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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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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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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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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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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

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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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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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

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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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

국악방송          │채치성│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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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

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

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

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

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

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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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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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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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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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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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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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

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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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

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

기타(건)             │          2         │        6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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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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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

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

[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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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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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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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

[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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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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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


"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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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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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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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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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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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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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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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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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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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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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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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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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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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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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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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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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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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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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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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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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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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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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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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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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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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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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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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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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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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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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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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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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자산      15조4,311억원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   276억원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 - - - - - - - - - - - - - - -

점포         177개

- - - - - - - - - - - - - - - -

직원 수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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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4,006명

────────────────

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신고
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 신한은행, 실적, 실험, 심판, 싱가포르, 아동학대, 아르메니아, 아르세니 야체뉴크, 아반떼, 아버지,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파트, 아프리카외교관가족입국, 안개, 안목,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불감증, 안전진단, 안철수, 알바, 애도, 야권, 양경무, 양당정치, 어버이연합, 엘리트, 여권, 여당, 여대생, 여야, 역외우수기업, 연대, 연립정부, 연정, 영업이익, 영토갈등, 영토분쟁, 예약, 오리무중, 오세훈, 오토바이, 온라인거래, 외교수장, 외무상, 외무장관, 외화벌이, 우리은행, 우세, 우주캠핑, 우크라이나, 운반, 원금손실, 원폭투하, 원폭피해자, 월급, 유권자, 유럽연합, 유세, 유승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실무회의, 육중완, 음란물, 읍소전략, 의무, 이례적, 이민화, 이벤트, 이승엽, 이전, 이주, 이택광, 인도네시아, 인면수심, 인수, 인정, 인턴, 인프라, 일당, 일당독점, 일본, 일임형ISA, 일자리, 입원, 입지여건, 자극적, 자문위원, 자전거전용도로, 자존심, 자치지역, 장관급, 장기적투자, 장년층, 장부, 장사, 장애인, 장전3동, 장철구대학, 재난위험시설, 재활용, 저금리, 적극투표층, 전공자, 전기자전거, 전승, 접경지대, 접이식거주시설, 접전, 정권교체, 정당, 정당투표, 정면승부, 정면충돌, 정세균, 정지작업, 정찰총국, 정책선거, 정치1번지, 제언, 조우, 존 케리, 종로구, 종북, 종업원, 주민, 주요7개국, 중국, 중단, 중소기업, 지구궤도,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역언론, 지역주택조합, 지자체, 지지, 지지층, 집값, 차부품, 차악, 참배, 참여연대, 창업, 창의적사고인재, 천노엘, 청류관, 청소년, 청와대, 초고위험, 초박빙, 초접전, 총력전, 총리, 총선, 최초, 추가도발, 추진위, 출세길, 충돌, 친러, 친서방연정, 칭병, 케이크, 큐럭스, 탄환, 탈북, 탈북어머니회, 탈북자, 탈퇴, 태양의 후예, 터키, 텐트, 통일부, 투표, 투표독려, 투표용지, 투표율, 특별귀화, 파나마페이퍼스, 파리협정, 파생상품, 판세, 페루, 페루대선, 페트로 포로셴코, 평양, 포로셴코, 포르노그래피, 표단속, 표몰이, 표심, 표쏠림, 풍향계, 피의자조서, 학생, 합작, 해외근무, 해외실습, 해외점포, 해외치료, 해외판매, 해임, 핵실험, 핵심, 허위, 헌금, 헌화, 혁신기술, 현대차, 현지화, 협상, 호창성, 혼다, 혼전, 홍경준, 홍기용, 화약고, 화해, 회의록, 후보, 후지모리, 희망, 히로시마평화공원, 히로시마피폭위령비



[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   

[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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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 - - - - - - - - - - - - - - - - - - - - - -

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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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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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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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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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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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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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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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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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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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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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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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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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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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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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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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

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

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

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

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신고
30시간의 법칙, 4.13총선, 4050, AI, CEO, FOMC, LG, LTE, MB, sk, TPP, 가난, 가해, 강경대응, 개발비, 개인, 개인청구권, 거래, 거취, 결단, 겹규제, 경고장, 경기침체, 경선, 경찰, 고뇌, 고독사, 고사, 고심, 고용유발계수, 고용효과, 공관위, 공급, 공동개발, 공정위,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천심사, 공천위, 공천충돌,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과장광고, 과태료, 관영언론, 광대, 광물, 광물거래, 광화문콘서트홀, 교도소, 교복, 교통위반, 교통혼잡, 국가신뢰, 국면전환, 국정, 권력서열, 권익, 규제프리존, 극한대립, 글로벌경기침체, 금리동결, 금리인상, 금융, 기능, 기로, 기소, 기준금리, 김무성, 김앤장, 김정은, 김정훈, 김종인, 깜빡이, 끝장토론, 끼어들기, 낙수효과, 낙천, 날인, 내리막길, 내분, 내수, 노동개혁, 노숙, 노인, 노조, 단체, 달러, 달러약세, 당규, 당대표, 당헌, 대량제작, 대법원, 대북제재, 대선, 대선후보, 대졸, 대타, 대통령,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레미, 도장, 돈줄, 동결, 동반성장, 동의의결제, 두쪽, 로펌, 룰라, 마비, 마코 루비오, 막장드라마, 면죄부, 면피, 명의도용, 몰래변론, 무소속, 무연고사망자, 무제한요금제, 무효, 미국, 미국대선, 미래부, 미래창조과학부, 미쓰비시, 미일안보조약, 민관, 민심, 박병원, 박심, 반격, 반정부시위, 반중국, 방탄입각, 배상, 버락 오바마, 벌금, 벌금형, 범칙금, 법무부, 법원, 법조비리, 베트남, 변론, 변호사, 변호사법, 보따리상, 보류, 보복, 보복공천, 보복운전, 보호막, 보호주의, 부산, 부정적여론, 부처칸막이, 부패, 북한, 북한노동자, 분노, 불출마, 브라질, 브레인, 비노조원, 비대위, 비도덕적협력, 비매너운전, 비박, 빚더미, 빚보증, 사과, 사기, 사복비, 삼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 상경, 상고이유서, 상반기, 새누리당, 생산유발효과, 서소문고가, 서울시, 서울역고가, 서청원, 선박, 섭정, 성과급제, 세계경제, 세계증시, 세종로공원, 세컨더리보이콧, 소재, 속도조절, 수석장관, 수요예측, 수임제한, 승부수, 신발명품화사업, 신약, 아동기본권, 아동학대, 아베 신조, 안산해안가, 안상수, 압력, 압박, 야권, 야당, 양적완화, 언어폭력, 여당, 여성, 연구소, 연립정당, 연준, 영업이익률, 오만, 오픈 이노베이션, 옥새, 외부위원, 외화벌이, 원-달러환율, 원유철, 원조친박, 위법, 유럽, 유령영업, 유승민, 유엔결의, 유죄, 유치원, 음주, 의원총회, 의총, 이명박, 이재오, 이통3사,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 일라이 릴리, 일본, 일용직, 일자리, 임금, 입당, 입법, 자살, 장외여론전, 재닛 옐런, 재의, 전관, 전남, 전망치, 전면전, 전범, 절도, 젊은이, 정국, 정면충돌, 정부, 정서적아동학대, 정신병, 정책위의장, 제3자, 제동, 제약기업,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기념탑, 존 렉라이터, 존 베이너, 주호영, 중국, 중소기업, 중재전대, 지능정보산업발전전략, 지도부, 지방소멸,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직업소개소, 진로변경, 진영, 집권당, 집회, 징역, 책임론, 청년구직자, 청년실업, 청년취업, 청와대, 총선, 최고위, 최고위원, 추인, 출마, 취임식, 친박, 칩거, 컷오프, 코스피, 클래식전용관, 탄핵, 탈당, 탈락, 테드 크루즈, 통화녹취록, 퇴로, 퇴직공직자, 트럼프공포증, 특화, 파견근로, 파행, 패션, 포괄제재, 폭동, 폭락, 폭로, 폴 라이언, 피해보상, 피해자, 학교주관구매, 학부모, 한강변, 한국은행, 한국형알파고, 한미약품, 한은, 한일협정, 해외부품, 행정명령, 협력업체, 협업, 형사처벌, 호세프, 호황기, 환율, 환청, 회사생활, 효력정지, 후유증


[2016년 3월1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한구 "유승민, 스스로 결단하라"》

"본인이 못하면 공천위가 곧 결단"...사실상 탈당·불출마 압력

김무성·친박계 충돌에 최고위도 공천위도 두쪽...與 마비상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30.html


◈중앙《"에이~공천이 다 그런거지"》

김정훈 정책위의장, 김무성 만나 "한두 번 해봅니까"

당 공천위원 "친박 학살 주범이라 낙천" 발언 논란도

최고위·공천위 모두 파행..."집권당, 국민 안중에 없어"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66


◈동아《공천 충돌...기로에 선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어제 최고위 거부하며 공천 제동

친박측의 사과 요구도 수용안해


金, 실질적 반격 카드 거의 없어

오늘 최고위 입장 표명에 촉각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951&date=20160318


◈경향《국민 우습게 보는 '친박의 오만'》

공천 과정 문제 제기했다고

여당 대표 빼고 최고위 강행

김무성에겐 "사과하라" 압박

여론 무시, 권력잡기에만 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313455&code=910402


◈한겨레《진영 탈당·이재오 고심...비박연대 뜨나》

진 의원 "쓰라린 보복 안겨줘" 더민주 입당 가능성도

이재오 의원, MB 찾아 거취 논의...안상수 탈당 굳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627.html


◈한국《유승민 "이번 총선 반드시 출마"》

친박 공천배제 고사작전에 반격

"黨이 경선 부치면 경선 받겠다"

칩거중 측근들과 논의 입장 굳혀

"劉는 혼자라도 살아야..." 뜻 모아

http://www.hankookilbo.com/v/35b3eb7913bf49eca0c5d75b29b825db


◈서울《AI(인공지능)연구소, 한국형 알파고 만든다》

미래부 지능정보산업발전전략


삼성·LG·SK 등 6개사 참여

이르면 상반기 첫 연구소 설립

민관 5년간 3조 5000억 투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8001009


◈세계《공천 갈등 폭발...새누리 '두 동강'》

지도부 이어 공관위원들까지 둘로 갈려 극한대립

비박, '공천학살' 의총 요구...친박과 전면전 양상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7/20160317003824.html


◈국민《젊은 여성 급감...지자체 80개 '소멸' 위기》


女 비율, 노인의 절반도 안돼

아이 낳을 사람 줄어 인구 ↓

10년 전 33곳 수준서 급증

전남은 4분의 3인 17곳 '위험'


젊은 여성들에 매력적인

일자리 제공하는 정책 시급


일본도 896개 없어질 위기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80개 시·군


연천군 / 강화군 / 옹진군 / 가평군

양평군 / 고성군 / 양양군 / 홍천군

횡성군 / 평창군 / 정선군 / 영월군

태안군 / 예산군 / 홍성군 / 청양군

공주시 / 논산시 / 부여군 / 보령시

서천군 / 금산군 / 옥천군 / 영동군

보은군 / 괴산군 / 단양군 / 신안군

진도군 / 해남군 / 완도군 / 장흥군

고흥군 / 보성군 / 강진군 / 영암군

나주시 / 화순군 / 함평군 / 영광군

곡성군 / 담양군 / 구례군 / 장성군

고창군 / 부안군 / 김제시 / 정읍시

임실군 / 순창군 / 남원시 / 장수군

진안군 / 무주군 / 함양군 / 거창군

산청군 / 하동군 / 남해군 / 의령군

합천군 / 창녕군 / 청도군 / 밀양시

고령군 / 청도군 / 영천시 / 군위군

성주군 / 의성군 / 청송군 / 영덕군

영양군 / 울진군 / 봉화군 / 영주시

예천군 / 상주시 / 문경시 / 울릉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6331&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갈길 바쁜 '규제프리존'

부처 칸막이에 막혔다》

입법 가로막는 사실상 '겹규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3306


◈한국경제《"노동개혁, 勞·勞(노조 vs 비노조원·청년구직자) 끝장토론에 해답 있다"》

[최악의 청년실업 사태]박병원 한경 객원大기자 긴급 리포트


성과급제·파견근로·청년 취업

결국 임금·일자리 나누는 문제

90%의 非노조원 권익 찾아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753291&intype=1


◈부산《김무성의

'고뇌'》

[당신의 선택 4·13]


'공천 충돌' 후 단독 인터뷰 "표는 떨어지는데 그냥 넘기자니 양심에 걸리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9



■정치 TOP


◈조선《공천장 도장 놓고...김무성·親朴 '옥새 전쟁' 태세》

[총선 D-26]

金대표 측 "도장 안찍을 수도"...親朴 "최고위 해체, 도장 뺏을 수도"


김무성, 공천 결과 추인 거부

-金대표가 최고위 회의 취소하자

-친박 최고위원들 따로 모여 회의

-김무성에 사과요구...金 "못한다"


親朴, 비대위 체제까지 검토

-김무성 몰아내고 새 지도부 구성

-현실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52.html


◈중앙《진영 "쓰라린 보복...더민주 입당 쪽으로 마음 정했다"》

[커지는 새누리 '공천 학살' 후유증]


원조친박, 공천 탈락에 탈당

무소속 출마 대신 야당행은 처음

지난 대선 때 김종인과 호흡 맞춰


이재오, MB 찾아가 거취 논의

이 측 "주말까지 탈당 등 결론 낼 것"

김무성은 오늘 최고위 열기로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59


◈동아《김무성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한구 "대표가 사고만 쳐"》

[총선 D-26] 친박 vs 비박 정면충돌


발끈한 金대표

-"최고위 전원 이름으로 재의요구

-심사도 안 한다는게 말이 되나"


받아친 李위원장

-"공천 이유 설명했는데 딴소리

-외부위원 반발 쌓인게 터진것"


※'3·15 컷오프' 이후 사흘간 새누리당에 무슨 일이


15일     │공천관리위, '막말 파문' 윤상현 의원과 비박(비박근혜)계 7명 공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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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김무성 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단수 및 우선추천 지역 8곳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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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구 공관위원장, 김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만나 지역구별 설명

     오후│김 대표, 긴급 회견 "단수 및 우선추천 관련 당헌·당규 위배되는 사항 있다"

          │이 위원장, 즉시 "전혀 사실이 아니다. 웃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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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김 대표, 17일 최고위원회의를 18일로 연기. 친박(친박근혜)계 지도부 반발

──────────────────────────────────────────

17일 오전│친박계 지도부만 모여 최고위원회의 소집 시도. 김 대표에게 "사과하라"

           │김 대표 "사과할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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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외부 공관위원들, 김 대표 기자회견 등에 반발해 공관위 회의 중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650&date=20160318


◈경향《유엔결의에 없던 '북 노동자 외화벌이 차단'...최대 돈줄 끊기》

[오바마, 대북 제재 행정명령]


북 광물·금융 포괄 제재

개인 2명·단체 15곳

선박 20개 추가 지정


'세컨더리 보이콧' 불명확

북 거래 중국 기관은 제외


대북 제재 행정명령에 추가된 조치


*북한 노동당 자금 창출 위한 노동자 해외파견 중단, 임금 송금 차단 등 제재

*북한의 수송·광물·에너지·금융 분야 종사자 자산에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북한과 거래한 제3국 기업·은행 제재)' 의무조항 아닌

잠정적 적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3172310335


◈한겨레《최고위도 공관위도 파행...여당 두쪽 낸 '박심 공천'》

[새누리 보복공천 후폭풍]


친박 최고위원들 별도 회의

원유철·서청원 등 5명만 모여

"김무성 대표 사과하라" 요구


김 "사과할 일 아니다" 맞받아

'오늘 최고위 논의' 타협 여지

비박계 일부선 의총 소집 요구


※최고위원회의 취소 둘러싼 친박·비박 갈등


[친박근혜계]


"김무성 대표가 최고위원회 정회 중에

(공관위원회의 의결을 보류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 사과를 해야 한다는

최고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원유철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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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가)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좀

못한다. 어른스럽지 못하다."

김태호 최고위원


[비박근혜계]


"자기들끼리 간담회는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기자회견에 대해선) 사과할

일이 아니다."

김무성 대표

- - - - - - - - - - - - - - - - - - - - -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정무적 판단과

자의적 기준으로 잘못 결정한 지역의 공천

결과를 철회해야 한다. 의원총회 소집

요구 등 동지들의 뜻을 모아나가겠다."

김용태 의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508.html


◈한국《버티는 김무성...옥새 투쟁? 30시간의 법칙(30시간 이상 못 버티고 굴복) 재연?》

[與 공천 '막장 드라마']


"당 대표로서 당헌·당규 수호 의무"

친박 위원들 소집 최고위 무효 주장

공천장에 대표 날인 거부 예고


공관위, 주호영 재의 요구 거부

공천안도 재의결 가능성 높아

상황 반전될지 반신반의 분위기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격"

김 대표 의지에도 '면피용' 시각

책임론 불거질 땐 퇴로 막힐 수도

http://www.hankookilbo.com/v/c7bcbb3479b8434992d1586dcf792286


◈부산《"공천 보류" 김무성에 靑·친박·공관위 '3중 압박'》

[새누리 '공천 후유증' 격화]


김 "8개 지역 공천안 보류"

친박 최고위원들 즉각 반발

김 대표 뺀 추인 시도 '무산'


비박계, 장외 여론전 주력

일부선 강경 대응 주문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2



■사회 TOP


◈조선《깜빡이만 켜도 보복운전 절반 줄인다》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下>


보복운전 51%가 상대방의

진로변경·끼어들기 때문에 시작


가해 경험 있는 사람 대부분이

"非매너 운전에 사고 당할 뻔"


경찰, 피해자의 교통위반도

확인해 범칙금 부과하기로


※지난해 보복 운전 발생 원인 분석


진로변경·끼어들기 51.3%(140건)

경적·상향등 사용  27.1(74)

서행 운전           8.1(22)

급제동·난폭 운전   2.9(8)

기타               10.6(29)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50.html


◈중앙《미용실 날리고(친구 빚 보증) 정신병에 사기까지...'오뚜기 40대' 끝내》

[노인보다 많은 4050 고독사]3인의 가상 인터뷰


한강변서 스스로 목숨 끊은 42세 김씨

-보따리상·일용직하다 노숙 생활

-그래도 직업소개소 매일 찾아가

-그런데 명의 도용돼 1억 빚더미


서울 서소문 고가 밑서 발견 40세 오씨

-가난 떼려 대구서 홀로 서울 상경

-노숙하며 중국집 알하다 병 걸려

-일 못 구하고 술만 마시다 결국...


안산 해안가서 숨진 대졸 53세 황씨

-20대에 머리 다친 후 환청 들려

-회사 생활 못해 절도하다 교도소로

-좌판 장사하는 게 희망이었는데...


※해마다 무연고 사망자 늘고

지난해엔 4050이 43%

단위:명, ( )안은 비율, %


2011년  682

2012년  719

2013년  878

2014년 1008

2015년 1245

├40세 미만  남성  33 (2.7)│여성  17 (1.4)

├40~49세   남성 151(12.1)│여성  21 (1.6)

├50~59세   남성 332(26.6)│여성  36 (2.9)

├60~64세   남성 147(11.8)│여성  16 (1.3)

├65세 이상  남성 260(20.9)│여성 125(10.1)

└미상      107(8.6)


자료: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의원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45


◈동아《"전관의 몰래 변론-퇴직공직자 로펌 유령영업(신고없이 활동), 형사처벌"》

변협, 67년만에 변호사법 개정안 마련...법무부에 제출


"現 과태료로는 법조비리 근절 한계

징역1년-벌금1000만원 이하로 강화"

'1년 수임제한 규정 위반'도 대상

일각 "변호사집단 이익만 대변" 지적


※대한변협의 변호사법 개정안 주요 내용

───────────────────────

*법조 비리 행태

'몰래 변론'하는 고위 검찰 출신 변호사


*현행

법원이나 수사기관에 변호인선임서 등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법원, 검찰에서 퇴직한 변호사가 퇴직 전 근무한

곳에서 처리하는 사건을 1년 안에 수임하는 경우


*현행

퇴직 전 근무한 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1년간 수임할 수 없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국세청, 공정위 등에서 근무했던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서 '고문 영업'을 하는 경우


*현행

변호사 아닌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경우 명단과 업무 내역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824/1


◈경향《욕 하고 때려야 학대? 말도 폭력이 됩니다》

5살 어린아이 거짓말했다고

"너는 피노키오" "코가 길어졌구나"

놀리고 괴롭힌 유치원 선생님


법원 "정서적 아동학대"

아동기본권 포괄적 적용

잇단 벌금형 등 유죄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9115&code=940301


◈한겨레《"개인청구권은 소멸" 전범논리 따르는 김앤장》

[전범기업 미쓰비시 대리한 '공룡 로펌']

상고이유서 보니


1965년 한일협정 내용 강조

'개인청구권 소멸 안됐다'는

대법원 판결은 "위법" 주장

"배상 요청은 국가신뢰 낮춰"

일본 주장대로 노골적 변호


※김앤장 상고이유서 중 주요 변론


"한일청구권협정으로 개인 청구권까지 소멸되지 않았다'는 대법

판결(2012년)은 위법하다"


"(패소 확정판결한) 일본 판결의 승인을 거부한 것은 일본과 한국

법원 간 심각한 사법분쟁 초래한다."


"피해자들에게 충분한 보상 없는 점 안타깝지만, 법원이 조약을

무시하고 일방적 판단 할 수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631.html


◈한국《광화문 콘서트홀, 첫 삽 뜰 수 있을까》


서울시, 세종로공원에 건립 추진

"클래식 전용관 강남에만 있어"


정부·경찰, 교통 혼잡 예상 난색

"집회의 구심점...수요 예측 필요"

서울역 고가 철거 논란 재연 우려


문화단체 "수호 기념탑 보존해야"

시민도 부정적 여론이 다소 많아


세종로공원

(서울시 클래식 콘서트홀 예정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 기념탑

-외교부

-세종문화회관

-정부서울청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한미국대사관

-경복궁

-광화문

-광화문역

http://www.hankookilbo.com/v/8579edbde6644922a23bd6e74237022a


◈부산《'학교주관구매' 교복 공급 지연에 학생 울고》

부산, 대량 제작 안 돼

7곳 아직도 교복 못 받고

13곳은 6월부터 착용 결정

사복비 부담 학부모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26



■국제 TOP


◈조선《부패 혐의 룰라(前 대통령), 수석장관으로 취임...브라질 발칵》

탄핵 위기 몰린 호세프 대통령, 정국 타개 위해 승부수

두 사람의 '방탄 입각' 거래 감청돼...反정부시위 격화

브라질 법원은 취임식 직후 장관 임명 효력정지 명령


※대립하는 브라질 정치 세력


[집권 세력]


노동자당(호세프 대통령과 룰라 전 대통령)

2003년부터 14년째 집권

룰라 입각으로 정국 주도권 장악 시도

- - - - - - - - - - - - - - - - - - - - -

노동계·빈곤층(룰라 키즈)

룰라 정권의 복지정책 수혜

경기 침체로 지지 이탈 가능성


[반대 세력]


브라질사회민주당 등 야권

"룰라 구속 막으려는 술수" 비판

호세프 대통령 탄핵 재개 움직임

- - - - - - - - - - - - - - - - - - - - -

중산층·재계

시민단체 등 주도로 반정부 시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44.html


◈중앙《수석장관 룰라(브라질 전 대통령) 뒤에 숨어, 탄핵 위기 넘기려는 호세프(현 대통령)

[브라질 혼돈 정국 돌파 카드]


호황기 이끌었던 룰라 입각시켜

경기 침체 타개로 국면 전환 노려


둘의 통화 녹취록 폭로돼 민심 악화

언론 "룰라 부패 수사 보호막 치나"

야당 "비도덕적 협력"...시위 격화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22


◈동아《中관영언론 "트럼프는 입 싼 광대"...日도 트럼프 공포증》

美대선 트럼프 열풍에 우려 확산


中, 트럼프의 反중국 발언에 반격

"美 보호주의 확대, 양국관계 먹구름"


日, 미일안보조약-TPP 비판 경계감

아베 "정책조언 브레인 찾아라"


트럼프, 당내 반대세력에 경고장

"내가 후보 안되면 폭동 일어날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5023/1


◈경향《장관으로 돌아온 룰라

부활할까 추락할까》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도울 '권력 서열 2위' 국정 복귀

비리 연루 기소 피할 '꼼수' 비판...민심 수습 쉽지 않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71722281


◈한겨레《흠집난 룰라의 복귀...사실상 섭정 예고》

5년만에 브라질 수석장관으로

부패혐의 따른 기소 피하고

탄핵위기 대통령 구하기 포석

대통령 역할 대행 전망 나와

야권·연립정당, 입각 거센 비판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536.html


◈한국《지도부 "대타 찾아라" vs 트럼프 "폭동 날 것"》

美 공화 내분 점입가경


경선 불참자도 중재전대 후보 가능

베이너 前 의장 "라이언 지명 원해"

라이언 "그럴 일 없을 것" 일축


크루즈, 루비오 측 흡수 가능성 낮아

"트럼프, 42% 수준이면 과반 확보"

http://www.hankookilbo.com/v/e36c07bda1094d1ab1cb3a56e4c4fb6c


◈부산《'외화 벌이'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오바마 대북 행정명령 발동

김정은 정권 자금줄 차단

北 거래 제3자도 제재 대상

광물 거래 등 포괄적 금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21



■경제 TOP


◈조선《美, 금리 전망치 (年 1.375%서 0.875%로) 0.5%p 낮춰...올해 2번만 올릴 듯》

연준, 금리 동결...상황 봐가며 인상 속도 조절하기로


"美내수 좋지만 세계경제 고려"

세계 증시 반등·달러 가치 하락


일부 전문가 "美경제도 흔들려

글로벌 침체는 핑계일 수도"


※미국 실업률과 경제 성장률


[미국 실업률]

2010년 9.6

2016년 4.9%


[미국 경제 성장률]

2010년 2.5

2016년 2.2


*실업률 2016년은 2월 기준. 경제성장률 2016년은 미 연방준비제도

전망치로 16일 2.4%에서 2.2%로 낮췄음


자료:미 연방준비제도,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3304.html


◈중앙《한미약품 기술 샀던 그, 이번엔 삼성(삼성바이오로직스) 찾아갔다》

[일라이 릴리 CEO 존 렉라이터 단독 인터뷰]


"열정·실력 보고 고른 한미와 협업 성공적"

현재 36개국 450개 기관과 신약 공동개발

"한국 제약기업 경쟁력 확인...파트너 늘릴 것"


※일라이 릴리와 존 렉라이터 회장=올해 설립 140주년을 맞은 매출 기준 글로벌 10위 제약 기업이다. 125개국에서 4만1000명의 직원이 일한다. 지난해 연매출 199억 달러(약 23조원)를 기록했다. 렉라이터 회장은 미국 하버드대 화학박사로 2008년부터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다른 기업 또는 연구기관들끼리 서로의 기술·아이디어를 사용하는 개방형 연구방법이다. 미국 버클리대의 헨리 체스브로 교수가 2003년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705


◈동아《美 금리인상 속도조절...원-달러 환율 20원 폭락》

1173원...4년6개월만에 최대폭


美기준금리 동결...달러 약세로

연내인상, 최대 4차례→2차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반영한듯


코스피 올해 첫 장중 2,000 돌파

환율 1160원대 안팎 하락 전망

일각 "韓銀 금리 낮출 여력 생겨"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1월

4일  1187.7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6일  1197.9북한 4차 핵실험

7일  1200.6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20일 1214.0홍콩 증시 급락

29일 1199.1일본 첫 마이너스 금리

2월

11일 1202.57일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19일 1234.4외환당국 구두 개입

25일 1238.8연중 최고점

3월

10일 1203.5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17일 1173.3미국 기준금리 동결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155/1


◈경향《미국 '나 홀로 금리 인상' 없었다...코스피, 모처럼 2000 노크》

옐런 연준 의장 "올해 두 차례만 올려야"...연초 "네 번"서 조정

일본·유럽 양적완화와 보조 맞춘 듯...원·달러 환율 20원 '급락'


※올해 코스피지수 추이

(자료:금융투자협회)


1월4일  1918.76(개장 첫날)

2월12일 1835.28(올해 최저점)

3월17일 1987.99(FOMC 금리 동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3025&code=920301&med=khan


◈한겨레《'낙수효과' 더 떨어지는 삼성전자》

삼성은 돈 벌어도 협력업체 영업이익률은 내리막길


지난해 영업이익 13.16%로 반등

협력업체는 6.83%로 더 떨어져


베트남 생산·해외부품 공급 늘려

생산유발효과 업종 평균에 미달

성장기대 분야도 고용 효과 한계

중기 육성·동반성장 정책 나와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생산·고용유발계수

자료: 홍장표 부경대 교수(경제학), 장지상 경북대 교수(경제통상학)의

'대기업 성장의 국민경제 파급효과' 논문(2011년 기준)


[생산유발계수]

삼성전자  1.289

LG전자    1.294

업종 평균 1.712


[고용유발계수]

삼성전자  1.339

LG전자    1.800

업종 평균 3.900


*생산유발계수: 원청업체에서 생산 1을 일으켰을 때 이후 협력기업에까지 미치는 생산 유발 효과 지수

*고용유발계수: 취업유발계수라고도 하며 원청업체 매출 10억원에 따른 고용 발생 지수


삼성전자와 1차 협력업체 영업이익률

자료: 와이즈에프엔 (단위: %)


[삼성전자]

2013년 16.09

2014년 12.14

2015년 13.16


[1차 협력업체]

2013년  9.09

2014년  7.41

2015년  6.63


15개 삼성전자 협력업체: 파트론, 비에이치, 우주일렉트로,

이녹스, 아모텍, 솔브레인, 원익IPS, 성우전자, 캠시스, 대덕전자,

혜성옵틱스, 한양이엔지, 세보엠이씨, GST, 테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593.html


◈한국《'무제한 요금제' 피해자에 데이터 보상...이통3사 면죄부 논란》

과장광고에 3200만명 가입 피해

공정위, 동의의결제 첫 적용

피해보상안 확정 땐 처벌 면해

가입자 "보상 너무 빈약" 반발


※누구에게 어떤 보상이 제공되나


[대상]

2013·14년~2015년 10월

LTE 데이터무제한 요금제 사용자

(736만명)

──────────↓──────────

[보상 내용]

무료 데이터 쿠폰 지급

(광고기간 가입자 2GB, 이후 가입자 1GB,

타인 양도 가능)


[대상]

음성 무제한 요금제 가입 후

부가·영상통화 서비스 추가 요금 낸 사용자

(2,508만명)

──────────↓──────────

[보상 내용]

부가·영상 통화 제공

(광고기간 가입자 60분, 이후 가입자 30분)

- - - - - - - - - - - - - - - - - - - - -

음성·문자 초과 사용량 요금 환불

(LG유플러스 제외)


*3월 18일~4월 26일 소비자 등의 의견 수렴 이후 최종안 확정 예정

*통신사, 가입 요금제에 따라 보상 내용에 차이가 있음

*통신사 변경 소비자는 기존 통신사에 신청하면 현 가입 통신사 통해 보상


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51b5e9ba66ce41d89513198feb07e936


◈부산《패션·기능·소재 특화...세계 시장 도전》

부산시 '신발 명품화 사업'

도레미 등 5개 브랜드 선정

제품당 개발비 3억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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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변협 "테러방지법, 人權대책 갖췄다"》

변호사 2만명 가입한 법정단체

"인권침해 우려 해소책 포함돼

국민생명 보호에 타당한 입법"

국회에 독자적으로 의견 전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394.html


◈중앙《북 정찰총국·원자력공업성(핵 개발 조직)도 제재한다》

미·중, 안보리 초안 합의

역대 최고 강도 규제 담아

북 은행 해외송금도 제한

안보리, 이르면 내일 채택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92


◈동아《北화물 '하늘길-바닷길' 모두 막는다》

美-中,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서명

北국적 화물기-의심 선박 운항 차단

안보리 채택후 한국 독자제재 예정

北기항했던 모든 배 국내입항 금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6/76688278/1


◈경향《'한반도 문제' 손잡은 미·중...한국은 없었다》

[뉴스 깊이보기]미·중, 대북제재 결의안 합의


북한은 양국간 이슈의 일부분

북 문제로 관계 손상 원치 않아

결국 '결의안 합의' 이끌어낸 것


우리 정부는 "끝장 결의" 강조

파탄난 건 한중 관계·남북 소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231485&code=970100


◈한겨레《'나홀로 강경책'에 개성공단 기업 줄도산 위기》

미-중은 북핵 출구찾기 나서는데...


입주기업, 협력업체 5천곳에

내달말 물품값 지급 몰려

정부 "5500억 특별대출"

피해보상 아닌 지원대책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2110.html


◈한국《유엔, 北 전방위 압박...바닷길까지 봉쇄》


오늘 안보리 대북 결의안 논의

무역·금융·통항 제재 총망라

中 석탄 교역 축소 25억弗 타격 등

3차 핵실험 때보다 훨씬 강력


시진핑 내달 美 핵안보회의 참석

http://www.hankookilbo.com/v/2cf37a22a98841fbaf68b3c8a8708254


◈서울《中, 北선박 단둥항 입항금지 조치》


대북 제재 후속 절차 착수

中사업가 "입항 불허 통지받아"


안보리 결의안 이르면 오늘 채택

자산동결 40개로 대폭 확대

오바마, 中 왕이 깜짝 접견

"새달 말 시진핑 방미 환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6001009


◈세계《안보리, 북 정찰총국 첫 제재》

핵개발 직간접 도움 전면 차단...역대 최강 대북제재안

원자력공업성 등 30곳 포함...이르면 오늘 결의안 채택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5/20160225004179.html


◈국민《'(무기·사치품 선적) 의심' 北 항공기·선박 못 다닌다》

[美·中 합의 '안보리 對北제재 결의안' 채택 초읽기]


유엔 회원국, 검사 의무화

北 은행 신규 지점 개설 불허

정찰총국·원자력공업성 등

제재 대상에 포함된 듯

안보리, 늦어도 29일께 채택


中 단둥항은 이미 입항 금지


오바마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참석 기대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258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저배당 기업군 선별해

주총前 확대 요구할것"》

강면욱 신임 국민연금 CIO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1804&year=2016


◈한국경제《'수출 한파'에도 펄펄 나는 중견기업들》


엠씨넥스

-휴대폰 응용한 車 블랙박스

-신흥국 돌풍...세계 5위로


보령메디앙스

-아기 젖병 전용세제 판매

-中 온라인몰 유아용품 1위


삼진엘앤디

-기분 따라 변하는 LED 조명

-美 매출 1년 새 3배 급증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563571


◈부산《"꿈마저 장기결석시킬 순 없죠"》

[창간 70주년]당신을 응원합니다


대구서 전학 온 17세 남학생

적응 못 해 1년째 등교 거부

경찰 설득에 검정고시 도전

"요리사 자격증도 딸래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49



■정치 TOP


◈조선《김종인 '光州 도박'》

"햇볕정책, 北핵보유 전엔 유효했지만 지금은 진일보해야"...DJ 정치적 고향서 '상징 정책' 정면 거론


더민주 光州 현역 중 탈당 안한

'운동권 출신' 강기정 공천 배제

양향자 前삼성전자 상무 등 물망


金측 "이대론 국민의黨에 필패

과감한 변화만이 호남 잡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355.html


◈중앙《김무성 180석(전체 의석의 60%) 목표, 전문가 10명 중 3명 "가능"》

[총선 D-47]이것이 궁금하다①


선진화법 바꾸려면 23석 더 필요

"필리버스터 무력화할 마지노선"

수도권·제주·충청에서 선전해야


야당분열·안보이슈 기대 크지만

180석 내세울 경우 역풍 불 수도

전문가 대부분 150석 이상 예상


※새누리당 '180석' 목표에 대한 전문가 의견


김춘석 한국리서치 이사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라 180석 가능"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견고한 지지층, 잇단 안보이슈로 180석 가능"


임상렬 리서치플러스 대표

"야당이 반전기회 못 잡으면 180석도 가능"


이정희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180석 불가능(집권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


박원호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180석 불가능(국회선진화법 국민 반감 적어)"


정한울 동아시아연구원 수석연구원

"180석 불가능(경기침체로 여론 안 좋아)"


이내영 고려대 정치외교학 교수

"150~180석 가능(야권 분열 효과 감안)"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150~180석 가능(여야는 일대일 구도 될 것)"


김미현 알앤서치 소장

"19대 총선에서 얻은 것과 비슷한 150~160석"


이재환 모노리서치 선임연구원

"여권에 대한 견제 심리로 160석 안팎 예상"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88


◈동아《강경파 "29일까지 계속"

더민주 지도부 '출구' 고심》

'필리버스터 국회' 언제까지


획정안 처리미루면 총선차질 부담

鄭의장 "오늘 오전 끝나길 기대"


與 "DJ-노무현정부도 테러법 추진"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7978/1


◈경향《더민주, 광주 3선 강기정 공천 배제》

김종인 "기득권 끊고 제2의 DJ 보여주겠다" 광주선언

'현역 교체' 각오...영입인사 광주 회동, 대거 투입 예고

홍의락 탈당에 김부겸 "홍 컷오프 철회 않으면 중대 결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207475&code=910402


◈한겨레《"국민사찰법 반대"...야당의원, 4~7시간씩 '혼신의 연설'》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박대통령 취임 3년...필리버스터 계속


유승희, 해킹·감청 조목조목 비판

최민희, PPT 사용 막자 피켓으로

김제남, 시민 글 200여개 소개

신경민, 고성 조원진에 "퇴장을"

강기정, 선진화법 회고하며 '눈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115.html


◈한국《野, 컷오프 여파에 필리버스터 피로감...與는 피켓 시위》


3일째에도 토론자 연이어 등단

테러방지법 부당함 호소 불구

공천 물갈이에 분위기 어수선


與 의원들 1시간씩 순번 짜서

회의장 밖 "국회 마비" 여론전

http://www.hankookilbo.com/v/f0ff991535b64e628c8e520b5d539f96


◈부산《'더민주 컷오프' 새누리 PK 상륙 임박》

고강도 '개혁공천'에 자극

메가톤급 물갈이 예고

"최소 절반 교체" 나돌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19



■사회 TOP


◈조선《혹시 당신도 눈뜬 장님 '스몸비(스마트폰+좀비)'?》

[NOW]걸으면서 스마트폰 게임·문자...교통사고 2배 늘어


주변 차량 인지 힘들어지고

시야도 120→20도로 좁아져


일본, 보행중 차단 기능 설치

美뉴저지주, 벌금 10만원 부과

中엔 스마트폰 사용자 전용거리


※보행자가 차량 소리를 인지하는 거리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을 때 ....... 11.9m

문자메시지 송·수신, 게임할 때 ... 7.7m

이어폰 꽂고 음악 들을 때 ......... 4.7m


자료: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226.html


◈중앙《장난 아닌 장난감 사기..."고가 피규어 싸게 줄게" 17억 챙겨》

[키덜트족 울리는 범죄 기승]


온라인서 피규어 30% 할인 유혹

제작·배송 오래 걸리는 점 악용

돈만 챙긴 뒤 외제차·유흥비로


수백만원 피규어·프라모델 등

5000억 시장 매년 30%씩 성장

"현금 땐 싸게 판다는 곳 의심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66


◈동아《'가습기 살균제' 前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대표 등 30~40명 무더기 출금》

검찰 칼끝, 제조사 대표 직접 겨냥


롯데마트 노병용 前사장

홈플러스 이승한 前회장 등 포함

원료 납품 SK케미칼 前-現임원도

檢, 업체 위험성 사전인지 판단


※가습기 살균제 1차 동물 흡입 실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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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상품                   │주성분   │동물실험 결과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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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레킷벤키저│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                        │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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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된 제품과 동일 성분 함유│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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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된 제품과 동일 성분 함유│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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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질병관리본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8064/1


◈경향《'두 번 실형' 변호사...영구제명 불가, 왜?》

실형 받으면 징계 회피 가능 '황당한 변호사법'

변협, 첫 '영구제명' 추진 무산..."법 개정 요구"


※변호사 김모씨의 징계 전력


1995년 9월   정직 1년, 이중 사무소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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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8월   제명, 업무상 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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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   변호사 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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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정직 2년, 조건부 수임 및 수임료 미반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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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등록취소(사기, 징역 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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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변호사 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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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같은 사유로 징계 심사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52159065


◈한겨레《학교·병원기록부터 홈쇼핑 구매내역까지 국정원 손안에》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테러방지법 통과땐 '사생활' 사라진다


공공기관 1만2749곳 포함

민간업체 356만곳에

메시지·금융정보는 물론

건강·유전자 정보도 요구할 수 있어

사실상 사생활 보호는 끝


※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어떤 정보 흘러가나?


[개인정보 처리자 규모]


민간부문

숙박업소, 음식점, 학원 등


356만86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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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정부부처, 초·중·고교, 대학 등


1만2749개


자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14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분류된 민감정보]


*사상·신념

*노동조합·정당의 가입·탈퇴

*정치적 견해

*건강

*성생활

*유전자 검사 등으로 얻어진 유전 정보

*범죄 경력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221.html


◈한국《교육청 시정요구에 콧방귀 '멋대로 사학'》


미술반 갑작스러운 폐지에

편성 요구하자 묵살 일관

행정처분 내리면 소송 맞불


감사결과 강제할 수단 없어

학급수 축소 등 학생 피해 우려

"제재 권한 강화·보완" 목소리

http://www.hankookilbo.com/v/631b1054e734476b8c8a3646e515aefc


◈부산《지역주택조합 섣불리 가입했다간 낭패》


"사업 추진 중인 7곳 중

한 곳도 설립 인가 못 받아"

해운대구, 피해예방 자료 내


사업 무산 땐 조합원 피해

납부한 비용 못 받을 수도


※부산 구·군별 지역주택조합 추진 현황


해운대구 7곳

  남  구 5곳

  동래구 5곳

  금정구 4곳

  사하구 4곳

  서  구 4곳

부산진구 3

  연제구 2곳

  수영구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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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  계 3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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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25



■국제 TOP


◈조선《美공화, 루비오로 단일화 밀지만...크루즈는 마이웨이》


공화당 지지하는 돈과 사람들

젭 부시 하차 후 루비오에 몰려


크루즈, 네바다 3위로 밀렸지만

"트럼프 이겨본 건 나뿐" 버텨


"3자대결이면 必敗" 분석 우세

수퍼화요일 지나면 失機 전망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결과(23일 현재)


구분                      도널드 트럼프            │테드 크루즈│마코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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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지역                 뉴욕                │   텍사스  │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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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 대의원 수│                 81명                │    17명   │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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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승리 수  3(뉴햄프셔, 네바다, 사우스캐롤라이나)│1(아이오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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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수        │              42만217표              │ 26만5725표│  25만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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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2.7%               │   20.7%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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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는 1237명. 전체 대의원은 2472명


※테드 크루즈와 마코 루비오의 지지층 비교


   테드 크루즈   구분    마코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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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여성     성별    여성>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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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4세   │   연령  │    17~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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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졸자     학력     대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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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보수  │이념 성향│   온건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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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인>히스패닉   인종  히스패닉>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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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   지역  │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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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복음주의자   종교  일반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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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249.html


◈중앙《오바마, 왕이와 깜짝 만남...대북제재 합의 힘 실어줬다》

[미·중 '강력한 제재' 논의]


라이스·왕이 회동 때 예고 없이 방문

북 원자력공업성·우주개발국 등

미국 설득에 중국 제재대상 확대


북 무역 90% 의존하는 중국 동참

중, 사실상 제재 주역 나서는 셈

일부선 "중, 사드 시간벌기" 해석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79


◈동아《'굴러온 돌' 트럼프 vs '공화당 적자(嫡子)' 라이언》

NYT '보수진영 거대한 충돌' 조명


악몽이 현실로

-FTA-낙태 등 정책노선 차이 뚜렷

-黨일각 "트럼프 후보되면 대학살"


힘받는 대세론

-현역의원 2명 트럼프 첫 지지선언

-유권자 의식 당내 줄서기 시작


※주요 현안에 대한 트럼프와 라이언의 견해 차이


[자유무역협정(FTA)]

*트럼프 : 반대

*라이언 :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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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옹호단체 자금 지원]

*트럼프 : 찬성

*라이언 : 지원금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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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 의료비 보조]

*트럼프 : 찬성

*라이언 : 축소 계획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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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정책]

*트럼프 : 군사 개입 통한 이라크 원유 활용

*라이언 : 국내 에너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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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이민자]

*트럼프 : 강제 추방

*라이언 : 일부 이민자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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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트럼프 : 중립

*라이언 : 이스라엘 지지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8233/1


◈경향《'노예노동' 눈물 젖은 새우

미국 '밥상에서 추방' 선언》

태국 '칵테일 새우' 생산에

강제 노동·아동 착취 만연

수십만톤 수입하던 미국

관세법 개정해 제재 나서


※태국의 수산업 중심지 111개 마을,

7396개 가정을 조사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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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세 아동 8327명 중

돈을 버는 아이들               10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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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 노동을 하는

아이들                          4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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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지 않고 일만

하는 아이들                     3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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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제노동기구(ILO) 태국 아동노동

기초조사 보고서(2013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251659321


◈한겨레《일 샤프 인수 공개뒤...폭스콘, 돌연 '계약 연기'》


샤프 6600억엔 지원안 수용 발표뒤

폭스콘 "3500억엔 우발채무 발견"

WSJ "100개 사항 재검토...포기 아냐"


성사땐 일 대형가전 해외매각 첫 사례

샤프 주가 14% 폭락...한때 거래정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2143.html


◈한국《난민 어디로 가나...유럽행 길목에 '발칸 장벽'》


오스트리아와 발칸 반도 9개국

EU 공동 대응 깨고 통제 강화 합의


"조건 충족 난민만 입국 허용" 허울에

그리스 "비우호적 행위" 정면 비판


※난민들의 주요 유럽 이동 통로


[지중해루트] 리비아 → 이탈리아 → 독일

[에게해루트]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터키 그리스 헝가리·독일

[북극루트]   시리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무르만스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 스웨덴·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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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통제 합의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알바니아, 보스니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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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 실시·국경 통제

헝가리

http://hankookilbo.com/v/86f43977f6f74a9c9a9bd701d5c9796e


◈부산《오스트리아·발칸 9개국 국경통제 강화》

난민 유입 제한에 전격 합의

전면 차단 가능성도 열어둬

유럽 내부 갈등 가속화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6000059



■경제 TOP


◈조선《"롯데 (서울 소공동) 본점 넘어서겠다"...신세계 강남점 大변신》


서울 최대 규모로 확장·리뉴얼

잠실 주경기장보다 넓어


브랜드 600개서 1000개로 확충

체험형 전문관 콘텐츠로 승부


"매출 1조원 넘는 빅3 매장 중

가장 먼저 2조원 돌파할 것"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규 증축부 층별 구성


(11F) F&B(식·음료 등 식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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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F) 유아용품, 란제리, '멤버스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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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F) 생활 전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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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F) 베이직/남녀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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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F) 신사복/퍼니싱/고급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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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F) 분더샵맨, 컨템퍼러리/슈즈


자료:신세계백화점


※연 매출 1조원 올리는 국내 3대 백화점 매장

2015년 기준


신세계 강남점    1조3386억원

롯데 소공동 본점 1조8000억

롯데 잠실점      1조1000억


자료:각 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111.html


◈중앙《체험을 팝니다...정유경(신세계 총괄 사장)의 백화점 실험》

신세계 강남점 60% 증축 재개장


롯데 본점에 매출 1위 도전장

2019년까지 매출 2조 목표

구두·아동 등 전문관만 4곳

http://news.joins.com/article/19634186


◈동아《명품 대명사 삼성家電, 美시장 (연간) 1위 보인다》


작년 年점유율 월풀 이어 2위

1년만에 5위서 3계단 뛰어

4분기엔 처음으로 1위 올라


23년전 먼지 쌓인 삼성 제품

이건희 신경영 선언 계기돼

프리미엄 가전으로 발돋움


※미국 전체 가전 시장과 삼성전자의

미국 시장 성장률 비교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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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미국 전체 가전 시장│ 삼성전자

───────────────────

전체  │                4.8│    20.0 

- - - - - - - - - - - - - - - - - - -

냉장고│                6.3│    10.0 

- - - - - - - - - - - - - - - - - - -

세탁기│                7.8│    28.0 

- - - - - - - - - - - - - - - - - - -

오븐  │                7.7│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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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비 2015년 출하 대수 기준.

자료: AHAM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87647/1


◈경향《'스마트워치' 너도 왔었니?》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폐막...주인공은 'VR'


스마트밴드 등 웨어러블 기기

1년 만에 전시장 구석으로 밀려

스마트폰도 삼성·LG만 눈길

관심·환호 '가상현실'에 쏠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126055&code=930100&med=khan


◈한겨레《대형마트-소셜코머스 '1원 전쟁'》

기저귀·분유 최저가 경쟁 '점입가경'


이마트 18일 "하기스 장당 310원"에

쿠팡 "우리도"...이마트 다시 "308원"


로켓배송 등 소셜코머스 급성장에

온-오프 유통전쟁 계속 판커져


※유통업체 가격·서비스 전쟁 현황


시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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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간 경쟁]

2010년│대형마트 3사 삼겹살·라면 최저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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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대형마트 3사 랍스터 최저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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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쿠팡·티몬·위메프 등 소셜코머스 업체 최저가 보상제·무료배송 경쟁

─────────────────────────────────────

2014년│대형마트 3사 꽃게 최저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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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업계 간 경쟁]

2015년│대형마트-소셜코머스 당일배송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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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대형마트-소셜코머스 기저귀·분유 최저가 경쟁

─────────────────────────────────────

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732152.html


◈한국《이재용, 순환출자 문제 해소·그룹 지배력 강화 '두 토끼'》

삼성SDI서 삼성물산株 2000억 인수


삼성SDI의 삼성물산 지분율

4.8%→2.2% 순환출자 고리 약화

물산·제일모직 합병 따른 문제 해결


이 부회장 삼성물산 지분율

16.5%에서 17.2%로 올라가


※삼성물산의 순환출자 문제 해소 (단위:%)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1.1 ─ 삼성화재 ← 14.0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

   └ 19.1 ─ 삼성전자 ← 3.5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 19.1 ─ 삼성전자 ←──  6.2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1.1 ─ 삼성화재 ← 14.0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

   └ 19.1 ─ 삼성전자 ← 3.5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6.2 ──────┘


공정위, 강화된 순환출자 고리 해소 위해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물산 지분 2.6%(500만주)

3월 1일까지 매각하도록 통보

이재용 부회장, 삼성SDI로부터 삼성물산 주식 2,000억원 어치(130만5,000주) 매입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SDI로부터 3,000억원 규모 삼성물산 지분 매입 방침

삼성SDI, 잔여 삼성물산 지분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블록딜 방식 매도 계획

http://hankookilbo.com/v/335609a409b74824aab7795493ffcd31


◈부산《"본업에 충실한 것이 오늘을 있게 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삼미건설 박원양 회장


탄탄한 자금력·기술력 바탕

성장 멈추지 않는 기업 정평

부산 토목건설업 '간판' 우뚝


1978년 태안토건으로 시작

삼림종건·㈜삼미 잇단 인수

도시철도·신항배후단지 등

지난해 수주액 1천500억대


2002년 해외로 눈 돌려

발전소 건설 등 성공신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082

신고
18대대선, 2012년대선, 20대국회, 3선, 5g, Cu, GS25, ISA, IT산업, KT, LG, mwc, NISA, PK, PMI, sk, SKT, SNS, VR, 가상현실, 가정폭력, 간첩증거조작사건, 감찰, 강남, 개포, 건설사, 검찰, 격변, 경남, 경선, 경제개혁연대, 계열사, 고등법원, 고리, 고법원장, 공관위장,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공천면접, 공화당, 교육감, 교육부, 구매관리자지수,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민희생, 국정운영, 국정원, 국정원장, 국회, 국회입법, 금융정보이용법, 금융정보추적, 기업형임대주택, 김무성, 김종인, 김현, 낙선운동, 남중국해, 남포동, 내우외환, 네바다코커스, 노조전임자, 뉴델리, 뉴스테이, 다양화, 단일화, 단체협약, 대구, 대권, 대량현금, 대북제재, 대북주도권, 대선댓글여론조작, 대선후보, 대출알선,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점거, 도심형주택, 독립성, 독일, 독재, 등기이사, 릴레이, 마르코스, 마코 루비오, 만능통장, 모바일쇼핑, 모바일올림픽,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무력화, 문재인, 문희상,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사일, 바르셀로나MWC, 바이샤, 박근혜, 박근혜정부, 반포, 발언대, 배달서비스, 백군기, 벌크캐시, 범친노, 법외노조, 벤처기업, 보호용방어무기, 복직, 본칙, 부산, 부칙, 부통령, 북미평화협정, 북한, 북한행선박검색, 북핵, 분양, 불법감청, 불법오락실, 불법행위, 비과세, 비노, 비례대표, 비아냥, 비프광장, 비핵화, 사건조정, 사드, 사외이사, 삼성, 상임위, 새누리당, 서비스법, 서초, 석탄, 석탄거래, 선거구획정, 선공제, 성공보수, 성차별, 세븐일레븐, 세월호시위, 소액주주, 솎아내기, 송호창, 수도권, 수드라, 슈퍼대의원, 슈퍼화요일, 승소, 시그널, 시영아파트, 식수난, 신계륜, 신도시, 쌍포, 아가씨, 안보리결의안, 안보위협, 안전보장이사회, 압승, 야당, 야당심판론, 약자, 여경, 여당, 여성경찰관, 여풍당당, 예적금, 오피스텔, 옥석, 온라인서명, 왕이, 외교부, 외교수장, 용혜인, 울산, 원칙, 월세, 위기대처, 위법, 유엔, 유인태, 응원, 의뢰인, 이사회, 이중잣대, 이태운, 이한구, 이해관계상충, 인도북부역차별반대시위, 인터넷쇼핑, 일본, 임수경, 임차보증금, 입주민주거관리서비스, 자격심사, 자료공유, 자문, 자위권, 자정, 자트, 재건축, 저소득층, 전관변호사, 전교조, 전교조마피아, 전정희, 전효숙, 젊은층, 정권심판론, 정밀심사, 정직, 정치, 정치비전, 제조업, 존 케리, 주공아파트, 주류, 주상복합, 주주총회, 주총, 주한중국대사, 준항고소송, 중국, 중국대사, 중도인출제한, 중진, 지역구, 지역균형발전, 직권상정, 진보교육감, 진전, 질의응답, 차별, 차수현, 책상, 청년일자리, 청와대, 초치, 총선, 최태원, 최하층, 추궈훙, 치안정감, 친노, 친박, 침묵시위, 카셰어링, 카스트, 카톡압수수색, 커피, 컷오프, 탈당, 탈락자, 태평양사령관, 태풍, 테드 크루즈, 테러, 테러방지법, 테마파크, 통신기기전시회, 투자제약요소, 특혜, 판도라의 상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편의점, 평민, 폭동, 폭스뉴스, 피의자, 피플파워, 필리버스터, 필리핀, 하락세, 하위20%공천배제, 하층민, 학교폭력, 한경미래혁신TF, 한국기업, 한반도, 한중관계, 항공유공급중단, 해외자산동결, 해외파견노동자추방, 해운, 해촉, 해킹프로그램사용의혹, 헌법재판소, 헌재재판관, 현역의원, 호텔식 컨시어지, 홍보용, 홍의락, 환구시보, 황금시대, 후속조치, 휴대폰감청, 히스패닉



[2016년 2월25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출처·사용처 등) 의심 가는 北해외자산 모두 동결》


美·中 "대북제재 중대한 진전"

안보리 결의안 文案조정 착수


中 기관지 환구시보

"3월부터 北과 석탄 거래 중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198.html


◈중앙《중국, 과거(2013년 안보리 결의안) 뛰어넘는 대북제재안 동의》


케리·왕이 "중대 진전 이뤘다"

중국, 사드 압박 영향 받은 듯

왕이 "핵·미사일 효과적 제한"


주말께 안보리 결의안 회람

의심 화물 북한행 선박 검색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11


◈동아《외교-정치 내우외환속 오늘 출범 3주년 맞은 박근혜정부


[대북주도권 흔들]

케리, 中에 "北 비핵화땐 사드 불필요"

北-美 평화협정 타진...한국 소외 우려


[국회입법은 마비]

야당 '테러법 저지' 이틀째 필리버스터

朴대통령 "기막힌 현상...국민은 좌절"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2911/1


◈경향《문희상·신계륜 등 10명 '컷오프(현역 하위 20% 공천배제)'》

더민주, 공천배제 1차 명단 확정...지역구 6·비례대표 4명

김현·전정희, 이의 신청...일부 탈당·국민의당 합류 가능성


※더민주 공천배제 명단 (*는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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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문희상

- - - - - - - - - - - - - - - - - - -

4선  신계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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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노영민, 유인태

- - - - - - - - - - - - - - - - - - -

초선 송호창, 전정희, 김현*, 백군기*,

     임수경*, 홍의락*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242258155


◈한겨레《국회밖 번진 '시민 필리버스터'...이것이 정치다》

'테러방지법 저지' 동참 줄이어

"누구든지 감시당할 위험한 법"

이틀 동안 70여명 발언대 올라

온라인 반대 서명 25만건 넘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930.html


◈한국《총선 '정권 심판론(41.2%) < 야당 심판론(46.6%)'》

朴정부 3년·총선 여론조사


"국정운영 잘했다" 49%

부정적 평가 46% 앞질러

원칙·위기 대처 높은 점수

野단일화 반대 14%p 많아


※총선 심판론 여론 변화 추이(단위:%)


[정권 심판론]

공감       │2012년 3월 63.0 2016년 2월 41.2

비공감     │2012년 3월 33.4 2016년 2월 50.3

모름/무응답│2012년 3월  3.6 → 2016년 2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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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심판론]

공감       │2012년 3월 58.5 2016년 2월 46.3

비공감     │2012년 3월 37.1 → 2016년 2월 43.8

모름/무응답│2012년 3월  4.3 → 2016년 2월  9.6


*동아시아연구원(EAI) KEPS 패널조사(2012년 3월),

한국일보·한국리서치(2016년 2월)

http://www.hankookilbo.com/v/98563f8d4e9644d5a4f9eb94900a9959


◈서울《미·중, 北 벌크캐시(대량현금)·석탄·해운 정조준》


케리·왕이 "대북제재 중대 진전"

안보리 결의안 이번주 채택될 듯

北 항공유 공급 중단 포함 관측


"새달부터 북·중 석탄거래 중단"

中기관지, 무역업자 인용 보도

해외 파견 노동자 추방 가능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5001012


◈세계《"사드는 자위권 차원 우리가 결정할 일"》


추궈훙 중국대사 전날 발언에

청, 이례적 고강도 대응 발언

외교부도 추 대사 초치 항의


미 태평양사령관 "사드로

한·미 틈새 벌리려는 의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4/20160224004014.html


◈국민《문희상·김현·임수경 등 10명(지역 6명·비례 4명) 공천 배제》

더민주, 1차 컷오프 발표


親盧 주류 중진 대거 탈락

신계륜·유인태·송호창도

지역구 일부 탈당 가능성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0887&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韓·中관계 '진실의 순간'이 왔다》

북핵에 침묵하고 사드엔 신경질...중국 이중잣대

정부 '한중관계 파괴' 발언 주한 中대사 불러 항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47870


◈한국경제《"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는 생존 각축장...판이 바뀐다"》

한경 미래혁신TF가 '모바일 올림픽'에서 본 미래


가상현실·5G 단연 주인공

격변의 파도에 올라타야


통로에 서서 끼니 때우는

벤처 기업가들 눈을 보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424841


◈부산《20대 국회는 수도권 국회》

총선 선거구 획정 타결로

수도권 의석이 지역구 절반

19대 때보다 10석이나 늘어

지역 균형 발전 발목 잡아


※수도권 지역구 국회의원 비중


15대(1996년) 37.9%

16대(2000년) 42.7%

17대(2004년) 45%

18대(2008년) 45.1%

19대(2012년) 45.5%

20대(2016년) 48.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20



■정치 TOP


◈조선《문재인이 만든 칼, 親盧까지 베었다》

더민주 현역 컷오프 10명 발표


文이 만든 '평가委' 탈락자 명단

非盧 대신 親盧가 많이 포함

대구 출마 홍의락측 "탈당 검토"


김종인표 물갈이 본격화하면

현역 40~50% 교체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234.html


◈중앙《박 대통령 "기가 막힌 일" 책상 10여 차례 쿵쿵 내리쳐》

[필리버스터 정면 비판]

야당의 테러방지법 저지 비판


"여러 테러 신호 오는데 법 막다니

많은 국민 희생 뒤 통과시킬 건가"


"서비스법도 1400일 전 통과됐다면

많은 청년들 일자리 얻었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09


◈동아《'칼 같은 자격심사(이한구 공관위장 공언)' 앞둔 與

"물갈이 남일 아니다" 긴장》


이한구 "더민주 무식하게 싹둑

우리는 하나하나 솎아낼 것"


김무성, 친박 보란듯 침묵시위 계속

비공개 회의선 "공천룰 준수"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038/1


◈경향《주류부터 손댔다...2차는 더 큰 '태풍' 예고》

더민주, 1차 '컷오프'에 술렁...막 오른 '물갈이'


범친노 등 주류 절반 차지

3선 이상 중진 4명도 포함


유인태 "당 결정 따를 것"

향후 추가 정밀심사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242248535


◈한겨레《꼬리가 몸통 흔드는 '테러방지법 부칙' 논란 증폭》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새누리, 휴대폰 감청·금융정보 추적 권한 등 '끼워넣기'

금융정보이용법 등 본칙 훼손에 다른 상임위 심사 무력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938.html


◈한국《'공천 판도라' 열린 더민주...컷오프 지역구 의원 탈당 가능성》

1차 탈락대상자 현역 10명 공개


"전화 받으셨냐" 온종일 술렁대다

명단 실체 드러나자 의원들 희비

유인태·백군기만 "수용하겠다"

추가 탈당 여부·2차 물갈이 촉각

http://www.hankookilbo.com/v/f41470fd589d4a5c81e869f1469a9b59


◈부산《'옥석' 가리기 전쟁 시작됐다》

새누리당 오늘 PK공천면접


부산 이어 울산·경남 순 진행

1인당 3분 질의·응답 형식

후보별 자료·정치비전 확인


다음 달 초 1차 탈락자 발표

김무성 대표는 27일 이후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27



■사회 TOP


◈조선《방 안빼고 복귀 않고...法 깔아뭉개는 '전교조 마피아'》

'법외노조 판결' 한달...전교조 간부 출신 교육감 7명은 무력화 앞장


전교조는 "버티자"

-사무실엔 간판·마크 버젓이

-임차보증금 38억원 반납 거부


진보 교육감은 "나 몰라라"

-17개 시·도 교육청 중 9곳

-후속조치 제대로 이행 안해


※전교조 법외노조 후속 조치 이행 현황


[1] 노조 전임자 복직


*교육청 이행 현황

17개 교육청 모두 복귀 명령

전교조 전임자 83명 중 41명 복직 신고


*전교조 대응

"전임자 중 44명만 복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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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무실 지원 중단


*교육청 이행 현황

인천·광주·세종·강원·전북·제주 등 6개 교육청 미이행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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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체협약 효력 상실 통보


*교육청 이행 현황

서울·광주·세종·강원·충남·전북·경남·제주 등

8개 교육청 미통보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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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각종 위원회에서 전교조 해촉


*교육청 이행 현황

서울·경남·전북교육청, 전교조 소속 19명

위원회에서 해촉 안해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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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318.html


◈중앙《전 고법원장(이태운 변호사), 고리(연리 24%)로 돈 빌려준 뒤 성공보수 미리 뗀 의혹》

[수사받는 전관 변호사]


전효숙 전 헌재 재판관의 남편

사건 조정 종료 후 성공보수 요구

의뢰인 "5억 빌려준 뒤 2억 선 공제"

대부업체 20억대 대출 알선 의혹도


이 변호사 "의뢰인 동의 받아 진행"

대한변협 "사실이라면 정직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626991


◈동아《피의자조차 "어, 예쁜데" 비아냥

여풍당당 '차수현(드라마 '시그널'속 女형사)'은 없다》

여경 창설 70년...현장선 여전히 '약자'


드라마와 달리 차별...무시...

-지구대 찾은 민원인 "아가씨"

-"커피 한잔 타 달라" 생떼도

-"일일이 대응해선 일 못해...참는다"


여경 1만명 시대

-1946년 80명 출발...치안정감 배출

-29% "성차별 경험"...홍보용 악용도

-"가정-학교폭력 男경찰보다 강점"


※대한민국 여성 경찰관 현황

2016년 1월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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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1만15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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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          10.0%(전체 11만47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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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 최고 계급치안정감(이금형 전 부산경찰청장, 치안정감은 전체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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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최고 계급경무관 3명: 설용숙 대구경찰청 제1부장,

                김해경 서울경찰청 경무부장, 이은정 경무관(국립외교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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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경찰청


※여성 경찰관의 성차별 피해 경험 및 심각도 인식 단위:%


[성차별 피해 경험 유무]

있다 29.1(152명)

없다 70.9(370명)


[성차별 피해 경험자 중 심각도 인식]

심각 33.6(51명)

보통 48.0(73명)

경미 18.4(28명)


자료:국가인권위원회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경찰 소방 교정직 여성 공무원 성차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2015년)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150/1


◈경향《"검찰의 카톡 압수수색 위법

당사자 모르게 할 이유 없어"》

법원 '준항고 소송' 판결

"본인·변호인 참여권 무시"

'세월호 시위' 용혜인씨 승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42226595


◈한겨레《'대선댓글 여론조작'도 감싸는 국정원...불법감청 불보듯》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국정원을 믿을수 없는 이유


조직적 불법행위에 자체 감찰조차 안해...'자정' 의지 실종

국정원장 승인없인 압수수색도 못해...검찰수사 사실상 불능


국정원의 과거 '문제적' 사건


[대선 여론조작 사건(2013년)]


*국가정보원이 2012년 대선 전 대북심리전단 70여명을

동원해 누리집·트위터 등에 정부·여당에 유리하고

야당에 불리한 게시글을 작성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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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선임 변호사, 체포된 직원들에게 "진술 말라"고 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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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수사 벌이던 윤석열 국정원 수사팀장,

박형철 부팀장 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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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 3명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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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내부 감찰 미진행


[간첩 증거조작 사건(2014년)]


*국정원이 탈북자 정보를 북한에 넘겼다는 혐의로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를 수사하면서 중국 출입경 기록을 위조해

증거로 제출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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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 전 국정원장 등 지휘부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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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무개 전 대공수사처장 등 국정원 직원 4명과 협조자 2명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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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 여부 미확인


[해킹 프로그램 사용 의혹(2015년)]


*국정원이 원격으로 휴대폰 등에 저장된 정보를 뽑아낼 수

있는 이탈리아 해킹프로그램을 구입해 민간인 등에게 사용한

의혹이 불거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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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이뤄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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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해킹 관련 핵심 자료 등 미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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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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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내부 감찰 압박으로 해킹프로그램 도입 실무 맡았던

임아무개 과장 자살 의혹 불거짐. 국정원은 감찰 사실 부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939.html


◈한국《"몸싸움 없는 정치다운 정치" "실제로 보니 신기하네요"》

필리버스터 시민 폭발적 반응


野 의원과 SNS로 자료 공유하고

'릴레이' 사이트에 응원 글 1만개

국회 앞 시민 필리버스터 동참도

테러방지법은 물론 정치 관심 불러

http://www.hankookilbo.com/v/eb6def5dcae0401c8de3dd43dbf2b990


◈부산《남포동 비프광장 불법오락실 다시 꿈틀》


지난해 대대적 단속

철퇴 맞았던 업자들 기지개


지하에 식당·수면실 갖추고

게임기 100대 24시간 영업

500㎡ 부산 최대 규모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12



■국제 TOP


◈조선《하층민(카스트 계급 중 수드라) 특혜 주자 平民(바이샤 계급 자트) 폭동...뉴델리 1000만명 식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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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부 역차별 반대 시위

이기문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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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층 '자트', 상수원 물길 차단

도로 점거하고 기차역에 불질러


"공무원 임용·대학입학 혜택받게

최하층으로 낮춰달라" 요구도


집권당 "역차별 해소 논의" 약속

사상자 200여명 발생 끝 시위 진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301.html


◈중앙《케리 "북 비핵화하면 사드 불필요" 중국 역할 압박》

[미·중 대북제재 중대 진전]


"한·미 보호용 방어무기" 강조

왕이, 사드 직접 언급 안 해

대북제재 동참과 연계할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01


◈동아《히스패닉 표심까지 거머쥔 트럼프...거침없는 3연승》

美공화당 네바다 코커스


트럼프, 45.9% 득표율 압도적 1위

2위 경쟁 루비오 23.9% 크루즈 21.4%


폭스뉴스 "어떻게 해도 트럼프 승리"

트럼프 "후보 확정, 두달도 안남아"


※공화당 네바다 코커스 결과 단위: %


트럼프 45.9

루비오 23.9

크루즈 21.4

카슨    4.8

케이식  3.6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260/1


◈경향《'트럼프, 후보로 받아들여야 하나...' 고민하는 공화당 주류》

[2016 미국의 선택]


네바다 경선도 압승하자 분위기 변화..."누가 되든 지지"

루비오에 뒤늦은 몰아주기...크루즈부터 이겨야 가능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42143195


◈한겨레《21년 독재도 모자라...필리핀 '마르코스 가문' 대권 야망》

'피플파워' 30주년에 독재 그림자

마르코스 아들 5월 부통령후보로

여론조사서 지지율 26% 1위

2022년엔 대선후보 출마 유력

사과커녕 독재시절 "황금시대" 묘사

독재정권 희생자들 "낙선운동"


필리핀 부통령 후보 지지율 추이

자료: 여론조사기관

'소셜 웨더 스테이션'(SWS)


[2016년 2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26%

프란시스 에스쿠데로        26%

레니 로브레도              19%

알란 피터 카예타노         16%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1991.html


◈한국《트럼프 3연승 질주

"기다려라, 슈퍼 화요일"》

美 공화 네바다 경선서 압승


※미 대선 경선 후보 별 대의원 확보 현황

(단위:명, 괄호안은 전체 대의원 수)


[공화당(2,346명)]

도널드 트럼프 68

테드 크루즈   11

마르코 루비오  9

기타           8


[민주당(4,051명)]

힐러리 클린턴 503(대의원 52·슈퍼 대의원 451)

버니 샌더스    70(대의원 51·슈퍼 대의원 19)


*슈퍼대의원은 미국 민주당의 선거직 공직자와 상·하원 의원, 주지사 등 전·현직 고위핵심 인사들로 구성된 당연직 대의원.

http://www.hankookilbo.com/v/8c62765a21cc43a9997fd748e2e530b3


◈부산《미국-중국, '한반도 사드' '남중국해' 해법 실마리 못 찾아》

양국 외교 수장 견해 차 여전

케리 "사드는 북핵 방어 수단"

왕이 "사드 중국 안보 위협"

남중국해 군사기지도 대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5000054



■경제 TOP


◈조선《'VR(가상현실) 테마파크' 된 바르셀로나 MWC(세계 최대 통신기기 전시회)


VR로 IT산업 중심 이동

MWC에서 확연히 드러나


삼성·LG·KT·SKT 등

한국 기업 전시관이 주도


롤러코스터·스키점프·잠수 등

가상현실 체험장 큰 인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4407.html


◈중앙《개포 개벽...강남 쌍포시대(서초 반포 vs 강남 개포) 열린다》

1~4단지·시영 재건축


2020년까지 1만5000가구

강남 속 신도시로 변신

3월 2단지, 6월 3단지 분양

분양가 3.3㎡당 3700만원 선


*개포주공 1단지 6662가구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내년 하반기 분양


*주공 2단지 1957가구

삼성물산 3월 분양


*주공 3단지 1320가구

현대건설 6월 분양


*주공 4단지 3256가구

GS건설 내년 하반기 분양


*개포 시영 2296가구

삼성물산 내년 상반기 분양

http://news.joins.com/article/19626768


◈동아《잘 나가는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주상복합-오피스텔로 진화》

대형 건설사들, 올해안에 공급


젊은층 도심형주택 월세수요 늘자

아파트 위주서 벗어나 다양화

침체 분양시장 대안으로 떠올라


카셰어링-호텔식 컨시어지 도입

입주민 주거관리 서비스도 강화


※올해 입주자를 모집할 뉴스테이 아파트

사업자가 정해진 곳 기준. 대부분 전용면적 59㎡, 84㎡.


지역                  │사업자           │가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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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당동           │하나금융지주     │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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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대림동       │HTH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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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롯데건설 컨소시엄│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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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2신도시    │GS건설 컨소시엄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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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현대건설 컨소시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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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한강지구   │롯데건설 컨소시엄│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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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천2지구             │한국토지신탁     │ 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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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십정동         │스트래튼 홀딩스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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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2지구             │한화건설 컨소시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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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금호지구              │서희건설 컨소시엄│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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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누문동           │KB부동산신탁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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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북혁신도시          │우미건설 컨소시엄│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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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 비중 추이 단위:%

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는 순수 월세 제외.


2015년

1월  43.5

3월  43.5

6월  45.2

9월  45.8

12월 45.3

2016년

1월  46.6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62060/1


◈경향《'클릭'하면 편의점이 온다》

인터넷·모바일 쇼핑 일반화에 '배달 서비스' 이용 소비자 급증

CU, 반년 만에 951% 늘고 GS25·세븐일레븐도 도입·확대키로


※입지별 편의점 현황

자료:CU, 2015년 6월~2016년 1월 기준


[사무실 밀집]

*서비스 이용 비중 : 59.3%

*인기 배달 품목

1위 음료

- - - - - - - -

2위 생수

- - - - - - - -

3위 도시락

- - - - - - - -

4위 디저트

- - - - - - - -

5위 간편식품


[독신자 주택]

*서비스 이용 비중 : 21.2%

*인기 배달 품목

1위 도시락

- - - - - - - -

2위 음료

- - - - - - - -

3위 생수

- - - - - - - -

4위 간편식품

- - - - - - - -

5위 컵라면


[가정주택]

*서비스 이용 비중 : 10.1%

*인기 배달 품목

1위 생수

- - - - - - - -

2위 도시락

- - - - - - - -

3위 봉지라면

- - - - - - - -

4위 스낵

- - - - - - - -

5위 우유


※편의점 '배송 서비스' 현황


CU   도입시기:2015년 6월


앱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대행업체 통해 배달

서울 200여개 점포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전국 각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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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2014년 12월


점포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1만원 이상 구매 신청 시

원하는 장소로 배달

소공점 등 서울 지역 4개 점포에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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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상반기(예상)


점포로 전화하거나 앱을 통해 요청하면 대행업체 통해 배달

현재 LG유플러스와 배달 서비스 시스템 구축 중


자료:각 업체, 2016년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42131555&code=920401&med=khan


◈한겨레《삼성·SK 3월 주총 논란 예고》

사외이사 후보 독립성

최회장 등기이사 복귀


삼성 주요 계열사들 내달 11일 개최

개혁연대, 사외이사 후보 18명 분석

삼성 관련 사건 자문·계열 근무 등

2명 빼곤 모두 이해관계 상충 우려

'이사회서 의장 선출' 변경은 긍정적


SK, 소액주주 추천 사외이사 선임 등

'최회장 사태' 재발방지 개선책 관심


※3월 주총 예정인 삼성 계열사 사외이사 후보 현황


사외이사 후보                │경력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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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송광수 전 검찰총장           │김앤장 고문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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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성균관대 교수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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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문효남 전 부산고검장         │법률사무소 상용 변호사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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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조 전 관세청 차장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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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근 명지대 교수           │                               │삼성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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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 장관    │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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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태 전 복지부 기획관리실장│법무법인 세종 고문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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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김민호 규제개혁위원          │성균관대 교수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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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듀]

황대준 성균관대 교수         │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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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허경욱 전 기재부 차관        │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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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철 상명대 부총장         │                               │삼성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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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김영걸 전 서울시 부시장      │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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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박봉흠 전 기획예산처 장관    │삼성생명 사외이사(3월 임기만료)│전직 관료

─────────────────────────────────────

자료:경제개혁연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1969.html


◈한국《5년간 돈 묶이는 만능통장...日 NISA '대박 공식' 배워라》

막 오른 ISA 대전 <하>


日 NISA 도입 첫해 32조원 흥행

한국 ISA는 투자제약 요소 많아


중도인출 제한은 저소득층에 장벽

"예·적금 낮은 수준 편입 허용하고

비과세 기간 늘려야" 목소리도


※국가별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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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행시기 : 1999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증권형: 18세 이상

예금형: 16세 이상

*미성년자는 주니어ISA 가입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상품 : 예·적금, 주식, 채권, 펀드, 보험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영구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1만5,240파운드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없음

──────────────────────────

[일본]


-시행시기 : 2014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20세 이상 일본 거주자

*미성년자는 주니어ISA 가입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상품 : 주식, 펀드, ETF, 리츠 등(예·적금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10년간(2014~2023년)/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100만엔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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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행시기 : 2016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근로·사업소득자 및 농어민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상품 : 예·적금, 펀드, 파생 결합증권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3년간(2016~2018년)/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2,0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5년(연소득 5,000만원 이하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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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ISA의 성장세


[2014년 1월]

계좌 수(개) 492만


[3월]

계좌 수(개) 650만│투자금액(조엔) 1.0


[6월]

계좌 수(개) 727만│투자금액(조엔) 1.6


[12월]

계좌 수(개) 825만│투자금액(조엔) 3.0


[2015년 3월]

계좌 수(개) 879만│투자금액(조엔) 4.4


[6월]

계좌 수(개) 921만│투자금액(조엔) 5.2


[9월]

계좌 수(개) 958만│투자금액(조엔) 5.9


자료:유진투자증권

http://www.hankookilbo.com/v/752c0265095a4bfcae2f5170e2caf064


◈부산《세계 제조업 침체 도미노...한국도 '한숨'》

미국 제조업 PMI 전망치

2012년 10월 이래 최저

독일·일본도 지수 하락세


※PMI(구매관리자지수) : 경기 전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제 지표다. 기업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신규 주문, 생산, 재고, 출하 정도, 지불 가격, 고용 현황 등을 조사해 각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해 0~100 사이 수치로 표현. PMI가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 50 미만이면 경기 수축을 뜻한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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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3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안심번호 경선

유령번호 파문》

당원명부 받은 與예비후보들

"전화하면 절반 이상 결번·불통...

'그 지역 안산다'는 사람도 많아"

유령 당원이 투표 행사할 우려


※안심번호 : 안심번호제는 당내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경선에서 이동통신사가 무작위로 만든 휴대전화번호를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제도다. 이동통신사들은 실제 번호 대신 050으로 시작되는 '1회용 번호'로 바꿔서 각 정당에 번호를 제공한다. 이렇게 하면 소유자 신분이 노출되지 않아 개인 정보도 보호하고 응답자도 편하게 답변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안심번호'라고 이름 붙인 것이다. 새누리당이 당원 여론조사에 활용하기로 한 안심번호는 기존 당원 명부의 전화번호를 중소 이동통신사에서 '암호화'한 것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0129.html


◈중앙《돈·사람 몰리는 제주, 세계 부호는 없다》


외지인 몰려 인구 11% 늘고

땅값도 작년 19% 올랐지만

경관 훼손하는 난개발 심각


중국 상위 1%가 몰려드는

매력적인 섬으로 만들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612668


◈동아《韓中 FTA 무색한

'非관세 만리장성'》

위생검역-기술표준, 장벽으로 작용

지방정부 통관 제한도 일관성 없어

"화장품 통관, 유행끝난 1년뒤 허가"

1월 수출 22% 뚝...FTA 효과 못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3/76614394/1


◈경향《현역 최대 50명

더민주 "물갈이"》

'하위 20% 배제' 이외에 '3선 이상 50%·초재선 30%' 심사 대상 추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256045&code=910402


◈한겨레《더민주, 김종인발 공천 칼바람 예고》

3선 이상 50%·초재선 30% 추가 컷오프 대상


1차로 하위 20% 공천배제

2차로 또 정밀심사 하기로

일부 의원 '의총 요구' 반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517.html


◈한국《韓美 사드 회의, 안보리 결의안 이후로》


"대북 결의안 주내 매듭 어려워"

양국 실무단 첫 회의 늦춰질 듯


"군사적 필요" 軍 주장에 제동

정부, 對中 전략 카드 인정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e65ecfc4a6554ddfbc2fc8433a1a71e5


◈서울《왕이(중국 외교부장) 오늘 전격 訪美

대북 제재 최종 조율》

케리 美 국무 초청...25일까지

사드 배치·남중국해 논의도 촉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2500390


◈세계《선거구획정·테러방지법 진통 거듭》

여야 지도부 담판..."동시 처리" vs "선거구 먼저"

정의화, 여야 원내대표에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타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2/20160222004856.html


◈국민《정부 "北과 평화협정 南이 주도"》


'4차 핵실험 전 北·美 논의'

외신 보도에 입장 밝혀

"비핵화 없이 대화도 없다"


中 왕이, 오늘 美 공식 방문

對北 제재·사드 등 조율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7536&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대타협 깨고 정부 예산 달라는 한노총》

연수원 보수비 등 올 상반기 34억 지원요청

노조 간부 억대 연봉에 수천만원 업무비


※금융업의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단위=%)


전체 산업 62.2

금융업    42.6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임금 비율.

자료=2014년 고용 형태별 근로실태 조사

http://news.mk.co.kr/newsRead.php?no=141335&year=2016


◈한국경제《삼성도 LG도...공장 짓기 힘든 나라》


삼성

-안성·당진시가 송전 1년 넘게 막아

-평택 반도체공장 임시전력 쓸 판


LG

-운송료 갈등에 레미콘 물량 달려

-파주에 레미콘 공장부터 지을 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241621


◈부산《호시절 끝난 해운대 호텔

체면 접어두고 출혈 경쟁》

신축 호텔 늘어 객실 수 증가

4년 간 1천여 실 폭증 전망

평일 6만 원대 객실마저 등장

단체 손님 뺏기 덤핑도 예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3000099



■정치 TOP


◈조선《黨員명부 전화해보니..."이사 갔는데요" "돌아가신 분"》

與 지역구 예비후보들이 전하는 안심번호 '유령 당원' 논란


작년 상향식 공천 추진하자

현역의원들 묻지마 당원 늘리기


"안심번호 문제점 알고도 강행

이대론 경선 불복 사태 올수도

논란 해결할 대안 만들어야"


※새누리당 안심번호 활용 경선 절차


[당원 대상]


새누리당, 통신사에 당원 명부 기반 휴대전화 번호 안심번호 전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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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지역구별 당원 휴대전화 번호 안심번호 전환·정당에 제공 2월 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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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번호 활용 당내 경선 3월 중(예정)


[일반 국민 대상]


정당, 중앙선관위에 안심번호 제공 요청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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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심사 뒤 이동통신사에 요청서 송부

선거구 획정 뒤 / 3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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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지역구별 안심번호 생성·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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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로부터

안심번호 제공·거부 여부 수렴         요청서 받은 뒤 /

                                               7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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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에 안심번호 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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