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18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드루킹 옥중편지 "김경수에 속았다"》

[本紙에 보낸 편지 (A4용지 9장 분량)]


"金, 댓글조작 시연 직접 봐…내가 허락해달라 하자 고개 끄덕여

매일 댓글조작 목록 보고받고 확인, 베스트 안되면 왜냐고 되물어

김경수측, 오사카 총영사 줄 것처럼 끌며 7개월간 나를 농락했다"

❍ 北, 또 한미훈련·태영호 트집…"南과 마주 앉는 일 쉽지 않을 것"

-리선권, 남북 대화 중단 협박


❍ 볼턴 "난 북한의 비난에 익숙…핵포기 안하면 미·북회담 짧게 끝날 것"


❍ "독일 노동개혁의 교훈…기업·노조 아닌 젊은이에 맞춰라"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폐막


❍ 김동연·김광두, 경기진단 공개 설전

-김광두 "침체 국면 초입" 하루 뒤

-김동연 "월별 통계로 성급한 판단"

-김광두 "반도체 빼면 수출 괜찮나"


◈중앙《"엄중 사태 해결 안되면 남북 다시 대화 어렵다"》


이선권 "남북관계, 남 당국에 달려"

한·미훈련과 태영호 겨냥해 발언


북·미 이어 남북 대화 판깨기 위협

"김정은, 만만히 보지 말라 메시지"


❍ 마크롱·메이·메르켈 "트럼프 빠져도 이란 핵합의 유지"


❍ 당신이 잘 걸리는 암…핀란드 지놈DB는 안다

빅데이터가 경쟁력이다 <상>


-인구 10% 50만명 빅데이터 확보

-전 국민 대상 맞춤형 진료 추진

-미국도 4년 내 '100만명 DB' 박차


◈동아《근로단축 인건비도 (5년간) 4700억 '세금 땜질'》


주52시간 도입 기업 신규채용때

정부, 1인당 최대 月100만원 지원


늘어난 기업부담 나랏돈으로 보전

"최저임금 대책 이어 또 미봉책"


❍ 北 반격에 "지켜보자" 말 아낀 트럼프


❍ 北 또 어깃장…"엄중사태 해결전 南과 대화 어렵다"


-리선권 "南당국 행동에 달려" 엄포


-김정은 "비핵화 조율 나서달라"

-폼페이오 2차 방북때 역할 요청


❍ LG그룹 구광모(구본무 회장 장남) '4세 경영' 시동

-㈜LG 사내 등기이사로 선임


❍ 제32회 인촌상 후보자 추천 31일 마감

[알립니다]


◈경향《미 "북 비핵화, 트럼프식 모델로 간다"》

"지켜봐야 할 것"

말 아낀 트럼프


백악관 "리비아 방식 논의 안해"

북 '볼턴 반발' 진화, 협상 여지

청 NSC "문 대통령, 적극 중재"


❍ 북 "남측과 마주앉는 일 쉽지 않을 것"

-정부의 '회담 연기 유감'에 반박

-"차후 북남관계, 남조선에 달렸다"


❍ 38년이 흘러도, 아프다…오늘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 894일 만에…한상균(전 민주노총 위원장) 풀려난다

-민중총궐기 주도해 체포·구속

-형기 반년 남기고 21일 가석방


◈한겨레《여고생 신부-시민군 신랑…망월묘역서 부부가 됐다》

[새로 확인된 '영혼 결혼' 사연들]


총탄에 숨진 아들·딸 넋 위로

윤상원-박기순 영혼결혼 이어

4쌍이 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주남마을 학살' 피해 유족 첫 증언


❍ 그날의 함성 다시…오늘 5·18 38돌


❍ 보수단체 예산 지원·집회 동원…MB기무사가 '최초 기획자'였다

-2008년 9월 청와대 보고 문건에

-"우호세력 관리·지지활동 유도해야"

-이후 정부 지원 보수단체 26곳 급증


❍ 미 "트럼프 모델로 비핵화" 북 반발 진화 나서

-백악관 "리비아식 아니다" 선 그어

-트럼프, 북미회담 묻자 "지켜보자"


❍ 한겨레문학상에 박서련 소설 '주룡'

-고공농성 평양 여성노동자 삶 다뤄


◈한국《"南과도 마주앉기 어렵다" 北 이틀째 으름장》

리선권 "엄중 사태 해결하라" 경고


南 "고위급회담 무산 유감"에 비판

맥스선더·태영호 회견 재차 트집

북미회담 개최 여부 우려 커져

"美 설득해 달라는 메시지" 분석도


美, 비핵화 '트럼프 모델' 고심

'先부분폐기·後부분보상' 대안 부상


❍ 강남역 살인 2년 지났지만…


❍ 여전히 혁신성장 구호만…정부의 '반쪽 반성문'

2018 대한민국 혁신성장 보고대회


-"규제혁신·구조개혁 미진" 진단에도

-향후 구체적 정책 추진 계획은 없어


-"신설 법인 10만개 육박" 성과 자평

-중국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 그쳐


❍ "수능·학종 비율 일률적 권고 못 해"…대입특위 위원장, 교육부와 엇박자

-"수시·정시 통합 땐 수험생 부담 가중"

-공론화위 쟁점에서 배제될 가능성도


❍ LG '4세 경영' 승계 시동

-구본무 회장 아들 구광모 등기이사 추천


◈서울《문무일, 전두환 기소 보류 지시했다》

검찰총장 또 부당 지휘 의혹


사자명예훼손 혐의 수사 당시

"증거 보완 후 기소하라" 전화

지검 4개월 이상 기소 미뤄져

檢 "추후 핵심증거 찾아 기소"


❍ 5·18의 눈물…당시 여고생 이름 적힌 사망자 명단


❍ "계엄군, 소총에 대검 장착" 軍문건 첫 확인

-"시민 항의받고 착검 해제" 증언

-5·18 8년 이후 확인하고도 부인


❍ "트럼프식 비핵화"…美 대북 숨고르기


-백악관 "리비아식 모델 아니다"

-트럼프도 "북·미회담 지켜봐야"

-靑NSC "북·미 입장 조율할 것"


-北리선권 "엄중사태 해결 없인

-南과 마주 앉기 쉽지 않을 것"


❍ 외환 개입 투명화…내년 3월 첫 공개

-6개월마다…1년 뒤엔 '3개월'


◈세계《北 "사태 해결 전 南과 마주앉기 힘들다"》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밝혀

고위급회담 무산 책임 관련

"차후 북남관계는 南에 달려"


다음주 韓·美 정상회담 염두

南 압박, 고지 선점 의도 담겨


❍ 생각에 잠긴 트럼프


❍ 숨고르는 美…'트럼프 모델'로 北 달래기

[뉴스분석]

北비핵화 해법 새 대안 제시


-北, 정상회담 취소 위협에

-트럼프 "지켜보자" 말 아껴


-"리비아식 해법 알지 못해"

-백악관, 볼턴 주장 사견 치부

-볼턴 "CVID 입장 후퇴 없다"


❍ "학종·수능 적정비율 제시 어렵다"

-김진경 대입개편 위원장 밝혀

-"수시·정시 통합시기도 문제

-죽음의 트라이앵글 나올 수도"

-공 넘긴 교육부 무색…논란예고


❍ "신산업 막는 대표 규제 골라 공론화"

-金부총리 '혁신성장 보고대회'

-"2022년까지 일자리 30만개 창출"

-文대통령 "규제 과감히 풀어달라"


◈국민《(폼페이오 1차 방북) 이날, 北·美 '핵시설 리스트' 교환했다》

美 파악한 위치 제시…북측도 내부 자료 내놔

핵리스트는 검증 첫 단계…비핵화 신뢰감 반영

체제안전 보장 '빅딜' 틀어지자 北 역공 관측


❍ "구조조정 함께 고민…노조 경영참여 필요"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인터뷰


-"정규·비정규직 문제 해결

-범국민적 공론화 급선무"


❍ 5·18 38주년…아직도 흐르는 눈물


❍ "여직원 61% 성희롱 경험"…낯뜨거운 법무·검찰

8194명 사상 첫 전수조사


-공공기관 10%와 큰 대조

-신체접촉 사례도 22%나

-회식서 주로 상급자가 범행

-피해녀 대부분 참고 넘어가

-단죄해야할 조직이 더 심각


◈매일경제《'탄력근로' 외면한채 혈세로 땜질?》

근로시간단축 대책 논란


52시간 도입 기업 지원에

정부, 5년간 4700억 투입

고용보험기금 고갈 위기


300인미만 기업 신규 채용

月80만원→月100만원 지원


❍ 장하성·김동연·김광두…J노믹스 편대 '불협화음'


❍ "태국 투자 韓기업 맞춤지원"

매경태국포럼


-솜낏 태국 경제부총리

-"한국인 근로자 비자 쉽게"


❍ LG '4세 경영' 시동

-구광모 등기이사 전격 선임


❍ 北리선권 "사태 해결않는 한 대화 못해"

-文대통령, 김정은과 통화 추진


◈한국경제《LG '4세 경영' 시동…장자 구광모(LG전자 상무) 승계》

내달 ㈜LG 사내이사로 선임

"와병 구본무 회장 역할 제약

후계구도 사전 대비하는 일환"


❍ "美 바이오젠, 콜옵션 행사"…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논란' 새 국면

-김태한 삼성바이오 사장

-"어제 오전 의향서 받아"


❍ 文대통령 "규제는 혁신성장 걸림돌…적극 풀어라"


❍ 月 지급 (현금성) 상여금·숙식비 최저임금에 포함 '가닥'

-민주당·한국당 잠정 합의

-이달 임시국회서 처리키로


❍ "구조적 위기 심각한데 경제팀 고민이 안보인다"

김광두의 작심 비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정부·靑에 이례적 쓴소리


❍ SK 등 韓·美·日 연합…도시바메모리 인수 확정

中정부, 매각 승인


◈서울경제《LG 장자 구광모 승계…'4세 경영' 본격 시동》

具회장 와병에 ㈜LG 사내이사로


❍ 한국, 기업사냥꾼 이어 '특허괴물'에 뭇매

2017 IP 트렌드 보고서 입수


-美 NPE, 韓기업 소송 봇물

-작년 107건…IT기술 주타깃

-엘리엇 공격 겹쳐 이중고


❍ 美, 리비아 모델 포기…'北 몽니'에 끌려가나

-"협상은 트럼프 모델로" 한발 후퇴

-北 "엄중사태 해결돼야 南 만날것"


❍ '삼바' 첫 감리위…김태한 "금감원 책임묻겠다"


❍ 억지 부리던 中, 결국 도시바메모리 매각 승인

-SK하이닉스, 사실상 인수 마무리


❍ '뚝심' 베트남·미얀마광구…미운오리서 백조로 변신

자원·에너지빅뱅…갈림길 선 한국


-환란때 매각압박 버티고 인내

-개발 수익 창출에 7~15년 소요


◈부산《부산시, '수협 관리·감독 추진' 파장》

'공동어시장 등 감독권 이양'

해수부 등에 건의 공문 보내

"방만 경영, 지역경제 피해"

수산업계 "경영 위축 우려"


❍ 보리 익는 계절


❍ 정부, LNG 추진선 시대 앞당긴다

-연관산업 활성화 방안 확정

-LNG 관공선 추가 도입

-20만t급 벌크선 2척 발주 등


❍ 北 경고에…유연해진 美, 중재 나선 韓

-美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식"


❍ 제51회 부일보훈대상

[알림]

5개 부문 시상…5월 31일까지 후보 접수



정치 TOP


◈조선《선거 4주 남기고…김문수, 안철수와 단일화 운뗐다》

金 "자유민주주의 신념 확실하면 같이할 수 있다" 밝혀


安 "金후보, 박원순 이길수 있나

나는 1대1로 겨루면 이길수 있다"


朴후보 "중요한 것은 나 자신

선거뒤 평양 방문, 남북교류 논의"


◈중앙《문 대통령, 북·미 중재자 등판…남북핫라인 가동 가능성》

김정은 속내 듣고 트럼프에게 전달

22일 한·미정상회담 전후 통화할 듯

정의용, 볼턴과 통화…사전협의 착수


◈경향《박원순 "선거 끝나면 평양 찾아 교류 논의"》

관훈클럽 토론회…남북 해빙 무드 타고 '평화 마케팅' 구상

미세먼지 무료버스엔 "마중물"…카톡 업무지시는 "반성"


◈한겨레《MB·박근혜 기무사, 우파단체 동원 기획부터 사후관리까지》

[기무사 '보수단체 활용방안' 문건]


우호여론 조성 '비노출 특수팀' 제안

'광우병 촛불' 뒤 10만명 맞불집회 등

예비역·보수단체 동원 방안 제시

청와대-안보단체 '핫라인' 유지하게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촛불 때도

"100여개 단체 애국시민연합 계획

안보후원세력에 배려 여망" 건의

기무사 언급단체, 탄핵촛불 때 '맞불'


이철희 의원 "정치·선거 개입 않고

보안방첩 본연임무 충실하게 개혁을"


◈한국《안보보다 경제, 자영업자 표심에 격전지 승부 달렸다》


600여만명 달하는 적극 투표층

경남 등 접전 지역서 변수 부상

본보 여론조사 자영업자층에선

김경수-김태호 초박빙 지지율


한국당·바른미래당 "적극 공략"

민주당도 "최저임금 대응 부심"



사회 TOP


◈조선《'종교적 병역거부' 무죄 내리며 "남북 평화협정 체결해야"》

인권법硏 판사, 7장짜리 판결문 곳곳에 정치적 주장 드러내


"역사는 무기 들고 싸우는 것만이

국가 수호가 아님을 보여줘"라며

"국가는 대체복무 고민하라" 주장


인권법硏 병역거부 학술대회 후

소속 판사들 잇따라 무죄 판결

"대법원 판례 거스를 순 있지만

특정 모임이 주도하는 건 문제"


◈중앙《메이저리거의 손…"여친 목조르고, 깨어나자 또 때리고"》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고소 당해

"남친 집착 심해" 메신저 엿보고 폭행

현재 미국서 선수생활…수사 난항


올 들어 데이트폭력 신고 26% 늘어

"사랑싸움 아닌 폭압·구조적 범죄"

정부 "엄정한 처벌 기준 마련할 것"


◈동아《경찰서 입닫았던 '서유기('드루킹' 최측근), 검찰선 "빨리 끝났으면" 진술 술술》

대선前부터 댓글 여론조작 파장 확산


변호인 "숨김없이 말하자" 설득에

이달 10일경부터 말문 열기 시작

'킹크랩' 원리-운영방식 털어놔

"월급 200만원 받고 드루킹과 일해"


드루킹, 다른 닉네임 'KBS-new'

고위회원 대화방 이름과 같아

'안철수 조폭' '차떼기' 검색 지시


◈경향《검찰개혁위원회, 문무일 총장·강원랜드 수사단 모두 비판》

16일 회의서 "문 총장, 자문단 구성해 심의한 건 부적절"

"수사단, 수사외압 보도자료 낸 건 피의사실 공표 소지"


◈한겨레《건강팔찌·벽지도?…분노로 번지는 '라돈 침대' 공포》

라돈 뿜는 '음이온 파우더' 광범위 사용

소비자들 라돈측정기 구매행렬

2007년 돌침대·온열매트서도 검출

6년 전 시행된 생활방사선법 '구멍'

원안위, 관리커녕 유통파악도 못해

소비자 집단소송 대상, 정부도 넣기로


※모나자이트


대표적인 희토류 광석으로 미량의 우라늄과 토륨을 보유하고 있음. 음이온을 방출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우라늄과 토륨의 농도가 높으면 발암물질인 라돈이 대량 발생됨.


※라돈


무색·무미·무취의 자연방사성 기체. 암석, 토양 중에 존재하며 주로 건물 바닥이나 벽의 갈라진 틈을 통해 실내로 유입됨.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암연구센터(IARC)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


◈한국《"깔세(권리금:평균 2000만~3000만원) 날릴라" 잠 못드는 가락시장 하역부들》


도매시장 현대화로 지게차가 하역

일자리 점점 줄며 후임자 못구해

시세 낮춰 팔거나 못받을 처지


계약서 없어 법적 구제 힘든데

10년 전 제도 만든 노조는 뒷짐만



국제 TOP


◈조선《'공유 경제'의 역풍…우버기사도 택시기사도 눈물》

저임금·장시간 노동 시달려…자유롭고 유연한 '공유경제' 환상 깨져


주 60시간 일해도 연봉 2500만원

건강보험 등 복지혜택도 못 받아

전통 택시기사도 수입 크게 줄어


"부스러기를 나누는 공유경제

시대적 사명에 역행" 비판 커져


※공유 경제(sharing economy)


상품을 소유자만 사용하지 않고,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경제 형태. 차고에 있던 자동차, 비어 있는 방 등 활용도가 낮은 물건이나 부동산을 다른 사람과 공유해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자는 취지다. 차량과 승객을 연결하는 우버, 숙박 연결 업체 에어비앤비가 공유 경제를 표방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중앙《힐도 볼턴도 김계관에 당해…백악관 "악마는 그에게 있다"》

[내달 북·미 정상회담]

돌아온 김계관 경계하는 미국


김, 1994년 핵합의부터 "난 협상가"

미, 테러지원국·제재 해제 등 양보

늘 뒤통수 맞고 '김계관 교훈' 얻어

이번엔 북과 조율 과정서 강한 압박


◈동아《EU 덩치키우기 딜레마…불량국 받아들이다 우량국 빠져나갈라》

EU-발칸 6개국 정상회의 개최


세르비아 등 신규 가입 논의

브렉시트로 침체된 분위기 반전

러시아 영향력 확대 차단 장점


독재국가 성격에 부정부패 만연

가난한 주민 서유럽 몰려들 우려

佛-獨 등은 재정부담 늘어 난색

伊연정 회원국 탈퇴 부추길수도


◈경향《'미, 이란 핵합의 탈퇴'에 피식 웃는 중국, 껄껄 웃는 러시아》

미국 '2차 제재' 압박 땐 유럽 기업들 철수 가능성

"중, 영향 없고 되레 이익"…"러, 최고 승자 될 것"


◈한겨레《이탈리아 '포퓰리즘 연정' 황당공약…유럽 금융시장 흔들》

오성운동·연합 정책초안 공개


유로존 탈퇴·거대국채 탕감 요구

소득세율 낮추며 선심성 복지

실행땐 한해 1000억 유로 들어


"초안 불과…유로존 잔류" 해명에도

국채금리 껑충 뛰며 시장 요동


◈한국《뮬러 특검, 트럼프 기소 안 한다지만 탄핵 불씨 여전》


'러시아 스캔들' 수사 착수 1년

현직 대통령 기소 불가 지침 따라

당장 사법적 조치는 하지 않을 듯


하원에 수사보고서 제출하는 등

정치적·윤리적 책임 물을 수도



경제 TOP


◈조선《정부, 외환시장 개입 내역 공개한다》

美 압박에 밀려…하반기부터 시작, 내년 12월부터는 석달마다 발표


순거래 내역만 공개하기로

일각선 "1~2년 더 미뤘어야"


◈중앙《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의혹, 바이오젠(미국 합작사) 공동경영 거부 입증이 열쇠》

분식 회계 관련 첫 감리위 열려


국제기준상 종속→관계사 전환 땐

회사 가치 시장가격으로 평가 가능


금감원 "경영권 행사 무산 사실 감춰"

삼바 "바이오젠, 의사 밝힌 적 없어"


◈동아《외환시장 투명성 높였지만 위기대처 제약 우려도》

정부, 내년부터 달러 순매수액 공개


美-IMF 환율조정국 의심 불식

CPTPP 합류 앞서 가입요건 충족


공개주기 길고 순매수 내용만 공개

추후 공개범위 구체화 요구 가능성


글로벌 투기세력 공세 대비

통화스와프 확대 등 안전판 필요


◈경향《LG '4세 경영' 시계 빨라졌다》

구본무 회장 와병으로 '장자' 구광모 상무 등기이사 선임 추진

지분구조 탄탄해 승계엔 무리 없지만, 증여세 1조원 육박할 듯


◈한겨레《'삼성바이오 철벽 방어망' 뚫을 '금감원 스모킹건' 뭘까》

금융위 감리위, 분식회계 첫 심의


안진 등 외부감사인들

과거 적정의견 내려줘

공인회계사회도 같은 '도장'

금감원, 새 증거 내놓거나

회계기준 해석 잘못 입증해야

실패 땐 '무리수' 해명


삼성, '바이오젠 편지' 받고

2015년 회계처리 변경

콜옵션 행사 가능성 높게 본 게

적절한가가 최대 쟁점


다음달초 감리위 결론 내릴 듯


◈한국《'외환시장 개입' 순거래액만 공개…정부, 환율주권 선방했다지만…》


내년 3월부터 첫 1년은 6개월

이후엔 분기 단위로 공개키로


매입·매도 내역 아닌 차액 공개

외환시장 안도…큰 변동 없어

美는 추가 압박 나설 가능성



문화 TOP


◈조선《"5점 만점에 5점…황금종려상 유력한 후보"(-프랑스 매체 파리마치)

제71회 칸 영화제


이창동 '버닝', 강력한 수상 후보로

"최고의 연출·최고의 연기" 호평

음악과 빛으로 배우들 감정 표현

청춘의 불안과 사랑, 절망 그려내


◈중앙《카뮈(『이방인』작가)를 만난 조종사들, 자유로운 삶을 얻었다》

책 읽는 마을②아시아나 '지우'


경비사 등 모인 사내 독서동아리

4년 넘게 달마다 난상토론 열어

"생활이 달라졌다, 기쁨을 알았다"

단행본 내고 작은도서관 운영도


◈동아《유튜브서 뜬 쌍둥이(뚜야뚜지)의 애교, TV도 사로잡았다》

SNS 크리에이터들 대거 TV로


"뚜야뚜지 귀엽다" 출연 문의 쇄도

관심 너무 받아 걱정해야 할 정도


먹방 '입짧은햇님' 초반성적 부진

"친화력 뛰어나 성공 확률 높아"


거침없는 입담 '장삐쭈' '감스트'

'족쇄' 달고도 인기 이어갈지 관심


◈경향《내 사랑 울릉,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첫눈에 반해 2004년 정착한 이장희, 자신의 전용 공연장 '울릉천국아트센터' 열어


관객 150명 들어갈 공연장 등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조성

울릉도의 새 명소로 떠올라


"허리 아파 농사는 진작 포기

경북지사 제안에 극장 지어

70 넘어 다시 음악 하니 좋아"


◈한겨레《'울릉천국'에 활짝 핀 이장희 '두번째 음악인생'》


깎아지른 산 그득한 울릉에 빠져

은퇴 뒤 꽃밭 가꾸고 농사짓다가

경북지사 제안으로 앞뜰에 공연장


중장년 관객 북적 150석 만석

40년지기 강근식·조원익 함께

"잊었던 음악열정 다시 찾은 듯"


여행사 패키지 연계 공연 계속

"인디밴드 후배들에 무대 개방"


◈한국《'울릉천국'서 노래하는 이장희 "30년간 잊었던 음악 되찾아"》

처음 찾은 울릉도 풍경에 반해

14년 전 낡은 농가를 고쳐 짓고

아트센터 세워 옛 동료와 공연

찾기 힘든 곳인데도 객석 꽉 차

지인이 오면 텃밭 상추로 대접

"좋아하는 일 하며 사는게 행복"



스포츠 TOP


◈조선《'100마일 클럽(시속 160㎞ 이상 던지는 투수)' 3인방, 속구王 채프먼에 도전장》


22세 힉스, 올시즌 102.4마일

하체 더 쓰면 채프먼 누를 수도


게레로는 체중 불려 속도 올려

셋 중 유일한 선발투수 오타니

타자로도 활약 '만화 캐릭터'


◈중앙《클럽음악 들으며 스트라이크!…볼링이 다시 뜬다》

스포테인먼트로 진화, 젊은층 인기

볼링장 800여개, 1년 새 150개 늘어

볼링펍·스크린볼링 즐길거리 다양

김수현·유라 등 연예인이 불 댕겨


◈동아《제물포 최지민 개막축포…화끈한 '콜드게임 쇼'》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울산공고 맞아 방망이 연쇄 폭발

5회까지 매 이닝 득점 9-0 앞서

6회 3점 내줘 한때 긴장했지만

8회 홈런-폭투로 2점 추가 환호


◈경향《퓨처스에 '괴물 유격수'가 크고 있다》

경찰팀 이성규, 벌써 홈런 18개…타율·타점·장타율 모두 1위

덩치 크지 않지만 손목 힘 뛰어나…'거포 유격수' 탄생 기대감


◈한겨레《'허리'에 찬 복덩어리》

승리 부르는 신예 미들맨들


'8홀드' 고졸 2년차 두산 박치국

SK 홈런타선 틀어막는 등 급성장

곽빈 등과 '화수분 야구' 떠받쳐


23경기 '평균자책점 0' 한화 서균

롯데 이적 뒤 '믿을맨' 된 오현택 등

주전급 부진 메우며 팀 성적 견인


◈한국《믿고 소통하고 맞춤형 처방…투수왕국 꿈꾸는 '송골매직'》

한화 이글스 송진우 코치


시즌은 길고 남은 경기 많아

컨디션 유지에 늘 신경써야


아시안게임 전후로 판세 요동

지금 분위기 유지하면 더 상승


시즌 초반 부진했던 샘슨·휠러

투구폼 교정하자 환골탈태


체인지업·투심패스트볼 조언

고질병 마운드에 '화타' 역할


코치-선수간 벽 낮추기 위해

어린 선수들에 직접 배팅볼도

Comment +0


[2018년 5월17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북한 '美, 볼턴식 비핵화(CVID·리비아식 핵포기·생화학무기 폐기) 압박 말라' 역공세》


김계관 "일방 핵포기 강요땐

朝美수뇌회담 재고려할 것"

남북고위급회담도 무기 연기


백악관 "회담 여전히 희망적…

리비아식은 우리 모델 아니다"

❍ '평화와 공존의 길'을 향해…1500명 참석


❍ "北 이번 행동은 오판…볼턴도 '北 못믿는다는 내 말 맞았다' 할 것"

제9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첫날


-CIA출신 수미 테리, 北담화 분석

-조셉 윤 "美北회담 준비과정서

-北, 실망·좌절·불안감 느낀 듯"


❍ 北노동당 시·도위원장 전원 訪中…시진핑 만나

-우호참관단, 개혁·개방 현장시찰

-"金위원장 지시로 中 배우러 왔다"


❍ 3개월째 말라붙은 일자리

-4월도 고용 증가 10만명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


◈중앙《"비핵화,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식으로 하겠다"》


미, 볼턴이 제기한 모델 변경 시사

북한은 앞서 김계관 개인 명의 담화

"리비아식 핵포기 강요 땐 회담 재고"


북, 한·미 맥스선더 훈련도 비난

"남북 고위급회담 무기 연기" 통보


❍ '묻지 마라' 손사래


❍ 주한미군사령관 에이브럼스(미 전력사령부 사령관) 대장 내정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도 곧 발표

-미 한반도 외교안보 라인업 완성


◈동아《"美, 일방적 핵포기 강요말라" 北의 으름장》


"북미회담 재고려" 김계관 담화

北, 한미훈련 맥스선더 문제 삼아

남북고위급회담 당일 취소 통보


백악관 "북미회담 여전히 희망적"


❍ 北-美 본격 기싸움, 트럼프 선택은


❍ 제조업도 털썩…금융위기 수준 일자리 절벽

-취업증가 석달째 10만명대 그쳐

-금융위기 겪은 2010년 이후 처음

-제조업선 6만8000명 줄어들어


❍ 시민 400명에 맡겨진 2022년 대입 개편안

-공론화委 "7월 시민참여단 구성"

-8월초까지 개편 권고안 내기로


◈경향《북 "핵 포기만 강요하면 북·미 회담도 재고할 것"》


김계관 성명 통해 볼턴 맹비난

'선 핵폐기 후 보상'에 강력 반발

백악관은 "회담 여전히 희망적"


'맥스선더' 탓 고위급회담 연기


❍ 북이 문제 삼은 미 전투기 'F-22'


❍ 5·18 진압 7공수, 10일간 무등산에 남아 '시민 암매장' 의혹

-6월 초까지 주둔 비밀작전 수행

-최근 비밀 해제 군 문건 첫 확인

-미대사관도 "잔류" 본국에 보고

-당시 행불자 진상 규명될지 주목


❍ 편법 부 세습 혐의 대기업·자산가…현미경 세무조사

-총수 자녀 등 20여명 대상 포함


❍ 경향신문 차기 사장 후보 이동현 현 사장 선출


◈한겨레《북 "정상회담 재고" 꺼내자, 미 "회담 여전히 희망"》

북, 김계관 긴급 담화 발표

"미 일방적 핵포기 강요 말라"

남쪽엔 고위급회담 연기 통보

당혹한 미국 "회담 준비 계속"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시위대에 '드론 최루탄' 투하


❍ '2급 발암물질' 철야노동은 잔혹했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1부 ③ "밤에는 자자"


-수면장애·소화불량에 우울증까지

-건강 망치고 가족과 관계도 단절

-기계가 안쉬니 노동자도 못쉬어


❍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대 '고용 부진'

-2010년 뒤 처음…제조업마저 감소세


◈한국《美 '핵폐기 채찍'에 반기 든 北》

김계관 "북미 정상회담 재고려" 위협


핵 반출·리비아식 해법 요구에 반발

볼턴 비난하며 "체제보장이 먼저"

"판 깨기 아닌 기싸움 차원" 분석


北, 한미훈련 맥스선더 문제삼으며

남북 고위급회담 당일에 무기 연기


❍ 내일 '5·18 광주' 38주년…본보 미공개 사진 공개

등에 휘갈긴 죄목 '탄약 보유'


❍ 檢亂 출발점은 작년 국감 직전 '압수수색 연기 지시'

-강원랜드 수사단 "대검 반부패부 직권남용"

-대검 "절차 준수 위한 조치" 해석 갈리자

-문무일 총장 "자문단 심의를" 충돌 촉발


❍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고용 감소에 영향" 시인

-취업자 증가폭 3개월째 10만명대

-'고용 쇼크'에 기존 입장서 선회한 듯


❍ 與 국회의장 후보에 문희상…"역동적인 국회 만들겠다"

-"원내대표 이어 또 친문계" 우려도


◈서울《美 '일방 항복' 압박에…北, 북·미 의제 기싸움》

[뉴스 분석]北 "핵포기만 강요 땐 북·미회담 재고려"…남북 고위급회담 당일 무기 연기


핵반출·인권 등 비핵화해법 이견

회담 앞두고 본격 힘겨루기 양상

靑, 오늘 오전 NSC 상임위 소집

백악관 "회담 성사 여전히 희망적"


❍ 北돌변에도 위풍당당 F22


❍ 소셜벤처·뿌리산업 키워 일자리 11만개

-국토교통 창업공간 4700곳 조성

-"장기적 구조개선 미흡" 지적도


❍ 금융위기 같은 '고용 쇼크'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

-제조업 6만여명 감소 직격탄


❍ 朴법무 '외압' 진화…文총장 손들어줬다

-강원랜드 수사 지휘 적법성 인정


◈세계《김계관 "핵포기 일방 강요 땐 北·美 회담 재고"…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 만날 준비 돼있다"》


北, 볼턴 리비아식핵폐기 거론 반발

南측엔 한·미 '맥스선더' 문제 삼아

남북 고위급회담 무기 연기 통보


폼페이오 "北 조치 유의…계속 준비"

샌더스 "회담 결렬 땐 최대 압박 유지"


❍ 비 내리는 통일대교


❍ "北 핵실험장 폐기 후 몇 주~몇 달 내 복구 가능"

-美 정보기관 '정보 평가 보고서'

-"北, 남북회담 전 폐기 작업 착수

-관측소·연구시설 등도 미리 처리"


❍ 文총장 손 들어준 朴법무 "강원랜드 수사지휘 적법"

-文 "검찰권 감독은 총장 직무"

-대검, 내일 전문자문단 회의


◈국민《'담판' 코앞…판 흔들어보는 김정은》

[투데이 포커스]남북고위급회담 일방 취소…美에도 강경 발언


"핵포기만 강요하려 든다면

그런 대화에 흥미없어"

김계관, 북·미회담 거부 내비쳐


리비아식 비핵화에 강한 반감

볼턴엔 노골적 적대감 보여


美 '속전속결' 밀어붙이기에

협상 균형 맞추려는 전략인듯


김종대 "金·폼페이오 만남 때

비핵화 방식 놓고 심각한 이견"


❍ 막판 줄다리기


❍ "최저임금 인상, 필요하면 속도 조절해야"

본보, 김동연 부총리 인터뷰


-2020년 1만원 목표에 첫 이견

-고용감소 없다는 靑과 달라


-"혁신성장 주체는 기업" 힘실어

-미흡했던 규제혁신에 총력


❍ 무너지는 '검사 동일체'

검찰 내부 "수사 독립성 침해" vs "정당한 지휘권" 충돌


-수사단·지휘부 진실 공방전

-강원랜드 의혹 계기 시험대에


-檢 개혁바람이 수사에 영향


-수사지휘권 내홍 극히 이례적

-상명하복 조직원리에 반기


◈매일경제《"韓금융사 태국 진출 문턱 낮추겠다"》

매경 태국포럼 오늘 개막…쁘라윳 총리 어제 환영행사


한국기업들 요청에

관련법 적극 개정 화답


❍ 허찔린 韓·美

北 "일방 핵포기 강요땐 미북정상회담 재고"


[뉴스&분석]

北 김계관 외무성부상 담화


-백악관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 모델 사용할것"


❍ 2000개 상장사의 호소 "엘리엇 공격, 막을 장치 시급"


❍ 제조업 고용 쇼크…금융위기 수준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대


❍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

[알립니다]


◈한국경제《中(BOE)에 세계 1위 내준 LGD(LG디스플레이)…이게 韓제조업 현주소》

[성장의 축…기업이 흔들린다]


작년 LCD 패널 출하량 추월당한 데 이어

1분기 영업益 BOE 3432억 vs LG -983억


코스피 상장사 절반, 1분기 이익 감소·적자


❍ 기업 고충 토로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지금 같으면 고용 창출 어렵다"

서울대서 CEO 특강


❍ 韓·美 "맥스선더훈련 예정대로"


❍ 돌연 고위급회담 취소한 北, '한·미 길들이기' 나섰나

-"美·北정상회담도 재고려" 위협


❍ 5억 이상 역외탈세…무조건 형사처벌

기재부·국세청 세법 개정 추진


❍ "헤지펀드들 공격 심각…경영권 방어수단 줘야"

상장사·코스닥協 촉구


◈서울경제《"에피스 현가치 23조" 삼성 주장에 힘실려》

'노무라보고서' 단독 입수


2015년으로 환산해도 최소 7조

삼바 "당시 보수적으로 평가한 것"

오늘 감리위 '회계 논란' 첫 회의


❍ 운전대 쥔 金 '리비아식 CVID' 판 깨나

[이슈&워치]北 "일방 핵포기 강요 땐 북미회담 재고려"


-北 비핵화 담판 '협상 칩' 쌓기

-응하면 더 요구, 휘둘려선 안돼


❍ '맥스선더' 훈련에 北 "남북 고위급회담 연기"


❍ 親勞정책 韓, 제조 일자리 6.8만개↓…감세매직 美는 1,660억弗 시설투자

-韓 취업 석달째 10만명대 '쇼크'

-美 기업 투자확대로 실업률도 뚝


❍ "부담금 1억 넘으면 재건축 포기"

반포현대 쇼크에 대치쌍용2차 전면 재검토…다른 단지도 급제동


❍ 대기업·재산가 50곳 해외탈세 등 세무조사

국세청, 文 "근절" 지시에 착수


◈부산《부산상의 회장 아들, 산단 땅 수년 방치》

태웅S&T, 공장 착공 미뤄

3년 내 미사용, 취득세 내야

태웅 "착공계 제출 등 진행"

강서구 "직접 사용 아니다"

"부지 매각 사전 작업 의혹"


❍ 한·미 '맥스 선더' 훈련


❍ 北, 고위급회담 일방 취소…"북·미 회담 재고려할 수도"

-백악관 "회담 여전히 희망


❍ 부산, 4차 산업 스타트업 '아시아 중심지'

-영국 엑센트리 '레벨 엑스'

-25일 마린시티에 개관

-블록체인·AI 업체 등 입주


❍ "대법관 후보추천위에 지역 인사 넣어라"

-전국 법관 대표들 공개 요구



정치 TOP


◈조선《與 국회의장 후보 뽑자, 3野 "김칫국 마시나"》

3野 "법대로면 국회서 표결"…뭉치면 야당 국회의장도 가능

바른미래몫 국회부의장은 평화당서 노려…野도 기싸움 치열


◈중앙《김정은 잘나가다 갑자기…한국·미국 동시에 흔들기》

[고비 맞은 북·미 정상회담]

김계관 "정상회담 재고" 발언 배경


"리비아 카다피, 핵 내준 뒤 나라 붕괴"

비핵화 압박 폼페이오·볼턴에 반발

북, CVID 순순히 응할 가능성 낮아져

한국엔 '북·미 중재 잘 하라' 압박


◈동아《백악관, 北발표 직후 NSC 소집…美정가 "北의 전통적 협상각본"》

[비핵화 대화판 흔드는 北]

北 반격에 당혹감 속 예의주시


대응 자제한 채 "회담 준비 계속"

"맥스선더는 연례훈련" 원론 입장


WP "北내부 강경파의 속도 조절"

빅터차 "한미훈련, 협상의제 될듯"

일각 "시진핑, 김정은에 조언 가능성"


◈경향《여도 야도 "미세먼지·청년복지 해결"…누가 누가 잘할까》

6·13 지방선거 D-27


선관위, 정당별 공약 공개…각당 일자리·경제 등 앞세워

워라밸·명문 지방교육·슈퍼우먼 방지·동물권 등 눈길


◈한겨레《'미 핵폐기 강공' 받아친 북한…판 깨기 아닌 주도권 쥐기》

[북-미 비핵화 기싸움]


볼턴 '선 폐기-후 보상'에 반발

북 "미국 대화의지 진정성 의심"

정상회담 앞두고 최고수위 발언


"관계개선 의지땐 호응" 여지 둬

북·미 파국 치달을 가능성 낮아


◈한국《협상판은 깔렸지만…디테일에 발목 잡힌 與野》

국회 또 끝장대치 조짐


[추경 심사, 졸속·퍼주기에 반발 거세]


-평화당 "광주의 기념일인 5·18에

-본회의 개최는 개혁에 대한 배신"

-국회의장 항의 방문해 잘못 따져


-한국당·바른미래당도 "예산 삭감"

-내일 본회의 통과여부 장담 못해


[드루킹 특검, 규모 등 세부사항 진통]


-민주당 "검사 10명 수사는 30일"

-한국당 등은 "최순실 특검 때처럼

-검사 20명에 기간 70일은 돼야"


-김경수 등 수사 대상에도 이견

-여야 원내수석 오늘 만나 재협상



사회 TOP


◈조선《文총장 참모 한마디…수사단 반발 불렀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두고 검찰 내부 충돌…왜?


작년말 김우현 대검 반부패부장

"의원 보좌관 소환땐 보고하라"

수사단 "부당 개입…수사 차질"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 의견

文총장, 전문자문단에 판단 일임


일각선 의도된 총장 흔들기 의심


◈중앙《"이재명 욕설 너무 심했다" vs "남경필, 남의 가정사 왜 들추나"》

[지방선거, 총선보다 중요하다 D-27]

동두천~평택 1호선 민심 르포


안보 민감한 접경지 동두천 시민

"통일 힘실을 1번" "먼 얘기, 난 2번"


의정부·수원서 만난 유권자들

"털어 먼지 안 날까" "수신제가부터"


미군 부대 이전해간 평택 지역

"힘든 경제 좀 살려주길" 한목소리


◈동아《서유기(드루킹 자금책) "드루킹과 대선 전부터 킹크랩(댓글 여론 조작 프로그램) 구축해 댓글 조작"》

檢, 드루킹 공판서 공범진술 공개


"작년 1월부터 뉴스 댓글 조작해

여론 왜곡시킨게 이 사건의 실체"


휴대전화=잠수함, 아이디=탄두

암호로 부르며 작업…법정서 시연


김경수, 드루킹에 조작 대가로

센다이 총영사직 제안했는지 논란

경찰 조사…김 前 의원 "사실무근"


◈경향《동물실험으로 달라진 사망시간, 9년 만에 범인 잡아》

제주 대표적 장기미제 사건 '2009년 보육교사 살인'

부패실험서 '현장 따라 사망 추정 체온 달라진다' 결론

당시 유력 용의자였던 택시운전사 살인 혐의로 검거


◈한겨레《요직 독차지 '셔틀검사' 없앤다》

법무부, 검사 인사제도 개선안 발표


수도권 근무 제한 '서울 붙박이' 손봐

정치검찰 양산하는 파견검사도 줄여


검사장급 '차관급 예우'는 없애지만

25명 공용차 지급 17명은 명퇴수당


◈한국《여성안심화장실? 비상벨도 없어요》

강남역 살인사건 2주기


인근에 CCTV·경비원도 없어

위급상황 때 도움 요청 못해


"인기척에 소스라치게 놀라고

화장실 근처 남자만 봐도 불안"



국제 TOP


◈조선《푸틴의 '大橋패권'…크림·사할린을 본토와 연결》


청바지 입고 직접 트럭 몰며

19㎞ 크림대교 건너는 쇼 연출

영유권 확고히 한다는 뜻 과시

우크라이나 "국제법 무시" 반발


사할린에도 10㎞ 다리 추진

日과 영토분쟁 쐐기 박으려 해


◈중앙《'탱크 부자(父子)' 에이브럼스…미 전차(M1 에이브럼스) 이름도 아버지 이름 땄다》

[미국 한반도 라인업 완성]

주한 미대사·미군사령관 '대장 콤비'


부친과 3형제 별 모두 합쳐 13개

터프하고 원칙 강조 '군인 중 군인'

부친은 백선엽 장군 상관으로 모셔

폼페이오, 방북길 해리스 대사 면접


◈동아《트럼프-시진핑 브로맨스…美-中 무역냉전 해빙속 '뒷거래' 의혹》


中기업 ZTE 제재 완화 밝힌 뒤

트럼프 관련 인도네시아 사업에

중국 국영기업 투자하기로 결정

민주당 "헌법 위배 소지" 반발


류허 부총리 방미 2차 무역협상

커들로 "양국정상 우정에 딜 가능"


◈경향《러~크림반도 연결다리 트럭 몰고 건넌 푸틴》

첫 육로 19㎞ '크림교' 개통

'강제 병합 돌이킬 수 없다'

전 세계에 보여주기 위한 의도

푸틴 "나라 전체가 공들여"


◈한겨레《푸틴, 이번엔 트럭기사…크림대교 개통 첫 주행》

크림반도-러 본토 잇는 19㎞ 다리

35대 수송단 선두차 올라 "가자"

4년 전 합병한 반도 영유권 굳히기

사냥·낚시 등 이은 '터프가이 쇼'


◈한국《日 위스키 열풍에 술 원액 동났다…산토리 "판매 중지"》


주력 '히비키 17년' '하쿠슈 12년'

日뿐만 아닌 해외서도 수요 급증


장기불황기 수요 생각하다 낭패

저장고 증설 계획…재판매는 미정



경제 TOP


◈조선《"싱가포르에선 드레스를, 인도네시아에선 투피스를 팔아라"》

[The 9th ASIAN LEADERSHIP CONFERENCE]

동남아를 하나로 묶지마라, 각개격파 해야 성공한다


넥스트 차이나

-'아시아의 아마존' CEO 등 토론

-국가별로 맞춤형 전략 세워야 성공

-12년 뒤 인도, 세계 3위 경제대국

-한국의 직접 투자는 1%도 안돼


◈중앙《ISS(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엘리엇 공격에 반대 나선 현대차 국내 우군》

편 갈린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 등

"행동주의 펀드, 경영권 위협" 발표


시세차익 노렸던 외국 기관 투자가

개편안 통과하면 수익 줄어 반대


◈동아《살기도 팔기도 어려워…재건축 아파트 딜레마》

준공되면 억대 부담금…보유세-양도세 압박도 첩첩


국토부 "부담금 내도 그 이상 이득"

조합원 "팔지 않는데 수익 부과 부당"


반포현대 전용 82㎡ 보유자

1년 갖고 있으면 보유세 359만원

매각땐 양도세 3300만원 내야


전문가 "장기보유자 배려 정책 필요"


◈경향《취업자 증가, 석 달째 10만명대…'고용의 봄' 멀었나》


증가폭 작년엔 월 20만~40만명

인구 감소 감안해도 낮은 수준

제조업은 구조조정 여파 남아


실업률은 0.1%P 떨어져 4.1%


◈한겨레《장년층(45~64살) 덮친 '고용쇼크'…20대는 그나마 '숨통'》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대


4월 취업 12만3천명 증가 그쳐

제조업·건설업 침체 직격탄


장년층 임시·일용직 대폭 줄어

25~29살 고용률은 0.4%p 상승


전문가들 "5월도 고용부진 지속"

김 부총리 "최저임금이 영향" 첫 언급


◈한국《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주주에 더 이익" ISS(美 의결권 자문사) 정면 반박》

상장사들 "행동주의 펀드 방어수단 도입 시급"


모비스 주주들에 불리하다?

-"주주들 글로비스 주식도 받아

-현재 주가로 계산해도 이익"


분할합병 비율 비합리적?

-"자본시장법·시장 평가 등

-법적 근거따라 공정하게 산출"


사업적 타당성 불명확?

-"자율주행 같은 미래기술 확보

-경쟁력·기업가치 극대화 가능"



문화 TOP


◈조선《패션쇼도 경기장도…핑크가 남자를 완성한다》

'여성스럽다' 관념 깨는 핑크 유행

18세기엔 상류층 권력의 표상

최근 '성차별 반대' 의미로 확산

스포츠 스타 우즈·페더러도 입어


◈중앙《이창동 감독이 묻다, 요즘 젊은이는 왜 분노하나》

칸영화제 진출 '버닝' 오늘 개봉


출신·성향 다른 세 청년의 만남

양극화 사회에 대한 무력감 담아

현실인 듯, 우화인 듯 묘한 구성

일본 작가 하루키 단편이 원작


◈동아《"감각적 화보처럼…문학잡지도 시대와 호흡해야죠"》

틀 깬 문예지 '악스트' 백다흠 편집장


"잡지스럽게" 3년째 파격 실험

2040 독자들 변신에 박수 보내


"한부 2900원은 너무 희생적"

기획 강화해 1만 원으로 정상화


"뉴스의 홍수 속에 문학 휩쓸려

계속 화두 띄워 살아남게 해야죠"


◈경향《문체부, 블랙리스트 공식 사과…'사람 중심 문화' 새 비전》


도 장관, 정부 차원의 첫 사과

예술지원단체 자율성 강화 등

진상조사위 권고 대폭 수용 의지


초등 입학생에 문화카드 주고

여가 확보 위해 대체공휴일 확대

'사람이 있는 문화' 5년 계획 밝혀


◈한겨레《'헬조선 청년' 그린 정밀화…'빛'의 영상미학 새로 썼다》

'버닝' 국내·칸 영화제 시사


좁은 원룸·카드빚뿐인

이 땅의 청춘 사실적으로 그려내


하루키 원작 큰틀 유지하지만

후반부엔 '이창동표 미스터리'


유아인·전종서·스티븐 연 등

긴장감 넘치는 연기 호흡 볼만


필름 내려놓고 첫 디지털 작업

'해질녘 춤사위' 영상미 압권


◈한국《작업 시간 11년, 분량 1만3144쪽…中 문호 루쉰 전집 20권 한국어로 첫 완간》


"中 현대문학 공부한 사람들

루쉰에 빚 갚으려 의기투합"

연구자 12명 번역위원회 결성

11년 동안 81차례 모임 가져


청년에 헌신·로맨티스트 등

번역하며 루쉰 새 매력도 발견

"번역 작업은 본전 찾기 어려워

수정 지속 할테니 의견 주세요"



스포츠 TOP


◈조선《왼발 달인 '빵훈이'가 간다》

[We, the Reds!]

⑦'진지청년' 권창훈


경기 닥치면 휴대전화 안봐

축구밖에 모르는 '애늙은이'

체력 한계 부딪혔던 프랑스리그

2시즌 만에 극복하고 11골

손흥민 집중 견제 받을 경우

비밀병기로 기회 잡을 가능성


◈중앙《조카뻘 후배 무색한 삼촌들의 '회춘 야구'》

불혹의 노장 맹활약하는 프로야구


임창용 42세 최고령 세이브 기록

38세 정성훈도 방망이 녹슬지 않아

상승세 돌아선 삼성엔 39세 박한이


스무살 어린 후배들과 뜨거운 경쟁

몸값 높아지며 체력 관리 잘한 덕분


◈동아《주말리그의 별들 "전국구 '왕별'도 내 차지"》

황금사자기 주역 노리는 권역별 MVP


원태인 3승1패 평균자책점 0.69

이준호-이믿음도 듬직한 마운드


이병헌, 타격 좋고 시야 넓은 포수

김태원은 차세대 거포 3루수 재목

유장혁, 0.423 맹타에 도루 10개나


◈경향《"16강 가능성 절반 안되지만…월드컵에선 늘 이변 일어나죠"》

'해설위원' 박지성의 월드컵 전망


"남은 기간 수비 조직 발전이 관건…손흥민의 능력 활용해야

스웨덴 반드시 잡고 멕시코전 무승부 거두는 게 현실적 전략"


◈한겨레《"복싱밖에 모르던 내게, 링 밖은 지옥"》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 신종훈


복싱연습만 기다리던 14살 소년

인천아시안게임서 금 따냈지만…

국제복싱협회 '강제 프로계약' 탓

자격정지 징계…방황의 시간 겪어

"제발 다시 링 오르기만 기도했죠"


'10년째 라이트플라이급' 자기관리

"제2 전성기는 지금" 금빛 펀치 기대


◈한국《"살짝 바꿨지만, 투구폼은 나만의 자부심"》

SK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


시선 끝까지 포수 보려고 노력 중

팔 각도 예전보다 조금 올라가

회전수 늘고 공 끝 더 좋아진 듯


구단 배려로 재활 편하게 했지만

중간·선발 왔다갔다한 태훈이

오타니 쇼헤이만큼 힘들었을 것


야구 그만두기 전 200승 해야죠

Comment +0


[2018년 5월12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김정은이 '거절 못할 당근' 꺼냈다》

北이 만족했다는 새로운 대안

'제재완화·경제보상·체제보장'

CVID 이행 따른 보상 패키지

韓·中·日도 역할 분담할 듯

❍ 한국 국민 됐는데…다시 불안해진 그녀들

-2016년 탈북 종업원 13명…통일부, 2년전과 달리 "자유의사 조사"

-靑, 北 억류 국민 6명 교환 가능성엔 "진전되면 말할 것" 답변 논란


❍ 존엄사에 필요한 가족 서명…배우자·부모·자녀로 줄인다

-복지부, 연명치료 중단 현실화

-현재는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증손주 등 수십명 동의 필요


❍ 송영무 국방 "2023년엔 전작권 환수"

-文대통령에 국방개혁안 보고


◈중앙SUNDAY《트럼프가 말했다 "한반도 전체 비핵화"》

[뉴스분석]


북 석방 미국인 맞으며 첫 언급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 재확인

"비핵화 위해 통 큰 양보 가능성"


김정은, 폼페이오 만난 뒤 "만족"

주한미군 철수 논의로 확산될 수도

동북아 질서 대변화 대비할 때


❍ 신한금융 채용비리 유력 정치인 적발


❍ 민주 원내대표 홍영표


◈동아《美 "北 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핵폐기)땐 금융제재 풀고 대북투자"》

北과 '비핵화 검증-체제보장' 합의

트럼프 "회담 큰 성공 거둘것" 기대

"北 WMD-탄도미사일 폐기" 압박도

국무부 "北호텔에 美방문객 가능"


❍ 美, 핵합의 탈퇴후 첫 이란 제재

-"軍 유입되는 달러 자금줄 차단"

-환전망 관련 기관 3곳-개인 6명


❍ 宋국방 "2023년 전작권 환수될 것"


-"한국형MD-킬체인 등 3축 구축

-국방개혁 완성될 시기" 첫 명시


-일각 "비핵화와 함께 논의 급물살"


◈경향《'비핵화 빅딜' 주사위는 던져졌다》

[뉴스분석-6·12 북·미 정상회담]


싱가포르 '핵 담판'…핵폐기·체제보장 '통 큰 합의' 기대 커져


❍ 청와대 경비대 "매주 수요일 교대식 보러 오세요"


❍ '수상한 외유' 딱 걸렸어

[커버스토리]

강석미씨는 왜 [구의회 프로 민원인]이 되었나


❍ 송영무, 14일 광주 참배…5·18 유족에 사과 검토

-국방부, 총리 추도사와 안 겹치게


◈한겨레《김정은의 파격…북, 53년만에 '해외 외교무대' 전면에》


북미 정상회담 장소 싱가포르로

미 제안 수용, 4700㎞ 장거리 비행


김일성 1965년 반둥회의 뒤 처음

'사회주의권 밖' 국제외교 무대로


❍ 동해선, 대륙을 향한 길

[커버스토리 3·4면]


-철도 '덕후' 박흥수·나희승의 동해선 기행

-단절된 역에서 연결된 한반도를 꿈꾸다


❍ 5·18때 보안사 수사관 "발포 전날, 전두환이 책임진다고 들어"

[5·18 그날의 진실]

② 발포 명령


허장환씨의 증언

-"도청 집단총격 하루 전 발포 결정

-상관이 수사관 모아놓고 입단속

-시민군이 먼저 총격한 걸로 꾸며"


◈한국《반전에 재반전…판문점 1순위 올랐다 '낙마'》

북미회담 장소 싱가포르 확정까지


애초엔 北 평양, 美 제네바 선호

양측 치열한 물밑 협상 벌여


트럼프, 남북회담 직후 판문점에 관심

백악관 참모들 반대로 결국 방향 틀어


❍ "외관보다 실속" 반백년 아파트서 행복 찾은 사람들

[Cover Story]

내집 마련 역발상


-서울 한복판 오래된 아파트

-집값은 같은 면적 새집의 절반


-외곽 새집 찾거나 재건축 대신

-집 내부 꼼꼼하게 리모델링

-아늑한 '빈티지 아파트'로 변신


❍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코인 보유 가장 거래 정황 포착

-검찰, 업비트 압수수색…자료 확보


◈서울《다시 CVID(완전한 비핵화)로…'트럼프 로드맵' 시작됐다》

김정은·트럼프, 6·12회담 의제 공감대

단계적 비핵화·CVID '빅딜' 가능성

'허들' 낮춘 美, 유리한 싱가포르 낙점

트럼프 "큰 성공 될 것" 北 "합의 만족"


❍ "일 좀 합시다" 분주한 北대사관

유대근 기자 싱가포르 르포


-번화가 '노스브리지' 고층건물에 입주

-실무 준비하는 듯 전화벨 자주 울려

-리병덕 서기관 "북·미회담 성공 희망"


❍ 새달 북·미 정상회담…시진핑 참석 가능성

-日언론 "정전협정 3개국 한자리 촉각"


❍ "7200억 배상하라" 방아쇠 당긴 엘리엇

-한국에 삼성물산 합병 손배소 추진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반대 재확인


◈세계《미소 짓는 北·美…기대감 커지는 '비핵화 담판'》

[뉴스분석]

내달 12일 北·美 정상회담


트럼프 "회담 큰 성공 될 것"

이례적 '한반도 비핵화' 표현

백악관 'PVID'서 'CVID'로

비핵화 기준 후퇴 분석 제기


경호·보안 등 참모진 조언에

개최장소 '싱가포르'로 낙점

韓·中 정상 동석할 가능성도


❍ "세계 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으로"


❍ 美, 北 핵무기 5개 이달 내 佛에 반출 요구

-폼페이오 재방북 때 김정은에

-"북핵 폐기 진정성 확인 차원

-美, 물리적 시간 단축안 선호"

-北, 요구에 응할지는 미지수


❍ 창업 성공 꿈 키우는 '크라우드펀딩'

[Saturday]


-스타트업 자금 조달 대안 각광

-작년 투자 성공 183건·279억


❍ '드론 강태공'들 내일 대부도로

-제1회 세계드론낚시대회

-기상 관계 하루 연기해 개최


◈국민《한반도 운명 가를 '세기의 담판'》

[투데이 포커스]6월12일 싱가포르 北·美 정상회담에 세계 주목


한국전쟁 이후 68년 만에 처음

평화냐 전쟁이냐 갈림길


현재로선 장밋빛 전망 우세


트럼프 "매우 큰 성공될 것"

김정은, 폼페이오 만나 "만족"


성과 따라 추가 회동 가능성도


❍ 판문점 또는 평양서 남·북·미 정상회담도 가능성


-북·미 정상회담 성공 땐

-종전선언·평화협정 급물살


-22일 한·미 회담서 논의


-한·미 정상 동반 평양행도 제기


-美 "6·12때 한·중 합류할 수도"


❍ 결국 발톱 드러내는 엘리엇…흔들리지 않겠다는 현대차


-엘리엇, 현대모비스 주총 앞

-"지배구조 개선안 반대 투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우리 정부에 7160억 배상 요구


-정의선 "그건 그들의 방식

-일회성 아닌 지속 추진" 단호


◈매일경제《현대車-엘리엇 표대결…'열쇠' 쥔 국민연금》


"현대車 지배구조 개편 반대"

엘리엇 '주총대결' 선전포고


현대모비스 지분 9.8% 쥔

국민연금이 또 캐스팅보트


❍ 트럼프의 자신감…"美北회담 큰 성공 거둘것"

-"김정은과는 좋은 관계

-北인질 석방 대가없어"


❍ '핵 담판' 앞둔 미·북


❍ 성수·한남·노량진…한강변 재개발 주목

서울머니쇼 이틀째


❍ 인생 2막 활짝 연 영원한 국민타자 이승엽


◈한국경제《"10년 호황 끝나가…경기하강 대비해라"》

[2018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제이컵 루 前 美재무 기조연설

"위기 대비 재정건전성 높일 때"


❍ 트럼프 "회담 큰 성공 거둘 것"…최우선 목표 'CVID(완전·검증 가능·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 공식화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北·美 정상회담


❍ 정의선(현대차 부회장)의 '모비스 프로젝트'…"글로벌 전장社 M&A 추진"

-지배구조 개편 '정면돌파' 의지

-"황금알 낳는 거위로 키우겠다"


❍ 정부, 엘리엇과 'ISD(투자자와 국가 간 소송) 전면전' 택했다

-소송 준비…로펌 선임 착수

-엘리엇 "손해액 7100억원" 주장


◈서울경제《"근속경력(비정규직→정규직 전환) 호봉에 반영하라" 勞 억지에 뒤숭숭》

文 비정규직 제로선언 1년…인천공항공사 가보니


정부, 재정부담 큰 호봉제 대신

직무급제 도입 독려했지만

철밥통 지키려는 勞는 시큰둥

반쪽짜리 개혁 비판 목소리 높아


❍ 트럼프 "美와 北, 새로운 시작"

-"큰 성공 거둘 것" 거듭 강조

-文 "남북교류 콸콸 흐르도록"


❍ '한반도 비핵화' 외치는 트럼프


❍ 호기심·인간성·맞춤형·창의융합·새로운 실험

[서울포럼 2018]교육개혁 5대 키워드는


❍ 정의선 "엘리엇에 흔들리지 않겠다"

-지배구조 개편 강행 의지 표명

-엘리엇, 정부에 7,100억 배상요구


❍ "이 동네가 왜 뜨지?" "Instagram에 물어봐!"

[토요 Watch]


-수백만 개 해시태그 타고

-사진·영상 순식간에 공유

-낡은 골목·후미진 가게도

-핫플레이스로 변신 시켜


❍ 암호화폐 거래소 1위 업비트 전격 압수수색


◈부산《부산상의 회장 일가 '불법 임대업'》


회장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

미음산단에 부대시설 신고 후

상가처럼 임대…5개 업체 입주


경자청 "구두로 시정 조치"

업체 대표 "임대 계약 취소"


❍ 北 억류 미국인 3명 '귀국'


❍ 북·미 정상회담 6월 10일 싱가포르 유력


-G7 정상회의 직후로 조율

-워싱턴 외교 소식통 밝혀


-김정은 "회담관련 합의 만족"


❍ 부산시, 남북 수산 협력 추진위 구성

-업계·연구기관 인사 16명

-'北 수역 입어' 의견 등 수렴


❍ 부산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알림]



정치 TOP


◈조선《민노총(민주당 홍영표) vs 한노총(자유한국당 김성태), 與野 원내대표로 만났다》


친문 홍영표 與 원내대표 당선

"여의도서 실종된 정치 되살릴것"

黨·靑은 돈독, 對野는 강성 예고


김성태는 단식 중단하고 입원


◈중앙SUNDAY《트럼프 "각본대로 안 해"…비핵화 수싸움 2차 깜짝쇼 예고》


북·미 정상회담 한 달 앞두고

합의 내용 조율 주도권 잡기 경쟁

트럼프 "언론은 아무것도 모른다"


미국 PVID서 CVID로 유화 신호

타협 가능하지만 철저 검증 의문


◈동아《北의 대외 비밀접촉 단골무대…김정남-정철도 자주 찾아》

[北-美 싱가포르 핵담판]

싱가포르, 北엔 인연 깊은 국가


힐-김계관, 임태희-김양건

북핵-정상회담 문제로 물밑 조율

리용호도 2015년 '1.5트랙' 접촉


'해외유배' 김정남 수시로 들러

김정철 '클랩턴 공연장' 포착


한국보다 외교관계 먼저 맺어

北의 7번째 교역국…외화조달 창구

현지업체들 밀무역 적발되기도


◈경향《'한반도 평화' 이슈가 지방선거 시작과 끝》


선거 하루 전 북·미 정상회담 등

초대형 이벤트들 줄줄이 대기


고무된 여당, 평화 마케팅 가속

야당, 민생 이슈로 국면전환 시도


◈한겨레《청와대, 북미회담 한 달 앞 '평화 중재' 움직임 빨라진다》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남북 정상 곧 첫 핫라인 통화

청 관계자 "조만간 이뤄질 것"

이달 예정 남북 고위급회담서

'풍계리 폐쇄' 시기 등 조율할듯


문 대통령, 22일 방미 한미회담

내달 '캐나다 G7'도 참석 가능성

북미회담 뒤 '한러회담' 할 수도


◈한국《홍영표 "남북관계 협력 땐 나머지는 양보"》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


"국회 정상화에 최선 다하겠다"

야당과 통 큰 협상 시사

첫 행보로 김성태 찾아가 위로



사회 TOP


◈조선《드루킹 측근 서유기 "대선 때 댓글조작" 자백》


경공모 USB 자료 들이밀자 인정

경찰, 킹크랩 서버 제작자도 조사

서버는 미국에 있어 확보 못해

범행증거 계속 인멸될 여지 커


경공모에 현직 경찰도 가입 파문


◈중앙SUNDAY《SNS 7개 이상 사용자, 2개 쓰는 사람보다 3배 더 우울》

[FOCUS]


글·사진 답글 늦으면 불안·초조감

부러움·소외감에 개인정보 유출

외상 후 스트레스 같은 수준 고통


끊을수 없다면 '눈팅'이라도 줄여야

직접 소통 늘리면 마음 안정 회복

SNS 통한 사회참여는 갈등 심화


◈동아《어릴적 모자라던 여자 짝꿍, 커서 보니 남녀 짝이 얼추 맞네》

[토요기획]그 많던 남자애들은 어디 갔을까

이번 주 주간동아 커버스토리


1985~95년 출생성비 110:100 상회

90년 말띠해엔 11.5명까지 치솟아

남아선호에 태아 성감별 영향 끼쳐


南超세대 성비, 이후 꾸준히 하락

최근엔 105~107 수준까지 회복

서울은 아예 성비 역전 '女超 현상'


활동적 男兒 사고-질병 노출 많아

10대 남성 사망률 여성의 2배

자살-해외 정착률도 남성이 압도적


남아선호 멈춘 2007년 성비 106.2

줄곧 감소하다 2016년엔 105 기록

고령화 가속땐 女超사회 가능성 높아


◈경향《신한금융 임직원 자녀, 채용심사 8점 만점에 '10점'》

금감원 "특혜채용 정황 22건"


663등 임직원 자녀 합격권 들고

만점보다 높은 점수 '최종합격'

전 고위관료 조카 등도 추천


남성은 연령별 배점 차등 두고

남녀 비율 처음부터 7 대 3 정해

금감원 "자료 다수 폐기돼 한계"


◈한겨레《"보안사가 공수여단 작전 조언…광주 관련 주요 결정 내려"》

[5·18 그날의 진실]② 발포 명령

보안부대 전 수사관 허장환씨 증언


"이른바 '작전 조언' 이름으로

현지 보안부대가 깨알 보고"

이학봉 대공처장 거쳐 전두환까지

비공개 지휘체계 존재 가능성 시사


광주사태 기록했다 중정에 발각

보안사 끌려가 18일간 전기고문도


◈한국《해외 입양 다시 늘어 '아동 수출국' 불명예》


국내 입양은 여아·1세 미만 선호

작년 465명으로 해마다 줄어


남자·장애 아동 등 해외 내몰려

정부 '매년 10% 감소' 방침 역행


전체 입양 아동은 역대 최저



국제 TOP


◈조선《중국, 티베트고원에 '비구름 굴뚝'…年100억t 물 만든다》

'한반도 8배' 땅에 인공강우 시설


'아시아의 식수탑' 티베트고원

최근 강수량 年100㎜로 줄자

인공강우 물질 태워서 날려보내


티베트 강수량 늘면 주변은 가뭄

기후·환경을 안보에 악용할 수도


◈중앙SUNDAY《시진핑도 싱가포르 합류? 성사 땐 정전협정국 한자리에》

마이니치 "시 주석, 참석할 수도

김정은 후견인으로 존재감 높여"

미 NSC 관계자도 "가능성 있다"


◈동아《美 "北 개방사회 이루는 것 논의"…달러 결제망 진입 허용 시사》

[北-美 싱가포르 핵담판]

앞으로 한달…어떤 카드 주고받나


김정은이 반긴 '美 새로운 제안'

경제개방 통한 정상국가化 관측


美기업 투자땐 '공격타깃' 벗어나

양국에 연락사무소 설치할수도


◈경향《평화시대 여는 세기의 핵 담판…수십년 실타래 한꺼번에 풀까》

[김진호의 세계읽기]

북·미 정상회담 한 달 앞으로


과거 미국이 시도했던 방식 대신

트럼프, 대담하고 새로운 행보


신뢰 구축·각국 동시적 조치로

비핵화·영구 평화 전면적 추진

김정은은 전향적 양보 가능성


평화조약 초안 작업 진행 시사

국교정상화는 의회 비준 부담

연락사무소 먼저 설치할 수도


◈한겨레《트럼프 판문점-김정은 평양 애착…기싸움 끝에 막판 급반전》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싱가포르 낙점 '막전막후'


북미회담 합의 60여일 만에 확정

"미 중간선거 일정에 6·12로 늦어져"


미, 사회주의권 아닌 중립무대 고려

초기부터 싱가포르 유력하게 검토

트럼프, 판문점 선호…참모들이 반대


북, 계속 '평양 회담' 주장하다가

폼페이오 2차 방북 때 전격 수용


◈한국《세기의 核담판장 싱가포르…시민들 "올림픽 유치보다 흥분"》

[6·12 북미 정상회담]


외교부, 한밤 환영 성명

-리셴룽 총리도 트럼프 트윗에

-"성공적 결과 나오길 기원" 답글

-백악관 "중립성·안전 보장에 선정"


샹그릴라 호텔, 회담장 유력

-매년 亞안보회의 개최…보안 강점

-오바마·시진핑·마잉주도 숙소 사용

-회담 전후 객실 예약 하루 만에 완료

-마리나베이 샌즈·센토사섬도 거론



경제 TOP


◈조선《불안불안한 油價…"내년 100달러 간다" 전망도》

미국의 이란 제재 예고로

브렌트油 78달러까지 근접

베네수엘라 정치·경제 불안에

OPEC·러시아 감산 합의도 악재


◈중앙SUNDAY《모비우스·파버의 경고 "미 주가 30~40% 하락 대비해야"》


세계 경제 비관론 확산

-지난해에만 부채 21조 달러 늘어

-빚이 세계 GDP보다 3배 정도 많아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달러값 올라 신흥시장서 자본 이탈

-터키 등 외채 비율 높은 나라 타격


최악의 상황에 대비

-월가 59% "2020년부터 미 경제 침체"

-미 국채 사두고 현금 쥐고 있어야


◈동아《'제일주의' 기치 아래 無에서 有 일구다》

[한국 경제를 이끄는 사람들]CJ그룹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1등을"

故이병철 창업주 유지 받들어

글로벌 시장서 초격차 역량 지향


'제2의 창업주' 이재현 회장

1995년 매출 1조원대 제일제당을

4대 사업군 35조대 그룹으로 키워


李회장의 든든한 우군 손경식 회장

그룹의 중대 고비마다 '구원투수'


이미경 부회장, 문화기업 '산파역'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 이끌어


◈경향《정의선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엘리엇에 흔들리지 않을 것"》

29일 임시주총 앞두고 이행 의지…"주주 친화정책 계속 발표"

엘리엇 "개편안 반대표 행사"에 현대차 측 "표 대결 자신있다"


◈한겨레《'보편요금제' 규제개혁위 통과…통신비 인하 '청신호'》

국무회의 거쳐 다으달 국회 심의

데이터 1GB·음성 200분에 월2만원

시민단체 "인하 요구 현실화 환영"


◈한국《신한금융, 1114명 중 663등도 임직원 자녀면 "합격"》

금감원, 채용비리 22건 적발


은행 5명·생명 6명·카드 2명 등

22명 중 13명이 임직원 자녀

면접 최하위 등 모두 자격 미달

이번에도 금감원 연루 정황

"추천 관행부터 뿌리 뽑아야"



문화 TOP


◈조선《"韓流 올라탄 한국어, '취미 언어'로 세계에 퍼질 것"》

외국어 전파담

로버트 파우저 지음


로버트 파우저 前 서울대 교수

언어의 전파 경로 탐색한 책 펴내

"외국어 학습 개념 희미해지고

즐기려 배우는 언어가 대세로"


◈중앙SUNDAY《북한 건축학 개론…평양서도 재건축, 고층 건물은 살림집》

[한은화의 A(Architecture)-story]


모든 땅 국가 소유인 사회주의

"도시는 이념 전파 학습장" 충실

구소련 도시 건축 DNA 뿌리내려

김일성 광장 주변엔 상업시설 없어


90만㎡ 여명거리 1년 만에 뚝딱

요즘 짓는 평양 살림집엔 거실도

'돈주' 등장, 부동산 개념 슬슬 고개


◈동아《언 땅 위에 핀 아동문학의 꽃, 권정생》


'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동화작가 권정생의 첫 전기

-전쟁과 가난, 사생활 등 복원


'피터 래빗 전집'

-급격한 산업혁명의 폐해 속

-자유 향한 갈망 엿볼 수 있어


◈경향《공적 개입 필요한 가정폭력을 개인적 문제 축소…안일한 KBS》

[위근우의 리플레이]'안녕하세요' 이걸 왜 공영방송에서 봐야 하나


시청자 고민 상담 '대국민 토크쇼'

심각한 폭력 피해자 여성들 사연

가해 남성들 비난·쓴소리에 그쳐

개인 잘못 취급, 실질적 해결 안돼


범죄 해당 사안을 예능으로 소비

방송사 젠더 감수성 부족 드러내

'정권 부역' 적폐 청산 나선 KBS

의지 있다면 '안녕하세요' 폐지를


◈한겨레《"기차 타고 유럽으로"…함께 상상하기 시작했다》

[커버스토리]기관사·철도박사의 동해선 기행


부산~원산을 잇는 '진짜 동해선'

일제강점기 자원 수탈 목적으로

원산~양양, 부산~포항 불완전 개통

강릉~제진, 영덕~삼척은 미개통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에서 언급

역대 북 정권 줄곧 동해선에 관심

북쪽 노선, 전철화율 높지만

노후화한 인프라 개보수 필요


"동해선 통해 유럽으로 가는 길

시베리아횡단철도와 연결돼야

속도와 비용에서 시너지 발생

러시아 정부도 '유치' 적극적"


"철도는 국가운영과 결합된 수단

EU도 철도를 통해 통합 완성

100년 전 수탈의 도구에서

평화·번영의 지름길 될 것"


◈한국《"흑백도 똑같은 흑백 없어…프린터는 사진 더 풍성하게 해"》

[스태프가 사는 세상]

<9> 흑백사진연구소 유철수 대표


100분의 1초에 포착된 상황들

사진작가도 상황 다 못 읽어

소통 통해 최대의 감성 인화


인화 비용 비싸고 수요 불규칙

마니아들에 의해 유지 되지만

대중에 아날로그 새로움 알릴 것



스포츠 TOP


◈조선《욕 대신 칭찬 먹고 배부르고 싶다》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3

④붙박이 수비수 장현수


가장 많이 뛰지만

가장 많이 욕 먹는 수비수

"팬들의 질책 틀리지 않아…

잘해서 실검 1위 오르고 싶어"


◈중앙SUNDAY《골퍼의 '밥주걱' 웨지로 케빈 나(한국 이름 나상욱), 273억원 벌었다》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드라이버 꼴찌의 최종병기


드라이버 188위, 아이언 172위

투어 최고수준 쇼트게임으로 만회


웨지·퍼트로 라운드당 1.02타 이익

메이저 우승자 듀발보다 많이 벌어

작년부터 거리 늘리려 스윙 교정


◈동아《'무전기 지휘(2009년 K리그 인천전)' 웃었던 신태용…월드컵 '헤드셋 매직' 보여줘》

러시아 대회 처음 도입…대표팀 효험 볼 지 관심


평소 '관중석 관전' 예찬 신 감독

경기 정보 실시간 전달받게 돼

흐름 파악 수월해져 작전에 도움


교묘한 반칙 잡는 '비디오 판독'

K리그 시행 중이라 낯설지 않아


뿌리 단단해진 '하이브리드 잔디'

다소 딱딱해도 경기력 지장 없을듯


◈경향《ML 불펜 출신들…'선발은 아무나 하나'》

KBO에서 대부분 성적 안 좋아

"선발해본 선수들은 몸값 비싸"

"사정 있어도 경험자 데려와야"


◈한국《"네 서브 절반은 내 것"》

흙바닥 제왕 나달의 무기 '리턴'


클레이코트서 50세트 연승 신기록

매켄로의 단일 세트 연승 기록 깨


서브에이스 평균 3.5개 82위지만

리턴 승률은 48.9%로 압도적 1위


상대 강서브 뒤로 물러나 받은 후

빠른 발로 끈질긴 승부 점수 따내

Comment +0


[2018년 5월11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6월12일 싱가포르서 美北정상회담》

트럼프 "김정은, 그의 나라를 현실세계로 이끌고 싶어해…

우리는 세계평화 위한 아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만들 것"

김정은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을 높이 평가…만족한다"


❍ 北 "한국인 6명 석방 검토할 것"


❍ 김경수 '드루킹 후원금 2700만원' 이미 3주 전에 대책 논의했다

-여당내 親文의원들과 의견 나눠

-9일 언론엔 "확인해보겠다" 답변


❍ 커피점 내 1회용컵 단속하고 모든 페트병 무색으로 바꾼다

-정부, 재활용폐기물 대책 발표

-마트 비닐봉지 하반기부터 금지


❍ 93세 '왕총리'의 컴백

-말레이시아 22년 통치 마하티르

-총선 승리해 15년만에 권좌 복귀


◈중앙《북·미 정상,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만난다》

트럼프 트위터 공개…"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 만들겠다"

북한서 귀환한 3명 마중하며 "굉장한 일 일어날 것"

김정은, 노동신문 통해 "조·미 수뇌 상봉 역사적 만남"


❍ 무더기 댓글 조작…드루킹 '킹크랩(매크로 서버)' 대선 때 활용 의혹

-사용지침 확보…"하루 150건 작업"


◈동아《트럼프-김정은, 내달 12일 싱가포르 核담판》


트럼프 "세계 평화 위해

매우 특별한 순간 만들것"

트위터로 장소-시기 발표


김정은, 폼페이오 만나

"美 새 제안, 만족한 합의"


❍ 한달 뒤 세기의 만남 앞둔 美-北 정상


❍ 차단됐던 北사이트, 9일부터 일제히 접속 가능해져

-모바일-PC로 28개 사이트 접속

-하루 지나서도 일부선 계속 연결

-방통위 "차단해제 지시받은적 없어"


❍ 유색 페트병 2년내 퇴출…마트 비닐봉투 사용금지


❍ 93세 마하티르 총리 복귀

-선출직 세계 최고령 국가원수로


◈경향《5·18 왜곡, 국방부가 직접 시작했다》

'북한군 개입·집단발포 부정·무장폭도 만행' 3대 거짓


1985년 '광주사태의 실상' 펴낸 뒤 진실인 양 '정신교육' 활용

송영무, 국방장관으론 처음으로 추념식 참석·공식 사과 추진


❍ 침몰 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


❍ 6월12일 싱가포르서 북·미 정상회담 연다

-트럼프, 트위터에 일정 밝혀


❍ "삼성생명 통한 삼성 지배구조…총수 이재용이 개선 결정해야"

-김상조 공정위장, 10대 그룹 간담

-'칼날 위의 균형론' 사실상 경고장


◈한겨레《"북미회담, 6월12일 싱가포르서 개최"》

트럼프, 트위터로 날짜·장소 밝혀

양쪽 대사관 있는 '중립국' 선택

"세계 평화 특별한 순간 만들 것"


❍ 1486일…세월호 일어섰다


❍ 분식회계 혐의 삼성바이오…'교수들 동원' 반박 뒷작업

-김앤장이 회계학자들 접촉 맡아

-8~9명, 금감원에 "적법" 의견서

-일부 교수는 언론 인터뷰 나서

-김앤장이 초안·자료 제공 정황


◈한국《북미회담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트럼프, 억류 미국인 귀환 후 발표

"세계평화 위해 특별한 순간 될 것"

靑 "비핵화·평화 안착 기원" 성명


❍ 석방된 미국인들 마중 나간 트럼프


❍ 北美, 체제 보장·비핵화 시한 '빅딜'한 듯

-김정은 "폼페이오와 만족한 합의"

-美, 핵 폐기 속도·범위 등 동의 얻고

-北 '동시적 보상' 약속받은 듯

-北 매체, 북미 정상회담 첫 공식화


❍ '삼국유사'에 엄지 척…이 어마어마한 판타지를 대중이 잘 몰라 안타까워

[#무슨책읽어?…2018 책의해]

<1> 최동훈 영화감독


❍ 김상조 "재벌 총수 일가 비주력·비상장株 보유 말라"


◈서울《트럼프-김정은 새달 12일 싱가포르서 '세기의 핵 담판'》


북미정상회담 일정·장소 확정

트럼프 "특별한 순간 만들 것"

당일치기 원칙, 하루 연장 가능

靑 "환영…비핵화 안착 기원"


北억류 미국인 3명 美 도착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에 감사"


❍ 공군기지 직접 마중나간 트럼프


❍ 참사 1486일 만에 세월호 바로 섰다

-"좌현에 외부충돌 흔적 없어"

-7월부터 미수습자 5명 수색


❍ 경남지사 김경수 42.5% 김태호 26.3%…변수는 드루킹

[서울신문 지방선거 여론조사]


-26.9% "연루됐다면 지지 철회"

-서울시장 박원순 50.3% '독주'


❍ 제36회 교정대상 노달영 교위

-오늘 프레스센터서 시상식


◈세계《트럼프 "北과 새 기반 위에서 시작"》

北 억류 미국인 3명 직접 마중


"北·美대화 장소 판문점 아냐

사흘 안에 모든 것 발표할 것"

방북 용의 질문에 "가능한 일"


외교 소식통 "北과 최종 조율

내달 10일 싱가포르 개최 유력"


❍ "오늘은 특별한 밤"


❍ "김정은, 文에 주한미군 존재 인정 발언"

-정보소식통 "판문점회담 중 언급"

-평화협정 과정 걸림돌 우려 불식

-매티스 "감축·철수, 협상 의제아냐"


❍ 뿌리찾아…年 수천명 고국 찾지만 친생부모와 상봉 고작 5.7% 그쳐

-해외입양인들 정보공개 청구

-작년 1568건 중 동의는 279건

-친부모 거부땐 정보 원천 차단

-'출생정보 청구권 허용' 목소리


❍ 7조7000억 투입, 한국GM 살린다

정부, 경영 정상화 방안 확정


-GM, 아태지역 본부 한국에 설치

-10년간 지분매각 제한 '먹튀 방지'


◈국민《北-美 정상,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核 담판》

트럼프 "세계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 만들 것"

北 억류 3명 美 도착…트럼프, 직접 공항 마중

"오늘은 특별한 밤…김정은 위원장에 감사"

김정은 "트럼프의 비핵화 새 대안 높이 평가"


❍ 대형마트 10월부터 (일회용) 비닐봉투 전면금지

환경부 '폐기물 종합대책'


-텀블러·머그잔 쓰면 할인

-2020년內 유색 페트병 퇴출

-플라스틱 폐기물 절반 감축

-주로 자율협약 효과 미지수


❍ 서울대 정시모집 늘리면 '강남 쏠림' 심화

본보, 2018 신입생 데이터 시뮬레이션 결과 입수


-정시 비율 50%로 높이면

-강남 합격생 倍가량 증가


-수시 합격 예상 일반高는

-305곳서 171곳으로 급감


◈매일경제《美北회담,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개최》

트럼프 트위터 통해 밝혀

北억류 미국인 3인 석방에

"김정은에게 고맙다"


❍ "모비스 분할·합병은 미래차 위한 승부수"

임영득 현대모비스 사장 단독 인터뷰


-합병비율 적법하게 산출

-연구개발·M&A 속도낼것


❍ 서울머니쇼 개막…첫날 2만여명 몰려


❍ 롯데마트, 中상하이서도 완전 철수

-베이징점포 이어 74곳 추가매각

-매각價 3천억대…오늘 이사회


❍ 美GM, 아태본부 한국에 신설

-한국GM 정상화에 7.7조 투입

-車부품 한국산 조달도 확대

-산은 '먹튀방지' 비토권 확보


◈한국경제《美·北,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核담판》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큰 기대"

北 억류자 美 도착 8시간 후 트윗

靑, 환영…"한반도 평화정착 기원"


❍ 새벽에 공항 달려간 트럼프


❍ "週 15시간만 일하겠다" 근로자에 청구權 준다

당정, 법안 발의


-학업·가족돌봄 등 사유도

-근로시간 단축 허용해야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삼성생명 지주사 전환 '압박'

10대 그룹 CEO와 간담회


-"지배구조 이대로는 안된다

-이재용 부회장이 결단해야"


❍ 韓증시, 외국인 자금 이탈 '유탄'

중국 A株 내달부터 MSCI 신흥국지수 편입


-이달 들어 8136억 순매도


❍ '분양대행 금지' 후폭풍…분양일정 줄줄이 연기


◈서울경제《"현 교육체계 수명 다해…파괴적 혁신해야"》

[서울포럼 2018]


창의력·호기심·다양성 없애는 대입제도 근본적 개선을


❍ 유망벤처 상장 줄줄이 고배…위기의 바이오 싹마저 밟히나

-브릿지바이오도 기술성 평가 탈락

-'삼바' 논란에 문턱 더 높아질수도


❍ 트럼프 "北 방문할 수도 있다"

-김정은 "북미수뇌회담 만족한 합의"


❍ 北서 풀려난 3人 마중나온 트럼프


❍ "혁신 안보이고 소득주도 성장 빨라" 경제학자들 "J노믹스 전환 필요"

文정부 1년 심포지엄


◈부산《부산상의 회장 일가 '불법 임대업'》


회장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

미음산단에 부대시설 신고 후

상가처럼 임대…5개 업체 입주


경자청 "구두로 시정 조치"

업체 대표 "임대 계약 취소"


❍ 北 억류 미국인 3명 '귀국'


❍ 북·미 정상회담 6월 10일 싱가포르 유력


-G7 정상회의 직후로 조율

-워싱턴 외교 소식통 밝혀


-김정은 "회담관련 합의 만족"


❍ 부산시, 남북 수산 협력 추진위 구성

-업계·연구기관 인사 16명

-'北 수역 입어' 의견 등 수렴


❍ 부산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알림]



정치 TOP


◈조선《"임기 끝날때 '삶이 나아졌다'는 말 듣고싶다"》

文대통령, 취임 1년 소회 글 올려 "적폐청산·평화 갈 길 멀어"

"변화 거부하며 뒤에서 끌어당기는 힘 강해"…野반대 돌파 시사

靑, 김정숙 여사 사진 공개하며 "金여사, 뚝심 외교 함께했다"


◈중앙《북·미 1.5트랙 접촉 많았던 싱가포르…양국에 중립적 공간》

[북·미 정상회담]

전수진 기자 싱가포르를 가다


미국선 '경호 용이' 처음부터 선호

북 '독재국가로 경제발전' 호감도

북, 돌발상황 대비 발표 연기 요구


◈동아《툭하면 외부 위원회 구성…정책 책임 떠미는 네이버》

[드루킹 파문]

드루킹 터지자 '댓글정책패널'…뉴스편집 논란에 '알고리즘검증委'


위원회를 '비판 바람막이' 삼아

민감한 사안마다 자체결단 회피

전문가 "이미 나온 해법 실천할 때"


◈경향《여야 '드루킹 특검' 처리 시점에 왜 목 매나》

14일 주장하는 야당, '지방선거 전 수사'로 쟁점화 노려

'선거 운동 막판 요동' 우려한 민주당은 24일로 '방어막'

"대선까지" "드루킹만"…수사 범위 놓고도 이견 못 좁혀


◈한겨레《김정은 "폼페이오와 만족한 합의"…비핵화 로드맵 나왔나》

[격동의 한반도]

북·미 모두 긍정적 신호


북 노동신문에 접견 대서특필

"정상회담 문제들 심도있게 논의"

"트럼프 새로운 대안" 언급해 주목


폼페이오 "생산적이고 좋은 대화"

트럼프 "매우 성공적인 거래 될 것"

회담 핵심의제 의견 접근 이뤄진 듯


◈한국《文대통령 "갈길 멀다, 처음처럼 국민과 함께"》

차분한 1주년…SNS에 소회


"광장의 소리 기억하겠다…

임기 말 '살기 나아졌어' 듣고파

평화가 일상이었으면 좋겠다"

청와대 인근 주민 초청 음악회만



사회 TOP


◈조선《김경수-드루킹 대선前 통신기록, 이제 싹 날아갔다》

이통사, 통신자료 1년 지나면 폐기

경찰, 3월 드루킹 체포하고도

미적대다 핵심증거 확보 시기 놓쳐

일각 "경찰, 증거 인멸할 시간줬다"


◈중앙《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좌현(바닥에 붙어있던 부분)에도 외부 충돌 흔적 없었다》


유가족들, 작업 끝나자 안도·박수

아직 못 찾은 승객 5명 수습 기대


조사위 "앞·옆 충돌 없어" 잠정 결론

8월 6일까지 원인 조사 뒤 결과 발표


◈동아《자율규제하던 대형마트-슈퍼 비닐봉투, 법으로 의무화해 금지》

정부, 재활용 쓰레기 대책 발표


내년말까지 포장재 기준 마련

과대포장 제품 진열-판매 금지

"일회용컵 사용량 4년내 35% 감축"


일각 "기준 모호해 실효성 미지수"


◈경향《대법 "배달대행업체 배달원은 택배원, 산재법 보호 대상"》

업체 사장이 낸 '산재보험료 부과 취소소송' 원심 파기

배달원 2만여명 추산에도 근로자성 인정 안 해 비판도


◈한겨레《가슴 졸인 유가족들 "미수습자 5명도 꼭 찾길…"》

1486일만에 바로 선 세월호


190분만에 바로 세우기 성공

"안전한 사회 물려주기 첫걸음"

선수 쪽 남학생 객실 정밀 수색

스친 흔적 등 참사 원인 조사도


◈한국《이번엔…항공대 단톡방에 성관계 동영상》

남녀 얼굴 드러난 21초 분량

유출 학생 "나쁜 의도 없는 실수"

학교측, 경찰 수사 의뢰 검토



국제 TOP


◈조선《후계자의 부패·실정에…93세 老정객 다시 돌아오다》

말레이시아 성장 이끈 마하티르 前총리, 15년만에 총리 복귀


옛 정적과 손잡고 野대표로 나서

말레이시아 총선서 압도적 승리


"부패 해결하고 국가 경쟁력 확보"

경제성장 이룬 경륜 적절히 활용

여권 지지층이던 농촌 표심 잡아


◈중앙《새벽 3시(현지시간) 트럼프 쇼…"김정은, 현실세계로 북한 이끌려 해"》

[북·미 정상회담]

북한서 돌아온 3명 기내 마중


멜라니아·펜스 부부 등 총출동

"석방 빨리 해준 김정은에게 감사"

취재 개방…"시청률 기록 깼겠지"


◈동아《'國父-독재자' 老정치인의 두 얼굴》

[말레이시아 독립 61년만에 첫 정권 교체 이끈 마하티르]


1981년 집권 "선진국 만들겠다"

비약적 성장 이끌며 22년간 재임

"근대화 아버지" "철권통치" 갈려


후계자 나집 부패 스캔들에 결별

퇴진운동 벌이다 야권연합 후보로

하원 222석중 113석 확보 기염


내달 야권 실질 지도자 석방땐

총리직 이양할 가능성 높아


◈경향《이란·이스라엘 '시리아 갈등'에 기름 부은 미국 핵 합의 탈퇴》

상대 군 시설에 로켓 퍼부어…이란, 사실상 첫 직접 공격

양측 정면충돌 땐 중동 전역 '격랑'…러시아에 중재 기대


◈한겨레《미, 핵협정 탈퇴선언 하자마자 이란-이스라엘 골란고원 충돌》

이스라엘, 선제공격 하루만에

이란 로켓포 20발 보복공격

이스라엘 미사일 수십발 응사

1973년 이래 최대…긴장 고조


◈한국《美 핵협정 파기 직후, 이스라엘-이란 미사일 충돌》


이란, 시리아 이스라엘 기지에

미사일 20여발 공격하자

이스라엘도 즉각 반격 나서


사우디도 "핵무기 만들 것" 경고

UAE, 소코트라섬 점유도 '폭탄'



경제 TOP


◈조선《전국서 쇼핑몰 갈등…"호박이 굴러왔다" "아니다, 굴러온 돌이다"》

주민은 환영, 상인들은 반발


포항 롯데마트 3년전 완공됐지만

상인들 반대에 간판도 못내걸어


상암·군산·창원·울산 등서 대립

기업들은 反기업 정서에 못나서


◈중앙《5대 그룹 수사, 규제 완화는 실종…속 타는 재계》

1년 새 LG·SK·삼성 압수수색 당해


김상조 위원장, 재벌 개혁 연일 압박

"일감 몰아주기 더 이상 용납 안 돼

삼성 지배구조 개편 오너 결단 필요"

재계 "기업 사기 떨어져 투자 막혀"


◈동아《GM 아태본부 국내 유치…10년간 지분매각 제한》

한국GM 경영 정상화 방안 확정


산은, 비토권 확보해 '먹튀' 견제

부평-창원공장 외투지역 지정 안해


지원방식 GM은 대출, 산은은 출자

형평성 논란-철수설 재현 여지


정부 "구조조정 원칙 잘 지켜" 자평

전문가 "신차 배정효과 장담 못해"


◈경향《중국 '물해전술'에…출렁이는 LCD업계》


공급 과잉으로 패널 값 하락 지속

50인치는 1년 만에 32% 떨어져

LG디스플레이 6년 만에 '적자'


스마트폰 판매량 이미 정체기

OLED 전환해도 회복 더딜 듯


◈한겨레《한국GM이 얻은 '철수불가 10년'…독자생존으로 응답할까》


정부 관계장관회의 열어

한국GM 지원방안 확정

"부품업체 R&D 예산지원"

GM 아태본부 한국 신설도 확인


김동연 부총리

"신차 배정·고정비 절감 이행 땐

장기생존 가능 분석"


◈한국《"지배구조 빨리 결정하라" 이재용 압박 나선 김상조》


"李부회장→물산→생명→전자

출자 구조 지속가능하지 않아"

사실상 금융지주 전환 촉구


삼성생명, 전자 주식 8.23%보유

정리 위해선 27조대 매각 부담

윤부근 부회장 "깊이 고민"


공정거래법 전면 개정 통해

과도한 형벌조항도 정비키로



문화 TOP


◈조선《남이섬 韓流 만든 이 남자, 탐라(제주)에 '헌책 공화국' 세우다》


강우현의 '두 번째 실험'


황무지에 나무 심고 그림 새기는 등

재활용 예술로 제2의 남이섬 구현


25일부터 '제주 헌책 페어' 개최

책 5권 가져오면 1년 무료 입장

"이 나라에선 헌책이 문화유산"


◈중앙《자연을 즐기고, 그림도 보고…풍경이 있는 미술관》

주말 봄나들이 맞춤 전시 3선


한지 인화 사진, 영상 설치 작품 등

과천·원주·용인서 기획전 잇따라

벽면 가득한 열쇠엔 어떤 사연이…

전세계 저항가요 편집한 영상도


◈동아《"최상의 소리 위한 최적의 공간, 마법이 필요하죠"》

부천필 전용홀 음향설계 맡은

세계적 전문가 나카지마 다테오


공연장마다 추구하는 소리 달라

흡음과 반사, 잔향과 초기음 등

방대한 자료-첨단기술 동원해도

결과는 예상 비켜가기 일쑤


공연장, 지역 정체성 잘 담아내야


◈경향《일상의 지층서 새 의미 캐는 '고고학적 사진가'》


'사진에 저항하다'전 참여한

레바논 출신 아크람 자타리

유리원판에 다른 사진 중첩 등

평범한 사진에 역사성 부여


"수집하는 행위 자체가 예술

창의적인 파괴 또는 재기록"


◈한겨레《'행복은 무얼까?' 오디션은 끝났어도 질문은 계속된다》

프랑스서 인기 모은 '유발이'


유학시절 20개국 여행하며 버스킹

'라 비 앙 로즈' 부르는 모습 보고

'더 보이스' 관계자가 출연 제의

"처음엔 사기꾼이라 생각했죠"


미카의 극찬·시청률 30% 기록…

프랑스 활동 권유에도 한국으로

"내 음악 그대로 인정받은 것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13일 크라잉넛 캡틴락과 공연

다음달 23일엔 단독공연

재즈뮤지션으로의 삶 재시동


◈한국《"베니스·베를린과 한묶음은 싫다"…칸, 세계 영화제의 제왕으로》

[딥 Deep 딥]

지난 8일 개막

칸영화제는 어떻게 '명품'이 되었나


1946년 출범 이후 佛 자존심 상징

"예술영화 최후의 보루" 자임

필름 마켓의 막강한 영향력에

휴양지·탄탄한 인프라도 한몫


기술 발전과 시대 정신을 외면

남성 편향은 여전히 숙제로


이창동 '버닝' 경쟁부문 초청

"여성 심사위원에 어필" 기대감



스포츠 TOP


◈조선《붙으면 뒤집기 쇼…'마리한화 야구(끊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한화야구)' 총책, 송골매》


올시즌 21승 중 12승이 역전승

송진우 코치가 조율한 '불펜의 힘'


"푹 쉬어야 온힘 다해 공던져"

훈련량 절반 줄이고 특훈도 없애

족집게 처방, 부진한 투수 살려내

"선수들이 비법 가르쳐달라 졸라"


◈중앙《부산 자이언츠, 서울 트윈스…야구 유니폼 도시를 품다》

프로야구 각 구단 얼터너트 유니폼


기업명 대신 연고도시 새기는 추세

모기업 홍보보다 팬심 확보 더 중요

로열티 끌어내고 수익 창출 모색


◈동아《150㎞ 사이드암…150㎞ 1학년…"당장 프로 주전감"》

72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16일 개막…누가 빛날까


우승 1순위 경남고 에이스 서준원

광주동성 좌완 김기훈과 쌍벽 이뤄


덕수고 신입생 장재영도 광속구

아버지 장정석 감독의 넥센 갈 수도


◈경향《'두 마리 토끼' 다 잡은 손흥민, 이젠 월드컵만 본다》

EPL '최다 공격포인트' 개인 기록…'챔스리그 티켓' 팀 목표도 달성

"더 중요한 월드컵 위해 절대 안 다치고 싶다"…에이스의 책임감 다져


◈한겨레《잘 가…가지마…붙잡고 싶은 남자들》

남자배구 'FA 지각변동' 예고


"더 좋은 환경서 운동하고 싶어…

선수 이적 많아져야 배구 활성화"

'FA 최대어' 전광인, 한전 떠나기로


한선수·송명근·이민규·이강원 등

각 팀 주력 포함 22명 '대이동' 예상

가스파리니 등 외인 재계약도 관건


◈한국《안정환 "11명 전원이 일사불란 수비…남은 한 달 간 신뢰 쌓아야" 이영표 "스웨덴 역습에 맞설 전술 필요…한국, 16강 가능성 25% 정도"》

월드컵 준비 '레전드'에 묻다


안정환

-2002년 구토까지 하며 혹독한 훈련

-이탈리아전 물어뜯어나보자 생각 뛰어


-생각지도 않은 '한 방' 기대는 하지만

-희박한 확률에 기댈 순 없지않나


-기성용·손흥민에 즐기란 말 못해

-남일·두리 코치 잘못하면 빠따칠 것


이영표

-2010년 준비 잘해 효과 봤는데

-브라질 대회 땐 체력 부실 아쉬워


-한국축구 1차전 승리 경험 많아

-과거 떠올리며 패배 두려움 떨쳐야


-박지성 평소에도 논리적으로 말 잘해

-시청률보다 한국 축구 발전이 중요

Comment +0


[2018년 5월10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폼페이오, 北억류 미국인 3명 데리고 나왔다》

폼페이오 국무 "트럼프·김정은 회담은 당일치기…장소·날짜 며칠내 발표"


김정은과 평양서 90분 회담

"정상회담 위한 생산적 대화"

美北 한번 더 만나 실무협의


文대통령·트럼프 25분 통화


❍ 트럼프, 이란 핵협정 탈퇴…김정은에 경고

-90~180일 유예 뒤 제재 재개

-볼턴 "불충분한 합의 수용 못해"


❍ 네이버 첫화면서 뉴스·실검순위 없애기로

-아웃링크 전면 도입은 빠져


❍ 경공모(드루킹 조직) 2700만원 모은 달…김경수가 받은 후원금 평소 3배로 늘어났다

-2016년 11월 金의원에 전달 의혹


◈중앙《트럼프 "폼페이오, 북 억류 3명과 귀국 중"》


"폼페이오, 김정은과 좋은 만남

북·미 회담 시간·장소 정해졌다"

폼페이오 "당일치기 회담 될 것"


석방 미국인들 오늘 워싱턴 도착

트럼프 "직접 마중하러 나가겠다"


❍ 한·일·중 정상 "판문점 선언 지지"


❍ "드루킹 측근 초뽀…대통령 지지 모임 달빛기사단 회원"

-댓글 조작 의혹 수사 확대 가능성


◈동아《트럼프 "北美회담 장소, 판문점은 아니다"》


폼페이오 방북, 미국인 3명과 귀환

한국시간 오늘 오후3시 워싱턴 도착

"당일치기 회담…날짜-장소 확정"


트럼프 "김정은과 생산적인 토론"

文대통령과 어젯밤 25분간 통화


❍ 北 억류됐던 미국인 3명 태우고…'에어포스2' 경유지 日 도착


❍ 한중 "서울~신의주~中 잇는 철도 검토"

-文대통령-리커창 "北 비핵화땐 지원"

-한중일 정상, 판문점 선언 지지 성명


❍ 트럼프 "핵포기 거짓말한 이란 다시 제재"

-"핵개발 못막아" 이란 핵합의 탈퇴

-볼턴 "北에도 신호 보낸 것" 경고


❍ 네이버의 꼼수

-뉴스편집 손뗀다면서 AI뉴스 신설

-아웃링크는 개별 언론사에 떠넘겨

-"뉴스 장사 계속하겠다는 눈속임"


◈경향《북, 미국인 3명 석방…북·미 '당일치기 회담' 합의》

폼페이오 재방북, 김정은 만나

"회담 토대 마련할 생산적 대화

장소·시기 며칠 내 발표할 것"

한·미 정상 어젯밤 긴급 통화


❍ 한·중·일 정상회의 "북한 비핵화 협력"


❍ "이란 핵합의 탈퇴" 트럼프, 공식 선언…대북 본보기 속셈

-볼턴 "불충분 합의 불수용 신호"


❍ 네이버, 뉴스 편집 손 떼고 모바일 첫 화면서 뺀다

-뉴스·댓글 서비스 전면 개편 방안

-언론사에 편집권, 아웃링크 추진

-실시간 검색어 메인 화면서 제외


◈한겨레《5·18계엄군 집단성폭행 있었다…전쟁범죄 닮은 국가폭력》

[5·18 그날의 진실]


피해 여고생, 5·18재단에 증언

"여성 2~3명과 함께 산에 끌려가

살려달라고 막 난리가 아니었제

당시 충격에 두차례 자살 시도도"


❍ "북-미 갈등 해결 희망"


❍ 북 미국인 3명 석방…폼페이오 "북미정상 당일치기 회담"

-방북 폼페이오와 함께 귀국길

-트럼프 "김정은 선의의 제스처

-회담 날짜·장소도 정해졌다"

-문 대통령과도 25분 동안 통화


❍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서 뉴스·실검 뺀다

-'땜질 처방' 2주만에 추가 대책

-7월부터 뉴스 편집 따로 않기로

-언론사가 댓글 허용 여부 결정


◈한국《美·中사이 몸값 높이는 김정은의 '시소 외교'》


시진핑 만난 다음날 폼페이오 재방북

김정은 외교지평 美·中 넘나들어

북미회담 앞두고 막판 의제 조율


억류 미국인 3명 석방조치 '선물'

핵담판 걸림돌 제거해 진정성 과시


❍ 평양서 다시 만난 폼페이오·김영철


❍ "北억류 3명 풀려나…북미회담 장소·날짜 결정"


-트럼프 "폼페이오 장관, 김정은과 면담

-억류자들 모두 건강…함께 귀국길

-美 앤드루스 기지에 마중 나갈 것" 트윗

-"북미회담 장소 DMZ는 아니다" 발언도


-文대통령과 25분간 심야 통화

-트럼프 "도움 고맙다" 文 "잘 된 결정"


❍ 한중일 정상 "판문점선언 지지" 한목소리

도쿄서 3국 정상회의


-"비핵화 공동 노력" 특별성명

-文대통령 북일관계 개선 촉구


❍ 네이버 "뉴스 편집권 포기"


◈서울《트럼프 "북미회담 장소 사흘내 발표…DMZ는 아니다"》


"김정은과 날짜·장소 정했다

억류 미국인 3명 돌아오는 중"


폼페이오 "북측과 생산적 대화

회담은 하루 일정으로 계획"


트럼프, 이란 핵합의 선언 파기


❍ 평양 도착한 폼페이오 영접하는 김영철


❍ 한·중 정상 "서울~신의주~中 잇는 철도 건설 검토"

-北 비핵화 전제 보상 논의 공감

-한·중·일 정상 "판문점선언 지지"

-남북회담 관련 특별성명 채택


❍ "통일비용 부담 용의" 70.7%…"北 비핵화 의지 신뢰" 68.5%

본지 '文정부 1년' 여론조사


-"국정 운영 잘하고 있다" 77.4%

-"보수 적폐청산 긍정적" 66.0%


❍ 네이버, 뉴스 편집 손 뗀다

-모바일 첫 화면 뉴스·실검 빼고

-구글 방식 '아웃링크' 도입 추진


◈세계《北 억류 미국인 3명 풀려났다》

방북 폼페이오와 함께 오늘 귀국


폼페이오, 김정은·김영철 만나

"北·美 정상회담 하루에 끝날 것

며칠 내로 장소·날짜 발표할 것"


트럼프 트위터 통해 "3명 건강"

文대통령과 전화통화해 설명

美 '이란 핵협정' 탈퇴 공식 선언


❍ 손잡은 韓·中·日


❍ 韓·中 "서울~신의주~中 잇는 철도 검토"


-北 '완전한 비핵화' 실행 전제로

-체제 보장·경제개발 지원 논의


-文·리커창·아베 3國 정상회의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 네이버 "더이상 뉴스 편집 안 해"

-올 3분기부터…검색 중심 개편

-'실시간 급상승어' 메인서 삭제

-언론사 연결 '아웃링크'도 추진


❍ 드루킹, 대선 전후 기사 9만건 댓글 조작

-警, '경공모' 회원 USB 분석 결과

-김경수 후원금 2700만원 모금도


◈국민《北, 억류 미국인 3명 전격 석방》


김동철·김상덕·김학송씨

방북 폼페이오가 동행 귀국


트럼프 "아주 기쁘다" 환영


폼페이오 "북·미 회담 당일치기

장소·날짜는 며칠 내 발표"


❍ "우리 국민 6명도 송환해달라"

-文 대통령, 4·27 회담 때 요청

-트럼프와 통화 송환 문제 논의


❍ 임금체계 바꾼 기업 절반이 고용 늘렸다

[투데이 포커스]노동연 '임금체계 개편 고용 효과' 보고서


-50곳 중 23곳은 동일수준 유지


-임피 도입 기업이 37.6% 최다

-이전보다 평균 10% 고용 확대

-성과연봉·호봉제 개편도 효과


-경영성과·재정적 여유가 요인


-쉽게 못 바꾸는 이유는 '돈'

-임피 지원금 같은 정책이 절실


❍ "뉴스 편집 포기" 네이버…드루킹 사건 결정타


-첫 화면서 뉴스·실검 삭제

-아웃링크 도입 '댓글 조작' 대처

-언론사에 일부 관리 책임 넘겨


-18년 만의 변화…이르면 7월부터


◈매일경제《北 미국인 석방…트럼프 "좋은만남(미북정상회담) 기대"》


폼페이오, 김정은 등 만나

"美北적대관계 청산 희망"

풀려난 3명과 동행 귀국


文-트럼프 심야 전화통화


❍ 폼페이오 평양 방문


❍ 서울~신의주~中도시 철도건설 검토


-文-中리커창총리 회담

-양국 철도조사·연구 '공감'


-한일중 "판문점선언 지지"

-3國 北核 CVID 온도차


❍ 베트남 (한달 수익률) 12%↓ 러 8%↓…신흥국펀드 추풍낙엽

-'6월 위기설'에 자금이탈

-아르헨, IMF구제금융 협상


❍ 네이버 첫화면서 뉴스 뺀다


❍ 한국증시 어디로 가나…서울머니쇼 오늘 개막


◈한국경제《공정위, 더 센 '대기업 규제法' 만든다》

공정거래법서 떼내 법제화 추진


기존의 공정거래법 틀 벗어나

세밀한 규제로 '재벌개혁' 압박


사익편취·부당지원 제재 강화

자회사 요건 상향 등 담기로


❍ 北·美 정상회담 준비 끝났다…북한 억류 미국인 3명 풀려나

-폼페이오, 오늘 함께 귀국

-회담 시기·장소 조만간 발표


❍ 韓·中·日 정상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처리 잘못해 시장 충격"

금감원 정면 비판한 최종구 금융위원장


-"사전통지 전례없이 공개해 혼란

-감리·증선委 절차 신속히 진행"


❍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서 뉴스 뺀다

-"뉴스 편집에서 손 떼겠다"


❍ 현대오일뱅크-롯데케미칼 "2.7兆 합작공장"

-글로벌 油化수요 증가 공동대응


◈서울경제《"구글 도약 원동력은 20%룰(업무시간의 20% 호기심 분야에 할당)…호기심이 혁신인재 키웠다"》

서울포럼 2018 미래 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서울포럼 2018]


코헨 "혁신, 돈으로 살수없어…업무의 일부가 되도록 해야"

文 "4차혁명시대 핵심은 사람…변화 이끌 인재육성 중요"


❍ 트럼프 "北 억류 미국인 3명, 폼페이오와 귀환중"

-북미회담 '당일치기' 계획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 한중일 정상 "비핵화 목표 환영"


❍ 檢, 조양호 일가 상속세 1,000억대 탈루 수사


❍ 네이버 '뉴스 장사' 안한다

-기사 편집권 포기…아웃링크 적용


◈부산《부산대, 금정산 30만㎡ 개발 논란》

근린공원 지정 해제 추진

창업시설·특수학교 계획

"대규모 산림 훼손 불가피"

환경단체·학내 구성원 반대


❍ 한·중·일 정상 "北 완전한 비핵화 환영"

-일본서 3국 정상회의 열려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 북한, 억류 미국인 3명 송환…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미국행

-트럼프 "회담 일정 정해져"

-靑 "북·미 정상회담 청신호"


❍ 부일CEO아카데미 특별 강연

[알림]



정치 TOP


◈조선《'극성 親文(文대통령 지지자)'의 이재명 끌어내리기》

"언젠가 자기정치 한다며 文대통령에 등돌릴 사람…미리 쳐내야"

친문 전해철 경선 탈락에 불복, 같은 당 李후보에 사퇴 요구 광고

"차라리 남경필 찍겠다"…일부선 "내부총질 적당히 해라" 비판


◈중앙《김정은 방중, 폼페이오 방북…한반도 체스판 킹들이 뛴다》

[북·중 다롄회담 이후]


김정은, 시진핑과 우의 과시 뒤

억류자 카드 등 활용 몸값 불리기


트럼프, 복심 폼페이오 평양 보내

비핵화 담판 걸림돌 제거 나서

"회담 전까지 힘겨루기 계속될 것"


◈동아《13시간만에 임무 마친 폼페이오 "수십년 적국 北과 이젠 협력"》

[北억류 미국인 석방]

당일치기 방북 마치고 귀환


'에어포스2' 타고 전격 평양행

한반도 정책 핵심 보좌진 동행


리수용-김영철 공항서 영접

金 "이제 경제발전 모든 노력"


◈경향《한·중·일, '판문점선언' 지지…미세먼지 등 생활 문제까지 협력》

[한·중·일 정상회의]


CVID 언급 빠져…중·일 '역사 직시' 표현 이견 성명 지연

아베 "일본도 논의 참여"에 문 "평화협정은 당사자끼리"


◈한겨레《미 "잘게 쪼개는 비핵화 없다"…북 "신뢰 구축해 단계적으로"》

[격동의 한반도]


미국의 '북핵' 해법은

-폼페이오·볼턴 대가없는 광범위한 비핵화 강조

-'미래 핵물질' 포함…평화적 이용 인정 불확실


북한의 해법은

-풍계리 공개·억류자 석방 등 상호신뢰 구축

-썰기식 지연술 아닌 비핵화-체제보장 교환뜻


◈한국《"쟁기 든 농부 자세로…서울과 경쟁하는 새 경기도 일구겠다"》

[6·13 지방선거 인물 360˚]

<11> 이재명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MB·박근혜정부와 전쟁 끝나고

文정부의 평화 시대 왔으니

'변방의 투사' 리더십도 달라져야


금수저 남경필 지사와 달리

흙수저인 난 서민 중심 사고

일자리 많이 생기는 中企에 집중

경기도를 대한민국 중심 만들 것


머슴끼리 올해 농사 끝나기 전에

내년 보직 정하는 건 허망한 일

차기 대권은 국민 뜻에 달려



사회 TOP


◈조선《드루킹, 대선 전후(2016년 10월~2018년 3월) 기사 9만건에 댓글 공작》

반기문 대선 출마위해 귀국하자 "퇴주잔" "기름장어" 조롱 댓글

'안철수는 MB 아바타' 지속적으로 유포…대선판 여론몰이 정황

김경수, 강제 모금한 드루킹 후원금 받았다면 정치자금법 위반


◈중앙《폭언, 육아휴직자 차별…로레알 갑질 의혹 논란》

"저능아" 임원 욕설에 직원 사표

육아 휴직 복귀자 두 달간 일 안줘

사측 "일시 업무 공백…월급 동일"


◈동아《MB(이명박 前대통령) "16개 혐의 인정 않지만 검찰 제출한 증거 채택엔 동의"》

1심 재판 신속 진행 예고


"측근들과 법정다툼 옳지않아

객관적 물증-법리로 싸워달라"

변호인단 반대에도 직접 결정


박근혜, 허리-어깨 통증 병원 치료


◈경향《드루킹, 기사 9만여건에 댓글…경공모 '김경수 후원' 정황》

경찰, 대선 전부터 3월까지 기사 주소 담긴 저장장치 확보

김 의원 후원 경공모 파일도 발견…드루킹 체포영장 청구


◈한겨레《엘지 총수일가 100억대 탈세 혐의…본사 압수수색》

검찰, 재무팀서 회계자료 확보

계열사 주식 장내거래 싸고 의혹

경영권 승계과정 수사로 번질수도

엘지쪽 "세금 냈는데 적정성 논란"


◈한국《주거 일정·탄원서에 쉽게 풀려나…법원 관대함이 낳은 동거녀 살해》

30대 남성 작년부터 상습 폭행

지난 3월엔 방화까지 저지르자

경찰 영장 신청했지만 기각

결국 풀려난 지 한달여 만에…



국제 TOP


◈조선《美 핵협정 탈퇴 직후…이스라엘, 시리아內 이란 기지 폭격》


그간 美·이란 합의에 숨죽였는데…

이스라엘·사우디 '反이란' 재개

트럼프가 중동 화약고 불 지핀 셈


'親이란' 시리아·레바논은 반발

전선 형성되며 군사충돌 우려 커져


◈중앙《폼페이오 "북·미 수십 년 적국…이젠 이런 갈등 해결하자"》

[미 국무장관 방북]

북 억류 미국인 인질 3명과 귀국


제재대상 김영철에 "훌륭한 파트너"

북·미 정상회담 성공 분위기 띄워


막혔던 핵 협상 한번에 풀 의도

NSC 등 '대북 어벤저스' 총출동

일각선 "인질·회담일정만 목적"


◈동아《경제이익 얽힌 이란-유럽 동시압박…美에 유리한 核재협상 노려》

트럼프 핵합의 탈퇴 속내


EU, 석유-항공기 등 대규모 투자

경제 제재땐 막대한 손실 불가피

英-佛-獨 "합의 유지" 공동성명


美, 세컨더리 보이콧 복원 추진

민생고 이란 국민 시위 촉발시켜

이슬람 신정체제 붕괴까지 겨냥


합의 주도 오바마 "심각한 실수"

라이스도 "가장 멍청한 결정" 비난


◈경향《'이란 핵합의' 주역 오바마 "트럼프, 심각한 실수했다"》

장문의 성명…"북한과의 합의 그르칠 위험성 커"

공화는 "결함 고치는 게 최상의 행동" 엄호 나서


◈한겨레《이란 핵개발 봉인 푸는 트럼프…세계 주요국들 "깊은 우려"》

미, 이란 핵협정 탈퇴 파장


이란제재 3~6개월 유예 거쳐 부활

트럼프 "지속가능한 새 협정 찾을 것"


이란 "미국 없어도 핵협정에 남을 것"

프·독·이탈리아 "미국 선택 유감"

오바마 "핵보유 이란·중동전쟁 우려"


◈한국《빚더미 아프리카…IMF "일부 국가 부도 위기" 경고》


저금리 기조 속 국채 발행 급증

상업 금융기관들의 자금 많아

이자율 등 대부 조건이 불리


사하라 이남 15국 '취약국가' 분류

경제성장도 주춤…3%대 머물 듯



경제 TOP


◈조선《블록체인의 '블'만 말해도, 블랙리스트 취급》

계좌도 사무실도 못열어…속터지는 혁신산업 현주소


가상화폐 막느라 덩달아 발목 잡혀

-비트코인 광풍에 금융위 규제 시작

-블록체인 산업까지 사기꾼 취급

-"압수수색 하면 건물 분위기 망쳐"

-빌딩에선 아예 임대도 안해줘


명확한 규제가 필요

-美·中은 규제는 확실하게 하면서

-블록체인 산업 집중 육성 나서


※블록체인(blockchain·분산 저장)


특정 데이터를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사용자 컴퓨터에 분산 저장해 사실상 해킹이 불가능한 시스템. 가상 화폐 거래 내역 등 데이터가 담긴 블록(block)을 잇따라 연결(chain)한 모음이란 뜻이다. 가상 화폐는 이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대가로 주어진다.


◈중앙《파티 즐기며 스윙 연습…'엔터 골프' 아시나요》

침체 미국 골프산업 살린 '톱골프'


식당·술집 갖춰 가족 고객 많아

밤에는 친구·연인 위한 공간 변신


미국 전역서 40개 넘는 매장 운영

일부 지역 경제효과 수천억원대


◈동아《아르헨發 '신흥국 위기설' 확산…한국은 괜찮을까》

아르헨, IMF에 긴급 구제금융 신청


'머니 무브 경고등

-글로벌 자금 이탈에 페소화 급락

-300억 달러 규모 차입협상 돌입

-터키-브라질 등 전이 가능성 촉각


한국 외환시장 영향은?

-증시 이달들어 7700억원 빠져나가

-외화사정 탄탄해도 긴장 끈 못늦춰

-한은 7월 선제적 금리인상 가능성


◈경향《요금 2배 내면 데이터 252배…'이상한 나라'의 휴대폰 요금제》

3만3000원 요금엔 데이터 300MB, 6만6천원대엔 최대 74GB

이통사들 고가 가입 유도…저가 이용자 차별은 심각한 수준


◈한겨레《'빨리 사면 호갱'…뒤통수친 갤S9》


삼성 갤럭시S9+256GB

출시 두달 지나 값 7만7000원 내려


삼성 "잘 팔리는데 더 잘 팔기 위해"

통신사 쪽 "재고 쌓여 털려는 듯"

먼저 산 소비자 "호갱 됐다" 불만

"이참에 가격 거품 걷어야" 지적도


◈한국《'착한 일' 값은 얼마일까…SK '착한 실험' 중》


단순한 봉사활동 뛰어넘는

사회적 가치 경영의 일환

2016년부터 사회적 기업 성과 측정

올해는 "지난 1년 324억원 창출"


취약층 고용·협력사 지원 등

계산방법은 비밀리에 연구 거듭

측정시스템 정착·확산 목표

객관적 기준 마련 등 숙제로



문화 TOP


◈조선《품격있는 섹시함 원한다면 장동건처럼》

드라마 '슈츠'로 본 정장 스타일

격식있는 자리에선 넓은 깃 재킷

사회 초년생은 단색 정장·운동화

바짓단은 발목 끝에 맞춰 세련되게


◈중앙《'네 손'으로 세계 휩쓰는 '신박' 듀오》

신미정·박상욱, 5년 전 빈에서 결성

국제 콩쿠르 4곳에서 우승·준우승

손가락 부상, 어려운 집안형편 딛고

13일 서울에서 자칭 '1회 연주회'


◈동아《문학상 4관왕 작가가 물었다 "문학상-공채 필요한가요"》

'당선, 합격, 계급' 출간 장강명 작가


"유사신분제 한국의 기둥은 시험

합격 여부따라 격차 너무 벌어져


공모전 거쳐야 소설가 되는 사회

속칭 '튀는' 작가들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 필요"


◈경향《자율에 맡긴 영화 유통질서, 문화 다양성 위해 법령으로 규제 필요》

'어벤져스3'로 본 스크린 독과점 현주소 (下)


문체부의 공정위 통보도 없었고

공정위도 적극적으로 안 나서

독과점 막을 영비법안도 유야무야


독립·예술영화 상영 창구 설치 등

다양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


◈한겨레《딱딱한 음악이론서 그만~ 만화에 양보하세요》

팝 만화집 '팝 잇 업' 낸 장기호·남무성


청담동 음악바 바텐더의 작곡 얘기

대중음악 이론을 만화로 쉽게 설명

1989년 첫 만남 뒤 '30년 음악친구'

"다음 책엔 대박곡 비밀 파헤칠까?"


◈한국《지하철 점령한 엑소, 뉴욕 밝힌 조용필…팬클럽 광고의 진화》


지하철 광고 지난해 1038건

전철 8량 전체 도배하기도


시간당 15초 노출에 3만달러

타임스스퀘어에도 등장

중국 등 해외팬들도 가세



스포츠 TOP


◈조선《캡틴의 마지막 월드컵…"강팀과 붙어서 설레요"》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5

③대한민국 주장 기성용


오는 28일 온두라스와 평가전

100번째 A매치 '센추리클럽'에

"하나 돼 치열하게 부딪칠 것

국민들 깜짝 놀라게 하겠다"


◈중앙《안정환 "독일은 어려워도 멕시코·스웨덴 해볼 만"》

35일 앞으로 다가온 러시아 월드컵


2002년엔 강팀 물어뜯자는 각오

한·일 월드컵 때처럼 전원 수비해야


◈동아《쓰러진 방패들…申과 함께 갈 수 있나》

김진수-김민재 부상, 시름의 신태용


수비 핵 빠진 전북, 8일 亞챔스 패배

대표팀도 불안요소 그대로 떠안아


14일 23명 발표때 따로 뽑아둔 뒤

비디오 전술 교육 참가-재활 병행

최종엔트리 제출까지 살펴볼 수도


◈경향《진종오·박상영 선봉…"목표는 2위 수성"》

[아시안게임 D-100]


수상스키 등 색다른 종목 볼만…보드게임 브리지도 정식 종목

진종오, 첫 개인전 우승 노려…남자 축구·여자 배구 2연패 도전


◈한겨레《"이방인이 아닌…난 내 민족의 대표 선수"》

재일동포 안영학의 '특별한 월드컵'


"한국·일본·북한 모두 경험한 만큼

축구로 세 나라에 다리 놓고 싶어"

이달 말 '소수민족 월드컵' 참가하려

지난해 은퇴 뒤 다시 축구화 신어


"팀 엠블럼엔 3국 요소 모두 담아…

'일본의 통일 코리안들' 자긍심

조선적 불편함 사라질 때까지 뛸 것"


◈한국《한반도기 펄럭이며, 완전한 '원 팀' 멀지 않았다》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D-100


11번째 개회식 공동입장 유력

농구 등 7개 종목 단일팀 긍정적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질 전망


국가대표 선수들 피해 막기 위한

엔트리 증원 여부가 단일팀 관건

Comment +0


[2018년 5월9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보란 듯…김정은·시진핑 "우리는 하나"》

美·北 정상회담 앞두고

43일만에 다롄서 2차 회담


시진핑 "中, 한반도에 적극 역할" 김정은 "단계적·동시적 비핵화"

北·中 영구적 비핵화 등 협상 문턱 높이는 美에 맞서 공동 전선


❍ 화기애애한 북한과 중국


❍ "억류된 미국인 3명…北, 석방 직전 철회"

-VOA방송 "판문점 송환한다고

-유엔사 통보했지만 돌연 불발"


❍ "2시간짜리 알바 자리만 나와요"

-올해부터 최저시급 확 오르자

-초단시간 채용만 급격히 증가


❍ 기념일도 적폐청산? 날짜 바꾸는 정부

-철도의 날 9월 18일→6월 28일

-"기존 철도의 날은 일제 잔재"

-여권 "국군의 날·경찰의 날 변경"


◈중앙《미국 겨냥했다, 43일 만에 시진핑에 날아간 김정은》


북·미회담 준비 순탄치 않다 방증

미국 압박에 "중국과 전술적 협동"


김정은 "북·중, 뗄 수 없는 하나"

시진핑 "두 나라는 운명 공동체"

트럼프 "시진핑과 곧 통화할 것"


❍ "드루킹, 김경수에 주려 3000만원 모금"

-드루킹 최측근, 경찰에 파일 제출

-돈 낸 200명 명단·액수 USB에 담겨

-"드루킹, 평소 김경수에 돈 줬다 말해"

-김경수 측 "드루킹 돈 안 받았다"


◈동아《美최고위급, 억류 3명 석방 위해 평양行》

군용기 방북…폼페이오 가능성

북미정상회담 걸림돌 해결

회담 날짜-장소 곧 발표할듯


❍ 판문점 도보다리 벤치회담처럼…마주앉은 北中정상


❍ 美 보란듯…김정은, 또 시진핑 손잡았다

-베이징 회담 40여일만에 다롄 회동

-美 영구적인 비핵화 압박 강화에

-金 "단계적 동시 조치" 다시 꺼내

-시진핑 "北中 순치관계" 공조 과시


❍ '넛지' 세일러 교수…디지털 금융시대 길을 제시합니다

[알립니다]2018 동아국제금융포럼


-30일 서울 롯데호텔서 열려


◈경향《트럼프 보란 듯…김정은, 40일 만에 시진핑 또 만났다》

3월 열차편 이어 전용기 이용 깜짝 방중, 다롄서 1박2일 정상회담

김 위원장 "단계별 동시적 비핵화 필요"…북·미 기싸움 이어질 듯


❍ 북·중 정상 휴양지 대화


❍ "김정은 방중, 북·미 간 이견 징후지만 상식적"

-문정인 대통령특보 인터뷰


❍ 출생신고도 못한 채, 쓸쓸히 하늘로 떠난 부자

-구미 20대 아빠·두 살배기 아들

-원룸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홀로 양육, 월세는 두 달치 밀려

-복지 사각지대서 '벼랑 끝 삶'

-경찰, 지병·영양실조 사망 추정


◈한겨레《북미 담판 앞두고…김정은·시진핑 '다롄 회담'》

김정은, 중 다롄 1박2일 방문

"미국이 적대정책 안쓰면 비핵화

관련국들이 책임지고 단계적으로"

시진핑 "북미 대화 통한 해결 지지"

김정은 떠난 뒤 트럼프와 전화통화


❍ 박근혜정부 '네이버 상단 점령' 작전 짰다

[네이버에 갇힌 대한민국]


-2015년 청와대 회의 문건 입수

-"주요 국정과제 검색시 상단 위치

-24개 핵심과제도 포털에 부각 요청"

-실제 실행된 '창조경제' 예시 들어


❍ "5·18 때 군인들이 성폭행…그 여고생, 결국 승려 돼"

-피해자 만났던 이지현씨 증언


◈한국《또 시진핑 만난 김정은, 中 업고 美 견제 포석》

40여일 만에…1박2일 방중


북미회담 앞 신경전 속 우군 확보

김정은 "적대정책 없으면 핵 불필요

단계별·동시적 책임 있는 조처"

시진핑 "中, 적극적인 역할 할 것"

리용호·최선희 등 대미라인 수행


❍ 해변서 북중 밀월 과시


❍ 신청자 한 해 1만명…난민 인정은 2%뿐

-전쟁·재난 등 이유로 자국 떠나

-한국에 난민 신청 외국인 급증

-'최후 보루' 행정소송서도 승소율 1%

-법 사각지대에서 지원제도 마땅찮아


❍ '긴급조치 9호 위반' 김부겸 41년 만에 재심

-법원, 검찰 직권청구 인용 결정


❍ "드루킹, 인사청탁 위해 500만원 전달했다"

-"김경수 보좌관에 민원 편의 목적"

-경찰, 진술 확보…뇌물죄 적용 검토


◈서울《김정은·시진핑 전격 회동…비핵화 中변수》

40일 만에 또 북중 밀월 과시


김위원장, 다롄 1박2일 방문

"정세 급물살…中과 소통 강화"

시주석 "中 적극 역할 바란다"

美비핵화 압박에 4자구도 엄포


회담 직후 미·중 정상 통화


❍ 사장님, 나빠요~ 고용센터 더 나빠요~

이주노동자 마르지 않는 눈물


-한 달 체불 땐 가능한 사업장 변경

-당국, 늑장행정으로 수개월 지연

-사업주 "이탈 신고 하겠다" 으름장

-결국 월급은커녕 강제출국 일쑤


❍ 참정권·민생 위협하는 국회

-여야, 추경 대 특검…정상화 진통


◈세계《또 시진핑 만난 김정은…對美 협상력 높이기》

40여일만에 재방중…北·中 밀월 과시


비행기 처음 이용 7~8일 다롄 찾아

金 "안보위협 해소 땐 핵보유 안해

비핵화 입장 일관되고 명확" 강조

習 "한반도 평화에 적극 역할 원해"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 협상 변수 부상


❍ 트럼프 보란듯…金·習 '벤치회담'


❍ "충주 세계소방관대회 北소방대 초청 추진"

조종묵 소방청장 밝혀


-"9월 개최…50개국 6000여명 참석

-北 태권도 시범공연 등 정부와 논의"


❍ '평행선' 여야…국회정상화 협상 또 결렬

-원내대표 회동서 이견 못좁혀

-오늘 추가협상 실시…난항 예고


◈국민《또 中에 간 김정은…"단계적·동시적 비핵화"》

43일 만에 전격 재방중…시진핑과 다롄 회담

선제적 비핵화 불가 재확인…美 대응 주목

이번엔 전용기로…김여정·김영철 등 수행

北·美회담 앞두고 트럼프 보란듯 밀월 과시


❍ 몰아치는 美에 맞불 공조


❍ 이번엔 '구미 父子'…무관심의 비극 언제까지

숨진 아빠 곁에서 굶어죽은 16개월 아들 '충격'


-이상한 냄새에 뒤늦게 발견

-아빠는 지병으로 숨진 듯

-집안 음식 조리한 흔적 없어

-사실혼 아내 수개월전 떠나

-겉도는 사회안전망에 씁쓸


❍ 시민단체 + 캠프 연합군…'3철(양정철·이호철·전해철)' 대신 '3실장(임종석·정의용·장하성)' 주도

[문재인정부 숨가빴던 1년…누가 이끌었나]


-부처 장관들은 존재감 미약

-李총리, 내각 군기반장 역할


❍ '창의력 경연' 전국 창업·발명 경진대회

[알림]


-청소년 발명 생활화 이끌고

-4차 산업혁명 인재 발굴 기여


◈매일경제《金·習(김정은·시진핑) "북·중 운명공동체"…對美 연합전선》

김정은 1박2일 中다롄 방문


시진핑과 40여일만에 재회

김여정·리수용 등 수행

美北회담 앞두고 밀월 과시


❍ 이틀새 네번 만난 김정은과 시진핑


❍ 달러·유가·금리 '3高 공습'…신흥국 흔드는 6월 위기설

[뉴스 & 분석]


-달러자금 신흥국→선진국

-터키·아르헨 등 통화급락

-유가 3년6개월來 최고


❍ 집사겠다는 국민 느는데 막는 정부

2017년 주거실태조사 분석


-'내집마련' 1년새 0.8%P↑

-주택대출 확대요구도 늘어


-정작 文정부는 대출 조이고

-재건축 억제해 공급 줄여


❍ 삼성기술 담긴 환경보고서…고용부, 제3자 공개 제한


❍ AI-블록체인, 어떻게 융합할 것인가

[알립니다]

매경-IBM '씽크코리아' 포럼 29일 하얏트 호텔서


◈한국경제《준비 안된 '週 52시간(근로시간 단축)'…산업현장 '우왕좌왕'》

시행 50여 일 남았는데 정부 세부지침도 안나와

기업들 혼란…"시행착오 거듭하다 경쟁력만 하락"


❍ 김정은 또 訪中…시진핑 만났다, 트럼프 보란듯 '北·中 밀월' 과시

다롄서 1박2일 회동


-金 "적대시 안하면 核 불필요"

-習 "한반도 평화 적극적 역할"

-시진핑, 회담후 트럼프와 통화


❍ KDI의 경고 "고용 더 악화"

-올해·내년 실업률 3.9%

-경제성장률은 2.9% 전망


❍ 서울대 로스쿨 '정성평가' 부활

-"잠재력도 반영…신입생 다양화"


◈서울경제《"남북관계 개선, 한중 기업교류에도 기회"》

[서울포럼 2018 오늘 개막…한중비즈니스포럼]

랑춘휘 "韓 제조업·엔터, 中 자금 만나면 더욱 발전 가능"


코헨 "교육효과 극대화 위해 비판적 사고 필요"

리우카스 "가장 나쁜 교육은 아무 실험 않는 것"


❍ 북미회담 앞두고 또 방중…金, 시진핑과 전격 회동

-7~8일 다롄서 네차례 회담

-트럼프·習, 어제 전화 통화


❍ 이란 핵·신흥국 '긴축 발작'…더블악재 글로벌경제 덮치나

-WTI, 3년6개월만에 70弗 돌파

-아르헨·터키 등 통화가치 급락


❍ 헬리오發 역전세난 심화…곳곳 비명

-송파 전세가 두달새 2억 '뚝'

-불안감에 "계약 끝나면 팔것"


❍ 삼바 "해명 기회 달라"…감리위 사전미팅 요청


◈부산《김정은-시진핑 다롄 전격 회동》

5월 7일부터 이틀간 만나

평양서 전용기 타고 방중

金 "조·중 관계 새 전성기"


❍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모교 동아대에 '150억'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동참

-동아대 사상 최대 기부금액


❍ 여 "20곳 차지" vs 야 "34곳 사수"

-6·13 지방선거 부울경 지역

-기초단체장 39곳 대진표 확정

-남은 변수 많아 승부 미지수



정치 TOP


◈조선《與 "부실수사 의혹은 빼자"…드루킹 특검 결렬》

수사대상·처리시기 이견…與野 "협상계속" 타결여지 남겨

文대통령 "추경 제출 한달, 국회선 심의한번 안해" 野 압박

자유한국 릴레이단식 이어 바른미래도 밤샘 농성 돌입


◈중앙《"미국 비핵화 수위 높이자…김정은, 내 뒤에 중국 있다 시위"》

[김정은 43일 만에 방중]

김정은 재방중에 깔린 북·중 속내


한·미 회담에 앞서 북·중 연대 다져

북·미 담판 실패에 대비한 포석


시진핑은 한반도 영향력 과시 효과

"김정은 부른 것 아니냐" 분석도


◈동아《집권후 처음 비행기 타고 北 밖으로…외교 보폭 넓히는 김정은》

[김정은-시진핑 다롄 회동]

전용기 이용해 다롄 방문


다롄공항에 北항공기 2대 포착

'先代와는 다르다' 자신감 과시

북미회담 3국 개최도 염두에 둔듯

전용기 성능 사전시험 가능성도


◈경향《북·중 정상, 해변 산책 '밀담'…'도보다리 회담' 연상》

[김정은 깜짝 방중]


다롄 삼엄한 경비…첫날 정상회담·이튿날 휴양지 '밀월'

'방추이다오 영빈관'은 김일성·덩샤오핑 비밀회동 장소


◈한겨레《문 대통령 "김정은 국제사회 비핵화 요구 명확히 이해"》

'요미우리신문' 서면 인터뷰


북미 협상 '비관론'에 선긋기

"성급한 낙관도 금물이지만

과거 실패만 보면 아무 일 못해"


오늘 한·중·일 정상회담 앞두고

'김정은에 납치자 문제 언급' 재강조

일본에 "북과 관계 정상화" 주문


리커창 총리와 양자회담 개최


◈한국《여야, 특검 평행선…국회 정상화 결렬》


처리 시기·수사 범위 등 입장차 커

마라톤 협상 끝에 합의 실패


김성태 "특검·추경 14일 일괄처리"

우원식 "물리적으로 안 돼" 거절

바른미래당도 철야농성 나서


4곳 의원 재보선 무산 가능성 커져

해외순방 취소 丁의장 "재협상"



사회 TOP


◈조선《"인건비 감당 못하겠다" 업주들 알바 쪼개기 고용》

2시간짜리 알바, 식당·카페서

미용실·병원 등 업종까지 확산

알바생들 "하루 두탕씩 뛰어도

교통비 빼면 남는 게 없네요"


◈중앙《제 몸에 직접 주사놓는 소아당뇨 아이들…보건교사는 뒷짐》


학교측 "책임질 일 만들지 마라"

인슐린 주사 놔주던 일부 교사 제지


복지부 "학교 보건은 교육부 소관"

교육부 "평생 가는 병…스스로 해야"


◈동아《또 프로포폴 오염?…강남 피부과 환자 20명 집단패혈증》

주사후 8시간 안돼 동시 유사 증세


회복실 환자 3명 구토-복통

병원장이 119에 신고해 이송

대부분 피부시술 20, 30대 여성

대형병원 치료중…생명 지장 없어


"간호사, 주사제 변질 의심된다 해"

질본, 납품단계 오염여부도 조사


※패혈증


상처로 세균 등이 들어간 뒤 전신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 여러 장기가 빠르게 나빠지는 질환.


◈경향《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노조 탈퇴 신청서' 양식·사유 '판박이'》

노조 "개별 서류가 항목 순서도 같아…사측 개입 의심" 주장

검찰, 본사 전무·협력사 대표 피의자 소환…윗선 개입 추궁


◈한겨레《'사회서비스원법' 발의…복지시설 운영, 민간서 국가 주도로》


남인순 민주당 의원 대표 발의

'국가가 돌봄서비스 직접 제공' 뼈대

시·도지사에 설립·운영권 줘

정부는 지원단 설립해 공동책임


여당은 올해 안 국회 통과 목표

유아·보육 업계 등 반발 예상

예산·인력 확충 등 과제로 남아


◈한국《프로포폴 투여 20명 패혈증 증세…"주사제 오염 추정"》

경찰, 강남 피부과 병원 내사

"프로포폴 변질로 의료사고 난 듯"

간호조무사 언급 피해자 진술 확보

국과수 감식…병원관계자도 조사

관리 문제 확인 땐 정식 수사



국제 TOP


◈조선《'젊은 두뇌'들 빼내…서서히 대만 질식시키는 중국》


'하나의 중국' 위해 청년층 껴안기

등록금·창업 보조금 파격 지원

"무기 위협보다 더 무서운 전략"


대만 청년실업률 5년째 10%대

최상위권 성적 내는 학생들

돈·기회 찾아 '본토'로 빠져나가


◈중앙《도보다리처럼…김정은·시진핑 산책·벤치회담》

[김정은 43일 만에 방중]

북·중 이례적 소프트 정상외교


다롄 시내서 차로 20분 방추이다오

김일성 자주 묵던 휴양지서 회담

북·중 우의 과시하는 장면 연출

또 깜깜이 방중…평양 귀환 뒤 발표


◈동아《트럼프 "사상 최악 협정"…로하니(이란 대통령) "美 탈퇴해도 핵합의 유지"》

트럼프 '이란 핵합의' 파기 여부 오늘 발표


산파役 케리 前국무에 직격탄

"이런 난장판 벌여놓은 사람"

CNN-마크롱 "합의 철회 할듯"


이란 "나머지 서명국과 유지할것"

美 제재땐 핵개발 재개 가능성

중동 군비경쟁 확산 우려 커져


◈경향《이란 "핵합의 미국이 파기해도 유지" 강경》


결심 선 트럼프 '운명' 결정

유럽 설득에도 꿈쩍 안 해


언론 '소프트엑시트' 무게

"재협상 여지 둔 일부 제재"


◈한겨레《10대 소녀 성폭행 뒤 불태우기…인도 '잔혹 성범죄' 또 있었다》

같은 날 같은 곳 또다른 사건

19살 소년, 청혼 거절당하자 앙심

피해소녀 95% 화상 입어 위독

학생들 미온적 수사 항의시위


◈한국《'친환경' 도쿄 꿈 이루려…도시광산(폐기된 전자제품서 금속 추출)서 銀채굴 총력》


2020년 올림픽·패럴림픽서

휴대폰 등 전자제품서 회수한

금·은·동으로 메달 제작 계획


NTT·환경성 등 적극 협조에도

4.9톤 필요한 銀 부족 사태 우려

대학교·백화점과도 협력 나서



경제 TOP


◈조선《美 주택시장 봄…경제 전체가 붐》

미국경제 10년만에 활짝…실업률 3.9%로 2000년대 들어 최저치


집을 사고→ 집값 오르고→ 또 집을 짓고→ 일자리 늘고→ 지갑을 열고

부동산 호황에 법인세 인하·해외기업 유치 효과…경제 선순환 이끌어


◈중앙《삼성바이오 회계 위반 통지서, 스모킹 건은 뺐다》

중앙일보, 금감원 자료 단독 입수


고의적인 분식회계 등 내용 담겨

삼성바이오 측 "무분별 노출 유감"

과징금 부과 예정금액 60억 책정

금감원 "감리위서 결정적 단서 공개"


◈동아《물가 상승-자본 이탈…한국경제에 드리운 '高유가 그늘'》

국제유가 배럴당 70달러 돌파 파장


중동정세 불안에 국제유가 급등

물가 압박…소비-투자 위축 우려


美 달러화 가치 상승도 큰 부담

증시-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위험


◈경향《정보통신기술로 보안을 보완하라》

ICT기업이 보안업체 품는 까닭


SK텔레콤, ADT캡스 공동인수

AI·IoT로 통합 보안 체계 노려


1인·고령가구 증가로 성장 전망

아마존·구글 등도 앞다퉈 진입


◈한겨레《흑자 행진에도 몸집 줄이는 '래미안'의 미래는…》


4년간 누적 흑자 7천억 넘는데

그 사이 인력은 1300명→800명

이달 중순에도 추가 감원 예정


2014년이후 신규 수주 중단

향후 3~4년이면 잔여 물량 바닥

내부선 '주택사업 정리' 시각 지배적

전·현직 임직원들 "분사가 대안"

삼성물산 "분사·사업정리 검토안해"


◈한국《회계사들 "삼성바이오, 자회사 가치 뻥튀기" vs "법적문제 없다"》

[전문가들이 본 3가지 쟁점]


[1] 회계 처리기준 변경

-지분법 이용해 시장가격 반영

-"무리한 평가" "지배력 변수 판단"


[2] 비상장 '에피스' 가치

-미래 이익을 현재가치로 전환

-"비상장사엔 이례적인 방식"


[3] '에피스' 지분율 계산

-지배력 상실 우려 불구 91.2%로

-"공동 투자사가 콜옵션 행사 안해"



문화 TOP


◈조선《세계 최고 요리 똑같이 베껴 내놨는데…찬사가 쏟아졌다》

샌프란시스코 '인 시투' 한인 셰프

세계 100여개 식당 요리 배워 재현

"독창적" 평가·미쉐린 별도 받아

'최고 메뉴들의 박물관' 꿈꾼다


◈중앙《'몽실언니'의 권정생, 동화 아닌 동화 같은 삶》

타계 11주기 맞아 '정본' 전기 나와

"제발 그만 싸우고, 그만 미워하자"

평생 병마와 싸우며 100여 편 발표

전기작가 이충렬씨 2년 여 작업

데뷔작, 첫사랑 등 새롭게 찾아내


※권정생=한국 문단이 손꼽는 창작 동화가. 죽음과 삶의 문제를 이야기한 '강아지똥', 분단 현실을 다룬 '아기양의 그림자 딸랑이', 일제강점기의 수탈과 분단 및 베트남 전쟁의 민족사를 소재 삼은 '무명저고리와 엄마' 등 기존 동화가 외면하던 주제를 파고 들었다.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46년 귀국, 궁핍한 생활에서 얻은 폐결핵과 늑막염으로 평생 병마와 싸우다 2007년 절약해 모은 인세 10억 원을 어린이에게 되돌려 주라고 유언한 뒤 별세했다.


◈동아《해외원작 살리거나, 한국색 입히거나…마지막 누가 웃을까》

[초반 호평 두 리메이크 드라마]


장동건-박형식 주연 '슈츠'

-'미드' 주인공 마약-여성편력 빼고

-가족-권선징악으로 공감대 넓혀


한가인 주연 '미스트리스'

-'영드'의 불륜-살인 거의 가져와

-시청률 저조해도 입에 오르내려


◈경향《"NDT(네덜란드 댄스 시어터)의 힘은 다양성과 포용서 나와…오늘을 위한 작품 창조"》

2018 모다페 폐막작 '슬픈 사례'의 예술감독 폴 라이트풋


국제현대무용제 통해 국내 첫선

맘보 리듬의 명료함과 에너지 넘쳐

"새 인생 시작 전의 파티 같은 작품"


NDT2 단원으로 시작, 안무가 변신

세계 현대무용의 흐름 주도해 와

"2002년 한국 관객들 열정 기억"


◈한겨레《널문리 봄소식에 '문화유산 전도사' 심장도 쿵쿵》

인터뷰│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남북철도 연결 논의 시작에

개성-삼수·갑산-백두산 아우르는

'북한편' 마지막권 집필 욕구 불끈


'칠십 인생' 갈무리 다짐했지만

남북문화교류 사업 '호출'된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경험 펼칠 것


전기로 다시 써낸 '추사 김정희'

아동문고로 끝나는 전기문학 살려

인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파


◈한국《"고정된 이미지 없는 게 되레 장점…다양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사이드-B]

'무채색 배우' 심희섭


다수 드라마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

영화 '변호인'서도 내부고발자 역

분위기 뒤집는 강렬한 인상 남겨


"스타가 되고 싶은 욕심 보다는

'연기 너무 좋았다' 칭찬 원해"

작품 크기·배역 중요도 안 따져



스포츠 TOP


◈조선《비켜라 스웨덴, 황소가 간다》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6

②황소처럼 돌진하라, 황희찬


'신태용의 애제자'로 불리며

오스트리아 리그서 맹활약

프리미어리그 러브콜 잇따라

"충분히 이길 수 있어요!

막내의 반란, 기대하세요"


◈중앙《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악천후'로 돕는다》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기후 변화로 대회 파행 증가 추세

박성현, 비바람 속 36홀 돌고 우승

더스틴 존슨 파행 대회 3차례 독식

행운도 열심히 한 선수에게 따라


◈동아《권창훈 가치 108억원…프랑스는 좁다》

16개월만에 예상 이적료 7배로

MF-윙어-최전방 전천후 활약 10골

최전방 공격수로 주간 베스트11에

EPL 토트넘-분데스리가 팀들 눈독


◈경향《무명 '식스맨'이 땀으로 일군 '10년 감독'》

우리은행 4년 재계약, 여자농구 최장수 지도자 된 위성우 감독


현역 시절 출전 시간 짧았지만

성실·노력으로 감독 사랑 받아


4연속 꼴찌 우리은행 감독 된 뒤

6시즌 통합우승 전대미문 기록


"안주하지 않고 명성 이어갈 것"


◈한겨레《"남테일(남기일+디테일)표 축구에 '긴가민가'는 없죠"》

'10경기 무패행진' 남기일 성남FC 감독


"성남은 시민구단…팬 감동 우선"

과감한 공격·'토털사커' 앞세워

간판 공백에도 K리그2서 돌풍


"장단점 반영한 세밀한 역할 주문"

이적 선수는 물론 신예도 폭풍성장

'성남 영광시대' 다시 이룰지 주목


◈한국《"상대팀 크고 강해도, 아이스하키 꿈의 무대 놓치지 않을 것"》

월드챔피언십 첫 골 스위프트


한국 첫 출전 세계선수권 1부리그

역사적 득점 캐나다인 귀화선수

IIHF서 인터뷰 실으며 집중 조명


"모두가 한국에 왜 가냐고 했지만

올림픽 이어 꿈의 무대 밟아

이게 운이 아니란 걸 보여줄 것"

Comment +0


[2018년 2월10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서울(1988), 평창(2018)…대한민국의 두번째 불꽃 타오르다》

서울올림픽 30년만에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92개국 2920명 열전


❍ 펜스, 김영남과 악수 않고 5분만에 퇴장


-개회식前 리셉션에 참석했지만

-'美·北 만찬 테이블'에 앉지 않아


-北실세 김여정, 전용기 타고 방한

-개회식 文대통령 바로 뒤에 배석


❍ 文대통령 옆에 펜스 부부, 뒤에 김여정


◈중앙《평화의 여정, 평창 다섯 꼬마가 열다》

88년 이후 30년 만에 올림픽 축제

남북 한반도기 앞세우고 공동입장

피겨 여왕 김연아, 성화 최종 점화

92개국 2925명 17일간의 대장정


❍ 문 대통령, 김여정과 오늘 청와대 오찬

-김정은 메시지 전달할 가능성

-청와대 "필요하면 추가 면담"


◈동아《타오르다, 하나된 평창》

평창 올림픽 개막…지구촌 70억 가슴 뛰게 할 17일간의 겨울 이야기


◈경향《평화의 불이 올랐다, 축제가 시작됐다》

핵불꽃 튀던 한반도서 아주 특별한 '평화올림픽'…17일간의 '평창 열전'


92개국 선수 2900여명 출전


◈한겨레《한반도 언 땅 녹인 '역사적 하루', 세계가 지켜봤다》

김여정 방남

남·북·미·중·일, 한자리에

마침내 '평화' 점화


◈한국《평창, 60억 가슴에 '평화'를 지피다》

평창올림픽 17일간 대장정 시작


92개국 2920명 참가 개회식 열려

한국, 빅4 대회 개최 5번째 나라로

한반도기 들고 남북 공동입장

3만5000여 관중 기립해 옹호

2시간 전통·현대 융합된 공연 선봬


❍ '평창 외교전'도 개막…시선 엇갈린 남·북·미·일

-김영남, 文대통령과 처음으로 만나

-文대통령 "세계 평화 향해 한걸음 더"

-펜스, 리셉션장서 김영남과 접촉 거부

-아베, 대북압박 내세운 美에 힘 보태


❍ 한자리 모인 4국 대표들


❍ 국방장관 "5·18때 軍의 잘못 국민과 광주 시민들께 사과"


◈서울《평화의 창 열다》


◈세계《꿈의 대제전…평창 열리다》

동계올림픽 화려한 개회식…25일까지 '감동의 열전'


아베 등 16國 정상급 외빈 참석

北 김영남·김여정도 한자리에


남북선수단 공동 입장에 환호

오늘 男 쇼트트랙 첫 金 도전


※이 경기 놓치지 마세요


ㆍ10일(토)

  - 아이스하키 여자 조별 예선(관동 하키센터)

    21:10 남북단일팀 vs 스위스

  -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강릉아이스아레나)

    21:28 황대헌, 임효준


ㆍ11일(일)

  -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예·결선(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16:00 이승훈


❍ "모두 평화의 주인공…미래세대 기억할 것"

-文대통령, 개막식 리셉션서 강조

-김여정 등 北대표단 오늘 靑 오찬


◈국민《하나된 세계 '행동하는 평화(평창 개회식 슬로건)' 불 밝히다》

지구촌 70억의 축제…17일간 대장정 평창올림픽 개막


한반도기 앞세운 남북 선수단 입장에 관중들 열렬한 환호

IOC 위원장 "남북 공동입장, 올림픽 정신의 위대한 사례"

성화 최종 주자 김연아, 피겨화 신고 연기 펼친 뒤 점화


❍ '김정은 메시지' 갖고 온 김여정…文 "세계 평화 한 걸음 더"

'백두혈통' 첫 방남…오늘 文 대통령 접견


"선수들 가슴엔 휴전선 없다"

文 대통령, 리셉션서 환영사


유엔 총장과 오찬회담에선

"평창 이후 찾아올 봄 고대"


❍ 첫 만남


◈매일경제《불 밝힌 평창, 지구촌에 '평화'를 쏘다》

어제 개막 17일간의 열전

11년만에 남북 공동입장


30년전 1988년 서울올림픽

냉전시대 동서화합 이끌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美中北 등 주요인사 한자리

다시 세계평화 머리맞대

김일성 일가 첫 남한 방문


❍ 南男北女 한반도기 펄럭이며…


❍ 文 "남북단일팀 선수 가슴엔 휴전선 없다"

-개막식 리셉션 주요국 200명 참석


❍ 김여정 개막식 참석 文대통령과 악수

-오늘 11시 청와대서 오찬


❍ 한국-스위스 11조 통화스왑

-캐나다 이어 주요국과 또 체결


❍ 한국맥주 산증인 백우현


◈한국경제《하나 된 열정 '평창 드라마'가 시작됐다》

막 오른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염원 담은 개회식

남북 단일팀 공동입장

성화대에도 함께 올라

점화 주인공은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ㆍ대회 기간: 2월9~25일(17일간)

ㆍ참가국: 92개국

ㆍ참가 선수: 2925명

ㆍ경기종목: 15종목(설상 7, 빙상 5, 슬라이딩 3)

ㆍ금메달 수: 102개


❍ 北 김영남 본 美 펜스 악수 않고 바로 퇴장

정상 리셉션…'평창외교' 난기류


❍ 머뭇거리던 정부 이틀 만에 시인

"美 본사, 한국GM에 자금 지원 요청했다"


-기재부 1차관, 국회서 인정

-정부·美 GM '기싸움' 예고


❍ '뉴욕 금리쇼크'에…亞증시 동반급락

-美 국채금리 급등에 다우 폭락

-코스피, 지난해 9월 이후 최저


◈서울경제《울려퍼진 '평화의 종소리'…위대한 축제 막올랐다》

[평창 2018]


92개국 참가…韓 종합4위 목표

남북·미·중·일 정상급 인사 한자리

경기장 밖서도 '올림픽 외교전'


❍ 김여정 訪南…文 "평창 이후 봄 고대"

-개막식장서 악수하는 文대통령-김여정


❍ 文대통령 오늘 靑서 北대표단 접견


❍ 文 "세이프가드 풀어 달라" 펜스에 깜짝요청

-美통상압박 관련 정부입장 우회전달


❍ 스위스와 통화스와프 계약

-글로벌 긴축우려에 코스피 1.8% 하락


❍ 당당한 선택 '육아대디'

[토요 Watch]


-아빠 육아휴직 1만명 돌파…전체 13%

-사내 눈치법에 수입도 줄어 '그림의떡'

-직장내 인식 전환·정부 지원 서둘러야



■ 정치 TOP


◈조선《北 상대 않겠다는 펜스, 마주 앉는 자리 배치에 '퇴장'》

[평창의 남과 북]

개막식 리셉션 '불협화음' 안팎


펜스 "北과 멀찌감치" 요구했는데

靑, 펜스 맞은편에 김영남 배정


환영사 마친 文대통령이

만찬 테이블로 펜스·아베 안내

펜스, 김영남 빼고 인사 후 나가


개막식에선 文대통령 옆에 펜스

뒷자리에 김영남·김여정 앉아


※청와대가 처음 계획했던 '평창 만찬 좌석' 배치도


ㆍ문재인 대통령 ↔ 아베 일본 총리

ㆍ펜스 美 부통령 ↔ 김영남 北 상임위원장

ㆍ美 부통령 부인 ↔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ㆍ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 IOC 위원장 부인

ㆍ독일 대통령 부인 ↔ 바흐 IOC 위원장

ㆍ한정 중국 상무위원 ↔ 김정숙 여사


◈중앙《리셉션장 5분 만에 떠난 펜스, 김영남과 악수도 안 했다》

[평창이 열렸다]

북·미 접촉 불발된 올림픽 리셉션


펜스 개회식 중 '군사 옵션' SNS 글

문 대통령, 김여정·김영남 순서로 악수

MB, 귀빈 아닌 일반 출입구 입장


※리셉션 헤드 테이블 좌석 배치


ㆍ문재인 대통령 ↔ 아베 신조 일본 총리

ㆍ김정숙 여사 ↔ 한정 중국 특별대표

ㆍ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자리에 앉지 않고 5분 만에 떠남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ㆍ캐런 펜스 여사 ↔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ㆍ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 클라우디아 여사

ㆍ엘케 뷔덴벤더 여사 ↔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동아《文대통령 바로 뒷줄 김여정…웃으며 "반갑습니다" 악수》

[평창올림픽]개회식 참석한 VIP

南-北-美-日 한자리에


앞줄에는 文대통령-펜스 부부

김여정-김영남은 뒤에 나란히 앉아


文대통령, 리셉션서 김영남 만나

"어서오십시오, 잘오셨습니다" 인사


"평창 아니었으면 못 만났을 분들"

文대통령 '평화올림픽' 수차례 강조


◈경향《손 맞잡은 남북…리셉션·개회식서 눈도 안 마주친 북·미》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개회식 리셉션 온 펜스 '미 선수단 약속' 이유 5분 만에 퇴장

문 대통령, 김영남 맞아 "함께한 자체가 평화 첫걸음" 환영사


◈한겨레《김여정 시종 여유…개막식서 문 대통령 부부와 웃으며 악수》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북 고위급 대표단 방남 첫날 표정


언론 카메라세례에도 당황 안해

김영남이 상석 권하자 웃으며 사양

조명균 통일장관 별도로 만난 듯


오늘 오전 11시 청와대 방문

문 대통령 접견하고 오찬


◈한국《남쪽 땅 밟은 김여정, 의도한 듯 시종 입 안 열고 미소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백두혈통' 중앙위 1부부장 방남


오빠 김정은 전용기로 인천 도착

롱코트·부츠·가방 모두 검은색


서열 높은 김영남, 귀빈실 앞에서

金 도착 기다리며 대기 '철저 예우'

조명균 장관 앞자리 서로 양보도


호위총국 소속 경호원 철통 수행

KTX로 평창 이동…개회식 참석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동선


ㆍ오후 1:47 북 전용기 PRK-615편 이용, 인천국제공항 도착

ㆍ오후 2:07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남측 당국자와 환담(공항 의전실)

ㆍ오후 2:34 KTX 평창행 탑승

ㆍ오후 9:00 남북 단일팀 입장에 환영



■ 사회 TOP


◈조선《'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폭로한 이재정(민변 출신 민주당 의원), 후배 성희롱 피해는 덮으려 했나》

로펌 女후배 민변에 글 "피해 털어놓자 '현명한 선택하라' 말해"


후배 "저 분이 저한테 하셨던 일

지금도 피가 솟고 손 떨린다"


최근 李의원은 "13년전 성추행

시간이 지나도 안 잊혀진다"


법조계선 "이중적인 모습"


◈중앙《노무현 정부 이후 와해됐던 '우리법' 출신 속속 요직 복귀》

[Saturday]김명수 대법원장 시대, 우에서 좌로 사법권력 대이동


김영훈 인사심의관 임명 신호탄

법원행정처·서울중앙지법 고위직

'인권법' 등 진보성향 판사 중용


기존 주류 민사판례연구회 퇴조

대법관·승진 인사서 잇따라 밀려


정권 따라 판사들 휩쓸려 대립

성향 쏠려 공정 재판 훼손 우려


※닻 올린 김명수 호(號) 면면 살펴보니


[법원행정처]

ㆍ안철상 법원행정처장(대법관) (61·15기)

  - 김명수 대법원장과 사법연수원 동기

  - 법원행정처 'PC 제출 거부' 논란 속 교체된 김소영 전 처장 후임


[기획조정실]

ㆍ이승련 기획조정실장 (52·20기)

  - 이 실장 제외한 기조실 심의관 전원 교체


ㆍ이한일 기획총괄심의관 (46·28기)

  - 김 대법원장 서울고법 부장 시절 고법 판사(2010.2~2012.2, 2015.2~ )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김용희 기획제1심의관 (39·34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강지웅 기획제2심의관 (36·35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인사총괄심의관 및 공보관]

ㆍ김영훈 인사총괄심의관 (43·30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인사모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박진웅 공보관 (46·31기)

  - 우리법연구회

  - 국제인권법연구회

  - 전국법관회의 대표


[윤리감사관실]

ㆍ김흥준 윤리감사관 (57·17기)

  - 우리법연구회 회장 출신

  - 사법부 블랙리스트 논란 '인적 조사' 역할


ㆍ김도균 윤리감사기획심의관 (48·27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박동복 윤리감사제1심의관 (41·35기)

  - 김흥준 윤리감사관 사법연수원 교수 시절 연수원 수료(2004~2006)

  - 김 감사관 수원지법 안산지원장 시절 안산지원 판사(2009.2~2013.2)


ㆍ한종환 윤리감사제1심의관 (38·36기)

  - 김 감사관 사법연수원 교수 시절 연수원 수료(2005~2007)


[기타]

ㆍ민중기 서울중앙지법원장 (59·14기)

  - 우리법연구회 출신

  - 사법부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원장

  - 노동법 커뮤니티 회장 출신

  - 전국법관회의 대표


◈동아《"설 대목인데…손님 발길은 뜸하고 굴착기 소음만"》

잇단 화마 덮쳤던 전통시장 등 가보니


지붕 고쳐 다시 문연 순댓집 사장

"주변 어수선한데 손님 오겠나"


소방차 물벼락에 된장 버린 80대

"보상도 보상이지만 손해 볼 각오"


쪽방여관 현장은 그대로 방치

옆 설렁탕가게 "한달째 수입없어"


◈경향《다스, 'BBK 소송 총괄' 미 법인에 한푼도 안 냈다》

검찰 "삼성, 현지 법무법인 에이킨검프에 수임료 대납한 듯"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공여 의심

이건희 특별사면 연결고리 주목


이학수 전 실장도 소환조사 예정


◈한겨레《삼성 '다스 소송비 대납'…검찰, MB 쪽에 건넨 '뇌물' 의심》

미국서 BBK 투자금 환수 소송중

변호사 비용 명목 수십억 받아

김백준 전 기획관 등 진술 확보

2009년 이건희 사면 대가 판단

이학수 전 부회장 소환조사 예정


◈한국《산모지원 이어…이재명표 무상교복도 수용》


성남·용인시, 모든 신입생에 혜택

복지부, 2년6개월 만에 전격 수용

지자체 자율성 확대로 입장 선회


"복지행정 고유권한 확인" 환영

지방선거 앞두고 선심성 비판도



■ 국제 TOP


◈조선《佛 "50조원 투입" 러 "소형 핵 개발"…전세계 '핵증강 도미노'》

'소련 붕괴' 후 30년 군축 끝나


美, 핵탄두 증강에 1300조원 투입

"어제의 무기로 내일의 전쟁 못이겨"

中, 우주서 ICBM 요격 실험 성공


北核, 남미 뺀 전세계 타격 가능

인도·이스라엘보다 타격범위 넓어


※핵보유국들의 군사활동 현황

*핵탄두 수(기)


ㆍ러시아 7000

  - 러시아, 발트 3국 앞 칼리닌그라드에 유럽 공격용 미사일 배치

  - 러시아, 크림반도·폴란드·벨라루스에서 NATO군 공격 훈련

  - 러시아, 카스피해에서 이란과 해상 합동 군사훈련

  - 러시아, 사할린섬에서 日 겨냥 군사훈련. 日 영유권 분쟁 쿠릴열도에 지대함미사일 배치 계획

ㆍ미국 6800

  - 미국, 핵무기 증강·현대화에 1조2000억달러 투입 추진

  - 미국, 필리핀에 군사기지 8개 확보, 괌 인근서 공습 훈련

  - 예멘, 이란과 사우디 대리전. 美·러시아 개입 우려

ㆍ프랑스 300

  - 프랑스, 핵무기 현대화에 50조원 투입, EU 자체 핵우산 검토

ㆍ중국 270

  - 중국, 남중국해에 인공섬·군사기지 건설, 러시아와 합동 훈련

  - 중국, 인도 국경 지역에 군사기지 건설, 전투기 증강 배치

ㆍ영국 215

ㆍ파키스탄 140

ㆍ인도 130

  - 인도, 中 겨냥 ICBM과 핵탄두 탑재 미사일 시험 발사

ㆍ이스라엘 80

ㆍ북한 15(추정)

  - 북한, 6차 핵실험과 美 겨냥 ICBM 시험 발사


◈중앙《"히잡을 벗어 던져라" 83세 할머니도 나섰다…이란판 '미투'》

[세상 속으로]'억압의 베일' 거부하는 중동 여성들


"무엇을 입을지 결정할 자유 달라"

여성들 검은 베일 벗어던진 모습

SNS에 사진·동영상 공개 잇따라


31세 엄마 히잡 막대기 걸고 시위

모방 동참 이어져 29명 체포·구금


온건파 로하니 대통령은 수용 비쳐

사법당국 "외부서 선동한 불법" 강경


◈동아《탈북자 만나고 천안함 찾은 펜스 부통령 "北은 감옥 국가"》

[평창올림픽]막오른 외교전


지성호-웜비어씨 등과 면담

북한 참혹한 실상 수차례 언급

인권 고리로 '北 최대 압박' 메시지

"文대통령도 제재 지지 재확인"


오산 기지 찾아선 "北 비핵화는

변화 위한 종착점 아닌 시작점"


◈경향《'핵무기감축협정' 피해 핵 소형화 경쟁…세계는 다시 '냉전시대'》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미국 올해 핵태세검토보고서

재래식 무기 공격에도 핵 동원

"트럼프 행정부 핵 매파가 작성"


러 저강도 소형 핵무기에 맞불

첫 임기 내 SLCM 등 개조 포석

"러 위협 과장해 과잉대응" 비판


중·러·북한 잠재적 위험 느껴

트럼프 정책 빌미 오판할 우려

새 NPR이 핵전쟁 화근될 수도


※2010년 이후 핵무기 운반수단 개발 현황


ㆍ러시아: 육상 발사 5종, 해상 발사 5종, 공중 발사 4종

ㆍ중국: 육상 발사 5종, 해상 발사 4종

ㆍ북한: 육상 발사 9종, 해상 발사 2종

ㆍ미국: 공중 발사 1종


◈한국《의원(랜드 폴 공화당 상원의원) 한 명 필리버스터로…다시 멈출 뻔했던 미국》


"재정적자 확대 반대" 9시간 지연

공화·민주 지도부 합의 불구하고

셧다운 3주 만에 일시적 재연


예산·이민법 분리 처리에 반발도


■ 경제 TOP


◈조선《GM 본사 "투자할 테니, 세금 깎고 증자 지원해달라"》


신임 사장, 한국GM 소재지를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 요청


한국에 신차 배정 조건으로

産銀의 증자 참여도 희망


◈중앙《GM 5100억원(3조 증자 때 산은 출자액) 지원 요청…정부, 30만명 일자리 걸려 고민》


앵글 사장, 한 달 새 두 차례 방한

노조 이어 고형권 기재부 차관 만나

산은의 증자 참여 가능성 등 타진


최근 바라 CEO도 '한국 철수' 압박

정부, 요구사항 나오면 협상 검토


※한국GM 현황


[줄어드는 판매량]단위:대, 내수·수출 합계 기준


ㆍ2014년 63만532

ㆍ2015년 62만1872

ㆍ2016년 59만7165

ㆍ2017년 52만4547


[쌓이는 적자]단위:원, 당기순이익


ㆍ2013년 556억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지분 구조]단위:%


ㆍGM본사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중국 상하이자동차 6.02


자료: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프리미엄 LG' 책임진 10인의 혁신가》

[한국 경제를 이끄는 사람들]LG그룹<下>

전자 계열사 최고 경영진


생활가전 사업 총괄 송대현 사장

현장 감각 갖춘 전략가 권봉석 사장

스마트폰 부활 이끌 황정환 부사장


이우종-권순황 사장, B2B 대표주자

정도현 사장, 재경서 잔뼈 굵은 재무통

최상규 사장, 노트북 '그램' 돌풍 주도


※LG그룹 전자 계열사 주요 경영자 현황


ㆍ이우종(62) LG전자 VC사업본부장(사장)

ㆍ정도현(61) LG전자 CFO(사장)

ㆍ최상규(62)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

ㆍ송대현(60)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

ㆍ권봉석(55) LG전자 HE사업본부장(사장)

ㆍ권순황(60) LG전자 B2B사업본부장(사장)

ㆍ황정환(53)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

ㆍ황용기(60) LG디스플레이 TV사업본부장(사장)

ㆍ박종석(60) LG이노텍 대표이사(사장)

ㆍ손보익(57) 실리콘웍스 대표이사(부사장)


◈경향《코스피 2400선 회복 하루 만에 또 붕괴》

미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커지자 다우·나스닥 지수 동반 폭락

외국인, 코스피서 3095억·코스닥서 2288억 주식 팔아 치워

삼성전자 등 하락세 속 코스피 이전 셀트리온 '시총 3위'로


◈한겨레《"나더러 일자리 만들려고 빵 굽는 이상주의자래요"》

[인터뷰]'비빔빵' 만드는 사회적기업가 장윤영


복지법인 '나누는사람들'이 낸 빵집

돌파구 찾다 비빔밥 재료 빵 아이디어

교수 일 잠시 쉬고 기업 운영 떠맡아

빵집 살리고 할머니 일자리 늘릴 고민


지역사회에서 재료 조달 원칙 세우고

우리밀영농조합의 국산 밀만 갖다 써

입소문 나며 관광객 필수코스로 등장

지난해 '한국 사회적기업상' 받기도


◈한국《"블록체인 3.0 기술, 페북·아마존 아성에 도전"》

국내외 전문가 콘퍼런스


제3의 중개자 없어 비용 절감

글렌 회장 "암호화폐, 달러 경쟁"

나쓰노 교수 "상품 유통에 혁신"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의 일부

과도한 규제로 이어질까 걱정"


※기존 서비스에 도전하는 블록체인 신규 서비스


ㆍ기존 서비스: 페이스북 → 신규 서비스: 스팀잇

  - 특징: 양질의 글을 올리면 암호화폐로 보상 받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ㆍ기존 서비스: 아마존 → 신규 서비스: 오픈바자

  - 특징: 중개 수수료 없이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연결되고 결제는 암호화폐로 하는 쇼핑몰


ㆍ기존 서비스: 우버 → 신규 서비스: 라주즈

  - 특징: 운전자 정보가 블록체인에 저장되고 이동 서비스를 암호화폐로 결정하는 차량 공유 서비스

Comment +0


[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

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 - - - - - - - - - - - - - - - - - - - - - -

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 - - - - - - - - - - - - - - - - - - - - - -

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 - - - - - - - - - - - - - - - - - - - - - -

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

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

[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Comment +0



[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

[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

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

*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

[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

[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

[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

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

[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

   연도  │                           이력                                     

──────────────────────────────────

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

1992     │북런던 대학 졸업

──────────────────────────────────

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

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

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

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

2009     │교통장관 임명

──────────────────────────────────

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

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 - - - - - - - - - - - - - - - - -

   126   59 + 49, 59 + 59

──────────────────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

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 - - - - - - - - - - - - - - - - - - - -

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 - - - - - - - - - - - - - - - - - - - -

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 - - - - - - - - - - - - - - - - - - - -

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 - - - - - - - - - - - - - - - - - - - -

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 - - - - - - - - - - - - - - - - - - - -

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 - - - - - - - - - - - - - - - - - - - -

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1+1재건축, 16자방침, 1당, 1면, 1인자, 1인체제, 1지망, 20대국회, 2년, 2당, 2야, 2차,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23, 7만2000자, 7면, 7차당대회, 80년대, 86그룹, kb, KB금융지주, KLT, LNG선, NO, R&D, stx, 가스공사, 가습기살균제, 감기, 감소, 강남권, 강화, 개발비, 개방, 개별, 개소, 개편, 개혁, 개혁개방, 거부, 건설, 검찰, 격리, 견제, 결산보고, 경계, 경영권승계, 경영승계, 경영정보, 경제개혁, 경제구조개혁, 경제상임위, 경험, 계열사, 고교, 고교R&E, 고려대, 고령, 고립, 고의, 공감, 공공주택, 공교육, 공동투자, 공산당, 공식화, 공약, 공익법인, 공적자금, 공직사회, 공화당, 과반, 과제, 과제연구, 관계개선, 관저, 광역시, 광주, 교문위, 교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부, 교체, 교통비, 구속, 구조조정, 국가경제발전5개년전략,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산화, 국정조사,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사당, 국회의장, 군사회담, 권력이양, 규제, 균형, 균형배분, 금수저, 금융위원장, 금융지주, 기관지, 기념곡, 기부, 기업이미지, 기초단체장, 기초연구, 기회, 김부겸, 김앤장, 김여정, 김영춘, 김정은, 김정일요리사, 김종인, 남북군사회담, 남북긴장, 남북대화, 남북회담, 남쪽, 남측, 내분사태, 냉랭, 노동당7차대회, 노동신문, 노무현, 논문, 농사, 농지법, 눈치, 다수경쟁론, 단기성과급, 담배, 담판, 답방, 당대회, 당력, 당선, 당선자, 당정, 대선, 대선주자, 대수술, 대의원, 대필, 대학교수, 대화, 대화공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동결, 동등, 둥지, 뒷돈, 딜레마, , 런던시장, 로열티, 리설주, 마무리, 마찰, 맏사위, 매각, 메시지, 면담록, 모순, 무경력, 무노동무임금, 무슬림, 문재인, 문재인대세론, 물밑, 미국, 미국대선, 미군철수, 미혼, 민심, 민주당, 밀당, 박원순, 박지원, 반박, 반포삼호가든, 발굴, 방북수기, 버락 오바마, 범양상선, 범행, 법감정, 법사위원장, 법사위장, 법원허가제,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베트남, 변화, 보강, 보고, 보수당, 보완, 본회의장, 봉쇄, 부담, 부모님, 부부장, 부산, 부익부 빈익빈, 부인, 부적절, 부족, 부회장, 북미평화협정, 북한, 분리, 분할, 불사용, 불참, 비전, 비핵화, 빅딜, 빈손, 사교육업체, 사디크 칸, 사업총화보고, 사우디아라비아, 사즉생, 삭제,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물산, 삼성상아, 상임위, 상임위원장, 새역사, 샤워, 서거, 서울대, 서울대교수, 석유장관, 선군정치, 선물, 선발, 선배, 선언, 선전, 선전공세, 선전선동부, 선제, 선택과 집중, 선핵정치, 선행, 설문조사, 설왕설래, 성과, 성과급, , 세계평화, 세금, 센텀사이언스파크, 소통, 속도전, 손발, 손학규, 수뢰, 수사, 수장, 순항, 숫자, 스트레스, 스펙, 승계, 승진, 승진턱, 시진핑, 신뢰, 신바람, 신성장동력, 신속, 신약, 신약개발, 신입턱, 실무, 실습, 실험데이터, 심리전, 쏠림, 아이, 안희정, 알나이미, 압박, 애육원, 야당, 양보, 어윤대, 언행, 업무공백, 여당, 여성대통령, 여야, 여야섞어앉기, 역동성, 역량, 연구, 연구비, 연구장비, 연방제통일, 연회, 영아유기, 영장, 옥시, 온도차, 와인, 완화, 왕가, 외연, 외환위기, 우상호, 운영위, 운영위원회, 울산, 원구성, 원구성협상, 원내지도부, 원유, 월급, 위기극복, 위원장, 유기아동, 유럽, 유서, 유재중, 유출, 유화, 윤리위, 윤리위원회, 음주운전, 이건호, 이건희, 이념, 이례적, 이민2세, 이벤트, 이설주, 이슈청원, 이슬람, 이재용, 이주열, 이진복, 인민일보, 인선, 인천지검, 일반고, 일축, 임상시험, 임영록, 임을 위한 행진곡, 임종룡, 입시, 입양, 입양특례법, 자주권, 잠룡, 장기화, 장점, 재검토, 재벌, 재산가치, 재선, 재수사, 재정적자, 재편, 저유가, 적극적, 적대세력, 전당대회, 전통우호, 전형, 전환, 절감, 점령, 접점, 정권인수위, 정부, 정부행사, 정상화, 정치권, 제3후보론, 제동, 제약사, 제어, 제재, 제출, 조건, 조경태, 조선노동당, 조선빅3, 조선업, 조직개혁, 종부세, 종합부동산세, 좌석, 좌충우돌, 주류, 주머니, 주인, 주한미군, 중국, 중단, 중대형, 중동붐, 중저가스마트폰, 중징계, 중화학, 지갑, 지급, 지도, 지도자, 지배구조, 지속가능발전, 지위, 지주사, 지주사전환, 직장인, 진급턱, 진기록, 진로진학정보원, 진정성, 징계, 징벌적손해배상법, 쩨쩨하다, 차별, 찬반, 책임, 처벌, 청문회, 청탁, 초강수, 촉구, 최고령, 추모식, 추인, 축전, 출구찾기, 취득세, 취업난, 측근, 친서민, 침해, 칼잡이, 컬처혁신, 쿠바, 쿠시너, 큰집, 킹메이커, 타깃, 토론회, 통일부, 통합, 투기, 투병, 특사, 특정상임위, 파키스탄, 팬오션, 평가보상위, 평화공세, 평화협정, 평화회담, 폐렴, 폐막, 포스트이건희, 폭증, 폴 라이언, 하룻밤, 하림, 하원의장, 학부모,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종, 한미훈련, 한턱문화, 해외, 해운업, 해임, ,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노선, 핵무기, 핵무력, 핵보유국, 핵심, 핵심안건, 핵심정책, 핵포기, 험로, 현물, 현황, 혈통, 혐오, 협상, 협치, 홀로서기, 화물창, 환경노동위원회, 환노위, 황당발언, 회동, 후지모토 겐지, 흑자,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



[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

*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