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11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공무원 확 늘리고 통계조작… 그 정책의 비극》

아르헨티나 경제파국 현장

안상현 특파원


아르헨, 前정부서 공무원 160만·연금수급자 440만명 늘려

재정 파탄나자 통계 왜곡해 숨겨… 결국 IMF구제금융 요청

최근 '공무원 감원' 발표하자 공무원들이 청사 막고 총파업


❍ 현장조사도 없이… 쫓기듯 부숴버린 상도유치원

-구청, 붕괴 4일만에 급히 철거


❍ "김영철 편지, 내가 일일이 보지않아 이런 일 벌어져"… 김정은, 美 방북 취소 예상못한 듯 南특사단에 해명

[강인선의 워싱턴 Live]


-트럼프는 "멋진 김정은" 급반전


❍ 청와대, 국회에 방북 요청했다 퇴짜맞아

-"국회·정당 특별대표단" 공식초청

-국회의장단·김병준·손학규 거절


◈중앙《하위 20% 식당소득(1분기)…한 달 113만원 줄었다》

1년 새 자영업 평균 41만원 증가

하위 20%선 평균 44만원 감소

영세할수록 최저임금 충격 커

자영업 긴급대출 건수 40% 급증


❍ 창덕궁서 조코위 환영식


❍ UNIST 약진, KAIST·포스텍과 선두 경쟁

[2018 대학평가]이공계


-개교 11년 만에 에너지학과 '최상'

-간호학과는 가톨릭·아주·제주대


❍ 메르스 환자 탔던 리무진택시…다른 승객 23회나 더 태웠다

-접촉한 440여명 중 6명 의심 증상

-영국인 1·2차 음성, 5명 1차 음성


◈동아《車 앞좌석엔 '모나리자', 뒷좌석엔 '카르멘'만 들린다… 소리마법 빚어낸 '윈윈윈윈(대기업-대학-中企-스타트업) 협업'》

현대차 세계 첫 개발 독립음장 기술


소리 충돌시켜 상쇄 증폭하는 원리

현대차, KAIST 원천기술 활용 기획

中企가 HW, 스타트업이 알고리즘

4년간 기술력 결합 '상생연구' 성과


❍ 靑 "평양회담 같이 가자" 초청장… 9명중 문희상 의장 등 6명 "NO"

-국회의장단-5당대표에 동행 제안

-판문점선언 비준, 평양회담뒤 논의


❍ 신규 임대사업자 집 팔때 양도세 중과한다

-8년이상 임대자도 감면 폐지 추진


❍ KT "5G-클라우드-AI에 5년간 23조원 투자"


◈경향《아파트 따라 가격 뛰는 다가구주택 '세금(종부세·임대소득세) 사각'》

참여연대 '공시가격 실태' 분석


실거래가 대비 공시가는 48.7%

실제 9억 넘는 93.6%가 비과세

수천만원 임대수익도 세금 안 내


"부동산 과세 체계 정상화 먼저"


❍ 중동지역 입국자 '메르스 감시' 강화


❍ 청 "평양 가자" 보수야당 "안 간다"

-평양회담 방북단 200명 규모

-여야 5당 대표 등 공식 초청

-국회의장단도 동행 않기로


❍ "폭염 3주째 8월… 낮 최고는 42도"

[생태계가 바뀐다]

2050년 기상예보입니다


◈한겨레《얼굴뼈 부러졌는데…달려올 보건교사가 없었다》


전남·강원·제주·충북 지역

초중고 절반 보건선생님 '0'


법엔 '의무'…시행령엔 반영안돼

학급수 적으면 배치 강제 못해


❍ 메르스 공포에 마스크 행렬


❍ 메르스 환자와 '간접 접촉' 70여명 소재 몰라

-함께 입국한 외국인 50명

-리무진 택시 승객 20여명

-질병관리본부 신원 추적


❍ 청, 평양 정상회담 초청에…2야(한국당·바른미래당) 거부

-국회의장단도 동행 않기로

-평화당·정의당 대표는 환영


◈한국《"허드렛일이라도" 주부 구직행렬… 거제의 절규》

'실업률 쇼크' 거제·통영·울산 등 가보니


실직 남편 대신 나섰지만 일감 별따기

거제 실업급여 작년보다 50% 이상 ↑

군산 인구 급감 27만명선 붕괴 우려

산단 인근 원룸 공실률 85% 육박


❍ 문정인(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김정은, 美 중간선거 전 트럼프에 큰 선물 줄 수도"

본보 '한국아카데미 1기' 첫 강연


-"평양회담에 북미 패키지 협상안 가져가야

-교착상태 해결 위해 다층 협의 채널 필요"


❍ 창덕궁서 열린 첫 국빈 환영식


❍ 靑 남북 정상회담 초청에… 문희상·김병준·손학규 거절

-사전조율 않고 공개해 野 반발 자초

-3차 정상회담 방북단 규모 200명


❍ 메르스환자 접촉 승무원 4명… 이틀간 호텔에 격리 논란

-의심환자 6명, 1차검사선 음성 판정


◈서울《"경기 이미 하강"…성장 엔진은 규제 혁신》

본지, 경제전문가 13명 진단 분석


8명 "하강" 2명 "아니다" 3명 "유보"

정부 "경기 호조 지속" 판단과 배치

"소득주도성장 보완·혁신성장 강화

SOC 투자 등 재정확장정책 불가피"


❍ "부동산 규제 피하자" 임대사업자 등록 러시


❍ '쿠웨이트 메르스 위험국' 분류하고도 무사 통과

질본, 5개월 전 포함… 검역망 뻥 뚫려


-확진자, 마중 오는 아내에게 마스크 당부

-현지서 韓직원 20명과 생활… 10명 격리

-'발열·기침' 국내 접촉자 6명은 모두 음성


❍ ‫IMF "글로벌 주택값 역대 최고 수준"

-6년 새 12%↑…금융위기 전 정점 넘어

-63개국 중 홍콩 상승률 1위·한국 45위


◈세계《일자리 사라진 조선소… 폐허로 변한 주변 동네》

조선·車 줄폐업에 지역경제 파탄


통영, 북적이던 식당가 인적 끊겨

거제선 아파트값 1년 새 20% 급락

울산, 인구 32개월째 내리막길 걸어

군산, 번화가는 문 닫고 잡초만 무성


❍ 취직도 힘든데… 고액 취업컨설팅 극성

-시간당 수십만원 호가… 수백만원짜리도

-수강자 42% "너무 비싸"… 부실 지적도

-"행정당국, 학원 관리·감독 강화해야"


❍ "열 있나요" 일일이 확인


❍ 글로벌 집값 상승세 역대 최고

-작년 4분기 주택가격지수 160.1 집계

-홍콩, 연간 상승률 11.8%로 가장 높아

-서울도 상승 기대감 '매도자 우위' 형성


◈국민《靑 "평양 함께 가자"…국회·2野 즉각 거부》

與野 5당 대표 등 9명 돌발 초청에 반응 싸늘


"정치적 부담 알지만 대승적 동행"

남북 합의 입법화에 필수 판단


한국·바른미래 "가봐야 들러리"

문희상 국회의장도 정중히 사양


❍ "내겐 아직 꿈이 있다"…새로운 도전 나선 '흙수저 신화'

中 알리바바 마윈 내년 9월 은퇴 선언… 후계자에 장융 지명


-19년 전 자신의 아파트서 창업

-맨손으로 450조원 기업 일궈

-"세상은 넓고 나는 아직 젊다

-처음 섰던 교단으로 돌아갈 것"

-빌 게이츠 기부 벤치마킹 할 듯

-새 수장 장융은 '광군제' 주역


❍ "삶이 힘들면 파란 하늘을 봐봐"


◈매일경제《G2에 낀 韓 '미들파워연합(중견국들간의 정치·경제 연대)'으로 활로》

韓-印尼 정상 "양국 긴밀 협조"


美·中전쟁서 돌파구 모색

韓+아세안 10개국+호주

新미들파워연합 주도


❍ 靑, 국회에 "평양 함께 가자"…일방제안에 文의장도 "안간다"

-야권 "무슨 쇼하는 거냐"

-방북단 200여명선 합의


❍ 유니레버 첫 외부출신 CEO 파울 폴만


❍ 메르스환자 접촉 외국 승무원…이용자 많은 '호텔 격리' 논란

-뒤늦게 공항검역소로 옮겨


❍ KT, 4차산업혁명에 5년간 23조 투자 3만6000명 채용


❍ 전세계 집값도 '후끈'…금융위기前 추월

-홍콩 가장 많이 올라


◈한국경제《공급 후 방치 '2기 신도시 실패'서 배워라》

전문가들 부동산대책 조언


김포·파주·양주 신도시 등

수요 분산 역할 거의 못해


서울 중심부서 너무 먼데다

교통망 미비로 수요자 외면


❍ '政冷經熱'(정치는 냉정하게, 경제는 뜨겁게)의 북방경제…한·중·러·일 주도권 각축

[꿈틀대는 한반도 북방경제]


-동방경제포럼 오늘 개막

-이낙연 총리 러시아 방문


❍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창덕궁서 첫 국빈환영식


❍ 靑 "경제인들도 평양 정상회담 꼭 동행했으면…"

-임종석 실장, 與野 9명 초청

-의장단 등 6명 곧바로 거절


❍ 글로벌 기업 'AI 인재' 쟁탈전…학술대회는 '스카우트의 場'

-삼성·SKT·네이버 등 현장 영입


❍ KT, 23兆 투자 3만6000명(5년간) 채용


◈서울경제《밥그릇싸움에 산으로 간 건물안전법》

'3층이상 필로티' 감리권 놓고

건축사-구조기술사 영역 다툼

상도유치원 등 사고 줄 잇는데

대응시스템 공백 불안감 커져


❍ 애플 야심작 아이폰X…국내 판매길 막히나

-'카이스트 핀펫' 특허침해 관련

-산업부 무역위, 조사기간 연장

-"아이폰시리즈 반입 금지될수도"


❍ 스티븐 비건 美 대북대표 방한


❍ 21조 넘은 '현금복지'…배분은 주먹구구

[세금, 제대로 쓰자]


-아동수당·기초연금 늘렸지만

-노인·빈곤가구 절반이 못받아

-부정수급 환수, 1년새 26%P↓


❍ 과천시장, 공공택지에 반기…꼬이는 공급카드

김종천 "베드타운 전락 우려"


❍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잘못"…참여정부 경제교사의 쓴소리

이정우 前정책실장


◈부산《백사장이 사라진다》


침식 가속화 임랑해수욕장

30여 년 만에 폭 절반 줄어


1400억 들인 연안 정비에도

주요 해수욕장 침식 진행 중

바닷가 마을 '월파 무방비'


❍ 전통시장 특별법 16년 '절반의 성공'

[전통시장, 새 길을 묻다]


-매출 감소세 계속되지만

-상인 "매출 증가 기여" 평가

-정부 지원, 하드웨어보다

-경영혁신 지원에 무게 둬야


❍ "신공항 검증 최종 판단, 국토부 손 떼라"

-부울경 단체장들 합의

-"총리실 산하 기구 요청"


❍ 최고의 스펙은 자신감!

[알림]

부산일보 수습(경력)기자 및 수습사원 모집



정치 TOP


◈조선《이석태 "동성婚, 당장은 아니지만 수용해야"… 김기영 "세차례 위장 전입, 아내가 했던 일"》

헌법재판관 후보자 2명 청문회


'이석기 양심수' 표현한 李후보자

"통진당 해산 憲裁의 결정 존중"


金후보자, 아내 위장취업 의혹에

"국민 기준에 부합못해 송구" 사과


◈중앙《문희상(여당 출신 의장)도 거절했다…청와대, 평양행 일방 초청했다 불발》

남북 정상회담에 여야 대표 초청

국회 "불참 알고도 발표, 정치 행위"

김병준·손학규도 "못 간다" 통보

민주·평화·정의당은 초청에 응해


◈동아《이해찬 지역구(세종시)서 與최고위회의 "실질 행정수도로"》


개헌때 행정수도 명문화 추진

국회분원 후보지 둘러보기도


李대표 "개혁입법처리 서둘러야"

협상 진전 없으면 직접 나설 뜻 밝혀

원내 현안 챙기며 黨장악력 강화


◈경향《판문점선언 비준안, 정상회담 전 국회 통과 무산》

한국당·바른미래당 반대에

정쟁화 우려, 민주당 급선회

'회담 결과 보고 논의' 합의

정부, 오늘 동의안 국회 제출


◈한겨레《판문점 선언 비준, '남북관계 거꾸로 가기' 막는 법적 장치죠》

[더 친절한 기자들]3차 남북정상회담 D-7

문 대통령이 국회 비준 강조한 까닭


2007년 남북 정상회담 합의

정권 바뀌면서 모두 물거품 돼

문 대통령 '합의 영속 추진' 의지


재정 들어가는데 비준논의 촉박

여야, 회담 뒤 비준안 논의키로

"한국당 동의 끌어낼 전략 있어야"


◈한국《"文대통령, 경협 카드로 北비핵화 유도할 것"》

문정인, 한국아카데미 강연 Q&A


"평양회담에 상당수 경제인 대동

핵 탄두 일부 반출…제재 완화

북미 상호간 충격요법 써야 진전"



사회 TOP


◈조선《"메르스 의심 6명 멀쩡… 비행기 함께 탔던 408명도 증상 없어"》

당국 "확진자, 귀국 직전 현지병원 2번 들렀다가 감염된 듯

쿠웨이트서 함께 일했던 20명도 조사중, 중동 공항은 안전"


◈중앙《박원순, 환자 행적 SNS 공개…3년 만에 또 복지부와 마찰》

메르스 대응 놓고 정부·시 갈등


서울시 "환자, 아내에 마스크 권유

진실 충분히 얘기 안 했을 가능성"


질본 "마스크는 의사가 끼라고 해

서울시 마구잡이 발표로 혼란만"


◈동아《학교 밤에 불나면?… 무인경비 늘리라는 경기교육청》

'경비원 주1회 휴무' 당직공백 혼란


정규직 전환 경비원 휴무 보장

지문인식 출입-CCTV 설치 늘려

무인전자시스템 시설 관리 지시


"붕괴 등 안전사고 초동대처 못해"

일선 학교선 우려 목소리 커져

노조 "위법성 있다" 공익감사 청구


◈경향《"금 간다" 알려도 늑장… 현재 '민원 시스템'으론 사고 되풀이》

'흙막이 붕괴' 피해 입은 유치원·아파트, 위험 미리 전했지만

관할 구 공무원, 문제 생기면 책임지는 구조에 소극적 대응

"주민 안전 부문, 전문 점검 조직 꾸리고 현장 체제로 바꿔야"


◈한겨레《'빼돌린 재판기록' 영장 기각 뒤 파기…법원이 증거인멸 방조》


2월 퇴직 유해용 전 대법연구관

USB·출력물로 기록 수만건 반출

'재판거래 의혹' 자료도 다수 포함


법원, 압수수색 영장 2차례 기각

"부적절한 행위이나 죄는 안 된다"

검찰 "진실 가리려는데 수사 막아"


함께 근무한 판사가 영장 심사

사흘간 검토하는 동안 자료 파기


◈한국《'무단반출 재판기록' 영장 기각 틈타 파기》


퇴직한 유해용 전 대법 연구관

'재판거래 의혹' 포함 수만건 유출

법원서 세 차례 기각하는 사이

컴퓨터 저장장치까지 분해


윤석열 "증거 인멸 엄중 책임"

검찰·법원 간 긴장감 고조



국제 TOP


◈조선《'反난민' 북유럽도 침투… 극우당, 스웨덴 정치 키를 쥐다》

좌파·우파 연합 모두 과반 실패

스웨덴민주당 62석으로 3당 약진

내년 EU의회 선거 극우연대 주목


◈중앙《NYT "익명 기고자 끝까지 안 밝힐 것…트럼프가 강요 못해"》

독자 2만 명이 실은 이유 묻자 응답

"대중 스스로 평가할 기회 주려해

기고자와 직접 소통 뒤 게재 결정"


◈동아《스웨덴도 反난민 극우당 돌풍… 110년 양당정치 뒤흔들다》


反EU 깃발 내건 스웨덴민주당

총선 창당최고 17.6% 득표로 3위

30대 당대표, 과격이미지 순화

집권 사민당은 28.4%로 사상최저


좌파-우파연합 모두 과반 실패

극우당, 연정 캐스팅보트 역할할듯


◈경향《유럽 전역에 부는 극우 바람, 스웨덴도 덮쳤다》

극우 '스웨덴민주당'

총선 결과 제 3당으로


반이민·EU탈퇴 앞세워

4년 전보다 5%P 더 득표

집권 사민당은 과반 실패

정부 구성 난항 겪을 듯

SD, 캐스팅보트 쥐게 돼


반이민 정서 업은 극우

이탈리아·독일 등서 약진

유럽의회 선거 연대 전망


◈한겨레《기고자 색출 점입가경…'표현의 자유' 논쟁으로》


'행정부 안에 저항세력 있다' 표현

'안보 위협 여부' 정계·학계 논쟁


NYT 기고 의심받는 펜스·콘웨이

"거짓말탐지기" "위헌" 수사 선동


"공개 발언, 고질적 문제 해결법"

"트럼프 쪽 법무부 사유화" 지적도


◈한국《온난화의 역설… '러시아판 수에즈 운하' 북극항로 뚫리나》

해빙기 맞아 첫 화물선 시험 운항

기존 수에즈 운하보다 경로 짧아

북극해 연안 국가들 수혜 가능성



경제 TOP


◈조선《자고나면 1억 더… 이게 정상입니까》

서울집값 '역대 최장' 49개월 연속상승, 10년前 침체 직전과 닮았다


지금이 제일 쌀 때? 제일 비쌀 때?

-강남 아닌데도 호가만 오르고

-거래량은 올해 들어 계속 급감

-"침체국면에 빠질 가능성 많아"


비트코인 광풍처럼… 거품 우려

-가상화폐 만지작 20대 청년들

-이제는 갭투자 등에 기웃기웃

-"전세 안정, 매매만 치솟아 거품"


◈중앙《규제에 역차별에…'전투력' 떨어진 방위산업》

겹겹이 승인 절차, 기준도 제각각

계약 지체 벌금, 외국사 비해 과중

수출 부진하고 매출은 제자리

"부가가치 높은 산업 성장 막아"


◈동아《"창조-혁신-공헌… 문익점 같은 기업가 정신 필요"》

'기업인 문익점' 출간한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목화씨 공유하고 신기술 직기 개발

사회-국가에 도움준 '지식인 창업가'


목숨 걸고 사업하는데 '땅 짚고 헤엄'?

저평가된 한국 기업인 재평가해야


◈경향《'추석 대목 어쩌나'…유통·관광업계, 메르스 불똥 또 튈까 촉각》

세정제 추가 배치·직원 체온 매일 점검 등 방역조치 마련

영세 자영업자들 "3년 전 우리가 직격탄" 악몽 재연 우려

주식시장선 항공주 약세 속 마스크·백신 제조업체 강세


◈한겨레《"직장 빵빵한 고소득자들 현금 들고 집 사러 오더라"》

집값 상승

두드러진

마포 가보니


뉴타운 새 아파트 속속 들어서

도심 접근 용이하고 신축 이점

30~40대·대기업·전문직 매수행렬

주변 기존 집값도 덩달아 뛰어

대출 규제, 자산가들에겐 안 먹혀


도심 신규공급 재개발·재건축 의존

입주물량 부족도 '미친 집값' 한몫

"'공급 늘리자' 대책으론 역부족"


◈한국《고수들도 포기한 집값 예측… '토지거래허가제' 강경론까지》


"현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에

거시지표 악화·매수 불안 심리 등

다양한 요소 동시다발적 표출…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다" 토로


"이미 풀린 자금 거두긴 어려워

도심 공급 확대에 방점 찍어야"

투기지역 초강경 억제책 제시도



문화 TOP


◈조선《물결치는 듯한 동물 움직임… 역시 '킹 오브 라이온킹(King of Lion King)'》

디즈니, 16개국 배우로 호화 캐스팅

11월 내한 앞두고 싱가포르서 공연

동물 가면과 사람 동작의 조화 일품

영화의 생명력 무대서 그대로 살려


◈중앙《30만원짜리 클래식 공연 누가 보라는 건가》

서울국제음악제 류재준 예술감독


교향곡 5만원, 전야제 무료 파격

외국연주단도 현지와 같은 가격

정부·기업 후원 늘려 10년째 행사


"한 명이라도 더 편안하게 즐겨야"

오는 11월 초 11차례 무대 꾸며


◈동아《유사 주제-시간 부족… 비엔날레 딜레마》

부산비엔날레 11월 11일까지 열려


남북평화 상징 초코파이 10만개 등

34개국 66개팀서 125점 출품


주제 '비록 떨어져 있어도'

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 닮아

사회적 이슈 강조 다양성 저하

2년마다 새 기획자 선정 준비 빠듯


'예술 올림픽' 베니스 사례 참고해야


◈경향《한국 드라마엔 더 많은 '예선우'가 필요해!》

싸구려 동정의 대상? 의지의 한국인?… "그냥 내 길을 가는 보통사람일 뿐"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

수동적 인물이나 인간 승리 아닌

실제 장애인의 현실 그려 주목

"TV 속 장애인 늘려야" 목소리도


◈한겨레《"글로 써야 문학인가…꿈꾸는 일이 곧 시요, 문학"》

인터뷰│시인 송경동


용산참사·쌍용자동차

한진중공업·세월호…

십여년 굵직한 싸움판마다

늘 그가 있었다


'꿀잠'으로 등단했지만

문학보다 투쟁 먼저였던 삶

'바람직한 사회' 꿈 향한 싸움

결국엔 다시 문학으로 이어져


'블랙리스트 피해자'였던 시인

'문학과 저항' 경험 나누러 뉴욕행

"미국 내 '꿈꾸는 목소리' 듣고

낯선 곳, 낯선 나를 만나고 싶어"


◈한국《수석 무용수로 돌아온 소년… "러시아서 이만큼 컸어요"》

마린스키발레단 수석 무용수 김기민


첫 동양인 발레리노 기록 세우고

2015년 수석 무용수 승급 이후

최고 권위 '브누아드라당스' 수상

11월 6년 만에 발레단과 첫 내한



스포츠 TOP


◈조선《자면서도 칼, 칼, 칼… 펜싱계 아이돌》

[2020도쿄를 기다린다]


펜싱 차세대 주자 오상욱

김정환·구본길 이을 재목 기대


잘생긴 외모로 팬 몰고다녀

강훈련 묵묵히 소화하는 노력파

수면중에도 이미지 트레이닝


◈중앙《이종범 아들 이정후 롤모델은 이치로》

[김식의 야구노트]


'우투좌타' 선수 부러워한 이종범

초등생 아들에게 "왼손으로 쳐라"


이정후, 이치로 스윙·침착성 닮아

"롤모델, 아빠 아니라서 미안하죠"


◈동아《"벤투의 첫 남자, 나야 나" 측면수비수 전쟁》

오늘 칠레와 두번째 평가전


적극 공격가담 선호하는 스타일

'빠른 공수전환' 핵심고리 역할

러 월드컵 멤버 홍철-이용에

윤석영-김문환 만만찮은 도전


◈경향《이대은 KT·이학주 삼성으로… '해외파 강세' 이변 없었다》

2019 KBO 신인 2차 드래프트


전체 1·2순위 지명돼… 볼티모어 마이너 출신 윤정현은 넥센으로

투수보다 야수들 낫다는 평가 많아, 4팀이 1라운드서 내야수 지명

첫 쌍둥이 선수 탄생… 두산 지명 전형근은 코치 아버지와 한솥밥


◈한겨레《코트는 다시 조코비치의 안방》

유에스오픈 남자단식 우승


나달 꺾고 올라온 델포트로 맞서

고비마다 관중 열광시킨 랠리에

영리한 '코트 커버' 선보이며 3-0

우승 확정되자 대자로 누워 환호


그랜드슬램 '통산 14회' 정상 올라

샘프러스와 타이…"그는 내 우상"


◈한국《"샘프러스형, 나도 메이저 14승 했어요"》

조코비치, US오픈 테니스 우승


자신의 우상과 타이 기록 달성

남자단식 최다우승 공동 3위로

팔꿈치 수술 슬럼프 완전 극복

'무결점 선수' 제2전성기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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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8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전(停戰)일에… 병력 12만·對北전력 줄였다》

軍 '국방개혁 2.0' 보고… 평양 조기 점령 '공세적 新작전' 폐기

北核대응 '3축 체계'도 구체적 언급없어… 무기·장비사업 지연

2022년까지 軍복무 3개월 줄여 18개월로… 장군도 76명 감축


❍ 文대통령 의자 빼주는 宋국방… "장관 자리 연연않겠다"


❍ 반갑다, 소나기… 그치면 또 폭염

-오늘 비소식… 더위는 못꺾어

-전문가 "1994년의 기록 깰 듯"


❍ 제동 걸린 한국 기업, '미래 도전' 포기… 카풀·스마트팜 등 新사업 줄줄이 접어

설 자리 잃는 기업가 정신<下>


-기업가 정신 지수, 44개국 중 33위


❍ 美 2분기 성장률 4.1%… 4년만에 최고

-올 1분기 2.2%에서 2배 급등


◈중앙《문 대통령 "계엄령 검토는 일탈"… 송영무 "장관 자리에 연연 안 해"》

청와대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기무사령관 "계엄 실행 의지 있었다"

참모장 등은 "페이퍼 계획일 뿐"


❍ 부산·대선캠프·노무현 청와대 인맥이 문재인 정부 1기 이끌었다

[SUNDAY 탐사]문재인 정부 파워맨 468명 해부


❍ 경북 영천 어제 40.4도


◈동아《기업 투자 보따리 푼다… SK "(2026년까지) 35만명 고용창출"》

소통강화-규제완화 정책에 화답

SK하이닉스 15조원 투자 확정

LG-현대차그룹 이어 삼성도 채비


❍ 文대통령 "기무사 계엄문건 불법적 일탈행위"


-취임후 첫 전군지휘관회의 주재

-수사중 사안에 위법성 공개 지적


-송영무, 국방개혁 2.0 방안 보고

-2021년까지 군복무 3개월 단축


❍ 文대통령 의자 빼준 宋국방


❍ 北, 유해 송환… 트럼프, 바로 "생큐 김정은"

-정전 65주년에 미군유해 55구 보내

-지지부진한 비핵화 협상 영향 줄 듯


❍ 27일 폭염·전력 상황판


◈경향《장군 76명 줄인다… 군살 빼기 첫발》

국방부 '국방개혁 2.0' 발표


2022년까지 육군 11만명 감축

병사 복무 기간 3개월 단축도

한국형 '3축 체계'는 정상 추진

송영무 "장관 자리 연연 안 해"


❍ 정전 65년 만에 돌아온 미군 유해 55구… 트럼프 "고맙다, 김정은"

-북, 송환 합의 이행… 오산 귀환

-내달 1일 송환 의식 후 하와이로

-북·미 비핵화 협상 새 진전 기대


❍ 서울과 자란 청년들… 아는 그 동네 공존기

[커버스토리]

30대 '메트로폴리탄 키드'들은 왜 도시를 기록하는가


◈한겨레《정의로웠던 그대, 잘 가라》

노회찬 보내는 '안타까운 마음들'


심상정 정의당 의원

-"당신의 진보정치 꿈 기필코 이룰 것"


문희상 국회의장

-"온몸 던진 삶은 많은 이들의 이정표"


어느 용접공

-"쇳물보다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어느 시민

-"늘 약자 편이던 그대 잊지 않을 것"


❍ 노근리는 여전히 서럽다

[커버스토리 3·4면]


-정은용·정구도 대이은 노력 진실 드러냈지만

-미국의 약속 위반으로 아직 해결 안돼


❍ 10월 전역자부터 군복무 단계 단축

-2022년말까지 18개월로 줄어

-병력 61만→50만명으로 감축


◈한국《軍복무 3개월 단축해 (육군·해병대 기준) 18개월로… '별' 76명 줄인다》

文대통령 '국방개혁 2.0' 승인


해군 23→20개월, 공군 24→22개월

2022년까지 매년 평균 15명 장군 감축

송영무 국방 "장관 자리에 연연 안해"


❍ 청와대에서 전군지휘관회의


❍ 볼 수 없게, 알 수 없게… GMO의 '숨바꼭질'

[Cover Story]

유해성 논란에도 식품 정보 사각지대


-GMO 농산물 원료 가공식품에

-DNA·단백질 없으면 표시 면제

-간장·기름·액상과당 등 무방비


-부천 성주초 영양교사 권영애씨

-급식 식단에서 GMO 빼려 해도

-가공식품 '깜깜이 표시'에 답답


❍ 최태원 회장 '통 큰 투자'… 15조 들여 새 반도체 공장

-올해 기업 시설투자 중 최대 규모

-이천에 2020년 완공… "35만명 일자리"


◈세계《남북 화해 무드에… '공세적 작전' 빠진 개혁안》

국방부 '국방개혁 2.0' 확정


장군 76명 감축·병사 복무기간 단축

2022년까지 병력 50만명으로 줄여

기무사 개혁·화력여단 신설 등 제외

'전력 강화'서 '평화군 체제'로 수정


文대통령, 전군주요지휘관 회의서

"軍 조직 명운 걸고 국방개혁 추진"


❍ 이제 고향으로


❍ 미군 유해 65년 만의 귀환… 트럼프 "고맙다"

北, 정전일에 55구 송환


-美 수송기 투입 원산 출발 오산 도착

-내달 1일 공식 유해봉환 행사 개최

-정부 "北·美 신뢰 구축 의미있는 진전"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31일 판문점서


❍ 품격과 실용의 공간… 한옥에 살어리랏다

[S*aturday]


-친환경 재료에 '전통미+편리성' 접목

-주택·관공서·식당 등 한옥 건축 열풍

-작년 전국 전체 건축물 중 7.6% 차지


◈국민《감색 슈트 입고 앞머리 넘겨라》

[커버스토리]성공적인 취업 면접 위한 '드레스 코드'

옆집 오빠 자꾸 떨어지는 이유 있었네…


면접관에게 자신감·신뢰감 어필 중요

여성 검정 정장·무릎 길이 치마 무난

남성 푸른색보다 흰색 와이셔츠 유리


정장엔 흰색·유채색 양말 안 어울려

구두 굽 높이는 男 3㎝ 女 5~7㎝ 적당

女 잘 빗어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 좋아


◈매일경제《"무리한 근로시간 단축에 망할 판… 한가하게 혁신성장을 말할 때냐"》

매경, 기재부 혁신성장 지원팀 '카라반' 동행취재


공단 중견기업들 아우성

"탄력근무 기간 늘려달라

아무리 건의해도 안통해

투자의욕 꺾는 규제 폐지를"


※투자지원 카라반 : 정부가 7월 초부터 운영하고 있는 산업단지 방문 프로그램. 혁신성장·투자 확대를 위해 기업의 민원을 접수하고, 최종적으로 해결·실패 성적까지 집계할 계획이다. 개별 부처가 진행해온 현장 방문이나 간담회와 달리 10여 개 관계기관이 기업과 동시에 만난다.


❍ 현대차 임금협상 조기타결… 8년만에 夏鬪 없는 여름

-노사, 경영악화 감안해 양보

-현대중공업은 계속 대치


❍ 北, 미군유해 송환…트럼프 "생큐 김정은"


❍ "100년 기업 포스코로" 최정우號 출범

-9대 회장 공식 취임


❍ 군장성 76명 감축…사병 복무기간 3개월 단축

국방개혁2.0 추진


-文 "기무사 일탈" 또 강력 비판

-송영무 "장관자리 연연 않겠다"


❍ 수도권 규제, 경기 연천·여주부터 푼다


◈한국경제《삼성, 반도체 핵심공정 공개 안해도 된다》

중앙행정심판委 결정


'일부 인용'으로 삼성 의견 수용

작업환경 보고서 전면공개 제동

고용부 결정 넉달 만에 뒤집혀


❍ 美, 2분기 4.1%(연율 기준) '폭풍 성장'… 한·미 '성장률 역전' 현실화

-2014년 3분기 이후 '최고'


❍ SK하이닉스 '新공장'… 35만명 일자리 창출

-이천에 연말 착공… 15兆 투자


❍ 文대통령 "국방 개혁에 국가 존립 달렸다"


❍ K문학 '세계인 책장'을 열다

[커버스토리]


-소설 '설계자들' 美서 억대 계약

-수출 작품 수 2년새 38% 증가


❍ 포스코 최정우號 출범… "에너지 소재서 15兆 매출"

-9대 회장으로 선임


◈서울경제《더 벌어진 한미 GDP差… 기업정책이 갈랐다》

[데스크 진단]

韓 올 2.9%로 고꾸라지는데 美는 4.1% 질주


트럼프, 규제 풀고 법인세 인하

과감한 親기업행보로 경제 쑥쑥

한국은 '기업 때리기-투자유도'

애매한 두토끼 잡기로 지지부진


❍ 2차 추경 문 연 김동연

-"일리 있어 면밀히 검토할 것"


❍ 文 "계엄 검토 불법적 일탈" 宋 "자리 연연 안해"

국방부 국방개혁2.0 발표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장군 정원도 76명 줄여


❍ 택시차종 다양화·합승 검토… 차량공유 꼬인 실타래 푼다

정부, 택시산업 개선방안 모색


❍ "삼성 작업보고서 핵심정보 비공개"

-중앙행심위, 삼성주장 일부 인용


❍ '수소경제' 어디까지 왔니?

[토요 Watch]


-"화석연료 고갈·온난화 주범"

-수소, 주에너지로 속속 활용

-전용차 개발 등 청사진 불구

-기술 경제성·충전소 확보 미미

-대중화까진 풀어야할 숙제많아



정치 TOP


◈조선《회담 45일만의 유해송환, 트럼프 "생큐 김정은"》

北, 11년만에 美유해 55구 보내

미북회담 합의 사항 첫 이행


백악관 "중대한 첫 걸음 디뎠다"

미군 유가족들도 기대감에 들떠


北, 정전기념일 맞춰 유해 송환

비핵화 조치없이 '종전선언' 압박


◈중앙《'청와대 정부' 움직이는 투톱은 임종석·윤건영 실장》

[SUNDAY 탐사]문재인 정부 파워맨 468명 해부


6개 연결고리 관계망 분석

-윤건영·송인배·성경륭 3명은

-대통령과 6개 고리 모두 연결

-정태호·백원우·김현미·한병도

-부산 제외한 5개 고리 공유


'문재인' 기사 5402건서 54명 추출

-임종석·조국·장하성 '청와대 빅3'

-내각 제치고 정책 이슈 중심에


-"청와대 중심 국정운영으로 좌초

-박근혜 정부와 같은 패턴 보여"


◈동아《文대통령 "국민이 주는 마지막 기회"… 軍개혁 군기잡기》

[국방개혁 2.0 확정]

전군 지휘관 회의서 고강도 질타


"기무사 개혁방안 조속 마련하라"

계엄문건 3주일새 4번째 언급

적폐청산 직접 주도 의지 밝혀


장성들 이례적 "충성" 거수경례

宋국방 "개혁 집중… 자리 연연안해"


◈경향《"노동자·서민의 벗,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회찬 원내대표 마지막 길


국회 영결식에 2000여명 참석

식전 국회 청소노동자들 추모


마석 모란공원에 모인 추모객들

'님을 위한 행진곡' 부르며 배웅


7만여명 넘는 조문객 빈소 찾아


◈한겨레《"노근리에 1달러도 안 와…미국은 부끄러워해야"》

[커버스토리]끝나지 않은 노근리 싸움


피난민 200여명 미군에 희생된

1950년 7월25~29일 노근리 사건

1999년 AP 보도로 국제 이슈화

클린턴 대통령, "유감" 성명·보상 약속

시간 흐르자 립서비스로 드러나


미, 돈 사용에 억지 조건 내건 탓

"노근리 한정 말고 미군에 의한

한국전쟁 전체 피해자가 대상" 주장

노근리 피해자, "수용 못해" 거부하자

약속한 400만달러 회수해 가버려


아무도 말 못했던 노근리 비극

44년만인 1994년 처음 알려져

쌍굴에서 아들·딸 잃은 정은용씨

"노근리 억울함 알려야 한다" 생각

'그대, 우리의 아픔을 아는가' 책 내


부친 도와 노근리 싸움 이끈 정구도씨

"미 요구 수락은 역사에 죄짓는 일

다른 피해자들 보상권 박탈하는 꼴"

"다른 과거사 사건 보상 받는데

정부 외면으로 노근리만 역차별"


◈한국《"꿈이었으면…" 사무친 조사(弔詞) 속 마지막 등원》

故 노회찬 의원 국회장 엄수


심상정 "진보정치의 꿈 이뤄낼 것"

문희상 "당신은 정의로운 사람"

3000여명 '눈물의 영결식'


전태일·문익환·김근태 등 묻힌

남양주 모란공원에 영면



사회 TOP


◈조선《검찰 '스폰서 판사(2년전 사건)' 또 뒤지자… 법원, 그 영장 곧장 기각》

검찰 "압수수색 영장 또 기각당했다"며 언론에 이례적 공개

법원 "별건 수사"라며 기각… 법원·검찰 신경전 점입가경


◈중앙《"생리대 검사하자, 별장 개밥 줘라" 갈 데까지 간 직장갑질》

[FOCUS]'직장갑질 119' 상담·운영자 좌담


노예계약서 쓰고 택배기사 착취

프리랜서에게 임금 대신 상품권


정규직은 비정규직 대상으로

을이 더 낮은 을에 대한 갑질도


직장에선 폭력·모욕 은폐 쉬워

일반 형법보다 강하게 규제해야


※직장갑질119(gabjil119.com)


지난해 11월1일 변호사, 노무사, 노동활동 경험이 있는 활동가 등 241명이 모여 '직장갑질'을 상담하는 오픈채팅방으로 시작했다. 근로자는 누구나 카톡방을 통한 오픈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 운영자들은 모두 자기 신분을 밝히고 상담에 임하며, 상담자들은 닉네임을 설정해 익명으로 상담한다. 문제가 심각하거나 구체적 내용이 필요할 때는 이메일을 통해 개별적으로 따로 사연을 받는다. 한림성심병원 간호사들의 섹시춤을 세상에 공개한 이래 청와대 101경비단 갑질 등 최근에 쟁점이 된 직장갑질들을 공개하고 있다.


◈동아《국민연금 운용본부 또 사표… 최고위직 9명중 5명 공석》


대체투자실장 최근 사직서 제출

본부장 등 주요직 최장 1년째 비어

"실적압박-중복감사 등 부담" 지적


635조 국민 노후자금 운용 불안


◈경향《대법, '재판거래 의혹' 강제징용 소송 전원합의체 회부》


징용피해 4명, 일본기업 상대 제기

1·2·상고심 이어 파기환송심 거쳐


2013년엔 대법 접수하고도 '미적'

행정처 문건에서 재판 미룬 정황


'심리 지연' 비판에 논란 종식 의도


◈한겨레《'법외노조' 떼고, 전교조 합법화 길 열리나》

법외노조 만든 '노조법 시행령'

고용노동개혁위, 고용부에 폐기 권고

"상위법에 관련 규정 없어 월권"

고용부 "개별 해결보다 제도개선"


◈한국《"40.5도 숨이 턱턱… 닭 죽고 포도 타들어가"》

가장 뜨거운 경산·영천 가보니


5분도 안돼 굵은 땀방울 줄줄

뙤약볕에 10분도 서 있기 힘들어

차 보닛에 생새우 1시간만에 익어

길에는 사람 그림자도 없이 텅 비어



국제 TOP


◈조선《페북 신화 끝나나… 하루에 (미국 증시) 사상최대 134조원 날렸다》

주가 19% 폭락… 유럽 사용자 수 감소, 2분기 실적 기대 못미쳐

저커버그, 정보유출 사건 후 주식 35억달러어치 팔아 '신뢰 급락'


◈동아《"엄마가 되고 싶어요" vs "강제로 아빠가 되고 싶지 않아요"》

[글로벌 포커스]美 애리조나주 '냉동배아 출산권' 허용에 시끌


아이 원하는 배우자에 우선권

상대는 배아에 대한 권리 없고

양육비 부담 등 부모 의무 면제


기존엔 독립 인격체로 인정 않고

한쪽이 원하지 않으면 폐기 판례

낙태 둘러싼 논쟁으로 번질 조짐


◈경향《트럼프의 '몬테네그로 때리기' 뒤엔 서방과 러시아 '나토 갈등'》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29번째 나토 회원국 되고도

군사동맹의 '방기' 위협 직면

"작은 나라지만 사람들 공격적"

트럼프 발언은 소신에 가까워

동맹국 공동방위와 다른 생각


키신저 "한 시대 끝낼 인물…"

트럼프 현상에 의미심장 발언

훌륭한 경쟁자 관계인 푸틴과

미·러 군사 대치 허물지 궁금


◈한겨레《일 정부 "목숨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을 켜십시오"》

[르포]기록적 폭염, 지금 일본에선


관측사상 최고 기온 41.1도 기록

"목숨 위험할 수 있는 더위"

정부·언론 매일 경고 방송·자막

실제 7월 중순부터 사망자 속출


정부 "냉방 주저하지 말라" 권장

전기요금 누진율 한국보다 낮아

시민들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

설치비용 지원·전기요금 할인도


◈한국《물 빠진 마을로 돌아온 주민들 "집·가축 등 전 재산 사라져"》

[라오스 댐 사고]정민승 특파원의 라오스 댐 붕괴 현장 2信

피해마을 아타푸주 코콩 가보니…


댐과 직선 거리로 20㎞ 떨어져

급류 못 피한 가축 사체 곳곳에

유령마을과 같은 음산함 감돌아


구호물품 등 들어오는 길도 험난

위험천만 목교 10곳 건너야 도착

구조대 활동에 마을 활기 찾기도


"여럿 사망해도 언론보도 딱 한번"

라오스 정부 비판 여론도 높아져



경제 TOP


◈조선《최정우의 포스코… 1兆 펀드 만들어 벤처 키운다》

50년 역사상 첫 재무통 CEO

"포항·광양에 벤처밸리 만들고

에너지 소재서 매출 15조 목표

갑질 문화 신속하게 바꾸겠다"


◈중앙《(월간 400㎾h 쓰는 가구) 에어컨 하루 8시간씩 켜면 전기료 8만원 더 나온다》


'전기료 폭탄' 막으려면

-400㎾h 넘으면 3단계 누진제 적용

-20만원 더 부과되는 사례 많지 않아


전기 절약하려면

-인버터형 에어컨 쭉 켜두는 게 유리

-온도 떨어지면 전력량 절반 줄어


냉방 효과 높이려면

-에어 서큘레이터 쓰면 빠르게 냉방

-실외기 먼지 털고 그늘막 쳐도 좋아


◈동아《"서울 아파트값 쉬었다 또 오를까" "전세금 떨어져 갭투자 위험"》

[위클리 리포트]'8·2 부동산대책 1년'… 샐러리맨 4인의 '뒷담화'


갭투자 기웃 '자취방 신혼' 30대 대리

-서울 가점제 물량 확대로 청약 절벽

-대출 막히고 특별공급도 그림의 떡


대책발표 직후 막차 탄 40대 차장

-강남은 '그들만의 리그'로 제쳐두고

-우리같은 사람들 살만하게 해줘야


'강남불패' 신봉하는 40대 팀장

-'똘똘한 한 채' 규제 강화해도 안 팔아

-적당히 세금내며 오를 때까지 버텨


정부 공언 믿은 '무주택' 40대 차장

-'좀 내리면 살까' 기대했다 때 놓쳐

-차라리 집값 폭락하길 기다려


◈경향《외국인들 '지지고 볶는' 한국 체험… "한식 배우러 왔어요"》

[토요 기획]

여행자·유학생… 외국인 대상 '한식 쿠킹클래스' 인기


'체험형 여행' 증가로 각광

한류 콘텐츠 인기도 한몫

전통부터 모던까지 메뉴 다양

"한식 세계화 위해 체험 넘어

전략적인 확장이 필요한 단계"


◈한국《'위드 포스코(With POSCO)' 최정우號 출범 "조직개편해 신성장 역량 집중"》


당분간 현 임원진 그대로 유지

장인화·오인환과 3인 체제 운영


"철강제품 고급화·차별화로 승부

전문가 영입·남북경협 추진"



■ 문화 TOP


◈조선《뜨거워지는 지구, 더 들끓는 인간의 내면》

[Books]

솔라


이언 매큐언 소설

민승남 옮김│문학동네

448쪽│1만5000원


이야기꾼 英작가 이언 매큐언

지구온난화 걱정하며 쓴 소설

인간의 멸망은 온난화뿐 아니야

이익 얻으려는 탐욕·위선 풍자


◈중앙《대초원서 말 타고 별 헤고… 칭기즈칸의 숨결 느끼다》

[YOLO]

광활한 자연 만끽하는 몽골 여행


초원·사막 펼쳐진 엘승타사르하이

초보도 사나흘이면 야외 승마 배워


'몽골의 스위스' 챙헤르 별빛 장관

온천에서 맥주 곁들이며 신선놀음


◈동아《청년학생들 나흘만에 '2차 3·1운동' 결행… 독립열망 다시 폭발》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2화> 생도(生徒)


학생대표단 '남대문역 봉기' 결의

-귀향객 참여-지방전파 동시 노려

-주동자 '인력거 등장' 등 치밀 계획

-민족대표들 뒤이어 만세운동 선도


여학생들, 日경비망 돌파 등 맹활약

-女고등보통학교 학생들 대거 가세

-日警, 가담배후로 김마리아 지목

-평양 등 지방학생들도 상경 합류


노동자-상인으로 만세운동 확산

-일제 시위주동자 대대적 색출에

-학생들, 비밀조직-격문으로 맞서

-첫 노동자시위 등 민족결집 이끌어


◈경향《경력 단절? '씹어 먹어'… 한국서 윤미래로 살아남기》

[이로사의 신콜렉터]

11년 만의 새 앨범 'GEMINI 2'


아들 열 살 되는 해 '힙합 여왕'으로 귀환

'개같애' 'Cookie' 아내·엄마의 일상 담아

솔직하지만 예술적 성취엔 '한계'


"칠전팔기 내 인생 끝까지 가볼래"

펀치 라인엔 그녀의 인생사 속 '진심' 담겨

한국어 한계 극복, 자신의 노래 만들었으면


◈한겨레《그들의 '히스토리'가 묵살했던 그녀들의 이야기》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영화 <허스토리>의 가치


적은 스크린 수 아쉬워한 관객들

돈과 마음 모아 단체 대관 관람


흔한 민족주의 프레임 벗어나

한국 사회의 책임 역시 자성

위안부 피해자에게 바치는

손에 꼽을만큼 사려 깊은 헌사


다수의 여성 캐릭터 등장 덕에

'완벽한 여성' 강박에서 벗어나

실수하며 성장하는 모습 보여줘

"세상이 안바뀌어도 우리는 바뀐다"


◈한국《'저지 우유' 맛 좀 볼까… 더 진하고 고소하고 달콤》

[#끌림]라이프


한우 닮은 영국 젖소 저지

우유 맛 결정하는

유고형분 함량 많아

골든 밀크·로열 밀크로 불려


다양한 트렌드 맞춰

새로운 맛으로 취향 저격



스포츠 TOP


◈조선《'봉달이'가 뛰는 이유, 이 돌덩이가 알려줬죠》

[스타의 이중생활]

수석 마니아, 마라톤 영웅 이봉주


"선수 시절 고된 훈련에 지쳐갈때

매끈한 돌 보고 마음 편안해져…

20여년 돌 찾아 전국 곳곳 누벼"


1999년 은퇴 고민할 때도

돌 주우면서 마음 다잡고

이듬해 도쿄마라톤서 은메달


◈중앙《'영미 컬링' 만든 경북체육회 '여자 박태환' 김서영 키운다》

[스포츠 오디세이]여자 수영 올림픽 첫 금 꿈


올 시즌 개인혼영 200m 세계 1위

2020 도쿄올림픽 금 프로젝트 가동


인성·잠재력 보고 5년 전 스카우트

체력·심리 담당까지 두고 공들여


김서영 "평창 은메달 컬링팀처럼

국민들께 기쁨드리고 싶어요"


◈동아《경제학도 헤일, 데뷔전 65개로 6이닝 경제적 투구》

아이비리그 출신 선수 뭔가 다를까?


한화 헤일 프린스턴대서 공부

전 세계서 온 수재들과 경쟁

당시 경험 선수생활에 큰 도움

경제학 분석법으로 타자 공략도


올해 초 은퇴한 크리스 영

ML 사무국 부사장으로 활약


◈경향《'K리그2'의 숨은 보석들, 깜짝 빛날까》

이 선수들을 주목하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태극전사들


'10골' 득점 선두 광주FC 나상호

해외파 틈바구니 속 공격진 포함

아산 무궁화 황인범, 조율력 탁월


◈한겨레《한번 좌절은 있지만 내 꿈은 끝나지 않았다》

[김창금의 축구광]골키퍼 강현무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강현무

조현우 와일드카드 합류로

AG대표팀 명단에서 탈락

"그렇게 신경은 안 써요, 정말"


오늘날 강현무 만든 졸레 코치

"반사신경, 스피드에선 최고다"

대표팀 골키퍼 구도는 예측불가

'뒤집기'는 언제든 가능


◈한국《폭염만큼 뜨거운 박병호》

연일 펑펑… 어느새 홈런 4위

부상 탓 아직 규정타석 못채워

최소 경기 홈런왕까지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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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어제도 엄마가 또 울었습니다》

11개월 된 아이, 어린이집 교사가 재운다며 짓눌러 숨지고

4세 아이는 어린이집 차량에 갇혀 사망…비극이 반복된다


❍ 흔들리는 車 생태계…협력사부터 부도, 부도

-국내車 1차 협력사 중 상장사 절반이 올해 1분기에 적자 전환

-수출·내수 부진 2년째 계속되고 최저임금까지 오르자 못 버텨


❍ 美 정계 침투한 러시아 스파이의 '色, 戒'


❍ 文대통령, 국정원 첫 업무보고 받는다

-지난 정부때 정치 개입 사건 등

-국정원 내 적폐청산 결과 보고


❍ 김병준 "文정부, 시장 묶어놓고 돈 쓰는 복지에 집중"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인터뷰

-"자영업자 줄일 대책이 먼저인데

-최저임금부터 올려 위기 초래"


❍ 韓日 국제환경상 주인공은?

[알립니다]clean.chosun.com


◈중앙《제주 '예멘 난민' 길에 나앉기 시작했다》

486명 제주도 밖 이동 금지 80일

일 없고 돈 떨어져 40명 노숙 시도

"방치하면 주민들과 갈등 우려"

정부, 난민 심사기간 단축 검토


❍ "세월호 국가책임" 희생자 1인당 위자료 2억 판결

-유족 배상금 6억대 될 듯


◈동아《"與, 제1야당과 협치 정책연합 당장 해야"》

문희상 국회의장 취임후 첫 인터뷰


"朴 前대통령 재임때 개헌했다면

이렇게 불행해지지 않았을것"


❍ "국회가 총리 선출권 가지면 저절로 협치"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 전력공급 문제없나…폭염에 뚝 떨어진 예비율


❍ 文대통령, 혁신성장 시동…의료기기 규제부터 푼다

-규제회의 취소 3주만에 현장에

-당뇨 측정 등 체외진단 기기

-기술평가 390일→80일로 단축


❍ 법원 '세월호 참사' 국가 배상책임 첫 인정

-희생자 1명당 2억 포함 총 723억


◈경향《상생 택한 현대차 노사…협력사에 500억 쓴다》

사회양극화 해소 첫 합의 주목

노조가 임금 인상률 '양보' 제안

사측 '투명거래·동반성장' 선언


❍ 경복궁에서 태양을 피하는 법…'대프리카' 대구는 오늘 최고 38도


❍ 폭염 덮친 데 오존까지 기승…영남의 '잔인한 7월'

-고기압 중심 오염물질 맴돌아

-오존주의보 47회 중 43회 집중

-상황 악화에도 관리는 '허술'

-권역별 대기질 관리 체계 시급


❍ 세월호 참사,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희생자·유족에 위자료 줘야"

-일부 상황대처 부실엔 소극적 판단


◈한겨레《한국이 쫓아낸 소녀 마히아 "내 나라는 한국, 그리워요"》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5) 무국적 방치됐던 이주아동 재회기


한국서 태어났지만 불법체류 굴레

결국 5년 전 8살때 방글라데시로


10년전 실린 '한겨레21' 사진 선물에

"함께 공부하던 정선이 보고 싶어요"


❍ 세월호 4년만에 '국가배상' 판결…구조실패 전반 책임은 인정 안해

-희생자 1명당 2억·유족 위자료

-법원, 퇴선조처 미흡만 위법 판단

-유족들 "소극적 판결" 항소 검토


❍ "사장 처지는 알지만…최저임금도 많다니 씁쓸"

[편의점에 비친 갑을병 사회]

(중) 알바들이 말하는 노동 현실


◈한국《4년3개월 만에…"세월호 참사 국가가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법, 정부의 법적 책임 첫 인정

"사고 당시 해경이 승객 퇴선 조치 안해"


❍ 文대통령 "규제 타파"


❍ '일베'에 맞서려다 똑같이 괴물이 된 '워마드'

온라인서 남성 혐오 극단적 표출


-게시판에 목 겨눈 식칼·숨진 태아 등

-섬뜩한 사진과 과격한 위협 글 넘쳐

-여성 혐오에 일부 여성들 도넘은 대응


❍ 양승태 대법원, 설문조사 왜곡해 '여론몰이' 기획까지

-2015년 법원행정처 '언론사 홍보전략'

-상고법원 추진 위해 변호사 설문 제안

-지역별 가중치 등 통해 조작 계획 드러나


❍ 北석탄 실은 中선박…2주 전에도 한국 왔다

-VOA "3월 이후 최소 6번 드나들어"

-"정부가 사실상 묵인" 비판 나와


◈서울《"이제 시작"…세월호 더 큰 책임 묻는다》

법원, 참사 4년만에 국가 배상 책임 인정…"희생자 1명당 2억원"


초기 구조 실패 경비정장 과실만 인정

정부 컨트롤타워 기능 미비 언급 안해


유가족 "국가·기업 무슨 잘못했는지

2심에서 더 구체적으로 밝혀 내겠다"


❍ 끝이 아니다…앙다문 엄마


❍ 文대통령 "의료기기 규제 없애라"…시작된 혁신성장

-집권 이후 첫 규제혁신 현장 행보


❍ "최저임금 못 주는 영세 자영업 구조조정 불가피"

-장하준 "해고·명퇴자 복지정책 강화해야

-스스로 착취당하는 자영업자 사라질 것"


◈세계《초동 부실 대처가 키운 참사…"국가 책임"》

[뉴스분석]법원 "세월호 희생자에 위자료 2억 지급" 판결


참사 4년여 만에 국가 배상 인정

"해경, 승객 퇴선조치 제대로 안해"


'현장 지휘관 책임'으로 한정해

대형재난 국가책임 범위 논란

유족 "정부 잘못 더 명확히" 항소


❍ 北석탄 선박, 지난 4일에도 부산항에 한국 제집 드나들 듯…대북제재 구멍

미국의소리 방송 보도


-北, 제재 피하려 외국국적 배 이용

-선박 2척 20번 넘게 한국에 정박

-관세청, 해당 수입업체 조사진행

-외교부 "법 위반 확인땐 처벌될 것"


❍ 재활 치료용 글러브 끼고 탁구 게임


❍ 文대통령 "의료기기 규제 벽 대폭 낮춰야"

-분당서울대병원서 혁신안 발표

-시장진입 절차 간소화 등 약속

-靑 "혁신성장 실현 첫 현장행보"


◈국민《文 대통령 '평양행' 8월로 앞당기나》

'지지부진한 비핵화 협상, 동력 살려라'…남북-남·북·미 정상회담 띄우기


靑,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 회의


9월 유엔총회서 3국 정상 만나

종전선언 할 가능성 고려

가을로 잡았던 남북 정상회담

이르면 내달 말 개최 방안 검토


❍ 뇌졸중 재활 글러브 끼고 탁구…文 대통령, 규제혁신 현장 행보


❍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4년3개월 만에 첫 판결

-법원, 구호조치 미흡 등 인정

-희생자 1인당 위자료 2억 포함

-최대 6억8000만원 배상 판결


❍ 연예인 먹방 이후 씨 마른 곱창…대박커녕 대란

마장동, 물량 확보 전쟁


-여름, 도축 물량 적어 비수기

-지난달 걸그룹 멤버 먹방 뒤

-전국서 열풍…한 달 넘게 품귀


-"주말엔 식당 문 아예 못 열어"

-재료 못 구해 '강제 휴가' 속출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알림]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정권마다 "의료규제 혁파"…이번엔 될까》

[뉴스 & 분석]

文대통령 의료혁신 현장행보


文, 혈당측정기 규제로

소아당뇨 환자 절규 듣고

"누구를 위한 규제냐" 탄식


"시장진입 절차 확 줄일것"

全산업 규제 혁신 '선언'


❍ 박용만 "한국 살려면 규제 타파밖에 없어"


❍ '똘똘한 한채' 서울 뛰고…지방집값 추락 늪으로

종부세 이후 부동산 양극화


❍ "외식업 이대론 대량해고, 제발…"

제갈창균 외식업중앙회장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경고


❍ 이란산 원유 끊기나…유화업체 비상

-美제재 예외인정 '불안 불안'


◈한국경제《제조업 세 기둥 '車·鐵·造(자동차·철강·조선)'가 흔들린다》

최악의 '내우외환' 위기


[1] 車, 트럼프 '관세폭탄' 직면

[2] 철강, EU 세이프가드 발동

[3] 조선, 일감 절벽에 파업까지


❍ 현대엘리(현대엘리베이터) 흔드는 쉰들러…한국정부 상대로 ISD訴(투자자 - 국가 간 소송)

-"금감원, 유상증자 수리는 잘못"

-3000억 요구 중재의향서 제출


❍ 文대통령 "의료기기 산업부터 규제혁신"

분당서울대병원 방문


-안전성 확보된 체외진단기 등

-시장 진입 기간 획기적 단축


❍ "내년 최저임금 불복" 경영계, 재심의 청구

경총·中企중앙회


❍ 올해 국세감면 40兆 육박

-고용 창출·저소득층 지원 명목

-조세원칙 훼손…재정 '주름살'


◈서울경제《강북도 줄줄이 '10억클럽' 아파트》

당산·신길 등 84㎡ 신규가입

"집값 덜 올랐다" 갭 메우기

강남4구 석달여만에 0.1%↑


❍ "주력산업 투자 진공상태…지방경제부터 무너질수도"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끝> 전문가 좌담


-지주회사 규제 개혁 등 필요


❍ 대기업 해외생산 절반만 옮겨와도 '유턴'으로 인정…법인·소득세 감면

-투자유치지원제도 개편 추진


❍ 文 "의료기 개발하고도 못써…누굴 위한 규제냐"

정부, 의료기기 인허가 개편


-체외진단기기 등 안정입증 제품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전환


❍ 삼성생명 자본확충 비상…부산 등 6곳 부동산 매각


◈부산《해수부, '땅 꺼진 부산항 신항' 긴급 안전진단》

"전문가 공동 조사팀 구성

부등침하 원인 분석하고

복구비용 분담비율 결정"

건물 안전진단 우선 실시


❍ "나가기 무섭네"

-부울경 폭염·열대야 계속

-금정구, 연일 최고기온 기록

-오존·미세먼지 농도도 높아


❍ 北 석탄 운반 선박…부산항 수차례 입항

-美 VOA "20번 이상 韓 정박"



정치 TOP


◈조선《당권 대진표 윤곽…親文의 세대전쟁 시작됐다》

최재성 "젊은 세대로 교체"…김진표 "친문그룹은 나를 지지"


'친노좌장' 이해찬 등판이 변수

송영길·박범계·김두관, 勢 규합

이종걸·이인영도 곧 출사표

민주 당대표 내일 후보등록 마감


◈중앙《"문재인 정부 시장 개입, 노무현 정부보다 훨씬 강하다"》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인터뷰


'삼성 20조원' 발언은 국가 만능주의

외국이론 베낀 소득주도 성장 안돼


지금 한국에 멀쩡한 정당이 있나

더 망가진 곳 고쳐야 정책 경쟁


◈동아《"김병준, 노무현 가치 동의한 사람…잘 아는 제1야당 대표 생겨"》

[문희상 국회의장 인터뷰]


대의명분, 투명절차, 타이밍…

협치 3원칙 지금 분위기 성숙


대통령, 개혁입법 위해 협치 절실

지방선거 진 野도 신뢰회복 시급


대통령 권력분산에 국민적 공감대

국회 합의땐 대통령개헌안 철회


판문점선언 당장 비준 동의해야

국회 특수활동비 반으로 줄일것


◈경향《연일 개헌론 띄우는 국회의장, '선거제도 개편' 뜨거워진다》

문 대통령 개헌안에 '비례성 강화' 명시…여야 물밑 움직임

한국당, 지방선거 참패로 '득표율 비례 의석'에 전향적 입장

다른 야당들 '사활'…민주당도 당위성 공감, 논의 참여할 듯


◈한겨레《'을'들의 눈물 닦아주나…여야 "상가임대차 10년" 공감》


민주당, 6대 민생입법 제시

상가 보증금·월세 인상률 제한

가맹점주 카드 수수료 인하

"법 개정안 통과 최선" 밝혀


한국당도 "임대차 10년 전향 검토"

바른미래·평화당 "법 개정 협력"


◈한국《최재성·김두관 당대표 출마…親文 각개전투》


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 내일까지

이해찬 등판이 막판 변수될 듯


최재성 "시스템 강한 대표 되겠다"

김두관 "민주당 혁신 이루겠다"



사회 TOP


◈조선《보물선인가 고물선인가…돈스코이호 미스터리》

군함·금괴 실체 놓고 의문 증폭


前 신일그룹 간부 증언 "대표가 사기꾼…투자금 모으려 거짓말"

수상한 가상화폐 거래 신일그룹·거래소 모두 올해 초에 세워져

2003년에 발견된 배? 해양원 "우리가 찾아" 신일 "그건 다른 배"

금괴 있다는 증거는? 전문가 "金 실렸다는 역사 기록 전혀 없어"


※돈스코이호


러시아 해군 철갑 순양함으로 1905년 러·일 전쟁 당시 울릉도 근해에서 침몰했다. 석탄·탄약이 떨어지자 승무원들이 탈출할 수 있도록 울릉도 육지 가까이 이동시킨 후 선원들이 자침(自沈)시켰다. 전비(戰費)로 쓰일 금괴가 실려 있다는 주장도 있으나 '사령관 식탁에 올릴 커피가 없고, 담배·성냥·비누 재고도 없다'며 물자 부족을 겪었다는 기록도 있다.


◈중앙《"매일 총성, 아내의 임신 알았다…당신이라면 탈출 않겠나"》

[이슈 기획]

제주에 갇힌 예멘인<상> 아빠의 꿈


반군 강제징집 피해 제주도로 와

병원 무료진료 덕 산모·아이 건강


"우리도 이슬람 극단주의자 혐오

예멘 안정 때까지 한국 있었으면…"


◈동아《'세월호 부실대응' 국가 지휘체계 아닌 해경 과실만 인정》

법원, 세월호참사 국가 배상책임 인정


"해경 123정장 판단 잘못으로

국민생명 보호의무 다하지 못해"

판결 내리자 유족들 흐느껴


정부-청해진해운 723억 배상

유병언일가 환수액 8200만원뿐


◈경향《"괜찮아 잘될 거야~" 난민 재심사 신청하는 친구 현장 응원》


학생·교사·학부모 50여명

외국인청 앞에서 팻말시위


'슈퍼스타' 등 노래 부르며

"공정한 심사 해달라" 목청

서울교육감 "난민 인정 요청"


◈한겨레《"나도 당할수 있겠구나…" 남녀불문 '불법촬영'의 공포》

40대 남성 4년간 모텔 안 불법촬영

객실 TV 밑에 카메라 부착해 범행

불특정다수가 피해…남성도 불안감

전문가 "디지털 성폭력 없애려면

촬영자 외 온라인 플랫폼도 제재를"


◈한국《식당주방에 전용소화기? 처음 듣는 소리!》


작년 6월부터 다중이용시설에

은색 K급소화기 사용 의무화


홍보 부족해 대부분 모르거나

기존 업소엔 소급 적용 안돼


강남 일대 식당 20곳 조사

비치된 곳 없고 "그게 뭐냐" 반문



국제 TOP


◈조선《"전성기를 못잊어"…日, 1980년대 복고 열풍》

카세트 플레이어·닌텐도 게임기·1회용 카메라·옛날 찻집 인기

최근 경기 좋아졌어도 세계정상에 가까웠던 그시절 향수 여전


◈중앙《'21세기 마타하리' 20대 러시아 스파이에 워싱턴 뒤집혔다》

총기협회 통해 보수 정치권 침투

공화당 인사와 동거 등 미인계 이용

대선 땐 미·러 비밀 채널 구축 시도

트럼프, 푸틴 편들기 이어 또 악재


◈동아《"AI 킬러 로봇 안 만들겠다" 알파고 아버지-머스크 등 2400명 서명》

36개국 150개 기업 전문가 선언

"인공지능 이용한 자율살상 무기는

핵-생화학무기와는 완전히 달라

세계의 리더들, 가이드라인 정해야"


◈경향《열받은 북유럽, 동시다발 산불》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북극권 11건 동시 발생 이례적

건조한 날씨에 이상고온 탓

"화재 시기 예측 어려워져"


◈한겨레《'열돔'에 갇힌 북반구…사상 최고기온 속출》


5~7㎞ 상공에 고기압 천장

아래쪽 뜨거운 공기 꽉 가둬


핀란드 100여년만의 무더위

스웨덴 전역 44곳 대형산불

퀘벡에서는 최소 70명 사망

일본 교토 6일 연속 38도 넘어


◈한국《푸틴 회동 파장…어그러진 트럼프 선거구상》


푸틴 두둔 발언으로 여론 부글

민주당 "美 팔아먹은 사람" 공격


트럼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도

러시아 논리 대변해 논란 증폭

"가짜뉴스, 러와 대립 원하는 듯"

트윗 날리며 언론에 책임 전가


푸틴 "美 일각, 당파적 이익 위해

미러회담 폄하" 트럼프 편들기



경제 TOP


◈조선《"생활비라도…" 41만명이 다단계 뛰어들었다》

불황의 '서글픈 시그널'…옆집 아줌마까지 시작해 총 870만명


작년 매출 줄었는데 판매원만 늘어

-상위 1%는 年 5800만원 수입

-나머지 99% 평균수입 49만원


-713만명은 단 한푼도 못벌어

-0.02%만 年 1억 넘게 수입


◈중앙《유니클로보다 싸게…GU 상륙에 긴장하는 K패션》


최신 트렌드 반영한 옷이 1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SPA시장서 돌풍


토종 브랜드 '싸구려' 이미지에 갇혀

저가 공세만으로는 성장 어려워

디자이너와 컬래버 등 새 전략 필요


◈동아《630조원 운용 책임자들이…"돈 굴리는 건 잘 몰라"》

회의록으로 본 국민연금 운용위 민낯


위원 20명중 금융전문가 0명

13명은 친정부-진보 분류 인사


자산운용 기본 개념도 모르거나

심의-의결 포기하는 듯한 발언도


"금통위 같은 독립-전문조직 시급"


◈경향《중국 온·오프 통합 매장 급증…기계와 친한 '95허우(95後·1995년 이후 출생자)' 세대 덕》

온·오프 매장 유행 이끄는 중국 항저우 가보니


화장품은 발라보는 대신 스마트스크린 가상체험…신선식품 살 땐 스마트 기기에서 전자결제…


◈한겨레《보유세 별거 없자…"매수자들 움직이기 시작"》

서울 강남4구 아파트값 15주만에 상승 전환


감정원 '3주차 가격동향'

'강남·서초·송파·강동' 0.01%↑

4월2주차부터 이어진 하락세 끝


전문가들 "매수 미루고 있었는데

보유세 뚜껑 열어보니

크게 부담 안된다 판단"


서울시 개발계획 발표한

여의도·용산은 0.20~0.24%↑


◈한국《고액 자산가들 '절세용 증여' 서둘렀다》

작년 상속·증여 재산 역대 최고

급격한 노령화로 사망자 늘고

신고세액 공제율 단계 축소 영향

신규창업은 전년보다 4.7% 늘어



문화 TOP


◈조선《속옷인지 일상복인지…경계 허무는 수영복 패션》

보디슈트·원피스·반바지까지…

실용성 중시한 수영복 등장

일상복과 곁들여 다양한 연출

땡땡이·체크 등 복고풍도 인기


◈중앙《날자 날자, 저 우주로…한국판 '인터스텔라' 나온다》

한국영화·예능 새 키워드 '우주'


천만 감독 김용화·윤제균의 도전

"국내 CG·특수효과 기술 급상승"


눈앞에 다가온 일반인 우주여행

화성탐사 내건 TV예능도 스타트


◈동아《레고 덕후들 신나겠네…101만 조각이 수놓은 환상의 세계》

'아이 러브 레고' 월드투어 첫 전시

김포공항 롯데백화점서 오늘 개막


2010년부터 만든 '그랜드 시티'

압도적 위용…지금도 계속 확장

1개월 걸려 숭례문 특별제작

드라마 재현 '독수리 요새' 압권


실제 건축가도 참여 사실감 높여


◈경향《"판사도 감정노동자라는 것을 알게 돼…이젠 배우로 인피니트 '엘' 따라잡아야죠"》

JTBC '미스 함무라비'에서 임바른 역 맡은 '연기돌' 김명수

세 번째 드라마 주연 소화…"감정변화 표현 더 잘하고 싶어"


◈한겨레《닭머리 뗀 허수아비 '풍자의 귀환'》

홍성담 개인전 '세월오월과 촛불'


세월호·촛불항쟁 뒤 고민 담아

14년만에 서울 화랑가서 전시


블랙리스트 부른 '세월오월' 비롯

민화풍 도보다리 회담 '통일대원도'

청와대 감싼 촛불 행렬 담아낸

'화종, 학익진 연작' 등 한자리에


◈한국《"남편은 맨날 술만…" 워킹맘 래퍼로 돌아온 윤미래》

16년 만에 새 앨범 '제미나이2'


남편 타이거 JK 거침없이 저격

육아·결혼 생활밀착형 랩 공감


"여성 래퍼로 21년 활동 비결은

솔직하게 소통한 덕분이죠"



스포츠 TOP


◈조선《인도네시아로 간다…'메달 컬렉션' 완성하러》

[ASIAN GAMES 2018]

D-29


런던올림픽 女펜싱 金 김지연

아직 못 딴 亞게임 개인전 金 노려


런던대회 이후 한때 부진했지만

결혼 후 심기일전…다시 상승세

아시아 선수 중 유일한 세계 톱10

단체·개인 2관왕 향해 시동


◈중앙《곰은 쌩쌩 달리는데…호랑이는 기어가네》

희비쌍곡선 그리는 지난 시즌 1·2위


두산, 시즌 초반부터 선두 독주

외국인 교체 성공, 유망주도 쑥쑥

6위 KIA는 가을 야구도 가물가물

김기태 감독 리더십에 시선 싸늘


◈동아《10월 '3색 동아마라톤'…달리는 기쁨, 고르는 재미》


① 14일 도심 누비는 '서울달리기'

-청계천 10㎞-한강변 하프코스


② 21일 가족과 즐기는 '경주국제'

-분홍 억새풀 '환상의 인증샷'


③ 28일 무공해 청정코스 '공주백제'

-당일치기 관광코스도 강추


◈경향《"하나 되면 더 강한 코리아" 가능성 찾았다》

남 장우진-북 차효심 혼합복식조, 코리아오픈 탁구 홍콩 꺾고 4강 진출

북측 선수들에게도 배울 점 발견…더 호흡 맞추면 세계 정상도 멀지 않아


◈한겨레《설만 도는, 한국축구 새 사령탑》


축구협회 대표팀 감독 선임소위

신태용 평가·해외 후보군 결과 보고

협상 우선순위 정해 이달말 마무리


"최종 선임 때까진 부득이 비공개"

일부 근거 없는 '희망사항'만 난무


◈한국《최정 선수가 5타석 4홈런 칠 확률은?》

SK 야구 수학 토크 콘서트 성황


타순 배치·투수 교체에 통계 활용

야구 속 수학 쉽고 재밌게 풀어내

학생·교사 600명 몰리며 조기마감

美·日도 야구 수학 접목 교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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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北이 약속 깨면 국제사회가 심판"》

文대통령, 싱가포르서 "김정은, 정상국가로 발전 의욕 높아"

트럼프는 김정은 친서 공개…비핵화 표현은 한글자도 없어


❍ 수출 대표기업을 보는 여당 원내대표의 시선

"삼성이 글로벌 1위 된 건 협력업체 쥐어짠 결과"


-홍영표 발언, 실제 따져보니

-1차 협력사 영업 이익률 8.5%

-국내제조업 평균 5%보다 높아


-洪 "기업·가계 같이 가자는 취지"


❍ 20대 국회 후반기 이끌게 된 문희상


❍ 국회의장에 문희상 "이제는 국회의 계절"

-부의장은 이주영·주승용


❍ 사용자위원들 빠진채 최저임금 최종 심의


❍ 현재 중3, 대입때 EBS 수능 연계율 70→50%

-교육부 2022학년도 대입개선안

-자기소개서 분량 절반으로 축소

-교사 추천서는 전면 폐지하기로


◈중앙《"8650억 내놔라"…1150억 더 부른 엘리엇》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피해"

중재기간 90일 끝나자 금액 높여

재판 장소로 안방인 런던 제안

소송 겹쳐 국세 1조 날릴 수도


※투자자·국가간 소송제도(Investor State Dispute·ISD)=외국인 투자자가 상대방 국가의 법령·정책 등으로 인해 자신의 이익을 침해당했을 때 해당국 정부를 상대로 국제 중재를 요청해 손해를 배상받는 제도다. 세계은행 산하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등 전문성·중립성을 가진 국제기구가 중재 절차를 수행한다. 정부 정책, 법원 판결에 대해서까지 외국인 투자자가 소송을 제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이 조항이 들어가자 진보 진영에선 주권 침해라고 비판했다. 반면 법·제도·문화 등이 상이한 다른 국가에 투자할 때 국내 기업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하는 안전장치라는 반론도 있다.


❍ 1만790원 vs 7530원…사용자 측 빠진 최저임금위원회


❍ 김정은 "핵 포기하고 중국·베트남보다 성장하는 북한 만들고 싶다"

-싱가포르서 트럼프에게 제안

-이종석 '한반도 평화' 회의서 공개


◈동아《'최저임금 8000원' 또 고용충격 오나》

"불복종" 반발 사측 전원회의 불참

내년 최저임금 결정 밤새 진통


❍ 푹푹 찐다…다음주 내내 찜통


❍ 文대통령 "기무사 개혁 흔드는 세력 있다"

-계엄령 문건 관련 "단호하게 대처"

-軍특별수사단 내주 문건수사 착수


❍ 문희상 신임 국회의장 선출 "정부-여당, 야당 탓해선 안돼"


❍ "트럼프 각하" 친서…비핵화 한마디 없어

-김정은, 폼페이오 3차 방북때 전달

-트럼프 "대단한 진전" 원문 공개


◈경향《"조미(북·미 관계) 진전이 다음 상봉 당길 것" 트럼프 '김정은 친서' 깜짝공개》

[뉴스분석 - 미국 내 '비핵화 회의론' 돌파 의지]


나토 회의 때 폼페이오가 전달

양국 관계에 대해 "결실 맺을 것"

외교적 결례 감수하면서 여론전


❍ '문턱' 낮아진 정신과…알고 보면 안 무섭답니다

[커버스토리]


❍ 한·미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


❍ '자소서' 최대 800자로 줄이고 '교사추천서' 없앴다

-교육부,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

-수능 EBS 연계율은 50%로 축소


◈한겨레《영세상인 보호 입법 '미적'…최저임금 갈등 키운 국회》


임차권 강화·가맹점 갑질 차단 등

상임위에 법안들 계류된 채 '낮잠'

"민생 입법 서둘러야" 지적 일어


추미애 "노동현안 섬세 관리 필요"

정치권 전향적 협지 나설지 주목


❍ '군 정치중립' 29년의 투쟁

[커버스토리 3·4면]


-학군단 출신 장교 2명의 목숨 건 '명예선언'

-군, 명예회복 조처 외면…기무사는 여전한 일탈


❍ 문 대통령 "남북 경제공동체 향해 나아갈 것"

-'싱가포르 렉처'서 경제협력 역설

-"북미 정상 직접 한 약속 안 지키면

-국제사회서 엄중한 심판 받을 것"


❍ 트럼프, 김정은 친서 깜짝 공개


◈한국《文대통령 "북미 정상, 약속 안 지키면 국제사회 심판"》

'싱가포르 렉처'서 김정은·트럼프에 메시지

비핵화 후속조치 이례적 직설적 요구

"우여곡절 있어도 약속 이행 믿어" 압박

5박6일 인도·싱가포르 순방 마치고 귀국


❍ '여의도 포청천' 문희상, 새 국회의장 선출


❍ '농촌 유학' 간 아이들…숲과 텃밭이 키운 함박웃음

[Cover Story]


-기숙사·농가서 생활하며 생태교육

-게임·스마트폰 중독 도시 초등생들

-밭일·놀이에 몰입하며 적극적 변화

-농·산·어촌 유학생 7년 만에 4배


-폐교 위기 시골학교 살리기로 시작

-반응 좋아 부모와 귀촌하기도


❍ 사용자·민주노총 빠진 채…최저임금 최종담판 진통

-노동·경영계 장외투쟁 치열

-경영계 "얼마 인상되든 불복종"


◈세계《정부·여당 경제정책 '엇박자'》

文대통령 '친기업' 행보…홍영표 "삼성, 협력사 쥐어짜 세계 1위"


文, 이재용에 투자당부 나흘만에

洪 원내대표 '反기업 정서' 부추겨

기업과 소통 강조 대통령과 엇갈려

정책 혼선에 재계 시름 깊어져


❍ "힘 센 상임위장은 내가!"

[S*aturday]


-국회, 2년 마다 상임위 대이동

-위원장 놓고 은밀한 거래·암투


❍ 고국 품 돌아온 6·25 전사자 유해


❍ '北비핵화 회의론'에 한 수 날린 트럼프

[뉴스분석]

'김정은 친서' 이례적 공개


-폼페이오 '빈손 방북' 비판 무마

-北·美 관계 궤도이탈 차단 관측

-김정은에 핵폐기 압박 노림수도

-NYT "비핵화 빠져…말만 화려"


❍ "북·미 정상, 약속 어기면 국제사회 심판"

-文대통령, '싱가포르 렉처'서 연설

-"김정은, 정상국가 발전 의욕높아

-우여곡절 있어도 결국엔 지킬 것"


◈국민《유권자 등판…일상이 '판'을 흔든다》

[커버스토리]'생활정치(Daily-life Politic)' 시대 도래


정치 엘리트가 유권자의 삶

결정하던 시대 넘어

국민이 자신의 삶 계획하고

정치세력에 주입시키고 내세워

개선될 때까지 감시하는 시대


박근혜 前 대통령 탄핵 계기

구체적 삶의 문제 해결해 줄

정치세력에 표 몰아주는 경향

최근 보수정당 몰락도

국민 일상에 대한 대안 없던 탓


※생활정치


'생활 속의 정치' 혹은 '유권자들의 정치적 의식 향상에 따라 일상생활 속으로 정치가 침투하는 현상'을 지칭한다. 당선된 정치 엘리트가 정치·경제·사회 전반의 제도를 결정하는 시대를 넘어 유권자 스스로 자신들의 생활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문제를 특정 정치세력을 통해 해결하려는 경향 전체를 뜻한다. 일부 정치학자들은 민주주의가 '대의민주주의'에서 '풀뿌리민주주의'로, 이제는 생활정치의 전면화 양상으로 변화·발전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부터 생활정치 용어가 본격 사용됐으며, 2016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사태를 통해 전면화됐다고 평가된다.


◈매일경제《美日 뛰는데…韓, AI인프라(인공지능에 필수적인 언어조합) 10년 방치》


정부, 음성인식 원재료격

'한국어 말뭉치' 개발 손놔

韓 2억개, 美의 1000분의 1


美·日은 정부주도로 확충

韓기업 자비로 개발 '끙끙'


❍ 국회의장 문희상 "첫째도 둘째도 협치"


❍ 與원내대표의 '이상한 기업관'

"삼성 순이익 풀면 200만 혜택"

재계 "거위 배 가르자는거냐"


❍ 계속되는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회계' 혼란…금감원 우왕좌왕

-금감원 기자브리핑 돌연 취소

-1시간뒤 "증선위 의견 수용"


❍ "공정거래법 개편, 기업 숨통 조여"

-대한상의 24·25일 토론회

-지주사 규제 등 입장 정리


◈한국경제《회사 어찌되든…현대車·현대重 또 '파업'》

최악 경영난 눈감은 노조

"임금 올려라" 연례 파업


❍ 홍영표(민주당 원내대표)의 '황당 분배론'

"삼성 20兆 풀면 200만명 1천만원씩 혜택"


❍ 새 국회의장에 문희상…"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협치"

후반기 국회 의장단 선출


-부의장에 이주영·주승용


❍ '空約' 된 국민연금 독립성 강화…흔들리는 국민 노후자금 635兆

[커버스토리]


❍ 정부, 군인연금 '수술'한다

-"더 내고 덜 받는 구조로

-공무원연금 수준 개편"


◈서울경제《흔들리는 기초과학…수학올림피아드 1→7위 추락》

한국, 종합순위 6계단이나 하락

화학·지구과학 경쟁력도 뒷걸음

쉬운수능 등 문제…인재육성 경고등


❍ 회의는 했지만…


❍ 비틀어진 최저임금…끝내 使 없이 결정

-사용자 위원 불참 확정

-소상공인 등 강력 반발

-10% 내외 인상 가능성


❍ 여당 원내대표(홍영표)의 일그러진 기업관

"삼성 세계 1위 된 건 협력사 쥐어짠 결과"


❍ '삼바 재감리' 금융위-금감원 갈등의 골 깊어진다

-금감원, 심의 결과 수용했지만

-"면밀검토" 밝혀 충돌불씨 여전


❍ 20대 후반기 국회의장 문희상 "대화·타협·협치 통해 국정운영"


❍ 衣食住 시대…호텔이 집으로 들어왔다

[토요 Watch]진화하는 홈 인테리어


-홈퍼니싱·DIY·리모델링 통해

-럭셔리-힐링하우스·스마트홈 등

-개성 넘치는 나만의 아지트 연출


-소비자-시공사 연결 O2O 활발

-공간 비즈니스시장 빠르게 성장



정치 TOP


◈조선《"삼성 (순이익 중에서) 20조 풀면 200만명에 1000만원 더 준다"는 홍영표》

洪 원내대표 발언…따져보니


가계소득이 줄었다? 20년간 가계소득 9.6% 기업소득 23.3% 늘어

기업이 세금 덜낸다? 법인세 비중 12.8%, OECD 평균 9%보다 높아

洪 원내대표측 "규제 완화 해주는 만큼 기업도 할 일 해달라는 뜻"


◈중앙《쿠데타 음모 vs 기무사의 월권…'촛불계엄' 문건 진영 갈등》


여권·인권단체서 문건 공개 후

문 대통령의 특별지시로 확산


장관 참고용 vs 계엄령 시행계획

문건 작성 목적이 가장 큰 쟁점


일각선 "기무사 개혁 동력 삼으려다

통제 불능 논란 상태 빠졌다" 주장


13일 특별수사단 출범한 가운데

군 안팎 "흐지부지 종결될 수도"


◈경향《"김정은, 북한을 정상국가로 만들려는 의욕 높아"》

문 대통령, '싱가포르 렉처' 연설…5박6일 순방 마치고 귀국


"지구상 마지막 냉전 해체한 기록은

판문점선언과 센토사 합의가 될 것

북·미, 약속 어기면 국제사회 심판"


동포 간담회선 "평화 새 시대 자신"

김정은 야간투어한 전망대도 방문


◈한겨레《'남북경협' 꺼낸 문 대통령, 종전선언 가시화땐 시동 의지》

'싱가포르 렉처' 연설


"평화체제 하루빨리 이뤄져

경제협력 시작되도록 노력할 것"

다음 남북정상회담 핵심의제 될 듯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논쟁

자기 관심사만 앞세우지 말아야"

북미협상 교착상태 해법 제시도


※싱가포르 렉처는?


싱가포르 렉처는 싱가포르 동남아연구소가 싱가포르 외무부 후원으로 자국을 방문하는 주요 정상급 인사를 초청해 연설을 듣는 세계적 권위의 강연 프로그램이다. 1980년 10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밀턴 프리드먼 시카고대 교수를 시작으로 고 김대중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등이 강연을 했으며, 문 대통령은 42번째 강연자다.


◈한국《"겉은 장비지만 속은 조조"…문희상式 협치 가능할까》

[하반기 국회 출범]

신임 국회의장으로 선출


6선의 與 최고령 현역 의원

"협치가 최우선" 취임 일성


DJ 정부서 초대 정무수석

盧정부 땐 비서실장 활약

文정부 출범 직후 日특사로


국회사무총장에 유인태 내정

여의도에 정치 복원 기대감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현수막 전쟁…덕수궁 돌담 뒤덮다》

정문부터 시청역 2번 출구까지

50m 거리에 현수막만 17개

민노총·태극기 본부서 내걸어

구청 "집회 물품이라 상관없어"


◈중앙《4B연필로 슥슥 희열 느꼈다, 누드모델 눈물도 모른 채》

[SPECIAL REPORT]나는 그린다

크로키 10년째 현직 기자의 고백


"누워 있는 포즈 때 몸 위로 건너"

"애인 있어? 다짜고짜 반말 끔찍"

"불결한 실기실 탓 몸 아프기도"


홍대 남자모델 사진 유출 사건 뒤

흘려듣던 그들의 아우성 떠올라

삶의 활력소 얻었지만 가슴 뜨끔


"인권 무시한 예술은 폭력일 뿐"

전남대 누드모델의 절규 귓가에

부조리한 그늘 이젠 걷어야 할 때


※누드크로키


누드(Nude)와 크로키(Croquis)의 합성어. 벗은 인체의 모습을 짧은 시간에 특징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표현하는 스케치와 유사한 기법.


◈동아《주말내내 찜통…'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오늘 36도》

무더위 기승…전국 폭염특보


덥고 습한 북태평양고기압 영향

예년보다 빠른 폭염 열흘 지속 전망


광주등 5곳 열사병 '매우위험' 경보

노약자 야외 활동-외출 삼가야


◈경향《사용자위원들 "불참" 통보…최저임금위 막판까지 파행》

수정안 한번 못 내고, 노사 모두 참석한 회의 한번도 없어

민주노총도 복귀 안 해…공익·노동자위원들이 결정할 듯


◈한겨레《"기무사 정치개입은 반국가적 행위…군 갈 길 멀어"》

[커버스토리]'군 정치중립' 29년간의 싸움


군 정치중립 요구 '명예선언'

29년 전 주도한 이동균 김종대

군의 댓글·민간인 사찰에 일갈

"진실 밝혀 책임자 엄벌해야"


1989년 죽음 각오 '명예선언' 뒤

파면 중징계 받고 강제전역 돼

민주화유공자·복직 권고 외면

국방부, 지난 3월 "복직" 통고

'잃어버린 29년' 보상은 외면


군민주화운동 등 헌신한 이씨

새 세기 맞아 평범한 생활인으로

"명예선언으로 자존 찾아서 행복

'정의 보답받는다' 전례 만들 터"


테러·대기업서 퇴출당했던 김씨

육사에 김오랑 동상 추진 등 노력

"역사 물줄기는 소수 희생이 바꿔

자신이 선 자리에서 할 일 다해야"


◈한국《무자격 교사에 기숙사 CCTV도 없어…특수학교 장애학생 보호 구멍 뚫렸다》


여학생 3명 성폭행·추행 의혹

태백 특수학교 교사 자격증 없어

5년간 직업교육 등 학생 가르쳐

작년 감사 적발됐지만 조치 안해


학부모 "믿고 맡겼는데…" 분통

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 부인



국제 TOP


◈조선《트럼프 "英, EU와 완전히 끊어라"…메이 총리 궁지몰아》


취임후 첫 방문…영국 들쑤셔

논란 일자 "가짜 뉴스" 발뺌


메이에 반기 든 존슨 前 외무엔

"훌륭한 총리가 될 것" 치켜세워


가디언 "외교 수류탄 터뜨렸다"

수만명 런던서 反트럼프 시위


◈중앙《김정은, 트럼프보다 나은 협상 상대는 없다는 걸 알아야》

[FOREIGN POLICY]


삼지연 감자밭에 간 김 위원장

평양 찾은 폼페이오 '빈손' 논란


미국 내 반트럼프 진영에선

"돼지 입에 루즈 바르는 것" 혹평


단 한번의 실무협상 성과 없다고

'실패' 단정은 우물서 숭늉 찾는 격


가다 서다 반복할 긴 협상의 출발

트럼프 말한 비핵화 20%까지 가야


◈동아《'빈손 방북' 비판 거세자…트럼프, 친서 카드로 협상동력 살리기》

'김정은 두번째 친서' 이례적 공개


'北도 적극 협상 의지' 부각시켜

미국내 부정적 여론 무마 작전


NYT-전문가들은 회의적 시선

"핵포기 언급없이 미사여구만 가득"


北-유엔사 직통전화 5년만에 연결

장성급회담 내일 판문점서 개최


◈경향《G7·나토에서 보인 트럼프의 '전복적 세계관'…푸틴에게도 보여줄까》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G7 땐 공동선언 합의도 않더니

나토정상회의 땐 방위비 논쟁

기껏 합의 뒤엔 더 올리라 하고

메르켈엔 '러시아 포로'라 지탄


사실 독일은 유로 경제권에서

이익 챙기지만 '의무'엔 소홀

이 때문에 동구가 트럼프 선호


그는 거칠고 즉흥적인 듯하나

본질이 틀린 것만은 아니다


동맹을 얕잡아보는 트럼프

러시아와 관계는 어떻게 할까

16일 미·러회담이 궁금하다


◈한겨레《이틀간 유럽 휘저은 트럼프…영 총리에겐 '외교 수류탄'》

"메이의 '소프트 브렉시트' 계획은

미국과의 새 협정을 죽일 것"

'정적' 존슨 두고 "훌륭한 총리감"

상대국 정상 공격이자 내정 개입

영국인들 트럼프에 노골적 불쾌감


◈한국《"메이 비판한 적 없다" 트럼프의 변덕 외교》

취임 후 첫 영국 방문


英 언론에 "소프트 브렉시트 땐

美와 무역 끝장나게 할 것" 직격탄


메이 총리와 회담 뒤 기자회견선

"그건 가짜뉴스…英과 무역 원해"

美英, 브렉시트 후 FTA 추진 합의



경제 TOP


◈조선《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폐지는 피했지만…주가 6.3% 급락》

금융당국 '고의 공시 누락' 중징계로…"당분간 큰 폭 조정 불가피"


금감원에 분식회계 재감리 명령

증선위가 다시 심의하려면

최소 1~2개월은 걸릴 듯


전문가들 "분식회계로 결론 나도

상장폐지로 갈 가능성은 희박"


◈중앙《호찌민 아파트(고급 주거지 푸미흥) 값 2년 새 두 배로…강남 큰손들 몰린다》

국내 부동산 규제 탓 해외로


중국 지고 베트남·필리핀 떠올라

호찌민, 매력적인 투자 도시 2위


"매년 5% 이상 경제성장률 기록

중산층 늘어나 아파트 수요 늘어"


인도네시아 집값도 매년 7% 상승

해외 주택 살땐 세금 문제 챙겨야


◈동아《사용자측 "노동계 편향 공익위원 결론 뻔해"…의결거부 초강수》

[내년도 최저임금 갈등]

사용자위원 불참 '파행 최저임금委'


업종별 차등적용 호소 거부당한뒤

사측 '불참으로 항의 표시' 재확인


근로자측 "사측 없어도 결론 내야"

재계 "공익위원 중재 외면이 화근"


◈경향《"국토부, 인허가 담당자 진에어 재취업 묵인했다"》

재취업 제한 대상 지정 않고…퇴직날 4급 승진해 규정 피하기도

'면허취소 기로' 진에어, 신규 채용·항공기 등록 승인 보류당해


◈한겨레《"과로자살은 회사의 폭력"…언니는 포기하지 않았다》

'웹디자이너 동생의 죽음' 6개월만에 공식사과 받아내


'동생의 비극적 선택' 이유 캐려

직장 동료·퇴직자 30여명 찾아다녀

"기획 엎어지고 컨펌 때까지 야근…

스트레스에 불면증" 증언 쏟아져


회사쪽, 유족에 "반성" 공식사과

"동생 다시 돌아올 수 없는데…허무

기업들 야근 없애고 근기법 지켜야"


◈한국《최저임금 인상, 소비 진작 효과도 미미》

근로자 소득 작년보다 3.9% 늘어

車·가전 제외 땐 소비는 0.7% 감소

저소득층은 빚 갚는 데 주로 쓰고

국내보단 해외 여행…내수 '발목'



문화 TOP


◈조선《문명의 역사부터 냉면집 탐방까지…여름이 서늘해진다》

[Books]

여름 휴가지에 가져갈 한 권의 책 ① 논픽션


김정운 문화심리학자

…………………………………


울트라 소셜

장대익 지음

휴머니스트

272쪽│1만5000원


선글라스는 마음을 감추려고 쓴다


팀 알퍼·칼럼니스트

………………………………


갈리아 전기

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음

박광순 옮김│범우

330쪽│1만2000원


전쟁의 영웅이자 뛰어난 역사가


편혜영·소설가

……………………


외로운 도시

올리비아 랭 지음

김병화 옮김

어크로스│416쪽

1만5000원


고독, 나와 만나는 '특별한 장소'


우석훈 경제학자

…………………………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지음

가나출판사│264쪽

1만3800원


'무례한 아저씨' 되고 싶지 않다면


◈중앙《미쉐린 ☆☆☆☆☆☆☆…'여왕 별 셰프' 앤 소피 픽》

[YOLO]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3스타 '메종 픽' 등 레스토랑 4곳

프랑스서 4대째 129년간 명성

우아한 장식과 세련된 음식 자랑

여성스러움 앞세워 차별화 전략


◈동아《총칼에 끝까지 맨손으로 맞서…'일제 철옹성'에 균열 일으켜》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1화> 비폭력


독립선언서 공약서 평화원칙 강조

-탄압 빌미 차단-韓人생명 수호 위해

-민족대표들 '유언처럼' 비폭력 당부

-전 세계에 저항 정당성 각인시켜


日警, 선천서 첫 무차별 총격

-'105인사건 중심' 요시찰 대상 지역

-맨손 군중에 총질 사상자 12명 발생

-시위 확산…관청접수 20일간 자치도


당황한 日, 평양선 기만술책 동원

-한인으로 변장, 폭력시위 이끌고

-이를 핑계로 가혹한 무력진압

-서양 선교사 보고서 통해 드러나


◈경향《지하철 페미니즘 광고는 시민의 권리다》

[토요 기획]위근우의 리플레이

의견 광고로 세상과 싸우는 영화 '쓰리 빌보드'와 한국 사회


여성들 겪는 피해·차별 가시화할 '의사소통의 길' 부족한 현실서

숙명여대생들 광고 요청, 서울교통공사가 한때 불허하자 이슈로


'헐벗은 복장의 여성·기혼 강요·성형' 실으며 특정 역할 강요 넘어

이제 '지하철 공간'도 다양한 목소리 나오는 공론장으로 거듭나야


◈한겨레《시소 없이 오르내리고 미끄럼틀 없이 미끄러지는》

[인터뷰]두 건축가의 놀이터 실험


좋은 '아빠 건축가' 되고 싶어

놀이터 만들기 나선 서민우·지정우씨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세상 배우고

보이지 않는 힘 대처하는 상식 키워"


벽·기둥 등 기본 구조만으로 충분

시소, 철봉 없는 놀이터 구상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시간 허락하는 어른과 사회 중요"


◈한국《꿀맛 여름이 왔다! 탱글탱글 옥수수 납시오~》

[#끌림]라이프


다크호스로 떠오른 초당옥수수

대부분 과일보다 당도 높고

식감 아삭해 생으로 먹기도


쫄깃한 식감, 은근한 단맛의

찰옥수수·단옥수수는

여름 간식 스테디셀러로


냉장보관 옥수수 구입하고

삶지 말고 쪄야 맛 좋아



스포츠 TOP


◈조선《월드컵 크레이지…유니폼 입고 국무회의, 에펠탑도 비운다》

프랑스·크로아티아, 일요일 밤 월드컵 마지막 승부


프랑스, 10만명 거리 응원 위해

3만명 찾는 관광지 에펠탑 폐쇄

우승하면 밤샘 축제도 허용키로


크로아티아, 사상 첫 결승 올라

약국·수퍼마켓 야간 영업 않고

팬들 2300㎞ 운전해 원정 응원


◈중앙《"2002년 홍명보 PK 공 주세요" 이집트 심판 찾아 삼만리》

[스포츠 오디세이]축구공 수집가 이재형씨

돼지오줌보·헝겊·비닐공에 펠레·차붐 사인공…별별 축구공 다 모였네


안정환 이탈리아전 결승골 공도

에콰도르 주심 찾아가 설득해 환수


66년 월드컵 8강 북한 유니폼에

펠레 단골 이발소 보자기도 수집


경평전 사용구, 모겐족 그물공…

투혼과 열광의 축구 드라마 품어


◈동아《포화 속 공몰던 간 큰 꼬마, 축구 거인 우뚝》

[2018 RUSSIA 월드컵]

크로아티아 첫 결승 이끈 모드리치


6경기 중 3경기서 최우수선수 뽑혀

강철 체력…63㎞ 가장 많이 뛰어

탈압박-시야-창의성 등 두루 갖춰

'세계 최고 중원사령관'으로 거듭나

발롱도르 수상 확률 2위로 껑충


6세 때 독립전쟁 겪으며 피란생활

전쟁 상처가 '강한 정신력'의 원천

왜소한 체격, 훈련으로 메운 독종


◈경향《이 만남, 20년을 기다렸다》

내일 밤 12시 월드컵 결승


1998년 4강서 맞붙은 두 팀…프랑스 첫 우승, 크로아티아는 3위

'젊은' 프랑스 공수 막강…'투혼'의 크로아티아 체력 회복이 관건


◈한국《新 아트사커…20년 전 승부 반복이냐 반전이냐》

[2018 러시아월드컵]

내일 밤12시 러 월드컵 결승전


음바페·그리즈만·파바드…

프랑스에 1998년 대회 우승 안긴

앙리·트레제게·비에라 판박이


크로아티아, 당시 4강서 패배

모드리치·만주키치 '황금세대'가

조직력·정신력으로 복수 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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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3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집무실서 쫓겨난 브라질 대통령》

上院 표결 55:22로 호세프 탄핵심판 착수, 최대 6개월 직무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직무대행...최종 3분의 2 찬성하면 탄핵 확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33.html


◈중앙《산은 자회사 132개(대우건설 등 비금융부문) 1년 내 판다》

기재부, 기업 구조조정 실탄 지원받기 전 국책은행 구조조정 나서


민간과 겹치는 IB부문도 폐지

산은·기은 중장기 통합 추진

수출입은행은 공사 전환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4


◈동아《R&D(연구개발) '한우물 파기'로

선진국 기술 넘는다》

朴대통령 첫 과학기술전략회의 주재


"한국, 日-中 사이 낀 新너트크래커"

대학 기초연구 지원 4000억 확충

장기연구과제 비율 10%→20%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403/1


◈경향《지자체 절반이 '최저임금 위반'》

민주노총, 전국 241곳 인건비 예산 전수조사


대전·충청북도 등 112곳 해당

작년 조사 때보다 40곳 더 늘어

노동부 "실지급액은 최저 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48005&code=940702


◈한겨레《회사 다닐 만해요?

창간 28돌 한겨레가 '좋은 일자리 평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업무 / 회식 / 야근 / 군대문화 / 스트레스

*연봉 / 복지 / 승진 / 정년 / 성취감

*차별 / 보고서 / 결재 / 출근 / 수직적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05.html


◈한국《反日·혐한 줄었지만 위안부합의 평가엔 극과 극》

 한국일보·讀賣新聞

2016 공동 여론조사


상호 신뢰도 韓 3%P 日 12.5%P↑

작년 정상회담 성사 등 영향인 듯


위안부합의 韓 73% 日 38% 부정적

인식차 커 관계 정상화 '머나먼 길'


※양국 위안부합의에 대한 평가


[한국인] 긍정적 21.2%│부정적 73.4%

[일본인] 긍정적 49.0%│부정적 38.0%

http://hankookilbo.com/v/5aa3f6237db84605868aa7d630bcbd07


◈서울《기초연구, 논문·특허 숫자 안 따진다》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


원천기술 등 선도형 R&D 혁신

양적 목표 폐지...질적 성과 유도

기초연구비 지원 4000억 증액


朴대통령 "한국 新넛크래커 직면

과학기술로 어려움 극복할 것"


※연구·개발(R&D) 정책 전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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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전략분야'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기업 등 민간 중심으로 전환

───────────────────────

'크라우드소싱' 등을 통한 연구협력 및 융합

연구 촉진 등 개방형 플랫폼 구축·지원

───────────────────────

연구비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네거티브 방식' 예산 집행기준 도입

───────────────────────

기초연구사업은 논문 수, 특허 수 등 양적 성과

목표 전면 삭제(대표 성과 위주 질적 평가)

───────────────────────

우수한 교포 인재 및 해외 인재의

전략적 유치 및 국내 정착 지원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3001009


◈세계《공기업 성과연봉제 드라이브

정부·노조·정치권 소용돌이》

[뉴스분석]공공개혁 핵심 이슈 부상


오늘 박 대통령·3당 회동

주요 의제로 다뤄질 듯


이 노동 "임금 개편" 압박

야권선 일방 추진 제동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현황(5월8일 기준)

──────────────────────

적용 대상 120개 기관

──────────────────────

도입 확정 53개(공기업 15개·준정부기관 38개)

──────────────────────

도입률    44.1%

──────────────────────


※평균임금 비교(단위: 원)


9개 금융공공기관 8882만

공공기관         6484만

전체 근로자      3619만2000


자료: 기획재정부, 알리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2/20160512003673.html


◈국민《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정운호에게

최소 6억원 받았다》

법조계 로비 의혹 수사


檢, 鄭대표로부터 진술 확보

종전 洪 "1억5000만원"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9676&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폭스바겐 연비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서 단서포착》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342660


◈한국경제《門도 열기 전에...기업 겨누는 '(20代) 野大 국회'》

*사내 유보금 추가 과세  *금융소득에 38% 세율  *법인세 인상


두 야당 경제민주화 경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265881&intype=1


◈부산《북항에 제조업 유치 길 열렸다》

해양산업클러스터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현안 법안 외면" 비난에

수협법 개정안도 처리


해양산업클러스터 법은?


근거법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적       해양산업의 육성 / 연관산업 연계 활성화 / 지역 간 균형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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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제조업입주 허용 / R&D 지원 / 조세·부담금·임대료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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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6



■정치 TOP


◈조선《'도로 친박黨' 조짐에...비박, 제3의 길 찾나》

非朴, 일제히 '정진석 때리기'


"관리형 비대위는 親朴 뜻 반영"

정두언 "새누리, 이렇게 가다간

과거 열린우리당처럼 소멸할 것"


한편선 "할수 있는게 없다" 자조

'제4黨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56.html


◈중앙《(더민주 우상호) "20대 국회 제1과제"...야당 일각 '제2 세월호' 규정 조짐》

['가습기 살균제' 정국 쟁점으로]


"김대중 정부 때 옥시 생산해 판매"

새누리당선 현정부 책임론 일축


국민의당 "원구성 협상서도 논의"

청와대 "검찰 수사 따라 책임 물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7


◈동아《"외부인사가 뭘 바꾸나"-박희태 前 국회의장 "마누라 빼고 다"-정진석 원내대표...갈피 못잡는 與》

"비대위+혁신위 체제" 하루만에 혼란


정진석 만난 새누리 상임고문단

"대통령 안달라져...소신껏 해야"


하태경 "鄭비대위 저항 부딪힐것"

이정현 "전대 일정 더 앞당겨야"

黨 쇄신 방법 싸고 또 중구난방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혁신위원회

분리 운영에 대한 당내 반발


김영우 의원(3선)

당의 혁신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긴다는 의미다. 평온함과

안락함이 지속되면 손도 못 써보고 가라앉게 될 것이다.


이정현 의원(3선)

(비대위-혁신위 분리 운영 결정한) 중진 회의는 당헌·

당규에 없는 친목모임이다. 의원총회 인준받아야 한다.


하태경 의원(재선)

(비대위 체제를 추인할) 전국위원회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0869/1


◈경향《"호남 잃은 우린 패배자"...회초리 맞으러 광주 향한 더민주》

20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야당답지 않고 무능했다"

4대 의제 선정 등 민심 되찾기 고심...TF 구성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8005&code=910402


◈한겨레《여당의원도 "'임을 위한 행진곡' 막는 박승춘 (보훈처장) 국정조사"》

[5·18 기념곡 논란]


5·18 기념곡 지정 완강 거부

하태경 "북 찬가로 공식화" 비판

박 돌출행보 뒤엔 청와대의 용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609.html


◈한국《與 내부서 점점 커지는 '혁신위 무용론'》


비박 "실행권 없어 쇄신 난망"

친박 "새 지도부가 혁신해야"


'8월 전대' 싸고도 갈등 조짐

시기 늦출수록 친박 책임 희석

http://hankookilbo.com/v/5800f0636d2a4a43a05becd6f0ad3ed0


◈부산《與 계파 갈등 '정진석 비대위' 출발부터 흔들》


원내대표·비대위원장 통합

투 트랙 노선 반발 불러


하태경 "국민 저항 우려"

홍일표·이정현 등 비판 가세

친박은 임시 지도부 옹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00



■사회 TOP


◈조선《"외모 평가해달라"더니...댓글 달았다가 고소당했다》

[흉기가 된 SNS]

<4>성행하는 악플 유도 비즈니스


의도적으로 악플 유도 글 올려

댓글 달리면 무더기로 고소

합의금 요구하거나 민사소송


착수금 200만~300만원

상담센터 운영 법무법인도 등장


※사이버상 명예훼손 적발 및 기소율

단위: 명, 괄호 안은 기소율


[2010년] 적발 사범 수 4278(24.9%)│기소자 수 1065

[2011년] 적발 사범 수 4505(23.9%)│기소자 수 1078

[2012년] 적발 사범 수 5645(20.5%)│기소자 수 1156

[2013년] 적발 사범 수 7170(17.2%)│기소자 수 1234

[2014년] 적발 사범 수 7086(15.7%)│기소자 수 1111

[2015년] 적발 사범 수 9517(12.3%)│기소자 수 1174


자료:대검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210.html


◈중앙《"이천원(이춘원 선생님 별명) 선생님~죄송했어요" 20년 만에 꺼낸 제자들 마음》

[스승의 타임캡슐]


시흥 장곡고 이춘원 교장선생님

1995~2000년 가르친 1500명에게

"선생님과 20년 후 자신에 편지 써라"

이사 할 때 손편지·영상 먼저 챙겨


"너희가 넘어진 곳에 선생님 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렴"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81


◈동아《"가습기 살균제 세퓨, 두가지 독성물질 멋대로 섞어 제조"》


'세퓨' 제조사 前대표 검찰 진술

"국내 업체서 원료 공급받아 사용"


덴마크 원료업체 前대표는

"농업용으로 쓴다고해 샘플만 보내

중국산 독성물질 수입 얘기 들어"


정부, 표시원료 달라도 8년간 깜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170/1


◈경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내 인생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언론에 심경 토로...정운호 도박장 증거 조작 의혹도

최유정 변호사는 구속 수감...영장실질심사는 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1005&code=940301


◈한겨레《오후 5시 편집국 맥박이 요동쳤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창간 28돌 기획

주주 통신원이 본 한겨레


슈퍼데스크 중심 방사형 구조

의자만 돌리면 곧바로 구수회의

각 언론사 모니터링 장비 곳곳에


오후 6시 지면 꼼꼼히 점검

밤 9시에 또 한차례 회의

하루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한겨레 주주 통신원 : 한겨레와 6만7천 주주 사이에 <한겨레:온>이 있다. 주주들이 만드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다. 한겨레 소식도 전하고 주주들 사는 얘기도 담는다. 전국에서 150명이 '주주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43606.html


◈한국《'전관 로비의 흑막' 장본인

최유정 前 부장판사 구속》


전관의 몸값 수십억원 호가

법조계 현실 발가벗겨져

영장 실질 심사도 포기

'정운호 게이트' 첫 구속 법조인


정 대표 "30억에 깎아달란 요구

절대 안 된다고 답해 믿음 갔다"

http://hankookilbo.com/v/5f4d2fc099a1433e8d440dd86b8f84fb


◈부산《'국립대 유일 직선' 개교 70주년 희소식》

전호환 부산대 총장 임명


간선제 밀어붙인 정부

파장 적다고 판단한 듯

5개월 끌다 전격 임명


부산대 전호환 신임 총장 임명 과정


2015년

 8월 17일 고(故) 고현철 부산대 교수 투신

 8월 19일 대학본부·교수회 총장임용후보자 직선제 선출 학칙 개정 합의

11월 17일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선거(1위 전호환 교수, 2위 정윤식 교수)

11월  7일 총장임용추천위 총장임용 후보자 확정(1,2위)

12월 14일 대학본부 교육부에 복수(무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2016년

 5월 12일 제20대 총장 전호환 교수 임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8



■국제 TOP


◈조선《日, 도쿄올림픽 유치 때 IOC 위원에 17억원 뇌물 의혹》

엠블럼 표절·주경기장 백지화 이어...최악 '스캔들 올림픽' 되나


가디언 "佛경찰, 송금 사실 포착

日조직위, IOC위원 아들에 보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후

가장 당혹스러운 사건 될 것"


새 경기장도 성화대 뺀 채 설계

늦춰진 완공일도 맞추기 어려울듯


※2020 도쿄 올림픽 둘러싼 잡음


2013년 9월


도쿄, 마드리드(스페인), 이스탄불(터키) 제치고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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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주겨기장 건설 계획, 선정 3년만에 고비용 등 문제로

설계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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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공식 엠블럼, 발표된 지 40여일만에 표절 의혹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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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새 주경기장 설계안 발표. 원래 설계자였던 자하 하디드

"새 경기장에 내 설계 도용됐다"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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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새 주경기장 설계에서 성화대가 빠진 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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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영국 가디언 "일본이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IOC위원 측에 거액

송금한 사실 포착됐다"고 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04.html


◈중앙《베저스(아마존 CEO) "트럼프 캐라"...워터게이트 특종 우드워드 나섰다》

[트럼프 낙마 팔걷은 IT 거물]


WP 기자 20명 동원, 전방위 추적

우드워드 "뉴욕 부동산 심층 조사"

여성 반감 부를 추문도 잇단 보도

아마존은 "트럼프 홍보물 안 팔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40


◈동아《대통령 승계 1, 2, 3순위(부통령-하원의장-상원의장) 모두 부패 연루...조기대선론 부상》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직무정지


탄핵안 최종가결 가능성 높아

여론조사서 조기대선 찬성 60%

룰라, 좌파 이끌고 전면에 나설듯


8월 열리는 리우올림픽 차질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326/1


◈경향《경제난에 부패 겹쳐...'우파의 반격'에 남미 좌파 '동병상련'》

호세프 탄핵 배경엔 '보수적 가치' 내건 우파의 로비

볼리비아·베네수엘라 대통령 "우파의 쿠데타" 비판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진행 과정]

2015·10    연방회계법원, 지우마 호세프 정부

            2014년 예산재정법 위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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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 에두아르두 쿠냐 하원의장, 탄핵절차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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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연정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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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하원, 찬성 367 대 반대 137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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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12 상원, 찬성 55 대 반대 22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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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호세프 대통령 직무정지,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권한대행


[남은 탄핵 절차]

연방대법원 주재하에 상원에서

탄핵심판 심리(최대 180일)

       

상원 3분의 2 찬성 시 탄핵안 가결

       

호세프 탄핵, 8년간 피선거권 박탈

테메르 2018년까지 대통령직 수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1856011&code=970201


◈한겨레《부통령도 탄핵절차 직면...브라질 정국 '혼돈' 속으로》


상원 과반 "대통령 탄핵 찬성"

탄핵심판 동시 호세프 짐 꾸려

재선 1년반만에 불명예 기록

좌파·호세프 "쿠데타" 격렬 반발


직무 승계 유력자들도 부패 혐의

탄핵 결정땐 조기대선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592.html


◈한국《권력 노린 부통령도 비리 스캔들...안갯속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심판대에


집권당은 "탄핵 절차 불법" 공세

테메르 부통령마저 탄핵 절차

표결서 호세프 탄핵안 통과돼도

순탄한 정권 계승은 어려울 듯

http://hankookilbo.com/v/967fa6d429c149dd86c9faa4b5459376


◈부산《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브라질, 탄핵심판 절차 개시

상원 의원 과반 55명 찬성

탄핵안 최종 가결 가능성 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3000082



■경제 TOP


◈조선《日 자동차, 도요타 중심으로 '합종연횡'

民官합동 자동차 산업 재편 '시동'...한국 車업계에 새로운 위협


2020년 3곳 이하로 정리 전망

-사상 최대 실적 올린 도요타

-다이하쓰 인수 동남아시장 강화

-인도공략 위해 스즈키와 제휴 추진


-닛산, 미쓰비시 경영권 인수

-해외시장 개척 시너지 효과 기대


-전자·철강 제조업 부진에

-日정부 자동차 산업 집중 지원


※'팀 재팬' 탄생?...합종연횡하는 일본 자동차업계


2015년 5월

도요타-마쓰다 제휴 발표


2016년 1월

도요타·스즈키 제휴 협상 돌입 외신 보도


2016년 1월

도요타, 다이하쓰 지분 인수 발표


2016년 5월

닛산, 미쓰비시 주식 30% 이상

인수하기로 합의, 최종 조율 중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도요타의

매출·영업이익


[2016년]

매출액   303조3453억원

영업이익  30조4804억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054.html


◈중앙《10% 해고 룰(저성과자 추려내기 평가)...첫 도입 GE는 이미 없앴다

GE 조직문화 새바람 이끄는 셈퍼 총괄


"잭 웰치식 평가 방식, 디지털 세대엔 안 통해

창의성 중시, 수시평가로 잠재 역량 끌어올려"

성과제 확산 국내 업계에 '공정평가' 큰 시사


※제니스 셈퍼=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런버그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조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음료회사 펩시콜라를 거쳐 1998년 GE에 입사한 후 19년간 HR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1년에 한 번 직원을 평가하던 시스템을 버리고 상시 평가로 역량을 끌어내는 'PD'시스템을 도입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9087


◈동아《미쓰비시車, 결국 닛산 품으로...車업계 요동》

2370억엔에 지분 34% 넘겨


연비조작 미쓰비시, 판매량 70% 뚝

"차 되사가라" 소비자들 항의 시달려


닛산, 연간 판매량 955만대로 껑충

세계 2-3위 폴크스바겐-GM 위협


"점유율 낮은 한국엔 큰 영향 없을것"


※지난해 완성차 업체 글로벌 판매 실적

단위:대


도요타                        1015만1000

폴크스바겐                     993만1000

제너럴모터스(GM)               984만

르노닛산                       848만7000

현대·기아                     801만6000

포드                           663만5000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  474만4000

혼다                           458만3000

PSA(푸조·시트로엥)            305만6000

미쓰비시자동차                 107만


자료:IHS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69722/1


◈경향《고령화가 (2000년 이후) 성장률 0.4%P 끌어올렸다》


은퇴 후 저축 늘리고 소비 줄여 단기적 악재지만

장기적 투자로 이어져 자본 형성 도움

KDI "잠재성장률 하락 완충 역할"


현대경제연구원도 '시니어 시대' 분석

"고령친화 산업 매년 13% 성장"


기대수명 증가가

저축률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

*기대수명이 0.5년 올랐을 경우의 추산


[1년 후]  저축률(%포인트) 0.30소비(%) -0.39

[20년 후] 저축률(%포인트) 0.19(%)  0.33


자료:KDI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1201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제조업 불모지' 전남에 불어온 일자리 훈풍, 왜?》


지난달 2만4000개 늘어...26% 증가

전국 일자리 증가분의 절반 차지

2014년 한전 본사 옮겨온 이후 '쑥쑥'

20개월간 한달 빼곤 두자릿수 성장

8% 불과하던 제조업 비중 12%로


한전 거래기업까지 이전...효과 배가

국토 균형발전 정책 효과 가시화


제조업 취업자 증감률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전년 동월비


[2015년 10월] 전남 26.1경남  0.7전체 4.4

[12월]         전남 14.2경남 -2.5전체 3.3

[2016년 2월]  전남  9.5경남 -1.3 전체 2.4

[4월]          전남 25.6%경남 -3.9%전체 1.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37.html


◈한국《예산 압박에 동의서 강요도...소란 커지는 성과연봉제》

금융당국 실력 행사...갈등 확산


주택금융公 연수원 예산 90억

"금융위서 집행 불허" 주장 제기

산업은행선 "동의서 받아와라"

실적 비교하며 부서장들 다그쳐


노조 "총파업 불사" 반발 고조

"당국·노조 둘 다 문제" 여론 싸늘


※성과연봉제 미도입에 따른 불이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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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성과연봉제 동의서 징구 실적 부서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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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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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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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이미 배정된 연수원 신설 예산 취소

*하반기 채용 불허

*주거보조비 폐지

*성과주의 인식조사 기명 설문지 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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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0df86c2f26844adfb9c36380ad6490a1


◈부산《대한항공, 보잉기 날개 핵심부품 공급》

부산 대저 테크센터서 개발

연료 효율성 높이는 '윙렛'

1천200대 분 이상 공급 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042

10%해고룰, 20대국회, 20대총선, 3당, 4대의제, 5.18기념곡, 8월, CEO, GE, GM, IB부문, IOC, IOC위원, KDI, R&D, SNS, TF, WP, 가결, 가디언, 가습기살균제, 간선제, 갈등, 강요, 개교, 개정안, 거래기업, 거부, 검찰, 경기장, 경영권,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령친화산업, 고령화, 고소, 고용노동부, 공공개혁, 공급, 공기업, 공동여론조사, 공사, 공식화, 공정평가, 과반, 과세, 과학기술, 과학기술전략회의, 관계정상화, 관리형비대위, 광주, 교장, 구속, 구속수감, 구수회의,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립대, 국민의당, 국정조사, 국책은행, 국토균형발전, 국회, 국회의장, 권력, 금융당국, 금융소득, 금융위, 금융위원회, 기술, 기업, 기업구조조정, 기업은행, 기은, 기재부, 기초연구, 기획재정부, 김대중정부, 낙마, 날개, 남미좌파, 너트크래커, 넛크래커, 노동부, 노조, 논문, 농업용, 농해수위, 뇌물, 뉴욕, 닛산, 다이하쓰, 단기적악재, 단서, 당선자, 대우건설, 대저테크센터, 대전, 대통령, 대학, 대한항공,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도널드 트럼프, 도박장, 도요타, 도쿄올림픽, 독매신문, 독성물질, 돌출행보, 동남아시장, 동병상련, 동의서, 디지털세대, 로비, 룰라, 리우올림픽, 마누라, 모니터링, 몸값, 무능, 무용론, 미쓰비시, 민간, 민관합동, 민사소송, 민심, 민주노총, 박근혜, 박승춘, 박희태, 반발, 반일, 방사형, 법무법인, 법인세, 법조계, 법조계로비의혹, 법조인, 베네수엘라, 베저스, 변호사, 보도, 보수, 보잉, 본사, 볼리비아, 부동산, 부산, 부산대, 부서장, 부장판사, 부정적, 부진, 부통령, 부패, 북한, 북항, 불명예, 불모지, 불법, 불허, 브라질, 브라질대통령, 비금융부문,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즈니스, 비판, 사내유보금, 산업은행, 산업재편, 산은, 상담센터, 상원, 상임고문단, 상호신뢰, 새누리당, 샘플, 선도형R&D, 선생님, 선진국, 설계, 성과연봉제, 성과제, 성화대, 세월호, 세율, 세퓨, 소멸, 소비, 소비자, 소신, 손편지, 솔트레이크시티, 송금, 쇄신, 수사, 수시평가, 수입, 수출입은행, 수협법, 슈퍼데스크, 스승의 날, 스즈키, 스캔들, 승계, 시너지효과, 시니어, 시흥, 실력행사, 실적, 실지급액, 실탄, 실행권, 심경, 심층조사, 심판대, 아들, 아마존, 악플, 악플유도글, 압박, 압수수색, 야권, 야당, 양적목표, 언론사, 엠블럼,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연구개발, 연료, 연비조작, 연수원, 열린우리당, 영상, 영장실질심사, 예산, 옥시, 완공, 외모평가, 외부인사, 요미우리신문, 용인, 우드워드, 우상호, 우파, 워싱턴포스트, 워크숍, 워터게이트, 원구성협상, 원내대표, 원료, 원천기술, 위반, 위안부합의, 윙렛, 유치, 은퇴, 의제, 이전, 이정현, 이천원, 이춘원, 인건비, 인도, 인상, 인수, 인식차, 일방추진, 일본, 일자리, 일축, 임금개편, 임명, 임을 위한 행진곡, 자동차, 자동차산업, 자본형성, 자회사, 잠재성장률, 잠재역량, 잡음, 장곡고, 장기연구과제, 장기적투자, 장본인, 재선, 잭 웰치, 쟁점, 저성과자, 저축, 저항, 전관, 전관로비,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라남도, 전수조사, 전자, 전호환, 전환, 점유율, 정국, 정두언, 정부, 정상회담,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제1과제, 제3의 길, 제4당, 제니스 셈퍼, 제동, 제자, 제조, 제조업, 제휴, 조기대선, 조직문화, 조직위, 좋은 일자리, 좌파, 주경기장백지화, 주주통신원, 주택금융공사, 중구난방, 중국산, 증거조작, 증액, 지도부, 지면,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자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술, 질적성과, 집권당, 집무실, 차질, 착수금, 찬가, 찬성, 창간, 창의성, 책임, 철강, 청와대, 총장, 총장직선제, 총파업, 최저임금, 추문, 충청북도, 친박, 쿠데타, 타임캡슐, 탄핵, 탄핵심판, 테메르, 통합, 투트랙, 특종, 특허, 패배자, 편지, 편집국, 평가, 포기, 폭스바겐, 폭스바겐연비조작의혹, 폴크스바겐, 표결, 표절, 프랑스, 하태경, 한겨레, 한국일보, 한국전력, 한우물파기, 한전, 한탄, 합의금, 합종연횡, 항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시장, 핵심부품, 핵심이슈, 혁신, 혁신위, 혁신위원회, 현대경제연구원, 현안법안, 현정부책임론, 혐한, 호남, 혼돈, 혼란, 홍만표, 홍보물, 홍일표, 회동, 회사, 회의, 회초리, 효율성, 훈풍, 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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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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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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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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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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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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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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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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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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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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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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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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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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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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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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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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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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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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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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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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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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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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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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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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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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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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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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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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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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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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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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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크기 │113g / 123.8×5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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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6GB / 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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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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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

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

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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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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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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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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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120석, 16기가, 180석, 19대국회, 1분기, 1심, 2심, 30만원, 3당, 4.19혁명, 4인치아이폰, 5.16군사정변, 5월, 5인치, 70%의무지출규정, 9월총파업, BIS, CMIT, G7정상회의, GE, IBM, MIT, PGH, PHMG, sk케미칼, SOS, 가습기메이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가입, 각하, 간편심사보험, 감형, 강대강, 강영훈, 강행, 개업, 개인, 개정안, 거부, 건전성, 검거, 검사, 검사장, 검찰, 결론, 경계, 경고문구, 경기부양, 경쟁력, 경쟁업체, 경제계, 경향신문, 계열사, 계파, 계파정치, 고령자, 고용노동부, 고인, 고혈압, 골든타임, 골프업계, 공격, 공모자, 공익법인, 공포정치, 과대평가, 관치카르텔, 괴사, 교통사고, 구명로비, 구속영장, 구조조정, 국무장관, 국무총리, 국정운영방식, 국제경제질서, 국채,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장, 규제, 그리스, 극대화, 금융공공기관, 금융노조, 금융당국, 금융업계,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 급감, 기능, 기대, 기업감시, 기재부, 기준미달, 기획, 기획재정부, 긴축경영, 김문수, 김병준, 김앤장, 김영란법,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체제, 김종인, 김형오, 김황식, 깜깜이, 낙선, 남발, 남성화장실, 낮잠, 내리막, 네이처리퍼블릭, 노동부, 노르베르트 호퍼, 노무현,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조, 노총, 노태우정부, 농해수위, 눈치, 다바오, 단서, 당권, 당권대권분리, 당권싸움, 당뇨, 당선, 당선자, 당정, 대권, 대기업, 대립,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재앙, 대중, 대통령, 대화, 더본코리아,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건, 도이체방크, 독성원료, 독성학자, 동남권신공항, 동물실험, 두산, 두산건설, 두산그룹, 뒷북, 디자인, 러시, 로드리고 두테르테, 마구잡이판매, 마비, 막말, 막말정치인, 만남, 매각, 머슴, 면역세포, 면죄부, 명절대목, 무기력, 무지, 무책임, 묻지마심사, 물고기밥, 미공개,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세먼지, 미스터리, 미일동맹, 미표기, 민심, 밀반출, 밑바닥, 박근혜, 반대, 반성, 반혁명장성, 발상, 발언, 발의, 발췌, 발행, 방문, 방일, 방중, 방치, 배수진, 배열회수보일러, 백악관, 백종원, 백지화, 백화점, 뱃속쥐,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범죄근절, 범죄와의 전쟁, 범죄자, 법률, 법무부, 법인세, 법조, 법조계, 벽창우, 변론, 변호사, 변화, 병행, 보건당국, 보급형, 보수표, 보이콧, 보험, 본질, 부도, 부산, 부장판사, 부채질, 북중관계, 북한, 분노, 분실폰, 분실휴대폰, 불이익, 불투명, 불황, 붕괴, 브라질, 브로커,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상벨, 비상장사, 비핵화, 비현실적, , 사각지대, 사과, 사망, 사무실, 사무장, 사법연수원, 사실혼, 사업재편, 사회변화, 산업은행, 산은, 살균물질, 삼성생명, 상권, 상정보류, 상한, 상환, 새누리당, 서류, 선거, 선물, 선비, 설문지, 설왕설래, 성공률, 성과, 성과연봉제, 성과주의, 성소수자, 성전환여성, 성정체성, 성폭행범, 세계정치, 세금수입, 세금펑크, 세수,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세포, 소득, 소송전, 소신발언, 소환, 송창수, 쇄신, 수사, 수위조절, 수은, 수익, 수익성, 수임, 수임료, 수입, 수출입은행, 숙원, 스마트폰, 시간차세수호황, 시장, 시장혼란, 시진핑, 시험관, 식당가, 신공항, 신상품,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실망, 실업, 실종, 실형, 싼값, 쓴소리, 아니오, 아베 신조, 아이폰5S, 아이폰6s, 아이폰se, 안전, 안전성인증, 알짜사업, 압박, 압수수색, 애경, 애널리스트, 애매, 야당, 양극화, 언어도단, 언행, 여당, 여론, 여성재판부, 역류, 역설, 역주행, 역풍, 연구, 연매출, 연방, 연장, 열쇳말, 열풍, 영세법인, 영장, 예보시스템, 예속물, 예의주시, 오세훈, 옥시, 올인, 왓슨, 외교갈등, 외교적승리, 외식매장, 용도, 용역, 우상호, 워크숍, 원내지도부, 원료, 원료물질, 원자폭탄, 원정도박, 원폭, 원폭투하, 원폭희생자위령비, 위기, 위기관리, 윗선, 유가족, 유럽은행, 유력후보, 유병자, 유착, 유통, 유통가, 윤리, 은행, 의견서, 이견, 이동통신사, 이민자, 이변, 이사장, 이숨투자자문, 이슈, 이슈메이킹, 이윤, 이정현, 이탈, 이홍구, 인건비동결, 인공지능, 인과, 인과관계, 인권법, 인권침해, 인기, 인력감축, 인체무해, 인플레이션, 일본, 임종룡, 입수, 자구노력, 자문회의, 자본, 자이르 볼소나루, 자정능력, 자택, 장하나, 장학금, 재단운영비, 재매입, 재정비,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면전, 전화, 접대, 정부,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정치학, 제외, 제조, 제조사, 제조업체, 조건부자본증권, 조달비용, 조선, 조순형, 조직망, 존 케리, 존속, 주식매도의견, 주정부, 줄서기, 중국, 중산층, 중저가폰, , 쥐실험, 지도부, 직격탄, 직원, 진통, 질문, 질타, 질환, 집권당, 집행유예, 징벌자, 징역, 차입금, 참배, 참패, 책임론, 청문회, 청부살인, 청와대, 초선, 초선당선자연찬회, 초저금리, 총살, 총선, 최경환, 최우선순위, 최유정, 추락, 추모, 추진, 축전, 출고가, 출생성별, 출시, 출연금, 침묵의 살인, 카메라, 코코본드, 쿠데타, 크기, 타격, 타당성용역, 타파, 탈세, 탱크동원령, 통계, 통신3사, 퇴역군인, 트랜스젠더, 특강, 특단대책, 특별대우, 특별법, 특수통, 파괴, 파괴자, 패닉, 페스트균, 평가항목, 평양, 평화협정, 폐섬유화, 폐질환, 폭로전, 폭리, 피해구제, 피해자, 필리핀, 하반기, 하향, 학자, 한국, 한인교포, 항소심, 해결사, 해명, 해운, 핵경제병진, 핵대국, 핵보유국, 행세, 허가, 헌화, 헐값매입, 혁신가, 현대상선, 현안, 협조, 협치, 형사사건, 형평성, 호칭, 호텔, 홍만표, 화법, 화장실, 화장실논쟁, 확대해석,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환노위, 활동기한보장, 회계감사, 회계법인, 회동, 회원, 회의론, 획일적, 흑역사, 흑자전환, 흔들이꾼, 흡입독성실험,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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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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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

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

*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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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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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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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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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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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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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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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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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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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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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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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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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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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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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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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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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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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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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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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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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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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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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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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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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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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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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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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

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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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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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교통장관 임명

──────────────────────────────────

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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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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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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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59 + 49, 59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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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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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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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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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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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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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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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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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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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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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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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 - - - - - - - - - - - - - - - - - - - -

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 - - - - - - - - - - - - - - - - - - - -

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 - - - - - - - - - - - - - - - - - - - -

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 - - - - - - - - - - - - - - - - - - - -

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 - - - - - - - - - - - - - - - - - - - -

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 - - - - - - - - - - - - - - - - - - - -

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1+1재건축, 16자방침, 1당, 1면, 1인자, 1인체제, 1지망, 20대국회, 2년, 2당, 2야, 2차,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23, 7만2000자, 7면, 7차당대회, 80년대, 86그룹, kb, KB금융지주, KLT, LNG선, NO, R&D, stx, 가스공사, 가습기살균제, 감기, 감소, 강남권, 강화, 개발비, 개방, 개별, 개소, 개편, 개혁, 개혁개방, 거부, 건설, 검찰, 격리, 견제, 결산보고, 경계, 경영권승계, 경영승계, 경영정보, 경제개혁, 경제구조개혁, 경제상임위, 경험, 계열사, 고교, 고교R&E, 고려대, 고령, 고립, 고의, 공감, 공공주택, 공교육, 공동투자, 공산당, 공식화, 공약, 공익법인, 공적자금, 공직사회, 공화당, 과반, 과제, 과제연구, 관계개선, 관저, 광역시, 광주, 교문위, 교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부, 교체, 교통비, 구속, 구조조정, 국가경제발전5개년전략,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산화, 국정조사,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사당, 국회의장, 군사회담, 권력이양, 규제, 균형, 균형배분, 금수저, 금융위원장, 금융지주, 기관지, 기념곡, 기부, 기업이미지, 기초단체장, 기초연구, 기회, 김부겸, 김앤장, 김여정, 김영춘, 김정은, 김정일요리사, 김종인, 남북군사회담, 남북긴장, 남북대화, 남북회담, 남쪽, 남측, 내분사태, 냉랭, 노동당7차대회, 노동신문, 노무현, 논문, 농사, 농지법, 눈치, 다수경쟁론, 단기성과급, 담배, 담판, 답방, 당대회, 당력, 당선, 당선자, 당정, 대선, 대선주자, 대수술, 대의원, 대필, 대학교수, 대화, 대화공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동결, 동등, 둥지, 뒷돈, 딜레마, , 런던시장, 로열티, 리설주, 마무리, 마찰, 맏사위, 매각, 메시지, 면담록, 모순, 무경력, 무노동무임금, 무슬림, 문재인, 문재인대세론, 물밑, 미국, 미국대선, 미군철수, 미혼, 민심, 민주당, 밀당, 박원순, 박지원, 반박, 반포삼호가든, 발굴, 방북수기, 버락 오바마, 범양상선, 범행, 법감정, 법사위원장, 법사위장, 법원허가제,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베트남, 변화, 보강, 보고, 보수당, 보완, 본회의장, 봉쇄, 부담, 부모님, 부부장, 부산, 부익부 빈익빈, 부인, 부적절, 부족, 부회장, 북미평화협정, 북한, 분리, 분할, 불사용, 불참, 비전, 비핵화, 빅딜, 빈손, 사교육업체, 사디크 칸, 사업총화보고, 사우디아라비아, 사즉생, 삭제,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물산, 삼성상아, 상임위, 상임위원장, 새역사, 샤워, 서거, 서울대, 서울대교수, 석유장관, 선군정치, 선물, 선발, 선배, 선언, 선전, 선전공세, 선전선동부, 선제, 선택과 집중, 선핵정치, 선행, 설문조사, 설왕설래, 성과, 성과급, , 세계평화, 세금, 센텀사이언스파크, 소통, 속도전, 손발, 손학규, 수뢰, 수사, 수장, 순항, 숫자, 스트레스, 스펙, 승계, 승진, 승진턱, 시진핑, 신뢰, 신바람, 신성장동력, 신속, 신약, 신약개발, 신입턱, 실무, 실습, 실험데이터, 심리전, 쏠림, 아이, 안희정, 알나이미, 압박, 애육원, 야당, 양보, 어윤대, 언행, 업무공백, 여당, 여성대통령, 여야, 여야섞어앉기, 역동성, 역량, 연구, 연구비, 연구장비, 연방제통일, 연회, 영아유기, 영장, 옥시, 온도차, 와인, 완화, 왕가, 외연, 외환위기, 우상호, 운영위, 운영위원회, 울산, 원구성, 원구성협상, 원내지도부, 원유, 월급, 위기극복, 위원장, 유기아동, 유럽, 유서, 유재중, 유출, 유화, 윤리위, 윤리위원회, 음주운전, 이건호, 이건희, 이념, 이례적, 이민2세, 이벤트, 이설주, 이슈청원, 이슬람, 이재용, 이주열, 이진복, 인민일보, 인선, 인천지검, 일반고, 일축, 임상시험, 임영록, 임을 위한 행진곡, 임종룡, 입시, 입양, 입양특례법, 자주권, 잠룡, 장기화, 장점, 재검토, 재벌, 재산가치, 재선, 재수사, 재정적자, 재편, 저유가, 적극적, 적대세력, 전당대회, 전통우호, 전형, 전환, 절감, 점령, 접점, 정권인수위, 정부, 정부행사, 정상화, 정치권, 제3후보론, 제동, 제약사, 제어, 제재, 제출, 조건, 조경태, 조선노동당, 조선빅3, 조선업, 조직개혁, 종부세, 종합부동산세, 좌석, 좌충우돌, 주류, 주머니, 주인, 주한미군, 중국, 중단, 중대형, 중동붐, 중저가스마트폰, 중징계, 중화학, 지갑, 지급, 지도, 지도자, 지배구조, 지속가능발전, 지위, 지주사, 지주사전환, 직장인, 진급턱, 진기록, 진로진학정보원, 진정성, 징계, 징벌적손해배상법, 쩨쩨하다, 차별, 찬반, 책임, 처벌, 청문회, 청탁, 초강수, 촉구, 최고령, 추모식, 추인, 축전, 출구찾기, 취득세, 취업난, 측근, 친서민, 침해, 칼잡이, 컬처혁신, 쿠바, 쿠시너, 큰집, 킹메이커, 타깃, 토론회, 통일부, 통합, 투기, 투병, 특사, 특정상임위, 파키스탄, 팬오션, 평가보상위, 평화공세, 평화협정, 평화회담, 폐렴, 폐막, 포스트이건희, 폭증, 폴 라이언, 하룻밤, 하림, 하원의장, 학부모,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종, 한미훈련, 한턱문화, 해외, 해운업, 해임, ,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노선, 핵무기, 핵무력, 핵보유국, 핵심, 핵심안건, 핵심정책, 핵포기, 험로, 현물, 현황, 혈통, 혐오, 협상, 협치, 홀로서기, 화물창, 환경노동위원회, 환노위, 황당발언, 회동, 후지모토 겐지, 흑자,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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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

(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


"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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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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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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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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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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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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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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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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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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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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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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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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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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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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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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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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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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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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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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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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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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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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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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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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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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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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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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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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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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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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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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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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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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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자산      15조4,3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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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27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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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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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1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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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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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4,0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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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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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