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23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北 성의 보였으니…美, 기회 살려야" 트럼프 "김정은 진지해도 조건 안되면 안만나"》

백악관서 韓美정상회담

트럼프 "6월회담 안열릴 수 있는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

文대통령, 폼페이오·볼턴에

"김정은 美北회담 의지 분명"

❍ 內需(내수) 1위 기업들도 줄줄이 꺾였다

-에이스침대·코웨이·한샘 등

-올 1분기 예상 깨고 매출 줄어

-"내수 불황 전조인가" 위기감


❍ 짜장면 시켰을 때 둘러싸는 랩…태울 수도 없는 'PVC랩'입니다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4·끝> 플라스틱의 반격


-재활용 안되고 소각땐 유독물질

-냉동식품外 식품 포장에는 금지

-"싸고 잘 붙어" 마트·가게서 사용


※PVC(폴리염화비닐)랩


딱딱한 PVC를 부드럽게 만들어 용기 등에 잘 달라붙게 하기 위해 프탈레이트 종류나 식물성 기름 등 가소제를 넣어 만든다. PVC는 재활용이 어려운 플라스틱이다.


※PE(폴리에틸렌)랩


대부분 가정용으로 판매된다. PVC랩에 비해 신축성과 점착력이 떨어진다.


❍ "김경수 의혹, 특검 수사前 공소시효 끝나"

-법조계 "총영사직 제안, 사실이면

-6월 27일까지 선거법 기소 가능"

-野 "정부, 특검법 공포 고의 지연"


◈중앙《트럼프 "여건 충족 안되면 북미회담 안할 것"》


한·미 정상, 북·미 정상회담 논의

문 대통령 "수십년 못한 역사적 위업

트럼프가 반드시 해낼 것 확신"


트럼프 "지금 아니면 다음에 회담

김정은 비핵화 진지하다고 생각

한·중·일, 북 잘살게 돕고 투자할 것"


❍ 드루킹 "송인배 접촉" 지난주 경찰에 진술…경찰청장은 "몰랐다"

-경찰 부실보고·부실수사 의혹

-야당 "청와대·경찰 교감 의심"


◈동아《트럼프 "6월 북미회담 안 열릴수도 있다"》

文대통령-트럼프 한미 정상회담


"원하는 조건 충족 안되면 회담 안해"

김정은 만남 취소 가능성 첫 언급

文 "어렵게 만든 기회 놓치지 말아야"


北, 풍계리 참관 초청 '한국 패싱'

외신 기자들만 베이징서 원산행


❍ "北 비핵화 반드시 이뤄져야"


❍ 흔들리는 北제재…美中 점검회의 중단

-北 대화 끌어내는데 핵심적 역할

-"중국측 사정" 올해초부터 안열려

-트럼프, 北中접경 구멍 경고했지만

-中 압박할 무역카드 이미 소진


❍ "드루킹, 김경수 만남…모두 기록 USB 있다"

-김경수 의원실 5차례 이상 찾아가

-드루킹측 "金 보고용 문건도 작성"


◈경향《'우리를 기억하세요'》

위안부 피해 할머니 5명 자전적 연작 '리멤버 허' 출간


인터뷰·자료·증언 바탕

5인의 삶 기억 위한 기록


집필 맡은 출판사 대표

"위안부 진상규명 노력 등

여성인권운동가의 기록"


❍ 손 잡은 한·미


❍ "김정은, 비핵화 성의 보여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문 대통령 "북·미 회담 성공 기대" 트럼프 "이번 아니면 다음에 열릴 것"


한·미 정상회담 모두발언


❍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불참" 선언

국회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밀어붙이기에 강력 반발


-환노위, 이견 못 좁혀 내일 재논의

-한국노총도 "강행 땐 참여 재검토"


◈한겨레《트럼프 "비핵화 반드시 이뤄져야…김정은 진지하다 생각"》

[네번째 한미 정상회담]


문 대통령 "한반도 운명

북미회담 성공에 달려"


❍ 인텔이 100억 낸 국내 기술, 삼성은 특허료 안내려 '꼼수'

-모바일 기술 3년간 무단사용 뒤

-특허침해 소송서 불리하게 되자

-특허권자 근무했던 대학 회유

-소유권 다툼으로 소송기각 노려


❍ 재개발에 또…장위동 세입자의 비극

-턱없는 공장 이주보상금에 절망

-옮길 곳 못찾자 유서 쓴 채 결국…

-"대규모 재개발 벗어나야" 목소리


◈한국《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에 南 뺀 北…북미·남북관계 분리》


文대통령 美 도착한 날 南 문전박대

北, 미중영러 취재진만 입북시켜

'트럼프에 北입장 전달' 압박 메시지


통일부 "오늘 취재단 명단 재전달"

한국도 막판 합류 가능성 열어둬


❍ 文 "어렵게 마련된 기회 놓치지 말아야"…트럼프 "여건 충족 안되면 회담 안한다"

-文대통령·트럼프 네번째 정상회담


❍ 민노총, 노사정 대화 또 불참 선언

-국회 '최저임금 숙식비 포함' 논의에 반발

-새 대화기구 小委 의결 하루 만에 보이콧

-"사회적 대화를 협상 카드로" 비판 목소리


❍ 중국도 고령화 고민…산아제한 완전폐지 검토


◈서울《트럼프 "北 돕기 위해 투자…조건 충족 안되면 (북·미정상) 회담 연기"》

백악관서 4번째 한·미 정상회담


트럼프 "비핵화 이뤄져야" 강조

특유의 승부사 기질 발휘한 듯


文대통령 "기회 놓치지 말아야"

대화 모멘텀 살리기 긴밀 공조

北체제 보장·제재 완화 등 협의


❍ 北 핵실험장 폐기 행사…한국기자단 일단 배제

-통일부, 오늘 北접촉 다시 시도


❍ 학부모 폭언·폭행에…교사들 '보험 가입' 자구책

-정신적·육체적 고통에 치료비

-교권침해보험 드는 교사 급증

-일부 시·도교육청 단체 가입도


◈세계《文대통령 "北·美정상회담 성공 확신"》

韓·美 정상회담 개최


두 정상, 배석자 없이 단독회담

文, 김정은의 비핵화 진의 전달

"트럼프 대통령 끝까지 도울것"

남북관계, 美와 긴밀공조 강조

종전선언·평화협정 체결 협의도


❍ "北, 핵협상 무산땐 리비아처럼 파국"

-펜스 美 부통령, 北 위협에 경고

-"군사옵션, 테이블 내려온 적 없어"


❍ 국제기자단 원산으로


❍ 정부 "오늘 남측 취재단 명단 다시 전달"

-"北 수용시 직항로 이용해 이동"

-취재단, 베이징서 대기 중 귀국

-풍계리 취재, 외신기자만 방북


❍ "北측과 서해 NLL '평화수역' 논의…해상기준선 정하지 않는 방안 검토"

김영춘 해수부 장관 밝혀


-"남북 군사회담서 경계선 논란 땐

-다른 문제부터 풀어 나갈 수도"


◈국민《文(문재인 대통령) "25년간 북한에 기만당했지만 이번엔 다르다"》

미국 방문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와 정상회담 앞서

폼페이오·볼턴과 면담

北·美회담 비핵화 합의 위해

양 정상 긴밀히 공조키로

비핵화 보상 방안도 협의


❍ 원산에 도착한 외국 기자들


❍ 드루킹, 김경수 의원실 (2016년 6월 이후) 6~8회 출입했다

경찰, 국회 방문기록 확보


-경공모 회원 2명은 4~5회

-출입기록 합하면 15회 이상

-알려진 "서너 차례"보다 많아


-다른 與의원 접촉 기록 없어

-의원회관 들어와 金 만난 후

-다른 의원 만났을 가능성도


❍ "시급 5만원"…이력서 올린 미성년자에 '19禁 알바' 유혹

[투데이 포커스]

'비공개 촬영회'는

빙산의 일각이다


-18세 여고생 알바하기 위해

-인터넷에 이력서 올렸더니

-수상한 업체 연락 줄이어


-구직 미성년자 신상정보

-성인 채용하는 업체에 노출

-성폭력으로 이어질 우려도


◈매일경제《실리콘밸리선 '52시간(韓 주당 근무시간) 강제' 말도안돼》

美 '무제한 노동' 범위넓어

자율·성과보상이 경쟁력

韓 IT·창조산업 몰락위기


❍ 삼성, 英·加·러에 AI(인공지능)센터…JY, 미래먹거리 집중육성


❍ 文·트럼프 네번째 정상회담…6·12 美北회담 본격 중재


❍ 트럼프 "여건 안되면 北과 회담 안할 것"

-회담 연기 가능성 공식 언급

-文 "CVID는 韓美 공동목표"


❍ '최저임금 몽니' 민노총, 노사정대화도 걷어차

-복귀 4개월만에 투쟁 선회

-국회 내일 최저임금 재논의


◈한국경제《"고집불통 민노총에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결정 못맡겨"》

노동계 출신 與원내대표, 국회 논의 방해한 민노총에 직격탄


홍영표 "국회서 결론낼 것"

양대노총·경총 합의 일축


민노총 "노사정 대화 불참"


❍ 女心 제대로 읽은 K뷰티…세계 화장품 '대세' 되다

-"뛰어난 품질·아이디어 사자"

-글로벌 자금 몰리고 창업 붐


❍ 폼페이오·볼턴 만난 文대통령


❍ 文 "北核 해결할 소중한 기회 놓치지 말아야"

韓美 단독·확대정상회담


-"美·北 정상회담 성공 위해

-트럼프와 끝까지 함께할 것"


❍ 美와 무역협상 타결되자…中, 車관세 인하

-7월부터 25%→15%로 내려


❍ 한국 간판기업 '엘리엇 포비아(공포증)' 확산

-정부는 되레 투기자본 거들어


◈서울경제《親勞정책에 車산업 일자리 (2021년) 16만개 증발》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에

임금 싼 해외로 이전 불가피

현대차 국내생산 77만대 줄어

GM까지 철수 땐 25만개 감소


❍ 文대통령, 폼페이오·볼턴과 면담


❍ 북미회담 난기류…한미 "비핵화 땐 미래 보장"

文·트럼프 대통령 정상회담


-"한반도 CVID가 목표" 재확인

-펜스 "회담 철회할 수도" 강수

-韓 기자단 '풍계리 취재' 무산


❍ 삼성, AI 속도전…5개국에 연구거점 구축

-2년뒤 연구인력 1,000명으로 확대


❍ 정기상여금, 최저임금 포함…숙식비 유예 놓고 막판 절충

여야, 산입범위 조정 진전


❍ "노사정 대화 불참" 민노총의 몽니

-홍영표 "고집불통" 작심 비판


❍ '문재인 나이스' 나온다

11년만에 개편…2022년 오픈

고교학점제 등 교육정책 지원


◈부산《승진보다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장학사 인기 '시들'》


부산교육청 올해 중등 공채

무더기 미달로 '재공고 사태'


"승진 이점 줄고 업무 과중"

최근 몇 년간 경쟁률 하락세


❍ 문재인-트럼프 '北 비핵화 방법론' 논의

-오늘 새벽 단독 정상회담


❍ "김경수에게 격려금 받아"…드루킹 경찰 조사서 진술


-"매크로 프로그램 시연 후

-100만 원 봉투 건네 받아"


-김 의원 측 "황당한 주장"



정치 TOP


◈조선《드루킹측, 2년간 15차례 이상 국회로 김경수 의원 찾아가》


경찰, 국회 사무처 기록 조사 중

드루킹 본인만 5회 의원실 방문

김후보, 회견 땐 "2~3차례 만나"


與 "언론들 무책임한 보도…

대선 불복의 발톱 드러내는 것"


◈중앙《야당 "대통령 측근들 처벌 피하려고 특검법 의결 늦췄나"》


홍준표 "공소시효 넘기려는 술책"

추경만 신속 처리한 정부에 반발


김경수 센다이 총영사 제안 의혹 등

선거법상 공소시효 40일 안 남아

특검 늦게 시작되면 처벌 힘들어

민주당 "근거없는 가짜뉴스" 일축


◈동아《독방 수감 60일째 드루킹, 특검 통해 김경수에 반격 별러》

[드루킹 파문]


'변호인外 금지' 지난주 풀렸지만

아직까지 접견 온 사람 없어

경공모 회원과 서신교환 금지당해


김경수 주장 반박할 증거 몰두

"金에 철저하게 이용당했다" 말도


드루킹-공범 3명 '죄수의 딜레마'

상대 진술 궁금해하며 유불리 촉각


◈경향《안철수·김문수, 단일화 만지작…김태호, '드루킹 의혹' 키우기》

6·13 투표 D-21…서울시장·경남지사 선거 변수


서울, 박원순 압도적 우위…평화 이슈가 정국 뒤덮어

'일대일' 구도라야 여론 주목…성사돼도 역전은 어려워


경남, 김태호 공세에 김경수 "선거용 네거티브" 일축


◈한겨레《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예정대로…북 "모든 것 보여줄 것"》

[남북관계 난기류]


미·중·영·러 기자 원산 도착

외신 "마네킹처럼 우리를 맞아"

남쪽 취재진 방북 허용안해

정부 "계속 접촉…수용땐 직항로로"


◈한국《지방선거 '변수의 역설'에 촉각 세우는 여야》


세월호 참사·천안함 폭침 등

영향력 클 것으로 꼽힌 변수가

실제론 예상과 다른 결과 가져와


풍계리 참관 거부 등 北 몽니에

한국당, 남북문제 다시 집중 공략

민주당은 냉정한 자세 촉구



사회 TOP


◈조선《법원 "육체노동 정년, 60세 아닌 65세"》

"장기파열 20대 교통사고 피해자

손해 배상액 추가로 지급해야"

평균 수명 연장 등 반영해 판결

'60세 정년' 대법 판례 바뀔지 주목


◈중앙《페트병·비닐 널린 해변…'청정 제주' 쓰레기 몸살 앓는다》

10년 새 관광객 3배 늘어 1500만

하루 생활폐기물 1300t의 주원인

해안 쓰레기 염분 많아 재활용 못해

소각장 한계 넘어 5만t 쓰레기산도


◈동아《마지막 길도 소박하게…재계 큰 별, 자연 속에 잠들다》

[구본무 LG회장 어제 영결식]


서울대학교병원서 발인

유족-지인 등 100여명 뒤따라

구본능, 눈시울 붉히며 "안녕히…"


허창수-박삼구-조현준 등

정재계 인사들도 마지막 배웅

곤지암 화담숲 인근에 수목장


◈경향《"대한항공 회사 경비를 집 노예로 부렸다"》

한진그룹 조양호 부부 '갑질' 추가 폭로


용역 노동자 5명 사택근무

애견관리·청소·빨래 시켜

"유통기한 지난 음식 줘"

최저임금 인상분 체불도


◈한겨레《"라돈제품 생산 노동자들, 방사선 노출 피해 더 심각"》

강희태 교수 "노동자 전수조사 필요

모나자이트 지속 노출탓 건강 위험"

미량 노출돼도 폐암 발병 위험 높아

김철주 위원장 "공장 전부 조사해야"


◈한국《연예인 촬영하려 공항 활보하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 골머리》


공항 패션 사진 비싸게 거래

때와 장소 안가리고 찰칵…찰칵

촬영 금지 보안구역서도 찍어


검색대까지 따라 들어가 촬영하고

구매 항공권 탑승 직전에 취소



국제 TOP


◈조선《고령화 악몽…日, 2040년 일자리 다섯 중 하나가 간병인》


늘어나는 간병 범죄·노인 혐오

-가족끼리 모진 결심하고

-요양원 직원 범행도 잦아

-2주에 한번꼴 살인 통계도


치솟는 사회보장비용(2040년)

-연간 121조엔서 190조엔으로

-간병비만 2.4배 늘어 26조엔

-조세부담 지금보다 1.7배 늘듯


◈중앙《이탈리아 포퓰리즘+극우 연정 "저소득층 월 100만원 줄 것"》


포퓰리즘 오성운동, 극우 동맹당

총리 후보 압축…연정 출범 초읽기


기본소득 등 도입 땐 연 127조 부족

유로존 재정위기 새 뇌관 될 수도


◈동아《美-이란 핵충돌…(폼페이오 美국무) "새 합의 수용 안하면 최강 제재" vs (로하니 이란 대통령) "굴복 안해"》

폼페이오, 체제변화 '플랜B' 압박


우라늄 농축 중단-핵 완전 접근 등

美, 12개항 요구…수용땐 외교 복원

"진정성 의심? 北과의 외교를 보라"


이란 "주권 침해…하나도 수용 못해"

EU도 "대안은 없다" 美제안 일축


◈경향《미, 이란에 '항구적 핵포기' 강요…로하니 "수용 못해"》


폼페이오, 12개 요구 제시

"안 받아들이면 최강 제재"


CNN "완벽한 환상" 비판

사실상 정권교체 요구한 셈

EU도 "대안 없다" 거부


◈한겨레《입지 흔들리는 볼턴…이번엔 '비선실세' 논란》


NYT "볼턴 뒤에 '그림자 NSC'

비공식 측근들에 지나친 의존"


직원 입단속·신규채용에 개입

정책결정 과정 이해충돌 우려


◈한국《中 해상 실크로드 구상, 말레이서 브레이크?》


나집 전 총리 中과 유착관계

동부해안철도 등 대규모 사업


마하티르 총리, 中 투자 재검토

일부 사업 재협상 대비 나서기도



경제 TOP


◈조선《똘똘한 스타트업 찾아 삼만리…삼성의 투자공식 달라졌다》

"될성부른 나무, 떡잎부터 선점"

이재용 스위스·스웨덴 출장 후

美·中 벗어나 유럽기업에 집중

자율주행·AI 관련 분야 투자

영국 케임브리지엔 AI센터 개관


◈중앙《무더위 다가오는데…오리털값 2배 뛴 까닭은》


동물 학대 논란으로 생산량 줄고

중국 아웃도어 시장 10배 급성장

생산업체, 물량 확보 나서며 값 올라


패션업계, 대체 소재 찾기 안간힘

화학섬유 '프리마로프트' 등 거론


◈동아《급히 먹으려다 탈 났나…재건축 곳곳 파열음》


"부담금 폭탄 피하고 보자"

작년말 무더기 관리처분 신청


졸속계약으로 갈등 불거져

조합원간 소송전 잇달아


관리처분 총회 무효화땐

수억대 부담금 피하기 어려워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재건축 사업으로 조합원이 얻게 되는 이익의 일부를 정부가 부담금으로 걷는 제도.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겠다는 취지로 2006년 도입됐다. 조합원 1인당 이익이 3000만 원을 넘을 경우 이 초과분의 최대 50%를 세금으로 걷는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유예됐다가 올해 부활했다. 올해 1월 1일 이후 관리처분계획인가 신청을 한 단지들이 적용 대상이다. 서울 서초구 '반포현대' 조합은 최근 조합원 1인당 부담금이 1억3569만 원으로 예상된다는 구청의 통보를 받았다.


◈경향《작아진 물…커진 인기》

1인 가구 증가와 휴대용 선호에

300㎖대 소용량 연 40% 급성장

정수기도 직수형 '미니'가 대세


◈한겨레《'현대차 합병안' 무산, 허술한 자본시장법도 한몫》


글로비스 '기준시가'-모비스 '본질가치'

'합병 비율' 다른 잣대 들이대 모순

자본시장법 공시 예외 보완장치도

요건 까다롭고 허술해 유명무실


"적법성 넘어 적정성 존중하는

'합리적인 절차'로 관점 전환 필요"


◈한국《英에도 연구센터…삼성전자 '글로벌 AI' 가속》


美 캘리포니아주에 이어

케임브리지에 연구 거점 개설

AI 기반 감정인식 연구 수행


이달 중 토론토·모스크바 센터

잇따라 개소…5개 지역 거점 확보

한국 센터는 'AI 허브' 역할


알고리즘·음성인식 연구 등

각 센터엔 세계적 석학들 포진



문화 TOP


◈조선《"모험극으로 변신한 전래동화(헨젤과 그레텔)…관객 아이디어죠"》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 햄프슨 감독

관객 대상 워크숍으로 원작 재창조

친구 찾아 모험 떠나는 '헨젤과…'

LG아트센터서 27일까지 공연


◈중앙《김주혁을 기리다, 이제 연기가 재미있다 했는데…》

조진웅이 말하는 범죄영화 '독전'


마약 밀매단 소탕 나선 형사 얘기

개성 강한 캐릭터들 충돌 볼만해

지난해 가을 타계한 김주혁의 유작

"류준렬과는 눈빛 하나로 통했다"


◈동아《"240년 전통 작품(백조의 호수)으로 볼쇼이의 현재-미래 만나보세요"》

볼쇼이오케스트라와 함께 23년 만에 내한공연 갖는 볼쇼이발레단 바지예프 감독


26~29일 서울 예술의전당서 공연


국립발레단이 매년 선뵈는

'백조의 호수' 원조 공연


"오케스트라와 합동 공연으로

가장 볼쇼이다운 작품될 것"


◈경향《"우리에겐 전 세계가 원고지"…한국 벗어난 한국소설 봇물》

다국적 문화소비 시대…문단의 새 트렌드로 '탈한국' 주목


포르투갈 화산섬의 미국인 화산학자, 지구 밖 행성에 사는 리…

배경도 한국 밖, 등장인물도 외국인에서 외계인까지 각양각색

"세계관 확장 따른 보편성 확대"에 "한국적 상황 외면" 지적도


◈한겨레《레비호 KBS교향악단, 내홍 딛고 '클래식 메이저' 입성》


'창단 62년만에' 도이체 그라모폰서

말러 교향곡 9번 실황녹음 첫 음반

한국 대표 교향악단 명성 되찾기 시동


재단 법인화 갈등 여진 겪다가

'덕장' 요엘 레비 음악감독 온 뒤

단원과 신뢰 쌓고 방향성 함께 고민


◈한국《"자연스런 연기 위해 카페 점주교육 실제로 받았어요"》

'예쁜 누나' 손예진 친구 역 장소연


2006년 첫 인연 후 6편에 출연

'안판석 사단'의 일원이 돼


"안 PD는 현실 연기를 중시

리허설 없이 단번에 찍어

눈물 장면도 대부분 즉흥 연기"



스포츠 TOP


◈조선《'마리한화(끊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한화 야구)'는 계속된다, 10년만에 단독 2위》

1위 두산과 역전·재역전 명승부

송광민 11회 끝내기 안타

호잉, 대포 2방 승리 견인

강민호, 롯데상대 역전 결승타


◈중앙《야구를 수학으로 풀었더니…1위는 KIA, 2위는 SK》

'피타고리안 승률'로 본 프로야구


1위 두산, 2위 한화의 힘은 불펜

두산, 7회까지 앞선 경기는 전승


◈동아《"좌절 아웃!" 집념의 제주고, 골리앗 잡았다》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막강 부산고에 짜릿한 역전승


끌려가던 장충고 4회말 10득점

구원 등판 김준영 무실점 투구


◈경향《투톱 구상 깨진 신태용호, '플랜 C' 실험 통할까》

권창훈·이근호 잇단 부상 이탈로 공격 전술 새로 짜야 할 처지

A매치 경험 없는 문선민·이승우 투입, 평가전서 집중 실험할 듯


◈한겨레《시작도 전에…부상에 질라》

[러시아월드컵 D-22]

신태용호 '산 넘어 산'


이근호 부상 경미한 줄 알았는데

정밀검진 뒤 무릎 인대 파열 진단

'대표팀 맏형' 결국 명단서 빠져


신 감독 '플랜B'도 수정 불가피

"문선민·이승우·구자철, 투톱 가능

추가 발탁 없이 26명으로 훈련"

피로 누적 선수들, 부상 주의보


◈한국《"프로 2막 키워드는 몸싸움·다이나믹·투지"》

오리온과 FA 재계약 최진수


시장 나가고 싶은 마음 있었지만

감독님 시즌 구상 듣고 맘 바꿔


부상·슬럼프 탓 조연 머물러

올해는 열정적 플레이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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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댓글 조작' 민주당원…與핵심과 비밀 문자》


3명, 보수가 한 것처럼 보이게

정부비난 댓글에 추천수 높여


보안 강한 '텔레그램' 메신저로

與의원 접촉해온 사실 드러나


❍ 野대표와 첫 단독회동


❍ 文대통령 "김기식, 하나라도 위법이면 사퇴시키겠다"


-직접 입장문 내고 '사퇴' 첫 언급

-홍준표 대표와 회동에서도 거론

-洪 "金 집에 보내려는 듯 느꼈다"


-검찰, 더미래硏 등 4곳 압수수색


❍ "임금보다 일터 지키자"…車생산성 세계 1위 오른 스페인 공장

-폐쇄 위기에 몰렸던 르노 공장

-직원들 스스로 임금동결·노동개혁

-사측도 '신차 배정' 양보하고 지원


❍ 美 "항모 등 출동때 한국도 비용 분담"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 비용 요구

-방위비 年 수천억원 증가 가능성


◈중앙SUNDAY《문 "남북회담 부정 말길" 홍 "핵폐기 회담 돼야"》

문 대통령·홍 대표 청와대 첫 회동

외교·안보 현안 80분 의견 교환

홍 "김기식 집에 보낸다는 느낌"

청와대 "대통령은 경청만 했다"


❍ 전자발찌 활보…엄마들은 겁난다

[SPECIAL REPORT]구멍 뚫린 성범죄자 관리


❍ 민주당원이 네이버 댓글 조작…"보수세력이 공작한 듯 보여주려고"


◈동아《文 대통령 "남북 회담 반대 말라"…홍준표 대표 "과거 잘못 반복 말라"》

文대통령 제안으로 첫 단독회담

"초당적 협력을" "북핵 일괄 폐기"

洪, 김기식-개헌안 철회 등 요구


❍ 80분간 靑회동


❍ "김기식 위법-도덕성 평균이하땐 사임"

-文대통령, 사퇴 가능성 첫 언급


❍ 美 "전략자산 전개 비용도 한국 분담을"

-방위비분담금 협상서 처음 요구

-국방부 "사드 비용 우리가 낼수도"

-"美 부담" 기존 입장과 달라 논란


❍ '교육정책 중간평가' D-60

[커버스토리 6·8면]6·13 교육감 선거


❍ 대통령 묘역도 제왕적인 한국

12면


◈경향《"김기식, 위법 아니더라도 도덕성 평균 이하 땐 사임"》

문 대통령, 직접 입장 밝혀

홍준표, 첫 회담서 해임 요구


❍ 세월호, 네 번째 봄…단단해진 나

세월호 생존자 장애진씨의 '응급구조사의 꿈'


❍ 폐비닐·페트병은 왜 골칫덩이가 되었나

[커버스토리]

'대란' 이후…

뒤따라가 본 재활용 쓰레기


❍ 트럼프 "김정은과의 회담 아주 멋질 것"

-폼페이오 미 국무 지명자 "북·미, 비핵화 조건 제시할 수도"


◈한겨레《"김기식, 위법 나오면 사임시킬 것" 직접 나선 문 대통령》


입장문서 "관행이었나 확인 필요

도덕성 평균 이하면 사임토록…"


홍준표 대표와 청와대서 단독 회동

김기식 임명철회 요구에 즉답 안해


❍ 이경희의 '미투'

[커버스토리 3·4면]


-세계적인 리듬체조 선수 출신의 탈북 이주민

-'공훈체육인'은 왜 고소 이어 공개 미투 나섰나


❍ 박근혜정부, 세월호 공연장까지 찾아가 조직적 방해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 발표

-문화예술인 116명 검열·배제 확인


◈한국《'원장 리스크'에…만신창이 된 금융검찰》


금감원, 최흥식 前원장 채용비리 낙마

하나금융과 충돌 등 숱한 구설수


靑 '회심의 카드'로 발탁한 김기식

취임 직후 도덕성 의혹에 벼랑끝

내부에서도 "스스로 사퇴해야"


❍ 文대통령 "위법 판정 있거나, 도덕성 평균 이하면 사퇴시키겠다"


❍ "세월호 아이들이 추억 깃든 곳에서 잠들게 해주세요"

[Cover Story]

4주기 맞은 유족들 "정부에 바랍니다"


-"안산 생명안전공원 건립 지지를

-돈보다 생명 먼저 생각했으면"


-"못다한 진상규명 이뤄지길

-구조 방기·수사 방해 책임 물어야"


❍ 폼페이오 "난 매파 아니다…北 정권교체 지지 안해"

-美정부, 북미정상회담 성과 낙관

-트럼프 "존중하는 마음으로 협상"


◈서울《文대통령·洪대표 첫 단독회동 '답답한 80분'》

남북 정상회담·개헌안·추경 이견 노출

洪, 김기식 임명 철회 등 7개항 요구

文 "金 도덕성 낮으면 위법 없어도 사임"

檢, 더미래硏 포함 5곳 전격 압수수색


❍ "영구적 비핵화 그 이후에야 대북제재 풀 것"

폼페이오 美국무 지명자 청문회


❍ 세월호 1460일…하루도 너를 잊은 적이 없다


❍ 대법 #위드유 "성희롱 교수 해임 정당…피해자 입장 고려해야"


❍ 임정 수립일 바로잡는다…내년부터 4·11에 기념식


◈세계《美,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 비용 분담 요구》

방위비 분담 협정 2차회의서 거론

정부 "주둔비용만 해당" 수용 거부

전례없어…협상 전략 가능성 높아

워싱턴 3차 회의서 핵심 쟁점될 듯


❍ 가깝고도 먼…


❍ 현안 많았지만…각자 할 말만 한 80분

文 대통령·洪 대표 첫 단독회담


-文 "남북정상회담 초당적 협력을"

-국내 문제엔 구체적 답변없이 경청만


-洪 "과거 잘못이 되풀이 돼선 안돼"

-김기식 임명·개헌안 철회 등도 요구


❍ 검찰 '김기식 의혹' 4곳 압수수색

-출장비 지원 KRX 등 회계장부 확보


❍ 공룡이 밟았던 흙·돌…원시의 땅으로 가다

[Saturday]


-관광公, 전국 지질 명소 추천

-가족과 '시간 여행' 떠나볼 만


◈국민《'평행선 회담'에도…협치 발판 다졌다》

文 대통령-洪 한국당 대표 회담


文, 남북 정상회담·추경편성 등

3가지 국정 현안 협조 요청

洪, 개헌안 철회 등 8개항 요구

합의문 없었지만 만남 자체 의미


文, 회동 앞서 '김기식 입장문'

"위법 없어도 평균 이하면 철회

개혁 필요한 분야 외부발탁 욕심"


❍ "돌이킬 수 없는 영구적 핵포기 전, 北에 보상 안해"

-폼페이오 美국무장관 내정자

-"北 정권교체 옹호한 적 없다"

-과거와 달라진 입장 밝히기도


❍ 어른 멜로·실버 예능…TV는 지금 '중장년 전성시대'

[세태기획]


-아줌마·아저씨…조연에 머물다

-'100세 시대' 주인공으로 격상


-이혼 증가 등 싱글 중년 늘면서

-가족보다 중년 로맨스에 눈길


-예능에서 '인생의 깊은 재미' 탐구

-젊게 사는 노인들도 주목 받아


◈매일경제《사우디 장관 '원전선물' 들고오나》

팔리흐 에너지장관 내달초 訪韓…34조 원전수주 기대


❍ 文 "남북회담 초당적 협력을" 洪 "과거잘못 반복 안돼"

靑서 80분간 첫 단독회동


-洪, 김기식 사퇴 요구에

-文, 답변 없이 경청만


-회동前엔 '사임' 언급도


❍ 실패해도 박수친다…하이닉스의 역발상

-R&D실수에도 격려금 파격

-박성욱부회장 "혁신자산으로"


❍ 美, 제출서류 문구 '생트집'…韓강관에 기어코 관세폭탄

-넥스틸제품 75% 반덤핑관세

-철강관세 면제 '편법 무력화'


◈한국경제《洪(홍준표 대표) "김기식 임명 철회하라"…文(문재인 대통령), 침묵》

첫 단독 회동…입장차만 확인


文 "남북회담 초당적 협력을"

洪 "북핵 1년내 폐기돼야"


❍ 김기식의 금감원에 '강제수사권' 주자는 與

-압수수색·통신 조회·출국금지

-권한 대폭 강화 법안 발의

-野 "김기식 사용설명서" 반발


❍ GM, (한국GM) 법정관리 신청 준비…부평 SUV라인 철수 검토

-"20일까지 자구안 합의해야"

-암만 사장, 노조에 최후통첩


❍ 한미약품, 첫 신약(폐암 치료제 올리타) 결국 포기

-개발 늦어지면서 경쟁력 잃어


❍ 범보수단체 연합 싱크탱크 출범


◈서울경제《文 "金(김기식) 위법땐 사임, 관행땐 수긍 못해"》

"도덕성 평균이하 때도 사임"…정면돌파 속 출구찾기 해석도


檢, KRX·우리銀 등 압수수색

洪 "金 집에 보내려는 느낌받아"


❍ 文-洪 '메아리 없는 단독 영수회담'


❍ "기술은 잡았는데 시장 놓쳐" 결국 못 이룬 '올리타의 꿈'

-한미약품 '폐암신약' 개발 중단


❍ 美 '232조' 빼주고 韓 유정용 강관에 75% 관세 '뒤통수'

-상무부, 넥스틸 반덤핑 부과 판정


❍ 먹거리서 패션·화장품까지…I am Vegan(엄격한 채식주의자)

[토요 Watch]


-국내 비건 인구만 50만명

-'채식' 위주의 식생활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아

-홍대·강남엔 식당도 잇따라

-"동물복지·환경보호 동참"


❍ 법정관리 준비하는 GM…"20일 데드라인" 최후통첩



정치 TOP


◈조선《우상호 "대선 디딤돌 삼나" 박영선 "마스크 市長" 박원순 "대통령 하고싶다고 되나…市長에 올인"》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TV토론회


우상호·박영선, 朴시장 협공

세후보, 안철수 공격엔 한목소리


◈중앙SUNDAY《홍 "박 전 대통령 죽어 나오란 거냐" 문 "나도 안타깝다"》

[문 대통령-홍준표 첫 단독 회동]


홍 대표, MB 구속에 대해선

"아들·형 잡고, 부인 잡아넣고…"

문 대통령 "청와대 사안 아니다"

홍장표 경제수석 해임 요구도


◈동아《文대통령 "개혁 위한 발탁, 저항 두렵다"…검증 실패에 방어막》

[김기식 파문]

文대통령 '김기식 조건부 사퇴' 거론


국민 눈높이 배신 인정하면서도

"관행이라면 野비판 수긍 어려워"

떠밀리듯 해임 않겠다는 메시지


金 위법 논란 따져보자는 것도

'적법' 판정한 조국 감싸기 관측

여권 내부서도 "불통정권 우려"


◈경향《문 대통령 "근본적 개혁 필요 땐 과감한 발탁으로 충격 줘야"》

김기식 인선 배경 설명하며 '금융개혁 당위성' 강조


'국정 블랙홀' 부담…조국·임종석에 대통령까지 나서며 판 커져

중대한 추가 의혹·불법 드러나면 청·민정수석 책임론 불거질 듯

"국민 판단에 따라야 하겠지만…" 자진사퇴 가능성 열어둬 주목


◈한겨레《문 대통령 '분명한 사유없이 해임 불가' 못박아》

[김기식 논란]

직접 '김기식 입장문' 왜


인사문제 국민과 첫 직접 소통

'국민 눈높이엔 맞지 않지만

해임 이를 정도는 아니다' 고수


선관위 해석·검찰 수사 보고

객관적 판정 따라 거취 판단뜻


◈한국《文대통령 "정상회담 부정해선 안돼" 洪대표 "과거 잘못 되풀이 말아야"》

청와대서 취임 후 첫 단독 회동


남북 정상회담 등 외교안보 집중

80분간 대화에도 입장 차만 확인

洪대표, 김기식 사퇴 등 7가지 제안

文대통령, 국내정치 현안엔 경청만



사회 TOP


◈조선《훈장도 코드?…보수성향 前변협회장 전례 없는 탈락》

'법의 날' 1순위 수상자로 꼽히던

하창우 前변협회장 심사서 떨어져

법무부, 명확한 이유 밝히지 않고

직전 변협회장에 수여하던 관례 깨

민변 소속 인권국장이 심사 총괄


◈중앙SUNDAY《전자발찌 뗀 50대, 출국 심사대 유유히 뚫고 "여긴 오사카"》

[SPECIAL REPORT]끊어진 전자발찌…농락당한 보호관찰

지난달 일본으로 도주한 현씨


보호관찰소, 소재 몰라 허둥지둥

"고객 만나러 대구 간다" 둘러대도

확인 못해 결국 김포공항 통과


보호관찰소 지침엔 '원칙상 출금'

기관 공조 안 되면 발찌 무용지물


◈동아《대법 "성범죄 재판, 남성중심 시각서 벗어나야"》

성희롱 교수 복직 판결 파기환송

"性인지 감수성 부족…피해자 고려"

여성변회 "양성평등 기준점 제시"


◈경향《대법 "성희롱, 피해자 입장서 판단" 기준 첫 제시》

'학생 성희롱' 교수 해임 취소소송 파기환송…'미투' 운동 속 주목

"법원 심리 때 성인지 감수성 잃지 말고 2차 피해 유념해야" 강조


◈한겨레《"정의가 이긴다는 건 옛말 같아…대한민국을 떠나고 싶다"》

[커버스토리]'미투' 고발한 리듬체조 코치 이경희


북한의 리듬체조 선수 출신

유연성 좋아 일찍부터 두각

1991년 세계U대회 3관왕

최연소 '공훈체육인' 영예


'평양의 강남' 동네에서 거주

친정은 혁명엘리트 집안

시가는 노동당 고위간부

"아이 자유롭게 키우려" 탈북


억압 벗었지만 또다른 고난

남쪽 코치 절반 불과한 급여에

"고위간부에게 성추행당해"

고소 이어 공개 '미투' 나서


민사재판에선 "성추행당한 듯"

검찰은 두차례 "무혐의" 기각

법원의 재정신청 결과 기다려

"'정의 승리'는 옛말 되나" 눈물


◈한국《암 유발 가스 누출, 주민 1시간 넘게 몰랐다》


영주 SK머티리얼즈 공장서 불

-제독차량 등 출동 3시간만에 진화

-대피방송·문자 1시간 지나 이뤄져

-市 재난문자는 상황 종료뒤 발송


인천 폐유 재활용공장서도 큰 불

-주민 300여명 긴급 대피

-인접지역 인력·장비 등 총동원

-소방 펌프차 1대 완전히 불 타



국제 TOP


◈조선《러시아 재벌, 매춘부 요트, 美대선…'리브카(벨라루스 매춘부) 영상' 파문》

"동영상에 러시아의 美대선 개입 증거 있다"…녹취록 진위따라 국제적 파장


러시아 재벌과 부총리 요트여행

함께 탄 매춘부가 대화 촬영


매춘부가 인스타에 올린 영상

푸틴 정적이 인터넷 방송에 공개


"러 권력자들이 날 죽일 것"

태국 도피…美에 망명 타진


익명의 외국인 요원 제보로

태국 경찰이 매춘부 체포


美 재무부 추가 제재 명단에

동영상 속 러시아 재벌 포함


◈중앙SUNDAY《글로벌 쓰레기통 닫는 중국…'E-쓰레기(electronic waste·가전 폐기물) 대란'도 온다》

[INTERVIEW]'세계 쓰레기백서' 낸 대니얼 훈웨그 교수


세계 폐품 처리장 중국

-연평균 5000만t 방대한 양 수입

-재활용 통해 제조업 발전에 기여


쓰레기 무기화 우려

-중국이 플라스틱 병 등 수입 막자

-미국·EU 등 전 세계가 전전긍긍


지구촌 곳곳서 몸살

-남아프리카 국가들 도시화 가속 탓

-57~82년간 쓰레기 배출 늘어날 듯


쓰레기 전쟁 일어나나

-미국 재활용품 78% 수입하는 중국

-트럼프 보호무역 맞서 안 받을 수도


◈경향《스트롱맨 오르반, 권위주의·선심정치로 헝가리 민심 또 빼앗다》

[김진호의 세계읽기]


반서방·반이민 기치 총선 압승

"헝가리·폴란드가 유럽의 미래"

이웃 폴란드 껴안아 우군으로


시장경제 이행기 박탈감 역이용

안정 갈구 중산층 이하 사로잡아

시민권 제약에 민주주의는 후퇴


리버럴에서 포퓰리스트로 변신

서구는 가상의 적이자 돈줄 인식

포퓰리즘 현상, 세계화의 반작용


◈한겨레《트럼프,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재가입 검토 지시…중국압박 새 카드》

"다자협상 통한 시장개방 압박"

1년전 취임 직후 '탈퇴'와 딴판

실제 재가입할지는 더 지켜봐야

대중국 1000억달러어치 관세도 임박


◈한국《물벼락 맞아도 화내지 마세요…태국식 새해 인사입니다》

[비하인드&]

설맞이 물의 축제 '송크란'



■ 경제 TOP


◈조선《75% 관세 폭탄 맞은 넥스틸…美로 공장 이전 서두른다》

對美수출 '유정용 강관' 1위 업체, 미국에 공장 없다는 괘씸죄로 찍혀


넥스틸 "사소한 번역 트집"

미국에 공장 있는 업체는

6.75% 관세만 부과받아

업계 "정부가 중소업체 도와야"


◈중앙SUNDAY《세일러(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의 경고…"주식매매에 AI 도입땐 오류 더 커진다"》

[뉴스분석]삼성증권 파문으로 본 증시 문제


디지털화의 그늘

-거래비용 줄고 사기 방지하지만

-대규모 '팻핑거 사고' 가능성 커져


거래 시스템 문제

-유령주식 대량 발행돼 사고 팔려

-증시 '신뢰 파수꾼'이 문제 일으켜


공매도 존폐 논란

-기관·외국인만 제약없이 할수 있어

-개인들, 불평등한 제도 개혁 요구


◈동아《사업재편 통해 재도약 꿈꾸는 '조선 명가'》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현대중공업


40년 '現代重맨' 권오갑 부회장

지주사 체제 개편 등 경영혁신


강환구 사장, 조직 추스르기 적임

가삼현 사장, 조선3사 수주 총괄

한영석 사장, 현장 중심 경영 강조

윤문균 사장, 합작사 설립 러 진출


◈경향《면세점 제도 개선안 '사전 확정' 의혹》

공청회 참석한 박상인 교수 "면세점 관계자, 경매제 안될 것 이미 알아"

수정·등록제 가미한 특허제 모두 "기득권 강화안" 비판…TF 측선 부인


◈한겨레《김현미 국토부 장관 "스마트시티 등 신산업 일자리 창출"》

본사 주최 '일자리 정책 포럼'


"자율차·드론 등 일자리 잠재력 풍부

취업자 최다 건설분야 경쟁력 높일 것"


국토부 국장 "발주자 임금직불제 도입

사고 예방 등 건설 종합대책 곧 낼 것"

인천공항공사 "2025년까지 일자리 8만개"


◈한국《20일 데드라인 앞두고…한국GM 법정관리 준비 착수》

노사 자구안 통한 회생 '빨간불'

産銀 "본사 대출금 출자 전환 등

올드머니 인정할 수 없어" 재확인



문화 TOP


◈조선《카다피에 끌려간 아버지…나는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귀환

히샴 마타르 지음


反정부 투쟁하다 납치된 아버지

아부살림 교도소 대학살 때 실종

'아랍의 봄'으로 독재는 끝났지만

카다피가 남긴 상처 아물지 않아


◈중앙SUNDAY《다이애나비가 죽기 전날 묵은 가장 파리스런 호텔 리츠》

[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엘튼 존, 한 층 빌려 생일파티 열고

코코 샤넬은 37년 동안이나 애용

세계 명사들이 사랑한 럭셔리 호텔


화려하되 편한 프랑스 황실 문화

최근엔 4700억원 들여 리노베이션

120년 역사 내내 명성·인기 이어져


◈동아《'고종 독살' 정보에 격분한 이종일-손병희, 거국적 봉기 결의》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5화> 첩보


국내서도 움튼 항일투쟁

-천도구국단 만든 '정보맨' 이종일

-당대 최대조직 천도교 뒷배 삼아

-각종 정보 수집 독립운동에 활용


실패로 끝난 국내 1차 거사

-대중화-일원화-비폭력 원칙 입각

-1918년 9월9일로 잡은 시위 계획

-민중동원력 미숙으로 끝내 불발


만주의 '중광단'과 선의의 경쟁

-1918년 무오독립선언 움직임에

-이종일 "우린 무얼 했나" 장탄식

-대종교계에 라이벌 의식 드러내


손병희 정보망에 잡힌 '궁중 비보'

-건강한 고종 갑작스러운 서거에

-"일제 간계로 식혜에 독약"

-격고문 통해 즉시 세상에 알려


◈경향《자세히, 오래 뜯어볼수록 아름다운 '백제의 정수'》

봉황의 날갯짓에서 역동적 용틀임까지…61.8㎝ 향로에 새긴 꿈


[도재기의 천년향기]

⑥ 백제 금동대향로


1993년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불현듯 나타난 금동유물의 존재감


고대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들과

인면조 등 숱한 상상 속 동물

그 뒤로 숨어있는 연기 구멍들…


도교의 삼신산과 불교의 연꽃 녹인

백제인의 탁월한 미감과 독창성에

뛰어난 주조·도금술 집약된 작품


한국 고대사 연구의 보물창고이자

동아시아서 가장 아름다운 향로


◈한겨레《김기춘 비서실, '다이빙벨' 표 매입해 상영 방해》

박근혜 정부 블랙리스트 어떻게 작동했나


세월호 시국선언 반정부투쟁 규정

블랙리스트 확대·검열 사찰 본격화

3천개 단체·8천명 좌편향 DB구축

문체부 "절대 지원 안된다 지시 받아"

'세월오월' 홍성담 국정원 사찰 독려


◈한국《'두루마기 흩날리는 아이돌' 상상의 힘으로 무대를 수놓다》

[스태프가 사는 세상]

<6> K팝 아이돌 스타일리스트 김나연


때·장소 맞춰 연예인 입을 옷

기성복으로는 소화 어렵고

방송국마다 다른 의상 찾기도


"스타일링은 무대 그 자체"

작업실엔 수많은 옷들 빼곡

밖에도 10여개 여행가방 가득



스포츠 TOP


◈조선《롯데, 9회 7점 '뒤집기 쇼'》

1대4 뒤지다 9회 7안타 융단폭격

이대호 동점타, 이병규 3점포 쐐기

KIA 4연패…양현정 호투 물거품

두산, 넥센 꺾고 8연승


◈중앙SUNDAY《기업 VIP클럽 100개…마스터스, 비즈니스에 물들다》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새 골프 성지로 뜨는 오거스타


"마스터스 안 오면 골프계서 찬밥"

지역 공항에 비행기 댈 곳 없어

개최지 오거스타시 더불어 성장


주요 기업들 대회 중 큰 집 빌려

먹고 마시고 즐기는 파티장 열어


◈동아《농구 본토도 반했다…여고생 '슈퍼 키드'》

한 대회 '트리플더블' 2번

숭의여고 3학년 박지현


185㎝ 장신인데 스피드도 탁월

-연맹전 평균 20리바운드-29득점

-가로채기 포함된 트리플더블도


국내 여자 최초 NBA캠프 참가

-"미국 대학서 스카우트 제의받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픈 꿈 생겨"


◈경향《지루하면 안 본다…스포츠는 지금 '시간과의 전쟁'》

대세가 된 '빠른 경기 템포'


테니스, 공 받고 25초 내 서브해야

7분 내 시작 안 하면 벌금 2100만원


MLB, 투구 제한시간 20초 도입

KBO도 '자동 고의4구' 받아들여

NFL, 비디오 판독시간 단축 고려


◈한국《WNBA(美 여자프로농구) 드래프트 신청도 안 했는데…》

KB스타즈 센터 박지수


전체 17순위로 미네소타 지명 후

라스베이거스로 트레이드 돼

국내 선수론 정선민 이후 두 번째

박지수 "실력 겨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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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1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보수층 절반 "야권 후보 단일화 찬성" 민주당 (정당 지지도) 45.5>한국 11.8>미래 5.8%》

[SPECIAL REPORT]D-94 지방선거 민심 여론조사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이 본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의 후보 단일화

단위:%


ㆍ찬성 55

ㆍ반대 36

ㆍ잘 모름/무응답 9


※원하는 지방선거 결과


ㆍ국정 안정·개혁 위해 여당 승리 44.8

ㆍ견제·균형 위해 여야 비슷해야 36.9

ㆍ정부·여권 독주 막기 위해 야당 승리 15.0

ㆍ잘 모름/무응답 3.3


❍ 일본 꺾은 태극전사들


❍ 김정은, 트럼프에게 특별 메시지…북 억류 미국인 석방 담겼을 수도

-특사단 구두로 전달, 트럼프 긍정적

-"북·미 정상회담 신뢰 구축의 일환"


❍ 전 사무총장 수사 의뢰…선관위에 무슨 일이

도마에 오른 선관위 '전자투표기 스캔들'


-김용희 전 사무총장, 특정사에 특혜

-엘살바도르·DR콩고에 수출 지원

-DR콩고 주재 영국 대사 "부적절"



정치 TOP


◈중앙SUNDAY《공은 미국에…김정은, 핵 자신감 바탕 체제 보장 흥정》

[FOCUS]5월 북·미 정상 '핵 담판' 잘될까


대북제재, 미 군사옵션에 위기감

비핵화로 미 적대정책 폐기 노려

실무 협의 거쳐 '원 샷' 합의 볼 수도

불가역적 핵 폐기 나설지 의문 여전


※북한이 제시한 비핵화 로드맵 5대 조건


[북한의 비핵화 로드맵(2016년 7월 6일 북한 정부 대변인 성명)]

ㆍ핵 보유 선언한 2013년 이후 '비핵화' 처음으로 언급

ㆍ비핵화는 '선대의 유훈'이라면서도 핵무장은 "전략적 선택"이라 주장

ㆍ한반도 비핵화는 남한과 주변의 핵 폐기와 비핵화 포함하는 개념

ㆍ비핵화의 길은 북한에 대한 핵 위협 공갈부터 제거하는 데서 시작


[비핵화를 위한 5대 조건]

ㆍ한국 내 미국 핵무기 공개

ㆍ한국 내 미국 핵무기와 기지 철폐 및 검증 수용

ㆍ미국 핵무기 한반도와 인근 지역 반입 금지 보장

ㆍ대북 핵무기 사용 및 사용위협 금지 약속

ㆍ주한미군 철수 선포



사회 TOP


◈중앙SUNDAY《권력형 성폭력 신고하면 꽃뱀으로 몰리기 일쑤》

[INTERVIEW]조현욱 대한여성변호사회장


명예훼손죄로 협박하는 가해자

성폭력에 침묵하는 내부 조력자

피해자에 되레 손가락질하는 사회


쉬쉬하며 참느라 정신적 피해 커져

'성폭력, 명예훼손서 예외' 입법 운동


※조현욱


법무법인 도움 대표변호사.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제28회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 2008년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변호사로 전업. 여성변회 아동학대방지특별위원회 초대 위원장. 칠곡 아동학대 사건, 울산 아동학대 사건 등 다수의 아동학대 사건 피해자 지원 활동 등.



국제 TOP


◈중앙SUNDAY《출산율은 성 평등과 밀접…스웨덴 남성 육아휴직(자녀당 총 480일) 90일 써》

[INTERVIEW]라르스 다니엘손 주 EU 스웨덴대사


'집안일·바깥일 함께 하는게 이득'

남성들 인식 바꾸는데 20년 걸려


연소득 5600만원 넘으면 세금 45%

교육·노인 돌봄 등 국가서 책임


보육의 질 좋아야 아이 낳고 맡겨

출산율 높이려면 근무시간 줄여야



경제 TOP


◈중앙SUNDAY《"트럼프 목표는 적자 감소보다 중국 경제 활력 억제다"》

[INTERVIEW]레이건의 경제교사 스티브 행크 존스홉킨스대 교수


일본 노린 레이건 무역보복 실패

거품 터지며 잃어버린 20년 불러


미·중은 마주보고 달리는 열차

한국은 트럼프 핵심 타깃 아냐

11월 중간선거가 갈림길 될 것


※스티브 행크


1981~82년에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수석 멤버였고 이후엔 아르헨티나와 러시아 등 신흥시장에서 통화시스템 개혁을 자문한 보수적 경제이론가. 콜로라도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여러 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하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에 의해 경제자문관으로 발탁됐다. 90년대 말엔 세계 경제정책 수립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경제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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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의용 '北 ICBM 히든 카드' 들고 미국 간다》


北, 美태도따라 개발중단 시사

미국인 3명 석방 카드도 포함


서훈 국정원장 오늘 함께 방미

김정은 비핵화 발언 설명하며

트럼프에 美北대화 설득할 듯


❍ 文대통령·5당 대표 한자리에


❍ "안희정에 나도 당했다" 이번엔 싱크탱크 女직원


-"1년 넘게 성폭행만 3차례" 증언


-정봉주, 2011년 여대생 추행 의혹

-서울시장 출마회견 돌연 취소


❍ 10조원 들어간 STX·성동조선…'연명 돈줄' 끊기로

-정부·채권단 오늘 최종방침 결정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직행할 듯


❍ 美 알루미늄 업계조차 '트럼프 관세폭탄' 반대

-"수입의존도 높아 득보다 실"

-트럼프는 10일쯤 서명 강행


◈중앙《문 대통령 "대화 위한 대북제재 완화 없다"》


5당 대표와 청와대 오찬 회동

"비핵화 추진, 한·미 간 합의 따를 것

정상회담 전 북·미 대화 이뤄져야"


홍준표 "4월 말 정상회담은 책략

북쪽 기획에 손발 맞추기 불과"


❍ '안희정 성폭행' 검찰 직접 수사

-안 전 지사, 오늘 사죄 회견

-또 다른 피해자 폭로도 나와


◈동아《김정은, 美 향해 "정상국가 대우해달라"》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본격 시작


金, 대북특사단 면담서 직접 언급

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정의용 北메시지 들고 오늘 방미


❍ 文대통령-與野대표 회동 배석한 정의용 실장


❍ 文대통령 "北과 이면합의 없어…정상회담 위한 제재완화 안해"

-與野 5黨대표 초청 靑오찬서 밝혀


❍ 공공임대아파트에 어린이집 내달 허용

-정부, 규제개혁 신문고 1159건 처리


❍ 안희정 성폭행 장소 오피스텔 압수수색

-다른 여성도 성폭행 피해 주장

-安, 오늘 충남도청서 입장 발표


◈경향《미 "북 행동 매우 긍정적"…가까워진 북·미》

특사단 '북 비핵화 의지' 발표에 트럼프 "북과 대화 가능성 있는 진전"

북 핵개발 시간벌기엔 경계도…정의용·서훈, 오늘 2박4일 방미길


❍ 웃으면서 시작했는데…


❍ 문 대통령 "북핵 확산 방지·동결 아닌 비핵화가 목표"

-여야 5당 대표 회동, 방북 결과 설명…"판문점 정상회담 북이 선택"


❍ MB, 당선 직후 이팔성 민원에 "이상득 만나라"

-검찰, '만사형통' 정황 확보


◈한겨레《문 대통령 "비핵화 구체 로드맵 필요" 트럼프 "어느 경로로든 준비돼 있다"》


문 대통령, 5당 대표 오찬서 강조

"핵폐기가 최종 목표…미국과 논의"


트럼프 "남북발표 매우 긍정적"

방미 특사단 설명 듣고 결론낼 듯


❍ 술없는 회식·적극적 고발…미투가 바꾼 일상

-대학 OT서 술자리 주의지침 공지

-직장선 '강제 회식' 줄고 예방교육

-'성폭력 문화' 개선 움직임 잇따라


❍ 오늘 '여성의 날'…엄마도 딸도 손녀도 행복한 세상을


❍ 돌봄노동도 돌봄이 시급하다

값진 돌봄 값싼 대우 (상)


-저출산·고령화 '돌봄 사회화' 절실한데

-헌신·봉사 내세워 값싼 노동만 강요


❍ 패럴림픽 내일 개막…북 선수단 입촌


◈한국《파격인 듯 착시인 듯…김정은의 '양날 화법'》


비핵화,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등

통큰 제안마다 전제조건 달아


군사위협 해소·체제보장 요구는

美 대북 적대 정책 철회와 동의어

표현만 바꿔 입장 변화로 포장


❍ "남북·북미 대화 이뤄져도 대북제재 공조 이완 없다"

-文대통령, 여야 5당 대표와 靑 회동


❍ "피해자 잘못이 아니라 성범죄였다고 인정해 달라"

성폭력 '애프터 미투' 메시지


-한샘 직장 내 성폭력 피해 여성

-가해 상사 형사고소 본격 싸움 나서


-'형량보다 확실한 처벌이 중요' 인식

-여성의날 맞아 제도·법 변화 목소리


❍ 혈세 4조 삼킨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STX조선은 구조조정 거쳐 정상화"


◈서울《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북미 대화 신호》

트럼프 "상황 곪아터지게 안 놔둬

무슨 일 일어날지 곧 알게 될 것"

정의용·서훈 오늘 2박 4일 방미

'김정은 메시지' 들고 중매 외교


❍ 文대통령 "남북대화 이면합의·선물 없었다"

여야 5당 대표와 靑 회동


-"국외서 따로 비밀접촉한 적 없어

-北이 정상회담 장소 판문점 선택

-제재 유지…최종 목표는 핵폐기"

-방북결과 설명 초당적 협조 요청


❍ 권력기관 檢·국정원 첫 직접감사 받는다

-감사원, 靑도 내주 실지감사


◈세계《미국 가는 특사단, 北·美대화 길 연다》

정의용·서훈, 오늘 2박4일 訪美


트럼프에 '김정은 메시지' 전달

靑 "비핵화 구체적 내용 전할 것"

방미후 鄭은 中·러, 徐는 日 방문


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美 열심히 갈 준비 돼 있다" 강조


❍ 나란히 청와대 오찬장으로…


❍ 文 대통령 "궁극적 목표는 북핵 폐기"

-여야 5당 대표에 방북 결과 설명

-"남북대화 이면합의·선물 없었다

-이제 시작…성급한 낙관은 금물"


❍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 정부·국회로 '공' 넘어가

-최저임금위 노사협의 최종 결렬

-상여금 포함 여부 입장차 커 진통


◈국민《文 "北에 선물·제재 완화 없다"》

여야 5당 대표 靑 초청 오찬…대북특사 방북 결과 등 설명


"국외서 따로 비밀접촉은 없어

기대 이상으로 北 많이 수용


예비적 대화 위한 美 요구 갖춰


압박은 안보리 결의 따른 것

우리가 임의로 푸는 건 불가능"


❍ 마주앉은 '협치 테이블'


❍ "남북 합의 매우 긍정적" 트럼프, 어떤 카드 낼까


-"아주 좋은 대화할 것 같다"

-김정은 만남엔 "지켜보자"

-한국특사 만난 후 입장낼 듯


-국무부도 "이런 날 올 줄 몰라"


❍ 진보 인사에 '미투 집중' 왜? 권력 이동하며 문제 표면화

-'도덕성' 내걸었지만 추태

-큰 기대 걸었던 국민 분노


◈매일경제《STX조선, 40% 감원후 소형선박제조사로》

정부, 오늘 구조조정案 발표


채권단 "추가자금지원 불가"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가닥

수리·블록조선소로 전환


❍ 최저임금 범위 협상 결렬…인건비 폭탄 기업만 '골병'

-勞, 상여금 포함에 반발

-경총 "심각한 위기 초래"


❍ 文 "살얼음판 상황…김정은 판단 들어봐야했다"

文대통령-여야 5당 대표 회동


❍ 安 성폭행 피해자 또 나와…정봉주도 성추문

-싱크탱크 직원 "3차례 당해"

-안희정 오늘 오후3시 입장표명


◈한국경제《덜컥 올린 최저임금…보완대책(산입범위 확대) 합의 실패》

노동계 반대…공은 국회로

親노동정책 혼란 되풀이


※보완책 빠진 노동정책


ㆍ최저임금 16.4% 인상 ▶ 산입범위 확대 지지부진

ㆍ근로시간 단축 ▶ 탄력근로제 논의는 유예

ㆍ60세 정년 의무화 ▶ 임금피크제 법제화 빠져


❍ 文(문재인 대통령) "정상회담 위한 北 제재 완화는 없다"

-여야 5당 대표와 靑 오찬

-洪 "평화 공세에 속지 마라"


❍ 한국GM 추월한 벤츠·BMW

-수입차 업체론 사상 첫 4, 5위

-'빅3' 쌍용차 턱밑까지 추격

-수입차 국내 점유율 18.4%


❍ '철강 관세' 말리던 콘(美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끝내 사퇴

-트럼프 주변 강경파 일색


◈서울경제《STX 생산직 75% 구조조정…성동은 청산 대신 법정관리》

중견조선 구조조정안 오늘 발표


선거 앞두고 지역의식 비판도


※중견조선사 구조조정 방향


ㆍSTX조선해양: 생산직 75% 구조조정 전제, 채권단 추가 지원 지속

ㆍ성동조선: 회생 기대한 법정관리, 법원에 기능조정 건의


❍ 통상임금訴 우발채무 8,400억 "다 받아내겠다"는 GM노조

-美 본사 사업 보고서 분석

-패소땐 사실상 존속 어려워


❍ 한자리에 모인 文-여야 대표


❍ 文 "북핵 동결로 만족 못해…궁극 목표는 폐기"

-영수회담서 비핵화 의지 재천명

-鄭 오늘 방미 "北 방법론 제시"

-美 "시간벌기 대화 오래 못가"


❍ 최저임금 범위 합의 불발 인건비 후폭풍…기업 비상

-상여금·수당 산입 무산


❍ '이달의 과기인상' 이희승 교수


◈부산《"국가 미래 위해 지방분권 개헌 필요"》

한신협 7일 지방분권 토론회


"현 헌법, 중앙집권 정당화

지방분권 피로감만 확대

국회·정부 조속히 추진해야"


❍ 부산 산모·태아 건강 지표, 전국 대도시 중 최하위

-부산 태아 사망률 0.68%

-전국 평균 웃돌고 대전의 2배

-유산·조산 관련 수치도 최악


❍ 부산서 내년부터 LPGA 열린다

-아시아드CC서 10월 첫 대회

-내년 여름까지 골프장 리뉴얼


❍ 통영 욕지도 근해서 쌍끌이 어선 전복

-선원 4명 사망·4명 실종



정치 TOP


◈조선《김영춘·김영록 장관 출마시키고 개각 움직임》


與, 부산시장·전남지사 선거에

필승카드로 두 사람 차출 추진

현역의원 수 줄어들게 돼 고민


빈자리만 채우는 개각 아니라

이참에 일부 장관도 교체 가능성


◈중앙《홍준표 "북 시간벌기" 문 대통령 "대안 있나" 홍 "왜 내게 묻나"》

[여야 대표 청와대 회동]

남북합의 내용 놓고 날 선 충돌


유승민 "우리가 북에 약속한 것 있나"

대통령 "전혀 없어…솔직함이 통해"


홍·유, 문정인 특보 파면 요구하자

대통령 "한·미동맹 해친다 생각 안해"


◈동아《'제재완화+α' 노리는 김정은…'최대압박' 못 푼다는 트럼프》

[남북미 비핵화 대화 급물살]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본격화


김정은의 전략은

-부인 만찬 동석-특사단 깍듯한 예우…파격적 제스처

-체제보장-북미수교 염두 '불량국 아닌 정상국가' 강조


트럼프의 전략은

-"압박작전 효과…前정권과 다르게" 제재 강화할수도

-北, 과거에 대화 제의뒤 핵개발…美 "진의파악 우선"


※김정은의 최근 북핵 관련 발언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3월 5일 우리 측 특사단과의 회동에서


"화해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쌓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2월 12일 김여정으로부터 방남 결과를 보고받고


"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해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

1월 12일 국가과학원 시찰에서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있다는 것은 위협이 아니라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2018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북핵 관련 발언


"북한이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두고 볼 것이다. 한국과 북한에서 나온 발표들이 매우 긍정적."

3월 6일 기자들과 만나


"남북 대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북-미 대화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미국은 100%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

1월 4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9월 19일 유엔총회 연설


◈경향《홍준표 "북한 시간끌기" 지적에 문 대통령 "대안 있나" 역공》

[여야 대표 청와대 회동]


북한 압박 지속엔 공감대…문정인 특보 경질 요구는 거절

정의용 "이면합의 없어"…미 전달 메시지 질문엔 "비공개"

야 "국회가 개헌 주도" 문 "국회 발의 늦어"…신경전 팽팽


◈한겨레《남북 정상회담 장소로 '평화의집(판문점 남쪽 관할지역)' 선택한 건 북쪽이었다》

[남북 정상회담 합의 이후]

특사단 방북 뒷얘기


판문점서 사전 비공개 접촉

남쪽, 평양·서울·판문점 제안

회담 시기 4월말로 잡은 건

지방선거·'문 재임 1년' 고려


대화 대가 이면합의 여부엔

문 "제재 완화나 선물 약속 안해"


특사단,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하더라"


◈한국《洪 "北과 사전접촉 했나" 묻자…文 "비밀접촉 없었다"》

청와대 영수회담 주요 발언


보수야당, 안보 공세적 질문

-洪 "정상회담 장소 누가 정했나"

-文 "우리는 어디든 좋다고 제안

-北이 남쪽 평화의집 선택한 것"


-유승민 "특사단 이면합의 없었나"

-정 실장 "남북 수없이 많은 접촉

-6개항 합의문도 같이 만들었다"


-劉 "文, 김영철 방남 사과해야"

-文 "남북대화 위한 불가피한 조치

-천안함 생각하면 마음 무거워"



사회 TOP


◈조선《갈 데까지 간 '1인 방송'…투신 장면까지 생중계》

우울증 BJ, 인터넷 생방송 중 투신 예고…8층서 뛰어내려 사망


일부 시청자는 댓글로 실행 재촉


전문가들 "자살·죽음 콘텐츠를

생산하고 즐기는 사람 있다는건

우리 사회 병든 단면 보여주는 것"


※인터넷 방송 심의현황


ㆍ2014년 63(추정)

ㆍ2015년 216

ㆍ2016년 718

ㆍ2017년 286건(6월 기준)


*2015년부터 공식 집계. 2014년은 아프리카TV 집계치.

자료=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테이크아웃 모든 음식 오늘부터 버스서 아웃》

커피 등 음료만 안 되는줄 알려져

서울시, 떡볶이·햄버거 등도 금지


◈동아《MB "특활비 한푼 안썼다" 변호인과 대응 숙의》

내주 소환 앞두고 MB측-檢 분주


MB 지인 "그런 돈 왜 쓰냐며 화내

다스소송비 대납 처음 듣는다고 해"

정동기-강훈 등 변호인 곧 선임계

측근 일부 "14일전 나가 적극 해명을"


'댓글수사 개입' 김관진 구속 면해


◈경향《걸음걸이 보니…범인은 너야!》

'법보행 분석' 아시나요


관절 길이·보폭 등 계산

얼굴 가리거나 옷 바꿔도

용의자와 동일인 식별 가능

재판서 증거능력도 인정


◈한겨레《MB소환 D-7…친형 이상득 재조사 '혐의 굳히기'》

검찰 '2007년 대선 때 뇌물전달' 추궁

이, 혐의 부인…검찰 "입증 문제없다"

'MB 출두 동선' 등 경호처와 협의

MB 변호인단 '혐의부인 전략' 마련중


◈한국《'섹계(SNS서 섹스계정 운영)'에 빠져드는 10대들》


호기심에…일상 탈출구로

미성년 여성, 트위터·페이스북에

음담패설·자신의 신체 노출 사진

현재 유저 1만~2만명 추정


신상정보 유출·사진 유포 협박

온갖 성범죄에 무방비 노출돼


※1년간 연령대별 아동·청소년 음란물 접촉 경험(단위:%, 괄호안은=명)


ㆍ10대 38.5(146)

ㆍ20대 30.9(288)

ㆍ30대 27.9(280)

ㆍ40대 26.1(305)

ㆍ50대 21.8(242)

ㆍ60대 19.4(79)

ㆍ전체 26.8(1,340)



국제 TOP


◈조선《"아베든 아사히든 하나는 죽는다"…'사학 스캔들' 또 터트린 아사히》

아사히 신문 "재무성이 스캔들 무마하려 공문서 위조 의혹"


日정부, 관련 자료 못 내놓자

야당 "내각 총사퇴하라" 압박

與서도 "의혹이 사실이라면

재무성 이끄는 아소 물러나야"


아베·아사히 '위안부 문제' 등으로

10여년 전부터 충돌 이어와


※아베 총리·아사히 신문 '13년 악연'


ㆍ2005년

  - 아사히 "아베가 NHK에 위안부 관련 방송내용 바꾸라고 압력"

  - 아베 총리 강력 부인


ㆍ2006~2007년

  - 아사히 아베 역사·외교관 집중 비판


ㆍ2014년 2월

  - 아베 총리 "아사히 때문에 위안부 문제 커져"


ㆍ2014년 8월

  - 아사히 위안부 관련 오보 인정


ㆍ2017년 3~12월

  - 아사히 아베 관련 사학스캔들 보도 주도


ㆍ2018년 3월

  - 아사히 "재무성이 사학스캔들 관련 공문서 조작 의혹" 특종 보도


◈중앙《아베가 죽느냐 아사히가 죽느냐…사학스캔들 재점화》


국유지 매입 때 총리 개입 의혹 관련

아사히, 국회 제출 문서 조작설 제기


야당 "사실이면 내각 총사퇴해야"

보도가 허위라면 신문사가 위기


◈동아《100년전엔 돌-폭탄 들고, 지금은 SNS로…성평등 외치다》

오늘 세계 여성의 날…'현대판 서프러젯' 미투혁명


1918년 英여성참정권 운동 후예들

"권력자 성폭력 고발" 지구촌 연대


이젠 "차별근절" 임금평등으로 진화

"현대 여성의 다양한 역할상 표현"

스노보더 클로이 김 바비인형도 나와


◈경향《게리 콘 경제위원장 사임…백악관 혼란 가중》


트럼프 철강 관세 강행 반대

강경 보호무역론 입김 커져


벌써 고위직 3분의 1 떠나

집권 2년차 갈등 격화 방증


◈한겨레《'게리 콘'도 짐싼다…백악관서 먼저 터진 '관세 폭탄'》

백악관 보좌진 잇단 사임·내분


자유무역 옹호 국가경제위원장

트럼프의 보복관세에 맞서다 사임

트럼프 "물러나지 않을것" 강경

공화의원, 의회 차원 대책마련 나서

보복관세 강행 땐 내분 격화될듯


◈한국《英 "월드컵 보이콧" 이중간첩 독살 시도 러에 의심의 눈초리》


前 러시아 출신 스파이 스크리팔

英 솔즈베리서 의식 잃은 채 발견

"정체불명 물질에 중독된 듯"


존슨 英 외무 "러시아 테러 의혹"

러 측 "반러 운동 대본 쓰나" 발끈

푸틴 재선 앞두고 '경고' 가능성



경제 TOP


◈조선《ICO(가상 화폐 공개) 위험한 유혹》

"투자하면 가상 화폐 드릴게"

순식간에 1조원 가량 모아


-"개미 투자자들 사기당할 위험"

-美당국 기업 80여 곳에 소환장


계획만 보여주고 나몰라라?

-ICO 기업 5%만 실제 사업 진행

-기업 투명 공개하는 IPO와 달리

-사업계획서 하나만 달랑 내세워


페북은 7년, 우버는 5년 걸렸는데…

-텔레그램 2주만에 9000억원 모아

-한국은 금지…기업들 스위스로


※ICO(Initial Coin Offering·가상 화폐 공개)


기업이 백서(사업 계획서)를 공개하고 신규 가상 화폐를 발행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 자금을 모집하는 것. 기업은 현금 대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 화폐를 받고 투자자에게 신규 가상 화폐를 지급한다. 신규 가상 화폐가 거래소에 상장이 되면 투자자들은 수익을 낼 수 있다.


※ICO 진행 방식


1. 발행사: 백서(사업계획서)를 홈페이지에 띄우며 ICO 공지


2. 투자자: 백서를 보고 수익성 판단. 발행사 계좌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 화폐 송금


3. 발행사: 자체 가상화폐 발행. 비트코인과 일정 비율로 교환.(예: 1비트코인당 ○○코인 1000개)


4. 투자자: ○○코인 보유.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코인 가격이 오르면 되팔아 현금화.


※빠르게 커지는 ICO 규모


ㆍ2017.4  1억

ㆍ2018.2 15억달러


※ICO와 IPO의 차이


ㆍ조달 자금

  - ICO: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 화폐

  - IPO: 진행 국가의 법정화폐(달러, 원화 등)


ㆍ보상

  - ICO: 발행 기업의 자체 가상 화폐

  - IPO: 해당 기업의 주식


ㆍ요건

  - ICO: 코인 발행 기업에 대한 요건 없음. 백서를 보고 장래 수익성 판단

  - IPO: 업력 3년 이상. 자기자본 30억원 이상. 당기순이익 20억원 이상(코스닥 일반 기업 기준)


자료=코인데스크, 뉴욕증권거래소, 어니스트앤영


◈중앙《성동(5척)·STX조선(16척)의 운명, 수주 잔량이 갈랐다》

오늘 중형 조선사 구조조정안 확정


청산가치가 더 높게 나온 성동조선

신규자금 지원 없이 법정관리 가닥

수출입은행 3조 넘는 손실 불가피

STX는 선종 특화 통해 정상화 지원


※성동조선 주주 구성


ㆍ수출입은행 67.04%

ㆍ우리은행 14.22%

ㆍ무역보험공사 10.09%

ㆍ농협은행 8.55%

ㆍ기타 0.1%


※성동조선에 얼마나 지원했나(단위:원)

*2016년 말 기준


ㆍ농협은행: 출자전환 1189억, 채권 874억

ㆍ무역보험공사: 출자전환 1404억, 채권 1078억

ㆍ우리은행: 출자전환 1975억, 채권 100억

ㆍ수출입은행: 출자전환 9320억, 채권 2조2382억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동아《택시업계 반발에…현대차 '한국형 우버' 중단》

현대차 투자했던 카풀업체 '럭시'

카카오 자회사에 지분 100% 팔려


카풀영업 낮시간 확대 시도

서울시-국토부서 불법이라고 제재


기득권 보호 집착하는 낡은 규제

혁신과 차량공유경제 성장 막아


※국내 업체들의 차량공유 관련 사업 주요 이슈


ㆍ현대자동차: 최근 카풀 업체 '럭시' 지분 매각. 국내에서 차량 호출 사업 사실상 포기.

ㆍ기아자동차: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 '위블' 시범 사업 중.

ㆍ현대캐피탈: 중소 렌터카 업체 규합해 배달형 카 셰어링 서비스 '딜카' 운영 중. 제주 등 주요 사업지역에서 기존 렌터카 업체들과 갈등.

ㆍ풀러스: 카풀 서비스 운영 시간 확대하려 했으나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제재에 막힘.

ㆍ카카오: 올해 2월, 카풀 업체 '럭시' 지분 100% 인수.


◈경향《'청년공제' 노동자 단독 가입 길 열릴까》

일자리 정책, 노동자 직접 지원 강화 방침…기업 중심 제도 보완 예상

인력난 심한 업종 차등지원 주문…질 낮은 일자리 유도 부작용 우려도


※청년일자리 관련 임금보조금 사업 현황

자료: 기획재정부 등


ㆍ노동자 지원

  - 청년내일채움공제(청년공제): 중소 중견기업에서 2년 근속한 청년에게 1600만원 지급

  -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3년간 소득세 70% 감면


ㆍ기업 지원

  - 청년취업인턴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청년공제 가입 시 기업에 2년간 700만원 지급

  - 고용촉진지원금: 취업성공패키지Ⅱ에 참여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청년공제 가입 시 기업에 2년간 700만원 지급

  - 중소기업 사회보험료 감면: 청년 상시근로자를 늘릴 경우 기업에 노동자 1명당 사회보험료 100% 감면

  - 고용증대세제: 청년 상시노동자를 늘릴 경우 기업에 근로자 1명당 특정액수의 소득세 공제

  - 세대 간 상생고용지원: 세대 간 상생고용 노력을 한 사업장이 청년을 채용하면 1인당 연 최대 1080만원을 2년간 지원

  - 중기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청년 정규직 3명 채용 시 3번째 노동자 인건비로 기업에 3년간 연 2000만원 지급


◈한겨레《3조 쏟아부은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중견조선사 구조조정안 오늘 확정


'실패한 기업엔 세금 투입 않는다'

정부, 시장원리 바탕 새 원칙 적용


성동조선 7년째 공적자금 '연명'

외부컨설팅서 "청산가치>존속가치"


수주잔량 11척 있는 STX조선은

인력감축 통한 정상화 쪽으로


※성동조선과 STX조선의 수주일감과 채권단 여신·출자 현황

자료: KDB산업은행, 수출입은행


ㆍ일감

  - 성동조선: 5척(선주 요청으로 3월 이후 착수 예정. 현재 도크는 비어 있음)

  - STX조선: 11척(6척 추가 수주협상 진행 중)


ㆍ채권단 여신(보증 포함)

  - 성동조선: 2조5천억원(수출입은행 2조1천억원)

  - STX조선: 1조원(산업은행 7천억원, 수은 940억원)


ㆍ채권단 출자전환

  - 성동조선: 1조5천억원(수출입은행 1조원)

  - STX조선: 6조9천억원(산업은행 2조8천억원, 수은 9천억원)


◈한국《'고용 유지' 명분 한계…밑빠진 독 물붓기보다 구조조정 원칙》

정부, 성동조선 법정관리 가닥


천문학적 자금 투입에도

시장선 이미 사망선고 받은 기업

더 이상 채권단 설득 어려워져

한국GM·금호타이어 상황도 감안


향후  강제적 채무조정 가능

순조로운 회생 절차 이뤄질 수도


※성동조선·STX조선 현황


ㆍ현 상태

  - 성동조선: 2010년 4월 자율협약 돌입, 8년째 구조조정 중. 자본금: -1조4,306억(자본잠식). 청산가치>존속가치

  - STX조선: 2016년 5월 법정관리 신청, 이듬해 7월 졸업. 자본금: 8,516억. 청산가치>존속가치


ㆍ채권단 지원액

  - 성동조선: 3조7,000억원

  - STX조선: 6조5,000억원


ㆍ구조조정방향

  - 성동조선: 법정관리 유력

  - STX조선: 수리 전문 조선소 기능 특화


자료: 금융감독원(2017년 6월 기준)


※문재인정부 기업 구조조정 개선 방향


ㆍ기존 정책: 부실 발생 이후 사후 대응 ▶ 개선책: 사전 구조조정 체계 확립(산업진단시스템 구축)

ㆍ기존 정책: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공적부담 발생) ▶ 개선책: 시장 중심 구조조정(1조원 구조조정 펀드 조성)

ㆍ기존 정책: 재무적 판단, 금융논리 중심 구조조정 ▶ 개선책: 산업 + 금융 논리 균형 있게 반영


자료: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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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창의 남북, '비핵화·천안함' 한마디 없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과 평창서 폐회식 직전 1시간 동안 접견

文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金 "미국과 대화할 용의 있다"

한국당, 訪南 길목 막고 시위…金, 군사작전지역으로 우회


❍ 2022년 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창이 역대 최고" IOC도 외신도 극찬

-"경기 운영·숙소 등 모두 훌륭"

-올림픽 폐막…한국, 메달 17개


❍ 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린다

-"주석 3연임 금지 헌법 바꾸자"

-中공산당 중앙위, 전인대에 건의


◈중앙《김영철, 문 대통령 만나 "북·미 대화 용의"》

평창서 1시간 비공개 회동…청와대 "김영철, 청와대 방문 없다"

김, 야당 농성 피해 우회로 방한…한국당 "전범에 샛문 열어줘"

폐회식 때 남측 선수단 태극기, 북측은 인공기·한반도기 들어


❍ 한국 세계 7위, 열정의 평창 불 꺼지다…"베이징서 만나요"


◈동아《美 최강제재속…北 "美와 대화 용의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 1시간 접견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져야"

金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北, 트럼프의 해상봉쇄 제재엔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반발


❍ '포스트 평창' 어디로…南北美中 한자리에


❍ 잊지 못할거야…굿바이, 평창

-한국 역대최다 메달 17개로 마무리


❍ GM, 정부에 "노조 고통분담 설득해달라"

-정부, 협상 불개입 원칙속 딜레마

-노사대치 계속땐 해법 꼬일수도


◈경향《평화의 불 지피고 성화 꺼지다》

평창 동계올림픽 17일간 열전 막 내려…한국, 메달 17개로 7위


❍ 정치에서도…


❍ 스포츠에서도…


❍ 북 김영철 "북·미대화 용의 있다"

-문 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회동

-미 이방카 일행과 폐회식 참석

-VIP석 북·미 대표단 서로 외면


❍ 트럼프 "북 제재 효과 없으면 거친 2단계 돌입"

-북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 MB 아들 시형씨 불러 검찰, 다스 의혹 추궁


◈한겨레《문 대통령 만난 김영철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

평창 폐막식 전 1시간 별도 회동

문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야"

김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 하나된 남북…2022년 베이징서 만나요


❍ '한반도 평화' 디딤돌 놓고…축제 끝났다

-17일간 열전 평창올림픽 폐막

-남북 공동입장 등 평화 메시지

-대한민국 역대 최다 17개 메달


◈한국《김영철 "북미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文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접견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해야"

북미대화 촉구하며 북핵문제 언급


北측, 조명균·서훈 따로 만날 듯

군사회담·이산 상봉 논의 관측


❍ 평창의 추억 안고…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화·열정의 드라마…막 내린 평창올림픽

-한국, 동계 사상 최다 17개 메달로 7위

-스켈레톤·컬링·스노보드 등 첫 메달


❍ 中 국가주석 임기제한 삭제 추진…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린다


◈서울《北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있다"》

文대통령, 김영철 1시간 접견


文 "남북 광범위한 진전 이뤄야"

北 '김정은도 같은 의지' 답변

南 정의용·서훈, 北 리선권 배석


이방카·金, 폐회식 앞뒷줄 앉아

눈길 안 마주치고 악수도 안 해


❍ 평화의 불 지피고…굿바이, 평창

평창올림픽 17일간 축제 폐막…"4년 뒤 베이징서 만나요"


한국 금·은·동메달 17개 선전

남북단일팀 '평화올림픽' 상징

이승훈·김주식 남북 기수 맡아


◈세계《文대통령 "北·美 대화 열려야" 北대표단 "충분한 용의 있다"》

訪南 김영철과 비공개 면담

정상회담 등 남북 현안 조율

金 "김정은 위원장 같은 의지"

靑, 비핵화 언급 여부 비공개


❍ 태극기·한반도기·인공기 동시 입장


❍ 아듀! 열정의 평창…"베이징서 만나요"

-17일간 열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女컬링·男봅슬레이 은메달 '쾌거'

-韓, 금5·은8·동4개로 종합 7위


❍ 효정세계평화재단, 대학생 2444명에 장학금 100억 전달


❍ "대북제재 효과 없으면 2단계로"

-트럼프, 해상차단 제재 발표 뒤

-군사옵션 동원 가능성도 예고

-北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국민《우려를 찬사로…원더풀 평창!》

'평화의 평창' 결산 <2>


북핵 위기 속 시작 완벽 피날레

안전·운영·흥행 모두다 성공적

단일팀·공동입장 화합의 축제로

분단국 리스크 말끔히 씻어내

한국 종합 7위…역대 최다 메달


❍ 행복했던 17일…뜨거웠던 겨울축제


❍ 北 김영철 "北·美 대화 용의있다"

-文 대통령과 평창서 비공개 면담

-남북관계 광범위한 확대도 공감

-북핵 언급 없어 원론적 논의 관측

-김영철 '천안함' 질문에 묵묵부답


❍ 南·北·美·中 나란히


❍ 시진핑 15년 이상 장기집권 길 열다

연임 제한 규정 삭제키로


◈매일경제《희망 쏜 평창…우려딛고 코리아 저력 보여줬다》


5G 등 첨단기술 선보여

외신 "하이테크 올림픽"


승부 집착않는 2030세대

승복·감동 문화 퍼트려


❍ "17일간 행복했다" 막 내린 평창올림픽


❍ 정부지원 약속前에 '장기경영' 명문화를

[뉴스 & 분석]먹튀 호주GM의 교훈


❍ 文 "북미대화 조속히" 김영철 "충분한 용의"

-청와대 아닌 평창서 1시간 접견

-金 방문에 野·천안함유족 반발


❍ 세계 최고 카메라 장착한 '갤S9'

오늘 MWC2018서 공개


◈한국경제《"강남 집값 잡을 해법은 뉴욕·도쿄式 도심 개발"》

[도시 재생이 답이다]

한경·건설산업硏 공동


※세계 주요 도시 도시재생 정책


ㆍ뉴욕 허드슨 야드

  - 용적률: 최고 3300%

  - 높이: 최고 395m

  - 주택 싸게 공급하면 인센티브, 용적률 거래 가능


ㆍ일본 도쿄역 주변

  - 용적률: 최고 2000%

  - 높이: 최고 390m

  - 공공기여 하면 용적률 규제 완화


ㆍ서울 세운상가

  - 용적률: 최고 800%

  - 높이: 최고 90m

  - 남산·한강 경관보호와 역사성 보존 위해 높이 제한


❍ 막 내린 평창, 문 열리는 평화…北 "美와 대화 용의"

文대통령, 김영철에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평창서 60분간 회동


❍ 역대 최다 메달 한국 '종합 7위'

평창 17일간의 감동


❍ 삼성 갤S9 승부수는 '최강의 눈(카메라)'

MWC 2018 오늘 개막


-28일부터 국내 예약판매


❍ "전속고발권 선별적으로 폐지"

[한경인터뷰]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서울경제《10년 맺힌 恨 풀듯 무더기 낙하산 인사》

KT·포스코 등 CEO서 이사까지

민관 안가리고 참여정부 인사 선임

공석인 공공기관장만 60여개 달해

평창올림픽 이후 속도 더 높일 듯


❍ 北 김영철 "美와 대화할 용의 충분"

文대통령과 비공개 접견서 밝혀


❍ 17일간의 冬話…화려한 피날레

[평창 2018 폐막]

한국 역대최다 메달 '종합 7위'


❍ '연임규정' 삭제 장기집권 길 연 中 시진핑 주석

-내달 전인대서 개정안 통과될 듯


❍ 갤S9, 카메라 혁신 정점 찍다

오늘 개막 MWC서 베일 벗어


❍ 경총, 박상희 접고 손경식으로

-재계 "고심 끝 회장직 수락 의사"


◈부산《컬링·봅슬레이…평창선 多 빛났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스켈레톤·스노보드도 金銀

6개 종목서 17개 메달 수확

'쇼트트랙 편식' 종지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최종 메달 순위


순위│국가      │금│은│동

──────────────

  1 │노르웨이  │14│14│11

  2 │독일      │14│10│ 7

  3 │캐나다    │11│ 8│10

  4 │미국      │ 9│ 8│ 6

  5 │네덜란드  │ 8│ 6│ 6

  6 │스웨덴    │ 7│ 6│ 1

  7 │대한민국  │ 5│ 8│ 4

  8 │스위스    │ 5│ 6│ 4

  9 │프랑스    │ 5│ 4│ 6

 10 │오스트리아│ 5│ 3│ 6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3년 안에 모두 개방된다


❍ 미끄러진 쇼트트랙, 날아간 금메달

-세 종목 중 男 500m만 은·동

-한국 종합 4위 달성 불가능


❍ 北 김영철 "미국과 대화할 충분한 용의 있어"

-문 대통령과 회동서 밝혀


❍ 본사 안병길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김진수 상무·이진균 이사

-23일 주주총회서 선임



■ 정치 TOP


◈조선《회동 안알리고, 사진도 공개않고…140분 후에야 서면 브리핑》

[평창의 외교戰]

文대통령·김영철 비공개 만남


김여정때와 달리 靑 밖에서 회동

국내 비판 여론과 미국 의식한 듯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

김영철 만나면 비핵화 요구할거란

당초 기대에는 못미쳐


조명균 장관도 1시간 비공개 만찬


◈중앙《문 대통령·김영철 접견, 장소도 사진도 공개 안 했다》

[김영철 방한]


서면 브리핑…'평창 모처'만 밝혀

여론 반발에 청와대 만남 피한 듯

북한 8명…한국은 정의용·서훈 배석


KTX 안 서는 덕소역서 특별열차

김, 천안함 폭침 질문에 대답 안해


◈동아《文대통령, 김영철과 폐회식前 예고없이 회동…사진 공개안해》

[南北美 '포스트 평창' 외교전]

김영철 "美와 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이방카, 김영철과 인사도 안나눠

'北비핵화 움직임 있어야 대화' 고수


北 대표단에 '미국통' 최강일 포함

후커 NSC담당관 등 美 실무진

이방카 떠난뒤 北측 인사 만날수도


※평창 올림픽 개회식-폐회식 자리 배치 비교


ㆍ개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캐런 펜스 여사(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 뒷줄: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ㆍ폐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정세균 국회의장

  - 뒷줄: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경향《김정은 '대화 메시지' 가져온 북…미와 '핵 문제 논의' 시사》

[북 김영철 방남]


김영철, 문 대통령에 "북·미관계 같이 발전, 생각 같다"

미의 대화 조건에 반응, 남측 중재 노력에 힘 실어준 듯

남북관계 추가 메시지도 주목…북 대표단 일정 비공개


◈한겨레《북 "미국과 대화" 전향적 변화…'탐색적 대화' 길 열렸다》

[평창 겨울올림픽 폐막]

문 대통령, 북 김영철 1시간 면담


문, 남북-북미 대화 '선순환' 강조에

북 대표단 "생각 같다" 이례적 화답

'북핵·미사일' 논의 가능성 비친셈

전문가들 "북한 성의…좋은 신호"


북-미 초보적 수준 대화 '파란불'

미, 북 메시지 수용여부 촉각


◈한국《국민 정서·美 고려…文대통령, 예상보다 하루 앞서 김영철 면담》

[北 김영철 방남]


청와대 아닌 평창서 만나

-靑서 김영철 환대한 것과는 딴판

-'천안함 폭침' 배후 인물 논란에

-접견 후 장소·사진 공개 안 해

-"국민 대북인식 변화…여론 볼 것"


文대통령 '중재외교'는 탄력

-北, 美와의 대화에 호응 밝혀

-북미관계 개선 가능성 높아져

-성과 내기까진 양국 설득 필요



사회 TOP


◈조선《'다스 소송비 삼성이 대납' MB 보고용 문건 찾았다》

검찰, 핵심문건 다수 확보…"김백준이 VIP 보고하려 작성"

내달초 MB 피의자 신분 소환…어제 아들 시형씨 불러 조사


◈중앙《천안함 유족 "폭침 주범 단정 못해? 정부, 김영철 비호하나"》

[김영철 방한]


전국서 모인 40여명 통일대교 집결

김영철 저지 허탕에 "가자, 청와대"

행진 막는 경찰과 10여 분 몸싸움

"대통령이 답변해달라" 서한 전달


◈동아《거물 아니어도 '미투' 들불…조재현(배우)-윤호진(뮤지컬 제작자)-배병우(사진작가) 뒷북사과》

문화예술계 전반으로 확산


"유명 뮤지컬배우가 성추행" 폭로

피아니스트 소송사건 불거지고

한예종 디자인 강사 비위 드러나


조재현, 출연드라마 하차 예정

폭로 계속되는 조민기는 침묵


◈경향《'교수 권력' 대학구조 병폐가 곪아 터졌다》

대학가에서도 들불처럼 번지는 '미투 운동'…왜?


교수들 학위·진로 등에 영향력

성폭력 발생해도 공론화 어려워


세종대·한양대도 잇단 피해 글

'권력형 성폭력 방지 기구' 청원도


◈한겨레《세월호 7시간 '보고조작 의혹' 김장수(박근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오늘 소환》


검찰, 보고 조작 핵심으로 주목

최초 서면보고 '9시30분→10시'

국가위기관리지침 변경 혐의도


김관진도 지침 변경 관여한 의혹

사이버사 대선개입 수사 축소도


◈한국《게스트하우스 가장한 민박 '안전 무방비'》


일반숙박업과 달리 신고제

농어촌 주택에 누구든지 가능


비상구 등 설치 의무 없고

신원 미확인 직원이 관리까지


제주에만 4년새 2배 이상 증가

"기본 안전시설 의무화 필요"


※제주 농어촌민박 업체(단위:개, 괄호안은 객실)


ㆍ2013년 1,449(5,610)

ㆍ2014년 1,698(6,322)

ㆍ2015년 2,357(8,259)

ㆍ2016년 2,850(9,547)

ㆍ2017년 3,497(11,078)


자료:제주도청



■ 국제 TOP


◈조선《40년 집단지도체제 끝나고…시진핑 '1인 독재' 막 열렸다》

중국, 독재 반복하지 않으려 만든 '주석 임기제한' 규정 삭제


덩샤오핑·장쩌민도 누리지 못한

임기없는 黨政軍 3대 권력 확보


헌법에 '시진핑 사상' 명기하고

'수퍼 사정기구' 감찰위도 신설

로이터 "시 황제 시대 열렸다"


※중국 역대 지도자 당·정·군 3대 권력지위 보유 현황


ㆍ마오쩌둥

  - 정(政): 국가 주석(중도 사임)

  - 당(黨): 공산당 주석

  - 군(軍): 군사위 주석


ㆍ덩샤오핑

  - 정(政): -

  - 당(黨): -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장쩌민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후진타오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시진핑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철폐)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중앙《트럼프 "다음은 매우 거친 2단계" 북 "어떤 봉쇄든 전쟁 간주"》

[대북 압박 고삐 죄는 미국]


트럼프 '초강력 해상 차단' 발표 뒤

효과 없으면 군사옵션 사용 시사

올림픽 중 자제하던 발언 수위 높여

북 "미국 담력 있다면 안 말릴 것"


◈동아《中 주석직 임기 제한 폐지…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었다》


당 중앙위 '헌법 2연임 조항' 삭제

내달 개막 전국인대서 최종 결정

장기집권 도울 감찰위도 통과 예정


이례적 조기 개최한 3중전회서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 복귀

류허, 부총리-런민은행장 겸임

리커창 총리는 권력 약화될듯


※중국 역대 최고지도자의 집권 기간


ㆍ마오쩌둥

  - 집권연도: 1935년

  - 집권 기간: 41년(1976년 사망)

  - 사상: 마오쩌둥 사상


ㆍ덩샤오핑

  - 집권연도: 1978년

  - 집권 기간: 11년

  - 사상: 덩샤오핑 이론


ㆍ장쩌민

  - 집권연도: 1989년

  - 집권 기간: 13년

  - 사상: 3개 대표론


ㆍ후진타오

  - 집권연도: 2002년

  - 집권 기간: 10년

  - 사상: 과학발전관


ㆍ시진핑

  - 집권연도: 2012년

  - 집권 기간: ?

  - 사상: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


※시진핑 장기 집권 위한 개헌


ㆍ현행 중국 헌법 79조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 임기는 연속으로 두 번을 초과할 수 없다.


ㆍ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2월 25일 개헌안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임기 제한 부분 삭제)


◈경향《주석 임기 제한 철폐 나선 중국…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리나》

공산당, 내달 전인대서 '2연임 헌법 조항 삭제' 승인할 듯

개정 성사 땐 '당 총서기·주석 지위' 15년 이상 유지 가능


◈한겨레《중국 3중전회 이례적 조기 개막…시진핑 2기 인선·조직개편 논의》


시진핑 권력강화 위해 일정 당겨


중앙기율검사위 활동영역 확대

'당·국가' 아우르는 조직개편 시동


경제·국방 요직에 측근 기용 관측

'시진핑 사상' 헌법 명시도 의제로


◈한국《3연임 제한 철폐 시진핑, 리커창 패싱 노골화》


리 총리 측근 비리 혐의로 낙마

수족들 손발 모두 묶인 셈


시 주석의 경제책사 류허 주임

경제담당 부총리에 선임 예정

인민은행 행장 겸한다는 예상도



경제 TOP


◈조선《카메라로 외국어(APRITIVO: Salmon ahumado con queso crema) 비추자…갤럭시S9에 한글(전채: 크림치즈와 훈제연어)이 떴다》

'인공지능 눈' 장착한 삼성 갤S9, 바르셀로나 MWC서 써보니


104개 언어를 카메라로 구분

-간단한 문장·안내판 즉시 번역

-건물 비추면 주변 맛집 알려줘


그림 문자 'AR 이모지' 눈길

-사용자 얼굴 표정·동작 추적

-3D 캐릭터로 만들어 카톡 전송


물풍선 초고속 촬영해보니

-물방울 흩어지는 장면까지 선명


-새로운 혁신 기능은 없어 아쉬워


※베일 벗은 삼성전자 갤럭시S9 시리즈


[갤럭시S9]


ㆍ화면

  - 5.8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후면 1200만 화소


ㆍ배터리

  - 3000㎃h


ㆍ새 기능

  - 사용자와 닮은 이모티콘 제작하는 '증강현실(AR) 이모지'

  - 카메라만 갖다 대면 번역·환율·영양 정보 등을 알려주는 '빅스비 비전'

  - 초당 960장 찍는 초고속 카메라


[갤럭시S9 플러스]


ㆍ화면

  - 6.2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후면 듀얼 렌즈 카메라


ㆍ배터리

  - 3500㎃h


ㆍ색상

  - 블랙·그레이·블루·퍼플 4종


ㆍ출고가

  - 미정(90만원대 전망·갤럭시S9)


자료=삼성전자


◈중앙《갤S9 카메라 혁신…초당 960프레임 찍는다》

스페인 MWC서 제품 첫 공개


동영상 촬영용 초고속 센서 장착

자동 번역 '빅스비 비전' 새로 내놔


갤럭시S8과 디자인은 거의 비슷

중국·인도 시장 점유율 회복 노려


※갤럭시S9·S9플러스 주요 사양


ㆍ디스플레이

  - 18.5대 9 화면비 5.8인치(갤럭시S9플러스는 6.2인치)

  - QHD 수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엣지(커브드 글래스)

  - 전면의 85%가 화면


ㆍ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싱글카메라(갤럭시S9플러스는 듀얼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ㆍ생체인식

  - 3D 안면·홍채·지문인식


ㆍ생활방수

  - IP68 방진·방수


ㆍ색상

  - 라일락 퍼플·미드나이트 블랙·티타늄 그레이·코랄 블루


◈동아《또 진화한 폰카…'갖고 노는 즐거움'이 커졌다》

삼성전자, MWC 개막 앞두고 갤럭시 S9 공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시대

카메라 기능 강화에 집중


AR 이모지-빅스비 비전 등

핵심 기능 4개 모두 카메라앱에


찰나의 순간 포착 슈퍼슬로모션

'왕관모양 물방울'도 누구나 가능


※갤럭시 S9 주요 사양 ●는 갤럭시 S9플러스.


ㆍ크기 및 무게

  - 147.7×68.7×8.5㎜, 163g

  - ●158.1×73.8×8.5㎜, 189g


ㆍ디스플레이

  - 5.8형(146.5㎜) 슈퍼 AMOLED

  - ●6.2형(158.0㎜) 슈퍼 AMOLED


ㆍ메모리

  - 4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6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 ●후면 망원카메라, 나머지는 동일


ㆍ배터리

  - 3000㎃h

  - ●3500㎃h


*메모리, 카메라는 S9, S9플러스가 동일.


※카메라 주요 기능


ㆍ슈퍼 슬로 모션(초고속 카메라): 0.2초 정도의 움직임을 6초 정도 길이로 보여주는 기능. 제공된 35개 음원 및 사용자 MP3 파일로 배경음악 설정 가능

ㆍ조리개 값 F1.5 적용: 빛이 부족한(저조도) 환경에서 선명한 사진 촬영 가능. 전작 F1.7 대비 빛을 28% 더 많이 흡수 가능

ㆍ증강현실(AR) 이모지: 눈 코 입 등 얼굴 특징을 분석해 나를 닮은 그림문자 만드는 기능. 총 18개 감정 표현 가능한 이모지 스티커 생성

ㆍ빅스비 비전: 카메라를 갖다 대면 번역을 해주거나 음식, 쇼핑, 장소 등 추가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는 기능


자료: 삼성전자


◈경향《TV 밀어낸 '유튜브 키즈' 스타들》

와~ '도티' 게임 강연 떴다…'어썸하은' 댄스는 즐거워…


게임 등서 수백만 유저 거느려

크리에이터들, 연예인급 인기


'팬페스트 페스티벌' 서울 행사

출입구 앞 수백m 대기 장사진

영향력, 지상파 방송 압도 '실감'


※유튜브 키즈 인기 채널(자료: 유튜브)


ㆍ도티&잠뜰

  - 특징: 게임 '마인크래프트' 기반 다양한 게임 콘텐츠 제작 및 중계

  - 구독자수: 210만명

  - 누적 조회수: 17억9000만


ㆍ허팝

  - 특징: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이색 실험 동영상

  - 구독자수: 179만명

  - 누적 조회수: 13억5000만


ㆍ뽀로로

  - 특징: 뽀로로 캐릭터 관련 애니메이션, 동요콘텐츠 등

  - 구독자수: 230만명

  - 누적 조회수: 30억4000만


ㆍ핑크퐁

  - 특징: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만든 동요와 동화 동영상

  - 구독자수: 141만명

  - 누적 조회수: 11억7000만


ㆍ어썸하은

  - 특징: 게임 댄스 실력을 바탕으로 안무 동영상 공개

  - 구독자수: 144만명

  - 누적 조회수: 2억2000만


※청소년이 보는 주요 '1인방송' 매체

자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대 연구진

국내 중고교생 480명 설문조사


ㆍ유튜브 39.6%

ㆍ아프리카TV 18.1%

ㆍ페이스북 15.2%

ㆍ네이버TV 4.8%

ㆍV라이브 4.4%


◈한겨레《중국 안방보험 창립자 기소 발표로 동양·ABL생명 '오너 리스크' 노출》


오너인 우샤오후이 전 회장

2015·16년 동양·알리안츠 인수

고금리 상품 내세워

저축성 보험시장 공략


전 회장 비리혐의로 기소 뒤

중국 당국이 위탁경영

공격적 전략 유지할까 촉각


※생명보험업계 공시이율 현황


ㆍ보장성 보험

  - 한화 2.5

  - 삼성 2.5

  - 교보 2.55

  - 미래 2.5

  - 흥국 2.48

  - 동양 2.6

  - 신한 2.5

  - ING  2.55

  - ABL  2.59


ㆍ연금보험

  - 한화 2.55

  - 삼성 2.59

  - 교보 2.55

  - 미래 2.45

  - 흥국 2.45

  - 동양 2.55

  - 신한 2.5

  - ING  2.42

  - ABL  2.44


ㆍ저축성 보험

  - 한화 2.69

  - 삼성 2.69

  - 교보 2.69

  - 미래 2.45

  - 흥국 2.68

  - 동양 2.7

  - 신한 2.55

  - ING  2.65

  - ABL  2.49


자료: 각 사(2018.1월 기준. 공시이율은 보험료가 적립되는 이율로 공시이율이 높을수록 적립액이 많아짐)


◈한국《베일 벗은 갤 S9, 비주얼 소통시대 열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개막


사진·동영상·이모지 등 활용

카메라 기능 강화로 차별화


스테레오 스피커 최초 탑재

기존보다 1.4배 큰 소리 청취


얼굴·홍채·지문 인식 모두 지원

가로·세로·두께 S8와 거의 같아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제원


ㆍ운영체제(OS)

  - 갤럭시 S9: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 갤럭시 S9플러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ㆍ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 갤럭시 S9: 10㎚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 갤럭시 S9플러스: 10㎚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ㆍ크기/무게

  - 갤럭시 S9: 147.7×68.7×8.5㎜ / 163g

  - 갤럭시 S9플러스: 158.1×73.8×8.5㎜ / 189g


ㆍ디스플레이

  - 갤럭시 S9: 5.8형 (146.5㎜)

  - 갤럭시 S9플러스: 6.2형 (158.0㎜)


ㆍ메모리*

  - 갤럭시 S9: 4GB RAM, 64 / 128 / 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갤럭시 S9플러스: 6GB RAM, 64 / 128 / 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갤럭시 S9: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 갤럭시 S9플러스: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망원 카메라


ㆍ배터리

  - 갤럭시 S9: 3,000㎃h

  - 갤럭시 S9플러스: 3,500㎃h


ㆍ무선충전

  - 갤럭시 S9: 고속 무선충전

  - 갤럭시 S9플러스: 고속 무선충전


*지역·사업자별로 다를 수 있음. 자료: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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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영철(천안함 폭침 주범) 오기 직전…트럼프 "최강 對北제재"》


딸 이방카 방한 날 맞춰 "北核 자금줄과 연료 더욱더 차단"

해운·무역회사 27곳, 선박 28척, 개인 1명 추가 제재 발표


국무부 "김영철, 천안함 보라"…펜스 "김여정, 惡의 가족"


❍ 이방카 "강한 韓美동맹 재확인하러 왔다"

-어제 방한…청와대 상춘재 만찬

-文대통령 "비핵화 위업 달성하자"


❍ 천안함 유족·전우 "김영철은 안된다" 성명

-韓辯, 김영철 살인혐의로 고발

-한국당 70명, 청와대 항의 방문


❍ '안경 선배' 안경 벗고 울다


❍ 영미야~ 우승 가즈아!

-女컬링, 연장 끝 日 꺾고 결승

-김태윤, 남자 빙속 1000m 銅


◈중앙《문 대통령 "남북 대화" 이방카 "최대 압박"》

대통령 "한·미, 기회 살려야" 이방카 "압박 공동노력 효과"

미국 측, 만찬 전 비공개 회동 요구해 40분간 독대 가져

트럼프, 딸 방한 날 '초강력 해상 차단' 추가 대북 제재 발표


❍ 이방카 "내 아이들에게 한국어 가르쳐 K팝 부르게 할 것"


❍ 영미~ 영미~ 이제 금 쓸자

-컬링 일본 꺾고 내일 스웨덴과 결승


◈동아《이방카 "北 억압정권, 주민고통 마음 아파"》

본보-채널A 한국언론 첫 인터뷰


"北에서 온 누구도 만날 계획 없어

대북정책 한미동맹 공조 굳건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 "한국 오게 돼 영광" 3박4일 일정 첫발


❍ 트럼프, 선박 28척-해운무역업체 27곳 '초강력 대북제재'


-中 등 제3국 선박 포함 해상 차단

-이방카 방한-靑만찬 맞춰 직접 발표


-文대통령 "美 남북대화 지지 감사"

-北김영철은 靑아닌 곳서 접견 검토


❍ 승리의 경례


❍ 일본도 꺾었다…영미! 결승이야

-여자컬링 올림픽 사상 첫 메달 확보

-김태윤 男빙속 1000m 깜짝 동메달


◈경향《"한·미, 모처럼 기회 살려 위업 달성해야"》

문 대통령, 이방카 일행과 만찬

이방카 "한·미 공동압박 효과 거둬"

문 "트럼프 지지에 남북대화 활발"

식사 전 본관서 35분 비공개 접견


❍ 상춘재로 안내하는 문 대통령


❍ 김은정이 울었다

여자 컬링, 일본 꺾은 결승행 샷 던진 '안경 선배'


-내일 스웨덴과 금 놓고 격돌

-김태윤, 빙속 1000m 동메달


❍ GM, 창원공장 효율성 '역대 최저점'…구조조정 수순 밟기

-이달 초 '제조시스템' 경쟁력 평가

-정부와 협상서 인력 감축 노림수


❍ 교과서는 왜 외면하나요?

[커버스토리]


-성·인권·정치·대화법…배워두면 쓸모 있는 교육


◈한겨레《문 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가야" 이방카 "북핵 최대압박 효과 거뒀다"》

문 대통령, 방한 이방카와 회담

"한·미 모처럼 온 기회 잡아야"

북-미 대화 전향적 자세 요청


❍ 아프다, 말할 수 있는 용기

[커버스토리]


-성폭력 코치 죗값 묻는 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

-외로운 싸움 시작해 '나의 고통' 드러내기까지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PC 연다

-대법 특조단, 2차때 못 연 파일 760개 등


❍ 영미~ 이제 '금' 따러가자

-한국 컬링, 연장접전 끝 일본 꺾어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놓고 결승전


◈한국《美, 김영철 방남 맞춰 "사실상 北 해상 차단"》

트럼프 "北·中 등 해운·무역업체

56곳 대상 사상 최대 규모 제재"

北 대외 교역에 직격탄 '돈줄 죄기'

한국엔 金 방남 허용에 불쾌감 표시


❍ 文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병행" 이방카 "대북 최대 압박 재확인"

-청와대서 40여분 단독 접견하고 만찬

-이방카, 북미대화 메시지 전달 주목


❍ 日 쓸어냈다…영미~ 금메달 가즈아!


❍ 다스·협력업체, MB에 경영 상태 정기 보고

-檢, 실소유주 입증 결정적 문건 확보


❍ 취미로 매사냥·줄타기…무형문화재 좇는 젊은이들

[Cover Story]


-자영업자 안완균씨 TV로 접한 매사냥에 매료

-3년 공들여 이수자로 등록, 천연기념물 매 획득

-매사냥 보전회 1000여명 등 저변 확대 추세


◈서울《文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진전"》

이방카 보좌관과 靑 상춘재서 만찬

북미대화 재추진 필요성 거듭 강조

비공개 접견서 트럼프 메시지 전달

이방카 "北 최대 압박 공동의지 확인"


❍ 美, 北 김영철 방남 용인할 듯

-"천안함기념관 직접 보길 바란다"


❍ '팀 킴' 결승행 매직

-女컬링 연장서 日 격파…첫 銀 확보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놓고 한판 승부

-김태윤 빙속 남자 1000m '깜짝 銅'


❍ 천주교 '#미투'…현직 신부, 성폭행 시도

-女신도 "7년 전 해외 봉사활동 중 발생"

-수원교구 주임신부 인정…정직 중징계


◈세계《김영철 방남 논란, 진화 나선 정부》

자료까지 배포…비판여론 불끄기


"천안함 폭침 배후로 金 특정못해"

국정원·통일부 이례적 설명나서

국방부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

한국당 70여명 청와대 항의 방문


❍ 상춘재 회동


❍ "韓·美 긴밀 공조 중요" "北 최대압박 재확인"

-文대통령·이방카 靑서 만찬 회동

-北 비핵화 트럼프 대북전략 재강조


❍ "자연환경 다치지 않는 지속가능한 개발 중요"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5주년 기념

효정재단, 국제과학통일회의 개최


-세계적 석학 15명 '지구 보호' 모색

-한학자 총재 "과학자들 노력 필요"

-김은경 환경 "집단지성 발휘해야"


❍ 女 컬링 대표팀 日 꺾고 결승행

-김태윤 빙속 男 1000m서 '깜짝銅'

-러 15세 자기토바 새 피겨퀸 등극


◈국민《문 대통령 "모처럼 잡은 기회 잘 살려야" 이방카 "한·미, 대북 압박 노력 효과"》

이방카, 3박4일 일정 방한


-文 "트럼프와 위업 달성하고파"

-이방카 "대북 제재노력 지지"


❍ 압박하면서도 접촉? 美, 北에 '양동작전'

[투데이 포커스]이방카·김영철 방남…접촉 초미관심


-트럼프, 56개 선박 등 대상

-취임후 가장 강력한 제재 발표


-이방카 수행단에 후커 포함

-2014년 김영철 만난 경험


❍ 끝까지 조마조마했지만…마늘소녀들, 새 역사 쓰다

-女 컬링, 연장 끝 日에 8대7

-예선전 패배 완벽한 설욕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결정전


◈매일경제《대규모 재계 사절단 내달 베트남·중동行》

총수 등 100여명 달할듯


❍ 이방카 "北비핵화 압박 재확인하러 왔다"

文대통령과 靑서 만찬


-文 "트럼프 대통령과

-역사적 위업 달성 원해"


-천안함유족 오늘 반발회견


❍ 美, 50여개 선박·기업 '초강력 對北해운제재'

트럼프, 추가제재 발표


❍ GM, 7천억 대출(본사가 한국GM에 빌려준 자금) 회수 미뤄…담보 요구도 철회

-韓정부 압박에 한발 후퇴


❍ 10년 연재 웹툰 '생활의 참견' 김양수 작가


◈한국경제《안방보험 전격 국영화…中자본의 '민낯'》


자산 119조원 금융社

中정부, 경영권 접수


동양생명·ABL생명

지분 매각 가능성도


※중국 안방보험


ㆍ설립: 2004년

ㆍ창업자: 우샤오후이 회장

ㆍ자산 규모: 7000억위안(약 119조원)

ㆍ업계 순위: 3위 (중국 보험업계 기준)

ㆍ주요 보유자산: 한국 동양·ABL생명, 네덜란드 비바트보험, 미국 월도프아스토리아호텔 등


❍ 뒤집힌 경총회장 선임 '與 핵심 개입說' 촉각

-"노동계에 맞서온 경총

-무력화 시도 아니냐" 우려


❍ 文대통령 만난 이방카 "최대 對北압박 재확인"


❍ 트럼프 "北 돕는 선박·해운사 겨냥 사상최대 제재"

-이방카 방한한 날 맞춰

-'포괄적 해상 차단' 발표


❍ 삼성 화성사업장 '마지막 공장' 착공

-6.5兆 투자 시스템 반도체 강화


❍ 美GM, 대여금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 요구 포기


◈서울경제《'정치 外風'에 멍드는 경제단체》

기업 목소리는 누가 내나


경총 차기회장 선임에 與의원 개입

손경식 밀기 위해 총회 파행 의혹

전경련·무협이어 경총까지 잡음

경영계 대변하는 창구 마비 우려


❍ 文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가야" 이방카 "北 최대한 압박 재확인"


-청와대 상춘재서 만찬 회동


-美 오늘 추가 대북제재 발표

-천안함 유족 반대 기자회견

-김영철 방남 후폭풍도 거세


❍ 당당해진 '4050 커리어우먼' 권력의 위선에 울분을 토하다

[토요 Watch]


-검사·국회의원·극단 대표 등

-사회 곳곳 중년여성들 분기

-"묵인·외면 더 이상은 안된다"

-침묵깨고 추악한 민낯과 맞서

-SNS로 전세대 공감 이끌어내


❍ 삼성, 화성 '파운드리 라인' 첫 삽

-60억弗 투자…2020년 본격 가동


❍ '영미'의 마법…女컬링 결승행


❍ GM, 7,000억 채권회수 실사 끝날 때까지 보류

-압박용 카드 활용…부평공장 담보도 포기



정치 TOP


◈조선《부회장 몰아내려?…與의원, 經總회장 선임 개입 의혹》

"文정부 정책 비판하던 金부회장 연임 막으려는 의도" 관측도


"회장 손경식, 부회장엔 최영기

대기업 핵심 인사 만나 의사 전달

주요 대기업에 총회 참석도 요구"


부회장 후임 거론 최영기 前원장

노동계 친화적이란 평가


해당 與의원은 관련 의혹 부인

"난 전경련·경총 구분도 못했다"


◈중앙《트럼프 메시지 가져온 이방카…대통령 직접 맞아 '정상급 예우'》

[한국 온 이방카]


트럼프 전용기 대신 대한항공 이용

"환대에 감사…좋은 일정 기대"

문 대통령과 화합의 비빔밥 만찬

공항서 이동 땐 GM 쉐보레 탑승


◈동아《文대통령, 이방카와 40분간 따로 만나…트럼프 메시지 주목》

[이방카 방한]청와대 만찬


文대통령 직접 영접 국빈급 환대

이방카 "대북제재 효과 드러나"

文대통령 "대화 기회 잘 살려야"


일각 "北-美 평창서 접촉 가능성"


◈경향《'미래 위해 정치부담 감수' 북 김영철 받아들인 청》

[남·북·미 '평창 외교']


정부 "대남사업 총괄 직책 우선 고려…천안함 지시 명확지 않아"

독자제재 대상 큰 문제 안된다 판단…북 정황 파악 도움 분석도


◈한겨레《평창 폐막식 외교…북·미 접촉이냐, 남한 중재 3각대화냐 관심》

[남·북·미 '2차 평창외교']


이방카 한국 도착, 외교전 돌입

미 한반도 전문가들 함께 동행

내일 방남 김영철과 접촉 기회


트럼프 '최대규모 대북제재' 발표

선박 56척·해운무역업체 포함

북 반응따라 정세 급변 가능성도

정부, 북-미 이견 조율 역할 필요


◈한국《北 노림수 알면서도…남북 매듭 풀 기회 놓칠 수 없는 정부》

[김영철 방남 논란]

김영철 방남 수용 고육지책


北, 남남·한미 갈등 야기하며

대북제재 느슨하게 할 의도


金은 北 대남정책 총책임자

이산가족 등 실무 문제 풀 수도


통일부, 설명 자료 배포하는 등

비판 여론 진화에 집중


※김영철은 누구


ㆍ1946년 양강도 출생, 만경대혁명학원,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졸업


ㆍ주요 경력

  - 2000년 인민무력부 호위사령부 부장(군 중장)

  - 2008년 국방위원회 정책실장(군 상장)

  - 2009년 인민무력부 정찰총국장

  - 2013년 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 2014년 남북 군사당국자접촉 수석대표

  - 2015년 군 대장

  - 2016년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통일전선부장

  -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북한 고위급 대표단 단장(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 사회 TOP


◈조선《덮고 넘어간 성추문 많다…벌벌 떠는 교수 사회》

'미투 운동 번질까봐' 촉각


교수·학생, 철저한 갑을관계

교수는 학점·학위 미끼로 입막고

학생들은 보복 걱정으로 침묵


학교는 이미지 우려해 쉬쉬

징계하더라도 대부분 솜방망이


사진작가 배병우도 교수 시절

"제자 성추행했다" 폭로 나와


※전국 144개 대학 교수 성범죄 징계


ㆍ견책·감봉·정직 처분 후 재직(3명 본인 청원으로 면직) 22명

ㆍ해임·파면 25명

ㆍ총 47명(38개 대학)


*2013~2016년 6월

자료=교육부


※교수들의 대표적 성범죄 사례


-회식 자리에서 동료 여교수 성추행

-술자리에서 여학생 성희롱, 성추행

-논문 지도 핑계로 연구실에서 제자 성폭행

-취업시켜 주겠다며 술 먹이고 성폭행


◈중앙《신·구 권력 아마겟돈(마지막 전쟁)…윤석열의 칼이냐 MB의 방패냐》

[Saturday]정점 치닫는 과거 정권 비리 의혹 수사


MB 코앞 겨눈 윤석열 사단

-다스 실소유주 논란 등 3대 의혹

-형사처벌 마지막 퍼즐 찾는 단계


다시 뭉친 MB맨 방어진 구축

-맹형규·하금열·김효재·이동관…

-옛 핵심 실세들로 비서실 꾸려


검찰 도우미로 돌아선 측근도

-김백준·김희중 특활비 상납 진술

-금고지기 2인, MB 차명 재산 실토


※화력 집중하는 검찰과 방어하는 MB


ㆍMB 측


  <비서실>

  맹형규 전 행안부 장관, 하금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 등


  <법률팀>

  강훈·정동기·서정욱 변호사 등


ㆍ검찰


  <서울중앙지검>

  윤석열 중앙지검장, 한동훈 3차장검사, 특수·첨단범죄수사부장 등 총 90여명 검사 투입


  <서울동부지검 수사팀>

  (다스 비자금 조성 및 정호영 특검 수사 은폐 의혹)

  문찬석 팀장(동부지검 차장검사), 노만석 부팀장(인천지검 특수부장) 등 7명.

  이 중 4명은 22일자로 중앙지검에 합류.


ㆍ검찰 협조자


  <MB 최측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금고지기>

  이영배 금강 대표,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부동산 관리인 정모씨


※MB 향하는 3갈래 수사


ㆍ다스 실소유주 및 차명재산 의혹

  - 혐의: 도곡동 땅 비롯 전국 10여곳 부동산·빌딩 차명재산 의혹(탈세 및 횡령),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 회수과정에 연루(직권남용)


ㆍ국정원 특활비 상납

  - 혐의: 국정원 특활비 6억원 상납 지시·묵인(뇌물)


ㆍ삼성의 다스 변호사비 대납

  - 혐의: 다스의 BBK 투자금 반환 소송 관련 삼성의 변호사비 40억 대납(뇌물)


◈동아《배우 조재현-사진작가 배병우까지…문화계 성추문 성한 곳 없다》

자고나면 불거지는 성폭력 폭로


조씨, 작년 공연 준비중 성추행 소문

여배우 최율 "언제 터지나 기다려"

SNS에 조씨 이미지 올렸다 삭제


배씨, 강의실 등서 상습 성희롱 의혹

연극배우 한명구-주임 신부도 추문

靑청원 게시판엔 개그맨 고발 글


정부 "성폭력 연루 예술인 지원배제"


◈경향《16년 만에 보안관찰 벗은 강용주…면제 아닌 '갱신 중지'》

강씨 측 "검찰, 대상자 신분은 유지…언제든 재개 위한 꼼수"


◈한겨레《내 탓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커버스토리]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의 '17년 투쟁'


피해를 말 못한 11살의 나

17년간 자책하고 책망했다

언젠가 그 일을 말했을 때

사람들이 내 말을 믿어줄까?

열심히 더 부지런히 살았다


어른 될 무렵 '조두순 사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2012년 처음 경찰서를 찾았다

고소할 수는 있다 했지만…

증인도 증거도 찾을 수 없어


여전히 학생들을 가르치는

그 사람 얼굴을 목격한 뒤

일상은 뿌리째 흔들렸다

운동부 선후배·선생님…

내 말을 믿게 해준 사람들


위급시 심폐소생술 배워도

옆 사람 쓰러지면 허둥지둥

성폭력 피해 막상 닥쳤을 땐

어른도 아이도 서투를 수밖에

"미흡했다고 합리화 말아달라"


※김은희의 지난 17년

자료: 김은희씨 기록·1심 판결문 등 종합


ㆍ2001년 7월~2002년 8월

  - 강원도 ㅇ초등학교 재학시절 테니스 코치 김○○으로부터 성폭력


ㆍ2002년 10월

  - 김○○, 성폭력 소문 돌면서 학교 사직


ㆍ2010년 4월

  - 조두순 사건 이후 만 19살 미만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공소시효는 피해자가 성인(당시 만 20살)이 된 날부터 진행. 법 시행 전까지 공소시효가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도 적용.

    *2012년 8월, 만 13살 미만·장애인 대상 강간·준강간 공소시효 폐지


ㆍ2012년 9월

  - 김은희, 전북성폭력상담소·익산성폭력상담소 상담. 증거 수집 어려움으로 고소하지 못함


ㆍ2016년 5월14일

  - 주니어 테니스대회에서 김○○ 대면(당시 강원도 ㅇ중학교 테니스 코치)


ㆍ2016년 5~6월

  - 한국여성의전화 상담, 테니스 부원 수소문 등 증언 수집


ㆍ2016년 7월28일

  - 사비로 법률 조력 의뢰해 고소장 작성. 광주여성의전화 설득으로 광주해바라기센터(여성가족부 산하 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에 고소장 접수·피해진술 녹화조사. 이후 횡성경찰서 수사


ㆍ2016년 7월30일

  -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비리신고센터에 신고. 도움받지 못함


ㆍ2016년 8월2일

  - 대한체육회 스포츠인권센터에 신고. 15일 뒤 대한테니스협회로 사건 전달됐으나, 이러한 사실 전달받지 못함


ㆍ2016년 12월

  - 김○○, 만 13살 미만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


ㆍ2017년 10월13일

  -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민지현) 피고인에게 징역 10년 선고


ㆍ2018년 2월

  - 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 형사1부, 2심 재판 진행 중


◈한국《판사 사찰 의혹의 중심 '임종헌 컴퓨터' 연다》

특별조사단 1차 회의 개최

조사 대상·범위·절차 등 논의

진상 규명위해 고강도 조사 방침

비밀번호 걸린 파일도 확인키로



■ 국제 TOP


◈조선《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압박에…EU, 나토 두고 유럽軍 추진》


'美 주도' 나토 못 미더운 상황서

러시아는 유럽으로 노골적 西進

발트해서 10만 군사훈련 펼치고

공격용 헬기·전차 잇따라 배치


EU "유럽 공동의 군대 필요해"

25개국 모여 '안보협력체제' 출범

독자적 방어 체계 구축하기로


※나토군과 러시아군 전력 비교(2016년 기준)


ㆍ전체

  - 나토 348만명

  - 러시아 77만1000명


ㆍ육군

  - 나토 175만명

  - 러시아 23만명


ㆍ공군

  - 나토 69만2610명

  - 러시아 14만8000명


ㆍ해군

  - 나토 59만8650명

  - 러시아 13만명


ㆍ핵잠수함

  - 나토 22척

  - 러시아 12척


ㆍ공격용 주력 탱크

  - 나토 9460대

  - 러시아 2600대


ㆍ전투기

  - 나토 3891대

  - 러시아 1201대


ㆍ공격용 장갑차

  - 나토 1만815대

  - 러시아 5125대


자료=더 밀리터리 밸런스


※유럽 주요국과 러시아 국방비 비교(2016년 기준)


ㆍ러시아 692억달러

ㆍ프랑스 557억

ㆍ영국 483억

ㆍ독일 411억


자료=포브스


◈중앙《미국 싱크탱크 "김영철 방한 수용은 문 정부 거대 실책"》

[한국 온 이방카]

평창 폐막식 앞두고 미 강경 기류


미 전문가들 북의 한·미 이간질 우려

"북, 문 대통령 머리 조아리게 해

많은 한국·미국인 분노하게 할 것"

펜스 "김여정은 악의 가족 패거리"


◈동아《"김여정과 비교보다 한국 자매들(my sisters in South Korea) 공통관심사 얘기하고 싶다"》

[이방카 방한]본보-채널A 한국언론 첫 인터뷰

이방카가 밝힌 한미 현안


방한 핵심 메시지는 北 아닌 한국

한국 성공 덕에 北참상 더 도드라져

트럼프정부 목표는 한반도 비핵화

美-北대화 전제조건은 이미 밝혀


美경제팀 무역문제 해결 노력중

양국간 공정한 무역관계 정착되길


여성들 일-가족 선택하게 해선 안돼

美정부 맞벌이 가족 지원에 집중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약력


▽1981년 출생

▽펜실베이니아대 졸업(2004년)

▽트럼프기업 개발·인수부서 부대표(2005년)

▽리얼리티 TV쇼 '어프렌티스' 출연(2006~2015년)

▽'이방카 트럼프 파인 주얼리' 설립(2007년)

▽'이방카 트럼프' 패션 브랜드 론칭(2011년)

▽백악관 보좌관(2017년)


◈경향《미국 대선 개입한 러시아 댓글부대, 호시탐탐 '워싱턴 흔들기'》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CIA 파견 외국 선거 개입한 미

러시아는 온라인 옮겨가 침투

국가 차원이냐 민간이냐 차이


'푸틴의 셰프' 사업가 프리고진

친트럼프 반힐러리 집회까지

미 대선 여론 조작 혐의 피소


오바마 "지역강국" 발언 빌미

푸틴은 SNS로 제2 전선 구축

궁극적으로 미국의 파멸 추구


11월 미 중간선거 등 서구 겨냥

사회 분열·정치 혐오 부추기기

러 댓글부대가 세계를 흔들어


◈한겨레《시리아 내전, 대리전을 넘어 국제전으로 가나?》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스위스, 타밀족 출신 13명 '반군에 자금 지원' 혐의 재판》

[#끌림]월드 플러스

스리랑카 내전은 끝났지만…뒤탈은 진행형


해외 '타밀 디아스포라' 100만명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많아

'테러조직' 규정 타밀타이거에

연간 수억 달러 재정 지원


스위스 당국 별다른 압박 없다가

반군 패색 짙어진 이후 본격 수사



경제 TOP


◈조선《산업부? 기재부? 産銀? GM협상 누가 하는겁니까》

컨트롤타워 없고 부처별로 따로따로 대응…더 꼬여가는 GM사태


産銀, 공장폐쇄 靑에 제대로 안알려

산업부차관이 GM측 면담하는 동안

부총리가 먼저 협의 결과 공개도


주무부처는 산업부라고 하지만

세제나 자금 지원 권한은 없어

이 와중에 여당은 노조 두둔 나서


※부처마다 따로 움직인 GM 사태


ㆍ1월 중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고형권 기획재정부 차관·이동걸 산업은행장, 베리 엥글 GM 사장 각각 비공개 면담

ㆍ2월 9일 김동연 부총리 국회서 "관계 부처와 협의해 (GM 관련) 주요 의사 결정" 답변. 고형권 기재부 차관 GM과 면담 사실 인정. GM 이사회, 군산공장 폐쇄 의결(산업은행 측 사외이사 기권)

ㆍ2월 12일 산은, 군산공장 폐쇄 방침 정부·청와대 보고. 백운규 산업부 장관 국회서 "GM에 장기 투자 방안, 경영 개선안 요청했다" 발언

ㆍ2월 13일 GM, 군산공장 폐쇄 공식 발표

ㆍ2월 19일 백운규 산업부 장관 기자간담회서 "GM 문제, 한·미FTA 협상과도 연결" 발언

ㆍ2월 20일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 "GM 문제 산업부와 산은에서 보고받고 있다. 주무 부처는 산업부"

ㆍ2월 21일 이동걸 산업은행장 GM 면담. 백운규 산업부 장관 국회서 "경영 문제 개선, 장기투자 플랜과 고용 안정성 (대책) 내놓아야" 발언

ㆍ2월 22일 고형권 기재부 차관 GM 면담(오전). 김동연 경제부총리 GM 측과 합의한 구조조정 원칙 공개(오후).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GM 면담(오후)


◈중앙《퇴직 때 자녀 채용, 5년 마다 순금메달(근속연수별로 3~5돈)…GM 노조의 복지》


작년 3000억, 1인당 2000만원 혜택

사내식당 메뉴까지 노조 검토 필요


파업으로 공장 멈춰도 월급 70% 줘

"노조의 희생 없는 세금 투입 말아야"


※한국GM 조합원 주요 복리후생 혜택

(단위:원, 2017년 기준)


ㆍ복리후생: 1286억

  - 주유권·사기진작비·송년회비·전철표

  - 근속자에게 금메달·잔치 혜택

  - 자녀 중·고·대학 학자금 전액


ㆍ직접 복지: 304억

  - 세탁소·식당·기숙사·아파트·운동시설·통근버스 등 운영

  - 노조 체육대회·야외수련회 등 행사 경비 지급

  - 사내 식당에서 원산지 재료 노조 검토


ㆍ차량구입: 395억

  - 신차 구입·수리 최대 21% 지원


ㆍ연월차휴가: 1053억

  - 연차·월차·휴가 미사용분에 대한 현금 보상


ㆍ총액: 3038억


자료:제너럴모터스


◈동아《GM, 차입금 7220억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도 포기》


한국GM 이사회서 최종 결정

실사 끝난뒤 회수시점 정하기로

산은 자금지원 조건 이행의사 밝혀


노조, 총력투쟁 결의…총파업은 안해

당정, 대책회의 열어 "협의진전" 평가


김동연, 일자리 추경 가능성 언급


◈경향《GM "경차 생산 경쟁력 없다"…창원공장까지 몸집 줄이기》

본사 효율성 평가 최저점


고품질 차량 생산 안 맡겨 저인기 구형 모델로는 가동률 못 올려

신차 배정 약속해놓고…엥글 사장, 장기투자계획 없이 출국


◈한국《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글로벌 톱2' 닻 올렸다》


화성 최첨단 반도체 라인 착공

미세공정 위한 EUV 도입 등

초기 투자금만 6조5000억원

점유율 1위 대만TSMC 추격 발판


이사회, 새 사외이사 3명 선임

이재용 부회장은 모습 안보여


※2017년 반도체 위탁생산 시장 업체별 점유율


ㆍTSMC 55.9%

ㆍ글로벌파운드리 9.4%

ㆍUMC 8.5%

ㆍ삼성전자 7.7%

ㆍSMIC 5.4%

ㆍ기타 9.2%


자료:IHS마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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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일성 일가, 6·25 후 처음 내려온다》

북한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평창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

文대통령 만나 '메시지' 전할 듯

'여행금지' 대상 최휘도 오기로


❍ 일본 간 펜스, 아베와 2시간 회담 "북한 핵 완전히 없앨 때까지 제재"

-"남북, 2006 올림픽때 공동입장

-북한은 8개월 후에 첫 핵실험"


❍ 한국팀 입촌식…평창이 시작됐다


❍ 윤성빈 "최강 두쿠르스? 이제 죽어도 저한테 안돼요"

[평창올림픽 D-1]


-'썰매 첫 金의 꿈' 단독 인터뷰


-"평창 트랙이

-집처럼 편해…

-준비 끝났다"


❍ 꽃피는 봄이 오면, 당신과 함께 뛰고 싶습니다

[알립니다]halfmarathon.chosun.com


◈중앙《평창에 여동생 보내는 김정은》

김여정 내일 개막식 참석, 김일성 직계 '백두혈통' 첫 방남

문 대통령과 면담 가능성…정상회담 메시지 가져올 수도

청와대 "김여정 역할에 기대" 한국당 "세습 정권의 상징"


❍ 곽윤기·이상화 등 선수촌 입촌


❍ "공공부문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국토부, 주택법 개정안 국회 제안

-"LH, 선도적 역할 위해 도입 결정"


❍ 청와대, 대북 특사 파견 검토

-"북 대표단, 김정은 친서 갖고 오면

-내용 보고 대응 여부 판단할 것"


◈동아《김정은 '실세 여동생' 南에 보낸다》

김정은, 평창 北고위대표단 포함

내일 訪南, 10일 文대통령 만날듯

김일성 일가 남한 오는 첫 사례

美의 제재 대상 올라…논란 예고


❍ 평창 D-1 '대한민국' 마지막까지 웃자


❍ 펜스-아베 "北 미소 외교에 눈 빼앗겨선 안돼"

-펜스, 오늘 방한 앞두고 日서 회견

-"전례없는 대북 경제제재 곧 발표"


❍ 송도경제자유구역에 국내 종합병원 허용

-정부, 규제 풀어 의료관광 활성화

-외국계 영리병원 유치 계획 보류


◈경향《북 김여정(김정은 위원장 여동생), 평창 온다…'김정은 메신저' 역할 주목》

김영남·최휘·리선권과 고위급대표단으로 내일 올림픽 개회식 참석

김일성 직계 첫 방남…문 대통령 만나 '김정은 메시지' 전달 가능성


❍ 환영 만찬 참석한 북한 응원단


❍ 권력구조에 절대선 없다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 최영미 시인, 성추행 추가 폭로 "진정한 사과 원해"


❍ 군 "5·18 때 헬기사격" 공식 인정

-국방부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육·해·공 합동 진압작전 정황


◈한겨레《5·18 헬기사격 수차례…해군은 목포 해상 봉쇄…전투기 폭탄장착 대기》

국방부 특조위 "육해공 합동 진압작전" 공식확인


❍ 김정은의 '파격'…친동생 김여정 내일 온다

-북 고위급 대표단에 전격 포함

-김일성 직계 처음으로 방남

-문 대통령과 10일 오찬 가능성


❍ 검찰 "비상식적 판결" 이재용 항소심 정면비판

-안종범 수첩 불인정 등 모순 지적


❍ "성폭력 가해자들, 벌벌 떨기라도 했으면"

-'번지는 #미투' 방송계 종사자의 고백


◈한국《김여정(김정은의 여동생)도 온다…北 예상 넘는 '평화 공세'》

고위급 대표단 내일 방남


'백두혈통' 처음으로 남녘 땅에

文대통령에 친서 전달 가능성도


北, 한반도 긴장 완화 의지 표현

최휘·리선권도 김영남 단장 수행


❍ 北 응원단 "평창서 만나요"


❍ 대기업 근로시간 단축 느는데…中企는 야근 밥 먹듯

삶의 질까지 양극화 심화


-신세계·삼성전자 등 선제적 시행

-임직원들 칼퇴근 늘어 신바람


-중기는 일손 부족해 여전히 격무

-수당도 못 받아 상대적 박탈감


❍ 5·18 당시 계엄군 헬기, 광주시민 향해 쐈다

-국방부 특조위, 조사보고서 발표

-"軍지침에 '폭도 핵심점 사격 소탕하라'

-발칸포로 위협사격했다 증언도 나와"


❍ 평창 개회식, 혹한 없어

-기상청 "내일 영하5도…평년과 비슷

-관람객들 방한 준비는 충분히 해야"


◈서울《'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평창 온다》

北고위급 대표단 일원 내일 방남

김일성 직계 '백두혈통' 중 처음

김영남 단장에 최휘·리선권까지

남북관계 고려 대표단 '격' 갖춰

靑 "한반도 긴장완화 의지 담겨"


❍ 13년 만에 온 北응원단


❍ 5·18때 시민에 헬기사격…육·해·공 3군 '합동 진압'

-특조위 5개월 조사결과 발표

-전투기 폭탄 장착한 채 대기


❍ '정부 개헌안' 새달 중순 마련…권력구조도 바꾼다

-국민개헌자문특위 13일 출범

-새달 초까지 여론조사 실시


❍ 대만 6.0 강진…한국인 14명 극적 구출

-최소 6명 사망·200여명 부상


❍ 40도 기울어진 빌딩


◈세계《北 평창 올인…김여정(김정은 여동생) 온다》


정부 "北고위급대표단에 포함

내일 최휘·리선권 등도 동행"

김일성 '백두혈통'으론 첫 訪南


文대통령과 면담할 가능성

김정은 메시지 전달 여부 주목


❍ 北 응원단 13년 만에 訪南


❍ 펜스(美 부통령) "전례 없는 대북제재 곧 발표"

-도쿄서 아베와 회동 후 발표

-美·日, 대북압박 극대화 합의

-펜스, 오늘 文대통령과 회담


❍ 송도 경제구역에 종합병원 설립 허용

-온누리 상품권 모바일서 사용 등

-정부, 현장밀착 규제혁신50건 선정


❍ "5·18때 軍 헬기사격 있었다"

국방부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당시 전투·공격기 폭탄 장착 대기

-육·해·공군 합동 진압작전 펼쳐"


◈국민《김정은의 '풀 베팅'》

'백두혈통' 김여정 내일 서울 온다


고위급대표단에 깜짝 포함

김씨 일가론 첫 한국땅 밟아

김영남·최휘·이선권 함께


10일쯤 文 대통령 만날 듯

對南·對美 관계개선 신호

한반도 정세 중대 분수령


❍ 현송월 배웅하는 김여정


❍ '초코파이 정치학'

인제스피디움, 북한 응원단 간식 딜레마

호의로 주려 했으나 논란 우려해 백지화


❍ '노동 혁명' 이룬 독일

週 28시간 근무+임금 4.3% 인상

[투데이 포커스]잘 풀리는 獨, 안 풀리는 韓


-세계 노동운동사 일대 전기

-통독 이후 최저 실업률 덕분

-정치 이어 경제도 유럽 선도


❍ '청년 고용' 막힌 한국

효과없는 中企 추가고용장려금

[투데이 포커스]잘 풀리는 獨, 안 풀리는 韓


-2+1 청년고용대책 헛바퀴

-작년 추경 집행률 36% 불과

-올 40배 늘렸지만 효과 의문


◈매일경제《호반, 대우건설 인수 포기로 가닥》

해외손실 3천억 추가로 나와

대우 실적발표후 전격 철회

IB업계 "부실 더 있을수도"


❍ 北김여정 평창온다

평창올림픽 내일 개막


-김정은 동생…대표단 포함

-'백두혈통' 처음 한국 땅에

-靑 "한반도 긴장완화" 평가


❍ 마윈-반기문 대담


❍ 마윈 회장 "AI가 인간 이길수 없다"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포럼…매경 미디어파트너


-"기계와 싸우려 하지말라

-지혜측면선 인간이 더 똑똑"


❍ "한국GM 비용이 문제…조치 취할것"

-배라 GM회장 작심발언

-한국철수설 또 불거져

-GM, 산은에 지원 요청할듯


❍ 코스피 '주르륵' 2400선도 붕괴


◈한국경제《"한국GM (최대) 3兆 증자에 産銀 동참하라"》

美본사, 5000억 출자·대출 재개·감세 요구

거부 땐 한국서 철수 시사…정부, 대응 고심


※한국GM 지분 구조(단위:%)


ㆍGM 계열 76.96

ㆍ중국 상하이차 6.02

ㆍ산업은행 17.02


❍ 송도 국제병원 꿈 16년 끌다 결국 포기

-정부, 국내 종합병원 짓기로


❍ 한국 대표팀 드디어 출격…오늘 컬링 첫 승 올린다


❍ 北 '김정은 女동생' 김여정 내일 온다

-고위급 대표단 일행으로 訪南


❍ 왕십리·판교·위례…집값 담합 확산


❍ 규제 푸는 공무원 면책…文대통령, 감사원에 주문


◈서울경제《文 "획기적 이공계 대책 세워라"》

저출산·4차혁명 대비

과기·산자·교육부에

인력육성 특단책 주문

이르면 상반기중 발표


❍ 평창 G-1…건배하는 北 응원단


❍ 김여정(김정은 동생), 평창 개막식 온다

北 고위급대표단에 포함


❍ 심상찮은 외국인 이탈…널뛰는 시장

-이달 들어 1.6조 팔자 변동성 커져

-코스피 2.31%·코스닥 3.29% 급락


❍ "對美수출 물량 떠밀려올라" EU, 韓철강에 '반덤핑 칼날'

튜브·파이프피팅 조사 착수

통상제재 유럽으로 확산 우려


❍ GM(미국본사), 유증에 현금투입 않고 산은에 (최대) 7,000억 요구 논란

-신규지원 없이 출자전환 방식으로

-한국GM 4조 규모 유상증자 추진


◈부산《김여정 '김정은 메신저' 역할 하나》

[뉴스 분석]


北 평창 고위급대표단에 포함

최휘·리선권과 9~11일 방남


❍ 방남단 환영 만찬


❍ 해양문학의 뜻을 펼치십시오

[알림]


❍ '보수의 보루' 경남이 이상하다

-한국당은 지방선거 인물난

-민주당은 거물급 속속 영입


❍ 설 연휴 고속도로·시내 유료도로 '공짜'

-광안대로 등 부산·경남 8곳

-15일 0시~17일 자정 3일간



■ 정치 TOP


◈조선《민주 "영남에 깃발" vs 한국 "兩黨구도 복원"》

與野가 예상하는 '지방선거 후'


민주당 "영남서 광역 1~2곳 승리"

한국당 "보수층 결집 이뤄낼 것"

安·劉 "수도권 1곳 이상 얻을 것"


이해찬 "6·13은 정계개편 서막"


※여야의 지방선거 이후 정계 개편 시나리오


ㆍ더불어민주당: 17개 광역단체장 중 '9곳+α' 승리(α는 영남권 1~2곳 이상 승리) > 민주평화당 연대 혹은 통합

ㆍ자유한국당: 6곳 이상 승리 >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당 개별 흡수

ㆍ국민의당 바른정당: 서울 등 수도권 최소 1곳 이상, 영호남에서 각 1곳씩 승리, 나머지 지역 2등 전략 > 자유한국당 해체 후 흡수


◈중앙《판 흔드는 김정은…제재 풀기 노림수냐, 관계 개선 메시지냐》

[평창 D-1]김여정 내일 방남


핵 완성 선언 뒤 정상국가 등장 시도

일각 "여동생 보낸 건 도박 가깝다"

이방카 폐막식 참석 고려했을 수도


김여정은 미국, 최휘는 유엔서 제재

한국 오려면 미·안보리와 협의해야


※북 김정은 가계도


ㆍ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1942~2011)

  - 첫 부인 성혜림(1937~2002)

  - 둘째 부인 김영숙(1947~)

  - 셋째 부인 어머니 고용희(1953~2004)

    ① 형 김정철(1981~)

    ② 김정은 당 위원장(1984~) - 처 이설주(1989~)

    ③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1987~)


◈동아《'靑 자체 개헌안' 내달 중순 윤곽》


국민개헌특위 구성해 초안 마련

野 압박하며 개헌 여론전 본격화


쟁점 사안은 온라인 여론조사

권력구조 개편도 논의하기로


◈경향《대통령 정책기획위, 내달 중순 '개헌안' 발표》

청와대발 개헌 드라이브 본격화…추진 일정 확정


정해구 위원장 "조문 작업 3개 분과와 국민참여본부로 특위"

정부형태 분과에서 여야 이견 보이는 '권력구조 개편' 논의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개헌안 마련 일정


ㆍ2월7일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개헌안 준비 기자회견

ㆍ13일 정책기획위 산하 국민개헌자문특위 출범 및 1차 전체회의

ㆍ19일 국민 의견수렴 홈페이지 오픈

ㆍ2월 말·3월 초 여론조사 실시

ㆍ3월 중순 개헌특위, 대통령 개헌안 보고


◈한겨레《'문재인표 개헌' 시간표 나왔다 13일 특위(국민개헌자문특위) 출범…내달 중순 보고》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촛불 민심 담는 개헌안 마련"


총강·기본권, 자치분권 분과와 함께

권력구조 다루는 정부형태 분과 둬

이달말~내달초 개헌안 여론조사


◈한국《"정부 개헌안 내달 중순까지 만들겠다"》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전문가 30여명으로 특위 구성

국민기본권·정부 형태 등 마련

2월말~3월초 여론조사 실시

시간표 제시해 국회 논의 압박



■ 사회 TOP


◈조선《커피 들고 버스 못타자…정류장마다 '컵 무덤'》

화상 사고 막으려 '버스內 음료 금지' 한달…현장 가보니


기사가 "음료 안돼요" 제지하자…

승객들 "다 마셨다"며 곳곳 실랑이

안되면 일회용 컵들 버리고 승차


서울시 조례로 시행, 강제성은 없어

홍보 제대로 안돼 승객들도 당황

대만·싱가포르선 들고 타면 벌금


◈중앙《스마트폰 보다 못 내리고 발 헛디디고…당신도 '버스몸비(버스+스몸비)'?》

정류장 지난 뒤 뒤늦게 "내려달라"

폰 잡느라 손잡이 안 잡아 넘어지고

폰에 심취 승하차 때 문에 끼이기도

"바닥에 관련 스티커, 주의 방송을"


◈동아《"5·18때 헬기사격 있었다…전투기는 무장 출격 대기"》

국방부 5·18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황영시 계엄사 부사령관 구두 지시

5월21일, 27일 시민에 기총 사격"

당시 조종사들은 "사격은 없었다"


F-5전투기 공대지 폭탄 싣고 대기

광주 폭격용인지는 확인 어려워


서주석 차관 5·18왜곡 軍조직 활동


※국방부 5·18민주화운동 특별조사위원회의 주요 발표 내용

2017년 9월 11일~2018년 2월 초, 자료 62만 쪽, 대대급 이상 부대 및 관련 기관 190여 곳, 당시 군 관계자와 목격자 120여 명 조사.


ㆍ헬기 기총사격 의혹 ▶ 일부 공격 기동헬기가 광주 시민들 향해 기총사격 최초 확인

  - 계엄사령부의 '헬기(사격)작전계획 실시지침', 황영시 부사령관 등 계엄사 지휘부·참모진의 사격 명령.

  - 목격자 진술과 광주 전일빌딩의 150여 개 탄흔


ㆍ전투기 무장 출격 대기 의혹 ▶ 전투기의 광주 폭격이나 진압 작전이 검토됐는지 결론 유보

  - 공군 자료 부재, 관계자들 조사 불응 및 기억 한계, 미 공군과 미 대사관 관련 자료 조사 필요


ㆍ기타 ▶ 해병대 1개 대대 광주 진압 출동 대기하다 취소

  - 계엄사와 기무사 관련 보고서


◈경향《"희롱을 예술적 자유로 오인…제재 대신 답습도"》

2016년 문단 내 성폭력 고발 앞장선 김현 시인


대중강연 중 한 원로시인이

"술은 여자가" 농담해서 놀라


문단 내 인식 바뀌고 있지만

고발 당사자들 소송 등 겪어


◈한겨레《보수언론 '교과서 이념공세'에 헷갈리는 총리》


교육과정평가원 마련 집필기준에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관련

"정부 입장 아냐" 대정부질문서 답변


학계 "최소 기준으로 집필 자유 줘야

총리가 국정화 폐해 모르는 듯"


※검정 역사교과서 개발 일정(자료: 교육부)


ㆍ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2017년 5월

ㆍ새 검정교과서 집필기준 개발: 2017년 8월~2018년 2월

ㆍ집필기준 및 교육과정 확정 고시: 2018년 2월

ㆍ검정교과서 개발: 2018년 12월까지

ㆍ검정교과서 심사: 2018년 12월~2019년 9월

ㆍ검정교과서 현장 배포: 2020년 3월


◈한국《'배상금 횡령' 변호사 구체적 로비 정황 포착》

본보 '변호사·지인 대화록' 입수


"나와 공직자들 사이 그 문제

어디가서 거론하지 마

그 사람들이 장관도 될텐데…

성의있게 수사 해주겠니?"

미리 손 써놓은 듯한 말도 나와



■ 국제 TOP


◈조선《대만 한밤 지진…호텔·아파트 등 4개 건물이 '기우뚱'》


'타이루거 협곡'으로 유명한

대만 화롄서 규모 6.0 지진

7명 사망·260명 부상·67명 실종


아파트에 살던 50대 한국인

10시간만에 구조되기도


◈중앙《아베 만난 펜스 "북한 첫 핵실험도 2006년 올림픽 뒤였다"》

[평창 D-1]대북 압박 공조하는 미·일


"남북 같은 깃발 행진 뒤에 북 도발"

방한 앞서 '대북 압박 파트너' 찾아

남북 대화무드 제동 의견 같이 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제재 곧 발표"


◈동아《단층대 위 빌딩, 60도 기울고 3층이 1층으로 풀썩…67명 실종》

'불의 고리' 대만 2년만에 화롄서 6.0 강진…6명 사망, 258명 부상


50명 매몰된 12층 빌딩 계속 기울어

당국, 비바람 악조건속 구조 안간힘


투숙객 "건물 뒤틀려 기어서 탈출"

50대 한국여성 10시간만에 구조도


호텔 등 4곳 붕괴-파손 집중

내진설계 부실-불법개조 등 의혹

250차례 여진…국가재난사태 선포


◈경향《대만 관광지 화롄 강진(규모 6.0)…국가재난사태 선포》


사망 6명 등 300여명 피해

건물 4채 기울거나 붕괴


지역 내 모든 학교 휴교령

2~3주간 여진 이어질 듯


◈한겨레《폴란드의 역사 세탁…'홀로코스트 관여 부정' 법안 승인》

'폴란드의' 수용소 언급 땐 처벌

미국·이스라엘 강력 반발에도

되레 "우리가 최대 피해자" 강조

프랑스·러시아도 '역사부정' 잇따라


◈한국《대만 지진 260여명 사상…'불의 고리' 꿈틀》


6일 밤 동부 화롄서 규모 6.0

한국인 14명은 전원 구출·대피

본진 하루 만에 해안서 5.7 여진


지난달 일본·필리핀 등 잇단 지진

"지진 빈발 주기에 진입" 분석


※최근 발생한 '불의 고리' 주변 지진 현황


ㆍ에콰도르

  - 2017년 12월3일 산 비센테 주변 규모 6.0


ㆍ일본

  - 1월6일, 치바현 북서부 규모 4.8

  - 1월23일, 군마현 모토시라네산 35년 만에 화산 분화


ㆍ인도네시아

  - 1월23일, 남부 해상 규모 6.1


ㆍ미국

  - 1월23일, 알래스카 남부 해상 규모 7.9


ㆍ대만

  - 2월6일, 화롄 북동쪽 해상 규모 6.0


■ 경제 TOP


◈조선《기아의 호랑이, 코끼리 나라 질주한다》

기아車 인도시장 본격진출


소형 SUV 'SP' 공개하며 승부수

年 8% 성장, 세계 4위 시장 노려

30만대 생산 현지 공장 내년 완공

현지 맞춤형 모델 年 1종씩 출시


※건설 중인 기아차 인도 공장 개요


ㆍ위치: 안드라프라데시주 아난타푸르

ㆍ규모: 216만㎡

ㆍ생산 능력: 연간 30만대

ㆍ투자비: 11억달러

ㆍ생산 차종: 현지 전략형 소형 SUV 등

ㆍ완공 시기: 2019년 하반기


자료=기아차


※작년 인도 자동차 시장 판매 점유율


ㆍ마루티-스즈키 49.9%

ㆍ현대차 16.4

ㆍ마힌드라 6.9

ㆍ혼다 5.6

ㆍ타타 5.3


자료=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


◈중앙《GM 본사 CEO 한마디에…한국 철수설 재점화》


"현재 비용 구조로 사업 지속 어려워"

메리 바라 CEO 한국 콕 집어 언급


한국GM 3년치 순손실 2조 육박

판매 급감에도 작년 다섯 차례 파업


블룸버그 등 외신도 철수설 거론

산은에 추가 자금 지원 요청설도


※가동률 추락하는 한국GM 군산공장의 연간 생산대수

단위:여대


ㆍ2011년 26만9000

ㆍ2012년 21만7000

ㆍ2013년 14만5000

ㆍ2014년  8만1000

ㆍ2015년  7만

ㆍ2016년  3만3000

ㆍ2017년(잠정) 3만1000


※적자 계속 쌓이는 한국GM

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ㆍ2017년 -6000억(추정)


자료: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삼성-LG 스마트폰 "中시장서 살아남자"》

갈수록 점유율 급락…돌파구 총력


中당국 자국산업 보호정책에

가격에 밀리고 성능서도 따라잡혀

삼성 점유율 5년전 19.7%서 1.7%로


포기할 수 없는 세계 최대 시장

LG, 조직개편 단행 '공격 경영'

삼성, 지역특화 제품으로 반등 노려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추이(단위: %)


ㆍ삼성전자: 2013년 19.7 → 2017년 4분기 1.7

ㆍ화웨이: 2013년 10.6 → 2017년 4분기 19.6

ㆍ오포: 2013년 2.8 → 2017년 4분기 18.4

ㆍ비보: 2013년 3.8 → 2017년 4분기 16.6

ㆍ애플: 2013년 6.3 → 2017년 4분기 13.3

ㆍ샤오미: 2013년 5.9 → 2017년 4분기 12.5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


◈경향《저수지 상류에 폐수 배출시설…'혁신' 앞세워 난개발 길 터주나》


정화 방류 등 조건 설치 허용

폐수 외 유해물질 규제 어려워

특정 기업 겨냥한 민원 의혹도


의료행위 판단 법령해석팀 신설

영리병원 편법 추진용 가능성

화물승강기 점검의무도 완화


※현장밀착형 규제혁신 주요 내용(자료: 기획재정부)


ㆍ폐수 배출시설, 폐수 무방류·전량 재이용·타수계로 방류 시 저수지 상류에 설치 허용

ㆍ대형 건축물의 소형 화물용 승강기 자체 점검 의무 축소(월 1회→3개월당 1회)

ㆍ의료행위 범위의 신속한 판단을 위해 민관 합동 법령해석팀 운영

ㆍ식약처 공인기관의 측정값을 사용하면 식품영양 성분 표시에 오차가 발생해도 허용

ㆍ특수항만 건설 시 교통영향평가 면제

ㆍ경기 파주출판단지 내 임차건물에도 북카페 설치 허용

ㆍ경량 항공레저스포츠 창업 시 개인사업자 자본금 하향(4500만원→3000만원)

ㆍ환경오염 우려 시설의 환경책임보험 가입시기 연기(인허가 시→가동 신고 시)

ㆍ50인 이상 기업의 사업주에 대해서도 본인 산재보험 가입 허용

ㆍ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 내 국내 종합병원 설립 허용

ㆍ온누리상품권 모바일 이용 허용

ㆍ온라인 자동차 매매업은 전시시설, 사무실 등 갖추지 않아도 허용


◈한겨레《통신비 내리랬더니…배당 늘린 이통 3사》

정부 정책과 거꾸로 가는 경영


지난해 매출 3% 늘어 3년 연속↑

"요금 내리면 매출 감소" 반발 무색


설비투자 유도했지만 3.7% 줄어

마케팅비 줄긴커녕 4.7% 늘어

배당·성과급 늘려 통신정책 '엇박자'

통신요금 인하 목소리 힘 얻을 듯


※통신3사 실적 추이

*매출·영업이익은 별도 기준 (단위: 원)


ㆍ에스케이텔레콤

  - 2015년: 매출 12조5570억, 영업이익 1조6588억, 마케팅비 3조550억, 설비투자 1조8910억

  - 2016년: 매출 12조3505억, 영업이익 1조7822억, 마케팅비 2조9530억, 설비투자 1조9640억

  - 2017년: 매출 12조4680억, 영업이익 1조6977억, 마케팅비 3조1190억, 설비투자 1조9839억


ㆍ케이티

  - 2015년: 매출 16조9423억, 영업이익 8638억, 마케팅비 2조8132억, 설비투자 2조3970억

  - 2016년: 매출 17조289억, 영업이익 1조595억, 마케팅비 2조7142억, 설비투자 2조3590억

  - 2017년: 매출 17조3413억, 영업이익 8977억, 마케팅비 2조6841억, 설비투자 2조2498억


ㆍ엘지유플러스

  - 2015년: 매출 10조7804억, 영업이익 6463억, 마케팅비 1조9987억, 설비투자 1조4103억

  - 2016년: 매출 11조4348억, 영업이익 7558억, 마케팅비 1조9515억, 설비투자 1조2558억

  - 2017년: 매출 12조2619억, 영업이익 8437억, 마케팅비 2조1710억, 설비투자 1조1378억


◈한국《"국회, 예산 증액 때 정부 견제 안 받겠다" 논란》


與, 개헌안에 예산법률주의 함께

'증액시 정부 동의권' 폐지 추진


예산권 의회 이양 명분 불구

선심성·쪽지예산 더 심해질듯


전문가들 "재정건전성 악화에

예산 주고받는 야합 가능성도"


※예산 관련 헌법 조항


ㆍ제54조

  - 1항 국회는 국가의 예산안을 심의·확정한다.

  - 2항 정부는 회계연도마다 예산안을 편성해 회계연도 개시 90일전까지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전까지 이를 의결해야 한다.

ㆍ제57조

  국회는 정부 동의 없이 정부가 제출한 지출예산 각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 개헌안 내용


ㆍ예산법률주의 도입

ㆍ정부가 예산안을 편성하고 국회가 총액 범위 내에서 의결

ㆍ정부의 증액과 비목 신설 동의권 폐지


※우리나라 예산 편성 규모(단위:조원)


ㆍ2018년: 정부안 428.9, 증액 4.2, 감액 -4.3, 국회 확정 428.8

ㆍ2017년: 정부안 400.7, 증액 5.2, 감액 -5.4, 국회 확정 400.5

ㆍ2016년: 정부안 386.7, 증액 3.5, 감액 -3.8, 국회 확정 386.4

ㆍ2015년: 정부안 376.0, 증액 3.0, 감액 -3.6, 국회 확정 375.4


자료: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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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장관들, 일자리 의지 있나"》

일자리 점검회의 직접 소집해

기자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청년 일자리 해결 약속했는데

최우선하는 것으로 안보인다"

"비상한 각오" "특단 대책" 주문


❍ 美, 금융제재 담당 차관 한국 보내고 北원유공업성 등 9곳 추가 독자제재

-맨델커 재무차관, 中 거쳐 방한

-"강력한 제재·압박은 계속돼야"


❍ '인적 물갈이' 시사했던 金대법원장 취임 6개월 된 법원행정처장 교체

-'판사 블랙리스트' 재조사 과정서

-조사범위 등 놓고 서로 의견차이


❍ "너덜너덜해진 아들 발 보니 짠해요"

-정현 아버지 호주 현지 인터뷰

-"발바닥 물집 때문에 훈련 취소"

-오늘 오후 5시30분 페더러 결전


◈중앙《"최순실에게 속은 것 후회…국정원·경찰·민정수석 누구도 최씨 보고 안 했다"》

유영하의 박근혜 대리 인터뷰


"국민에 충격·상처 준데 책임 동감"


❍ 북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12명 중 9명이 공격수

-머리 감독은 원래 수비수 원해

-북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입촌


◈동아《"장관들, 청년일자리 의지 있나"》

文대통령, 각 부처 강하게 질책

"청년실업 국가 재난 수준인데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나 의문

실효성 있는 특단 대책 마련을"


❍ 독자와 함께 더 나은 나라로

[社說]


❍ 동아일보 지령 3만호…文대통령 축하 메시지


◈경향《'돈봉투 청구서' 출판회 몸살 중》

지방선거 앞두고 '초대' 봇물

단체장·의원, 세 과시·돈 창구

선거 90일 이전엔 규제 불가

선관위 "법 개정" 국회 뒷짐


❍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신호탄

-김명수 대법원장, 첫 후속 조치

-블랙리스트 조사 반대 문책성

-후임에 '비행정처' 출신 안철상


❍ '줄어드는 몫' 노동의 미래…임금의 미래, 해법은 분배

[벌거벗은 임금님]

신년 기획 시리즈 끝


◈한겨레《MB 당선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새 단서》


검찰 "2007년 12월21일 이후

다스 회삿돈 빼낸 단서 새로 찾아"

이동형 소환 추가비자금 조사한듯


형소법 개정된 뒤라 공소시효 늘어

관련자 형사처벌 가능해 수사탄력


❍ 총수일가 지분 20%만 돼도 '일감몰아주기 규제'

-공정위, 적용 지분 30→20%로

-간접소유 지분 포함도 검토중

-글로비스 등 29곳 규제대상 돼


❍ 법원행정처장 교체 '인적쇄신' 신호탄

-대법원장, 안철상 대법관 임명

-'판사 사찰' 후속조처 맡길 듯


◈한국《교수 논문에 자녀 공저자 (2007년부터 10년간) 82건 "금수저 大入" 원성》


서울·연세대 등 29개大서 적발

미성년 공저자 88%가 高2·3

공저자 등록 세부 기준 부재 탓


수험생·학부모·대학원생들 분노

교육부 "대입 활용 확인땐 입학 취소"


❍ 北 선발대·女아이스하키팀 방남…무르익는 평창

-北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합류

-南 선발대 12명은 동해선 육로로 귀환


❍ 꽁꽁 언 대한민국…철원 "남극보다 춥다"

-어제 영하 24도…가게 문 안 열려 발 동동

-서울은 정전으로 출근길 지하철 중단

-정부, 이틀 연속 전력수요 제한 조치


❍ 법원행정처장에 안철상 대법관…김명수號 인적 쇄신 신호탄

-'PC 조사 반대' 現처장 문책한 듯


◈서울《손잡은 남북…'단일팀' 첫발》


女아이스하키 15명 진천 합류

27년 만에…올림픽에선 처음


北선발대 8명 방남·시설 점검

南선발대 어제 동해 육로 귀환


❍ "청년 일자리 의지 있나" 부처 질타한 文대통령

-새달 중 근본적 대책 마련 지시

-"청년 일자리 요술 방망이는 없어"

-모든 부처 '십시일반' 대책 주문


❍ 반도체 매출 100조 시대…3.1% 성장 견인

-SK하이닉스 작년 30조 1094억

-삼성전자 매출 74조 달성 추산

-성장률 3년 만에 3%대 재진입


❍ 법원행정처장 6개월 만에 전격 교체

-김명수 대법원장, 안철상 임명


◈세계《27년 만의 남북 단일팀 '첫걸음'》


北 아이스하키선수단 15명 訪南

진천선수촌 합류 합동훈련 돌입


北선발대도 강릉 등 시설 점검

南선발대 금강산 등 거쳐 귀환


❍ '대화모드'에도 北 옥죄기 나선 美

-기관 9곳·선박 6척 등 추가제재

-원유수입 담당기관도 첫 대상에

-中, 자국 기업 2곳 포함에 반발


❍ 男 육아휴직 비중 첫 10% 돌파

-작년 민간부문서 1만2043명

-전체 9만명 중 13.4% 달해

-1995년 제도 도입 후 22년 만에

-中企엔 그림의 떡…갈 길 멀어


❍ 빙하기로 돌아간 한반도…오늘 더 춥다

-강추위 지속…서울 영하 17도

-미세먼지 낮아 공기질은 '청정'

-내주 중반쯤 돼야 날씨 풀릴 듯


◈국민《'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82건 확인》

[투데이 포커스]교육부 조사결과…실제 연구참여 검증한다


29개大 미성년 공저자 등록

고2·고3이 대부분 차지

대입 스펙쌓기용 의혹 짙어


부정 확인 땐 해당 교수 징계

자녀 입학취소 등 원칙대로 처리


※논문 게재 당시 교수 자녀의 학년(단위: 건)


ㆍ고3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21

  - 자체 연구 27

  - 합계 48

ㆍ고2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14

  - 자체 연구 10

  - 합계 24

ㆍ고1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4

  - 자체 연구 1

  - 합계 5

ㆍ중3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중2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검정고시

  - 자체 연구 3

  - 합계 3

ㆍ합계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39

  - 자체 연구 43

  - 합계 82


❍ "청년실업 문제 공조 의문" 文 대통령, 각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점검회의 주재


-가시적 정책 성과 공언했지만

-부처 보신·이기주의에 막혀

-속도 못 내는 상황 개선 촉구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시동

대법원장 사과 하루 만에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매일경제《"달러약세 환영" 므누신(美재무장관)發 통화전쟁 서막》

美달러가치 하루새 1% 급락

유로·엔 등 주요통화 강세

원화값도 3년3개월來 최고


※속절없이 떨어지는 달러 가치


ㆍ2017년 3월 2일 102.20

ㆍ2018년 1월 24일 89.01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기준.


❍ 최저임금 급등에 일자리 사라져…'佛실패' 닮지마라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매경-닛케이-FT 회장 좌담


❍ '드럼세탁기 핵심기술' 中에 유출

-허술한 산업기술 보안


❍ 서울시, 재건축 속도조절한다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

-초과이익 철저히 환수"


❍ 코스피 사상최고 24P 올라 2562


❍ 매경 증권대상에 한투證…펀드대상은 삼성자산운용


◈한국경제《정용진(신세계 부회장) '푸드마켓 본토' 미국에 도전장》

연내 'PK마켓' 1호점 목표

유통사 첫 자체 서비스로 진출

美현지 식자재 공장 인수 임박


❍ "특화 금융사 문턱 낮춰 업계 경쟁 촉진 시킬 것"

[한경 밀레니엄포럼]

최종구 금융위원장


❍ "벤처 창업 생태계 복원 규제 혁파 의지에 달렸다"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이민화 벤처協 명예회장 기고


-18년간 한국은 실패, 중국은 성공


❍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민간 위원회에 넘긴다

-'연금사회주의' 심화 우려


❍ "올 D램 수요 20% 낸드 40% 늘 것"

-SK하이닉스 시장 전망


◈서울경제《한국의 반격…美에 관세보복 2조 맞불》

美 통상 압박 무차별 확산에

정부 대응 수위 최대한 올려

EU 등과 WTO공동제소 추진


❍ "弱달러 좋다" 美, 이번엔 환율전쟁

-므누신 재무 발언에 달러화 급락

-3년 만에 최저…1,060원도 깨져


❍ 법인세 올려 걷는 세금, 정부 예상치의 두배

신한금융투자 보고서


-최고세율 25% 적용땐 4.2조

-"기업 순익 증가율 둔화할 것"


❍ '쓴소리 노예'(개선장군에게 겸손하라 외치는 자)를 곁에 둬라

[데스크 진단]文 지지율 50%대 하락


-최저임금·집값·남북 단일팀…

-일방추진에 지지율 곤두박질

-반대여론 경청, 균형 잡아야


❍ "청년 일자리 만들 의지 있나" 文대통령, 내각 이례적 질타

-청년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3~4년 한시 특단책도 주문


◈부산《"김해공항 지원 안 하려고 위상 낮췄나"》

정부 4차공항개발계획부터

'거점공항'으로 위계 낮춰

연 34만 명 이용 무안과 동급

시, 31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국내 공항 위계


ㆍ중추공항

  - 기능과 역할 :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국가를 대표

  - 해당 공항 : 인천

ㆍ관문공항

  - 기능과 역할 : 권역별 중심공항

  - 해당 공항 : 없음

  - 비고 : 2차공항중장기계획 때 김해공항

ㆍ거점공항

  - 기능과 역할 : 지역 내 거점

  - 해당 공항 : 김해, 제주, 김포, 청주, 대구, 무안

ㆍ일반공항

  - 기능과 역할 : 주변 지역 국내선 수요 담당

  - 해당 공항 : 원주, 양양, 울산, 포항, 사천, 울릉, 광주, 여수, 군산, 흑산


❍ '수도권만을 위한' 평창올림픽 교통대책

-부울경 수송 대책 '생색내기'

-선산휴게소 하루 4회 셔틀뿐


❍ 北 여자아이스하키단, 진천선수촌 합류

-북측 선발대는 숙소 등 점검


❍ 한풀 꺾이는 추위…내일 낮기온 영상

-내달 초까지 평년보다 추워



■ 정치 TOP


◈조선《'일자리 정부' 내걸고 19兆 쏟아붓는데…청년실업 치솟자 위기감》

文대통령, 일자리 회의 소집 왜?


靑집무실에 상황판까지 세웠지만

청년실업률 9.9%로 사상 최고치

하키 단일팀·가상화폐 논란 이어

2030 여론 심상치않자 직접 나서


◈중앙《지지율 첫 50%대…문 대통령 "청년 일자리 부진" 장관 질타》


각 부처 미온적 대처 이례적 경고

"특단대책 안 세우면 고용절벽될 것"


리얼미터 조사 국정 잘한다" 59.8%

남북 단일팀 구성 논란에 하락세


◈동아《청년 발언 받아적은 文대통령, 장관에 "어떻게 할지 보겠다"》

[청년일자리 점검회의]지지부진한 일자리 정책 질타


"일자리는 민간이 만드는 거라는

고정관념 각 부처에 남아있어"


청년 대표들도 거침없이 발언

"취준생 고충 듣고 정책 만들라"


※청년 일자리 점검회의 참석 청년 대표들의 주요 발언


ㆍ손한민 청년소사이어티 대표 : 취업준비생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

ㆍ특성화고 재학생 : '워크넷' 등 청년 일자리 지원은 대부분 대학생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ㆍ청년 창업자 : 정부 창업정책이 빠르게 변하는 민간 속도와 차이가 크다

ㆍ지역 청년 : 출신지에서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도 없고 주거 지원 등도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ㆍ가업승계 청년 : 가업승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여전하고 창업 등에 비해 지원이 적다


◈경향《"각 부처, 청년 일자리 대책 최우선 의지 안 보여"》

문 대통령 "민간·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고정관념 여전"

"향후 3~4년 긴급자금 투입, 특단조치 강구" 분발 촉구


◈한겨레《문 대통령 "청년일자리 해결 의지 왜 안보이나"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 회의]


청와대 첫 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구직 에코붐 세대 39만명 증가

3~4년내 특단대책 없인 고용절벽"

'민간이 할 일' 고정관념 탈피 주문

현장 소통·해외진출 지원 등 제안도

이용섭 "내달 구체대책 보고 계획"


◈한국《文대통령 지지율 한파…50%대 첫 추락》


취임 이후 가장 낮은 59.8%

남북 단일팀 구성 과정 논란에

가상화폐·부동산 정책 등 불만

40대 -9.4%P 가장 큰 폭 하락


靑 "겸손하게 수용…원인 분석"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단위:%)


ㆍ12월 1주 : 긍정 70.8, 부정 23.4

ㆍ12월 3주 : 긍정 69.9, 부정 25.1

ㆍ1월 1주 : 긍정 71.6, 부정 24.1

ㆍ1월 2주 : 긍정 70.6, 부정 23.8

ㆍ1월 4주 : 긍정 59.8, 부정 35.6


자료:리얼미터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 "행정처장 물러나라" 뜻 전한 후…바로 자기 사람 앉혔다》

고위급 PC 강제 개봉 반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교체

신임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대법원 수뇌부로 갈등 확산


김명수, 주요보직 코드인사하고

블랙리스트 3차 조사 강행 땐

더 심각한 갈등에 빠질 수도


◈중앙《'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PC' 제출 거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교체》


김명수, 인적청산 말한 다음날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블랙리스트 조사 결과 보고서에

"행정처 협조에 한계" 불만 적시


대법 "퇴임 앞두고 교체는 관례"

법원 안팎 "자연스럽지는 않다"


◈동아《법원행정처장 6개월만에 교체…사법부 인적쇄신 막올라》

김소영 후임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법관사찰 후속조치" 하루만에 인사

취임 22일된 安대법관 이례적 발탁

金대법원장과 사법연수원 동기

일각 "조직개편-3차조사 사전 작업"


◈경향《포항제철소 가스 누출, 노동자 4명 사망》

하청업체 직원들, 충전재 교체 작업 중 질소가스 마시고 쓰러져


◈한겨레《또 외주노동자…포항제철소 질소가스 누출 4명 숨져》


포스코 산소공장서 작업중 질식사고

경찰 "안전장비 갖춰…원인 조사중"

5년간 사고 7건…대부분 외주 소속


현대중 원·하청 직원 2명도 사망


◈한국《포스코의 위험 외주화…질소가스 누출 4명 사망》


포항제철소 냉각기 교체 중

2013년 말에도 유사한 사고

최근 5년간 사고 7건 발생

피해자 대부분 외주 근로자


포스코 "재발 방지에 최선" 사과



■ 국제 TOP


◈조선《쿠르드족 문제로…동맹국 美·터키, 일촉즉발 위기》

트럼프, 에르도안에 전화해 "쿠르드 군사 공격 자제하라"

에르도안 "어떤 인간성 가진건지…" 트럼프 향해 직격탄


※터키의 시리아 쿠르드 공격지역


ㆍ아프린

ㆍ만비즈


◈중앙《"손오공 분신술 현실이 됐다" 중국 영장류 복제 첫 성공》

원숭이 태아에서 추출한 핵 활용

2마리 복제…'셀'지에 발표

불임·종양 등 연구 돌파구 기대


※세계 첫 체세포핵치환 원숭이 복제


① 난자에서 핵 제거

② 태아 원숭이 체세포에서 핵 추출 → 난자에 이식 → 복제 수정란

③ 복제 수정란을 화학처리해서 배반포기까지 배양

④ 대리모에게 이식

⑤ 출산

⑥ 복제 원숭이(태아 원숭이와 유전자 동일)


◈동아《소녀 짓밟은 악마 징역 175년 단죄》

20여년간 美 체조 국가대표 160명 성폭행한 주치의

판사 "사형집행 영장 서명…감옥 밖으로 못 나간다"


"치유 위해 모든 걸 맡겨라" 세뇌

-6세 여아 포함 10대들에 몹쓸짓

-선수 부모 함께 있는 자리서 추행도

-집에선 아동포르노 3만7000개 나와


1주일간 눈물의 증언

-은퇴뒤 변호사 된 피해자가 첫 폭로

-올림픽 금메달 스타 등 156명 동참

-판사 "당신에겐 내 애견도 안보내"


※로즈메리 아킬리나 판사


"당신에게 선고 내릴 수 있어 자랑스럽다"

변명 급급한 주치의 편지 법정서 집어던져

첫 폭로자 껴안으며 "가장 용감한 사람"


※첫 폭로  레이철 덴홀랜더


"그는 가장 위험한 종류의 학대자다.

어린아이들을 꾸준히 추행하려고

고의적으로 건전한 겉모습을 보여왔다"


※피해자 아리아나 게레로


"지금 나를 바라보는 게 힘든가?

하지만 내가 책상 위에 반나체로

누워있을 때 당신은 그렇지 않았다"


◈경향《'시리아 셈법' 터키·미국 아슬아슬》

트럼프, 에르도안에 시리아 북서부 '쿠르드 공격' 자제 요청

에르도안, 미 영향권 만비즈 공습 예고…양측 군대 충돌 우려


◈한겨레《중,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복제 원숭이 중중·화화 탄생


중국과학한림원, 학술지 '셀'에 보고

체세포 핵치환 기법…2마리 태어나

인간복제 가능성 우려 목소리

"윤리적·현실적으로 사실상 불가능"

전문가 "인간 뇌질환 연구에 도움"


◈한국《신장 국경 5700㎞…中 '新만리장성' 자물쇠 채운다》


기존 대대적 한족 이주 정책 더해

"분열주의 막는다" 장벽 계획 밝혀


위구르족 독립·이슬람 테러 우려

'내부 통제 강화' 은유 해석하기도



■경제 TOP


◈조선《SK하이닉스 '하이킥'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메모리반도체 호황 덕분에

매출 30조, 영업이익 13조

1000원 팔아 460원 남긴 셈


◈중앙《"소액 연체자(159만 명·총 6조2000억) 채무 탕감, 도덕적 해이 없도록 심사"》

캠코 변신 이끄는 문창용 사장


'형평성 논란' 충분히 알고 있어

상환능력 파악해 탕감 대상 선정


민간·공공·국가채권 통합 관리해야

사회적 비용 줄고 채무자 재기 쉬워

기업 부실채권 매입 늘려 회생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ㆍ설립

1962년. '금융회사 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ㆍ주요 기능 및 역할

  -금융회사 부실채권의 인수, 정리 및 기업구조조정

  -'국민행복기금' 관리운용 및 신용회복지원

  -국·공유 재산 관리 및 개발

  -체납 조세 정리

  -전자 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 관리·운용


ㆍ지분 구조

  -정부: 4888억원(56.8%)

  -수출입은행: 2224억원(25.7%)

  -한국산업은행: 700억원(8.14%)

  -16개 금융기관: 788억원(9.16%)


자료: 한국자산관리공사


◈동아《펄펄 난 반도체…설설 긴 자동차》

주요기업 지난해 실적 공개


SK하이닉스 영업익 13조7213억

슈퍼사이클 호황에 319% 폭증


현대차 영업익은 4조5747억

원화강세 등 영향 7년만에 최저


LG전자 年매출 60조 첫 돌파


※주요 기업 지난해 실적

단위: 원,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감률.


ㆍ현대자동차(영업이익 2010년 이후 최저)

  -매출 96조3761억(+2.9%)

  -영업이익 4조5747억(-11.9%)


ㆍSK하이닉스(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30조1094억(+75%)

  -영업이익 13조7213억(+319%)


ㆍLG전자(연간 매출 60조 원 첫 돌파)

  -매출 61조3963억(+10.9%)

  -영업이익 2조4685억(+84.5%)


ㆍ네이버(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4조6785억(+16.3%)

  -영업이익 1조1792억(+7.0%)


자료: 각 사


◈경향《"한 달간 초록창(네이버) 노출 보장" 동네식당 향한 검은 유혹》

네이버 맛집 소개·예약 '플레이스' 서비스에 작은 가게 노출 어려워

마케팅 업체들, 연관검색어 조작·블로그 홍보로 최대 200만원 요구


※바이럴 마케팅 업체들의 '포털 조작' 제안들


ㆍ연관검색어

"돈을 주면 매크로 프로그램 등 이용해 조작 가능"

"조작효과 극대화하려면 블로그 리뷰도 꾸며놔야"


ㆍ네이버 플레이스(명소)

"이제 개업한 작은 업소들은 사실상 노출 힘들어"

"검색어와 리뷰 조작하면 인지도 올라 노출 가능"


ㆍ블로그 및 카페 리뷰글

"일반적인 블로그에 글 올리면 검색 시 노출 불가"

"돈 주면 미리 확보한 최적화 블로그에 리뷰 올릴 것"


◈한겨레《강남권 아파트 급등세 주춤》

정부 압박 통했을까


감정원 '주간 아파트값 동향'

송파 한주새 오름세 반토막

서초 상승폭 줄어…강남구는 껑충


장기보유 재건축 양도 허용

매매시장 숨통 트일까 촉각


※서울 주요 구 아파트 매맷값 변동률

(단위: %) 자료: 한국감정원


ㆍ강남

  -1월15일 0.75

  -1월22일 0.93


ㆍ강동

  -1월15일 0.32

  -1월22일 0.76


ㆍ송파

  -1월15일 1.39

  -1월22일 0.67


ㆍ양천

  -1월15일 0.93

  -1월22일 0.89


ㆍ서초

  -1월15일 0.81

  -1월22일 0.78


◈한국《당국은 팔짱·은행은 갈팡질팡…혼돈의 '가상화폐 실명제'》


"은행 자율로 하되 책임 묻겠다"

당국 명확한 지침없이 압박하자


신한·NH농협·IBK기업 등

"신규 계좌 개설 안한다" 결정


거래소, 편법 회원 모집 나서고

투자자들은 "혼란스럽다" 불만


※금융당국 입장 따라 은행 가상화폐 갈지자 행보


 2017년 

…………

12월12일

ㆍ정부

  -법무부·금융위 등 가상화폐 관계부처, 가상화폐 규제안 발표 예고

  -방통위 개인정보 유출 관련 빗썸에 과징금 4,350만원 첫 부과

  -검찰, 비트코인 이용 환치기 단속 강화

ㆍ은행

  -산업은행 가상계좌 발급 중단 결정

  -우리·국민·신한은행 가상화폐 관련 해외 송금 거절 또는 금지 조치


13일

ㆍ정부

  -정부, 투자자 제한·거래소 투명화 등 종합대책 발표


28일

ㆍ정부

  -정부, 거래 실명제 등 특별대책 발표, 거래소 폐쇄 특별법 검토 언급


 2018년 

…………

 1월11일

ㆍ정부

  -박상기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발언

  -최종구 금융위원장, 은행에 "수익 좇아 가상계좌 무분별 발급" 경고


12일 오전

ㆍ은행

  -신한, 기존 가상계좌 입금 금지, 실명제 연기 결정

  -다른 은행들, 시장상황 보고 실명제 도입 키로


12일 오후

ㆍ정부

  -금융당국 은행에 "실명제 예정대로 시행해달라" 당부

ㆍ은행

  -신한 실명제 철회 결정 취소


23일

ㆍ정부

  -금융당국 "30일부터 신규 투자자 받되, 가이드라인 어기면 은행이 책임져야"

ㆍ은행

  -신한·농협·기업 신규계좌 개설 않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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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참패, 더민주 환호, 국민의당 돌풍》

與, 과반에 훨씬 못미쳐 16년만에 與小野大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휩쓸어


※20대 총선 정당별 당선 또는 확실 지역 수와

비례대표 예상 의석  14일 1시 30분 현재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08       100       35     

지역  89지역      88지역  22

비례  19비례      12비례  13

────────────────

19대 15219대     127         


정의당 5 (지역 2·비례 3)   무소속 10


※화제의 선거구 (14일 1시 30분 현재 순위)


구분     │1위            │2위

─────────────────────

[서울]

종로     │정세균(더)     │오세훈(새)    

─────────────────────

용산     │진영(더)       │황춘자(새)    

─────────────────────

중성동을 │지상욱(새)     │정호준(국)    

─────────────────────

노원병   │안철수(국)     │이준석(새)    

─────────────────────

광진을   │추미애(더)     │정준길(새)    

─────────────────────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

구로을   │박영선(더)     │강요식(새)    

─────────────────────

마포갑   │노웅래(더)     │안대희(새)    

─────────────────────

영등포을 │신경민(더)     │권영세(새)    

─────────────────────

관악갑   │김성식(국)     │유기홍(더)    

─────────────────────

[인천]

남을     │윤상현(무)     │안귀옥(국)    

─────────────────────

[경기]

수원무   │김진표(더)     │정미경(새)    

─────────────────────

의정부갑 │문희상(더)     │강세창(새)    

─────────────────────

고양갑   │심상정(정)     │손범규(새)    

─────────────────────

화성갑   │서청원(새)     │김용(더)      

─────────────────────

[대전]

서갑     │박병석(더)     │이영규(새)    

─────────────────────

[충북]

청주 상당│정우택(새)     │한범덕(더)    

─────────────────────

[충남]

논산     │김종민(더)     │이인제(새)    

─────────────────────

[세종시] │이해찬(무)     │박종준(새)    

─────────────────────

[부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박민식(새)    

─────────────────────

[대구]

수성갑   │김부겸(더)     │김문수(새)    

─────────────────────

수성을   │주호영(무)     │이인선(새)    

─────────────────────

[경북]

구미을   │장석춘(새)     │김태환(무)    

─────────────────────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정)     │강기윤(새)    

─────────────────────

김해을   │김경수(더)     │이만기(새)    

─────────────────────

[강원]

원주을   │이강후(새)     │송기헌(더)    

─────────────────────

[광주]

광산을   │권은희(국)     │이용섭(더)    

─────────────────────

[전북]

전주병   │정동영(국)     │김성주(더)    

─────────────────────

[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

[제주]

제주갑   │강창일(더)     │양치석(새)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254.html


◈중앙《새누리당을 심판했다》

(14일 01시50분 현재) 새누리 123석 참패, 지역구 의석은 더민주에도 뒤져

더민주 수도권 압승 122석, 국민의당 호남 석권 39석

여소야대 3당 체제...현 정부 후반기 국정운영 타격


주요 당선자


정세균 김부겸 유승민

이정현 이해찬 진  영

김진표 추미애 최경환

홍의락 서청원 김영춘

송영길 박지원 손혜원

박영선 심상정 표창원

나경원 전현희 천정배

지상욱 노회찬 김종민


주요 낙선자


오세훈 김문수 안대희

김영선 박민식 류성걸

우윤근 정두언 이용섭

백원우 김상민 황진하

이재오 김영록 박수현

김희정 양향자 김영환

이준석 이만기 은수미

이성헌 황우여 이인제


정당별 의석수(14일 01시50분 현재)


구분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합계(300석)

────────────────────────────

새누리당    │          105│            18│       123

────────────────────────────

더불어민주당│          109│            13│       122

────────────────────────────

국민의당    │           26│            13│        39

────────────────────────────

정의당      │            2│             3│         5

────────────────────────────

무소속      │           11│             0│        11

────────────────────────────

http://news.joins.com/article/19887058


◈동아《성난 민심 '선거의 여왕'을 심판했다》

새누리 (오전 3시 현재) 제1당 흔들...더민주 선전-국민의당 약진, 20년만에 3당체제


새누리 122, 더민주 123, 국민의당 39석 안팎 예상

與 수도권 참패...야권분열에도 16년만에 與小野大


[선택 4·13 20대 총선]


※정당별 예상 의석수   14일 오전 3시 현재.


구분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예상치)│계(300석)    

───────────────────────────────

새누리당    │     104     │          18          │   12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10     │          13          │   1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26     │          13          │    3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의당      │      2      │           3          │    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           0          │    11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76302&date=20160414


◈경향《박근혜 정권이 심판 당했다...더민주 '제1당'》

야권 분열에도 여당 '참패'...친여 무소속 다 합쳐도 과반 미달

더민주 수도권 122곳 중 83곳 1위...국민의당은 호남 싹쓸이

20년 만에 '3당 체제'...야당 의회 장악, 국회운영 격변 예고


※20대 총선 정당별 예상 의석수

*14일 01시30분 현재


새누리당 123더불어민주당 122국민의당 39│정의당 5│무소속 11


※주요정당 예상 의석수

단위:석


구분        │전체│지역구│비례

────────────────

새누리당    │ 123│   10518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22│   10913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39│    2613

- - - - - - - - - - - - - - - -

정의당      │   5│     2│  3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11│  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0034005&code=910110


◈한겨레《이토록 무서운 민심...'여소야대'로 바꿨다》

새벽 2시 현재 예상 의석수


새누리 123석 '참패'...16년만에 의회권력 재편

더민주 122석·국민의당 39석·정의당 5석 차지

박근혜 정부 국정 독주 제동...레임덕 가속화


19대·20대 총선 의석 비교  *비례대표 포함


[19대 총선 결과]


새누리당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무소속 3

총 300석


       ▼       

[20대 총선 예상]

자료: 문화방송 14일 새벽 2시 기준


새누리당 123더불어민주당 122│국민의당 39│정의당 5│무소속 11

총 300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575.html


◈한국《與 참패...국민은 무서웠다》

새누리 130석 안팎...제1당 자리도 흔들

더민주, 수도권서 압승 최대 128석 예상

국민의당은 호남 휩쓸어 43석까지 전망

16년 만에 여소야대...영호남 지역주의 붕괴

http://www.hankookilbo.com/v/163bfcd3dbe0427b9cbce616e40d6e7f


◈서울《새누리 참패...국민은 與小野大 택했다》

(오전 2시 현재) 새누리 123·더민주 121·국민의당 38석 안팎

20년 만의 3당 체제...야권 정국 주도권 전망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23곳 석권


★주요 당선자

정세균 안철수 진  영

조경태 김영춘 유승민

홍의락 윤상현 안상수

박주선 천정배 김진표

김두관 심상정 표창원

박지원 이정현 노회찬


☆주요 낙선자

오세훈 이준석 안대희

정두언 김희정 김문수

류성걸 황우여 문대성

양향자 이용섭 권혁세

박종희 은수미 차명진

우윤근 조해진 김진선


※정당별 예상 의석 수

(단위:석)

*14일 오전 2시 현재


새누리당     123

더불어민주당 121

국민의당      38

정의당         6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4001012


◈세계《심판 당한 집권당...여소야대 정국 재편》

야권 지지층 결집...더민주 수도권 접전지 대부분 승리

국민의당, 녹색바람 호남 석권...20년 만에 3당체제로

야권, 정국 주도권...박 대통령 후반기 국정운영 난관 예상


※20대 총선 정당별 의석수

개표율 70.8%,

밤 12시 15분 현재 1위 기준,

비례대표 포함


새누리   128

더민주   118

국민의당  38

정의당     5

무소속    11


자료:MBC


※20대 총선 주요 당·낙선자


[       당선자      ][        낙선자       ]

(민)김부겸 (무)홍의락│(새)오세훈 (민)이용섭

(민)정세균 (새)이정현│(무)이재오 (새)문대성

(민)진영   (민)노웅래│(새)안대희 (새)박종희

(무)유승민 (무)윤상현│(새)황우여 (새)정두언

(민)김경수 (정)노회찬│(새)김문수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3/20160413002086.html


◈국민《국민, 정권을 심판하다》

새누리 과반 미달 참패...3당체제로 재편


[선택 4·13]


16년 만에 여소야대 부활

국민의당 대약진 '녹색돌풍'

與 지도부 책임론 불가피

거물급 대결 곳곳 이변 속출

김무성 과로로 한때 입원


※정당별 지역구 1위수

(253개 지역구, 14일 0시 현재)

───────────────

    정    당    │  현재 1위     

───────────────

새누리당        │     108    

───────────────

더불어민주당    │     107    

───────────────

국민의당        │      25    

───────────────

정의당          │       2    

───────────────

무소속          │      11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6672&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새누리 참패...民心은 오만을 심판했다》

지역구 선거서 새누리, 더민주에 뒤져...1당 지위 흔들

더민주 수도권서 압승...강남벨트·분당서도 값진 승리

국민의당 광주 8석 석권...비례대표서 더민주와 박빙


※20대 국회 정당별 예상 의석

────────────────────────────

   정당명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합계(300석)

────────────────────────────

새누리당    │          105│            18│       1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09│            13│       12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26│            13│        3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의당      │            2│             3│         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0│        11 

────────────────────────────

*14일 오전 2시 30분 기준


※최대 관심지역 18곳 결과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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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         정세균(더) 오세훈(새)│與 대선후보 꺾은 野 6선 거물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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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병       안철수(국) 이준석(새)│대선 후보 안철수의 재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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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산         │  진영(더) 황춘자(새)│복수 성공한 '원조 친박'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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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을       전현희(더) 김종훈(새)│강남 교두보 마련한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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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을       송영길(더) 윤형선(새)│'정치적 고향'에서 4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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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강서갑     전재수(더) 박민식(새)│새누리 텃밭에 깃발 꽂은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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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갑       김부겸(더) 김문수(새)│31년 계속된 지역구도 깬 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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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을         홍의락(무) 양명모(새)│공천 탈락 아픔 딛고 野 불모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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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을         유승민(무) 이승천(더)│'배신의 정치' 낙인 지우고 재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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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을       권은희(국) 이용섭(더)│호남의 심장에서 웃은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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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을      김경수(더) 이만기(새)│여의도 입성한 '마지막 盧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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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정운천(새) 최형재(더)│새누리에서 '제2의 이정현' 나올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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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정동영(국) 김성주(더)│전북 최대 격전지에서 웃은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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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험지에서 재선 성공한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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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정인화(국) 우윤근(더)│野 거물 삼킨 국민의당 '녹색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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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해찬(무) 박종준(새)│정치적 재기 성공한 친노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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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심상정(정) 손범규(새)│'진보정당 3선' 성공한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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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갑      김두관(더) 김동식(새)│생애 첫 배지 단 '리틀 노무현'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1058&year=2016


◈한국경제《새누리당 참패...'국민의 심판' 무서웠다》

더민주, 호남 내주고도 수도권 압승

국민의당 약진...16년 만에 與小野大

지역 패권주의 균열...대권구도 격변


※정당별 전국 당선지역

(14일 오전2시 현재)


새누리당     105

더불어민주당 109

국민의당      26

정의당         2

무소속        11


*비례대표 제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10441


◈부산《새누리 과반 확보 실패...부산서만 6곳 잃어》

[4·13 민심의 선택]


성난 PK 민심 매서운 심판

더민주, 경남 김해갑·을

무소속, 울산 3곳 승리

국민의당 비례 13석 약진

부산 전체 투표율 55.4%


정당별 전국 의석수


    정당    │의석수지역구비례대표

───────────────────

  새누리당  │ 128석│ 109석│  19석  

───────────────────

더불어민주당│ 117석│ 105석│  12석  

───────────────────

  국민의당  │  39석│  26석│  13석  

───────────────────

   정의당   │   5석│   2석│   3석  

───────────────────

   무소속   │  11석│  11석│        

───────────────────

*4월 14일 오전 02시 기준


주요 당선인&낙선인


당선                      낙선

*진영(서울시 용산)       *오세훈(서울시 종로)

*김부겸(대구시 수성갑)   *김문수(대구시 수성갑)

*정세균(서울시 종로)     *김영선(경기도 고양정)

*이정현(전라남도 순천)   *안대희(서울시 마포갑)

*안철수(서울시 노원병)   *이준석(서울시 노원병)

*윤상현(인천시 남을)     *노관규(전라남도 순천)

*천정배(광주시 서을)     *문대성(인천시 남동갑)

*표창원(경기도 용인정)   *정성근(경기도 파주갑)

*김두관(경기도 김포갑)   *류성걸(대구시 동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112



■정치 TOP


◈조선《靑은 불통, 與는 '이한구표 공천' 내전...보수층마저 등돌렸다》

[4·13 총선-표심 분석]


총선 승리 예단, 오만했던 與...朴대통령 국회 심판론도 역풍

與지지층, 지역구 1번 찍으면서 비례는 3번 찍는 '교차 투표'


공천 살생부 논란, 막말 파문

眞朴 마케팅에 '옥새 파동'까지

"선거 앞두고 해서는 안될 행태

지난 두달간 모두 보여줘 패배"


※정당별 지역구 당선 또는 당선 확실한 곳

(14일 1시30분 현재)


구분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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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253│    89│    88│      22│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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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9│     8│    25│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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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8│    11│     3│        │      │     1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12│     8│     1│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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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3│     3│     6│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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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8│      │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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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7│     3│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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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     1│      │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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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      │      │        │      │     1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60│    18│    37│        │     1│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8│     4│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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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8│     5│     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11│     5│     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10│      │     2│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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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0│     1│     1│       7│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13│    1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16│     9│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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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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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앙선관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270.html


◈중앙《경제실정·공천파동...여당, 강남·낙동강 벨트까지 뚫렸다》

[여소야대 3당 체제]

텃밭서도 심판 당한 새누리


"1여다야 구도에서 진 건 대이변"

강남 내준 건 24년 만에 처음

부산 6곳 포함 영남 17석 잃어

제주지역 3곳 더민주가 싹쓸이

http://news.joins.com/article/19886884


◈동아《野 단일화 못했지만...수도권 민심은 '더민주로 단일화'》

與 수도권 참패 [4·13 총선]


與 서울 49곳중 12곳서만 앞서

전현희, 20년만에 野후보 강남 입성


경기 與 19곳-더민주 40곳 선두

더민주 수원 5곳-분당 2곳 싹쓸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76413&date=20160414


◈경향《김부겸, 마법 같은 62.5%(0시 현재 득표율)..."대구시민, 새 역사 썼다"》

[20대 총선]무너진 '지역주의 벽'


2011년 "월급쟁이 의원은 싫다" 3선 하던 군포 떠나 대구행

2번 낙선에도 포기 않고 골목 돌며 여당에 대한 서운함 경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0016015&code=910110


◈한겨레《김부겸 2전3기...'대구 철옹성' 31년만에 열렸다》

[4·13 총선]지역주의 넘은 당선자들

1985년 이후 '첫 야당 의원'


대구 수성갑서 새누리 김문수 꺾어

19대 총선·대구시장 선거 낙선에도

4년간 꾸준히 지역지키며 민심얻어

여당 출신 딱지떼고 대선후보 발돋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607.html


◈한국《막장 공천·호남 기득권 안주에 성난 표심...여야 텃밭 무너졌다》

[선택 4·13]


대구, 與 올인 거두고 인물 투표

투표율 전국 최저로 분노 반영

부산, 18곳 중 6곳 야권 약진

강남벨트·분당도 예상밖 초접전


호남선 거센 '더민주 심판론'

제1당 지위는 국민의당으로

http://www.hankookilbo.com/v/d8c4cbe2e8204b6bb27574a37ca88a62


◈부산《연제 '역전에 재역전'...한때 4표 차 피말린 승부》

[4·13 민심의 선택]

부산 격전지 개표 현장


투표함 열 때마다 진땀승부

90% 진행되자 김해영 안정권


출구조사 뒤진 사상 장제원

개표 후 분위기 반전 "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106



■사회 TOP


◈조선《꿈의 직장 그만두고...새 삶 찾는 '갭이어族'》


취직 위해 앞만 보고 달린 2030

스스로 삶 돌아볼 여유도 없어


사막 마라톤·오지 봉사활동 등

도전하며 '진짜 원하는 일' 찾아

"재취업 어려워도 만족감 커"


※갭이어 전후 달라진 삶

① 원래 하던 일·직장  ② 갭이어 기간 및 활동 내용


[박용준(30세)]

1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3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9개월째 갭이어 중. 사막마라톤 완주 및

  네팔 지진 후원금 모금


[이반희(31세)]

1 대기업 5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3개월간 이탈리아 주얼리스쿨에서

  금속공예 배움


[전소라(32세)]

1 공공기관 2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1년 6개월간 아프리카·남미 지역 돌며 NGO

  봉사활동


[전용길(32세)]

1 외국계 기업 4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3년간 호주에서 아르바이트 및 여행


※갭이어족(Gap Year族) : 영국에서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여행이나 인턴십, 봉사활동 등으로 경험을 쌓으며 진로를 탐색하는 기간을 일컫는 갭이어(Gap Year)라는 용어에 '무리'를 뜻하는 족(族)을 합성한 말. 국내에선 퇴사 후 자아 발견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는 사회 초년생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158.html


◈중앙《중·고생 스트레스 게임중독 부른다》

강릉원주대 연구팀 6322명 분석


"성적에 대한 압박이 가장 큰 원인

즐겁게 공부하게 교육 변화 필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86726


◈동아《남편 주먹질에 울고 경찰 막말에 눈물》

[병상의 가정폭력 피해女에 "외도했나요?"]


경관 초동대처-절차 곳곳 구멍

이주여성은 가해자와 함께 조사까지


피해자 모텔로 임시 피신시켜도

판결전엔 폭력남편 접근 못 막아

체계적 교육 매뉴얼 보완 시급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73915/1


◈경향《메르스 의심 진단 뒤 호텔서 4시간 '활보'》

외국인 여성 격리 거부 병원 이탈...1차 음성판정 받아

보건소 신고에도 출동 안 해..."또 방역 허점 노출" 지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32330025&code=940601


◈한겨레《검찰, 가습기살균제 유해성 확인...업체 내주 소환》

[가습기살균제 사망 5년만에 본격 수사]


옥시 등 유해성 알았는지 조사 예정

참고인 자격..."추후에 피의자 판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593.html


◈한국《쌍둥이 손잡고 나들이하듯...110세 할머니도 한 표 행사》

4·13총선 투표소 주변


발인 앞둔 상주도 이른 아침 들러


동명이인 때문에 투표 못하고

사전투표자 적발 등 해프닝

손가락 번호 흔들다 경찰 연행도


선관위 홈피 또 디도스 공격 당해

http://www.hankookilbo.com/v/8061212dcc64423bb473b1baf312e545


◈부산《"갈 곳 좀 찾아주오" 남부야학 또 '표류'》

현재 부지, 재개발로 팔려

대안 된 아시아공동체학교

"환경열악" 학생·교사 반대

새 둥지 마련 재정난 호소


남부야학 연혁


1972년  2월 부산 대연동 공터에 천막학교로 설립

1972년 12월 대연천주교 건물 무료 사용 승인

1977년  6월 남부경찰서 부지로 이전

2000년  5월 고등학교 과정 신설

2008년  8월 문현지구대 부지로 이전

2015년 11월 아시아공동체학교로 이전 협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057



■국제 TOP


◈조선《날아간 폴 라이언 카드...美공화 망연자실》


트럼프 대체 후보로 생각했으나

폴 라이언 "나는 출마 안한다...

경선 참여자 중에서 후보 뽑아야"


트럼프·크루즈는 대의원 쟁탈전

호화 만찬·전용기 모시기 나설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171.html


◈중앙《'1m 크기 우주선(20g 미만)' 수천 개 쏘아 태양계 밖 이웃별(알파 센타우리) 탐사》

['스타샷' 프로젝트 출범]


호킹 "지구 멋지지만 우주로 나가야"

저커버그, 러시아 갑부 밀너 등 참여


1g 칩에 돛 달아...카메라·내비 장착

지상서 레이저 쏴 우주선 가속시켜


작고 가벼워 기존보다 1000배 빨라

4.37광년 거리 20여 년이면 도달


※알파 센타우리 탐사 위한 '스타샷 프로젝트'


① 20g 미만 초소형 우주선 1000개 실은 로켓을 우주 궤도로 발사

② 초소형 우주선, 돛 펴고 항해 시작

③ 지구에서 레이저를 쏴 우주선 가속, 최고 초속 6만㎞ 도달

20여 년 항해해 알파 센타우리 도착

⑤ 탐사 내용을 지구까지 전송하는 데 4년 이상 소요


*탐사 장치 '스타칩'

통신레이저·카메라·원자력

배터리·컴퓨터·항법장치

내장된 무게 1g, 우표 크기 칩


*지구 4.37광년(40조㎞) 알파 센타우리


알파 센타우리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계로

'센타우루스 별자리'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

http://news.joins.com/article/19886766


◈동아《청중과 눈 맞추고, 일일이 악수...'록스타 클린턴'》

19일 힐러리 뉴욕주 경선 앞두고 아시아계 행사 참석 '외조'


거침없는 40분 연설에 청중 열광

연설후 지지자 위해 '몇분' 할애

셀카 찍어주고 얘기에 귀 기울여

백인경찰 "첫 '퍼스트젠틀맨' 기대"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74515/1


◈경향《트럼프 막아라...뭉치는 '큰손'들》

반대광고 '돈줄'...미 대선 '슈퍼팩' 억만장자 누가 있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31652001


◈한국《트럼프 vs 크루즈, 대의원 포섭 '로비 전쟁'》


중재全大 대비 표심 잡으려

전용기 태우거나 값비싼 만찬

환심 사려 왕처럼 대접할 듯


연방선거委, 슈퍼팩 규제 어려워

"巨富 연합한 크루즈 유리" 분석

트럼프, 되레 대의원 양심에 호소

http://www.hankookilbo.com/v/1593fe3049644432a0bbc0487e66331a


◈부산《'대북 제재' 중국-북한 교역 되레 증가》

1분기 전년비 12.7% 늘어

3월 교역액도 20%나 증가

안보리 제재안 이행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4000052



■경제 TOP


◈조선《잘나가는 중견기업, 비결은 '기술·중국·M&A'》

166개 기업 작년 매출·영업이익 10% 이상 성장...성공 요인은


기술력 바탕 소비재기업 약진

-화장품 일정량 나오는 용기 개발

-연우, 작년 영업이익 55% 급증


해외시장 적극 공략

-화장품 ODM업체 코스맥스

-색조제품 등 中 매출 64% 증가


사업 다각화

-청바지·아동복 업체 인수 힘입어

-한세실업 母회사 매출 2兆 돌파


※실적 좋아진 주요 중견기업

매출(원)   2014년 대비 매출 성장률   영업이익(원)   2014년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


한샘

강승수 부회장


①1조7105억

②29%

③1467억

④33%

- - - - - - - -

한세실업

김동녕 회장


①1조5865억

②21%

③1424억

④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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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①5358억

②16%

③607억

④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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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①5333억

②37%

③359억

④26%

- - - - - - - -

손오공

최신규 회장


①1251억

②136%

③104억

④흑자 전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2514.html


◈중앙《'저성장 함정' 돌파...경기부양 나설 듯》

유일호 "올 성장률 3% 가능"

IMF 2.7% 전망 직후 밝혀

"국가부채 적고 금리 높은 편"

재정·금리로 부양 의지 보여

19일 금통위, 한은 판단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886199


◈동아《돈 넣느냐 마느냐...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그것이 문제로다》

'투자 부동층' 위한 맞춤형 전략


은퇴 앞둔 50대 장년층

-세테크 필요...퇴직전 드는게 좋아

-금융소득 年1900만원땐 당장 가입


결혼 앞둔 30대 직장인

-5년이상 목돈 묶이는 점 감안해야

-안전한 투자 원하면 신탁형 적당


신탁형 가입자, 일임형 바꾸려면

-현재는 해지, 6월부터는 이동 가능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관련 주요 일정


*4월 11일 은행들의 일임형 ISA 판매 개시


*4월 18일 일임형 ISA의 온라인 가입 개시


*5월      금융회사별 상품 수익률 및 수수료 비교 공시


*6월      계좌이동 시행


자료: 금융위원회


※4주 동안 얼마나 가입했나


*가입자 수 139만4287명   *가입금액 8763억 원


※은행-증권 업권별 비교


*1인당 가입금액

은행  42만 원

증권 270만 원


3월 14일~4월 8일 기준.


*가입자 비중

은행 91%

증권  9%


*가입금액 비중

은행 61%

증권 39%


자료: 금융투자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71331/1


◈경향《총선 뒤 '전방위 부양정책' 드라이브 예고》

유일호 부총리, 뉴욕 경제 설명회서 "확장적 재정정책 펼 것"

"추경 편성 검토"...'국가부채 늘고 기업 구조조정 지체' 지적


※역대 정권별 경제 성장률

단위:%,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치


[노무현 정부]

2003 2.9

2004 4.9

2005 3.9

2006 5.2

2007 5.5

- - - - - - -

[이명박 정부]

2008 2.8

2009 0.7

2010 6.5

2011 3.7

2012 2.3

- - - - - - -

[박근혜 정부]

2013 2.8

2014 3.3

2015 2.6

2016 2.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3231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공정위, 미 정부 압박에 꼬리 내렸나》

오러클 'SW 끼워팔기' 1년여 조사 끝에 '무혐의' 결론


보수 서비스 구입 강제도 무혐의

조사 초기엔 "불공정 행위 확인"

조사 실무자들도 제재 의견 내


1월말 미 상무부 차관 다녀간 뒤

돌연 입장 바꿨나...논란 일 듯

업계 "자명한 사실...고객들만 피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78.html


◈한국《총선 끝나자...폭발성 큰 현안 줄줄이 대기》


서울시내 면세점 추가 이달 결정

-2~5곳 새 특허 전망 속 정부 신중


SKT-CJ헬로비전 결합심사

-공정위 보고서 최종 단계 곧 발송


영남권 신공항 위치 선정

-국토부 "6월 대상지 발표하겠다"


-거래소 지주사 전환 속도 예고

-한국판 양적완화도 '뜨거운 감자'


※총선 후 추진될 쟁점 현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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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면세점 추가 지정]

서울 시내 2~5곳 신규 특허 발급 여부, 이달 중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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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CJ헬로비전 합병]

공정위의 합병 승인 심사 마무리 단계

─────────────────────────────

[영남권 신공항 대상지 선정]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 또는 제3후보지 중 대상지 선정,

이르면 6월 발표 예정

─────────────────────────────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한국거래소를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계류 중. 지주사 본사 부산 지정 여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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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구조조정]

조선 해운 철강 업종 구조조정 탄력

─────────────────────────────

http://www.hankookilbo.com/v/a3305789c4714a6e81ef9b4991867c68


◈부산《완공 앞둔 '명지지구' 금융 영업점 각축전》


2만 세대 수요층에 '군침'

법원·산단 들어설 예정


부산은행 첫 영업점 개소

농협·국민은행도 입점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067

19대총선, 1번, 1여다야, 2030, 20대총선, 2전3기, 30대, 3당체제, 3번, 3선, 4.13총선, 50대, CJ헬로비전, IMF, ISA, M&A, ODM, PK, SKT, SKT-CJ헬로비전합병, SK텔레콤, SW, 가속, 가습기살균제, 가정폭력, 가해자, 갑부, 강남, 강남벨트, 강릉원주대, 강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표, 갭이어족, 거물급, 거부, 검찰, 게임중독, 격리, 격변, 격전지, 결집, 결합, 결혼, 경관, 경기도, 경기부양, 경남김해갑, 경남김해을, 경선, 경제부총리, 경제설명회, 경제성장률, 경제실정, 경찰, 경청, 계좌이동, 골목, 공략, 공부,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내전, 공천살생부논란, 공천파동, 공화당, 과로, 과반, 광년, 광주, 교역액, 교육, 교차투표, 구멍, 국가부채,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정독주, 국정운영, 국제통화기금,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 국회심판론, 군포, 규제, 균열, 금리, 금융소득, 금융영업점, 금통위, 기득권, 기술, 기업구조조정,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해영, 끼워팔기, 나들이, 낙동강벨트, 낙선, 난관, 남부야학, 남편, 내비게이션, 녹색바람, 농협, 뉴욕주, 단일화, 당선자, 대구, 대구수성갑, 대구시장선거, 대권구도, 대북제재, 대선후보, 대의원, 더민주, 더민주심판론,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전, 돈줄, 돌풍, 동명이인, 드라이브, 디도스공격, 딱지, 러시아, 레이저, 레임덕, 로비, 록스타, 마크 저커버그, 막말, 막말파문, 막장공천, 만족감, 망연자실, 맞춤형전략, 매뉴얼, 매출, 메르스, 명지지구, 모텔, 모회사, 목돈, 무소속, 무혐의,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민심, 밀너, 박근혜, 박근혜정권, 박근혜정부, 박빙, 반대광고, 반전, 방역, 백인경찰, 법원, 보건소, 보고서, 보수서비스, 보수층, 부산, 부산은행, 부지, 북중교역, 분노, 분당, 불공정행위, 불출마, 불통, 비례대표, 빌 클린턴, 사막마라톤, 사상구, 사업다각화, 사전투표, 산단, 산업단지, 상무부차관, 상주, 새누리당, 색조제품, 석권, 선거, 선거의 여왕, 선관위, 선두, 선전, 성공요인, 성장, 성적, 세테크, 셀카, 소비재기업, 소프트웨어, 소환, 손가락번호, 수도권, 수원, 슈퍼팩, 스타샷프로젝트, 스트레스, 스티븐 호킹, 승부, 시내면세점, 신중, 신탁형, 실무자, 심판, 싹쓸이, 쌍둥이, 아동복, 아시아계, 아시아공동체학교, 안보리제재안, 안전보장이사회, 안전투자, 안정권, 안주, 알파 센타우리, 압박, 압승, 야권, 야권분열, 야당, 야당의원, 약진, 양심, 억만장자, 여당, 여소야대, 역전, 역풍, 연방선거위, 연설, 연우, 연제구, 연행, 열광, 열악, 영남, 영남권신공항, 영업이익, 영업점, 영호남지역주의, 예단, 오러클, 오만, 오지봉사활동, 옥새파동, 옥시, 올인, 완공, 외국인여성, 외도, 외조, 우주, 우주선, 울산, 월급쟁이의원, 유엔, 유일호, 유해성, 은퇴, 음성판정, 의석, 의회, 의회권력, 이변, 이주여성, 이한구, 인물투표, 인수합병, 일임형, 입원, 장년층, 장벽, 장악, 장제원, 재개발, 재역전, 재정, 재정난, 재취업, 재편, 쟁점, 저성장함정, 전당대회, 전대, 전용기, 전현희, 절차,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론, 정의당, 제1당, 제동, 제재, 제주, 조사, 주도권, 주먹질, 중견기업, 중고생, 중국, 중재전대, 증가, 지도부책임론, 지역구, 지역주의, 지역패권주의, 지주사전환, 지지자, 지지층, 직장, 직장인, 진단, 진박, 집권당, 집권후반기, 참고인, 참패, 철옹성, 청바지, 청와대, 청중, 초동대처, 초접전, 총선, 최저, 추가경정예산, 추경, 출구조사, 취직, 친여무소속, , 카메라, 코스맥스, 큰손, 타격, 탐사, 태양계, 텃밭, 테드 크루즈, 퇴직, 투자부동층, 투표소, 투표율, 투표함, 특허, 판결, 패배, 퍼스트젠틀맨, 포섭, 폴 라이언, 표심, 피신, 피의자, 피해자, 한국거래소, 한국은행, 한국판양적완화, 한세실업, 한은, 할머니, 해외시장, 해지, 해프닝, 허점, 현안, 호남, 호텔, 호화만찬, 홈페이지, 홈피, 화장품, 확장적재정정책, 환심, 환호, 활보,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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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드디어 왔다, 심판의 날》

[오늘 20代 총선] 새누리 "발목잡는 野 심판"...더민주 "경제失政 심판"...국민의당 "두 黨에 속지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69.html


◈중앙《당신의 한표 값

3700만원

387조원(올해 예산)×4년(의원 임기)÷4210만 명(유권자 수)》

4년간 나라 예산 정하는 의원 뽑는 날...포기하면 혼낼 권리도 날아갑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60


◈동아《100곳 접전...한표가 바꾼다》

[선택 4·13 오늘 총선]


수도권 28곳 등 38곳은 초박빙

與과반? 與小野大? 3당체제?

입법권력 지형 내 한표가 결정

2017년 대선구도에도 큰 영향


※투표소 가기 전 확인하세요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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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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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 장소에서만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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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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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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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 2장에 각각 기표한 뒤 하나의 투표함에 넣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845&date=20160413


◈경향《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

오늘 20대 총선 '4가지 시나리오'...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새누리 압승...야, 분열로 수도권 참패]

여, 171석 안정 의석 확보


무소속 10명도 복당 예상

'1여다야' 지역서 승부 갈려


[새누리 참패...16년 만의 '여소야대']

여, 심판론에 135석 '충격'


박 대통령 '레임덕' 가속

정의당 등 소수정당 선전


[새누리 턱걸이 과반...20년 만의 '3당 체제']

여, 155석으로 '일단 안착'


국민의당, 호남 제1당 등극

더민주 지도부 책임론 예고


[새누리 과반 붕괴...야, 분열 속 '절반의 승리']

여, 145석 그쳐 위기감


친여 무소속 합쳐야 과반

대권 잠룡들 용틀임 시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30051005


◈한겨레《300》

나의 미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442.html


◈한국《당신의 한표가

내일을 바꾼다》

지난 4년 평가하고 앞으로의 4년 결정

개인의 권리 넘어 민주주의 발전 좌우

http://hankookilbo.com/v/63710bb5b3d64337b93cd08c5fd67475


◈서울《찍어야 바뀐다》

오늘 20대 총선 '선택의 날'


정책 실종·분열 정치에 매운 표심을

입법권력 재편·2017대선 밑그림

초박빙 30여곳 자정쯤 당락 결정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필참

──────────────────────

부재자투표를 못한 경우 부재자투표 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 가능

──────────────────────


투표소 위치

──────────────────────

선거관리위원회가 발송한 투표안내문 참조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휴대전화 '선거 정보' 앱을 통해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3001002


◈세계《'4·13 민심' 정치지형 바꾼다》

오늘 20대 총선...지역구 당선자 밤 10시쯤 윤곽

의회권력·대권 판도 큰 영향...여야 서로 "심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2/20160412003099.html


◈국민《人(국민)을 위한 한 표!

내가 오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선택 4·13 총선]


1만3837곳서 일제히 투표

60여곳 박빙...자정쯤 윤곽

투표율 60% 육박 가능성


與野 텃밭 지각변동 주목

제3당 교섭단체 확실시

무소속 두 자릿수 나올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5068&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 국회 탄생시켜야"》

민생법안 막혀 국민 가슴 미어져


朴대통령 투표 독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8242&year=2016


◈한국경제《구글처럼...삼성 '자율주행車' 개발 나선다》

인공지능시스템 기술

완성차 업체에 공급 계획

경력직 연구인력 채용 공고


※글로벌 자율주행차

예상 판매대수 (단위:만대)


2020년    1

2025년   23

2035년 1180


자료:IHS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280701


◈부산《보여 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한 표의 힘》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과반 여부에 따라

박 대통령 국정후반 구도 재편

오후 10시께 당선자 윤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100



■정치 TOP


◈조선《밤 10시면 당선자 윤곽...경합 지역은 자정 넘길듯》

[오늘, 선택의 날]

투표서 개표까지 짧고도 긴 하루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첫 개표 상황은 오후 7시쯤 나와


엄지손가락 들거나 V자 인증샷

SNS나 인터넷에 올리는 건 안돼


※투표 어떻게 하나

투표시간: 4월 1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지참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

증명서


입구 → 본인 확인하는 곳

신분증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투표용지 받는 곳

투표용지 2장(지역구,비례대표) 수령

*일부 기초단체장·광역의회의원·기초의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투표용지를 3장 이상 받게 됨


기표소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

*정당에 한 표, 후보자에게 한 표


투표함

기표 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지를 접어 투표함에 투입


투표 후 출구로 나감


투표 시 주의사항


'내 투표소(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http://www.nec.go.kr),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 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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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간(오전 6시~오후 6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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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소 안에서의 투표지 촬영, 특정 정당·후보 지지·추천·반대하는 투표

인증샷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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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100m 내 투표 참여 권유 불가


무효가 되는 경우


1.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자기 도장, 손도장, 볼펜 등으로 기표)

2. 2명 이상에게 기표한 경우(한 투표용지에는 반드시 한 번만 기표해야 함)

3. 후보자·정당 구분선 중간에 기표한 경우

4. 기표 외에 인적 사항 등 다른 내용을 적은 경우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78.html


◈중앙《박 대통령 "국회가 규제개혁 막아" 총선 전날 심판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비스법·노동개혁법 번번이 발목

새 국회 위해 빠짐없이 한 표를"


새누리 측 "TK에 영향 끼칠 것"

더민주 "노골적 선거 개입"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55


◈동아《與 공천싸움...쪼개진 野...정책은 실종》

오늘 선택의 날 [표심은 어디로]

엎치락뒤치락 총선레이스 100일


與 친박-비박 '내 사람 심기' 갈등

당대표가 날인 거부 '옥새 투쟁'도


더민주, 현역 26명 공천배제 강수

비례파동 거치며 '도로 민주' 비판


국민의당, 야권통합 놓고 내홍

김한길-천정배 당무 거부 겪기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165&date=20160412


◈경향《박 대통령 "새 국회 탄생해야" 선거 전날까지 '야 심판론'》


"제2경제위기·안보" 강조

보수층 결집 의도 발언


야 "여당 찍으라고 협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36015


◈한겨레《신혼 아내 두고 올 만큼 급했나...'기획탈북' 의혹 커져》

[북 종업원 집단탈북 미스터리]


-탈출주도 지배인 '결혼 1년6개월'

-같은 식당 일하는 아내 동반 안해


"지배인, 돈 2억여원 훔쳐 달아나"

-소식통 "중국 동업자, 공안에 신고"

-'대북제재 탓 탈북' 당국 설명과 배치


이례적인 '하루만에 입국'

-3국 통해 오려면 서류준비만 몇달

-탈북자 "국정원서 미리 준비한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68.html


◈한국《"정치권 심판의 날"...제3당 평가·지역주의 타파도 4·13 화두》

[오늘 총선]

본보 자문위원단이 본 총선 의미


여야 넘어 매서운 심판 있어야

보수 사회로 굳어질지 관심


국민의당 지지율에 이목 집중

"호남 정당 추가일 뿐" 시각도


텃밭 해체·무소속 선전 관심사

새 정당구도 형성되면 큰 의미

http://www.hankookilbo.com/v/2ab6f7d95f954d5983a46c8a9f1d44f7


◈부산《(새누리) '부산 전승' (더민주) '6석' 목표 세웠지만 현실은 "만만찮네"》

[4·13 총선]

여야 PK 목표와 달성 가능성?


새누리

-"사상 외 격차 벌려...17석"

-울산 6석 모두 확보가 목표


더민주

-"북강서갑·사하갑 가능성"

-경남서 최소 3곳 승리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0



■사회 TOP


◈조선《美 금융사기 업체, 한국서 버젓이 영업》


"세계 최대 호박 광산 주주되면 대박"...美선 영업정지

국내 투자자 1700여명...경찰·금융당국 손 놓고 있어


"젬코인 가치 2만배 폭등할 것"

국내선 가상화폐 투자 권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093.html


◈중앙《(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 추진 7년...110년 된 캠벨(국내 첫 여성 선교사) 사택 어쩌나》

[개발이냐 보존이냐]


"문화재 등록해도 손색 없어" 평가

20년대 한옥 등 근대 건축물 여럿

"집값 옆 동네 절반" "보존 더 중요"

주민들도 재개발 의견 엇갈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26


◈동아《5만명 고용방안 없어...재원(5년간 1조2500억)도 일자리와 무관한 대학지원用》

교육부, 청년일자리 창출 주먹구구


일단 부풀리고 보자?

-"대학생 창업 9배로 늘릴것

-근거? 中-日선 그정도 한다"


취업통계-경기전망 분석없어

-"여건 만들면 대학이 알아서 할것

-기업 1곳당 0.5명만 고용해주면..."


※교육부가 발표한 일자리 창출 계획과 문제점

───────────────────────────────────

[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직접고용 확대]

*현재

36개 지주회사와 230개 자회사가 1240명 고용(2015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60개 지주회사·440개 자회사로 증가. 5000명 고용

→일자리 약 3700개 증가

*문제점

-지주회사와 자회사 증가 수에 대한 구체적 근거 없음

-교육부는 설립에 대한 인허가만 해줄 뿐 자금 지원 등은 없음

-자회사 수는 91% 늘어나는데 고용인원은 303% 늘어난다고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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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으로 고용창출 확대]

*현재

연간 247개 창업 및 292명 고용(2014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매년 단계적 확대. 2020년에는 한 해 1800개 창업·6000명 신규 고용

→5년간 일자리 1만6300개 증가

*문제점

-창업 증가 규모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교육부 관계자 "중국이나 일본 유수 대학 수준으로 목표 잡아 추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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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전 및 기업 여건 확충으로 채용 확대]

*현재

교육부 "가족기업(대학+기업) 6만 곳이 향후 0.5명씩 고용하면 된다"

*2020년(교육부 주장)

5년간 3만 개 증가

*문제점

-해당 기업들은 향후 고용 규모 등 밝힌 바 없음

-0.5명이라는 수치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

자료: 교육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3/77552632/1


◈경향《새누리 권혁세(분당갑 출마), '댓글 알바' 동원해 홍보글 1231건 SNS 게시》

경기선관위, 권 후보 수사 의뢰·관련자 2명 검찰 고발

야당 "여권 여론조작 사건 종합판" 권 후보 "사실무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22015


◈한겨레《원로부터 고교생까지 "아름다운 혁명 만들자" 한목소리》

[선택 4·13]오늘 투표


종교인·대학생 등 투표독려 캠페인

'헬조선' 바꿀 기회 호소

고교생들 "행동하는 어른 보여달라"

배우 장근석·힙합가수도 참여


대한민국 20대 총선


[국회의원 정수]

300명 (지역구 253+비례 47)

───────────────

[임기]

2016년 5월30일~2020년 5월29일

───────────────

[총유권자수]

4210만398

───────────────

[전국 투표소]

1만3837

───────────────

[투표시간]

오전 6~오후 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372.html


◈한국《음모·횡령·위조...조희팔 뺨친 채권단 간부들》

공동대표 등 11명 유죄 확정


러시아 고철 수입사업 투자금

위약금 빌미로 50억 뜯어내고

호텔 매각대금·은행예금 가로채고

백화점 매각에 채권 끼워넣기...


1000억 범죄수익 차지 위해 다툼

조희팔 사기 피해자들 두 번 울려

http://www.hankookilbo.com/v/45c2a278be21439f9a00dcd895f7a6a4


◈부산《부산 온 '도시의 닌자'

렌즈에 '부산 모습' 담을까》

사진작가 라스카로프

세계 유명 초고층 몰래 올라

도시 경관 카메라에 담아

최근 '롯데월드 사진' 배포

"단순 여행" 불구 기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9



■국제 TOP


◈조선《싱가포르는 리콴유 王朝? 총리 남매 舌戰》


"아버지 인기 이용하려 우상화"

장녀가 성대한 1주기 추모 비난

리셴룽 총리는 "국민 뜻이었다"


리콴유一家, 싱가포르 요직 차지

왕조 논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리콴유 전 총리 가계도


*리콴유 전 총리

*부인 콰걱추


*장남 리셴룽 현 총리

         \

"성대한 추모 행사는 싱가포르 국민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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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국민이 '왕조'

받아들이지 않을 것"

*며느리 호칭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홀딩스' CEO


*장녀 리웨이링 국립뇌신경의학원장

         \

"아버지 추모는 마오쩌둥 우상화 떠올릴

정도...아버지도 반대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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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수치스럽게 '왕조' 건설하려 해"


*차남 리셴양 싱가포르민간항공국 의장

*며느리 린쉐펀 난양공과대 교수


※싱가포르의 실질GDP 성장률


2011년 6.21

2012년 3.41

2013년 4.44

2014년 2.92

2015년 2.2%


자료: 국제통화기금(IMF)


※싱가포르 집권 인민행동당 득표율


2001년 75.3

2011년 60.1 역대 최저득표

2015년 69.9% 리콴유 별세 직후


자료: 싱가포르 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189.html


◈중앙《상하이 통해 초스피드 귀순...북·중 관계 더 악화 예고》

[류경식당 집단 탈북 루트 보니]


13명 1박 2일 만에 한국 도착

중국 냉랭한 대북 기조 표출

사흘 만에 탈북 확인도 파격


"합법적 출국 강조한 중국

북한에 상당한 경고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30


◈동아《바둑 이어 음악...감성의 영역 넘보는 AI(인공지능)


中 알리바바 인공지능 'Ai'

중국판 '나가수' 우승자 맞혀

개발팀 "감정 이해하도록 훈련"


日 컴퓨터 소프트웨어 '포난자'

장기고수와 대결서 이겨


日정부, AI 법-제도 정비 나서

이달 부처합동 연구조직 출범

'살인 로봇' 개발방지 위해

G7회의때 국제규칙 제안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52793/1


◈경향《룰라 "호세프 탄핵은 기득권층의 정치적 쿠데타"》

'스노든 폭로' 보도한 언론인 그린왈드와 인터뷰


"탄핵 사유 해당 안돼...편파적 보수 언론이 여론 왜곡"

브라질 하원, 17일 표결 예정...군대 배치 등 긴장 고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21943001


◈한겨레《'트럼프 거부' 하는 공화 주류

"당 깨겠다" 협박하는 트럼프》

미 공화당 '내홍' 갈수록 노골화


콜로라도 대의원 크루즈에 몰자

트럼프, 당원 서류 소각 영상 배포


당 주류는 경쟁 전당대회 추진 가속

'당 존립 시험대 될 것' 관측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397.html


◈한국《브라질 대통령 탄핵에 한발 더...주말 하원 투표》

호세프 탄핵안 특위 통과


"헌법 위반·불법 행동·회계 조작"

65명 중 38명 찬성으로 채택


부통령, 승계 대비 연설 유출 논란 속

野 "조기 대선으로 혼란 막아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브라질 하원 탄핵특별위원회 탄핵 의견서 채택(11일)

                                              

브라질 하원 투표(513명 의원 중 342명 이상        

찬성 필요)로 하원 통과(15~17일)                   

                                              

브라질 상원 투표(81명 의원 중 41명 이상           

찬성 필요)로 탄핵 재판 승인                         

                                              

대법원장을 재판장으로 한 상원 재판 시작          

(최대 180일 소요)                                   

                                              

브라질 상원 최종 투표로 탄핵 확정                 

(81명 의원 중 54명 이상 찬성 필요)                

http://www.hankookilbo.com/v/39d6cfd32f6d452dac7561f71dc5321d


◈부산《브라질 하원, 주말에 호세프 탄핵 표결》

하원 특위 탄핵 절차 돌입

3분의 2 이상 찬성 땐 가결

상원 표결 통과하면 하차

정국 해결 조기 대선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3000017



■경제 TOP


◈조선《'인센티브 관광객(우수 임직원을 위한 포상 관광)' 올 28만명 몰려온다》

관광업계 유치 경쟁 치열


일반 관광객 181만원 지출할 때

인센티브 관광객은 238만원 써


롯데면세점, 2분기 4만명 유치

한류 스타 동원한 콘서트 등

호텔 등 관련업계도 판촉 열심


"관광산업 업그레이드 할 기회

숙박·교통 등 인프라 정비해야"


※인센티브(incentive) 관광 : 기업이 우수 임직원들에게 포상 개념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관광 프로그램. 일반적인 관광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이나 문화 공연 등도 포함돼 있다.


※아오란 단체 관광객 6000명의 경제 파급 효과


아오란 기업 지출 비용 ... 15억

참가자 지출 비용 ........ 152억8167만

총 지출비용 ............. 167억8167만

생산유발효과 ............ 304억2518만원


※방한(訪韓) 인센티브 관광객 추이


2011년 13만8000

2016년 28만명(예상)


자료:한국관광공사


※올해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 일정(단위: 명)


[1월]

중국    │맥도날드                 │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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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태국    │줄리안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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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현대자동차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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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태국    │카시콘은행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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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평안인수보험             │5718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아오란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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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프루덴셜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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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평안인수보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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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국    │난징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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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베트남  │BINH MINH PLASTIC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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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허벌라이프엑스트라바간자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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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일본    │샤디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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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네시스퓨어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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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관광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3591.html


◈중앙《갤S7·G5 쌍끌이 흥행...전작 실패 쓴맛 녹여 달콤한 반전》

[삼성·LG 새 스마트폰 인기 비결]


삼성의 '반면교사' 작전

-S6에 쏟아졌던 불만 모조리 해결

-방수기능 부활, 배터리 용량 강화

-디자인 다듬어 한 달 새 1000만 대


LG의 '환골탈태' 전략

-고성능 카메라 장착 G4 외면받자

-세계 첫 모듈 방식으로 새판 짜기

-'재미있는 폰' 하루 평균 1만 대 불티


※동시에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S7과 G5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S7

5.1인치, 5.5인치(엣지)

*LG전자 G5

5.3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