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1989년, 3.15공천, 7차공천, AI, AI카, CJ, eu, sk, 가입, 간토대학살, 갈아타기, 감감무소식, 감자, 감청, 강경대응, 강봉균, 강습, 강제동원, 강제성, 강호인, 개방, 개악, 개입, 개점휴업, 개탄, 개화, 거부, 거취, 검사, 검정, 격론, 결단, 결렬, 결혼식, 결혼준비, 결혼하객품앗이, 경선, 경영복귀, 경찰, 경찰합동간부임용식, 고등사회교과서, 고성, 고함, 공관위, 공멸, 공천, 공천심사, 공천안, 공천위, 공화당, 관동대학살, 광주, 광주북갑, 괘씸죄, 교통부, 구글, 국고보조금, 국제사법재판소, 국제유가, 국제전기차엑스포, 국회, 권위주의, 극장식수사, 극한대치, 금단, 금지령, 급랭, 기둥, 기호1번, 김광진, 김무성, 김현종, 깜깜이, 꼼수, 난민, 난징대학살, 난타전, 남경대학살, 남북관계, 내분, 내전, 농구승부조작, 단수공천, 당대표, 대구동구을, 대국, 대중화, 대통령, 대한항공, 대항마,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 도시브랜드, 도장, 독도, 독도불법점거, 독재, 돌파구, 동원, 동정론, 동행, 두문불출, 등기이사, 땅콩회항, 록음악, 롤링스톤스, 룰라, 류중일, 르노삼성, 리우올림픽, 막말, 막장공천, 막장국회, 막장극, 먹튀, 명인, 명품도시, 모자이크, 모집, 무료공연, 무소속, 무소속연대, 문유석, 문제해결, 문제해결법원, 문화행사, 미국, 미국대선, 미스터함무라비, 미스함무라비, 민심, 민주당, 바둑, 박근혜, 박수부대, 박차오름, 반등, 반정부시위, 백의종군, 버락 오바마, 법원, 법정, 벚꽃, 변호사, 병풍, 보류, 보이콧, 보증금, 복귀, 봄기운, 부산, 부흥기, 분열, 불출마, , 브라질, 비박, 비자면제, 비행기조종, 빅딜, 사과, 사퇴, 산유국, 산유량동결, 삼성구단투수원정도박의혹, 삼성라이온즈, 상부상조, 상용화, 새누리당, 생산현장, 서구밴드, 서병수, 서울, 서울노원병, 서유럽, 선거대책위원장, 선거운동, 세계물포럼자격루붕괴, 세비, 소두증, 소통, 소환, 속수무책, 수석장관, 수행, 승소, 시계제로, 식물대표, 신생아, 신인, 심야, 심의, 싱가포르, 아베 신조, 아이오닉일렉트릭, 악재, 안대희, 안상수, 안전성, 안지만, 안철수, 알파고, 얌체족, 엄정중립, 여객점유율, 여권, 여당, 여성, 여성판사, 역사관, 역사왜곡, 역풍, 연립정권, 연행, 영유권, 영토도발, 예비후보, 오너리스크, 옥새투쟁, 올스톱, 완주, 왜곡고교교과서, 외교부, 우경화, 위안부, 유럽연합, 유승민, 윤성환, 윤중로, 은혜, 의견수렴, 의결, 이미지, 이세돌, 이윤석, 이재현, 이준석, 이직, 이창호, 이한구, 인공지능, 인프라, 일본, 일본교과서, 일본땅, 일본영토, 일상, 임시국회, 임시친구, 입시설명회, 입찰제한, 자율주행차, 자중지란, 자해, 잠적, 잠행, 재고량, 쟁의행위, 전기차, 전략공천, 전창진, 전하진, 정국, 정당지원금, 정몽구, 정부전복기도, 정상화, 정의감, 정의선, 정준호, 제3당, 제3후보, 제주, 조양호, 조종사노조, 조치훈, 조해진, 조훈현, 주주총회, 주총, 주호영, 중량감, 중립, 중산층도덕, 지도부, 지역구, 지카바이러스, 진흙탕공천, 집단사퇴, 징계, 찌질, 찍어내기, 차출, 찬바람, 책상, 청와대, 체육장관, 초치, 총괄공사, 총선, 총선지원금, 최고위, 최고위원, 최태원, 출마, 충전, 친박, 친정부시위, 카스트로, 컷오프, 콘퍼런스, 쿠바, 탄핵, 탄핵특별위, 탈당, 태평양물류허브, 터키, 트위지, 파업, 파행, 판사, 페북, 페이스북, 편가르기, 표결, 하객알바, 하원, 학원, 한미FTA, 한일관계, 합의사항, 해체, 햄릿, 행사기획사, 혁명, 현대상선, 현대차, 현대차아산공장, 현역의원, 현장경영, 현정은, 형사재판, 호세프, 홍콩, 황창화, 효력정지, 후보등록, 후폭풍, 힐러리 클린턴, 힘겨루기


[2016년 3월1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00곳 비었는데...與 공천 올스톱》

공천위, 이틀째 심의 전면 중단...경선 결과도 발표 안해

예비후보들 "野는 선거운동 하는데...내분 벌이며 自害" 반발

최고위, 한밤 회의 열어 黨 정상화 논의했지만 접점 못찾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38.html


◈중앙《후보등록 D-6, 여당 후보 40%가 없다》

김무성·이한구 극한 대치

공천위는 이틀째 개점휴업

총 253곳 중 104곳 깜깜

심야 최고위 유승민 결론 못내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8


◈동아《'막장 공천'...이런 여당 2년 더 봐야 하나》

[뉴스분]


공천 싸고 친박-비박 충돌 가열

"김무성 사퇴를" "공관위 해체를"

심야 최고위 회의서도 결론못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20&date=20160319


◈경향《"독도 일본 땅"...위안부 덮자 영토 도발》

일, 왜곡 고교 교과서 검정 통과


위안부 강제동원 대부분 빼

외교부 "강력히 개탄" 성명


남북관계 악화로 입지 축소

일 우경화에 한국 속수무책


※2016년 검정 통과된 일본 교과서의 독도·위안부 서술 변화


[독도 관련]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걸려 있다"

(다이이치학습사 지리 교과서)

→ "일본 영토를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법에 따른 해결 요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있다"

(시미즈서원 현대사회 교과서)

→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사법재판소에 위탁"


[일본군 위안부 관련]


"일본군에 연행되어"(시미즈서원 역사 교과서)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안부로 끌려갔다"(도쿄서적 역사 교과서)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235015&code=910302


◈한겨레《아베 뜻대로...모든 고교생도 '독도는 일본땅' 배운다》

일본 고등 사회교과서 검정 통과

35종 가운데 27종에 서술

초·중 이어 역사왜곡 '완결판'

'위안부'는 강제성 희미해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5715.html


◈한국《與 '유승민 경선'으로 가닥》


여권 지지층내 분열

무소속 연대 바람 등

컷오프시 역풍 우려 확산

"20일까지 심사 매듭지어야"


최고위 3·15공천은 결론 못내

http://www.hankookilbo.com/v/fbcd1b1beb2e41c3b6e1cfbd9e2fa169


◈서울《與, 싸우느라 아직 103곳 '공천 깜깜'》

총선 후보 등록 일주일 남았는데

지역구 253곳 중 40% 후보 미정

심야 최고위도 '劉 공천' 결론 못 내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9001016


◈세계《일 교과서 독도 도발...한·일 '찬바람'》


고1 교과서 77% '일본땅'

위안부 문제 대부분 축소


외교부, 일, 총괄공사 초치

왜곡된 역사관 시정 요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8/20160318003000.html


◈국민《金(김무성) '옥새 투쟁'...與 자중지란》

[김무성 "7차 공천 결과는 독재적" vs 친박 "결과 수용하고 사과해야"]

당 지도부, 사흘째 파행


최고위 '유승민 공천' 결론 못내

심야 회의도 결렬...金, 표결 거부


조해진·안상수 무소속 출마 선언

강봉균 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

주호영 공천심사안은 다시 논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7366&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런 막장국회에...국고보조금 줘야 하나》

편가르기·찍어내기·갈아타기 '진흙탕 공천'...임시국회 나몰라라

정당지원금 年400억에 총선지원금 또 400억...세비도 꼬박꼬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5651


◈한국경제《"釜山, 이젠 싱가포르·홍콩과 경쟁이다"》

[Dynamic

BUSAN]

부산 도시브랜드 전략 콘퍼런스


서병수 시장 "태평양 물류 허브로 키울 것"

강호인 장관 "글로벌 名品도시 전폭 지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885331



■정치 TOP


◈조선《"유승민이 뭘 잘못했노" "대통령 은혜 입고..."》

[총선 D-25]

劉 잠행 속 대구 동구乙 민심은


이번에는 불출마해야

-"대구선 어쨌든 기호 1번 찍어"

-"무소속 출마? 대통령에게 대항"


물러서지 말고 완주해야

-"靑 눈치보는 黨 지도부가 문제"

-"대통령이 너무 심해" 동정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51.html


◈중앙《김무성 "독재정권 하던 공천" 서청원 "최고위 해체해야"》

[새누리당 공천 난타전]

8곳 공천안 의결 놓고 힘겨루기


최고위 회의 책상 치고 고함 오가

공천안 표결, 비박계 반대로 무산

심야회의선 안대희·전하진 확정


이한구, 공천위 회의 취소로 맞서

"유승민 알아서 거취 결정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5


◈동아《김무성 "독재정권이 하던 짓을"...친박 "기둥(金대표 지칭) 빼낼 수밖에"》

[총선 D-25]국민 우롱하는 與 '공천 막장극'

막말 난무한 지도부...공멸 위기


金 마지막 카드는 '옥새 보이콧'

공천장 도장 안찍고 버틸 가능성


친박, 최고위원 집단사퇴 검토

지도부 자동 해체땐 金 '식물대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83&date=20160319


◈경향《심야 최고위 '유승민' 또 보류...친박 "표결"에 김무성 "거부"》

[찢어지는 여당]


오전 최고위 정회했다 한밤 재개

2시간 격론...다음 회의도 못잡아


유승민 "당당하게" 조해진 격려

현역 탈당 최대 10명 넘을 수도

'연대' 기류...총선 '다여다야' 조짐


18일 새누리당 공천 관련 발언들


유승민

"(친유계 무소속 출마자에게) 용기 있게, 힘 있게, 당당하게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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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무소속 출마)

"4월13일은 이한구를 심판하는 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조해진(무소속 출마)

"한 달 동안 당 떠나 뛴다. 역사는 정의의 편임을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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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재의 반려 반발)

"이한구 위원장은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82214055


◈한겨레《광주 공천, 중량감보다 새인물...일부 "이름도 처음 들어"》

[더민주 공천]


8곳 중 3곳 경선, 5곳 전략·단수

광주북갑 정준호 변호사 뒷말


현역 이윤석·김광진 경선 패배

'한미FTA' 김현종도 탈락


서울 노원병에는 황창화 공천

안철수-이준석과 대결 확정


※더불어민주당 18일 공천  *는 현역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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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포을(손혜원) 노원병(황창화) 송파병(남인순*)

──────────────────────────────

부산│사하을(오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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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갑(정준호) 동남갑(최진) 동남을(이병훈) 북을(이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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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동·강화·옹진(김찬진) 계양갑(유동수)

──────────────────────────────

경기│안산단원을(손창완) 파주갑(윤후덕*) 화성병(권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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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청원(변재일*)

──────────────────────────────

충남│홍성·예산(강희권) 천안갑(한태선)

──────────────────────────────

전북│군산(김윤태)

──────────────────────────────

전남│순천(노관규) 영암무안신안(서삼석)

──────────────────────────────

강원│춘천(허영)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759.html


◈한국《공천 내전, 밀릴 수 없는 세 남자》

[총선 D-25]

김무성-이한구-유승민 '팽팽'


金, 친박계 요구 거절...의결 미뤄


李, 공천업무 중단...劉 결단 촉구


劉, 두문불출...당의 빠른 결정 원해

http://www.hankookilbo.com/v/cc510e9667184d4fb0febf0410f06e32



■사회 TOP


◈조선《안지만·윤성환 수사, 5개월째 감감무소식》

경찰, 삼성구단 투수 원정도박 의혹 '극장식 수사' 논란


-선수 소환 일정조차 못 잡아

-류중일 감독 "정말 답답하다"


농구 승부조작 조사도 제자리

-전창진 前감독 연루 입증 못해


※삼성 라이온즈 도박 의혹


2015년

10월 15일 "간판 선수 3명 해외 원정 도박 혐의 수사" 보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월 19일 경찰, "선수 2명 도박했다는 첩보 수사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월 20일 구단측, "의혹 산 선수는 코리안 시리즈에서 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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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5일  검찰이 기소한 임창용과 오승환에게 벌금 1000만원 선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재      경찰, 안지만과 윤성환 아직도 수사 중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191.html


◈중앙《벚꽃, 제주 20일 부산 24일께

서울 윤중로는 내달 14일 절정》

[전국 봄기운 물씬]


주말 서울 낮기온 18도까지 올라


※벚꽃 개화 예상도


서귀포(3.20)

부산  (3.24)

대구  (3.27)

여수  (3.29)

광주  (3.29)

전주  (3.31)

대전  (4.1)

강릉  (4.2)

청주  (4.3)

서울  (4.7)

충주  (4.7)

춘천  (4.9)

인천  (4.10)


자료:기상청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7


◈동아《"바둑의 매력 재발견!"...학원 강습문의 10배로 늘어》

[커버스토리]이세돌-알파고 대국 이후...다시 부는 바둑 열풍


조치훈 9단 명인 쟁취한 1980년

조훈현·이창호 바람 분 1989년

2차례 붐 이어 세번째 부흥기 맞아


"젊은 여성들 배우겠다 전화 많아"

흥미진진 이번 대국, 대중화 한몫

전문가들 "인프라 확대 기회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9/77083242/1


◈경향《대통령 온다...1000명 박수부대》

경찰 합동 간부임용식 참관에

전국서 6배 인원 차출해 동원

"같은 날 입시설명회까지 꼼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82129345


《대통령 간 후...괘씸죄 입찰 제한》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 기획사

정부, 비용 덜 받고도 과도한 징계

법원에 처분 취소 소송 결국 승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82129135


◈한겨레《나쁘고 추한 사람은 없다, 나쁘고 추한 상황이 있을 뿐》

[커버스토리]'미스터 함무라비' 문유석 판사


검사와 변호사는 영화나 드라마

많이 나오지만 판사는 늘 '병풍'

법정에도 똑같은 사람들이 살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고민하고 때로

찌질하다는 거 보여주고 싶었다


주인공 박차오름처럼 정의감 강하고

권위적인 문화에 순응하지 않는

젊은 판사들 실제 많이 늘어

특히 여성 판사들 활약이 대단

박차오름은 그들 모자이크한 것


형사재판 하다보면 그런 생각 든다

법이나 재판이란 건 절박한 처지의

다른 세계 사람들에게 안온한

중산층 도덕 강요하는 게 아니냐는

내가 과연 저 입장이면 달랐을까?


미래 법원은 '문제해결법원' 돼야

전통적인 엄정중립 역할만으론

소년사건·주폭사건·가정파괴 등

원인 해결되지 않고 계속 반복

전문가·복지기관과 힘 합쳐야


판사는 항상 벽에 부딪혀 있다

햄릿처럼 갈등하고 고민한다

정답 없는 안갯속 헤쳐나간다

문제해결 열쇠는 시민이 쥐었다

쉽게 권리 위에 잠자지 말자


'미스 함무라비' 주요 인물 캐릭터


박차오름 판사

'미스 함무라비'는 소설 제목이자 주인공 박차오름 판사의 별명이다. 열혈파에 정의감 넘치는 박 판사는 지하철에서 성추행한 남자를 잡아 '니킥'을 날리고, 끼어들기를 하는 얌체운전자의 차를 자신의 차로 가로막아 쫓아낸다. 법원 앞에서 '죽은 아들을 살려달라'며 1인시위를 벌인 할머니를 붙잡고 꺼이꺼이 울기도 한다. 그런 박 판사의 초임 발령 재판부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4부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44부에서 박 판사는 좌배석 판사를 맡았다.


임바른 판사

44부의 우배석 판사는 소설의 화자이기도 한 임바른 판사다. 임 판사는 서울 법대 03학번으로,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해 동기 중 임관 성적이 가장 우수한 엘리트다. 다소 냉정하고 냉소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임 판사는 중학생 때 다녔던 정독도서관의 독서교실에서 박 판사를 처음 만나 짝사랑한 기억을 갖고 있다.


한세상 부장판사

44부의 재판장인 한 부장은 '고시촌 낭인' 경력 10년에 턱걸이로 임용된, 가끔 법정에서 흥분해 막말 판사 논란에 휩싸인 이력이 있는 그야말로 '꼰대'다. 세 판사들은 여러 사건을 거치며 서로 갈등하고 화해하면서 변화해가는데, 한 부장도 소설의 말미에서 박 판사의 돌출행동으로 인한 비난 여론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 뒤 사직하는 모습을 보인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770.html


◈한국《친구인 척, 결혼하객 품앗이...먹튀에 발동동》


결혼준비 커뮤니티 통해 처음 만나

돌아가며 임시 친구 돼 주기

하객 알바와 달리 상부상조 형식


본인 결혼식 끝나면 연락 끊고 잠적

얌체족 방지 위해 보증금 걸기도

http://www.hankookilbo.com/v/7fa7a5e29f6f483db1ff916f0c33b11a



■국제 TOP


◈조선《EU, 터키와 빅딜 성공...난민 해결 돌파구 열었다》


유럽 위기 탈출 전환점

-터키가 일단 모든 난민 수용해

-서유럽으로는 안 넘어오게 돼

-20일부터 합의사항 적용 예정


터키는 무엇을 얻게 되나

-EU, 비용 명목 60억유로 제공

-터키 국민엔 비자 면제 해주고

-EU 가입도 신속히 진행하기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16.html


◈중앙《오바마 "클린턴으로 결집" 공화당 "제3당 만들어 새 후보"》

[미 대선 화두 된 트럼프 저지]


"트럼프 막으려면 민주당 뭉쳐야"

중립 지키던 오바마 적극 개입


"8월 전까지 제3후보 등록 가능"

공화당, 트럼프 대항마 명단 검토


※미국 대선 향후 일정


   2016년 3~6월 민주·공화당 예비선거 또는 당원대회

    7월 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클리블랜드)

        25~29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29일~10월 대통령 후보 대선 토론(대통령 후보 3회/부통령 후보 1회)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선거인단이 각 주도에서 투표)

2017년 1월 20일 대통령 취임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56


◈동아《日 초중고생 모두에게 '한국이 독도 불법점거' 주입한다》

[日교과서 역사왜곡]

초-중 이어 고교교과서도 '改惡 검정'


"영유권 문제 있다"→"日영토 편입"

"韓, 국제사법재판소行 거부" 추가


"위안부 연행됐다"→"모집됐다"로

강제성 없었다는 日정부 주장 반영


간토-난징대학살 희생자 수 흐려


※일본 고등학교 검정교과서 주요 수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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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검정본             │ 올해 검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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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에 연행되어"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시미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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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로 끌려갔다"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도쿄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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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유권 문제가 있다 → "일본의 영토", "한국이 점거" (다이이치학습사 지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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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지도만 표기        → "1905년 시마네 현에 편입" (도쿄서적)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8/77082489/1


◈경향《록음악 '금단의 땅'

빗장 여는 '록의 전설'》

쿠바에서 25일 무료 공연 여는 롤링스톤스


쿠바 개방 알리는 상징적 사건...혁명 이후 가장 큰 문화 행사 될 듯

카스트로 '록음악 금지령'으로 막혔던 서구 밴드들의 쿠바행 예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81546401


◈한겨레《룰라 복귀 '후폭풍'...법원 '장관 효력정지' 결정》

[브라질 정국 다시 안갯속]


하원은 대통령 탄핵 재개 나서

전-현 대통령 감청내용도 공개돼

거리에선 반정부-친정부 시위 맞불

호세프 대통령, 강경대응 밝혀

"정부 전복 기도...굴복 안할 것"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734.html


◈한국《호세프 탄핵 치닫나...브라질 '시계제로'》


하원 의회, 룰라 장관 임명 반발

'탄핵 특별위' 구성해 절차 착수


소두증 신생아 확진 전국 확산

지카 바이러스도 아직 해결 못해


연립정권 체육장관은 사임 예고

올림픽 성공적 개최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0cf60dbdd6c94a21bf9094224e2d60b6



■경제 TOP


◈조선《"바닥 찍었다" 국제유가 한달새 53% 반등》

주요 15개 산유국 내달 회담

산유량 동결 합의 가능성 높아

美 셰일업계 생산량도 감소

역대 최대 규모 재고량이 변수


※미국의 하루 평균 원유생산량


2015년

1월 934만

4월 969만

2016년

2월 911만 배럴


자료:미국에너지정보청(EIA)


※작년 12월 이후 WTI 배럴당 가격


2015년

12월 1일 41.85

2016년

2월 11일 26.21

3월 17일 40.2달러


자료:한국석유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125.html


◈중앙《구글 "핸들·페달 없는 차 판매 허가를"...미 정부에 제안》

[빨라지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교통부 장관에게 법 개정 요구

'AI카' 시판 2020년보다 당겨질 듯


지난달 첫 사고에 안전성 우려 커

미 교통부 6개월간 의견 수렴 나서


※구글 자율주행차 특징


*위치 파악하는 레이더

360도로 방향 인식. 지도·센서·카메라 이용해 차의 현재 위치 파악


*유선형 외부

센서 감도 높이기 위한 디자인


*핸들·페달 없는 내부

2인용 좌석. 출발과 정지버튼. 운행정보 보여주는 스크린


*인공지능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시나리오 학습


*위험물 피하는 센서

소프트웨어·카메라·센서 이용해 보행자·자전거·자동차 등을 인지.

위험 피함


*엔진

전기 배터리


자료:구글 자율주행차 페이지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66


◈동아《세계 145개 전기차 업체 집결...'제주 大戰'》

'3회 국제 전기車 엑스포' 개막


한 번 충전하면 180㎞ 주행하는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첫선


르노삼성, 2인승 '트위지' 선보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9/77083034/1


◈경향《최태원 '경영복귀' 현정은 '백의종군'》

최 회장, 2년 만에 SK 등기이사

현대상선 주총, 주식 7 대 1 감자

이재현 CJ 회장, 등기이사 사퇴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110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대한항공, 어디까지 추락해봤니?》

[뉴스분석 왜?]조양호 회장의 '댓글사건'


"비행기 조종, 자동차 운전보다 쉬워"

직원 페북에 댓글 단 조양호 회장

파업 돌입한 조종사 노조와 갈등

회사, 쟁의행위 직원 징계에 나서

외국·저가 항공사 조종사 이직 붐


신규 채용 적어 인력부족 호소도

'땅콩회항' 이후 소통 늘었지만

이미지 회복 더디다는 평가 나와

여객점유율도 매년 떨어져 '위기'

또다시 등장한 오너리스크 악재


※조양호 회장이 직접 쓴 페이스북 댓글 갈무리 화면


조양호

"전문용어로 잔뜩 나열 했지만, 99%는 새로운것이 아니며, 운항 관리사가 다 브리핑 해주고, 운행

중 기상의 변화가 있어도 KAL은 OPERATION CENTER에서 다 분석 해주고, 조종사는 GO NO GO만

결정하는데 힘들다고요?

자동차 운전보다 더 쉬운 AUTO PILOT로 가는데.

아주 비상시에만 조종사가 필요하죠.

과시가 심하네요. 개가 웃어요. 마치 대서양을 최초로 무착륙 횡단한 LINDBERGH같은 소리를

하네요. 열심히 비행기를 타는 다수의 조종사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745.html


◈한국《박 대통령 車 생산 현장 첫 방문, 정의선의 동행》


현대차 아산 공장 찾은 대통령 수행

자율주행·전기차 개발 상황 설명

정몽구 회장은 일정상 참석 못 해


"아버지와 닮은 현장 경영" 눈길

http://www.hankookilbo.com/v/0a91e78aea4a441f96db96796ffddd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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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30년우정, 360도중계, 3류지, 5g, 99달러, BBC, CD금리, e메일, GS홈쇼핑, ICT, KT, K코인, SCI, SC펀더멘털, TPP, 가상현실, 가상화폐, 가정불화, 강경몰이, 개미투자자, 개성공단, 개성공단폐쇄, 거액사기, 경선, 경제제재, 고가분양시장, 고속철실크로드, 공정위, 공화당, 과징금, 광주, 교섭단체대표연설, 교수평가시스템, 교육방임, 구타사망, 국가정보원, 국론통합, 국민단합, 국방부, 국정원, 국제적신뢰, 국회, 국회의장, 극단, 극지탐사계획, 글로벌증시, 글로벌헤게모니, 금융개혁, 금융위기, 금융지원개입, 김무성, 김성곤, 낙하산, 남중국해, 네바다, 노동당, 노동자당, 노무현정부, 논문, 닛케이지수, 다단계, 단기임대, 달러, 당론, 대북대응, 대선불법자금, 대출규제, 대치동, 대통령7시간, 대통령국회연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곡동, 도널드 트럼프, 도발, 두산, 뒷수습, 디오, 디지털임플란트, 룰라, 마이너스성장, 막후실력자, 말뒤집기, 말바꾸기, 매출, 무인스마트점포, 미검증저널, 미국, 미국대선경선, 미사일, 미온적대응, 미중갈등, 민주당, 바이넥스, 박근혜, 박빙, 반중, 방조, 배당,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버리, 번복, 베일, 변환값, 보안, 복제약, 본회의, 부동산편법취득, 부산, 부양책, 북한, 북핵, 불법모집, 불화, 불황, 브라질, 비리, 비밀편지, 비트코인, 사견, 사드부지, 사체유기, 살인죄, 삼성전자, 상납, 상설특검, 상해치사, 새누리당, 생체정보, 서니랜즈, 선거구획정, 선종, 설거지, 세월호특조위, 세입자재임차, 손바닥인증, 수출, 수출효자, 순결서약, 순이익, 쉐룽극지탐험, 슈크렐리, 스마트폰, 시중금리, 시진핑, 신실크로드, 신한은행, 싱크뷰, 아동학대, 아베 신조, 아세안, 아파트프리미엄, 악재,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압수수색, 앞마당, 야당, 야산, 양도성예금증서, 억류, 에이즈약값폭리, 엘리엇사태, 여권, 여당, 여론전, 여론조사, 연구점수, 오픈액세스저널, 온라인학술지, 외교통일위원회, 외교파탄, 외통위, 요한바오로2세, 우상호, 원내대표, 원유철, 위안화, 유부녀, 유사업체, 유선통신망, 유엔결의, 유커, 은행, 음반독점, 의료기기, 의약, 이란, 이종걸, 이철희, 인공섬, 인도, 인사개입, 인재영입, 일대일로, 일본, 일요진단, 임금, 자가당착, 자금전용, 자금흐름, 자만심, 자민당, 자본가, 자오룽심해탐험, 자위적핵무장론, 자위적핵보유, 자진사퇴, 자충수, 작은딸, 쟁점법안, 저우샤오촨, 적자, 전대, 전략공천, 전세난, 전술핵, 전인대, 전정희, 정맥인증, 정보기술품목, 정의화, 정치권개입, 주력기업,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업체, 중앙은행, 증거, 직거래, 진상규명, 진실규명, 진퇴양난, 집값정상화, 집단거주, 집단생활, 차이나쇼크, 참여정부, 청와대, 초기구조실패, 초당적협조, 총선, 총선용신북풍론, 춘절특수, 춘제, 친딸암매장엄마, 친박, 카르텔, 카지노, 쾌적성, 큰딸암매장, 키오스크, 킹홀딩스, 통일부, 통화안정증권, 투기세력, 특허권, 펀드매니저, 페트로브라스,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포스코, 폭력시위, 폭탄제거, 학군, 한강, 한민구, 한반도비핵화, 해경지휘부, 해임, 해킹, 핵개발, 핵무장론, 헤지펀드, 현대중공업, 현중, 홍용표, 홍콩, 희소가치, 힌다위,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주력企業 65%가 (지난해) 매출 줄었다》

삼성전자·포스코·現重·두산...

20대社 중 13곳이 마이너스 성장

1조원 넘는 대형 적자가 6개社

IMF·금융위기때보다 더 심각


※1조원 이상 적자 기업


2007년 0개

2008년 3개

2009년 3개

2010년 1개

2011년 2개

2012년 2개

2013년 4개

2014년 4개

2015년 6개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순이익 중 하나 이상이 1조원 이상 적자인 기업 숫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430.html


◈중앙《"북 도발 꾸짖되, 평화 호소하라"》

대통령 국회연설, 전문가 제언


오늘 연설은 세계 향한 연설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히고

국론 통합, 국민 안심시켜야


자위적 핵무장론 비현실적

총선용 신북풍론은 음모론

극단 주장들 국익 도움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3


◈동아《"북핵, 이젠 핵으로 대응해야"》


원유철, 교섭단체 대표 연설서 제기

軍일각서도 전술핵 배치 카드 주장


美-中 반발 가능성...실현 미지수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15/1


◈경향《홍용표, 하루 만에 '말 뒤집기'》

"개성공단 돈으로 북 핵개발"→유엔 결의 위반 논란 일자 "증거 없다"


"우려 발언이 와전된 것" 해명

물증 없이 무리한 여론전 비판

야당들 "자진 사퇴·해임" 촉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349045


◈한겨레《국민 우롱한 홍용표..."핵·미사일에 자금 전용 증거없다" 실토》

국회 외통위서 또 말바꾸기

"개성공단 폐쇄 필요한 조처,

경각심 가지는 차원에서..."

야당 "무책임" 해임 촉구

국제적 신뢰 추락 파장 클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0532.html


◈한국《"개성공단 임금 전용 증거 없다"...말 바꾼 洪장관》


"막연한 우려 아님 강조하려..."

홍용표 사과...정부 신뢰 추락


野 "개성공단 중단 무리한 합리화

외교 행태 총체적 파탄" 직격탄


국방부는 '사드 부지' 오락가락

http://www.hankookilbo.com/v/4f4abd85bf3f4361a94a3516ba1e0304


◈서울《"자위적 핵 보유

고려하지 않아"》

한민구 국방장관, 국회서 답변

정치권 일각 '핵 무장론' 일축

"개성공단 軍 배치 쉽지 않을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6001010


◈세계《수출 효자 ICT

'차이나 쇼크'》

1월 수출액 17.8% 줄어

중국 업체 추격 등 고전

스마트폰 등 악재 첩첩


※주요 정보기술품목

1월 수출 성적


       구분       │수출액(달러)│전년 동월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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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              │ 118억6000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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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스마트폰  │ 19억9000만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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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45억3000만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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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 20억1000만 │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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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및 주변기기│  5억9000만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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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5/20160215004081.html


◈국민《이 와중에...홍용표(통일부 장관) '말바꾸기'》

개성자금 전용 자료 있다더니

사흘 만에 "증거 없다" 번복

엄중한 상황에 섣부른 언행

野, 홍 장관 즉각 해임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910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美헤지펀드, GS홈쇼핑 공격》

SC펀더멘털, 순이익의 80% 배당 요구...엘리엇사태후 첫 사례


※SC펀더멘털 주주제안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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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주총 안건        │GS홈쇼핑 소요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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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주식 10% 매입, 자사주 소각│     11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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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배당 1만원까지 확대      │      29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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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선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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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3117


◈한국경제《"은행, CD(양도성예금증서)금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6개銀 조사결과 통보

은행들 "당국 지도 따랐을 뿐"


※시중금리 하락에도 꼼짝 안 한 CD금리

(단위:연%)


[CD금리]

2011년 12월 말 3.55

2012년 7월11일 3.54


[통화안정증권(91일물)]

2011년 12월 말 3.51

2012년 7월11일 3.22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514091


◈부산《아파트 프리미엄 광풍 잦아드나》

대출규제에 물량까지 누적

인기단지 3천만 원 넘게 내려

거래량도 한 달 사이 38%↓

"집값 정상화 과정" 반론도


※부산 5년간 입주 물량 추이

(단위:세대)


2012년 15,334

2013년 20,717

2014년 22,343

2015년 20,887

2016년 12,128


<자료:부동산114>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87



■정치 TOP


◈조선《홍용표 통일, 계속 꼬이는 '입'》

개성공단 달러 核유입→관련자료 있다→자료관련 와전됐다

애초 발설말아야 할 말 무리한 언급...이후 진퇴양난 자충수


※개성공단 자금 흐름 관련 홍용표 장관 발언


10일 정부 성명

"개성공단 통해 6160억원 유입...

핵·미사일 고도화에 쓰인 걸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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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기자 회견

"개성공단 임금 등이 대량살상무기에 사용

된다는 우려...자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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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KBS 일요진단

"개성공단으로 유입된 돈 70%가 노동당

서기실로 상납...핵·미사일 개발에 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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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회 외통위

"증거 자료, 액수 등 확인할 수 있다는 건

와전...송구스러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79.html


◈중앙《원유철 "우리도 핵무장"...한민구 "고려 안 한다"》

[여권 내부 핵무장론 혼선]


원내대표 발언 1시간도 안 돼

김무성 "당론 아닌 사견" 일축


야당선 또 "총선용 신북풍 전략"

국민 여론과는 동떨어진 주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66


◈동아《"개성공단 달러로 핵개발, 그게..." 스텝 꼬인 홍용표 장관》

통일장관 하루만에 '뒷수습' 진땀


"北노동당에 70% 상납 맞지만

무기에 얼마 썼는지는 확인 안돼"


유엔결의 위반 지적에 뜨끔한 듯

오해 자초해 공단중단 결단 빛바래


노동당 돈 유입은 盧정부때도 확인

국정원 "없는 사실 말한 것 아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88/1


◈경향《'선거구 없이 경선' 제동..."총선 못할 수도"》

원유철·이종걸, 선거구 획정·쟁점법안 회동...합의 또 실패

정의화 "총선 치르려면 23일까지는 본회의 통과돼야"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220205


◈한겨레《청와대 강경몰이에...통일장관, 공단폐쇄 명분 찾다 '자가당착'》

[개성공단 폐쇄]

홍용표 '자금 전용' 발언 번복


청와대 '전면 중단' 일방적 결정

주무 통일장관 '설거지' 떠맡아


10일 중단 발표땐 "우려와 추측"

북 맞대응에 "증거" "70% 상납"

안보리 제재 위반 논란에 말바꿔


오늘 박대통령 국회연설 앞두고

"미리 '폭탄' 제거한 것" 분석도


※홍용표 통일부 장관 발언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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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통해 북한에 6160억원 현금 유입...핵무기·장거리미사일

고도화에 쓰여진 것" 2월10일 '정부 성명'

──────────────────∨──────────────────

─────────────────────────────────────

"개성공단 임금 등의 대량파괴무기(WMD) 사용 우려 있었고 관련 자료 있다...

공개 못해" 2월12일 '정부 입장'

──────────────────∨──────────────────

─────────────────────────────────────

"개성공단 임금 등 70%, 당 서기실 등으로 상납 여러 경로로 확인...정보자료라

비공개" 2월14일 <한국방송> '일요진단'

──────────────────∨──────────────────

─────────────────────────────────────

"증거가 있는 건 아니다. 돈 들어간 증거 자료 있는 것처럼 와전된 건 제 잘못"

2월1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531.html


◈한국《더민주 전략공천 쥐락펴락하는 '7인의 막후 실력자'》


불출마 선언 김성곤이 위원장 맡고

당에선 이철희·우상호·전정희 참여

노출 안 된 외부 3인과 베일 속 행보


선거구 20% 내에서 전략공천

주로 '인재 영입' 입당 인사들 대상

金위원장 "광주 2곳 등 10여곳 고려"

http://www.hankookilbo.com/v/7372adb3c42940bc88037fc3ded396b7


◈부산《"진정성 있는 호소 땐 野도 협력할 듯"》

박 대통령 오늘 국회 연설


북핵·개성공단 중단 관련

국민단합·초당적 협조 요청


최근 여론 조사 호의적

野도 반대 고수 여의치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62



■사회 TOP


◈조선《다단계였나...100억 모은 'K코인(한국 가상화폐)' 압수수색》

개발사 킹홀딩스 "3배 수익"...정부 허가없이 불법모집 혐의


해외서 비트코인 뜨며 각광

국내 유사업체 30여곳 있지만

결제 가능한 가게는 아직 없어


※가상화폐 : 실물이 아닌 사이버상으로만 거래되는 전자화폐의 일종이다. 각국 정부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일반 실물 화폐와 달리 생산 비용이 들지 않고 이체 수수료 등의 거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비트코인과 K코인 비교


[도입일]

*비트코인 : 2009년 1월

*케이코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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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비트코인 : 나카모토 사토시(익명의 프로그래머)

*케이코인 : 킹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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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과정]

*비트코인 : 공개

(난해한 수학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깔아

놓으면 누구든지 문제를 풀 때마다 코인을 얻을 수 있음)

*케이코인 : 비공개

(킹홀딩스가 독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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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 매장]

*비트코인 : 전 세계 7600여곳, 국내 40여곳

*케이코인 : 확인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249.html


◈중앙《7세 친딸 암매장 엄마, 집단생활 어른 3명이 가담·방조》

[아동학대, 침묵의 카르텔]


"2011년 딸 때렸는데 죽었다" 진술

야산서 시신 찾아...살인죄 검토


구속된 엄마, 가정불화로 딸과 가출

친구·지인 등 3가정 12명 동거

딸 폭행 뒤 입·손발 테이프로 묶어

차에 이틀 시신 싣고 묻을 곳 찾아


※집단거주 어른들 '침묵의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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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A양 폭행해 숨지게 한

어머니 박모(42)씨


[혐의] 상해치사·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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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과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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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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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모(42·여)씨


A양 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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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들·친정 어머니와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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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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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 이모(45·여)씨


A양 아동학대·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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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남편과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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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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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50·여)씨


사체유기(불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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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경남고성경찰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44


◈동아《"99달러면 논문 등재" 한국 교수에 손뻗치는 온라인 학술지》

미검증 저널 '검은 유혹'


中-印-美서 무차별 'e메일 영업'

-인도 출판사 1곳이 405개 학술지 발간

-등재 18만여편중 한국 논문 5000편


허술한 교수평가시스템 노려

-학술지 질 안따지고 연구점수 인정

-'1편은 SCI급, 2편은 3류지' 편법


※인도 온라인 출판사 '힌다위'의

오픈액세스저널 등재 한국 논문 편수


2009년          55

2010년         118

2011년         242

2012년         667

2013년         943

2014년        1162

2015년        1179

2016년 1, 2월  137


합계 4936

(2008년 이전 433)


※힌다위 오픈액세스저널 등재 국내 주요 대학 논문 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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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337│성균관대 204│충남대 115│강원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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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301│한양대   203│KAIST  107│부경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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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74│고려대   173│전북대 103│충북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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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233│영남대   135│전남대 101│서강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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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216│건국대   130│중앙대  96│이화여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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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216│울산대   118│동아대  84│순천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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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대학 공동 저자가 있을 경우 편수 중복 가능.

자료: 한양대 배영찬 교수 연구팀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866/1


◈경향《세월호특조위, 진실규명 첫번째 카드 '해경 지휘부 특검'》

국회에 요청 '법률상 2회 제한'...다음은 '대통령 7시간'

통과 땐 상설특검 1호...여당 '과반' 국회 통과는 미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52148005


◈한겨레《세월호 특조위 '해경 지휘부 특검' 요청》

초기 구조 실패 진상규명 목적

첫 상설특검...국회 통과 미지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442.html


◈한국《엄마의 '큰딸 암매장'...같이 살던 여자 3명과 공모》


남편과 불화로 지인 집에 거주 40대

7세 딸 잦은 학대, 결국 구타 사망

대학 동기·집주인과 그 언니까지 가담

2, 3일 車 싣고 다니다 야산에 묻어


자수 안하고 5년 간 모두가 쉬쉬

작은딸 교육방임 수사 중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64d3deb0c2a34575b38212a5e19476ec


◈부산《카지노 직원 13명, 9개월째 중국 억류》


부산 업체 직원 7명 등

지난해 6월 출장 중 체포돼


범죄 연루 명확한 증거 없이

가족 면회조차 허용 안 해

정부 미온적 대응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96



■국제 TOP


◈조선《反中의 代價(대가)...홍콩, 春節특수 놓쳐 죽을맛》


2개층 쓰던 명품 버버리 매장

매출 20% 뚝, 가게 축소 검토


反中 폭력시위로 中관광객 격감

유커 선호 여행지서 6위로 밀려

불황 심화되자 또 反中정서 고조


※갈수록 줄어드는 홍콩 관광 중국인

*2015년 기준, 전년 대비 증감률


1분기 8%

4분기 -12%


2015년: 4580만명(-3%)

2014년: 4720만명


자료:홍콩특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21.html


◈중앙《아세안 정상 10명 미국 초청

오바마, 중국 앞마당(남중국해) 포위》

[미·중 글로벌 헤게모니 경쟁]


미 본토 서니랜즈서 첫 회의

2013년 시진핑 초청했던 곳


중국 인공섬 건설 비판하며

TPP·대북 대응 등 반중 전선


※미국·아세안 10개국 vs 중국, 남중국해 갈등


*시사군도(중국)

*호앙사군도(베트남)


*황옌다오(중국)

*스카버러섬(필리핀)


*난사군도(중국)

*쯔엉사군도(베트남)


※미·중 갈등 예상 되는 국제 일정


2월 15~16일      미국·아세안 10개국 정상회의(미국 캘리포니아)

3월 31일~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미국 워싱턴)

5월 26~27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일본)

9월 4~5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중국)

미정             동아시아 정상회의(라오스)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0


《이란 926㎞ 고속철 공사 착공

시진핑, 거침없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신실크로드)

[미·중 글로벌 헤게모니 경쟁]


경제제재 풀린 뒤 적극 공략

중국까지 잇는 프로젝트

3조 건설비 85% 융자까지

중, 극지 탐사 계획도 발표


※중국이 구상 중인 고속철 실크로드


*직선거리: 3200㎞

*철도: 4000㎞ 내외


[착공 구간]

이란 테헤란~마슈하드 고속철도


*총길이: 926㎞

(2월 6일 착공)

*시속: 250㎞

*총공사비: 21억 달러(약 3조원)


[구상 구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사마르칸트~카자흐스탄 비슈케크~알마티~중국 이닝~우루무치


자료:차이나데일리


※탐사 프로젝트 추진=중국은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극지 및 심해 탐사 추진계획도 발표했다. 신화통신은 14일 국가해양국을 인용해 '쉐룽(雪龍) 극지 탐험'과 '자오룽(蛟龍) 심해 탐험' 프로젝트를 추진해 과학기술 해양 발전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남극 항공대를 조직해 육·해·공 입체관측을 전개할 예정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1


◈동아《"당신은 신이 주신 선물"...요한 바오로 2세의 '비밀 편지'》

BBC '유부녀와의 30년 우정' 다뤄


1973년 책 출간 작업으로 첫 만남

편지 주고받고 여행에도 초대

2005년 선종 때까지 만남 지속

순결서약 어겼다는 증거는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4024/1


◈경향《에이즈 약값 폭리에 음반까지 독점하려 한 '나쁜 자본가'》

미 펀드 매니저 출신 슈크렐리, 특허권 인수 약값 55배 올려

트위터에 "거액 사기 당해" 글 올렸다 비난 여론만 더 키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152121465


◈한겨레《브라질 신화

룰라의 추락》

√부동산 편법취득  √2006년 대선 불법자금  √페트로브라스 인사개입  √건설업체 금융지원 개입...


룰라쪽 혐의 부인 "중상모략"

작년 본격화한 검찰 수사결과

고위 당직자·기업인 잇단 체포

룰라·노동자당 민심 날로 악화

2018년 대선 재출마는커녕

올 지방선거 승리 가능성도 낮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0467.html


◈한국《총리가 의원을 몰아세운다...아베의 자만심》


여당 의원·각료 잇따른 실수에도

지지율 50%대 고공행진에 고무


국회서 야당이 국정 추궁하자

아베가 거꾸로 野의원 핀잔까지


"과한 자신감이 실수 부를 수 있어"

보선 앞두고 자민당 내부 경계론

http://hankookilbo.com/v/a159cc5bdd8f4f51a03c4f50256e620b


◈부산《상승세 샌더스, 힐러리와 네바다 격전》

美 민주 20일 3차 대선 경선

여론조사 결과 예상 외 박빙

공화당은 트럼프 돌풍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6000022



■경제 TOP


◈조선《中 중앙은행 총재 한마디에, 글로벌 證市 휴~》

저우샤오촨 "투기 세력 용납않겠다"...위안화 가치 크게 반등


春節 후 문 연 中증시 소폭 하락

日 닛케이지수는 7% 넘게 폭등


내달 전인대서 부양책 발표 기대

2억명에 달하는 개미 투자자들

정부 뜻대로 움직여줄지 미지수


※중국 춘제 기간 글로벌 증시와

춘제 이후 중국 증시 등락률 비교


미국 다우지수   ↓ -1.4%

일본 닛케이지수 ↓-11.1

유럽 유로스톡스 ↓ -4.3

홍콩 항셍지수   ↓ -5.0

한국 코스피지수 ↓ -4.3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 -0.63


*중국 상하이지수는 15일 낙폭, 나머지 국가는 8~12일 낙폭임


※중국 위안화 환율

단위: 위안/달러


2016년 1월 8일 최고점 6.5948위안

2016년 2월 15일 6.4929


자료: 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008.html


◈중앙《서울 비싼 아파트 톱10 중 9개, 한강이 보이네》


강이 주는 쾌적성, 희소가치

고가 분양시장 강변이 주도


금융위기 전엔 대치·도곡동

요즘엔 학군 파워도 떨어져


※한강변에 몰려 있는 고가 아파트

*재건축 진행 단지 제외, 100가구 이상 기준

단위:3.3㎡당 원


[1]  삼성동 아이파크 ......... 4915만

[2]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 4445만

[3]  한남동 한남더힐 ......... 4195만

[4]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 4165만

[5]  청담동 청담자이 ......... 4036만

[6]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 3796만

[7]  잠원동 한신10차 ......... 3793만

[8]  한강로동 아스테리움 용산  3756만

[9]  잠원동 한신8차........... 3745만

[10] 반포동 반포리체 ......... 3725만


[6]은 한강 조망 안됨


자료:부동산114

http://news.joins.com/article/19572827


◈동아《지문보다 100배 정확한 손바닥인증...보안도 철벽》

[금융개혁, 보안이 생명이다]

<1> 은행 무인스마트점포 체험해보니


정맥 혈관속 고유패턴 읽는 기술

인증에서 카드발급까지 5분 걸려


수집된 정보는 변환값으로 저장

서버 해킹 당해도 유출 우려 없어


생체정보 보관방식 표준화는 과제


※신한은행 키오스크의 정맥 인증을 통한

체크카드 발급 절차


화상통화 등을 통한 정맥 등록

(정맥 등록은 최초 이용 시 한 번만 하면 됨)

                                       

주민등록번호 및 비밀번호 입력

                                       

손바닥 정맥으로 본인 인증

                                       

체크카드 선택 및 약관 동의

                                       

집 주소 등 개인정보 확인

                                       

기존 카드 CVC 번호 또는 문자메시지(SMS) 인증

                                       

카드 제작 및 현장 발급

http://news.donga.com/3/all/20160215/76463323/1


◈경향《평창 올림픽, 5G로 즐긴다》

'360도 중계'로 경기장에 있는 듯...'싱크뷰'로 선수가 된 듯


KT, 첨단 '가상현실' 기술 제공

소치 동계올림픽의 2배 규모

3만5000개 유선통신망 구축도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51703041&code=930201&med=khan


◈한겨레《정치권 개입·비리 끊겠다더니...잡음 여전한 '철강왕국'》

갈 길 못찾는 포스코


정권 바뀔 때마다 '낙하산' 단골

무리한 확장 끝 지난해 첫 적자

책임 당사자에 변호사비 지원도


새 경영진도 정치권 입김 논란

포스코 임원 인사발령 다음날

대구로 가 '친박' 실세들 면담

'화력발전소 건립 논의' 해명 불구

총선 앞두고 '부적절 처신' 뒷말


경영진 비판 팀장 '음해' 면직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


posco 포스코 주요 일지


2000년 10월   포스코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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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유상부 회장 임기 중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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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이구택 회장 임기 1년여 남기고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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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박태준 명예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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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박근혜 정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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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정준양 회장 임기 중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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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권오준 8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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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포스코 비리 검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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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권오준 회장 '비상경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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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정준양 전 회장·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이상득 전 의원 등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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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포스코 사상 첫 연간 적자 기록(연결기준)


포스코 주요 주주 및 보유 지분

자료: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2015년 9월30일 기준


국민연금공단  7.81

신일철주금    5.04

우리사주조합  1.73

기타         85.42


포스코 시가총액 변동

자료: 재벌닷컴 (단위: 원)


2008년말 33.1조(증시 비중: 5.3%)

2015년말 14.5조(1%)


포스코 연결기준 실적 추이

자료: 포스코 (단위: 원)


[2010년]

매출 47조8873억당기순이익 4조1857억


[2011년]

매출 68조9387억당기순이익 3조7143억


[2012년]

매출 63조6042억당기순이익 2조3856억


[2013년]

매출 61조8646억당기순이익 1조3552억


[2014년]

매출 65조 984억당기순이익    5567억


[2015년]

매출 58조1920억당기순이익    -96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511.html


◈한국《"빌린 집 빌려드려요" 전세난이 빚은 진풍경》


세입자가 세 놓는 '전대' 성행

주거비 절감·단기임대 틈새시장

직거래 사이트 중심으로 거래 활발


집주인 동의 없이 계약한 경우

2차 세입자 법적 보호 못 받아

집 파손될 경우 장기 분쟁 소지도


※전문가들이 말하는 전대(세입자의 재임차)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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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주인 동의 없이 전대할 경우 계약 만료 전에도 1차 임차인이 쫓겨날 수 있다

[2] 집주인 동의 없이 전대할 경우 2차 임차인은 보증금을 돌려받을 법적 장치가 없다

[3] 집 파손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분쟁의 원인이 된다

[4] 1차 임차인이 실제 세입자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http://www.hankookilbo.com/v/8cdd76ca6ae946b6a6c1a1160ce814ca


◈부산《지난해 부산 의약·의료기기 업체 '성과'》


'바이넥스' 영업이익 157%↑

복제약 사업 성장 등 영향


디지털 임플란트 도입 '디오'

영업이익 278%나 증가


※2014~2015년 ㈜바이넥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


  구분  │    201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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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711억 3천800만│598억 9천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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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60억 6천600만│ 23억 5천700만

────────────────────

(단위:원,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77

신고
10년국고채금리, 19대국회, 1단추진체, 30달러, 60대남성, G2, HL7555, ICBM, MD, OS업그레이드, PK, S&T모티브, 각막, , 개성공단, 경고사격, 경기둔화, 경기침체, 경제, 경제압박카드, 경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고위험, 고층건물, 고층아파트, 공정거래법, 공짜폰, 공화당, 광명성호, 구급대, 구형폰, 국제유가, 국토교통부, 국토부, 글로벌금융시장, 금융자본, 기아차, 기체굉음, 김정은, 김정일, 김해, 김현기, 김홍수, 남한, 넥센타이어, 노동미사일, 노점상단속, 뇌사, 뉴햄프셔, 닛케이지수, 다변화, 다자제재, 단말기, 대국민소통, 대기권재진입기술, 대륙간탄도미사일, 대만남부강진, 대법원, 대북제재,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쿄증시, 동북아, 동상이몽, 뒤통수, 로켓, 마이너스금리, 마코 루비오, 무소속, 미국, 미국국채, 미국대선, 미국대선경선, 미국본토, 미사일, 미의회, 미중관계, 민심, 민주당, 박근혜, 반중감정, 방임, 백악관,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정, 보안, 부산지방법원, 부산지법, 부실공사, 부실점검, 부품업체, 북한, 북한미사일사태, 북핵, 불능론, 브레이크, 비공식업체, 빌 클린턴, 사거리, 사드, 사정권, 사회주의, 산화제, 새누리당, 설연휴, 성차별적선거운동, 소형화, 수의, 스마트폰, 승강기, 시진핑, 시카고대, 신냉전, 실망감, 심장마비, 심폐소생술, 아베 신조, 아수라장, 아이폰, 아칸소주,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알뜰폰, 애플, 애플AS논란, 양자제재, 어르신, 에러53, 엔화, 엘리베이터, 여당, 여당심판론, 여야, 연쇄통화,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예술작품, 완성차업체, 외환보유고, 왼쪽, 요금폭탄, 우려, 운반체, 월가, 위안화, 위약금, 유감, 유세장, 유엔, 유임, 유혈충돌, 은평경찰서, 은하3호, 응급대처, 응급처치, 인공위성, 인재등용,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본, 일본주가폭락, 일용직, 자동제세동기, 자동차회사, 자폭, 장거리미사일, 장기기증, 장례식, 저가항공, 저비용항공사, 전화통화, 정부지원금, 정치불신, 정치신인, 정치혁명, 좌파, 중국, 중국외환보유액, 지역퇴보, 지진, 지하철계단, 진에어, 질병관리본부, 축포, 춘절, 출입문결함, 탄도미사일, 테드 크루즈, 통일부, 투기과세, 특강, 하드웨어, 한국방위, 한미일, 한반도, 한중관계, 핵무기, 핵탄두, 헤지펀드, 현대차, 현역의원, 현장도착시간, 홈버튼터치ID, 홍용표, 홍콩, 홍콩독립, 회의론, 회항,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장거리 核' 김정은 막을 브레이크가 없다》

[NEWS&VIEW]


1만2000㎞급 미사일 발사 성공

핵무기 운반체 능력 안정화 이뤄


대기권 재진입·핵탄두 소형화

과제 풀면 ICBM 완성 시간문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42.html


◈중앙《북 핵·미사일 도발에도, 시진핑 안 변했다》

중국, 북 미사일엔 "유감" 남 사드엔 "깊은 우려"

사드에 더 민감...미국의 한반도 전력 증가 경계

시, 박 대통령과 통화선 "핵·혼란 안 돼" 2개 불능론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40


◈동아《김정은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한반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뇌관 터뜨리다》

[뉴스분]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오바마 '한국과 사드 협의' 공식화

中 공개적 반발, G2 갈등의 핵으로...동북아 안보정세 요동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726/1


◈서울《한·미·일 "안보리와 별도로 양자·다자 대북 제재"》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이틀 만에

朴대통령, 미·일 정상과 연쇄통화

오바마, 사드 배치 첫 공식 언급

홍용표 "개성공단 포함 모든 조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0001004


◈매일경제《朴, 美·日정상과 연쇄통화...對北제재 착수》

안보리 제재와 별도로 '北미사일 대응' 시동...美 "北, 이동형 ICBM 배치 돌입"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0527&year=2016


◈한국경제《중국 미스터리》

核 이어 미사일, 김정은 잇단 도발...뒤통수 맞았나, 방임했나


北경제 압박카드 충분한데

"대화로 해결" 되풀이

중국 역할에 회의론 확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967821


◈부산《'진에어 사고기' 한 달 만에 또 회항》

6일 김해 이륙한 HL7555

기체 굉음에 인천공항으로

출입문 결함 동일 항공기

진에어 "지난달 점검 마쳐"

국토부 부실 점검 도마 위로


진에어 HL7555에

대체 무슨 일이?


▶2015년 12월 30일

김포~제주 노선 운항 중 '전방 좌측 출입문 경고등' 켜졌지만

운항 강행(정비 이월)


▶2016년 1월 3일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서 부산 김해공항으로 오다

출입문 이상으로 회항


▶2016년 1월 4일~2월 6일

김포~제주, 부산~오사카 노선 등 30여 차례 운항


▶2016년 1월 28일

국토부 "지난해 12월 30일 '경첩 부품' 결함 적발"


▶2016년 2월 6일

김해에서 세부로 가다 엔진 결함으로 인천으로 회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1



■정치 TOP


◈조선《北, 2개(①핵탄두 소형화 ②대기권 재진입)만 해결하면...美백악관까지 核탄두 쏠 수 있다》

[北 미사일 발사 파장]


사거리 1만2000㎞로 늘어

美본토 대부분이 사정권에

로켓 기술 신뢰성 높아져


軍 "北, 미사일용 산화제 사용

위성 아닌 탄도 미사일 시험"

1단 로켓은 회수 못하게 자폭


대기권 재진입때 7000도 고열

견디는 기술 보유 여부 불확실


※북한 장거리 미사일(광명성호) 비행궤도 분석


7일 오전 9시30분 발사

북한시각 오전 9시


9시32분

1단 로켓 분리

(동창리에서 거리 300㎞)

-분리 직후 폭발

1단 낙하위치(410㎞)

270여 개 파편 낙하

*우리軍 회수 방지 위해 의도적 폭파 추정


9시33분43초

위성덮개(페어링) 분리

-위성덮개 낙하위치(740㎞)

제주도 남서쪽 해상


9시36분

2단 로켓 분리 후

우리 이지스함 레이더에서 사라져(790㎞)

-2단 낙하위치(2380㎞ 추정)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


3단 로켓 분리

9시39분46초 탑재체(위성) 우주 궤도 진입(북한 주장)


[성능] '은하3호'와 유사 (2012년 12월 발사)


탑재 중량   200㎏(추정)

- - - - - - - - - - - - - - - - - - - - - -

최대사거리  최대탑재 중량 500㎏ 기준사거리

            1만2000㎞ 추정(미 전역 사정권)

- - - - - - - - - - - - - - - - - - - - - -

-자세제어·단(段)분리 등 기술 수준 높아

탄두 소형화·재진입 기술만 남아


[북한 탄도미사일 사거리]


스커드             300~500㎞

노동               1300㎞

무수단             3000㎞ 이상

대포동 2호         6700㎞

은하 3호·광명성호 1만200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71.html


◈중앙《박 대통령, 오바마·아베 연쇄 통화...한·미·일 vs 중 신(新)냉전》

[북 장거리미사일 도발]후폭풍


한·미·일 "안보리와 별도 다자 제재"

오바마 "한국 방위 흔들림 없을 것"

아베 "사드 배치 논의 지지" 밝혀


북, 한·중 정상 통화 36시간 뒤 발사

전문가 "미·중 균열 틈 파고들어"


※북 미사일 발사 시간대별 상황


[1] 7일 오전 9시30분

북,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서해 동창리 발사대)


[2] 오전 9시31분2초

공군 공중조기경보통제

(피스아이) 첫 탐지


[3] 9시31분7초

이지스 세종대왕함(SPY-1D)

레이더 탐지


[4] 9시32분

1단 추진체가 분리되면서

서해 장산곶 서방에서 폭발해

270여 개 파편으로 낙하

(동창리로부터 410㎞ 지점)


[5] 9시36분

페어링(덮개) 분리되면서 낙하.

동창리로부터 791㎞ 지점

└페어링(덮개)


직경 1m25㎝

길이 1m95㎝(머리 85㎝│몸통 1m10㎝)


[6] 2단 추진체

동창리로부터 2380㎞

떨어진 지점에 낙하 추정


[7] 9시39분46초(발사 586초)

궤도진입 성공(북 주장). 궤도 경사각 97.4도

근지점 고도 494.6㎞ 원지점 고도 500㎞

극궤도 돌고 있음. 주기 94분24초


자료:국방부


※미사일 발사 이후 대응


7일

*오전 10시30분 박근혜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집

*오후 3시 .... -한·미 공동 국방부 브리핑 "사드 한반도 배치 논의 공식화"

               -국회 정보위원회 긴급 보고

*오후 4시 ....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보고(규탄 결의안 채택 불발)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규탄 성명 발표


9일

오전

박 대통령, 오바마 미 대통령과 아베 일 총리와 연쇄 통화


10일

오전

국회, 규탄 결의문 채택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38


◈동아《하드웨어는 은하3호(2012년 12월 발사) 복사판...무게 늘리고(탑재위성 200㎏ 추정...4년전의 2배) 기술 정교화》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미사일 정체는


노동미사일 4개 합친 1단추진체

한국측 회수 막으려 낙하중 '자폭'


'광명성' 명칭, 김정일 생일 축포用

軍, 790㎞ 이후 추적 실패 논란도


※북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의 시간대별 발사 상황


2월 7일

오전 9시 30분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 발사


9시 31분 2초

공군 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 최초 포착


9시 31분 7초

해군 이지스함(세종대왕함) 북 장거리 미사일 궤도 탐지


9시 32분 - 1단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1단 추진체 분리,

장산곶 서해상에서 폭발 후 270여 개 조각으로

분리돼 낙하


9시 33분 - 위성덮개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위성보호덮개

(페어링) 분리 낙하(동창리에서 740㎞)


9시 36분 - 2단 분리 - 3단 분리 → 인공위성 광명성 4호

제주 서남방 해상에서 이지스함

레이더망에서 사라짐

└2단 추진체는 필리핀 루손 섬 동쪽 해상에

낙하 추정(동창리로부터 2380㎞)


10시 30분

북, 낮 12시 30분에 중대 발표 예고


낮 12시 30분

북 조선중앙TV "광명성 4호 9시 39분 46초

(평양 시간 9시 9분 46초) 궤도진입 성공"


[인공위성 광명성 4호 궤도]


지구회전 주기 94분 24초

하루 4번 한반도 상공 통과


원고도 500㎞

근고도 494.6㎞


※북한 장거리 미사일 비교

크기와 외형 동일.


[2012년 은하 3호] [7일 발사 광명성호]

    발사대 50m   │    발사대 6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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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탑재부                  2m        

- - - - - - - - - - - - - - - - - - - -

3단 추진부                 3.7m        

- - - - - - - - - - - - - - - - - - - -

2단 추진부(추력 20~30t)    9.3m        

- - - - - - - - - - - - - - - - - - - -

1단 추진부                             

(추력 120t 연소시간 120초)  15m        

- - - - - - - - - - - - - - - - - - - -

  폭약 설치 부위 │폭약 설치 부위(추정)

 1단 추진부 상단1단 추진부 상단     

                      │1단 추진부 중간 지점

- - - - - - - - - - - - - - - - - - - -

       노동 미사일 엔진 4개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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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2.4m        

- - - - - - - - - - - - - - - - - - - -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9/76372268/1


◈부산《"설 민심 우리 편" PK 주자들 동상이몽》


새누리 현역 의원

경제가 어려우니 잘 되게 해 달라는

주민들이 많았다. 북한 미사일 사태

는 여야가 뭉쳐 대처하고 대통령과

함께 좋은 정치 해 달라고 주문했다...


새누리 정치 신인

19대 국회에 대한 실망감, 정치 불신

이 극심했다. 이번 기회에 100% 다

바꿔서 젊고 참신한 인재들을 등용해야

한다는 게 압도적 민심이었다...


더민주

여당 의원이 지역에서 한 일 없다는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경기 침체와 지역 퇴보를 가져온

여당을 이번에 심판하게 될 것이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73



■사회 TOP


◈조선《심장마비 올 때...고층 아파트일수록 고위험》

응급대처에 취약..."심폐 소생후 생존자, 10층 이상은 거의 드물어"


문제는 엘리베이터

-구급대 현장 도착 시간 걸리고

-승강기 작아 환자 업고 내려와

-응급처치 중단할 수밖에 없어


응급상황 발생땐...

-승강기 1층 대기시켜놓고

-자동제세동기 비치 의무화

-관리원에 심폐소생술 가르쳐야


아파트 층별 심장마비 발생 시

심폐 소생 후 사망 비율

*심폐 소생 후 심박동 되살아난 비율은 유사하지만,

이후 다시 심장이 멈춰 사망한 비율에서 차이


15층 이상 82%

10~14층   60%

6~9층     56%


※고층 아파트일수록 심장마비 발생 시

사망률이 높은 이유


병원 밖 심장마비 발생의 70%가 집에서 발생

구급대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가 타고 올라가는 시간 지체

승강기 내로 구급 카트 못 들어가 환자 이송 중 심폐 소생술 중단

아파트 단지 내 심장마비 치료용 전기 충격기 미비


※최근 고층 건물 증가 추세


[2014년]

31층 이상    1319개

21~30층   1만5127개


[2005년]

31층 이상  164개

21~30층   8241개


자료:경기도 응급의료 2015 시범사업·

문형준 순천향대 의대 교수팀·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19.html


◈중앙《간·각막 선물로 남기고 수의(壽衣)도 없이 떠난 천사》

[사건:텔링]장기기증자 슬픈 장례식


보증 잘못 서 일용직 된 60대 남성

지하철 계단서 굴러 뇌사 판정

쌓이는 병원비 부담에 장기기증


540만원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

국 한 그릇 대접할 비용 없는 가족

조문객도 없이 마지막 길 떠나보내


1 지난해 12월 14일 오후 응암역 승강장

계단에서 의식을 잃은 김씨 발견


2 뇌사 상태 지속되자 가족들, 병원 권유로

김씨의 장기를 기증키로 결정


3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되는 탓에

형편 어려운 유족은 빈소 못 차려


4 김씨는 평소 입던 옷만 가지고 세상과 작별


*서울 은평경찰서 형사팀과 질병관리본부 등을 취재한 내용을

당시 사건을 맡았던 김홍수(44) 경사의 시점으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16


◈동아《공짜폰 유인...어르신 울리는 '요금폭탄' 사기》

구형-알뜰폰을 새 제품으로 속여

단말기값 빼가고 요금 2, 3배 부과

해약하려 하면 "위약금 내라" 횡포


※연령별 스마트폰 사용률

──────────────────

나이     │2012년 1월│2015년 8월

──────────────────

20대     │    88%   │     99%     

- - - - - - - - - - - - - - - - - -

30대     │    77%   │     97%     

- - - - - - - - - - - - - - - - - -

40대     │    56%   │     93%     

- - - - - - - - - - - - - - - - - -

50대     │    33%   │     87%     

- - - - - - - - - - - - - - - - - -

60대 이상│    13%   │     49%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약 4915명에게

스마트폰 사용 여부 질문.


자료: 한국갤럽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393/1


◈부산《부산지법원장 이례적 유임 이유》

특강으로 시민 만나고

법정에 예술작품 걸고


"대국민 소통 활발한 노력"

대법원 구체적 언급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4



■국제 TOP


◈조선《春節에 폭발한 홍콩 불만...경찰과 유혈충돌》


노점상 단속 반발이 격렬 시위로

홍콩독립 주장 단체 가세, 판 커져

아수라장 상황에 실탄 경고사격도


경찰 90명 부상...시위 54명 체포

"누적된 反中감정 폭발" 긴장 고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36.html


◈중앙《샌더스 26%P차 질주...급해진 클린턴 '아칸소(빌 클린턴 고향) 특공대' 동원》

[미 대선 경선 2라운드]

김현기 특파원의

뉴햄프셔 유세장 르포


빌 클린턴 대선 때 활약한 조직 띄워

"샌더스, 성차별적 선거운동" 비난

샌더스 유세장엔 40~60대 청중 늘어

루비오 "북한 위협적...MD 강화해야"


※뉴햄프셔주 여론조사 추이 단위: %


[민주당]


<2016년

1월 28~31일>

버니 샌더스   57

힐러리 클린턴 34


<2월 4~8일>

버니 샌더스   61

힐러리 클린턴 35


[공화당]


<2016년

1월 28~31일>

도널드 트럼프 29

테드 크루즈   13

마코 루비오   11


<2월 4~8일>

도널드 트럼프 31

마코 루비오   17

테드 크루즈   14


자료:CNN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27


◈동아《대학때 사회주의 심취...美의회서 가장 왼쪽의 정치인》

美대선 '정치혁명 돌풍' 주역 샌더스는...


정치적 사고 형성기에 兄영향받고

'붉은 학교' 시카고대 편입하며

본격적인 사회주의자의 길 걸어


31세 정치 노크...40년 이상 "좌파"

투기과세 등 금융자본과 대립각

월가 "美 이끌기엔 부적합" 반발


※버니 샌더스가 걸어온 길


*1941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유대인 서민 가정에서 출생.

조부모와 아버지 친척들, 홀로코스트에서 희생됨


*1964년 시카고대 정치학과 졸업. 이후 사회주의적

시오니스트 운동인 '영 가드'의 게스트 자격으로 이스라엘 키부츠 방문


*1966년 첫째 부인과 이혼. 28세 때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들 레비 샌더스를 낳음. 현재 부인 제인 샌더스와 47세에 재혼


*1981년 버몬트 주 벌링턴 시장으로 당선되기 전까지

목수, 다큐멘터리 감독, 기고가 등으로 어렵게 생활


*1991~2007년 버몬트 주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이라크전에 반대


*2007년~ 버몬트 주 무소속 상원의원. 2010년 말 부자 감세안 통과를

비판하는 8시간 37분간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 연설로 화제


*2015년 11월 민주당 입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628/1


◈부산《대만 남부 강진 나흘째 41명 사망》

부실 의혹 빌딩 39명 희생

103명 실종, 사망자 늘 듯

중국 등지에도 지진 잇따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0000018



■경제 TOP


◈조선《中國이 보유한 달러, 가파르게 줄어든다》

中외환보유액 3년8개월만에 최저

헤지펀드의 위안화 공격 막으려

달러 팔고 위안화 사들인 때문

미국 국채까지 내다판다면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올 수도


※중국 외환보유액


2014년

1월 3조8666억

6월 3조9932억

2016년

1월 3조2309억달러


자료:중국 국가외환관리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9/2016020901706.html


◈중앙《아이폰, 비공식업체서 홈버튼 수리 땐 먹통》

[애플 AS 논란]


OS 업그레이드 중 '에러 53' 속출

폰 사용 차단, 사진 등 복구 불가능


애플 "보안 목적" 사전 공지 안 해

"제한 지나쳐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


※홈버튼 터치ID=애플이 아이폰5S부터 홈버튼에 장착한 지문인식 센서다. 지문인식 기능을 이용해 잠금을 해제할 수 있고 결제서비스인 '애플 페이'로 물건 값을 결제할 수도 있다. 터치ID와 홈버튼을 비공식 AS업체에서 수리한 후 'iOS9'로 업그레이드하면 아이폰 사용이 차단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395


◈동아《국제유가 (배럴당) 30달러 또 붕괴...日주가 5.4% 폭락》


경기둔화 우려에 美-유럽 주가 하락

도쿄증시 개장초부터 맥 못춰


돈 몰려든 엔화가치 치솟고

日 10년국고채금리 첫 마이너스


※세계 주요 증시 등락률   단위: %

───────────────────

구분                     │등락률

───────────────────

일본 닛케이평균주가      │-5.40      

- - - - - - - - - - - - - - - - - - -

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1.10      

- - - - - - - - - - - - - - - - - - -

영국 FTSE100지수         │-2.71      

- - - - - - - - - - - - - - - - - - -

프랑스 CAC40지수         │-3.20      

- - - - - - - - - - - - - - - - - - -

독일 DAX지수             │-3.30      

───────────────────

8일(현지 시간) 기준. 일본은 9일 기준.


자료: 블룸버그

http://news.donga.com/3/all/20160210/76372650/1


◈부산《자동차 회사보다 부품 업체가 '남는 장사'》

S&T모티브 영업이익률 10%

넥센타이어도 12.2% 기록

현대·기아차 실적 앞질러

기술·판로 다변화로 성장세


국내 주요 완성차 및 부품 업체 지난해 실적

(단위:원,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


    업체    │         매출액        │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현대차   │91조 9천587억 (△3.0%) │6조 3천579억 (▽15.8%)│    6.9%   

─────────────────────────────────────

   기아차   │49조 5천214억 (△5.1%) │2조 3천543억 (▽8.5%) │    4.8%   

─────────────────────────────────────

 현대모비스 │  36조품197억 (△2.5%) │2조 9천346억 (▽6.6%) │    8.1%   

─────────────────────────────────────

  S&T모티브 │ 1조 2천105억 (△10.1%)│    1천231억 (△78.4%)│   10.2%   

─────────────────────────────────────

 한국타이어 │ 6조 4천460억 (▽3.5%) │    8천840억 (▽14.3%)│   13.7%   

─────────────────────────────────────

 넥센타이어 │ 1조 8천375억 (△4.5%) │    2천249억 (△7.8%) │   12.2%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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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딸시신, 2025년, 21조원, 2위, 2차동체, 4차핵실험, 50대, BNK금융그룹, GE가전, IBK증권, M&A, PK, WHO, 가출, 강대강, 개별소비세, 개성공단, 개소식, 거품, 게임산업, 격전지, 결석, 경기부양, 경선, 경제민주화, 계모, 계파, 고속화철도망, 공화당, 국영기업, 국정원장, 국제사회, 국토부, 귀국, 규제, 금감원, 금리인하, 금융사, 기업사냥, 김만복, 김일성생일, 김정은, 김정일생일, 김종인, 나라슈퍼3인조강도치사사건, 나랏돈, 날씨, 낮은자세, 내수, 내집연금3종세트, 노동개혁, 노무현정부, 노조, 농약, 누명, 뉴햄프셔, 달러, 대구동갑, 대구동구갑,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북제재, 대형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일, 돈풀기, 동북아, 동창리, 동탄, 뒤통수, 러시아, 로켓, 롯데, 류성걸, 마이웨이, 마코 루비오, 만기, 멍자국, 목사, 목사아빠폭행, 미국, 미국대선, 미라, 미사일계획, 민간자본, 민노총, 민영화, 바이오, 박근혜, 박근혜정부, 발목잡기, 발사대, 밥그릇싸움, 방북, 방습제, 방향제, 배신, 백골, 본회의, 부동산, 부산, 부산3인조, 부양책, 부천여중생미라사건, 부천여중생시신발견, 부활기도, 북한, 북한인권법, 북핵, 분기별공시, 비교공시, 비대위, 비박, 사드, 사우디아라비아, 산유국, 삼례3인조, 새누리당, 샌더스, 서울역, 서해, 선거구획정안, 선관위, 성관계, 성년후견제도, 성세환, 세계은행, 세금폭탄, 세액공제, 소신, 소형차, 송도, 수도권, 수도권급행철도, 수익률, 스위스, 스티브 잡스, 승용차, 시장, 신격호, 신고속철, 신동주, 신젠타, 신주상장, 신학대교수, 신혼여행, 실종신고, 심판, 씨앗, 아동학대, 아이오와, 아전인수, 악재, 안철수, 여론조사, 연금저축, 옥살이, 완주경찰서, 외교부, 외국인투자자, 요격, 우다웨이, 원금손실, 원샷법, 위성, 유상증자, 유승민, 유엔, 유일호, 유학파, 은하4호, 이불, 이상돈, 이응봉, 이재만,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사건, 일반해고, 일본, 일산, 임시국회, 임씨, 자금유출, 자기사람심기, 자백, 자산매각,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재심, 재혼, 쟁점법안, 저성과자, 전주지검, 전주지법, 정권교체, 정원외유예신청, 정종섭, 제3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제재, 제주도, 조응천, 종자기술, 준고속철망, 중국, 중도개혁, 중부내륙, 중형차,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박, 진범, 진영갈아타기, 차이나머니, 창당, 청와대, 총선, 총자산, 최경환, 치매, 친박, 친부, 켐차이나, 코리아그랜드세일, 콘텐츠, 크루즈, 탄도미사일, 태국억류, 통근, 퇴직연금, 판단능력, 필리핀, 하이얼, 한류, 한반도, 해외진출, , 핵위협, 허위신고, 현대기아차, 현역의원, 현지화, 홍콩, 후원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또 배짱좋게 '中國 뒤통수'》

[NEWS&VIEW]

中특사 訪北 날, 미사일 계획 발표


중국 외교부 어정쩡한 대응

"엄중한 우려 표명한다"면서도

"北 우주 이용할 권리 갖고있어

기어코 쏜다면 우리는 제지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162.html


◈중앙《청와대 "김정은, 관계개선 의지 없다" 결론》

북한, 핵 이어 미사일 위협에

정부, 교류·투자 완화 보류

"개성공단 가동 중단보다

사드 논의 공식화 가능성"

중국 "북, 신중하게 행동을"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4


◈동아《(1분기) 21兆 앞당겨 돈풀기

역부족 '땜질부양책'》

[뉴스분]


유일호 경제팀 "재정 조기 집행

車 개별소비세 6월말까지 인하"

세계 각국 충격 처방 비해 미흡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501/1


◈경향《미·중 책임공방

벌어진 틈새로

'북핵 폭주' 가속》

[뉴스분석-북한 "위성 발사" 추가 도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47275&code=910303


◈한겨레《북핵 이어 로켓 예고 '강 대 강'...출구 못찾는 한반도》


정부 "혹독한 대가 치를 것"

미 "유엔 제재 수위 높여야"

일 "영공 지나면 파괴 명령"


중국도 "엄중한 우려" 표명

요격엔 '군사충돌 위험' 경고

우다웨이 방북 협의가 갈림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3.html


◈한국《김정은 核 마이웨이...中도 못 막는다》

[뉴스 분석]

우다웨이 방북 맞춰 위성 발사 통보


속도조절 관측 뒤집고 일정 강행

"中, 北 버리지 못할 것" 판단

유엔 제재 앞두고 또 도발 카드

"경고·설득해도..." 막무가내

http://www.hankookilbo.com/v/91685121606445cea6d17edff9b9779a


◈서울《수도권 통근시간 30분으로 확 준다》

수도권급행철도 3개 노선 신설

서울역~송도·동탄 23분 주파

2025년까지 준고속철망 구축

중부내륙 도시도 2시간대 이동


※수도권 급행철도 구축 계획

2015년→2025년


[의정부] [서울역] : 52분→8.4분


[일산] [서울역] : 63분→13분


[군포] [서울역] : 53분→16분


[동탄] [서울역] : 82분→23분


[송도] [서울역] : 87분→23분


<자료:국토교통부>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4001007


◈세계《또 허찔린 국제사회...중·러 "엄중한 우려"》

[뉴스분석]북 장거리 미사일 8~25일 발사 예고


'북 핵·미사일 동시제재' 초유의 상황 직면

대북제재 대립구도 속 국제사회 셈법 복잡

청 "혹독한 대가"...미·일 "중대한 도발 행위"


※북한이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한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일자

2월2일(현지시간)

───────────────

통보주체

북한 국가해사 감독국장

───────────────

발사체 형태

지구관측위성

(Earth Observation Satellite)

───────────────

발사일자

2월8~25일

───────────────

발사시간

매일 오전 7시~

낮 12시(평양시간)


[잔해 좌표]

─────────────────────────────────────────────────────────

1단계 동체      │전북 군산 어청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

페어링(위성덮개)│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

2단계 동체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3/20160203004430.html


◈국민《北 '핵위협 키우기'...한반도 격랑》

[이슈분석]8~25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통보 파장


국제사회 경고 속 연쇄도발

김정은 체제 속셈 분명히

당분간 '强대强' 악순환


정부 "혹독한 대가" 경고

사드 배치논의 탄력 예고

中 "北 신중하게 행동하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876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유일호표 미니부양책》

나랏돈 21조+α 더 풀고...승용차 개별소비세 또 내리고


※정부 경제 대응방안 주요 내용

──────────────────────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6월까지 연장

*내집연금 3종 세트 조기 출시(2분기→3월)

*1분기 재정 조기집행 6조원 추가 확대

*中企 설비투자 지원 펀드 2조원 조성

*스포츠·공유경제·헬스케어 등 新서비스 육성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9195


◈한국경제《IBK證 노사 '低성과자 퇴출' 전격 합의》

올해부터 일반해고 시행

전직원 투표 64% '찬성'

노조, 민노총서 제명 당해


※일반해고 : 건강상 이유가 있거나 업무능력·성과 등이 부진할 때 해당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으로 통상해고로도 불린다. 경영상 긴박한 사유 등으로 가능한 정리해고와 구별된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저성과자의 일반해고를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발표했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340421&intype=1


◈부산《태국 억류 신랑, 집으로》

신혼여행 갔다 체포된 임 씨

외교부 노력 끝에 기소유예

46일 만에 부산 땅 밟아

"가족과 설 보내게 돼 기뻐"


임 씨, 억류에서 귀국까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씨 부부 결혼

12월 20일 신혼여행으로 태국 코사무이 섬 도착

12월 21일 임 씨,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유치장 수감

12월 22일 여권 압수된 뒤 보석금 내고 석방

12월 25일 임 씨, 출국 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입국

 1월 18일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 현지 도착 후 면담

 1월 29일 부산일보 보도 후 외교부 질타 여론 비등

 2월  3일 외교부 등 노력으로 태국 검찰 임 씨 기소유예

 2월  4일 임 씨, 김해공항 통해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10



■정치 TOP


◈조선《"대통령을 배신해놓고" vs "直言할 사람도 필요"》

────────────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대구 동구甲·乙

────────────

眞朴·非朴 지역여론 팽팽


대구 동구乙 유승민 vs 이재만

-劉 "한 번만 더 도와달라"

-최대한 '낮은 자세' 전략


-李 "대통령 발목잡는 현역 심판...

-여론조사 불공정 선관위도 지적"


대구 동구甲 류성걸 vs 정종섭

-柳, 골목길 돌며 조용한 행보

-"지역 사정 제가 가장 잘 알아"


-鄭, 친박 대거 참여 개소식 열어

-"朴정부 성공, 대한민국의 성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47.html


◈중앙《이번에도 통보 못 받은 중국...북한, 우다웨이(중국 6자회담 대표) 면전서 도발》

[북 로켓 발사 통보, 긴박한 동북아]

4차 핵실험 이어 또 당한 중국


정부 "우, 로켓 모른 채 평양 간 듯"

중국으로선 자존심 엄청 상하지만

강력한 대북 압박 나서긴 힘들 듯

미·중 제재 이견에, 북한 마이웨이


북 "서남쪽으로 쏘겠다"...로켓동체 서해, 제주해역, 필리핀 근해 떨어질 듯


2월 8~25일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1단계 추진체 추락 예상 지점

(군산 서쪽 약 80마일 해상)


보호덮개 추락 예상 지점

(제주도 서쪽 약 50마일 해상)


2단계 동체 추락 예상 지점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0마일 해상)


*한국 그린파인레이더

탐지거리 500㎞


*한국 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탐지거리 400㎞


*한국 이지스함

SPY-1D 레이더

서해, 제주 남방해상 위치


*미국 우주기반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

고도 3만5700㎞


*미국 KH-11, KH-12 첩보위성

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미국 조기경보위성(DSP)

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일본 이지스함

SM-3 미사일 탑재

북 미사일이 자국 영공 진입 시 요격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시

국제기구 통보 현황


2009년 4월 5일

광명성 2호 실은 은하 2호 발사


발사 최소 23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4월 13일

광명성 3호 실은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27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9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3일


2016년 2월 2일

광명성 4호 발사 통보


발사 최소 6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8일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46


◈동아《배신인가 소신인가...정치권 '진영 갈아타기' 급증》


朴대통령 친인척 관리하던 조응천

더민주, 반년 설득 끝에 영입 성공


김종인-이상돈도 與에서 野로

경제민주화-중도개혁 '소신' 주장


盧정부서 국정원장 지낸 김만복

새누리 입당 시도 무산되기도


※여야 진영 넘나든 사람들


[김종인]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더불어민주당

───────────────────────────────

[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국민의당

───────────────────────────────

[조응천]

박근혜 정부 청와대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새누리당

───────────────────────────────

[정용화]

이명박 정부 청와대 비서관  국민의당

───────────────────────────────

[김봉수]

이명박 정부 한국거래소 이사장  국민의당

───────────────────────────────

[박명재]

노무현 정부 행정자치부 장관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

───────────────────────────────

[김만복]

노무현 정부 국가정보원장  새누리당 입당 시도, 무산

───────────────────────────────

[허준영]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경찰청장  새누리당 19대 총선 출마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625/1


◈경향《김종인은 안에서..."경제, 정부 책임" 질타》

비대위 회의서 사안별 비판

"샌더스 돌풍이 경제민주화"

더민주 '더불어성장론' 부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195&code=910402


《안철수는 밖에서..."정치, 바꿉시다" 호소》

창당 후 첫 행보로 시장 찾아

당은 잡스의 '인재영입' 소개

총선서 정권 교체 의지 피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4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일 생일 16일께 쏠 가능성...발사대 높여 로켓 더 커진 듯》

[북 장거리 로켓 발사 예고]


① 발사 시점

전에도 김일성 생일 등에 맞춰 쏴

"날씨가 더 중요하게 작용" 분석도


② 예상 궤적

서해·제주도 남서쪽 해역 통과

필리핀 인근에 2차 동체 낙하 예상


③ 성능 개량 얼마나

발사대 50m→63m로 높여

'은하4호' 성능 개선된 듯


※북한 장거리 로켓 예상 궤적 및 주요 탐지 체계

*예상 발사일: 2월8~25일


동창리 발사장

우주기반 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고도 3만5700㎞)

조기경보위성(DSP·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KH-11·KH-12 첩보위성(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탐지거리 400㎞)

미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그린파인 레이더(탐지거리 500㎞)

한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탐지거리 1000㎞)

일본 이지스함(SM-3 미사일 탑재)

      

      

1단계 동체

전남 신안군 홍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

(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위성 덮개

제주시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

(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2단계 동체

필리핀 200~146㎞ 해상

(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8.html


◈한국《"적전분열" 역풍 맞는 진박 마케팅》


최경환, 계파 후보 선별 지원에

"밥그릇 싸움으로 변질 유권자 반감"

수도권 의원들 총선 악재 위기감

PK서도 "자기사람 심기" 불만


범박계조차 "단추 거꾸로..." 질타

http://www.hankookilbo.com/v/a8f60b69b4754a9a8b53ce482422c3f6


◈부산《"쟁점 법안 중 원샷법만 오늘 처리"》


여야 이견 北인권법과 분리

오후 본회의서 통과 전망

더민주도 반대 안 해


선거구획정·노동개혁법안

2월 임시국회로 넘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95



■사회 TOP


◈조선《13세 딸 시신...미라 될 때까지 집에 둔 獨유학파 목사》

이응봉, 이불 덮고 방향제 뿌려가며 11개월 방치


그동안 무슨일이...

-사망 당일 쇠봉으로 5시간 때려

-친구가 "멍자국 봤다" 증언

-경찰, 자택 수색해 시신 찾아


숨진 李양 어떻게 지냈나

-아빠 재혼후 계모 여동생과 살아

-수시로 맞아 가출, 오빠도 집나가


신학대 교수의 이중성

-학교선 예의 바르고 농담 잘해

-죽은 뒤 14일 지나 가출 신고

-"촛불 켜놓고 딸 부활 기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279.html


◈중앙《2025년 신고속철 시대, 서울~속초 90분(현재 버스로 150분) 주파》

[철도로 주요 도시 2시간대]


74조 투입, 수혜 인구 비율 85%

부산~광주 6시간서 2시간20분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이동

"민간자본 10조 유치 쉽지 않을 듯"


※10년 뒤 철도망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단위:분


[의정부] 2015년 52│2025년 8.4 [서울]


[일산] 2015년 63│2025년 13 [서울]


[군포] 2015년 53│2025년 16 [서울]


[동탄] 2015년 82│2025년 23 [서울]


[송도] 2015년 87│2025년 23 [서울]


※전국 2시간대 연결


[서울] [강릉] : 2015년 5시간12분2025년 1시간7분


[서울] [속초] : 2015년 2시간30분2025년 1시간30분


[서울] [광주] : 2015년 1시간33분2025년 1시간33분


[서울] [부산] : 2015년 2시간33분2025년 2시간33분


[광주] [부산] : 2015년 6시간6분2025년 2시간20분


[강릉] [부산] : 2015년 7시간19분2025년 2시간30분


[광주] [강릉] : 2015년 7시간25분2025년 3시간


*서울~속초는 열차 없어 버스 이동 시간과 비교.

자료:한국교통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1


◈동아《결석 1년...13세 소녀의 죽음, 또 아무도 몰랐다》

[목사 아빠 폭행으로 11개월전 사망...시신냄새 없애려 방향제까지]


딸 시신, 작은방 이불속에 방치

-작년 3월 가출한 뒤 돌아오자

-5시간동안 빗자루 등으로 폭행

-"기도하면 다시 살아날 거라고 생각"

-경찰, 친부-계모-이모 긴급체포


父, 담임 출석 독려에 버젓이 실종 신고

-당시 경찰, 父거절에 집밖서 면담만

-父, 학교 찾아가 '정원외' 유예신청도

-'인천사건'후 미귀가자 재조사중

-"몸에 멍자국" 딸친구 증언에 집 수색


※부천 여중생 시신 발견 일지


[2015년]

 3월 17일 오전    │이 목사 부부, 빗자리 등으로 5시간 동안 딸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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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7일 오후 7시│이 목사 부부, 딸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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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3일         │학교 측, 출석독려서 집으로 발송(3월 30일과 6월 9일에 추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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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이 목사 부부, 경찰에 미귀가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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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일         │실종아동전문기관, 이 목사에게 3차례 전화했으나 연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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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경찰, 장기 미귀가자 조사하며 이 목사에게 전문기관 도움 받도록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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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오전    │집에서 심하게 훼손된 시신 발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813/1


◈경향《'백골' 여중생 아빠 "5시간 동안 때렸다" 실토》

독일 유학 출신의 현직 목사, 숨지자 '가출 허위 신고'까지

11개월간 방향제 뿌리며 숨겨...나머지 두 자녀도 학대 정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317275&code=940202


◈한겨레《"이제라도 자백해줘 고마워요" "고백하니 오히려 속 편해요"》

['나라슈퍼 3인조 강도' 17년만의 자백]

한자리에 앉은 '누명 쓴 3인과 진범'


두들겨 맞을 걸 각오한 고백

진범 이씨는 술의 힘을 빌렸다

"내가 진짜 범인입니다" 어려운 말문

"나같은 자식 둘까 결혼도 못했소"


4~5년 억울한 옥살이를 한

스무살 청년들은 30대 중반

"감사할 뿐, 기분이 확 풀렸다

안 믿어준 검사가 더 나빠"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일지


[1999년]

2월6일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유아무개(77)씨 사망

2월16일  전주지검·완주경찰서, '삼례3인조' 구속

4월      완주경찰서, "진범 안다" 제보 묵살

4월29일  전주지법, 삼례3인조 유죄 선고(임씨 6년, 최·강씨 장기 4년·단기 3년)

10월22일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

11월24일 부산지검, "진범 안다" 제보받고 내사 착수, '부산3인조' 자백 및 장물업자 확인


[2000년]

1월27일  부산지검, 전주지검에 사건 이첩 및 '부산3인조' 이송

3월21일  전주지검, '부산3인조' 무혐의 결정

6월      삼례3인조 중 최씨,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02년]

2월      대법원, 최씨 재심 기각


[2009년]

2월      '부산3인조' 공소시효 만료


[2015년]

3월5일   '삼례3인조',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16년]

1월29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삼례3인조' 만나 사죄

1월30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유할머니 묘소 참배·사죄

3~5월    전주지법, 재심 결정(예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131.html


◈한국《법정 걸어들어간 신격호 "내 판단 능력은 50代》


성년후견 개시심판 첫 심리 참석

치매說에 건재 과시하려는 듯

청구한 여동생에 "걔가 정신 이상"

동생 측은 "같은 말 반복 치매 증상"


최종결정은 5~6개월 후 예정

정신건강 이상 없다고 판단 땐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에 힘 실려


※성년후견제도 : 성인이라도 질병이나 장애, 노령 등에 따른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경우 법원이 후견인을 지정해 재산관리 등에 대한 대리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제도. 2013년 7월 도입됐다. 금치산·한정치산 제도와 달리 당사자의 잔존능력을 존중하며 후견인에 대한 감독도 실시된다.

http://www.hankookilbo.com/v/fdb407468c3049c8b85eb11ea04d1fbb


◈부산《숨진 딸 방치한 방 곳곳에 방향·방습제》

부천 '여중생 미라' 사건


5시간 폭행 치사 아버지

엽기적 행태 드러나 충격


학교, 장기 결석 관리 허점

수사 의뢰 등 조치 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27



■국제 TOP


◈조선《트럼프 再起할까..."결국 기회 없을 것"(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

2016 美 대선


패배 후 15시간 잠적했던 트럼프

"난 강력한 2위, 언론 불공정" 주장


일반 시민 참여하는 뉴햄프셔가

거품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04.html


◈중앙《하루 새 36억원 후원금 몰린 샌더스 "세상 또 놀라게 할 것"》

[달아오르는 미국 대선]

두 번째 경선지 뉴햄프셔 혈투


샌더스, 여론조사서 23%P 앞서

클린턴 "아이오와의 밤 정말 짜릿"


공화 크루즈, 대세 굳히기 세몰이

트럼프 "언론이 2위 성과 깎아내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18


◈동아《차이나머니 굴기...스위스 최대 바이오기업(신젠타) 52조원에 인수》

하이얼의 GE가전 인수액 8배

켐차이나, 美업체와 경쟁서 승리


※지난해 이후 중국기업의 기업 인수합병(M&A) 사례 단위: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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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기업 │M&A 기업                                     │인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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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켐차이나  │스위스 농화학 세계 1위 기업 '신젠타'         │      4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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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가전사업부           │       5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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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그룹  │할리우드 영화사 '레전더리픽처스'             │       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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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차이나  │독일 플라스틱·고무 기계업체 '크라우스마페이'│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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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켐차이나  │이탈리아 타이어업체 '피렐리'                 │ 85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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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  │미국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 '웨스턴디지털'   │ 37억6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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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공업  │필립스 LED사업부                             │       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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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A       │공항서비스업체 '스위스포트인터내셔널'        │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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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하이리스│아일랜드의 항공기 임대업체 '아볼론홀딩스'    │       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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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보험  │한국 보험회사 '동양생명'                     │ 10억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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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외신종합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4025/1


◈경향《미국 첫 환자 확인 "성관계 감염"...지카 바이러스 '안전지대' 없다》

모기 안 물리고 남미 여행 안 가고도 감염돼 불안 증폭

태국서도 '지역 내' 확진...WHO '글로벌 대응팀' 준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20325&code=970201


◈한겨레《중국, 52조원 최대규모 기업사냥》

켐차이나, 스위스의 세계적 씨앗·농약업체 인수


세계 최대 농약 제조사로 떠올라

종자기술·농업증대 중시 정책 반영

미국 당국 견제가 걸림돌 될수도


※중국 기업의 대표적인 국외 인수합병


연도│       인수       │           피인수            │규모 (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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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중국화공(켐차이나)│신젠타(스위스)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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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중국해양석유총공사│넥센(캐나다)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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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중려광업국제      │리오틴토(영국,오스트레일리아)│     143     

───────────────────────────────────

2009│중국석화(시노펙)  │아닥스페트롤리엄(스위스)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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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중국화공(켐차이나)│피렐리(이탈리아)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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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234.html


◈한국《강력한 3등 루비오에 힘이 쏠린다》

美 공화당 경선 판도 급변


"트럼프 기행·크루즈 과격" 불만

당 지도부의 지지 확산될 조짐

http://www.hankookilbo.com/v/44788eae49774c469e702e494f70359a


◈부산《위기의 산유국...알짜 자산 매각까지》

세계은행에 긴급자금 요청

러, 국영기업 민영화 방침

사우디 등 투자 자금 회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4000038



■경제 TOP


◈조선《연금저축의 '배신'》

가입자 절반은 중도 해지...세액공제 감안해도 원금 손실


금융社엔 최고의 수익원

-보험사, 사업비 7~10% 챙겨

-은행은 매년 0.5~0.6%씩 떼


만기 후에도 세금폭탄 우려

-공적연금 제외한 수령액

-年 1200만원 넘으면 고액 세금


※연금저축 가입 유지율

2015년 3분기 기준


[생명보험(3대 보험사 평균)]

1년  91.3%

10년 58.1


[손해보험(4대 보험사 평균)]

1년 90.0

7년 51.6


[은행(4대 은행 평균)]

1년  73.3

10년 51.3


자료: 금융감독원


※연금저축 현황


[2012년]

79조518만


[2013년]

90조533만


[2014년]

101조534만


[2015년 6월]

잔액 107조원가입자 545만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4223.html


◈중앙《홍콩 부동산 한파주의보》


13년 계속된 급등세 제동

지난해 9월 이후 9.5%↓


통화정책 미국 달러에 묶여

금리 인하 카드 쓸 수 없어

자금 유출 계속땐 시장 직격탄


※거품 꺼지는 홍콩 부동산

*홍콩 부동산 가격 지수(월별, 1997년 7월=100, 1월24일까지)


2015년

 1월  4일 142.4

 4월  5일 153.64

 5월 31일 154.58

 9월 20일 160.47

11월 29일 152.81

2016년

 1월 24일 144.88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26821


◈동아《안에서 눈칫밥 먹는 게임, 해외선 펄펄 난다》

국내업체들 작년 실적 역대최대


기획 초기부터 해외진출에 초점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인기몰이


콘텐츠 수출 56%가 게임...한류 주도

규제 위주에서 벗어나 육성책 필요


※게임 산업 수출액 및 비중 추이


[수출액(달러)]

2010년 16억 601만

2011년 23억7808만

2012년 26억3892만

2013년 27억1540만

2014년 29억7383만


[수출 비중(%)]

2010년 48.51

2011년 55.28

2012년 57.22

2013년 55.16

2014년 56.4


수출 비중은 국내 전체 콘텐츠산업 11개 분야(게임, 영화 등)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302992/1


◈경향《'서울역~일산' 출퇴근 2025년엔 '13분'》

국토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발표


고속화철도망 전국적으로 구축

서울서 속초·안동 등 2시간대로

수도권 통근시간은 '50분→30분'


※수도권 주요지역 통행시간 변화

2015년→2025년


[의정부] 52분→8.4분 ─→ [서울역]


[일산] 63분→13분 ─→ [서울역]


[군포] 53분→16분 ─→ [서울역]


[송도] 87분→23분 ─→ [서울역]


[동탄] 82분→23분 ─→ [서울역]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시행중인 사업]

*도라산~문산

*백마고지~월정리

*동두천~연천

*홍성~합덕~대곡

*수서~동탄~평택

*포승~평택

*부발~여주~원주~동해

*동해~삼척

*원주~제천

*광주~부발~문경

*천안~조치원

*계룡~신탄진

*군장~대야~익산

*목포~광주송정

*목포~보성

*광양~광양항

*도담~영천~신경주~울산(~울산신항)~부전·부산~마산

*구미~지천~동대구~영천

*동대구~하양

*동대구~경산

*신경주~포항~포항신항


[신규 사업]

*인천신항~월곶

*수서~광주

*평택~부발

*평택~오송~청주공항~봉양

*춘천~속초

*제진~속초~강릉

*동해~동해신항

*삼척~포항

*석문산단~아산산단~합덕

*조치원~신탄진

*논산~계룡

*새만금항~대야~홍성~신창

*광주송정~보성~순천

*광양~진주~구미

*진주~거제

*사곡~구미산단

*대구산단~지천

*김천~문경


자료:한국교통연구원,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1814391&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차 40만원 싸진다...1월 구입자도 소급적용》

경기부양 대책 살펴보니


중형 60만원, 대형 70만원 안팎

현대기아차 일부 차종 추가 할인

1월 내수판매 줄어든 업계 '환영'


'내집연금 3종 세트' 3월에 출시

'코리아 그랜드세일' 이달 중 실시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에 따른

세금절감 효과   *개별소비세, 교육세의 합계액임


차종   │개별소비세 등 인하액

───────────────

아반떼 │29만~40만원          

───────────────

쏘나타 │41만~58만원          

───────────────

그랜저 │55만~70만원          

───────────────

K5     │55만~72만원          

───────────────

올란도 │38만~51만원          

───────────────

말리부 │45만~56만원          

───────────────

티볼리 │37만~42만원          

───────────────

렉스턴W│52만~72만원          

───────────────

QM3    │41만~47만원          

───────────────

SM5    │41만~53만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238.html


◈한국《너도나도 "수익률 1위"

퇴직연금 홍보전 진흙탕》

금감원, 수익률 분기별 공시 중단 '처방'


20년짜리 상품을 1년 수익률로 유혹

단기실적 앞세우고 통계 자의적 가공

아전인수식 선전에 소비자 혼란


일부 언론, 상까지 주며 경쟁 조장

각종 비교공시 사이트도 한몫

전문가들 "5년 이상 수익률 봐야"


*신한은행

"퇴직연금 은행권 실적 5년 연속 1위달성"


*NH농협

"2015년 퇴직연금운용성과 1위 달려"


*KB국민은행

"퇴직연금 3, 5년 수익률은 우리가 1위"


※기간별 퇴직연금 수익률

(단위:연 %, 원리금 비보장상품 기준)


[DB형]

*신한

-1년(2015년) : 2.71

-7년(2009~2015년) 평균 : 7.06

*우리

-1년(2015년) : 2.89

-7년(2009~2015년) 평균 : 6.06

*하나(외환 통합 전)

-1년(2015년) : 2.72

-7년(2009~2015년) 평균 : 6.62

*국민

-1년(2015년) : 2.56

-7년(2009~2015년) 평균 : 9.39

*외환(하나 통합 전)

-1년(2015년) : 3.28

-7년(2009~2015년) 평균 : 5.77

*농협

-1년(2015년) : 3.67

-7년(2009~2015년) 평균 : 6.4


[DC형]

*신한

-1년 : 2.31

-7년 평균 : 6.04

*우리

-1년 : 2.47

-7년 평균 : 6.1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2.29

-7년 평균 : 5.79

*국민

-1년 : 2.39

-7년 평균 : 7.73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1.83

-7년 평균 : 5.9

*농협

-1년 : 3.84

-7년 평균 : 5.79


[IRP형]

*신한

-1년 : 1.1

-7년 평균 : 6.06

*우리

-1년 : 0.38

-7년 평균 : 5.9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0.91

-7년 평균 : 6.11

*국민

-1년 : 0.44

-7년 평균 : 7.96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0.34

-7년 평균 : 6.61

*농협

-1년 : 1.87

-7년 평균 : 5.52


자료:은행연합회

http://www.hankookilbo.com/v/6ffdadf6d7914ebf852a45a5e5f786b1


◈부산《"올해 그룹 총자산 106조 넘어설 것"》

내일 신주 상장 앞둔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지난해 7천만 주 유상증자

최근 외국인 투자자 쇄도

"亞 40대 그룹 도약 목표로

수익 중심 성장정책 유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68

신고
1000억달러, 1조달러, 3급, 3두체제, 4.13총선, cctv, FTA, MBC, mbc노조파업, SNS, TK, TPP, WHO, wsj, 가격경쟁력, 가이드라인, 거짓말쟁이, 격전지, 경기대책, 경기침체, 경상수지, 경제민주화, 경착륙, 계파갈등, 고급식당, 고영주, 고용감소, 고환율, 골든타임, 공공기관, 공영방송,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곽상도, 관치, 광주, 교섭단체, 구미, 국민, 국민의당, 국회, 권력, 근친강간, 글로벌경쟁력, 글로벌금융위기, 금리인하, 금융공공기관, 금융위, 금융위기, 급락, 기능직, 기대주, 기재부, 김종인, 김한길, 김희국, 난맥, 남탓, 납치범, 내수, 냉장고, 네거티브, 노조, 다변화, 대구, 대구동갑, 대구중남, 대미수출, 대통령, 대통령마케팅,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동남아, 동명대, 뒷걸음질, 뒷다리, 디젤차, 러브콜, 록카페, 롯데, 마트주차장납치미수사건, 명분, 모기, 모욕, 무상수리, 무역, 무이자할부, 문재인, 문화부, 물가하락,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래먹거리, 민주당, 박근혜, 박원순, 반도체, 방석호, 배기가스조작, 배지, 버니 샌더스, 법무부, 법인카드유용, 베트남, 보상, 보수, 보안, 본회의, 부당해고, 부유층, 부품, 분배, 불출마, 불황, 불황형흑자, 브라질, 블랙박스, 비박, 비상사태, 비정상적지출, 빈곤층, 빈부격차, 사기, 사면, 사법경찰권, 산업재편, 산업통상자원부, 새누리당, 서비스수지, 서울, 선거사무소, 선거사무실, 선대위원장, 선동, 성과연봉제, 성장, 세관구역, 소두증, 소득주도성장, 소로스, 소비진작, 소비활성화, 수출, 수출단지, 순환출자, 신격호, 신산업, 신성장산업, 아리랑TV, 아이돌, 아이오와, 아이오와코커스, 악재, 안전, 안철수, 안희정, 알코올중독자, 야권, 야당, 업무추진비, 에너지밸리, 엘니뇨, 여당, 여야, 연예인, 열탕, 영업활동비, 예보, 예비후보, 오거돈, 온탕, 올랑드, 외제차, 외환시장, 용역경비, 원샷법, 원희룡, 월가, 위안화, 위안화약세, 유럽여행, 유세장, 유승민, 유일호, 유커, 이상돈, 인도네시아, 인맥,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자리, 임금, 임산부, 임종룡, 자기방어, 자동차, 자본주의, 자영업카드매출, 잠룡, 재벌, 재정조기집행, 저성장, 저유가, 적신호, 전남, 정당방위, 정부, 정종섭, 정치중립, 정치혁명, 제2의중국, 제약, 주력군, 중간재, 중국, 증세없는복지, 지배구조, 지분, 지역구,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직권상정, 진박, 쩐의 전쟁, 창당, 천정배, 철새, 청년대책, 청년일자리, 초상권, 총대, 총선, 최경환, 최대폭, 최하위, 춘절, 출입국심사대, 카일 배스, 카트, 큰손, 텃밭, 테드 크루즈, 통관업무, 투기세력, 트리플쇼크, 특수, 편의점, 포장, 폭락, 폭력남편, 폭발물의심상자, 폴크스바겐, 표심, 프랑스, 피해자, 한국경제, 한국기업, 한국전력, 한전, 할인, 항공, 허위신고, 헌법, 헤지펀드, 혁신, 현수막, 현역의원, 홈마, 홈페이지마스터, 홍콩, 환율전쟁, 황제경영, 후보,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수출) -18.5%...한국경제의 비명》

1월 수출액 작년대비 급락

감소폭 6년5개월만에 최대

살아나던 對美수출도 줄어


※월별 수출 증감률 추이

전년 동월 대비


2015년1월  -1.0

2016년1월 -18.5%


[2015년 연간은 -8%]


자료:산업통상자원부·한국무역협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508.html


◈중앙《유승민 "권력은 국민에게서 온다"

최경환 "꿀리는 사람이 반기 든다"》

유, 헌법 1조 2항 SNS 올려

"대통령 뒷다리 잡는다"는

최경환 이틀 전 발언에 반격

최, 대구·부산서 진박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7


◈동아《수출의 절규》

1월 18.5% 급감, 6년반만에 최대폭

저유가-中침체에 올해 전망 캄캄

산업재편-다변화 등 근본해법 시급


※월별 수출 실적 추이

단위: 달러. 괄호는 증감률.


2015년

 9월 434억3000만 (-8.5%)

10월 433억6000만(-16.0%)

11월 443억2000만 (-4.9%)

12월 424억7000만(-14.1%)

2016년

 1월 367억4000만(-18.5%)


증감률은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2/76257637/1


《귀막은 국회》

산업재편 원샷법 무산 놓고 공방만

여야 회동 불발...오늘 만남도 불투명

與 "3~5일 본회의 열어 직권상정"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644/1


◈경향《이번엔 정부가 "국민이 나서달라"》

유일호 "대통령·정부가 일하게 해달라"...국회 압박

박근혜 대통령식 '남 탓' 담화 답습...선동 정치 가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43471&code=910100


◈한겨레《롯데 '신'의 지배구조

지분 0.1%로 '황제경영'》

신격호 회장, 일가 합쳐도 2.4%

적은 지분으로 국내 86곳 지배

롯데 "순환출자 고리 해소할 것"

공정위, 거짓자료 제출 제재착수


5대 재벌그룹 소유 지분구조 현황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단위: %, 괄호 안은 동일인)

*총수 일가는 동일인을 포함한 친족

*롯데는 2015년 10월말 기준,

다른 그룹은 2015년 4월 기준


[롯데(신격호)]

총수 일가 지분율 2.4

└동일인 지분율 0.1


[삼성(이건희)]

총수 일가 지분율 1.3

└동일인 지분율 0.7


[현대차(정몽구)]

총수 일가 지분율 3.2

└동일인 지분율 1.8


[SK(최태원)]

총수 일가 지분율 0.4

└동일인 지분율 0.03


[LG(구본무)]

총수 일가 지분율 3.8

└동일인 지분율 1.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97.html


◈한국《반도체·車...수출 주력군 모두 무너졌다》

1월 수출 18.5% 급락


13개 산업 마이너스 기록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대 낙폭

저유가와 中 경기 침체 탓

올해 무역 1조弗 회복도 불투명

http://www.hankookilbo.com/v/33a42ab6617046c2add973a0c84efb35


◈서울《추락하는 수출...끝이 안 보인다》

[뉴스 분석]1월 수출 18.5% '급락'...6년여 만에 최대폭↓


글로벌 경기 침체·저유가 여파

13대 주력 품목 모두 '뒷걸음질'


58년 만에 2년 연속 감소 우려

호전 기미 없어...앞으로 더 문제


※58년 만에 2년 연속 수출 감소하나

(단위:%, 전년비)


1957년  -9.7

1958년 -25.9


2015년      -8.0

2016년 1월 -18.5


2016년 정부 전망치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2001007


◈세계《저유가 직격탄

수출 급감 '쇼크'》

1월 수출액 18.5% 줄어

6년5개월 만에 최대 낙폭

정부 총력지원 체제 가동


※1월 품목별 수출 증감률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무선통신기기  -7.3

반도체       -13.7

석유제품     -35.6

철강         -19.9

자동차       -21.5

가전         -29.2

선박         -32.3

OLED           8.7

화장품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1/20160201004257.html


◈국민《수출 '급락 쇼크'》

[1월 18.5% 감소...금융위기 이후 최악]


중국 경기 둔화·유가 급락

글로벌 금리인하 경쟁 여파


수입도 20.1% 줄어들어

불황형 흑자 48개월째


"통화 당국 특단 조치 필요"


※수출입 증감률 추이

(단위:%, 전년동기대비)


2015년

1월

수출 -1.0수입 -12.2


2월

수출 -3.3수입 -19.3


3월

수출 -4.6수입 -15.5


4월

수출 -8.0수입 -17.5


5월

수출 -11.0수입 -15.4


6월

수출 -2.7수입 -13.8


7월

수출 -5.2수입 -15.7


8월

수출 -15.2수입 -18.6


9월

수출 -8.5수입 -21.8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5445&code=11151400&cp=nv


◈매일경제《1월 수출 -18.5%...한국경제 속수무책》

금융위기후 최대 폭락...내수도 적신호

물가하락·고용감소 맞물려 '트리플 쇼크'


※계속 내리막길 걷는 수출입(단위=%)


2015년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1732


◈한국경제《'국가대표 수출단지' 구미의 눈물》

*불황에 생산량 '반토막'  *기업도 근로자도 떠나  *집값 곤두박질


※구미산업단지 최근 5년간 생산액

(단위:억원)


2011년         75조7800

2015년(1~10월) 41조493


자료:한국산업단지공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158901&intype=1


◈부산《오거돈 전 장관

총선 불출마》

"배지 다는 게 의미 있나"

동명대서 총장 추인 계획

野, 총선 전략 수정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86



■정치 TOP


◈조선《"권력,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봄이 곧 올 것"》

유승민, 출마 선언...朴대통령 겨냥 또 헌법 조항 언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76.html


◈중앙《김종인 "성장 없인 분배도 없다, 단 경제민주화는 필수"》

[첫선 보인 야당식 성장론]

총선 겨냥 '더불어성장' 제시


청년 일자리 72만개 내걸어

"항공·제약 등 신산업 육성"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보다

글로벌 경쟁력에 힘 실어

전문가들 "실행 방안은 모호"


※'더불어성장' 발표한 더민주, 과거 총선 공약과 비교해보니


[일자리 창출 및 청년 대책]


<19대 총선>

①고용률 70% 달성

②청년 실질실업률 감축

  의무고용 미달 업주에 부담금

③정규직 전환 통해 비정규직 감축


<20대 총선>

①공공부문 35만 명 고용 창출

②민간부문 37만 명 고용 창출

③청년 15만 명에 셰어하우스형 임대주택

  (월세 30만원 이하, 국민연금 활용)

─────────────────────

[신성장 산업 육성]


<19대 총선>

④경제·복지 선순환 통한 성장

  (신산업 분야 명시 안 해)

⑤기초·중소기업 R&D 확대

⑥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⑦중소기업 기술 생태계 구축


<20대 총선>

④항공·우주, 제약 등 미래산업 선점

⑤과학기술부총리 신설 R&D 관리

⑥중소기업 지원 R&D 특별회계 도입

⑦남북경협 통한 성장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

─────────────────────

*번호는 당에서 발표한 순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0


◈동아《'眞朴 논란' 대구 격전지를 가다


["텃밭 의원이면 총대 메야"]

대구 동갑 '眞朴' 정종섭 前장관


"쉽게 당선된 현역, 국익 무관심

野와 공격적 토론하는게 TK 의무"


곽상도 선거사무소 찾은 최경환

"현역 반성하고 용서 구하라" 목청


["주민은 정치쇼 원치 않아"]

대구 중-남 '유승민계' 김희국 의원


"朴정부 안 돕긴커녕 몸바쳐 일해

증세없는 복지 등 관점 다를 뿐


예비후보 등록 마친 유승민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구 지역 새누리당 진박(진짜 친박근혜)

대 유승민계 후보 여론조사 결과


[대구 동을]

이재만 27.7%

유승민 48.6%


1월 21, 22일 뉴시스-한길리서치 조사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남]

곽상도 13.1%

김희국 20.3%


이인선 18.5%

배영식 15.8%


1월 23, 24일 매일신문-폴스미스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742/1


◈경향《국민의당, 창당 전날에야...안·천·김(안철수·천정배·김한길) '3두 체제'로 지도부 절충》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에 김한길 포함 '3인 선대위원장'

'부패 기소 땐 공천 불가'...교섭단체 실리보다 명분 선택

당 지지율도 13%로 4%P나 떨어져...총체적 난맥 드러내


※야권 정당 지지율 추이

단위:%, 자료:리얼미터


- - - 안철수 탈당(12월13일)


[12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7│국민의당 16.3


- - - 더민주, 인재영입 시작(12월27일)


[1월 첫주]

더불어민주당 20.3│국민의당 18.7


[1월 둘째주]

더불어민주당 22.5│국민의당 20.7


- - - 한상진 '이승만 국부' 발언

더민주, 김종인 영입(1월14일)


[1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0│국민의당 17.1


- - - 문재인 사퇴,

'김종인 비대위' 출범(1월27일)


[1월 넷째주]

더불어민주당 26.9│국민의당 1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2221565&code=910402


◈한겨레《건물벽에 매달려 '날 좀 봐주오'...거리는 벌써 4·13》

[정치BAR]예비후보자들 현수막 경쟁


"내 인맥 이 정도야"

-박원순·원희룡·안희정 등 잠룡들

-후보옆 '인맥'으로 줄줄이 동원돼

-'대통령 마케팅'도 어김없이 등장


"포장을 잘해야"

-'철새' 이력을 '고향으로 돌아온'으로

-과거 '흠' 감추려 얼굴 안쓴 후보도


*깊고 재밌고 의미있는 정치 콘텐츠를

정치BAR(polibar21.co.kr)에서 더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28780.html


◈한국《최경환 "TK 현역의원 반성하라"...비박계 "진박 지원 노골화"》


총선 앞 새누리 계파 갈등 확산

崔, 곽상도 등 선거사무소 개소식서

"현역들 억울함 말하기 전에..." 비판


비박계는 대구 물갈이론에 반발

"지역구 동료 의원 놔두고..." 맹비난

http://www.hankookilbo.com/v/ead47573662b423b838d469d3c65519c


◈부산《"더는 미련 없다" 최고의 위치에서 훈훈한 퇴장》

오거돈 불출마 배경은?


여야 안 가린 러브콜 불구

'물러날 때'에 맞춰 큰 결심


反새누리 '핵심 고리' 불발

野 "마지막 기대주 잃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110



■사회 TOP


◈조선《"폴크스바겐이 공기 더럽히든 말든 값 싸면 그만"》

[한국서만 질주]

배기가스 조작해 전세계서 고전...국내 소비자는 왜 몰리나


대대적 할인마케팅 먹혀

-모든 차종 60개월 무이자 할부

-현금 내면 최대 1700만원 할인

-외제차 선호하는 심리도 한몫


폴크스바겐, 美엔 고개 숙이면서...

-120만원 보상에 무상수리 약속

-한국선 아무런 계획도 없어


※폴크스바겐의 디젤차 한국·미국 판매량 비교


[2015년 8월]

한국 5898

미국 8688


- - - 9월 18일

미(美) 환경보호청

배기가스 조작 문제 발표


[2015년 10월]

한국 3111

미국 1879


[2015년 12월]

한국 5191대(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

미국 76


자료:하이브리드카즈닷컴,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폴크스바겐 구매 둘러싼 말말말

─────────────────────────────────────────────────

[옹호] "싼 차량을 구매하는 건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 왜 개인의 선택을 두고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비난] "폴크스바겐 디젤차 구매한 사람들은 소비자 권리 따질 자격 없어."

─────────────────────────────────────────────────

[옹호] "대기오염을 시키는 건 자동차 말고도 사방에 널렸다. 그리 큰 문제 아냐."

[비난] "한국은 참 외제차 팔기 좋은 나라…. 가격 좀 싸다고 다른 사람 건강 망치면서까지 사고 싶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245.html


◈중앙《"내 하루를 소비하는 곳, 편의점은 나의 냉장고"》

[편의점 나홀로 성장 왜]

서울 17개 자영업 카드매출 29억 건 분석...편의점만 승승장구


※불어나는 서울 편의점 매장당 매출

단위:원, 카드 매출


2013년 1억1049만

2014년 3억7695만

2015년 4억8309만


자료: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


※전국 편의점 수도 크게 증가   단위:개


2006년 9928 → 2014년 2만6020


자료:한국편의점산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6


◈동아《공항 용역경비, 보안 뚫린 출입국심사대는 정작 출입못해》


"사법경찰권 있어 별도 요원 불필요"

법무부 출입건의 무시, 따로 관리

CCTV도 실시간 공유 안해

통관업무 세관구역도 마찬가지

보안 공조 안돼 눈뜨고 당한 꼴


'폭발물 의심상자' 용의자 4명 압축


※인천공항 주요 기관별 보안업무와 담당구역

──────────────────────

[인천공항공사]

*여객터미널과 부대시설 운영 관리

*3층 출국장 보안검색과 면세구역 등

보안구역 경비(용역)

*터미널과 활주로 내외곽 경비(용역)

- - - - - - - - - - - - - - - - - - - - - -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

*터미널 2, 3층 입출국심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인천본부세관]

*터미널 1층 입국장 세관구역

(수하물 수취대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인천공항경찰대]

*항행위해사범 단속 및 터미널 치안

──────────────────────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870/1


◈경향《방석호(아리랑TV 사장), 집 근처 고급식당서 1200만원...법인카드 유용 '의혹'》

업무추진비·영업 활동비도 비정상적 지출


7월에 연간 업무비 거의 소진...1600만원 추가 조성

동석자도 상당수 허위신고...문화부, 특별조사 착수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의 지역별 업무추진비·영업활동비 사용내역

*업무추진비(2015년 전체), 영업활동비(2015년 8월1일~10월31일), 단위: 만원


지역    │업무추진비활동비합계  

──────────────────

서초동  │667       │-     │667  

- - - - - - - - - - - - - - - - - -

청담동  │399       │218   │617  

- - - - - - - - - - - - - - - - - -

반포동  │299       │75    │374  

- - - - - - - - - - - - - - - - - -

종로구  │290       │36    │326  

- - - - - - - - - - - - - - - - - -

방배동  │321       │-     │321  

- - - - - - - - - - - - - - - - - -

중구    │300       │20    │320  

- - - - - - - - - - - - - - - - - -

신사동  │256       │18    │274  

- - - - - - - - - - - - - - - - - -

논현동  │144       │32    │176  

- - - - - - - - - - - - - - - - - -

대치동  │143       │20    │163  

- - - - - - - - - - - - - - - - - -

역삼동  │97        │45    │142  

- - - - - - - - - - - - - - - - - -

압구정동│26        │98    │124  

- - - - - - - - - - - - - - - - - -

여의도  │89        │-     │89   

- - - - - - - - - - - - - - - - - -

삼성동  │61        │-     │61   

- - - - - - - - - - - - - - - - - -

기타    │144       │-     │144  

──────────────────

총합계  │3236      │564   3800  


자료: 아리랑TV 내부작성 자료

(천 단위 이하 누계는 총합계에 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020600035


◈한겨레《"노조와 약속 깬 박대통령, 고영주 이사장 통해 자기방어"》

[MBC 부당해고 파문]

이상돈 교수 인터뷰


2012년 MBC 노조파업 당시

박근혜 대선후보 메신저 역할


"박대통령 노조와 약속 깨고도

파업중단 수혜는 누려


공영방송 제대로 굴러가려면

이사진 여야 동수로 하고

정치중립적 이사장 체제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8806.html


◈한국《"아이돌 사진 팝니다" 대기업 연봉 버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들》


연예인 홈피·SNS 계정 운영하며

플래카드·사진책·인형 등 판매

수십만원서 수천만원대 수입


초상권 침해에도 제재 사각

거액소득 올리며 세금 한푼 안내

주문 받고 잠적 등 사기도 빈번

http://www.hankookilbo.com/v/3e671f87f999499dbfbf09f97073af3e


◈부산《납치범, 카트 반납하는 틈을 노렸다》


마트 주차장 납치 미수사건

CCTV·블랙박스 공개


피해 주부, 물건 실은 뒤

보관대로 빈 카트 밀고 가자

기둥 뒤 있다 뒷좌석에 숨어


※대형마트 주차장 안전수칙


1.차량 탑승, 카트 반납 때 반드시 문을 잠가야

2.트렁크에 물건 실을 때에도 운전석 문 잠가야

3.CCTV,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차량을 주차

4.멀리 떨어진 곳에서 스마트키로 문 여는 행위 금물

5.선팅 짙은 차량 옆 주차 피하고, 여성 전용 주차장도 방심 금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95



■국제 TOP


◈조선《지카 바이러스, 동남아에 이미 들어왔다》


인도네시아 20代 자국內 감염

아시아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각국 감염자 출입국 감시 강화


엘니뇨로 모기 늘어 불안 加重

WHO '비상사태' 선포 논의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61.html


◈중앙《'보수의 땅' 잡아라...트럼프·힐러리 임신한 딸들도 뛴다》

[미 대선 첫 승부처 오늘 판가름]

채병건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공화당 크루즈, 어린 딸 데려와

민주당 샌더스도 부인과 동행


트럼프 "크루즈는 거짓말쟁이"

크루즈 "트럼프식 모욕 않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3


◈동아《위안화 공격 나선 美헤지펀드들...中 "자본주의 악당" 발끈》

WSJ "월가-中國 환율전쟁 시작"


월가 큰손들 "위안화 약세에 베팅"

"3년간 최대 40% 하락" 전망도


中언론, 경착륙 발언 소로스 비난

"고령으로 분간못해...큰손실 볼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8012/1


◈경향《"샌더스가 돼야 정치 혁명" "미국의 안전 위해 힐러리"》

[2016 미국의 선택]


결전 앞둔 아이오와...민주당 후보들, 막판 표심 잡기 열전

트럼프, 외국 기자 취재 막아...크루즈와 또 '네거티브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12158545


◈한겨레《클린턴쪽 3000명 '온탕'  [아이오와 유세장]  샌더스쪽 2000명 '열탕'》

결전의 날 맞은 '아이오와 코커스'


민주·공화 후보들 막판 표심 경쟁

클린턴 "중산층 보호·일자리 증대"

선거사무실 '조용한 커피숍' 분위기


샌더스 "국민의 선거에 자부심"

사무실 북적...'록카페' 연상시켜

트럼프 사무실은 기자들 출입 막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8834.html


◈한국《올랑드(프랑스 대통령), 폭력 남편 죽인 아내 철창서 꺼내다》


알코올 중독자 남편 학대와 폭력

세 딸은 근친강간...피해자 상징 돼


정당방위 기각에 시민 집회 줄이어

전격 사면 결정 "가족에 돌려보낼 것"

http://www.hankookilbo.com/v/dcc52801f321423c9bfad33ab8367348


◈부산《브라질 빈부 격차, 소두증의 또 다른 공포》

부유층 임산부 유럽 여행길

빈곤층은 영향 없길 바랄 뿐

모기 퇴치약도 빈부 차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2000026



■경제 TOP


◈조선《中보다 일 잘하고 임금은 싸...베트남 '한국 3大시장(수출, 中·美 이어 세 번째 규모)'으로》

'제2의 중국' 베트남 르포

<上>한국 기업 4200개 진출


한국이 베트남 최대 투자국가

對베트남 수출품목의 92%는

생산에 필요한 부품 등 중간재


총리가 직접 한국기업 챙겨

TPP 등 여러 FTA 참여도 강점


※1988년 이후 베트남에 대한 국가별 누적 투자액


1위 한국                436억달러

2   일본                387억

3   싱가포르            339억

4   대만                295억

5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192억


*2015년 10월 20일 기준

자료:베트남 기획투자부(MPI)


※2015년 한국의 주요 수출 대상국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가율


1위 중국(홍콩 포함) 수출액 1676억달러

(-0.3%)


2   미국 698억

(-0.6)


3   베트남 278억

(24.3)


4   일본 256억

(-20.5)


5   싱가포르 150억

(-36.7)


자료:한국무역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3716.html


◈중앙《돈 냄새 맡은 헤지펀드, 홍콩 집결》

중국·투기 세력 '쩐의 전쟁'


카일 배스 등 월가 큰손들

위안화 가치 하락에 풀 베팅


중 정부 달러 쏟아부어 방어

어제 외환시장서 종일 공방전


데이비드 아인혼

─────────────

운용자산   60억3200만 달러


빌 애크먼

─────────────

운용자산   13억9500만 달러


카일 배스

─────────────

운용자산    2억1700만 달러


자료:구루포커스


※헤지펀드=비공개로 소수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주식·채권·외환·파생상품 등 위험자산에 투자해 전체 위험 수준을 낮추는 펀드. 헤지(hedge)는 양을 지키기 위해 친 울타리란 의미였다. 1946년 미국 저널리스트 겸 펀드매니저였던 앨프리드 존스가 처음 헤지펀드를 개발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168


◈동아《한전, 에너지 新산업 2조 '통큰 투자'》

[공공기관 혁신DNA 심는다]미래 먹거리 발굴 한국전력


빚 21조 줄이고 영업익 10조

경영성과 바탕으로 선도적 투자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구상

2020년까지 기업 500곳 유치


※한전 투자 집행 추이 단위: 원

자료: 한전


2011년 5조514억

2012년 4조6096억

2013년 4조6092억

2014년 5조1570억

2015년 6조3357억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57330/1


◈경향《'화려한 성적표' 뒤엔 '초라한 경제'》

[수출 '뚝' 수입 '뚝 뚝'...작년 경상수지 흑자, 첫 1000억달러 돌파]


유가 하락·내수 부진 '불황형 흑자'...서비스수지도 사상 최악

국내외 연이은 '악재'에 올 전망도 암울...저성장 고착화 우려


※경상수지 흑자 추이


2011  186억6000만

2015 1059억5000만


단위:달러, 자료:한국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04411&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지대 없는 수출, 미덥잖은 내수...뾰족수가 없다》

수출 급감 어떻게 하나


저유가·가격경쟁력 약화 탓

정부, 고환율 정책엔 부정적

소비 활성화 통한 대응에 무게

이번주 안 경기대책 내놓기로

재정 조기집행·소비진작 담길 듯


※13대 주요 품목 1월 수출 감소율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반도체          -13.7

무선통신기기     -7.3

평판 디스플레이 -30.8

컴퓨터          -27.6

가전            -29.2

선박            -32.3

일반기계        -15.2

자동차          -21.5

자동차부품      -13.6

철강제품        -19.9

석유제품        -35.6

석유화학제품    -18.8

섬유류          -14.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845.html


◈한국《금융公기관 성과연봉제...한발 더 나간 금융위》


기재부 가이드라인보다 더 강력

예보 등 9곳 올해 말 전면 도입

최하위·기능직 外 직원 68% 대상

3급 첫해 최대 연봉격차 2054만원


임종룡 "반드시 가야 할 방향"

민간 확산 겨냥...노조 "관치" 반발


※금융 공공기관의 임금수준

(단위 : 원, 2014년 기준 1인당 평균보수)


금융 공공기관        8,525

전체 공공기관        6,296

금융사 전체          5,849

민간은행             8,800

일반기업(500인 이상) 5,996


※성과연봉제 적용시 기대효과


■ 적용대상

(단위 : %, 전체 임직원 기준)


적용 전 7.6

   9배    

적용 후 68.1


■ 최대 연봉차이

(단위 : 원)

3급 직원 첫 해 기준


성과연봉 1,920

기본연봉   134

────────

2,054

전체연봉

(기본+성과)


※제조업 대비 금융업의 임금과 생산성

(단위 : 배, 2013년 기준)


[한국]

임금   1.4

생산성 1.0


[OECD 평균]

임금   1.6

생산성 1.7


자료 :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25e426234b4b42e297273ede156cfdcb


◈부산《유커 유치 골든타임 '춘절'을 잡아라》


오는 7일부터 中 춘절 연휴

지역 업계 '특수' 기대감 고조


상품권 증정·교통편 제공 등

다양한 혜택 홍보전 활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52

신고
10대대기업, 15대초선의원, 16대국회, 17대국회, 18대국회, 1인가구, 2야, 2자녀정책, 6학점, DJ, DJ정신, ELS, GNI, H지수, OECD, PK, vim, VIX, YS, 가계, 가계소득통계, 가스전, 가처분소득, 거점항구, 건물주, 검은 튤립, 검은돈스캔들, 검찰, 겸업, 경쟁력, 경제석학, 경제성장, 경제재생상, 경착륙, 경찰, 공사수의계약, 공실률, 공천, 공판, 공포지수, 공화당, 광주, 교류, 교원노조법, 교육감, 교육부, 교육장관,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보위, 국부, 국선변호사, 국영해운회사, 국회, 군사정권, 그리스,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긴급수혈, 긴급지원, 김무성, 김종인, 김한길, , 남녀차별, 낭떠러지사고, 노동법, 노조해산명령권, 뇌물공여, 뇌물의혹, 누리과정, 다보스포럼, 대결형, 대법원, 대우인터내셔널, 대체에너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랜드마크, 로고프, 룩소르신전, 리빈, 마스크, 무상포퓰리즘, 문재인, 미얀마, 민심, 민주당, 박남매, 박영선, 박지원, 반등, 백신, 백종원도시락, 법외노조, 법조계, 법조인, 베어마켓, 벤처설명회, 벤처투자, 변호사, 보육대란, 복지, 부동자금, 부모, 부산고법, 부천초등생사건, 북한인권법, 분노충동조절장애, 분배, 불법감청, 불황, 브라질, 비용부담, 사설놀이학교,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하구청, 산유국, 삼청동, 상고, 상권, 상아탑, 상호, 새누리당, 새정치, 생존경쟁, 생존율, 서강대, 서명, 서비스법, 서울대학, 선대위, 선천성뇌기형, 성남사랑상품권, 성남시, 성완종리스트, 성장과실, 세게경제, 세계증시, 세븐일레븐, 세입자, 셀코리아, 소두증, 손실구간, 쇼핑몰, 수도권, 수사관행, 수정안, 슈퍼엘니뇨, 슬롯머신사건, 시시, 시진핑, 신실크로드, 아마라호텔프로젝트, 아마리, 아베 신조, 아시아증시, 아파트부실감사, 아프리카, 안개형, 안전자산, 안철수, 야당, 약세장, 양곤, 어린이집, 엔젤투자, 엔젤투자자,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여유형, 역대총선, 역량개발, 역오일쇼크, 영입인사, 예비후보, 예산, 오리무중, 오일머니, 원샷법, 위안화, 위치정보서비스, 위치추적, 유가하락, 유기, 유동성, 유럽, 유아공교육, 유유자적, 유치원, 이대, 이승만, 이재명, 이재명상품권, 이전투구, 이집트, 이집트숲모기, 이태원, 이화여대, 인민은행, 인재영입, 일대일로, 일본, 임대료폭등, 임신, 입법태업, 자민당, 자유수강, 자율협약, 잔류, 재벌, 쟁점법안, 전교조, 전남, 전두환, 전략국가, 전임자복귀명령, 절충, 접대, 정권교체, 정의화, 정치권, 정치리더, 정치불안, 제2수에즈운하, 젠트리피케이션, 조정장, 조합원, 종로, 주가연계증권, 주간문춘, 중고카페, 중국경제위기, 중남미, 중대, 중도, 중앙대, 중화민족, 지구온난화, 지역화폐,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보교육감, 찌개, 차관, 차이나머니, 차이나붐, 참의원, 창당대회, 채권단, 천정배, 철강업계, 철광석, 청년배당, 청년지원, 청년취업, 초선의원, 총선, 최고기록, 출산율, 출산장려, 취학, 치킨집, 친부, 타협, 탈당, 테러방지법, 텍사스, 투기, 파견법, 퍼펙트스톰, 편의점도시락, 포스코, 피고인, 피레우스항, 학부모, 학점교류제, 한국외대, 한진중공업, 할인, 할인쿠폰, 항소심, 헌재합헌, 협상, 혜리도시락, 호남민심, 호텔, 홍대, 홍익대, 홍준표, 홍콩, 홍콩달러, 홍콩지수, 환급, 황우여


[2016년 1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원샷법(기업활력제고 특별법) 국회처리 잠정 합의》

與野 지도부 회동


기업 구조조정 지원 대상에

10대 대기업도 포함시키기로

국민의黨과 중도 경쟁 양상

북한인권법도 의견 접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30.html


◈중앙《"2자녀 정책에 중화민족 부흥 달렸다"》

중국 출산장려 지휘하는 리빈, 한국언론 첫 인터뷰


출산율 1.5→1.8명 끌어올려 13억 인구 유지할 것

직장 내 남녀차별 금지, 둘째는 취학 전 교육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50


◈동아《15만명 서명...野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 수용"》

민심 '立法태업' 호통에 이제야 움직이는 정치권


더민주 급선회...25일 처리예정

테러방지법-파견법은 내일 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600/1


◈경향《벽 허무는 상아탑》

이대·서강대·외대·홍대·중대...학점 절반까지 상호 인정


서울 23개 대학 학점교류제 체결


타대학 강의 자유롭게 수강

한 학기 동안 6학점까지

참여 학교·규모 사상 최대


학점 교류 서울 23개 대학


가톨릭대·건국대·광운대·동국대·명지대·삼육대·상명대·서강대·서경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공회대·세종대·숙명여대·숭실대·이화여대·중앙대·추계예대·KC대(구그리스도대)·한국외대·한성대·홍익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212245095


◈한겨레《누리과정 파행에 '유아 공교육' 불신 커진다》

"어린이집 대신 집에서" "유치원 끊고 사설 놀이학교로"


학부모들, 비용부담 전가에 분노

"누리과정 만들곤 정부 나몰라라"

"당장 낼 돈 없는데 환급이라니..."


교육장관, 교육감들 다시 만나

"예산 편성 교육감 의지 문제"

해법은 없이 30분만에 자리 떠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285.html


◈한국《亞증시 곤두박질...홍콩發 'ELS(주가연계증권) 쇼크'》

홍콩 H지수 8000선 붕괴

국내 부동자금 빨아들인 ELS

하루에 7300억 손실구간 진입

외국인 34일 연속 '셀 코리아'


※또 무너진 아시아 증시(단위:%)


한국(코스피) 0.27

일본(닛케이225) 2.43

중국(상하이종합) 3.23

홍콩(H) 2.24

http://www.hankookilbo.com/v/3b89d679524b43f3a6887995712566fa


◈서울《더민주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 수용...국회 숨통》


'재벌 포함' 여당案 받아들여

北인권법 공감...내일 다시 회동


與, 서비스법 野 수정안 반대

테러방지법·파견법도 평행선


내주 초 '보육대란' 대책 협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2001010


◈세계《경제 성장에도 더 쪼그라든 가계》

성장과실 분배서 소외...GNI 가계 몫 되레 감소

복지 반영 가처분소득 OECD보다 7.7%P 낮아


가계소득 통계 분석해보니


※2014년 국민총소득(GNI) 중 가계몫 비중

(단위: %, 미국, 일본은 2013년 기준)


[한국]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6.0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63.8


[스웨덴]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0.0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68.3


[일본]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63.4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5.2


[스페인]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64.9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5.9


[미국]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74.5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80.5


[OECD 평균]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8.5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1.5


자료:한국은행, OECD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1/20160121004190.html


◈국민《세계 경제

'공포 전염'》

中 경착륙 우려와 유가 하락에 심리 얼어붙어

미국 VIX '공포지수' 올들어 52%나 급등

홍콩지수도 7년來 최저...안전자산 선호 심화


※연초 대비 공포지수(VIX) 변동폭 추이


1월  4일 0

1월 20일 5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2827&code=11141100&sid1=int


◈매일경제《中위기 땜질 처방땐 '퍼펙트스톰(겹겹 악재에 따른 초대형 위기)' 온다》

다보스 모인 경제석학들 경고...中 73조원 유동성 긴급방출


로고프 "위안화 방어 집착하면

중국 모든 것 잃어버릴수도"

http://news.mk.co.kr/newsRead.php?no=59550&year=2016


◈한국경제《인터넷서 깡(할인)으로 떠도는 '이재명 상품권(성남시가 나눠 준 청년배당)'》

성남시의 '무상 포퓰리즘'

12만5천원짜리 '청년배당'

중고카페서 70~80%에 팔려


※성남시의 청년배당 : 경기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단계적으로 만 19세까지 확대) 청년에게 분기에 12만5000원씩 연 50만원어치의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를 지급하는 제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138591


◈부산《"어디, 국선 자리 없소?"

변호사는 생존 경쟁 중》


"사건 수임·보수 안정적"

부산고법 국선 경쟁률 7:1

건당 30만 원 겸업도 늘어


'변호사 2만 명' 시대

달라진 법조계 풍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109



■정치 TOP


◈조선《"文·安 말고는 없냐"...못마땅한 호남民心》


"이승만을 國父라고 하고

국보위 참여인사 데려오고...

아주 그냥 짜증이 확 난다"


일회적 발언·사건에 민감

국민의黨으로 기울던 여론

文대표 사퇴 발표 뒤 반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82.html


◈중앙《김무성·김한길...15대 초선들 4년 뒤 생존율 45% 최고》

[역대 총선 영입인사 분석]

15~18대 총선 초선들 분석해보니


정의화·황우여·천정배·추미애...

YS·DJ가 데려와 정치 리더로 성장

16·17·18대보다 생존율 크게 높아


법조인 생존율 평균보다 높지만

"법만 따져 타협·협상 소극적" 비판


※역대 총선별 영입 인사 생존율

단위: %, 각 당 출신별 4년 뒤 생존율(생존자 수, 명)

────────────

초선수(명)│15대  137명

────────────

신한국 46.4(26)

국민회의 47.5(19)

자민련 23.1(6)

────────────

16대                112

────────────

한나라 41.6(20)

민주 25.5(14)

────────────

17대                187

────────────

한나라 51.6(32)

열린우리 33.3(36)

────────────

18대                135

────────────

한나라 24.4(20)

통합민주 22.7(5)


*국회 개원 후 재·보선 당선자, 비례대표 승계자는 제외

────────────


※법조인 생존율

단위: %, 생존율(생존자 수, 명)

────────────────────

초선수(명)│15대(16)│16대(20)│17대(30)

────────────────────

4년 뒤    │68.8(11)│ 40.0(8)│43.3(13)

────────────────────

8년 뒤    │50.0(8) │ 25.0(5)│26.7(8)

────────────────────

*사법시험 합격자 기준, 국회 개원 후 재·보선 당선자, 비례대표 승계자는 제외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41?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文(문재인) 사퇴로 바뀔것" "安(안철수)에게 걸어볼것"...호남의 '2野 고민'》

국민의당 첫 창당대회 날 민심은


"김종인, 전두환 밑에서 큰 사람"

"이승만 國父 발언에 실망감"


安 "국민의당이 DJ정신 계승"

더민주 "지지율 바닥 찍고 반등"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지지율 추이 및 주요 이슈

단위: %


[2015년 12월 3주차]

더불어민주당 25.7

국민의당 16.3

2015년

12월 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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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문병호 유성엽 황주홍 탈당


[12월 4주차]

더불어민주당 22.4

국민의당 19.0

21일

안철수, 독자 신당 추진 선언


[2016년 1월 1주차]

더불어민주당 23.6

국민의당 17.3

27일

문재인, 릴레이 외부 인사 영입 시작


[1월 2주차]

더불어민주당 20.3

국민의당 18.7

2016년

1월 3일 김한길, 더민주당 탈당


[1월 3주차]

더불어민주당 22.5

국민의당 20.7

10일 국민의당 창준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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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더민주당,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 '국보위 전력' 논란.

국민의당 한상진 창준위원장, "이승만 국부" 발언 논란


자료: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246/1


◈경향《안철수에 싸늘해진 야권의 심장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국민의당, 어제 광주·전남 첫 창당대회...민심 르포


'이승만 국부론'·허술한 인재 영입 등 정체성에 실망감

여론조사 더민주에 역전 허용...'새 정치' 아직은 기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212038461


◈한겨레《다른 쟁점법안도 절충 길터...더민주 "파견법은 안된다"》

[더민주 원샷법 정부안 수용]


새누리, 북인권법 양보 시사

서비스법·테러방지법 논의 계속


더민주, 원샷법 수용 놓고

"노동법 지키기 위한 결단"

당내 일부선 반발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7388.html


◈한국《박영선 "더 강한 야당으로" 더민주 탈당 열차를 세우다》

탈당 고심 끝 黨 잔류 공식 선언


문재인 사퇴·김종인 영입이 결정적

수도권 의원들 동반 탈당 위기 넘겨

선대위 합류로 당 핵심 복귀 가능성

영입 노리던 국민의당에는 큰 타격


'박남매' 박지원은 오늘 탈당키로

http://www.hankookilbo.com/v/484a7eca24be4744a563e664b1240f5b


◈부산《새누리 PK 정치권 "같은 의원이라도 처지는 하늘과 땅"》

'전쟁 같은 공천' 본격화

경쟁력·예비후보 유무 따라

여유형·대결형·안개형 등

공천 '3色 유형' 관심


새누리 PK 정치권 공천 유형


▶유유자적:당내 별다른 경쟁자 없어 비교적 여유로운 국회의원들


김무성 김정훈 유재중 김세연 서용교 김도입(이상 부산)

박맹우(울산) 강기윤 윤영석 신성범(경남)


▶이전투구:다른 예비후보들과 치열한 경쟁 벌이는 국회의원들


나성린 김희정 이헌승 배덕광 하태경(부산)

정갑윤 강길부 이채익(울산)

이주영 안홍준 이군현 박성호 여상규 김성찬 김한표 박대출(경남)


▶오리무중:무슨 일이 벌어질 지 예측하기 힘든 국회의원들


현재는 경쟁자가 없지만 전략공천 가능성 배제 못하는 지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097



■사회 TOP


◈조선《이재명 "깡 문제없다"...성남시는 거래 글 삭제 요청》

성남 청년지원 상품권 거래 논란


"9만원 상품권, 6만원에 판다"

분기당 한사람에 12만5000원씩

지급된 날부터 판매 글 올라와


청년 취업·역량개발 취지 무색

상품권깡은 거래 자체가 불법

성남시 "2분기부터 카드로 대체"


※성남시 청년 배당 개요


대상           성남에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재산·소득·취업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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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상 인원 1만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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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예산      11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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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      연간 50만원(분기당 1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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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방식      성남사랑상품권(지역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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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청년배당 : 성남시가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도입 재산·소득·취업과 관계없이 일정한 연령대의 청년들에게 연간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복지 정책이다. 대상은 성남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9~24세 청년으로 잡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52.html


◈중앙《치매노인 집 찾아주고 불륜 뒤쫓고...'두 얼굴 위치추적'》

[일상 파고든 위치정보서비스]


추적기 달아 차 판 뒤 훔쳐가는 등

범죄 이용 4년 새 2배로 늘었지만

쇼핑몰서 할인쿠폰 즉석 전송

낭떠러지 사고 운전자 구출하기도


※위치추적의 순기능과 역기능


┌── *실종아동·치매노인 찾기

순기능 *여성 안심귀가에 도움

└── *할인쿠폰 등 위치정보 이용한 혜택


┌── *동의 없는 사생활 침해

역기능 *다른 범죄를 위한 수단으로 악용

└── *명예훼손이나 인권 침해


※연도별 위치추적 관련 범죄 건수


[검거 인원(명)]

2011년 41

2012년 65

2013년 157

2014년 89


[발생 건수(건)]

2011년 28

2012년 44

2013년 48

2014년 61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47?cloc=joongang|home|subtop


◈동아《"부모 맞나? 마스크 벗겨라, 얼굴 좀 보자" 주민들 분노》

'부천 초등생' 사건 3시간 현장검증


집에서 5분 거리 화장실에 유기

격앙한 이웃들 계란 던지려 하기도

치킨집 사장 "그집이라니...깜짝 놀라"


경찰 "친부 분노충동 조절 장애"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421/1


◈경향《"수사 관행 바꿔라" 검찰 훈계한 '피고인'》

성완종 리스트 첫 공판에 나온 홍준표


"공여자 회유해 불법 감청"

검찰 증거 수집 정면 비판


20년 전 슬롯머신 사건 땐

뇌물 공여자 진술로 기소

처지 바뀌자 "검사 감찰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212221285


◈한겨레《교육부, '전임자 복귀명령' 강행 태세...전교조와 충돌 불가피》

[다시 법 밖으로 몰린 전교조]

항소심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파장


전교조 "군사정권때 노조해산명령권

되살린 정부에 사법부가 면죄부"

대법원 상고 방침과 함께

교원노조법 개정운동 본격화할 듯


교육부, 강경한 후속 조처

신속하게 밀어붙일 듯


전교조 법외노조 관련 일지


1989년 5월2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범

1999년  7월1일 교원노조법 국회 통과로 전교조 합법화

2013년 9월23일 고용노동부, 전교조 '해직자 조합원 인정' 규약 시정 명령

      10월24일 고용노동부, 전교조에 '법외노조'(노조 아님) 통보

      11월13일 서울행정법원, 1심 판결까지 고용부 통보 효력정지 결정

2014년 6월19일 서울행정법원, '고용부의 법외노조 통보 정당' 1심 선고

       9월19일 서울고법, 교원노조법 위헌법률 심판 제청, 항소심 판결까지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9월22일 고용부, 효력정지 결정에 불복 대법원에 재항고

2015년 5월28일 헌재, 교원노조법 합헌 결정

        6월2일 대법원,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신청 사건 파기환송

      11월17일 서울고법, 항소심 판결까지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2016년 1월21일 서울고법, '고용부의 법외노조 통보 정당' 항소심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291.html?_fr=mt2


◈한국《2심도 "전교조는 법외노조"...교육현장 혼란》


조합원 자격 현직 교사로만 제한

헌재 합헌 결정따라 원고 패소 판결


전교조 "국제 기준 철저히 외면"

네번째 통보 효력 가처분 신청 처지


교육부, 즉각 전임자 복귀 명령에

진보교육감, 대법까지 노조지위 인정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법적 지위 변동


 1989년 5월 출범 [불법]

 1999년 7월 전교조 합법화 [합법]

2013년 10월 고용부,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불법]

2013년 11월 서울행정법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신청 인용 [합법]

 2014년 6월 서울행법, 전교조 패소 판결 [불법]

 2014년 9월 서울고법, 효력정지 신청 인용 [합법]

 2015년 5월 헌법재판소, 법외노조 통보 합헌 결정

 2015년 6월 대법원, 효력정지 결정 파기환송 [불법]

2015년 11월 서울고법(파기환송심), 효력정지 인용 [합법]

 2016년 1월 서울고법(항소심), 전교조 패소 판결 [불법]

http://www.hankookilbo.com/v/7dd5b76da3cc40f697d841ff593b7d53


◈부산《구청 '아파트 부실 감사'에 입주민 분통》

사하구 모 아파트 주민들

공사 수의계약 등 의혹 관련

구청 감사 결과에 불만

市 감사 요청 결과 다르자

결국 경찰에 수사 의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125



■국제 TOP


◈조선《쑥쑥 나가는 中 일대일로(新실크로드)...유럽 턱밑 항구까지 진출》


그리스 피레우스港 지분 67%

中국영해운회사가 사들이게 돼


일대일로 선언 2년 4개월 만에

세계 주요 거점항구 20여곳 확보


이집트선 제2수에즈運河 공들여


※유럽 턱밑까지 진출한 일대일로


[육상 실크로드]


중국 시안우루무치─카자흐스탄 알마티─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터키 이스탄불─독일 뒤스부르크─이탈리아 베네치아


[해상 실크로드]


중국 취안저우광저우베이하이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인도 콜카타케냐 나이로비수에즈운하그리스 아테네- - -이탈리아 베네치아


※중국이 진출한 주요 항구


2012~2014년 스리랑카(함반토타항)·방글라데시(치타공항)·미얀마(스트웨항)·탄자니아(바가모요항)·예멘(모카항, 아덴항)·싱가포르(싱가포르항)·이탈리아(나폴리항)·이스라엘(하이파항)·벨기에(제브뤼헤항, 안트베르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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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이집트(제2 수에즈 운하)·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항)·파키스탄(과다르항)·북아프리카(지부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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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리랑카(콜롬보항)·그리스(피레우스항)


※'일대일로' 규모


국가·지역 2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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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44억

(세계 인구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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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조달러

(세계 GDP의 29%)


자료:중국경제망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63.html


◈중앙《총리 최측근 각료 1억원 뇌물 의혹, 아베 정권 최대 위기》

[일본 정가 검은돈 스캔들]


경제정책 지휘 아마리 경제재생상

주간문춘 "건설사서 돈·음식 접대"


야당 "심각한 문제, 엄중히 추궁"

아마리 "손가락질 받을 행동 안 해"

자민당, 7월 참의원 선거 악재 우려


※아마리 정치자금 의혹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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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주간문춘 "수차례 건설사에서 1200만 엔 현금과 음식 접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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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리 "2013년 11월 건설사 사장 일행과 만난 건 사실이지만 법령 위반 없었다"

21일    │──────────────────────────────────────

        │오카다 가쓰야 민주당 대표 "총리가 임명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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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455614


◈동아《룩소르 신전 붉게 물들인 '차이나 머니'》

시진핑, 사우디 이어 이집트 방문


시시 대통령 공항서 직접 영접

"일대일로는 이집트-阿에 중요"


시진핑 "양국 고대부터 교류 돈독"

1조원 차관 선물보따리 준비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559/1


◈경향《'소두증 공포' 대책 없는 중남미 "임신 미뤄라"》

선천성 뇌기형 유발 '지카 바이러스' 18개국에 확산

브라질서만 올 1만6000건 예상...백신도 아직 없어


※소두증


*머리와 뇌가 비정상적으로 작은 선천성 기형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숲모기


※지카 바이러스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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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우간다 지카 숲 원숭이에게서 첫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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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나이지리아에서 인체 감염 첫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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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태평양 미크로네시아 제도에서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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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대규모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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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브라질과 콜롬비아에서 감염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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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브라질 보건당국, '소두증'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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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브라질에서 세계 최초로 지카 바이러스 사망자 발생


※지카 바이러스의 특징과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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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의해 감염. 잠복기는 2~3일

*혈액검사로 진단

*열, 안구충혈과 결막염, 발진 등의 증상이 2~7일 지속됨

*임신부 감염 시 소두증 아이를 출산하는 것으로 보임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약은 없음

*1월16일 현재 소두증 의심 사례 총 3893건


자료: 세계보건기구(WHO), 미주보건기구(PAHO)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211712521


◈한겨레《맥 못추는 세계 증시...40개국 '약세장' 19개국 '조정장'》

최고점 대비 20% 하락 '베어마켓'

중국·독일·일본 이어 영국도 들어가

주요국중 미국만 10~20% 하락 '조정장'

미국마저 들어갈땐 충격 더 커질듯

대책없는 중앙은행 탓 공포 확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318.html


◈한국《온난화 또 한 번의 경고...2015년, 관측 사상 가장 더웠다》


육지·바다 가릴 것 없는 최고 기록

20세기 평균치보다 0.90℃ 높아

18년 만에 발생 슈퍼 엘니뇨도 한몫


지구온난화는 이미 美 대선 쟁점

민주당 "대체 에너지 개발해야" 주장

공화당은 "기우에 불과한 것" 대립


※2015년 지구의 이상고온과 기상재난 현황

온도는 20세기 평균 대비 온도(1910년 이후 측정)


1.65

유럽

역대 2위

(1위 2014년 1.72℃)

스페인 :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핀란드 :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1.63

아시아

역대 1위

중국 : 1월~10월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5월~10월 집중호우로 7,500만명 홍수 피해

인도 : 5월 21일~6월 10일 평균기온 45℃, 2,000명 이상 사망


1.27

북아메리카

역대 5위

(1위 1998년 1.51℃)

미국 본토 : 1.32℃ 역대 2위(1위 2012년 1.81℃)

멕시코 : 2015년 3월 강수량, 역대 월평균 강수량 3배

북동 태평양 분지 : 8월 말 대형 허리케인 3회 연속 발생

북극해 빙하 : 연중 최대면적-역대 최소. 연중 최소면적-역대 최소에서 4번째


1.23

남아메리카

역대 1위

아르헨티나 : 연간평균기온 2012년 이래 최고


1.06

아프리카

역대 2위

(1위 2010년 1.31℃)

남아프리카 공화국 : 2014년7월~2015년6월, 1991~92년 이래 최저 습도


0.85

오세아니아

역대 6위

(1위 2013년 1.23℃)

호주 : 연간평균기온 역대 5위. 10월 월간평균기온 1위

남극해 빙하 : 연중 최대면적-역대 최대에서 16번째. 연중 최소면적-역대 최대에서 4번째

http://www.hankookilbo.com/v/019ce63c177348afaf747791447b97cb


◈부산《'역오일쇼크' 산유국 정치 불안...세계 경제 '패닉'》

텍사스산 올해만 30% 하락

산유국 재정 악화 정권 위태

오일머니 유출 우려 가중

각국 주식시장 연일 하락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2000070



■경제 TOP


◈조선《7분내 '천사(엔젤투자자)' 마음 잡아라...오디션 방불 벤처설명회》

'엔젤' 벤처투자 현장에 가보니


"그래서 성공할 수 있겠느냐"

대표 자존심 긁어 반응 떠보고

치킨 사들고 심야 불쑥 방문도


작년 엔젤 9466명, 4년새 25배↑

투자금액도 4년새 2배 이상 증가


※증가하는 엔젤 투자자와 투자 금액

한국엔젤투자협회 등록 회원 기준.

2013·2014년의 투자 금액은 추정치


[투자 금액]

2011년 428억

2013년 600억

2014년 800억원


[투자자]

2011년 369

2012년 2610

2013년 4868

2014년 7060

2015년 9466명


※엔젤 투자자 연령 비중

2015년 엔젤투자지원센터에 등록된 9466명 기준


20대 이하 6.6

30대 25.8

40대 38.9%

50대 22.1

60대 이상 6.6


자료:중소기업청


※엔젤투자자 : 창업 초기 단계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 형태로 제공하고, 경영 조언을 해 기업 가치를 높인 후 인수·합병(M&A)이나 기업 공개(IPO) 등으로 자금을 회수하는 투자자. 1920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영세 오페라단에 자금 지원을 한 후원자들에게서 명칭이 유래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4057.html


◈중앙《'검은 튤립'

홍콩 달러》


미국 달러에 환율 고정 불구

미·중 사이 낀 홍콩에 불안감

외국 자본들 이탈 본격화


인민은행 73조원 투입해도

아시아 증시 하락세 지속


※급락하는 홍콩달러

단위:미국 달러당 홍콩달러


2015년 12월 31일   7.7507

2016년  1월 13일   7.7618

2016년  1월 19일   7.8191

21일 오후 7시 현재 7.8141


자료:블룸버그


※검은 튤립=가장 아름답지만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귀한 것으로 투기의 상징으로 불린다. 17세기 네덜란드를 휩쓴 '튤립 투기'를 배경으로 한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검은 튤립』에서 따온 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55411


◈동아《대우인터, 가스전 개발 이어 호텔건설도 순항》

기회의 땅 'VIM 3개국' 가다

<중> 미얀마, 아마라 호텔 프로젝트


전략국가로 삼고 꾸준한 투자

미얀마 정부-현지업체 신뢰 얻어

외국기업으론 첫 토지사용 허가

내년 개관땐 양곤의 랜드마크로


年3000억 매출 가스전 사업도

대표적 성공투자 사례로 꼽혀


아마라 호텔 프로젝트


미얀마 양곤


가스전 개발사업


미얀마 차우퓨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56960/1


◈경향《철광석값 속절없는 추락...

철강업계 속 탄다》

수요 위축에 철광석값 12년 만에 최저 예상...철강값 동반추락으로 '실적 악화'


중국 시장 수요 계속 주는데

원료 공급사들은 '출혈생산'

포스코 첫 적자 등 업계 '암울'


철광석·원료탄 가격 추이


[1975년]

원료탄(강점탄) 62달러철광석(분광) 12달러


│'철강 수요 정체기' 저가격 시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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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 붐'으로 원료값 강세(2005~2014년) 


[2006년]

원료탄(강점탄) 143달러철광석(분광) 72달러


[2008년]

원료탄(강점탄) 328달러철광석(분광) 143달러


[2009년]

철광석(분광) 78달러


[2011년]

원료탄(강점탄) 295달러철광석(분광) 16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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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원료탄(강점탄) 88달러철광석(분광) 57달러


자료: 포스코경영연구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121132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찌개까지...편의점 도시락 '무한도전'》


불황·1인가구 증가로 급성장

올 5000억 전망...2년새 2·5배


세븐일레븐, 김치·된장찌개 출시

'도시락은 퍽퍽' 고정관념 깨

백종원·혜리 도시락 등 대히트

밥 전문가 영입 등 신제품 경쟁


1인가구 비중 증가 추이

*전체 가구수 대비, 2010년 기준 장래가구 추계

자료: 통계청


1990년 9.0

2000년 15.6

2010년 23.9

2015년 27.1

2021년 30.0

2035년 34.3%


편의점 도시락 매출신장률

자료: CU, 세븐일레븐 *전년 대비


[세븐일레븐]

2012년 34.2

2013년 58.0

2014년 51.0

2015년 90.2%


[CU]

2012년 32.6

2013년 51.8

2014년 10.2

2015년 65.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323.html


◈한국《젠트리피케이션의 역습

상권 공동화로 치닫나》

홍대·이태원·삼청동 등 빈 점포 급증

불황에 세입자 하나둘 떠나는데

건물주는 높은 월세 여전히 고수

종로는 1년 만에 임대료 27% 폭등

상권 죽으면 건물주에도 부메랑


※젠트리피케이션 : 동네, 상권이 명소가 되면서 임대료가 치솟아 원주민, 기존 상인들이 내쫓기는 현상


※서울 주요지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

(단위: %, 매년 3분기, 3층 이상 매장 110동 기준. 자료:한국감정원)


[종로]

2013년 8.9

2014년 8.8

2015년 9.8


[압구정]

2013년 5.1

2014년 7.4

2015년 9.1


[신촌]

2013년 5.5

2014년 8.3

2015년 8.9


[홍대·합정]

2013년 3.3

2014년 5.5

2015년 8.2


[이태원]

2013년 3.3

2014년 9.8

2015년 10.0

http://www.hankookilbo.com/v/3ad0b752066c4f3996e5bbe3dbda8951


◈부산《한진重, 긴급수혈 숨통...한고비 넘기나》


지난 14일 자율협약 신청 후

4월까지 부족분 1천382억 원


채권단, 내주 긴급지원안 결의

설 연휴 전 유동성 확보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057

신고
20대여성, 6인회동, 7%성장, BJ, ELS, FTA, IOE, IOT, is, LED램프, NGO, TK물갈이론, TTP, 가격경쟁, 가정통신문, 가해자, 거울, 건설사, 걸프협력회의, 게임중계, 경기, 경선, 경영난, 경쟁사회, 경제계, 경제단체, 경제법안, 경제인, 경제활성화, 계륵, 고소, 고지서, 공격성, 공화당, 곽상도, 관제서명운동, 광주, 교섭단체, 교육감, 교육청, 구인사기,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 군사목적, 규제완화, 규제장벽, 규제트라이앵글, 극보수, 글로벌금융위기, 금융협회, 기밀e메일,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길거리서명, 김무성, 김해공항, 낙선운동, 낙오, 남천동, 납품업체, 내리꽂기, 내집마련, 노동5법, 노동개혁, 노동계, 노동시장, 노동착취, 노동착취기업, 노벨평화상, 노사갈등, 노사정, 노조, 누리과정, 뉴햄프셔, 니트족, 달러페그제, 당대표, 당정회의, 대구, 대물림, 대선, 대세론, 대출거치기간, 대한상의, 대한항공, 대형사업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요타, 도정법, 드론, 롯데면세점, 리조트, 마리나, 마케팅, 막말, 만물인터넷, 말랄라, 면세점, 명절행사, 무주공산, 문병호, 문재인, 미국대선, 민주당, 바람몰이, 바차칸대학, 박근혜, 버니 샌더스, 법안결정권, 보육대란, 복음주의, 복지공무원, 복지부, 부모, 부모역할교육, 북한인권법, 불완전판매, 불출마, 불평등, 블랙기업, 사기, 사라 페일린, 사립유치원,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진촬영, 사회주의자, 삼성, 삼성사장단, 삼익비치타운, 삼익빌라, 삼익타워, 상용화, 상의회장단, 상환, 새누리당, 샌드백, 서비스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울, 선동, 설화, 성추문, 센서기술, 셀코리아, 소비자심리지수, 송파세모녀, 수도권, 수도권담보대출규제, 수도권청년유니온, 수소연료전지, 수수료, 수영구, 순매도, 스베누, 시진핑, 신성장동력, 신성장사업, 실적악화, 쌍곡선, 아동복지, 아동학대, 아시아나항공, 아시아증시, 아이돌모델, 아이오와주, 아파트매매가격지수, 악재, 안철수, 안철수신당, 양당구도, 어린이집, 언론, 업무보고, 여당, 여대생, 여론공작, 여론조사, 여야, 역전, 연계, 연쇄파업, 영도, 오름세, 외국인, 외국인근로자, 외동딸, 외제차, 요트경기장, 원금손실, 원내대표, 원비인상, 원샷법, 원유수입원, 원유철, 월급, 위원회, 유승민, 유치원, 유치원대란, 육상실크로드, 은행, 이란, 이슬람국가, 이재만, 이종걸, 이종진, 이집트, 인재영입, 인프라, 일본, 일본증시, 임금체불, 임금협상, 입법서명, 입법촉구, 입법태업, 입법협조, 자성, 자중지란, 장기불황, 재개발, 재건축, 재계, 재벌특혜, 쟁점법안, 저유가, 적자, 전남, 전략공천, 전병헌, 절충, 정유업계, 정종섭, 정체성, 정치싸움, 제3정당, 조경태, 조례, 조합, 주가연계증권, 주민복지센터, 주민센터, 주승용, 주택사업환경지수, 주택시장, 중간관리사, 중국, 중국증시, 중도환매, 중동실크로드, 중재자,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박연대, 진보주의, 창업, 청년구하기, 청와대, 첼시 클린턴, 총선, 최저임금, 추경호, 친박, 친서민, 캐스팅보트, 코스피, 탈당, 탈레반, 테러, 테러방지법, 통신사업자, 티파티, 파슈툰족, 파업, 파키스탄캠퍼스테러, 파키스탄탈레반, 페라리, 포세, 폭력, 피소, 피해자, 학교앞호텔, 학교정화위, 학부모, 한국증시, 한상진, 핫머니, 항공업계, 해상실크로드, 현대차, 현역의원, 호남, 호화판여행, 혼전, 홍콩, 홍콩H주, 홍콩h지수, 환율상승, 황효진, 훈육,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勞使政 파기' 추위에 '파업' 바람》

주요 기업 노조 연쇄파업 예고...노동시장 체감온도 급랭

朴대통령 "시간 끌 상황 아니다" 노동개혁 정면돌파 시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358.html


◈중앙《옷 골라주는 거울...IoT(사물인터넷) 잡아라》

한국 신성장 동력 10 <5>


4년 뒤 8500조 시장 열려

절대 강자 없는 무주공산

한국 인프라 미국 이어 2위

"센서기술 개발, IoT 선도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1999년 매사추세츠 공대(MIT)의 케빈 애슈턴이 처음 상요한 용어. 사물(Things)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서로의 존재를 파악하고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을 지칭한다. 모든 것이 연결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IoE(Internet of Everything), 즉 '만물인터넷'이라는 용어가 쓰이기도 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80


◈동아《재계 "立法태업, 총선때 표로 심판"》


경남지역 11개 商議회장단

사실상 낙선운동 밝혀 파장


삼성 사장단 입법서명 동참

정유업계-女경제인단체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1/76033246/1


◈경향《국회 잡겠다고...21세기에 '관제 서명운동'》

박 대통령 길거리서명 나선 뒤

총리·장관·기업들 줄줄이 동참

경제단체, 회원사에 독려 공문

"청와대 앞장, 국회 무력화 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02232045&code=910100


◈한겨레《국민이 나서달라더니...입법촉구 '관제 서명'으로 가나》


대한상의, 6개 금융협회에 공문

"소속사·방문자 서명 받아라"

청와대는 전화로 현황 묻기도


대통령·총리 이어 장관들도 합류

노동계 "재계·청와대의 여론 공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090.html?_fr=st2


◈한국《서울 사립유치원 "원비 인상"...보육대란 확산》

내주 고지서 발송키로

학부모들 불안감 가중

http://hankookilbo.com/v/b1eac934d96a47f9acfe2cbd2a52cdab


◈서울《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를 입다》

복지부 등 2016 업무보고


복지센터로 명칭 바꾸고 전담팀

2018년까지 3496곳으로 확대

복지공무원 4800명 단계 확충

소외된 이웃 찾아가는 서비스로

제2의 송파 세모녀 비극 막기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1001019


◈세계《교사 임금체불...유치원 대란 시작》

서울·경기·광주 학부모 조마조마


교육청, 누리지원금 지급 못해

사립유치원 운영 마비 내몰려

직원들에 "월급 못 준다" 통보

아이들 하나둘씩 결석 조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0/20160120004039.html


◈국민《정치 싸움에 '보육 대란'...학부모들 분노》


서울지역 사립유치원들

'원비 인상' 예고하는

가정통신문 발송 시작


교사 임금 지급하지 못한

경기·광주·전남 동참 조짐


정부·교육청은 계속 대치


학부모 "정부·교육감들

자기 말만...아이들은 외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121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외국인 33일째 '셀코리아(Sell Korea : 한국 주식 매도)'》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장...5조8천억원 팔아

亞서 핫머니 탈출에 홍콩H주 장중 8000 붕괴


※외국인 코스피 연속 순매도


2008년 6월 9일~7월 23일        │33일 (89834억원)

2015년 12월 2일~2016년 1월 20일│33일 (57928억원)

2015년 8월 5일~9월 15일        │29일 (55432억원)

2005년 9월 22일~10월 26일      │24일 (33010억원)

2008년 1월 3~31일              │21일 (86144억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55654&year=2016


◈한국경제《아시아증시, 홍콩發 '자금 대탈출'》

홍콩 '달러 페그제' 폐지說

H지수 장중 8000 붕괴

한국·일본증시 동반 급락


※최근 급락한 홍콩 H지수


1월14일 8459.63

1월20일 8015.44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095791


◈부산《'재건축 봄날' 남천동이 꿈틀댄다》


'도정법' 등 관련 규제 완화

삼익비치 상반기 조합 인가

삼익빌라도 9월 분양 전망


4천500여 세대 대형 사업장

작년 20% 안팎 가격 '껑충'


삼익비치타운


정비계획수립 2014년 5월

규모 지하2층 지상 40~61층 12개 동

3천200세대

진행단계 조합설립 중

향후계획 오는 4월 창립총회


삼익빌라


정비계획수립 2010년 6월

규모 지하2층 지상 26층 4개 동

421세대

진행단계 관리처분계획인가 신청

향후계획 9월 분양 예정


삼익타워


정비계획수립 2014년 7월

규모 지하2층 지상 22~30층 8개 동

850세대

진행단계 2015년 12월 시공사 선정

향후계획 사업시행계획 수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112



■정치 TOP


◈조선《대표는 언론탓...원내대표는 대표탓》

새누리 인재영입 자중지란


'영입 경쟁, 野에 밀린다' 비판에

金대표 "내리꽂기식 영입안돼...

野의 홍보를 언론이 대서특필

보도 방향에 문제가 있다"


전략 공천 주장하는 元원내대표

"野처럼 영입 통해 바람몰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