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4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산업·체육·보건·법무 등) 모든 병역특례制 4년 내 폐지 검토》

軍, 인구절벽 따른 자원감소 대비

의무경찰은 2023년까지 없앨 듯


❍ 울창하던 숲 밀어내고 만든 태양광 시설, 폭우에 붕괴 위기


❍ "문제있는 정책 고집, 국가가 큰 대가 치를 것"

-DJ·盧 경제사령탑 지낸 이헌재 前 부총리, 소득주도성장 비판

-"정부 현실 외면, 팩트 인정 안해… 소신 아닌 어리석음의 소치

-제조업 강화·규제혁파 없으면 외환위기급 엄혹한 시대 온다"


❍ 이해찬 "부동산 공급 크게 확대해야"

-당정, 수요억제 정책 선회 조짐


❍ 3040세대 75% "저출산정책 2000개? 내겐 도움 안돼"

[0.9명 쇼크]

<2> 낳으란 건가, 말라는 건가


-수도권 남녀 1345명 설문조사


◈중앙《(초기 조치) 비핵화약속→종전선언…중재안 들고 평양 간다》

특사단 내일 방북, 김정은 설득

구두 약속 받아내기 위해 총력

소식통 "한국 제안 미국도 긍정적"

미국, 기존 입장에서 양보한 셈


❍ 브라질 국립박물관 화재, 유물 2000만 점 위기


❍ 고용부, 닷새 동안 경총 샅샅이 턴다

-송영중 전 부회장 사태 후폭풍

-10명 보내 재산목록까지 조사


❍ 임대사업자 건보료 경감도 축소 시사

-김용익 건보 이사장 "변경 가능"

-복지부는 "아직 논의한 적 없다"


◈동아《데이터 규제 완화도 삐걱… 대통령만 뛰는 혁신》

"개인정보보호, 독립 위원회 이관"

與, 시민단체 요구 반영… 정부 난색

은산분리 완화-원격의료는 與 반발

참여연대 "규제 푸는 4大입법 반대"


❍ 협치 될까… 개혁입법 운명 걸린 정기국회 개막


❍ "인력 부족한 농업부문… 최저임금 부작용 크다"

-이개호 농식품장관 "보완 필요"


❍ 49개월간 한달도 안쉬고 오른 서울 집값

-2005~2008년 기록 깬 최장 상승

-아파트 평균가격 7억원 첫 돌파


❍ 포스코 "5년간 45조원 투자-2만명 고용"

-창사 이래 대규모 투자 첫 발표

-"일자리 창출" 재계 릴레이 동참


◈경향《데고 썩고 물러지고… 농심이 무너져내렸다》

냉해·폭염·폭우 끝없는 재난… "곧 추석인데 수확량 반토막"


❍ 다시 가슴에 안습니다

-세월호 팽목항 분향소 철거… 304명 영정, 4년여 만에 '집으로'


❍ 정부, 특혜 논란 커진 '병역 특례' 개선 추진

-"예술·체육요원제도 의견 수렴"


❍ 대등한 제작 파트너로… '미드'는 노조의 힘

[한국 드라마 '스태프들의 지옥']


-'야간 촬영' 우린 달랑 카톡 공지

-미국선 허가 받고 연장수당 줘야

-사전제작·근로계약 하기에 가능


◈한겨레《'또다른 적폐' 지역 권력기관장 모임 여전히 건재》


지자체장·검경·기업인 인맥 고리

과거 초원복집 사건 등 폐단에도

광역지방정부 13곳서 모임 여전


인천시장 탈퇴·경기지사 불참 등

'부패 온상' 지적에 해체 움직임


❍ 유물 2천만점 어쩌나…불타는 브라질박물관


❍ 수술 마치고 빗속 거리로…김복동 할머니 "화해재단 해산을"

-1인시위 "정부 꼼짝도 안해" 비판

-정의기억연대 '2차 국민행동' 나서


❍ 장하성, 부동산 보유세 올리되 거래세 인하 시사

-거래세 인하 주장에 "합리적 방안"

-부동산 추가대책 포함될지 주목


◈한국《남북정상회담 18~20일 개최 추진》


靑, 2박3일 일정으로 제의할 듯

프레스센터 설치 위해 DDP 비워둬

北 9·9절과 유엔총회 일정 감안


비핵화 협상 교착 돌파 '히든 카드'

내일 정의용 특사단 방북해 협의


❍ 남미의 역사가 잿더미로… 브라질 국립박물관 대화재


❍ 제주 4·3 수형자들 70년 만에 恨 풀릴까

-법원, 생존자들 재심 청구 수용


❍ 분만 꺼리는 산부인과… 7곳 중 6곳은 출산 '0'

-작년 582곳만 실적… 서울 두자릿수로 줄어

-시설비용·인건비·의료사고 등 부담에 기피

-산모들 분만 병원 찾아 원거리 출산 고역


❍ 아시안게임 논란에… 체육·예술 병역특례 손본다

-기찬수 병무청장 "전면 재검토" 밝혀


◈서울《특혜논란 후폭풍에 '병역 특례' 손본다》

靑, 아시안게임 병역논란 실태 파악

"다수 국민 동의할 수 있는 기준 중요"

병무청장도 "체육·예술 특례 재검토"


❍ "다시 만나자" 꼭 껴안은 남북 선수들


❍ 아픈 어머니·아내·딸… 사방이 지옥이었다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②


-가족 3명 돌본 50대 정현우씨의 절규


❍ 박원순(서울시장)·원희룡(제주지사)·이춘희(세종시장)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민선 7기 지방선거 당선자 공약 평가


◈세계《'수소사회'로 가는 日… 로드맵도 없는 한국》


'탈석유 프로젝트' 추진 사우디

수소·연료전지 로드맵 실행 日

214조원 태양광발전소 MOU


수소·연료전지시장 2030년 41조

美·日·EU도 '미래 에너지' 준비

한국만 탈원전 기조에 뒤처져


❍ 집중호우에… 쓸려나간 태양광발전시설


❍ 헌재 "교수 노조 가능"… 대학 보혁갈등 심화 우려

-교원 노조법 '단결권 제한' 위헌 결정

-국회 2020년 3월31일까지 개정해야

-교육부 "의견 수렴 필요" 신중 반응


❍ 병무청장 "예술·체육 병역특례 재검토"

-아시안게임 계기 "제도 개선" 논란에

-국방부 "원론적 입장… 의견 수렴할 것"


◈국민《'참여정부 실패 되풀이 않겠다'는 이해찬》

종부세 강화 이어 주택 공급 확대 주문


대표 취임 후 부동산에 올인

과열된 시장 채찍·당근 병행


규제보다 공급에 역점

부동산 정책 전환 의지 해석도


장하성 "실수요 있는 곳 고려"


❍ 女농구 단일팀, 아쉬운 작별


❍ 강수일 뚝, 강수량 쑥… 한반도 '아열대' 변신?


-전문가 "이전과는 다른 패턴"


-2040년 홍수 사망 최대 1.8배

-한국, 가장 피해 큰 지역 지목


-중·장기적 대비책 마련 절실


◈매일경제《中企·자영업 덮치는 '폐업 쓰나미'》

매경, 공단·상가 현장르포


부평 수출산업단지 일대

블록마다 '공장임대' 현수막


프랜차이즈 등 폐업 급증에

알바 구인건수 72만건 줄어

임금인상→채용축소 악순환


❍ 黨·政·靑 일제히 "주택 공급 확대"

-이해찬·장하성 "공급 늘려야"

-김현미 "도심 개발 규제완화"

-수요억제 일변도 정책 변화


❍ 잠 못드는 한국…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수면관련 산업) 뜬다

-5년간 수면장애환자 60% 급증

-국내 수면산업 2조원대 성장


❍ 롯데·신세계·SK…e커머스 '쩐의전쟁'


-11번가, 독립법인으로 출범


-유통대기업들 조단위 투자

-올 시장규모 100조 넘을듯


❍ 포스코, (2023년까지) 45조 투자·2만명 채용 역대 최대


◈한국경제《흔들리는 公職…엘리트 관료들이 떠난다》

적폐청산 앞세운 사정에 떨고

黨·靑 정책 일방지시에 치이고

재취업 길 좁아져 미래는 막막


❍ 삼성·신세계도 빌딩 판다… 불안한 기업들 "현금 확보"

-상반기 거래액 4.6兆 - 32% ↑

-경기 불확실성에 자산 선제 매각


❍ 내 일자리는 어디…애타는 대학생들


❍ "실수요 있는 곳에 주택공급 늘릴 것"

장하성 靑 정책실장


❍ 대출규제 '직격탄'…젊은층 뿔났다

-학자금대출 남은 사회 초년생

-DSR 강화 땐 주택대출 막혀

-전세대출 제한은 일단 후퇴


❍ 포스코, (5년간) 45兆 '투자 보따리' 풀고 2만명 채용

-창립 이후 최대규모 투자


◈서울경제《벤처 "돈 홍수인데 투자 못받아 문닫을판"》

[집중진단]

넘치는 돈 어떻게


시중 부동자금 1,100조 넘어도

3년미만 초기 창업에 지원 쏠림

돈 필요한 성장단계 '돈맥경화'


❍ 이해찬 "공급 더 확대해야"… 정부도 30만가구(8·27 공급대책)+α 추진

-李, 종부세 이어 강력 처방 의지

-장하성 "투기 수요 몰리지 않게

-공시가, 특정 단지만 인상 가능"

-당정, 부동산시장 안정화 총력


❍ 시민단체에 제동 걸린 文정부 규제개혁 입법

-참여연대, 규제 샌드박스 도입 등

-정기국회 첫날 4개 반대과제 제시


❍ 무너진 태양광


❍ "阿와 운명공동체" 600억달러 푼 中

베이징서 협력포럼 정상회의


❍ 정용진 진두지휘 '조선호텔' 강남시대 연다

-옛 르네상스호텔 부지에

-2020년 9월 준공 예정


◈부산《영화도시 부산의 말뿐인 영화정책》

'발전기금 1000억 원 조성'

'국립영화박물관 유치' 등

민선 7기 계획 내놨지만

구체적인 실현 방안 없어


❍ 브라질 국립박물관 대형 화재


❍ 시, 부산공동어시장 공기업화 재추진

-지난달 대표이사 선출 파행

-인사 비리 의혹으로 지탄 여론

-도매시장 등과 통합 구상 계획


❍ 뚝 떨어진 부산 집값

-8월 0.23% 하락…올해 최대

-울산 0.85%, 경남 0.65%↓


❍ 성우하이텍과 함께하는 2018 부산바다마라톤

[알림]



정치 TOP


◈조선《문희상(국회의장) "국회가 촛불혁명 완성하자"… 野 "靑 하수인이냐"》

與野, 정기국회 첫날부터 협치는 뒷전… 경제·안보 현안 파열음

文의장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 논의해달라"… 野선 고성 터져


文대통령, 남북관계·경제 협조요청

손학규 "나도 남북평화는 지지…

소주성 잘못 인정 안하면 협치 안돼"

김성태 "할줄 아는 게 적폐청산 뿐"


◈중앙《이해찬은 "주택 공급 확대"…당·정 쏟아지는 부동산 해법》

김현미 "임대업 지원 축소"와 차이

이 대표 '종부세 강화' 카드도 꺼내

"엇갈린 메시지에 시장 혼란" 비판

문 대통령, 정책 언급 극도로 자제


◈동아《'감성'에서 '직설'로… 달라지는 靑메시지》

文대통령 2기 개각 후 발언 변화


"사랑이 무게로 느껴지지 않길" 등

詩적인 수사 넘쳐났던 과거 메시지

"직을 건다는 각오" 강한 표현으로


체감 성과 강조하는 국정 기조 속

악화된 경제지표에 답답함 드러내


◈경향《경륜 기대, 노욕 우려… 정기국회 '올드보이들 수 싸움' 시작》

이해찬·손학규·정동영, 선거개편 공감 불구 '3색' 온도차

야권 대여 공세 속 '판문점선언 비준' 정치력 시험대 될 듯

소득주도성장 등 굵직한 현안 놓고 벌이는 국지전도 주목


◈한겨레《11년 전 '한솥밥' 올드보이들, 협치로 골드보이 될까》

2007년 대선후보 경선 등 애증 관계

세 정당 요구로 '올드보이' 시대 열어

개혁·통합·독자생존 등 요구 달라

당 장악력 따라 협상력도 달라질 듯

선거제도 개혁 후반기 국회 시험대

입장 미묘하게 엇갈려 합의 폭 좁아


◈한국《판문점선언 비준·슈퍼예산 심사… 정기국회 첫날부터 충돌》

100일간의 대장정 시작


"국민이 비준동의에 압도적 찬성"

문희상 의장 개회사서 강조하자

야당들 강행처리 명분쌓기 의심


470조원 규모 정부예산안 심사

소득주도성장 논쟁의 격전지로

민주당 "사수" 한국당 "삭감"



사회 TOP


◈조선《야산 곳곳에 파인 '2m 골짜기'… 폭우에 태양광이 푹 꺼졌다》

청주 태양광시설, 폭우에 인근 주택까지 토사 흘러들어가

주민들 "7월에도 피해… 배수로 정비 외엔 아무 조치 안해"

연천·철원서도 과거 산사태… 정부는 마땅한 대책 못 내놔


◈중앙《동탄~삼성 19분…김현미가 공언한 GTX-A(파주~동탄 광역급행철도) 연내 착공 불발》

신한은행컨소시엄과 협상 지연

예상 수요 당초보다 하루 3만 적어

철도업계 "일러야 내년 중반 가능"

북한산 밑 통과 논의도 진통 예상


※GTX-A 노선 사업=파주 운정~동탄 사이 83.1㎞ 구간 중 파주에서 삼성역 북단까지 43.6㎞ 구간에 지하 40m 이상 깊이로 복선전철을 건설하는 사업. 총 사업비는 3조 원대로 완공되면 동탄에서 삼성까지 19분, 일산 킨텍스에서 서울역까지는 14분 정도면 주파 가능하다.


◈동아《아파트 코앞 애견 운동장… 개들은 천국, 주민엔 소음지옥》

주택가 반려견시설물 곳곳 갈등


입소문나 수도권 애견족 몰려

직선거리 15m 떨어진 가구 비명

"조용히 좀 살자" 확성기 방송도

'애견 호텔' 이웃은 악취 호소


업주 "허가받아 영업…이전 못한다"

지자체는 제재 규정없어 난감


◈경향《"손흥민은 되고, BTS는 왜 안되나" 병역특례 시끌시끌》

아시안게임 최대 이슈 '형평성 문제'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병무청 "전면 재검토" 국방부 "원론적 입장"… 논쟁 가열

SNS "예·체능만 혜택 불평등"… 체육계 '마일리지' 제안도


◈한겨레《재판기록 없는 4·3, 70년만에 재심 한다》

법원 "수형인 불법구금·가혹행위"


◈한국《장애인 울리는 놀이공원 '보호자 규정'》


"내가 보호자인데…" 뇌병변 장애인

초등생 인솔하고 갔다가 봉변

놀이기구 타려면 나이 불문하고

비장애 성인 보호자 동반 요구


배려한다는 우선 탑승제도

장애 드러나 되레 이용제한 당해

"인권 침해·차별 즉시 폐지해야"



국제 TOP


◈조선《中의 팽창적 외교 전략… 21세기 新식민주의 논란》


파키스탄·스리랑카 등

중국 돈 썼다가 국가부도 위기

빚때문에 항만 운영권 넘겨줘


인민일보 "中역사에 식민지 없어…

서구 매체의 비판은 모함" 주장


◈중앙《시를 배우지 않으면 왜 중국의 리더가 될 수 없나》

[차이나인사이트]한시와 중국 리더의 함수 관계


공자가 아들에게 타일러 이르길

"시를 못 배우면 말을 할 수 없다"


리더가 백성의 마음 얻으려면

감성적 언어인 시의 힘 빌려야


중국 지도자 생각 읽기 위해선

한시에 담긴 깊은 뜻 이해가 필수


◈동아《물 없어 곧바로 진화 못해… 브라질 국립 역사박물관 잿더미로》


유물 2000만점 대부분 사라져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막대한 피해

물탱크 비어 호수서 물 가져와


예산 줄인 정부에 비난 여론 거세

박물관측 "설비 보수 예산 끊겨"


◈경향《시진핑 "중국과 아프리카는 운명공동체"》


아프리카 53개국 참가 포럼서

600억달러 원조·투자 발표


일대일로 새로운 동력 만들고

미국 겨냥 "외딴 섬, 전망 없다"


◈한겨레《반이민 구호 아래…독·스웨덴도 극우의 진격》


독일 켐니츠 시위 나날이 격화

경찰-시위대 충돌 18명 부상


스웨덴도 9일 총선 앞두고

극우정당 제2당 부상 가능성


◈한국《유럽행 이민 길목 막고… 울고 있는 니제르》


지중해 접한 리비아 정세 불안에

EU, 니제르서 이민자 선제 차단

"강력한 파트너십… 95% 줄어"


'이민 특수' 사라지자 수입 감소

일자리 없어져 마약 등 범죄 늘어

극단주의 세력 파고들 위험 커져



경제 TOP


◈조선《새벽 배달온 미역국 먹고 출근… 점심땐 이것저것 모바일 주문… 밤에는 빌린 침대서 잠듭니다》

[1코노미 시대]

3집 중에 1집에 혼자산다

간편식·렌털 산업 급성장


◈중앙《부동산 펀드 수익, 서민에겐 딴 나라 얘기》


1년새 판매 28% 늘고 수익 19%까지

99%가 뭉칫돈 필요한 사모형 펀드


운용사들은 소액 공모형 출시 꺼려

기관·고액자산가라야 투자 가능

"세제 혜택 줘 공모 활성화 시켜야"


◈동아《최정우(포스코 회장)의 양날개, 스마트 철강-리튬배터리》

5년간 45조 투자-2만명 고용


꿈의 강철 등 고급화-첨단화

미래먹거리 리튬배터리 육성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야심


에너지-인프라엔 9조원 투자

매년 4000명 모두 정규직 채용


◈경향《저금리·집값 폭등… '2006년 악몽' 재현?》

서울 아파트값 올 들어 6.85% 상승에도 한은 기준금리 9개월째 동결

경기 이유로 금리 묶고 대출 규제만… "이대로면 거시경제 안정성 위험"


◈한겨레《불황 타고 온 '폐건물의 변신'》


'세정' 용인시 물류센터 자리에

복합쇼핑몰 '동춘175' 열어

"평일 5천, 주말 1만명 온다"


'암웨이' 전주점 물류센터

'대선제분' 밀가루공장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활용 성공


이면엔 불황의 아픔

물류감소·공장이전으로

버려진 공장·창고 많이 생겨


◈한국《"산업용지 용도변경 해결되면 절 올리겠다" 기업들의 읍소》

'투자 지원 카라반'이 본 현장 규제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공동 폐기물 처리장 설치 문제

국토부·환경부·지자체 등

담당기관 이해 얽힌 채 답보


규제에 막혀 투자 무산 위기까지

정부 "혁신성장본부서 적극 협의"



문화 TOP


◈조선《千年의 비색… 日서 먼저 열린 고려 건국 특별전》

고려 건국 1100주년 맞아

간사이서 세 개의 기념 전시 개막

아홉마리 용 솟은 '구룡정병' 등

최상급 청자와 금속 공예 선보여


◈중앙《세계 팝지도 새로 쓴 방탄…석 달 만에 빌보드 또 1위》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인기폭발


한해 앨범 두 장 정상 4년 만의 일

외국팬들 커버댄스 영상 줄이어

포브스 "팝음악 전체에 의미 있다"


시리즈 넉 장 국내 판매만 437만 장

한국 음악시장 세계 6위로 커져


◈동아《한국어 앨범으로 석달만에 또 1위… 빌보드 역사도 바꿨다》

방탄소년단 신작 'Answer'

'빌보드200' 차트 두번째 정상


팬덤 '아미' 화력 초반 집중 주효

미국서만 첫주 14만1000장 팔려


수록곡 'IDOL' UK 차트서도 쾌조

춤 따라하는 '댄스 챌린지' 인기


외신 "한국만 아닌 팝계 의미있는 일"


◈경향《서재 빌려 나만의 취향 즐기고… 전문책방서 그들의 시선 엿보고》

[난 여기서 책 읽는다]

③ 서재의 로망 채울 공간


책방 주인이 엄선한 책 들고

서재 구경하듯 색다른 호강


독서 모임하고 싶은 사람엔

작은서재 통째 대여하기도


'역사책방' 역사 서적만 취급

전문가 합심한 과학책방도

'니은서점'선 주인이 북텐더


◈한겨레《연해주 망명 문단의 '문예지 1호' 찾았다》

'로력자의 고향' 창간호 실물 확인


조명희 주도 1930년대 한글로 발간

조선인 문인 시·산문·소설 등 게재

김재용 교수, 러 중앙도서관서 찾아

"한인 디아스포라 문학 효시" 평가


◈한국《'백조의 호수' 춤 배우며 파킨슨병 환자가 웃었다》


치료무용 '댄스 포 피디' 국내 도입

무료 시범 클래스 열고 강사 양성

부산대병원 등 의료기관에 파견


운동 능력 느려지는 환자에

균형·유연성은 물론 정서적 효과

내달 치매 환자 무용교육도 도입



스포츠 TOP


◈조선《"도쿄 시상대 맨위에 서겠다" - 김서영… "내가 만든 기술, 기대하세요" - 여서정

[2020도쿄를 기다린다]


수영 개인혼영 200m 金 김서영

"지금이 선수 생활중 가장 행복

기록 줄일 생각하면 훈련도 신나"


여자체조 도마 金 여서정

"여홍철 딸이란게 부담됐지만

남 시선 어떻든 최선 다해야죠"


◈중앙《박수 받으며 돌아온 손흥민》

금의환향한 축구대표팀


1000여명 환영 인파 공항에 몰려

베트남 박항서 감독, 레드카펫 밟아


손흥민 "진정한 도전은 이제부터"

김학범 감독, 한·일전 선수들 독려


◈동아《손흥민 "이렇게 뛴 건 중고교 이후 처음… 앞으로가 더 중요"》

아시아경기 금메달 금의환향


'인맥 논란' 잠재운 득점왕 황의조

"체력 바닥나도 정신력으로 우승"


김 감독, 와일드카드 삼총사 치하

"안타까울 정도로 온 힘 쏟아내"

2020 도쿄올리픽까지 지휘할 듯


◈경향《한국 사격계에 '★ 탄생'… 여자 소총 첫 금메달》

무명의 여고생 임하나, 세계선수권 10m 개인·단체 2관왕에


◈한겨레《몰라봐서 죄송…'축알못(축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반성 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학범슨·갓의조' 역전 드라마


김학범 "나는 가진 것이 없다"

-선수시절 무명 가까웠던 변방서

-성남 맡으며 '지략가' 뚝심 발휘

-도쿄올림픽까지 유임 '탄탄대로'


황의조 "실력으로 보여주겠다"

-석현준·김신욱에 밀렸던 '해결사'

-선발과정 '인맥 논란' 시달렸지만

-7경기 9골 쏟아넣으며 재능 입증


◈한국《4년 뒤가 기다려진다, 자카르타 황금세대》


AG 활약 황의조·황인범·김문환

국가대표 새로운 멤버로 승선

하루 쉬고 '벤투호' 훈련 합류


"AG 엔트리 절반 이상 뛴다면

카타르월드컵 세대교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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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21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상반기 자영업자 폐업 사상 최다》

신한카드 가맹점 20만곳 폐업

금융위기 직후보다 22% 늘어


❍ 피란길에 헤어진 여섯살 아들… 71세 되어 엄마 품에


❍ 일회용품 줄이기 4개월 혁명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10<끝>


-재활용 안되는 플라스틱 퇴출

-대형마트·편의점 등으로 확산

-커피점 일회용컵은 절반 줄어


❍ 집값 오른만큼 공시價 더 올린다

-정부, 보유세 부담 대폭 늘리기로


❍ 언론 탓, 前정권 탓, 100년 적폐 탓

-여권, 고용참사 원인 놓고 남탓만

-文대통령은 "고용, 직을 걸고 하라"


❍ 서울 도로·터널을 당신에게

[알립니다]


-9월 30일 '서울 걷·자 페스티벌'


◈중앙《문 대통령, 김(김동연)&장(장하성) 겨냥 "고용에 직 걸어라"》


"일자리 악화, 마음 매우 무겁다

경제팀 모두가 완벽한 팀워크를"


8조대 '생활 SOC' 사업 보고받아

여권, 변형된 일자리용 SOC 시사


❍ 내 일자리 어디 있나


❍ 중형급 태풍 솔릭… 내일밤 제주 거쳐 모레 전남 상륙

-한반도 관통, 최고 400㎜ 폭우


◈동아《文대통령 "고용개선에 경제팀 職 걸어라"》

"완벽한 팀워크로" 이견노출 질책

"정책 충분하지 못했다는 것 인정"


❍ 학교가 아이들을 버렸다

"성폭력 피해학생 오면 골치 아파" 전학 거부


-한쪽선 "자살위험군" 전학 떠밀고

-"판결문 있냐" "정원 찼다"며 거절


❍ "아이고 내새끼"… 67년만에 만난 71세 北아들


❍ 전문가 20명중 11명 "국민연금 10~12%(현행 보험료율 소득의 9%)로 올려야"

-심층 설문… "13~15% 적정" 5명

-소득대체율은 40% 유지 가장 많아


❍ 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경향《딸이 있었다니… 아버지는 눈물만 흘렸다》

남북 이산상봉, 금강산 첫날


-부인 임신 사실 모른 채 생이별

-북쪽의 67세 딸 처음 만난 부친

-남측 89가족 197명 '감격 재회'


❍ "폼페이오 국무 곧 4차 방북"

-볼턴 "김정은과 대화 기대"


❍ 외치는 당 대표, 내치는 원내대표와… 문 대통령 '투 트랙 협치'

-상설협의체 '민생·개혁 입법' 중점


◈한겨레《"경제팀 직 걸어야"…문 대통령, 최후통첩》

[뉴스분석]


장하성·김동연에 고용대책 지시

"고용 안 좋은 분야·연령대 집중"

"마음 무겁다" 정부 책임 인정해


소득주도성장 비판론엔 선 그어

"인구·산업구조 등 어려운 요인도"


❍ "상철아!" 생이별 67년만에 아들을 어루만졌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 첫날


-이미 세상 떠난 남편 사진에 눈물

-손 꼭 잡고 2시간 내내 얘기 나눠


❍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해도 6개월 뒤 로그기록 삭제된다

-'6개월 이상 보관' 규정 애매해

-공공기관 '6개월 뒤 삭제' 해석


◈한국《김&장 '삐걱대는 동거' 언제까지…》


관료 출신 김동연, 교수 출신 장하성

작년 일자리 추경 이후 갈등 수면 위로

"실무에 무지" "정치 꿈꾸나" 서로 불신

대통령 '역할 교통정리' 후에도 평행선


위기 진단·처방 제각각, 협의 없이 공개

"두 사람 갈등, 화해 단계 지났다" 중론


❍ 90대 노모, 70대 北 아들이 보여준 남편 사진에 통곡

눈물바다 된 남북 이산상봉 현장


-2년10개월 만에 금강산서 행사 재개

-남측 방문단 197명 2박3일 일정 시작


❍ 65년 만에…


❍ 조사 협조하겠다던 BMW… 계속 버티다 부실 자료 제출


❍ '첨단굴기 중국夢' 위협 속 주력산업 활로 찾습니다

[알립니다]


-내일 '위협받는 주력산업' 토론회

-정·관·학계 전문가들 한자리에


◈서울《"경제팀 職을 걸어라"… 文, 일자리 '사생결단'》

'엇박자' 김동연·장하성에 팀워크 주문

사실상 재신임… 기존 정책 유지 의지

"세수 활용해 적극적 재정정책 펼쳐야"


❍ 코흘리개가 70대 노인으로… 눈물의 母子 상봉


❍ 2021년 7급 공채에 국어 대신 PSAT(공직적격성평가) 도입

-한국사는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 4차 산업혁명으로 여는 평화·번영의 강원시대


◈세계《'무기 도입 거수기' 전락한 방추위(방위사업추진위원회)

방추위원 대부분 軍 내부 인사

국방장관 의중 따라가기 급급

의사결정 시스템 재검토 필요


❍ 내년 고1·2·3 수능 '제각각'

-출제 범위 학년별로 다 달라

-재수, 삼수땐 학습부담 커져

-잇단 변화에 교육현장 혼란


❍ 꿈에 그리던 아들과… 한 맺힌 포옹


❍ 국군포로·납북 가족들 '눈물의 만남'

65년 만에 얼굴 맞댄 이산가족


-당사자들 모두 사망… 가족 대면

-22일까지 총 11시간가량 상봉

-文대통령 "정기적인 상봉 필요"


❍ 軍, 드론 전문특기병 첫 선발


-우주기상·기상슈퍼분석병도


-"軍 복무 경험 학점인정" 추진

-국방부, 12개大와 업무 협약


◈국민《"살아줘 고맙다"》

이산가족 상봉 눈물바다


아들 재회 92세 이금섬 할머니

-"상철아" 부둥켜안고 오열

-70대 아들 세 살배기 대하듯


두 딸 만난 99세 한신자 할머니

-세 딸 중 막내만 업고 피난

-손 꼭 잡고 하염없이 눈물만


❍ 자료제출 요구에 단 한 줄… BMW 전방위 축소·은폐

교통안전공단, 화재 규명 나서


-홍철호 "인지 시점 허위 보고"

-국토부 "철저 조사 후 檢 고발"

-안전진단 받은 차량 또 불나


❍ 직원 엑소더스… 공정위 '휘청'

-5명 중 1명 전출 희망 신청

-재취업 갑질 수사 사기 바닥

-최고 인기 부처서 급전직하

-쇄신안 내놨지만 재탕 지적


◈매일경제《"기업가정신 살려야 경제도 회생"》

매경·통합경영학회 200명 설문


'소득주도성장 부작용' 68%

脫원전·52시간 반대 압도적


"反기업정책·정부 소통부재

기업가정신 위축 위험수준"


❍ 文, 김&장(김동연·장하성) 경제팀 질타 "완벽한 팀워크 갖추고 결과에 職걸고 임하라"


❍ 상철아! 어머니~ 67년만에 눈물의 모자 상봉


❍ 공정위 '돌비 갑질횡포' 정조준

-끼워팔기 등 실태조사 착수


❍ 정부 '전세대출 받아 집 사기' 조사

-'실수요자 피해' 우려도


❍ 무인슈퍼·드론배송…현대百의 도전

-아마존과 제휴 2020년 첫선


◈한국경제《"일감 없어 피 마르는데…정부 믿고 더 기다리라니"》

무너지는 일자리 생태계


불황에 최저임금 쇼크 겹쳐

車·조선 3차 협력사 '직격탄'


자영업 악화에 관련기업 타격

일자리 또 증발 '악순환'


❍ 文대통령 "職 걸고 고용 개선 임하라"


❍ 美 경제 '나홀로 질주'…G7 중 성장률 단연 1위

[新팍스아메리카나]


-올해 이어 내년에도 高성장


❍ 65년 만의 모자 상봉


❍ 현대百, 아마존 손잡고 '無人 식품관' 만든다

-여의도에 첨단기술 적용 백화점


❍ 제1회 한경 집코노미 '부동산 콘서트' 개최

[모십니다]


-내달 14일 건설회관

-부동산시장 대전망


◈서울경제《이념·정부만능에 빠진 오만… '동굴의 우상(자기 확신에 매몰된 편견)' 벗어나야》

[데스크 진단]경제정책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최저임금 등에 자영업·중기 한숨

성장률 후퇴·고용참사 직면에도

소득주도성장 외골수 정책 고집


❍ 文 고용 창출에 '職' 걸어라"


❍ 코스트코-삼성카드 '18년 독점' 깨졌다… 현대카드와 새 계약


❍ 박원순發 집값급등… '버블 논란' 부르나

-여의도·용산 통개발 발언 이후

-종로·동대문·서대문까지 들썩

-5~7월 1.14%↑… 강남의 2배

-사업좌초 땐 시장 충격 불보듯


❍ "상철아" "어머니"… 남북 눈물의 상봉


❍ 인터넷銀 이어 '개인정보 활용' 규제도 푼다

-데이터 4차혁명에 이용 길 터줘

-이르면 이번주 범정부정책 발표


◈부산《"文·민주당 실망, 한국당도 싫다"》

PK 文 지지도 44.6%로 뚝

민주당은 28.1%까지 추락

한국당 반사이익 못 얻고

정의당 지지층·무당층 늘어


❍ 文 "고용정책 결과 충분치 못해… 경제팀 직 건다는 결의로 임하라"

-정부의 정책적 책임 첫 언급

-소득주도성장 기조 유지 시사


❍ 65년 만에… "아들아" "어머니"


❍ '전자파 쌩쌩' 손선풍기

-13개 중 12개 다량 검출

-고압송전선로 아래의 60배


❍ 부산시 공공기관 인사검증회 6개 기관부터 시작

-시의회 실무협상안 통과

-교통공사 등 공사·공단 대상



정치 TOP


◈조선《"살아줘서 고맙다"… 아버지와 딸, 형제도 껴안고 오열》

[남북 이산가족 상봉]

2시간 단체 상봉 남측 197명 참석


피란길에 생이별한 아들과 재회

남측 어머니 "애들은 몇이나 뒀니"


1·4후퇴 때 헤어진 두 딸 인사하자

99세 어머니 "아이고" 눈물 쏟아


"미국 놈들 내보내야한다…"

북측 가족의 선전에 어색한 장면도


◈중앙《김병준 "고장난 한국당, 새 기사보다 수리를" 인적청산 유보》

연찬회서 당 중심가치 재정립 강조

계파갈등 다시 불거질까 우려한 듯

김성태도 보수 야당 통합에 무게


◈동아《아흔 다 돼 北의 딸 존재 처음 알게된 南아버지 "이건 기적"》

금강산 남북 이산가족 상봉 첫날


생이별 당시 아내 임신사실 몰라

67세 딸 만나 말없이 꼭 끌어안아


여동생 대신 조카 만난 87세 오빠

"1월에 갔다니… 난 살아있는데"


납북된 형 사진 얻은 83세 동생

연신 쓰다듬으며 "보물이 생겼다"


文대통령 "면회소 상시 운영해야"


◈경향《한국당 김병준 비대위, 새 가치·좌표 띄운다》

'책임과 혁신' 의원 연찬회


공정·포용 등 후보안 제시

진보 담론인 '평화·인권'도

당내 반발에 '진통' 예상


◈한겨레《"오빠, 나 평양의대 나왔어" "정말 잘됐구나" 팔순남매 웃음꽃》

[이산가족 상봉]

남북 이산가족 상봉 첫날


남쪽 89가족 197명 금강산 도착

2박3일 첫날 북 가족과 단체상봉

"진짜 내 동생 맞네…아이고 좋다"

"통일돼서 1분이라도 같이 살자"

이름 부르고 어루만지며 울고 웃어


◈한국《與 당권 후보 3인 "권리당원 표심 잡아라"》

권리당원 73만명 투표 22일까지


'MB 비판' 이해찬 친문 좌장 부각

김진표, 수도권 권리당원 만나

송영길, 호남 순회하며 러브콜


"관망표 많고 지역별 표심 분화로

당대표 선거 중 가장 예측 어려워"



사회 TOP


◈조선《'냉방 복지' 찾아… 인천공항 들른 어르신 (폭염 기간 작년 대비) 8만명 늘었다》

최근 한달간 12만9000명 방문

폭염에 방치된 노인들에게

공공시설이 쉼터 제공한 셈

기차역·쇼핑몰·서점도 북적

"난방에 치우친 지원 바꿔야"


◈중앙《남녀 서로 "생존에 해로운 존재" 갈수록 성양극화 심각》

남 40% 여 60% "성차별적 혐오 경험"

일베·워마드 아니어도 불안 확산

여성혐오는 사회구조적 문제

성차별 불만, 정책으로 풀어야


◈동아《대학들 "학종(학생부종합전형) 비율 유지… 교과-논술전형 줄여 정시 늘릴 것"》

본보, 수능 30%미만 10개大 조사


교육부, 수능 30%이상 선발 권고에

"학종 출신 학생들 학업 우수"

대부분 학종 줄이지 않을듯


교과-논술 없는 서울대만 "학종 축소"


◈경향《'안희정 무죄' 악용해 성범죄 수임 홍보… 변호사들 얄팍한 상술》

규정에도 없는 '전문'변호사 붙여… 블로그에 자극적 광고

포털엔 가해자 관점 광고물도… 변협, 광고 개선 요청 공문


◈한겨레《수능 선택과목 된 '기하'…공부 부담 커져 '수포자' 늘릴 판》

수학·과학계 반발로 막판 살아나

학교도 과목개설 안하기 어려워

현 중3생부터 수학 6과목 배워야

학습부담 커지는 등 부작용 우려


◈한국《디지털성범죄는 뛰는데… 아직 낮잠 자는 처벌법》

지인 사진·음란물 합성 '지인능욕'

성폭행 표정 합친 '아헤가오' 이어

AI 이용 '딥페이크 포르노'도 확산

2월 발의 법 상임위 상정조차 못해



국제 TOP


◈조선《글로벌 폭염, 가을 '식탁 경제' 덮친다》


밀·보리 등, 흉작에 품질도 악화

밀 국제 가격은 3년만에 최고가

2007년과 같은 '곡물 파동' 우려


포도는 강한 햇살 덕에 작황 좋아


◈중앙《왕이가 영접, 마윈이 동행… 93세 마하티르 마음 돌린 중국》

시진핑 등 권력 1~3위 극진한 대접

일대일로에 부정적이던 마하티르

"일대일로 지지… 중국 지원 기대"


◈동아《포퓰리즘 남발 伊극우-극좌 연정… "타이타닉처럼 침몰할수도"》

유럽 첫 포퓰리즘 연정 80일


경제장관 "현금지원 폐지" 밝히자

극좌 대표가 앞장서 무산시켜


극우 살비니, 反난민으로 인기끌자

극좌 디마이오, 親노조 입법 맞불


국민들은 환영… 지지율 60% 육박

해외선 "伊 경제위기 임박" 경고


◈경향《무기 기술·부품 수출… '우회로' 뚫는 일본》


독일·프랑스 제작 초계기

양국과 생산협력 방안 검토


무기수출 금지원칙 폐기 후

완성품 판매도 함께 추진

해외 무기 시장 적극 개척


◈한겨레《베네수엘라 '엑소더스'…빗장 거는 이웃나라들》


브라질 난민촌서 주민들과 충돌

1200명 추방…군 병력까지 출동


경제 파탄에 독재정권 공포 겹쳐

4년 새 230만명 탈출, 국민 7% 해당

콜롬비아·에콰도르 점점 국경단속

남쪽 페루·칠레 등지로 방향 바꿔


◈한국《유로존 위기, 이번엔 이탈리아서 터진다?》


집권 연정, 감세·지출 확대 조짐

인프라 정비 지출도 늘어날 전망


재정적자 GDP 3% 넘으면 제재

경제난 책임 EU로 떠넘길 수도


그리스는 8년 만에 구제금융 탈출

스페인 등 남부 유럽 위기 막 내려



경제 TOP


◈조선《5G에 운명 걸고… 삼성전자·화웨이 '물러설 수 없는 전쟁'》

내년 상용화 앞두고, 장비·반도체·스마트폰 등 모든 분야서 경쟁


5G 장비에 강한 화웨이

-인도 1위 통신업체와 장비 계약

-삼성은 2위 손잡고 통신망 구축


반도체·스마트폰서 앞선 삼성

-고화질영화 5초 안에 내려받는

-5G용 통신칩 개발에 성공

-"내년 3월 세계 첫 5G폰 상용화"


◈중앙《역시 먹는 장사… 푸드테크에 꽂힌 스타트업》

동네가게 떨이 행사 알리는 앱

당뇨·신장병 등 환자식 배송

칼로리 낮춘 아이스크림 개발도

CJ "유망 스타트업과 적극 협업"


◈동아《"자영업자 비명, 환산보증금 확대만으론 못막아"》

당정, 지원대책 곧 발표한다는데…


핵심 벗어난 환산보증금

-서울 적용기준 6억1000만원

-김동연 "대부분 초과" 상향 시사

-감정원 조사선 9.6%만 기준 넘어

-이미 90%가 상가임대차보호 받아


-계약갱신 요구 5년→10년 연장 등

-자영업자 체감 가능한 대책 절실


※환산보증금


상가 임대차 계약에 따른 보증금과 월세 환산액(월세×100)을 합한 금액.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대상 기준이 된다.


◈경향《실적 좋은 반도체도 채용 한계… '고용 없는 산업' 고착화 될 듯》

'멈춰선 고용' 업계별 명암


현대차 판매량 2년 새 10% 감소

2, 3차 협력업체엔 수십배 여파

조선업계 수년째 구조조정 지속


전자·석유화학 실적 호조에도

경기 불안 우려에 채용 제자리

정부 기대만큼 확대는 힘들 듯


"안전망·유연성·재교육 통해

너무 높은 자영업 비중 낮춰야"


◈한겨레《민간 갑질해결사 '벗'을 아시나요…"정부가 못하는 일, 우리가 합니다"》


변호사·회계사 등 6명 모인

'사단법인 벗' 출범 2년

100여명 개인후원 받아

'기업 갑질 피해' 무료지원


"공정위 문턱 높고 절차 복잡해

피해자 제대로 돕는 시스템 부족"


현재 소송·조정 20여건 진행중


◈한국《"IMF 내정간섭 싫다" 中에 손 벌리는 신흥국들》


"IMF지원은 주권 포기 행위"

위기 맞은 터키·파키스탄 등

美 영향력 우려에 친중 행보


中도 "터키에 36억弗 대출" 등

신흥국 구조 요청에 반색

미중 패권 다툼에 영향 미칠 듯



문화 TOP


◈조선《"노래 부를 수만 있다면 나는 영원히 스물여섯"》

천상의 소프라노 조수미

5년 만에 파크 콘서트 다시 올라

"꿈 같은 파리의 밤 들려주고파"

내달 9일 '원 나잇 인 파리'


◈중앙《까칠해도 귀여운 박보영 "판타지 사랑은 이제 그만"》

영화 '너의 결혼식'서 캐릭터 변신


첫사랑의 혼돈 다룬 청춘 로맨스

"내 안에 담긴 반항기 꺼내들었다"

여고생부터 순백 신부까지 소화

"교복 연기는 이제 끝난 것 같다"


◈동아《"나, 털털한 여자예요"》

'여배우의 망가짐' 예능 대세로


민낯에 먹방은 기본… 트림도 불사

한고은-이연희 등 충격영상 버젓이

관찰예능 붐 타고 있는 그대로 노출

단속하던 소속사도 "내숭 떨지 마라"


◈경향《맛집·술집·클럽만 가니?… 홍대 앞 불금엔 '동네책방'도 있다》

[난 여기서 책 읽는다]

① 홍대 인근 이색 서점들


개성과 취향을 살린 책 큐레이션으로 유명한 '땡스북스'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엔 심야책방 열어 젊은이들 북적

희귀본 경매 이벤트와 '책맥' 맛볼 수 있는 공간도 인기


◈한겨레《신라 궁궐정원 굽이굽이 물길은 '소화전'이었네》

박홍국 위덕대 박물관장, 논문서 주장


안압지로 알려진 경주 동궁 월지

서쪽 기슭부터 9번 지그재그 꺾인

낙숫물받이인 줄 알았던 '돌수로'

화재 대비 '신라판 소방시설' 의견


"배수로면 필요없는 물막이판 있고

경관용이라기엔 수로·수조 폭 좁아"

반경 40m 안 주요구역 대부분 포함

석조수로 배치도 물 확보 용도 분석


◈한국《"저의 별명이 괴랄(괴이+X랄)? 저 사실 웃기는 사람 아니에요"》

영화감독 이경미 '잘돼가? 무엇이든'


계획대로 안 풀리는 인생

차라리 웃자고 써 온 글 묶어

올해 13세 연하 평론가와 결혼

"다문화 가정의 가장 됐어요"



스포츠 TOP


◈조선《흔들리지 않는 '강철 샷'… 박성현 세계 1위 되찾다》


LPGA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연장전서 살라스 꺾고 시즌 3승

쭈타누깐 제치고 랭킹 1위 탈환


박 "저번엔 일주일만에 내줬지만

이번엔 1위 오래도록 지키겠다"


◈중앙《돌아온 박성현… 세계 1위 우유 세리머니》

인디우먼인테크 챔피언십 역전우승


연장 첫 홀 버디로 살라스에 승리

주타누간·유소연과 치열한 경쟁

"마음 단단히 먹고 1위 유지하겠다"


◈동아《속태우다 딱 1골》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위기의 순간 한방

에이스가 살렸다


손흥민 결승골로 키르기스 눌러

난적 이란과 23일 16강 격돌


◈경향《박성현, 쭈타누깐 일방 독주에 '화려한 한 방'》

LPGA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우승… 9개월 만에 랭킹 1위 탈환

시즌 3승으로 다승 공동선두… 상금 차이 크지만 막판 '몰아치기' 기대


◈한겨레《우린 '한배'를 탄 메달 공동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정 더블스컬 단일팀 송지선·김은희


'결선 레인 배정' 예선 5위 통과

"끝쪽 배정받아 바람 영향 적어…

24일 결승선 더 잘하겠다" 각오


20여일 훈련에도 끈끈한 팀워크

'평균 57㎏ 이하' 몸무게도 최적

송 "체중조절 부담 없어 더 편해"


◈한국《손(손흥민), 발리슛이 구했다》


키르기스스탄에 1-0 간신히 16강

말레이시아와 나란히 2승 1패

조 2위로 23일 이란과 맞대결


조현우 등 정예멤버 출동에도

상대 밀집 수비에 막혀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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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1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환경부) 물 빼고, (세종시) 물 막고… 코미디같은 세종보》

환경부, 녹조 없애겠다며 세종보 완전 개방… 보를 무용지물로

정부청사 앞 인공호수 세종호 말라가자 "임시 보 만들라" 권유

세종시 2억 들여 '돌무더기 보' 설치, 물 끌어와… 녹조는 더 악화


❍ 국민 71%가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 1000명 설문조사

-"비중 늘려야" 37% "유지" 31%


❍ 조계종 총무원장, 초유의 임기중 탄핵

-22일 원로회의 인준땐 해임


❍ 文대통령 경협 구상 밝힌 날… 美, 대북 추가제재 발표

-"불법거래 관여 中·러 업체 3곳 등"


❍ 오라, 새 100년 함께 뛸 靑春

[알립니다]


-변화를 이끄는 '100년 신문' 조선일보가

-수습기자·미디어경영직 인재를 찾습니다


◈중앙《'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평행선》

문 대통령, 5당 원내대표에 요청

한국당 "시기상조" 거부 의사

여야정 협의체 합의, 협치는 물꼬

8월 국회서 규제개혁 처리키로


❍ "경공모 둘리, 김경수 보는 앞에서 네이버 공감수 조작 버튼 눌렀다"

-특검팀, 진술·로그인기록 등 확보

-오늘 영장 심사서 핵심 쟁점 될 듯


◈동아《자영업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 안한다》

최저임금 인상-내수부진 이중고

소상공인 50만 포함… 전체의 87%

文대통령 "세금 완화 특단조치를"

정부, 다음주 종합 지원대책 발표


❍ "드루킹, 대선 한달전 킹크랩 100대 동원"

-특검, 진술-댓글활동 백서 확보

-김경수 오늘 구속영장 실질심사


❍ "여야정 상설협의체 11월 첫 가동"


❍ 文대통령 "방북前 판문점선언 비준동의를"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회동

-北-美 협상엔 "전례없는 속도감"


❍ 김동연 "5년간 稅收 60조원 더 걷힐듯"

-부자증세-법인세율 인상 등 영향

-"내년 재정지출 증가 폭 늘릴 것"


◈경향《"선거제 개편 강력하게 지지"… 여·야·정 상설협의체도 가동》

문 대통령, 5당 원내대표와 회동

민생·규제혁신 법안 처리 합의

"북·미 협상은 전례 없는 속도감"


❍ 붐비는 환전소


❍ 폭풍전야에도… 이스탄불 밤거리는 불야성

박병률 기자

'경제 위기'

터키를 가다


-미 '관세폭탄'에 환율·물가 출렁

-명절 앞둔 도심 위기 체감 '아직'

-불안감 속 "곧 안정 되찾을 것"


❍ "강제징용 재판 거래, 박근혜가 직접 지시했다"

-김기춘 "차한성 만남 보고해" 시인

-검찰, 이병기 "전합회부" 문건 확보


❍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결국 '탄핵'

-'은처자' 사태 초래… 불신임안 가결


◈한겨레《김구 잠든 효창공원, 독립운동기념공원으로 성역화》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 7인 묘역

보훈처, 국가 관리하는 공원 조성

내년 3·1운동, 임정 100돌 계기

독립운동가 역사 주류 세우기로

항일운동단체 "환영…신속 추진을"


❍ 자영업자 세무조사 내년말까지 안한다

-569만명 대상…최저임금 부담 경감책


❍ 2시간10분 오찬 회동


❍ 문 대통령 "비례성 강화 선거제도 개편 지지"

-5당 원내대표와 회동서 밝혀

-여야정 상설협의체 분기 개최

-민생법안 처리 등 3개항 합의


❍ 8·15 73돌 기념 '범민족 평화포럼'

[알림]


-남북·해외동포, 판문점선언 이행 방안 논의


◈한국《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협치 시험대 서다》

文대통령, 5당 원내대표와 靑 회동


한국당 반대 철회로 합의 이뤄

첫 협의체는 11월에 개최키로


비핵화·남북 교류 초당적 협력

민생법안 8월 국회서 처리 합의

文, 선거제 개편 논의 불 지펴


❍ 트럼프 비판에 동참한 美 언론사들


❍ G2 무역협상 재개… 수세 몰린 中, 양보안 낼까


-대응 카드 마땅찮은 中 상무부

-이달 말 워싱턴 방문서 조율 모색


-"경제 타격에 보복 카드도 소진

-시 주석 입지 약화 등 여파" 분석


❍ 자영업자 등 570만명 내년 말까지 세무조사 유예

국세청 지원대책 발표


-납세신고 후 사후검증 절차도 면제

-한승희 청장 "文대통령 특단 대책 지시"


❍ 해안선 軍 철책 절반 이상 걷어낸다

-軍 점유 토지 보상·반환도 추진


◈서울《자영업자 내년 말까지 세무조사 안 한다》

정부, 소상공인 등 569만명 총력 지원


사후 검증도 면제… 전국 단위 첫 조치

내주초 부가세 완화 등 稅경감 대책도


❍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靑 오찬 회동


❍ 헌정 사상 첫 대통령 주재 여·야·정 협의체 가동

-5당 원내대표와 합의… 분기별로 개최

-文 "알려진 것보다 비핵화 접촉 원활"


❍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불신임안 가결

-22일 원로회의 인준 땐 즉각 해임


◈세계《"대북제재 훼방 말라" 中·러에 경고》

[뉴스분석]

美 재무부, 추가 독자제재


北 도운 법인 3곳 개인 1명 대상

"불법적 거래 협력한 조력자 겨냥"

北 해상무역 봉쇄 '돈줄' 차단 시도


폼페이오 방북 전 대화·압박 병행

南北에 '비핵화 최우선' 메시지도

中 "일방적 제재" 러 "불법" 반발


❍ 함께 걷는 文대통령과 與野


❍ "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협치 시동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회동


-11월 첫 회의… 분기별 개최

-규제혁신법안 처리도 합의


❍ 아무도 관심 갖지 않던 제천 참사 유족 위로… 지옥 같은 삶에 희망 준 '편지 한 통'

[의인을 찾아서]

제천지청 최상문 검찰수사관


-참사 당시 수사 검사팀 일원 활동

-피해자·유족들 아픔 생생히 경험

-생계 막막 20대女에 위로금 전달

-태백 불우아동돕기 기부 10년째


❍ 통일시대 열어갈 지도자를 모십니다

[알립니다]


-제8기 세계일보 통일지도자아카데미 9월 5일 개강


◈국민《국정 전반 논의 '여야정 상설협의체' 11월 출범》

文 대통령·5당 원내대표

청와대서 오찬 간담회


예산안 시정연설 이후 첫 회의

분기별 1회 개최 원칙


민생·규제혁신 법안 처리 등

초당적 협력 3개안 합의


여야 협치 발판 마련했지만

각당 입장 달라 순항 불투명


❍ 89% 자영업자·50만 소상공 법인 내년까지 세무조사 유예

한승희 국세청장, 靑에 보고


-내수 부진·최저임금 등 여파

-유례없는 대규모 세정 지원

-소득세 확인 검증절차도 없어


-개인사업자 519만명 혜택


❍ "국민 정치참여 새로운 장"… "관심끌기 극단적 내용 도배"

靑 국민청원 게시판 1년 명암


-다양한 청원에 靑 직접 대답

-새로운 운영방식 관심 집중


-전문가들 긍정·부정 팽팽

-20만명 이상 청원 총 50개


◈매일경제《570만 자영업 달래기…세무조사 면제》

文대통령 '세부담 완화' 지시에 국세청 긴급 발표


-폐업 속출·文지지율 급락에

-내년까지 한시적 유예키로


❍ 文 "北비핵화 물밑접촉, 훨씬 잘되고 있다"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회동


-규제혁신법안 이달 처리

-'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 中企에 "페널티 20배 내라"…'음향계 공룡' 돌비의 갑질

-일방적으로 계약 위반 주장

-다른 라이선스 끼워팔기도


❍ 檢, 공정위 고발 없이도 담합사건 수사

공정위·檢 전속고발제 폐지합의


-확실한 담합만 대상…21일 서명

-리니언시제는 검찰과 정보 공유


❍ 국민 70%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에교협 설문


◈한국경제《상장社 '(2분기) 실적 쇼크'… 하반기 더 불안하다》

1380개社 2분기 실적 보니…


영업이익 증가율 6.45%

15분기 만의 최저 '추락'


투자 위축·신흥국 위기…

하반기도 곳곳에 '암초'


❍ 자영업·소상공인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 안한다

-국세청, 세금 납부기한 연장도


❍ 文·5당 원내대표 '경제 협치' 한목소리


❍ 文대통령 "원격의료 가능하게 해야"

-"北·美관계 속도감… 걱정안해도 돼"

-與·野·政 상설협의체 가동 등 합의


❍ 美·中 '통상전쟁 출구' 찾나… 두 달 만에 협상 재개키로


❍ 국민 72% "原電 찬성"

원자력학회·한국리서치 설문


-"원전 비중 축소" 29% 그쳐

-공론화委 조사때와 큰 차이


-학계, 脫원전 정책 수정 촉구


◈서울경제《원자재값 급락…세계 경기둔화 전조인가》

무역전쟁·美-터키 갈등 겹악재

'경제 바로미터' 구리 20.9% ↓

유가 2개월來 최저·니켈도 하락

G2 협상 개시 예고 불구 회의론


❍ 文 "은산분리, 은행법 개정 않고 인터넷銀 특례법으로"

文-원내대표 회동


❍ 자영업·소상공인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사후검증 포함) 안한다

국세청 세정지원 대책


-文 "영세업자 재기 도와줘라"


❍ "복지지출에 10년뒤 재정절벽"…'증세 공론화' 불지핀 김동연

국가재정포럼


❍ 中 (2015년 이후) 30번 중 절반 '서해 훈련'…한반도 영향력 노골화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북핵도 적극 개입…주도권 잡기


❍ 국민 70%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 설문조사


◈부산《'갈치'에 또 발목 잡힌 한·일 어업협정》

어업공동위 열리지도 못해

한·일, 연승어선 규모 이견

"해수부 2년 넘도록 뭐 했나"

부산 수산업계 분노 확산


❍ 김경수 지사 오늘 영장 심사


❍ 내일부터 16일간 '아시아 대축제'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개막

-한국 6회 연속 종합 2위 목표


❍ 부산시, 침례병원 인수 절차 착수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내달 기본계획 수립 용역 시작

-'부산의료원 금정분원' 첫 단계



정치 TOP


◈조선《기무사에서 온 이메일 "여기 내부는 도륙학살 중"》

기무사 예하기관 소장의 울분


"군인으로 충성했는데 범죄집단 매도

간부·가족 2000명은 망연자실한 상태

능지처참, 보복응징… 건강한 조직까지 식물인간"


국방부 개혁안은 "졸속" 비판… 軍서 "도로 기무사"


◈중앙《김성태 "북한 석탄 국정조사" 문 대통령 "박 정부 때도 왔다"》

대통령·5당 원내대표 130분 회동


야당 "드루킹 특검 연장" 주장에

문 대통령 구체 반응 없이 경청만


김관영 "소득주도성장 부작용 심각"

문 대통령 "여야 머리 맞대고 노력을"


◈동아《대선활동 백서에 "2017년 5월 10일까지 2만1077건 뉴스기사 관리"》

본보, 드루킹 대선개입 의혹 문건 입수


2016년 9월~2017년 5월까지

댓글작업 일지 형식으로 정리

"하루에 많으면 기사 500건 대응"

22개 텔레그램 채팅방 통해 '작업'


"2016년 12월부터 김경수와 공모"

특검, 영장에 여론조작 시기 명시


◈경향《김병준 한 달, 계파갈등은 '잠잠'… 인적쇄신·가치 정립은 '아직'》

한국당, 홍준표 때 막말·독선 사라져 '공당의 품격' 회복

당내 기반 없는 김 비대위장, 혁신 한계… 당 지지율 정체


◈한겨레《가입 추천인에 "노회찬"…정의당원 20% 늘었다》

'노회찬 이후' 책임감 커진 정의당


별세 뒤 새 당원 8천명 넘어서

약자 위한 삶에 미안함 투영

40~50대가 75%로 최다 가입

한국당 탈퇴 뒤 가입한 이도


◈한국《文대통령·與 지지율 동반 추락… "문제는 경제"》

'집권 2년 차 징크스'에 빠져


민주당 37%… 대선 후 가장 낮아

文대통령도 55.6%로 최저치 경신


"허니문 기간 끝났다" 평가 속

"경제 외면해 민심 흔들" 분석도


"文대통령 지지율 50% 사수"

민주당, 국정 동력 확보 의지



사회 TOP


◈조선《광복절 軍관사마저… 태극기가 '드문드문' 펄럭입니다》

군인·공무원 사회에도 '자율' 확산, 국경일 태극기 게양 외면

민간 아파트선 '한 동에 한 태극기'… "안타깝다" 목소리 커져


◈중앙《김경수 영장 심사, MB 구속영장 발부한 판사(박범석 부장판사)가 맡는다》


특검, 영장 청구한 핵심 근거는

"킹크랩 시연" 둘리 일관된 진술

김 지사 측 "시연회 간 적 없다"


허익범 특검, 23일께 대통령 보고

구속되면 특검 연장 가능성 커져


◈동아《페미니즘의 '페'만 꺼내도… 저녁 밥상 대화하다 '욱'》

잇단 여성이슈에 가족-친구 갈등


홍대 누드 女몰카범 판결 놓고

"남성에게 관대" "자업자득" 팽팽


"페미니즘 지지… 마녀사냥은 안돼"

SNS글 올리자 의견 다른 친구들 절교


직장선 성차별적 표현 신경전

"마음에 안들어도 관용의 자세 필요"


◈경향《김기춘·차한성·윤병세 '재판 거래' 만남 때 황교안도 있었다》

'박근혜 지시' 검 조사 불가피


외교부 문건·윤 진술에 2인자 김기춘 '박근혜 개입' 첫 실토

당시 주일대사 이병기 "대법에서 결과 바꿔야" 청에 보고


◈한겨레《조계종 설정 총무원장 불신임 가결》

중앙종회서…학력위조·친자 의혹

22일 원로회의가 퇴장 최종결정

불교개혁행동, 종단 새판짜기 촉구


◈한국《'재판거래 연루 의혹' 홍일표 의원직 상실형》

불법 정치자금 1심 벌금 1000만원

재판부, 혐의 액수의 절반 유죄 인정

수사 착수 뒤 2년5개월이나 걸려

양승태 대법의 '방어 전략' 논란도



국제 TOP


◈조선《일그러진 中 네티즌들, 대만 총통 커피 한잔에 불매운동》


차이잉원 총통, 최근 LA 방문때

대만계 커피 전문점 '85℃' 들러


중국인들 인터넷에 비난 쏟아내

중국에선 단속반이 매장 급습도


◈중앙《미,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 또 제재… 1조대 담배 밀수출 차단》

북한 말버러·던힐 등 '짝퉁' 생산

중국 무역회사가 동남아서 판매

거래 도운 중·러 기업 3곳 제재

김정은 돈줄 죄며 비핵화 압박


◈동아《550명이 사흘간 못찾은 두살배기, 78세 노인이 30분만에 찾아내》

日 실종아동 68시간만에 구조


'아이들은 산을 올라가는 습성'

직감으로 집주변 산길 올라가 발견

탈수증세 아이는 건강히 돌아와


65세 생일날 가게 접고 봉사의 길

동일본대지진 500일 자원봉사 등

차몰고 전국 각지 재난현장 찾아


◈경향《미 신문사 연대 '반트럼프' 사설》

"언론은 적이 아니다"


비판 언론 '가짜뉴스' 치부 언론관 비판… 자유보장 촉구


◈한겨레《미-터키 갈등 장기화 조짐》

브런슨 목사 석방 최종 거부에

미 "결코 잊지 않을 것" 압박

터키, 카타르서 150억달러 수혈

러시아와는 군사협력 가속


◈한국《日, 관광객 넘치자 교통혼잡에 쓰레기 폭증》


관광 진흥 내세운 아베 정부

"2020년까지 4000만명 유치"


교토 등 관광지에선 정체 일상화

환경 악화로 주민 삶의 질도 하락


'오버투어리즘' 문제 급부상 속

관광객 분산 등 대안 마련 부심



경제 TOP


◈조선《타워 불은 밝혔는데 '컨트롤타워'가 없다》

롯데 신동빈 수감 6개월… 4兆원대 인도네시아 프로젝트 등 올스톱


투자도 M&A도 모두 중단

-5대 대기업 중 투자 '나홀로 감소'

-인도네시아에서 추진중이던

-초대형 油化단지도 무산 위기


◈중앙《가짜 학술대회 과학자들, 국가 R&D 사업서 아웃》

교수·학생 700명 조사 받을 듯

연구재단 "연구비도 환수할 것"

자녀명 논문 게재, 대필도 터져

과학단체들 오늘 연구윤리 성명


◈동아《아마존-MS '인공지능 비서' 손잡았다》

"알렉사, 코타나 열어줘" 음성명령 하면… 상대편 플랫폼서도 기능


PC서 알렉사 불러 아마존 쇼핑하고

에코 사용자는 코타나 통해 컴 관리


모바일 쇼핑-OS 강자 시너지

구글-애플과의 격차 더 벌릴듯


◈경향《한몸 된 알렉사·코타나… AI 비서 생태계 흔들까》

아마존·MS, 공식 발표 1년 만에 시범 서비스… 국내 진출 가능성

구글·애플 양강구도 속 LG·삼성도 포털 기반 플랫폼과 일단 제휴


◈한겨레《'편의점 출점거리 제한' 안하나 못하나》


자영업자 지원방안 중 하나

동일 브랜드는 자체 시행중

다른 브랜드는 제한없어

1994년 자율규약 만들었다가

2000년 "카르텔" 철퇴


'편의점협' 지난달 유권해석 의뢰

공정위 공식답변 안했으나

"카르텔 해당…곤란" 입장


업계 "법으로 제한 허용했으면"


◈한국《코스피 상장사 영업익 9%↑… 반도체 빼니 9%↓》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전체이익의 50% 육박

日은 상장사 절반 이상이 순익 증가


미중 무역전쟁 등 본격화 땐

한국 경제 전체 타격 불가피



문화 TOP


◈조선《"잘 먹어야 요리도 잘해"… 최고 요리사가 공개한 '삼시세끼'》

분자 요리 선구자 페란 아드리아

스페인 '엘불리' 직원 식단 책으로

1년치 미리 계획… 매일 함께 식사

"요리 기본은 정확한 재료 계량"


◈중앙《11년 전 떠난 윤형근 "빼라, 또 빼라, 그림 속 잔소리를"》

한국 단색화 거목 회고전 12월까지


젊어서 세 차례 투옥, 45세에 시작

'단순한 화면에 어린 독기' 느껴져

광주항쟁 충격 담은 '다색' 첫 공개


스승·장인이었던 김환기에 도전장

"아무것 칠하지 않는 자연이 최고"


◈동아《음악의 마법으로 부활한 廢발전소 공연장》

핀란드 '플로 페스티벌' 열기의 현장


2004년 시작 북유럽 최대 팝축제

사흘간 10개 무대에 9만 관객 몰려

켄드릭 라마-모지스 섬니 객석 달궈

곳곳의 폐자재 설치미술도 볼거리


◈경향《전쟁의 냄새 지우는 '예술의 향기'》

미군 떠난 파주 '캠프 그리브스'

DMZ 평화정거장 사업 시작 후

문화예술 공간으로 멋진 변신

탄약고엔 무기 대신 설치작품


◈한겨레《관찰예능? 생사람 잡는 설정예능!》


'골목식당' 뚝섬 경양식집 사장

"책으로 장사 배운 사람" 지탄

'이상한 나라~' 개그맨 김재욱

'악랄한 시댁' 찍혀 억울함 호소


"없는 사실 만들진 않는다"지만

"논란 커질수록 방송 화제된다"

과하게 부풀리고 '악마의 편집'


◈한국《"이슬과 별이 쉬어가는… 제주의 느릿느릿함 음악에 담았죠"》

가수 장필순 새 앨범 '소길花'


지난해 작고한 조동진의 동생인

조동익·동희 남매가 만든 추모곡

이효리·이상순과 이적이 선물한

제주의 삶 담은 노래 등 12곡

부산·서울서 4년 만에 공연도



스포츠 TOP


◈조선《승리만 못 챙겼을 뿐… 돌아온 몬스터, 완벽했다》


류현진 MLB 선발 복귀전서

6이닝 6K 무실점 '완벽 부활'

볼넷도 없어… 제구력 돋보여


LA 다저스 감독 "류현진은

큰 경기에 강한 빅게임 피처"


◈중앙《'카리스마 형님'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이끈다》

대한축구협회 오늘 공식 발표

유로 2012 포르투갈 대표 감독 지내

임기는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연봉 25억원에 집·차량·통역 제공

대표팀·클럽팀 성과 높이 평가


◈동아《호날두 조련하던 지도자(2010~2014 포르투갈 감독), 한국 축구 지휘한다》

포르투갈 파울루 벤투 새 감독 내정


역대 최고 연봉에 4년 계약 유력

"공수 균형-빠른 역습 강점" 평가

2012년 유로 4강 후 성과 미미

최근 중국리그서 반년만에 퇴출


2002월드컵 한국전 선발 출전


◈경향《한국 축구 대표팀 새 사령탑에 벤투 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

유로 2012 포르투갈 4강 견인

단단한 수비와 빌드업 중시해

능동적 축구 추구 한국에 부합

오늘 발표… 2022년까지 맡을 듯


◈한겨레《커터로 끊었다》

류현진, 6이닝 무실점 '완벽 부활투'


105일만에 샌프란시스코전 등판

3회 세타자 연속 등 탈삼진 6개

팔색조 투구로 복귀 우려 씻어내

로버츠 감독 "그는 완전히 돌아왔다"


다저스, 류 교체 뒤 동점 내줬지만

연장 11회 결승점으로 연패 탈출


◈한국《중국서 실패한 벤투 감독, 태극마크 지휘 괜찮나》

前 포르투갈 대표팀 사령탑


2002년 월드컵 한국전 미드필더

유로2012 준결승 업적 등 불구

최근 브라질·그리스 프로팀 전전

뚜렷한 결과물 없어 논란 증폭


대한축구협, 오늘 공식 발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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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어제도 엄마가 또 울었습니다》

11개월 된 아이, 어린이집 교사가 재운다며 짓눌러 숨지고

4세 아이는 어린이집 차량에 갇혀 사망…비극이 반복된다


❍ 흔들리는 車 생태계…협력사부터 부도, 부도

-국내車 1차 협력사 중 상장사 절반이 올해 1분기에 적자 전환

-수출·내수 부진 2년째 계속되고 최저임금까지 오르자 못 버텨


❍ 美 정계 침투한 러시아 스파이의 '色, 戒'


❍ 文대통령, 국정원 첫 업무보고 받는다

-지난 정부때 정치 개입 사건 등

-국정원 내 적폐청산 결과 보고


❍ 김병준 "文정부, 시장 묶어놓고 돈 쓰는 복지에 집중"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인터뷰

-"자영업자 줄일 대책이 먼저인데

-최저임금부터 올려 위기 초래"


❍ 韓日 국제환경상 주인공은?

[알립니다]clean.chosun.com


◈중앙《제주 '예멘 난민' 길에 나앉기 시작했다》

486명 제주도 밖 이동 금지 80일

일 없고 돈 떨어져 40명 노숙 시도

"방치하면 주민들과 갈등 우려"

정부, 난민 심사기간 단축 검토


❍ "세월호 국가책임" 희생자 1인당 위자료 2억 판결

-유족 배상금 6억대 될 듯


◈동아《"與, 제1야당과 협치 정책연합 당장 해야"》

문희상 국회의장 취임후 첫 인터뷰


"朴 前대통령 재임때 개헌했다면

이렇게 불행해지지 않았을것"


❍ "국회가 총리 선출권 가지면 저절로 협치"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 전력공급 문제없나…폭염에 뚝 떨어진 예비율


❍ 文대통령, 혁신성장 시동…의료기기 규제부터 푼다

-규제회의 취소 3주만에 현장에

-당뇨 측정 등 체외진단 기기

-기술평가 390일→80일로 단축


❍ 법원 '세월호 참사' 국가 배상책임 첫 인정

-희생자 1명당 2억 포함 총 723억


◈경향《상생 택한 현대차 노사…협력사에 500억 쓴다》

사회양극화 해소 첫 합의 주목

노조가 임금 인상률 '양보' 제안

사측 '투명거래·동반성장' 선언


❍ 경복궁에서 태양을 피하는 법…'대프리카' 대구는 오늘 최고 38도


❍ 폭염 덮친 데 오존까지 기승…영남의 '잔인한 7월'

-고기압 중심 오염물질 맴돌아

-오존주의보 47회 중 43회 집중

-상황 악화에도 관리는 '허술'

-권역별 대기질 관리 체계 시급


❍ 세월호 참사,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희생자·유족에 위자료 줘야"

-일부 상황대처 부실엔 소극적 판단


◈한겨레《한국이 쫓아낸 소녀 마히아 "내 나라는 한국, 그리워요"》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5) 무국적 방치됐던 이주아동 재회기


한국서 태어났지만 불법체류 굴레

결국 5년 전 8살때 방글라데시로


10년전 실린 '한겨레21' 사진 선물에

"함께 공부하던 정선이 보고 싶어요"


❍ 세월호 4년만에 '국가배상' 판결…구조실패 전반 책임은 인정 안해

-희생자 1명당 2억·유족 위자료

-법원, 퇴선조처 미흡만 위법 판단

-유족들 "소극적 판결" 항소 검토


❍ "사장 처지는 알지만…최저임금도 많다니 씁쓸"

[편의점에 비친 갑을병 사회]

(중) 알바들이 말하는 노동 현실


◈한국《4년3개월 만에…"세월호 참사 국가가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법, 정부의 법적 책임 첫 인정

"사고 당시 해경이 승객 퇴선 조치 안해"


❍ 文대통령 "규제 타파"


❍ '일베'에 맞서려다 똑같이 괴물이 된 '워마드'

온라인서 남성 혐오 극단적 표출


-게시판에 목 겨눈 식칼·숨진 태아 등

-섬뜩한 사진과 과격한 위협 글 넘쳐

-여성 혐오에 일부 여성들 도넘은 대응


❍ 양승태 대법원, 설문조사 왜곡해 '여론몰이' 기획까지

-2015년 법원행정처 '언론사 홍보전략'

-상고법원 추진 위해 변호사 설문 제안

-지역별 가중치 등 통해 조작 계획 드러나


❍ 北석탄 실은 中선박…2주 전에도 한국 왔다

-VOA "3월 이후 최소 6번 드나들어"

-"정부가 사실상 묵인" 비판 나와


◈서울《"이제 시작"…세월호 더 큰 책임 묻는다》

법원, 참사 4년만에 국가 배상 책임 인정…"희생자 1명당 2억원"


초기 구조 실패 경비정장 과실만 인정

정부 컨트롤타워 기능 미비 언급 안해


유가족 "국가·기업 무슨 잘못했는지

2심에서 더 구체적으로 밝혀 내겠다"


❍ 끝이 아니다…앙다문 엄마


❍ 文대통령 "의료기기 규제 없애라"…시작된 혁신성장

-집권 이후 첫 규제혁신 현장 행보


❍ "최저임금 못 주는 영세 자영업 구조조정 불가피"

-장하준 "해고·명퇴자 복지정책 강화해야

-스스로 착취당하는 자영업자 사라질 것"


◈세계《초동 부실 대처가 키운 참사…"국가 책임"》

[뉴스분석]법원 "세월호 희생자에 위자료 2억 지급" 판결


참사 4년여 만에 국가 배상 인정

"해경, 승객 퇴선조치 제대로 안해"


'현장 지휘관 책임'으로 한정해

대형재난 국가책임 범위 논란

유족 "정부 잘못 더 명확히" 항소


❍ 北석탄 선박, 지난 4일에도 부산항에 한국 제집 드나들 듯…대북제재 구멍

미국의소리 방송 보도


-北, 제재 피하려 외국국적 배 이용

-선박 2척 20번 넘게 한국에 정박

-관세청, 해당 수입업체 조사진행

-외교부 "법 위반 확인땐 처벌될 것"


❍ 재활 치료용 글러브 끼고 탁구 게임


❍ 文대통령 "의료기기 규제 벽 대폭 낮춰야"

-분당서울대병원서 혁신안 발표

-시장진입 절차 간소화 등 약속

-靑 "혁신성장 실현 첫 현장행보"


◈국민《文 대통령 '평양행' 8월로 앞당기나》

'지지부진한 비핵화 협상, 동력 살려라'…남북-남·북·미 정상회담 띄우기


靑,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 회의


9월 유엔총회서 3국 정상 만나

종전선언 할 가능성 고려

가을로 잡았던 남북 정상회담

이르면 내달 말 개최 방안 검토


❍ 뇌졸중 재활 글러브 끼고 탁구…文 대통령, 규제혁신 현장 행보


❍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4년3개월 만에 첫 판결

-법원, 구호조치 미흡 등 인정

-희생자 1인당 위자료 2억 포함

-최대 6억8000만원 배상 판결


❍ 연예인 먹방 이후 씨 마른 곱창…대박커녕 대란

마장동, 물량 확보 전쟁


-여름, 도축 물량 적어 비수기

-지난달 걸그룹 멤버 먹방 뒤

-전국서 열풍…한 달 넘게 품귀


-"주말엔 식당 문 아예 못 열어"

-재료 못 구해 '강제 휴가' 속출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알림]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정권마다 "의료규제 혁파"…이번엔 될까》

[뉴스 & 분석]

文대통령 의료혁신 현장행보


文, 혈당측정기 규제로

소아당뇨 환자 절규 듣고

"누구를 위한 규제냐" 탄식


"시장진입 절차 확 줄일것"

全산업 규제 혁신 '선언'


❍ 박용만 "한국 살려면 규제 타파밖에 없어"


❍ '똘똘한 한채' 서울 뛰고…지방집값 추락 늪으로

종부세 이후 부동산 양극화


❍ "외식업 이대론 대량해고, 제발…"

제갈창균 외식업중앙회장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경고


❍ 이란산 원유 끊기나…유화업체 비상

-美제재 예외인정 '불안 불안'


◈한국경제《제조업 세 기둥 '車·鐵·造(자동차·철강·조선)'가 흔들린다》

최악의 '내우외환' 위기


[1] 車, 트럼프 '관세폭탄' 직면

[2] 철강, EU 세이프가드 발동

[3] 조선, 일감 절벽에 파업까지


❍ 현대엘리(현대엘리베이터) 흔드는 쉰들러…한국정부 상대로 ISD訴(투자자 - 국가 간 소송)

-"금감원, 유상증자 수리는 잘못"

-3000억 요구 중재의향서 제출


❍ 文대통령 "의료기기 산업부터 규제혁신"

분당서울대병원 방문


-안전성 확보된 체외진단기 등

-시장 진입 기간 획기적 단축


❍ "내년 최저임금 불복" 경영계, 재심의 청구

경총·中企중앙회


❍ 올해 국세감면 40兆 육박

-고용 창출·저소득층 지원 명목

-조세원칙 훼손…재정 '주름살'


◈서울경제《강북도 줄줄이 '10억클럽' 아파트》

당산·신길 등 84㎡ 신규가입

"집값 덜 올랐다" 갭 메우기

강남4구 석달여만에 0.1%↑


❍ "주력산업 투자 진공상태…지방경제부터 무너질수도"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끝> 전문가 좌담


-지주회사 규제 개혁 등 필요


❍ 대기업 해외생산 절반만 옮겨와도 '유턴'으로 인정…법인·소득세 감면

-투자유치지원제도 개편 추진


❍ 文 "의료기 개발하고도 못써…누굴 위한 규제냐"

정부, 의료기기 인허가 개편


-체외진단기기 등 안정입증 제품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전환


❍ 삼성생명 자본확충 비상…부산 등 6곳 부동산 매각


◈부산《해수부, '땅 꺼진 부산항 신항' 긴급 안전진단》

"전문가 공동 조사팀 구성

부등침하 원인 분석하고

복구비용 분담비율 결정"

건물 안전진단 우선 실시


❍ "나가기 무섭네"

-부울경 폭염·열대야 계속

-금정구, 연일 최고기온 기록

-오존·미세먼지 농도도 높아


❍ 北 석탄 운반 선박…부산항 수차례 입항

-美 VOA "20번 이상 韓 정박"



정치 TOP


◈조선《당권 대진표 윤곽…親文의 세대전쟁 시작됐다》

최재성 "젊은 세대로 교체"…김진표 "친문그룹은 나를 지지"


'친노좌장' 이해찬 등판이 변수

송영길·박범계·김두관, 勢 규합

이종걸·이인영도 곧 출사표

민주 당대표 내일 후보등록 마감


◈중앙《"문재인 정부 시장 개입, 노무현 정부보다 훨씬 강하다"》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인터뷰


'삼성 20조원' 발언은 국가 만능주의

외국이론 베낀 소득주도 성장 안돼


지금 한국에 멀쩡한 정당이 있나

더 망가진 곳 고쳐야 정책 경쟁


◈동아《"김병준, 노무현 가치 동의한 사람…잘 아는 제1야당 대표 생겨"》

[문희상 국회의장 인터뷰]


대의명분, 투명절차, 타이밍…

협치 3원칙 지금 분위기 성숙


대통령, 개혁입법 위해 협치 절실

지방선거 진 野도 신뢰회복 시급


대통령 권력분산에 국민적 공감대

국회 합의땐 대통령개헌안 철회


판문점선언 당장 비준 동의해야

국회 특수활동비 반으로 줄일것


◈경향《연일 개헌론 띄우는 국회의장, '선거제도 개편' 뜨거워진다》

문 대통령 개헌안에 '비례성 강화' 명시…여야 물밑 움직임

한국당, 지방선거 참패로 '득표율 비례 의석'에 전향적 입장

다른 야당들 '사활'…민주당도 당위성 공감, 논의 참여할 듯


◈한겨레《'을'들의 눈물 닦아주나…여야 "상가임대차 10년" 공감》


민주당, 6대 민생입법 제시

상가 보증금·월세 인상률 제한

가맹점주 카드 수수료 인하

"법 개정안 통과 최선" 밝혀


한국당도 "임대차 10년 전향 검토"

바른미래·평화당 "법 개정 협력"


◈한국《최재성·김두관 당대표 출마…親文 각개전투》


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 내일까지

이해찬 등판이 막판 변수될 듯


최재성 "시스템 강한 대표 되겠다"

김두관 "민주당 혁신 이루겠다"



사회 TOP


◈조선《보물선인가 고물선인가…돈스코이호 미스터리》

군함·금괴 실체 놓고 의문 증폭


前 신일그룹 간부 증언 "대표가 사기꾼…투자금 모으려 거짓말"

수상한 가상화폐 거래 신일그룹·거래소 모두 올해 초에 세워져

2003년에 발견된 배? 해양원 "우리가 찾아" 신일 "그건 다른 배"

금괴 있다는 증거는? 전문가 "金 실렸다는 역사 기록 전혀 없어"


※돈스코이호


러시아 해군 철갑 순양함으로 1905년 러·일 전쟁 당시 울릉도 근해에서 침몰했다. 석탄·탄약이 떨어지자 승무원들이 탈출할 수 있도록 울릉도 육지 가까이 이동시킨 후 선원들이 자침(自沈)시켰다. 전비(戰費)로 쓰일 금괴가 실려 있다는 주장도 있으나 '사령관 식탁에 올릴 커피가 없고, 담배·성냥·비누 재고도 없다'며 물자 부족을 겪었다는 기록도 있다.


◈중앙《"매일 총성, 아내의 임신 알았다…당신이라면 탈출 않겠나"》

[이슈 기획]

제주에 갇힌 예멘인<상> 아빠의 꿈


반군 강제징집 피해 제주도로 와

병원 무료진료 덕 산모·아이 건강


"우리도 이슬람 극단주의자 혐오

예멘 안정 때까지 한국 있었으면…"


◈동아《'세월호 부실대응' 국가 지휘체계 아닌 해경 과실만 인정》

법원, 세월호참사 국가 배상책임 인정


"해경 123정장 판단 잘못으로

국민생명 보호의무 다하지 못해"

판결 내리자 유족들 흐느껴


정부-청해진해운 723억 배상

유병언일가 환수액 8200만원뿐


◈경향《"괜찮아 잘될 거야~" 난민 재심사 신청하는 친구 현장 응원》


학생·교사·학부모 50여명

외국인청 앞에서 팻말시위


'슈퍼스타' 등 노래 부르며

"공정한 심사 해달라" 목청

서울교육감 "난민 인정 요청"


◈한겨레《"나도 당할수 있겠구나…" 남녀불문 '불법촬영'의 공포》

40대 남성 4년간 모텔 안 불법촬영

객실 TV 밑에 카메라 부착해 범행

불특정다수가 피해…남성도 불안감

전문가 "디지털 성폭력 없애려면

촬영자 외 온라인 플랫폼도 제재를"


◈한국《식당주방에 전용소화기? 처음 듣는 소리!》


작년 6월부터 다중이용시설에

은색 K급소화기 사용 의무화


홍보 부족해 대부분 모르거나

기존 업소엔 소급 적용 안돼


강남 일대 식당 20곳 조사

비치된 곳 없고 "그게 뭐냐" 반문



국제 TOP


◈조선《"전성기를 못잊어"…日, 1980년대 복고 열풍》

카세트 플레이어·닌텐도 게임기·1회용 카메라·옛날 찻집 인기

최근 경기 좋아졌어도 세계정상에 가까웠던 그시절 향수 여전


◈중앙《'21세기 마타하리' 20대 러시아 스파이에 워싱턴 뒤집혔다》

총기협회 통해 보수 정치권 침투

공화당 인사와 동거 등 미인계 이용

대선 땐 미·러 비밀 채널 구축 시도

트럼프, 푸틴 편들기 이어 또 악재


◈동아《"AI 킬러 로봇 안 만들겠다" 알파고 아버지-머스크 등 2400명 서명》

36개국 150개 기업 전문가 선언

"인공지능 이용한 자율살상 무기는

핵-생화학무기와는 완전히 달라

세계의 리더들, 가이드라인 정해야"


◈경향《열받은 북유럽, 동시다발 산불》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북극권 11건 동시 발생 이례적

건조한 날씨에 이상고온 탓

"화재 시기 예측 어려워져"


◈한겨레《'열돔'에 갇힌 북반구…사상 최고기온 속출》


5~7㎞ 상공에 고기압 천장

아래쪽 뜨거운 공기 꽉 가둬


핀란드 100여년만의 무더위

스웨덴 전역 44곳 대형산불

퀘벡에서는 최소 70명 사망

일본 교토 6일 연속 38도 넘어


◈한국《푸틴 회동 파장…어그러진 트럼프 선거구상》


푸틴 두둔 발언으로 여론 부글

민주당 "美 팔아먹은 사람" 공격


트럼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도

러시아 논리 대변해 논란 증폭

"가짜뉴스, 러와 대립 원하는 듯"

트윗 날리며 언론에 책임 전가


푸틴 "美 일각, 당파적 이익 위해

미러회담 폄하" 트럼프 편들기



경제 TOP


◈조선《"생활비라도…" 41만명이 다단계 뛰어들었다》

불황의 '서글픈 시그널'…옆집 아줌마까지 시작해 총 870만명


작년 매출 줄었는데 판매원만 늘어

-상위 1%는 年 5800만원 수입

-나머지 99% 평균수입 49만원


-713만명은 단 한푼도 못벌어

-0.02%만 年 1억 넘게 수입


◈중앙《유니클로보다 싸게…GU 상륙에 긴장하는 K패션》


최신 트렌드 반영한 옷이 1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SPA시장서 돌풍


토종 브랜드 '싸구려' 이미지에 갇혀

저가 공세만으로는 성장 어려워

디자이너와 컬래버 등 새 전략 필요


◈동아《630조원 운용 책임자들이…"돈 굴리는 건 잘 몰라"》

회의록으로 본 국민연금 운용위 민낯


위원 20명중 금융전문가 0명

13명은 친정부-진보 분류 인사


자산운용 기본 개념도 모르거나

심의-의결 포기하는 듯한 발언도


"금통위 같은 독립-전문조직 시급"


◈경향《중국 온·오프 통합 매장 급증…기계와 친한 '95허우(95後·1995년 이후 출생자)' 세대 덕》

온·오프 매장 유행 이끄는 중국 항저우 가보니


화장품은 발라보는 대신 스마트스크린 가상체험…신선식품 살 땐 스마트 기기에서 전자결제…


◈한겨레《보유세 별거 없자…"매수자들 움직이기 시작"》

서울 강남4구 아파트값 15주만에 상승 전환


감정원 '3주차 가격동향'

'강남·서초·송파·강동' 0.01%↑

4월2주차부터 이어진 하락세 끝


전문가들 "매수 미루고 있었는데

보유세 뚜껑 열어보니

크게 부담 안된다 판단"


서울시 개발계획 발표한

여의도·용산은 0.20~0.24%↑


◈한국《고액 자산가들 '절세용 증여' 서둘렀다》

작년 상속·증여 재산 역대 최고

급격한 노령화로 사망자 늘고

신고세액 공제율 단계 축소 영향

신규창업은 전년보다 4.7% 늘어



문화 TOP


◈조선《속옷인지 일상복인지…경계 허무는 수영복 패션》

보디슈트·원피스·반바지까지…

실용성 중시한 수영복 등장

일상복과 곁들여 다양한 연출

땡땡이·체크 등 복고풍도 인기


◈중앙《날자 날자, 저 우주로…한국판 '인터스텔라' 나온다》

한국영화·예능 새 키워드 '우주'


천만 감독 김용화·윤제균의 도전

"국내 CG·특수효과 기술 급상승"


눈앞에 다가온 일반인 우주여행

화성탐사 내건 TV예능도 스타트


◈동아《레고 덕후들 신나겠네…101만 조각이 수놓은 환상의 세계》

'아이 러브 레고' 월드투어 첫 전시

김포공항 롯데백화점서 오늘 개막


2010년부터 만든 '그랜드 시티'

압도적 위용…지금도 계속 확장

1개월 걸려 숭례문 특별제작

드라마 재현 '독수리 요새' 압권


실제 건축가도 참여 사실감 높여


◈경향《"판사도 감정노동자라는 것을 알게 돼…이젠 배우로 인피니트 '엘' 따라잡아야죠"》

JTBC '미스 함무라비'에서 임바른 역 맡은 '연기돌' 김명수

세 번째 드라마 주연 소화…"감정변화 표현 더 잘하고 싶어"


◈한겨레《닭머리 뗀 허수아비 '풍자의 귀환'》

홍성담 개인전 '세월오월과 촛불'


세월호·촛불항쟁 뒤 고민 담아

14년만에 서울 화랑가서 전시


블랙리스트 부른 '세월오월' 비롯

민화풍 도보다리 회담 '통일대원도'

청와대 감싼 촛불 행렬 담아낸

'화종, 학익진 연작' 등 한자리에


◈한국《"남편은 맨날 술만…" 워킹맘 래퍼로 돌아온 윤미래》

16년 만에 새 앨범 '제미나이2'


남편 타이거 JK 거침없이 저격

육아·결혼 생활밀착형 랩 공감


"여성 래퍼로 21년 활동 비결은

솔직하게 소통한 덕분이죠"



스포츠 TOP


◈조선《인도네시아로 간다…'메달 컬렉션' 완성하러》

[ASIAN GAMES 2018]

D-29


런던올림픽 女펜싱 金 김지연

아직 못 딴 亞게임 개인전 金 노려


런던대회 이후 한때 부진했지만

결혼 후 심기일전…다시 상승세

아시아 선수 중 유일한 세계 톱10

단체·개인 2관왕 향해 시동


◈중앙《곰은 쌩쌩 달리는데…호랑이는 기어가네》

희비쌍곡선 그리는 지난 시즌 1·2위


두산, 시즌 초반부터 선두 독주

외국인 교체 성공, 유망주도 쑥쑥

6위 KIA는 가을 야구도 가물가물

김기태 감독 리더십에 시선 싸늘


◈동아《10월 '3색 동아마라톤'…달리는 기쁨, 고르는 재미》


① 14일 도심 누비는 '서울달리기'

-청계천 10㎞-한강변 하프코스


② 21일 가족과 즐기는 '경주국제'

-분홍 억새풀 '환상의 인증샷'


③ 28일 무공해 청정코스 '공주백제'

-당일치기 관광코스도 강추


◈경향《"하나 되면 더 강한 코리아" 가능성 찾았다》

남 장우진-북 차효심 혼합복식조, 코리아오픈 탁구 홍콩 꺾고 4강 진출

북측 선수들에게도 배울 점 발견…더 호흡 맞추면 세계 정상도 멀지 않아


◈한겨레《설만 도는, 한국축구 새 사령탑》


축구협회 대표팀 감독 선임소위

신태용 평가·해외 후보군 결과 보고

협상 우선순위 정해 이달말 마무리


"최종 선임 때까진 부득이 비공개"

일부 근거 없는 '희망사항'만 난무


◈한국《최정 선수가 5타석 4홈런 칠 확률은?》

SK 야구 수학 토크 콘서트 성황


타순 배치·투수 교체에 통계 활용

야구 속 수학 쉽고 재밌게 풀어내

학생·교사 600명 몰리며 조기마감

美·日도 야구 수학 접목 교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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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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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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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 - - - - - - - - - - - - - - - - - - - - - -

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 - - - - - - - - - - - - - - - - - - - - - -

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 - - - - - - - - - - - - - - - - - - - - - -

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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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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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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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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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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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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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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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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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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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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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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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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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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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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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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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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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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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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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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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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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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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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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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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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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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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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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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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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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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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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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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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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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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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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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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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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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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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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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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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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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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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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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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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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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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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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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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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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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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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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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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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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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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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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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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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보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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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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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 - - -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 - - - - - - - - - - - - - - - - - - -

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 - - - - - - - - - - - - - - - - - - -

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


※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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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 - - - - - - - - - - - - - - - - - -

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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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

[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

[오징어]

3800만달러


12.1%

───────────────

[대구]

2036만달러


6.5%

───────────────

[어란]

1416만달러


4.5%

───────────────


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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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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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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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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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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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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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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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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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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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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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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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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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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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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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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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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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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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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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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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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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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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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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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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1


[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 - - - - - - - - - - - - - - - - - - -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 - - - - - - - - - - - - - - - - - - - - - -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 - - - - - - - - - - - - - - - - - - - - - -

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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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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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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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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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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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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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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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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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 - - - - - - - - - - - - - - - - - - - - -

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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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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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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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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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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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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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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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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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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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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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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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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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


※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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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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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

무게/크기 │113g / 123.8×58.6×7.6㎜

────────────────────────────

메모리    │16GB / 64GB

────────────────────────────

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

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

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

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

배터리    │1624㎃h

────────────────────────────

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

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120석, 16기가, 180석, 19대국회, 1분기, 1심, 2심, 30만원, 3당, 4.19혁명, 4인치아이폰, 5.16군사정변, 5월, 5인치, 70%의무지출규정, 9월총파업, BIS, CMIT, G7정상회의, GE, IBM, MIT, PGH, PHMG, sk케미칼, SOS, 가습기메이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가입, 각하, 간편심사보험, 감형, 강대강, 강영훈, 강행, 개업, 개인, 개정안, 거부, 건전성, 검거, 검사, 검사장, 검찰, 결론, 경계, 경고문구, 경기부양, 경쟁력, 경쟁업체, 경제계, 경향신문, 계열사, 계파, 계파정치, 고령자, 고용노동부, 고인, 고혈압, 골든타임, 골프업계, 공격, 공모자, 공익법인, 공포정치, 과대평가, 관치카르텔, 괴사, 교통사고, 구명로비, 구속영장, 구조조정, 국무장관, 국무총리, 국정운영방식, 국제경제질서, 국채,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장, 규제, 그리스, 극대화, 금융공공기관, 금융노조, 금융당국, 금융업계,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 급감, 기능, 기대, 기업감시, 기재부, 기준미달, 기획, 기획재정부, 긴축경영, 김문수, 김병준, 김앤장, 김영란법,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체제, 김종인, 김형오, 김황식, 깜깜이, 낙선, 남발, 남성화장실, 낮잠, 내리막, 네이처리퍼블릭, 노동부, 노르베르트 호퍼, 노무현,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조, 노총, 노태우정부, 농해수위, 눈치, 다바오, 단서, 당권, 당권대권분리, 당권싸움, 당뇨, 당선, 당선자, 당정, 대권, 대기업, 대립,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재앙, 대중, 대통령, 대화, 더본코리아,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건, 도이체방크, 독성원료, 독성학자, 동남권신공항, 동물실험, 두산, 두산건설, 두산그룹, 뒷북, 디자인, 러시, 로드리고 두테르테, 마구잡이판매, 마비, 막말, 막말정치인, 만남, 매각, 머슴, 면역세포, 면죄부, 명절대목, 무기력, 무지, 무책임, 묻지마심사, 물고기밥, 미공개,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세먼지, 미스터리, 미일동맹, 미표기, 민심, 밀반출, 밑바닥, 박근혜, 반대, 반성, 반혁명장성, 발상, 발언, 발의, 발췌, 발행, 방문, 방일, 방중, 방치, 배수진, 배열회수보일러, 백악관, 백종원, 백지화, 백화점, 뱃속쥐,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범죄근절, 범죄와의 전쟁, 범죄자, 법률, 법무부, 법인세, 법조, 법조계, 벽창우, 변론, 변호사, 변화, 병행, 보건당국, 보급형, 보수표, 보이콧, 보험, 본질, 부도, 부산, 부장판사, 부채질, 북중관계, 북한, 분노, 분실폰, 분실휴대폰, 불이익, 불투명, 불황, 붕괴, 브라질, 브로커,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상벨, 비상장사, 비핵화, 비현실적, , 사각지대, 사과, 사망, 사무실, 사무장, 사법연수원, 사실혼, 사업재편, 사회변화, 산업은행, 산은, 살균물질, 삼성생명, 상권, 상정보류, 상한, 상환, 새누리당, 서류, 선거, 선물, 선비, 설문지, 설왕설래, 성공률, 성과, 성과연봉제, 성과주의, 성소수자, 성전환여성, 성정체성, 성폭행범, 세계정치, 세금수입, 세금펑크, 세수,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세포, 소득, 소송전, 소신발언, 소환, 송창수, 쇄신, 수사, 수위조절, 수은, 수익, 수익성, 수임, 수임료, 수입, 수출입은행, 숙원, 스마트폰, 시간차세수호황, 시장, 시장혼란, 시진핑, 시험관, 식당가, 신공항, 신상품,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실망, 실업, 실종, 실형, 싼값, 쓴소리, 아니오, 아베 신조, 아이폰5S, 아이폰6s, 아이폰se, 안전, 안전성인증, 알짜사업, 압박, 압수수색, 애경, 애널리스트, 애매, 야당, 양극화, 언어도단, 언행, 여당, 여론, 여성재판부, 역류, 역설, 역주행, 역풍, 연구, 연매출, 연방, 연장, 열쇳말, 열풍, 영세법인, 영장, 예보시스템, 예속물, 예의주시, 오세훈, 옥시, 올인, 왓슨, 외교갈등, 외교적승리, 외식매장, 용도, 용역, 우상호, 워크숍, 원내지도부, 원료, 원료물질, 원자폭탄, 원정도박, 원폭, 원폭투하, 원폭희생자위령비, 위기, 위기관리, 윗선, 유가족, 유럽은행, 유력후보, 유병자, 유착, 유통, 유통가, 윤리, 은행, 의견서, 이견, 이동통신사, 이민자, 이변, 이사장, 이숨투자자문, 이슈, 이슈메이킹, 이윤, 이정현, 이탈, 이홍구, 인건비동결, 인공지능, 인과, 인과관계, 인권법, 인권침해, 인기, 인력감축, 인체무해, 인플레이션, 일본, 임종룡, 입수, 자구노력, 자문회의, 자본, 자이르 볼소나루, 자정능력, 자택, 장하나, 장학금, 재단운영비, 재매입, 재정비,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면전, 전화, 접대, 정부,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정치학, 제외, 제조, 제조사, 제조업체, 조건부자본증권, 조달비용, 조선, 조순형, 조직망, 존 케리, 존속, 주식매도의견, 주정부, 줄서기, 중국, 중산층, 중저가폰, , 쥐실험, 지도부, 직격탄, 직원, 진통, 질문, 질타, 질환, 집권당, 집행유예, 징벌자, 징역, 차입금, 참배, 참패, 책임론, 청문회, 청부살인, 청와대, 초선, 초선당선자연찬회, 초저금리, 총살, 총선, 최경환, 최우선순위, 최유정, 추락, 추모, 추진, 축전, 출고가, 출생성별, 출시, 출연금, 침묵의 살인, 카메라, 코코본드, 쿠데타, 크기, 타격, 타당성용역, 타파, 탈세, 탱크동원령, 통계, 통신3사, 퇴역군인, 트랜스젠더, 특강, 특단대책, 특별대우, 특별법, 특수통, 파괴, 파괴자, 패닉, 페스트균, 평가항목, 평양, 평화협정, 폐섬유화, 폐질환, 폭로전, 폭리, 피해구제, 피해자, 필리핀, 하반기, 하향, 학자, 한국, 한인교포, 항소심, 해결사, 해명, 해운, 핵경제병진, 핵대국, 핵보유국, 행세, 허가, 헌화, 헐값매입, 혁신가, 현대상선, 현안, 협조, 협치, 형사사건, 형평성, 호칭, 호텔, 홍만표, 화법, 화장실, 화장실논쟁, 확대해석,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환노위, 활동기한보장, 회계감사, 회계법인, 회동, 회원, 회의론, 획일적, 흑역사, 흑자전환, 흔들이꾼, 흡입독성실험,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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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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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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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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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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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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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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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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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1988년 6월20일│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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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1992년 10월2일│1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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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1996년 7월8일 │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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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2000년 6월16일│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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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2004년 7월5일 │3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