월세 전환       


반환된 전세보증금 위탁↓↑주기적 배당 실시


[           전세보증금 투자풀            ]

              채권, 펀드 등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6324.html


◈한국《주택연금 들면 빚 털고 연금 받는다》

2016 경제부처 업무보고


60세 이상 일시금으로 대출 상환

나머지는 매달 나눠 연금 수령


40~50대도 연금 가입 약속땐

보금자리론 금리 할인 혜택


월세로 갈아탄 뒤 받는 전세금

정부가 투자해주는 펀드도 출시

https://www.hankookilbo.com/v/ef7f6ae99c2d49acb0b85e1c53eae846


◈서울《노후 집 한 채·전세금, 정부가 굴려준다》

경제 7개 부처 첫 업무보고...'내집연금 3종 세트' 개발

月 19만원 이자 내던 60대, 月 26만원 연금 수령 가능

월세 전환 때 남은 전세금 4% 안팎 고수익 펀드 운용


※주택 담보 대출 7500만원, 3억원 주택에 사는 60세 A씨

*금리 3.04%, 잔존만기 10년, 일시상환


[빚]

*주택연금 미가입 시

만기가 도래하는 70세에 7500만원 상환

────────▼─────────

*주택연금 가입 시

주택연금 중도 인출해 전액 상환

(연금 총액 1억 2000만원의 70%인 8400만원까지 인출 가능,

지금은 50%인 6000만원까지만 가능해 대출 전액 상환 못 함)


[이자]

*주택연금 미가입 시

70세까지 매월 19만원

────────▼─────────

*주택연금 가입 시

부채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연금]

*주택연금 미가입 시

없음

────────▼─────────

*주택연금 가입 시

60세부터 사망 시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세금]

*주택연금 미가입 시

기존과 같음

────────▼─────────

*주택연금 가입 시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주택 상속]

*주택연금 미가입 시

상속 가능

────────▼─────────

*주택연금 가입 시

연금 수령 후 주택 잔존가치 상속

잔존가치 없더라도 추가 부담 없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5001001


◈세계《러도 '북핵 제재' 공조...중국 동참 압박》

오바마·푸틴 전화통화서 "혹독한 대응" 한목소리

'안보리 제재' 중국 선택 주목...MD 강화엔 이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4/20160114004118.html


◈국민《월세 전환 '전세금' 정부가 투자해준다》

운용 수익으로 월세 낼 수 있게 지원

'내집연금' 3종 세트도 2분기부터 판매


7개부처 올 업무 보고


※60세 A씨 주택연금 변화(A씨는 주택담보대출 7500만원, 3억원 주택 거주)

──────────────────────────────────────────

   구분  │        주택연금 가입 이전        │          주택연금 가입 이후         

──────────────────────────────────────────

대출 부담│70세까지 매월 19만원 부담         │부채 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

대출 상환│만기 도래하는 70세에 7500만원 상환│주택연금 중도 인출로 전액 상환       

──────────────────────────────────────────

연금     │없음                              │60세부터 사망 때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

세금 혜택│없음                              │재산세 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

주택 상속│가능                              │연금 수령후 주택 잔존가치 상속       

──────────────────────────────────────────

*금리 3.04%, 잔존만기 10년, 일시상환 기준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4358&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김영주 환노위원장의 '무개념 입법'》

[公] 노후 하수도 고칠 돈으로   [私] 개인 정화조 바꾸라는데...


지방하수도 매년 1조3천억씩 '펑크'


※지방하수도 적자액 및 요금현실화율

─────────────────────

     지자체    │   적자액  │요금현실화율

─────────────────────

부산           │   505억원 │    61.3%   

- - - - - - - - - - - - - - - - - - - - -

대구           │   268억원 │    68.4%   

- - - - - - - - - - - - - - - - - - - - -

광주           │   266억원 │      59%   

- - - - - - - - - - - - - - - - - - - - -

경기도         │  3771억원 │    32.8%   

- - - - - - - - - - - - - - - - - - - - -

강원도         │   502억원 │    15.4%   

- - - - - - - - - - - - - - - - - - - - -

경상북도       │  1791억원 │    20.4%   

- - - - - - - - - - - - - - - - - - - - -

충청남도       │  1068억원 │    18.5%   

- - - - - - - - - - - - - - - - - - - - -

전국(서울 제외)│13372억원│    35.2%   

─────────────────────

*2014년 기준. 자료=행정자치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8668


◈한국경제《혹시 당신도 봉?...투자상품 수수료의 비밀》

펀드 판매사 따라 3배 격차...1년치 예금이자 떼일 수도


※금융사별 펀드 판매 수수료(단위:%)

*지난해 11월30일 기준. 연간 판매보수 순


[한국씨티은행]     0.84

[SC은행]           0.81

[KEB하나은행]      0.71

[국민은행]         0.66

[우리은행]         0.63

[미래에셋증권]     0.42

[한국투자증권]     0.42

[삼성증권]         0.39

[키움증권]         0.37

[펀드온라인코리아] 0.29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412381


◈부산《돌아온 '공약(空約)의 계절'》

도시철도 황당한 연장부터

지자체 이름 개명까지...

'선심성' '보여주기 식' 공약

총선 앞두고 지역마다 남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125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의 大選 경제 멘토, 문재인 품으로》

김종인, 더민주 선대위원장 맡아


與野 넘나든 복잡한 이력

노태우 정권 비자금 유죄...

한때 안철수 멘토로 불리기도


與圈인물 이상돈 영입 시도땐

반발했던 강경파, 이번엔 조용


※김종인 전 의원의 정치 이력

────────────────────

전두환 정부 비례대표 국회의원 2회

          (1981년, 1985년)

────────────────────

노태우 정부 보건사회부 장관, 청와대 경제

          수석, 비례대표(1992년)

────────────────────

반노(反盧)  반노 야당인 새천년민주당

진영 ↓     비례대표(2004년)·선대위원장

────────────────────

안철수 진영 2011년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

          기술대학원장 멘토 역할

────────────────────

박근혜 진영 2012년 새누리당 비대위원·

          국민행복추진위원장

────────────────────

문재인 진영 2016년 더불어민주당 선거

            대책위원장

────────────────────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표에 대한

김종인 전 의원 발언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일자리 창출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 정부, 경제 민주화 노력 뭐 했나"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문재인, 안철수 모두 정치 경력이 너무

짧다. 안철수 대통령 후보 되기 위해

탈당한 것 같다" (언론 인터뷰)


"지리멸렬한 야당은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