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소녀상지킴이 대학생 "'나만 잘 살면 된다'는 말이 싫다"

[박근혜 정권과 싸워온 사람들 ③] 한연지 소녀상철거반대 대학생행동 전 대표


▲ 지난 1월25일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평화비소녀상 인근 카페에서 만난 한연지씨 한씨는 2012년 성신여대 입학한 뒤로 줄곧 거리에서 투쟁하며 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시민들에게 알리는데 주력했다. 그는 지난 연말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운 촛불의 물결을 회상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금의 낡은 체제를 허물기 위한 희망으로 가득 찬 시기였다"며 "주인 된 우리 국민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음을 지니고서 거리로 뛰쳐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 박동우


박근혜 정권이 출발할 때부터 최강서 열사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목숨을 끊었다. 송파 세모녀도 절망 속에서 목숨을 잃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사고로 삶을 잃었고, 구의역 김군을 비롯하여 한 해 2400명이 산재로 죽었다. 이들을 기억하는 것은 다시는 이런 사회를 만들지 말자는 다짐이다. 새로운 사회의 전망을 이야기하기 위해 이들이 왜 죽었는가를 이야기해야 한다. 이에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박근혜 정권과 싸워온 사람들' 기획을 내보낸다. - 기자 말


"6개월 가까이 농성하고 있는데, 박근혜는 합의를 빨리 이행하자고 얘기하고 있어요. 국민들 목소리는 듣지 않고, 심지어 위안부 할머니들 개별적으로 만나서 화해치유재단이 할머니들을 위한 것이라 하는데 할머니들 사이를 이간질하는 것입니다. 위안부 피해자와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가 분노스럽습니다.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이런 말밖에 안 나오거든요." - (<국민TV> 인터뷰, 2016년 6월 11일) 


어둠이 짙은 하늘 아래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비닐 천막이 흔들리는 소리로 알 수 있다. 후두둑, 뚝, 뚝. 뒤로는 경찰버스가 두 대 서 있다. 우리 경찰이 일본대사관 앞을 지킨다.


유튜브 영상 속 그는 시종일관 정권에 대한 분노를 털어놨다. '위선적'이라고 여기는 상대를 겨냥해, 단호한 어조로 속사포처럼 말을 쏟아냈다. 연노랑과 고동빛으로 염색한 단발머리 청년은 소녀상철거반대 대학생행동 전 대표 한연지(25)다. 한연지는 박근혜 정부의 굽이치는 순간마다 거리에서 싸웠다. 세월호 참사를 지나 민중총궐기, 한-일 위안부합의, 박 대통령 퇴진 투쟁까지, 이름만 들어도 숨 가쁘다.


박근혜 정권 4년을 들배지기로 단숨에 제압한 이들은 청년들이었다. 청와대까지 불과 100m 남짓 떨어진 곳에서 구호를 외치고, 기타를 연주하며 "하야" "퇴진"을 목청껏 노래했다. 학점 관리에, 자격증 공부에, 어학시험 준비, 아르바이트는 두말할 것도 없다. 취업난과 비정규직이 일상의 불안으로 다가온 시대. 하루하루 생존에 지친 반딧불이들은 광장으로 나아갔고, 그곳을 환히 밝혔다. 무엇이 수많은 발걸음을 움직였나. 숱한 밤을 지새우며 아스팔트 바닥에 앉힌 동력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지난 1월 25일 한연지를 만나려고 서울 수송동 평화비소녀상 근처 카페를 찾아갔다. 아스팔트 도로는 녹아내리는 눈에 몹시도 질척였다. 청년들의 삶도 겨울의 터널 한가운데 있다. 투명한 결정은 달리는 차들의 매연을 뒤집어썼다. 잿빛 일색이다. 


'세월호 세대' 16학번, 서명운동 때마다 1천 명 넘게 동참


카페에 들어선 순간, 나는 그를 단번에 알아봤다. 수수한 단발머리에 동그란 안경을 쓴 대학생. 분홍색 후드티를 입은 한연지는 왼편에는 노트를, 오른편에는 사전질문지를 놓고 뚫어져라 살펴보고 있었다.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둔 한연지는 요즘 학내 독서토론 동아리에서 '트럼프 시대의 도래에 따른 한반도의 정세변화'를 논하고, 후배들을 살갑게 챙겨주며 지낸다. 촛불정국이 어둠의 터널을 지나면서 조금은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


- 박근혜 퇴진 투쟁하면서 아주 많이 바빴을 텐데, 지난해 말에는 어떻게 활동했어요?

"매일 촛불집회에 참여했고, 학교에서 학우들 대상으로 '지금 이러한 시국에 우리들도 같이 거리로 나가서 박근혜 정권에 대한 분노를 모아가자'고 많이 알렸어요. 지난해 11월 12일 집회 때는 한 200명 가까이 데리고 나갔어요."


- 신입생들 같은 경우 딱 느껴지는 인상이 있잖아요. '적극적으로 참여하구나' 아니면 '개인의 삶에 매몰돼서 지낼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느낌을 갖는 경우가 많잖아요. 어느 쪽이었어요?

"16학번들은 제게 있어 중요한 학번이었어요. 세월호 참사를 겪은 단원고 학생들과 동갑내기 친구들이잖아요. '세월호 투쟁'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학번이어서, 믿음이 있었어요. 이 친구들에게 이 정권의 실체를 계속 알리고, 같이 싸우자고 하면 함께 나아갈 것이라는 믿음 말이죠."


- 그 친구들은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참여하던가요?

"2016년 3월에 한일 위안부합의를 폐기하라는 내용의 서명을 받았어요. 그때 1천 명 넘는 학우들이 서명해서 특별결의문을 내서 외교부에 전달한 거죠. 그리고 김태현 화해치유재단 이사장이라는 분이 우리학교(성신여대) 명예교수거든요. 10억 엔에 위안부의 역사를 팔아넘긴 사람이 재단의 이사장을 맡는다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해서 그해 9월에 명예교수직 박탈을 학교당국에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였는데, 그때도 마찬가지로 1천 명 넘는 이들이 서명했어요. 학우들의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고, 그렇기에 함께 분노하고 행동할 수 있었어요."


'망치테러' 수난 겪었지만 시민들 온정은 그대로


세월호 참사 이후에 한연지는 자신을 둘러싼 부정과 싸우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수업이 끝나면 바로 집에 가는 게 일상이었는데, 그날 이후로 바뀌었어요. '아, 내가 이런 사회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인식이 비로소 들더라고요."


한연지는 자신을 둘러싼 부정과 싸우기로 결심했다. 내친김에 2015년 성신여대 총학생회장도 지냈다. 한연지의 활약이 빛을 발했던 순간은 지난해 초 위안부 소녀상 지킴이 농성 때였다. 수개월에 걸쳐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천막텐트 농성장에서 먹고 잤다.


- 소녀상 지킴이 활동이 어떻게 보면 인생의 분기점이 될 텐데, 그때 농성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혹시 '망치테러' 아세요? 마스크를 쓴 여성이 망치로 소녀상을 세 번 가격했는데, 농성하던 대학생들이 겨우 제지를 했거든요. 그 상황에서도 바로 앞에서 근무하던 경찰들은 멀뚱히 지켜보기만 했어요. 너무 화가 나고 당황스러웠죠."


- 경찰은 하루 지나서 바로 보도자료를 내고 수사를 종결시켰다던데요?

"하루도 아니었어요. 반나절만이었죠. 그 여성은 '누가 시켰다. 소녀상 머리를 망치로 치면 생활비를 준다'고 했는데, 누가 봐도 의심스럽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조현병' 운운하면서 서둘러 보도자료를 내고 수사를 종결시켰어요. 이게 무슨 민중의 지팡이입니까. 박근혜 정권의 굴욕적인 위안부합의를 그대로 이행하게끔 만들어주는 수족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한연지가 2015년 말 농성을 시작할 무렵의 소녀상 주변은 '허허벌판'이었다. "그땐 소녀상 옆에 정말 아무 것도 없었어요. 시민분들께서 전적으로 도와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농성이었죠. 매트, 방석, 침낭, 패딩점퍼 등 물품을 다 지원해주셨거든요."


전국 각지에 소녀상이 있다. 하지만 소녀상은 아프다. 최근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에 세워진 소녀상은 강제 철거됐다 다시 제자리에 돌아오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한연지는 '우리 손으로, 우리 땅에 상징물을 두겠다 하는 건데 그마저 일본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에 대중들이 분노하는 지점이 자리 잡고 있다고 본다.


▲ 한-일 위안부합의 폐기를 위한 30일 집중행동을 선포하는 한연지 지난해 9월3일 '한-일 위안부합의 폐기를 위한 30일 집중행동 선포식'에 참석한 한연지 씨가 "매국적 합의를 즉각 폐기하라!"는 구호를 선창하고 있다. 그는 발언에서 "한겨울 칼바람과 한여름 기록적 폭염을 뚫고 소녀상을 지켜온 기세와 투지로 반드시 한일 '위안부' 합의를 폐기시키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다. ⓒ 한연지


'평범한 회사원' 되고 싶은 한연지의 꿈


한연지는 '남들 하는 만큼' 스펙관리를 한다. 거리에 뛰어든 처지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학생'이기 때문이다. '평범한 회사원'이 되고 싶다는 한연지에게 대뜸 학창시절의 꿈과 장래희망을 물었다.


한연지가 쑥스러운지 멈칫하더니 이내 옅은 미소를 머금었다. 한연지는 자신의 내밀한 삶을 묻는 질문을 들을 때, 유독 두 볼이 발그레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조리있게 자기 생각을 술술 풀어냈다.


- 어떤 직업을 갖고 싶으세요?

"호텔리어를 하고 싶었는데, 저는 꿈이 반드시 '직업적인 꿈'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봐요. 직업은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꿈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작은 거죠. 


- 사실 '호텔리어'라는 직종도 생각해보면, 타인의 편의를 돕는 '봉사'와 관련된 직종이니까 '투쟁'과 결이 같은 부분도 있지 않나요?

"투쟁과 봉사는 다르죠."


- 어떤 지점에서요?

"봉사는 너를 위해 해주는 것이라면, 투쟁은 너와 나, 우리를 위해 함께 하는 것이자 서로가 주체가 되는 것이기에 다르죠. 물론 대가가 없다는 건 공통점이겠지만요. 저는 이번 11월 촛불항쟁의 모습을 본 게 굉장한 행운으로 다가오거든요. 사실 87년 6월 항쟁 이후 30년 만에 온 폭발적인 항쟁이잖아요. 위대하고 현명한 사람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 지배세력을 상대로 저항하는 사람들을, 내 뜻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단 한 명이라도, 몇 명이라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복권가게 앞 늘어선 줄... 이게 정상적인 사회냐"


그는 2016년 겨울의 촛불집회를 '항쟁'으로 규정지었다. 석 달이 넘도록 시민들의 촛불이 주말마다 광장을 가득 메웠다. 촛불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만을 원하지 않았다. 민주적 공화제가 진정 실현되는 나라, 공정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 안전한 세상의 건설을 환한 빛으로써 목 놓아 소리쳤다.


제주 서귀포에서 동네 목욕탕을 운영하는 한씨의 부모님도 JTBC의 '연설문 수정' 보도를 접하고서 분노를 표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평소 '정치' 이야기에는 거리를 두던 분들이었다. 


- 이번 촛불항쟁 기간 동안 거리에서 줄곧 시민들과 함께 하셨는데, 1천 만 시민들이 광장으로 쏟아져 나온 촛불집회의 성격을 어떻게 바라보나요?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금의 낡은 체제를 허물기 위한 희망으로 가득 찬 시기였다 생각하거든요. 박근혜 정권이 민중을 탄압하고 학살하는 정권이었기 때문에, 시민들이 청와대로 갈 수밖에 없었던 거죠. 위안부합의는 말할 것도 없고, 세월호 참사는 발생한 지 1천 일이 넘었지만 해결된 게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에요."


- 보통의 청소년, 청년들이 거리로 나서게 된 것도 앞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은 선상에 놓여있다고 보시나요?

"그렇죠. 청소년이건 청년이건 구분 없이 박근혜 정권에 분노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왔던 자리였어요. 항쟁의 과정에서 국민들이 왜 나왔을까요? 사실 정치를 믿으면 정치인에게 문제를 맡기면 되잖아요. 하지만 그 당시 정치인들은 맥을 못 추고, 정세에 따라 흔들리던 상황이었어요. 매일 촛불집회에 참가하면서 사실 정치인들이 좋게 평가되는 것을 못 봤거든요. '정치인들 너희를 못 믿겠으니 주인된 우리 국민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음을 지니고서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왔다고 생각해요. 촛불항쟁은 '국민이 주인이 되는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 주변 친구들은 평소에 어떤 꿈을 말하던가요. '출발선이 공정해야 한다'든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들이 무시당하지 않는 세상'을 원한다든가, 여러 가지 소소한 꿈들이 있잖아요.

"음, '사람'이죠.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요. 미국이 올해만 해도 세 차례 금리를 올리겠다 공언하면서, 경제위기가 심화될 조짐이 보이잖아요."


- 체감할 만한 수준인가요?

"노원구에 복권 판매점이 있는데, 거기 줄이 엄청나게 길어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 30명 정도 길게 늘어져 서있어요. 일확천금을 노리며 복권을 사잖아요. 그만큼 지금 상황이 요행을 바랄 수밖에 없을 정도로 피폐한 거죠. 그런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일까요. 


적어도 내가 일한 만큼 보상받고, 쉬고, 문화생활도 하면서 살 수 있는 세상이 괜찮은 세상 아닌가요? 열심히 일하다가 백혈병을 얻은 노동자에게 삼성은 겨우 500만 원의 목숨값을 지불했는데, 최순실 일가에겐 수백억 원을 줬잖아요. 청년들이 꿈꾸는 세상과는 너무나 다른 세상이죠."


- 올해 청년들을 겨냥한 의제, 무엇이 있을까요. 2011년에는 '반값등록금'이 화두였잖아요. 그로부터 6년이 흘렀는데.

"청년들을 위한 의제라고 하는 것 자체가 결국은 전 국민을 겨냥한 의제 방향과 같다고 생각해요. 정부가 임금피크제 같은 노동개악을 이야기할 때 마치 장년층이 청년층의 일자리를 뺏는 것처럼 왜곡하면서 세대 분열을 조장하고 있어요. 사실 청년층의 일자리 자체가 처음부터 없었는데 말이죠. 이러한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요."


밥 먹듯 휴학하고 알바 전전하며 투쟁기금 모금


거리에서 투쟁하다 보면, 가장 큰 어려움에 부딪치는 것이 바로 재정 마련이다. 일정이 그때그때 바뀌는 탓에 고정적인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식당 홀 서빙, 식자재 준비 등의 단기 일자리를 전전하며 돈을 꾸역꾸역 통장에 밀어 넣었다.


휴학을 밥 먹듯 하며 근근이 버텼다. 수십만 원에 달하는 활동자금을 모으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그는 절실히 느꼈다. 하지만 한연지는 매사 긍정의 달인이다. 투쟁기금을 모으고자 나선 아르바이트에서 귀중한 교훈을 얻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할머니를 뵀어요. 다리가 퉁퉁 부어 있더군요. 하루 종일 일을 해야 최소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데,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을 보세요. 일 년 생활비가 5억 원이었어요. 평범한 이들과는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고 있잖아요. 권력을 지닌 저들이 진심으로 우리 민중의 삶을 이해하고 대변할 수 있는지 볼 때, 저는 절대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거침없이 말을 쏟아내는 그의 목소리는 '쇳소리'였다. 물어보니 성대결절 때문에 이리됐단다. 그런데 고칠 수 없단다. 목이 나으려면 말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 앞으로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대학 생활 내내 박근혜 정권과 싸우다 보니, 경찰서 조사 출석요구서도 두 통이나 날아왔다. 재작년 4월 세월호 1주기, 그리고 11월 민중총궐기 때 광화문 정부청사 근처 경찰 카메라에 얼굴이 찍힌 게 화근이었다. 천운이 내린 것인지, 다행히 약식조사만 받고 끝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노가 솟구쳤단다.


- 통지서가 날아들 거라 미리 예감했었나요.

"아뇨, 그건 아닌데. 박근혜 정권이 잘못한 것에 대해 정당하게 시위한 사람들에게 그런 식으로 통지서를 뿌렸거든요. 정권의 잘못에 대해 우리는 옳은 주장을 하는 건데, 그것을 두고 '벌금폭탄' 운운하며 탄압하려는 속셈이잖아요. 저항의 대오에서 떨어져 나가게 하려는 건데, 겁나지 않아요."


- 거리 투쟁을 하다보면 그만 두고 싶거나 지치는 순간들이 오게 마련이잖아요. 그럴 땐 어떻게 견뎠나요?

"박근혜 정권 들어 사건을 사건으로 덮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박근혜 정권의 악행을 완전히 끝내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많이 힘들기도 했는데, 옆에서 함께 싸우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이 힘냈죠. 자세히 기억나진 않는데, 민중가요 <단결투쟁가> 가사에 이런 글귀가 있어요. '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 


박근혜가 온갖 만행을 저지르면서 국민들의 삶을 조금씩 갉아먹었다면, 이번 11월 촛불항쟁을 통해 함께 분노하고 행동할 줄 아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증명됐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힘을 모아 함께 거리로 나왔을 때, 우리가 빼앗겼던 그 모든 것들을 단번에 되찾겠다는 마음으로 이 노래 가사를 떠올리면서 힘을 얻었어요."


▲ '국정교과서 저지! 노동개악 저지! 대학생 농성단 연좌농성'에 나선 한연지 씨 한씨는 2015년 성신여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사회적 문제가 끊이질 않았던 그해에도 어김없이 거리로 뛰쳐나갔다. 2015년 11월5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타 대학 총학생회장들과 연대하며 농성을 벌였다. ⓒ 한연지


"기득권 프레임 휘말리지 않도록 끊임없이 성찰해야"


장강명 작가의 소설 <한국이 싫어서>는 행복을 찾아 한국을 '떠나는' 주인공 '계나'의 이야기다. 집안 재산도 없고, 월급도 쪼들린다. 취업준비생 남자친구를 보자니 결혼은 백일몽이다.


"나더러 왜 조국을 사랑하지 않느냐고 하던데, 조국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계나의 한탄은 '헬조선 청년'의 표상이다. 그래서 더더욱 궁금했다. 물었다. 이 시대를 사는 계나들의 삶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았는데,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거나, 이민 등을 선택해 외국으로 떠나는 청년들이 있거든요. 제 주변만 하더라도 내년에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 하고, 아예 아일랜드로 취업비자를 내 IT회사에 취직하는 이들이 있어요. 그런 식으로 우리나라를 뜨려고 하는데, 그 저변에는 헬조선에 대한 한탄, 분노, 자괴감이 숨어 있다 봐요. 혹시 이 나라를 떠나야겠다 생각해봤어요?

"저는 그런 생각하지 않아요. 돈이 없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런 기회가 없을 거고, 외국에 정착했다 한들 세계가 전반적으로 불황에 놓여 있는데, 어느 사회를 가든 똑같지 않나요? 헬조선을 떠나느냐 마느냐를 놓고 논쟁을 벌이는 것보다도 아주 중요한 것이, 지금 이 땅에서 우리 사회를 가꾸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굉장히 보람찬 일이잖아요."


- 장년이 돼서도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일단은 지금의 모습에 충실하고 싶고요. 그때그때 저들의 프레임과 논리에 하나씩 타협하다 보면, 저들의 프레임에 녹아들 수밖에 없어요. 가령 '나만 잘 살면 된다'는 기득권의 관념이 있어요. 기득권이 쳐놓은 프레임에 휘말리지 않도록 끊임없이 성찰하고 고민해야 하겠죠."


- 정말 지금처럼 살 수 있다고 확신하나요?

"한 40년 뒤에 다시 오세요. (웃음) 그때 다시 인터뷰하시면 됩니다!"


한연지는 '헬조선'의 현실에 결코 낙담하지 않았다. 자신이 속한 사회와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 로맨티스트였다. '나만이 옳다'는 선민사상보다는 제 몸 굽혀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공감의 정신으로, 시대의 물줄기를 따라 목소리를 외치는 시민들과 같이 울고 웃었다. 거리의 청년, 한연지의 싸움은 계속된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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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드디어 왔다, 심판의 날》

[오늘 20代 총선] 새누리 "발목잡는 野 심판"...더민주 "경제失政 심판"...국민의당 "두 黨에 속지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69.html


◈중앙《당신의 한표 값

3700만원

387조원(올해 예산)×4년(의원 임기)÷4210만 명(유권자 수)》

4년간 나라 예산 정하는 의원 뽑는 날...포기하면 혼낼 권리도 날아갑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60


◈동아《100곳 접전...한표가 바꾼다》

[선택 4·13 오늘 총선]


수도권 28곳 등 38곳은 초박빙

與과반? 與小野大? 3당체제?

입법권력 지형 내 한표가 결정

2017년 대선구도에도 큰 영향


※투표소 가기 전 확인하세요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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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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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 장소에서만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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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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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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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 2장에 각각 기표한 뒤 하나의 투표함에 넣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845&date=20160413


◈경향《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

오늘 20대 총선 '4가지 시나리오'...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새누리 압승...야, 분열로 수도권 참패]

여, 171석 안정 의석 확보


무소속 10명도 복당 예상

'1여다야' 지역서 승부 갈려


[새누리 참패...16년 만의 '여소야대']

여, 심판론에 135석 '충격'


박 대통령 '레임덕' 가속

정의당 등 소수정당 선전


[새누리 턱걸이 과반...20년 만의 '3당 체제']

여, 155석으로 '일단 안착'


국민의당, 호남 제1당 등극

더민주 지도부 책임론 예고


[새누리 과반 붕괴...야, 분열 속 '절반의 승리']

여, 145석 그쳐 위기감


친여 무소속 합쳐야 과반

대권 잠룡들 용틀임 시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30051005


◈한겨레《300》

나의 미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442.html


◈한국《당신의 한표가

내일을 바꾼다》

지난 4년 평가하고 앞으로의 4년 결정

개인의 권리 넘어 민주주의 발전 좌우

http://hankookilbo.com/v/63710bb5b3d64337b93cd08c5fd67475


◈서울《찍어야 바뀐다》

오늘 20대 총선 '선택의 날'


정책 실종·분열 정치에 매운 표심을

입법권력 재편·2017대선 밑그림

초박빙 30여곳 자정쯤 당락 결정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필참

──────────────────────

부재자투표를 못한 경우 부재자투표 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 가능

──────────────────────


투표소 위치

──────────────────────

선거관리위원회가 발송한 투표안내문 참조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휴대전화 '선거 정보' 앱을 통해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3001002


◈세계《'4·13 민심' 정치지형 바꾼다》

오늘 20대 총선...지역구 당선자 밤 10시쯤 윤곽

의회권력·대권 판도 큰 영향...여야 서로 "심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2/20160412003099.html


◈국민《人(국민)을 위한 한 표!

내가 오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선택 4·13 총선]


1만3837곳서 일제히 투표

60여곳 박빙...자정쯤 윤곽

투표율 60% 육박 가능성


與野 텃밭 지각변동 주목

제3당 교섭단체 확실시

무소속 두 자릿수 나올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5068&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 국회 탄생시켜야"》

민생법안 막혀 국민 가슴 미어져


朴대통령 투표 독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8242&year=2016


◈한국경제《구글처럼...삼성 '자율주행車' 개발 나선다》

인공지능시스템 기술

완성차 업체에 공급 계획

경력직 연구인력 채용 공고


※글로벌 자율주행차

예상 판매대수 (단위:만대)


2020년    1

2025년   23

2035년 1180


자료:IHS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280701


◈부산《보여 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한 표의 힘》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과반 여부에 따라

박 대통령 국정후반 구도 재편

오후 10시께 당선자 윤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100



■정치 TOP


◈조선《밤 10시면 당선자 윤곽...경합 지역은 자정 넘길듯》

[오늘, 선택의 날]

투표서 개표까지 짧고도 긴 하루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첫 개표 상황은 오후 7시쯤 나와


엄지손가락 들거나 V자 인증샷

SNS나 인터넷에 올리는 건 안돼


※투표 어떻게 하나

투표시간: 4월 1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지참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

증명서


입구 → 본인 확인하는 곳

신분증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투표용지 받는 곳

투표용지 2장(지역구,비례대표) 수령

*일부 기초단체장·광역의회의원·기초의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투표용지를 3장 이상 받게 됨


기표소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

*정당에 한 표, 후보자에게 한 표


투표함

기표 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지를 접어 투표함에 투입


투표 후 출구로 나감


투표 시 주의사항


'내 투표소(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http://www.nec.go.kr),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 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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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간(오전 6시~오후 6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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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소 안에서의 투표지 촬영, 특정 정당·후보 지지·추천·반대하는 투표

인증샷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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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100m 내 투표 참여 권유 불가


무효가 되는 경우


1.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자기 도장, 손도장, 볼펜 등으로 기표)

2. 2명 이상에게 기표한 경우(한 투표용지에는 반드시 한 번만 기표해야 함)

3. 후보자·정당 구분선 중간에 기표한 경우

4. 기표 외에 인적 사항 등 다른 내용을 적은 경우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78.html


◈중앙《박 대통령 "국회가 규제개혁 막아" 총선 전날 심판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비스법·노동개혁법 번번이 발목

새 국회 위해 빠짐없이 한 표를"


새누리 측 "TK에 영향 끼칠 것"

더민주 "노골적 선거 개입"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55


◈동아《與 공천싸움...쪼개진 野...정책은 실종》

오늘 선택의 날 [표심은 어디로]

엎치락뒤치락 총선레이스 100일


與 친박-비박 '내 사람 심기' 갈등

당대표가 날인 거부 '옥새 투쟁'도


더민주, 현역 26명 공천배제 강수

비례파동 거치며 '도로 민주' 비판


국민의당, 야권통합 놓고 내홍

김한길-천정배 당무 거부 겪기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165&date=20160412


◈경향《박 대통령 "새 국회 탄생해야" 선거 전날까지 '야 심판론'》


"제2경제위기·안보" 강조

보수층 결집 의도 발언


야 "여당 찍으라고 협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36015


◈한겨레《신혼 아내 두고 올 만큼 급했나...'기획탈북' 의혹 커져》

[북 종업원 집단탈북 미스터리]


-탈출주도 지배인 '결혼 1년6개월'

-같은 식당 일하는 아내 동반 안해


"지배인, 돈 2억여원 훔쳐 달아나"

-소식통 "중국 동업자, 공안에 신고"

-'대북제재 탓 탈북' 당국 설명과 배치


이례적인 '하루만에 입국'

-3국 통해 오려면 서류준비만 몇달

-탈북자 "국정원서 미리 준비한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68.html


◈한국《"정치권 심판의 날"...제3당 평가·지역주의 타파도 4·13 화두》

[오늘 총선]

본보 자문위원단이 본 총선 의미


여야 넘어 매서운 심판 있어야

보수 사회로 굳어질지 관심


국민의당 지지율에 이목 집중

"호남 정당 추가일 뿐" 시각도


텃밭 해체·무소속 선전 관심사

새 정당구도 형성되면 큰 의미

http://www.hankookilbo.com/v/2ab6f7d95f954d5983a46c8a9f1d44f7


◈부산《(새누리) '부산 전승' (더민주) '6석' 목표 세웠지만 현실은 "만만찮네"》

[4·13 총선]

여야 PK 목표와 달성 가능성?


새누리

-"사상 외 격차 벌려...17석"

-울산 6석 모두 확보가 목표


더민주

-"북강서갑·사하갑 가능성"

-경남서 최소 3곳 승리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0



■사회 TOP


◈조선《美 금융사기 업체, 한국서 버젓이 영업》


"세계 최대 호박 광산 주주되면 대박"...美선 영업정지

국내 투자자 1700여명...경찰·금융당국 손 놓고 있어


"젬코인 가치 2만배 폭등할 것"

국내선 가상화폐 투자 권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093.html


◈중앙《(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 추진 7년...110년 된 캠벨(국내 첫 여성 선교사) 사택 어쩌나》

[개발이냐 보존이냐]


"문화재 등록해도 손색 없어" 평가

20년대 한옥 등 근대 건축물 여럿

"집값 옆 동네 절반" "보존 더 중요"

주민들도 재개발 의견 엇갈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26


◈동아《5만명 고용방안 없어...재원(5년간 1조2500억)도 일자리와 무관한 대학지원用》

교육부, 청년일자리 창출 주먹구구


일단 부풀리고 보자?

-"대학생 창업 9배로 늘릴것

-근거? 中-日선 그정도 한다"


취업통계-경기전망 분석없어

-"여건 만들면 대학이 알아서 할것

-기업 1곳당 0.5명만 고용해주면..."


※교육부가 발표한 일자리 창출 계획과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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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직접고용 확대]

*현재

36개 지주회사와 230개 자회사가 1240명 고용(2015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60개 지주회사·440개 자회사로 증가. 5000명 고용

→일자리 약 3700개 증가

*문제점

-지주회사와 자회사 증가 수에 대한 구체적 근거 없음

-교육부는 설립에 대한 인허가만 해줄 뿐 자금 지원 등은 없음

-자회사 수는 91% 늘어나는데 고용인원은 303% 늘어난다고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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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으로 고용창출 확대]

*현재

연간 247개 창업 및 292명 고용(2014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매년 단계적 확대. 2020년에는 한 해 1800개 창업·6000명 신규 고용

→5년간 일자리 1만6300개 증가

*문제점

-창업 증가 규모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교육부 관계자 "중국이나 일본 유수 대학 수준으로 목표 잡아 추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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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전 및 기업 여건 확충으로 채용 확대]

*현재

교육부 "가족기업(대학+기업) 6만 곳이 향후 0.5명씩 고용하면 된다"

*2020년(교육부 주장)

5년간 3만 개 증가

*문제점

-해당 기업들은 향후 고용 규모 등 밝힌 바 없음

-0.5명이라는 수치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

자료: 교육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3/77552632/1


◈경향《새누리 권혁세(분당갑 출마), '댓글 알바' 동원해 홍보글 1231건 SNS 게시》

경기선관위, 권 후보 수사 의뢰·관련자 2명 검찰 고발

야당 "여권 여론조작 사건 종합판" 권 후보 "사실무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22015


◈한겨레《원로부터 고교생까지 "아름다운 혁명 만들자" 한목소리》

[선택 4·13]오늘 투표


종교인·대학생 등 투표독려 캠페인

'헬조선' 바꿀 기회 호소

고교생들 "행동하는 어른 보여달라"

배우 장근석·힙합가수도 참여


대한민국 20대 총선


[국회의원 정수]

300명 (지역구 253+비례 47)

───────────────

[임기]

2016년 5월30일~2020년 5월29일

───────────────

[총유권자수]

4210만398

───────────────

[전국 투표소]

1만3837

───────────────

[투표시간]

오전 6~오후 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372.html


◈한국《음모·횡령·위조...조희팔 뺨친 채권단 간부들》

공동대표 등 11명 유죄 확정


러시아 고철 수입사업 투자금

위약금 빌미로 50억 뜯어내고

호텔 매각대금·은행예금 가로채고

백화점 매각에 채권 끼워넣기...


1000억 범죄수익 차지 위해 다툼

조희팔 사기 피해자들 두 번 울려

http://www.hankookilbo.com/v/45c2a278be21439f9a00dcd895f7a6a4


◈부산《부산 온 '도시의 닌자'

렌즈에 '부산 모습' 담을까》

사진작가 라스카로프

세계 유명 초고층 몰래 올라

도시 경관 카메라에 담아

최근 '롯데월드 사진' 배포

"단순 여행" 불구 기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9



■국제 TOP


◈조선《싱가포르는 리콴유 王朝? 총리 남매 舌戰》


"아버지 인기 이용하려 우상화"

장녀가 성대한 1주기 추모 비난

리셴룽 총리는 "국민 뜻이었다"


리콴유一家, 싱가포르 요직 차지

왕조 논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리콴유 전 총리 가계도


*리콴유 전 총리

*부인 콰걱추


*장남 리셴룽 현 총리

         \

"성대한 추모 행사는 싱가포르 국민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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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국민이 '왕조'

받아들이지 않을 것"

*며느리 호칭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홀딩스' CEO


*장녀 리웨이링 국립뇌신경의학원장

         \

"아버지 추모는 마오쩌둥 우상화 떠올릴

정도...아버지도 반대했을 것"

- - - - - - - - - - - - - - - - - - - - -

"아들이 수치스럽게 '왕조' 건설하려 해"


*차남 리셴양 싱가포르민간항공국 의장

*며느리 린쉐펀 난양공과대 교수


※싱가포르의 실질GDP 성장률


2011년 6.21

2012년 3.41

2013년 4.44

2014년 2.92

2015년 2.2%


자료: 국제통화기금(IMF)


※싱가포르 집권 인민행동당 득표율


2001년 75.3

2011년 60.1 역대 최저득표

2015년 69.9% 리콴유 별세 직후


자료: 싱가포르 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189.html


◈중앙《상하이 통해 초스피드 귀순...북·중 관계 더 악화 예고》

[류경식당 집단 탈북 루트 보니]


13명 1박 2일 만에 한국 도착

중국 냉랭한 대북 기조 표출

사흘 만에 탈북 확인도 파격


"합법적 출국 강조한 중국

북한에 상당한 경고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30


◈동아《바둑 이어 음악...감성의 영역 넘보는 AI(인공지능)


中 알리바바 인공지능 'Ai'

중국판 '나가수' 우승자 맞혀

개발팀 "감정 이해하도록 훈련"


日 컴퓨터 소프트웨어 '포난자'

장기고수와 대결서 이겨


日정부, AI 법-제도 정비 나서

이달 부처합동 연구조직 출범

'살인 로봇' 개발방지 위해

G7회의때 국제규칙 제안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52793/1


◈경향《룰라 "호세프 탄핵은 기득권층의 정치적 쿠데타"》

'스노든 폭로' 보도한 언론인 그린왈드와 인터뷰


"탄핵 사유 해당 안돼...편파적 보수 언론이 여론 왜곡"

브라질 하원, 17일 표결 예정...군대 배치 등 긴장 고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21943001


◈한겨레《'트럼프 거부' 하는 공화 주류

"당 깨겠다" 협박하는 트럼프》

미 공화당 '내홍' 갈수록 노골화


콜로라도 대의원 크루즈에 몰자

트럼프, 당원 서류 소각 영상 배포


당 주류는 경쟁 전당대회 추진 가속

'당 존립 시험대 될 것' 관측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397.html


◈한국《브라질 대통령 탄핵에 한발 더...주말 하원 투표》

호세프 탄핵안 특위 통과


"헌법 위반·불법 행동·회계 조작"

65명 중 38명 찬성으로 채택


부통령, 승계 대비 연설 유출 논란 속

野 "조기 대선으로 혼란 막아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브라질 하원 탄핵특별위원회 탄핵 의견서 채택(11일)

                                              

브라질 하원 투표(513명 의원 중 342명 이상        

찬성 필요)로 하원 통과(15~17일)                   

                                              

브라질 상원 투표(81명 의원 중 41명 이상           

찬성 필요)로 탄핵 재판 승인                         

                                              

대법원장을 재판장으로 한 상원 재판 시작          

(최대 180일 소요)                                   

                                              

브라질 상원 최종 투표로 탄핵 확정                 

(81명 의원 중 54명 이상 찬성 필요)                

http://www.hankookilbo.com/v/39d6cfd32f6d452dac7561f71dc5321d


◈부산《브라질 하원, 주말에 호세프 탄핵 표결》

하원 특위 탄핵 절차 돌입

3분의 2 이상 찬성 땐 가결

상원 표결 통과하면 하차

정국 해결 조기 대선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3000017



■경제 TOP


◈조선《'인센티브 관광객(우수 임직원을 위한 포상 관광)' 올 28만명 몰려온다》

관광업계 유치 경쟁 치열


일반 관광객 181만원 지출할 때

인센티브 관광객은 238만원 써


롯데면세점, 2분기 4만명 유치

한류 스타 동원한 콘서트 등

호텔 등 관련업계도 판촉 열심


"관광산업 업그레이드 할 기회

숙박·교통 등 인프라 정비해야"


※인센티브(incentive) 관광 : 기업이 우수 임직원들에게 포상 개념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관광 프로그램. 일반적인 관광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이나 문화 공연 등도 포함돼 있다.


※아오란 단체 관광객 6000명의 경제 파급 효과


아오란 기업 지출 비용 ... 15억

참가자 지출 비용 ........ 152억8167만

총 지출비용 ............. 167억8167만

생산유발효과 ............ 304억2518만원


※방한(訪韓) 인센티브 관광객 추이


2011년 13만8000

2016년 28만명(예상)


자료:한국관광공사


※올해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 일정(단위: 명)


[1월]

중국    │맥도날드                 │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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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태국    │줄리안                   │1020

- - - - - - - - - - - - - - - - - - - - -

중국    │북경현대자동차           │1097

─────────────────────

[3월]

태국    │카시콘은행               │1065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5718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아오란                   │6000

─────────────────────

[4월]

싱가포르│프루덴셜                 │1014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1000

─────────────────────

[5월]

중국    │난징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8000

─────────────────────

[6월]

베트남  │BINH MINH PLASTIC         │15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허벌라이프엑스트라바간자  │1만

─────────────────────

[9월]

일본    │샤디                      │30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제네시스퓨어              │5000

─────────────────────

자료: 한국관광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3591.html


◈중앙《갤S7·G5 쌍끌이 흥행...전작 실패 쓴맛 녹여 달콤한 반전》

[삼성·LG 새 스마트폰 인기 비결]


삼성의 '반면교사' 작전

-S6에 쏟아졌던 불만 모조리 해결

-방수기능 부활, 배터리 용량 강화

-디자인 다듬어 한 달 새 1000만 대


LG의 '환골탈태' 전략

-고성능 카메라 장착 G4 외면받자

-세계 첫 모듈 방식으로 새판 짜기

-'재미있는 폰' 하루 평균 1만 대 불티


※동시에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S7과 G5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S7

5.1인치, 5.5인치(엣지)

*LG전자 G5

5.3인치

- - - - - - - - - - - - - - - - - -

[카메라]

*삼성전자 갤럭시S7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

*LG전자 G5

후면 1600만, 800만 화소(듀얼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 - - - - - - - - - - - - - - - - -

[배터리]

*삼성전자 갤럭시S7

일체형 3000㎃h, 3600㎃h(엣지)

*LG전자 G5

탈착형 2800㎃h

- - - - - - - - - - - - - - - - - -

[주요 기능]

*삼성전자 갤럭시S7

1.5m 수심에서 30분간

작동하는 방수 기능. 무선충전

*LG전자 G5

고사양 카메라와 오디오 기기

등으로 변신하는 모듈형

- - - - - - - - - - - - - - - - - -

[출고가]

*삼성전자 갤럭시S7

83만6000원(32GB)

*LG전자 G5

83만6000원(32GB)

- - - - - - - - - - - - - - - - - -

[출시일]

*삼성전자 갤럭시S7

3월 11일

*LG전자 G5

3월 31일


자료: 삼성·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710


◈동아《이번에도 총선효과?...부동산시장 훈풍 기대감》

총선뒤 자산시장 흐름 살펴보니


7차례중 5차례 부동산 기지개

15대는 외환위기 충격탓 하락세


주가는 3개월간 일제히 떨어져

전문가 "대선 앞둬 올핸 다를수도"


※총선 다음 해부터 2년간 주택가격 변동률

단위:%. 변동률은 누적상승률.


13대(1988년)  38.7

14대(1992년)  -3.0

15대(1996년) -10.6

16대(2000년)  27.9

17대(2004년)  16.1

18대(2008년)   3.4

19대(2012년)   2.5


자료:BNK투자증권


※역대 총선 전후 코스피 비교

총선 당일 코스피를 100으로 환산해 비교


구분│15대(1996년)│16대(2000년)│17대(2004년)│18대(2008년)│19대(2012년)

─────────────────────────────────────

D-90│   107.93   │   107.95   │   122.43   │    88.01   │   109.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    │   100      │   100      │   100      │    100     │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90│   84.64    │   92.81    │   92.83    │    87.72   │   88.56    


자료:현대증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1976&date=20160412


◈경향《은행들, 타 업종과 '합종연횡' 속도 낸다》

저금리 시대 '돌파구 찾기'

통신·유통·부동산 등 연계

공동 신상품 개발 본격화


※다른 업종과 제휴하는 은행 현황

자료:각 은행


[유통]


부산은행-롯데그룹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 롯데 ATM에서 '스마트 출금' 서비스

*금융·유통 결합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롯데 L포인트 연계


SC제일은행-신세계그룹

*마트, 백화점 내 '뱅크샵' 운영


[통신]


신한은행-SK텔레콤

*통신비 자동이체 시 수수료 면제, 데이터 추가 제공

*'신한 T 주거래 적금' 가입 시 금리 우대 및 데이터 이자 제공


국민은행-SK텔레콤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 출시(4월 중)


국민은행-LG유플러스

*데이터 혜택 및 은행 수수료 면제 신상품 출시(4~5월 중)


[기타]


국민은행-다방

*부동산 연계 금융서비스, 부동산 시세·통계정보 활용 신사업 추진


SC제일은행-삼성카드

*'SC제일은행 삼성카드' 출시, 공동 금융상품 개발


부산은행-유안타증권

*'썸뱅크' 내 증권계좌 개설, 인공지능 자산관리 서비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22223005&code=920301&med=khan


◈한겨레《공공기관 이전했지만, 지역인재 채용은 13%뿐》


권역별 채용 충청 9.2%로 최저

부산·울산·경남은 16.9% 뽑아


'지역 우선고용' 명시돼 있지만

"수도권 역차별·대학 적어 한계"

인사 담당자들 어려움 호소

적정 채용 비율 등 논의 필요


공공기관 지방이전 뒤 지역인재 채용 현황

   신규 채용(전체 4749명)    각 권역내 채용(전체 648명)


*74개 공공기관(제주도 제외) 현황, 괄호 안은 채용률(%)

자료: 글로벌지역발전정책연구원


충청권           신규 채용  656명│각 권역내 채용  60명(9.2%)

부산/울산/경남권 신규 채용 1288  │각 권역내 채용 217(16.9)

대구/경북        신규 채용 1113  │각 권역내 채용 126(11.3)

호남권           신규 채용 1212  │각 권역내 채용 196(16.2)

강원권           신규 채용  480  │각 권역내 채용  49(10.2)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05.html


◈한국《알리안츠 매각 쇼크 후...불신 커진 보험사 건전성 지표》


금융당국이 잣대로 삼는 RBC

알리안츠 183.6% 양호 판정

작년 국내 보험사 평균 267%


자산·부채 대부분 원가로 평가

저금리에 부채 축소 착시효과

국제회계기준은 시가로 평가

금융당국, 개선안 마련 '뒷북'


※주요 생명보험사별 RBC 비율 현황

(단위: %)


삼성     336.5

한화     277.0

교보     259.8

농협     207.4

흥국     183.1

KDB      178.5

알리안츠 183.6

PCA      391.9

ING      324.9

- - - -  100 기준


※전체 생명보험사 RBC 비율 변화 추이

(단위: %)


2012년 331.1

2013년 286.2

2014년 310.4

2015년 278.3


자료: 금융감독원, 2015년말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2ab5e03d495742cda8a76f9e4c6c8cb3


◈부산《'맨즈 위크' 참가하고 꽃미남 돼 볼까》


신세계 센텀시티점 24일까지

남성 의류 20% 할인 행사


롯데백 광복점 유아용품전

오늘부터 닷새간 10층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64

신고
100대기업,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무경영, 6자회담, 7차당대회, aa, CNN, IOT, IP주소, ISA, kkk, LCD, SM엔터테인먼트, SNS, WP, 가공인물, 갑질정치, 개발, 개별관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혁, 건설, 검정고시, 검찰, 경쟁력, 경제민주화, 경제자유구역, 경제특구, 경찰, 경품, 계좌갈아타기, 고급주택사업, 고문, 고용관련법, 공관위, 공모, 공작,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공화당, 관광, 관광객숙박시설, 교통사고, 구조조정, 국경장벽, 국무장관, 국민의당, 국제열차, 국회, 군사도발, 규제, 기계, 기소, 기술력, 기습발사, 기업실적, 기획사, 긴장, 김덕원,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김한길, 나이롱환자, 난개발, 남북, 네오콘, 노동개혁, 누명, 단거리발사체, 단결, 단둥, 단어구사력, 단일화, 단칼, 대구, 대북제재, 대선후보, 대세론, 대자보, 대장, 대학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자, 돌발상황, 동원개발, 동해, 등단, 디플레이션, 루퍼트 머독, 리더십, 링컨, 마요르카, 막말, 만능통장, 매출, 메스, 면허시험, 명예훼손, 몰락, 무역분쟁, 무인차, 무탄소섬, 문건유출, 문자, 문자메시지, 문장력, 문재인, 물가, 미국, 미라, 미사일, 박근혜, 박지원, 박현정, 발음, 방위비분담, 배당, 배짱, 벌금, 법사위, 법제사법위원회, 보수, 보행자, 보험, 보험금, 보험사, 보험사기방지법, 복원, 복지, 본선, 부동산, 부산건설사, 부울경, 부채, 부호, 북중접경, 북한, 북한군, 북핵, 분열, 불법운전교습, 불평등, 비박, 빈말, , 사금융, 사드, 사르데냐, 사립탐정, 사물인터넷, 사분오열, 사설, 사전계획, 산업재편, 살생부, 상품권, 새누리당, 생활물가, 샤프, 샤프펜슬, 서귀포, 서민, 서울시향, 선거관리위원회, 선관위, 성대, 성추행, 세계흐름, 세관,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센텀지구, 소비자, 소비자물가지수, 소수, 손브레이크, 수술, 수퍼화요일, 스마트관광, 스타빌리지, 승부수, 시공능력, 시인, 시장개척, 식료품, 신문, 신보수주의자, 신선식품, 신세계, 신용평가, 신직업, 신해철법, 실버타운, 싸구려, 쌈닭, 쌍룡훈련, 아이스맨,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압승, 야권, 야권통합, 양극화, 양보, 얼음, 여당, 여론조사, 여의도연구원, 역풍, 연대, 연예인, 예비후보, 온라인의견개진, 와이파이, 외교정책, 외국인투자, 우다웨이, 우대금리, 워싱턴포스트, 원희룡, 유명인, 유엔, 유엔결의, 유엔안보리, 유출, 윤리, 은행, 음악치료사, 이자, 이자비용, 이주, 이탈리아, 이한구, 인권유린, 인사전횡, 일본, 일자리, 임시사장, 자기검열, 장기체류, 장대환, 장바구니, 장복만, 저가, 저울, 적금, 적자, 전기충전기, 정면대응, 정명훈, 정명훈부인, 정치개혁, 정치공작, 제3당, 제7강습상륙전단, 제재, 제조사, 제주도, 제주특별자치도, 제품개발, 조선, 조세개혁, 조작, 좀비기업, 주류, 주사기법, 주주친화정책, 중국, 지지도, 직업창출, 직원, 진박, 진상규명, 집회, 짜맞추기, 차입경영, 채권단, 천정배, 청년, 청정자연, 초읽기, 총선, 총선의제, 추락, 충돌, 취업난, 취업불이익, 친박, 캐나다, 컷오프, 타협, 탑승자, 테러방지법, 테러위험인물, 통합, 통합제안, 트위터, 판흔들기, 평행, 평화, 프랑스, 필리버스터, 필사, 한계기업, 한국, 한반도, 한반도사무특별대표, 합의제민주주의, 핫라인, 해병대, 해외투자, 핵포기, 헬조선, 현실론, 현역의원, 협력업체, 호소문, 호텔부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4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北 바꾸려면 제재 외엔 다른 방법 없다"》

우다웨이 中 한반도사무 특별대표 本紙에 밝혀


"예전엔 제재에 동의안해...이번엔 유엔결의 충실히 이행할 것

南北에 평행이던 중국의 저울, 北核문제엔 한국으로 기울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198.html


◈중앙《일자리 새 해법 '직업 창출'》

음악치료사·사립탐정...규제 풀어 '신(新)직업' 11개만 만들어도 일자리 20만개


한국의 직업 수 1만4880개

일본 1만7200, 미국 3만 개

"2만 개로 늘려 취업난 풀자"


※답보 상태인 한국 직업 수

미국엔 크게 못 미쳐

단위:개


1969    3260 ... 첫 집계

1986 1만 600

1995 1만2600

2015 1만4881

미국 3만 654

http://news.joins.com/article/19670393


◈동아《100대 기업중 11곳 '좀비기업'》

4년 내내 번 돈으로 이자 못갚아

매출 상위社들도 벼랑끝 내몰려

'잠재적 좀비기업' 포함하면 23곳

전망도 밝지 않아 구조조정 시급


※좀비기업 : 영업이익으로 이자 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부실 상태가 3년 이상 지속돼 차입금과 정부 지원에 의존해 유지되는 기업. 한계기업이라고도 한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4/76812281/1


◈경향《①불평등 해소 ②정치개혁 ③한반도 평화》

경향신문 '총선 3대 의제'


부의 양극화 해결, 시대적 과제

타협·양보의 '합의제 민주주의'

한반도 평화 정착 논의 시급


※경향신문 자문위원단 30명이 꼽은

'20대 총선 의제'

*1인당 3개 선정, 1명은 4개 답변


[불평등(양극화) 해소]

40.6%

(37명/청년 8, 경제민주화 7,

복지 확대 3명 포함)


[정치개혁]

26.3%

(24명/국민통합 3명 포함)


[한반도 평화]

8.7%(8명)


[지역균형발전]

7.6%(7명)


[정보기관 개혁]

4.3%(4명)


기타(경제성장, 노동개혁, 부패 척결, 검경 개혁, 교육 개혁 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32231225&code=910110


◈한겨레《안철수 "통합제안은 비겁한 공작"

김종인 "안, 대선후보 될 생각뿐"》

천정배·김한길은 당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174.html


◈한국《金의 판 흔들기...초읽기 몰린 安》

[야권 리더 총선 대국 '희비 쌍곡선']


민주당

-한달 만에 黨 완전 장악...'통합 승부수' 던져


국민의당

-통합 대상으로 추락...동요하는 당 수습 난제

http://www.hankookilbo.com/v/23848323a36b49b6a71e4fb8eaa51e48


◈서울《국회 문턱 못 넘은 '신해철法' '주사기法'》


법사위, 시간 부족 이유 논의 못해

노동개혁·고용 관련법도 요원


19대 국회 활동 사실상 끝나

20대 개원하면 원점서 시작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4001007


◈세계《야권통합 공세에

국민의당 '두 동강'》


박지원·김한길·천정배 등

잇따라 연대·단일화 제기


안철수 "김종인, 정치 공작"

당 안팎 반발에 정면대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3/20160303004285.html


◈국민《김정은, 미사일로 답하다》


北, 유엔 안보리 제재에 반발

올들어 첫 단거리 발사체 6발

동해상으로 기습적 발사


7차 당대회 열리는 5월 초까지

추가 군사도발 지속 가능성

軍 "북한군 동향 면밀히 감시"


한·미 해병대 '쌍룡훈련' 위해

상륙함 3척·병력 4000여명

美 제7강습상륙전단 도착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0513&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고집불통 북한 제 무덤 팠다"》

[우다웨이 6자회담 中수석대표, 장대환 매경회장과 면담]


한반도서 긴장 높이는

어떤 행위도 없어야

中, 사드 반대하는 이유


중국에 남북한은 대등

핵 포기하지 않으면

결코 北 감싸지 않을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68198


◈한국경제《42兆 들인 경제특구(송도 등 경제자유구역 8곳), 외국인 투자 7兆뿐》

규제 놔둔 채 개발 치중

투자유치 20년 제자리

기업 해외투자는 7배로 늘어


※경제자유구역 외국인투자 실태(단위:억달러)


인천   36.0

부산    9.4

대구    1.4

광양    3.4

새만금  1.1

황해    0.01

동해안  0.02

충북    0


*2014년말 도착금액 기준

자료:각 경제자유구역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353011&intype=1


◈부산《호텔 부지에 호화 실버타운 웬 말》

관광객 숙박시설 용도제한

신세계 센텀지구 C부지에

자산가용 실버타운 검토 중

사실상 고급 주택사업 의도

신세계 측 "정해진 바 없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118



■정치 TOP


◈조선《'쌈닭' 주류도 잠재운, 김종인 '메스의 비밀'》

[정치人]더민주 대표로 리더십 발휘...정치권서도 '갸우뚱'


필리버스터 끝내라, 응원도 말라

-의원들과 싸움 꺼려않는 배짱

-문재인, 실제 '응원 트위터' 중단


오래 봐온 환자 수술하듯 거침없어

-"누가 그래? 그건 됐다" 단칼 정리

-'野통합 제안'도 치밀한 사전계획


野 주류 "죽 쒀서 개 줬다" 비판

-"공천 앞뒀으니 참겠다"며 별려

-金 최근 사석서 "난 대장 체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390.html


◈중앙《안철수 "임시 사장의 막말 갑질 정치" 김종인 맹공》

[야권통합론에 흔들리는 국민의당]


김종인 제안에 지도부 사분오열

안철수 "제3당 방해하는 정치공작"

천정배 "새누리 압승 저지가 목표"

김한길 측 "제3당 실험은 실패했다"


김종인 "안, 대선후보 노려 반대할 것"

더민주 "안철수 빼고 다 넘어올 것"


※국민의당 4인의 '야권통합' 입장


안철수

"더민주 총선 지나면 패권주의 돌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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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새누리 압승 저지가 이번 선거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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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안철수 대표 발언 사전 상의 없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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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정권 교체 위해선 반드시 통합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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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70403


◈동아《'이한구 공관위' 신뢰 위기..."고개 숙였던 김무성 반격 기회"》

[총선 D-40]與 여론조사 유출 파문


살생부 파문 이어 또 발칵

-현역 의원 임의 컷오프 어려워져

-金대표 "상황 파악중" 신중한 반응


유출된 자료에 담긴 내용은

-대구 '진박' 6명중 1위는 한명뿐

-현역의원이 16%P 뒤지는 지역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12007&date=20160304


◈경향《"헬조선 서민들 아우성" 경제민주화 등 최대 화두》

[경향신문 '총선 3대 의제']

①불평등 해소


자문위원이 꼽은 '최다 의제'

청년문제 등 근본 원인 지목

복지 확대와 조세 개혁 등을

양극화 해소 방안으로 제시


※자문위원단 의제 선정 이유


자문위원(10명) ───────────────────


김상조 한성대 교수 -불평등(양극화) 해소

"다수 사회적 약자의 삶의 조건을 개선해 사회 전체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것이 진정한 경제민주화"


김준형 한동대 교수 -불평등(양극화) 해소

"가장 중요한 것은 먹고사는 문제인데 경제성장을 통한

낙수효과로는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게 증명됐다"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한반도 평화

"민생의 시작은 평화로운 한반도 체제 유지로부터

시작된다"


박원호 서울대 교수 -불평등(양극화) 해소

"현재 청년 문제는 세대 간 자원과

기회의 불평등 문제"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경제민주화

"한국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자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의 키워드다"


손아람 소설가 -불평등(양극화) 해소

"불평등을 절대적으로 해소할 성장유인책은

남아 있지 않음을 겸허하게 인정해야 한다"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불평등(양극화) 해소

"소득과 자산의 불평등 문제는 '헬조선'이라 불리는

모든 문제의 근원"


이택광 경희대 교수 -정치개혁

"현재 한국의 정치제도는 국민의 의사를 수렴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에 봉착해 있다"


홍경준 성균관대 교수 -경제성장·민주화

"배치·상반된 것이 아니다. 이를 묶은 민생경제 의제는

정권심판론과 야당심판론이 부딪치는 핵심 지점"


홍기용 인천대 교수 -노동개혁

"기업 혁신의 난제가 노동개혁인데 노동유연성만 강조될

수 없고, 노동자 복지·권익의 보장이 병행돼야 한다"


청년자문위원(5명)  ─────────────────


권효은 취업준비생 -청년 문제

"오죽하면 '이건희 아들로 태어난 것도 실력'이라는

말을 쓰게 웃으며 하겠는가"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 -불평등(양극화) 해소

"불평등은 익숙하지만, 제대로 다뤄지지 못한

핵심적인 화두다"


UMC/UW XS FM 책임 PD -정보기관 개혁

"정보기관의 권력 강화는 지식인, 문화 관련 종사자, 나아가

기업인들의 엑소더스를 위한 좋은 가이드라인이 된다"


최서윤 '월간잉여' 편집장 -불평등(양극화) 해소

"개인 취업준비 비용은 막대한데 기회는 적고, 일자리를

얻어도 자본소득이 노동소득을 압도하는 현실"


최훈민 씨투소프트 대표 -청년 문제

"'헬조선'을 뛰어넘을 수 있는 희망을 어떤 정치세력이

줄 수 있을 것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시·도 자문위원(15명)  ───────────────


조진만 덕성여대 교수(서울) -불평등(양극화) 해소

"건전한 민주주의를 위해선 다수의 중산층이

토대를 형성하고 있어야 한다"


조용언 동아대 교수(부산) -정치개혁

"한국 정당은 민의를 정책에 반영하는 정책정당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이합집산이다"


최준호 영남대 교수(대구) -교육개혁

"과연 실험만 계속해도 되는가? 이는 교육시스템의

불안정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류권홍 원광대 교수(인천) -정치개혁

"정치가 국민을 불편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오승용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광주) -정치개혁

"포괄적으로 개헌(헌정체제 개혁)과 이를 통한

권력구조 개편이 논의돼야 한다"


신희권 충남대 교수(대전) -경제성장

"3~5%의 경제성장률이 회복되지 않고서는

복지재원이나 청년실업 등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


오동석 아주대 교수(경기) -정치개혁

"정치개혁은 노동개혁, 한반도 평화와 함께

다른 것의 출발점일 수 있다"


윤재선 한림성심대 교수(강원) -국민통합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면 무엇보다 국민통합이

우선이지 않은가"


최윤정 청주경실련 사무처장(충북) -불평등(양극화) 해소

"양극화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정책 기조인

'친대기업' 정책으로 심화되었다"


윤권종 한국매니페스토 충남본부장(충남) -정치개혁

"분권형 권력구조의 개헌, 국회의원의 권력 약화, 대통령·여야

대표 회담 정례화 등 정치적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해야"


최낙관 예원예술대 사회복지대학원장(전북) -정치개혁

"개헌 논의가 국가적 재앙의 근원인 판도라 상자를 열어

젖힐지, 한 줄기 희망의 신호탄인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신현일 변호사(전남) -지역균형발전

"지역격차를 해소해 지역이 국가경쟁력의 원천으로

작동하도록 심도 있게 논의돼야 한다"


정휘 정한의원 원장(경북) -경제민주화

"경제민주화가 선행되지 않은 경제발전은

무의미하다"


이헌 거제대 교수(경남·울산) -정치개혁

"작은 정당의 기능과 역할의 기회가 전무한 데 대해

교섭단체에 대한 검토 등이 필요하다"


좌광일 제주경실련 사무처장(제주) -정치개혁

"제왕적 대통령제, 지역주의 기반 정당정치,

거대 양당의 기득권, 국회의원 특권 등 폐단을

없애야 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032221575


◈한겨레《'일부 비박, 친박·진박에 밀린다'...여론조사 유출 파문》

[새누리 공천 촉각]


새누리, 언론 조사와 다른 결과

"특정한 의도 가진 유출"

비박계, 공관위원 문책 목소리

선관위 "조사 뒤 수사 의뢰"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3318.html


◈한국《대구 등 66곳 예비후보 비교...알려진 지지도와 크게 달라》

與 여론조사 문건 SNS 유포 파문


살생부 관련 현역들 지역 다수 포함

진박에 유리하게 기록 조작 의혹도


선거구 재획정과 관련 없는 150곳

여의도연구원 등이 이미 조사 마쳐

공천 심사 자료 유출 가능성도 제기

선관위 "진위 파악 후 檢 수사 의뢰"

http://www.hankookilbo.com/v/9ef5fb7ff05042149ce66dfea083109c


◈부산《살생부 '논란' 잦아드니 문건 유출 '파문'》

새누리 부울경 선거구 19곳

여론조사 추정 문건 나돌아

공관위 "우리는 관계 없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125



■사회 TOP


◈조선《社說 필사(筆寫) 8년...詩人의 꿈도 이뤘습니다》

본지 독자 김덕원씨, 2577일간 매일 한편씩 베껴 써


못다 푼 공부의 恨 풀려 시작

문장력·단어구사력 저절로 늘어

검정고시로 대학 진학, 그해 등단


"신문은 내 인생의 큰 스승

졸업하는대로 필사 다시 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279.html


◈중앙《원희룡 "서귀포에 스타 빌리지, 대형 기획사(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 중"》

['명품 섬 제주' 꿈꾸는 도지사]

제주 자치도 승격 10년 인터뷰


세계적 부호·유명인 찾아오게

-"연예인 등 이주·장기체류 뒷받침

-사르데냐·마요르카 등과 경쟁"


청정자연 보존, 무탄소섬 박차

-"전기 충전기 보급 문제 내년 해결

-난개발 제동, 부동산값 잡을 것"


제주관광 싸구려 이미지 해소

-"개별관광 늘려 저가 문제 풀 것

-와이파이+IoT, 스마트관광 섬으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70411


◈동아《경찰 "박현정(서울시향 前대표) 추문 허위...'시향 거짓 호소문'에 정명훈 부인 개입"》

"성추행-인사전횡 등 사실 아니다"...호소문 작성 직원 10명 檢송치


'개혁 강조' 朴 쫓아내려 공모

-호소문 17명중 7명은 가공인물

-호주 e메일 계정 이용 IP주소 바꿔


정명훈 부인, 직원과 670건 문자

-"朴 매장" "인권 강조를" 내용 담겨

-鄭 전 감독측 "짜맞추기 수사"


※서울시향 사태 진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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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시향 일부 직원

박현정 전 대표 성실의무 및 품위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해 즉시 파면해야


*경찰

사실 확인하지 않고 전해들은 이야기로 허위를 사실로 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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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서울시향 일부 직원

박 전 대표가 예술의전당 직원과의 술자리에서 손으로 주요 부위 접촉 시도


*경찰

동석한 예술의전당 직원은 성추행 같은 상황이 없었고 화기애애했다고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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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성희롱]


*서울시향 일부 직원

박 전 대표가 "너는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고 발언


*경찰

발언을 들었다는 피의자 외에 성희롱을 당한 직원 없음.

다른 피의자는 정확하지 않다고 진술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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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횡]


*서울시향 일부 직원

특정 직원을 인사위원회 의결도 없이 승진 발령


*경찰

인사자료 검토 결과 인사위 심의를 통해 이루어졌고 피의자 1명도 심의에 참여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12161/1


◈경향《서울시향 '성추행·명예훼손' 공방...경찰 "박현정(서울시향 전 대표) 누명 썼다"》

'인권유린·인사전횡' 등 혐의 일부 직원 '조작극' 판단

정명훈 부인 구씨, 직원들과 600여차례 문자 메시지

10명 기소의견 송치...구씨 프랑스 거주, 기소중지 의견


※서울시향 사태 일지


2013년  2월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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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서울시향 직원 17명, 박현정의 강제추행·인권유린·인사전횡 의혹 담은 '호소문' 발표

            박현정, 반박 기자회견 열고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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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경찰, 박현정 강제추행 혐의 수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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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경찰, 박현정 무혐의로 검찰 송치

            박현정,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시향 직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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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경찰, 정명훈 전 감독 부인 명예훼손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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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경찰, 서울시향 직원 10명 명예훼손 혐의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

            정명훈 부인 기소중지 의견으로 송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32212285


◈한겨레《'세월호 특검' 대통령·여당 약속은 결국 빈말이었나》

[세월호 진상규명 위축]


국회로 넘어온 특검 요청안

여당 법사위 논의 불참으로

19대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세월호법 개정안 처리 안되면

특조위 활동 조기종료 우려도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 발언


"세월호 참사와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및 특검 도입이 필요하다"

2014년 5월16일

세월호 사고 가족대책위 대표단과의

청와대 면담에서

- - - - - - - - - - -∨- - - - - - - - - - -

        [세월호 특별법 여야 합의사항]       


*특별검사의 추천은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상의 임명절차에 따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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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조사특별위원회의 구성은 위원장 포함 모두

17명(여야 동수 각 5명씩 10명, 대법원장과 대한

변협 회장 추천 각 2명씩 4명, 유가족 추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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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과 관련해 특검은 특검보를 진상

조사위원회에서 업무 협조차 활동하게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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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검사 후보군 선정은 여야 합의로 4명을

추천할 수 있음. 유족들이 명시적으로 반대하는

후보는 제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187.html


◈한국《대자보 쓰면 다친다? 테러방지법에 대학가 술렁》

테러위험인물 모호해 대상 넓어져

정부 정책 비판하던 대학생들

집회 참여·온라인 의견개진 위축

취업 불이익 등 우려 자기검열도

http://www.hankookilbo.com/v/025cd8583b0e45649d34aa5cb9a70d25


◈부산《위험천만! 불법 운전교습 날뛴다》


하반기 면허시험 강화

응시생 급증, 학원 북새통


조잡한 손브레이크 등 부착

사고 때 보험도 안 돼 낭패

불법 학원 등 58건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108



■국제 TOP


◈조선《트럼프에 거센 역풍...共和 일부(네오콘·新보수주의자) "차라리 힐러리 찍자"》


"수퍼 화요일은 공화 분열의 날"

"링컨의 黨이 어쩌다..." 탄식에

"캐나다 이주 문의 급증" 보도도


머독만 "트럼프 중심으로 단결"

KKK 간부 "국무장관 하고 싶다"


※트럼프에 대한 주요 인사·언론들의 언급


[옹호]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

"트럼프가 후보 되면 그를 중심으로 단결해야"


데이비드 듀크 KKK 전 지도자

"트럼프가 대통령 되면 국무장관으로 일하고 싶다"


[비판]


밋 롬니 전 대선 후보

"KKK에 대한 트럼프 반응은 대선 주자로서 실격감이고 역겨워"


빌 크리스톨 위클리 스탠더드 편집장

"트럼프와 힐러리가 본선에서 맞붙으면 강력한 제3후보

영입해 승리하도록 전력을 다할 것"


로버트 졸릭 전 세계은행 총재

"인종차별, 여성 비하 트럼프는 대선 후보 자격 없어"


랜디 바넷 조지타운대 교수

"트럼프가 후보 되면 제3당 창당이 급박한 문제로 대두"


네오콘

"차라리 트럼프 대신 힐러리 찍겠다"


타임

"트럼프 압승에 캐나다 이민 문의 급증"


AFP

"링컨의 당이 트럼프의 당으로"


폴리티코

"수퍼 화요일은 공화당 분열(rupture)의 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339.html


◈중앙《안보리 대북제재 첫날

북한행 트럭 절반(80여 대)으로》

[움츠러든 북·중 접경지역]

신경진 특파원

단둥을 가다

─────────────


국제열차 역사 카트 이용객도 감소

세관 "아직 제재 관련 문건 못받아"


은행들 2~3년 전부터 북 거래 끊어

북한은 제재 피하려 사금융 활용

http://news.joins.com/article/19670399


◈동아《"차라리 힐러리 찍겠다"...美보수의 '적전 분열'》


네오콘, 트럼프 외교정책 불신

"공화당 못구하면 美라도 구해야"


"트럼프 대세론 막기엔 너무 늦어"

'본선 대비' 현실론도 만만찮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12231/1


◈경향《얼음 속에서 깨어나는

'5300년 전의 목소리'》

가장 오래된 미라 '아이스맨'

이탈리아서 성대 복원 작업

1년 내 발음 특징 재현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031653201


◈한겨레《자기 덫에 갇힌

'샤프 왕국'의 몰락》

기술력 맹신과 무모한 투자 '잘못된 만남'


일본서 몰락 원인분석 다양

샤프펜슬 이어 LCD 세계평정

기술만 좇다 '함정'에 빠져

세계흐름 못 쫓아가

제품개발·시장 개척 게을리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3248.html


◈한국《예상 못한 트럼프 급부상에...WP "한국·일본 비상 걸려"》

"껌 값 수준 방위비 분담" 발언 등

당선되면 한일 양국 피해 우려

클린턴 진영과 달리 핫라인 없어

http://www.hankookilbo.com/v/1d99b65b695f40c3a8adc41e24d693e3


◈부산《'트럼프 대통령' 어떤 일이 벌어질까?》

CNN, 예상 정책 정리 보도

국경 장벽에 고문 부활까지

중국과의 무역 분쟁 발생

美 네오콘들도 반감 드러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4000089



■경제 TOP


◈조선《충돌때 탑승자·보행자, 누굴 살리나?...無人車 딜레마》

돌발 상황 대처 프로그램

어떻게 설계하느냐 윤리 논란


"소수가 희생" 의견 많지만

탑승자 희생하게 설계 땐

구매할 소비자 없을 수도


사고 책임, 제조사에도 있어

보험금 지불 작게 설계 땐

윤리적 문제 불러일으켜


※무인차의 딜레마


1 10명의 보행자와 다른 1명의 보행자 중

어느 쪽을 살릴 것인가

10명을 피해 방향을 틀면 다른 보행자 1명과 충돌


2 보행자 1명과 탑승자 중

누구를 살릴 것인가

보행자 1명을 피해 방향을 틀면 벽에 충돌해

탑승자 사망


3 10명의 보행자와 1명의 탑승자 중

어느 쪽을 살릴 것인가

보행자 10명을 피해 방향을 틀면 벽에 충돌해

탑승자 사망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3681.html


◈중앙《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어장, 미끼만 있고 고기가 없군》

출시 열흘 앞둔 만능통장


은행들 우대금리 적금 팔며

상품권 경품 이벤트만 강조

ISA 상품·운용전략 안 밝혀


적금, ISA에 편입 안 되고

계좌 갈아타면 우대도 없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연 2000만원 납입한도 안에서 예적금·펀드·파생결합증권과 같은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계좌. 한 계좌에서 저위험·고위험 상품에 동시 투자할 수 있는 데다 세제 혜택도 있어 만능통장으로 불린다. 연수익 200만원(총급여 5000만원 이하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부터는 9.9%의 분리과세 혜택을 준다.


※주요 금융회사의 ISA 가입 혜택


*신한은행     승용차(아반떼), 로봇청소기 등 추첨


*KEB하나은행  여행상품권 추첨(30만명에 하나머니 3000원씩 제공)


*KB국민은행   적금 연 0.6~0.9% 포인트 우대금리(세계·동남아·유럽상품권 추첨)


*우리은행     예금 연 최대 0.5%포인트 우대금리(하와이여행권 등 추첨)


*NH농협은행   예금 연 최대 0.5%포인트 우대금리(골드바·여행상품권 추첨)


*한국투자증권 RP 연리 5%(한도 500만원, 모바일상품권 5000원)


*미래에셋증권 RP 연리 5%(한도 500만원)


*대신증권     RP 연리 3.5%(한도 거치액의 10배)


ISA 가입 특판상품 알고 보니


*은행 ISA 우대 예·적금

ISA 편입 ×   세제 혜택 ×   계좌이동 시 우대금리 ×


*증권사 환매조건부채권(RP)

ISA 편입

만기 3개월이라 실제 수익률 1.25%

계좌이동 시 연리 5%→연리 1% 안팎으로 축소


자료:각 금융회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70181


◈동아《100대 기업 빚 551조...한계 부닥친 '차입경영'》

11개 좀비기업 '수술' 시급


조선-건설-기계업종 부실 집중

작년 5곳중 1곳 이자비용도 못벌어

부채비율 급증...1만% 넘는 회사도


산업재편 절실하지만 속도 더뎌

채권단 주도 구조조정 성과 못내


※매출 100대 상장사 중 2012~2015년 3분기 내내

한계기업이었던 곳


         기업       2015년 1~3분기 2015년 1~3분기 

     (매출 순위)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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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30위)      │      747     │      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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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35위)      │      786     │     -0.7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시아나항공(38위)  │      997     │      0.17      

- - - - - - - - - - - - - - - - - - - - - - - - - - -

두산인프라코어(49위)│      174     │     -0.16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국제강(56위)      │      185     │       0.5      

- - - - - - - - - - - - - - - - - - - - - - - - - - -

쌍용자동차(60위)    │      177     │    -59.5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코오롱글로벌(67위)  │      342     │      0.99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부제철(71위)      │  1만3792     │      0.51      

- - - - - - - - - - - - - - - - - - - - - - - - - - -

OCI(81위)           │       84     │      -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두산건설(82위)      │      145     │      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진중공업(96위)    │      204     │      -0.1      

───────────────────────────

2012, 2013, 2014년은 연간, 2015년은 1~3분기 분석.

동국제강과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전체로는 이자보상배율이

1을 넘어 한계기업을 탈출했음.


※매출 500대 상장사 중 작년 1~3분기

한계기업 111곳의 업종   단위: 곳


건설                   18

기계·중공업           11

철강·비철금속         11

자동차·자동차부품     10

IT 하드웨어             8

조선                    7

운송(항공·해운·물류)  6

화학                    6

필수소비재              5

IT 가전                 4

상사 자본재             4

기타                   21


자료: 신한금융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811706/1


◈경향《장바구니

더 작은 걸로

바꿔야겠어요》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 3년 만에 최고치


소비자물가지수 다시 1%대로

식료품 물가가 상승 부추겨


디플레이션 우려 줄었지만

생활물가 들썩, 서민들 '주름'


※신선식품·소비자물가 추이

전년 동월비, %, 자료:통계청


[신선식품]

2015·8 4.0

2016·2 9.7


[소비자물가]

2015·8 0.7

2016·2 1.3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32146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실적 부진한데, 배당 되레 늘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주친화" 746개사 배당 28% 증가

적자·구조조정 대기업도 배당 유지


① "배당보다 투자" 경쟁력 살려야

② 외국 수준 주주이익 더 키워야

③ 직원·협력업체 처우 개선해야


주요 기업의 배당성향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배당성향(배당지급률, 사외분배율)=(현금배당액÷당기순이익)×100

*LG전자는 당기순이익 적자


[삼성전자]

2014년 20.6%

2015년 25.1%


[현대자동차]

2014년 16.6

2015년 19.9


[SK하이닉스]

2014년 5.8

2015년 8.8


※4대그룹 주요 기업의 당기순이익 및 총 배당금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단위: 원)


   구분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SK하이닉스│ LG전자    

────────────────────────────

[2014]

당기순이익│14조5918억│ 4조9137억│ 3조7718억│ -1545억

────────────────────────────

총 배당금 │       3조│    8173억│    2184억│   729억

────────────────────────────

[2015]

당기순이익│12조2385억│ 5조4355억│  4조191억│ -3558억

────────────────────────────

총 배당금 │  3조687억│  1조796억│    3530억│   7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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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252.html


◈한국《보험사기방지법 국회 통과...나이롱 환자 줄어드나》


벌금 한도 2000만원→5000만원

보험사·당국 공동 고발·수사 의뢰

업계 "보험금 누수 방지" 화색


"소송 남발로 보험금 지급 지연"

소비자 피해 우려 목소리도


※보험사기 적발 현황


[2012년]

적발 금액(억원) 4,533.35

적발 인원(명)   8만3,181


[2013년]

적발 금액(억원) 5,189.6

적발 인원(명)   7만7,112


[2014년]

적발 금액(억원) 5,597.29

적발 인원(명)   8만4,385


[2015년]

적발 금액(억원) 6,209.24(추정)

적발 인원(명)   상반기 4만9609만920(추정)


자료: 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58d7b2a11b9c4173bc0ecd99aae5228a


◈부산《"신용, 모든 걸 가능케 하는 원동력이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원개발 장복만 회장


부산 건설업계 대표주자

창립 41년...매출 1조 눈앞

6만여 세대 공급


2015년 신용평가 AA 획득

6년간 시공능력 부산 1위


'3무 경영' 기업 버팀목

'공 들인 집 알아준다' 소신

41년째 '無적자 신화' 탄생


"몸집 불리기 지양하고

내실 다지기 타사에 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038

신고
3부자, 3파전, 4.19혁명, 5g, 5세대이동통신, DJ정신, DSLR, eu, G5, GM, G시리즈, ICT, IOT, KT, LG전자, mwc, NYT, SKT, TED, VR, YS, 가난탈출, 가덕도, 가상현실, 가정호스피스, 강경책, 강승규, 강호인, 개성, 개성공단폐쇄, 개혁안, 갤럭시s7, 거래중단, 건설사, 격전지, 결선, 경쟁, 고비용저효율, 공관위, 공무원근무, 공상은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면접, 공화당3차경선, 과징금, 관변단체, 관영매체, 교복, 교육청, 교체, 국민의당, 국민투표, 국토교통부, 국토부, 군대, 군사대결, 군산, 균형외교, 기계, 기성정치, 기업노조, 김대중, 김무성, 김영삼, 김홍걸, 난민, 납품업체, 네바다, 노동법, 노동운동, 노무현, 노원병, 놀이터, 뉴욕타임스, 담합, 당원, 당지침, 대구, 대권, 대기업, 대법원, 대세론, 대책회의, 대추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독감, 돌직구, 동교동계, 동남권신공항, 두바이공주, 드론, 마무리, 마코 루비오, 마포갑, 마포구, 말기환자, 멸종위기종, 모듈, 모바일올림픽,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모바일전시회, 무소속,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동포2세, 미사일, 미일동맹, 민주당, 박근혜정부, 박진, 반대, 반전, 백신접종, 버니 샌더스, 법무장관, 베를린영화제, 변신, 보물, 보수당, 복제, 부당노동행위, 부산기장, 부산시, 부시, 부시가문, 부적격자, 북중러동맹, 북한계좌동결, 북한인권, 북핵, 브렉시트, 비대면거래, 비밀번호, 비번, 빅매치, 빈곤퇴치, 빈민촌, 사드, 사드전자파, 사리사욕, 사물인터넷, 사우스캐롤라이나, 사퇴, 산별노조, 삼성, 삼성전자, 삼척LNG탱크담합, 새누리당, 생산성, 생체인식, 생체인증, 생활환경, 서울시장사퇴, 선거운동, 소아과, 수익성, 슈퍼화요일, 스마트마포, 스마트폰, 스위트룸, 스피커, 승부수, 시민단체, 시진핑, 신냉전, 신의진, 신종플루, 심장박동, 씨티그룹, 아웃사이더, 아파트, 아프리카, 안대희, 안보무능정권, 안전관리, 애증, 앤드루 윤, 야근후오프, 야당, 억지판결, 에리트레아, 여당, 연간근무시간, 영국, 영화감독, 예방접종, 예비후보, 예일대, 오디오, 오세훈, 왜관, 외교안보통일, 용역평가, 원 에이커 펀드, 원주, 원코리아, 웰다잉, 위안부합의, 위암, 유럽연합, 유연근무제, 이기택, 이별,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직, 이탈리아, 이한구, 인공지능, 인권유린,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지도, 일등기업, 입조심, 입지선정, 자격심사, 자기주도근무제, 자서전, 저가항공, 전란, 전략공천,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전략스마트폰, 전승절, 정맥인증, 정비사, 정치쇄신, 정치신인, 정치적중립성, 정치혁신, 제조업, 제주항공, 젭 부시, 조선, 조준호, 종로, 주3.5일제, 주5일제, 주거환경, 주력산업, 주변기기, 주한미군, 죽음, 중국, 중국은행, 중재전대, 지방자치단체, 지안프랑코 로시, 지역구, 지자체, 지중해난민, 집안배경, 천안문망루, 철강, 총선, 최금락, 춘절, 출마, 충성, 취업규칙, 캠플러스, 케냐, 코스타리카, 킬러, 탈부착, 테드, 테마파크, 통일, 트랜스포머, 특급호텔, 파이어 앳 시, 패배주의, 평택, 평화, 포천500대기업, 푸라 비다, 풀메탈디자인, 하위파트너, 하이파이플러스, 한국계, 한국의 유산, 한미일동맹, 한반도, 항체, 핵실험, 행복, 헬조선, 혁신, 현역의원, 호스피스, 홍채인증, 화웨이, 확진, 황금곰상, 황우석, 후원회장, 휴무일,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2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통일된 원 코리아(One Korea), 北核 풀 유일해법"》

美서 전략국제문제硏 세미나

전·현직 고위급 목소리 높여

"核·인권유린 등 함께 다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216.html


◈중앙《시대를 못 읽었다, 부시 가문의 좌절》


젭 부시 3차경선 4위 뒤 사퇴

집안 배경, 기성 정치에 안주

유권자 정치혁신 갈망 외면

3부자 대통령 꿈도 스러져


트럼프는 33% 득표로 1위

클린턴, 샌더스 꺾고 승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84


◈동아《중국 은행들, 북한계좌 동결 나섰다》

최대 工商은행 단둥지점, 북한인 계좌로 송금 차단

北핵실험-미사일 발사 뒤 거래중단銀 갈수록 늘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1136/1


◈경향《푸라 비다(Pura Vida·인생은 좋은 것)!》

[창간 70주년 기획]

'행복한 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인사합니다


행복

기행

'헬조선'의 기자들,

세계를 돌며 행복을 묻다

[1] 군대 없앤 나라, 코스타리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314075&code=210100


◈한겨레《결딴난 균형외교...한국, 미·일동맹 '하위 파트너' 전락》

[박근혜 정부 3년]


천안문 망루 외교 등 미·중 안배

위안부 합의·북 핵실험 뒤 급변

개성공단 폐쇄·사드배치 협의...

'한미일 대 북중러' 신냉전 뚜렷

한반도 평화는 위기에 내몰려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형국"


※박근혜 대통령 3년 한·미·중 관계 변화


 [중국 전승절 참석] 

  한·중 관계 강화 

- - - - - - - - - -

  한·미 관계 긴장 


    [사드 배치]    

  한·중 관계 갈등 

- - - - - - - - - -

  한·미 관계 강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1431.html


◈한국《일등 기업, 절반도 10년 못 간다》

포천 500대 기업 상위 20개 중

50%만 10년 후에도 순위권 유지

경쟁 치열한 탓 교체 속도 빨라져

안주하던 GM·씨티그룹 추락

발빠른 변화 中 화웨이 등 급부상

http://www.hankookilbo.com/v/433e9bf237a1401c969e0454f72f4803


◈서울《주 5일→3.5일제

공무원 근무 파괴》

새달부터 자기주도근무제 확대

3일간 12시간·하루 4시간 가능

"생산성 향상" vs "비현실적"

연간 근무 300시간 줄이기로


※유연근무제 유형 및 활용 방안


       유형      │      내용                                                     

───────────────────────────────────

    시간선택제   │주 40시간 짧은 시간 근무                           

───────────────────────────────────

[탄력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1일 8시간 근무하면서 출퇴근 시간 자율 조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근무시간 선택제  1일 근무시간(4~12시간)을 조정하되 주 5일 근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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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약근무제       1일 근무시간(10~12시간) 조정으로 주 3.5~4일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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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량근무제       │출퇴근 의무 없이 프로젝트 수행으로 주 40시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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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제]

재택근무제       │사무실이 아닌 집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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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근무제│자택 인근 스마트워크센터 등 별도 사무실에서 근무   

───────────────────────────────────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2001011


◈세계《'삼척 LNG 탱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건설사 조사 마무리

내달 전원회의서 최종 확정


4000억~5000억 부과 전망

건설 담합 과징금으론 최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1/20160221002673.html


◈국민《내 집서...'행복한 이별'》

[다잉 삶의 끝을 아름답게]

가정호스피스 선택한 말기환자 김할머니


3년 전 위암 4기 발견

독한 항암치료 버텼지만

현대 의학으론 여기까지

서울성모 호스피스 도움

주 2회 통증·욕창 관리

삶의 영적분야까지 살펴


한국 호스피스 선구자

이경식 혈액종양내과 교수

은퇴 후에도 환자들 돌봐

"죽음은 정복 대상 아냐

말기환자 치료 집착보다

의미있는 마무리 도와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5587&code=11132400&sid1=soc


◈매일경제《최종병기 G5, LG 명운을 걸다》

오늘 개막 MWC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첫 공개

삼성전자도 IoT·가상현실 결합 갤럭시S7 선보여


※LG 스마트폰 G5


공개 시기       │2016년 2월

화면크기        5.3인치

디스플레이      │메인 2,560×1,440

                 │올웨이즈온

AP              │스냅드래곤 820

후면카메라      │듀얼카메라

(화소)           1600만(F1.8 일반각)

                 800만(135도 광각)

전면카메라(화소)80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38754


◈한국경제《"제조업 패배주의 벗어던지자"》

한경 미래혁신TF '모바일 올림픽' MWC를 가다


조선·철강·기계 등 주력산업

인공지능·IoT·가상현실 접목

'新제조업시대' 열린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107361


◈부산《"신공항 입지 선정 정부 개입 없다"》

강호인 국토부장관 단독 인터뷰


"용역 평가대로 입지 결정

정치로 판단할 문제 아냐"


부산시, 정부에 입장 전달

"민원 없는 가덕이 최적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96



■정치 TOP


◈조선《안대희 "새로운 큰 인물" vs 강승규 "마포 심부름꾼"》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마포甲]


안대희

-"저의 출마로 마포甲 관심 커져

-정치 쇄신 경력·인지도 바탕으로

-생활환경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


강승규

-"아파트 비율이 50% 넘어섰지만

-주거환경은 아직 열악

-ICT 결합한 스마트마포 만들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300.html


◈중앙《김무성도 예외없는 진땀 15분...오세훈 "시장 사퇴 반성"》

[새누리 공천 면접 이틀째]


돌직구 질문 쏟아진 면접장

-"한 번 떨어졌는데" "왜 하필 거기냐"

-이한구 "보물급 몇 명 발견했다"


대기실에선 신경전 치열

-최금락 "내가 인지도 낮아 불리"

-신의진 "언론 다 잡고 있지 않나"


예비후보끼리 즉석 동맹구축

-"우리 중 1명 결선 가면 도웁시다"

-"현역의원 또 되는 건 좀 그렇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05571


◈동아《이한구 "야당 센 지역엔 킬러 찾아 배치"...새인물 발탁 예고》

與 공관위 '사실상 전략공천'


李, 자격심사 강화로 물갈이 전략

"당원 의무 제대로 했는지가 중요

보물급 발견...잘되도록 머리쓸것"


부적격자 자의적 기준 논란 가능성

면접 예외없어...김무성 "응할것"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0776/1


◈경향《이한구 "보물 몇명 찾았다...김 대표든 누구든 면접 받아야"》

새누리 공천면접 신경전


박진 "동생이 치고들어와" 오세훈 "형님이 양보해줘야"

빅매치 지역 종로서 출발...노원병·마포갑 등 이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39245&code=910110


◈한겨레《"미군 철조망 걷히나 했더니 되레 사드 전자파 덮칠 판"》

[박근혜 정부 3년]파탄난 외교안보통일

사드 배치 후보지를 가다


원주·왜관·평택·군산 등 주민 불안감

정부 일방 강행땐 '제2 대추리' 우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정부 강경책

군사대결 키우고 민주주의 위협

찬성 의원들 "내 지역구엔 안돼"


시민단체 사드대책위 꾸리고

군산에선 지자체가 나서 대책회의

평택시장도 페이스북 통해 "반대"


사드 배치 후보지 거론 지역들

*사드 레이더(AN/TPY-2)의 탐지 거리:

전진배치모드(FBM) 1000㎞ 이상, 종말모드(TM) 600~800㎞


-강원 원주(캠프 롱)

-대구(캠프 캐롤)

-경기 평택(캠프 험프리스)

-전북 군산(주한미공군 군산기지)

-부산 기장


[사드 요격 미사일]

사거리 200㎞

고도   150㎞

길이   6.17m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1383.html


◈한국《"사리사욕 채우려 DJ정신 언급 불쾌하다"》

'DJ의 삼남' 김홍걸 인터뷰


더민주 탈당 후 국민의당 가거나

무소속 남은 동교동계에 화살


"개성공단 폐쇄 결정한

박근혜정부는 안보무능정권

中전문가들 '총선용' 100% 확신


어떤 자리도 보장받은 것 없다

금주 출마 관련 역할 결정될 것"

http://www.hankookilbo.com/v/4bc5dad0ff974a78a3ec98348080bd2d


◈부산《YS·盧 이어 KT도 역사 뒤안길로...》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별세


'4·19' 대표주자 정계 입문


YS·DJ와 '애증' 관계 속

한때 대권의 꿈 키우기도


2002년 노무현 지지 유세

최근 자서전 집필작업 마쳐


고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약력


1937년 경북 포항 출생

       부산상고·고려대학교 상과대학 졸업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

1967년 7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전국구)

       8~10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부산 동래)

1976년 신민당 사무총장

1979년 신민당 부총재

1985년 12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부산 해운대)

1988년 13대 국회의원 당선(통일민주당·부산 해운대)

         통일민주당 부총재

1990년 3당 합당 거부, 노무현 김정길 등과 함께 '꼬마민주당' 창당

1991년 신민주연합당과 합당해 민주당 창당, 공동대표

1992년 14대 국회의원 당선(전국구)

         14대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김대중 대표에게 패배

1996년 15대 총선 낙선(민주당·부산 해운대)

2000년 16대 총선 낙선(민국당·부산 연제)

2002년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

2007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

200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2016년 2월 20일 오후 1시 노환으로 별세

                    향년 7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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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94



■사회 TOP


◈조선《5개월새 두 번이나

한국 온 두바이 공주》


작년 황우석 박사팀 찾아 개 복제

올핸 멸종위기종 보존 논의


서울오면 1650만원 스위트룸 등

특급 호텔 꼭대기 층 통째 빌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156.html


◈중앙《(아프리카) 200만명 가난 탈출 길 찾아준 영웅 "한국의 유산(Korean Heritage), 큰 영향"》

[TED서 기립박수 받은 한국계]

TED서 만난 앤드루 윤


예일대 우등 졸업한 미국 동포 2세

컨설턴트서 빈곤 퇴치 활동가로

농사금 대출 '원 에이커 펀드' 설립


"케냐와 GDP 비슷했다가 급성장

아프리카서도 한국 얘기 자주 해"


※TED=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다. 세계 각국 지식인들이 모여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지난 15~19일 열린 올해 주제는 '꿈'이었다. 국내 언론 중에는 중앙일보가 유일하게 초청을 받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50


◈동아《돌아온 신종플루...소아과 1곳서 하루 69명 확진도》

2009~2011년 당시 항체 사라져...환자 1000명당 54명 독감 의심


병-의원마다 환자 북적 "병실이 없어"

올 독감 바이러스 78%가 신종플루

보건당국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연령별 독감 환자 및 의심 환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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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전체│0~6세│7~18세│6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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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12.1│ 15.8│ 21.5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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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13.5│ 17.6│ 21.7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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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째 │20.7│ 27.4│ 35.1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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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째 │27.2│ 35.2│ 47.4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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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째 │41.3│ 52.3│ 84.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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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째 │53.8│ 63.1│ 90.1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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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당 환자 수.   자료: 질병관리본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0930/1


◈경향《개성에 묶인 교복, 한 곳서만 8만장...공단 폐쇄로 '교복대란'》

납품업체 물품 회수 못해

전국 곳곳 공급 차질 빚어

교육청, 뒤늦게 실태 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26205&code=940401


◈한겨레《사쪽이 노조 포섭해 산별노조 탈퇴 부추길 우려》

[대법, 산별노조 탈퇴 판결]


부당노동행위 다툼 벌어질듯

노동법 전문가들 '억지 판결' 비판

산별노조, 판결 영향 최소화 위해

기업노조 시절 규칙들 수정 돌입

대기업 중심 운동의 실패 자성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1389.html


◈한국《정비사 이직 줄이어...제주항공 안전 경보음》


사측, 최근 근무체계 바꾸며

야근 후 오프를 휴무로 간주

휴무일 월 평균 7일서 3일로 줄어


근로자 과반 동의없이 강행 불만

취업규칙 변경 과정 위법 정황

저가항공 안전관리 또다시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d220ede2e1d34d6796664b4bd37e2ba2


◈부산《관변단체장 '총선 후보 후원회장' 논란》

정부 지원 받는 단체 동원

특정 후보 선거운동 우려

"정치적 중립성 확보돼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77



■국제 TOP


◈조선《시진핑 "언론은 黨지침 따라라"...中관영매체들 "충성"》


인민일보 등 3곳 이례적 시찰에

방송사 '절대 충성' 자막 띄워


春節 빈민촌 방문 칭송받았으나

NYT "자상한 이미지 연출" 폭로

"공무원들이 미리 입조심시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196.html


◈중앙《젭 부시, 자신이 키운 '호랑이' 루비오(3차 경선 2위)에게도 밀려 눈물》

[미 대선 3차 경선]좌절된 3부자 대통령 꿈


1998년 신인때부터 물심양면 지원

히스패닉 등 지지층 겹쳐 표 이탈

착한 이미지, 트럼프 공세에 치여

"응원해준 부모님·형에게 감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78


◈동아《'세번째 대통령' 꿈 접은 부시家》

젭 부시 美대선경선 중도하차


정치명가 '부시가문' 출신에 안주

아웃사이더 돌풍 등 새 변화 외면

'고비용 저효율' 정치인으로 전락


※미국 부시 가문의 정치인들


[프레스콧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할아버지

*주요 정치 경력

연방 상원의원(코네티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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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아버지

*주요 정치 경력

연방 하원의원(텍사스), 주유엔 대사,

CIA 국장, 부통령,

대통령(41대·1989~1993년)

──────────────────

[조지 W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형

*주요 정치 경력

텍사스 주지사,

대통령(43대·2001~2009년)

──────────────────

[젭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본인

*주요 정치 경력

플로리다 주지사(1999~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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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1104/1


◈경향《이 난민 아이도 언젠가 세계적 영화감독이 될지 모른다》

아프리카 출신 지안프랑코 로시,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에리트레아 태생...13살 때 전란 피해 군용기로 이탈리아행

지중해 난민 참상 기록한 다큐 '파이어 앳 시'로 최고상 영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212212125


◈한겨레《영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6월 국민투표》

남느냐, 떠나느냐...


EU, 영국 탈퇴저지 개혁안 합의

캐머런 "사력 다해 잔류 캠페인" 불구

법무장관·보수당 의원들 "탈퇴" 맞서

앞으로 넉달동안 격론 치열할듯

여론은 조사기관 따라 찬반 엇갈려


※유럽연합-영국 주요 합의 내용


*영국에 온 이주노동자의 본국 체류 자녀에 대한 양육수당 삭감

*유럽연합 회원국 이주민은 이주한 지 4년이 지나야 복지혜택을 주도록 '긴급중단'(emergency brake) 도입

*유럽연합 규약의 "더 끈끈한 결속" 조항에서 영국 예외 명문화

*유럽의회가 제정한 법률이라도 개별국 의회가 원하지 않으면 거부할 수 있는 '레드카드'(red card) 허용

*유럽연합 역내시장 강화와 규제 완화 위해 유럽연합 산하기구와 회원국이 노력

*유럽연합 시민권자와 결혼한 역외시민의 자동이주권 불인정, 안보 위협 용의자 입국 거부권 신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1412.html


◈한국《바람 잡은 클린턴, 치고 나간 트럼프》


클린턴, 네바다 경선서 샌더스 꺾어

"내달 1일 슈퍼 화요일에 끝낸다"


트럼프 사우스캐롤라이나 독식에도

3파전 지속땐 중재전대 가능성 제기

http://www.hankookilbo.com/v/bf349a0b5c2f4a8ab4244933d95722f5


◈부산《美 대선 힐러리(민주당 후보) '대반전'·트럼프(공화당 후보) '대세론'》


힐러리, 네바다 경선 승리

샌더스 열풍 차단, 유리한 고지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트럼프는 굳히기 들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2000086



■경제 TOP


◈조선《LG, 벼랑 끝 승부수...'G5와 친구들(주변기기 8종)'》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6'서 전략 스마트폰 공개


"주머니 속 테마 파크 같은 제품"

-G5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현실 기기·드론·오디오...

-주변 기기 8종도 함께 공개


5.3인치 화면, 後面엔 금속 소재

-작년 하반기 1214억 적자

-LG 스마트폰 사업 명운 걸려

-브랜드 인지도 등 약점 극복이 관건


※LG전자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판매량 기준


2013년 2분기 5.3%  (3위)

2015년 1분기 4.5    (5위)

2015년 4분기 미공개(5위권 밖)


자료: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5'


화면               5.3인치, 날짜·배터리 잔량 등을 항상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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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프로세서(AP)   퀄컴 스냅드래건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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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후면 듀얼카메라 800만(광각 렌즈)·  

                   16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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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용량          램(임시기억장치) 4GB(기가바이트),                    

                   내장 메모리 32GB, 별도 메모리카드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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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용량 2800㎃h(분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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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후면에 금속 소재 사용                                

                   상단과 양 측면은 곡면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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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티타늄, 금색, 은색, 분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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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LG전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1/2016022102432.html


◈중앙《'트랜스포머' 스마트폰...LG의 반란》

MWC 개막 앞서 G5 공개


폰 하단부 분리 배터리 교체

'손안의 테마파크' 재미 내세워

카메라 손맛 '캠플러스' 등

연결되는 모듈 8종도 공개


합체하고 변신하는 스마트폰 LG G5


화면 크기             5.3인치

디스플레이            쿼드HD(해상도 2560×1440)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듀얼 후면 카메라      1600만 화소(조리개 값 F1.8)+800만 화소(광각 1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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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부 '기본 모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               

                                          ↑                                   

   ┌───────────────┴───────┐                   

캠플러스 (카메라 버튼 모듈)                  하이파이플러스 (뱅앤올룹슨 오디오 모듈)


*전원, 셔터, 녹화, 줌                         *32비트 명품 사운드 구현

*손에 쥐고 찍는 '손맛'                        *일반 음원도 원음 수준으로 음질 높여줘


[G5의 주요 특징]


*세계 최초 모듈 탈·부착형

*LG전자 최초 풀 메탈 디자인

*스마트폰 카메라 중 세계 최대 광각(135도)

*지문 인식


자료: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605318


◈동아《뗐다 붙였다...G5(LG 새 스마트폰), 변신이 혁신》

LG, MWC서 전략스마트폰 첫 공개


360도 VR-스피커 등 주변기기

"합체로봇 놀이하듯" 탈부착 가능

스마트폰 사업 승부수 걸어


※G5와 주변 기기


G5

*매직 슬롯을 통해 색다른 디바이스로 변신 가능한 스마트폰


LG 캠 플러스

*모듈을 G5에 장착해 DSLR 카메라 그립처럼 사용

*작동, 셔터, 녹화, 줌인&아웃 등 별도 물리 버튼 장착해 일반 카메라의 '손맛'을 구현


LG 하이파이 플러스

*뱅앤올룹슨과 협업해 만든 이동형 오디오 플레이어


LG 360 VR

*G5와 유선으로 연결하는 모바일 전용 가상현실(VR) 기기


LG 360 캠

*주변 환경 360도를 촬영해 누구나 쉽게 V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음

*와이파이로 연결


LG 롤링봇

*집 안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둥근 원형의 움직이는 카메라

*와이파이로 연결


H3 by B&O 플레이

*G5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3버튼 및 마이크 기능

이어폰

http://news.donga.com/3/all/20160221/76590376/1


◈경향《카메라 모듈 달면 'DSLR'...하이파이 장착 땐 '오디오'》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개막

LG 세계 첫 모듈 폰 'G5' 공개

모듈 8종도...풀 메탈 디자인


※'G5' 주요 사양   자료: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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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크기      5.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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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쿼드 HD(2560×1440),     

               올웨이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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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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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카메라     듀얼 카메라,             

               1600만(일반각 78도)·    

               800만(광각 1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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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카메라     8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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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세계 최대 135도 광각 카메라 탑재        

세계 최초 디바이스 결합 모듈 방식 적용  

지문인식, 올웨이즈온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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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실버, 티탄, 골드,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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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탈착형 28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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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04425&code=930201&med=khan


◈한겨레《'비번 스트레스' 없앤 생체 인증...'비대면 거래' 날개 달까》

[경제의 창]


은행권 홍채·정맥 인증 속속 도입

창구 안 가도 통장·카드 발급 가능

국내 은행들 여전히 걸음마 수준

일본은 정맥인증 자동인출기 8만대

일부 나라선 심장박동 방식도 검토


은행들 비대면 거래 확대되면

인력감축·수익성 제고에 도움


2014년 세계 시장 규모 9조원 육박

5년 뒤엔 18조원까지 늘어날 듯


도난 우려 적지만 유출되면 치명적

피해 입증 책임 누가 질지도 관건


은행의 생체인증 방식 5가지

자료: 금융결제원, 우리금융경영연구소, 각 은행


[지문]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보통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1~0.5%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1~0.01%

하나은행 농협 송금, 모바일 뱅킹 로그인 등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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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높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0001~0.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0083~0.0001%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현금자동입출기 이용 등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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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정맥]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보통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01~0.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008~0.0001%

신한은행 계좌 개설, 송금 등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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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정확성 : 낮음

*거부감 : 낮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1~2.6%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1~1.3%

(국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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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정확성 : 낮음

*거부감 : 낮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1%

(국내 없음)


※세계 및 국내 생체인식 시장 규모

(단위: 원) 자료: 미국 시장조사업체 AM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4년]

세계 9조       │국내 2600억


[2015년]

세계 10조3000억국내 2800억


[2016년]

세계 11조8000억국내 32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420.html


◈한국《화면 아래 모듈 자유롭게 교체 '변신 폰 G5'》

LG전자, MWC 하루 전 공개


카메라 도우미·고해상도 음원 재생 등

선호하는 모듈과 연결해 기능 확장

'손 안의 놀이터' 표방 차별화


조준호 사장 지휘 첫 G 시리즈

삼성보다 5시간 먼저 공개 승부수


※LG전자 신형 스마트폰 'G5' 사양


크기·무게         149.4 × 73.9 × 7.7㎜, 159g

응용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

화면크기·메모리   5.3인치, 4GB램

카메라             뒷면 1,600만 화소, 800만 화소

                   2개 전면 800만 화소 1개

http://www.hankookilbo.com/v/d6f8b438d3e64180a71a1112a6ceedc1


◈부산《SKT-KT,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결투'》


오늘 개막 MWC에서 시연

자사 5G 기반 서비스 선봬

4G보다 250배 빠른 속도


SKT, 국내 유일 단독기업관

KT, 최고 속도 25.3Gbps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21

신고
19대 국회, 2020비전, 20대그룹, 3자구도, BNK, IMF, KRX, K뷰티, LG배터리공장, p2p대출, 가리봉동, 강군몽, 강남, 건전재정, 경기도의회, 경기후퇴, 경쟁자, 경제원로, 계파, 계파갈등, 고용보험법, 공천룰, 공천제도특위, 교육부, 교육청, 구민주계, 구조개혁, 구조조정촉진법, 국제통화기금, 국회의장, 군사굴기, 군포, 귤값대폭락, 귤농사, 금리인상, 금연정책, 금융위기, 기업구조조정, 긴급수매, 김무성, 김성식, 김한길, 남경필, 노동개혁, 노원구, 노지감귤, 농어촌, 농장, 누리과정, 대국굴기, 대림동, 대부업최고금리, 대사관방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동북아외교, 디지털자료관, 로켓군, 리우올림픽, 모바일전문, 무상보육, 물갈이, 민관합동, 민생, 박근혜, 박지원, 반사이익, 보수아파트, 보육대란, 부경대, 부동산거래절벽, 부산, 부산대, 부울경, 북중러, 북한, 분당, 비대면점포, 비례대표, 비박, 비전, 비주류, 빅뱅디스럽션, 빅뱅파괴, 사우디아라비아, 사재혁, 사죄, 상시적위기, 새누리당, 생체인증, 서비스규제, 선거구, 선진국, 섬유공장, 성장동력, 세계경제, 셈법, 소수민족, 수니파, 스모킹카페, 스판덱스, 시아파, 시진핑, 식물국회, 식품자판기, 신인가점, 신흥국, 실업급여, 아모레오산공장, 아시아여성기금, 아웃도어, 안철수, 안철수신당, 야권분열, 야당, 어린이집, 여당, 여성임원, 역도, 영주권, 옌볜조선족자치주, 와다 하루키, 외환위기, 워킹홀리데이, 워홀, 원유철, 위안부재단, 유치원, 윤여준, 의료서비스, 이란, 이자스민, 이재정, 이준석, 이한구, 인천 연수, 인터넷은행, 임대농, 임시국회, 자영농, 재벌, 저성장, 저임금, 전략공천, 전략지원부대, 정당, 정의화, 제1야당, 제2항공모함, 제2항모, 제3정당, 제주감귤, 조선족, 종파분쟁, 주승용, 준예산, 중국, 중국동포, 중노동, 지문인증, 직권상정, 참회록, 처형, 청년, 청년일자리, 총선, 최경환, 최재천, 취업난, 치퍼, 친노패권정치, 친박, 크라우드펀딩, 크리스틴 라가르드, 클리너, 탈당, 탈조선, 터키, 통일교육, 통일교육관, 통일전망대, 파괴적빅뱅, 표심, 핀테크, 하메네이, 하이힐, 한미일3각동맹, 험지출마론, 헤쳐모여, 헬조선, 혁신, 혁신비즈니스, 현역의원교체, 호남, 호주, 홍채인증, 황우만, 효성스판덱스공장, 흡연방, 희망난민


[2016년 1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4계파 싸움' 치닫는 총선》

[NEWS&VIEW]총선 D-100일


김한길, 더민주 탈당으로

제1야당 분당 사태 현실화

與는 친박·비박 다툼 격화


정당과 비전은 안보이고

역대 최악의 계파 선거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98.html


◈중앙《통일교육관(고성 통일전망대) 들어서니 "북한 술 사세요"》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전시물 없고 상인 호객행위만

전국 13곳 교육관 부실 운영


청주통일관, 놀이공원에 통합

만든지 15년 된 북 당면 전시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74?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안개 더 짙어진 정치》

[4·13 총선 100일밖에 안남았는데...]


김한길 탈당 선언, 野분열 가속화

여야구도 오리무중...선거구 미정

선택할 국민, 깜깜이 선거에 답답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72/1


《"국민보다 票를 봤다"》

19대 국회 참회록 <1>이한구 의원


"2012년 정부에 무상보육 강행 주문

대선票 의식해 건전재정 소신 꺾어"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81/1


◈경향《중국의 대국굴기(大國起:대국으로 우뚝 서기), 위기와 기회 '양날'》

창간 70주년 기획, 중국 대해부 - 세계는 왜 두려워하나


고속성장·견제 사이 '균형 잡기'

한국도 변화 흐름 읽어내야 기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317375&code=910302


◈한겨레《'탈조선(헬조선 탈출)'...29살 청년은 호주서 '농장을 탄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뭘 좀 하려면 학력차별 성차별

취업난에 저임금·중노동 '좌절'

한국 떠나는 20대들 '희망 난민'


스탠소프


호주 퀸즐랜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549.html


◈한국《김한길 탈당...급류 타는 '제1야당 분당'》


"뻔한 패배 못 기다려" 더민주 나가

"패권정치가 안철수 몰아내" 직격

2일 安과 회동 신당 합류 공감대


주승용 등 10여명 동반 탈당할 듯

박지원 등 호남 의원 가세 거론도

총선 '3자 구도' 대혼전 예고

http://hankookilbo.com/v/a11ff0e826cf49e4a00f736d1cf8cf5a


◈서울《"낯선 위기 온다...의료 서비스 등 새 동력 찾아라"》

경제 원로 5인의 새해 제언


"외환·금융위기 때와 차원 달라"

정책수단 모두 소진...무방비 지적

"원칙대로 구조 개혁 완수" 주문

청년 일자리 최우선 과제 꼽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4001014


◈세계《미·중 사이 균형추

한국외교 시험대》

'한·일 위안부 합의' 이후 동북아 구도 격랑


한·미·일 3각동맹 강화 전망

북·중·러와 대립 격화 가능성

외교 입지 좁아져...안보 부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3/20160103001722.html


◈국민《식물국회...'민생' 벌써 후유증》


고용보험·구조조정촉진법 등

올들어서도 국회 문턱 못넘어


朴 대통령이 직접 약속했던

실업급여 인상안 불발 위기

기업 구조조정 공백도 불가피


대부업 최고금리 한도 규제

개정안 처리 안돼 효력 상실

악덕 대부업자 악용 우려 커


※실업급여 개편 추진 상황

──────────────────────────────

[고용보험법 개정사항(김무성의원 대표발의)]

*실업급여 개편 방안

-지급 기간:30일 연장

-지급 수준:평균임금의 50→60% 상향

-하한액:최저임금의 90→80% 하향

(2015년 기준 4만172원 보장)

*현재 상태

-비정규직법 개정안 등 노동 5법과 묶여 계류중

──────────────────────────────

[정부 시행령 개정사항]

*실업급여 개편 방안

-상한액: 일당 4만→5만원 인상

*현재 상태

-입법예고까지 했으나 하한 인하 불발로 상한액 인상 추진 중단

-현행 상한액(4만원)보다 하한액(4만3416원)이 커짐

-상·하한 동일액 4만3416원 적용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9999&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파괴적 빅뱅 시대》

상시적 위기에 노출된 기업...경쟁자가 누군지도 모른다


[매일경제 50년 미래기업 50년]


혁신비즈니스 확산으로

기업 40% 10년내 몰락


※경영학자들이 꼽은 위협 요인 (단위=%)


빅뱅디스럽션 32

밸류체인 변화 30

신흥국 기업 부상 20

글로벌 저성장기조 16

정치·사회적 불안정 14


*통합경영학회 추천 경영학자 50인 조사·중복 응답


※빅뱅 디스럽션(Bigbang Disruption·빅뱅 파괴) : 기존 제품·서비스의 개선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자율주행차처럼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며 기존 질서·시장을 전면적으로 뒤흔드는 혁신을 뜻한다. 동시다발적 혁신이 지속되면서 기업·제품의 수명은 더 짧아지며 혁신과 빠른 적응이 더 중요해진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3994&year=2016


◈한국경제《"한국, 구조개혁에 모든 역량 집중하라"》

신년 특별인터뷰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노동개혁·서비스규제 풀어

성장 잠재력 확충 나서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339511&intype=1


◈부산《부산 16곳 중 11곳

"현역 의원 교체해야"》

[20대 총선 D-100]


본보, 1만 1천 명 여론조사


새누리 정당 지지도

'더민주'에 4배 앞서 '압도'


대선 후보 1위는 김무성


※부·울·경 현역 교체 여부(단위:%)


[부산]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0.2

한 번 더 당선돼야 38.7


[울산]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8.3

한 번 더 당선돼야 35.2


[경남]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9.9

한 번 더 당선돼야 30.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91



■정치 TOP


◈조선《"오죽하면 이러겠나"...제1野黨 공동창업자(안철수·김한길) 둘 다 떠났다》

더민주 '비주류 首長' 김한길 탈당...이달중 10여명 동참할 듯


金, 친노 패권정치 맹비난

-"독선·증오로 버티는 정치 말고

-굴종 안하면 찍히는 정치 말고

-막말로 얼룩진 그런 정치 말고...

-국민이 믿고 의지할 정치 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225.html


◈중앙《안철수 신당 호남 1위...새누리당, 수도권·영남·충청서 선두》

[총선 정당지지율 여론조사]

야권 분열 반사이익 보는 여당


새누리 36 더민주 17 안 신당 16%

20대는 더민주>안 신당>새누리

50대 이상선 새누리 압도적 1위


※내년 총선 정당 지지율   단위:%


[중앙일보(2015. 12.22~28)]

새누리당 35.6더불어민주당 17.4안철수 신당 15.8모름·무응답 27.2


[한겨레(2015. 12.15~16)]

새누리당 26.6더불어민주당 26.5안철수 신당 16.4모름·무응답 27.4


[동아일보(2015. 12.26~28)]

새누리당 38.2더불어민주당 16.3안철수 신당 18.9모름·무응답 22.6


[조선일보(2015. 12.28~29)]

새누리당 28.7더불어민주당 16.6안철수 신당 18.3모름·무응답 32.6


*본지 조사 :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해 2015년 12월 29~30일 유·무선(RDD 전화면접조사)

*유·무선 평균응답률 22.8%,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p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9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與 공천룰 석달째 헛바퀴...거물 험지출마론도 흐지부지》

총선 D-100 계파갈등 여전한 여당

공천제도특위 합의 무산


전략공천-신인 가점 놓고 평행선

친박 "공천룰 서두를 이유 없어"

최경환 복귀앞두고 友軍확보 경쟁


이준석에 안철수 지역구 출마권유

원유철 "李, 주내 출마선언할 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539/1


◈경향《탈당파 "김한길·최재천, 제3의 정당 '큰 그림' 설계"》

김한길 탈당 후폭풍...야권 재편 가속화


비노 좌장 이탈에 수도권 '김한길계' 2~3명 추가 전망

구 민주계 동참 가능성...박지원 "여건 되면 통합 선택"

안철수, 창당준비단 인선...위원장에 여성 법조인 접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311005&code=910402


◈한겨레《"유리한 곳 분구, 불리한 곳 억제" 같은 셈법 여야 평행선》

[선거구 공백 장기화 조짐]


새누리, 경기 군포 분구 반대

더민주는 강남·인천 연수 '반대'

농어촌 배려 야 "전북" 여 "경남"

획정위 다음회의 날 못잡고 끝나


여야 동수...2/3찬성의결 어려워

의장 직권상정 뾰족수 좌절된데다

야권 분열돼 임시국회 처리 못할듯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 쟁점

*정의화 국회의장 "수도권에서 최대 3곳은 분구를 억제해 농어촌 지역을 배려해 달라"는 선거구 획정 기준 제시 담화(1월1일). 선거구 획정위 1월2일 전체회의 개최

──────────────────

[수도권 분구 억제 지역]

*여당 추천 위원 : 서울 강서, 경기 군포 등 분구 안 돼

*야당 추천 위원 : 서울 강남, 인천 연수 등 분구 안 돼

*비고 : 여당 우세 예상 지역구인 강남 등 분구안(여당 위원)과 야당 우세 예상 지역구인 강서 등 분구안(야당 위원) 대립

──────────────────

[농어촌 의석 배려 지역]

*여당 추천 위원 : 경남, 경북, 충남 1석씩 배려

*야당 추천 위원 : 전북, 경북, 충남 1석씩 배려

*비고 : 여당에 유리한 지역인 경남(여당 위원)과 야당에 유리한 전북(야당 위원) 배려 대립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4553.html


◈한국《몸집 불리는 安신당...더민주 '제1야당' 맷집으로 버텨낼까》

[김한길 더민주 탈당]


"김한길은 메시지 주는 정치인"

비주류에 '탈당 시점' 신호 여겨져


安 회동한 김성식, 윤여준 만나


야권 '헤쳐모여' 시나리오 분분

일각 安·千신당 통합 거론까지

http://hankookilbo.com/v/170fd7252a2a4a7f83fdd10ad7f7de97


◈부산《누적된 정치권 불신...'물갈이' 통한 새 인물 기대심리 반영》

[20대 총선 D-100 여론 조사]


선거구 획정 불발에 실망감

의정활동은 큰 영향 못 미쳐

부산 50.2% "현역의원 교체"


※부산 지역구 현역의원 교체지수 높은 순위


중·동

정의화│교체(A) 64.7%│지지(B) 25.5%│교체지수(A-B) 39.2%


부산진을

이헌승│교체(A) 59.4%│지지(B) 30.0%│교체지수(A-B) 29.4%


동래

이진복│교체(A) 56.8%│지지(B) 31.8%│교체지수(A-B) 25.0%


남을

서용교│교체(A) 56.2%│지지(B) 34.3%│교체지수(A-B) 21.9%


연제

김희정│교체(A) 54.5%│지지(B) 32.8%│교체지수(A-B) 21.7%


해운대·기장을

하태경│교체(A) 54.7%│지지(B) 33.6%│교체지수(A-B) 21.1%


해운대·기장갑

배덕광│교체(A) 53.8%│지지(B) 34.9%│교체지수(A-B) 18.9%


북·강서을

김도읍│교체(A) 52.4%│지지(B) 37.2%│교체지수(A-B) 15.2%


서구

유기준│교체(A) 52.2%│지지(B) 38.1%│교체지수(A-B) 14.1%


수영

유재중│교체(A) 50.1%│지지(B) 36.8%│교체지수(A-B) 13.2%


남갑

김정훈│교체(A) 47.3%│지지(B) 39.9%│교체지수(A-B) 7.4%


북·강서갑

박민식│교체(A) 41.2%│지지(B) 45.4%│교체지수(A-B) -4.2%


부산진갑

나성린│교체(A) 42.9%│지지(B) 47.2%│교체지수(A-B) -4.3%


사하을

조경태│교체(A) 42.0%│지지(B) 49.0%│교체지수(A-B) -7.0%


금정

김세연│교체(A) 37.7%│지지(B) 47.7%│교체지수(A-B) -10.1%


영도

김무성│교체(A) 37.8%│지지(B) 54.6%│교체지수(A-B) -10.9%


*교체지수(A-B) 수치가 높을수록 교체요구가 강함

*사하갑, 사상은 현역의원 불출마 예정지역이어서 조사대상에서 제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67



■사회 TOP


◈조선《역도계 오뚝이는 헐크였나》

금메달리스트 사재혁, 후배 30분간 때려 전치 6주 중상


인간 승리 사재혁

-부상으로 수술 7번하고도 재기

-2016 리우올림픽 출전 위기


그는 왜?

-황우만 "태도 불량하다며 때려

-그걸 주변에 얘기했다고 또 폭행"

-황씨 가족 "합의할 생각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10.html


◈중앙《경기 누리예산 0...유치원생 부모, 월 22만원 더 낼 수도》

[국민 짓누르는 '의회 리스크']

① 사상 첫 광역단체 '준예산 사태' 부른 경기도의회


이재정, 준예산도 편성 안 해

오늘부터 교육청 지원 끊겨

유치원 간식·인건비 등 문제

어린이집은 2월까진 괜찮아


※경기도 누리과정 논란 일지 (2015년)


11월 5일     경기도 예산안 19조원 편성

11월 17일    도교육청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0원, 유치원 예산은 4929억원 편성

11월 30일    도의회,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전액 삭감

12월 15~27일 도의회 여야, 누리과정 예산 놓고 대립

12월 27일    남경필 지사, 유치원 예산을 어린이집에 나눠주는 절충안 제시

12월 30일    더민주, 누리과정 '0원' 등 예산안 본회의 상정

12월 30~31일 새누리, 본회의장 의장석 점거

12월 31일    더민주, 의결 강행 포기. 경기도 준예산 편성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57


◈동아《"조선족 이자스민 만들자"

총선앞 뭉치는 中동포들》

분열됐던 19대때와 딴판


80만명중 한국국적 취득 13만 추정


서울 대림-가리봉동 세력화 중심지

60여 단체 통합추진...포럼 등 열어

여야도 비례대표 공천 움직임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649/1


◈경향《경기도, 초유의 준예산 사태 '현실이 된 보육대란'》

누리과정 예산 싸고 도의회 여야 이견...예산안 처리 못해

민생사업 차질 '도정 대란' 우려도...수정안으로 타협 모색

교육부 "도교육청에 누리과정 예산 준예산에 포함 요청"


※준예산 : 새로운 회계연도를 시작(1월1일)할 때까지 예산안을 의결하지 못하면 지난해 예산에 준해 법정 경비만 집행하는 것으로, 법령에 근거한 의무경비(인건비 및 시설 유지·운영)와 승인된 계속 사업에만 예산을 지출할 수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9&artid=201601032211115


◈한겨레《'치퍼(잡초 뽑는 노동자)' '클리너(청소 노동자)' 고되지만...한국열차 내리니 "이제 살겠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② 탈조선 난민들


'탈조선' 워홀러 15명

퇴근 뒤 여유로운 시간 찾아

"한국선 정신없이 일만 했구나"


청소일·타일러 보조 등 막노동

노력한 만큼 보상, 한국과 달라

"행복한 삶 살 수 있게 만들어줘"


※호주로 간 청년들이 말하는 한국

*워홀: 호주 워킹홀리데이


김상윤(32)


*호주 영주권 취득

*캔버라·시드니에서 카페 창업


'한국'은? "노력한 만큼 성과·보상 없어"


김선웅(28)


*학생비자

*시드니 빌딩 클리너


"친구와도 비교·경쟁해야 하는 곳"


조상훈(29)


*워홀 세컨드 비자

*시드니 가전·가구 등 배송 업무


"부모님만 안 계신다면 남의 나라 같은"


라상균(39)


*영주권 취득 예정

*시드니 근교 타일러 보조 업무


"한살부터 100살까지 모두가 힘든 삶"


백영희(가명·25)


*워홀 퍼스트 비자

*시드니 쇼핑몰 클리너


"닥치고 일만 해야 하는 곳"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550.html


◈한국《"편하게 피우세요" 유혹하는 흡연방》

애연가 불만 파고든 틈새 업종

식품자판기영업으로 허가 받아

앉아서 흡연 가능한 무인 카페

"냄새·연기 완벽 처리면 괜찮다"

"정부 금연정책과 앞뒤 안 맞아"

찬반 여론 속 줄줄이 개점 예정

http://www.hankookilbo.com/v/05339b510d274935819e721fc8da4044


◈부산《"손주뻘 학생들 덕분에 살맛 납니다"》


부산·부경대 공대 40여 명

중구 보수아파트 개선 나서


복도 천장 태양광 센서등

어르신 손잡이 지지대 등

노후 건물에 편의시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77



■국제 TOP


◈조선《시진핑 책장 보니...새 액자 7개 중 3개가 소수민족 사진》


중국 최고 지도자의 집무실 모습

올해 中 통합 노선 가늠할 힌트


작년 옌볜 조선족 자치주 찾아

책상다리 환담하는 사진도 비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70.html


◈중앙《"위안부 재단, 한·일 여러 단체 힘 합쳐 공동운영해야"》

[오영환의 제대로 읽는 재팬]

아시아여성기금이 남긴 것


1995년 설립 일본 민·관 합동 기금

피해자에게 총리 사죄 편지 전달

디지털 기념관에 위안부 자료 남겨


당시 전무이사 지낸 와다 교수

"피해자 방문, 총리 사죄 전할 필요"


※위안부 지원 새 재단과 일본 아시아여성기금

─────────────────────────────────

[설립과 운영 주체]

*위안부 지원 새 재단

한국 정부 설립 주도. 나중엔 민간 주도 예상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일본 정부 주도 설립. 사실상 민관 합동 운영

민간과 정부가 발기인 선정 협의. 사무국 경비는 정부 자금

─────────────────────────────────

[사업 자금]

*위안부 지원 새 재단

일본이 10억 엔 출자. 한국 정부 자금 지원 가능성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민간 모금(약 6억 엔). 정부 출자·보조금(48억 엔)

─────────────────────────────────

[사업 내역]

*위안부 지원 새 재단

한국 위안부 피해자 대상

명예와 존엄 회복, 마음의 상처 치유 위한 사업

한·일이 협력해서 사업 실시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한국·대만 등 5개국 피해자 대상

보상(속죄)금 1인당 200만 엔과 총리 사죄 편지 전달. 의료·복지사업

1인당 최대 300만 엔 실시. 역사 교훈 삼기 위해 디지털 자료관 설치

─────────────────────────────────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50


◈동아《사우디, 시아파 지도자 처형...종파분쟁 불붙어》


2011년 아랍의 봄 시위 선동 혐의

테러범 등과 함께 47명 사형 파문


이란 하메네이 등 시아파 격분

"사우디에 신의 복수..." 보복 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48/1


◈경향《올해 세계경제 성장 중심축은 신흥국 아닌 선진국》


올해 성장률 2.9% 전망

금리인상 미국 '경기 회복'

EU·일본은 '반사 이익'


중국, 경기 후퇴에 저성장

신흥국 성장 기여도 34%


※숫자로 본 세계경제 전망

자료: 유엔 세계경제 상황·전망 보고서


2016년 세계경제성장률

2.9%

- - - - - - - - - - -

원자재 가격

(2014년 7월 이후)

20.6%↓

- - - - - - - - - - -

유가

(2014년 7월 이후)

59.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031656111


◈한겨레《중, 새해벽두 '군사굴기' 천명》

로켓군·전략지원부대 창설·제2항모 개발...


시진핑 '핵억지·반격능력' 언급

'미국에 양보 없다' 대내외 과시

전략지원부대는 사이버전 겨냥

중 "강군몽 시대적 요구 따른 것"


※무력 과시하는 중국군

────────────────────────────────────

1월2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 융수자오 인공활주로 시험 비행

────────────────────────────────────

12월31일

*전략 핵·미사일 부대인 로켓군과 전략지원부대 창설, 육군통합사령부 신설

*중국 국방부 제2항공모함 건조 사실 공식 확인

────────────────────────────────────

12월27일

*<신화통신>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20 양산단계 전망" 보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4512.html?_fr=mt2


◈한국《사우디, 시아파 성직자 처형...이란은 대사관 방화 '맞불'》

사우디, 테러혐의 47명에 포함 처형

시아파 종주국 이란 보복 다짐

양국 대사 불러 항의 등 갈등 격화

패권경쟁이 직접 충돌로 비화 양상

http://www.hankookilbo.com/v/7f2de738700445c4a35b946a1bd0cc90


◈부산《이슬람 수니-시아파 종파 갈등 격화》

사우디, 47명 집단 처형

시아파 지도자 4명 포함

이란서 대사관 공격 방화

이라크 등 반발 보복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4000013



■경제 TOP


◈조선《'호랑이 굴' 유럽에 섬유공장 세워 세계 1위 우뚝》

新시장에 도전한다

<2>터키 '효성 스판덱스 공장'


독자기술로 만든 첨단 스판덱스

아웃도어 등 유럽 고급시장 공략

완공 2년 만에 시장점유율 정상

작년 영업이익 첫 1조 돌파 기대


※효성 섬유 부문 실적 추이


[2015년]

매출 1조6013억

영업이익 3257억


*2015년은 3분기까지

자료: 효성


※테키르다주

체르케즈쾨이 공단


-터키 이스탄불 시내에서 서북쪽으로 차로 1시간 30분 거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3/2016010301933.html


◈중앙《기술 앞에 불황 없다...365일 도는 LG 배터리 공장》

글로벌 장벽 뚫는 1등 기업들


10년 선발 일본업체 따돌려

제품 불량률도 0.1% 이하


'K 뷰티' 기지 아모레 오산공장

만들기 무섭게 중·일로 수출


※2016년 수출 파고 넘을 5대 품목


[화장품]

2015년 추정 증가율(%)│55.6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2015년 추정 증가율(%)│34.6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휴대전화 부품]

2015년 추정 증가율(%)│31.1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일반기계]

2015년 추정 증가율(%)│-2.4

2016년 전망│증가세 전환

- - - - - - - - - - - - - - - - -

[자동차]

2015년 추정 증가율(%)│-6.4

2016년 전망│증가세 전환

http://news.joins.com/article/19350612


◈동아《'하이힐 카리스마' 10년새 2배로 늘었지만...》

[20대그룹 여성임원 비율 0.9%→2.2%로...전체 8579명 중 189명]


삼성 58명 최다...현대車 10명

신세계-CJ 등 유통업계 약진

LS-대우조선-대림은 '0'

현대重, 작년 창사이래 첫 배출


국내기업들 여성임원 확대 노력

선진국 20~30%대와 아직 큰 차이


※2006년과 2016년 국내 20대 그룹 여성 임원 비중 변화

단위: %. 괄호는 여성 임원 수.

20대 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공기업 제외) 자산총액 순위 기준.


[삼성]

2006년 0.9(14명)

2016년 2.9(58명)


[현대차]

2006년 0(0명)

2016년 0.9(10명)


[SK]

2006년 0.5(2명)

2016년 2.3(17명)


[LG]

2006년 1.8(11명)

2016년 1.9(15명)


[롯데]

2006년 비공개

2016년 2.3(14명)


[포스코]

2006년 0(0명)

2016년 1.4(4명)


[GS]

2006년 0(0명)

2016년 1.1(2명)


[현대중공업]

2006년 비공개

2016년 0.3(1명)


[한진]

2006년 0.9(2명)

2016년 2.6(6명)


[한화]

2006년 0.5(1명)

2016년 0.5(3명)


[KT]

2006년 1.6(5명)

2016년 6.0(26명)


[두산]

2006년 비공개

2016년 2.0(7명)


[신세계]

2006년 1.8(1명)

2016년 6.7(9명)


[CJ]

2006년 0.7(1명)

2016년 5.1(12명)


[LS]

2006년 0(0명)

2016년 0(0명)


[대우조선해양]

2006년 20대 그룹에 포함되지 않음

2016년 0(0명)


[금호아시아나]

2006년 1.7(3명)

2016년 1.3(2명)


[대림]

2006년 0(0명)

2016년 0(0명)


[부영]

2006년 20대 그룹에 포함되지 않음

2016년 9.5(2명)


[동부]

2006년 비공개

2016년 0.6(1명)


자료: 각 그룹


※지난해 말 인사에서 승진한

주목받는 여성 임원들


김유미

삼성SDI 부사장(58)

삼성그룹

연구개발 분야

최초 여성 부사장


안현주

이사대우(44)

현대자동차그룹

공채 출신

첫 여성 임원


이정애

LG생활건강 부사장(53)

LG그룹 최초

여성 부사장


박미화

포스코 상무(50)

철강업계 유일한

여성 임원


김남옥

한화손해보험 상무(61)

한화그룹

첫 중졸 출신 상무

http://news.donga.com/3/all/20160103/75706338/1


◈경향《'미 금리'에 안다리, '중 경제'에 밭다리...한국, 걸까 걸릴까》

신흥국 자금 이탈 땐 금융위기 가능성

구조조정·부동산 거래 절벽도 우려

올 성장률 전망 2%대 중반 '첩첩산중'


※2016년 한국 경제 주요 암초

자료:각 경제연구소 종합


[미국 금리 인상]

금리 인상 폭과 시기에 따라

신흥국 우려 커져 가계부채도 영향


[중국 부진]

중국의 성장둔화가 세계 경제의 침체

유발할 가능성. 한국 수출 감소 우려


[전세난과 부동산 공급과잉]

대출규제 강화 속 입주물량 몰리면

부동산 냉각 우려. 전세난은 심화


[소비 절벽]

소득 정체·가계부채 속

내수 위축 우려


[기업신용등급 하락과 구조조정]

주요 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으로

'마찰적 실업' 증가


[포스트 최경환]

경제수장의 리더십 공백이 생기면

'부총리 리스크' 올 수 있어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13035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제주 귤 잔혹사, 헛농사에 울고 땅장사에 울고》

[경제의 창]


올겨울 귤값 대폭락...수확 포기 속출

한창 수확기에 때아닌 겨울장마

볕든 뒤 수확 몰려 시세 폭락 이어져

제주도 긴급수매 나섰지만 효과 의문


귤농사 어려움 앞으로 더 커질 듯

수입과일·겨울딸기와 경쟁 치열

소비자 취향도 급속히 다양화

천혜향 등 신품종도 미래 불확실


외지인 투기 붐에 땅값 치솟는데

임대농은 수지타산 안 맞아 속앓이

자영농은 땅 팔아야하나 싱숭생숭

생산 구조조정 정책 추진 시급해


최근 10년간 노지감귤 생산량과 판매총액 비교

자료: 제주감귤출하연합회 *노지감귤: 밭에서 재배한 감귤. 하우스 재배 감귤, 한라봉·천혜향 등 만감류 제외


[2005년]

판매총액 4462억

생산량 60만500톤

─────────

생산량 -4.5%▼

판매총액 -23%▼

─────────

[2014년]

판매총액 3434억

생산량 57만3400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517.html


◈한국《IT금융 군단의 공습, 은행 죽느냐 사느냐》

금융, 새 판이 열린다

<상> 은행, IT를 경쟁자로 맞다


인터넷은행 하반기 출범

자체 신용등급으로 중금리 대출

빅데이터와 모바일 기반으로 서비스

핀테크, P2P대출·크라우드펀딩 등

은행이 독점해온 영역 파고들어


모바일 전문·비대면 점포 등

은행들, 생존 위한 맞불 전략 분주


※IT기업들이 주도하는 국내 인터넷은행

───────────────────

[그룹 리더]

*카카오뱅크 : 카카오

*K뱅크 : KT

───────────────────

[IT·통신]

*카카오뱅크 : 넷마블, 로엔 엔터테인먼트, 텐센트, 이베이, 예스24, 코나아이

*K뱅크 : KG이니시스, KB모빌리언스, 다날, 포스코ICT, YAP, 인포바인, 뱅크웨어글로벌, 한국정보통신, 모바일리더, 브리지텍

───────────────────

[금융·핀테크]

*카카오뱅크 : 한국투자금융지주, 국민은행, SGI서울보증

*K뱅크 : 우리은행, 현대증권, 한화생명, 8퍼센트

───────────────────

[리테일]

*카카오뱅크 : -

*K뱅크 : GS리테일

───────────────────

[기타]

*카카오뱅크 : 우체국

*K뱅크 : 이지웰페어, 한국관광공사

───────────────────


※시중은행의 생체인증 추진현황


[KEB하나] 스마트폰 뱅킹에 지문인증 도입 예정

[신한] 디지털 키오스크에서 손바닥정맥인증으로 거래

[NH농협] 스마트금융센터에서 지문인증으로 거래

[IBK기업·우리] 무인 ATM에서 홍채인증으로 거래 추진


자료:각 은행

http://www.hankookilbo.com/v/9ac50d958c2f479db621d3cb697b0946


◈부산《"예고된 불황, 고객에서 해법 찾는다"》

부산 금융기관 새해 경영 비전


"혁신으로 위기 극복" 화두


BNK '2020 비전' 선포

고객 등 핵심가치 발표


KRX "이용자 중심 서비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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