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11월1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주36시간 이상 근무) 괜찮은 일자리' 80만개가 올해 사라졌다》

최저임금 16.4% 인상 10개월 성적표, 취약계층이 되레 직격탄

알바가 대부분인 주17시간 이하 단기 일자리는 17만개 늘어


❍ 치매 환자 실종 年 1만명 넘었다

-104명은 돌아오지 못한 채 숨져


❍ 주말 광화문 한복판의 두 모습

'김정은 환영' 연설대회

文정부 비판 태극기 집회


❍ "이재명, 경기지사 사퇴하라" 親文진영서 출당 요구

-文대통령 등 비방 '혜경궁 김씨'

-경찰, 李지사 아내 트위터로 결론

-李지사 "왜곡수사" 혐의 부인


❍ 시진핑, 내년 한국·북한 교차 방문

-APEC회의서 韓中 정상회담


◈중앙《노조에 밀린 교통공사… 지하철 무인화도 철회》

공사 노사합의서에는 없는 내용

"해고자 구제, 5급 승진 구두합의"

노조 '특별합의서 해설'로 설명

사측 "노조의 자의적 해석일 뿐"


❍ 시진핑 "내년 방한·방북할 것"


❍ "미국 11월 말~12월 초 북·미 (뉴욕) 고위급회담 재추진"

-외교소식통 "양측 물밑 접촉

-결과 따라 2차 정상회담 결정"


◈동아《감옥에 갈 각오하고 심장환자 살리는 119》

임상병리 자격증 없는 구급대원

심전도 재면 3년 이하 징역형

전송받는 병원도 폐쇄처분 대상

"사람잡는 규제 차라리 법 어길것"


❍ 불수능에 더 뜨거워진 대입논술


❍ "혜경궁" 지목된 이재명 부인(김혜경 씨), 휴대전화 제출 거부

-與경기지사 경선 허위 트윗글 수사

-경찰, 오늘 金씨 기소의견 檢송치

-李 "수사근거 허접" 증거공방 예고


❍ 반도체 편식… 근심 못 푼 '무역 1兆달러'

-최단기간 돌파했지만 다변화 숙제

-전기車-바이오헬스 등 그나마 선전


◈경향《안보지원사 국방부대장, 다시 장군으로》

대대적 장성 인사 22일 단행


독립부대로 재분리되며 격상

합참부대장엔 공군 준장 유력시

해군, 중장 3~4명 등 24명이 진급


❍ 혁신 '큰 그림' 그리고, 사회안전망 받쳐야

[긴급진단]

한국 경제의 위기


-개인·기업 공평한 '패키지 개혁'

-규제완화·노동개혁 사회적 동의

-정부가 좌·우 사이 타협 유도를


❍ 경찰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부인"… 오늘 검찰 송치

-이 지사 "무리한 추론" 반발

-선거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향후 치열한 법적 다툼 예고


❍ 이제는 논술


◈한겨레《삼성물산이 꾸린 TF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주도했다》

삼바 재경팀 문건 추가 분석


삼바·4대 회계법인과 함께 회의

제일모직 합병비율 합리화 논의

콜옵션 상쇄 '할인율 조정'도 추진


❍ 손 맞잡은 한·중 정상


❍ 비닐하우스에서 고시원으로…대물림된 '비주택' 삶

'집 아닌 집'에 사는 사람들①


-비주택 떠돌던 25살 예지씨네

-지금은 가족마저 뿔뿔이 흩어져

-"세상과 단절되고 꿈도 사라져"


❍ 대전환,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모색

[알림]

제14회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11월21~22일 부산 누리마루


◈한국《분식 3인분에 20개… 일회용품 중독된 '배달왕국'》


족발·보쌈은 많게는 30개 달해

배달앱 폭발성장 하루 주문 100만건

일회용품 최대 2000만개 사용 추정


정부, 실태 파악조차 안돼 관리 사각

커피전문점 컵 규제만으로는 한계


❍ 양승태 대법, 블랙리스트 판사 지방 좌천 '보복 인사'

檢, 양승태·박병대 서명 징계문건 확보


-법원 내부망에 비판 글 올린 송승용 판사

-형평순위 최고 등급에도 통영지원 발령

-梁 "법관 불이익 없었다" 주장 거짓 드러나


❍ 정부 "올해 합계출산율 1명 못 미칠 것" 공식화

-총인구 감소 2028년보다 빨라질 듯


❍ 수시 논술 '긴급 수송작전'


❍ "메갈×" "소추×"… 10대 교실까지 점령한 남녀 혐오

-익명의 온라인 상에서 설전 넘어

-현실 속 충돌·싸움으로 격화


◈서울《'혜경궁 태풍' 차기 대선 판흔드나》

[뉴스 분석]"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부인"…경찰 오늘 기소 의견 檢 송치


야권 "이재명 지사직 물러나라" 공세

여당 일각서도 사퇴요구 동조 움직임


'유력주자' 李, 법원 유죄 판결 땐 타격

여권내 권력투쟁·차기 대선구도 '촉각'


❍ 투명 인간

미등록 이주아동


❍ '불수능' 이어 '불논술'


❍ 文·시진핑 "2차 북미회담·金답방 한반도 문제 분수령"

-파푸아뉴기니 APEC에서 정상회담

-文대통령, 5박 6일 순방 마치고 귀국


◈세계《3년간 25건 결함… 못 믿을 조기경보기(E-737)

도입 4~5년밖에 안 지나

핵심 레이더도 다수 발생

北 미사일 탐지·격파 허점

수송기 등 4종서 340여건


❍ 경찰 "혜경궁 김씨(트위터 계정)는 이재명(경기지사) 부인"

-오늘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

-김혜경, 수사 직후 단말기 교체

-李 "지록위마… 꿰맞추기 수사"

-이정렬 "스모킹건은 따로 있다"


❍ 에이펙 정상회의 폐막


❍ 韓·中 정상 "한반도 문제 해결시점 무르익어"

文대통령·시진핑 4번째 회담


-北·美 회담 성공 긴밀 협력키로

-"김정은 서울 답방 분수령 될 것"

-習 "金 초청장 받아… 내년 방북"


❍ 단순노무직 5년 만에 최대폭 감소

-최저임금 인상 여파 자영업 부진

-10월 356만명… 전년比 9만 줄어

-음식점에서 미용실 등 업종 확대


◈국민《'사법 농단 연루' 전·현직 법관 93명》

차관급 이상만 34명 확인…본보 '임종헌 공소장' 분석 결과


대법관 10명·고법부장 24명

지법 부장판사 44명 포함

평판사 15명도 직접 연루 파악


간접 관여 포함 땐 100명 넘어

수사상황 따라 더 늘어날 수도


인사 불이익 우려에 거부 못해


"관료화가 정의감 무디게 해"


❍ 북·미 고위급 회담 이달 말 가능성 크다


-앤드루 김, 방한 당국자 면담

-곳곳서 긍정적 신호 포착


-시진핑도 내년 방북 못박아

-靑 "중국과 긴밀한 협조"


❍ 서울광장 불 밝힌 크리스마스트리


❍ 경찰 "증거 제시할 것"…김혜경씨 오늘 檢 송치


-'혜경궁 김씨=김씨'…기소 의견

-김씨 측 "추론에 근거" 반발


-김씨, 휴대전화 단말기 교체

-'증거 인멸' 오해 받을 수도


-이재명 지사 이틀째 두문불출


◈매일경제《4%(칠레 경제성장률) vs -18%(베네수엘라 경제성장률)…지도자가 바꾼 국가운명》

[두 국가 이야기]


칠레, 친시장 개혁으로 순항

베네수엘라, 포퓰리즘에 몰락


❍ 중국 2위 알루미늄기업…G2전쟁 피해 한국상륙

-광양만 진출 우회수출 노려

-중국 생산기지로 전락 우려

-국내 영세업체들 고사 위기


❍ APEC회의 모인 각국 정상


❍ 習의 사드청구서 "韓, 일대일로에 동참하라"

-文대통령과 정상회담서 요청

-시주석 내년 남북한 교차 방문


❍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부인" 경찰 오늘 기소의견 檢송치


❍ CES 2019 매경과 함께하세요

[알립니다]


-매경-CTA 3년 연속 미디어 파트너십


◈한국경제《LG그룹 MRO(소모성자재구매대행)사업 어피너티(홍콩계 사모펀드)에 팔린다》

내달 서브원서 분리 후 매각

지분 '50%+α' 5000억 넘을 듯


❍ IT·해외건설…선택근로 기업들 "내년 1월(週52시간 처벌유예 종료)이 두렵다"

週52시간 처벌 속출 우려


-일감 한꺼번에 몰리는 게임社 등

-"직원 30% 이상이 위반 가능성"


-"정산 기간 1개월은 너무 짧아

-탄력근로처럼 기간 늘려달라"


❍ "반도체·油化도 호황 끝…내년 주력산업 다 부진"

현대경제硏 전망


❍ 무너지는 車부품사…10곳 중 8곳 매출도 '뒷걸음'

상장 85개社 3분기 실적 분석


-40개 업체가 영업손실 기록


❍ '불수능' 여파…수시논술 몰린 수험생들


❍ 주식·부동산에서 가상화폐까지…'2019년 투자 전략' 짚어드립니다

[모십니다]


-3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서울경제《성과급 1년새 32%↑…서울시 기관 '돈잔치'》

'김소양 서울시의원 자료' 분석


불황에도 작년 1,674억 달해

5,254억 적자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에 1,309억이나 지급


❍ 규제 없는 공유경제…출퇴근 천국 만들었다

'공유 모빌리티' 도시 샌프란시스코


-車서 자전거·스쿠터로 확산

-교통난 해소·소득 향상 효과

-국내는 기득권 반발 지지부진


❍ APEC '美中 충돌'에 공동성명 사상 첫 불발

-習 "美 통상정책은 실패할 것"

-펜스 "中 안바뀌면 압박 지속"

-내달 정상회담 앞두고 氣싸움


❍ 習 "한국, 일대일로 건설 동참해달라"


❍ 집행은 찔끔…편성부터 하자는 미세먼지 예산

-저감사업 225억 불용 가능성

-정부 내년에도 같은 규모 책정


❍ 印尼 2위 타이어업체(멀티스트라다) M&A…한국타이어 7년만에 재추진

인건비 절감…가격경쟁력 확보


◈부산《국토부,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결국 확장》

최근 반대 입장서 급선회

"확장안 한 달 내 보고하라"

한국공항공사에 지침 내려

연내 기본 골격 드러날 듯


❍ "조선산업 지원" 22일 추가 대책


❍ "2차 북미회담·김정은 서울 답방, 한반도 평화 중대 분수령"

-文·시진핑, 정상회담서 밝혀

-시 "내년 북한 방문할 생각"


❍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추천위원회…7인에서 9인 체제로 정관 바꿨다

-여론 의식 외부인사 2명 추가

-5개 수협 독식 구조 '그대로'

-"개혁 추진에 크게 미흡" 지적



정치 TOP


◈조선《박원순, 文정부 규탄 노조 집회 참석》

탄력근로 확대 반대 노총 집회서

"나는 노동존중 특별시장

노조 하기 편한 市 만들겠다"

與일각 "朴시장 자기 정치 시작"

일부선 "반대 목소리 들으려 참석"


◈중앙《혜경궁 폭탄…문팬 "이재명 탈당을" 이재명 "경찰 B급정치"》

경찰 "혜경궁은 이재명 부인" 결론

이 지사 두문불출…민주당 내분 양상

친문 "이재명, 정치적 책임져라"

비문 "경찰이 너무한다고 생각"

야당 "사실 땐 이 지사 사퇴" 공세


◈동아《한국당, 진박감별 (2016년) 공천 책임 묻는다》


김용태 한국당 조강특위 위원장

"핵심 관여자 가려내 쇄신할 것"


국정농단 연루자-영남 다선도 거론

당협위원장 상당수 교체 가능성

당 일각 "공정성 없이 친박만 겨냥"


◈경향《60%(자문위 권고)→30%(사무처)→18%(예산소위)…국회 소관 법인 보조금 쇄신 '흉내만'》

방만한 특활비·깜깜이 업무추진비 등 논란 '12개 법인'

일부 의원 "큰 공 세운 건 보지 않고 깎으면 안돼" 편들어


◈한겨레《한중 정상 "한반도 문제 해결 무르익어간다" 긴밀 협력 다짐》

[한중 정상회담]

문 대통령-시진핑 주석 회담


"2차 북미 회담·김정은 서울 답방이

한반도 중대 분수령" 인식 공유

중, 비핵화 촉진 역할 나설지 주목


문 대통령 "평화프로세스 협력 희망"

시진핑 "내년 한국·북한 모두 방문"


중, 2032년 남북 올림픽 공동개최 지원

독립운동 샂거지 보존도 힘 모으기로


◈한국《"한미FTA 안 했다면 어땠을까… 노동계 반대했던 그때 돌아봐야"》

[인터뷰]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노동계도 탄력근로제 확대

불가피한 산업·현장 잘 알아

사회적 대타협 함께 나서달라


대기업에 의존하던 시대 끝나

혁신·벤처 등 일자리 확대 위해

정기국회서 공정경제 제도화


개혁입법 야당 반대로 지지부진

그래도 대화·타협의 정치 복원

협치·의회민주주의 길 걸을 것



사회 TOP


◈조선《초등 6학년에게 받아낸 '김정은 환영단' 가입신청서》

민간단체 특별강의… '통일 엽서' 꾸며 보라더니 그 뒤엔 가입장


수업 진행한 통일단체 '겨레하나'

민노총·전교조위원장이 공동대표


김정은 방한 환영 단체 사이트에

사전 허락없이 아이들 글 올려

학교측 "신청서 돌려달라" 항의


◈중앙《백두칭송위 청소년 "김정은과 통일의 역사에 함께해 영광"》

광화문서 북한 찬양 연설·예술행사

보수단체서 세 번 고발되고도 강행

일부 "이제 국가보안법 없다" 외쳐


◈동아《인천 중학생 엄마 "숨진 아들, 그날 새벽에도 피 흘릴만큼 맞았다"》

'집단폭행 추락사' 가해 학생

뺏은 피해자 점퍼 입고 법정 나와

누리꾼들 "엄벌해야" 비난 쇄도

경찰, 상습폭행-집단 괴롭힘 수사


◈경향《양승태 대법 부당지시 관여 법관 65명… 전·현 대법관도 4명》

임종헌 공소장 분석해보니


유해용 등 6명은 '임 전 차장과 공모하거나 함께 범죄 저질러'

재판 독립 침해 문건 만들고 묵인 확인… 동료 판사들 사찰도


◈한겨레《"'배부른 위선자'라 욕먹어도…'난민 차별 반대' 계속해야죠"》

[인터뷰]

6번째 '난민캠프 활동' 정우성


난민 향한 '우리 안의 이중성'

가짜뉴스는 비판하되

일반인의 걱정 매도하면 안돼

정부 '예멘난민 결정' 가장 현실적


난민 가짜뉴스 '작전세력' 느껴

댓글 악플만 반복 패턴화

보통사람의 우려 목소리 선동


자꾸 불합리한 게 보이는데…

소방관 챌린지, 4·3동백꽃 배지…

사회적 목소리를 내며

나이를 잘 먹어가고 잘 살면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 아닐까요?


◈한국《분노의 질주냐, 급발진 사고냐》

11중 추돌사고 시내버스 의문 증폭


동대문구 전농동 떡전교 사거리서

50m 돌진 정류장 부딪히며 멈춰

추돌전 오토바이 운전자와 신경전


기사 "갑자기 움직이며 제어 안돼"

전문가 "영상 보면 급발진 의심"

경찰, 기사 입건 사고 경위 조사



■ 국제 TOP


◈조선《"남태평양 잡아라"… 中·日·濠 삼국지》

APEC 개최 파푸아뉴기니 지원


中, 도로건설… 곳곳 시진핑 사진

日, 자위대 파견·軍능력 키워줘

濠, 경호병력 파견·군함 증대

日·濠, 中에 맞서 美와 협력 강화


◈중앙《이민을 이민이라 부르지 못하고…아베의 보수층 딜레마》

[윤설영의 일본 속으로]


"일손 달려 기업 도산" 재계 요구에

일 정부, 5년간 34만 명 수용 계획

우익단체들 나서 "이민 정책 반대"

아베 총리 "절대 이민정책 아니다"


◈동아《"내 호주머니 터는 유류세 인상 반대"…佛 거리 뒤덮은 '노란 조끼'》


환경오염 디젤차 겨냥 세금인상에

SNS 통해 전국서 자발적 시위

국민 70% 지지… 86만명 반대 청원


안전 위해 차량에 구비한 조끼 착용

운전자들의 분노와 저항 강조


◈경향《'백신 독립' 첫걸음 뗀 아프리카》


유행 질병 말라리아·황열 등

발병·사망, 전 세계의 90%

수입 의존 벗어나 개발 한창


몇년 안에 자체 생산 성공 땐

외화 아끼고 대응도 빨라져


◈한겨레《미-중 정상회담 2주 앞…시진핑-펜스 '설전'》


시진핑 "보호·일방주의 낡은 길"

펜스 "중국이 바꾸기 전까지

미국은 바뀌지 않을 것"


아펙 정상회의 공동성명 없이 폐막


◈한국《유럽 기대주 佛 마크롱, 자국에선 사면초가》

유류세 인상에 전국서 반대 시위

지지율 25%로 취임 때의 반토막

좌파 진영 "부자들의 대통령"

"다툼 즐긴다" 외교도 부정적 평가



경제 TOP


◈조선《가격은 빠지고, 중국은 칼빼고… 반도체 '시련의 계절'》

버티던 반도체의 위기


지난달 D램 가격 10% 넘게 폭락

본격적인 내리막길에 진입해


중국도 과징금 부과 움직임

"삼성·SK하이닉스 담합 증거 확보"


※고정 거래가(contract price)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화웨이와 애플 등 대형 거래처에 반도체를 판매할 때 기준이 되는 가격. 현물 거래가는 전자상가나 중소 제조업체들이 소량을 주문할 때 기준이 되는 가격으로 거래 상황에 따라 가격이 매일 바뀐다. 현물 거래 가격이 고정 거래가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한다.


◈중앙《"라테 한 잔 0.00061911 비트코인입니다"》

암호화폐 선진국 싱가포르는 지금


현금 대신 비트코인 결제 늘어

상가 곳곳에 전용 ATM기 설치


안 되는 것만 열거한 네거티브 규제

사업 환경 좋아지자 각국 업체 몰려


◈동아《"구글과 맞짱"…'갤럭시스토어(삼성전자 앱 마켓)' 선전포고》

내년 3월 오픈… 폰 첫화면 배치


전세계 7억대 삼성 단말기에

국내외 인기 게임들 독점 제공

게임 앱 생태계 판도 변화 나서


수수료 인하에 글로벌 업계 관심

지스타 현장서도 脫구글 움직임


◈경향《AI의 인간 정복, 바둑 넘어 '스타크'로》


1분 이상 수 계산하는 바둑보다

실시간 의사결정력 필요한 게임

'범용 인공지능' 개발에 더 효과


삼성SDS, 3대 스타 AI대회 우승

"상대방에 맞춘 능동적 AI 개발"


◈한겨레《주유소 '유류세 인하 100% 반영' 열흘이나 걸렸다》


휘발유 123원·경유 87원 인하

"미리 예고돼 기간 단축" 예상 빗나가

주유소에서 인하 늦추는 등 요인 다양


"국제유가 하락 반영 안됐다" 불만에

"3~4주 걸려…늦은 건 아냐" 해석도


◈한국《5대 금융지주 자산 2000조 돌파… 수익은 '은행 쏠림' 여전》


내년 부활 우리금융지주 포함

6월 말 기준 총자산 2019조원

당기순이익, 은행비중이 80%

이익 구조도 이자수익 편중


계열사 시너지 없는 무늬만 지주

전문가들 "사업다각화 필요" 지적

"계열사 간 정보공유 규제 완화"

"백화점식 M&A 경제" 목소리도



문화 TOP


◈조선《'와쇼쿠(和食·일본 음식)'의 진격… 홍대 앞을 통째로 일본풍으로 바꾸다》

[일본 대중문화 개방 20년]

〈下〉 한국에 스며든 日流


조용히 혼밥하기 좋은

가정식부터 디저트까지

일식 전문점 10년새 3배로


일식 학원엔 창업 꿈꾸는

3040 퇴사자 몰려


◈중앙《뉴욕을 홀린 한지의 마법…생명의 땅을 노래하다》

전광영씨 브루클린미술관 입성


한국 작가 처음으로 개인전 열어

삼각형으로 싸고 묶은 고서 조각

낯선 행성을 전시장에 옮겨온 듯


어린 시절 본 한약봉지에서 착안

"우리 정서로 세계와 만나고 싶어"

"고대 유물 마주하는 느낌" 호평도


◈동아《"티 없는 佛心으로, 묵묵히 제 몸 태우는 촛불처럼 삽시다"》

군승 파견 50주년 맞은 조계종 군종특별교구장 혜자 스님


은사 청담스님이 군승 파견 시작

제자인 내가 50주년 행사 '감회'


2006~2012년 108산사 순례기도회

30만명 참가 농촌-국방문제 체험


30일 당시 군승 초대 조계사서 행사

기념비 제막-戰時가사 전시회도


◈경향《다큐영화로 만나는 BTS》

'번 더 스테이지' 3일 만에 18만 관객·해외 예매는 80만


2017 '윙스 월드 투어' 따라가며 무대 위와 일상 모습 녹여내

아이돌 가스 영화, 과거 드라마 형식서 바이오그래피로 진화


◈한겨레《"주연 욕심 버린 지 오래…내년엔 장편영화 감독 데뷔"》

연기부터 제작까지 '영화인 정우성'


다른 세상으로 가는 통로였던 영화

대중이 원하는 모습 아닌 '나' 찾고파

감독 할 거라던 얘기 결국 현실로

선배 영화인으로서 책임감 두터워


"'비트'로 느끼게 된 영화의 힘

배우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고민

한국 영화는 마이너가 살아나야

내가 가진 것 후배들과 나누고파"


◈한국《"미투 성범죄자의 작품은 친일파 작품처럼 용납할 수 없다"》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0주년 행사서 만난 조정래



스포츠 TOP


◈조선《문 열린 FA 시장… 양의지 '4년 100억' 넘을까》


KBO, FA 선수 22명 공시

두산 포수 양의지가 '최대어'

재자격 SK 거포 최정도 관심


"4년 100억이 기본" 전망에

10개 구단 "거품 뺄 필요"


◈중앙《'연아 키드' 임은수 9년 만에 연아처럼 메달》

5차 그랑프리 여자싱글서 동메달


2009년 김연아 메달 후 첫 입상

시원·정확한 점프, 연기력도 좋아

오서 코치 "세계적 선수 될 자질"


◈동아《눈빛 손짓…은수 속에 연아 있다》

15세 피겨 기대주 임은수, 김연아 이후 9년 만에 그랑프리 메달


5차대회 첫날 쇼트 6위 그쳤지만

프리서 개인최고점 올리며 동메달

8월 시니어 데뷔전 우승한 유망주

유영-김예림 등과 치열한 경쟁 예고


◈경향《100% 아니었기에 확인한 '세 가지'》

'원샷 원킬' 해결사

'빌드업' 되는 수비수

'플랜B' 전술 다양성


벤투호, 호주 원정서 추가시간 동점골 내주고 내용도 아쉬웠지만… 황의조 절정의 골 감각…김민재 공격 전개 능력·4-4-2 실험은 수확


◈한겨레《갓의조, 미친 존재감》

황의조, 호주와 평가전 선제골

전반 교체됐지만 무게감 보여

황 "클럽팀 좋은 감각 이어져"

벤투호 무패…내일 우즈베크전


◈한국《훌쩍 큰 연아키즈… 시니어 그랑프리 첫 메달 땄다》

임은수, ISU피겨 5차대회 3위


김연아 후 최고 성인무대 첫 쾌거

프리 개인 최고점, 총 185.67점


8월 챌린지 시리즈 아시안 우승

9월 US인터내셔널 클래식 은메달

중학생 선수의 화려한 데뷔 첫 해

김예림·유영과 '기대주 트로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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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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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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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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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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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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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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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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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

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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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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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

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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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

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

[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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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여론조사도 '총선 여론' 모른다》

[총선 D-5]


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10%p 차이 널뛰기도 다반사

판세 예측 불가능한 선거

與野, 접전 수도권 집중 유세


서울 종로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35.4│박태순(국)  3.9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 │진  영(더) 30.0│곽태원(국)  7.0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33.0 │황창화(더) 10.7│안철수(국) 40.9


서울 양천을

김용태(새) 41.3 │이용선(더) 25.8│김현배(국) 11.3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 │신경민(더) 25.1│김종구(국) 17.7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28.6 │김부겸(더) 53.0


대구 수성을

이인선(새) 25.2 │정기철(더) 11.3│주호영(무) 45.0


세종시

박종준(새) 35.2 │문흥수(더)  7.2│이해찬(무) 34.5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3.9 │김성주(더) 38.1│정동영(국) 43.2


전남 영암무안신안

주영순(새) 14.1 │서삼석(더) 30.5│박준영(국) 30.7


*2016년 4월 5~6일 미디어리서치 조사, 유선 전화 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2.html


◈중앙《여성 초혼(初婚)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작년 신부 평균 나이 30세

20년 만에 4.7년 늦어져

취업난, 주거비 부담이 원인

"결혼 앞당길 파격 대책 필요"


※초혼 나이, 이제 남녀 모두 30대

단위:세, 평균 초혼 연령


1995년 남자 28.4 ◀ 3.1세 ▶ 여자 25.3

2006년 남자 31.0 ◀ 3.2세 ▶ 여자 27.8

2015년 남자 32.6 ◀ 2.6세 ▶ 여자 30.0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89


◈동아《여야 텃밭 '부동층의 반란'》

[선택 4·13 총선 D-5]


TK서 번지는 '여당경고론'    "與후보 지지" 38.9% 그쳐

호남서 힘받는 '대안야당론'  국민의당 지지율 50% 육박


총선 첫 사전투표 오늘-내일 실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6365&date=20160408


◈경향《표심의 단일화?...야, 수도권 상승세》

2회 이상 여론조사 실시된 36곳 지지율 분석


야권 11곳 우세·경합으로 상승

새누리는 '역전' 한 곳도 없어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도 10곳

교차투표·'정권 심판론' 확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21025


◈한겨레《툭 던진 날림공약, 또 꺼낸 읍소마케팅》


새누리, 지지층 결집 시도

김무성 "다시 한번 기회달라"


최저임금 9천원 인상 놓고

"오보다" "아니다" 또 번복

막판까지 유권자 혼란 불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728.html


◈한국《與心 속속 이탈...여대야소 전망 흔들린다》

[선택 4·13 D-5]


본보, 유권자 인식 3차 조사

새누리 지지층 균열 현상 뚜렷


국민의당 지지율 일주새 5%p↑

더민주는 1%p 떨어져 정체


野 분열 넘어 '3당 구도' 현실화


※정당 지지율 변화 추이(단위:%)

유권자 인식조사

1차 2월 21, 22일

2차 3월 29, 30일

3차 4월 5, 6일


[새누리당]     1차 38.3│2차 30.9│3차 28.4

[무당파]       1차 33.1│2차 25.7│3차 23.5

[더불어민주당] 1차 15.9│2차 22.7│3차 21.7

[국민의당]     1차  7.1│2차 11.8│3차 16.9

[다른정당]     1차  3.2│2차  3.3│3차  5.1

[정의당]       1차  2.4│2차  5.7│3차  4.4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대 총선 3차 유권자 인식조사는 4월 5일부터 2일간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지역·성·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응답률은 9.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9de28303a1ed4b7c884c6ce4bcddad03


◈서울《첨단이라는 세종청사도 보안 없었다》

'삐 소리'에도 검색 생략...점심 때도 사무실 문 활짝...CCTV도 없어


경계령에도 안이한 세종청사 르포

-실·국 모든 과 한 사무실 사용

-출입문 중 하나만 열려도 보안 구멍

-미화원들도 비밀번호 없이 출입

-안전매뉴얼과 다른 풍경에 흠칫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8001021


◈세계《TK선 '백색(무소속)바람'

호남선 '녹색(국민의당)바람'》

총선 D-5


"지지층 이탈 멈추지 않아"

새누리 '집토끼' 잡기 부심

더민주, 수도권에선 강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7/20160407003533.html


◈국민《"아버지 성함이?" "○○○ 변호사입니다"》

[경북대 로스쿨 입시 면접, 부모 신분 노출 확인]


2014학년도 '의혹'이 사실로

중·고등학교 입시에서조차

사실상 '부정행위'로 간주


자기 소개서에만 금지 규정


학생 아버지는 전관 변호사

재직 교수와 사시 동기로 친밀


대학 측 "전혀 문제될 것 없다

필요하면 점수 공개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0782&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삼룡이(삼각지·용산·이촌역)' 나르샤...용산의 부활》

4년 뒤엔 초고층 복합빌딩 14곳 '천지개벽'

4구역, 참사 아픔딛고 8년만에 정상화 첫발

미군기지 이전과 맞물려 시너지효과 기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7049


◈한국경제《쿠팡, (지난해) 5000억 적자

기로에 선 소셜커머스》

티몬·위메프도 1천억대 손실

3社 적자폭 1년새 4배 급증


※적자폭 확대되는 소셜커머스 3사


2013년 -1109

2014년 -1751

2015년 -7000


*영업이익, 2015년은 추정치, 단위:억원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업계 취합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762711


◈부산《달아난 '집토끼(전통적 與 지지층)' 숨어 버린 '산토끼(중도·부동층)'》

[당신의 선택 4·13]


새누리, PK 지지층 분산

개인 지지율도 '기대 이하'


더민주, 지지율 선전 불구

중도층 세 확산 '답보 상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1



■정치 TOP


◈조선《집 전화 조사선 不敗후보, 휴대전화 섞으니 역전당해》

[총선 D-5]

널뛰기 여론조사


집 전화 조사

-집 전화 없는 가구 40% 달해

-젊은층 응답 적어 與에 유리

-연령별로 가중치 부여해 조사

-원칙 지키면 정확할 수도


휴대전화 혼합 조사

-野 지지층 많은 20~40代 표심

-반영 비율 높여 조금 더 정확

-자발적 가입한 패널 응답자 활용

-특정 정치성향 많이 포함될 우려


※여론조사 엇갈리는 지역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정의당(정)


[서울 종로]


오세훈(새) 45.4│정세균(더) 35.6

4월 2~5일 SBS·TNS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44.8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진  영(더) 30.0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황춘자(새) 31.9│진  영(더) 32.1

3월 27~28일 중앙일보·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신경민(더) 25.1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권영세(새) 33.2│신경민(더) 36.4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구로갑]


김승제(새) 34.7│이인영(더) 35.0

3월 25일 한국일보·KRC


김승제(새) 32.7│이인영(더) 45.5

4월 3~5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42.2│심상정(정) 36.4

4월 2~5일 SBS·TNS코리아


손범규(새) 34.3│심상정(정) 43.7

4월 5~6일 YTN·엠브레인

─────────────────

미디어리서치·TNS·KRC 조사는 유선전화 조사, 엠브레인은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패널 혼합 조사.

각 여론조사의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19.html


◈중앙《김무성 "함 봐주이소~" 서청원·조윤선과 격전지 인해전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울 12곳 돌며 "새누리 과반" 호소

"운동권 지배하는 여소야대 되면

식물국회, 식물정치, 식물대통령"

서청원도 "당 맏형인 내 책임, 사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78


◈동아《(새누리당) "이젠 안싸울게요"  (더민주당) "일대일 구도로"  (국민의당) "부동층은 3번"》

[총선 D-5]요동치는 판세

여야 3당 막판 선거전략 승부수


[새누리당] 읍소전략으로 지지층 결집 호소


[더불어민주당] "巨與 견제" 死票방지 심리 자극


[국민의당] "정치 바꿀 기회" 대안 정당 부각


※3당 자체 판세 분석과 선거 후반 전략


새누리당


목표 의석 151석


현재 우세 지역 80~85곳


"반성과 사죄, 새누리당을 다시 믿어 달라"

─────────────────────

더불어민주당


목표 의석 110석


현재 우세 지역 60곳 내외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맞대결 구도로

박근혜 정부 경제 실패 심판"

─────────────────────

국민의당


목표 의석 40석


현재 우세 지역 20곳 내외


"양당에 실망한 '스마트 보터'들의

소중한 표를 모아 달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5752&date=20160407


◈경향《수도권 '세 결집·세 보완·세 확대'...야권 표심이 움직인다》

[총선 D-5]종반전 판세


분석 지역 36곳 중 6곳 '경합'서 '야당 우세'로 전환

야권 지지자, 당선 가능 후보에 '표 단일화' 움직임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변화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단위:%,

*세부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 참고


[박빙→야당 우세]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안철수(국)


2월28일~3월1일(조선일보) 29.934.5

3월26~28일(SBS)          33.438.7

4월5~6일(YTN)            30.143.0

- - - - - - - - - - - - - - - - - - -

광진을 정준길(새) 추미애(민)


3월29일(조선일보) 33.533.7

4월1~3일(YTN)     32.145.0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민)


3월11~12일(한겨레)   27.632.7

3월24~25일(동아일보) 27.631.4

4월2~4일(YTN)        29.545.9

───────────────────

[야당 열세→박빙]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민)


3월18~20일(중앙일보) 45.132.6

4월5~6일(YTN)        42.244.8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새) 신경민(민)


3월11~12일(한겨레)        35.125.2

3월21~23일(KBS·연합뉴스) 38.428.2

4월5~6일(YTN)             33.236.4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새) 김병관(민)


3월25일(한국일보) 38.627.5

4월3~5일(한겨레)  39.732.3

───────────────────

[야당 우세 강화]


<서울>


마포갑 안대희(새) 노웅래(민)


3월21~22일(KBS·연합뉴스) 29.940.3

4월5~6일(YTN)             27.047.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04015


◈한겨레《새누리, 싸늘한 민심에 돌연 '반성모드'...이번에도 먹힐까》

[4·13 총선]D-5 선거전략 바꾼 여당


대구 이어 수도권도 이상기류

-TK 7%p·수도권 2%p 넘게 빠져

-오세훈의 종로 등 우세지역도

-역전·초접전 양상으로 바뀌어

-당 지지율 11개월만에 최저


반성모드, 당내서도 '뜬금없다'

-"공천 엉망으로 해놓고 이제 와...

-청와대·이한구 한마디 없는데

-유권자들이 동감하겠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736.html


◈한국《與 지지도 30%선 아래로 추락...서울·TK·중장년층 '변심' 탓》

[총선 D-5]유권자 인식 조사


50대 16%p·60대 12%p 빠져

스윙보터 40대서도 14%p↓

공천 파동 후유증 길어지는 듯


"朴대통령 선거에 영향" 11%뿐


※새누리당 지지율 변화 추이 (%)


[연령]

*60대 이상  1차(2.21,22) 32.92차(3.29,30) 56.03차(4.5,6) 52.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0대       1차(2.21,22) 53.22차(3.29,30) 41.13차(4.5,6) 3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0대       1차(2.21,22) 64.22차(3.29,30) 25.23차(4.5,6) 19.2

─────────────────────────────────

[지역]

*대구·경북 1차(2.21,22) 33.22차(3.29,30) 44.93차(4.5,6) 3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1차(2.21,22) 57.92차(3.29,30) 29.23차(4.5,6) 20.3

─────────────────────────────────

[보수]      1차(2.21,22) 66.82차(3.29,30) 55.53차(4.5,6) 49.0

─────────────────────────────────

http://www.hankookilbo.com/v/c73bad59c0aa4adeb17964b03f55c1e8


◈부산《"할 수 있는 방법은 다..." PK 마지막 주말 총력전》

[4·13 총선 D-5]


새누리 "민심 이탈 막아라"

-접전지 후보들 각개전투 속

-맞춤형 지원유세도 계속


더민주 "승리 불씨 퍼져라"

-김종인 첫 부산 유세 지원

-떠도는 표심 잡기 '사활'


국민의당 "정당득표율 높여라"

-구석구석 누비며 득표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18



■사회 TOP


◈조선《열흘간 눈치보다...靑 한마디에 시작된 '陳검사장 조사'》

윤리委, 3大 의혹 밝힐까


1. 내부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김정주 회장이 투자 제안?


2. 헐값 매입 의혹

-넥슨 장외주식 당시 '품절'

-자금 출처도 조사 대상


3. 직무 연관성 없나

-陳검사장 2009~2010년

-증권·조세 비리 수사 전담


※진경준 검사장 조사에서 규명해야 할 의혹들


1 넥슨 회사 내부 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진경준 "컨설팅 업체 근무하던 친구 제의로 샀을 뿐"


2 시세보다 훨씬 싸게 특혜 매입했나

진경준 "매도자가 제시한 금액에 매입했을 뿐"


3 넥슨 주식 보유와 검사 직무는 연관 없나

진경준 "검사로 있으면서 넥슨과 관련한 업무 처리한 적 없다"


※진경준 검사장 조사 절차


공직자윤리위원회 서면 질의·심사

├→혐의 없으면→종결

├→직무 이용 재산 증식 등 혐의 있으면→법무부에 조사 의뢰→인정되면 시정 조치·과태료 부과·징계 요청

└→뇌물·탈세 등 다른 법 위반 있으면→법무부에 통보→검찰 수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8.html


◈중앙《진경준에게 주식 판 사람도 전 넥슨 임원(전 미국지사장)...'쿠션거래' 의혹》

[주식 120억원대 차익 또 다른 논란]


IT업계 "2000년대 초·중반에는

임직원 통해 차명주식 거래하기도"

김정주 대표가 관리한 주식 의혹


"넥슨 주식 양도할 땐 이사회 승인

김 대표가 거래 몰랐을 리 없을 것"


※진경준 검사장 '주식 대박' 사건

등장인물 흐름도


*이모(54) 넥슨 전 미국 지사장

               해외 이민 가면서 넥슨 3만 주 매도

                             

*박성준(48) 전 NXC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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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투자 권유

                             

진경준(49)

─────────────

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6학번


김상헌(53) 네이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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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2학번

LG 법무팀 부사장


*김정주(48) 넥슨 대표

─────────────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86학번

진 검사장 등 3명이

넥슨 주식 매입 때 배려 의혹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90


◈동아《(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비밀번호'도 모니터에 버젓이 붙여놔》

본보 기자가 정부청사 둘러보니


공직사회 '보안 불감증' 심각

-세종-과천 직원 위한 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접속 때까지

-사무실 어느 누구도 제지 안해


-민간건물 입주 부처는 더 취약

-출입통제할 시스템 아예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084/1


◈경향《넥슨에 '몰빵'할 때 억대 대출도 갚아...자금 출처 의문 증폭》

경향신문, 진경준 검사장 '부동산 내역' 분석


장인에게 증여받은 부동산 '근저당권 해지' 시기와 겹쳐

1999년 첫 아파트도 대출 없이 구입...청, 사표 수리 보류


※진경준 검사장 주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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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동 삼성래미안아파트(115㎡)]

*구분 : 소유(진경준)

*취득 시기/방법 : 1999년 6월28일/매입

*2015년 신고가액 : 7억1800만원

*비고 : 매입 후 담보대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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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지 200㎡·건물 232㎡]

*구분 : 소유(진경준+부인+장녀)

*취득 시기/방법 : 2000년 6월10일/증여

*2015년 신고가액 : 3억9500만원

*비고 : 근저당권 1억3000만원

        1999년 3월16일 설정

        2005년 11월28일 해지

        *2005년 넥슨 주식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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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2동 도곡렉슬아파트(165㎡)]

*구분 : 임차(전세)

*취득 시기/방법 : 2006년 이후 입주

*2015년 신고가액 : 15억원

*비고 : -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80600005


◈한겨레《정부 '설탕과의 전쟁'..."탄산음료에 '고열량·저영양' 표시"》

[당류 섭취 저감대책 발표]


2018년부터...2020년까지 품목 확대

9월부터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당류

1일 기준치 대비 몇%인지 표시케

"하루 각설탕 17개 넘지 말아야"


한국사람들의 당류 섭취 현황과 위험성

(단위: %)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하루 열량 중 가공식품 당류 섭취 얼마나 하나]

*권고 기준은 10% 미만


영아기(1~2살)      8.1

유아기(3~5살)     10.2

아동기(6~11살)    10.6

청소년기(12~18살) 10.7

성인기(19~29살)   11.0

성인기(30~49살)    9.0

성인기(50~64살)    7.3

노인기(65살 이상)  6.4

───────────────────────

[가공식품 가운데 주로 어디서 섭취하나]


음료류               31.1%

빵·과자·떡류       13.6%

설탕 및 기타 당류    12.9%

가공우유 및 발효유    7.6%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5.4%

기타(면류 등)        29.4%

───────────────────────

[가공식품 당류 섭취 10% 이상이면

어떤 병에 걸리나]

*10% 미만인 사람과 비교한 위험도


비만 1.39고혈압 1.66당뇨 1.41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38664.html


◈한국《공시생 내부 조력자는 인사혁신처였다》


경찰 "청사 침입은 단독 범행"

-외박 복귀하는 의무경찰들 따라

-후문 민원실 통해 청사 첫 출입

-방호원은 신분증 검사도 안해


혁신처, 사건 은폐 시도 의혹

-사무실 벽에 도어록 비번 있었지만

-경찰 수사 의뢰 때 알리지 않아

-컴퓨터 보안시스템 시모스 암호

-"설정 불구 가동 안돼" 거짓 해명도

http://www.hankookilbo.com/v/23b5119adc2b41378365494eb13dd36f


◈부산《한(코비)-일(비틀) 고속선 경쟁 과열, 결국 승객 볼모 충돌》


주말 황금노선 갈등 격화


지난 2일 대마도 항에서

비틀, 코비 승객 하선 막아


코비 "日 대기업 횡포로

사상 초유의 일 발생"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5



■국제 TOP


◈조선《'파나마 문건' 속 중국인 2만명...'홍색 귀족(공산당 지도층 자손)' 대거 포함》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확산


류윈산 며느리·장가오리 사위...

유령회사로 재산 빼돌린 의혹


파문 진원 로펌 '모색 폰세카'

총 34개 지점 중 9개를 중국에


고위층 편법 致富 비판론 일자

中 관영 언론은 "서방의 음모"


※'파나마 페이퍼스'에 등장한 중국 전·현직 상무위원 친·인척


[현직 상무위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매형 덩자구이(鄧家貴)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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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윈산(劉雲山) 상무위원


며느리 자리칭(賈麗靑) 버진아일랜드 투자회사의 주주

- - - - - - - - - - - - - - - - - - - - - - - - - -

장가오리(張高麗) 상무위원


사위 리성포(李聖潑) 버진아일랜드 3개 회사의 주주


[전직 상무위원]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 주석


외손녀 사위 천둥성(陳東升)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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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린(賈慶林) 전 전국정협 주석


손녀 리즈단(李紫丹)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의 주주

- - - - - - - - - - - - - - - - - - - - - - - - - -

리펑(李鵬) 전 총리


리샤오린(李小琳)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 - - - - - - - - - - - - - - - - - - - - - - - - -

후야오방(胡耀邦) 전 공산당 총서기


아들 후더화(胡德華)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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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칭홍(曾慶紅) 전 부주석


남동생 쩡칭화이(曾慶淮) 니우에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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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지윈(田紀雲) 전 부총리


아들 톈청강(田承剛) 니우에 회사의 주주

                (쩡칭화이와 같은 회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08.html


◈중앙《테러범 무기 장터 된 페이스북...기관총·미사일까지 거래》

[최신 무기 SNS 암거래 활개]


리비아 반군 등 약탈한 무기 올려

미군이 이라크·시리아에 준 소총도

메신저로 대금 지불 편리성 악용

페이스북, 최근 계정 6개 폐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52


◈동아《성매매에 관대한 유럽? 이젠 옛날 얘기》


佛, 2년 격론끝 '성매매 처벌법' 통과

성매수자 초범 '벌금 200만원' 부과


'성매매=서비스업' 합법화 獨도

강제 매춘女 성매수땐 징역형 추진


불법이민-인신매매 늘어 규제 나서

매춘여성노조 등은 "생계위협" 반발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309/1


◈경향《조세도피처 비호 '오명' 영국, EU '조세 규제' 압박에 곤혹》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블랙리스트 3곳 중 1곳 영국령...거부 '명분' 없어져

EU, 세금 투명화 조치 서둘러...G7 정상회의 의제로


유럽연합(EU)이 지정한 조세도피처 블랙리스트 30곳

[영국령] [영연방]


15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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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가바부다, 바베이도스, 벨리즈,

파나마,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그레나다, 바하마,

앵귈라, 버뮤다, 케이맨 제도, 몬트세랫, 터크스케이커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8 아시아 태평양

───────────────────────────

브루나이, 홍콩, 몰디브, 쿡 제도,

나우루, 니우에, 마셜 제도, 바누아투


4 유럽

───────────────────────────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건지 섬


3 아프리카

───────────────────────────

모리셔스, 라이베리아,

세이셸


자료: 유럽연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4072305005


◈한겨레《꼬이는 공화당 '전당대회' 난장판 될라》

미 공화, 7월 '경쟁 전당대회' 수순


주류 "트럼프도 크루즈도 싫어"

케이식 밀고 싶어도 뾰족수 없어


'제3후보' 내세우고 싶지만

전대 규정 고쳐야하는데 장담못해

규정 고쳐도 후보들 반발 불보듯

일부선 '제3당 창당론' 들먹이기도


※공화당 경쟁(contested) 전당대회 시나리오


    도널드 트럼프    

과반 대의원 확보 미달

                  

    경쟁 전당대회    

(7.18~21, 클리블랜드)

규칙 변경↙ ↘현행 규칙 유지

공화당 주류,  존 케이식 탈락

케이식 또는              

제3후보 추대  트럼프 대 크루즈

가능성           결선 투표

 │ \            ↙    ↘

 │   \       크루즈     트럼프   

 │     \    후보 결정  후보 결정

 │       \    

 ↓         ↘    

크루즈 경선   트럼프 탈당·무소속

불복 가능성       출마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761.html


◈한국《"미사일 팝니다" 무기 암시장 된 페이스북》


리비아에서만 하루 300건 거래 글

IS 조직원과 군벌에 대다수 판매

통제잃은 무기 테러 이용 가능성도


이라크·시리아에선 미군 무기 유출

헬기 격추용 대공미사일까지 팔아

http://www.hankookilbo.com/v/1a29aae51e974fb79162d9a060304c1b


◈부산《브라질 테메르 부통령도 탄핵 위기》

"탄핵 절차 시작하라"

멜루 연방대법관 명령

테메르 정권 인수 차질

조기 대선 의견에 힘 실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8000033



■경제 TOP


◈조선《알리안츠(한국 법인) 前임원 "한국은 수렁이었다"》

1조 쏟아부은 알리안츠생명 35억원에 팔린 배경은


인수 후 17년 중 '8년 적자'

-"강성노조·저금리로 대규모 적자

-정상화하려면 1兆넘게 더 들여야

-가장 빨리 손 털고 나가는 법 찾아"


-고금리 상품에 발목 잡히고

-노조 반발에 구조조정 늦어져

-인건비 비중 他보험사의 2배


※알리안츠생명 당기순이익 단위: 억원


2012년 -320

2013년 -514

2014년 65

2015년 -874억원


자료:알리안츠생명


※알리안츠생명 현황 (2015년 9월 기준)


임직원 12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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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36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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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 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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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 16조6317억원(업계 13위)

- - - - -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기준 시장 점유율 2%(업계 13위)


자료: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3430.html


◈중앙《경기가 이런데...올 법인세 사상 최대 예상》

올 정부 세수 목표치 46조 넘을 듯


허리띠 죈 기업 순익 증가, 국세청은 성실 신고 유도

"누수만 줄여도 잘 걷히는데"...야당, 법인세 인상 주장


※마른 수건 짠 기업들 영업이익 늘고


[상장사 영업이익] 단위:원

2012년  96조3177억

2013년 104조7072억

2014년  91조4222억

2015년 102조2017억


※국세청 '성실 납부' 압박에

법인세 사전 안내 항목 등 신고지원자료 제공


단위:개


[2015년] 항목 15│법인  6만

[2016년] 항목 20│법인 11만


※법인세수 증가


[법인세수 실적] 단위:원

2012년 45조9000억

2013년 43조9000억

2014년 42조7000억

2015년 45조

2016년 46조 이상(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국세청·기획재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56695


◈동아《수술대 오르는 실손보험...民官드림팀 뜬다》

금융당국-복지부-보험-의료업계, 총선직후 협의체 구성


기존 정부부처 협의체로는 한계

이해당사자 포함시켜 개편 논의


비급여 코드 통일해 관리 강화

과잉진료 병원 걸러내는 방안 검토


※실손보험 손해율 추이 단위: %


2012년        112.3

2013년        119.4

2014년        122.9

2015년 상반기 124.2


※실손보험 보험료 평균 인상률 추이

단위: %


2014년 -0.5

2015년  8.3

2016년 25.5


자료: 금융감독원


※의료비 구성 비중

2013년 기준.


건강보험공단 부담 62%

↓건강보험 보장 영역     │건강보험 급여

                         │

법정 본인부담금   20%

│환자 부담 의료비 영역

법정 비급여       18% - 건강보험 비급여


자료: 보험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64830/1


◈경향《'서프라이즈' 삼성전자...고맙다! 갤럭시 S7》

1분기 영업이익 6조6000억, 예상보다 3000억 초과...환율·반도체도 '선방'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

단위:원, 자료:삼성전자


[2013년 2분기]       매출 57조      │영업이익 9조5000억

[4분기]              매출 59조2800억│영업이익 8조3100억

[2014년 2분기]       매출 52조8700억│영업이익 7조1900억

[4분기]              매출 52조7300억│영업이익 5조2900억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200억│영업이익 5조9800억

[2분기]              매출 48조      │영업이익 6조9000억

[3분기]              매출 51조      │영업이익 7조3000억

[4분기]              매출 53조      │영업이익 6조1000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7224700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6조6천억 영업이익 '깜짝실적'》

갤럭시 S7

날개 달까


전자 1분기 실적 "S7 출시 효과"

모바일·IT 선전, 실적 반 이상 기여

"출시 초기라 2분기 관건" 분석


※삼성전자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현황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179억영업이익 5조9794억

[2분기]              매출 48조5375억영업이익 6조8979억

[3분기]              매출 51조6826억영업이익 7조3934억

[4분기]              매출 53조3155억영업이익 6조1428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763.html


◈한국《대출사기 피해 단골 KB·농협 "헉"...신한·우리 "휴"》


KB·농협, 디지텍시스템스에 대출

모뉴엘·KT ENS 사건에도 연루

서민금융 방점 기업대출 역량 약해


신한·우리는 부실대출 걸러내

우리, 매각 앞 건전성 관리 심혈

신한, 얄미울 정도로 리스크 관리


※2012~14년 주요 시중은행 금융사고 현황 (단위:억원)


국민 4,409

하나 1,604

우리   467

농협   311

기업     7

신한     5


※주요 대출비리 사건 관련 은행


[사건] 모뉴엘

산업·기업·국민·하나(구 외환)·수협


[사건] KT ENS

하나·국민·농협


[사건] 디지텍시스템스

산업·수출입·국민·농협은행


연루은행은 당국으로부터 제재 또는 처벌 받은 곳 기준

자료:오신환 새누리당 의원실

http://www.hankookilbo.com/v/bf209a7edea14867a745ba256fe9e1a2


◈부산《"서부산 초고층시대 우리가 엽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


차입 의존 않는 '30년 토종'

IMF 위기도 꿋꿋이 넘겨


아파트 브랜드 '캐스빌'로

기장 교리·김해 등지서 호평


암남동에 들어설 '베이시티'

동·서 주거 불균형 줄일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025

1분기, 2018년, 2020년, 2040, 30대, 3당구도, 3번, 4.13총선, 4구역, cctv, eu, G7정상회의, IMF위기, is, IT, kb, KT ENS, PK, SNS암거래, TK, 가공식품, 가중치, 각개전투, 각설탕, 강성노조, 강세, 강제매춘, 개편, 갤럭시s7, 거여, 거짓해명, 건설사, 건전성, 검사장, 격전지, 결집, 결혼, 경계령, 경북대로스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찰, 경합, 계정, 고금리, 고속선, 고열량, 고위층, 공산당, 공시생, 공용사무실, 공직사회,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파동, 공화당, 과반, 과잉진료, 과천, 관영언론, 교수, 교차투표, 구조조정,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세청, 국회, 군벌, 규정, 규제, 균열, 근저당권, 금융당국, 기관총, 기업대출, 기장교리, 기준치, 기회, 김무성, 김정주, 김종인, 김해, 날림공약,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널뛰기, 넥슨, 녹색, 농협은행, 누수, 눈치보기, 단독범행, 단일화, 답보, 당류섭취저감대책, 당선가능후보, 대공미사일, 대구, 대금, 대마도, 대안야당론, 대안정당, 대출, 대출비리, 대출사기,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어록, 독일, 득표전, 디지텍시스템스, 로펌, 류윈산, 리비아반군, 리스크관리, 맏형, 매춘여성, 메신저, 멜루, 며느리, 모뉴엘, 모바일, 모색 폰세카, 몰빵, 무기암시장, 무기장터, 무소속, 미국대선, 미국지사장, 미군, 미군기지이전, 미사일, 민간건물입주부처, 민관, 민심, 민원실, 박근혜, 반도체, 반성, 반영비율, 발목, 방법, 방호원, 백색, 번복, 벌금, 법인세, 베이시티, 변심, 변호사, 병원, 보건복지부, 보류, 보안, 보안불감증, 보험사, 보험업계, 복귀, 부동산, 부동산내역, 부동층, 부모신분, 부산, 부실대출, 부정행위, 부통령, 분산, 불법이민, 불패, 브라질, 블랙리스트, 비급여코드, 비밀번호, 비틀, 뾰족수, 삐소리, 사건은폐, 사무실, 사시동기, 사위, 사전투표, 사죄, 사표, 사표방지, 산토끼, 삼각지역, 삼룡이,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승세, 새누리당, 생계, 생략, 서민금융, 서부산, 서울, 서청원, 선거, 선거전략, 선방, 설탕, 성매매, 성매매처벌법, 성매수, 성매수자, 성실신고, 세금투명화조치, 세수목표치, 세종, 소셜커머스, 소총, 손실, 수도권, 수렁, 순익, 스윙보터,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모스, 식물국회, 식물대통령, 식물정치, 식품의약품안전처, 신부, 신분증, 신한은행, 실손보험, 아버지성함, 아파트, 안이, 안전매뉴얼, 알리안츠생명, 암남동, 야권분열, 야당, 약탈, 양도, 여당, 여당경고론, 여대야소,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역전, 연령, 연방대법관, 영국, 영국령, 영업이익, 예측, 오세훈, 오차범위, 외박, 외환위기, 용산, 용산역, 용산참사, 우리은행, 우세, 운동권, 원칙, 위메프,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세, 유출, 읍소마케팅, 읍소전략, 의료업계, 의무경찰, 의혹, 이라크, 이사회, 이상기류, 이슬람국가, 이진종합건설, 이촌역, 이탈, 이한구, 이해당사자, 인건비, 인구, 인사혁신처, 인상, 인신매매, 인해전술, 일대일구도, 일본대기업, 임원, 임직원, 입시면접, 자금출처, 자기소개서, 자손, 장가오리, 장외주식, 장인, 장차관용컴퓨터, 재산, 저금리, 저영양, 저출산, 적자, 전관변호사, 전광수, 전당대회, 전대, 전망, 젊은층, 점심, 접전, 정권심판론, 정당득표율, 정부세종청사, 정부청사, 정상화, 정체, 정치성향, 제3당, 제3후보, 조기대선, 조사기관, 조세규제, 조세도피처, 조세비리, 조윤선, 존 케이식, 종로, 종반전, 주거불균형, 주거비부담, 주류, 주말, 주식, 중국, 중국인, 중도층, 중장년층, 증권, 증여, 지지, 지지율, 지지층, 직무연관성, 진경준, 집전화, 집토끼, 징역형, 차명주식, 차익, 창당, 청와대, 초고층건물, 초고층복합빌딩, 초범, 초접전, 초혼, 총력전, 총선, 최대, 최저, 최저임금, 추락, 출산, 출입문, 출입통제, 취업난, 치부, 캐스빌, 컴퓨터보안시스템, 코비, 쿠션거래, 쿠팡, 탄산음료, 탄핵,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범, 테메르, 토종기업, 티몬, 파나마문건,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패널응답자, 페이스북, 편리성, 편법, 폐쇄, 표심, 프랑스, 하선, 한국법인, 헐값매입의혹, 협의체, 호남, 혼란, 홍색귀족, 환경미화원, 환율, 황금노선, 후문, 후폭풍,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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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인천공항 4개 保安관문, 14분만에 뚫렸다》

중국인 2명, 면세구역서 출국장 들어가 출입문 뜯고 밀입국

잠김 풀린 門, 느슨한 경비...공항측 하루 지나서야 알아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286.html


◈중앙《문·안, 서울만 벌서 18곳 격돌...'1여다야(一與多野)' 현실로》

안철수·천정배 통합, 야권 양분

안양 출마하는 국민의당 후보

"더민주 이석현 떨어뜨릴 것"

김한길·전병헌 지역구서도

서로 저격수 내세워 표분산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92?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미래 융합산업의 뇌

AI(인공지능) 4년 격차 좁히자》

한국경제, 새 성장판 열어라


사물인터넷-무인車 등 미래먹거리

인공지능 기술로 꿰어야 성장 활로

한국, 4차 산업혁명 도태 위험


※미국 대비 한국의 ICT 융합 분야 기술 격차


인지컴퓨팅         -6.0년

지능형 사물인터넷  -4.2년

지능형 로봇        -4.2년

빅데이터           -3.7년

스마트 자동차      -3.7년

기계학습 및 딥러닝 -3.0년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6/76127338/1


◈경향《얼음정국 부르는 강압정치》

"누리예산, 법 고쳐서라도 교육청 의무편성케"

"양대지침, 개혁저항·불법선동에 책임 묻겠다"


박 대통령, 반대세력에 강경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252240415


◈한겨레《박승춘 처장 아들 '중진공 취업', 보훈처 차장이 직접 챙겼다》

서울청장때 면접 이사 찾아가

"합격 알려달라"...합격뒤 차장 승진

서울청 취업담당관도 개입 정황

송종호 전 중기청장도 청탁 의혹


※감사원, 중진공 채용비리 의혹 조사 주요 내용


담당자(○○○)의 엑셀파일에 누가 지시했는지 다 있음. 총 7명으로 요약되어 있던데, ○○○은 이사장, ○○○, ○○○는 송종호 전 이사장으로 여러군데 걸쳐 적혀 있음을 알고 있음. 나머지 4명에 대해 청탁이 있었는지 답변하라. ○○○는 현 보훈처장 아들로 알고 있음. 외부에 청탁이 있었는지 말하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871.html?_fr=mt2


◈한국《朴 "기득권이 개혁 저항" 직격탄...勞政 갈등 격화》


노동계 반대 양대 지침에

"쉬운 해고 아니다" 공박


민노총 총파업 돌입 등 반발

정부 "불법" 강경대응 예고


"누리과정 교육청도 무책임"

朴, 법 고쳐서라도 대책 지시

http://www.hankookilbo.com/v/69637ced13f442a5b6cc4b0ae71631b2


◈서울《"노동개혁 저항에

흔들리지 않겠다"》

朴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불법집회·선동 강력하게 대처

"교육청, 정부 교부금 다 받고

누리예산 미편성 정말 무책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6001011


◈세계《6조원대 국책사업 '뽑기'로 나눠먹었다》

밑 빠진 관급공사...입찰 담합 실태 들여다보니


건설사 영업팀장 찻집 모여

제비뽑기·사다리타기 '낙찰'

고속철 등 6년간 13건 담합

지자체 공사는 뇌물형 대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5/20160125003701.html


◈국민《'反文(문재인)연대'...安·千(안철수·천정배) 합쳤다》

[이슈분석]호남발 신당 통합...安·文 주도권 경쟁 본격화


당명 국민의당...安·千 공동대표說

박주선·정동영 등도 합류 가능성

文은 정의당과 연대 논의 '응수'

호남·중도-친노·진보 맞대결 양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6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제주공항 패닉' 저가항공의 민낯》

선착순 대기표 발부로 공항라운지 아수라장

콜센터 두절·향후일정 무계획 수준이하 서비스

http://news.mk.co.kr/newsRead.php?no=69901&year=2016


◈한국경제《"현실 눈감은 부담금 규정에 中企 죽어간다"》

중소기업중앙회·벤처기업협회 등 15곳, 국회 찾아가 개선 호소


※중소기업 경영 어려운 이유 (단위:%)


내수 부진          74.1

과당경쟁           53.6

인건비 상승        28.7

인력 확보의 어려움 17.6

자금 조달 곤란     17.2

제품단가 하락      15.3


*2015년 12월 조사, 복수응답

자료:중소기업중앙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535581


◈부산《북항 '경계 전쟁' 시작됐다》


매립지 전체 노리는 동구

사료 챙기며 벌써부터 분주

인구 아쉬운 중구도 '군침'


여의도 절반 크기 신도시

행정구역 '기 싸움' 전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63



■정치 TOP


◈조선《안철수·천정배 손잡자...문재인·심상정 진보연대 맞불》

安·千 "양당合黨" 선언

김한길 "십고초려했다"


당명은 '국민의黨' 쓰기로

-"더민주, 親盧 해체 생각 없어"

-천정배가 국민의黨을 선택


安 '중도' 창당 정신 훼손 우려

-千은 이념적으로 강경파인데...

-명분보다 교섭단체 실리 택해


다른 호남 신당세력들은 불쾌감

-"두 黨 먼저 합쳐 신뢰 깼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308.html


◈중앙《김종인 체제 첫 작품은 신기남(아들 로스쿨 압력 논란)·노영민(시집 강매 의혹) '공천 불가'》

[바짝 긴장하는 더민주]


문재인 없이 첫 선대위 회의 주재

"더민주 변모한 모습 보여줘야"

윤리심판원, 당원자격정지 중징계

문재인은 심상정과 연대기구 합의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8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영민-신기남 공천 배제》

더민주, 당원정지 6개월-3개월 중징계

김종인 "상식밖 처신엔 단호한 조치"

현역의원 대대적 물갈이 바람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475/1


◈경향《정책 반대를 "기득권 세력의 저항" 규정...총선 코앞 편가르기》

더 강경해진 박 대통령 왜


한국노총 '협의 거부' 비판

노동계 파업에 강력 대응


의도적 정국 경색 유도해

총선서 보수층 결집 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252222505


◈한겨레《정의화 "총선 불출마" 밝히며 여당 흔들기에 '경고장'》

[여야 쟁점법안 공방]


"헌법·법률에 따라 주어진 역할

더이상 국회의장 흔들지말라"

탈당설 부인...여당 압박에 맞불


"직권상정은 엄격히 제한하되

안건신속처리 요건 완화" 중재안


"의원 과반 요구땐 직권상정하자는

여당안은 다수당 독재허용 법안"


※국회선진화법 관련 국회의장, 여야 의견


[직권상정 요건]

*야당(현행법과 동일) : 여야 합의,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국회의장 중재안 : 현행대로

*여당 : '재적의원 과반수의 요구가 있을 경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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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요건]

*야당(현행법과 동일) : 재적의원 3/5 요구 심의기간 최장 330일 소요

*국회의장 중재안 : 재적의원 과반수 요구로 낮추되 국가위기가 명백히 우려되는 경우와 관련된 안건에 한정

*여당 : 쟁점법안과 선진화법 개정안 함께 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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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법위원회 심사 지연 방지]

*야당(현행법과 동일) : 120일 이내에 심사 마치지 않으면 재적의원 3/5 요구로 본회의 부의

*국회의장 중재안 : 90일 이내에 심사 마치지 않으면 본회의 부의, 한차례 60일 연장 가능

*여당 : 쟁점법안과 선진화법 개정안 함께 논의 요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848.html?_fr=st1


◈한국《鄭의장 "불출마"...선진화법 승부수》


"與 개정안은 다수당 독재 허용법안"

직권상정 거부 입장 거듭 확인


신속처리 안건 심의시한 330일서

75일로 단축한 추가 중재안 제시

http://www.hankookilbo.com/v/8780b47ce082475fa310fd94fae14161


◈부산《위장전입 무방비...안심 못할 '안심번호'》

휴대전화 고객 주소 이전

확인 절차 없이 언제든 가능

친인척 동원 전입 소문 돌아

與 상향식 공천 악영향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79



■사회 TOP


◈조선《법원 "천안함 음모론은 모두 허위 사실"》

"정부 조작" 주장한 신상철 유죄


'구조 원치않아' '장관이 증거인멸'

게시글 2건, 軍명예훼손 인정


"'1번표기 조작' 등 나머지 32건

비방 목적 없어 처벌은 안해"


※'천안함 좌초설' 주장에 대한 법원 판단

──────────────────────────────────────────

[신상철씨 주장] "정부, 천안함 선체 조기 인양과 생존자 구출 원치 않아"

[재판부 판단] 파도·조류로 수색 어려웠을 뿐 해상크레인 지원 요청 등 인양 준비 했다


[신상철씨 주장] "좌초에 의한 천안함 바닥의 스크래치 흔적을 지웠다"

[재판부 판단] 인양 과정의 쇠사슬 흔적, 침몰 시 자연 스크래치 등 그대로 남아있다.


[유무죄 여부] 허위 사실, 해군 등의 명예를 악의적으로 훼손해 유죄

──────────────────────────────────────────

[신상철씨 주장] "고(故) 한주호 준위는 비밀 임무 수행 중 사망한 것 같다"

[재판부 판단] 다른 해역에서 임무 수행한 것으로 볼 수 없다.


[신상철씨 주장] "누군가 부식 이후 어뢰추진체 1번을 기재했다"

[재판부 판단] 1번 글씨는 금속 부식 방지용 페인트 위에 표기돼 녹슨 뒤 쓴 것이 아니다.


[신상철씨 주장] "우현 스크류 휨 현상을 보면 좌초했다"

[재판부 판단] 좌초일 경우 남아있어야 할 흔적 발견할 수 없다.


[유무죄 여부] 허위 사실이나 공공성 및 표현의 자유 인정해 무죄

──────────────────────────────────────────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347.html


◈중앙《비행기 139편 띄워 2만8000명 초유의 철야수송 작전》

[제주공항 7만 명 탈출 시작]


폭설 결항 42시간 만에 운항 재개

티켓 받으려 2시간 줄 서 10m 전진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순 태워

저가항공은 선착순 대기표 나눠줘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8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컨테이너 거주 70대-폐지 줍던 60대 '살인한파'에...》

전국 곳곳 피해 속출


사흘새 저체온증 등 9명 숨져

울릉도 뱃길 8일만에 오늘 뚫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606/1


◈경향《"아베가 사죄하러 안 오니 우리가 일본 왔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일방 합의 항의 일본 방문

도쿄·오사카서 참상 증언


"우리 안 죽고 살아있어

다신 이런 일 없게 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252201105


◈한겨레《박 "교육청서 돈 다 받고 안쓴다"? 누리예산 주지도 않고 '여론 호도'》

[박대통령 비서관회의 발언 논란]


박 "교부금, 누리예산 쓰게"...목적교부금 신설 추진

-교육감 "교육자치 훼손...의무교육 포기하란 건가"


박 "예산편성 교육청에 예비비 3000억 우선 지원"

-여야 합의한 예산을 정부 맘대로...지역차별 논란


※박근혜 대통령 25일 누리과정 관련 발언과 논란 지점


[발언] "필요하면 법을 고쳐서라도 중앙정부가 용도를 지정해서 누리과정과 같은 특정한 용도에 부금을 투입할 수 있도록 해야"

[취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3조는 '보통교부금 96% 특별교부금 4%'로 규정, 보통교부금 일부를 누리과정용 목적교부금으로 쓰도록 법을 개정하라는 취지

[문제점] 교육교부금의 용도는 교육청과 시·도의회가 결정. 목적교부금 신설 시 교육감들의 예산편성권·교육자치권 훼손 비판 나올 수 있어. 법 개정 과정에서 여야 갈등 예상

- - - - - - - - - - - - - - - - - - - - - - - - - -

[발언] "국민과 했던 약속,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도교육청에 대해서는 금년도 예산에 편성돼 있는 3000억원의 (목적)예비비를 우선 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 바란다"

[취지] 3000억원의 예비비를 정부 방침에 따라 12개월치 누리과정 예산을 모두 편성한 교육청에만 우선 지급하겠다는 취지

[문제점] 지난해 말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17개 시·도교육청의 지방교육재정(누리과정 예산) 지원 목적으로 편성한 목적예비비를 선별적으로 지급한다는 것이어서 '교육청 길들이기' 논란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발언] "이미 지난해 10월 누리과정 지원금을 포함한 2016년 교육교부금 41조원을 시도교육청에 전액지원했다. 받을 돈은 다 받고 써야 할 돈은 안 쓰는 상황을 차단해야"

[취지] 정부가 교육청에 누리과정 예산 4조원을 지원했는데 교육청이 예산 편성을 안 한다는 취지

[문제점] 정부는 누리 예산을 3000억원만 우회 지원. 정부는 현행법에 따라 내국세의 20.27%(올해 41조원)를 교육청에 내려보내야 함. 이는 누리과정 사업 이전부터 규정돼 있었음. 정부가 누리 예산을 추가 지원하지 않으면 교육청은 다른 교육비를 삭감해야 함.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850.html?_fr=mt0


◈한국《냄비에 물 끓여 난방효과...필름 담요도 '엄지 척'》

흙수저 한파 넘기 아이디어 쏟아져


"부탄가스 반 개면 따뜻한 하룻밤"

창문에 뽁뽁이·난방텐트는 기본

"취업난 등 아픈 현실 반영" 씁쓸

http://www.hankookilbo.com/v/e44d53c62ff54640a6c36bf5e42f6d2a


◈부산《'뽑기'한 삼성 태블릿PC

알고 보니 중국산 '짝퉁'》

검찰, 완제품 밀수 첫 적발

국내 대기업 모조품 1만여 점

경품 게임기 등 통해 유통

2명 구속·11명 불구속 기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105



■국제 TOP


◈조선《포르투갈 대통령에 기자 출신 右派...左派총리와 동거》


헤벨루 지 소자, 과반 득표 당선

좌파정부 견제할 균형추 될 듯


내각책임제라 권한 크지 않지만

법률안 거부·의회해산권 가져

재임 중 총선 다시 할 가능성도


※최근 유럽 국가들의 선거 결과


2016.1.  포르투갈 대선, 중도 우파 성향 소자 후보 당선

2015.12. 프랑스 지방선거, 중도 우파 공화당 승리

2015.12. 스페인 총선, 중도 우파 국민당 승리

2015.11. 크로아티아 총선, 중도 우파 크로아티아민주동맹 승리

2015.10. 폴란드 총선, 보수 진영 법과정의당 승리

2015.6.  덴마크 총선, 중도 우파 자유당 승리

2015.5.  영국 총선, 보수당 승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169.html


◈중앙《쿠데타(이집트)·내전(리비아·예멘·바레인)·IS(시리아)·경제난(튀니지·모로코)...'아랍의 봄'은 신기루였다》

[재스민 혁명 그 후 5년]


30년 독재 무바라크 쫓아낸 이집트

군부 집권, 4만 명 체포 2500명 살해

5주년 시위 우려해 탐문·검거 열풍


카다피 없는 시리아 4대 세력 전쟁

시리아 북부 IS 근거지 돼 난민 속출


※'아랍의 봄' 5년 성적표

● 2011년 '아랍의 봄'   현 상황


[모로코]

무함마드 6세 국왕, 왕권 축소·의회 권한 강화 선언

왕정에서 입헌군주제로 개헌, 경제 부진 등 불안


[튀니지]

지네 엘아비디네 벤알리 대통령 퇴진

민주정권 수립됐으나 경제 부진 등 혼란 여전


[리비아]

무아마르 카다피 시민군에 사살

트리폴리 거점 정부 vs 토브룩 거점 정부 vs 이슬람국가(IS) vs 투아레그 부족 등으로 나뉘어 내전


[이집트]

무바라크 대통령 퇴진

쿠데타로 군부 집권 후 독재


[시리아]

알아사드 대통령, 시위대 무력 진압

시아파 정부군 vs 수니파 반군 내전. IS, 시리아 북부 라카에 거점


[예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 퇴진

수니파 정부군 vs 시아파 반군 내전


[바레인]

알칼리파 국왕, 국가비상사태 선포 후 시위대 유혈 진압

왕정 지속되나 시위로 사회 불안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38


◈동아《"K팝 즐겨 듣고 드라마 '응팔'도 다 봤어요"》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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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전승훈 특파원 4信


한류에 푹 빠진 이란 젊은이들


대장금 이후 한국 드라마 인기

K팝에 매혹돼 한국어 배워


한국 가전 점유율 70% 넘어

현지 특성에 맞춘 제품 주효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750/1


◈경향《세계 경제 휩쓰는 기후변화 '쓰나미'》


미국 경제전문가 41%

"부정적 영향 이미 진행"

농업·어업 가장 큰 타격


미 동부 눈 폭풍 손실

1조155억원 달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252138285


◈한겨레《"난민에 따뜻한 손...그리스 섬주민에 노벨평화상을"》


생업 접고 바다로 나선 어부들

매일 빵 싣고 항구로 나가는 상인들

자기 집 기꺼이 열어준 가족...

'평범한 섬' 사람들 후보자격 마땅


유명대학 학자들, 추천서 제출 예정

그리스 정부 전폭 지원도 약속받아

온라인서도 '평화상' 청원 뜨거워

"섬주민들 인류애 세계의 본보기"


난민 껴안은 그리스 섬들

자료: 유엔난민기구


*레스보스

*키오스

*사모스

*레로스

*코스

*로도스


-그리스 도착 난민             90644

(2015년 1월~2016년 1월23일)

- - - - - - - - - - - - - - - - - - - - -

-레스보스 도착 난민          526635

(2015년 1월~2016년 1월23일)

- - - - - - - - - - - - - - - - - - - - -

-레스보스에 남아 있는 난민   1657명 추정

──────────∨──────────

2015년           272명 사망, 152명 실종

2016년 1월21일   61명 사망, 10명 실종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7792.html


◈한국《"난민 구한 그리스 섬 주민들에 노벨평화상을"》


에게해에 퍼져있는 여러 섬 주민들

"위험 빠진 인류애 치유 본보기 돼"


온라인 청원운동 29만명 넘게 서명

그리스, 정부 차원 지지선언 준비도


※에게해 주요 그리스 섬


*레스보스

*키오스

*사모스

*로도스

http://www.hankookilbo.com/v/8253f09736204420937d48d1bb51980c


◈부산《빨간 대문·손목 밴드 英 난민 낙인 논란》

난민 거주·급식 대상 표시

영국판 아파르트헤이트

굴욕·인종차별 비판 일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6000029



■경제 TOP


◈조선《복권 사느니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불특정 다수가 투자하는 방식)'...투자 쉬워졌다》

주식 받는 '증권형' 첫 도입


신생기업 소액 투자 가능해져

배당·주가 시세 차익 기대

우수기업 투자는 소득공제도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어떻게 투자할 수 있나


1.증권사에서 증권 계좌 개설

2.온라인 펀딩 중개업체 홈페이지에 접속: 현재 오픈트레이드·와디즈·인크·유캔스타트·신화웰스펀딩 등 5개 업체 운영 중

3.중개업체 홈페이지에 올라온 투자 기업에서 투자 대상 선택

4.홈페이지에서 투자 신청

5.최소 1년 동안 주식 보유

6.투자 기업에서 배당을 받거나 주식을 팔아 수익을 냄.


*개인 투자자 기준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 군중을 의미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 모집을 뜻하는 펀딩(funding)의 합성어. 특정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대해 불특정 다수가 투자하는 새로운 투자 기법을 말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3893.html


◈중앙《사업자금 하루 만에 9000만원 모았어요》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첫날


18개 기업서 투자금 모집

2억5000만원 목표 삼은 곳은

첫 투자자 만나지 못하기도


크라우드 펀드에 투자하려면


[1]크라우드 펀딩 안내 사이트

(www.crowdnet.or.kr)서 중개 업체 확인

[2]중개 업체 홈페이지에 접속, 회원 가입

[3]투자 한도 조회

[4]청약·실시간 계좌 이체

[5]청약 결과 및 배정 내역 확인


투자·펀딩 한도


일반투자자

-한 회사에 200만원, 연간 최대 500만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등은

한 회사에 1000만원, 연간 2000만원


기업

-최대 7억원까지 증권 발행 가능

-대상은 7년 이내의 비상장 중소기업

-벤처기업은 이노비즈기업(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7년을 초과해도 해당


※크라우드 펀딩 온라인 중개업자


업체        │홈페이지 주소          │대표  │업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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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www.wadiz.kr           │신혜성│-크라우드 산업연구소 운영   -집단지성 활용 커뮤니티 금융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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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캔스타트  │invest.ucanstart.com   │김정환│-협력업체 확보해 기업에 원스톱 지원 체계

──────────────────────────────────────────────────────────────

오픈트레이드│www.otrade.co          │고용기│-투자 예약 등 다양한 기능 통해 사전 검증 기회 제공

──────────────────────────────────────────────────────────────

인크        │www.yinc.kr            │고훈  │-금융 전문인력으로 구성, 핀테크 기업 30여 곳과 협력

──────────────────────────────────────────────────────────────

신화웰스펀딩│www.wealthfunding.co.kr│이재석│-투자자 보호와 안정적 운영 위해 변호사·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구성

──────────────────────────────────────────────────────────────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473378


◈동아《특급대우에도 (부사장급 이상) 삼성SW센터장 3년째 공석》

[글로벌 인재, 한국 근무 꺼려...기업들 발 굴러]


삼성전자 SW인력 4만명의 수장

해외서 찾고 있지만 번번이 실패

자녀교육-경력관리에 큰 어려움

인종차별 등 문화적 장벽도 부담


美-獨은 IT전문인력 유치 성과

日도 체류기간 연장 등 공들여


※국내 합법 체류 외국인 구성 현황 단위: 명


[아시아]

단순기능인력 56만2100

전문인력      2만5300


[북미]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1만5900


[남미]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400


[유럽]

단순기능인력      800

전문인력         5600


[오세아니아]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1100


[아프리카]

단순기능인력      100

전문인력         1700


자료: 한국은행


※외국인 전문 인력이 어려움을 느끼는 항목별 비중 단위: %


일과 삶의 균형 36.9

언어           30.7

기업문화가치   24.6

거주지 마련    21.9

근무처 내 소통 19.5

배우자 취업    18.7

차별           17.9

자녀 교육      16.0

상사 및 동료   14.9


※결혼한 외국인 전문 인력의

가족동반 현황 단위: %


전 가족 구성원이 한국에 체류 54.2

일부만 체류                  45.8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26670/1


◈경향《세계 증시, 숨통 트이나》

이번주 주요국들 정책회의

미국 기준금리 동결하고

일본 추가 양적완화 결정 땐

금융시장 화답 가능성 높아


1월 지나면...


←─→

26  27

미국 FOMC 1월 회의

(기준금리 동결 예상)


27

미국 원유 재고 발표

(한파로 재고량 감소 예상)


←─→

28  29

일본은행 금융정책회의

(추가 양적완화 발표 예상)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52022095&code=920301&med=khan


◈한겨레《세계 경제 '저유가=불쏘시개' 공식 깨지나》


지난해 한국 원유수입액 43% 감소

경상흑자 1000억달러 돌파에 큰몫


수입국 이득이 산유국 손실 상쇄

경제 성장기 통했던 선순환 효과

이번엔 불투명 경기 전망에 불통

증시 요동에 실업자 양산 역효과

산유국들 재정위기 우려도 확산


※2015년 원유 가격 하락에 따른 손익

*2014년 유가 수준 대비 추정

자료: 석유수출국기구(OPEC), 한국은행, 외신 종합


[산유국 손실]

사우디아라비아   1337억달러

아랍에미리트연합  506

쿠웨이트          457


- - - - - - - - - - - - - - -

[수입국 이득]

중국         1200억달러

일본          480

한국(1~11월)  38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799.html?_fr=mt2


◈한국《'내집연금 3종세트' 속 빈 강정되나》


2007년 첫 도입된 주택연금

지급액 해마다 하향 조정

올해 5억 주택 맡긴 70세 가입자

5년 전보다 월지급금 8.6% ↓


주택가격 둔화·기대수명 증가 속

잇단 금리 인상 기조도 악재로

주택연금 활성화 정책에 먹구름


※가입시점에 따른 70세 주택연금가입자의 월 지급금 변화

(단위: 만원, 정액 종신지급형 기준)


[주택 가격 5억원]

2007~2011년     177.4

2012년          173.2

2013년          167.7

2014년          166.6

2015년          164.4

2016년(2월부터) 162.1


[1억원]

2007~2011년     35.4

2012년          34.6

2013년          33.5

2014년          33.3

2015년          32.9

2016년(2월부터) 32.4


※누적 주택연금 실적

2015년 말 기준

──────────────

가입자 수       29,120

- - - - - - - - - - - - - -

보증공급액   362,134억원

──────────────

자료:주택금융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1e0e799b28e458cb8ddfb291acd9711


◈부산《저유가 시대 '준대형차' 대세 되나》


지난해 18만여 대 판매

21만 대 팔린 중형차 추격


올해 새 모델도 속속 출시

고급화 바람·유가 등 영향


*올 뉴 K7

*임팔라

*그랜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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