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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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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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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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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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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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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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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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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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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

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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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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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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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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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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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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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인공지능 가라사대》

의학·법률·경제 전문직까지...그의 결정이 '정답'이 되는 시대 왔다


인공지능 쇼크 <1>


암진단율 2배이상 정확하고

펀드 수익도 인간보다 월등

새 레시피 만드는 요리사까지


인공지능 여러 분야서 맹활약

미래 아닌 지금 벌어지는 일


※의사

인간 의사가 닷새 동안 찾지 못한 환자의 고열 원인을

IBM의 인공지능 '왓슨'이 2시간 만에 진단


※펀드매니저

올 1~2월 인간이 운용하는 헤지펀드 수익률은 -3%,

컴퓨터가 투자하는 헤지펀드의 수익률은 5%


※위협받는 일자리

-현재 미국에 존재하는 직업 702개 중 절반은 향후 10~20년 안에

사라질 것(영국 옥스퍼드대)

-2030년 전 세계 최소 300만명 이상이 인공지능 상사 밑에서 일하게

될 것(시장조사기관 가트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375.html


◈중앙《"AI(인공지능)는 메시(축구 천재)가 아니다, 실험실 조수일 뿐"》


알파고의 아버지 허사비스

KAIST 500명 앞에서 강연


"AI 부작용 걱정할 필요 없어

최종 결정은 인간이 내려야"


"이세돌 고른 건 창의성 때문

남은 대국 선전 진심 기원"

http://news.joins.com/article/19711433


◈동아《北, 외교안보 라인 무더기 해킹...국정원 뭐했나》

"軍장성 등 40명 스마트폰 뚫려"

사이버테러방지법 여론몰이

'보안 구멍' 국민 불안만 부추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2/76952378/1


◈경향《민생은 뒷전 '막장'으로 가는 새누리》

새누리 내홍, 표면상 봉합


이한구, 황진하 배석 기자회견

"갈등 송구"...공관위 활동 재개

TK 공천 때 다시 폭발 가능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12158535


《'야권 연대' 놓고 39일 만에 갈라지는 국민의당》

지도부 갈등 격화, 분당 위기


김한길·천정배, 최고위 불참

최재천과 회동 연대 문제 논의

안 "칼바람 불어도 한 발씩"

독자적인 세력화 입장 고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12159025


◈한겨레《3선 전병헌·오영식 탈락

6선 이해찬 용퇴 압박》

더민주, 3차 공천심사 결과 발표


어제 107곳 등 193곳 마무리

지금까지 현역 23명 '물갈이'

김한길 지역구 등 발표 안해

"앞으로 야권연대·통합 염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578.html


◈한국《더민주 3선 전병헌·오영식 공천 탈락》

현역 의원 '물갈이' 18명으로

정세균 의원 등 84명 단수 공천

http://www.hankookilbo.com/v/5d4f6512d6394e7a9c78eb212e829bb1


◈서울《지금 대한민국의 대들보라는 정치권...이렇습니다》


[(새누리) 불씨 안은 채 봉합]

김무성 측 반발 속 3차 공천 발표

황진하·홍문표 공관위 회의 복귀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2001011


[(더민주) 현역 21% 물갈이]

현역 단수 28곳 등 3차 공천 발표

'정세균계' 전병헌·오영식 탈락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2001012


[(국민의당) 벼랑 끝 분당 위기]

金·千, 당무 거부 "중대결단" 통첩

安 "허허벌판 칼바람 불어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2001009


◈세계《김한길 '철수'...국민의당 분당 초읽기》

김, 공동선대위장 사퇴...천정배도 당무거부 돌입

안철수 "낡은 정치 타협 못해" 연대거부 재확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1/20160311002952.html


◈국민《총선 D-32 정치의 민낯


[與, 계파의 난]

비박계 공천 심사 보이콧 하루 만에 복귀...내분 미봉


'확전 벌이면 서로 손해' 인식

공관위 파행 사태 어정쩡 봉합

불신 극심 언제든 재발 가능성

김무성 경선 이르면 오늘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9675&code=11121900&sid1=pol


[野, 혼돈의 늪]

'野 연대' 싸고 국민의당 지도부 갈등 회복 불능 사태


천정배 공동대표 당무 거부

김한길 상임선대위원장 사퇴


더민주 전병헌·오영식 컷오프

친노 핵심 이해찬은 발표 안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942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한순간 훅 간다더니...與 '공천의 난' 불안한 봉합》

李-非朴 "공천 심사 재개"...불씨 여전

더민주당은 전병헌·오영식 컷 오프

국민의당, 김한길 사퇴로 분당 위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7960


◈한국경제《KT·롯데·하나銀, 오피스텔 임대 뛰어든다》

전화국·점포·창고 터 활용

동대문·영등포·관악·부산...

수요 많은 도심·역세권 집중


※대기업·은행의 임대업 진출


[KT / 1만실]

올해 오피스텔 2231실 포함

2024년까지 공급


[롯데 / 1만실]

오피스텔 아파트 포함

2020년까지 공급


[하나금융 / 920여실]

서울 부산 대구 등

5곳 오피스텔 추진


자료:각 사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185351



■정치 TOP


◈조선《더민주 "자리 비워뒀다"...김한길·천정배에 復黨 타진》

박지원·주승용 등 국민의黨 통합·연대론자 지역구 공천 미뤄...당사자들 "탈당 없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253.html


◈중앙《대담해진 김정은...한·미 훈련 중 핵탄두·설계도 자랑》

[토요정담(政談)]지난해와 달라진 북한


김정일은 극도로 노출 꺼렸지만

김정은, 보란 듯 언론에 동선 공개

군사 실권 장악, 실물로 과시 의도

5월 당대회 앞서 위상 강화도 노려

http://news.joins.com/article/19711426


◈동아《더민주, 정세균계 2명(전병헌 오영식)만 날리고...친노 핵심엔 또 '무딘 칼'》

[야권 공천 경쟁]


3차 컷오프 발표...丁측 "공천 탄압"

전해철 이미경 설훈 등 7명 보류

김성수 "현역 탈락 늘어날 수도"

김한길 지역구도 남겨...연대 여지


국민의당 "월급사장, 대주주 손못대"


※더불어민주당 3차 공천 결과


현역 의원 포함 경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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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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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갑             │고용진 오성규 장하나(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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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을             │임윤태 진성준(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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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이목희(현역) 이훈 최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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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을             │강희용 최동익(비례) 허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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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병             │남인순(비례) 조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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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갑             │송기정 진선미(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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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이학영(현역) 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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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갑             │이춘석(현역) 한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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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김광진(비례) 노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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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장흥-강진│곽동진 신문식(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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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무안-신안     │서삼석 이윤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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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 단수 추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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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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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정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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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갑           │안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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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민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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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박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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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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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갑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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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신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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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유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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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심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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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을             │홍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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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갑               │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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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을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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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박광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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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수정          │김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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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원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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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갑             │백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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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병             │유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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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윤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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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안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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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이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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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을             │김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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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서원          │오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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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청원          │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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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을             │박완주

- - - - - - - - - - - - - -

[전남]

광양-곡성-구례     │우윤근

- - - - - - - - - - - - - -

담양-함평-영광-장성│이개호

- - - - - - - - - - - - - -

해남-완도-진도     │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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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52533&date=20160312


◈경향《'야권 연대' 충돌...'세 기둥' 흔들리는 국민의당》

결별·분당 '최대 위기'


김한길 선대위원장 사퇴  안철수 "만년 야당 탈피"  천정배 당무 거부·최고위 불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12149315


◈한겨레《"이대로 가면 공멸"...친박-비박, 공천내분 일단 봉합》

[새누리 공천 갈등 잠복]


이한구 "갈등으로 비쳐 송구" 사과

황진하·홍문표 하루만에 공관위 복귀

현안 빠른 시일내 해결도 밝혀

살생부·윤상현 막말 등 처리 관심


대구 등 민감한 영남 공천 남아

계파간 갈등 다시 불거질수도


※새누리당 친박-비박 공천 갈등


['친박계 작성 40명 살생부' 발언(2월27일)]

→ 김무성 대표 사과로 봉합

   (2월29일)

→ 클린공천위 조사중


[경선용 사전 여론조사 편집본 유출(3월3일)]

→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공관위와 무관"

→ 클린공천위, 중앙선관위

   조사의뢰(3월4일)

→ 중앙선관위, 검찰 수사의뢰(3월7일)


["김무성 죽여버려" 윤상현 의원 막말 공개(3월8일)]

→ 윤 의원 "통화 상대 기억 안 난다" 주장

→ 김무성 대표 침묵 속 비박계 반발

→ 이한구 위원장 "공관위 소관 아냐"


["독불장군 이한구" 비박계 공관위원 활동 중단(3월10일)]

→ 비박계 "공정·중립성 훼손 사과, 재발 방지" 요구

이한구 위원장, 3차 경선·공천 발표 강행

   (3월11일 오전)

→ 이한구 "갈등 송구...현안 빠른 시일 내 해결" 봉합

   (3월11일 오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575.html


◈한국《더민주, 범주류 인사들 싹둑...친노 청산으로 이어지나》

전병헌·오영식 공천 배제


공관위의 칼날 정세균계까지


작년 全大때 정청래 이어 3, 4위

文대표 시절 최고위원 3인 컷오프


친노 이해찬·전해철 공천 여부 촉각

http://www.hankookilbo.com/v/fcf0e9e684e74fe5998fd43d689bceb2



■사회 TOP


◈조선《아파트 대표 이젠 '터치'로 뽑는다》

[NOW]

온라인 투표 2년새 4곳→325곳

"투명한 선거가 관리비 횡령 막아"


본인 인증만 하면 누구나 가능

참여율 과거보다 3~4배 늘고

비용도 서면 때의 6분의 1 불과

"비리 근절하려면 의무화해야"


※아파트 단지 온라인 투표 서비스 도입 절차

───────────────────

1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온라인 투표

  도입 안건 통과하면 찬반 투표 실시

──────────────────

───────────────────

2 중앙선관위에 온라인 투표 서비스

  신청(www.kvoting.go.kr)

──────────────────

───────────────────

3 온라인 투표 서비스 수수료 납부

  (단지 규모에 따라 가구당 550~770원)

──────────────────

───────────────────

4 PC, 스마트폰, 문자 등으로 온라인

  투표 및 개표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197.html


◈중앙《암호 풀어 밀실 탈출하는 카페

"주말엔 2주 전 예약해야 할 정도"》

[세상 속으로]추리에 빠진 사람들


소수 매니어서 대중으로 인기 확산

-팀원 협력 필요해 직장 워크숍 활용

-"빨리 단서 풀었을 때 성취감 커"


인터넷 추리 동호회에 수만 명 활동

-수준 따라 4등급, 시험 봐야 승급

-모임 접선 장소도 추리로 알아내야


탈옥 등 실제사건 미션 줘 긴장감 높여

-여대생 실종 추리해 경찰에 제보도

-"셜록 홈스 같은 사립탐정 양성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711376


◈경향《"정 넘치던 마을이..." 공포로 넋 나가》

청송 '농약 소주' 동네 가보니


"다들 한 가족처럼 지냈는데

일, 손에 안 잡히고 무서워"

불안한 주민들 진술 꺼리고

CCTV도 없어 수사 난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112052435


◈한겨레《통신사서 수집한 주민번호로 사생활까지 엿본다》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국정원·검·경 등 수사기관

진료기록·병명·가족직업 등

2차 개인정보 획득에 이용

당국 "문제없다" 심각성 외면


시민들 제공사실 속속 확인

인권단체 '심각한 우려' 표명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549.html


◈한국《여행회원으로 둔갑시켜...상조회원 선수금 '꿀꺽'》

22억 유용한 상조업체 회장 적발


선수금 50% 은행예치 의무 피하려

위장여행사 차려 회원 수 줄여 신고

신규는 아예 여행회원으로 모집

"크루즈상품으로 가장, 피해 커질뻔"

http://www.hankookilbo.com/v/b1bbd007d9b348bb987d41f7c653932c



■국제 TOP


◈조선《필리핀 大選 '독재자 마르코스의 추억'》

선두 그레이스 포, 마르코스 혼외자녀說...아들은 부통령 출마


포, 여론조사서 2위에 7%p差 앞서

-단아한 외모·입양한 배우 후광 덕

-상원의원된 뒤 대통령도 가시권


-양어머니의 동생인 여배우와

-마르코스 前대통령의 불륜으로

-태어났다는 소문 끊이지 않아


아들, 부통령 후보 지지율 1~2위

-"아버지가 물러난 이후 필리핀은

-가난과 부패에 찌들었다" 주장


※필리핀 대선 후보 지지율


그레이스 포(47) 30%

국민배우 페르난도 포의 입양딸


제조마르 비나이(73) 23

현직 부통령


마누엘 로하스(58) 20

초대 대통령의 손자


로드리고 두테르테(70) 20

남부 중심도시 다바오 시장


*1월 펄프아시아가 1200명 대상 조사한 결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230.html


◈중앙《리커창, 35쪽 업무보고 품격 높이려 '후한서' 구절 인용..."한국 포함 7개국 전문가 13명 자문받아"》

중국 '정치의 계절' 전국인민대표대회 뒷얘기


리커창 2시간 연설 때 43차례 박수

-시진핑만 손뼉 안 치고 악수도 안 해

-관행상 최고지도자는 가만히 있어


전인대 기간에만 정책결정 과정 공개

-'장관 통로'서 수시로 기자회견 열어

-간부·유명인들 언론 접근 회피 안 해


내외신 기자 3200여 명 취재 전쟁

-신화통신은 200명 투입 '인해전술'

-"장관 육성 들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지상 최대의 거수기' 불명예 논란도

-2943명 전체회의는 간부들만 발언

-지역별 소그룹회의선 자유롭게 토론

http://news.joins.com/article/19711385


◈동아《"야망이 흙수저 출신의 나를 성장시켰다"》

한국계 입양아 출신 장뱅상 플라세 프랑스 국가개혁장관


2011년 이후 총 6차례 한국 찾아

옛 보육원 방문, 비로소 과거와 화해

요즘엔 동료의원들에 한국음식 홍보


佛 젊은이 4명중 1명 노동시장서 소외

일자리 위해 기업 경쟁력 살려야

대립보다 공동 가치 실현 힘 합칠 때

http://news.donga.com/3/all/20160311/76952132/1


◈경향《너무 다정한 두 남자...언론 "브로맨스(브러더와 로맨스의 합성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방미...오바마와 '남다른 정상회담' 화제


오바마, 19년 만에 온 이웃나라 '국빈'에 '특별한 친밀감' 표현

10살 차이 나지만 매력적인 외모·정치 스타일 등 '닮은꼴'

트위터엔 "미국 대통령 삼자...캐나다로 이민 가자" 댓글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11555561


◈한겨레《중-러 외무장관 "한반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첫 공동 표명》

[중-러 외무장관 회담]


모스크바 회담서 "방어적 목적 초월"

"한국 사드는 동유럽MD와 같은 위협"

대북제재는 지지하나 협상 필요 주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4582.html


◈한국《브라질 정국 '룰라(전 대통령) 비리 소용돌이'》


건설사로부터 3층 호화 저택 받아

검찰 돈세탁·사기 혐의 구속영장 청구


위기 몰리자 "정치적 의도" 반발

면책특권 가지는 장관 기용설도 제기


與, 협의체 구성 권력 분점 논의

野 "부패 조직과 협력 불가" 강경론


※페트로브라스 비리에 연루된 두 대통령

혐의 확정 ───→

혐의 추정 - - - →


[    페트로브라스(국영 석유회사)    ]

  회계조작으로 사업비 과다책정

  ↓                                   ↓

[  OAS                     마르셀루 오데브레시

(건설회사)]               (건설 사업가, 구속)

   -                               -

   -                               -

   - 3층                          - 뇌물

   - 호화저택                    - 7,500만 달러

   - 뇌물 수수                   - 수수

   -                              ↓

   -                          주앙 산타나(구속)

   -  ┌───────── [선거참모]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후계자]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대통령

(구속영장 신청)

http://www.hankookilbo.com/v/22436aff23564084b39e4320454e4c27



■경제 TOP


◈조선《삼성전자 株總, 11년 만에 표결 요구 수용》


소액 주주들 손들고 "반대한다"

이사 선임·보수 안건에 제동

위임표 많아 모두 압도적 통과

삼성물산 주총도 사상 첫 표결


삼성전기 이사회 의장에

대표이사 아닌 사외이사 선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093.html


◈중앙《임대수익 연평균 5.18%(지난달 서울)

이러니 오피스텔 몰리지》

[저금리 시대 재테크 효자]


금천구 6.27%, 강남구 4.96%

강북권 투자 자금 부담 작아

강남권보다 수익률 높은 편


※서울 오피스텔 연평균 임대수익률

단위:%(2월 말 기준) 자료:부동산114


금천구    6.27

강북구    6.23

동대문구  5.89

강서구    5.74

광진구    5.62

서초구    5.08

강남구    4.96

서울 평균 5.18

http://news.joins.com/article/19711428


◈동아《삼성 非금융계열사 이사회 의장, 사외이사 첫 선임》

54개社 주총...주주친화정책 봇물


삼성 주요 계열사 의장 정관변경

한민구, 삼성전기 의장 맡아


현대車 1株 4000원 배당...33% 올려

포스코, 올부터 분기배당 가능해져

http://news.donga.com/3/all/20160311/76951879/1


◈경향《'주총 데이'...연봉 묶고 사외이사 권한 강화》

54개 주요 대기업 동시 개최


삼성 계열사들, 정관 개정

'사외이사도 이사회 의장직'

이재용·이서현, 또 등기 안 해


현대차, 지배구조헌장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120501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삼성전자 주총, 이례적 표결 통과》

송광수 전 총장·박재완 전 장관 사외이사 자격 놓고 공방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 주총]


현대차 주총, 안건 원안대로 가결

정 회장 부자 과도한 겸직 비판도


54개 대기업 같은 날 주총 열어

"주주 의결권 행사 제약" 목소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552.html


◈한국《소액주주 목소리 커진 슈퍼 주총데이》

54개 대기업 정기 주주총회


삼성전자, 이사 보수 한도 동결

이사 선임 반대의견 이례적 전자표결

계열사 동시 주총에도 쓴소리


현대차 "주주 친화" 배당액 33%↑

아산공장 직원車 정문 돌진 사건도

http://www.hankookilbo.com/v/810ec213a4f441649ce54d61e8355596

신고
19대총선, 2016올해의 차, 20대총선, 25금OT, 3.1운동, 3김시대, 4.13총선, 5대중독, BMW뉴7시리즈, EQ900, g20, G20재무장관회의, KAIST, LG그룹, NSC, PK, SC, SK그룹, SUV, TK, 각자도생, 감시, 감청, 감청설비, 강경파, 강남구, 강서구, 강원도, 개인정보, 개혁개방, 개혁파, 건국대, 검찰, 게리맨더링, 게임, 게임중독, 결과물, 경기비관론, 경남, 경선, 경찰청장, 고문, 고위험군, 고종밀사, 공대, 공동구매, 공룡구, 공룡선거구, 공작, 공주, 공중분해, 공천, 공천개입, 공화당, 광저우, 광주, 괴물, 교복, 교복공동구매, 교수, 구설, 국가정보원, 국가지도자운영회의, 국가지도자회의, 국고채, 국내산, 국민의당, 국방비, 국방예산, 국정원, 국회, 국회의장, 군사굴기, 근육형수영선수, 금리하락, 금융위기, 김무성, 김종인, 나눠먹기, 남중국해, 내수침체, 단둥, 당대표, 대기업, 대북사업, 대북정책, 대선개입, 대전유성, 대전유성갑, 대전유성을, 대중관계, 대테러법, 대통령, 대합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도널드 트럼프, 도매, 독립운동가, 독방, 독살, 독소조항, 독일, 동대문, 득실, 디자인, 로켓군, 롯데, 마약, 모세혈관, 몰표, 무죄, 문재인, 문체부, 문턱, 문화체육관광부,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수현, 반박,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몬트, 벌칙, 법정시한, 베이징, 변동성, 변호인조력권, 병원, 보수파, 보위부, 보위사공작원, 복지관, 본회의, 봄옷, 부산, 부산 중동구, 부여, 부적격의원, 북한, 분구, 비과세, 비상사태, 비자요건완화, 빌 클린턴, 사과, 사드, 사립대, 사우스캐롤라이나,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전심사, 사찰, 산토끼, 살생부, 삼성그룹, 새누리당, 새우살, 서울대, 선거개입, 선거구, 선거구공백사태, 선거구무효화,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관위, 선진국, 성장둔화, 성행위, 센텀시티몰, 소매상, 수도권, 수입차, 수퍼화요일, 순유출, 술게임, 술마시기, 승부처, 시민단체, 식재료, 신경민, 신세계, 신입공채, 신입생오리엔테이션, 신형스포티지, 신흥국, 실용노선, 실탄훈련, 싹쓸이, 아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이돌, 악행, 안전행정위원회, 안철수, 안행위, 야당, 양산, 양승조, 업무보고,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할분담, 연구비, 연봉, 영호남, 예비후보, 옷가게, 외국인, 외국자본, 외자, 우량채권, 원서접수, 위안화, 유관순, 유학, 은수미, 의대, 의류도매상, 의문사, 이기심, 이란, 이란핵협상, 이명수, 이상민, 이직, 이한구, 이화학당, 인권사랑방, 일본, 자격심사, 자료열람, 자술서, 자연대, 자작극, 자정선언, 장기국채금리, 재선, 재조정, 저성장, 적정이용가이드라인, 전문가회의, 전순옥, 전인대, 전임교원, 전향, 정경분리, 정권교체, 정의화, 정진석, 정청래, 정체성, 정치개입, 정치공세, 제네시스, 종합병원, 주류, 중고교, 중구, 중국, 중국산, 중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일보, 중원, 지역경제, 지역구, 직무적성평가, 직파간첩, 진산팡, 진술거부권, 질병, 질병코드, 집토끼, 짜깁기, 참여연대, 참패, 채권시장, 채용, 천안갑, 천안병, 청신호, 청양, 청와대, 총선, 충청, 친박, 카이스트, 컷오프, 큰손, 타이트, 탈락자, 탈북자, 테러방지법, 테러위험인물, 테헤란, 템플턴, 통폐합, 통합, 투자, 투자전략, 파란불, 파리강화회의, 패스트교역, 패스트패션, 페이스북, 포스텍, 포항공대, 폭로, 필리버스터, 하란사, 하산 로하니, 학교급식, 학생자치회, 학생회, 한류, 한중관계, 함포, 합신센터, 항공모함, 항모, 항소심, 해외펀드, , 행정업무, 현대차그룹, 현역의원, 협상, 홍강철, 확장성, 환율, 환율전쟁, 환차익, 후보연대, 훈장, 흑인, 힐러리 클린턴, 힙합풍


[2016년 2월2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30대기업 중 20곳 투자 움츠렸다》

올해 동결 8·축소 5, 아직도 못정한 기업이 7곳...채용도 23곳이 未定이거나 동결·축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79.html


◈중앙《10석 늘어난 수도권, 여 4 야 6곳 우세》

선관위, 선거구 획정안 확정...법정시한 139일 넘겨

수도권 12개 지역 분구·통합, 선거구 25→35곳 늘어

지난 총선 득표 대입해보니 여13 야12→여17 야18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246(19대)→253석경기       60(+8)

──────────────────

서울       49(+1)│강원        8(-1)

──────────────────

부산       18    │충북        8    

──────────────────

대구       12    │충남       11(+1)

──────────────────

인천       13(+1)│전북       10(-1)

──────────────────

광주        8    │전남       10(-1)

──────────────────

대전        7(+1)│경북       13(-2)

──────────────────

울산        6    │경남       16    

──────────────────

세종        1    │제주        3    

──────────────────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2


◈동아《선거구 획정, 필리버스터 장벽만 남았다》

253곳 획정안 국회 안행위 통과

수도권 '+10' 영호남 각각 '-2석'

오늘 데드라인...본회의 처리 주목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18/1


◈경향《"북에서 연락 왔지만, 물건 못 간다"》

──────────

'얼어붙은 단둥'         

박은경 특파원 르포    

──────────


"북 진산팡 탓인지 장사 안돼"

지역경제 악영향 우려 고조

대북 사업가·'고려거리' 상인

북한 얘기만 꺼내면 입 닫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1351391&code=970204


◈한겨레《테러방지법 우려 쏟아져도...청·여당 "협상 없다"》


야당 필리버스터 비난에 몰두

법안 관련 '협상 거부' 선언


"사이버테러방지법도 처리"

국회 정상화 출구 막아

"여당 전향적 태도 필요"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2482.html


◈한국《"선거구 나눠먹기" 획정안 후폭풍 거세다》


선거구 공백 사태 59일 만에

획정안 가까스로 국회 제출

17곳서 "게리맨더링" 제기


與 "오늘 본회의 통과해야"

野 "테러방지법 수정 먼저"

http://www.hankookilbo.com/v/0b7e3f514ba64a30a8217aff6d4e0bd9


◈서울《(수도권)122+(충청)27석...중원에 달렸다》


수도권·충청 총선 최대 승부처로

분구·통합 48곳 선거지형 변화

강원 5개 시·군 합친 '공룡구' 2곳

예비후보들 연쇄 이동 불가피


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처리


※20대 총선 선거구 권역별 증감 현황

(단위:석)

──────────────────────

구분        │ 19대 총선 │ 20대 총선 │증감

──────────────────────

수도권      │ 112(45.5%)│ 122(48.2%)+10 

──────────────────────

영남권      │  67(27.2%)│  65(25.7%) -2 

──────────────────────

호남권      │  30(12.2%)│  28(11.1%) -2 

──────────────────────

충청권      │  25(10.2%)│  27(10.7%) +2 

──────────────────────

제주·강원권│   12(4.9%)│   11(4.3%) -1 

──────────────────────

총계        │    246    │    253    │ +7 

──────────────────────

*( )안은 전체 선거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9001008


◈세계《총선 '그라운드' 확정...오늘 처리 미지수》

획정안 국회 제출...16곳 분구·9곳 통합

야 "테러방지법 수정 안하면 협조 못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8/20160228002046.html


◈국민《서울 강남·강서 1석씩 늘고...중구 '공중분해'》

[4·13 선거구 16개 분할·9개 통폐합 확정]


선거구 무효화 59일 만에


부산 정의화 의장 지역구인

중·동구 선거구도 사라져

대전 유성은 2곳으로 분리


野 "테러방지법 독소조항

전혀 제거 못한 상태로는

선거법 통과 협조 못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499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란, 核보다 개혁·개방 선택하다》

총선서 개혁파 압승

테헤란 30석 싹쓸이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7187&year=2016


◈한국경제《외국인, 채권시장 떠나나...이달에만 (보유채권 중) 5% 팔아》

24일까지 4조7000억 순유출...5년 만에 최대

큰손 템플턴이 주도..."외자 이탈 신호탄" 우려


※채권시장 이탈하는 외국인(단위:조원)


2015년

10월  0.11

11월  0.07

12월 -0.78

2016년

1월  -0.49

2월  -4.7


*순유출입액 기준

자료:한국은행, 금융감독원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830751


◈부산《부산 유통가 '덩치 싸움' 시작됐다》


센텀시티몰 문 여는 신세계

영업 면적 6만 평 '도전장'


'매출 1위' 위협받는 롯데

본점에 지상 9층 판매시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7



■정치 TOP


◈조선《서울 黨대표(김종인)와 양산 黨대표(문재인), 더민주의 불안한 동거》

컷오프·현역 물갈이·필리버스터·對北정책 등 현안 계속 충돌


金측 "총선 승리하기 위해선

문재인 부각돼선 안 된다"

文측 "주류 물갈이 계속 땐

가만히 있기는 어려울 것"


"집토끼와 산토끼 잡으려는

전략적 역할분담"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319.html


◈중앙《분구된 대전 유성갑, 재조정 천안갑서 초접전 예고》

[국회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충청

본지, 19대 총선 결과로 충청 분석


이상민 유성을, 양승조 천안병 출마

1석 늘어난 아산, 갑엔 이명수 재도전


공주-부여-청양 한 선거구로 통합

새누리 정진석, 더민주 박수현 준비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0


◈동아《與 살생부 논란...이한구 "3金시대 냄새" 김무성 "실체 없어"》

친박, 金대표에 '40명 물갈이' 요구說


李 "그냥 둘수 없어" 黨조사 요구

金 "사실 아닌데도 정치적 공세"


친박 "청와대 공천개입 인상주려

김무성 대표측서 살생부 자작극"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179/1


◈경향《강남 등 수도권 10곳 늘고 강원엔 '(5개 시·군 통합) 공룡지역구'》

국회로 간 선거구 획정안


'정의화 지역구' 공중분해

여야 득실은 '엇비슷' 평가


※선거구 획정안 시·도별 통합·분구·조정 지역


현행(247개)                        │획정안(25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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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49)]

중, 성동갑, 을(3)                  │중성동갑, 중성동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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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갑, 을(2)                      │강서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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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갑, 을(2)                      │강남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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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8)]

중동, 서, 영도(3)                  │중영도, 서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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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기장갑, 을(2)                │해운대갑, 을, 기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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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13)]

중동옹진, 서강화갑, 을(3)          │중동강화옹진, 서갑, 서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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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1)                            │연수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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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8)]

동, 남(2)                          │동남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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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7)]

유성(1)                            │유성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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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60)]

수원갑, 을, 병, 정(4)              │수원갑, 을, 병, 정, 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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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두천, 포천연천,              │동두천연천, 양주                   

여주양평가평(3)                    │포천가평, 여주양평(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갑, 을(2)                    │남양주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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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갑, 을(2)                      │화성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1)                            │군포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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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갑, 을, 병(3)                  │용인갑, 을, 병, 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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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1)                            │김포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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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1)                            │광주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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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8)]

홍천횡성, 태백영월평창정선,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철원화천양구인제(3)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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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8)]

청주상당, 청주흥덕갑, 을,          │청주상당, 청주서원, 청주흥덕,      

청원(4)                            │청주청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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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1)]

천안갑, 을(2)                      │천안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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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부여청양(2)                  │공주부여청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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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1)                            │아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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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0)]

전주완산갑, 을, 전주덕진(3)        │전주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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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남원순창, 김제완주,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진안무주장수임실, 고창부안(5)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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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10)]

순천곡성, 광양구례(2)              │순천, 광양곡성구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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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 장흥강진영암, 무안신안(3)│고흥보성장흥강진, 영암무안신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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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3)]

영주, 문경예천(2)                  │영주문경예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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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경산청도(2)                  │영천청도, 경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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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군위의성청송(2)              │상주군위의성청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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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6)]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밀양의령함안창녕,                  

산청함양거창(3)                    │산청함양거창합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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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1)                            │양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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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2), 울산(6), 세종(1), 제주(3) 변동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282216245


◈한겨레《"사찰·공작·선거개입...국정원, 무고한 국민 잡는 괴물 될 것"》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이들이 말하는 테러방지법


"국정원 공룡 탄생법"

-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지정땐

-개인정보 수집·무제한 감청 넘어

-조사·추적 권한까지 맘대로 행사


"지금은 비상사태 아니다"

-경찰청장은 해외 순방 다니고

-대통령 NSC 소집 얘기 못들어


"국정원 악행 되풀이될 것"

-은수미·정청래 고문피해 '눈물'

-전순옥 "24시간 감시당했다"

-신경민 "대선개입 등 재현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536.html


◈한국《"국민의당, 짜깁기로 정체성 없어

광주는 정권 교체할 黨 선택할 것"》

취임 한 달 맞은 김종인 더민주 대표


2차 컷오프, 당선 가능성 점검 차원

공천시스템 변경, 상식대로 갈 것


안철수의 이기심에 야당이 이꼴로

당 차원에서 후보 연대 제의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57b6e7b9713c480193da219754e37f0b


◈부산《"여론조사 끝, 부적격 의원 대거 교체"》

새누리 PK '자격심사' 돌입


이르면 내주 탈락자 발표

"TK와 비슷한 원칙 적용"

최고 50% 물갈이 전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0



■사회 TOP


◈조선《서울대 교수 (1인당·2014년 한해) 연구비 668만원...KAIST의 17%》

국내 최고大 교수들 왜 떠나나?


연봉, 사립대의 65~80%

-의대 교수 11명, 종합병원으로

-공대·자연대는 포스텍 등으로

-"2~3년내 결과물 내놔야 하고

-행정 업무도 많아 이직 결심"


※2014년 대학별 전임교원 1명당

교내 연구비 규모   단위: 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3906만4500원

포스텍(포항공대)      2467만6900

고려대                 998만8300

연세대                 839만3500

서울대                 668만7700


자료:대학알리미


※서울대와 해외 주요 대학 예산 규모

단위: 원(2015년)


미국 하버드대   5조5600억원

중국 칭화대     2조6900억

일본 도쿄대     2조4500억

싱가포르 국립대 2조 890억

서울대             9533억8000만


자료:각 대학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21.html


◈중앙《"게임은 마약과 같은 중독"...질병코드 신설해 치료한다》

[게임, 5대 중독 첫 규정]


적정 이용 가이드라인 마련키로

고위험군, 센터와 연계해 치료

법령에 명시 여부는 추후 검토


문체부 "게임 중독은 환경 탓"

게임업계 "질병이란 결론 안 나와"


※치료가 필요한 중독자 수

단위:명


알코올 159

인터넷  68

도박    57

마약    10


※중독의 사회·경제적 비용

단위:원


알코올 23조4000억

인터넷  5조4000억

도박   78조2000억

마약    2조5000억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25


◈동아《'25禁 OT(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성행위 연상 게임에 무릎에 앉아 술마시기 벌칙까지


건국대 신입생 페이스북에 폭로

"대학생은 원래 이렇게 하나요"

대학가 자정선언에도 또 구설

해당 학생회 논란 커지자 사과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332/1


◈경향《국정원·검찰, 탈북자에 '직파간첩' 올가미

"98일간 독방 갇혀 자술서만 1250장 썼다"》

항소심도 '무죄' 홍강철씨가 겪은 합신센터 조사


"내가 보위부 조직 잘 모르니 '보위사 공작원'으로 엮어"

진술거부권·변호인 조력권 안 알려...모든 혐의 불인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82201375


◈한겨레《국정원이 감청설비 직접 안 쓴다? 이미 10년전 개발·사용》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여당 대테러법 문답' 시민단체 반박


인권사랑방·참여연대 등 나서

10가지 조목조목 분석·반박


이미 7개 기관 자료 열람...추가될뿐?

☞국정원 정치개입 방지장치 사라져


수집대상은 '테러위험인물'에 한정?

☞절차·주체 없이 국정원 판단 맡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529.html


◈한국《이화학당 3·1운동 열정 뒤엔 그녀가 있었다》

여성 독립운동가 하란사를 아시나요


한국 여성 최초로 美 대학 유학

이화학당 교사로 학생자치회 이끌어

제자 유관순에 "조선의 등불 돼라"


파리강화회의 고종 밀사로 뽑혀

베이징서 의문의 죽음...日독살설

후손은 훈장수여 14년 만에 알아

http://www.hankookilbo.com/v/d054118fecce4ce6bdcb54b81ab7d348


◈부산《'국내산 둔갑' 中 식재료 학교 급식 유통》

원산지 속인 새우살·대합살 등

부산·경남 280곳 학교 공급

병원·복지관 20곳도 피해

도매·판매업자 등 4명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91



■국제 TOP


◈조선《中, 브레이크 없는 군사굴기...국방예산 전례없이 뛸듯》


航母 추가건조·로켓군 창설 이어

美에 맞서 남중국해 대대적 투자

최근에도 함포 발사 등 실탄훈련


최근 5년 국방비 두 자릿수 증가

5일 全人大 업무보고 관심 쏠려


※중국 국방비


2015년 1414억5000만달러(약 174조 9000억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53.html


◈중앙《8년 전 클린턴 주저앉힌 흑인 표, 이번엔 몰표로 응원》

[클린턴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흑인 61%인 곳서 48%P 차로 이겨

2008년 경선 땐 오바마에게 참패

당시 화난 빌, 흑인 지도자에 욕설

클린턴, 오바마 계승 내세워 표 흡수


수퍼 화요일 11곳 중 7곳 흑인 지역

샌더스, 패배 최소화 5곳 승리 전략


※미국 대선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공화)는 공화당만 경선 열리는 지역


[3월 1일(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버몬트

-버지니아

-아칸소

-알래스카(공화)

-앨라배마

-오클라호마

-와이오밍(공화)

-조지아

-콜로라도

-테네시

-텍사스


[3월 15일(미니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오하이오

-일리노이

-플로리다


※주요 경선 지역 여론조사

단위: %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공화당]

텍사스   트럼프 23│루비오 21│크루즈 38│케이식 5│카슨 6

조지아   트럼프 45│루비오 19│크루즈 16│케이식 6│카슨 8

버지니아 트럼프 38│루비오 13│크루즈 15│케이식 8│카슨 8

*버지니아 26일(현지 시간), 텍사스·조지아는 25일 조사


[민주당]

텍사스     클린턴 61│샌더스 32

조지아     클린턴 68│샌더스 22

매사추세츠 클린턴 49│샌더스 44

*조지아 26일, 텍사스·매사추세츠는 25일 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40


◈동아《'젊은 바람' 밀어낸 '검은 바람'...기세 꺾인 샌더스》

샌더스,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참패


흑인-여성층 지지 확보 실패

표 확장성 없는 정치적 약점 노출


'슈퍼 화요일'에 반격 노리지만

지역구 버몬트外 승리 장담 못해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00/1


◈경향《이란 개혁파, 보수 방해 뚫고 총선 승리...개방 가속화 할 듯》

개혁·실용 노선 후보들 '사전 심사' 대거 탈락에도 선전

테헤란 할당 의석은 '싹쓸이'...로하니 정부에 힘 실릴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282206555


◈한겨레《이란 총선 개혁파 압승

로하니 "경제개발 새 장 열자"》

테헤란에선 30석 모두 싹쓸이

로하니 대통령 재선 가능성 커져

전문가회의 선거도 강경파 하위권

보수파 우세 의회지형 바뀔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32508.html


◈한국《이란 총선 개혁파 승리 확실...로하니 재선 '파란불'》


개혁·중도, 테헤란 30석 싹쓸이

전국 290석 중 보수파 최대 101석

국가지도자회의서도 개혁파 우세


하메네이 대신 개혁파 옹립 가능성

보수파 딛고 로하니 핵협상 재신임

"이란, 새로운 단계 열렸다" 자축


※이란 지도체제


<선출>


유권자 ─→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의회(290명)·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최고지도자 감독 및 사망 시

임명권 행사. 임기 8년


[의회(290명)]

법안 의결. 임기 4년


[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원수. 장관에 대한

불신임권 등 행사. 임기 4년


<임명>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국가 최고 통치권자로서 군사령관 임명권,

대통령 인준 및 해임권 등 절대권력 행사. 임기는 종신직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 국정조정회의(39명)·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헌법수호위원회(12명)


[국정조정회의(39명)]

최고지도자 보좌와 장기국가정책 입안,

의회와 헌법수호위원회 간 중재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성직자 6명(최고지도자 임명),

민간법률가 6명(사법부 수장 추천

통한 의회 인준) 등 12명으로 구성.

임기 6년. 의회 통과 법안에 대한

최종 승인권 및 헌법 최고 해석권 행사


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   위원 6명 추천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통과 법안 송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법안 승인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선출 대통령 인준 대통령: 하산 로하니


의회(290명) 사법부 수장 추천 위원 6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http://www.hankookilbo.com/v/b9f5e9de440f466aa54146e815c4e744


◈부산《클린턴·트럼프 '슈퍼 화요일'에도 웃을까?》

美 대선 경선


힐러리, SC에서 흑인 몰표

3월 1일 13개 지역 동시 경선

흑인 유권자 많아 '청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9000020



■경제 TOP


◈조선《해외펀드(해외 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펀드) 오늘부터 비과세..."선진국에 80% 투자를"》

전문가들이 권하는 투자전략


1인당 3000만원까지 비과세

환차익에 대해서도 세금 안 물려


기존 펀드 적용 안돼 재가입을...

소득 없는 자녀 명의로도 가능


"세계 주식시장 변동성 커

신흥국 투자 비중 낮춰야 안전"


※7년 만에 부활하는 비과세 해외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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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기간   2016년 2월 29일~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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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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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한도   1인당 3000만원(여러 금융기관, 여러 펀드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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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매매·평가 손익(환차익 포함) 10년간 비과세

               배당·이자소득은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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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   38개 자산운용사의 310개 펀드

               (해외 상장 주식에 직·간접적으로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 ETF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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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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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얼마나 받나

3000만원 투자해서 매매차익 300만원, 배당소득 30만원이 발생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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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기존 일반 해외 펀드   │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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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소득]

매매이익│ 300만원               │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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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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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3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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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    │ 15.4%(지방소득세 포함)│ 15.4%(지방소득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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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 50.8만원              │ 4.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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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투자협회


※3000만원으로 해외펀드 포트폴리오를 짜봤더니... (괄호 안은 전체에서 투자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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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선진국

AB(얼라이언스번스틴)미국그로스(28.5%)

피델리티유럽(24.0%)

프랭클린재팬(12.5%)

합계 80%

*신흥국

이스트스프링차이나드래곤Ashare(환노출형·10%)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리치플랜(10%)

합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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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선진국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35%)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30%)

AB미국그로스(20%)

합계 85%

*신흥국

슈로더다이나믹아시아(10%)

삼성중국본토중소형(5%)

합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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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선진국

AB미국그로스(35%)

프랭클린재팬(30%)

피델리티유럽(20%)

합계 85%

*신흥국

미래에셋TIGER차이나A300ETF(15%)

합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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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사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021.html


◈중앙《EQ900(제네시스) 1위..."유연한 근육형 수영선수"》

중앙일보 2016 올해의 차


27개 브랜드 52대 차량 심사

수입차엔 BMW 뉴 7시리즈

SUV 부문엔 신형 스포티지


※2016 올해의 차 12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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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회사    │수상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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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차│제네시스│EQ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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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BMW     │뉴 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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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기아차  │스포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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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벤츠    │AMG GT S 에디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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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아우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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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미니    │클럽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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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재규어  │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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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현대차  │올 뉴 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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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한국GM  │쉐보레 넥스트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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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기아차  │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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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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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쌍용차  │티볼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631


◈동아《아이돌 따라하기 그만...학생다운 교복이 뜨네》

중고교 교복 허용 30년...디자인 변화 살펴보니


1990년대초 넉넉한 '힙합풍' 유행

2000년대 타이트한 스타일 인기


공동구매후 교사-학부모 의견 반영

수수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선회


※교복 공동구매 이전과 이후의 스타일 변화


아이돌 스타일 학생다운 스타일

http://news.donga.com/3/all/20160228/76728920/1


◈경향《'사드는 사드'...한·중 '경제' 손잡다》

양국 '정경분리' 기조 공감 확인

G20 '환율 전쟁 중단' 합의에도

각국 '각자도생'에 이행 불투명


※G20 재무장관회의 합의 사항   자료:기획재정부


[재정정책, 통화정책, 구조개혁정책의 상호보완]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병행,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구조개혁 촉진]


[G20 프로젝트로 회원국 구조개혁 지원]

[구조개혁 우선 분야 및 원칙을 수립하고 이행성과 평가 지표 마련]


[자본흐름 관리 및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자본 변동성 위험 조기 발견 논의, 지역금융안전망·통화스와프·외환보유액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점검, IMF 지원 활용도 제고 방안 논의 등]


[국가 간 인프라 투자 협력 확대]

[중국 일대일로, EU 인프라투자 계획 등 인프라 구축 사업 협력 강화]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214346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동대문 봄옷 하루 뒤 베이징 옷가게 걸린다》

[경제의 창]


비자요건 완화에 위안화 환율도 유리

중국 옷가게 사장님 봄옷 떼러 '북적'

동대문 디자인 감각에 한류 맞물린 덕


2009년 금융위기 직후 위안화 급등

중국 의류도매상 몰린 광저우 큰손

내수침체 겪던 동대문 도매 체질 바꿔

이후 중국 본토 소매상들로 물갈이

도매 활기는 중국 상인이 '쥐락펴락'


밤에 구입한 옷 새벽 비행기로 중국행

패스트패션에 패스트교역 시스템 구축

우리 경제 모세혈관 중국에 밀착도 커

"사드로 대중관계 어그러질까" 불안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514.html


◈한국《주저앉은 장기 국채 금리...짙어진 저성장 그림자》


10년물 금리 연일 1%대 머물러

우량채권 인기는 세계적 현상이지만

한국은 금리 하락 속도 너무 빨라

3→1% 떨어진 기간 독일 절반 수준


"성장 둔화에 경기비관론 만연한 탓

보험사 등 자금 운용 어려워질 것"


※국고채 10년물 금리 추이 (단위: %)


2015년

12월1일 2.275

2016년

2월11일 1.766

2월26일 1.778


자료:금융투자협회


※주요국 10년 만기 국고채의

3%대 → 1%대 진입기간


한국  5년3개월

영국  8년7개월

미국  8년11개월

독일 12년11개월


자료:블룸버그·대신증권

http://www.hankookilbo.com/v/aa8c266c38bd4b72882bb65266dee022


◈부산《대기업 상반기 신입공채 '문턱' 더 높다》

전년보다 채용규모 줄 전망

삼성, 직무적성평가 강화

LG, 2일부터 원서 접수

현대차·SK 등도 뒤따라


※3월 주요 대기업 채용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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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원서접수 시작일│ 채용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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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    3월 2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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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3월 3일    │     1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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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     3월 초    │     8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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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  3월 둘째 주  │ 1만 2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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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정리:해당 기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57

신고
18세, 19대국회, 2016년총선, 20대총선, CDU, GDP, GDP디플레이터상승률, is, PK, 가계부채, 가락시장, 가산금리, 가톨릭, 강남, 강남구, 강북, 개인연금, 검찰, 경매, 경상성장률, 경제활성화법, 경찰, 경험담, 고급소비재, 고용절벽, 고정금리, 공산당, 공익법인, 교통연구원, 구조개혁, 국가신용등급, 국채상환, 권리, 그랜트, 금수저, 금융기관부채, 금융투자, 기계, 기계부품, 기독민주당, 기득권, 기반시설접근시간, 기부단체, 기장, 기재부, 기획재정부, 낙태, 난민신청, 내부자들, 노동개혁, 노력, 농민, 대구, 대기업, 대림1동, 대통령, 도로함몰, 도매상, 독일, 동네, 디플레이션, 러시아, 레바논, 립서비스정치, 메르켈, 명품, 모금활동비, 무당파, 무디스, 무안, 문재인, 물가관리, 미국, 미국기준금리인상, 민주노총, 민주당, 박원순, 방산비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베테랑, 변동금리, 변호사, 보복, 부통령, 불법집회, 불법체류자, 불편, 불합리, 비금융기업부채, 비례대표, 비박계, 비주류, , 사기꾼, 사기범, 사업관리비, 산타, 상대적박탈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서초갑, 선거구협상, 선거연령, 성형, 소매상, 소비자, 소비자제보, 소소권, 소요문화제, 소요집회, 송정, 수수료율, 수익사업, 숭인1동, 스펙, 시리아, 시민, 신조어, 실질성장률, 아베 신조, 아사드, 아이젠하워, 안보리, 안보법제,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신당, 안풍, 암살, 야권, 야권연대, 양파, 여권, 여소야대, 여야합의문, 역세권, 연금신탁, 연금자산관리체계, 연금저축,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펀드, 연회비, 와인여왕, 와일드캣, 우경화, 원리금, 유승민, 유통, 율리아 클뢰크너, 음서제, 응징, 의수, 의족,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승호, 이장우, 이재만, 이혜훈, 인터넷뱅크, 일본야당, 자민당, 장관, 장군, 재벌, 재정정책, 쟁점법안, 적립금, 정부부채, 정의, 조원진, 조윤선, 주민투표, 주의회 의원, 주지사, 주택담보대출, 줄기세포, 중도, 중도상환수수료, 중소가맹점, 중의원선거, 중화1동, 지하경제, 지하철, 직물, 진실한 사람, 집회사전신고, 참의원선거, 창당, 철강, 최경환, 최윤희, 출마예정자, 친박, 카드, 카슨, 캠퍼스, 코픽스, 쿤타르, 테러, 테일러, 통근, 통원, 통학, 투명성, 트럼프, 파리, 페이, 편의점, 평화협상, 폭락, 프랑스, 프랜차이즈, 핀테크, 하수관, 하원의원, 한국은행, 한뉴질랜드FTA, 한베트남FTA, 한은, 한중FTA, 해상작전헬기, 해수담수화, 헤즈볼라, 현대차 불법파견, 호남, 홍문종, 흔들바위,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마냥 웃고있을 수 없는 '무디스 축전'》

[NEWS&VIEW]


韓國 신용등급 Aa2로 올려...'역대 최고' 수준

무디스 "구조개혁 후퇴하면 다시 하향" 단서 달아

최경환 "美금리인상 따른 자금이탈 막아줄 것"


※무디스 신용등급 상위권 국가들


Aaa 미국·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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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  영국·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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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   한국·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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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3    중국·대만·사우디·칠레·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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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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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65.html


◈중앙《사기범, 강남을 노린다》

작년 7936건 1위...전국선 24만 건, 2분에 한 번꼴 당해


"개인 간 정으로 돈거래 많아"

연평균 검거율 70%에 그쳐

피해 8조 중 회수 730억뿐

"범죄수익 회수, 강한 처벌을"


※강남구 사기 피해 11년째 1위

단위:건, 자료:대검찰청


[강남구]

2004년 7558

2009년 8999

2014년 7936


[강남구 제외 전국 자치단체 평균]

2004년 1061

2009년 986

2014년 1084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중화1동(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숭인1동(지하철역까지 걸어서 2.4분) 대림1동(응급실까지 차로 2.5분)

서울에서 통학-통근-통원 가장 편한 동네는?   본보-교통硏, 수도권 읍면동별 '기반시설 접근시간' 첫 분석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역세권은 1104곳 중 27.2%에 그쳐

접근성 좋은 洞, 강남보다 강북 많아


※서울에서 주요 기반시설로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동네


*초등학교      중랑구 중화1동(걸어서 2.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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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종로구 숭인1동(걸어서 2.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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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KTX) 용산구 남영동(대중교통으로 4.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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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시설  영등포구 대림1동(승용차로 2.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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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성북구 길음2동(승용차로 3.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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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동작구 사당4동(승용차로 8.51분)


괄호는 평균 이동 시간. 응급의료시설은 출근 시간(오전 8~10시) 기준.


※서울과 수도권 읍면동별 주요 기반시설 접근성 지표와 순위는 동아닷컴(dongA.com)에서 그래픽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Tableau)'를 이용해 독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로 구현했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60/1


◈경향《작은 '권리찾기' 모여 큰 울림 됐다》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시민의 힘' 보여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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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제보·경험담에서 출발

일상 속 불합리·불편 '이슈화'

정부·기업 개선노력 이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323265&code=940100&s_code=as129


◈한겨레《'응징'에 응답했다》

암살 득세한 친일파 저격하고 베테랑 갑질왕 재벌 수갑채우고 내부자들 권력·언론 민낯 폭로


응징 영화 3편으로 본 2015


기득권 형성·유지 구조 파헤쳐

현실에선 힘든 정의실현에 열광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2743.html?_fr=mt2


◈한국《기부단체 투명성 D등급...불신 안 걷혔다》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 해" 21%나


※조사대상 기준 기부금액 상위 10개 단체

효율성 및 공시 신뢰 여부

(단위:억원, 괄호 안은 사업 관리비 비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5,833(8.34)

월드비전 1,802(13.62)

유니세프 1,169(15.64)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1,074(9.24)

어린이재단 1,049(1.65)

한국컴패션 702(12.12)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589(12.88)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445(23.59)

대한적십자사 326(45.0)

한국사회복지협의회 319(6.0)


   공시 신뢰 의심 공익법인

자료:한국가이드스타

http://www.hankookilbo.com/v/4a135d2aab024f0b8f083788e3746855


◈서울《19대 국회 지독한 '립서비스 정치'》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전수 분석

(상) 법안처리 합의 절반 '공염불'


합의문 97건 600개 전수 분석...법안처리 합의 뒤 43% 파기

본회의 개회 이행률 '0'...여야 경제활성화법 등 합의 미이행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분석

기간 : 2012년 5월 17일~2015년 12월 2일

합의문 수 : 97건


이행 441개(73.5%)

파기 158개(26.3%)

미결론 1개(0.2%)

*노동개혁법안 임시국회 합의 처리(2015년 12월 2일 합의)


합의 조항 수

600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1001018


◈세계《세수 좀먹는 지하경제 450조 육박》

작년 446조5100억원 추정...GDP의 30% 넘어서

최근 다시 비율 높아져...현정부 양성화 정책 역행


※시기별 지하경제 비율

(단위: %, GDP 대비)


1970년대 24.7

1980년대 28.7

1990년대 35.6

2000년대 26.4

2010년대 31.1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하경제=국내총생산(GDP) 집계에서 빠진 모든 경제활동을 뜻한다. 크게 마약 거래, 성매매, 밀수 등 불법적 형태와 자영업자의 소득 탈루 등 탈법적 형태로 나뉜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0/20151220001828.html


◈국민《폭등 '양파로드'...농심은 無心》

[전남 무안서 소비자까지 유통과정 따라가보니...]


국내 20% 생산 '최대 산지'

작년 폭락...올해 겨우 본전

대부분 업자와 계약재배

급등 따른 반사효과 미미

농민들 즉흥적 정책 불만


트럭 4대 가락시장 출발

경매-도매상-소매상 거쳐

소포장 음식점·마트로

유통과정서 두 배 껑충

중식당 등 양배추로 대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5004&code=11151600&sid1=eco


◈매일경제《서울시민의 발 밑이 심상찮다》


도로함몰 81%는 노후 하수관 때문

-서울 절반이 30년 이상...보수에 22년 더 걸려


사고 줄잇는 서울지하철 1~4호선

-20년 넘긴 낡은 전동차 1112량 전체의 56.9%


※서울시 하수관로 노후화 정도

(단위=%)


50년 이상 30.5

40년 이상~50년 미만 4.5

30년 이상~40년 미만 13.3

20년 이상~30년 미만 25.0

10년 이상~20년 미만 14.0

10년 미만 12.7


*2013년 기준, 적정수명 약 30년, 자료=서울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97803&sID=300


◈한국경제《구조개혁 경고음이 더 크게 들리는 '최고 신용등급'》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로 상향...역대 최고


국채 상환능력은 '양호'

현 경제상황과 괴리감

崔부총리 "개혁 입법 서둘러야"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1997년 3월 A1

1997년 12월 Ba1

1999년 12월 Baa2

2002년 3월 A3

2007년 7월 A2

2010년 4월 A1

2012년 8월 Aa3

2015년 12월 Aa2


※향후 신용등급 위험요인


▶구조개혁 후퇴 가능성

▶고령화·복지지출 증가로 장기 성장전망 악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066051&intype=1


◈부산《대기업 자본, 캠퍼스마저 점령》

부산지역 대학 캠퍼스마다

프랜차이즈 업체 입점 봇물

수익 사업 다각화 핑계로

대학도 손쉬운 돈벌이 혈안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입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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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CU, 맘스터치,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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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CU, 탐앤탐스,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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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파파이스, CU, 투썸플레이스, 라운지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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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세븐일레븐, 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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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7



■정치 TOP


◈조선《'유승민 잡겠다'며 대구에 출동한 親朴들》

劉의원 지역구 대구 동구을서 親朴 후보 사무소 개소식

"배신의 정치 심판하고 진실한 사람 선택해달라" 목소리

수도권서도 親劉 지역구에 '표적 물갈이' 노린 인사 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206.html


◈중앙《이재만(친박, 전 대구 동구청장), 유승민 지역구(동을) 출마...홍문종 달려가 "진실한 사람"》

[친박·비박 총선 갈등 표출]


조원진·이장우 등 출정식 대거 참석

비박계 "특정 의원 이지메" 비판


서초갑서 맞붙는 조윤선·이혜훈

국회서 15분 간격 출마 회견 신경전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여야 지도부 이달에만 6차례 만났지만...번번이 '빈손'》

[선거구 협상 또 결렬]


野 "3~5% 득표땐 비례3석" 제안

與 부정적..."검토는 해볼것" 여지

'선거연령 18세'는 논의 제외될듯


쟁점법안 상임위 오늘부터 가동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180/1


◈경향《안 "신당 창당 야권 재편"...문 "내 처지는 흔들바위"》


오늘, 추진 일정 등 '정치세력화 설계도' 발표

-2년 만에 두 번째 창당 도전...탈당 후 여론 호의적 판단

-"국민이 새정치의 불씨 다시 줘"...당사는 여의도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265


비주류의 '대표 흔들기'에 정면돌파 의지 재천명

-"남은 식구 똘똘 뭉쳐 잘 살아야 나간 사람도 돌아올 것"

-당내 잡음 해소보다 '야권 전체' 통합 강조로 '안'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365


◈한겨레《문재인, '박원순 카드'로 '호남발 안풍' 막기》

[문재인-박원순 새정치 두 축으로]


복지토크콘서트 참석 단합 강조

문 "똘똘 뭉쳐 집안 다시 일으켜야"

박 "통합은 필승, 분열은 필패

눈사람처럼 자꾸 불려가야"


'안과 박' 호남서 대체재 양상

'호남 수성' 박원순 효과 기대

박 시장 총선개입 한계로 미지수


※문재인-박원순 최근 회동 및 안철수 탈당 일지


10월15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서울시창업지원 협약식)

"서울시가 잘하고 있다"(문),

"중앙정부 도움 필요한 건 문 대표가 도와줄 것"(박)


11월18일 문재인, '문재인-안철수-박원순 공동 지도부' 제안


11월19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청년간담회), 문안박 지도부 취지에 공감하는 공동합의문 발표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 공동지도부' 거부, 혁신전당대회 요구


12월3일 문재인, 혁신전당대회 거부


12월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12월20일 문재인-박원순 회동(복지후퇴 토크쇼)

"남은 사람들 똘똘 뭉쳐야"(문),

"통합이 필승, 분열은 필패"(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752.html


◈한국《위력 심상찮은 安風...내년 총선 구도 한 치 앞도 안보인다》

[安, 오늘 창당 일정 공개]


신당 지지율 16.4~18.6% 3위에

중도·무당파 대거 지지 돌아선 듯


여권 지지층 일부도 이탈 확인

새정치·새누리 긴장한 기색 역력

일각 '여소야대 가능성' 전망까지


安 지지율도 4%p 큰폭 상승

야권 차기 구도·대선까지 요동


※안철수 의원 탈당에 따른 정치지형 변화


*정당지지율 중앙일보 여론조사(12.14)


새누리당 30.2

새정치민주연합 23.0

안철수신당 18.6%

기타


*야권 차기대선주자 지지도

한겨레·리서치플러스 공동조사(12.15~16)


문재인 24.6

박원순 24.1

안철수 18.8%

손학규 13.6

안희정 3.7

http://www.hankookilbo.com/v/850064af2c5c45f6bacc9bda23330598


◈부산《혼돈의 PK 선거판...속 타는 출마예정자》

내년 총선 구도 결정 지을

개각·선거구획정·공천룰

아직 확정된 것 하나 없어

"역대 최악 총선" 불만 폭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1



■사회 TOP


◈조선《성한 팔로 아들 결혼식 가고싶은 母情에 흔들려...》

[우리 곁의 산타] 35년간 900명에게 무료로 의수족 만들어준 이승호씨


베트남인에게도 제작해줘

"맨처음 인공 팔 한 할머니

가을되면 깨·참기름 보내

내가 더 많이 받은 것 같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12.html


◈중앙《(수백억 규모) 금융투자·명품·성형...물이 다른 '강남스타일' 사기》

[사기 당하는 대한민국]

<상> 사기사건 최다 강남구


꾼들 왜 강남으로 몰려드나

-부유층 많고 강남이라면 잘 믿어

-번화가에 사무실·병원 내고 범행

-2위 서초구의 2배 가까이 발생

-서민형 보이스피싱은 적은 편


※서울 25개 구 사기사건 단위:건


2014년

57103


강남 7936

서초 4478

──────

영등포 3285

──────

송파 2936

강서 2582

──────

관악 2478

2377

광진 2259

동대문 2206

종로 2054

──────

동작 1957

마포 1952

양천 1921

구로 1895

강동 1813

은평 1684

노원 1654

용산 1631

강북 1571

성북 1558

성동 1552

중랑 1508

서대문 1332

──────

금천 1429

도봉 1055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서울 제외 사기 사건 상위 20곳 단위:건


창원 5180

수원 4937

부천 4691

고양 4274

성남 4121

안산 3666

천안 3371

제주 3150

용인 2824

전주 2812

청주 2707

대전 서구 2609

부산 부산진구 2597

김해 2447

구미 2417

인천 남동구 2395

의정부 2318

시흥 2297

광주 북구 2256

대구 달서구 2227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1


◈동아《불법체류자 보호막 된 '난민 신청'》


심사기간 2년동안 체류 가능하자

광주사무소 두달새 200건 몰려


최근 2년 900명중 2명만 인정

허위신청 브로커 개입...수사 의뢰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280/1


◈경향《최윤희 전 합참의장 기소

방산비리 수사 종착역에》

해상작전헬기 도입 과정 2천만원 수수 혐의 재판에

합수단 '로비 커넥션' 규명 없이 1년여 만에 마무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성과와 한계


[성과]

*총 9800억원대 비리 적발

*장성급 11명 등 74명 기소

(구속기소 51명)


[한계]

*커넥션 규명 미흡,

대부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와일드캣(5890억원) 관련 함모씨,

214급 잠수함(3조7000억원) 관련

정모씨 구속 실패

*통영함 납품 관련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1심 무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02221175


◈한겨레《평화롭게 치른 문화제...사회자 '집회' 단어 빌미로 "불법"》

[불법 낙인 남발하는 정부]

경찰, '소요집회' 사법처리 통보


행사 끝날 무렵 "불법집회" 보도자료

"정치성 구호 사회자가 집회라고 말해"


문화제·집회 구분 자체가 난센스

'집회 사전신고 제도' 빌미로

모든 대중모임 검열·허가 악용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755.html


◈한국《'현대차 불법파견' 또 불기소...檢, 재벌에 면죄부 주나》


대법서 2010년 불법 인정 불구

검찰 "행정재판과 형사재판 달라

파견 인정할 만한 증거 없다"


판결 이전 불법행위에 대해선

"죄인지 몰랐던 만큼 판단 안 해"


민주노총 "사법기관 역할 포기"

정부는 파견업종 확대 움직임

http://www.hankookilbo.com/v/25c0edc32a2f416cbb3d4e5d6c174b65


◈부산《기장·송정 주민 60.8% "공급 반대"》

해수담수화 수돗물 설문


반대 이유 71% "방사능 걱정"

주민투표 실시 60% 찬성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찬반 의견


찬성한다 25.7%

반대한다 60.8%

잘 모르겠다 13.4%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반대 이유


주민 의사와 무관하게 결정되어서 5.5%

실험 대상이 된 것 같아서 16.6%

물 사정이 나쁜 것이 아니어서 4.9%

생산 비용이 비싸서 1.8%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71.2%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주민투표 실시 여부


주민투표 없이 따른다 8.2%

주민투표 실시는 너무 무리다 19.0%

실시하면 좋겠다 60.1%

기타 12.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73



■국제 TOP


◈조선《메르켈 후계자로 떠오른 '금발의 와인 女王'》

독일 기독민주당의 '희망' 클뢰크너 부대표


메르켈 측근 중에서도 핵심

개인사까지 상의하는 사이


낙태·줄기세포 반대 가톨릭

솔직하고 머리 회전 빨라

내년초 주지사 선거가 관건


※율리아 클뢰크너(43)


-독일 기독민주당(CDU) 소속

-1972년 바드 크로이츠나흐 출생

-요하네스 구텐베르그 대학 인문학 석사

-독일 '와인 여왕'(1995년) 선발

-1996년 정계 입문

-연방 의원(2002~2011년)

-기민당 부대표(2012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40.html


◈중앙《미 대통령 스펙 1위는 변호사...3명(테일러·그랜트·아이젠하워)만 정치경험 없었다》

[역대 대통령 44명 직업 분석]


장군·장관·주지사·의원·부통령 중

한 가지 이상 경험 갖고 있어

트럼프·카슨, 군·정치 경험 없어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취임 전 직업은 단위:명

*여러 개의 직업을 가졌을 경우 중복해서 반영. 사진은 주요 인물. ( )안은 재임 기간


1위 변호사 25

프랭클린 루스벨트(1933~1945)

버락 오바마(2009~)


2위 주의회 의원 20

토마스 제퍼슨(1801~1809)

지미 카터(1977~1981)


3위 연방 상원의원 19

존 F 케네디(1961~1963)

리처드 닉슨(1969~1974)


4위 주지사 17

로널드 레이건(1981~1989)

빌 클린턴(1993~2001)


5위 연방 하원의원 16

해리 트루먼(1945~1953)

린든 존슨(1963~1969)


자료:인사이드고브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4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힐러리 '깨어난 포스'》


민주후보 토론서 대세론 굳혀

트럼프-공화당 비판에 집중


IS격퇴 등 안보이슈도 자신감

"포스가 함께하길" 마무리 발언


WP "백악관 입성 능력 보여줘"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36/1


◈경향《두 번의 테러, IS와의 전쟁》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파리


언론사·공연장 테러 후

프랑스 급속도로 우경화

IS 척결, 세계의 이슈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02157225


◈한겨레《일본 야당들

"안보법제 철폐"

연대 모드로》

국제 초점│내년7월 참의원 선거 정치권 요동


시민사회, 민주당 압박하며

야권연대 '불씨' 지펴

공산당 등 안보정책 눈높이 달라

'연대'의 길 걸림돌 많지만

야권후보 단일화땐

지난 선거 석패한 선거구 역전 가능성


아베정권 심판 '중간평가' 넘어

평화헌법 운명 쥔 '중대선거'로


일본 참의원 정당별 의석수


자민당 113

공명당 20 ┘공동 여당 133석 ▶ 3분의 2(162석) 미확보

민주-유신당 통일회파 64

공산당 11

오사카 유신 6

기타 28


참의원

(242석)


야권 단일후보는 어떤 위력을 발휘할까

*중의원 홋카이도 제5선거구의 예


*2009년 8월 선거(민주당 승)

자민 15만1448

기타 5380

민주 18만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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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2만8435

기타 4200

다함께 4만1025

공산 2만1422

민주 6만9075

→ 야당표 총 13만1522표(기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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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3만1394

공산 3만1523

민주 9만4975

→ 야당표 총 12만649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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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중의원 선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2710.html


◈한국《러 "시리아 군사활동 강화"...안보리 결의 하루 만에 딴소리》

내달부터 평화협상 시작

18개월內 선거 실시 합의됐지만

아사드 거취 이견 못 좁혀

각국 입장 여전히 상충

시리아 반군 반발도 만만치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6925a72cc37540e4b6d864afd906379f


◈부산《레바논 영웅 쿤타르 폭사...'36년 만의 보복'》

19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1979년 이스라엘 가족 살해

2008년 포로 교환으로 풀려나

헤즈볼라 간부로 시리아서 활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1000042



■경제 TOP


◈조선《美 금리인상 후폭풍..."(주택담보)대출 갈아타야 하나" 문의 쇄도》

주택담보대출 390조중 변동금리 250조, 고정금리로 바꿀까 계산 분주


고정·변동금리 금리차 0.3%P

코픽스 0.3%P 오르기전까진

변동금리가 아직은 더 유리


가산금리 0%대 우량 고객은

당분간 추이 지켜보는게 좋아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및 가산 금리 단위: 연 %

*만기 일시 상환식 신규 대출 기준, 은행 가나다순


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        가산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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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2013년 5월│2015년 11월│ 2013년 5월│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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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79 3.41     │       0.90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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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3.97 3.05     │       0.92  1.0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농협│      4.23 2.40     │       1.51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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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4.34  3.10     │       1.45  1.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51  3.43     │       1.56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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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3.93  3.07     │       1.01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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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은행연합회


※2억원을 연 2.5% 변동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A씨의 경우


현재 이자

연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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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그대로 두가 금리가

2.75%로 올라갈 경우 이자

연 5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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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현재 약 2.8%)

로 갈아탈 경우 이자(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을 경우)

연 5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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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때

중도상환 수수료가 더해질 경우

연 560만원+중도상환수수료

280만원=840만원


*대출 금액이 1억원 넘을 경우 대출을 갈아타면 수입인지대 7만5000원 추가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0/2015122002148.html


◈중앙《한국산 고급 소비재, 중국 시장 돌파할 무기》

[한·중 FTA 발효...958개 제품 관세 즉시 철폐]


혜택 1호는 유황..."연 7100만원 가격 인하 효과"

철강·기계 수출 탄력...전자·자동차는 영향 제한적


※한·중 FTA 발효 업종별 전망


구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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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석유화학                      │기존에 대부분 무관세(저관세)라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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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철폐 대상 제외. 현대·기아차 현지 생산 체제 구축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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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다수의 부품 업체가 현지에 공장, 관세 장기간에 걸쳐 철폐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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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기계, 섬유·의류, 패션·화장품│관세 철폐로 대중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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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한국은 높은 수준으로 보호하고 중국은 넓게 개방해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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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중국 관세 철폐 일정


구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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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플라스틱 금형, 동괴, 폴리우레탄, 고주파 의료기기, 건축용 목제품, 밸브 부품, 항공 등유, 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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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철폐 │액화 프로판, 지게차, 전동기 부품, 공업용 사파이어, 이온 교환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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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철폐│냉장고(550L 이하), 세탁기(10㎏ 이하), 에어컨,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LCD 패널, 스테인리스 냉연·열연 강판, 중후판, 에틸렌, 프로필렌, 유아복, 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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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뒤 철폐│나프타, 석유아스팔트, 디젤트럭, 순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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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 철폐│대형 냉장고, 콘택트렌즈, 목재 가공기계, 디젤버스, 유압식 원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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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279142


◈동아《원리금 보장 연금신탁 내년부터(1분기 중) 가입 못한다》

정부, 연금자산 관리체계 개선

수익률 향상-가입 확대에 초점


퇴직연금서 돈 빼 개인연금 넣어도

소득세 안물리고 연금 수령때만 세금


연금운용 모델포트폴리오 도입

경제상황 따라 비중 자동 전환


※연금저축 현황 가입률과 유지율은 2013년 말 현재.


[적립금]

109조 원

(2015년 9월 말 기준)


[가입률]

17%

(경제활동인구 기준)


[유지율]

57%

(10년 이상 유지되는 계좌)


※개인연금 상품별 수익률 현황 2014년 기준.

연금저축펀드는 자산운용사,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연금저축신탁은 은행이 각각 운용.


[연금저축펀드]

-4.3%


[연금저축보험]

4.0%


[연금저축신탁]

3.9%


※금융권별 연금저축 상품 및 특징


   연금저축  │연금저축신탁연금저축펀드연금저축보험 │     연금저축보험    

     상품    │   (은행)   │(자산운용사)│  (생명보험)  │      (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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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방식     │   자유납   │   자유납   │    정기납    │        정기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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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금리     │  실적 배당 │  실적 배당 │   공시이율   │       공시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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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수령기간│  확정기간  │  확정기간  │종신, 확정기간확정기간(최대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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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    │    보장    │   미보장   │     보장     │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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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  │    적용    │   미적용   │     적용     │        적용        


자유납은 납입하는 금액 및 시기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방식.

정기납은 일정 기간 정해진 금액을 주기적으로 납입하는 방식.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20/75486881/1


◈경향《"넌 뭘 물고 나왔냐" 묻는 나라》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금수저·흙수저


구직자 가장 슬프게 한 '신조어'

'고용절벽'에 상대적 박탈감 커져

80% "노력해도 계층상승 불가능"

곳곳에 그들만의 '현대판 음서제'


※서울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가정 배경(%)


[특성화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57.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4.8


[특목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15.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50.4


자료:KDI


※상속·증여가 부의 축적에

기여한 비중(%)


1970년대 37.3

1980년대 27.0

1990년대 29.0

2000년대 42.0


자료:동국대 김낙년 교수


※"열심히 일해도 계층 상승

어렵다" 20대 응답 비율(%)


2014년 70.5 → 2015년 80.9


자료:현대경제연구원


※올해 승진한 대기업 3~4세들


임지선(30)

보해양조 부사장


이규호(31)

코오롱 상무보


김동관(32)

한화큐셀 전무


정기선(33)

현대중공업 전무


허윤홍(36)

GS건설 전무


허진수(38)

SPC 부사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195&code=920100&med=khan


《국가신용등급의 '역설'》

기업·가계 빚 부담 늘어나는데 정부 신용 왜 좋아지나


무디스 한 단계 상향 '역대 최고'로

"가계·기업, 정부 빚 짊어진 결과...

소비·투자 축소로 내수 회복 지체"


※한국의 가계·기업·정부 부채 비율

단위:%, GDP 대비 부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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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84.4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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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융기업부채│106.0│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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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부채  │86.0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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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채      │40.8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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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제금융협회, 1분기 기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갑서 현금 밀어낸 카드, 핀테크에 밀려 "화무십일홍"》

[경제의 창]


연초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대형도 "내려라" 압박에 전전긍긍

수익성 악화 불보듯...존립기반 휘청


핀테크 혁신에 카드업 미래 불투명

결제 플랫폼 두고 '페이'와 경쟁

인터넷뱅크는 현금서비스 시장 넘봐


고객혜택 축소·연회비 인상안 만지작

은행 기반 없는 전업 카드사 매각설도


※수수료율 하락으로 인한 카드업계 이익 감소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가맹점 수수료]

2010년 7조4000억

2011년 9조

2012년 9조1000억

2013년 9조1000억

2014년 9조5000억

2016년 8조8300억


[당기 순이익]

2010년 2조7200억

2011년 1조5300억

2012년 1조3000억

2013년 1조6900억

2014년 2조1400억

2016년 1조4000억

└가맹점 수수료 수입 감소액

6700억

(업계 추산)


※수수료율 조정 방안

*가맹점 구분 (연 매출액 기준)


<신용카드>


[영세 중소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0.8%

*2~3억원 이하 : 현행 2.0%개선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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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맹점]

*3~5억원 이하 : 현행 2.15%개선안 1.85%

*5~10억원 이하 : 현행 2.22%개선안 1.92%

*10억원 초과 : 현행 1.96%개선안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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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영세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0%개선안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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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가맹점]

*2~3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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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2714.html


◈한국《한은도 모르게 물가 올리기 나선 기재부》


"경상성장률 관리" 선언에 한은 반발

-"발표 이틀전까지 물가 협의하면서

-일절 언급 없었다" 불편한 심기


협의 사항 아니라는 기재부

-"물가관리는 재정정책 영역도 해당

-역할 상충 안돼...보조 맞추자는 뜻"


전문가들 의견 엇갈려

-"물가 올리려 금리인하 압력 우려"

-"한은도 디플레 치료자로 전환해야"


※경상 및 실질성장률 추이

(단위:%, 전망치는 기획재정부 자료 기준)


[경상성장률]

2012년 3.4

2013년 3.8

2014년 3.9

2015년(전망) 5.0

2016년(전망) 4.5


[실질성장률]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GDP디플레이터상승률]

2012년 1.1

2013년 0.9

2014년 0.6

2015년(전망) 2.3

2016년(전망) 1.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5478e8f86ff14179ae9c00ca7bf58e1f


◈부산《한·중 FTA로 부산 '기계부품' 웃는다》

중국·베트남·뉴질랜드 FTA 동시 발효


부산발전연구원 보고서


안료조제품 등 영향 클 듯

철강용기 수출 경쟁력 높아

직물류는 수출지원책 필요


한중 FTA와 부산지역 수출품목


가장 경쟁력이 있는 품목

철강용기, 기계부품, 기타 신발부분품,

기타 화학제품, 기타 전기기기


수출지원 정책 강화가 필요한 품목

유기계면활성, 직물류, 메리야스편물,

열교환기


비용절감 노력이 필요한 품목

철강케이블, 신발갑피, 자동차부품


*자료:부산발전연구원


부산의 대중국 수출 현황


품목명            │평균 금액│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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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   705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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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류 부분품     │   411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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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기 부분품   │   210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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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제품     │   178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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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제품         │   135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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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   166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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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   108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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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류 부분품     │    75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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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료 및 페인트    │    39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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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기기 및 부분품│    39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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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              │  2,451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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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백만 달러, 2012~2014년 3년 평균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68

신고
86그룹, BoA, IT, PK, SCMP, WP, 가상전자화폐, 강남구, 경총, 골든타임, 공공운수연맹, 공동도급, 공무원노조, 관제시설, 광주, 교섭단체, 교토의정서, 국민회의, 국사편찬위원회, 국정교과서, 국토교통부, 금융투자, 긴축경영, 김동철, 김정배, 김정은, 낙동강벨트, 난징대학살, 노동개혁, 뇌질환, 뉴스테이, 다보스포럼, 단일화, 달러화투자, 담합, 대기업, 대선, 대우건설, 대입공통원서, 댓글여론전, 동남아, 동탄푸르지오, 동탄행복마을푸르지오, 라인, 마윈, 마을공동체, 메카, 모란봉악단, 모바일비즈니스, 무한책임론, 문병호, 문재인, 미국금리인상, 민노총, 민주노총, 민주당, 박스권, 백판지, 범죄쇼크, 범죄피해자, 베조스, 북강서을, 분당, 분열정치, 불법선거, 브라질펀드, 블록체인, 비주류, 비트코인, 사상검증, 사우디아라비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사하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화, 삼성전자,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병수, 선거구협상, 선거구획정기준, 세계금융권력, 수익재투자, 시국선언, 시민단체, 신기후체제, 신당, 신연희, 신원조회, 신흥국투자, 쌍문동, 아마존, 안대희, 안철수, 안풍, 야권, 야당, 에코델타, 여성인권, 예비후보, 온실가스, 왕자루이, 외국기업, 워싱턴포스트, 원샷법, 유네스코, 유럽펀드, 유성엽, 유엔, 유웨이어플라이, 이슬람, 이헌승, 인도네시아, 인력감축, 일본, 일본펀드, 일여다야, 자동차, 재테크, 전교조, 전남, 전북, 전자상거래, 정계개편, 정권교체, 정의당, 제1야당, 제3의 길, 제주공항, 조선, 주류, 주식형펀드, 중국, 중도보수, 중도정당, 중소형주, 증시, 지방선거, 지재룡, 진학어플라이, 집필진, 참정권, 천정배신당, 철강, 총선, 친노, 카카오톡, 코스닥, 코스피, 탄소중립, 탈당, 탈법선거, 탈탄소경제, 퉁저우사건, 특별자치구, 파리협정, 포장재, 핀테크, 한계기업,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규철, 해운대, 혁신, 현대차, 호남, 호랑이굴, 홍콩, 화력발전소, 화석연료, 황주홍


[2015년 12월1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몇명이 뒤따를까...'호랑이 굴(작년 합당때 안철수 측 표현)' 떠난 안철수》

[NEWS&VIEW]


안철수, 새정치聯 탈당

"지금 야당으론 희망 없어

정권 교체 세력 만들겠다"

'중도 정당' 깃발 들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260.html


◈중앙《혼돈의 야당, 총선 헤쳐모여》

[뉴스분석]


안철수 탈당, 신당 창당 추진

"정권교체 이룰 세력 만들 것"

127석 제1야당 분당 현실화

문병호 "연말까지 20명 탈당"

문재인은 "정치가 싫어진 날"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96


◈동아《安(안철수)의 판 흔들기...'一與多野' 구도로》

[뉴스분]"지금 야당엔 답 없어 혈혈단신으로..." 새정치聯 탈당


"정권교체 이룰 정치세력 만들것" 신당 창당 의지

후속탈당 따라 정계개편 회오리...野혼돈 장기화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698/1


◈경향《총선 넉 달 앞두고 제1야당 분당...야권 '빅뱅'》

안철수 "정권교체 이룰 정치세력 만들 것" 탈당...일여다야 구도

새정치 비주류 탈당 예고...천정배 신당과 맞물려 재편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302365&code=910402


◈한겨레《안철수 결국 탈당...총선 문턱서 갈라서는 야당》


안 "새정치 혁신 부응 못해...

정권교체 위해 모든 일 할것"


일부 의원들 추가탈당 예고

제1야당 '분당사태' 불가피

4월총선 '다야' 구도 가시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695.html


◈한국《떠난 남자, 남은 남자...야권을 찢다》

안철수, 새정치 공식 탈당 선언


"밖에서 강한 충격" 신당 창당 의지

문재인은 安과 막판 대화 실패

내년 총선 一與多野 구도 가시화


"두 초선 의원 당권·대권 욕심에

분열정치 조장" 비판 목소리

http://www.hankookilbo.com/v/2c19ea8c9bc246c48ec181bcaab3c886


◈서울《安 '제3의 길'...野 시계제로》

"정권교체 위한 정치세력 만들겠다" 탈당 공식선언


5~10명 금주 추가 탈당 가시화

천정배 "얼마든지 함께 할수 있다"

문재인 "정말 정치가 싫어진 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4001006


◈세계《안철수 "새 정치세력 만들겠다"》

새정치聯 탈당 선언..."당 안에서 혁신 불가능"

비주류·호남 의원 연쇄 탈당 조짐...야권 '빅뱅'

文 "파도 높아도 항해 안 멈출 것" 정면돌파 의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3/20151213001874.html


◈국민《安 '철수 작전'...야권 빅뱅》

새정치 탈당 공식선언


"당내서 변화·혁신 불가능

정권 교체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정치세력 만들겠다"


文 "정말 정치 싫어지는 날"


호남·비주류 의원들 중심

탈당 도미노 이어질까 촉각

총선·대선 지각변동 예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6287&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노동개혁 막는 高임금 민노총 '4대 축'》

[1] 자동차 [2] 철강·조선 [3] 공공운수연맹 [4] 공무원노조·전교조 노조원


국민소득 대비 연봉 車업계 3.3배·조선 2.8배

비정규직 외면하며 고용세습 등 '실속 챙기기'


※민주노총 임금

국민소득보다 훨씬 높아(단위=배)


<국민소득 대비

업종별 임금 격차>


[자동차]

한국 3.3

일본 1.8


[조선]

한국 2.6

일본 1.7


[철강]

한국 2.9

일본 1.3


*2013년 기준(연평균 환율 적용),

자료=한국·일본 전자공시시스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76167


◈한국경제《대기업 CEO 3명 중 2명 "내년 긴축경영"》

경총 조사..."인력 감축·신규 투자 축소"

삼성전자·현대車, 이번주 사업계획 확정


※대기업 경영계획 변화(단위:%)


[긴축경영 늘고]

51.4(2015년) 66.7(2016년)


[확대경영 줄고]

14.3(2015년) 13.7(2016년)


[현상유지도 급감]

34.3(2015년) 19.6(2016년)


자료:한국경영자총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126381


◈부산《安의 결심

요동치는 PK》


안철수, 새정연 탈당 선언

창당 땐 지역 중도표 흡수


안대희, 해운대 출마 보류

잇단 변수에 총선구도 출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99



■정치 TOP


◈조선《새누리 "野, 혁신 내걸고 패권싸움...어차피 다시 뭉칠 것"》

"野분열은 유권자 관심끌기"

-"항상 선거 앞두고 갈라진 후

-야권 단일화 극적효과 노려"


'野혁신은 與에 위기' 분석도

-"安신당 '중도 보수'로 진입

-수도권에선 큰 위협 될 것...

-與 일부도 이탈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333.html


◈중앙《문병호(인천 부평갑)·황주홍(전남 장흥·강진·영암)·유성엽(전북 정읍) 탈당 1순위...호남(광주·전남북 의원 27명) 대거 동조 땐 '태풍'》

[안철수 탈당]호남 민심 어디로


교섭단체 구성엔 호남 합류 필수

김동철 "3~4명 빼곤 탈당 고민"

안철수, 옛 대선캠프 거의 재건


안, 탈당 시사 후 호남 지지율 하락

문재인에게 혁신 압박할 땐 상승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93


◈동아《'고위직 관람' 거부당한 北...평양서 "철수하라" 지시 내려와》

[訪中 北모란봉악단 전격철수]

베이징 공연 취소...北中 관계 악화


中 '차관급 인사 관람' 제시하자

공연 직전까지 참석자 격상 조율

中 왕자루이-北 지재룡 협상도 실패

공연 3시간전 악단 태운 비행기 이륙


일각 "中서 공연 내용 문제 삼은 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450/1


◈경향《총선 선거구 '링'도 없이

내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여야, 선거구 협상 평행선

획정 기준 연내 못 만들면

전체 지역구 무효 처리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230335&code=910100


◈한겨레《뻔히 예고된 파국도 못막고...문재인 '무한책임론'》

[안철수 새정치 탈당]


안 의원에 끝내 신임 못얻고

비주류 포용 못한 채

"끊임없이 흔들어댄다" 격노

리더십 부족 드러내


※문재인 대표 정치행로


대선 패배

2012년 12월19일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2015년 2월8일


재보선 패배

4월29일


대표직 재신임 요구

9월9일


문안박 공동지도부 제안

11월18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637.html?_fr=mt2


◈한국《새정치 결국 분당行...安-文 정치생명 걸고 시험대 오르다》

[안철수, 새정치 탈당]


안철수 '분당→신당 시나리오' 윤곽

비노·비주류·호남 인사 등 동행 관측


새정치엔 친노·86그룹 등 남을 듯

文, 책임론 속 구심력 발휘할지 주목

정의당과 통합 가능성 높아져


安, 총선 패배 땐 책임론 못 벗어나

호남 신당파와 제휴 모색할 수도


※새정치민주연합의 이합집산


2014년─────────────────────────────

3월 2일 김한길·안철수 '신당 창당' 통합 공동기자회견

3월26일 새정치민주연합 공식 출범...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체제

7월30일 새정치연합 재보선 참패

31일 김한길·안철수 대표직 등 지도부 동반 총사퇴


2015년─────────────────────────────

1월13일 문재인·안철수 대선 후 공식 첫 만남

2월 8일 문재인 신임 당 대표 선출

4월29일 재보선 참패…문 대표 책임론 제기

5월20일 안철수, 문재인의 혁신위원장 제안 거절

5월24일 문재인·안철수·박원순 '희망스크럼' 합의

9월16일 중앙위원회, 혁신안 통과 및 문재인 재신임 확인

9월20일 안철수, '당 부패척결' 관련 혁신안 발표

11월18일 문재인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연대' 제안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연대 거부, '혁신전당대회' 역제안

12월 3일 문재인, 안철수의 '혁신전대' 제안 거부

12월10일 수도권 의원 '공동비대위' 중재안 제시

12월13일 안철수 탈당 기자회견

http://www.hankookilbo.com/v/882f7f862f48452cb1d3d973d0269d42


◈부산《홀로 선 安, 정치 실험 순탄할까》


벤처기업인·젊은이 멘토서

2012년 '安風'의 주인공

민주당 대선 후보 양보 후

보궐선거 통해 국회 진입


혁신 놓고 문대표와 갈등

탈당 하며 정권교체 강조

내년 총선이 첫 시험무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98



■사회 TOP


◈조선《범죄 쇼크, 피해자의 뇌까지 망가뜨린다》

뇌 기능 저하 확인...검찰 "조기치료 위한 골든타임 확보해야"


뇌질환으로 이어질 확률

성폭행 피해자 최대 80%

"3개월 지나면 치료 힘들어"


※범죄 피해자에게 나타나는

뇌 구조 변화


전전두엽 이상

판단과 계획 기능 담당→

충동조절 장애 등


해마 이상

학습과 기억에 관여.

감정 및 일부 운동기능 조절→

알츠하이머성 치매, 간질 등


백질 변화

정보 전달 통로 역할→전전두엽 연결성 저하


뇌 영역별 혈류량 저하→기능 저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234.html


◈중앙《198개 대학 공통원서, 접수 대행사(진학어플라이·유웨이어플라이) 통합회원 새로 가입을》

[대입 공통원서 첫 시행]

2016 대입 정시모집 Q&A


기존 ID론 특정 대학만 응시 허용

전형료 결제 전엔 내용 수정 가능

내년엔 수시도 공통원서로 접수


※대입 공통원서 접수 이용 절차


[통합회원 가입]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 유웨이어플라이(www.uwayapply.com) 중 한 곳에서 가입


[공통원서 작성]

대행사 홈페이지에서 작성

지원 대학 요구 시 자기소개서 작성


[원서 접수 및 전형료 결제]

지원 대학 필요 서류 확인 대학별 전형료 결제


※2016 정시모집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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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접수]

2015년 12월 24~30일 중

대학별로 3일 이상

──────────────

[전형 기간]

(가군) 2016년 1월 2~11일

(나군) 2016년 1월 12~19일

(다군) 2016년 1월 20~27일

──────────────

[합격자 발표]

2016년 1월 28일까지

──────────────

[합격자 등록]

2016년 1월 29일~2월 2일

──────────────

[미등록 충원 합격 통보]

2016년 2월 16일 오후 9시까지

──────────────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71?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통신먹통' 제주하늘, 76분간 암흑》

12일 공항 관제시설 마비...항공기 20대, 불빛-무전기 의존 아찔 착륙


항공기 77편 지연...승객 항의 빗발

국토부 "관제탑 직원 실수탓 추정"

대응도 미숙...예비장비 가동 안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581/1


◈경향《강남구, 특별자치구 비난 커지자 '댓글 여론전'》

신연희 "강남특별자치구" 발언 뭇매에 언론대책 세워

공보실장 "댓글 모니터링은 일상 업무일 뿐 의도 없어"


※강남구청이 작성한 '강남특별자치구 왜곡보도에 따른 언론대책' 문건. 이 문건에는 기사별로 보도일자·매체·제목뿐 아니라 댓글 수도 집계돼 있다.


  보도일자 │  언론매체(기자, 패널) │                            보 도 제 목                            │       댓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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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日)│     머 니 투 데 이    │          '홧김'에 독립, '뭇매'에 남탓...구겨진 '강남스타일'       │다음 1727/네이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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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土)│     국  민  일  보    │               '독립' 요구했다가 뭇매 맞는 강남구청장              │  다음 6/네이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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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金)│     T   V   조  선    │            강남구청장 "강남구 서울서 독립시켜달라" 논란           │  다음 0/네이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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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金)│    머니위크(오문영)   │   신연희 강남구청장 "강남구를 무시한 서울시에 대한 강력한 항의"   │ 다음 20/네이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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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金)│중앙일보(조혜경,김나한)│강남구청장 "서울서 강남 독립시켜 달라"…일부 시민 "도로·교량 끊어"│  다음 4/네이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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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40600025&code=940100


◈한겨레《국정교과서 집필진 '사상검증' 했나》

[국정교과서 집필진 논란]

고대사 권위자 "집필위원 탈락뒤 '시국선언한적 있나' 물어와"


국편위원이었던 한규철 명예교수

스승 김정배 위원장이 집필진 제안

수락했으나 얼마뒤 낙방 통보받아


"김위원장이 '시국선언 했나' 질문

국편 차원 신원조회는 아닌듯"

부적격 필자 논란 이어 또 파장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1703.html


◈한국《포장재 값 계속 오르기만 한 이유는...5년간 담합》


백판지 시장 100% 장악한 5개 업체

직급별 협의체 꾸려 15차례나 인상

적발에 대비 모임 땐 메모 금지도


檢, 담합 혐의로 3곳 불구속 기소

2곳은 자진신고로 형사처벌 면해

http://www.hankookilbo.com/v/e323fc999ff6430282bf2a45368ed09a


◈부산《넉 달 남은 총선 '낙동강 벨트' 과열·혼탁 양상》

유권자 청와대 관광 주선 등

사하구에서만 11건 조사

북·강서을 명예훼손 고소도

벌써 불법·탈법선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93



■국제 TOP


◈조선《마윈, 홍콩 英字紙(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인수...미디어皇帝 야망》


이미 中최대 경제지 2대주주

중국판 유튜브 5조에 인수

2대 포털 新浪網 노리는 중


WP 산 아마존 베조스처럼

빅데이터 이용 영향력 확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370.html


◈중앙《0.5도 낮아진(2도→1.5도) 기온 목표..."화석연료 중단 30년(2080년→2050년) 당겨질 것"》

[신기후체제 파리협정]

합의안 어떤 내용 담겼나


5년 뒤부터 온실가스 감축 의무

195개국 자발적 방안 유엔에 제출

2023년부터 5년마다 점검받아

감축 목표는 늘리는 것만 허용


※파리협정의 3대 키워드


[야심 찬(Ambitious)]


지구 기온 상승 억제폭을 2.0℃→1.5℃ 이내로 상향

"탄소 배출량과 흡수량이 균형을 이루는 '탄소 중립', 2080년에서 2050년으로 앞당겨야"(환경단체 추정)

- - - - - - - - - - - - -

지구온난화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하고 기후변화 적응 행동 실천

- - - - - - - - - - - - -

*석유·석탄 등 화석연료 이용 억제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저탄소차 보급 확대

*건물·공장·공공주택 등에 에너지 저감형 설계 기준 적용

*제조·유통에서 플라스틱·금속 등 탄소 배출량 많은 소재 이용 제한

*농수산업에서 온도 상승에 대비할 수 있는 신품종 개발·보급

*빗물 재활용 확대


[구속력 있는(Binding)]


55개국 이상·글로벌 온실가스 배출량 총합 비중 55% 이상 국가가 비준하면 협정 발효

- - - - - - - - - - - - -

각국, 5년 단위로 국가별 감축 목표(기여 방안·NDC)를 유엔에 의무적으로 제출

- - - - - - - - - - - - -

2023년부터 국제사회에서 각국 이행 방안 검증→기여 방안 갱신 시 상향 조정만 허용


[보편적인(Universal)]


의무 감축 대상 확대: 37개 선진국+유럽연합(교토의정서)

→195개 선진국·개발도상국 모두 온실가스 의무 감축

- - - - - - - - - - - - -

선진국 책임 인정: 온실가스 배출 책임 많은 선진국들이 개도국 기후변화 적응 위해

2020년부터 연간 최소 1000억 달러 조성·지원

- - - - - - - - - - - - -

개도국 피해 보상: 개도국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발생 시 국제사회서 피해·손실 보장

- - - - - - - - - - - - -

국제협력 인정: 타국의 온실가스 감축 지원을 자국의 감축 실적으로 인정해주는 시스템 구축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81?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中 고위지도자 빠진

난징 대학살 추모식》


작년 이어 두번째 국가추모일

외신 "日에 관계개선 메시지"


日 200명 숨진 '퉁저우 사건'

우익서 유네스코 등재 추진

30만 희생 난징대학살 물타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674/1


◈경향《사우디 여성 첫 투표..."울음이 터졌다"》

건국 83년 만에 지방선거 '역사적 순간'...후보 978명도 여성

이슬람 성지 메카서 첫 여성 당선자...언론자유 등 인권 '먼 길'


※사우디 여성들이 할 수 없는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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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람(남성 보호자)' 없이 외출하기

*운전

*몸을 드러내는 옷을 입는 것

*가족이 아닌 남성과의 대화

*공공장소에서의 운동

*혼자 여행하기

*쇼핑할 때 미리 옷 입어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154595&code=970209


◈한겨레《온실가스 감축 5년마다 검증...'탈탄소경제'로 전환 서둘러야》

[파리 기후협정 타결]


참여국가 37개국→195개국으로

'온도 상승 2도보다 훨씬 낮게'

금세기말까지 '탄소 중립' 목표도


산업화 이후 1도 올라가 있어

결국 말잔치에 불과할 것 지적도


환경운동가 "방향에 합의한 것

화력발전소 증설 등 재검토해야"


※새 기후체제 주요 쟁점 타결 내용


[지구 기온 상승 억제 2도 목표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로 강화]

*타결 내용 : 2도보다 상당히 낮게 유지하고, 1.5도로 제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표현으로 타협


[기여방안(INDC)의 국제법적 구속력 부여 여부]

*타결 내용 : 합의문 이외 별도 등록부를 두어 관리하기로 해 국제법적 구속력 부여하지 않음


[선진-개도국 차별화]

*타결 내용 : 선진국에는 절대량 감축 방식을 요구하고, 개도국에는 나라별 여건 고려토록 하는 등 교토의정서의 이분법적 구조 기본틀 유지


[감축목표 포함한 기여계획 제출과 이행 점검 주기]

*타결 내용 : 5년마다


[기후재원 조달 주체와 구체적 목표 설정]

*타결 내용 : 선진국엔 의무사항으로, 선진국 이외 국가엔 장려사항으로. 정량화된 목표는 설정하지 않음


[탄소시장 메커니즘 도입]

*타결 내용 : 당사국들 간 자발적 공동감축 인정하는 등 근거 마련. 후속 절차는 계속 논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unit/721650.html


◈한국《투표 등록 여성 13만명(남성 10분의 1 수준) 불구..."역사의 한 페이지 썼다"》

사우디 여성 첫 참정권 행사


지방의회 의원에 979명 출마

전통의상 입고 전용 투표장 이용

유세할 때도 가림막 뒤에서 연설

메카서 첫 여성 당선자 나와

http://www.hankookilbo.com/v/bd4519f28e2c4aa3b97554e8eab6f387


◈부산《"평균온도 상승 2도보다 훨씬 작게"》

기후변화 파리 협정 체결

교토의정서 이후 18년 만에

195개국 모두 감축 의무

법적 구속력 없어 우려도


교토의정서-파리협정 비교


[채택]

*교토의정서 : 1997년 12월 채택, 2005년 발효

*파리협정 : 2015년 12월 채택


[대상 국가]

*교토의정서 : 주요 선진국 37개국

*파리협정 : 195개 협약 당사국


[주요 내용]

*교토의정서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5.2% 감축

-선진국 온실가스 감축 의무 부여

*파리협정

-지구 온도 상승폭을 2도보다 '훨씬 작게' 제한

-선진국 개도국 모두 기후재앙 막는 데 동참

-선진국이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처를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14000032



■경제 TOP


◈조선《한국 IT업체, 東南亞 '모바일 비즈니스' 선점 노린다》

[6억 동남아 IT시장 잡아라]

<1>폭발하는 모바일 비즈니스


IT 서비스 절대강자 없는 동남아

모바일 메신저·전자상거래...

한국 기업들 진출 늘어


스마트폰 인구 7000만명 印尼

라인, 이용자 3000만명 확보

카톡은 현지 SNS 기업 인수


※인도네시아 개요


인구 .............. 2억5000만명(세계 4위)

국내총생산 ........ 8957억달러(세계 16위)

스마트폰 보급률 ... 43%(이용자 7000만명)

인터넷 이용자 ..... 7270만명


자료: IMF 등


※급성장하는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


[인도네시아]

2015년 3650만대

2020년 5350만(46.5% 성장)


[베트남]

2015년 1620만

2020년 2560만(58%)


[필리핀]

2015년 1550만

2020년 2230만(43.8%)


[태국]

2015년 1560만

2020년 2000만(28.2%)


*연간 판매량 기준

자료: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005.html


◈중앙《예고된 미국 금리 인상...시한폭탄 된 한계기업》


지금보다 금리 0.5%P 오르면

한계기업 300개 이상 증가


구조조정 원샷법 급한데

야당선 "대기업 특혜" 반대


경총, CEO 경제전망 조사

"내년 긴축 하겠다" 52%


※구조조정 미뤄지자 매출 줄고, 한계기업 증가

단위:%


[제조업 매출액 증감률]

2010년 18.5

2011년 13.6

2012년 4.2

2013년 0.5

2014년 -1.6


*한계기업: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못 갚는 기업

자료 : 한국은행


[한계기업 비중]

2010년 7.8

2011년 13

2012년 13.1

2013년 14

2014년 15.2


※원샷법 주요 내용


▶지주회사 - 지주회사 규제 유예 기간을 현행 1~2년에서 3년으로 연장

▶간이합병 - 피합병회사 주식 3분의 2 이상 보유 시 간이합병 가능(현재 90%)

▶소규모 합병 - 합병 발행 신주가 주식 총수의 20%(기준 10%) 넘지 않으면 주총 없이 이사회 승인으로 합병 가능

▶주주총회 - 주주총회 소집 시 관련 절차 기간을 2주에서 1주로 단축

▶주식매수 청구권 - 주식매수 청구권 요청 기간을 주총 후 20일에서 10일 이내로


※원샷법 절차


주무부처 사전 상담→사업재편 계획 신청→주무부처 검토→심의위원회 심의→

주무부처 승인→특례 지원→사후 관리


자료 : 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joins.com/article/1924168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한국서 버는 족족 송금 바쁜 외국 기업들》

수익재투자 1년새 23% 급감


높은 인건비-낡은 규제 등 '장벽'

한국에 재투자 않고 본사 배당 늘려

사내유보금 과세도 투자 위축 한 몫


해외로 간 韓기업은 현지투자 확대

美금리 인상 겹쳐 '투자 공백' 우려


※외국인투자기업의 한국 투자 금액

단위: 달러. 2015년은 10월 말 현재.

수익재투자는 해외에 투자한 기업이 해당 국가에서 번 수익 중 본국에 송금하지 않고 남겨 놓은 금액.


[2010년]

직접투자 95억

수익재투자 81억


[2011년]

직접투자 98억

수익재투자 74억


[2012년]

직접투자 95억

수익재투자 55억


[2013년]

직접투자 128억

수익재투자 60억


[2014년]

직접투자 93억

수익재투자 41억


[2015년]

직접투자 24억

수익재투자 30억


※한국 기업의 해외 투자 금액

단위: 달러. 2015년은 10월 말 현재.


[2010년]

직접투자 283억

수익재투자 53억


[2011년]

직접투자 297억

수익재투자 88억


[2012년]

직접투자 306억

수익재투자 80억


[2013년]

직접투자 284억

수익재투자 73억


[2014년]

직접투자 280억

수익재투자 53억


[2015년]

직접투자 227억

수익재투자 66억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3/75343222/1


◈경향《1988, 쌍문동처럼...아파트를 '마을공동체'로》

기업·지자체·시민들 연대

'동탄 푸르지오'서 첫 실험


건설사, 소통형 설계·기금 제공

지자체선 어린이집 등 정책 지원

시민단체가 참여해 실질적 운영


대우건설 뉴스테이 입주민 모집

재능기부자 무추첨 특별 공급도


※대우건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마을공동체 운영 구조

자료:대우건설


[대우건설]

공간-인력(재능기부자)-예산(기금)


[화성시]

국공립 어린이집-아이러브 맘카페(영유아 보육 프로그램)-노노카페(노인 일자리 프로그램)


[지자체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마을공동체 자문-운영방안 제시-마을활동가 지원 및 입주민 교육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147035&code=920202&med_id=khan


◈한겨레《세계 금융권력은 왜 '블록체인'에 열광하나》

[경제의 창]


세계 금융권력, 핀테크 주도권 전쟁

한때 가상 전자화폐 비트코인에 찬사

투기·범죄 휘말려 거품 붕괴했지만

핵심기술 '블록체인' 미래가치 여전


금융시스템에 파격적 비용절감 의미

BoA 등 글로벌 은행 공동개발 나서

다보스포럼 "세계를 뒤바꿀 기술" 평가

'은행 없는 세상' 현실화할 수도


한국은 기술논의 걸음마 단계

일 비트코인 거래소 파산 돌아보고

핀테크 시대 흥분 앞서 보안투자 시급


※블록체인 : 비트코인과 함께 개발된 분산형 장부 기록 데이터베이스 기술이다. 예전 전자금융거래 방식에선 은행과 같은 중앙의 관리자가 거래를 관장하고 장부를 보관하며 이용자들을 관리했다면, 블록체인 방식에선 참여자가 각자 거래 장부를 보관하기 때문에 관리자 없이도 전자거래가 가능하다. 거래가 일어날 때마다 분산된 장부들을 서로 대조하기 때문에 장부 조작이 극히 어려워 보안에 강한 장점이 있다.


블록체인(비트코인 거래 기록 기술)에 대한 주요 발언


영국정부는 핀테크를 주도하는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고자 한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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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이면 전세계 총생산의 10%가 블록체인 기술로 저장될 것

세계경제포럼 다보스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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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화폐계의 '전자우편'이다. 1990년대의 인터넷과 비견된다

블라이스 매스터스 전직 제이피모건 임원

─────────────────────────────

세계적인 블록체인 관심...국내 금융산업도 글로벌 동향에 앞서 대응해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현재 전자금융과 블록체인 방식 비교


[현재 전자금융 방식]

은행이 거래와 장부를 모두 관리

───────────────

[블록체인 방식]

각자 같은 장부를 투명하게 가짐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21667.html


◈한국《유럽·일본 펀드 짭짤...신흥국 투자는 죽 쒔다》

[재테크 결산·전망]

<상> 2015 금융 투자 성적표 분석


일본·유럽 경기 회복세 이어져

주식형 펀드 8~10%대 수익

美 달러화 투자도 강세


신흥국 통화가치 급락

브라질 펀드 30%나 손실

중국도 롤러코스터 타다 제자리


국내 증시는 박스권 갇혀 답답

코스피 상승폭 하반기에 반납

코스닥 중소형주는 그나마 선전


※가계 금융자산

(단위:조원, 괄호안은 %. 총 3,057조2,000억원)


현금 및 예금 1,274.6(41.7)

보험 및 연금 952.4(31.2)

주식(펀드 포함) 625.9(20.5)

채권(펀드 포함) 179.8(5.9)

기타(파생상품, 직접투자 등) 24.5(0.8)


※투자상품별 연초 대비 수익률

(단위 : %, 11일 현재, 주식·채권은 펀드 수익률 기준)


일본주식 10.41

유럽주식 8.35

중소형주 6.94

배당주 6.68

ELS 3.74

유럽채권 2.62

국공채 2.27

회사채 2.21

정기예금(1년) 2.18

미국주식 2.13

MMF 1.57

북미채권 1.23

중국주식 0.67

신흥국채권 -3.53

-9.25

브라질주식 -30.59

원유 -33.13


정기예금은 연초 가입시.

자료:한국펀드평가·에프엔가이드·블룸버그


※올해 아파트 가격 상승률

상위 5곳 (단위:%)


제주 18.35

대구 수성구 17.5

대구 중구 15.07

대구 북구 14.47

대구 동구 14.21


자료:부동산114

http://www.hankookilbo.com/v/b4aba77caaf643779795ca142065c77f


◈부산《에코델타 공동도급 30%...건설업계 '숨통'》

서병수 시장·이헌승 의원

지난해 합의안 도출 성과

"하도급률 50% 의무화해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04

신고
1인가구, OECD, OPEC, WTI, 가계부채, 강남구, 강남자치구, 건설, 검색어, 경제성장률, 고용디딤돌, 공급과잉, 공직선거법, 공화당, 관훈토론회, 광화문, 교도소, 구글, 국제유가, 국회, 금융위원회, 기업활력제고를위한특별법, 김무성, 낙동강벨트, 낙수효과, 내부자거래, 노동개혁, 노동법, 노무현정부, 노예계약, 대기업, 댓글팀, 도널드 트럼프, 두바이유, 디플레이션, 러시아, 레오폴드 로페스, 로페스, 리트윗, 메르스, 무슬림, 문안박연대, 문재인, 문희상, 민노총, 민주노총, 민주당, 민중의지당, 박근혜, 박영선, 베네수엘라, 보건복지부,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분당, 불공정거래, 브라질, 비대위, 비정규직, 사우디아라비아, 산유국, 상대빈곤율, 새정치민주연합, 서민전세자금대출, 서부텍사스원유, 선거구획정, 선진화담당관, 설치미술, 성매매, 세월호, 소득불평등, 스모그, 신연희, 안대희, 안철수, 야당, 여당, 연봉제, 연탄꽃, 예비후보등록, 오일쇼크, 원샷법, 의료서비스법, 이효열, 인종차별, 인턴, 임금격차, 장하성, 저유가, 전시행정, 정규직, 정의당, 제1야당, 제주도, 조계사, 조국, 조선, 중국공산당, 중국자본, 중소기업, 증오, 차베스, 참여정부, 천정배, 철강, 최경환, 치킨게임, 카지노형 복합리조트, 통합전대, 트위터, 파시즘, 한국SC은행, 한상균, 한화증권, 해수담수화, 해운대, 혁신전대, 현대증권, 현대차, 화쟁위,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9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경찰, 한상균에 최후통첩...민노총, 총동원령》

조계사 도피 24일째...신도회 "해도 해도 너무한다"

경찰, 오늘 오후4시까지 안 나오면 체포영장 집행

민노총 "조계사로 집결하라" 육탄저지 지침 내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9/2015120900387.html


◈중앙《분당(分黨) 문턱에 선 제1야당》

[뉴스분석]


안철수의 혁신전대 최후통첩

문재인, 이틀만에 공식 거부

"경쟁하자는 전대 수용 못해

공동창업주 탈당 명분 없다"

안측 "결국 신당행 택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21546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귀막은 野, 손놓은 與...국민은 지쳤다》

집안싸움 야당, 법안 처리-선거구 획정 나몰라라

무기력한 여당, 협상 돌파구 못찾고 野탓만 반복

국회 직무유기에 넌더리난 국민 "인내심 바닥나"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9/75259868/1


◈경향《구의회에 '(구청 직원들 작성) 셀프 댓글' 들고나온 구청장(신연희 강남구청장)

'강남자치구' 발언 논란 커지자

"민심 왜곡됐다"며 증거로 준비

구의원들에 배포하려다 무산


※10월15일 강남구의회 구정질문 속기록(요약)

(신) 신연희 구청장 (김) 김명옥 의장 (이) 이관수 의원

──────────────────────────

(이) 많은 언론과 수천 건의 댓글을 통해서 신연희 청장께서도 사태가 심각한 것을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 어제 제가 CBS와 인터뷰한 내용을 보시고 연합뉴스 등 댓글 달린 것을 최소한도 읽고 나오셨어야지요, 안타깝습니다. 연합뉴스에 인터뷰 나온 것에 대해서 댓글 24개인가 어제 달렸지요? 그것 다 의원님들 나눠 주십시오.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지역 이기주의를 조장하고 강남구민들에게 굴욕감과 이미지 훼손과 피해감을 안겨주는 것은 적절한 행동이 아니라는 점 구청장께서 이해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 자, 어제 연합뉴스 기사 댓글 준비했습니다. 왜 배포 못하게 합니까?

구의원님들께 배포해 주시도록 의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 의장으로서 저는 배포를 불허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 왜 불허하십니까? 24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의견에 대해서 댓글이 찬성입니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90600335&code=940202


◈한겨레《최경환 18개월...가계빚 170조 늘고 성장률은 뒷걸음질》

대출 풀어 소비 부추겨...가계부채율 OECD '최고수준'

성장률 3년만에 하락세로...올해 2% 중후반대 그칠듯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 (단위:%)

*2015년 6월은 추정치 자료:한국은행 통계 가공


2010년 154.0

2011년 157.8

2012년 159.4

2013년 160.3

2014년 164.2

2015년 6월 166.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0896.html


◈한국《저유가의 저주, 세계경제가 떤다》


감산 합의 실패 이후 곤두박질

2009년 이후 최저 수준 급락

당분간 공급과잉 해소도 난망


신흥 산유국은 국가부도 비상

선진국은 장기불황 디플레 우려

美·中 악재 겹치면 엄청난 후폭풍


※월평균 WTI 가격 추이

(단위:달러/배럴)


2014년 6월 105.15

2015년 2월 50.72

12월7일 37.65


※저유가 악순환


[      저 유 가        ]

          ▼

[    신흥산유국 타격   ]

- - - - - - - - - -     

[  선진국 디플레 심화  ]

          ▼

[글로벌 생산·소비 위축]

- - - - - - - - - - - -

[    산유국 치킨게임   ]

          ▼

[      저유가 심화     ]

http://www.hankookilbo.com/v/70366bb360a24915a1d67cea684b95ba


◈서울《좌절 OiL 앞이 안 보인다》

[뉴스 분석]국제유가 6년 10개월 만에 최저...'금리+오일 더블쇼크' 위기


WTI 배럴당 37.65달러

공급 과잉·수요 부족 저유가 한몫

신흥국 국가부도 우려 경고도

정부 "경제동향 면밀히 모니터링"


※두바이유 가격 추이

(단위:배럴당 달러)


2008년 7월 4일 140.7

2008년 12월 31일 36.45

2015년 12월 7일 38.35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09001010


◈세계《유가 연일 급락세

7년 만에 최저치》

산유국들 증산 경쟁 나서

WTI 배럴당 37.65弗 추락

내년까지 저유가 지속 전망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8/20151208003754.html


◈국민《"대기업 낙수효과 한계...노동개혁 시급"》

[위기 한국경제

OECD의 충고]


생산성, 선진국 절반 불과

대기업 수출로는 역부족

경제 전반 규제완화 절실


소득 불평등 갈수록 심화

정규직 과보호 타파해야

제안 수용땐 GDP 2.5%↑


※낙수효과 : Trickle Down Effect=대기업과 부유층의 경제적 성장이 중소기업, 저소득층의 소득 증가로 이어진다는 경제학 이론. 대기업이 얻은 이윤이 마치 물방울(Trickle)처럼 중소기업에 떨어져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하위계층의 소득도 끌어올린다는 논리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0024&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복지부 공무원 낀 내부자거래 조사》

코스닥기업 알테오젠 미공개정보 이용 주식거래 혐의

특허직전 스톡옵션 행사...금융위, 부당이득 파악나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62253


◈한국경제《逆오일쇼크...'벼랑 끝' 몰린 조선·건설·철강》

'生水 반값' 된 유가...37.6달러로 급락


석유시추 플랜트 수주 끊겨...계약 취소 속출

해외건설·석유제품 수출 30% 이상 급감


※서부텍사스

원유(WTI) 가격

(단위:배럴당 달러)


10월9일 49.63

12월7일 37.65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0808991&intype=1


◈부산《"돈 받고 해수담수화 찬성 집회"》


"일당 7만 원 받고 참석"

본보, 녹취록 단독 입수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주민 집회 동원 정황 파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9000109



■정치 TOP


◈조선《"노무현 정부도 의료서비스法 추진...왜 이제 와 반대인가"》


朴대통령, 야당에 정조준

노동법·서비스법 처리 압박

"국회가 기득권 집단 대리

선거서 국민이 선택할 것"


野 "병원 부대사업만 허용...

진료까지 상업화하려는

現정부 정책과는 달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9/2015120900411.html


◈중앙《문재인 "정의당·천정배와 통합전대 땐 대표 사퇴"》

[분당 문턱에 선 제1야당]

관훈토론회서 작심 발언


당 내분, 솔로몬 앞 어머니 상황

안철수와 승패 내는 게 방법인가


문·안·박 연대, 자존심 상하지만

실제론 안철수와 공동대표 체제


당 해치는 행위 절대 용납 안 해

반기문, 당연히 우리와 함께 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215460


◈동아《예비후보등록 6일 앞...선거구 획정 뒷짐진채 '불구경'》

[할 일 팽개친 국회]


여야 "선거전에만 획정하면 돼" 느긋

지지부진 협상, 해 넘기면 등록 무효

鄭의장 "너무 당리에 치우쳐" 쓴소리


※내년 4월 총선 선거구 획정 지연 문제점


일정                │문제점

───────────────────

2015년 12월 8일 현재│공직선거법에서 규정한 선거구 획정 법정 처리 시한(11월 13일) 어긴 상황

- - - - - - - - - - - - - - - - - - -

2015년 12월 15~31일 │15일부터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지만 선거구가 확정되지 않아 '깜깜이' 선거운동 등 대혼란 예상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1일~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입법 시한(2015년 12월 31일) 어기면서 법적 공백 상태 발생. 모든 선거구 사라져 예비후보자 신분 상실

───────────────────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9/75259566/1


◈경향《'문·안 사이' 골머리 새정치

'비대위'로 돌파구 찾을까》

주류·비주류 동시 거론에

당 지도체제 변경안 재부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082249145


◈한겨레《"안철수 탈당 막으려면"...문재인 2선 후퇴론 '고개'》

[새정치 내분 심화]


"안 의원까지 나가면 총선 어떻게"

문희상 등 3선 이상 중진 의원들

안 제안 일부 수용 새 지도부 모색

박영선 등 8명 참여 '통합행동'도

문 '명예로운 퇴진' 절충안 낼듯


조국 교수는 비대위 구성 제안

"문 퇴진을 주승용 최고위원" 사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0980.html


◈한국《"도대체 누구를 위한 국회냐"...朴 대통령 연일 작심 비판》

[수위 높인 법안 처리 압박]


"국회, 기득권 집단의 대리인 돼

노동개혁 거부는 청년들에 족쇄"

국무회의서 정치권에 노골적 불만


전문가 "타협없는 행정독주 사고"

與서도 "복종의 대상 간주" 비판


김무성 "직권상정해야" 맞장구

http://www.hankookilbo.com/v/6253274c06fd45d590bbff8967b36ce2


◈부산《"안대희를 어디에..." 여권 핵심, 활용카드 고민》

[정가&]


與 지도부 물밑 계산 분주

본인 해운대구 출마 의사

당지도부 낙동강 벨트 거론

일부 "흠집 안 돼" 안정론도


※안대희 부산출마

4가지 시나리오


1. 해운대 출마

공천 받았을 경우 ⇒ 총선 당선 유력 ⇒

본인 정치력에 따라 차기 대선주자급 부상 가능


2. 해운대 출마

공천 탈락하거나 낙선할 경우 ⇒ 정치생명 끝


3. 낙동강벨트 출마

총선에서 당선 ⇒ 지역 대표 정치인으로 성장

⇒ 김무성에 필적하는 대선주자로 자리매김


4. 낙동강벨트 출마

총선 낙선 ⇒ 찻잔 속 태풍에 그쳐

⇒ 여권의 차기주자 양성 전략 차질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9000103



■사회 TOP


◈조선《SNS에도 판자촌 청년의 '연탄꽃'이 피었습니다》

이효열씨의 설치미술

"감동 받아" 인증샷만 2600건


副題 '뜨거울때 꽃이 핀다'

-'남을 데워주는 연탄처럼

-치열하게 살아야겠다' 의미

-서울 200여곳에 설치


"가난에 감사한다"

-"어릴땐 판잣집이 싫었는데..."

-집에서 사용한 연탄재 활용

-꽃값은 편의점 알바로 충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9/2015120900342.html


◈중앙《경찰 "조계사 협조 없어도 한상균 체포" 오늘 오후 4시 시한》

[민주노총 위원장에게 통첩]


"24시간 내 불출석 땐 영장 집행"

강신명, 경내 경찰력 진입 시사


화쟁위 "자신의 거취 조속 결정을"

여신도 40명 한때 강제 퇴거 시도

민주노총 "한 위원장 체포 땐 총파업"

http://news.joins.com/article/19215463?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교화보다 수감 급급 '콩나물 교도소'》

2인실 개조해 5인실로...수용자 8명이 다닥다닥 생활


현정부 들어 엄격한 법집행 강조

수용자 1만명 늘어...정원 18% 초과

"가석방 기준 낮춰 과밀 해소해야"


※연도별 재소자 수와 교정활동 예산

2015년은 12월 8일 기준.


[재소자(명)]

2008년 4만6684

2010년 4만7472

2012년 4만5488

2014년 5만128

2015년 5만4842


[교정활동 예산(원)]

2008년 1675억

2010년 1885억

2012년 2030억

2014년 2192억

2015년 2321억


자료:법무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9/75259736/1


◈경향《여수 술집 여종업원 '폭행 뇌사' 20일...수사 제자리걸음》

업주, 성매매 노예계약

벌금 3년 만에 빚 5000만원

경찰, 업주 소환조사 안 해

인권단체, 동료들 증언 확보

성매수자 명단·고소장 제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512082236385


◈한겨레《구청장 '전위대 부서' 직원들, 업무시간 '시정 비방' 댓글 집중》

[강남구 '서울시 비방' 댓글 파문]


4명 모두 신설한 선진화담당관 소속

구청 "자발적 댓글" 해명 신빙성 의문

공무원법 위반에 모욕죄 등 가능성

새정치 "구청장 지시없인 불가한 일"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21003.html


◈한국《더 힘겨워진 노인·청년...1인가구 빈곤율 쑥》

보사연 2015년 빈곤 통계 분석


국민 절대 빈곤율 제자리 불구

나홀로 가구 상대 빈곤은 1.5%p↑

"장기적으로 불평등 상태 지속"


※1인 가구 상대 빈곤율

(단위:%)


2006년 40.6

2007년 40.9

2008년 41.4

2009년 45.3

2010년 45.5

2011년 45.2

2012년 48.1

2013년 46.9

2014년 47.8

http://www.hankookilbo.com/v/6e34a7be8cfd4b59afd1f0cac0fda9bc


◈부산《'가짜 서류로 서민 전세자금 대출' 사기 조직 적발》


검찰, 브로커 등 6명 구속

허위 임차·임대인 내세워

3년간 총 25억 대출 받아


임차인 중엔 마약사범도

중개사 등 96명 불구속 기소


※서민전세자금 대출 절차


[임차인] 대출·보증 신청 [은행] 대출요건 심사

② [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산 자동심사(보증승인 여부, 보증한도 산정)

③ [한국주택금융공사] [은행] *자금원(국민주택기금, 은행자금) ⇒ 추가심사(필요에 따라 임대차 등 조사)

④ [은행] [대출] 또는 [대출 거절]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9000100



■국제 TOP


◈조선《"무슬림 美입국 금지" 트럼프 발언에 미국 발칵》

美공화당 선두주자, 증오 부추겨...각계 우려 목소리


힐러리 "분열적 사고" 비난

같은당 부시 "트럼프 미쳤다"

SNS선 "파시즘" "인종차별"


"지지율 하락에 초조"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9/2015120900275.html


◈중앙《차베스에 맞선 저항 아이콘...로페스(민중의지당 대표) 대선 주자 급부상》

[베네수엘라 우파 승리 이후]


작년 반정부 시위 주도해 복역 중

지지율 50%, 현역 정치인 중 1위


초대 대통령 배출 명망가 집안 후손

부인은 방송인 출신으로 인권운동


※레오폴도 로페스


*1971년 수도 카라카스의 정치 명망가 집안서 출생

*1993년 미 오하이오주 케넌대 졸업

*1996년 미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졸업

*1996~1999년 국영 석유회사 수석 이코노미스트

*2000~2008년 차카오시 시장

*2002년 차베스 정권 대항 시위 주도

*2007년 인권 운동가 릴리안 틴토리와 결혼

*2007~2008년 베네수엘라 가장 청렴한 시장상 수상

*2008년 차베스 정권에 의해 공직 진출 금지 명단 올라

*2009년 민중의지당 창당

*2014년 반정부 시위 주도 혐의로 체포돼 13년 9개월형


자료:외신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21543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산유국 경제-유가 동반추락...정권까지 휘청》

低유가의 공습


사우디 재정적자 GDP의 19.5%

국방비 부담...IS격퇴 지원 한계


러 국가부도 위험 2주 새 40bp↑

브라질 대통령은 탄핵 위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9/75259816/1


◈경향《(배럴당) 30달러대로 뚝 '저유가 충격'...산유국들은 '정정 불안'까지》

OPEC 감산 불발 '후폭풍'


서부텍사스산은 37.65달러

5% 폭락...7년 만에 최저치


베네수엘라 물가 120% 급등

사우디 '치킨게임' 계속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082210445


◈한겨레《"무슬림 입국 철저 봉쇄"

트럼프 막가는 막말》


"무슬림 증오 이해심 넘어섰다"

테러공포 정치적 악용 극단적 주장


"미국 가치에 배치" "웃기는 얘기"

트럼프 발언 비판·우려 목소리 커져

지지율 뒤질 때마다 '한방' 분석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0925.html


◈한국《중국공산당 권위까지 위협하는 스모그》

1주일전 살인 스모그에 2등급 경보

주민·네티즌 분노에 긴장한 당국

평상시 오염 수준에 적색 경보 발령

"전형적 전시 행정" 비판 쏟아져

수도·지방 기준·대응 달라 혼선도

http://www.hankookilbo.com/v/c14ba02e24ba4ef79d5438241ff8c492


◈부산《힐러리 여론조사 선두

모든 공화당 후보에 우위》

히스패닉계 압도적 지지

트럼프에 9%포인트 앞서

크루즈, 아이오와 돌풍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09000031



■경제 TOP


◈조선《中기업 "제주에 9兆 투자"...실제론 4900억》

공수표 남발하는 중국 자본


직접투자 실적, 목표액 5% 불과

"개발 수익보다 땅 투기" 의혹

지자체간 과열 유치경쟁도 한몫


7개社 군침 카지노 복합리조트

'5000만달러 先입금' 조건 달자

영종도에 중국계 단 한곳만 신청


※제주도에서 중국 자본으로 진행 중인 개발 사업


대형 개발 사업 수

제주분마이호랜드, 주백통신원리조트 등 총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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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사업비 총 8조822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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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들의 직접투자 금액 4958억원

(이달 현재·도착 금액 기준) (총사업비의 5.6%)


※카지노형 복합리조트 사업자 공모 진행 현황


[2015년 8월]

*콘셉트제안요청(RFC) 공모

롯데그룹, 중국 신화롄(新華聯), 마카오 임페리얼퍼시픽, 홍콩 CTF등 국내외 34개 기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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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최종 사업자 신청 가능지역 선정

인천 영종도, 부산 북항, 경남 창원, 전남 여수 등 9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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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최종 사업자 신청 접수

-총 6곳 신청

-외국인 투자금 선납(5000만달러) 조건 갖춘 곳은 2개

(영종도 임페리얼퍼시픽과 GGMA랑룬)

──────────────────────

[2016년 2월말]

*최종 사업자 선정

2개 안팎 선정

──────────────────────

자료:문화체육관광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9/2015120900128.html


◈중앙《저유가 부메랑, 세계경제가 떤다》


공급 과잉이 원인

-유가 2009년 이후 최저

-"배럴당 20달러 갈 수도"


산유국엔 직격탄

-러시아는 통화가치 급락

-사우디 재정적자 시달려


글로벌 금융시장 위협

-BP·로열더치셸 주가 하락

-채권시장 불안도 가중


※공급 초과에도 기름 퍼내는 OPEC

단위:배럴


2001년 12월 31일 2581만

2002년 4월 30일 2410만


─────3000만─────

(OPEC 회원국 일일 생산 쿼터)


2008년 7월 31일 3278만

2015년 11월 30일 3212만


※초과 공급에 빠진 국제 원유 시장

단위:배럴, OPEC+기타


[2014년 3월 31일]

일일 생산량 9130만

일일 소비량 9182만


[2015년 9월 30일]

일일 생산량 9590만

일일 소비량 9529만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215307


◈동아《철강-油化 '원샷법 구조조정' 물 건너가나》

대기업 빠지면 법안 유명무실


日은 정부 지원받아 발 빠른 대응

소니 등 합작사 세워 위기 타개


대기업 88% "사업재편 지원 필요"

원안대로 통과땐 中企도 새 기회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원샷법) 주요 내용

────────────────────────

[지주회사 지분규제 완화]

-복수 자회사의 증손회사 공동 출자 허용

-손자회사의 증손회사 최소 지분 100%→50%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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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수청구권 요청 기간 단축]

-사업재편 반대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가능 기간 주주총회 후 20일→10일 이내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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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합병 규제 완화]

-소규모 합병 성립 요건 '합병 대가가 존속회사 발행 주식 10% 이하'→'20% 이하'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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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절차 간소화]

-사업 재편과 관련한 주주총회 소집 공시 시기 현행 '2주 전'→'1주 전'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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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증특례제도]

-규제 적용 대신 보완조치 계획을 제시하면 소관 부처 심사 후 해당 기업에 규제를 면제

────────────────────────

적용 대상은 과잉공급 업종에 속하며 사업재편 계획을 신청해 민관합동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주무 부처의 승인을 받은 기업.

http://news.donga.com/3/all/20151209/75259214/1


◈경향《올 최다 (사회분야) 리트윗, 메르스·광화문·세월호 순》

트위터·구글 속 '화제'는?


역사교과서·성완종에도 큰 관심

국내 팔로어 가장 많은 증가는

언론 경향신문·기업 스타벅스

세계 10위 안엔 한국 아이돌 4팀


갤럭시S6, 구글 검색 IT분야 1위

소비재는 품귀 빚은 허니버터칩


※2015년 트위터 사회분야

최다 리트윗 순위


1. 메르스

2. 광화문

3. 세월호

4. 역사교과서

5. 어린이집

6. 성완종

7. 야구

8. PrayForKorea

9. 김영란법

10.담뱃값


※2015년 구글 최다 검색어

종합 순위


1. 메르스

2. 나무위키

3. 워터파크 몰카

4. 킹스맨

5. 베테랑

6. 이태임

7. 암살

8. 간신

9. 장성우

10.스물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82203275&code=930201&med=khan


◈한겨레《"불평등 핵심은 임금격차...젊은이들 분노하고 세상 바꿔야"》

인터뷰│'왜 분노해야 하는가' 책 펴낸 장하성 교수


정규-비정규직, 대-중소기업간

소득 불균형에 불평등 커지는데

진보진영도 빈부격차만 강조


재벌 대기업은 불평등 원인 제공자

부모인 기성세대가 방치한 책임

젊은이가 주체로 나서 실천해야


장하성 교수가 바라본

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의 원인


[대기업-중소기업 간

불공정거래(갑질)]

         ↓

[대기업-중소기업 격차                 [정규직-비정규직 격차

(중소기업 임금은 대기업의 60%)    (비정규직 임금은 정규직의 절반)

*노동자의 80%는 중소기업이 고용]  *노동자 2~3명 중 1명은 비정규직]

         ↓                                     ↓

[                          임금 격차                             ]

                               ↓

[                          소득 격차                             ]

                               ↓

[                       한국 불평등 심화                             ]

[                      *OECD 회원국 중 꼴찌 수준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0931.html


◈한국《인턴 연봉이 4800만원? 금융사 파격 채용 속내는》


현대증권 '금턴' 뽑아 1년 후

80%만 정규직으로 전환


한화증권은 직무·능력별 연봉 차등

한국SC은행, 신입 행원 전원 연봉제


"기존 근로자 임금개편 쉽지 않자

신입사원 대상 실험" 우려 시각도


※금융사별 채용 특징

▶=형태 │ =특징


[SC은행]

▶신입행원

- - - - - - -

전원 연봉제


[JB금융지주(광주, 전북은행)]

▶7급 통합 채용

- - - - - - - - - - - - - - - - - -

일반직 5급과 텔러직 7급 통합

5급과 7급 중간 수준으로 연봉 조정

채용인원 증가


[현대증권]

▶채용형 인턴

- - - - - - - - - - -

정규직 수준의 연봉

(약 4,800만원) 지급

1년 후 정규직 전환


[한화증권]

사원(대졸 신입, 경력 등)

- - - - - - - - - - - - - -

개인의 역량에 따라

연봉차등지급

1년간 직무 탐색 기회 제공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e8a6d4738fd041dea237594177e322bf


◈부산《현대차, 부품 인재 2천400명 뽑는다》

내년 고용디딤돌 프로그램


2018년까지 연 800명 선발

직무교육 후 협력사 인턴십

5개월 근무 후 정규직 기회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9000047

신고
1인식사, 4대개혁, 5급공무원, is, ISA, J씨, LA총기난사, NISA, PK, 강남구,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결선투표제, 경제법안, 경제활성화법, 경향신문, 고급차, 고용보험, 고용보험법, 골든타임, 공무원연봉, 과잉진압, 교사성폭력, 교육민영화, 구직급여, 국민건강증진법, 국민전선, 국회, 극우, 근로기준법, 금연구역, 기간제근로자보호법, 기업활력제고를위한특별법, 김동철, 김무성, 김영환, 남미좌파, 노동5법, 노동개혁, 니콜라스 마두로, 대기업, 댓글팀, 로페스, 르펜, 리퍼브, 마우리시오 마크리, 맛집순례, 무슬림, 문재인, 물갈이, 물대포, 미식유목민, 민노총, 민생경제, 민주노총, 민중총궐기, 박근혜, 박원순, 백남기, 베네수엘라, 보수체계, 분당, 분양가, 불황, 비정규직, 비주류, 산업재해, 산재보상법, 산재보험법, 삼각분할합병, 삼성SDS, 삼성엔지니어링, 상법,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선진화, 성과연봉제, 성남시, 소규모합병, 소액투자비과세제도, 송파구, 시민의식선진화팀, 안철수, 야당, 야스쿠니신사, 여당, 여선웅, 역삼각합병, 오바마, 오벌오피스, 옥션, 외식트렌드, 원샷법, 원유철, 위례신도시, 유상증자, 의료민영화, 의료영리화, 이재용, 인사혁신처, 인플레이션, 임시국회, 재벌, 제네시스, 조계사, 조배숙, 좌파블록, 주승용, 주주총회, 중고물품, 중도금무이자, 집회, 차베스, 차벽, 차비스모, 청와대, 총선, 최재천, 테러방지법, 파견근로자보호법, 포니, 포퓰리즘, 폭력시위, 프랑스, 하남시, 한상균, 현대차


[2015년 12월8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野 비주류 핵심당직자들 오늘 사퇴》

주승용·최재천 등 3명...이종걸은 어제 최고委 불참

文체제 무력화 시도, 이달내 20여명 탈당 시나리오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8/2015120800209.html


◈중앙《"노동개혁, 다 죽은 뒤 무슨 소용"》

박 대통령, 김무성·원유철 만나

5개 법안 연내처리 재강조

새누리 "10일 임시국회 소집"

http://news.joins.com/article/19207807


◈동아《"법안 지연, 총선서 얼굴 들겠나"》

朴대통령, 與지도부 靑불러 긴급회동


노동개혁-경제법안 연내 처리 당부

"골든타임 놓치면 용써도 소용없어"

與, 10일부터 임시국회 단독 소집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8/75237608/1


◈경향《강남구 '서울시 비방' 댓글팀 가동》

"서울시는 X판...제정신 아냐" "시장님, 구청장에게 배워라"


경향신문·여선웅 강남구의원 확인


'시민의식선진화팀' 2월 신설

소속 공무원들 수백건 올려

담당자 "개인 의지로 달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80600095&code=940202


◈한겨레《노동5법 등 연내처리 압박...여야 대결 부추긴 박대통령》

김무성 등 여 지도부 청와대 불러 관심법안 열거

"정기국회 이틀 남아...총선서 얼굴 들수 있겠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0709.html


◈한국《朴 "법안 처리 못 하면 선거 때 얼굴 들겠나"》


여당 지도부 불러 청와대 회동

노동개혁 법안 등 연내 처리 압박


"골든타임 놓치면 가슴을 칠 일"

강경한 어조로 "반드시 입법" 주문

與, 회동 직후 "임시국회 10일 소집"


野 "법안들 상임위 정상적 거쳐야"

원내지도부서 정치적 합의 안 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2e8751c202e47c8a78f3a6e91d54306


◈서울《어려운 일 하는 공무원 연봉 더 받는다》

인사처, 보수체계 전면 개편


난이도 기준 '중요직무급' 신설

성과연봉제 대상 5급까지 확대

2017년 연봉제 비율 15.4%

최하위 9급 초임은 올리기로


※성과연봉제 대상 확대

*일반직 약 15만명 기준

(경찰, 교원 등 특별직 제외)


2015년(과장직 4급 이상) 4.5%(6650명)

2017년(5급 이상) 15.4%(2만 2600명)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08001010


◈세계《"법안 처리도 못하고

얼굴을 들 수 있겠나"》

朴대통령, 與지도부와 회동

노동개혁 5개法 처리 촉구

"국민기대 화답 마지막 기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7/20151207003589.html


◈국민《결국은 '빵'이 문제다》

베네수엘라 16년 만에 집권당 패배...남미 좌파정권 몰락


유가 하락으로 경제 직격탄

무상의료·빈곤층 보조금 등

포퓰리즘식 사회정책 한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48842&code=11142600&sid1=all


◈매일경제《"노동 5법 연내 처리 못하면

선거때 국민께 얼굴 들겠나"》

朴, 여당 지도부와 청와대회동


※박근혜 대통령

노동개혁 호소 사례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해소하지 않고선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는 어렵다" (1월 12일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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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우리 경제 재도약을 위한 첫 번째 과제로

노동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해 가겠다" (8월 6일 대국민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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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은 노사정 합의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결국 이를 완성하는 것은 국회의 몫" (10월 27일 국회 시정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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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을 통과시켜달라고 사정하는 것도

단지 메아리뿐인 것 같아서 통탄스럽다" (11월 10일 국무회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57743


◈한국경제《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엔지니어링 살리겠다"》

1조2000억 증자...未청약 발생 땐 개인 돈 투입

최대 3000억 들여 그룹 리더로서 '정상화 의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0767851&intype=1


◈부산《PK 현역 의원 '물갈이 태풍' 분다》


새누리 결선투표제 전격 도입

현역 프리미엄 대폭 축소

경쟁력 있는 신인 발탁하기로


김무성 "공천룰 기구서 논의"


※결선투표제 : 각종 선거에서 1위 후보가 충분한 수(과반수 혹은 40% 이상)의 득표를 하지 못한 경우 가장 높은 득표를 기록한 두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투표 제도를 말한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8000063



■정치 TOP


◈조선《文·安 '벼랑끝 승부' 시즌2(3년前엔 후보 단일화 싸움)...타협이냐, 分黨이냐》

안철수發 최후통첩, 결국 野 주류·비주류 전쟁으로


주류, 그대로 간다

-'최고위원 충원' 당규 개정

-새로운 黨名 공모도 시작

-"자기가 만든 집 부수겠나"

-안철수 脫黨 명분 빼앗기


비주류 모임 결성, 安 지원

-김영환·김동철 등 의원 14명

-"現 지도부론 총선 어렵다"

-安 탈당땐 집단 동조할 듯

-3선 의원 지낸 조배숙 탈당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8/2015120800336.html


◈중앙《다급한 여당, 노동 5법 쪼개 2~3개 우선 처리 의견도》

[노동개혁 협상전략 고민]


야당 움직일 '예산안 카드' 써버려

고용보험·산재보상법 등 2개는

야당도 크게 반대하지는 않아


야당 협상력 높이려 갈수록 강경

여당 "여론전으로 호소할 수밖에"

http://news.joins.com/article/19207806?cloc=joongang|article|tagnews


◈동아《의료(서비스법) 빼고 대기업(원샷법) 빼고...정부 "野 주장 수용땐 맹탕법안"》

[朴대통령 경제-노동 입법 촉구]

'경제법안 내일까지 처리' 지켜질까


기재위 여야 협상 접점 못찾아

13개 업종단체 "원샷법 시급" 호소


노동개혁은 상임위 상정도 못해

5개 법안 중 일부 포기 가능성


※노동개혁 5대 입법 관련 여야 주장


[근로기준법]

*정부-새누리당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포함

-특별연장근로 한시적 허용

*새정치민주연합

-단계적 시행 및 특별연장근로 허용 반대(근로시간 단축 효과 절감)


[기간제근로자 보호법]

*정부-새누리당

-35세 이상 근로자 희망 시 사용기간 연장(2년+추가 2년) 허용

*새정치민주연합

-사용기간 연장 허용 반대

-기간제 사용 사유 제한


[파견근로자 보호법]

*정부-새누리당

-고령자(55세 이상), 고소득 전문직, 뿌리산업에 대한 파견 허용

*새정치민주연합

-숙련공 필요한 제조업, 전문직종 파견 허용 반대

-파견 사용 사유 제한


[고용보험법]

*정부-새누리당

-구직급여 지급 수준

(실직 전 평균임금 50%→60%),

지급 기간(90~240일→120~270일) 확대

*새정치민주연합

-구직급여 수급요건 강화 반대

-구직급여 하한액 기준 인하 반대


[산재보험법]

*정부-새누리당

-통상적 출퇴근에 대해 단계적 산재 인정

(2017년 도보·대중교통, 2020년 자동차)

*새정치민주연합

-출퇴근 사고의 유형 구분 없이 전면적 시행


※'경제활성화법' 관련 여야 주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정부-새누리당

-민관 합동 서비스산업 선진화위원회 구성

-유망 서비스산업에 대한 재정·금융·인력 양성 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료·교육 분야 산업화 무리하게 추진될 위험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원샷법)]

*정부-새누리당

-인수합병(M&A) 등 사업 재편 쉽게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 완화

*새정치민주연합

-대기업(자산 5조 원 이상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적용 제외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8/75237682/1


◈경향《또 야당 겨눈 박 대통령..."경제, 백날 말로 걱정하면 살아나나"》

'관심법' 처리 국회 압박


'정치권 심판론' 벌써 네번째

'법안 발목' 부각 총선연계 의도

여 "테러방지법, 야당 귀 막아"

야 "대놓고 날치기 하라는 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72251255&code=910100


◈한겨레《박대통령 호통에...여당 '비상', 야당 "민생경제 팽개쳐놓고"》

[박대통령, 논란법안 강공 주문]


새누리 10일 임시국회 소집 요구

노동5법 등 처리 총력전 펼듯

야 "경제 골든타임 놓친건 박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촉구' 법안 여야 찬반 쟁점

   여당      야당


[테러방지법]

*국가 차원의 테러 대응 체계 구축 필요

*국가정보원 권한 남용과 인권 침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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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관계 5법]

*청년 취업난, 비정규직 고용불안 등 해소

*비정규직 증가, '쉬운 해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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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