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1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코너 몰린 자영업자 "최저임금 불복종 투쟁"》

업종별 차등화 표결 부결되자 "정부가 우릴 범법자 몰아" 초강수

소상공인聯회장 "이번 표결은 정부가 우리 호소 안듣겠다는 뜻"

편의점업계, 야간영업 중단·심야 가격인상 등 먼저 행동 나설듯


❍ 소상공인연합회 긴급회의


❍ 최저임금委, 사용자 위원 보이콧에 파행


❍ 靑 "두부 자르듯 딱 잘라 말 못해"

송영무 '기무사 문건' 보고 여부


❍ 20조(일자리 예산) 넘게 퍼부었는데…5개월째 '고용 참사'

-6월 취업자 또 10만명대 그쳐

-민간부문 일자리 부진 만성화


❍ 이번엔 2000억달러(223조원)…美, 中에 2차 관세폭탄 던졌다

-중국産 절반에 10% 추가 관세


◈중앙《"채용 늘린다" 6%뿐…출구 막힌 고용 쇼크》


제조업 부진에 최저임금 겹쳐

취업자 증가 10년 만에 최저


"무역전쟁·52시간제 등 악재 쌓여"

정부, 생산인구 감소 탓으로 돌려


❍ 미·EU 갈등 속 나토 정상회의 개막


❍ 국민연금, 기업 횡령·배임 땐 주주대표소송

-내달부터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일부 "기업 길들이기 이용될 우려"


◈동아《제재에도 뚝뚝…수상한 평양 기름값》


휘발유 최근 석달새 14% 하락

"中 제재감시 완화-밀수 증가 탓"


北中, 美 견제속 군사유대 강화

폐지론 나오던 상호원조 조약

베이징-평양서 잇달아 기념행사


❍ '北中 접경의 여유' 北소년들 압록강 물놀이


❍ 美中 무역 확전…"경쟁 치이던 한국수출에 기회"

-美, 2000억달러 中제품 추가 관세

-가전-IT 등 한국 경쟁품목 많아

-고부가 중심 체질개선 계기 삼아야


❍ 을지연습 중단한 軍…'3축 체계' 표현도 뺐다

-"대량응징보복 등 北 자극 우려"

-예산요구안에 3축 명시 안해


◈경향《미, 중국에 2차 '관세폭탄(2000억달러 규모 수입품 대상)'…중 "보복"》

미·중 '무역전쟁' 전면전으로


미, 이르면 9월 10% 추가 관세

중국 작년 수출액의 절반 육박


중 "전형적인 미국의 패권주의"

비관세 조치로 맞대응 나설 듯


❍ 트럼프, 나토 회원국들도 압박


❍ "올해 종전선언이 정부 목표"…문 대통령, 촉진자 역할 천명

-싱가포르 현지 언론과 인터뷰

-"현재 남북·북미 간 협의 진행"

-9월 유엔총회서 선언 유력 검토


❍ 대한민국 판사, 당신은 누구인가

칭찬에 목마른 모범생…있는 듯 없는 듯 전관예우


◈한겨레《임시·일용직 고용 직격탄 "올겨울이 더 걱정"》

현장│일자리서 밀려나는 사람들


취업자 증가 5개월째 10만명 안팎


금융위기뒤 취업 증가 최저수준

최대 인력시장 남구로역 일대선

일감 못구해 매일 수백명씩 서성

안산 파견업체 "일자리 감소 극심

3, 4차 협력사 폐업 심심찮게 보여"


❍ 한컷 만화로…타이 동굴소년들 생환 축하


❍ 독립운동가단체 "효창공원을 독립공원으로"

-국립묘지 승격해 국가 관리 촉구


❍ 기무사, 청와대에 '세월호 희생자 수장' 건의했다

-2014년 5~6월 TF서 작성 보고

-"인양 반대 여론 조성" 주문하고

-박 대통령에 '눈물 담화'도 조언

-정권 책임론 지우는 데만 급급


◈한국《다섯달째…'고용 혼수상태' 깨어날 줄 모른다》


취업자 증가 5개월째 10만명 안팎

상반기 증가폭은 작년의 반도 안 돼


6월 제조업 취업자 석달째 감소

자영업자도 줄어 실업률 개선 난망


❍ 美, 中에 2000억弗 보복관세…치킨게임 된 무역전쟁

-트럼프 정부 "6031개 품목 10% 추가관세"

-中 맞불관세 규모의 4배로 보복 대응

-발효 땐 中 대미수출액 절반에 고율관세

-中 "필요한 보복 할 것…WTO 추가제소"


❍ 양승태 대법원…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블랙리스트 관리했다

-박주민 의원도…檢 '민변 압박' 수사


❍ 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서울《금기 넘은 혐오 사회》

성체 훼손…코란 소각도

안중근 의사 희화화

윤봉길 의사 폄훼…


복병 만난 페미니즘 운동


"혐오는 다른 집단에 대한 폭력

대중 공감대 형성이 우선" 지적

천주교 "공개 모독 묵과 안 해"


❍ "우리 건강해요" 태국 동굴 소년들 병원서 'V'


❍ 美, 223조원 中제품에 추가 10% '관세 폭탄'

전면전 치닫는 G2 무역전쟁


-중국의 미국 수출금액 절반 달해

-2개월 의견 수렴 뒤 공식 발효

-中 "무역 패권주의 반드시 보복"


❍ 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본부 법무실장

-軍 정치개입 방지 특별법도 추진


❍ 고용 울고…수출마저 줄고

-6월 취업 작년比 10만명↑ 그쳐

-7월 1~10일 수출 1.9% 감소


◈세계《[外憂] G2 무역전쟁 격화…韓 '3% 성장' 먹구름》

美, 2000억弗 중국産 10% 관세 방침


9월부터 시행…양국 강경대치 지속

中 대미 수출품 절반 규모에 달해

美, 中 또 보복 땐 전 품목 '관세폭탄'

中 "반격할 것"…亞 증시 동반 하락

韓 "소비위축·투자감소 악순환 우려"


❍ [內患] 5개월째 '고용 늪'에서 허우적

-6월 취업자 증가 또 10만명대 그쳐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고용 '최악'

-정부 목표 '32만명' 달성 불가능 전망

-靑 "우리 경제 구조적 문제 반영" 우려


❍ 인천공항에 뜬 2세대 안내로봇


❍ 초등생 엄마는 오늘도 '숙제 중'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방울토마토 모종 관찰·영어 일기쓰기…

-자녀 혼자 힘든 학교 숙제 부모가 부담

-교육청 '숙제 없는 학교' 정책 권고에도

-일선 교사 제각각…"사교육 부추기기"


◈국민《수출→일자리 고리 끊겼는데 제조업도 부진…출구 없는 '고용'》

[이슈분석]


6월 취업자 수 증가 10만명대

5개월째 '일자리 쇼크' 수준


반도체·油化 등 수출 효자들

고용 창출 못해…구조적 한계


3분기 제조업 전망 나빠 더 걱정


기재부, 생산 인구 감소 핑계

한국경제 구조 변화 촉구하는

산업계 시각과 커다란 차이


❍ 고개 숙인 송영무 장관


❍ 사람 잡는 조현병? 병 아닌 관리 시스템이 죄!


-경북 영양 경관 살해사건 이후

-12만 환자들에게 비난 쏟아져


-꾸준한 약물치료 땐 일상 복귀

-서울, 상담사 1명이 70~140명 관리

-사회적응 돕는 시설도 크게 부족


❍ 반부패·청렴교육과정 참가 모집

[알림]


-공무원·민간기업 임원 등 대상


◈매일경제《"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현장경기 긴급진단


중소사업장 10개월새

1만7천여곳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엎친데

근로시간 단축 덮친꼴


오늘 경제장관 긴급간담회


❍ 또 고용쇼크

-6월 신규취업자도 10만명대


❍ 美·中 전면전

-2천억달러 中제품에 관세


❍ 전남·광주 "목포~부산간 KTX 건설하자"

매경 광주·전남 CEO 포럼


❍ 남북러 '나진-하산 프로젝트' 재시동


-남북정상회담후 첫 경협

-송영길 오늘 러시아行


-러 "北과 군사협력은 중단"


◈한국경제《지주사 규제로 15兆(손자·증손회사 보유 현금성 자산) 투자 막혔는데…》

공정위 "규제 더 강화"


상장 자회사·손자회사 지분

보유비율 20 → 30% 추진


"韓·이스라엘에만 있는 규제

기업 투자·M&A 꽁꽁 묶여"


(제조업) 취업자·자영업자 동반 감소…'일자리 쇼크' 끝이 안보인다

김동연 부총리, 오늘 긴급회의


-6월 취업자 증가 10만6000명

-5개월째 10만명 안팎 머물러


❍ 경영계 보이콧…최저임금委 '파행'


❍ 7개월 끌다…中, LGD 광저우공장 건설 승인


❍ 파국 치닫는 美·中 '통상전쟁'…공포 커진 시장

美 "2000억弗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 관세"…中 "보복할 수밖에"


❍ 이르면 다음주 초 '중폭 개각'

-교육·환경·법무·고용부 등 거론


❍ 국제 부동산 박람회…9월 서울서 열립니다

[한경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서울경제《親기업정책, 이념의 문제 아니다》

[데스크 진단]


中쇼크에도 주력대체업종 없고

경기 흐름 비관 전망 짙어져

文 친기업정책 언급했지만

되레 이념 논쟁으로 이어져

갈등 뚫어야 위기 넘길 수 있어


❍ 또…"고용쇼크"

6월 신규취업 5개월째 10만명

靑 "상황 엄중…대응방안 점검"


❍ 美, 또 2,000억弗 관세폭탄 中 "보복"…G2 전면전으로

6,031개 中수입품에 10% 관세

亞 증시 급락…원달러 환율 상승


❍ 사용자 위원 불참한 최저임금위


❍ 루프펀딩(업계 3위) 연체율 급등…대형 부동산P2P도 부실화

두달도 안돼 6.9%서 17.31%로

대출잔액 1,000억…투자자 비상


❍ "은산분리 규제 재점검할 시점"

-최종구 금융위원장


◈부산《"국토부, 김해신공항 장거리 노선 계획 없다"》


기본계획 용역 결과 발표

애초 8월에서 연말로 연기


김정호 의원 "KDI 용역

항공 수요에 장거리 제외

연간 2800만명으로 줄여"


❍ 번영로 한복판이 '뻥'

-원동IC서 서울 방향 300m

-'지름 4m' 대형 싱크홀 발생

-5시간가량 차량 전면 통제


❍ '기무사 계엄령 문건' 특별수사단 단장에 전익수 공군 대령

-검찰, 공안 2부에 사건 배당



정치 TOP


◈조선《국정원 낙방했던 아들, 아버지가 의원 된 후엔 합격》


與 김병기 의원, 채용 갑질 의혹

국정원 인사처장 출신으로

"내 아들 왜 탈락했나" 문제 제기


의원 당선 후엔 정보위 간사 맡아

국정원에 수차례 채용 자료 요구


金 "국정원 내 적폐세력의 음해"


◈중앙《문 대통령 "연내 종전 선언이 목표" 다시 북·미 중재자로》


싱가포르 방문 전 현지 언론 인터뷰

"한반도 평화 이정표…북·미와 협의"


4·27 때 남·북·미·중 종전협정 합의

중국 대답 늦어지며 서명 무산돼


◈동아《발길 무거운 제1야당의 이사》

대통령 3명 배출한 여의도 당사 건물서 현판 내린 한국당


DJ-MB-박근혜 승리했던 건물

"명당 기운 이젠 다한 것 같아"

현판 철거식 1분만에 종료


다리 건너 영등포 당사로 이전

월 임차료, 여의도 5분의 1 수준

당내 "언제 다시 돌아갈는지"


◈경향《문 정부 2년차, 경제·노동 정책 '우클릭'에 지지층 분화 조짐》

당·정·청, 고용·소득 지표 악화에 '친기업'으로 전환 기류

진보진영 "국민을 믿지 않고 재벌 믿는 모습 보여" 비판

'개혁 의지 후퇴' 시선에 김상조 "민생문제, 시간이 없다"


◈한겨레《한민구가 작성 지시했나…황교안(당시 대통령권한대행)까지 보고됐는지 수사 불가피》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

수사 초점된 당시 군 지휘라인


한 전 국방, 당시 기무사 지휘

'계엄 검토' 문건 지시 가능성


군 핵심 실세였던 김관진 전 실장

사이버사 댓글 이어 또 수사 직면


황교안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도

군통수권자로 보고받았을 가능성


당시 기무사령관 조현천은

'학업' 이유 미국으로 출국


◈한국《18개 상임위원장 윤곽…당내 경쟁도 치열》


기획재정위 등 8곳 맡은 민주당

정무위 민병두·국방위 안규백 유력


한국당, 국토교통위 등 7개 자리

법사위는 여상규·홍일표 거론


교육위는 바른미래당 이찬열

농해수위 평화당 황주홍 물망

정의당은 정개특위 위원장 맡을듯



사회 TOP


◈조선《"지우고 지워도 뜨는 몰카 영상…좀비랑 싸우는 기분"》

불법 촬영물 삭제해주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가보니


여성 직원만 12명 '禁男의 공간'

보안 위해 국정원 요원 뽑듯 채용

처벌 두려워한 일부 남성들

본인도 당한 척 연락하기도


인터넷 특성상 100% 삭제 힘들어

피해자들 "종신형 선고받은 기분"


◈중앙《(1995년 당시 덕원예고) 학원이사장 살해한 장남…엄마가 유산 76억 줬다면》


무기징역 살다 감형돼 2016년 출소

모친이 관리하던 학교 팔아 증여


"패륜아가 부친 유산 받을 자격 있나"

형제들, 탈세·횡령 등 혐의로 고발


◈동아《前 서울중구청장-중부경찰서장, 7500만원 회원권 무료로 썼다》

고급 사교클럽서 공짜로 제공


'서울클럽' 2011년부터 3명에 줘

민원 편의 위한 로비 성격 짙어


現 총경, 가족까지 40차례 이용

청탁금지법 시행 후에도 발길


경찰청, 뒤늦게 시민감찰위 회부

해당 경찰들 "클럽서 먼저 제안"


◈경향《병무청 '양심적 병역거부' 여전히 신상공개》

병무청 "기존 신상공개 여부는 재판 중, 사법부 판단 따라야"

법조계 "헌재 결정 반영, 직권철회해야"…법원은 보석 석방


◈한겨레《양승태 대법 '개헌특위서 민변 배제' 블랙리스트 만들어》


검찰, 민변 소속 변호사 불러

양승태때의 7개 문건 실행 여부 확인


김선수 등 변호사·법학교수 특정

"상고법원 반대자…특위 참여 막아야"

행정처, 법사위 의원에 입법로비도


◈한국《"삼촌, 돈 좀…" 카톡 피싱 설쳐도 손 놓은 경찰》


프로필 사진·호칭 실제와 같아

전화로 확인 안하면 쉽게 속아

서울 보이스피싱 피해 200억↑


구속자 늘었지만 총책은 드물어

경찰 '성공 평가'에 비판 목소리

포털도 정보유출에 '나 몰라라'



국제 TOP


◈조선《일본 폭우는 '재해 약자' 노인을 때렸다》

사망·실종 왜 200명 넘었나


최대 피해지 사망 80% 70세 넘어

대부분 집에서 버티다 희생돼


당국은 기계적으로 안내 방송

특별경보에 1%만 대피한 곳도


◈동아《경기호황에 젊은층 지지 굳건…아베 "시간이 약"》

지지율 반등에 日총리 3연임 시도


버티기 전략으로 사학스캔들 돌파

대항마 없어 자민 총재 승리 유력

폭우 등 악재 관리…지방서 표단속


◈경향《트럼프, 또 "나토 국가, 방위비 더 내야"…무역전쟁 기선잡기》

EU 상대 '쌍끌이 압박'…나토 정상회의 첫날부터 격돌

"언제 변상할 건가" 트윗글도…EU는 "동맹 소중히 하라"

메르켈 "독일, 독립적 결정" 트럼프 '러 인질' 발언 반박


◈한겨레《가만히 있을 수 없어 함께한 '1만명이 만든 기적'》

[타이 동굴소년 모두 생환]

"17일간 곳곳에서 도운 모두가 영웅"


베테랑 구조대원 볼란선-스탠턴

소년들 발견하며 구출계획 세워


7000㎞ 날아온 의사 해리스

직접 동굴로 들어가 건강 챙기고

해군 대원들은 소년들과 동고동락

전원 구조 뒤 마지막으로 나와


국적 달랐지만 '무사귀환' 한마음

생업 제쳐놓고 흔쾌히 동굴 속으로

'축구팀 생존기' 영화로도 제작 예정


◈한국《메이, 위기 헤치며 소프트 브렉시트 강행》


英 브렉시트·외무장관 사퇴했지만

지지세력 확보하면서 기사회생


'추가 이탈說' 고브 장관도 잔류

전략 백서도 오늘 예정대로 발간



경제 TOP


◈조선《美中 전쟁에 '차반철(자동차·반도체·철강)' 직격탄…우리 경제가 울고있다》

사상 유례없는 무역 충돌에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 '충격'

기업들 "답이 안나온다"


美中 우리 수출의 37% 차지

-현대·기아車, 긴급 간부회의 소집

-김종훈 前 통상본부장 고문 영입


삼성·SK 하이닉스도 '비상'

-메모리반도체 모듈도 관세 대상

-철강·석유화학 업종도 패닉


◈중앙《주 52시간 '저녁 있는 삶' 식당은 '저녁 손님 없는 삶'》


2·3차로 이어지는 회식문화 사라져

소주방·노래방 매출 큰 폭으로 하락

밤 밝히던 심야 상권 일찍 불꺼져


일찍 문 닫는 식당·편의점도 늘어

"저소득층 고용 감소 막을 대책 필요"


◈동아《"미지급 즉시연금 1조, 즉시 지급하라"》

윤석헌號 금감원, 보험사 압박


"수령액 적다" 가입자 민원 수용

비슷한 피해자 '일괄구제' 유도

환급땐 16만명 최대 1조원 혜택


생보사들 "상품별 차이 따져봐야"

일괄 지급에 난색…시간 걸릴 듯


※즉시연금


가입할 때 보험료 전액을 한꺼번에 내고 곧바로 다음 달부터 매달 연금을 받는 보험 상품. 죽기 전까지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나눠 받는 '종신형', 매달 연금을 받다가 만기 때 보험료 원금을 돌려받는 '만기지급형' 등이 있음.


◈경향《박근혜 정부 5년간 에너지공기업이 쓴 4조6300억, 낱낱이 점검》

산업부, R&D 과제 전수조사


정부부처 관련 예산보다 크지만

실적 미흡하고 성과도 깜깜이


사업화 관리 전담 인력 등 확충

한전·발전 5사 R&D 통합 추진


◈한겨레《"사고·폐로 후 비용 부담자 정해야, 원전 싸다 착각 안해"》

인터뷰│일 류코쿠대 오시마 교수


"후쿠시마 사고처리 비용

7년간 4배로 불어나

최근 집계 236조원

이마저도 일부는 빠져 있어


실제론 도쿄전력이 부담 않고

정부가 세금으로 지원하니

전력회사들 계속

원전을 싸다고 주장하는 것

일 국민들도 복잡해 잘 몰라"


◈한국《쌀값 이러다 금값 될라》


올들어 작년보다 26% 올라

37년 만에 가장 큰 폭 증가


작년 가뭄 탓 생산량 줄었는데

정부, 수급 안정 위해 72만톤 매입

"쌀 재고 부족 부추겼다" 지적


농식품부 내달 비축미 방출 계획

연중 3차례나 풀리는 건 이례적

수확기 햅쌀 가격 떨어질까 우려



문화 TOP


◈조선《"2079년에도 이 의자를 쓸까? 이 생각으로 디자인하죠"》

덴마크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

앤더슨 총괄 디자이너 내한

"대 물려 쓸 수 있어야 좋은 가구…

디자인도 그만큼 신경 씁니다"


◈중앙《5000만 관객 잡아라, 여름 극장가 최후 승자는?》

뚜껑 열린 한국영화계 성수기


4년 전부터 여름관객 5000만 시대

'신과함께2' '인랑' '공작' 대격돌

각각 판타지·SF액션·첩보 내세워

'미션 임파서블' 등 외화도 초강세


◈동아《더 솔직하게 화끈하게…서른 티파니의 '미국시대'》


SM엔터와 결별후 美서 새 도전

세계 겨냥 'Over My Skin' 싱글 내


연기 학교서 연습생 같은 생활

틈틈이 영화-드라마 오디션 참가

쓴맛 많이 봤지만 집중력 강해져


'라라랜드'의 여주인공과 비슷?

팔로어 630만 명 여전히 스타!


◈경향《한국소설 변화 견인하는 두 축, 페미니즘&퀴어》


강남역 살인사건·미투 등

일련의 흐름 속에서

약자와 소수자들 목소리

작품에 담으며 시대와 호흡


판매량·문학상 수상

양적 증가와 질적 변화

추세 당분간 이어질 듯


'82년생 김지영' 필두로

페미니즘 계보 책 쏟아져

거대한 트렌드로 정착


박상영·김봉곤 등

소수자의 사랑·삶 드러내

하나의 장르가 된 퀴어소설

한국문학의 새 동력 예상


◈한겨레《"저스트 원미닛!"》

당신을 로큰롤 우주로 보내는 데 필요한 시간


3인조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맛보기식' 1분짜리 곡 22개 담아

미니CD 2장 '일렉트릭 정글' 발표


"어차피 음원수익 얼마 안되잖아

즐겁게 들으면 공연 보러 오겠지

무료듣기 가능한 노래로 채우자"


"짧아도 있을 건 다 있어" 자신감

20일 서울서 앨범발매 기념 파티

무대 연주하며 긴 버전으로 확장


◈한국《결혼에 대한 모든 것…무용수들의 각기 다른 생각을 몸짓에 담다》


6년 전 작품 재해석해 돌아온

스승 전미숙 안무가 위해

정지윤·이용우 10년 만에 호흡


스트라빈스키 '결혼' 음악에 안무

무용수들이 직접 쓴 대사 읊어

"다들 나이 들고 기혼자 많아

결혼에 대한 표현 재미있어요"



스포츠 TOP


◈조선《'리틀 김광현' 역투…안산工, 강호 인천고 제압》

개성고, 충훈고에 콜드게임 승

좌완 박지한 6이닝 무실점

서울고 백종윤 대회 1호 홈런


◈중앙《보살팬 환하게 만든 한화 한용덕의 자율야구》

오늘 전반기 종료, 14일 올스타전


11년 하위권 한화 가을야구 유력

장종훈·송진우 코치에 권한 위임

사인 줄이고 선수들 판단에 맡겨


◈동아《'아트' 뗀 프랑스, 무결점 '실리 축구'로》

[2018 RUSSIA 월드컵]


벨기에 '3-5-2' '4-4-2' 혼용 맞서

왼쪽 MF 마튀디 전진 안하고

원톱 지루도 중앙선까지 내려와

수비 치중하다 움티티 헤딩골

세트피스로 12년 만에 결승 환호


"평균 26세, 우승땐 장기집권"


◈경향《남자 핸드볼 남북 단일팀…세계선수권서 보게 될까》

국제핸드볼연맹 등 적극 추진

남북 접촉·엔트리 확대 검토

성사 땐 내년 1월 독일 개최 때

독일팀 상대 개막전 열릴 수도


◈한겨레《수비수가 '불' 살렸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프랑스, 20년만에 우승 도전


후반 6분 그리에즈만 코너킥을

움티티, 절묘한 헤딩골로 연결

루카쿠·더브라위너 꽁꽁 묶으며

'황금세대' 벨기에 꺾고 결승행


20년 전 주장이었던 데샹 감독

15일 밤 '레블뢰' 정상탈환 노려


◈한국《볼트 스피드에 네이마르 뺨치는 비매너 '두 얼굴 음바페'》

[2018 러시아월드컵]


벨기에전 번개 같은 질주에

허 찌르는 힐 패스 등 존재감

가장 높은 평점도 받았지만


추가시간 때 상대방 약 올리고

시간끌기 밉상 짓으로 옐로카드

"네이마르 영향 받았나" 비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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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0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3번째 訪中》

시진핑 "국제정세 변해도 北中관계 변함 없다"

김정은 "美北, 합의 한걸음씩 착실히 이행해야"


美北회담 1주일만에 北中회담


❍ 트럼프 "4배로 무역보복"에 금융시장 요동

-2000억달러 中제품에 관세 예고

-아시아·유럽 증시 일제히 하락


❍ 5G 시대, 껍데기만 화려한 IT 코리아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5>주도권 뺏긴 5세대 통신


-20조원 붓는 통신망, 핵심장비는 화웨이·노키아·에릭슨이 장악

-5G 반도체, 화웨이·인텔·퀄컴은 개발 완료…우리는 아직 미완성


❍ 태양광 속도전의 민낯…산 깎아 방치하고, 발전소 주변은 산사태


❍ 친환경 태양광 만든다고…작년 여의도 2배 넘는 숲이 사라졌다

[탈원전 실험 1년]

<下>무리한 신재생에너지 전환


-보급 서두르면서 곳곳서 훼손…부동산 투기 등 부작용 속출


◈중앙《시진핑, 김정은에 "정세 변해도 관계 불변"》

김정은, 석 달 새 3번째 방중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

북한은 제재 완화 지원 요청, 중국은 후원자 역할 과시

폼페이오 "트럼프, 정전협정 변경 약속" 평화협정 시사


❍ 뇌졸중 수발 10년…적금 깨고 집 팔고 38%가 계층 추락

가정돌봄 환자 100만 시대 <중>


◈동아《UFG(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 중단 발표한 날, 中날아간 김정은》

북미회담 1주일만에 북중회담

金, 석달새 세번째 시진핑 만나

"평화체제 위해 中과 함께 노력"

시 "국제정세 변해도 북중 불변"


❍ 中, 시내 대형 스크린으로 김정은 訪中 공개


❍ 무역전쟁 격화…트럼프 "中 반격땐 4배 규모 보복"

-2000억달러 제품에 관세 으름장

-中 "美에 강력한 반격 불가피"

-상하이 증시 폭락 3,000선 붕괴


❍ '철밥통' 공공기관 호봉제 전면 폐지

-金부총리 "직무급제로 개편할것"


◈경향《"불평등 해소하려면 지대추구(타인 착취로 이익 추구) 행위 막아라"》

[경향포럼]


'BEYOND $30000 - 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주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 강연 "정부의 과감한 개입 필요"


❍ 김정은, 시진핑 또 만났다…석 달 새 세 번

-북·중 간 급속한 밀착 관계 증명

-북·미 회담 설명, 대응 논의한 듯


❍ 한·미 "8월 UFG 연합군사훈련 일시 중단"

-'비핵화·안전보장' 합의 후 첫 조치

-청와대 "을지연습 중단도 검토 중"


◈한겨레《김정은 3차 방중…"한반도 비핵화 새로운 국면"》


트럼프 만난지 7일만에 베이징행

시진핑과 석달새 세차례 정상회담


시 "핵 문제 해결 중요한 한걸음

북미 쌍방이 회담 성과 구체화를"


❍ MB 국정원, '어용노총'에 억대 공작비 불법지원

-양대노총 노동운동 분열시키려

-2011년 국민노총에 1억7천만원

-이채필 전 노동부장관 압수수색

-임태희 전 비서실장도 개입 의심


❍ 재정학자 25명중 19명 "증세로 재정지출 확대"

[소득주도성장, 재정이 열쇠다]


-최우선 과제에 빈곤층 지원 강화

-증세 1순위 '부동산 보유세' 꼽아


◈한국《金의 '트라이앵글 외교'》

5월 26일 2차 남북회담

6월 12일 북미 정상회담

6월 19일 3차 북중회담


김정은, 어제 베이징 방문 정상회담

"中과 함께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시진핑에 북미회담 결과 설명


남북회담으로 북미관계 연 뒤

美·中 오가며 실리 극대화 전략

대미 협상력 제고·제재 완화 노림수


❍ 엄마는 아디로…美 밀입국 아이의 공포


❍ 24년 만에…한미 연합훈련 중단

-8월 UFG 연습부터 유예하기로

-북미 정상회담 합의 후속 조치


❍ MB 국정원·고용부, 노동계 분열공작 정황

-"국정원 뒷돈…고용부가 제3노총 설립"

-檢, 이채필 前 장관 자택 등 압수수색


❍ 매티스 내주 한중일 순방…北비핵화 방안 논의 가속

-28일쯤 방한…훈련 유예 후속 조율도


◈서울《한·미 8월 UFG(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 중단…北체제 보장 '첫발'》

[뉴스 분석]


걸프전 후 28년 만에 전격 중지

트럼프 '적대행동 해소' 첫 이행

정전협정→평화협정 전환 시사

北 상응하는 비핵화 조치 주목


❍ 손잡은 김정은·시진핑


❍ 김정은 '미·중 균형외교'…시진핑 "정세 변해도 北 지지"

-전용기 '참매 1호' 타고 3차 방중

-트럼프 만난 지 7일 만에 중국행

-金 "북·미 이행, 비핵화 중대국면"


❍ GKL·석탄公 등 8곳…'아주 미흡' 최하 등급

-文정부 첫 공공기관 경영평가


◈세계《준비 안 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中企엔 '그림의 떡'》

[심층기획]'주 52시간 근무' 빛과 그림자


내달 시행 앞두고 재계 움직임 분주

대기업, 이미 시범운영 등 잰걸음


중소·중견기업 보완책 미비 울상

인력부족→생산·경쟁력 저하 우려

경총 "6개월 계도기간 필요" 건의


❍ 金 "北·美 합의 이행 땐 비핵화 새국면"…習 "정세 바뀌어도 北·中관계 안 변해"

김정은·시진핑 세번째 정상회담


-金, 트럼프와 회담 7일 만에 또 訪中

-美와 후속협상 앞두고 '전략적 연대'

-이례적 신속 공개…北 정상국가 과시


❍ 나란히 선 김정은·시진핑 부부


❍ 韓·美, 8월 UFG연습 28년 만에 중단

-양국 국방부, 훈련 유예 공식 발표

-북·미 협상 결렬 땐 즉시 재개 시사

-정부 차원 을지연습도 중단 검토


◈국민《金 "비핵화 한걸음씩 이행" 習 "건설적 역할"》

[이슈분석]김정은 또 전격 訪中…석달 새 세차례


인민대회당서 시진핑 만나

金 "시 주석 위대한 지도자"

쌍궤병행·평화협정 등 논의

UFG 중단에 후속 조치 조율

고비마다 中카드로 美 압박


❍ 채용비리에 '낙제' 공공기관 늘었다

文정부 첫 경영실적 평가


-123곳 중 100여곳 등급 하락

-환경공단 등 2곳 기관장 경고

-그래도 116개 기관에 성과급


❍ '낀 세대'라고?…우리는 '깬 세대'

[新중장년]

50~64세 남녀 1070명 설문 분석


-정년 퇴직 앞둔 50代 직장인

-퇴근하면 요리학원 달려가

-주말에는 취미활동도 활발

-그동안 소홀했던 자아 찾기


-요즘 5060세대 예전과 판이

-"가족보다 내 삶이 더 중요"

-전통적 가치관서 점점 탈피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 추구


◈매일경제《트럼프 "4배(2천억달러) 추가보복"…中 선전증시 6% 폭락》

韓·日·홍콩증시 동반 급락

유럽도 일제히 하락 출발


❍ '金(김정은)의 딜'…中지렛대로 제재해제 요구?

[뉴스 & 분석]김정은, 美北회담 7일만에 베이징行


-美와 비핵화 세부협상 앞두고

-미국 견제하려는 中이용

-경제적 실익 챙기려는 듯


❍ "주52시간 처벌, 6개월 유예를"

경총 등 재계 정부에 건의


❍ "트럼프, 北비핵화 대가 정전협정 전환 약속"

한·미, 8월 을지훈련 중단 발표


❍ 한발 빠른 증시분석…AI(인공지능)기자 출격

아이넷 오늘부터 서비스


◈한국경제《기업 '週 52시간 포비아(공포증)'…"6개월이라도 늦춰달라"》

[근로시간 단축 D-11]


"산업기반 무너진다" 절박감

공장 해외이전 등 본격 고민

경총 "계도기간 연장" 건의


❍ 김정은 3차 訪中…시진핑에 제재완화 요청

-美·北 정상회담 결과 설명한 듯

-韓·美는 "8월 을지훈련 중단"


❍ 트럼프 "4배 추가보복" 으름장에…亞증시 동반 급락

-"2000억弗 中제품에 10% 관세"

-美·中 통상전쟁 격화에 시장 충격


❍ 사라진 대학 융합학과 163개

재정지원 받으려고 '시늉'만 내다…


[글로벌 인재포럼 2018]


❍ 금융공기업 희망퇴직자…(임금피크제) 잔여기간 급여 전액 준다

정부, 청년채용 확대 위해


◈서울경제《'司正광풍'에…광물자원 투자 달랑 1건》

민간기업들 해외 개발 몸사려

6대 전략자원개발률 20%대로


❍ 트럼프 "맞불땐 4배 보복관세" 中, 고강도 반격…亞증시 폭락

-美 "2,000억弗 中제품 10% 부과"

-中, 미국산 車에 40% 관세 강행

-선전증시 5.7% 급락·신흥국도↓


❍ 세번째 만난 북중 정상


❍ 金 "中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제재 완화 방안 찾았나

習 "비핵화 건설적 역할 할 것"

한미 UFG훈련 결국 일시중단


❍ "힘들게 회사 키웠는데…임금부담에 접고 싶은 마음 굴뚝"

本紙 창업대상 수상자들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 하소연


-수당 줄이려 알바시간 쪼개고

-복지 늘어 사회적 기업 될 판

경총 "계도기간 연장" 건의


❍ 檢 참여정부 출신 대거 발탁…'문무일 측근'들은 외곽으로

고위간부 38명 승진·전보 인사


-법무부 검찰국장에 윤대진 '파격'


◈부산《오거돈 "가덕도 신공항 강력 추진"》


오 "TK와 갈등 이제 없어

정부·인근 지역 설득할 것"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도

'김해신공항' 사실상 반대


❍ 부산 도심 '경부선 지하화' 탄력

-오거돈 인수위, 실행안 검토

-부산진역~구포역 13.1㎞

-2027년까지 지하화 추진


❍ 北 김정은, 세 번째 방중


❍ 부산일보와 함께하는 항해

[알림]

제4기 부일해양CEO아카데미 원우 모집



정치 TOP


◈조선《지방선거 끝나자…'文복심' 양정철이 돌아왔다》

[궁금한 뉴스]'원조 참모' 양 前비서관 귀국


"1년 넘는 해외생활 지쳐 요양"…'국내 완전 복귀' 관측 나와

文대통령 2기서 역할론 커져…본인 "백의종군 입장 여전"


◈중앙《갈등 키운 '김성태 쇄신론'…친박·반박 계파 싸움까지》


초선 32명 "김대행 일방 발표 유감"

참가 의원 메모 "세력화 필요" 논란


김용태 "김성태안 외엔 방법 없다"

한선교 "이 기회 주류 되려해" 비판


◈동아《이 와중에도…"세력화 필요" 계파싸움 못 버리는 한국당》


초선 32명 모여 인적쇄신 논의

"친박 핵심 모인다" 메모 공개


"朴정부 장관 출신 불출마" 요구에

"자기 살려는 몸부림" 반발하기도


김성태 "중앙당 축소" 한 발 물러서


◈경향《한국당, '책임' '자격' 놓고 비난의 악순환》

초선 의원들도 '김성태 혁신안' 문제 삼으며 의총 소집 요구

대부분 친박인 초·재선에 '그런 말 할 자격 있나' 비판 나와

중진들은 "모두의 책임" 논점 흐려…계파 갈등도 수면 위로


◈한겨레《이 와중에…비박 의원 "친박 모인다, 적으로 본다"》

갈등 격화 한국당 '사분오열'


비박 박성중 의원 휴대전화에

"친박 핵심…세력화…목을 친다"


친박 김진태 페이스북에 글

"당권 잡아서 뭐하겠다고…"


복당파 20여명은 친박과 대립


초선 의원 41명 중 32명 모임

"비대위에 초·재선들 전면에"


◈한국《조기 全大·당 해산 시나리오까지…난파 위기 한국당》


"김성태 혁신안 발표 절차 무시

주류 진입 위한 포석 아니냐"

친박·비박 갈등 표면화 분위기


김무성 당협위원장 사퇴도

당권 도전 위한 정지작업 시각


카드 없는 비대위 무용론에

"당 완전 침몰" 해산까지 거론



사회 TOP


◈조선《文대통령과 靑근무(盧정부 민정수석실 행정관)했던 윤대진, 검찰국장 파격 발탁》

검찰人事 총괄 법무부 요직에 초임 검사장

윤석열 유임…'적폐 수사' 이끈 인사들 중용


◈중앙《"마을 앞에 야적한 라돈침대 1만7000개, 도로 가져가라"》

충남 당진 고대리 야적장 가보니


주민들 반발, 추가 반입 저지 나서

정부 폐쇄적 업무방식 탓 사태 악화


전문가들 "라돈 공포 지나친 측면

방사성 기체 야적장 담도 못 넘어"


◈동아《"가족보다 내가 소중" 인생 2막에 열정 쏟는 5060 리본(Re-born)세대》


이혼고민 친구에게 조언한다면?

"졸혼-이혼" 42% "각자 즐겨라" 33%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 54% "배우자" 40% "자녀" 33%


여성 49% "초대받아야 자녀집 방문"

55세이하 70% "재취업-창업 도전"


◈경향《MB 국정원, 양대노총 분열 공작 의혹…검찰, 노동부 압수수색》

'MB노총' 비판 받던 '국민노총'에 준 예산 집행 내역 확보

초대 위원장 "특혜 안 받아"…노동부 "관련자 대부분 떠나"


◈한겨레《노소영, 차량주행중 비서에 "내려"…채용 10분만에 해고도》

아트센터 직원들 '갑질' 폭로 추가

기분 나쁠땐 문 걷어차기 일쑤

운전기사 잦은 해고 증언 또 나와

"비서·운전기사 급여, SK서 지급"

SK쪽 "개인 아닌 미술관 지원 차원"


◈한국《국정원, 제3노총 개입설…MB노총으로 불려》

국민노총 출범 의혹


인천·서울지하철노조 탈퇴 과정서

행정해석 기준까지 낮추며 종용

노사정 신년인사회에도 참여시켜


"민노총 탈퇴 무효" 법정 판결에

朴 정부 지원 끊겨 역사 속으로



국제 TOP


◈조선《전세계 난민 6850만명…2차대전 난민(5000만명)보다 많다》

오늘 세계 난민의 날, 6년째 기록 경신…중동·아프리카·남미 정부의 실패가 주요 원인


난민 어디서 넘어오나

-중동·아프리카에서 3분의 2

-최근엔 남미 좌파國서 늘어나


난민은 어떤 사람들인가

-서민들이 가족단위로 도망쳐

-정치이유 아닌 생계목적 많아


난민대책 놓고 유럽 분열

-국가 안보·정체성 위기 휩싸여

-反이민 정서 자극한 정파 득세


◈중앙《덩샤오핑·리콴유, 공통점은 국가 주도 시장경제…김정은, 헌법부터 바꿔 민간경제 키워야》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중국 계급투쟁 빼고 현대화 박차

공업·농업·국방·과학기술 발전

싱가포르, 권위주의 속 경제발전

민간경제부터 활성화한 쿠바도

관광산업 발전에 해외송금 늘어


북한, 혁명유산 국유화·계획경제

헌법 속 조문 시대 맞춰 진화해야

중국도 민영경제·사유재산 보호

평등사회 이념 대신 경제번영 이뤄

북, 번영하려면 내부개혁 서둘러야


◈동아《이 아이의 울음을 멈추게 하라》

몸수색 당하는 엄마 뒤에서 울부짖는 두 살배기, 美 '무관용 이민'을 고발하다


격리 아동 음성파일도 공개

-중남미 출신 4~10세 추정 아이

-울먹이며 "마미" "파파" 외쳐

-"이모에게 전화해 달라" 애원도

-경비대원 "오케스트라냐" 조롱


불법이민 부모 기소땐 생이별

-철망에 맨바닥…격리시설 개집 방불

-아이들 매트리스-절연담요로 버텨

-前-現 퍼스트레이디 "격리 반대"

-트럼프 "美 난민캠프 아니다" 고수


◈경향《미 "중 맞보복 땐 4배로 보복" 무역갈등 격화》

트럼프 "2000억달러 규모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

무역적자 불균형 해소 의지…중 상무부 "즉각 보복"


◈한겨레《막가는 트럼프, 중국에 2천억달러어치 관세폭탄 추가》

"보복 취소 않으면 부과조처 시행"

집행땐 사실상 중국산 전제품 해당

또 대응하면 재보복 계획도 밝혀

중 "반격 조처 취할 수밖에 없다"


◈한국《베트남, 전초기지 확장…中은 기뢰 설치 검토…남중국해 또 먹구름》


베트남, 래드 암초 주변 준설 작업

스프래틀리군도 일원 시설도 점검

필리핀도 中 기지 인접 비행장 보수


中, 美 작전 차단하려 기뢰전 태세



경제 TOP


◈조선《트럼프 車관세 9월에 때린다, 13만 일자리가 위험하다》

자동차산업 '최악의 겨울' 눈앞에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거센 압박

-美 상무부 결과 9월 발표 유력

-25% 관세 부과 현실화되면

-한국車 400만원 넘게 비싸져


현대·기아 등 '최악의 시나리오'

-美 수출물량 85만대 '비상'

-생산 감소 40조원에 달해


◈중앙《암호화폐 거래소(가상통화 취급업소) 신고제 도입…검은돈 차단한다》


기존에는 사업자 등록만 하면

암호화폐 거래 가능해 부작용 커


금융정보분석원에 신고 의무화

고객 신분증 확인 등 법으로 규정

금융당국 감독·검사 권한 강화


◈동아《'품질의 독일' 키운 살아있는 직무교육-산학협력》

[왜 프랑스는 처지고 독일은 앞서갔나]

<3> 獨 '지멘스 트레이닝 센터' 르포


VR 이용해 가스터빈 수리 훈련

-전통 제조기술에 ICT 접목

-원격으로 교육…비용도 절감

-20개국서 지멘스 기술 DNA 전파


대학선 이론배우고 기업서 실습

-산학협력 무관심한 佛과 달리

-獨, 일-학습 병행 제도화 '선순환'

-품질 경쟁력으로 악재도 극복


◈경향《소득과 성장의 '연결고리', 서비스업을 살려라》

최저임금 인상에도 도소매업·숙박 등 서비스업 생산·고용 회복 더뎌

여가시간 확대 대비해 해외 소비 대신 국내 관광 활성화할 정책 시급


◈한겨레《삼성바이오 분식논란, 고의 아닌 과실로 결론 가능성》


증선위 견해 시끌

-"에피스 설립 당시부터

-관계회사로 처리했어야"


그러면 '삼바' 완전자본잠식

-에피스 주식 시가로 평가 못해

-콜옵션 부채는 시가로 손실


'삼바'는 왜 그랬을까

-합병될 제일모직 가치 핵심

-알고보니 절반이 남의 것


'에피스 가치 부풀리기'는

-기각 가능성 흘러나와

-증선위 오늘 중대 갈림길


◈한국《공정위, 항공운송 독과점도 파헤친다》

시장분석 연구용역 입찰 공고


대한항공 '갑질' 논란 속

한진그룹 여객 점유율 36%

금호아시아나 31%로 과점


신규 사업자 자본금 300억 등

각종 규제가 시장 진입 막아

항공산업의 경쟁력 저하 판단



문화 TOP


◈조선《100년 된 敵産(적산)가옥, 카페·갤러리로 변신중》

애물단지이던 옛 일본식 주택

카페·게스트하우스 등으로 개조

예스럽고 소박한 멋, 10~20대 인기

부산·제주·대구 등 전국적 트렌드


◈중앙《대한제국 얼굴 덕수궁 '제모습 찾기' 20년 스타트》

일제강점기 잇따른 훼손·멸실 겪어

고종 침전 정문 '광명문' 연내 이전

서양식 연회장 돈덕전 등 새로 지어

2038년까지 514억 들여 원형 복원


◈동아《"곡이 살벌하다고요? 한국사회서 영감 받았죠"》

세계적 재즈 고등교육 프로그램

'포커스이어' 한국인 최초 합격

재즈 보컬 겸 작곡가 전송이


오스트리아서 현대음악 공부

스위스-미국서 본격적 재즈 작곡

국정농단-세월호 등 첫 앨범에 담아

"내년 유럽서 앨범내고 활동할래요"


◈경향《쉿!…잘나가는 음악예능엔 '이것'이 있다》


① 추리 형식

-'히든싱어' '복면가왕' 등 궁금증 유발


② 신선한 얼굴

-'너의 목소리가 보여'엔 일반인 등장


③ 시청자 참여

-'프로듀스 101'은 시청자 기준으로 제작


◈한겨레《"이젠 '귀신 들린 소녀' 이미지 벗고 싶어요"》

영화 '여중생A' 주연 김환희


네이버 웹툰 바탕 10대 소녀 성장기

"눈빛·표정으로 감정 표현 쉽지 않아"

'곡성'서 "뭣이 중헌디?"로 인기몰이

"10대 다 가기 전 학교물 더 찍고파"


◈한국《오스만 모스크 옆 비잔틴 성당…공존의 도시들》

[여행]

유럽·이슬람·아시아 문화가 피운 꽃 '코소보·알바니아'



스포츠 TOP


◈조선《하프라인에 갇힌 에이스…손흥민을 수비수처럼 썼다》

[RUSSIA 2018]

유효슈팅 '0' 어쩌다 이런일이


손흥민, 수비 중심 전술 따르다

96분간 뛰며 슈팅 한번도 못해


빠른 발로 역습 기회 만들어도

발 느린 김신욱 못 따라와 무산


히딩크 "톱 클래스인 공격수를

수비수로 활용…이해 못할 전술"


◈중앙《'원샷원킬' 케인-'노슛노골' 흥민, 엇갈린 팀메이트》

토트넘 '간판 골잡이' 나란히 경기


슛도 골도 없었던 손…한국 0-1 패

슛 3번 2골 케인…잉글랜드 2-1 승

잉글랜드, 52년 만에 우승에 도전


◈동아《'키 패스(Key Pass·득점기회 만드는 패스)' 성공률 29% 그쳐…'KI(기성용) 패스' 늘려라》

[2018 RUSSIA 월드컵]

스웨덴전으로 본 멕시코전 대책


기성용 수비 가담 많아 공격 안풀려

전진배치해 세트피스 득점 노려야


스리톱 내세워 역습 기회 노렸지만

중앙 김신욱 기동력 떨어져 실패

빠른 손흥민-황희찬 투톱이 효율적


침체된 분위기도 빨리 추슬러야


◈경향《손흥민이 흥이 나도록, '민첩한 역습' 가다듬어라》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전 슈팅 '제로'…풀백처럼 움직이다보니 골 사냥 집중 못해

멕시코처럼 빠른 역습 때 전방까지 연결하는 패스 효율성 높여야


◈한겨레《손흥민은 외로웠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올인'하겠다던 본선 첫 경기

'유효슈팅 0개' 유례없는 패배


패스 띄울 공격형 미드필더 부재

손흥민 등 기회조차 잡지 못해

'트릭'만으론 넘지 못한 유럽의 벽

투혼 받쳐줄 기본기 중요성 절감


◈한국《10명 뛴 콜롬비아 잡은 日 "아시아, 남미에 첫 승리"》

[2018 러시아월드컵]

일본 2-1 콜롬비아


산체스 3분 만에 '대회 1호' 퇴장

행운의 PK골 앞서다 동점골 허용

수적 우위 불구 팽팽한 승부


후반 27분 오사코 결승 헤딩골

"4년전 패배도 설욕" 기쁨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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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박근혜 前대통령 1심 징역 24년》

법원, 구속 기소 354일 만에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 선고

직권남용 등 인정, 벌금 180억

朴측 "시류 영합한 정치 판결"


❍ 박 前대통령 불참 속 선고


❍ '한미硏(존스홉킨스大 싱크탱크) 소장 교체에 청와대 개입' 이메일 나왔다


-대외경제硏 부원장 메일 입수

-"이태호 비서관·홍일표 행정관이

-심각하게 인식, 과감한 대안 요구"


-갈루치 이사장 "부적절한 개입"


❍ 15.6조 영업이익 삼성전자 잔칫날 4번째 압수수색

-검찰, 노조 와해 의혹 수사


❍ 김기식, 이번엔 우리은행 돈 외유…野 "뇌물외유 진상조사"

-외유 전 우리은행 관련 의혹 제기

-3년 전 의원시절 中·인도 다녀와


◈중앙SUNDAY《올바른 권력은 시대 소명이다》

[사설]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한 남용"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로 인정


'박 없는 박 재판' 아쉬움 크지만

법원 판단 존중하는 게 법치주의


닫힌 권력과 일방 통치는 위험

현재·미래 권력은 거울 삼아야


❍ 박근혜 전 대통령 1심…징역 24년, 벌금 180억


❍ "건강 등의 이유로 불출석한다"

박 전 대통령이 법원에 팩스로 보낸 사유


❍ 중국발 황사 습격, 프로야구 세 경기 취소


◈동아《"반성 않고 책임전가" 박근혜 징역 24년》

朴 前대통령 국정농단 재판 1심


뇌물수수 등 18개 혐의중 16개 유죄 판결…벌금 180억

"국민이 준 권한 남용"…최순실보다 4년 높은 형량 선고


❍ 中보복에 2배 보복…트럼프, 100조원 추가 관세폭탄 장전

[커버스토리 8·10면]


◈경향《"국민이 준 권한 사적 남용" 박근혜 징역 24년》

1심 재판부, 뇌물수수·직권남용 등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

최순실과 공모관계 모두 인정…벌금 최씨와 같은 180억 선고

박근혜 끝내 불출석, 1시간40분 동안 '세기의 재판' 생중계


국정농단 피고인 1심 모두 마무리


❍ 박근혜 선고날…'황사'의 습격


❍ 국가폭력에 찢긴 9년…"MB 구속만으로는 되돌릴 수 없다"

[커버스토리]

4대강 공사로 내쫓긴 두물머리 농민…용산참사로 아버지 잃고 복역한 철거민…


❍ 내일까지 '꽃샘추위'…서울 0도, 내륙 눈 오는 곳도

-황사 탓 어제 프로야구 3경기 취소


◈한겨레《박근혜 징역 24년…재판부 "국민이 위임한 권한 남용"》

국정농단 1심, 18개 혐의 중 블랙리스트 등 16개 유죄

'미르·K재단-영재센터' 삼성 뇌물 불인정…벌금 180억


❍ 이번엔 1천억달러어치에 관세…트럼프, 중국과 '치킨게임'

-중국의 맞불 하루 만에 추가 지시

-"논의 준비돼" 막후협상은 지속 뜻

-중 "결연히 반격할 것" 보복 예고


❍ 한겨레 새 편집국장 박용현


❍ 이도연의 '질주'

[커버스토리 10·11면]


-평창겨울패럴림픽 설원 누빈 '철의 여인'

-"결승선은 나의 '쉼터'…다시 달리고 싶다"


◈한국《"피고인 박근혜 징역 24년에 처한다"》

1심 선고…벌금 180억


대기업 뇌물·블랙리스트 등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

"반성 않고 주변에 책임 전가"

삼성 승계 청탁은 인정 안 해


❍ 비어 있는 피고인석


❍ 정부, 미국산 수입제품에 年5100억 보복관세 추진


❍ 저작권 나누기가 행복 곱하기로

[Cover Story]


-유명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이상현

-고교 은사 권유로 학교에 서체 기부

-"급훈·교재 표지 등 쓰임 많아 뿌듯"


-'지식의 개인 독점' 문제의식서 출발

-사진·서적 등 공유 운동 확대 추세


◈서울《박근혜 1심 징역 24년…단죄받은 '국정농단'》

보수정치 중심에 섰던 朴의 몰락…16개 혐의 유죄·벌금 180억


IMF 국민 분노 업고 정계입문…선거마다 승리 견인

세월호·블랙리스트·불법 공천 등으로 국정 혼란 불러


❍ 황사 범벅 미세먼지…프로야구 3경기 첫 취소

-서울 첫 경보…오늘 오전 '한때 나쁨'


❍ 15조 6000억…삼성전자 실적 또 신기록

-반도체·스마트폰 영업이익 호조

-시장 예상보다 1조 많은 깜짝 실적


◈세계《'국정농단' 박근혜, 사법 단죄 받다》

1심 징역 24년·벌금 180억 선고


구속 371일 만에…첫 TV 생중계

재판부 "헌법상 부여된 책임 방기

대통령 권한 남용에 엄벌 불가피"

삼성 영재센터 지원은 무죄로 판단


❍ 피고인 없이…"유죄"


❍ 靑 "先 남북·북미회담, 後 6자회담 재개 검토"

-"남·북·미 회담까지 해보고 판단해야"


❍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15조6000억…역대 최고


❍ 곱게 차려입고 '찰칵'…'놀이'가 된 한복입기

[Saturday]


-직장인·대학생들 즐기는 문화로

-사진촬영·동호회 활동 정보 공유


◈국민《'국정농단 정점' 法의 심판…박근혜 징역 24년》

1심서 중형 선고…벌금도 180억


김세윤 판사 "책임 전가…반성 안해"

18개 혐의사실 중 16개 유죄 인정

징역 20년 최순실보다 더 무거워


구치소 교도관이 본인에게 결과 전달


❍ 지방선거 혼탁…가짜뉴스와의 전쟁


-후보자 사칭한 SNS 계정까지 등장

-치고 빠지기식 유포…확인 어려워


-선관위, 2건 고발·1538건 삭제 요청

-각당, 모니터링도 한계…고민 깊어


❍ 삼성전자, 또 '어닝 서프라이즈'…1분기 영업이익 15조6000억


-매출 줄었지만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

-반도체가 견인…갤9 조기 출시 한몫


-LG전자도 8년 만에 영업익 1조 돌파


◈매일경제《경제단체 부회장, 관료 싹쓸이 '新관치'》

경총부회장에 前고용부 관료


대한상의·무역협회 이어

민간단체 경총 부회장까지

관료출신 親勞 인사 선출

혁신못한 전경련 와해 직전

재계 "누가 우리 대변하나"


❍ 박근혜 징역 24년·벌금 180억…부끄러운 역사

법원, 18개 혐의중 16개 인정


❍ 삼성전자 실적 '신기록 행진'

-1분기 영업이익 15조6000억

-예상치 1조 웃돈 또 사상최대

-영업이익률도 26% 역대최고


❍ 페북, 韓고객 8만6천명 정보유출

-방통위 "법령위반 여부 검토"


❍ 韓, 美에 보복관세…5천억원규모 맞불

산업부, WTO에 통보


◈한국경제《최저임금 부담에…가격 이만큼 뛴다》

교촌치킨·도미노피자…

프랜차이즈 1위 업체들도

"더 이상 못 버틴다" 비명


❍ 박근혜 징역 24년

-법원,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벌금 180억


❍ 근로시간 단축, 한국과 너무 다른 일본

-日, 年720시간 한도 내에서

-연장근로 기업 재량권 인정

-韓, 주 12시간 넘으면 처벌


❍ 삼성전자 영업이익 4분기 연속 신기록

-1분기 15.6조


❍ 트럼프 "두 배 더" 中 "강력한 반격"

판 커지는 관세 보복戰


◈서울경제《"헌법부여 책임 방기" 박근혜 징역 24년》

법원 1심 선고…벌금도 180억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 인정


❍ TV 생방송에 쏠린 눈


❍ 美中 통상전쟁 격화…교역·상품시장으로 충격 전이


-트럼프 "1,000억弗 추가 관세"

-中당국 "부과땐 즉시 강력 반격"

-협상기류 하루만에 다시 맞붙어


-해운지수 8개월만에 1,000 붕괴

-철강·돈육 등 가격 줄줄이 하락


❍ 삼성전자, 영업익 (1분기) 15.6조 또 신기록


-반도체 '끌고' 스마트폰 '밀고'

-매출 19%·영업익 58% 급증


-UBS "마이크론 매도" 의견에

-삼성·하이닉스 주가 동반하락


❍ 한물간 애물단지? 주상복합…상류층의 워너비?

[토요 Watch]


# 시선 ONE

-아파트보단 주거환경 나빠

-관리비 비싸고 희소성도 '뚝'


# 시선 TWO

-'원스톱 리빙' 가능해 편리

-수요 꾸준…투자처로 매력


❍ CGV 영화관람료 1,000원 인상…치킨·피자값도 최대 2,000원↑



정치 TOP


◈조선《朴 없는 '朴 법정'…침묵을 가른 98분 선고문》

박근혜 前대통령 1심 선고


박 前대통령, 건강 이유로 불출석

TV 시청 않고 유영하 변호사 접견

구치소 직원 통해 선고 전해들어


'궐석재판' 파행 朴책임 크지만

재판부, 무리해서 구속기간 연장

몰아치기식 진행 지적 목소리도


◈중앙SUNDAY《박근혜 만나고 온 유영하 "시류에 영합한 정치적 판결"》

박근혜 측 반응


서울구치소 찾아간 유 변호사

"노태우 때 비해 형량 터무니없어"

박, 징역 24년 전해듣고 담담

항소 여부는 다음주 논의할 듯


◈경향《한국당 뺀 여야 "박근혜 중형, 사필귀정"》

한국당 "문 대통령이 가장 간담 서늘하게 봐야" 3줄짜리 입장문

유승민 "정말 참담한 심경"…탄핵 반대했던 이인제 "입장 없다"


◈한겨레《청, 판문점 답사·점검…리설주 호칭은 '여사'로》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원·참모들

경호·오찬·만찬 시설 등 동선 점검

김정은 호칭은 '국무위원장'으로


◈한국《쓴소리 사라진 백악관…트럼프의 입 '통제 불능'》


고언하던 참모들 줄줄이 내쳐져

"확고한 지지자들도 회의적 시선"

측근조차 속내 몰라 불안불안


中 맞불 관세에 2배 보복 지시

협상 강조 하루 만에 뒤집어


캐러밴 이민자 향해선 "강간범"

근거 없는 막말도 서슴지 않아



사회 TOP


◈조선《1000원을 1000株로 배당…삼성증권 100兆 '배달사고'》

우리사주 보유 직원들에 배당금 28억 대신 28억株 잘못 지급


20여명이 501만주 잽싸게 팔아

주가 장초반 11% 넘게 폭락

회사측 뒤늦게 주식 환수 나서


없는 주식 매매 유령주 유통사태

靑게시판에 진상조사 청원 쇄도


◈중앙SUNDAY《뇌물 230억 인정이 결정타…혐의 14개 최순실과 겹쳐》

[SPECIAL REPORT]박근혜 1심 중형 선고 배경은


최순실과 공모 인정, 줄줄이 유죄

18개 혐의 중 박근혜 단독은 0개


미르·K재단 출연금 강요도 유죄

국정농단 51명 1심 선고 마무리


◈동아《재판장, 텅 빈 피고인석 바라본뒤 선고…방청석에선 낮은 탄식》

[박근혜 前대통령 1심 징역 24년]

1심 첫 TV-인터넷 생중계 현장


재판부 이어지는 유죄 판단에

변호인들 불만…검사들 담담


朴지지자들 대부분 판결주문前

자리 떠…돌발적 소란 없어


◈경향《삼성전자서비스 압수수색…'노조 탄압' 본격 수사》

검찰 '노조 와해 정황 문건' 분석 중 추가 증거물 확보 나서


◈한겨레《'문화계 블랙리스트 출발점은 박근혜' 엄중 단죄》

[박근혜 1심 선고]

'문화예술인 지원배제' 유죄


"정치성향 다르다고 배제는 위법"

박 "지시 안 했다" 부인했지만

"김기춘 나선 건 박근혜서 비롯"


문체부 노태강 등 사직 압박

대통령 '지시'는 강요죄 판단


◈한국《내주 대입 개편안, 성난 여론에 기름 붓나》

中3 치를 시안 11일 공개


최근 정시 확대 등 정책 오락가락

어느쪽 결정 나도 찬반 진통 클듯


수능 절대평가 전환땐 자격고사돼

수시·정시 시기 통합 여부도 주목

논술·특기자 전형 축소·폐지 가닥


학생부 개편, 시민참여단 의견 수렴

최종안은 여론 반영해 8월 발표



국제 TOP


◈조선《트럼프 사로잡은 '무역 매파' vs 시진핑이 차출한 '미국通'》

미국, 中에 1000억달러 추가관세 폭탄…중국 "끝까지 싸우겠다"


포문 연 美라이트하이저·나바로

-中은 미국 미래에 '실존적 위협'

-무역규칙 무시, 강경 대응 주문

-온건파 제치고 무역정책 주도


소방수로 투입된 中류허·왕치산

-'하버드 유학파' 류허 美 보내고

-금융위기 때 나선 왕치산 재등판

-관세전쟁 속 물밑 협상 이끌기도


◈중앙SUNDAY《김정은, 한·미·중보다 정보 더 많이 얻는다》

[VIEW]


3국 정상과 차례로 직접 대화 나눠

다른 3명보다 정보 우위에 서게 돼

비핵화 '한국 패싱' 우려는 커져


북·미 정상회담 취소·실패해도

북한 결정 중국 지지 얻을 가능성


◈동아《경고음 요란한 '大豆(대두)전쟁'…치킨게임 치닫나》

[커버스토리]美-中 무역전쟁 '양날의 칼' 콩과 국채

우호의 상징서 복수의 창으로


中, 트럼프 겨냥 보복관세 조치

실행땐 수입대체-물가관리 비상


美도 대중수출길 막히면 타격

트럼프 텃밭 표심 이탈 가능성


WSJ "中 경제적 타격 더 받지만

정치적으론 美보다 우위 점해"


◈경향《트럼프의 '이란 핵합의 처리'…북·미 핵 협상에 약 될까 독 될까》

[김진호의 세계읽기]


남북과 북·미 정상회담 사이

불안정한 이란 핵합의 운명 결정


대선 유세 때 말펀치에서 출발

파기가 실제 트럼프의 입장인지

양보 더 끌어내기인지도 불분명

100% 실행 스타일 아닌 점 유념


"이란 핵문제가 다가오고 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말 아껴 좋은 협상가 인상 심기

내달 12일 뚜껑…북핵에도 영향


◈한겨레《'경제적 화력'은 트럼프 우위…'정치적 형세'는 시진핑 유리》

미-중 무역전쟁 '치킨게임'


경제·무역구조 미국쪽 압도적

-중 GDP가 미 62%…무역비중 더 커

-중 대미 무역흑자 3700억달러 수준

-보복관세 맞불 땐 중 출혈 더 커져


정치적 측면 중국 쪽 우세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표밭' 타격

-미 산업계·소비자들 불만도 터져

-집권 2기 시, 국내·세계 여론서 유리


◈한국《"공화당, 교육 예산 그만 깎아라!" 美 교사들 길거리로 나오다》

[비하인드&]

오클라호마·켄터키 시위



경제 TOP


◈조선《반도체 쏠림 걱정에, 국내외 압박도 거세고…》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도…웃지 못하는 삼성전자


영업이익 70% 반도체로 벌어

중국發 공세로 디스플레이 고전


국정 농단·다스 소송비 수사에

작업환경 보고서 공개 요구까지

꼬리무는 검찰 수사 등 악재 쌓여


◈중앙SUNDAY《모범생처럼 살기보다 일단 저지르는 게 청년 정신》

[CEO 탐구]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


브랜드 디자인 전문가

-칸 국제광고제에서 두 번 수상

-창의적인 경영·디자인 일맥상통


기발한 발상 아이콘

-플러스보다 마이너스 철학 중시

-버리는 용기가 크리에이티브 원천


카카오 3.0 비전

-기업들 꿈보다 매출 확대에 집착

-항상 미래 꿈꾸는 젊은 기업 될 것


◈동아《영업익 15조6000억…삼성전자 또 실적 신기록》


반도체 호황 지속…갤S9 효과

1분기 시장 예상깬 최대 기록


LG전자도 영업익 1조 돌파


◈경향《대기업, 돈 푼다는데…하도급업체 '냉랭'》

삼성전자 등 11개 기업, 공정위 행사서 수조원대 상생기금 발표

논의 과정에서 중기 배제…용처 불투명·총수 범죄 물타기 비판


◈한겨레《'1000원 대신 1000주' 삼성증권 (5일 종가 기준) 112조원어치 최악 배당사고》

직원이 우리사주 배당금 입력 실수

직원들에 28억3160만주 지급돼

501만주 팔아 주가 11.68% 급락

삼성증권 "매도된 주식 전량 되사"

금감원 "도덕적 해이 살펴볼 것…

피해투자자에 대한 배상 요청"


◈한국《삼성전자 4분기 연속 영업이익 신기록 행진》


1분기 15조6000억원 벌어

작년보다 57.6%나 증가

반도체·스마트폰이 판매 주도


LG전자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문화 TOP


◈조선《보수가 오만해지면 민주주의 가장한 독재가 온다》

보수의 정신

러셀 커크 지음


보수주의는 명예로운 전통

신중함과 겸손한 태도를 갖고

질서·자유 해치는 자들과 맞서

미 新보수주의 바탕이 된 책


◈중앙SUNDAY《지구 맞아? 우주 행성 같은 '얼음왕국'》

영화 '월터의 상상은…' 촬영지 아이슬란드


빙하 품은 화산, 용암 들판, 분화구

유럽에서 가장 넓은 빙하지대도

영화처럼 비현실적인 장면 가득

상상보다 아름다운 대자연 풍광


◈동아《'이성적 인간'은 왜 종종 잘못된 선택을 할까》

이성의 진화

위고 메르시에

당 스페르베르 지음


믿고 싶은 대로 믿는 '확증편향'

이성의 결함 아닌 원래 속성

남을 설득하기 쉽도록 진화한 것


여럿이 모여 추론하는 사법제도

확증편향 벗어날 수 있는 방법


◈경향《"박근혜 청와대가 '창조경제 다루라' 압력…시청자만 보고 버텼죠"》

[박주연 기자의 색다른 인터뷰]

'무한도전' 13년 대장정 마친 김태호 PD


MBC 간판 '국민 예능'이 멈춘 이유는

-"웃음엔 하루 총량이 있는데…에너지 고갈에 변화 고민"


개성 강한 멤버들 지휘하기 힘들지 않았나

-"유재석과 프로그램 보는 시각 일치, 큰형 역할에 든든"


거액 스카우트 제안 받았다는 소리 자주 들리는데…

-"제 프로 재미있게 만드는 것보다 더 큰 유혹은 없었죠"


학창 시절엔 어떤 아이였나…앞으로의 계획은

-"아침 드라마 보고 상습 지각…해외 연수로 재충전할 것"


◈한겨레《파미르의 바람처럼 사유는 고원을 넘어》

[공원국의 유목일기]

(12) 파미르의 봄


봄눈은 귀한 것이다

눈이 한 치 더 쌓이면

올해 풀이 한 치 더 길게 자랄 테니까

고봉은 누르스름한 빛을 띠고 있다


누군가 "죽여라" 외칠 때 "왜"라고 묻고,

"그놈이다"라고 소리칠 때

"바로 나다"라고 대답하는 이가

이 들판과 저 들판을 채울 때가 왔다


◈한국《"여성은 남편에게 순종해야" 성경 구절은 하나님 참 뜻일까》

[기민석 교수의 성경 俗 이야기]

<24> 선한 마음, 선한 해석


교회 나가느라 집안 일 소홀하면

포악한 남편들이

하나님 말씀을 비방할까봐

남편에게 더 잘해주라는 당부일뿐


바울의 편지인 디도서를

남성 우월주의자들이 입맛대로 왜곡


해석자가 선한 마음으로 읽을 때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어



스포츠 TOP


◈조선《갤러리가 한곳에만 몰렸다…돌아온 '황제' 보러》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1번홀 티잉 그라운드 들어서자

클럽하우스 사람들까지 몰려나와


파5에서 유독 강했던 우즈

1라운드선 파5서 버디 하나도 없어

1오버파 공동 29위로 1R 마쳐

"후반에 최선 다해 실수 만회

아직 많은 홀 남아 있다"


◈중앙SUNDAY《'전자 슈터' 김현준, 손 감각 지키려 딸도 왼팔로만 안아》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농구의 전설


1980~90년대 이충희와 쌍포 대결

타고난 재능에 끊임없이 슈팅 연마


고교·대학 후배 문경은 끔찍이 챙겨

"너무 잘 생겨 헛바람 들까 봐 걱정"


출근길 교통사고로 39세에 요절

부인 "짧지만 멋지게 살다 간 사람"


◈동아《"손흥민-호날두-메시…러 월드컵 꿈의 삼각편대"》

FIFA 산하 연구센터 분석 토대로 뽑아본 러 월드컵 베스트11


잘 나가는 살라흐, 메시와 겹쳐

찰하노을루는 터키 탈락해 제외


크로스-귄도안 獨 역시 중원강자

에릭센, 덴마크 구세주 위상 입증


스타 많은 브라질 스페인 獨 佛

마지막에 웃을 후보로 꼽혀


◈경향《한국프로야구 사상 첫 '미세먼지' 탓 경기 취소》


잠실·문학·수원 수도권 3개 구장

기상청 경보 발령 따라 긴급 결정

KBO, 시즌 운영 새 걱정거리로


LG 박용택, 세 번째 '3300루타'


◈한겨레《프로야구, 로봇 심판이 필요할까요?》

[신현호의 차트 읽어주는 남자]

(10) 야구의 통계학


기록 정리·분석에 적합한 야구 종목

일찍부터 '계량야구분석' 기법 발전

'인종차별적' 판정 성향 확인되나

추적 시스템 갖춘 뒤엔 줄어들어


심리적 편향도 심판 판정에 영향 줘

'사회적 지위' 높으면 유리한 결과

국내 리그, 시스템 있어도 공개 안 해

'데이터 야구 시대' 발전에 걸림돌


◈한국《퐁당 데구르르 퐁당 퐁당 퐁당 퐁당…옥트(옥튜플보기의 줄임말)!》

디펜딩 챔프 가르시아, 오거스타 15번홀 연못서 +8타 진기록


마스터스 1R 85위로 컷탈락 위기

"왜 멈추지 않았나 모르겠다" 탄식

1995년 영화 '틴 컵' 실제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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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되나》

MB, 전직 대통령 5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

"국민께 죄송…역사에서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


❍ 입장문 읽는 이명박 前대통령


❍ 靑 "고르디우스의 매듭(알렉산더 대왕이 푼 난제) 한번에 끊듯" 북핵폐기와 체제보장 일괄타결 검토

-종전선언·평화협정 등 '보상'도

-단계적 아닌 포괄적 거래 추진


❍ 11조 추경으로 만든 일자리, 절반이 '60~65세 알바'

-직접 일자리 6만7000개에 그쳐

-3만개는 노년, 청년은 4400개뿐

-정부, 또다시 추경 편성 추진


◈중앙《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전직 대통령 5번째 검찰 출두 "국민께 죄송"…혐의 부인

검찰 "이팔성 돈 수억원 김윤옥 여사에게 전달 단서 확보"


❍ 비핵화·평화협정 '원샷 해법' 부상

-청와대 "고르디우스 매듭 끊는 식"


❍ "중국산 제품에 64조원 관세 추진" 트럼프, 이번엔 지재권 침해 보복


◈동아《"참담, 죄송" 10여개 혐의는 모두 부인》

이명박 前대통령 검찰 출석 "역사에 마지막이길"

"다스, 내 소유 아니다"…수뢰 의혹도 인정 안해

檢,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


❍ 6문장 70초 대국민 메시지


❍ "北리용호 오늘 스웨덴行…北美회담 준비 접촉할듯"


❍ SK "올해 사상 최대 27조5000억 투자"

-최태원 회장, 金부총리 만나 밝혀

-"3년간 80兆 투자-2만8000명 고용"


❍ 2월 신규취업자 8년만에 최저 '고용 쇼크'

-GM-최저임금 여파에 10만명대


◈경향《법 앞에 선 이명박 "국민에 죄송" 혐의는 부인》

검찰 피의자 조사 5번째 전직 대통령 "역사에서 마지막 돼야"

"다스·도곡동 땅 나와 무관"…뇌물 등 17개 혐의 대부분 부인

검, 조사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구속 불가피 전망


❍ "참담"


❍ 1942~2018 스티븐 호킹…우주로 떠난 물리학 큰별


❍ "북, 우리말 과학·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밝혀

-한글에 문학서적까지 이례적

-민간 교류·협력 물꼬 '청신호'


◈한겨레《MB, 모조리 잡아뗐다》

이명박, 검찰 포토라인서 "참담…국민들께 죄송"

다스 등 20여개 혐의 추궁에 "나와 무관" 부인

한밤까지 조사…구속영장 이르면 이번주 결론


◈한국《'강성·충성' 트럼프 안보팀, 北 압박 거세진다》

폼페이오 국무 지명, 대북전략 변화 예고


트럼프 복심…협상 추진력 강화

불발 땐 군사옵션 전환 가능성 커져

'모 아니면 도' 기회·위기 동시에 열려

강경화 외교, 예정대로 방미키로


※트럼프 행정부 외교 안보라인


ㆍ마이크 폼페이오(54)

  - 국무장관 내정자, 현 CIA 국장

  - 강경 / 충성

  - 캔자스주 4선 하원의원


ㆍ허버트 맥매스터(55)

  -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 강경 / 소신

  - 육군 3성 장군(현역)


ㆍ제임스 매티스(67)

  - 국방장관

  - 온건 / 소신

  - 해병대 4성 장군


ㆍ니키 헤일리(46)

  - 유엔 주재 대사

  - 강경 / 충성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주지사


*범례

  - 직책

  - 정치적 성향(대북/대통령)

  - 출신


❍ "죄송…역사에서 마지막 되길" 檢 출두 MB '가시 돋친 사과'

-고개 숙이면서도 현 정부에 경고 암시

-혐의 부인…檢, 구속영장 신중 검토


※검찰수사와 관련한 이명박 전 대통령 발언 변화


ㆍ2017년 11월 12일 "적폐청산을 보며 이것이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바레인 출국길)


ㆍ2018년 1월 17일 "보수 궤멸을 겨냥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기자회견)


ㆍ2018년 3월 14일 "국민들께 죄송…할 말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검찰 소환)


❍ 천체물리학 거장 호킹…장애 없는 곳으로 떠나다


❍ 평창패럴림픽 北 선수단 마지막 경기


◈서울《모른다, 아니다…MB '발뺌 14시간'》

씁쓸한 이 장면, 역사에 마지막 되길…


피의자 이명박, 檢 출두…전직 대통령 5번째

"국민께 죄송"…어젯밤 11시 55분쯤 조사 끝나

다스·차명재산엔 "관련 없다"…檢, 영장 검토


❍ '트럼프 복심' 美외교수장…북·미 협상 가속 시그널

[뉴스 분석]


-트럼프 "틸러슨과 생각 달랐다"

-'예스맨' 강경파 폼페이오 기용

-대북 압박 속 회담 준비 급물살


◈세계《MB "국민께 죄송…역사에 마지막이 되길"》

이명박 前 대통령 檢 소환…전직 대통령 5번째

"말을 아껴야 한다고 다짐…다스, 나와 무관"

20여개 혐의 모두 부인…검찰 구속영장 검토


❍ 고개 숙인 李 前 대통령


❍ 천체 물리학의 거성 스티븐 호킹 떠나다

-블랙홀 연구 업적 남기고 타계


❍ "미투 피해자·가해자 끝까지 모니터링할 것"

-정현백 장관 "사례 관리 강화"


◈국민《"죄송…" 퇴임 1844일 만에 檢 앞에 선 MB》

부끄러운 역사·부끄러운 뒷모습, 더 이상 되풀이 말아야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 번째

檢서 피의자로 조사받는 불명예


열성 지지자 안 보이고 측근만 배웅

한국당도 거리두기…보수 결집 없어

개인적 범죄 혐의 등 영향 미친 듯


❍ 北 다룰 폼페이오(美 국무장관 지명자), 기대·걱정 교차

[이슈분석]


-"트럼프 신임 두터워 틸러슨보다

-강력한 대북 협상력 보일 것"


-다른 전문가들은 "선제공격 등

-예방전쟁 가능성 커져" 우려도


❍ 朴정부 창조경제센터 혁신커녕 채용비리 얼룩

중기부, 산하공공기관 특별점검


-31개 기관서 총 140건 적발


❍ 김보름, 정신과 치료…"젊은이의 실수 보듬자"

[평창 동계올림픽 '왕따 논란' 그 후]


-팀추월 파문 압박감서 회복 못해

-병원 권유로 입원…모친도 심리치료


-"매장시킬 정도로 공격"…자제 목소리


◈매일경제《'미래' 빠진 개헌…자유시장 지켜라》

소득 10만달러시대 개헌 ①


靑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개인자유·재산권 침해 소지


세계는 규제 타파나서는데

나홀로 '비대한 정부' 추진


❍ SK "80조 투자, 2만8천명 고용" 김동연 "기업이 일자리 만들어"

-고용시장 8년만에 최악

-서민일자리 18만개 사라지고

-2월 취업자 증가 10만명 그쳐


❍ MB, 검찰 조사서 "다스는 나와 무관"

또 불행한 대통령史


❍ 중기부 "홈앤쇼핑 대표 해임을" 월권 논란

-강남훈 사장 사퇴 거부


❍ 산은, 담보잡고 한국GM에 자금지원


◈한국경제《결국 '고용 절벽'…헛짚은 일자리 정책》

지난달 8년 만에 '최악'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에

취업자 겨우 10만명 늘어

오늘 청년 대책·추경 발표


※월별 취업자 증가폭

(단위:만명)


ㆍ2017년 11월 25.7

ㆍ2017년 12월 25.7

ㆍ2018년  1월 33.4

ㆍ20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 SKT, ADT캡스(국내 2위 보안업체) 인수

-지분 100%…인수價 3조 안팎


❍ 경기상고(전통의 명문 실업高)도 신입생 미달…급속히 무너지는 직업高

-직업고교 60% 정원 부족

-대학 '진학 복지'에 정책 치중

-직업교육 인프라는 무관심


❍ SK '5대 新사업'에 (3년간) 80兆 투자


❍ SM엔터, 배용준의 키이스트 인수


◈서울경제《돈으로 만든 일자리…결과는 '고용 쇼크'》

2월 취업 증가폭 10만명 '턱걸이'

최저임금 3대 업종 14.5만개 급감

정부 오늘 일자리추경 편성 공식화


※월별 취업자수 증감

(단위: 만명)


ㆍ17년  9월 31.4

ㆍ17년 10월 28.1

ㆍ17년 11월 25.7

ㆍ17년 12월 25.7

ㆍ18년  1월 33.4

ㆍ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피의자 MB "죄송…역사서 마지막이길"

-다스 의혹·110억 뇌물 등

-20여개 혐의 대부분 부인

-檢, 내달 중 재판 넘길 듯


❍ 檢 앞에 선 5번째 전직 대통령


❍ 우주를 사랑한 천재 '별'이 되어 떠나다

-세계적 물리학자 호킹 타계


❍ 트럼프, 이번엔 中에 지재권 보복…통신·기술 등 600억弗 관세 폭탄

-美, 최대 100개 제품 부과 추진

-투자·비자발급도 제한 '3중 압박'

-中은 블랙스톤 지분 매각 '맞불'


❍ '로또' 디에이치자이 개포 14.3억(전용 84㎡ 분양가)

-시세보다 수억 싸지만 대출 안돼

-부자들만을 위한 잔치판 될수도


◈부산《'피의자' 이명박 "다스, 나는 모른다"》

포토라인서 "심려 끼쳐 죄송"

조사실에선 대부분 혐의 부인


❍ 서 시장 "대통령 지방분권 약속 어긴 것"

-'정부 개헌안' 강력 비판

-"여당 정치적 이용 의도"


❍ 푹 내려앉은 '취업자 증가 폭'

-지난달 10만 명 겨우 넘겨

-2010년 1월 이후 '최저'


❍ 피란수도 부산 유산 얼마나 알고 있나요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 정치 TOP


◈조선《안희정 대망론 꺼지자…여야 '충남 大戰'》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

與선 양승조·복기왕 2파전 돌입

野선 이인제·이완구 등판 거론


이시종·오제세·박경국·신용한 등

충북지사 선거 경쟁도 뜨거워져


◈중앙《학생운동, 샐러리맨 신화, 대통령, 피의자…영욕의 MB》

[MB 검찰 출두]

MB 인생 역정 77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 실제 모델

1996년 노무현 이기고 국회 입성

청계천 공약으로 서울시장 당선

대통령 때 4대강, 측근 비리 논란

다스 의혹 10년 만에 검찰 조사


◈동아《"대통령님, 인정하십니까"…"검사님, 나는 모르는 일입니다"》

[檢 앞에 선 MB]

MB, 檢추궁에 혐의 모두 부인


MB, 티타임때 "檢, 편견없이 조사를"

한동훈 차장검사 "공정하게 하겠다"


檢, MB관여 정황-자료 들이밀며 추궁

MB "보고 받거나 지시한적 없어"


점심 설렁탕, 저녁엔 곰탕 식사

조사 하루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이팔성 돈 일부 김윤옥 여사에 전달'

檢, MB사위 이상주 진술 확보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MB 측 입장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7억5000만 원 수수]

ㆍ혐의 내용

  - 김백준 전 대통령총무기획관 4억 원 수수

  - 김진모 전 대통령민정2비서관 민간인 불법사찰 입막음용 5000만 원 수수

  - 김희중 전 대통령제1부속실장 1억 원 수수

  - 장다사로 전 대통령정무1비서관 불법 여론조사 비용 10억 원 수수

  - 박재완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2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따로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음. 국정원 돈을 어떻게 청와대가 쓰나"


[100억 원 상당 민간영역 뇌물수수]

ㆍ혐의 내용

  - 삼성전자가 60억 원대 다스 소송비용 대납

ㆍMB 측 입장: "처음 듣는 일"


ㆍ혐의 내용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서 인사청탁 명목 22억5000만 원 수수

  - 대보그룹 청탁금 5억 원 수수

  - ABC상사 청탁금 2억 원 수수

  - 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알지 못하거나 본인과 무관"


[다스 실소유주 의혹 관련]

ㆍ혐의 내용

  - BBK 압박해 다스 투자금 140억 원 회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 경리 여직원이 120억 원 등 다스 비자금 횡령

ㆍMB 측 입장: "설립 과정에 도움을 줬을 뿐. 다스는 이상은 회장 소유"


[기타]

ㆍ혐의 내용

  - 영포빌딩 압수수색서 청와대 문건 발견(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ㆍMB 측 입장: "이사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


ㆍ혐의 내용

  - 친인척 명의 차명 부동산 보유

ㆍMB 측 입장: 관련 입장 내지 않음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조사 시간표


ㆍ오전

  - 9시 14분 강남구 논현동 사저 출발

  - 22분 서울중앙지검 도착

  - 30분 한동훈 3차장검사와 티타임. 부장검사 2명 배석

  - 40분 신봉수 첨단범죄수사 1부장검사 조사 시작


ㆍ오후

  - 1시 5분 점심식사(설렁탕)

  - 2시경 오후 조사 재개

  - 5시경 휴식

  - 5시 20분 송경호 특별수사2부장검사 조사 시작

  - 7시 9분 저녁식사(곰탕)

  - 50분 저녁 조사 재개


ㆍ15일 오전 조사 종료


◈경향《이권통치·국정농단…이명박근혜 '보수정권 10년' 파산》

[MB 소환]


검찰·특검 면죄부로 권좌 오른 MB, 박 전 대통령 집권 도와

권력형 비리 창궐·민주주의 훼손·국가시스템 붕괴 등 '퇴행'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안 국회 제출 전 '국민 홍보'…발의 21일 넘길수도》

청 '개헌 드라이브' 후속작업


확정→홍보→국회 제출 로드맵

"21일 개헌안 발의 장담 못해"

국회 6인협의체·대통령 순방도 변수


선거일정·기본권 확대 시기 등

부칙에 명확히 담을 듯


◈한국《"김정은 원하는 건 경제…'비핵화 없인 협력 없다' 원칙 고수해야"》

[한반도 정세 대전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릴레이 전문가 진단

<4>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대북제재로 민심 동요하자

김정은 전략적 결단 대화나서


美, 韓·日 불신 감내하면서까지

'북핵 동결' 용인할 이유는 없어


北美 모두 아직은 서로를 의심

연락사무소 개설해 신뢰 축적을


文정부, 국제 공조 함께 나서며

원칙 지켜야 北美 중재자 가능


※윤영관 교수는


노무현 정부 초대 외교통상부 장관이다. 2003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장관 직을 수행했다. 온건·합리적 성향의 비(非)외무고시 출신 학자여서 임명될 당시 파격 인사로 평가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통일외교안보분과 간사를 맡아 '평화번영정책'의 틀을 짰다. 모교인 서울대로 돌아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일하다 2016년 정년 퇴임해 현재 명예교수 신분이다. 195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사회 TOP


◈조선《아기 울음 끊긴지 8년, 이 마을엔 마트·식당도 사라지더라》

제천 한수면·화순 한천면

안동 녹전면·춘천 북산면

'신생아 0명' 농촌은 지금…


농사 말고는 일거리 없어

출산 가능 젊은 부부 유입 안돼

노인들만 사는 시골, 상권도 침체


'청년층 실종→마을 경제 붕괴→

최악 출산율' 악순환에 빠져


※신생아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지역


ㆍ2012년 총 2곳

  - 철원 근북면

  - 영동 용화면


ㆍ2014년 총 8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남면

  - 파주 진동면

  - 연천 중면

  - 익산 웅포면

  - 포항 기북면

  - 경남 함안 칠북·여항면


ㆍ2017년 총 17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북산면

  - 영월 김삿갓면

  - 파주 진동면

  - 인천 강화군 서도면

  - 제천 한수면

  - 서천 마산면

  - 익산 용동면

  - 화순 한천면

  - 안동 녹전면

  - 영주 평은면

  - 영덕 축산면

  - 김천 증산면

  - 고성군 대가·영현·개천면

  - 통영 사량면


자료=행정안전부


◈중앙《포토라인서 '정치보복' 말 않고 검찰엔 "편견 없는 수사를"》

[MB 검찰 출두]

서울중앙지검 1001호서 긴 하루


메모 중 '공정하게 이뤄져야' 안 읽어

검찰, 다스 실소유 의혹부터 파고들어

측근들 진술 전해 듣고 "그럴 리 없다"

박근혜도 조사받던 방서 곰탕 식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실 중앙지검 1001호


ㆍ이명박 전 대통령

ㆍ변호인: 강훈·피영현·박명환·김병철 변호사

ㆍ수사검사(교대):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 송경호 특수2부장

ㆍ수사지원검사: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


◈동아《"보행자 보호의무 신설…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처벌 강화"》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靑, 딸 잃은 부모 청원에 답변


"도로 외 구역서도 보행자 발견땐

서행-일시정지하도록 법 개정"

기존엔 사망-중상사고 아니면

가해 운전자 형사처벌 어려워


정부 "이르면 2019년부터 시행"

靑, 본보 보도 직후 대책 발표


※국가별 '도로 외 구역' 운영 현황


ㆍ한국

  - 교통법 미적용

  - 과속 난폭 불법주차 등 대부분 처벌 불가

  - 음주·약물 운전, 뺑소니만 처벌 가능


ㆍ미국(대부분 주)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주택단지는 소유자 동의하면 교통법 적용


ㆍ일본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불특정 다수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에도 교통법 적용


ㆍ홍콩

  - 모든 사유지에 교통법 대부분 적용

  - 난폭 부주의 음주 과속 무면허 등 47개 위반행위 처벌 가능


자료: 국토교통부, 경찰청


◈경향《경찰, 문무일(검찰총장) '수사권 유지 개혁안'에 격앙》

경찰 "기득권 움켜쥐고…검찰 개혁한다면서 본색 드러내"

청와대 "어디까지나 국회 입법 사항…이견 조정해가는 중"


◈한겨레《사귀던 여자친구 3명의 죽음…연쇄살인 의혹》

의정부 실종 여성 주검 발견

다른 살인혐의로 구속된 남자

동선 추적하다 수색 끝 확인

6개월 전 사귀던 여성도 숨져


◈한국《'태움(간호사집단 내 괴롭힘)' 자살 한달…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유서 쓰고 죽으면 어떡해" 비아냥

존댓말쓰기 캠페인 등 자구책에도

가혹행위 여전…1년 내 이직 34%


간호사 인력 부족이 근본적 문제

"격무 시달리는 한 계속될 것" 지적


※간호사가 호소하는 직장 내 인권유린 유형(단위:%)


ㆍ직무스트레스 83.8

ㆍ욕설 비하 등 폭언 65.5

ㆍ폭행 10.5

ㆍ성추행 등 성폭력 13.0


*2017년 12월 간호사 6,094명 설문 결과(중복 응답)

자료: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국제 TOP


◈조선《'스파이 독살(영국 망명 러시아 이중간첩 중태)' 분노한 영국, 러시아 외교관 23명 전격 추방》

냉전종식 후 최대 규모…고위급 대화 중단, 러 정부 자산 동결


메이 "러가 영국 무시했다" 격앙

英의원들도 "본때 보여야" 성토

러시아인 의문사 14건 전면 재조사

유엔 안보리에 긴급 회의 요청


러시아 "우리도 맞추방하겠다"


◈중앙《루게릭병과 함께 55년…호킹의 우주엔 장애가 없었다》

[스티븐 호킹 1942~2018]

별이 된 천재 물리학자, 76세 타계


21세 때 '2년 시한부' 선고받고 극복

"미니 볼랙홀로 노벨상 못 타 아쉽다"

두 번째 부인의 학대 혐의 조사 불응

"여자는 완전 미스터리" 성차별 논란도


※호킹의 말말말


ㆍ고개를 들어 별을 보라 숙여서 발을 보지 말라.

ㆍ지성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ㆍ삶이 재미있지 않다면 비극일 것이다.

ㆍ과학은 이성의 제자이기도 하지만 낭만과 열정의 제자이기도 하다.

ㆍ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다.


◈동아《英, 러 외교관 23명 추방…30년래 최대》

'스파이 피습' 소명 없자 보복…모든 고위급 회담 중단-정부 인사, 러 월드컵 보이콧


메이, 안보리 긴급회의 요청 이슈화

러 "상응한 대가 치를것" 거센 반발


'反푸틴 망명' 러 재벌 친구도

런던서 숨진채 발견 파문 확산


◈경향《"중 공산당 일당독재, 개헌보다 더 큰 문제"》

시진핑 임기 폐지 반대 운동하는 유학생 리룽샤오


'그는 우리 주석이 아니다'

SNS서 중 유학생들 '지지'

세계 곳곳에 같은 대자보

"당국의 제재 두렵지 않아"


◈한겨레《미 '64조원 중국산'에 관세 추진…무역전쟁 본격화 조짐》


정보기술·가전제품·통신기기…

최종적으로는 100가지 이를듯

'보호무역' 중국 정면 겨냥 모양새


중, 가전·기술은 대미수출 중 43%

관세율 10%면 GDP 0.4% 깎여

중, 즉각 반발…"반드시 조처 취할 것"


◈한국《트럼프 美우선주의 외교, 폼페이오가 총대 멘다》


親이스라엘·反이란·反북한

공화당 핵심 정서 전적으로 동의

트럼프와 '찰떡 공조' 이룰 듯


러 제재 수위 높이며 우크라 지원

이란 핵 합의 파기 시도 가능성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도 관건



경제 TOP


◈조선《"짜장면 시키신 분" 로봇이 배달온다》

배달의 민족 '배달의 로봇' 개발…이르면 5월 주행 시작


로봇철가방 시대

-목적지 입력, 자율주행으로 배달

-센서로 장애물 감지하고 피해나가


나 대신 다른사람이 받으면?

-영국서 개발한 배달로봇 스타십은

-도둑질 시도하면 유튜브 자동 전송


※우아한형제들 배달로봇 딜리(Dilly)


ㆍ속도: 성인 남성 걷는 속도(약 시속 4㎞)

ㆍ성능: 위치 추정 센서,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기능

  - 3개의 음식 보관 공간

  - 목적지까지 자율주행

  - 장애물 자동 회피 기능

ㆍ가로 67.3㎝ × 세로 76.8㎝ × 높이 82.7㎝


※배달로봇 딜리 단계별 테스트


ㆍ1단계(5~6월): 실내 자율주행(푸드코트에서 음식 배달)

ㆍ2단계(올해 하반기): 한정된 실외 자율주행(대학 캠퍼스, 아파트 단지 등)

ㆍ3단계(2~3년 이내): 실외 자율주행(음식점에서 고객 집까지 배달)


※유진로봇 배달로봇 고카트(GoCart)


ㆍ3시간 충전해 3시간 운행

ㆍ병원 내부서 혈액 등 샘플 운반(최대 10㎏)

ㆍ3종류의 5개 센서 탑재

ㆍ자동문 이용, 엘리베이터 직접 불러 층간 이동


※영국 스타십테크놀로지 배달로봇


ㆍ2시간 동안 6㎞ 주행 가능

ㆍ카메라 9개, GPS(위성위치확인장치), 초음파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눈(적설량 2㎝까지), 비와도 운행(밤에는 불가)

ㆍ누군가 탈취 시도하면 영상 찍어 곧바로 유튜브 게시


◈중앙《최저임금 인상 두 달…고용시장 '재난 사이렌'》

2월 취업자 증가폭 8년 만에 최저


조선·자동차 구조조정도 본격화

영세 자영업 일자리 12만 개 감소

인건비 상승 충격파 그대로 반영


세금 퍼주기식 정책은 효과 제한

노동시장 개혁 등 '체질' 바꿔야


※뚝 떨어진 취업자 증가수

단위:명. 월별 취업자 증가수. 전년 동월 대비


ㆍ2017년  9월 31만4000

ㆍ2017년 10월 28만1000

ㆍ2017년 11월 25만7000

ㆍ2017년 12월 25만7000

ㆍ2018년  1월 33만4000

ㆍ2018년  2월 10만4000


자료: 통계청


※최저임금 인상 여파 현실화

단위:명. 도·소매업 취업자 증감(전년 동월대비)


ㆍ2017년 9월 4만6000

ㆍ2018년 2월 -9만2000


◈동아《엄마의 마음으로 개발한 '안전 싼타페'》

현대차 싼타페TM 17일만에 2만대 돌풍


'고객이 원하는 차' 고민 또 고민

연구원들 세계 구석구석 발품

뒷자리 자녀 보호장치 2종 개발

음성으로 내비 작동-메모 기능도

"장차 IoT와 연동 가전까지 제어"


◈경향《채용비리 낙마 기관장들 속으로 웃는다》

수사의뢰 전 사표 수리…

해임돼도 불이익 미미…


산업부, 정부 특별점검 직후 의원면직 처리…징역형 전엔 불이익 없어

해임돼도 퇴직금 감액 수준 미미…각 기관들 관련 내부 규정 유명무실


※채용비리 연루 공공기관장 현재 상황


부처              │공공기관장               │현황

──────────────────────────────

산업통상자원부    │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 │의원면직

산업통상자원부    │황진택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의원면직

-----------------------------------------------------------

보건복지부        │정기혜 건강증진개발원장  │해임

-----------------------------------------------------------

국토교통부        │정연석 항공안전기술원장  │해임

-----------------------------------------------------------

중소벤처기업부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사장 │해임 절차 중

-----------------------------------------------------------

해양수산부        │김상진 해양생물자원관장  │해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대기 발령

──────────────────────────────

자료:각 부처


◈한겨레《진화 거듭하는 '나만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자 리포트]

손수건·비누에 이름 새기고…맞춤 속옷까지


경기 불황·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소한 만족 찾는 트렌드 확산


무인양품, 자수 서비스 선보이고

빗·수제비누에 문구 넣는 업체도

일대일 속옷·맞춤 화장품도 등장


◈한국《예금금리 1번 올릴 때 대출금리 4번↑…은행 최대실적 뒤 '민낯'》


6대 시중은행 주택대출 금리

넉 달 새 3, 4번 잇따라 인상

예금금리는 단 한 차례 찔끔


예대금리차 2.32%P '이자장사'

작년 순익 11조…2012년이후 최대


은행들 "가산금리 인상 자제" 항변

당국, 금리 산정체계 점검 나서


※기준금리 인상 전후 주요 은행 주택대출금리 추이

(단위:연 %, 분할상환방식 기준, 괄호 안은 대출금리 인상 횟수)

*11월 기준금리 인상


ㆍ농협(4)

  - 2017년 10월 3.32

  - 2017년 11월 3.48

  - 2017년 12월 3.63

  - 2018년  1월 3.65

  - 2018년  2월 3.70


ㆍ기업(4)

  - 2017년 10월 3.52

  - 2017년 11월 3.55

  - 2017년 12월 3.60

  - 2018년  1월 3.61

  - 2018년  2월 3.69


ㆍ하나(3)

  - 2017년 10월 3.33

  - 2017년 11월 3.50

  - 2017년 12월 3.55

  - 2018년  1월 3.60

  - 2018년  2월 3.60


ㆍ우리(4)

  - 2017년 10월 3.25

  - 2017년 11월 3.39

  - 2017년 12월 3.46

  - 2018년  1월 3.50

  - 2018년  2월 3.57


ㆍ신한(3)

  - 2017년 10월 3.28

  - 2017년 11월 3.41

  - 2017년 12월 3.43

  - 2018년  1월 3.40

  - 2018년  2월 3.46


ㆍ국민(3)

  - 2017년 10월 3.24

  - 2017년 11월 3.31

  - 2017년 12월 3.31

  - 2018년  1월 3.36

  - 2018년  2월 3.46


자료:은행연합회


※주요 은행 예·적금 금리 조정 시기


ㆍ신한은행: 12월1일 0.05~0.3%P 인상

ㆍ국민은행: 6월 0.1~0.3%P 인하→12월6일 0.1~0.3%P 인상

ㆍ우리은행: 11월30일 0.1~0.3%P 인상

ㆍ하나은행: 4월 0.2~0.5%P 인하→12월5일 0.1~0.3%P 인상

ㆍ기업은행: 6월 0.05~0.25%P 인하→12월8일 0.05~0.25%P 인상

ㆍ농협은행: 12월6일 0.1~0.3%P 인상


*2017년 기준,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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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美 무역압박에 강경 대응》

"WTO 제소, 한미 FTA 위반 검토

당당하게 결연히 대응하라"

美와 통상문제 정면충돌 조짐


❍ 중국 "미국이 철강 관세 올리면 보복"

-춘절 연휴에 이례적 성명


❍ 유쾌한 차민규 "0.01초차 은메달, 다리가 짧아서요"

-男 스피드스케이팅 500m 2위

-모태범 후 8년만에 단거리 메달


❍ 6·13 지방선거 출마자 자기 선거구도 모른채 '깜깜이 후보' 등록한다

-국회서 선거구 획정 늦어져

-선관위, 내달 2일 등록 강행


◈중앙《뒤늦은 고발 아니다…너무 오랜 고통이다》

[4050 여성들의 '미투']


자신이 속한 조직 피해 줄까 침묵

사회가 날 지켜줄까 고민도 많아

법조·문화계 등 전방위 폭로 확산


가해자 상당수 각 분야의 권력자

이윤택 사과하며 "나쁜 관습" 주장


❍ 깜짝 은메달 차민규…배려의 '쉿'

-빙속 남자 500m 8년 만에 메달


❍ "미국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당당하고 결연하게 대응하라"

-문 대통령 "WTO 제소 적극 검토"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도 추진


◈동아《아…0.01초》

차민규, 빙속 男500m 은메달

"사고 한번 치고 싶다"던 말 지켜

한국 빙속 단거리 차세대 주자로


❍ 내가 차민규다


❍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하게 대응하라"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지시

-트럼프 정부 잇단 무역공세에

-"WTO 제소-FTA 위반여부 검토"


❍ 한국GM 첫 고비…6200억 이달말 만기

-본사 대출…만기연장 여부 주목

-엥글 해외부문 사장 이번주 방한


❍ '팀 킴' 컬링, 세계 1·2·4·5위 다 깼다

-예선 1위…4강진출 바짝 다가서


◈경향《시민 위한 헌법, 계속 토론돼야》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사회 변화 담는 일관성 있어야

기본권·선거제도 입법도 포함

공론·합의 전제돼야 '진짜 개헌'


❍ 차민규 '아, 0.01초'

-평창 올림픽 빙속 남 500m '은'

-단거리 종목 8년 만에 깜짝 메달

-노르웨이 선수에 아깝게 금 내줘


❍ 미 "퀄컴 구제규칙(참고인 교차신문권·증거자료 접근권) 도입" 요구…한·미 FTA 개정 진통 불가피

-지난달 2차 협상 당시 논의 압박

-"공정위 제재, 방어권 침해" 주장


❍ 이윤택 "성폭력, 법적 처벌 받겠다"

-성추행 폭로 5일 만에 공개 사과, 성폭행은 부인…연극단체들 '제명'


◈한겨레《"미 통상압박, 결연히 대응하라"》


문 대통령, 종합대책 지시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지엠 폐쇄엔 범정부TF 구성

"군산경제 특단대책 마련을"


❍ 독일 최저임금 도입 3년…정규직 늘고 임금격차 줄었다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시키자]

'시급 1만1천원대' 독일 가보니


❍ 연극계 절대권력의 몰락…이윤택 "성추행 18년간 관습"

-성폭행은 부인하며 공개사과

-또다른 피해자 SNS 실명 글

-"2005년 낙태…그뒤 또 성폭행"


❍ 아! 0.01초…빙속 500m 차민규 '깜짝 은메달'


❍ 검찰, 도곡동땅 매각대금 150억 행방 확인

-"MB 취임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실소유 입증할 증거 다수 확보"

-정호영 특검엔 '혐의 없음' 처분


◈한국《농어촌 '마을 노비' 전락한 코리안 드림》

농어업 외국인 노동자 피눈물


노동법 사각지대 악용한 고용주

장시간 일 시키고 임금 체불까지


"오늘은 다른 농장에서 일해라"

1주일에 2,3번 불법파견 근로도


※캄보디아인 노동자 초은 토미코씨의 노동 환경


ㆍ마을의 농장 4곳에 불법파견

ㆍ월 300시간 근무(계약서에는 226시간)

ㆍ월급 140만원

ㆍ체불임금 1,600만원

ㆍ파손된 비닐하우스, 컨테이너에서 숙식

ㆍ한겨울 난방장치 고장 방치


❍ '연극 거장' 이윤택, 성추행 공개 사과


❍ 文대통령, 美 통상 압박 겨냥 "WTO 제소 검토하라"

-"FTA 개정 협상서 부당함 적극 주장

-당당하고 결연히 대응할 것" 주문

-산업부 "美 정치·산업계 접촉도 병행"


❍ 휴일 근로 위반 땐 '1.5배 대체휴일+수당' 지급 추진한다

-고용부, 민주당 요청 받아 검토안

-사업주는 최대 징역 3년형까지


❍ 0.01초 차이로…차민규, 빙속 500m 銀


◈서울《0.01초 차…'깜짝 銀'》

차민규, 빙속 男 500m 쾌거

16년 만에 올림픽 타이 기록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벅차다"


❍ 文대통령 "통상압박 단호 대처"

-"美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靑 "안보와 통상논리는 달라"

-GM 관련 군산경제TF 구성


❍ 트럼프, 무차별 '무역압박' 카드

-중국 외 한국까지 주 타깃 삼아

-세이프가드·무역확장법 '부활'

-철강 이어 자동차도 압박할 듯

-11월 중간선거까지 '관세폭탄'


◈세계《산업계 내우외환》

밖에선 통상압력…안에선 反기업정책


[뉴스분석]쏟아지는 악재에 불황 심화 우려


美, 반도체·車로 전선 확대 가능성

"세제개혁 겹치면 리스크 최고조"

세계경제 호황 속 한국만 침체 걱정


❍ 文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히 대응"

-美 WTO 제소 등 강력 대처 주문

-"GM군산공장 폐쇄 특단 대책 마련"


❍ 태극기 휘날리며


❍ 아깝다! 0.01초…차민규 깜짝 銀


-빙속 500m 올림픽 신기록 불구

-노르웨이 로렌첸에 '간발의 차'


-女 컬링, 강호 스웨덴 7대6 제압

-예선 공동 1위…첫 메달 기대감


❍ 北 김여정 "둘째 아이 임신 맞습니다"

-방한때 임신설 제기…본인이 직접 확인

-金,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겸직 가능성


◈국민《'컬링 DNA(정신력·조직력·끈기)' 타고난 女대표팀》

[투데이 포커스]

올림픽 도전 두번 만에 4강 눈앞


무패 스웨덴마저 꺾고 공동선두

마늘소녀들 매운맛에 세계가 깜짝

'도장깨기' 하듯 강호 잇따라 격파


10년 넘게 한솥밥…팀워크 최강

12년 전 뿌린 씨앗 평창서 결실


김경두 훈련원장이 숨은 히어로

의성에 국내 첫 전용경기장 건립


❍ 거칠 것 없는 '팀 킴'


❍ 빙속 차민규 기적 같은 은빛 레이스

男 500m 0.01초 뒤져 銀


❍ 남북 옛 '비공식 라인' 10년 만에 다시 가동

-DJ·盧 시절 운영 루트 복원 중

-서훈 상대했던 김창선이 '키맨'

-고위급 訪南 때 김여정 수행

-대표단 파견 막후 역할 했을 것


❍ 文 대통령 "美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안보-통상 분리 대처 시사


-"GM 철수 땐 군산경제 큰 타격"

-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지시


❍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변재운

-신임 이사에 김경호 비서실장


◈매일경제《文 "美통상압박 부당하다…WTO 제소 등 결연히 대응"》

[뉴스 & 분석]


靑 '내달 FTA 개정협상前

美 기선제압 나선 것' 판단

"여기서 밀리면 경제 큰부담"


❍ 포스코건설 대표 이영훈…켐텍 대표는 최정우 유력

포스코, 이르면 오늘 사장단 인사


-권오준 회장, 이구택과 손잡아

-靑입김설…文정부 재신임 노려


❍ 태극기 휘날리며…차민규 빙속 500m '깜짝銀'


❍ 美GM사장 다시 訪韓…산은·노조와 '벼랑끝 싸움'

GM사태 최대 고비


❍ 서울시 月50만원 청년지원금 7천명으로 확대

-되살아나는 '票퓰리즘'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특단대책 마련"…GM '군산 철수'에 배수진》

'정치적 딜' 거부 의지…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美 통상압박에도 "WTO 제소 검토" 강경 대응


❍ "20만명 일자리 지켜달라"

한국GM 협력사 300곳 청와대에 직접 호소


❍ 아! 0.01초…차민규, 빙속 500m '깜짝 은메달'


❍ 지방 국립大 망쳐버린 재정규제

-예산 줄어 지역인재 못 잡아

-기업 "지방엔 제휴할 곳 없어"


❍ 공무원 6만3677명 '역대 최대' 선발


❍ 금감원 검사역 은행에 상주 추진


◈서울경제《잃어버린 2년…늑장대응, 통상참사 불렀다》

美 2016년 '철강 보조금' 거론

靑 공백에 경제부처 수장 없어

WTO에 제소 못하고 미적미적

232조에도 2년전 논리로 압박


※미 철강 무역제재


ㆍ2016.   8월 포스코 열연 제재

ㆍ2017년 10월 포스코 열연 쓴 한국산 강관 관세율 상향

ㆍ2018년  2월 무역확장법 232조 한국산 전 품목 제재

ㆍ        4월 무역확장법 232조 관련 제재 최종 결정


자료:업계


❍ 文 "美 보호무역, WTO 제소 포함 결연히 대처하라"

안보·통상 분리해 투트랙 접근


❍ 한국정부에 손벌리면서…GM, 대출 4,000억 회수

-한국GM 경영개선 의지에 방문

-엥글 GM사장 오늘 국회 방문


❍ 아! 0.01초…차민규 빙속 男 500m 은메달


❍ 암호화폐 열풍에 일찍 터뜨린 샴페인…블록체인 상용화 '데스밸리' 넘어야

[S Report]


-現기술 인터넷으로 치면 초기단계

-시장 커지면 국가와의 충돌 우려

-클라우드처럼 대중화엔 5년 걸려

-단기 결과 기대 대신 인내력 필요


◈부산《여권 분권개헌안 '초광역도시' 검토》


靑, 민주당 민주연구원에

분권개헌안 연구 검토 의뢰


"입법·재정권 넘겨주려면

인구 1000만 명 단위 돼야"


❍ 아! 0.01초…차민규, 아쉬운 은메달

-스피드스케이팅 남 500m

-간발의 차로 금메달 놓쳐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비상문, 16년간 못 연다?

-부산 도시철도 역사 10곳

-민간 관리 탓 개방 못 해

-공사 측, 2034년 개량 추진

-시민 "승객 안전 뒷짐" 비판



■ 정치 TOP


◈조선《"13일 놀고 수당 챙긴 의원, 최저임금 적용을" 청원 (한달새) 27萬》

민생법안 쌓였는데 법사위 파행, 2월 임시국회 절반 날리고

"국민께 송구" 한마디로 아무 일 없듯 정상화…비난 글 쇄도

최저임금 7530원인데 '무노동' 의원들은 5만2000원 받은 셈


※국회의원 수당(월평균)


종류        │액수 (2017년 기준)

─────────────────────────────

일반수당    │646만4000원

관리업무수당│58만1760원

입법활동비  │313만6000원

정액급식비  │13만원

합계        │1149만원 (상여금 포함)

기타(별도)  │사무실 운영비 등 매월 약 770만원 '지원 경비'

─────────────────────────────

*회기 중엔 하루당 특별활동비 3만1360원 별도 지급


◈중앙《자동차·반도체로 번질라, 통상 적극 대응》

[미국 통상 압박]

문 대통령 "WTO 제소 검토" 왜


청와대 "안보와 통상은 따로 가야"

대북정책 공조하며 통상 해결 숙제

양국 소통 부재 결과란 지적 나와


◈동아《속도 내는 대통령 개헌안…대선 결선투표-의원소환제 검토》


헌법자문특위, 22개 핵심 안건 선정

내달 5일까지 온라인 의견 접수


文대통령 강조한 자치강화 외에도

총선 비례성 강화-법원 인사개혁 등

민감사안 대거 포함 본격 여론전


※국민헌법자문특위가 선정한 '주목받는 개헌 안건' 중 주요 내용


ㆍ정부 형태 개편: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5년 단임제 중 선택

ㆍ대통령 결선투표제: 대선에서 50% 이상 득표자 없을 시 상위 두 후보를 놓고 다시 투표

ㆍ국회의원 선거 비례성 강화: 정당 득표율과 실제 의석수 간 차이를 막기 위해 헌법에 비례성 강화 명시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회의원 등 선거로 선출된 대표 중 부적격자를 임기 중 투표로 파면

ㆍ영장청구권을 헌법에서 법률로 완화: 검사가 독점하고 있는 영장청구권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 법적 근거 확보

ㆍ대한민국 수도 규정: 현행 헌법에 수도가 규정되지 않은 부분을 개정. 행정수도 둘러싼 논쟁 재연 가능성

ㆍ헌법 전문 개정: 4·19만 명시된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 부마항쟁 등을 포함


※국민헌법자문위원회 향후 일정


ㆍ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 국민 여론 수렴 시작

ㆍ3월  2일 분과별 결과 보고

ㆍ3월  7일 국민토론회 결과 보고

ㆍ3월 1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헌안 보고

ㆍ3월 20일(예정)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경향《문 대통령 "불합리한 보호무역조치 WTO 제소" 강대강 주문》

미국의 무역 보복 '선 넘었다' 판단해 정면돌파 의지

청와대 관계자 "안보와 통상의 논리는 다르다는 것"


◈한겨레《'미, 한국 때리기 도 넘었다'…문 대통령 '통상마찰 불사' 강경》

미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미, 철강 관세폭탄' 동맹국 중 한국 유일

-한미동맹·대규모 무기수입 '모르쇠'

-시추용 강관 등 3개 품목 미와 경합

-안보는 핑계…경쟁국 보복조처일뿐


문 대통령 지시 다목적 포석

-'트럼프발' 수출전선 위기 절박감

-미 시장 탈피 수출다변화 계기로

-트럼프에 '최악 선택 말라' 압박성도


※주요국의 철강 미국시장 점유율

자료: 미국 상무부, 한국무역협회

*품목상 '철강'으로 분류되는 철강 관련 제품은 총 600여개


ㆍ수입물량(2017년, 미국시장 철강 수입 순위)

(단위: 톤)

  - 캐나다 580만(1위)

  - 한국 365만3천(3위)

  - 멕시코 324만9천(4위)

  - 일본 178만1천(7위)

  - 독일 137만(8위)

  - 중국 78만4천(11위)


ㆍ점유율 1위 철강제품 개수(2016년)

(단위: 개)

  - 캐나다 131

  - 한국 20

  - 멕시코 48

  - 일본 37

  - 독일 57

  - 중국 156


◈한국《당정 "군산 산업위기 특별지역·고용재난지역 추진"》

'GM 군산공장 폐쇄' 대응책


6·13 지방선거 악재 될라

文대통령도 특단대책 마련 지시

與, 300여 협력업체와 간담회

구조개선 건재한 재가동에 초점



■ 사회 TOP


◈조선《양반다리 괴로운 외국인 "밥 먹으러 갔다 요가 수행"》

[평창 핫 뉴스]

'올림픽 관광' 복병된 좌식 식당


다리 꼬아 앉기에 불편함 호소

"허리·무릎 아파 10분도 못버텨"

의자는 만석, 방석 자리는 썰렁

예약때 아예 "의자 있냐" 묻기도

입식으로 바꾸려는 상인들 늘어


※'양반 다리' 경험한 외국인들


ㆍ"밥 먹으려다 수행(asceticism)한 기분"

ㆍ"요가 자세로 밥 먹는 한국인 신기해"

ㆍ"엉덩이 크고 허벅지 굵은 사람은 불가능"

ㆍ"10분만 지나도 다리가 마비되는 듯"


◈중앙《"4년 만에 나타나 고소? 고소 한 번 하는데 4년 걸린 겁니다"》

[4050 여성들의 '미투']

부쩍 늘어난 중년 여성들의 제보


"왜 이제…의도는" 2차 공격 많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남성 중심 문화

살아남기 위해 성폭력 참을 수밖에

나이 들면 피해자 안될 거란 통념도


※여직원이 술 시중을 요구 받는 것은 성적 강요다

단위: %


ㆍ남자: 그렇다 60.7

ㆍ여자: 그렇다 85.3


※성희롱을 당하는 사람은 그럴 만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남자 32

ㆍ여자 20.8


※성희롱이 여성의 과민반응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20대 24.2

ㆍ30대 30.5

ㆍ40대 31.3

ㆍ50대 35.1


ㆍ재직 1년 이하 18.4

ㆍ1~2년 26.1

ㆍ2~3년 28.3

ㆍ3~5년 27.9

ㆍ5~10년 34.5

ㆍ10년 이상 34.3


자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직장인 1150명 대상 조사


◈동아《이윤택 공개사과했지만…"성폭행 당하고 낙태" 추가 폭로》

'연극계 거물' 성추행 일파만파


"더러운 욕망 다스리지 못해 죄지어

어떤 벌도 달게 받겠다" 고개 숙여

32년 이어온 연희단거리패 해체

"폭력은 행사 안해" 성폭행 부인


회견후 극단 女대표 등 폭로 줄이어

"밀양연극촌장도 성폭행" 글 올라와

靑게시판 "李 처벌" 3만명 청원


◈경향《이윤택 "강제 아니었다"…또다른 여성 "성폭행 탓 임신·낙태" 폭로》

성폭력 '반쪽 사과' 회견에 첫 폭로자 "뻔뻔함에 치 떨린다"

밀양연극촌 촌장 하용부 성폭행설도…연희단거리패 해체


◈한겨레《법원장 독점 '사무분담 권한' 일선판사와 나눈다》

서울중앙지법 어제 판사회의

민사·형사·영장 판사 기준 정할

사무분담위 대표위원 6명 추천

법관 독립성 보장 '민주화 바람'

법원행정처 "기획법관 폐지" 화답


◈한국《"차트 집어던지고…간호사 인생에 빨간줄 협박까지"》

간호사 태움 잇단 폭로


깨작거리며 야식 먹는다며 욕설

"눈 앞에서 사라져 있어" 인신공격


"서로 존중하는 문화 정착 우선

간호사 늘려 업무 부담 줄여야"



국제 TOP


◈조선《MeNext?(미넥스트·다음은 나인가?)…'총기난사 세대' 10代의 분노, 워싱턴을 향하다》


1999년 전후 태어난 美고교생

매년 학교 총기 참사 보며 자라


총기협회와 엮인 정치권에 반발

내달 워싱턴서 대규모 시위 예정


◈중앙《마크롱, 지지율 35%로 추락해도 철밥통 국철 손본다》

[벨벳 장갑 속 강철 주먹]

'프랑스 병' 개혁 나선 승부사


실업률 8.9%…9년래 가장 낮아져

빚 67조 국철, 평생 고용 방만 경영

공무원·노동자 내달 22일 춘투 예고


※역대 프랑스 대통령의 취임 초기 지지율

단위:%


ㆍ자크 시라크: 5월 48 → 2월 62

ㆍ니콜라 사르코지: 5월 64 → 2월 39

ㆍ프랑수아 올랑드: 5월 53 → 2월 36

ㆍ에마뉘엘 마크롱: 5월 46 → 2월 35


자료:입소스(Ipsos)


※낮아지는 프랑스 실업률

단위:%


ㆍ2015년 1분기 10.3

ㆍ2016년 1분기 10.2

ㆍ2017년 1분기  9.6

ㆍ2017년 4분기  8.9


자료:프랑스 통계청(INSEE)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주요 정책


ㆍ노동개혁

  - 산별 교섭 대신 기업별 교섭 강화

  - 부당 해고 보상금 규모 축소

  - 정리해고 규제 완화


ㆍ기업활동 활성화

  - 법인세(33%) 2022년까지 25%로 인하

  - 자본이득·배당금 과세 누진세율 대신 단일세율


ㆍ공무원 구조조정

  - 5년간 12만명 감축 공약

  - 올해 1600명 명예퇴직 추진


ㆍ철도공사 구조조정

  - 평생 고용, 조기 퇴직 후 연금 수령 혜택 변경


◈동아《"디지털 날개 달면…브라보 황혼"》

'노인들의 스티브잡스' 日 83세 와카미야 마사코 인터뷰


1990년대 중반 은퇴뒤 컴퓨터 배워

석달뒤 땀-눈물범벅으로 통신방 입장

엑셀-프로그래밍…디지털 전도사로


고령자용 게임앱 개발해 팀 쿡 만나고

이달초 유엔무대 올라 영어 연설까지


고독한 노인에 디지털은 새로운 세상

손주와 채팅하고 해외친구도 만나세요


◈경향《플로리다 총격 생존학생들 '총기규제운동' 나선다》

내달 워싱턴서 행진…SNS선 '네버 어게인' 등 해시태그

'전국 고교생 도보 행진' 온라인 청원 등 미 전역으로 확산


◈한겨레《"우리 생명을 위해…" 미 청소년들이 '총기규제' 외친다》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생존자들

내달 워싱턴서 전국 행진

"총기협회 돈 받는 어른들 때문에

우리가 목숨을 잃고 있다"

옷장 속 숨어있다 목숨 구한 학생

"트럼프, 총기규제 외면 용납 못해"

'총기단체 헌금' 정치인 낙선운동도


◈한국《"IS 가담자, 안 돌아왔으면…" 유럽의 고민》


100명 넘게 귀국한 벨기에에선

극단주의 유지 등 재정착에 문제


美 "출신국 돌려보내는 게 최선"

유럽 "현지 사법 절차에 따라야"



경제 TOP


◈조선《은행의 실패한 다이어트》

2400명에게 8000억 주면서 내보냈지만…


사상최대 이익에도 또 희망퇴직

그래도 성공 못하는 구조조정


은행만 좋고 고객·주주에겐 害

-대출 금리 올려서 쉽게 번 돈으로

-1인당 3억 안팎 주며 퇴직금 잔치


팔다리만 가늘고 복부는 뚱뚱

-연봉 적은 최하위 직급 위주 퇴사

-억대 연봉 지점장 등은 그대로

-행원 1인당 이익 줄고 인건비 늘어


※작년 하반기 이후 4대 시중은행 희망퇴직 현황


ㆍ우리: 퇴직금 총액 3000억원(희망퇴직자 수 1011명)

ㆍ신한: 퇴직금 총액 2230억원(희망퇴직자 수 700명)

ㆍKB국민: 퇴직금 총액 1550억원(희망퇴직자 수 400명)

ㆍKEB하나: 퇴직금 총액 930억원(희망퇴직자 수 207명)


*KB국민·KEB하나는 임금피크제 대상자·전환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

자료=각 은행


※글로벌 주요 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39만4400

ㆍ2011년 34만6600

ㆍ2015년 45만3900달러


※국내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4억900만

ㆍ2011년 4억3000만

ㆍ2015년 3억3300만원


*글로벌 주요 은행은 웰스파고, 산탄데르, PNC, 뉴욕 멜론은행, 얼라이파이낸셜의 평균

자료=금융연구원


◈중앙《짬뽕 9000원(프랜차이즈 짬뽕지존)…최저임금 오르자 치솟는 한끼 값》

가맹점주들 인건비 상승 반영 요구

김밥천국 주요 메뉴 500원씩 올려

맥도날드·서브웨이도 인상 동참

치킨 등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 듯


※연초부터 줄줄이 오른 외식 물가


  업종  │   브랜드   │인상 내용                        │ 시기

────────────────────────────────────

  중식  │  홍콩반점  │짜장·짬뽕 가격 인상(가격 미확정)│다음달부터

  중식  │  짬뽕지존  │짬뽕 500원 인상                  │이달부터

────────────────────────────────────

 햄버거 │  맥도날드  │주요 메뉴 100~300원 인상         │지난 15일부터

 햄버거 │  서브웨이  │주요 메뉴 6.8% 인상              │이달부터

 햄버거 │     KFC    │주요 메뉴 5~7%                   │2017년 말

────────────────────────────────────

  커피  │   커피빈   │커피 메뉴 6~7% 인상              │이달부터

────────────────────────────────────

베이커리│ 카페 아티제│평균 4% 인상                     │이달부터

────────────────────────────────────

  한식  │놀부부대찌개│부대찌개 5.3%                    │2018년 1월

  한식  │ 신선설농탕 │설렁탕 14%                       │2017년 12월

  한식  │  죽이야기  │주요 메뉴 1000원 인상            │2018년 1월

────────────────────────────────────

  분식  │ 신전떡볶이 │떡볶이 500원 인상                │2018년 1월


◈동아《날짜 분산-전자투표제 도입…주총이 달라진다》

SK-한화-LS 등 '선진 주총' 실험


'슈퍼 주총 데이' 의결권 제약 지적

'섀도보팅' 폐지따라 분산개최 늘어


'손 안의 주총' 전자투표제

간편하지만 토론-질문 불가 단점

일각 "의무화 강행땐 부작용 커

결의요건 합리화 하는게 현실적"


※올해 주주총회에서 주주 권한 강화한 주요 그룹

자료: 각 기업


ㆍSK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SK㈜, SK이노베이션 전자투표제 첫 도입


ㆍ한화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한화, 한화케미칼 등에 이어 전자투표제 도입 계열사 확대


ㆍLS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전자투표제 장점 및 단점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장점

  - 주총 개최 비용 절감 및 시간 절약

  - 주주의 주총에 대한 접근성 확대

  - 증권 시장의 확대 및 관심도 증가


ㆍ단점

  - 기존 주총과 병행 시 추가 비용 및 업무 증가

  - 고령층 및 저학력층의 접근성 낮아져 주주평등원칙 위배 가능성

  - 의견 교환 및 토론 불가

  - 해킹 등 보안 문제


※주요 국가별 전자투표제 도입 현황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자율 도입

  - 영국(2000년 12월): 자율(이사회 결의)

  - 미국(2000년 6월): 자율(이사회 결의)

  - 일본(2001년 11월): 자율(이사회 결의)


ㆍ의무화

  - 인도(2013년): 주주 1000명 이상 기업 대상

  - 대만(2012년): 주주 1만 명 이상+자본금 20억 대만달러(약 733억 원) 이상 기업 대상

  - 터키(2012년): 모든 상장회사 대상


◈경향《평창 이후 한국 경제는 '등골 서늘한 봄'》

미 철강수입 관세 폭탄 4월 결정…한국지엠 철수 땐 실업대란 가능성

미 금리 인상 땐 증시 위축…재정개혁특위 관련 우려까지 난제 산적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한국 경제 변수들


ㆍ미국발 보호무역, 세탁기·철강에 이어 반도체, 자동차로 확대될 가능성

  → 주력산업 수출·제조업 위축 우려


ㆍGM, 한국 정부 지원 없을 경우 철수할까

  → 일자리 15만개 위협, 한국 자동차 산업 위축 우려


ㆍ다음달 미국 기준금리 인상하면 한·미 금리 역전

  → 외국인 자금 이탈 시 투자 위축 및 주가 약세 우려


ㆍ오는 26일로 출범 연기된 재정개혁특위, 세제개혁안 내놓을까

  → 보유세 강도에 따라 부동산 등 내수시장에 영향


※올해 1월 품목별 수출 증가율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자료: 관세청


ㆍ반도체 52.9

ㆍ철강제품 22.3

ㆍ석유제품 28.8

ㆍ승용차 14.3


※제조업 일자리 증가 추이

단위: 명, 전년 동월 대비

자료: 통계청


ㆍ2017·10  1만4000

ㆍ2018·1  10만6000


◈한겨레《"온라인결제 땐 수수료 4배"…영세상인은 웁니다》

꽃집 사장님, 한숨 푹푹 쉬는 사연


매장보다 인터넷·모바일 판매 급증

"매출 3배 늘어 직원도 뽑았지만

수익 제자리…월급 주기도 벅차"


카드사 수수료, 매장의 갑절

결제대행·'페이' 간편결제비 또 떼가

3곳에 3.5% 안팎 수수료 내야

"영세 매출사업자 수수료 우대를"


※영세상인 온·오프라인 매출 결제비용 구조 비교

연매출 3억원 이하 꽃집 주인이 꽃다발을 가게와 모바일앱을 통해 동시에 판매하는 경우를 가정


[가게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80원

  - 결제단말기 사용비*** 10원


ㆍ결제비용 합계 90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90원) 910원


[모바일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215원

  - 결제중개 수수료* 58원

  - 호스팅 비용* 32원

  - 간편결제서비스 수수료* 60원


ㆍ결제비용 합계 365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365원) 635원


* 결제중개 수수료와 호스팅 비용은 결제대행업체 5사 평균, 간편결제 수수료는 네이버페이 평균치를 적용

** 부가가치통신망(VAN) 요금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에 포함

*** 결제단말기 사용비는 전표(영수증) 종이값 등을 포함해 매출의 0.1%로 추정


◈한국《"미래식량, 도심 속 수직농장(인공시스템으로 365일 생산)이 책임질 것"》

데이비드 로젠버그 에어로팜 CEO 인터뷰


"건물 안에 여러층의 재배대

최적의 영양 환경·맛까지 조절

신선한 농작물 바로 맛볼수 있어"


"더 적은 토양과 물을 갖고도

일반 농장보다 390배 생산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도 모색"


※에어로팜 수직농장 작물재배 구조


ㆍLED: 햇빛 역할. 빛의 밝기와 강도를 조절해 작물의 크기와 색깔, 맛 등을 조절

ㆍ영양분 스프레이: 식물의 뿌리에 영양분이 포함된 스프레이 분사

ㆍ특허등록 천: 흙 역할. 재배 작물을 고정하고 잎과 뿌리의 경계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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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종인 포장' 뜯어내고 운동권 본색》

[NEWS&VIEW]


더민주, '金 비례대표案' 해체

전문가 그룹은 후순위로 밀고

親文·親盧인사 당선권 배치


金 "조만간 결심 발표하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74.html


◈중앙《EU 심장부 테러 당했다》

브뤼셀 EU본부 인근 지하철역, 나토본부 주변 공항서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IS "우리 전사들이 했다"

한국인 피해 여부 확인 안돼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7


◈동아《뒤집힌 野 비례 순번

(김종인) "내이름 빼" 반격》


더민주 친노, 영입 전문가 밀어내고

운동권 출신을 당선권에 전진 배치

김종인, 사퇴카드로 친노측 압박


설득차 한밤 자택 찾은 비대위원들

"이번 사태 책임지고 일괄사퇴"

金, 오늘 당무 처리...거취 확답 안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52&date=20160323


◈경향《여, 비례 당선권에

'문제 인물들' 배치》

세월호 '시체장사' 막말...교과서 국정화 앞장...


공천배심원단, 최고위에 재의 권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222348395


◈한겨레《여당, '세월호 유족' 매도 인물·'국정화 전도사' 비례 공천》

비례대표 후보 45명 발표...유민봉 등 청와대 참모 포함

'유족 비하' 김순례·자유경제원 전희경 등 당선 안정권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40.html


◈한국《'유럽의 심장' 브뤼셀(벨기에 수도)도 테러 당했다》


파리 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공항·지하철역서 연쇄 폭발

30여명 사망...부상자 수백 명

IS "브뤼셀 폭탄 공격했다" 성명


한국인 피해 여부는 확인 안돼


※벨기에 연쇄 폭탄 테러(22일 현지 시간)


벨기에 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8시)


말베크 지하철역(9시11분)

근처 주요 시설

*EU 본부


몰렌베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hankookilbo.com/v/b829798cc0224721899197d6c1820ff9


◈서울《평온한 아침 '유럽의 심장'이 당했다》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지하철역 동시다발 폭탄테러

최소 30여명 사망...IS, 파리테러범 체포에 보복 가능성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테러 위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3001013


◈세계《EU 심장부(벨기에 브뤼셀)서 연쇄테러...160여명 사상》

공항·지하철역서 수차례 폭발

파리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폭발직전 아랍어 외치는 소리

IS 보복 추정...최소 34명 사망


※벨기에 브뤼셀 폭발물 테러 지점


브뤼셀


*브뤼셀 공항 출국장(두 차례)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2/20160322004579.html


◈국민《'유럽의 심장' 벨기에 테러 당하다》

[브뤼셀 공항·전철역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220여명 부상...IS 소행 추정

아랍어 외치며 총기도 난사

항공기·유로스타 운행 중단


※벨기에 연쇄폭발 테러


벨기에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역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1426&code=11141500&sid1=int


◈매일경제《IS '광기의 테러'

벨기에도 당했다》

브뤼셀 공항·지하철 연쇄 폭발

공항서 총기난사...수십명 사망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5225


◈한국경제《여의도 중심 관광벨트 조성》

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한강변 묶어


서울시, 30년 만에 개발


※여의도 중심 환상형 관광벨트 계획


여의도~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근처 주요 시설

-마포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279901


◈부산《법 조항도 모른 부산시

8년 동안 재개발 '헛심'》

[이슈 분석]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호텔

민투법 투자대상 포함 안 돼

두 달 전 사태 파악한 시청

부랴부랴 재협상하다 결렬

매몰비용 100억 원대 전망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일지


2008.3    민간투자사업 제안서 접수


2010.7    제3자 제안 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2012.1    부산발전연구원 민자적격성 검증


2014.3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

2014.6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심의 부결

2014.10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5.4    부산지법 행정소송 기각

2015.10   사업시행자 실시협약 변경안 제출


2016.1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재심의 부결

2016.2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6.3.17 해운대구 건축심의 조건부 승인


2016.3.18 실시협약 변경안 반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6



■정치 TOP


◈조선《"유승민? 난 모르겠다"...종일 피해다닌 與지도부》

[총선 D-21]

與 심야 최고위 취소...데드라인까지 간 유승민 공천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서청원 "공천위 결정이 먼저"

이한구 "유승민 결단 기다려"


"이번 총선은 기승전'유승민'...

이러다 엄청난 역풍 맞아" 우려


※유승민 공천 관련한 與 최고위원·공천위원장의 언급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유철

"노코멘트다. 공천위에서 어떻게 논의되는지

모르겠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청원

"최고위원회에서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한 다음에 하는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태호

"유승민 건은 공천위가 답을 내놓아야 (최고위에서)

얘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인제

"피로 현상이 누적된 상태...(유 의원이) 본인 입장

밝히는 것이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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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구 공천위원장

"(유 의원 자진사퇴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 게

서로 간에 좋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9.html


◈중앙《비례 '밥그릇' 뺏길 위기에, 진보패권세력이 김종인 흔들어》

[이슈추적]더민주 비례 갈등의 본질


당 체질 바꾸려는 김종인 향해

정청래·김광진·정봉주 등 강경파

"떠나라" "좌시 않겠다" 비판 쏟아


유인태 "운동권이 오랜 기득권층

친노로 일반화 한 건 잘못된 분석"

총선 끝나면 언제든 재발 가능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51


◈동아《'친노 백기투항' 요구...오늘 비대위 참석 金(김종인), 거취 표명할 듯》

[총선 D-21] 김종인 '사퇴 카드' 승부수


金 '운동권 비례명단'에 강한 불만

문재인 급히 상경해 설득 나서

"나도 대표때 시달려...책임 끝까지"


金 "알아서 하라" 회의장 떠나자

비대위 "비례 2번 배치" 잔류 읍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86&date=20160323


◈경향《철도파업 분쇄·국정화 잔다르크...'뼛속까지 보수' 대거 포진》

[총선 D-21] 새누리 비례대표 발표

여 비례 후보자 면면 보니...


이한구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등 헌법 수호할 인물들"

한국노총 출신도 상위에...1번은 19대 이어 이공계 여성


※새누리당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명단

*은 여성, 자료:새누리당, 연합뉴스


순번│후보자     │주요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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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희경(52)*│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 대령

  3 임이자(52)*│현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4 문진국(67) │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현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9 전희경(40)*│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현 여의도연구원 원장

 11 김승희(62)*│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 수석비서관

 13 윤종필(62)*│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현 프로바둑 기사

 15 김순례(61)*│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전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44)*│현 새누리당정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58)*│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52)*│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현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55)*│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52)*│전 (유)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60)*│현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30 이영(46)*  │현 (사)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31 최원주(62)*│현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 상임전국위원

 32 허정무(61)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33 도경현(45)*│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부교수

 34 박현석(51) │현 새누리당 총무국장

 35 신향숙(46)*│현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이사장

 36 이부형(43) │현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장

 37 이승진(44)*│현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38 김기웅(59) │전 서천군 수산업협동조합장

 39 이행숙(53)*│전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40 한정혜(46)*│전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위원장

 41 한정효(57)*│현 (사)제주특별자치도 신체장애인복지회 회장

 42 황규필(48) │현 새누리당 조직국장

 43 조태임(63)*│현 (사)여성인력개발센터 연합회장

 44 김미애(46)*│현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45 이인실(55)*│현 대한변리사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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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22240575


◈한겨레《직능대표·군출신·노동계 인물 사이에 친박인사 포진》

[새누리 비례대표 공천]

비례대표 명단 살펴보니


1번 28년차 워킹맘 송희경 KT전무

6번 입지전적 김규환 국가품질명장

임이자·문진국 등 노총임원 전진배치

노동시장 개편 관련 4대입법 염두


여의도연 김종석·유민봉 전 청 수석

'친박 인물' 당선 확실한 10·12번

21번 하윤희 박대통령과 오랜 인연


조훈현 국수 당선안정권 14번

허정무 전 감독은 32번...희비 갈려


새누리당 비례대표


(1) 송희경(52)

KT 기가 사물인터넷 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대령


(3) 임이자(52)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장


(4) 문진국(67)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

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장


(9) 전희경(40)

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여의도연구원장


(11) 김승희(62)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수석


(13) 윤종필(62)

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프로바둑기사


(15) 김순례(61)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

전 제18대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여·44)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여·58)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여·52)

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여·5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여·52)

전 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여·60)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장


(30) 이영(여·46)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34.html


◈한국《金, 사퇴 카드로 재신임 얻었지만...'보이콧맨' 이미지 각인》

[더민주 내분 봉합]

김종인 대표 사퇴 유보


文 자기편 만들고 '소신 정치' 인상

소통형 지도자로서 리더십은 훼손


文 "대선까지 경제민주화하려면

金 대표가 비례로 국회 들어가야"

총선 이후 활동까지 보장 주목


金 "거취 더 고민해 보겠다"

"당내 총의 모아달라 압박" 분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파동 일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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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중앙위원회, 전날 심야 비대위서 의결한 비례대표 명단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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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 비상대책위, 김종인 대표 후순위 배치

         - A, B, C그룹간 칸막이 제거

         -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 배제 등 논의, 김 대표 반발 중도퇴장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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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45분  정장선 총선기획단장과 김성수 대변인, 당무 거부한 김 대표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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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30분  비대위, 비례대표 수정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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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45분  김 대표, 취재진에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로 만들어"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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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비대위 수정안 들고 김 대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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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중앙위, 2차례 연기 끝 개회, 수정안 중 지도부 전략공천 몫(7명)에 당헌 위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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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30분 중앙위 정회, 김 대표의 전략공천 몫 4명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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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0분 중앙위 속개,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최운열 4명 전략공천 확정, 청년·노동·취약지역

         ·당직자 몫 제외 25명 비례대표 투표 결정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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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시20분  중앙위 투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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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30분  투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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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김성수 대변인 "김 대표, 11시 비대위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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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비대위 오후 3시 연기, 김 대표 사퇴설에 문재인 전 대표 급거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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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20분  문 전 대표, 김 대표와 1시간 회동 후 "김 대표, 사심에 의한 공천한 것처럼

         매도돼 상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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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57분  김 대표, 자택 나서며 "비대위에서 두 달 간 소회 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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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30분  김 대표, 비대위서 자신의 전략공천 권한 비대위원에 위임하고 퇴장

http://www.hankookilbo.com/v/41f1f468aab64d42b1d2fff9383aa1c9


◈부산《최인호, 야당 성향 20~30대서도 지지율(김척수와 30%P 이상 차이) 크게 밀려》

PK 격전지 여론조사 - 사하갑·창원성산


부산 사하갑

-김척수, 바닥 표심 다진 '결실'

-'허 전 시장과의 경쟁' 승리 효과도

-崔, 40대서 비슷한 지지율 확보

-향후 선거 과정서 반등 가능성


사하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김척수 67.6

더민주 최인호   22.6

국민의당 최민호  1.6

무소속 박경민    1.1

무소속 박태원    0.6

없음·잘 모름    6.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3.0

더민주    17.4

국민의당   6.3

정의당     4.0

기타 정당  2.0

무당층     7.3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75



■사회 TOP


◈조선《펜 잡은 알파고

베스트셀러 작가 될까》

인공지능이 쓴 단편소설 두편, 일본 SF 문학상 예심 통과


인간이 줄거리·인물 정해주고

인공지능이 단어조합, 문장완성


'컴퓨터가 소설 쓰는 날' 등 2편

1인칭 소설..."100점 만점에 60점"

2년 내 인간 도움 없이 집필 목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52.html


◈중앙《"지카, 모기·성관계로 감염...메르스처럼 퍼질 우려 없어"》

[국내 상륙한 지카바이러스]


브라질 출장 43세 남성 첫 감염

1차 의료기관, 처음엔 신고 안 해


산모 감염 땐 아기 소두증 위험

"호흡기나 악수 등으로 전파 없어"

올해 중·일 15명 발병, 모두 완치


※국내 첫 지카 감염자 L씨(43) 감염부터 확진까지


*2월 17일~3월 9일: 브라질 북동부로 출장. 체류기간 중(3월 2일께) 모기에 물려 감염 추정

*3월 11일: 독일 경유해 인천공항 통해 귀국. 잠복기라 체온 측정기에서 감지 안 돼

*16일: 발열 등 첫 증상 나타나

*18일: 광양시 선린의원 방문. 약 처방받고 귀가

*19일: 근육통·발진 나타나

*21일: 선린의원 다시 방문. 감염 의심한 의사가 광양시 보건소에 신고

*22일: 확진 판정


[지카바이러스 유행지 '여행 중' 주의사항]

*외출 시 긴팔 상의와 긴바지 착용

*방충망·모기장 있고 냉방 잘되는 숙소 이용

*모기기피제를 피부나 옷에 바르기

*임신부는 성관계 시 콘돔 사용


['여행 후'에는 이렇게]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등 의심증세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가임 여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임신 연기

*남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성관계 피하거나 콘돔 사용


※최근 2개월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국가 (2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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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베네수엘라·멕시코·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코스타리카·온두라스·

볼리비아 등 중남미 26개국

───────────────────

사모아·통가 등

오세아니아 4개국

───────────────────

카보베르데 등

아프리카 1개국

───────────────────

자료: 질병관리본부.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33


◈동아《학대가정 대부분 '홈스쿨링' 핑계...당국은 '정원외'로 방치》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中> 악용되는 홈스쿨링


불법이지만 암묵적 허용

-국내 600여 가정서 실시 추정

-정부 실태조사-관리감독 전무

-해외선 '週1회 등교' 시키거나

-공무원이 정기적 방문 통해 '체크'


※홈스쿨링 관련 현행법과 현실

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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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초중등교육법 제13조 (취학 의무)

자녀 또는 아동을 초등학교(중학교)에 입학시켜야 하고 졸업할 때까지

다니게 해야 한다.


[처벌]

과태료 100만 원


[현실]

과태료 부과 사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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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아동복지법 제17조 (금지 행위)

교육을 소홀히 하는 방임 행위


[처벌]

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현실]

학교에 보내지 않아도 교육적 방임 적용

여부는 상황마다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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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212/1


◈경향《국정원, 작년 테러법 논란 때 문재인 비서진 통신자료 조회》

교과서 국정화 추진 당시도...시민단체 수집실태 조사

더민주 "자료 요청 왜 했나" 질의에 국정원 '묵묵부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30600565


◈한겨레《민주노총 94명 통신자료 681건, 국정원·검·경 손에》

[수사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노동계 대상 '통신사찰' 진행했나


국정원·검찰·경찰 등서 들여다봐

1년간 1명당 평균 7.24건 조회


이영주 사무총장 31차례나 살펴봐

작년말 민중대회 기간에 몰려

집회현장 '기지국 수사' 가능성

서면 없는 통신자료 요청도 많아


※민주노총 조합원에 대한 정보·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조회 내역

*신청자 300명에 대한 중간 집계 내역 (단위: 건) 자료: 민주노총


[기관별 조회 횟수]


경찰   585

국정원  83

검찰    13


[월별 조회 횟수]

조합원│94

전체 건수│681


2015년

3월    9

4월   10

5월    9

6월   17

7월   29

8월   20

9월    6

10월  14

11월 123

12월 386 ┘11월14일 민중총궐기 집회 수사 이후 급증

2016년

1월   42

2월   11

3월    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206.html


◈한국《귀국 열흘 만에 당국에 지카 의심 신고..."전파 가능성은 희박"》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 발생


브라질 출장 다녀온 40대 남성

발열 증상으로 병원 찾았다가

근육통 생겨 사흘 뒤 재방문·신고

"시기 놓쳤다기보다 신중한 판단"

배우자도 역학조사 시행하기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감염 경로 및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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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출장 중 모기에

   ~3월9일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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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독일 경유 한국 귀국, 특별한 증상 없었음

─────────────────────────

   16일 발열 시작

─────────────────────────

   18일 전남 광양 선린의원 처음 방문

─────────────────────────

   19일 근육통·발진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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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선린의원 재방문, 의원에서 보건소에

           지카 의심 신고

─────────────────────────

   22일 지카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 확진,

           환자는 전남대병원에 입원해 추가

           정밀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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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http://www.hankookilbo.com/v/aba68d84d8f84c5d88a0b98d1135c4bf


◈부산《서부산 최대 쇼핑몰 '교통 평가' 나 몰라라》

형지그룹서 짓는 17층 건물

2013년 조건부 승인 받아

진출입구 변경 등 보완 명시

2014년 구청 서류 제출 땐

출구 좌회전 허용 등 바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1



■국제 TOP


◈조선《"쿠바인 스스로 운명 정하라" TV생중계 연설한 오바마》


국빈 방문 마지막 날 대중연설

-쿠바 국민들에 자유·인권 메시지

-반체제 인사들 만나서는 "돕겠다"


공동회견 때 어색한 상황 노출

-쿠바계 CNN 기자가 정치범 묻자

-카스트로 "명단 있으면 내놔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3.html


◈중앙《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검거 나흘 만에...IS 자살폭탄 보복》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파리 참사 131일 만에 브뤼셀 테러

압데슬람 체포 때 중화기들 발견

"추가 테러 계획했었다" 진술도

벨기에 총리 "두려워했던 일 생겨"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2


◈동아《파리테러 주범(압데슬람) 체포 4일만에...출근시간대 노려 '쾅'》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연쇄테러]


출국수속 창구서 첫번째 폭발

두번째는 스타벅스 카페서 발생

폭발 직전 총성-아랍어 고함 들려


1시간10분뒤 EU본부 근처

말베이크역 지하철서 폭탄 터져

EU집행위, 본부건물 즉각 폐쇄


브뤼셀 대중교통 운행 전면중단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자살폭탄 테러 발생 상황


3층 출국장

체크인 카운터

4·5번 창구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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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장 내 폭발 추정 위치


※지난해 이후 이슬람 무장세력 주요 테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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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월 7일│쿠아시 형제 등 3명이 파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사무실에서 총기 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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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태국 방콕 관광명소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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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터키 앙카라역 광장에서 대규모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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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3일│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적 무장괴한 총기 난사와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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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2일│터키 이스탄불 술탄아흐메드 광장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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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이슬람국가(IS) 추정 세력이 이스탄불 이스티클랄 거리에서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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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벨기에 브뤼셀 공항, 전철역에서 동시다발적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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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185/1


◈경향《"한 영혼이 꿈을 이루면 국가도 다시 일어선다"》

[배우 정우성, 시리아 난민촌 방문기 독점 기고]

유엔난민기구·경향신문 공동기획


난민촌 아이들에게 공부는

절박하고 소중한 꿈...

잃어버린 세대 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배움 그 이상


우리와 다르지 않은 난민들

모두가 응원하고 도울 것 확신


※후원 문의

유엔난민기구 홈페이지 (www.unhcr.or.kr),

(02)773-727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22315355


◈한겨레《뉴욕 백만장자들 "부자들 세금 더 내게 하라"》

록펠러·디즈니 후손 등 40여명

새달 1일 소득세 개정 앞두고

주지사·의원들에게 '공개편지'

"극심한 소득 불평등 해소 위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210.html


◈한국《"美-쿠바, 불행한 과거에 발목 잡히지 말자"》

오바마 연설, 쿠바 전역에 생중계


"양국의 진정한 협력 위해

미 의회에 금수 해제 요청할 것"

쿠바정부 민감한 인권 보장도 언급


카스트로와 정상회담선 이견 노출

"아바나 만남 불편한 마무리" 評도

http://www.hankookilbo.com/v/61f5abad636f4a0ebb71e8cef7e36cdc


◈부산《압데슬람(파리 테러 주범) 체포 따른 IS 연계·추종 세력 보복 가능성》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배후는


공격 주장 단체 아직 없어

"새 계획 진행하고 있다"

압데슬람 체포후 진술 주목

폭발 직전 아랍어 외침도


미셸 총리 "비겁한 테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3000057



■경제 TOP


◈조선《채권단, 현대상선 빚 상환 미뤄줄 듯》

9개 은행, 자율협약 원칙적 동의...청와대 대책회의도


해운 호황기에 맺은 계약 때문에

시세의 6배 용선료 '출혈' 계속돼


재협상 통해 대폭 인하 못하면

채권단의 '수혈' 받기 어려워


대출금 출자 전환으로 지분 변해

회생해도 현정은 회장 손 떠나


※현대상선 부채비율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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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총계

28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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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총계

5조660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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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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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SCFI(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


2010년 9월 3주차 1376

2013년 3월 3주차 1213

2016년 3월 3주차  400


자료: 상하이해운거래소


※현대상선 지분율 현황


현대엘리베이터 17.96%

마켓벤티지      6.74

현대글로벌      1.82

현정은          1.65

현대중공업      9.90

삼호중공업      4.44

현대건설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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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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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현대상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3179.html


◈중앙《"체형 교정은 보험금 안 줘요, 골반 아팠다고 하세요"》

실손보험 비급여 청구 1위

대치동 의원 환자로 가보니


병원 부추기고 환자는 맞장구

보험사 "사실상 심사 어렵다"

손해율 껑충, 어느새 124%


※실손보험 가입 늘고 수익 악화

단위:건수, ()안은 손해율, %


*손해율:들어온 보험료 대비 나간 보험금 비율


2011년         2662만(109.9)

2013년         2970만(119.4)

2015년(상반기) 3150만(124.2)


※비급여 비중 점점 높아져

단위:%


2012년 67.2

2013년 68.0

2014년 68.6


*생명보험사 실손보험 지급통계 기준


※비급여 비율 상위 10곳 모두 척추관절 전문

단위: %, 2013년 기준


순위│ 지역/병원 규모 │비율│주요 진료항목과 비용


 [1]│서울 대치동/의원│97.5│도수치료(10만~17만원)

 [2]│방배동/의원     │97.1│도수치료(비용 미공개)

 [3]│봉천동/병원     │96.1│고주파열치료술(250만~350만원), 도수치료(2만~15만원)

 [4]│석촌동/의원     │95.9│도수치료(미공개)

 [5]│반포동/병원     │95.0│내시경적경막외신경성형술(400만원), 도수치료(5만~15만원)

 [6]│서소문동/의원   │94.8│도수치료(10만~15만원)

 [7]│답십리동/병원   │94.5│고주파열치료술(235만~450만), 도수치료(1만~13만5000원)

 [8]│부산/의원       │93.5│도수치료(미공개)

 [9]│구로동/병원     │93.3│경피적경막외신경성형술(130만~170만원), 도수치료(4만원)

[10]│청담동/병원     │93.1│고주파열치료술(70만원), 도수치료(5만~80만원)


※비급여 청구 상위 100개 병원

단위:개


척추관절     89

외과·부인과  6

관절          5


*진료비용은 홈페이지 공개 자료


자료:보험개발원


※비급여=의료비 중 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급여를 지급하지 않고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항목. 진료비는 병원이 마음대로 정한다.


※도수(徒手)치료=맨손으로 하는 치료.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근육이나 뼈를 만져 줘 통증을 완화시킨다. 카이로프랙틱으로도 불린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K콘텐츠 대박 뒤엔...은행도 있지 말입니다"》

한류 열풍 '숨은 주역'


'태양의 후예' 30억 지원 수출입銀

1000만관객 영화 투자 기업-산업銀

영화제작자 출신 간부로 뽑고

전담부서 만들어 전문성 높여

정부도 100억 마중물펀드 조성


※금융권의 문화콘텐츠 지원 현황


기업은행


*금융권 최초로 문화콘텐츠금융부 신설

*전국에 문화콘텐츠 관련 거점 영업점 60곳 운영

*영화 '베테랑'으로 최고 투자수익률 240% 달성


연평해전, 베테랑,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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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CJ E&M 문화콘텐츠 펀드

 (총 600억 원 규모)에 300억 원 투자

*출판, 방송프로그램, 모바일게임 업체도 지원


내부자들, 암살, 검사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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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제작사, 연예기획사 등 저리 대출 지원

*영화제작자 등 외부 전문가 영입해 심사에 활용

*영화관 등 콘텐츠 플랫폼 업체의 해외진출 지원


태양의 후예, 킬미힐미


자료: 각 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52189/1


◈경향《'빅데이터' 활용, 대출 문턱 낮춘다》

금융권, 통신비 납부 내역 등 '비금융권 정보' 연계한 상품 출시

실적 없는 고객 등급 불이익 개선...중금리 대출시장 잡기 포석


※통신사 '비금융 정보' 활용 금융권 대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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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상품                      │출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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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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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금리 대출 상품          │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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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자동차 할부금융 상품      │6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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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사


※'신용정보 부족' 고객군의 신용등급 현황

(2015년 11월 말 기준)

────────────────────

구분      │4등급│5등급│6등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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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만명)│240.5│467.7│224.0│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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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25.8 │50.2 │24.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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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2134545&code=920301&med=khan


◈한겨레《판교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든다》

국내 최대 창업지원 '스타트업 캠퍼스' 문열어


신생 벤처 200여곳 입주 가능

시설·장비 등 단계별 맞춤 지원

대학·글로벌기업과 협력 도와

정부 415억 지원...5월 대상 선정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308.html


◈한국《소비자 안중에 없는 'SKT·헬로비전 합병' 공방》


KT·LGU+ "인가 심사 연기해야"

심사 발표 앞두고 공정위에 의견서

LGU+ 직원도 헬로비전 주총 무효訴


SKT "심사 기간 법으로 정해져

초법적 심사 요구하는 것" 반격

소모적 논쟁 격화에 피로감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관련 찬반 입장


*찬성(SK텔레콤)

공정거래법에 신고일로부터 30일 내에

심사하도록 규정


*반대(KT·LG유플러스)

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결과가 심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일정 연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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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SK텔레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GSMA) 보고서 상

심사 기간 평균 59일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최대 19개월 심사,

영국 경쟁시장청(CMA) 최대 60주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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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SK텔레콤)

일본 통신업체 KDDI의 케이블TV업체 제이콤

인수 발표 2개월 만에 일본 공정거래위원회 인가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와 티모바일

인수합병 독과점 우려 불허, 케이블TV업체

컴캐스트와 타임워너케이블 인수합병 불허


※연도별 이동통신 포함 결합상품 가입자 점유율(단위:%)


[2010년] KT 49.7SK군 44.1LG유플러스  6.2

[2011년] KT 53.2SK군 44.1LG유플러스  2.7

[2012년] KT 48.2SK군 43.3LG유플러스  8.5

[2013년] KT 39.5SK군 48.0LG유플러스 12.5

[2014년] KT 35.1SK군 51.1LG유플러스 13.7


자료:정보통신정책연구원 (SK군은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http://www.hankookilbo.com/v/c57a4416011f4f78ab043a1ae8570b3d


◈부산《'유통 공룡(신세계·롯데 백화점)'에 위축된 한화갤러리아 무산》

올 하반기 개장 예정 명품관

센텀시티몰 개장·롯데 증축

양자대결 구도 고착화되자

땅 매입 3년 만에 매각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42

1000만관객, 1인칭소설, 1차의료기관, 2030, 20대 총선, 2번, 40대, 4대입법, CJ헬로비전, CNN, eu, EU본부, EU집행위, is, KT, K콘텐츠, LGU+, LG유플러스, PK, SKT, SK텔레콤, TV생중계, 감염, 강경파, 거취, 검찰, 격전지, 결단, 결렬, 결심, 경제민주화, 경찰, 고객등급, 골반, 공개편지, 공동회견, 공정위, 공천, 공천배심원단, 공천위, 공항, 과거, 광기, 교과서국정화, 교통영향평가, 구청, 국가정보원, 국가품질명장, 국내상륙, 국빈, 국정기획수석, 국정원, 국정화전도사, 국제공항, 국회, 군인, 근육통, 글로벌기업, 금수, 금융권, 기득권층, 기업은행, 기지국, 김광진, 김규환, 김무성, 김순례, 김종석, 김종인, 김척수, 나토본부, 난민, 내분, 노동계, 노동시장, 노들섬, 노량진, 뉴욕, 단어조합, 단편소설, 당무, 당선권, 당선안정권, 대선, 대중교통, 대중연설, 대책회의, 대출금, 대출문턱, 대치동의원, 대학, 더민주, 더민주비례갈등, 더민주비례대표파동,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도수치료, 동시다발, 디즈니, 라울 카스트로, 록펠러, 롯데백화점, 리더십, 마중물펀드, 마포, 막말, 말베이크역, 말베이크지하철역, 말베크지하철역, 맞춤지원, 매각, 매몰비용, 메르스, 명단, 명품관, 모기, 몰렌베이크, 몰렌베크, 무산, 무차별, 무효, 묵묵부답, 문장, 문재인, 문제인물, 문진국, 문화콘텐츠, 미국, 미의회, 민주노총, 민중대회, 민중총궐기, 민투법, 바닥표심, 박근혜, 반격, 반등, 반체제인사, 발열, 밥그릇, 방치, 백기투항, 백만장자, 버락 오바마, 법조항, 베스트셀러, 벤처, 벨기에, 벨기에연쇄폭탄테러, 병원, 보복, 보수, 보이콧맨, 보험금, 봉합,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자, 부채, 분쇄, 불법, 불행, 브라질, 브뤼셀, 브뤼셀연쇄폭탄테러, 브뤼셀테러, 비금융권정보, 비급여, 비대위, 비례대표, 비서진, 빅데이터, , 사퇴, 산모, 산업은행, 상경, 상환, 새누리당, 서부산, 서울시, 서청원, 설득, 성관계, 세금, 세월호, 세월호유족, 센텀시티몰, 소두증, 소득불평등, 소득세, 소모적논쟁, 소비자, 소신정치, 손해율, 송희경, 쇼핑몰, 수사기관, 수영만요트경기장재개발, 수집, 수출입은행, 수혈, 순번, 스타벅스, 스타트업캠퍼스, 승부수, 시리아난민촌, 시민단체, 시장경제, 시체장사, 신세계백화점, 실손보험, 실시협약, 실적, 심야, 심장부, 아동복지법, 아랍어, 아바나, 알파고, 암묵적허용, 압데슬람, 압박, 야당, 양자대결, 여당, 여론조사, 여의도, 여의도연구원, 여의도중심환상형관광벨트, 역풍, 역학조사, 연쇄테러, 연쇄폭발, 영입, 영화제작자, 용산, 용선료, 운동권, 워킹맘, 유럽연합, 유럽의 심장, 유로스타, 유민봉, 유보, 유승민, 유엔난민기구, 유인태, 유통공룡, 은행, 읍소, 의견서, 이견, 이공계여성, 이슬람국가, 이영주, 이한구, 인가심사, 인간, 인공지능, 인권, 인수합병, 인연, 일괄사퇴, 일반화, 일본SF문학상, 임이자, 입지전, 자벤템국제공항, 자살폭탄, 자유, 자유경제원, 자유민주주의, 자율협약, 작가, 잔다르크, 재개발, 재발, 재신임, 재의, 재협상, 전담부서, 전면중단, 전문가, 전문성, 전사, 전진배치, 전철역, 전희경, 정기적방문, 정봉주, 정상회담, 정우성, 정원외, 정청래, 정치범, 조건부승인, 조훈현, 좌회전, 주1회등교, 주범, 주주총회, 주총, 중금리, 중화기, 증세, 지도부,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지하철역, 직능대표, 진보패권세력, 진출입구, 집회, 채권단, 철도파업, 청와대, 체질, 체형교정, 초법적심사, 초중등교육법, 총기난사, 총선, 총성, 최고위, 최인호, 추가테러, 출국수속창구, 출국장, 출근시간대, 출자전환, 출장, 출혈, 친노, 친문, 친박, 컴퓨터가 소설 쓰는 날, 쿠바, 쿠바인, 태양의 후예,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법, 통신사찰, 통신자료, 투자대상, 파리참사, 파리테러, 판교, 폭탄테러, 피로감, 하윤희, 학대가정, 한강변, 한국노총, 한국판실리콘밸리, 한류열풍, 한화갤러리아, 해운, 허정무, 헌법수호, 현대상선, 현정은, 형지그룹, 호텔, 홈스쿨링, 확진, 환자, 회생, 후순위, 희비

1


[2016년 3월1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한구 "유승민, 스스로 결단하라"》

"본인이 못하면 공천위가 곧 결단"...사실상 탈당·불출마 압력

김무성·친박계 충돌에 최고위도 공천위도 두쪽...與 마비상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30.html


◈중앙《"에이~공천이 다 그런거지"》

김정훈 정책위의장, 김무성 만나 "한두 번 해봅니까"

당 공천위원 "친박 학살 주범이라 낙천" 발언 논란도

최고위·공천위 모두 파행..."집권당, 국민 안중에 없어"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66


◈동아《공천 충돌...기로에 선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어제 최고위 거부하며 공천 제동

친박측의 사과 요구도 수용안해


金, 실질적 반격 카드 거의 없어

오늘 최고위 입장 표명에 촉각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951&date=20160318


◈경향《국민 우습게 보는 '친박의 오만'》

공천 과정 문제 제기했다고

여당 대표 빼고 최고위 강행

김무성에겐 "사과하라" 압박

여론 무시, 권력잡기에만 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313455&code=910402


◈한겨레《진영 탈당·이재오 고심...비박연대 뜨나》

진 의원 "쓰라린 보복 안겨줘" 더민주 입당 가능성도

이재오 의원, MB 찾아 거취 논의...안상수 탈당 굳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627.html


◈한국《유승민 "이번 총선 반드시 출마"》

친박 공천배제 고사작전에 반격

"黨이 경선 부치면 경선 받겠다"

칩거중 측근들과 논의 입장 굳혀

"劉는 혼자라도 살아야..." 뜻 모아

http://www.hankookilbo.com/v/35b3eb7913bf49eca0c5d75b29b825db


◈서울《AI(인공지능)연구소, 한국형 알파고 만든다》

미래부 지능정보산업발전전략


삼성·LG·SK 등 6개사 참여

이르면 상반기 첫 연구소 설립

민관 5년간 3조 5000억 투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8001009


◈세계《공천 갈등 폭발...새누리 '두 동강'》

지도부 이어 공관위원들까지 둘로 갈려 극한대립

비박, '공천학살' 의총 요구...친박과 전면전 양상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7/20160317003824.html


◈국민《젊은 여성 급감...지자체 80개 '소멸' 위기》


女 비율, 노인의 절반도 안돼

아이 낳을 사람 줄어 인구 ↓

10년 전 33곳 수준서 급증

전남은 4분의 3인 17곳 '위험'


젊은 여성들에 매력적인

일자리 제공하는 정책 시급


일본도 896개 없어질 위기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80개 시·군


연천군 / 강화군 / 옹진군 / 가평군

양평군 / 고성군 / 양양군 / 홍천군

횡성군 / 평창군 / 정선군 / 영월군

태안군 / 예산군 / 홍성군 / 청양군

공주시 / 논산시 / 부여군 / 보령시

서천군 / 금산군 / 옥천군 / 영동군

보은군 / 괴산군 / 단양군 / 신안군

진도군 / 해남군 / 완도군 / 장흥군

고흥군 / 보성군 / 강진군 / 영암군

나주시 / 화순군 / 함평군 / 영광군

곡성군 / 담양군 / 구례군 / 장성군

고창군 / 부안군 / 김제시 / 정읍시

임실군 / 순창군 / 남원시 / 장수군

진안군 / 무주군 / 함양군 / 거창군

산청군 / 하동군 / 남해군 / 의령군

합천군 / 창녕군 / 청도군 / 밀양시

고령군 / 청도군 / 영천시 / 군위군

성주군 / 의성군 / 청송군 / 영덕군

영양군 / 울진군 / 봉화군 / 영주시

예천군 / 상주시 / 문경시 / 울릉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6331&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갈길 바쁜 '규제프리존'

부처 칸막이에 막혔다》

입법 가로막는 사실상 '겹규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3306


◈한국경제《"노동개혁, 勞·勞(노조 vs 비노조원·청년구직자) 끝장토론에 해답 있다"》

[최악의 청년실업 사태]박병원 한경 객원大기자 긴급 리포트


성과급제·파견근로·청년 취업

결국 임금·일자리 나누는 문제

90%의 非노조원 권익 찾아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753291&intype=1


◈부산《김무성의

'고뇌'》

[당신의 선택 4·13]


'공천 충돌' 후 단독 인터뷰 "표는 떨어지는데 그냥 넘기자니 양심에 걸리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9



■정치 TOP


◈조선《공천장 도장 놓고...김무성·親朴 '옥새 전쟁' 태세》

[총선 D-26]

金대표 측 "도장 안찍을 수도"...親朴 "최고위 해체, 도장 뺏을 수도"


김무성, 공천 결과 추인 거부

-金대표가 최고위 회의 취소하자

-친박 최고위원들 따로 모여 회의

-김무성에 사과요구...金 "못한다"


親朴, 비대위 체제까지 검토

-김무성 몰아내고 새 지도부 구성

-현실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52.html


◈중앙《진영 "쓰라린 보복...더민주 입당 쪽으로 마음 정했다"》

[커지는 새누리 '공천 학살' 후유증]


원조친박, 공천 탈락에 탈당

무소속 출마 대신 야당행은 처음

지난 대선 때 김종인과 호흡 맞춰


이재오, MB 찾아가 거취 논의

이 측 "주말까지 탈당 등 결론 낼 것"

김무성은 오늘 최고위 열기로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59


◈동아《김무성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한구 "대표가 사고만 쳐"》

[총선 D-26] 친박 vs 비박 정면충돌


발끈한 金대표

-"최고위 전원 이름으로 재의요구

-심사도 안 한다는게 말이 되나"


받아친 李위원장

-"공천 이유 설명했는데 딴소리

-외부위원 반발 쌓인게 터진것"


※'3·15 컷오프' 이후 사흘간 새누리당에 무슨 일이


15일     │공천관리위, '막말 파문' 윤상현 의원과 비박(비박근혜)계 7명 공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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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김무성 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단수 및 우선추천 지역 8곳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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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구 공관위원장, 김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만나 지역구별 설명

     오후│김 대표, 긴급 회견 "단수 및 우선추천 관련 당헌·당규 위배되는 사항 있다"

          │이 위원장, 즉시 "전혀 사실이 아니다. 웃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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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김 대표, 17일 최고위원회의를 18일로 연기. 친박(친박근혜)계 지도부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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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친박계 지도부만 모여 최고위원회의 소집 시도. 김 대표에게 "사과하라"

           │김 대표 "사과할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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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외부 공관위원들, 김 대표 기자회견 등에 반발해 공관위 회의 중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650&date=20160318


◈경향《유엔결의에 없던 '북 노동자 외화벌이 차단'...최대 돈줄 끊기》

[오바마, 대북 제재 행정명령]


북 광물·금융 포괄 제재

개인 2명·단체 15곳

선박 20개 추가 지정


'세컨더리 보이콧' 불명확

북 거래 중국 기관은 제외


대북 제재 행정명령에 추가된 조치


*북한 노동당 자금 창출 위한 노동자 해외파견 중단, 임금 송금 차단 등 제재

*북한의 수송·광물·에너지·금융 분야 종사자 자산에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북한과 거래한 제3국 기업·은행 제재)' 의무조항 아닌

잠정적 적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3172310335


◈한겨레《최고위도 공관위도 파행...여당 두쪽 낸 '박심 공천'》

[새누리 보복공천 후폭풍]


친박 최고위원들 별도 회의

원유철·서청원 등 5명만 모여

"김무성 대표 사과하라" 요구


김 "사과할 일 아니다" 맞받아

'오늘 최고위 논의' 타협 여지

비박계 일부선 의총 소집 요구


※최고위원회의 취소 둘러싼 친박·비박 갈등


[친박근혜계]


"김무성 대표가 최고위원회 정회 중에

(공관위원회의 의결을 보류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 사과를 해야 한다는

최고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원유철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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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가)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좀

못한다. 어른스럽지 못하다."

김태호 최고위원


[비박근혜계]


"자기들끼리 간담회는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기자회견에 대해선) 사과할

일이 아니다."

김무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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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정무적 판단과

자의적 기준으로 잘못 결정한 지역의 공천

결과를 철회해야 한다. 의원총회 소집

요구 등 동지들의 뜻을 모아나가겠다."

김용태 의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508.html


◈한국《버티는 김무성...옥새 투쟁? 30시간의 법칙(30시간 이상 못 버티고 굴복) 재연?》

[與 공천 '막장 드라마']


"당 대표로서 당헌·당규 수호 의무"

친박 위원들 소집 최고위 무효 주장

공천장에 대표 날인 거부 예고


공관위, 주호영 재의 요구 거부

공천안도 재의결 가능성 높아

상황 반전될지 반신반의 분위기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격"

김 대표 의지에도 '면피용' 시각

책임론 불거질 땐 퇴로 막힐 수도

http://www.hankookilbo.com/v/c7bcbb3479b8434992d1586dcf792286


◈부산《"공천 보류" 김무성에 靑·친박·공관위 '3중 압박'》

[새누리 '공천 후유증' 격화]


김 "8개 지역 공천안 보류"

친박 최고위원들 즉각 반발

김 대표 뺀 추인 시도 '무산'


비박계, 장외 여론전 주력

일부선 강경 대응 주문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2



■사회 TOP


◈조선《깜빡이만 켜도 보복운전 절반 줄인다》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下>


보복운전 51%가 상대방의

진로변경·끼어들기 때문에 시작


가해 경험 있는 사람 대부분이

"非매너 운전에 사고 당할 뻔"


경찰, 피해자의 교통위반도

확인해 범칙금 부과하기로


※지난해 보복 운전 발생 원인 분석


진로변경·끼어들기 51.3%(140건)

경적·상향등 사용  27.1(74)

서행 운전           8.1(22)

급제동·난폭 운전   2.9(8)

기타               10.6(29)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50.html


◈중앙《미용실 날리고(친구 빚 보증) 정신병에 사기까지...'오뚜기 40대' 끝내》

[노인보다 많은 4050 고독사]3인의 가상 인터뷰


한강변서 스스로 목숨 끊은 42세 김씨

-보따리상·일용직하다 노숙 생활

-그래도 직업소개소 매일 찾아가

-그런데 명의 도용돼 1억 빚더미


서울 서소문 고가 밑서 발견 40세 오씨

-가난 떼려 대구서 홀로 서울 상경

-노숙하며 중국집 알하다 병 걸려

-일 못 구하고 술만 마시다 결국...


안산 해안가서 숨진 대졸 53세 황씨

-20대에 머리 다친 후 환청 들려

-회사 생활 못해 절도하다 교도소로

-좌판 장사하는 게 희망이었는데...


※해마다 무연고 사망자 늘고

지난해엔 4050이 43%

단위:명, ( )안은 비율, %


2011년  682

2012년  719

2013년  878

2014년 1008

2015년 1245

├40세 미만  남성  33 (2.7)│여성  17 (1.4)

├40~49세   남성 151(12.1)│여성  21 (1.6)

├50~59세   남성 332(26.6)│여성  36 (2.9)

├60~64세   남성 147(11.8)│여성  16 (1.3)

├65세 이상  남성 260(20.9)│여성 125(10.1)

└미상      107(8.6)


자료: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의원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45


◈동아《"전관의 몰래 변론-퇴직공직자 로펌 유령영업(신고없이 활동), 형사처벌"》

변협, 67년만에 변호사법 개정안 마련...법무부에 제출


"現 과태료로는 법조비리 근절 한계

징역1년-벌금1000만원 이하로 강화"

'1년 수임제한 규정 위반'도 대상

일각 "변호사집단 이익만 대변" 지적


※대한변협의 변호사법 개정안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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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 비리 행태

'몰래 변론'하는 고위 검찰 출신 변호사


*현행

법원이나 수사기관에 변호인선임서 등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법원, 검찰에서 퇴직한 변호사가 퇴직 전 근무한

곳에서 처리하는 사건을 1년 안에 수임하는 경우


*현행

퇴직 전 근무한 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1년간 수임할 수 없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국세청, 공정위 등에서 근무했던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서 '고문 영업'을 하는 경우


*현행

변호사 아닌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경우 명단과 업무 내역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824/1


◈경향《욕 하고 때려야 학대? 말도 폭력이 됩니다》

5살 어린아이 거짓말했다고

"너는 피노키오" "코가 길어졌구나"

놀리고 괴롭힌 유치원 선생님


법원 "정서적 아동학대"

아동기본권 포괄적 적용

잇단 벌금형 등 유죄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9115&code=940301


◈한겨레《"개인청구권은 소멸" 전범논리 따르는 김앤장》

[전범기업 미쓰비시 대리한 '공룡 로펌']

상고이유서 보니


1965년 한일협정 내용 강조

'개인청구권 소멸 안됐다'는

대법원 판결은 "위법" 주장

"배상 요청은 국가신뢰 낮춰"

일본 주장대로 노골적 변호


※김앤장 상고이유서 중 주요 변론


"한일청구권협정으로 개인 청구권까지 소멸되지 않았다'는 대법

판결(2012년)은 위법하다"


"(패소 확정판결한) 일본 판결의 승인을 거부한 것은 일본과 한국

법원 간 심각한 사법분쟁 초래한다."


"피해자들에게 충분한 보상 없는 점 안타깝지만, 법원이 조약을

무시하고 일방적 판단 할 수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631.html


◈한국《광화문 콘서트홀, 첫 삽 뜰 수 있을까》


서울시, 세종로공원에 건립 추진

"클래식 전용관 강남에만 있어"


정부·경찰, 교통 혼잡 예상 난색

"집회의 구심점...수요 예측 필요"

서울역 고가 철거 논란 재연 우려


문화단체 "수호 기념탑 보존해야"

시민도 부정적 여론이 다소 많아


세종로공원

(서울시 클래식 콘서트홀 예정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 기념탑

-외교부

-세종문화회관

-정부서울청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한미국대사관

-경복궁

-광화문

-광화문역

http://www.hankookilbo.com/v/8579edbde6644922a23bd6e74237022a


◈부산《'학교주관구매' 교복 공급 지연에 학생 울고》

부산, 대량 제작 안 돼

7곳 아직도 교복 못 받고

13곳은 6월부터 착용 결정

사복비 부담 학부모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26



■국제 TOP


◈조선《부패 혐의 룰라(前 대통령), 수석장관으로 취임...브라질 발칵》

탄핵 위기 몰린 호세프 대통령, 정국 타개 위해 승부수

두 사람의 '방탄 입각' 거래 감청돼...反정부시위 격화

브라질 법원은 취임식 직후 장관 임명 효력정지 명령


※대립하는 브라질 정치 세력


[집권 세력]


노동자당(호세프 대통령과 룰라 전 대통령)

2003년부터 14년째 집권

룰라 입각으로 정국 주도권 장악 시도

- - - - - - - - - - - - - - - - - - - - -

노동계·빈곤층(룰라 키즈)

룰라 정권의 복지정책 수혜

경기 침체로 지지 이탈 가능성


[반대 세력]


브라질사회민주당 등 야권

"룰라 구속 막으려는 술수" 비판

호세프 대통령 탄핵 재개 움직임

- - - - - - - - - - - - - - - - - - - - -

중산층·재계

시민단체 등 주도로 반정부 시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44.html


◈중앙《수석장관 룰라(브라질 전 대통령) 뒤에 숨어, 탄핵 위기 넘기려는 호세프(현 대통령)

[브라질 혼돈 정국 돌파 카드]


호황기 이끌었던 룰라 입각시켜

경기 침체 타개로 국면 전환 노려


둘의 통화 녹취록 폭로돼 민심 악화

언론 "룰라 부패 수사 보호막 치나"

야당 "비도덕적 협력"...시위 격화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22


◈동아《中관영언론 "트럼프는 입 싼 광대"...日도 트럼프 공포증》

美대선 트럼프 열풍에 우려 확산


中, 트럼프의 反중국 발언에 반격

"美 보호주의 확대, 양국관계 먹구름"


日, 미일안보조약-TPP 비판 경계감

아베 "정책조언 브레인 찾아라"


트럼프, 당내 반대세력에 경고장

"내가 후보 안되면 폭동 일어날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5023/1


◈경향《장관으로 돌아온 룰라

부활할까 추락할까》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도울 '권력 서열 2위' 국정 복귀

비리 연루 기소 피할 '꼼수' 비판...민심 수습 쉽지 않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71722281


◈한겨레《흠집난 룰라의 복귀...사실상 섭정 예고》

5년만에 브라질 수석장관으로

부패혐의 따른 기소 피하고

탄핵위기 대통령 구하기 포석

대통령 역할 대행 전망 나와

야권·연립정당, 입각 거센 비판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536.html


◈한국《지도부 "대타 찾아라" vs 트럼프 "폭동 날 것"》

美 공화 내분 점입가경


경선 불참자도 중재전대 후보 가능

베이너 前 의장 "라이언 지명 원해"

라이언 "그럴 일 없을 것" 일축


크루즈, 루비오 측 흡수 가능성 낮아

"트럼프, 42% 수준이면 과반 확보"

http://www.hankookilbo.com/v/e36c07bda1094d1ab1cb3a56e4c4fb6c


◈부산《'외화 벌이'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오바마 대북 행정명령 발동

김정은 정권 자금줄 차단

北 거래 제3자도 제재 대상

광물 거래 등 포괄적 금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21



■경제 TOP


◈조선《美, 금리 전망치 (年 1.375%서 0.875%로) 0.5%p 낮춰...올해 2번만 올릴 듯》

연준, 금리 동결...상황 봐가며 인상 속도 조절하기로


"美내수 좋지만 세계경제 고려"

세계 증시 반등·달러 가치 하락


일부 전문가 "美경제도 흔들려

글로벌 침체는 핑계일 수도"


※미국 실업률과 경제 성장률


[미국 실업률]

2010년 9.6

2016년 4.9%


[미국 경제 성장률]

2010년 2.5

2016년 2.2


*실업률 2016년은 2월 기준. 경제성장률 2016년은 미 연방준비제도

전망치로 16일 2.4%에서 2.2%로 낮췄음


자료:미 연방준비제도,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3304.html


◈중앙《한미약품 기술 샀던 그, 이번엔 삼성(삼성바이오로직스) 찾아갔다》

[일라이 릴리 CEO 존 렉라이터 단독 인터뷰]


"열정·실력 보고 고른 한미와 협업 성공적"

현재 36개국 450개 기관과 신약 공동개발

"한국 제약기업 경쟁력 확인...파트너 늘릴 것"


※일라이 릴리와 존 렉라이터 회장=올해 설립 140주년을 맞은 매출 기준 글로벌 10위 제약 기업이다. 125개국에서 4만1000명의 직원이 일한다. 지난해 연매출 199억 달러(약 23조원)를 기록했다. 렉라이터 회장은 미국 하버드대 화학박사로 2008년부터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다른 기업 또는 연구기관들끼리 서로의 기술·아이디어를 사용하는 개방형 연구방법이다. 미국 버클리대의 헨리 체스브로 교수가 2003년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705


◈동아《美 금리인상 속도조절...원-달러 환율 20원 폭락》

1173원...4년6개월만에 최대폭


美기준금리 동결...달러 약세로

연내인상, 최대 4차례→2차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반영한듯


코스피 올해 첫 장중 2,000 돌파

환율 1160원대 안팎 하락 전망

일각 "韓銀 금리 낮출 여력 생겨"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1월

4일  1187.7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6일  1197.9북한 4차 핵실험

7일  1200.6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20일 1214.0홍콩 증시 급락

29일 1199.1일본 첫 마이너스 금리

2월

11일 1202.57일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19일 1234.4외환당국 구두 개입

25일 1238.8연중 최고점

3월

10일 1203.5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17일 1173.3미국 기준금리 동결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155/1


◈경향《미국 '나 홀로 금리 인상' 없었다...코스피, 모처럼 2000 노크》

옐런 연준 의장 "올해 두 차례만 올려야"...연초 "네 번"서 조정

일본·유럽 양적완화와 보조 맞춘 듯...원·달러 환율 20원 '급락'


※올해 코스피지수 추이

(자료:금융투자협회)


1월4일  1918.76(개장 첫날)

2월12일 1835.28(올해 최저점)

3월17일 1987.99(FOMC 금리 동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3025&code=920301&med=khan


◈한겨레《'낙수효과' 더 떨어지는 삼성전자》

삼성은 돈 벌어도 협력업체 영업이익률은 내리막길


지난해 영업이익 13.16%로 반등

협력업체는 6.83%로 더 떨어져


베트남 생산·해외부품 공급 늘려

생산유발효과 업종 평균에 미달

성장기대 분야도 고용 효과 한계

중기 육성·동반성장 정책 나와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생산·고용유발계수

자료: 홍장표 부경대 교수(경제학), 장지상 경북대 교수(경제통상학)의

'대기업 성장의 국민경제 파급효과' 논문(2011년 기준)


[생산유발계수]

삼성전자  1.289

LG전자    1.294

업종 평균 1.712


[고용유발계수]

삼성전자  1.339

LG전자    1.800

업종 평균 3.900


*생산유발계수: 원청업체에서 생산 1을 일으켰을 때 이후 협력기업에까지 미치는 생산 유발 효과 지수

*고용유발계수: 취업유발계수라고도 하며 원청업체 매출 10억원에 따른 고용 발생 지수


삼성전자와 1차 협력업체 영업이익률

자료: 와이즈에프엔 (단위: %)


[삼성전자]

2013년 16.09

2014년 12.14

2015년 13.16


[1차 협력업체]

2013년  9.09

2014년  7.41

2015년  6.63


15개 삼성전자 협력업체: 파트론, 비에이치, 우주일렉트로,

이녹스, 아모텍, 솔브레인, 원익IPS, 성우전자, 캠시스, 대덕전자,

혜성옵틱스, 한양이엔지, 세보엠이씨, GST, 테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593.html


◈한국《'무제한 요금제' 피해자에 데이터 보상...이통3사 면죄부 논란》

과장광고에 3200만명 가입 피해

공정위, 동의의결제 첫 적용

피해보상안 확정 땐 처벌 면해

가입자 "보상 너무 빈약" 반발


※누구에게 어떤 보상이 제공되나


[대상]

2013·14년~2015년 10월

LTE 데이터무제한 요금제 사용자

(736만명)

──────────↓──────────

[보상 내용]

무료 데이터 쿠폰 지급

(광고기간 가입자 2GB, 이후 가입자 1GB,

타인 양도 가능)


[대상]

음성 무제한 요금제 가입 후

부가·영상통화 서비스 추가 요금 낸 사용자

(2,508만명)

──────────↓──────────

[보상 내용]

부가·영상 통화 제공

(광고기간 가입자 60분, 이후 가입자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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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문자 초과 사용량 요금 환불

(LG유플러스 제외)


*3월 18일~4월 26일 소비자 등의 의견 수렴 이후 최종안 확정 예정

*통신사, 가입 요금제에 따라 보상 내용에 차이가 있음

*통신사 변경 소비자는 기존 통신사에 신청하면 현 가입 통신사 통해 보상


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51b5e9ba66ce41d89513198feb07e936


◈부산《패션·기능·소재 특화...세계 시장 도전》

부산시 '신발 명품화 사업'

도레미 등 5개 브랜드 선정

제품당 개발비 3억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95

30시간의 법칙, 4.13총선, 4050, AI, CEO, FOMC, LG, LTE, MB, sk, TPP, 가난, 가해, 강경대응, 개발비, 개인, 개인청구권, 거래, 거취, 결단, 겹규제, 경고장, 경기침체, 경선, 경찰, 고뇌, 고독사, 고사, 고심, 고용유발계수, 고용효과, 공관위, 공급, 공동개발, 공정위,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천심사, 공천위, 공천충돌,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과장광고, 과태료, 관영언론, 광대, 광물, 광물거래, 광화문콘서트홀, 교도소, 교복, 교통위반, 교통혼잡, 국가신뢰, 국면전환, 국정, 권력서열, 권익, 규제프리존, 극한대립, 글로벌경기침체, 금리동결, 금리인상, 금융, 기능, 기로, 기소, 기준금리, 김무성, 김앤장, 김정은, 김정훈, 김종인, 깜빡이, 끝장토론, 끼어들기, 낙수효과, 낙천, 날인, 내리막길, 내분, 내수, 노동개혁, 노숙, 노인, 노조, 단체, 달러, 달러약세, 당규, 당대표, 당헌, 대량제작, 대법원, 대북제재, 대선, 대선후보, 대졸, 대타, 대통령,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레미, 도장, 돈줄, 동결, 동반성장, 동의의결제, 두쪽, 로펌, 룰라, 마비, 마코 루비오, 막장드라마, 면죄부, 면피, 명의도용, 몰래변론, 무소속, 무연고사망자, 무제한요금제, 무효, 미국, 미국대선, 미래부, 미래창조과학부, 미쓰비시, 미일안보조약, 민관, 민심, 박병원, 박심, 반격, 반정부시위, 반중국, 방탄입각, 배상, 버락 오바마, 벌금, 벌금형, 범칙금, 법무부, 법원, 법조비리, 베트남, 변론, 변호사, 변호사법, 보따리상, 보류, 보복, 보복공천, 보복운전, 보호막, 보호주의, 부산, 부정적여론, 부처칸막이, 부패, 북한, 북한노동자, 분노, 불출마, 브라질, 브레인, 비노조원, 비대위, 비도덕적협력, 비매너운전, 비박, 빚더미, 빚보증, 사과, 사기, 사복비, 삼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 상경, 상고이유서, 상반기, 새누리당, 생산유발효과, 서소문고가, 서울시, 서울역고가, 서청원, 선박, 섭정, 성과급제, 세계경제, 세계증시, 세종로공원, 세컨더리보이콧, 소재, 속도조절, 수석장관, 수요예측, 수임제한, 승부수, 신발명품화사업, 신약, 아동기본권, 아동학대, 아베 신조, 안산해안가, 안상수, 압력, 압박, 야권, 야당, 양적완화, 언어폭력, 여당, 여성, 연구소, 연립정당, 연준, 영업이익률, 오만, 오픈 이노베이션, 옥새, 외부위원, 외화벌이, 원-달러환율, 원유철, 원조친박, 위법, 유럽, 유령영업, 유승민, 유엔결의, 유죄, 유치원, 음주, 의원총회, 의총, 이명박, 이재오, 이통3사,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 일라이 릴리, 일본, 일용직, 일자리, 임금, 입당, 입법, 자살, 장외여론전, 재닛 옐런, 재의, 전관, 전남, 전망치, 전면전, 전범, 절도, 젊은이, 정국, 정면충돌, 정부, 정서적아동학대, 정신병, 정책위의장, 제3자, 제동, 제약기업,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기념탑, 존 렉라이터, 존 베이너, 주호영, 중국, 중소기업, 중재전대, 지능정보산업발전전략, 지도부, 지방소멸,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직업소개소, 진로변경, 진영, 집권당, 집회, 징역, 책임론, 청년구직자, 청년실업, 청년취업, 청와대, 총선, 최고위, 최고위원, 추인, 출마, 취임식, 친박, 칩거, 컷오프, 코스피, 클래식전용관, 탄핵, 탈당, 탈락, 테드 크루즈, 통화녹취록, 퇴로, 퇴직공직자, 트럼프공포증, 특화, 파견근로, 파행, 패션, 포괄제재, 폭동, 폭락, 폭로, 폴 라이언, 피해보상, 피해자, 학교주관구매, 학부모, 한강변, 한국은행, 한국형알파고, 한미약품, 한은, 한일협정, 해외부품, 행정명령, 협력업체, 협업, 형사처벌, 호세프, 호황기, 환율, 환청, 회사생활, 효력정지,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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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esigns》

인공지능이 항복했다


이세돌, 4국서 혼신의 반격...바둑史에 남을 묘수로 1202개 CPU 가진 알파고 제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93.html


◈중앙《위대한 첫 승》

이세돌, 세 판 내리 져 모두 끝났다고 했을 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284분 혈투 알파고에 불계승

이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허사비스 "그는 창의적 천재"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35


◈동아《창의성-집념이 희망이다》

'인간' 이세돌, 알파고 허점 찾아내 3연패 뒤 첫승


알파고와 비슷한 수로 AI 실수 유발

李 "무엇으로도 못얻을 값진 승리"

외신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 지켜"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87/1


◈경향《인간 승리》

이세돌, 초읽기 속 초인적 집중력...'3전4기' 미소

알파고, 의문의 악수 남발하며 180수 만에 돌 던져


내일 오후 1시 마지막 제5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80701&artid=201603132256585


◈한겨레《'1여다야' 수도권 새누리 강세...야권연대가 변수 될 듯》

총선 D-30 여론조사


5곳중 3곳이 새누리 앞서

2곳선 오차범위 내 접전


더민주 지지 69% '연대 찬성'

국민의당 지지 58%는 '반대'


※서울 영등포을·경기 수원무 여론조사

(단위:%)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서울 영등포을 가상대결]


권영세(새) 35.1

신경민(더) 25.2

김종구(국) 11.5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가상대결]


정미경(새) 27.6

김진표(더) 32.7

김용석(국)  5.7


※야권연대 찬반 여론조사 (단위:%)


구분               │찬성모름·무응답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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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0.6    21.6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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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지지자    │27.0    25.0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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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지자69.2     9.0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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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지지자    │30.0    11.6    58.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80.html


◈한국《'인류의 자존심' 웃었다》

이세돌, 3연패 뒤 4국서 첫 승

중반부터 승부수 던지며 압박

알파고 악수 연발 끝 돌 던져

李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승리"

http://www.hankookilbo.com/v/b7e1e09102ef49429acf5de6b88657f3


◈서울《나를 넘어섰다...나는 인간이다》

이세돌, 3패 뒤 마침내 첫 승

알파고에 180수 만에 불계승

1202개 CPU 슈퍼컴 약점찾아

李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4001011


◈세계《마침내 첫승...인공지능 벽 깼다》

이세돌, 인간한계 극복

알파고에 3연패 뒤 1승

180수 만에 불계승 쾌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3/20160313001773.html


◈국민《김문수vs김부겸·이정현vs김광진·이준석vs안철수 '박빙'》

[선택 4·13 총선]

D-30 격전지 여론조사


김문수 맹추격에 막상막하

순천 이정현 오차범위 뒤져

안철수-이준석 1%P 빅매치


새누리(43%)·더민주(26%)·국민의당(11%)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44.7

김부겸(민) 45.5


전남 순천

이정현(새) 30.0

김광진(민) 32.5

- - - - - - - -

이정현(새) 29.4

노관규(민) 37.6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41.5

안철수(국) 42.3

- - - - - - - -

이준석(새) 32.2

이동학(민) 13.9

안철수(국) 31.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단위:%)

<자료:리얼미터 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043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人間의 도전...아름다운 승리》

이세돌 4局서 180수만에 알파고에 불계승

'1분 초읽기' 한번 남은 위기서 냉정함 지켜

http://news.mk.co.kr/newsRead.php?no=191242&year=2016


◈한국경제《GM도 10억弗 투자

알파고發 'AI(인공지능)산업 빅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310611


◈부산《7년 공들인 친환경 개발

'묻지 마 보존' 억지 주장》

23% 진행된 폐선부지 사업

일부 언론 등 '난개발' 윤색

"그럼 우리가 투기세력이냐"

사업 참여한 주민마저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83



■정치 TOP


◈조선《이성헌vs우상호, 함진규vs백원우...숙명의 '리턴 매치'》

[총선 D-30]

4·13 총선 與野 대진표 윤곽/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서대문甲 이성헌·우상호 2승2패

시흥甲 함진규·백원우도 1승1패

과거 총선에서 표차 적어 '박빙'


관악乙 오신환·정태호 보궐 이어 또

영등포甲 박선규·김영주도 재대결


※주요 정당 후보 확정 지역


선거구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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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갑            │허용범│안규백│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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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박준선│민병두│위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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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강동호│박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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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을              │김선동│오기형│손동호 

- - - - - - - - - - - - - - - - - - - - - - -

서대문갑            │이성헌│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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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갑            │박선규│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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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권영세│신경민│김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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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원영섭│유기홍│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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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을              │오신환│정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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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갑              │이학재│김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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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문대성│박남춘│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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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조전혁│윤관석│홍정건 

- - - - - - - - - - - - - - - - - - - - - - -

부평갑              │정유섭│이성만│문병호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윤형선│송영길│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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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박수영│박광온│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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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정미경│김진표│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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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정            │변환봉│김태년│장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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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주대준│이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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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갑              │원유철│고인정│최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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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갑          │김명연│고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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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창식│윤호중│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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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백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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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을              │황진하│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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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송석준│엄태준│       

───────────────────────

[부산]

남구갑              │김정훈│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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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을              │서용교│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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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을            │김도읍│정진우│       

- - - - - - - - - - - - - - - - - - - - - - -

금정                │김세연│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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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김희정│김해영│       

───────────────────────

[울산]

남구을              │박맹우│임동욱│       

───────────────────────

[경남]

창원의창            │박완수│김기운│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진해            │김성찬│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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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강기윤│허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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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박대출│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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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홍태용│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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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이만기│김경수│       

───────────────────────

[대전]

동구                │이장우│강래구│       

- - - - - - - - - - - - - - - - - - - - - - -

서구갑              │이영규│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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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            │정우택│한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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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이종배│윤홍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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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이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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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진천음성        │경대수│임해종│       

───────────────────────

[충남]

보령서천            │김태흠│나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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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김동완│어기구│송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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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을              │김연욱│양향자│       

───────────────────────

[전북]

전주갑              │전희재│김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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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              │김성진│김성주│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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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임실순창        │김용호│박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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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고창            │김성균│하정열│유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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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부안            │김효성│김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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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        │이승안│우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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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        │명욱재│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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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화순            │김종우│신정훈│       

- - - - - - - - - - - - - - - - - - - - - - -

담양함평영광장성    │조성학│이개호│       

───────────────────────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

[경북]

안동                │김광림│이성노│박인우 

───────────────────────

[강원]

원주을              │이강후│송기헌│이석규 

- - - - - - - - - - - - - - - - - - - - - - -

강릉                │권성동│김경수│       

- - - - - - - - - - - - - - - - - - - - - - -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염동열│장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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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249.html


◈중앙《전투기 1분에 2대 발진 "스테니스함 적수는 미 공군뿐"》

[한·미 훈련 위해 부산 온 핵항모]


예인선 4척 동원, 1시간 만에 정박

"함상 사진 촬영 OK" 자신감 표현


수퍼호닛·경보기 등 72대 탑재

이륙속도 순식간에 300㎞까지


한반도 주변에 항모 2척 이례적

"미국의 한국 방어 의지 보여준 것"


※존 C 스테니스함 제원


-길이: 332.8m, 폭: 76.8m(갑판 넓이 축구장 3배)

-높이: 74.7m(13층 구조, 일반 건물 24층)

-추진 방식: 원자로 2기(185만2000㎞ 이상 항해 가능)

-함정 갑판: 항공기 이착륙용 활주로 활용(항공기

발사대 4기, 항공기 엘리베이터 4기)

-탑재항공기: F/A-18 수퍼호닛 전투기(60대)·호크아이

(E-2C) 조기경보기 등 총 72대

-승조원: 6000여 명(매일 조식용 계란 1만2000개)

*스톡데일함·정훈함·윌리엄 P 로런스함 등 구축함

(9200t), 모바일베이함(9800t) 등 순양함, 핵추진잠수함,

제9항공단, 제21구축함전대 등과 전단 구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29


◈동아《여권 핵심부, 주말 '윤상현 거취' 조율...총선 악재 털기》

[총선 D-30] 새누리 공천 내전


김무성 "사과 받아도 불씨 안 꺼져"

수도권 선거 자멸 위기감 커지자

靑 "尹 스스로 문제 풀어야" 압박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75518&date=20160314


◈경향《노원병 안철수·이준석 '박빙'...안, 패하면 정치 생명 위태》

총선 D-30 - 눈 쏠리는 승부처


3당 '수도권 대전' 윤곽 드러난 대진표

-현역 '수성'에 전 의원 '도전' 눈길...'올드보이 리턴즈'

-영등포을 신경민과 재대결 권영세 "권토중래의 각오"

-서대문갑 전적 2 대 2...16년 맞수 우상호·이성헌 5차전


※4·13 총선 수도권 주요 대진표

(*지역구 현역 의원, 13일 현재 확정 지역)


지역      │새누리당│  더민주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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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갑  │ 허용범 │ 안규백* │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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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 박준선 │ 민병두* │ 위성동 

- - - - - - - - - - - - - - - - - - - - -

중랑을    │ 강동호 │ 박홍근* │        

- - - - - - - - - - - - - - - - - - - - -

도봉을    │ 김선동 │ 오기형  │ 손동호 

- - - - - - - - - - - - - - - - - - - - -

서대문갑  │ 이성헌 │ 우상호* │        

- -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 권영세 │ 신경민* │        

- - - - - - - - - - - - - - - - - - - - -

관악갑    │ 원영섭 │ 유기홍* │ 김종호 

- - - - - - - - - - - - - - - - - - - - -

관악을    │ 오신환*│ 정태호  │ 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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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 박수영 │ 박광온* │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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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 정미경*│ 김진표  │ 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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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정  │ 변환봉 │ 김태년* │ 장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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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 주대준 │ 이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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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갑│ 김명연*│ 고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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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 박창식 │ 윤호중* │ 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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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 함진규*│ 백원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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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을    │ 황진하*│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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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 송석준 │ 엄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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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갑      │ 이학재*│ 김교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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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 문대성*│ 박남춘* │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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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 조전혁 │ 윤관석* │ 홍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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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 윤형선 │ 송영길  │ 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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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132235455


◈한겨레《'야권 강세' 지역에서도 새누리 후보들 선두로》

[총선 D-30, 수도권 5곳 여론조사]

성북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야권 연합해야 6%p차 앞서


성북을 가상대결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정) 정의당  (무) 무소속

*이번 조사는 <한겨레>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5개 선거구별로 선거구에 거주하는 성인 500명을 상대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이뤄졌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포인트다.


김효재(새) 30.4%

기동민(더) 25.4

김인원(국)  6.5

박창완(정)  4.8

- - - - - - - - -

민병웅(새) 29.0%

기동민(더) 25.3

김인원(국)  5.7

박창완(정)  6.1

- - - - - - - - -

최수영(새) 26.7%

기동민(더) 26.3

김인원(국)  5.9

박창완(정)  6.1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65.html


《권영세-신경민 '리턴매치'...10%p차 권후보 우세》

[총선 D-30, 수도권 5곳 여론조사]

영등포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66.html


◈한국《야권연대 국면에서 반복되는 '이해찬(친노무현계 좌장) 데자뷔'》


3차 공천심사서도 李 포함 안되자

더민주서 "용퇴 기대"흘러나와

친노계 "탈당한 국민의당 의원들

재영입 위해 탈락시키려는 것" 반발


김종인 가까운 최재천과

김한길·천정배 회동 '뒷말' 무성


2012년 대선후보 단일화 때도

안철수 측 '이해찬 사퇴' 요구·관철

http://www.hankookilbo.com/v/74a39efba09940fda912cea97db0ddfa


◈부산《(부산 사상) 손수조-배재정 '여성 대결'

(부산 남구을) 서용교-박재호 '리턴 매치'》

[4·13 총선 D-30]

PK 총선 대진표 속속 결정


14곳 여야 대결 구도 확정

사실상 본격 레이스 돌입


경선 16곳도 이번 주 확정


※4·13 총선 부산·울산·경남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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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영도

*새누리당 : 경선 김무성 김용원 최홍

*더불어민주당 : 김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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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

*새누리당 : 경선 곽규택 유기준 최형욱 한선심

*더불어민주당 : 이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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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갑

*새누리당 : 경선 나성린 정근 허원제

*더불어민주당 : 김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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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을

*새누리당 : 경선 이성권 이수원 이종혁 이헌승

*더불어민주당 : 경선 김종윤 박희정(사퇴)

*기타 : 이덕욱(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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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갑

*새누리당 : 김정훈

*더불어민주당 : 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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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새누리당 : 서용교

*더불어민주당 : 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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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을

*새누리당 :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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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을

*새누리당 : 경선 김미애(사퇴) 배덕광 이창진

*더불어민주당 : 윤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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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을

*새누리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 경선 김갑민 오창석

*기타 : 유홍(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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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새누리당 : 김세연

*더불어민주당 : 박종훈

*기타 : 노창동(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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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새누리당 : 김희정

*더불어민주당 : 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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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새누리당 : 경선 강성운 김정희(사퇴) 유재중

*더불어민주당 : 김성발

*기타 : 배준현(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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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새누리당 : 경선 김한선 안경률 윤상직

*더불어민주당 : 조용우

*기타 : 이창우(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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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새누리당 : 손수조(여성우선추천으로 사실상 확정)

*더불어민주당 : 배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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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을

*새누리당 : 박맹우

*더불어민주당 : 임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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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안효대

*더불어민주당 : 경선 손삼호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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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경선 강석구 윤두환

*더불어민주당 : 이상헌

*기타 : 조승수(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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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새누리당 : 경선 강정호 김두겸

*더불어민주당 : 정찬모

*기타 : 이선호(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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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창

*새누리당 : 박완수

*더불어민주당 : 김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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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새누리당 : 강기윤

*더불어민주당 : 허성무

*기타 : 노회찬(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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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산합포

*새누리당 : 이주영

*더불어민주당 : 박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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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산회원

*새누리당 : 경선 안홍준 윤한홍

*더불어민주당 : 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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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

*새누리당 : 김성찬

*더불어민주당 : 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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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새누리당 : 박대출

*더불어민주당 : 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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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남해·하동

*새누리당 : 경선 서천호 여상규 최상화

*더불어민주당 : 남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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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새누리당 : 홍태용

*더불어민주당 : 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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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새누리당 : 이만기

*더불어민주당 :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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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새누리당 : 경선 김한표 양병민 진성진

*더불어민주당 : 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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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갑

*새누리당 : 경선 김성훈 김효훈 윤영석

*더불어민주당 : 송인배

*기타 : 홍순경(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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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

*새누리당 : 경선 신인균 이장권

*더불어민주당 : 서형수

*기타 : 허용복(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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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및 더불어민주당 미확정 지역은 제외(13일 현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3000141



■사회 TOP


◈조선《한명숙, 2審 유죄직후 전세금(1억5000만원) 남편 명의로 바꿔》

'영치금 추징' 강수 둔 檢...전두환이후 첫 재산추적 전담팀 가동


작년 재산공개때 보유 예금 2억

거의 전액 인출돼 환수 못해


여동생에게 준 불법자금 1억도

第夫 명의로 돼 추징 쉽지않아


※한명숙 전 총리 추징금 환수 현황

*2015년 3월 공직자 재산공개 기준


추징금 총액 8억8302만2000원 → 납부 총액 250만원(영치금)


※주요 환수 대상


은행 예금

2억2371만원 → 예금 거의 전부 인출돼 추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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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보증금

1억5000만원 → 소유권 놓고 재판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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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전세 보증금

1억원 → 여동생 남편 명의여서 추징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23.html


◈중앙《"인간만이 펼칠 수 있는 창의력 세계 보여준 승부"》

[이세돌 위대한 첫 승]

충격서 환호로 바뀐 바둑계·시민


서봉수 "데이터로 움직이는 AI 한계"

과학계 "이세돌, 인류에게 선물 준 것"

네티즌 "인간, 1202개 CPU보다 훌륭"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24


◈동아《생명과학-SW 뜨고...수학-건축 지고》

[이공-자연계 인기학과 5년간 어떻게 바뀌었나]

'공대 톱6' 대학 경쟁률-합격선 분석


관련업계 경쟁력-취업률이 좌우

산업공학-컴퓨터학과도 순위 올라


※SKY대 이공·자연계 2016학년도 수시 경쟁률  단위: 대 1


          서울대          │             연세대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