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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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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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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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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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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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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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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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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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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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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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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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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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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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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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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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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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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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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北, 40분 時限 주고 "다 나가라"》


개성공단 군사통제구역 선포

入住기업 자산도 전면 동결


밤 10시쯤 人力 전원 귀환

정부, 밤 11시53분 단전 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275.html


◈중앙《북, 개성공단 군사통제구역 선포...남측 자산(1조190억원) 동결》

"남측 중단 조치는 선전포고"

공단 폐쇄, 남측 인력도 추방

280명 밤늦게까지 전원 철수

북한, 군·판문점 통신도 끊어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99


◈동아《北, 개성공단 봉쇄...280명 모두 귀환》

군사통제구역 선포, 남측 인원 전원 추방-자산 동결

軍통신-판문점 전화도 폐쇄...남북간 모든 통로 단절


정부, 단전 조치..."用水도 곧 중단"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838/1


◈경향《44년 전(1972년 7·4남북공동성명)으로 돌아간 남북》

북 "개성공단 폐쇄"

남측 인원 전원 추방

군사통제구역 선포

군 통신·육로도 차단


북한의 개성공단 조치


1.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개성공업지구 폐쇄·군사통제구역 선포


2.남측 인원 전원 추방


3.남측 기업·관계기관의 모든 자산 전면 동결


4.남북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 통로 폐쇄


5.북측 근로자 전부 철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2246375&code=910303


◈한겨레《북, 개성공단 군사구역 선포...자산 동결·전원 추방》

조평통 "남 중단조처는 선전포고"

동결자산 개성인민위원회가 관리

남쪽 280명 어젯밤 모두 돌아와


북한의 개성공단 대응 조처


*개성공단 폐쇄 및 군사통제구역 선포

*개성공단 남쪽 인원 전원 추방

*설비·물자·제품 등 자산 전면 동결

*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전면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통로 폐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054.html


◈한국《靑 "남북 단절·기업 피해...모두 각오한 일"》


"北 핵포기 안하면 대화 없어"

햇볕정책 등 역대 정부 교류

北에 시간·돈만 벌어 줬다고 인식


朴대통령 "적당한 타협 없다"

개성공단 중단 초강경 승부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포기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b08fbd5a12e74a7c92d7897841ac256f


◈서울《北 "남측 인원 전원 추방" 개성공단 폐쇄·(1조 190억원)자산동결》

40분 남기고 일방 통보

군사통제구역으로 선포

우리측 280명 전원 철수

정부 전력공급 전면 중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2001014


◈세계《북, 개성공단 폐쇄...남북관계 최악 치달아》

군사통제구역 선포

자산 전면동결 조치

대화채널 모두 닫아

남측 280명 전원 귀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1/20160211004724.html


◈국민《北, 시한 40분 남기고 "나가라"...자산도 동결》

[개성공단 南인력 추방·군사통제구역 선포]


"동결된 설비·물자·완제품

개성시인민위원회가 관리"

조평통이 일방적 발표

軍·판문점 연락통로도 폐쇄


밤 11시5분 280명 귀환 완료

정부, 48분 뒤 송배전 차단


사전공지 없는 기습통보에

개인물품 외 물자 반출 못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5142&code=11121400&sid1=spe


◈매일경제《40분 남기고 개성공단 인력 추방...막무가내 北》

기업인 등 280명 전원 내쫓기듯 빈손 귀환

남측 자산 모두 동결...군사통제구역 선포

남북 軍통신·판문점 연락통로도 전격 폐쇄


※북한의 2·11대남조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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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폐쇄 후 군사통제구역 선포

→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전면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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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남측 인원 2월 11일 17시 30분까지 전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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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내 남측 설비·물자·제품 등 자산 전면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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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통신과 판문점 연락통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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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북측 근로자 전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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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114749&year=2016


◈한국경제《外風(글로벌 증시 급락)·北風(북한 리스크)에 금융시장 '휘청'》

코스피 56P 급락, 45개월 만에 최대...원·엔환율은 42원 급등


※설 연휴 이후 늘어난 외국인 순매도액

(단위:억원)


[2월4일]

유가증권시장 1497

코스닥시장    167


[5일]

유가증권시장    4

코스닥시장      -96


[11일]

유가증권시장    -1755

코스닥시장      -1150


자료:한국거래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117201


◈부산《재송동 컨 부지

첨단산단 조성》

동부산 금싸라기 10만 3천㎡

市, 정보통신기술 메카 추진

센텀~반여 간 첨단벨트 기대


첨단산단 조성 예정지


*한진 CY 부지

*교통안전공단 해운대 자동차검사소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재송역

-과정교

-월륜교차로

-번영로

-수영환경공원

-해운대센텀e편한세상

-해운대경찰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08



■정치 TOP


◈조선《이한구(새누리당 공천위원장) "상향식 공천 경선 買收·조작 우려"》

與 안팎서도 "휴대폰 안심번호제, 경선 부정 벌어질 수도"


위장전입 통해 동원 선거 가능

-"다른 곳 사는 지지자들에 연락

-휴대폰 주소 변경 요구 다반사"


대리투표 가능성도 여전

-다른 휴대폰으로 착신전환 가능

-한 사람이 여러대 들고 중복투표


당원 매수 막기 어려운 안심번호

-"당원명 끝자리 가린다고하지만

-앞 두자리만 보면 누군지 다 알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333.html


◈중앙《북, 2013년 철수 때도 "군대가 다시 주둔할 수 있다" 위협》

[개성공단 전면 중단]긴장

조평통 "군사통제구역" 맞대응


공단 조성 전 북 2개 사단 있던 곳

군, 군사 도발 대비 비상근무체제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요약


1 개성공단 폐쇄, 군사통제구역 선포, 인근 군사분계선 통로 봉쇄, 서해선 육로를 차단한다

2 남측 모든 인원을 11일 17시까지 추방한다

3 남측 기업과 관계기관의 모든 자산을 동결한다

4 남북 군 통신 및 판문점 통신선을 폐쇄한다

5 북측 근로자들도 11일 전부 철수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96


◈동아《옷도 못챙기고 몸만 빠져나와..."완제품 쌓여있는데" 한숨》

[남북 '强대强 대치']

긴박했던 개성공단 철수


북한 군인들 늘고 모두 무장

北, 추방조치후 "짐 모두 놓고가라"

"좋은 대통령 둬서 좋겠다" 비아냥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437/1


◈경향《핫라인마저 끊고 '완전한 단절'...70년대 군사대치 상태로》

[7·4공동성명 이전으로 돌아간 남북]


30여분 남기고 "모두 나가라" 자산동결 일방 통보

개성공단 사실상 영구 폐쇄...기업 피해 1조 달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2239355&code=910303


◈한겨레《군 통신·연락창구도 폐쇄...남북 출구없는 초강경 맞대응》

[개성공단 폐쇄]


금강산관광 중단때와 비견

이번엔 '자산 몰수 아닌 동결'

남북 선택따라 반전 여지도 있어


개성공단 영구 폐쇄땐

북한군 재배치 가능성 높아

국가 안보+경제위기 치달아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개성공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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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북한 제4차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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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 │남쪽, '생산활동 직접 관련 인원'(800명 수준)으로 출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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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1일│남쪽, '필요 최소 수준'(650명)으로 추가 출입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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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7일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남쪽, 체류 인원 500명 수준으로 추가 출입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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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남쪽,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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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북쪽, 공단폐쇄·군사통제구역 선포, 남쪽 인원 추방 및 자산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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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051.html


◈한국《이한구(새누리 공관위원장)의 잣대 "당 지지율에 못 미치면..."》


"그런 현역은 문제" 교체 기준 제시

"공관위서 별도의 룰 만들어 심사"


김무성 "당헌·당규 틀 흔들면 안 돼"

새누리 '룰의 전쟁' 2막 올라

http://www.hankookilbo.com/v/24d77e2de00f4bcb9df170963a57a74f


《홍창선(더민주 공관위원장)의 서슬 "물갈이 40~50% 될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겠다

식상하고 짜증 유발 후보는 배제"

http://www.hankookilbo.com/v/b14a1462c92347579cc59d6b3e83249c


◈부산《바뀌는 선거구에 울고 웃는다》

[4·13총선 Hot Zone]

부산 원도심


서·동구, 영도·중구 유력

신인들 획정 지연에 울상

기존 중·동구 與 후보 이동

서·동구 지역 대결 등 관심


부산 원도심 출마 예정자


*중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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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란(65·여·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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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용(51·새)       협동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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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봉(54·새)       의사             

- - - - - - - - - - - - - - - - - - -

임정석(50·새)       기업인           

- - - - - - - - - - - - - - - - - - -

최형욱(58·새)       정당인           

- - - - - - - - - - - - - - - - - - -

한선심(53·여·새)   의료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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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성(62·민)       정당인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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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45·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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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57·새)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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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순주(61·여·새)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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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53·민)       정당인           


*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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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65·새)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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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홍(54·새)       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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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배(54·새)       대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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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47·민)       정당인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18



■사회 TOP


◈조선《自私高 상산(전주)·외대부고(용인)·휘문(서울)·경신(대구)·중동(서울), 수능 명문 떠올라》

수능 10년 분석...수도권·강남3구 쏠림 더 심해져


물수능이 되레 학력격차 키워

-'실수 안하는 법' 등 私교육 진화

-서울·경기 교육특구 유리해져


※수능 5000등 이내 많은 상위 50개 일반고


[2005년]

수도권 고교   19곳

비수도권 고교 32곳

        ↓        

[2015년]

수도권 고교   25곳

비수도권 고교 25곳


2005년은 공동 50위로 총 51개.


※수능 문·이과 각 5000등 이내에 드는 학생 많은 고교 (상위 20개교)


[                 2005학년도                 ][                  2015학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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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학교명      │시도│학교 유형│학생 수││순위│학교명    │시도│학교 유형   │학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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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원외고    │서울│외고     │  273  ││  1 │상산고    │전북│자사고(전국)│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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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덕외고    │서울│외고     │  268  ││  2 │외대부고  │경기│자사고(전국)│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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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일외고    │서울│외고     │  195  ││  3 │대원외고  │서울│외고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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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영외고    │서울│외고     │  166  ││  4 │휘문고    │서울│자사고(지역)│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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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울외고    │서울│외고     │  112  ││  5 │경신고    │대구│자사고(지역)│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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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전외고    │대전│외고     │  107  ││  6 │수지고    │경기│일반고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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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현고      │경기│일반고   │   92  ││  7 │중동고    │서울│자사고(지역)│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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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산외고    │부산│외고     │   89  ││  8 │안양외고  │경기│외고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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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안양고      │경기│일반고   │   80  ││  9 │숙명여고  │서울│일반고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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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화외고    │서울│외고     │   73  ││ 10 │안산동산고│경기│자사고(지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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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항제철고  │경북│자사고   │   73  ││ 11 │한일고    │충남│일반고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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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기고      │서울│일반고   │   71  ││ 11 │세화고    │서울│자사고(지역)│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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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부산국제고  │부산│국제고   │   71  ││ 13 │명덕외고  │서울│외고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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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대구외고    │대구│외고     │   70  ││ 14 │고양외고  │경기│외고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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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진성고      │경기│일반고   │   64  ││ 15 │현대청운고│울산│자사고(전국)│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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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일고      │충남│일반고   │   60  ││ 16 │한영외고  │서울│외고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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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휘문고      │서울│일반고   │   60  ││ 17 │현대고    │서울│자사고(지역)│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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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공주사대부고│충남│일반고   │   58  ││ 18 │진성고    │경기│일반고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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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순천고      │전남│일반고   │   57  ││ 19 │세화여고  │서울│자사고(지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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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단대부고    │서울│일반고   │   56  ││ 19 │양정고    │서울│자사고(지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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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재수생 포함


※수능 5000등 이내 일반고 학생이 많은 지역


[          2005년          ][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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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시도│시군구  │인원││순위│시도│시군구  │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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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강남구  │ 580││  1 │서울│강남구  │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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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구│수성구  │ 345││  2 │경기│성남시  │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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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남│창원시  │ 273││  3 │대구│수성구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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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울│서초구  │ 269││  4 │서울│양천구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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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기│성남시  │ 260││  5 │경기│용인시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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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울│송파구  │ 242││  6 │서울│서초구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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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전북│전주시  │ 206││  7 │서울│송파구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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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서울│양천구  │ 167││  8 │충남│공주시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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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광주│북구    │ 156││  9 │경기│고양시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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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광주│남구    │ 153││ 10 │서울│노원구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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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기│수원시  │ 151││ 11 │전북│전주시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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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기│안양시  │ 137││ 12 │경남│창원시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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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부산│동래구  │ 135││ 13 │충북│청주시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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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서울│강동구  │ 129││ 14 │경기│수원시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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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충남│공주시  │ 127││ 15 │경기│안양시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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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충북│청주시  │ 123││ 16 │광주│남구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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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울│노원구  │ 116││ 17 │서울│강서구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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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전│서구    │ 113││ 17 │제주│제주시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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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산│금정구  │ 106││ 19 │경기│광명시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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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부산│사하구  │ 105││ 20 │광주│북구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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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기│부천시  │ 105││ 21 │대전│유성구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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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경남│진주시  │ 102││ 22 │대전│서구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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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제주│제주시  │ 101││ 23 │광주│광산구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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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서울│강서구  │  97││ 24 │부산│동래구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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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대전│유성구  │  92││ 24 │경기│오산시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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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경기│광명시  │  89││ 26 │서울│강동구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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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전남│순천시  │  87││ 26 │대구│달서구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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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경기│고양시  │  81││ 28 │부산│해운대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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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충남│천안시  │  81││ 28 │광주│서구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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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부산│부산진구│  80││ 30 │부산│금정구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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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부산│남구    │  79││ 30 │경기│부천시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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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경기│안산시  │  78││ 32 │경기│남양주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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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경북│포항시  │  75││ 32 │경남│진주시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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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서울│광진구  │  74││ 34 │부산│남구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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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광주│서구    │  74││ 34 │인천│연수구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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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대구│달서구  │  73││ 36 │대구│북구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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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대전│중구    │  72││ 37 │서울│광진구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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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대구│북구    │  71││ 37 │경남│거창군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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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울산│남구    │  69││ 39 │충남│천안시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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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대구│남구    │  65││ 40 │울산│남구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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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수는 국어·영어·수학·탐구 표준점수 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185.html


◈중앙《경남기업 "대여금 52억 반환을" 조합 "(성완종 리스트) 정치인한테 받아라"》

[안산 연립 재건축 '성완종 불똥']

단원구 원곡 1100여 세대 분쟁


성 전 회장 사망 후 재건축 표류

조합, 사업 진척 없자 시공사 바꿔


경남기업 "조합 인허가 늦어진 탓"

주민 "정치 로비하느라 지연" 반발


경남기업의 안산 단원구 재건축 사업


2012년 4월 28일

2000억원대 '원곡 연립2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경남기업 선정(시공 기간 2014~2016년)


2015년 3월 18일

검찰 '자원외교 비리' 첫 수사로 경남기업 압수수색


3월 26일

경남기업 상장 폐지 및 법정관리 개시


5월 28일

재건축 조합, 경남기업에 "사업 1년 이상 늦어져

피해 크다. 다른 시공사 선정할 테니 회신 달라" 공문


7월 9일

"사업 중단 위기 놓였다. 향후 답변 없으면

계약 포기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 최후 통보


12월 31일

조합, 경남기업이 대책 안 내놓자 총회 열어

D사로 시공사 변경


2016년 1~2월

경남기업 "지금까지 투입한 보증금·사업비

(44억원)·이자 등 52억원 돌려달라"

내용증명 2회 발송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75


◈동아《2월 캠퍼스

'OT(오리엔테이션) 공포증'》

"깔때기 물린뒤 술 퍼붓고...장기자랑 해봐라"


대학 신입생들, 페북에 고충 토로

"나도 당했다" 추가제보도 잇따라

논란 커지자 일부 학교 자정선언


※'새터'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고려대 문과대 학생회 2016년도 신입생 173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중복 응답.


술                          106명

장기자랑                     61명

강제적인 분위기              24명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  17명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681/1


◈경향《'공부 감옥'이 된 독서실》

24시간 CCTV, 지문인식 입·퇴실, 실시간 문자 감시...


학습시간 '실적왕' 선발

학원 연계·운영도 인기

입구엔 '문지기' 알바생

'땡땡이'는 엄두도 못 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12004321


◈한겨레《북 추방 시한 40분전 통보...직원들 맨몸만 빠져 나와》

[개성공단 폐쇄]

직원들이 전한 개성공단 '추방' 현장


"북 세관원들이 갑자기

짐실은 차량 막고 후진시켜"

"공단 주변엔 완전군장 군인들"

"공단 사망선고...이제 다 끝나" 낙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052.html


◈한국《또래보다 처질라...12월 출생일 늦추는 부모들》


다음해 1월 생으로 거짓 신고해도

현장에선 밝혀내기 어려운 실정


날짜 변경 가능한 조산원·병원 찾고

가정출산 조작 등 다양한 편법 이용


경쟁사회 속 보호심리 맞물려

암암리 정보 교환·위법행위 강행

http://www.hankookilbo.com/v/8f8573229b854db7bfc1468e518efd1e


◈부산《총선 후보 '허위 문자메시지'에 전전긍긍》

발신자 확인 불가능하고

후보 관련성 입증 어려워

엉터리 내용 문자 난무

모니터링 강화 등 안간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13



■국제 TOP


◈조선《UAE의 파격...22세 여성을 청년부 장관에》


셰이크 무하마드 총리 개혁 박차

행복부·관용부도 새로 만들어


전체 각료 29명 중 7명이 여성

다른 중동국가와 확실한 차별화


일각선 "외국투자 유치 위한 쇼"


※셰이크 무하마드 UAE 총리의 여성 장관 3인 소개 발언


[청년부]


샴마 알마즈루에이 장관

(22세·세계 최연소 장관)


"젊음의 에너지는 우리의

미래를 만드는 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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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부(신설)]


오후드 알루미 장관


"정부 정책이 사회 공익을

창출하고, 국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 할 것"

- - - - - - - - - - - - - -

[관용부(신설)]


셰이카 알카시미 장관


"관용이 UAE의 근본 가치로

자리 잡도록 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261.html


◈중앙《미국 역대 최강 대북제재안, 중국 기업 포함될 수도》

[개성공단 전면 중단]제재

북한만 특정한 첫 법안 상원 통과


북한과 무역 많은 중국 압박 위해

불법 거래한 개인·단체도 제재

핵개발 자금줄인 광물 수출 막고

BDA식 금융제재 확산도 검토


미국 상원 대북제재 법안 주요 내용


*핵·미사일 개발, 사치품 구입 등 자금줄 차단

*북한과 불법 거래하는 제3국 개인·단체 제재

*핵·미사일 개발 자금줄이 되는 광물 거래 제재

*사이버공간에서 미 안보, 북 인권 침해 땐 처벌

*자금 세탁, 위폐 제작, 마약 밀거래 등 추적 차단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88


◈동아《WSJ "샌더스 공약 실현 18조달러(약 2경1600조원) 필요"》

미국판 로빈후드 논란


샌더스 "월가-부자에 중과세"

-금융거래세-美재건법 만들고

-대기업 쥐어짜 SOC재원 마련


전문가들 "징벌적 과세 의존"

-美의 자본주의 현실 간과

-새로운 먹거리 개발 언급 없어


※버니 샌더스의

주요 경제 공약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재원 마련 방법▶

-10년간 1조 달러(약 1200조 원) 투입.

-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해 얻는 역외수익에 과세.

-매년 1000억 달러(약 120조 원)씩 10년간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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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두 배로 인상]


재원 마련 방법▶

-현행 시간당 7.25달러에서 2020년까지 15달러로 인상.

──────────────────────────

[공립 대학 등록금 폐지]


재원 마련 방법▶

-매년 750억 달러(약 89조8000억 원) 투입.

-월가 은행에 고율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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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은행 해체]


재원 마련 방법▶

-거대은행금지법(Too big to exist Act) 제정.

-금융거래세 신설.

-중장기로 월가 대형 은행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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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건강보험]


재원 마련 방법▶

-현 오바마케어 폐지.

-연 1조3800억 달러(약 1650조 원) 투입.

-중산층 이상 가구의 소득세율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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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100만 개 창출]


재원 마련 방법▶

-연 55억 달러(약 6조6000억 원) 투입.

-월가 헤지펀드 세금 탈루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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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 휴가와 병가 확대]


재원 마련 방법▶

-연 12주 이상 유급 휴가와 병가 보장.

-10년간 3190억 달러(약 382조 원) 투입.

-소득세율 조정해 부유층에 고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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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809/1


◈경향《돈만 많은 나라서 '행복 찾는 나라'로》

변신 꾀하는 세계 9위 부국 UAE


개혁 압박 받은 정부

행복부·관용부 신설

여성 각료 대거 임명

22세 최연소 장관도


*오후드 알루미 행복부 장관

*삼마 알마즈루이 청년부 장관(세계 최연소)

*셰이카 루브나 알카시미 관용부 장관

*자밀라 살렘 알무하이리 교육부 장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111651561


◈한겨레《'호재' 만난 샌더스...'악재' 덮친 힐러리》

샌더스 3대 호재

정치자금 밀물·소수민족계 우호·여성층 지지 확대


힐러리 3대 악재

선거전략 혼란·유권자층 이반·젊은층 지지부족


샌더스, 뉴햄프셔 경선뒤 상승세

'풀뿌리 기부'로 520만달러 모금

흑인 오피니언 리더 잇따라 지지


힐러리에겐 '샌더스 호재'가 악재로

샌더스·월가와 좌충우돌 '전략 혼란'

비백인층 겨냥 선거운동도 오락가락


※미국 대선 후보 경선지의 민주당 지지자들

이념 및 인종 분포   자료: 맥그릴/월스트리트저널


*민주당원들의 이념 분포   (단위: %)


[아이오와] 자유주의 68│중도 28│보수 4

[뉴햄프셔] 자유주의 69│중도 27│보수 4


[사우스캐롤라이나] 자유주의 44│중도 42│보수 15

[네바다]           자유주의 45│중도 41│보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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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분포 18살 이상


[아이오와] 비히스패닉 백인 90│흑인 3│히스패닉 4│기타 3

[뉴햄프셔] 비히스패닉 백인 92│흑인 1│히스패닉 3│기타 4


[사우스캐롤라이나] 비히스패닉 백인 66│흑인 26│히스패닉  4│기타  3

[네바다]           비히스패닉 백인 56│흑인  8│히스패닉 24│기타 1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991.html


◈한국《女心 못 잡은 클린턴, 흑인 붙잡는 샌더스》

美 대선 민주당 경선


클린턴 '여성 대통령' 강조 역효과

뉴햄프셔 女지지율 샌더스에 뒤져

참모진 교체 등 새 전략 마련 고심


샌더스, 압도적 승리 후 기부금 밀물

백인 중심인 지지층 확장 쉽잖지만

클린턴 텃밭인 흑인 표심 공략 나서


※여성 지지율(단위: %)


[아이오와]

클린턴 53

샌더스 42


[뉴햄프셔]

클린턴 44

샌더스 55

http://www.hankookilbo.com/v/45b54f2a51c74436a342627a8aae95bc


◈부산《'지카 임신부' 태아 뇌에서 바이러스 검출》

슬로베니아 연구팀 발표

소두증 연결고리 규명 주목

영국 감염 사례 6건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2000030



■경제 TOP


◈조선《美·中·油(美금리 인상·中경기 침체·유가 하락)만 바라보는 증시..."3~4월이 갈림길"》

설 연휴 글로벌 악재 반영, 코스피 2.93% 하락


세계 각국 주가 상승에 비해

그동안 국내 증시 상승폭 작아

하락폭도 비교적 완만한 편


"선진국 증시 대세 하락 땐

위기 막을 카드 거의 없어"


※주요국 주가, 얼마나 올랐다가 얼마나 떨어졌나

*2011년 유럽 재정위기 이후 주가 고점


[미국(S&P500)]


최근 10년 새 주가 저점

676.53(2009.3.9)


215.0%

*2130.82(2015.5.21)


-13.1%

1851.86(2016.2.10)

────────────

[일본(닛케이225)]


7054.98(2009.3.10)


195.8%

*20868.03(2015.6.24)


-24.7%

15713.39(2016.2.10)

────────────

[중국(상하이 종합)]


1706.7(2008.11.4)


202.7%

*5166.35(2015.6.12)


-46.5%

2763.492(2016.2.5)

────────────

[한국(코스피)]


938.75(2008.10.24)


131.5%

*2173.41(2015.4.23)


-14.3%

1861.54(2016.2.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3285.html


◈중앙《내풍·외풍·북풍...시장 휘청》

[뉴스분석]

위기관리 시험대 선 유일호팀


코스피 56P 떨어져 1861

원화도 하락 달러당 1202원


"거센 바람에 비해 시장 선방"

개별 악재 복합리스크 변수


미 금리인상 속도 조절 조짐

한은, 조기 금리인하 여지 커져

http://news.joins.com/article/19555831


◈동아《차 1000대당 (BMW-메르세데스벤츠-폴크스바겐-아우디) 정비센터 1곳...수입차 AS 역주행》

판매량 급증에도 고객편의 뒷전


현대차는 380대당 AS센터 1곳


수입차, 핵심 부품도 국내에 없어

해외서 들여오는데 수개월 걸려

환불요청엔 "절대 안된다" 배짱

작년 리콜 25만대...판매량 넘어


※수입차 등록 대수 추이

단위: 대. 괄호는 점유율.


2009년  6만993  (4.94%)

2011년 10만5037 (7.98%)

2013년 15만6497(12.10%)

2015년 24만3900(15.53%)


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국산·수입차 업체별 서비스센터 수

괄호는 2015년 판매량.


현대           1417(53만8294대)

기아            838(46만2377대)

한국GM          450(14만6424대)

BMW              44 (4만7877대)

메르세데스벤츠   39 (4만6994대)

폴크스바겐       29 (3만5778대)

아우디           27 (3만2538대)

닛산             17    (5737대)

도요타           16    (7825대)


서비스센터는 직영 및 협력사 포함.

국산차는 지난해 7월, 수입차는 9월 기준.

국산차의 판매량은 내수용 승용차만 집계.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최근 5년간 수입차 리콜 대수 추이   단위: 대


2011년  4만5305

2012년  5만834

2013년  5만5853

2014년 13만6633

2015년 24만7861


자료: 교통안전공단

http://news.donga.com/3/all/20160211/76406236/1


◈경향《첩첩산중 경제 덮친 '개성 리스크'...정부는 안이한 낙관론》

혼돈의 금융시장


외부 한파에 남북 빙하기...

설 끝나자마자 시장 요동

이대론 올 3% 성장 난망


정부 "국내 시장 안정적"

쉬운 해고 등에만 매달려


※한국 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악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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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기 둔화 반전 가능성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금융상황이 이전보다 성장을 덜 지지하고 있다"(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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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20달러대

3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배럴당 27.45달러, 1월20일 이후 최저치(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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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급락, 엔화 초강세

한국은행 도쿄사무소 "일본 경제, 수요 관련 지표 대부분 부진"(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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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환보유액 3조달러 붕괴 우려

헤지펀드 매니저 카일 배스 "중국 은행권, 2008년 금융위기보다 타격 더 클수도"(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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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빙하기

정부 개성공단 중단, 나진-하산 프로젝트 사실상 무기한 보류(10일)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1755551&code=920100&med=khan


◈한겨레《상식 깬 '마이너스 금리' 바닥은?》

유럽, 예금하면 수수료 떼고

담보대출엔 되레 이자 준다니


스위스·덴마크 등 유럽서 일반화

기현상 속출하고 은행들 딜레마

일본은행 16일 마이너스 돌입땐

세계 경제 1/4이 영향권 놓여


스웨덴 기준금리 -0.5% 추가 인하

옐런 의장도 금리 인상 조절 시사


※마이너스 정책금리 현황

*마이너스 금리 도입 시기

- - - - - - - - - - - - -

        현재 수준        


    일본   

*2016년 2월

(16일부터)

- - - - - - -

   -0.1%   


유로존 19개국

 *2014년 6월 

- - - - - - -

   -0.3%   


   스웨덴  

*2015년 2월

- - - - - - -

   -0.5%   


   덴마크  

*2012년 7월

- - - - - - -

   -0.65%  


   스위스   

*2014년 12월

- - - - - - -

   -0.7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994.html


◈한국《이번엔 개성공단 악재...현대, 꼬리 무는 역경》


현대상선 유동성 위기 벅찬데

마지막 대북사업까지 올 스톱


금강산·개성 관광 중단 1조원 손실

개성공단 2단계 개발도 물건너가


현대상선 '나진·하산' 추가 리스크

자본잠식 63% 관리종목 지정 위기


※현대아산의 관광매출 손실(단위: 원)

2008년 7월~2015년까지


금강산 9,483억

개성   1,494억


※개성공단 전체 개발 계획

────────────────────

개발규모        900만평(3,000만㎡)      

────────────────────

개발 목표연도   2012년(당초 계획)       

────────────────────

계획 인구       50만명(채용노력 35만명) 

────────────────────

입주업체        2,000개                 

────────────────────

총생산액        연간 200억달러          

────────────────────

*현재 1단계만 조성. 자료:현대아산

http://www.hankookilbo.com/v/3b0ff17fa1df462e8d64c353b2e7c54e


◈부산《"컨소시엄 주간사로 뛴 향토기업의 저력"》

[부산 건설사 열전]

㈜대성건설 김원시 회장


건축·토목 특급기술자 보유

60년 경험·수주 실적 자랑

'부산다운 건축상' 수상 성과


최근 명지신도시 부지 매입

'개발사업자'로 영역 확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036

신고
1000억달러, 1조달러, 3급, 3두체제, 4.13총선, cctv, FTA, MBC, mbc노조파업, SNS, TK, TPP, WHO, wsj, 가격경쟁력, 가이드라인, 거짓말쟁이, 격전지, 경기대책, 경기침체, 경상수지, 경제민주화, 경착륙, 계파갈등, 고급식당, 고영주, 고용감소, 고환율, 골든타임, 공공기관, 공영방송,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곽상도, 관치, 광주, 교섭단체, 구미, 국민, 국민의당, 국회, 권력, 근친강간, 글로벌경쟁력, 글로벌금융위기, 금리인하, 금융공공기관, 금융위, 금융위기, 급락, 기능직, 기대주, 기재부, 김종인, 김한길, 김희국, 난맥, 남탓, 납치범, 내수, 냉장고, 네거티브, 노조, 다변화, 대구, 대구동갑, 대구중남, 대미수출, 대통령, 대통령마케팅,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동남아, 동명대, 뒷걸음질, 뒷다리, 디젤차, 러브콜, 록카페, 롯데, 마트주차장납치미수사건, 명분, 모기, 모욕, 무상수리, 무역, 무이자할부, 문재인, 문화부, 물가하락,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래먹거리, 민주당, 박근혜, 박원순, 반도체, 방석호, 배기가스조작, 배지, 버니 샌더스, 법무부, 법인카드유용, 베트남, 보상, 보수, 보안, 본회의, 부당해고, 부유층, 부품, 분배, 불출마, 불황, 불황형흑자, 브라질, 블랙박스, 비박, 비상사태, 비정상적지출, 빈곤층, 빈부격차, 사기, 사면, 사법경찰권, 산업재편, 산업통상자원부, 새누리당, 서비스수지, 서울, 선거사무소, 선거사무실, 선대위원장, 선동, 성과연봉제, 성장, 세관구역, 소두증, 소득주도성장, 소로스, 소비진작, 소비활성화, 수출, 수출단지, 순환출자, 신격호, 신산업, 신성장산업, 아리랑TV, 아이돌, 아이오와, 아이오와코커스, 악재, 안전, 안철수, 안희정, 알코올중독자, 야권, 야당, 업무추진비, 에너지밸리, 엘니뇨, 여당, 여야, 연예인, 열탕, 영업활동비, 예보, 예비후보, 오거돈, 온탕, 올랑드, 외제차, 외환시장, 용역경비, 원샷법, 원희룡, 월가, 위안화, 위안화약세, 유럽여행, 유세장, 유승민, 유일호, 유커, 이상돈, 인도네시아, 인맥,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자리, 임금, 임산부, 임종룡, 자기방어, 자동차, 자본주의, 자영업카드매출, 잠룡, 재벌, 재정조기집행, 저성장, 저유가, 적신호, 전남, 정당방위, 정부, 정종섭, 정치중립, 정치혁명, 제2의중국, 제약, 주력군, 중간재, 중국, 증세없는복지, 지배구조, 지분, 지역구,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직권상정, 진박, 쩐의 전쟁, 창당, 천정배, 철새, 청년대책, 청년일자리, 초상권, 총대, 총선, 최경환, 최대폭, 최하위, 춘절, 출입국심사대, 카일 배스, 카트, 큰손, 텃밭, 테드 크루즈, 통관업무, 투기세력, 트리플쇼크, 특수, 편의점, 포장, 폭락, 폭력남편, 폭발물의심상자, 폴크스바겐, 표심, 프랑스, 피해자, 한국경제, 한국기업, 한국전력, 한전, 할인, 항공, 허위신고, 헌법, 헤지펀드, 혁신, 현수막, 현역의원, 홈마, 홈페이지마스터, 홍콩, 환율전쟁, 황제경영, 후보,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수출) -18.5%...한국경제의 비명》

1월 수출액 작년대비 급락

감소폭 6년5개월만에 최대

살아나던 對美수출도 줄어


※월별 수출 증감률 추이

전년 동월 대비


2015년1월  -1.0

2016년1월 -18.5%


[2015년 연간은 -8%]


자료:산업통상자원부·한국무역협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508.html


◈중앙《유승민 "권력은 국민에게서 온다"

최경환 "꿀리는 사람이 반기 든다"》

유, 헌법 1조 2항 SNS 올려

"대통령 뒷다리 잡는다"는

최경환 이틀 전 발언에 반격

최, 대구·부산서 진박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7


◈동아《수출의 절규》

1월 18.5% 급감, 6년반만에 최대폭

저유가-中침체에 올해 전망 캄캄

산업재편-다변화 등 근본해법 시급


※월별 수출 실적 추이

단위: 달러. 괄호는 증감률.


2015년

 9월 434억3000만 (-8.5%)

10월 433억6000만(-16.0%)

11월 443억2000만 (-4.9%)

12월 424억7000만(-14.1%)

2016년

 1월 367억4000만(-18.5%)


증감률은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2/76257637/1


《귀막은 국회》

산업재편 원샷법 무산 놓고 공방만

여야 회동 불발...오늘 만남도 불투명

與 "3~5일 본회의 열어 직권상정"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644/1


◈경향《이번엔 정부가 "국민이 나서달라"》

유일호 "대통령·정부가 일하게 해달라"...국회 압박

박근혜 대통령식 '남 탓' 담화 답습...선동 정치 가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43471&code=910100


◈한겨레《롯데 '신'의 지배구조

지분 0.1%로 '황제경영'》

신격호 회장, 일가 합쳐도 2.4%

적은 지분으로 국내 86곳 지배

롯데 "순환출자 고리 해소할 것"

공정위, 거짓자료 제출 제재착수


5대 재벌그룹 소유 지분구조 현황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단위: %, 괄호 안은 동일인)

*총수 일가는 동일인을 포함한 친족

*롯데는 2015년 10월말 기준,

다른 그룹은 2015년 4월 기준


[롯데(신격호)]

총수 일가 지분율 2.4

└동일인 지분율 0.1


[삼성(이건희)]

총수 일가 지분율 1.3

└동일인 지분율 0.7


[현대차(정몽구)]

총수 일가 지분율 3.2

└동일인 지분율 1.8


[SK(최태원)]

총수 일가 지분율 0.4

└동일인 지분율 0.03


[LG(구본무)]

총수 일가 지분율 3.8

└동일인 지분율 1.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97.html


◈한국《반도체·車...수출 주력군 모두 무너졌다》

1월 수출 18.5% 급락


13개 산업 마이너스 기록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대 낙폭

저유가와 中 경기 침체 탓

올해 무역 1조弗 회복도 불투명

http://www.hankookilbo.com/v/33a42ab6617046c2add973a0c84efb35


◈서울《추락하는 수출...끝이 안 보인다》

[뉴스 분석]1월 수출 18.5% '급락'...6년여 만에 최대폭↓


글로벌 경기 침체·저유가 여파

13대 주력 품목 모두 '뒷걸음질'


58년 만에 2년 연속 감소 우려

호전 기미 없어...앞으로 더 문제


※58년 만에 2년 연속 수출 감소하나

(단위:%, 전년비)


1957년  -9.7

1958년 -25.9


2015년      -8.0

2016년 1월 -18.5


2016년 정부 전망치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2001007


◈세계《저유가 직격탄

수출 급감 '쇼크'》

1월 수출액 18.5% 줄어

6년5개월 만에 최대 낙폭

정부 총력지원 체제 가동


※1월 품목별 수출 증감률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무선통신기기  -7.3

반도체       -13.7

석유제품     -35.6

철강         -19.9

자동차       -21.5

가전         -29.2

선박         -32.3

OLED           8.7

화장품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1/20160201004257.html


◈국민《수출 '급락 쇼크'》

[1월 18.5% 감소...금융위기 이후 최악]


중국 경기 둔화·유가 급락

글로벌 금리인하 경쟁 여파


수입도 20.1% 줄어들어

불황형 흑자 48개월째


"통화 당국 특단 조치 필요"


※수출입 증감률 추이

(단위:%, 전년동기대비)


2015년

1월

수출 -1.0수입 -12.2


2월

수출 -3.3수입 -19.3


3월

수출 -4.6수입 -15.5


4월

수출 -8.0수입 -17.5


5월

수출 -11.0수입 -15.4


6월

수출 -2.7수입 -13.8


7월

수출 -5.2수입 -15.7


8월

수출 -15.2수입 -18.6


9월

수출 -8.5수입 -21.8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5445&code=11151400&cp=nv


◈매일경제《1월 수출 -18.5%...한국경제 속수무책》

금융위기후 최대 폭락...내수도 적신호

물가하락·고용감소 맞물려 '트리플 쇼크'


※계속 내리막길 걷는 수출입(단위=%)


2015년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1732


◈한국경제《'국가대표 수출단지' 구미의 눈물》

*불황에 생산량 '반토막'  *기업도 근로자도 떠나  *집값 곤두박질


※구미산업단지 최근 5년간 생산액

(단위:억원)


2011년         75조7800

2015년(1~10월) 41조493


자료:한국산업단지공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158901&intype=1


◈부산《오거돈 전 장관

총선 불출마》

"배지 다는 게 의미 있나"

동명대서 총장 추인 계획

野, 총선 전략 수정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86



■정치 TOP


◈조선《"권력,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봄이 곧 올 것"》

유승민, 출마 선언...朴대통령 겨냥 또 헌법 조항 언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76.html


◈중앙《김종인 "성장 없인 분배도 없다, 단 경제민주화는 필수"》

[첫선 보인 야당식 성장론]

총선 겨냥 '더불어성장' 제시


청년 일자리 72만개 내걸어

"항공·제약 등 신산업 육성"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보다

글로벌 경쟁력에 힘 실어

전문가들 "실행 방안은 모호"


※'더불어성장' 발표한 더민주, 과거 총선 공약과 비교해보니


[일자리 창출 및 청년 대책]


<19대 총선>

①고용률 70% 달성

②청년 실질실업률 감축

  의무고용 미달 업주에 부담금

③정규직 전환 통해 비정규직 감축


<20대 총선>

①공공부문 35만 명 고용 창출

②민간부문 37만 명 고용 창출

③청년 15만 명에 셰어하우스형 임대주택

  (월세 30만원 이하, 국민연금 활용)

─────────────────────

[신성장 산업 육성]


<19대 총선>

④경제·복지 선순환 통한 성장

  (신산업 분야 명시 안 해)

⑤기초·중소기업 R&D 확대

⑥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⑦중소기업 기술 생태계 구축


<20대 총선>

④항공·우주, 제약 등 미래산업 선점

⑤과학기술부총리 신설 R&D 관리

⑥중소기업 지원 R&D 특별회계 도입

⑦남북경협 통한 성장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

─────────────────────

*번호는 당에서 발표한 순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0


◈동아《'眞朴 논란' 대구 격전지를 가다


["텃밭 의원이면 총대 메야"]

대구 동갑 '眞朴' 정종섭 前장관


"쉽게 당선된 현역, 국익 무관심

野와 공격적 토론하는게 TK 의무"


곽상도 선거사무소 찾은 최경환

"현역 반성하고 용서 구하라" 목청


["주민은 정치쇼 원치 않아"]

대구 중-남 '유승민계' 김희국 의원


"朴정부 안 돕긴커녕 몸바쳐 일해

증세없는 복지 등 관점 다를 뿐


예비후보 등록 마친 유승민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구 지역 새누리당 진박(진짜 친박근혜)

대 유승민계 후보 여론조사 결과


[대구 동을]

이재만 27.7%

유승민 48.6%


1월 21, 22일 뉴시스-한길리서치 조사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남]

곽상도 13.1%

김희국 20.3%


이인선 18.5%

배영식 15.8%


1월 23, 24일 매일신문-폴스미스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742/1


◈경향《국민의당, 창당 전날에야...안·천·김(안철수·천정배·김한길) '3두 체제'로 지도부 절충》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에 김한길 포함 '3인 선대위원장'

'부패 기소 땐 공천 불가'...교섭단체 실리보다 명분 선택

당 지지율도 13%로 4%P나 떨어져...총체적 난맥 드러내


※야권 정당 지지율 추이

단위:%, 자료:리얼미터


- - - 안철수 탈당(12월13일)


[12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7│국민의당 16.3


- - - 더민주, 인재영입 시작(12월27일)


[1월 첫주]

더불어민주당 20.3│국민의당 18.7


[1월 둘째주]

더불어민주당 22.5│국민의당 20.7


- - - 한상진 '이승만 국부' 발언

더민주, 김종인 영입(1월14일)


[1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0│국민의당 17.1


- - - 문재인 사퇴,

'김종인 비대위' 출범(1월27일)


[1월 넷째주]

더불어민주당 26.9│국민의당 1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2221565&code=910402


◈한겨레《건물벽에 매달려 '날 좀 봐주오'...거리는 벌써 4·13》

[정치BAR]예비후보자들 현수막 경쟁


"내 인맥 이 정도야"

-박원순·원희룡·안희정 등 잠룡들

-후보옆 '인맥'으로 줄줄이 동원돼

-'대통령 마케팅'도 어김없이 등장


"포장을 잘해야"

-'철새' 이력을 '고향으로 돌아온'으로

-과거 '흠' 감추려 얼굴 안쓴 후보도


*깊고 재밌고 의미있는 정치 콘텐츠를

정치BAR(polibar21.co.kr)에서 더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28780.html


◈한국《최경환 "TK 현역의원 반성하라"...비박계 "진박 지원 노골화"》


총선 앞 새누리 계파 갈등 확산

崔, 곽상도 등 선거사무소 개소식서

"현역들 억울함 말하기 전에..." 비판


비박계는 대구 물갈이론에 반발

"지역구 동료 의원 놔두고..." 맹비난

http://www.hankookilbo.com/v/ead47573662b423b838d469d3c65519c


◈부산《"더는 미련 없다" 최고의 위치에서 훈훈한 퇴장》

오거돈 불출마 배경은?


여야 안 가린 러브콜 불구

'물러날 때'에 맞춰 큰 결심


反새누리 '핵심 고리' 불발

野 "마지막 기대주 잃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110



■사회 TOP


◈조선《"폴크스바겐이 공기 더럽히든 말든 값 싸면 그만"》

[한국서만 질주]

배기가스 조작해 전세계서 고전...국내 소비자는 왜 몰리나


대대적 할인마케팅 먹혀

-모든 차종 60개월 무이자 할부

-현금 내면 최대 1700만원 할인

-외제차 선호하는 심리도 한몫


폴크스바겐, 美엔 고개 숙이면서...

-120만원 보상에 무상수리 약속

-한국선 아무런 계획도 없어


※폴크스바겐의 디젤차 한국·미국 판매량 비교


[2015년 8월]

한국 5898

미국 8688


- - - 9월 18일

미(美) 환경보호청

배기가스 조작 문제 발표


[2015년 10월]

한국 3111

미국 1879


[2015년 12월]

한국 5191대(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

미국 76


자료:하이브리드카즈닷컴,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폴크스바겐 구매 둘러싼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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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 "싼 차량을 구매하는 건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 왜 개인의 선택을 두고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비난] "폴크스바겐 디젤차 구매한 사람들은 소비자 권리 따질 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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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 "대기오염을 시키는 건 자동차 말고도 사방에 널렸다. 그리 큰 문제 아냐."

[비난] "한국은 참 외제차 팔기 좋은 나라…. 가격 좀 싸다고 다른 사람 건강 망치면서까지 사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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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245.html


◈중앙《"내 하루를 소비하는 곳, 편의점은 나의 냉장고"》

[편의점 나홀로 성장 왜]

서울 17개 자영업 카드매출 29억 건 분석...편의점만 승승장구


※불어나는 서울 편의점 매장당 매출

단위:원, 카드 매출


2013년 1억1049만

2014년 3억7695만

2015년 4억8309만


자료: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


※전국 편의점 수도 크게 증가   단위:개


2006년 9928 → 2014년 2만6020


자료:한국편의점산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6


◈동아《공항 용역경비, 보안 뚫린 출입국심사대는 정작 출입못해》


"사법경찰권 있어 별도 요원 불필요"

법무부 출입건의 무시, 따로 관리

CCTV도 실시간 공유 안해

통관업무 세관구역도 마찬가지

보안 공조 안돼 눈뜨고 당한 꼴


'폭발물 의심상자' 용의자 4명 압축


※인천공항 주요 기관별 보안업무와 담당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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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여객터미널과 부대시설 운영 관리

*3층 출국장 보안검색과 면세구역 등

보안구역 경비(용역)

*터미널과 활주로 내외곽 경비(용역)

- - - - - - - - - - - - - - - - - - - - - -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

*터미널 2, 3층 입출국심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인천본부세관]

*터미널 1층 입국장 세관구역

(수하물 수취대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인천공항경찰대]

*항행위해사범 단속 및 터미널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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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870/1


◈경향《방석호(아리랑TV 사장), 집 근처 고급식당서 1200만원...법인카드 유용 '의혹'》

업무추진비·영업 활동비도 비정상적 지출


7월에 연간 업무비 거의 소진...1600만원 추가 조성

동석자도 상당수 허위신고...문화부, 특별조사 착수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의 지역별 업무추진비·영업활동비 사용내역

*업무추진비(2015년 전체), 영업활동비(2015년 8월1일~10월31일), 단위: 만원


지역    │업무추진비활동비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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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667       │-     │667  

- - - - - - - - - - - - - - - - - -

청담동  │399       │218   │617  

- - - - - - - - - - - - - - - - - -

반포동  │299       │75    │374  

- - - - - - - - - - - - - - - - - -

종로구  │290       │36    │326  

- - - - - - - - - - - - - - - - - -

방배동  │321       │-     │321  

- - - - - - - - - - - - - - - - - -

중구    │300       │20    │320  

- - - - - - - - - - - - - - - - - -

신사동  │256       │18    │274  

- - - - - - - - - - - - - - - - - -

논현동  │144       │32    │176  

- - - - - - - - - - - - - - - - - -

대치동  │143       │20    │163  

- - - - - - - - - - - - - - - - - -

역삼동  │97        │45    │142  

- - - - - - - - - - - - - - - - - -

압구정동│26        │98    │124  

- - - - - - - - - - - - - - - - - -

여의도  │89        │-     │89   

- - - - - - - - - - - - - - - - - -

삼성동  │61        │-     │61   

- - - - - - - - - - - - - - - - - -

기타    │144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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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계  │3236      │564   3800  


자료: 아리랑TV 내부작성 자료

(천 단위 이하 누계는 총합계에 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020600035


◈한겨레《"노조와 약속 깬 박대통령, 고영주 이사장 통해 자기방어"》

[MBC 부당해고 파문]

이상돈 교수 인터뷰


2012년 MBC 노조파업 당시

박근혜 대선후보 메신저 역할


"박대통령 노조와 약속 깨고도

파업중단 수혜는 누려


공영방송 제대로 굴러가려면

이사진 여야 동수로 하고

정치중립적 이사장 체제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8806.html


◈한국《"아이돌 사진 팝니다" 대기업 연봉 버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들》


연예인 홈피·SNS 계정 운영하며

플래카드·사진책·인형 등 판매

수십만원서 수천만원대 수입


초상권 침해에도 제재 사각

거액소득 올리며 세금 한푼 안내

주문 받고 잠적 등 사기도 빈번

http://www.hankookilbo.com/v/3e671f87f999499dbfbf09f97073af3e


◈부산《납치범, 카트 반납하는 틈을 노렸다》


마트 주차장 납치 미수사건

CCTV·블랙박스 공개


피해 주부, 물건 실은 뒤

보관대로 빈 카트 밀고 가자

기둥 뒤 있다 뒷좌석에 숨어


※대형마트 주차장 안전수칙


1.차량 탑승, 카트 반납 때 반드시 문을 잠가야

2.트렁크에 물건 실을 때에도 운전석 문 잠가야

3.CCTV,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차량을 주차

4.멀리 떨어진 곳에서 스마트키로 문 여는 행위 금물

5.선팅 짙은 차량 옆 주차 피하고, 여성 전용 주차장도 방심 금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95



■국제 TOP


◈조선《지카 바이러스, 동남아에 이미 들어왔다》


인도네시아 20代 자국內 감염

아시아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각국 감염자 출입국 감시 강화


엘니뇨로 모기 늘어 불안 加重

WHO '비상사태' 선포 논의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61.html


◈중앙《'보수의 땅' 잡아라...트럼프·힐러리 임신한 딸들도 뛴다》

[미 대선 첫 승부처 오늘 판가름]

채병건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공화당 크루즈, 어린 딸 데려와

민주당 샌더스도 부인과 동행


트럼프 "크루즈는 거짓말쟁이"

크루즈 "트럼프식 모욕 않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3


◈동아《위안화 공격 나선 美헤지펀드들...中 "자본주의 악당" 발끈》

WSJ "월가-中國 환율전쟁 시작"


월가 큰손들 "위안화 약세에 베팅"

"3년간 최대 40% 하락" 전망도


中언론, 경착륙 발언 소로스 비난

"고령으로 분간못해...큰손실 볼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8012/1


◈경향《"샌더스가 돼야 정치 혁명" "미국의 안전 위해 힐러리"》

[2016 미국의 선택]


결전 앞둔 아이오와...민주당 후보들, 막판 표심 잡기 열전

트럼프, 외국 기자 취재 막아...크루즈와 또 '네거티브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12158545


◈한겨레《클린턴쪽 3000명 '온탕'  [아이오와 유세장]  샌더스쪽 2000명 '열탕'》

결전의 날 맞은 '아이오와 코커스'


민주·공화 후보들 막판 표심 경쟁

클린턴 "중산층 보호·일자리 증대"

선거사무실 '조용한 커피숍' 분위기


샌더스 "국민의 선거에 자부심"

사무실 북적...'록카페' 연상시켜

트럼프 사무실은 기자들 출입 막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8834.html


◈한국《올랑드(프랑스 대통령), 폭력 남편 죽인 아내 철창서 꺼내다》


알코올 중독자 남편 학대와 폭력

세 딸은 근친강간...피해자 상징 돼


정당방위 기각에 시민 집회 줄이어

전격 사면 결정 "가족에 돌려보낼 것"

http://www.hankookilbo.com/v/dcc52801f321423c9bfad33ab8367348


◈부산《브라질 빈부 격차, 소두증의 또 다른 공포》

부유층 임산부 유럽 여행길

빈곤층은 영향 없길 바랄 뿐

모기 퇴치약도 빈부 차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2000026



■경제 TOP


◈조선《中보다 일 잘하고 임금은 싸...베트남 '한국 3大시장(수출, 中·美 이어 세 번째 규모)'으로》

'제2의 중국' 베트남 르포

<上>한국 기업 4200개 진출


한국이 베트남 최대 투자국가

對베트남 수출품목의 92%는

생산에 필요한 부품 등 중간재


총리가 직접 한국기업 챙겨

TPP 등 여러 FTA 참여도 강점


※1988년 이후 베트남에 대한 국가별 누적 투자액


1위 한국                436억달러

2   일본                387억

3   싱가포르            339억

4   대만                295억

5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192억


*2015년 10월 20일 기준

자료:베트남 기획투자부(MPI)


※2015년 한국의 주요 수출 대상국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가율


1위 중국(홍콩 포함) 수출액 1676억달러

(-0.3%)


2   미국 698억

(-0.6)


3   베트남 278억

(24.3)


4   일본 256억

(-20.5)


5   싱가포르 150억

(-36.7)


자료:한국무역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3716.html


◈중앙《돈 냄새 맡은 헤지펀드, 홍콩 집결》

중국·투기 세력 '쩐의 전쟁'


카일 배스 등 월가 큰손들

위안화 가치 하락에 풀 베팅


중 정부 달러 쏟아부어 방어

어제 외환시장서 종일 공방전


데이비드 아인혼

─────────────

운용자산   60억3200만 달러


빌 애크먼

─────────────

운용자산   13억9500만 달러


카일 배스

─────────────

운용자산    2억1700만 달러


자료:구루포커스


※헤지펀드=비공개로 소수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주식·채권·외환·파생상품 등 위험자산에 투자해 전체 위험 수준을 낮추는 펀드. 헤지(hedge)는 양을 지키기 위해 친 울타리란 의미였다. 1946년 미국 저널리스트 겸 펀드매니저였던 앨프리드 존스가 처음 헤지펀드를 개발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168


◈동아《한전, 에너지 新산업 2조 '통큰 투자'》

[공공기관 혁신DNA 심는다]미래 먹거리 발굴 한국전력


빚 21조 줄이고 영업익 10조

경영성과 바탕으로 선도적 투자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구상

2020년까지 기업 500곳 유치


※한전 투자 집행 추이 단위: 원

자료: 한전


2011년 5조514억

2012년 4조6096억

2013년 4조6092억

2014년 5조1570억

2015년 6조3357억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57330/1


◈경향《'화려한 성적표' 뒤엔 '초라한 경제'》

[수출 '뚝' 수입 '뚝 뚝'...작년 경상수지 흑자, 첫 1000억달러 돌파]


유가 하락·내수 부진 '불황형 흑자'...서비스수지도 사상 최악

국내외 연이은 '악재'에 올 전망도 암울...저성장 고착화 우려


※경상수지 흑자 추이


2011  186억6000만

2015 1059억5000만


단위:달러, 자료:한국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04411&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지대 없는 수출, 미덥잖은 내수...뾰족수가 없다》

수출 급감 어떻게 하나


저유가·가격경쟁력 약화 탓

정부, 고환율 정책엔 부정적

소비 활성화 통한 대응에 무게

이번주 안 경기대책 내놓기로

재정 조기집행·소비진작 담길 듯


※13대 주요 품목 1월 수출 감소율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반도체          -13.7

무선통신기기     -7.3

평판 디스플레이 -30.8

컴퓨터          -27.6

가전            -29.2

선박            -32.3

일반기계        -15.2

자동차          -21.5

자동차부품      -13.6

철강제품        -19.9

석유제품        -35.6

석유화학제품    -18.8

섬유류          -14.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845.html


◈한국《금융公기관 성과연봉제...한발 더 나간 금융위》


기재부 가이드라인보다 더 강력

예보 등 9곳 올해 말 전면 도입

최하위·기능직 外 직원 68% 대상

3급 첫해 최대 연봉격차 2054만원


임종룡 "반드시 가야 할 방향"

민간 확산 겨냥...노조 "관치" 반발


※금융 공공기관의 임금수준

(단위 : 원, 2014년 기준 1인당 평균보수)


금융 공공기관        8,525

전체 공공기관        6,296

금융사 전체          5,849

민간은행             8,800

일반기업(500인 이상) 5,996


※성과연봉제 적용시 기대효과


■ 적용대상

(단위 : %, 전체 임직원 기준)


적용 전 7.6

   9배    

적용 후 68.1


■ 최대 연봉차이

(단위 : 원)

3급 직원 첫 해 기준


성과연봉 1,920

기본연봉   134

────────

2,054

전체연봉

(기본+성과)


※제조업 대비 금융업의 임금과 생산성

(단위 : 배, 2013년 기준)


[한국]

임금   1.4

생산성 1.0


[OECD 평균]

임금   1.6

생산성 1.7


자료 :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25e426234b4b42e297273ede156cfdcb


◈부산《유커 유치 골든타임 '춘절'을 잡아라》


오는 7일부터 中 춘절 연휴

지역 업계 '특수' 기대감 고조


상품권 증정·교통편 제공 등

다양한 혜택 홍보전 활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52

신고
100만명, 12해리, 1급비밀, 1인가구, 2030, 3당민생회담, 3당체제, 3선, 3차시리아평화회담, 5.18묘역, cctv, DJ, D턴족, LCD, LFP방식, LG, NLD, OLED, TK, TK물갈이, T자코스, wsj, 가상현실, 가족동반, 간소화, 감사, 감사원, 강제동원, 개헌, 개혁, 검찰, 격전지, 경기침체, 경보음, 경선, 경제난, 경제장관회의, 경찰, 경첩, 경총, 골드만삭스, 공격적투자, 공천, 공화당, 관록, 관문, 광주, 국내선, 국무부, 국민의당, 국방부, 국보위, 국제선, 국회, 국회의장, 군사적대응, 군함, 권성동, 권양숙, 권태형, 극약처방, 금형, 기간제법, 기밀이메일, 기술격차, 기재부, 기준금리, 김대중, 김무성, 김성태, 김세연, 김종인, 김학용, 김해, 꽃꽂이, 남중국해, 내려받기, 내전, 네탓정치, 노동개혁, 노동시장, 노총, 다방, 답변서, 당대표, 당원대회, 당정, 당협위원장, 대구, 대기업, 대리수술, 대중국압박, 대통령, 대표성,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돈풀기, 동의절차, 뒤통수, 뒷다리걸기, 드론, 리조트, 마이너스금리, 마트, 매뉴얼, 면허시험, 모바일, 모바일중개앱, 목표가, 무인심사대, 문민의회, 미국, 미국대선, 미니선거, 미얀마, 민주당, 민주주의민족동맹, 밀입국, 박근혜, 박진, 박철규, 반대, 반정부, 방콜, 배터리, 백인, 백화점,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번개만찬, 법안촉구서명운동, 베트남, 변동직불금, 변칙플레이, 보도연맹, 보석, 보안, 보조금, 보호자, 봉쇄, 부동산거품, 부동산중개시장, 부산지법, 부스, 부영, 북새통, 북한, 북한인권법, 북핵, 불황, 비관세장벽, 비박, 비서실장, 빅데이터, 빌 클린턴, 뿌리산업, 사내하청, 사드, 사무실, 산자위, 산정기준, 삼성, 삼성그룹, 삼성생명, 상가, 상황실, 새누리당, 색깔지우기, 샌드위치, 생활밀착형점포, 서면진술서, 서울시장, 선물, , 소비침체, 소형전월세, 손품, 수렴청정, 수산물, 스마트폰, 스페인, 승객편의, 시리아, 시사군도, 신박, 신성장동력, 실무진, 실시간체크, 실업률, 심사대, 쌀값, 쓰레기의원, 아리랑TV, 아웅산 수치, 아이오와, 안보, 안철수, 압력, 액정표시장치, 야간영업, 야당, 양산보도연맹사건, 양적완화, 엄홍길, 여당, 여야, 연차, 연휴, 영사, 영유권, 예비선거, 예약률, 오세훈, 오차범위, 외교부, 외국계은행, 용접, 운동권, 운영지원실장, 운전학원, 원내대표, 원샷법, 원유철, 위안부합의, 위자료, 유기발광다이오드, 유럽, 유럽빅5, 유승민, 유엔, 유엔연설, 유엔특사, 유연화, 의원실, 이사, 이사장, 인지도,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턴, 인테리어, 일꾼, 일본, 일자리, 임대관리, 임대주택, 임원, 입법, 자금유출, 자동출입국심사대, 장내기능시험, 재산상손해배상, 전기버스, 전기차, 점수조작, 접전, 정규직, 정부심판론, 정우택, 정인봉, 정치댓글, 제1야당, 조직력, 종로, 종합레저기업, 주력사업, 주말영업, 주택시장, 주한미군, 중국, 중국인부부,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진공, 증강현실, 지방은행, 지역친화력, 직격탄, 직권상정, 직방, 진박, 차세대디스플레이, 채용비리, 채용청탁, 청와대, 초강수, 초재선, 초호화, 총선, 최경환, 최고급차, 출장, 취업청탁, 친노, 캐스팅보트, 코커스, 큰손, 클린턴이메일, 탄력점포, 탄원서, 테드 크루즈, 파견, 파견법, 평택, 포로, 포용정책, 표심, 풀뿌리, 프라이빗뱅커, 학살, 한국기업, 한미협상, 한중FTA, 한중관계, 항행자유, 해외투자, 핵실험, 행시, 허수아비, 허위보고, 허점, 헌법, 현역의원, 호감도, 호텔, 혼전, 환율전쟁, 환자, 황금연휴, 휴일만찬,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保安 제쳐놓고 서비스 1등만 매달렸다》

[NEWS&VIEW]

인천공항 保安 왜 이지경


승객편의·신속절차 집착하다

심사대·직원 매뉴얼 등 '허점'

세계 공항들 보안강조에 역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143.html


◈중앙《대기업 (금형·용접 등 뿌리산업) 파견금지, 법으로 못박는다》

뿌리산업에 허용한 파견법

당정, 야당·노총 반발에 수정

사내하청도 엄격 제한키로

경총 "기간제법 철회 이어

노동개혁 대폭 후퇴시키나"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61


◈동아《입법 판깨고도 '네탓 정치'》

원샷법 합의 파기 野 "급할것 없다"

與는 "직권상정을" 의장에 떠넘겨

법안 촉구 서명 국민 100만명 육박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377/1


◈경향《아리랑TV 사장의

요지경 '미국 출장'》

대통령 유엔연설 기간에 최고급차 렌트·초호화식당

가족도 동반..."유엔대사 등과 식사" 허위 보고 의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0600085&code=910100


◈한겨레《"정우택 의원도 중진공 채용청탁...최경환은 거부 못할 압력"》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인터뷰


"정 의원, 행시 후배 박철규 전 이사장 통해 부탁

'최경환 인턴' 여러차례 반대의사 밝혔지만 묵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738.html


◈한국《美 대선 첫 관문서 허 찔린 클린턴》

8년 전 오바마 돌풍 진원지인

민주 아이오와 당원대회 직전

"클린턴 이메일에 1급 비밀"

국무부 발표로 혼전 양상 더해

내일 양당 코커스 결과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30d411a294114ee0a298ec0cdbe397c2


◈서울《'대리 수술' 피해

법 보호 받는다》

환자·보호자 동의 절차 의무화

訴 제기 때 승소 가능성 높아져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1001012


◈세계《국민 절반 이상(54.8%) "TK 물갈이 공감 못해"》

본지·R&R 여론조사


총선 정부심판론이 더 높아

"사드 배치 찬성한다" 56.5%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31/20160131001861.html


◈국민《日 '위안부 합의 정신' 깨는 변칙 플레이》

[이슈분석]"강제동원 증거 없다"...유엔에 답변서


日 뒤통수에 벌써 시험대

서두르다 전략적 허점 지적

외교부 "분명한 역사 사실

합의 훼손 언행 말라" 경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4026&code=11121200&sid1=all


◈매일경제《빅데이터로 본 '낯 부끄러운 國會'》

반대만 하고 문제 많은 쓰레기같은 의원...이젠 개혁할때


[창간 50]

1억4800만건

정치댓글 분석


※국회에 대한 국민 인식 키워드

(단위=건)


민주   17,002

문제   15,695

개혁   12,250

반대   11,980

쓰레기 11,178

책임    9,265

한심    8,868

잘못    8,791

부정    8,290

거지    7,594

http://news.mk.co.kr/newsRead.php?no=88118&year=2016


◈한국경제《삼성·LG (전기버스용) 배터리에는 보조금 안주겠다는 중국》

中업체 'LFP 방식'에만 지급 고시...한국기업 견제

韓·中 FTA 발효 한달도 안돼 비관세 장벽 '뒤통수'


※급성장하는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단위:억 위안)   *2020년은 전망치


2014년 103(약 1조8750억원)

2015년 365(약 6조6450억원)

2020년 1000(약 18조2000억원)


자료:중국GGII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3123381


◈부산《외교부, 억류해결 손 놓고 허위보고》

새신랑 한 달간 방치해놓고

국회에는 "보석신청 협조"

지난달 뒤늦게 영사 파견

김세연 의원, 탄원서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100



■정치 TOP


◈조선《박진 "풀뿌리 對 꽃꽂이 후보" 오세훈 "일 잘하는 일꾼 뿌리내려야"》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종로


朴, 3선 관록·지역 친화력 강점

"吳, 자신만 앞세워 해당행위...

조직력·호감도는 내가 더 높아"


吳, 서울시장 경험·인지도 앞서

"종로 도심복원 프로젝트 필요...

경선, 어떤 방식으로 해도 유리"


당협위원장 정인봉 "경선 완주"

朴·吳 사이 '캐스팅보트' 쥘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182.html


◈중앙《김종인 "친노 색깔 없앨 것" 안철수 "3당 민생회담 열자"》

[달아오른 제1 야당 경쟁]


김, 광주 찾아 "국보위 차출돼" 사과

5·18 묘역 참배 땐 시민단체 항의

권양숙 "총선 잘될 것 같다" 덕담


국민의당 "DJ 포용정책 강령 반영"

원샷법·북한인권법 처리도 촉구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48


◈동아《眞朴 띄우는 최경환...非朴 불러모은 김무성》

공천 전운 감도는 새누리당


"대통령 도와주긴커녕 다리 잡아"

대구 찾은 崔, 유승민 정조준

劉 "시민들이 현명한 판단 할것"

'新朴' 원유철은 엄홍길 영입 추진


김학용, 일요일 '번개 만찬' 주선

비박 초재선 50명 참석...勢 과시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146/1


◈경향《최경환 "TK 의원들, 박 대통령 뒷다리 걸어"...유세하듯 목청》

'진박 지원' 나서 현역 싸잡아 비판...유승민 빗대 직격탄

역풍 감수한 '극약처방' 행보...박 대통령 대신해 '총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312240305


◈한겨레《미, 사드배치 밀어붙이기...'중국 압박' 역효과 위험 커》

[한반도 사드 배치 논란]


북 핵실험 뒤 공론화 급진전 양상

WSJ "한-미 막바지 협상" 보도

국방부 공식 부인하면서도

이전과 달리 "사드 배치 안보에 도움"


중국 "대가 치를 준비" 노골적 경고

한·중관계 악화땐 경제 타격 불가피


미국 사드(THAAD) 한반도 배치 후보지


*평택 주한미군기지(유력)

*강원도 원주

*대구

*부산 기장


사드 요격미사일

최대 사거리 200㎞


사드 TPY-2 레이더 탐지거리

*평택 기준 탐지거리


[TPY-2 레이더]

*전방전개 요격용 레이더(FBR)

탐지거리 100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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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단계 요격용(TBR)

탐지거리 600~800㎞


사드 1개 포대 구성도 및 특징

*1개 포대당 1조~2조원 추정


-AN/TPY-2 레이더

-주전력장비

-통제 차량

-냉각장비 차량

-전자장비 차량

-사드 발사대

-사드 미사일


*단거리(사거리 1000㎞)

중거리미사일(1000~3000㎞)

요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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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 타격형(hit to 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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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운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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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2015년말 현재 5개 포대

운용(2017년까지 7개 포대 도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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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록히드 마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8733.html


◈한국《친박 보란 듯이...김무성, 與 의원 50명과 휴일 만찬 "필승"》


서울 시내 식당서 총선 승리 다짐

대표 비서실장 김학용이 주선

친박 배제한 채 권성동·김성태 등

김무성계 중심으로 2시간 모임


친박 "공천 대상자 불러 줄세우기

당 대표가 할 일 아냐" 거센 비난

http://www.hankookilbo.com/v/f8dbe2b246034aa8b960b5da00f1ecb8


◈부산《'원샷법' 처리 무산 후폭풍 맞는 더민주》


여야 원내대표 합의 파기

비난의 화살 쏟아져


"운동권 사고방식에 매몰"

새누리·청와대, 일제 포문


국민의당 "3당 체제 필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66



■사회 TOP


◈조선《직원은 자리 비웠고 CCTV는 혼자 돌아갔다》

밀입국 통로 된 인천공항

無人심사대 '4대 문제점'


① 담당 직원, 옆 부스 간 사이

② 상황실, 실시간 체크 안해

③ 심사대, 큰힘 안들여도 열려

④ 경보음, 소리 작고 바로 꺼져


경찰, 김해서 베트남人 행적 추적


※정상적인 자동출입국심사대 절차


공항 등록사무소에서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을 위한 정보 등록

전자여권을 인식시키면 부스 안으로 들어가는 1차 문 열림

안에서 지문과 안면 인식을 하면 2차 문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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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인은 밀입국 당시 1차 문과 2차 문을 차례로 손으로 벌려 출입국심사대를 통과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014.html


◈중앙《연 대신 드론 날리고...11, 12일 연차 내면 9일간 연휴》

[달라진 올 설 풍경]


차례 지내고 여행 떠나는 D턴족

국내·국제선 연휴 예약률 90%

10일 인천공항 18만명 역대 최다


불황 여파 정육 대신 수산물 선물

드론 인기, 작년보다 판매량 4배


서울 직장인 김성호(30)씨의 '황금 연휴 9일'


6

조카 선물로 '드론' 챙겨 귀향


7

│조카와 연 대신 드론 날리기

8   설날

│가족예배 후 자유시간

설 연휴

9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정선에서 1박2일 여행


10

대체휴일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정선에서 1박2일 여행


11

│서울로 돌아와 휴식

연차 휴가

12

↓여자친구와 영화 보고 쇼핑


13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식사


14

출근 준비 위해 마사지 등 휴식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53


◈동아《직원전용門, 일반인에 활짝...무인심사대도 강한 힘 주면 열려》

인천공항 '2차례 밀입국'...뚫린 대한민국 관문


중국인 부부 도망당시 CCTV 보니

-바닥에 고정된 칸막이 흔들자

-8분만에 경첩 '쑥' 빠져


무인심사대가 밀입국 통로로

-절차 간소화 위해 100억 들여 설치

-강제로 문 열고 나갈수 있어 '구멍'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238/1


◈경향《최경환, 취업 청탁 감사 중 '중진공(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과 만남' 사실상 인정》

검찰조사 서면진술서


"경제장관회의 참석자라서 만났을 수도 있다" 답변

'감사 무마' 의논 개연성에도 당시 검찰 수사 안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0600045&code=940100


◈한겨레《"중진공 합격자 10~15%는 '청탁'...산자위 의원들 최다"》

[중진공 채용비리 의혹]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인터뷰


평가·예산 쥔 기재부 청탁 많아

이사장·임원 통하면 무시못해


다른 기관 인사담당 만났더니

청탁합격 20%는 넘을거라고...


최경환 의원실 인턴처럼

점수조작 합격은 극히 예외적


"정우택, 선배라 거절 어렵다"

박철규 이사장 직접 최종면접


'합격여부만 알려달라'고 접근

권력자에 불합격 전할수 있나


지원자 옆에 청탁자 이름 표시

증거 있는데도 수사서 못밝혀


감사원·검찰, 청탁자 놔둔채

실무진들에게만 책임 물어


나도 취업 앞둔 아들 있어

이대로면 공정경쟁 사회 요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비리 일지


2012~

2013년

중진공, 3차례 공채 실시해 104명 선발

다수의 취업 청탁 및 성적 조작 발생


2015년 7월

감사원, 중진공 부정합격자 4명 및 청탁 경로 발표. 전원 익명 처리


10월8일

전 중진공 고위 간부, 국정감사에서 '최경환 개입' 증언

최경환 "청탁이나 영향력 행사한 적 없다" 보도자료


10월20일

수원지검 안양지청, 중진공 본사 압수수색


10월22일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

인사담당 직원에게 "최경환 보호해라"


2016년 1월

검찰 수사 결과 발표,

최경환 전 부총리 무혐의,

그 외 청탁자도 무혐의

박철규 전 중진공 이사장,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등 2명만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741.html


◈한국《"2월 말까지 예약 꽉 찼어요" 운전학원 북새통》

오락가락 면허시험 정책에 혼란


"수강료 20만원 가량 인상 소문"

상담전화·수강신청 2배 이상 급증


"T자 코스 설치 비용 부담 커"

간소화 이후 문 연 학원들도 울상


장내기능 시험만 강화해 실효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5aacaf6e6d6e4d98800af309d7c240bb


◈부산《보도연맹 학살 희생자

재산상 손해배상 첫 판결》

부산지법 유족 손 들어줘

위자료 외 국가배상 인정

"55세까지 벌 수 있는

재산과 이자 지급하라"


※양산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재판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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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8월 양산보도연맹 사건 발생                                             

───────────────────────────────────────

2009년 9월 과거사정리위, 사건 희생자 97명 확인                                

───────────────────────────────────────

    2012년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위자료) 소송 제기(대법원 승소 확정)       

───────────────────────────────────────

    2016년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불법행위로 인한 재산상 손해) 소송 1심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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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86



■국제 TOP


◈조선《美군함, 남중국해 시사군도 12해리內 진입》


中이 영유권 주장하는 곳이지만

미국은 航行자유 내세워 '무시'


발끈한 중국, 군사적 대응 경고

"도발땐 필요한 모든 조치할 것"


※미국의 대(對)중국 압박 상황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2016년 1월 27일, 미 태평양사령관 "중국으로부터 공격 있으면 반드시 방위할 것"


시사군도(영문명 파라셀)

2016년 1월 30일, 커티스윌버함 12해리(22㎞) 내 수역 진입


난사군도(영문명 스프래틀리)

2015년 10월 27일, 라센함 12해리(22㎞) 내 수역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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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16년 1월, 韓·美 사드 배치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66.html


◈중앙《대학생·근로자 "버니" 환호 vs 목쉰 빌 클린턴 "강한 힐러리"》

[막오른 미 대선 후보 경선]

김현기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샌더스 "월요일 미국 역사 만들자"

지지자 "75세 버니가 젊은이 희망"


'기밀 e메일' 발표에 힘 빠진 힐러리

남편·딸 합류, 막판 세몰이 총력전


공화당 트럼프 극단적 막말 계속

5%P차 접전 크루즈 조직표에 기대


※아이오와 경선 지지율 단위:%


[민주당]


<2016년 1월 30일>

클린턴 45

샌더스 42


[공화당]


<2016년 1월 30일>

트럼프 28

크루즈 23


자료:디모인레지스터 여론 조사


※아이오와 코커스 관전 포인트


1 복음주의 보수층은 크루즈와 트럼프 중 누굴 찍나


2 민주당 여성 유권자들 표의 향방은


3 날씨는 클린턴과 샌더스 중 누구에게 유리할까


4 아이오와에서 루비오·부시 중 누가 3위 차지하나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30


◈동아《'노동개혁' 스페인, 작년 3%대 성장...유럽 빅5중 유일》

정규직 보호 깨고 노동시장 유연화

해외 투자 늘며 일자리↑ 실업률↓

"새정부 구성 난항, 정국불안이 변수"


※스페인·프랑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추이

단위: %


[스페인]

2011년 -1.0

2012년 -2.6

2013년 -1.7

2014년  1.4

2015년  3.2


[프랑스]

2011년  2.1

2012년  0.2

2013년  0.7

2014년  0.2

2015년  1.1


자료:세계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346/1


◈경향《'미니 선거'가 대선 풍향계로...아이오와의 '마력'》

[2016 미국의 선택]


첫 당내 예비선거...선전하면 다른 주 표심에도 영향

인구 적고 백인 비율 높아 '과도한 대표성' 문제점도


※역대 미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와 최종 경선 결과


연도│               민주당                           │               공화당               

구분│아이오와 코커스 승자│최종 경선 후보 │ 아이오와 코커스 승자│    최종 경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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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애드먼드 머스키  │  조지 맥거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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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지미 카터     │   지미 카터       제럴드 포드     │      제럴드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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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지미 카터     │   지미 카터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로널드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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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월터 먼데일    │  월터 먼데일               재선 경선, 단독 후보            

─────────────────────────────────────────────

1988│      딕 게파트     │마이클 듀카키스        밥 돌        │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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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톰 하킨      │   빌 클린턴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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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재선 경선, 단독 후보                밥 돌        │         밥 돌        

─────────────────────────────────────────────

2000│       앨 고어       │    앨 고어     조지 워싱턴 부시  │   조지 워싱턴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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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존 케리       │    존 케리               재선 경선, 단독 후보            

─────────────────────────────────────────────

2008│     버락 오바마     │  버락 오바마    마이크 허커비    │       존 매케인      

─────────────────────────────────────────────

2012│         재선 경선, 단독 후보              릭 샌토럼      │       미트 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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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힐러리 ? 샌더스                         트럼프 ? 크루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312201025


◈한겨레《'3차 시리아 평화회담' 돌파구 찾을까》


유엔주재 평화회담 2년만에 재개

반정부 대표단 우여곡절 끝 참여

봉쇄 해제·포로 석방 등 조건 제시


유엔특사 "이번까지 실패할수 없다"

내전 5년째 이어져...25만명 희생


※시리아 내전과 평화회담


[회담 당사자(유엔 중재)]

*시리아 정부, 시리아 반정부 최고협상위원회(H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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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동맹에 참가 중인 다른 단체들은 고문단

자격으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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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세력 중 쿠르드민주동맹당(PYD) 회담 참여 배제


[회담 현안]

*교전 중지, 포로 석방, 인도주의적 지원, 이슬람국가

(IS)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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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르 아사드 정권의 거취 문제 논의는 일단 보류


[회담 목표(유엔 중재안)]

*즉각 휴전 및 인도주의 지원, 6개월 내 휴전협정 및

과도정부 구성, 18개월 내 유엔 감시 아래 선거로

새 정부 구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8693.html


◈한국《수치, 수렴청정이냐 개헌이냐》

미얀마의 봄...문민 의회 오늘 개원


NLD, 헌법에 막힌 수치 대신

허수아비 대통령 뽑아야 할 처지


경제난 해소 등 현실적 과제에

"수치, 개헌 초강수 피할 것" 중론


※질곡의 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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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 7월 독립 영웅 아웅산 장군 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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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1월 영연방으로부터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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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3월 네 윈 육군총사령관, 쿠데타로 우 누 총리 축출 뒤 정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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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3월 민주화 시위 '양곤의 봄', 수치 여사 시위 전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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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 7월 아웅산 수치 가택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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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5월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총선 승리, 군사정부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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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10월 아웅산 수치 노벨평화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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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아웅산 수치 연금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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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테인 세인 대통령 취임, 명목상 민간정부로 권력 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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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아웅산 수치의 NLD 총선 승리. 전체의석 59% 해당하는 390석(상원 135, 하원 255)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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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9일 통합단결발전당(USDP) 주도 의회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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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일 NLD 주도 새 의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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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현 테인 세인 대통령 공식 임기 종료                                                  

http://www.hankookilbo.com/v/6fcdf4f5e5d9437a86d7c102535e06f2


◈부산《美 대선 경선 D-1 초접전...힐러리·트럼프 오차범위 1위》

아이오와 당원대회 하루 앞

각각 샌더스·크루즈에 앞서

힐러리 이메일 악재 미반영

투표율이 승부 가를 전망


※미국 대선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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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2월1일 아이오와 코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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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9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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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일 '슈퍼 화요일', 텍사스 등 10개주 이상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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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9일 뉴욕 프라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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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7일 공화당 경선 완료(캘리포니아 등 4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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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4일 민주당 경선 완료(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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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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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5~28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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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6일, 10월9·19일 대선 후보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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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8일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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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9일 대통령선거인단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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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월20일 45대 대통령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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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1000027



■경제 TOP


◈조선《'임대주택 强者' 부영(재계 16위), 호텔·리조트 사업 본격화》

종합 레저기업으로 '제2도약'


1兆 들여 3개월간 부동산 4건 사들여

-삼성그룹 상징물 삼성생명 빌딩

-지난달 5800억원대에 매입

-호텔·리조트에 공격적 투자

-서울에 27층·47층 호텔건설 추진


-"임대주택과 종합레저사업

-그룹의 양대 주력사업으로"


※부영그룹의 주요 투자 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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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본관(지하 5층, 지상 25층) 매입│5800억원(추정)               

         │강원 태백 오투리조트 인수 추진                           │7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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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인천 연수구 대우자동차판매부지 매입                │3150억원                     

         │경남 진해 글로벌테마파크 투자                        │5조1000억원(총 예상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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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서울 소공동 호텔 부지 매입                         │17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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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 인수                        │13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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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운영 중인 주요 레저 시설


호텔    2115개 객실

골프장 총 90홀 운영


[전북]

덕유산리조트

티롤호텔

무주덕유산CC


[전남]

순천부영호텔

순천부영CC


[제주]

제주 부영관광호텔

제주부영CC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부영그룹 개요 201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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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83년 3월                                             │재계 순위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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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계열사   부영주택, 동광주택산업, 무주덕유산리조트,   │자산        16조8050억원      

                  부영유통 등 16개                                    │매출액      2조48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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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1/2016013102286.html


◈중앙《OLED 98% 장악했지만...중국과 (기술) 격차 내년 0》

[한국 신성장 동력 10]

<8> 차세대 디스플레이


가상·증강현실 기술과 결합

'어디에나 디스플레이' 시대

"만족할 때 아닌 새시장 개척기"


※국가별 디스플레이 점유율

단위:%


[한국]

2015년       42.1

2016년(예상) 41.2


[대만]

2015년       34.4

2016년(예상) 34.6


[중국]

2015년       18.8

2016년(예상) 19.5


[일본]

2015년       4.7

2016년(예상) 4.7


자료:IHS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전류가 흐르면 스스로 빛을 내는 형광성 유기화합물을 이용해 만든 디스플레이. 구동 방식에 따라 수동형인 피몰레드(PMOLED)와 능동형인 아몰레드(AMOLED)로 구분된다.


※LCD(액정표시장치)=유리판 사이에 주입한 액정에 전압을 다르게 주는 방식으로 영상 정보를 표현한 디스플레이.

http://news.joins.com/article/19506583


◈동아《밤 10시까지 불밝힌 은행, 마트-백화점 속으로》

주말-야간 영업 '탄력점포의 진화'


관공서-외국인 밀집지역 위주 탈피

생활 밀착형 점포 신설 크게 늘어

프라이빗뱅커 배치해 '큰손' 공략도


외국계-지방은행들 공세적 확대

http://news.donga.com/3/all/20160131/76235828/1


◈경향《'돈 풀기' 경쟁 불붙는데...아직 몸도 못 푼 한국》

일본, 마이너스 금리에 중국·유럽, 추가 양적완화 예고 '샌드위치'

금리 내리자니 부동산 거품·자금 유출 걸려 '환율전쟁' 속수무책


※한·미·일 기준금리 추이

자료:일본은행,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


한국 1.5%

미국 0.25~0.50%

일본 -0.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31175316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발품보다 손품이 먼저"...스마트폰 주택시장 '잰걸음'》

[경제의 창]


직방·다방·방콜 등 모바일 중개 앱

2012년 이후 소형 전월세 정보 집중

1인가구 27% 시대...20~30대 호응 커


3개 앱 내려받기 횟수만 2천만건

'중개업소보다 앱 검색 먼저' 22%로


플랫폼 구축 뒤 사업확장 무궁무진

1위 직방엔 골드만삭스 수백억 투자도

사무실·상가 거래 등 영역 넓히고

이사·인테리어·임대관리 등 외연 확대


※부동산 중개 시장에 부는 모바일 바람


[직방]

앱 다운로드수

1200만건

월간 조회수 8000만회


하루 평균 신규 매물 등록 1만5000개


[다방]

앱 다운로드수

600만건

월간 조회수 4800만회


신규 매물 등록 1만여개


[방콜]

앱 다운로드수

100만건

월간 조회수 700만회


신규 매물 등록 300여개(45일 지나면 삭제)


[두꺼비 세상]

앱 다운로드수

50만건

월간 조회수 미확인


신규 매물 등록 미확인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03.html


◈한국《쪼그라든 쌀값...눈덩이처럼 불어난 변동직불금(쌀값 하락분 보전해 주는 정부 보조금)

올해 7193억 지급해야...작년의 3배

쌀값 떨어져도 산정기준은 그대로

목표가 하향 등 근본적 대책 필요


※수확기(10~12월) 쌀 산지 가격 (단위 : 원, 80㎏ 기준)


2010 13만8,231

2011 16만6,308

2012 17만3,779

2013 17만4,707

2014 16만6,198

2015 15만2,158


※늘어나는 변동직불금 부담 (단위 : 원)


[2010]

고정직불금 6,223억

변동직불금 7,501억


[2011]

고정직불금 6,174억


[2012]

고정직불금 6,101억


[2013]

고정직불금 6,866억


[2014]

고정직불금 7,560억

변동직불금 1,941억


[2015]

고정직불금 8,422억

변동직불금 7,193억


2011, 2012, 2013년에는 변동직불금이 지급되지 않음.

변동직불금은 경작 이듬해 지급됨(예:2016년 예산으로 2015년 직불금 지급).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http://www.hankookilbo.com/v/be2da909ebea4fd6b62b9e3154c86589


◈부산《'경기 침체 대책' 갈피 못 잡는 정부》

마이너스 금리·양적 완화 등

세계 각국 각종 정책 동원

부채 부담·소비 침체 등에

우리 정부, 해법 찾기 '고심'


마이너스 금리 도입 국가 및 경제 비중


*도입국 : 유로존 19개국, 스위스, 덴마크, 스웨덴, 일본

*도입국 세계 경제 비중 : 23.1%(GDP 기준)

*도입 검토국 : 대만, 캐나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63

신고
19년, 1심, 2040, 20대총선, 3000만원, IOC, top5, TV토론, WHO, wsj, X밴드레이더, 가시화, 갈팡질팡, 강공, 개럿, 결백, 경기둔화, 경기부양, 경기하락, 경보, 경제민주화, 경제살리기, 경제핵무력병진노선, 경제활성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고립무원, 공공사업, 공범, 공화당, 구로다, 구호활동가, 국가안보, 국방, 국방부, 국제비상사태, 국채매입, 국회, 국회마비, 국회의원, 국회의장, 군사효용성, 극비, 극약처방, 근무지이탈, 금고, 금융완화책, 금품공여, 금품수수, 기준금리, 기준미달, 김기춘, 김무성, 김정은, 김정일, 김종인, 낙태, 남경필, 남미, 남조선, 녹음파일, 녹취파일, 닛케이, 단둥, 단톡방, 당정, 대구, 대기업,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돈풀기, 디플레이션, 록히드마틴, 리우올림픽, 마이너스금리, 마이너스기준금리, 먹튀, 메모, 명함, 무산, 무아마르 카다피, 무죄, 물가하락, 미국, 미국대선, 미래부, 미래창조과학부, 미주, 민간은행, 민주당, 밀입국, 박영선, 반테러법, 방한,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안협의, 법원, 베트남, 보안시스템, 부실수사, 부탄가스, 북남교역, 북한, 북한인권법, 불출마, 브라질, 비대위원장, 사드, 삼성전자, 삼성특혜법, 생존투쟁, 샤오미,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성완종, 성완종녹취록, 성완종리스트, 소두증, 소통채널, 수수료, 수출, 순위권, 스마트폰, 스웨덴, 시장점유율, 시진핑, 신규선정철회론, 신빙성, 실물경기부양, 아베 신조, 아베노믹스, 아이오와코커스, 안보, 애플, 야당, 양적완화, 에드워드 리, 에볼라, 엔고, 엔화강세, 엔화약세, 여당, 여론조사, 여론청취, 여의도, 연계, 열대지방, 예비후보, 원샷법, 원엔환율, 원외, 유죄, 의심환자, 의총, 이완구, 이집트숲모기, 이태원살인사건, 인구영향평가, 인권운동가, 인센티브,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본, 일본은행, 일사부재리원칙, 일은, 임신부, 입법서명운동, 자동출입국문, 자동출입국심사대, 자원비리, 장롱, 재판부, 저물가, 저유가, 저출산, 전진배치, 정의, 정의화, 정책금리, 정책홍보, 제4군법정감염병, 제4이통사, 조선, 조중무역, 조중필, 주파수할당, 주한미군, 중국, 중국경제, 중남미, 중앙은행, 증거능력,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카바이러스, 직권상정, 진범, 쪽지, 차이나, 청와대, 체제위협, 총선, 출산율, 치료약, 친전, 칠곡, 카톡, 캐나다, 탐지거리, 파격공약, 파기, 패터슨, 표심, 프로필, 피터 달린, 한국경제, 한국은행, 한미협상, 한미협의, 한반도, 한은, 항소, 핵억제력, 현실론, 혈흔, 홍준표, 화웨이, 화장실, 환율불안, 환율전쟁, 후방배치, 흰줄숲모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30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사드(美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한반도 배치 곧 가시화》

정부, 美서 요청땐 수용할 듯

中 고려, 탐지거리는 600㎞

록히드마틴 관계자 최근 訪韓

中은 "한국, 신중히 처리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45.html


◈중앙《아기 울음 늘릴 사업(공공사업), 예산 더 준다》

[인구 5000만 지키자]


당정 저출산 대책 특별회의

모든 사업에 인구영향평가

출산율 높은 지자체 인센티브

http://news.joins.com/article/19500618


◈동아《김종인(더민주 비대위원장) 첫 작품은 '국회 마비'》


원샷법-北인권법 처리 합의해놓고

"선거구 획정안 먼저" 막판 뒤집어


김무성 "鄭의장이 직권상정 약속"

http://news.donga.com/3/all/20160130/76214360/1


◈경향《사드 급진전

중국의 경고》

미국 업체 대표 극비 방한

정부 "안보에 도움" 공식화

중국 "신중하게 처리하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92217075&code=910302


◈한겨레《일,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경기부양 '극약 처방'》

일본은행, -0.1% 기준금리 채택

저유가·중국경제 부진 등 영향

물가·경기 하락 우려 전격 결정

한국 제품 수출 타격 받을 듯


일본 경제성장률 추이

자료: 일본 내각부 (단위: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분기 대비 %)


2013년

1분기  1.0

2014년

1분기  1.2

3분기 -1.9

2015년

1분기  1.1

3분기  0.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8524.html?_fr=mt2


◈한국《'이태원 살인' 중형...19년 지각한 정의》

1심서 패터슨에 징역 20년 선고


"단 한번 반성없이 책임 전가"

에드워드 리도 공범 판단 불구

무죄 확정 판결로 처벌은 면해


피해자 조중필씨의 어머니

"시원하지만 리 처벌 못해 속상"

http://www.hankookilbo.com/v/4d4b2ef984d4404aa9ecbf2819b01e7f


◈서울《日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 '극약처방'》

일본은행 기준금리 -0.1% 채택

경기 둔화 대응 추가 금융완화책

엔화 약세 촉진...한국 등에 불똥


※일본은행 기준금리 추이

(단위:%)

<자료:일본은행,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2016년]

한국  1.5

미국  0.25~0.50

일본 -0.1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30001012


◈세계《"주한미군에 사드 배치되면

우리 안보·국방에 도움될 것"》


국방부 "군사 효용성 검토

미정부 협의 요청은 없어"


WSJ "내주 중 배치 발표"

중국 "한국, 신중 처리 희망"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9/20160129003569.html


◈국민《韓·美,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곧 공식 논의》


정부, 내주 예상 美 요청오면 협상

국방부 "배치 땐 안보 도움될 것"


靑, 中 반발 의식 전진 배치 아닌

후방 배치용으로만 제한할 방침


中 "신중하게 처리하길 희망"


WSJ "거의 합의...이르면 내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2528&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마이너스 금리

日, 사상 첫 도입》

中 경기둔화 맞서 추가 돈풀기...닛케이 급등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84248


◈한국경제《일본의 기습...'환율전쟁' 다시 불붙다》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


日銀, 엔高 차단 '극약처방'

원·엔 환율 24원 급락


※1년래 최고치 찍고

하락세로 돌아선 엔화가치 (단위:달러당 엔)


2016년 1월29일 120.01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995321



■정치 TOP


◈조선《박영선이 제동걸고 김종인이 깨버린 원샷법》

원샷법 처리 무산


朴 "삼성특혜법" 주장에...金, "法 하나로 경제 살아나냐" 동조

'경제 민주화' 명분으로 與의 '경제살리기'와 대결하려는 전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306.html


◈중앙《청와대, 600㎞(레이더 탐지거리) 사드 배치 검토 "중국 자극 않고 북한만 탐지"》

[사드 논의 급물살]


WSJ "한·미 협상 중...내주 발표"

청와대 "실무 차원에서 논의 중"

국방부 "안보·국방에 도움 될 것"

후보지로 대구·칠곡 거론도


※사드 운용 개념도


*사드 체계의 핵심인 X밴드 레이더


[종말단계요격용]

TBR:Terminal-based Radar

────────────

레이더 탐지 600~800㎞

────────────

요격미사일과 연동


[전진배치용]

FBR:Forward-based Radar

────────────

레이더 탐지 1800~2000㎞

────────────

요격미사일 없음


자료:록히드마틴·레이시온

http://news.joins.com/article/19500613


◈동아《55만명 입법서명 외면...金(김종인 비대위원장) 한마디에 원샷법 걷어찬 더민주》

[원샷법-북한인권법 처리 무산]

안보-경제위기에도 정쟁에만 몰두


金 "법이 없어 경제활성화 안되나"

의총서 원샷법 처리 주장 쏙 들어가


與 "원외 비대위원장이 원내합의 깨

선거법 먼저 처리땐 野먹튀 뻔해"

http://news.donga.com/3/all/20160130/76214633/1


◈경향《'김종인 효과' 더민주 강공 선회...북인권법·원샷법 처리 불발》

하루 종일 갈팡질팡한 국회


북한인권법 '단어 위치' 이견

여당, 원샷법부터 처리 요구

김종인 "선거법과 연계 안돼"

여 "합의 파기"...본회의 무산

정 의장 "합의 확인 땐 직권상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92210035&code=910402


◈한겨레《살아남아야 해, 카다피처럼 될 순 없잖아》

[커버스토리]나는 김정은이다


당신들이 먹고살자고 일상 버티듯

조선도 살아남으려 발버둥치는 거야

처절한 생존투쟁, 이 말 잊지 마

김정은과 조선의 모든 걸

이해할 수도 있는 열쇳말이야


미국이 허무하게 망했다 생각해봐

소련은 유일 초강대국이 돼서

남조선 옥죄고 영국·프랑스 등

유럽 각국이 사회주의로 바뀐다면...

조선이 바로 그런 고립무원이었어


카다피는 미국의 여러 약속 믿고

핵억제력 개발을 포기한 뒤에

미국이 뒷배 봐준 반군한테 죽었지

아버지는 '조선의 카다피'가 될

생각이 터럭끝만큼도 없었던 거야


아버지가 물려준 '핵억제력'

내가 최고지도자가 된 뒤에

'경제·핵무력' 병진노선 택했더니

시진핑도 오바마도 말이 많더군

나는 다른 선택지가 마땅치 않아


7년새 조중무역 3배 늘었는데

북남교역은 제자리걸음이야

중국이 조선을 맘껏 이용할 때

남조선은 뒷짐진 꼴이잖아

이게 남조선에 무슨 이득이지?


김정은


*1984년 1월8일생(82년, 83년생 설 있음)

*가족 관계

부: 김정일(전 노동당 총비서, 2011년 12월17일 사망)

모: 고영희(2004년 사망)

부인: 리설주

형: 김정철

동생: 김여정(당 중앙위 부부장)

*현직: 조선노동당 제1비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위 위원, 당 중앙군사위 위원장,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인민군 최고사령관,

공화국 원수,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


자료: 통일부, <북한 주요인사 인물정보 2015>


주요 일지


[2010]

9월28일 제3차 노동당 대표자회(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당 중앙위 위원으로 임명)


[2011]

10월     김정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 회담·만찬 배석

12월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2월30일 김정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


[2012]

4월11일  제4차 노동당 대표자회(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로 추대)

4월13일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 회의(헌법 개정, '핵보유국' 명시). 로켓 발사(궤도 진입 실패)

12월12일 로켓 발사


[2013]

2월12일  제3차 핵실험

3월31일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경제·핵무력 병진노선' 채택, 경제개발구 개발 지시)

4월1일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 회의('핵보유법' 제정)

7월      김정은, 리위안차오 중국 부주석 면담

12월12일 장성택 처형


[2015]

10월9일  김정은, 당창건 70돌 행사 계기 류윈산 중국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접견


[2016]

1월6일   제4차 핵실험('수소탄' 실험이라 발표)

5월초    제7차 노동당대회(예정)


자료: <북한 주요인사 인물정보 2015>(통일부), 북한 발표 등 종합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8575.html


◈한국《여의도는 카톡 중~》


법안 협의·여론 청취·정책 홍보 등

의원들 주요 소통 채널로 자리 굳혀

남경필은 '단톡방' 40~50개 달해

긴밀히 의견 전하던 '親展'은 실종


총선 예비후보들도 카톡 프로필에

명함 올려놓고 2040 표심 공략

인터넷·UCC·SNS 열풍 이어

"20대 총선은 카톡 대첩 될 것"

http://www.hankookilbo.com/v/e45dfdcaa3b2444cb1a4c913c774458d



■사회 TOP


◈조선《자동출입국門 강제로 2개 열어...경보 울렸는데도 몰라》

또 눈뜨고 당한 인천공항


베트남人 밀입국, 직원 자리비워 놓쳐...11시간 지나서야 확인


-入國 몰리는 오전 7시24분에

-직원이 2~3분 근무지 이탈


1층 화장실서 부탄가스 소동

-뇌관·폭약은 없어...범인 추적중


※인천공항 보안시스템 또 뚫려


2층 자동출입국심사대 A구역 진입

맨 가장자리 심사대 문 강제로 열어젖혀

이 과정에서 경보음 발생. 출입국심사 직원 자리 비워 놓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28.html


◈중앙《"옷의 피가 증거" 패터슨 20년형(최대 형량) 선고에 19년 걸렸다》

[이태원 살인사건 1심]


법원 "근접해서 직접 찌른 흔적"

체격은 진범 잣대 안 된다 판단


"에드워드 리도 범행 부추긴 공범"

이미 무죄 확정돼 처벌은 못해


※재판부가 검토한 여섯 가지의 시나리오


[패터슨이 찌르고 리가 목격]


*리, 패터슨이 찌를 것을 예상판단 :

<이유>

-근접 공격한 가해자에게 다량의 피 묻을 수밖에 없어

-패터슨 진술 신빙성 부족, 리는 진술 일관


*예상 못함판단 : ×

<이유>

-함께 화장실에 들어갔고, 함께 돌아옴

-리는 범행 후 "우리가 찔렀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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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 찌르고 패터슨이 목격]


*패터슨, 리가 찌를 것을 예상판단 : ×

<이유>

-진술 종합해 볼 때 리가 범행을 부추긴 뒤 패터슨이

거절해 스스로 실행했다고 보기 어려워


*예상 못함판단 : ×

<이유>

-함께 화장실에 들어갔고, 함께 돌아옴

-리는 범행 후 "우리가 찔렀다" 과시

─────────────────────────────

[두 사람이 칼을 주고받으며 함께 공격]


*서로 찌를 것으로 예상판단 : ×

*예상 못함판단 : ×

<이유>

-범행도구는 한 개뿐

-장소 비좁아 칼 주고받으며 위치 바꾸기 어려워

-방어흔 없어 짧은 시간 동안 연속 공격 이뤄진 것으로 추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500584


◈동아《"成메모-녹음파일 신빙성...이완구, 3000만원 받았다고 봐야"》

'성완종 리스트' 이완구 1심서 유죄


재판부, 증거능력 모두 인정

-"파일속 금품공여 과정 자연스러워

-成비서-기사 증언도 일관성 높아"


죽은 성완종, 이완구 잡아

-李 "항소 할것...총선엔 불출마"

-1억수수 혐의 홍준표 재판에 영향


※이완구 전 총리 금품수수 사건 1심 판결의 쟁점


[녹음파일과 메모의 증거능력]

*이완구 전 총리 주장 : 성완종 전 회장의 사망 등으로 증거능력이 없음

*1심 재판부 판단 : 신빙성을 담보할 구체적인 외부 정황이 있어 증거능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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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총리와 성완종 전 회장의 면담 사실]

*이완구 전 총리 주장 : 성완종 전 회장을 만난 사실이 없음

*1심 재판부 판단 : 2013년 4월 4일 오후 4, 5시에 충남 부여군 선거사무소에서

성완종 전 회장과 이완구 전 총리가 단독으로 면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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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 원 수수 사실]

*이완구 전 총리 주장 : 3000만 원 받은 적 없다

*1심 재판부 판단 : 이완구 전 총리가 성완종 전 회장에게서 3000만 원이 든 상자를

담은 쇼핑백을 건네받았음

http://news.donga.com/3/all/20160130/76214368/1


◈경향《"패터슨이 찔렀다"...19년 만에 바뀐 '이태원 살인'의 진범》

법원, 검찰의 혈흔·진술 분석으로 패터슨 유죄 확인

리도 공범 판결 했지만 '일사부재리 원칙' 처벌 못해


'이태원 살인' 발생부터 패터슨 20년 징역 선고까지


1997년   4월3일 서울 이태원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씨 살해된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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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6일 검찰, 에드워드 리(당시 18세) 살인 혐의, 아서 존 패터슨(당시 17세) 증거인멸 등 혐의로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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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2일 1심, 리에게 무기징역, 패터슨에게 1년6월 징역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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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월26일 항소심, 리에게 징역 20년, 패터슨에게 징역 단기 1년·장기 1년6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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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4일 대법원, 리에 대해 유죄 판결 파기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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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5일 패터슨, 형집행정지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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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8월24일 패터슨, 출국정지 연장 지연 중 미국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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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12일 검찰, 미국에 범죄인 인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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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2일 검찰, 살인 혐의로 패터슨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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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22일 미국 LA연방법원, 패터슨 한국 송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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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23일 패터슨, 한국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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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8일 1심 재판부, 패터슨에게 징역 20년 선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292129075


◈한겨레《'성완종 리스트' 신빙성 인정

무혐의 6명 부실수사 논란》

[이완구 전 총리 1심 유죄]


법원, 녹취파일·쪽지 등 증거 인정

홍준표 지사 재판에 영향줄지 주목

일부선 "김기춘 등 조사 철저 했어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546.html


◈한국《이완구 유죄..."성완종 녹취록 신빙성 인정"》

1심서 징역 8월에 집유 2년 선고


비서진 진술 등 증거능력 인정

자원비리 수사가 결국 제 발등

李 "나는 결백...항소하겠다"


홍준표 재판에도 영향 미칠 듯

http://www.hankookilbo.com/v/4acd0746a3ca418181d773221a98bfcc



■국제 TOP


◈조선《서방 인권·구호활동가 갈수록 옥죄는 중국》

올해부터 反테러법 시행 이후 체제 위협 이유로 철퇴 잇따라


캐나다인 개럿, 北·中접경 단둥서

각종 기밀 수집한 혐의로 체포

스웨덴 인권운동가 피터 달린

국가안보 위협 이유로 추방당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66.html


◈동아《日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아베노믹스 살리기 극약처방》

日銀, 기준금리 -0.1% 채택


자금예치한 민간銀에 수수료 부과

엔화가치 떨어뜨려 경기부양 의지

국내 수출기업에 악영향 우려


※한미일 기준금리 추이 단위:%


[2016년]

한국  1.5

미국  0.25~0.50

일본 -0.1


자료:일본은행,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30/76214585/1


◈경향《'지카 바이러스(소두증 유발 추정)' 23개국으로 확산...WHO '국제비상사태' 검토》

내년까지 미주 감염자만 400만명 예상...'제2 에볼라 되나' 공포

리우올림픽 앞둔 브라질은 초비상...IOC "모든 조치를 취할 것"

한국도 제4군 법정감염병 지정...의심환자 진료 땐 즉각 신고해야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

*2016년 1월29일 현재

미국, 영국, 호주는 지카 바이러스

발생지역 방문 후 감염


■중남미(22개국)

가이아나, 과들루프,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마르티니크, 멕시코,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생마르탱, 수리남, 아이티,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나마,

파라과이, 푸에르토리코, 프랑스령 기아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태평양 섬 : 사모아   ■유럽 : 영국, 프랑스

■아시아 : 태국        ■아프리카 : 카보베르데

■북아메리카 : 미국(하와이 포함), 캐나다

■오세아니아 : 호주, 뉴질랜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92158015&code=970100


◈한겨레《브라질서만 소두증 4000명...임신부들, 치료약 없어 공포》

[지카바이러스 폭발적 확산]


브라질, 감염 50만~150만명 추정

감염 임신부 낙태 허용 청원도

"임신하지 말라" 권고 국가 늘어


이집트숲모기·흰줄숲모기가 매개

남미·열대지방 등 여행 자제해야


지카 바이러스 확산 경로 및 발생 지역

자료: <뉴욕 타임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


1947년 우간다 지카 숲

원숭이에게서 최초 발견


1952년 우간다, 탄자니아

인간에게서 최초 발견


2007년 미크로네시아 얍 섬2013년 타히티2014년 뉴칼레도니아2015년 이스터섬 2015년 브라질2015년 멕시코


*아프리카 : 앙골라, 우간다, 이집트, 탄자니아, 케냐 등

*아시아 : 인도, 인도네시아 등

*오세아니아 : 뉴칼레도니아, 미크로네시아 얍 섬, 타히티, 뉴칼레도니아 등

*중남미 : 멕시코, 브라질, 이스터섬, 푸에르토리코 등


감염 경로 및 증상


이집트숲모기 또는 흰줄숲모기에 물려 감염

────────────────────────────

수혈이나 성관계로 인한 감염은 조사중

────────────────────────────

모기가 사람들 짐에 실려 이동한 뒤 번식 가능

────────────────────────────

성인은 증상이 없거나 있어도 발열 등 미약

────────────────────────────

임신부가 감염됐을 경우 소두증 신생아 출생 위험성 제기

(입증된 것은 아님)


소두증이란

자료: <비비시>, 세계보건기구


*평균 이하 크기 머리가 주요 증상

*뇌가 정상적 속도로 성장하지 않을 수 있음

*머리 크기가 출생 때 31.5~32㎝ 이하(보통 34~37㎝)

*소두증과 지카 바이러스의 직접적 인과관계 증명되지 않았음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8544.html


◈한국《샌더스 vs 클린턴 초박빙...뚜껑 열어봐야 안다》

美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D-2


민주, 샌더스·클린턴 예측 불허

28일 여론조사서 45%대 48%

'파격 공약 vs 현실론' 막바지 호소


공화, 트럼프 지지율 고공행진

TV 토론 거부 등 기행 거듭

표심에 어떤 영향 줄 지 촉각

http://www.hankookilbo.com/v/e5636c832f1841adb109131047a2095d



■경제 TOP


◈조선《구로다(일본 중앙은행 총재),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 충격 처방》


아베노믹스 약효 떨어지자

소비감소·엔화 강세 막기 위해

정책금리 0.1%서 -0.1%로


장롱·금고에 돈 잠길 수 있어

실물경기 부양 효과는 미지수

엔 약세로 한국 수출 타격 우려


※마이너스 정책금리 채택한 국가들 (단위: 연%)


국가             │시행월     │현재 정책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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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2009년 7월 │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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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앙은행(ECB)│2014년 6월 │     -0.30    

- - - - - - - - - - - - - - - - - - - - - - -

덴마크           │2012년 7월 │     -0.65    

- - - - - - - - - - - - - - - - - - - - - - -

스위스           │2014년 12월│     -0.30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             │2016년 1월 │     -0.10    

───────────────────────

*여기서 정책금리는 시중은행들이 중앙은행에

자금을 예치할 때 적용되는 금리를 말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146.html


◈중앙《일본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

구로다(일은 총재), 디플레 탈출 초강수》

[아베노믹스 살리기 나선 일본]


기준금리 -0.1%, 충격과 공포 전략

은행, 중앙은행에 돈 맡기면 수수료

"저물가 지속 땐 추가 인하 가능"


※마이너스 기준금리=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돈을 예치할 때 이자를 받지 않고 수수료를 내야 한다는 의미다. 유럽중앙은행(ECB)과 스위스·덴마크·스웨덴 중앙은행 등이 도입했다. 가계나 기업이 시중은행과 거래할 때는 적용되지 않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00615


◈동아《제4 이통 7번째 무산...신규 선정 철회론 나와》


미래부, 신청 3곳 '기준미달' 평가

상반기중 새 사업자 공고여부 결정


"대기업 참여 유도방안 마련했어야"

전문가, 주파수 기존사 할당 주장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29/76214080/1


◈경향《일본도 마이너스 금리 '극약처방'...전 세계 '환율 전쟁' 격화》

연 803조원 국채 매입하며 돈 풀어도 약발 신통치 않아 단행

한국, 환율불안 더 커져 악영향 우려...원·엔 환율 24원 급락


※일본 기준금리와 경제성장률 추이

단위: %, 자료: 일본은행


[2006년]

경제성장률 1.7


[2009년]

경제성장률 -5.5


[2010년]

경제성장률 4.7


[2012년]

경제성장률 1.7


[2014년]

경제성장률 0.0


[2015년]

경제성장률  0.9(니혼게이자이신문 전망치)

기준금리   -0.1


※마이너스 금리 :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예치하는 자금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다. 은행들이 중앙은행에 돈을 맡기지 말고 개인이나 기업에 대출을 많이 해 시중으로 돈이 흘러들어가도록 하자는 취지다. 다만 은행과 중앙은행 사이의 금리일 뿐, 민간은행과 가계의 예금 금리를 마이너스로 하는 것은 아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92123555&code=920100


◈한겨레《아베노믹스 '금리 도박'...한국수출에 '직격탄'》

[일본 마이너스 금리 도입]


-세계경제 불안 속 디플레 공포

-금리 결정때 '은행 위기' 우려 논란

-일본은행 총재 "필요땐 더 내릴수도"


한국경제 영향은

-엔 약세로 수출 경쟁력 약화

-한은도 금리정책 고민 커져


아베 정부 출범 이후 엔-달러 환율

*연평균, 2016년은 1월 기준 (단위: 1달러당 엔)


2013년  97.58

2014년 105.83

2015년 121.02

2016년 118.26


일본 소비자물가 상승률 추이

자료: 일본은행 (단위: 전달 대비 %)


2014년  1월 -0.2

2015년 12월 -0.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531.html


◈한국《삼성 스마트폰 '차이나 굴욕'...TOP5서 밀려났다》

지난해 판매량 순위권 밖으로

샤오미·화웨이 1,2위 무서운 성장

3위 애플 빼고 중국 업체들 잔치

"삼성 불안한 세계 1위" 전망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순위


순위│    2013년        2014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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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전자 19.7%삼성전자 13.8%샤오미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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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웨이 10.6% │ 샤오미 13.6% │화웨이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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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애플 6.3%  │  화웨이 9.7% │ 애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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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샤오미 5.9% │   애플 7.3%  │  비보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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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보 3.8%  │   비보 5.7%  │  오포 7.6% 

─────────────────────────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http://www.hankookilbo.com/v/2e41bab2033c4e5e99123a4cc95a5b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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