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10월1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日 관광 붐, 추락하던 시세이도(화장품 기업) 살렸다》

관광, 日경제지도를 바꾸다 〈上〉


일본내 공장 절반으로 줄였다가

35년만에 증설, 주가 3년새 4배


빈사상태였던 식음료·유통·호텔

관광객 몰려들자 덩달아 호황


❍ 탈북민 출신 기자만 콕 찍어… 통일부, 남북회담 취재불허

-4명중 본지 기자만 일방적 제외

-조명균 "여러 상황 감안한 판단"

-기자단·야당 "언론의 자유 침해"


❍ 김정은, 美에 핵리스트 제출 거부

-日언론 "폼페이오 4차 방북때

-先종전선언과 제재해제 요구"


❍ 文대통령, 프랑스 엘리제궁까지 카퍼레이드


❍ 美 '50년만의 달탐사'에 동참 제안… 즉답 못하는 정부

-NASA, 우주정거장 건설 추진

-과기부 "예산 등 고려요소 많아"

-러시아 등 12國은 "즉각 참여"


◈중앙《아들·딸·며느리까지… (서울)교통공사 신고용세습》

채용 간단한 무기계약직 뽑은 뒤

3월 친인척 108명 정규직 전환

"노조가 재직자 자녀 지원 독려"


※서울교통공사=서울시 산하 공기업으로 지난해 5월 서울메트로(1~4호선)와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가 통합해 출범했다. 정규직이 되면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된다.


❍ 엘리제궁서 한·프랑스 정상회담


❍ 문 대통령, 마크롱에 "대북제재 완화 힘써달라"

-마크롱 "북, 비핵화 실질적 의지

-보이기 전까진 제재 계속해야"


◈동아《학교 안 어린이집-노인교실… 공존 길 연다》


빈교실 느는데 규제탓 활용 못해

정부, 복합시설 허용法 연내 발의


日, 저출산-고령화시대 맞춰 변화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학교로


❍ 남북, 내달 말~12월 초…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고위급회담서 평양선언 이행 합의

-이달 하순부터 경의선 北지역 조사


❍ 한울타리 중학교-어린이집 '함께 운동회'


❍ '직지'처럼… 日소재 고려유물 귀향 무산

-'한시적 압류면제법' 미비 이유

-日 박물관측, 한국에 대여 거부


❍ 스마트시티로 그리는 신도시의 미래

[알립니다]

2018 동아 건설·부동산 정책포럼


-내달 7일 서울 롯데호텔서 열려


◈경향《'실무 총책' 부른 검찰… 사법농단 '몸통' 캔다》

[뉴스분석 - 임종헌 첫 소환]


박근혜 청와대와 법원 연결 '고리'

윗선 양승태 향한 수사 본격 시작


❍ 손 흔드는 한·프랑스 정상


❍ 남북 철도·도로 연결 공사, 11월 말~12월 초 '첫 삽'

-고위급회담 열고 7개항 합의… 내달 중 적십자회담 열기로


❍ 숙명여고 '문제 유출 의혹' 쌍둥이 자매도 피의자 입건

-경찰 '아버지가 유출' 정황 포착


◈한겨레《유치원 비리 감사하자 "10억 주겠다" 회유》

비리 근절대책 번번이 좌절, 왜?


유치원쪽, 휴업 선언 등 집단행동

국회·교육청 등에 전방위 로비

의원들은 '원장 민원' 전하며 압력


"차 바꿔줄게" "총 있으면 쏘고 싶다"

감사관들에 회유·협박 비일비재


❍ 검찰 출석한 '사법농단 핵심'


❍ 어느 사형수의 편지

사형제, 폐지할 때 됐다 ②


-가정폭력 아버지 살해한 김진태씨

-"수인번호 불릴 때마다 죽음의 공포"

-속죄 의미로 장기·시신 기증 서약


-무기수로 감형돼 16년째 복역중

-여러 자격증 따며 '새로운 삶' 의지


❍ "재취업 준비 해보니… 45살만 넘어도 환갑"

'제조업 고용위기' 군산을 가다


-폐업 GM 군산공장 희망퇴직자들

-"정부 알선으로 취업한 사람 드물어"


◈한국《① 사립유치원 설립자 결격 조항 만들어라》

유치원 쇄신 5가지 주문


감사 인력 늘려 사각지대 없애라

누리과정 지원금, 보조금 전환하라

행정처분 때 유치원·원장 실명 밝혀라

학부모 경영 감시체계 강화하라


❍ "닮은 점 많아 쌍둥이 같다"


❍ "유럽 통합 이끈 프랑스, 한반도 평화에 기여할 것"

文대통령, 마크롱과 정상회담


-"비핵화 되돌릴 수 없는 단계 진입 땐

-유엔 제재 완화하는 역할 해주길"

-공동선언서 비핵화 'CVID' 방식 명시


-한국산 철강 세이프가드 제외 요청도


❍ 남북, 11월말~12월초 철도·도로 연결 착공

판문점 고위급 회담서 합의


-장성급 군사회담 빠른 시일 내 개최

-이달 중 산림·의료·체육회담 줄줄이


❍ 지자체 우수 정책 선정… 15회 지방자치경영대전

[알립니다]


-10개 분야 내달 9일까지 접수


◈서울《법안 절반이 베끼기… 또 밥값 못한 '적폐 국회'》

20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분석 결과


발의 4076건 중 2233건 무더기로 폐기

유사 중복 법안으로 '표절' 가능성 높아

폐기율 19대 26%에서 54.8%로 껑충

"진짜 국감, 의원들이 받아야" 여론 비등


❍ 文 "北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땐 유엔제재 완화해야"

-한·프랑스 정상회담… CVID 의견 일치

-안보리 상임이사국 佛 적극 역할 요청

-마크롱 "文 평화프로세스 지원·동참"


❍ 남북, 철도·도로 연결 새달 말~12월 초 착공식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합의


-경의선 철도 북측 현지조사 이달말에

-'이산가족' 적십자회담 새달 금강산서


◈세계《진정한 사과가 가져온 용서와 화해의 '마법'》

[심층기획]범죄, 처벌만이 끝 아니다

'회복적 정의' 찾아나선 사람들


부천지원 국내 첫 시범사업

"처벌만으론 피해 회복 안돼"

가·피해자 간 관계 회복 시도

검·경, 앞다퉈 프로그램 적용


❍ 南北, 11월 말~12월 초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고위급회담서 공동보도문 발표

-경의선 등 이달 말부터 현지조사

-산림협력·보건의료 일정 등 합의

-2032년 올림픽 공동개최 추진도

-대북제재 위반 우려… 논란 예고


❍ 엘리제 궁의 韓·佛 정상


❍ 文 "유엔제재 완화 통해 北 비핵화 촉진해야"

文대통령·마크롱 정상회담


-"佛 안보리 상임국으로서 역할을"

-마크롱 "韓 정부 노력 강력 환영"

-'한반도 평화·CVID' 공동선언


❍ 외국인 채권투자 올해 첫 '팔자' 전환

-지난달 1조9120억원 순유출

-美 금리 인상·무역갈등 여파

-일각 '자금 유출 신호탄' 분석


◈국민《'현장실습' 가뭄에 콩… 멀어진 조기 취업의 꿈》

제주 '이민호 사건' 1년… 너무 달라진 특성화고 교육 현장


올 참가 인원 고작 1004명 뿐

전체 0.99%… 2년 전의 3.8%


정부, 기간 축소 등 여건 강화

'학습형 실습' 전환 여파

노동 없애고 1개월 이내만 허용


지원금 적고 전공 무관 업종 다수

기업도 학생도 "현실 너무 몰라"


❍ '애니콜 팀장' 비리 눈감고… 공정위, 되레 취업 도왔다


-김선동 의원 국감서 밝혀

-감사 신청·뇌물수수 고발 주장


-김상조 위원장, 간부 업무배제

-野 "근거없는 직권남용" 비판


❍ 한반도 비핵화 한마음… 나란히 손 흔드는 한·프랑스 정상


❍ 北 "남측 선박, 하루(14일) 두 차례 서해 경비계선(북한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해양경계선) 침범" 주장


-靑 '北 NLL 인정' 발언 후 나와

-北, 16일 만에 다시 주장


-협상 동력 얻기 위한 의도 추정

-남남갈등 유발 목적 시각도


-남북관계 깰 가능성은 낮아


◈매일경제《韓채권도 판다…외국인 이탈 '비상'》

지난달 1.9조 순매도로 전환

올들어 처음…이달도 순유출

주식은 이달만 2조넘게 팔아

당국 "펀더멘털 견고 일시적"


❍ 부산 스마트시티를 디지털 플랫폼 메카로

2018 세계지식포럼 부산


※디지털플랫폼 : 전 세계인이 스마트폰, 앱스토어 등을 활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경제활동에 나설 수 있는 디지털 공간을 말한다.


❍ 남북 철도·도로 연결, 내달말 착공식

고위급회담서 합의


-이달말부터 현지조사 시작

-대북제재와 충돌 가능성도


❍ 文, 파리 '도심'서 수소車 충전…서울 오면 규제에 막혀 불가능


◈한국경제《'原電 두뇌'가 떠난다…벌써(지난해 이후) 20여명 중동行》

脫원전에 "한국선 앞길 안보여"

세계 최고 설계인력 등 해외유출


❍ "낙수효과(대기업 성장의 선순환 효과) 작다고 정부 분수만 뿜어내면 큰일 나"

[창간 54]혁신성장, 성공의 조건

진념 前 부총리·재정경제부 장관


인위적 개입은 국민 부담만 키워

무너진 경제 생태계부터 복원해

낙수효과 높이는 게 정부 할 일


❍ 일손 없어 기업 접는 日…일감 없어 문 닫는 韓

-올들어 구인난으로 도산한 日기업 299개社


❍ 마크롱 만난 文대통령 "北 비핵화 조치 땐 유엔제재 완화 힘써달라"


❍ 연소득 1억·순자산 5억이면 '전문 투자자' 된다

-금융위, 자격기준 완화 추진


❍ 2018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공모

[모십니다]


◈서울경제《혈세는 더받고 역할 못찾는 정부 위원회》

본지, 현정부 신설·확대 13곳 분석


올 편성된 예산만 437억 불구

8월 집행률은 평균 46% 그쳐

논란 키우고 눈에 띈 성과 없어


❍ 韓서 수조원 버는 구글…세금은 네이버 20분의1

-해외에 서버 둔 인터넷공룡들

-국제조약 탓에 과세 쉽지않아


❍ 마크롱과 정상회담 文 "北비핵화 조치땐 제재완화 佛 힘써달라"


❍ '9·13' 불지른 마용성도 식어간다

-호가 2억 하락에도 거래 無

-연말까지 조정 가능성 높아


❍ 핵심 인력 14명 해외로…흔들리는 원전 밸류체인

-脫원전 공식화후 UAE로 이직

-2015~2016년의 5배로 늘어


❍ 한국토지신탁, 오크밸리 인수 추진

-한솔개발 소유 리조트·골프장

-인수가·회원권 전환 등이 변수


◈부산《해운대·원도심에 '트램' 달린다》

부산시 대중교통정책 발표

"도시철도 중심으로 재편

임기 내 분담률 50% 달성"

사상~하단~녹산선 등 확충

울산·창원 광역철도와 연계


❍ '군수 폐기하면 계약 해제'… 풍산금속 땅 '지워진 특약'

-36년 만에 매매계약서 공개

-88만㎡ 259억에 헐값 불하

-1999년 특약 해제돼 '의혹'

-개발 땐 보상금 5000억 예상


❍ 남북 "11월 말~12월 초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합의

-이달 말 남북체육회담 개최


❍ "부마항쟁 39주년…국가기념일 지정을"

-오늘 부산 민주공원서 기념식

-기념일 지정 시민추진위 발대



정치 TOP


◈조선《보수통합론에 흔들리는 바른미래… 손학규 "갈 사람 가라"》

바른정당 출신 원외지역위원장들

한국당 통합全大 움직임에 동요

孫 "한국당 다음 총선서 없어질 黨"

이탈 가능성 있는 의원들 단속


◈중앙《유시민 "공직 나서는 일 내 인생에 다시는 없을 것"》

노무현재단 이사장 취임식서 강조

"앞으로 글 쓰는 사람으로 살 것"

이해찬 "유시민은 작가, 뜻 존중"


◈동아《김상조(공정위장)-공정위 간부, 국감장서 '직무정지' 충돌》


판사출신 심판관리관 증인출석

"회의록 지침 폐기 관련 압박받아

갑질 했다며 직무정지 처분받아"

金 "직원들 신고 따라 조치한 것"

野 "위원장 권한남용 아니냐" 추궁


지철호 부위원장 업무배제도 논란


◈경향《유시민 "내 인생에 공직 출마하는 일 다시 없을 것"》

노무현재단 5대 이사장 취임

"글 쓰는 사람으로 살아갈 것"

정계 복귀 '상황론'도 일축


◈한겨레《남북, 11월 말~12월 초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합의》


판문점 고위급회담서 7개항 합의

평양선언 후속회담·이행일정 담아

이달 하순 철도 현장조사 시작

김정은 서울 답방 앞서 구체화


장성급 회담 '빠른 시일 내' 개최

개성 공동사무소 회담 장소 부상


◈한국《유시민 "출마 안 해" 선 그었지만 정계 술렁》

노무현재단 이사장 취임


"사회정의 실현 노력했던 盧

국민 마음에 들어가도록 최선…

앞으로도 글 쓰며 살겠다"


'대권주자의 귀환' 시선 속

정치 재개 압력도 거세질 듯

범여권은 지지층 결집 역할 기대



사회 TOP


◈조선《아빠에게 시험문제 받았나, 숙명여고 쌍둥이도 피의자로》


경찰 "문제유출 정황 확보했다"

아버지·두 딸 업무방해 혐의 입건


학생들까지 입건은 이례적 조치

휴대전화서 확실한 증거 찾은 듯

교무부장인 아버지는 혐의 부인


◈중앙《닭 3마리 고아 200명 배식…"우리 유치원도 조사해달라"》

부모들, 사립유치원 비리에 분통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제보 봇물

'루이비통 원장' 구급차 피신도

유은혜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


◈동아《외국산을 국산으로… 유치원-어린이집 급식까지 장난질》

3년 반 동안 원산지 위반 135건 적발


미국산 쇠고기를 한우로 속이고

중국산 김치는 국산으로 허위기재

값싼 식재료 사용해 차익 챙겨


272명이 전국 134만곳 단속 맡아

인력 부족에 단속 사각지대 방치

"처벌도 과태료 그쳐 실효성 낮아"


◈경향《'MB 경찰' 댓글 공작 IP 숨기려 사설 인터넷망까지 사서 썼다》

신분 속이려 차명 ID… 단체 게시판·개인 e메일 불법 감청도

특별수사단, 조현오 등 지휘부 12명 검찰 송치… 4명 수사 중


◈한겨레《팬카페 운영자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지사 전 운전기사"》

경찰에서 "본인에게 사실 확인"

2011~2016년 4월까지 일해

경찰, 세번째 진술 듣고서야

통화기록 확보 등 수사 나서

이 지사 쪽 "사실확인 뒤 입장"


◈한국《테니스장 온라인예약 1분만에 마감… 디지털 소외 노인들 한숨만 커진다》


체육시설 온라인 예약 시스템

서울 60세 이상 비율 10%대

청·장년층 시설 이용 사실상 독식


55세 이상 디지털 역량 수준

국민 평균의 41%에 불과

무인기기 확산 속 곳곳서 진땀



국제 TOP


◈조선《카쇼기(피살설 사우디 언론인) 사태 제재 움직임에… 사우디(국영언론 사장) "원유 무기화" 위협》


트럼프 "사우디에 가혹한 처벌"

기업들, 투자회의 연쇄 보이콧


사우디측 "유가 200달러 간다"

"정부입장 아니다" 곧바로 진화


◈중앙《캐버노(미투 논란 대법관) 악재가 호재로…하원서 민주당 따라잡은 공화당》

캐버노 인준, 트럼프 유세 효과

미국선거 공화 201 민주 205 전망

"공화가 과반까지 갈지는 의문"

민주 이겨도 대북정책 유지될 듯


◈동아《獨 기사당, 텃밭 바이에른서 참패… "독일 정치에 지진 일어났다"》

메르켈의 대연정 타격


기사당 1당 지켰지만 최악 성적

중도좌파 사민당 한자릿수 추락

녹색당 약진… 기성정당 심판


사민과 대연정중인 기민-기사 연합

이젠 녹색당까지 끌어와야 될판


◈경향《무함마드 '경제 리더십'… '카슈끄지 사태'로 휘청》


공들인 FII 위상 추락 위기

포드·JP모건 대표도 "불참"


버진그룹 등 공동사업 중단

트럼프도 돌아서 증시 급락


사우디 정부 "제재 땐 반격"

석유·돈줄로 정면돌파 예측


◈한겨레《궁지 몰린 사우디, 석유 무기화 위협》

'카쇼기 실종 강경대응' 트럼프 발언에

"우리 제재 땐 더 큰 행동으로 갚을 것"

기름값 출렁…브렌트유 1.8% 올라

터키-사우디 합동수사반 만들기로


◈한국《독립국가 존속 위해 가스·석유 개발 올인… 동티모르에 햇볕들까》

3월 호주와 해양경계 설정 합의

'그레이터 선 라이즈' 광구 개발

막대한 사업비에도 가스관 추진

일자리·추가 투자 창출에 전력



경제 TOP


◈조선《스크린 골프 강자는 어쩌다… '스크림(scream·비명) 골프'가 됐나》

공정위 철퇴 2번, 벙커에 빠진 '혁신의 아이콘' 골프존


4년前에도 결국 무효판결 받았지만…

-이번엔 비가맹점에 신제품 안팔아

-공정위 5억 과징금, 검찰 고발 조치

-"신제품 악용해 가맹점 강제 전환"


-골프존 "가맹점과 비가맹점에

-똑같은 제품? 가맹점주에 손해"

-잇따른 소송에 중견기업 몰락 우려


◈중앙《'게임중독=질병' 낙인 우려까지…게임산업 죽을맛》

사드 이후 계속되는 중국 규제에

모바일게임 셧다운제 도입 가능성

WHO, 게임장애 질병코드화 추진

국내 빅3 매출 3분기 반토막 위기


◈동아《파리선 도심서 수소차 셀프충전… 한국선 불법》

규제에 막힌 친환경 미래차


한국 과거 법률체계에 막혀

수소, 에너지 아닌 위험물로 취급

학교-대형마트 주변엔 충전소 금지

직원외엔 운전자도 직접 충전 못해


충전소 전국 15개뿐 "규제혁신 시급"


◈경향《정부 지침 무시한 대한항공 '(일등석·비즈니스석) 경고방송 생략'》

안호영 의원 공문 발송 내역 확인


국토부, 안전 우려 "불가"에도

대면 안내 강행, 경고 받고 개선


"게임 방해, 경고방송 금지 지시한

조원태 사장 의식한 것으로 보여"


대한항공 측 "규정 위배 없었다"


◈한겨레《무주택자 청약 3번(가점·추첨·잔여물량)의 기회…'내 집 마련 셈법' 고민》

'9·13 후속조처' 내달 시행 북위례 보니


가점제 100% 무주택자에게

85㎡ 초과 추첨도 75% 우선 배정

당첨 기회 확 넓어져

가점 낮은 무주택자는

전용 85㎡ 이상 노려볼만

'갈아타기' 1주택자 틈새 노려야


◈한국《AI가 신약까지 개발… 단 몇 초만에 후보물질 발굴》

SK바이오팜 '약물설계 플랫폼'

연구원이 원하는 효과 입력하면

스스로 수없이 설계·특성 평가

가장 적합한 구조 10가지 추려내

간질약·항암제 등 개발 가속 기대



문화 TOP


◈조선《18세기 파리의 멋, 그의 손끝에서 되살아나다》

자크 가르시아


럭셔리 인테리어의 황제이자

모던한 스타일에도 능한

디자인계의 '지킬과 하이드'


베르사유宮·루브르 박물관

뉴욕의 상징 노매드 호텔도

모두 그의 작품


"난 그냥 고물 수집가

벼룩시장서 골동품 만나면

어머니 품에 안긴 듯 푸근해"


◈중앙《사회의 무관심이 사이코패스 괴물 만들었다》

영화 '암수살인' 김태균 감독


관객 300만 돌파 앞둔 심리스릴러

살인범이 자백한 다른 범죄 추적


담당형사 10여 차례 만나며 취재

형사가 옥중 범인에 돈 준 건 허구

피해자 생각해 폭력 장면 걷어내


◈동아《"사물놀이에 푹 빠진 40년… 장구산조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

[공연]

첫 장구 독주 앨범 낸 김덕수


사물놀이 장단 우리 것이지만

정서에는 세계 음악 녹아있어


최초로 산조 가락 장구로 독주

리듬과 장단 펼치듯 풀어내


20일 그룹 '레드선'과 합동 무대

동서양 춤과 음악 융합 시도


◈경향《'인간 암스트롱'과 함께… 관객을 달 표면에 보내다》

아폴로 11호 이야기 그린 영화 '퍼스트 맨'… '라라랜드'의 셔젤 감독, 영웅 아닌 인간적 면모 부각


◈한겨레《선비의 고장에 공명한 '불세출의 소리'》


가을볕 그득한 함양 개평마을

남강 굽이치는 너럭바위 무대 삼아

젊은 창작 국악그룹 '불세출'

자연과 어우러져 온종일 우리 소리


고 김진균 교수 세 자녀와의 만남

2년 전 '일두고택' 첫 공연이 되고

자발적 후원회 '불나비'까지 꾸려져

한옥으로 무대 옮겨 밤늦도록 연주


◈한국《누이 좋고 매부 좋고… 요즘은 '민관 뮤지컬'이 대세》


안정적인 官의 자본 투자로

民은 시장성 구속 없이 소재 발굴


여주시·육군이 각각 투자한

'1446' '신흥무관학교' 공연 중

"예술성은 담보돼야" 지적



스포츠 TOP


◈조선《"1800m 고지대서 곰탕 먹으며 날을 갈았죠"》

김연아 이후 13년만에 주니어 GP파이널 진출… 피겨 기대주 김예림

美 콜로라도서 고강도 체력 훈련… "연아 언니처럼 200점 돌파할 것"


◈중앙《돌아온 양현종 vs 송곳타 이정후…가을야구 길목 충돌》

오늘 넥센-KIA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은 브리검 선발…"1차전서 끝"

올시즌 맞대결 KIA 9승 7패 앞서

양팀 선발진까지 불펜대기 총력전


◈동아《'손'의 침묵, 끝내는 날》

오늘 한수 아래 파나마와 평가전


손흥민, 월드컵 후 A매치 골 없어

내달 평가전엔 못 뛰게된 상황

'벤투호 첫 골' 올해 마지막 기회


벤투 "역동적으로 파나마 압박"

지배하는 축구로 휘몰아칠 듯


◈경향《양현종 있기에… 전례 없는 '5위팀 준플' 꿈꾸는 KIA》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


2연승 필요한 KIA, 부상서 복귀한 양현종을 1차전 선발로 결정

넥센은 외국인 브리검 내세워… "모든 투수 대기" 총력전 예고


◈한겨레《가을걷이냐, 가을 거지냐》

프로야구, 오늘부터 포스트시즌 돌입


넥센-브리검 기아-양현종 선발

와일드카드전 '에이스 대결' 예고

양 팀 "물러설 수 없다" 필승의지


5위 기아, 2번 다 이겨야 준PO행

팀 타율·상대 전적 앞서지만

넥센, 불펜 등 투수력서 우위


◈한국《예상대로 브리검 vs 깜짝카드 양현종》

오늘 넥센-KIA 와일드카드전


고척스카이돔서 가을야구 팡파르

이정후 "아버지 친정팀 만나 설레"

안치홍 "힘들게 올라와 굳은 각오"

10억원, 11월 말, 11월말, 12월 초, 20대 국회, 45살, 50년만의 달탐사, 건설, 검찰, 검찰 출석,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공존, 관광, 군산, 귀향, 기여, 김정은, 남북, 남북 철도·도로 연결 공사, 남북회담 취재불허, 내달 말, 노인교실, 대북제재 완화, 대통령, 동참,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 마크롱, 며느리, 몸통, 무산, 문재인, 문제 유출 의혹, 미국, 미래, 법안 절반, 베끼기, 부동산, 북한, 분석 결과, 비리 근절대책, 사과, 사립유치원 설립자 결격 조항, 사법농단, 사법농단 핵심, 사형수, 사형제, 서울교통공사, 소환, 숙명여고, 스마트시티, 시세이도, 신고용세습, 신도시, 실무 총책, 쌍둥이, 쌍둥이 자매, 아들, 엘리제궁, 유럽 통합, 유엔제재 완화, 유치원 비리 감사, 유치원 쇄신, 의안정보시스템, 일본 관광 붐, 일본소재 고려유물, 임종헌, 재취업 준비, 적폐 국회, 정부, 정상회담, 제안, 제조업 고용위기, 좌절, 주문,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직지,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첫 삽, 추락, 카퍼레이드, 탈북민 출신 기자, 통일부, 판문점 고위급 회담, 편지, 폐지, 프랑스, 피의자 입건, 학교 안 어린이집, 한·프랑스 정상, 한·프랑스 정상회담, 한반도 평화, 한울타리 중학교-어린이집, 함께 운동회, 합의, 핵리스트 제출 거부, 화장품 기업, 환갑, 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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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최저임금 2년간 29% 올려…사실상 1만원》

내년 시급 10.9% 오른 8350원…주휴수당 합치면 '1만30원'

대상 근로자 500만명…월급으로는 17만원 인상된 174만원


❍ "최저임금委는 뒤집힌 운동장…이런 인상 버틸 소상공인 없어"

-소상공인들 "예정대로 불이행"


❍ 20년만에…다시, 프랑스!

-4대2로 크로아티아 꺾고

-월드컵 통산 2번째 우승


❍ 대만 비구니 스님이 주부와 시작한 봉사…120개국 아픔 보듬어

[알립니다]


-만해평화대상에 '자제공덕회'


◈중앙《실질 최저임금 1만원…속도조절 없었다》

내년 시급 10.9% 올려 8350원, 주휴수당 합치면 1만30원

소상공인 "정부가 우릴 버려, 불복종할 것"…노동계도 반발


❍ 서울 올 최고 33도 폭염


❍ '열돔' 갇힌 북반구…앞으로 최대 한 달 전국이 찜통 더위

-오만은 한밤에도 42도 넘어


❍ 북·미, 장성급 격 높여 유해송환 협상

-판문점 북측 통일각서 2시간 만나

-미 국방부 산하 유해 발굴단 동행


◈동아《2년간 29% 인상…최저임금 사실상 1만원》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8350원

주휴수당 포함하면 1만30원

일자리 안정자금 등 6兆 검토

정부, 충격완화에 또 혈세 투입


소상공인聯, 내일 거리투쟁 논의


❍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에 '200억+α(상반기)' 역대최대 격려금

-올해 전체규모 500억원 넘을듯

-투자-일자리 확대 요청에 화답

-8228억 상생펀드도 늘리기로


❍ "외부 법리검토 안받아" 계엄문건 말바꾼 국방부

-송영무, 감사원장에 위법성 물어

-감사원 "내용 모른채 일반론 답변"


◈경향《갈 길 먼 공정사회…'갑'은 비켜서 있다》

[뉴스분석 - 최저임금 8350원]


내년 10.9%↑…노사 모두 반발

소상공인들 "처벌 감수 불복종"

높은 임대료·프랜차이즈 갑질

본질은 '하청사회' 구조적 문제


❍ "국민들이 성과 체감할 포용성장 정책 찾겠다"

-윤종원 경제수석 취임 첫 인터뷰


❍ 압록강 넘어온 '북한 바람'…변화는 아직 물밑에서 '일렁'

북·중 접경지 단둥을 가다


◈한겨레《산입범위 확대의 덫…최저임금 인상 '착시'》


내년 시급 8350원, 10.9% 올랐지만

산입범위 크게 늘어 효과 제한적


노동연구원 "저임 노동자 20만명

실질 인상률은 2.2% 수준 그칠것"


❍ '젊은 레블뢰' 20년만에 월드컵 품다


❍ 강원 삼척 37.6도…전국이 '불가마'

-서울 낮 33.2도…이달 내내 폭염

-"북태평양·티베트 고기압 겹쳐"


❍ 천안함 생존 장병 절반 "자살 생각"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한국《주는 乙도 받는 乙도 못마땅한 8350원》

내년 최저임금 의결 후폭풍


두 자릿수 턱걸이 인상률

"소상공인들 숨통만 조이나"

사용자측, 불복종 움직임까지


"실질 인상률 2~3% 수준 그쳐

2020년 1만원 공약 물거품되고

실직 불안감 여전" 노동계 반발


❍ 아트사커의 골 폭풍…프랑스 20년 만에 월드컵 품다


❍ 北美 '미군 유해 송환' 장성급 회담 열려, 폼페이오 "생산적" 평가…오늘 실무협상

-종전 등 후속회담 거론 가능성


❍ 양승태 대법, 은인 前官 동원해 서영교 의원 회유 기획

-檢에 제출한 410개 문건 속 확인돼

-법사위원이던 서 의원 대학생 시절

-집행유예 판결 내린 전관 변호사를

-상고법원 추진 "접촉 통로"로 언급

-서 의원 "로비 받은 적 없다" 밝혀


❍ 트럼프·푸틴 오늘 회담…北 비핵화도 논의할 듯


◈서울《최저임금 '乙(을)들의 싸움' 정부가 키웠다》

[뉴스 분석]


내년 10.9% 인상 8350원 결정

영세 소상공인·노동자 모두 반발

정부, 갈등 조정할 근본대책 없어

임대료 폭등·본사 갑질에도 뒷짐


❍ 프랑스, 크로아티아 4-2로 꺾고 러시아월드컵 우승


❍ 북·미 유해 송환 오늘 추가 협의

-폼페이오 "발굴 재개 합의"


❍ 기무사 '집시법 위반' 수사 못 한다

-개혁위원회 "기무사령부령 개정"

-업무서 제외…민간사찰 봉쇄

-'촛불 계엄령' 오늘 수사 착수


◈세계《민주 '좌클릭' 심화…더 멀어지는 보·혁》

본보·서울대 폴랩 '20대 국회의원 이념 성향' 분석


17대 국회 이후 지속적 '좌향좌'

정의당과 거리 최소로 좁혀져

대선 이후 표 의식 선명성 경쟁


한국·바른미래당 내부 간극 커

보수당일수록 의원 성향 다양


❍ 편의점, 벼랑 끝 몰리나


❍ 최저임금 후폭풍…소득주도성장 수정 불가피

[뉴스분석]

최임委, 내년 시간당 8350원 의결


-10.9%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경제·고용시장 악영향 미칠 듯

-文 '1만원 인상' 공약 이행 차질


❍ 北·美, 9년 만에 장성급 회담…판문점서 미군유해송환 논의

-美 정부 관계자 "회담 생산적

-초기 송환작업 일정부분 합의"


◈국민《프랑스 20년 만의 우승》


1998년 이어 두 번째 트로피 들어

PK골 이어 포그바·음바페 쐐기골


투혼 보여준 크로아티아는 준우승


1958년 펠레 이후 60년 만에

음바페, 결승전서 10대 득점 기록


❍ 데샹 감독 헹가래 치는 선수들


❍ "창업, 청년 전유물 아니다…'산전수전' 4050이 더 잘해"

40대 이강모씨 '시니어창업' 성공기


-11년 다니던 회사 퇴사 '틈새' 진입

-올 12억 목표…3년 만에 엄청난 성과


-5년 생존율, 20대 이하 창업의 倍 육박

-젊은층보다 성공 가능성 높지만

-지원은 청년에 집중돼 한계 지적


-현실 반영한 국가정책 나와야


❍ "안 보면 말 안 통해요" 유튜브에 빠진 초등생들

압도적 동영상 소비…10대 일상 장악


-14세 미만 가입 제한 실명절차 없어


-주요 5개 앱 합친 것보다 많이 사용

-엽기 장난·성적 농담 영상도 버젓


-부모·교육현장 또 다른 걱정거리


◈매일경제《'8350원(내년 최저임금 10.9% 인상) 폭탄'…설곳없는 자영업자》

[뉴스 & 분석]

최저임금 2년새 29% 인상


편의점주 "휴업·심야할증"

자영업자 "생존위해 불복종"

고용쇼크 더 악화 불보듯


❍ 알바생 못 뽑아요


❍ 민원 듣는척…쇼하지 말라, 차라리 놔두면 알아서 투자, 기업 뛰놀수 있는 생태계를

진념-이목희 일자리 대담


❍ 2분기 아파트값 5년來 최대 하락

-'똘똘한 한채' 서울만 올라


❍ 국민연금 내달부터 주주대표소송

본지 '스튜어드십 일정' 입수


-과도한 경영개입 우려 높아


❍ "미군 유해발굴 재개"

-폼페이오, 北과 오늘 세부논의


◈한국경제《2년새 29% 뛴 최저임금…'乙의 고통' 되레 커진다》

[NEWS +]내년 최저임금 10.9% 오른 8350원


'직격탄' 맞은 영세中企·소상공인 강력 반발


❍ 이번주도 '찜통더위'


❍ 전국 아파트값 0.3%↓…5년 만에 최대폭 하락

2분기, 서울은 0.8% 올라


❍ 집 한채에 '100세 인생' 건 중산층…담보대출 감안하면 금융자산 '0'

[중산층 재테크 리포트]


❍ 화웨이 비켜…'5G 반격' 나선 삼성

-3.5㎓ 대역 통신장비 첫 공개

-"2020년까지 점유율 20% 달성"


❍ 6대銀 채용 16% 늘린다…하반기 신입행원 2360명

희망퇴직도 확대하기로


◈서울경제《자영업 부실·금리상승…가계연체 4년만에 증가》

본지 금감원 자료 입수


1분기 대출연체 6.5조…2,280억↑

보험 20%·여신사 16.5%나 급등

고용쇼크 등 겹쳐 부실화 가능성


❍ 靑의 '최저임금 과욕'…시장왜곡-포퓰리즘 악순환

[이슈&워치]내년 최저임금 10.9% 올라 8,350원…자영업자 벼랑으로


-주휴수당 포함땐 실제 1만원 넘어

-거세게 반발하는 영세상인 달래려

-카드수수료 등 인위적 조정 불가피

-'최저임금 1만원 공약' 재고해야


❍ 살 길 찾는 편의점주


❍ 삼성 TV 세계 점유율 7년만에 20% 깨졌다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⑧ 가전


-1분기 결국 19.2%로 떨어져

-中 TCL·하이센스 등 급성장

-15개월새 시장 2.4%P 잃어


❍ 文 '저소득층 특별대책' 주문에…노인 공공일자리 시간 늘린 정부

-내년부터 활동비 54만원으로 확대

-18일 '저소득층 지원대책' 확정


◈부산《김해공항 확장안 우선 폐기 전략?》

[뉴스 분석]

吳 '가덕 신공항 발언' 더 후퇴


11일 "가덕, 국민 지지 필요"

13일 "현단계 가덕 주장 안 해"


"포기 메시지냐" 여론 발칵

"고도로 계산된 발언" 분석도


❍ 폭염 피해 바다로 풍덩


❍ 부산 중견 건설업체 부도

-일시적 유동성 위기 못 버텨

-지역 건설업계 불안감 확산


❍ 내년 최저임금 '8350원'

-최저임금위, 공익안 의결

-노사 모두 반발…진통 예상


❍ 제56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알림]

전국 34개 팀 7월 20일~31일 열전 펼쳐



정치 TOP


◈조선《김진표 출마, 전해철 불출마…친문 교통정리》

민주 당대표 후보등록 주말 마감

金 "유능한 경제 黨대표 필요"

이종걸·박영선도 곧 출마 선언

'친노 좌장' 이해찬 여전히 변수


◈중앙《유인태 "국회 특활비 손질…금일봉까지 공개는 고민해 봐야"》

국회 사무총장 내정자 쓴소리

"여당은 정부에 끌려가고 야당 태업

전반기 국회 아무런 기능 못해

정국 주도하려면 여야 협치해야"


◈동아《한국당 비대위장 '김병준 비토說' 시끌》

오늘 의총 앞두고 내홍 심각


일부 의원 "안상수가 金비판 종용"

安 부인했지만 일각 "문제삼겠다"


재선 2명 상임위원장 지망 논란도

김성태 "관행 무시해 당 무법천지"

일각 "쇄신 위해 초재선 나서야"


◈경향《북·미, 미군 유해 송환 큰 틀 합의…종전선언도 물꼬 트이나》

9년 만에 장성급회담…미 "생산적 대화" 세부 조율 남겨

북·미 비핵화 과정 협의할 후속 만남으로 이어질지 주목


◈한겨레《북·미, 판문점서 장성급회담…유해송환 시기·방식 논의》


미 대표로 유엔사 참모장 나선듯

북쪽도 중장급 참석해 '격' 맞춰


구체적 결과는 공개 안 했지만

비핵화 협상에 긍정 영향 전망


◈한국《김진표 당권 도전…친문 단일화 삐긋》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경제

국민이 피부로 느끼게 만들어야"


전해철은 불출마 공식화

최재성 "혁신 길 간다" 출마 시사


이해찬 출마 여부 최대 변수로

설훈·이인영은 내일 다시 회동



사회 TOP


◈조선《선녀 옷 훔친 뒤 자기 아내로…전래동화 나무꾼은 성폭행범?》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성평등 관점서 보면 성폭행·납치범"


"어릴 땐 나무꾼이 불쌍한 줄 알아"

일부 학교도 '女억압 동화'로 교육


법조계 "선녀 속내 안 나와 있어

성폭행 여부 단정짓긴 어렵지만

결혼 노린 유인죄로 볼 순 있어"


◈중앙《전월세 사는 지역가입자 445만 세대 건보료(재산분) 내린다》

전세금 공제 확대, 이달부터 시행

9000만원 이하 혜택 커…93% 해당

월세 세입자는 전세로 환산해 적용


◈동아《'BMW 질주 사고' 이틀뒤에도…공항 도로중간 짐하차 위험천만》

김해-김포공항 교통안전 살펴보니


과속차량에 치인 택시기사 중태

김해공항 '시속 40㎞' 준수 드물어


김포공항은 차종별 도로 구분안돼

승용차-택시-버스 서로 뒤엉켜


도로구조 복잡해 사고위험 상존

경찰인력 부족…과속-불법주차 방치


◈경향《경찰, 법적 근거 없는 '인적위해단체' 선정해 시민단체 '사찰'》

본지, 광주경찰청 문건 입수


올 5·18 기념식 앞두고

사드 반대·보안법 철폐 주장

시민단체 11곳 동향 파악


"대통령 경호" 해명했지만

문 대통령, 5·18 기념식 불참


민주당 이재정 의원

"보안경찰 병폐 파헤칠 것"


◈한겨레《성폭력 피해자 보호 없는 '안희정 재판'》

피고인 쪽 증인 공개→자극적 언론보도→2차 가해 여론재판


피고인 쪽 주장만 그대로 보도

김씨 사생활 평가·비난 이어져

"수행비서의 호텔 예약 업무를

합의된 성관계인 양 보도 경악"


◈한국《어린이집, 무조건 성인 변기 갖춰야 A등급?》


지원금·수당 연계 새 평가인증

보육교사용 필수 항목으로 지정


아파트 단지내 어린이집

입주자 동의 없으면 변경 못해


"다양한 상황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공청회 한번 없이 밀어붙여" 비판



국제 TOP


◈조선《얼마나 안받길래…中인민은행까지 "현금 받아라"》

中, 지난해 모바일 결제 1경6500조원…5년새 244배 폭증

돈 흐름 제어하는 중앙은행 기능·권위 위협받는 상황 우려

美 워싱턴DC의회도 "소매업자는 현금 받아야" 법안 상정


◈중앙《아베의 관광객 4000만명 승부수, 낙하산 아닌 71세 전문가》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


JNTO 이사장에 세이노 사토시 임명

철도회사 회장 출신의 관광 전문가

'도쿄역 일루미네이션'도 그의 작품

일본 교통상 "나이 초월해 그가 톱"


◈동아《대학생 미리 직원 채용…알바에도 연금-퇴직금》

'일손 부족' 日 인재확보 전쟁…재학생때부터 '超입도선매'


인턴 대학생, 실전전력 활용

첨단업종일수록 젊은 인재 선호

연중내내 장기인턴 기업도 늘어

비정규직 처우 개선해 정착 유도


◈경향《영국 방문 내내 '반트럼프' 몰고 다닌 트럼프》

트럼프, 메이 브렉시트 비판·여왕 예방 땐 왕실인사법 무시

메이 "트럼프, EU 고소하라했지만 거절" 폭로…비난 확산

내정간섭 불만 런던 수만명 시위, 휴식 골프장 쫓아가 야유


◈한겨레《트럼프, 대외정책 또 흔들까…푸틴과 오늘 첫 일대일 회담》


헬싱키 핀란드 대통령궁에서 회동

"시리아 내전·핵 감축 등 논의" 밝혀

나토 군사훈련 중단 언급 가능성도


워싱턴 외교·안보 주류들은 반발

러 "양국관계 개선 시작해야" 기대감


◈한국《美 FDA '사라진 천연두' 치료제 승인》

치사율 30%…1980년 이후 절멸

미·러 특정 기관만 연구용 보관

생물무기 테러 대비 차원인 듯



경제 TOP


◈조선《'바람의 섬' 제주도의 풍력발전, 바람 잘 날 없다》

7500억 풍력 발전 돌리고도, 화력발전소 등에 1兆 더 투입

바람 많이 불면 과부하로 발전 중단…'재생 에너지'의 역설


풍력 평균 이용률 23%밖에 안돼

날씨에 좌우돼 안정적 공급 어려워

육지서 전력 공급 '송전선로' 준비

"급격한 탈원전 정책 재조정해야"


◈중앙《Delayed, Delayed…국내 항공사의 민낯》


지연율 상위권 5개 회사 중 4곳

회전율 높이려 빠듯하게 일정 잡아


무료 위탁수하물 23㎏으로 제한

외국항공사는 30㎏ 또는 제한 없어

고객 피해구제율도 30%밖에 안 돼


◈동아《"집한채 공시價 올랐다고 기초연금 안 주겠답니다"》

정부 '공시가격 현실화' 검토한다는데…먼저 겪은 제주선 부작용 속출


제주 최근 5년 공시지가 110% 급등

기초연금 신규 신청자 42% 탈락

저소득층 장학금도 2년새 13% 줄어


공시가격, 보유세-거래세 등에 영향

전문가 "인상 근거 투명하게 밝혀야"


◈경향《삼성 호환성 대 화웨이 가성비…'5G 통신장비' 복잡해진 셈법》

이통사, 구입 비용만 20조 넘을 듯

화웨이, 보안 논란 속 가격 '매력적'

삼성, 적기 공급 약속 나서 '변수로'


◈한겨레《미국발 보호무역전쟁, 실패의 추억》

[글로벌경제]


1930년 후버

-'스무트-홀리' 관세법 서명

-2만품목 평균59% 관세

-미 수출 60%↓…실업률 25%


1983년 레이건

-수입철강 관세 인상

-경상적자 줄어들지 않아

-환율로 눈 돌려 엔 맹폭


2002년 부시

-수입철강에 8~30% 관세

-중간선거 압승했으나

-주가·달러 대폭 하락


2018년 트럼프가 진정 원하는 건

-보호무역으론

-미 적자 해결 못해

-위안화 절상이 진짜 표적

-"미 남중국해 문제 양해 vs

-중 금융시장 개방

-빅딜 가능성"


◈한국《꽁꽁 얼어붙은 증시…외국인 돌아와야 풀린다》


1월 하루 15조원 거래대금

이달들어 9조원대로 급감


미중 무역분쟁+달러 강세 겹쳐

외국인·기관투자자 매도세 일관

매수하던 개인도 투자심리 위축

"대외 악재 끝나야 거래량 회복"



문화 TOP


◈조선《비단에 거른 '단차(團茶)', 쌍화점(고려 향악곡)의 만두 '상화'…천년 고려의 맛》

25일 고려 건국 1100주년 맞아

'고려의 맛' 재현 행사 잇따라

세련된 단차, 속이 꽉 찬 상화…

"개방적·우아한 귀족문화 드러내"


◈중앙《시조 축제, 폭염에도 300명 모였다》

[제5회 중앙학생시조백일장]


14일 동국대서 백일장·암송 본선

90분 솜씨자랑 뒤 공연 감상도

암송 김현빈·권순기 진땀 결승


◈동아《수업 중에도…밥 먹을 때도…유튜브와 사는 초등생들》

[컬처 까talk]

유튜브 시대 초등생의 삶


"잘 지내지" "배고파" "너무 졸려"

학교서 선생님 몰래 실시간 방송


'엄마 몰래 라면 끓여먹기'

동영상 보며 그들만의 소통

공부법-생리 대처법도 공유


"4세 아들 유튜버로 키우고 싶다"

인터넷 강의 들으며 부모도 가세


◈경향《"내가 가장 사랑하는 곡(가브리엘 포레 '환상곡 op.79'), 가장 먼저 연주"》

'플루트 천재' 김유빈, 첫 고국 리사이틀


파리에서 공부·베를린 거주해

프랑스·독일 음악 위주로 연주

"플루트의 당당한 소리 더 지향

여린 악기로 보는 편견에 반대"


◈한겨레《여기 저기서 웃기고 있네》

TV 밖으로 나온 코미디언들


스탠드업·만담·19금까지 '극장에서'

-콩트·신인 위주 공개 코미디 탈피

-중견급 모여 전용 극장 만들어

-TV와 달리 심의·소재 제약 벗어난

-'속시원한' 주제로 관객들 찾아가


뭐든 다 보여드립니다 '유튜브에서'

-뷰티·게임·일상·먹방 등 장르불문

-'개인 채널'서 솔직한 매력 보여줘

-'비밀보장' 성공도 가능성 인식 계기

-저작권 등 현실적 문제도 이탈 자극


◈한국《진출할 나라와 기획부터 제작까지 함께…K예능의 진화》


'프로듀스 48' '팀셰프' 등

일본·태국·프랑스와 손잡아

판권 수출 넘어 후속사업 노려


언어·문화 등 차이가 걸림돌

거부감 없는 보편 정서를 담아



스포츠 TOP


◈조선《부활한 조코비치, 4번째 윔블던 우승》

男단식 결승서 앤더슨에 3대0

2년만에 메이저 대회 정상 올라


◈중앙《로맥 'SK 주장님' 되고 싶어요》

팀서 '맥형'이라 불리는 33세 고참

홈런 28개로 최정과 1개 차 2위

타격 자세 고친 뒤 3할대 타율

"인천 생활 캐나다보다 좋아요"


◈동아《"세상에 확실한 건 죽음과 세금, 추신수 출루" 야후스포츠 찬사》

현역 최다 50경기 연속출루


다음 타깃은 51경기 베이브 루스

날마다 새 역사…이미 전설 반열

신기록 행진 트레이드가 변수


◈경향《남북 단일 복식조 '4색 호흡' 맞춘다》

코리아오픈 처음 참가 위해 북한 탁구선수단 입국


◈한겨레《벨기에 10명이 골 맛 봤다…'황금세대' 이름값》

[러시아월드컵]

잉글랜드 꺾고 3위 '유종의 미'


인구 1100만명·국토 남한 3분의 1

아자르·루카쿠 등 15골…공격력 과시

32년 전 4강 이어 역대 최고 성적


마르티네스 감독

"우리는 벨기에식 축구 보여줬다"


◈한국《일어나 세리나, 진짜 챔피언은 너야》

윔블던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


제왕절개·합병증·산후우울증

복귀해선 1회전 탈락·기권패

세계 랭킹 181위까지 추락


출산 10개월 만에 메이저 준우승

"모든 엄마들을 위해 뛰었다

이제 막 새로운 여정 시작"

윔블던 첫 우승 케르버도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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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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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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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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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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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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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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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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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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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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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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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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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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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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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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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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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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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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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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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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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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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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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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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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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

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


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

경기 의정부갑

──────────


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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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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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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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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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

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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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

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

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

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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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 - - - - - - - - - - - - - - - - -

[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

[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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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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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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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

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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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

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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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

[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

[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

[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

[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

[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

[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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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

[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

[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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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

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

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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