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1인가구, 1인당국민소득, 20대총선, 2만달러, 3040, 30시간법칙, 3만달러, 4.13총선, 5.24조치, 9.11테러, GDP, GNI, MS, S&P, 가톨릭, 갈등, 감소, 강제성, 개인형, 거부, 거지, 격론, 견제, 결제, 경련, 경쟁률, 경제성장률, 경제제재, 계파갈등, 계파나눠먹기, 고시원, 고위공직자재산공개, 고환율, 곰인형, 공정경쟁, 공천, 과세, 관세, 교육시설, 교통시설, 구매한도, 구제, 국공내전, 국내총생산, 국무총리, 국민계정, 국민당, 국회의원, 권력충돌, 권력투쟁, 극비, 극우, 급락, 기념식, 기사회생, 김무성, 깜둥이, 남북경제협력, 남북경협, 남북교역, 남양주, 납치, 낭만, 내우외환, 내전, 내한, 노년층, 노쇼, 단둥, 달러환산소득, 담판, 당권, 당일, 당직자, 대구, 대구동을, 대량학살, 대륙, 대륙철수, 대립각, 대만, 대북제재, 대선, 대잠훈련, 대중무역의존도, 대치, 대통령, 대학생, 대형업체, 댓글, 도발, 독재, 동탄신도시, 둔화, 뒷걸음질, 리더십, 마라톤회의, 마이크로소프트, 막말, 막장공천, 모집인원, 몰살, 무공천, 무공천갈등, 무능, 무대, 무산, 무역도시, 문물, 문화재, 미국유학생, 미봉, 미생, 미싱대, 민심, 민주진보당, 민진당, 박근혜, 박원순, 반려동물, 반쪽타협, 반타작, 방통위, 법관, 벨기에, 벼랑끝, , 보물, , 봉사단체, 봉합, 부가세, 부유, 부자정당, 북중교역, 북한, 분당, 불공천, 불참, 불황, 브뤼셀테러, 비박, 빅데이터, , 사내행사, 사법부, 사우디아라비아, 사의, 삭제, 상쇄, 새누리당, 생활편의시설, 서비스업, 서울송파을, 서울시장, 서해수호의날, 선진국, 소비부진, 소비세, 소비패턴, 쇼핑, 수도권, 수원, 수입화물, 수출부진, 수탈, 스트레스, 승복, 시위대, 식비, 신도시건설협약, 신도시사업, 신용카드, 신원, 심판, 아파트, 악재, 안대희, 안보당국,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알호가일, 야유회, 양심, 억울, 여성노동자, 여야, 여행, 연립형중간층, 연평도포격전, 연평해전, 영세업체, 예약부도, 오피스텔, 옥새반란, 옥새전쟁, 옥새쿠데타, 옥새투쟁, 외국인감시, 용의자, 용인, 우군, 우회, 운송작전, 워크숍, 원룸, 원화, 원화가치, 월급, 위례신도시, 위험성, 유권자, 유명무실, 유물, 유승민, 유승민축출파동, 유아용품, 유엔, 유영하, 유재길, 은허, 의결, 의류, 이슬람, 이인선, 이재만, 이재오, 인공지능, 인종차별, 일제유산, 입법부, 잊혀질권리, 자기게시물접근배제요청권, 자멸, 자원봉사, 장개석, 장제스, 재공천, 재산, 재산몰수, 저가화장품, 저성장, 저유가, 저축률, 전세, 전원생활, 전자제품, 정종섭, 제3자, 제노사이드, 제조업, 조선족, 종교갈등, 좌절, 주거형태, 주고받기, 주재원, 주택부, 중국, 중소형, 증오, 지도부, 지역구, 지원사격, 직격탄, 직인, 직장인, 진박, 차기, 차이잉원, 채팅봇, 천안함묘역, 청와대, 초안, 최고위, 최고치, 최저, 추경호, 추태, 취업, 층간소음, 친박, 타운하우스, 타이완, 타협, 탈락, 테러, 테러범, 테이, 토요일, 투자율, 파국, 파주, 파트너, 패주, 폭뢰훈련, 폭풍전야, , 표현의 자유, 피날레, 피란민, 피해자, 하락, 학습능력, 학원, 한국산, 한국은행, 한국형신도시, 한미연합훈련, 한은, 합동추모식, 합의, 해군함정, 해외직구, 핵개발, 핵시설, 행사취소, 행정공무원, 행정부, 혈투, 협잡, 화폐태환, 환금성, 환율, 활력, 황교안, 황금, 황진하, 회군, 회복불능, 후보등록, 희생



[2016년 3월2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후보 등록 마감) 2시간 남기고...파국 피한 타협》

[NEWS&VIEW]

김무성·親朴, 최고위서 합의


眞朴 정종섭·추경호 공천하고

유승민·이재오 지역은 不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127.html


◈중앙《불안한 봉합...차기 권력투쟁 시작됐다》

김무성 '옥새 반란' 일단락...친박 "김, 리더십 끝났다"

유승민·이재오 지역 무공천...이재만 등 출마 무산

대구 정종섭·추경호·이인선은 그대로 공천 확정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55


◈동아《이제 유권자가 심판할 차례다》

20대 총선 253곳 944명 후보등록

여야 사상 최악의 공천 추태

민심의 무서움 票로 보여줘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23238&date=20160326


◈경향《김무성·친박 '3 대 3 타협'》

하루도 못 간 '옥새 투쟁'...51일 막장공천 피날레는 '계파 나눠먹기'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의결

유승민·이재오 지역구는 '무공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52250345&code=910402


◈한겨레《'옥새 전쟁' 총선 앞 일단 봉합》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3곳 무공천 확정


김무성, 최고위 담판 끝 결론

정종섭·추경호 등 3명은 공천

김대표쪽 "애초 목표 관철"

친박과 갈등 '회복 불능' 관측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888.html


◈한국《옥새 쿠데타 '반타작 봉합'》


김무성·최고위원 마라톤 회의 끝 타협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3곳 무공천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확정


이재만·유재길·유영하는 출마 좌절


당내 권력 충돌 총선이후 재연될 듯


※4·13 총선 등록후보 지역별 경쟁률

전국 평균 3.73:1


서울 4.18:1│

경기 3.52:1│강원 3.38:1

인천 3.46:1│충북 3.25:1

세종 5.0:1 │경북 2.62:1

충남 3.36:1│대구 3.17:1

대전 4.29:1│경남 3.38:1

전북 4.7:1 │울산 3.5:1

광주 5.37:1│부산 3.33:1

전남 5.2:1 │제주 3.0:1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ba7b832d27e44950af966c940732ee9a


◈서울《'3대3 나눠먹기'로 끝난 옥새 반란》

김무성, 유승민·이재오 구하기 성공

정종섭·추경호·이인선은 공천 확정

이재만·유영하·유재길 출마 좌절

친박·비박 결국 '상처뿐인 봉합'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6001027


◈세계《김무성·친박 '무공천 3곳'으로 타협》

김,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은 끝까지 거부

최고위, 정종섭·이인선·추경호 공천 확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5/20160325003398.html


◈국민《'옥새 반란' 끝...겉은 봉합 속은 분당》


김무성, 하루 만에 '회군'

정종섭 추경호 이인선 공천

유승민 이재오 지역 무공천


金대표-친박 주고받기 타협

파국 막았지만 원칙 저버려

靑과 대립각 부담 느낀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5682&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그들만의 협잡의 정치》

새누리당, 이재오·유승민 의원 지역구에 후보안내

후보등록 2시간 전에 親朴-김무성 공천혈투 끝내

송파을도 무공천...추경호·정종섭·이인선은 구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24073&year=2016


◈한국경제《유승민·이재오 살린

무대(김무성 대표 별명)의 '25시간 반란'》

새누리, 지역구 3곳 無공천

후보등록 마감...3.7대 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598661



■정치 TOP


◈조선《이재만(대구 동을 탈락) "온몸 경련 일어나"...유영하(서울 송파을 탈락) "억울해도 승복"》

[총선 D-18]

후보 마감 2시간前 엇갈린 운명


벼랑 끝서 살아나고

-정종섭·추경호, 공천 확정에도

-"김무성, 국민 심판 받을것" 비판

-이인선은 재공천 끝에 기사회생


결국 공천 날아가고

-출마 봉쇄된 이재만·유재길

-계파 갈등의 최대 피해자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162.html


◈중앙《천안함 묘역 찾은 박 대통령

"북 무모한 도발은 자멸의 길"》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연평해전·포격전 첫 합동 추모식

한·미 해군, 대규모 대잠·폭뢰 훈련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44


◈동아《파국 코앞서 3곳씩 챙겨...깊은 상처 남긴 25시간 내전》

[총선 D-18]'김무성 옥새전쟁' 봉합


오전엔 "직인 못 찍는다"던 김무성

서울 도착뒤 "현재로선..." 여운 남겨


"최고위 안 열겠다" 번복...회의 개최

친박 "6곳 공천" 金 "안돼" 팽팽

4시간여만에 황진하 "갈등 취소"

靑과 "대안 없다" 공감대 이룬듯


일각 "金의 30시간 법칙 또 못 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23309&date=20160326


◈경향《당직자도 "유승민·이재오 걸고 진박과 협상...그럴 줄 알았다"》

[총선 D-18] 김무성·친박 '반쪽 타협'


피 말린 후보등록 마지막 날...당사 앞 찬·반 시위대 격한 대치

김무성 "입장 변화 없다"면서도 최고위 열어 결국 '갈등 미봉'


※25일 새누리당 지도부 '무공천 갈등'

시간대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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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김무성 대표 부산 출발 "오랜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마음 변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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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친박계 최고위원 비공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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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3│원유철 원내대표 "당 (직인)은 개인의 소유물 아니다" "10시 최고위 소집

      │요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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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진박 5인' 후보자들 기자회견 "김 대표 의결 거부는 부적법...최고위 복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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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5│김 대표 김포공항 도착, "당사로 간다" "입장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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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원 원내대표 "당사에서 11시30분에 최고위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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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김무성 주재 비공개 최고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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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점심 도시락 최고위 회의실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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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이인선 후보 최고위 회의실 있는 당사 6층 방문(최고위는 못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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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친김무성계 김학용·김용태·김종훈·김성태 의원 6층 방문(최고위는 못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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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최고위 이인선·정종섭·추경호 3명 공천 의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52236475


◈한겨레《살아난 유승민·이재오...'비박 연합군' 진용 갖추나》

[김무성-친박 갈등 '미봉']

유승민·이재오 구하기 겉과 속


김무성, 이재오와 국회입성 동기

계파 다르지만 지원사격 '막역'

유승민엔 축출파동 때 '마음의 빚'


'비박 몰살' 막고 총선악재 상쇄

대선길 우군 확보 전략 깔려

일각선 "유승민 견제용" 분석도


긴박했던 새누리당의 하루 (3월25일)


오전 7시25분  김무성 대표, 부산 집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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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      친박계 최고위원들, 국회에서 긴급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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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30분  김 대표, 김해공항에서 서울행 비행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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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      무공천 6곳 후보자들, 국회에서 "김 대표는 공천장에 도장 찍어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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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30분  김 대표, 김포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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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10분 김 대표, 여의도 당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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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20분 공천관리위, 대구 수성을 이인선 후보자 재공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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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38분 당사에서 김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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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45분  최고위원회의 종료,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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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942.html


◈한국《햄버거로 점심 때우며 격론...후보 등록 2시간 남기고 매듭》

[옥새 쿠데타 '반타작 봉합']


김무성, 당사 도착했을 때만 해도

"입장 변화 없다" 결연한 모습

친박 최고위 소집 압박 계속되고

안대희도 친박계 옹호하자

최고위 열기로 마음 바꾼 듯


옥새 투쟁 일지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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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30분

김무성 대표 "서울 은평을 등 5곳

무공천지역으로 남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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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김 대표 부산행 비행기 탑승


오후 5시

친박계 최고위원 국회서 긴급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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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15분

원유철 원내대표, 부산 영도구 소재 김 대표

선거사무소에서 김 대표와 회동 후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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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30분

만찬 후 원 원내대표 "내일 최고위 정상화",

김 대표 "당무 보는 것이지 최고위 소집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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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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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친박계 최고위원,

"오전 10시 최고위 소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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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30분

김 대표, 김포행 비행기 탑승하며

"입장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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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정종섭 추경호 유영하 유재길 이인선 예비후보

"무공천은 부당"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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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10분

김 대표 여의도 당사 도착


오전 11시30분

김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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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45분

최고위 산회, "대구 동갑(정종섭)·

달성(추경호)·수성을(이인선) 공천 의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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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c850c142ce2f470eaedd55c61b0efbc1



■사회 TOP


◈조선《자원봉사 신청해놓고...노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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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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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14> 봉사활동도 노쇼 골치


절반도 안 나타나 행사 취소도

-공부봉사 등 신청땐 경쟁률 5대1

-막상 당일엔 70% 가까이 불참


봉사단체들 노쇼 막기 총력

-신청자 미리 소집 "꼭 와라" 당부

-모집 인원보다 10% 더 뽑기일쑤


※'노쇼'로 몸살 앓는 자원봉사 단체들의 하소연


"'봉사활동 시간 채우라'며 부모가 자녀 대신 신청...자녀는 '학교에 일 있다'며 안 나타나"

공부방 봉사활동 담당자 A씨


"약속한 시간이 한참 지난 후 문자로 '일 생겨서 못 가겠다'고 일방 통보"

대학교 봉사활동 동아리 대표 B씨


"대회 당일 '불참하면 회신해달라' 단체 문자 보내도 3분의 1은 답장조차 없어"

국제 마라톤 대회 자원봉사 담당자 C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006.html


◈중앙《법관(8846만원)>행정 공무원(5500만원)>의원(3383만원)...불황 속에 1년간 늘어난 재산》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박 대통령, 3억대 늘어 35억

황교안 총리는 1억 줄어 21억

안철수 842억 증가, 의원 1위로

박원순 시장 빚 더 늘어 7억 육박


※입법·행정·사법부 평균 재산과 증가액  단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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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

*평균 재산: 196083


*평균 증가액 338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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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국회의원 290명


-신고 총액 500억원 이상인

김세연·박덕흠·안철수 의원은

평균 재산·증가액 대상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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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

*평균 재산: 133100


*평균 증가액 5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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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청와대, 각 부처 1급 이상,

 국립대 총장, 지방자치단체장,

 시·도교육감, 광역의원 등 18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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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평균 재산: 199321


*평균 증가액 884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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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 법관 173명


자료: 국회·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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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행정부(중앙·지방정부)

*직위는 지난해 말 기준, 단위:원


[청와대 공직자 재산 총액·증감액]

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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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 35억1924만│   3억497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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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비서실장          │ 28억3089만│   1억33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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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택│정책조정수석      │ 23억4640만│   1억126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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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환│정무수석          │ 14억8698만│    1억23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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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민정수석          │393억6754만│ -15억58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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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외교안보수석      │  9억8035만│      478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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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홍보수석          │ 18억2065만│  -7억81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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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경제수석          │ 17억1048만│      35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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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  │미래전략수석      │ 26억4835만│     -14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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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률│교육문화수석      │ -1억4621만│      701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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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고용복지수석      │ 21억1061만│   2억978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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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인사수석          │ 23억8826만│       84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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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국가안보실장      │ 18억5614만│   3억846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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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국가안보실 제1차장│ 20억9584만│      456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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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렬│경호실장          │ 13억1873만│  -2억348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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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 재산 총액·증감액]

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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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국무총리           │ 21억6081만│    -1억47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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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용│국민안전처 장관    │  2억4716만│        78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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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기획재정부 장관    │ 45억9284만│   -1억81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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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교육부 장관        │ 27억2515만│    1억793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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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미래창조과학부 장관│ 34억5123만│    1억726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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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외교부 장관        │ 11억3344만│    3억42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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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통일부 장관        │ 10억7219만│        20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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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웅│법무부 장관        │  5억6126만│       397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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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국방부 장관        │ 16억7440만│      3억5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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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문화체육관광부 장관│ 15억3939만│      -952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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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필│농림축산식품부 장관│ 15억3163만│       26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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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보건복지부 장관    │ 30억3057만│     1억11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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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규│환경부 장관        │ 19억9109만│       449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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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권│고용노동부 장관    │ 10억9364만│      -535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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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여성가족부 장관    │ 19억3144만│     4억30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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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국토교통부 장관    │ 15억5259만│       241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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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해양수산부 장관    │  4억7104만│       544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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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 재산 증가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증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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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 39억67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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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인제│서울시의원                        │ 23억88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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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정원│외교부 주이라크대사관 특명전권대사│ 17억93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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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영진│부산시의원                        │ 15억227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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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백종헌│부산시의원                        │  14억584만


[행정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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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병우│청와대 민정수석                   │393억675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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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혜경│국립농업과학원장                  │ 289억1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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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홍섭│인천 중구청장                     │188억317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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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임용택│한국기계연구원장                  │175억71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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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근면│인사혁신처장                      │169억6150만


입법부


[국회의원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소속                              │   재산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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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철수│국민의당                          │1629억279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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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세연│새누리당                          │1550억95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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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박덕흠│새누리당                          │ 539억425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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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윤상현│무소속                            │ 171억594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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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강석호│새누리당                          │ 153억712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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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재산 증가 상위 5명]

순위│이름  │소속                              │     증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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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철수│국민의당                          │841억786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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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세연│새누리당                          │107억51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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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홍종학│더민주                            │  19억64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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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의화│무소속                            │ 11억478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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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경민│더민주                            │ 10억22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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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법무부


[사법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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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상열│서울고법 부장            │153억8465만│13억563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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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동오│인천지법원장             │144억7039만│ 9억538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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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경란│서울고법 부장            │126억8356만│15억395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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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용대│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 97억4104만│ 5억889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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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심상철│서울고법원장             │ 95억3953만│ 1억355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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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법무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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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156억5609만│39억67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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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승권│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 47억6793만│    275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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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장인종│법무부 감찰관                  │ 40억7216만│    738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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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점식│대검 공안부장                  │ 40억1584만│ 2억111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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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강욱│대전고검장                     │ 34억8802만│   -1513만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36


◈동아《고시원族 학원비-식비 쓸때, 오피스텔族 여행-쇼핑 '펑펑'》

[토요경제]주거형태 따른 1인가구 소비패턴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취업 못한 대학생들 주로 원룸 거주

신용카드 이용건수 41%가 식비

학원 결제는 월평균 1.1건 달해


혼자 사는 직장인들 오피스텔 선호

반려동물에 쓰는 비용도 급증세

1인당 카드 월평균 27만원 사용


※주거 형태에 따른 1인 가구 1인당 카드

월평균 결제액   단위: 원


[원룸·고시원]

20~39세   16만4087

40대 이상 10만2273


[오피스텔]

20~39세   26만9269

40대 이상 33만5009


※20~39세 1인 가구의 주거 형태에 따른 소비 지출


[학원(건)]

1인당 월 이용 건수


*원룸·고시원 : 1.1

*오피스텔     : 0.6

- - - - - - - - - - - -

[식사(%)]

이용 건수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40.81

*오피스텔     : 31.1

- - - - - - - - - - - -

[쇼핑(%)]

결제액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6.1

*오피스텔     : 8.01

- - - - - - - - - - - -

[반려동물(%)]

결제액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0.08

*오피스텔     : 0.23

- - - - - - - - - - - -

[레저(원)]

1건당 결제액


*원룸·고시원 : 3만2374

*오피스텔     : 5만4138


※40대 이상 1인 가구의 주거 형태에 따른 소비 지출

단위: %. 쇼핑과 의료서비스 관련 총 지출을 각각 100으로 놓고 분석.


[쇼핑(오프라인)]


원룸·고시원

├할인점·슈퍼마켓 54

├편의점           42

└백화점            4


오피스텔

├할인점·슈퍼마켓 49

├편의점           13

└백화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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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


원룸·고시원

├종합병원 19.6

├개인병원 30.4

├치과병원  7.5

└약국     42.5


오피스텔

├종합병원 40.3

├개인병원 33.5

├치과병원 14.5

└약국     11.7


자료: 신한카드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16/1


◈경향《내가 쓴 글만 지울 수 있게...첫선 보인 '잊혀질 권리'》

방통위 초안 발표...이르면 4월부터 시행


연동된 댓글 접근배제 포함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소지


제3자가 올린 글은 삭제 불가

강제성 없어 유명무실 가능성


※자기게시물 접근배제요청권 절차 개요

────────────────────────────────────────

[이용자 본인]

1차  게시판 관리자에게 접근배제 요청

2차  게시판 관리자의 접근배제 조치 후 검색목록 즉시 배제를 원하는 경우

     검색서비스사업자에게 검색목록 배제 요청

*(예외)게시판 관리자가 사이트 관리 중단 등으로 접근배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

 검색서비스 사업자에게 직접 검색목록 배제 요청

────────────────────────────────────────

                       요청                      통지                       

────────────────────────────────────────

[사업자]

게시판 관리자      블라인드 처리 등의 방법으로 접근배제 조치 실시

검색서비스 사업자  캐시 등을 삭제하여 검색목록에서 배제하는 방법으로

                       접근배제 조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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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신청                      통지                       

────────────────────────────────────────

[제3자] 이해관계 있는 제3자가 접근재개 요청

────────────────────────────────────────


※잊혀질 관리 행사 대상 예시


*자기 게시물에 댓글이 달려 게시물 내용을 인터넷에서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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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탈퇴 또는 1년간 계정 미사용 등으로 회원정보가

 파기됨에 따라 이용자 본인이 직접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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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계정정보를 분실하여 이용자 본인이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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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가 사업 폐지 등으로 사이트 관리를 중단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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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死者)의 게시물에 대해 권리 행사를 위임받은 지정인이

 접근배제 요청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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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가 권한을 제공하지 않아,

 이용자 스스로 게시물을 삭제할 수 없는 경우


자료:방송통신위원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52138305


◈한겨레《얼어붙지 않은 무역도시, 곰인형을 품고 자는 사람들》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뒤

베이징보다 더 주목받는 단둥

폭풍 전야에 경제적 타격 크다는

언론보도 너머엔 뭐가 있을까

그 현장에 8박9일간 뛰어들었다


남북경제협력 금지한 2010년의

5·24 조치 뒤에도 남북교역은

중국을 우회해 계속되고 있다

북한과 중국 교역도 나날이 증가

북한의 대중 무역의존도도 심화


횟집에 앉아 아사히맥주 들이켜며

"돈이 힘"이라 말하는 북한주재원

미국 남방 입고 삼성 스마트폰 쓴다

40년 이상 북한에서 살아온 그는

북한을 거지로 보지 말라며 웃었다


고기 굽는 북한 여성노동자들과

합석하고 어색한 술잔 부딪쳤다

다음날 그들의 공장으로 갔다

미싱대 앞에서 눈빛을 나눴다

그리고 점심시간, 모두가 떠났다


북한 노동자 300명을 고용한

조선족 L씨의 혀가 꼬여갔다

"우리 애들이 중국서 첫달치

월급 탔을 때 뭘 사는지 알아?

70%가 인형을 사, 곰·개 인형"


북한의 방중 인원 추이

(단위: 만명) 자료: 중국 국가여유국


2010 11.64 - - - 5.24 대북조치

2011 15.23

2012 18.06

2013 20.66

2014 18.44

2015 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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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출장 2.53│여행 0.43│파견 근무 5.39│친지/지인 방문 0.04│기타 3.24

2011│출장 3.90│여행 0.46│파견 근무 7.53│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3.33

2012│출장 5.52│여행 0.45│파견 근무 7.96│친지/지인 방문 0.02│기타 4.11

2013│출장 5.51│여행 0.29│파견 근무 9.33│친지/지인 방문 0.03│기타 5.50

2014│출장 3.39│여행 0.15│파견 근무 8.91│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5.97

2015│출장 2.59│여행 0.15│파견 근무 9.42│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6.67


북-중 무역

(단위: 백만달러) 자료: 한국무역협회/중국해관


2010 수출 1188│수입 2278

2013 수출 2912│수입 3633

2015 수출 2279│수입 263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944.html


◈한국《미생들에게 봄이란...'토요 고문'의 계절》


워크숍·야유회 등 사내 행사 몰려

"부장·과장 다 나와...빠질 수 없어"


"토요일 하루쯤은 희생해도 된다"

특유의 한국식 문화가 갈등 불러


※사내 행사 스트레스 요인은(단위:%)


주말 시간을 회사 행사로 써야 할 때         60.9

상사가 부서 대표로 장기 자랑을 준비시킬 때 28.7

예외 없이 출석 체크할 때                   23.6

술 마시라고 강요할 때                      20.6


직장인 749명 대상

자료:취업포탈 잡코리아

http://hankookilbo.com/v/9af4cfea68b44fd9b8fb9ee351913fc6



■국제 TOP


◈조선《中, 해외 직구에 '세금 장막(부가세+소비세+관세)' 친다》

내달부터 정식 과세...한국産 저가 화장품·유아용품에 직격탄


개인 물품서 수입 화물로 분류

中정부 "공정경쟁 위한 조치"

영세업체들 대거 문 닫을 듯


전자제품·의류는 세금 낮아지고

구매 한도도 두 배로 늘려

대형업체들에겐 오히려 기회


※중국 정부의 해외 직구 과세율 인상에 따른 세율 변화


[영·유아 용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2%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방]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7%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발]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29%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류]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2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25%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자제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2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2%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류]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25.9%│2000위안 초과 52%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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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시계]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3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25.9%│2000위안 초과 48%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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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5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32.9%│2000위안 초과 49%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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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국 재정부, 베이징 코트라


※중국의 해외 직구 시장 규모

2015년 부터 예측


2014년 26조3000억

2018년 179조원


자료: 미쓰이물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096.html


◈동아《장제스 대만 패주때 가져온 황금 85t(현 시세 1조1747억 원) 일부 黨이 빼돌려》

[글로벌 이슈]대만 차이잉원, 국민당 재산 몰수 추진...어떤 돈이길래?


세계서 가장 부유한 정당

-일제 유산 챙기고 독재시절 수탈

-민진당 "3조5800억 원 달할 것"


1948년 말 극비 황금 운송 작전

-해군 함정 동원해 3차례 실어날라

-화폐 태환 중지로 대륙은 대혼란


유물 75만건 확보에도 총력

-은허시대 보물 등 수천 상자 옮겨

-문화재 실으려 피란민 내쫓기도


※국민당과 군대, 문물(文物)의 대륙 철수 주요 일지


1948년 9월 12일~11월 18일│랴오선(遼瀋) 전쟁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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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6일~1949년 1월 10일│쉬방화이하이(徐蚌淮海) 회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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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1949년 1월 15일│핑진(平津) 전투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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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12월 22일│1차 문물 해군함 통해 해상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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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9일│국민당 정부, 대만 성 주석 임명해 대만 철수 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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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1월  6일│문물 화물선 임차해 2차 해상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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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1일│난징에서 장제스 하야 후 이튿날 고향 저장 성 시커우(溪口)로 낙향(대만 이전은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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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8일│'타이핑룬'호 침몰, 900여 명 사망 및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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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해군함 통해 3차 문물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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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1일│공산군 창장(長江) 강 이남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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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5일│공산군 상하이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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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미국 군함 산둥 성 칭다오에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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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국민당 군대 대륙의 최후 거점 중 한 곳인 칭다오에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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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8일│국민당 정부, 행정원을 타이베이로 이전 선포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12/1


◈경향《미국 유학생 "벨기에 정부, 국민 달래려 외국인 감시 강화 우려"》

'낭만의 나라'에 9·11 이상 충격

테러 막을 기회 놓친 장관 사의

이슬람 정책 바뀌나 불안감도

가톨릭·타종교 갈등 재연 걱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51547171


◈한겨레《인공지능이 인종차별 막말...위험성 현실화?》

[인공지능의 위험한 학습능력]


"깜둥이 증오" "대량학살 지지"

극우 사용자들이 반복학습시킨 탓

MS, 대화로봇 16시간만에 운영 중단

전문가 "인공지능 위험성 보여줘"


채팅봇 테이의 문제 답변들


"넌 인종차별주의자야?"

테이 "네가 멕시코인이니까 그렇지"


"제노사이드(대량학살)를 지지해?"

테이 "정말로 지지해"


"홀로코스트가 일어났다고 믿어?"

테이 "아니, 안 믿어. 미안해"

     "그건 조작된 거야"


"유대인이 9·11 테러를 일으켰어"

테이 "맞아, 유대인이 9·11 테러를 일으켰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6937.html


◈한국《브뤼셀 테러범, 핵시설도 노렸다》

핵개발 책임자 납치 시도 정황 포착

달아난 용의자 신원 파악도 못해

벨기에 안보당국 무능 도마 위로

http://hankookilbo.com/v/6b2f7208847943c5be40a07d79fbb032



■경제 TOP


◈조선《1인당 국민소득 2만7340달러...6년만에 감소》


작년 성장률 하락·원화가치 급락

2만달러 돌파 후 10년 되도록

3만달러의 벽 넘지 못해


국민 소득 원화로는 4.6% 증가

年평균 환율 7.4% 오른 탓에

달러 환산 소득은 줄어들어


※1인당 국민총소득(GNI)과 환율


[2015년]

1인당 GNI(달러)  2만7340

환율(달러 당 원) 1131.49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2006년 5.2

2015년 2.6%


자료: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3435.html


◈중앙《용인 전용 84㎡ 타운하우스 4억대

서울 아파트 전셋값(평균 3억9996만원)으로 전원생활》

[뉴스 속으로]인기 끄는 수도권 타운하우스


대형 위주서 중소형으로 덩치 줄여

노년층부터 30~40대 많이 몰려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잘 갖춰진

용인·수원·파주·남양주 등지에 조성


거래 활발하지 않아 환금성 떨어져

연립형 중간층은 층간소음 있을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07


◈동아《"위례-동탄 둘러보고 감탄...신도시사업 낙관"》

10만채 신도시건설협약 위해 내한, 알호가일 사우디 주택부 장관


"한국은 믿을 수 있는 파트너

대규모 주택 신축 우선 요청

저유가로 인한 사업취소 없을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08/1


◈경향《이대로면 올해도 '(국민소득 3만불) 선진국 진입' 어려울 듯》

살아나지 않는 소비·수출부진 계속되는 '내우외환'


한은 발표 '2015년 국민계정'


-제조업·서비스업 성장 급락

-총 저축률 11년 만에 최고치

-총 투자율은 17년 만에 최저


※국내총생산 (GDP)

단위: 달러, %(전년대비)


2012년       1조2224억실질 GDP 증가율 2.3

2013년       1조3054억실질 GDP 증가율 2.9

2014년       1조4110억실질 GDP 증가율 3.3

2015년(잠정) 1조3775억실질 GDP 증가율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5224358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저성장·고환율에...더 멀어진 '3만달러 시대'》

[뒷걸음질한 1인당 국민소득]


한은 "환율 상승이 주원인"

근본 요인은 성장률 둔화

원화 기준으론 3천만원 돌파

'달러'보다 '원화' 앞세워 눈총


투자율 줄고 저축률은 올라

올해도 경제 활력 약화 지속

3만달러 도달 예상 쉽지 않아


※1인당 국민소득

(단위: 달러) 자료: 한국은행


2006년 2만 823

2009년 1만8303

2012년 2만4696

2015년 2만7340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915.html


◈한국《국민소득 6년 만에 감소...더 높아진 3만弗 벽》


작년 1인당 국민소득 2만7340弗

환율 상승으로 전년보다 2.6% 줄어

2만弗 첫 진입 후 10년째 정체


S&P "2018년에나 3만弗 넘을 것"

3% 성장률 전제...더 늦어질 가능성


※1인당 국민소득(GNI) 추이(단위:달러)


2005년       1만8,508

2006년       2만  823

2007년       2만3,032

2008년       2만  463

2009년       1만8,302

2010년       2만2,169

2011년       2만4,302

2012년       2만4,696

2013년       2만6,179

2014년       2만8,071

2015년(잠정) 2만7,340


자료:한국은행

http://hankookilbo.com/v/64a0d0cfabe0421990d725614af48c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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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nsldndl 2016.03.28 13:05 신고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이상 소음문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지요.
    제 블로그에 조금 참고할 만한 자료 있으니 참고하세요.

10억원, 18대총선, 19대총선, 2030, 20대국회의원선거, 20대총선, 25평형, 4.13총선, 416교과서, DDP, ICT, IOT, is, PBR, PK, ra, 가이드라인, 가족, 가해자, 갈등, 강남소형아파트, 강제분리, 개인정보유출, 개혁입법, 거부, 건설사, 결행, 겸영, 경선, 경영난, 경제적고통, 경찰청, 공관위, 공급, 공급과잉, 공급처, 공모가, 공약, 공천, 공천도장, 공천안, 공천장, 공천학살, 공천혁신안, 공항, 공화당, 과반, 괴물, 교원노조법, 교육청, 교통사고, 구조조정, 국가대표, 국정화, 국회개혁, 국회의원특권, 군살빼기, 권한대행, 극단주의, 금고, 금싸라기, 금융위, 급파, 기각, 기강해이, 기술개발, 기술경영, 기안문서, 기억, 기자회견, 김무성, 김병철, 김영춘, 나성린, 나짐 라크라위, 낙인, 날인, 남북화해, 누드, 다이빙벨, 단수추천, 답사, 당대표, 당무, 대구남자, 대구서구, 대권행보, 대량생산, 대리등록, 대법원, 대선, 대선후보, 대의원대회자료집, 대통령, 대학생,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심, 도장, 도주, 독립투자자문업, 돌돔, 돌봄전담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부제철, 동지, 뒷북, , 로보어드바이저, 막장, 만취, 맞교환, 메가딜, 메기, 메카, 명분정치, 모로코, 모처, 몰렌베크, 무공천, 무기력, 무대, 무라드 라크라위, 무리수, 무소속, 무소속연대, 무슬림, 무책임, 무혐의, 문재인, 문화공존, 물갈이, 물고기, 미국, 미국대선, 미래전략실, 미생물, 민주주의, 밀실심사, 바이오플락, 박근혜, 박민식, 박심, 반격, 반기, 반박, 발길, 방치, 배설물, 배제, 범죄자, 법외노조, 법정, 베트남, 벨기에, 보류, 보육,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보호자, 봉제타운, 부메랑, 부산, 부산경찰, 부지, 북중접경, 북한, 불공정, 불공천, 불이익, 브뤼셀테러, 비례대표, 비밀, 비박, 비수, 빅매치, 사료, 사업구조개편, 사제폭발물, 사회생활, 삼모작,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전자, 상경,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벽, 서방, 서양식교육, 서울경찰청, 서울소방학교, 서울시, 서중현, 서초구, 선거광고, 선거운동, 선관위, 설득, 성본변경신청, 성씨, 성장속도, 세력공천, 세월호참사, 소송, 소외, 소형, 소형주택, 속내, 솔직, 수감자자녀, 수산과학원, 수용자, 스타트업삼성,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스템공천, 시장개척, 신당동, 신용도, 실수요층, 심리적상처, 아바우드, 아이, 압데슬람, 야당, 양식, 양심고백, 업무분담, 에이비엠그린텍, 여당, 여야, 여왕, 연매출, 영국, 영장심사, 예산, 오세훈, 옥새, 옥새반란, 옥새전쟁, 옥새쿠데타, 옥새투쟁, 외신기자, 원내대표, 원료, 원샷법, 원유철, 유럽, 유럽공동경찰기구, 유로폴, 유승민, 은신처, 은폐, 은행, 음주운전, 의견, 의결, 이국종, 이모작, 이민자가정,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 이슈화, 이슬람국가, 이재오, 이재용,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 인종, 일본, 입장불변, 자갈치회동, 자문, 자본금, 자산관리, 자살테러, 자살폭탄, 자율, 자폭, 자폭조끼, 자폭테러범, 잔당, 잠입, 재건축, 재판, 전교조, 전면전, 전사, 전재수, 정당, 정면도전, 정부, 정세균, 정세현, 정신적불안, 정의, 정종섭, 정직, 정체성, 정치개혁, 조달우수제품, 조직문화, 좌파단체, 주가, 주가순자산비율, 주형환, 줄다리기, 중재전당대회, 중재전대, 증인, 지분, 지역구, 직인, 진박, 진술권, 진실, 진입장벽, 창의, 창작공간, 철강업, 청년, 청소, 청소년범죄, 청소년비행, 청와대, 체포, 초강수, 초등돌봄교실, 초등생, 총무국, 총선, 최고위, 최고위원, 추가테러, 추경호, 추방, 추인, 추적, 출마, 출하, 친박, 친유승민연대, 침투, 칼리드 엘 바크라위, 컬처혁신, 탄압, 탈락, 태권도챔프, 태양광발전시스템, 터키, 테드 크루즈, 테러네트워크, 테러리스트, 테러범, 통일, 통일교육, 통일부, 통일스쿨, 통일운동가, 투자자문업, 투자자문활성화방안, 트라우마, 파리테러, 파면, 파토, 패션특구, 편향교육, 평화리더십, 평화오디세이, 폭군아버지, 폭로, 폭발물, 폭탄, 폭탄제조, 표밭경쟁, 피고인방어권, 피해자, 필승, 합병, 항명, 해외, 행정업무, 허가율, 혁신, 현역의원, 협의체, 형량, 형사소송법, 형제, 홍용표, 환경변화, 회동, 후보단일화, 후보등록



[2016년 3월2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돌아올 수 없는 다리' 건너다》

무대(김무성 별명)의 亂


김무성 "5곳 공천 도장 못 찍겠다"...옥새 쥐고 親朴과 전면전

친박 후보들 출마길 막혀...친박 "원내대표가 공천 대행할 것"


※불공천 선언으로 희비 엇갈리는 후보들


[서울 은평을]

*출마 막힌 후보 : 유재길

*무소속 후보    : 이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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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을]

*출마 막힌 후보 : 유영하

*무소속 후보    : 김영순

────────────

[대구 동갑]

*출마 막힌 후보 : 정종섭

*무소속 후보    : 류성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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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을]

*출마 막힌 후보 : 이재만

*무소속 후보    :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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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출마 막힌 후보 : 추경호

*무소속 후보    : 구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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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124.html


◈중앙《김무성 옥새 반란 "5곳 무공천"》

"유승민·이재오 등 탈락지 후보 도장 안 찍겠다"

정종섭 등 출마 못할 위기...청와대 "정면 도전"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76


◈동아《"5곳 無공천"...김무성 '옥새전쟁'》

金, 진박 단수추천 5명 공천장 도장 안찍어...친박과 전면전

친박 "무책임한 행위"...오늘까지 해결 안되면 출마 불가능


金 "당무 계속 보되 입장은 불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03176&date=20160325


◈경향《김무성 최후의 반격

옥새 투쟁

여당 대표, 공천안 직인 거부 '초유의 사태'...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선언


선관위 "대표 직인 없인 출마 불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무공천 선언'

지역구 5곳   *는 불출마


지역구│현역 의원│공천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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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이재오   │유재길

- - - - - - - - - - - - - - -

송파을│유일호*  │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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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류성걸   │정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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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을  │유승민   │이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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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이종진*  │추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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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42251025&code=910402


◈한겨레《'옥새 투쟁'...김무성, 박대통령에 반기》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5곳 공천장 날인 거부

원유철, 부산 내려간 김 대표 찾아가 설득 시도


김, 오늘 상경 "최고위는 소집 안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788.html


◈한국《김무성 '옥새 쿠데타'》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전격 회견후 부산으로 직행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늘까지

추인 위한 최고위 소집 보이콧


부산 찾아 온 원유철과 회동

"오늘 상경하지만 입장은 불변"

최고위원들 "권한 대행 회의 소집"

http://hankookilbo.com/v/e6064a712cc245f09042d92eaf434b62


◈서울《'무대(김무성 별명)' 반격...옥새 반란》

김무성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공천 도장 안 찍겠다"

친박 "朴대통령에 전쟁 선포"...金, 오늘 당무 복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의결 거부한 지역구 5곳


   지역구  │       탈당자      │   공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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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이재오 의원    유재길 후보

서울 송파을│    김영순 후보    │유영하 후보

대구 동갑      류성걸 의원    정종섭 후보

대구 동을  │    유승민 의원    │이재만 후보

대구 달성  구성재·박경호 후보추경호 후보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5001011


◈세계《김무성 최후의 한 수 '옥새투쟁'》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추인 거부하고 부산행

친박계, 긴급 최고위 소집 요구하며 반발...갈등 격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4/20160324003785.html


◈국민《反박...김무성 '옥새 투쟁(서울 은평을, 송파을, 대구 동갑·을, 달성 등 5곳 무공천)'》

金 "내일 당무 복귀"...공관위 결정 극적 수용 가능성도


'공관위 공천 의결' 거부


-"5곳 무공천 지역 남길 것"

-金, 기자회견 직후 부산행

-"최고위회의도 안 열겠다"


-친박 최고위원, 긴급 회의

-조속한 의결 진행 등 촉구

-원유철 부산 급파...金 만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4557&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김무성의 '옥새 반란'》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정종섭·추경호 출마 봉쇄

친박 "靑에 대한 항명"...파국이냐 봉합이냐 오늘 결론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을 선언한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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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구  │친박후보│  무소속  

────────────────

서울 은평을│ 유재길 │ 이재오* 

- - - - - - - - - - - - - - - -

서울 송파을│ 유영하 │ 김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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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 정종섭 │ 류성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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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을  │ 이재만 │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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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 추경호 │ 구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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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현역의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21495


◈한국경제《오세훈(서울 종로 새누리 후보)·정세균(더민주 후보) "의원 특권 포기하겠다"》

[국회 개혁해야

경제가 산다]

한경·국격있는 선진국을 생각하는 모임 정치개혁 캠페인


경제현장 곳곳 경고음

개혁입법 뒷받침 절실

"4·13 총선이 미래 좌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459911


◈부산《김무성 "도장 못 찍어"》

[당신의 선택 4·13]


"5곳 의결 보류, 공천 안 해"

'옥새 보이콧' 부산행 결행

원유철 회동 뒤 "입장 불변"

후보등록 첫날 PK 2.65 대 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31



■정치 TOP


◈조선《"이한구? 대꾸할 가치 없다" 맞받아친 유승민》

[총선 D-19]

무소속 첫날, 달라진 劉의원


'대구 남자' 스타일로 돌아와

-신중함 대신 생각 솔직하게 표현

-새누리 소속 지지자 관리에 분주

-朴대통령 사진은 안 떼내기로


非朴 무소속 연대엔 신중

-"지금부터 고민해볼 문제"

-대구 서구 무소속 서중현 찾아와

-지역에선 "親유승민 연대 시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143.html


◈중앙《북한 바로 알기...이국종(아주대 외상센터장)·정세현(전 통일부 장관) 함께하는 2030 통일스쿨》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대학생·통일운동가 등 60명 참여

매주 수요일 모여 북한·통일 공부

30일 홍용표 통일부 장관 첫 강의

7월에는 북·중 접경지 1400㎞ 답사

"남북화해 대비 평화 리더십 공부"


통일스쿨 강사는


홍용표 통일부 장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


※청년오디세이 여정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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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황금평, 신압록강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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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광개토대왕비, 장군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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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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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징(윤동주 생가)

───────────────

팡촨(북·중·러 3국 접경지대

망해각, 권하세관)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83


◈동아《靑과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넌 金(김무성)...승부수인가 무리수인가》

[총선 D-19] 김무성 '옥새 보이콧'


"억울하게 당을 떠난 동지가 남긴

민주주의 아니라는 말 비수로 꽂혀"

金, 유승민 편에 서서 靑에 반기


'무기력한 대표' 꼬리표 떼고

대권행보 겨냥한 '명분정치' 시동

일각 "막판에 파토...부메랑 될 것"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 선언한 지역(5곳)


[서울 은평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유재길(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이재오(현역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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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유영하(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김영순(비현역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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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정종섭(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류성걸(현역의원)

──────────────────────────

[대구 동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이재만(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유승민(현역의원)

──────────────────────────

[대구 달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추경호(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구성재(비현역 예비후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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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공천 1곳                    

[대구 수성을(가처분 신청 인용된 지역)]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이인선(여성 우선추천지역)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주호영(현역의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02588&date=20160325


◈경향《김무성 "당무는 복귀, 무공천 불변" 친박 "대통령에 전쟁 선포"》

[총선 D-19] 새누리 '무공천' 초유사태


부산 쫓아간 원유철 '자갈치 회동'서 입장차만 확인

총무국 금고 보관 옥새, 김 대표 지시 '모처'로 옮겨

친박 최고위원 긴급 회동 '대표 권한대행' 카드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42239125


◈한겨레《김, 유승민의 "정의가 아니란 말, 비수로 꽂혔다"》

[김무성 옥새투쟁]

김무성의 초강수 왜


"당이 가해자-피해자 나뉘어"

박대통령·이한구 정면 비판

친박 "대통령에 전쟁 선포"


후보등록 전날 사라진 '옥새'

김대표가 부산으로 가져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787.html


◈한국《與 "상향식" 野 "시스템" 외치더니...'세력 공천'으로 막 내려》

[총선 D-19]


친박 '朴心' 업고 힘으로 몰아붙여

18·19대 공천학살 그대로 재연

무기력 대응하던 김무성은 뒷북


더민주 비례대표 밀실심사 의혹에

현역 배제 '보이지 않는 손' 개입설

문재인의 공천 혁신안도 무용지물

http://hankookilbo.com/v/8b440394fccd4632922c57efe2f7dc4e


◈부산《새벽부터 발길..."저마다 필승!" 표밭경쟁 시동》

[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

등록 현장 가 보니


빅매치 나성린-김영춘

"선의의 경쟁하자" 약속


"선거운동 시간도 모자라"

박민식·전재수 대리 등록


"후보단일화 여부 지켜보자"

일부 野후보 첫날 등록 안 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35



■사회 TOP


◈조선《피해자 절절한 목소리에...귀기울이는 法》

법정서 형량·영장심사 의견낼 수 있게...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그동안 주로 증인 채택돼야 발언

재판 과정서 소외되는 경우 많아

美·英·日선 '진술권' 폭넓게 인정

일부 "피고인 방어권 위협받아"


※'피해자 권리 강화' 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정에서 의견진술권]

-범죄로 입은 피해를 진술

-피고인(가해자) 받을 형량에 대한 의견 진술

-의견 진술은 말이나 서면으로


[영장실질심사 의견진술권]

-영장심사 법정에서 피의자의 구속 여부에 관한 의견을 피력


[피해자 보호 조치]

-보복범죄 막기 위해 법정 아닌 제3의 장소, 차단막 속에서 진술할 수도

-소송서류 중 피해자 개인 정보는 열람·복사 제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258.html


◈중앙《서울시·경찰청 4000억 땅 맞바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옆 패션특구 만든다》

[도심 금싸라기 땅 '메가딜']


서울시 서초 소방학교 터 등 주고

경찰청 소유 신당동 땅 확보 추진


4800억 들인 DDP 정체성 논란에

창작공간 설립, 봉제타운 이전

'디자인+제작+판매' 메카 만들것


※맞교환 추진 중인 서울시와 경찰청의 땅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부지(현 경찰청 소유)] ←──→ [서울소방학교(현 서울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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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소방학교(서초구 서초동, 3만6176㎡, 공시지가:398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이전

       *적선동 공영주차장(종로구 적선동, 3671㎡, 공시지가:351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대(타격대) 이전

       *서부면허시험장(마포구 상암동, 6만6140㎡, 공시지가:1852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대 숙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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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서울경찰청 기동본부(동대문구 신당동, 1만8524㎡, 공시지가:1356억원) .... '패션특구'에 포함시켜 활용

       *서울경찰청 기동대(종로구 창신동, 2만5823㎡, 공시지가:482억원) ......... 봉제타운 지원시설(검토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41


◈동아《전교조 "세월호 규명-국정화 저지"...총선-대선 이슈화 노려》

초중등 '416 교과서'-대의원대회 자료집에 담긴 속내


"다이빙벨 투입땐 구조 가능" 등

조사결과와 다른 내용 교재에 실어

일선학교 "초등생에 편향교육 우려"


법외노조 판결뒤 "정부 탄압" 주장

교원노조법 개정 등 정당 공약화 추진


※'기억과 진실을 향한 416 교과서' 속 논란이 되는 내용


[초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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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69쪽 '세월호 참사,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파트 중


미소의 여왕


옛날, 하얀 성에 여왕이 살고 있었어요. 늘 예쁜 옷을 입는 여왕은 화도 안 내고,

슬퍼하지도 않고 언제나 우아하게 웃었지요. -중략-

그러던 어느 날, 거대한 검은 용이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 등에 태웠어요. 아이들을

구하려고 모두 정신없이 허둥거릴 때, 여왕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여왕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사라진 뒤에야 여왕은 하염없이 울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그리고 똑, 한 방울 눈물을 흘렸어요.


"여왕인 나도 너무 슬프구나." 여왕이 입을 열며 말했어요. 그러자 입에서

무언가 기어 나왔어요. 한 마리, 두 마리, 수없이 많은 시커먼 구더기들이 줄지어

나와 사방으로 흩어졌어요. 아름답던 여왕의 얼굴에서 천천히 가면이 벗겨지자

추악한 괴물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어요.


논란점 → 박근혜 대통령을 괴물로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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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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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76쪽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파트 중


병풍도를 둘러싼 진실


인천을 출발하여 제주를 향해 남쪽으로 가던 세월호가 그림과 같이 서쪽을 향하기

위해서는 거의 280도에 가까운 큰 회전을 해야만 가능합니다. 그러나 세월호와

같은 대형 여객선이 급작스럽게 그런 큰 각도로 회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논란점 → 세월호 참사 뒤 좌파 성향 단체가 발표한 '세월호 참사 밝혀야 할

          10대 의혹'과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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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과 다이빙벨


다이빙벨이라는 장비는 잠수용 엘리베이터로 잠수부들이 종모양의 다이빙벨

안에서 머물며 최대 20시간가량 수중 작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구조 당국은 다이빙벨과 같은 구조 장비를 투입한 적이 없고,

오히려 민간업자가 다이빙벨을 투입하였으나 그마저 실패했습니다.


논란점 → 다이빙벨은 성능 미달로 실종자 구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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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5/77202938/1


◈경향《타고난 '성씨' 쉽게 안 바꿔준다》

'폭군 아버지 이름 지우고 싶어서' 소송에 '사회생활 혼란' 청구 기각


대법 "불이익도 고려해야"...5년 새 허가율 4%P 낮아져


※전국 법원

성·본 변경신청 허가율 추이

단위:%


2010 87.3

2014 8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3242210135


◈한겨레《"학교도 이웃도 몰라요"...'보이지 않는 아이'들로 방치》

[위기의 아이들 / 수감자 자녀]

(상) 숨어 사는 또다른 피해자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에

강제분리돼 급격한 환경변화 겪어

범죄자 자녀라는 사회적 낙인에

경제적 고통·정신적 불안 시달려


청소년 비행·범죄에 노출 쉬워

보호자의 체포과정을 목격한 뒤

'트라우마' 등 심리적 상처 입기도


성동구치소 수용자 자녀 실태조사

자료: 신연희 성결대 교수 (단위: 명, 괄호 안은 비율, %)

*2015년 10월 기준, 성동구치소 미결수용자 1405명 가운데 1005명 대상


(19살 미만) 자녀 없음 685(68.8)

(19살 미만) 자녀 있음 311(31.2)

────────∧────────

총 자녀 수 479명, 평균 1.545명


1명      179(57.7)

2명      104(33.3)

3명       20(6.5)

4명 이상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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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996명(100%)


※수용자 : 재판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와 미결수. 사형 확정자 등 교도소·구치소에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법적 용어다. '수감자'라는 말로 흔히 사용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789.html


◈한국《"책이나 보고 있어"...돌봄전담사는 행정업무 중》


1년간 기안문서 평균 182개

시간 없어 보육시간에 처리

"사실상 아이들 방치" 양심고백도


인력 늘려 업무 분담 절실하지만

교육청-정부 예산 줄다리기에 막혀


※초등돌봄교실 담당자 행정업무 비중


구분            │기안 건수(1년)│처리 시간(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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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전담사      │      1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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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담당교사│      1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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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행정지원사  │      223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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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18개 초등학교 평균. 2015년 3월~2016년 2월


※초등돌봄교실 학부모 만족도(단위:%)


매우 만족   18.0

만족        78.0

불만족       3.3

매우 불만족  0.3

무응답       0.4


자료: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서울지부, 국회예산정책처

http://hankookilbo.com/v/16ffebc263a945a38d215717a58e43fd


◈부산《잇단 음주 운전에 개인정보 유출까지》


부산경찰 '기강해이' 도 넘어

사고 경력에도 또 사고 '파면'

만취 상태로 걸려 3개월 정직


평가 악영향 우려 은폐 의혹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28



■국제 TOP


◈조선《가족 悲劇(비극)...형은 벨기에 태권도 챔프, 동생은 테러범》

브뤼셀 테러범의 기구한 사연


모로코 이민자 가정 출신이지만

여섯자녀 모두 서양식 교육 받아


형 무라드가 국가대표 활약할 때

소외된 나짐은 극단주의에 빠져

시리아 다녀온 후 폭탄제조 가담


다른 자폭테러범 이브라힘은

터키가 체포해 벨기에 넘긴 인물


※IS와 브뤼셀·파리 테러범들의 관계


[브뤼셀 테러 연루]


*칼리드 엘 바크라위(27)

지하철 역에서 자폭

   형제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30)

공항에서 자폭


*나짐 라크라위(24)

공항에서 자폭, 폭탄 제조 전문

태권도 선수 무라드의 동생


*모하메드 아브리니(30)

공항 테러 지원, 도주해 경찰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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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사살]


*살라 압데슬람(27)

18일 체포, 파리 테러 현장 팀장


*모하메드 벨카이드(35)

자폭 테러 요원, 15일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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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테러 기획]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9)

파리 테러 총책, 작년 11월 사살

               

 유럽 내 테러 지시

       

아부바크르 알 바그다디 등

IS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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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계획 수립>


살라 압데슬람(27) : 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9) : 파리테러 기획

모하메드 벨카이드(35) : 브뤼셀 테러 직전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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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뒤 브뤼셀 테러 모의>


나짐 라크라위(24) : 브뤼셀 테러 연루

살라 압데슬람(27) : 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

모하메드 벨카이드(35) : 브뤼셀 테러 직전 사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291.html


◈중앙《유로폴(유럽공동경찰기구) "테러 네트워크 최소 5000명...IS, 유럽 전역 위협"》

[추가 테러 긴장하는 유럽]


도주한 브뤼셀 테러범 2명 추적

은신처서 대형 폭탄 10개 원료 나와


자폭한 이브라힘은 터키 추방 전력

벨기에 "혐의 없다" 풀어줬다 화근

EU "IS 전사 400명 이상 유럽 침투"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36


◈동아《트럼프 부인 누드까지 등장...美대선 '막장 경선'》


크루즈 지지세력, 선거광고에 사용

트럼프 "크루즈 부인 비밀 폭로" 발끈


공화당원 60%, 중재전당대회 반대

"과반 안 돼도 1위가 대선후보 돼야"

http://news.donga.com/3/all/20160325/77203119/1


◈경향《웃음 사라진 무슬림들 "우린 못살 뿐,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벨기에 '극단주의 온상' 지목 받는 몰렌베크는 지금


브뤼셀 테러 현장 인근, 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체포된 지역

청년들, 외신기자에 분노..."인종·문화공존, 정부 노력 필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42152045


◈한겨레《파리테러 폭탄 제조자가 브뤼셀 폭탄도 만들었다》

공항서 자살폭탄 터뜨린 나짐

파리때 자폭 조끼 만든 용의자

불안정해 취급 까다로운 폭발물 제조

은신처선 놀랄만큼 많은 원료 등 발견

고도의 기술·원료 공급처 확보 관측

유럽, 사제 폭발물과의 싸움 '새 난제'


파리 테러와 브뤼셀 테러범 관계도


나짐 라슈라위(25) ───[ 파리 테러 후  ─── 살라 압데슬람(27) ───[   파리 테러   ───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브뤼셀 공항에서 자폭     추가 테러 모의]     체포·파리 테러 주범 중        실행 계획 수립]       파리 테러 조직자·사망

파리 테러 폭탄 제조책                           유일한 생존자

                                                         

                                             [브뤼셀 포레에 은신처 제공]

                                                                            신원 미상

브라힘 바크라위(30) ───[형제 관계]─── 칼리드 바크라위(27)    브뤼셀 공항 테러 용의자

브뤼셀 공항에서 자폭                       브뤼셀 지하철에서 자폭        도주 추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6627.html


◈한국《파리 테러 잔당, 아직도 7명 이상 남았다》

속속 드러나는 파리-브뤼셀 테러 연계


파리서 폭탄조끼 제작한 라크라위

브뤼셀 공항에서 자살 테러 실행


파리 주범 아바우드와 압데슬람엔

브뤼셀 주범 칼리드가 은신처 제공


파리-브뤼셀 테러범 조직망


[브뤼셀 국제공항 테러범]


나짐 라크라위(25) 폭탄 제공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

-파리·브뤼셀 테러 폭탄 제조 담당

-공항에서 자폭


이브라힘 엘바크라위(30) 형제 칼리드 엘바크라위(27)

-2015년 6월 터키서 체포 후 네덜란드로 추방

-공항에서 자폭


미확인 인물

-불발로 도망,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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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베크역 테러범]


칼리드 엘바크라위(27) 형제 → 이브라힘 엘바크라위(30)

도피처 제공 →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모하메드 벨카이드(36)·살라 압데슬람(27)

-2015년 8월부터 인터폴 적색수배

-파리 테러범들에 샤를루아·포레스트 도피처 제공

-역에서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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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범]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

-파리 테러 배후 지휘

-테러 3일 후 파리 생드니에서 사망


모하메드 벨카이드(36)

-파리 테러 배후 지휘

-15일 포레스트 도피처에서 사망


살라 압데슬람(27)

-파리 테러범 중 유일 생존자

-15일 포레스트 도피처에서 DNA 발견

-18일 몰렌베크에서 체포

http://hankookilbo.com/v/9f001d0056ae4f1aa92145472a9297e1


◈부산《IS 자살 테러 대원 400여 명 유럽 잠입》

서방 공격 전담 캠프 운영

인력 갖춘 반 독립적 조직

테러 적합 장소·방식 물색

브뤼쉘 테러범 3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5000057



■경제 TOP


◈조선《'이모작 돌돔' '삼모작 메기' 나온다》

수산과학원, 세계 첫 '바이오플락' 물고기 양식...대량생산 길 열어


미생물이 배설물 섭취해 청소

물고기는 미생물 먹고 자라


물갈이식보다 사료 30% 줄고

성장속도 빨라 年 2~3회 출하


※바이오플락(Biofloc) : '미생물 덩어리'라는 뜻으로, 미생물을 활용해 물고기가 배출하는 배설물을 분해하는 기법이다. 배설물을 섭취해 불어난 미생물을 다시 물고기가 섭취하기 때문에 줘야 하는 사료량이 줄고, 교환해야 하는 양식장 물의 양도 줄일 수 있다.


※바이오플락 양식


┌┐

│↓

메기가 배설물 배출

│↓

미생물이 배설물 섭취

│↓

미생물 성장

│↓

메기가 사료와 미생물을 섭취


*에어리프트

수면에 공기를 쏴줘서 수조 안의 물을 회전시킴. 물 위로 뜨는 배설물과

물 아래로 가라앉는 미생물을 혼합시켜 줌


*PVC파이프

바닥에 모인 미생물을 위로 올려 줌


※일반 메기 양식과 바이오플락 메기 양식


구분                             노지           │바이오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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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 생산량                     5~10㎏         │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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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1㎏ 투입 시 메기 무게 증가량0.7~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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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가능 기간                   │5~10월 중 1회  │연중 가능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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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까지 걸리는 시간             6개월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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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물 교환량                   │전체 물의 5~10%│전체 물의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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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양식연구센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3444.html


◈중앙《59평 아닙니다, 59㎡(강남 25평형)가 10억》

소형 강세, 재건축 인기 타고

강남 소형 분양가 10억 시대

"실수요층 탄탄해 강세 지속"

"공급 늘어 매력 감소" 전망도


※전용 59㎡형(옛 25평형) 분양가가 10억원대인 주요 강남권 아파트   단위:원


*아크로리버파크(2차)/반포동

8억4900만~10억5000만


*반포센트럴푸르지오써밋/반포동

9억5700만~10억4000만


*반포래미안아이파크/반포동

10억3210만~11억2500만


*센트럴아이파크/삼성동

10억697만~11억1242만


*신반포자이/잠원동

10억580만~11억5890만


*래미안 블레스티지/개포동

9억2900만~10억4900만


자료:업계 종합


※소형 주택이 집값 주도

단위:%   평균:0.34


60이하 전용면적.(㎡)   6.2

60~85                  0.1

85~102                -1.7

102~135               -6.3

135 초과             -11.2


*2012년 1월~2016년 2월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


자료:한국감정원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85


◈동아《원샷법(8월 시행) 구조조정 첫 타깃은 철강업》

주형환 장관 "업계와 얘기 끝나"


글로벌 공급과잉에 경영난 심화

中-日이어 한국도 군살빼기 '탄력'


업계 가이드라인 삼을 보고서

협의체 만들어 논의...7월 발표


동부제철 매각 등 곳곳에 '암초'


※세계 철강 공급과잉량 추이

단위:t, 공급과잉량은 생산량-명목소비량.


2009년    8700만

2010년 1억2200만

2012년 1억1800만

2014년 1억2700만

2015년 1억900만


자료: 월드스틸어소시에이션, IBK투자증권


※한국철강협회 회원사 전체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회원사의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자회사 실적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2008년 10조3000억

2009년  4조4000억

2010년  7조8000억

2014년  4조1000억


자료:한국철강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202312/1


◈경향《이재용식 혁신

삼성을 바꿀까》

조직문화 '확' 바꿔라...'스타트업 삼성' 선포


'관리·체계'서 '자율·창의'로...사업구조 개편과 시너지 효과 기대


※삼성전자 3대 컬처혁신 전략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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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적 문화 구축 ≫ 임원 권위주의 문화 타파, 직급체계 단순화 및 인사제도 개편

업무생산성 제고  ≫ 불필요한 회의 축소 및 통합, 동시·실무·간편보고 활성화

자발적 몰입 강화 ≫ 주말 특근 및 장시간 근무 개선, 가족사랑 휴가 등 다양한 휴가 도입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4214913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전자-SDS 합병 어렵다" 판단》

이재용 부회장, SDS 지분 왜 파나 했더니...


1월말 2.05% 팔자 배경 관심 쏠려

SDS 주가 하락세 공모가 밑돌아


두 회사 주가순자산비율 격차 커

물산 합병때의 불공정 논란 우려

합병 검토 미래전략실, 방침 선회


※삼성전자와 삼성에스디에스의 주가순자산비율(PBR) 비교

*PBR은 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값


[2015년 6월 합병 추진 당시]

삼성물산 0.85

제일모직 4.56 5.4배


[2015년 최저 및 최고]

삼성전자 0.91~1.26

삼성에스디에스 4.04~5.48 3.2~6배


[2016년 3월23일]

삼성전자 1.09

삼성에스디에스 3.15 2.9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819.html


◈한국《로보어드바이저(인공지능 자산관리 시스템) 시대 성큼...연내 직접 자문 허용》

금융위, 투자자문 활성화 방안


투자자문업 자본금 진입장벽 낮추고

은행에도 자문업 겸영 허용키로


독립투자자문업자 7월 첫선

전문적·객관적 투자자문 기대

RA 역량 검증 사이트 7월 개설


※활성화되지 못한 개인 자문서비스 현황

(단위:원, 2015년말 기준)


총 자문수탁고 13조3,000억

법인 수탁고 12조9,000억

개인 수탁고     4,000억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 어떻게 달라지나


[현행]

*자문인력이 RA의 자산배분 결과를 활용해 고객에게

자문 혹은 자산 직접 운용


[향후]

*RA가 자산배분 결과를 고객에게 직접 자문

*RA가 고객자산을 직접 운용


자료:금융위원회

http://hankookilbo.com/v/84310a4ce1084b369aa4d459828627e6


◈부산《"쉼 없는 기술 개발·시장 개척이 살 길"》

[부산 건설사 열전]

㈜에이비엠그린텍 김병철 회장


1992년 창업 전문건설업체

기술경영으로 소문난 기업


조달우수제품 4건 지정

태양광 발전 시스템 대표적

연매출 420억 신용도 탄탄


베트남 등 해외진출 계획

IoT·ICT 기술 접목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073

신고
1차공천, 2030, 2040, 20대, 20대총선, 2인자, 2차공천, 2차컷오프, 30대그룹, 3선, 3파전, 4.13총선, 5.24대북조치, eu, FBI, ICT, MB정부, NSA, SKT, SNS, SNS알람, TF, TK, T맵, 갈등, 감사, 감사원, 감청, 강경책, 강원도, 개헌선, 검찰, 검찰총장, 경기김포갑, 경기도, 경기성남분당갑, 경기수원무, 경기용인정, 경매, 경선, 경제불안심리,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법, 경찰단속, 계파, 고검장, 고급오피스텔, 고소고발, 고위직, 공공입찰, 공관위, 공무원, 공생, 공천, 공천갈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면접, 공항, 공화당, 광야, 광윤사, 교사, 교사SNS스트레스, 교통서비스, 구조적문제, 국가정보원, 국경통제, 국민의당, 국방부, 국정원, 군사기지, 군함, 규정, 그리스, 그림의 떡, 금정경찰서, 기사앱, 기초자치단체, 기프티콘, 기프티콘촌지, 김두관, 김무성, 김문수, 김병관, 김부겸, 김수남, 김종인, 김진표, 김한길, 나토, 난민, 난민수용소, 남경필, 남녀차별, 남중국해, 남한, 내분, 노량진수산시장, 뇌물, 단독신청, 단속, 단수공천, 단수추천, 대구수성갑, 대기업, 대리운전, 대박, 대북제재, 대졸신입, 대진표, 대책회의, 대통령, 대통령위원회, 대학생청년공동행동, 대회출전권,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박, 도발, 도지사, 독자생존, 독자제재, 독주, 동지, 동행, 뒷거래, 등기이사, 롯데, 롯데그룹, 롯데제과, 마이동풍, 마코 루비오, 메인, 면세점규제, 무기력, 무단점유, 무대, 무력시위, 무효소송,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사찰, 민주당, 밀어주기, 밀입국, 밋 롬니, 박근혜, 박주선, 반기, 반부패, 반전, 반퇴테크, 발칸국경봉쇄, 배임, 버니 샌더스, 변화, 별장, 보고, 보안성, 부동산, 부동산역모기지론, 부산, 부시장, 부익부빈익빈, 부패, 북한, 북한선박, 북한주민, 분할지급, 불법, 불법난민송환, 불법도박, 비리, 비밀채팅, 빅매치, 사생활, 사생활침해, 사업권, 사업본부, 사이버공격, 사이버도박, 사이버망명, 사형수, 산시성, 산업생산, 상납, 상생, 상인, 상향공천, 새누리당, 새정치련, 새정치민주연합, 생활비, 서청원, 석유, 석유재벌, 선거연대, 선생님, 선제타격, 선해전술, 성격차지수, 성년후견인, 성매매, 세계여성의날, 세대결, 송금, 수뇌부, 수도권연대, 수사력, 수수료, 수영연맹, 수협, 숙원과제, 스마트폰, 스카우트, 스포츠토토, 시내면세점, 시한부, 신격호, 신동빈, 신동주, 신생아, 신입사원, 신축건물, 실업자, 실패, 안철수, 알선책, 암호해제백도어, 압력, 압승, 애플, 야권연대, 야권통합론, 야당, 양당구도혁파, 어획, 에게해, 엔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성대통령, 여야, 열차회담, 영남, 영입인사, 오너, 외침, 위기경보, 위장, 유럽연합, 유엔, 유죄, 은퇴자, 이권, 이란, 이명박정부, 이사선임, 이한구, 익명, 인구유입, 인터넷도박, 일본, 임금, 임대료, 입찰비리, 자정, 잔자니, 잠금해제, 장려금, 장병완, 재계, 재벌, 재벌총수, 재선, 전략공천, 전인대, 절규, 정권교체, 정면충돌, 정보통신기술, 정부인사, 조달, 조세포탈, 조업, 주주총회, 주총, 중국, 중기조합, 중기중앙회, 중량, 중소기업, 중소기업중앙회, 중재전대, 즐톡,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착복, 참다랑어, 참치, 채팅앱, 책임경영, 천정배, 철도, 청년, 청년실업률, 청년일자리, 청소년, 청춘열차, 총괄회장, 총선, 최고위, 최문순, 최후통첩, 춘천, 출산지원, 카셰어링, 카카오드라이버, 카카오톡, 카톡감청, 카톡사찰, 쿼터, 탐관, 태스크포스, 터키, 테러방지법, 텔레그램, 토사장, 통장, 통합불가론, 투자자, 투표, 판매공간, 펜타곤, 폴 라이언, 표창원, 푸에르토리코, 플로리다, 피맛골, 학급SNS, 학내투표소, 학부모, 한국우유, 한미연합훈련, 합계출산율, 항의전화, 해수부, 해양수산부, 해외근로자, 해외북한식당, 해커, 해킹, 핵항공모함, 핵항모, 혁명수비대, 현금인출기, 현대화, 호소, 화장장, 회원모집책, 횡령, 후보자



[2016년 3월8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인사 스마트폰

北韓이 해킹했다》

철도 등 사이버 공격도 시도

우리 당국, 사전파악해 차단

국정원·14개 부처 오늘 대책회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268.html


◈중앙《해외 북한 식당 못 가게 한다》

정부, 오늘 독자제재안 발표

5·24 대북조치 대폭 강화해

북 주민과 접촉 엄격히 제한

위장한 북 선박 단속 방안도

해외 근로자들 송금은 제외

http://news.joins.com/article/19686808


◈동아《'공공입찰 나눠먹기'

(품목별 234개) 中企조합 전면감사》

조합이 조달 참여업체 자격 인증

특정社 밀어주기 등 입찰비리 주도

감사원, 중기중앙회도 감사 착수

http://news.donga.com/3/all/20160308/76870180/1


◈경향《여성 대통령 3년...여성 지위는 '뒷걸음'》

오늘 세계 여성의 날


임금·고위직 남녀 차별 심화

성 격차지수, 세계 115위

MB정부 때보다도 떨어져


※남성임금 대비 여성임금 비율


2012년 64.4% 2014년 63.1%

- - - - - - - - - - - - - - - - - - - -

※여성의 정치적 권한 (WEF 성 격차지수)


2012년  86위

2015년 101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056571&code=940601


◈한겨레《변화 갈망 20대 "총선 반드시 참여" 72%로 급증》

한겨레, 2040 여론조사


4년전보다 15.1%p나 상승

20~40대 66%가 긍정 답변

정치변화 열망·관심도 커져

실제 투표로 이어질지 관심


20~40대 4·13 총선 투표 의향

*조사방법: 2월26~29일 20대, 30대, 40대 각각 500명씩 조사한 뒤

인구비례에 따라 가중치 부여. 표본오차: ±2.5%(95% 신뢰수준)

자료: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엠브레인


[20대] 반드시 참여 72.2%│가급적 참여 24.1│참여 생각 없음 3.7

[30대] 반드시 참여 65.6 │가급적 참여 27.6│참여 생각 없음 6.8

[40대] 반드시 참여 60.5 │가급적 참여 30.3│참여 생각 없음 9.2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803.html


◈한국《金의 한길? 安의 철수?》

다시 불붙은 야권통합론...국민의당 어디로


김한길 "우리 당만 생각하면 안돼"

與 개헌선 막기 위해 '동행' 주장

안철수는 "실패의 길 안간다" 거부


천정배 "與독주 저지 토론하자"

김종인 "金 발언 반가운 소식"

安, 다시 선택의 길로 내몰려

http://www.hankookilbo.com/v/67365107e6834215a162fd92d46ce9fd


◈서울《"경제 불안심리 확산돼선 안돼"》


박대통령 "최근 긍정적 측면 많아"

경제활성화법 입법 거듭 촉구


한·미 역대 최대 연합훈련 관련

"北 추가 도발 시 응분의 대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8001004


◈세계《출산 지원 2000만원...그래도 안 낳는다》

지자체 장려금 껑충...신생아 증가·인구 유입 효과 미미

수혜 조건 까다롭고 대부분 분할 지급..."그림의 떡" 냉소


※합계출산율 전국 상위 10위 지자체

(단위: 명, 2014년)


[1]  전남 해남군 2.43

[2]  전남 영암군 2.00

[3]  전남 함평군 1.95

[4]  전남 강진군 1.92

[5]  전남 완도군 1.90

[6]  경기 연천군 1.85

[7]  경남 거제시 1.84

[8]  충남 당진시 1.83

[9]  강원 철원군 1.83

[10] 전남 장성군 1.82


자료:통계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7/20160307003739.html


◈국민《"北, 南 정부인사 스마트폰 해킹"》

국정원 밝혀...오늘 대책회의


철도·공항도 사이버 공격 시도

정부, 對北 독자제재 오늘 발표

한·미 北수뇌부 선제타격 훈련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415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5년 시한부 영업

면세점 규제 없앤다》

사업권 10년단위로 연장 추진


※시내면세점 개선 방안

───────────────────────

항목        │검토 방안

───────────────────────

영업 기한   │5년 단위 → 10년 단위

───────────────────────

심사방식    │경쟁입찰 → 경쟁 완화

───────────────────────

특허수수료율│매출 대비 0.05% → 10~20배 인상

───────────────────────

등록제 도입 │사실상 철회

───────────────────────

일정        │3월 16일 공청회 이후 최종 결정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6317


◈한국경제《위기 경보 울리는데 메아리 없는 "경제 살리자"》

*재계의 절규도...  *대통령 호소도...  *청년들 외침도...


※다시 꺾인 산업생산 (단위:%)

*전월 대비


2015년

9월   2.5

10월 -0.8

11월 -0.5

12월  1.3

2016년

1월  -1.2


※부진한 경제성장률 (단위:%)

*전 분기 대비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치솟는 청년 실업률 (단위:%)

*만15~29세 기준


2015년

9월  7.9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740371


◈부산《日 해묵은 규정 준수 요구

'로또 참치' 조업 중단 위기》

日, 10여 년 전 쿼터 앞세워

해수부에 조업 자제 공식 요구

30㎏ 이상 참다랑어 어획 견제

업계 "새 규정 협상 나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99



■정치 TOP


◈조선《同志인듯 同志아닌...김한길, 안철수와 공개충돌》

'野통합 거부' 결론 3일만에...'선거연대 필요' 정면 제기


金 "여당 개헌선 확보 막아야"

-"與 막다가 광야서 죽어도 좋다"

-金, 전날 安의 '광야' 발언 받아쳐

-安은 "한분 때문에 당론 못바꿔"


黨內 "갈등 깊어...예고됐던 일"

-2년전 새정치聯 함께 만든 둘

-두번 선거 치르며 사이 틀어져

-당시 安 "다시 당하지 않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내 카톡도 감청되나" 법 통과 다음날(3월 3일) 사이버 망명 8만 명》

[테러방지법 그후]


야당 "무차별 민간인 사찰 가능"

박 대통령 "감청, 일반 국민과 무관"


텔레그램 등 외국 SNS 반사이익

카톡 "비밀채팅 기능 등 도입" 진화


※'카톡 사찰'에 대한 우려와 진실

──────────────────────────────────────────────

*의혹 : '테러의심대상' 지목되면 내 카톡 내용 감청된다

*진실 여부 :

*설명 : 법원이 정보·수사기관에 통신제한조치(감청) 영장을 발부 가능

──────────────────────────────────────────────

*의혹 : 법원 영장 없이도 카톡을 사찰할 수 있다

*진실 여부 :

*설명 : 국가안보 위협 상황에는 영장 없이 감청 가능. 36시간 이내 영장 못 받으면 감청 중지해야

──────────────────────────────────────────────

*의혹 : 카톡 메시지 수사기관이 볼 수 있다

*진실 여부 : ×

*설명 : 3일이 자니면 카카오 서버에서도 삭제돼 누구도 못 봐

──────────────────────────────────────────────

*의혹 : 카톡 비밀채팅도 감청된다

*진실 여부 : ×

*설명 : 비밀채팅은 암호를 푸는 키가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저장돼 있어 감청 불가능

──────────────────────────────────────────────


※보안성 비교


카카오톡                        │        보안성 비교       │                    텔레그램

─────────────────────────────────────────────

암호화                          │메시지 전송 시 암호화 여부│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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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일 저장                   │      서버 저장 여부      │비밀대화 이외 일반대화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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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화는 암호화              │ 서버 저장 시 암호화 여부 │                     암호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통신제한조치 영장 있으면 가능   │     정부 검열 가능성     │    해외 서버라 거의 불가능

─────────────────────────────────────────────

http://news.joins.com/article/19686802


◈동아《보고하라는 김무성에 "부르지마라"...이한구, 최고위에 완승》

與 공관위 1차 공천안 그대로 통과


金 "최고위 보고는 관례...李 유별나"

李 "예의상 온것...압력 용납 못해"

공천면접 서청원 "공관위 문제 없어"


"영남 재선-3선, 다음 타깃 가능성"

오늘 2차 컷오프 발표 앞두고 긴장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70292&date=20160308


◈경향《김한길, 안철수 면전서 '독자 생존' 직격...계파 세 대결 불가피》

국민의당 '야권 연대' 정면 충돌 안팎


천정배도 "통합 합의문에 '새누리 압승 저지' 명시" 경고

천·김, 정권교체에 방점...안, 양당구도 혁파 목표 '시각차'

수도권 연대 여부 최고위서 표대결...박주선·장병완 '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253125&code=910100


◈한겨레《'김무성 상향공천' 무너져도 무기력..."배반의 무대" 풍자》

[새누리 공천 갈등]

새누리 최고위 '1차 공천' 추인


김무성 "단수추천 상향공천 훼손"

강하게 문제제기 했지만

결국 공관위 선정 결과 수용


마지못해 최고위 출석한 이한구

"앞으로는 갈 일 없다" 기세등등


2차 공천 앞 TK 물갈이설 뒤숭숭

단독신청 지역도 '여론조사' 방침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709.html


◈한국《더민주, 15곳 공천...與野 총선 대진표 속속 윤곽》


文이 영입한 인사 6명 전략공천

용인정에 표창원, 분당갑엔 김병관


수원무 김진표, 김포갑 김두관 등

중량급 인사 9명도 단수공천 확정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빅매치


※윤곽 드러나는 여야 총선 초반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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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더민주(공천 확정)     │       새누리당(유력 예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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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용인정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이상일 의원·이춘식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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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 분당갑│김병관 전 웹젠 의장          │이종훈 의원·권혁세 전 금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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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수을     │윤종기 전 인천경찰청장       │민현주 의원·민경욱 전 청와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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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       │하정열 전 3군 사령부 부사령관│유성엽 의원(*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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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수성갑     │김부겸 전 의원               │김문수 전 경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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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무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         │정미경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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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갑        │김영춘 전 의원               │나성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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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김포갑     │김두관 전 경남지사           │김동식 전 김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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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홍천·     │조일현 전 의원               │한기호 의원·

 철원·화천·     │                                   │황영철 의원

 양구·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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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수갑     │박찬대 지역위원장            │황우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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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을     │박정 지역위원장              │황진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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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e298eabce62e45eb9b54586c55aa5534


◈부산《통합불가론에 김한길 '반기'...국민의당 '소용돌이'》


"죽더라도 與 개헌선 저지"

김, 안철수와 정면 충돌

천정배, 김에 동조 '내분'


더민주, 安 겨냥 통합 공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37



■사회 TOP


◈조선《어머! 선생님 SNS 옛날사진 보니 코 고치셨네》

[NOW]

초중고 교사들 "SNS가 싫다"

학부모 등쌀에 사생활도 없어


소통도 좋지만...시도때도 없어

-일일이 댓글 달지 않으면

-"아이에게 애정 없다" 핀잔

-자정 다 돼 메시지 보내놓고

-답장 안하면 다음날 항의 전화

-'기프티콘 촌지' 일방적으로 보내


※교사 SNS 스트레스 유형


학급 SNS 관리로 인한 업무 부담


다른 반과 비교해 SNS 관리

소홀하다면서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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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까지 울리는 SNS 알람


간단한 문의부터 훈육·진로 상담,

게임 문자까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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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침해형


전화번호로 연동된 개인 SNS

찾아내 사생활 간섭 및 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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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보내는 기프티콘 촌지


수신자가 거절할 수 없고 결제

취소 요청하기도 애매해 난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170.html


◈중앙《알바 인생 싫어 2억 연봉 토사장(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운영자) 된 20대 "난 늘 불안했다"》

[도박에 빠진 대한민국]

<상> 대박 좇는 청년들


불법 도박 2030세대 20명 인터뷰

-18세에 도박 발 들인 민수씨

-1년 만에 회원모집책으로 유명세

-월 1000만원 수입, 유흥비 펑펑

-경찰 단속에 매일 쫓기는 생활

-결국 사이트 문 닫고 '실업자'로


※사이버도박 100일간 특별단속 실적

단위:명(2015년 11월 2일~2016년 2월 9일)


[10대] 행위자  172

[20대] 행위자 2129

[30대] 행위자 2391

[40대] 행위자  631

[50대] 행위자  115

[60대] 행위자   10


※연령별 도박 중독 상담 현황

단위:건(2014년)


19세 미만   6

20대      292

30대      561

40대      305

50대      335

60대      111

70대 이상  22

무응답     19


자료:경찰청·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불법 인터넷 도박 용어


*토사장·총책 불법 인터넷 도박 운영자, 스포츠토토의 '토'자에서 따와


*총판 회원을 끌어들여 사이트 수입금의 15~30%를 챙기는 회원 모집책


*토쟁이 일확천금을 노리고 사행성 불법 인터넷 도박에 빠진 행위자


*픽스터 도박 대상 경기 결과를 예측해 토쟁이들에게 제공하는 사람


*전주 토사장이 만든 사이트에 돈을 투자해 일정 금액을 챙기는 투자자


*먹튀 소규모 사이트들이 유저들이 돈을 따면 ID를 차단하는 행위


*개발자 불법 도박 사이트를 만들어 토사장에게 제공하는 사람


*관리자 충전·환전 고객센터 답변, 경기 등록 등 운영과 민원 처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86820


◈동아《'열차회담' 두 도지사...경기-강원 상생약속 지키다》

전시성 우려 씻고 1년만에 결실


상생 토론회 열리는 춘천까지

남경필-최문순 '청춘열차'로 이동

기초長 경기 5명-강원 4명 동석

화장장 공동이용 등 9개현안 합의


※경기도-강원도 지방자치단체 합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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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내용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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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광역화장장 공동 이용 및 비용 분담   │원주 여주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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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독병원 닥터헬기 공동 이용          │원주 여주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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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겨울올림픽 공동응원단 및 실업팀 창단│경기도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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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포천 연천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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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생태순환 탐방로 인도교 공동 설치  │철원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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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4호선 확장 포장                     │철원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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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자라섬 관광특구 지정 및 남양주~    │가평

춘천 자동차전용도로 최적 노선 선정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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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6호선 확장 포장                     │양평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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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호선 확장 포장                     │연천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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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경기도 강원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08/76870389/1


◈경향《수영연맹 임원·감독, 이권 노린 '검은 공생'》

선수들 대회 출전권 장사...통장 2개 만들어 연봉 일부 착복도


감독, 선수 스카우트 전권

지자체는 관리·감독 소홀

구조적 문제에 비리 만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239135&code=940301


◈한겨레《"청년 일자리 등 6대의제 총선서 관철"》

[20대 총선, 청년들 움직인다]


대학생·청년 공동행동 출범 "20대 최고투표율 목표"

후보자 정보제공·학내 투표소 확충 등 적극 추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799.html


◈한국《검찰 숙원 과제 해결, 2인자들이 직접 나선다》

김수남 총장 취임 100일 앞두고

고검장 전면배치 4개 TF 담당

급증하는 고소·고발 대응책 등

수사력 강화에 본격 시동 걸어

http://hankookilbo.com/v/7fc2fb501c7f450581771ff9111a6ca6


◈부산《스마트폰 채팅앱, 성매매 악용 활개》


익명 가능, 기록 남지 않아

청소년들까지 유혹 빠져


부산 고급 오피스텔 성행

금정서, 알선책 등 10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87



■국제 TOP


◈조선《美 핵항모 보내자...중국 '船海(선해)전술 방어'》

남중국해 군사기지화 막아선 美 "中군함에 포위된 건 사상 처음"

中, 전인대 열릴 때 美항모 진입하자 유감 표명하며 무력시위


※남중국해 분쟁지역


시사군도


난사군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249.html


◈중앙《"720억원 챙긴 공무원(산시성 산하 금융기관 책임자), 항공편으로 한국 우유 공수해 먹어"》

[올해 전인대서도 반부패 이슈]


중국 산시성 서기, 부패 사례 보고

'55억원' 상납 약속 받고 사업승인

별장 등 1200억원 받은 부시장

17개월새 성내 2만8668건 적발


※전인대에서 공개된 중국 탐관 면모


한국서 항공기로 장기간 우유 공수


한 채 8억5000만원 별장 뇌물로 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6781


◈동아《난민 몰려 폭발 직전인 그리스...해법은 감감》


발칸 국경 봉쇄로 3만여명 발 묶여

월말까지 10만명 이상 증가 예상

유엔 "그리스, 난민 수용소로 전락"


EU-터키 난민사태 대책 집중 논의

국경 통제-불법 난민 송환 등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308/76870501/1


◈경향《이란 '부패와 결별' 본보기...영웅에서 사형수가 된 석유재벌》

혁명수비대 비호 받으며 석유 뒷거래로 부 쌓은 잔자니

제재 풀리며 부흥 걸림돌로 부각...석유 대금 횡령 '유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072228385


◈한겨레《'FBI, 당신들 틀렸어'

펜타곤·NSA의 반기》

[미 행정부 '애플에 잠금해제 요구' 싸고 갈등]


암호 해제 백도어 구축하면

중국·해커 등 사용 가능성 우려


잠금 해제 입법적 해결 움직임엔

국방장관 "올바른 해답 아니다" 반대

국방·정보쪽은 암호 강화에 더 관심

대통령위원회도 '암호 해제' 반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750.html


◈한국《갈수록 복잡해지는 美 공화 경선》


루비오 푸에르토리코 23명 독식

전날 참패 딛고 반전 기회 마련

플로리다에 3파전 재편 여부 갈려

롬니·라이언 중재전대 대타 가능성도


민주 메인 경선에선 샌더스 큰 승리

http://hankookilbo.com/v/225fcd2eae684b1a97561c10c1a75a78


◈부산《유럽연합 대규모 난민 송환에 나선다》

난민 대책 강경책으로 선회

EU-터키 정상회담 개최

송환 계획 구체적 진행 전망

나토도 에게 해 밀입국 차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8000024



■경제 TOP


◈조선《신격호(총괄회장), 49년 만에 롯데와 '이별' 시작한다》

롯데제과 이사회, 등기이사에 재선임 안하기로


롯데 "성년후견인 지정 여부 관련

투자자들 걱정에 불가피한 결정"


아버지 뜻 내세우는 신동주 회장

그룹내 영향력 더 약화될 듯


신동주 광윤사 대표 선임에도

신동빈측 지난 1월 무효소송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계열사 등기이사직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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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까지

   롯데제과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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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까지

 부산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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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까지

   롯데쇼핑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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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까지

 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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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까지

  롯데알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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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롯데그룹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3324.html


◈중앙《빚 있는 은퇴자, 부동산 줄이는 게 먼저》

[이젠 반퇴테크]


소득 30% 빚 갚는 데 써

절반이 적정 생활비 부족


"부동산 역모기지론 이용해

집을 현금인출기처럼 사용을"


※빚 있는 은퇴자의 평균 가계


가구주 현재 연령 69.8세


  은퇴 당시 연령 60.4세


자산 총액       4억7495만원


금융자산           6436만


부채 총액          7861만


연간 가처분소득    2382만


빚 갚는 데 쓰는 돈  756만


※빚 있는 은퇴자들에게 물어보니 단위:%


[담보대출 이유]

주택 구입    31.2

생활비       18.8

그 외 부동산 11.3

사업자금     10.8

기타         27.9


[현재 소득으로 생활비 충당은]

충분히 여유  1.9

여유        11

보통        37.3

부족        33.1

매우 부족   16.7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686619


◈동아《카 셰어링에서 대리운전까지...'길위의 ICT전쟁'》

업계, 교통관련 서비스 경쟁


SKT '교통 플랫폼' 겨냥

T맵-엔카 등 서비스 통합운영

지난달말 전담 사업본부 출범


'카카오 드라이버' 기사앱 출시

수수료 20%...회원등록 시작


※'도로 위 전쟁'에 뛰어든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


[SK텔레콤]

*'통합 교통 서비스(TTS) 사업본부' 출범

*카 셰어링이나 통근 버스 서비스 등 차세대 교통 서비스

아우르는 통합 교통 플랫폼 목표


[KT·LG유플러스]

*자체 내비게이션 업체 1위 팅크웨어와 손잡고 별도

관리해온 이용자 운행 정보 실시간 공유

*실사 화면 정보 제공 앞세워 내비게이션 1위 'T맵' 공략


[카카오]

*7일 대리운전 서비스 '카카오 드라이버' 기사용 애플리케이션 출시

*대리운전 기사 운행 수수료 20%(시중 절반 수준)로 책정


자료: 각 사


※SK그룹과 계열사의 교통 관련 서비스


[SK그룹]

SOCAR(지분 20%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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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카 셰어링 서비스


[SK플래닛]

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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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SK네트웍스]

SK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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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위 렌터카 서비스


[SK C&C]

SK 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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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매매·정보 포털 서비스


자료: SK텔레콤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69706/1


◈경향《노량진수산시장 "제2의 피맛골, 절대 안돼"》

수협 "16일부터 새 건물서 경매...안 옮기면 무단점유" 최후통첩

상인들 "판매공간 줄어들고 임대료 비싸...전통 사라진다" 반발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갈등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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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6월   노량진수산시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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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월   수협, 노량진수산시장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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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 '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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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수협,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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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수협, 신축공사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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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노량진수산시장 신축건물 완공,

             상인들, 점포당 면적 좁고 임대료 비싸다며 입점거부.

             수협, 신축건물 입주자리 결정을 위한 추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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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시장상인 입주예정일(15일) 입점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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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상인들 '전통시장 사수 총궐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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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수협, 16일부터 경매시작 일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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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1814031&code=920100&med=khan


◈한겨레《'마이동풍' 이사 선임...브레이크 없는 재벌 주총》


배임, 횡령, 조세포탈 등 혐의로

투자자들 반대 받은 전력 불구

재벌 총수 일가들 다시 이사로


오너들 '책임경영' 내세우지만

타당한 이유 제시·설득 노력 없어

30대 그룹 140명 이사후보 보니

10명 가운데 2명 이상 '반대' 경력


※과거 주총에서 투자자 반대에도 이사 재선임 추진 중인 재벌 총수 일가

자료: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의결권정보광장(vip.cgs.or.kr)

APG: 네덜란드연기금자산운용사, NBIM: 노르웨이 연기금(GPFG)을 운용하는 노르웨이투자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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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반대 경력 이사 : 정몽구

*반대 기관 : 국민연금, APG, NBIM

*사유(반대 기관) : 기업 가치의 훼손 내지 주주권익의 침해 이력(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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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반대 경력 이사 : 정의선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산은자산운용 등

*사유(반대 기관) : 과도한 겸임(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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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반대 경력 이사 : 최태원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사유(반대 기관) : 주주가치 훼손(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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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반대 경력 이사 : 조석래, 조현준, 조현상

*반대 기관 : 국민연금, 트러스톤 자산운용, 제이피모건 등

*사유(반대 기관) : 기업가치 훼손, 주주 권익 침해 이력(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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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반대 경력 이사 : 손경식

*반대 기관 : 베어링자산운용, APG, 제이피모건, 메트라이프 등

*사유(반대 기관) :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불가능한 이재현 이사를 찬성해

                        감시 의무를 다하지 못함(베어링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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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반대 경력 이사 : 신동빈, 신영자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등

*사유(반대 기관) : 겸직 과다 충실의무 미수행 우려(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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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반대 경력 이사 : 조양호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등

*사유(반대 기관) : 과도한 연임(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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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주총회서 투자자 반대에도 재선임 추진 중인 주요 기업 이사

자료: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의결권정보광장(vip.cg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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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반대 경력 이사 : 손병조

*반대 기관 : 블랙록, 캘퍼스

*사유(반대 기관) : 미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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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반대 경력 이사 : 임대기

*반대 기관 : APG, NBIM

*사유(반대 기관) : 미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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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반대 경력 이사 : 이유재

*반대 기관 : 아비바인베스터스

*사유(반대 기관) : 독립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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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반대 경력 이사 : 마상곤

*반대 기관 : 국민연금, APG, 아비바인베스터스, NBIM 등

*사유(반대 기관) : 회사와의 이해관계로 인한 독립성 취약(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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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반대 경력 이사 : 이기수, 최정표, 김갑순

*반대 기관 : 아비바인베스터스, 국민연금, NBIM

*사유(반대 기관) : 독립성 취약(아비바인베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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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반대 경력 이사 : 이창우, 주종남

*반대 기관 : 아비바인베스터스

*사유(반대 기관) : 독립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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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반대 경력 이사 : 김창근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APG 등

*사유(반대 기관) : 기업가치의 훼손 내지 주주 권익의 침해 이력(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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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764.html


◈한국《中企신입 연봉 뒷걸음 '대기업 63%'》


中企 대졸 신입 연봉 2455만원

지난해보다 오히려 1.4% 감소

대기업은 3.2% 오른 3893만원


中企 전체 근로자 평균 임금도

대기업의 62% 수준 그쳐

부익부 빈익빈 현상 갈수록 심화


※올해 4년제 대학 졸업 신입사원 평균 연봉

(단위:만원, 괄호안은 증감률%)


[대기업]

2015년 3,773

2016년 3,893(3.2)


[외국계기업]

2015년 3,110

2016년 3,277(5.4)


[공기업]

2015년 3,125

2016년 3,288(5.2)


[중소기업]

2015년 2,490

2016년 2,455(-1.4)


기본상여금 포함, 성과급 제외, 자료:잡코리아

http://hankookilbo.com/v/ca0efcb2dd494c6ea00577da19fb817e


◈부산《'카카오드라이버'에 대리운전업계 비상》


기사용 앱 출시·회원 접수 등

올 상반기 서비스 본격 시동


20%수수료 외 부담 없어

경쟁 대리업체 기사 몰릴 듯


신용카드 결제까지 가능

이용객 이탈도 가속화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108

신고
1강, 1차공천, 2차공천, 2차국토균형발전, 4.13총선, 4월총선, 4차핵실험, IBM, IOT, IT기업, M, M&A, MS, 가계금융부담완화, , 강기정, 강소기업, 강원, 개혁, 객석, 건축허가, 검찰, 게임, 겨울잠, 경계선, 경북, 경북구미갑, 경북구미을, 경선, 경제, 경찰, 계좌이동, 계파, 계파갈등, 고드망, 고려대, 고수익, 공개오디션, 공관위, 공교육, 공방, 공약,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화당, 교통지옥, 구글, 구설수, 구청장, 국가표준, 국민의당, 규제, 그린피스, 글로벌안보, 기득권, 기숙사, 기숙사수용률, 기업, 기장, 김무성, 김종인, 김태환, 꼬리물기, 끼어들기, 내수, 네이버, 노동력부족, 노후, 닛세이기초연구소, 다각화, 단수추천, 단일화, 단일후보, 당규, 당대표, 당원, 당원명부, 대변인, 대북제재, 대북협력계획, 대자보, 대학동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이터센터, 도널드 트럼프, 돌려막기, 돌풍, 동북전략, 동영상, 동원건설산업, 동해남부선, 등록금, 디지털, 랴오닝성, 레저, 롯데경영권분쟁, 루이지애나, 르자오항, 마코 루비오, 마포구, 만장일치, 말소리, 맞춤법, 메인, 면접, 명예, 무대, 무도행위, 무상시리즈,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포, 민주당, 바다, 바둑, 반짝호황, 반퇴세대, 반트럼프, 버니 샌더스, 법원, 보험왕,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양, 부영, 북중경협, 북한, 북한선박, 북한정권붕괴, 북한체제, 북핵, 분수령, 분열, 분쟁, 불복, 불황, 비례공천, 비박, 비서, 사기, 사드, 사물인터넷, 산둥성, 산지, 살생부,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성, 생산인구감소, 샤오빙, 서대문구, 서버, 서울, 서울S초등학교, 석탄, 선관위, 선제타격, 섬마을, 성년후견, 성북구, 소방시설, 소비, 소송, 소형업소, 송정, 쇼핑몰, 수도권연대론, 수입항, 수출, 수퍼토요일, 슈스케, 슈퍼토요일, 스카우트, 시리, 시리아, 시민, 시스템공천, 시장진입, 신격호, 신경전, 신동빈, 신동주, 신사업, 신사이, 신세계센텀시티몰, 실업, 실적, 실전투입, 아베노믹스, 아파트이웃간분쟁, 안심번호, 안정유지, 안철수, 알파고, 애플, 야당, 야리산다, 야오멍야오, 야지마 야스히데, 양산, 양식장, 양회, 어촌, 업무과중, 에너지비용, 에어컨실외기, 엔포세대, 여당, 여론조사, 여신, 여야, 연고전, 연대, 연세대, 영어번역, 영화, 오자, 완공, 완도군, 완승, 왓슨, 위치토, 유엔, 유출, 은행갈아타기, 음식냄새, 이변, 이산화탄소, 이자,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절벽, 인수합병, 일기예보,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롯데, 일여다야, 입지, 자제력, 작전계획5015, 장석준명란, 장석춘, 장징, 재공모, 재신임투표, 재의, 저출산, , 전권, 전기, 전기버스, 전략공천, 전력사용량, 전복, 전인대, 전출입, 정권교체, 정협, 제동, 조례, 조작, 존 케이식, 종업원지주회, 주류, 주먹구구, 주민설득방안, 주주총회, 주차장, 주총, 중견건설사, 중국, 중동, 중소기업, 중장년층, 중점사업, 지린성, 지명, 지시이행, 지역구, 지원유세, 진박, 진원지, 질병진단, 찬물, 찬바람, 창업, 창업지원, 철자, 청년, 청와대, 체포, 총선, 총학생회연합체, 최고위, 최저임금, 추격, 춘천, 출산율, 층간소음, 층간전쟁, 친박, 친환경개발, 친환경에너지, 캔자스, 컷오프, 켄터키, 클라우드, 클럽, 키리졸브연습, 탁상행정, 테드 크루즈, 통신규약, 통역, 통합, 투자, 투자금, 투표독려, 트럼프불안증, 트윗, 파리정치대, 파워게임,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양, 폐선부지, 폐쇄경선, 포스트슈퍼화요일, 표대결, 푸잉, 프랑스, 피켓시위, 하마, 학부모, 학생운동, 한미일공조, 한반도전략, 한우물, 항의, 해외판로개척, 해운대, 핵기술, 핵심시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허니스푼, 허위계약, 험지출마, 혁신안, 혁신학교, 호남, 호수, 홈네트워크, 화장품, 환수, 황금어장, 후보토론회, 흉기, 흡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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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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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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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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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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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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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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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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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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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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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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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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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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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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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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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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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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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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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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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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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신고
1970년대, 1인시위, 3당3색, 3당구도, 4.13총선, 4차핵실험, DMZ, F-35, GPS, Kool, K팝, TV토론, 갈라치기, 감정노동자, 강신명, 강원, 개발시험, 개별소비세, 개소세, 거부감, 건강보험, 건보, 검사, 검찰, 격전지, 결함, 경제난, 경제실정, 경찰청장, 고국, 고학력, 고향노래, 골대, 공공화장장, 공군, 공급과잉, 공조, 공포, 공화당, 관리종목,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민연금,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수입, 국정원1차장, 국정원2차장, 국제사회, 권고사직, 근로감시, 근로자과반동의, 금리인하, 기득권, 기소, 기초연금, 길랭바레증후군, 길안내,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영일, 김진섭, 깜깜이, 남한, 네덜란드, 네팔, 노인, 농림부, 뉴햄프셔, 단일화, 담뱃세, 대구수성갑, 대권, 대북정보수집, 대북제재, 대북통, 대성동마을, 대출규제, 대통령, 대한민국, 대형아파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보순례, 동창리, 로테르담중앙역, 마산, 마코 루비오, 막걸리선거, 명절, 명절특수, 무능, 무대, 무례, 무전기록, 물갈이, 물대포, 물보라, 미국대선, 미사일, 민심, 민주당, 민중총궐기, 박근혜, 박빙, 박정희, 반기문, 반려동물, 반박, 발목잡기, 발사대, 밥상논쟁, 배당주펀드, 배당펀드, 배송, 백남기, 백도라지, 백민주화,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크선, 법률지식인, 법조브로커, 변동성, 변호사, 보건복지부, 보드카, 보수신문, 부동산, 부동층, 부자증세, 북한, 북한주민, 북핵, 분구, 분양물량, 불법장례영업, 브라질, 비박, 비현실적, , 사과, 사용불가, 사할린귀국동포, 사회주의자, 살수차,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서울대법대, 서울대병원중환자실, 선거구획정, 선거운동, 선거일, 설날, 설연휴, 설전, 성관계, 소득세, 손팻말, 수도권, 수의, 수직상승, 수혈, 술대접, 스윙보터, 스페인, 시진핑, 실수요, 심판론, 아이스크림, 아이오와, 안보리, 안철수, 안희정,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 양도세, 엘 고어, 여권, 여권단결,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성대통령, 연판장, 영남, 영업사원, 영업손실, 예비후보, 오세훈, 오하이오, 우병우, 월가유착의혹, 위안부협상, 위안화, 위안화절상, 위치추적, 유골함, 유권자, 유럽펀드, 유엔, 유통업체, 은행, 은행PB, 이라크전쟁, 이성길, 이준석, 이집트숲모기, 인건비, 인구구조, 인권침해, 인덱스펀드, 임신부, 자구안, 자본잠식, 장거리미사일, 장밋빛공약, 장인, 장충동, 재무상태, 재선, 재테크, 저금리, 전병, 전신마비, 전용면적, 전화통화, 정보역량, 정세균, 제3한류, 제임스 뷰캐넌, 조종석사출, 조준사격, 조지 W 부시, 조지 워싱턴, 종로, 종편, 주식거래정지, 중국, 중국증시, 중국펀드, 중부, 중원, 증권PB, 증세,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점,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박, 진보, 진해, 집값, 차기주자, 착수금, 창원, 청년취업활동비, 청와대, 청탁, 총선, 총선공약, 최윤수, 추수, 추진체, 춘제, 출자, 충당금, 충청, 치킨카레, 친노, 친박, 칼퇴근법, 케이크, 코리아, 코리안쿨, 콜롬비아, , 크리스마스, 태극당, 태블릿, 테드 크루즈, 투자상품, 퍼주기공약, 펀드판매수수료, 폐쇄회로영상, 포철, 포퓰리즘, 포항제철, 프라이머리, 프랜차이즈, 한계기업, 한국, 한반도, 한중정상, 한중협력, 한청수, 해명, 해외주식형펀드, 허구, 헤지펀드, 현대상선, 현정권, 호남, 호텔, 홍성지원, 환율, 황수경, 흑인, 흑자세수, 희망퇴직, 흰줄숲모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Kool(Korea+Cool)!

"코리아는 멋진 나라"...K팝에 열광하던 팬들, 이젠 '대한민국 스타일'에 빠지다


'코리안 쿨' 제3 한류 뜬다<1>


한국 제품 쓰고 한국 와 쇼핑

"코리아를 소비하는건 쿨한 일"


한국 이미지, K팝·IT가 1·2위

北核·한국전쟁은 4위에 그쳐

"한류가 국가의 새 이미지 창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 높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08.html


◈중앙《"북한 변화시키게

중국 협조해달라"》

박 대통령, 시진핑 요청으로 한밤 45분 통화


북 4차 핵실험 후 한달 만에

박 "강력한 안보리 결의 필요"

시 "한반도에 핵 있어선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7


◈동아《설날 밥상에 '선거구'가 없다》

총선 두달前 선거구 획정도 못해

100여곳 쪼개질지 합쳐질지 감감

"우리 동네 누가 나오는지 몰라"

예비후보 발동동...최악 선거 우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5/76344167/1


◈경향《'심판론'을 심판하라》

새누리 "야당 심판"  더민주 "경제 실정 심판"  국민의당 "기득권 심판"


총선 앞 설 민심잡기 3당 3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2111555&code=910402


◈한겨레《분열된 야권...'아름다운 패배'는 없다》

[성한용 선임기자의 4·13총선 전망]


여권 1997·2002대선 패배 뒤

'여권 단결-야권 분열' 전략

결국 호남-친노 갈라치기 성공


종편·보수신문은 '여권 서포터'

야권 수도권서 연대 실패하면

'새누리 200석' 저지 쉽지 않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572.html


◈한국《朴 "유엔 제재 도와달라" 시진핑 "냉정한 대처를"》

한중 정상 핵실험 후 31일 만에 통화

北, 설 연휴 기간 미사일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7920ac33395c41419dfc9c937db1afeb


◈서울《"한반도 핵·전쟁 안돼

韓과 협력 지속할 것"》

시진핑, 朴대통령과 北 핵실험 후 '첫 통화'


朴대통령 "국제사회 적극 공조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6001015


◈세계《'스윙 보터(부동층) 선거구' 49곳이 승패 가른다》

4·13 총선 격전지 전망


19대 때 5%P차 박빙 지역

이번에도 살얼음 승부 예고


3곳 중 2곳이 수도권 몰려

선거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5/20160205002448.html


◈국민《연료 주입까지 이미 끝냈을 수도》

北, 설 연휴 8~10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미사일 추진체 발사대 장착

오전에서 낮 사이에 쏠수도

동창리 발사장 움직임 활발

우리 軍, 추적·감시활동 강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147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회사가 나를 지켜본다...'GPS 족쇄'》

영업사원 車·태블릿 실시간 위치추적

단순한 근로 감시 넘어 인권침해 논란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5359&year=2016


◈한국경제《인덱스·배당펀드로

'변동성 파도' 넘어라》

은행·증권PB들이 꼽은 설 이후 재테크


[커버스토리]


※설 이후 유망 투자상품 (단위:명)

*복수응답, 은행·증권사PB 50명 대상 설문


인덱스펀드     17

배당주펀드     15

해외주식형펀드 12

중국펀드       11

유럽펀드       1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521711



■정치 TOP


◈조선《서울 民心은 하행선을 타고, 지방 民心은 상행선을 타고 총선 D-67 뜨거운 밥상논쟁


[朴 힘 실어줄까, 차기 주자 밀어줄까]

영남, 깊어가는 고민


現정권의 성공을 지원하느냐

새로운 세력을 키울 시점이냐...


[미워도 더민주? 믿어볼까 국민의黨?]

2野, 호남서 死活 건 전쟁


여론조사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호남 지지율 추세 단위:%


[1월 1주]

국민의당     41

더불어민주당 19


[2월 1주]

국민의당     30%

더불어민주당 26%


자료:한국갤럽


[忠淸의 속내, 이번엔 더 모르겠네]

강원 등 中部를 잡아야 이긴다


與, 반기문 마케팅·眞朴 마케팅

더민주는 안희정과 인연 내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35.html


◈중앙《김진섭(1차장), 청와대 거친 대북통

최윤수(2차장), 우병우 수석과 (서울대 법대) 동기》

[국정원 1·2차장 동시 교체]


"최근 국정원 대북 정보수집 미흡

정보역량 강화 위한 쇄신 인사"

최 차장, 황수경 전 아나운서 남편


※김진섭(58) 국정원 1차장

경북 안동 경북고 경북대 행정학과

국정원 북한정보단장 국정원 북한정보국장


※최윤수(49) 국정원 2차장

부산 내성고 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22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4


◈동아《分區 예상지역 후보 "골대 어디인지 모르고 공 차는 심정"》

[설 연휴에도 '깜깜이 총선']


유권자 "후보 몰라 선거 관심 떨어져"

경선 과열에 편법 여론조사도 기승


안철수, 3당 구도서 이준석과 접전

수도권 野후보 단일화 부상 가능성


※YTN 여론조사


 서울 │오세훈 정세균 │박진  정세균

 종로44.7%  41.7%42.1%  40.1%

──────────────────────

 서울 │안대희 노웅래  │강승규 노웅래

마포갑35.8%  50.5%37.0%  48.3%

──────────────────────

 서울 │이준석 이동학 안철수

노원병 29.1%  13.2%  33.1%

──────────────────────

 대구 │김문수 김부겸  │ 대구 │유승민 이재만

수성갑28.3%  50.1%동을 50.0%  29.2%


엠브레인에 의뢰해 1월 30일~2월 2일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

신뢰수준 95%, 오차범위 ±4.4%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810/1


◈경향《여 '물갈이' 시비...더민주 '칼퇴근법' 공약》

새누리 친박 "시원찮은 놈 빼야"

비박계 연판장 '무대' 지원 사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52048195


◈한겨레《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박빙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여론조사로 본 총선 격전지 판세]


새누리 수도권 격전지서 밀려

대구 '진박몰이' 위력발휘 못해


4·13 총선 주요 지역 여론조사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YTN 조사 개요: 엠브레인 2월5일 발표, 조사기간 1월30일~2월2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무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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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조사 개요: TNS 2월4일 발표, 조사기간 2월1~3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서울 종로(YTN)]

오세훈 44.7%│정세균 41.7%

박진   42.1 │정세균 40.1


[서울 마포갑(YTN)]

안대희 35.8│노웅래 50.5

강승규 37.0│노웅래 48.3


[서울 노원병(YTN)]

이준석 29.1│이동학 13.2│안철수 33.1


[서울 서대문갑(YTN)]

이성헌 29.4│우상호 43.3


[대구 수성갑(YTN)]

김문수 28.3│김부겸 50.1


[대구 동을(YTN)]

유승민 50.0│이재만 29.2


[경기 고양 덕양갑(YTN)]

손범규 36.2│박준 8.9│심상정 41.3


[광주 광산을(SBS)]

이용섭 46.0│권은희 28.1


[광주 북갑(YTN)]

강기정 33.8│김경진 52.3

강기정 41.7│김유정 38.5


[전남 순천·곡성(YTN)]

이정현 30.1│노관규 27.6│구희승 20.1


[충남 공주(YTN)]

정진석 27.2│박수현 40.5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615.html


◈한국《영남권은 진박 마케팅·호남권은 야권재편, 說 끓을 설》

연휴 밥상 오를 화제 뭘까


"여당의 무능" vs "야당의 발목"

경제난 책임 놓고 티격태격

北 장거리미사일에 촉각 곤두

위안부 협상도 의견 분분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18e0f72df0e541ba9ae88bf85ec7e278



■사회 TOP


◈조선《700萬 반려동물 '마지막 배웅' 편안해진다》

불법 장례영업 판치자 팔걷은 지자체 "公共화장장 짓겠다"


기르는 사람 늘며 年장례 3만건

전국 등록업체는 17곳밖에 안돼

수의·유골함 등 100만원 넘기도


창원 "진해·마산에 화장장 검토"

농림부도 사업자등록 쉽게 해줘


※전체 가구 중 반려동물 사육 가구 비율


2010년 17.4

2012년 17.9

2015년(추정치) 21.8% 457만 가구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


1995년 5000억

2010년 1조

2015년 1조8000억

2020년 6조원(추정)


자료:농림축산검역본부·농업경제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52.html


◈중앙《60~70대 장인 3명 "50여 년 하루도 쉰 적 없어, 설날도 빵 만들죠"》

[태극당의 70년 역사 산 증인들]


아이스크림 만든 75세 한청수씨

-"몸 깨끗하게 하려고 매일 목욕탕 가"


전병 구운 65세 김영일씨

-"크리스마스엔 케이크 8000개 팔아"


빵 만든 66세 이성길씨

-"박정희 대통령 생일 케이크 만들어"


1970년대 태극당 황금기

-포철 준공식 때 트럭 3대 빵 싣고 가


90년대 중반 프랜차이즈에 밀려

-7개 지점 문닫고 장충동 본점만 남아

http://news.joins.com/article/19539370


◈동아《사할린 귀국 동포 '고향 노래'에 어깨춤 덩실》

[커버스토리]2016년 우리에게 설날은?

새로운 설


DMZ 민간인 거주지역 대성동 마을

"北 주민과 명절 지낼 날 어서 오길"


고국서 첫 설 맞는 사할린 동포들

만두에 보드카 주고받으며 설 잔치


고향 생각에 눈물짓던 네팔 근로자

"동료들과 치킨카레 놓고 향수 달래"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44/1


◈경향《"내일이라도 날 선임하면

검찰 사건진행 중지 가능"》

['법률 지식인' 만나보니 '법조 브로커'...그가 소개한 "검사 23년" 변호사]


'추행 피의자' 가장 취재해보니

"당장 기소될 수도" 겁부터 줘

"검사에 청탁 가능 친분" 강조

착수금으로 1100만원 불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52019185


◈한겨레《미국 기자가 깜짝 놀랐어요, 진짜 사과를 못 받았냐고》

[커버스토리]백남기씨 두 딸의 석 달


2015년 11월14일 오후 7시께

물공격 받고 쓰러진 백남기씨

85일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큰딸 도라지씨가 곁을 지킨다

아빠는 의식 없지만 살아계신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쾌유만 기원

대통령도 아무런 언급이 없다

마치 지난해 없었던 사건처럼

큰딸 도라지씨는 오는 27일부터

'도보순례'에 참여할 예정이다


둘째딸 민주화씨는 네덜란드로

돌아가 로테르담 중앙역 등에서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 했다

"정말 (북한 아닌) 남한에서

일어났냐"는 질문 많이 받았다


홍성지원에서 살수영상을 봤다

"물보라가 화면 가렸다"는

말과 달리 평온 상태서 살수했다

딸은 "조준사격 명백" 분노한다

무전기록 요청했지만 없다고 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613.html


◈한국《"죄송 또 죄송"...명절이 더 괴로운 감정노동자》


"배송 안되면 가만두지 않겠다"

"안 막히는 길 빨리 알려달라"

평소보다 과도한 요구 시달려


명절 특수에 목멘 호텔·유통업체

"무례한 손님에도 친절" 매뉴얼

http://www.hankookilbo.com/v/5eeb08ecd7484e2394bc68752a2c8d97



■국제 TOP


◈조선《트럼프 하락세...'뜨는 별' 루비오 지지율 2위(뉴햄프셔 공화당 여론조사)

한 치 앞도 모르는 美대선 판도


아이오와 1위였던 크루즈

뉴햄프셔는 여론조사 3위로

1위 트럼프, 지지율 처음 떨어져


민주, 샌더스 58%·힐러리 38%

토론 중 '진짜 진보' 놓고 충돌


※뉴햄프셔 공화당 후보 지지율 추이 단위: %


[2015년 9월 17~23일]

도널드 트럼프 26

마코 루비오    9

테드 크루즈    5


[2016년 2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29

마코 루비오   18

테드 크루즈   13


자료:CN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95.html


◈중앙《여성 vs 사회주의자...클린턴·샌더스, 거부감 덜한 쪽이 이긴다》

[미국 대선 신기록 경쟁]


여성이 강점이자 약점인 클린턴

-50~60대 고학력 여성 지지 높지만

-국민 11%는 '여성 대통령' 못마땅

-흑인 벽 넘은 오바마보다 힘든 싸움


지지율 1%서 수직상승한 샌더스

-클린턴 싫어 옮겨간 남성 표 많아

-부자 증세, 전면적 건보 장밋빛 공약

-WP "허구로 가득 찬 선거운동"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02


◈동아《유럽서도 임신부 첫 감염...콜롬비아 3명 전신마비(길랭바레 증후군) 사망》

[지카 바이러스 확산]

지역-경로-증상 다양해져 공포 확산


콜롬비아 다녀온 스페인 여성 확진

브라질선 수혈 통한 전파도 확인돼


감염국선 '길랭바레' 환자도 급증

성별-나이 상관없이 걸려 더 위험


※지카 바이러스


감염 경로

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 등이 바이러스를 옮김.

성관계, 수혈에 의한 감염 사례도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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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두통 고열 등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자연 치유. 그러나 임신부가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 출산할 우려가 있음. 전신 마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급성 희귀 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

발병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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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상황

브라질에서 최소 150만 명, 콜롬비아에서 최소 2만 명 등

중남미 각국에서 수백, 수천 명의 감염자 발생.

북미, 유럽, 아시아 등으로 확산 중.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주에서만 400만 명의 감염자가

나올 것이라고 경고.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56/1


◈경향《조지 워싱턴도 '막걸리 선거' 했다》

[2016 미국의 선택]미국 대선의 이색 기록들


'오하이오 승자가 대권' 징크스

엘 고어, 전국 50만표 앞서고 '패'

선거일 '추수 시기' 고려 결정돼

뷰캐넌은 '일 힘들어' 재선 포기


*조지 워싱턴은 초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자금 50파운드를

털어서 유권자 391명에게 600리터 술을 샀다


*2000년 민주당의 앨 고어는 전국 득표에서 조지 W 부시에게

50만표를 앞서고도 선거에서 졌다


엘 고어     조지 W 부시

5100만표  5046만표 

LOSER         WINNE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51946585


◈한겨레《'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미 국방부도 지적한 F-35 결함]


"내년 완료 비현실적" 의회에 보고

조종석 사출 등 중대 결함 보고서에

'구매 공약' 미리 하지 말 것 권고도


미 공군,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사용불가' 등급 매긴 것도 공개돼


한국, 검증 안된 무기 살 공산 커

개발 연기될 땐 구매비용도 늘어나


※미국 국방부 보고서에 나타난 F-35의 주요 결함들


[헬멧]

2015년 두차례 사출시험 했으나 실패

조종사 몸무게 61.7~74.8㎏으로 제한


[무기 장착고]

열에 취약 32.2도를 넘는 지상온도나

고속비행 시 10분 이상 무기장착고의

문을 닫아놓으면 온도가 올라감


[중력 가속도]

연료를 가득 채울 경우 애초 목표치인

9G에 한참 모자라는 3.8G


[무기 발사]

속도를 마하 1.6에서 1.2로 떨어뜨려야

무기 발사 가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621.html


◈한국《해명...반박...뉴햄프셔 맞짱 설전》

美 민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D-5


클린턴 "월가 유착 의혹은 음해"

샌더스 "클린턴, 이라크전 찬성"

북핵·미사일 억제에선 의견 일치해

http://www.hankookilbo.com/v/ff14ac91e0ef40649afc3f76bbf9bd2a



■경제 TOP


◈조선《은행들 '저금리 늪' 빠져나오자 또 가시밭길》


작년 이자 관련 수익 줄었지만

펀드 판매 수수료 급증으로 선방


올해는 추가 금리인하 전망 속

한계 기업 구조조정 줄 이어

충당금 적립·추가 출자 등 악재


인건비 절감·지점 축소 등 총력


※6대 은행 지난해 이자·비이자 이익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   자료: 각 은행


은행   │이자 이익         │비이자 이익        

────────────────────────

신한   │4조1647억원(-4.6%)│9461억원(+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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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 │4조7117억원(-5.2%)│1조217억원(+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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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4조7619억원(+6%)  │7067억원(+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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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4조695억원(-3.7%) │1조2418억원(+45.8%)

- - - - - - - - - - - - - - - - - - - - - - - -

IBK기업│4조3240억원(+3.4%)│986억원(+196.1%)   

- - - - - - - - - - - - - - - - - - - - - - - -

NH농협 │4조1681억원(+0.8%)│2548억원(+23.7%)   

────────────────────────


※6대 은행 순이익 추이

우리은행은 민영화 방안에 따른 중단 사업 손익 제외


[신한은행]

2014년 1조4552억

2015년 1조4897억

증감률 +2.4%


[KB국민은행]

2014년 1조290억

2015년 1조1072억

+7.6%


[우리은행]

2014년 4353억

2015년 1조593억

+143%


[KEB하나은행]

2014년 1조2395억(구 하나+외환)

2015년 9970억

-19.6%


[IBK기업은행]

2014년 9358억

2015년 1조239억

+9.4%


[NH농협은행]

2014년 3385억

2015년 1763억원

-47.9%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3599.html


◈중앙《노인 70%(65세 이상 소득 하위층)에게 기초연금 20만원 전액 주자는 더민주》

[야당 설 앞두고 '퍼주기 공약']


국민연금 가입 등 상관없이 지급

복지부 "연 최소 8400억 필요할 것"

전문가 "지속 불가능한 포퓰리즘"


일정 규모 희망퇴직·권고사직 땐

근로자 과반 동의 의무화 공약도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총선 공약과 문제점

───────────────────────────────────

*공약 :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 국민연금 가입,

부부 동시 수령, 공무원 경력 여부 관계없이 기초연금 20만원 지급

*문제점 : "부부 수령자 감액 없애면 한 해 8400억원 이상 필요"

"30~40년 후 65세 이상 1000만 명 초과 전망. 지속 불가능"(보건복지부 등)

───────────────────────────────────

*공약 : 청년 5만 명에 취업활동비 월 60만원씩 6개월 지급

*문제점 : "고용 연계성 부족한 현금 지원은 포퓰리즘성 정책"

(한국경영자총협회)

───────────────────────────────────

*공약 : 자발적 퇴직자도 3개월 유예 기간 지나면 구직급여 지급,

구직급여 지급 기간 최장 1년까지 확대 등

*문제점 : "불가피한 이직에 따른 소득 감소 대비하자는

고용보험 취지에 위배"(한국경영자총협회)

───────────────────────────────────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35


◈동아《中증시 '춘제 숨고르기'...위안화 환율이 변수》

中당국, 이틀연속 위안화 절상

헤지펀드 공격에 방어 나서

구조개혁 정책 방향 주목해야

전문가들, 상승 가능성에 무게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시가총액


2015년 말     29조4915억 위안

   6조5338억 위안 증발

2016년 1월 말 22조9577억 위안


자료: 유안타증권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44203/1


◈경향《증세 안 했다지만...소득세 13.9% 늘었다》

정부 '흑자 세수' 어떻게


부동산 띄우고 담뱃세 올려

양도세 47%·개소세 42% 증가

정부선 "돈 푼 것 효과" 주장


※예산대비 세수 증감액 단위:원

*추경이 있을 때는 추경 기준


2011   4조8000억

2014 -10조9000억

2015   2조2000억


※전년대비 지난해 세목별 국세수입실적 증감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 )안은 전년대비 증가율%


총국세 12조4000억(6.0)


           소득세           

       7조4000억(13.9)      

──────────────

근로소득세 1조7000억(6.7)

종합소득세 1조3000억(11.3)

양도소득세 3조8000억(47.3)

이자소득세   -4000억(-12.9)


부가가치세

   3조   

  (-5.2)  


 법인세 

2조4000억

  (5.6)  


개별소비세

2조4000억

  (42.3)  


상속증여세

  4000억  

   (9.0)  


  관세  

 -2000억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170744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상선 50%이상 자본잠식...주식 거래정지》

[현대상선 재무상태 악화]


지난해 영업 손실 2535억 달해

설연휴 겹쳐 11일 오전까지 매매정지

자본금 수혈 없을땐 관리종목 지정

벌크선사업부 매각 본계약 체결

현대상선쪽 "추가자구안 노력중"


현대상선 2015년 잠정 실적과 자본잠식 현황

자료: 현대상선 *자본잠식률은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잠식률] 2014년 34.8│2015년 63.2 (50% 돌파)


[매출액]

2014년 6조5150억

2015년 5조7665억

(-11.5%)


[영업이익]

2014년 -2350억

2015년 -2535억

(-7.9%)


[당기순이익]

2014년   218억

2015년 -4434억

(적자 전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614.html


◈한국《아파트 '덩치의 굴욕'...돌파구가 안 보인다》


전용 85㎡ 초과하는 대형

분양 물량 5년째 3만가구 수준

집값 하락폭도 갈수록 커져


대출규제·공급과잉 논란에

인구구조 변화·실수요 등 영향

'제 2의 전성기' 가능성도 낮아


※전용면적 별 전국 분양물량 및 매매가 변동률


[매매가격 변동률(%)]


2005년

전용 85㎡ 이하 8.92│85㎡ 초과 18.66


2006년

전용 85㎡ 이하 24.42│85㎡ 초과 28.15


2007년

전용 85㎡ 이하 4.00│85㎡ 초과 -0.01


2008년

전용 85㎡ 이하 0.73│85㎡ 초과 -6.36


2009년

전용 85㎡ 이하 4.17│85㎡ 초과 2.37


2010년

전용 85㎡ 이하 0.33│85㎡ 초과 -2.30


2011년

전용 85㎡ 이하 3.55│85㎡ 초과 -1.07


2012년

전용 85㎡ 이하 -2.69│85㎡ 초과 -5.81


2013년

전용 85㎡ 이하 1.16│85㎡ 초과 -2.40


2014년

전용 85㎡ 이하 3.78│85㎡ 초과 2.27


2015년

전용 85㎡ 이하 6.66│85㎡ 초과 3.86


[분양물량(가구)]


2005년

전용 85㎡ 이하 22만5,741│85㎡ 초과 7만9,773


2006년

전용 85㎡ 이하 16만2,533│85㎡ 초과 8만3,789


2007년

전용 85㎡ 이하 18만4,406│85㎡ 초과 10만5,996


2008년

전용 85㎡ 이하 16만4,972│85㎡ 초과 5만9,885


2009년

전용 85㎡ 이하 16만7,708│85㎡ 초과 5만9,852


2010년

전용 85㎡ 이하 14만477│85㎡ 초과 3만2,789


2011년

전용 85㎡ 이하 22만7,028│85㎡ 초과 3만6,203


2012년

전용 85㎡ 이하 23만2,285│85㎡ 초과 2만9,746


2013년

전용 85㎡ 이하 25만1,677│85㎡ 초과 3만1,836


2014년

전용 85㎡ 이하 29만7,042│85㎡ 초과 3만3,812


2015년

전용 85㎡ 이하 47만6,897│85㎡ 초과 3만8,996


자료: 부동산114

http://www.hankookilbo.com/v/9c4d854d4362419a8a5926a72928aa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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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9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원샷법' 합의해놓고...깨려는 더민주》

당초 오늘 '북한인권법'과 함께 국회 본회의 통과 예정

더민주 "선거법 처리 안하면 본회의 不可" 보이콧 시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173.html


◈중앙《김정은, 핵 이어 장거리미사일 위협》

동창리서 기습 발사 움직임

과거엔 미사일 쏜 뒤 핵실험

세트형 도발, 국제사회 힘들어

중국 "북, 과격조치 말라" 경고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30


◈동아《北 이번엔 미사일 준비...김정은 막을 길이 없다》

[뉴스분]


軍 "북한, 장거리미사일 곧 쏠듯"

中 제재 뒷짐지자 추가도발 나서

핵탄두 운반수단 과시 효과 노려


증축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미사일 발사대

*기중기 탑


*이동식 운반 구조물

*고정식 발사 준비 시설


*신축 구조물


*2012년 완공된 연료, 산화제 관련 시설(4개 지점)


*2015년 완성된 벙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373/1


◈경향《박 대통령 '알 권리'는 그때그때 다른가》

대선후보 땐 "남북정상 회의록 공개하라"...청와대 가니 "한·일 위안부 합의 통화록 공개 불가"


※한·일 정상 지난해 12월28일 통화 내용


아베 "위안부 문제를 포함해 한·일 간의

재산·청구권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에서 최종적으로

완전히 해결됐다는 일본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 - - - - - - - - - - - - - - - - - - -

박 대통령 "  ?  " (공개 안 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57345&code=910203


◈한겨레《정부 '보육대란' 해결커녕 갈등만 키운다》

[뉴스분석]꼬이는 누리과정 사태


① 거짓 선전   예산 배정도 않고 "다 내려보냈다" 펼침막 공세

② 대화 거부   교육감과 협상 않고 사회기구 제안 등 무시 일관

③ 강경 일변   교육청, 일부 양보 시사에도 "교육청 탓" 되풀이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8345.html


◈한국《"北 장거리미사일 운반 열차 평양공장 출발"》


동창리 발사장으로 이동 정황

주변 차량·인력 움직임도 활발

통상 발사까지 열흘가량 걸려

설 연휴 전후 기습발사 가능성


안보리 제재 앞 기만전술 주시

http://www.hankookilbo.com/v/410c2fe33b934c50b965156519de220d


◈서울《공무 중 다친 군인,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

국방부, 장병 의료지원 개선안


3월 30일부터 민간 진료비도 지원

의족 등 고가 보장구 무제한 제공

지난 3년내 민간진료 소급 적용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9001009


◈세계《북, 핵실험 이어 미사일 도발 움직임》

군 "동창리 발사장 인력·차량 왕래 활발...예의 주시"

미국, 도발 자제 촉구...중국도 "과격 행동 말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8/20160128004336.html


◈국민《'갚을 능력'따라 탕감

빚수렁 年 21만명 구출》

개인 워크아웃 손본다


감면율 가용소득따라 차등

50%에서 30~60%로

취약 계층은 최대 90%

대부업체 채권도 똑같이

모럴 해저드 가능한 줄여


※개인 워크아웃 개편 내용


[평균 원금 감면율]

20.1 ─ 4.5%P 증가 → 24.6


[전체 원금 감면액]

2520억원 ─ 21.4% 증가 → 3060억원


*연 약 6만명(2014년 수준) 채무조정 추진시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1563&code=11151100&sid1=all


◈매일경제《공기업 기득권 허물어

노동계 전방위 압박》

정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전격 확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개편안

───────────────────

[적용 대상]

*현행 : 2급 이상 간부직

*개편안 : 최하위 직급 제외한 4급 이상

- - - - - - - - - - - - - - - - - - -

[대상 직원 비중]

*현행 : 7%

*개편안 : 70%

- - - - - - - - - - - - - - - - - - -

[기본연봉 차이]

*현행 : 2%P(±1%P)

*개편안 : 평균 3%P(±1.5%P)

───────────────────

*자료=기획재정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81337


◈한국경제《도쿄 한복판에 '한국형 면세점(관세·부가세 모두 면제하는 시내 면세점)' 연 일본》

요우커 겨냥 춘제 앞두고 서둘러 개장

5년 시한부 면허에 발목 잡힌 한국 '비상'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

(단위:만명)


[2013년]

한국 1218일본 1036


[2014년]

한국 1420일본 1341


[2015년]

한국 1323일본 1974


자료:한국관광공사, 일본정부 관광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857821&intype=1


◈부산《한 달째 태국 억류된 신랑

대한민국 정부는 없었다》

신혼여행 간 부산 30대 남성

절도범 몰려 출국금지 조치

"외교부 뭐하나" 가족 분통


임 씨 부부 악몽의 허니문 일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 씨 부부 결혼 후 태국행


▶2015년 12월 21일

-신혼여행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남편 임 씨, 유치장 수감


▶2015년 12월 22일

-300만 원 보석금 내고 석방


▶2015년 12월 25일

-임 씨, 출국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110



■정치 TOP


◈조선《"김무성이 권력자"라면서...그 면전에 퍼부은 親朴》

與 상향식 공천 놓고 갈등 심화


최고위원회의서 黨대표 비판

서청원 "왜 분란을 일으키나...

金주변서도 완장차고 별짓 다해"

김태호·이인제도 "金잘못" 공격

청와대는 "일일이 대꾸 않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320.html


◈중앙《중국이 제재 미적대는 사이 미사일 꺼내든 북》

[북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중국, 대북 압박 제 역할 못해

4차 핵실험 24일째 속수무책

북, 한·미·중 틈새 파고들어


"미사일까지 추가 도발 땐

한국, 대북정책 틀 재검토를"


※북한 핵실험·장거리 로켓 발사 패턴


20061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7월 5일)→유엔 안보리 결의→

핵실험 예고(10월 3일)→핵실험(10월 9일)→안보리 결의


20092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4월 5일)→안보리 의장 성명(4월 13일)→

핵실험 예고(4월 29일)→핵실험(5월 25일)→안보리 결의


20123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4월 13일·실패)→안보리 의장 성명(4월 16일)→

장거리로켓 발사(12월 12일)→안보리 결의→

핵실험 예고(2013년 1월 23일)→핵실험(2월 12일)→

안보리 결의


20164차 핵실험

───────────────────────────────

4차 핵실험(1월 6일)→안보리 대북제재 논의 중→

장거리로켓 발사(?)


※이번엔 공장서 로켓 조립해 발사대 장착


[기존] 1,2,3단 로켓을 크레인으로 발사대에 장착하여 조립

[최근] 발사 공장 에서 조립해 발사대에 곧바로 장착


부품 최종 조립

1단, 2단, 3단 결합

이동장비에 거치

발사대로 이동

발사대에 장착


*주요 시설

-발사대

-가림막

-레일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27


◈동아《"권력자는 金대표" 반격 나선 친박...공천 주도권 힘겨루기》

與 공천관리委 인선 앞두고 충돌


서청원 "당신" 지칭하며 金 공격

"金 주변 완장들 매일 별짓 다해"


친박 '이한구 공관위원장' 주장에

金 "그러면 위원은 모두 내가 선임"

결국 결론 못내...지도부 살얼음판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갈등


26일   [비박계]

김무성 대표,

"(2012년 국회선진화법 통과 당시)

권력자가 찬성하자 (반대하던)

의원들도 찬성으로 돌았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

27일   [비박계]

김 대표,

"청와대와 터놓고 대화 못했다"

"권력 주변 수준 낮은 사람들이

완장 차고 권력자 이미지 손상시켜."

(동아일보 단독 인터뷰에서)


"많은 인재가 정치를 하고 싶어도

권력자에게 줄을 잘 서야 해 용기 못 냈다."

(2030 새누리당 공천설명회에서)

─────────────────────────

27일   [친박계]

원유철 원내대표,

"국회선진화법에 대한 김 대표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

(친박계인) 최경환 윤상현 유기준 이경재 의원은

반대나 기권표를 던졌다."

(기자들과 만나)

─────────────────────────

28일   [친박계]

서청원 최고위원,

"새누리당의 권력자는 김 대표 아니냐.

김 대표 주변에도 완장 찬 사람들이

매일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태호 최고위원,

"누가 진짜 권력자인가. 코미디를 보는 것처럼

(새누리당이) 희화화되고 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133/1


◈경향《김종인, 이승만 참배 후 "민주주의 파괴"》

한상진 '국부론'에 날 세우기..."박정희는 산업화 공로"

"박근혜 정부 들어 경제 악화...해결 능력도 안 보여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41265&code=910402


◈한겨레《'불체포특권' 개정법안 1년째 방치...이병석 체포안 폐기되나》

[특권 포기 않는 여야]

여야 '방탄국회' 오명 씻기 허울뿐


포스코 비리 이 의원 체포동의안

오늘 본회의 보고뒤 폐기 가능성

사흘안 본회의 열어 표결해야 하지만

여야 의사일정 합의 어려워


'표결 불발때 다음 본회의 상정'

정의화 국회법 개정안 냈지만

여야 한 차례 논의 뒤 '잠잠'


※국회의원 체포동의안 관련 규정


[현행 국회법 26조2항]

체포동의를 요청받은 후 처음 개의하는

본회의에 이를 보고하고, 본회의에 보고된

때부터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표결한다.

72시간이 지나면 같은 회기 중에는

다시 표결할 수 없는 것으로 해석·적용

──────────▼──────────

[개정안(신설)]

체포동의안이 72시간 이내에 표결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이후에 최초로 개회하는

본회의에 상정하여 표결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8352.html


◈한국《꾹 참다가...쓴소리...또 참는 '무대(김무성 대표의 별명)'》


공천관리위원장 이한구 거론에

"靑 의중" 판단 에둘러 거부 의사

'권력자' 발언 朴대통령에 맞서


친박 서청원 "왜 분란 일으키나"

도발에도 金대표 아무 대꾸 없어

당분간 확전 의사는 없는 듯

http://www.hankookilbo.com/v/e99c84dc60af44548c0a97325f8c9ee8


◈부산《與 '국민경선' 과잉대응...유권자 피로감》


"안심번호 활용 동의·지지"

예비후보, 무차별 문자 공세


공천위도 구성 안 됐는데...

전화여론조사 외 대안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079



■사회 TOP


◈조선《18년前 피했던 '이태원 살인' 통역, 운명처럼...》

오늘 1심 패터슨 담당 주미혜씨

그녀가 들려주는 '법정 통역'


외국인 범죄 年3만여건으로 급증

-영어·힌두어·방글라데시어...

-28개 언어 1734명, 중국어 최다


-"재판 前엔 늘 예의부터 강조

-사투리 섞인 영어가 가장 난감"


※외국인 범죄 적발 인원과 1심 공판 피고인 수


[적발 인원]

2004년 1만3045

2013년 3만5281명


[1심 피고인 수]

2004년 2050

2013년 2451명


자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주요 언어별 법원 통역자 수


중국어 ........ 329명

영어 .......... 314

일어 .......... 224

베트남어 ...... 133

몽골 ........... 87

러시아어 ....... 74

태국어 ......... 46

독일어 ......... 33

인도네시아어 ... 3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274.html


◈중앙《고개 움직여 드론 조종...틸트로터(헬기+비행기)는 시속 500㎞ 비행》

[부산 모인 전 세계 첨단 드론]

벡스코 '2016 드론쇼' 150종 전시


스텔스 전투기, 유·무인 겸용기

상업용은 10m대 경비행기급도


연 11%씩 크는 신성장 동력 산업

"국가전략 세우고 규제 정비해야"


2016 드론쇼 코리아에 등장한 각종 무인기


*수직이착륙기

헬기처럼 수직으로 상승한 뒤 비행기처럼 날아가는 틸트로터 무인기.


*스텔스 무인전투기

꼬리 날개가 없고 적 레이더에 감지되지 않는 무인기


*정탐용 무인 차량

아군 투입 전 적 동태를 살피는 데 쓰이는 육상 무인차


*농업용 드론

농약 등을 뿌리는 데 사용되는 무인기


*중국 인스파이어 원

시선에 따라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세계 최대 드론업체 DJI의 최신 제품


※늘어나는 드론

단위:대, 드론 신고 대수

*무게 12㎏ 이상 드론은 신고 대상


2010년          144

2011년          166

2012년          207

2013년          238

2014년          364

2015년 7월 현재 716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29


◈동아《어린이집 '더 큰 뇌관'

3월 2차 대란 예고》

[6개 시도교육감 28일 비공개 회동...예산 편성 않기로 의견 모아]


유치원과 달리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3월 10~15일까진 여유 있어


조희연 "교부율 올려주면 해결 노력"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219/1


◈경향《"연명치료 중단해도 사망 때까지 병원비 내야"》

첫 '존엄사 인정' 김 할머니...연명치료 제외 부분 유효

대법원 "유족, 8690만원 지급해야" 원심 확정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28085&code=940301


◈한겨레《MBC 백종문 '부당해고 발언'...방통위·방문진 뒤늦게 논의키로》

[MBC '부당해고' 파문]


방통위원장 "개입 근거없다"더니

위원들 문제제기에 "내주 논의"

방문진 이사장은 긴급회의 거부

2월3일 정기 이사회 안건으로

언론노조 "고용부 특별감독 실시를"

시민단체 "국회 조사·청문회 해야"


※백종문 본부장 관련 책임 기관 및 요구 조처


[부당해고]

"(최승호 박성제)

증거 없이 해고했다"

- - - - - - - - - - - - -

[업무 배제]

"(고발 프로그램) 못하게

다 통제하고 있다"

"피디는 프로그램 다

배제시켰다"

"라디오 패널 바꾸라고

지시했다"

- - - - - - - - - - - - -

[외부 청탁 등]

*ㅍ매체 편집장의

방송 출연 청탁

*문화방송 법무실장의

내부 정보 제공 약속

──────▼──────

[관련 기관이 취해야 할 요구 조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법 위반 등에 대한 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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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문화진흥회 경영진 책임에 대한 이사회의 진상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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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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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및 정치권 문화방송 국정조사 및 청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