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28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또 불거진 'UAE 군사 양해각서' 갈등》

文정부, 작년말 MB때 맺은 양해각서 수정 요구했다가 외교마찰

8개월전 일단 봉합했지만… UAE, 최근 "국회 비준동의 받아라"

군사협정 격상땐 다른 중동국가와 갈등, 안하자니 경제 이해 걸려


❍ 정부 '부동산 방어선' 경기도까지 밀렸다

-동작 등 서울 4곳 투기지역 추가… 광명·하남은 투기과열지구로


❍ 아시안게임 4강전은 한국 vs 한국

한국, 박항서의 베트남과 내일 맞대결


❍ "제가 말을 잘 들었던 편은 아니었다"

-황수경 前통계청장 눈물의 이임식


❍ 靑이 소득주도 성장 사수 외친 다음날, 김동연 "부정적 측면 귀담아들어야"

-金 "최하위 계층·자영업자들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부분 있다"


❍ '올해의 스승'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송영무 교체, 후임에 정경두(합참의장) 유력》

문 대통령, 31일께 중폭 개각

김영주도 경질, 고용부 출신 물망

유은혜 입각설…법무 유임 가닥


❍ 황의조 해트트릭…한국, 우즈베크 꺾고 4강


❍ 수도권 공공택지 14곳 추가 개발…24만 가구 공급

-국토부, 문 정부 3번째 집값 대책


◈동아《송영무 국방 교체…후임 장관 정경두》

24년만에 공군출신 낙점, 곧 발표

유은혜 교육-여성부장관 중 입각

한정애 의원은 고용부장관 거론

환경-산업 포함 6개 부처 개각


❍ 태풍 지나가니 물폭탄… 남부 오늘도 큰비


❍ 집값 못잡은 1년전 수요억제책 재탕

-정부, 서울 종로-중-동대문-동작구

-투기지역에 추가 지정해 대출 제한


❍ 文대통령 "국민연금, 국가의 지급 보장 명문화"

-"기금 고갈 불안 해소 위해" 지시


❍ 농업 일자리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알립니다]

'2018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3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경향《집값 이미 올랐는데… 강북 '핀셋' 규제》

정부, 부동산 대책… 서울 종로·동작·동대문·중구 투기지역 추가

광명·하남은 '과열지구'… 수도권 14곳에 24만가구 새 택지 개발

시장 "3~5년 뒤에나 효과" 냉담… 추가 세제·금융 대책도 예고


❍ "국민연금, 국가가 지급보장" 문 대통령 '명문화' 첫 언급

-정부 개혁안, 적극 검토 주문

-"국민 불안 해소, 사회적 합의"


❍ 황의조의 날… 한국 축구, 우즈벡 꺾고 AG 4강행


❍ 양승태 대법의 '박근혜 가면' 처벌 검토… 당시 청와대 법무비서관실 지시였다

-검찰 "문건 작성·보고 증거 확보"

-'테러방지법안' 지시 여부도 수사


◈한겨레《집값 잡힐까…시장은 글쎄》

뉴스분석│8·27 부동산대책 발표


서울 종로·동작·동대문·중구 투기지역 추가 지정


매물 부족 만성…보유세 등 개편없인 다시 과열


❍ 디자인·색상 다양해진 북한 제품들


❍ '고령 사회' 진입…일본보다 7년 빨라

-작년 통계…총인구 중 노인 14.2%

-15~64살 생산연령인구는 첫 감소


❍ 문 대통령,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 지시

-국민 불안 해소방안 마련 강조


❍ 2018년 수습기자 공채 최종합격자

[알림]


◈한국《쪼개져 사는 대한민국… 가구 수 2000만 넘었다》

2017 인구주택총조사


10집 중 3집이 '나 홀로 가구'

전체 유형 중 가장 큰 비율


총인구 중 65세 이상 14% 돌파

고령화사회 17년 만에 고령사회로

생산연령인구 전년보다 첫 감소


❍ '어제의 동지' 이해찬·김병준, 여야 대표로 첫 인사


❍ "드루킹, 대선 전후 댓글조작 1억건… 김경수 8840만건 관여"

-특검, 수사 결과 발표하고 재판 넘겨

-"金, 드루킹 11회 만나… 댓글조작 승인"

-송인배·백원우 관련 의혹은 檢 이관


❍ 그린벨트 등 14곳 풀어 수도권 24만호 주택 공급

-서울 종로·동작 등 4곳 투기지역 지정

-'집값 대책' 규제·공급 두 카드 동시에


❍ "국민연금 국가 지급보장 명시 방안 검토하라"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서 지시


◈서울《1년새 더 뛴 집값… 1년 전 대책 '되풀이'》

서울 종로·동작 등 4개구 투기지역 추가

오늘부터 담보대출 건수·만기연장 제한

단기 처방… 이미 규제 중 효과 미지수

김동연 "수요 측면 부동산 대책 곧 발표"


❍ 황의조 또 해트트릭… 한국, 내일 박항서의 베트남과 4강전


❍ 일자리·소득지표 악재에… 생활SOC 9조 투입

-도서관·체육관 등 지역 밀착형 건설

-"일자리 창출 효과 크지 않아" 반론도


❍ '위력 성폭력' 인정은 판사 마음

-최근 10년 1~3심 판결 전수조사

-13건 중 5건은 유·무죄 '널뛰기'


◈세계《종로 등 4곳 투기지역 지정…수도권 신규택지 14곳 추가》

국토부, 뒤늦게 시장안정대책 마련


공공택지 후보지 내달 중 발표

2022년까지 총 44곳 이상 조성

광명·하남시도 투기과열지구에


❍ "참가정 이룰 것"


❍ "인류는 한 가족"…'효정(孝情)' 되새겨

문선명 총재 성화 6주년·천주축복식


-국내외 각계 지도자 등 3만여명 참석

-190개국 28만쌍 합동결혼식 거행


❍ 文 "국민연금, 국가지급보장 명시 검토"

-靑 수보회의… 기금고갈 불안감 해소

-"제도 개혁서 사회적 합의 가장 중요"


❍ 전문가 75% "헌법재판관 요건 중 '법관' 부분 삭제를"

본지·헌법학회 공동 설문조사


32명 중 24명 "전문가도 자격 부여"

23명 "재판 소원제도 도입 찬성"


◈국민《8월 전기요금 고지 앞두고 의원들에게 물어보니… 민주당 내부서도 "누진제 폐지·완화"》

산자위원 29명 전수조사


절반 이상이 "없애야" 응답


민주당 "서민 부담 커진다"

폐지에 난색 표했지만

일부 소속 의원들 동조에

전기료 개편 급물살 탈 듯


❍ 문 닫는 '드루킹 특검'


❍ 생산연령인구 첫 감소… '노동력 엔진'이 식는다


-지난해 11만6000명 줄어


-65세 이상 14%… 고령사회 진입

-유소년 13% 그쳐 경제에 큰 부담


❍ 수도권 공공택지 30여곳 추가 개발


-국토부 "교통 편리한 지역에

-30만 가구 이상 공급 가능"


-종로·동대문·동작·중구 4곳

-투기지역으로 추가 지정


◈매일경제《뒤늦게…대규모 주택공급카드 꺼내》

[뉴스 & 분석]

정부 집값급등 대책 발표


수도권에 미니신도시 14곳

24만가구 추가 공급하기로


종로·동대문·동작·중구

서울 4곳 투기지역 추가


❍ 한국 고령사회 첫 진입…日보다 7년 빠른(韓17년 vs 日24년) 속도

2017 인구주택총조사


-생산연령인구도 첫 감소

-경제역동성 추락 불가피


❍ 황의조 해트트릭…韓축구 연장끝에 극적 4강행


❍ "통계청장 경질 충격…독립성 훼손 우려"

이인실 차기 한국경제학회장 (前통계청장)


-"靑 반성하기는커녕

-자기 확신에 빠졌다"


❍ 구조조정 쉽게 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기사회생

-정무위, 5년 한시법 의결

-책임자 면책조항도 신설


❍ 격동의 부동산 시장…지금 사도 괜찮나

[알립니다]

9월12일 매경 부동산콘서트


◈한국경제《다급한 정부…수도권 24만가구(14개 공공주택지구) 더 공급》

8·27 부동산 대책


'신혼타운' 포함 44곳 개발

종로·동대문·동작·중구

서울 투기지역 신규 지정


❍ "내년 생활형 SOC에 8.7兆 투입"


❍ 3년차 벤처에 700억! 뭉칫돈 몰리는 '바이오'

-회계 논란에도 투자 열풍

-상반기 자금 유입 2.7배 늘어


❍ 文대통령 "국민연금 지급보장 분명히 해야"

-"낸 돈 못받는 일 있을 수 없어"

-국민 불안감 해소 방안 지시


❍ 헤알화 '사상 최저'…5兆(브라질 국채) 투자자 패닉

-작년 고점 대비 25% 폭락


❍ 기업 회생 돕는 '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두 달 만에 부활


◈서울경제《수도권 30만채 공급…서울 그린벨트 푼다》

집값 급등에 결국 '공급카드'


-택지지구 30곳 추가로 조성

-동작 등 4곳 투기지역 지정

-김동연 "수요대책도 곧 발표"


❍ 불붙은 통계전쟁…정치적 악용땐 국가 불신

[이슈&워치]


-통계청장 갑작스런 경질에

-여야 아전인수식 해석난무

-신뢰 생명인데…진영간 다툼

-향후 통계발표도 못믿을 판


❍ "韓 은행, 7년후 수익절벽" 맥킨지의 '섬뜩한 경고'

[리빌딩 파이낸스 2018]금융, 다시 '성장'을 말한다


❍ 생산연령인구(15~64세) 첫 감소…성장판 닫히는 韓경제

-작년 3,619만명…11.6만명 줄어

-노인비중 14% 넘어 고령사회 진입


❍ "국민연금 지급 보장 명문화 방안 검토"

-文대통령 수보회의서 첫 언급


◈부산《부산 부동산 규제 '찔끔 해제'》

정부, 6개 구 조정지역 유지

일광 제외한 기장만 해제

"집값·거래량 더 내려갈 듯

서울 잡겠다고 지방 죽여"


❍ 황의조·황희찬 쌍황의 '극장골'


❍ 낙동강 유역 광역단체장(부산·경남·울산·대구·경북) '물 회동' 물거품

-공동선언문 조율 과정 이견

-오늘 예정됐던 간담회 무산


❍ "부산 해안 난개발 방지 특별법 필요"

-윤준호 의원, 국회서 지적


❍ 최고의 배우, 당신의 선택! 2018 부일영화상

[알림]



정치 TOP


◈조선《여당대표 이해찬에 깍듯한 靑… 당 워크숍날 수석·장관 총집결》

李대표 "나는 국정 공동책임자… 20년 집권플랜 TF 구성할것"

靑, 1일 민주 의원 전원 이례적 초청 '당·정·청 협의회' 열기로

與핵심 "李, 현정부에 지분 있는 오너대표… 靑의 뒷받침 희망"


◈중앙《김동연 "소득성장, 고용에 부정적 영향 혼재돼 있다"》

"비판 귀담아 들을 부분 있어"

장하성 발언 다음 날 온도 차

사퇴설엔 "확대 해석된 것"


◈동아《박정희 묘역 참배한 이해찬… 내일 구미서 최고위원회의 열기로》

與대표 취임 첫날 '외연 넓히기'


"공존의 시대로 가는 길목에 있다"

이승만 묘역도 찾아 '통합 손짓'


與시장 낸 '박정희 고향' 방문 결정

일각 "TK공략 전국정당화 전략"


文의장-野4당 지도부 연달아 면담


◈경향《이해찬, 이승만·박정희 묘역 첫 참배… '20년 집권 TF' 지시도》

여당 대표 취임 첫날, 협치 강조 '강성 이미지' 불식 나서

주중 고위 당·정·청… 1일엔 문 대통령과 의원단 청 오찬


◈한겨레《이르면 이번주 '쇄신 개각'…교육·산업·고용장관 등 바뀔듯》

문재인 정부 2기 내각 초읽기


4명 안팎 중폭 개각 점쳐져

문 대통령, 최종 결심만 남아

"정권 2기 맞아 활력 불어넣기"


'여론과 엇박자' 교체 가능성

여성·환경도 개각 대상 거론


송영무 국방 유임-교체 갈려

유은혜 의원 입각 1순위 전망


◈한국《이해찬 대표 첫날, 밖에선 협치·안에선 탕평》


"평화 공존의 시대로 가는 길목"

박정희·이승만 묘역까지 참배


"여야 5당 대표 회의 만들자"

야권엔 소통 강조·유화 제스처


당내에선 "탕평에 기초한 인선"

사무총장 등 상대측 배려 가능성



사회 TOP


◈조선《'미니잡' 알바뿐… 월화는 빵집, 토일은 카페서 일해요》

[NOW]

경기침체·최저임금 인상에… 주휴수당 안줘도 되는 週 15시간 미만 알바 급증


인건비 부담 늘어난 업주들

근무시간 쪼개 여러명 뽑아

알바생 "빵집 유니폼 입은채

실수로 카페 출근한 적도"


2분기 초단기 근로자 150만명

작년보다 18萬 늘어 역대 최고치


※미니잡(Mini Job)


근로시간이 주(週)당 15시간 미만으로 짧은 초단시간 근로자. 유통·서비스업 일자리에 집중돼 있다. 여성·청년·노인 근로자가 많다. 근로기준법상 주휴수당을 줄 의무가 없다. 생업을 목적으로 3개월 이상 근무하는 경우 고용보험에 가입해야 하지만 서면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미가입인 경우가 많다.


◈중앙《국가가 국민연금 지급보장 추진…연금 개혁 걸림돌 되나》


노후소득 보장, 사회적 합의 등

문 대통령, 3대 개혁 원칙 제시


"현 세대 불안감 해소 도움 되지만

미래 세대 부담 전가할 수도" 지적


◈동아《특검 "김경수, 드루킹과 8840만건 댓글 여론조작 공모"》

60일 수사 결과 발표… 12명 기소


"킹크랩은 대선 겨냥한 프로그램

드루킹, 金 허락받고 전담팀 운영


金, 지방선거 도움 요청 대가로

센다이총영사직 2차례 제안"


金지사 선거법위반 혐의도 적용

'박근혜 특활비' 재판부가 담당


송인배-백원우 의혹은 檢에 넘겨


◈경향《'욕설·막말'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 "경영에서 물러나겠다"》

"정신병자" "살인충동" 등 직원들에 상습 폭언 일삼아

재벌 2·3세들, 갑질 행위 지탄 받아도 의식 수준 여전


◈한겨레《"김경수 지사, 드루킹과 공모해 대선댓글 조작 선거운동"》

특검 80일간 수사결과 발표


"댓글 118만개 추천 8840만회 조작"

지난해 대선 선거법 공소시효 지나

경공모 회원 센다이 영사직 제안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적용


송인배·백원우 의혹은 검찰로 넘겨

곁가지·별건수사 논란 계속될듯


◈한국《"조희팔에 뜯긴 돈 찾아줄게" 피해자들 등쳐 20억원 꿀꺽》

서울·부산에 시민연대 단체 설립

유사수신 피해자들에게 해결 홍보

10년간 한 명당 최대 500만원

민사소송 위해 기부금 걷어

유흥비 등으로 개인 유용 덜미



국제 TOP


◈조선《"中 군사팽창 겁나"… 아시아·호주 군비 폭증》


中 '전자기 로켓' 무기개발 박차

티베트 고원지대 배치 방안 검토


인도·일본, 올 사상최대 국방예산

호주도 군비확장에 10년간 164兆


아시아·오세아니아 국방비

2029년엔 美·캐나다 추월 전망


◈중앙《중국 햄버거 가게선 카메라 보고 웃으면 결제 완료》

[차이나 인사이트]중국인 삶 통째로 바꾸는 4차 산업혁명


알리바바의 'Smile to pay' 시스템

얼굴 인식에서 결제까지 3초 걸려


공산당과 혁신기업이 손잡고

4차 산업의 중국식 혁신 이끌어


'빠른 선도자' 역할 하던 우리가

추격자 중국에 종속될 위험 커


◈동아《中 군사력 확장에 日-호주-인도 맞불… 아시아 군비경쟁 불붙다》

올 군비 지출 21세기 초의 두배로


中, 항모배치-군사기지 건설 박차

日, 내년 국방예산 53조원 책정

濠, 1470억달러 무기 구입 계획

印, ICBM 배치계획 앞당겨

"2029년엔 북미 넘어 최대 지출 전망"


◈경향《게임 지자 생중계 중 난사… 미 플로리다 또 총기 참사》

'더글러스 고교 참사' 생존 학생 등 총기규제 행진 마치던 날

잭슨빌 비디오게임 경기장서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11명 부상


◈한겨레《트럼프 '미국 제일주의' 견제할 제2 매케인은 누구?》


군사전략 '균형자' 매케인 타계에

트럼프의 축소지향적 외교·군사

국방예산 낭비 견제장치 사라져


공화당, 매케인 부인 등 후임 거론

친트럼프 인물 요구도 나와

상원 군사위원장엔 인호프 유력


◈한국《트럼프 지지층 결집, 악재 뚫고 '마이 웨이'》


매너포트·코언 유죄 인정했지만

국정 지지율 40% 중반 굳건


지지층에 '충성 서약' 이메일

탄핵 가능성 미풍으로 그칠 수도



경제 TOP


◈조선《지갑을 두고온 부장님께 속삭여보자 "폰으로 찍으시죠"》

카드 긁는 대신… 앱으로 결제

오프라인에 번지는 '페이 전쟁'


1년만에 4배 성장, 40조 규모

-삼성·네이버·카카오페이·페이코

-오프라인 시장 결제 놓고 격돌


카카오 QR코드 성공할까

-中서 보편화된 QR코드 찍는 방식

-남대문시장 등 8만곳 가맹점 확보


-오프라인 주도하는 삼성페이는

-페이코와 손잡고 온라인 공략


◈중앙《쓸만하니 머스크가 채갔다, 한국선 씨마른 AI 인재》


26세 김태훈씨 실리콘밸리서 영입

최소 연봉 3억원에 머스크 회사로


한국, 선진국 비해 비전·연봉 열악

대기업서 쓰려 해도 전문인력 부족


※오픈소스=소프트웨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도록 일종의 프로그래밍 '설계도'인 소스코드를 무료로 공개·배포하는 것을 말한다. 유용한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누구나 자유롭게 소프트웨어 개발과 개량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바탕을 두고 있다.


◈동아《"수수료 갑질 못참아"… 구글-애플에 반기 들다》

앱장터 30% 폭리에 반발 확산


리니지M 올해 상반기에만 1246억

중소 게임회사 존폐위기 몰리기도


美넷플릭스, 애플 통한 구독 차단

에픽게임스, 자사 홈피서 내려받게

토종 원스토어는 파격인하 승부수


◈경향《해외선 '각광', 국내선 '뒷전'… 매출 3조원 태양광 사업 명암》

한화그룹 태양광 모듈 판매 비율

북중미 34%인데 국내 10% 불과

독·미 등 이미 석탄 수준 단가

수요·신규투자 폭발적 증가세

국내선 아직 '2류 에너지' 취급


◈한겨레《100만원에 가능?…폭염 탓 솔깃 '가정 태양광'》


서울시는 보조금 나와

"에어컨 매일 1시간

냉장고는 한달치 용량

17만원이면 설치"


11번가·G마켓 등

패널 등 판매량 7~8배 껑충


◈한국《'지분율 2%대' 10대 재벌 총수 일가, 지배력은 더 커졌다》


계열사 보유 주식 가액 비중

2013년 이후 계속 낮아졌지만

출자 통해 우호지분 크게 늘려

내부 지분율은 평균 58% 달해


극소수 지분으로 그룹 좌지우지

일감 몰아주기 폐해 등 가능성


자산 5조~10조 미만 금융·보험사

비금융 계열사 출자도 크게 늘어



문화 TOP


◈조선《중국 10대 소녀들이 반한 이 남자의 '하트'》

한국 1세대 행위예술가 이건용, 페이스 베이징서 韓작가로 첫 개인전

798예술구 애호가로 연일 북적… "상업화된 中 미술계 신선한 충격"


◈중앙《킹코브라도 물리친 눈빛… DMZ에 모이는 명상 대가들》

10월에 열리는 세계평화명상대전


호주 아잔 브람, 태국 아잔 간하 등

지구촌 영성 지도자 평화의 잔치

일반인 1만명 참가 최대급 규모


명상을 하면 긍정의 에너지 나와

도시 범죄율 크게 떨어뜨리기도


◈동아《단아한 청순녀, '야망의 옷' 갈아입다》

내일 개봉 '상류사회'서 욕망에 가득찬 오수연 역 열연한 수애


실력만으로 가질 수 없는 현실에

왜곡된 욕망 화신 된 '차도녀'역


"캐릭터의 완성도-생동감에 매료

상대역 박해일 출연 직접 권유

가장 큰 욕망은 내 영화 잘되는 것"


◈경향《빌딩숲 일상에 지친 당신, 책의 바다 속으로 '잠수' 어때요?》

[난 여기서 책 읽는다]

② 속초로의 '책 여행'


서울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젊은이들 손길에 항구·회센터·닭강정의 도시에서 '책 도시'로 거듭나

1층엔 북카페, 2층엔 게스트하우스를 꾸며놓은 북스테이 '완벽한 날들'에선 힐링의 기운 물씬…

60여년 된 동아서점과 리모델링으로 스터디룸까지 갖춘 문우당은 지역 문화갈증 해소 역할 톡톡


◈한겨레《랜선친구 함께한 '소리 없는 아우성'》

유병재 '고독한 팬미팅' 현장


절대 침묵!…소통은 채팅으로만

낯가리는 스타-팬들의 이색만남

'B급정서' 저격한 독특한 기획에

800석 팬미팅 단 10초만에 매진


유병재 '폴짝' 등장에 객석 침묵

터진 웃음에 어깨 내리치는 죽비

채팅방에선 쉴새없이 와글와글

"꺄악 귀여워" "병재님 사랑해요"


2시간 함께 밥먹고 수다 떨었는데

돌아서는 길 어쩐지 씁쓸한 기분

연결될수록 고독해지는 현대사회

풍자하고픈 유병재 '빅픽처'일까


◈한국《"고조선 지역은 부여·고구려·옥저·예를 합친 것에 가깝다"》


한중관계연구소 박선미 박사

고조선사연구회서 논문 발표


中 관자·후한서 등 사료를 분석

"고조선은 민족보다는 약하지만

언어·지리·문화적 유사성 갖는

종족 개념으로 이해 틀 바꿔야"



스포츠 TOP


◈조선《황의조로 시작, 황의조로 끝났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20분 혈투 끝 우즈베크 눌러

황의조, 해트트릭후 PK 얻어

황희찬이 결승골로 연결


시리아 꺾은 베트남과 내일 4강전


◈중앙《황의조 골 골 골…손흥민 일병 구하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우즈베크와 8강전서 4-3 역전승


황의조, 해트트릭에 페널티킥 유도

'인맥 축구' 논란 실력으로 잠재워

이번 대회 5경기서 8골, 득점 1위

한국, 천신만고 끝에 준결승 진출


◈동아《120분간 7골 '혈투'… 황의조 해트트릭, 4강을 쏘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우즈베크와 8강전 극적 승리

박항서의 베트남과 내일 준결승


2대1 앞서다 후반 2대3 역전

黃, 패배 기울어진 순간 동점골

연장 후반 페널티킥까지 얻어내

황희찬 결승골로 4대3 승리

손흥민도 2골 도움 '종횡무진'


◈경향《역전에 역전 '피말리는 120분'… 황의조 덕에 웃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 대 3으로 우즈벡 꺾고 '4강행'


두번째 해트트릭, 득점 단독 선두

황희찬 연장전 페널티킥 결승골

하루뿐인 휴식일 체력 회복 과제


◈한겨레《최고조 '갓의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우즈베크에 4-3 승


황의조 첫 골, 역전골, 동점골

해트트릭에 연장 후반 PK 얻어

와일드카드로 출전 '5경기 8골'


4강 올라 '대회2연패' 희망 이어

포백라인 수비 구멍 보완 과제


◈한국《마지막 한 발, 한국 양궁 자존심 살렸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양궁 단체전 6연속 우승


대만과 막판까지 피말리는 접전

이은경 9점·강채영 9점 뒤

장혜진 '텐' 명중 1점 차로 이겨

개인전·혼성 잇단 부진 털어내


男단체·컴파운드 혼성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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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유해송환 회담…美 바람맞았다》

北, 판문점 회담장 안나와…美측 5명 4시간 기다리다 철수

유엔사 "왜 안왔나" 전화에 北 "15일 장성급 회담하자" 제안


❍ "최저임금, 나를 잡아가라"


❍ 7만 편의점 업계 "최저임금 인상땐 전국 동시 휴업"

-"심야 영업 중단부터 시작할 것"

-점포 앞 '나를 잡아가라' 현수막

-소상공인들도 "최저임금 불이행"


❍ 증선위 "삼성바이오, 고의로 공시 누락"…분식회계 여부는 금감원에 재조사 명령

-검찰에 고발…삼성 "법적 대응"


❍ 文정부 민정수석실도 기무사 보고받아

-"軍 내부동향·정책 제언 포함"

-野 "기무사, 시위 정보도 수집"


◈중앙《최저임금 후폭풍에 당황한 정부》

김동연 "고용 부진에 최저임금 영향"

홍종학 "최저임금 부작용 먼저 나와"

정부 내 '소득주도 성장' 균열 조짐

한은, 올해 성장률 3%→2.9%로

기업 정책도 성장쪽으로 변화 감지


❍ "전국 편의점 동시 휴업 추진"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매수권 보유 고의로 공시 안 해"

-증선위, 법인·대표 검찰에 고발


◈동아《다시 "핵무력 건설(building of nuclear force)"…美 위협 나선 北》


노동신문 영문판서 "핵-경제 병진"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첫 언급


어제 美와 유해 송환 회담도 거부

대신 15일 장성급 회담 개최 제의


❍ 편의점주들 '최저임금 저항'


❍ 소상공인聯 "최저임금 못지키겠다"…편의점주들 "전국 동시휴업 불사"


-업종별 차등화 무산되자 "불복종"

-내일 결정시한 앞두고 반발 확산


-김동연 "일부 업종 고용에 영향"

-홍종학도 "부작용"…속도조절론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여부…증선위, 결론 보류

-"공시 고의 누락, 회계 위반" 檢 고발

-삼바 "행정소송 통해 무죄 입증할것"


◈경향《"현직 판사가 억대 뇌물"…대법이 검찰 수사 의뢰》

부인이 행정처에 진정…"중대한 혐의"로 결론 재판서 배제


❍ '진로를 찾아서' 박람회장 가득 메운 초·중·고생


❍ 한은, 올 성장률 전망 3%→2.9%로 낮췄다

-내년 전망치도 2.8%로 하향


❍ 증선위 "삼성바이오, 회계 위반·공시 고의 누락" 검찰에 고발

-바이오젠 관련 '분식' 부분 인정…임원 해임 권고 등 '제재'

-'자회사 지배력 부당 변경' 여부는 결론 못내고 재감리 지시


❍ 학생부에 소논문 못 쓰고 수상횟수 제한

-정부, 시민참여단 숙의 결과 발표

-동아리도 개수 제한…이달말 확정


◈한겨레《증선위, 삼성바이오 회계 부정 '반쪽 결론'》


합작사 바이오젠 콜옵션 공시누락

"회계기준 위반" 검찰에 고발키로


자회사 에피스 지배력 부당 변경한

핵심혐의 분식회계는 결론 안 내

참여연대 "전형적인 삼성 봐주기"


❍ 열대야, 찜통더위 식히는 아이들


❍ 진척없는 경제민주화…최저임금 또 '을들의 다툼'


-편의점주 3만명 "동맹휴업 불사"

-저임금 노동자들은 인상 기대


-중기 "납품단가만 제값 받아도

-최저임금 인상 버틸 수 있는데…"


❍ 북, 유해송환 협의 불참…미국에 장성급회담 제의

-정부 "북, 유엔사에 15일 개최 타진"


◈한국《'乙들의 갈등'으로 번진 최저임금의 역설》

영세 소상공인 vs 취약 근로자


350만명 회원 둔 소상공인연합회

"더 이상 인상 불가…준수 않겠다"

편의점주들 "전국 동시 휴업 추진"

20대·고령자 등 취약층 거센 반발


노동계에선 "소상공인 보호 필요"

최저임금委에 건의하며 진화 안간힘


❍ 나토 '퍼스트 레이디' 사이에 동성결혼 청일점


❍ 대입 학생부 개선 '공염불'…수상경력 등 항목 그대로

-시민정책참여단 100명 숙의 거쳐

-교육부, 학생부 신뢰 제고 권고안 발표

-'사교육 유발' 수상경력 기재 유지키로


❍ "삼바 고의 회계위반" 증선위 결론…檢 고발


❍ 잊지 못할 여행의 순간…추억 함께 나눠요

[알립니다]


-25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인터넷 통해 내달 20일까지 접수


◈서울《고용 쇼크·성장률 후퇴…불안한 경제》


올해 취업자수 18만명 '반 토막'

성장률 전망도 3.0→2.9% 하향

미·중 무역전쟁, 수출·투자 악재


김동연 "고용지표 구조적 부진"

또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론'


❍ 표정 굳은 金부총리


❍ 최저임금 반발 본격화…편의점주 "동시휴업 불사"

-文정부 들어 '단체행동' 처음

-"인건비 압박 부담 한계 직면

-내년 대폭 인상 추진에 우려"

-소상공인도 "임금 자율 결정"


❍ 김정은 "조미 사이 새 미래 개척"

-트럼프, 트위터에 金 친서 공개

-폼페이오 3차 방북 때 건네진 듯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고의로 안 했다"

-증선위 "회계기준 위반"…檢 고발

-분식회계 여부 결론은 보류


◈세계《"최저임금 불복"…성난 소상공인들》

기자회견서 '모라토리엄' 선언


업종별 차등화 무산에 단체 행동

편의점주들 전국 동시 휴업 추진


김동연 "고용부진에도 인상 영향

시장 수용능력 감안 신축적 검토"

최임委 "내일 최저임금 수준 결정"


❍ 韓銀 "3% 성장 어렵다"…경제 정책 변화 예고

[뉴스분석]

하반기 전망 2.9%로 하향조정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도 2.8%로 수정

-이주열 "경기 성장 불확실성 더 커져"

-김동연 "고용, 금융위기 후 가장 엄중"


❍ 北 유해 송환 협상 불참…美에 장성급 회담 제의

-15일 개최 가능성…절차 논의할 듯

-양국, 폼페이오 방북 이후 이상기류


◈국민《"삼성바이오로직스 중대 회계 위반"…검찰 고발》

증선위 임시회의서 결론


2012년부터 공시 고의 누락

임원 해임 권고·감사인 지정

분식회계 여부는 판단 유보

삼바 "법적 구제수단 강구"

일단 상장폐지 위기 벗어나


❍ "고용부진 엄중 상황…최저임금 영향 있다"

김동연 부총리 '속도조절' 시사


-정부 이례적 부작용 시인

-"도소매업 등 일자리 역풍

-앞으로 신축적 대응 필요"

-홍영표 "고용 문제 뼈아파"


-최저임금 뿔난 편의점주

-"인상하면 동시 휴업 불사"

-현 정부 들어 첫 단체행동

-소상공인도 불복종 선언


❍ 경제현안 논의하는 경제수장


❍ 北 "유해협상 격 높이자" 장성급회담 제의


-유엔사에 15일 개최 역제안

-美 응하면 9년 만에 재개

-북핵 협상에 긍정적 가능성


-정상회담 후 후속회담 답보

-한달간 성과 없이 신경전만

-다시 '문재인 역할론' 부각


◈매일경제《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위반…'분식'은 판단 유보》

증선위, 檢고발등 제재

회계 변경 재감리 결정

시장 불확실성 더 커져


❍ 정진기언론문화상 영광의 얼굴들


❍ "고용쇼크는 최저임금 탓"…'親勞(당정청 親노동 인사)'에 각세우는 김동연

[뉴스 & 분석]


❍ 편의점주 "공동휴업도 불사"

-"최저임금 감당 못할 수준"

-기업 90% "경기침체 국면"

-올 성장전망 2.9%로 하향


❍ 무역전쟁發 원자재 쇼크

-유가 7%, 구리 3% 급락


❍ SK, 美 엠팩 7천억대에 사들여

'해외 의약품제조사' 첫 인수


◈한국경제《현대車 1차 협력사까지 워크아웃 내몰렸다》

벼랑 끝에 선 한국 車산업


리한, 채권단에 워크아웃 신청

업계 "금융위기 후 처음" 충격


상반기 국내 車 생산 200만대

지난해 동기보다 7.3%나 줄어

이 와중에…현대차 노조는 파업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적 공시 누락"…증선위, 검찰 고발 의결

-'분식회계' 판단은 유보

-금감원에 "재감리하라"


❍ 성난 편의점 점주들…"최저임금 큰 폭 인상땐 문 닫겠다"


❍ 구광모(LG그룹 회장) 체제 첫 인사…㈜LG 부회장에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엔 하현회


❍ 올해 3% 성장마저 물 건너갔다

-韓銀도 3.0 → 2.9%로 낮춰

-경기 부진에 기준금리 동결


❍ SK㈜, 美 제약사 앰팩 7000억원대에 인수


◈서울경제《"삼바 고의 공시위반"…'분식 판단'은 유보》

증선위, 대표이사 등 檢 고발

삼바측 "행정 소송" 나서기로


❍ 최저임금 여파 자영업 빚 70조↑…4년來 최대폭

-작년 대출잔액 549조로 14.4%↑

-상호금융 등서 돈 빌려 질도 나빠

-김동연 "최저임금 도소매업에 영향"


❍ 뿔난 편의점주 "전국 동시휴업하겠다"


❍ 文 뼈대만든 '新남방'…치밀한 전략·플랜 필요

[이슈&워치]


-작년 수출 28%↑ 제2 교역 부상

-추진체계 통합으로 민간 뒷받침

-中 대체 할수있는 시장으로 키워야


❍ SK㈜, 제약업계 사상최대 M&A

-美 엠팩 7,000억대에 인수


❍ 중견 21社 매출·영업익 뚝…무너지는 '철강산업의 허리'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⑦ 철강


-동일제강 등 영업익 70% 급감

-지난해 고용도 13.4%나 줄어


◈부산《부산시 지반 탐사 장비로는 '싱크홀 무방비'》

현재 운영 중인 레이더 장비

지하 2m 아래로는 파악 못 해

'번영로' 지하 3.5m서 침하

고성능 정밀 장비 도입 시급


❍ 불볕더위 피해서…


❍ 편의점 점주들 "최저임금 또 대폭 오르면 공동휴업"

-편의점가맹점협회 성명

-"연쇄 폐업 우려" 대책 요구


❍ 세계청소년야구 내년 기장서 열린다



정치 TOP


◈조선《與 "뼈아프지만…MB·朴정부 때문에 고용 위기"》

홍영표 "대기업 위주 정책 등으로 경제체질 약화" 화살 돌려

野 "文정부 정책실패는 인정않고 前前정권에 책임 미루나"


◈중앙《김동연, 홍영표에 "제가 먼저 말하겠다, 규제 풀기 도와달라"》

김 부총리, 고용쇼크에 국회 찾아

"경제 살려야 일자리 많이 만들어

혁신성장 중요, 그 핵심이 규제개혁

계류 중인 개혁 5법 처리 부탁한다"


◈동아《정계은퇴엔 선그은 '정치 쉼표'…독일로 일단 철수》

안철수, 5년 9개월만에 2선후퇴


"일선 물러나 성찰과 채움의 시간

돌아올 계획-시한 정하지 않고

시대난제 해결 獨서 실마리 찾을것"


'국민이 부르지 않으면…' 발언 질문엔

"내 상황 아니다" 확대해석 차단


◈경향《안철수 '정치 마침표' 안 찍었다》

"독일 가서 4차 산업혁명·분단 극복·일자리 창출 등 배울 것"

은퇴설엔 "잘못 알려진 부분" 복귀 시점엔 "정해진 것 없다"


◈한겨레《"기무사, 민간인 사찰·정치개입 금지" 법령에 넣는다》

개혁위, 기무사령부령 개정키로


'위반땐 강력처벌' 의지 담아

방첩·보안 본연임무 전념토록

조직·인원 20%이상 감축 검토


◈한국《김동연, 고용 쇼크에 與 찾아 "규제개혁 입법 협조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만나

기업 투자 환경 조성 위해

국회 입법 지원사격 당부

여당 내 이견 조율도 요청



사회 TOP


◈조선《'김정은 칭찬 글' 상 주는 행사에…청사 내준 서울시》

평화이음 등 민간단체, 비핵화 합의 남북정상회담 기념 공모전

'통일 땐 核보유국' 영상이 최우수 논란…박원순 시장은 축사


◈중앙《그 선생님 호출이 두려웠다, 17세 장애소녀 '악몽의 5년'》

학부모가 1등으로 뽑은 인기 교사

강원 특수학교서 상습 성폭행 의혹

교사는 혐의 부인…추가 피해자 조사


◈동아《"주52시간에 택시 손님 뚝…사납금 채우려 주119시간 운전"》

'자발적 초과근무' 나선 택시기사들


"회식-야근 줄어 야간손님 끊겨

사납금 하루 17만원 채우기 버거워"


택시기사들 '주52시간' 적용 안돼

하루 17시간씩 일하고 일요일 근무


"1시간이라도 빨리 퇴근하려면

장거리 손님 골라 태울수 밖에"


◈경향《학생부 항목 줄지만(10개→8개) 사실상 '현행대로'…"무늬만 숙의" 뒷말》

시민 숙의서 내놓은 '학생부 신뢰도 제고 권고안'


학생부 개선 4대조건 중

3가지 모두 채택 안돼

"정책 목표 상실한 방안"


교육단체들 한목소리로

"숙려제 개선책 나와야"


◈한겨레《법원 '직원연수'라더니…가족여행에 수천만원 혈세》

서울중앙지법 '계획서'는 허울뿐

담당자 "모두 자유일정" 이메일

고성·경주·변산 2박 숙박비 지원

"설문 인증샷" 가짜사진 주문도

참가자 "대부분 가족과 자유시간"

법원 "발제도 진행…규정위반 아냐"


◈한국《성당 방화 예고에…"워마드 폐지·수사해야"》


"임신 중절 합법화 될 때까지

매주 일요일 하나씩 불태우겠다"

휘발유 채우는 모습 사진도 게재


경찰, 종교시설 순찰 강화

천주교, 바티칸에 보고·상황 주시



국제 TOP


◈조선《트럼프의 돈타령…나토 탈퇴 협박하며 "방위비 2배(GDP 대비 2%→4%)로 늘려라"》

나토 정상회의서 압박…WP "동맹의 상처에 소금 문질러"


회의 뒤 회견선 "나토에 남을 것"

4%는 미국도 충족 못하는 수치

이 기준 맞추면 군비확장 도미노


'러시아에 공동대응' 합의문은 내


◈중앙《수퍼·식당·백화점까지…영국 '소매업의 종말' 공포》

[김성탁의 유레카, 유럽]


169년 된 백화점 매장 절반 문닫아

점포 1700곳 감소, 금융위기 수준

온라인 대세…소매지출 20% 차지

"쇼핑가, 여가·사교장소로 변신해야"


◈동아《트럼프 "내가 이겼다…나토 방위비 로켓처럼 치솟을 것"》

정상회의 폐막뒤 자화자찬 회견


긴급회의로 전격 전환 긴장 조성

"분담금 GDP 2%이상 안 늘리면

美의회 승인 없이 탈퇴 가능" 위협


"앙겔라, 당신이 뭔가 해야한다"

메르켈 이름 부르며 공개 압박도


트럼프 "회의실에 있던 회원국들

돈, 더 빨리 더 많이 내겠다고 해"

언론 "동맹 상처에 소금 문질러"


◈경향《인구 급감하는 일본, 외국인이 일손 빈자리 채운다》

총무성 인구동태조사


1년 새 인구 37만여명 감소

거주 외국인 수는 사상 최대

소매·제조업 등 노동자 유입

"2025년까지 50만명 수용"


◈한겨레《트럼프-NATO 국방비 갈등, "우선 (GDP 대비) 2%"로 봉합》


트럼프 "4%로 증액" 요구로 시끌

나토 정상들 공동성명 채택

"부담 늘리겠다" 2%의무 재확인

미 아프간 작전 협력강화도 약속


트럼프 "해피…나토 더 강해졌다"


◈한국《빈곤국에 먼저 퍼진다…첨단 가상화폐의 역설》


아프리카 신생국 소말릴란드

인구 4분의 1이 모바일 머니 사용

초인플레 탓 현금 빠르게 대체

경제난 베네수엘라 '페트로' 확산


모바일 메신저 급속 보급된

모잠비크는 '마약 유통 대국' 오명



경제 TOP


◈조선《침실부터 창고까지…미국 물가폭등 '부메랑' 맞나》

대공황의 악몽 떠오르는 '美中 무역전쟁' 뉴욕·베이징 특파원 긴급 분석


[세계 최대의 시장 미국은]

각종 소비재값 오를 가능성

호황 끝나고 성장 꺾일수도


유가 2년5개월만에 최대폭 폭락

금융시장 요동 치며 달러는 강세

전문가 "대공황 초기처럼 위험"


[세계 최대의 공장 중국은]

'보복의 카드'로

희토류 만지작


중국 생산량 전세계 90% 차지

가전제품·스마트폰 등

희토류 없으면 생산 못해


◈중앙《"한국 혁신 동력 바닥, 오죽하면 내가 또 나왔겠나"》

경영 복귀한 벤처 1세대 이재웅


카셰어링 업체 '쏘카' CEO 맡아

우버 등 글로벌 회사와 경쟁 고민


AI·자동화로 패러다임 급변하는데

한국, 규제에 갇혀 혁신기업가 부족

새로운 규칙 만들어야 후배들 도전


◈동아《美中 무역전쟁-고용쇼크…韓銀도 '3% 성장' 포기》

올해 성장률 예상 3%서 2.9%로

기준금리 1.5%로 8개월째 동결


민간연구소 대부분 "2%대 후반"

2년 연속 3% 성장 사실상 물건너가

설비투자 등 다른 전망치도 하향

고용 증가는 18만명에 그칠듯


"금리 인상" 소수의견 나와 주목


◈경향《'자회사 지배력 변경' 과정 위법성 판단 유보…삼성 봐주기?》

삼성바이오 '분식' 부분 인정


제대로 공시 땐 합병비율 달라져

삼성물산·제일모직 '무산' 분석도

비율 영향 '콜옵션 누락' 새 쟁점에


참여연대 "고의성 정황 외면" 반박


◈한겨레《경영간섭 비판 밀려…한발 뺀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초안 마련…이달말 도입 예정

이사·감사 후보 추천 등 주주권 행사

2021년 이후 장기과제로 미뤄

'의결권 위임장' 대결도 재검토

재벌 사익편취 땐 주주대표 소송

시민단체 "반쪽짜리 방안" 반발


◈한국《"공시 누락만 고의"…삼바, 상장 유지·주식 거래 문제 없다》

증선위 "삼바 고의 회계 위반"


자회사 회계 변경건 판단 유보

제재 수준 예상보다 대폭 내려가

과징금·대표 해임권고 등 없어


증선위, 금감원에 재감리 요청



문화 TOP


◈조선《레미제라블·노트르담처럼…위고(프랑스 문호)는 敗하지 않는다》

제작비 175억 뮤지컬 '웃는 남자'

위고 원작 작품 흥행 이을까 기대

박효신 등 스타 캐스팅 관객 몰이

압도적 무대·의상…"세계적 수준"


◈중앙《연기 40년 유동근 "60대 로맨스도 팔팔해요"》

주말극 '같이 살래요'로 인기


3년 만에 안방극장 본격 컴백

장미희와 알콩달콩 사랑 나눠

서울드라마어워즈 심사도 지휘

"스릴러 강세는 세계적 트렌드"


◈동아《동서양 잇는 예술세계, 새로 만나는 이응노》

세르뉘시박물관 큐레이터 벨레크

오늘부터 대전서 소장작품 전시


이응노 佛서 동양미술학교 운영

현지선 동양화가로 기억하지만

추상-미니멀리즘과도 연결


"韓佛 예술의 만남 재조명해야"


◈경향《혈연 아닌 선택으로 이루어진 가족…그 평범한 웃음엔 '뼈'가 있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어느 가족' 국내 개봉 앞둬

가족 이야기에 천착해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변주 주목


◈한겨레《'논어' 우리식으로 번역…대나무에 새긴 백제인들》

쌍북리 유적서 목간 17점 출토

'논어' 학이편 1·2장 구절 확인

우리식 업버에 맞게 띄어쓰기

각주로 추정되는 먹 자국 확인

"한반도 구결 역사 첫장 연 자료"


◈한국《제주에 '빛의 꽃' 심다》


英 조명 예술가 브루스 먼로 방한

27일부터 열리는 '제주 라프' 참가

6000평에 바람개비 모양 LED

2만여개로 구성한 설치작품 선봬


"오름의 그림자에서 큰 영감

치유와 용서의 의미 담았죠"



스포츠 TOP


◈조선《무더위 날려버린 포철高 불방망이》

11점 뽑아 경주고에 콜드게임 승

대구고는 연장 승부치기 진땀승

광주일고, 공·수 모두 유신고 압도


◈중앙《흙신 나달이냐, 상승세 조코비치냐…4강서 만났다》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4강 확정


'황제' 페더러 세계 8위에 역전패

세계 1위 나달은 윔블던 3승째 노려


◈동아《불굴의 발칸 전사…종가마저 삼켰다》

[2018 RUSSIA 월드컵]

크로아티아, 사상 첫 결승 진출


'종가' 잉글랜드에 전반 뒤졌지만

후반-연장 후반 연속골 기적 일궈


3연속 연장 승부 체력 바닥났지만

토너먼트 3경기 괴력의 역전승

강철 투지-조직력에 세계가 깜짝


◈경향《엘리트스포츠의 '역사' 태릉선수촌, 철거 위기 넘겼다》

문화유산지역 1966년 개촌…진천시대 이후 존치·철거 '팽팽'

문화재청, 상징성 큰 건물 3동·운동장 등 일부 보존 '타협안'


◈한겨레《연장불패, '치'를 떨게 만들었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끈질긴 크로아티아, 집념의 결승행


잉글랜드에 선제골 내줬지만

132분 뛴 'MOM' 페르시치 동점골

연장 후반 만주키치 왼발골로 승


모드리치 등 중원 장악은 물론

기록서도 압도적으로 몰아붙이며

'3연속 연장전' 믿기지 않는 투혼

프랑스에 '20년 전 패배' 설욕 별러


◈한국《발칸 소국의 투혼…"프랑스 뺀 전세계가 응원"》

[2018 러시아월드컵]


사상 첫 3연속 연장 치른 결승팀

두개의 심장 가진 듯 "더 뛰겠다"

선수들 강인한 체력·정신력 감동


인구 415만명, 서울 절반도 안돼

결승전 사상 두 번째 적은 인구

랭킹 20위, 결승전 팀 역대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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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코너 몰린 자영업자 "최저임금 불복종 투쟁"》

업종별 차등화 표결 부결되자 "정부가 우릴 범법자 몰아" 초강수

소상공인聯회장 "이번 표결은 정부가 우리 호소 안듣겠다는 뜻"

편의점업계, 야간영업 중단·심야 가격인상 등 먼저 행동 나설듯


❍ 소상공인연합회 긴급회의


❍ 최저임금委, 사용자 위원 보이콧에 파행


❍ 靑 "두부 자르듯 딱 잘라 말 못해"

송영무 '기무사 문건' 보고 여부


❍ 20조(일자리 예산) 넘게 퍼부었는데…5개월째 '고용 참사'

-6월 취업자 또 10만명대 그쳐

-민간부문 일자리 부진 만성화


❍ 이번엔 2000억달러(223조원)…美, 中에 2차 관세폭탄 던졌다

-중국産 절반에 10% 추가 관세


◈중앙《"채용 늘린다" 6%뿐…출구 막힌 고용 쇼크》


제조업 부진에 최저임금 겹쳐

취업자 증가 10년 만에 최저


"무역전쟁·52시간제 등 악재 쌓여"

정부, 생산인구 감소 탓으로 돌려


❍ 미·EU 갈등 속 나토 정상회의 개막


❍ 국민연금, 기업 횡령·배임 땐 주주대표소송

-내달부터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일부 "기업 길들이기 이용될 우려"


◈동아《제재에도 뚝뚝…수상한 평양 기름값》


휘발유 최근 석달새 14% 하락

"中 제재감시 완화-밀수 증가 탓"


北中, 美 견제속 군사유대 강화

폐지론 나오던 상호원조 조약

베이징-평양서 잇달아 기념행사


❍ '北中 접경의 여유' 北소년들 압록강 물놀이


❍ 美中 무역 확전…"경쟁 치이던 한국수출에 기회"

-美, 2000억달러 中제품 추가 관세

-가전-IT 등 한국 경쟁품목 많아

-고부가 중심 체질개선 계기 삼아야


❍ 을지연습 중단한 軍…'3축 체계' 표현도 뺐다

-"대량응징보복 등 北 자극 우려"

-예산요구안에 3축 명시 안해


◈경향《미, 중국에 2차 '관세폭탄(2000억달러 규모 수입품 대상)'…중 "보복"》

미·중 '무역전쟁' 전면전으로


미, 이르면 9월 10% 추가 관세

중국 작년 수출액의 절반 육박


중 "전형적인 미국의 패권주의"

비관세 조치로 맞대응 나설 듯


❍ 트럼프, 나토 회원국들도 압박


❍ "올해 종전선언이 정부 목표"…문 대통령, 촉진자 역할 천명

-싱가포르 현지 언론과 인터뷰

-"현재 남북·북미 간 협의 진행"

-9월 유엔총회서 선언 유력 검토


❍ 대한민국 판사, 당신은 누구인가

칭찬에 목마른 모범생…있는 듯 없는 듯 전관예우


◈한겨레《임시·일용직 고용 직격탄 "올겨울이 더 걱정"》

현장│일자리서 밀려나는 사람들


취업자 증가 5개월째 10만명 안팎


금융위기뒤 취업 증가 최저수준

최대 인력시장 남구로역 일대선

일감 못구해 매일 수백명씩 서성

안산 파견업체 "일자리 감소 극심

3, 4차 협력사 폐업 심심찮게 보여"


❍ 한컷 만화로…타이 동굴소년들 생환 축하


❍ 독립운동가단체 "효창공원을 독립공원으로"

-국립묘지 승격해 국가 관리 촉구


❍ 기무사, 청와대에 '세월호 희생자 수장' 건의했다

-2014년 5~6월 TF서 작성 보고

-"인양 반대 여론 조성" 주문하고

-박 대통령에 '눈물 담화'도 조언

-정권 책임론 지우는 데만 급급


◈한국《다섯달째…'고용 혼수상태' 깨어날 줄 모른다》


취업자 증가 5개월째 10만명 안팎

상반기 증가폭은 작년의 반도 안 돼


6월 제조업 취업자 석달째 감소

자영업자도 줄어 실업률 개선 난망


❍ 美, 中에 2000억弗 보복관세…치킨게임 된 무역전쟁

-트럼프 정부 "6031개 품목 10% 추가관세"

-中 맞불관세 규모의 4배로 보복 대응

-발효 땐 中 대미수출액 절반에 고율관세

-中 "필요한 보복 할 것…WTO 추가제소"


❍ 양승태 대법원…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블랙리스트 관리했다

-박주민 의원도…檢 '민변 압박' 수사


❍ 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서울《금기 넘은 혐오 사회》

성체 훼손…코란 소각도

안중근 의사 희화화

윤봉길 의사 폄훼…


복병 만난 페미니즘 운동


"혐오는 다른 집단에 대한 폭력

대중 공감대 형성이 우선" 지적

천주교 "공개 모독 묵과 안 해"


❍ "우리 건강해요" 태국 동굴 소년들 병원서 'V'


❍ 美, 223조원 中제품에 추가 10% '관세 폭탄'

전면전 치닫는 G2 무역전쟁


-중국의 미국 수출금액 절반 달해

-2개월 의견 수렴 뒤 공식 발효

-中 "무역 패권주의 반드시 보복"


❍ 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본부 법무실장

-軍 정치개입 방지 특별법도 추진


❍ 고용 울고…수출마저 줄고

-6월 취업 작년比 10만명↑ 그쳐

-7월 1~10일 수출 1.9% 감소


◈세계《[外憂] G2 무역전쟁 격화…韓 '3% 성장' 먹구름》

美, 2000억弗 중국産 10% 관세 방침


9월부터 시행…양국 강경대치 지속

中 대미 수출품 절반 규모에 달해

美, 中 또 보복 땐 전 품목 '관세폭탄'

中 "반격할 것"…亞 증시 동반 하락

韓 "소비위축·투자감소 악순환 우려"


❍ [內患] 5개월째 '고용 늪'에서 허우적

-6월 취업자 증가 또 10만명대 그쳐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고용 '최악'

-정부 목표 '32만명' 달성 불가능 전망

-靑 "우리 경제 구조적 문제 반영" 우려


❍ 인천공항에 뜬 2세대 안내로봇


❍ 초등생 엄마는 오늘도 '숙제 중'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방울토마토 모종 관찰·영어 일기쓰기…

-자녀 혼자 힘든 학교 숙제 부모가 부담

-교육청 '숙제 없는 학교' 정책 권고에도

-일선 교사 제각각…"사교육 부추기기"


◈국민《수출→일자리 고리 끊겼는데 제조업도 부진…출구 없는 '고용'》

[이슈분석]


6월 취업자 수 증가 10만명대

5개월째 '일자리 쇼크' 수준


반도체·油化 등 수출 효자들

고용 창출 못해…구조적 한계


3분기 제조업 전망 나빠 더 걱정


기재부, 생산 인구 감소 핑계

한국경제 구조 변화 촉구하는

산업계 시각과 커다란 차이


❍ 고개 숙인 송영무 장관


❍ 사람 잡는 조현병? 병 아닌 관리 시스템이 죄!


-경북 영양 경관 살해사건 이후

-12만 환자들에게 비난 쏟아져


-꾸준한 약물치료 땐 일상 복귀

-서울, 상담사 1명이 70~140명 관리

-사회적응 돕는 시설도 크게 부족


❍ 반부패·청렴교육과정 참가 모집

[알림]


-공무원·민간기업 임원 등 대상


◈매일경제《"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현장경기 긴급진단


중소사업장 10개월새

1만7천여곳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엎친데

근로시간 단축 덮친꼴


오늘 경제장관 긴급간담회


❍ 또 고용쇼크

-6월 신규취업자도 10만명대


❍ 美·中 전면전

-2천억달러 中제품에 관세


❍ 전남·광주 "목포~부산간 KTX 건설하자"

매경 광주·전남 CEO 포럼


❍ 남북러 '나진-하산 프로젝트' 재시동


-남북정상회담후 첫 경협

-송영길 오늘 러시아行


-러 "北과 군사협력은 중단"


◈한국경제《지주사 규제로 15兆(손자·증손회사 보유 현금성 자산) 투자 막혔는데…》

공정위 "규제 더 강화"


상장 자회사·손자회사 지분

보유비율 20 → 30% 추진


"韓·이스라엘에만 있는 규제

기업 투자·M&A 꽁꽁 묶여"


(제조업) 취업자·자영업자 동반 감소…'일자리 쇼크' 끝이 안보인다

김동연 부총리, 오늘 긴급회의


-6월 취업자 증가 10만6000명

-5개월째 10만명 안팎 머물러


❍ 경영계 보이콧…최저임금委 '파행'


❍ 7개월 끌다…中, LGD 광저우공장 건설 승인


❍ 파국 치닫는 美·中 '통상전쟁'…공포 커진 시장

美 "2000억弗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 관세"…中 "보복할 수밖에"


❍ 이르면 다음주 초 '중폭 개각'

-교육·환경·법무·고용부 등 거론


❍ 국제 부동산 박람회…9월 서울서 열립니다

[한경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서울경제《親기업정책, 이념의 문제 아니다》

[데스크 진단]


中쇼크에도 주력대체업종 없고

경기 흐름 비관 전망 짙어져

文 친기업정책 언급했지만

되레 이념 논쟁으로 이어져

갈등 뚫어야 위기 넘길 수 있어


❍ 또…"고용쇼크"

6월 신규취업 5개월째 10만명

靑 "상황 엄중…대응방안 점검"


❍ 美, 또 2,000억弗 관세폭탄 中 "보복"…G2 전면전으로

6,031개 中수입품에 10% 관세

亞 증시 급락…원달러 환율 상승


❍ 사용자 위원 불참한 최저임금위


❍ 루프펀딩(업계 3위) 연체율 급등…대형 부동산P2P도 부실화

두달도 안돼 6.9%서 17.31%로

대출잔액 1,000억…투자자 비상


❍ "은산분리 규제 재점검할 시점"

-최종구 금융위원장


◈부산《"국토부, 김해신공항 장거리 노선 계획 없다"》


기본계획 용역 결과 발표

애초 8월에서 연말로 연기


김정호 의원 "KDI 용역

항공 수요에 장거리 제외

연간 2800만명으로 줄여"


❍ 번영로 한복판이 '뻥'

-원동IC서 서울 방향 300m

-'지름 4m' 대형 싱크홀 발생

-5시간가량 차량 전면 통제


❍ '기무사 계엄령 문건' 특별수사단 단장에 전익수 공군 대령

-검찰, 공안 2부에 사건 배당



정치 TOP


◈조선《국정원 낙방했던 아들, 아버지가 의원 된 후엔 합격》


與 김병기 의원, 채용 갑질 의혹

국정원 인사처장 출신으로

"내 아들 왜 탈락했나" 문제 제기


의원 당선 후엔 정보위 간사 맡아

국정원에 수차례 채용 자료 요구


金 "국정원 내 적폐세력의 음해"


◈중앙《문 대통령 "연내 종전 선언이 목표" 다시 북·미 중재자로》


싱가포르 방문 전 현지 언론 인터뷰

"한반도 평화 이정표…북·미와 협의"


4·27 때 남·북·미·중 종전협정 합의

중국 대답 늦어지며 서명 무산돼


◈동아《발길 무거운 제1야당의 이사》

대통령 3명 배출한 여의도 당사 건물서 현판 내린 한국당


DJ-MB-박근혜 승리했던 건물

"명당 기운 이젠 다한 것 같아"

현판 철거식 1분만에 종료


다리 건너 영등포 당사로 이전

월 임차료, 여의도 5분의 1 수준

당내 "언제 다시 돌아갈는지"


◈경향《문 정부 2년차, 경제·노동 정책 '우클릭'에 지지층 분화 조짐》

당·정·청, 고용·소득 지표 악화에 '친기업'으로 전환 기류

진보진영 "국민을 믿지 않고 재벌 믿는 모습 보여" 비판

'개혁 의지 후퇴' 시선에 김상조 "민생문제, 시간이 없다"


◈한겨레《한민구가 작성 지시했나…황교안(당시 대통령권한대행)까지 보고됐는지 수사 불가피》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

수사 초점된 당시 군 지휘라인


한 전 국방, 당시 기무사 지휘

'계엄 검토' 문건 지시 가능성


군 핵심 실세였던 김관진 전 실장

사이버사 댓글 이어 또 수사 직면


황교안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도

군통수권자로 보고받았을 가능성


당시 기무사령관 조현천은

'학업' 이유 미국으로 출국


◈한국《18개 상임위원장 윤곽…당내 경쟁도 치열》


기획재정위 등 8곳 맡은 민주당

정무위 민병두·국방위 안규백 유력


한국당, 국토교통위 등 7개 자리

법사위는 여상규·홍일표 거론


교육위는 바른미래당 이찬열

농해수위 평화당 황주홍 물망

정의당은 정개특위 위원장 맡을듯



사회 TOP


◈조선《"지우고 지워도 뜨는 몰카 영상…좀비랑 싸우는 기분"》

불법 촬영물 삭제해주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가보니


여성 직원만 12명 '禁男의 공간'

보안 위해 국정원 요원 뽑듯 채용

처벌 두려워한 일부 남성들

본인도 당한 척 연락하기도


인터넷 특성상 100% 삭제 힘들어

피해자들 "종신형 선고받은 기분"


◈중앙《(1995년 당시 덕원예고) 학원이사장 살해한 장남…엄마가 유산 76억 줬다면》


무기징역 살다 감형돼 2016년 출소

모친이 관리하던 학교 팔아 증여


"패륜아가 부친 유산 받을 자격 있나"

형제들, 탈세·횡령 등 혐의로 고발


◈동아《前 서울중구청장-중부경찰서장, 7500만원 회원권 무료로 썼다》

고급 사교클럽서 공짜로 제공


'서울클럽' 2011년부터 3명에 줘

민원 편의 위한 로비 성격 짙어


現 총경, 가족까지 40차례 이용

청탁금지법 시행 후에도 발길


경찰청, 뒤늦게 시민감찰위 회부

해당 경찰들 "클럽서 먼저 제안"


◈경향《병무청 '양심적 병역거부' 여전히 신상공개》

병무청 "기존 신상공개 여부는 재판 중, 사법부 판단 따라야"

법조계 "헌재 결정 반영, 직권철회해야"…법원은 보석 석방


◈한겨레《양승태 대법 '개헌특위서 민변 배제' 블랙리스트 만들어》


검찰, 민변 소속 변호사 불러

양승태때의 7개 문건 실행 여부 확인


김선수 등 변호사·법학교수 특정

"상고법원 반대자…특위 참여 막아야"

행정처, 법사위 의원에 입법로비도


◈한국《"삼촌, 돈 좀…" 카톡 피싱 설쳐도 손 놓은 경찰》


프로필 사진·호칭 실제와 같아

전화로 확인 안하면 쉽게 속아

서울 보이스피싱 피해 200억↑


구속자 늘었지만 총책은 드물어

경찰 '성공 평가'에 비판 목소리

포털도 정보유출에 '나 몰라라'



국제 TOP


◈조선《일본 폭우는 '재해 약자' 노인을 때렸다》

사망·실종 왜 200명 넘었나


최대 피해지 사망 80% 70세 넘어

대부분 집에서 버티다 희생돼


당국은 기계적으로 안내 방송

특별경보에 1%만 대피한 곳도


◈동아《경기호황에 젊은층 지지 굳건…아베 "시간이 약"》

지지율 반등에 日총리 3연임 시도


버티기 전략으로 사학스캔들 돌파

대항마 없어 자민 총재 승리 유력

폭우 등 악재 관리…지방서 표단속


◈경향《트럼프, 또 "나토 국가, 방위비 더 내야"…무역전쟁 기선잡기》

EU 상대 '쌍끌이 압박'…나토 정상회의 첫날부터 격돌

"언제 변상할 건가" 트윗글도…EU는 "동맹 소중히 하라"

메르켈 "독일, 독립적 결정" 트럼프 '러 인질' 발언 반박


◈한겨레《가만히 있을 수 없어 함께한 '1만명이 만든 기적'》

[타이 동굴소년 모두 생환]

"17일간 곳곳에서 도운 모두가 영웅"


베테랑 구조대원 볼란선-스탠턴

소년들 발견하며 구출계획 세워


7000㎞ 날아온 의사 해리스

직접 동굴로 들어가 건강 챙기고

해군 대원들은 소년들과 동고동락

전원 구조 뒤 마지막으로 나와


국적 달랐지만 '무사귀환' 한마음

생업 제쳐놓고 흔쾌히 동굴 속으로

'축구팀 생존기' 영화로도 제작 예정


◈한국《메이, 위기 헤치며 소프트 브렉시트 강행》


英 브렉시트·외무장관 사퇴했지만

지지세력 확보하면서 기사회생


'추가 이탈說' 고브 장관도 잔류

전략 백서도 오늘 예정대로 발간



경제 TOP


◈조선《美中 전쟁에 '차반철(자동차·반도체·철강)' 직격탄…우리 경제가 울고있다》

사상 유례없는 무역 충돌에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 '충격'

기업들 "답이 안나온다"


美中 우리 수출의 37% 차지

-현대·기아車, 긴급 간부회의 소집

-김종훈 前 통상본부장 고문 영입


삼성·SK 하이닉스도 '비상'

-메모리반도체 모듈도 관세 대상

-철강·석유화학 업종도 패닉


◈중앙《주 52시간 '저녁 있는 삶' 식당은 '저녁 손님 없는 삶'》


2·3차로 이어지는 회식문화 사라져

소주방·노래방 매출 큰 폭으로 하락

밤 밝히던 심야 상권 일찍 불꺼져


일찍 문 닫는 식당·편의점도 늘어

"저소득층 고용 감소 막을 대책 필요"


◈동아《"미지급 즉시연금 1조, 즉시 지급하라"》

윤석헌號 금감원, 보험사 압박


"수령액 적다" 가입자 민원 수용

비슷한 피해자 '일괄구제' 유도

환급땐 16만명 최대 1조원 혜택


생보사들 "상품별 차이 따져봐야"

일괄 지급에 난색…시간 걸릴 듯


※즉시연금


가입할 때 보험료 전액을 한꺼번에 내고 곧바로 다음 달부터 매달 연금을 받는 보험 상품. 죽기 전까지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나눠 받는 '종신형', 매달 연금을 받다가 만기 때 보험료 원금을 돌려받는 '만기지급형' 등이 있음.


◈경향《박근혜 정부 5년간 에너지공기업이 쓴 4조6300억, 낱낱이 점검》

산업부, R&D 과제 전수조사


정부부처 관련 예산보다 크지만

실적 미흡하고 성과도 깜깜이


사업화 관리 전담 인력 등 확충

한전·발전 5사 R&D 통합 추진


◈한겨레《"사고·폐로 후 비용 부담자 정해야, 원전 싸다 착각 안해"》

인터뷰│일 류코쿠대 오시마 교수


"후쿠시마 사고처리 비용

7년간 4배로 불어나

최근 집계 236조원

이마저도 일부는 빠져 있어


실제론 도쿄전력이 부담 않고

정부가 세금으로 지원하니

전력회사들 계속

원전을 싸다고 주장하는 것

일 국민들도 복잡해 잘 몰라"


◈한국《쌀값 이러다 금값 될라》


올들어 작년보다 26% 올라

37년 만에 가장 큰 폭 증가


작년 가뭄 탓 생산량 줄었는데

정부, 수급 안정 위해 72만톤 매입

"쌀 재고 부족 부추겼다" 지적


농식품부 내달 비축미 방출 계획

연중 3차례나 풀리는 건 이례적

수확기 햅쌀 가격 떨어질까 우려



문화 TOP


◈조선《"2079년에도 이 의자를 쓸까? 이 생각으로 디자인하죠"》

덴마크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

앤더슨 총괄 디자이너 내한

"대 물려 쓸 수 있어야 좋은 가구…

디자인도 그만큼 신경 씁니다"


◈중앙《5000만 관객 잡아라, 여름 극장가 최후 승자는?》

뚜껑 열린 한국영화계 성수기


4년 전부터 여름관객 5000만 시대

'신과함께2' '인랑' '공작' 대격돌

각각 판타지·SF액션·첩보 내세워

'미션 임파서블' 등 외화도 초강세


◈동아《더 솔직하게 화끈하게…서른 티파니의 '미국시대'》


SM엔터와 결별후 美서 새 도전

세계 겨냥 'Over My Skin' 싱글 내


연기 학교서 연습생 같은 생활

틈틈이 영화-드라마 오디션 참가

쓴맛 많이 봤지만 집중력 강해져


'라라랜드'의 여주인공과 비슷?

팔로어 630만 명 여전히 스타!


◈경향《한국소설 변화 견인하는 두 축, 페미니즘&퀴어》


강남역 살인사건·미투 등

일련의 흐름 속에서

약자와 소수자들 목소리

작품에 담으며 시대와 호흡


판매량·문학상 수상

양적 증가와 질적 변화

추세 당분간 이어질 듯


'82년생 김지영' 필두로

페미니즘 계보 책 쏟아져

거대한 트렌드로 정착


박상영·김봉곤 등

소수자의 사랑·삶 드러내

하나의 장르가 된 퀴어소설

한국문학의 새 동력 예상


◈한겨레《"저스트 원미닛!"》

당신을 로큰롤 우주로 보내는 데 필요한 시간


3인조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맛보기식' 1분짜리 곡 22개 담아

미니CD 2장 '일렉트릭 정글' 발표


"어차피 음원수익 얼마 안되잖아

즐겁게 들으면 공연 보러 오겠지

무료듣기 가능한 노래로 채우자"


"짧아도 있을 건 다 있어" 자신감

20일 서울서 앨범발매 기념 파티

무대 연주하며 긴 버전으로 확장


◈한국《결혼에 대한 모든 것…무용수들의 각기 다른 생각을 몸짓에 담다》


6년 전 작품 재해석해 돌아온

스승 전미숙 안무가 위해

정지윤·이용우 10년 만에 호흡


스트라빈스키 '결혼' 음악에 안무

무용수들이 직접 쓴 대사 읊어

"다들 나이 들고 기혼자 많아

결혼에 대한 표현 재미있어요"



스포츠 TOP


◈조선《'리틀 김광현' 역투…안산工, 강호 인천고 제압》

개성고, 충훈고에 콜드게임 승

좌완 박지한 6이닝 무실점

서울고 백종윤 대회 1호 홈런


◈중앙《보살팬 환하게 만든 한화 한용덕의 자율야구》

오늘 전반기 종료, 14일 올스타전


11년 하위권 한화 가을야구 유력

장종훈·송진우 코치에 권한 위임

사인 줄이고 선수들 판단에 맡겨


◈동아《'아트' 뗀 프랑스, 무결점 '실리 축구'로》

[2018 RUSSIA 월드컵]


벨기에 '3-5-2' '4-4-2' 혼용 맞서

왼쪽 MF 마튀디 전진 안하고

원톱 지루도 중앙선까지 내려와

수비 치중하다 움티티 헤딩골

세트피스로 12년 만에 결승 환호


"평균 26세, 우승땐 장기집권"


◈경향《남자 핸드볼 남북 단일팀…세계선수권서 보게 될까》

국제핸드볼연맹 등 적극 추진

남북 접촉·엔트리 확대 검토

성사 땐 내년 1월 독일 개최 때

독일팀 상대 개막전 열릴 수도


◈한겨레《수비수가 '불' 살렸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프랑스, 20년만에 우승 도전


후반 6분 그리에즈만 코너킥을

움티티, 절묘한 헤딩골로 연결

루카쿠·더브라위너 꽁꽁 묶으며

'황금세대' 벨기에 꺾고 결승행


20년 전 주장이었던 데샹 감독

15일 밤 '레블뢰' 정상탈환 노려


◈한국《볼트 스피드에 네이마르 뺨치는 비매너 '두 얼굴 음바페'》

[2018 러시아월드컵]


벨기에전 번개 같은 질주에

허 찌르는 힐 패스 등 존재감

가장 높은 평점도 받았지만


추가시간 때 상대방 약 올리고

시간끌기 밉상 짓으로 옐로카드

"네이마르 영향 받았나" 비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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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동시 시동》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만날 것"

김정은 "朝·美 대화" 공식 언급


회담 조율의 관건은 비핵화 방식

탐색 끝내고 본격 줄다리기 시작


❍ 트럼프 뒤에서…볼턴 美안보보좌관 업무 개시


❍ 김기식 '수상한 후원금'

'형과 경영권 분쟁' 효성 조현문의 부인, 2015년 500만원 후원

김기식, 5개월후 '조현준 효성 회장 비자금' 금감원 조사 요구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비서와 '땡처리' 외유"

-2015년 공무로 갔다던 유럽에선

-KIEP 돈으로 '로마 관광' 드러나


❍ 광화문 광장, 도로 한쪽 걷어내고 3.7배 넓힌다

-서울시·문화재청 "2021년 완공"


❍ 민정수석실, 全부처에 '적폐청산 결과 총정리' 문건 돌려

-재발 방지 경고하며 마무리 수순

-文대통령 "중·하위직 공직자엔

-적폐청산 관련 불이익 줘선 안돼"


❍ '어버이날 공휴일' 찬반 논란

-청와대 "추진"…野 "선거용, 반대"


◈중앙《김기식 후원금으로 '땡처리 외유' 논란》


김성태 "임기 종료 직전 유럽 외유

국고 반납하지 않고 써버린 의혹"

김기식, 후원금 400만원만 반납


의원 때 재산 4억원 넘게 늘어나

금감원 "가족 적어 돈 쓸일 없어"

청와대, 찌라시에 이례적 반박


❍ 대북 강경파 볼턴 취임


❍ '주52시간 충격'도 돈으로 떼우려는 정부

-'1인 40만원' 월급 감소분 보전 검토

-업계 원하는 유연 근무제는 거부


◈동아《5말6초 회담…트럼프-김정은 동시 공식화》

트럼프, 각료회의서 北접촉 공개

"비핵화 협상할것" 의제 첫 언급

김정은, 黨 정치국회의 소집

北 "남북 북미대화 방향 분석"


❍ 軍지휘관 모인 백악관


❍ 北 수뇌부 회의


❍ 한전 vs 협동조합 갈등 학교 태양광 사업권…靑, 한전 불러 포기압박

-협동조합의 '사업중단' 요구 전해


❍ '유령주식' 매도때 정보유출 여부 조사

-삼성증권 16명 주식매도 전후

-선물거래 일주일전의 최대 96배

-외부 투자세력과 연계 가능성


❍ "김기식,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외유성 출장"

-野 "KIEP 출장 갔던 비서 동행

-국고 반납해야할 정치자금 사용"

-검찰에 金 고발…靑 "해임 없다"


◈경향《효성, 공정위에 수차례 '구명 로비' 의혹》

'계열사 동원 자금 지원' 혐의 검찰 고발 막으려 "조현준 회장만은 꼭 빼달라"


공정위 관계자들 증언 잇따라

"3월부터 다양한 방법 접촉 시도"

효성 측은 "사실 아니다" 부인


❍ 미, 시리아 군사 응징 '초읽기'

트럼프 "곧 중대 결정" 행동 시사…러시아 "심각한 결과 초래"


-화학무기 싸고 미·러 긴장 고조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 회의


❍ 트럼프 "5말6초 정상회담"…김정은, 북·미 대화 공식화

-북·미 비공개 접촉 후 본궤도

-백악관 "훨씬 다른 관계 희망"

-북, 김정은 회담 언급 첫 공개


❍ 문 대통령 "재활용 혼란, 대응 부족 송구"

-"모든 부처 함께 고민해봐야"

-순환 단계별 개선대책 주문


◈한겨레《삼성전자, 별도 팀 꾸려 '노조와해 총괄TF(삼성전자서비스)' 지원 정황》


검찰, 노조파괴 6천여 문건 수사중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TF' 확인


TF 아래 '교섭·상황·언론대응' 3개팀

노조와해 전략 짜고 실행까지 체크

검찰 '삼성 지원 아래 이행' 파악


❍ 정상회담 이끌 북-미 수뇌부들


❍ 무심코 내뱉는 "먼지차별"…당신도?

"여자가 왜 그래?" "장애 딛고 성공"…


일상의 편견·차별 체크해보세요


❍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사전접촉 인정…"비핵화 합의 희망"

-북 매체들도 날짜 등 첫 공식 언급


◈한국《서울 1번가 광화문광장 10년 안돼 또 '성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1년까지 차도에 갇힌 광장 넓히고

역사광장 조성해 3.7배로 면적 확장

세종대로 10차로서 6차로로 축소


"도쿄 긴자·파리 샹젤리제 거리도

이렇게 자주 바꾸진 않아" 지적

지방선거 두 달 앞두고 결정 논란도


❍ 트럼프 "5말6초 북미회담"…백악관 "단계적 비핵화 없다"

-각료회의서 "北과 접촉" 첫 공개적 언급

-한미FTA 재협상과 연계 의향 다시 거론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文대통령 "적폐 청산 관련 중하위 공직자 불이익 안돼"

-"재활용 폐기물 혼란" 국민에 사과


◈서울《5말6초 회담…북·미 공식화》

트럼프 직접 언급 6시간 만에

김정은도 北언론에 전격 공개

"의제·장소 높은 수준 합의" 관측


❍ 고운 몸매·순결…성편견 부추기는 21세기 여중·여고 교훈


-2곳 중 1곳꼴로 '순결' 등장

-'참아라' '용서' 등 수동성 강조


-"설립자 이념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변화 맞춰 교훈도 바꿔야"


❍ 가나서 납치된 선원 3명 모두 무사한 듯

-나이지리아 남부에 억류 추정

-해적·선사, 석방 협상 진행 중

-정부 "안전한 귀환 위해 노력"


❍ 시진핑 "금융·車 개방 확대"…美에 화해 손짓

-하이난 보아오포럼 개막 연설

-"지재권 보호·車관세 낮출 것"


◈세계《트럼프 "5월·6월초 김정은과 비핵화 협상"》

볼턴 취임일 회담 불발 우려 불식


백악관 각료회의서 北·美 접촉 밝혀

"北 시간 벌어줄 협상에는 관심 없어"

靑 "잘 진행돼…우리쪽 의견도 전달"

김정은, 회의서 北·美대화 첫 언급


❍ 꽃샘추위 물러가니 미세먼지 몰려온다

-오늘 수도권·충청 등 '매우 나쁨'


❍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404만주 처분

-공정위 지침 수용…5821억에 매각

-삼성, 순환출자 7개서 4개로 줄어


❍ "적폐청산, 공직자 처벌이 목적 아니다"

-文대통령 "제도·관행 바로잡는게 중요

-방침에 따른 중하위직 불이익 없어야"


◈국민《'한미硏 개혁안(지난달 19일 작성)'에 소장 교체 명시》

본보, 관리감독 대외경제정책硏 문건 입수


부소장 자리는 폐지 요구

정책 환경 변화 등 이유 들어

개혁 카드로 인사 압박

정치적 판단 개입 가능성

스스로 논란 초래한 측면

지원 끊긴 연구소 내달 폐쇄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회의 공개


❍ 北·美 '긍정 신호' 교환…5말6초 정상회담 훈풍

입 맞춘 듯 나란히 회담 공식화


-트럼프, 사전 접촉·일정 표명

-"서로 존경심 갖고 비핵화 협상"

-김정은, 정치국회의서 첫 언급


-'슈퍼 매파' 볼턴 업무 시작

-양측 비핵화 수싸움 본격화

-낙관적 판단은 아직 일러


❍ 정책 오류만으로 일선 공무원 처벌 '제동'

文 대통령 "중하위직에 책임 물으면 안돼"


-"전적으로 결정권자 책임"

-역사교과서 징계 과잉 판단

-공직사회 동요 달래고

-적폐청산 가이드라인 제시


◈매일경제《외국인(재외동포 포함) '먹튀 의료' 횡행…제2건보공단 추진》

보험료 석달 내면 수천만원 혜택

외국인치료에 건보 1735억 적자

의료계·정치권, 혈세 낭비막을

외국인 전용건보 설립 공감대


❍ 9억넘는 새아파트 특별공급 없앤다

내달부터 투기과열지구서


❍ 트럼프 "5월 또는 6월초 北과 정상회담"…김정은도 첫 언급


❍ 삼성 순환출자 고리 해소 시작됐다

-SDI, 물산株 5600억 처분성공


❍ 시진핑, 新개방 선언…속내는 철저한 中이권

[뉴스 & 분석]


❍ 勞社 자구안 제출…STX조선 법정관리 피할듯

-무급휴직 통해 고정비 40% 감축


◈한국경제《신한금융, 2.5兆에 ING생명 인수한다》

MBK와 지분 59% 매입 합의

이달 말께 우선협상자 될 듯

금융그룹 1위 '재등극' 기대


❍ "달러 매도·매수액도 밝혀라" 시장개입 다 보겠다는 미국

-'환율 주권' 침해 논란에

-換투기 세력 악용 우려도


❍ 트럼프 "5末6初(5월 말 또는 6월 초)에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

-김정은도 정치국 회의서 北·美대화 논의…정상회담 공식화


❍ 시진핑 "車·증권·보험社 외국인 과반지분 허용"

-美에 통상전쟁 '협상' 메시지

-車관세 인하·지재권 보호 약속


❍ 분양가 9억 넘는 주택…특별공급 대상서 제외


◈서울경제《벤츠 '매머드 할인 실탄'…국산차 씨말리나》

회사채 1,600억 규모 발행

9월까지 자금 5,000억 조달

최고 1,200만원까지 할인 공세

판매부진 국내차 충격 불보듯


❍ "색연필·레고블록처럼 코딩, 놀이하듯 배워야"

[미리보는 서울포럼 2018]

'코딩 전문가' 린다 리우카스


-"디지털 설계·이해능력 커져"


❍ 北 11인 회의…트럼프 "북한과 5말6초 회담"


❍ '혈세' 청년몰은 되고…대형쇼핑몰은 막는 정부

[이슈&워치]지역경제 회생 방식의 두 얼굴


-지역경제 살린다고 229억 쓰면서

-고용효과 큰 아웃렛 등 출점금지

-유통 '빅3' 일자리 6만개 무너져


❍ 삼성증권 전산에 '합격점'…'눈먼심사' 금감원 책임없나

-고유의 배당 업무 허점에도

-준은행 상품 취급 가능 결론


❍ 유커가 돌아왔다

-사드보복 후 1년 만에 증가 반전

-단체관광 등 풀려 週 최대 15%↑


◈부산《국토부, '수용력 뻥튀기'로 김해공항 확장 제동》

김해공항 '혼잡 완화 보고서'


국제선 청사 수용력 산출 때

'집중률' 임의로 낮춰 적용

수치상으로 350만 명 늘려


확장 대신 시설 재배치 고려


❍ "靑 해양전략비서관 해양전략위 신설…공약으로 채택하라"

-부산시민단체, 긴급 성명


❍ 국립부산국악원 10주년


❍ 트럼프 "5월~6월 초 북·미 정상회담"

-백악관 각료회의서 공식화

-김정은도 개최 사실 언급

-비핵화 방식 기싸움 여전


❍ 검찰, '갑질 외유' 김기식 수사 착수



정치 TOP


◈조선《평양 회담 제의에…美 "미국차들 성조기 달고 누비면 감당되겠냐"》

[美北정상회담 공식화]

美北,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장소·시기·의제 '수싸움' 돌입


장소 놓고 상당시간 진통 예고

시기는 '5말6초'로 다소 늦춰져

준비기간 필요, 앞당기지 않을 듯


비핵화 논의 한다지만 방식 달라

北은 단계적 폐기·보상 원하고

美는 단기간에 완전한 폐기 요구

경제적 보상에도 부정적 견해


◈중앙《김기식 문제 없다던 조국 '김기식 고액강좌(2015년 개설 미래리더아카데미)' 이사·강사였다》

[김기식 논란 확산]

더미래연구소 고액 강좌 의혹


김성태 "수강료 350만→600만원

국감 앞두고 피감기관 상대 모집"


금융권 참가자 "업계에 칼 댈 때

사람 보내달라는데 어찌 거절하나"


◈동아《피감기관 지원 출장이 관행?…의원 대부분 "한번도 안갔다"》

[김기식 부적절 해외출장 파문]

김기식은 "관행이었다"는데…


17대 국회서 정치자금법 개정

2014년 국토위 외유 기소되기도

金 출장땐 청탁금지법 논의 한창

의원들 "관행 발언 국회명예 먹칠"


◈경향《'천하의 인재' 찾는다더니…》

① 홍준표 사천 ② 영입 실패 ③ 친박·탄핵반대 세력 복귀


얼룩만 남긴 한국당 공천


서울 김문수 전 지사·세종 송아영 부대변인 추대

홍준표 "반발 무마, 내부결속 다지려 조기 마무리"

호남은 미정…TK에만 몰려 전국정당화엔 실패


◈한겨레《트럼프 "상호 존중 표시할 것"…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올라》

[격동의 한반도]

북-미 회담 공식화


수차례 물밑 접촉서 신뢰 구축

북 원론적 비핵화 의지 밝힌듯

'첫 조처' 치열한 줄다리기 예상


◈한국《野 "김기식 의원 임기 말엔 땡처리 외유(2016년 5월 20~27일)" 추가 의혹·검찰 고발》


한국당 "반납할 정치자금으로

독일·네덜란드 등 외유 다녀와"

로마 출장선 관광 일정 의혹까지

금감원장 자진사퇴 전방위 압박


金 "당시 관행" 로비성 외유 부인


與 "금융·재벌 개혁 좌초 의도"

여비서 부각 프레임에도 반발



사회 TOP


◈조선《태풍같은 강풍…교회 첨탑 꺾이고 선상 웨딩홀 떠내려갔다》

초속 20m 바람…전국 곳곳서 피해 속출


화성, 프로야구 2군 경기장

전광판 고꾸라져 경기 취소

파주, 가로수가 전깃줄 덮치며

2시간 이상 1000가구 정전 사태

제주공항, 100여편 운항지연


◈중앙《여야·정부·진보·보수, 대입 정책 놓고 중구난방》

지금 중3 대입 개편 시안 오늘 발표

보수성향 단체선 정시 확대 지지

진보단체는 여당·교육부 거센 비판

"수능은 줄세우기" "학종은 불공정"


◈동아《"남편 장애 있어 결혼했나" 이주민 가슴에 대못 박는 사람들》

다문화가정에 편견의 시선 여전


"동남아 못살아서 시집 왔냐

아이는 한국말 할 줄 아나"

이주 여성들에 언어폭력 심각

식당 주민 서투르면 쫓겨나기도


이주민 환대지수 OECD 최하위권

"혈통주의적 문화 바꾸는게 시급"


◈경향《"전 은행장 아들, 원래는 떨어뜨려야 하는데 합격시켰다"》

신한금융그룹 임원 자녀 특혜채용 의혹 자료 입수


고위간부들 직간접 영향

인사부 관계자 진술 확인

특혜자 '보직'도 지속 관리


금감원, 채용비리 특별검사

신한 측 "특혜 없었다" 부인


◈한겨레《"수도권 폐비닐 대란은 월 20억 비용 탓"…누가 내야 할까》


'폐지 등 수익으로 상쇄' 재활용업체들

"더 이상 처리비용 부담 못해" 호소

비닐생산자·주민·정부서 부담 져야


폐비닐 독립적 재활용 구조 시급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 활용하고

시민·지자체 철저 분리수거를" 지적


◈한국《부모 모르게 미성년 조사…경찰 인권불감증》

판단 착오·실수·업무 태만 이유

인권위 권고에도 상황 되풀이

럭비공 10대 극단 상황 몰수도



국제 TOP


◈조선《트럼프 "시리아에 곧 중대결정"…남미 순방까지 취소》

美, 군사 조치 임박한 듯…러시아 "美 개입 땐 중대한 파장" 반발


시리아 인근엔 美미사일구축함

1년 전 美공습 때와 상황 비슷


유엔 美대사 "러시아의 손

시리아 아이들 피로 뒤덮였다"

결의안 무산돼도 독자 조치 시사


◈중앙《트럼프 "5말6초 북한과 회담…그들도 비핵화 합의 희망"》

[북·미 정상회담 진전]


강경파 볼턴 업무 착수한 날 언급

"양측 상당한 존중 표할 것" 자신감


김정은, 당 회의서 북·미대화 공식화

"북·남 수뇌 상봉" 날짜·장소도 공개

청와대 "북·미 접촉 잘 진행되는 듯"


◈동아《트럼프 "곧 중대결정"…美 미사일구축함, 시리아 해안 이동》

'화학무기' 보복…군사공격 임박


"잔혹행위, 미국 힘으로 멈출것"

백악관서 군지휘관 회의도 열어

작년 4월엔 미사일 59발로 응징


美 헤일리 "정의 지켜볼 순간"

러 대사 "군사행동땐 중대결과"

안보리서도 해법놓고 정면충돌


◈경향《미, 토마호크(순항 미사일) 탑재 구축함 배치…러 '발끈'》

'시리아 갈등' 일촉즉발


미 "러, 부끄러운 것 몰라"

러는 "직접 진상규명 하라"

유엔 안보리서도 정면충돌


◈한겨레《아, 시리아…미 vs 러 무력충돌 치닫나》

미 "많은 군사적 선택" 위협

러 "중대한 파장 초래" 경고


화학무기 사태 일파만파


트럼프 "화학무기, 시리아·러 책임"

구축함 '시리아 타격권' 지중해 배치

미, 보복해도 이후 대책 마땅찮아


러 "화학무기 공격설은

'반러 동맹' 위해 조작된 것" 반발

러 증시 '미 추가제재' 우려에 11%↓


◈한국《트럼프 보란듯…자유무역 보따리 푼 시진핑》

보아오포럼 개막연설 "개방 확대"


금융시장 개방하고 투자제한 완화

車 관세인하·지재권 보호 강화 등

美 요구사항 대폭 수용 '러브콜'

미-중 무역전쟁, 협상국면으로



경제 TOP


◈조선《삼성SDI, 물산 지분 전량 매각…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지분 2.11%…404만주 처분

순환출자 7개에서 4개로 줄어


◈중앙《구조조정 원칙 손 뒤집듯 바꿔…노조 버티기 자초》

컨트롤타워 실종된 정부 구조조정


자구안 제출 기한 넘긴 STX조선

"법정관리" 공언 몇시간 안 돼 번복


구조조정 주도권 금융위→산업부

금융 외에 고용·지역 논리 끼어들어

한국GM 등 다른 곳에 악영향 우려


◈동아《"이참에 없애라" 삼성證 사태 불똥 튄 공매도》

청와대 청원 20만건 돌파


"무차입 공매도 얼마든지 가능"

개인투자자들 중심 폐지론 거세


당국 "시장 유동성 키우는 효과

무조건 폐지 주장 옳지 않아"


전문가 "개인에 공매도 門 넓혀야"


◈경향《미세먼지가 바꾼 당신의 하루》

눈뜨자마자 대기 수치 체크 '꼼꼼'

나갈 땐 스모그 패션으로 '꽁꽁'

집에 오면 공기청정기·건조기 '쌩쌩'


◈한겨레《정부·산은 'STX조선 자구안' 수용…법정관리 피했다》


산은쪽 "일부 검증 절차 남았지만

노사 합의안 수용으로 가닥 잡아"


노사 "인력감축 없이 인건비 절감"

6개월 무급휴직·임금삭감 합의


'5년간 고통 분담' 지속가능성 논란

경영정상화까진 여전히 험로


◈한국《금감원 "신한금융 특혜 채용 의혹, 입사 시기 상관없이 검사"》


신한은행·카드·캐피탈 등에

전·현 임직원 자녀 24명 입사


타은행보다 내부 결속 세고

경영진 인사권 강해 여지 많아


신한금융은 의혹 전면 부인

"자녀가 금융권 취업 땐 권하지만

청탁 원천 차단 채용제도 운영"



문화 TOP


◈조선《왜 모두가 그리워할까, 80년대 그 시절》

전세계는 80년대 추억의 복고

스필버그 영화선 당시 노래 흐르고

일본 전역엔 디스코 클럽 부활

국내에도 오락실·롤러장 생겨


◈중앙《신선하다, 비명 지르면 큰일 나는 공포영화》

신예 감독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리'에 초점, 미국서 흥행돌풍

한국에선 정범식 감독 '곤지암'

유튜브 세대 겨냥, 230만 돌파


◈동아《"무당을 이긴 작가? 엄마가 글쓰지 말라고 굿까지 했죠"》

'나는 이렇게 드라마 작가가 됐다'

김동경-유영주 씨의 변신 성공기


수학강사-게임회사 그만둔 뒤

150대1 경쟁 뚫고 교육센터 입성

의견차 조율법 등 경험 전수받아


교도소-소방방재청 실무자 만나

왜곡 막을 현장취재 중요성 느껴

탬버린 배우다 손목 나가는 줄


◈경향《벚꽃 흩날릴 무렵…세월호의 기억과 진실, 새롭게 꽃피다》

[참사 4년…그날을 기리다]


연극▶ 세월호의 시선으로 원작 재해석한 '혜화동 1번지'의 신작 주목

영화▶ 가상의 섬 소재로 희생자들 진혼, 침몰 원인 캐는 작품들 개봉

방송▶ 세월호 세대의 트라우마와 남겨진 이들의 얘기 다룬 다큐 선봬


◈한겨레《"학술고전 번역은 지식 축적의 토대…국가가 나서서 살려야"》

대담│'번역청' 설립을 제안하며


'번역청 설립' 국민청원 낸 박상익 교수

-서양학술 500년은 번역의 역사

-우리는 유럽의 16~17세기 수준

-학술 고전 번역 1차 과제 삼아

-사상사 큰줄기 잡을 고전 선별해야


20년 학술출판 이승우 기획실장

-'신학대전' 같은 고전

-출판사 홀로 번역·출판 꿈도 못꿔…

-국가가 학계·출판계 아울러

-기획·집행력 지닌 컨트롤타워 돼야


◈한국《"처음부터 시청자 눈길 잡아야…첫 회를 야하게"》

조급증에 빠진 드라마


'착한 마녀전' '나의 아저씨' 등

불륜·욕설·갑질 등 등장


"입소문만 퍼진다면…"

방송사는 잇단 비판에 무반응



스포츠 TOP


◈조선《꽃보다 왕서방…"연예인 말고 야구하러 왔어요"》

'대만출신 KBO 1호' NC 왕웨이중

3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 1.71

"MLB선 불펜…선발 원해 한국행

볼넷 내주느니 안타 맞는게 나아

한국 '빨리빨리 문화' 내게 맞아"


◈중앙《잡초처럼 밟히던 식스맨, 우승 제조기로 만개》

6년 연속 우승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주전·식스맨 똑같이 관심 가져야

우승은 목표 아닌 노력에 대한 검증

기대주 박지수로 여자농구 부흥을"


◈동아《두산 미스터리》

홈런 7위 안타 9위 평균자책점 7위

파죽의 5연승 어느새 단독선두


최주환-오재원 승부처마다 한 방

두산, 집중력으로 이기는 야구

마운드에선 이용찬이 잇몸 역할

"팀 정비되면 훨씬 무서워질 것"


◈경향《낯선 상대·7일 공백 넘어 '생존 경쟁력' 증명하라》

류현진, 오타니가 제압했던 오클랜드 상대로 오늘 두 번째 선발 등판

유망주 뷸러, 5선발 위협…흔들렸던 밸런스 되찾고 투구 이닝 늘려야


◈한겨레《연필 대신 '핸드볼 공'을 잡는 학교》

핸드볼학교 '제2 캠퍼스' 연다


수업은 핸드볼 뜀틀·이어달리기…

선생님은 임오경·장리라 등 스타들

놀이하듯 배우니 지루할 틈 없어


올림픽공원 본캠퍼스 인기 힘입어

14일 노원구서도 8개월 일정 개교

140명 모집…전국 확장 초석 기대


◈한국《"한정판 농구화 내기" vs "해트트릭 꿈 깨라"》

오늘 경남-전북 '공수 괴물' 격돌


개막전 해트트릭 노트북 챙긴 말컹

3골 못 넣으면 구단측에 사주기로

유럽 원정 평가전 담금질 김민재와

그라운드 중앙서 자존심 걸고 승부


최강희 "민재가 물컹물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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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靑안팎 "文대통령이 트럼프 만나야"》

[NEWS&VIEW]


북핵·남북회담·통상마찰…

평창 이후 한반도 난제 첩첩

美동의·조율 없인 풀기 힘들어

정상간 1대1로 만나야할 상황


❍ 제2회 한국·인도 비즈니스 서밋…모디 총리, 15분간 기조연설


❍ "두 나라 모두 8·15가 독립기념일…한국기업 오라, 인도에 만족할 것"

[2nd INDIA-KOREA Business Summit]


-모디 총리 "적극 지원 약속한다"

-양국 리더 1200명 신성장 논의

-한국 中企 80곳 투자상담회도


❍ 박 前대통령에 징역 30년 구형

-검찰 "벌금은 1185억원"


❍ 주당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오늘 본회의 통과되면 7월 시행

-300인 이상 기업부터 단계 확대


◈중앙《징역 30년 벌금 1185억…검찰, 박근혜 궐석 구형》

"대통령 권한 사유화, 국정농단

최순실과 함께 이익 취득했다"

변호인 "사리사욕 추구 안 했다"

중앙지법 4월 6일 1심 선고


❍ 중국 스모그, 서울까지 덮쳤다


❍ 중국 군용기, KADIZ(한국방공식별구역) 침범 울릉도까지 정찰비행

-한국 전투기 10여 대 출격 대치

-국방부, 중국 무관 불러 엄중항의


❍ 개강 앞둔 대학가, 미투(나도 당했다) 태풍

-세종대 학생회, 전직 교수 규탄 성명

-34개 대학생들, 미투 연대 움직임


◈동아《삶의 틀을 바꾸는 '16시간(주당 근로시간 단축)'》

주당 68시간→52시간 근로 단축

300인 이상 기업 7월부터 시행키로

휴일수당은 통상임금의 150% 유지

국회, 법개정안 오늘 본회의 상정

경영계 "보완 필요" 민노총 "개악"


※근로시간 어떻게 달라지나


ㆍ현행 최대 68

  - 휴일 16시간

  - 평일 연장 12시간

  - 평일 40시간


ㆍ개편 52시간

  - 연장 12시간(변경된 연장 근로는 평일 휴일 구분 없음)

  - 평일 40시간

    *매주 52시간 규정 준수해야 함.


※근로시간 단축 시행 시기


ㆍ300인 이상 사업장 및 공공기관: 2018년 7월 1일

ㆍ50~299인 사업장: 2020년 1월 1일(1년 반 유예)

ㆍ5~49인 사업장: 2021년 7월 1일(3년 유예)


※휴일 근로 시 수당은 얼마나 받나?

*현행과 동일


ㆍ8시간을 기준으로

  - 초과 시 초과분에 한해 통상임금의 200%

  - 이하 시 통상임금의 150%


❍ 한반도 진격 꿈꿨던 광복군 '독수리 작전' 中시안 훈련지 찾았다


❍ 朴 前대통령 징역 30년-벌금 1185억 구형

-檢 "국정농단 책임자" 유기 최고형

-朴, 법정 불출석…4월6일 1심 선고


❍ 靑 "북-미 대화 테이블 앉도록 중매 섰다"

-김영철 방남 마치고 어제 귀환


◈경향《휴일 연장수당 대신 공휴일 돈 받고 쉰다》

환노위, 노동시간 주 52시간 단축법 의결…2021년까지 단계 시행

휴일노동 중복할증 결국 제외…노동계 "법원 판결과 배치" 반발


❍ 검 "박근혜 징역 30년"

-유기징역 최대치·벌금 1185억원 구형…4월6일 1심 선고


❍ '공' 넘겨받고 북으로 돌아간 김영철


❍ 청 "북·미대화, 어떤 단계 거칠지 얘기했다"

"올바른 조건서만 대화" 북 비핵화 못 박는 트럼프


❍ '뽀샵'을 압도한 '부정의 포스'

박재범의 내 인생의 책 ③

윤미네 집│전몽각


◈한겨레《"국정농단 반성 없다" 박근혜 징역30년 구형》

검찰 "벌금 1185억"…4월6일 선고


❍ 북으로 돌아가는 김영철


❍ 일본군 '위안부 학살 영상' 처음 나왔다

-1944년 중 윈난성서 미군이 촬영

-벌거벗은 시신 무더기 쌓여 있어

-"조선인 30명 학살" 기록 뒷받침


❍ 앞으로 '주 52시간 이상' 일 못시킨다

-300인 이상 사업장 7월부터

-휴일에 일하면 '수당 150%'

-국회 환노위 법개정안 통과


◈한국《"헌정 질서 위반"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

국정농단 1심 결심 공판


검찰, 벌금 1185억원도 구형

재벌 유착·블랙리스트 등 근거

'25년' 최순실보다 중한 책임 물어

법원, 4월 6일 선고하기로


❍ 한국 지성 100년史 통해 새로운 100년 열어야

-김호기 교수, 민주공화국 화두로

-'100년에서 100년으로' 연재 시작


❍ 갈등 남기고…김영철 北 귀환


❍ 이팔성(前 우리금융 회장), MB측에 인사청탁 뒷돈 정황

-10억 금품 전달에 MB 사위 관여

-검찰, 이 전 회장 비공개 소환 조사


❍ 근로시간 7월부터 週 68→52시간 단축


◈서울《'국정농단 정점'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

검찰, 1심 벌금 1185억도 구형

"대통령 권한 사유화해 헌정 유린"

유기징역 최고형…朴은 불출석

변호인, 혐의 부인…4월 6일 선고


❍ 법정 근로 '주 52시간' 단축…과로사회 탈출 첫걸음 뗐다

-5년 만에 국회 환노위 통과

-300인 이상 사업장 7월부터

-휴일근무수당은 150% 유지


❍ 김영철 2박3일 일정 마치고 北으로


❍ 靑 "남북대화 상시적 환경 조성"

-조명균 통일, 北김영철과 조찬

-"남북관계·평화정착 의견 교환"

-北 패럴림픽 총 24명 파견 합의


❍ 성범죄 공무원 300만원 이상 벌금형 땐 즉시 퇴출

-공공기관 등 4946곳 특별점검

-온라인 비공개 신고센터 운영


◈세계《"국정 농단…헌법 가치 훼손" 朴 前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檢, 결심 공판서…벌금 1185억도

변호인들 "나라 위해 노력…선처를"

법원, 오는 4월6일 1심 선고공판


❍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300인 이상 사업장)' 시대로

환노위, 개정안 5년 만에 통과


-현 법정근로 68시간서 단축

-공휴일 유급근무도 민간 확대

-이르면 오늘 본회의 상정 처리


❍ 차벽으로 가리고 北 돌아간 김영철


❍ 中군용기, 울릉도 서북방까지 침범

-KADIZ 또 진입…한국 영공 근접 처음

-국방부, 주한 中 국방무관 초치 항의


❍ 트럼프 "적절한 조건에서만 北과 대화"

-비핵화 기본 원칙 재강조

-"무슨일 생길지 두고 볼 것"


◈국민《朴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검찰 "국민이 위임한 권한 사유화"


국정농단 최종책임자 재확인

벌금 1185억…4월 6일 1심 선고


❍ '저녁 있는 삶' 살아볼까

[투데이 포커스]7월부터 週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환노위, 5년 만에 개정안 통과

-300인 이상 사업장 우선 시행


-휴일수당 할증은 기업 입장 수용

-노동계 "현행법 개악" 반발


❍ 北 귀환하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 靑 "남북 채널 정상화"…북·미 대화 '중매' 주력


-4월 한·미 연합훈련 시작 전에

-북·미 대화 계기 마련 위해 노력


-北 "내달 7일 패럴림픽 선수단 등

-24명 파견…예술·응원단 안 보내"


❍ 미친 집값…청년들, 내 집 마련 자신감 '바닥'

노동硏 '삶의 자신감' 조사


-"개인 노력으로 못 풀어" 인식

-일자리보다 해결 기대감 낮아

-청년 대책에 주거문제 포함돼야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주 68→52시간)…'年 12조 비용폭탄' 中企 패닉》

[뉴스 & 분석]


300인미만 기업 피해 집중

"가뜩이나 사람못구하는데

산업현장 기반 무너질판"

노동유연성 제고로 보완을


※근로시간 단축 적용 시기

*30인 미만은 2022년 말까지 특별연장근로 허용


ㆍ2018년 7월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

ㆍ2020년 1월 1일부터 50인~299인

ㆍ2021년 7월 1일부터 5인~49인


❍ 檢 "박근혜 국정농단" 징역 30년·벌금 1185억

-朴, 불출석 항의…4월6일 선고


❍ 트럼프 "적절한 조건 아니면 북한이 원해도 대화 안하겠다"

-대화파 조지프 윤마저 사퇴


❍ 노조가 가른 운명

-무분규 한국타이어 '질주'

-파업 금호타이어는 '추락'

-채권단 오늘 법정관리 논의


❍ 경총회장에 손경식


◈한국경제《근로시간 단축 '시험대'에 오른 대한민국》

[NEWS +]7월부터 週 52시간 단계 적용


최저임금 인상 이어 기업 인건비 부담 가중

中企 "감당 못해" 비명…생산성 향상이 관건


※주당 근로시간 68시간→52시간 단축 시기


ㆍ2018년 7월1일

  - 300인 이상 사업장

  - 공공기관


ㆍ2020년 1월1일

  - 50~299인 사업장


ㆍ2021년 7월1일

  - 5~49인 사업장


자료: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北에 더 강경해진 트럼프 "적절한 조건돼야 대화"

-북한의 대화 공세 일축

-'대화파' 조셉 윤 돌연 사퇴


❍ 기준금리 동결…李총재 마지막 금리결정 회의


❍ 서울시 '대중교통 공짜' 결국 포기

-두 달 짜리 미세먼지 대책

-혈세 150억원 날리고 '끝'


❍ 박근혜 징역 30년 벌금 1185억 구형


❍ 글로벌 금리상승기 자산관리·투자 전략

[2018 한경 머니로드쇼]


◈서울경제《근로단축에 中企 '패닉'…생산성 못 올리면 공멸》

[이슈&워치]근로시간 '週 68→52' 단축


기업들 인건비 年 12조 추가 부담

최저임금도 힘든데…공장이전 검토

휴일근무수당은 현행 150% 유지

법정공휴일 유급휴무 민간 확대


※근로기준법 개정안 내용


ㆍ주당 근로시간 68 → 52시간

ㆍ공휴일 유급휴무, 민간 확대

ㆍ휴일근무수당 현행 유지

ㆍ특례업종 26종 → 5 종 축소


❍ 美 '관세폭탄' 피해 현실화…韓 철강 (냉연) 수출액 86% 증발

-'232조' 확정 땐 대미수출 불가능


❍ 한국GM 노조 "군산공장 폐쇄 반대"


❍ 금호타이어 법정관리 위기

-산은 "자구안 동의없이 회생없다"

-노조 "해외매각 철회해야 협상"


❍ 박근혜 징역 30년 벌금 1,185억 구형

-檢 "헌정사 오점"…4월6일 선고


❍ 고소득자 건보료 7월부터 오른다

-저소득 451만세대엔 최저보험료


◈부산《'정국 승부처' 부산시장 선거 막 올랐다》

與 잇단 출사표 vs 野 공약 발표


정경진·오거돈 출마 선언

김영춘 내달 초 입장 표명


洪 '신공항 에어시티' 공약

서병수 "市 대책과 일치"


❍ 北 돌아가는 김영철


❍ 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검찰, 벌금 1185억 원도

-朴, 결심공판도 불출석

-4월 6일 1심 선고 공판


❍ 법정 근로시간 주 68→52시간

-국회 환노위, 개정안 통과



■ 정치 TOP


◈조선《김영철 '한마디' 공개조차 없었던 깜깜이 2박3일》

北 대표단, 일정 마치고 돌아가

비핵화 관련 어떤 언급도 없어


통일부 차관 등 같은 호텔 투숙

남북 심야 회동 이뤄졌을 가능성

"北, 남북관계 복원만 강조"


주한 美사령관 "金, 섬 같았다

평창서 中 부총리와도 대화 안해"


◈중앙《포스트 평창 핵심은 한·미동맹…"오해·불신 푸는 게 최우선"》

[김영철 귀환]

한국이 북·미 대화 중재하려면


청와대 "북측과 신뢰 잘 만들어야"

워싱턴 "한국, 동맹 무시하나" 의심

북의 '대화'는 비핵화 아닌 핵군축

대북 특사보다 대미 특사 더 급해


◈동아《朴(박근혜 前대통령), 국정농단 공모 이미 인정돼…최순실(징역 20년)보다 중형 선고될듯》

[박근혜 징역30년 구형]

4월 6일 1심 선고 형량은


朴 전대통령에 적용 18개 혐의중

崔와 공모관계 11개 유죄 가능성

朴, 국정최고책임자…혐의 더 무거워


블랙리스트 공모 정황 드러나

靑문건 유출 1심도 '朴 지시' 인정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재판부의 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박 전 대통령 1심 재판부는 최순실, 정호성 1심 재판부와 동일)


[공무상 비밀 누설]

ㆍ공소 사실

  - 청와대 기밀 문건 유출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기밀 문건 유출 지시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정호성 전 대통령부속비서관 1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 지시로 정호성이 최순실에게 문건 유출한 것으로 판단


[뇌물 수수]

ㆍ공소 사실

  - 삼성의 정유라 승마 지원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검찰, 단순 뇌물죄 적용…대통령 직무와 관련해 지원한 것으로 볼 수 있음


ㆍ공소 사실

  - SK에 K스포츠재단 추가 출연 등 89억 원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검찰, 제3자 뇌물수수죄 적용…대가성 인정


ㆍ공소 사실

  - 삼성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

  - 대기업들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무죄

ㆍ이유

  - 검찰, 제3자 뇌물수수죄 적용…구체적인 부정 청탁과 대가성 인정할 수 없음


[직권남용 강요]

ㆍ공소 사실

  - 대기업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

  - 현대자동차에 KD코퍼레이션 납품계약 요구

  - KT 광고 대행사 선정 요구

  - 롯데에 K스포츠재단 추가 출연 70억 원 요구

  - 삼성에 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 16억2800만 원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최순실과 공모해 대기업 압박한 것으로 판단


ㆍ공소 사실

  - 노태강 및 문화체육관광부 1급 공무원 사직 압박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직 압박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비서관 2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인사안 보고받고 인사발령 공문 결재


ㆍ공소 사실

  -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및 실행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작성 및 실행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비서관 2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지원 배제 사항 보고받고 승인


[강요 미수]

ㆍ공소 사실

  -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사퇴 압박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퇴 압박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1심 선고 안 했음


◈경향《정의당, 작년 후원금 6억5410만원 '최고'》

11년 만에 정당별 모금, 금액 공개…대한애국당·민주당 순

열성 지지자들 '소액 후원' 많아…후원회 못 만든 한국당 '0'


◈한겨레《'건국 100돌' 역사 바로세우기 속도 낸다》

[내일 3·1절 99주년]


내년 3·1운동-임정 100돌 앞두고

청, 기념사업위원장에 한완상 내정

'100인위' 인선뒤 새 국가비전 작업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서 강조할듯


민주당선 "김구 묘역 현충원 이장을…

임정 재정립해 건국절 논란 끝내야"


◈한국《南北美 '비핵화 대화' 조건·해법 동상이몽》


단순 접촉 의사 피력한 北美

-의중 파악·의제조율 끝나야 대화

-조건 합의 안되면 무산 가능성도

-전문가 "양쪽 올 연말이 데드라인"


대화 협상 위한 조건도 달라

-美 "核도발 등 멈추고 실천해야"

-北 "한미훈련 중단 성의 보여야"

-文정부, 양쪽의 양보 중재 절실


비핵화 실현 최상 시나리오는

-核도발 중단→북미 탐색대화 후

-北 체제안전 보장 약속→核동결

-"결렬 대비해 장기 플랜 준비해야"



■ 사회 TOP


◈조선《30년(유기징역 최고치) 구형되자…'피고인 박근혜' 없는 법정엔 고성·탄식》


박 前대통령, 결심 공판 불출석

검찰 "비선 이익 위해 권력 사유화

과거 정경유착 폐해 그대로 답습"


벌금 구형된 1185억원은

뇌물혐의 총액 592억원의 두 배

1심 선고 4월 6일 열기로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 출연금 204억원 뇌물수수, 삼성 영재센터 지원금 16억여 원 뇌물수수

  - 최순실씨 1심 판단: 무죄


ㆍ삼성 승마 지원금 213억원 뇌물수수

  - 최순실씨 1심 판단: 일부 유죄 (72억여 원 상당)


ㆍSK 89억원 뇌물 요구·삼성에 영재센터 지원금 16억여 원 강요, 롯데 70억원 뇌물수수·롯데에 70억원 추가 출연 강요, 미르·K스포츠 재단 774억원 강제 모금

  - 최순실씨 1심 판단: 유죄


ㆍ청와대 문건 유출,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직권남용, 노태강 전 체육국장 사직 강요

  - 최순실씨 1심 판단: 판단 안 함 (박 전 대통령 단독 범행)


◈중앙《자살 예방 일본 7500억(750억 엔), 한국 162억원…이젠 국회가 나선다》

의원 38명 '자살예방포럼' 출범


자살률 13년째 1위 오명 벗기

자살은 개인 아닌 사회문제 강조

예산 확충, 법·제도 개선 앞장


◈동아《이팔성(前 우리금융 회장), MB측에 20억 로비 정황》

檢, 최근 세차례 비공개 소환 조사


"2007년 대선 전후 10여차례 건네"

압수 비망록 등에 날짜-금액 적혀

'고소영' 인맥…회장직 청탁 가능성

MB 사위 개입 여부 집중수사


◈경향《"성폭력 공개 위축" "인격권 위해 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투 운동과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사실 알리면 명예훼손 고소 등

-성범죄자 '전가의 보도'로 악용

-폐지 청원·법 개정 움직임


존치

-숨기고 싶은 과거·사실 공개 땐

-보호·방어 못하는 상황 발생

-미투 운동과는 별개로 따져야


◈한겨레《MB 수수의혹 드러난 불법자금 최소 50억…검찰 소환 '턱밑'》

국정원 특활비 최소 17억5천만원

삼성서 대납한 다스 소송비 40억

'이팔성 취업청탁 20억' 포함땐 눈덩이

벌써부터 기소·중형 구형 예측 나와


◈한국《설 자리 좁아지는 '운동 올인' 학원스포츠》


최지만·송은범·송지만 등 배출

37년 서흥초 야구부 역사속으로


"운동장·지원 독점하고 교육 경시"

운영위, 압도적 표차로 해체 결정


전문가 "사회체육서 운동 즐기고

재능 발굴·육성하는 시스템 돼야"



■ 국제 TOP


◈조선《폭격·지도자 체포…팽 당하는 'IS격퇴 공신' 쿠르드족》

'중동의 집시' 쿠르드족 수난…독립 우려한 터키 공격에 한달새 600여명 사망


IS와 전쟁 끝나자 동맹들 '돌변'

터키, 쿠르드 시리아 거주지의

87개 마을·115곳 거점 빼앗아

수만명 살 곳 잃고 떠돌이 신세

미국 등 국제사회는 수수방관


※'중동의 집시' 쿠르드의 거주지 분포


ㆍ터키 1540만명

ㆍ이란 680만

ㆍ이라크 430만

ㆍ시리아 130만


ㆍ총 거주 면적: 약 7만4000㎡

ㆍ쿠르드 인구 합계: 3000만명

  *기타 국가 120만명 포함


※국가별 총 인구 대비 쿠르드 비중


ㆍ터키 24%

ㆍ시리아 9.5%

ㆍ이라크 22%

ㆍ이란 11%


자료=M.R.이자디 박사, 미 중앙정보부(CIA) 팩트박스 


◈중앙《시진핑 '칼잡이' 왕치산 중국 외교팀 이끈다》

도광양회 탈피, 본격 대국 행보 시동

전인대서 국가 부주석에 오를 듯


◈동아《佛 '80년 성역' 철도노조…마크롱, 개혁의 칼 겨누다》

'신규 노동자 고용-복지 혜택, 일반기업 수준 축소' 개혁안 발표


프랑스식 강성노조의 상징

종신고용-고임금-50대에도 연금

고비용 저효율로 누적적자 62조원

"필요땐 행정명령으로 처리" 강경


마크롱 연초 "개혁 중단없다" 천명

정치-경제-교육등 全분야 걸쳐

경쟁체제 도입해 佛사회 뒤집어

노조 대규모 파업-시위 맞불 예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추진 중인 정치 경제 부문 개혁안


[정치]


ㆍ정치개혁(개헌)

  - 주요 내용: 국회의원 수 3분의 1 축소, 국회의원 4선 연임 금지

  - 반대 세력(의견): 삼권분립 침해, 야당 반대


ㆍ군 개혁

  - 주요 내용: 18~21세 남녀 한 달 군사훈련 의무화

  - 반대 세력(의견): "돈만 들어가", 청년들 반대


ㆍ공무원 개혁

  - 주요 내용: 2022년까지 공무원 12만 명 축소, 민간기업 명예퇴직 제도 도입, 실적에 따른 보상 차별화 도입

  - 반대 세력(의견): 공무원노조 반대


ㆍ공공기관 개혁

  - 주요 내용: 국영철도 노동자 평생 고용 중단

  - 반대 세력(의견): 철도노조 반대


ㆍ직접 민주주의

  - 주요 내용: 온라인 청원 활성화 법안 추진

  - 반대 세력(의견): 포퓰리즘 논란


[경제]


ㆍ노동 개혁

  - 주요 내용: 고용과 해고 손쉽게 하는 법안

  - 반대 세력(의견): 노조 반대


ㆍ연금 개혁

  - 주요 내용: 현행 37개 복잡한 연금체계 단순화

  - 반대 세력(의견): 혜택 축소 우려, 노인 반대


ㆍ견습제도 개혁

  - 주요 내용: 기업들이 지방정부 거치지 않고 손쉽게 견습 채용 및 관리 가능

  - 반대 세력(의견): 기업들로부터 세금 받아 온 지방정부의 반대


프랑스 정부 발표 및 현지 언론 보도 종합.


◈경향《왕치산, 시진핑 '권력 호위' 맡나》

'7상8하' 깨고 부주석 유력

50년 인연 '시 주석 오른팔'

금융·행정능력도 두루 갖춰

중·미관계에 '역할' 할 듯


※왕치산(王岐山)은 누구?


ㆍ1948년 칭다오 출생, 시베이대 역사학과 졸업

ㆍ농촌전문가(1980년대): 공산당 서기처 농촌정책연구실 연구원, 농촌신탁투자공사 총경리

ㆍ금융전문가(1990년대): 인민은행 부행장, 건설은행 행장

ㆍ별명 '소방대장': 광둥성 부성장으로 광둥국제신탁투자공사 파산 진두지휘(1998년), 베이징 시장 때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혼란 수습(2003년)

ㆍ'시진핑의 오른팔':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2012년)


◈한겨레《중 SNS '반란'…"시진핑 종신집권 개헌안 반대를"》

관영잡지 전 편집장·공민

"개헌안 부결시켜달라" 공개 요구

당국은 비판 글 즉시 삭제

SNS 화제됐지만 검색은 안돼

중, 부끄럽다·황제 등 단어도 차단


◈한국《이유는 달라도…아랍권에 여권 신장 훈풍》


IS와 차별 꾀하는 쿠르드 세력

시리아 북부서 이혼권 등 부여


사우디에선 "경제 체질 개혁"

軍에도 여성 입대 가능해져



■ 경제 TOP


◈조선《"법정으로" 화난 재건축 주민들 집단행동 나섰다》

초과이익 환수제 등 거센 반발

지방 아파트 등 16곳 위헌소송


강남 넘어 과천·부산 등 소송준비

강동·양천·노원 연대해 공동대응


안전진단 강화에 일주일 17곳

급하게 안전진단 업체 공고 내


※'발등에 불 떨어진' 재건축 아파트 단지 움직임


ㆍ안전진단 용역업체 선정 공고

  - 목적: 개정안 시행 이전 업체 계약하면 이전 기준으로 안전진단 진행


ㆍ안전진단 신청서 제출

  - 목적: 종전 방식 안전진단 받기 위해 속도를 내는 것. 단, 시점상 강화된 안전진단 기준 적용받을 가능성 큼


ㆍ안전진단 기준 변경 행정예고 가처분 소송 검토

  - 목적: 국토부의 행정예고 기간을 늘리거나 안전진단 기준 변경 기간을 유예하려는 시도


ㆍ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 위헌 소송

  - 목적: 위헌 결정이 날 경우 재건축을 통해 얻은 시세차익에 대한 부담금 면제


ㆍ전자 공청회 반대 의견 개진

  - 목적: 행정예고 사안에 대한 반대 의견 검토 기간을 늘림으로써 법 개정 기간을 늦춘다는 계획


ㆍ지역구 의원에 항의, 집단행동 등

  - 목적: 국토부 압박


※안전 진단 용역 공고 현황

자료=조달청


날짜   │지역                  │아파트

──────────────────────────────

2월27일│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우성

2월27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광장(38-1번지)

2월27일│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5차 우성

──────────────────────────────

2월26일│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현대

2월26일│서울 강동구 성내동    │현대

2월26일│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4차 현대

2월26일│광주 서구 화정동      │우성1차

──────────────────────────────

2월24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일현대

2월24일│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 우성2차

2월24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광장(28번지)

──────────────────────────────

2월23일│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주공

2월23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2월23일│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1-5지구 주택 재건축사업

2월23일│서울 강동구 상일동    │상일우성타운

──────────────────────────────

2월22일│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우창

──────────────────────────────

2월21일│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

2월20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신동아

──────────────────────────────


◈중앙《노조 해외매각 반대…벼랑 끝에 몰린 금호타이어》

산은, 오늘 실무회의 열어 처리 결정


채권단, 자구안 불발에 최후통첩

노조는 해외 매각 공식 철회 주장

경영정상화계획 합의 어려워져


법정관리 땐 채권단 손해 크게 늘어

차선책으로 워크아웃 택할 수도


※금호타이어,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ㆍ2009년 12월

  - 워크아웃 신청


ㆍ2010년 1월

  - 워크아웃 개시


ㆍ2014년 12월

  - 워크아웃 졸업


ㆍ2016년 2월

  - 채권단 지분 매각 공고


ㆍ2017년 1월

  - 더블스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인수가 9550억원)

  - 박삼구 회장 등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ㆍ3월

  - 채권단, 박삼구 회장의 컨소시엄 구성 요구안 부결


ㆍ4월

  - 박삼구 회장, 우선매수권 행사 기한 만료


ㆍ8월

  - 더블스타, 인수가 8000억원 재제시


ㆍ2017년 9월

  - 채권단, 더블스타와의 협상 결렬

  - 금호타이어 자구안 제출

  - 채권단, 자구안 거부하고 자율협약에 의한 정상화 추진

  - 박삼구 회장, 경영권·우선매수권 포기


ㆍ2018년 1월

  - 채권단, 차입금 만기 1년 연장,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 약정서(MOU)' 체결 요구

  - 채권단, 외부자본 유치 통한 정상화 추진


ㆍ2월 26~27일

  - 금호타이어 노사, MOU 체결을 위한 '자구계획안' 두고 협상 진행

  - 노사 합의 불발로 MOU 체결 위한 이사회 연기

  - 채권단, "노사합의 없으면 파국, 해외 매각 추진 시 노조와 별도 협의할 것"


◈동아《官피아…政피아…낙하산 부대가 몰려온다》

금융공기업 인사철 맞아 논란 재연


産銀·기업銀 감사-신보 이사장

기재부 출신 잇달아 취임-내정설


주금공 사장-수출입銀 감사도

親文-여권 인사 줄줄이 입성


"아무나 시켜도 된다" 안이한 인식

논공행상식 인사 관행 되풀이


※올해 1, 2월 금융공기업에 취임한 외부 인사

자료: 각 회사


[한국주택금융공사]


ㆍ이정환 사장

  - 주요 경력 등 특징: 노무현 정부 떄 국무조정실 실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총선 출마


ㆍ손봉상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부산 사상구의회 의원,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ㆍ조민주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문재인 대통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참여


[신용보증기금]


ㆍ차기 이사장 선임 예정

  - 주요 경력 등 특징: 최영록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내정설


ㆍ최상현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정책실장


[한국수출입은행]


ㆍ조용순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대통령실 경호처 경호본부장 등


[KDB산업은행]


ㆍ서철환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기획재정부 국장


[IBK기업은행]


ㆍ임종성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헌법재판소 기획조정실장


ㆍ김정훈 사외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민주금융발전네트워크 전문위원


◈경향《롯데 주총 '지주체제 확대' 승인…'옥중 신동빈' 지배력 더 커졌다》


6개 비상장사 합병 등 87%가 찬성

계열사 92개 중 53개 롯데지주로

오너 부재 관문 넘고 순환출자 정리


호텔롯데 상장·홈쇼핑 재승인 난관

롯데월드타워 수사 가능성도 골치


◈한겨레《2등주 '징크스'》

시총 2위 오르면 1년 안 고점


포스코 10개월만에

현대차 6개월, SKT 12일만에


2위 자리 치열한 각축

1년 이상 SK하이닉스 차지

"상당기간 2위 유지할 것"


※역대 시총 2위 기업

*반기 기준 자료:한국거래소


ㆍ2000~2004년 상반기: SK텔레콤

ㆍ2004년 하반기: 포스코

ㆍ2005~2006년: 한국전력

ㆍ2007~2010년: 포스코

ㆍ2011~2015년: 현대차

ㆍ2016년 상반기: 한국전력

ㆍ2016년 하반기: 현대차

ㆍ2017년~: SK하이닉스


◈한국《이주열號 4년, 금리 다섯 차례 내리고 한번 올렸다》

마지막 금통위서 1.50% 동결


"실물경기·소비심리 부진" 판단

취임 직후부터 저금리 기조

실물지표 개선 성과 후 출구전략

시장과의 소통 능력 등 호평


朴정부 부양 압박에 순응 지적 속

취임 후 가계부채 430조대 증가

정책 영향력 강화엔 한계 드러내


※이주열 총재 재임기간 한국경제 변화


[한은 기준금리 추이](단위: 연 %)


ㆍ2014년 4월 2.50

ㆍ2014년 8월 2.25

ㆍ2014년10월 2.00

ㆍ2015년 3월 1.75

ㆍ2015년 6월 1.50

ㆍ2016년 6월 1.25

ㆍ2017년11월 1.50

ㆍ2018년 2월 1.50


[경제 주요 지표 변동]


ㆍ성장률(%): 2014년 1분기 2.9 → 2017년 4분기 3.1

ㆍ소비자물가 상승률(%): 2014년 1분기 1.2 → 2017년 4분기 1.9

ㆍ가계부채(조원): 2014년 1분기 1,022.4 → 2017년 4분기 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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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산가족 확인 등 '남북교류 길트기' 예산 미리 짜놨다》

통일부, 6일 비공개로 기금 의결

전문가 교류 포함 7억3000만원

정상회담 염두에 두고 준비한 듯


❍ 어머! 몸풀듯 뛰었는데 저만 90점 넘었네요


-한국계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예선서 압도적 1위…오늘 결선


-"한때 새벽 4시부터 밤 11시까지

-2년간 미션 수행하듯 훈련했죠"

-아버지 "우리 딸이 용띠예요

-평창올림픽 '용'이 될 겁니다"


❍ "이건희 회장, 과징금 2조 내야"


-법제처 "차명계좌 절반 원천징수"

-금융기록 없어 부과 여부 미지수


-검찰, 삼성전자 3번째 압수수색


❍ 대기업이 中企 기술 훔치면 '10배로 징벌적 손해배상'

-자료요구땐 비밀유지협약서 써야

-중기부 "어기면 범죄행위로 간주"


◈중앙《주52시간 맞추려 "출근 늦게, 퇴근 빨리"》

대기업 단축근무 선제대응 확산

일부 기업은 분단위로 근무 체크

'2주에 80시간' 탄력 근무 도입도

대비책 없는 중기는 큰 피해 우려


❍ 한국계 클로이 김, 가뿐히 결선 진출


❍ 한국 자동차 생산 2년 연속 후진…세계 6위도 위태


❍ 틸러슨 "북·미 대화 북 결정에 달렸다" 매티스 "남북 교류, 긴장 완화 불확실"


◈동아《"北이 원하면 대화" 문턱 낮춘 美 펜스》


"최대한의 압박과 관여 병행할 것"

제재 지속 전제로 남북대화 지지

태도 변화…北과 물밑 접촉 예고


바흐 IOC위원장 "올림픽후 방북"


❍ 부모님 나라에서 훨훨…女스노보드 클로이 김, 압도적 1위 결선행


❍ 얼음판에 내놓은 아이…엄마는 기도중

쇼트트랙 최민정-빙속 이상화 어머니의 '닮은꼴 응원가'


-"형편 어려워 운동 접으라 했던 말

-대선수 된 지금도 미안함으로 남아

-차디찬 빙판서 고생 너무 많았지

-그저 다치지만 말고 즐기다 오렴"


◈경향《서랍에서 세상으로…'눈먼 새' 시로 날다》

시각장애인 유승열씨 작품 모아

청소년들이 '시로 눈을 뜨다' 펴내

내달엔 봉사자들 '낭송 시집'으로


❍ 바람의 심술


❍ 현직 부장검사 '성범죄 혐의' 긴급체포

-검찰, 구속영장 청구 검토…조사단 출범 후 첫 신병 확보


❍ 말 많은 '분권'…지방은 죽어가는데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한겨레《대북 강경파 펜스(미 부통령) "북한이 원하면 대화할 것"》

귀국 비행기서 WP 인터뷰

"문 대통령과 두차례 회동서

남북대화뒤 북미대화 합의"

트럼프와 매일 통화해 협의

틸러슨 "대화시기, 북에 달려"


❍ 아이스하키 단일팀 최선 다했지만…


❍ 다스 협력사 대표 "MB일가가 공장 빼앗았다"

-2014년 다스 요청따라 공장 설립

-이듬해 MB아들이 에스엠 세운뒤

-승계작업이라며 "사업권 넘겨라"

-다스 부사장 통화녹취서도 확인


❍ 검찰 성추행 조사단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출범이후 '성범죄' 혐의 첫 포착


❍ 고등군사법원 폐지…영창제도도 없앤다

-국방부, 군 사법개혁안 발표


◈한국《잔혹범죄 '합의' 감형…망자는 두 번 운다》

여자친구 심하게 때려 죽게 했지만

유족과 9000만원에 합의 집행유예

망자가 동의 안한 '합의'로 형량 깎아

폭행·상해치사 양형기준에 비판 목소리


※정은비씨 사망사건 감경사유(1심)


ㆍ범죄행위: 머리카락을 뽑고, 얼굴 10회 이상 폭행 상해 치사


ㆍ선고 결과: 집행유예

  - 우발적 범행

  - 119에 스스로 신고

  - 유족에 9,000만원 지급

  - 유족들 처벌 불원

  - 범행자백, 반성

  - 초범


❍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압도적 1위로 결선행


❍ 北, 핵실험 중단 시사…정상회담 위한 선제적 평화공세

-"관계개선 기간 핵·미사일 실험 안 할 것"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통해 밝혀

-대북제재 국제공조 이완 위한 로드맵

-한미훈련 재개 땐 美에 책임 전가 속셈도


❍ 軍 항소심 민간에 이관…영창제도 폐지한다

-국방부, 고강도 사법개혁 추진


◈서울《갈등 풀고 즐기자…평창은 축제다》


김일성 가면·독도·개고기…

北참여 맞물려 논쟁 과열


"4년 준비한 선수들 위해

올림픽 정신 함께 나눠야"


❍ 靑,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 검토

-북·미 소통 전제로 가능성 타진

-WP "펜스 '北 원하면 대화' 시사"

-中, 평창서 北김영남과 접촉 확인

-조선신보 "대화 중 핵실험 없을 것"


❍ '인권 침해' 軍영창 폐지…항소심은 서울고법 이관

-국방부, 고강도 군 사법개혁


❍ 서울신문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세계《대화 언급한 美…한반도 시계 빨라지나》

정부, 남북관계 훈풍 후속조치 착수


펜스 "북한이 원하면 대화 가능"

기존 對北 입장 기류 변화 조짐


"대화 위해 北에 이득 제공 없다"

文대통령 설명에 남북대화 추인


정의용 방미 '北 방남' 설명할 듯

일각 대북특사 내달 파견 관측도


❍ 다시 北으로


❍ 女 500m 사상 첫 金 캔다…최민정 출격

-쇼트트랙 오늘 금빛 질주 예고

-사상 초유 '4관왕 도전'도 시동


❍ 남성 귀화자도 병역의무 검토

-정부, 내국인과 형평성 고려

-영주증 10년마다 갱신 필수로


◈국민《靑, '비핵화' 풀 남북 고위급(장관급)채널 타진》

[투데이 포커스]


3차 정상회담 성사 위해서는

北 전향적 태도 변화가 핵심


TF보다 NSC 중심 회담 준비

올림픽 뒤 군사당국회담 필두

국정원까지 동원 물밑 접촉

주요국과 핫라인도 본격 가동


❍ 문화교류 마치고…돌아가는 삼지연관현악단


❍ 바흐 IOC 위원장 올림픽 이후 방북


❍ 펜스 美 부통령 "북한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


-전제조건 없는 대화 가능성 시사

-"최대 압박과 관여 동시에 진행"


-매티스 "아직 평화 말하기 일러"

-틸러슨 "대화 시기, 北에 달렸다"


❍ 직장 내 괴롭힘에 무방비…꾹 참아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경험

-정규직·비정규직 모두 심각

-60%가 불이익 우려 대응 못해


◈매일경제《공시지가 급등…보유세 폭탄 현실로》

[뉴스 & 분석]


세금기준 표준지 공시지가

10년만에 최대폭 6.02% 상승

하반기 보유세까지 올리면

건물·토지 소유자에 '날벼락'


※10년 만에 최대 폭 상승한 표준지공시지가

(단위=%)


ㆍ2009년 -1.43

ㆍ2012년 3.14

ㆍ2015년 4.14

ㆍ2018년 6.02


*각 수치는 전년 대비 상승률. 자료=국토교통부


❍ 김앤장 국내로펌 최초 '1조 클럽' 시대 열었다

-작년 매출액 1조144억원


❍ 자세 완벽하네…평창 로봇올림픽


❍ 영국과도 통화스왑 체결 추진

-캐나다·스위스에 이어

-기축통화국과 '3연타' 눈앞


❍ 삼성페이·빅스비 만든 주역 구글 사물인터넷 총책임자로

-이인종 前 삼성전자 부사장


❍ 퇴직연금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GM, 한국 투자계획 먼저 내놔야"》

[한경 밀레니엄포럼]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배리 엥글 GM 해외부문 사장에

경영개선 계획 등 밝혀달라 요구

정부 지원 논의는 그 다음


❍ 美, '對北 해상차단' 포함 이달 초강력 제재 나설 듯

-펜스 "최대 압박전략 지속

-北 준비되면 대화도 가능"


❍ 여유…환호…좌절…희비 엇갈린 우승 후보들


❍ 공시지가 6% 상승…보유세 크게 늘 듯

-10년 만에 최대 상승률


❍ '기술탈취' 땐 최대 10배 손해배상

-黨·政 '기술탈취 근절대책'

-가해혐의 기업에 입증 책임


◈서울경제《외국계기업 합법 가장한 國富유출 기승》

한국GM·필립모리스·구글 등

고배당·로열티·지재권까지

세무조사·법정 소송 잇따라


※국내 자본유출 사례


ㆍ이전가격 문제

  - 패라매트릭코리아 이전가격 문제로 130억원 추징

  - 한국GM 3년간 2조원 손실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


ㆍ기술·서비스사용료

  - 카드사 비자, 마스터 분담금 1,000억원 과세

  - 오라클 지적재산권 사용료 조세회피처로 이전


ㆍ고배당·정보 비공개

  - 필립모리스 2015년 1,918억원 전액배당, BMW 2016년 순익초과 배당

  - 구글 2004년 이후 매출 등 관련 정보 비공개


❍ 文대통령의 탄식

"알리바바 등 中 급성장하는데 우리는 네이버·카카오 후 성공 없어"


-'유니스트' 졸업식 참석


❍ 김여정 귀환 하루 만에 한미 공조 벌써 파열음

-남북회담 전제 북미 화해 불구

-美 '포괄적 해상차단' 등 강경


❍ 토지에도 '보유세 폭탄'

-표준지 공시지가 10년래 최고

-급등지역 내달 추가 세무조사


❍ '진규야 보고 있니' 질주하는 노선영


❍ 교육격차 해소 서울경제가 나섭니다

[알립니다]경제·금융교실…나는 CEO다!


-경제·금융교실 오늘 시작


◈부산《불붙은 #미투, 대학가 '악습' 깬다》

신입생 OT 자정 움직임


"술 강요·장기자랑 거부"

신입생들 당당한 목소리


성희롱 교육, 안전 서약 등

학교 측은 예방교육 강화


❍ 정치판서 길 잃은 분권 개헌…이젠 지역민이 주도권 갖자

[분권 개헌 내 삶 바꾼다]


-2~3월이 '개헌 골든타임'

-국회 파행으로 추진 올스톱


-한국당은 시기 약속 뒤집고

-대통령·여당 인식도 미흡


❍ 역시, 클로이 김!


❍ 오늘, 金빛 쇼트트랙 타임

-최민정, 500m 금메달 도전

-1000m·1500m 예선 출전



■ 정치 TOP


◈조선《北엔 서훈·조명균, 美엔 정의용 '라인 분담'》

남북 정상회담 '여건' 만들기, 청와대 구상은


靑 "김여정 접견 때 배석했던

임종석 등 4인이 역할 나눌 것"

대북 특사 파견 시기는

한미훈련 재개 이전인 3월 유력

對北 이낙연, 對美 문정인 거론도


◈중앙《김여정엔 식사 대접 네 번, 펜스엔 한 번, 아베는 0》

[김여정 방한 이후]

전통 우방 미·일 홀대한 평창 외교


북엔 대통령·총리·장관·실장 나서

펜스 자리 김영남 맞은편에 배치

펜스·아베, 함께 이동 친밀감 과시

한·미·일 사진만 찍고 회동 못해


◈동아《펜스 만난 文대통령 "비핵화 조치 없으면 北에 보상 안할것"》

[남북대화 급물살]


펜스 "왜 대화 지지해야 하나" 묻자

文대통령 '비핵화 과정' 강조해 설득


펜스 "방한 기간 트럼프와 매일 소통"

틸러슨 "北美대화 시기 北결심에 달려"


※美 구상 속의 '대북 압박·관여 병행 정책'


ㆍ마이크 펜스 부통령(11일 워싱턴포스트 인터뷰)


"(비핵화를 목표로 한) 최대한의 압박 작전은 지속될 뿐 아니라 더 강화될 것이지만, 만약 당신들이(북한이) 대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대화를 할 것이다."


"(대화가 진행되더라도) 핵심은 그들이(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의미 있는 조치를 실제로 실행할 때까지 어떤 압박도 거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조건에서 대북 제재가 완화될지) 나도 모른다. 그렇기에 대화를 하는 것이다."


ㆍ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11일 유럽 순방길 비행기 안에서)


"긴장 완화를 위해 올림픽을 이용할 수 있을지를 말하기엔 너무 이르다."


◈경향《정부, 북에 '추가조치 필요' 각인…비핵화 논의 테이블 유도》

[남북 해빙]


청 "소통채널 복원"…일단 군사회담·고위급회담 추진

특사는 물밑서…조선신보 '핵 타협 가능성' 언급 주목


◈한겨레《남북정상회담 길 닦기…대북 특사? 고위급 회담?》

[북, 정상회담 제안]

정부, 북 제안 후속조치 모색


통일부, 북 대표단 돌아간날 밤

"북, 남북관계 개선의지 매우 강해

전례없는 과감한 조치 취할수도"


인도적 사안부터 '차근차근' 접촉

북핵 입장차 좁혀나가는데 주력


특사 방식 아니어도 창구 다양

고위급회담 통해 조율해 갈수도


◈한국《"남북관계 급물살, 지방선거에 변수" 여야 촉각 곤두》

여야 선거전략 마련 분주


민주당 "확실한 평화 분위기 땐

충분히 동력 될 것" 기대 속

"예단 쉽지 않아" 신중론도


한국당 "정부가 대북관계 고리

잘못 끼우면 우리에게도 기회"

한미연합훈련 재개 문제에 촉각



사회 TOP


◈조선《설 연휴 낀 평창…외국인들 'KTX표 전쟁'》

[평창 핫 뉴스]

관광객들 교통편 없어 발동동


경강선 KTX 좌석 대부분 매진

-'외국인 코레일 패스'도 무용지물

-공항~강릉 운행 버스표도 동나

-입석 구하려 서울역 나와 헤매


무르익던 '평창 특수' 반감 우려

-평창 객실 10개 중 3개가 공실

-업소 "외국인마저 노쇼땐 큰일"


※외국인의 설 연휴 평창 기차표 난관


ㆍ'평창 코레일 패스' 사용 불가

ㆍ'설연휴 사전 예매' 관행 몰라

ㆍ입석표는 역 창구에서만 발매


※평창으로 가는 이런 방법도…


ㆍKTX: 청량리역·상봉역 출발 KTX 일부 좌석 있음

ㆍ고속버스: 고속버스로 강릉행 → 셔틀버스로 평창 이동

ㆍ택시: 인천공항에서 택시로(안 막히면 2시간 50분, 비용 약 30만원)


◈중앙《검찰 조사단, 여검사 성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과거 지방 근무 때 관사로 불러"

피해자는 검찰 떠나 변호사 활동

성폭력 의혹 전수조사 중 단서 확보

안태근 전 검찰국장도 곧 소환


◈동아《환대는커녕…승차거부-바가지 택시에 뿔난 올림픽 손님들》

서울시 택시 특별단속 동행해보니


택시기사, 숙소위치 본후 "NO"

외국인들 "이정도일줄 몰랐다"


미할증 구간서 맘대로 돈 더 받고

단속 피해 엉뚱한곳 내려주기도


사복 단속관 두달간 잠복 활동


◈경향《MB 청와대, 총선마다 불법 개입》

18대 총선 특활비 이어 19대도 청와대 예산으로 여론조사

검, 장다사로 구속영장 청구…'MB 지시' 여부 수사 확대


◈한겨레《대법 '판사 사찰·재판 뒷거래' 특조단 꾸려…임종헌(행정처 전 차장) 피시 열까》

'사법행정권 남용' 밝힐 세번째 기구

단장에 안철상 법원행정처장 임명 등

김명수 대법원장 의혹 해소 의지 뚜렷

'임종헌 컴퓨터' 확보·조사 가능해져

한쪽선 "법원 힘만으론 역부족"


◈한국《차 타고 대피…불나간 학교…지진매뉴얼 제대로 알렸나》


아파트 지하 주차장·학교 등

대피 차량 뒤엉켜 큰 혼잡


일부 초등학교 운동장 대피소

조명도 없어 추위·공포의 밤


"기상청서 문자 발송한 줄 알고…"

포항 자체 시스템 갖추고도 팔짱


부상 40여명·건물 250여건 파손

학교 47곳 등 공공시설도 피해



■ 국제 TOP


◈조선《시리아 내전 흔드는 값싼 드론·로켓…첨단 무기도 '쩔쩔'》

이스라엘·러시아 전투기 격추


중동 하늘 장악한 이스라엘 F-16

시리아의 구식 미사일에 맞아

러 전투기도 휴대용 미사일에 당해


테러집단이 만든 수제 드론에

러시아軍 15명 사망·전투기 파손


※시리아 내전 변수된 구식무기들


ㆍ견착식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러시아 지상 지원 전투기 SU-25 격추

ㆍ1960년대 생산된 지대공 미사일 SA-5: 2004년 배치된 이스라엘 전투기 F-16I 격추

ㆍ제작 비용 수백만원인 수제 무인폭격기: 시리아 주둔 러시아 군사기지를 작년 말부터 공격


◈중앙《"전자영주권·법인세 0…에스토니아로 돈이 몰려왔다"》

['디지털 기적' 이룬 발트 소국]

평창 온 칼률라이드 대통령 인터뷰


전자서명 모든 공공·민간에 적용

시민 정보, 정부에 한번 제출하면

다른 기관에 다시 낼 필요 없어

제도 간소화로 GDP 5% 비용 절감


전자영주권만 있으면 회사 설립

정부 암호화폐 발행 계획 없다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대통령


에스토니아 역사상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 대통령. 2016년 10월 임기를 시작했다. 당시 에스토니아 의회가 수차례 표결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당선자를 내지 못하자 원로회의가 그를 대통령 잠재 후보로 적극 지지했고, 결국 대통령에 선출됐다. 1990년대 말 마르트 라르 총리의 경제 자문관을 역임하며 에스토니아의 디지털 개혁을 주도했다. 지난 6일 방한 당시 인천공항에서 점퍼·청바지 등의 수수한 옷차림으로 화제를 모았다.


◈동아《中 "태평양을 태평하게 못할 매파" 발끈》

트럼프, 駐호주 美대사에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지명


中, 집중포화 배경엔 美와 패권경쟁


미군 부친-일본인 모친 사이 출생

"中은 남중국해 도발자" 제압 주장


美, 인도-태평양전략으로 견제 포석

中 "평화-안정 해칠 것" 거센 반발


※해리스 美태평양사령관의 中관련 발언


△2018년 1월 18일 인도 뉴델리

"중국은 인도양과 태평양의 '파괴 역량'.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지역 내 평화에 악영향"


△2017년 6월 28일 호주 브리즈번

"아시아태평양, 인도양 지역의 최대 난제는 북핵, 중국, 이슬람국가(IS)"


△2017년 1월 19일 인도 뉴델리

"인도양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 커지는 것 우려해야"


△2016년 1월 28일 미국 워싱턴

"중국이 남중국해 지역 군사화 계속하면 2020년에 남중국해 전역에서 지배권 장악할 것"


◈경향《'세계의 굴뚝' 중국, 브랜드 강국으로 '우뚝'》

세계 브랜드 100위 내 22곳 이름…미국 이어 2위 '파워'

R&D 막대한 투자…내수 성공 바탕으로 세계 진출 꾀해


※중국 브랜드 파워 성장 추이

자료: 브랜드파이낸스


ㆍ500대 브랜드 중 중국 비율

  - 2008년 3%

  - 2018년 15%(5배↑)


ㆍ500대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가치 총액(단위: 달러)

  - 2008년 923억

  - 2018년 9115억(8.9배↑)


ㆍ100대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수

  - 2017년 16개

  - 2018년 22개(35%↑)


ㆍ100대 글로벌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는 신규 진입, 2018년 기준


10위 공상은행

11위 건설은행

12위 알리바바

13위 차이나모바일

18위 중국은행

19위 국가전망(State Grid)*

21위 텅쉰(텐센트)

25위 화웨이

26위 농업은행

30위 핑안

35위 중국석유

44위 중국건축(CSCEC)

47위 차이나텔레콤

48위 중국석화(Sinopec)

49위 웨이신(위챗)

56위 마오타이*

57위 바이두*

65위 징둥닷컴

89위 초상은행

93위 헝다*

99위 상하이푸둥개발은행

100위 우랑예*


◈한겨레《옥스팜(영국 인도주의 단체)도 '성매매'…생명줄 쥔 구호단체의 '추악한 성범죄'》


2011년 아이티 대지진 구호때 성매매

4명 해임·3명 사직 뒤늦게 드러나

자체조사로 인사조처 '은폐 의혹'도


다른 구호단체·유엔평화유지군도

후원금 대가 현지서 성학대·착취

국제사회 대책마련도 효과없어


※인도주의 기구와 단체 주요 성범죄


ㆍ2001년(2002년 발표) 유엔난민기구 및 인도주의 단체들

  -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난민 캠프에서 후원금이나 구호물품을 주는 대가로 어린이와 성관계를 맺거나 성폭행, 성추행하는 등 성적으로 학대 및 착취.


ㆍ2004년 유엔평화유지군

  - 콩고민주공화국과 브룬디에서 평화유지 임무 수행하면서 과자나 1~3달러로 소녀들 유인해 성폭행하거나 성매매.


ㆍ2008년 유엔평화유지군 및 인도주의 단체들

  - 코트디부아르(옛 아이보리코스트), 아이티, 남수단에서 최소 6살 어린이까지 성매매, 성폭행, 성추행, 아동 포르노 피해.


◈한국《멸종 위기 언어, 불씨 살려내는 손길들》


유네스코 "언어 43% 사라질 위기

50명도 사용 않는 언어도 383개"


'초콜릿' '아보카도' '토마토' 알린

나와틀어 등 보전 운동 확산


※사라지는 언어(구사자가 1명만 남은 언어)


(1) 인도네시아 담펠라스(Dampelas)

(2) 파푸아뉴기니 라에(Lae)

(3) 파푸아뉴기니 라우아(Laua)

(4) 파푸아뉴기니 야라위(Yarawi)

(5) 바누아투 볼로(Volow)

(6) 미국 파트윈(Patwin)

(7) 미국 톨로와(Tolowa)

(8) 미국 위누·노말키(Wintu-Nomlaki)

(9) 콜롬비아 티니구아(Tinigua)

(10) 페루 타우시로(Taushiro)

(11) 베네수엘라 페모노(Pemono)

(12) 브라질 카이크샤나(Kaixana)

(13) 브라질 아피아카(Apiaka)

(14) 브라질 디아호이(Diahoi)

(15) 아르헨티나 차나(Chana)

(16) 칠레 바간(Yahgan)

(17) 카메룬 비키아(Bikya)

(18) 카메룬 비슈오(Bishuo)



■ 경제 TOP


◈조선《땅값 10년만에 최대폭 상승…보유세 부담 더 커진다》

공시지가 6.02% 올라…하반기 보유세 개편 예정, 세금폭탄 가능성


보유세 계단식 누진 구조

-연남동 땅값 20% 상승했다면

-보유세는 25% 넘게 오를 듯


커피 팔면 땅값 오르더라

-연남동 카페거리 18.76% 급등

-경리단길·가로수길 14% 상승

-제주는 16%, 부산 11% 올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15년째 1위 3.3㎡에 3억129만원


※서울시내 급등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ㆍ연남동(마포구) 18.76%

ㆍ성수동 카페거리(성동구) 14.53

ㆍ경리단길(용산구) 14.09

ㆍ가로수길(강남구) 13.76


※올해 시·도별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ㆍ전국  6.02%

ㆍ제주 16.45

ㆍ부산 11.25

ㆍ세종  9.34

ㆍ대구  8.26

ㆍ울산  8.22

ㆍ광주  7.89

ㆍ강원  7.68

ㆍ경남  7.01

ㆍ서울  6.89

ㆍ경북  6.56

ㆍ충북  5.55

ㆍ전남  5.42

ㆍ전북  5.13

ㆍ충남  4.71

ㆍ인천  4.07

ㆍ대전  3.82

ㆍ경기  3.54


※공시지가 상승, 보유세는 급등


[서울 마포구 연남동 357㎡(별도과세)]


ㆍ공시지가

  - 2017년 17억1731만원

  - 2018년 20억5862만

  - 상승률 19.9%


ㆍ보유세

  - 2017년 601만

  - 2018년 749만

  - 상승률 24.6%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502㎡(종합과세)]


ㆍ공시지가

  - 2017년 6억6264만원

  - 2018년 7억6555만

  - 상승률 15.53%


ㆍ보유세

  - 2017년 376만

  - 2018년 469만

  - 상승률 24.7%


자료: 원종훈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세무팀장


◈중앙《셰일원유가 만든 '유가 (배럴당) 60달러' 휴전선》

'신 원유 질서' 치열한 주도권 다툼


브렌트유 급등하자 셰일원유 증산

OPEC, 60달러 선에서 방어 나서


IMF 올해 국제유가 59.9달러 전망

중동 지역 정세 따라 급등락 가능성


※셰일원유 시추기 증설에 필요한 유가 수준은

단위:% *미 댈러스 연준, 미국 에너지 기업 132개 대상 설문조사 응답업체 비중. 서부텍사스유(WTI) 기준 배럴당 달러


ㆍ60달러 미만 7

ㆍ61~65달러 42

ㆍ65~70달러 31

ㆍ70달러 초과 20


◈동아《'글로벌 롯데'의 꿈…국가별 맞춤전략 큰 그림》

해외사업 9개 거점국 선정


식품-유통-케미컬 등 4개사업 집중

내년까지 해외매출 14조원 목표


소형점포 통해 베트남 시장 확대

'슛돌이 마케팅'으로 이미지 제고


섬 많은 印尼선 인터넷 활용

e커머스 물류 유통 시스템 구축


※롯데그룹 사업군별 해외사업 전략


ㆍ식품

  - 베트남 인도 러시아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

  - 인도 파키스탄 식품 관련 신사업 추진


ㆍ유통

  - 베트남 마트 출점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 인도네시아는 섬 연결하는 물류 사업 진출


ㆍ케미컬

  - 지역 및 원료 다변화해 포트폴리오 강화

  - 기술력 강화 위해 미국 인도네시아에서 인수합병 모색


ㆍ관광·서비스

  - 러시아에서 호텔 백화점 포함해 헬스케어 사업 강화


자료: 롯데그룹


◈경향《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허위광고 'SK케미칼·애경' 검찰 고발》

3차 조사서 7년 만에 '뒷북 제재'


이마트 포함 3개 업체에 과징금

두 번의 면죄부로 시효 논란 자초


'아로마테라피·품공법' 기재 등

과거 조사 때는 "문제 없다" 판단

"역학조사 결과 중요성 몰라" 해명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책임규명 일지


ㆍ1994년 유공(현 SK), 가습기 살균제 최초 개발해 광고·판매 시작

ㆍ2011년 8월 복지부, "임산부 연쇄사망,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 발표

ㆍ2011년10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SK케미칼·애경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공정위 제소

ㆍ2012년 2월 공정위, "'가습기 메이트' 인체 유해성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고 허위·과장 없다"며 애경·SK케미칼 무혐의 결정

ㆍ2012년 9월 국립환경과학원, 가습기 살균제 원료물질(PHMG, CMIT/MIT) 유독물 지정

ㆍ2013년10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환경성 질환 지정 확정

ㆍ2014년 8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 15곳 살인 혐의로 고소

ㆍ2015년 2월 대법원, "가습기 살균제 과장광고한 옥시에 대한 공정위 시정명령 정당"

ㆍ2016년 8월 공정위, "SK케미칼·애경 '가습기 메이트'에 쓰인 CMIT·MIT 인체 위해성 입증되지 않는다"며 심의절차 종료

ㆍ2017년 9월 공정위, 환경부에서 CMIT/MIT 위해성 통지 받아 재조사 착수

ㆍ2018년 2월12일 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SK케미칼·애경 검찰 고발


◈한겨레《GM '한국 철수설'로 정부 압박…'부실 원인' 치열한 공방 예고》

한국GM 사태 격랑 속으로


판매 부진에 과도한 차입

최근 4년간 2조6천억 적자


GM, 일자리 볼모로 자금 요청

정부와 회생방안 줄다리기

'거래 적절성' 문제 계속 불거져

"재무제표 등 철저히 분석해

시나리오별 대응해야" 목소리


※한국GM 경영실적


ㆍ매출

  - 2013년 15조6039억

  - 2014년 12조9181억

  - 2015년 11조9372억

  - 2016년 12조2341억

  - 2017년(추정) 11조원


ㆍ순이익

  - 2013년 556억

  - 2014년 -3332억

  - 2015년 -9930억

  - 2016년 -6194억

  - 2017년(추정) -6000억원


※한국GM 내수 점유율


ㆍ2013년 9.8

ㆍ2014년 9.3

ㆍ2015년 8.9

ㆍ2016년 9.9

ㆍ2017년 7.4%


※한국GM 수출량


ㆍ2013년 63만

ㆍ2014년 48만

ㆍ2015년 46만

ㆍ2016년 42만

ㆍ2017년 39만대


※한국GM 현황


ㆍ공장: 부평(인천)·창원(경남)·군산(전북)·보령(충남) 등 국내 4곳

ㆍ직원수: 1만6천여명

ㆍ협력업체: 1·2·3차 3천여개(관련 종사자 약 30만명)

ㆍ4년간 실적: 누적손실 2조6천억원(2014~2017년)


자료: 금융감독원, 한국지엠,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법제처 "이건희 차명계좌 20개, 과징금 대상"》


"실명제 이후 타인 명의로 전환

자금 출연자 따로 있으면 부과"

유권해석 통해 금융위 입장 뒤집어


혁신위 등 "입법 통해 근거 마련"

1001개 계좌도 과징금 여부 주목


※2008년 삼성 특검이 밝힌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ㆍ총 1,199개(486명 명의)

  - 1,021개: 위법사실이 발견된 계좌

  -   176개: 위법사실 발견되지 않은 계좌(문제 ×)

  -     2개: 중복계좌


ㆍ1,001개

  - 금융실명제(93년 8월) 후 개설된 계좌

  - 과징금 징수 규정 없음(금융행정혁신위원회, 입법통한 과징금부과 정부 권고)


ㆍ20개(가명 7개·차명 13개)

  - 금융실명제 시행 전 개설 이후 타인 명의로 실명 전환된 계좌

  - 법제처, 금융위 입장과 달리 과징금 대상이라고 유권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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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3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비틀 코인'》

하루 100조원 날아갔다


美·인도·한국 글로벌 규제에

세계 가상화폐 두달새 반토막

국내 비트코인은 3분의 1토막

해외보다 싼 '逆김치프리미엄'


※급락한 비트코인 가격

2월 2일은 오후 10시 반 기준


ㆍ2017년 10월 1일  474만5000

ㆍ2017년 11월12일  710만6300

ㆍ2017년 12월 8일 2366만8668

ㆍ2018년  1월 6일 2598만8000

ㆍ2018년  2월 2일  863만4000원


자료=빗썸


❍ 교과서 집필기준 초안서 '자유'가 빠졌다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노무현 정부 때로 돌아가


❍ 제왕적 폐단 막겠다더니…與, 대통령 권한엔 손 안대

-改憲의총…다수가 4년 중임 선호


❍ 8일엔 펜스·9일엔 아베…文대통령, 릴레이 회담


❍ 종묘제례악, 평창 성공을 연주하다


◈중앙《'일자리 엔진' 자동차 수출이 쪼그라든다》


현대차 8년 만에 100만대 아래로

기아·GM·쌍용차도 뒷걸음질


자동차 산업, 제조업 고용 11% 차지

침체 지속되면 고용 대란 우려

"조선·해운처럼 안되게 대책 필요"


❍ 비트코인 한 달 만에 2600만원→800만원대로(2일 오후)

-한·미·일 전방위 규제에 급락세


❍ 평창 D-6…질주는 시작됐다


◈동아《코피(bloody nose·예방적 대북타격)와 성화 사이, 평창 외교전》

文대통령, 8일 中상무위원 면담

펜스 美부통령도 만나 '북핵 회담'

北 이날 열병식 강행땐 평화 위기

고위대표 누굴 파견할지도 관건


❍ 김일성광장서 '김정은' 카드섹션하며 열병식 준비


❍ 법무부, 성범죄대책위 발족…인권위도 검찰 첫 직권조사

-법무부 대책위원장에 권인숙 위촉


❍ 10대 암, 베스트닥터는 누구?

커버스토리 6·8면


-대학병원 등 33곳서 63명 선정


◈경향《"우린 미국보다 먼저, 더 많이 외쳐왔어요"》

[커버스토리]침묵에서 '미투'로

② 문단 미투 참여 탁수정씨


"15개월 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모르고 외면했을 뿐


힘 있는 조직의 폭로는 다르구나

여검사 성추행 파문 보며 느껴"


❍ 고개 숙인 박상기 법무장관

-"서지현 검사의 2차 피해 막을 것…e메일 확인 착오 송구"

-성범죄 대책위 구성, 위원장에 권인숙 여성정책연구원장


❍ 가상통화 '패닉'

-비트코인 한때 780만원대로

-이젠 '역김치프리미엄' 현상


❍ 평창 동계올림픽 앞둔 축제의 해변


◈한겨레《재벌 총수·로펌 대표…특권층 성추행 고발 번지는 '#미투'》


아시아나 승무원들 성추행 폭로

"박삼구 회장이 오면 안겨야 했다"

이재정 의원도 13년전 상처 고백


'일회적 충격' 넘어 변화의 고리로

"'가해자 처벌' 사회적 메시지 줘야"


❍ 조금 특별한 국가대표

커버스토리 3·4면


-특별귀화·국적회복으로 출전 자격 얻은

-여자 아이스하키 4인의 '올림픽 스토리'


❍ 영화 '카트' 실제 주인공들 정규직 된다

-홈플러스 노사 7월부터 전환 합의

-정규직과 같은 승진·임금·복지혜택


❍ "MB, 조카 이동형에게 '다스 맡아라' 지시"

-다스 전 경리팀장 '한겨레21' 인터뷰

-"2008년 당선인때 청와대 안가 호출

-지시뒤 동형씨 이사·부사장에 올라"


❍ 급락 또 급락…가상통화 패닉


◈한국《가상화폐 '검은 금요일' 겹악재 탓 패닉셀(투매)까지》

비트코인 900만원선 붕괴


-거래소 비트피넥스 가격조작 의혹

-국세청 "양도세 등 부과 검토" 찬물

-"선거 때 보자" 글 인기 검색어에


❍ 스무살 비아그라…마법의 알약일까, 갈등의 씨앗일까

[Cover Story]출시 20년 비아그라의 독백


-고혈압 치료제 부작용이 개발 단초

-중년 남성 자신감 찾아줘 사회 활력

-제약업계는 대박, 한의원엔 찬바람

-정력제로 남용, 부부 갈등 역효과도


❍ 법무부 성범죄 대책위원장 '부천서 사건' 권인숙 임명

-인권위, 검찰 내 여성 전수조사 착수


❍ 평창 G-6…금메달 향해 질주


◈서울《'검찰 성범죄' 전면조사 나섰다》

법무부 대책위 구성…인권위, 검찰 전체 첫 직권조사


-위원장에 권인숙 여성정책연구원장

-朴법무 "이메일 혼선 송구" 사과

-전국 28개 검찰청 '여검사 간담회'


-'진상조사' 법무부…서 검사측 재격돌


❍ 文대통령·아베 9일 평창회담…정상급 14명과 '릴레이 외교'

-8일 펜스 美부통령 접견·만찬

-靑 "시진핑 평창행 시간 있다"


❍ 생일 맞은 렴대옥 '北 1호 훈련'

-강릉서 파트너 김주식과 첫 담금질


❍ 檢, 정호영 前 BBK특검 오늘 피의자 소환

-다스 120억원 횡령 의혹 묵살

-특검 첫 소환…특수직무유기 혐의


◈세계《비트코인의 비명…투기광풍 꺼지나》

[뉴스분석]가상화폐 줄줄이 폭락


1비트코인 800만원대 중반 거래

올 초 2600만원서 3분의 1토막


규제강화·가격조작설 등 줄악재

투자자 패닉…'逆김치프리미엄'도


※비트코인 국내외 가격 추이 (단위: 원)

*2017~2018년 1월 가격은 당월 최고가 기준. 해외 가격은 2일 원·달러 송금환율 달러당 1089.50원으로 환산


ㆍ국내

  - 2017년 1월    142만

  - 2017년 5월    484만

  - 2017년12월   2499만

  - 2018년 1월   2598만8000

  - 2018년 2월2일 800만 중반


ㆍ해외

  - 2017년 1월    132만

  - 2017년 5월    304만

  - 2017년12월   2155만

  - 2018년 1월   1875만

  - 2018년 2월2일 900만 안팎


자료: 코인데스크, 빗썸


❍ '검찰 내 성범죄' 전방위 조사 시작됐다

-법무부, 대책위 발족…위원장에 권인숙

-인권위, 檢 조직 전체 상대 첫 직권조사


❍ "사과드립니다"…고개 숙인 朴법무


❍ '평화·화합의 장' 평창을 보는 시선

[Saturday]


-국민 10명 중 6명 "北 참가 긍정적"

-"단일팀 일방 추진 아쉬워" 의견도


❍ 주한미군 난연전투복…우리 軍, 모르고 있었다

-군소식통 "교체 사실 통보 못 받아"


◈국민《칭찬 받던 '스킨십 경영'…여직원은 '불쾌'》

[생각해봅시다]'미투' 확산…직장 내 만연한 부적절 문화


금호아시아나의 소통 방식

직원과 산행·세뱃돈 지급 등

'특별한 격려' 관행 도마에


미투 게시판에 비판글 수백건

일상화된 남성·권위주의 문화

익숙한 가해자 중심 사고

피해 여성들에 침묵 강요도


젠더감수성 올리는 노력 절실


❍ 버버리·랑콤·겐조…유엔 제재에도 명품 즐비

南에 첫 공개 北 마식령 호텔


-9층·5층짜리 2개 동으로 구성

-난방 등 편의시설 잘 갖춰져

-1400만원대 커피 머신도


-종업원 "같은 민족에겐 할인"

-지하 무도장 외국산 일색

-南서 유행 '뽑기 인형' 눈길


❍ 檢, 정호영 전 BBK특검 오늘 소환

-다스 120억 횡령 파악하고도 묵살 의혹

-피고발인 조사…특검으론 역대 처음


❍ 펜스 부통령 오는데 트럼프 가족은 없어…한국 홀대론 커질 듯

美 평창대표단 발표


◈매일경제《부자증세 대못박는 '토지공개념' 與개헌안》

[뉴스 & 분석]


토지 보유이익 불로소득 간주

징벌적 과세 정당화 나서

정권 바뀌어도 못건드리게


재산권 침해 논란 불보듯


※토지공개념


토지의 소유와 처분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절히 제한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토지 소유 및 이용 제한을 포함해 지대 수익 제한, 과다보유 토지에 대한 이익 환수 등 다양한 형태로 적용된다.


❍ 검은 금요일

-비트코인 한때 800만원선 깨져

-심리적 저항 붕괴…투자자 멘붕


❍ 文 "2022년 고속도로서 자율주행차 상용화"

-현대 수소전기차 넥쏘 시승

-미래차에 민관 35조원 투자


❍ 이틀연속 혁신현장 찾아


❍ 韓中, 관광교류 활성화 나선다

-양국 경제장관회의서 합의

-中진출한 기업 여건도 개선


❍ "우울증 캐내십시오"…안용민 서울대병원 교수


◈한국경제《비트코인 폭락…한때 800만원 붕괴》

각국 규제·해킹·사기 논란

최고점 대비 69% 빠져


※올 들어 폭락한 비트코인 시세(단위:만원)


ㆍ1월1일 1867

ㆍ1월6일 2598(최고점)

ㆍ2월2일  791(오후 9시)


자료:빗썸


❍ 자율주행 현대車 시승한 文(문재인 대통령) "우리 기술 자랑스럽다"

-이틀 연속 親기업 스킨십

-일자리·혁신성장 소통 행보


❍ 평창 D-6…기업 '新기술 올림픽' 막 오른다

-삼성·KT 세계 첫 5G 통신

-현대차 수소버스·LG 로봇…


❍ 끝내…與 '反시장 개헌안' 확정

-경제민주화·토지공개념 강화


◈서울경제《'애플發 쇼크(아이폰X 부진)'…국내 IT산업 비상》

아이폰 판매 전년비 첫 감소

1분기도 암울…"주문 줄일 것"

삼성·LG 등 부품업체 타격

실적우려에 삼성 4.6% 급락


※애플 아이폰 판매량(단위: 만대)

*10~12월 기준


ㆍ2016 7,829

ㆍ2017 7,731


❍ 유명 맛집도 울고가는 미슐랭 별따기 전쟁

[토요 Watch]


-선정 땐 맛집 인증·매출 껑충

-호텔·외식업 자존심 건 승부

-연초부터 "암행 뜬다" 소문에

-셰프 영입·메뉴 재구성 '후끈'


❍ 800만원도 깨진 비트코인…가상화폐 '블랙프라이데이'

-인도 정부도 규제대열 가세

-美거래소 조작 의혹에 폭락


❍ 배터리·단체관광 등 中 제재 풀린다

한중 경제장관회의서 합의


❍ "미래차 경쟁력 충분…범국가위원회 만들라"

文, 규제완화·보조금 등 언급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과 MB 사이 '임·임(임종석·임태희) 라인' 움직인다》

[정치 인사이드]


16대 국회 재경위에서 친해져

민감한 사안 있을 때마다 가동


'평창행사 초청, MB 수락'도

임·임 '핫라인' 가동 후 발표


지난달 "정치보복" "분노" 충돌때

두 사람 완충역할로 급브레이크


◈중앙《민주당, 4년 중임 무게 뒀지만…개헌, 이념 충돌 비화 우려》


개헌 의총서 "대통령제 근간" 당론

야당과 협상 고려 결론은 안 내려


경제민주화 등 진보 어젠다 강조

한국당 "사회주의로 가나" 반발

헌법서 자유 삭제 소동도 논란


◈동아《北 열병식 여는 8일, 펜스(美부통령) 靑만찬…대북 메시지 수위에 촉각》

[평창 외교전]

해외 정상급 26명 평창 참석


펜스 '北 올림픽 납치' 발언한 강경파

한정 中상무위원은 '대화' 논의할듯

9일엔 아베…위안부 문제 거론 예고


개회식날 VIP용 무정차 KTX 운행

펜스, 트럼프처럼 "와인 대신 콜라"


※평창 겨울올림픽 관련 문재인 대통령 정상 외교 일정


ㆍ6일

  - 에스토니아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대통령


ㆍ7일

  - 캐나다 쥘리 파예트 총독

  - 리투아니아 달리아 그리바우스카이테 대통령


ㆍ8일

  -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

  - 중국 한정 상무위원

  - 독일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 스위스 알랭 베르세 대통령

  - 폴란드 안제이 두다 대통령


ㆍ9일(개막식)

  - 일본 아베 신조 총리

  - 유엔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

  - 네덜란드 마르크 뤼터 총리


ㆍ13일

  - 라트비아 라이몬즈 베요니스 대통령


ㆍ15일

  - 노르웨이 에르나 솔베르그 총리


ㆍ20일

  - 슬로베니아 보루트 파호르 대통령


◈경향《민주당 '4년 중임 대통령제' 당론 확정…개헌 정국 본격화》

이틀째 의원총회…대야 협상용으로 임기·연임 여부 못 안 박아

선거제는 '비례성 강화' 원칙만 밝혀…야당에 유연 대처 전략


◈한겨레《8일 펜스·9일 아베…문 대통령, 정상급 14명과 평화외교》

[평창 겨울올림픽 G-6]

다자외교 꽃필 평창올림픽


6일부터 숨가쁜 릴레이외교

펜스 미 부통령과는 만찬

아베와 위안부합의도 의제


공항 도착부터 24시간 밀착 의전

독일 대통령 등 특별열차 1량 배정


※문재인 대통령 평창겨울올림픽 계기 정상외교 일정

*장소가 따로 표시되지 않은 정상외교는 청와대에서 진행


ㆍ2월6일

  -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 면담


ㆍ7일

  - 쥘리 파예트 캐나다 총독 정상회담

  - 달리아 그리바우스카이테 리투아니아 대통령 정상회담


ㆍ8일

  - 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 면담

  -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정상회담·오찬

  - 한정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접견

  -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정상회담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접견·만찬


ㆍ9일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오찬회담(강릉)

  - 아베 신조 일본 총리 회담(평창)

  -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 면담(평창)


ㆍ13일

  - 라이몬츠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 정상회담


ㆍ15일

  -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 면담


ㆍ20일

  - 보루트 파호르 슬로베니아 대통령 오찬회담


◈한국《4년 중임제 염두에 둔 민주당 "개헌안 대통령제 근간"》

포괄적인 당론 확정


권력구조 개편 밑그림 제시

당내에선 4년 중임제 선호에도

구체적 언급 피해 협상 포석인 듯


선거제도는 비례성 강화 추진

野와 공통분모에 초점 맞춰

특정 제도 지칭하지 않아



■ 사회 TOP


◈조선《법무부 "徐검사, 면담때(작년 11월) 성추행 조사 요구 안해"…徐측 "요구했다"》

이틀 연속 진실공방


법무부 궁색한 해명

-"면담때 주로 인사 얘기만 했다"

-朴장관 "메일 확인 과정 착오

-혼선 준 것 대단히 송구하다…"


서지현 검사측 반발

-"법무부 검찰과장 면담때

-추행 등 진상조사 분명히 요구"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서지현 검사 사이에서 벌어진 일


ㆍ2017년

  - 8월 서 검사, 지인 통해 박 장관에게 성추행 피해 사실 알림

  - 9.29일 서 검사, 검찰 메일로 박 장관에게 면담 요청

  - 10.18일 박 장관, 서 검사에게 "검찰과장에게 면담 지시했다" 답장


ㆍ2018년

  - 1.26일 서 검사, 내부 통신망에 '2010년 10월 검찰 간부에게 성추행당했다' 폭로

  - 2.1일 법무부 "서 검사의 이메일 없었다"고 하다가 "이메일 받았고 진상 파악 지시했다"고 말 바꿈

  - 2.2일 법무부 "서 검사가 면담 과정서 성추행 사실 공론화 의지 보이지 않았다" 서 검사 측 "허위사실 유포다"


◈중앙《평창 하늘 누비는 첫 기상 항공기…매일 '풍선(드롭존데)' 1700만원어치 띄운다》

[평창 겨울올림픽 D-6]겨울올림픽 날씨와의 전쟁


동해서 1개 170만원짜리 풍선 투하

미세먼지 측정, 인공강설 실험도

개막식 때 평창 영하10도 안팎 예상


※평창 기후 관측하는 기상 항공기


ㆍ김포공항에서 출발해 평창 거쳐 동해에 10개의 '드롭존데' 투하 후 다시 김포공항으로 복귀

  - 드롭존데: 기압·습도·온도·풍향·풍속 측정해 올림픽기상예보센터로 전송


ㆍ구름 특성 분석, 미세먼지 측정


※강원 평창 기온 추이

단위:도


ㆍ5일(월): 최저 -18/최고 -5

ㆍ6일(화): 최저 -18/최고 -6

ㆍ7일(수): 최저 -17/최고 -3

ㆍ8일(목): 최저 -12/최고 0

ㆍ9일(금): 최저 -11/최고 1

ㆍ10일(토): 최저 -10/최고 4

ㆍ11일(일): 최저 -3/최고 4


◈동아《서지현 검사, 공개前 수차례 호소에도…檢 아무 조치 없었다》

[번지는 #MeToo]

7년 걸려 드러난 검찰내 성추행


2010년 10월 성추행 당한 직후 보고

'사과 받아주겠다' 했지만 묵묵부답

통영지청장에도 작년 8월에 알려

11월 검찰국 관계자와 만났지만

"사법처리 불가능" 답변 들어


'침묵의 카르텔' 檢에 비판여론 거세

박상기 법무 "조치 미흡했다" 사과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문제 제기 과정


ㆍ서울북부지검(2010년 10~11월)

  - 서 검사

    "북부지검 부장검사에게 성추행 문제 의논. '당사자 사과를 받아주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후 아무런 연락을 못 받았다."

  - 북부지검 및 법무부

    "북부지검 부장검사가 서 검사 일을 차장검사와 검사장에게 보고. 법무부도 서 검사에게 피해 사실을 확인했으나 서 검사가 피해 사실 자체를 부인."


ㆍ통영지청(2017년 8월)

  - 서 검사

    "7년 전 성추행 사건에 대해 지청장에게 고충 토로."

  - 지청장

    "서 검사가 자주 고통을 토로해 이런 사안이라면 보고해야겠다는 판단이 들어 상부에 보고."


ㆍ법무부(2017년 9~11월)

  - 서 검사

    "박상기 법무부 장관에게 성추행 피해 사실을 이메일로 전달했으나 아무 조치 안 해."

  - 박 장관

    "소속 검찰청에 서 검사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요청하고, 인사 불이익 문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


◈경향《법원 "삼성 반도체 공장 유해성 측정 결과 공개하라"》

"작업환경측정보고서, 영업비밀 아냐" 첫 공개 판결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 산업재해 입증 용이해질 듯


◈한겨레《서 검사가 언급한 성폭력 사건 가해자는 '귀족 검사'였다》

[검찰발 #미투]

검찰조사단 본격 활동 돌입


2015년 여검사 성추행 사건 재검토

선배가 후배에게 '높은 수위 성폭력'

대검 조사 받았지만 처벌없이 사직

부친은 검찰 고위직 간부 출신

당시 내부 "사건 고의로 덮어" 뒷말


※검찰 '집단소송금 횡령' 최○○ 변호사 수사일지


ㆍ2015년

  - 2월 ㄱ씨, 서부지검에 집단소송 승소금 등 횡령, 탈세 제보

  - 5월 검찰, 최 변호사 사무실 등 압수수색, 추징보전명령 청구

  - 6월 ㄱ씨, 서울 서초세무서에 탈세 제보

  - 11월 검찰, 업무상횡령·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기소(탈세 제외)


ㆍ2016년

  - 2월 남부지검, 최 변호사 횡령 등 수사 착수

  - 4월 최 변호사, 관할지 변경소송 승소


ㆍ2017년

  - 1월 서울중앙지검, 업무상횡령·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기소

  - 11월 대검 범죄정보기획관실, 최 변호사 '로비첩보' 입수

  - 12월 서울고검 수사팀, 자택 등 압수수색


ㆍ2018년

  - 1월29일 수사팀, 최 변호사 소환조사

  - 1월30일 횡령 혐의 등으로 최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 2월1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 불출석하고 '잠적'


◈한국《국회의원…항공사 승무원…불붙는 미투운동》


이재정 "13년전 로펌 대표가…"

아시아나 '박삼구 민원제기' 운동


2차 피해 우려 피해상황만 폭로

진실 공방 양상으로 흐르기도


검찰, 내주 진상조사 본격화



■ 국제 TOP


◈조선《'철밥통' 손보는 마크롱, 공무원 명퇴·성과평가 동시 추진》


프랑스 공공부문 종사자 550만명

정부 재정지출 '3분의 1' 차지


상반기 중 규모·방법 등 결정

노조 저항 견딜 수 있을지가 관건


◈중앙《부패 흠집에도 '룰라(브라질 전 대통령) 향수'…브라질 대선 판세 출렁》

[세계 속으로]거꾸로 가는 중남미 정치 시계


뇌물 항소심 유죄에도 지지율 선두

최악 장기 경기 침체에 다시 인기


10년 넘게 이어진 좌파 바람 구심점

대선 줄잇는 남미 국가 영향 클 듯


수출 등 대외 여건 예전만 못 해

재집권해도 위기 타개 미지수


◈동아《"공무원 요새를 허물어라"…마크롱 '명퇴 도입' 충격요법》

[프랑스 공직사회 개혁 본격화]

'12만명 감축' 공약 실행안 윤곽


佛공무원 567만명 세계최고 수준

민간기업 방식 적용 성과따른 보상

업무 재조정해 인력 재배치 계획

"민간으로 떠나야할 사람 있을 것"


노동계와 상의 없이 '선제타격'

노조 "추악한 감축"…강력투쟁 선언


※국민 1000명당 공무원 수 상위 10개국

단위: 명. 2015년 기준.


1위 노르웨이 159

2위 덴마크 142

3위 스웨덴 138

4위 핀란드 114

5위 캐나다 100

6위 프랑스 89

7위 영국 80

8위 오스트리아 78

9위 벨기에 75

10위 미국 70


자료: 르피가로


◈경향《남북이 '평창'으로 가까워질 때 '코피 전략'으로 놀라게 한 미국》

[김진호의 세계읽기]


제한적 타격, 미 정가 반대 많아

옵션 중 하나·실행 준비 불분명

테러지원국 군사대응 열려 있어


트럼프 국정연설 대북관 피력

'사악한 정권' '테러국가' 강조


열병식 대 추가 제재 기싸움 속

긴장 완화의 풍향계 '평창' 주목


◈한겨레《아편왕? 독립투사?…'문제적 인물' 쿤사의 자취를 찾아서》

[정문태의 국경일기]④ '깨진 돌 마을' 반힌땍


타이 북동쪽 끄트머리에 있는 마을

버마 소수민족 아카 사람들의 터전

타이 정부가 '반텃타이'로 이름 바꿔

종교 뒤섞은 다인종·다문화 실험장


1970년대 '골든 트라이앵글'의 중심지

'아편왕' 쿤사가 샨연합군 본부 차려

공산세력 맞서는 대가로 아편 사업

베트남전쟁 뒤 미국한테서 버림받아


◈한국《동물 괴롭히면…네덜란드선 동물경찰 뜬다》


특별훈련 받은 정규 경찰 250명

학대·감금 등 담당…동물 통제도


"동물 학대, 가정 폭력 등과 연관"

노르웨이는 강경 대응 원칙으로



■ 경제 TOP


◈조선《국토부 엄포에…강남 3구청, 재건축 심사권 넘겨줬다》

"심사 잘못하면 사법처리" 경고…줄줄이 국토부 산하 감정원에 의뢰

서울시도 "이주 시기 조정위 열기 전에 외부 검증 받아라" 구청 압박

최소 1~2개 단지, 반려돼 부담금 낼 듯…"재건축 전체 위축될 우려"


※구청이 재건축 관리 처분 인가 심사 중인 강남 3구 단지 규모 *괄호안은 단지 수


ㆍ강남구 5688가구(3)

ㆍ서초구 9174가구(6)

ㆍ송파구 2857가구(2)


자료=리얼투데이


※서울 아파트값 주간 변동률(%)


ㆍ2월 2일

  - 강남구 0.42

  - 서초구 0.35

  - 송파구 0.57

  - 서울 전체 일반 아파트 0.51


자료=부동산114


◈중앙《"하나은행, SKY(서울대·고대·연대) 붙이려고 동국·한양대 출신 떨어뜨렸다"》

금감원, 2016년 채용 점수조작 확인


최종 임원면접 후 인사부가 고쳐

탈락권 서울대 출신 2.4점 올리고

합격권 한양대 출신 1.3점 깎아

은행 측 "개인역량, 영업 특수성 고려"


※하나은행 신입행원 채용 임원면접 점수 조정 현황 (2016년)


ㆍ○○○│서울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2.0, 조정 후 4.4, 차이 +2.4

  - 합격 여부: 조정 전 불합격 → 조정 후 합격

ㆍ○○○│서울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2.6, 조정 후 4.6, 차이 +2.0

  - 합격 여부: 조정 전 불합격 → 조정 후 합격

ㆍ○○○│연세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3.8, 조정 후 4.4, 차이 +0.6

  - 합격 여부: 조정 전 불합격 → 조정 후 합격

ㆍ○○○│고려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3.2, 조정 후 4.6, 차이 +1.4

  - 합격 여부: 조정 전 불합격 → 조정 후 합격

ㆍ○○○│고려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3.75, 조정 후 4.8, 차이 +1.05

  - 합격 여부: 조정 전 불합격 → 조정 후 합격

ㆍ○○○│고려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4.25, 조정 후 4.6, 차이 +0.35

  - 합격 여부: 조정 전 불합격 → 조정 후 합격

ㆍ○○○│위스콘신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3.9, 조정 후 4.4, 차이 +0.5

  - 합격 여부: 조정 전 불합격 → 조정 후 합격


ㆍ○○○│한양대(분)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4.8, 조정 후 3.5, 차이 -1.3

  - 합격 여부: 조정 전 합격 → 조정 후 불합격

ㆍ○○○│가톨릭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4.8, 조정 후 3.5, 차이 -1.3

  - 합격 여부: 조정 전 합격 → 조정 후 불합격

ㆍ○○○│동국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4.3, 조정 후 3.5, 차이 -0.8

  - 합격 여부: 조정 전 합격 → 조정 후 불합격

ㆍ○○○│명지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4.25, 조정 후 3.5, 차이 -0.75

  - 합격 여부: 조정 전 합격 → 조정 후 불합격

ㆍ○○○│숭실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4.2, 조정 후 3.5, 차이 -0.7

  - 합격 여부: 조정 전 합격 → 조정 후 불합격

ㆍ○○○│건국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4.0, 조정 후 3.5, 차이 -0.5

  - 합격 여부: 조정 전 합격 → 조정 후 불합격

ㆍ○○○│건국대

  - 임원면접점수: 조정 전 4.0, 조정 후 3.5, 차이 -0.5

  - 합격 여부: 조정 전 후보 → 조정 후 불합격


자료: 심상정 의원실


◈동아《'영속(永續)기업 LG' 향한 구본무 리더십》

[한국 경제를 이끄는 사람들]LG그룹 <上>


구회장, 디스플레이-2차전지 육성

세계 시장 선도하는 기업으로 키워


구본준 부회장, R&D 경쟁력 강화

혁신제품 개발로 시장 판도 바꿔


6인의 베테랑, 미래기업 비전 실행


※LG그룹 부회장단 현황

자료: LG그룹


ㆍ구본준

  - 소속: ㈜LG

  - 연령: 67

  - 출신 고교: 경복고

  - 출신 대학: 서울대 계산통계학과, 미국 시카고대 경영학 석사(MBA)


ㆍ차석용

  - 소속: LG생활건강

  - 연령: 65

  - 출신 고교: 경기고

  - 출신 대학: 미국 뉴욕주립대 회계학과, 코넬대 경영학 석사(MBA)


ㆍ박진수

  - 소속: LG화학

  - 연령: 66

  - 출신 고교: 제물포고

  - 출신 대학: 서울대 화학공학과


ㆍ권영수

  - 소속: LG유플러스

  - 연령: 61

  - 출신 고교: 경기고

  - 출신 대학: 서울대 경영학과 KAIST 산업공학 석사


ㆍ한상범

  - 소속: LG디스플레이

  - 연령: 63

  - 출신 고교: 용산고

  - 출신 대학: 연세대 세라믹공학과, 미국 스티븐스공대 금속공학 석사, 재료공학 박사


ㆍ조성진

  - 소속: LG전자

  - 연령: 62

  - 출신 고교: 용산공고

  - 출신 대학: -


ㆍ하현회

  - 소속: ㈜LG

  - 연령: 62

  - 출신 고교: 부산 금성고

  - 출신 대학: 부산대 사학과, 일본 와세다대 경영학 석사


◈경향《'규제' 엎친 데 '조작설' 덮치자 코인족들 못 버티고 판 떠났다》

가상통화 패닉 '왜'


실명제 도입 후에도 거래 안 늘고

일본 해킹 사고에 미국선 조작설


'떨어져도 곧 반등' 믿고 버텨오다

비트코인 1000만원선 붕괴되자

"손해 감수하고 손 턴다" 우르르


※가상통화 가격 추이

단위: 원, 빗썸 거래소, 2일 오후 9시16분 기준


ㆍ비트코인

  - 1월7일(최고점) 2500만

  - 현재가 789만


ㆍ리플

  - 1월4일(최고점) 4700

  - 현재가 700


ㆍ이더리움

  - 1월10일(최고점) 230만

  - 현재가 78만


◈한겨레《"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기 받으러 왔다며 승무원 껴안고 손 주물러"》

아시아나항공 여성승무원도 '미투'


박 회장, 매달 첫 목요일 아침마다

아시아나 본사서 여승무원들 만나

원 모양으로 세워 놓고 신체 접촉

간부들 "팔 벌리면 안겨라" 교육도


박 회장, 매년초 북한산 등반행사땐

여승무원한테만 세배받고 돈 주기도

연례 가을바자회 장기자랑도 논란

노출 심한 옷 입고 춤추는 데 동원


회사 "직원 격려 스킨십 경영" 해명

노조 "보도내용은 공공연한 사실"


◈한국《"바닥이 없다" 세계 가상화폐 하루 121조원 증발》


국내 투자자들 온라인에

정부 탓하며 울분 표출

2030 정치세력화 움직임


각국 규제 등 대외 악재에

거래 실명제 시행도 영향


※최근 가상화폐 악재


ㆍ1월 16일

  - 중국: 개인 간 가상화폐 거래 및 채굴 금지


ㆍ26일

  -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 역대 최대 규모(580억엔) 해킹 피해


ㆍ30일

  - 한국: 가상화폐 거래실명제 시행

  - 미국: 페이스북 가상화폐 광고 금지 방침 발표. 블룸버그,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의 거래소 비트피넥스 가격조작 의혹 조사 보도


ㆍ2월 1일

  - 한국: 경찰, 빗썸 개인정보 해킹 관련 압수수색

  - 인도: 아룬 자이틀리 재무장관 "불법 재무활동에 가상화폐가 사용되는 것 막기 위해 모든 조치 다할 것" 발언


ㆍ2일

  - '검은 금요일', 비트코인 9,000달러선 붕괴


※비트코인 국내 가격

자료:빗썸


ㆍ2017.11.11   727만원

ㆍ2017.12.19 2,217만

ㆍ2018. 1. 6 2,532만

ㆍ2018. 1.17 1,248만

ㆍ2018. 2. 2   850만(오후 3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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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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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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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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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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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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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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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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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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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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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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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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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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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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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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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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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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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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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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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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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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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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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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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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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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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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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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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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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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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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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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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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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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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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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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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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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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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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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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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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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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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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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


※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


※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

[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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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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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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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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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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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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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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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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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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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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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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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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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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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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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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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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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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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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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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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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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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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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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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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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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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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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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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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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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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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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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통상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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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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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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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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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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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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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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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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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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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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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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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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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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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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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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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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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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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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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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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