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3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단체관광 곧 정상화…중국을 믿어달라"》

中 양제츠, 文대통령에 밝혀

"롯데마트 매각 원활하게 진행"

사드 관련 경제보복 철회 약속

文 "미세먼지에 중국 요인 있다"


❍ 트럼프 '北核협상·FTA' 연계하며 한국 압박

-"북핵 타결 뒤로 서명 미룰수도"…北에 흔들리지 말라는 경고

-청와대 "TV 코드 뽑듯 되겠나, 북한에 리비아식 해법 어려워"


❍ 내일 부활절…재소자 발 씻어주는 프란치스코 교황


❍ 한국당 선거 후보 확정되자, 또 경찰 수사

-조진래 창원시장 후보 공천한 날

-채용비리 의혹 소환 방침 공개

-한국당 "울산시장 이어 표적수사"


❍ 금감원장 임명된 참여연대 출신 김기식…1인당 350만~600만원 고액 강좌 운영

-국회의원 때 만든 '더미래연구소'

-은행·보험사 등 매년 수십명 모집


◈중앙SUNDAY《참여연대 출신 금감원장 '김기식 쇼크'》

경제민주화 공약 내건 문재인 정부

장하성·김상조와 3각편대 완성

"검찰총장에 민변 임명한 격"

금융권·재계는 기대와 불안 교차


❍ 고장난 보수…방향을 잃었다

[SPECIAL REPORT]보수의 몰락


❍ 중국, 20개월 만에 사드 보복 철회 약속

-시진핑 특사로 서울 온 양제츠

-"대통령께선 믿어주시기 바란다"

-미세먼지 협력센터 출범도 강조


◈동아《核해법 딴생각 말라는 트럼프의 경고》

트럼프 "북핵 타결때까지 FTA 서명 미룰수도" 연계

김정은 "단계 비핵화"에 靑 부분동조하자 남북 압박

美 "先 핵폐기"와 접점 찾아야 하는 한국, 부담 커져


❍ 현실 모르는 주택청약제

[커버스토리 6·8면]


❍ 금호타이어 노사, 해외매각 합의

-中더블스타 자본 6463억 유치

-합의 시한 직전 법정관리 피해


◈경향《금호타이어 '해외매각' 극적 타결》

채권단·노조 "더블스타 자본 유치"…조합원 투표로 최종 결정

"정치적 논리로 풀지 않겠다" 청와대 공식 발표로 합의 물꼬


❍ 잊고 싶지만 잊을 수 없습니다

'제주 4·3' 70년


❍ 올바른 식당 사용법

[커버스토리]


❍ 청 "북한에 리비아식 해법 적용 불가능"


◈한겨레《금호타이어 노사, 중국계 더블스타에 매각 합의》

노·사·정 긴급회의서 '외국자본 유치' 극적 타결

경영정상화 실마리…내일 노조 찬반투표로 확정


❍ '젠더 감수성' 배우는 사람들

[커버스토리 3·4면]


-가정·일 균형 찾고 양육하는 '요즘 아빠들'

-'미투 시대' 열어갈 미래와 교육을 고민하다


❍ 일본 사과 못받고 또 한분이 떠났다


❍ "행동하면 바뀐다"…대학가 '미투 춘투'

-이화여대 2800명 대규모 집회에

-성신·덕성 '항의 포스트잇' 물결

-8개대학 연대 '대중집회'로 확산


❍ 제23회 '한겨레문학상' 오늘 마감

[알림]


◈한국《김기식 가세, 경제개혁 칼자루 쥔 '金·金라인'》

금감원장으로 내정


시민단체 출신 첫 '금융검찰' 수장

참여연대에서 함께 호흡 맞췄던

김상조 공정위원장과 투톱 체제

경제계 전반에 태풍 몰고올 듯


❍ 내일 부활절…교황, 교도소에서 세족식


❍ "미세먼지 공동 대처…사드 보복도 조기 해결"

-文대통령, 양제츠 정치국 위원 접견

-中 단체관광 제한·롯데 제재 곧 풀듯


❍ 뭘 먹지, 뭘 입지…결정 스트레스 훌훌 턴 '값'은?

[Cover Story]

직접 고르자니 시간이 걸리고…

남한테 맡기자니 돈이 들고…


선택 고민 않고 일주일 살아보니


식사 메뉴·옷 고르기·장 보기…

정보 홍수 속 선택의 피로 벗어나려

온라인 등 통해 타인의 결정에 맡겨

시간은 아꼈지만 총 23만여원 들어


◈서울《中 "사드 보복 조만간 철회…믿어 달라"》

文대통령, 양제츠 정치국 위원 접견


中 "단체관광·롯데 문제 곧 가시적 성과"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 내용 공유


文 "미세먼지 중국 요인 있다" 강조

양제츠 "한·중 환경센터로 공동 노력"


❍ 금호타이어 법정관리 피했다

-채권단·노사 "더블스타 자본 유치 합의"


❍ 25t 트럭에 받혀 구겨진 소방차


❍ 개 구하려다…女소방관들 '어이없는 희생'


-아산서…신혼·실습생 등 3명

-80m 밀려난 소방펌프차에 깔려

-경찰 "제동장치 밟지 않은 채 충돌"


-예비 소방관 2명도 순직 처리될 듯

-靑 "슬픔 가눌 길이 없어" 애도


❍ 트럼프 "한·미 FTA 재개정…북·미 회담 후로 미룰 수도"


◈세계《靑 "先 핵폐기 後 보상, 北에 적용 힘들다"》

일괄타결 '리비아식 해법'에 부정적

"검증·핵폐기 순차적 진행돼야" 강조

美와 비핵화 각론서 이견 우려 높아


❍ 폭탄발언


❍ "북핵협상에 FTA 연계"…트럼프의 압박

[뉴스분석]北·美대화 후로 개정 연기 시사


-대중연설서 "매우 강력한 카드"

-트럼프 특유의 협상 패턴 작동


-'文정부에 북핵공조 압박 동시에

-무역부문 추가 양보 요구' 관측


❍ 전통적 관광지 대신 주택가에 환전소 왜?

[Saturday]


◈국민《금호타이어 해외매각(中 더블스타) 극적 합의》


노사 긴급 간담회서 대반전

靑 압박에 노조 입장 급선회

법정관리 문턱서 기사회생


"정치적 논리로 풀지 않겠다"

文 대통령 직접 나서 경고장

단호한 메시지, 합의 이끌어


❍ 경제-안보 연계…트럼프式 '압박'

"개정 한·미 FTA 서명, 北核 타결 뒤로 미룰 수도"


-"위대한 합의" 자랑하더니

-하루 새 돌변해 폭탄 발언

-참모들조차 진의 몰라 허둥

-對北협상 지렛대 활용 분석

-실패 시 韓에 책임 추궁 관측


❍ '메스' 들고 오는 금융 개혁론자

신임 금감원장에 '재벌 저격수' 김기식 前 의원


-장하성·김상조와 참여연대 한솥밥

-文 대통령이 자문할 정도로 신뢰

-금융규제 강경파…감독망 조일 듯


-금융권 "설마 했는데…" 좌불안석

-일각선 新관치금융·불통 우려

-야권 "전형적 낙하산·코드 인사"


◈매일경제《금호타이어 노사, 中더블스타에 매각 합의》

노사정·채권단 회의서 타결

내일 조합원 투표 찬성 유력


❍ "미·북회담후 한미FTA 서명" 韓에 '核공조 이탈말라' 경고

[뉴스 & 분석]


-'FTA 훌륭하다' 평가

-트럼프, 하루만에 뒤집어


❍ 새 금융감독원장에 참여연대 출신 김기식


❍ 中양제츠 "롯데·단체관광 곧 가시적 성과"

-시진핑특사로 文대통령 만나

-사드보복 해결의지 내비쳐


❍ 靑 "남북정상회담서 비핵화 공동선언 가능"

-"고르디우스식 해법 어려워

-실무적으로 단계적 해결"


◈한국경제《중국 '사드 4대 보복조치' 다 푼다》

단체관광

롯데마트 매각

선양 롯데월드 프로젝트

전기車 배터리 보조금


양제츠 특사, 文대통령 예방


"곧 가시적 성과…믿어달라"

양국, 미세먼지 문제 공동대응


❍ 금호타이어 더블스타(中 타이어업체)에 매각

-勞使, 해외 자본유치 극적 합의

-내일 조합원 투표서 최종 결정


❍ 새 금융감독원장에 'Mr. 참여연대' 김기식


❍ 활짝 핀 봄


❍ '교육 1번지' 강남·노원…학생인구 감소 1번지로

-'10년 후 대입시험' 초등 3학년

-올 2월 고교 졸업생수의 절반


❍ 트럼프, FTA를 볼모로 잡다

-北核협상 끝날 때까지 서명 미뤄

-靑은 "리비아식 해법 불가능"


◈서울경제《中, 한국 단체관광 정상화…사드 보복 철회》

양제츠, 文대통령 예방…"車배터리 등 성과 있을 것"

양국 미세먼지 대응 '환경협력센터' 조기 출범 합의


❍ 판 커지는 K엔터…판 커진 머니게임

[토요 Watch]


-"K팝·드라마 세계 핫 아이템"

-中 큰손들 기회만 되면 '베팅'

-경영권 지배하고 '쥐락펴락'

-SM·YG도 "사업영역 넓히자"

-M&A 등 과감한 투자 나서


❍ 金 '단계적 비핵화' 발언 이틀만에 "리비아식(先핵폐기 後보상) 해법 불가능" 호응한 靑

[이슈&워치]


-"검증·핵 폐기 순차적으로 해야"

-美와 엇박자…공조 균열 우려

-한반도 운전자론 다시 시험대

-대만통신 "習, 7월26일 방북"


❍ "FTA 서명 북미대화 후로…" 트럼프, 한국에 경고

-'북핵 일괄타결'서 발빼자 압박


❍ 금타 법정관리 극적 모면…노사 해외매각 전격 합의

-靑, 불개입 방침에 노조 백기


❍ 금감원장에 '저승사자' 김기식…금융 규제 완화 물건너갈듯



정치 TOP


◈조선《울산 이어 창원…한국당 "이젠 공천 발표가 두렵다"》

한국당 선거 후보 확정되자

또 경찰 수사


"지방단체장 수사, 경남 집중한 건

한국당 지도부 겨냥한 것 아닌가"


경찰 "수사, 野에 치우치지 않아"


◈중앙SUNDAY《복거일 "MB·박근혜 뽑은 보수 반성부터…4년 뒤 가능성 반반"》

[SPECIAL REPORT]보수의 몰락

보수 논객-진보 거두에게 길을 묻다


이념 대신 실용·경제민주화 내걸어

우파는 선거 나가기도 전에 진 셈

보수 위기 아닌 보수정당의 위기


현 정부 경제 나빠질 수밖에 없어

결국 새로움에 대한 갈망 생길 것


◈동아《靑, 문무일(검찰총장) 또 비판…"자치경찰제부터 하면 수사권조정 늦어져"》

연일 공방…전면전 재연 우려


靑 "시군구 경찰에 권력주자는

文총장 발언 바람직한지 의문"

수사권조정 연내 마무리 의지


"朴법무-文총장 얘기됐는지…"

검찰패싱 논란은 사실상 인정


◈경향《'20전19승' 보수의 아성 PK가 심상찮다》


부산 이어 창원도 홍준표 '사천'

안상수 시장 "탈당, 무소속 출마"


여권 총선·대선 이어진 기류 변화

23년 만의 지방권력 교체 기대감


◈한겨레《청와대 "리비아식 비핵화, 북한에 적용은 불가능"》

[격동의 한반도]

'비핵화 로드맵' 관심


"텔레비전 코드 뽑듯 되지 않아

핵폐기·검증 등 단계적으로 해야

고르디우스 매듭 발언은

큰 합의-후 실행 의미 예시 든 것"

북 핵완성, 리비아 초기단계와 달라

미국서도 '리비아 방식'에 회의적


◈한국《홍준표發 공천 잡음…한국당 벌집 쑤신 듯》


최측근 조진래 창원시장에 공천

당원들 철회 시위 등 거센 반발

인물난 이어 '사천' 논란까지


趙 채용비리 의혹 경찰 소환 앞두고

洪은 "전국적인 스타가 된 것"

아전인수 해석도 내놔 비난 봇물



사회 TOP


◈조선《도로위 목줄 풀린 개 잡으려다…女소방관 3명 참변》

25t 트럭이 소방차 덮쳐…새댁 소방관·임용앞둔 교육생 2명 희생


"개가 돌아다녀 교통사고 위험"

신고 받고 매뉴얼에 따라 출동

갓길에 소방차 세우고 일하다

트럭에 치여 84m나 밀려가

함께 갔던 소방관 1명은 경상


가해자 "라디오 조작하느라 못봐"


◈중앙SUNDAY《4명 살리고 떠난 미얀마 근로자…장학금으로 응답한 한국》

밀양 차 부품 공장서 일하다 뇌사

심장·간·신장 등 한국 환자에 이식

미얀마 한인회, 그의 모교 지원 나서

한국 대사관은 유족 초청해 사의


◈동아《임용 눈앞에 두고…한눈판 트럭에 산산조각난 '소방관의 꿈'》

아산서…도로위 개 구하려던 女소방관 1명-女교육생 2명 참변


-갓길 구조 준비중에 차에 깔려

-트럭 운전사 "라디오 만지다가…"


내달 16일 임용 앞둔 교육생 2명

-SNS에 "제복 받으니 벅차"

-5년 도전끝에 작년 시험 합격


김신형 소방교, 동료와 작년 결혼

-시어머니 "꽃 사온 모습 눈에 선해"


◈경향《개 구조하려다…여성 소방관·실습생 3명 참변》

아산 국도서 트럭이 소방 펌프차 추돌…경찰 "과속 확인 중"

임용 보름 앞둔 실습생 2명도 '순직' 검토…청 "가족에 위로"


◈한겨레《강한 남성 강요하는 '남뽕' 구조를 돌아보다》

[커버스토리]'젠더 감수성' 배우는 사람들

① 고민하는 요즘 아빠


아버지 위한 잡지 '볼드저널'

젠더 감수성 주제로 강연회

아들 교육 고민하는 30대부터

육아휴직 경험 50대 한자리에


"아들과 아들 간 차이 더 클 수도"

"학교가 아빠 참여 유도했으면"

"사회 곳곳에 평등 가치 퍼지길"

"내 몸 잘 알아야 남도 존중해"


◈한국《유기견 구조 중…女소방관들 어이없는 희생》


트럭이 갓길 소방펌프차 덮쳐

새댁 소방교·교육생 등 3명 사망


단순 문 개방·동물 포획 등

'출동 거절기준' 이틀 앞두고 참사


"꽃도 못 피우고 허망하게…"

유족들 빈소서 눈물바다



국제 TOP


◈조선《"트럼프에게도 외교 패싱 당하나"…궁지 몰린 아베》


아베, 김정은 訪中 뉴스 보고 알고

미·북 정상회담 사후에 통보 받고

철강 관세폭탄 제외도 못받아


"동북아 정세 격동하고 있는데

日만 내버려졌나…국민이 걱정"

與野 모두 아베에 집중 포화


◈중앙SUNDAY《'제국의 부활' 꿈꾸는 푸틴, 곧 김정은 손 잡아줄 것》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러 팽창주의 배경은 이념 아닌 지정학


러 500년간 영토 늘려 국경선 길어

안보 위한 완충지대 확보가 숙명


경제제재 무릅쓰고 크림반도 합병

최근엔 독살 스캔들로 외교전쟁


서방과 대결 북·러 모두 국익 부합

김정은, 러시아에 도움 요청할 것


◈동아《이란식(비핵화 단계별 보상) 해법 걷어찬 트럼프…리비아식(先핵폐기 後보상) 해법 선그은 靑》

[복잡해진 비핵화 해법]

트럼프, FTA카드로 한국에 '경고'


美매체 "文대통령 북핵타결 간절

어설픈 합의할까봐 워싱턴 우려"

美 FTA 비판여론 달래는 측면도


당초 원샷 타결 기대하던 靑

北中 '단계보상' 주장뒤 난기류

"비핵화, TV코드 뽑듯 해결안돼"


◈경향《일 고교서도 '독도는 일본 땅' 가르친다》

초·중학 이어 개정 학습지도요령에 '영유권 주장' 고시 강행

2022년도부터 수업 적용…외교부, 주한 일본대사 불러 항의


◈한겨레《"내 심장은 아직 공산주의자, 100퍼센트!"》

[정문태의 국경일기]

⑨ 골수 '공산당 마을' 반후아이쿠


현대사에서 사라진 마을 '반촘푸'

몽족 마을과 타이 마을로 나뉘어

타이 정부, 몽족을 "빨갱이"라 공격

주민들, 공산당 무장투쟁의 길 선택


반후아이쿠에서 만난 왓꾸아 셀리

타이공산당 역사의 전설적 인물

가족과 친척 등 100여 명 전선으로

"게릴라 무장투쟁은 내 명예다"


◈한국《美법원, 스타벅스 등에 "발암 경고문 붙여라"》

"로스팅 과정 발암물질 생성 가능"

판결 효력 캘리포니아주 국한되지만

커피 소비문화 대변화 부를 수도

전미커피협회 "추가 법적 대응"



경제 TOP


◈조선《중국 때리기 전에 한국부터…미국의 환율 공세》

나바로 백악관 무역국장, 어제 또

"환율 관련, 하위 합의에 넣었다"


미국의 의도는

-한·미 FTA에 환율 조항 넣으면

-외국과의 무역협정서 첫 사례

-일종의 '표준' 만들려는 속셈


환율 협의, 문서화 되면…

-외환시장 개입 정보 공개돼

-우리 정부의 운신 폭 좁아져


◈중앙SUNDAY《오후 6시면 PC 꺼지고, 커피 마시는 시간은 근무서 빼고》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

기업들 시범실시 백태


직급·업종따라 온도차

-직원 "수당 펑크 나 퇴근 후에 알바"

-간부 "회식도 업무란 부원 말에 충격"


근무시간 긴 건설업계

-공사 기한 맞추려 초과 근무 일쑤

-"공사 원가 올리고 도급 늘어날듯"


집중 업무 많은 언론사

-2주는 6일, 2주는 4일 근무 실험

-"일 생기면 사유서 내야 해 걱정"


자율출퇴근 도입 금융권

-야근 많이 하면 지점 평가 악영향

-"일찍 출근해 업무 처리하기도"


◈동아《청약제 136차례 수정…"자격-가점 헷갈려" 당첨뒤 취소 속출》

[커버스토리]40년 누더기 주택청약제도


시장 변화에도 땜질 처방 거듭

-1인가구-주택공급률 늘어도 뒷북

-특별공급 허점 노린 '금수저 당첨'도


17년차 가입자도 '장롱 속의 통장'

-청년-신혼부부들 가점제 불리해

-원하는 아파트 분양 '그림의 떡'


정부는 후분양제 도입한다지만…

-분양가 3.0~7.8% 상승 불가피

-청약통장 매력 줄어 뱅크런 우려도


◈경향《금감원장도 참여연대 출신…금융권 '움찔'》

김기식 전 의원 임명…장하성·김상조와 '삼두마차'로

'저격수' 별명 대표적 진보인사…'금융위 패싱' 우려도


◈한겨레《트럼프 '한·미FTA-북·미회담 연계' 발언…또 꺼낸 '거래'?》


트럼프 "북한과 합의 뒤로

FTA 타결 미룰 수 있다…

강력한 협상카드이기 때문"


전문가들 "논리적 근거 없어…

지지자들에 협상기술 자랑한 것"

백악관 '최종서명 시기 조정' 해명

한국 정부는 "진의 모르겠다"


북-미 정상회담 앞 공조 균열 차단

한국 정부에 외교적 압박 성격도


◈한국《금호타이어 노사, 해외매각 합의…파국 면했다》


관련 부처·채권단·노조

광주시청서 4시간여 간담회

자율협약 종료 3시간 전 극적타결


법정관리 땐 청산 불가피

노조 "매각만이 살 길" 판단

주말 형식적 찬반 투표는 진행



문화 TOP


◈조선《러시아에 돈 벌러 간 펀드매니저, 反푸틴 운동에 뛰어들다》

적색 수배령

빌 브라우더 지음


러시아서 실적 1위 펀드 대표

탈세 고발 사건에 휘말리며

사업 터전 잃고 동료 살해돼

목숨 걸고 인권 운동에 투신


◈중앙SUNDAY《성산일출봉 눈부셔도…아픔 배어 눈물겨운 탐라의 봄》

제주 4·3 70주년, 유적지 '다크 투어'


유적지 대부분 유명 관광지 곁에

상흔 어루만지는 뜻깊은 여행


사려니숲길·송악산·함덕 해변 등

이름난 풍광 뒤에 참상 숨어있어


70년 지나도 아물지 않은 상처

아기 품은 어머니 조각상이 대변


◈동아《'肉彈血戰(육탄혈전)' 외친 의군부 독립선언서, 抗日무력투쟁 불 댕겨》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4화> 결기


독립운동 방향 '무력'으로

-1919년 2월 조소앙 주도 39인 서명

-日 '악마적 존재' 규정 총궐기 촉구

-일제 심장 도쿄에도 선언서 배포

-'血戰' 주창 2·8선언과 교감 흔적


무경계적 합심으로 만든 선언서

-여준 등 의군부의 대종교 인사外

-이승만 안창호 등 기독교인까지

-조국독립이라는 대의명분 아래

-국외의 지도자들 종파 초월 참여


들불처럼 번져나간 3·1운동

-국내외서 일어난 독립만세 함성

-3월 13일 龍井서도 3만명 시위

-19명 희생뒤 무장투쟁론 전면에

-이후 봉오동-청산리대첩 이어져


◈경향《"무한도전은 '인생 프로'…모든 것 쏟아냈으니 이젠 채워야죠"》

MBC 김태호 PD, 종영 회견


"유재석씨가 동반 하차 하는 게 맞다고 말해" 불화설 일축

13년간 가족과 저녁 못 먹어…"아이 한글 공부 시켜 볼 것"


◈한겨레《'품위있는 삶'에 대해 묻는 청춘 판타지》

[한동원의 영화감별사]소공녀


일당 4만5천원 청년 가사도우미

월세 감당 못해 카페에서 새우잠

위스키 한잔, 담배 한모금 위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은 포기 안해


'생존 위해 즐거움 버리지 않겠다'

이 시대 청춘들의 당돌한 선택에

기성세대는 '염치없는' 일이라 지적

과연 어떤 방식의 삶이 정답일까?


◈한국《성경은 '인간 구원'을 그려…그 다라마의 클라이맥스가 예수 죽음과 부활》

[기민석 교수의 성경 俗 이야기]

<23> 예수의 부활, 클라이맥스


인간의 원죄 해결을 위해

구약이 제시한 '율법'의 실패 후

신약은 예수의 대속이라는

'구원의 은혜'를 제시


이제 죄사함을 받은 인간은

그 은혜가 마음에 넘치면

의롭게 살아갈 수밖에 없어

그것이 율법과 구원의 완성



스포츠 TOP


◈조선《4전5기 끝에 챔프, 아이처럼 울어버린 '아재팀'》


대한항공 창단 32년만에

남자배구 첫 챔프전 우승

'국보급 세터' 한선수 MVP 영예


주축선수 대부분 30대

체력적 한계 딛고 투혼 발휘

박기원 감독 '믿음 리더십'으로

모래알 조직력 2년 만에 바꿔놔


◈중앙SUNDAY《섹스 스캔들 터지자 우즈는 부인보다 어머니를 더 두려워했다》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

우즈 사생활 파헤친 책『타이거 우즈』


골프 천재 만든 슬픈 가족사

-얼 우즈, 아들에게 전쟁 스킬 가르쳐

-어머니는 "상대 죽여 심장 가져와라"


마이클 잭슨의 일탈과 비슷

-부모 기대 부응하려 욕구 억눌러

-나쁜 짓 해보고 싶은 충동에 빠져


오랜 방황 끝 달라진 우즈

-"이젠 오직 나만을 위해 골프할 것"

-어둠 뚫고 세상밖으로 나오고 있어


◈동아《대한항공 '4전5기'…창단 첫 '챔프 비행'》


1위 현대캐피탈에 1패 뒤 3연승

지난 시즌 좌절 그대로 되갚고

14시즌 준우승만 4번 한풀이


신들린 토스 한선수 첫 MVP


◈경향《대한항공, 천국을 날다》

현대캐피탈에 3승1패로 작년 눈물 설욕…구단 첫 챔프전 정상

가스파리니 등 강서브가 우승 밑거름…MVP에는 세터 한선수


◈한국《14시즌 다섯 번의 도전…한선수, 챔프전 한을 풀었다》

대한항공 V리그 챔프전 우승


현대캐피탈과 4차전 3-0 완파

삼성화재 이어 설욕전 대미 장식

가스파리니·정지석 쌍포 받쳐주고

팀 분위기 살린 한선수에 MVP

Comment +0


[2018년 2월2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靑안팎 "文대통령이 트럼프 만나야"》

[NEWS&VIEW]


북핵·남북회담·통상마찰…

평창 이후 한반도 난제 첩첩

美동의·조율 없인 풀기 힘들어

정상간 1대1로 만나야할 상황


❍ 제2회 한국·인도 비즈니스 서밋…모디 총리, 15분간 기조연설


❍ "두 나라 모두 8·15가 독립기념일…한국기업 오라, 인도에 만족할 것"

[2nd INDIA-KOREA Business Summit]


-모디 총리 "적극 지원 약속한다"

-양국 리더 1200명 신성장 논의

-한국 中企 80곳 투자상담회도


❍ 박 前대통령에 징역 30년 구형

-검찰 "벌금은 1185억원"


❍ 주당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오늘 본회의 통과되면 7월 시행

-300인 이상 기업부터 단계 확대


◈중앙《징역 30년 벌금 1185억…검찰, 박근혜 궐석 구형》

"대통령 권한 사유화, 국정농단

최순실과 함께 이익 취득했다"

변호인 "사리사욕 추구 안 했다"

중앙지법 4월 6일 1심 선고


❍ 중국 스모그, 서울까지 덮쳤다


❍ 중국 군용기, KADIZ(한국방공식별구역) 침범 울릉도까지 정찰비행

-한국 전투기 10여 대 출격 대치

-국방부, 중국 무관 불러 엄중항의


❍ 개강 앞둔 대학가, 미투(나도 당했다) 태풍

-세종대 학생회, 전직 교수 규탄 성명

-34개 대학생들, 미투 연대 움직임


◈동아《삶의 틀을 바꾸는 '16시간(주당 근로시간 단축)'》

주당 68시간→52시간 근로 단축

300인 이상 기업 7월부터 시행키로

휴일수당은 통상임금의 150% 유지

국회, 법개정안 오늘 본회의 상정

경영계 "보완 필요" 민노총 "개악"


※근로시간 어떻게 달라지나


ㆍ현행 최대 68

  - 휴일 16시간

  - 평일 연장 12시간

  - 평일 40시간


ㆍ개편 52시간

  - 연장 12시간(변경된 연장 근로는 평일 휴일 구분 없음)

  - 평일 40시간

    *매주 52시간 규정 준수해야 함.


※근로시간 단축 시행 시기


ㆍ300인 이상 사업장 및 공공기관: 2018년 7월 1일

ㆍ50~299인 사업장: 2020년 1월 1일(1년 반 유예)

ㆍ5~49인 사업장: 2021년 7월 1일(3년 유예)


※휴일 근로 시 수당은 얼마나 받나?

*현행과 동일


ㆍ8시간을 기준으로

  - 초과 시 초과분에 한해 통상임금의 200%

  - 이하 시 통상임금의 150%


❍ 한반도 진격 꿈꿨던 광복군 '독수리 작전' 中시안 훈련지 찾았다


❍ 朴 前대통령 징역 30년-벌금 1185억 구형

-檢 "국정농단 책임자" 유기 최고형

-朴, 법정 불출석…4월6일 1심 선고


❍ 靑 "북-미 대화 테이블 앉도록 중매 섰다"

-김영철 방남 마치고 어제 귀환


◈경향《휴일 연장수당 대신 공휴일 돈 받고 쉰다》

환노위, 노동시간 주 52시간 단축법 의결…2021년까지 단계 시행

휴일노동 중복할증 결국 제외…노동계 "법원 판결과 배치" 반발


❍ 검 "박근혜 징역 30년"

-유기징역 최대치·벌금 1185억원 구형…4월6일 1심 선고


❍ '공' 넘겨받고 북으로 돌아간 김영철


❍ 청 "북·미대화, 어떤 단계 거칠지 얘기했다"

"올바른 조건서만 대화" 북 비핵화 못 박는 트럼프


❍ '뽀샵'을 압도한 '부정의 포스'

박재범의 내 인생의 책 ③

윤미네 집│전몽각


◈한겨레《"국정농단 반성 없다" 박근혜 징역30년 구형》

검찰 "벌금 1185억"…4월6일 선고


❍ 북으로 돌아가는 김영철


❍ 일본군 '위안부 학살 영상' 처음 나왔다

-1944년 중 윈난성서 미군이 촬영

-벌거벗은 시신 무더기 쌓여 있어

-"조선인 30명 학살" 기록 뒷받침


❍ 앞으로 '주 52시간 이상' 일 못시킨다

-300인 이상 사업장 7월부터

-휴일에 일하면 '수당 150%'

-국회 환노위 법개정안 통과


◈한국《"헌정 질서 위반"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

국정농단 1심 결심 공판


검찰, 벌금 1185억원도 구형

재벌 유착·블랙리스트 등 근거

'25년' 최순실보다 중한 책임 물어

법원, 4월 6일 선고하기로


❍ 한국 지성 100년史 통해 새로운 100년 열어야

-김호기 교수, 민주공화국 화두로

-'100년에서 100년으로' 연재 시작


❍ 갈등 남기고…김영철 北 귀환


❍ 이팔성(前 우리금융 회장), MB측에 인사청탁 뒷돈 정황

-10억 금품 전달에 MB 사위 관여

-검찰, 이 전 회장 비공개 소환 조사


❍ 근로시간 7월부터 週 68→52시간 단축


◈서울《'국정농단 정점'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

검찰, 1심 벌금 1185억도 구형

"대통령 권한 사유화해 헌정 유린"

유기징역 최고형…朴은 불출석

변호인, 혐의 부인…4월 6일 선고


❍ 법정 근로 '주 52시간' 단축…과로사회 탈출 첫걸음 뗐다

-5년 만에 국회 환노위 통과

-300인 이상 사업장 7월부터

-휴일근무수당은 150% 유지


❍ 김영철 2박3일 일정 마치고 北으로


❍ 靑 "남북대화 상시적 환경 조성"

-조명균 통일, 北김영철과 조찬

-"남북관계·평화정착 의견 교환"

-北 패럴림픽 총 24명 파견 합의


❍ 성범죄 공무원 300만원 이상 벌금형 땐 즉시 퇴출

-공공기관 등 4946곳 특별점검

-온라인 비공개 신고센터 운영


◈세계《"국정 농단…헌법 가치 훼손" 朴 前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檢, 결심 공판서…벌금 1185억도

변호인들 "나라 위해 노력…선처를"

법원, 오는 4월6일 1심 선고공판


❍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300인 이상 사업장)' 시대로

환노위, 개정안 5년 만에 통과


-현 법정근로 68시간서 단축

-공휴일 유급근무도 민간 확대

-이르면 오늘 본회의 상정 처리


❍ 차벽으로 가리고 北 돌아간 김영철


❍ 中군용기, 울릉도 서북방까지 침범

-KADIZ 또 진입…한국 영공 근접 처음

-국방부, 주한 中 국방무관 초치 항의


❍ 트럼프 "적절한 조건에서만 北과 대화"

-비핵화 기본 원칙 재강조

-"무슨일 생길지 두고 볼 것"


◈국민《朴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검찰 "국민이 위임한 권한 사유화"


국정농단 최종책임자 재확인

벌금 1185억…4월 6일 1심 선고


❍ '저녁 있는 삶' 살아볼까

[투데이 포커스]7월부터 週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환노위, 5년 만에 개정안 통과

-300인 이상 사업장 우선 시행


-휴일수당 할증은 기업 입장 수용

-노동계 "현행법 개악" 반발


❍ 北 귀환하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 靑 "남북 채널 정상화"…북·미 대화 '중매' 주력


-4월 한·미 연합훈련 시작 전에

-북·미 대화 계기 마련 위해 노력


-北 "내달 7일 패럴림픽 선수단 등

-24명 파견…예술·응원단 안 보내"


❍ 미친 집값…청년들, 내 집 마련 자신감 '바닥'

노동硏 '삶의 자신감' 조사


-"개인 노력으로 못 풀어" 인식

-일자리보다 해결 기대감 낮아

-청년 대책에 주거문제 포함돼야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주 68→52시간)…'年 12조 비용폭탄' 中企 패닉》

[뉴스 & 분석]


300인미만 기업 피해 집중

"가뜩이나 사람못구하는데

산업현장 기반 무너질판"

노동유연성 제고로 보완을


※근로시간 단축 적용 시기

*30인 미만은 2022년 말까지 특별연장근로 허용


ㆍ2018년 7월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

ㆍ2020년 1월 1일부터 50인~299인

ㆍ2021년 7월 1일부터 5인~49인


❍ 檢 "박근혜 국정농단" 징역 30년·벌금 1185억

-朴, 불출석 항의…4월6일 선고


❍ 트럼프 "적절한 조건 아니면 북한이 원해도 대화 안하겠다"

-대화파 조지프 윤마저 사퇴


❍ 노조가 가른 운명

-무분규 한국타이어 '질주'

-파업 금호타이어는 '추락'

-채권단 오늘 법정관리 논의


❍ 경총회장에 손경식


◈한국경제《근로시간 단축 '시험대'에 오른 대한민국》

[NEWS +]7월부터 週 52시간 단계 적용


최저임금 인상 이어 기업 인건비 부담 가중

中企 "감당 못해" 비명…생산성 향상이 관건


※주당 근로시간 68시간→52시간 단축 시기


ㆍ2018년 7월1일

  - 300인 이상 사업장

  - 공공기관


ㆍ2020년 1월1일

  - 50~299인 사업장


ㆍ2021년 7월1일

  - 5~49인 사업장


자료: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北에 더 강경해진 트럼프 "적절한 조건돼야 대화"

-북한의 대화 공세 일축

-'대화파' 조셉 윤 돌연 사퇴


❍ 기준금리 동결…李총재 마지막 금리결정 회의


❍ 서울시 '대중교통 공짜' 결국 포기

-두 달 짜리 미세먼지 대책

-혈세 150억원 날리고 '끝'


❍ 박근혜 징역 30년 벌금 1185억 구형


❍ 글로벌 금리상승기 자산관리·투자 전략

[2018 한경 머니로드쇼]


◈서울경제《근로단축에 中企 '패닉'…생산성 못 올리면 공멸》

[이슈&워치]근로시간 '週 68→52' 단축


기업들 인건비 年 12조 추가 부담

최저임금도 힘든데…공장이전 검토

휴일근무수당은 현행 150% 유지

법정공휴일 유급휴무 민간 확대


※근로기준법 개정안 내용


ㆍ주당 근로시간 68 → 52시간

ㆍ공휴일 유급휴무, 민간 확대

ㆍ휴일근무수당 현행 유지

ㆍ특례업종 26종 → 5 종 축소


❍ 美 '관세폭탄' 피해 현실화…韓 철강 (냉연) 수출액 86% 증발

-'232조' 확정 땐 대미수출 불가능


❍ 한국GM 노조 "군산공장 폐쇄 반대"


❍ 금호타이어 법정관리 위기

-산은 "자구안 동의없이 회생없다"

-노조 "해외매각 철회해야 협상"


❍ 박근혜 징역 30년 벌금 1,185억 구형

-檢 "헌정사 오점"…4월6일 선고


❍ 고소득자 건보료 7월부터 오른다

-저소득 451만세대엔 최저보험료


◈부산《'정국 승부처' 부산시장 선거 막 올랐다》

與 잇단 출사표 vs 野 공약 발표


정경진·오거돈 출마 선언

김영춘 내달 초 입장 표명


洪 '신공항 에어시티' 공약

서병수 "市 대책과 일치"


❍ 北 돌아가는 김영철


❍ 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검찰, 벌금 1185억 원도

-朴, 결심공판도 불출석

-4월 6일 1심 선고 공판


❍ 법정 근로시간 주 68→52시간

-국회 환노위, 개정안 통과



■ 정치 TOP


◈조선《김영철 '한마디' 공개조차 없었던 깜깜이 2박3일》

北 대표단, 일정 마치고 돌아가

비핵화 관련 어떤 언급도 없어


통일부 차관 등 같은 호텔 투숙

남북 심야 회동 이뤄졌을 가능성

"北, 남북관계 복원만 강조"


주한 美사령관 "金, 섬 같았다

평창서 中 부총리와도 대화 안해"


◈중앙《포스트 평창 핵심은 한·미동맹…"오해·불신 푸는 게 최우선"》

[김영철 귀환]

한국이 북·미 대화 중재하려면


청와대 "북측과 신뢰 잘 만들어야"

워싱턴 "한국, 동맹 무시하나" 의심

북의 '대화'는 비핵화 아닌 핵군축

대북 특사보다 대미 특사 더 급해


◈동아《朴(박근혜 前대통령), 국정농단 공모 이미 인정돼…최순실(징역 20년)보다 중형 선고될듯》

[박근혜 징역30년 구형]

4월 6일 1심 선고 형량은


朴 전대통령에 적용 18개 혐의중

崔와 공모관계 11개 유죄 가능성

朴, 국정최고책임자…혐의 더 무거워


블랙리스트 공모 정황 드러나

靑문건 유출 1심도 '朴 지시' 인정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재판부의 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박 전 대통령 1심 재판부는 최순실, 정호성 1심 재판부와 동일)


[공무상 비밀 누설]

ㆍ공소 사실

  - 청와대 기밀 문건 유출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기밀 문건 유출 지시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정호성 전 대통령부속비서관 1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 지시로 정호성이 최순실에게 문건 유출한 것으로 판단


[뇌물 수수]

ㆍ공소 사실

  - 삼성의 정유라 승마 지원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검찰, 단순 뇌물죄 적용…대통령 직무와 관련해 지원한 것으로 볼 수 있음


ㆍ공소 사실

  - SK에 K스포츠재단 추가 출연 등 89억 원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검찰, 제3자 뇌물수수죄 적용…대가성 인정


ㆍ공소 사실

  - 삼성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

  - 대기업들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무죄

ㆍ이유

  - 검찰, 제3자 뇌물수수죄 적용…구체적인 부정 청탁과 대가성 인정할 수 없음


[직권남용 강요]

ㆍ공소 사실

  - 대기업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

  - 현대자동차에 KD코퍼레이션 납품계약 요구

  - KT 광고 대행사 선정 요구

  - 롯데에 K스포츠재단 추가 출연 70억 원 요구

  - 삼성에 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 16억2800만 원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최순실과 공모해 대기업 압박한 것으로 판단


ㆍ공소 사실

  - 노태강 및 문화체육관광부 1급 공무원 사직 압박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직 압박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비서관 2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인사안 보고받고 인사발령 공문 결재


ㆍ공소 사실

  -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및 실행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작성 및 실행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비서관 2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지원 배제 사항 보고받고 승인


[강요 미수]

ㆍ공소 사실

  -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사퇴 압박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퇴 압박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1심 선고 안 했음


◈경향《정의당, 작년 후원금 6억5410만원 '최고'》

11년 만에 정당별 모금, 금액 공개…대한애국당·민주당 순

열성 지지자들 '소액 후원' 많아…후원회 못 만든 한국당 '0'


◈한겨레《'건국 100돌' 역사 바로세우기 속도 낸다》

[내일 3·1절 99주년]


내년 3·1운동-임정 100돌 앞두고

청, 기념사업위원장에 한완상 내정

'100인위' 인선뒤 새 국가비전 작업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서 강조할듯


민주당선 "김구 묘역 현충원 이장을…

임정 재정립해 건국절 논란 끝내야"


◈한국《南北美 '비핵화 대화' 조건·해법 동상이몽》


단순 접촉 의사 피력한 北美

-의중 파악·의제조율 끝나야 대화

-조건 합의 안되면 무산 가능성도

-전문가 "양쪽 올 연말이 데드라인"


대화 협상 위한 조건도 달라

-美 "核도발 등 멈추고 실천해야"

-北 "한미훈련 중단 성의 보여야"

-文정부, 양쪽의 양보 중재 절실


비핵화 실현 최상 시나리오는

-核도발 중단→북미 탐색대화 후

-北 체제안전 보장 약속→核동결

-"결렬 대비해 장기 플랜 준비해야"



■ 사회 TOP


◈조선《30년(유기징역 최고치) 구형되자…'피고인 박근혜' 없는 법정엔 고성·탄식》


박 前대통령, 결심 공판 불출석

검찰 "비선 이익 위해 권력 사유화

과거 정경유착 폐해 그대로 답습"


벌금 구형된 1185억원은

뇌물혐의 총액 592억원의 두 배

1심 선고 4월 6일 열기로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 출연금 204억원 뇌물수수, 삼성 영재센터 지원금 16억여 원 뇌물수수

  - 최순실씨 1심 판단: 무죄


ㆍ삼성 승마 지원금 213억원 뇌물수수

  - 최순실씨 1심 판단: 일부 유죄 (72억여 원 상당)


ㆍSK 89억원 뇌물 요구·삼성에 영재센터 지원금 16억여 원 강요, 롯데 70억원 뇌물수수·롯데에 70억원 추가 출연 강요, 미르·K스포츠 재단 774억원 강제 모금

  - 최순실씨 1심 판단: 유죄


ㆍ청와대 문건 유출,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직권남용, 노태강 전 체육국장 사직 강요

  - 최순실씨 1심 판단: 판단 안 함 (박 전 대통령 단독 범행)


◈중앙《자살 예방 일본 7500억(750억 엔), 한국 162억원…이젠 국회가 나선다》

의원 38명 '자살예방포럼' 출범


자살률 13년째 1위 오명 벗기

자살은 개인 아닌 사회문제 강조

예산 확충, 법·제도 개선 앞장


◈동아《이팔성(前 우리금융 회장), MB측에 20억 로비 정황》

檢, 최근 세차례 비공개 소환 조사


"2007년 대선 전후 10여차례 건네"

압수 비망록 등에 날짜-금액 적혀

'고소영' 인맥…회장직 청탁 가능성

MB 사위 개입 여부 집중수사


◈경향《"성폭력 공개 위축" "인격권 위해 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투 운동과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사실 알리면 명예훼손 고소 등

-성범죄자 '전가의 보도'로 악용

-폐지 청원·법 개정 움직임


존치

-숨기고 싶은 과거·사실 공개 땐

-보호·방어 못하는 상황 발생

-미투 운동과는 별개로 따져야


◈한겨레《MB 수수의혹 드러난 불법자금 최소 50억…검찰 소환 '턱밑'》

국정원 특활비 최소 17억5천만원

삼성서 대납한 다스 소송비 40억

'이팔성 취업청탁 20억' 포함땐 눈덩이

벌써부터 기소·중형 구형 예측 나와


◈한국《설 자리 좁아지는 '운동 올인' 학원스포츠》


최지만·송은범·송지만 등 배출

37년 서흥초 야구부 역사속으로


"운동장·지원 독점하고 교육 경시"

운영위, 압도적 표차로 해체 결정


전문가 "사회체육서 운동 즐기고

재능 발굴·육성하는 시스템 돼야"



■ 국제 TOP


◈조선《폭격·지도자 체포…팽 당하는 'IS격퇴 공신' 쿠르드족》

'중동의 집시' 쿠르드족 수난…독립 우려한 터키 공격에 한달새 600여명 사망


IS와 전쟁 끝나자 동맹들 '돌변'

터키, 쿠르드 시리아 거주지의

87개 마을·115곳 거점 빼앗아

수만명 살 곳 잃고 떠돌이 신세

미국 등 국제사회는 수수방관


※'중동의 집시' 쿠르드의 거주지 분포


ㆍ터키 1540만명

ㆍ이란 680만

ㆍ이라크 430만

ㆍ시리아 130만


ㆍ총 거주 면적: 약 7만4000㎡

ㆍ쿠르드 인구 합계: 3000만명

  *기타 국가 120만명 포함


※국가별 총 인구 대비 쿠르드 비중


ㆍ터키 24%

ㆍ시리아 9.5%

ㆍ이라크 22%

ㆍ이란 11%


자료=M.R.이자디 박사, 미 중앙정보부(CIA) 팩트박스 


◈중앙《시진핑 '칼잡이' 왕치산 중국 외교팀 이끈다》

도광양회 탈피, 본격 대국 행보 시동

전인대서 국가 부주석에 오를 듯


◈동아《佛 '80년 성역' 철도노조…마크롱, 개혁의 칼 겨누다》

'신규 노동자 고용-복지 혜택, 일반기업 수준 축소' 개혁안 발표


프랑스식 강성노조의 상징

종신고용-고임금-50대에도 연금

고비용 저효율로 누적적자 62조원

"필요땐 행정명령으로 처리" 강경


마크롱 연초 "개혁 중단없다" 천명

정치-경제-교육등 全분야 걸쳐

경쟁체제 도입해 佛사회 뒤집어

노조 대규모 파업-시위 맞불 예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추진 중인 정치 경제 부문 개혁안


[정치]


ㆍ정치개혁(개헌)

  - 주요 내용: 국회의원 수 3분의 1 축소, 국회의원 4선 연임 금지

  - 반대 세력(의견): 삼권분립 침해, 야당 반대


ㆍ군 개혁

  - 주요 내용: 18~21세 남녀 한 달 군사훈련 의무화

  - 반대 세력(의견): "돈만 들어가", 청년들 반대


ㆍ공무원 개혁

  - 주요 내용: 2022년까지 공무원 12만 명 축소, 민간기업 명예퇴직 제도 도입, 실적에 따른 보상 차별화 도입

  - 반대 세력(의견): 공무원노조 반대


ㆍ공공기관 개혁

  - 주요 내용: 국영철도 노동자 평생 고용 중단

  - 반대 세력(의견): 철도노조 반대


ㆍ직접 민주주의

  - 주요 내용: 온라인 청원 활성화 법안 추진

  - 반대 세력(의견): 포퓰리즘 논란


[경제]


ㆍ노동 개혁

  - 주요 내용: 고용과 해고 손쉽게 하는 법안

  - 반대 세력(의견): 노조 반대


ㆍ연금 개혁

  - 주요 내용: 현행 37개 복잡한 연금체계 단순화

  - 반대 세력(의견): 혜택 축소 우려, 노인 반대


ㆍ견습제도 개혁

  - 주요 내용: 기업들이 지방정부 거치지 않고 손쉽게 견습 채용 및 관리 가능

  - 반대 세력(의견): 기업들로부터 세금 받아 온 지방정부의 반대


프랑스 정부 발표 및 현지 언론 보도 종합.


◈경향《왕치산, 시진핑 '권력 호위' 맡나》

'7상8하' 깨고 부주석 유력

50년 인연 '시 주석 오른팔'

금융·행정능력도 두루 갖춰

중·미관계에 '역할' 할 듯


※왕치산(王岐山)은 누구?


ㆍ1948년 칭다오 출생, 시베이대 역사학과 졸업

ㆍ농촌전문가(1980년대): 공산당 서기처 농촌정책연구실 연구원, 농촌신탁투자공사 총경리

ㆍ금융전문가(1990년대): 인민은행 부행장, 건설은행 행장

ㆍ별명 '소방대장': 광둥성 부성장으로 광둥국제신탁투자공사 파산 진두지휘(1998년), 베이징 시장 때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혼란 수습(2003년)

ㆍ'시진핑의 오른팔':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2012년)


◈한겨레《중 SNS '반란'…"시진핑 종신집권 개헌안 반대를"》

관영잡지 전 편집장·공민

"개헌안 부결시켜달라" 공개 요구

당국은 비판 글 즉시 삭제

SNS 화제됐지만 검색은 안돼

중, 부끄럽다·황제 등 단어도 차단


◈한국《이유는 달라도…아랍권에 여권 신장 훈풍》


IS와 차별 꾀하는 쿠르드 세력

시리아 북부서 이혼권 등 부여


사우디에선 "경제 체질 개혁"

軍에도 여성 입대 가능해져



■ 경제 TOP


◈조선《"법정으로" 화난 재건축 주민들 집단행동 나섰다》

초과이익 환수제 등 거센 반발

지방 아파트 등 16곳 위헌소송


강남 넘어 과천·부산 등 소송준비

강동·양천·노원 연대해 공동대응


안전진단 강화에 일주일 17곳

급하게 안전진단 업체 공고 내


※'발등에 불 떨어진' 재건축 아파트 단지 움직임


ㆍ안전진단 용역업체 선정 공고

  - 목적: 개정안 시행 이전 업체 계약하면 이전 기준으로 안전진단 진행


ㆍ안전진단 신청서 제출

  - 목적: 종전 방식 안전진단 받기 위해 속도를 내는 것. 단, 시점상 강화된 안전진단 기준 적용받을 가능성 큼


ㆍ안전진단 기준 변경 행정예고 가처분 소송 검토

  - 목적: 국토부의 행정예고 기간을 늘리거나 안전진단 기준 변경 기간을 유예하려는 시도


ㆍ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 위헌 소송

  - 목적: 위헌 결정이 날 경우 재건축을 통해 얻은 시세차익에 대한 부담금 면제


ㆍ전자 공청회 반대 의견 개진

  - 목적: 행정예고 사안에 대한 반대 의견 검토 기간을 늘림으로써 법 개정 기간을 늦춘다는 계획


ㆍ지역구 의원에 항의, 집단행동 등

  - 목적: 국토부 압박


※안전 진단 용역 공고 현황

자료=조달청


날짜   │지역                  │아파트

──────────────────────────────

2월27일│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우성

2월27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광장(38-1번지)

2월27일│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5차 우성

──────────────────────────────

2월26일│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현대

2월26일│서울 강동구 성내동    │현대

2월26일│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4차 현대

2월26일│광주 서구 화정동      │우성1차

──────────────────────────────

2월24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일현대

2월24일│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 우성2차

2월24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광장(28번지)

──────────────────────────────

2월23일│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주공

2월23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2월23일│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1-5지구 주택 재건축사업

2월23일│서울 강동구 상일동    │상일우성타운

──────────────────────────────

2월22일│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우창

──────────────────────────────

2월21일│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

2월20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신동아

──────────────────────────────


◈중앙《노조 해외매각 반대…벼랑 끝에 몰린 금호타이어》

산은, 오늘 실무회의 열어 처리 결정


채권단, 자구안 불발에 최후통첩

노조는 해외 매각 공식 철회 주장

경영정상화계획 합의 어려워져


법정관리 땐 채권단 손해 크게 늘어

차선책으로 워크아웃 택할 수도


※금호타이어,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ㆍ2009년 12월

  - 워크아웃 신청


ㆍ2010년 1월

  - 워크아웃 개시


ㆍ2014년 12월

  - 워크아웃 졸업


ㆍ2016년 2월

  - 채권단 지분 매각 공고


ㆍ2017년 1월

  - 더블스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인수가 9550억원)

  - 박삼구 회장 등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ㆍ3월

  - 채권단, 박삼구 회장의 컨소시엄 구성 요구안 부결


ㆍ4월

  - 박삼구 회장, 우선매수권 행사 기한 만료


ㆍ8월

  - 더블스타, 인수가 8000억원 재제시


ㆍ2017년 9월

  - 채권단, 더블스타와의 협상 결렬

  - 금호타이어 자구안 제출

  - 채권단, 자구안 거부하고 자율협약에 의한 정상화 추진

  - 박삼구 회장, 경영권·우선매수권 포기


ㆍ2018년 1월

  - 채권단, 차입금 만기 1년 연장,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 약정서(MOU)' 체결 요구

  - 채권단, 외부자본 유치 통한 정상화 추진


ㆍ2월 26~27일

  - 금호타이어 노사, MOU 체결을 위한 '자구계획안' 두고 협상 진행

  - 노사 합의 불발로 MOU 체결 위한 이사회 연기

  - 채권단, "노사합의 없으면 파국, 해외 매각 추진 시 노조와 별도 협의할 것"


◈동아《官피아…政피아…낙하산 부대가 몰려온다》

금융공기업 인사철 맞아 논란 재연


産銀·기업銀 감사-신보 이사장

기재부 출신 잇달아 취임-내정설


주금공 사장-수출입銀 감사도

親文-여권 인사 줄줄이 입성


"아무나 시켜도 된다" 안이한 인식

논공행상식 인사 관행 되풀이


※올해 1, 2월 금융공기업에 취임한 외부 인사

자료: 각 회사


[한국주택금융공사]


ㆍ이정환 사장

  - 주요 경력 등 특징: 노무현 정부 떄 국무조정실 실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총선 출마


ㆍ손봉상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부산 사상구의회 의원,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ㆍ조민주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문재인 대통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참여


[신용보증기금]


ㆍ차기 이사장 선임 예정

  - 주요 경력 등 특징: 최영록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내정설


ㆍ최상현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정책실장


[한국수출입은행]


ㆍ조용순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대통령실 경호처 경호본부장 등


[KDB산업은행]


ㆍ서철환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기획재정부 국장


[IBK기업은행]


ㆍ임종성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헌법재판소 기획조정실장


ㆍ김정훈 사외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민주금융발전네트워크 전문위원


◈경향《롯데 주총 '지주체제 확대' 승인…'옥중 신동빈' 지배력 더 커졌다》


6개 비상장사 합병 등 87%가 찬성

계열사 92개 중 53개 롯데지주로

오너 부재 관문 넘고 순환출자 정리


호텔롯데 상장·홈쇼핑 재승인 난관

롯데월드타워 수사 가능성도 골치


◈한겨레《2등주 '징크스'》

시총 2위 오르면 1년 안 고점


포스코 10개월만에

현대차 6개월, SKT 12일만에


2위 자리 치열한 각축

1년 이상 SK하이닉스 차지

"상당기간 2위 유지할 것"


※역대 시총 2위 기업

*반기 기준 자료:한국거래소


ㆍ2000~2004년 상반기: SK텔레콤

ㆍ2004년 하반기: 포스코

ㆍ2005~2006년: 한국전력

ㆍ2007~2010년: 포스코

ㆍ2011~2015년: 현대차

ㆍ2016년 상반기: 한국전력

ㆍ2016년 하반기: 현대차

ㆍ2017년~: SK하이닉스


◈한국《이주열號 4년, 금리 다섯 차례 내리고 한번 올렸다》

마지막 금통위서 1.50% 동결


"실물경기·소비심리 부진" 판단

취임 직후부터 저금리 기조

실물지표 개선 성과 후 출구전략

시장과의 소통 능력 등 호평


朴정부 부양 압박에 순응 지적 속

취임 후 가계부채 430조대 증가

정책 영향력 강화엔 한계 드러내


※이주열 총재 재임기간 한국경제 변화


[한은 기준금리 추이](단위: 연 %)


ㆍ2014년 4월 2.50

ㆍ2014년 8월 2.25

ㆍ2014년10월 2.00

ㆍ2015년 3월 1.75

ㆍ2015년 6월 1.50

ㆍ2016년 6월 1.25

ㆍ2017년11월 1.50

ㆍ2018년 2월 1.50


[경제 주요 지표 변동]


ㆍ성장률(%): 2014년 1분기 2.9 → 2017년 4분기 3.1

ㆍ소비자물가 상승률(%): 2014년 1분기 1.2 → 2017년 4분기 1.9

ㆍ가계부채(조원): 2014년 1분기 1,022.4 → 2017년 4분기 1,450.9

Comment +0



[2016년 3월1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esigns》

인공지능이 항복했다


이세돌, 4국서 혼신의 반격...바둑史에 남을 묘수로 1202개 CPU 가진 알파고 제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93.html


◈중앙《위대한 첫 승》

이세돌, 세 판 내리 져 모두 끝났다고 했을 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284분 혈투 알파고에 불계승

이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허사비스 "그는 창의적 천재"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35


◈동아《창의성-집념이 희망이다》

'인간' 이세돌, 알파고 허점 찾아내 3연패 뒤 첫승


알파고와 비슷한 수로 AI 실수 유발

李 "무엇으로도 못얻을 값진 승리"

외신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 지켜"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87/1


◈경향《인간 승리》

이세돌, 초읽기 속 초인적 집중력...'3전4기' 미소

알파고, 의문의 악수 남발하며 180수 만에 돌 던져


내일 오후 1시 마지막 제5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80701&artid=201603132256585


◈한겨레《'1여다야' 수도권 새누리 강세...야권연대가 변수 될 듯》

총선 D-30 여론조사


5곳중 3곳이 새누리 앞서

2곳선 오차범위 내 접전


더민주 지지 69% '연대 찬성'

국민의당 지지 58%는 '반대'


※서울 영등포을·경기 수원무 여론조사

(단위:%)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서울 영등포을 가상대결]


권영세(새) 35.1

신경민(더) 25.2

김종구(국) 11.5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가상대결]


정미경(새) 27.6

김진표(더) 32.7

김용석(국)  5.7


※야권연대 찬반 여론조사 (단위:%)


구분               │찬성모름·무응답반대

───────────────────────

전체               │40.6    21.6    37.8

- - - - - - - - - - - - - - - - - - - - - - -

새누리당 지지자    │27.0    25.0    48.0

- - -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지지자69.2     9.0    21.8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지지자    │30.0    11.6    58.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80.html


◈한국《'인류의 자존심' 웃었다》

이세돌, 3연패 뒤 4국서 첫 승

중반부터 승부수 던지며 압박

알파고 악수 연발 끝 돌 던져

李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승리"

http://www.hankookilbo.com/v/b7e1e09102ef49429acf5de6b88657f3


◈서울《나를 넘어섰다...나는 인간이다》

이세돌, 3패 뒤 마침내 첫 승

알파고에 180수 만에 불계승

1202개 CPU 슈퍼컴 약점찾아

李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4001011


◈세계《마침내 첫승...인공지능 벽 깼다》

이세돌, 인간한계 극복

알파고에 3연패 뒤 1승

180수 만에 불계승 쾌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3/20160313001773.html


◈국민《김문수vs김부겸·이정현vs김광진·이준석vs안철수 '박빙'》

[선택 4·13 총선]

D-30 격전지 여론조사


김문수 맹추격에 막상막하

순천 이정현 오차범위 뒤져

안철수-이준석 1%P 빅매치


새누리(43%)·더민주(26%)·국민의당(11%)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44.7

김부겸(민) 45.5


전남 순천

이정현(새) 30.0

김광진(민) 32.5

- - - - - - - -

이정현(새) 29.4

노관규(민) 37.6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41.5

안철수(국) 42.3

- - - - - - - -

이준석(새) 32.2

이동학(민) 13.9

안철수(국) 31.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단위:%)

<자료:리얼미터 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043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人間의 도전...아름다운 승리》

이세돌 4局서 180수만에 알파고에 불계승

'1분 초읽기' 한번 남은 위기서 냉정함 지켜

http://news.mk.co.kr/newsRead.php?no=191242&year=2016


◈한국경제《GM도 10억弗 투자

알파고發 'AI(인공지능)산업 빅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310611


◈부산《7년 공들인 친환경 개발

'묻지 마 보존' 억지 주장》

23% 진행된 폐선부지 사업

일부 언론 등 '난개발' 윤색

"그럼 우리가 투기세력이냐"

사업 참여한 주민마저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83



■정치 TOP


◈조선《이성헌vs우상호, 함진규vs백원우...숙명의 '리턴 매치'》

[총선 D-30]

4·13 총선 與野 대진표 윤곽/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서대문甲 이성헌·우상호 2승2패

시흥甲 함진규·백원우도 1승1패

과거 총선에서 표차 적어 '박빙'


관악乙 오신환·정태호 보궐 이어 또

영등포甲 박선규·김영주도 재대결


※주요 정당 후보 확정 지역


선거구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

───────────────────────

[서울]

동대문갑            │허용범│안규백│김윤   

- - - - - - - - - - - - - - - - - - - - - - -

동대문을            │박준선│민병두│위성동 

- - - - - - - - - - - - - - - - - - - - - - -

중랑을              │강동호│박홍근│       

- - - - - - - - - - - - - - - - - - - - - - -

도봉을              │김선동│오기형│손동호 

- - - - - - - - - - - - - - - - - - - - - - -

서대문갑            │이성헌│우상호│       

- - - - - - - - - - - - - - - - - - - - - - -

영등포갑            │박선규│김영주│       

- - - -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신경민│김종구 

- - - - - - - - - - - - - - - - - - - - - - -

관악갑              │원영섭│유기홍│김성식 

- - - - - - - - - - - - - - - - - - - - - - -

관악을              │오신환│정태호│       

───────────────────────

[인천]

서구갑              │이학재│김교흥│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갑              │문대성│박남춘│김명수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을              │조전혁│윤관석│홍정건 

- - - - - - - - - - - - - - - - - - - - - - -

부평갑              │정유섭│이성만│문병호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윤형선│송영길│최원식 

───────────────────────

[경기]

수원정              │박수영│박광온│김명수 

- - - - - - - - - - - - - - - - - - - - - - -

수원무              │정미경│김진표│김용석 

- - - - - - - - - - - - - - - - - - - - - - -

성남수정            │변환봉│김태년│장영하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을              │주대준│이언주│       

- - - - - - - - - - - - - - - - - - - - - - -

평택갑              │원유철│고인정│최인규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단원갑          │김명연│고영인│       

- - - - - - - - - - - - - - - - - - - - - - -

구리                │박창식│윤호중│정경진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갑              │함진규│백원우│       

- - - - - - - - - - - - - - - - - - - - - - -

파주을              │황진하│박정  │       

- - - - - - - - - - - - - - - - - - - - - - -

이천                │송석준│엄태준│       

───────────────────────

[부산]

남구갑              │김정훈│이정환│       

- - - - - - - - - - - - - - - - - - - - - - -

남구을              │서용교│박재호│       

- - -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을            │김도읍│정진우│       

- - - - - - - - - - - - - - - - - - - - - - -

금정                │김세연│박종훈│       

- - - - - - - - - - - - - - - - - - - - - - -

연제                │김희정│김해영│       

───────────────────────

[울산]

남구을              │박맹우│임동욱│       

───────────────────────

[경남]

창원의창            │박완수│김기운│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진해            │김성찬│김종길│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성산            │강기윤│허성무│       

- - - - - - - - - - - - - - - - - - - - - - -

진주갑              │박대출│정영훈│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갑              │홍태용│민홍철│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이만기│김경수│       

───────────────────────

[대전]

동구                │이장우│강래구│       

- - - - - - - - - - - - - - - - - - - - - - -

서구갑              │이영규│박병석│       

───────────────────────

[충북]

청주상당            │정우택│한범덕│       

- - - - - - - - - - - - - - - - - - - - - - -

충주                │이종배│윤홍락│       

- - - - - - - - - - - - - - - - - - - - - - -

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이재한│       

- - - - - - - - - - - - - - - - - - - - - - -

증평진천음성        │경대수│임해종│       

───────────────────────

[충남]

보령서천            │김태흠│나소열│       

- - - - - - - - - - - - - - - - - - - - - - -

당진                │김동완│어기구│송노섭 

───────────────────────

[광주]

서구을              │김연욱│양향자│       

───────────────────────

[전북]

전주갑              │전희재│김윤덕│       

- - - - - - - - - - - - - - - - - - - - - - -

전주병              │김성진│김성주│정동영 

- - - - - - - - - - - - - - - - - - - - - - -

남원임실순창        │김용호│박희승│       

- - - - - - - - - - - - - - - - - - - - - - -

정읍고창            │김성균│하정열│유성엽 

- - - - - - - - - - - - - - - - - - - - - - -

김제부안            │김효성│김춘진│       

───────────────────────

[전남]

광양곡성구례        │이승안│우윤근│       

- - - - - - - - - - - - - - - - - - - - - - -

해남완도진도        │명욱재│김영록│       

- - - - - - - - - - - - - - - - - - - - - - -

나주화순            │김종우│신정훈│       

- - - - - - - - - - - - - - - - - - - - - - -

담양함평영광장성    │조성학│이개호│       

───────────────────────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

[경북]

안동                │김광림│이성노│박인우 

───────────────────────

[강원]

원주을              │이강후│송기헌│이석규 

- - - - - - - - - - - - - - - - - - - - - - -

강릉                │권성동│김경수│       

- - - - - - - - - - - - - - - - - - - - - - -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염동열│장승호│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249.html


◈중앙《전투기 1분에 2대 발진 "스테니스함 적수는 미 공군뿐"》

[한·미 훈련 위해 부산 온 핵항모]


예인선 4척 동원, 1시간 만에 정박

"함상 사진 촬영 OK" 자신감 표현


수퍼호닛·경보기 등 72대 탑재

이륙속도 순식간에 300㎞까지


한반도 주변에 항모 2척 이례적

"미국의 한국 방어 의지 보여준 것"


※존 C 스테니스함 제원


-길이: 332.8m, 폭: 76.8m(갑판 넓이 축구장 3배)

-높이: 74.7m(13층 구조, 일반 건물 24층)

-추진 방식: 원자로 2기(185만2000㎞ 이상 항해 가능)

-함정 갑판: 항공기 이착륙용 활주로 활용(항공기

발사대 4기, 항공기 엘리베이터 4기)

-탑재항공기: F/A-18 수퍼호닛 전투기(60대)·호크아이

(E-2C) 조기경보기 등 총 72대

-승조원: 6000여 명(매일 조식용 계란 1만2000개)

*스톡데일함·정훈함·윌리엄 P 로런스함 등 구축함

(9200t), 모바일베이함(9800t) 등 순양함, 핵추진잠수함,

제9항공단, 제21구축함전대 등과 전단 구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29


◈동아《여권 핵심부, 주말 '윤상현 거취' 조율...총선 악재 털기》

[총선 D-30] 새누리 공천 내전


김무성 "사과 받아도 불씨 안 꺼져"

수도권 선거 자멸 위기감 커지자

靑 "尹 스스로 문제 풀어야" 압박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75518&date=20160314


◈경향《노원병 안철수·이준석 '박빙'...안, 패하면 정치 생명 위태》

총선 D-30 - 눈 쏠리는 승부처


3당 '수도권 대전' 윤곽 드러난 대진표

-현역 '수성'에 전 의원 '도전' 눈길...'올드보이 리턴즈'

-영등포을 신경민과 재대결 권영세 "권토중래의 각오"

-서대문갑 전적 2 대 2...16년 맞수 우상호·이성헌 5차전


※4·13 총선 수도권 주요 대진표

(*지역구 현역 의원, 13일 현재 확정 지역)


지역      │새누리당│  더민주 │국민의당

─────────────────────

[서울]

동대문갑  │ 허용범 │ 안규백* │  김윤  

- - - - - - - - - - - - - - - - - - - - -

동대문을  │ 박준선 │ 민병두* │ 위성동 

- - - - - - - - - - - - - - - - - - - - -

중랑을    │ 강동호 │ 박홍근* │        

- - - - - - - - - - - - - - - - - - - - -

도봉을    │ 김선동 │ 오기형  │ 손동호 

- - - - - - - - - - - - - - - - - - - - -

서대문갑  │ 이성헌 │ 우상호* │        

- -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 권영세 │ 신경민* │        

- - - - - - - - - - - - - - - - - - - - -

관악갑    │ 원영섭 │ 유기홍* │ 김종호 

- - - - - - - - - - - - - - - - - - - - -

관악을    │ 오신환*│ 정태호  │ 김성식 

─────────────────────

[경기]

수원정    │ 박수영 │ 박광온* │ 김명수 

- - - - - - - - - - - - - - - - - - - - -

수원무    │ 정미경*│ 김진표  │ 김용석 

- - - - - - - - - - - - - - - - - - - - -

성남수정  │ 변환봉 │ 김태년* │ 장영하 

- - - - - - - - - - - - - - - - - - - - -

광명을    │ 주대준 │ 이언주* │        

- - - - - - - - - - - - - - - - - - - - -

안산단원갑│ 김명연*│ 고영인  │        

- - - - - - - - - - - - - - - - - - - - -

구리      │ 박창식 │ 윤호중* │ 정경진 

- - - - - - - - - - - - - - - - - - - - -

시흥갑    │ 함진규*│ 백원우  │        

- - - - - - - - - - - - - - - - - - - - -

파주을    │ 황진하*│ 박정    │        

- - - - - - - - - - - - - - - - - - - - -

이천      │ 송석준 │ 엄태준  │        

─────────────────────

[인천]

서갑      │ 이학재*│ 김교흥  │        

- - - - - - - - - - - - - - - - - - - - -

남동갑    │ 문대성*│ 박남춘* │ 김명수 

- - - - - - - - - - - - - - - - - - - - -

남동을    │ 조전혁 │ 윤관석* │ 홍정건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윤형선 │ 송영길  │ 최원식*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132235455


◈한겨레《'야권 강세' 지역에서도 새누리 후보들 선두로》

[총선 D-30, 수도권 5곳 여론조사]

성북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야권 연합해야 6%p차 앞서


성북을 가상대결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정) 정의당  (무) 무소속

*이번 조사는 <한겨레>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5개 선거구별로 선거구에 거주하는 성인 500명을 상대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이뤄졌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포인트다.


김효재(새) 30.4%

기동민(더) 25.4

김인원(국)  6.5

박창완(정)  4.8

- - - - - - - - -

민병웅(새) 29.0%

기동민(더) 25.3

김인원(국)  5.7

박창완(정)  6.1

- - - - - - - - -

최수영(새) 26.7%

기동민(더) 26.3

김인원(국)  5.9

박창완(정)  6.1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65.html


《권영세-신경민 '리턴매치'...10%p차 권후보 우세》

[총선 D-30, 수도권 5곳 여론조사]

영등포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66.html


◈한국《야권연대 국면에서 반복되는 '이해찬(친노무현계 좌장) 데자뷔'》


3차 공천심사서도 李 포함 안되자

더민주서 "용퇴 기대"흘러나와

친노계 "탈당한 국민의당 의원들

재영입 위해 탈락시키려는 것" 반발


김종인 가까운 최재천과

김한길·천정배 회동 '뒷말' 무성


2012년 대선후보 단일화 때도

안철수 측 '이해찬 사퇴' 요구·관철

http://www.hankookilbo.com/v/74a39efba09940fda912cea97db0ddfa


◈부산《(부산 사상) 손수조-배재정 '여성 대결'

(부산 남구을) 서용교-박재호 '리턴 매치'》

[4·13 총선 D-30]

PK 총선 대진표 속속 결정


14곳 여야 대결 구도 확정

사실상 본격 레이스 돌입


경선 16곳도 이번 주 확정


※4·13 총선 부산·울산·경남 대진표

─────────────────────────

[부산]

중·영도

*새누리당 : 경선 김무성 김용원 최홍

*더불어민주당 : 김비오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동

*새누리당 : 경선 곽규택 유기준 최형욱 한선심

*더불어민주당 : 이재강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갑

*새누리당 : 경선 나성린 정근 허원제

*더불어민주당 : 김영춘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을

*새누리당 : 경선 이성권 이수원 이종혁 이헌승

*더불어민주당 : 경선 김종윤 박희정(사퇴)

*기타 : 이덕욱(국민의당)

- - - - - - - - - - - - - - - - - - - - - - - - -

남갑

*새누리당 : 김정훈

*더불어민주당 : 이정환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을

*새누리당 : 서용교

*더불어민주당 : 박재호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을

*새누리당 :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 정진우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을

*새누리당 : 경선 김미애(사퇴) 배덕광 이창진

*더불어민주당 : 윤준호

- - - - - - - - - - - - - - - - - - - - - - - - -

사하을

*새누리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 경선 김갑민 오창석

*기타 : 유홍(정의당)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정

*새누리당 : 김세연

*더불어민주당 : 박종훈

*기타 : 노창동(정의당)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제

*새누리당 : 김희정

*더불어민주당 : 김해영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영

*새누리당 : 경선 강성운 김정희(사퇴) 유재중

*더불어민주당 : 김성발

*기타 : 배준현(국민의당)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장

*새누리당 : 경선 김한선 안경률 윤상직

*더불어민주당 : 조용우

*기타 : 이창우(정의당)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상

*새누리당 : 손수조(여성우선추천으로 사실상 확정)

*더불어민주당 : 배재정

─────────────────────────

[울산]

남을

*새누리당 : 박맹우

*더불어민주당 : 임동욱

- - - - - - - - - - - - - - - - - - - - - - - - -

*새누리당 : 안효대

*더불어민주당 : 경선 손삼호 이수영

- - - - - - - - - - - - - - - - - - - - - - - - -

*새누리당 : 경선 강석구 윤두환

*더불어민주당 : 이상헌

*기타 : 조승수(정의당)

- - - - - - - - - - - - - - - - - - - - - - - - -

울주

*새누리당 : 경선 강정호 김두겸

*더불어민주당 : 정찬모

*기타 : 이선호(정의당)

─────────────────────────

[경남]

창원의창

*새누리당 : 박완수

*더불어민주당 : 김기운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성산

*새누리당 : 강기윤

*더불어민주당 : 허성무

*기타 : 노회찬(정의당)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마산합포

*새누리당 : 이주영

*더불어민주당 : 박남현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마산회원

*새누리당 : 경선 안홍준 윤한홍

*더불어민주당 : 박재혁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진해

*새누리당 : 김성찬

*더불어민주당 : 김종길

- - - - - - - - - - - - - - - - - - - - - - - - -

진주갑

*새누리당 : 박대출

*더불어민주당 : 정영훈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천·남해·하동

*새누리당 : 경선 서천호 여상규 최상화

*더불어민주당 : 남명우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갑

*새누리당 : 홍태용

*더불어민주당 : 민홍철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새누리당 : 이만기

*더불어민주당 : 김경수

- - - - - - - - - - - - - - - - - - - - - - - - -

거제

*새누리당 : 경선 김한표 양병민 진성진

*더불어민주당 : 변광용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산갑

*새누리당 : 경선 김성훈 김효훈 윤영석

*더불어민주당 : 송인배

*기타 : 홍순경(국민의당)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산을

*새누리당 : 경선 신인균 이장권

*더불어민주당 : 서형수

*기타 : 허용복(국민의당)

─────────────────────────

*새누리당 및 더불어민주당 미확정 지역은 제외(13일 현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3000141



■사회 TOP


◈조선《한명숙, 2審 유죄직후 전세금(1억5000만원) 남편 명의로 바꿔》

'영치금 추징' 강수 둔 檢...전두환이후 첫 재산추적 전담팀 가동


작년 재산공개때 보유 예금 2억

거의 전액 인출돼 환수 못해


여동생에게 준 불법자금 1억도

第夫 명의로 돼 추징 쉽지않아


※한명숙 전 총리 추징금 환수 현황

*2015년 3월 공직자 재산공개 기준


추징금 총액 8억8302만2000원 → 납부 총액 250만원(영치금)


※주요 환수 대상


은행 예금

2억2371만원 → 예금 거의 전부 인출돼 추징 불가

- - - - - - - - - - - - - - - - - - - - - - - -

전세 보증금

1억5000만원 → 소유권 놓고 재판 진행 중

- - - - - - - - - - - - - - - - - - - - - - - -

여동생 전세 보증금

1억원 → 여동생 남편 명의여서 추징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23.html


◈중앙《"인간만이 펼칠 수 있는 창의력 세계 보여준 승부"》

[이세돌 위대한 첫 승]

충격서 환호로 바뀐 바둑계·시민


서봉수 "데이터로 움직이는 AI 한계"

과학계 "이세돌, 인류에게 선물 준 것"

네티즌 "인간, 1202개 CPU보다 훌륭"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24


◈동아《생명과학-SW 뜨고...수학-건축 지고》

[이공-자연계 인기학과 5년간 어떻게 바뀌었나]

'공대 톱6' 대학 경쟁률-합격선 분석


관련업계 경쟁력-취업률이 좌우

산업공학-컴퓨터학과도 순위 올라


※SKY대 이공·자연계 2016학년도 수시 경쟁률  단위: 대 1


          서울대          │             연세대            │              고려대           

──────────────────────────────────────────────

학과          │2016학년도│학과               │2016학년도│학과              │2016학년도

──────────────────────────────────────────────

[상위 5개]

생명과학부    │     10.26│수학과              │    42.80│화공생명공학과    │     73.2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공학과    │     9.47 │화공생명공학부      │    35.70│산업경영공학부    │     64.4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리과학부    │     9.29 │정보산업공학과      │    34.20│기계공학부        │     63.6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컴퓨터공학부  │     7.79 │컴퓨터과학과        │    33.61│전기전자공학부    │     61.0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학부        │     7.00 │기계공학부          │    30.03│수학과            │     60.5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하위 5개]

기계항공공학부│     5.13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19.60│생명공학부        │     41.4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학생물공학부│     4.83 │지구시스템과학과    │    18.89│식품공학과        │     38.2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조선해양공학과│     4.81 │건축공학과          │    18.60│생명과학부        │     37.5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건설환경공학부│     4.03 │도시공학과          │    18.22│건축사회환경공학부│     36.6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기정보공학부│     3.96 │대기과학과          │    18.14│환경생태공학부    │     33.57

──────────────────────────────────────────────

2012~201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일반전형 기준 경쟁률. 순서는 2016학년도 경쟁률 순.

자료:종로학원하늘교육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05/1


◈경향《관제 '민생입법 1000만 서명운동'...오도가도 못하는 신세》

박 대통령 '1000만 서명' 독려에도 현재 고작 161만

총선 앞둔 19대 국회 사실상 종료...입법 가능성 적어

기업들, 청 눈치에 중단도 못해...의미없는 운동 계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32222315


◈한겨레《원영이 죽음 막을 기회 수차례 있었다》

[사회 무관심속에 스러진 7살]


한겨울 욕실갇혀 락스·찬물 세례

2년전 학대신고로 아동기관 조사

유치원서도 아빠와 상담했지만

"내 자식이니 상관말라"에 발목

부모, 아이사망뒤 범행 은폐위해

"원영이 잘있지" 거짓문자 주고받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4700.html


◈한국《외국인 유학생 10만 시대...대학가 '불통 몸살'》

"한국어 서툴러 의사소통 힘들다"

조별 과제 모임 등 빠지기 일쑤

해외인재 유치 명목 외형만 신경

소통 차이 해소할 시스템 부재에

장학금 수혜 등 역차별 논란까지


※국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 체류 현황

(단위:명)


2011년      8만8,468

2012년      8만4,711

2013년      8만1,847

2014년      8만6,410

2015년      9만6,357

2016년(1월) 9만5,134


자료: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


※외국인 유학생 중도 탈락 현황 (단위:명)


재적학생 5만8,361

└중도탈락학생 1,964(3.95%)


자료:대학알리미 2015년 공시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7b320a6d7f51402d9dde47a2a6cd5554


◈부산《주차 요금 올려 도심 교통난 잡겠다?》


부산 1급지 공영주차장

최고 60% 인상안 논의


주차장 확충 올해 1천여 면

"요금만 오를 것" 우려 팽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43



■국제 TOP


◈조선《분열·증오의 트럼프 탓에...美공화당 경선 폭력사태》

미니 수퍼화요일 D-1


反 트럼프 시위대 몰려 몸싸움

시카고에선 급기야 유세 취소돼

루비오는 '경선 불복'까지 시사


6곳 여론 향방에 큰 변수될 듯


※미 대선 '미니 수퍼 화요일(15일)' 경선 지역

및 대의원 수


지역            │ 공화당 │민주당

─────────────────

플로리다        │99명(★)│246명

- - - - - - - - - - - - - - - - -

일리노이        │69명    │182명

- - - - - - - - - - - - - - - - -

미주리          │52명    │84명 

- - - - - - - - - - - - - - - - -

노스캐롤라이나  │72명    │121명

- - - - - - - - - - - - - - - - -

오하이오        │66명(★)│159명

- - - - - - - - - - - - - - - - -

노던마리아나제도│9명(★) │     

─────────────────

*★표시 주(州)는 승자독식제 적용.

민주당 노던마리아나제도 경선은 12일 완료.


※미국 대선 각당 경선 후보들이 확보한

총 대의원 수  12일 현재


[공화당(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460

테드 크루즈   370

마코 루비오   163

존 케이식      63


[민주당(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231

버니 샌더스    576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78.html


◈중앙《트럼프 '손볼 나라' 리스트에 긴장하는 멕시코·중국》

[채병건의 아하, 아메리카]


"미국이 봉이냐" 보복 공약 구체화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45% 관세

한국 미군 주둔비 분담 요구 확대

중동엔 "난민 안전지대 비용 대라"


※국제사회와 갈등 유발하는 트럼프의 대외 정책


[중국]무역전쟁 불사

①집권 후 환율 조작국 지정 ②불법 수출 보조금, 느슨한

노동·환경 기준 종식 ③동아시아·남중국해 미군 증강

④중국산 제품 45% 관세 부과

────────────────────────────

[아시아·태평양]TPP 무효화

"TPP 실행돼서는 안 돼. 미국 일자리 뺏는

최고의 무기"

────────────────────────────

[북미]NAFTA 파기 또는 재협상

"NAFTA는 재앙, 모든 합의는 끝나는 시점

있게 마련"

────────────────────────────

[멕시코]국경 장벽 건설 비용 부과

①미국 내 멕시코인 불법 취업자의 송금 압수

②멕시코 기업인·외교관 비자 수수료 인상 또는 입국 거부

③멕시코 선박, 미 입항비 인상

────────────────────────────

[일본]비관세 장벽 철폐·안보 비용 부과

①"도쿄에서 셰보레 차량 본 적 있는가"

②"미국이 공격받아도 일본은 돕지 않아.

미일 상호방위조약 부당"

────────────────────────────

[한국]안보 비용 부과

"한국은 껌 값만 지불, 주한미군

비용 실질적으로 부담해야"

────────────────────────────

[독일]우크라이나 사태 책임 분담

[중동]난민 수용시설 비용 부과

"시리아 난민 수용할 안전지대 중동에 조성,

걸프국들이 비용 대라"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07


◈동아《유세장서 잇단 유혈 난투극...美사회 '트럼프 분열'》

美 대선레이스 유세 파행


11일 트럼프 시카고 유세장서

백인 지지층, 흑인-히스패닉과 충돌

트럼프측 안전 우려해 유세 취소

12일 공항연설땐 30대 男 난입


트럼프 "빨간줄 쳐주겠다" 독설

오바마 "편가르기 말라" 비판

NYT "인종비하 발언이 폭력 불러"

공화 경선 2곳 루비오-크루즈 승리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55/1


◈경향《'10살·6살' 남매에 폭탄 퍼부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

난민보호소서 잠자다 참변

반이스라엘 감정 불붙을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131616041


◈한겨레《결국 사달 난 '트럼프의 입'

유세장 인종차별적 발언 항의시위

지지자-반대파 충돌...경찰체포도

인종갈등 미 대선 최대 쟁점 부상

트럼프 '샌더스 지지자가 선동' 남탓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4705.html


◈한국《트럼프 유세장 잇단 난장판...경선 새 변수 되나》


반대파·지지자 충돌 부상당하고

괴한 돌진·시위대 난입 등 잇따라


트럼프 "배후에 샌더스 있다

괴한 남성은 IS와 연관" 공격

샌더스 "트럼프는 병적인 거짓말쟁이"


美 공화 와이오밍·워싱턴DC 경선

크루즈·루비오 승리...트럼프 3위

http://www.hankookilbo.com/v/bfcad86cf23d4767b489385f5b1c8fa3


◈부산《'트럼프 유세장 폭력' 대선 향방 변수로》

미니 슈퍼 화요일 영향 줄 듯

후보들 일제히 트럼프 비판

'불안한 리더십' 논란 전망

보수층 결속 효과 분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4000018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초보는 예적금, 高手는 ELS 위주로"》

전문가들이 말하는 ISA 활용법


초보자는 일임형이 유리

-수수료 0.1~1%, 신탁형보다 높아

-저축銀 2%대 예적금 기본으로

-환매조건부채권 편입해볼만


투자 경험 있으면 신탁형

-中手, 채권형펀드·ETF 관심을

-高手는 고수익·고위험 상품 추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란?


[ISA]

예금·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담아 투자하면서

세제 혜택도 받는 종합 자산관리 계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 대상]

근로자·자영업자·농어민 등 가입 가능, 소득 없는 주부·학생,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자)는 가입 안 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납입 한도]

연간 2000만원씩 5년간 총 1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무 납입기간]

서민형은 3년, 일반형은 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제 혜택]

총수익 200만원(서민형은 25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넘는 수익은 9.9% 세율로 분리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SA 종류]

신탁형: 가입자가 투자 상품 직접 선택

일임형: 금융사가 알아서 운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어떤 상품 담을 수 있나]

예·적금, 펀드, 리츠(REITS), 파생결합증권(ELS) 등

은행 자사(自社) 예·적금 상품은 편입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수료]

신탁형: 투자금의 0~0.3%, 일임형: 투자금의 0.1~1.0%

────────────────────────────────

자료:금융위원회,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3/2016031302046.html


◈중앙《하나금융, 은행 지점 자리에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1만가구》

국토부와 손잡고 사업 추진


서울 신설·청파동 등 60곳

리츠가 개발, 시세 90% 임대

은행, 투자자 참여 수익 나눠

시장 활성화하며 정부와 윈윈


※하나금융 뉴스테이 어디에 얼마나 짓나


2016년            │가구 수│2017년       │가구 수    

──────────────────────────

서울 종로구 숭인동│    170│서울 종로구  │     95

──────────────────────────

서울 용산구 청파동│    268│서울 동대문구│     98

──────────────────────────

인천 논현동       │    376│수원 팔달구  │    341

──────────────────────────

인천 부평구       │   1186│인천 중구    │    135

──────────────────────────

수원 팔달구 영동  │     62│부산 연제구  │    312

──────────────────────────

대전 서구 둔산동  │    320│부산 중구    │    183

──────────────────────────

포항 북구 죽도동  │    420│대구 달서구  │    273

──────────────────────────

전주 완산구 경원동│    406│대구 남구    │    219

──────────────────────────

8개 지점             3208│광주 동구    │    293

──────────────────────────

*2018년 이후 지점 추가 선  │익산         │    415

별. 4300가구 단계적 공급    ────────────

자료:하나금융지주·        │목포         │    152

국토교통부                  ────────────

                           │11개 지점    │   2516

                            ────────────

http://news.joins.com/article/19717172


◈동아《취업 묘수?...기업별 특징 알면 합격 보인다》

상반기 주요 그룹 공채 지원전략


현대車, 상시면담 통해 서류 면제

롯데, 여성신입 비율 40%로 늘려

포스코, 전공제한 없이 직군별 선발

CJ는 인터넷 방송으로 직무 상담


삼성그룹 오늘부터 대졸공채 접수


※주요 그룹의 상반기 대졸공채 채용일정 및 특징


[삼성]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14~21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4000여 명(추정)

*특징 : 에세이 등 서류심사 통과 후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시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대자동차]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현대차는 3월 2~14일, 나머지 계열사는 추후 진행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 명(추정)

*특징 : 상시면담제도 통해 서류전형 면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K]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7~18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8400명

*특징 : 입사지원서에 스펙 관련 항목 삭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G]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2~23일(계열사별로 차이 있음)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2000여 명(추정)

*특징 : 적성검사에서 한국사, 한자문제 출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롯데]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말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6000~1만5000명

*특징 : 신입공채 중 여성 비율 40%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GS]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4월 초 시작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3800명

*특징 : 인·적성검사에 한국사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포스코]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4, 5월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6400명

*특징 : 전공 제한 없이 직군별 모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대중공업]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2월 29일~3월 11일(서류 마감)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2000명

*특징 : 자체 개발한 인·적성 검사 '해치' 시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진]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9월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2800여 명

*특징 : 계열사별로 연중 수시 채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화]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말 시작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5100명

*특징 : 인·적성검사 폐지, 프레젠테이션, 토론, 합숙 등 면접 비중 높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CJ]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14~22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9500명

*특징 : 인터넷 1인 방송 채널 'DIA TV' 통한 온라인 직무상담

http://news.donga.com/3/all/20160313/76975033/1


◈경향《석달 안에 수익률 공시...'이사' 서두르지 마세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오늘 출시


기대 반 우려 반...득과 실 따져봐야

펀드 등 담을 때 추가 수수료 확인

예·적금 위주라면 '특판' 노려볼 만


※ISA 가입 전 체크할 것   자료:금융위원회

─────────────────────

가입요건


*근로 및 사업 소득이 있는지 여부 확인

(없으면 가입 불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여부 확인

(대상자이면 가입 불가)

*서민형, 청년형 ISA 가입 가능 여부 확인

(의무가입기간 3년, 서민형의 경우

세제혜택 순이익 250만원까지 가능)

- - - - - - - - - - - - - - - - - - - - -

금융상품 편입


*금융투자상품의 원금손실 위험성 확인

*ELS 등 만기가 있는 상품에 편입하는

경우, ISA 만기와 해당 상품의

만기 불일치 시 해당 상품의 중도환매에

따른 불이익 발생 여부 확인

- - - - - - - - - - - - - - - - - - - - -

의무가입기간


*세제혜택 받으려면 5년간 계좌 유지해야

(서민형, 청년형은 3년)

- - - - - - - - - - - - - - - - - - - - -

수수료


*금융회사별, ISA 유형별(신탁형·일임형)

계좌 수수료 비교

*펀드 등 편입 금융상품의 보수·수수료

있는지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31809551&code=920301&med=khan


◈한겨레《서울 경리단길·부산 40계단, 뜨는 동네 몰락 공식 깬다》

[경제의 창]


'뜨는 동네' 임대료 급등에 몸살

젠트리피케이션 폐해 공감대 커져

사회적 약자와 건물주 공멸 인식

임차상인·임대인 상생 길찾기에

구청·광역시 등 지자체 적극 지원


"임대료 치솟으면 빈 점포 는다"

서울 성동구, 간부들이 직접 설득

건물주 40% 상생협약 서명 참여

용산구, 중개업계 자정 결의 이끌어


지자체 나선 민관 협력 의미 크지만

법적 구속력 없어서 실효성 한계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목소리 높아


※경리단길 젠트리피케이션 전후 비교


[2009년 생활편의 상점]

생활편의 소매점, 일용품점, 간판가게 등 근린 상업시설이 들어서 있다.

          ▼          

[2015년 테라스형 카페 위주 상점]

2011년 아시안 퓨전 볶음요리 전문점, 2012년 샌드위치 전문점, 남미스타일 치킨 전문점, 2013년 수제맥주 전문점들,

2014년 네일숍 및 치킨체인점 입점, 2015년 2층에 대규모 일식 요리 및 주점, 1층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음식점으로 교체됐다.


'젠트리피케이션' 과정


*젠트리피케이션이란?

구도심의 상권이 활성화하면서 임대료가 급등해 원주민이나

임차상인들이 다른 지역으로 내몰리는 사회 현상


[활기]

임대료 저렴한 구도심에 독특한

갤러리나 공방, 카페 생기면서

유동인구 증가

   

[임대료 상승]

주거지가 상업화, 관광지화

   

[대규모 자본 등장]

자본가의 투자로

업종 대형화, 획일화

 

[원주민, 소상인 퇴출]

부동산가격 급등으로

소상인과 지역주민 이탈

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734712.html


◈한국《"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주식형 펀드 등 비과세 상품은 담지 마세요"》

[오늘 출시 '만능통장' Q&A]


급여 5000만원 이하 '서민형'

국세청 홈택스 통해 증명서 발급

편입상품 손익 합산해 순이익에 과세

금융소득종합과세 근접할수록 절세↑


초보 투자자는 일임형 선택 바람직

수수료·우대금리 꼼꼼히 체크를


※신탁형·일임형 ISA 주요 차이

───────────────────────────────────

[특징]

*신탁형 ISA : 투자자가 구체적으로 운용 지시

*일임형 ISA : 금융회사가 제시한 모델포트폴리오 중 하나 투자자가 선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신탁형 ISA : 금지(개별 포트폴리오 자문은 가능)

*일임형 ISA : 허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 상품 교체]

*신탁형 ISA : 투자자 지시 필수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


※ISA 가입자별 가입기간 및 비과세 한도

───────────────────────────────────

[가입대상]

*일반형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

*서민형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

*청년형·자산형성형

-일반형 요건 충족자 중, 15세 이상 29세 이하(병역 기간 제외한 연령)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무 가입기간]

*일반형 : 5년

*서민형 : 3년

*청년형·자산형성형 : 3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대 가입기간]

*일반형 : 5년

*서민형 : 5년

*청년형·자산형성형 : 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과세 한도]

*일반형

-순이익 200만원(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서민형

-순이익 250만원(25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청년형·자산형성형

-순이익 200만원(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c9cc68302a0042c3a4dbbfca1caeee3e


◈부산《정부 '경제 낙관론'에 만만찮은 신중론》


유가 상승·美 경제지표 양호

국내 소비·수출 회복세

정부·한은 "긍정 신호 많아"


"중국 경기불황에 악재 여전"

전문가, 소비 진작책 주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89

19대국회, 1여다야, 2012년대선, 3당, 3전4기, 4.13총선, 4국, 5국, AI, CJ, CPU, ELS, ETF, GM, is, ISA, NYT, PK, resign, SKY대, SW, 가자지구, 강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거짓말쟁이, 거짓문자, 거취, 건물주, 건축, 검찰, 격전지, 경기수원무, 경기시흥갑, 경리단길, 경선, 경쟁력, 경제낙관론, 경제지표, 계모, 고수, 고수익고위험, 공대, 공습, 공시, 공영주차장, 공천, 공천심사, 공화당, 과세, 과학계, 관세, 관제서명운동, 광역시, 괴한, 교통난, 구청, 국민의당, 국세청홈택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권영세, 권토중래,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업형임대주택, 김광진,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영주, 김종인, 김한길, 난개발, 난민보호소, 난민안전지대, 난장판, 남매, 남탓, 남편, 내전, 냉정,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대구수성갑, 대기업, 대외정책, 대졸공채, 대학, 대학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전, 독설, 동네, 득실, 락스, 롯데, 리더십, 리츠, 리턴매치, 마코 루비오, 막상막하, 만능통장, 맞수, 맹추격, 멕시코, 묘수, 무관심, 미국, 미국대선, 미군주둔비분담, 미니수퍼화요일, 민관협력, 민생입법1000만서명운동, 바둑, 박근혜, 박빙, 박선규, 박재호, 반격, 반이스라엘, 반트럼프, 배재정, 배후, 백원우, 백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적구속력, 변수, 보궐선거, 보복, 보수층, 보존, 부산, 부산40계단, 부산남구을, 부산사상, 부울경, 분열, 불계승, 불법자금, 불복, 불씨, 불통, 비과세상품, 빅매치, 빅뱅, 사과, 사퇴, 사회적약자, 산업공학, 삼성그룹, 상가임대차보호법, 상반기, 상생, 상시면담, 새누리당, 생명과학, 서류면제, 서민형, 서봉수, 서용교, 서울, 서울관악을,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갑, 서울성북을, 서울영등포갑, 서울영등포을, 선동, 성동구, 소비, 소비진작책, 소프트웨어, 손수조, 수도권, 수성, 수수료, 수시경쟁률, 수익률, 수출, 수퍼호닛, 수학, 순이익, 슈퍼컴퓨터, 승리, 승부, 승부수, 승부처, 시세, 시위대, 시카고, 신경민, 신설동, 신중론, 신탁형ISA, 실효성, 아동기관, 아동학대, 아빠, 악수, 악재, 안보비용, 안철수, 알파고, 야권, 야권연대, 야권연합, 억지주장, 여권, 여동생, 여론조사, 여성, 여성신입, 여야대진표, 역차별, 영치금, 예금, 예인선, 예적금, 오신환, 오차범위, 와이오밍, 외국인유학생, 외형, 요금인상, 욕실, 용산구, 용퇴, 우대금리, 우상호, 워싱턴DC, 원영이, 윈윈, 유가, 유세, 유죄, 유치원, 유혈난투극, 윤상현, 윤색, 은폐, 은행지점, 의사소통, 이공계, 이성헌, 이세돌,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준석, 이해찬, 인간, 인간승리, 인공지능, 인기학과, 인류, 인종갈등, 인종비하, 인종차별, 인터넷방송, 일임형ISA, 임대, 임대료, 임대인, 임차상인, 입법, 자멸, 자식, 자연계, 자존심, 장학금, 재대결, 재산공개, 재산추적전담팀, 재영입, 쟁점, 저축은행, 전공제한, 전남순천, 전두환, 전세금, 전투기, 절세, 접전, 정부, 정치생명, 정태호, 제부, 젠트리피케이션, 조기경보기, 조별과제모임, 존 C 스테니스함, 좌장, 주식형펀드, 주차요금, 주한미군, 중개업계, 중국, 중국경기불황, 중도탈락, 중동, 중수, 증명서, 증오,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직군, 집념, 집중력, 찬물세례, 참변, 창의력, 창의성, 채권형펀드, 천재, 천정배, 청와대, 청파동, 초보, 초읽기, 총선, 최재천, 추징, 취업률, 친노, 친부, 친환경개발, 컴퓨터학과, 탈당, 탈락, 테드 크루즈, 투기세력, 투자, 특판, 팀플, 파행, 팔레스타인, 펀드, 편가르기, 편입, 폐선부지, 포스코, 폭력사태, 폭탄, 표차, 하나금융, 한국방어, 한국은행, 한명숙, 한미훈련, 한반도, 한은, 함상, 함진규, 합격선, 항공모함, 항복, 해외인재, 핵항모, 허사비스, 허점, 현대자동차, 현대차, 현역의원, 환매조건부채권, 환수, 환율조작국, 회복세, 후보단일화, 흑인, 히스패닉

Comment +0



[2016년 3월4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北 바꾸려면 제재 외엔 다른 방법 없다"》

우다웨이 中 한반도사무 특별대표 本紙에 밝혀


"예전엔 제재에 동의안해...이번엔 유엔결의 충실히 이행할 것

南北에 평행이던 중국의 저울, 北核문제엔 한국으로 기울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198.html


◈중앙《일자리 새 해법 '직업 창출'》

음악치료사·사립탐정...규제 풀어 '신(新)직업' 11개만 만들어도 일자리 20만개


한국의 직업 수 1만4880개

일본 1만7200, 미국 3만 개

"2만 개로 늘려 취업난 풀자"


※답보 상태인 한국 직업 수

미국엔 크게 못 미쳐

단위:개


1969    3260 ... 첫 집계

1986 1만 600

1995 1만2600

2015 1만4881

미국 3만 654

http://news.joins.com/article/19670393


◈동아《100대 기업중 11곳 '좀비기업'》

4년 내내 번 돈으로 이자 못갚아

매출 상위社들도 벼랑끝 내몰려

'잠재적 좀비기업' 포함하면 23곳

전망도 밝지 않아 구조조정 시급


※좀비기업 : 영업이익으로 이자 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부실 상태가 3년 이상 지속돼 차입금과 정부 지원에 의존해 유지되는 기업. 한계기업이라고도 한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4/76812281/1


◈경향《①불평등 해소 ②정치개혁 ③한반도 평화》

경향신문 '총선 3대 의제'


부의 양극화 해결, 시대적 과제

타협·양보의 '합의제 민주주의'

한반도 평화 정착 논의 시급


※경향신문 자문위원단 30명이 꼽은

'20대 총선 의제'

*1인당 3개 선정, 1명은 4개 답변


[불평등(양극화) 해소]

40.6%

(37명/청년 8, 경제민주화 7,

복지 확대 3명 포함)


[정치개혁]

26.3%

(24명/국민통합 3명 포함)


[한반도 평화]

8.7%(8명)


[지역균형발전]

7.6%(7명)


[정보기관 개혁]

4.3%(4명)


기타(경제성장, 노동개혁, 부패 척결, 검경 개혁, 교육 개혁 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32231225&code=910110


◈한겨레《안철수 "통합제안은 비겁한 공작"

김종인 "안, 대선후보 될 생각뿐"》

천정배·김한길은 당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174.html


◈한국《金의 판 흔들기...초읽기 몰린 安》

[야권 리더 총선 대국 '희비 쌍곡선']


민주당

-한달 만에 黨 완전 장악...'통합 승부수' 던져


국민의당

-통합 대상으로 추락...동요하는 당 수습 난제

http://www.hankookilbo.com/v/23848323a36b49b6a71e4fb8eaa51e48


◈서울《국회 문턱 못 넘은 '신해철法' '주사기法'》


법사위, 시간 부족 이유 논의 못해

노동개혁·고용 관련법도 요원


19대 국회 활동 사실상 끝나

20대 개원하면 원점서 시작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4001007


◈세계《야권통합 공세에

국민의당 '두 동강'》


박지원·김한길·천정배 등

잇따라 연대·단일화 제기


안철수 "김종인, 정치 공작"

당 안팎 반발에 정면대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3/20160303004285.html


◈국민《김정은, 미사일로 답하다》


北, 유엔 안보리 제재에 반발

올들어 첫 단거리 발사체 6발

동해상으로 기습적 발사


7차 당대회 열리는 5월 초까지

추가 군사도발 지속 가능성

軍 "북한군 동향 면밀히 감시"


한·미 해병대 '쌍룡훈련' 위해

상륙함 3척·병력 4000여명

美 제7강습상륙전단 도착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0513&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고집불통 북한 제 무덤 팠다"》

[우다웨이 6자회담 中수석대표, 장대환 매경회장과 면담]


한반도서 긴장 높이는

어떤 행위도 없어야

中, 사드 반대하는 이유


중국에 남북한은 대등

핵 포기하지 않으면

결코 北 감싸지 않을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68198


◈한국경제《42兆 들인 경제특구(송도 등 경제자유구역 8곳), 외국인 투자 7兆뿐》

규제 놔둔 채 개발 치중

투자유치 20년 제자리

기업 해외투자는 7배로 늘어


※경제자유구역 외국인투자 실태(단위:억달러)


인천   36.0

부산    9.4

대구    1.4

광양    3.4

새만금  1.1

황해    0.01

동해안  0.02

충북    0


*2014년말 도착금액 기준

자료:각 경제자유구역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353011&intype=1


◈부산《호텔 부지에 호화 실버타운 웬 말》

관광객 숙박시설 용도제한

신세계 센텀지구 C부지에

자산가용 실버타운 검토 중

사실상 고급 주택사업 의도

신세계 측 "정해진 바 없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118



■정치 TOP


◈조선《'쌈닭' 주류도 잠재운, 김종인 '메스의 비밀'》

[정치人]더민주 대표로 리더십 발휘...정치권서도 '갸우뚱'


필리버스터 끝내라, 응원도 말라

-의원들과 싸움 꺼려않는 배짱

-문재인, 실제 '응원 트위터' 중단


오래 봐온 환자 수술하듯 거침없어

-"누가 그래? 그건 됐다" 단칼 정리

-'野통합 제안'도 치밀한 사전계획


野 주류 "죽 쒀서 개 줬다" 비판

-"공천 앞뒀으니 참겠다"며 별려

-金 최근 사석서 "난 대장 체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390.html


◈중앙《안철수 "임시 사장의 막말 갑질 정치" 김종인 맹공》

[야권통합론에 흔들리는 국민의당]


김종인 제안에 지도부 사분오열

안철수 "제3당 방해하는 정치공작"

천정배 "새누리 압승 저지가 목표"

김한길 측 "제3당 실험은 실패했다"


김종인 "안, 대선후보 노려 반대할 것"

더민주 "안철수 빼고 다 넘어올 것"


※국민의당 4인의 '야권통합' 입장


안철수

"더민주 총선 지나면 패권주의 돌아갈 것"

- - - - - - - - - - - - - - - - - - - -

천정배

"새누리 압승 저지가 이번 선거의 목표"

- - - - - - - - - - - - - - - - - - - -

김한길

"안철수 대표 발언 사전 상의 없이 한 것"

- - - - - - - - - - - - - - - - - - - -

박지원

"정권 교체 위해선 반드시 통합 이뤄야"

- - - - - - - - - - - - - - - - - - - -

http://news.joins.com/article/19670403


◈동아《'이한구 공관위' 신뢰 위기..."고개 숙였던 김무성 반격 기회"》

[총선 D-40]與 여론조사 유출 파문


살생부 파문 이어 또 발칵

-현역 의원 임의 컷오프 어려워져

-金대표 "상황 파악중" 신중한 반응


유출된 자료에 담긴 내용은

-대구 '진박' 6명중 1위는 한명뿐

-현역의원이 16%P 뒤지는 지역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12007&date=20160304


◈경향《"헬조선 서민들 아우성" 경제민주화 등 최대 화두》

[경향신문 '총선 3대 의제']

①불평등 해소


자문위원이 꼽은 '최다 의제'

청년문제 등 근본 원인 지목

복지 확대와 조세 개혁 등을

양극화 해소 방안으로 제시


※자문위원단 의제 선정 이유


자문위원(10명) ───────────────────


김상조 한성대 교수 -불평등(양극화) 해소

"다수 사회적 약자의 삶의 조건을 개선해 사회 전체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것이 진정한 경제민주화"


김준형 한동대 교수 -불평등(양극화) 해소

"가장 중요한 것은 먹고사는 문제인데 경제성장을 통한

낙수효과로는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게 증명됐다"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한반도 평화

"민생의 시작은 평화로운 한반도 체제 유지로부터

시작된다"


박원호 서울대 교수 -불평등(양극화) 해소

"현재 청년 문제는 세대 간 자원과

기회의 불평등 문제"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경제민주화

"한국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자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의 키워드다"


손아람 소설가 -불평등(양극화) 해소

"불평등을 절대적으로 해소할 성장유인책은

남아 있지 않음을 겸허하게 인정해야 한다"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불평등(양극화) 해소

"소득과 자산의 불평등 문제는 '헬조선'이라 불리는

모든 문제의 근원"


이택광 경희대 교수 -정치개혁

"현재 한국의 정치제도는 국민의 의사를 수렴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에 봉착해 있다"


홍경준 성균관대 교수 -경제성장·민주화

"배치·상반된 것이 아니다. 이를 묶은 민생경제 의제는

정권심판론과 야당심판론이 부딪치는 핵심 지점"


홍기용 인천대 교수 -노동개혁

"기업 혁신의 난제가 노동개혁인데 노동유연성만 강조될

수 없고, 노동자 복지·권익의 보장이 병행돼야 한다"


청년자문위원(5명)  ─────────────────


권효은 취업준비생 -청년 문제

"오죽하면 '이건희 아들로 태어난 것도 실력'이라는

말을 쓰게 웃으며 하겠는가"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 -불평등(양극화) 해소

"불평등은 익숙하지만, 제대로 다뤄지지 못한

핵심적인 화두다"


UMC/UW XS FM 책임 PD -정보기관 개혁

"정보기관의 권력 강화는 지식인, 문화 관련 종사자, 나아가

기업인들의 엑소더스를 위한 좋은 가이드라인이 된다"


최서윤 '월간잉여' 편집장 -불평등(양극화) 해소

"개인 취업준비 비용은 막대한데 기회는 적고, 일자리를

얻어도 자본소득이 노동소득을 압도하는 현실"


최훈민 씨투소프트 대표 -청년 문제

"'헬조선'을 뛰어넘을 수 있는 희망을 어떤 정치세력이

줄 수 있을 것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시·도 자문위원(15명)  ───────────────


조진만 덕성여대 교수(서울) -불평등(양극화) 해소

"건전한 민주주의를 위해선 다수의 중산층이

토대를 형성하고 있어야 한다"


조용언 동아대 교수(부산) -정치개혁

"한국 정당은 민의를 정책에 반영하는 정책정당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이합집산이다"


최준호 영남대 교수(대구) -교육개혁

"과연 실험만 계속해도 되는가? 이는 교육시스템의

불안정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류권홍 원광대 교수(인천) -정치개혁

"정치가 국민을 불편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오승용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광주) -정치개혁

"포괄적으로 개헌(헌정체제 개혁)과 이를 통한

권력구조 개편이 논의돼야 한다"


신희권 충남대 교수(대전) -경제성장

"3~5%의 경제성장률이 회복되지 않고서는

복지재원이나 청년실업 등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


오동석 아주대 교수(경기) -정치개혁

"정치개혁은 노동개혁, 한반도 평화와 함께

다른 것의 출발점일 수 있다"


윤재선 한림성심대 교수(강원) -국민통합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면 무엇보다 국민통합이

우선이지 않은가"


최윤정 청주경실련 사무처장(충북) -불평등(양극화) 해소

"양극화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정책 기조인

'친대기업' 정책으로 심화되었다"


윤권종 한국매니페스토 충남본부장(충남) -정치개혁

"분권형 권력구조의 개헌, 국회의원의 권력 약화, 대통령·여야

대표 회담 정례화 등 정치적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해야"


최낙관 예원예술대 사회복지대학원장(전북) -정치개혁

"개헌 논의가 국가적 재앙의 근원인 판도라 상자를 열어

젖힐지, 한 줄기 희망의 신호탄인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신현일 변호사(전남) -지역균형발전

"지역격차를 해소해 지역이 국가경쟁력의 원천으로

작동하도록 심도 있게 논의돼야 한다"


정휘 정한의원 원장(경북) -경제민주화

"경제민주화가 선행되지 않은 경제발전은

무의미하다"


이헌 거제대 교수(경남·울산) -정치개혁

"작은 정당의 기능과 역할의 기회가 전무한 데 대해

교섭단체에 대한 검토 등이 필요하다"


좌광일 제주경실련 사무처장(제주) -정치개혁

"제왕적 대통령제, 지역주의 기반 정당정치,

거대 양당의 기득권, 국회의원 특권 등 폐단을

없애야 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032221575


◈한겨레《'일부 비박, 친박·진박에 밀린다'...여론조사 유출 파문》

[새누리 공천 촉각]


새누리, 언론 조사와 다른 결과

"특정한 의도 가진 유출"

비박계, 공관위원 문책 목소리

선관위 "조사 뒤 수사 의뢰"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3318.html


◈한국《대구 등 66곳 예비후보 비교...알려진 지지도와 크게 달라》

與 여론조사 문건 SNS 유포 파문


살생부 관련 현역들 지역 다수 포함

진박에 유리하게 기록 조작 의혹도


선거구 재획정과 관련 없는 150곳

여의도연구원 등이 이미 조사 마쳐

공천 심사 자료 유출 가능성도 제기

선관위 "진위 파악 후 檢 수사 의뢰"

http://www.hankookilbo.com/v/9ef5fb7ff05042149ce66dfea083109c


◈부산《살생부 '논란' 잦아드니 문건 유출 '파문'》

새누리 부울경 선거구 19곳

여론조사 추정 문건 나돌아

공관위 "우리는 관계 없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125



■사회 TOP


◈조선《社說 필사(筆寫) 8년...詩人의 꿈도 이뤘습니다》

본지 독자 김덕원씨, 2577일간 매일 한편씩 베껴 써


못다 푼 공부의 恨 풀려 시작

문장력·단어구사력 저절로 늘어

검정고시로 대학 진학, 그해 등단


"신문은 내 인생의 큰 스승

졸업하는대로 필사 다시 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279.html


◈중앙《원희룡 "서귀포에 스타 빌리지, 대형 기획사(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 중"》

['명품 섬 제주' 꿈꾸는 도지사]

제주 자치도 승격 10년 인터뷰


세계적 부호·유명인 찾아오게

-"연예인 등 이주·장기체류 뒷받침

-사르데냐·마요르카 등과 경쟁"


청정자연 보존, 무탄소섬 박차

-"전기 충전기 보급 문제 내년 해결

-난개발 제동, 부동산값 잡을 것"


제주관광 싸구려 이미지 해소

-"개별관광 늘려 저가 문제 풀 것

-와이파이+IoT, 스마트관광 섬으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70411


◈동아《경찰 "박현정(서울시향 前대표) 추문 허위...'시향 거짓 호소문'에 정명훈 부인 개입"》

"성추행-인사전횡 등 사실 아니다"...호소문 작성 직원 10명 檢송치


'개혁 강조' 朴 쫓아내려 공모

-호소문 17명중 7명은 가공인물

-호주 e메일 계정 이용 IP주소 바꿔


정명훈 부인, 직원과 670건 문자

-"朴 매장" "인권 강조를" 내용 담겨

-鄭 전 감독측 "짜맞추기 수사"


※서울시향 사태 진실 공방

──────────────────────────────────────

[종합]


*서울시향 일부 직원

박현정 전 대표 성실의무 및 품위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해 즉시 파면해야


*경찰

사실 확인하지 않고 전해들은 이야기로 허위를 사실로 단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성추행]


*서울시향 일부 직원

박 전 대표가 예술의전당 직원과의 술자리에서 손으로 주요 부위 접촉 시도


*경찰

동석한 예술의전당 직원은 성추행 같은 상황이 없었고 화기애애했다고 진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막말 성희롱]


*서울시향 일부 직원

박 전 대표가 "너는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고 발언


*경찰

발언을 들었다는 피의자 외에 성희롱을 당한 직원 없음.

다른 피의자는 정확하지 않다고 진술 번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사 전횡]


*서울시향 일부 직원

특정 직원을 인사위원회 의결도 없이 승진 발령


*경찰

인사자료 검토 결과 인사위 심의를 통해 이루어졌고 피의자 1명도 심의에 참여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12161/1


◈경향《서울시향 '성추행·명예훼손' 공방...경찰 "박현정(서울시향 전 대표) 누명 썼다"》

'인권유린·인사전횡' 등 혐의 일부 직원 '조작극' 판단

정명훈 부인 구씨, 직원들과 600여차례 문자 메시지

10명 기소의견 송치...구씨 프랑스 거주, 기소중지 의견


※서울시향 사태 일지


2013년  2월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부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4년 12월 서울시향 직원 17명, 박현정의 강제추행·인권유린·인사전횡 의혹 담은 '호소문' 발표

            박현정, 반박 기자회견 열고 사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3월 경찰, 박현정 강제추행 혐의 수사 개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8월 경찰, 박현정 무혐의로 검찰 송치

            박현정,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시향 직원 고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월 경찰, 정명훈 전 감독 부인 명예훼손 혐의 입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3월 경찰, 서울시향 직원 10명 명예훼손 혐의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

            정명훈 부인 기소중지 의견으로 송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32212285


◈한겨레《'세월호 특검' 대통령·여당 약속은 결국 빈말이었나》

[세월호 진상규명 위축]


국회로 넘어온 특검 요청안

여당 법사위 논의 불참으로

19대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세월호법 개정안 처리 안되면

특조위 활동 조기종료 우려도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 발언


"세월호 참사와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및 특검 도입이 필요하다"

2014년 5월16일

세월호 사고 가족대책위 대표단과의

청와대 면담에서

- - - - - - - - - - -∨- - - - - - - - - - -

        [세월호 특별법 여야 합의사항]       


*특별검사의 추천은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상의 임명절차에 따라 진행

- - - - - - - - - - - - - - - - - - - - - - -

*진상조사특별위원회의 구성은 위원장 포함 모두

17명(여야 동수 각 5명씩 10명, 대법원장과 대한

변협 회장 추천 각 2명씩 4명, 유가족 추천 3명)

- - - - - - - - - - - - - - - - - - - - - - -

*세월호 특별법과 관련해 특검은 특검보를 진상

조사위원회에서 업무 협조차 활동하게 할 수 있음

- - - - - - - - - - - - - - - - - - - - - - -

*특별검사 후보군 선정은 여야 합의로 4명을

추천할 수 있음. 유족들이 명시적으로 반대하는

후보는 제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187.html


◈한국《대자보 쓰면 다친다? 테러방지법에 대학가 술렁》

테러위험인물 모호해 대상 넓어져

정부 정책 비판하던 대학생들

집회 참여·온라인 의견개진 위축

취업 불이익 등 우려 자기검열도

http://www.hankookilbo.com/v/025cd8583b0e45649d34aa5cb9a70d25


◈부산《위험천만! 불법 운전교습 날뛴다》


하반기 면허시험 강화

응시생 급증, 학원 북새통


조잡한 손브레이크 등 부착

사고 때 보험도 안 돼 낭패

불법 학원 등 58건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108



■국제 TOP


◈조선《트럼프에 거센 역풍...共和 일부(네오콘·新보수주의자) "차라리 힐러리 찍자"》


"수퍼 화요일은 공화 분열의 날"

"링컨의 黨이 어쩌다..." 탄식에

"캐나다 이주 문의 급증" 보도도


머독만 "트럼프 중심으로 단결"

KKK 간부 "국무장관 하고 싶다"


※트럼프에 대한 주요 인사·언론들의 언급


[옹호]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

"트럼프가 후보 되면 그를 중심으로 단결해야"


데이비드 듀크 KKK 전 지도자

"트럼프가 대통령 되면 국무장관으로 일하고 싶다"


[비판]


밋 롬니 전 대선 후보

"KKK에 대한 트럼프 반응은 대선 주자로서 실격감이고 역겨워"


빌 크리스톨 위클리 스탠더드 편집장

"트럼프와 힐러리가 본선에서 맞붙으면 강력한 제3후보

영입해 승리하도록 전력을 다할 것"


로버트 졸릭 전 세계은행 총재

"인종차별, 여성 비하 트럼프는 대선 후보 자격 없어"


랜디 바넷 조지타운대 교수

"트럼프가 후보 되면 제3당 창당이 급박한 문제로 대두"


네오콘

"차라리 트럼프 대신 힐러리 찍겠다"


타임

"트럼프 압승에 캐나다 이민 문의 급증"


AFP

"링컨의 당이 트럼프의 당으로"


폴리티코

"수퍼 화요일은 공화당 분열(rupture)의 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339.html


◈중앙《안보리 대북제재 첫날

북한행 트럭 절반(80여 대)으로》

[움츠러든 북·중 접경지역]

신경진 특파원

단둥을 가다

─────────────


국제열차 역사 카트 이용객도 감소

세관 "아직 제재 관련 문건 못받아"


은행들 2~3년 전부터 북 거래 끊어

북한은 제재 피하려 사금융 활용

http://news.joins.com/article/19670399


◈동아《"차라리 힐러리 찍겠다"...美보수의 '적전 분열'》


네오콘, 트럼프 외교정책 불신

"공화당 못구하면 美라도 구해야"


"트럼프 대세론 막기엔 너무 늦어"

'본선 대비' 현실론도 만만찮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12231/1


◈경향《얼음 속에서 깨어나는

'5300년 전의 목소리'》

가장 오래된 미라 '아이스맨'

이탈리아서 성대 복원 작업

1년 내 발음 특징 재현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031653201


◈한겨레《자기 덫에 갇힌

'샤프 왕국'의 몰락》

기술력 맹신과 무모한 투자 '잘못된 만남'


일본서 몰락 원인분석 다양

샤프펜슬 이어 LCD 세계평정

기술만 좇다 '함정'에 빠져

세계흐름 못 쫓아가

제품개발·시장 개척 게을리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3248.html


◈한국《예상 못한 트럼프 급부상에...WP "한국·일본 비상 걸려"》

"껌 값 수준 방위비 분담" 발언 등

당선되면 한일 양국 피해 우려

클린턴 진영과 달리 핫라인 없어

http://www.hankookilbo.com/v/1d99b65b695f40c3a8adc41e24d693e3


◈부산《'트럼프 대통령' 어떤 일이 벌어질까?》

CNN, 예상 정책 정리 보도

국경 장벽에 고문 부활까지

중국과의 무역 분쟁 발생

美 네오콘들도 반감 드러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4000089



■경제 TOP


◈조선《충돌때 탑승자·보행자, 누굴 살리나?...無人車 딜레마》

돌발 상황 대처 프로그램

어떻게 설계하느냐 윤리 논란


"소수가 희생" 의견 많지만

탑승자 희생하게 설계 땐

구매할 소비자 없을 수도


사고 책임, 제조사에도 있어

보험금 지불 작게 설계 땐

윤리적 문제 불러일으켜


※무인차의 딜레마


1 10명의 보행자와 다른 1명의 보행자 중

어느 쪽을 살릴 것인가

10명을 피해 방향을 틀면 다른 보행자 1명과 충돌


2 보행자 1명과 탑승자 중

누구를 살릴 것인가

보행자 1명을 피해 방향을 틀면 벽에 충돌해

탑승자 사망


3 10명의 보행자와 1명의 탑승자 중

어느 쪽을 살릴 것인가

보행자 10명을 피해 방향을 틀면 벽에 충돌해

탑승자 사망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3681.html


◈중앙《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어장, 미끼만 있고 고기가 없군》

출시 열흘 앞둔 만능통장


은행들 우대금리 적금 팔며

상품권 경품 이벤트만 강조

ISA 상품·운용전략 안 밝혀


적금, ISA에 편입 안 되고

계좌 갈아타면 우대도 없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연 2000만원 납입한도 안에서 예적금·펀드·파생결합증권과 같은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계좌. 한 계좌에서 저위험·고위험 상품에 동시 투자할 수 있는 데다 세제 혜택도 있어 만능통장으로 불린다. 연수익 200만원(총급여 5000만원 이하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부터는 9.9%의 분리과세 혜택을 준다.


※주요 금융회사의 ISA 가입 혜택


*신한은행     승용차(아반떼), 로봇청소기 등 추첨


*KEB하나은행  여행상품권 추첨(30만명에 하나머니 3000원씩 제공)


*KB국민은행   적금 연 0.6~0.9% 포인트 우대금리(세계·동남아·유럽상품권 추첨)


*우리은행     예금 연 최대 0.5%포인트 우대금리(하와이여행권 등 추첨)


*NH농협은행   예금 연 최대 0.5%포인트 우대금리(골드바·여행상품권 추첨)


*한국투자증권 RP 연리 5%(한도 500만원, 모바일상품권 5000원)


*미래에셋증권 RP 연리 5%(한도 500만원)


*대신증권     RP 연리 3.5%(한도 거치액의 10배)


ISA 가입 특판상품 알고 보니


*은행 ISA 우대 예·적금

ISA 편입 ×   세제 혜택 ×   계좌이동 시 우대금리 ×


*증권사 환매조건부채권(RP)

ISA 편입

만기 3개월이라 실제 수익률 1.25%

계좌이동 시 연리 5%→연리 1% 안팎으로 축소


자료:각 금융회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70181


◈동아《100대 기업 빚 551조...한계 부닥친 '차입경영'》

11개 좀비기업 '수술' 시급


조선-건설-기계업종 부실 집중

작년 5곳중 1곳 이자비용도 못벌어

부채비율 급증...1만% 넘는 회사도


산업재편 절실하지만 속도 더뎌

채권단 주도 구조조정 성과 못내


※매출 100대 상장사 중 2012~2015년 3분기 내내

한계기업이었던 곳


         기업       2015년 1~3분기 2015년 1~3분기 

     (매출 순위)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배)

───────────────────────────

한진해운(30위)      │      747     │      0.67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대상선(35위)      │      786     │     -0.7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시아나항공(38위)  │      997     │      0.17      

- - - - - - - - - - - - - - - - - - - - - - - - - - -

두산인프라코어(49위)│      174     │     -0.16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국제강(56위)      │      185     │       0.5      

- - - - - - - - - - - - - - - - - - - - - - - - - - -

쌍용자동차(60위)    │      177     │    -59.5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코오롱글로벌(67위)  │      342     │      0.99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부제철(71위)      │  1만3792     │      0.51      

- - - - - - - - - - - - - - - - - - - - - - - - - - -

OCI(81위)           │       84     │      -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두산건설(82위)      │      145     │      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진중공업(96위)    │      204     │      -0.1      

───────────────────────────

2012, 2013, 2014년은 연간, 2015년은 1~3분기 분석.

동국제강과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전체로는 이자보상배율이

1을 넘어 한계기업을 탈출했음.


※매출 500대 상장사 중 작년 1~3분기

한계기업 111곳의 업종   단위: 곳


건설                   18

기계·중공업           11

철강·비철금속         11

자동차·자동차부품     10

IT 하드웨어             8

조선                    7

운송(항공·해운·물류)  6

화학                    6

필수소비재              5

IT 가전                 4

상사 자본재             4

기타                   21


자료: 신한금융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811706/1


◈경향《장바구니

더 작은 걸로

바꿔야겠어요》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 3년 만에 최고치


소비자물가지수 다시 1%대로

식료품 물가가 상승 부추겨


디플레이션 우려 줄었지만

생활물가 들썩, 서민들 '주름'


※신선식품·소비자물가 추이

전년 동월비, %, 자료:통계청


[신선식품]

2015·8 4.0

2016·2 9.7


[소비자물가]

2015·8 0.7

2016·2 1.3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32146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실적 부진한데, 배당 되레 늘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주친화" 746개사 배당 28% 증가

적자·구조조정 대기업도 배당 유지


① "배당보다 투자" 경쟁력 살려야

② 외국 수준 주주이익 더 키워야

③ 직원·협력업체 처우 개선해야


주요 기업의 배당성향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배당성향(배당지급률, 사외분배율)=(현금배당액÷당기순이익)×100

*LG전자는 당기순이익 적자


[삼성전자]

2014년 20.6%

2015년 25.1%


[현대자동차]

2014년 16.6

2015년 19.9


[SK하이닉스]

2014년 5.8

2015년 8.8


※4대그룹 주요 기업의 당기순이익 및 총 배당금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단위: 원)


   구분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SK하이닉스│ LG전자    

────────────────────────────

[2014]

당기순이익│14조5918억│ 4조9137억│ 3조7718억│ -1545억

────────────────────────────

총 배당금 │       3조│    8173억│    2184억│   729억

────────────────────────────

[2015]

당기순이익│12조2385억│ 5조4355억│  4조191억│ -3558억

────────────────────────────

총 배당금 │  3조687억│  1조796억│    3530억│   729억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252.html


◈한국《보험사기방지법 국회 통과...나이롱 환자 줄어드나》


벌금 한도 2000만원→5000만원

보험사·당국 공동 고발·수사 의뢰

업계 "보험금 누수 방지" 화색


"소송 남발로 보험금 지급 지연"

소비자 피해 우려 목소리도


※보험사기 적발 현황


[2012년]

적발 금액(억원) 4,533.35

적발 인원(명)   8만3,181


[2013년]

적발 금액(억원) 5,189.6

적발 인원(명)   7만7,112


[2014년]

적발 금액(억원) 5,597.29

적발 인원(명)   8만4,385


[2015년]

적발 금액(억원) 6,209.24(추정)

적발 인원(명)   상반기 4만9609만920(추정)


자료: 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58d7b2a11b9c4173bc0ecd99aae5228a


◈부산《"신용, 모든 걸 가능케 하는 원동력이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원개발 장복만 회장


부산 건설업계 대표주자

창립 41년...매출 1조 눈앞

6만여 세대 공급


2015년 신용평가 AA 획득

6년간 시공능력 부산 1위


'3무 경영' 기업 버팀목

'공 들인 집 알아준다' 소신

41년째 '無적자 신화' 탄생


"몸집 불리기 지양하고

내실 다지기 타사에 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038

100대기업,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무경영, 6자회담, 7차당대회, aa, CNN, IOT, IP주소, ISA, kkk, LCD, SM엔터테인먼트, SNS, WP, 가공인물, 갑질정치, 개발, 개별관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혁, 건설, 검정고시, 검찰, 경쟁력, 경제민주화, 경제자유구역, 경제특구, 경찰, 경품, 계좌갈아타기, 고급주택사업, 고문, 고용관련법, 공관위, 공모, 공작,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공화당, 관광, 관광객숙박시설, 교통사고, 구조조정, 국경장벽, 국무장관, 국민의당, 국제열차, 국회, 군사도발, 규제, 기계, 기소, 기술력, 기습발사, 기업실적, 기획사, 긴장, 김덕원,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김한길, 나이롱환자, 난개발, 남북, 네오콘, 노동개혁, 누명, 단거리발사체, 단결, 단둥, 단어구사력, 단일화, 단칼, 대구, 대북제재, 대선후보, 대세론, 대자보, 대장, 대학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자, 돌발상황, 동원개발, 동해, 등단, 디플레이션, 루퍼트 머독, 리더십, 링컨, 마요르카, 막말, 만능통장, 매출, 메스, 면허시험, 명예훼손, 몰락, 무역분쟁, 무인차, 무탄소섬, 문건유출, 문자, 문자메시지, 문장력, 문재인, 물가, 미국, 미라, 미사일, 박근혜, 박지원, 박현정, 발음, 방위비분담, 배당, 배짱, 벌금, 법사위, 법제사법위원회, 보수, 보행자, 보험, 보험금, 보험사, 보험사기방지법, 복원, 복지, 본선, 부동산, 부산건설사, 부울경, 부채, 부호, 북중접경, 북한, 북한군, 북핵, 분열, 불법운전교습, 불평등, 비박, 빈말, , 사금융, 사드, 사르데냐, 사립탐정, 사물인터넷, 사분오열, 사설, 사전계획, 산업재편, 살생부, 상품권, 새누리당, 생활물가, 샤프, 샤프펜슬, 서귀포, 서민, 서울시향, 선거관리위원회, 선관위, 성대, 성추행, 세계흐름, 세관,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센텀지구, 소비자, 소비자물가지수, 소수, 손브레이크, 수술, 수퍼화요일, 스마트관광, 스타빌리지, 승부수, 시공능력, 시인, 시장개척, 식료품, 신문, 신보수주의자, 신선식품, 신세계, 신용평가, 신직업, 신해철법, 실버타운, 싸구려, 쌈닭, 쌍룡훈련, 아이스맨,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압승, 야권, 야권통합, 양극화, 양보, 얼음, 여당, 여론조사, 여의도연구원, 역풍, 연대, 연예인, 예비후보, 온라인의견개진, 와이파이, 외교정책, 외국인투자, 우다웨이, 우대금리, 워싱턴포스트, 원희룡, 유명인, 유엔, 유엔결의, 유엔안보리, 유출, 윤리, 은행, 음악치료사, 이자, 이자비용, 이주, 이탈리아, 이한구, 인권유린, 인사전횡, 일본, 일자리, 임시사장, 자기검열, 장기체류, 장대환, 장바구니, 장복만, 저가, 저울, 적금, 적자, 전기충전기, 정면대응, 정명훈, 정명훈부인, 정치개혁, 정치공작, 제3당, 제7강습상륙전단, 제재, 제조사, 제주도, 제주특별자치도, 제품개발, 조선, 조세개혁, 조작, 좀비기업, 주류, 주사기법, 주주친화정책, 중국, 지지도, 직업창출, 직원, 진박, 진상규명, 집회, 짜맞추기, 차입경영, 채권단, 천정배, 청년, 청정자연, 초읽기, 총선, 총선의제, 추락, 충돌, 취업난, 취업불이익, 친박, 캐나다, 컷오프, 타협, 탑승자, 테러방지법, 테러위험인물, 통합, 통합제안, 트위터, 판흔들기, 평행, 평화, 프랑스, 필리버스터, 필사, 한계기업, 한국, 한반도, 한반도사무특별대표, 합의제민주주의, 핫라인, 해병대, 해외투자, 핵포기, 헬조선, 현실론, 현역의원, 협력업체, 호소문, 호텔부지,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


[2016년 3월3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백악관 가는 길, 마주선 男과女》

[2016 美 대선]


경선 분수령 '수퍼 화요일'

민주 힐러리·공화 트럼프 압승

이변 없는 한 본선서 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300.html


◈중앙《총선 42일 앞두고 제기된 야권통합론》


김종인 제안에 정치권 요동

본지, 국민의당 18명 조사

통합 논의 긍정적 9 부정적 4


안철수 "의도 조심스럽다"

김한길 "뜨거운 토론 필요"

http://news.joins.com/article/19663783


◈동아《국회마비 풀리자

선거판 뒤흔들기》

[김종인 "총선 승리 위해 야권통합" 불쑥 제안]


[뉴스분]


안철수 "의도가 의심스럽다"

김한길-천정배는 "논의 필요"

與 "통합할거면 왜 헤어졌나"


野 필리버스터 8일만에 종료

테러법-北인권법-선거법 통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90124&date=20160303


◈경향《"다시 야권통합"

김종인 승부수》

더민주 "시간 없다" 공식 제안

안철수 "의도 의심된다" 거부

박지원·권노갑, 국민의당 입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22227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야권 통합" 제안

김한길·천정배 "논의 필요"》

김 "정권심판 위해 단합" 제의

국민의당 지도부 엇갈린 반응

안철수는 "의도 의심" 일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3002.html


◈한국《대형 GA(독립보험대리점)까지 꿰찬 금피아들》


43곳에 금감원 출신 인사 14명

감사·준법감시인 자리 '낙하산'

중소형 GA는 실태 파악조차 안 돼


당국과 유착된 방패막이 가능성

"불완전 판매 등 예방 못해" 지적

http://www.hankookilbo.com/v/f099f26c8f9345eb8497da42ba20895d


◈서울《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정보 수집》

테러방지법 여당안 본회의 통과

총리가 국가테러대책위원장 맡아

DJ정부 이후 15년 논란 끝 입법

선거구 획정안·北인권법도 처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3001016


◈세계《테러방지법 발의 15년 만에 통과》

재석 157명 중 찬성 156명...야 표결 불참

선거법·북한 인권법도 본회의 처리 절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4833.html


◈국민《안보리, 김정은 돈줄 '39호실(노동당 내 통치자금 관리 부서)' 옥죈다》

사상 최고 수준 결의안 채택


천안함 폭침 등 對南 도발 총괄

정찰총국도 제재 대상 포함

러 항의로 장성철 막판 제외


美 "北 지배 엘리트 정조준"

우리 정부 "전적으로 환영"


中, 광물 禁輸 독자 제재 착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8863&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테러방지법 15년만에 통과

끝까지 갈라선 19대 국회》

野 필리버스터 192시간만에 종료

http://news.mk.co.kr/newsRead.php?no=165421&year=2016


◈한국경제《두산그룹 '4세 경영시대'...박정원 회장(㈜두산·두산건설 회장) 체제로》

박용만 회장 퇴진...사업 구조조정 가속페달

'알짜'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부문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215371


◈부산《누구 위한 'BIFF 갈등'인가》


"자문위원 무더기 끌고 와"

서 시장, 이례적 기자회견

효력정지 등 법적 대응 방침


BIFF측, 회견 직후 반발

"집행위원장의 보장된 권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095



■정치 TOP


◈조선《與 예비후보 96%(유권자에 전화 건 263명중 252명) "이 당원명부로는 경선 못한다"》

후보들 불만 접수한 공천委의 '당원명부 현황 조사 보고서'


울산 북구

-책임당원에 보낸 3538건 문자중

-1078건이 '전송 실패'로 떠


창원시 의창구

-지난해 7~8월 2개월동안

-당원, 800명서 1900명으로 급증


당원 여론조사 不信 확산

-유령당원 문제 계속 불거져

-후보들 "30% 여론조사 배제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404.html


◈중앙《중국에 있는 북한 은행 지점 90일 내 모두 폐쇄해야》

[안보리, 대북제재안 만장일치 채택]


북한의 국제금융망 접근 원천 봉쇄

WMD 관련 노동당 단체 자산 동결

단둥 오가는 북한 화물도 모두 검색


러시아 요구로 제재안 일부 수정

나진항 통한 러 석탄 수출은 허용


최종 채택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주요 내용


[의심품목 수출 통제 의무화]


*유엔 회원국은 WMD·재래식무기 개발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어떤 품목이라도 수출 통제

하도록(캐치올 제도) 의무화

(기존엔 '촉구'만 했던 권고 조항)

→ 돈 되거나 전용될 수 있는 물품 원천 차단. 군용으로

쓰일 수 있는 트럭, 핵 개발 때 쓰이는 방호복까지도

수출 금지 대상


[대외교역 제한]


*북한산 금, 바나튬광, 티타늄광 등 광물자원 전면

수입 금지 (신설)

→ 북한 자금줄 차단. 석탄·철·철광 등은 '민생 목적'일

경우 허용, 북한이 악용할 소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항공유(로켓 연료 포함) 판매·공급 중지 (신설)

→ 북한 공군력 억제. 원유가 포함되지 않아 북한에

'숨구멍' 터줘 한계


[금융거래 제한]


*자국 내 북한 은행 지점 90일 내 폐쇄 (신설)

→ 해외 지점 수십 개. 북한의 국제 금융시장 접근 차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 거래에도 금융거래 금지 의무 적용 (신설)

→ 금괴를 이용한 제재 회피 가능성 차단


[육·해·공 봉쇄]


*북한 반입·반출 화물 무조건 검색

(기존엔 금지 품목 적재 의심할 근거 있을 때만)

→ 중국, 단둥 오가는 북한 트럭도 검색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에 항공기나 선박 대여 금지, 북한기 사용 선박

소유나 운용 금지 (신설)

→ 외국 선박의 북한 국적선 등록 통제. 북한의 해상

운송 능력 제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지 품목 실었다고 의심되는 항공기의 이착륙과

영공 통과 불허 (기존엔 '촉구'만 했던 권고 조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재 대상이거나 북한 불법활동에 연루 의심되는

선박 입항 금지 (기존엔 검색 거부 시만 입항 금지)

→ 북한의 '해운 네트워크' 차단


[제재 대상 확대]


*12개 단체, 개인 16명 제재 추가 지정 (대상 확대)

→ WMD 개발 관여 북한 인사들의 해외 활동 및 도피 방지,

김정은·김여정은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수 대상인 사치품 목록을 7개에서 12개로 확대

(고급 손목시계, 수상 레크리에이션 장비, 2000달러

이상 스노모빌, 납크리스털,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장비 추가) (대상 확대)

→ 위락시설 좋아하고 마식령 스키장 만든 김정은 취향

분석한 결과. 하사품 등 통치 수단으로 쓰는 사치품

http://news.joins.com/article/19663680


◈동아《"TK현역 일부 경쟁자에 밀려"...與 물갈이 '운명의 일주일'》

공관위, 주말부터 경선지역 발표


지역구 150여곳 사전여론조사 마쳐

단수-우선추천지역 내주 결정

경선 10일경 시작 20일까지 완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90274&date=20160303


◈경향《더민주, 야 주도권·수도권 민심 '소득'...새누리도 지지층 결집》

필리버스터 이후 총선 구도


더민주 '테러방지법 심판론'

총선 이슈화해 표심 잡기

새누리, 영남·노년층 다져

향후 중도층 평가가 관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22205035


◈한겨레《'통합파' 박지원, 국민의당 합류...야권 재편 움직임 관심》

[여야 총선모드 돌입]


"총선승리·정권교체 위해 헌신

야권 통합했으면 좋겠다" 밝혀

안철수 대표 면전에서

"리더십 중구난방" 쓴소리도


권노갑 등 동교동계도 입당

호남서 당 지지세 회복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116.html


◈한국《朴대통령 '야당·국회 심판론'...4월13일 밤에도 웃을까》

17대 총선 "한 번 더 기회를" 눈물로

탄핵·차떼기 역풍서 한나라 구하고

18대 "속았다" 분노로 친박계 살려

19대엔 黨名·黨色 등 변신으로 승리

이번엔 레임덕 지연시킬지에 주목


※2004 ~ 2016년 朴대통령 선거 화두

──────────────────────

2004년

눈물


"마지막으로 한 번만 기회를 달라"

탄핵 역풍 속 개헌저지선 확보,

대선 주자로 부상

──────────────────────

2008년

분노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

당 안팎 친박계 50여명 당선,

'박근혜 독주' 시작

──────────────────────

2012년

변신


"새누리당의 이념은 민생이다. 다 바꾸겠다"

막판 역전으로 단독 과반 의석 확보,

대선 전초전 승리

──────────────────────

2016년

심판


"국민이 나서달라. 진실한 사람만 선택해 달라"

──────────────────────

http://www.hankookilbo.com/v/f0fab8d233144404820c3757323b00b9


◈부산《갈라선 지 얼마라고...야권연대 '불쑥'》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

야권통합론 제기 '파장'

국민의당 "진의 파악" 신중


새누리 "고질병 도져"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19



■사회 TOP


◈조선《죽치는 카공族(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카페들 죽을맛》

[NOW]


카페를 공부방 삼아...

-"답답한 독서실보다 아늑해 좋아"

-졸업한 취업 준비생도 즐겨찾아

-학원가엔 칸막이 책상도 등장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한나절

-시험 시즌되면 매출 30% 급감

-'공부 금지' 안내문 붙이기도


※카페(커피 전문점) 매장 수 증가


2007년    2300

2015년 4만9600개


자료: 한국기업콘텐츠진흥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291.html


◈중앙《초·중·고 지필시험(중간·기말고사) 안 보고 수행평가로 성적 매길 수 있다》

[또 바뀌는 교과 성적 평가 방식]

교육부 '생활기록 지침' 개정 예고


이르면 이번 학기부터 시행

예체능부터 지필 없어질 듯


학부모 "수행 사교육 부추길 우려"

교사 주관 개입 여지, 공정성 논란도

교육부 "다양한 방식 개발해 보급"


※학교생활기록 작성 지침 개정 전·후 비교

자료:교육부

────────────────────────────────

[지침 내용]


*현행 지침

평가는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구분해 실시한다

*개정 지침

평가는 수업활동과 연계해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구분해 실시할 수 있다. 교과의 특성상 수행평가만으로

평가가 필요한 과목은 학교학업관리규정으로 정해 실시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행 지침

중·고등학교 체육·음악·미술 관련 과목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산출할 수 없다

*개정 지침

삭제

────────────────────────────────

[비고]


*현행 지침

지필평가(중간·기말고사)와 수행평가를

모든 교과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함

*개정 지침

학교 판단에 따라 일부 교과목은 지필평가 없이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산출 가능

────────────────────────────────

http://news.joins.com/article/19663782


◈동아《"이혼후 체류문제 처리"...中동포 상대 여행사 '해결사 부업'》

영등포 일대에만 50여곳 불법영업

상담-변호사 알선...착수금 500만원

돈 챙기고 부실 서비스...피해 잇따라

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790042/1


◈경향《"난치병에 특효" 제대혈 줄기세포 위험한 불법 이식》

임상시험도 안 거친 세포치료제 1만5000개 불법 제조

1개당 최고 200만원 거래...업체 11곳·의사 15명 적발

1회에 3000만원 받고 이식, 일부는 부유층 미용에 쓰여


※제대혈 줄기세포 불법 유통·이식 흐름도


[산모들] → [제대혈은행(무허가 제조)] : 기증·위탁


[제대혈은행(무허가 제조)] → [유통업체(11곳)] : 매매 / 1유닛당 100만~200만원


[유통업체(11곳)] → [병원(13곳·의사 15명)] : 매매


[병원(13곳·의사 15명)] → [환자(당뇨·암·항노화 등)] : 이식 / 이식 1회당(3유닛) 2000만~3000만원


※제대혈 : 산모와 태아를 잇는 탯줄 속에 흐르는 혈액이다. 혈구와 혈소판을 만드는 조혈모세포가 다량 함유돼 있다. 연골, 뼈, 근육, 신경 등을 만드는 간엽줄기세포를 갖고 있어 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21529221


◈한겨레《변협 회장 '유감' 표명에도 내부 반발 확산》

[대한변협 회장 독단 도마에]


전·현직 인권위원 등 변호사 1천여명

"테러방지법 찬성, 인권보호에 반해"

의견서 철회·집행부 공개사과 요구

'일방적 업무 스타일' 반감도 작용

상임이사회서도 공개적 문제제기

"중요 안건 이사회 거치지도 않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017.html


◈한국《"학과 통폐합 반대" 대학가 개강하자마자 시끌》


정부, 내달 프라임 사업 19곳 선정

구조조정 학교에 2000억 지원


'사업계획서' 제출 예정인 대학들

학생 반발 등 내부갈등에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3b65e2864a95430d87667d4ed7954da2


◈부산《취업 압박에 삶 포기하고》

[위기의 청년]


구직 실패 대학 졸업생 등

최근 잇따라 극단적 선택


끝이 안 보이는 고용절벽

'대학 7학년' '화석선배'...

자조 섞인 신조어만 늘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04


《대학 동아리, 스펙에 밀리고》

[위기의 학교]


한때 '대학생활 낭만' 상징

학보사 등 지원율 반 토막

운동·봉사 동아리도 어려움

학회·소규모 스터디 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02



■국제 TOP


◈조선《잡스도 다녀간 요가 성지...아슈람(수행자 거처)마다 외국인들 북적》

['세계 요가의 수도' 리시케시

이기문 인도 특파원 르포]


1968년 '비틀스'가 두 달 체류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도시

수행자 年 2000만명 이상 몰려


"인도서 딴 강사자격증 알아준다"

432만원 4주 코스 지원자 넘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367.html


◈중앙《트럼프 맞설 후보 단일화 난항 "공화당 수퍼붕괴의 날"》

[미 대선 '수퍼 화요일']공화당의 고민


양쪽 표 합치면 트럼프 앞서지만

크루즈·루비오 양보 안 해 표 분산


당 내선 트럼프 본선 경쟁력 논쟁

"지지한다" "제3 선택을" 엇갈려


※수퍼 화요일 민주·공화당 배정 대의원 수

(한국시간 2일 오후 10시 기준. 자료:워싱턴포스트)


[수퍼 화요일 총 대의원 수(명)]

민주당 1007595 공화당


[미네소타]

          9338

클린턴  24 8 트럼프 - 확보 대의원 수

샌더스  4212 루비오

             │ 12 크루즈


[텍사스]

          252155

클린턴 12220 트럼프

샌더스  48 - 루비오

              │ 57 크루즈


[조지아]

         11676

클린턴  6636 트럼프

샌더스  2311 루비오

             │ 14 크루즈


[매사추세츠]

         11642

클린턴  4522 트럼프

샌더스  43 8 루비오

             │  4 크루즈


[버지니아]

         11049

클린턴  6117 트럼프

샌더스  3216 루비오

             │  8 크루즈


[콜로라도]

          79

클린턴  24

샌더스  33

             │


[테네시]

          7658

클린턴  4030 트럼프

샌더스  22 2 루비오

             │ 12 크루즈


[오클라호마]

          4243

클린턴  1612 트럼프

샌더스  2011 루비오

             │ 14 크루즈


[아칸소]

          3740

클린턴  1813 트럼프

샌더스   7 6 루비오

             │  9 크루즈


[버몬트]

           26 16

클린턴   -  6 트럼프

샌더스  10 - 루비오

              │  - 크루즈


[알래스카]

          │ 28

          │ 12 트럼프

          │  5 루비오

          │ 11 크루즈


*공화당의 콜로라도·와이오밍,

민주당의 사모아는 대의원 수 추후 발표 예정.


민주당 누적 대의원 수

*매직 넘버(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명


[클린턴]

1001(수퍼 대의원 포함)

├총 확보 대의원          544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453


[샌더스]

371

├총 확보 대의원          349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284


*기존 대의원 확보 수는 클린턴 91명, 샌더스 65명.

*민주당은 일반 대의원 외에 주지사 등 700여 명의 '수퍼 대의원'이 있음.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일 현재 클린턴이 확보한 수퍼 대의원 수는 457명, 샌더스 22명.


공화당 누적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크루즈]

161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143


[루비오]

87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71


[트럼프]

285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204


※미국 대선 향후 일정


[2016년 3~6월]

민주·공화당 예비선거 또는 당원대회


[7월 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클리블랜드)


[25~29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9~10월]

대통령 후보 대선 토론(대통령 후보 3회/부통령 후보 1회)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선거인단이 각 주도에서 투표)


[2017년 1월 20일]

취임

http://news.joins.com/article/19663818


◈동아《中, 6%대 '중저속 성장 원년' 선언할지 주목》

정협-전국인대 '양회' 오늘 개막


시진핑 집권후반기 청사진 제시

국방예산 30%까지 증액 가능성

톈안먼 광장 등 대테러 경계 삼엄


※2016년 양회(兩會) 주요 관전 포인트

───────────────────────

*경제성장률

'6% 시대 공식화' 여부. 2015년은 '7% 안팎'

제시 후 6.9% 달성

- - - - - - - - - - - - - - - - - - - - - - -

*국방예산 증가율

전년 대비 20~30% 증액설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 개혁 방안

'좀비 기업' 구조조정 및 과잉 생산시설 축소

- - - - - - - - - - - - - - - - - - - - - - -

*'탈빈(脫貧) 공정'

2020년까지 7000만 명 빈곤 인구 해소 목표

- - - - - - - - - - - - - - - - - - - - - - -

*'13·5' 경제사회발전계획

혁신 개방 공유 균형(협력) 친환경 5대 발전이념

실현 방안

- - - - - - - - - - - - - - - - - - - - - - -

*영토 분쟁 등 적극적 외교 정책

- - - - - - - - - - - - - - - - - - - - - - -

*반(反)부패 및 사법개혁

───────────────────────

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789822/1


◈경향《중국의 '영화 굴기' 할리우드도 넘었다》

2월 매출 10억5000만달러...처음으로 북미 시장 앞질러

자본·인력 몰려 질 높은 영화 제작...폭발적 성장 선순환


※2012~2015년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매출 증가 추이

자료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매출액]

(단위:억위안)


2012년 170.73

2013년 217.69

2014년 296.39

2015년 440.6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021609171


◈한겨레《더 노골화하는 아베 '개헌' 야심》

내년 예정 소비세율 인상 보류하고

중·참의원 동시선거 카드 만지작

2년전에도 세율 인상 연기

중의원 해산 재선거 치러

야권 아베독주 견제여부 미지수


※아베 총리가 언급한 자민당의 헌법 9조 개정안 내용은

──────────────────────────────────────────

[전쟁의 포기]


*현행 헌법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 수단으로서 영구히 포기한다.

-국가의 교전권은 인정하지 않는다.


*자민당 개정안 (2012년)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위의 규정이 자위권의 발동을 가로막는 것은 아니다.

-국방군은 국제사회의 평화·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지는 활동과 공공질서 유지,

국민의 생명·자유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

[군대의 보유]


*현행 헌법

-육해공군 등 그 밖의 전력을 보유하지 않는다.


*자민당 개정안 (2012년)

-내각총리대신을 최고지도자로 하는 국방군을 보유한다.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3035.html


◈한국《클린턴 9부 능선, 트럼프 8부 능선 넘었다》


클린턴, 대의원 매직넘버 절반 획득

샌더스 완주해도 '지명 확률 93.4%'


트럼프, 2위권 의혹에 약점 드러나

플로리다·오하이오 경선이 관건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화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2일 오전 6시 현재)


[앨라배마]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7843 트럼프

샌더스 1919 루비오

             │21 크루즈


[아칸소]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633 트럼프

샌더스 3025 루비오

             │31 크루즈


[조지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7139 트럼프

샌더스 2825 루비오

             │24 크루즈


[매사추세츠]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5049 트럼프

샌더스 4918 루비오

             │10 크루즈


[미네소타]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3821 트럼프

샌더스 6237 루비오

             │29 크루즈


[오클라호마]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4228 트럼프

샌더스 5226 루비오

             │34 크루즈


[테네시]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639 트럼프

샌더스 3221 루비오

            │25 크루즈


[텍사스]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527 트럼프

샌더스 3318 루비오

             │44 크루즈


[버몬트]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1433 트럼프

샌더스 8619 루비오

            │10 크루즈


[버지니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435 트럼프

샌더스 3532 루비오

            │17 크루즈


[알래스카]

  민주당 │  공화당 

  미실시 │34 트럼프

           │15 루비오

           │36 크루즈


[콜로라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40│  미실시 

샌더스 59│         

             │         

http://www.hankookilbo.com/v/28ec2499c2c046d2a4d087667a6617d9


◈부산《'슈퍼 화요일' 압승 힐러리-트럼프 본선 대결 가시화》

힐러리 8곳, 트럼프 7곳 승리

미니 슈퍼 화요일도 우세

양당 후보 지명 가능성 커

상대 겨냥 벌써부터 신경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3000067



■경제 TOP


◈조선《'시련의 두산'...새 총수에 구조조정 큰 임무》

두산그룹 박정원 시대로


세대順·장자順 경영 승계

-형제들 돌아가며 3년씩 경영권

-작년엔 그룹 위기로 승계 유보


계열사 실적 개선해야

-주력 사업인 발전·건설 장비

-수조원대 적자로 재정 악화


※차기 총수 박정원 회장은

1985년 입사해 현장 두루 거쳐

주요 인수합병에 깊숙이 관여


  1985년 두산산업(현 두산 글로넷BU)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한 박정원 차기 회장은 2007년 ㈜두산 부회장, 2012년 ㈜두산 지주 부문 회장을 맡아 그룹 신성장 동력 발굴에 관여했다.

  2014년 연료전지 사업을 신성장 분야로 정하고 국내의 퓨얼셀파워와 미국 기업인 클리어에지파워 인수를 주도했다. 그는 지난해 ㈜두산의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 진출 결정에도 역할을 했다. 두 사업은 두산그룹의 미래 먹거리로 꼽힌다. '야구 광(狂)'으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주를 맡고 있다.


※두산그룹 가계도


─────────

 故 박승직 창업주 

─────────

        │        

─────────

故 박두병 초대회장

─────────

        │        

─────────────

    1남 박용곤 명예회장   

재임기간: 1981~91, 1993~96

─────────────

박정원 차기 그룹회장

박지원


───────────────

2남 故 박용오 前 성지건설 회장

           1997~2004          

───────────────

박경원

박중원


───────────────

  3남 박용성 前 중앙대 이사장 

             2005             

───────────────

박진원

박석원


───────────────

4남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2009~2012          

───────────────

박태원

박형원

박인원


───────────────

   5남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2012~2016          

───────────────

박서원

박재원


───────────────

   6남 박용욱 이생그룹 회장   

───────────────

박승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006.html


◈중앙《4세 박정원 체제...두산, 위기 돌파 나섰다》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

입사 31년 만에 그룹 회장

대기업 중 4세 경영 첫 시동


그룹 순손실 1조7000억원

흑자 전환 등 과제 많아


박용만 "승계 오래전 생각"

인프라코어 회장직은 유지


두산그룹 가계도


[1세대]

고 박승직(창업자 1864~1950)


[2세대]

고 박두병(초대회장 1910~1973)


[3세대]

박용곤(장남)

*그룹 명예회장

1932년생


고 박용오(2남)

*전 그룹 회장

전 성지건설 회장

1937~2009


박용성(3남)

*전 그룹 회장

전 중앙대 이사장

1940년생


박용현(4남)

*전 그룹 회장

연강재단 이사장

1943년생


박용만(5남)

*그룹 회장

상공회의소 회장

1955년생


박용욱(6남)

*이생그룹 회장

1960년생


[4세대]

3세대 박용곤(장남)

박정원(장남)

│*㈜두산 회장

│62년생

박지원(2남)

  *두산중공업 부회장

  65년생


3세대 고 박용오(2남)

박경원(장남)

│*전 성지건설 부회장

│64년생

박중원(2남)

  *전 성지건설 부사장

  68년생


3세대 박용성(3남)

박진원(장남)

│*전 두산산업 차량BG 사장

│68년생

박석원(2남)

  *두산엔진 부사장

  71년생


3세대 박용현(4남)

박태원(장남)

│*두산건설 사장

│69년생

박형원(2남)

│*인프라코어 부사장

│70년생

박인원

  *두산중공업 전무

  73년생


3세대 박용만(5남)

박서원(장남)

│*㈜두산 전무

│79년생

박재원(2남)

  *85년생


3세대 박용욱(6남)

박승원(장남)

  *93년생


자료:두산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663526


◈동아《두산, 박정원 시대...그룹 시련 넘는게 첫 과제》

형제경영 끝내고 재계 첫 4세경영


朴회장, 결정적 순간 승부사 기질

작년 면세점사업 진출 이끌어

야구팬...두산베어스 구단주 겸임


주력기업 실적 악화로 유동성 위기

신성장동력 확보 등 활로 찾아야


인프라코어 공작기계 매각 마무리


※두산그룹 가계도

괄호는 ㈜두산 보유 지분(%).


1세대 [      고 박승직 창업주      ]

                    │              

2세대 [고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

                    │              

                   3세대            

[1남]박용곤(1.36)

두산그룹 명예회장


[2남]고 박용오

전 성지건설 회장


[3남]박용성(2.98)

전 중앙대 이사장


[4남]박용현(2.95)

연강재단 이사장


[5남]박용만(3.65)

두산그룹 회장

                    │              

                   4세대            


[1남]박용곤(1.36)

박정원(6.29)

두산그룹 차기 회장

혜원

│두산매거진 부사장

지원(4.19)

  두산중공업 부회장


[3남]박용성(2.98)

진원(3.57)

│전 ㈜두산 산업차량 사장

석원(2.92)

  두산엔진 사업부문 부사장


[4남]박용현(2.95)

태원(2.64)

│두산건설 사장

형원(1.95)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

인원(1.95)

  두산중공업 전무


[5남]박용만(3.65)

서원(1.92)

│㈜두산 전무

재원(1.59)

  두산인프라코어 부장


자료:두산그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2/76789097/1


◈경향《3세 '형제 경영' 막 내리고 '장자 상속'》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 사퇴, '4세 경영' 체제로]


두산 "박용만 회장 임기 올해 만료...승계 작업 적기 판단"

일각선 두산중공업 등 주요 계열사 유동성 위기 연관 추측


※두산그룹 역대 회장 및 재임기간


1981~1991년, 1993~1996년

박용곤 명예회장


1997~2004년

고(故) 박용오 회장


2005년

박용성 회장


2009~2012년

박용현 회장


2012~2016년

박용만 회장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22117425&code=920100&med=khan


◈한겨레《다시 불거진 '한-미 통화스와프'...안하나, 못하나》


미 달러 언제든 빌려 쓰는 제도

유일호 부총리 "다시 하는 게 맞아"


기재부 "원론적 발언" 진화 나서

외환 상황 괜찮고 단기외채 적어


경제 침체기에 체결했던 미국

회복 흐름 탄 지금은 소극적


한-미 통화스와프 약정 체결 전후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원-달러 환율]

2008년

9월1일   1087

10월29일 1478.5한-미 통화스와프 약정 체결

11월14일 1393.9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달러 스와프 현황


발표 일자      │주요 내용                                                    │비고                                                                       

──────────────────────────────────────────────────────────

2007년 12월12일│유럽중앙은행(ECB), 스위스와 체결                             │통화스와프 첫 약정                  

──────────────────────────────────────────────────────────

2008년 9월18일 │캐나다, 영국, 일본과 체결. 기존 체결국과는 한도 증액         │미국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 파산 직후

──────────────────────────────────────────────────────────

2008년 9월24일 │오스트레일리아, 덴마크, 노르웨이와 체결                      │AIG 대규모 구제금융 결정 직후       

──────────────────────────────────────────────────────────

2008년 10월29일│브라질, 멕시코, 한국, 싱가포르와 체결                                                              

──────────────────────────────────────────────────────────

2010년 2월     │캐나다, 영국, 유럽중앙은행, 일본, 스위스 등 5개국만 만기 연장│한국 재체결 실패                    

──────────────────────────────────────────────────────────

2013년 12월    │위 5개국과 반영구 약정으로 전환                              │현재까지 지속                       

──────────────────────────────────────────────────────────

자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누리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037.html


◈한국《두산 '박정원 시대'...재계 4세경영 첫 테이프》

두산家 장손, 그룹 회장 승계


연료전지 사업 등 신성장 동력 성과

주요 계열사 적자 등 위기 탈출 과제


박용만 회장, 인프라코어직은 유지

공작기계 부문 매각 등 사업 재편


형제경영 전통 지속 여부 관심

계열 분리 가능성도 점 쳐져


※두산 그룹 가계도


───────────────

   박승직 두산 창업주·작고   

───────────────

              │              

───────────────

  박두병 두산 초대회장·작고  

───────────────

              │              

───────────────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     

───────────────

박정원 ㈜두산 회장

박혜원 두산매거진 부사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부회장


───────────────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작고

───────────────


───────────────

    박용성 전 중앙대 이사장   

───────────────

박진원 전 두산 사장

박석원 두산엔진 부사장


───────────────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

박태원 두산건설 사장

박형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

박인원 두산중공업 전무


───────────────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장


───────────────

       박용욱 이생 회장       

───────────────

http://www.hankookilbo.com/v/5c7e93851f894f659dda2400e6da971a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협약 이번엔 잘돼야"》

또 지연 땐 롯데 여론 부담

수익성 극대화 방안 협의 중

늦어도 이달 말 최종 결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074

17대총선, 18대총선, 19대국회, 19대총선, 20대총선, 39호실, 4.13총선, 4세경영, 6%성장, 8부능선, 9부능선, BIFF, DJ정부, GA, TK, WMD, 감사, 강사자격증, 개헌, 건설장비, 결의안, 경선, 경영권, 경영승계, 경쟁력, 경쟁자, 경제침체기, 계열분리, 계열사, 고용절벽, 고질병, 공개사과, 공관위, 공부방, 공작기계, 공정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위, 공화당, 광물금수, 광전총국, 교과성적평가방식, 교사, 교육부, 구조조정, 구직,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예산, 국정원, 국제금융망, 국회마비, 국회심판론, 권노갑, 금감원, 금융감독원, 금피아, 기말고사, 기재부, 기획재정부, 김대중, 김정은, 김종인, 김한길, 나진항, 낙하산, 난치병, 내부갈등, 노년층, 노동당, 눈물, 단기외채, 단둥, 단수추천지역, 단일화, 달러, 당명, 당색, 당원, 당원명부, 대기업, 대남도발, 대북제재, 대의원, 대테러경계, 대학7학년, 대학가, 대학생활, 대학졸업생,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단, 독립보험대리점, 독자제재, 돈줄, 동교동계, 동부산테마파크, 동시선거, 동아리, 두산그룹, 두산베어스,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러시아, 레임덕, 롯데, 리시케시, 마코 루비오, 만장일치, 매각, 매직넘버, 면세점, 문자,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니슈퍼화요일, 민주당, 박근혜, 박용곤, 박용만, 박정원, 박지원, 발전, 방패막이, 백악관, 버니 샌더스, 변협, 변호사, 본선, 본회의, 봉사, 부산국제영화제, 부업, 부유층미용, 북한, 북한은행지점폐쇄, 북한인권법, 분노, 불법, 불완전판매, 불참, 비대위, 비틀스, 사교육, 사업계획서, 상담, 상임이사회, 새누리당, 서병수, 석탄,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거판, 성지, 세대, 세포치료제, 소규모스터디, 소비세율인상, 수도권, 수익성극대화, 수퍼붕괴, 수퍼화요일, 수행자, 수행평가, 순손실, 슈퍼화요일, 스티브 잡스, 스펙, 승부사, 승부수, 시진핑, 시험시즌, 신성장동력, 심판론, 쓴소리, 아베 신조, 아슈람,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알짜, 압승, 야구광, 야구팬, 야권,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권통합, 야권통합론, 야당, 야당심판론, 양회,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행사, 역풍, 연료전지, 영남, 영등포, 영화굴기, 예비후보, 예체능, 오하이오, 완주, 외국인, 외환, 요가, 우선추천지역, 운동, 울산북구, 위기돌파, 위기탈출, 유감, 유동성, 유령당원, 유엔, 유일호, 의견서, 의창구, 이기문, 이슈화, 이식, 이혼, 인권위원, 인도, 일본, 입법, 자문위원, 자민당, 장남, 장성철, 장손, 장자, 장자상속, 재계, 적자, 전국인대, 전송실패, 전인대, 정권교체, 정권심판, 정보수집, 정찰총국, 정협, 제3, 제대혈줄기세포, 제조, 조선노동당, 주관, 주도권, 주력사업, 준법감시인, 중간고사, 중구난방, 중국, 중국동포, 중국영화, 중도층, 중의원, 중저속성장, 지역구, 지지층결집, 지필시험, 집행부, 집행위원장, 차떼기, 착수금, 참의원, 창원시, 책임당원, 천안문광장, 천안함폭침, 천정배, 청사진, 체류, 총선, 총수, 취업, 취업준비생, 친박, 카공족, 카페, 칸막이책상, 커피, 커피전문점, 탄핵, 탈빈공정, 테드 크루즈, 테러방지법, 테러법, 테러위험인물, 톈안먼광장, 통치자금, 퇴진, 평화헌법, 프라임사업, 플로리다, 필리버스터, 학과통폐합, 학교생활기록작성지침, 학보사, 학부모, 학회, 한나라당, 한미통화스와프, 할리우드, 해결사, 헌법9조, 현역의원, 형제, 형제경영, 호남, 화물검색, 화석선배, 효력정지, 흑자,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



[2016년 3월1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아침 9시 발표키로...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가능성

8일만에 중단...연설시간 경쟁 속 세계 최장 기록 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29.html


◈중앙《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끝낸다》

이종걸 오전 9시 중단 발표

김종인 등과 심야회동서 결정

테러방지법 등 내일 처리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53054


◈동아《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김종인 "총선 역풍" 강경파 설득...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임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813/1


◈경향《"잊지 않았습니다"》

[나를 잊으셨나요?]

위안부 합의에 반발...정부·일본 꾸짖는 민심 커졌다


① 영화 관람으로 '저항' 표시

② '10억엔 거부' 시민모금 확산

③ 오늘 합의 무효 '행동의 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47015


◈한겨레《박정희 유신 축소...전두환 '독재' 빠졌다》

박근혜정부 첫 국정교과서 우려가 현실로


초등6 사회책 최종본 분석

"오류 93곳·편향 31곳 발견"


광주 5·18민주화 운동 서술

'계엄군' '발포' 단어는 사라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2713.html


◈한국《노인·자영업자 '소득의 몰락'》

60세 이상 20% 더 낮은 계층으로

자영업자도 10가구 중 3가구 하락

고소득층-극빈층 양극단은 고착화

http://www.hankookilbo.com/v/8047de88c2094b329c69511ec7aefc5f


◈서울《한·미 '우주협력협정'

2020년 달탐사 탄력》

문안 합의...亞 국가로는 최초

민간 350조원 시장 진출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1001011


◈세계《여 '살생부' 충돌

일단 봉합 국면》

친박·비박 진위 공방

김무성 사과로 휴전

'자작극' 불씨는 여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9/20160229003487.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 중단' 결론》

오늘 오전 9시 중대 발표...선거구 획정 지연에 부담

金 대표 강력한 의중 반영...테러방지법 곧 처리할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308&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테헤란을 깨운 "아스레 자디데 이란(새 시대 이란)"》

매경 이란포럼 찾은 600여 韓·이란 기업인 '경제동반자' 첫걸음


※아스레 자디데 이란 : 매경이란포럼 대주제인 '새 시대, 새 비전(New Era, New Vision)'을 이란어로 표현한 용어. 아스레(Asre)는 '시대'를, 자디드(Jadid)는 '새로운'이란 뜻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6&no=160001&sID=402


◈한국경제《(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재발견...중산층이 몰린다》

매매가 대비 전셋값 전국 1위

도심 가깝고 교육환경 좋아

84㎡형 전셋값 5억 웃돌아


※전세가율 가장 높은 성북구 (단위:%)


성북구 83.3

강북구 76

노원구 75.2

- - - 전국 평균 74.1 - - -

- - - 서울 평균 73.8 - - -

송파구 68.5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자료:국민은행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963341


◈부산《"노다이 사건(부산항일학생의거) 몰라요?"》


치킨집 사장 임경률 씨

사비로 현수막·전단 제작


"주변 역사 아는 것이

역사 바로 세우기 첫걸음"

3·1절 만세 행사 벌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88



■정치 TOP


◈조선《국민도 法도 없다...끝까지 '그들만의 19대 國會'》

여야 '無法상태' 치킨게임


총선 43일 前

-現선거구 무효 상태로 60일

-'26일 처리' 늑장합의도 깨고 또...


테러 위협 앞에서

-국민 다수가 "필요하다"는데

-테러방지법 조항 힘겨루기만


경제 위기인데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선거철 되자 아예 나 몰라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51.html


◈중앙《"이념 전쟁으로 과거 선거에서 한번도 승리한 적 없어"》

[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중단]

무제한 토론 중단론 쏟아진 의총


"선거법 지연책임 뒤집어쓰게 될 것"

박영선 "지난 총선도 고집피우다 져"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3


◈동아《공천全權 쥔 김종인..."사심 없다, 총선 결과로 보여줄 것"》

더민주 당무委, 만장일치 의결


金, 당규 얼마든지 고칠수있어

비례대표 추천-컷오프 구제 가능

"역대 당대표 중 가장 막강" 평가


일부 친노 반발에도 표결없이 통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975/1


◈경향《김무성 "문건 받은 적 없다"...정두언 "말하고 30시간도 못 버텨"》

새누리 '살생부 진실게임'


김무성 "사과"로 미봉...최경환 "얼버무려서 될 일 아니다"

최고위 '실체 없다' 결론 불구 친박계 '총사퇴' 또 꺼낼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292236065


◈한겨레《대테러센터·인권보호관 운영 등 민감사안 '대통령령' 일임》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테러방지법 국정원 권한 편법강화 우려


인권침해 막을 장치 마련돼 있다지만

대통령령으로 일거에 무력화 가능


박근혜 정부 '법 위의 시행령' 남발

국회는 알아도 행정부 통보 기능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726.html


◈한국《김무성 "그런 말 안 했지만 죄송" 與 살생부 파문 일단 봉합》


"향후 공관위 공정성 저해 않도록..."

최고위 결정 수용하며 전격 사과


친박계의 "자작극" 대대적 공세에

분열 막기 위해 물러선 모양새지만

공천 관련 입지 대폭 축소 불가피


정두언은 "들었다" 기존 입장 고수

http://www.hankookilbo.com/v/c32b29e586724157b175b40a85b52369


◈부산《공천 앞 마타도어·유언비어 시끌시끌》

밀수 전과 후보 탈락할 것...

청와대 미는 인물 전략공천...

차기 구청장 조건 불출마...

금품 수수 괴소문 등

상대 후보 치명상 겨냥

과도한 흑색선전 난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6



■사회 TOP


◈조선《여객機 (올해 하루 평균) 380회 이·착륙 김포서 아찔한 비행훈련》

경비행기 추락, 예고된 참사였나...난기류 휘말려 사고 날수도


조종사 수요 늘자 교육업체 난립

16곳 중 8곳이 김포공항에 입주

"상당수 영세...정비 등에도 문제"

사고 난 업체도 청산위기 경영난


※연도별 비행 훈련 업체 설립 현황


2010년 이전 6개

2010년 이후 10개

├2015년 2

├2014년 3

├2013년 3

├2012년 1

└2011년 1


자료: 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07.html


◈중앙《한국, NASA '아폴로' 기술 활용해 2020년 달 탐사한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체결]


우주탐사 등 정부차원 '원샷 협정'

작년 박 대통령 방미 때 양국 합의

미국과 협정 맺은 아시아 첫 국가

러시아 기술의존 탈피 가능해져


※한·미 달 탐사 협력 방안

자료:미래창조과학부

───────────────────

[한국→미국]

-시험용 궤도선에 미 항공우주국(NASA)

탑재체 실을 공간 제공

-NASA 측에 탑재공간 15㎏ 제공 예정

───────────────────

[미국→한국]

-달 궤도선 추적 및 심우주 항법 지원

-시험용 달 궤도선, 심우주지상국,

달 영상 처리 시스템 등 개발 기술 자문

───────────────────

[상호 협력]

-심우주지상국 공동 활용

-우주인터넷 시험검증 등 기술 공동연구

-태양계 탐사 연구 네트워크 공동 참여

───────────────────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6


◈동아《띄엄띄엄 대신 속전속결 재판 도입

비리 정치인 시간끌기 안통한다》

서울중앙지법 '집중심리 재판부' 전국 첫 신설


28-31-32부에 배당된 사건

기존 2~4주 간격 대신 연일 심리

이병석-임경묵 사건 첫 시험대

법원, 성과 지켜본뒤 전 재판부 확대


※집중심리 재판부 : 정식 명칭은 집중증거조사 재판부. 기존에 2~4주 간격으로 열리던 재판과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연일 재판을 여는 재판부다. 증인이 다수인 경우 이틀 연속 증인신문을 한 후 하루를 쉬고 이틀 연이어 증인신문을 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형사소송법 267조의2는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한 매일 계속 개정해야 한다'고 집중심리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756/1


◈경향《테러방지법 지지는 "사과"

변협 회장, 철회는 '버티기'》

변협 "의견은 밝힐 수 있어"

정기총회선 회원 집단 반발

인권이사 사퇴 표명 등 '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13015


◈한겨레《청년부터 민주화 원로까지 '제2의 독립선언' 나선다》

[위안부 합의·국정교과서 이후 맞은 3·1절]


"정말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 들어"

청년들, 박근혜 대통령탈 등 제작

선언뒤 대현문화공원~청계광장 행진

원로 333명, 을사늑약 현장서 선언

"97년전처럼 우리도 행동 이어갈 것"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657.html


◈한국《예방 교육에도...줄지 않는 신입생 OT(오리엔테이션) 성추문》

건국대 행사서 성행위 연상 게임

대학가 입학 시즌마다 'OT 몸살'

예방교육 참여 학생 30%대 그쳐

연 1회 1시간 미만 '수박 겉핥기'


※대학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현황


[교육대상 대학 수(개)]

2013년 414

2014년 458


[예방교육 실시율(%)]

2013년 90.8

2014년 96.9


[참여학생 비율(%)]

2013년 34.1

2014년 33.5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의무교육 실시.

자료:여성가족부

http://www.hankookilbo.com/v/d08dea855cce40d9b99e0ffe6843019d


◈부산《시민공원 생태하천

역겨운 부유물 몸살》

'물때'로 불리는 물이끼 판명

1년 전부터 발생 미관 훼손

애초 유속 느리게 설계한 탓

예산 미확보 개선 공사 지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1



■국제 TOP


◈조선《힘 받은 개방 불도저 로하니(이란 대통령), '열린 이란' 속도 낼 듯》

중도·개혁파가 총선 압승한 이란...앞날 어떻게 될까


反美였던 로하니, 英유학 이후

실용주의자로 변신해 개방 주도


의회 장악해 법률적 걸림돌 해소

내년 대통령 재선도 유력해져


76세 하메네이, 전립선암 앓아

최고지도자 자리까지 넘볼 수도


※총선에서 압승한 로하니 대통령의 구상


[정치]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해 재임 시도

-개혁·중도파 세력 결집해 정권 공고화

-하메네이 퇴임 이후 차기 최고지도자 노릴 수도

─────────────────────────────

[경제]

-외국의 대(對)이란 투자 적극 유치

→ 경제성장률↑ 실업률↓

-5개년 경제개발 계획 추진

-원유·천연가스 등 수출 증대로 국부(國富)↑

─────────────────────────────

[외교·안보]

-실용주의 노선 강화 → 미국 등 서방과 협력

-시리아 등 시아파 정권과 연대(이란은 시아파 종주국)

→ IS(수니파 극단주의) 격퇴 지원해 국제적 위상↑

-중동 패권 놓고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 등과 충돌 가능성↑


※이란의 정치 구조


[임명직]

최고지도자(알리 하메네이·76세 종신직) 임명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국가 서열 1위. 임기 8년·무제한 연임

가능. 연임 안 된 전례 없어 사실상 종신직

-별도 기관(혁명수호위원회) 통해

대통령·의원 선거 후보자 자격 심사

                 임명                     

   ┌──────┴──────┐       

   ↓                                     ↓       

군부(이란 혁명군)        사법부 수장

사령관


[선출직]

대통령(하산 로하니·67세·임기 4년)

-국가 서열 2위, 국민 직접선거로 선출.

연임 가능(총 8년). 실질적인 국정 운영


의회(임기 4년)

-290명. 지난 26일 총선에서 로하니가

이끄는 중도·개혁파 승리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88명. 26일 선거에서 개혁파 대거 진출

→ 하메네이 현 최고지도자 사망 시 개혁파

로하니가 최고지도자로 임명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71.html


◈중앙《현지 한인 33명 피살...'마야방 코리아노(건방진 한국인)'가 범죄 부른다》

[필리핀 'K크라임' 현장을 가다]

<상> 현지 정착 한인이 피해자


3년간 피살 관광객은 1명도 없어

필리핀 불법총기 100만 정 유통

인구는 한국 2배, 경찰 수는 같아

지원 부실, 경찰 사비로 기름값 내


한인에게 무시당한 기사·가정부

청부살인업자에 동선 정보 알려줘


※필리핀의 한인 피살사건

(2013년 이후)


[평균 나이]     48.7


[평균 거주 기간] 7.3


[피해자 직업(명)]

자영업      22

무직         6

중고차 판매  2

프로그래머   2

환전상       1

유학생       1


[지역(명)]

세부              8

메트로 마닐라     7

카비테            6

앙헬레스          4

바탕가스          2

누에바 비스카야   1

미사시스 오리엔탈 1

민다나오 술루    1 

벵게트            1

불라칸            1

잠발레스          1

타를라크          1


[원인(건)]

원한     15

강도      9

가정불화  3

미상      3


[유형(건)]

직접 살해       17

청부 살해(추정) 10

미상             3


[살해 수법(명)]

총기 21

흉기  7

교살  2

둔기  1

미상  3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64


◈동아《일본은 지금 '야쿠자의 亂'》

최대조직 '야마구치' 작년 8월 분열...수도권서 폭행-총격 등 '주도권 전쟁'


※지난해 일본의 주요 야쿠자 조직원 수 순위

고베 야마구치파는 2015년 야마구치파에서 분리.


야마구치파      1만4100명

스미요시파           7300명

고베 야마구치파    6100명

이나가와파           5800명


자료: 일본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52157/1


◈경향《미국 '테러방지법' 14년

시민은 '용의자'가 됐다》

부시 정부의 '애국자법'

9·11 테러 5주 만에 통과

정황만으로 용의자 양산

개인정보 무차별 수집도

논란 끝 지난해에야 폐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92148035


◈한겨레《'카다피 제거' 힐러리 강경책

리비아 혼란과 IS만 키웠다》

[NYT, 힐러리 대외정책 비판]


힐러리가 자찬한 '스마트 파워'

치명적 무기들 반군에 지원해

무고한 민간인 대상 범죄 사용

무정부 상태서 IS 자생 도운 꼴

현 리비아 보면 '실패한 파워'


※미국의 리비아 사태 개입에 관한

주요 인사들의 증언   자료: <뉴욕 타임스>


"이것은 재앙이었다. 단순히 실패가 아니라 재앙이었다. 우리는 사태를 더 악화시켰다.

리비아에서 우리는 한 사나이(카다피)를 제거했다. 물론 위대한 사나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나쁜 이웃 속에서 안정을 유지했다."

마이클 플린

전 미국 국방정보국(DIA) 국장


"나는 (국가안보)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세번째 전쟁을 찾으러 가기 전에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두 개의 전쟁을 내가 끝낼 수 있을까요?'

카다피는 우리에게 위협이 아니었다."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


"이것(군사개입)을 하려면 카다피가 사라진 이후가 문제다. (카다피 제거 뒤) 시민적

전통을 갖지 못한 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훨씬 더 공격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군사개입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날(정권 교체) 이후에 대한

해법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마다 내가 지금 적용하는 교훈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14년 8월8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리비아 국민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서 두 번 투표했다. 그들은 내부 분열과 테러단체 등

외부의 압력 때문에 그들이 직면한 혼란을 막을 방법을 고안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리비아 개입의 결과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우리가 매우 면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2015년 11월19일 미국외교협회 연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728.html


◈한국《출구 없는 이·팔 분쟁...'두 국가 해법' 지워지나》

"서안지구 정착촌 무조건 지원"

네타냐후 '한 국가 해법' 밀어붙여

반 총장 비판엔 "테러 조장" 막말도

팔 자치정부는 내부분열로 무기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약사

────────────────────────────────────────────

1948. 5.14. 이스라엘 독립

1962. 2. 3.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설립

1967. 6. 5.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지구 점령

1987.12. 8. 제1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발발

1993. 8.20.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최초 협정 체결

2000. 9.28. 잠정자치 협상 실패, 제2차 인티파다 발발

2005. 9.12. 이스라엘 가자지구 철수

2007. 6. 7. 하마스 가자지구 장악,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봉쇄

2008.12.27. 제1차 가자전쟁

2012.11.14. 제2차 가자전쟁

     11.29. 유엔, 팔레스타인을 비회원 참가국으로 인정

2014. 6. 2. 파타-하마스 거국통합정부 구성

      7. 8. 이스라엘, 예루살렘 10대 납치 살해 사건 보복으로 가자지구 공격

2015. 9.13. 동예루살렘 성전산(聖戰山) 예배 문제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 시작

http://www.hankookilbo.com/v/58248e2ef06245e9b48795343856e093


◈부산《힐러리 남부 3곳 압도·트럼프 2곳 우세》

美 대선 경선 슈퍼화요일 전망


힐러리 경선 넘어 본선 겨냥

트럼프, KKK 지지로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1000001



■경제 TOP


◈조선《60대 이상 중산층 절반이 소득계층 하락》

3년간 가계소득 변화 분석


연금제도 성숙한 선진국과 달리

노인들 계층하락 속도 매우 빨라


최상·하위 두 계층은 고착화

중간층에 비해 이동 비율 낮아


근로소득자 계층 상승 많고

자영업자는 하락 비율 높아


※60대 이상 계층의 소득분위 변화


[5분위]                유지 45.5%│하락 54.5%

[4분위] 상승 16.0│유지 30.3   │하락 53.7

[3분위] 상승 15.8│유지 38.7   │하락 45.5

[2분위] 상승 20.4│유지 47.5   │하락 32.1

[1분위] 상승 14.3│유지 85.7


※연령대별 빈곤 진입률·빈곤 탈출률


[39세 이하]

빈곤 탈출률 59.5%

빈곤 진입률  6.3%


[40~59세]

빈곤 탈출률 51.7

빈곤 진입률  7.2


[60세 이상]

빈곤 탈출률 18.9

빈곤 진입률 18.2


*빈곤 진입률은 2011년에는 빈곤하지 않았다가 2014년 빈곤해진 가구의 비율,

빈곤 탈출률은 2011년 빈곤했다가 2014년 빈곤하지 않은 가구의 비율.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092.html


◈중앙《사방에 '지뢰'...투자 꺼리는 기업, 지갑 닫는 가계》

[경고등 켜진 한국 경제]


중국 성장 둔화, 북한 리스크 겹쳐

미니 부양책 내놨지만 뒤늦은 감


제조업 경기지수 7년 만에 최저

1월 전국 주택 거래량 21% 감소


유커 적극 유치해 소비 늘리고

구조개혁 통해 경제 체질 개선을


※소비자 체감 경기 하락

소비자심리지수(CCSI)


- - - 기준 100 - - -

2016년 2월 98


*기준=100. 100보다 크면 경제상황에 대한 기업·

소비자 심리가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


※올해 제조업 수익성 전망도 '흐림'

2016년 제조업체 수익성 변화 전망(%)


개선 32.7악화 26.5전년 수준 40.8


*한은, 336개 제조업체 대상 1월 18일~

2월 12일 설문조사 결과


※쪼그라들고 있는 주택시장

단위:가구, 서울·수도권 주택 거래량


2016년 1월 4만311


자료:한국은행·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15


◈동아《60세 이상 가구 18%가 3년새 빈곤층(중위소득의 50% 미만) 추락》

통계청, 2011-2014년 비교


노인 빈곤층 진입, 평균의 2배 넘어

자영업자도 임금근로자보다 취약


※3년 전과 비교해 소득수준 어떻게 변했나

2011→2014년. 단위: %


[전 연령대]

현 수준 유지 55.1

소득 하락    21.8

소득 상승    23.1


[39세 이하]

현 수준 유지 50.9

소득 하락    20.2

소득 상승    28.9


[60세 이상]

현 수준 유지 64.3

소득 하락    20.9

소득 상승    14.8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52435/1


◈경향《슈퍼카 타고 'VR(가상현실)'로 달려보자》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3 - 13 MARCH 2016]


제네바 모터쇼 스위스서 개막

29억원 람보르기니 등 첫 공개

기아차, 가상현실 체험존 마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92134005&code=920508&med=khan


◈한겨레《"이재용, 이사장 취임 때 약속 위반"》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삼성물산 주식 인수 논란


편법승계에 악용할 우려 일자

"경영권 위한 주식 취득 않겠다"

지난해 공식자료 통해 밝혀

매입자금 출처도 차명주식 의심


개혁연대 "주식 즉각 처분해야"

삼성 "총수일가 등 지분 이미 40%

지배력 강화 차원과 무관"


※공익재단 주식 매입 이후 삼성물산 주주 구성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타 지분율: 60.86%


이재용 부회장 등 총수 일가 31.36%

삼성전기 등 계열사          6.09%

공익재단                    1.69%

└삼성문화재단 0.6, 삼성복지재단 0.04, 삼성생명공익재단 1.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676.html


◈한국《기업 체감경기 7년래 최악 '잊어버린 봄'》


中 경기둔화·저유가·브렉시트에

北도발 등 지정학적 위기 겹쳐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위축


가계 소비심리도 크게 나빠져

'투자 감소→경기 악화' 악순환


※기업경기실사지수(BSI)및

경제심리지수(ESI) 추이


[ESI]

2015년

10월 94

11월 94

12월 91

2016년

1월  91

2월  89


[BSI]

2015년

10월 제조업 71│비제조업 74

11월 제조업 68│비제조업 7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