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16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미군 떠난 용산에서 대통령 '新자주선언'》

"남북관계는 북미관계 진전의 부수적 효과 아니다"


광복절 경축사서 "향후 30년간

남북 경협 경제효과 170조원"


❍ 文대통령 "남북 철도·도로 연내 착공식 목표"


❍ 공무원 증원의 그늘… 인건비 무려 7조6000억 증가

-文정부 출범 첫해 120兆 지출

-'17만명 증원' 공약에 맞추면

-인건비 부담 증가는 이제 시작


❍ 산업 1세대 도시의 눈물… 中企 가동률 50%(구미·울산)도 안 된다

-구미·창원·울산 産團 첨단화 실패

-기업 빠져나가며 지역경제 타격


❍ 특검, 김경수 구속영장 청구

-"댓글 조작 프로그램 킹크랩 승인, 기사목록 보내 지시한 혐의"


◈중앙《"남북 관계 발전이 비핵화 촉진 동력"》

문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강조

미국 포함한 7개국 철도공동체

경기·강원 접경에 경제특구 제안


❍ 특검, 김경수(경남지사) 영장 청구… '드루킹 댓글' 공범 적시

-김 지사 "특검 무리한 판단에 유감"


◈동아《경협 페달 밟는 韓, 과속 우려하는 美》

文대통령 "남북관계 발전은

北美진전의 부수적 효과 아니다"

8·15 축사 통해 철도공동체 제안

'한반도 주인론' 주도적 역할 강조

美국무부는 "비핵화가 초점"


❍ 광복절 만세삼창


❍ '드루킹 공범' 혐의 김경수 경남지사 구속영장 청구

-특검, 댓글조작 승인했다고 결론


❍ 부정청약 적발 124건(2015년 10대 건설사), 당첨 취소된건 1건뿐

-계약취소가 의무규정 아닌데다

-정부가 건설사에 맡겨 흐지부지


◈경향《"남북 경제공동체 이뤄야 진정한 광복"》

문 대통령, 광복절 73돌 경축사

북 비핵화 전제 접경에 경제특구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창설 제안


❍ 화두는 '평화'


❍ 9·9절 준비로 들뜬 평양의 광복절 "판문점선언 잘 풀려 가을 풍요롭길"

김진호 국제전문기자

[평양을 가다]


❍ 노동소득분배율 20년간 10%P '뚝'… OECD 중 하락폭 최대

-한국, 20개국 평균보다 5%P 낮아

-"노동 몫 90조원 늘어야 격차 해소"


◈한겨레《문 대통령 "동북아 6국(남·북·중·러·일·몽골)+미국 철도공동체 만들자"》


광복절 경축사서 평화·경협 강조

"동아시아 경제공동체 신설이

다자평화안보체제 출발점 될 것"

남북 접경지에 경제특구도 추진


평양 정상회담서 정세 돌파 의지

"종전선언·평화협정 담대한 걸음"


❍ 위안부 피해 할머니 300명 기억합니다


❍ 안희정 무죄 후폭풍…정치권, 형법 297조 개정 추진

-현행법상 폭행·협박 있어야 처벌

-민주 "불합리"…야당도 "법 개선"

-형법에 '비동의 간음죄' 신설 등

-성폭행 인정하는 범주 확대할 듯


❍ 폭염에도 집 안 26도…"에어컨 틀 필요 없어"

[폭염의 경고, 에너지 전환이 답이다]

① 노원 에너지제로 주택 가보니


-121가구 집 외벽에 태양광 전지판

-지열에너지 설비로 냉난방·급탕


◈한국《세계 최대 中 IT상가서 사라지는 '한국 간판'》

[첨단굴기 중국夢, 위협받는 주력산업]

<1> 반도체 '초격차' 지켜 낼 수 있을까


용산상가 20배 中 선전 화창베이

짝퉁 천국서 혁신 메카로 변신

대부분 자국 제품들이 점령


中정부 '중국제조 2025' 발판

앞서 가던 한국 기업 턱밑 추격


❍ 文대통령 "남북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 설치"

-광복절 경축사… 진전된 경협 구상 제시

-'동북아 6개국+美' 철도공동체 제안도


❍ 특검, 김경수 영장 청구… '댓글조작 공모' 혐의

-김경수 "무리한 판단에 강한 유감"

-영장 발부 땐 특검 수사 연장 전망


❍ 막 오른 봉황대기 열전


❍ 4차 방북 앞둔 폼페이오 "비핵화 진전 믿는다"


-북미 물밑 협상에 속도… 방북 초읽기

-핵 신고·종전선언 맞교환 가능성


-美 재무부, 대북제재 위반 의혹

-中·러·싱가포르 기업 등 신규 제재


◈서울《文 '동아시아철도공동체' 제안… 경제통일 구상》

문재인 대통령 73주년 광복절 경축사


"경제공동체 이루는 것이 진정한 광복"

EU 모체인 ECSC처럼 철도·도로 연결

남·북·미·중·일·러에 몽골 포함시켜 제시

비핵화 후 7자 평화안보체 복안 첫 시사


❍ 전 세계 '평화' 기원하며…


❍ 최악 실업률, 찔끔 오른 월급… 양극화 더 심해진다

-상반기 체감실업률 11.8% 역대 최고치

-국민소득 중 노동소득 비중 10%P 급락

-"조세부담률 올리고 사회복지 늘려야"


◈세계《"남북 경제공동체 실현이 진정한 광복"》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생존·번영 위해 반드시 분단극복"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 설치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창설 제안


"비핵화 돼야 본격적 경제협력 가능"

北·美 대화 촉진자 역할 다짐도


❍ "대한독립 만세"


❍ '슈퍼 폭염' 시대… 예보·대책도 '헉헉'

[연중기획]지구의 미래


-기상청 장기 예측률 절반수준

-온열환자 등 대책도 뒷북 일쑤


❍ '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공백에… 벼랑 끝 내몰리는 中企들

-지난 6월 일몰… 워크아웃 힘들어져

-단기자금난 기업 '구명줄' 사라져


❍ 상반기 체감실업률 11.8% '역대 최악'

-국민소득 중 노동소득 비중 10%P↓

-OECD 회원국 중 하락폭 가장 커


◈국민《文 대통령 "남북 경제공동체 이뤄야 진정한 광복"》

광복절 경축사… 베일벗은 '경제통일' 큰 그림


東아시아철도공동체 제안

경협 통한 항구적 평화 제시

철도·도로 연결 연내 착공

北·美 별개 경협 추진 시사

동북아 '다자안보' 구상도


❍ "대한민국 만세~"


❍ 언성 높인 '김동연 vs 정치인 출신 장관' 무슨일이…

-7월 31일 국무회의 끝나고

-최저임금 관련 비공개 회의

-金, 재심의 강력 주장하자

-김영주 장관 등 "그냥 가자"


❍ 철벽 금융족쇄 이번엔 풀리나


-금융전문가 10명에 물으니…

-6명이 "규제 수준 매우 높다"

-"관치에 안주 그들만의 리그"


-文정부, 전례없는 철폐 의지

-독과점 진입 장벽 낮추기로


◈매일경제《'나고야의정서(세계 유전자원 개발이익 공유)' 로열티 폭탄 터진다》

한국 18일부터 적용 '발등의 불'


외국산 천연물로 상품화때

해당국과 이익 공유해야

제약·화장품 등 업계 비상

수천억~수조원 피해 우려

中 자원 무기화땐 속수무책


※나고야의정서 : 유전자원을 가지고 의약품이나 화장품 등의 연구 개발·상품화를 통해 이익을 내면 해당 유전자원 이용자가 유전자원 제공자(기업·기관 혹은 국가)와 이익을 공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국제 협약이다.


❍ "경기·강원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 만들것"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남북 경협 향후 30년간

-경제효과 170조원 될것


❍ 보그너 MBN 여자오픈 내일 개막


❍ "국회 특활비 완전히 없앤다, 꼼수는 없어… 잔여분 반납"

문희상 국회의장 매경 인터뷰


❍ 84만가구 건보료 쇼크… "내가 왜?" 부글부글

-피부양자 박탈·고소득자

-靑게시판에 불만 글 쏟아내

-"건보료 구멍부터 막아라" 비판


◈한국경제《"휴일도 급여 줘라"… 최저임금 '2차 쇼크'》

최저임금 시행령 '논란'


고용부 "최저임금 시급 계산때

토·일요일도 기준시간에 포함"


연봉 4천만원도 최저임금 미달

기업 인건비 부담 20~40% ↑


❍ 현대百 '인테리어 톱' 꿈… 한화L&C 인수 나섰다

-실사 후 모건스탠리와 협상

-인수가격 3000억원대 예상


❍ "통일경제특구 설치 추진"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 QR코드 결제 200兆(2020년)… 지갑 없는 세상 열렸다

[막 오른 '페이 전쟁']


❍ 금감원 서슬에… 고개 숙인 바이오社

-연구개발비 줄줄이 비용 처리


◈서울경제《최저임금 인상후 양극화 더 심해졌다》

본지 '노동연 보고서' 단독입수


親勞정책에도 가구소득 지니계수

지난해 1분기 0.375 → 올 0.401

역대 최고 수준 소득 불평등 불러


❍ 한강도 녹조 비상


❍ 터키 등 신흥국 국채 손실… 증권사 불완전판매 논란


-연초이후 수익률 절반추락에도

-"중개일뿐 판매 아냐" 책임 회피


-터키정부 "對美관세·불매" 맞불


❍ 文 "남북접경에 통일경제특구 설치"

73주년 광복절 경축사


-"경협 경제효과 최소 170조"


❍ 의제매입공제 확대(한도 5%P↑)… 음식점 세부담 줄여준다

-이르면 이번주 소상공인대책 발표


❍ 韓은 토요타 현금 자판기? 이익 전부 日서 '배당잔치'

작년 결손금 뺀 315억 본사로


◈부산《낙동강 부영양화 4대강 사업 이후 '최악'》


부산대 담수생태학연구실

20여 년간 지점별 수질 조사


4대강 이전 1회 관찰 물금

보 건설 후 13회로 치솟아


고령·남지·왜관 등도 증가


❍ 모습 드러낸 산성터널


❍ 특검, 김경수 지사 구속영장 청구

-댓글 여론조작 공범 적시

-이르면 내일 실질심사


❍ "남북 접경지역 경제특구 설치"

-문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정치 TOP


◈조선《與후보들, 노동계에 "의원·최고위원 주겠다"》

대표후보 3人 노동정책토론회서… 대의원 표 얻기 선심경쟁

"결국은 이해찬" "전성기 지났다"… 대세론 싸고 연일 공방도


◈중앙《문 대통령 "평화가 경제, 경제공동체 이루는 게 진정한 광복"》

광복절 경축사 분석 - 남북관계


경의선·동해선·휴전선 중부 잇는

H자 모양 경제특구 나올 가능성


"한반도 문제에 주인 인식 가져야"

꼬인 북·미관계 풀 '중재자' 강조


◈동아《"남북관계 발전이 비핵화 동력"… 핵은 北美문제라는 입장 바꿔》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한반도 문제는 우리가 주인' 메시지


남북정상회담 앞둔 文대통령

"비핵화-종전선언 담대한 발걸음"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속에

'한국이 주도하는 평화' 의지 표명


한반도 평화체제 구체적 로드맵

내달 김정은 만나 논의 가능성


◈경향《정의당, 진보정치 뜻 이어갈 '노회찬재단' 추진》

49재 때인 다음달 7일쯤 발표할 듯 "신진 정치인 양성"

추모·문화사업 등… "유족·지인들의 의견 최우선 고려"


◈한겨레《남북·대륙 아우른 철도협력을 '동북아 평화체제' 밑돌로》

[광복절 경축사]

문 대통령 '동북아 철도공동체' 제안 왜


EU 모태된 석탄철강공동체 보고

한반도 다자평화안보체제 큰 구상


대북제재에 막힌 남북 철도협력

중·러 힘 합쳐 출구 모색 의미도


청와대 "중국·러시아·몽골 정책과

맞물려 빠른 시너지 낼 수 있어"


◈한국《종전선언 시나리오 9월말보다 10월 유력》

정부 '9월 유엔총회서' 선호하지만

40일 만에 남북미중 합의 어려워

11월 美 중간선거 후엔 동력 상실



사회 TOP


◈조선《"나도 해병대… 마린온(해병대 헬기) 탄 아들, 누구보다 자랑스러웠다"》

故 노동환 중령 아버지 "동료 잃은 해병대원들도 유족

시민조의금 부대에 기부하자고 할 때 누구도 반대 안해"


오늘도 물 틀어놓고 눈물 '펑펑'

어린 손자들은 여전히 아빠 찾아


나라에 대한 원망 없진 않지만

장례도 치렀는데 뭘 더 말하겠나


◈중앙《리콜 대상 아닌 BMW(SUV차량 X1) 또 불… "정부가 실험해 규명하라"》


피해자 "EGR 외 다른 원인 밝혀야"

미국선 냉난방 배선 결함 발견


차주, 운행정지 명령에 불만 폭발

"교통 방해도 안 했는데 왜 처벌"


◈동아《말복, 개를 지켜라… 개장수와 전쟁》

24시간 보초 서는 자원봉사자들


건설현장서 밥 굶긴채 200마리 방치

동물단체가 발견해 긴급격리 조치

개장수들 호시탐탐 재탈취 노려


동물학대 처벌 피하려 신분 위장

지난달 6일 새벽 40마리 훔쳐가

임시보호소 입구부터 밤샘 철통검문


◈경향《"댓글조작 공범" 드루킹 특검, 김경수 지사 구속영장 청구》

피의자 소환 조사 9일 만에… '킹크랩' 시연회 참석 결론

'김씨 측근 변호사 면담' 백원우 청 비서관도 참고인 조사


◈한겨레《"30억 지원했다, 옷값만 얼마냐…파렴치한 인간들" 이팔성 비망록, MB에 치명타 되나》

'뇌물 혐의' 3차례 공판서 내용 공개


'메모광' 이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청탁 대가 제공과정 꼼꼼히 남겨

거액 현금가방에 양복·화장품까지…

진전 늦자 "배신감·증오감" 적기도


MB 쪽 반발하며 국과수 감정 요구

김희중·이상주 등 측근은 내용 인정


◈한국《"법 없어…" 경찰 손 놓은 새 피신처까지 쫓아온 스토커》


피해자가 피해 상황 입증하고

법원에 직접 접근금지신청해야

가해자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어


스토킹 처벌법 입법예고 했지만

실제 법 제정까진 '산 넘어 산'



국제 TOP


◈조선《'14억 총감시사회'로 가는 중국… 이젠 휴대폰까지 불심검문》


스캐너로 이메일·메모 등 훑어

생각·사상까지 감시하겠다는 것


얼굴인식 CCTV 2000만대도 깔려

2020년까지 2억대 CCTV망 구축


해외언론 "빅브러더는 살아있다"


◈중앙《일왕 "깊은 반성" 아베는 6년째 '반성' 언급 안해》


종전일 추도식, 퇴위 전 마지막 참석

"전쟁 참화 반복 안되길 바란다"


아베, 야스쿠니에 공물료 보내

일부 정부인사·의원들 직접 참배


◈동아《伊 (2008년) 경제위기 이후 SOC예산 대폭삭감… 잇단 부실 경고 외면》

伊 고속도 다리 붕괴 최소 39명 사망


정부당국 노후도로 관리 소홀

50년된 다리 정비 뒷짐지다 참사

伊총리 "현대국가 상상할수 없는 일"


車 35대 45m 아래로 추락… 7명 구조

생존자들 "종말의 한 장면 같았다"

추가 붕괴 위험에 주민 440명 대피


◈경향《시리아 내전 막바지… 쿠르드·아사드 손잡나》

쿠르드 정치조직 SDC "자치권 지켜달라" 정부 측과 회담

시리아, 터키 위협·IS 잔당 제어 등 위해 협력 강화할 듯


◈한겨레《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

'거친 입' 트럼프 VS '악녀' 매니골트


트럼프 TV쇼 출연 뒤 '악녀' 명성

백악관 스카웃됐다 해임된 매니골트

트럼프 인종주의 발언 폭로 등 반기


밑바닥 인생, 개, 괴짜, 끔찍 등

트럼프, 트위터 통해 격렬한 반응

흑인 비하 'N단어' 녹취 나올까 골치


◈한국《美·터키 무역전쟁 틈새에서 다시 꿈틀대는 IS》


터키, 美와 정보 공유 중단 가능성

美의 쿠르드족 활용에도 반감 증폭

'공동의 적' 反IS 전선 균열 우려


터키, 美 자동차·술 등 보복관세도



경제 TOP


◈조선《셀트리온 리포트만 나오면… 바이오株 '집단 몸살'》

증시 대장株 셀트리온

바이오 산업 흔드는 惡材로


외국계 증권사 부정적 보고서에…

-신라젠·삼바·한미약품 등 하락

-대부분 실적보단 기대감에 상승

-기초체력 약해, 심하게 휘청거려


셀트리온 문제는 무엇?

-"R&D 비용, 무형자산으로 처리

-영업이익 실제보다 부풀려" 지적


◈중앙《'세계 첫 5G' 타이틀, 한·중·미 누구 품에》

한국, 이미 내년 3월 상용화 못박아

미국, 스프린트가 LG폰 공급 받고

버라이즌·AT&T는 망 구축 나서

중국은 5G 관련 5년간 82조 투자


◈동아《태양광 땅 투기… 자녀에 불법증여도》

국세청, 발전시설 세무조사 착수


재생에너지 시설 지원 늘리자

상반기 태양광발전 3035곳 급증


임야→잡종지 바꿔 땅값 상승

기획부동산업자까지 뛰어들어


정부, 자금출처-납세여부 조사

지목 변경은 아예 불허하기로


◈경향《38년 만의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 기대가 너무 컸나》

특위 보고서 제출… 24일 최종 개편안 공개 앞두고 우려 증폭


일감몰아주기 대상, 간접지분 50% 이하 자회사는 빠져 규제 공백

지주회사 의무 지분율, 신규 전환 회사만 상향… "기업 부담 고려"


◈한겨레《위기의 자영업 '솔로몬의 대책' 나올까》

차일피일 미뤄지는 '자영업 지원대책'


최저임금 인상 인한 인건비 지원

포화상태 자영업 구조조정

'엇갈린 목표' 공존 딜레마


수수료·세제완화 등 단골 메뉴 등

민원 해소성 대책만 나열 우려도


전문가 "정책목표부터 명확히

생계형엔 과감한 지원을"


◈한국《다른 브랜드 편의점도 근처에 못 열게… 제살깎기 경쟁 막는다》


중기부 "업계 자율규약 형태 추진"

제한거리 기준 80m 유력 검토


5대 메이저 업체들은 반색

군소업체들 "도태될 것" 불만

공정위 오락가락 행태 비판도



문화 TOP


◈조선《연기 56년, 이 역할만 7번째… "난 진짜 배우 되려면 멀었다"》


'세일즈맨의 죽음' 주연 전무송

아들·딸·사위 모두 연극 스태프


"34년 전 처음 윌리를 연기할 땐

아들 입장서 본 아버지 그렸는데

이젠 내 절실한 체험으로 연기"


◈중앙《안방에 힙합·댄스를 허하라… 10대 껴안은 TV예능》

지상파 방송사 달라진 풍속도


랩·댄스배틀 프로그램 잇단 편성

직접 학교 찾아가 현장감 살려


유료방송 관련 프로 성공에 자극

시청률 낮아도 VOD 감상은 많아


◈동아《칼보다 강한 펜… 정치적 억압 맞서 독재의 모순 폭로》

[제8회 박경리문학상 최종 후보자들]

<2> 알바니아 소설가 이스마일 카다레


'아가멤논의 딸' '누가 후계자를…'

전후편 성격의 독립된 작품


해방공간 좌우 대립 '광기의 풍토'

한국인이라면 특히 공감할 듯


◈경향《가족을 위해서라면… 평범한 아버지도 '비범한 영웅'이 된다》

'색다른 스릴러' 영화 두 편


살인범에 맞서 아파트 단지를 배경으로 고군분투하는 '목격자'

사라진 딸을 찾으려 다양한 모니터 화면을 동분서주하는 '서치'

집단 이기주의와 오염된 온라인 세상 꼬집는 메시지도 눈길


◈한겨레《'본능적으로' 꾸준히 놀면놀면 9년…브랜드 된 '윤종신'》

100호 맞은 '월간 윤종신'


여행서 받은 느낌 노래로 표현

8년 전 한 방송 출연 계기로


매달 디지털 싱글 꾸준히 발표

힙합·레게·EDM 등 가리지 않고

아이돌·인디·중견 음악인과 협업

같은 코드·다른 노래 만드는 등

느끼는 대로 벽없는 음악 실험


디지털 싱글→정규앨범 발표

'대중음악계 공식'으로 만들고

음원차트 성적 좋진 않지만

'월간 윤종신' 자체 팬층 생겨


◈한국《하이힐·빨간 손톱… "이번엔 양성애 외계인 과학자로 변신"》

뮤지컬 '록키호러쇼' 마이클 리


코믹하면서 무서운 내면 가진

프랑큰 박사 역할 완벽 소화

"1년 동안 기다려 온 무대

다른 모습 보여줄 수 있어 감사"



스포츠 TOP


◈조선《황의조 해트트릭… 손흥민 없이도 몸풀듯 6:0》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2]

간만에 속이 뻥 뚫리는 축구… 아시안게임 첫 경기 바레인 대파


황의조 '인맥 선발' 논란 날린 활약

김진야·나상호·황희찬도 골맛

후반 수비 집중력 저하는 보완해야

내일 밤 9시 말레이시아와 2차전


◈중앙《바람의 아들·농구 대통령·도마의 신… 실력도 메달도 대물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2


이종범 코치 아들 정후, 뒤늦게 선발

허재 농구 감독 두 아들 웅·훈 출전


도마 여홍철 딸 서정도 메달에 도전

'누군가의 아들·딸' 영원한 부담감


◈동아《전반엔 황의조, 후반엔 조현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D-2]

축구 1차전 바레인에 6-0 승리


황, 17분만에 선제골 등 해트트릭

와일드카드 '인맥 발탁' 논란 재워


전반 5-0 앞섰으나 후반 골 침묵

GK 잇단 선방쇼로 무실점 완승


황희찬, 경기 막판 프리킥 자축골


◈경향《KIA 양현종, 롯데전 출격 "5위 추격전 양보 없다"》

오늘 AG 대표팀 소집 전 마지막 선발 등판 '열일하는 에이스'로

4년 연속 170이닝 이상 투구 두 자리 승수 "올해 목표는 200이닝"


◈한겨레《'다섯배 더' 단단한 철인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2]

'극한 서바이벌' 근대5종


승마·사격·육상·펜싱·수영…

"너희는 어떻게 5개를 다 하냐?"

타 종목서도 놀랄 만큼 초강도훈련


"아침에 눈뜰 때가 제일 겁나지만…"

전웅태-이지훈, 김세희-김선우 등

'황금세대' 이끌며 라이벌 구도 형성

중국·일본·카자흐 등과 메달경쟁


◈한국《조영건 탈삼진 8개, 백송고의 '넝쿨당'》


글로벌선진 막판에 실력 보였지만

타선 집중력 강릉고에 3점 차 패


청담고 최현빈 대회 1호 홈런포

3회·6회 클리닝 타임 무더위 식혀

개성고는 11-4 콜드게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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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9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삼성發 투자엔진, 3년 180조 푼다》

국내 130조 투자, 4만명 채용

반도체·인공지능·5G 등 집중

3년 영업이익 대부분 재투자


❍ 지지층과 부딪힌 文대통령… '규제 개혁' 정면돌파 시도

[NEWS&VIEW]


-"은산분리 완화, 공약파기 아니다"

-靑, 시민단체 반발에 공개적 대응


❍ 트럼프, 휴가중에도 13개 기업 CEO와 만찬


❍ 국토부 장관 "안전진단 안받은 BMW 운행중지 검토"

-"독일서 한국차 불났으면…" 성토

-운행해도 처벌 힘들어, 실행 의문


❍ 이란 로하니, 北 리용호에 "미국은 못믿을 나라"

-리용호 "美 이란 제재는 규율위반"


◈중앙《삼성 180조 투자… 국내 130조 푼다》

3년간 4만 명 직접 채용키로

문 대통령 일자리 당부 한 달 만에

예상 뛰어넘는 수준으로 화답

국내 고용유발 효과 70만 명 예상


❍ 식탁 덮친 폭염… 배추값 한달새 86% 상승


❍ 청와대 "은산분리 같은 규제혁신 리스트 30개"

-다음 타깃은 개인정보보호 규제

-여야, 은산분리 완화법 처리 합의


◈동아《삼성, 3년간 180兆 투자… 4만명 채용한다》


반도체라인 증설 등 국내에 130兆

채용 2배로… 간접고용효과 70만명


인공지능-5G-바이오-전장부품

삼성 미래 걸린 4대 성장사업으로


❍ 월성 핵폐기물 저장소 88% 차올랐는데… 정부 대책은 차일피일

-2년뒤 원전 가동중단 우려 커져


❍ 목타는 폭염… 거북등 바닥 드러낸 전남 나주호


❍ 볼턴 "정의용, 北석탄 문제 법적 조치 약속"

-통화 이례적 공개하며 우회 견제

-靑 "美 클레임 건 적 없다" 해명


◈경향《타들어간다… 문드러진다》

[재난이 된 폭염]


가뭄에 썩어버린 벼·수박·채소

"종잣값도 못 건져" 농민들 시름

피해 면적 이미 여의도의 5.4배

추석물가 비상 '밥상 재난' 우려


❍ 삼성, 3년간 180조 신규 투자… 2만명 늘려 4만명 직접 채용

-국내 130조, 70만명 고용유발 효과

-단일 그룹 역대 최대 투자 청사진

-문 대통령 '주문' 한 달 만에 '화답'


❍ 안전진단 안 받은 BMW 운행정지 검토

-국토부 "공공장소 추가 사고 예방"

-늑장 리콜·결함 은폐 처벌 경고도


◈한겨레《양승태 대법, '급낮은 판사 추천' 헌재 무력화 계획》


상고법원 도입 걸림돌로 규정

존립 위협방안 등 문건 작성


대법원장 추천권 적극 활용

'고법 아닌 지법 부장 추천을'

헌재 결정 비방광고 계획도


❍ 가장 아름다운 도로인데…삼나무 잘려나간 '제주 비자림로'


❍ 1300만명 취수원인데…낙동강 녹조 대책 없다

['녹색 재앙' 덮친 낙동강]

(상) 고인 물은 썩는다


❍ 삶의 질 높일 '생활SOC' 투자 1조 늘린다

-체육센터·전기차 충전기 확충 등

-정부, 내년 예산에 7조 반영 계획


◈한국《삼성, (향후 3년간) 180조 투자… 혁신·상생 '빅 플랜'》

4만명 채용 등 투자·고용 발표


'100조원대' 예상 훌쩍 뛰어넘어

국내투자 130조… 간접고용 70만명

바이오 '제2의 반도체 사업' 육성

취준생 1만명 SW 교육 등 상생 강화


❍ '이란 제재' 다시 쏜 美… 글로벌 경제 후폭풍 우려


❍ 北석탄 수입업체에 원산지·가격 조작 혐의 적용

-관세청, 혐의 입증 위해 최종 법률 검토

-신고가격 부풀려 러시아산 위장 의혹

-비싸게 신고 후 국내서 40% 싸게 팔아


❍ 김현미 "獨서 한국차 불나면 어땠을까"… BMW 운행정지 검토


-국토부, 안전진단 안 받은 BMW에

-'운행정지 명령' 초강경 조치 검토


-시행 결정되면 지자체에 가이드라인

-운전 강행 적발 땐 최고 1년 이하 징역


❍ 전국 최대 고교야구 대회… 46회 봉황대기 15일 개막

[알립니다]


◈서울《청탁금지법 No·특활비 Go… '안면몰수' 국회》


의원 38명 국외 출장 의혹 조사 회피

국회 "문제땐 윤리특위 회부" 검토만


특활비 지출 내역 공개 결정에 "항소"

민주·한국당 지도부는 '폐지' 소극적

文의장 취임 한 달도 안 돼 여론 역행


❍ '가장 아름다운 길' 제주 비자림로 삼나무 하루 100그루씩 싹둑


❍ 삼성, 3년간 180조 투자·4만명 채용한다

-국내 年 43조… SOC 예산 2배

-70만명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5년간 스타트업 500곳 지원도


❍ 안전진단 안 받은 BMW 운행중지 검토

-金 국토 "국민 안전 고려해 조치"

-BMW, 유럽선 32만 3700대 리콜


◈세계《삼성, 3년간 180조 투자 4만명 채용》

이재용 '경제 활성화' 통 큰 결단


180조 중 130조는 국내 투입

AI·5G 등 신성장산업 집중

1만명에 소프트웨어 교육도


❍ 우정보단 성적… 친구마저 '인맥관리'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성공 강요하는 부모들


-'교우관계 오래 못가' 의식 심어

-유대감 저하·성공 강박 이어져

-시민성 약화로 사회 부적응도


❍ 녹조 저수지 한가운데 태양광발전소… 주민들 불만


❍ 참여정부와 달리 집값 '초양극화' 불렀다

지역 격차 키운 문재인정부 부동산대책


-강남권·다주택자 집중 규제 탓

-비인기지역 가격 상승 부작용

-서울만 오르고 지방은 떨어져

-골고루 오른 참여정부와 달라


❍ "한국정부, 北 석탄 의혹 조치 취할 것"

-볼턴, 정의용 실장과 통화내용 밝혀

-靑 "통상적 조율" 확대 해석 경계


◈국민《삼성, 3년간 180조 풀고 4만명 채용》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방안' 발표


AI·바이오·5G·자동차 전장부품

4대 미래 성장사업 집중 육성

국내 고용 유발효과 70만명


청년 취준생에게 교육 기회 제공

중기 스마트 공장 전환 지원 등

노하우 공유… 상생 적극 나서


❍ 힘 센 靑 더 세게… 개편 핵심은 '부처 장악력 강화'


-'대통령 복심' 연설기획비서관

-부활시켜 메시지 오독 막고

-각 부처 정책 추진력 제고


-국정홍보비서관 신설이나

-국정상황실에 기획 기능 추가도

-부처 영향력 높여 효율 추구 복안


❍ 中, 교회 폭파하고 개종 강요… 신앙 이유로 직장서 해고까지

시진핑정권, 도 넘은 교회 탄압


-베이징 최대 규모 가정교회도

-정부 감시·위협에 폐쇄 위기


-베이징 소재 48개 가정교회

-"탄압 중단하라" 성명 내기도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알림]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삼성, 180조 '결단'…투자·일자리 물꼬튼다》

이재용 부회장, 文대통령 만난지 한달만에 '통큰 투자'


반도체·AI·바이오 집중

3년간 4만명은 직접 채용

他대기업에도 영향 전망

정부 규제풀어 지원 시급


❍ 서울대 신입생 4년 만에 석사모 쓴다

내년부터 인문大 학·석사연계


❍ 휴가중인 트럼프, 美주요기업인과 골프장 만찬


❍ 국민연금 수익률 관리 '빨간불'… 고갈 빨라지고 국민부담 늘것

-17일 연금 고갈시점 발표


❍ 기득권에 또 밀린 편의점 약 판매

-정부, 판매약 확대 미뤄

-국민편의는 뒷전 논란


◈한국경제《삼성 "(3년간) 180兆 투자, 4만명 뽑겠다"》

이재용의 뉴삼성 '통큰 투자'


국내 투자만 130兆

70만명 일자리 창출

청년 1만명 SW교육

스타트업 500개 육성


❍ 생활형 SOC에 내년 7兆 투입

체육시설 등 10대 분야 선정


❍ 시·도지사들과 혁신성장회의


❍ 'K게임' 덕에 큰 中게임, 이젠 수출액 韓의 2배

[커지는 '차이나 포비아']


❍ BMW '운행정지 명령' 꺼내든 정부

-김현미 국토부 장관 "발동 검토"

-안전진단 未이행·위험차량 대상


❍ 창의와 열정 넘치는 그대가 미래 열어가는 한경의 주인공

[기자·PD 뽑습니다]


◈서울경제《(3년간) 180조 투자…4만명 채용》

JY, 신산업 육성·일자리 창출·상생 '통큰 결단'


AI·5G·바이오·전장 4대 사업 선정

5년간 스타트업 500개 창업 지원


❍ 구멍가게도 결제는 모바일…검은대륙의 금융혁신

[창간기획]아프리카를 다시 본다


-은행·치안 열악한 케냐·탄자니아

-현금 사용 대신 핀테크 적극 활용

-개인 이어 공공 부문도 접목 시도

-자체 기술 부족…韓과 협업 원해


❍ 휴가중에도…기업인 만나는 트럼프


❍ 더 치열해진 韓中 수출 경쟁

-車·철강·IT 등 경합도 0.47로 최고

-위안화 약세 겹쳐 경쟁력 약화 우려


❍ 김현미 "위험 판정 BMW, 운행정지 명령 검토"

화재원인 조사 연내 완료


❍ 편의점 판매약 확대…약사 반발에 또 무산


◈부산《부산 센텀2지구 'ICT(정보통신기술) 허브 밸리' 만든다》


정부, 혁신성장 지원안 확정


풍산부산공장 등 GB 해제

재송동CY부지~센텀시티

동남권 첨단산단 벨트 완성


❍ 인구 100만 창원시 '특례시' 추진


-수원·고양·용인시와 협약

-내달 중 공동대응기구 구성


-조직·재정·인사·도시계획 등

-자치·재정재량권 확보 목표


❍ 점검 안 받은 BMW… 운행중지 명령 검토



정치 TOP


◈조선《"최저임금 잘못 꿴 文정부, 민생 개선 못했다"》

정동영 평화당 대표 인터뷰 "남북문제는 나와 정확히 일치"

"풍찬노숙 10년만에 다시 전면에… 현장 1등 정당 되겠다"


◈중앙《민주당 은산분리 완화 선회…정무위 24명 중 19명이 찬성》

[이슈 기획]

은산분리 완화


강력 반대하던 제윤경도 입장 바꿔

정의당 추혜선 1명만 반대 밝혀


산업자본의 은행지분 한도엔

민주당 34% 한국당 50% 많아


◈동아《"이해찬 대표 되면 또 불통 지도부"》

與 당권주자 인터뷰-송영길 의원


추미애 체제 불통구조 승계되는 것

국민불만을 적폐로 몰아가면 안돼

김진표 관료출신… 협치엔 내가 적임

민주당 미래 정권 재창출에 달려

청년-여성세대 키우는게 대표 소임


◈경향《승자독식·지역구도 깰 선거제 개편, 거대 양당 결단만 남았다》

[정치개혁]

현행 선거구제 폐해 및 대안


대통령·국회의장·야당 이구동성… 수십년 과제, 화두로 부상

중선거구·연동형비례대표제 적용 땐 정의당 23석까지 늘어

한국당 "대표성 확대 방안 강구" 외형상 동참… 민주당은 미적


◈한겨레《민주·한국당, 올해 특활비 유지 담합…바른미래는 "반납"》

3당 원내대표 회동 자리서 논의

두 당 "영수증으로 투명하게 운용"

바른미래 "양당의 결정 부적절"

김관영 대표 30분만에 자리 떠

시민단체 "양당 합의 철회하라"


◈한국《"비례대표 100명으로 늘리고 의원 월급 줄여 선거제도 개혁"》

[인터뷰]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300명 예산으로 353명 일하면

한국 정치판의 풍경 달라질 것


文정부 은산분리 완화에 반대

평화당은 좌우개념 아닌 아래로

약자 돕는 대안 제시하며 경쟁



사회 TOP


◈조선《피서객 500만명 줄어들 듯… 폭염에 속타는 동해 해수욕장》

매년 2500만명은 왔는데… 올해는 2000만명도 버거워


강원 영동 7~8월 평균 기온

작년보다 2~4도 높아지고

수온도 6도 가까이 상승

속초 피서객 반토막, 경북도 급감

"백사장 뜨거워 걷기도 힘들다"


◈중앙《진보도 "김상곤(교육부 장관) 경질" 외치는데, 학폭·방과후영어 공론화?》


대입개편 이어 잇단 공론화 움직임

"교육부 정책 시민에 떠넘겨" 비판


수능영어 절대평가 유지 권고에도

관련 학회 "영어교육 부실화" 반발


◈동아《드루킹 "저와 김경수 관계, 꼬리 자를수준 아니다… (1년 5개월간) 8만건 작업"》


오사카 총영사 청탁싸고 갈등겪던

올 2월 金지사측에 문자 보내


비밀대화 삭제에 불만 표시하며

"金에 기사작업 일일보고" 언급

특검 "킹크랩 댓글작업 보고정황"


오늘 金지사 사흘만에 재소환

송인배 靑비서관도 11일께 소환


◈경향《'법관 뒷조사 문건' 현직 부장판사 첫 소환》

창원지법 김민수, 문건 2만4500건 무단 삭제 혐의도 받아

검찰, 법관 사찰·재판 거래 두 갈래로 '양승태 대법' 겨눠


◈한겨레《공정위 "재취업자 공무원 정년 맞춰라" 퇴직도 직접 관리》

대기업에 재취업시킨 퇴직 간부들

60살 넘도록 계속 근무하자

적체인력 밀어내려 가이드라인


◈한국《원양어선에 불 질러… 보험금 67억 '꿀꺽'》

남아공 해역 조업 3년째 적자

선박 유지비도 못 건지자 '작전'

고향 후배·손해사정사 등과 짜고

방화 뒤 '원인 모를 화재'로 둔갑

제보자 공익신고로 덜미 잡혀

첫 선박 방화 사기 일당 구속



국제 TOP


◈조선《日 고시엔 야구 100회… 식지 않는 그 뜨거운 열기》

56개 고교 참가… 지난 5일 개막

35도 폭염 속 4만8000석 가득 차

지방 중시 전통… 애향심 대결집

일본의 현대역사와 굴곡 함께 해

순수함과 투지도 관중 열광시켜


◈중앙《도쿄의대 '여성=남성 5수생' 20점 감점 성차별》

"출산 공백, 나이 들수록 이직도 많아"

여성 덜 뽑으려 2006년부터 조작

전국 의대 조사 예고, 파문 커질 듯


◈동아《"40대 실직자를 드론조종사로"… 美, 미래 일자리 400만 전사 키운다》

트럼프, 기업 손잡고 직업훈련 캠페인


실업률 3.9% 일자리 호황에도

AI 등 미래 기술발달에 대비

독일식 도제시스템 확대도 추진


이방카가 일자리정책 진두지휘


◈경향《우주서도 보이는… 캘리포니아 산불》

주 재난 사상 최악의 화재

서울 면적 2배가량 잿더미

1만4천명 투입 진화 분투

매일 수십건씩 새로 발화

내달 초쯤 불길 잡힐 듯


◈한겨레《"캄보디아 총선 투표율 82%?…40%도 안될 것"》

무 속후아 캄보디아구국당 부대표


독재자 훈 센, 각본 따른 총선 압승

선거 앞두고 언론재갈·정당해산

투표거부 시민들 직장서 내쫓겨

무효표 60만은 '소리없는 울부짖음'

자유로운 재선거 국제사회 관심을


◈한국《'교통 위험' 항의 시위 폭력 진압한 방글라… 美와 외교갈등 번져》


과격시위에 고무총탄·최루탄 진압

美 대사관이 대응 방식 문제삼자

방글라데시 장관 "내정간섭" 비난


美 대사, 무장괴한 공격받기도



경제 TOP


◈조선《포드의 '아이언맨'… 로봇조끼 입고 車 만든다》

전 세계 15개 공장에 보급키로


팔에 가해지는 힘 40% 줄여줘

-공장 근로자들 피로 줄어들고

-부상 감소… 생산성 향상 효과

-BMW·아우디 등 잇따라 도입


'입는 로봇' 산업계로 확산

-델타항공·스미토모화학도 보급

-"한국은 기술 부족, 경쟁 뒤처져"


◈중앙《농·수협 준조합원 (예탁금 3000만원까지) 비과세 축소, 국회 넘을까》


기재부, 비농민 절세로 악용 판단

8번 실패하고 올해도 법개정 추진


예금액·조합원 80%가 준조합원

정치권 "축소 땐 농어민 금융 약화"


◈동아《제3 인터넷銀 이르면 연말 인가… 도전장 누가 낼까》

여야, '특례법' 이달 처리 합의


9, 10월 금융산업 경쟁도 평가

최대 3개 추가될 가능성도


인터파크-네이버-SKT-키움증권

새로운 '금융 메기' 유력 후보로


중금리 대출 등 상품 다변화 예고


◈경향《현실적으로 어렵다던 국토부, 여론에 밀려 칼 뺐다》

BMW 운행정지 명령 검토 왜


14일까지 '진단' 안 받으면 대상

명령 발동 권한 정부에 없어

최종 결정 땐 지자체 협조 필요


전날 이낙연 총리 질책도 영향


◈한겨레《"혁신성장 떠밀며 범법자 취급"…스타트업, 정부 규제에 뿔났다》

'승차 공유' 서비스 운영중

당국 '위법영업' 이유로 급제동

사업 전 '합법' 법률자문 거쳤는데…

스타트업계 "규제 풀어달라" 호소


◈한국《광주형 일자리 실험, 아직 갈 길 멀다》

광주시, 현대차 합작 법인 위해

이달 중 투자 협약식 추진 불구

"3년 후 완성차 공장 완공"뿐

구체적 생산 계획 등은 없어

노조 반대·임금 책정 논란도 여전



문화 TOP


◈조선《"다음 요리는 '한국 김'… 지진나서 문 닫기 전까지 영업합니다"》

日 만화 '심야식당' 작가 아베 야로

최근 20권 발간… 韓 특별편 수록

자전만화 '날 때부터…'도 완결

"41세에 데뷔, 성장과 청춘보단

인간의 작은 사연에 집중했죠"


◈중앙《취향 비슷해진 지구촌, 리메이크 드라마 뜬다》


영국 원작 '라이프 온 마스' 한국판

1988년 한국 풍경 재연하며 화제

'마더' '미스트리스'도 잇따라 호평


'굿닥터' '시그널' 일본 버전도 인기

"검증된 콘텐트" 하반기에도 줄이어


◈동아《속리산 휘돈 바람에 '팔상전(국내 最古 목탑)' 추녀끝 풍경소리… 속세 번뇌 훌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산사를 가다]

<4> 국보-보물 15점 간직 보은 법주사


세조 행차 도운 '정이품송' 설화 유명

경복궁 중건 징발된 금동미륵불상

청동불 재건뒤 2002년 순금 입혀

'사천왕문'은 국내 최대규모 자랑


◈경향《북의 왕건, 1100년 만에 남쪽 스승 만나러 다시 올까》

국립중앙박물관 '대고려, 그 찬란한 도전' 남북 유물 특별전 기획


평양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소장품

왕건상 등 17점 대여 희망서 제출


"왕건이 백제 물리칠 비책 청해"

스승 희랑 대사 좌상은 해인사에

동반 전시 준비…이달 협의 예정


◈한겨레《공포영화 시장…피 튀는 '상표전쟁'》


한국적 공포 '곤지암' 호평 업고

정범식 감독 등 '언파필름' 세우고

CJ ENM도 '413 픽처스' 꾸려

북미·아시아 시장 공략 나서


마니아층 탄탄…기획력으로 승부

2016년 '매출액 1조원' 돌파 뒤

저비용 고효율 콘텐츠로 급성장


블룸하우스·뉴라인시네마 등

할리우드 '호러 명가' 시장 선점

'아카데미상' 델 토로 감독도

호러·판타지 전문회사 설립 가세


◈한국《"35년 열정 비결? 새로운 연기 도전과 삼시세끼죠"》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불륜·후처·혼전 임신 등

막장 요소 뒤엉킨 내용에도

웰메이드 평가 받으며 종영


"자신의 삶 찾아가는 여성 역할

드라마 끌고 가며 성취감 느껴"



스포츠 TOP


◈조선《몸값 합쳐 10조원… '지구 최대 쇼' 킥 오프》


오는 토요일 새벽 EPL 막 올라

세계 70여 프로 리그 중 최고인기


212개국 6억 가구 시청

세 시즌 중계권료만 7조4310억원

20개 구단, 3조5000억 배당받아

지난시즌 최하위팀도 1300억 챙겨


◈중앙《태극마크 20년 남현희 "금메달로 100개 채울래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9


주요 대회 98개 메달 딴 '땅콩 검객'

금 2개 따면 아시안게임 개인 최다


'작은 키는 안된다' 편견과 맞서 싸워

결혼·출산 이후에도 선수생활 계속

무릎 수술 받고도 오뚝이처럼 일어나


◈동아《'깡' 보라, 미소 속에 비친 독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D-9]

태권도 49㎏급 金 후보 강보라


선배들 물리치며 혜성처럼 등장

5월엔 세계1위 꺾고 亞선수권 金


죽기살기 공격해 큰 점수차 승리

이대훈과 실전 스파링 훈련도


"누가 태권도 재미없다 하나요

보라가 확실하게 보여드립니다"


◈경향《새 시즌엔 '맨시티 천하' 막을 팀 나올까》

EPL 2018~2019 시즌 11일 개막


지난 시즌 압도적 우승 멤버 건재…마레즈까지 영입하며 우승 1순위

리버풀, 약점 보강해 유력한 대항마로…첼시·아스널 새 사령탑 주목


◈한겨레《맨손으로 모조리 뚫어주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9│남녀 핸드볼, 동반 금 도전


"중동 조직력 좋지만 약점 잘 알아"

-인천서 카타르에 금 내준 남자팀

-서울컵서 바레인 등 꺾으며 상승세

-'중동 모래바람' 맞서 설욕 다짐


"여자팀, 우리는 모두가 에이스"

-광저우 '1점차 패' 일본에 최근 완승

-'4강 전력' 중국·카자흐는 물론

-1차전서 붙을 북한도 메달 복병


◈한국《단복조차 없지만… "지영아~ 신드롬 기대하세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9]

첫 메달 노리는 여자 카바디


전용 연습실도 없는 비인기 종목

예산 없어 정원도 못 채우고

대학 유도 연습실 빌려 구슬땀


줄부상이 훈장일 정도의 열정

올해 6개국 친선대회 우승

"여자 컬링처럼 깜짝 인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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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최저임금 2년간 29% 올려…사실상 1만원》

내년 시급 10.9% 오른 8350원…주휴수당 합치면 '1만30원'

대상 근로자 500만명…월급으로는 17만원 인상된 174만원


❍ "최저임금委는 뒤집힌 운동장…이런 인상 버틸 소상공인 없어"

-소상공인들 "예정대로 불이행"


❍ 20년만에…다시, 프랑스!

-4대2로 크로아티아 꺾고

-월드컵 통산 2번째 우승


❍ 대만 비구니 스님이 주부와 시작한 봉사…120개국 아픔 보듬어

[알립니다]


-만해평화대상에 '자제공덕회'


◈중앙《실질 최저임금 1만원…속도조절 없었다》

내년 시급 10.9% 올려 8350원, 주휴수당 합치면 1만30원

소상공인 "정부가 우릴 버려, 불복종할 것"…노동계도 반발


❍ 서울 올 최고 33도 폭염


❍ '열돔' 갇힌 북반구…앞으로 최대 한 달 전국이 찜통 더위

-오만은 한밤에도 42도 넘어


❍ 북·미, 장성급 격 높여 유해송환 협상

-판문점 북측 통일각서 2시간 만나

-미 국방부 산하 유해 발굴단 동행


◈동아《2년간 29% 인상…최저임금 사실상 1만원》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8350원

주휴수당 포함하면 1만30원

일자리 안정자금 등 6兆 검토

정부, 충격완화에 또 혈세 투입


소상공인聯, 내일 거리투쟁 논의


❍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에 '200억+α(상반기)' 역대최대 격려금

-올해 전체규모 500억원 넘을듯

-투자-일자리 확대 요청에 화답

-8228억 상생펀드도 늘리기로


❍ "외부 법리검토 안받아" 계엄문건 말바꾼 국방부

-송영무, 감사원장에 위법성 물어

-감사원 "내용 모른채 일반론 답변"


◈경향《갈 길 먼 공정사회…'갑'은 비켜서 있다》

[뉴스분석 - 최저임금 8350원]


내년 10.9%↑…노사 모두 반발

소상공인들 "처벌 감수 불복종"

높은 임대료·프랜차이즈 갑질

본질은 '하청사회' 구조적 문제


❍ "국민들이 성과 체감할 포용성장 정책 찾겠다"

-윤종원 경제수석 취임 첫 인터뷰


❍ 압록강 넘어온 '북한 바람'…변화는 아직 물밑에서 '일렁'

북·중 접경지 단둥을 가다


◈한겨레《산입범위 확대의 덫…최저임금 인상 '착시'》


내년 시급 8350원, 10.9% 올랐지만

산입범위 크게 늘어 효과 제한적


노동연구원 "저임 노동자 20만명

실질 인상률은 2.2% 수준 그칠것"


❍ '젊은 레블뢰' 20년만에 월드컵 품다


❍ 강원 삼척 37.6도…전국이 '불가마'

-서울 낮 33.2도…이달 내내 폭염

-"북태평양·티베트 고기압 겹쳐"


❍ 천안함 생존 장병 절반 "자살 생각"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한국《주는 乙도 받는 乙도 못마땅한 8350원》

내년 최저임금 의결 후폭풍


두 자릿수 턱걸이 인상률

"소상공인들 숨통만 조이나"

사용자측, 불복종 움직임까지


"실질 인상률 2~3% 수준 그쳐

2020년 1만원 공약 물거품되고

실직 불안감 여전" 노동계 반발


❍ 아트사커의 골 폭풍…프랑스 20년 만에 월드컵 품다


❍ 北美 '미군 유해 송환' 장성급 회담 열려, 폼페이오 "생산적" 평가…오늘 실무협상

-종전 등 후속회담 거론 가능성


❍ 양승태 대법, 은인 前官 동원해 서영교 의원 회유 기획

-檢에 제출한 410개 문건 속 확인돼

-법사위원이던 서 의원 대학생 시절

-집행유예 판결 내린 전관 변호사를

-상고법원 추진 "접촉 통로"로 언급

-서 의원 "로비 받은 적 없다" 밝혀


❍ 트럼프·푸틴 오늘 회담…北 비핵화도 논의할 듯


◈서울《최저임금 '乙(을)들의 싸움' 정부가 키웠다》

[뉴스 분석]


내년 10.9% 인상 8350원 결정

영세 소상공인·노동자 모두 반발

정부, 갈등 조정할 근본대책 없어

임대료 폭등·본사 갑질에도 뒷짐


❍ 프랑스, 크로아티아 4-2로 꺾고 러시아월드컵 우승


❍ 북·미 유해 송환 오늘 추가 협의

-폼페이오 "발굴 재개 합의"


❍ 기무사 '집시법 위반' 수사 못 한다

-개혁위원회 "기무사령부령 개정"

-업무서 제외…민간사찰 봉쇄

-'촛불 계엄령' 오늘 수사 착수


◈세계《민주 '좌클릭' 심화…더 멀어지는 보·혁》

본보·서울대 폴랩 '20대 국회의원 이념 성향' 분석


17대 국회 이후 지속적 '좌향좌'

정의당과 거리 최소로 좁혀져

대선 이후 표 의식 선명성 경쟁


한국·바른미래당 내부 간극 커

보수당일수록 의원 성향 다양


❍ 편의점, 벼랑 끝 몰리나


❍ 최저임금 후폭풍…소득주도성장 수정 불가피

[뉴스분석]

최임委, 내년 시간당 8350원 의결


-10.9%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경제·고용시장 악영향 미칠 듯

-文 '1만원 인상' 공약 이행 차질


❍ 北·美, 9년 만에 장성급 회담…판문점서 미군유해송환 논의

-美 정부 관계자 "회담 생산적

-초기 송환작업 일정부분 합의"


◈국민《프랑스 20년 만의 우승》


1998년 이어 두 번째 트로피 들어

PK골 이어 포그바·음바페 쐐기골


투혼 보여준 크로아티아는 준우승


1958년 펠레 이후 60년 만에

음바페, 결승전서 10대 득점 기록


❍ 데샹 감독 헹가래 치는 선수들


❍ "창업, 청년 전유물 아니다…'산전수전' 4050이 더 잘해"

40대 이강모씨 '시니어창업' 성공기


-11년 다니던 회사 퇴사 '틈새' 진입

-올 12억 목표…3년 만에 엄청난 성과


-5년 생존율, 20대 이하 창업의 倍 육박

-젊은층보다 성공 가능성 높지만

-지원은 청년에 집중돼 한계 지적


-현실 반영한 국가정책 나와야


❍ "안 보면 말 안 통해요" 유튜브에 빠진 초등생들

압도적 동영상 소비…10대 일상 장악


-14세 미만 가입 제한 실명절차 없어


-주요 5개 앱 합친 것보다 많이 사용

-엽기 장난·성적 농담 영상도 버젓


-부모·교육현장 또 다른 걱정거리


◈매일경제《'8350원(내년 최저임금 10.9% 인상) 폭탄'…설곳없는 자영업자》

[뉴스 & 분석]

최저임금 2년새 29% 인상


편의점주 "휴업·심야할증"

자영업자 "생존위해 불복종"

고용쇼크 더 악화 불보듯


❍ 알바생 못 뽑아요


❍ 민원 듣는척…쇼하지 말라, 차라리 놔두면 알아서 투자, 기업 뛰놀수 있는 생태계를

진념-이목희 일자리 대담


❍ 2분기 아파트값 5년來 최대 하락

-'똘똘한 한채' 서울만 올라


❍ 국민연금 내달부터 주주대표소송

본지 '스튜어드십 일정' 입수


-과도한 경영개입 우려 높아


❍ "미군 유해발굴 재개"

-폼페이오, 北과 오늘 세부논의


◈한국경제《2년새 29% 뛴 최저임금…'乙의 고통' 되레 커진다》

[NEWS +]내년 최저임금 10.9% 오른 8350원


'직격탄' 맞은 영세中企·소상공인 강력 반발


❍ 이번주도 '찜통더위'


❍ 전국 아파트값 0.3%↓…5년 만에 최대폭 하락

2분기, 서울은 0.8% 올라


❍ 집 한채에 '100세 인생' 건 중산층…담보대출 감안하면 금융자산 '0'

[중산층 재테크 리포트]


❍ 화웨이 비켜…'5G 반격' 나선 삼성

-3.5㎓ 대역 통신장비 첫 공개

-"2020년까지 점유율 20% 달성"


❍ 6대銀 채용 16% 늘린다…하반기 신입행원 2360명

희망퇴직도 확대하기로


◈서울경제《자영업 부실·금리상승…가계연체 4년만에 증가》

본지 금감원 자료 입수


1분기 대출연체 6.5조…2,280억↑

보험 20%·여신사 16.5%나 급등

고용쇼크 등 겹쳐 부실화 가능성


❍ 靑의 '최저임금 과욕'…시장왜곡-포퓰리즘 악순환

[이슈&워치]내년 최저임금 10.9% 올라 8,350원…자영업자 벼랑으로


-주휴수당 포함땐 실제 1만원 넘어

-거세게 반발하는 영세상인 달래려

-카드수수료 등 인위적 조정 불가피

-'최저임금 1만원 공약' 재고해야


❍ 살 길 찾는 편의점주


❍ 삼성 TV 세계 점유율 7년만에 20% 깨졌다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⑧ 가전


-1분기 결국 19.2%로 떨어져

-中 TCL·하이센스 등 급성장

-15개월새 시장 2.4%P 잃어


❍ 文 '저소득층 특별대책' 주문에…노인 공공일자리 시간 늘린 정부

-내년부터 활동비 54만원으로 확대

-18일 '저소득층 지원대책' 확정


◈부산《김해공항 확장안 우선 폐기 전략?》

[뉴스 분석]

吳 '가덕 신공항 발언' 더 후퇴


11일 "가덕, 국민 지지 필요"

13일 "현단계 가덕 주장 안 해"


"포기 메시지냐" 여론 발칵

"고도로 계산된 발언" 분석도


❍ 폭염 피해 바다로 풍덩


❍ 부산 중견 건설업체 부도

-일시적 유동성 위기 못 버텨

-지역 건설업계 불안감 확산


❍ 내년 최저임금 '8350원'

-최저임금위, 공익안 의결

-노사 모두 반발…진통 예상


❍ 제56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알림]

전국 34개 팀 7월 20일~31일 열전 펼쳐



정치 TOP


◈조선《김진표 출마, 전해철 불출마…친문 교통정리》

민주 당대표 후보등록 주말 마감

金 "유능한 경제 黨대표 필요"

이종걸·박영선도 곧 출마 선언

'친노 좌장' 이해찬 여전히 변수


◈중앙《유인태 "국회 특활비 손질…금일봉까지 공개는 고민해 봐야"》

국회 사무총장 내정자 쓴소리

"여당은 정부에 끌려가고 야당 태업

전반기 국회 아무런 기능 못해

정국 주도하려면 여야 협치해야"


◈동아《한국당 비대위장 '김병준 비토說' 시끌》

오늘 의총 앞두고 내홍 심각


일부 의원 "안상수가 金비판 종용"

安 부인했지만 일각 "문제삼겠다"


재선 2명 상임위원장 지망 논란도

김성태 "관행 무시해 당 무법천지"

일각 "쇄신 위해 초재선 나서야"


◈경향《북·미, 미군 유해 송환 큰 틀 합의…종전선언도 물꼬 트이나》

9년 만에 장성급회담…미 "생산적 대화" 세부 조율 남겨

북·미 비핵화 과정 협의할 후속 만남으로 이어질지 주목


◈한겨레《북·미, 판문점서 장성급회담…유해송환 시기·방식 논의》


미 대표로 유엔사 참모장 나선듯

북쪽도 중장급 참석해 '격' 맞춰


구체적 결과는 공개 안 했지만

비핵화 협상에 긍정 영향 전망


◈한국《김진표 당권 도전…친문 단일화 삐긋》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경제

국민이 피부로 느끼게 만들어야"


전해철은 불출마 공식화

최재성 "혁신 길 간다" 출마 시사


이해찬 출마 여부 최대 변수로

설훈·이인영은 내일 다시 회동



사회 TOP


◈조선《선녀 옷 훔친 뒤 자기 아내로…전래동화 나무꾼은 성폭행범?》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성평등 관점서 보면 성폭행·납치범"


"어릴 땐 나무꾼이 불쌍한 줄 알아"

일부 학교도 '女억압 동화'로 교육


법조계 "선녀 속내 안 나와 있어

성폭행 여부 단정짓긴 어렵지만

결혼 노린 유인죄로 볼 순 있어"


◈중앙《전월세 사는 지역가입자 445만 세대 건보료(재산분) 내린다》

전세금 공제 확대, 이달부터 시행

9000만원 이하 혜택 커…93% 해당

월세 세입자는 전세로 환산해 적용


◈동아《'BMW 질주 사고' 이틀뒤에도…공항 도로중간 짐하차 위험천만》

김해-김포공항 교통안전 살펴보니


과속차량에 치인 택시기사 중태

김해공항 '시속 40㎞' 준수 드물어


김포공항은 차종별 도로 구분안돼

승용차-택시-버스 서로 뒤엉켜


도로구조 복잡해 사고위험 상존

경찰인력 부족…과속-불법주차 방치


◈경향《경찰, 법적 근거 없는 '인적위해단체' 선정해 시민단체 '사찰'》

본지, 광주경찰청 문건 입수


올 5·18 기념식 앞두고

사드 반대·보안법 철폐 주장

시민단체 11곳 동향 파악


"대통령 경호" 해명했지만

문 대통령, 5·18 기념식 불참


민주당 이재정 의원

"보안경찰 병폐 파헤칠 것"


◈한겨레《성폭력 피해자 보호 없는 '안희정 재판'》

피고인 쪽 증인 공개→자극적 언론보도→2차 가해 여론재판


피고인 쪽 주장만 그대로 보도

김씨 사생활 평가·비난 이어져

"수행비서의 호텔 예약 업무를

합의된 성관계인 양 보도 경악"


◈한국《어린이집, 무조건 성인 변기 갖춰야 A등급?》


지원금·수당 연계 새 평가인증

보육교사용 필수 항목으로 지정


아파트 단지내 어린이집

입주자 동의 없으면 변경 못해


"다양한 상황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공청회 한번 없이 밀어붙여" 비판



국제 TOP


◈조선《얼마나 안받길래…中인민은행까지 "현금 받아라"》

中, 지난해 모바일 결제 1경6500조원…5년새 244배 폭증

돈 흐름 제어하는 중앙은행 기능·권위 위협받는 상황 우려

美 워싱턴DC의회도 "소매업자는 현금 받아야" 법안 상정


◈중앙《아베의 관광객 4000만명 승부수, 낙하산 아닌 71세 전문가》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


JNTO 이사장에 세이노 사토시 임명

철도회사 회장 출신의 관광 전문가

'도쿄역 일루미네이션'도 그의 작품

일본 교통상 "나이 초월해 그가 톱"


◈동아《대학생 미리 직원 채용…알바에도 연금-퇴직금》

'일손 부족' 日 인재확보 전쟁…재학생때부터 '超입도선매'


인턴 대학생, 실전전력 활용

첨단업종일수록 젊은 인재 선호

연중내내 장기인턴 기업도 늘어

비정규직 처우 개선해 정착 유도


◈경향《영국 방문 내내 '반트럼프' 몰고 다닌 트럼프》

트럼프, 메이 브렉시트 비판·여왕 예방 땐 왕실인사법 무시

메이 "트럼프, EU 고소하라했지만 거절" 폭로…비난 확산

내정간섭 불만 런던 수만명 시위, 휴식 골프장 쫓아가 야유


◈한겨레《트럼프, 대외정책 또 흔들까…푸틴과 오늘 첫 일대일 회담》


헬싱키 핀란드 대통령궁에서 회동

"시리아 내전·핵 감축 등 논의" 밝혀

나토 군사훈련 중단 언급 가능성도


워싱턴 외교·안보 주류들은 반발

러 "양국관계 개선 시작해야" 기대감


◈한국《美 FDA '사라진 천연두' 치료제 승인》

치사율 30%…1980년 이후 절멸

미·러 특정 기관만 연구용 보관

생물무기 테러 대비 차원인 듯



경제 TOP


◈조선《'바람의 섬' 제주도의 풍력발전, 바람 잘 날 없다》

7500억 풍력 발전 돌리고도, 화력발전소 등에 1兆 더 투입

바람 많이 불면 과부하로 발전 중단…'재생 에너지'의 역설


풍력 평균 이용률 23%밖에 안돼

날씨에 좌우돼 안정적 공급 어려워

육지서 전력 공급 '송전선로' 준비

"급격한 탈원전 정책 재조정해야"


◈중앙《Delayed, Delayed…국내 항공사의 민낯》


지연율 상위권 5개 회사 중 4곳

회전율 높이려 빠듯하게 일정 잡아


무료 위탁수하물 23㎏으로 제한

외국항공사는 30㎏ 또는 제한 없어

고객 피해구제율도 30%밖에 안 돼


◈동아《"집한채 공시價 올랐다고 기초연금 안 주겠답니다"》

정부 '공시가격 현실화' 검토한다는데…먼저 겪은 제주선 부작용 속출


제주 최근 5년 공시지가 110% 급등

기초연금 신규 신청자 42% 탈락

저소득층 장학금도 2년새 13% 줄어


공시가격, 보유세-거래세 등에 영향

전문가 "인상 근거 투명하게 밝혀야"


◈경향《삼성 호환성 대 화웨이 가성비…'5G 통신장비' 복잡해진 셈법》

이통사, 구입 비용만 20조 넘을 듯

화웨이, 보안 논란 속 가격 '매력적'

삼성, 적기 공급 약속 나서 '변수로'


◈한겨레《미국발 보호무역전쟁, 실패의 추억》

[글로벌경제]


1930년 후버

-'스무트-홀리' 관세법 서명

-2만품목 평균59% 관세

-미 수출 60%↓…실업률 25%


1983년 레이건

-수입철강 관세 인상

-경상적자 줄어들지 않아

-환율로 눈 돌려 엔 맹폭


2002년 부시

-수입철강에 8~30% 관세

-중간선거 압승했으나

-주가·달러 대폭 하락


2018년 트럼프가 진정 원하는 건

-보호무역으론

-미 적자 해결 못해

-위안화 절상이 진짜 표적

-"미 남중국해 문제 양해 vs

-중 금융시장 개방

-빅딜 가능성"


◈한국《꽁꽁 얼어붙은 증시…외국인 돌아와야 풀린다》


1월 하루 15조원 거래대금

이달들어 9조원대로 급감


미중 무역분쟁+달러 강세 겹쳐

외국인·기관투자자 매도세 일관

매수하던 개인도 투자심리 위축

"대외 악재 끝나야 거래량 회복"



문화 TOP


◈조선《비단에 거른 '단차(團茶)', 쌍화점(고려 향악곡)의 만두 '상화'…천년 고려의 맛》

25일 고려 건국 1100주년 맞아

'고려의 맛' 재현 행사 잇따라

세련된 단차, 속이 꽉 찬 상화…

"개방적·우아한 귀족문화 드러내"


◈중앙《시조 축제, 폭염에도 300명 모였다》

[제5회 중앙학생시조백일장]


14일 동국대서 백일장·암송 본선

90분 솜씨자랑 뒤 공연 감상도

암송 김현빈·권순기 진땀 결승


◈동아《수업 중에도…밥 먹을 때도…유튜브와 사는 초등생들》

[컬처 까talk]

유튜브 시대 초등생의 삶


"잘 지내지" "배고파" "너무 졸려"

학교서 선생님 몰래 실시간 방송


'엄마 몰래 라면 끓여먹기'

동영상 보며 그들만의 소통

공부법-생리 대처법도 공유


"4세 아들 유튜버로 키우고 싶다"

인터넷 강의 들으며 부모도 가세


◈경향《"내가 가장 사랑하는 곡(가브리엘 포레 '환상곡 op.79'), 가장 먼저 연주"》

'플루트 천재' 김유빈, 첫 고국 리사이틀


파리에서 공부·베를린 거주해

프랑스·독일 음악 위주로 연주

"플루트의 당당한 소리 더 지향

여린 악기로 보는 편견에 반대"


◈한겨레《여기 저기서 웃기고 있네》

TV 밖으로 나온 코미디언들


스탠드업·만담·19금까지 '극장에서'

-콩트·신인 위주 공개 코미디 탈피

-중견급 모여 전용 극장 만들어

-TV와 달리 심의·소재 제약 벗어난

-'속시원한' 주제로 관객들 찾아가


뭐든 다 보여드립니다 '유튜브에서'

-뷰티·게임·일상·먹방 등 장르불문

-'개인 채널'서 솔직한 매력 보여줘

-'비밀보장' 성공도 가능성 인식 계기

-저작권 등 현실적 문제도 이탈 자극


◈한국《진출할 나라와 기획부터 제작까지 함께…K예능의 진화》


'프로듀스 48' '팀셰프' 등

일본·태국·프랑스와 손잡아

판권 수출 넘어 후속사업 노려


언어·문화 등 차이가 걸림돌

거부감 없는 보편 정서를 담아



스포츠 TOP


◈조선《부활한 조코비치, 4번째 윔블던 우승》

男단식 결승서 앤더슨에 3대0

2년만에 메이저 대회 정상 올라


◈중앙《로맥 'SK 주장님' 되고 싶어요》

팀서 '맥형'이라 불리는 33세 고참

홈런 28개로 최정과 1개 차 2위

타격 자세 고친 뒤 3할대 타율

"인천 생활 캐나다보다 좋아요"


◈동아《"세상에 확실한 건 죽음과 세금, 추신수 출루" 야후스포츠 찬사》

현역 최다 50경기 연속출루


다음 타깃은 51경기 베이브 루스

날마다 새 역사…이미 전설 반열

신기록 행진 트레이드가 변수


◈경향《남북 단일 복식조 '4색 호흡' 맞춘다》

코리아오픈 처음 참가 위해 북한 탁구선수단 입국


◈한겨레《벨기에 10명이 골 맛 봤다…'황금세대' 이름값》

[러시아월드컵]

잉글랜드 꺾고 3위 '유종의 미'


인구 1100만명·국토 남한 3분의 1

아자르·루카쿠 등 15골…공격력 과시

32년 전 4강 이어 역대 최고 성적


마르티네스 감독

"우리는 벨기에식 축구 보여줬다"


◈한국《일어나 세리나, 진짜 챔피언은 너야》

윔블던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


제왕절개·합병증·산후우울증

복귀해선 1회전 탈락·기권패

세계 랭킹 181위까지 추락


출산 10개월 만에 메이저 준우승

"모든 엄마들을 위해 뛰었다

이제 막 새로운 여정 시작"

윔블던 첫 우승 케르버도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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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유해송환 회담…美 바람맞았다》

北, 판문점 회담장 안나와…美측 5명 4시간 기다리다 철수

유엔사 "왜 안왔나" 전화에 北 "15일 장성급 회담하자" 제안


❍ "최저임금, 나를 잡아가라"


❍ 7만 편의점 업계 "최저임금 인상땐 전국 동시 휴업"

-"심야 영업 중단부터 시작할 것"

-점포 앞 '나를 잡아가라' 현수막

-소상공인들도 "최저임금 불이행"


❍ 증선위 "삼성바이오, 고의로 공시 누락"…분식회계 여부는 금감원에 재조사 명령

-검찰에 고발…삼성 "법적 대응"


❍ 文정부 민정수석실도 기무사 보고받아

-"軍 내부동향·정책 제언 포함"

-野 "기무사, 시위 정보도 수집"


◈중앙《최저임금 후폭풍에 당황한 정부》

김동연 "고용 부진에 최저임금 영향"

홍종학 "최저임금 부작용 먼저 나와"

정부 내 '소득주도 성장' 균열 조짐

한은, 올해 성장률 3%→2.9%로

기업 정책도 성장쪽으로 변화 감지


❍ "전국 편의점 동시 휴업 추진"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매수권 보유 고의로 공시 안 해"

-증선위, 법인·대표 검찰에 고발


◈동아《다시 "핵무력 건설(building of nuclear force)"…美 위협 나선 北》


노동신문 영문판서 "핵-경제 병진"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첫 언급


어제 美와 유해 송환 회담도 거부

대신 15일 장성급 회담 개최 제의


❍ 편의점주들 '최저임금 저항'


❍ 소상공인聯 "최저임금 못지키겠다"…편의점주들 "전국 동시휴업 불사"


-업종별 차등화 무산되자 "불복종"

-내일 결정시한 앞두고 반발 확산


-김동연 "일부 업종 고용에 영향"

-홍종학도 "부작용"…속도조절론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여부…증선위, 결론 보류

-"공시 고의 누락, 회계 위반" 檢 고발

-삼바 "행정소송 통해 무죄 입증할것"


◈경향《"현직 판사가 억대 뇌물"…대법이 검찰 수사 의뢰》

부인이 행정처에 진정…"중대한 혐의"로 결론 재판서 배제


❍ '진로를 찾아서' 박람회장 가득 메운 초·중·고생


❍ 한은, 올 성장률 전망 3%→2.9%로 낮췄다

-내년 전망치도 2.8%로 하향


❍ 증선위 "삼성바이오, 회계 위반·공시 고의 누락" 검찰에 고발

-바이오젠 관련 '분식' 부분 인정…임원 해임 권고 등 '제재'

-'자회사 지배력 부당 변경' 여부는 결론 못내고 재감리 지시


❍ 학생부에 소논문 못 쓰고 수상횟수 제한

-정부, 시민참여단 숙의 결과 발표

-동아리도 개수 제한…이달말 확정


◈한겨레《증선위, 삼성바이오 회계 부정 '반쪽 결론'》


합작사 바이오젠 콜옵션 공시누락

"회계기준 위반" 검찰에 고발키로


자회사 에피스 지배력 부당 변경한

핵심혐의 분식회계는 결론 안 내

참여연대 "전형적인 삼성 봐주기"


❍ 열대야, 찜통더위 식히는 아이들


❍ 진척없는 경제민주화…최저임금 또 '을들의 다툼'


-편의점주 3만명 "동맹휴업 불사"

-저임금 노동자들은 인상 기대


-중기 "납품단가만 제값 받아도

-최저임금 인상 버틸 수 있는데…"


❍ 북, 유해송환 협의 불참…미국에 장성급회담 제의

-정부 "북, 유엔사에 15일 개최 타진"


◈한국《'乙들의 갈등'으로 번진 최저임금의 역설》

영세 소상공인 vs 취약 근로자


350만명 회원 둔 소상공인연합회

"더 이상 인상 불가…준수 않겠다"

편의점주들 "전국 동시 휴업 추진"

20대·고령자 등 취약층 거센 반발


노동계에선 "소상공인 보호 필요"

최저임금委에 건의하며 진화 안간힘


❍ 나토 '퍼스트 레이디' 사이에 동성결혼 청일점


❍ 대입 학생부 개선 '공염불'…수상경력 등 항목 그대로

-시민정책참여단 100명 숙의 거쳐

-교육부, 학생부 신뢰 제고 권고안 발표

-'사교육 유발' 수상경력 기재 유지키로


❍ "삼바 고의 회계위반" 증선위 결론…檢 고발


❍ 잊지 못할 여행의 순간…추억 함께 나눠요

[알립니다]


-25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인터넷 통해 내달 20일까지 접수


◈서울《고용 쇼크·성장률 후퇴…불안한 경제》


올해 취업자수 18만명 '반 토막'

성장률 전망도 3.0→2.9% 하향

미·중 무역전쟁, 수출·투자 악재


김동연 "고용지표 구조적 부진"

또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론'


❍ 표정 굳은 金부총리


❍ 최저임금 반발 본격화…편의점주 "동시휴업 불사"

-文정부 들어 '단체행동' 처음

-"인건비 압박 부담 한계 직면

-내년 대폭 인상 추진에 우려"

-소상공인도 "임금 자율 결정"


❍ 김정은 "조미 사이 새 미래 개척"

-트럼프, 트위터에 金 친서 공개

-폼페이오 3차 방북 때 건네진 듯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고의로 안 했다"

-증선위 "회계기준 위반"…檢 고발

-분식회계 여부 결론은 보류


◈세계《"최저임금 불복"…성난 소상공인들》

기자회견서 '모라토리엄' 선언


업종별 차등화 무산에 단체 행동

편의점주들 전국 동시 휴업 추진


김동연 "고용부진에도 인상 영향

시장 수용능력 감안 신축적 검토"

최임委 "내일 최저임금 수준 결정"


❍ 韓銀 "3% 성장 어렵다"…경제 정책 변화 예고

[뉴스분석]

하반기 전망 2.9%로 하향조정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도 2.8%로 수정

-이주열 "경기 성장 불확실성 더 커져"

-김동연 "고용, 금융위기 후 가장 엄중"


❍ 北 유해 송환 협상 불참…美에 장성급 회담 제의

-15일 개최 가능성…절차 논의할 듯

-양국, 폼페이오 방북 이후 이상기류


◈국민《"삼성바이오로직스 중대 회계 위반"…검찰 고발》

증선위 임시회의서 결론


2012년부터 공시 고의 누락

임원 해임 권고·감사인 지정

분식회계 여부는 판단 유보

삼바 "법적 구제수단 강구"

일단 상장폐지 위기 벗어나


❍ "고용부진 엄중 상황…최저임금 영향 있다"

김동연 부총리 '속도조절' 시사


-정부 이례적 부작용 시인

-"도소매업 등 일자리 역풍

-앞으로 신축적 대응 필요"

-홍영표 "고용 문제 뼈아파"


-최저임금 뿔난 편의점주

-"인상하면 동시 휴업 불사"

-현 정부 들어 첫 단체행동

-소상공인도 불복종 선언


❍ 경제현안 논의하는 경제수장


❍ 北 "유해협상 격 높이자" 장성급회담 제의


-유엔사에 15일 개최 역제안

-美 응하면 9년 만에 재개

-북핵 협상에 긍정적 가능성


-정상회담 후 후속회담 답보

-한달간 성과 없이 신경전만

-다시 '문재인 역할론' 부각


◈매일경제《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위반…'분식'은 판단 유보》

증선위, 檢고발등 제재

회계 변경 재감리 결정

시장 불확실성 더 커져


❍ 정진기언론문화상 영광의 얼굴들


❍ "고용쇼크는 최저임금 탓"…'親勞(당정청 親노동 인사)'에 각세우는 김동연

[뉴스 & 분석]


❍ 편의점주 "공동휴업도 불사"

-"최저임금 감당 못할 수준"

-기업 90% "경기침체 국면"

-올 성장전망 2.9%로 하향


❍ 무역전쟁發 원자재 쇼크

-유가 7%, 구리 3% 급락


❍ SK, 美 엠팩 7천억대에 사들여

'해외 의약품제조사' 첫 인수


◈한국경제《현대車 1차 협력사까지 워크아웃 내몰렸다》

벼랑 끝에 선 한국 車산업


리한, 채권단에 워크아웃 신청

업계 "금융위기 후 처음" 충격


상반기 국내 車 생산 200만대

지난해 동기보다 7.3%나 줄어

이 와중에…현대차 노조는 파업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적 공시 누락"…증선위, 검찰 고발 의결

-'분식회계' 판단은 유보

-금감원에 "재감리하라"


❍ 성난 편의점 점주들…"최저임금 큰 폭 인상땐 문 닫겠다"


❍ 구광모(LG그룹 회장) 체제 첫 인사…㈜LG 부회장에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엔 하현회


❍ 올해 3% 성장마저 물 건너갔다

-韓銀도 3.0 → 2.9%로 낮춰

-경기 부진에 기준금리 동결


❍ SK㈜, 美 제약사 앰팩 7000억원대에 인수


◈서울경제《"삼바 고의 공시위반"…'분식 판단'은 유보》

증선위, 대표이사 등 檢 고발

삼바측 "행정 소송" 나서기로


❍ 최저임금 여파 자영업 빚 70조↑…4년來 최대폭

-작년 대출잔액 549조로 14.4%↑

-상호금융 등서 돈 빌려 질도 나빠

-김동연 "최저임금 도소매업에 영향"


❍ 뿔난 편의점주 "전국 동시휴업하겠다"


❍ 文 뼈대만든 '新남방'…치밀한 전략·플랜 필요

[이슈&워치]


-작년 수출 28%↑ 제2 교역 부상

-추진체계 통합으로 민간 뒷받침

-中 대체 할수있는 시장으로 키워야


❍ SK㈜, 제약업계 사상최대 M&A

-美 엠팩 7,000억대에 인수


❍ 중견 21社 매출·영업익 뚝…무너지는 '철강산업의 허리'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⑦ 철강


-동일제강 등 영업익 70% 급감

-지난해 고용도 13.4%나 줄어


◈부산《부산시 지반 탐사 장비로는 '싱크홀 무방비'》

현재 운영 중인 레이더 장비

지하 2m 아래로는 파악 못 해

'번영로' 지하 3.5m서 침하

고성능 정밀 장비 도입 시급


❍ 불볕더위 피해서…


❍ 편의점 점주들 "최저임금 또 대폭 오르면 공동휴업"

-편의점가맹점협회 성명

-"연쇄 폐업 우려" 대책 요구


❍ 세계청소년야구 내년 기장서 열린다



정치 TOP


◈조선《與 "뼈아프지만…MB·朴정부 때문에 고용 위기"》

홍영표 "대기업 위주 정책 등으로 경제체질 약화" 화살 돌려

野 "文정부 정책실패는 인정않고 前前정권에 책임 미루나"


◈중앙《김동연, 홍영표에 "제가 먼저 말하겠다, 규제 풀기 도와달라"》

김 부총리, 고용쇼크에 국회 찾아

"경제 살려야 일자리 많이 만들어

혁신성장 중요, 그 핵심이 규제개혁

계류 중인 개혁 5법 처리 부탁한다"


◈동아《정계은퇴엔 선그은 '정치 쉼표'…독일로 일단 철수》

안철수, 5년 9개월만에 2선후퇴


"일선 물러나 성찰과 채움의 시간

돌아올 계획-시한 정하지 않고

시대난제 해결 獨서 실마리 찾을것"


'국민이 부르지 않으면…' 발언 질문엔

"내 상황 아니다" 확대해석 차단


◈경향《안철수 '정치 마침표' 안 찍었다》

"독일 가서 4차 산업혁명·분단 극복·일자리 창출 등 배울 것"

은퇴설엔 "잘못 알려진 부분" 복귀 시점엔 "정해진 것 없다"


◈한겨레《"기무사, 민간인 사찰·정치개입 금지" 법령에 넣는다》

개혁위, 기무사령부령 개정키로


'위반땐 강력처벌' 의지 담아

방첩·보안 본연임무 전념토록

조직·인원 20%이상 감축 검토


◈한국《김동연, 고용 쇼크에 與 찾아 "규제개혁 입법 협조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만나

기업 투자 환경 조성 위해

국회 입법 지원사격 당부

여당 내 이견 조율도 요청



사회 TOP


◈조선《'김정은 칭찬 글' 상 주는 행사에…청사 내준 서울시》

평화이음 등 민간단체, 비핵화 합의 남북정상회담 기념 공모전

'통일 땐 核보유국' 영상이 최우수 논란…박원순 시장은 축사


◈중앙《그 선생님 호출이 두려웠다, 17세 장애소녀 '악몽의 5년'》

학부모가 1등으로 뽑은 인기 교사

강원 특수학교서 상습 성폭행 의혹

교사는 혐의 부인…추가 피해자 조사


◈동아《"주52시간에 택시 손님 뚝…사납금 채우려 주119시간 운전"》

'자발적 초과근무' 나선 택시기사들


"회식-야근 줄어 야간손님 끊겨

사납금 하루 17만원 채우기 버거워"


택시기사들 '주52시간' 적용 안돼

하루 17시간씩 일하고 일요일 근무


"1시간이라도 빨리 퇴근하려면

장거리 손님 골라 태울수 밖에"


◈경향《학생부 항목 줄지만(10개→8개) 사실상 '현행대로'…"무늬만 숙의" 뒷말》

시민 숙의서 내놓은 '학생부 신뢰도 제고 권고안'


학생부 개선 4대조건 중

3가지 모두 채택 안돼

"정책 목표 상실한 방안"


교육단체들 한목소리로

"숙려제 개선책 나와야"


◈한겨레《법원 '직원연수'라더니…가족여행에 수천만원 혈세》

서울중앙지법 '계획서'는 허울뿐

담당자 "모두 자유일정" 이메일

고성·경주·변산 2박 숙박비 지원

"설문 인증샷" 가짜사진 주문도

참가자 "대부분 가족과 자유시간"

법원 "발제도 진행…규정위반 아냐"


◈한국《성당 방화 예고에…"워마드 폐지·수사해야"》


"임신 중절 합법화 될 때까지

매주 일요일 하나씩 불태우겠다"

휘발유 채우는 모습 사진도 게재


경찰, 종교시설 순찰 강화

천주교, 바티칸에 보고·상황 주시



국제 TOP


◈조선《트럼프의 돈타령…나토 탈퇴 협박하며 "방위비 2배(GDP 대비 2%→4%)로 늘려라"》

나토 정상회의서 압박…WP "동맹의 상처에 소금 문질러"


회의 뒤 회견선 "나토에 남을 것"

4%는 미국도 충족 못하는 수치

이 기준 맞추면 군비확장 도미노


'러시아에 공동대응' 합의문은 내


◈중앙《수퍼·식당·백화점까지…영국 '소매업의 종말' 공포》

[김성탁의 유레카, 유럽]


169년 된 백화점 매장 절반 문닫아

점포 1700곳 감소, 금융위기 수준

온라인 대세…소매지출 20% 차지

"쇼핑가, 여가·사교장소로 변신해야"


◈동아《트럼프 "내가 이겼다…나토 방위비 로켓처럼 치솟을 것"》

정상회의 폐막뒤 자화자찬 회견


긴급회의로 전격 전환 긴장 조성

"분담금 GDP 2%이상 안 늘리면

美의회 승인 없이 탈퇴 가능" 위협


"앙겔라, 당신이 뭔가 해야한다"

메르켈 이름 부르며 공개 압박도


트럼프 "회의실에 있던 회원국들

돈, 더 빨리 더 많이 내겠다고 해"

언론 "동맹 상처에 소금 문질러"


◈경향《인구 급감하는 일본, 외국인이 일손 빈자리 채운다》

총무성 인구동태조사


1년 새 인구 37만여명 감소

거주 외국인 수는 사상 최대

소매·제조업 등 노동자 유입

"2025년까지 50만명 수용"


◈한겨레《트럼프-NATO 국방비 갈등, "우선 (GDP 대비) 2%"로 봉합》


트럼프 "4%로 증액" 요구로 시끌

나토 정상들 공동성명 채택

"부담 늘리겠다" 2%의무 재확인

미 아프간 작전 협력강화도 약속


트럼프 "해피…나토 더 강해졌다"


◈한국《빈곤국에 먼저 퍼진다…첨단 가상화폐의 역설》


아프리카 신생국 소말릴란드

인구 4분의 1이 모바일 머니 사용

초인플레 탓 현금 빠르게 대체

경제난 베네수엘라 '페트로' 확산


모바일 메신저 급속 보급된

모잠비크는 '마약 유통 대국' 오명



경제 TOP


◈조선《침실부터 창고까지…미국 물가폭등 '부메랑' 맞나》

대공황의 악몽 떠오르는 '美中 무역전쟁' 뉴욕·베이징 특파원 긴급 분석


[세계 최대의 시장 미국은]

각종 소비재값 오를 가능성

호황 끝나고 성장 꺾일수도


유가 2년5개월만에 최대폭 폭락

금융시장 요동 치며 달러는 강세

전문가 "대공황 초기처럼 위험"


[세계 최대의 공장 중국은]

'보복의 카드'로

희토류 만지작


중국 생산량 전세계 90% 차지

가전제품·스마트폰 등

희토류 없으면 생산 못해


◈중앙《"한국 혁신 동력 바닥, 오죽하면 내가 또 나왔겠나"》

경영 복귀한 벤처 1세대 이재웅


카셰어링 업체 '쏘카' CEO 맡아

우버 등 글로벌 회사와 경쟁 고민


AI·자동화로 패러다임 급변하는데

한국, 규제에 갇혀 혁신기업가 부족

새로운 규칙 만들어야 후배들 도전


◈동아《美中 무역전쟁-고용쇼크…韓銀도 '3% 성장' 포기》

올해 성장률 예상 3%서 2.9%로

기준금리 1.5%로 8개월째 동결


민간연구소 대부분 "2%대 후반"

2년 연속 3% 성장 사실상 물건너가

설비투자 등 다른 전망치도 하향

고용 증가는 18만명에 그칠듯


"금리 인상" 소수의견 나와 주목


◈경향《'자회사 지배력 변경' 과정 위법성 판단 유보…삼성 봐주기?》

삼성바이오 '분식' 부분 인정


제대로 공시 땐 합병비율 달라져

삼성물산·제일모직 '무산' 분석도

비율 영향 '콜옵션 누락' 새 쟁점에


참여연대 "고의성 정황 외면" 반박


◈한겨레《경영간섭 비판 밀려…한발 뺀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초안 마련…이달말 도입 예정

이사·감사 후보 추천 등 주주권 행사

2021년 이후 장기과제로 미뤄

'의결권 위임장' 대결도 재검토

재벌 사익편취 땐 주주대표 소송

시민단체 "반쪽짜리 방안" 반발


◈한국《"공시 누락만 고의"…삼바, 상장 유지·주식 거래 문제 없다》

증선위 "삼바 고의 회계 위반"


자회사 회계 변경건 판단 유보

제재 수준 예상보다 대폭 내려가

과징금·대표 해임권고 등 없어


증선위, 금감원에 재감리 요청



문화 TOP


◈조선《레미제라블·노트르담처럼…위고(프랑스 문호)는 敗하지 않는다》

제작비 175억 뮤지컬 '웃는 남자'

위고 원작 작품 흥행 이을까 기대

박효신 등 스타 캐스팅 관객 몰이

압도적 무대·의상…"세계적 수준"


◈중앙《연기 40년 유동근 "60대 로맨스도 팔팔해요"》

주말극 '같이 살래요'로 인기


3년 만에 안방극장 본격 컴백

장미희와 알콩달콩 사랑 나눠

서울드라마어워즈 심사도 지휘

"스릴러 강세는 세계적 트렌드"


◈동아《동서양 잇는 예술세계, 새로 만나는 이응노》

세르뉘시박물관 큐레이터 벨레크

오늘부터 대전서 소장작품 전시


이응노 佛서 동양미술학교 운영

현지선 동양화가로 기억하지만

추상-미니멀리즘과도 연결


"韓佛 예술의 만남 재조명해야"


◈경향《혈연 아닌 선택으로 이루어진 가족…그 평범한 웃음엔 '뼈'가 있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어느 가족' 국내 개봉 앞둬

가족 이야기에 천착해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변주 주목


◈한겨레《'논어' 우리식으로 번역…대나무에 새긴 백제인들》

쌍북리 유적서 목간 17점 출토

'논어' 학이편 1·2장 구절 확인

우리식 업버에 맞게 띄어쓰기

각주로 추정되는 먹 자국 확인

"한반도 구결 역사 첫장 연 자료"


◈한국《제주에 '빛의 꽃' 심다》


英 조명 예술가 브루스 먼로 방한

27일부터 열리는 '제주 라프' 참가

6000평에 바람개비 모양 LED

2만여개로 구성한 설치작품 선봬


"오름의 그림자에서 큰 영감

치유와 용서의 의미 담았죠"



스포츠 TOP


◈조선《무더위 날려버린 포철高 불방망이》

11점 뽑아 경주고에 콜드게임 승

대구고는 연장 승부치기 진땀승

광주일고, 공·수 모두 유신고 압도


◈중앙《흙신 나달이냐, 상승세 조코비치냐…4강서 만났다》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4강 확정


'황제' 페더러 세계 8위에 역전패

세계 1위 나달은 윔블던 3승째 노려


◈동아《불굴의 발칸 전사…종가마저 삼켰다》

[2018 RUSSIA 월드컵]

크로아티아, 사상 첫 결승 진출


'종가' 잉글랜드에 전반 뒤졌지만

후반-연장 후반 연속골 기적 일궈


3연속 연장 승부 체력 바닥났지만

토너먼트 3경기 괴력의 역전승

강철 투지-조직력에 세계가 깜짝


◈경향《엘리트스포츠의 '역사' 태릉선수촌, 철거 위기 넘겼다》

문화유산지역 1966년 개촌…진천시대 이후 존치·철거 '팽팽'

문화재청, 상징성 큰 건물 3동·운동장 등 일부 보존 '타협안'


◈한겨레《연장불패, '치'를 떨게 만들었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끈질긴 크로아티아, 집념의 결승행


잉글랜드에 선제골 내줬지만

132분 뛴 'MOM' 페르시치 동점골

연장 후반 만주키치 왼발골로 승


모드리치 등 중원 장악은 물론

기록서도 압도적으로 몰아붙이며

'3연속 연장전' 믿기지 않는 투혼

프랑스에 '20년 전 패배' 설욕 별러


◈한국《발칸 소국의 투혼…"프랑스 뺀 전세계가 응원"》

[2018 러시아월드컵]


사상 첫 3연속 연장 치른 결승팀

두개의 심장 가진 듯 "더 뛰겠다"

선수들 강인한 체력·정신력 감동


인구 415만명, 서울 절반도 안돼

결승전 사상 두 번째 적은 인구

랭킹 20위, 결승전 팀 역대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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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8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성김·北 최선희, 어제 판문점 비밀협상》

백악관·국무·국방부 실무팀, 北 최강일 등 對美라인과 접촉

6·12 美北정상회담서 다툴 비핵화·관계정상화 등 의제 논의

협상 순조로우면…北 김영철, 내주 뉴욕서 폼페이오 만날 듯

❍ 2시간의 만남, 헤어질 땐 '뜨거운 포옹'


❍ 김정은 SOS…文대통령 하루만에 '깜짝 회담'


-25일 김정은이 먼저 만남 요청

-26일 판문점 北측 통일각서 성사


-文대통령 "金 비핵화 의지 확고…

-CVID는 美北간에 협의할 문제"


❍ "천방지축 살다보니 뿔이 돋는구나, 억!"

-조계종 큰별 무산 스님

-마지막 詩 남기고 입적


◈중앙《판문점 통일각(북측 지역)서 북미 접촉》

성 김-최선희 정상회담 협의 시작


❍ 롤러코스터 59시간, 북미 정상회담 살아났다

-문 대통령, 김정은과 깜짝 2차 정상회담…중재외교 재가동

-트럼프, 싱가포르 회담 취소 선언 이틀 만에 재추진 선회


◈동아《성김-최선희 판문점 접촉…6·12회담 본궤도》


美협상팀 어제 북측 통일각 방문

北과 사흘간 정상회담 의제 조율


文대통령-김정은 26일 깜짝회담

"金 요청…완전 비핵화 의지 밝혀"


❍ SOS 친 김정은


❍ 번거로워…실손보험금 청구않는 가입자들

-70% "치료받고도 청구 안해봤다"

-"건보처럼 청구 자동화해야" 지적


❍ 국민연금 받아 기초연금 깎인 노인 10만명 전액 수령

-국민연금 37만원 미만자 9월부터


◈경향《"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번개'…셔틀 대화, 길 열었다


김 위원장 제의로 의전·의제·합의문 없는 '3무 회담' 2시간

문 대통령 "친구 간의 일상처럼…언제든 격의없이 소통"

"북·미 정상회담 차질 없게"…내달 1일 남북 고위급회담


❍ 트럼프, 6·12 북·미 회담 공식화…판문점 통일각서 실무협상 중

-"싱가포르 개최 계획 변함 없어, 회담 논의 잘 진행되고 있다"

-성 김·최선희, 내일까지 협의…백악관 준비팀은 싱가포르로


◈한겨레《다시 만난 남북, 북미회담 살려냈다》


문 대통령, 김정은과 파격 회동

"6·12 북미회담 성공 개최 협력

김 위원장, 비핵화 의지 분명히"

'체제안전 보장' 미국 뜻도 전달


트럼프 "6·12회담 열리길 기대"

바로 판문점에 협상팀 급파


❍ 한반도 평화 향한 '포옹'


◈한국《성김 대사, 판문점서 북미 정상회담 조율》

6·12회담 투트랙 실무접촉


美 준비팀 이끌고 北측 통일각에서

'트럼프 방식' 비핵화 등 의제 협상

北 대표는 최선희 외무성 부상

내일까지 회담 계속될 전망

의전·경호는 싱가포르서 논의 진행


❍ 반전의 59시간…2차 남북회담, 북미회담 길 뚫다

남북미 정상, 롤러코스터 외교전


-文대통령·김정은 26일 전격 회담

-"6·12회담 위해 긴밀히 상호 협력

-성공 땐 남북미 종전선언 추진"

-내달 1일 남북 고위급회담도 합의


❍ "잘못 있지만 고발 안 한다니…" 대법원 셀프조사 결과에 후폭풍

-청와대 유착 정황·판사 뒷조사 등 확인

-사찰 피해자인 차성안 판사 "고발하겠다"

-법조계서도 "검찰 수사 불가피" 힘 실려


❍ 홍영표 與 원내대표도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

-金부총리 이어…靑 드라이브에 제동


◈서울《소통의 文…북·미 '비핵화·체제보장' 이끈다》

남북, 깜짝 두 번째 정상회담


북·미회담 성공 위해 긴밀 협력

文 "남·북·미 3국 종전선언 기대"

北에 美 대규모 경협 의사 전달

美와 상호 불가침 약속 등 추진


❍ 두 번째 만남, 세 번의 포옹


❍ 성 김(전 주한美대사), 판문점서 북·미 실무회담

-WP "北 최선희와 정상회담 조율"

-트럼프 6·12회담 재추진 공식화

-북·미, 뉴욕 등서 별도 비밀접촉도


❍ 100만원 벌면 21만원은 쓰기도 전에 나간다

-세금·이자 등 비소비지출 최고

-저소득층 '복지의 역설' 부담도


◈세계《北·美회담 궤도 복귀…CVID 여전히 '넘어야 할 산'》

[뉴스분석]

반전 거듭하는 '트럼프·김정은 담판'


트럼프 "예정대로 개최 검토" 공식화

백악관도 "준비 선발대 싱가포르로"

기간 촉박해 북핵 타결 달성 불확실

조셉 윤 "견해차 좁히기는 어려울 것"


WP "성 김 대사 北서 최선희 만나"

속도전 北·美 '절반의 승리' 접점 찾기


❍ 트럼프 보란듯…'文·金의 포옹'


❍ 文 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


-"北·美회담 성공 위해 긴밀한 협력

-美서도 CVID 대한 北 의지 확인

-남북 고위급회담 내달 1일 개최"


❍ 세계인 필수품 스마트폰…기계·인간 결합 '롤모델'

-SNS 활성화로 현대인 '관계'에 새 장

-중독문제·감시 도구 등 '위험신호'도


◈국민《文 통해 손 내민 金…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방향 잡은 남북…트럼프는 '엄지척'


❍ 文 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하다"

남북 전격 2차 정상회담


-"金 요청으로 통일각서 2시간


-북·미 모두 정상회담 성공 바라

-직접 소통으로 오해 불식 요청


-비핵화 순탄치 않겠지만

-모든 힘을 다해 성공시킬 것

-남·북·미 종전선언 도출 희망"


-文 대통령 '중재자 역할' 주목


❍ 트럼프 "北 접촉"…성 김(前 주한 美 대사), 판문점 실무회담

'6·12 담판' 투트랙 진행


-최선희 北 외무성 부상 만나

-비핵화 방식·이행 기간 등

-북·미 정상회담 핵심 의제 다뤄


-30명 규모 또다른 실무진도

-이르면 오늘 싱가포르서 만나

-의전·경호·보안 문제 논의


❍ "최저임금 인상은 긍정적이지만 정부 직접 임금 보전은 신중해야"

리처드 프리먼 하버드대 석좌교수 '일자리 안정 정책'에 쓴소리


◈매일경제《남북 깜짝회담…美北 (6월 12일 싱가포르) 핵담판 재시동》

[뉴스 & 분석]


金요청으로 판문점 北측서

文·김정은 두번째 회담


文 "적대관계 종식·경제협력

트럼프 확고한 의지 있어"


성김 前주한미대사 긴급방북

오늘 최선희 만나 의제 조율


❍ 남북 뜨거운 포옹


❍ "제주를 전기차 거점으로"

세계1위 전기차 中 BYD 왕촨푸 회장 단독인터뷰

중국 첨단제조업 굴기 (上)


-삼성은 중요한 투자자

-車 전장사업 협력강화


❍ 최저임금 올리자 더 쪼들린 극빈층

-하위 10% 月 소득 84만원

-작년 4분기보다 21% 줄어


❍ 저축銀 가계대출 숨통 틔운다

-총량규제 5%→7%로

-중금리대출도 활성화


❍ 내달 7일 남북경협포럼

[알립니다]


◈한국경제《김정은 '판' 깨지는게 두려웠다》

文대통령에게 먼저 "만나자"…비핵화·美北회담 성사 의지


판문점 통일각서 깜짝 회담


文 "북·미 양국 직접 소통해

상대 의지 확인하라고 촉구"


트럼프, 6·12회담 재추진 표명

백악관 "남북회담 아주 잘 진행"


❍ 전직 경제장관 10명 중 9명 "소득주도성장 방향 바꿔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 박탈→양극화 악순환"


❍ "연예인보다 과학자가 더 스타되는 시대 만들어야"

[STRONG KOREA]


-피트 워든 美 브레이크스루賞재단 이사장

-31일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서 기조연설


❍ 헤르메스, 韓 간판기업 주식 1.4兆 보유

'제2의 엘리엇' 나오나…커지는 헤지펀드 포비아


-삼성전자·현대차 등 지분 확보


❍ 임대주택 임대료 年 2.5% 이상 못 올린다


◈서울경제《비핵화-체제보장…숨막히는 3人의 '核포커' 게임》

반전·파격의 60시간…북미회담 다시 급물살


[이슈&워치]


文 "金 비핵화 의지 확고"

金, 文에 사실상 보증 요구

트럼프 "실무회담 진행중"


❍ 다시 만난 남북정상


❍ '벼랑끝' 갭투자자…금융부실로 번지나

전셋값 급락에 금리인상까지


❍ "최저임금 20%이상 올려야" 일자리 쇼크에 기름붓는 勞

-'산입확대' 빌미로 무리한 요구

-기업들 "10%미만 인상도 빠듯"


❍ 미래에셋 '통합감독' 첫 타깃 되나

금감원 건전성 시뮬레이션서

7개 그룹 중 하락폭 가장 커


◈부산《다시 만난 남북 정상, 북·미 회담 불씨 살렸다》


문 대통령-김정은 2차 회담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확인"


트럼프 "6·12 회담 잘 진행"

북·미 간 실무협상 시작


❍ 내 생각과 맞는 후보 '마이 보트'에서 찾으세요

-본보 서비스 정식 오픈

-PC·모바일 모두 이용 가능


❍ 부산국제외고, 일반고 전환 추진

-학생 모집 어려움 등 이유

-학부모·재학생·동문은 반대



정치 TOP


◈조선《이재명 비방 광고 잇달아 낸 건 '親文 3040 여성카페'》

[정치 인사이드]

그들은 왜 李후보를 싫어할까


대선때 李의 文공격이 원인인 듯

회원들 "지사되면 文에 칼꽂을 것

이재명 찍느니 남경필이 나아…"

일각선 "소수 선거꾼들의 활동"


◈중앙《판 깨질까 두려웠나…김정은, 문 대통령에 '번개 회담' SOS》

[남북 2차 정상회담]

왜 먼저 회담 요청했나


김 "일체의 형식 없이 만나고 싶다"

문 대통령 "친구간처럼 이뤄진 회담"


"김, 공언했던 경제목표 차질 우려"

"줄 건 주고 받을 건 받자는 승부수"


◈동아《文대통령 "北이 원하는건 체제보장"…CVID엔 구체 답변 없어》

[남북 원포인트 정상회담]

회담 다음날 직접 결과 브리핑


"美의 약속 신뢰할 수 있나 걱정"

金, 비핵화 진전된 입장 전달한듯


文 "구체적 로드맵, 北-美 협의할 일"

靑 "비핵화 조치 먼저 이뤄져야"


◈경향《문 대통령 "김 위원장, 미 체제안전 보장 확실한지 걱정"》

[5·26 판문점 정상회담]


북 매체 "문 대통령 노고 감사…북·미 회담 의지 확고"

트럼프, 남북정상회담 질문에 "대화 매우 잘 진행됐다"


◈한겨레《"남북은 이렇게 만나야"…강대국에 휘둘리지 않는 '공조' 선언》

[남북, 한달만의 정상회담]

'깜짝 회담' 의미와 전망


문 대통령 "역사 물줄기 바꾸는

완전히 새로운 시작 될 것"

한반도 '불신→신뢰' 전환점으로


두 정상 수시로 논의하겠다던

4·27 판문점선언 다짐 실천

'소통 일상화' 남북관계 질적 도약


남북 함께 북미관계 변화 이끌어

미국 지배적 국제정치에 '파란'

주변4국, 한반도전략 수정 불가피


◈한국《6·13 지방선거 격전지 민심 르포 <1> 대구》


["문재인정부 경제 파탄…야당이 기를 펴야 견제하지"]

與에 반감 커지는 중장년층


서문시장·칠성시장 상인들

"대통령이 북한만 챙기고…"

불황에 여당 반발감 더 커져


대구공항 이전 문제 등

곳곳 여당 후보 지지 의사도

보수 아성 변화 분위기 감지


["예전엔 부모님 뜻 따라 찍었지만…한국당, 표 줄어야 정신 차릴듯"]

한국당 비판하는 청년층


지역경제·일자리 문제 불만

2040세대 한국당 지지율

6.9% 5.3% 16%에 그쳐


세대 간 간극 확대되며

"대구도 이번 선거 통해

변화의 바람 불어야" 한목소리



사회 TOP


◈조선《脫원전 폭탄 맞은 영덕 "지원금 380억 줬다 뺏겠다니…"》

정부, 작년 원전 건설 백지화 후 지원금 환수 통보…주민들 분통


썼다면 안 돌려줘도 되지만…

-원전 유치 반대 주민들 의식해

-지원금 전액 郡 금고에 보관

-대신 은행서 빚내 도시 개발사업


-사업 취소 전 보상금 받은 주민과

-그렇지 않은 주민들 간 갈등도


◈중앙《강남 오피스텔 20대, 경비원 둘 살해…"손도끼 차고 다녔다"》


범행 1시간 뒤 파출소 찾아가 자수

"정신병 약 복용, 환청 들려" 횡설수설


무직에 전과 없고 음주도 안 해

사이코패스 묻지마 살인 여부 조사

숨진 경비원 2명은 처남·매부 사이


◈동아《月5만원 실손보험료 내고도…"1만~2만원 청구 복잡해" 포기》

여전히 까다로운 실손의료보험 청구


국민 66%인 3419만건 계약

청구 간소화, 일부 대형병원만 적용

동네 병원선 수수료 내야 서류 발급

소액신청 미루다 기한 넘기기 일쑤


금융계 "자동청구 시스템 도입을"

의료계 "개인병력 영업이용 소지"


◈경향《안 찾아가는 보증금 연 1000억 넘을 수도》

'일회용컵 보증금제' 10년 만에 내년 부활


[컵과 병의 경제학]


빈병 경우 회수율 97%에도

올 '주인 없는 빈병값' 410억


일회용컵 회수율은 70% 안팎

보증금 적고 반납도 불편


정부, 사용 3분의 1 축소 목표

쌓인 돈 친환경 정책 활용을


◈한겨레《노인비중 늘고 취약층 일자리 줄어…소득불평등 완화 먼길》

[뉴스분석]1분위 소득 8% 추락 왜


1분위 가구주 63.4살

-1년새 2살이나 늘었는데

-노인복지 더딘 걸음


43%가 임시·일용직

-임시·일용직 일자리

-1분기에 18만1천개나 줄어

-영세 자영업도 과당경쟁

-8만9천명 문닫아


-"소득주도 성장 방향은 맞으나

-분배가 가장 먼저 개선돼야"


◈한국《"성추행 촬영 무고" "2차 가해"…카톡 공개로 양예원 진실공방》


스튜디오가 공개한 대화 내용에

양 "수치감에 당시 자포자기" 해명


"무고죄 특별법 만들어달라"

靑게시판에 요구 등 비난 쏟아져


복원 되지 않은 추가 내용 여부 등

경찰, 휴대폰 복구해 진위 확인 중



국제 TOP


◈조선《플라스틱 빨대 퇴출!…지구촌 '공동 전선'》

영국·캐나다·스위스 추진

런던 스타벅스 종이빨대 비치

뉴욕시의회도 금지법안 발의

맥도널드 등 기업들은 반발


◈중앙《트럼프 (24일)"회담 취소"→(26일)"북과 대화 잘 되고 있다"》

[남북 2차 정상회담]


싱가포르에 북 협상팀 안 나타나자

트럼프, 편지 보내 협상력 극대화

김정은 되레 회담 매달리게 만들어


"멀지 않은 곳서 북·미 준비회동 중"

트럼프, 뉴욕 채널 등 가동 시사


◈동아《가톨릭國 아일랜드, 국민투표로 35년만에 낙태 허용》

66% 찬성…낙태금지 헌법조항 폐지


임신 17주차 여성 사망이 촉발

-양수 터져 태아 생존 힘든데도

-병원서 중절수술 거부해 숨져

-영국-인도까지 시위 불길 번져


"여성 권리 지키기 위한 조용한 혁명"

-정부 조만간 관련 법안 마련

-임신 12주내 제한없이 낙태 허용

-북아일랜드-폴란드로 확산 조짐


◈경향《이번엔 좌파 학생단체 대변인…프랑스 또 히잡 논쟁》

UNEF 대변인 포즈투, 히잡 차림 방송 인터뷰 논란


"페미니즘 지지 단체 정체성 부정" "히잡에 대한 히스테리"

좌파 진영서도 무슬림 복장 반감…'정교분리' 위배 비판도


◈한겨레《트럼프도 '6·12회담' 공식화…북·미 어제부터 판문점 접촉》

[남북, 한달만의 정상회담]

북미회담 급물살


트럼프 "그것은 바뀌지 않았다"

남북회담 하루 만에 북과 협상

성 김-최선희, 통일각에서 만나


북미회담 성사까진 여전히 '살얼음'

'비핵화-체제보장' 다시 줄다리기


◈한국《동남아, 남중국해 갈등 중국에 '공동 대응'》

中, 분쟁지역에 군사기지 마무리

필리핀, 中 군사기지 앞 티투섬

비행장 등 군사시설 개선 착수

"방공식별권 구축, 완충 나설 것"

베트남도 대중 경계 태세 강화



경제 TOP


◈조선《대기업 간판 믿었는데, 인테리어가 내집 망쳤다》

소비자 피해 年5000건 넘어서


한샘·KCC·LG하우시스…

-소비자는 브랜드만 보고 계약

-사실은 영세업체들이 시공

-공사 늦어지고 현금 결제 유도

-시공·AS는 대기업이 책임 안져


-물 새고 조명 꺼지고 타일 갈라져

-정확한 가격 없는 '깜깜이 견적'


◈중앙《어정쩡한 최저임금 절충에…노사 갈등만 증폭》

산입 범위 늘렸지만 또 다른 논란


대기업, 상여금 실제 반영 어렵고

영세업체는 상여금 없어 효과 의문


노동계, 최임위 위원 총사퇴 시사

정부·여당서도 속도조절론 나와


◈동아《삼성 지배구조 개선 '김상조식 해법' 현실성 논란》

[뉴스분석]

재계 "명분 집착 역효과 우려"


"삼성생명을 금융지주사로 전환

전자 지분 2% 물산에 팔아라"

김상조案, 삼성물산에 큰부담

추가자금 44조 소요 '비현실적'


재계 "중간금융지주사 설립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부터 제시해야"


◈경향《'고금리' 기타대출 급증…금리 인상기 취약계층 빚 부담 커진다》

1분기 400조 넘어…전년보다 9.5% 껑충


주택대출 규제 강화로 마이너스·신용대출 등에 자금 수요 이동

금융위, 우회 대출 등 단속…"저소득층 소득 높이는 방안 필요"


◈한겨레《트럼프 무역전쟁, 중국엔 물먹고 애먼 곳 불냈다》

[글로벌경제씨에게 물어봐]


트럼프 "중국은 내줄 게 많다"

2차 무역협상 큰소리쳤지만

중 "미국산 원자재·농산물 수입 확대"

구체적 수치 없이 휴전 이끌어내


미, 대중 무역전쟁 패배 논란 일자

'자동차 관세폭탄' 회심의 반격

세탁기·철강·알루미늄 이어

전세계 수출전선에 일망타진 청구서


◈한국《'예금 2%, 신용대출 25%' 금리장사…저축銀 순익 1조 '민낯'》


저소득·저신용 가계 상대

고금리 신용대출 영업 집중


지난해 21조 규모 가계대출 중

'담보' 대신 '신용' 비중 46%


부실사태 이후 기업대출은 급감

금감원 하반기 중 첫 현장 점검



문화 TOP


◈조선《붉은 김환기, 라이벌 '푸른 김환기'를 넘다》

서울옥션 홍콩경매에 나온

김환기의 1972년作 '붉은 점화'

77억원으로 시작해 85억원에 낙찰

'고요'에 이어 국내 최고가 경신


◈중앙《숲속 소담한 성당 10곳, 이 시대 영성을 묻다》

제16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바티칸 교황청 첫 참가 눈길 끌어

"요즘 성당은 추하다" 10명에 의뢰

자연을 닮은 영혼의 피난처 실험


자유공간 주제 63개 국가관 나와

한국관은 60년대 개발시대 조명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1980년 시작된 세계 최고 규모의 건축행사. 모태는 1895년 발족한 베니스 비엔날레(미술전)다. 미술전과 건축전이 격년제로 열린다. 올해 건축전은 11월 25일까지 열린다.


◈동아《보는 맛보다 듣는 맛…소리가 다르니 감동이 다르네》

[컬처 까talk]

방송-광고 ASMR 콘텐츠 봇물


보글보글 지글지글 쩝쩝 아삭

요리 소리 강조해 군침 도는 방송


에세이 읽어주는 웹드라마

수묵화 배경에 새소리 광고도


'귀르가즘' 신조어까지 등장


◈경향《"전 국민이 보는 드라마, 사회적 역할이 중요"》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안판석 감독


긴 호흡의 드라마 사라지고 예능화…제작 환경은 되레 척박해져

사랑으로 인간을, 인간으로 사회를 그린 것…평범한 얘기에 관심


◈한겨레《누나들 밥 사주고 싶게 만든 '슬기로운 배우생활'》

'국민 연하남' 정해인 열풍


'감빵' 군인, '불야성' 보디가드…

다양한 단역·조연으로 연기력 다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대세


"인기 얻을 수 있을까 생각보다는

연기 배울 수 있는 작품들 선택

진지하고 솔직한 준희, 나와 닮아"


'개저씨'에 지친 여성들 다독거려

"드라마 찍으며 놀라고 배웠다"


◈한국《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못다 한 이야기》


["대본 전체 한꺼번에 처음 받아봐…드라마 두려움이 사라졌죠"]

'예쁜 누나' 손예진


잠 충분히 재워주겠다는 공언 등

18년 경력 처음 겪는 인간적 현장

5년 만에 안방극장 성공적 복귀


["링 오르는 선수 같던 예진 누나처럼 연기가 명함되도록 노력할게요"]

'예쁜 동생' 정해인


데뷔 5년 만에 스포트라이트

"어색하면 어색한 대로 연기하라"

손예진 휴대폰 문자가 큰 도움



스포츠 TOP


◈조선《추신수, 마쓰이를 넘다》

캔자스시티戰 끝내기 대포

MLB 아시아인 최다 홈런 신기록


◈중앙《중국팀 220억 이적 제안…(기성용) "난 대한민국 주장" 거절》

월드컵 주장 기성용 아버지 인터뷰


기영옥씨 "한 수 아래 중국행 거절"

러시아 월드컵 후 대표 은퇴했으면

더 이상 잘할 수 없다 느낄 만큼 뛰길


◈동아《광주일고 '빛나는 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덕수고에 2-4 끌려가다 역전극

유격수 김창평 2타점 2루타

강속구 장재영 두들기고 4강에


경남고는 장충고에 7회 콜드승


◈경향《추신수 통산 176호…아시아 너머로 쐈다》

14시즌 만에 마쓰이 기록 추월

목표 200홈런…경쟁자도 없어


◈한겨레《베일 환상골…레알 '챔스 3연패'》

챔스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3-1 승

개러스 베일 후반 16분 나서 2골 폭발

리버풀 골키퍼 실수로 2골 헌납 눈물

지단 감독 "선수들 우승에 더 배고파"


◈한국《베일 인생골에 깜짝…빅이어(챔스리그 우승 트로피) 헌납한 리버풀》

레알, 챔스리그 3연속 정상


호날두의 시저스 킥과 비교될

그림같은 오버헤드킥 역전골


실수로 첫 골 내준 리버풀 골키퍼

베일의 중거리 슛까지 놓쳐 3실점


살라, 어깨 부상으로 전반 교체

이집트 월드컵 대표팀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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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4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정부 지원 받은 논문 제1저자에 교수 자녀 끼워넣기 '갑질' 성행》

R&D 지원 부조리 심각


교수·자녀 공동저자 논문의 63%

정부 지원 받은 사업 성과에 해당

고교생을 석·박사들과 동일 취급

부정 확인 땐 연구비 환수키로


❍ 중국 양회 막 올라


❍ 트럼프 "호혜세 곧 시작할 것"

-철강 25% 관세 발표한 날

-트윗으로 또다른 폭탄 예고



정치 TOP


◈중앙SUNDAY《북 주민들 "핵은 조선의 종말"…보도와 달리 부정적》

미 CSIS, 북 주민 50명 인터뷰

10명 중 9명 "남북통일은 필요"



사회 TOP


◈중앙SUNDAY《정부 지원받은 논문 5편 중 1편은 피인용 0…횟수 늘리려 '셀프 피인용'도》

[이슈추적]정부 R&D 지원금 19조 시대 명암

KISTEP, 성적표 분석해 보니


전체 논문 58% 정부서 연구비 지원

미·일·유럽 특허등록 전체 1% 불과

정부 성과, 논문보다 특허로 평가를


※정부 R&D에서 나온 국제논문의 피인용 '0'회 논문

단위:편, ()안은 비중, %


ㆍ2012년: 전체 논문 2만7990, 피인용 '0'회 논문 2291(8.2)

ㆍ2013년: 전체 논문 2만6820, 피인용 '0'회 논문 2464(9.2)

ㆍ2014년: 전체 논문 3만4518, 피인용 '0'회 논문 4530(13.1)

ㆍ2015년: 전체 논문 3만5416, 피인용 '0'회 논문 7029(19.8)

ㆍ2016년: 전체 논문 3만6968, 피인용 '0'회 논문 1만6376(44.3)


자료: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정부 R&D 투자로 사업화 성과가 높은 분야

단위:배, 투자비 대비 매출액 기준, ()안은 투자비율, %


ㆍ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 18.8(780)

ㆍ비료, 농약 및 살균 살충제 제조 8.2(1084)

ㆍ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 8.1(1506)

ㆍ의료용 기기 제조 7.8(704)

ㆍ전자부품 제조 6.5(707)

ㆍ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 3.8(705)

ㆍ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2.6(1503)

ㆍ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 2.5(957)

ㆍ측정, 제어 및 정밀 기기 제조 1.8(624)

ㆍ사회 및 산업 정책 행정 0.1(1797)


※정부 R&D 투자에 의한 삼극 특허 현황

단위:개


ㆍ2012년: 전체 특허 수 1만115, 삼극 특허 수 193

ㆍ2013년: 전체 특허 수 1만4151, 삼극 특허 수 232

ㆍ2014년: 전체 특허 수 1만5193, 삼극 특허 수 214

ㆍ2015년: 전체 특허 수 1만4975, 삼극 특허 수 81

ㆍ2016년: 전체 특허 수 1만6670, 삼극 특허 수 52


※한국의 정부 R&D 규모

단위:원


ㆍ2006년: 민간재원 20조6313억, 정부공공재원 6조6321억

ㆍ2016년: 외국재원 6496억, 민간재원 52조3459억, 정부공공재원 16조4100억


※각국의 정부 R&D 비중

단위:%


ㆍ한국(2016년): 정부공공재원 23.6, 민간재원 75.4, 외국재원 0.9

ㆍ미국(2015): 정부공공재원 31.2, 민간재원 64.2, 외국재원 4.7

ㆍ일본(2015): 정부공공재원 21.5, 민간재원 78, 외국재원 0.5

ㆍ독일(2015): 정부공공재원 28.2, 민간재원 65.6, 외국재원 6.2

ㆍ프랑스(2014): 정부공공재원 36.6, 민간재원 55.7, 외국재원 5

ㆍ영국(2015): 정부공공재원 34, 민간재원 48.4, 외국재원 17.6

ㆍ중국(2015): 정부공공재원 21.3, 민간재원 74.7, 외국재원 0.7



국제 TOP


◈중앙SUNDAY《푸틴 공격, 트럼프 반격, 시진핑 추격…다시 미사일 전쟁》

[FOCUS]지구촌 군축 이상징후


러, 미 전역 타격 ICBM 개발 발표

미, MD 예산 10조7000억 원 요구

중, 미국 항모 킬러 동남해안 배치


북한·이란 등이 도화선 될 가능성

강대국들에 낀 한국 대처 어려움


※달아오르는 미국·러시아 전략무기 개발 경쟁


[미국]


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ㆍ미닛맨 3 (LGM-30G, Minuteman Ⅲ)

  - MIIRV

  - 475㏏, 3기

  - 최대사거리: 1만 3000㎞

  - 최대속도: 마하 23


②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ㆍ트라이던트 D5(Trident Ⅱ D5)

  - MIIRV

  - 100㏏, 8기→저강도 15㏏로 낮춰

  - 최대 사거리: 1만1000㎞


③ 핵탄두 순항미사일(SLCM)


ㆍ토마호크 블록3형(TLAM-C)

  - 200㏏

  - 최대 사거리: 1250㎞

  - 아음속: 시속 880㎞


④ 함대공요격미사일


ㆍSM-3 IA(RIM-66)

  - 최대 요격 고도: 500㎞

  - 최고 속도: 마하 10


ㆍSM- IIA(RIM-161)

  - 최대 요격 고도: 1500㎞

  - 최고 속도: 마하 15


[러시아]


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ㆍ사르맛(RS-25, Sarmat)

  - MIIRV(다탄두목표재돌입미사일)

  - 750㏏ 10기 탑재

  - 최대 사거리:1만㎞

  - 최고 속도: 마하 20


ㆍ아방가르드(RS-26, Avangard)

  - MIIRV

  - 100㏏, 16기

  - 최대 사거리: 5800㎞

  - 최고 속도: 마하 20


②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ㆍ킨잘(Kinzhal)

  - 최대 사거리: 2000㎞

  - 최고 속도: 마하 10


③ 수중 드론


ㆍ스테이터스-6(Status-6)

  - 항속거리: 1만㎞

  - 핵탄두: 100Mt


④ 지대공 요격미사일


ㆍS-500

  - 최대 요격 고도: 400㎞

  - 최고 속도: 마하 23  



경제 TOP


◈중앙SUNDAY《정권 따라 춤추는 재건축 정책, 집값 대책과 분리해야》

[FOCUS]아파트 안전진단 강화 후폭풍


30년 전 1988년 재건축 조합 등장

98년 안전진단 도입해 규제 시작

안전진단 강화하고 부담금 부과

전방위 압박에도 강남권 급등세

개발이익 '불씨' 안 꺼지면 한계


※강남권 아파트값 급등세

단위:변동률, %


ㆍ2017년 5월  98.5

ㆍ2017년 6월  99.3

ㆍ2017년 7월 100.4

ㆍ2017년 8월 100

ㆍ2017년 9월 100.3

ㆍ2017년10월 100.7

ㆍ2017년11월 101.9

ㆍ2017년12월 103.6

ㆍ2018년 1월 107.3

ㆍ2018년 2월 109


*강남·서초·송파구와 강동구를 포함한 동남권 기준

자료: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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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1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남북 정상회담, 세 개의 산 넘어야 한다》

[뉴스분석]김여정 특사 방북 제안…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화답


미국 주도 대북 공동 전선이 장벽

비핵화 성과 없으면 거센 후폭풍

평창 이후 여론 공감대 신경써야


❍ 백악관 "남북관계 개선은 핵 해결과 같이 가야"

-"북한 행적 냉정하게 보고 있다"

-NSC 대변인 부정적 반응 내비쳐


❍ 쇼트트랙 임효준 평창 한국 첫 금

-심석희는 여 500m 예선 탈락



■ 정치 TOP


◈중앙SUNDAY《남북 정상회담 제안…주사위는 던져졌다》


[미국 강경 입장 감지…승부수 띄운 김정은]

군사행동 우려에 선제 대응

'모 아니면 도' 마지막 카드 꺼내

진전 없으면 리더십에 타격

한국에 기대서 위기 탈출 노려


[한·미 갈등 심해질라…고민 깊어진 문재인]

미국은 비핵화 없는 대화 무의미

한국은 관계 개선 통해 비핵화

북한은 비핵화 약속 없이 대화 주장

모두 만족할 카드 찾기에 어려움



■ 사회 TOP


◈중앙SUNDAY《7번 골절 수술 딛고 우뚝 선 임효준》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불운서 '희망 아이콘'으로 떠올라

"1등 생각에 죽기살기로 달렸다"



■ 국제 TOP


◈중앙SUNDAY《미·일 "비핵화 없는 남북 정상회담은 곤란" 한목소리》

美 "최대한의 대북 압박 공조 유지"

日 "김정은 '미소 외교' 시간 벌기용"

NYT "핵 포기 명확한 신호 선행돼야"



■ 경제 TOP


◈중앙SUNDAY《해외 두 석학의 삼성에 대한 제언》


[상의하달보다 직원 창의성 키우고 해외 인재 발굴해 적극 끌어들여야]

타룬 카나 하버드대 교수


스피드·품질 경영, 모험가 면모 장점

평사원도 위험 감수 문화 필요할 때


'삼성 넥스트' 등 새로운 시도 고무적

해외 조직 운용은 독자적으로 해야


[삼성, 글로벌 경쟁력 위대한 브랜드…직원 공정하게 대하고 약자 도와야]

케빈 레인 켈러 미 다트머스대 교수


스마트폰·가전, 미디어·엔터와 연관

두 분야서 새 사업 추가할 수 있을 것


기업의 말·행동 광범위하게 노출

규범 지키지 않으면 무너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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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화:평양' 검색어 전쟁…평창은 사라졌다》

어제 文대통령 66번째 생일 맞아

2030 지지측·반대측 1위 띄우기

정작 보름 남은 평창은 관심 뒷전


※2018.01.24.(수)

새벽 3시 24분 기준

─────────

1위 평양올림픽

2위 평화올림픽


※2018.01.24.(수)

  오전 11시 기준  

─────────

1위 평화올림픽

2위 평양올림픽


❍ "난 활활 타고 있다"


❍ 당당한 22세 정현에 빠져들다

-한국 첫 호주오픈 테니스 4강

-박세리·김연아 잇는 스타 탄생

-'황제' 페더러와 내일 준결승


❍ 아베, 평창 개막식 오기로

-文대통령과 정상회담 가질 듯

-"위안부·북핵 日 입장 알릴 것"


❍ 탈원전에 꼬였나? 전력수요 예측 삐끗

-기록적 한파에 사용량 역대 최고

-수급 전망 한달새 4차례 초과


◈중앙《그대가 있어 살맛 납니다》

정현 '호주오픈 4강' 영웅 탄생

아시아 테니스 선수로는 86년 만

내일 '황제' 페더러와 결승행 다툼

"갈 데까지 가보겠다" 자신감


❍ "사법 신뢰 무너뜨려" 김명수 대법원장 판사 동향 파악 사과

-인적 쇄신 등 후속 조치 약속


◈동아《황제여 정현을 맞으라》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4강…내일 '황제' 페더러와 격돌


ㆍ라켓 텐션(줄 강도): 56파운드(중상 수준, 파워히터는 높고, 테크니션은 낮음). 로저 페더러 44파운드, 노바크 조코비치 61파운드

ㆍ교정시력 0.6(약시): 빠른공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일정 간격으로 실에 추를 매달고 이 추를 바라보며 거리를 구분하는 훈련으로 극복

ㆍ팔: 아령 들고 달리기로 팔심 기름

ㆍ초콜릿 복근: 고무줄 감고 당기기 훈련으로 허리 힘 강화

ㆍ허벅지: 일정한 높이에서 뛰어내리기 반복으로 단련

ㆍ키, 몸무게: 188㎝, 87㎏. 로저 페더러(185㎝, 85㎏) 노바크 조코비치(188㎝, 77㎏)

ㆍ좋아하는 음식: 양곱창과 고기류. 경기 때는 샐러드와 보쌈 위주


❍ 4년뒤 대학 폐교 도미노 온다

-저출산 세대 진학, 학생수 급감

-전문대 43곳-4년제 73곳 위태

-대학에 기댄 지역경제도 흔들


❍ 작년 11월 출생아 2만7000명…사상 최저

-12개월 연속 10%대 감소


◈경향《'약시 소년' 푸른 코트 위에서 날다》

시력 교정하려 라켓 잡은 정현, 한국 선수 메이저대회 새 역사…페더러와 호주오픈 테니스 결승행 격돌


❍ 김명수 "사법농단·블랙리스트 다시 조사"

-대법원장 대국민 사과 "참담"

-"기구 구성 합당한 후속조치"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밝혀


❍ 99 대 1…누가 더 받고 덜 받나 '답정너'

[신년 기획]벌거벗은 임금님


◈한겨레《대법원장 "충격…참담" 판사 사찰 공식사과》

"인적쇄신·행정처 조직개편 할것"

검찰수사 아닌 내부수습 뜻비쳐


※김명수 대법원장이 밝힌 쇄신계획


ㆍ추가조사위 결과 보완 및 조처 기구 구성

ㆍ인적 쇄신 및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ㆍ행정처 대외업무 재검토 및 상근 판사 축소

ㆍ법관 독립 보장 위한 중립적 기구 설치 검토


❍ '자이언트 킬러' 떴다

한국인 첫 호주오픈 4강 신화…정현 "아직 끝난게 아니다"


❍ 아베, 평창 참석…한-일 정상회담 연다

-'위안부 12·28합의' 등 논의 예정


❍ 465조 비용증가?…최저임금 공포 조장한 '뻥튀기 통계'

롤랜드버거 보고서 뜯어보니


-'그림의떡' 성과급·상여금 과다계상

-모든 업체가 토요일·휴일근무 가정

-일용직까지 정규직화 대상 포함도


◈한국《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행정처 축소》

"권한 없이 법관 동향 파악 안 돼

인적 쇄신하고 행정처 조직 개편"

檢, 양승태 前대법원장 사건 재배당


❍ 황제 나와라!

정현, 호주 오픈 4강 진출

내일 페더러와 '꿈의 대결'


❍ 평창 개회식 오는 아베 "위안부 합의 확실히 전달"

-美 펜스와 '대북 접근' 견제 가능성


❍ "마약의 끝은 사창가" 말에 충격…평범한 삶 갈망해 약물 끊어

[마약리포트 한국이 위험하다]

<8·끝> 재사회화:극복하고 있어요…


◈서울《"법원행정처 대수술" 고개숙인 대법원장》

'사법 블랙리스트' 사흘 만에 사과


"법관 동향 파악·성향별 분류

상상하기 어려운 일…참담"

행정처 대외업무 전면 재검토

추가조사 기구 설치도 추진


❍ 정현, 메이저 첫 호주오픈 4강…신화 창조는 내일 계속된다


❍ 아베 "평창 참석…위안부 입장 전달"

-靑 "정상회담서 미래지향적 협력"

-北선발대 오늘 경의선 육로 방남


◈세계《한민족이라 꼭 통일? 20대 절반 "동의안해"》

통일연구원, 성인 1002명 조사


젊은 세대일수록 부정적 인식

민족주의 시각 통일담론 쇠퇴


"통일 필요성, 제대로 된 답없어

단일팀 개인 희생 논리 안 통해"


※통일문제 인식 조사 결과(단위: %)


"남북한이 전쟁없이 평화적으로 공존할 수 있다면 통일은 필요없다"

ㆍ동의한다 47.8

ㆍ보통이다 26.6

ㆍ동의하지 않는다 25.6


자료: 통일연구원


❍ 신화는 계속된다

정현, 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 4강 진출 '위업'


-호주오픈 8강 샌드그렌 3-0 완파

-세계랭킹30위내로…내일 준결승


❍ 전세임대 문제생겨도…시큰둥한 LH

[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LH, 집상태는 따지지도 않고

-서류문제 없으면 주인과 계약

-피해상황 알려도 감감무소식


❍ 金대법원장 "법원행정처 개혁"

-'사법부 블랙리스트' 입장 표명

-"별도기구 구성 진상규명할 것"


◈국민《당당한 정현에 반하다》

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4강…전국 '정현 신드롬'


또다른 돌풍 샌드그렌 완파

'황제' 페더러와 4강전 격돌


겸손하고 유머감각 갖춰

자신과 외로운 싸움서 승리

좌절 많은 2030의 희망으로


❍ "판사 동향 조사 후속조치" 세 번째 조사·제도 개선 선언

-김명수 대법원장 공식 사과


❍ 아베, 평창 개막식 참석한다

-위안부 합의 입장 전달 시사

-文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


❍ 폭등락 롤러코스터…탐욕이 광기로, 광기는 공허로 변했다

'30대 개미' 본보 김철오 기자, 가상화폐 50일 투자기


-횡재한 사연에 눈길…100만원 분산하니 357만원으로 폭등

-정부, 거래소 폐쇄 언급 후 급락…혼란 틈타 '큰손' 움직여

-투자 끝낼 땐 다행히 본전…'한탕주의' 행태론 성공 못해


-돈 벌어 사이판여행 계획했다가 제주여행으로 원위치


◈매일경제《한국적 상상력이 게임강국 밑거름》

K게임 신화의 주역 ①/송재경·정상원 인터뷰


"무협지·만화서 영감얻고

모바일게임 최강자 부상"


❍ "美 금리 급격히 올리면 세계경제 후폭풍 클것"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글로벌 석학 잇단 경고


❍ 아베 "평창 참석…韓에 할말 할 것"

-靑 "한국도 위안부 입장 밝힐것"


❍ 난방배관 터져 6만5천가구 '덜덜'

-노원·중랑 온수공급 중단


❍ '안전의심' 식품·의약품 국민청원땐 성분 검사


◈한국경제《原電 가동 줄여놓고 "공장 전기 꺼라"》

脫원전에 수요 예측 빗나가

24기 중 역대 최다 11기 중단

급전지시 이번 겨울 여섯 번


❍ '테니스 신성' 정현, 한국인 첫 메이저 4강


❍ MSCI 이어 FTSE(세계 양대 지수 산출업체)도 '외국인 셀 코리아' 경고

-'양도세 확대' 세법 개정안 반발


❍ 中, 세계 첫 원숭이 복제 성공

영장류는 최초…"신약 개발에 결정적 역할 할 것"


❍ 산업디자인 벤처, 선전에만 6000개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디자인 굴기' 속도내는 중국


❍ 단독주택 공시가 상승률 11년 만에 최대


◈서울경제《韓 철강 쓴 베어링도 美 '관세 폭탄' 예고…제조업 전반 통상칼날》

로스 美상무 "다음 보호대상은

철강·알루미늄·지재권 될 것"


❍ "남극은 미래 경제영토" 소리 없는 전쟁

-기지 곳곳 연구원 땀 고스란히

-文 "새로운 30년 기약해달라"


❍ 新남방정책, 금융이 이끈다

-하나·신한금융 등 아세안서

-점포수 8년 만에 두배 급증

-높은 핀테크 경쟁력 바탕

-플랫폼 시장 우위 점할 듯


❍ 롯데홈쇼핑 中사업 8년 만에 접는다

-윈난·산둥사업지분 내달 전량매각


❍ '4강' 정현…"페더러 나와라"

-호주오픈 3대0으로 준결승에


◈부산《"인천공항 키우고 김해공항 죽이나"》

정부 '인천공항 올인 지원'에 부산 시민·상공계 분노 폭발


인천은 2터미널 개장 이어

4조 투입 4단계 확장 계획


김해는 터미널 확장 미루고

중·장거리 노선 개설도 뒷짐


❍ 정현! 테니스 역사 새로 쓰다


❍ 中, 세계 최초 원숭이 복제 성공

-체세포핵치환 기법 활용


❍ 내일까지 강추위 지속


❍ '오펜하임 사태' 놀란 부산시, 공공조형물 전수조사

-2~5월 구·군 소유지 포함

-'해체 시 작가 동의 의무화'

-구·군 조례 제정도 권고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경남 동부 분위기 좋다"…與 "PK 꼭 승리"》


여권,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잘 내서

우리가 한국당 문닫게 해보자"


시도지사 17곳 중 9+α 승리 목표

광역·기초단체장 전략공천 방침


※현재 광역단체장 현황


ㆍ더불어민주당 7곳 : 서울·충남·충북·세종·광주·전북·강원

ㆍ자유한국당 6곳 : 인천·경기·대구·경북·부산·울산

ㆍ바른정당 1곳 : 제주

*대전시장·전남·경남지사는 공석


※6·13 지방선거 여야 목표치


ㆍ더불어민주당 9곳+α

ㆍ자유한국당 6곳+α

ㆍ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후 가시화


◈중앙《평화올림픽vs평양올림픽…문팬·반문 실검(실시간 검색) 1위 손가락전쟁》

[평창 D-15]갈라진 여론


문 대통령 지지자 "생일 축하 선물"

평화올림픽 실검 1위 띄우기 제안

반대 측 "평양 올려 평화 밀어내자"

양측 세대결로 종일 엎치락뒤치락


왜곡된 정치 팬덤의 여론 조작

네이버 순위 바꿀 수 있다는 것 증명


◈동아《현송월은 1박2일 스포트라이트…南선발대는 이틀째 '감감'》

[남북 평창 교류]


南대표단 활동 언론취재 불허

마식령스키장 사진 한장 공개 안해


北선발대 오늘 방남…경기장 점검

백악관 "펜스 부통령 평창 참석은

진실 알려 北선전전 막기위한 조치"


※북측 선발대 일정


ㆍ25일

오전 경의선 육로 통해 방남. 강릉아이스아레나, 강릉선수촌, 관동하키센터 방문.


ㆍ26일

평창으로 이동해 IBC(국제방송센터),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용평스키장 등 방문


ㆍ27일

서울 숙소 및 MBC 상암홀(태권도시범단 공연 예정) 방문 후 귀환


※남북 '선발대' 관련 정보공개 상황 (24일 기준.)


[일정]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23~25일(2박 3일)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21, 22일(1박 2일)


[공개 내용]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남측 언론의 북한 지역 취재 불가, 통일부는 상세한 활동 내용 공개 안 해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공연장 방문 등 활동 내용이 실시간 공개되고 식사와 숙소, 시민 반응 등 상세 공개


[사진 및 동영상]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없음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언론사들이 실시간 보도, 통일부도 사진과 동영상 배포


◈경향《'죽음의 계곡'에서 깃발만 나부낀 '개혁보수의 꿈'》

창당 1주년 맞은 바른정당


두 차례 탈당 사태 겪으며 의석수 33에서 9로 줄어

갈등 예견된 '이종' 연합…통합신당 성공할지 미지수

유승민 대표 "돌아간 사람들 다시 기웃거릴 날 올 것"


◈한겨레《문 대통령-아베, 위안부 문제·북핵 이견 딛고 접점 찾을까》

한·일 정상 '평창 지렛대'로 회동


아베 "2020 도쿄올림픽" 명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선회

2년3개월만에 한국 방문 밝혀


남북 대화로 일 입지 좁아지자

한반도 정세 공세적 탐색 나서

청와대 "한·일관계 발전에 도움"


◈한국《北 "음악은 정치의 심장"…영재들 모아 아이돌처럼 육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5]

北 예술단의 실태


모든 공연단 당이 체계적 관리

걸그룹이 주로 중앙당에 소속

조기교육·사상검증은 필수


국보 '모란봉악단' 독보적 존재

김정은과 함께 앉아 공연 감상도

기량 있어도 배경 없으면 탈락

급여·처우 등 좋아 선망의 대상


※북한 주요 음악단 계보


ㆍ김정일 시대

  - 1983~2012 왕재산 경음악단(경음악)

  - 1985~2012 보천보 전자악단(경음악)

  - 1996~2009 만수대 예술단(클래식음악)

  - 2000~2004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합창단)

  - 2004~2009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 → 조선인민군 공훈국가합창단(합창단)

  - 2009~2012 만수대 예술단 → 삼지연 음악단(클래식음악)

  - 2009~2012 은하수 관현악단(클래식음악)


ㆍ김정은 시대

  - 2012~ 모란봉악단(경음악·클래식음악·합창단 통합)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과 대법관 13명, 엇갈리는 기류》

김명수 "보완조사"…판사 블랙리스트 3차 조사 시사

"원세훈 재판 외압 없었다" 성명 낸 대법관들과 온도차


"추가조사위 조사하라" "판사 동향문건 수사하라"…판사들도 내홍


◈중앙《강정민 원안위장 "판도라(원전사고 다룬 영화) 허무맹랑하다는 게 허무맹랑"》


"사실관계 안 맞는 것은 있다" 단서

전문가 "비과학적 공포 조장 영화"


탈원전론자 평가엔 "그렇지 않다"

"원전 규제 늘리고 정보 투명 공개"


◈동아《냉동실보다 추운 최강 한파…(서울 노원구 일대)6만가구 온수-난방 공급 차질》


서울 체감온도 영하 23도까지 뚝

시민들 '핫팩 출근' 등 중무장


지하철 출입문 오작동 한때 스톱

현관문-보일러 얼어 119신고 빗발

전남선 양식장 물고기 3만마리 폐사

한파에 기어 고장난 차 행인 덮쳐


◈경향《특활비·다스·댓글공작…MB 향해 조여오는 '세 갈래 수사'》

원세훈 자금 유용 수사 중 단서 확보…가족들도 수사 선상에

'심복' 자택 압수수색 압박 강화…MB 검찰 소환 기정사실화


※MB 향하는 검찰 수사


[다스 실소유주 의혹(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 서울동부지검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

ㆍ이동형(다스 부사장·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 : 다스 협력업체 IM 대대주. 다스 자금을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2018·1·24 검찰 출석)

ㆍ김성우(다스 전 사장·현대건설 시절부터 MB 측근) : "다스 설립에 이 전 대통령 관여" 자술서 제출

ㆍ신학수(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에서 다스 경영 관여 의혹(2018·1·20 주거지 압수수색)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ㆍ이상득(둘째형) :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2018·1·26 검찰 출석 예정)

ㆍ김윤옥(부인) :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받은 특활비 약 10만달러 수수 의혹

ㆍ김희중(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ㆍ원세훈(전 국정원장) :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2017·8·30 국정원 댓글 공작 파기환송심서 징역 4년 선고). 법정 구속

ㆍ김백준(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2018·1·17). 구속

ㆍ김진모(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 특활비 약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2018·1·16). 구속


◈한겨레《이동형(MB 조카·다스 부사장), 직원과 통화선 "시형이, MB 믿고 다스서 마음대로 해"》

MBC 음성파일 입수 보도

'MB부자가 다스 소유' 비쳐

이 부사장, 검찰 출석하며

"다스는 아버님 것" 잡아떼


◈한국《"실체 규명" 김명수표 사법개혁 고강도 드라이브 예고》

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


"용납못할 부적절한 문건" 강경

사찰서 삼권분립 훼손 논란까지

후속 조치 통해 정면돌파 의지


비밀문건 개봉·중견 법관 이탈 등

법원 안팎 만만찮은 후폭풍 예상



■국제 TOP


◈조선《"보호 무역주의는 테러만큼 위험"(모디 인도 총리)…트럼프 포럼 된 다보스 포럼》

각국 정상·글로벌 CEO들 '미국 우선주의'에 날 선 비판


트뤼도 총리 "트럼프는 나프타가

美에 얼마나 도움 되는지 알아야"

메르켈 "보호무역주의 정답 아냐"

이탈리아·인도 총리도 한 목소리


'똥통 수모' 아프리카 정상도 참여

反트럼프 정서 더욱 고조될 듯


※다보스 포럼에서 쏟아진 트럼프 비판 발언


ㆍ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보호 무역주의는 지구온난화나 테러보다 덜 위험하지 않다"


ㆍ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가 미국과 세계 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남쪽에 이웃한 나라(미국)에 설득하고 있다"


ㆍ프랑크 아펠 DHL 회장

"세이프 가드 발동은 트럼프가 돕고 싶어 하는 쪽을 오히려 다치게 할 것이다"


ㆍ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결국 미국에 가장 큰 손해를 가져온다"


◈중앙《아베 "위안부 재조치 안돼…문 대통령 만나 직접 전할 것"》

[평창 D-15]미·일 움직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결정

차기 개최국…불참 땐 비난 우려

일본 언론 "백악관서도 참석 요청"

보수층 의식 산케이 통해 발표


◈동아《가짜뉴스, 伊선 경찰이 팩트체크…英은 전담조직 구성》

獨 벌금부과 이어 유럽 '전쟁' 확산


총선 앞둔 伊, 내무부에 신고 포털

경찰이 진위 판별한 뒤 허위땐 처벌

佛은 고등방송委에 전권 맡겨 검열


페북 "민주주의 훼손 끝낼 것"

감시인원 연말까지 2만명으로 늘려


◈경향《이길 게 뻔한 선거…독재자들 왜 공들이나》


이집트 엘시시·러시아 푸틴

남미 베네수엘라 마두로


주요 경쟁자들 사전 '봉쇄'

선거, 장기집권 안정화 수단


※이집트 대선 데스노트

이집트 대선: 3월26~28일


ㆍ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 2014년 97% 득표율로 당선. 재선 확실시

ㆍ아메드 샤피크 전 총리(×) : UAE 당국에 체포, 이집트로 추방. 이후 연락두절. 7일 트위터로 출마 포기 선언

ㆍ모하메드 안와르 엘 사다트(안와르 사다트 전 대통령 조카)(×) : "지지자들 안전 걱정스럽다" 15일 출마 포기 선언

ㆍ사미 아난 전 육군참모총장(×) : '위조' 혐의 등 23일 군 당국에 체포. 사실상 출마 좌절

ㆍ아메드 콘소와 육군 대령(×) : "군 질서와 어긋나는 정치적 견해 표출" 이유로 6년형 선고

ㆍ칼리드 알리 인권변호사(×) : '풍기문란' 혐의 징역 3월 선고. 유죄 확정 시 출마 좌절


※러시아 대선 데스노트

러시아 대선: 3월18일


ㆍ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 러시아 선관위,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 대선후보 등록 거부


※베네수엘라 대선 데스노트

베네수엘라 대선: 4월 중


ㆍ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지난해 12월 지방선거 보이콧한 야 3당(정의제일당, 민중의지당, 민주행동당)에 대선 참여 금지 선언


◈한겨레《뮬러 특검, 세션스(미국 법무장관) 조사…'러 게이트' 트럼프 턱밑까지》

지난주에…트럼프 내각 첫 소환조사

WP "특검, 몇주내 대통령도 조사"

'수사방해죄' 여부도 면밀히 살필듯

"FBI국장에 부국장 해임 압력" 보도도


◈한국《고령화 추세 맞물려…美 기업들, CEO 건강에 관심》


CEO 급작스레 사망한 CSX

검진결과 이사회에 통보 의무화


판단 미숙·기업가치 하락을 우려

경영학계서도 주요 이슈로 부각


※S&P 500대 기업 CEO 평균 나이


ㆍ2007년 55.4세

ㆍ2012년 56.5세

ㆍ2016년 57.2세

ㆍ2017년 57.4세


자료:스펜서 스튜어트



■경제 TOP


◈조선《중국,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줄기세포 아닌 온전한 상태로

복제 원숭이 쫑쫑·화화 탄생시켜


◈중앙《못 믿을 실거래가…계약 취소돼도 자료 삭제 안 돼》

빈틈 많은 부동산 통계 시스템


지난해 허위신고 의심 2만2000건

다운계약뿐 아니라 업계약도 증가

허수거래 통한 시세 조작 가능해


계약 무효될 경우 통보 의무화

신고 기간 60→30일로 단축해야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행위 적발 건수

단위:건


ㆍ2017년 5월

  - 다운계약 184

  - 업계약 85


자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문제점


허위 고가 계약 → 60일 이내 실거래가 신고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재 → …

① 계약 취소 신고 → 실거래가 자동 삭제 → 취소 전까지 실거래가 그대로 남아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② 계약 취소 신고 안 함 → 실거래가 삭제 안 됨 →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동아《"부장님, 週40시간 채웠으니 저는 퇴근합니다"》

재계 근로시간 단축 시범운영 확산


週 40시간, 최대 52시간 도입 예고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동참

자율출근-유연근무로 조직문화 변화


밤샘 잦은 개발부서 등 난감한 표정

"月-年단위로 시간 계산해 탄력 적용을"


※근로시간 단축 방안


ㆍ현행 주당 68시간→52시간

ㆍ하루 최소 4시간 이상, 주당 최소 40시간 이상 근무


※법 시행 앞둔 대기업들의 대응


ㆍ유연근무제: 개인의 선택에 따라 업무시간과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제도.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전 부서로 확대 적용

ㆍ자율출근제: 임직원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 근무시간을 채우는 제도.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자율출근제를 도입해 운영 중

ㆍ고용 확대: 사무직의 경우 52시간 근로 적용 시 인력 부족 불가피


◈경향《"이통사 데이터 요금 18% 낮추고, 사병 적금 납입한도 올린다"》

정부 6개 부처 업무보고


지진 경보시간 단축·미세먼지 저감 등 안전 분야 R&D 4490억원 투입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육성…7월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추진


※정부의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 방안 주요 내용(자료:관계 부처)


ㆍ내년 3월까지 세계 최초 5G 상용화

ㆍ블록체인 확산, 상반기 중 기본계획 수립

ㆍ미세먼지 저감 기술 등 안전투자 확대

ㆍ2월 완전자율주행 시연 등 미래형 자동차 조기 산업화

ㆍ매출 1조원 이상 혁신형 중소기업 5개 이상 육성

ㆍ2040년 장기 비전 담은 3차 에너지기본계획 마련

ㆍ원전 해체산업 지원 및 수출 지원 강화

ㆍ서울 도심에 실제 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

ㆍ2021년까지 국토, 경찰, 소방 등 분야에 드론 3700대 수요 발굴

ㆍ스마트시티 본격화 위한 국가시범도시 2021년 입주

ㆍ제로 에너지 건축 확대

ㆍ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액션플랜 2월까지 마련

ㆍ금융업 진입규제 1분기까지 개편

ㆍ청년병사 목돈 마련 저축상품 2분기 도입

ㆍATM 수수료 면제 대상 확대

ㆍ연체 가산금리 인하(전 업권 3% 이내)


◈한겨레《우후죽순 (가상통화) 거래소, 은행 통한 '간접 규제' 통할까》

실명제·자금세탁방지 대책 짚어보니


은행과 계약한 곳만 거래 가능

요건 충족 못하는 거래소 타격

60곳 넘는 거래소 구조조정 돌입


'간접 인가제'와 마찬가지여서

개편 속도는 느리게 진행될 듯


군소 거래소, 법인계좌 이용 많아

실제 거래중지 될지는 미지수


◈한국《대우 삼키려는 호반건설, 뒤탈 없을까》

産銀, 내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13위 호반건설, 본입찰 단독 응찰

인수땐 시공능력 단숨에 3위로

'몸집 10배' 운영 능력 반신반의


"현금 확보 능력 충분" 주장에

"경쟁력 더 키울지 의문" 반론도


※대우건설 매각 개요


ㆍ매각 대상 : KDB 밸류 제6호 유한회사 보유 대우건설 지분 50.75%

ㆍ매각 예상 가격 : 1조6,000억원 이상

ㆍ매각 일정

  26일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2월 실사

   4월 주식매매 계약 체결


※호반건설 주요 연혁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에서 창립

ㆍ8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가구 공급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ㆍ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설립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2만3,000여가구 준공(누적 공급 12만4,000여가구)


자료:호반건설


※2017년 종합건설업자 시공능력평가액(단위:조원, 자료:대한건설협회)


1위 삼성물산 16.5

2위 현대건설 13.7

3위 대우건설 8.3

4위 대림산업 8.2

5위 포스코건설 7.7

6위 GS건설 7.6

7위 현대엔지니어링 6.8

8위 현대산업개발 6.0

9위 롯데건설 5.4

10위 SK건설 4.6

11위 한화건설 3.9

12위 부영주택 3.6

13위 호반건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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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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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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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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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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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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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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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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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1.2│        26.6│    20.3│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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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3.1│        16.3│    17.4│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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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3.4│        25.4│    26.9│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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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9│        28.6│    53.3│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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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1.0│        28.2│    27.1│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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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6.7│        22.8│    21.1│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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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28.6│        28.5│    26.6│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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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2.3│        26.8│    27.0│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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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43.4│        23.9│    19.3│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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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38.6│        27.6│    21.4│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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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36.9│        27.1│    22.5│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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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7.6│        32.3│    42.8│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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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5.7│        30.2│    47.7│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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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8.1│        12.9│    14.8│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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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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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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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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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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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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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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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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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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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         이  훈 38.1│    34.6│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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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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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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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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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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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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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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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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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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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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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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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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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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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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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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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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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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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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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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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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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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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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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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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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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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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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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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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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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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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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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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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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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여론조사도 '총선 여론' 모른다》

[총선 D-5]


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10%p 차이 널뛰기도 다반사

판세 예측 불가능한 선거

與野, 접전 수도권 집중 유세


서울 종로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35.4│박태순(국)  3.9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 │진  영(더) 30.0│곽태원(국)  7.0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33.0 │황창화(더) 10.7│안철수(국) 40.9


서울 양천을

김용태(새) 41.3 │이용선(더) 25.8│김현배(국) 11.3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 │신경민(더) 25.1│김종구(국) 17.7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28.6 │김부겸(더) 53.0


대구 수성을

이인선(새) 25.2 │정기철(더) 11.3│주호영(무) 45.0


세종시

박종준(새) 35.2 │문흥수(더)  7.2│이해찬(무) 34.5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3.9 │김성주(더) 38.1│정동영(국) 43.2


전남 영암무안신안

주영순(새) 14.1 │서삼석(더) 30.5│박준영(국) 30.7


*2016년 4월 5~6일 미디어리서치 조사, 유선 전화 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2.html


◈중앙《여성 초혼(初婚)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작년 신부 평균 나이 30세

20년 만에 4.7년 늦어져

취업난, 주거비 부담이 원인

"결혼 앞당길 파격 대책 필요"


※초혼 나이, 이제 남녀 모두 30대

단위:세, 평균 초혼 연령


1995년 남자 28.4 ◀ 3.1세 ▶ 여자 25.3

2006년 남자 31.0 ◀ 3.2세 ▶ 여자 27.8

2015년 남자 32.6 ◀ 2.6세 ▶ 여자 30.0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89


◈동아《여야 텃밭 '부동층의 반란'》

[선택 4·13 총선 D-5]


TK서 번지는 '여당경고론'    "與후보 지지" 38.9% 그쳐

호남서 힘받는 '대안야당론'  국민의당 지지율 50% 육박


총선 첫 사전투표 오늘-내일 실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6365&date=20160408


◈경향《표심의 단일화?...야, 수도권 상승세》

2회 이상 여론조사 실시된 36곳 지지율 분석


야권 11곳 우세·경합으로 상승

새누리는 '역전' 한 곳도 없어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도 10곳

교차투표·'정권 심판론' 확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21025


◈한겨레《툭 던진 날림공약, 또 꺼낸 읍소마케팅》


새누리, 지지층 결집 시도

김무성 "다시 한번 기회달라"


최저임금 9천원 인상 놓고

"오보다" "아니다" 또 번복

막판까지 유권자 혼란 불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728.html


◈한국《與心 속속 이탈...여대야소 전망 흔들린다》

[선택 4·13 D-5]


본보, 유권자 인식 3차 조사

새누리 지지층 균열 현상 뚜렷


국민의당 지지율 일주새 5%p↑

더민주는 1%p 떨어져 정체


野 분열 넘어 '3당 구도' 현실화


※정당 지지율 변화 추이(단위:%)

유권자 인식조사

1차 2월 21, 22일

2차 3월 29, 30일

3차 4월 5, 6일


[새누리당]     1차 38.3│2차 30.9│3차 28.4

[무당파]       1차 33.1│2차 25.7│3차 23.5

[더불어민주당] 1차 15.9│2차 22.7│3차 21.7

[국민의당]     1차  7.1│2차 11.8│3차 16.9

[다른정당]     1차  3.2│2차  3.3│3차  5.1

[정의당]       1차  2.4│2차  5.7│3차  4.4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대 총선 3차 유권자 인식조사는 4월 5일부터 2일간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지역·성·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응답률은 9.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9de28303a1ed4b7c884c6ce4bcddad03


◈서울《첨단이라는 세종청사도 보안 없었다》

'삐 소리'에도 검색 생략...점심 때도 사무실 문 활짝...CCTV도 없어


경계령에도 안이한 세종청사 르포

-실·국 모든 과 한 사무실 사용

-출입문 중 하나만 열려도 보안 구멍

-미화원들도 비밀번호 없이 출입

-안전매뉴얼과 다른 풍경에 흠칫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8001021


◈세계《TK선 '백색(무소속)바람'

호남선 '녹색(국민의당)바람'》

총선 D-5


"지지층 이탈 멈추지 않아"

새누리 '집토끼' 잡기 부심

더민주, 수도권에선 강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7/20160407003533.html


◈국민《"아버지 성함이?" "○○○ 변호사입니다"》

[경북대 로스쿨 입시 면접, 부모 신분 노출 확인]


2014학년도 '의혹'이 사실로

중·고등학교 입시에서조차

사실상 '부정행위'로 간주


자기 소개서에만 금지 규정


학생 아버지는 전관 변호사

재직 교수와 사시 동기로 친밀


대학 측 "전혀 문제될 것 없다

필요하면 점수 공개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0782&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삼룡이(삼각지·용산·이촌역)' 나르샤...용산의 부활》

4년 뒤엔 초고층 복합빌딩 14곳 '천지개벽'

4구역, 참사 아픔딛고 8년만에 정상화 첫발

미군기지 이전과 맞물려 시너지효과 기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7049


◈한국경제《쿠팡, (지난해) 5000억 적자

기로에 선 소셜커머스》

티몬·위메프도 1천억대 손실

3社 적자폭 1년새 4배 급증


※적자폭 확대되는 소셜커머스 3사


2013년 -1109

2014년 -1751

2015년 -7000


*영업이익, 2015년은 추정치, 단위:억원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업계 취합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762711


◈부산《달아난 '집토끼(전통적 與 지지층)' 숨어 버린 '산토끼(중도·부동층)'》

[당신의 선택 4·13]


새누리, PK 지지층 분산

개인 지지율도 '기대 이하'


더민주, 지지율 선전 불구

중도층 세 확산 '답보 상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1



■정치 TOP


◈조선《집 전화 조사선 不敗후보, 휴대전화 섞으니 역전당해》

[총선 D-5]

널뛰기 여론조사


집 전화 조사

-집 전화 없는 가구 40% 달해

-젊은층 응답 적어 與에 유리

-연령별로 가중치 부여해 조사

-원칙 지키면 정확할 수도


휴대전화 혼합 조사

-野 지지층 많은 20~40代 표심

-반영 비율 높여 조금 더 정확

-자발적 가입한 패널 응답자 활용

-특정 정치성향 많이 포함될 우려


※여론조사 엇갈리는 지역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정의당(정)


[서울 종로]


오세훈(새) 45.4│정세균(더) 35.6

4월 2~5일 SBS·TNS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44.8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진  영(더) 30.0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황춘자(새) 31.9│진  영(더) 32.1

3월 27~28일 중앙일보·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신경민(더) 25.1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권영세(새) 33.2│신경민(더) 36.4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구로갑]


김승제(새) 34.7│이인영(더) 35.0

3월 25일 한국일보·KRC


김승제(새) 32.7│이인영(더) 45.5

4월 3~5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42.2│심상정(정) 36.4

4월 2~5일 SBS·TNS코리아


손범규(새) 34.3│심상정(정) 43.7

4월 5~6일 YTN·엠브레인

─────────────────

미디어리서치·TNS·KRC 조사는 유선전화 조사, 엠브레인은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패널 혼합 조사.

각 여론조사의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19.html


◈중앙《김무성 "함 봐주이소~" 서청원·조윤선과 격전지 인해전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울 12곳 돌며 "새누리 과반" 호소

"운동권 지배하는 여소야대 되면

식물국회, 식물정치, 식물대통령"

서청원도 "당 맏형인 내 책임, 사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78


◈동아《(새누리당) "이젠 안싸울게요"  (더민주당) "일대일 구도로"  (국민의당) "부동층은 3번"》

[총선 D-5]요동치는 판세

여야 3당 막판 선거전략 승부수


[새누리당] 읍소전략으로 지지층 결집 호소


[더불어민주당] "巨與 견제" 死票방지 심리 자극


[국민의당] "정치 바꿀 기회" 대안 정당 부각


※3당 자체 판세 분석과 선거 후반 전략


새누리당


목표 의석 151석


현재 우세 지역 80~85곳


"반성과 사죄, 새누리당을 다시 믿어 달라"

─────────────────────

더불어민주당


목표 의석 110석


현재 우세 지역 60곳 내외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맞대결 구도로

박근혜 정부 경제 실패 심판"

─────────────────────

국민의당


목표 의석 40석


현재 우세 지역 20곳 내외


"양당에 실망한 '스마트 보터'들의

소중한 표를 모아 달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5752&date=20160407


◈경향《수도권 '세 결집·세 보완·세 확대'...야권 표심이 움직인다》

[총선 D-5]종반전 판세


분석 지역 36곳 중 6곳 '경합'서 '야당 우세'로 전환

야권 지지자, 당선 가능 후보에 '표 단일화' 움직임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변화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단위:%,

*세부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 참고


[박빙→야당 우세]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안철수(국)


2월28일~3월1일(조선일보) 29.934.5

3월26~28일(SBS)          33.438.7

4월5~6일(YTN)            30.143.0

- - - - - - - - - - - - - - - - - - -

광진을 정준길(새) 추미애(민)


3월29일(조선일보) 33.533.7

4월1~3일(YTN)     32.145.0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민)


3월11~12일(한겨레)   27.632.7

3월24~25일(동아일보) 27.631.4

4월2~4일(YTN)        29.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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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열세→박빙]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민)


3월18~20일(중앙일보) 45.132.6

4월5~6일(YTN)        42.244.8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새) 신경민(민)


3월11~12일(한겨레)        35.125.2

3월21~23일(KBS·연합뉴스) 38.428.2

4월5~6일(YTN)             33.236.4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새) 김병관(민)


3월25일(한국일보) 38.627.5

4월3~5일(한겨레)  39.7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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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우세 강화]


<서울>


마포갑 안대희(새) 노웅래(민)


3월21~22일(KBS·연합뉴스) 29.940.3

4월5~6일(YTN)             27.047.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04015


◈한겨레《새누리, 싸늘한 민심에 돌연 '반성모드'...이번에도 먹힐까》

[4·13 총선]D-5 선거전략 바꾼 여당


대구 이어 수도권도 이상기류

-TK 7%p·수도권 2%p 넘게 빠져

-오세훈의 종로 등 우세지역도

-역전·초접전 양상으로 바뀌어

-당 지지율 11개월만에 최저


반성모드, 당내서도 '뜬금없다'

-"공천 엉망으로 해놓고 이제 와...

-청와대·이한구 한마디 없는데

-유권자들이 동감하겠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736.html


◈한국《與 지지도 30%선 아래로 추락...서울·TK·중장년층 '변심' 탓》

[총선 D-5]유권자 인식 조사


50대 16%p·60대 12%p 빠져

스윙보터 40대서도 14%p↓

공천 파동 후유증 길어지는 듯


"朴대통령 선거에 영향" 11%뿐


※새누리당 지지율 변화 추이 (%)


[연령]

*60대 이상  1차(2.21,22) 32.92차(3.29,30) 56.03차(4.5,6) 52.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0대       1차(2.21,22) 53.22차(3.29,30) 41.13차(4.5,6) 3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0대       1차(2.21,22) 64.22차(3.29,30) 25.23차(4.5,6)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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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구·경북 1차(2.21,22) 33.22차(3.29,30) 44.93차(4.5,6) 3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1차(2.21,22) 57.92차(3.29,30) 29.23차(4.5,6)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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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1차(2.21,22) 66.82차(3.29,30) 55.53차(4.5,6)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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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73bad59c0aa4adeb17964b03f55c1e8


◈부산《"할 수 있는 방법은 다..." PK 마지막 주말 총력전》

[4·13 총선 D-5]


새누리 "민심 이탈 막아라"

-접전지 후보들 각개전투 속

-맞춤형 지원유세도 계속


더민주 "승리 불씨 퍼져라"

-김종인 첫 부산 유세 지원

-떠도는 표심 잡기 '사활'


국민의당 "정당득표율 높여라"

-구석구석 누비며 득표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18



■사회 TOP


◈조선《열흘간 눈치보다...靑 한마디에 시작된 '陳검사장 조사'》

윤리委, 3大 의혹 밝힐까


1. 내부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김정주 회장이 투자 제안?


2. 헐값 매입 의혹

-넥슨 장외주식 당시 '품절'

-자금 출처도 조사 대상


3. 직무 연관성 없나

-陳검사장 2009~2010년

-증권·조세 비리 수사 전담


※진경준 검사장 조사에서 규명해야 할 의혹들


1 넥슨 회사 내부 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진경준 "컨설팅 업체 근무하던 친구 제의로 샀을 뿐"


2 시세보다 훨씬 싸게 특혜 매입했나

진경준 "매도자가 제시한 금액에 매입했을 뿐"


3 넥슨 주식 보유와 검사 직무는 연관 없나

진경준 "검사로 있으면서 넥슨과 관련한 업무 처리한 적 없다"


※진경준 검사장 조사 절차


공직자윤리위원회 서면 질의·심사

├→혐의 없으면→종결

├→직무 이용 재산 증식 등 혐의 있으면→법무부에 조사 의뢰→인정되면 시정 조치·과태료 부과·징계 요청

└→뇌물·탈세 등 다른 법 위반 있으면→법무부에 통보→검찰 수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8.html


◈중앙《진경준에게 주식 판 사람도 전 넥슨 임원(전 미국지사장)...'쿠션거래' 의혹》

[주식 120억원대 차익 또 다른 논란]


IT업계 "2000년대 초·중반에는

임직원 통해 차명주식 거래하기도"

김정주 대표가 관리한 주식 의혹


"넥슨 주식 양도할 땐 이사회 승인

김 대표가 거래 몰랐을 리 없을 것"


※진경준 검사장 '주식 대박' 사건

등장인물 흐름도


*이모(54) 넥슨 전 미국 지사장

               해외 이민 가면서 넥슨 3만 주 매도

                             

*박성준(48) 전 NXC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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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투자 권유

                             

진경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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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6학번


김상헌(53) 네이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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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2학번

LG 법무팀 부사장


*김정주(48) 넥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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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컴퓨터공학과 86학번

진 검사장 등 3명이

넥슨 주식 매입 때 배려 의혹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90


◈동아《(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비밀번호'도 모니터에 버젓이 붙여놔》

본보 기자가 정부청사 둘러보니


공직사회 '보안 불감증' 심각

-세종-과천 직원 위한 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접속 때까지

-사무실 어느 누구도 제지 안해


-민간건물 입주 부처는 더 취약

-출입통제할 시스템 아예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084/1


◈경향《넥슨에 '몰빵'할 때 억대 대출도 갚아...자금 출처 의문 증폭》

경향신문, 진경준 검사장 '부동산 내역' 분석


장인에게 증여받은 부동산 '근저당권 해지' 시기와 겹쳐

1999년 첫 아파트도 대출 없이 구입...청, 사표 수리 보류


※진경준 검사장 주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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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동 삼성래미안아파트(115㎡)]

*구분 : 소유(진경준)

*취득 시기/방법 : 1999년 6월28일/매입

*2015년 신고가액 : 7억1800만원

*비고 : 매입 후 담보대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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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지 200㎡·건물 232㎡]

*구분 : 소유(진경준+부인+장녀)

*취득 시기/방법 : 2000년 6월10일/증여

*2015년 신고가액 : 3억9500만원

*비고 : 근저당권 1억3000만원

        1999년 3월16일 설정

        2005년 11월28일 해지

        *2005년 넥슨 주식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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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2동 도곡렉슬아파트(165㎡)]

*구분 : 임차(전세)

*취득 시기/방법 : 2006년 이후 입주

*2015년 신고가액 : 15억원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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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80600005


◈한겨레《정부 '설탕과의 전쟁'..."탄산음료에 '고열량·저영양' 표시"》

[당류 섭취 저감대책 발표]


2018년부터...2020년까지 품목 확대

9월부터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당류

1일 기준치 대비 몇%인지 표시케

"하루 각설탕 17개 넘지 말아야"


한국사람들의 당류 섭취 현황과 위험성

(단위: %)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하루 열량 중 가공식품 당류 섭취 얼마나 하나]

*권고 기준은 10% 미만


영아기(1~2살)      8.1

유아기(3~5살)     10.2

아동기(6~11살)    10.6

청소년기(12~18살) 10.7

성인기(19~29살)   11.0

성인기(30~49살)    9.0

성인기(50~64살)    7.3

노인기(65살 이상)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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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가운데 주로 어디서 섭취하나]


음료류               31.1%

빵·과자·떡류       13.6%

설탕 및 기타 당류    12.9%

가공우유 및 발효유    7.6%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5.4%

기타(면류 등)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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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당류 섭취 10% 이상이면

어떤 병에 걸리나]

*10% 미만인 사람과 비교한 위험도


비만 1.39고혈압 1.66당뇨 1.41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38664.html


◈한국《공시생 내부 조력자는 인사혁신처였다》


경찰 "청사 침입은 단독 범행"

-외박 복귀하는 의무경찰들 따라

-후문 민원실 통해 청사 첫 출입

-방호원은 신분증 검사도 안해


혁신처, 사건 은폐 시도 의혹

-사무실 벽에 도어록 비번 있었지만

-경찰 수사 의뢰 때 알리지 않아

-컴퓨터 보안시스템 시모스 암호

-"설정 불구 가동 안돼" 거짓 해명도

http://www.hankookilbo.com/v/23b5119adc2b41378365494eb13dd36f


◈부산《한(코비)-일(비틀) 고속선 경쟁 과열, 결국 승객 볼모 충돌》


주말 황금노선 갈등 격화


지난 2일 대마도 항에서

비틀, 코비 승객 하선 막아


코비 "日 대기업 횡포로

사상 초유의 일 발생"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5



■국제 TOP


◈조선《'파나마 문건' 속 중국인 2만명...'홍색 귀족(공산당 지도층 자손)' 대거 포함》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확산


류윈산 며느리·장가오리 사위...

유령회사로 재산 빼돌린 의혹


파문 진원 로펌 '모색 폰세카'

총 34개 지점 중 9개를 중국에


고위층 편법 致富 비판론 일자

中 관영 언론은 "서방의 음모"


※'파나마 페이퍼스'에 등장한 중국 전·현직 상무위원 친·인척


[현직 상무위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매형 덩자구이(鄧家貴)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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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윈산(劉雲山) 상무위원


며느리 자리칭(賈麗靑) 버진아일랜드 투자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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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오리(張高麗) 상무위원


사위 리성포(李聖潑) 버진아일랜드 3개 회사의 주주


[전직 상무위원]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 주석


외손녀 사위 천둥성(陳東升)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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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린(賈慶林) 전 전국정협 주석


손녀 리즈단(李紫丹)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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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펑(李鵬) 전 총리


리샤오린(李小琳)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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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오방(胡耀邦) 전 공산당 총서기


아들 후더화(胡德華)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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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칭홍(曾慶紅) 전 부주석


남동생 쩡칭화이(曾慶淮) 니우에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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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지윈(田紀雲) 전 부총리


아들 톈청강(田承剛) 니우에 회사의 주주

                (쩡칭화이와 같은 회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08.html


◈중앙《테러범 무기 장터 된 페이스북...기관총·미사일까지 거래》

[최신 무기 SNS 암거래 활개]


리비아 반군 등 약탈한 무기 올려

미군이 이라크·시리아에 준 소총도

메신저로 대금 지불 편리성 악용

페이스북, 최근 계정 6개 폐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52


◈동아《성매매에 관대한 유럽? 이젠 옛날 얘기》


佛, 2년 격론끝 '성매매 처벌법' 통과

성매수자 초범 '벌금 200만원' 부과


'성매매=서비스업' 합법화 獨도

강제 매춘女 성매수땐 징역형 추진


불법이민-인신매매 늘어 규제 나서

매춘여성노조 등은 "생계위협" 반발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309/1


◈경향《조세도피처 비호 '오명' 영국, EU '조세 규제' 압박에 곤혹》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블랙리스트 3곳 중 1곳 영국령...거부 '명분' 없어져

EU, 세금 투명화 조치 서둘러...G7 정상회의 의제로


유럽연합(EU)이 지정한 조세도피처 블랙리스트 30곳

[영국령] [영연방]


15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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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가바부다, 바베이도스, 벨리즈,

파나마,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그레나다, 바하마,

앵귈라, 버뮤다, 케이맨 제도, 몬트세랫, 터크스케이커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8 아시아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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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홍콩, 몰디브, 쿡 제도,

나우루, 니우에, 마셜 제도, 바누아투


4 유럽

───────────────────────────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건지 섬


3 아프리카

───────────────────────────

모리셔스, 라이베리아,

세이셸


자료: 유럽연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4072305005


◈한겨레《꼬이는 공화당 '전당대회' 난장판 될라》

미 공화, 7월 '경쟁 전당대회' 수순


주류 "트럼프도 크루즈도 싫어"

케이식 밀고 싶어도 뾰족수 없어


'제3후보' 내세우고 싶지만

전대 규정 고쳐야하는데 장담못해

규정 고쳐도 후보들 반발 불보듯

일부선 '제3당 창당론' 들먹이기도


※공화당 경쟁(contested) 전당대회 시나리오


    도널드 트럼프    

과반 대의원 확보 미달

                  

    경쟁 전당대회    

(7.18~21, 클리블랜드)

규칙 변경↙ ↘현행 규칙 유지

공화당 주류,  존 케이식 탈락

케이식 또는              

제3후보 추대  트럼프 대 크루즈

가능성           결선 투표

 │ \            ↙    ↘

 │   \       크루즈     트럼프   

 │     \    후보 결정  후보 결정

 │       \    

 ↓         ↘    

크루즈 경선   트럼프 탈당·무소속

불복 가능성       출마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761.html


◈한국《"미사일 팝니다" 무기 암시장 된 페이스북》


리비아에서만 하루 300건 거래 글

IS 조직원과 군벌에 대다수 판매

통제잃은 무기 테러 이용 가능성도


이라크·시리아에선 미군 무기 유출

헬기 격추용 대공미사일까지 팔아

http://www.hankookilbo.com/v/1a29aae51e974fb79162d9a060304c1b


◈부산《브라질 테메르 부통령도 탄핵 위기》

"탄핵 절차 시작하라"

멜루 연방대법관 명령

테메르 정권 인수 차질

조기 대선 의견에 힘 실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8000033



■경제 TOP


◈조선《알리안츠(한국 법인) 前임원 "한국은 수렁이었다"》

1조 쏟아부은 알리안츠생명 35억원에 팔린 배경은


인수 후 17년 중 '8년 적자'

-"강성노조·저금리로 대규모 적자

-정상화하려면 1兆넘게 더 들여야

-가장 빨리 손 털고 나가는 법 찾아"


-고금리 상품에 발목 잡히고

-노조 반발에 구조조정 늦어져

-인건비 비중 他보험사의 2배


※알리안츠생명 당기순이익 단위: 억원


2012년 -320

2013년 -514

2014년 65

2015년 -874억원


자료:알리안츠생명


※알리안츠생명 현황 (2015년 9월 기준)


임직원 12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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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36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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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 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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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 16조6317억원(업계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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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보험료 기준 시장 점유율 2%(업계 13위)


자료: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3430.html


◈중앙《경기가 이런데...올 법인세 사상 최대 예상》

올 정부 세수 목표치 46조 넘을 듯


허리띠 죈 기업 순익 증가, 국세청은 성실 신고 유도

"누수만 줄여도 잘 걷히는데"...야당, 법인세 인상 주장


※마른 수건 짠 기업들 영업이익 늘고


[상장사 영업이익] 단위:원

2012년  96조3177억

2013년 104조7072억

2014년  91조4222억

2015년 102조2017억


※국세청 '성실 납부' 압박에

법인세 사전 안내 항목 등 신고지원자료 제공


단위:개


[2015년] 항목 15│법인  6만

[2016년] 항목 20│법인 11만


※법인세수 증가


[법인세수 실적] 단위:원

2012년 45조9000억

2013년 43조9000억

2014년 42조7000억

2015년 45조

2016년 46조 이상(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국세청·기획재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56695


◈동아《수술대 오르는 실손보험...民官드림팀 뜬다》

금융당국-복지부-보험-의료업계, 총선직후 협의체 구성


기존 정부부처 협의체로는 한계

이해당사자 포함시켜 개편 논의


비급여 코드 통일해 관리 강화

과잉진료 병원 걸러내는 방안 검토


※실손보험 손해율 추이 단위: %


2012년        112.3

2013년        119.4

2014년        122.9

2015년 상반기 124.2


※실손보험 보험료 평균 인상률 추이

단위: %


2014년 -0.5

2015년  8.3

2016년 25.5


자료: 금융감독원


※의료비 구성 비중

2013년 기준.


건강보험공단 부담 62%

↓건강보험 보장 영역     │건강보험 급여

                         │

법정 본인부담금   20%

│환자 부담 의료비 영역

법정 비급여       18% - 건강보험 비급여


자료: 보험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64830/1


◈경향《'서프라이즈' 삼성전자...고맙다! 갤럭시 S7》

1분기 영업이익 6조6000억, 예상보다 3000억 초과...환율·반도체도 '선방'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

단위:원, 자료:삼성전자


[2013년 2분기]       매출 57조      │영업이익 9조5000억

[4분기]              매출 59조2800억│영업이익 8조3100억

[2014년 2분기]       매출 52조8700억│영업이익 7조1900억

[4분기]              매출 52조7300억│영업이익 5조2900억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200억│영업이익 5조9800억

[2분기]              매출 48조      │영업이익 6조9000억

[3분기]              매출 51조      │영업이익 7조3000억

[4분기]              매출 53조      │영업이익 6조1000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7224700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6조6천억 영업이익 '깜짝실적'》

갤럭시 S7

날개 달까


전자 1분기 실적 "S7 출시 효과"

모바일·IT 선전, 실적 반 이상 기여

"출시 초기라 2분기 관건" 분석


※삼성전자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현황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179억영업이익 5조9794억

[2분기]              매출 48조5375억영업이익 6조8979억

[3분기]              매출 51조6826억영업이익 7조3934억

[4분기]              매출 53조3155억영업이익 6조1428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763.html


◈한국《대출사기 피해 단골 KB·농협 "헉"...신한·우리 "휴"》


KB·농협, 디지텍시스템스에 대출

모뉴엘·KT ENS 사건에도 연루

서민금융 방점 기업대출 역량 약해


신한·우리는 부실대출 걸러내

우리, 매각 앞 건전성 관리 심혈

신한, 얄미울 정도로 리스크 관리


※2012~14년 주요 시중은행 금융사고 현황 (단위:억원)


국민 4,409

하나 1,604

우리   467

농협   311

기업     7

신한     5


※주요 대출비리 사건 관련 은행


[사건] 모뉴엘

산업·기업·국민·하나(구 외환)·수협


[사건] KT ENS

하나·국민·농협


[사건] 디지텍시스템스

산업·수출입·국민·농협은행


연루은행은 당국으로부터 제재 또는 처벌 받은 곳 기준

자료:오신환 새누리당 의원실

http://www.hankookilbo.com/v/bf209a7edea14867a745ba256fe9e1a2


◈부산《"서부산 초고층시대 우리가 엽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


차입 의존 않는 '30년 토종'

IMF 위기도 꿋꿋이 넘겨


아파트 브랜드 '캐스빌'로

기장 교리·김해 등지서 호평


암남동에 들어설 '베이시티'

동·서 주거 불균형 줄일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025

1분기, 2018년, 2020년, 2040, 30대, 3당구도, 3번, 4.13총선, 4구역, cctv, eu, G7정상회의, IMF위기, is, IT, kb, KT ENS, PK, SNS암거래, TK, 가공식품, 가중치, 각개전투, 각설탕, 강성노조, 강세, 강제매춘, 개편, 갤럭시s7, 거여, 거짓해명, 건설사, 건전성, 검사장, 격전지, 결집, 결혼, 경계령, 경북대로스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찰, 경합, 계정, 고금리, 고속선, 고열량, 고위층, 공산당, 공시생, 공용사무실, 공직사회,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파동, 공화당, 과반, 과잉진료, 과천, 관영언론, 교수, 교차투표, 구조조정,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세청, 국회, 군벌, 규정, 규제, 균열, 근저당권, 금융당국, 기관총, 기업대출, 기장교리, 기준치, 기회, 김무성, 김정주, 김종인, 김해, 날림공약,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널뛰기, 넥슨, 녹색, 농협은행, 누수, 눈치보기, 단독범행, 단일화, 답보, 당류섭취저감대책, 당선가능후보, 대공미사일, 대구, 대금, 대마도, 대안야당론, 대안정당, 대출, 대출비리, 대출사기,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어록, 독일, 득표전, 디지텍시스템스, 로펌, 류윈산, 리비아반군, 리스크관리, 맏형, 매춘여성, 메신저, 멜루, 며느리, 모뉴엘, 모바일, 모색 폰세카, 몰빵, 무기암시장, 무기장터, 무소속, 미국대선, 미국지사장, 미군, 미군기지이전, 미사일, 민간건물입주부처, 민관, 민심, 민원실, 박근혜, 반도체, 반성, 반영비율, 발목, 방법, 방호원, 백색, 번복, 벌금, 법인세, 베이시티, 변심, 변호사, 병원, 보건복지부, 보류, 보안, 보안불감증, 보험사, 보험업계, 복귀, 부동산, 부동산내역, 부동층, 부모신분, 부산, 부실대출, 부정행위, 부통령, 분산, 불법이민, 불패, 브라질, 블랙리스트, 비급여코드, 비밀번호, 비틀, 뾰족수, 삐소리, 사건은폐, 사무실, 사시동기, 사위, 사전투표, 사죄, 사표, 사표방지, 산토끼, 삼각지역, 삼룡이,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승세, 새누리당, 생계, 생략, 서민금융, 서부산, 서울, 서청원, 선거, 선거전략, 선방, 설탕, 성매매, 성매매처벌법, 성매수, 성매수자, 성실신고, 세금투명화조치, 세수목표치, 세종, 소셜커머스, 소총, 손실, 수도권, 수렁, 순익, 스윙보터,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모스, 식물국회, 식물대통령, 식물정치, 식품의약품안전처, 신부, 신분증, 신한은행, 실손보험, 아버지성함, 아파트, 안이, 안전매뉴얼, 알리안츠생명, 암남동, 야권분열, 야당, 약탈, 양도, 여당, 여당경고론, 여대야소,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역전, 연령, 연방대법관, 영국, 영국령, 영업이익, 예측, 오세훈, 오차범위, 외박, 외환위기, 용산, 용산역, 용산참사, 우리은행, 우세, 운동권, 원칙, 위메프,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세, 유출, 읍소마케팅, 읍소전략, 의료업계, 의무경찰, 의혹, 이라크, 이사회, 이상기류, 이슬람국가, 이진종합건설, 이촌역, 이탈, 이한구, 이해당사자, 인건비, 인구, 인사혁신처, 인상, 인신매매, 인해전술, 일대일구도, 일본대기업, 임원, 임직원, 입시면접, 자금출처, 자기소개서, 자손, 장가오리, 장외주식, 장인, 장차관용컴퓨터, 재산, 저금리, 저영양, 저출산, 적자, 전관변호사, 전광수, 전당대회, 전대, 전망, 젊은층, 점심, 접전, 정권심판론, 정당득표율, 정부세종청사, 정부청사, 정상화, 정체, 정치성향, 제3당, 제3후보, 조기대선, 조사기관, 조세규제, 조세도피처, 조세비리, 조윤선, 존 케이식, 종로, 종반전, 주거불균형, 주거비부담, 주류, 주말, 주식, 중국, 중국인, 중도층, 중장년층, 증권, 증여, 지지, 지지율, 지지층, 직무연관성, 진경준, 집전화, 집토끼, 징역형, 차명주식, 차익, 창당, 청와대, 초고층건물, 초고층복합빌딩, 초범, 초접전, 초혼, 총력전, 총선, 최대, 최저, 최저임금, 추락, 출산, 출입문, 출입통제, 취업난, 치부, 캐스빌, 컴퓨터보안시스템, 코비, 쿠션거래, 쿠팡, 탄산음료, 탄핵,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범, 테메르, 토종기업, 티몬, 파나마문건,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패널응답자, 페이스북, 편리성, 편법, 폐쇄, 표심, 프랑스, 하선, 한국법인, 헐값매입의혹, 협의체, 호남, 혼란, 홍색귀족, 환경미화원, 환율, 황금노선, 후문, 후폭풍,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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