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28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전(停戰)일에… 병력 12만·對北전력 줄였다》

軍 '국방개혁 2.0' 보고… 평양 조기 점령 '공세적 新작전' 폐기

北核대응 '3축 체계'도 구체적 언급없어… 무기·장비사업 지연

2022년까지 軍복무 3개월 줄여 18개월로… 장군도 76명 감축


❍ 文대통령 의자 빼주는 宋국방… "장관 자리 연연않겠다"


❍ 반갑다, 소나기… 그치면 또 폭염

-오늘 비소식… 더위는 못꺾어

-전문가 "1994년의 기록 깰 듯"


❍ 제동 걸린 한국 기업, '미래 도전' 포기… 카풀·스마트팜 등 新사업 줄줄이 접어

설 자리 잃는 기업가 정신<下>


-기업가 정신 지수, 44개국 중 33위


❍ 美 2분기 성장률 4.1%… 4년만에 최고

-올 1분기 2.2%에서 2배 급등


◈중앙《문 대통령 "계엄령 검토는 일탈"… 송영무 "장관 자리에 연연 안 해"》

청와대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기무사령관 "계엄 실행 의지 있었다"

참모장 등은 "페이퍼 계획일 뿐"


❍ 부산·대선캠프·노무현 청와대 인맥이 문재인 정부 1기 이끌었다

[SUNDAY 탐사]문재인 정부 파워맨 468명 해부


❍ 경북 영천 어제 40.4도


◈동아《기업 투자 보따리 푼다… SK "(2026년까지) 35만명 고용창출"》

소통강화-규제완화 정책에 화답

SK하이닉스 15조원 투자 확정

LG-현대차그룹 이어 삼성도 채비


❍ 文대통령 "기무사 계엄문건 불법적 일탈행위"


-취임후 첫 전군지휘관회의 주재

-수사중 사안에 위법성 공개 지적


-송영무, 국방개혁 2.0 방안 보고

-2021년까지 군복무 3개월 단축


❍ 文대통령 의자 빼준 宋국방


❍ 北, 유해 송환… 트럼프, 바로 "생큐 김정은"

-정전 65주년에 미군유해 55구 보내

-지지부진한 비핵화 협상 영향 줄 듯


❍ 27일 폭염·전력 상황판


◈경향《장군 76명 줄인다… 군살 빼기 첫발》

국방부 '국방개혁 2.0' 발표


2022년까지 육군 11만명 감축

병사 복무 기간 3개월 단축도

한국형 '3축 체계'는 정상 추진

송영무 "장관 자리 연연 안 해"


❍ 정전 65년 만에 돌아온 미군 유해 55구… 트럼프 "고맙다, 김정은"

-북, 송환 합의 이행… 오산 귀환

-내달 1일 송환 의식 후 하와이로

-북·미 비핵화 협상 새 진전 기대


❍ 서울과 자란 청년들… 아는 그 동네 공존기

[커버스토리]

30대 '메트로폴리탄 키드'들은 왜 도시를 기록하는가


◈한겨레《정의로웠던 그대, 잘 가라》

노회찬 보내는 '안타까운 마음들'


심상정 정의당 의원

-"당신의 진보정치 꿈 기필코 이룰 것"


문희상 국회의장

-"온몸 던진 삶은 많은 이들의 이정표"


어느 용접공

-"쇳물보다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어느 시민

-"늘 약자 편이던 그대 잊지 않을 것"


❍ 노근리는 여전히 서럽다

[커버스토리 3·4면]


-정은용·정구도 대이은 노력 진실 드러냈지만

-미국의 약속 위반으로 아직 해결 안돼


❍ 10월 전역자부터 군복무 단계 단축

-2022년말까지 18개월로 줄어

-병력 61만→50만명으로 감축


◈한국《軍복무 3개월 단축해 (육군·해병대 기준) 18개월로… '별' 76명 줄인다》

文대통령 '국방개혁 2.0' 승인


해군 23→20개월, 공군 24→22개월

2022년까지 매년 평균 15명 장군 감축

송영무 국방 "장관 자리에 연연 안해"


❍ 청와대에서 전군지휘관회의


❍ 볼 수 없게, 알 수 없게… GMO의 '숨바꼭질'

[Cover Story]

유해성 논란에도 식품 정보 사각지대


-GMO 농산물 원료 가공식품에

-DNA·단백질 없으면 표시 면제

-간장·기름·액상과당 등 무방비


-부천 성주초 영양교사 권영애씨

-급식 식단에서 GMO 빼려 해도

-가공식품 '깜깜이 표시'에 답답


❍ 최태원 회장 '통 큰 투자'… 15조 들여 새 반도체 공장

-올해 기업 시설투자 중 최대 규모

-이천에 2020년 완공… "35만명 일자리"


◈세계《남북 화해 무드에… '공세적 작전' 빠진 개혁안》

국방부 '국방개혁 2.0' 확정


장군 76명 감축·병사 복무기간 단축

2022년까지 병력 50만명으로 줄여

기무사 개혁·화력여단 신설 등 제외

'전력 강화'서 '평화군 체제'로 수정


文대통령, 전군주요지휘관 회의서

"軍 조직 명운 걸고 국방개혁 추진"


❍ 이제 고향으로


❍ 미군 유해 65년 만의 귀환… 트럼프 "고맙다"

北, 정전일에 55구 송환


-美 수송기 투입 원산 출발 오산 도착

-내달 1일 공식 유해봉환 행사 개최

-정부 "北·美 신뢰 구축 의미있는 진전"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31일 판문점서


❍ 품격과 실용의 공간… 한옥에 살어리랏다

[S*aturday]


-친환경 재료에 '전통미+편리성' 접목

-주택·관공서·식당 등 한옥 건축 열풍

-작년 전국 전체 건축물 중 7.6% 차지


◈국민《감색 슈트 입고 앞머리 넘겨라》

[커버스토리]성공적인 취업 면접 위한 '드레스 코드'

옆집 오빠 자꾸 떨어지는 이유 있었네…


면접관에게 자신감·신뢰감 어필 중요

여성 검정 정장·무릎 길이 치마 무난

남성 푸른색보다 흰색 와이셔츠 유리


정장엔 흰색·유채색 양말 안 어울려

구두 굽 높이는 男 3㎝ 女 5~7㎝ 적당

女 잘 빗어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 좋아


◈매일경제《"무리한 근로시간 단축에 망할 판… 한가하게 혁신성장을 말할 때냐"》

매경, 기재부 혁신성장 지원팀 '카라반' 동행취재


공단 중견기업들 아우성

"탄력근무 기간 늘려달라

아무리 건의해도 안통해

투자의욕 꺾는 규제 폐지를"


※투자지원 카라반 : 정부가 7월 초부터 운영하고 있는 산업단지 방문 프로그램. 혁신성장·투자 확대를 위해 기업의 민원을 접수하고, 최종적으로 해결·실패 성적까지 집계할 계획이다. 개별 부처가 진행해온 현장 방문이나 간담회와 달리 10여 개 관계기관이 기업과 동시에 만난다.


❍ 현대차 임금협상 조기타결… 8년만에 夏鬪 없는 여름

-노사, 경영악화 감안해 양보

-현대중공업은 계속 대치


❍ 北, 미군유해 송환…트럼프 "생큐 김정은"


❍ "100년 기업 포스코로" 최정우號 출범

-9대 회장 공식 취임


❍ 군장성 76명 감축…사병 복무기간 3개월 단축

국방개혁2.0 추진


-文 "기무사 일탈" 또 강력 비판

-송영무 "장관자리 연연 않겠다"


❍ 수도권 규제, 경기 연천·여주부터 푼다


◈한국경제《삼성, 반도체 핵심공정 공개 안해도 된다》

중앙행정심판委 결정


'일부 인용'으로 삼성 의견 수용

작업환경 보고서 전면공개 제동

고용부 결정 넉달 만에 뒤집혀


❍ 美, 2분기 4.1%(연율 기준) '폭풍 성장'… 한·미 '성장률 역전' 현실화

-2014년 3분기 이후 '최고'


❍ SK하이닉스 '新공장'… 35만명 일자리 창출

-이천에 연말 착공… 15兆 투자


❍ 文대통령 "국방 개혁에 국가 존립 달렸다"


❍ K문학 '세계인 책장'을 열다

[커버스토리]


-소설 '설계자들' 美서 억대 계약

-수출 작품 수 2년새 38% 증가


❍ 포스코 최정우號 출범… "에너지 소재서 15兆 매출"

-9대 회장으로 선임


◈서울경제《더 벌어진 한미 GDP差… 기업정책이 갈랐다》

[데스크 진단]

韓 올 2.9%로 고꾸라지는데 美는 4.1% 질주


트럼프, 규제 풀고 법인세 인하

과감한 親기업행보로 경제 쑥쑥

한국은 '기업 때리기-투자유도'

애매한 두토끼 잡기로 지지부진


❍ 2차 추경 문 연 김동연

-"일리 있어 면밀히 검토할 것"


❍ 文 "계엄 검토 불법적 일탈" 宋 "자리 연연 안해"

국방부 국방개혁2.0 발표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장군 정원도 76명 줄여


❍ 택시차종 다양화·합승 검토… 차량공유 꼬인 실타래 푼다

정부, 택시산업 개선방안 모색


❍ "삼성 작업보고서 핵심정보 비공개"

-중앙행심위, 삼성주장 일부 인용


❍ '수소경제' 어디까지 왔니?

[토요 Watch]


-"화석연료 고갈·온난화 주범"

-수소, 주에너지로 속속 활용

-전용차 개발 등 청사진 불구

-기술 경제성·충전소 확보 미미

-대중화까진 풀어야할 숙제많아



정치 TOP


◈조선《회담 45일만의 유해송환, 트럼프 "생큐 김정은"》

北, 11년만에 美유해 55구 보내

미북회담 합의 사항 첫 이행


백악관 "중대한 첫 걸음 디뎠다"

미군 유가족들도 기대감에 들떠


北, 정전기념일 맞춰 유해 송환

비핵화 조치없이 '종전선언' 압박


◈중앙《'청와대 정부' 움직이는 투톱은 임종석·윤건영 실장》

[SUNDAY 탐사]문재인 정부 파워맨 468명 해부


6개 연결고리 관계망 분석

-윤건영·송인배·성경륭 3명은

-대통령과 6개 고리 모두 연결

-정태호·백원우·김현미·한병도

-부산 제외한 5개 고리 공유


'문재인' 기사 5402건서 54명 추출

-임종석·조국·장하성 '청와대 빅3'

-내각 제치고 정책 이슈 중심에


-"청와대 중심 국정운영으로 좌초

-박근혜 정부와 같은 패턴 보여"


◈동아《文대통령 "국민이 주는 마지막 기회"… 軍개혁 군기잡기》

[국방개혁 2.0 확정]

전군 지휘관 회의서 고강도 질타


"기무사 개혁방안 조속 마련하라"

계엄문건 3주일새 4번째 언급

적폐청산 직접 주도 의지 밝혀


장성들 이례적 "충성" 거수경례

宋국방 "개혁 집중… 자리 연연안해"


◈경향《"노동자·서민의 벗,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회찬 원내대표 마지막 길


국회 영결식에 2000여명 참석

식전 국회 청소노동자들 추모


마석 모란공원에 모인 추모객들

'님을 위한 행진곡' 부르며 배웅


7만여명 넘는 조문객 빈소 찾아


◈한겨레《"노근리에 1달러도 안 와…미국은 부끄러워해야"》

[커버스토리]끝나지 않은 노근리 싸움


피난민 200여명 미군에 희생된

1950년 7월25~29일 노근리 사건

1999년 AP 보도로 국제 이슈화

클린턴 대통령, "유감" 성명·보상 약속

시간 흐르자 립서비스로 드러나


미, 돈 사용에 억지 조건 내건 탓

"노근리 한정 말고 미군에 의한

한국전쟁 전체 피해자가 대상" 주장

노근리 피해자, "수용 못해" 거부하자

약속한 400만달러 회수해 가버려


아무도 말 못했던 노근리 비극

44년만인 1994년 처음 알려져

쌍굴에서 아들·딸 잃은 정은용씨

"노근리 억울함 알려야 한다" 생각

'그대, 우리의 아픔을 아는가' 책 내


부친 도와 노근리 싸움 이끈 정구도씨

"미 요구 수락은 역사에 죄짓는 일

다른 피해자들 보상권 박탈하는 꼴"

"다른 과거사 사건 보상 받는데

정부 외면으로 노근리만 역차별"


◈한국《"꿈이었으면…" 사무친 조사(弔詞) 속 마지막 등원》

故 노회찬 의원 국회장 엄수


심상정 "진보정치의 꿈 이뤄낼 것"

문희상 "당신은 정의로운 사람"

3000여명 '눈물의 영결식'


전태일·문익환·김근태 등 묻힌

남양주 모란공원에 영면



사회 TOP


◈조선《검찰 '스폰서 판사(2년전 사건)' 또 뒤지자… 법원, 그 영장 곧장 기각》

검찰 "압수수색 영장 또 기각당했다"며 언론에 이례적 공개

법원 "별건 수사"라며 기각… 법원·검찰 신경전 점입가경


◈중앙《"생리대 검사하자, 별장 개밥 줘라" 갈 데까지 간 직장갑질》

[FOCUS]'직장갑질 119' 상담·운영자 좌담


노예계약서 쓰고 택배기사 착취

프리랜서에게 임금 대신 상품권


정규직은 비정규직 대상으로

을이 더 낮은 을에 대한 갑질도


직장에선 폭력·모욕 은폐 쉬워

일반 형법보다 강하게 규제해야


※직장갑질119(gabjil119.com)


지난해 11월1일 변호사, 노무사, 노동활동 경험이 있는 활동가 등 241명이 모여 '직장갑질'을 상담하는 오픈채팅방으로 시작했다. 근로자는 누구나 카톡방을 통한 오픈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 운영자들은 모두 자기 신분을 밝히고 상담에 임하며, 상담자들은 닉네임을 설정해 익명으로 상담한다. 문제가 심각하거나 구체적 내용이 필요할 때는 이메일을 통해 개별적으로 따로 사연을 받는다. 한림성심병원 간호사들의 섹시춤을 세상에 공개한 이래 청와대 101경비단 갑질 등 최근에 쟁점이 된 직장갑질들을 공개하고 있다.


◈동아《국민연금 운용본부 또 사표… 최고위직 9명중 5명 공석》


대체투자실장 최근 사직서 제출

본부장 등 주요직 최장 1년째 비어

"실적압박-중복감사 등 부담" 지적


635조 국민 노후자금 운용 불안


◈경향《대법, '재판거래 의혹' 강제징용 소송 전원합의체 회부》


징용피해 4명, 일본기업 상대 제기

1·2·상고심 이어 파기환송심 거쳐


2013년엔 대법 접수하고도 '미적'

행정처 문건에서 재판 미룬 정황


'심리 지연' 비판에 논란 종식 의도


◈한겨레《'법외노조' 떼고, 전교조 합법화 길 열리나》

법외노조 만든 '노조법 시행령'

고용노동개혁위, 고용부에 폐기 권고

"상위법에 관련 규정 없어 월권"

고용부 "개별 해결보다 제도개선"


◈한국《"40.5도 숨이 턱턱… 닭 죽고 포도 타들어가"》

가장 뜨거운 경산·영천 가보니


5분도 안돼 굵은 땀방울 줄줄

뙤약볕에 10분도 서 있기 힘들어

차 보닛에 생새우 1시간만에 익어

길에는 사람 그림자도 없이 텅 비어



국제 TOP


◈조선《페북 신화 끝나나… 하루에 (미국 증시) 사상최대 134조원 날렸다》

주가 19% 폭락… 유럽 사용자 수 감소, 2분기 실적 기대 못미쳐

저커버그, 정보유출 사건 후 주식 35억달러어치 팔아 '신뢰 급락'


◈동아《"엄마가 되고 싶어요" vs "강제로 아빠가 되고 싶지 않아요"》

[글로벌 포커스]美 애리조나주 '냉동배아 출산권' 허용에 시끌


아이 원하는 배우자에 우선권

상대는 배아에 대한 권리 없고

양육비 부담 등 부모 의무 면제


기존엔 독립 인격체로 인정 않고

한쪽이 원하지 않으면 폐기 판례

낙태 둘러싼 논쟁으로 번질 조짐


◈경향《트럼프의 '몬테네그로 때리기' 뒤엔 서방과 러시아 '나토 갈등'》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29번째 나토 회원국 되고도

군사동맹의 '방기' 위협 직면

"작은 나라지만 사람들 공격적"

트럼프 발언은 소신에 가까워

동맹국 공동방위와 다른 생각


키신저 "한 시대 끝낼 인물…"

트럼프 현상에 의미심장 발언

훌륭한 경쟁자 관계인 푸틴과

미·러 군사 대치 허물지 궁금


◈한겨레《일 정부 "목숨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을 켜십시오"》

[르포]기록적 폭염, 지금 일본에선


관측사상 최고 기온 41.1도 기록

"목숨 위험할 수 있는 더위"

정부·언론 매일 경고 방송·자막

실제 7월 중순부터 사망자 속출


정부 "냉방 주저하지 말라" 권장

전기요금 누진율 한국보다 낮아

시민들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

설치비용 지원·전기요금 할인도


◈한국《물 빠진 마을로 돌아온 주민들 "집·가축 등 전 재산 사라져"》

[라오스 댐 사고]정민승 특파원의 라오스 댐 붕괴 현장 2信

피해마을 아타푸주 코콩 가보니…


댐과 직선 거리로 20㎞ 떨어져

급류 못 피한 가축 사체 곳곳에

유령마을과 같은 음산함 감돌아


구호물품 등 들어오는 길도 험난

위험천만 목교 10곳 건너야 도착

구조대 활동에 마을 활기 찾기도


"여럿 사망해도 언론보도 딱 한번"

라오스 정부 비판 여론도 높아져



경제 TOP


◈조선《최정우의 포스코… 1兆 펀드 만들어 벤처 키운다》

50년 역사상 첫 재무통 CEO

"포항·광양에 벤처밸리 만들고

에너지 소재서 매출 15조 목표

갑질 문화 신속하게 바꾸겠다"


◈중앙《(월간 400㎾h 쓰는 가구) 에어컨 하루 8시간씩 켜면 전기료 8만원 더 나온다》


'전기료 폭탄' 막으려면

-400㎾h 넘으면 3단계 누진제 적용

-20만원 더 부과되는 사례 많지 않아


전기 절약하려면

-인버터형 에어컨 쭉 켜두는 게 유리

-온도 떨어지면 전력량 절반 줄어


냉방 효과 높이려면

-에어 서큘레이터 쓰면 빠르게 냉방

-실외기 먼지 털고 그늘막 쳐도 좋아


◈동아《"서울 아파트값 쉬었다 또 오를까" "전세금 떨어져 갭투자 위험"》

[위클리 리포트]'8·2 부동산대책 1년'… 샐러리맨 4인의 '뒷담화'


갭투자 기웃 '자취방 신혼' 30대 대리

-서울 가점제 물량 확대로 청약 절벽

-대출 막히고 특별공급도 그림의 떡


대책발표 직후 막차 탄 40대 차장

-강남은 '그들만의 리그'로 제쳐두고

-우리같은 사람들 살만하게 해줘야


'강남불패' 신봉하는 40대 팀장

-'똘똘한 한 채' 규제 강화해도 안 팔아

-적당히 세금내며 오를 때까지 버텨


정부 공언 믿은 '무주택' 40대 차장

-'좀 내리면 살까' 기대했다 때 놓쳐

-차라리 집값 폭락하길 기다려


◈경향《외국인들 '지지고 볶는' 한국 체험… "한식 배우러 왔어요"》

[토요 기획]

여행자·유학생… 외국인 대상 '한식 쿠킹클래스' 인기


'체험형 여행' 증가로 각광

한류 콘텐츠 인기도 한몫

전통부터 모던까지 메뉴 다양

"한식 세계화 위해 체험 넘어

전략적인 확장이 필요한 단계"


◈한국《'위드 포스코(With POSCO)' 최정우號 출범 "조직개편해 신성장 역량 집중"》


당분간 현 임원진 그대로 유지

장인화·오인환과 3인 체제 운영


"철강제품 고급화·차별화로 승부

전문가 영입·남북경협 추진"



■ 문화 TOP


◈조선《뜨거워지는 지구, 더 들끓는 인간의 내면》

[Books]

솔라


이언 매큐언 소설

민승남 옮김│문학동네

448쪽│1만5000원


이야기꾼 英작가 이언 매큐언

지구온난화 걱정하며 쓴 소설

인간의 멸망은 온난화뿐 아니야

이익 얻으려는 탐욕·위선 풍자


◈중앙《대초원서 말 타고 별 헤고… 칭기즈칸의 숨결 느끼다》

[YOLO]

광활한 자연 만끽하는 몽골 여행


초원·사막 펼쳐진 엘승타사르하이

초보도 사나흘이면 야외 승마 배워


'몽골의 스위스' 챙헤르 별빛 장관

온천에서 맥주 곁들이며 신선놀음


◈동아《청년학생들 나흘만에 '2차 3·1운동' 결행… 독립열망 다시 폭발》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2화> 생도(生徒)


학생대표단 '남대문역 봉기' 결의

-귀향객 참여-지방전파 동시 노려

-주동자 '인력거 등장' 등 치밀 계획

-민족대표들 뒤이어 만세운동 선도


여학생들, 日경비망 돌파 등 맹활약

-女고등보통학교 학생들 대거 가세

-日警, 가담배후로 김마리아 지목

-평양 등 지방학생들도 상경 합류


노동자-상인으로 만세운동 확산

-일제 시위주동자 대대적 색출에

-학생들, 비밀조직-격문으로 맞서

-첫 노동자시위 등 민족결집 이끌어


◈경향《경력 단절? '씹어 먹어'… 한국서 윤미래로 살아남기》

[이로사의 신콜렉터]

11년 만의 새 앨범 'GEMINI 2'


아들 열 살 되는 해 '힙합 여왕'으로 귀환

'개같애' 'Cookie' 아내·엄마의 일상 담아

솔직하지만 예술적 성취엔 '한계'


"칠전팔기 내 인생 끝까지 가볼래"

펀치 라인엔 그녀의 인생사 속 '진심' 담겨

한국어 한계 극복, 자신의 노래 만들었으면


◈한겨레《그들의 '히스토리'가 묵살했던 그녀들의 이야기》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영화 <허스토리>의 가치


적은 스크린 수 아쉬워한 관객들

돈과 마음 모아 단체 대관 관람


흔한 민족주의 프레임 벗어나

한국 사회의 책임 역시 자성

위안부 피해자에게 바치는

손에 꼽을만큼 사려 깊은 헌사


다수의 여성 캐릭터 등장 덕에

'완벽한 여성' 강박에서 벗어나

실수하며 성장하는 모습 보여줘

"세상이 안바뀌어도 우리는 바뀐다"


◈한국《'저지 우유' 맛 좀 볼까… 더 진하고 고소하고 달콤》

[#끌림]라이프


한우 닮은 영국 젖소 저지

우유 맛 결정하는

유고형분 함량 많아

골든 밀크·로열 밀크로 불려


다양한 트렌드 맞춰

새로운 맛으로 취향 저격



스포츠 TOP


◈조선《'봉달이'가 뛰는 이유, 이 돌덩이가 알려줬죠》

[스타의 이중생활]

수석 마니아, 마라톤 영웅 이봉주


"선수 시절 고된 훈련에 지쳐갈때

매끈한 돌 보고 마음 편안해져…

20여년 돌 찾아 전국 곳곳 누벼"


1999년 은퇴 고민할 때도

돌 주우면서 마음 다잡고

이듬해 도쿄마라톤서 은메달


◈중앙《'영미 컬링' 만든 경북체육회 '여자 박태환' 김서영 키운다》

[스포츠 오디세이]여자 수영 올림픽 첫 금 꿈


올 시즌 개인혼영 200m 세계 1위

2020 도쿄올림픽 금 프로젝트 가동


인성·잠재력 보고 5년 전 스카우트

체력·심리 담당까지 두고 공들여


김서영 "평창 은메달 컬링팀처럼

국민들께 기쁨드리고 싶어요"


◈동아《경제학도 헤일, 데뷔전 65개로 6이닝 경제적 투구》

아이비리그 출신 선수 뭔가 다를까?


한화 헤일 프린스턴대서 공부

전 세계서 온 수재들과 경쟁

당시 경험 선수생활에 큰 도움

경제학 분석법으로 타자 공략도


올해 초 은퇴한 크리스 영

ML 사무국 부사장으로 활약


◈경향《'K리그2'의 숨은 보석들, 깜짝 빛날까》

이 선수들을 주목하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태극전사들


'10골' 득점 선두 광주FC 나상호

해외파 틈바구니 속 공격진 포함

아산 무궁화 황인범, 조율력 탁월


◈한겨레《한번 좌절은 있지만 내 꿈은 끝나지 않았다》

[김창금의 축구광]골키퍼 강현무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강현무

조현우 와일드카드 합류로

AG대표팀 명단에서 탈락

"그렇게 신경은 안 써요, 정말"


오늘날 강현무 만든 졸레 코치

"반사신경, 스피드에선 최고다"

대표팀 골키퍼 구도는 예측불가

'뒤집기'는 언제든 가능


◈한국《폭염만큼 뜨거운 박병호》

연일 펑펑… 어느새 홈런 4위

부상 탓 아직 규정타석 못채워

최소 경기 홈런왕까지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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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3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급증하는 5060, 그들이 지갑을 닫았다》

[일본형 장기불황으로 가나]

<上>침체 수렁에 빠진 내수


한국 작년부터 고령사회 진입

소비의 큰 축이었던 5060세대

인구비중, 20년새 2배 늘었지만

노후 불안에 씀씀이 확 줄여


❍ 6·25 전쟁 68주년…논산훈련소 찾은 참전용사들


❍ 종부세, 최대 35만명이 1조3000억 더 낸다

-재정특위, 4가지 시나리오 공개

-10억원 안팎 1주택 보유자

-인상액은 10만원 정도일 듯


❍ 8월 20~26일 남북 이산가족 상봉

-금강산에서 양측 각각 100명씩


❍ 국내 체류 난민…어느새 3만5000명

-난민 인정 못받아도 체류 가능

-탈북자 3만1500명보다 많아


◈중앙《베일 벗은 종부세 개편…10억대(아파트)는 영향 적고 30억 이상 타격 클 듯》

세제 개편 방향 4개 시나리오 공개

28일 확정해 정부에 제출 예정


❍ 요즘 애들 IQ 부모보다 못하다

[SPECIAL REPORT]스마트폰 시대의 IQ


❍ 이민자 아동 조롱했나…논란 부른 멜라니아 패션


◈동아《(공시가격 30억) 다주택자 종부세 최고 38% 늘어난다》

재정특위, 4가지 개편안 발표

공정시장가액비율-세율 인상

1주택-다주택자 차등 증세 유력

대상자 34만명…내달 최종 확정


❍ 크렘린 궁서 환담


❍ 文대통령-푸틴 "남북러 철도 연결 공동연구"

-정상회담서 "서비스-투자FTA 추진"

-北, 25일경 미군 유해 200여구 송환

-이산 상봉 8월 20~26일 금강산서


❍ 오늘밤 12시…붉은 마법을

-한국, 멕시코와 월드컵 2차전

-3만 멕시코 관중-30도 더위와 싸움


◈경향《종부세, 10년 만에 올린다》

대통령직속 재정개혁특위 발표


최고세율 2.5%로 인상…최대 34만8000명에 1조3000억 더 거둬

4가지 시나리오 제시…공시가액비율·누진세율 동시 인상 유력


❍ 남북 이산가족 각각 100명…8월20~26일 금강산서 상봉

-적십자대표단 합의…3년 만에 재개

-남측, 오는 27일 시설점검단 파견


❍ 이번엔 꼭…꼭꼭 눌러쓴 이산 상봉 신청서


❍ 타투의 세계

[커버스토리]


-편견 넘었지만, 제도의 벽은…


◈한겨레《한·러 정상, '시베리아철도 부산까지 연결 협력' 합의》

문 대통령-푸틴 정상회담

'TSR-TKR 연결' 공동연구·교류

FTA 서비스·투자 협상 개시


❍ 검찰개혁 평론가에서 지휘자로

[커버스토리 3·4면]


-박상기 '탈검찰' 법무부 장관의 1년

-검찰은 '공익의 대표자'가 될 수 있나


❍ 종부세 10년 만에 강화…최대 1조2952억 더 걷는다

-재정특위, 보유세 개편 4개안 공개

-"공정시장가액비율·세율 함께 인상"

-개편 핵심 공시가격 현실화는 빠져


❍ 남북 이산가족 8월20~26일 금강산서 만난다

-판문점선언 이행…3년 만에 상봉

-각각 100명씩 금강산면회소에서


◈한국《종부세 개편, 세율보다 과표 인상 유력》

재정개혁특위, 4가지 개편안 제시


"과표만 올릴 땐 증가폭 작아 취지 무색

서울 강남권 고가 1주택자 배려" 비판

과표·세율 인상 병행안도 배제 못해

내달 3일 최종 권고안 정부에 제출


❍ 밀입국 아동 시설 찾은 멜라니아…진심은?


❍ 엄지 척! 그대가 우리동네 어벤져스

[Cover Story]

절체절명 순간 나타난 의인들


-의암호에 추락한 차 보자마자

-고3 학생 3명이 호수 뛰어들어

-침착하게 운전자 구조 성공


-"그냥 우리가 해야 한다 생각"

-빛나는 선행 하고도 덤덤해


❍ 8월 20~26일 금강산서…3년 만에 이산 상봉 행사

-적십자회담 "남북 100명씩 상봉"

-면회소 보수 위해 27일 점검단 파견


◈서울《남북, 이산상봉 8월 20~26일 금강산 개최》

각각 100명…거동 불편 땐 1명 동반

생사확인 의뢰서 새달 3일까지 교환

상봉 정례화·고향 방문 등은 합의 못 해


❍ '이산상봉 논의' 금강산에 간 남측 대표단


❍ 30억 다주택자 종부세 최대 38% 늘어난다

재정개혁특위, 4가지 개편안 공개


-공정시장가액 비율 年 10%P씩 인상

-세율-시장가액 인상 병행·차등 과세

-내년 34만 8000명 1조 2952억 증세

-"장기 로드맵·수요 대책이 없다" 지적


❍ "한·러 FTA (서비스·투자) 협상 개시 합의"

-文대통령·푸틴 공동성명 채택


◈세계《고가 다주택자(10억~30억 집 보유) 종부세 부담 최대 38% 는다》

재정개혁위, 보유세 개편 4개안 공개


공시가액 年10%P씩 올려 100%로

누진세율 2%→2.5%로 인상 추진

1주택자·다주택자 차등 과세방안도


❍ 핵심만 콕콕! 긴 것은 NO!…'요약'에 빠진 현대인들

[S*aturday]


-SNS시대 생활리듬 빨라져

-영화·책 등 주요 내용 축약

-짧게 편집된 영상·글 인기

-"사고력 감퇴" 우려 시각도


❍ 韓·러 정상회담…"한반도·유라시아 공동번영 추구"


❍ 8월 20~26일 금강산서…남북 이산가족상봉 행사

-2년 10개월 만에…각 100명씩


◈국민《종부세, 공시가율(공시가격 반영 비율)·세율 동시 인상 유력》

4가지 인상 시나리오 공개

年 최대 1조2952억 더 걷어

28일 최종 확정…내년 시행


❍ 다시 설레는 이산가족…8월 20~26일 눈물 상봉

남북 적십자회담서 합의


-각각 100명씩 금강산서 재회

-거동 불편자는 가족 1명 동반

-남측, 시설 보수팀 27일 파견


❍ 한·러 정상회담


❍ 시선의 구속 벗고…脫코르셋…여자답게 → 나답게


-女, 꾸밈 없는 '나' 찾기 확산

-화장은 시간 낭비·돈 낭비

-세상이 정한 美의 기준 반기

-선입견·고정관념 벗어던져


-페미니즘이 미투 타고 진화

-1020여성들이 변화의 선봉

-중장년도 성평등 차원 응원

-비혼·비연애 선언에 논란도


◈매일경제《다주택자에 '종부세 폭탄' 안긴다》

文정부 보유세 개편안…최대 35만명 세부담 증가


부과기준 공정시장가액 비율

80%→100%로 인상 검토

세율 올리고 누진도 강화

30억 다주택 세부담 38%↑

내달초 정부에 권고안 제출


❍ 강환구 현대重 사장의 절규…"투쟁한다고 회사 살아나나"

-해양공장 43개월째 수주 '0'

-노조에 "고통 분담해달라"


❍ 文대통령-푸틴 악수


❍ 롯데가 반납한 인천공항 면세점, 신세계로

-1터미널 2개 사업권 모두 따내

-면세점업계 3강시대 막올라


❍ 이산가족 8월 금강산서 상봉

-남북, 20~26일 개최 합의


❍ 전·현직 포스코맨 5명 차기회장 대결


◈한국경제《다주택자에 '징벌적 종부세' 매긴다》

공정시장가액비율·세율 인상

稅부담 최대 38% 급증

재정개혁특위, 권고안 제시


❍ '휘어지는 OLED' 기술…중국에 도둑 맞을 뻔

-위장 취업 중국인 2명 덜미


❍ 주말 대부도 아일랜드CC로 오세요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 현대重 해양플랜트 공장 멈춘다

-43개월째 '수주 全無'

-이 와중에 노조는 파업절차


❍ 대기업 '벤처 M&A' 판 키운다

-벤처캐피털 자회사 허용法 추진


❍ 신세계, 인천공항(1터미널) 면세점 2곳(화장품·패션 사업권) 모두 획득


◈서울경제《종부세 34만명↑…다주택자 '세금 폭탄'》

보유세개편 4개 시나리오 공개


공정가액비율 100%로 상향

최고세율 2.5%인상 등 검토

시가 10억~30억 다주택자

종부세 부담 최대 38% 늘듯

상당수 1주택자 부담은 미미


❍ 현대重 해양야드, 中공세에 35년만에 '스톱'

"가격경쟁력 떨어져" 8월 일시중단

"해양플랜트 마저 뒤져" 업계 충격


❍ 착한 소비가 세상을 바꾼다

컨티뉴 백…공정무역…크루얼티프리

[토요 Watch]


-소비 주도하는 밀레니얼세대

-'윤리적 제품' 선호 경향 뚜렷

-기업도 생산방식 전환 공들여


❍ "인권경영 안하면 투자대상서 뺀다"…인권위, 국민연금 앞세워 기업 압박


❍ 文대통령 "한-러, 서비스·투자분야 FTA 추진"


❍ 인천공항면세점 신세계 품으로

-2개 구역 사업권 모두 획득



정치 TOP


◈조선《이제야 '뉴페이스 부재' 통감하는 6080한국당》


혁신비대위원장 후보군에

60~80대 인사만 오르내려

10년 계파싸움…사람 안키운 탓

당내 "세대교체로 활로 찾아야"


김성태 "40~50대 기업인 중

비대위 이끌만한 인물 찾고있다"


◈중앙《한·러 '9개의 다리 잇기' 철도·전력·가스 연결부터 추진》

문 대통령-푸틴 정상회담 후 공동성명


"서비스·투자 FTA 협상 조속 개시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공동 노력"

LNG·초고속인터넷 등 MOU 체결


◈동아《"남-북-러 3각협력 지금이 적기…철도-에너지 연결이 출발점"》

文대통령-푸틴, 한러 정상회담


文대통령 "할수있는 사업부터 추진"

北 '경제 총력'에 물류-에너지 필수

러, 이달말 北과 인프라개발 협의

남북러 경협 비핵화 진전이 변수


푸틴, 9월 동방포럼 文대통령 초청

"북극항로 개척 등 한국 참여 기대"


◈경향《문 대통령·푸틴, 철도사업 등 '남·북·러 3각 협력' 의지 확인》

한·러 정상회담 후 공동성명


한반도 평화 위한 노력 공감

양국 FTA 협상도 개시키로


푸틴, 9월 동방경제포럼 초청

남북 정상 러시아서 만나나


◈한겨레《"시장직이 아니라 지역주의 깨는 게 목표였다"》

[인터뷰]장세용 경북 구미시장 당선자


대학 때부터 민주화운동 투신

졸업 뒤에도 꾸준히 지역운동

"무소속 출마 한번도 생각 안해

정정당당한 싸움 하고 싶었다"


"해도 안된다는 패배의식 깨트려

후배들에게 새 길 보여주고파"

"구미 '박정희 브랜드'만으론 안 돼

문화예술 중심 도시로 넓혀야"


◈한국《한·러 FTA, 서비스·투자분야부터 추진》

文대통령·푸틴 32개항 공동성명

철도·전력망·가스관 연결 등 협력

습관성 지각 푸틴, 50분이나 늦어

오늘 월드컵 멕시코전 관람후 귀국



사회 TOP


◈조선《"보직교사? 내가 왜?"…결국 제비뽑기로 결정》

교사도 승진보다 개인 생활 중시

보직교사·장학사 기피 현상 심화

서울 초등교사 2명 중 1명꼴 병가


◈중앙《덜 풀고 덜 외웠더니…1975년 이후 세대에선 IQ 3~5 뚝》

[SPECIAL REPORT]흔들리는 IQ 시대

로게베르그 노르웨이 RFCER 부소장


2차 대전 이후 오르던 지능지수

더 풍요로워지니 '역 플린효과'


같은 형제 사이에도 지능 차이

유전적 요인보다 환경 더 중요


학습 시간 늘어나고 강도 높아

한·중·일 등 동북아에선 상승


IQ는 독해·연산·논리 위주 측정

결정지능 하락도 관련 있는 듯


※플린효과=IQ가 상당한 기간 동안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하게 오른 현상. 뉴질랜드 오타고대 제임스 플린(계량심리학) 교수가 처음 제기했다. 실제 서방 연구자들의 분석 결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IQ가 10년마다 거의 2~3씩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2차 대전 이후 서방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깃불 등 인공조명이 널리 보급됐다. 또 보건위생 상태가 개선됐다. 그 여파로 젊은 세대의 학습 시간이 늘고 강도가 높아진 게 주요인으로 봤다. 플린효과는 2014년까지 정설로 인정됐지만 이후 IQ 하락 사실이 속속 드러나면서 정설의 지위를 위협받고 있다.


◈경향《아직도 검찰 조서만 '증거'…이중조사 가능성은 여전》

갈등 불씨 남긴 수사권 조정안


증거능력 여부 국회에 맡기기로

특수사건 검찰에 직접 수사권

봐주기·보복 수사 가능성 남겨


자치경찰제도 수사권 범위 논란


◈한겨레《"왜곡된 수사 원인은 검찰과 정치권력 모두에 있어"》

[커버스토리]박상기 법무부 장관 인터뷰


'정치수사' 검찰·권력 유착이 원인

검찰 너무 강한 권한도 남용 불러

공수처는 검찰 불신 제거 장치

하반기에 강력하게 추진할 것


'문무일 패싱론' 사실 아냐

검·경 양자간 수사권 조정은

불가능하다 판단해 3자가 논의


'~통=훌륭한 검사' 인식 잘못

검사 선발 때 인성 평가할 것

조국 수석과 수사 이야기 안해


'사법행정권 남용' 놀라운 일

검찰이 수사해 종결 지을 것

짚고 넘어가야 법원 신뢰 회복


전체 로스쿨 실태조사할 계획

노동자 '업무방해죄' 처벌 개선

갑질 등 '생활형 적폐' 청산 주력


◈한국《붉은불개미 대량번식 시도 흔적…방역 비상》


공주개미 교미 위해 결혼비행

수개미 발견 안 돼 실패한 듯

평택·부산항서 알·개미집 발견

다른 곳서 번식 가능성 배제 못해


정부 32개 품목 컨테이너 조사 등

대책 세웠지만 화물의 5%에 그쳐

화주 적극 신고도 기대하기 힘들어



국제 TOP


◈조선《멜론 한개 1600만원·수박 한통 550만원…日농업의 침체 탈출법》

신작물·신농법 성공작 나오면 지역 사회 모두가 마케팅 참여

高價 특산품으로 키워 쇼핑·관광 등과 접목, 지역경제 일으켜

'고령화·장기불황·인구 감소' 3대 농업악재 극복에 적극 활용


◈중앙《트럼프의 보호무역, 1930년대 대공황 '흑역사' 반복하나》

[채인택의 글로벌줌업]


미국, 1930년대 농민 표심 얻으려

평균 관세율 5배로 높이는 법 강행

교역 단절로 재고 쌓여 도산 속출


자국 산업 지키려다 세계 경제 파탄

'반칙왕' 트럼프가 되새겨야 할 교훈


◈동아《"난 신경 안 써" 멜라니아 재킷 문구 논란》

WP "둔감하고 냉담…재킷 게이트"

NYT "남편 격리 정책 겨냥한 것"

트럼프 "가짜뉴스 관심 없다는 뜻"


◈경향《싱가포르 회견은 '지지자' 향한 트럼프의 중의법…한반도 평화의 밑돌 놨는데 지지 안 할 이유 없다》

[김진호의 세계읽기]


북·미 대좌 후 1시간 회견 심혈

핵심 대상은 트럼프의 베이스

"주한미군 고국 데려가고 싶다"

미 중서부 출신 귀향 희망 담겨

트럼프 "지금은 아니다" 강조

일부 '안보 공백' 우려는 기우


70여년 숙원 한반도에 숨통 틔워

'북한 미래' 비디오 등 파격도

북, 자본주의 방영 극히 이례적

CNN "주목할 만한 결의 변화"

'핵 없는 미래'로 한발짝 다가서

한반도도 세계도 그를 예의주시


◈한겨레《장벽에 검문소에 막힌 길, 잇는다 달린다 힘난다!》

[특별기획]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⑨ 팔레스타인 청년의 마라톤 프로젝트


운동 불모지 팔레스타인에

마라톤 꽃피운 조지 지단

주말 사람들 모아 10㎞ 달리며

베들레헴 국제마라톤대회로 키워

장벽 탓 42㎞ 코스 안 나와

같은 길 왕복 두번 '이동 난관' 체험


대회 수익 나자 자치정부 가져가

"12년 동안 같은 사람들이 통치

우리 프로젝트 망쳐 놨습니다"

지단, 청년대표 없는 현실 개탄

그러나 달린다, 좌절 금지 위해


◈한국《"생리 중 여성 격리" 네팔 전근대적 악습…法으로 고쳐질까》


"집에 호랑이 들어온다" 이유로

여성들 가족과도 차단시켜

임시 움막서 지내다 숨지기도


8월부터 금지법…변화는 불투명



경제 TOP


◈조선《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 5人, 모두 포스코 내부 인사》


전·현직 사장…외부 출신은 배제

"경영난제 풀 전문성 선택" 분석

"권오준 영향력 절대적" 해석도


이사회 이르면 오늘 1인 확정


◈중앙《기업을 카지노 칩처럼 보는 주주행동주의자, 한국 노린다》

글로벌 위기대응 전문가 베렌지아


오너 경영 한국 기업 투명성 낮아

기회주의적 행동주의자들의 표적


투기자본의 공격 일상적 리스크

기업들 방어만으론 이길 수 없어


글로벌 한국 기업 성장에만 신경

주주와 소통방식은 로컬기업 수준


평소 주주와 개방적으로 대화하고

충분한 정보 제공해 신뢰 얻어야


◈동아《(공시가격) 23억짜리 집 한채 종부세 1332만원('대안4' 기준)…두채에 25억땐 2130만원》

[종부세 개편안]


재정개혁특위 '반발 최소화' 초점

-과세대상 현재 기준서 확대 안해

-1주택자 대체로 세금증가 10%안팎

-다주택자는 30%이상 오를수도


추가 증세조치 가능성

-세수 증대효과 최대 1조3000억원

-증세론자 "3조 돼야" 주장 못미쳐

-하반기 공시가격 현실화 등 예고


◈경향《월성 1호기, 돌릴수록 '적자'였다》

한수원 '조기 폐쇄' 이유 알고 보니…판매단가보다 2배 더 들어가는 발전단가


회계법인 '낙제점' 평가 확인한 이사회, 정부 결정 수용 의결


◈한겨레《공시가 손 안대고, 고가 1주택 봐주고…'누더기 개편' 되나》

[부동산 보유세 개편안]

'4가지 종부세 개편안' 뜯어보니


10년 만에 보유세 강화 왜?

-부동산값 뛰는데 종부세액 11% 하락

-잇단 대책에도 집값 안잡히자 도입


4가지 시나리오 내용 뭔가?

-공정시장가액비율 10%씩 인상부터

-세율 인상·다주택만 적용 등 방안


근본개선 아닌 소폭손질 비판

-고가1주택 제외땐 형평성 악화

-'똘똘한 한 채' 몰려 강남 투기 우려


◈한국《인천공항(제1터미널 DF1·DF5) 품은 신세계, 면세점업계 빅3로》

화장품·패션 2곳 사업자로 선정


시장점유율 12.7%서 18.7%로

롯데·신라와 업계 3강 구도


신세계 "매출 6000억 증가 예상"

높은 임대료로 수익 악화 우려도



문화 TOP


◈조선《월맹 고정간첩, CIA 요원…베트남 지식인의 이중생활》

동조자

비엣 타인 응우옌 지음

김희용 옮김│민음사


베트남인 눈으로 본 베트남전쟁

민족주의·냉전 이데올로기 벗어나

남북 베트남과 미국 모두 비판

"우리는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


◈중앙《300년 역사 '프렌치 쿼터(미국 뉴올리언스)'에선 재즈의 고전들이 살아있다》

재즈의 본고장 미국 뉴올리언스 여행


광장·카페·클럽 곳곳서 재즈 선율

모든 공연 페북서 라이브로 중계


암스트롱 활약한 108년 역사 밴드

즉석 신청곡 연주 100년 된 술집도


◈동아《한층 깊어진 시선…'소설 장인'들이 돌아왔다》

이승우-조경란-김인숙-김탁환 한국 중견작가들 신작 대거 출간


'이야기꾼' 김탁환의 역사소설…강렬한 단상 모은 이승우 작품집

일상의 순간 포착한 조경란…삶의 불가해함 담아낸 김인숙 단편


◈경향《'잘못된 삶'이라는 혐오 너머 '존엄의 순환'》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김원영 지음│사계절│324쪽│1만6000원


◈한겨레《길은 아름다우나 중국 관문은 고통이어라》

[공원국의 유목일기]

(17) 한 고원인의 중국 나들이


파미르고원 넘어 중국 가는 길

황하보다 붉은 크즐강 흐르고

초원의 말은 흑요석 뿌린 듯


순박한 키르기스 국경 넘자

눈알 부라리는 중국 관리들

휴대폰 뺏고 카메라도 뒤져


검문소 두곳 겨우 통과하니

택시에도 감시카메라 달려


◈한국《"춤은 음악을 시각화…수화로 짠 안무, 노래만큼 큰 울림"》

[스태프가 사는 세상]

<14> 아이돌 가수 전문 안무가 두부


춤 실력·연기력·어울리는 소품…

노래보단 가수 먼저 알아야

어울리는 안무 만들 수 있어


농구 드리블·미술 작품·마술 등

다양한 동작서 춤 아이디어 얻어

"딴따라 옛말, 직업인으로 존중"



스포츠 TOP


◈조선《멕시코의 '작은 콩(에르난데스 별명)' 오늘밤 맥주 안주는 너다》

[RUSSIA 2018]

밤 12시를 기다리는 두 남자


한국의 에이스, 손흥민

-1차전과 달리 최전방 전진 배치

-"월드컵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멕시코 희망, 에르난데스

-키 작지만 위치선정·침투 탁월

-독일전 결승골도 어시스트 올려


◈중앙《32차례 방북한 이노키 "북, 표현 거칠지만 늘 대화 원했다"》

레슬러 출신 일본 참의원 의원


스포츠는 교착 상태서도 열린 문

정치에 이용 당해도 교류해야


스승 역도산 고향이 함경남도

1994년부터 매년 북한 찾아


한방 썼던 김일, 날 많이 챙겨줘

역도산 정신 가진 우리는 '쇼' 안 해


◈동아《'작은 콩' 치차리토(멕시코 공격수 에르난데스의 별명) 발 묶고…손흥민, 측면 돌파 노려라》

[2018 RUSSIA 월드컵]

벼랑 끝 신태용호, 오늘밤 12시 멕시코 넘을 비책은?


관전 포인트[1] 골 사냥 대결

-양발 자유자재로 쓰는 손흥민

-슈팅 파괴력-순간 속도 뛰어나


-감각적 슈팅 자랑하는 에르난데스

-독일전도 그의 발끝에서 공격 시작


관전 포인트[2] 거미손 대결

-조현우, 스웨덴전 신들린 방어력

-공중전 이어 속도전 대비 맹훈련


-오초아, 獨 유효슈팅 9개 방어

-동물적 반사신경 '최고 GK' 꼽혀


관전 포인트[3] 지략 대결

-신태용, 1차전 패배로 여론 도마에

-프로-올림픽팀 명장 활약 재현 기대


-오소리오, 세계 최강 獨 꺾는 대이변

-'1승만 추가해도 16강행' 다소 느긋


◈경향《16강 희망 '중원 전쟁'에 달렸다》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 적극적인 전면 압박 예고…미드필더진 운용 중요해져

'중원사령관' 기성용, 에레라 상대로 한 수 위 기량 보여줄 기회


◈한겨레《신(신태용 감독)의 배수진…전반 역습 안 먹히면 후반엔 '닥공(닥치고 공격)'》

[러시아월드컵]

오늘밤 멕시코와 사활 건 승부


30도 웃도는 더위 속 체력 변수

1차전 한국보다 멕시코 더 뛰어


치차리토·로사노 빠른 공격 막고

손흥민·황희찬 역습 골 노릴 듯

득점 못하면 배후 내줘도 총공세


◈한국《"부담감은 행복한 고민이야…터져라, 손흥민"》

[2018 러시아월드컵]

신태용호 내일 0시 멕시코전


안정환 "온국민 기대한다는 것은

국가대표 중 제일 잘 한다는 의미

단순한 마음으로 경기 즐겼으면"


손흥민 받쳐줄 공격수 지원 절실

외신 "메시도 동료 도움으로 골"

멕시코 느린 장신 수비수들 공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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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14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여당 압승…지방권력까지 움켜쥐다》

0시 30분 현재 광역단체장 17곳 중 14곳 휩쓸어

서울·인천·경기 기초단체장도 66곳 중 60곳 선두

한국당 최악 참패…교육감선거도 진보가 13곳 앞서


❍ 의원 재·보선 12곳…與, 11곳서 승리

-범여권, 국회 과반 의석 확보할 듯


❍ 김정은이 트럼프에 폐기 약속한 곳은 '동창리 ICBM 시험장'

-'美본토 위협 없다' 깜짝카드 꺼내

-CVID는 회담서 후순위로 밀어내

-폼페이오 "2년내 北 비핵화 희망"


◈중앙《민주당 사상 최대 압승》


광역단체장 17곳 중 14곳 1위(14일 0시45분 현재)

박원순·이재명 당선, 김경수 유력

한국당 2곳, 무소속은 1곳 이겨


민주당, 재보선 12곳 중 11곳 앞서

교육감은 17곳 중 13곳 진보 우세


❍ 환호하는 민주당


❍ 17개 시·도지사 득표 현황


❍ 청와대 "북·미대화 진전 방안 필요" 한·미훈련 일시 중단 시사

-백악관 "연 2회 워 게임만 중단"

-폼페이오 "협상 중단 땐 훈련 재개"


◈동아《길 잃은 보수…여당 사상최대 압승》

광역 與 14곳-野 3곳 확실

한국당 대구-경북 겨우 지켜

민주, 기초長 60% 이상 1위

국회의원 재보선도 11곳 앞서


◈경향《여당 압승, 보수 몰락》

14일 0시50분 현재 광역, 민주 14·한국 2·무소속 1곳 선두


민주당, 수도권 3곳·PK 3곳 모두 석권…지방권력 교체

재·보선 11곳 이겨 130석으로…교육감은 최소 12곳 '진보'


❍ 참담


❍ 상고법원 추진 양승태 행정처…수상한 '국회의원 민원 챙기기'

-양형 등 민원 검토문건 작성 의혹

-김명수 원장, 오늘 후속조치 발표


❍ 트럼프 "한·미 훈련, 북과 협상 중엔 안 해"


◈한겨레《부울경(부산·울산·경남)까지…민주당 압승》

(14일 1시 현재) 박원순·이재명·김경수 등 광역14곳 석권

재보선 11곳도 승리…8석 늘어나 '130석'

진보교육감 돌풍 이어져 12명 당선 확실


❍ 부산시장 오거돈


❍ 울산시장 송철호


❍ 경남도지사 김경수


❍ 김정은, 트럼프에 "추가 선의조치 취할 수 있다"

-정상회담서 비핵화 진행 약속

-트럼프 "북, 미사일 연구 멈출 것"


◈한국《與 영남권 첫 깃발…지방권력도 석권》


시도지사 17곳 중 14곳 승리

한국당은 TK 2곳 당선 그쳐

보수 사상 최악의 참패 기록


與 '미니총선' 재보선도 11곳 차지

범여권 157석 확보 국회 주도권


❍ 교육감 13곳 우세…진보가 또 이겼다


❍ "북미협상 중엔 전쟁게임 안할 것"…트럼프, 8월 을지훈련 중단 시사

-펜스 "정기훈련은 계속" 발언 혼선도

-靑 "대화 진전 방안" 트럼프 입장에 동의


◈서울《푸른 민심, 촛불혁명을 완성하다》

[선택 6·13](14일 오전 1시 현재)


민주당, 광역 14곳 '압승'…부·울·경 사상 첫 석권

재보선 11곳·강남구 포함 서울 구청장 24곳 앞서

한국당, TK 지역당 전락…홍준표 "거취 밝히겠다"

야3당 참패 정계개편 '태풍'…잠정 투표율 60.2%


◈세계《與 사상최대 압승…보수의 몰락》

[6·13 국민의 선택](13일 오후 11시30분 현재)


민주, 광역長 14곳 싹쓸이…한국 2·무소속 1곳

서울 박원순 3선…경기 이재명·경남 김경수 당선

재보선 與 12곳 중 11곳 차지…교육감도 진보일색


❍ 트럼프 '한·미훈련 중단' 발언 논란 확산

-NYT "美, 北 비핵화 전 큰 양보"

-靑 "대화기간 여러방안 강구 필요"

-트럼프 "협상 중 훈련 없다" 재확인

-방한 폼페이오, 오늘 文대통령 예방


❍ 다시한번 "대~한민국"…70억 세계가 들썩인다

-러시아 월드컵 오늘 밤 개막


◈국민《與, 사상 최대 압승…보수 몰락》

보수에 매서운 회초리…지방권력 초유의 쏠림


광역단체장 민주 14·한국 2·무소속 1 당선

김경수 진땀승…박원순·이재명 무난히 승리

與, 재보선 10곳 휩쓸어…교육감도 진보 일색

文정부 개혁 한층 탄력…野 지각변동 불보듯


❍ 韓·美 연합훈련 중단…北 미사일 시험장 폐쇄

[행동 vs 행동]

北·美 '6·12합의' 후속 조치


구두합의 동시이행 첫걸음

美, 8월 UFG 안할 가능성

북한도 후속 조치 공식화

2~3주 내 미사일 시설 폐기

미군 유해송환 실무작업


트럼프 "즉각 비핵화 시작

金 위원장도 그렇게 할 것"

내주부터 고위급채널 가동

김영철 대신 이용호 나설 듯

폼페이오 오늘 시진핑 면담


◈매일경제《민주 압승…혁신없는 보수에 등돌린 民心》

시도지사 14(민주):2(한국):1(무)…재보선 11(민주):0(한국):1(무) ※새벽 1시 현재


與 경기 등 격전지 '싹쓸이'

교육감은 진보 14곳서 우세

투표율 23년만에 60% 넘어

야권 대형 정계개편 불가피


❍ 트럼프 '한미 연합훈련 중단' 재확인, 靑 "여러방안 필요"…수용 시사 논란

-文 오늘 NSC 열어 입장정리


❍ 현대차, 中인공지능 1위(딥글린트)와 손잡았다

[CES ASIA]

상하이 CES아시아2018 개막


-매경 미디어파트너로 참여


◈한국경제《민주당 '역대급 압승'…'지방권력'까지 접수》

[6·13 국민의 선택]


대구·경북만 겨우 지킨 한국당 '역사적 참패'

재·보궐선거도 12곳 중 민주당 11곳 당선 확실

서울 조희연 등 진보 교육감 최소 12곳서 승리


❍ 투표율 60.2%…23년 만에 최고


❍ 북핵 담판도 '美우선주의'…동맹 흔든 '트럼프 쇼크'

[News +]韓·美 훈련 중단


-"함께 훈련하지 않으면

-같이 싸울 수 없다"

-美 내부서도 논란 커져


❍ '밥상 물가' 무섭게 오른다

-쌀값 37년 만의 최대폭 27%↑

-외식·즉석식품 가격도 줄인상


◈서울경제《與 압승…보수몰락…'정계개편 소용돌이'》

광역단체장 민주 14곳·한국 2곳 당선 유력…국회의원 재보선도 민주 휩쓸어


[6·13 국민의 선택]


제주는 무소속 원희룡 승리 확실

홍준표·유승민 사퇴 수순 밟을듯


❍ 교육감 선거 또 다시 진보로


❍ 한미훈련 중단, 靑 수용 시사…'안보 보루' 이대로 무너지나

[이슈&워치]


-펜스 "정기훈련 계속" 진화 불구

-트럼프 "워게임 않겠다" 재확인

-동맹 혼란…靑, 오늘 NSC 개최


❍ 삼바 '2015년 이전 회계' 변수로

-증선위 "금감원 조치 미흡"

-처리 적정성 여부 종합 검토


◈부산《부울경 지방권력 교체됐다》

경남 김경수, 부산 오거돈, 울산 송철호 확실

부울경 국회의원 재·보선 3곳도 민주당 승리


❍ 17개 광역자치단체장 개표 현황


❍ 민주당 압승

-전국 광역단체장 13곳 당선


❍ 경남 박종훈, 울산 노옥희…교육감도 '진보'

-부산도 진보 성향 김석준 확실

-교육 정책에도 변화 바람 예상



정치 TOP


◈조선《9:8(4년전 민주:한국)→14:2:1(민주:한국:무소속)…文風이 전국 휩쓸고, 한국당은 'TK(대구·경북)섬'에 갇혔다》

[6·13 선택]위기의 보수

광역단체장 결과로 본 민심


1년 지나도록 바뀐 게 없는 한국당 향한 분노 드러나

2004년 '노무현 탄핵 역풍' 때보다 더 심해진 표 쏠림

남북회담 기대감이 '與 경제失政론' 덮었다는 평가도


◈중앙《폼페이오(어제 방한)·매티스(28일) 한국 총출동…한·미훈련 중단 논의》

[북·미 정상회담 후폭풍]

청와대, 연합훈련 중단 시사 파장


8월 UFG연습부터 멈출 가능성

전문가 "유사시 대비한 한·미훈련

줄줄이 중단되면 연합사 유명무실"

일부선 "대규모 훈련 중단 불가피"


◈동아《한국당 전례없는 3연패(총선-대선-지방선거), 바른미래 전패(광역長-재보선 0석)…야권 재편 태풍 온다》

[선택 6·13 지방선거]

분열된 보수, 최악 참패로 패닉


한국당 "탄핵 이후 방향 못잡아"

새 지도부 선출만으로는 역부족

"판 뒤엎는 혁신 없인 희망 없다"


바른미래와 통합-외부 수혈 등

'범보수 빅텐트' 시나리오 나와

대대적 합종연횡 회오리 예고


◈경향《정권심판론 압도한 야당심판론, 문 대통령에 힘 실어줬다》

[선택 6·13 - 표심 분석]

유권자들의 마음은


공고한 지지 이어지고 '한반도 평화' 모든 이슈 뒤덮어

민심 못 읽는 강경보수 외면…초유의 '야당 무덤'으로


◈한겨레《반성 없는 보수야당 심판…문 대통령 '평화 바람'도 거셌다》

[6·13 민심]표심 분석

민주당 압승 배경


70% 웃돈 문 대통령 지지율

"따뜻한 리더십에 높은 평가"

남북·북미 정상회담도 반겨

구태 보수야당에 등돌려


◈한국《민주당 동진 "부산·울산·경남이 디비졌다"》

[선택 6·13]


부산·울산시장 오거돈·송철호 당선

경남지사 김경수 당선 유력

영남 광역단체장 5곳 중 3곳에

민주, 지방선거 도입 후 첫 입성


한국당, TK당으로 쪼그라들어

인적 청산·정책 변화 과제



사회 TOP


◈조선《해외여행 가는 날, '공항택배'가 짐 날라드립니다》


인천공항, 내년부터 집앞에서 수거

여행객들 발권 카운터 안거치고

곧바로 출국 절차 밟으면 돼


2023년 수하물 '드라이브스루'도


◈중앙《홍준표, 페북에 "모든 책임 진다(THE BUCK STOPS HERE)" 트루먼 말 인용 사퇴 시사》

[지방선거 민주당 압승]

선거 참패 충격 휩싸인 야당


홍 "개표 완료 뒤 오늘 거취 밝힐 것"

안철수 "준엄한 선택 겸허히 수용"

진퇴 관련 "따로 말할 기회 가질 것"

유승민은 오늘 사퇴 입장 밝힐 듯


◈동아《멸종위기 생물 38%가 DMZ에 산다》

사향노루-담비 등 101종 서식 확인


4년간 3개권역 생태계 조사

야생생물 총 5929종 발견

등뿔왕거미 10년만에 찾기도


"세계자연유산 등재 남북 협력을"


◈경향《'형사처벌 불가' 속단한 법원행정처장…'선택카드' 줄어 고민 깊어진 김명수》

뉴스분석 - 결단 앞둔 '사법농단' 후속조치 주목


재판거래 의혹 과소평가

'임·우 비밀회동' 의혹 더해

수사 통한 처벌 가능성에

'양승태 키즈' 결집 시작


◈한겨레《"스쿨존에서도 보행자가 피해야 하나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안전]

③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과속방지턱도, 인도도 없는 길

부주의 운전에 아들 잃은 배씨

"스쿨존 안전 강화" 청와대 청원


보행자 사망 OECD 갑절 수준

"교통정책, 사람 중심 전환해야"


◈한국《아찔한 불쇼·스킨십…동심파괴 한강공원》


음식물 위로 셔틀콕 날아들고

가오리연 떨어져 아이 다칠뻔


청춘들 텐트서 과도한 애정 행각

가족 나들이객 민망해 자리 옮겨

스피커 소음·욕설도 단골 민원



국제 TOP


◈조선《독재자를 유난히 사랑하는 '스트롱맨' 트럼프》

푸틴·시진핑·두테르테·에르도안 등에게 찬사 아끼지 않아


스스로 강력한 지도자라고 생각

과장된 존경심·아부의 말 좋아해

독재자들의 선동적 스타일에 공감

그들 만나면 '덜 방어적'으로 돼


◈중앙《미 의회 "독재 정권에 정당성"…공화당도 "상어에 먹이 준 것"》

[북·미 정상회담 후폭풍]


민주당 "북한만 구체적인 것 얻어

허점 커 북한 핵미사일 지나갈 수준"

공화당 일부 "비핵화 역사적 첫 단계"


한·미훈련 중단 발언도 평가 엇갈려

"김정은만 실익" "신뢰 구축의 일환"


◈동아《보잉, 이란제재 '날벼락'…항공기 수출 계약 130대 날릴판》

美 '핵합의 탈퇴' 거센 후폭풍


보잉 "판매허가 못받아" 인도 중단

유럽 에너지기업들도 직격탄 맞아

美에 세컨더리 보이콧 면제 요구


뿔난 이란, 핵합의 맞탈퇴 검토

北美합의 관련 "트럼프 신뢰못해

귀국 비행기서도 취소할 인물"


◈경향《비핵화까진 '행동 대 행동'과 '신뢰 구축' 두 바퀴로 간다》

[북·미 '적대에서 신뢰로']

트럼프 '한·미 군사훈련 중단' 언급에 담긴 의미


'비핵화 일괄 타결' 주장은 접고 주고받기 협상 뜻 굳혀

김정은, 미사일 시험장 추가 폐기·미군 유해 송환 주목


◈한겨레《트럼프, 명분 주고 실리 챙겼나…비핵화 추가조처 약속 받은듯》

[북미 '세기의 회담']

공동성명 이면 '더 많은 합의' 가능성


CVID 표현 빠졌지만…

-'확고하고 흔들림 없는 비핵화' 명시

-북 사실상 검증 수용 분석 나와


'불가역적' 비핵화도 논의?

-트럼프 "북 핵·미사일 연구 안할 것"

-연구 중단, 불가역적 조처의 핵심


비핵화 초기 조처도 합의?

-트럼프 "북 미사일시험장과 함께

-다른 많은 것 제거 예정" 밝혀

-실무회담 ICBM 폐기 합의 알려져


◈한국《러시아 인종차별 무서워서…월드컵 관람 포기 속출》


나치 추종 응원도구 사용하는 등

러 축구팬들 백인우월주의 확산

지난달 佛과 평가전서도 폭언


'이중간첩 독살 시도' 사건 겪은

英에선 관람 보이콧 움직임도

FIFA·러 정부 대책 마련 부심



경제 TOP


◈조선《트위터의 아버지 Jack Dorsey(잭 도시) "트럼프는 왜 트위터를 할까요? 더 빨리, 더 많은 소통 위해서죠"》

트위터 만들고 트위터서 쫓겨나고

트위터를 부활시킨 CEO 인터뷰


CEO서 퇴출당했다 3년전 복귀

연봉 한푼 안받고 첫 흑자 만들어


"요즘 사람들이 알고 싶은 건

지금 당장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트위터의 경쟁력은 바로 이것"


◈중앙《최저임금 인상 부작용 보완 위해 EITC(근로장려세제) 확대》


맞벌이 가구 소득 2500만원 미만

저소득 자영업자에게 세금 환급


근로 의욕 안 꺾고 지속적 지원 장점

김동연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

문성현 "EITC 등 사회안전망 강화"


◈동아《공정시장가액 비율 늘리면 보유세 최대 13% 증가》

서울 주요 아파트 시뮬레이션 해보니


비율 현행 80%서 100%로 확대땐

809만원서 920만원으로 증가


구간별 세율 인상안은 효과 미미

사실상 공시가 15억 이상에만 영향


재정개혁특위 21일경 개편 초안 공개

전문가 "시장충격 고려 점진 추진을"


※공정시장가액 비율


세금을 부과하는 기준인 과세표준을 정할 때 적용하는 공시가격의 비율. 종합부동산세는 공시가격의 80%에만 세금을 매김.


※공시가격의 시세 반영률


정부가 매년 발표하는 토지나 주택의 가격인 공시가격에 실제 시세가 얼마나 반영되는지를 나타내는 비율. 아파트(공동주택)는 실거래가의 60~70%, 단독주택이나 비주거용 건물은 50% 수준으로 알려져 있음.


◈경향《토종 외식 프랜차이즈들 '상장' 속도 낸다》

'이디야' 재추진에 '교촌에프앤비'·'더본코리아'도 준비 나서

외식 시장 급성장 불구 유행 타는 업종 탓 '심사 문턱' 높을 듯


◈한겨레《"통일비용 논의는 틀렸다…남북 경제통합 접근해야"》

삼성증권 '한반도 CVIP 시대' 보고서


"통일비용은 흡수통일 전제한 것

북 체제 인정한 '통합비용' 계산 땐

남한이 써야 할 비용은 훨씬 적어


북 경제특구 중심으로 개방 예상

원산이 랜드마크 될 가능성 크다"


◈한국《대북사업 놓고 기대반 우려반…계산기 두드리는 기업들》


현대, 경협TF 매주 회의 열어

롯데, 러·中 아울러 북방TF 구성

KT, 통신서비스 준비에 만반


4대 기업도 계열사별로 준비

개성공단 학습효과로 신중



문화 TOP


◈동아《"압박감 심한 위안부 얘기, 힘들고 슬펐지만 따스했다"》

영화 '허스토리' 열연 두 여배우


용기 내는 위안부 역 김해숙

-"그 아픔 공감하게 해달라" 기도

-세상이 슬픔으로 가득 찬 기분

-우울과 무기력의 늪에서 허우적


소송 주도 사장 역 김희애

-체중 늘리고 부산 사투리 열공

-연기 인생 최대 위기-최대 기회

-촬영 끝난 후 하염없이 눈물


◈경향《이영표·안정환·박지성…월드컵 '입심 삼국지'도 뜨겁다》

방송 3사 시청률 전쟁 돌입


해박한 이영표의 KBS

-64경기 중 51경기 생중계 등

-브라질 때 승자의 추세 이어가려


친근감 안정환의 MBC

-해설 투톱으로 재미와 정보 충족

-축구 개인방송 BJ 감스트도 가세


냉철한 박지성의 SBS

-관록의 캐스터 배성재와 호흡

-제대로 된 정보 전달에 집중


◈한겨레《말은 못해도 욕은 한다…인류와 함께한 언어》

[커버스토리 2·3·4·5면]


대한항공 이명희 욕설

대표적인 갑질 폭력

욕은 카타르시스이기도 해

평범한 언어는 상위뇌, 욕은 하위뇌가 관장

인류·역사와 함께해 왔지만 '오남용'은 금물


◈한국《작품은 어떻게 사회를 반영해 왔는지…미래에도 인간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을까?》

서울시립미술관 30주년 전시 '디지털 프롬나드'


엄선된 소장품 30점과 젊은 작가 신작 10점 한자리에



스포츠 TOP


◈조선《러시아인에게 축구는 보드카!》

[니포의 우라 푸트볼(축구 만세)]


축구는 브라질? 천만에!

훌리건은 잉글랜드? 천만에!

뜨거운 러시아를 경험하실겁니다


◈중앙《러시아 월드컵 우승후보 0순위는 브라질》

골드만삭스 '월드컵과 경제' 보고서


"경제 생산성 높으면 축구도 잘해"

만년 우승후보 브라질만 예외

과거 대회 적중률은 '오락가락'

AI 분석 결과 한국 '3전 전패' 예측


◈동아《막오른 '축구 세계대전'…누가 최후에 웃나》

[2018 RUSSIA 월드컵]


도박사들 꼽은 '1순위' 브라질

-"어떤 상황에도 우승 가능하다"

-네이마르 돌아와 공격력 최강


56년만의 2연패 도전 독일

-조직력 뛰어나 토너먼트 강하고

-공격-수비 라인 모두 무결점


◈경향《32개국의 열정이 맞붙는 33일간의 축제, 오늘 막 오른다》

[러시아 월드컵 개막]


사상 첫 비디오 판독 시스템·코칭스태프 무선 헤드셋 도입 등 주목

15일 0시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개막전…한국 첫 경기는 18일


◈한겨레《앞으로 한 달, 골 헤는 밤》

[러시아월드컵 개막]

주요경기·관전 포인트


A조 러시아-사우디 시작으로

'32일간의 축제' 드디어 막올라


16일 만날 B조 포르투갈-스페인

호날두-라모스의 '레알 대결' 눈길

29일 G조 잉글랜드-벨기에전도

EPL 스타들 총출동 '별들의 전쟁'


'삼바군단' '무적함대' '전차군단'…

우승후보들 경기는 당연 관람 필수

아이슬란드·파나마 첫 본선도 관심


◈한국《"한국팀 영상 안 봤다고? 스웨덴 100% 거짓말"》

[2018 러시아월드컵]

러시아 안착 첫 공개훈련


현지인·교민 등 250여명 지켜봐

좋아하는 한국선수 묻자 "쏜~"

신 감독 기자회견 100여명 북적


훈련장 4면에 가림막 만점 보안

스웨덴은 개방형…문제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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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13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 CVID(완전, 검증 가능,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빼놓고 "한미훈련 중단"》

美·北 70년만에 첫 정상회담…'적대관계 끝내고 평화체제 구축 노력' 공동성명

트럼프 "값비싼 '전쟁 게임' 중단…언젠가 주한미군 미국으로 돌아오길 원한다"


❍ 오늘 뽑는 4028명이 내일을 좌우합니다

-지방선거, 밤 11시 당선 윤곽


◈중앙《북·미 70년 적대(敵對) 넘어선 날 '트럼프 쇼크'》

트럼프·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합의…CVID 표현은 빠져

트럼프, 한·미훈련 중단-주한미군 철수 발언에 안보 충격

김정은의 미사일 엔진 실험장 폐쇄 약속은 성과로 제시


◈동아《완전한 비핵화 합의…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는 빠졌다》

김정은-트럼프, 70년 적대관계 깬 악수


◈경향《적에서 동반자로…한반도 평화 첫발》

2018.6.12 북·미 정상 '싱가포르 공동성명'


◈한겨레《70년 적대 넘어 평화로》

김정은-트럼프 정상회담 공동성명

비핵화·북 체제보장 등 4개항 합의


◈한국《역사적 맞손…갈 길 먼 여정》

세기의 '12초 악수'


❍ 김정은·트럼프 싱가포르 정상회담 공동성명


❍ 오늘 지방선거·재보선…文정부 민심 풍향 가늠자


◈서울《냉전의 벽 넘어, 평화의 손 잡다》

북·미 정상, 싱가포르서 140분 세기의 담판

완전한 비핵화·北체제 보장 등 4개항 합의

트럼프 "조만간 종전…한미 연합훈련 중단"

文대통령 "마지막 냉전 해체 세계사적 사건"


◈세계《70년 냉전 깬 北·美, 긴 평화 여정 첫발 떼다》

2018.6.12 10:00

김정은·트럼프 '세기의 대좌'


'완전한 비핵화·北 체제 보장'

공동성명 형식 4개항 합의

CVID 표현 명문화는 실패


트럼프 "조만간 종전 있을 것

韓·美 연합군사훈련도 중단"


文대통령 "마지막 냉전 해체"


◈국민《한반도 평화, 위대한 여정 시작됐다》

북·미 정상, 완전 비핵화·관계 개선·평화체제 포괄적 합의


70년 적대관계 청산-동북아 안보지형 대변동

트럼프 "관계개선 위해 조만간 상호 대사 파견"

北 체제보장 차원 한·미 군사훈련 중단 선언


◈매일경제《美·北 적대관계 청산 '첫발'…CVID(완전·검증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빠졌다》

美·北 관계정상화 합의


트럼프 "한미훈련 중단

비핵화과정 매우 빨리 진행"


김정은 "중대한 변화볼 것"

文 "냉전 해체 세계적 사건"


❍ 공동선언문 들고 손 맞잡은 美北


❍ 트럼프 "對北제재 완화, 김정은에 달려"

정상회담 후 단독 기자회견


-비핵화-경제지원 연계 시사


❍ 오늘 6·13 선택…민주 압승할까


◈한국경제《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는 언급없이…트럼프 "한·미 연합훈련 중단"》

美·北 정상 '6·12 싱가포르 합의'


관계 정상화·평화체제 등 4개항 합의

트럼프 "완전한 비핵화까진 오래 걸려"

김정은 "세상은 중대 변화 보게 될 것"


❍ 與 '압승'이냐, 野 '선전'이냐…부·울·경(부산·울산·경남)이 가른다

[6·13 국민의 선택]


-투표율 60% 돌파 여부 주목


◈서울경제《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 비핵화) 빠진 核담판…한반도 평화 숙제 남겼다》

핵폐기 시한 명시 안하고 완전한 비핵화·北 안전보장 등 4개항 합의…트럼프 "한미훈련 중단"


[6·12 북미 정상회담]


트럼프 "비핵화는 많은 시간 걸리는 일"

김정은 "세상은 중대한 변화 보게 될 것"

후속 고위급 회담 통해 핵폐기 논의 지속


❍ 세기의 만남


◈부산《'완전한 비핵화-北 안전 보장' 합의했다》

[북·미 정상회담]


전쟁포로 유해 송환 등

4개 항 공동합의문 서명

쟁점이었던 CVID는 빠져



정치 TOP


◈조선《美 CVID 숱하게 외치더니…2005년 9·19 성명보다 후퇴했다》

[6·12 美北정상회담]

CVID 실종, 북핵 폐기 장기화?


폼페이오, 회담 전날까지 "CVID만 받을 수 있다" 강조했는데

트럼프는 "CVID는 핵심 의제 아니었고, 시간 없어 못 담았다"

이르면 내주 후속 협의 예고했지만 신속한 비핵화는 힘들 듯


◈중앙《전날도 CVID 강조하더니…트럼프 "하루 회담, 시간 없었다"》

[북·미 정상회담 회견]

비핵화


과거보다 센 합의 기대했지만

뚜껑 열어보니 판문점선언 수준

"외교성과 매달려 비핵화 미흡" 지적


◈동아《與 "개혁완수 힘 실어달라" vs 野 "文정부 독주 막아달라"》

[지방선거 오늘 선택의 날]

여야 자정까지 마지막 유세


민주당, 광역 14곳이상 우세 진단

부산~서울 5개 도시 돌며 지지 호소


한국당 "부산-충남-경기 초박빙"

대구-경북 등 6곳+α 승리 기대


바른미래, TK서 "한국당 심판을"

평화당 "기초단체장 8곳 목표"


◈경향《김정은 "모든 것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섰다" 트럼프 '엄지척'》

[북·미 '세기의 대화']

짧지만 강렬했던 하루


트럼프 특유의 '과격한 악수' 안 해…예정없던 깜짝 서명식도

남북 도보다리 산책 보는 듯, 단둘이 호텔 정원에서 1분 산책

단독·확대회담 합쳐 158분간 대화…4시간45분 자리 함께해


◈한겨레《비핵화 의지 확인하고, 북 핵심요구인 '군사위협 중단' 약속》

[북미 '세기의 회담']

공동성명 내용-체제보장


훈련중단을 가장 확실한 '실물'로

공동성명에 "북에 안전보장" 명시

북, 올 을지훈련 중단 요구 가능성


한·미, 1976년부터 거의 매년 훈련

북, 한미 훈련을 '북 위협 주범' 지목

맥스선더 빌미 고위급회담 연기도


◈한국《트럼프, 김정은 백악관 초청 때 종전선언 가능성》

[북미 세기의 회담]

종전선언 이번엔 빠져


北, 오바마가 맺은 '이란 핵' 합의

뒤집히는 장면보면서 '조약' 원해

ICBM 조기 반출 등 수용 못한 듯


美 상원 3분의 2가 동의해야 가능

내달 27일 정전기념일에 할수도


北美, 상호불가침 확약 추진 전망

평화협정은 '中 역할론'이 변수로



사회 TOP


◈조선《넉달 뒤진 '삼성노조 와해' 의혹…10번 영장, 9번 기각》


검찰, 다스 소송비 대납 수사 때

관련 문건 담긴 외장하드 확보

삼성전자 본사 등 4번 압수수색


이재용 집행유예 판결 이후 수사

검찰 안팎 "기업 표적수사 하나"


◈중앙《김명수(대법원장), 대법관 13명과 긴급 간담회…어떤 결단 내릴까》

지난 1일에 이어 마지막 의견수렴

"재판 거래 의혹 책임 있으면 물어야"

"사법부 흔들리는 듯 비쳐" 발언 오가

대법관 대다수, 검찰 고발에는 신중


◈동아《"점심은 팀장과 따로" "이젠 회식 안가" 직장인들 시끌》

'주52시간 근무' 앞두고 업무외 활동 최소화 움직임


"밥 먹으며 실적 잔소리…눈칫밥

'팀점심 보이콧하고 운동 예정"


"저녁 회식-주말 등산 참여 곤욕

이번 기회 각종 회사모임 탈출"


"퇴근후 업무연락 대책은 왜 없나"


◈경향《김명수 대법원장…결단만 남았다》

'양승태 사법농단' 법관 의견수렴 마쳐…이르면 내일 입장 발표

형사조치 반대 의견 있지만 법원 안팎 '수사 촉구' 목소리 여전


◈한겨레《'사법 농단' 수사, 김명수 대법원장 '결단'만 남았다》

대법관 회의 끝으로 의견수렴 마무리

법조 일각 "대법 차원 추가고발 불가피"

'검찰수사 적극 협조' 의사표시 가능성

김 원장이 '특검 수사' 요청할 수도

내일이나 모레쯤 입장 표명할듯


◈한국《사진 한장 내밀고 "범인 맞지?"…수사 기본 안지킨 진술은 무효》

[法에 비친 세상]


술집에서 나온 두 남성 폭행 사건

경찰, 한두달 뒤 사진 한장 들고가

"폭행범 맞다" 피해자 진술 받아내


법원 "범인식별 기본 절차 무시

진술 신빙성 극히 낮다" 1심 무죄



국제 TOP


◈조선《"세상의 중심은 나야 나!"…G7정상들의 '내맘대로 포토'》

정상들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들, 같은 상황이 다른 모습으로 나와

백악관이 올린 사진에선 정상들이 웃고 있어…美 고립상황 숨겨


◈중앙《트럼프 "김정은 26세 집권해 통치, 재능있는 사람"》

[북·미 정상회담 회견]


회담 알맹이 없단 비판 의식한 듯

"우리가 포기한 건 아무것도 없어"


협상 합의문을 '계약서'로 표현

회견 전 '역사 진보' 한국어 동영상

북·미 정상 결단 홍보용 이벤트


◈동아《"反난민" 총대 멘 유럽의 '보안관 장관'》

각국 내무장관들 치안 명목 강경대응


獨제호퍼, 입국문턱 높인 플랜 추진

오스트리아 키클, 난민 신청자 대상

휴대전화 제출 받아 전력 조사까지


오도 가도 못하던 난민구조선

스페인 "외면 안돼" 입항 허가

퇴짜 놓은 伊살비니 "승리했다"


◈한겨레《북미 정상 '140분 담판'…관계 정상화·평화 정착 첫발 뗐다》

[북미 '세기의 회담']

김정은-트럼프 4개항 공동성명 합의


① 평화·번영의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

② 영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 구축

③ 북,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위해 노력

④ 한국전 미군 포로·실종자 유해 발굴


◈한국《"오르테가는 배신자"…니카라과 산디니스타(1979년 반독재·민주화 주역) 대 이은 민주화 투쟁》


청년들, 반정부시위 중심에서

복면 쓰고 화염병·사제총기 무장


"권위주의 대통령 이제 물러나야"

계속된 시위로 140여명 숨져


하야·조기대선 등 가능성은 희박



경제 TOP


◈조선《경총 초유의 사태…버티는 송영중 부회장 직무정지》

낙하산 인사 참사 점입가경


경총 "묵과 못해" 사퇴 공개 요구

-이르면 15일 회장단 회의

-부회장 경질 수순에 돌입

-송 "난 문제 없어, 열심히 일할 것"


송영중 사태 왜?

-고용부 출신이 경총에 낙하산으로

-최저임금 등 노총 주장에 동조

-일주일 출근 안하며 갈등 불거져


◈중앙《볕든 조선업, 중국 제치고 1위 탈환 눈앞》

1~5월 누적 수주량 80척 넘어서

국내 조선사 기술력 중·일 앞서

LNG운반선 등 고부가 선박 많아

"일감 늘었지만 적정 마진 확보 숙제"


◈동아《호재따라 입지따라…한동네 아파트도 웃고 울고》

단지별 희비교차 부동산 시장


GTX-지하철 연장 수혜지역

바로 인접한 단지 시세는 뛰는데

조금만 떨어져도 분위기 싸늘


조정기 시장 실수요자 중심 개편

단지별 국지적 양극화 현상 초래


◈경향《"오늘 라면 입고 와, 난 소주 신고 갈게"》

젊은층엔 재미, 중장년엔 향수…장수식품·패션 '이색협업' 확산


지난해 과자·아이스크림 등 호응

올해는 라면·술·약으로 이어져

이종업계 협업해 소비자들 눈길

백화점에 팝업 스토어 열기도


◈한겨레《경총 송영중 부회장 직무정지 파문…송 "자진사퇴 없다"》


본사와 인터뷰

"손경식 회장 역할 침해한 적 없고

경총 방침에 역행한 적도 없어


최저임금 논란 손 회장도 보고받아

혼자 독단적으로 결정한 것 아냐

재택근무도 회장 조처 따른 것


삼성사건 연루 임원들과

변호사 비용 못 대준다 해 갈등


경총 문화 바꾸려다 벌어진 일

회장단회의서 적극 의사 밝힐 것"


◈한국《혁신성장본부, 실패한 朴정부 '무투(무역투자진흥회의)' 모델 답습하나》


기재부, 현장 애로사항 파악해

투자 등 지원하는 본부 이달 설립

박근혜정부 무역투자진흥회의와

추진 방식·역할 등 판박이 논란


"성과내기 집착하면 큰 흐름 놓쳐"

실패 땐 김동연 부총리 입지 불안



문화 TOP


◈조선《무조건 희생이 母性? 엄마들의 반격이 시작됐다》

모성 신화에 반기 든 책 봇물

페미니즘 열풍 타고 엄마役 재조명

"애 키우며 일도 잘하는 여성 없어

'좋은 엄마' 강박증 벗어나야 행복"


◈중앙《공연계 마당발 배해선 "재능이 달리니 더 달릴 수밖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주역

전성기 지난 스타배우의 애환 그려


춤과 노래·연기 겸하는 팔방미인

연극·영화·드라마 등 전방위 활약

"좋은 배우보다 괜찮은 사람 될 터"


◈동아《"임진왜란때 왜적 혼 빼놓은 '원숭이 기병대' 실제 있었다"》

안대회 교수, 참전 인사들이 남긴 明의 특수부대 기록 발견


손기양 "원숭이, 적진돌파 능해"

조경남 "사람처럼 말 다뤄" 묘사

택리지 소사전투 기록과 일치

유인원 10마리 행군장면 그림도


"판타지 소설보다 극적인 전투"


◈경향《소장품에 담긴 미술관의 '품격'》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뉴커미션 만남…자연 소재·미디어아트작 속 산책


국립현대미술관

-변월룡의 '…금강산' 눈길…사진·영상 설치 작품도 볼거리


◈한국《괴짜 감독과 연기 천재들 "마이너 인생을 응원합니다"》

'고봉수 사단' 감독 고봉수

배우 김충길·백승환·신민재


실제인지 메소드 연기인지

'B급 애드리브' 통해 웃음 선사

예산 없어 배우가 십시일반 투자

튼튼이의 모험·델타 보이즈 등

짠내나는 영화로 충무로 습격



■ 스포츠 TOP


◈조선《앞으로 한달, 올빼미 OK?》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


◈중앙《여우 감독 신태용 "스웨덴 잡기 위해 몸부림 칠 것"》

러시아 월드컵 내일 밤 개막


우리는 F조 최약체 인정해야

평가전선 전력 노출 막기 위해 트릭

남은 기간 전력 20% 끌어올릴 것

국내에서도 축구 열기 살아났으면


◈동아《"어떻게든 스웨덴 깨려 몸부림치고 있다"》

[FIFA WORLDCUP RUSSIA 2018 D-1]

오스트리아 전훈 마친 신태용 감독


전훈 성과 90점 정도 만족할만

우리 시계 1차전에 맞춰져 있어


스웨덴 공격 루트 내 머릿속에

포르스베리부터 꽁꽁 묶을 것

비공개 세네갈 평가전 졌지만

실전서 측면 공격 막는데 큰 도움


실험만 한다?…만들어 가는 과정

틈틈이 맞춤형 세트피스 훈련도

부상당한 이용 출전 문제없어


◈경향《김찬호의 '천금 골' 부평고에 6번째 금배 안겼다》

대통령 금배 축구 결승전


초지고와 팽팽한 공방…후반 교체 투입된 김찬호의 골로 1 대 0 승리

최근 4년 연속 결승 올라 3번 우승…역대 최다 우승 '절대 강세' 확인


◈한겨레《실험은 끝났다…이젠 뒤집을 때》

[러시아월드컵 D-1]

F조 상대팀 뜯어보기


'강력한 우승후보' 독일

-전차군단 이끄는 크로스·뮐러 등

-브라질월드컵 우승주역들 건재

-평가전 부진, 2연패엔 의문 부호


'6회 연속 16강' 멕시코

-피파랭킹 15위 북중미의 강자

-'치차리토' 득점력 관심 높지만

-최고 성적은 8강 그쳐 한계 노출


'12년 만의 본선' 스웨덴

-백전노장 안데르손 감독 지휘봉

-즐라탄 공백도 효과적으로 메워

-평가전 무득점은 본선 불안요소


◈한국《"지금 대표팀 경기력 80%…조직훈련으로 꽉 채우겠다"》

[2018 러시아월드컵 D-1]

오스트리아 전훈 끝낸 신태용호


세네갈과 비공개 평가전 0-2 패

수비수 이용 이마 찢어지는 부상


"모진 비판 여론 의연하게 대처

승패를 떠나 간절하게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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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시진핑 만나 '북핵 판' 흔들다》

남북·미북 정상회담 앞두고

北中 정상회담 전격 성사

인민대회당서 中지도부 회담

김정은의 '베이징 24시간'에

韓美 비핵화 전략 변화 가능성


❍ 베이징 떠나는 김정은 탑승 추정 특별열차


❍ 靑 "UAE, 석유·가스 250억달러 경협 약속"

-文대통령 3박4일 순방 마무리

-아크부대 계속 주둔시키기로


❍ 대우건설 3000억 부실 놓치고도 産銀, 내부 감사선 '셀프 면죄부'

-감사 결과 보고서 단독 입수

-매각 실패 책임 묻는다더니

-"M&A 과정서 특이사항 없었다"


❍ "20m는 높다" 지적에…19.9m, 19.5m서 미세먼지 측정

미세먼지 재앙

마음껏 숨쉬고 싶다 <2>


-측정소 85%가 10m 이상 위치

-지상 2m서 잰 미세먼지 농도

-지상 20m보다 최대 28% 높아


◈중앙《김정은, 트럼프보다 시진핑 먼저 만났다》

정보 당국자 "특별열차로 베이징 방문" 외신 "3시간 회담"

어제 귀국길, 중국 측 철저히 비공개…북·미 회담 변수로


❍ 당뇨 잡은 강동구(서울) 짠맛 줄인 강서구(부산)…건강도시의 비결

우리동네 건강평가 <하>


◈동아《김정은, 시진핑 초청으로 中부터 갔다》


남북-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시, 이달 중순 초청해 회담 성사

김정은에 "비핵화 나서라" 요구


金, 집권후 첫 해외방문-정상회담

한-미-중 정상과 릴레이 원샷 외교


❍ 베이징역의 北 '1호 열차'


❍ 서방 24개국 vs 러…차르 시대 新냉전

-스파이 독살 시도 등 러에 반감

-외교관 잇단 추방…러 "집단 도발"


❍ '나쁨' 일수 느는데…답답한 미세먼지 대책

-휴교령 검토-마스크 무상 지급

-"근본대책과 거리 먼 처방" 지적

-靑엔 "中에 항의해야" 15만명 청원


◈경향《귀국길 오른 '방중 열차'…김정은 추정》

첫날인 26일 시진핑과 회담 가능성…남북·북미 대화 조율 관측

중, 외국 정상 의전용 리무진 제공…백악관 "알지 못한다" 신중


❍ 베이징 떠나는 북한 방중단


❍ 대법, 기업 담합 봐주기…시장경제를 죽이고 있다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 2년 만에 돼지 구제역…김포 농장서 첫 'A형' 확진

-국내 농가 백신접종 안돼 확산 비상

-방역당국, 전국 일시 이동중지명령


❍ 내 인생의 '9와 3/4 승강장'

요조의 내 인생의 책 ③

나의 카페 버스정류장│박계해


◈한겨레《김정은 전격 방중…시진핑과 첫 정상회담》

남북-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과 관계 복원 나서

집권 7년만에 첫 외국방문…리설주·김여정 동행 관측

베이징서 1박2일 머문뒤 떠나…동북지역 방문 가능성


❍ 카카오톡도 통화내역 몰래 수집 의혹

-통신비밀인데 동의 없이 접근

-카카오 "서버 저장은 안해" 해명


❍ 저소득층 아이들은 미세먼지 마스크조차…

-차단율 높을수록 가격 비싸 부담

-"건강보험 적용" 등 국민청원 봇물


◈한국《美와 핵담판 앞두고…시진핑 만난 김정은》

1박2일 전격 방중 후 귀국길


집권 후 첫 외국行, 리설주 함께 간듯

美 매파 등판에 北中관계 개선 나서

남북·북미회담 앞 中과 이해관계 일치

한반도 비핵화 새 국면 전망


❍ 돼지 A형 구제역 첫 발생…농가 97% 백신 미접종 '비상'

-김포서 확진…전국 48시간 이동중지명령

-경기·충남 지역에 백신 긴급 접종하기로


❍ 정부도 지자체도 빈약한 미세먼지 대책

-서울시 휴교령 검토 실효성 논란

-정부 경유차 운행 제한 정책도 난관


❍ 올해 수능 11월 15일 실시…지진 대비 예비문항 마련


◈서울《김정은, 中서 시진핑 만났다…북·중 '新밀월'》

1박 2일 베이징 방문 이후 떠나

美와 비핵화 담판 전 '우군' 확보

中은 한반도 영향력 확보 의도

대북제재 앙금 씻고 관계 개선


❍ 中 떠나는 北특별열차


❍ UAE 250억 달러 에너지 협력 제안

-국내기업 석유·가스사업 참여

-사우디 원전 수주도 지원 약속


❍ 구도심 250곳 청년창업 '혁신거점'으로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


-노후 주거지 250곳은 맞춤 개량

-사업자 지정시 임대료 인상 제한


❍ 올 수능 '지진 대비' 예비문제 만든다

-시험일 11월 15일 확정


◈세계《北·中, 한반도 비핵화·관계 복원 논의》


대북소식통 "北김여정 訪中에

김영남 위원장도 동행" 밝혀

中고위층 만난 후 베이징 떠나


靑 "北·中 관계개선은 긍정적"

日언론, '김정은 訪中' 배제 안해


❍ 베이징 시내 달리는 北최고위급 탑승 추정 차량


❍ 로스쿨 출신 변호사 전원 사법연수원 교육 추진 논란

-변협 '6개월 연수' 대법과 협의중

-법조계 "도입 취지 안맞아" 반발


❍ UAE "한국기업과 26조 신규사업 추진"

-양국 에너지·인프라 협력 강화

-삼성·SK, 정유시설 개발 등 참여


❍ 50조 투입 구도심 '창업·문화' 거점으로

-당정, 도시재생 로드맵 마련

-5년내 혁신지역 250곳 조성


◈국민《김정은 전격 訪中…시진핑과 정상회담》

집권 후 첫 국외 방문…北·美회담 앞서 입장 타진한 듯


中 지도부와도 연쇄 회담

소원했던 北·中관계 복원

中매체 "부인 이설주 동행"


어제 오후에 베이징 떠나

北은 '지렛대' 확보 성과

中은 '차이나 패싱' 해소


❍ 베이징역 들어서는 김정은 탑승차


❍ 한국형 '아마존 캠퍼스(낙후 창고시설의 IT 명소화)' 250곳 조성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공개

-청년 스타트업 둥지로 활용

-향후 5년 동안 50조원 투입


❍ 다주택 장관 6명 "집 팔 계획 없다"

양도세 중과 D-4, 김현미 장관 "시간 드렸으니 좀 파시라" 했는데…


-과열지구 두 채 이상 장관 2명

-"모두 실거주해 처분 불가" 해명


-수도권·지방 다주택 보유자도

-"투기목적 아니라 매각의사 없어"


-김현미, 연천 집 친동생에게 팔아

-김상곤·이효성은 매물로 내놔


◈매일경제《"김정은 깜짝 訪中…시진핑과 회담"》


외교 소식통 "金위원장과

中최고지도부 3시간 회담"

SCMP·산케이도 "김정은 방중"


北·中 이해 맞아 떨어져

남북·미북 회담 전 전격 만남


삼엄한 경계속 사흘간 訪中

韓정부는 사태 파악 '깜깜'


❍ 현대車 전주공장마저 스톱…한국 車산업 위기

-물량 줄어 일주일 가동중단


❍ 구도심에 '혁신거점 250곳' 조성…청년 스타트업에 상가 반값 임대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


❍ 한-태 수교 60돌, 매경태국포럼

[알립니다]

5월 16~17일 방콕서 개최


◈한국경제《北 김정은 전격 訪中…시진핑 만났다》

남북·북미 정상회담 새 변수


❍ 일감몰아주기…中企도 '세금 폭탄'

-정부, 대기업 수준 강화 추진

-지주사·프로구단도 과세 검토


❍ 삼성·서울대 '미래기술 드림팀' 떴다

-세계 최고 기술자들과

-국내 최고 과학자들 뭉쳐

-지난달부터 원천기술 연구


❍ 미래에셋·네이버 손잡고 2000억 스타트업 펀드 조성

-최대 1兆 규모로 키울 계획


❍ UAE, 26兆 사업권 약속…사우디원전 공동입찰 합의


◈서울경제《김정은 '핵담판' 앞두고 시진핑 만났다》

金, 소원했던 中에 먼저 손내밀어

북중회담 열고 사전 조율한 듯

냉랭했던 양국 관계 급속 전환

남북·북미 정상회담 새변수로


❍ 中, 미국산 10%만 사도 한국 반도체 5조 손실

[이슈&워치]

美 구매 제안 수용한 中…반도체산업 괜찮나


-통상갈등 새 전쟁터로 비화할수도

-업계, 마땅한 대응카드 없어 고민


❍ 1.5조弗 美 인프라시장 날릴판

한국 강관업체 '수출쿼터 반토막'


-셰일가스 개발·건설 수요 늘어

-업계 "진입 기회 원천 차단 당황"


❍ "유명 그림 도용한 옷, 시장서 버젓이 팔려" 줄줄 새는 저작권료…미술산업 성장 막는다

-獨 연 760억…세계시장 커지는데

-한국은 파악조차 안돼 '사각지대'


❍ 250억弗 석유·가스사업…UAE, 한국에 협력 제안

-SK·삼성 등 수혜 예상


◈부산《북항 541만㎡ '경자구역' 추진》


해수부, 신규 지정 검토

통합개발 예정지 절반 이상


지정 땐 조세 감면 등 혜택

글로벌·앵커기업 유치 탄력


❍ 北 김정은 전격 방중, 시진핑과 정상회담

-27일 오후 베이징 떠나


❍ 형제복지원 실종자 가족 "기록이라도 찾았으면…"

-본보 보도 후 문의 잇따라



정치 TOP


◈조선《2野 '이인제 공천' '유승민 차출론' 시끌》


한국당, 충남지사에 이인제 가닥

당내 일각서 "경선해야" 반발

일부 의원은 "홍준표 출마" 압박


바른미래선 '안철수 출마론' 이어

"유승민 대표도 출마" 요구까지


◈중앙《북한은 북·미 담판 '보험' 원했고 중국은 '패싱' 걱정했다》

[김정은 전격 방중]

김정은·시진핑, 이 시점에 왜 만났나


초강경 볼턴 미 안보라인 등장에

김정은 깜짝 방중으로 맞받아쳐


북한, 시진핑 통해 대미 협상력 확보

중국은 한반도 문제 소외 우려 해소


◈동아《"靑與野 개헌안 한발씩 양보, 5월까지 합의해 9월 투표를"(김형오 前국회의장)

원로-학계 '대통령 개헌안' 토론회


"대통령 먼저 발의 납득 어렵다"

'시기 조절론'으로 국회 합의 촉구


대통령-총리 권한분산 찬반 팽팽

"前文 많이 수정해선 안돼" 의견도


◈경향《'친문 핵심' 바람이냐 '올드보이' 파워냐》

'마지막 퍼즐' 남은 6·13 지방선거 경선 대진표


민주당, 경남에 김경수 전략공천 유력…'친문트리오' 주목

한국당, 서울시장 후보 구인난…충남엔 이인제 공천할 듯

안철수 서울 출마도 관심…정의당은 정당 득표율에 초점


◈한겨레《김정은, 중국 지렛대로 '대미 협상력 강화' 노렸다》

[김정은 방중]

북·중 전격 정상회담 배경


남북·북미 연쇄 정상회담 앞두고

북, 중국과 관계복원 '7년 갈등' 끝내

전환기 리스크 관리 '우군' 확보

'미 볼턴 등 매파 대응용' 분석도

중국도 한반도 영향력 회복 절실


◈한국《文대통령 "아크부대는 한국과 UAE 협력의 상징"》


공수특전 후배들 만나 격려

"여러분은 태양의 후예"


두바이 통치자 접견하고

양국 비즈니스 포럼 참석도


왕세제 사저서 친교시간 갖고

깜짝 사막투어까지…오늘 귀국



사회 TOP


◈조선《병사들 일과 후 외출·휴대전화 허용 검토》

국방부, 병영문화 개선 방안

일부 부대 시범 적용…연말 확정

제설·제초 작업도 민간으로 대체

軍 "복무기간도 단축되는 마당에

기강 해이해져 전투력 약화될 것"


◈중앙《툭하면 밤새우는 영장심사…피의자 인권침해 논란》

부쩍 잦아진 중앙지법 새벽 결정


박근혜·김관진·조윤선…자정 넘겨

"검찰은 밤샘 조사 없앤다는데…"


법원 "사건 기록 많고 업무도 몰려"

일각 "큰 사건 여론 살피느라 지체"


◈동아《수능날 지진땐 예비 문제로 재시험》

올해 시험지 2개 세트 만들어 대비


일부 또는 전과목 재시험 준비

예비 문제지 난이도 통일이 관건


EBS 수능출제 연계 70% 유지

가채점 결과는 발표 않기로


◈경향《그 경찰·검사·판사 사과만 남았다》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18년 만에 진범 단죄


◈한겨레《'늙어가는 교수사회' 10년 내 30% 정년…"학습권 피해 우려"》

전임교원, 만55살 이상 8만명 중 3만명

재정부족 탓 퇴직 빈자리 안 채우고

'헐값' 무기계약직 교수 투입 전망도

"연구활동 악화·학생들 불똥 가능성

정부, 비정규직 양산 방지 등 대책을"


◈한국《강압 부실수사, 법원은 오판…18년 만에 바로잡았다》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경찰, 2003년 진범 잡았지만

검찰은 물증 부족 이유로 석방


누명쓴 소년 10년 억울한 옥살이

만기출소 뒤 재심 끝 무죄 판결


2016년 진범 다시 체포해 기소

대법, 15년형 선고한 원심 확정



국제 TOP


◈조선《트럼프 예상 밖 일격에…제대로 '한 방' 먹은 푸틴》

미국서만 러 외교관 60명 추방…'스파이 암살' 궁지 몰린 러시아


갑자기 돌아선 트럼프

-푸틴에 당선 축하해놓곤 돌변

-'러 스캔들' 타개할 필요 느끼자

-추방 규모 늘리며 단호한 대처


뒤통수 맞은 푸틴

-트럼프 믿고 메이 무시하다 당해

-해외 첩보 수집력 확 떨어지고

-6월 러시아 월드컵 흥행도 비상


기세등등 메이

-24개국서 러 외교관 130명 추방

-발빠른 외교전 성과 거둬

-브렉시트로 실추된 리더십 만회


◈중앙《18호각(댜오위타이) 투숙, 중관춘(IT 중심지) 방문…7년 전 김정일과 같았다》

[김정은 전격 방중]

김정은 첫 해외 방문 베이징 24시


천안문 광장 관광객 갑자기 내쫓아

숙소 댜오위타이 200m 밖서 통제

김정일 방문 때처럼 모든 정보 깜깜

중, 검색 막았지만 행적 SNS서 퍼져


◈동아《"21세기 파라오 못뽑는다" 이집트 젊은층 투표 외면》

카이로 대선 투표 첫날 현장 르포


도로 20m마다 시시 대통령 사진

경쟁후보 플래카드는 보기 힘들어


투표소 한산…중장년층만 한표

총 든 군인-경찰 삼엄한 경계


◈경향《"트럼프 독단 막을 자, 이제 이 남자뿐"》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주목받는 이유


군 조직 신망에 야당도 지지

트럼프, 반대 의견에도 경청

외교안보 라인 매파 교체로

역할·위상 유지할지 의문


◈한겨레《"답변할 수 없다"…일 공문서 조작 '키맨'의 앵무새 답변》

사가와 노부히사 전 재무성 국장

국회서 공문서 조작 경위 답변 거부

아베 총리 부부 연관설은 전면부인

야당은 "증인이 불에 기름 부었다"

아베 내각 지지율은 또 14%p 급락


◈한국《터키 EU 가입 걸림돌은 '술탄(이슬람 종교·정치 최고 통치자)' 에르도안?》


터키, 재외국민에 이슬람 강조

EU국가들, 자국 개입으로 해석

네덜란드·독일 등과 갈등 불러


난민 등 문제서는 EU에 도움

에르도안 "부당한 비판 말아야"



경제 TOP


◈조선《파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짬뽕이 쓰다》

최저임금에 물가상승까지 덮쳐, 줄줄이 인상…요즘 짬뽕값의 경제학


중국집 사장님의 한숨

-최저임금 넘게 받는 직원들도

-"내 월급도 올려달라" 아우성

-오징어값 두배, 재료비도 치솟아


지갑의 눈물

-토스트·김밥 등 서민 먹거리

-안오르는게 없어, 외식이 겁나


◈중앙《SKT, 멤버십 포인트 한도 없애…이통사 할인전 2R》

정부, 통신비 인하 압박에 자구책


고객 등급별 차등 할인제도 폐지

2만~3만원대 요금제 가장 혜택


KT는 '더블 할인' 부활시켜 맞대응

LG유플러스, 로밍 데이터 5배 늘려


◈동아《노후 도심 250곳 청년 스타트업 둥지로》

국토부 '도시재생 5년 로드맵' 발표


시세 50% 창업공간-사업비 제공

일자리 창출로 구도심 활력 제고

규제 완화 통해 혁신거점 조성 쉽게

'터 새로이 사업' 통해 노후건물 개선


전문가 "수익성 방안 구체화해야"


◈경향《"청년창업 혁신 거점 250곳 조성"…새롭지 않은 도시재생 뉴딜》

정부, 당정 거쳐 로드맵 발표…주민참여·청년 지원 등 공공성 초점

기존 정책들과 유사성…"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대책 미흡" 지적도


◈한겨레《살인·배임·뇌물범…저축은행 대주주 못 되는데, 보험사는 돼?》

[정책통 블로그]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허술


재벌들이 많이 소유하는

보험·카드·증권사에만

대주주 자격 제한 느슨

9월국회 개정논의 불붙을 듯


◈한국《50조 들여 전국 500곳 도시재생…진정세 집값에 기름 붓나》


향후 5년간 노후 지역 대상

-청년 창업·복합문화공간 등

-250곳 사업지는 혁신거점으로

-사업지 선정땐 상생협약 체결

-'젠트리피케이션' 발생 방지


부동산 시장 자극 우려

-서울 등 주요 도심 포함 예상 속

-"집값 급등, 집주인만 수혜" 지적

-정부 "현장조사 등 종합해 판단"



문화 TOP


◈조선《버려진 정신병원…문 열자 혼돈이 시작됐다》

오늘 개봉하는 영화 '곤지암'


폐허가 된 정신병원 공포 체험

1인칭 시점·기괴한 효과음으로

관객 실제 경험하는 듯한 느낌 줘

폐교를 정신병원으로 꾸며 촬영


◈중앙《OST 황제 이승철, 나는 늘 새롭다》

드라마 '미스티' 주제곡 인기 높아

OST 리메이크 앨범 올가을 발매

6·25 참전 프랑스군 다큐도 준비


◈동아《"6월 항쟁 목격하고 한국에 대한 인식 근본적으로 바뀌어"》

'동아시아 소농사회론' 석학 미야지마 히로시 성균관대 교수 고별강연


한국-일본 17세기에 소농층 형성

19세기 근대화보다 더 근본적 분기점


日, 한국 제대로 보지 않고 평가

역사인식의 새로운 패러다임 필요


한국사 통해 세계사 보는 게 최종목표


◈경향《우리들의 토요일 무한도전 네가 있어 즐거웠다》

13년의 대장정 마치는 '국민 예능'


정해진 형식 없이 무엇이든 도전…'리얼 버라이어티' 장르 완성

2008년엔 시청률 30.4% 기록…광복 이후 최고 TV 프로 선정도


◈한겨레《"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이 한마디에 아픈 역사 담았죠"》

인터뷰│소설가 에카 쿠르니아완


인니 문화 그린 '호랑이 남자'

한강과 '맨부커상' 놓고 경합


미모의 여성과 네 딸 삶 통해

비극적 인니 현대사 녹여낸

'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국내 출간


악령 출몰·낯뜨거운 성행위 묘사

"어려서 읽은 호러·로맨스 영향"

'마술적 사실주의' 평가 받기도


◈한국《장동건의 또 다른 얼굴…"관객을 선악 딜레마에 빠뜨리고 싶었다"》

영화 '7년의 밤'서 악역


면도로 'M자 탈모' 싹 달라진 외모

딸도 아빠 사진 몰라보고 "괴물"


우발적 살인을 저지른 남자와

딸 잃고 복수 나선 아동학대 남자

누가 더 나쁠까 관객에 질문 던져



스포츠 TOP


◈조선《꼴찌팀 택한 박정아…'신의 한수'였다》


악재로 휘청대던 도로공사

1년 만에 꼴찌서 V리그 챔피언에


팀 공격 이끈 박정아, MVP 뽑혀

김종민 감독의 '오빠 리더십'과

이효희·정대영 등 베테랑도 큰 힘


◈중앙《'조연이 된 주연' 김주성, 마지막 덩크슛》

DB-KGC, 오늘 4강 PO 1차전


마흔 살 앞둔 프로농구 DB의 노장

'꼴찌' 예상 팀으로 정규시즌 우승


올 시즌으로 16년 선수인생 마감

"통합우승으로 대미 장식하고 싶어"


◈동아《꼴찌에서 챔프로…도로공사 '14년 응어리' 풀다》

기업은행에 3연승…첫 통합우승


2년 전 배유나 이어 박정아도 영입

이바나 가세 막강 공격라인 구축

김종민 감독 섬세한 리더십도 한몫


◈경향《KIA의 '빨간 맛' 보여준 안치홍》

사상 8번째 한 이닝 2홈런…6홈런 14안타로 삼성에 17 대 0 완승


◈한겨레《도로공사 창단 첫 통합 챔피언》

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작년 챔프 기업은행 꺾고 우승

1년만에 꼴찌서 반전…MVP 박정아


◈한국《꼴찌를 챔피언으로 "이젠 반쪽 선수 아냐"》

도로공사 챔피언 만든 박정아


파죽의 3연승 창단 첫 통합우승

수비 안 하는 '반정아' 오명 벗고

기자단 몰표 받으며 MVP 영예

"장난 아닌 실력의 동료들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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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南北美 정상회담 통해 終戰선언 추진》

文대통령, 남북회담 준비위서 언급…판문점 염두에 둔 듯

"남북이 함께 살든 따로 살든, 서로 간섭하지 않고 살아야"

靑 "3국 회담, 美北과 조율은 안 돼"…때 이르다는 지적도


❍ 봄과 겨울의 반짝 데이트


❍ 6월 지방선거는 '실버 민주주의'

-전국 226곳 시·군·구 중 110곳

-60대 이상 유권자가 30% 넘어

-의성·고흥 등 4곳은 50% 이상


❍ 정부, 美 철강 관세 피하려 자동차 양보할 듯

-25% '관세폭탄' 면제받는 대신

-한국 트럭에 관세 유지 등 검토


❍ 채용 더 늘리기 힘들어…중소기업, 떠밀리듯 한국 떠난다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4> 중소기업, 생존 기로에 서다


-"주 52시간 땐 일손 빈자리 못 채워"

-해외 투자 8조원…7년새 3배로


◈중앙《미래차 집중한 영국…일자리가 따라왔다》

위기의 한국 자동차 산업 <상>


영국, 국가 차원 최첨단 기술 개발

도요타 "영국 공장에 3600억 투자"


한국, 친환경차 보조금 지원 치중

기술 수준 일본의 80% 머물러

자율주행차 핵심 부품 90% 수입


❍ 3월도 다 가는데…제주 눈 터널


❍ 'MB 영장' 혼선…검찰 구인장 반납, 법원은 심사 연기

-심문 방식·기일 오늘 다시 결정


◈동아《비핵화뒤 경제 협력…대화 테이블 키운다》

文대통령 "상황따라 南北美 3국 정상회담 이어질수도"


제제 완화-교역 논의 가능성 시사

남북정상 합의 국회비준 준비 지시


❍ 춘분 폭설…대구엔 111년만에 3월 하순 가장 많은 눈


❍ '땅 소유 제한' 토지공개념, 대통령 개헌안에 명시

-경제민주화-지방분권 2차 공개

-개인 재산권과 충돌…논란 예고


❍ 이주여성 추방 걱정없이 '미투' 외친다

-성폭력 신고때 신원통보 면제

-법무부, 상담 창구도 늘리기로


❍ 公기관 채용청탁자 처벌 11년간 1명뿐

-국회의원 등 26명 재판회부 안돼

-청탁이행 처벌은 文정부 들어 강화


◈경향《'긴급조치 배상 판결' 판사 징계하려 했다》

2015년 양승태 대법원 행정처

유신 때 피해자들 손배소 승소에

전례 없는 징계, 사례 수집 지시

김명수 대법원, 알면서도 감춰


❍ 눈꽃 핀 춘분


❍ 헌법 1조에 "지방분권국가 지향" 불평등 해소 '토지공개념' 명시

문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수도' 조항 신설, 이전 길 터줘

-시·도지사 참여 제2국무회의도


❍ 문 대통령 "남·북·미 3국 정상회담도 가능"

-정상회담 준비위서 첫 언급

-"남북 합의, 국회 비준 준비를"


❍ 의료 따로, 복지 따로…'사각지대' 그대로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송파 세모녀' 사건 4년 지났지만

-절대 빈곤율 7%, 의료급여 3%뿐


◈한겨레《'토지공개념' 헌법 명시, 투기 막는다》


청와대, 개헌안 이틀째 공개

"공공성 위해 토지사용 제한"

개발이익환수 등 근거 마련


지방분권국가·수도 조항 신설

경제민주화 규정에 '상생' 추가


❍ 문 대통령 "남·북·미 정상회담 이어질 수도"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회의 참석

-"한반도 핵·평화문제 완전히 끝내야"


❍ MB, '노무현 사찰' 경찰보고 받았다

-검찰, 영포빌딩 압수 문건서 확인

-인권위·정치·종교 등 전방위 사찰


❍ 봄의 문턱, 겨울의 시샘


❍ 지엠, 한국에 손 벌리며 "5년간 6천명 감축"

-외투지역 신청서에 '구조조정' 담겨

-1조 투자…생산량 50만→30만대로


◈한국《헌법에 토지공개념…시장논리와 상충 논란》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사회적 불평등 심화 해소 차원에서

"공공이익 위해 토지 사용 제한 가능"

경제민주화 조항 강화도 논란 여지


제1조 3항에 '지방분권 지향' 신설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발판 조항도


❍ 동백꽃 핀 부산에 눈


❍ 대도시일수록 남자 초등교사가 안 보인다

-가뜩이나 부족한 男교사는 승진 위해

-가산점 많은 농어촌·벽지에 몰려

-대도시엔 전원 女교사만 있는 학교도


❍ '집회탄압 악용 소지' 軍 위수령 없앤다

-국방부 "위헌적" 68년 만에 폐지 방침

-"촛불정국 때 軍투입 검토 의혹 근거 없다"


❍ 文대통령 "남북미 3국 정상회담 열 수도"

-정부, 北에 29일 고위급 회담 제안


◈서울《"남·북·미 3국 정상회담 가능"》


文, 회담 준비위 2차 회의 주재

"남북 정상회담 합의 국회 비준

정권 바뀌더라도 영속적 추진"


靑, 29일 남북 고위급회담 제안


❍ "아베, 김정은에 정상회담 제안"

-日교도통신, 소식통 인용 보도

-"복수 채널 통해 北에 의사 전달"


❍ 헌법에 '토지공개념' 명시…재산권 제한 가능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상생' 강화해 사회 불평등 완화

-수도 법률로 정하는 조항 명문화

-자치 행정·입법·재정권한 보장


❍ 이명박 '구속 심문' 오늘 안 한다

-법원 "방법·시기 오늘 결정"


❍ 봄꽃과 눈꽃 사이…계절의 '밀당'


◈세계《"남북·북미회담 진전 땐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

文대통령, 정상회담준비委 2차회의


남북정상합의문 국회비준 지시

"남북, 함께든 따로든 간섭말자"


한·중·일 정상회담 5월초 추진

靑, 29일 고위급회담 北에 제안

평양공연 사전점검단 오늘 방북


❍ 트럼프, 푸틴에 한반도 비핵화 강조

-4선 축하전화…러도 평화적 해결 공감

-시진핑엔 나흘째 축전 안보내 '대조'


❍ 봄에 핀 눈꽃


❍ 헌법에 수도 조항 신설·토지공개념 명시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경제민주화 조항에 '상생' 개념 추가

-지방정부, 행정·입법·재정권 강화

-文 "국가균형발전 결코 포기 못해"


❍ 작년 혼인율 43년 만에 최저치

-전년보다 6.1% 줄어 26만4500건뿐

-이혼율 줄었지만 '황혼이혼'은 급증


◈국민《南北美 정상 '판문점 회담' 가능성》

文 대통령 "장소·진전 상황 따라 극적 모습" 의미는?


文, 3자 정상회담 공식 추진 시사

北·美 정상회담도 판문점 급부상

현실화 땐 한반도 평화체제 전기


❍ 토지공개념 강화…수도 조항 명문화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지방 분권 확대 구체 방안 명시

-경제민주화도 실질적 내용 담아

-野 "자유시장경제 포기 선언"


❍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

[알림]"새로운 열정·희망…농촌서 펼치세요"


-23~25일 양재동 aT센터


❍ 위수령, 68년 만에 사라진다

-국방부 "촛불 軍투입 검토 사실아냐"


◈매일경제《성장 멈춘 서울 '이데아 시티(IDEA City : 가상공간 활용해 만든 미래도시)'로 재설계》

[창간52 오늘 국민보고대회]

대한민국 미래도시 전략


※이데아 시티(IDEA City) : 플라톤의 이데아(이상세계)에서 따온 신조어. 디지털 공간에서 의견을 모아 가상도시를 만들어보고 여기에 시민과 기업가, 전문가들이 다양한 실험을 해본 후 실제 도시를 건설하는 플랫폼을 뜻한다.


❍ 文 "南北美 3국 정상회담도 가능"

-남북합의도 美보장 있어야

-日아베, 北에 정상회담 제의


❍ 매경후원 전역장병 일자리박람회


❍ 토지공개념·경제민주화·지방분권 '선언'

靑개헌안 2차 공개


❍ 강남로또' 아파트에 33조 몰렸다

-개포 8단지 3만1천명 청약

-평균 25대1…최고 91대1


◈한국경제《'무차별 때리기'…생일에도 숨죽인 삼성》

[삼성 창립 80년]


정치권·방송, 총수 지배구조 돌아가며 난타

삼성에 우호적이면 '적폐'…비판하면 '영웅'

법인세 年 7조 내는 기업 흔들기 度 넘어


❍ 재산권 제한 '토지공개념' 개헌안에 명시

-'相生' 조항 추가해 경제민주화 대폭 강화


❍ 이주열 "기준금리 인상 신중하게 판단"


❍ 강대국 新패권 전쟁…키워드는 일자리·디지털


❍ 文대통령 "南·北·美 3국 정상회담 열 수도"


◈서울경제《"눈(디스플레이)·심장(배터리) 이어 두뇌(반도체)도…中 IT굴기 섬뜩"》

글로벌 산업 조사기관 'IHS마킷' 한국에 경고


中 BOE, LCD패널 1위 올라서

반도체도 한국 3~4년차로 추격

TV 등 세트산업까지 위기 올수도


❍ 토지공개념 명시…재산권 침해 논란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이익환수 등 과세 강화 근거 마련

-경제민주화에 '상생' 문구 추가

-수도 법률 위임·지방분권 확대


❍ EU '디지털稅' 강행…고조되는 무역전쟁

-美철강관세 발효 앞두고 실력행사

-트럼프 더 강력한 맞불카드 가능성

-中지재권 제재 이르면 오늘 발표


❍ "로또 아파트 잡자" 3만명 몰려…디에이치자이 개포 최고 90대1(전용 63㎡P)

-1순위 청약서 모두 마감


❍ '재팬패싱' 우려 아베 "北日 정상회담 열자"

-文 "남북미 회담도 할수있다"


◈부산《정부 개헌안, '외화내빈' 지방분권》

靑, 개헌안 주요 내용 발표


지방분권 핵심 자치입법권

'법률 우위' 원칙만 재확인


❍ 부산 '3월의 설국'


❍ 자갈치 시장에서도 유람선 탈 수 있다

-부산시, 운항사업자 공모


❍ 'MB 영장실질심사' 오늘 일정 취소

-법원 "일정·방법 등 재결정"


❍ 부산외곽순환도로 '부실 도색' 알고도 강행

-도로공사 "개통 위해 불가피

-기온 오르면 보수하려 했다"



정치 TOP


◈조선《최다 투표층의 이동…4년전엔 40代, 이번엔 60代 이상(총 유권자 중 25.2%)

실버 민주주의


지방선거는 총선이나 대선보다

투표율 낮아 60대 이상 영향력 커


60세 이상이 30% 넘는 지역

전체 82개 郡 중에서 76곳


◈중앙《문 대통령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 사실상 종전선언 포석》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서 첫 언급


"이번엔 핵·평화 문제 매듭" 발언도

트럼프·김정은과 교감 여부가 변수


"남북 정상회담 합의 국회 비준 받아

정권 바뀌어도 계속 추진되게 해야"


◈동아《위헌 판정 받은 택지소유상한제-토초세(토지초과이득세) 부활 길 열어》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개헌안에 '토지공개념' 명시한 의미는


靑 "토지공개념 3법중 2개 폐기

개발이익환수법도 위헌 공격받아"

투기규제 위한 '헌법 근거' 마련 나서


한국당 "자유시장경제 포기 선언"

진보진영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


◈경향《'지역코드' 담은 대통령 개헌안…'지역정서' 못 읽는 한국당》

'부마항쟁, 5·18' 이어 '수도'…행정수도 탄력 충청권 후끈

홍준표 대표 "온갖 사건 다 넣어 헌법을 누더기로" 평가절하


◈한겨레《문 대통령, 남북·북미회담 순항 땐 '종전선언' 추진 큰그림》

[격동의 한반도]

'남북미 3국 정상회담' 거론 의미


한반도 평화정착 구상 시동

-추진위원장 맡았던 10·4선언 때도

-'남북, 3자·4자 종전선언 협력' 명시

-중국 가세 땐 동북아 평화체제 동력

-문 "당면 목표만 말고 멀리까지 봐야"


평화체제 구축 '미국 역할' 강조

-남북 합의만으론 평화 담보 못해

-북미관계 정상화 넘어 경협 강조

-북미 수교·대외경제 걸림돌 치워야

-북 개혁·개방 '정상국가' 길 열려


◈한국《한국당, 3野에 "개헌 협의체 만들자"》


"靑 개헌안, 선거 홍보수단" 비난

단일대오 이끌며 반격 나섰지만

다른 야당들은 "민주당 배제 땐

개헌안 만들어도 통과 불가능"


한국당, 오늘 의총 열고

자체 개헌안 구체화하기로



사회 TOP


◈조선《푸드뱅크 20년…여기선 사랑이 밥 먹여줍니다》

서울시, IMF금융 위기 직후

결식계층 지원 위해 설립

기업·개인이 기부한 식재료로 운영

작년 기부액 첫 500억 돌파


◈중앙《MB측 "검찰, 물증 없이 진술 엮어" 영장 공개하며 반격》

[MB 영장심사 연기]


피의자 측이 공개하는 건 이례적

검찰과 치열한 법적공방 포석인 듯


MB측 "다스 경영진, 책임 면하려

거짓진술을 하고 있다" 반박도


◈동아《"중국어 잘한다던데" 모호한 부탁…채용 청탁자, 법망 피해가》

'채용비리 판결'로 본 실태


"혹시 ○○○ 합격했는지 알수있나"

에두른 표현으로 채용 압박


'비리' 입증할 결정적 물증 안 남겨

정치인 연루돼도 처벌 쉽지않아


◈경향《MB 측, 영장심사 놓고 검찰엔 "안 나간다" 법원엔 "나간다"》


법원 "22일 오전 예정됐던

영장실질심사 일단 취소"


MB 구속 여부 서류로 할지

새 기일 정할지 오늘 결정


◈한겨레《66살 대학 재입학생 "국가가 뺏은 청춘 찾는 중"》

외대 73학번 재일동포 이동석씨

75년 간첩 혐의로 보안사 끌려가

5년 징역형 뒤 35년만에 재심 무죄

"국가가 보상했지만 마음 안 풀려

꼭 졸업하기로 두 살 손자와 약속"


◈한국《폭발물 허위신고, 처벌은 노상방뇨 수준》


"공항에 폭발물" 거짓신고에

경찰·군인 수십명 동원돼도

경범죄 즉결심판 처리에 그쳐


최고 수준 처벌 벌금 60만원

혐의 적용기준도 불명확해



국제 TOP


◈조선《일본 '편의점 왕국' 흔들린다》

점포수 5만5000개 포화 상태에서…24개월 연속 고객 감소


일본인의 '일상·문화의 일부'

-빵 코너만 둘러봐도 종류 다양

-다이어트 식빵·金식빵 '차별화'

-동네·계절마다 한정판도 내놔


점점 치열해지는 아이디어 경쟁

-자전거 대여·동전세탁기 설치

-간병 서비스 상담 창구도 열어


◈중앙《텍사스 연쇄 폭발물 테러 용의자 자폭 "24살 백인 남성"》

경찰 쫓기다 자기 차에서 숨져

18일간 6차례 테러…8명 사상

주택·상가·페덱스 배송센터로

폭발물 담긴 소포 등 보내


◈동아《유출 코인 추적 포기…해커가 이겼다》

NEM재단, 日서 가상통화 5860억원 훔친 범인과의 전쟁서 패배


장물 표시 붙여 실시간 추적했지만

해커, '꼬리표' 제거 기술까지 개발

3540억원 다른 가상통화로 교환

범인 정체-코인 행방 미궁속으로


◈경향《'하나의 중국' 깨는 미국 '대만여행법'…양안 갈등, 악화일로》

트럼프 행정부 직접교류 승인…아·태 부차관보 대만 방문

중 항모 대만해협 진입 '무력시위'…대만 '보복 제재' 우려


◈한겨레《소송만 3건…트럼프 이번엔 동시다발 '섹스 스캔들'》


"성관계 비밀유지 계약 무효"

포르노 배우·모델 2명 잇단 제소

방송 출연 성추행 피해자는

"명예훼손 당했다"며 소송


11월 의회 중간선거 등 앞두고

트럼프 발목 잡을 가능성 분석


◈한국《수도(다마스쿠스) 로켓포 참변…다시 불붙는 시리아》

반군 공격 추정 최소 44명 사망

동구타 공습 피해에 보복 차원

터키는 "쿠르드 군 축출 확대"

IS, 혼돈 속 일부 지역 장악



경제 TOP


◈조선《GM 협력업체들 "제발, 빨리…두달도 버티기 힘들어"》

"이대로 가면 연쇄부도"…301개 협력사들, 잔인한 봄


공장 가동률 50%로 떨어져

-2차 협력업체 2곳 결국 문닫고

-은행들은 어음 할인 거부

-매출 작년보다 30% 급감


완전 철수하면 생산손실 年 31조

-勞使는 아직 타협점 못찾아

-사측, 복지 축소에서 한발 물러나


◈중앙《강남권 공시가격 껑충…59㎡(전용면적) 아파트도 종부세》

공시가격 열람…보유세 급등 현실화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1년 새 32%

래미안대치팰리스 20% 넘게 올라

서초구 반포자이 소형도 9억 넘어

재산·종부세 부담 최고 44% 늘어


◈동아《삼성 80주년…"기업가치 사회와 나눈다"》

오늘 창립 80주년 '빛과 그늘'


1938년 청과물 무역 '삼성상회' 설립

2017년 시총 489조 그룹으로 성장


삼성전자 작년 수출액만 107조

대한민국 전체 수출의 23% 넘어


침체 분위기에 별도 행사 생략

기념방송-봉사활동 등으로 대체


◈경향《이주열 "현 추세라면 기준금리 올릴 것"》

한은 총재, 국회 연임 청문회서 여야 만장일치 통과


구체적 인상 시기는 안 밝혀

한·미 기준금리 역전 우려엔

"대규모 자본유출 가능성 작다"


◈한겨레《국민연금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승인 최치훈 (삼성물산) 대표선임 반대"》


의결권행사 전문위 결정

"이영호·이현수·윤창현 후보도"


KB금융 노조추천 사외이사도

"주주가치 제고 불분명" 반대키로


◈한국《아마존의 질주…구글도 제쳤다, 애플만 남았다》


시가 총액 823조원 기록

구글 알파벳까지 누르고 2위로


이익 배당없이 R&D 투자

혁신 스타트업 잇단 인수 등

온·오프 꾸준한 변화가 원동력


헬스케어 사업까지 진출 모색

"연내 주가 1900弗 도달할 것"



문화 TOP


◈조선《"지휘계 신데렐라? 나는 단원들 재능 찾는 탐정"》

뉴욕 필 새 음악감독 얍 판즈베던

번스타인 권유로 지휘자의 길로

연봉의 15% 자폐아 재단에 기부

"아빠 마음으로 뉴욕 필 이끌죠"


◈중앙《파리로 떠난 이성자, 그리움이 쌓여서 그림이 됐다》

탄생 100년 특별전 7월까지


박수근·김환기에 비교되는 작가

가족과 생이별 후 무작정 파리로

"나는 여자다, 어머니다, 대지다"

점 하나, 선 하나에 우주를 담아


◈동아《"20년간 학술책 1600권 출간…'학문 고속도로' 닦는게 소명"》

소명출판사 박성모 대표의 뚝심


학술가치 있으면 앞뒤 안 재고 출판

외면받던 임화, 9년 걸쳐 전집 내


논문 하나 없는 교양서 저자 각광

기초연구자는 홀대받는 현실 씁쓸


학자-직원 공동운영 출판사 구상

기초학문의 100년 버팀목 될것


◈경향《"오케스트라는 카멜레온이 되어야"》

'뉴욕필'의 차기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얍 판 츠베덴 '경기필' 지휘 위해 방한


"모름지기 실력 있는 악단이면

옛것서 지금 음악까지 잘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돼야


늘 배우는 사람의 자세를 갖고

내가 먼저 성실히 공부해야

단원에 뚜렷한 방향 제시"


◈한겨레《순수의 시대를 꿈꾸는 황인뢰표 연극 '미저리'》


'스릴러' 긴장 살린 원작과 달리

광적 짝사랑 여주인공 내면 초점

"남녀 관계성 좀 더 담고자 했다"


폭력적 장면은 최소화

"허술하단 관객 평 있지만

피 튀기고 잔인한 내용 싫어"


41년간 방송 현장 지켰지만

갈수록 자극적 얘기 위주 편성

"따뜻한 드라마 많이 찾았으면"


◈한국《파격적으로 젊지만…"이미 부예술감독 경험 연주자엔 기획력도 필요"》

평창대관령음악제 새 예술감독

32세 피아니스트 손열음


"애초 올림픽 목표로 생겨났지만

음악제는 계속 유지될 것…

쉰다는 느낌으로 찾아 주세요"

5월 구체적 프로그램 공개 예정



스포츠 TOP


◈조선《생애 첫 챔프 반지, MVP…아이처럼 울어버렸다》


女 프로농구 우리은행

6년 연속 통합 챔피언 위업


'무관의 제왕' 김정은 MVP

무릎 부상 이겨내고 팀 기둥으로

3차전 헌신적 수비로 승리 공헌


◈중앙《(테니스) 여제 세리나가 491위?…애 낳고 왔더니 랭킹포인트 소멸》

[스포츠계 출산 불이익]

선수 출산·육아휴가 보장 목소리


1년 출전 안 했다고 '예선 거쳐라'

도핑 탓 출전 정지 된 것과 결과 같아

"부상 공백 아닌데 엄마 되니 벌 받나"

"국내 스포츠도 출산 불이익 없애야"


◈동아《부상…이적…서른한 살 그녀, 눈물의 첫 챔프반지》

여자농구 MVP 우리은행 김정은


무릎 아파 2년간 제대로 못뛰어

'퇴물' 우려 들으며 우리은행으로


이 악물고 1경기 제외 모두 출전

챔프전도 3경기 평균 13.3득점


◈경향《"최강 DNA는 우리뿐"…우리은행 통합 6연패》

국민은행 꺾고 우승…통합리그 체제 바뀐 후 최초 기록

김정은 MVP…위성우 감독은 챔프전 최다 6번째 우승


◈한겨레《6년 연속 '우리'…V10 '대기록'》

우리은행, 국민은행에 3연승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올라

위성우 감독 "생각도 못해"

MVP는 재기에 성공한 김정은


◈한국《2군 백업멤버 둘째 이름까지 다~ 꿰는 형님》

[명장열전]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


쌍방울 시작 15년 현역 타향살이

日 요미우리 거쳐 LG서 첫 감독

11년 만에 가을야구에 올리기도


2015년 선동열 빈자리에 러브콜

교감 리더십으로 선수들에 신망

8년만의 통합우승 '광주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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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5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이상화의 눈물, 컬링 도장깨기…경쟁 즐긴 그들 평창 스토리 쓰다》

아듀 평창, 해외서 본 올림픽


금메달 소감에 답하는 키워드

'조국'서 '햄버거 먹고 싶다'로

거대담론 무너지는 징후


평화 각인한 "뷰티풀" 개막식

단일팀 불공정에 분노 인상적


국회의원 특혜, 체육회장 막말 사라져야


이승훈 마침내 금…매스스타트 초대 챔프

-김보름 '은', 이상호 스노보드 '은'

-오늘 폐막…한국 종합순위 7위


이윤택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SPECIAL REPORT]봇물 터진 미투



정치 TOP


◈중앙SUNDAY《판문점 넘어오는 '껄끄러운 손님' 김영철…쪼개진 정치권》

[FOCUS]평창 올림픽 폐회식 변수


한국당 "천안함 폭침 주범인데…"

통일대교 남단 점거 밤샘 농성

민주·민주평화·정의당은 환영


"정상회담 하려는 상황인만큼

정치화는 바람직않다" 주장도



사회 TOP


◈중앙SUNDAY《"도련님" 소리 듣고 자란 이윤택…몹쓸 짓 따지면 "난 특별, 좀 봐주라"》

[SPECIAL REPORT]봇물 터진 미투 - '문화 게릴라'서 '괴물'이 된 사내

전·현직 단원 등 5명 진술 재구성


어머니 "우리 아들은 쇠고기만"

자연스레 선민의식 강해진 듯


빼어난 말솜씨에 핵심 콕콕 찔러

"듣다 보면 정신 쏙 빼는 무당 같아"


밀양·서울·부산 극장 한꺼번에 운영

이재에 밝고 배우들도 쥐락펴락


※전방위로 확산하는 '미투(#MeToo)' 운동


ㆍ문학계:서지현 검사 고발 이후 문화계 첫 '미투'

  - 2017년 12월 최영미 시인 시 '괴물' 발표, 2월 5일 JTBC 뉴스룸 출연

  - 2월 6일 류근 "'괴물'의 당사자는 시인 고은"


ㆍ공연계:이윤택 성폭력에 잇따른 폭로

  - 2월 14일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 이윤택 연출가 성폭력 폭로

  - 15일 배우 출신 박영희씨, 오태석 연출가 성추행 폭로

  - 18일 변희석 뮤지컬 음악감독 성추행 폭로

  - 18일 조증윤 연출가(극단 번작이 대표) 미성년자 2명 성폭행 파문

  - 18~19일 배우 김보리(가명), 이윤택과 밀양연극촌 하용부 촌장에게 성폭행당했다고 폭로

  - 19일 배우 김지현, "2005년 이윤택에 성폭행당한 뒤 임신하고 낙태했지만 또 성폭행당했다"

  - 23일 배우 오달수·한명구 성추행 의혹 실명 언급

  - 24일 연출가 윤호진(에이콤 대표) 성추행 의혹 제기


ㆍ영화계:배우·스태프 대상 성희롱 파문

  - 2월 6일 조근현 영화감독('흥부') 성희롱 발언 폭로

  - 23일 배우 조재현 성추행 의혹 실명 언급, 24일 사과


ㆍ종교계:신자 대상 성폭력 파문

  - 2월 23일 한만삼 신부 아프리카 선교지에서 신도 성폭행 시도 폭로


ㆍ학계:학생들 대상 교수 성추행 고발

  - 2월 20일 청주대 학생들, 배우 조민기(전 청주대 부교수)의 여학생 성추행 폭로

  - 23일 서울예대 졸업생, 서울예대 전 교수였던 사진작가 배병우 성추행 고발



경제 TOP


◈중앙SUNDAY《'경제 허리' 40대 가구 소득 확 줄었다》

작년 340만원…전년보다 3.1% 줄어

2003년 통계 집계 후 감소폭 최대

자녀 취업난, 음식·숙박업 불황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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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육해공(陸海空) 다 열어주나》

[NEWS&VIEW]


현송월 육로, 만경봉호는 바다

김영남이 고려항공편으로 오면

北 발묶은 제재 모두 '예외' 인정

일각선 "국제사회의 공조 깬다"


❍ 만경봉호와 '태극기 시위대'


❍ 인도 모디 총리와 경제수장들 한국과 상생·신성장을 논한다

-27일 뉴델리서 '韓·印 비즈니스 서밋'

-양국 정·관·재계 인사 500여명 참석


❍ '다우지수 쇼크'에 글로벌 증시 줄줄이 급락

-"임금 급등에 금리인상 가팔라진다"

-다우 전날 역대최대 1175p 빠지자

-닛케이 4.7%, 코스피 1.5% 떨어져

-비트코인 한때 660만원, 또 폭락


❍ 1년에 10일 '자녀돌봄 휴가' 새로 생긴다

-정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신설

-초등 1학년 부모 '10시 출근' 지원도


◈중앙《이재용 복귀한 삼성 "대규모 반도체 투자"》

오늘 3개 부문장 경영위 개최

평택 반도체 2라인 증설 결정

투자 금액 최대 30조원 전망

미뤘던 금융사 인사도 곧 단행


❍ 남쪽이 궁금해…만경봉호 묵호항 도착


❍ 펜스 "북 실상, 남북 단일팀에 흐려지면 안 돼"

-"깡패정권 압박 위해 한·일 방문"

-김영남 접촉 여부엔 "두고 볼 것"


◈동아《美, 한국에 "北 가상통화 돈세탁 막아달라"》

재무차관 방한때 정부 대책 요청

"北 가상통화 해킹뒤 현금화 시도"

실명거래 강화 등 공조방안 논의

北으로 자금 유입 철저 차단 의지


❍ 이방카 평창 온다

-트럼프 장녀 25일 폐회식 참석

-미국팀 출전 일부 경기도 참관


❍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동해 묵호항 입항


❍ 초등 1학년 부모 10시 출근제 도입

[워라밸 일·삶의 균형]


-정부, 돌봄 부담 덜어줄 정책 발표

-公기관 내달 시행, 민간엔 지원금

-연간 10일 '자녀돌봄휴가'도 추진


◈경향《평화 올림픽 흔드는 미국의 '정치 게임'》

웜비어 부친 개회식 초청 논란

올림픽 헌장까지 위배 '무리수'

북·미 간 접점 찾는 정부 '고심'


❍ '만경봉 92호' 남한에서의 첫날밤


❍ 가스안전공사 '사장 특채권' 폐지…공공기관 '채용비리' 방지 첫 대책

-면접위원 절반 이상 외부인사로

-연루 임직원에 손배 청구도 검토


❍ 월급 190만원 넘는 경비원도 일자리자금 받는다

-정부, 신청기준 210만원으로 완화

-초과수당 월 20만원 비과세 적용

-청소노동자 등 5만여명 추가 혜택


◈한겨레《60~90년대 정경유착 낡은 잣대로 삼성 '편법승계 거래' 눈감은 법원》

비판 쏟아지는 이재용 2심 판결


합병·순환출자 고리 해소 과정서

정치권력이 도운 사실 드러났지만

재판부 "전형적 정경유착 없었다"


특혜 대출·이권→경영권 편법승계

정경유착 양상 변했는데 외면해


❍ 5611일만에 입항한 만경봉호


❍ 미 증시 폭락에 세계금융 패닉…안전자산으로 자금 대이동 조짐

[뉴스분석]


-다우지수 역대 최대폭 하락

-미 금리 조만간 추가인상 예고

-주식→국채로 옮겨갈 가능성


❍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등 12건 진상조사

-검찰 과거사위, 1차 조사대상 선정


◈한국《과학이 말한다 "이상화 3연패 OK"》

[평창동계올림픽 G-2]

金 예상하는 4가지 이유


① 초반 좌우 '키네틱 체인' 회복

② 낮게 깔린 질주 자세의 변화

③ 원심력 이기는 허벅지의 힘

④ 올림픽 2연패 이룬 강심장


❍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


❍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석한다

-靑 "공식 통보 안 받아…美와 협의 중"


❍ 부산 기장군, 문화관광·교육 개선 1위 기염

[2018 지자체 평가]


-농어촌 기초단체 82곳 가운데

-완주·횡성·증평·화천군이 2~5위


❍ 김영주 장관 "최저임금 1만원 2020년으로 못박지 않아야"


◈서울《평화·문화올림픽 막 올랐다》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내일 강릉 공연

김일국 체육상·태권도시범단 등 280명 오늘 육로 방남


❍ '유통 공룡' 다이소·이케아도 규제한다

-다이소 中企 적합업종 지정 추진

-이케아 의무휴업 규제 방안 착수


❍ 美 다우지수 패닉…아시아 증시 요동

-美 금리인상에 투자심리 위축

-한국 1.54%·日 4.73% 급락


❍ 비트코인 가격 600만원대까지 추락

-한 달 만에 4분의1 수준으로

-주요국 규제에 해킹 등 영향


◈세계《교내 수상·자율동아리 학생부에 기재 못한다》

교육부 기재 항목 7~8개로 간소화

창의체험활동 글자 수도 대폭 축소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항목 개선안 주요 내용


ㆍ인적사항: 가족·특기사항 삭제

ㆍ수상경력: 항목 자체를 삭제

ㆍ자격증·인증 취득사항: 대입 자료로 미제공

ㆍ창의적 체험활동 상황: 자율동아리·소논문 기재 삭제, 청소년단체활동·학교스포츠 클럽활동 기재 간소화


자료: 교육부


❍ 8년 만에 바닷길 열고…北예술단 訪南

-北선박 5·24조치 후 첫 남측 해역 진입

-현송월 등 공연 기간 만경봉호서 숙박

-응원단 등 280명 오늘 경의선 육로 입경


❍ 묵호항 들어온 만경봉호


❍ 뉴욕발 악재에 코스피 2450대 추락

-전날보다 38.44P 하락…2453.31

-원·달러 환율도 1091.5원으로 상승

-닛케이 등 亞 증시도 줄줄이 급락


❍ 검찰 '박종철 고문 치사' 재조사한다

-과거사위 '우선조사대상' 12건 선정

-대검 진상조사단 구성…업무 돌입


◈국민《16년 前(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응원단 태우고 입항) 그 배가 다시 왔다》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 92호 묵호항으로 들어와


삼지연관현악단원·지원 인력

평양역서 김여정 배웅받고 출발

기차로 원산 이동 뒤 南으로


만경봉호, 단원들 숙소로 활용

강릉 공연 끝나면 北 돌아갈 듯


❍ 이방카 폐막식 참석…美, 평창 이후 포석


-트럼프, 양국 이상기류설 막고

-올림픽 뒤에도 긴밀 공조 의지


-펜스 "무슨 일 일어날지 보자"

-北대표단과 대화 가능성 언급


❍ 출소 후 총수들처럼?…이재용 행보 어디로


-김승연·최태원·이재현 회장

-공격경영 동시에 체질개선 나서


-李, M&A 등 투자 재개 관측

-확정판결 前이라 몸 낮출 수도


◈매일경제《유동성 파티 끝?…美증시 한파, 세계 덮쳤다》

[뉴스 & 분석]


美인플레 공포 전세계 확산

다우 이틀새 1841P 추락

아시아증시도 연일 폭락세


※주요국 증시 하락률(단위=%)


ㆍ미국 다우 -4.60

ㆍ일본 닛케이 -4.73

ㆍ중국 상하이 종합 -3.35

ㆍ홍콩 항셍 -5.12

ㆍ한국 코스피 -1.54

ㆍ영국 FTSE -2.05


*미국은 5일 종가 기준, 영국은 6일 오후 1시30분(런던시간) 기준.


❍ 5·24 제재 뚫고 온 만경봉92호


❍ 강남3구 재건축 인가 '외부검증' 거부

-지방선거 앞두고 주민 의식

-검증 의뢰 송파마저 취소


❍ "성동·STX조선 구조조정…산업·금융 전체 살필 것"

백운규 산업부장관 인터뷰


❍ 펜스 "北 반드시 핵·미사일 포기해야"

-美부통령 내일 방한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가


❍ THE 아시아대학평가…서울대 9위·KAIST 10위


◈한국경제《공포의 '알고리즘 투매' 글로벌 증시 동반 폭락》

'뉴욕發 쇼크' 덮쳐…코스피·코스닥은 낙폭 줄이며 '선방'


※동반 급락한 아시아 증시

*()안은 6일 종가


ㆍ한국 코스피 -1.54%(2453.31)

ㆍ중국 상하이 -3.35%(3370.65)

ㆍ일본 닛케이225 -4.73%(21,610.24)

ㆍ대만 자취안 -4.95%(10,404.00)

ㆍ홍콩 항셍 -5.12%(30,595.42)


❍ 파월 Fed 의장, 취임 첫날 '혹독한 신고식'


❍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 기업) 업어준다는데…나주市는 일자리 걷어차나

-LG화학 공장 증설 요청

-5개월째 승인 않고 미뤄

-"안되면 중국공장에 투자"


❍ 외국인 대주주 (양도세) 과세 강화 '없던 일로'

-투자자·증권업계 반발에 보류


❍ 펜스(美 부통령) "평창서 北과 접촉 가능성 배제 않는다"

-"비핵화 메시지는 변함 없다"…백악관 "리본 자르러 가는 것 아냐"


◈서울경제《'9년 돈 파티' 끝나나》

[데스크 진단]


긴축발작 글로벌시장 덮쳐

코스닥 일 변동폭 5.43%

자산시장 빠른 변화 예고

실물경제로 위험확산 우려


※최근 2거래일 글로벌 주요 증시 하락률(단위: %)


ㆍ다우지수 -7.03

ㆍ독일 -2.43

ㆍ중국 -2.64

ㆍ일본 -7.15

ㆍ코스피 -2.85


❍ 평택 2공장 30조 투자…'스피드경영' 나선 삼성

오늘 경영위 승인


❍ 이방카 평창 폐막식 온다


❍ 명품의 추락

프라다·버버리 등 편의점서 껌 팔듯 할인


-통신사 카드로 10% 깎아주기도


❍ 5·24조치 논란 속 만경봉92호 입항


❍ 남극 생태계 빅데이터 한국이 관리한다

-세종과학기지 진출 후 첫 성과


❍ 1,000弗 널뛰기…비트코인 대혼란

-신용카드 금지 등 규제 여파

-국내 실명전환율 10% 안돼


◈부산《LNG 추진선 뜨는데 '손 놓은' 부산》

시, 예산 없어 신규 발주 스톱

기술개발·실적 확보 '주춤'

미래 먹거리 주도권 상실 우려


※세계 LNG 추진선 발주액 예상 추이

(단위:달러)


ㆍ2018년 121억

ㆍ2019년 132억

ㆍ2020년 131억

ㆍ2021년 132억

ㆍ2022년 137억


<자료:클락슨 리서치>


❍ 노포~북정 양산도시철도 11년 만에 내달 공사 시작


❍ 대학 재학생 28% '반값등록금' 혜택

-교육부, 국가장학금 확대


❍ 北 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

-2002년 이후 15년 만에



■ 정치 TOP


◈조선《민주당, 일제히 '이재용·법원 때리기'》


"집행유예 선고한 법원에 분노"

"이재용이 나오고 정의가 갇혔다"


최저임금·가상화폐·부동산정책

野, 대정부질문서 비판 퍼붓자

총리·장관들, 언론 탓으로 돌려


◈중앙《청와대 "권력구조 개편 없이도 대통령 권한 분산 가능"》

'정부 개헌안' 내달까지 완성 계획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하거나

행정부가 가진 지방 인사·예산권

지자체로 넘기는 것도 권한 분산"


◈동아《제재 강화로 김정은 돈줄 마르자…北, 작년부터 가상통화 눈독》

[가상통화 털어가는 北]


"입사지원서입니다" 해킹메일로…

-투자자 '비번' 빼내 전자지갑 털어

-한미 IP추적, 발신처 北 파악


北, 분산 이체후 해외서 환전 시도

-日거래소 5700억원 해킹땐

-30개 넘는 계좌 동원…환전엔 실패


"꼬리표 달아 자금흐름 추적"

-석유 산뒤 가상통화로 결제하거나

-개인간 거래 통해 현금화 가능성


※북한의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해킹 및 환전 수법

자료: 국회 정보위원회


① 국내 가상통화 거래 회원에게 해킹 메일 유포

   *거래소들이 신입사원 수시 채용하는 것 착안해 입사지원서로 위장


② 수신자가 메일 열람 시 해킹 프로그램 전염시켜 비밀번호 등 회원정보 탈취

   *국내 유명업체 백신 무력화하는 프로그램 사용


③ 감염된 서버 등에서 거래소 보유 가상통화 탈취


④ 탈취한 가상통화를 다른 나라로 빼돌려 현금화


※북한이 배후로 지목된 가상통화 관련 해킹 공격 일지


ㆍ2017년 4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유빗(당시 야피존) 해킹 피해 규모 55억 원 상당

ㆍ5월 '워너크라이' 사건. 150여 개국 23만 대 이상 컴퓨터 감염시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피해 발생

ㆍ6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빗썸 회원 3만6000여 명의 정보 탈취

ㆍ8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코빗의 도메인으로 위장한 가짜 메일 발송

ㆍ9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코인이즈 해킹. 피해 규모 21억 원 상당

ㆍ12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유빗, 전체 자산의 약 17% 탈취당해 파산.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최소 두 곳, 한 곳은 피해 규모 260억 원 상당

ㆍ2018년 1월 일본 가상통화 거래소 코인체크 해킹 피해 580억 엔(약 5700억 원)


※북한의 가상통화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한미 공조


ㆍ미국 측 요청

  - 북한의 가상통화 자금세탁 차단을 위한 대책

  - '가상통화 거래실명제' 현황 및 관련 자료 요청


ㆍ금융위원회 대응

  - '특정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마련

    *가상통화의 자금세탁을 막기 위해 가상통화를 고액거래, 의심거래 통보 대상에 추가하고, 국제적으로 자료 공조

  - 조속한 처리 위해 의원 입법 형태로 개정안 발의


◈경향《닻 올린 민주평화당 '신4당 체제'로》

창당대회 열고 공식 출범


민주당·국민의당과 경쟁

초대 대표에 조배숙 의원

"민생 우선, 햇볕정책 계승"


◈한겨레《청와대발 '개헌 열차', 4가지 길 중 어디로 갈까》

경우의 수로 본 '개헌 운명'


① 야당 반대로 3월 발의 포기

② 발의 개헌안 국회통과 실패

③ 야당 일부 찬성해 개헌 성공

④ 지방선거 뒤로 시간표 조정


오늘 '국민개헌' 일정 등 발표


◈한국《닻 올린 민평당, 정의당과 교섭단체 손 잡나》


호남계 15명 어제 창당대회

독자 교섭단체 20석 못 채워

합류 가능성 의원들 설득 총력

일부 "공동 교섭단체 구성하자"


노회찬 "사랑 없는 결혼" 부정적



■ 사회 TOP


◈조선《"10년 전에도…객실 청소 때 변기 수세미로 컵 씻었다"》

전직 객실 청소직원 "특급호텔 위생 무개념, 어제오늘 일 아냐"


직원들 추가 수당 받기 위해

담당 객실수 늘리며 일해

시간에 쫓겨 위생 매뉴얼 무시


호텔도 위생 설비 투자에 인색


※서울 특급 호텔의 청소 매뉴얼과 직원의 실제 청소 방식


ㆍ매뉴얼: 물컵 등은 전용 싱크대에서 세척 후 비치

ㆍ실제 청소 방식: 물컵을 객실 세면대에서 변기 닦던 수세미로 세척


ㆍ매뉴얼: 세면대·욕조는 변기 청소 때와 다른 고무장갑·수세미로 청소

ㆍ실제 청소 방식: 세면대·욕조를 변기 청소 때 사용한 고무장갑·수세미로 닦아


ㆍ매뉴얼: 세면대·욕조·변기 물기는 별도의 물기 제거용 타월로 제거

ㆍ실제 청소 방식: 욕실 물기를 투숙객이 사용한 수건으로 제거


ㆍ매뉴얼: 전화기와 TV 리모컨, 손잡이는 1회용 살균 티슈로 청소

ㆍ실제 청소 방식: 안전기준치의 80배 이상 세균 오염


◈중앙《4500억원짜리 한국형 자기부상열차, 영종도만 달리고 끝?》

2012년부터 공항 인근 시범 운영

고속이 장점인데 중저속형 채택

경쟁력 떨어지고 상용화 미지수

지자체들 관심 못 끌고 수출도 안 돼


◈동아《문화계도 '미투'…"젊은 여자만 보면 만지는" 최영미 폭로詩》

작년 12월 발표 '괴물' 뒤늦게 주목


"편집자 주무르는, 교활한 늙은이"

'노털상 후보 En선생' 암시적 표현

원로시인 "성희롱이라면 뉘우친다"

崔시인 "구차한 변명, 그는 상습범"


새 시인협회장은 성추문 전력 논란

女 영화감독 "동성 감독이 성추행"


※영화계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단위: %)


ㆍ외모에 대한 성적 비유나 평가·음담패설 35.1

ㆍ술을 따르게 하거나 옆자리에 앉도록 강요 29.7

ㆍ특정 신체 부위를 응시 26.4

ㆍ사적 만남·데이트 강요 26.2

ㆍ원치 않는 신체 접촉 19.0

ㆍ술자리 성적 언동 17.9

ㆍ강제 성관계 요구 11.5


중복 응답 허용.

자료: 민주평화당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


◈경향《MB맨 박재완·장다사로 '특활비' 포착》

정무수석·정무비서관 시절 억대 수수 정황…검찰, 압수수색

영장에 '국정원 돈으로 2008년 총선 여론조사 혐의' 명시


◈한겨레《"국공립대 네트워크 만들어 서열화 해소·지역 발전 추진"》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장관 인터뷰


"국립대 발전방안 2~3월중 발표

수업교류·공동학위 주는 방식 등

정책연구 끝내고 대학 의견 수렴중"


"공영형 사립대와 함께 지역중심 돼

지자체와 함께 지역발전 동반자로

전교조 법외노조, 사회적 대화 필요"


◈한국《'(공군비행장)배상금 횡령' 변호사 세무조사 로비 수사》


142억 배상금 가로채 주식투자

서류조작해 수십억 탈세 혐의 구속


국세청 직원에 금품제공 단서 포착



■ 국제 TOP


◈조선《"총리 바꾸자" 英여당 뒷좌석 의원 '백벤처(backbenchers)'의 반란》

메이 총리 '브렉시트' 우유부단에…당 강경파, 불신임 투표 건의


무역 조건 놓고 애매한 태도에

黨서 영향력 약한 백벤처도 반발

위원회 열어 '불신임 서한' 보내

英언론 "8명 더 요구하면 재선거"


각종 압력에도 메이 "사퇴 없을것"


◈중앙《"미국 무역 적자는 과잉 소비 탓…원화 강세 대비해야"》

월가 '중국통' 로치 교수 인터뷰


대중 무역마찰도 달러 약세 부추겨

아직은 환율전쟁 아닌 무역전쟁


트럼프, FTA 재협상 압박할수록

원·달러 환율 변동성 커질 것


※지난 1년간 하락한 달러 인덱스


ㆍ2017년 3월 2일 102.2

ㆍ2018년 2월 1일  88.5

ㆍ2018년 2월 6일  89.4


자료:블룸버그


※스티븐 로치 교수=현재 미 예일대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잭슨세계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을 역임했다.


◈동아《체리색 전기 스포츠카 화성 궤도를 달리다?》

스페이스엑스, 초대형 로켓 '팰컨헤비' 오늘 발사


달착륙 아폴로11호 이후 최대 크기

재활용 로켓 3개 묶어 추력 높여

인공위성 궤도까지 화물 64t 실어


머스크 "인류를 화성으로" 야심

자신의 차에 마네킹 태워 우주로


◈경향《'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정국, 태풍 속으로》

'야당 지도자 석방' 판결 불복, 대통령이 비상사태 선포

군대 투입해 대법원장 체포…한국 외교부선 여행 경보


◈한겨레《트럼프 입 다물게 만든 '증시 롤러코스터'》

다우지수 1175 폭락


"주가는 내 업적" 번번이 자랑했지만

백악관만 "장기적 펀더멘털" 입장 내


전문가들 "트럼프 감세가 기름 부어"

천문학적 규모의 SOC·채권 발행

금리 인상 재촉하며 하락 계속될 듯


◈한국《사우디 "脫석유…태양광으로 미래 개척"》


3억弗 투입해 20만 가구 사용할

태양광 발전 시설 건설 착수


장기적 석유 수요 정체 전망에

사막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청사진

연말까지 70억弗 투자 계획


※사우디아라비아


ㆍGDP 성장률

  - 2011년 10.3%

  - 2012년  5.4%

  - 2013년  2.7%

  - 2014년  3.7%

  - 2015년  4.1%

  - 2016년  1.7%


ㆍ산업별 GDP 비중(2016년 기준)

  - 석유 44.3%

  - 유통·서비스 18.4%

  - 제조 14.9%

  - 건설 8.5%

  - 금융 6.3%

  - 농업 4.2%

  - 기타 3.4%


자료:자드와인베스트먼트


■ 경제 TOP


◈조선《이재용의 첫 결정은…평택 반도체공장 30兆 투자》

조용했다, 하지만 움직였다…靜中動 행보


오늘 평택 반도체단지 방안 확정

-석방 다음날엔 출근 안하고

-시내 모처에서 임원들 만나

-경영 전면에 등장은 천천히


M&A 탄력받을 듯

-평창 개막식 참석은 안할 듯

-투자와 인수합병 결정에 집중


※석방된 이재용 부회장의 향후 행보는?


ㆍ경영 현안

  - 평택 반도체 공장 등 대규모 투자 계획 검토

  - 대형 M&A 대상 해외 기업과 본격 협상

  - 2월 중 삼성전자 신규 이사진 구성 확정


ㆍ공식 일정

  - 국내 사업장 방문해 현황 점검

  - 평창올림픽 현장 관람 검토

  - 2월 말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참석 고려


◈중앙《실명제·글로벌 규제 확산…사면초가 암호화폐》

리플 등 알트코인 가격도 급락세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 서비스 중단

드라기 총재 "매우 위험한 자산"

미 상원 조사 따라 시세 출렁일 듯


※주요 암호화폐 가격 추이

단위: 원 자료:빗썸

*1월 6일은 당일 최고가. 2월 6일은 오후 2시 기준


ㆍ비트코인(BTC)

  - 1월 6일 2598만8000

  - 2월 6일  661만1000(-74.6%)


ㆍ비트코인캐시(BCH)

  - 1월 6일 394만6500

  - 2월 6일  86만1000(-78.2%)


ㆍ이더리움(ETH)

  - 1월 6일 154만

  - 2월 6일  65만4000(-57.5%)


ㆍ이더리움클래식(ETC)

  - 1월 6일 5만1540

  - 2월 6일 1만6420(-68.1%)


ㆍ리플(XRP)

  - 1월 6일 4340

  - 2월 6일  682(-84.3%)


ㆍ모네로(XMR)

  - 1월 6일 63만3100

  - 2월 6일 16만8000(-73.5%)


※일주일 사이 악재만 쏟아진 암호화폐


ㆍ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암호화폐 테더,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조사 착수

ㆍ미국과 영국 대형 투자은행 신용카드 암호화폐 거래 금지

ㆍ페이스북, 암호화폐 관련 광고 전면 금지

ㆍ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암호화폐는 매우 위험한 자산" 발언

ㆍ중국, 자국 내 거래소 폐쇄와 코인공개(ICO) 금지 이어 해외 거래소 접근도 차단 시사


◈동아《한달새 4분의 1토막…가상통화 붕괴론 힘 얻나》

각국 고강도 규제에 시장 패닉


2500만원 하던 대표주자 비트코인

어제 장중 660만원까지 폭락


주요 거래소 4곳 실명전환율 8.9%

신규계좌 못 연 거래소 '거래중단'도


전문가들 "거품 꺼지는 징조" 분석


※최근 한 달간 비트코인 가격 추이

단위: 원, 빗썸 기준.


ㆍ1월 6일 2596만 *전일 대비 20% 이상 오르며 투기 과열)

ㆍ1월11일 1751만 *박상기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발언)

ㆍ1월13일 2100만 *청와대가 폐쇄 계획 부인 후 시장 회복)

ㆍ1월18일 1180만 *중국 등 해외 각국의 규제 강화)

ㆍ2월 2일  820만 *미국, 테더코인 시세조작 의혹 조사(지난해 11월 26일 이후 처음 1000만 원 선 무너져)

ㆍ2월 6일  660만 *글로벌 규제 강화 영향(오후 2시 최저가 기준)


※주요 거래소의 실명 전환 현황

5일 기준.


ㆍ빗썸

  - 전체 가상계좌: 91만5000

  - 실명 전환 계좌: 5만(전환율 5.5%)


ㆍ업비트

  - 전체 가상계좌: 57만

  - 실명 전환 계좌: 7만7800(전환율 13.6%)


ㆍ코인원

  - 전체 가상계좌: 15만

  - 실명 전환 계좌: 1만5000(전환율 10%)


ㆍ코빗

  - 전체 가상계좌: 12만5000

  - 실명 전환 계좌: 1만3000(전환율 10.4%)


자료: 은행권


◈경향《지금 동부이촌동에 무슨 일이》

주민 모임선 "저가 허위매물 진원지"

중개소들은 "고가 담합에 저항 중"


주민들 "반포만큼 안 올라 억울"

커뮤니티 통해 일정 가격대 요구

불응 땐 "혐오시설" "적폐" 비난

광고가 낮으면 허위매물 신고도


중개소들 포털 광고 일제 중단

담합 주도 ID 추려 명예훼손 고소


사업체 아닌 담합, 처벌 근거 없어


※서울 이촌동·반포동 평당 매매가 연도별 추이

*이촌동은 동부이촌동과 서부이촌동 포함. 2018년은 2월 기준

*() 안은 가격차, 단위:만원, 자료:부동산114


ㆍ2008년: 반포동 2915, 이촌동 2809(106)

ㆍ2009년: 반포동 3722, 이촌동 2855

ㆍ2010년: 반포동 3788, 이촌동 2831

ㆍ2011년: 반포동 3782, 이촌동 2780

ㆍ2012년: 반포동 3388, 이촌동 2643

ㆍ2013년: 반포동 3355, 이촌동 2521(834)

ㆍ2014년: 반포동 3602, 이촌동 2463

ㆍ2015년: 반포동 3986, 이촌동 2644

ㆍ2016년: 반포동 4537, 이촌동 2833

ㆍ2017년: 반포동 5230, 이촌동 3297

ㆍ2018년(2월): 반포동 5376, 이촌동 3635(1741)


◈한겨레《연봉 4천만원, 만기 20년, 아파트 5억5천만원짜리 때 20~39살 3억7300만원…40~44살 3억200만원》

KB국민은행 신DTI, 나이 따라 달라진 대출한도


45살 이상은 2억8700만원


※KB국민은행 신DTI 시행 전후 직장인 연령대별 주택담보대출 한도 변화 예시


ㆍ예시

  - 차주조건: 연봉 4천만원, 첫번째 주택담보대출

  - 대출조건: 만기 20년, 금리 3.5%, 원금균등분할상환

  - 주택조건: 조정대상지역 아파트(DTI 50% 이하), 주택값 5억5천만원


ㆍ신DTI 시행 전

  - 모든 연령대(장래소득 미반영, DTI 50% 기준): DTI 적용 대출한도 2억8700만원


ㆍ신DTI 시행 후

  - 20~39살(장래소득 증가분 30%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3억7300만원*

  - 40~44살(장래소득 증가분 5%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3억200만원

  - 45살 이상(장래소득 증가분 0%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2억8700만원


*조정대상지역 아파트는 LTV 60% 한도 규제(5억5천만원 주택은 대출한도 3억3천만원)도 받기 때문에 실제로는 대출한도가 DTI 규제로 나온 한도보다 줄어들게 됨.

자료: 국민은행 등 가공


◈한국《제2금융권 채용비리도 고강도 조사》


금융당국, 시중은행 이어

보험·증권·카드·저축은행 등

공채 과정 청탁 실태 점검

업계선 "과도한 경영 간섭" 비판


검찰, 국민은행 본사 압수수색


※금융권 '채용 비리' 수사 현황


ㆍ금융감독원

  - 비리 혐의: 2016년 신입직원 채용 때 특정인 청탁으로 점수 낮은 지원자 부당 선발

  - 수사 및 결과: 담당 부원장 검찰 구속, 담당 직원 중징계


ㆍ우리은행

  - 비리 혐의: 국정원, 금감원 자녀 등 16명 특혜 채용

  - 수사 및 결과: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사퇴


ㆍKB국민은행

  - 비리 혐의: KB금융 회장 종손녀 합격, VIP 리스트(20명) 작성

  - 수사 및 결과: 검찰, KB국민은행 본사 압수수색


ㆍKEB하나은행

  - 비리 혐의: 특정 대학 출신 면접 점수 조정, VIP 리스트(55명) 작성

  - 수사 및 결과: 검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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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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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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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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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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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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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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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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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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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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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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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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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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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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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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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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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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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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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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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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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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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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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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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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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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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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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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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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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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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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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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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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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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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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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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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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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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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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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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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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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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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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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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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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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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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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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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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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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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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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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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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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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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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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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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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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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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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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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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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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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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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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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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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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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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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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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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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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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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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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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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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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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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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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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통상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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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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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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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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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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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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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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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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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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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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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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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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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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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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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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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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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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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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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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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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