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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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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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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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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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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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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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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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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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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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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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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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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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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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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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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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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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딸시신, 2025년, 21조원, 2위, 2차동체, 4차핵실험, 50대, BNK금융그룹, GE가전, IBK증권, M&A, PK, WHO, 가출, 강대강, 개별소비세, 개성공단, 개소식, 거품, 게임산업, 격전지, 결석, 경기부양, 경선, 경제민주화, 계모, 계파, 고속화철도망, 공화당, 국영기업, 국정원장, 국제사회, 국토부, 귀국, 규제, 금감원, 금리인하, 금융사, 기업사냥, 김만복, 김일성생일, 김정은, 김정일생일, 김종인, 나라슈퍼3인조강도치사사건, 나랏돈, 날씨, 낮은자세, 내수, 내집연금3종세트, 노동개혁, 노무현정부, 노조, 농약, 누명, 뉴햄프셔, 달러, 대구동갑, 대구동구갑,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북제재, 대형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일, 돈풀기, 동북아, 동창리, 동탄, 뒤통수, 러시아, 로켓, 롯데, 류성걸, 마이웨이, 마코 루비오, 만기, 멍자국, 목사, 목사아빠폭행, 미국, 미국대선, 미라, 미사일계획, 민간자본, 민노총, 민영화, 바이오, 박근혜, 박근혜정부, 발목잡기, 발사대, 밥그릇싸움, 방북, 방습제, 방향제, 배신, 백골, 본회의, 부동산, 부산, 부산3인조, 부양책, 부천여중생미라사건, 부천여중생시신발견, 부활기도, 북한, 북한인권법, 북핵, 분기별공시, 비교공시, 비대위, 비박, 사드, 사우디아라비아, 산유국, 삼례3인조, 새누리당, 샌더스, 서울역, 서해, 선거구획정안, 선관위, 성관계, 성년후견제도, 성세환, 세계은행, 세금폭탄, 세액공제, 소신, 소형차, 송도, 수도권, 수도권급행철도, 수익률, 스위스, 스티브 잡스, 승용차, 시장, 신격호, 신고속철, 신동주, 신젠타, 신주상장, 신학대교수, 신혼여행, 실종신고, 심판, 씨앗, 아동학대, 아이오와, 아전인수, 악재, 안철수, 여론조사, 연금저축, 옥살이, 완주경찰서, 외교부, 외국인투자자, 요격, 우다웨이, 원금손실, 원샷법, 위성, 유상증자, 유승민, 유엔, 유일호, 유학파, 은하4호, 이불, 이상돈, 이응봉, 이재만,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사건, 일반해고, 일본, 일산, 임시국회, 임씨, 자금유출, 자기사람심기, 자백, 자산매각,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재심, 재혼, 쟁점법안, 저성과자, 전주지검, 전주지법, 정권교체, 정원외유예신청, 정종섭, 제3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제재, 제주도, 조응천, 종자기술, 준고속철망, 중국, 중도개혁, 중부내륙, 중형차,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박, 진범, 진영갈아타기, 차이나머니, 창당, 청와대, 총선, 총자산, 최경환, 치매, 친박, 친부, 켐차이나, 코리아그랜드세일, 콘텐츠, 크루즈, 탄도미사일, 태국억류, 통근, 퇴직연금, 판단능력, 필리핀, 하이얼, 한류, 한반도, 해외진출, , 핵위협, 허위신고, 현대기아차, 현역의원, 현지화, 홍콩, 후원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또 배짱좋게 '中國 뒤통수'》

[NEWS&VIEW]

中특사 訪北 날, 미사일 계획 발표


중국 외교부 어정쩡한 대응

"엄중한 우려 표명한다"면서도

"北 우주 이용할 권리 갖고있어

기어코 쏜다면 우리는 제지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162.html


◈중앙《청와대 "김정은, 관계개선 의지 없다" 결론》

북한, 핵 이어 미사일 위협에

정부, 교류·투자 완화 보류

"개성공단 가동 중단보다

사드 논의 공식화 가능성"

중국 "북, 신중하게 행동을"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4


◈동아《(1분기) 21兆 앞당겨 돈풀기

역부족 '땜질부양책'》

[뉴스분]


유일호 경제팀 "재정 조기 집행

車 개별소비세 6월말까지 인하"

세계 각국 충격 처방 비해 미흡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501/1


◈경향《미·중 책임공방

벌어진 틈새로

'북핵 폭주' 가속》

[뉴스분석-북한 "위성 발사" 추가 도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47275&code=910303


◈한겨레《북핵 이어 로켓 예고 '강 대 강'...출구 못찾는 한반도》


정부 "혹독한 대가 치를 것"

미 "유엔 제재 수위 높여야"

일 "영공 지나면 파괴 명령"


중국도 "엄중한 우려" 표명

요격엔 '군사충돌 위험' 경고

우다웨이 방북 협의가 갈림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3.html


◈한국《김정은 核 마이웨이...中도 못 막는다》

[뉴스 분석]

우다웨이 방북 맞춰 위성 발사 통보


속도조절 관측 뒤집고 일정 강행

"中, 北 버리지 못할 것" 판단

유엔 제재 앞두고 또 도발 카드

"경고·설득해도..." 막무가내

http://www.hankookilbo.com/v/91685121606445cea6d17edff9b9779a


◈서울《수도권 통근시간 30분으로 확 준다》

수도권급행철도 3개 노선 신설

서울역~송도·동탄 23분 주파

2025년까지 준고속철망 구축

중부내륙 도시도 2시간대 이동


※수도권 급행철도 구축 계획

2015년→2025년


[의정부] [서울역] : 52분→8.4분


[일산] [서울역] : 63분→13분


[군포] [서울역] : 53분→16분


[동탄] [서울역] : 82분→23분


[송도] [서울역] : 87분→23분


<자료:국토교통부>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4001007


◈세계《또 허찔린 국제사회...중·러 "엄중한 우려"》

[뉴스분석]북 장거리 미사일 8~25일 발사 예고


'북 핵·미사일 동시제재' 초유의 상황 직면

대북제재 대립구도 속 국제사회 셈법 복잡

청 "혹독한 대가"...미·일 "중대한 도발 행위"


※북한이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한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일자

2월2일(현지시간)

───────────────

통보주체

북한 국가해사 감독국장

───────────────

발사체 형태

지구관측위성

(Earth Observation Satellite)

───────────────

발사일자

2월8~25일

───────────────

발사시간

매일 오전 7시~

낮 12시(평양시간)


[잔해 좌표]

─────────────────────────────────────────────────────────

1단계 동체      │전북 군산 어청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

페어링(위성덮개)│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

2단계 동체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3/20160203004430.html


◈국민《北 '핵위협 키우기'...한반도 격랑》

[이슈분석]8~25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통보 파장


국제사회 경고 속 연쇄도발

김정은 체제 속셈 분명히

당분간 '强대强' 악순환


정부 "혹독한 대가" 경고

사드 배치논의 탄력 예고

中 "北 신중하게 행동하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876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유일호표 미니부양책》

나랏돈 21조+α 더 풀고...승용차 개별소비세 또 내리고


※정부 경제 대응방안 주요 내용

──────────────────────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6월까지 연장

*내집연금 3종 세트 조기 출시(2분기→3월)

*1분기 재정 조기집행 6조원 추가 확대

*中企 설비투자 지원 펀드 2조원 조성

*스포츠·공유경제·헬스케어 등 新서비스 육성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9195


◈한국경제《IBK證 노사 '低성과자 퇴출' 전격 합의》

올해부터 일반해고 시행

전직원 투표 64% '찬성'

노조, 민노총서 제명 당해


※일반해고 : 건강상 이유가 있거나 업무능력·성과 등이 부진할 때 해당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으로 통상해고로도 불린다. 경영상 긴박한 사유 등으로 가능한 정리해고와 구별된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저성과자의 일반해고를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발표했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340421&intype=1


◈부산《태국 억류 신랑, 집으로》

신혼여행 갔다 체포된 임 씨

외교부 노력 끝에 기소유예

46일 만에 부산 땅 밟아

"가족과 설 보내게 돼 기뻐"


임 씨, 억류에서 귀국까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씨 부부 결혼

12월 20일 신혼여행으로 태국 코사무이 섬 도착

12월 21일 임 씨,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유치장 수감

12월 22일 여권 압수된 뒤 보석금 내고 석방

12월 25일 임 씨, 출국 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입국

 1월 18일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 현지 도착 후 면담

 1월 29일 부산일보 보도 후 외교부 질타 여론 비등

 2월  3일 외교부 등 노력으로 태국 검찰 임 씨 기소유예

 2월  4일 임 씨, 김해공항 통해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10



■정치 TOP


◈조선《"대통령을 배신해놓고" vs "直言할 사람도 필요"》

────────────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대구 동구甲·乙

────────────

眞朴·非朴 지역여론 팽팽


대구 동구乙 유승민 vs 이재만

-劉 "한 번만 더 도와달라"

-최대한 '낮은 자세' 전략


-李 "대통령 발목잡는 현역 심판...

-여론조사 불공정 선관위도 지적"


대구 동구甲 류성걸 vs 정종섭

-柳, 골목길 돌며 조용한 행보

-"지역 사정 제가 가장 잘 알아"


-鄭, 친박 대거 참여 개소식 열어

-"朴정부 성공, 대한민국의 성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47.html


◈중앙《이번에도 통보 못 받은 중국...북한, 우다웨이(중국 6자회담 대표) 면전서 도발》

[북 로켓 발사 통보, 긴박한 동북아]

4차 핵실험 이어 또 당한 중국


정부 "우, 로켓 모른 채 평양 간 듯"

중국으로선 자존심 엄청 상하지만

강력한 대북 압박 나서긴 힘들 듯

미·중 제재 이견에, 북한 마이웨이


북 "서남쪽으로 쏘겠다"...로켓동체 서해, 제주해역, 필리핀 근해 떨어질 듯


2월 8~25일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1단계 추진체 추락 예상 지점

(군산 서쪽 약 80마일 해상)


보호덮개 추락 예상 지점

(제주도 서쪽 약 50마일 해상)


2단계 동체 추락 예상 지점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0마일 해상)


*한국 그린파인레이더

탐지거리 500㎞


*한국 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탐지거리 400㎞


*한국 이지스함

SPY-1D 레이더

서해, 제주 남방해상 위치


*미국 우주기반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

고도 3만5700㎞


*미국 KH-11, KH-12 첩보위성

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미국 조기경보위성(DSP)

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일본 이지스함

SM-3 미사일 탑재

북 미사일이 자국 영공 진입 시 요격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시

국제기구 통보 현황


2009년 4월 5일

광명성 2호 실은 은하 2호 발사


발사 최소 23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4월 13일

광명성 3호 실은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27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9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3일


2016년 2월 2일

광명성 4호 발사 통보


발사 최소 6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8일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46


◈동아《배신인가 소신인가...정치권 '진영 갈아타기' 급증》


朴대통령 친인척 관리하던 조응천

더민주, 반년 설득 끝에 영입 성공


김종인-이상돈도 與에서 野로

경제민주화-중도개혁 '소신' 주장


盧정부서 국정원장 지낸 김만복

새누리 입당 시도 무산되기도


※여야 진영 넘나든 사람들


[김종인]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더불어민주당

───────────────────────────────

[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국민의당

───────────────────────────────

[조응천]

박근혜 정부 청와대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새누리당

───────────────────────────────

[정용화]

이명박 정부 청와대 비서관  국민의당

───────────────────────────────

[김봉수]

이명박 정부 한국거래소 이사장  국민의당

───────────────────────────────

[박명재]

노무현 정부 행정자치부 장관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

───────────────────────────────

[김만복]

노무현 정부 국가정보원장  새누리당 입당 시도, 무산

───────────────────────────────

[허준영]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경찰청장  새누리당 19대 총선 출마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625/1


◈경향《김종인은 안에서..."경제, 정부 책임" 질타》

비대위 회의서 사안별 비판

"샌더스 돌풍이 경제민주화"

더민주 '더불어성장론' 부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195&code=910402


《안철수는 밖에서..."정치, 바꿉시다" 호소》

창당 후 첫 행보로 시장 찾아

당은 잡스의 '인재영입' 소개

총선서 정권 교체 의지 피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4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일 생일 16일께 쏠 가능성...발사대 높여 로켓 더 커진 듯》

[북 장거리 로켓 발사 예고]


① 발사 시점

전에도 김일성 생일 등에 맞춰 쏴

"날씨가 더 중요하게 작용" 분석도


② 예상 궤적

서해·제주도 남서쪽 해역 통과

필리핀 인근에 2차 동체 낙하 예상


③ 성능 개량 얼마나

발사대 50m→63m로 높여

'은하4호' 성능 개선된 듯


※북한 장거리 로켓 예상 궤적 및 주요 탐지 체계

*예상 발사일: 2월8~25일


동창리 발사장

우주기반 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고도 3만5700㎞)

조기경보위성(DSP·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KH-11·KH-12 첩보위성(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탐지거리 400㎞)

미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그린파인 레이더(탐지거리 500㎞)

한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탐지거리 1000㎞)

일본 이지스함(SM-3 미사일 탑재)

      

      

1단계 동체

전남 신안군 홍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

(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위성 덮개

제주시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

(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2단계 동체

필리핀 200~146㎞ 해상

(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8.html


◈한국《"적전분열" 역풍 맞는 진박 마케팅》


최경환, 계파 후보 선별 지원에

"밥그릇 싸움으로 변질 유권자 반감"

수도권 의원들 총선 악재 위기감

PK서도 "자기사람 심기" 불만


범박계조차 "단추 거꾸로..." 질타

http://www.hankookilbo.com/v/a8f60b69b4754a9a8b53ce482422c3f6


◈부산《"쟁점 법안 중 원샷법만 오늘 처리"》


여야 이견 北인권법과 분리

오후 본회의서 통과 전망

더민주도 반대 안 해


선거구획정·노동개혁법안

2월 임시국회로 넘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95



■사회 TOP


◈조선《13세 딸 시신...미라 될 때까지 집에 둔 獨유학파 목사》

이응봉, 이불 덮고 방향제 뿌려가며 11개월 방치


그동안 무슨일이...

-사망 당일 쇠봉으로 5시간 때려

-친구가 "멍자국 봤다" 증언

-경찰, 자택 수색해 시신 찾아


숨진 李양 어떻게 지냈나

-아빠 재혼후 계모 여동생과 살아

-수시로 맞아 가출, 오빠도 집나가


신학대 교수의 이중성

-학교선 예의 바르고 농담 잘해

-죽은 뒤 14일 지나 가출 신고

-"촛불 켜놓고 딸 부활 기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279.html


◈중앙《2025년 신고속철 시대, 서울~속초 90분(현재 버스로 150분) 주파》

[철도로 주요 도시 2시간대]


74조 투입, 수혜 인구 비율 85%

부산~광주 6시간서 2시간20분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이동

"민간자본 10조 유치 쉽지 않을 듯"


※10년 뒤 철도망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단위:분


[의정부] 2015년 52│2025년 8.4 [서울]


[일산] 2015년 63│2025년 13 [서울]


[군포] 2015년 53│2025년 16 [서울]


[동탄] 2015년 82│2025년 23 [서울]


[송도] 2015년 87│2025년 23 [서울]


※전국 2시간대 연결


[서울] [강릉] : 2015년 5시간12분2025년 1시간7분


[서울] [속초] : 2015년 2시간30분2025년 1시간30분


[서울] [광주] : 2015년 1시간33분2025년 1시간33분


[서울] [부산] : 2015년 2시간33분2025년 2시간33분


[광주] [부산] : 2015년 6시간6분2025년 2시간20분


[강릉] [부산] : 2015년 7시간19분2025년 2시간30분


[광주] [강릉] : 2015년 7시간25분2025년 3시간


*서울~속초는 열차 없어 버스 이동 시간과 비교.

자료:한국교통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1


◈동아《결석 1년...13세 소녀의 죽음, 또 아무도 몰랐다》

[목사 아빠 폭행으로 11개월전 사망...시신냄새 없애려 방향제까지]


딸 시신, 작은방 이불속에 방치

-작년 3월 가출한 뒤 돌아오자

-5시간동안 빗자루 등으로 폭행

-"기도하면 다시 살아날 거라고 생각"

-경찰, 친부-계모-이모 긴급체포


父, 담임 출석 독려에 버젓이 실종 신고

-당시 경찰, 父거절에 집밖서 면담만

-父, 학교 찾아가 '정원외' 유예신청도

-'인천사건'후 미귀가자 재조사중

-"몸에 멍자국" 딸친구 증언에 집 수색


※부천 여중생 시신 발견 일지


[2015년]

 3월 17일 오전    │이 목사 부부, 빗자리 등으로 5시간 동안 딸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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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7일 오후 7시│이 목사 부부, 딸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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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3일         │학교 측, 출석독려서 집으로 발송(3월 30일과 6월 9일에 추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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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이 목사 부부, 경찰에 미귀가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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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일         │실종아동전문기관, 이 목사에게 3차례 전화했으나 연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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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경찰, 장기 미귀가자 조사하며 이 목사에게 전문기관 도움 받도록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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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오전    │집에서 심하게 훼손된 시신 발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813/1


◈경향《'백골' 여중생 아빠 "5시간 동안 때렸다" 실토》

독일 유학 출신의 현직 목사, 숨지자 '가출 허위 신고'까지

11개월간 방향제 뿌리며 숨겨...나머지 두 자녀도 학대 정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317275&code=940202


◈한겨레《"이제라도 자백해줘 고마워요" "고백하니 오히려 속 편해요"》

['나라슈퍼 3인조 강도' 17년만의 자백]

한자리에 앉은 '누명 쓴 3인과 진범'


두들겨 맞을 걸 각오한 고백

진범 이씨는 술의 힘을 빌렸다

"내가 진짜 범인입니다" 어려운 말문

"나같은 자식 둘까 결혼도 못했소"


4~5년 억울한 옥살이를 한

스무살 청년들은 30대 중반

"감사할 뿐, 기분이 확 풀렸다

안 믿어준 검사가 더 나빠"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일지


[1999년]

2월6일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유아무개(77)씨 사망

2월16일  전주지검·완주경찰서, '삼례3인조' 구속

4월      완주경찰서, "진범 안다" 제보 묵살

4월29일  전주지법, 삼례3인조 유죄 선고(임씨 6년, 최·강씨 장기 4년·단기 3년)

10월22일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

11월24일 부산지검, "진범 안다" 제보받고 내사 착수, '부산3인조' 자백 및 장물업자 확인


[2000년]

1월27일  부산지검, 전주지검에 사건 이첩 및 '부산3인조' 이송

3월21일  전주지검, '부산3인조' 무혐의 결정

6월      삼례3인조 중 최씨,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02년]

2월      대법원, 최씨 재심 기각


[2009년]

2월      '부산3인조' 공소시효 만료


[2015년]

3월5일   '삼례3인조',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16년]

1월29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삼례3인조' 만나 사죄

1월30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유할머니 묘소 참배·사죄

3~5월    전주지법, 재심 결정(예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131.html


◈한국《법정 걸어들어간 신격호 "내 판단 능력은 50代》


성년후견 개시심판 첫 심리 참석

치매說에 건재 과시하려는 듯

청구한 여동생에 "걔가 정신 이상"

동생 측은 "같은 말 반복 치매 증상"


최종결정은 5~6개월 후 예정

정신건강 이상 없다고 판단 땐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에 힘 실려


※성년후견제도 : 성인이라도 질병이나 장애, 노령 등에 따른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경우 법원이 후견인을 지정해 재산관리 등에 대한 대리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제도. 2013년 7월 도입됐다. 금치산·한정치산 제도와 달리 당사자의 잔존능력을 존중하며 후견인에 대한 감독도 실시된다.

http://www.hankookilbo.com/v/fdb407468c3049c8b85eb11ea04d1fbb


◈부산《숨진 딸 방치한 방 곳곳에 방향·방습제》

부천 '여중생 미라' 사건


5시간 폭행 치사 아버지

엽기적 행태 드러나 충격


학교, 장기 결석 관리 허점

수사 의뢰 등 조치 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27



■국제 TOP


◈조선《트럼프 再起할까..."결국 기회 없을 것"(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

2016 美 대선


패배 후 15시간 잠적했던 트럼프

"난 강력한 2위, 언론 불공정" 주장


일반 시민 참여하는 뉴햄프셔가

거품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04.html


◈중앙《하루 새 36억원 후원금 몰린 샌더스 "세상 또 놀라게 할 것"》

[달아오르는 미국 대선]

두 번째 경선지 뉴햄프셔 혈투


샌더스, 여론조사서 23%P 앞서

클린턴 "아이오와의 밤 정말 짜릿"


공화 크루즈, 대세 굳히기 세몰이

트럼프 "언론이 2위 성과 깎아내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18


◈동아《차이나머니 굴기...스위스 최대 바이오기업(신젠타) 52조원에 인수》

하이얼의 GE가전 인수액 8배

켐차이나, 美업체와 경쟁서 승리


※지난해 이후 중국기업의 기업 인수합병(M&A) 사례 단위: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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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기업 │M&A 기업                                     │인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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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켐차이나  │스위스 농화학 세계 1위 기업 '신젠타'         │      4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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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가전사업부           │       5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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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그룹  │할리우드 영화사 '레전더리픽처스'             │       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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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차이나  │독일 플라스틱·고무 기계업체 '크라우스마페이'│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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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켐차이나  │이탈리아 타이어업체 '피렐리'                 │ 85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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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  │미국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 '웨스턴디지털'   │ 37억6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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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공업  │필립스 LED사업부                             │       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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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A       │공항서비스업체 '스위스포트인터내셔널'        │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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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하이리스│아일랜드의 항공기 임대업체 '아볼론홀딩스'    │       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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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보험  │한국 보험회사 '동양생명'                     │ 10억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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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외신종합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4025/1


◈경향《미국 첫 환자 확인 "성관계 감염"...지카 바이러스 '안전지대' 없다》

모기 안 물리고 남미 여행 안 가고도 감염돼 불안 증폭

태국서도 '지역 내' 확진...WHO '글로벌 대응팀' 준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20325&code=970201


◈한겨레《중국, 52조원 최대규모 기업사냥》

켐차이나, 스위스의 세계적 씨앗·농약업체 인수


세계 최대 농약 제조사로 떠올라

종자기술·농업증대 중시 정책 반영

미국 당국 견제가 걸림돌 될수도


※중국 기업의 대표적인 국외 인수합병


연도│       인수       │           피인수            │규모 (억달러)

───────────────────────────────────

2016│중국화공(켐차이나)│신젠타(스위스)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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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중국해양석유총공사│넥센(캐나다)                 │     182     

───────────────────────────────────

2008│중려광업국제      │리오틴토(영국,오스트레일리아)│     143     

───────────────────────────────────

2009│중국석화(시노펙)  │아닥스페트롤리엄(스위스)     │      90     

───────────────────────────────────

2015│중국화공(켐차이나)│피렐리(이탈리아)             │      90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234.html


◈한국《강력한 3등 루비오에 힘이 쏠린다》

美 공화당 경선 판도 급변


"트럼프 기행·크루즈 과격" 불만

당 지도부의 지지 확산될 조짐

http://www.hankookilbo.com/v/44788eae49774c469e702e494f70359a


◈부산《위기의 산유국...알짜 자산 매각까지》

세계은행에 긴급자금 요청

러, 국영기업 민영화 방침

사우디 등 투자 자금 회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4000038



■경제 TOP


◈조선《연금저축의 '배신'》

가입자 절반은 중도 해지...세액공제 감안해도 원금 손실


금융社엔 최고의 수익원

-보험사, 사업비 7~10% 챙겨

-은행은 매년 0.5~0.6%씩 떼


만기 후에도 세금폭탄 우려

-공적연금 제외한 수령액

-年 1200만원 넘으면 고액 세금


※연금저축 가입 유지율

2015년 3분기 기준


[생명보험(3대 보험사 평균)]

1년  91.3%

10년 58.1


[손해보험(4대 보험사 평균)]

1년 90.0

7년 51.6


[은행(4대 은행 평균)]

1년  73.3

10년 51.3


자료: 금융감독원


※연금저축 현황


[2012년]

79조518만


[2013년]

90조533만


[2014년]

101조534만


[2015년 6월]

잔액 107조원가입자 545만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4223.html


◈중앙《홍콩 부동산 한파주의보》


13년 계속된 급등세 제동

지난해 9월 이후 9.5%↓


통화정책 미국 달러에 묶여

금리 인하 카드 쓸 수 없어

자금 유출 계속땐 시장 직격탄


※거품 꺼지는 홍콩 부동산

*홍콩 부동산 가격 지수(월별, 1997년 7월=100, 1월24일까지)


2015년

 1월  4일 142.4

 4월  5일 153.64

 5월 31일 154.58

 9월 20일 160.47

11월 29일 152.81

2016년

 1월 24일 144.88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26821


◈동아《안에서 눈칫밥 먹는 게임, 해외선 펄펄 난다》

국내업체들 작년 실적 역대최대


기획 초기부터 해외진출에 초점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인기몰이


콘텐츠 수출 56%가 게임...한류 주도

규제 위주에서 벗어나 육성책 필요


※게임 산업 수출액 및 비중 추이


[수출액(달러)]

2010년 16억 601만

2011년 23억7808만

2012년 26억3892만

2013년 27억1540만

2014년 29억7383만


[수출 비중(%)]

2010년 48.51

2011년 55.28

2012년 57.22

2013년 55.16

2014년 56.4


수출 비중은 국내 전체 콘텐츠산업 11개 분야(게임, 영화 등)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302992/1


◈경향《'서울역~일산' 출퇴근 2025년엔 '13분'》

국토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발표


고속화철도망 전국적으로 구축

서울서 속초·안동 등 2시간대로

수도권 통근시간은 '50분→30분'


※수도권 주요지역 통행시간 변화

2015년→2025년


[의정부] 52분→8.4분 ─→ [서울역]


[일산] 63분→13분 ─→ [서울역]


[군포] 53분→16분 ─→ [서울역]


[송도] 87분→23분 ─→ [서울역]


[동탄] 82분→23분 ─→ [서울역]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시행중인 사업]

*도라산~문산

*백마고지~월정리

*동두천~연천

*홍성~합덕~대곡

*수서~동탄~평택

*포승~평택

*부발~여주~원주~동해

*동해~삼척

*원주~제천

*광주~부발~문경

*천안~조치원

*계룡~신탄진

*군장~대야~익산

*목포~광주송정

*목포~보성

*광양~광양항

*도담~영천~신경주~울산(~울산신항)~부전·부산~마산

*구미~지천~동대구~영천

*동대구~하양

*동대구~경산

*신경주~포항~포항신항


[신규 사업]

*인천신항~월곶

*수서~광주

*평택~부발

*평택~오송~청주공항~봉양

*춘천~속초

*제진~속초~강릉

*동해~동해신항

*삼척~포항

*석문산단~아산산단~합덕

*조치원~신탄진

*논산~계룡

*새만금항~대야~홍성~신창

*광주송정~보성~순천

*광양~진주~구미

*진주~거제

*사곡~구미산단

*대구산단~지천

*김천~문경


자료:한국교통연구원,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1814391&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차 40만원 싸진다...1월 구입자도 소급적용》

경기부양 대책 살펴보니


중형 60만원, 대형 70만원 안팎

현대기아차 일부 차종 추가 할인

1월 내수판매 줄어든 업계 '환영'


'내집연금 3종 세트' 3월에 출시

'코리아 그랜드세일' 이달 중 실시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에 따른

세금절감 효과   *개별소비세, 교육세의 합계액임


차종   │개별소비세 등 인하액

───────────────

아반떼 │29만~40만원          

───────────────

쏘나타 │41만~58만원          

───────────────

그랜저 │55만~70만원          

───────────────

K5     │55만~72만원          

───────────────

올란도 │38만~51만원          

───────────────

말리부 │45만~56만원          

───────────────

티볼리 │37만~42만원          

───────────────

렉스턴W│52만~72만원          

───────────────

QM3    │41만~47만원          

───────────────

SM5    │41만~53만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238.html


◈한국《너도나도 "수익률 1위"

퇴직연금 홍보전 진흙탕》

금감원, 수익률 분기별 공시 중단 '처방'


20년짜리 상품을 1년 수익률로 유혹

단기실적 앞세우고 통계 자의적 가공

아전인수식 선전에 소비자 혼란


일부 언론, 상까지 주며 경쟁 조장

각종 비교공시 사이트도 한몫

전문가들 "5년 이상 수익률 봐야"


*신한은행

"퇴직연금 은행권 실적 5년 연속 1위달성"


*NH농협

"2015년 퇴직연금운용성과 1위 달려"


*KB국민은행

"퇴직연금 3, 5년 수익률은 우리가 1위"


※기간별 퇴직연금 수익률

(단위:연 %, 원리금 비보장상품 기준)


[DB형]

*신한

-1년(2015년) : 2.71

-7년(2009~2015년) 평균 : 7.06

*우리

-1년(2015년) : 2.89

-7년(2009~2015년) 평균 : 6.06

*하나(외환 통합 전)

-1년(2015년) : 2.72

-7년(2009~2015년) 평균 : 6.62

*국민

-1년(2015년) : 2.56

-7년(2009~2015년) 평균 : 9.39

*외환(하나 통합 전)

-1년(2015년) : 3.28

-7년(2009~2015년) 평균 : 5.77

*농협

-1년(2015년) : 3.67

-7년(2009~2015년) 평균 : 6.4


[DC형]

*신한

-1년 : 2.31

-7년 평균 : 6.04

*우리

-1년 : 2.47

-7년 평균 : 6.1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2.29

-7년 평균 : 5.79

*국민

-1년 : 2.39

-7년 평균 : 7.73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1.83

-7년 평균 : 5.9

*농협

-1년 : 3.84

-7년 평균 : 5.79


[IRP형]

*신한

-1년 : 1.1

-7년 평균 : 6.06

*우리

-1년 : 0.38

-7년 평균 : 5.9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0.91

-7년 평균 : 6.11

*국민

-1년 : 0.44

-7년 평균 : 7.96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0.34

-7년 평균 : 6.61

*농협

-1년 : 1.87

-7년 평균 : 5.52


자료:은행연합회

http://www.hankookilbo.com/v/6ffdadf6d7914ebf852a45a5e5f786b1


◈부산《"올해 그룹 총자산 106조 넘어설 것"》

내일 신주 상장 앞둔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지난해 7천만 주 유상증자

최근 외국인 투자자 쇄도

"亞 40대 그룹 도약 목표로

수익 중심 성장정책 유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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