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14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고가·다주택' 22만명에 종부세 올리고 대출 차단》

정부, 주택시장 안정대책 발표


공시가격 인상 감안하면 18억 아파트 보유세 494만→608만원

부부소득 1억 넘는 1주택, 전세대출 차단… 공급대책 21일 발표

"내년 초까지 급등 어려워" "기껏 2~3개월 효과" 전망은 엇갈려


❍ 韓·美잠수함 탐지? 중국, 한국쪽 서해에 대형 부표 9개 띄워

-올해 8개… 이어도 근처에 5개


❍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동행


❍ 文대통령 "사법부 스스로 잘못 바로잡아라"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돼야"

-사법부 70년 행사서 사법부 비판


❍ 금강산관광 중단과 5·24조치, 北도발 때문인데… 정부, 피해입은 경협기업에 1228억 보상하기로

-"정부 책임없다" 판결난 사안에

-통일부 "국가책임 차원의 지원"


◈중앙《1주택자(서울 등 규제지역)도 집 더 살 땐 대출 못 받는다》

9·13 집값 대책, 문 정부 8번째

종부세율은 최고 3.2%로 올려

서울 다주택자 보유세 3배도

특정 지역 '징벌적 과세' 논란

신규 주택공급 대책은 21일 발표


❍ 이낙연 총리 "기준금리 인상 생각할 때 됐다"

-압박성 발언에 채권 금리 급등


❍ 문 대통령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서 강조

-"사법농단, 국민 신뢰 흔들어"


◈동아《종부세 최고 3.2%… 盧정부보다 더 세진다》

정부, 9·13 부동산 대책 발표


22만명 종부세 年4200억 더 부담

다주택자 신규 집담보대출 금지

서울-세종시 등 오늘부터 적용


수도권 30만채 공급… 21일 공개


❍ 金부총리 "집값 불안땐 신속히 추가대책"


❍ 국회 출석한 李총리 "靑경제라인 교체 요구… 대통령이 살피고 있다"

-"임종석 '꽃할배' 표현 부적절"


❍ 靑낙관 근거된 노동硏, 고용예측 실패 자인

-"취업자 증가폭 둔화 과소평가

-이번달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도"


❍ 文대통령 "北 현재核 폐기-美 상응조치 해야"

-"北, 자신은 불가역적 조치 했는데

-美훈련 언제든 재개 가능하다 생각"


◈경향《종부세, 3.2%(과표 94억원 초과) 역대 최고 세율… '투기성 돈줄'도 옥죈다》

정부, 9·13 부동산 대책… 주택 추가 공급안은 21일 발표


3주택자·조정지역 2주택 이상 겨냥 종부세율 0.1~1.2%P 인상

과표 3억 초과~6억 구간 신설… 21만8000명 종부세 강화 영향

투기지구 주택담보대출 금지… 임대업 대출 LTV 40%로 축소


※조정대상지역


최근 3개월 주택 가격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 이상이거나 청약 경쟁률이 5 대 1 이상인 지역으로 정부가 매년 지정한다. 현재 서울 25개구와 경기 과천·광명·성남·고양·남양주·하남·화성(동탄면 금곡리 등 택지개발지구)·구리·안양 동안구·광교택지개발지구, 세종, 부산 해운대구·연제구·동래구·남구·부산진구·수영구·기장군 일광면 등 43곳이다.


❍ 정부 "남북 서해 평화수역, 평양 합의문에 명시 추진"

-정의용 안보실장 "구체 협의 진행"


❍ 쌍용차 사측, 첫 희생자 조문… 노사, 해고자 전원 복직 합의안 도출


❍ 문 대통령 "사법부 잘못, 스스로 바로잡아야"

대법원서 '사법부 70주년' 기념식


김명수 대법원장 "양승태 대법 사법농단, 참담한 사건" 사과… 관련자 문책·수사 협조 밝혀


◈한겨레《종부세 더 올리고, 대출 틀어막고…'고강도' 처방》

뉴스분석│9·13 부동산대책


초고가·다주택자 겨냥 '핀셋 증세'

종부세 최고세율 '2.0→3.2%'로

2주택 이상 규제지역 주담대 금지

투기지역 임대사업자에 LTV 40%


❍ 바닷속 폐비닐, 40년 지나도 그대로


❍ 사법농단 수사방해 눈감고…대법원장 "수사 협조"

-사법부 70돌 기념식서 "철저 규명"

-구체 방안 없이 기존 입장 되풀이

-문 대통령 "반드시 진상 밝혀야"


❍ "쌍용차 해고자 내년 상반기까지 일괄 복직"

-노·사·정 잠정합의…오늘 발표

-쌍용차 사장 대한문 분향소 찾아


◈한국《종부세 '최고세율 3.2%' 盧정부보다 세진다》

文정부 8번째 부동산 대책


서울·세종 2주택자 0.1~1.2%p 인상

세부담 상한도 1.5배→3배 확대

합산시가 20억 넘을 땐 2배 이상 ↑


1주택자도 규제지역 담보대출 금지

미친 집값 잡으려 세금 인상·대출 봉쇄


❍ 사법부 '착잡한 70주년'

-文대통령 "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

-金대법원장 "더 적극적으로 수사 협조"

-양승태·박병대·고영한 등 기념식 불참


❍ 통계청, 2020년 WHO와 북한 인구조사 나선다

-北서 제안받은 WHO가 공동조사 요청

-2021년까지 총 7억8000만원 투입


❍ 쌍용차 남은 해고자 전원 복직 잠정 합의

-노사 9년 갈등 종지부 전망


◈서울《종부세 올리고 대출 옥죄고… 고강도 집값 잡기》

예상보다 강력한 9·13 부동산 대책


서울·세종 다주택자 종부세율 최대 3.2%

주택 시가 19억원땐 187만원→415만원

임대사업자 대출에 LTV 40% 새로 적용

조세 형평성·위헌 논란 부를 가능성도


❍ 9년 응어리 딛고… 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한다

-노사, 잠정 합의… 세부안은 오늘 공개

-내년 6월까지 119명 공장 복귀 마무리


◈세계《서울·세종 전역 (다주택자) 종부세 최고 3.2%로 상향》

정부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3주택·조정지역 2주택자 중과

과세표준 3억~6억 구간 신설

규제지역 1주택자도 대출 차단


수도권 30곳 개발 30만호 공급

입지·수량 종합계획 21일 발표


❍ '집값과의 전쟁'


❍ 뇌·뇌혈관 등 MRI 검사 본인부담금 4분의 1로 ↓

-복지부, 내달부터 건강보험 적용

-산정특례 희귀질환 927개로 확대


❍ 文 "사법농단·재판거래 의혹 반드시 규명돼야"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서 신뢰 강조

-"잘못이 있다면 스스로 바로잡아야"

-金대법원장 "통렬히 반성… 수사 협조"


◈국민《"투기와 전면전"… 세금·대출 전방위 협공》

정부, 9·13 부동산대책 발표


주택보유자 규제지역 내 신규 주택대출 금지

다주택자 종부세율 최고 3.2%… 고강도 처방

수도권 공공임대 30만 가구 공급안 21일 발표


❍ 70주년 사법부 '침통한 생일상'


-文대통령, 반성·개혁 질타

-"사법부 신뢰 뿌리째 흔들

-잘못 스스로 바로잡아라"


-사법농단에 기념식 싸늘

-대법원장 "수사 적극 협조"


❍ 면목 없는 사법 수장


❍ 부산 형제복지원, 진실의 문 열리나

-검찰개혁委, 비상상고 권고

-29년 만에 대법원서 재심의

-과거 판결 파기 여부 결정

-부랑인 수용 최악 인권유린

-513명이나 숨졌지만 무죄


※비상상고


확정된 판결에 법령을 위반한 것이 발견된 때 검찰총장이 직권으로 대법원에 다시 '판결의 법령 위반 여부를 심리해 달라'고 요청하는 비상구제 절차다. 검찰총장이 비상상고 신청을 하면 대법원은 다시 재판을 열어 비상상고 신청 기각 또는 인정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비상상고의 목적은 법령 해석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판단하는 것으로 사실관계에 대해 다시 판단하는 재심과는 구별된다.


◈매일경제《고가·다주택 22만명에 '종부세 폭탄(공시가 12.7억·과표 3억 이상 주택 종부세율 상향)'》

9·13 부동산종합대책


다주택 최고 3.2% 중과

분양권도 유주택 간주


규제지역 집 한채 더 살때

1주택자도 신규대출 차단


❍ 부동산 투기 용납 않겠다


❍ 애플워치는 '심전도' 탑재…韓은 개발하고도 무용지물

-한국 스타트업 개발 제품은

-3년째 의료규제 묶여 발동동


❍ "한국 징벌적 손해배상, 기업에 비용위험"

제니 OECD경쟁委의장 인터뷰


-개정 추진 공정거래법서

-민·형사 동시처벌은 과도


❍ 文 "사법농단 의혹 반드시 규명"


❍ 종근당·알테오젠

제1회 바이오의약품 대상


◈한국경제《다주택자와 전쟁…종부세 올리고(서울·세종 등 최고세율 2%→3.2%) 대출 꽉 막는다》

[9·13 부동산 대책]


집값 많이 띈 규제지역 내

유주택자 주택대출 금지

공급대책은 21일에 발표


지역별로 차등과세 '논란'


❍ 김동연(경제부총리) "9월 고용 상당히 안 좋을 것…단기 회복 어려워"


❍ 신형 아이폰 출고價 국내 200만원(아이폰XS맥스) 예상


❍ 국민銀, 생애자산관리大賞

18일 한경 다산홀서 시상식


❍ "창업·성장 존중받던 시대 있었는데…지금은 벼랑 끝에 서 있다"

최평규 S&T그룹 회장이 말하는 제조업 위기


◈서울경제《다주택자 손(보유세 최대 3배)·발(양도세 최대 10배)·몸통(신규대출 금지) 다 묶였다》

9·13 부동산 대책


종부세율 최고 3.2%로 인상

다주택자 규제지역 주담대 불허

과표 3억 이상 세금 대폭 올라

신규택지 후보지 21일 발표


❍ "금리인상 생각할 때" 李총리 국회 발언…집값 최후카드 꺼내나

"대통령, 장실장 교체 살피고 있다"


❍ 삼성·구글 '카톡 대항마' 만든다

-이통3사와 메신저 개발

-이르면 내년초 선보여


❍ 외신도 비꼰 국민연금 CIO 인물난

-WSJ "시골 이전이 최고 걸림돌

-축사·분뇨시설 등에 둘러싸여"


❍ 첫 현장경영…LG사이언스파크 찾은 구광모


❍ 전필립 파라다이스 회장 '세계 200대 컬렉터'에

이건희·서경배 이어 이름 올려


◈부산《정부 부동산 대책 또 지역 외면했다》

9·13 부동산 대책 발표


부산 7개 조정대상지역

규제지역으로 확대 적용

침체된 지역 경기 더 냉각


종부세, 최고 3.2% 중과


❍ 형제복지원 사건 29년 만에 대법 재심리할 듯

-검찰개혁위, 비상상고 권고


❍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5~6개로 통합


-해수부, 운영체계 개편 밝혀

-자성대부두 2021년까지 운영


-자성대 터미널 재계약 놓고

-해외 항만 제공 조건으로

-패키지 협상 '꺾기' 논란도



정치 TOP


◈조선《초·재선發 '정풍'… 한국당에 인적청산 신호탄》

[정치 인사이드]


14명 혁신선언문 발표… 김병준 지도부와 '사전 교감說' 돌아

지도부 "고맙다" 화답… 친박·친홍계와 인적청산 투쟁 예고


◈중앙《야당 "소득주도 성장은 괴물" 여당 "부동산 폭등 전 정권 탓"》

국회 대정부질문서 공방 이어져

김무성 "장하성 경질 요청할 건가"

이낙연 "대통령, 문제 살피고 있어"

여당도 준비 덜 된 최저임금 지적


◈동아《文대통령 "사법농단 반드시 규명"…김명수(대법원장) "檢수사 적극 협조"》

사법부 70주년 기념행사


양승태 대법원 의혹 첫 공개 거론

"사법부 신뢰 뿌리까지 흔들려

잘못 있으면 스스로 바로잡아야"

'사법부, 촛불정신 반영'도 강조


대법원장 "어두운 그늘 통렬히 반성"


◈경향《야 "세금으로 때려잡으려 해"…여 "투기 근절 맞춤형 대책"》

'부동산'에 뒤덮인 여의도


대정부질문 첫날… 한국당 "노무현 정부 실패의 데자뷔"

정동영 "분양원가 공개·상한제·후분양제 동시 추진을"

이 총리 "금리 인상 생각할 때" 발언 논란 일자 진화 나서


◈한겨레《여당 '종부세 트라우마' 벗고…"시장에 확실한 신호" 강력주문》

[9·13 부동산대책]


참여정부 때 '세금폭탄' 비판받아

종부세 논의 소극적이었지만…


집값 폭등으로 민심 이반 판단

이해찬 "종부세 강화" 공식화하며

발표 전날까지 당정 수차례 조율

"확실한 대책 없으면 늦춰라" 압박도


◈한국《"朴정부 금리정책 실패" "소득주도성장은 괴물"》

여야, 대정부질문 공방


박영선 "당시 급격한 금리 인하가

현재 부동산 급등의 주범" 공격

李총리 "금리인상 심각히 생각할 때"


김무성 "장하성이 경제 망쳐"

청와대 경제팀 경질 요구



사회 TOP


◈조선《"경찰이 불법과 타협"… 엘리트 간부가 1인 시위》

홍성환 경감, 경찰청 앞서 폭력시위 손배소 포기 지도부에 항의


"민노총서 보상받아야할 피해

국민 세금으로 때울 생각인가

시위꾼들은 민주열사 대접받고

불법시위 막은 우린 범죄자 취급"

내부선 "시원하다" "너무 튄다"


◈중앙《"사법농단 수사 방해" "사법부 좌경화"…좌·우서 맞는 김명수》

"법원행정 분야 수사 적극적 협조

대법원장 권한 내려놓겠다" 밝혀

사법부 70돌 기념식 양승태 불참


◈동아《'비오면 붕괴위험' 알고도 조치 없었다》

상도유치원 사고 전날 무슨일이…


원장 요청으로 긴급회의 열었지만

설계감리사 "비만 안오면 괜찮다"

이틀뒤 비 예보에도 대책 안세워

원장은 업체 말만 믿고 휴업 안해


◈경향《'국정원 간첩조작 사건' 수사팀에 조작자료 낸 국정원》

유우성씨 사건, 조작 사실 드러나지 않게 재녹음한 파일 제출

국장 관여 유력 증거도 지워… 검찰, 당시 대공수사국장 구속


◈한겨레《경찰 '김진수(전 서울대 교수) 수사' 1년 넘게 제자리》

'유전자가위 특허' 빼돌리기 혐의


대전경찰 작년 봄 수사 착수 확인

당시 서울대에 자료 요청했으나

학교 쪽 '파급력 우려' 제출 꺼려

경찰은 강제수사 없이 시간만 끌어


◈한국《형제복지원, 30년 만에 다시 법정 간다》

검찰개혁위 진통 끝 표결 통해

검찰총장에게 비상상고 권고 결정

문무일 총장 받아들일 가능성 커

대법서 사건 진실규명 이뤄질 듯



국제 TOP


◈조선《질주하는 중국과학, 논문 생산 미국 앞섰다》


논문 3편중 1편 이상 중국인이 써

질적인 면에서도 美 무섭게 추격

네이처 논문수 유럽 제치고 2위로


연구개발비 증가율 年18% 美 4배

논문 1편에 22억원 포상금 주기도


◈동아《'정부 비판' 관객 호응에 화들짝… 독일극단 공연 중단시킨 中》


입센作 '민중의 적' 베이징 초연

관객들 "中정부도 무책임 마찬가지"

소통의 시간에 불만 터져나와


난징 공연, 무대설비 고장이유 취소

SNS 올라온 관객들 글도 삭제


◈경향《유럽의회, '반EU' 헝가리 제재 착수… 속내는 극우 길들이기》

리스본조약 7조 발동 결의안 채택… "법치·민주주의 훼손"

의회 여당 블록, 내년 선거 앞두고 극우 민족주의 견제 포석

오르반 헝가리 총리 "의회가 제기한 문제 타협할 의지 없다"


◈한겨레《한발 뺀 시진핑 "한반도 비핵화 협상, 당사국은 남-북-미"》

동방경제포럼서 중-러-일 다른 셈법


트럼프의 중국 걸림돌 지목에

'중 배제 불가론' 입장서 선회


푸틴 "국제사회, 북 안전 보장"

북미협상 보완할 6자회담 제안


아베 "대북제재 완전한 이행"

납치문제 해결도 거듭 강조


◈한국《'노 딜 브렉시트(EU와 협상 타결하지 못하고 탈퇴)' 오나… 불안 커지는 영국인》


英-EU '중간단계' 협상 난항속

"운전면허·휴대폰 제한 받을 수도"

英정부 위기관리 권고문 또 보내


메이, 국민 달래며 돌파구 모색

강경파는 "백기만 나부껴" 비판



경제 TOP


◈조선《"부동산, 당장 큰불은 잡겠지만… 완벽한 불씨제거는 못했다"》

9·13대책 이후 집값 어떻게되나…전문가 7人 긴급분석


"연말까지는 상승폭 둔화, 관망세

내년쯤 돼야 주택시장에 조정기


실거주 요건 강화 되면서

단기적으로 물량 사라질 가능성

지금보다 더 불안해질 수도"


◈중앙《완성차 업체 부진하자…부품사 3분의 1 적자》

현대차 계열 뺀 상반기 실적 보니


매출 4% 줄고 영업이익 반토막

줄도산 공포에 정부선 현장 조사


차 산업 전반에 수익 악화 먹구름

두 달 새 일자리 2만 개 사라져


◈동아《지방으로 눈돌린 LCC(저비용항공사) "국제노선 10여개 신규 취항"》

인천-김포공항 포화… 지방 고객 공략


제주항공, 무안~코타키나발루

티웨이, 대구~구마모토-하노이

이스타, 청주~지토세-타이베이

에어부산, 김해~하노이 운항 채비

진에어는 신규 노선 불허로 속앓이


◈경향《200만원짜리 아이폰… 애플의 '미친 자신감'》

화면·배터리 키우고, 80만원대 보급형서 초고가 모델까지 내놔

팀 쿡, 가격 논란 일자 "혁신에 적절한 값 치를 소비자 늘 있다"


◈한겨레《더 크게, 더 비싸게…새 아이폰 최고사양(XS맥스 512GB) 200만원대》

애플 XS·XS맥스·XR 공개


XS맥스 화면 6.5인치

8월 나온 갤노트9보다 0.1인치↑


지난해 이후 고가정책 자신감

보급형 XR도 749~899달러

타사 프리미엄제품과 엇비슷


미·중·일 내일부터 예약판매

한국은 11~12월께 출시


◈한국《구광모, 취임 76일 만의 첫 행보는 'LG 사이언스파크'》


'미래 수익원 핵심 기지' 의미 담아

선친이 애착 갖고 조성한 곳 찾아


인공지능·증강현실·가상현실 등

4차 산업 기술 육성 방안 논의

융복합 R&D 현황 등도 점검

"LG미래 책임질 R&D중심" 강조



문화 TOP


◈조선《"작고 힘 없어도 이길 수 있어"… 당돌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런던·뉴욕 거쳐 서울 온 '마틸다'

12일 첫 무대서 폭발적 매력 선봬

나쁜 어른들에 맞서는 아이들 얘기

非영어권 첫 공연… 내년 2월까지


◈중앙《건축가 김중업 "고구려의 힘찬 선 재현하고 싶었다"》

현대건축 개척자 30주기 특별전


'한국적 건축은 뭘까' 평생 매달려

프랑스대사관·삼일빌딩 등 남겨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도 대표작


군사정권 비판하다 외국 생활도

소장품·사진 등 3000여 점 나와


◈동아《"정장 입고 무대 서면 펭귄처럼 우스꽝스러워"》

내달 9일 내한공연 갖는 바이올리니스트 네만야 라두로비치


가죽 재킷에 부츠 신고 파격 연주

록스타 같은 무대매너로 명성

실제 록-재즈-블루스도 즐겨들어

"요즘엔 인디언 음악에 푹 빠졌어요"


◈경향《고구려 영웅 vs 조선 지관… 추석 스크린에서 누가 웃을까》


규모의 '안시성'

-당나라 20만 대군에 맞선

-성주 양만춘의 고군분투

-화려한 볼거리로 승부


섬세함의 '명당'

-두 명의 왕이 나온다는 땅

-둘러싼 궁중 배경 암투 그려

-입체적인 명품 연기 돋보여


◈한겨레《장군-지관-인질범 '한가위 대첩', 제 선택은요…》


[간지 좔좔 전투신에 '국뽕' 한사발 추가요]

안시성


[난해한 복선 없이 딱! 온가족 함께 보기에 딱!]

명당


[114분 후딱 '손예진+현빈 조합'인데 뭔들]

협상


◈한국《상처는 여전하다… 독립영화계 화두는 '상실의 시대'》


"현실 참담, 위로 불가능해 보여도

노력까지 무의미한 건 아니죠"

세월호 참사·실종 사건 등

죽음 모티브로 상실·죄책감 다뤄


빼어난 완성도 불구하고

상영 극장 별로 없어 아쉬워



스포츠 TOP


◈조선《마흔, 박용택은 여전히 뜨겁다》

삼성전 만루포 포함 4타수 4안타

KBO 역대 3번째 3500루타 돌파


◈중앙《'빅 초이' 아니고 '핫 초이'입니다…홈런 펑펑 최지만》

새롭게 주목받는 탬파베이 4번타자


11일 끝내기포, 13일엔 결승홈런

2010년 시애틀 입단 이후 떠돌이

허리 수술받고 포수서 1루수로

몸값은 싸고 경쟁은 적어 '윈윈'


◈동아《"일반인이 프로行 역사 썼지만… 꿈의 완성은 1군서 빛나는 것"》

비선수 첫 프로야구 입단 한선태


동네 야구서 공 좀 던지던 학생

팔 각도 올린 후 130㎞ 팡팡

프로 목표로 日 독립리그서 단련


◈경향《김재환 '잠실 신바람' 타고 50홈런 고지 오를까》

AG 피로 잊고 9경기 7홈런 맹타

첫 개인 타이틀과 다관왕도 노려

토종 타자 첫 '잠실 홈런왕' 도전

박병호의 146타점 추월도 시야에


◈한겨레《"아빠도 OB부터 팬"…아기곰은 으쓱으쓱》

'두산 1순위 지명' 부천고 전창민


"1라운드 깜짝 지명, 꿈만 같다"

선배의 '투수 해도 되겠다' 칭찬에

포수 마스크 벗고 전향 20개월째


'최고구속 시속 145㎞' 어깨 강점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도 갖춰

경험 쌓는다면 '제2의 함덕주' 기대


◈한국《"아시안컵도 가장 높은 곳에 서겠다"》

한국 축구 흥행 몰이 이승우


2014년 U-16 일본전 골부터

亞게임 광고판 세리머니까지

반박자 빠른 슈팅에 팬들 환호

축구장 '아이돌 스타' 떠올라


"운동장서도 달라진 시선 체감

엄청난 응원 느껴 너무 기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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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31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첫 50대 여성 교육부총리(유은혜 후보자) 실험》

5개 부처 개각… 산업·고용장관엔 관료 출신 발탁, 국방도 바꿔

靑 "업무평가 낮은 장관들 교체"… 국회 청문회 통과도 고려


❍ 교육부총리에 내정된 유은혜


❍ 초고가·3주택 이상 종부세 강화


-이해찬 참석한 첫 당·정·청 회의


-연 소득 7000만원 전세대출 제한

-무주택자는 소득 상관없이 대출


❍ 여당 반대에 '규제개혁 1호 법안' 무산

-銀産분리 완화 법안 처리 못해

-통과 약속했던 임대차보호법 등

-민생·경제 법안도 함께 발묶여


❍ 文대통령, 9월말 유엔총회 참석하기로… 南北美中 종전선언 구상

-트럼프는 대북 대화·경고 메시지

-"한미 워게임에 큰돈 쓸 이유 없어

-훈련 재개땐 어느 때보다 클 것"


◈중앙《지지율 하락에 여론 나쁜 장관 교체》


5개 부처 개각, 사실상 문책 인사

김상곤·송영무 '개국공신'도 경질


유은혜 50대 여성 교육부 장관

국방장관엔 정경두 합참의장

고용쇼크에도 김&장 라인 유임


❍ 여당 강경파 반발… 은산분리 완화법 국회 처리 불발

-홍영표 원내대표 "면목이 없다"


◈동아《캠프출신 뺀 자리에 정치인-관료》

'文정부 2기' 5개 부처 개각


잇단 정책 혼선에 지지율 하락

김상곤-송영무 등 문책성 교체

첫 50대 여성부총리 유은혜 발탁


국정원 기조실장엔 이석수 前특감


❍ 교육정책 이끌 유은혜 "학생-학부모와 소통"


❍ 전세대출 제한 실수요자 반발에… 정부, 부랴부랴 "무주택자 제외"

-당초 "소득 7000만원 넘으면 규제"

-1주택자 대출 보증은 중단할 듯


❍ 이해찬 "종부세 강화 강력 검토해달라"

-"3주택 이상과 초고가 주택 대상"

-與대표 취임후 첫 당정청서 요구

-장하성 "투기억제 후속조치 검토"


◈경향《긴급조치 정신적 피해 '국가배상' 길 텄다》

헌재 "보상금 수령했다고 화해로 간주한 민주화보상법 일부 위헌"

'과거사 사건, 민법상 소멸시효 적용'도 일부 위헌… 재심 청구 가능

양승태 대법원이 내린 과거사 판결 53건은 "취소할 수 없다" 결정


※재판소원제도


대법원의 최종판결을 헌법재판소의 위헌심사 대상으로 삼는 것을 말한다. 대법원은 이를 인정할 경우 헌재가 대법원의 상위 기관이 돼 사실상 4심제가 된다며 반대하고 있다.


❍ 유은혜, 여성 첫 사회부총리(교육부 장관)

문 정부 2기, 5개 부처 개각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 '일자리' 손잡는 중앙·지방 정부


❍ 트럼프 "한·미 훈련에 지금 큰돈 쓸 이유 없어"


-매티스 말 뒤집고 "김정은과 훈훈"

-"재개하면 더 크게" 강온 양면전략


-한국 등 철강쿼터 면제 포고문 서명


◈한겨레《50대 여성 부총리 파격…집권 2기 '혁신' 개각》

교육부장관 유은혜 의원 지명

청와대 "소통·정무감각 탁월"

내각서 '여성 30% 원칙' 유지


❍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성 진선미

-장관 5명·차관급 4명 교체


❍ 폭우에 '흙탕물' 한강


❍ 헌재 "패킷 감청 헌법불합치"…수사 오남용 '제동'

-"통신자유 심각한 위협 초래" 결론


※패킷 감청


인터넷 회선을 통해 송수신되는 데이터의 단위(패킷)를 중간에 가로채 복원함으로써 회선을 사용하는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기록과 검색어, 방문한 페이지, 전자우편 등 모든 활동 내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감청 방식이다.


◈한국《혼선 빚던 사회부처 물갈이 '쇄신 개각'》

文정부 2기 장관 후보자 5명 지명


부총리 겸 교육장관 유은혜

국방 정경두·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여가 진선미


대입·고용·계엄령 문건 등 '문책'

경제팀은 김동연 등 대부분 유임


❍ 동료 의원 축하받는 유은혜


❍ 인터넷은행법·상가임대차법 '8월 국회' 처리 끝내 무산

-여야 막판 협의에도 이견 못 좁혀


❍ '양승태 대법원 과거사 판결' 재심 통해 배상받을 길 열렸다

-헌재, 민주화보상법 조항 일부위헌 결정


❍ 트럼프, 김정은 달래면서 '경고 메시지'

-"지금 한미훈련에 큰돈 쓸 이유 없어

-훈련 재개하면 어느 때보다 큰 규모"

-北과 협상 판 깨지 않고 비핵화 압박


◈서울《장관 5명 교체… 文정부 2기 '개혁' 속도 낸다》

교육장관에 국회 교문위 소속 유은혜

국방장관, 공군 출신 정경두 합참의장

산업 성윤모·고용 이재갑·여성 진선미

'우병우 감찰' 이석수 국정원 기조실장에


❍ 민주화운동·과거사 피해 국가배상 길 다시 열렸다

-헌재, 청구 소멸시효 6개월 등 위헌 결정

-"법원 판결 취소, 헌법소원 대상 아니다"


❍ 3주택 이상·초고가 주택 종부세 강화 추진

-이해찬 대표 취임 후 첫 당·정·청 회의

-투기 차단… 공정시장가액 비율 재검토


◈세계《경질성 중폭개각… 국정쇄신 다시 '고삐'》

文대통령, 5개부처 장관 교체… 2기 개각 단행


사회부총리 겸 교육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자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성 진선미


❍ "부동산 투기 근절 종부세 강화 검토"

-당·정·청 "시장안정 강력 대책 추진"

-3주택 이상·초고가 주택 대상으로

-고위 당·정·청 회의 매달 정례화도


❍ 천리안 2호 올 연말 우주로


❍ 소비·투자 '꽁꽁'… 성장동력 약해지는 한국경제

-기업체감경기 작년 2월 이후 최저

-스마트폰·車 경쟁력↓… 제조업 위기

-내수·수출침체… 생산·설비투자 '뚝뚝'


◈국민《5개 부처 문책성 개각… 개혁色 더하고 여성 중용》

부총리 겸 교육장관에 유은혜

국방 정경두·고용 이재갑 지명

산자·여가장관, 총리가 해임 요청

차관급 4명 인사도 함께 단행

1~2주 내 환경장관 추가 교체설


❍ 이해찬 "종부세 강화 검토"… 장하성 "투기 억제책 강화"

고위 당정청 협의 '집값 과열' 정조준


-李 "구체적·과감한 대응으로

-초기에 불안감 해소 필요"


-논란 부른 전세대출 소득기준

-무주택자에겐 적용 예외 요청


❍ '뉴스메이커' 시·도지사들과 대통령


❍ 헌재, '양승태 대법원' 과거사 판결 근거법 "위헌"


-'과거사 소멸시효 6개월' 판단과

-정신적 피해 손배 청구 금지한

-민주화운동보상법 판결 뒤집어

-다시 재판받을 길 열려


-긴급조치 재판 취소는 각하


◈매일경제《"사업 접겠다" 쏟아지는 中企매물》

한국M&A거래소 상반기 집계


매물 360개…1년새 1.5배

불황·최저임금 인상 겹쳐


❍ 고용참사·전기료 논란 문책… 교육개혁에 '친문 女정치인'

文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


부총리겸 교육장관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 기업경기지수 18개월來 최저 '탄핵정국 수준 추락'


❍ 文대통령 - 시·도지사 "일자리 협치"


❍ "3주택 이상, 초고가 주택 종부세 강화"

이해찬 대표 첫 당정청 회의


-소득 7천만원 전세대출 제한

-무주택자는 적용 예외키로

-서울 집값 상승률 6년새 최고


❍ "제약·바이오社 회계, 중징계 없다"

금융당국, 계도중심 정책 가닥


※비조치의견서 제도 : 금융사가 신규 영업, 신상품 등이 현행법에 위반되는지 사전에 당국이 검토·회신해 주는 방식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수단이다.


◈한국경제《文정부 '2기 경제팀' 관료 전진 배치》

5개 부처 장관 교체


사회부총리  유은혜

국방부 장관 정경두

산업부 장관 성윤모

고용부 장관 이재갑

여가부 장관 진선미


김동연 부총리·최종구 위원장과 '실무형 팀워크' 구축


❍ 3주택 이상 보유자 종부세율 두 배(과표 12억~50억 기준) 올린다

-"한 달 전 정부 인상안으론 한계"

-당·정, 0.5~2% → 1.5~3% 검토


❍ 기업 체감경기 18개월 만에 '최악'

-'탄핵정국' 수준으로 추락

-中企·서비스업체 더 악화


❍ 민선 7기 시·도지사 간담회


❍ 8월 국회도 '빈손'…짓밟힌 규제개혁 법안

-은산분리 완화·기촉법·규제프리존법

-여야 합의 실패…9월 국회로 떠넘겨


◈서울경제《문책성 중폭 개각…靑 "심기일전할 것"》

사회부총리·교육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가 진선미


❍ 이해찬 '집값과의 전쟁' 선포…종부세 폭탄 예고

[이슈&워치]


-"초고가·3주택 이상 종부세 강화"

-취임후 첫 당정청 회의서 공식화

-재개발·재건축 등도 개선 검토


❍ 존재감 드러낸 강한 與대표


❍ 적과의 동침…카뱅, 네이버와 카드사업 제휴

-체크카드 온라인 결제때

-네이버페이 이용 가능케


❍ 전세대출 소득제한 하루만에 없던일로

무주택자 예외…혼란만 부추겨


❍ '영화·방송 스태프 근로자 인정'…업계에 "알아서 하라"는 문체부

본지 '근로단축 가이드라인' 입수


-3개월 기다렸는데…노사에 떠넘겨


◈부산《일자리 보고회 된 靑-시·도지사 간담회》

민선 7기 출범 후 첫 상견례

각 시·도, 기존 사업만 나열

구체성 없는 보여 주기식 지적

지역 현안 논의 취지도 변질


❍ 文 정부, 중폭 개각

-교육부 장관에 유은혜

-국방 정경두,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산업 성윤모


❍ 부산 미분양 주택 한 달 새 50% 늘었다

-7월 3266호, 기장군에 최다

-주택 분양실적도 59% 줄어


❍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오늘 창원서 개막

-91개국 4255명 참가



정치 TOP


◈조선《與강경파 "당 정체성에 안맞는 법안" 끝까지 반대》

銀産분리 완화법 무산


文대통령이 직접 요청했던 법안

"재벌에 특혜" 與 노선집착에 발목


김성태 "민주당 과거에 집착"

홍영표 "국민께 면목이 없다"


◈중앙《유은혜, 국회 교육위서 7년 활동…일각선 "현장 경험 없다"》

세 번째 여성 교육부 장관


김근태 보좌관 거친 운동권 출신

고교시절 부친 과로사 문제로

'문재인 변호사' 도움 받은 인연

유 "교육 현장과 적극 소통할 것"


◈동아《정책혼선 빚은 시민단체-캠프 출신 경질… 靑 "실사구시 개각"》

[文정부 2기 개각]


고용참사-대입혼선 등 국정 타격

개혁성 대신 정책능력에 주안점


정치인-관료 출신이 18명중 14명

시민단체-캠프 출신 4명으로 줄어

환경장관 등 1, 2주내 추가 교체


◈경향《"일자리 창출, 지역이 주도를"》

문 대통령, 시·도지사 간담회

"정부는 평가·지원하겠다"

적극적 역할·상호 협업 주문


◈한겨레《정책 혼선 부처 물갈이…"국민 체감할 성과내라" 주문》

[8·30 개각]

문 대통령 '중폭 개각' 배경·의미


성과 부진한 부처 문책

-교육·국방·산업·고용·여성 등

-평가 하위·동력 떨어진 부처 교체


주요 경제사령탑은 유임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 기조 유지

-산업·고용노동은 정통 관료 임명


능력 인정받은 50대 여성 발탁

-장차관급 9명 중 4명이 여성

-교육·여성 정책 맡겨 힘 실어줘


민주당 정치인 대거 영입

-유은혜·진선미·양향자 등 중용

-당·정·청 협력 강화 위한 포석


◈한국《與 강경파 '은산분리 완화' 제동… 당론 못 정해 법안 불발》

8월 임시국회 처리 끝내 무산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민생 법안도

야당 '패키지 처리' 요구에 발목


"이해찬 민주당 대표 취임으로

靑 무리한 강행 피해" 분석도


"여야 간 협상으로 진전 보여

9월 정기국회 처리 가능성 높아"



사회 TOP


◈조선《저 판사는 '인권법' 출신인가요?… 재판 전에 꼭 물어보는 세상》

특정 모임의 법원 장악, 문제없나


대법원·헌재·서울중앙지법 요직

인권법연구회 출신 등이 독점하자

곳곳서 "과거 하나회랑 똑같아

요즘 이런 권력기관이 어디 있나"

소송 당사자들도 판사 성향부터 봐


◈중앙《"40명 먹여살린 생산라인, 고철로 팔려하니 미칠 지경"》

[기획]

불 꺼지는 산업단지


단지 곳곳 "매각" "임대" 현수막

공장 싸게 내놓아도 거래 안 돼

60대 "차라리 베트남 가서 호프집"

실적 나쁜데 최저임금 크게 올라

"어렵다"는 옛말, 이젠 "끝났다"


◈동아《헌재 "민주화보상금 받았어도 국가배상 청구 가능"》

2015년 양승태 대법원 판결 뒤집어


"보상금에는 정신적 손해 포함 안돼

국가와 화해 간주한 조항은 위헌"

피해자들 재심 통한 배상 길 열려


과거사 사건 소멸시효 적용도 위헌


◈경향《헌재 "인터넷회선 패킷감청은 헌법불합치… 통제장치 필요"》

"범죄 수사 필요성 인정하지만 무차별 정보수집 기본권 침해"

법적 공백 우려 2020년 3월31일까지만 유지… 법 개정해야


◈한겨레《경력단절여성이라고요? 육아도 경력입니다》

소셜벤처에서 새로 시작한 워킹맘들


육아·출산으로 직장 떠난 뒤

-"내 이름이 없어진 것 같아"

-"난 아무것도 못해" 입에 달고 살아

-밀려났다는 생각에 자신감 잃어


'(주)진저티'에서 새출발

-일터 떠난 여성과 소셜벤처 잇는

-프로그램 통해 새로운 직장 찾아

-여성들에 걸맞은 일터문화 모색


일과 삶 가까운 회사 만들기

-출근시간 지키기 강제하지 않고

-사무실 밖 어디서든 일할수 있어

-근무일수도 선택…'시간주권' 누리게

-수익·지출내역 공유하며 업무 고민


'엄마라는 경력' 왜 스펙 안되나

-'출산·육아가 경력방해' 인식 아래선

-누구도 결혼·일 병행하기 힘들어

-"불확실성시대 계획대로 일 안돼도

-그에 맞춰 변화하는 법 육아로 배워"


◈한국《"위치도 업무도 잘 몰라요" 현장인권상담센터 '존재감 0'》


"수사과정 인권침해 예방"

종로·강남경찰서 시범운영


지하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고

홍보 덜 돼 찾는 사람 드문드문

인권과 관련 없는 상담도 많아



국제 TOP


◈조선《경제 위기 아르헨티나, 이번엔 '뇌물노트 8권' 충격》


前대통령 페르난데스

최대 2억달러 치부한 의혹

前정부 운전기사가 10년 동안

배달 장소·시간·금액 등 기록


페소화, 사상 최저치로 떨어져


◈중앙《트럼프 "중국이 대북자금·연료 지원"…북한엔 수위 조절》

"중국, 북·미관계 어렵게 만들어"

북 향해선 "김정은과 관계 훈훈

한·미 워게임 큰돈 쓸 이유 없어"

연합훈련 재개 놓고 톤 낮춰


◈동아《트럼프 '콘크리트 지지층'의 힘… 탄핵론 다시 수면 아래로》


코언 등 최측근 잇단 유죄에도

지지율 30% 후반~40% 초반 유지

닉슨 사임 당시 24%와 큰 차이

민주당서도 역풍 맞을라 손사래


중간선거서 민주당 하원 장악

러 스캔들 드러나면 위기올수도


◈경향《숙제 안은 채… 일본 '몬주' 폐로 돌입》

고속증식원자로 핵연료 추출 작업부터 시작

안전 문제 다 못 풀고 비용 부담에 주민 불신도


◈한겨레《트럼프에 공들여온 아베정부…'진주만 발언' 보도에 속앓이》


트럼프 "진주만을 잊지 않고 있다"

6월 정상회담 발언 보도에 화들짝

작년 방일 트럼프 융숭 대접에도

무기 구매 요구·고관세 부과 '악몽'


고노 "사이좋지만 무역교섭과 무관"

'미국의 다음 목표는 일본' 관측까지


◈한국《트럼프마저… 아프간 수렁서 진퇴양난》


철군 주장하다 4000명 추가 파병

탈레반·IS는 정부군과 교전 계속

친미 가니 정권은 내분 빠지기도


美, 탈레반 비밀 접촉… 성과 없어

"트럼프 신아프간 전략 실망했다"

러시아·중국 개입 가능성도 제기



경제 TOP


◈조선《큰놈은 못올리겠네요… 조상님, 초라한 추석상 죄송합니다》

봄 냉해·여름 폭염·수확철 폭우

3災 닥친 농산물, 추석물가 비상


"살다살다 이런 허탈한 농사 처음"

-배·사과 등 과일 씨알 확 줄어

-크기·무게 작년의 절반 수준


시금치 나물도 포기해야

-시금치 작년보다 67% 급등

-자고나면 양배추·무 500원씩 올라


◈중앙《대출은 늘고, 벌이 시원찮고…자영업 빚 600조 넘었다》

1500조 가계 빚 이은 시한폭탄


이자율 높은 제2금융권 대출 많아

신용 떨어져 상환 여력 안 될 수도


최종구 "관리 강화할 것" 밝혔지만

'자영업 고통-대출 부실' 사이 고민


◈동아《최태원(SK그룹 회장) '뚝심' 20년… '글로벌 영토' 넓힌다》

뉴 SK "새 성장동력 확보"…바이오-물류 공격적 투자


하이닉스-실트론… M&A 승부사

-작년 자산 193조-매출 158조원

-수출 규모는 10배 이상 늘어나


거침없는 신사업 개척

-바이오 美업체-아일랜드 공장 인수

-중국 2위 물류기업 지분투자 확대


◈경향《AI가 다 해주는 '내일'…베를린에선 '오늘'이 된다》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개막… 글로벌 가전업체 총출동


LG, 씽큐 인공지능 TV 기반으로

거실·주방·세탁실 '초연결' 구현

입는 로봇·프리미엄 키친도 공개


삼성,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통해

각종 기기·가전 연결한 홈 IoT존

시간 단축 '퀵 드라이브' 세탁기도


◈한겨레《"원전 한빛4호기 격납건물 콘크리트에 공극(빈 공간) 1천여개"》

한수원 "22곳뿐" 발표와 달리

정부기관 관계자 "1100개 추정"

'매설판 보강재' 아랫부분서 발견

보강재만 1808곳 달해

'쌍둥이' 한빛 3호기도 상황 비슷

전문가 "부실시공"…전수조사 시급


◈한국《AI 라이프스타일로… 삼성·LG '스마트 가전' 유럽 대전》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 개막


삼성 빅스비 등 '홈 IoT 존' 선봬

LG '씽큐 존' 홈 제어 기술 시연

AI기술 탑재 가전제품 정면 대결



문화 TOP


◈조선《"110년 동안 세습도 분열도 없던 교회… 책으로 남겼죠"》

'안동교회 이야기' 쓴 유승준 작가

12년 만에 개정판 내고 교회 찾아

"안동서 예수 잘 믿는다는 것은

남에게 본 되고 예의 바르다는 뜻"


◈중앙《젊은 감독들이 묻다,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다》

국내외 영화제 화제작 네 편


상업영화를 뛰어넘는 패기 넘쳐

자식 잃은 부모 다룬 '살아남은…'

범죄자 몰린 소녀 그린 '죄 많은…'

히어로영화 제작기 '어둔 밤' 유쾌


◈동아《지구촌 갈등의 현장, 시적 언어로 포착하다》

국내서 첫 개인전 여는

벨기에 작가 프란시스 알리스


뉴스위크 선정 '중요 예술가 10인'

난민-국경 문제 등 첨예한 이슈서

고정관념 흔드는 다양한 해석 시도

"한반도 DMZ도 흥미 갖고 지켜봐"


◈경향《조선·명나라 '시문 배틀' 승자는 과연 누구였을까…》

명 사신 예겸, 집현전 학사 정인지·신숙주·성삼문 등과 글 솜씨 겨뤄

그 당시의 시문 37편 골라 엮은 '봉사조선창화시권' 국보로 승격 예고


◈한겨레《함부로 '유족다움'을 말하지 말라》

영화 '살아남은 아이' 김여진


'아들 잃은 엄마' 역으로

육아 7년만에 스크린 복귀


상처 회복·속죄·치유의 이야기

무게감에 눌려 피하고 싶었지만

절제된 고통 담은 대본에 마음 출렁

'이 역할 놓치고 싶지 않아' 욕심


"아이 잃고 어떻게 저럴 수 있냐고?

그럴 수 있어요, 이 영화처럼"


◈한국《러브하기 좋은 가을… 로맨스 영화가 돌아왔다》


'너의 결혼식' 예상 밖 관객몰이

13년에 걸친 첫사랑의 애틋함과

20대의 현실을 버무려 '입소문'


"사회 이슈·역사물에 피로감 느껴"

외면했던 국산 로맨스 부활 조짐

내달 개봉하는 '나비잠'도 기대



스포츠 TOP


◈조선《일본 꺾었지만… '진짜 한국 야구' 보고싶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결승 진출 사실상 확정

홈런 3방 포함 14안타 터뜨렸지만

5득점 그쳐… 타선 응집력 보완해야


◈중앙《프로야구 한국, 실업야구 일본에 5대1》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5-1 일본


선발 최원태 흔들, 초반부터 위기

박병호, 호수비에 3안타로 반전

황재균은 3경기 연속 홈런 행진

오늘 중국전…이기면 결승 진출


◈동아《"선실점 막은 박병호 환상수비, 홈런 그 이상"》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이승엽의 野생野사


안타성 타구 잡아내 흐름 안 뺏겨

놓쳤으면 어려운 경기 했을 뻔

타선 좋아졌지만 잔루 13개나


슈퍼라운드 일본전 5-1 승리

오늘 중국 넘으면 결승 진출

초반부터 몰아쳐 승기 잡아야


◈경향《팬들 비난·탈락 불안·한일전 부담 '펑펑펑' 날렸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첫 경기, 일본 5 대 1로 꺾고 명예회복 기회 잡아

김하성·박병호 이어 황재균 홈런포… 오늘 중국만 이기면 결승행


◈한겨레《여자핸드볼, 적수는 없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서 중국 꺾고 AG 7번째 정상

정유라 8골 넣으며 공격 주도

교민 등 500여명 "대한민국" 응원


◈한국《넥센 영웅들, 한국야구 구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박병호·김하성·이정후 맹활약

슈퍼라운드 1차전, 日 5-1 꺾어

대만이 日에 잡혀도 결승행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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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28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또 불거진 'UAE 군사 양해각서' 갈등》

文정부, 작년말 MB때 맺은 양해각서 수정 요구했다가 외교마찰

8개월전 일단 봉합했지만… UAE, 최근 "국회 비준동의 받아라"

군사협정 격상땐 다른 중동국가와 갈등, 안하자니 경제 이해 걸려


❍ 정부 '부동산 방어선' 경기도까지 밀렸다

-동작 등 서울 4곳 투기지역 추가… 광명·하남은 투기과열지구로


❍ 아시안게임 4강전은 한국 vs 한국

한국, 박항서의 베트남과 내일 맞대결


❍ "제가 말을 잘 들었던 편은 아니었다"

-황수경 前통계청장 눈물의 이임식


❍ 靑이 소득주도 성장 사수 외친 다음날, 김동연 "부정적 측면 귀담아들어야"

-金 "최하위 계층·자영업자들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부분 있다"


❍ '올해의 스승'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송영무 교체, 후임에 정경두(합참의장) 유력》

문 대통령, 31일께 중폭 개각

김영주도 경질, 고용부 출신 물망

유은혜 입각설…법무 유임 가닥


❍ 황의조 해트트릭…한국, 우즈베크 꺾고 4강


❍ 수도권 공공택지 14곳 추가 개발…24만 가구 공급

-국토부, 문 정부 3번째 집값 대책


◈동아《송영무 국방 교체…후임 장관 정경두》

24년만에 공군출신 낙점, 곧 발표

유은혜 교육-여성부장관 중 입각

한정애 의원은 고용부장관 거론

환경-산업 포함 6개 부처 개각


❍ 태풍 지나가니 물폭탄… 남부 오늘도 큰비


❍ 집값 못잡은 1년전 수요억제책 재탕

-정부, 서울 종로-중-동대문-동작구

-투기지역에 추가 지정해 대출 제한


❍ 文대통령 "국민연금, 국가의 지급 보장 명문화"

-"기금 고갈 불안 해소 위해" 지시


❍ 농업 일자리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알립니다]

'2018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3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경향《집값 이미 올랐는데… 강북 '핀셋' 규제》

정부, 부동산 대책… 서울 종로·동작·동대문·중구 투기지역 추가

광명·하남은 '과열지구'… 수도권 14곳에 24만가구 새 택지 개발

시장 "3~5년 뒤에나 효과" 냉담… 추가 세제·금융 대책도 예고


❍ "국민연금, 국가가 지급보장" 문 대통령 '명문화' 첫 언급

-정부 개혁안, 적극 검토 주문

-"국민 불안 해소, 사회적 합의"


❍ 황의조의 날… 한국 축구, 우즈벡 꺾고 AG 4강행


❍ 양승태 대법의 '박근혜 가면' 처벌 검토… 당시 청와대 법무비서관실 지시였다

-검찰 "문건 작성·보고 증거 확보"

-'테러방지법안' 지시 여부도 수사


◈한겨레《집값 잡힐까…시장은 글쎄》

뉴스분석│8·27 부동산대책 발표


서울 종로·동작·동대문·중구 투기지역 추가 지정


매물 부족 만성…보유세 등 개편없인 다시 과열


❍ 디자인·색상 다양해진 북한 제품들


❍ '고령 사회' 진입…일본보다 7년 빨라

-작년 통계…총인구 중 노인 14.2%

-15~64살 생산연령인구는 첫 감소


❍ 문 대통령,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 지시

-국민 불안 해소방안 마련 강조


❍ 2018년 수습기자 공채 최종합격자

[알림]


◈한국《쪼개져 사는 대한민국… 가구 수 2000만 넘었다》

2017 인구주택총조사


10집 중 3집이 '나 홀로 가구'

전체 유형 중 가장 큰 비율


총인구 중 65세 이상 14% 돌파

고령화사회 17년 만에 고령사회로

생산연령인구 전년보다 첫 감소


❍ '어제의 동지' 이해찬·김병준, 여야 대표로 첫 인사


❍ "드루킹, 대선 전후 댓글조작 1억건… 김경수 8840만건 관여"

-특검, 수사 결과 발표하고 재판 넘겨

-"金, 드루킹 11회 만나… 댓글조작 승인"

-송인배·백원우 관련 의혹은 檢 이관


❍ 그린벨트 등 14곳 풀어 수도권 24만호 주택 공급

-서울 종로·동작 등 4곳 투기지역 지정

-'집값 대책' 규제·공급 두 카드 동시에


❍ "국민연금 국가 지급보장 명시 방안 검토하라"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서 지시


◈서울《1년새 더 뛴 집값… 1년 전 대책 '되풀이'》

서울 종로·동작 등 4개구 투기지역 추가

오늘부터 담보대출 건수·만기연장 제한

단기 처방… 이미 규제 중 효과 미지수

김동연 "수요 측면 부동산 대책 곧 발표"


❍ 황의조 또 해트트릭… 한국, 내일 박항서의 베트남과 4강전


❍ 일자리·소득지표 악재에… 생활SOC 9조 투입

-도서관·체육관 등 지역 밀착형 건설

-"일자리 창출 효과 크지 않아" 반론도


❍ '위력 성폭력' 인정은 판사 마음

-최근 10년 1~3심 판결 전수조사

-13건 중 5건은 유·무죄 '널뛰기'


◈세계《종로 등 4곳 투기지역 지정…수도권 신규택지 14곳 추가》

국토부, 뒤늦게 시장안정대책 마련


공공택지 후보지 내달 중 발표

2022년까지 총 44곳 이상 조성

광명·하남시도 투기과열지구에


❍ "참가정 이룰 것"


❍ "인류는 한 가족"…'효정(孝情)' 되새겨

문선명 총재 성화 6주년·천주축복식


-국내외 각계 지도자 등 3만여명 참석

-190개국 28만쌍 합동결혼식 거행


❍ 文 "국민연금, 국가지급보장 명시 검토"

-靑 수보회의… 기금고갈 불안감 해소

-"제도 개혁서 사회적 합의 가장 중요"


❍ 전문가 75% "헌법재판관 요건 중 '법관' 부분 삭제를"

본지·헌법학회 공동 설문조사


32명 중 24명 "전문가도 자격 부여"

23명 "재판 소원제도 도입 찬성"


◈국민《8월 전기요금 고지 앞두고 의원들에게 물어보니… 민주당 내부서도 "누진제 폐지·완화"》

산자위원 29명 전수조사


절반 이상이 "없애야" 응답


민주당 "서민 부담 커진다"

폐지에 난색 표했지만

일부 소속 의원들 동조에

전기료 개편 급물살 탈 듯


❍ 문 닫는 '드루킹 특검'


❍ 생산연령인구 첫 감소… '노동력 엔진'이 식는다


-지난해 11만6000명 줄어


-65세 이상 14%… 고령사회 진입

-유소년 13% 그쳐 경제에 큰 부담


❍ 수도권 공공택지 30여곳 추가 개발


-국토부 "교통 편리한 지역에

-30만 가구 이상 공급 가능"


-종로·동대문·동작·중구 4곳

-투기지역으로 추가 지정


◈매일경제《뒤늦게…대규모 주택공급카드 꺼내》

[뉴스 & 분석]

정부 집값급등 대책 발표


수도권에 미니신도시 14곳

24만가구 추가 공급하기로


종로·동대문·동작·중구

서울 4곳 투기지역 추가


❍ 한국 고령사회 첫 진입…日보다 7년 빠른(韓17년 vs 日24년) 속도

2017 인구주택총조사


-생산연령인구도 첫 감소

-경제역동성 추락 불가피


❍ 황의조 해트트릭…韓축구 연장끝에 극적 4강행


❍ "통계청장 경질 충격…독립성 훼손 우려"

이인실 차기 한국경제학회장 (前통계청장)


-"靑 반성하기는커녕

-자기 확신에 빠졌다"


❍ 구조조정 쉽게 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기사회생

-정무위, 5년 한시법 의결

-책임자 면책조항도 신설


❍ 격동의 부동산 시장…지금 사도 괜찮나

[알립니다]

9월12일 매경 부동산콘서트


◈한국경제《다급한 정부…수도권 24만가구(14개 공공주택지구) 더 공급》

8·27 부동산 대책


'신혼타운' 포함 44곳 개발

종로·동대문·동작·중구

서울 투기지역 신규 지정


❍ "내년 생활형 SOC에 8.7兆 투입"


❍ 3년차 벤처에 700억! 뭉칫돈 몰리는 '바이오'

-회계 논란에도 투자 열풍

-상반기 자금 유입 2.7배 늘어


❍ 文대통령 "국민연금 지급보장 분명히 해야"

-"낸 돈 못받는 일 있을 수 없어"

-국민 불안감 해소 방안 지시


❍ 헤알화 '사상 최저'…5兆(브라질 국채) 투자자 패닉

-작년 고점 대비 25% 폭락


❍ 기업 회생 돕는 '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두 달 만에 부활


◈서울경제《수도권 30만채 공급…서울 그린벨트 푼다》

집값 급등에 결국 '공급카드'


-택지지구 30곳 추가로 조성

-동작 등 4곳 투기지역 지정

-김동연 "수요대책도 곧 발표"


❍ 불붙은 통계전쟁…정치적 악용땐 국가 불신

[이슈&워치]


-통계청장 갑작스런 경질에

-여야 아전인수식 해석난무

-신뢰 생명인데…진영간 다툼

-향후 통계발표도 못믿을 판


❍ "韓 은행, 7년후 수익절벽" 맥킨지의 '섬뜩한 경고'

[리빌딩 파이낸스 2018]금융, 다시 '성장'을 말한다


❍ 생산연령인구(15~64세) 첫 감소…성장판 닫히는 韓경제

-작년 3,619만명…11.6만명 줄어

-노인비중 14% 넘어 고령사회 진입


❍ "국민연금 지급 보장 명문화 방안 검토"

-文대통령 수보회의서 첫 언급


◈부산《부산 부동산 규제 '찔끔 해제'》

정부, 6개 구 조정지역 유지

일광 제외한 기장만 해제

"집값·거래량 더 내려갈 듯

서울 잡겠다고 지방 죽여"


❍ 황의조·황희찬 쌍황의 '극장골'


❍ 낙동강 유역 광역단체장(부산·경남·울산·대구·경북) '물 회동' 물거품

-공동선언문 조율 과정 이견

-오늘 예정됐던 간담회 무산


❍ "부산 해안 난개발 방지 특별법 필요"

-윤준호 의원, 국회서 지적


❍ 최고의 배우, 당신의 선택! 2018 부일영화상

[알림]



정치 TOP


◈조선《여당대표 이해찬에 깍듯한 靑… 당 워크숍날 수석·장관 총집결》

李대표 "나는 국정 공동책임자… 20년 집권플랜 TF 구성할것"

靑, 1일 민주 의원 전원 이례적 초청 '당·정·청 협의회' 열기로

與핵심 "李, 현정부에 지분 있는 오너대표… 靑의 뒷받침 희망"


◈중앙《김동연 "소득성장, 고용에 부정적 영향 혼재돼 있다"》

"비판 귀담아 들을 부분 있어"

장하성 발언 다음 날 온도 차

사퇴설엔 "확대 해석된 것"


◈동아《박정희 묘역 참배한 이해찬… 내일 구미서 최고위원회의 열기로》

與대표 취임 첫날 '외연 넓히기'


"공존의 시대로 가는 길목에 있다"

이승만 묘역도 찾아 '통합 손짓'


與시장 낸 '박정희 고향' 방문 결정

일각 "TK공략 전국정당화 전략"


文의장-野4당 지도부 연달아 면담


◈경향《이해찬, 이승만·박정희 묘역 첫 참배… '20년 집권 TF' 지시도》

여당 대표 취임 첫날, 협치 강조 '강성 이미지' 불식 나서

주중 고위 당·정·청… 1일엔 문 대통령과 의원단 청 오찬


◈한겨레《이르면 이번주 '쇄신 개각'…교육·산업·고용장관 등 바뀔듯》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초읽기


4명 안팎 중폭 개각 점쳐져

문 대통령, 최종 결심만 남아

"정권 2기 맞아 활력 불어넣기"


'여론과 엇박자' 교체 가능성

여성·환경도 개각 대상 거론


송영무 국방 유임-교체 갈려

유은혜 의원 입각 1순위 전망


◈한국《이해찬 대표 첫날, 밖에선 협치·안에선 탕평》


"평화 공존의 시대로 가는 길목"

박정희·이승만 묘역까지 참배


"여야 5당 대표 회의 만들자"

야권엔 소통 강조·유화 제스처


당내에선 "탕평에 기초한 인선"

사무총장 등 상대측 배려 가능성



사회 TOP


◈조선《'미니잡' 알바뿐… 월화는 빵집, 토일은 카페서 일해요》

[NOW]

경기침체·최저임금 인상에… 주휴수당 안줘도 되는 週 15시간 미만 알바 급증


인건비 부담 늘어난 업주들

근무시간 쪼개 여러명 뽑아

알바생 "빵집 유니폼 입은채

실수로 카페 출근한 적도"


2분기 초단기 근로자 150만명

작년보다 18萬 늘어 역대 최고치


※미니잡(Mini Job)


근로시간이 주(週)당 15시간 미만으로 짧은 초단시간 근로자. 유통·서비스업 일자리에 집중돼 있다. 여성·청년·노인 근로자가 많다. 근로기준법상 주휴수당을 줄 의무가 없다. 생업을 목적으로 3개월 이상 근무하는 경우 고용보험에 가입해야 하지만 서면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미가입인 경우가 많다.


◈중앙《국가가 국민연금 지급보장 추진…연금 개혁 걸림돌 되나》


노후소득 보장, 사회적 합의 등

문 대통령, 3대 개혁 원칙 제시


"현 세대 불안감 해소 도움 되지만

미래 세대 부담 전가할 수도" 지적


◈동아《특검 "김경수, 드루킹과 8840만건 댓글 여론조작 공모"》

60일 수사 결과 발표… 12명 기소


"킹크랩은 대선 겨냥한 프로그램

드루킹, 金 허락받고 전담팀 운영


金, 지방선거 도움 요청 대가로

센다이총영사직 2차례 제안"


金지사 선거법위반 혐의도 적용

'박근혜 특활비' 재판부가 담당


송인배-백원우 의혹은 檢에 넘겨


◈경향《'욕설·막말'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 "경영에서 물러나겠다"》

"정신병자" "살인충동" 등 직원들에 상습 폭언 일삼아

재벌 2·3세들, 갑질 행위 지탄 받아도 의식 수준 여전


◈한겨레《"김경수 지사, 드루킹과 공모해 대선댓글 조작 선거운동"》

특검 80일간 수사결과 발표


"댓글 118만개 추천 8840만회 조작"

지난해 대선 선거법 공소시효 지나

경공모 회원 센다이 영사직 제안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적용


송인배·백원우 의혹은 검찰로 넘겨

곁가지·별건수사 논란 계속될듯


◈한국《"조희팔에 뜯긴 돈 찾아줄게" 피해자들 등쳐 20억원 꿀꺽》

서울·부산에 시민연대 단체 설립

유사수신 피해자들에게 해결 홍보

10년간 한 명당 최대 500만원

민사소송 위해 기부금 걷어

유흥비 등으로 개인 유용 덜미



국제 TOP


◈조선《"中 군사팽창 겁나"… 아시아·호주 군비 폭증》


中 '전자기 로켓' 무기개발 박차

티베트 고원지대 배치 방안 검토


인도·일본, 올 사상최대 국방예산

호주도 군비확장에 10년간 164兆


아시아·오세아니아 국방비

2029년엔 美·캐나다 추월 전망


◈중앙《중국 햄버거 가게선 카메라 보고 웃으면 결제 완료》

[차이나 인사이트]중국인 삶 통째로 바꾸는 4차 산업혁명


알리바바의 'Smile to pay' 시스템

얼굴 인식에서 결제까지 3초 걸려


공산당과 혁신기업이 손잡고

4차 산업의 중국식 혁신 이끌어


'빠른 선도자' 역할 하던 우리가

추격자 중국에 종속될 위험 커


◈동아《中 군사력 확장에 日-호주-인도 맞불… 아시아 군비경쟁 불붙다》

올 군비 지출 21세기 초의 두배로


中, 항모배치-군사기지 건설 박차

日, 내년 국방예산 53조원 책정

濠, 1470억달러 무기 구입 계획

印, ICBM 배치계획 앞당겨

"2029년엔 북미 넘어 최대 지출 전망"


◈경향《게임 지자 생중계 중 난사… 미 플로리다 또 총기 참사》

'더글러스 고교 참사' 생존 학생 등 총기규제 행진 마치던 날

잭슨빌 비디오게임 경기장서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11명 부상


◈한겨레《트럼프 '미국 제일주의' 견제할 제2 매케인은 누구?》


군사전략 '균형자' 매케인 타계에

트럼프의 축소지향적 외교·군사

국방예산 낭비 견제장치 사라져


공화당, 매케인 부인 등 후임 거론

친트럼프 인물 요구도 나와

상원 군사위원장엔 인호프 유력


◈한국《트럼프 지지층 결집, 악재 뚫고 '마이 웨이'》


매너포트·코언 유죄 인정했지만

국정 지지율 40% 중반 굳건


지지층에 '충성 서약' 이메일

탄핵 가능성 미풍으로 그칠 수도



경제 TOP


◈조선《지갑을 두고온 부장님께 속삭여보자 "폰으로 찍으시죠"》

카드 긁는 대신… 앱으로 결제

오프라인에 번지는 '페이 전쟁'


1년만에 4배 성장, 40조 규모

-삼성·네이버·카카오페이·페이코

-오프라인 시장 결제 놓고 격돌


카카오 QR코드 성공할까

-中서 보편화된 QR코드 찍는 방식

-남대문시장 등 8만곳 가맹점 확보


-오프라인 주도하는 삼성페이는

-페이코와 손잡고 온라인 공략


◈중앙《쓸만하니 머스크가 채갔다, 한국선 씨마른 AI 인재》


26세 김태훈씨 실리콘밸리서 영입

최소 연봉 3억원에 머스크 회사로


한국, 선진국 비해 비전·연봉 열악

대기업서 쓰려 해도 전문인력 부족


※오픈소스=소프트웨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도록 일종의 프로그래밍 '설계도'인 소스코드를 무료로 공개·배포하는 것을 말한다. 유용한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누구나 자유롭게 소프트웨어 개발과 개량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바탕을 두고 있다.


◈동아《"수수료 갑질 못참아"… 구글-애플에 반기 들다》

앱장터 30% 폭리에 반발 확산


리니지M 올해 상반기에만 1246억

중소 게임회사 존폐위기 몰리기도


美넷플릭스, 애플 통한 구독 차단

에픽게임스, 자사 홈피서 내려받게

토종 원스토어는 파격인하 승부수


◈경향《해외선 '각광', 국내선 '뒷전'… 매출 3조원 태양광 사업 명암》

한화그룹 태양광 모듈 판매 비율

북중미 34%인데 국내 10% 불과

독·미 등 이미 석탄 수준 단가

수요·신규투자 폭발적 증가세

국내선 아직 '2류 에너지' 취급


◈한겨레《100만원에 가능?…폭염 탓 솔깃 '가정 태양광'》


서울시는 보조금 나와

"에어컨 매일 1시간

냉장고는 한달치 용량

17만원이면 설치"


11번가·G마켓 등

패널 등 판매량 7~8배 껑충


◈한국《'지분율 2%대' 10대 재벌 총수 일가, 지배력은 더 커졌다》


계열사 보유 주식 가액 비중

2013년 이후 계속 낮아졌지만

출자 통해 우호지분 크게 늘려

내부 지분율은 평균 58% 달해


극소수 지분으로 그룹 좌지우지

일감 몰아주기 폐해 등 가능성


자산 5조~10조 미만 금융·보험사

비금융 계열사 출자도 크게 늘어



문화 TOP


◈조선《중국 10대 소녀들이 반한 이 남자의 '하트'》

한국 1세대 행위예술가 이건용, 페이스 베이징서 韓작가로 첫 개인전

798예술구 애호가로 연일 북적… "상업화된 中 미술계 신선한 충격"


◈중앙《킹코브라도 물리친 눈빛… DMZ에 모이는 명상 대가들》

10월에 열리는 세계평화명상대전


호주 아잔 브람, 태국 아잔 간하 등

지구촌 영성 지도자 평화의 잔치

일반인 1만명 참가 최대급 규모


명상을 하면 긍정의 에너지 나와

도시 범죄율 크게 떨어뜨리기도


◈동아《단아한 청순녀, '야망의 옷' 갈아입다》

내일 개봉 '상류사회'서 욕망에 가득찬 오수연 역 열연한 수애


실력만으로 가질 수 없는 현실에

왜곡된 욕망 화신 된 '차도녀'역


"캐릭터의 완성도-생동감에 매료

상대역 박해일 출연 직접 권유

가장 큰 욕망은 내 영화 잘되는 것"


◈경향《빌딩숲 일상에 지친 당신, 책의 바다 속으로 '잠수' 어때요?》

[난 여기서 책 읽는다]

② 속초로의 '책 여행'


서울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젊은이들 손길에 항구·회센터·닭강정의 도시에서 '책 도시'로 거듭나

1층엔 북카페, 2층엔 게스트하우스를 꾸며놓은 북스테이 '완벽한 날들'에선 힐링의 기운 물씬…

60여년 된 동아서점과 리모델링으로 스터디룸까지 갖춘 문우당은 지역 문화갈증 해소 역할 톡톡


◈한겨레《랜선친구 함께한 '소리 없는 아우성'》

유병재 '고독한 팬미팅' 현장


절대 침묵!…소통은 채팅으로만

낯가리는 스타-팬들의 이색만남

'B급정서' 저격한 독특한 기획에

800석 팬미팅 단 10초만에 매진


유병재 '폴짝' 등장에 객석 침묵

터진 웃음에 어깨 내리치는 죽비

채팅방에선 쉴새없이 와글와글

"꺄악 귀여워" "병재님 사랑해요"


2시간 함께 밥먹고 수다 떨었는데

돌아서는 길 어쩐지 씁쓸한 기분

연결될수록 고독해지는 현대사회

풍자하고픈 유병재 '빅픽처'일까


◈한국《"고조선 지역은 부여·고구려·옥저·예를 합친 것에 가깝다"》


한중관계연구소 박선미 박사

고조선사연구회서 논문 발표


中 관자·후한서 등 사료를 분석

"고조선은 민족보다는 약하지만

언어·지리·문화적 유사성 갖는

종족 개념으로 이해 틀 바꿔야"



스포츠 TOP


◈조선《황의조로 시작, 황의조로 끝났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20분 혈투 끝 우즈베크 눌러

황의조, 해트트릭후 PK 얻어

황희찬이 결승골로 연결


시리아 꺾은 베트남과 내일 4강전


◈중앙《황의조 골 골 골…손흥민 일병 구하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우즈베크와 8강전서 4-3 역전승


황의조, 해트트릭에 페널티킥 유도

'인맥 축구' 논란 실력으로 잠재워

이번 대회 5경기서 8골, 득점 1위

한국, 천신만고 끝에 준결승 진출


◈동아《120분간 7골 '혈투'… 황의조 해트트릭, 4강을 쏘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우즈베크와 8강전 극적 승리

박항서의 베트남과 내일 준결승


2대1 앞서다 후반 2대3 역전

黃, 패배 기울어진 순간 동점골

연장 후반 페널티킥까지 얻어내

황희찬 결승골로 4대3 승리

손흥민도 2골 도움 '종횡무진'


◈경향《역전에 역전 '피말리는 120분'… 황의조 덕에 웃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 대 3으로 우즈벡 꺾고 '4강행'


두번째 해트트릭, 득점 단독 선두

황희찬 연장전 페널티킥 결승골

하루뿐인 휴식일 체력 회복 과제


◈한겨레《최고조 '갓의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우즈베크에 4-3 승


황의조 첫 골, 역전골, 동점골

해트트릭에 연장 후반 PK 얻어

와일드카드로 출전 '5경기 8골'


4강 올라 '대회2연패' 희망 이어

포백라인 수비 구멍 보완 과제


◈한국《마지막 한 발, 한국 양궁 자존심 살렸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양궁 단체전 6연속 우승


대만과 막판까지 피말리는 접전

이은경 9점·강채영 9점 뒤

장혜진 '텐' 명중 1점 차로 이겨

개인전·혼성 잇단 부진 털어내


男단체·컴파운드 혼성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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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대입案 떠넘기기 1년… '답 없는 혼란'만 키웠다》

공론화위에 떠넘겼던 '2022 대입案', 의견 갈리며 결론 못내

교육부→국가교육회의→공론화위… 최종 결정은 교육부로


❍ 달리면 불이 나고, 못 달리니 천불이 난다… 리콜 받으러 줄 선 BMW


❍ "BMW 10만대 운행 자제하라"

-정부, 잇단 화재에 첫 권고 조치


❍ 고용부, 최저임금 8350원 재심의 없이 확정

-경영계 "경제 무시한 결정" 반발

-정부, 일자리 자금 차등 지급 추진


❍ 러시아도 대북제재 구멍… "北노동자 1만명 고용"

-WSJ "러시아 내무부 자료 입수"

-美, 러시아 은행 등 3곳 제재


◈중앙《학종(학생부종합전형), 이리 보면 '악마' 저리 보면 '천사'》

2022학년도 대입 개편 방안

박재원 소장의 공론화 참여기


발표자 말솜씨 따라 쏠림 현상

이해관계에 따라 사실까지 왜곡

4가지 방안 중 다수 지지안 없어


학생부 조작, 스펙 몰아주기…

불공정 막을 '교육 김영란법' 필요


※박재원=(사)아름다운배움 행복한공부연구소 소장. 서울 강남에서 재수학원 원장 등을 하며 사교육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현재 교육 관련 공익단체에서 학부모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대한민국 엄마 구하기』 등의 책을 냈다.


❍ 책에 빠진 대통령


❍ 김동연 "과거처럼 대기업에 의지해 투자·고용 늘릴 의도 없다"


◈동아《'空론'으로 끝난 대입 공론화》

現중3 치를 대입 개편 결론 못내

시민참여단 상충되는 의견 팽팽

"공론화 만능주의, 예고된 실패"

1년 넘게 헛바퀴… 교육부 책임론


❍ 유커(중국인 관광객) 빈자리… 경상흑자 6년만에 최소

-관광 회복 더뎌 여행수지 적자 큰 탓


❍ 남북 외교장관 ARF 만찬장 조우… 리용호, 별도 회담은 거부


❍ 文대통령 "기무사 전면 재편"… 사령관 교체

-남영신 임명… "새 사령부 만들라"


❍ 초열대야-미세먼지-오존 '숨막히는 3중고'

-서울 연이틀 아침 최저 30도 넘겨


◈경향《정시 확대(수능 비중 45% 이상)·절대평가(수능 전과목 도입)… 시민 의견 '팽팽'했다》

2022학년도 대입 공론화 결과 발표


1안·2안 오차범위… 통계적 의미 없어

단일안 못 내 국가교육회의 결론 '원점'


❍ 빨갱이, 나를 송환하라

[포토 다큐]


-남북 정상 손잡던 날… 창살 없는 이념의 감옥, 숨죽여 온 비전향 장기수 열아홉명

-"내 사상은 변하지 않았어, 단 하루를 살아도 그곳에서 살고 싶어" 2차 북송을 소망하다


❍ 문 대통령 "기무사 해편(해체·재편), 새 사령부 창설"

-창설준비단·기무사령 개정 신속 추진 지시

-이석구 현 사령관 경질, 남영신 중장 임명


◈한겨레《문 대통령 "기무사 새로 창설"…명칭·사람·조직 다 바꾼다》

"과거와 단절된 새 사령부 만들라"

사실상 해체 뒤 근본적 재편 주문

새 기무사령관 남영신 전격 임명


❍ 쌍용차의 '노조 와해' 비밀문서

[단독]커버스토리 3·4면


-2009년 8월5일 특공대 폭력 진압 후 만 9년

-문건들로 처음 확인되는 '공권력 진입 유도'


❍ 수영장 변신한 학교운동장


❍ 청 '재벌 팔비틀기·투자 구걸로 비칠라'…김동연에 "삼성 투자계획 직접 발표 말라"

-삼성 방문 앞두고 우려 전달


❍ 북·미 '친서 소통'…2차회담 기대감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 친서에 답장"


◈한국《공론화委서도 '대입 개편' 답 못 찾았다》

중3 적용될 2022년도 입시案에

52.5% "수능 선발 45% 이상"

48.1% "전과목 절대평가" 등 팽팽

시민참여단, 사실상 결정 유보

공론화 적절한지 타당성 의문 남겨


❍ 악수는 했지만… 11년 만의 ARF 남북외교장관 회담 무산


❍ "기무사 해체하고 다시 창설하라"

-文대통령, 기무사령관에 남영신 임명

-'하극상 논란' 이석구 사실상 경질


❍ 무모해도 실패해도 괜찮아… 웰컴투 청년회관!

[Cover Story]


-노인회관 모여 친구 되는 어르신처럼

-청년 누구에나 열린 공간 전국 곳곳에


-거실·부엌·사무실·세미나룸 갖추고

-각종 강연과 프로젝트 지원하기도


-초년생 기획자 모임 '획기적인 여자들'

-미래 불안 벗어나 "외롭지 않다" 희망


◈세계《공론화로도 결론 못 낸 '(2022학년도) 대입개편안'》

공론화위, 조사 결과 발표


'정시비율 45% 이상' 1안 52%

'수능 절대평가 전환' 2안 48%

유의미한 차이 없어 판단 유예

다시 정부로 공 넘겨… 혼란 가중


❍ 결정 유보


❍ 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불복종"

-내년 8350원 확정고시 강력 반발

-29일 광화문서 총궐기대회 개최

-金장관 "일자리안정자금 차등 지원"


❍ 文 "기무사 재편, 새 사령부 창설"

-"과거와 단절"… 전면쇄신 주문

-신임 사령관 남영신 중장 임명


❍ 폭염에 바다도 '펄펄'… '魚지도'까지 바꿨다

[S*aturday]


-동·남해 수온 평년比 7도 높아

-온난화 영향 해양 생태계 변화

-아열대 어종·유해생물 급증


◈국민《기원전 3000~4000년 '바벨탑(90m)'부터 2021년 '제다타워(1000m)'까지, 하늘 닿는 날까지… 끝없는 욕망 '마천루'》

[커버스토리]세계 '초고층 건물' 경쟁 어디까지


1871년 美 시카고 대화재 계기

도시 재건하면서 초고층 건축 붐

이후 1909년부터 60년 넘게

최고층 기록 뉴욕이 갈아치워


현 최고층 828m '부르즈칼리파'

초고층 넘어 극초고층 시대 열어


◈매일경제《'최저임금 차등화' 묵살(지역별·업종별 차등없이 내년 10.9% 오른 8350원 강행)…자영업자 절규 외면》

[뉴스 & 분석]


고용부, 재심의없이 고시

일방통행식 친노동행보

유연한 선진국과 '대조'


"항공모함급 경제규모에

정책은 돛단배 항해 수준"


❍ 밀어붙인 정부…반발하는 소상공인


❍ 中 "600억弗 규모 美제품 보복관세"

-美 2000억弗 위협에 맞불


❍ 올해 젊은 과학자상 박시홍·서정훈교수

뉴욕서 한미과학자대회


❍ 大入개편 허송세월…공론화도 결론못내

공론화위 조사결과 발표


-수능선발 45% 이상 '1위'

-전과목 절대평가 '2위'

-"1·2위 유의미한 차이 없어"


❍ 'BMW화재' 뒷북치는 국토부…31대 불타고서야 "운행 자제"


◈한국경제《한국 公試(공무원 시험) 목맬 때… 日청년 "공직보다 기업"》

일자리가 바꾼 韓·日청년 행보


日 고위 공무원 지원자 급감

2만명 아래로… 48년來 최저


일자리 부족 韓 "공무원이 최고"

행시 경쟁률 일본의 4배 달해


❍ 무세베니(우간다 대통령) "한국 기업가정신… 아프리카가 배워야할 모델"

글로벌피스 리더십 콘퍼런스


❍ 최저임금 8350원 확정 고시… 자영업자들 분노


❍ 2022학년도 대입… 정시 소폭 늘린다

공론화委, 최종안은 도출 못해


❍ 서울에 신혼희망타운 2만5000가구 공급한다

-국토부·서울시 정책협의체 가동


❍ BMW 29대 불타고서야… '운행 자제' 권고한 정부

-차량 소유주들 불안 증폭


◈서울경제《서울 아파트 인허가 58%↓…3년뒤 공급대란 오나》

상반기 218만→91만㎡ 급감

공급 줄이고 수요 억제 집중

2021~2022년 수급 불균형

가격 급등 부작용 겪을수도

아파트값 전주보다 0.11%↑


❍ IoT로 연결된 테크노피아…나의 아침은 AI가 깨운다

[토요 Watch]


-스마트워치로 혈당 등 생체신호 체크

-'상상속에 그리던 세상' 현실로 성큼


-세계기업 "1,225조 시장 잡자" 각축전

-보안체계 뚫리면 '디스토피아' 될수도


❍ 現중3 대입, 정시 30%로 확대…상대평가는 현행 유지 가능성

대입개편 공론화 결과 발표


-보수·진보 갈등…文공약 차질


❍ "불안해서…" BMW서비스센터 북새통


❍ 中 "600억달러 美제품에 보복관세"

-5,207개 품목에 최대 25%

-"美행보따라 추가대응 할수도"


❍ 文 "기무사 해편, 새 사령부 창설"

-이석구 기무사령관 전격 경질

-후임에 남영신 육군특전사령관


❍ 화웨이 "1년내 삼성 제친다"

-올 스마트폰 판매 2억대 넘을 듯



정치 TOP


◈조선《黨지지율은 안오르고… 답답한 김병준(한국당 비대위원장)

정의당에 지지율 추월당한데다 민생 투어에선 쓴소리만 들어

"안보·에너지 분야에 국가 실종"… 文정부 비판 메시지 날세워


◈중앙《문 대통령, 이석구 기무사령관 경질… 새 사령부 창설 지시》


후임에 남영신 특수전사령관 임명

송영무 국방장관 거취는 미정


조직은 현 사령부 지위 유지하되

'과거와 역사적으로 단절' 지시


◈경향《'계엄 문건' 본질 흐릴라… 기무사 개혁 '속전속결'》

문 대통령, 휴가지서 복귀하기도 전 '해체 수준' 근본적 개편 지시

'비육사' 출신 신임 사령관으로 인적쇄신… 송영무 국방 거취 주목


◈한겨레《'헌정유린 기무사 놔둘 수 없다'…휴가중에 전면개혁 지시》

[기무사 개혁]

문 대통령 '속전속결' 기무사 개혁 왜


기무사개혁위 발표 하루 만에

환골탈태 수준 새틀짜기 주문

청 "국방부 개혁안도 동시 검토"


시간 끌수록 군 기득권 반발로

'개혁 흐지부지될 수 있다' 판단

촛불 향한 불법행위 청산 의지


논란 빚은 기무사령관 전격 교체

"사찰·댓글 공작·계엄령 연루자들

원 소속부대로 복귀시키라" 지시


◈한국《기무사, 사령부 형태만 남기고 싹 바뀐다》


27년 영욕의 '간판' 내려

-보안·방첩 기능 外 근본적 재편

-동향관찰 업무 폐지로 인력 감축

-'인적 청산' 민간인 감찰실장 예고


일각 "고강도 개혁과 거리 멀어"

-軍 수뇌부 견제 역할은 살리기로

-새 사령부 준비단 다음주 가동



사회 TOP


◈조선《양대 노총(민주노총·한국노총), 공사장 몰려다니며 "우리한테 일 넘겨라"》

건설 경기 나빠지며 일감 줄자 상대방 '밥그릇 빼앗기' 나서

업체가 거부하면 조합원 동원해 압박… 계약까지 깨게 만들어

지부장 상당수, 중장비 소유 사업주… 되레 근로자에 피해 줘


◈중앙《일자리 37만 개 달린 원격의료 발목잡기로 19년째 헛바퀴》

[SPECIAL REPORT]


의사단체 "대형병원 쏠릴라" 저지

눈치 보는 당·정 등 이해 맞물려

법 개정 추진했지만 번번이 좌절


이용률 20%만 돼도 2조원 신시장

우리는 세계 최고 의료기술도 못 써


◈동아《정부, BMW 운행 자제 첫 권고… 차량 공유업체 "대여 중단"》

잇단 화재에 본격 대응 나서


국토부 "42개 차종 10만대 대상"

-"사고원인-회사 대응과정도 조사

-추가결함 드러나면 추가리콜 방침"


불안한 소비자들 서비스센터 몰려

-3만6000여대 안전진단 예약

-손해배상 청구소송 17명으로 늘어


◈경향《'양승태 행정처' 문건대로 전병헌(전 민주당 의원) 보좌관 형량 줄어》

2015년 "전병헌 민원 들어주고 상고법원 부정적인 전해철 설득 고리로"

정치자금법 위반 복역 중인 보좌관 보석 등 검토… 재판개입 의혹 드러나


◈한겨레《파업 참가자 '내부 붕괴' 시키고 공권력 투입 유도하고》

[커버스토리]쌍용차 비밀문서가 말하는 것


2009년 법정관리~파업 종료 직후

쌍용차 정리해고 추진 전략 담은

비밀문서 100여건 처음 입수·보도

9년 만에 드러나는 그 여름의 진실


"강력한 구조조정 없인 지원 없다"

3월26일 이명박 대통령 발언 뒤로

5일 만에 작성된 종합상황실 문건

검경 등 수사·정부기관 공조 명시


'암' '지방덩어리' 제거 조직적 전개

안내조 배치하고 도면 연구하며

회사와 경찰 "돈독한 관계" 구축

양쪽 지휘부 한 건물 같은 층 동거


공장 진입 시도로 진압 명분 제공 뒤

경찰력 공장 투입되며 초강경 진압

관리인 "민주노총 탈퇴 추진" 뒤 실행

사쪽 "위기상황 대비 일반 규정일 뿐"


◈한국《양승태 대법원, 전병헌 민원에 형량 삭감 검토》


법원행정처 '임○○ 상고심' 문건에

청탁받은 前보좌관 형량 줄이고

신청 안한 보석 석방도 미리 판단

실제 재판 문건 내용대로 이뤄져


검찰, 판사 사찰 등 문건 작성한

부장판사 사무실 등 압수수색



국제 TOP


◈조선《中, 비판 교수 인터뷰중 체포… '먹물여성(시진핑 초상화에 먹물 부려)'은 정신병원 보내》

'일대일로' 공격한 쑨원광, VOA와 전화 인터뷰 중 끌려가

양제츠 외교 담당 정치국원은 중단됐던 충성 맹세 재개

'베이다이허 회의' 앞두고 시진핑 체제 도전 대대적 단속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


중국 공산당의 전·현직 지도부가 매년 여름 중국 허베이성의 해양 휴양지인 베이다이허에서 휴가를 겸해 모여서 여는 비공식 회의. 마오쩌둥 시대인 1958년부터 시작돼 주요 정책과 인사를 결정하는 권력층 내 막후 무대의 하나였다. 회의 개최 여부 및 논의 내용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다. 대개 7월 말~8월 초에 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때가 되면 당 기관지 인민일보에서 지도자들의 동정이 사라진다.


◈동아《폼페이오 "北, 유엔결의 위반"… 만찬 안나와 리용호 조우 불발》

北美, ARF서 총력 외교전


리용호 "왜 유엔제재 안풀리나"

폼페이오 "비핵화 갈길 아직 남아"

강경화 회담 제안에 리용호 거부


김정은, 트럼프에 또 친서외교

비핵화 교착국면 돌파여부 주목


◈경향《북·미 정상 '친서외교' 협상 돌파구 될까》

뉴스분석 - 김정은 두 번째 친서에 답장 쓴 트럼프


북, 미군 유해 송환 때 함께 전달

트럼프 "곧 만나게 되길 고대"


김 위원장, 유엔총회 참석하면

뉴욕·워싱턴서 2차 회담 기대

채널 복원·입장 조율 우선 과제


◈한국《친서외교, 북미협상 교착 풀까》


美, 김정은 편지 내용은 미공개

백악관 "곧 북한에 답장 전달"

2차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

"확정된 건 없지만 논의 열려"


트럼프 "억류자 돌아왔고

핵·미사일 실험도 없어

北과의 협상 진전되고 있다"



경제 TOP


◈조선《1,000,000,000,000$… 잡스의 꿈, 쿡이 이루다》

애플, 창업 42년 만에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


잡스, 실리콘밸리 車庫에서 시작

매킨토시·아이폰 등 잇단 히트

쿡, 수익 극대화… 전성기 이어


주당 1달러서 207달러 기록했지만

주력 제품 판매 정체로 큰 위기

혁신 시장서도 두각 못 나타내


◈중앙《제2·제3 삼성을 만드는 첫걸음은 경쟁의 부활》

혁신경제 이론가 윌리엄 제인웨이


생산성 정체

-미·영·독 등 선진국 생산성 떨어져

-IT·디지털 혁명은 아직 초기 단계


양극화 심화

-구글·아마존·애플 등 소수만 성과

-나머지 대부분 기업은 나날이 부진


트럼프 정책

-지지기반인 제철·자동차 중점 육성

-혁신 밑거름 기초과학 투자 줄여


한국의 문제

-국민연금, 안전자산에만 투자 말고

-이스라엘처럼 벤처에도 투자해야


※총요소생산성(TFP)


경제성장률 가운데 노동과 자본의 기여를 제외한 부분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2017년 성장률 3% 가운데 1%포인트는 노동의 기여 덕분이고 또 다른 1%포인트가 자본의 기여 때문이라면 남은 1%포인트가 바로 TFP의 몫인 셈이다. TFP가 창의성과 혁신의 척도고 '지식을 바탕으로 한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윌리엄 제인웨이


1943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났다. 프린스턴대학을 졸업한 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투자은행가로 일하면서 경제학 연구에도 힘을 쏟았다. 그의 절친은 금융버블론의 대가인 고(故) 하이먼 민스키다. 생전에 민스키는 "제인웨이는 이론가이면서 실행가(practitioner)"라고 평가했다.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회장인 에릭 슈미트는 "혁신에 관한 내 이론은 대부분 제인웨이의 책 『혁신경제에서 자본주의 실행하기』에서 배운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한국선 서울-부산-제주 가면 끝… 日처럼 지역 콘텐츠 늘려야》

[위클리 리포트]한국 여행수지 적자의 늪… 여름휴가지 中-日에도 밀려


韓 '1000만 방문국' 먼저 열었지만

한한령-콘텐츠 부족에 상황 역전


日 엔저-저비용항공사 노선 확대

작년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돌파


애니메이션 연계 '코난 투어' 등

지역 명소 순례 프로그램 개발

유커들 "같은 가격이면 日 선택"

"韓은 한번으로 충분" 재방문율 저조


中 '링링허우' 日 '한류팬' 겨냥

쇼핑-식도락 넘어선 상품 개발 절실


◈한겨레《청 '삼성에 손벌리기-재벌개혁 의지약화' 우려시선 의식한듯》

청, 삼성 방문 앞둔 김동연에…


김 부총리, 투자계획 발표하려다 취소

부총리-이재용 회동도 불투명해져


◈한국《모래알 크기에 불과한 MLCC… 전류 저장했다 필요할 때 내보내》

[#끌림]그렇구나! 생생과학

'전자산업의 쌀' 적층세라믹콘덴서


휴대폰에 1000개 들어가는 등

반도체 쓰는 제품엔 대부분 사용


콘덴서 수백겹 쌓아 올려

층 많을수록 전기 많이 축적

얇게 쌓아 작게 만드는 게 기술

삼성전기·日 무라타 등 경쟁 치열



문화 TOP


◈조선《EU(유럽연합), 통합과 분열이 함께 기록된 모순의 이중장부》

[Books]

대전환의 세기,

유럽의 길을 묻다


페리 앤더슨 지음

안효상 옮김│길

762쪽│4만원


1·2차 대전 반성으로 태어난 EU

지금은 지중해 곳곳서 "탈퇴" 목청


'상상의 공동체'를 쓴

베네딕트 앤더슨 동생이 저자


◈중앙《400m 허공에서 내려다본 시카고… 오금이 저릿저릿》

[YOLO]

미국 최고의 건축·음악 도시


300m 넘는 건물 빼곡한 다운타운

윌리스타워 등 유명 건축물 즐비

밀레니엄파크에선 무료 음악축제

공원·클럽 어디 가나 라이브 연주


◈동아《전쟁-테러-자연재해… 그래도 세상은 살기 좋아졌다》

[책의 향기]

진보


요한 노르베리 지음·심혜경 옮김

312쪽·1만5000원·클


스웨덴 다큐 감독이자 저술가

"우리가 사는 현재는 진보의 업적"

역사적 사실과 통계로 증명


'옛날이 좋았다'는 권위주의자들

독재자-테러리스트 등 향한 경고


◈경향《"예술적 동경과 흥행 사이 고민… 난 박쥐 같은 제작자"》

[토요 기획]백승찬의 나직한 인터뷰

영화 '공작' 개봉 앞둔

사나이픽처스 한재덕 대표


북핵 첩보전 그린 '공작', 박근혜 정권 때 기획했다는데

-"용기보다는 별 생각 없이 잘 만들면 재밌겠다만 생각"


쟁쟁한 남우들과 달리 여배우 출연 작품은 별로 못 봤다

-"좋은 시나리오 드물어… 후속작 '돈' 여성 감독이 맡아"


'아수라'는 뒤늦게 팬덤, 특정 지자체와 연관돼 주목받는데

-"공교롭다는 말이 맞아… 손익분기점 넘을 것 같아 좋아"


제작자는 약해지고 투자자는 강해졌다는 말 들어봤는지

-"경우 따라 달라… 유능한 창작자는 주도권 갖기 마련"


◈한겨레《폭염 회피를 위한 로맨틱 코미디의 모든 것》

[한동원의 영화감별사]<맘마미아!2>


화려한 캐스팅

여행 판타지 충족

아바의 히트곡은 물론

알려지지 않은 곡까지


폭염 회피 아이템 넘치지만

'뮤리엘의 웨딩'처럼

"인간의 구질구질한 세계가

아름다워 보이는 순간"

포착하지 못해 아쉬워


◈한국《"로보캅·배트맨 같은 액션영화 찍고 싶었죠"》

[#끌림]문화산책

데뷔 20년 맞은 영화 '인랑' 김지운 감독


코미디·공포·갱스터 등 거쳐

이번엔 SF로 존재론적 고민 다뤄


"성공했던 장르 반복하긴 싫어

최근엔 佛 드라마 연출 제의받아

내 창작의 밑거름은 백수 경력

佛서 5개월간 영화 여행하기도"



스포츠 TOP


◈조선《"다시 일어서, 라일"… 샷 할때마다 노란 리본이 속삭였다》

PGA 선수들, 백혈병과 싸우는 동료 위해 노란 리본 달고 경기


세번째 진단 받은 재러드 라일

"슬프지만 이젠 떠날 때가…"

병원서 치료받다가 중단


브리지스톤 출전한 동료들

"재러드는 위대한 파이터…

빨리 회복하길" 응원


◈중앙《야디지북은 되고 그린북은 안된다… 사람 냄새 나야 해서》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

USGA·R&A '그린북' 규제안


고성능 3D 레이저 쏴 그린 파악

지나친 기계 의존 옳지 않다고 생각


경사 4% 넘는 곳 표시된 것만 허용

PGA·LPGA 선수들 대체로 환영


야디지북도 지금은 레이저 활용

첨단 기술 어디까지 차용하나 논란


◈동아《시속 130㎞ 물보라에 반해 20년… 金물살 기대하세요》

[Jakarta Palembang 2018 D-14]

아시아경기 첫 정식종목 제트스키 대표 김진원


낮에는 인천 목재사 운영하고

저녁-주말엔 한강 달려가 훈련


산골서 자라 바다 부러워하다

사업 궤도 오르고 동호회 가입


태국 킹스컵대회 13년째 출전

5년간 꼴찌서 지금은 입상권


◈경향《AG 전 11경기… 돌아온 해결사들, 판 흔든다》

한화 정근우·KIA 이범호 등

부상·부진 선수들 속속 복귀

2위 싸움·5강 다툼 '진검승부'


◈한국《"라일 일어나" 우정의 노란 리본》


WGC 브리지스톤 대회 첫 날

호주 출신의 프로 골퍼 라일

백혈병 악화 소식 전해 듣자

우즈 등 모자에 노란 리본 달아

캐디도 노란 리본 대열에 동참


아담 스콧 "한마음 쾌유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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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0대그룹 중 6곳 "투자, 연초 계획보다 줄였다"》

[얼어붙은 대기업]

<상> 反기업 정책에 투자 위축


기업 전방위 압박에 미래 투자 못하고 현상 유지하며 버티기

"밤새 별일 없었나" "오늘도 무사히…" 재계선 자조 섞인 푸념


❍ "금융과세 확대 아직은 이르다"…김동연은 부정적

-재정특위안에 여당도 반대


❍ 이런 장면 또 나오면 안되는데…


❍ 이틀간 내린 95㎜ 비에 '태양광 산사태'

-산비탈 깎아만들던 청도 발전시설

-큰 비도 아닌데 와르르 무너져

-탈원전 속도전에 산사태 비상


❍ 대지진 겪은 일본은 원전 비중 10배로 확대

-에너지 기본계획 국무회의 통과

-현재 2%서 2030년 최대 22%로


◈중앙《김동연, 대통령 특위(재정개혁특별위) 증세안 제동걸었다》


"금융소득 1000만원 과세" 특위안

김 부총리 "좀 더 검토해야 할 일"

청와대 "수용 여부는 기재부 몫"


최저임금 이어 조세 정책 엇박자

"납세자들과 시장만 혼란 커져"


❍ 국방위원 과반수 "대체복무 기간 현역 2배는 돼야"

[대체복무제 5대 쟁점]


◈동아《하루만에 제동걸린 '부자 증세'》

대통령직속 재정특위 발표 다음날

기재부 "내년 금융소득종합과세

임대소득세 강화 어렵다" 반대

김동연 "종부세도 점진적 인상"


❍ 김정은 "군부가 안따라와 답답" 토로…폼페이오 상대 김영철→리용호 교체

-도보다리회담서 불만 밝힌 김정은

-비핵화 협상 진정성 의문 확산속

-책임자 軍출신→외교관 바꿔 주목


❍ '아시아나 기내식 사태'에…고개 숙인 박삼구 회장


❍ "코르셋같은 교복, 밥도 못먹겠어요"

-文대통령이 지적한 여학생 교복

-정사이즈도 너무 꽉 조여 불편

-靑청원 몰려…교육부 실태 조사


❍ 무역전쟁 서막…中, 美반도체(마이크론) 판매금지

-내일 양국 관세 발효 앞두고 조치

-무역갈등 IT분야로 확산 신호탄


◈경향《IT기업 치고받고, 전면전 치닫는 미·중》

양국, 내일 '500억달러 규모 25% 추가관세' 무역전쟁 돌입


미, 차이나모바일 진입 불허에 중, 마이크론 D램 판매금지 맞불

"미국은 치안 불안" 유커에 통지…사실상 여행 자제령까지 내려


❍ 한 팀이 된 남북 손잡고…평양서 통일농구대회


❍ 기재부, 금융종합과세 확대 '거부'

-김동연 "공론화 부족해 더 검토"

-세제개편안에 포함 안될 가능성


❍ MB "4대강 보 수심 6m로 파라"…대운하 포기 후에도 사업 집착

-'선박 다닐 수 있는 깊이' 일방 지시

-감사원 4차 감사 "부처 의견 묵살"


◈한겨레《벗겨진 '4대강 비밀'…MB가 수심 6m(대운하안 6.1m) 지시했다》

감사원, 'MB가 진두지휘' 첫 확인

8억톤 물 가둘 16개 보 설치 지시

완공 1년 당기고 환경평가 단축도

부처는 판단없이 복종으로 일관


❍ 평화와 번영…손잡은 남북 농구


❍ '금융소득 과세 강화' 하루만에 걷어찬 기재부

-기재부 "권고 신중 검토" 제동에

-청 "주무부처가 결정" 힘 실어줘

-"납세자 혼선만 초래" 비판 일어


❍ 노동자에 "탄력근로제 합의하라"…사쪽, 주 52시간 회피수단 악용

[탈출! 과로사회]


-정부 권장방침 속 사쪽이 압박

-"현장선 원래 일하던 대로 일해"

-51% "사쪽이 유연근로제 요구"


◈한국《이번엔 신형 임차할까?…靑 대통령 전용기 딜레마》

軍, 구매안 등 검토 끝 靑에 임차 건의


임차계약 만료 1년반 밖에 안 남아

현재 노후기종, 747-8i로 교체 검토

새 기종 빌릴 땐 비용 커져 부담

'갑질' 대한항공과 재계약 여부도 고민


❍ 2018 미스코리아 眞에 김수민


❍ 4대강 4차 감사도 용두사미…"정치적 감사만 되풀이" 비판 화살

-감사원 "MB, 설계 단계부터 실증자료 없이

-주무부처에 지시…불법으로 보긴 어려워"

-담당자 징계·수사는 "실효성 없어" 면죄부


❍ 한국 국민 49.7% "최대 위협국 北 아닌 中"

-본보·요미우리신문 공동 여론조사


◈서울《MB, 대운하 좌초에도 수심 6m(선박 다닐 수 있는 최소 깊이) 4대강 고집》

감사원, 4대강 4번째 감사


"사업 진행 절차적 정당성 무시

23조 들이고도 치수효과 없어"

시효 지나 징계·수사 요구 안 해

MB측 "재해 복구비 크게 줄었다"


❍ 김동연 "보유세 부담되면 거래세 경감 방안 검토해야"

-금융과세 확대 하루 만에 제동

-내일 종부세 개편 정부안 발표


❍ "한국서 '내일'이 있는 삶 원해…노력, 또 노력할게요"

제주 예멘 난민이 한국인에게 보내는 편지


-예멘에 남은 언어는 총·학살뿐

-한국은 인권국가…안전 믿어

-전쟁 끝나면 조국에 돌아갈 것


❍ 기무사 세월호 TF 60여명 대부분 현직…장성도 포함

-軍, 민간인 사찰 관련 조사 불가피

-宋국방 "철저한 수사로 불법 규명"

-전방위 조직 개혁까지 확대될 듯


◈세계《벌써 4번째…정권마다 바뀌는 4대강 감사》

감사원 "MB 직접 지시로 추진" 결론


'통치 차원' 내세워 수심 6m 고집

환경부 "수질오염 우려" 보고 묵살

MB 직권남용 등 위법성 판단 못해


1차 "문제없다"→3차땐 "운하염두"

'코드감사' 논란에 "신뢰 상실" 비판도


❍ 15년 만의 남북통일농구대회


❍ 미역으로 플라스틱 만든다고?

[연중기획]지구의 미래


-국제사회 차세대 플라스틱 개발 한창

-환경오염 없는 해조류 활용 제품 관심


❍ '금융종합과세 확대' 제동 건 기재부

-"종부세와 동시 인상 무리…추후 검토"

-재정특위 "내년 시행" 권고에 반대


◈국민《靑 교육문화수석 부활 검토》

교육정책 삐걱대는데 교육부 역할 미흡


김상곤號 1년, 불신만 쌓여

대입·영유아 영어교육 혼선

잇단 정책 번복 정권에 부담

사회수석 업무 과부하 심각

2기 조직 개편 때 신설 추진


❍ "기내식 대란 죄송"…머리 숙인 아시아나항공


❍ 볼턴 뭉갠 폼페이오

국무부 "비핵화 시간표 없다…'1년 내 폐기'는 개인 의견"


-대변인 통해 공개적 묵살

-방북 앞두고 장애물 제거?

-1박2일 일정 내일 평양行


-"잇따른 대북 의심 보도는

-北·美 협상 방해 노림수"

-美 안보전문가 기고 눈길


❍ 금융소득 과세 확대…하루 만에 제동 걸려

-기재부 '재정특위안' 난색

-"종부세와 동시 인상 어려워"

-김동연 "좀 더 검토하겠다"


❍ 보건의료산업 혁신 집중 토론

[알림]2018 국민일보·쿠키뉴스 미래의학포럼

문재인 케어 Ⅱ - 시행 1년 점검·방향 모색


-오늘 각 분야 전문가들 참석해 해법 제시


◈매일경제《금융종합과세(재정특위, 기준 2천만원→1천만원) 하루만에 없던일로》

[뉴스 & 분석]


금융종합과세 강화방안

"고령층 세금부담 늘어"

기재부 반대로 '백지화'


김동연 "종부세 인상은

상황보며 점진적으로"


❍ 15년만에 남북통일농구경기…"함께 손잡고 뛰자"


❍ 文, 양대노총 만난 다음날…與 "통상임금 노사정(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논의"


❍ 中, 美에도 '사드식 보복'

-"치안 불안" 美여행 경계령

-마이크론 D램 판매금지도


❍ 한국타이어, 獨라이펜-뮐러 인수

-유럽 타이어유통시장 진출


◈한국경제《김동연(경제부총리) "금융소득 과세 확대(종합과세 기준 年 2000만원→1000만원) 안된다"》

재정특위 권고안에 반대


"부동산으로 자금 몰릴 우려

세수증대 효과도 크지 않아"


❍ BMW드라이빙센터 찾은 경제부총리


❍ 고용 악화에 재정 퍼붓기…내년 '超팽창 예산' 짠다

-黨政 '470兆+α' 의견 접근

-10년 만에 두 자릿수 증액

-"돈풀기만으론 한계" 비판도


❍ 김부겸(행정안전부 장관) "개인정보 빅데이터 활용 족쇄 풀겠다"

[한경 밀레니엄포럼]


-4차 산업혁명 위해 法개정 시급


❍ 'MB(이명박 前대통령) 위법' 못찾은 4대강 감사

-감사원, 네 번째도 '별무소득'

-"수질개선 효과 江마다 달라"


❍ 중국, 美 마이크론 D램 생산·판매 금지

-푸저우시 지방법원 예비명령

-美·中 통상갈등 '전면전'으로


◈서울경제《대기업 총수·CEO 100여명 인도 총출동》

文대통령 순방때 대거 동행

靑-재계 관계 개선 기대감


❍ 금융소득 과세 강화 하루만에 없던일로

-임대소득기본공제 400만원 철폐도

-정부 "자금쏠림·은퇴소득 문제

-공론화 거쳐서 결정해야" 거부

-조율없이 발표…시장혼란만 키워


❍ 고개숙인 박삼구


❍ 연구자 중심 R&D로 科技 혁신…5년 주기 '단명 정책' 벗어나야

[제1회 세종과학기술포럼]


-4차혁명 이끌 인재 양성하고

-'기술융합 클러스터' 육성을


❍ 10곳 중 9곳 폐업…벼랑 끝 청년창업

-정부공인 인재도 데스밸리 못넘어

-창업했어도 고용은 사실상 '제로'

-줄줄이 파산…신용불량자로 전락


❍ 中, 마이크론 販禁 맞불…G2 무역전쟁 IT로 확전


◈부산《吳, 르노 '트위지(초소형 전기차)' 라인 유치 나섰다》

도미닉 르노삼성차 대표와

취임 후 첫 기업인 간담회

대구와 치열하게 경쟁 중


❍ 경남 아파트 '잔금 대란'

-거래 위축·집값 폭락한 데다

-대출 강화돼 잔금 마련 막막

-5월 현재 입주율 71% 그쳐


❍ 평양서 남북 평화 '점프볼'

-남북 통일농구대회 시작

-북측 최휘·리선권 등 관람


❍ "MB, 사실상 '운하' 전제로 4대강 추진"

-네 번째 감사 결과 발표



정치 TOP


◈조선《4대강 감사…"MB(이명박 前대통령) 탓에 부실" 말하면서 공무원 고발도 못해》

문제없다→부실→대운하 염두→MB 탓…정권마다 4대강 평가 달라져


작년 文대통령 제기…4번째 감사


감사원 "MB '낙동강 수심 6m' 등

국토부에 4대강 사업 직접 지시…

환경부의 수질오염 보고도 묵살"


"MB 지시 위법 여부는 확인 못해"


◈중앙《"대체복무, 현역 이상으로 강도 세야…출퇴근 아닌 합숙을"》

[이슈 기획]

대체복무 국방위원 16명 설문


"합숙 복무해야 현역과 형평성" 11명

"국가 비용 늘어 출퇴근 적합" 1명


"대상자 심사는 국방부가 해야" 다수

인권침해 없게 종교인 등 포함 의견


"전시엔 대체복무자도 동원" 11명

"되레 군 전력 약화될 우려" 의견도


◈동아《"장례식 치르는 일" "내 이름 왜 나오나"》

한국당 비대위원장 구인난…거론 인사들 모두 손사래


이회창 "예의 아니다" 불쾌감

이문열 "재생시킬 방법 알지 못해"

김용옥 측 "정치에 전혀 관심 없어"


黨 위기 커지는데 네탓 공방 확산

초선 7명 "김무성 책임지고 결단을"

의원 14명, 김성태 문책 의총 요구


◈경향《선거 압승에 기강 풀어질라…청, 특별감찰반 확대한다》


"지방권력 해이해지지 않게

민정수석 중심 악역 맡아라"

문 대통령 수보회의서 주문


최대 6명 증원 '내부단속'

공공기관·친인척 감찰 강화


◈한겨레《"이럴거면 기재부 기구로 두지"…조세개혁 의지 없는 청와대》

[대통령 직속기구 권고, 하루만에 뒤집혀]

특위-정부 '금융소득 과세 강화' 엇박자


기재부 "내년 추진은 어렵다"

-"임대소득 종합과세기준 2천만원

-금융소득만 1천만원땐 부동산 쏠림"


조세개혁 방향 애초부터 불분명

-'큰그림' 공감대 없이 논의 시작 한계

-"특위 비공개적 운영도 문제" 지적


◈한국《박범계 "당대표 출마"…친문 단일화 깨지나》


민주당 8·25 전당대회 출사표

"후보 단일화는 분열의 정치

누가 나오든 끝까지 완주할 것"


27일 당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



사회 TOP


◈조선《"이 정도 비에 쓸려간 태양광, 큰 태풍이라도 오면…"》

태양광 산사태


주민들 "나무 다 베놓고 친환경?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정부는 신재생에너지에 보조금

업자들은 수익률 10~20% 홍보

난개발에 여의도 5배 산림 사라져


◈중앙《역류성 식도염 남성이 잘 걸리는데, 속은 여성이 더 쓰리다》

여성호르몬이 식도 손상 막아줘

남성에게 3배나 많이 발생하지만

뇌세포 많은 여성이 더 심하게 느껴


◈동아《이틀 밤샌 협력사…"음식이 와야 포장 하지" 직원들 울면서 일했다》

기내식 사태로 목숨 끊은 尹사장

마지막 51시간동안 무슨 일 있었나


음식-후식-버터 등 제때 공급 안돼

"시간 없는데 포장 일손 놔" 아우성


납품 총괄업체에 도움 요청했지만

"곧 해결" 말뿐, 상황 나아지지 않아


아시아나, 납품지연 단가삭감 계약

'노 밀' 사태 부담 못견뎌 극단선택


"새벽 퇴근길 콜밴 불러주셨는데…"

직원 70명 빈소에서 오열


◈경향《반군에 가족 잃고 도망 왔는데…'가짜 난민'으로 몰아붙이며 박해 증거 대라니 막막》

서울 사는 예멘인들의 난민살이


3개월마다 출국유예 받으며 힘든 생계에도 심사 기다려…아파도 병원도 못 가

예멘 난민 한둘의 잘못이 전체 잘못으로 인식될까 서로 조심하며 살아


◈한겨레《교육부, 2022년 '민주시민교육' 과목 개설 추진》

활성화 계획 마련·자문위 구성

부처에 민주시민교육과도 신설

올해말까지 일정표 완성하기로

'독립 교과 개설'엔 의견 엇갈려

자문위원장 "공론화 거쳐 신중히"


◈한국《조양호 '차명 이득(면허 대여 약국 운영)' 1000억 한꺼번에 토해낼듯》

건강보험법상 요양급여에 해당

검찰 기소와 함께 징수 의무

주식 가압류에 상속세 추징 땐

전 재산 해당돼 경영권 유지 위기



국제 TOP


◈조선《스캔들(러의 美대선 개입) 의심받는데…트럼프, 통역도 없이 푸틴과 회담》

16일 핀란드서 첫 단독 정상회담

러의 美대선개입 스캔들 무마 등

협상효과 극대화 전략이라지만

언론들 '외교참사' 가능성 우려


◈동아《트럼프, 美 대입 소수계 우대 폐지 시동…흔들리는 '인종 용광로'》


오바마 '다양성 권고' 정책 철회

부시정부의 '인종중립'으로 U턴


"백인-아시아계 역차별 안돼" 주장

"또다른 백인 우월주의" 비판도

보수色 대법도 위헌 결정 가능성


◈경향《미 "대입 소수인종 우대 지침 철회"》

법무장관 "법 절차에 문제"…트럼프 정부, 또 오바마 지우기

법적 구속력 없지만 전형 유지 대학엔 소송 등 압박할 수도


◈한겨레《트럼프 행정부, '대입 때 인종 다양성 고려' 지침 폐기》

트럼프 인종차별적 시각 반영

대학들 소수인종 우대제도 포기 땐

흑인·히스패닉 문턱 높아질듯

연방대법원도 트럼프 편들 가능성


◈한국《美, 소수인종 대입 우대 철회…아시아계는 이득》


트럼프, 인종 다양성 정책 폐기

그동안 흑인·라틴계가 주로 혜택


성적 우수한 한국계 학생 등

아시아계 '역차별 해소' 기대



경제 TOP


◈조선《헉, 내 중국펀드》

마이너스·마이너스·마이너스…요즘 자다가도 깹니다


수익률 왜 추락하나

-中 증시 연중 최저…위안화 약세

-美·中 무역갈등에 경기 둔화 겹쳐


한때는 年 수익 20%였는데…

-최근 한달만에 1360억 빠져

-바이두 등에 투자한 펀드는 선방


◈중앙《"무역전쟁 확전 땐, 중국 회사채 디폴트 사상 최대"》

관세 부과 D-1…블룸버그의 경고


화학·자동차, 정보통신 제품 대상

양국 38조원 규모 보복관세 예정


JP모건 "금융시장에도 충격파"

중국 경기 꺾이면 한국 타격 불가피


◈동아《카드사들, 高금리 허물 벗고 中금리 시장으로…》

신용대출 금리 낮추고 속속 입성


중금리, 대출총량 규제서 제외

수수료 인하로 악화된 수익성 보전

20%대 금리, 10%대로 재정비

4~7등급 중·저신용자들 '숨통'


지점 없지만 신용평가 능력 앞서

저축은행-인터넷은행 바짝 긴장


◈경향《금융종합과세 하루 만에 '원점'…힘빠진 재정특위》

기재부 "시장에 부담 우려"…특위 내 논의 과정 놓고도 불만 표출

세제 개편 주도권 관료에 쏠릴 우려…민간 위원 역할 축소 논란


◈한겨레《화장품 철 캐비닛에 넣어 팔라? 청와대 제동에 '없던 일로'》

소방당국, 인화성 위험물 규제에

업계 "영업하지 말란 소리냐" 반발

청와대 담당부서, 관련자 불러 회의

'비현실적 규제' 관련법 개정 지시

위험물 단속도 내년말까지 보류


◈한국《아시아나도 갑질 폭로 확산…대한항공 전철 밟나》

내일 광화문서 '노밀 사태' 집회


직원 2000명 '침묵 말자' 카톡 채팅

회장의 갑질·비리 사례 등 폭로

"여승무원 기수 숫자 새긴 속옷

회장에 선물해야 했다" 제보도


박삼구 회장은 사과로 진화 나서

"기내식 사태 갑질은 완전 오해"



문화 TOP


◈조선《구찌(이탈리아 패션 브랜드)에도 영감 준 民畵, 세계서 꽃피울까》


8첩 병풍부터 '연화모란도'까지

꽃 주제로 한 그림·자수 60여 점

내달 19일까지 '민화, 현대를…' 展


오는 10월 런던서도 전시 예정


◈중앙《거침없는 웹툰·웹소설, 드라마로 보니 더 새롭네》

안방극장 점령한 웹콘텐트 파워


호흡 짧으면서도 기승전결 뚜렷

'김비서가…' 등 고정팬 단단해

원작과 같은 듯 다른 연출로 승부

'내 ID는 강남미인' 등 줄줄이 대기


◈동아《"세련된 오영주, 사랑의 승부사…잘 웃는 임현주, 속은 단단"》

연애 해설사 양재웅 원장이 분석한

채널A '하트시그널2' 출연진 이면


똑 부러지는 오영주 가장 돋보여

김현우, 말보다 행동으로 표현


'하시2' 현실적 판타지라 인기

의사들 욕 안먹이려 최선 다해


"연애의 달인? 제 머리 못깎죠"


◈경향《배제·억압된 난민들 조명하며 환대의 가능성 탐색》

서울시립미술관 기획전 '보이스리스 -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그림과 사진 그리고 영상으로

여러 작가들 난민문제 담아

식민주의적인 사고 등 비판


'예멘 난민' 불거진 현 상황서

타자에 대한 우리의 공감 물어


◈한겨레《한반도 평화는 전후체제 재편 추동…친미·친중 넘어 '제3의 길' 관건》

'황해문화' 100호 기념 좌담회


마크 셸던 미국 코넬대 교수

-"경제적 측면서 중국 역할에 기대

-한반도가 평화 체제를 이룬다면

-북한은 경제 위해 중국에 더 의존"


왕후이 중국 칭화대 교수

-"종전선언 뒤 38선을 '평화지대'로

-양국이 자유롭게 왕래하면 어떨까?

-중-동남아, 중-러 개방과도 연결돼"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

-"남북 화해는 일종의 '체제 실험'

-전세계적인 탈냉전을 완성하고

-인민들 삶의 문제를 드러낼 것"


백원담 성공회대 교수

-"중국은 미국의 '일극 체제'를

-'다자간 체제'로의 전환 내세워

-미국과 다른 전망 낼 수 있을지"


◈한국《"우리 오빠 무대는 새벽 2시래"…말도 탈도 많은 '사녹(사전녹화)'》


지상파 3사·케이블 음악 프로들

대부분 새벽 시간에 사전녹화

소속사는 앨범구매 증명서 등

팬등급 매겨 선착순 번호 배정


"방송사가 현장감을 원해서…"

"기획사들이 알아서 방청객 모아"

청소년들 새벽 사녹 참가 싸고

서로 책임 회피에만 급급



스포츠 TOP


◈조선《잉글랜드 새내기의 왼손 'PK 저주' 풀다》

[RUSSIA 2018]


콜롬비아 승부차기로 꺾고 8강

신예 골키퍼 픽퍼드 극적 선방


역대 월드컵 PK 성적 3전3패

심리검사·야유속 골프 퍼트 훈련

"역대 팀 중 PK 준비 가장 잘 해"


◈중앙《"스웨덴전 후반 20분(결승골 실점 순간)으로 다시 한번 돌아간다면…"》

월드컵 최고 스타 조현우


한국 3순위 GK, 세계적 주목 받아

갑작스러운 선발 출장에 두렵기도

아내와 골키퍼 선배들 격려로 힘내


줄잇는 인터뷰 요청·광고모델 섭외

기회 오면 유럽 빅리그서 뛸 것


◈동아《유럽 6-남미 2 '스타워즈'…뜬눈으로 지새울 주말 밤》

[2018 RUSSIA 월드컵]

8강 빅매치 대진표 확정


금-토-일 4강행 놓고 한판 승부

'19세' 음바페-'노장' 수아레스 대결

네이마르-루카쿠 화력전도 관심


◈경향《'승부차기 저주' 푼 잉글랜드》

선수들 심리 테스트해 1~23번 키커 미리 정해…야유에 견디며 골프 퍼트 훈련도


월드컵 승부차기 3전3패 징크스

콜롬비아와의 승부차기에선 승리

12년 만에 8강 올라 스웨덴 만나


6골로 득점 선두인 골잡이 케인

32년 만에 잉글랜드 득점왕 노려


◈한겨레《우승컵은 나의 것!》

[러시아월드컵]

8강 대결 '유럽6 : 남미2' 압축


브라질, 유력후보로 꼽히지만

벨기에·프랑스·잉글랜드는 물론

우루과이 상승세 만만치 않고

'개최국 효과' 러시아 등도 복병


◈한국《잉글랜드 감독(사우스게이트), 진심 어린 위로》

[2018 러시아월드컵]

22년前 승부차기 저주 마지막 키커, 감독돼 자기 손으로 풀어…"네 심정 안다" 실축 콜롬비아 선수 감싸안아


잉글랜드 4-3 콜롬비아


-120분 연장 혈투 1-1로 비겨

-A매치 8경기 초짜 수문장 픽퍼드

-승부차기 슈팅 막아내며 영웅으로


사우스게이트 감독

-"22년간 실축상황 떠올리며 연구

-압박대처·센터서클 걸어오는 법

-다양한 상황 3월부터 준비시켜

-키커 5명도 일찌감치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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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주 52시간 보완' 내비친 정부》

김동연 부총리 "ICT 업종 일부

특별 연장근로 허용하겠다

탄력근로 기간 확대도 검토"

버스 업계 등 "우린 어찌되나"


❍ 46, 37, 31세…서구는 '젊은 리더십' 바람

-서른아홉에 佛총리된 마크롱 등

-EU 28개국 정상들 평균 나이

-10년새 55세→50세로 낮아져


❍ 靑수석 3인 '일자리 문책'

경제수석 홍장표→윤종원

일자리수석 반장식→정태호

시민사회수석 하승창→이용선


❍ 親文핵심 시·도지사 3인 "동남권 신공항 재추진"

-오거돈·송철호·김경수 당선인

-"부·울·경 신공항TF 공동 구성"


◈중앙《경제(홍장표)·일자리(반장식) 수석…문책성 동시 경질》


소득주도성장·일자리 빨간불

새 경제수석에 정통관료 윤종원

일자리 정태호, 시민사회 이용선


"장하성 정책실장 유임됐지만

성과 못내면 연말에 추가 인사"


❍ 세종 아파트 공사장 큰불…3명 사망 37명 부상


❍ 불신 받는 재판, (형사재판) 항소율 4년 새 30%서 43%로

-재판 거래 의혹에 사법 불신 확산

-사회 갈등 풀 최후 보루 역할 흔들


◈동아《경제성적 위기감…靑수석 3인 물갈이》

경제수석에 전문 관료 윤종원

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

친문 배치해 민생 성과 속도전

장하성 정책라인 사실상 문책


❍ 장마 시작…중-남부 내일까지 최대 150㎜ 비


❍ 대출자 소득 줄여 고금리 부당 부과…경남은행만 1만건

-하나-씨티 포함 3곳 27억 더 챙겨


❍ 일자리안정자금, 집행된 예산 고작 22%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 줄이려 시행

-집행 저조한데도 내년 연장 추진


❍ 폼페이오 "北비핵화에 시간표 두지 않을것"

-"협상 끊임없이 재평가" 장기전 시사


◈경향《대법, 양승태(전 대법원장) 하드디스크 복구불능(디가우징) 처리》

"퇴임 후 통상 절차" 해명…당시 판사들의 "증거 보전" 촉구 무시

임종헌 등 관련자 PC는 끝내 제출 안 해…검찰 수사 차질 불가피


❍ 청 경제라인 수석 동시 교체

-경제 윤종원·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정책 논란 차단


❍ 장마 시작…오늘 남으로


❍ 땅부자, '시세 37% 공시지가'로 보유세 특혜

경실련, 정보공개청구 자료 분석


-9개 지자체별 개별지 상위 100곳

-아파트처럼 70% 적용 땐 400억대

-대부분 법인 소유…형평성 논란


❍ 오늘 배울 과목은 '순록'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학교]

사하공화국 에벤족 유목학교


◈한겨레《청 경제팀 전격교체…소득·고용개선 속도 낸다》


경제수석에 윤종원 발탁

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


장하성 정책실장 유임 시켜

소득주도·혁신성장 기조 유지

"문 대통령, 개각 의견 수렴중"


❍ 세월호 집회 손배소송…끝까지 가겠다는 경찰

-법원 조정안 거부…경찰개혁위 권고 묵살


❍ 철조망에 갇힌 난민 아이들

[평화원정대]


❍ 정부, 유연근로제 권장…노동계 "주 52시간 유명무실 우려"

-고용부 "기업 합법적 활용 지도"

-근로감독관들에 안내책자 배포


◈한국《공공부문도 덮친 무인화, 일자리 갈등 폭풍 온다》


서울 지하철 무인운전 도입 추진

8호선 28일·내달 5일 시운행

노조 "효율 명분 구조조정" 반발


4차 산업혁명 시대 갈등 예고편

대체 일자리 만드는 노력 필요

"안전 고려 도입 신중해야" 지적도


❍ 靑, 경제라인 교체…소득주도 성장 재정비

-경제수석에 윤종원 OECD 대사

-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

-"더욱 속도감있게 혁신성장 실행"


❍ 양승태(前 대법원장)의 PC 데이터 영구 삭제됐다

-작년 10월 블랙리스트 조사 진행 당시

-조직적 증거 인멸 가능성 배제 못해

-박병대 前 대법관 하드디스크도 지워


❍ 시진핑 "中은 맞으면 한 대 되받아 친다"…美 통상압력에 경고


◈서울《'민선 23년' 아직도 관사(官舍)에 사십니까》

[민선 7기]

시·도지사 관사 필요한가


광주시, 폐지 4년 만에 부활

충남은 논란 끝 "도민 환원"

광역 17곳 중 10곳서 운영중

"公私 구분해 예산 집행해야"


❍ 세종시 주상복합 공사장 큰 불로 3명 숨지고 37명 부상


❍ 기아차 (지난 5년간) 1500명 정규직 전환…정규직 노조 반대로 '여성 0명'

-비정규직노조 "명백한 성차별

-회사·정규직 노조 외면" 비판

-전체 직원 중 여성 비율 3%뿐

-사측 "여성 고의 배제 아니다"


❍ 靑 경제라인 '쇄신'…민생·고용 드라이브

文, 수석비서관 3명 등 교체


-일자리 정태호·경제 윤종원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임명

-개각, 與 전대 맞물려 '소폭'


❍ 기초연구비 2022년까지 두 배 늘린다

-당정, 2조 5000억원 투입 추진

-내년 미세먼지 연구 58% 증액


◈세계《경제라인 문책하고 일자리창출 '채찍질'》

[뉴스분석]

文정부 2기 靑 중폭 개편


경제수석 윤종원

일자리수석 정태호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경제분야 성과 부진에 수석 3人 교체

靑 "다시 긴장"…정책홍보도 강화


❍ 직장생활·양육 부담에 둘째 아이 못 낳는 사회

[연중기획]행복사회로 가는 길


-자녀 수 외동보단 둘 이상 원하지만

-맞벌이 등 현실적인 문제로 꿈 접어

-"저출산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지적


❍ 장맛비에 부러진 500살 느티나무


❍ 韓·美 연합훈련 잇단 중단에…무기력한 軍

-한국군 단독훈련까지 중단 가능성

-국방개혁·국방중기계획도 미뤄져

-전력 유지 차질 우려 軍 내부도 '술렁'


◈국민《학자→관료 '靑 경제라인' 물갈이》

경제수석 윤종원-일자리수석 정태호-시민사회수석 이용선


경제·일자리 부진 문책성

쇄신 인사로 새 활로 모색


홍장표는 신설 특위위원장 보임

송인배, 공석 정무비서관 전보


❍ 장마 시작…쏟아지는 빗줄기에 치맛자락 둥둥


❍ 편의점·슈퍼 年 카드수수료…평균 361만·531만원씩 경감

내달 말부터 '밴수수료' 개편


-건당 100원·결제액 평균 0.28%

-소액결제 많은 업종 혜택


-차·골프장 등은 많이 오를 듯


-체크카드도 만 12세 이상 발급


◈매일경제《일자리·민생 '빨간불'…靑 경제팀 문책》

靑 수석 3명 전격 경질


경제수석 윤종원

일자리수석 정태호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靑 "소득주도·혁신성장

속도감있게 실행 성과낼것"


❍ 탄력근로제 논의했지만


❍ "ICT업종 연장근로 허용"

金부총리 '주52시간' 보완 추진


-고용부 장관은 유보적 입장


❍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 공식화?

부·울·경 당선인 모여 TF구성


-與원내대표도 참석해 힘실어


❍ 中, 반도체·OLED 인재 빼가기…BOE(中디스플레이업체)에만 삼성·LG출신 100여명


❍ "지금의 보수정당은 수구반동의 숙주에 붙어있던 기생충"

이헌재 前경제부총리 대담


◈한국경제《"美 관세폭탄 8월 터진다"…車업계 초긴장》

85만대 對美 수출길 막히나


美, 20~25% 관세 부과

8~9월로 결정 앞당길 듯

車산업 기반 붕괴 위기


❍ 靑, 분배·고용 악화에 경제·일자리수석 경질

경제수석 윤종원

일자리수석 정태호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 장마 시작


❍ "맥쿼리 손떼라" 주주행동 나선 토종 헤지펀드(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

-맥쿼리인프라 운용사 교체 요구

-"한국서만 과도한 수수료 챙겨"


❍ 김동연(경제부총리) "ICT업종 특별연장근로 허용"

-週 52시간 보완대책 논의


❍ 카드 수수료, 편의점 내리고 백화점 오른다

-내달 말부터…상한선 2.3%로↓


◈서울경제《최저임금·고용쇼크에…靑 경제참모 전격경질》

경제수석 윤종원

일자리수석 정태호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정무비서관 송인배


❍ 科技로 민생·국부 챙긴 세종…혁신 리더십 배워야

[세종 600년]'과학기술 DNA'를 깨우자


-日 과학·기술사사전 연표에

-세종때 기술이 서양보다 많아

-여민정신+4차혁명 드라이브

-성장·삶의 질 두 토끼 잡아야


❍ 사생결단…결전의 날 밝았다


❍ 中 BOE "원가판매"…LCD 또 '치킨게임'

-국내 디스플레이업계 초비상


❍ 국민연금 보험료 10%대로 올린다

-재정목표제 도입 기금고갈 차단


❍ 미중 무역전쟁 '확전일로'…美 장단기금리차 11년來 최저

-시진핑 "뺨 한대 맞으면 곧바로 보복"

-美국채 10년-2년물 금리차 0.34%P

-할리데이비슨, EU 관세 피해 이전


◈부산《부산 기업 80% "하반기 채용 NO"》

부산상의, 180개사 조사

근로시간 단축 등 부담

고용 대신 자동화 등 진행


❍ 부울경 '신공항 건설 논의 TF' 만든다

-오거돈·송철호·김경수 합의


❍ 靑 해양비서관 신설 무산


-비서실 2기 개편 인사서 제외

-文 임기 내 부활 가능성 희박


-경제수석 등 경제라인 교체


❍ 남북, 7월 24일부터 北 철도 공동 조사

-철도협력 분과회담서 합의



정치 TOP


◈조선《소득주도성장 포기 않는 靑, 장하성(정책실장)에 한번 더 기회 줬다》

소득주도성장 철회 신호 줄까봐…경제 관련 수석들만 경질

임종석 입지 강화…측근 승진하고, 박원순계 하승창은 떠나

신임 윤종원 경제수석과 정태호 일자리수석은 '고교 선후배'


◈중앙《김성태 "비대위원장에게 총선 공천권 영향 줄 칼 드릴 것"》


'김종인 모델'보다 센 비대위 강조

3선 모임선 김 대행에게 힘 실어줘


나경원 "비대위 무한 활동 당규 위반"

친박도 "전대까지만 당 이끌어야"


◈동아《정책실 수석 3명 중 2명 경질…장하성 '상처뿐인 유임'》

[청와대 정책라인 개편]

경제수석에 정통관료 윤종원


정책실-기재부 최저임금 갈등 영향

靑, 검증된 경제관료 출신 선택

일각 "張, 손발 다 잘린 셈" 지적


MB때 기재부 금융위기 대응팀

文정부 청와대서 다시 손발 맞춰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 함께 추진

靑의 경제정책 장악력 강화될듯


◈경향《민주·평화·정의당, 범진보 다수파 '개혁입법연합' 탄력》

민주당, '입법 교착상태' 풀기 위해 후반기 두 야당 협조 절실

평화당 장병완·정의당 노회찬 "개혁입법연대 구성을" 긍정

무소속까지 합류하면 과반 '훌쩍'…구체적 연대 방식만 남아


◈한겨레《"한국당 정의롭지 않다 생각해 청년 유권자들이 떨어져나갔다"》

당선자에 듣는다-이철우 경북지사


"당 지도부, 젊은이들 생각 읽고

보수, 권위 의식 벗고 소탈해져야


대구와 경북 살려면 행정통합 필요

민주당 소속 구미시장과 협력할 것"


◈한국《김성태 "비대위에 총선 공천권"…깊어진 한국당 내홍》


비대위 준비위 첫 발 뗐지만…

-金 "與 '김종인 모델'보다 강해야

-비대위에 내 목부터 치라 하겠다"

-공천권 발언에 중진·친박계 반발


비박계도 공천권 발언에 우려

-"金권한대행 퇴진 요구 부당·무례"

-복당 3선 의원들 의견 모았지만

-비대위 성격 놓고 당권다툼 예고



사회 TOP


◈조선《24층 최신 아파트 공사중 화재…3명 숨지고 37명 부상》

세종시 주상복합 건물 참사…지하주차장 가연성 자재가 불 키워


사고 당시 인부 169명 작업중

공사중이라 소방시설 따로 없어

목격자들 "폭발음만 10차례

300m 떨어진 곳까지 열기"

소방관 3명 부상, 5시간만에 진화


◈중앙《"변론시간 1분 주고, 납득 못할 이유로 증거 채택 거부"》

불신 받는 재판 <상>

전문가·법조계가 말하는 사례


변호사 73% "형사재판 불공정

2심에서 뒤집히는 경우 허다해"


"대법원장 바뀌면 특정 조직 득세

법조 줄세우기 문화도 불신 원인"


◈동아《난투극 부른 남아의 손…"8세라도 성추행" "애가 뭘 아나"》

性 민감한 사회…'무지의 터치' 논란


쇼핑몰서 엉덩이 만져 몸싸움

누리꾼 "과민반응" "의도 불순"


"아이들 성적 장난 어찌하나"

작년 10세미만 부모 상담 237건

유치원 옮기거나 소송 번지기도


전문가 "타인 수치심 유발 알려야"


◈경향《'증거인멸 의혹' 대법원, 사상 초유의 검찰 압수수색 받나》

양승태 하드디스크 삭제


'재판 거래 의혹' 2차 조사 앞두고 '디가우징' 방식으로 처리

검찰 "410개 파일만 분석해 사실무근 결론 내면 누가 믿나"


◈한겨레《대법, 하드디스크 제출 거부…양승태 하드는 영구훼손돼》

검찰에 '사법농단' 자료 냈지만

임종헌 쓰던 하드 등 제출 안해

법원 "퇴임 뒤 처리절차 따른 것

디가우징은 피시 사용자가 결정"

검찰, 압수수색영장 청구 검토


◈한국《지하주차장서 작업 중 '펑'…연기 치솟아》

세종시 주상복합 신축공사장 화재


3명 숨지고 40여명 중경상

"에폭시 작업하다 발생" 추정


현장 근로자 수 정확히 파악 안돼

부상자·구조자 명단 확인 어려워



국제 TOP


◈조선《'빚의 덫' 놓은 중국, 스리랑카 항구 접수했다》


中, 함반토타항 건설 계획 듣고

타당성 조사도 없이 선뜻 대출


사업과정서 채무 11억弗 눈덩이

스리랑카, 채무 갚을수 없게되자

울며겨자먹기로 운영권 넘겨줘


◈중앙《트럼프발 무역전쟁 부메랑…할리데이비슨 "공장 해외 이전"》


EU 보복관세 피하려 미국 밖으로

트럼프 "왜 백기 투항하나" 비판


첨단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제한

백악관 내에서도 의견 오락가락


◈동아《트럼프 "할리데이비슨 해외로 가면 끝장날 것" 분노의 폭풍트윗》


美 제조업의 상징 할리데이비슨

내년 유럽수출 1억달러 추가비용

EU관세 피해 공장 해외이전 발표


트럼프 "항복하고 美 밖으로 나가면

경험 못한 세금 안겨줄 것" 경고


美 최대 못 제조업체, 근로자 해고

WP "트럼프發 관세전쟁 첫 사상자"


◈경향《물가 천정부지·미국 제재 눈앞…이란 민심 '들썩들썩'》

리알화 가치 반토막·물가 폭등…상인 수천명 시위

"미국과 협상하라" 목소리에도 이란 정부 '요지부동'


◈한겨레《관세폭탄 부메랑…할리데이비슨 "일부 공장 국외이전"》

EU 보복으로 관세 6%→31%

1대당 2200달러 추가 부담

"유럽 고객 위해 지속가능한 선택"

트럼프 "백기투항" 배신감 토로

최대 못 공장은 직원 60명 해고


◈한국《"문화 지키고 싶을 뿐인데…" 나이지리아 유목민·농민 유혈 참극》


이슬람교 유목민 풀라니족 이동 중

기독교 베롬족이 습격해 5명 실종

풀라니족도 맞보복…86명 숨져


내전 수준 심각해진 부족 갈등

500여명 숨지고 수십만 피난길

"나이지리아 치안 맹점 드러내"



경제 TOP


◈조선《띵동…"2000원 주셔야죠" 공짜 배달 끝났다》

최저임금 여파에 인건비 인상…'배달의 민족'도 배달비 유료화


치킨도 피자도 짜장면도…

-'요기요'앱 배달료 받는 음식점

-1년만에 2배 넘게 급증

-음식점 주인들 "최저임금 올라

-시급 1만원 줘도 배달원 못구해

-배달비 안받으면 적자 수렁에"


◈중앙《카드 (가맹점) 수수료, 커피숍 웃고 고깃집 씁쓸》

7월 말 '0.28% 정률제'로 바뀌면


두 잔 1만원 커피, 수수료 72원 줄어

소액결제 많은 편의점·빵집도 혜택

건당 결제액 3만5000원이 분기점

고깃집 등 단가 센 곳은 부담 늘어


◈동아《"차별없고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일과 삶의 균형) 보장" 日 ICT 업체로 몰리는 한국 청년들》

취업자 5년새 2배 가까이 늘어


언어-실무능력 갖추면 非전공도 OK

주5일 근무에 평일에는 '칼퇴근'

직원 존중-교육 시스템도 매력적


◈경향《역성장 앞둔 스마트폰 시장…폴더블폰·5G, 돌파구 될까》

성능 좋아져 교체주기 길어주고, 디자인은 다 '거기서 거기'


중국 업체 성장·갤S9 판매 저조

1분기 점유율 1위 삼성도 위기감


◈한겨레《경남은행 '대출 과다금리' 1만2천건…하나 252, 씨티 27》

경남 가계대출 20만건의 6%

소득 적게 입력하거나 누락해

부당이자 최대 25억 챙겨

금감원 "실수라고 보기엔…"

경남은행 "최대한 빨리 환급"


◈한국《경남은행 대출자들 분노…1만2000명이 이자 25억 더 냈다》


소득 줄여 입력 가산금리 적용

경남은행 "전산 오류 발생" 변명


"의심 안 했는데 우롱 당한 느낌"

5년간 이자 문 소비자들 격앙


소비자단체 집단소송까지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 통한 처벌 필요"



문화 TOP


◈조선《피투성이 액션영화가 뿜는 기이한 에너지》

오늘 개봉 박훈정 감독 신작 '마녀'

'신세계' 'VIP'에 이은 잔혹한 연출

호러·좀비·괴수 영화 합쳐 놓은듯

신인 배우 김다미는 '올해의 발견'


◈중앙《한데 뭉친 한·일 소녀들, 워너원 인기 이어갈까》

아이돌 선발 '프로듀스' 시즌 3


한국 57명, 일본 39명 중 12명 뽑아

새 음악시장 창출, 양국 손 맞잡아

"아이돌 활동 일본인에 특혜" 비판에

제작진 "국경 넘는 걸그룹 만들 것"


◈동아《"연기-연출-제작 모두 욕심…상상 펼칠 때 너무 즐거워"》

창작자 꿈꾸는 배우 최희서


"감독 변신 문소리 선배서 용기 얻어

세상에 내놓을 내 이야기 구상


연기 영상 올리고 해외 오디션 보고

더 부딪쳐가며 길 넓히고 싶어"


◈경향《21년차 내공으로 미친 세상을 물다》

5년 만에 새 앨범 낸 자우림


강자의 약자 향한 갑질…우리 사회의 들끓는 분노 꼬집은 곡 등 수록

김윤아 "결혼해서도 좋은 음악 하는 여성 뮤지션 롤모델 되고 싶어"


◈한겨레《다시 아침을 달군다, 시사 라디오 '4색 4파전'》

손석희 하차 5년만에 새 '전성시대'

피디·방송인·변호사 등 진행자 다양

뉴스공장, 젊은층 인기…청취율 1위

뉴스쇼, 10년 내공…현안 잘 끌어내

시선집중, 언론비판 기능 회복 노려

최강시사, 정확한 팩트 전달에 주력


◈한국《트렌드 반영한 왕관…올해는 해·달·별 모티브로 디자인》

미스코리아에 대한 오해와 진실


공정한 심사 위해

-참가비 안받고 무료 교육 제공

-신발·장신구·의상 등

-필요한 물품도 모두 지급


美의 여왕 어떻게 뽑나

-인기투표 상위 2명 포함

-'비주얼·인텔리전스 심사' 32명

-심사위원 13명이 투표로 선정


올해 달라진 것은

-1~16위는 드레스 우선 선택

-의상 선점 경쟁 치열할 듯

-장학금 도입 상금 크게 올라



스포츠 TOP


◈조선《목발 뿌리친 캡틴의 부탁 "절대 기죽지마라"》

[RUSSIA 2018]


한국, 오늘밤 11시 독일과 경기


기성용, 부상으로 출전 못하지만

훈련장 나와 결전 앞둔 동료 격려


팀 분위기 저하될까 목발도 안해

"태극마크에 부끄럽지 않게 뛰자"


◈중앙《오늘 밤 독일전, 작전명은 '미션 임파서블'》

[RUSSIA 2018]

송지훈의

러시아 통신


우승후보 세계 1위 독일 힘든 상대

'2-0 승'보다 '0-7 패' 베팅이 우세

한국은 팀워크와 스피드로 승부

빠른 손흥민·황희찬 활용해야


◈동아《1000억원(한국 선수 전체 몸값) vs 1조원(독일 선수 몸값)…독기로 獨 깨보자》

[2018 RUSSIA 월드컵]

독일 뚫고 묶을 한국의 공수 콤비


손흥민+황희찬 독기 품은 투톱

수비핵심 보아텡 결장 빈틈 노려


기성용 빠진 중원, 구자철+정우영

김영권+장현수 포백 유지 고민

장현수 제외땐 5명 벌떼 수비로


◈경향《1%…그래도 믿어본다》

[러시아 월드컵]

오늘 밤 11시 독일전…2패의 한국, 무조건 이겨야 16강 실낱 희망


기성용 빠지고 수비 불안하지만

모든 것 걸겠다는 '투지' 보여야


◈한겨레《오늘 밤엔, 앞만 보고 뛰자》

[러시아월드컵]

한국대표팀 '운명의 독일전'


F조 누구도 16강 확정짓지 못해

양팀, 사활건 '강대강 총력전' 예고


손흥민-황희찬 역습 기회 만들고

그물망 수비·세트피스 위력 높여

특유의 '벼랑 끝 뒷심' 보여줘야


◈한국《황소처럼 뚫었으면, 독수리처럼 쏴라》

[2018 러시아월드컵]

오늘 밤 11시 한국 vs 독일


황희찬 저돌적 측면 돌파 좋지만

멕시코전에선 골 결정력 부족

킬러 본색 보여야 적 수비 분산


독일의 활동량 으뜸은 키미히

'스위스 군용 칼' 별명 멀티 선수

수비 전환 약점 속 요주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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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6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드루킹 "김경수가 센다이총영사 제안"》

"오사카 총영사 청탁 불발 뒤

김경수, 작년 12월 직접 제안

대선 경선 승리 도운 대가"

드루킹, 한직으로 여겨 거부

❍ "제자들아 고맙다" 울어버린 스승


❍ "총장이 강원랜드 수사 개입" 검찰 내분

-안미현 검사 "외압 행사한 의혹"

-수사단 "권성동 영장 보류 지시"

-문무일 총장 "이견 조정했을 뿐"


❍ 글로벌 리더 140여명 서울에

-어제 韓美전문가 17명 익명 토론

-오늘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개막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에 또 '암초'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와

-글래스루이스, 엘리엇 이어 "반대"


◈중앙《"북, 비밀 고농축우라늄 시설 1~2곳 공표"》


추적 힘들어 '악마의 디테일' 악명

"김정은, 트럼프에 사찰 뜻 밝힐 듯"

풍계리 이어 또 비핵화 의지 표명


미, 해당 시설 위치 등 이미 파악

더 많은 비밀시설 있나 계속 추적


❍ 탈북 교사의 '스승의 날'


❍ 미르재단 보도 뒤 드루킹 본격 댓글…김경수도 만나

-"촛불시위 필요성 주장 댓글도"


(문무일) 검찰총장 치받은 검사들

-"강원랜드 비리 수사 지휘권 행사"

-안미현·수사단 주장에 검찰 내분

-대검 "총장이 주요사항 판단 당연"


◈동아《강남 (조합원 1인당) 1억4000만원 재건축 부담금 폭탄》

올해 초과이익 첫 적용 반포현대

조합 최초 추산액의 16배 통보

규모 더 큰 단지들 불안감 확산


❍ 北, 풍계리 핵실험장 일부 시설 철거…폐기 준비 들어간 듯


❍ 검찰총장-강원랜드 비리 수사단 정면 충돌


-수사단 "文총장이 권성동 영장 제동

-공언과 달리 수사 지휘권 행사" 주장


-文 "이견 조정중 수사팀 질책" 반박


❍ 팔 청년 "내가 할 수 있는 건 돌팔매뿐"

이-팔 유혈 충돌

박민우 특파원 예루살렘 르포


-美대사관 이전 반발, 팔 격렬 시위

-이스라엘軍 총탄에 최소 60명 사망


❍ 제72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오늘 개막

[알립니다]

전국 42개교 서울 목동야구장서 열전


◈경향《문무일 검찰총장도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

수사단 "문 총장 약속 깨고 지휘권 행사, 외압 간부 기소 등 지연"

안미현 검사도 "권성동 소환 방침에 질책"…문 "이견 제시" 해명


❍ 남북 고위급회담 오늘 판문점 개최

-판문점선언 이행 방식·일정 조율

-북 "리선권 등 대표단 29명 파견"


❍ 미세먼지 원인, 중국 반 국내 반…화력발전이 '국내 주범' 맞았다

-기상청 '나쁨' 이상 32일 기류 분석

-바람 역추적하니 발전소 밀집 서해


❍ "쌤님! 고맙습니다" 산골 학교의 '0'원짜리 들꽃다발


◈한겨레《언니들은 언제든 교체되는 '부품'이었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1부 ② 떠도는 언니들


공장서 만난 여성노동자들

한창 바쁠 땐 하루 16시간 일해도

일감 떨어지면 잘리는 파견직


대부분 옮겨다닌 공장만 10여곳

주야 맞교대·야간고정·3조2교대

"계속 이렇게 살고 싶진 않지만…"


❍ 한겨레 30돌 기념식 '영상 축전'


❍ "한반도 평화 꽃피우는 '정론직필' 되어주시길"

문 대통령, 한겨레 30돌 축사


❍ 강원랜드수사단 "대검 반부패부장 기소"…문 총장 '수사방해' 폭로


-"독립수사 보장 깨고 수사지휘"

-검찰총장 관여로 수사지연 주장


-권성동 구속영장도 청구키로

-대검 "총장, 법리 판단했을뿐"


❍ 남북 오늘 고위급회담…"판문점선언 이행 협의"


◈한국《"文총장이 권성동 영장 제동" 檢 공개 항명》

강원랜드수사단, 문무일에 '반기'


"文, 대검 자문단 심의 거칠 것 요구

양부남 단장 '부적절' 지적에 철회"


안미현 검사 "권 의원 소환 방침에

춘천지검장 호되게 질책" 폭로도


文, 수사외압 아닌 "이견 제시" 해명

법사위원장 비호 의혹, 리더십 타격


❍ 무슨 죄가 있다고…이스라엘 최루탄에 숨진 8개월 아기


❍ 北 "핵실험 금지 국제적 노력에 동참"


-주제네바 北대사, 유엔 군축회의서 발언

-핵실험 포기 의사 명시적으로 첫 언급


-미국선 '북핵 CVID 검증' 회의론 고개

-백악관, 풍계리 폐기 전문가 참관 요구


❍ 초뽀(경공모 핵심 회원) 보안USB 이미 폐기됐다

-경찰이 압수한 것은 '개인용' 밝혀져

-킹크랩 댓글작업 하던 '보안용' 오인

-핵심 멤버들 참고인 조사조차 불응

-압수수색 영장도 반려 USB 확보 난항


❍ 文대통령 "몰카·데이트폭력 중대한 위법으로 다뤄야"

-여성 대상 범죄 엄정한 수사 주문


◈서울《"권성동 소환·영장…문무일(검찰총장)이 막았다"》

안미현 검사 "강원랜드 수사 외압"

수사단도 "지휘권 발동 영장 보류"

文 "이견 조정하는 과정이었을 뿐"


❍ 제네바 北대사 "포괄적 핵실험 금지 노력 동참"

-한대성, 유엔 군축회의서 첫 언급

-北, CTBT 가입 카드 제시 관측

-남북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철도 연결·산림협력 등 논의할 듯

-핵실험장 폐기, 南기자 8명 초청


❍ 가정해체 아동 보호 '그룹홈' 정부지원 사각지대

-교사 3명 등 10명 이내로 구성

-전국 510곳 아동 2758명 생활

-전담 부처 없고 지원체계 허술

-15년 지나도 여전히 '부실 운영'


❍ 선생님 못 만나는 스승의 날


❍ 조세회피처에 숨은 594조…해외 탈세 뿌리 뽑는다

-檢·국세청·관세청 합동조사단

-한진·이명박 등 지도층 정조준

-역외탈세 추징 5년새 60% 급증


❍ '삼성노조 와해' 전무 구속 반대한 노조원

-"정규직화 협상 난항" 불구속 요청

-檢 "엄벌" 맞불 탄원…결국 구속


◈세계《"문무일 총장이 강원랜드 수사 개입"》

수사단 "권성동 영장 보고에

전권 약속 깨고 지휘권 발동

수사심의위 소집도 거부해"

안미현 검사 "지휘부서압력"

檢 "항명"…사태 일파만파


❍ 南北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이산상봉·연락사무소 등 협의

-당·정·청도 '6·15 행사' 논의

-北 "풍계리 南기자 8명 초청"


❍ 탈북 명예교사에 카네이션


❍ 트럼프 정부, 주한미군 맘대로 못 줄인다

-美하원 군사위 '국방수권법' 통과

-감축·철수 땐 의회 승인 의무화

-"최소 규모 2만2000명 유지해야"

-대북 협상 카드 이용 우려 차단


❍ 日 올해도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

외교청서에 '일본 땅' 명기


-동해도 "일본해 유일" 주장 추가

-'韓 중요한 이웃 국가' 표현 삭제

-외교부, 주한 日공사 초치 항의


◈국민《삼성전자 공장(베트남 공장 규모)만 들어가도 北 5% 성장》

[이슈분석]北 '베트남式 개방' 가능할까

美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분석


베트남 개방 당시 상황보다

北 산업구조 좋아 훨씬 유리

'신흥국 투자 대가' 모비우스

"북한에 투자하면 성공할 것"


❍ 포옹·시위…스승의 날 두 모습


❍ 강남 재건축 '부담금 폭탄'

반포현대에 1인당 1억3569만원 통지


-부활 초과이익환수 첫타자

-조합 계산액보다 2배 많아

-재건축 시장 위축 불가피


❍ '보행자 습격'…도로 미세먼지, 경기·인천이 서울보다 2배 나빠

환경공단, 2017~2018년 조사


-일반 미세먼지보다 인체 해롭고 직접 영향

-측정 8058곳 중 323곳이 '나쁨 151㎍' 넘어

-공사현장 주변은 1000㎍ 훌쩍…대책 시급

-지자체들, 기준초과에도 도로 물청소 소홀


◈매일경제《재건축 '부담금 폭탄' 올것이 왔다》

반포현대 초과이익 환수금

가구당 1억3500만원 통보

조합 첫 제시 850만원의 16배

다른 단지도 급증 불가피


❍ 현대, 對北경협 '다국적 컨소시엄' 추진

-국내외 기업·국제기구 참여


❍ 페소화 하루 9% 폭락…아르헨 곧 IMF구제금융 협상


❍ 프랜차이즈, 美·中서 '생존 출구' 찾는다

-입점 제한·상생 규제로

-국내선 성장세 둔화

-규제없는 中시장 진출 붐

-급팽창한 美도 사업기회


❍ ISS "현대모비스 합병 반대" 권고

-현대차 "주주들에 이득" 반박

-외국인 주주 영향에 촉각


❍ 롯데 '쇼핑 승부수'…8개 온라인몰 통합


◈한국경제《'고용정책 실패' 확인해준 靑 일자리 상황판》

설치 1년…초라한 성적표


16개 지표 중 좋아진 건 3개

親노동정책이 일자리 줄여

靑 참모들 "인구 구조 탓"


❍ 반포현대 1억3569만원…재건축 부담금 '쇼크'

-서초구, 초과이익환수금 통보


❍ 아르헨 페소화 또 폭락…구제금융 반대 시위


❍ 롯데 'e커머스 승부수'…8개 온라인몰 통합 3兆 베팅


❍ 주한미군 못 줄이게 '쐐기' 박은 美 하원

군사委 "최소 2만2000명 유지"


❍ AI 연구에 2.2兆 투자…전문가 5000명 키운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의결


◈서울경제《반포현대 (예상 부담금) 1.35억…재건축 공포 현실화》

서초구, 당초 조합 제출액보다 16배 늘려 통보…강남 단지들 불안감 확산


❍ 국내소비 11% 책임지는데…濠 LNG광구(가스공사 지분 15%) '미운오리' 전락

[자원·에너지빅뱅…갈림길 선 한국]


-전체 생산 44% 한국 반입 되지만

-韓 "투자비 회수 늦다" 부실 딱지


❍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시작


❍ 한노총, 산입범위 확대 물꼬

"최저임금에 정기상여 포함" 전격 선회


-현 제도 '불합리' 사실상 인정


❍ 현대그룹, 웅진식품 인수 검토

-남북경협 맞물려 신사업 기지개


❍ 안미현 "수사 외압"…의혹 휩싸인 文총장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의혹 파장


◈부산《오 "가덕신공항, 대통령과 담판"…서 "대통령 말 한마디면 다 되나"》

본보 주최 부산시장 후보 토론회


신공항 문제 등 놓고 충돌

BRT·오픈카지노도 이견


❍ 오늘 남북 고위급회담

-'판문점 선언' 로드맵 마련

-군사회담·적십자회담 논의

-경제협력 논의도 진행될 듯


❍ '수시·정시 통합' 공론화에서 빠지나

-국가교육회의 특위 위원장

-"통합 땐 죽음의 트라이앵글"

-부정적 발언에 논란 예상



정치 TOP


◈조선《특검 합의 하루만에…與野 또 기싸움》

'드루킹 특검' 규모·기간 이견


與 "대통령·김경수, 대상 아니야

내곡동 특검에 준해 규모 최소화"


野 "수사기간 90일에 검사 20명

최순실 특검 수준으로 꾸려야"


◈중앙《국회의원 4% 바꾸지만…6·13 재·보선은 민심 바로미터》


수도권 3, 영남 4, 충청 3, 호남 2곳

전국에 골고루 걸친 '미니 총선'


1당 민주당과 2당 한국당 5석 차이

여당 승리 땐 문 정부 2년차 동력

한국당 압승 땐 강력한 견제력


◈동아《"NLL 평화수역 논의, 北 천안함-연평도 사과부터 받고 해야"》

[北-美 비핵화 협상]

軍안팎서 '남북 군사회담 의제' 여론


北 과거 도발 제대로 정리해야

군사적 신뢰 구축 가능해져

향후 군축 등 조치 빨라질 것


일각 "北, 역풍 우려 계속 발뺌할듯"


◈경향《소연정 가능성까지 보여준 150명 '범진보의 힘'》

여당 협치 통해 평화·정의·민중·무소속 '원포인트 연대'

보수야당 높은 벽 허물고 달라진 원내 역학구도 확인

민주당·진보정당, 울산 지역 후보 '묵시적 연대'도 거론


◈한겨레《남북, 개성연락소·이산상봉·철도연결 '혈맥잇기' 틀 그린다》

[한반도 '평화 새 시대']

남북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철도성·민족경제협력위원회 등

북 대표 구성 경제통 비중 높아

남북 문화체육계 차관급 모두 참석

아시안게임 단일팀 등 논의할 듯

남 산림청 차장 참석…산림협력 의지


◈한국《농성·단식·막말로 점철된 42일…누구를 위한 파행이었나》

국회 정상화 봉합, 거센 후폭풍


'드루킹 특검' 여야 대치하는 사이

개헌 논의 소리소문 없이 묻히고

골목상권 보호 등 민생법안 뒷전

丁의장 "부끄럽기 짝이 없다"


국민 80% "파행기간 세비 반납"

전문가 "시민 견제권 강화해야"



사회 TOP


◈조선《"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은밀한 '報恩인사 협의' 내막은


경선 때 경공모 동원 대가였지만

1명만 들어가며 드루킹 불만

오사카 총영사직도 무산되자

김경수, 뒤늦게 센다이 총영사 타진


본지 해명요구에 김경수 답 안해


◈중앙《문무일 부당한 개입이냐, 정당한 의견 제시냐 공방》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 파장


수사단 "권성동 영장 자체 결정"에

문 총장 "외부자문단 심의 받으라"

수사단은 "수사 지휘한 것" 주장

대검 "자문단은 수사단과 합의사항"


◈동아《月10만원 아동수당 9월 21일 첫 지급…신청 안하면 못받아》

0~5세 대상 '아동수당' 문답풀이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 아이

주민센터서 접수…온라인 신청 가능


고소득층 11만여명은 대상서 제외

헷갈릴땐 일단 신청하면 可否 통보


◈경향《엄마 몰카·선생님 몰카…아슬아슬 초등생 '엿보기 놀이'》


몰래 촬영해 유튜브 올리고

"구독 누르면 보여주겠다"

학부모 "놀이로 소비, 충격"


공공장소에선 벽화 등

불법 행위 '희화화'도 늘어

당국, 관련 대응책 부족


◈한겨레《'삼성 노조 와해' 전무 첫 구속…검찰 수사 '그룹 윗선' 겨눈다》


삼성전자 '인사라인' 잔뼈 굵어

모기업 노조 대응 회의도 참석

조직적 증거인멸 정황 포착


본사·콜센터 세번째 압수수색

조합원 일감 빼앗았는지 분석


◈한국《정신질환 돌보는 보건센터 요원…폭언·협박·성희롱에 무방비 노출》


지역內 ADHD·알코올 중독자 등

1인당 많게는 100명이나 관리


직원 대다수 위력에 취약한 여성

77% "업무 중 신변의 위협 느껴"


낮은 보수·불안정한 고용도 문제

"2인1조 출동 의무 등 대책 필요"



국제 TOP


◈조선《절망하는 팔레스타인, 이슬람권 침묵이 더 아프다》


이슬람권, 유혈사태에 미온적 반응

-사우디는 이란에 맞서기 위해

-이스라엘과 암묵적 밀월 유지

-美와 협력 UAE·이집트도 소극적


팔레스타인이 자초한 면도

-아라파트 이후 유력 지도자 없어

-정부도 온건파와 과격파로 분열


◈중앙《신용카드·신분증 귀찮다…몸 속에 칩 심은 스웨덴 3000명》


피어싱 구멍 뚫듯 주사기로 이식

열차표 대신 손만 스캔하면 탑승

신분증·열쇠 없어도 회사 문 열려


개인정보 해킹될 우려 있지만

편리함 선호하는 사람들 늘어나


◈동아《시커먼 연기속 최루탄이 비처럼…(고무총탄) 총성 울릴때마다 시위대 쓰러져》

이-팔 유혈 충돌 현장 르포


최루가스에 생후 8개월된 아기도 숨져

엄마 "세상 떠나기엔 너무 어려" 오열


유럽 "실탄 사용해 과잉진압" 비판

미국은 "하마스 책임" 이스라엘 두둔

안보리 중재안-성명채택도 무산시켜


'이' 경찰, 택시 세운뒤 '팔' 기사 연행

타고가던 기자엔 "다른 차 이용하라"


◈경향《티셔츠에 대만 뺀 중국 지도…'갭'도 중국인에 무릎 꿇었다》

'하나의 중국' 원칙 고수

홍콩·마카오 등 표시 민감

벤츠·자라 등 줄줄이 사과


◈한겨레《북·이란 비핵화 압박하며…핵전력 키우는 미국》

지난주 차세대 핵무기 개발 계획 발표

핵탄두 소형화 부품 '핏' 생산 포함

하원 소위는 저강도핵무기 개발 승인

민주당 의원 "핵 억지력 수준 넘어서"


◈한국《꼬리 무는 자폭 테러, 인도네시아 패닉》


8월 아시안게임 개최 앞두고

IS 추종 세력, 부녀자·어린이 동원

성당·교회 이어 경찰까지 공격


조코위 대통령 '반테러법' 압박

관광객 감소 등 피해 불가피할 듯



경제 TOP


◈조선《가구당 1억4000만원…부담금 폭탄 떨어졌다》

서초구청, 반포현대 재건축에 1호로 통보…조합 예상 850만원 16배


◈중앙《철도 다음은 전력망?…남북 교류 앞당길 직류 전기》


전자파 적어 인체에 덜 해로운 직류

반도체 기술로 원거리 송전 길 열려


LS전선 송전효율 높인 케이블 개발

남북·중·일 잇는 전력망 사업 가능

경협 활성화시킬 대안으로 주목


◈동아《한국 AI 기술력, 中에 추월당해…다른 분야도 위태》

12개 ICT분야 전문가 124명 분석


美 기술력 100일때 中 81.9-韓 78.1

美와 격차 줄였지만 中 급성장에 역전

국내 R&D 투자액 中의 3%도 안돼


정부, 2020년까지 2조2000억 투자

인재 5000명 양성 'AI 4대강국' 도약


◈경향《몽골·러시아부터 한·중·일까지 '전력망 연결' 속도 내나》

남북 해빙 맞아 경협 우선순위로 '동북아 슈퍼그리드' 검토

LS전선, 세계 최초로 '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인인증 완료

NLL 해상풍력단지 조성에 필요한 해저 케이블 기술도 탄탄


◈한겨레《상장사 절반 '내부감사부서' 없다》

삼정케이피엠지, 조사 결과

기업 1941곳 중 824곳 미설치

감사행위 경영진에 보고도 40%

"업무 수립·수행 독립성 확보 한계"

'감사위 운영규정 공시' 의무도 소홀


◈한국《역외탈세, 과세 공소시효 10년으로 연장한다》


文대통령 "반드시 근절" 지시 따라

과소·무신고 부과제척기간 늘려

7월말 세법개정안에 포함시킬 듯


年 1조 넘는 역외탈세 수법도 교묘

"국세청 전담조직 확대 필요"



문화 TOP


◈조선《"어둠을 알아야 빛도 이해할 수 있는 게 인생"》

파리 데뷔 50년 맞은 김인중 신부

스테인드글라스 등 5000점 多作

유럽 각지서 '빛의 화가'로 찬사

올해 佛에 '김인중 미술관' 개관


◈중앙《속도 내는 '콘텐트 공룡' 넷플릭스, 독인가 약인가》

영화 이어 예능·드라마 잇단 제작


유재석 출연 '범인은…' 공개 화제

190개국 서비스, 한류 확산 기대

프랑스·영국 등 동영상 시작 장악

적과의 동침인가, 긴장감 높아져


◈동아《중국자본 본색…연예계 투자 넘어 경영권 쥔다》

유명 가요기획사 첫 중국인 대표


'위키미키' 등 보유 판타지오뮤직

한국인 대표 해임…중국인이 나서

가요계, 향후 경영방향에 촉각


가요-영화계, 中자본 폭넓게 포진

한국 연예인의 활동 지휘할 수도


업계 "자금난 중소기획사 경계를"

일각 "외국자본 긍정적 역할도"


◈경향《치열한 예술혼의 두드림…벽, 세상을 향한 문을 열다》

경기도미술관 '그림이 된 벽'전


라스코 동굴벽화의 유산 지닌

프랑스 작가 8명의 대작 전시


물질과 표면 이미지 관계 탐구

'쉬포르 쉬르파스' 운동 연장선

회화의 개념 재정립, 영역 확대


◈한겨레《부여서 백제 사비시대 '시가지급' 왕경유적 나왔다》

쌍북리 사비 한옥마을 조성터에서

1만㎡ 규모 도로중심 구조 첫 확인

사비도성 도시계획 연구 획기적 자료

유적보전 두고 학계-지자체 논란 일 듯


◈한국《에릭 클랩턴이 사랑한 '깁슨 기타'의 몰락…록 영광의 시대가 저물다》


유명 기타리스트의 애호 기타

자금 압박에 파산보호신청


국내 록페스티벌 5개→1개

펜타포트만 겨우 명맥 이어가


유명 DJ나 래퍼 꿈꾸는 젊은층

EDM·힙합이 대중음악 주류로



스포츠 TOP


◈조선《굿바이 홈런, 굿모닝 단독 1위》


두산 김재환 끝내기 홈런

SK 누르고 단독 1위에 올라


양현종 8이닝 9탈삼진 1실점

넥센 꺾고 시즌 6승째 거둬


삼성, LG 꺾고 꼴찌에서 9위로

롯데, 연장 10회 NC에 역전승


◈중앙《노란 셔츠만 보면 꿈틀, 손흥민의 골 본능》

올 시즌 옐로 유니폼 팀 상대로 8골

전문가 "무의식중 자신감 나올 수도"

인터넷엔 노란색 선글라스 쓴 '움짤'

손 "한국 최약체지만 더 많이 뛸 것"


◈동아《"아버지, 우월한 '야구 유전자' 감사합니다"》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오늘 팡파르…부전자전 스타 재목들


광주일고 정해영-북일고 신지후

지역 주말리그 마운드 유명세

경북고 원태인도 강속구 자랑

덕수고 1학년 장재영, 벌써 152㎞


◈경향《"우린 최약체…11명이 12명처럼 뛰어야 희망 있죠"》

손흥민 귀국 기자회견


현실적 목표는 조별리그 통과


스스로 에이스라 생각 않지만

견제 집중되면 동료들에 기회


대표팀서 눈물 흘린 날 많지만

이번엔 웃는 사진 남기고 싶어


◈한겨레《스리백 쓰려니 포백에 미련이》

[러시아월드컵 D-29]

신태용호 수비진 구상은


수비 강화 4-4-2 '플랜A' 포백

좌우풀백 공격 가담 땐 측면 취약

중앙 맡을 김민재 공백 변수에

주전급 조합 성적도 안좋아 고민


신, 센터백 늘리며 '플랜B' 열어둬

미드필더 활용 3-4-3 가능하지만

공간 점유·조직력 향상이 과제

28일·내달 1일 평가전서 결정할듯


◈한국《"5개 종목 뛰다보면…인생 새옹지마 제대로 배워요"》

근대5종 월드컵 첫 메달 김선우


수영하다가 전향 고2때 국가대표

체력 좋고 과감한 성격 기량 쑥쑥

펜싱에 특히 강하고 승마도 잘해

사격+육상 보완 위해 체력 훈련


3종목 줄곧 1위…막판 추격 허용

"결승선 통과 때까지 예측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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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장관들, 일자리 의지 있나"》

일자리 점검회의 직접 소집해

기자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청년 일자리 해결 약속했는데

최우선하는 것으로 안보인다"

"비상한 각오" "특단 대책" 주문


❍ 美, 금융제재 담당 차관 한국 보내고 北원유공업성 등 9곳 추가 독자제재

-맨델커 재무차관, 中 거쳐 방한

-"강력한 제재·압박은 계속돼야"


❍ '인적 물갈이' 시사했던 金대법원장 취임 6개월 된 법원행정처장 교체

-'판사 블랙리스트' 재조사 과정서

-조사범위 등 놓고 서로 의견차이


❍ "너덜너덜해진 아들 발 보니 짠해요"

-정현 아버지 호주 현지 인터뷰

-"발바닥 물집 때문에 훈련 취소"

-오늘 오후 5시30분 페더러 결전


◈중앙《"최순실에게 속은 것 후회…국정원·경찰·민정수석 누구도 최씨 보고 안 했다"》

유영하의 박근혜 대리 인터뷰


"국민에 충격·상처 준데 책임 동감"


❍ 북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12명 중 9명이 공격수

-머리 감독은 원래 수비수 원해

-북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입촌


◈동아《"장관들, 청년일자리 의지 있나"》

文대통령, 각 부처 강하게 질책

"청년실업 국가 재난 수준인데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나 의문

실효성 있는 특단 대책 마련을"


❍ 독자와 함께 더 나은 나라로

[社說]


❍ 동아일보 지령 3만호…文대통령 축하 메시지


◈경향《'돈봉투 청구서' 출판회 몸살 중》

지방선거 앞두고 '초대' 봇물

단체장·의원, 세 과시·돈 창구

선거 90일 이전엔 규제 불가

선관위 "법 개정" 국회 뒷짐


❍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신호탄

-김명수 대법원장, 첫 후속 조치

-블랙리스트 조사 반대 문책성

-후임에 '비행정처' 출신 안철상


❍ '줄어드는 몫' 노동의 미래…임금의 미래, 해법은 분배

[벌거벗은 임금님]

신년 기획 시리즈 끝


◈한겨레《MB 당선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새 단서》


검찰 "2007년 12월21일 이후

다스 회삿돈 빼낸 단서 새로 찾아"

이동형 소환 추가비자금 조사한듯


형소법 개정된 뒤라 공소시효 늘어

관련자 형사처벌 가능해 수사탄력


❍ 총수일가 지분 20%만 돼도 '일감몰아주기 규제'

-공정위, 적용 지분 30→20%로

-간접소유 지분 포함도 검토중

-글로비스 등 29곳 규제대상 돼


❍ 법원행정처장 교체 '인적쇄신' 신호탄

-대법원장, 안철상 대법관 임명

-'판사 사찰' 후속조처 맡길 듯


◈한국《교수 논문에 자녀 공저자 (2007년부터 10년간) 82건 "금수저 大入" 원성》


서울·연세대 등 29개大서 적발

미성년 공저자 88%가 高2·3

공저자 등록 세부 기준 부재 탓


수험생·학부모·대학원생들 분노

교육부 "대입 활용 확인땐 입학 취소"


❍ 北 선발대·女아이스하키팀 방남…무르익는 평창

-北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합류

-南 선발대 12명은 동해선 육로로 귀환


❍ 꽁꽁 언 대한민국…철원 "남극보다 춥다"

-어제 영하 24도…가게 문 안 열려 발 동동

-서울은 정전으로 출근길 지하철 중단

-정부, 이틀 연속 전력수요 제한 조치


❍ 법원행정처장에 안철상 대법관…김명수號 인적 쇄신 신호탄

-'PC 조사 반대' 現처장 문책한 듯


◈서울《손잡은 남북…'단일팀' 첫발》


女아이스하키 15명 진천 합류

27년 만에…올림픽에선 처음


北선발대 8명 방남·시설 점검

南선발대 어제 동해 육로 귀환


❍ "청년 일자리 의지 있나" 부처 질타한 文대통령

-새달 중 근본적 대책 마련 지시

-"청년 일자리 요술 방망이는 없어"

-모든 부처 '십시일반' 대책 주문


❍ 반도체 매출 100조 시대…3.1% 성장 견인

-SK하이닉스 작년 30조 1094억

-삼성전자 매출 74조 달성 추산

-성장률 3년 만에 3%대 재진입


❍ 법원행정처장 6개월 만에 전격 교체

-김명수 대법원장, 안철상 임명


◈세계《27년 만의 남북 단일팀 '첫걸음'》


北 아이스하키선수단 15명 訪南

진천선수촌 합류 합동훈련 돌입


北선발대도 강릉 등 시설 점검

南선발대 금강산 등 거쳐 귀환


❍ '대화모드'에도 北 옥죄기 나선 美

-기관 9곳·선박 6척 등 추가제재

-원유수입 담당기관도 첫 대상에

-中, 자국 기업 2곳 포함에 반발


❍ 男 육아휴직 비중 첫 10% 돌파

-작년 민간부문서 1만2043명

-전체 9만명 중 13.4% 달해

-1995년 제도 도입 후 22년 만에

-中企엔 그림의 떡…갈 길 멀어


❍ 빙하기로 돌아간 한반도…오늘 더 춥다

-강추위 지속…서울 영하 17도

-미세먼지 낮아 공기질은 '청정'

-내주 중반쯤 돼야 날씨 풀릴 듯


◈국민《'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82건 확인》

[투데이 포커스]교육부 조사결과…실제 연구참여 검증한다


29개大 미성년 공저자 등록

고2·고3이 대부분 차지

대입 스펙쌓기용 의혹 짙어


부정 확인 땐 해당 교수 징계

자녀 입학취소 등 원칙대로 처리


※논문 게재 당시 교수 자녀의 학년(단위: 건)


ㆍ고3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21

  - 자체 연구 27

  - 합계 48

ㆍ고2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14

  - 자체 연구 10

  - 합계 24

ㆍ고1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4

  - 자체 연구 1

  - 합계 5

ㆍ중3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중2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검정고시

  - 자체 연구 3

  - 합계 3

ㆍ합계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39

  - 자체 연구 43

  - 합계 82


❍ "청년실업 문제 공조 의문" 文 대통령, 각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점검회의 주재


-가시적 정책 성과 공언했지만

-부처 보신·이기주의에 막혀

-속도 못 내는 상황 개선 촉구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시동

대법원장 사과 하루 만에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매일경제《"달러약세 환영" 므누신(美재무장관)發 통화전쟁 서막》

美달러가치 하루새 1% 급락

유로·엔 등 주요통화 강세

원화값도 3년3개월來 최고


※속절없이 떨어지는 달러 가치


ㆍ2017년 3월 2일 102.20

ㆍ2018년 1월 24일 89.01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기준.


❍ 최저임금 급등에 일자리 사라져…'佛실패' 닮지마라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매경-닛케이-FT 회장 좌담


❍ '드럼세탁기 핵심기술' 中에 유출

-허술한 산업기술 보안


❍ 서울시, 재건축 속도조절한다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

-초과이익 철저히 환수"


❍ 코스피 사상최고 24P 올라 2562


❍ 매경 증권대상에 한투證…펀드대상은 삼성자산운용


◈한국경제《정용진(신세계 부회장) '푸드마켓 본토' 미국에 도전장》

연내 'PK마켓' 1호점 목표

유통사 첫 자체 서비스로 진출

美현지 식자재 공장 인수 임박


❍ "특화 금융사 문턱 낮춰 업계 경쟁 촉진 시킬 것"

[한경 밀레니엄포럼]

최종구 금융위원장


❍ "벤처 창업 생태계 복원 규제 혁파 의지에 달렸다"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이민화 벤처協 명예회장 기고


-18년간 한국은 실패, 중국은 성공


❍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민간 위원회에 넘긴다

-'연금사회주의' 심화 우려


❍ "올 D램 수요 20% 낸드 40% 늘 것"

-SK하이닉스 시장 전망


◈서울경제《한국의 반격…美에 관세보복 2조 맞불》

美 통상 압박 무차별 확산에

정부 대응 수위 최대한 올려

EU 등과 WTO공동제소 추진


❍ "弱달러 좋다" 美, 이번엔 환율전쟁

-므누신 재무 발언에 달러화 급락

-3년 만에 최저…1,060원도 깨져


❍ 법인세 올려 걷는 세금, 정부 예상치의 두배

신한금융투자 보고서


-최고세율 25% 적용땐 4.2조

-"기업 순익 증가율 둔화할 것"


❍ '쓴소리 노예'(개선장군에게 겸손하라 외치는 자)를 곁에 둬라

[데스크 진단]文 지지율 50%대 하락


-최저임금·집값·남북 단일팀…

-일방추진에 지지율 곤두박질

-반대여론 경청, 균형 잡아야


❍ "청년 일자리 만들 의지 있나" 文대통령, 내각 이례적 질타

-청년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3~4년 한시 특단책도 주문


◈부산《"김해공항 지원 안 하려고 위상 낮췄나"》

정부 4차공항개발계획부터

'거점공항'으로 위계 낮춰

연 34만 명 이용 무안과 동급

시, 31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국내 공항 위계


ㆍ중추공항

  - 기능과 역할 :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국가를 대표

  - 해당 공항 : 인천

ㆍ관문공항

  - 기능과 역할 : 권역별 중심공항

  - 해당 공항 : 없음

  - 비고 : 2차공항중장기계획 때 김해공항

ㆍ거점공항

  - 기능과 역할 : 지역 내 거점

  - 해당 공항 : 김해, 제주, 김포, 청주, 대구, 무안

ㆍ일반공항

  - 기능과 역할 : 주변 지역 국내선 수요 담당

  - 해당 공항 : 원주, 양양, 울산, 포항, 사천, 울릉, 광주, 여수, 군산, 흑산


❍ '수도권만을 위한' 평창올림픽 교통대책

-부울경 수송 대책 '생색내기'

-선산휴게소 하루 4회 셔틀뿐


❍ 北 여자아이스하키단, 진천선수촌 합류

-북측 선발대는 숙소 등 점검


❍ 한풀 꺾이는 추위…내일 낮기온 영상

-내달 초까지 평년보다 추워



■ 정치 TOP


◈조선《'일자리 정부' 내걸고 19兆 쏟아붓는데…청년실업 치솟자 위기감》

文대통령, 일자리 회의 소집 왜?


靑집무실에 상황판까지 세웠지만

청년실업률 9.9%로 사상 최고치

하키 단일팀·가상화폐 논란 이어

2030 여론 심상치않자 직접 나서


◈중앙《지지율 첫 50%대…문 대통령 "청년 일자리 부진" 장관 질타》


각 부처 미온적 대처 이례적 경고

"특단대책 안 세우면 고용절벽될 것"


리얼미터 조사 국정 잘한다" 59.8%

남북 단일팀 구성 논란에 하락세


◈동아《청년 발언 받아적은 文대통령, 장관에 "어떻게 할지 보겠다"》

[청년일자리 점검회의]지지부진한 일자리 정책 질타


"일자리는 민간이 만드는 거라는

고정관념 각 부처에 남아있어"


청년 대표들도 거침없이 발언

"취준생 고충 듣고 정책 만들라"


※청년 일자리 점검회의 참석 청년 대표들의 주요 발언


ㆍ손한민 청년소사이어티 대표 : 취업준비생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

ㆍ특성화고 재학생 : '워크넷' 등 청년 일자리 지원은 대부분 대학생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ㆍ청년 창업자 : 정부 창업정책이 빠르게 변하는 민간 속도와 차이가 크다

ㆍ지역 청년 : 출신지에서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도 없고 주거 지원 등도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ㆍ가업승계 청년 : 가업승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여전하고 창업 등에 비해 지원이 적다


◈경향《"각 부처, 청년 일자리 대책 최우선 의지 안 보여"》

문 대통령 "민간·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고정관념 여전"

"향후 3~4년 긴급자금 투입, 특단조치 강구" 분발 촉구


◈한겨레《문 대통령 "청년일자리 해결 의지 왜 안보이나"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 회의]


청와대 첫 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구직 에코붐 세대 39만명 증가

3~4년내 특단대책 없인 고용절벽"

'민간이 할 일' 고정관념 탈피 주문

현장 소통·해외진출 지원 등 제안도

이용섭 "내달 구체대책 보고 계획"


◈한국《文대통령 지지율 한파…50%대 첫 추락》


취임 이후 가장 낮은 59.8%

남북 단일팀 구성 과정 논란에

가상화폐·부동산 정책 등 불만

40대 -9.4%P 가장 큰 폭 하락


靑 "겸손하게 수용…원인 분석"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단위:%)


ㆍ12월 1주 : 긍정 70.8, 부정 23.4

ㆍ12월 3주 : 긍정 69.9, 부정 25.1

ㆍ1월 1주 : 긍정 71.6, 부정 24.1

ㆍ1월 2주 : 긍정 70.6, 부정 23.8

ㆍ1월 4주 : 긍정 59.8, 부정 35.6


자료:리얼미터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 "행정처장 물러나라" 뜻 전한 후…바로 자기 사람 앉혔다》

고위급 PC 강제 개봉 반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교체

신임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대법원 수뇌부로 갈등 확산


김명수, 주요보직 코드인사하고

블랙리스트 3차 조사 강행 땐

더 심각한 갈등에 빠질 수도


◈중앙《'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PC' 제출 거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교체》


김명수, 인적청산 말한 다음날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블랙리스트 조사 결과 보고서에

"행정처 협조에 한계" 불만 적시


대법 "퇴임 앞두고 교체는 관례"

법원 안팎 "자연스럽지는 않다"


◈동아《법원행정처장 6개월만에 교체…사법부 인적쇄신 막올라》

김소영 후임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법관사찰 후속조치" 하루만에 인사

취임 22일된 安대법관 이례적 발탁

金대법원장과 사법연수원 동기

일각 "조직개편-3차조사 사전 작업"


◈경향《포항제철소 가스 누출, 노동자 4명 사망》

하청업체 직원들, 충전재 교체 작업 중 질소가스 마시고 쓰러져


◈한겨레《또 외주노동자…포항제철소 질소가스 누출 4명 숨져》


포스코 산소공장서 작업중 질식사고

경찰 "안전장비 갖춰…원인 조사중"

5년간 사고 7건…대부분 외주 소속


현대중 원·하청 직원 2명도 사망


◈한국《포스코의 위험 외주화…질소가스 누출 4명 사망》


포항제철소 냉각기 교체 중

2013년 말에도 유사한 사고

최근 5년간 사고 7건 발생

피해자 대부분 외주 근로자


포스코 "재발 방지에 최선" 사과



■ 국제 TOP


◈조선《쿠르드족 문제로…동맹국 美·터키, 일촉즉발 위기》

트럼프, 에르도안에 전화해 "쿠르드 군사 공격 자제하라"

에르도안 "어떤 인간성 가진건지…" 트럼프 향해 직격탄


※터키의 시리아 쿠르드 공격지역


ㆍ아프린

ㆍ만비즈


◈중앙《"손오공 분신술 현실이 됐다" 중국 영장류 복제 첫 성공》

원숭이 태아에서 추출한 핵 활용

2마리 복제…'셀'지에 발표

불임·종양 등 연구 돌파구 기대


※세계 첫 체세포핵치환 원숭이 복제


① 난자에서 핵 제거

② 태아 원숭이 체세포에서 핵 추출 → 난자에 이식 → 복제 수정란

③ 복제 수정란을 화학처리해서 배반포기까지 배양

④ 대리모에게 이식

⑤ 출산

⑥ 복제 원숭이(태아 원숭이와 유전자 동일)


◈동아《소녀 짓밟은 악마 징역 175년 단죄》

20여년간 美 체조 국가대표 160명 성폭행한 주치의

판사 "사형집행 영장 서명…감옥 밖으로 못 나간다"


"치유 위해 모든 걸 맡겨라" 세뇌

-6세 여아 포함 10대들에 몹쓸짓

-선수 부모 함께 있는 자리서 추행도

-집에선 아동포르노 3만7000개 나와


1주일간 눈물의 증언

-은퇴뒤 변호사 된 피해자가 첫 폭로

-올림픽 금메달 스타 등 156명 동참

-판사 "당신에겐 내 애견도 안보내"


※로즈메리 아킬리나 판사


"당신에게 선고 내릴 수 있어 자랑스럽다"

변명 급급한 주치의 편지 법정서 집어던져

첫 폭로자 껴안으며 "가장 용감한 사람"


※첫 폭로  레이철 덴홀랜더


"그는 가장 위험한 종류의 학대자다.

어린아이들을 꾸준히 추행하려고

고의적으로 건전한 겉모습을 보여왔다"


※피해자 아리아나 게레로


"지금 나를 바라보는 게 힘든가?

하지만 내가 책상 위에 반나체로

누워있을 때 당신은 그렇지 않았다"


◈경향《'시리아 셈법' 터키·미국 아슬아슬》

트럼프, 에르도안에 시리아 북서부 '쿠르드 공격' 자제 요청

에르도안, 미 영향권 만비즈 공습 예고…양측 군대 충돌 우려


◈한겨레《중,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복제 원숭이 중중·화화 탄생


중국과학한림원, 학술지 '셀'에 보고

체세포 핵치환 기법…2마리 태어나

인간복제 가능성 우려 목소리

"윤리적·현실적으로 사실상 불가능"

전문가 "인간 뇌질환 연구에 도움"


◈한국《신장 국경 5700㎞…中 '新만리장성' 자물쇠 채운다》


기존 대대적 한족 이주 정책 더해

"분열주의 막는다" 장벽 계획 밝혀


위구르족 독립·이슬람 테러 우려

'내부 통제 강화' 은유 해석하기도



■경제 TOP


◈조선《SK하이닉스 '하이킥'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메모리반도체 호황 덕분에

매출 30조, 영업이익 13조

1000원 팔아 460원 남긴 셈


◈중앙《"소액 연체자(159만 명·총 6조2000억) 채무 탕감, 도덕적 해이 없도록 심사"》

캠코 변신 이끄는 문창용 사장


'형평성 논란' 충분히 알고 있어

상환능력 파악해 탕감 대상 선정


민간·공공·국가채권 통합 관리해야

사회적 비용 줄고 채무자 재기 쉬워

기업 부실채권 매입 늘려 회생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ㆍ설립

1962년. '금융회사 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ㆍ주요 기능 및 역할

  -금융회사 부실채권의 인수, 정리 및 기업구조조정

  -'국민행복기금' 관리운용 및 신용회복지원

  -국·공유 재산 관리 및 개발

  -체납 조세 정리

  -전자 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 관리·운용


ㆍ지분 구조

  -정부: 4888억원(56.8%)

  -수출입은행: 2224억원(25.7%)

  -한국산업은행: 700억원(8.14%)

  -16개 금융기관: 788억원(9.16%)


자료: 한국자산관리공사


◈동아《펄펄 난 반도체…설설 긴 자동차》

주요기업 지난해 실적 공개


SK하이닉스 영업익 13조7213억

슈퍼사이클 호황에 319% 폭증


현대차 영업익은 4조5747억

원화강세 등 영향 7년만에 최저


LG전자 年매출 60조 첫 돌파


※주요 기업 지난해 실적

단위: 원,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감률.


ㆍ현대자동차(영업이익 2010년 이후 최저)

  -매출 96조3761억(+2.9%)

  -영업이익 4조5747억(-11.9%)


ㆍSK하이닉스(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30조1094억(+75%)

  -영업이익 13조7213억(+319%)


ㆍLG전자(연간 매출 60조 원 첫 돌파)

  -매출 61조3963억(+10.9%)

  -영업이익 2조4685억(+84.5%)


ㆍ네이버(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4조6785억(+16.3%)

  -영업이익 1조1792억(+7.0%)


자료: 각 사


◈경향《"한 달간 초록창(네이버) 노출 보장" 동네식당 향한 검은 유혹》

네이버 맛집 소개·예약 '플레이스' 서비스에 작은 가게 노출 어려워

마케팅 업체들, 연관검색어 조작·블로그 홍보로 최대 200만원 요구


※바이럴 마케팅 업체들의 '포털 조작' 제안들


ㆍ연관검색어

"돈을 주면 매크로 프로그램 등 이용해 조작 가능"

"조작효과 극대화하려면 블로그 리뷰도 꾸며놔야"


ㆍ네이버 플레이스(명소)

"이제 개업한 작은 업소들은 사실상 노출 힘들어"

"검색어와 리뷰 조작하면 인지도 올라 노출 가능"


ㆍ블로그 및 카페 리뷰글

"일반적인 블로그에 글 올리면 검색 시 노출 불가"

"돈 주면 미리 확보한 최적화 블로그에 리뷰 올릴 것"


◈한겨레《강남권 아파트 급등세 주춤》

정부 압박 통했을까


감정원 '주간 아파트값 동향'

송파 한주새 오름세 반토막

서초 상승폭 줄어…강남구는 껑충


장기보유 재건축 양도 허용

매매시장 숨통 트일까 촉각


※서울 주요 구 아파트 매맷값 변동률

(단위: %) 자료: 한국감정원


ㆍ강남

  -1월15일 0.75

  -1월22일 0.93


ㆍ강동

  -1월15일 0.32

  -1월22일 0.76


ㆍ송파

  -1월15일 1.39

  -1월22일 0.67


ㆍ양천

  -1월15일 0.93

  -1월22일 0.89


ㆍ서초

  -1월15일 0.81

  -1월22일 0.78


◈한국《당국은 팔짱·은행은 갈팡질팡…혼돈의 '가상화폐 실명제'》


"은행 자율로 하되 책임 묻겠다"

당국 명확한 지침없이 압박하자


신한·NH농협·IBK기업 등

"신규 계좌 개설 안한다" 결정


거래소, 편법 회원 모집 나서고

투자자들은 "혼란스럽다" 불만


※금융당국 입장 따라 은행 가상화폐 갈지자 행보


 2017년 

…………

12월12일

ㆍ정부

  -법무부·금융위 등 가상화폐 관계부처, 가상화폐 규제안 발표 예고

  -방통위 개인정보 유출 관련 빗썸에 과징금 4,350만원 첫 부과

  -검찰, 비트코인 이용 환치기 단속 강화

ㆍ은행

  -산업은행 가상계좌 발급 중단 결정

  -우리·국민·신한은행 가상화폐 관련 해외 송금 거절 또는 금지 조치


13일

ㆍ정부

  -정부, 투자자 제한·거래소 투명화 등 종합대책 발표


28일

ㆍ정부

  -정부, 거래 실명제 등 특별대책 발표, 거래소 폐쇄 특별법 검토 언급


 2018년 

…………

 1월11일

ㆍ정부

  -박상기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발언

  -최종구 금융위원장, 은행에 "수익 좇아 가상계좌 무분별 발급" 경고


12일 오전

ㆍ은행

  -신한, 기존 가상계좌 입금 금지, 실명제 연기 결정

  -다른 은행들, 시장상황 보고 실명제 도입 키로


12일 오후

ㆍ정부

  -금융당국 은행에 "실명제 예정대로 시행해달라" 당부

ㆍ은행

  -신한 실명제 철회 결정 취소


23일

ㆍ정부

  -금융당국 "30일부터 신규 투자자 받되, 가이드라인 어기면 은행이 책임져야"

ㆍ은행

  -신한·농협·기업 신규계좌 개설 않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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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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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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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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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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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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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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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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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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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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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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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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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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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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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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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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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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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3.35       │   10.65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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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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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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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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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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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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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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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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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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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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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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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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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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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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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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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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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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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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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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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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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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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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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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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


※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


※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

[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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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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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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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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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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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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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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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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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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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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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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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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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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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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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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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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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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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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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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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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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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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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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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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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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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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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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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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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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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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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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통상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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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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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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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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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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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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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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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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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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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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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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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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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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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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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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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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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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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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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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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