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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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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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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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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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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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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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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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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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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

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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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 - - - - - - - - - - - - - - - - - - -

[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 - - - - - - - - - - - - - - - - - - -

[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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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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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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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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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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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1.2│        26.6│    20.3│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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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3.1│        16.3│    17.4│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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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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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43.4│        23.9│    19.3│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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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38.6│        27.6│    21.4│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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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36.9│        27.1│    22.5│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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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7.6│        32.3│    42.8│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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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5.7│        30.2│    47.7│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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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8.1│        12.9│    14.8│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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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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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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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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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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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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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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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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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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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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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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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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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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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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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

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가경정예산 편성

─────────────────────────

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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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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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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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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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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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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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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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신고
3국협력, 3당, 4.13총선, 40대, 4대문, 4차핵실험, AS망, IT기기, KB금융지주, PK, R&D, sk, SNS, TK, 가이드라인, 가입자, 가전제품, 강대국, 강서, 개포동, 갱신, 거래행위, 격전지, 경제력, 경제성장, 경제회복, 경찰, 경합, 고가가전제품, 고령, 고용, 공기청정기, 공동회견, 공무원, 공직자징계기준, 공천파동, 과메기, 관례, 관심사, 광진을, 구로갑, , 군사기지화, 궈타이밍, 규제, 균열, 글로벌챌린지, 금품수수, 기술경쟁, 기후변화, 긴장, 김무성, 김정주, 김종인, , 나민문제, 낙태, 낙태여성, 낙하, 난타전, 남중국해, 냉장고, 넥슨, 뉴욕경선, 능구렁이, 다자연쇄회담, 대구경북, 대단지, 대만, 대북3각공조, 대북제재, 대선주자 지지도, 대함미사일, 대형가전제품, 대형유통채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봉을, 도전, 동남권, 동선, 동유럽, 디자인, 뚝심, 롯데, 리딩뱅크, 막후협상, 맞춤공약, 매입가, 멕시코, 면세점제도개선방안, 면세점특허, 명당, 모험, 목동, 무역선호도, 문민대통령, 문민정권, 문재인,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민주주의, 박근혜, 박빙, 반값, 반기문, 반복클릭, 발달장애, 배터리, 버락 오바마, 범죄, 베팅, 벤처, 변수, 보수, 복귀효과, 복원, 부메랑, 부울경, 부패, 북한, 북핵, 불법, 브랜드, 빅3, 빌 클린턴,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회안정, 삼성, 삼성SDI, 상장사, 새누리당, 생계, 생존, 생존권, 생활임금, 샤오미, 샤프, 서남권, 서울, 서울시교육청, 선거, 선거법, 선거운동, 선두, 설날, 설득, 성매매여성, 성장판, 성풍속, 세계, 소득격차, 소수의견, 수도권, 수입, 수직증축리모델링, 수출시장, 스마트폰, 스윙보트, 스펙, 습도, 승부처, 시사군도, 시진핑, 신무기, 신흥강국, 실리콘밸리, 실버, 실적, 심판론, 아웅산 수지, 아이디어, 아파트, 악영향, 안보, 안양천, 안전성테스트, 안정권, 안철수, 압박,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당심판론, 양곤, 양국관계, 엇박자, 엉터리,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주행, 연구개발, 열등생, 영구특허, 영국, 영등포, 오세훈, 옥새파동, 요청기관, 우선협상대상자, 워싱턴D.C, 워싱턴핵안보정상회의, 원정취업, 위스콘신, 위헌, 유관단체,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엔사무총장, 유엔총회, 유해행위, 윤종규, 융싱다오, 이통사, 인니, 인도, 인도네시아, 인수, 일본, 임신, 임직원, 입김, 자기자본, 자동차, 자발적성매매, 자발적성매매처벌특별법, 장거리로켓발사, 재판관, 전기차배터리, 전략적인내, 전복, 전세대란, 전월세, 전투기, 젊은층, 점거농성, 접전, 정권심판론, 정상회담, 정치변화, 정치의식, 제공내역, 조립라인, 종횡무진, 좋아요, 주식투자, 주채권은행, 중국산, 중랑천, 중성동을, 직원감소, 진경준, 착취, 찬바람, 창업, 천변벨트, 청년, 청년드림캠프, 최저임금, 출신지, 출입통제, 카카오톡, 카톡, 캘리포니아, 콘크리트지지층, 큰손, 탈환, 텃밭, 통신조회, 통일, 투표율, 특수부대원보험사기, 특허수수료, 폭력, 표밭, 표심, 프로필, 피해자, 하단오거리, 한미일3국정상회의, 한미일협력, 한미정상회담, 한중정상회담, 합헌, 항행자유, 핵실험, 핵없는 한반도, 핵포기, 헌법재판소, 헌재, 현대상선, 현대증권, 홍어, 회계사, 후보단일화, 훙하이, 희망,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韓美日 정상 '北 核포기' 강력 경고》

워싱턴서 3국 정상회의


朴대통령 "核 포기 안하면

생존 못한다는 사실 알게할 것"

오바마 "3국 협력 강화하면

核없는 한반도 만들 수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48.html


◈중앙《오바마 "한·미·일 협력해야 핵 없는 한반도 가능"》

3국 정상회의 뒤 공동 회견

"3국 안보 서로 연결돼 있다"

박 대통령 "북 도발 좌시 안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20285


◈동아《우리 무대는 세계다》

[창간 96주년]청년이 희망이다

<1부> 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美 실리콘밸리서 꿈을 쏜 청년들


"모범답안보다 모험...열정이 스펙"

수능 155점 '열등생'이 회계사로

앱 아이디어 하나 들고 벤처 창업


본보, 현지에 청년드림캠프 개설

원정취업-창업 '겁없는 도전' 지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33359/1


◈경향《3당 첫 포문 '서울 격전'》

김무성, '격전지' 서남권 집중...김종인, 4대문 돌며 "경제 회복"...안철수, 하루 13곳 종횡무진


※여야 대표 선거운동 첫날 서울 동선(선거구)


*새누리 김무성 대표 : 미래 결정하는 선거

동대문패션거리(중·성동을) ②구로 이마트 ③목3동 롯데캐슬

④아현역 ⑤망원시장 ⑥후암시장

⑦독립문공원 ⑧성대시장 ⑨대림119안전센터

⑩당산역 ⑪서울대입구역 ⑫신원시장


*더민주 김종인 대표 : 경제실패 심판

신평화시장(중·성동을) ②동묘역 ③남대문시장

④무학빌딩 ⑤소성빌딩 ⑥경동시장

⑦안산 고잔동 신양타운 ⑧신촌 유플렉스 ⑨홍제천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 양당체제 청산

세운전자상가(종로) ②수락산역 ③수유역

④성신여대 입구역 ⑤성균관대 입구 ⑥이대역

⑦여의도백화점 앞 ⑧신월동 신영시장 ⑨개봉역

⑩금천구 홈플러스 앞 ⑪관악플라자 ⑫사당시장

⑬강남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12237125


◈한겨레《못믿을 이통사, 통신조회 확인서조차 '엉터리'》

요청기관 이름 틀리고, 제공내역 일부는 사라지기도

가입자 확인 전엔 알 길 없어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841.html


◈한국《정권심판론 52%...野심판론 앞섰다》

[선택 4·13 D-12]


본보 유권자 인식 2차 여론조사

與 공천파동 비판 반영된 듯

"정권 심판" 한달 새 11%p 상승


야권 단일화 기대감도 9%p 올라

새누리 지지도 7%p↓ 더민주 7%p↑


※심판론에 대한 공감여론 (단위:%)


동아시아연구원(2012.3) 정권심판론 63.0│야당심판론 58.5

20대총선 1차(2.21, 22) 정권심판론 41.2│야당심판론 46.6

20대총선 2차(3.29, 30) 정권심판론 51.7│야당심판론 50.1

http://www.hankookilbo.com/v/912ae18935034ca19aed9a46d462dc91


◈서울《100만원 받았습니까

내일부터 출근마세요》

'금품수수' 공직자 징계 기준 강화

유관단체 직원, 공무원 수준 적용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1001016


◈세계《'야권 후보 단일화' 3당 난타전》

[선택 4·13]

유세 첫날 서울 격전지 충돌


김무성 "국민이 안 넘어갈 것"

김종인 "여당만 좋은 일 시켜"

안철수 "더민주 먼저 사퇴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1/20160331003949.html


◈국민《'아파트 票'가 수도권 가른다》

18代 뉴타운→與 압승   19代 집값급락→野 약진   20代 전세대란→ ?


[선택 4·13 D-12]


19代 후 신흥 대단지 급증

60% 이상 전월세 젊은층

경제력·관심사 비슷 '몰표'


與후보 "단지 가면 찬바람

명함 돌리기도 겸연쩍어"

새 아파트=보수표밭 옛말

후보들 맞춤공약 표심잡기


※제19대 총선 이후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 (단위:가구)


[2012년 5~12월] 서울특별시 1만3846│경기도 4만7532│인천광역시 2만1669

[2013년]        서울특별시 2만3071│경기도 4만9552│인천광역시 1만709

[2014년]        서울특별시 3만7054│경기도 5만3637│인천광역시 1만522

[2015년]        서울특별시 2만1132│경기도 7만233 │인천광역시 1만2127


<자료:부동산114>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2695&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1조 베팅

KB, 현대證 인수》


※KB금융, 현대증권 인수 후 증권사 순위

(단위=억원)

───────────────────────

순위│        회사       │자기자본│당기순익

───────────────────────

  1 │미래에셋대우증권   │ 77,511 │  4,285  

───────────────────────

  2 │NH투자증권         │ 45,288 │  2,046  

───────────────────────

  3 │KB투자증권+현대증권│ 39,016 │  2,676  

───────────────────────

  4 │삼성증권           │ 35,038 │  2,576  

───────────────────────

  5 │한국투자증권       │ 33,049 │  2,661  

───────────────────────

*지난해 말 기준.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9451


◈한국경제《개포·목동...7월부터 수직증축 리모델링(노후 아파트를 층수 높여 증·개축하는 것)

90년대 지은 아파트

서울 42만가구 대상

市, 가이드라인 이달 공개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173631


◈부산《실버 표심, 부산 총선 뒤흔든다》

[당신의 선택 4·13]


60세 이상 고령 유권자층

19대보다 11만 명 넘게 증가

여야, 실버 세대 공략 '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117



■정치 TOP


◈조선《北核 정상회담에만 올인한 오바마...朴대통령은 시진핑 설득》

[워싱턴 核안보정상회의]

韓·美→韓·美·日→美·日→韓·日→美·中→韓·中 릴레이 회담


오바마, 각국의 회담 요청에도

韓中日 북핵 관련국과 회담 집중

기존 전략적 인내 전략 바뀔 듯


中은 한국과 먼저 회담 원했지만

朴대통령 뜻대로 韓·美 먼저 회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06.html


◈중앙《한·중 정상, 핵실험(1월 6일) 뒤 첫 회담..."북한에 큰 압박 될 것"》

[한·미·중·일 정상 6시간 연쇄 회담]


중국이 회담에 더 적극적인 태도

한때 엇박자 양국 관계 복원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20283


◈동아《반기문-문재인 2.1%P차 선두 다툼...오세훈 깜짝 3위》

[총선 D-12]정치의식 여론조사

요동치는 대선주자 지지도


김무성, 吳에 與선두 내주고 5위로

공천 실망감 반영...吳는 복귀효과


석달전 2위 안철수, 6위로 밀려

유승민 신규진입...김종인은 미미


※차기 대선후보로 어느 인물을 가장 지지하나  단위: %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29, 30일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를 혼합해 전화면접조사(CATI) 실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반기문 18.9

문재인 16.8

오세훈 11.1

박원순  8.4

김무성  7.8

안철수  7.6

유승민  3.5


안희정  1.8│원희룡  0.6

정몽준  1.5│남경필  0.6

김부겸  1.4│김종인  0.6

김문수  1.3


[지역별 지지도]  단위: %


 구분 │서울│인천·경기│대전·충청│광주·전라│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강원·제주

─────────────────────────────────────────────

반기문│14.0│   18.3   │   20.8   │   17.8   │   22.4   │      22.5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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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22.5│   15.9   │   13.2   │   17.6   │    9.9   │      18.0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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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13.3│    8.8   │   12.3   │    5.5   │   14.3   │      11.9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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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11.4│    8.1   │    8.0   │   13.4   │    4.8   │       5.7      │    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무성│ 7.2│    7.2   │    6.6   │    5.4   │    7.1   │      12.7      │    5.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철수│ 3.8│    9.3   │    9.0   │   12.6   │    5.3   │       5.4      │   11.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승민│ 3.3│    3.7   │    2.1   │    4.8   │    3.9   │       3.8      │    1.7   


※경제 악화 원인  단위: %


정부 경제정책 실패    43.5

국내외 나쁜 경제 환경 30.2

야당의 국정운영 방해  15.0

기타                   6.5

모름·무응답 4.8


※1년 전 대비 살림살이 변화  단위: %


나아졌다        9.4

달라진 것 없다 59.9

나빠졌다.      30.1

모름·무응답 0.6


※박근혜 대통령 국정 운영 연령대별 평가  단위: %


[20대]      잘함 17.5│잘 못함 80.1│모름·무응답 2.3

[30대]      잘함 21.0│잘 못함 76.6│모름·무응답 2.4

[40대]      잘함 34.2│잘 못함 65.0│모름·무응답 0.7

[50대]      잘함 54.6│잘 못함 42.1│모름·무응답 3.4

[60대 이상] 잘함 70.6│잘 못함 25.2│모름·무응답 4.2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32772&date=20160401


◈경향《박 대통령, 북 숨통 죄며 "통일초석 대통령 희망"...모순된 언급》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북 4차 핵실험·장거리 로켓 발사 후 첫 다자 연쇄 회담

대북 3각 공조 강화 천명하며 중국에도 제재 협조 요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10600105


◈한겨레《서울 3곳중 1곳 '스윙보트(역대 총선서 여야 넘나드는 투표성향 보인 곳)' 지역...'심판론' 어디로 기울지 최대변수》

[4·13 총선]D-12 최대 승부처 서울


안양천·중랑천 일대 '천변벨트'

야권 분열에 경합·박빙 많아

광진을·구로갑 1%p미만 '3자 접전'

강서·영등포 등 '야권 단일화' 촉각


중성동을·도봉을 등 탈환 안정권

새누리 "일단 20석 전망...+α 노려"


투표율·정권심판론 확산에 기대

더민주 "20여석 목표달성 사정권"


역대 격전지 전적 및 현재 판세·3당 대표 31일 선거운동 동선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한) 한나라당

(민) 민주당     (열) 열린우리당

(통) 통합진보당

- - - - - - - - - - - - - - - -

(단위: %)

*우세: 오차범위 밖 격차

*경합: 오차범위 이내 격차

*초박빙: 1%포인트 안팎 격차


[종로] (경합)

20대 오세훈(새)정세균(더)

19대 정세균(민) 52.26

18대 박진(한) 48.44

17대 박진(한) 42.8


[성북을] (경합)

20대 김효재(새)기동민(더)

19대 신계륜(민) 53.98

18대 김효재(한) 47.26

17대 신계륜(열) 51.0


[서대문갑] (경합)

20대 이성헌(새)우상호(더)

19대 우상호(민) 54.36

18대 이성헌(한) 51.65

17대 우상호(열) 46.1


[중랑갑] (경합)

20대 김진수(새)서영교(더)민병록(국)

19대 서영교(민) 40.91

18대 유정현(한) 40.51

17대 이화영(열) 44.2


[노원병] (경합)

20대 이준석(새)황창화(더)안철수(국)

19대 노회찬(통) 57.21

18대 홍정욱(한) 43.10

17대 임채정(열) 45.2


[도봉을] (경합)

20대 김선동(새)오기형(더)

19대 유인태(민) 51.06

18대 김선동(한) 52.19

17대 유인태(열) 47.4


[광진갑] (경합)

20대 정송학(새)전혜숙(더)임동순(국)

19대 김한길(민) 52.11

18대 권택기(한) 53.78

17대 김영춘(열) 50.7


[강동을] (경합)

20대 이재영(새)심재권(더)강연재(국)

19대 심재권(민) 54.16

18대 윤석용(한) 54.50

17대 이상경(열) 40.1


[강서갑] (경합)

20대 구상찬(새)금태섭(더)김영근(국)

19대 신기남(민) 48.71

18대 구상찬(한) 49.59

17대 신기남(열) 51.2


[구로갑] (초박빙)

20대 김승제(새)이인영(더)김철근(국)

19대 이인영(민) 52.22

18대 이범래(한) 46.49

17대 이인영(열) 44.7


[영등포갑] (경합)

20대 박선규(새)김영주(더)강신복(국)

19대 김영주(민) 52.86

18대 전여옥(한) 43.75

17대 고진화(한) 37.0


[영등포을] (새누리 우세)

20대 권영세(새)신경민(더)김종구(국)

19대 신경민(민) 52.60

18대 권영세(한) 57.57

17대 권영세(한) 43.4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0시: 동대문 의류시장(중성동을 지상욱 후보)

21시10분: 신원시장(관악을 오신환 후보)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0시: 중구 신평화시장

경기 안산

18시: 서대문구 홍제동(서대문구을 김영호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


0시: 종로 미래일자리 청년아카데미

19시: 강남·서초갑·서초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734.html


◈한국《'옥새 파동'에 與 콘크리트 지지층 균열...TK·40대서 뚜렷》

[총선 D-12]유권자 인식 여론조사


정권심판론 공감 급증


대구·경북 한달새 2배 넘게 폭증

PK 52%...수도권도 54%로

보수층 13%p·중도 12%p 급증


핵심 기반 50대도 12%p 이상 ↑

60대 이상 노년층은 8%p 늘어


※세대·지역·이념별 정권심판론 (단위:%)


[세대]


20대 이하 1차 조사(2.21, 22) 46.7│2차 조사(3.29, 30) 57.1

30대      1차 조사(2.21, 22) 60.8│2차 조사(3.29, 30) 66.9

40대      1차 조사(2.21, 22) 48.6│2차 조사(3.29, 30) 64.7

50대      1차 조사(2.21, 22) 33.8│2차 조사(3.29, 30) 45.3

60대 이상 1차 조사(2.21, 22) 20.8│2차 조사(3.29, 30)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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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울             1차 조사(2.21, 22) 44.8│2차 조사(3.29, 30) 54.0

경인             1차 조사(2.21, 22) 41.3│2차 조사(3.29, 30) 50.1

충청             1차 조사(2.21, 22) 35.8│2차 조사(3.29, 30) 42.1

호남             1차 조사(2.21, 22) 57.6│2차 조사(3.29, 30) 64.8

대구·경북       1차 조사(2.21, 22) 23.3│2차 조사(3.29, 30) 49.3

부산·울산·경남 1차 조사(2.21, 22) 39.5│2차 조사(3.29, 30) 51.9

강원·제주       1차 조사(2.21, 22) 45.4│2차 조사(3.29, 30)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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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보수 1차 조사(2.21, 22) 22.5│2차 조사(3.29, 30) 36.0

중도 1차 조사(2.21, 22) 45.1│2차 조사(3.29, 30) 57.2

진보 1차 조사(2.21, 22) 62.0│2차 조사(3.29, 30) 68.8


2차 조사는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방식으로 진행됐고, 오차범위는 95%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9.0%.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b7b99d4b19724d91abd709ab9297305f


◈부산《'말뚝만 꽂으면 당선' 설마 이렇게 생각하는 건...》

[당신의 선택 4·13]

선거운동 첫날 조용한 부산 거리


시끌벅적 대규모 유세 확 줄어

"명당 하단오거리 너무 조용해 놀라"


'텃밭 믿고 소극적 운동' 분석

격전지는 아직도 과도한 유세 '눈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108



■사회 TOP


◈조선《헌재 결정에...울며 돌아간 성매매 여성들》

자발적 성매매 처벌 특별법

6대3으로 또 합헌 결정


"사회안정 해치고 범죄 위험"

일부 "생존권 위협" 위헌 의견


※성매매특별법에 대한 헌재 재판관들의 판단


[합헌(6)]


*재판관

박한철(헌재소장), 서기석, 안창호, 이진성,

김창종, 이정미


*이유

-성매매 처벌하지 않으면 조직 범죄화될 수 있다

-자발적 성매매도 사회 안정 해친다

-형사처벌로 성매매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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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3)]


*재판관

김이수, 강일원(일부 위헌)


*이유

-성매매 여성의 생존권을 위협한다

-성매매가 더욱 음성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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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

조용호(전부 위헌)


*이유

-성매매는 피해자가 없다

-처벌한다고 성매매 근절에 도움 안 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90.html


◈중앙《선거 관련 글 '좋아요' 반복 클릭 조심...공무원은 불법》

[업그레이드 국회 4·13]SNS 선거법 위반 주의보


홍어·과메기 등 표현은 출신지 비하

카톡 프로필로 후보 알리기도 주의

전문가 "심한 규제, 무관심 초래 우려"


SNS, 선거법 위반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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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일반 유권자│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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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투표 독려하기                         │    허용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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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프로필로 지지 후보 알리기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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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에서 특정 후보 지지 글 게시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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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에서 특정 후보 낙선운동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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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과메기' 등의 단어로 특정 출신지 비하│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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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출처 없는 여론조사 결과 공유하기      │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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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련 게시글 반복적으로 '좋아요' 누르기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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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후보에 대한 허위 비방 글 공유하기      │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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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련 게시글에 응원 댓글 반복 게시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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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관련 선거법 위반 단속 건수

단위:건


2010년 지방선거   10

2012년 총선      384

2012년 대선      997

2014년 지방선거 1285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대 사이버 선거법 위반 주요 사례


2015년 4월 강원도 양구 도의원 재선거

김모(50)씨, 특정 후보 투표를 독려하는 글 페이스북

올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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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3월 제19대 총선

황모(28)씨, 트위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허위 글을 네 차례 리트윗해 벌금 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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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5회 지방선거

김모(43)씨, 트위터 이용해 경기도지사 후보를 묻는

자체 여론조사를 벌인 뒤 이를 배포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트위터를 이용한 최초의 선거법 위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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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20179


◈동아《헌재 "자발적 성매매 처벌하는 특별법 합헌"》

재판관 6대3으로 결정


"성매매 자체가 폭력-착취적 성격

자유로운 거래행위로 볼 수 없어

건전한 성풍속 해칠때는 규제"


"처벌보다 지원-보호 먼저" 소수의견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147/1


◈경향《헌재 "자발적 성매매도 유해행위, 처벌해야"...6대3 '합헌'》


"건전한 성 풍속·도덕 필요

자유거래 행위 해당 안돼"


"생계형 처벌은 사회 폭력"

조용호 재판관 등은 "위헌"

'생계난' 당사자는 "허탈"


※성매매처벌법 재판관들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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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성]


*박한철 등 6명  : 건전한 성풍속 및 성도덕 확립에 필요

*김이수·강일원 : 건전한 성풍속 확립은 추상적이고 막연하지만 성판매자 기본권 침해는 중대하고 절박해

*조용호         : 성매매 처벌은 특정한 도덕관 강제해 헌법 가치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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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성]


*박한철 등 6명  : 집결지 중심으로 성매매 업소와 성판매 여성 감소 추세

*김이수·강일원 : 성매매 시장 음성화해 오히려 성매매 근절에 장애

*조용호         : 풍선효과로 오히려 성매매 정보에 쉽게 노출되거나 접근 기회 많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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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박한철 등 6명  : 성매매는 자체로 폭력·착취 성격이어서 자유거래 행위 아냐

*김이수·강일원 : 형사처벌 대신 다른 활동들을 지원하고 보호해야

*조용호         : 국민을 최소 보호조차 못하는 국가의 형사처벌은 사회적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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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박한철 등 6명  : 합헌

*김이수·강일원 : 일부 위헌(성구매자만 처벌해야)

*조용호         : 전부 위헌(성구매자·판매자 모두 처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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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312215505


◈한겨레《진경준, 알고보니 넥슨 '큰손(일본 증시 상장때 26위 주주)'...입 열었지만 매입가 등 어물쩍》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주식 투자 해명 불구 꼬리문 의혹


"컨설팅 업계 추천으로

지인 여러 명과 함께 투자" 밝혀

"주당 수만원에 구입" 자세한 액수 함구

최소 5억원 이상 투자했을 가능성


일반인은 사고 싶어도 못산 주식

누구한테 매입했는지

누구랑 함께 샀는지 물음표 수북


2011년 일본 증시 상장 때 넥슨 주주 현황

자료: 넥슨 신규상장 신청을 위한 유가증권 보고서


    주주명                   당시 지위              주식수(주) 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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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XC         │넥슨 지주사                          │2억5263만1400│ 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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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XMH B.V.B.A│넥슨 해외 자회사                     │       1702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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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민        │넥슨코리아 대표                      │   1185만7500│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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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상범      │전 넥슨 이사                         │        900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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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NXMH B.V.   │넥슨 해외 자회사                     │    834만9200│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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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진경준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 겸 국제협력단장│     85만3700│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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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권준모     │전 넥슨코리아 대표                   │      67만400│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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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박지원     │넥슨 직원(현 대표)                   │         46만│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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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733.html


◈한국《발달장애 자녀, 교육청 앞에 놓고 간 까닭은》

동대문구 성일중 유휴시설에

직업능력 개발센터 건립 공사

지역 주민 반대로 중단 되자

부모들, 서울시교육청 점거 농성

출입통제에 항의 자녀 놓고 떠나

http://www.hankookilbo.com/v/521da2c7563d49c7a778013e31ec5a75


◈부산《'특수부대원 보험사기' 경찰·軍 수사 전방위 확대》


병원 170곳 압수수색

400명 조사 105명 입건

추정 피해액 200억 육박


연루 의심 400명 추가 조사

"1천 명" 이야기도 나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068



■국제 TOP


◈조선《日샤프 농락한 '능구렁이'...값 2배 불러 코 꿴후 4조원 후려쳐》

대만 훙하이 회장의 기막힌 교섭술


경쟁자 물리친 후엔 기업 實査

약점 찾은 후 "속았다, 손떼겠다"


샤프와 주채권은행 동시에 압박

한달만에 3조8000억원이나 깎아


※샤프 對 훙하이

*대만 훙하이그룹 궈타이밍 회장


[창업연도]

*샤프 : 1912년

*훙하이 : 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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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샤프 : 28조원(작년)

*훙하이 : 150조원(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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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

*샤프 : 2조원 적자(작년)

*훙하이 : 4조원 흑자(재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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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수]

*샤프 : 4만4000명

*훙하이 : 1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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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샤프

샤프 펜슬(1915년), 탁상용 전자계산기(1964년), 컬러액정(LCD)

TV(1991년) 등 세계 최초 개발. 2012년 이후 경영 급속 악화

*훙하이

세계 1위 전자제품 위탁생산 업체. 세계 가전제품 생산의 40% 담당.

애플 아이폰·아이패드, 아마존 킨들 생산하는 폭스콘의 모기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305.html


◈중앙《불붙은 반기문 후임 경쟁, 막후 협상 관례 깨고 공개유세》

[유엔 사무총장 선거전]


"강대국 입김 벗어야" 목소리 반영

출마 선언 7명 12일 유엔총회 유세

대부분 동유럽 출신...여성도 3명

기후변화·난민문제 공개 토론도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


베스나 푸시치

크로아티아 전 부총리

전 외무장관


스르잔 케림

마케도니아 전 외무장관

전 유엔총회 의장


이리나 보코바

불가리아 전 외무장관

현 유네스코 사무총장


나탈리아 게르만

몰도바 전 부총리

전 외무장관


다닐로 튀르크

슬로베니아 전 대통령

전 유엔 사무총장 보좌관


이고르 루크시치

몬테네그로 전 총리

현 외무장관


안토니오 구테레스

포르투갈 전 총리

현 유엔난민기구 고등판무관

http://news.joins.com/article/19820150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민주주의 첫 설날' 맞는 시민들 "수지의 새 정부가 잘 할 것"》

첫 '문민대통령'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표정


"서민들 위해 힘써줬으면"

문민정권 기대감 드러내

젊은층은 정치 변화 열망

부패·소득격차 큰 숙제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311550221


◈한겨레《세계는 최저임금 대폭인상 실험중》


'경제성장 기여' 학계 시각 반영

캘리포니아, 2023년까지 1만7000원

주단위 첫 '15달러'...파급 예상


영국은 생활임금 제도로 대체 적용

2020년 1만5000원까지 인상 의무화


OECD 회원국 실질 최저임금 현황

자료: OECD (2015년 기준, 구매력지수 적용치, 단위: 달러)


캘리포니아주(계획) 15.0

룩셈부르크         11.2

오스트레일리아     10.9

프랑스             10.9

네덜란드            9.6

캐나다              8.2

영국                8.2

미국                7.2

일본                6.9

한국                5.4

스페인              5.0

칠레                3.0

멕시코              0.9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7759.html


◈한국《대함미사일까지...中, 남중국해 군사 기지화 속도전》


시사군도 융싱다오에

전투기 이어 신무기 속속 배치


"美 항행자유작전 문제 꼬이게 해"

주변국들과 긴장 수위 오를 듯


※남중국해 주요 중국 군사기지


[시사 군도]

*융싱다오

(지대공 미사일, 대함 미사일, 전투기)


[난사 군도]

*수비 암초(활주로 건설)

*미스치프 암초(활주로 건설)

*피어리크로스 암초(활주로 건설)

*휴스 암초(군사시설 건설)

*존슨사우스 암초(군사시설 건설)

*콰테른암초(군사시설 건설)


자료: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AFP, 연합뉴스

http://www.hankookilbo.com/v/a94c21b8766049a8baf4e614651f114e


◈부산《너도나도 "텃밭" 뉴욕 경선 대격돌 예고》

美 대선 19일 뉴욕 경선

1988년 이후 가장 치열

위스콘신 2위들 선전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1000042



■경제 TOP


◈조선《'반값' 샤오미 TV, AS망까지 갖추고 한국 상륙한다》

스마트폰부터 냉장고까지...중국産, 대형유통채널 통해 속속 수입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선

이미 중국 제품 가장 많이 팔려


배터리 등 작은 걸로 먼저 어필

대형·고가 가전제품으로 진출

냉장고·공기청정기도 인기


"가전제품 기술경쟁은 한계

국산, 디자인·브랜드로 승부를"


※한국에 상륙한 중국 IT 기기

자료: SK텔레콤·롯데하이마트·LG유플러스 등


루나 폭스콘

44만9900원


TCL알카텔

39만9300원


Y6 화웨이

15만4000원


보조배터리 샤오미

1만원대(1만㎃h 이상)


미밴드(손목착용형) 샤오미

1만5000원 내외


냉장고 하이얼

35만원(252L 크기)


TV TCL

29만9000(32인치) ~

72만9000원(50인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2803.html


◈중앙《1조대 현대증권 인수전, KB가 웃었다》

윤종규 회장 1조2000억 베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

인수 땐 증권업계 빅3 도약

현대상선도 회생 발판 마련


※국내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순위

단위:원, 2015년 12월 말 기준


미래에셋증권+대우증권 7조7500억

NH투자증권            4조5300억

KB투자증권+현대증권   3조9000억

삼성증권              3조5000억

한국투자증권          3조3000억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19972


◈동아《"한번 충전 700㎞(서울~목포 왕복) 달리는 전기車배터리 만들것"》

[한국경제, 새 성장판 열어라]2016 연중기획

R&D 현장을 가다  <1> 삼성SDI


기존 제품은 150~200㎞ 주행


조립라인 습도 1.3%이하 유지

세계 최고수준 안전성 테스트

낙하-전복 등 10단계 통과해야


※삼성SDI 연구개발(R&D) 투자비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대비 R&D 비중.

2014년부터 옛 제일모직 케미칼사업부문 실적 포함.


자료: 삼성SDI 사업보고서


2012년 3269억9900만(5.67%)

2013년 4285억1100만(8.54%)

2014년 6205억1700만(7.39%)

2015년 5710억1800만(7.54%)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31871/1


◈경향《면세점 특허 다시 '10년'으로

신규 점포 추가 총선 후 결정》

정부, 제도개선안 발표


취소사유 없으면 갱신도 허용

"기존 업체에 사실상 영구특허"

"롯데 살리려 신규 미뤄" 관측도


※면세점 제도개선방안 주요 내용

자료:경제관계장관회의

────────────────────────────────────

*특허기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 및 특허갱신 허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장 지배적 추정 사업자 심사 시 감점, 지위남용행위 시 5년간 참여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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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수수료 인상, 중소기업제품 등 판매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시내면세점 특허 발급 검토 결과 발표

────────────────────────────────────


※새로 적용되는 면세점 특허수수료 징수 방식


매출액       │특허수수료

──────────────────────

2000억원 이하│매출액×0.1%

- - - - - - - - - - - - - - - - - - - - - -

2000억~1조원 │2억원+(2000억원 초과분×0.5%)

- - - - - - - - - - - - - - - - - - - - - -

1조원 초과   │42억원+(1조원 초과분×1.0%)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22044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직원 줄어든 삼성·SK·롯데 '고용확대 역주행'》

삼성 14곳, 지난해 4600여명 감소

롯데 8곳 1587명·SK 10곳 318명↓

현대차 10곳·LG 12곳은 늘어

"실적 이유로 고용 줄여 경제 악영향"


※5대 그룹 주요 상장사 임직원 변화

자료: 각 그룹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단위: 명)

──────────────────────────

[삼성]   2011년 16만6083│2015년 17만9603

(삼성전자 등 상장사 14개)

기업합병한 삼성물산이나 매각한 삼성테크윈 등은 제외

──────────────────────────

[현대차] 2011년 11만6756│2015년 13만6874

(현대차 등 상장사 10개)

지난해 상장한 이노션 등은 제외

──────────────────────────

[LG]     2011년 10만3413│2015년 11만1403

(LG 등 12개)

──────────────────────────

[롯데]   2011년  4만1856│2015년  4만7387

(롯데제과 등 8개)

롯데쇼핑서 지난해 CS유통 분사

──────────────────────────

[SK]     2011년  2만1788│2015년  4만2418

(SK 등 14개)

2012년 하이닉스 인수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761.html


◈한국《윤종규 회장 뚝심 현대증권 낚았다》

KB금융, 우선협상자에 선정

1조원 안팎의 '통 큰 베팅'

증권업계 빅3로 도약 예고

리딩뱅크 경쟁도 본격 레이스


※KB금융 현대증권 인수 시

자기자본 기준 증권업계 순위

(단위:원, 2015년 말 기준)


미래에셋+대우증권 5조8,373억

NH투자증권        4조5,288억

현대+KB투자증권   3조9,247억

http://www.hankookilbo.com/v/7517be86acf94800be3decbbf9591b62


◈부산《사우디 등 '10대 신흥강국'

부울경 주력 수출시장 부상》

BNK금융경영연구소 분석


무역 선호도 1위 사우디

인도·인니·멕시코도 인기

자동차 관련, 가장 높아


신흥 경제 강국별 동남권 수출 순위

*BNK금융경영연구소 제공

───────────────

순위│국가명        │  비중  

───────────────

 1위│사우디아라비아│  24.7% 

- - - - - - - - - - - - - - -

 2위│인도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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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위│인도네시아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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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위│멕시코        │  13.7% 

- - - - - - - - - - - - - - -

 5위│터키          │  7.2%  

- - - - - - - - - - - - - - -

 6위│브라질        │  6.7%  

- - - - - - - - - - - - - - -

 7위│러시아        │  6.6%  

- - - - - - - - - - - - - - -

 8위│이란          │  4.5%  

- - - - - - - - - - - - - - -

 9위│폴란드        │  1.7%  

- - - - - - - - - - - - - - -

10위│아르헨티나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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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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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

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


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

경기 의정부갑

──────────


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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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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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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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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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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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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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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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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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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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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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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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

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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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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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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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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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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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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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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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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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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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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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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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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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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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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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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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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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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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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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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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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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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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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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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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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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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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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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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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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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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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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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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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신고
1948년, 1인가구, 1인당국민소득, 20대총선, 2만달러, 3040, 30시간법칙, 3만달러, 4.13총선, 5.24조치, 9.11테러, GDP, GNI, MS, S&P, 가톨릭, 갈등, 감소, 강제성, 개인형, 거부, 거지, 격론, 견제, 결제, 경련, 경쟁률, 경제성장률, 경제제재, 계파갈등, 계파나눠먹기, 고시원, 고위공직자재산공개, 고환율, 곰인형, 공정경쟁, 공천, 과세, 관세, 교육시설, 교통시설, 구매한도, 구제, 국공내전, 국내총생산, 국무총리, 국민계정, 국민당, 국회의원, 권력충돌, 권력투쟁, 극비, 극우, 급락, 기념식, 기사회생, 김무성, 깜둥이, 남북경제협력, 남북경협, 남북교역, 남양주, 납치, 낭만, 내우외환, 내전, 내한, 노년층, 노쇼, 단둥, 달러환산소득, 담판, 당권, 당일, 당직자, 대구, 대구동을, 대량학살, 대륙, 대륙철수, 대립각, 대만, 대북제재, 대선, 대잠훈련, 대중무역의존도, 대치, 대통령, 대학생, 대형업체, 댓글, 도발, 독재, 동탄신도시, 둔화, 뒷걸음질, 리더십, 마라톤회의, 마이크로소프트, 막말, 막장공천, 모집인원, 몰살, 무공천, 무공천갈등, 무능, 무대, 무산, 무역도시, 문물, 문화재, 미국유학생, 미봉, 미생, 미싱대, 민심, 민주진보당, 민진당, 박근혜, 박원순, 반려동물, 반쪽타협, 반타작, 방통위, 법관, 벨기에, 벼랑끝, , 보물, , 봉사단체, 봉합, 부가세, 부유, 부자정당, 북중교역, 북한, 분당, 불공천, 불참, 불황, 브뤼셀테러, 비박, 빅데이터, , 사내행사, 사법부, 사우디아라비아, 사의, 삭제, 상쇄, 새누리당, 생활편의시설, 서비스업, 서울송파을, 서울시장, 서해수호의날, 선진국, 소비부진, 소비세, 소비패턴, 쇼핑, 수도권, 수원, 수입화물, 수출부진, 수탈, 스트레스, 승복, 시위대, 식비, 신도시건설협약, 신도시사업, 신용카드, 신원, 심판, 아파트, 악재, 안대희, 안보당국,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알호가일, 야유회, 양심, 억울, 여성노동자, 여야, 여행, 연립형중간층, 연평도포격전, 연평해전, 영세업체, 예약부도, 오피스텔, 옥새반란, 옥새전쟁, 옥새쿠데타, 옥새투쟁, 외국인감시, 용의자, 용인, 우군, 우회, 운송작전, 워크숍, 원룸, 원화, 원화가치, 월급, 위례신도시, 위험성, 유권자, 유명무실, 유물, 유승민, 유승민축출파동, 유아용품, 유엔, 유영하, 유재길, 은허, 의결, 의류, 이슬람, 이인선, 이재만, 이재오, 인공지능, 인종차별, 일제유산, 입법부, 잊혀질권리, 자기게시물접근배제요청권, 자멸, 자원봉사, 장개석, 장제스, 재공천, 재산, 재산몰수, 저가화장품, 저성장, 저유가, 저축률, 전세, 전원생활, 전자제품, 정종섭, 제3자, 제노사이드, 제조업, 조선족, 종교갈등, 좌절, 주거형태, 주고받기, 주재원, 주택부, 중국, 중소형, 증오, 지도부, 지역구, 지원사격, 직격탄, 직인, 직장인, 진박, 차기, 차이잉원, 채팅봇, 천안함묘역, 청와대, 초안, 최고위, 최고치, 최저, 추경호, 추태, 취업, 층간소음, 친박, 타운하우스, 타이완, 타협, 탈락, 테러, 테러범, 테이, 토요일, 투자율, 파국, 파주, 파트너, 패주, 폭뢰훈련, 폭풍전야, , 표현의 자유, 피날레, 피란민, 피해자, 하락, 학습능력, 학원, 한국산, 한국은행, 한국형신도시, 한미연합훈련, 한은, 합동추모식, 합의, 해군함정, 해외직구, 핵개발, 핵시설, 행사취소, 행정공무원, 행정부, 혈투, 협잡, 화폐태환, 환금성, 환율, 활력, 황교안, 황금, 황진하, 회군, 회복불능, 후보등록, 희생



[2016년 3월2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후보 등록 마감) 2시간 남기고...파국 피한 타협》

[NEWS&VIEW]

김무성·親朴, 최고위서 합의


眞朴 정종섭·추경호 공천하고

유승민·이재오 지역은 不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127.html


◈중앙《불안한 봉합...차기 권력투쟁 시작됐다》

김무성 '옥새 반란' 일단락...친박 "김, 리더십 끝났다"

유승민·이재오 지역 무공천...이재만 등 출마 무산

대구 정종섭·추경호·이인선은 그대로 공천 확정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55


◈동아《이제 유권자가 심판할 차례다》

20대 총선 253곳 944명 후보등록

여야 사상 최악의 공천 추태

민심의 무서움 票로 보여줘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23238&date=20160326


◈경향《김무성·친박 '3 대 3 타협'》

하루도 못 간 '옥새 투쟁'...51일 막장공천 피날레는 '계파 나눠먹기'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의결

유승민·이재오 지역구는 '무공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52250345&code=910402


◈한겨레《'옥새 전쟁' 총선 앞 일단 봉합》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3곳 무공천 확정


김무성, 최고위 담판 끝 결론

정종섭·추경호 등 3명은 공천

김대표쪽 "애초 목표 관철"

친박과 갈등 '회복 불능' 관측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888.html


◈한국《옥새 쿠데타 '반타작 봉합'》


김무성·최고위원 마라톤 회의 끝 타협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3곳 무공천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확정


이재만·유재길·유영하는 출마 좌절


당내 권력 충돌 총선이후 재연될 듯


※4·13 총선 등록후보 지역별 경쟁률

전국 평균 3.73:1


서울 4.18:1│

경기 3.52:1│강원 3.38:1

인천 3.46:1│충북 3.25:1

세종 5.0:1 │경북 2.62:1

충남 3.36:1│대구 3.17:1

대전 4.29:1│경남 3.38:1

전북 4.7:1 │울산 3.5:1

광주 5.37:1│부산 3.33:1

전남 5.2:1 │제주 3.0:1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ba7b832d27e44950af966c940732ee9a


◈서울《'3대3 나눠먹기'로 끝난 옥새 반란》

김무성, 유승민·이재오 구하기 성공

정종섭·추경호·이인선은 공천 확정

이재만·유영하·유재길 출마 좌절

친박·비박 결국 '상처뿐인 봉합'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6001027


◈세계《김무성·친박 '무공천 3곳'으로 타협》

김,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은 끝까지 거부

최고위, 정종섭·이인선·추경호 공천 확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5/20160325003398.html


◈국민《'옥새 반란' 끝...겉은 봉합 속은 분당》


김무성, 하루 만에 '회군'

정종섭 추경호 이인선 공천

유승민 이재오 지역 무공천


金대표-친박 주고받기 타협

파국 막았지만 원칙 저버려

靑과 대립각 부담 느낀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5682&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그들만의 협잡의 정치》

새누리당, 이재오·유승민 의원 지역구에 후보안내

후보등록 2시간 전에 親朴-김무성 공천혈투 끝내

송파을도 무공천...추경호·정종섭·이인선은 구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24073&year=2016


◈한국경제《유승민·이재오 살린

무대(김무성 대표 별명)의 '25시간 반란'》

새누리, 지역구 3곳 無공천

후보등록 마감...3.7대 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598661



■정치 TOP


◈조선《이재만(대구 동을 탈락) "온몸 경련 일어나"...유영하(서울 송파을 탈락) "억울해도 승복"》

[총선 D-18]

후보 마감 2시간前 엇갈린 운명


벼랑 끝서 살아나고

-정종섭·추경호, 공천 확정에도

-"김무성, 국민 심판 받을것" 비판

-이인선은 재공천 끝에 기사회생


결국 공천 날아가고

-출마 봉쇄된 이재만·유재길

-계파 갈등의 최대 피해자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162.html


◈중앙《천안함 묘역 찾은 박 대통령

"북 무모한 도발은 자멸의 길"》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연평해전·포격전 첫 합동 추모식

한·미 해군, 대규모 대잠·폭뢰 훈련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44


◈동아《파국 코앞서 3곳씩 챙겨...깊은 상처 남긴 25시간 내전》

[총선 D-18]'김무성 옥새전쟁' 봉합


오전엔 "직인 못 찍는다"던 김무성

서울 도착뒤 "현재로선..." 여운 남겨


"최고위 안 열겠다" 번복...회의 개최

친박 "6곳 공천" 金 "안돼" 팽팽

4시간여만에 황진하 "갈등 취소"

靑과 "대안 없다" 공감대 이룬듯


일각 "金의 30시간 법칙 또 못 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23309&date=20160326


◈경향《당직자도 "유승민·이재오 걸고 진박과 협상...그럴 줄 알았다"》

[총선 D-18] 김무성·친박 '반쪽 타협'


피 말린 후보등록 마지막 날...당사 앞 찬·반 시위대 격한 대치

김무성 "입장 변화 없다"면서도 최고위 열어 결국 '갈등 미봉'


※25일 새누리당 지도부 '무공천 갈등'

시간대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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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김무성 대표 부산 출발 "오랜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마음 변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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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친박계 최고위원 비공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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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3│원유철 원내대표 "당 (직인)은 개인의 소유물 아니다" "10시 최고위 소집

      │요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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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진박 5인' 후보자들 기자회견 "김 대표 의결 거부는 부적법...최고위 복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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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5│김 대표 김포공항 도착, "당사로 간다" "입장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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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원 원내대표 "당사에서 11시30분에 최고위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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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김무성 주재 비공개 최고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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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점심 도시락 최고위 회의실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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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이인선 후보 최고위 회의실 있는 당사 6층 방문(최고위는 못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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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친김무성계 김학용·김용태·김종훈·김성태 의원 6층 방문(최고위는 못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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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최고위 이인선·정종섭·추경호 3명 공천 의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52236475


◈한겨레《살아난 유승민·이재오...'비박 연합군' 진용 갖추나》

[김무성-친박 갈등 '미봉']

유승민·이재오 구하기 겉과 속


김무성, 이재오와 국회입성 동기

계파 다르지만 지원사격 '막역'

유승민엔 축출파동 때 '마음의 빚'


'비박 몰살' 막고 총선악재 상쇄

대선길 우군 확보 전략 깔려

일각선 "유승민 견제용" 분석도


긴박했던 새누리당의 하루 (3월25일)


오전 7시25분  김무성 대표, 부산 집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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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      친박계 최고위원들, 국회에서 긴급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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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30분  김 대표, 김해공항에서 서울행 비행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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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      무공천 6곳 후보자들, 국회에서 "김 대표는 공천장에 도장 찍어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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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30분  김 대표, 김포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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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10분 김 대표, 여의도 당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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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20분 공천관리위, 대구 수성을 이인선 후보자 재공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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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38분 당사에서 김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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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45분  최고위원회의 종료,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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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942.html


◈한국《햄버거로 점심 때우며 격론...후보 등록 2시간 남기고 매듭》

[옥새 쿠데타 '반타작 봉합']


김무성, 당사 도착했을 때만 해도

"입장 변화 없다" 결연한 모습

친박 최고위 소집 압박 계속되고

안대희도 친박계 옹호하자

최고위 열기로 마음 바꾼 듯


옥새 투쟁 일지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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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30분

김무성 대표 "서울 은평을 등 5곳

무공천지역으로 남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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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김 대표 부산행 비행기 탑승


오후 5시

친박계 최고위원 국회서 긴급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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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15분

원유철 원내대표, 부산 영도구 소재 김 대표

선거사무소에서 김 대표와 회동 후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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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30분

만찬 후 원 원내대표 "내일 최고위 정상화",

김 대표 "당무 보는 것이지 최고위 소집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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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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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친박계 최고위원,

"오전 10시 최고위 소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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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30분

김 대표, 김포행 비행기 탑승하며

"입장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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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정종섭 추경호 유영하 유재길 이인선 예비후보

"무공천은 부당"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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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10분

김 대표 여의도 당사 도착


오전 11시30분

김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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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45분

최고위 산회, "대구 동갑(정종섭)·

달성(추경호)·수성을(이인선) 공천 의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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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c850c142ce2f470eaedd55c61b0efbc1



■사회 TOP


◈조선《자원봉사 신청해놓고...노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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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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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14> 봉사활동도 노쇼 골치


절반도 안 나타나 행사 취소도

-공부봉사 등 신청땐 경쟁률 5대1

-막상 당일엔 70% 가까이 불참


봉사단체들 노쇼 막기 총력

-신청자 미리 소집 "꼭 와라" 당부

-모집 인원보다 10% 더 뽑기일쑤


※'노쇼'로 몸살 앓는 자원봉사 단체들의 하소연


"'봉사활동 시간 채우라'며 부모가 자녀 대신 신청...자녀는 '학교에 일 있다'며 안 나타나"

공부방 봉사활동 담당자 A씨


"약속한 시간이 한참 지난 후 문자로 '일 생겨서 못 가겠다'고 일방 통보"

대학교 봉사활동 동아리 대표 B씨


"대회 당일 '불참하면 회신해달라' 단체 문자 보내도 3분의 1은 답장조차 없어"

국제 마라톤 대회 자원봉사 담당자 C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006.html


◈중앙《법관(8846만원)>행정 공무원(5500만원)>의원(3383만원)...불황 속에 1년간 늘어난 재산》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박 대통령, 3억대 늘어 35억

황교안 총리는 1억 줄어 21억

안철수 842억 증가, 의원 1위로

박원순 시장 빚 더 늘어 7억 육박


※입법·행정·사법부 평균 재산과 증가액  단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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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

*평균 재산: 196083


*평균 증가액 338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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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국회의원 290명


-신고 총액 500억원 이상인

김세연·박덕흠·안철수 의원은

평균 재산·증가액 대상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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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

*평균 재산: 133100


*평균 증가액 5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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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청와대, 각 부처 1급 이상,

 국립대 총장, 지방자치단체장,

 시·도교육감, 광역의원 등 18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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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평균 재산: 199321


*평균 증가액 884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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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 법관 173명


자료: 국회·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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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행정부(중앙·지방정부)

*직위는 지난해 말 기준, 단위:원


[청와대 공직자 재산 총액·증감액]

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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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 35억1924만│   3억497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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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비서실장          │ 28억3089만│   1억33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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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택│정책조정수석      │ 23억4640만│   1억126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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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환│정무수석          │ 14억8698만│    1억23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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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민정수석          │393억6754만│ -15억58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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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외교안보수석      │  9억8035만│      478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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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홍보수석          │ 18억2065만│  -7억81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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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경제수석          │ 17억1048만│      35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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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  │미래전략수석      │ 26억4835만│     -14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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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률│교육문화수석      │ -1억4621만│      701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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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고용복지수석      │ 21억1061만│   2억978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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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인사수석          │ 23억8826만│       84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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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국가안보실장      │ 18억5614만│   3억846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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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국가안보실 제1차장│ 20억9584만│      456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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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렬│경호실장          │ 13억1873만│  -2억348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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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 재산 총액·증감액]

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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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국무총리           │ 21억6081만│    -1억47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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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용│국민안전처 장관    │  2억4716만│        78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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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기획재정부 장관    │ 45억9284만│   -1억81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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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교육부 장관        │ 27억2515만│    1억793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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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미래창조과학부 장관│ 34억5123만│    1억726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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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외교부 장관        │ 11억3344만│    3억42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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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통일부 장관        │ 10억7219만│        20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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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웅│법무부 장관        │  5억6126만│       397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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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국방부 장관        │ 16억7440만│      3억5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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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문화체육관광부 장관│ 15억3939만│      -952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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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필│농림축산식품부 장관│ 15억3163만│       26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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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보건복지부 장관    │ 30억3057만│     1억11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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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규│환경부 장관        │ 19억9109만│       449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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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권│고용노동부 장관    │ 10억9364만│      -535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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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여성가족부 장관    │ 19억3144만│     4억30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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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국토교통부 장관    │ 15억5259만│       241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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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해양수산부 장관    │  4억7104만│       544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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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 재산 증가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증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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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 39억67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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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인제│서울시의원                        │ 23억88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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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정원│외교부 주이라크대사관 특명전권대사│ 17억93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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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영진│부산시의원                        │ 15억227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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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백종헌│부산시의원                        │  14억584만


[행정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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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병우│청와대 민정수석                   │393억675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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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혜경│국립농업과학원장                  │ 289억1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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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홍섭│인천 중구청장                     │188억317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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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임용택│한국기계연구원장                  │175억71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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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근면│인사혁신처장                      │169억6150만


입법부


[국회의원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소속                              │   재산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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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철수│국민의당                          │1629억279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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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세연│새누리당                          │1550억95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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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박덕흠│새누리당                          │ 539억425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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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윤상현│무소속                            │ 171억594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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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강석호│새누리당                          │ 153억712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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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재산 증가 상위 5명]

순위│이름  │소속                              │     증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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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철수│국민의당                          │841억786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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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세연│새누리당                          │107억51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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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홍종학│더민주                            │  19억64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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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의화│무소속                            │ 11억478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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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경민│더민주                            │ 10억22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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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법무부


[사법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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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상열│서울고법 부장            │153억8465만│13억563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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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동오│인천지법원장             │144억7039만│ 9억538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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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경란│서울고법 부장            │126억8356만│15억395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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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용대│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 97억4104만│ 5억889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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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심상철│서울고법원장             │ 95억3953만│ 1억355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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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법무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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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156억5609만│39억67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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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승권│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 47억6793만│    275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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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장인종│법무부 감찰관                  │ 40억7216만│    738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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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점식│대검 공안부장                  │ 40억1584만│ 2억111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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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강욱│대전고검장                     │ 34억8802만│   -1513만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36


◈동아《고시원族 학원비-식비 쓸때, 오피스텔族 여행-쇼핑 '펑펑'》

[토요경제]주거형태 따른 1인가구 소비패턴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취업 못한 대학생들 주로 원룸 거주

신용카드 이용건수 41%가 식비

학원 결제는 월평균 1.1건 달해


혼자 사는 직장인들 오피스텔 선호

반려동물에 쓰는 비용도 급증세

1인당 카드 월평균 27만원 사용


※주거 형태에 따른 1인 가구 1인당 카드

월평균 결제액   단위: 원


[원룸·고시원]

20~39세   16만4087

40대 이상 10만2273


[오피스텔]

20~39세   26만9269

40대 이상 33만5009


※20~39세 1인 가구의 주거 형태에 따른 소비 지출


[학원(건)]

1인당 월 이용 건수


*원룸·고시원 : 1.1

*오피스텔     : 0.6

- - - - - - - - - - - -

[식사(%)]

이용 건수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40.81

*오피스텔     : 31.1

- - - - - - - - - - - -

[쇼핑(%)]

결제액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6.1

*오피스텔     : 8.01

- - - - - - - - - - - -

[반려동물(%)]

결제액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0.08

*오피스텔     : 0.23

- - - - - - - - - - - -

[레저(원)]

1건당 결제액


*원룸·고시원 : 3만2374

*오피스텔     : 5만4138


※40대 이상 1인 가구의 주거 형태에 따른 소비 지출

단위: %. 쇼핑과 의료서비스 관련 총 지출을 각각 100으로 놓고 분석.


[쇼핑(오프라인)]


원룸·고시원

├할인점·슈퍼마켓 54

├편의점           42

└백화점            4


오피스텔

├할인점·슈퍼마켓 49

├편의점           13

└백화점           38

- - - - - - - - - - - -

[의료서비스]


원룸·고시원

├종합병원 19.6

├개인병원 30.4

├치과병원  7.5

└약국     42.5


오피스텔

├종합병원 40.3

├개인병원 33.5

├치과병원 14.5

└약국     11.7


자료: 신한카드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16/1


◈경향《내가 쓴 글만 지울 수 있게...첫선 보인 '잊혀질 권리'》

방통위 초안 발표...이르면 4월부터 시행


연동된 댓글 접근배제 포함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소지


제3자가 올린 글은 삭제 불가

강제성 없어 유명무실 가능성


※자기게시물 접근배제요청권 절차 개요

────────────────────────────────────────

[이용자 본인]

1차  게시판 관리자에게 접근배제 요청

2차  게시판 관리자의 접근배제 조치 후 검색목록 즉시 배제를 원하는 경우

     검색서비스사업자에게 검색목록 배제 요청

*(예외)게시판 관리자가 사이트 관리 중단 등으로 접근배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

 검색서비스 사업자에게 직접 검색목록 배제 요청

────────────────────────────────────────

                       요청                      통지                       

────────────────────────────────────────

[사업자]

게시판 관리자      블라인드 처리 등의 방법으로 접근배제 조치 실시

검색서비스 사업자  캐시 등을 삭제하여 검색목록에서 배제하는 방법으로

                       접근배제 조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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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신청                      통지                       

────────────────────────────────────────

[제3자] 이해관계 있는 제3자가 접근재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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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 관리 행사 대상 예시


*자기 게시물에 댓글이 달려 게시물 내용을 인터넷에서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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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탈퇴 또는 1년간 계정 미사용 등으로 회원정보가

 파기됨에 따라 이용자 본인이 직접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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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계정정보를 분실하여 이용자 본인이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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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가 사업 폐지 등으로 사이트 관리를 중단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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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死者)의 게시물에 대해 권리 행사를 위임받은 지정인이

 접근배제 요청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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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가 권한을 제공하지 않아,

 이용자 스스로 게시물을 삭제할 수 없는 경우


자료:방송통신위원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52138305


◈한겨레《얼어붙지 않은 무역도시, 곰인형을 품고 자는 사람들》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뒤

베이징보다 더 주목받는 단둥

폭풍 전야에 경제적 타격 크다는

언론보도 너머엔 뭐가 있을까

그 현장에 8박9일간 뛰어들었다


남북경제협력 금지한 2010년의

5·24 조치 뒤에도 남북교역은

중국을 우회해 계속되고 있다

북한과 중국 교역도 나날이 증가

북한의 대중 무역의존도도 심화


횟집에 앉아 아사히맥주 들이켜며

"돈이 힘"이라 말하는 북한주재원

미국 남방 입고 삼성 스마트폰 쓴다

40년 이상 북한에서 살아온 그는

북한을 거지로 보지 말라며 웃었다


고기 굽는 북한 여성노동자들과

합석하고 어색한 술잔 부딪쳤다

다음날 그들의 공장으로 갔다

미싱대 앞에서 눈빛을 나눴다

그리고 점심시간, 모두가 떠났다


북한 노동자 300명을 고용한

조선족 L씨의 혀가 꼬여갔다

"우리 애들이 중국서 첫달치

월급 탔을 때 뭘 사는지 알아?

70%가 인형을 사, 곰·개 인형"


북한의 방중 인원 추이

(단위: 만명) 자료: 중국 국가여유국


2010 11.64 - - - 5.24 대북조치

2011 15.23

2012 18.06

2013 20.66

2014 18.44

2015 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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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출장 2.53│여행 0.43│파견 근무 5.39│친지/지인 방문 0.04│기타 3.24

2011│출장 3.90│여행 0.46│파견 근무 7.53│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3.33

2012│출장 5.52│여행 0.45│파견 근무 7.96│친지/지인 방문 0.02│기타 4.11

2013│출장 5.51│여행 0.29│파견 근무 9.33│친지/지인 방문 0.03│기타 5.50

2014│출장 3.39│여행 0.15│파견 근무 8.91│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5.97

2015│출장 2.59│여행 0.15│파견 근무 9.42│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6.67


북-중 무역

(단위: 백만달러) 자료: 한국무역협회/중국해관


2010 수출 1188│수입 2278

2013 수출 2912│수입 3633

2015 수출 2279│수입 263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944.html


◈한국《미생들에게 봄이란...'토요 고문'의 계절》


워크숍·야유회 등 사내 행사 몰려

"부장·과장 다 나와...빠질 수 없어"


"토요일 하루쯤은 희생해도 된다"

특유의 한국식 문화가 갈등 불러


※사내 행사 스트레스 요인은(단위:%)


주말 시간을 회사 행사로 써야 할 때         60.9

상사가 부서 대표로 장기 자랑을 준비시킬 때 28.7

예외 없이 출석 체크할 때                   23.6

술 마시라고 강요할 때                      20.6


직장인 749명 대상

자료:취업포탈 잡코리아

http://hankookilbo.com/v/9af4cfea68b44fd9b8fb9ee351913fc6



■국제 TOP


◈조선《中, 해외 직구에 '세금 장막(부가세+소비세+관세)' 친다》

내달부터 정식 과세...한국産 저가 화장품·유아용품에 직격탄


개인 물품서 수입 화물로 분류

中정부 "공정경쟁 위한 조치"

영세업체들 대거 문 닫을 듯


전자제품·의류는 세금 낮아지고

구매 한도도 두 배로 늘려

대형업체들에겐 오히려 기회


※중국 정부의 해외 직구 과세율 인상에 따른 세율 변화


[영·유아 용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2%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방]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7%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발]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29%

└해외 직구 개인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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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2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25%

└해외 직구 개인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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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2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2%

└해외 직구 개인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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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25.9%│2000위안 초과 52%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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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시계]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3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25.9%│2000위안 초과 48%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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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5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32.9%│2000위안 초과 49%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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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국 재정부, 베이징 코트라


※중국의 해외 직구 시장 규모

2015년 부터 예측


2014년 26조3000억

2018년 179조원


자료: 미쓰이물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096.html


◈동아《장제스 대만 패주때 가져온 황금 85t(현 시세 1조1747억 원) 일부 黨이 빼돌려》

[글로벌 이슈]대만 차이잉원, 국민당 재산 몰수 추진...어떤 돈이길래?


세계서 가장 부유한 정당

-일제 유산 챙기고 독재시절 수탈

-민진당 "3조5800억 원 달할 것"


1948년 말 극비 황금 운송 작전

-해군 함정 동원해 3차례 실어날라

-화폐 태환 중지로 대륙은 대혼란


유물 75만건 확보에도 총력

-은허시대 보물 등 수천 상자 옮겨

-문화재 실으려 피란민 내쫓기도


※국민당과 군대, 문물(文物)의 대륙 철수 주요 일지


1948년 9월 12일~11월 18일│랴오선(遼瀋) 전쟁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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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6일~1949년 1월 10일│쉬방화이하이(徐蚌淮海) 회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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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1949년 1월 15일│핑진(平津) 전투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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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12월 22일│1차 문물 해군함 통해 해상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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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9일│국민당 정부, 대만 성 주석 임명해 대만 철수 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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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1월  6일│문물 화물선 임차해 2차 해상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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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1일│난징에서 장제스 하야 후 이튿날 고향 저장 성 시커우(溪口)로 낙향(대만 이전은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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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8일│'타이핑룬'호 침몰, 900여 명 사망 및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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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해군함 통해 3차 문물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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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1일│공산군 창장(長江) 강 이남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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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5일│공산군 상하이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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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미국 군함 산둥 성 칭다오에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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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국민당 군대 대륙의 최후 거점 중 한 곳인 칭다오에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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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8일│국민당 정부, 행정원을 타이베이로 이전 선포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12/1


◈경향《미국 유학생 "벨기에 정부, 국민 달래려 외국인 감시 강화 우려"》

'낭만의 나라'에 9·11 이상 충격

테러 막을 기회 놓친 장관 사의

이슬람 정책 바뀌나 불안감도

가톨릭·타종교 갈등 재연 걱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51547171


◈한겨레《인공지능이 인종차별 막말...위험성 현실화?》

[인공지능의 위험한 학습능력]


"깜둥이 증오" "대량학살 지지"

극우 사용자들이 반복학습시킨 탓

MS, 대화로봇 16시간만에 운영 중단

전문가 "인공지능 위험성 보여줘"


채팅봇 테이의 문제 답변들


"넌 인종차별주의자야?"

테이 "네가 멕시코인이니까 그렇지"


"제노사이드(대량학살)를 지지해?"

테이 "정말로 지지해"


"홀로코스트가 일어났다고 믿어?"

테이 "아니, 안 믿어. 미안해"

     "그건 조작된 거야"


"유대인이 9·11 테러를 일으켰어"

테이 "맞아, 유대인이 9·11 테러를 일으켰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6937.html


◈한국《브뤼셀 테러범, 핵시설도 노렸다》

핵개발 책임자 납치 시도 정황 포착

달아난 용의자 신원 파악도 못해

벨기에 안보당국 무능 도마 위로

http://hankookilbo.com/v/6b2f7208847943c5be40a07d79fbb032



■경제 TOP


◈조선《1인당 국민소득 2만7340달러...6년만에 감소》


작년 성장률 하락·원화가치 급락

2만달러 돌파 후 10년 되도록

3만달러의 벽 넘지 못해


국민 소득 원화로는 4.6% 증가

年평균 환율 7.4% 오른 탓에

달러 환산 소득은 줄어들어


※1인당 국민총소득(GNI)과 환율


[2015년]

1인당 GNI(달러)  2만7340

환율(달러 당 원) 1131.49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2006년 5.2

2015년 2.6%


자료: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3435.html


◈중앙《용인 전용 84㎡ 타운하우스 4억대

서울 아파트 전셋값(평균 3억9996만원)으로 전원생활》

[뉴스 속으로]인기 끄는 수도권 타운하우스


대형 위주서 중소형으로 덩치 줄여

노년층부터 30~40대 많이 몰려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잘 갖춰진

용인·수원·파주·남양주 등지에 조성


거래 활발하지 않아 환금성 떨어져

연립형 중간층은 층간소음 있을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07


◈동아《"위례-동탄 둘러보고 감탄...신도시사업 낙관"》

10만채 신도시건설협약 위해 내한, 알호가일 사우디 주택부 장관


"한국은 믿을 수 있는 파트너

대규모 주택 신축 우선 요청

저유가로 인한 사업취소 없을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08/1


◈경향《이대로면 올해도 '(국민소득 3만불) 선진국 진입' 어려울 듯》

살아나지 않는 소비·수출부진 계속되는 '내우외환'


한은 발표 '2015년 국민계정'


-제조업·서비스업 성장 급락

-총 저축률 11년 만에 최고치

-총 투자율은 17년 만에 최저


※국내총생산 (GDP)

단위: 달러, %(전년대비)


2012년       1조2224억실질 GDP 증가율 2.3

2013년       1조3054억실질 GDP 증가율 2.9

2014년       1조4110억실질 GDP 증가율 3.3

2015년(잠정) 1조3775억실질 GDP 증가율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5224358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저성장·고환율에...더 멀어진 '3만달러 시대'》

[뒷걸음질한 1인당 국민소득]


한은 "환율 상승이 주원인"

근본 요인은 성장률 둔화

원화 기준으론 3천만원 돌파

'달러'보다 '원화' 앞세워 눈총


투자율 줄고 저축률은 올라

올해도 경제 활력 약화 지속

3만달러 도달 예상 쉽지 않아


※1인당 국민소득

(단위: 달러) 자료: 한국은행


2006년 2만 823

2009년 1만8303

2012년 2만4696

2015년 2만7340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915.html


◈한국《국민소득 6년 만에 감소...더 높아진 3만弗 벽》


작년 1인당 국민소득 2만7340弗

환율 상승으로 전년보다 2.6% 줄어

2만弗 첫 진입 후 10년째 정체


S&P "2018년에나 3만弗 넘을 것"

3% 성장률 전제...더 늦어질 가능성


※1인당 국민소득(GNI) 추이(단위:달러)


2005년       1만8,508

2006년       2만  823

2007년       2만3,032

2008년       2만  463

2009년       1만8,302

2010년       2만2,169

2011년       2만4,302

2012년       2만4,696

2013년       2만6,179

2014년       2만8,071

2015년(잠정) 2만7,340


자료:한국은행

http://hankookilbo.com/v/64a0d0cfabe0421990d725614af48c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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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nsldndl 2016.03.28 13:05 신고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이상 소음문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지요.
    제 블로그에 조금 참고할 만한 자료 있으니 참고하세요.

1968년 대선, 3.15공천물갈이, 3.15공천학살, 3선, 5선, GB, KIEP, M&A, 갓세돌, 건강격차, 경선, 고립, 공원, 공정성,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광역단체, 국민연금, 국수, 국토교통부, 국토부, 그린벨트, 기득권, 김무성, 김성수, 김종인, 김한길, 김희국, 낙천, 뇌혈관질환, 당청충돌, 대구, 대구동갑, 대국, 대기업, 대만, 대항마,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동성화학, 동양생명, 롯데백화점, 류성걸, 마스크, 막말, 맞벌이, 매킨지, 맹추격, 면세점, 무소속, 무소속연대,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주리, 민주당, 바둑, 박진, 반도체, 방과후돌봄, 배신자, 배제, 백기투항, 버니 샌더스, 벌목, 벚나무, 보건인력, 보류, 본선, 부산, 부산시, 불계패, 비박, 사망률, 살생부, 삼성전자, 삼성카드, 상명하복, 상의, 새누리당, 서구청, 서울, 서울마포갑, 서울종로, 세종시, 센텀2지구, 센텀시티, 수도권, 수수료, 스타우드호텔, 시노킹, 시리아내전, 신고등록제, 심장, 심장질환, 아동학대, 아사드, 안대희, 안방보험, 안상수, 알파고, 액티브, 앵커시설, 야권연대, 야근, 여당, 오세훈, 오하이오, 온정론, 용역, 유승민, 윤상현, 읍참마속, 의무교육, 이단아, 이세돌, 이재오, 이종훈, 이한구, 이해찬, 인간, 인수합병, 인천서을, 일리노이, 일본, 임태희, 자원확충, 전남, 정종섭, 조광페인트, 조직건강, 조해진, 존 케이식, 종목, 주호영, 중국, 중국자본, 지수, 지역구, 지역아동센터, 진박, 진영, 짜맞추기, 천정배, 철군, 철수, 청년비례, 초과근로, 초읽기, 최고위, 추경호, 출마, 취약계층, 측근, 친김무성, 친박, 친유승민, 친이, 칩거, 컷오프, 코데즈컴바인, 코딩, 코스닥, 탈락, 테드 크루즈, 특허3차대전, 패배, 패시브, 폭등, 폭력, 푸틴, 품위, 피의 화요일, 하이닉스, 항명파동, 현대백화점, 현역의원, 혐오, 홍창선, 화승, 화학공업, 황우여, 효자산업, 후폭풍



[2016년 3월1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재오·윤상현

與 공천서 탈락》


어제 현역 의원 8명 배제

유승민 공천결과 또 발표 안해

이재오·진영은 "무소속 출마"


오세훈, 종로 경선서 박진 꺾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0154.html


◈중앙《윤상현 1명에 비박 7명 함께 날렸다》

여당 이재오·진영·김희국 등

친이·친유승민 대거 탈락

유승민 오늘 최고위서 결정

종로는 오세훈 후보 확정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29791


◈동아《이재오 진영 윤상현 공천탈락》


與 유승민 공천 유보...경선 가능성

비박계 조해진 이종훈 등 낙천

마포갑 안대희-종로 오세훈 공천


이해찬 더민주 탈당 "무소속 출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19335&date=20160316


◈경향《이재오·진영·유승민계

새누리 비박 '공천 학살'》

대구 등 현역 8명 추가 컷오프

윤상현 탈락...유승민은 보류


※새누리당 현역 의원

'3·15 공천 물갈이'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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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재오(은평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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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용산)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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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희국(중남)            │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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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동갑)            │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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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안상수(중동강화옹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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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남을)            │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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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종훈(성남 분당갑)     │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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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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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52301155&code=910402


◈한겨레《이재오·진영 등 '비박' 내치고 '진박' 내리꽂았다》

새누리, 친유승민계 대거 공천 배제...'막말' 윤상현도

정종섭·안대희 본선직행...황우여는 인천 서을로 옮겨


새누리당의 공천 탈락 현역 의원들


이재오 (서울 은평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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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서울 용산)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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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경남 밀양·창녕·함안·의령)비박(유승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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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국 (대구 중·남구)              │비박(유승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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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대구 동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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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경기 성남분당갑)            │비박(유승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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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인천 중동·옹진·강화)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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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인천 남을)                  │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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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144.html


◈한국《與 공천 칼날 '親유승민' 다 쳐냈다》


대구 12곳 중 8곳 물갈이

親김무성계는 대부분 생존


대통령에 맞설 이재오·진영 탈락

'품위 상실' 친박 윤상현도 배제


劉, 이르면 오늘 입장 발표

http://hankookilbo.com/v/f1442106d8c64a108da418fcf3798a47


◈서울《'친박 핵심' 윤상현·5선 이재오 공천 배제》

3선 진영·비박 안상수 공천 탈락

대구 동갑 '진박' 정종섭 단수공천

종로 오세훈 경선 거쳐 후보 확정

이한구 "유승민, 여론 수렴 뒤 결정"

與 현역 의원 중 총 26명 '물갈이'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6001015


◈세계《'막말' 윤상현·친이 이재오 공천 탈락》

유승민계 4인방 모두 배제...유 의원은 이번에도 보류

비박 진영·안상수도 컷오프...종로 경선 오세훈 승리

이해찬 "무소속 출마" 주호영 "부당"...물갈이 후폭풍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5/20160315004507.html


◈국민《인간, 아름다운 패배》

이세돌·알파고 최종 대국


5시간 접전...서로 초읽기

李, 280수 만에 불계패


마지막까지 최선 다했지만

종합 전적 1승4패 마무리

인간 자존심 빛났던 승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3513&code=12160000&sid1=spo


◈매일경제《새누리 공천 대학살

親李·유승민계 몰락》

이재오·친박핵심 윤상현 탈락...유승민은 보류

http://news.mk.co.kr/newsRead.php?no=197534&year=2016


◈한국경제《종목 대신 지수에 투자

국민연금, 전략 대전환》

올해 4조 액티브 → 패시브


※국민연금 주식 운용 수익률

(단위:%)


[2011년] 전체 수익률 2.31국내 주식 수익률 -10.43

[2012년] 전체 수익률 6.99국내 주식 수익률  10.42

[2013년] 전체 수익률 4.19국내 주식 수익률   2.94

[2014년] 전체 수익률 5.25국내 주식 수익률  -5.5

[2015년] 전체 수익률 4.57국내 주식 수익률   1.67


*2015년은 잠정치

자료:국민연금공단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578501


◈부산《센텀2지구 알맹이 없이 졸속 추진》

부산시 여론수렴 과정 생략

'짜 맞추기 용역' 후 일방 추진

기업 유치할 앵커시설 전무

내달 국토부와 GB해제 협의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쟁점


[1]사업비가 1조 4천억 원이 넘는데 재정 부담이 크지 않나?

市 입장 : 5~6년 걸쳐 공사채 발행 예정. 정부 공기업 부채비율 이하 유지 가능.


[2]부동산 경기 하락세 속 분양이 어려울 수 있지 않나?

市 입장 : 서부산권 산단보다 도심 속 지리적 여건이 우수함. 경쟁력 있음.


[3]대규모 개발지역 주변 주민들의 여론 수렴 절차가 없다

市 입장 : 구체적인 사업 추진 절차 속 주민공청회 등 마련 계획.


[4]입주 예정 기업들에 대한 수요 조사가 부족했다

市 입장 : 첨단 산업 업계와 협의 완료. 부산 유입 첨단산업 기업 증가 추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6000084



■정치 TOP


◈조선《윤상현 한명 자르고, 眞朴 여럿 살렸다》

親朴, 결국 윤상현 '읍참마속'


쳣 막말 파문땐 온정론 대세

지난 주말 이후 기류 급변

"尹탓에 수도권까지 어려워져"

김무성·親朴 절묘한 타협 분석도

윤상현, 별 반응없이 계속 칩거


※새누리당 7차 공천 결과 발표


◆경선


지역                 │후보자                        │현역 의원 생존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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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갑        │김숙향, 박기성, 이상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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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갑        │이혜훈, 조윤선                │김회선(친박)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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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을        │강석훈, 박성중, 이동관, 정옥임│강석훈(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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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갑        │심윤조, 이종구                │심윤조(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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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을        │권문용, 김종훈, 원희목        │김종훈(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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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남구        │곽상도, 배영식                │김희국(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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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김상훈, 윤두현                │김상훈(친유승민)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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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을        │김용판, 윤재옥                │윤재옥(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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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병        │김석준, 남호균, 이철우, 조원진│조원진(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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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김진영, 배준영, 이은석        │안상수(비박)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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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갑        │신호수, 이중재, 정승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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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갑        │오성규, 조갑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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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정갑윤, 조용수                │정갑윤(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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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박상웅, 엄용수, 조진래        │조해진(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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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후보


지역             │후보자│현역 의원 생존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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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갑    │유재길│이재오(친이)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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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갑    │안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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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을    │김성태│김성태(친김무성)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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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을    │유영하│유일호(친박)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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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갑      │정종섭│류성걸(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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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추경호│이종진(친유승민)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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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구갑│권혁세│이종훈(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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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구을│전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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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김학용│김학용(친김무성)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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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추천지역


우선추천 유형│지역         │현역 의원 생존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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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서울 용산구  │진영(비박)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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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우선  │인천 서구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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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우선  │경기 용인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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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0195.html


◈중앙《"찍히면 죽는다"...이재오 등 청와대와 맞선 친이도 쑥대밭》

[새누리 '3·15 공천 학살']


조해진, 당·청 충돌 때 눈 밖에 나

진영은 복지장관 때 항명 파동

임태희 경선도 참여 못하고 배제

이한구, 전날 이재오에게 전화 "미안"


'박근혜맨' 안대희·정종섭 공천

김무성 측 당혹 "발표 분석 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29790


◈동아《'진박' 정종섭-추경호 살리고...'親유승민' 김희국-류성걸 날려》

[총선 D-28] 與 현역 8명 물갈이


이한구 "유승민은 의견 통일 안돼"

劉측근 의원 4명 한꺼번에 컷오프

일각 "비박 무소속 연대 나설수도"


※새누리당 7차 공천 발표


단수 추천(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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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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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유재길(현역 이재오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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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갑             │안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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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을             │김성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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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을             │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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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현역 류성걸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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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추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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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분당갑        │권혁세(현역 이종훈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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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을        │전하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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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김학용(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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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지역(1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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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갑             │김숙향 박기성 이상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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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갑             │이혜훈 조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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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을             │강석훈(현역) 박성중 이동관 정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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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갑             │심윤조(현역)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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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을             │권문용 김종훈(현역) 원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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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              │곽상도 배영식(현역 김희국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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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김상훈(현역) 윤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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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을             │김용판 윤재옥(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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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병             │김석준 남호균 이철우 조원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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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동-강화-옹진    │김진영 배준영 이은석(현역 안상수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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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갑             │신호수 이중재 정승연(현역 황우여 인천 서을로 지역 변경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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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갑             │오성규 조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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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                 │정갑윤(현역) 조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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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박상웅 엄용수 조진래(현역 조해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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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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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을               │윤상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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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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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     │서울 용산(현역 진영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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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고려 지역   │인천 서을·경기 용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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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19080&date=20160316


◈경향《윤상현 내주고...박 대통령 지목 '배신자' 쳐낸 '피의 화요일'》

[총선 D-28 여당 '공천 학살']

새누리 '살생부' 현실화


유승민 측근 4인방 모두 제거하며 사실상 '고립 작전'

대구 '진박'으로 채워...이재오 지지자 오늘 항의 시위


비박계

이재오 의원 진영 의원 안상수 의원


친유승민계

조해진 의원 김희국 의원 류성걸 의원 이종훈 의원


※새누리당 단수추천·경선 지역 23곳(*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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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추천(9곳)]

서울│은평을(유재길) 마포갑(안대희) 강서을(김성태*) 송파을(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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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갑(정종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