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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産銀, 대우조선 일부 매각 검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워크아웃·법정관리·합병 등 거론

정부, 내일 5대 취약 업종 구조조정 원칙과 실업대책 발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85.html


◈중앙《"밥 해결하는 게 법이다"》

3당 원내대표 냉면 회동 "19대 국회서 청년일자리 등 민생법안 최우선 통과"


규제프리존법은 보완 후 처리

아동학대방지·신해철법 등

무쟁점법안도 통과시키기로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85


◈동아《'78兆 빚(한진해운 현대상선 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합계)' 해운-조선

수술 액션플랜 짜라》

[산업 대개조 이제는 실행이다]


5대 취약업종 중 선택과 집중 필요

급한 해운-조선부터 구조조정해야

靑 어제 긴급회의...내일 대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944/1


◈경향《청와대 행정관

"정대협(위안부 인권운동 단체)은 종북"》

어버이연합에 "일본대사관 앞보다 거기 가서 집회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0600055&code=910203


◈한겨레《'좌익효수'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했다》

검찰, 국정원 직원 '봐주기' 의혹

대선 댓글은 낮은 수위 4건뿐

법원도 "10개뿐" 무죄로 화답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의 '좌익효수' 수사와 공안2부 기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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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수사>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  <2015년 11월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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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건(2012년 대선 등 선거 개입 혐의 확인)│  │       10건(국정원법 위반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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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안철수 등 야권 후보 맹비난      │  │손학규 분당 재보선 후보 비방 6건, 문재인

                                                │  │대선 후보 4건, 안철수 비방 글은 전부 빠짐.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6.html


◈한국《들끓던 영도조선소, 5년 지나 구조조정 원점》

[한진중공업 사태로 본 교훈]


309일 크레인·고공농성·희망버스...

사회적 갈등만 치르고 구조조정 실패

결국 수천억 적자로 채권단 관리


일방통행식 해고에 외부세력 개입

나아지기는커녕 시간만 낭비한 셈

노조, 구조조정 현실 받아들이고

대주주·경영진도 부실 책임져야


※한진중공업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2조5,293억│영업이익 -696억  │순이익 -1,902억

[2014년] 매출 2조5,203억│영업이익 -1,450억│순이익 -2,998억

[2015년] 매출 3조1,155억│영업이익 -794억  │순이익 -2,609억


자료:한진중공업

http://www.hankookilbo.com/v/58796f8e282343e7a6652f6eaa57629f


◈서울《자구노력 않는 대기업

우선 지원 대상서 뺀다》

경제부처 어제 靑서 현안회의

내일 구조조정 업종 대책 발표

"일부 임직원·노조 도덕적 해이

오너 사재 출연 등 고통 분담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5001004


◈세계《"뼈 깎는 구조조정...경제 체질 바꿔야"》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전문가 27명 심층 설문


89% "저성장 고착화" 평가

대규모 실직사태 등 대비해

"추경 편성 필요" 의견 우세


경제전문가 27인 설문조사 결과


한국경제의 저성장은 고착화되는 추세인가

그렇다 24(89%)아직 아니다 3명(11%)


최대 현안으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의견은

반드시 해야 한다 14명(52%)불가피한 선택이다 11명(41%)기타 2명(7%)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해야 하나

검토해야 한다 17명(63%)부정적이다 8명(30%)기타 2명(7%)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4/20160424001717.html


◈국민《'바람' 탄 안철수, 문재인 첫 추월했다》

[국민일보·지앤컴리서치

차기 대권후보 여론조사]


야권 후보서 10%P 앞서

安, 수도권·영남서 리드

文, 20·40代서 높은 지지

반기문, 여야 통틀어 선두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단위:%)


반기문 26.4

안철수 17.9

문재인 16.9

오세훈  6.4

박원순  6.0

김무성  4.1

김부겸  3.8

유승민  2.8


<자료: 지앤컴리서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843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 시사》

한진그룹에 추가 자구노력 종용키로...내일 금융위원장 주재 구조조정협의체 가동


한진해운 오늘 자율협약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7000&year=2016


◈한국경제《현대重·한진重·대우조선 '防産(방위사업 부문) 빅딜' 추진》

靑 서별관회의서 조선·해운 구조조정 논의


조선산업 상선·방산 부문 두 갈래로 재편

연 매출 2조~3조 '해양版 KAI' 나올수도


※국내 조선업체 防産부문 (단위:원)


기업        │조선소     │주력 선종    │2016년 매출(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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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거제도 옥포│잠수함 전투함│1조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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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울산       │잠수함 전투함│6000억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진중공업  │부산 영도  │수송함 상륙함│2000억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TX조선     │진해       │경비정       │2000억 안팎


자료:각 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484801


◈부산《"대량 실직 임박" 떨고 있는 부울경》

대우조선해양 등 빅3 중심

주력산업 구조조정 현실화

거제·울산발 불황 여파로

부산 하청업체도 '줄휴업'


※3월 말 조선업계 수주 잔량


현대중공업   213척

대우조선해양 144척

삼성중공업   109척

STX조선       61척

한진중공업    44척

대선조선      22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94



■정치 TOP


◈조선《文(문재인)·金(김종인), 회동後 엇갈린 얘기...그래도 손은 계속 잡을듯》

문재인 "全大 불출마 권유했다"  김종인 "출마 권유를 내가 거절"


서로 전략적 제휴 깨기는 어려워

-文, 경제민주화 스피커 해달라며

-金에게 킹메이커 역할 기대


-정권 교체 의지 강한 金

-文과 결별보다 협력유지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226.html


◈중앙《비빔냉면 먹은 원유철 "두 야당 잘 모시고 비벼야"》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손잡은 3당]

3당 원내대표 여의도서 냉면회동


야당 "규제프리존은 기재위서 보완"

대기업의 이·미용업 진출 방지책 논의


여당은 민간기업 청년고용할당 반대

공공기관 고용 3%→4~5% 확대 협상


※3당 합의문과 법안 처리 전망


①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 최우선 처리

*청년 일자리 창출 법안은 '청년고용촉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의미

*청년고용촉진법:공공기관 청년 의무고용 4~5%로 확대안 논의

*규제프리존 특별법:기재위 등 상임위서 보완책 마련 후 처리 논의


②법사위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 우선 처리

*이견 없는 법사위 계류 법안 93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신해철법), 의료법, 독립유공자예우법 등


③3당이 제출한 중점 법안 27일 협상 계속

*새누리(6개):노동 4법+서비스산업발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더민주(4개):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사회적경제기본법, 청년

고용촉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국민의당(5개):세월호특별법, 청년고용촉진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공공기관운영법, 신해철법


④19대 국회 마지막까지 최대한 입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노동 4법 등은 입법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4


◈동아《갈라지는 친박...최경환 방어모드 틈타 중진들 "각자도생"》

[4·13총선 이후]

새누리 새 지도부 구성 안갯속


공천파동 비켜선 그룹 목청 키워

홍문종-유기준 원내대표 나설듯


친박 일각 '당대표 외부수혈' 주장

정우택은 충청권 독자세력화


주류측 '최경환 당권' 포기못해

총선 책임론 확산 제동 걸수도


※4·13총선 참패 이후 친박(친박근혜)계 분화 움직임


[      암중 모색(주류 그룹)      ]

     최경환 원유철 조원진 등     

- - - - - - - - - - - - - - - - -

     "총선패배 책임 내탓 네탓    

    할 때 아니다. 모두가 죄인"   


[      체질 개선(원로 그룹)      ]

            서청원 등            

- - - - - - - - - - - - - - - - -

    "비생대책위원장 등을 외부    

   인사가 맡을 가능성 열어둬야"  


[       각자도생(중진 그룹)      ]

이주영 이정현(당 대표 도전 의사),

홍문종 유기준(원내대표 출마 의사)

- - - - - - - - - - - - - - - - -

     "공천 파동 주역은 후퇴,     

  남은 친박이 책임정치 구현해야" 


[   충청역할론(독자세력화 그룹)  ]

          정우택 정진석          

- - - - - - - - - - - - - - - - -

         "충청권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     


[      친박에 반기(쇄신 그룹)    ]

          이학재 주광덕          

- - - - - - - - - - - - - - - - -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친박계 2선 후퇴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444/1


◈경향《여야 3당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입은 모아도 속내 제각각》

임시국회 주요 현안 합의


법사위 계류 신해철법 등

19대 국회 '막차' 유력


노동4법-청년고용특별법

청년 일자리 해법 제각각


안철수 "의료영리화 반대"


※4월 임시국회 주요 법안


처리 유력 주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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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일명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 구제)

*의료법 개정안(1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유공자 후손 귀국 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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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쟁점법안 및 입장

구분                          │새누리당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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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안    │찬성    신중  조건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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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  │신중    찬성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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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 개정안                │찬성    반대  반대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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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42253015


◈한겨레《북한이 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적 진전'...5차 핵실험까지 치닫나》

[북, 당대회 앞두고 '미사일 시위']


지난해 12월 이어 4번째 시험발사

북 "수면위 점화·비행 안정성 등

모든 기술지표들 충분히 만족"


합참 "비행거리 30㎞" 평가절하속

한·미, 실패라고 공식 규정은 안해

정부 "3~4년 이내 실전배치 될수도"

"안보리 결의 위반" 국제공조 나서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작동 방식(콜드 론치)


[콜드 론치(cold launch)]


탄도미사일이 담긴 보호캡슐이 잠수함에 설치된 발사관을 통해 발사되면 부력으로 수면에 떠오른 뒤 보호캡슐이 깨지면서

수면 위에서 탄도미사일이 점화·발사되는 방식.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점화되지 않은 채 다른 힘(부력)으로

발사관 밖으로 밀어올려지기 때문에 '콜드 론치'라고 불린다.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 채택 이후 북한 주요 군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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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동해로 신형 300㎜ 방사포 발사(비행거리 150㎞)...김정은 지도 "선제공격 방식으로

모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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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소형화된 핵탄두 추정 물체 공개...김정은 "핵탄 경량화해 탄도로켓에 맞게

표준화·규격화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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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김정은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 환경 모의시험' 지도 "핵탄두 폭발 시험과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 시험 발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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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노동 계열 추정) 발사(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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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무수단 추정) 발사...한국군, 실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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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유엔 안보리, 북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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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김정은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 시험발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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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1040.html


◈한국《구원투수 없는 與...벤치밖 '50대 기수들' 주목》


2011년 당 지도부 나란히 입성한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주목

南, 낙선자 '위로 만찬' 보폭 넓혀


劉 복당 시점 가늠하기 어렵고

南·元 "도정 매진" 현안엔 손사래


'3선' 황영철·김세연·김영우 등

개혁 이끌기엔 아직 勢 부족

http://www.hankookilbo.com/v/8d25e16ff9364634b42cbc746e4e7166


◈부산《'신공항' 대립 첨예...밀월 없는 부산 여야》


새누리, 서 시장과 만찬회동

정치 이슈화 반대 입장 정리


더민주 "신공항 유치 실패 땐

시장 책임져야" 공세 강화


대정부 공동 대응 여론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88



■사회 TOP


◈조선《"중대장님, 우리 아들 삽질 그만 시키세요"》

[NOW]군대도 '헬리콥터맘'은 못말려


직속상관 더 생긴듯...軍 몸살

-전화·단체카톡방 통해

-수시로 "보고싶어, 사진 좀..."

-행군 따라가 간식 돌리기도


과잉보호...국방유치원?

-관심병사 찍혀 毒이 될수도


※헬리콥터 부모 : 성인이 된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참견하며 과잉 보호하는 부모들을 일컫는다. 착륙 전 헬리콥터가 공중을 빙빙 도는 모습에서 비롯된 용어다. 최근 군대에 간 자식을 걱정하며 군 간부들에게 수시로 연락해 안부를 확인하는 부모가 늘면서 군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58.html


◈중앙《직장 상사가 부하직원 음주운전 안 말리면 함께 입건》

[술 마시고 운전하면 처벌 강화]


음주운전 5년 내 5회 땐 차량 몰수

대리운전 힘든 곳서 술 팔아도 입건


법조계 "입증 어렵고 형평성 논란"

현재 경찰 인력으론 조사 확대 한계


음주운전 단속·처벌 강화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자가 음주 사망사고를 내거나 5년 내 5회

 적발 시에 차량을 몰수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직장 상사·술집 주인 함께 입건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의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는 '위험

 운전치사상죄' 적용(10년 이하 징역)

*음주 사망사고 구속 수사, 다수 사망 시 징역 7년 이상 구형

*단속 장소 20~30분마다 옮기는 '스팟 이동식' 단속 시행


자료:대검찰청·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8


◈동아《2심 보석기각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변호인단에 30억 추가 내걸고 집유 독려》

女변호사 폭행사건 파장...법조계 수임 생태계 드러날지 주목


24명 이상 변호인단 꾸린 정대표

항소심 석방 대가 20억원 계약

로펌, 대법관-檢출신 자문단도 참여


검찰, 항소해 놓고 감형 구형

"보석 결정해도 무방" 의견도 내


보석 기각뒤 변호인과 관계 틀어져


※A 변호사가 밝힌 수임료 '20억 원'의 행방


[정운호] 20억 원(세후 11억7000만 원) [A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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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세후 1억7000만 원)

*상습도박 사건 H로펌에 1억1000만 원 계약(변호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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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세후 4억30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욕설 보도 주간지 전량 수거 폐기(약 55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합의금(총 1억 원)

*여성 연예인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회사 여직원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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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세후 5억7000만 원)

*면세점 관련 위약금 소송, 형사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네이처리퍼블릭 지하철 매장 입점 민사 및 형사 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서울구치소 징벌 대응(교정 전문 변호사 자문)

*보석 관련 검찰의 '적의 처리' 의견 및 감형 구형(검찰 출신 변호사 등 4명 자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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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666/1


◈경향《'이중근(탈세 혐의 수사 받는 부영그룹 회장) 돈받고 실형' 봉태열(전 서울국세청장), 6년째 부영 임원》

MB 정부 때 구속 2개월 만에 이 회장과 함께 사면·복권

15년 넘게 각별한 사이..."탈세 의혹과도 무관 않을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250600015


◈한겨레《검찰, 안철수 등 야당 비방·선거개입 증거물 '원천 배제'》

['좌익효수' 봐주기 기소 의혹]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 파장


검찰의 자기모순

-"단순비방·욕설 뺐다" 해명 불구

-기소한 댓글도 단순비방·욕설

-공안부 검증까지 거친 수백건

-기소단계서 대부분 포함안돼


수사단계부터 '좌익효수 구하기'

-고소·고발 1년 지나서야 소환

-심리전단 아닌 대공수사국 소속

-관권선거 논란 확산될라 우려

-'권은희 기소에 물타기용' 지적도


좌익효수 사건 일지


2013년 7월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국정원 심리전단 외 정치댓글 활동한

 국정원 직원 4명(좌익효수 포함) 적발 조사. 좌익효수 유아무개씨만 입건

*국정원 "좌익효수, 우리 직원 아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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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검찰, 좌익효수 국정원 대공수사국 직원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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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인터넷방송 운영자 이경선씨(망치부인), 자신과 딸에게 성적 폭언한 혐의로

 좌익효수 고소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 교체

 (윤석열→이정희 당시 수원지검 형사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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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 좌익효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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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좌익효수에 대해 국가정보원법 위반·모욕죄 혐의로 기소


이정배 공안2부 검사 김신 공안2부장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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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 유씨에게 국정원법 무죄 선고

(모욕죄만 인정해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5.html


◈한국《옥시, 英병원의 유리한 의견서만 제출...본사 개입 정황》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 손상"

직접 의뢰한 결과 법원에 보내


종합적인 역학 조사와 무관한

특정 시점 환자 상태만 놓고 판단


독성 시험 불리한 결과는 쏙 빼고

유리한 내용만 쪼개 제출 꼼수도

"황사·꽃가루가 원인" 억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00d990b8a91b4716b13b353417104d44


◈부산《'학생 없어' 아우성 '학생 넘쳐' 아우성》


동래 등 구도심·원도심

학교 존립 걱정 현실화


강서·기장·해운대

"과밀학급 해소" 잇단 민원


※대표적 과소·과밀 학급 현황

(매년 4월 기준)


과소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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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초등학교(동래구 복천동, 1907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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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전체 학생 수학급 당 학생 수교사 1인당 학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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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06     │     18.0     │        14.6       

─────────────────────────────

2014년│     341     │     18.9     │        17.0       

─────────────────────────────

2013년│     396     │     19.8     │        17.2       

─────────────────────────────


과밀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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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호초등학교(명지오션시티, 2009년 개교)              

─────────────────────────────

2015년│    1,739    │     37.0     │        31.6       

─────────────────────────────

2014년│    1,546    │     34.4     │        29.7       

─────────────────────────────

2013년│    1,365    │     30.3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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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교육부 '학교알리미' 통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103



■국제 TOP


◈조선《"히로시마 가나" 질문에 답변 피한 오바마》


訪英회견서 긍정도 부정도 안해

백악관 측 "아직 미정" 여지 남겨


"원폭 투하 사과로 비칠 수 있다"

미국 여론은 반대 만만치 않아

'방문하되 사과 안 하는' 방안 모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315.html


◈중앙《"한반도 잘 아는 클린턴 대통령 돼야 한국에 크게 유리"》

[지한파 미국 의원 인터뷰]

캠프서 뛰는 코널리 하원의원


북핵·방위공약·경제 모든 분야

브리핑 필요 없을 정도로 정통


트럼프 당선 땐 미국인 줄이민 예상

한반도 이슈 새로 공부해야 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97


◈동아《'디지털 영토' 보호나선 EU...美의 IT기업에 총공세》

내달 '디지털 단일시장' 구축 앞두고 구글·페북 등 '실리콘밸리 옥죄기'


2004년 MS 반독점 판정 '데자뷔'

-구글 검색광고 이어 OS까지 규제

-최대 연매출 10% 8조원 벌금폭탄


美 "反독점 명분 인터넷 마녀사냥"

-구글세-잊혀질 권리 등 잇단 철퇴

-오바마 "상업적 목적 가진 제재" 비난


※EU의 미국 IT 기업 전방위적 규제


2016년

구글, 영국 정부와 1억8500만 달러 '구글세' 납부 합의

프랑스, 구글이 잊힐 권리를 유럽 전역 도메인에 적용하지 않아 10만 유로

벌금 부과

EU,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반독점법 위반 결정


2015년

EU, 아마존 전자책 판매사업 반독점법 위반 조사

EU, 애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 반독점법 위반 조사


2014년

구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스페인 90만 유로, 프랑스 15만 유로 벌금 부과


2013년

EU, 윈도에서 웹브라우저 선택권 보장 안 한 MS에 5억61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9년

EU, 제조사들에 자사 칩 사용 유도했다며 인텔에 10억60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4년

EU, 윈도에 미디어플레이어 끼워 팔기로 MS에 4억9700만 유로 벌금 부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857/1


◈경향《시간 멈춘 통제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원전공포'는 진행형》

기술자들이 본 사고 현장


우크라 경제난에 급식 중단

직접 젖소 기르는 엄마

방사능 위험 우유에 시름


여전히 원전 의존도 43%

토양 오염 제거 등 손 못 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42226005


◈한겨레《미 대선 '러닝메이트' 경쟁 시작됐다》

본선 '또다른 승부처' 부통령 후보


민주당 쪽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장관 첫손에

-부통령도 여성?...워런 카드 급부상


공화당 쪽

-루비오, 경쟁전대 앞 러브콜 몰려

-케이식 주지사는 중도층 호소력


※미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부통령 후보들

*이름(나이)/지역기반(또는 출생지)/기타


[민주당]


훌리안 카스트로

(41·주택도시개발 장관)/

텍사스/

히스패닉계


엘리자베스 워런

(67·상원의원)/

매사추세츠/

진보적 성향, 여성


셰러드 브라운

(64·상원의원)/

오하이오/

진보적 성향


톰 페레스

(55·노동장관)/

뉴욕/

진보적 성향, 히스패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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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마코 루비오

(45·상원의원)/

플로리다/

히스패닉계


존 케이식

(64·오하이오 주지사)/

오하이오/

온건 성향


크리스 크리스티

(54·뉴저지 주지사)/

뉴저지/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벤 카슨

(65·신경외과 전문의)/

미시간/흑인,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061.html


◈한국《美 대선 주자들 고심 "부통령 후보 누구 없소"》


클린턴, 백인·뉴욕출신 약점 보완

남부·히스패닉 카스트로 물망에


트럼프, 중도 사퇴 루비오에 제의

케이식은 양 진영서 모두 러브콜


※미 대선주자들이 염두에 둔 부통령 후보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장관


*팀 케인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셰러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톰 페레스

노동장관


*엘리자베스 워런

메사추세츠주 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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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마크 워너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웨슬리 클라크

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총사령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주 상원의원


*존 케이식

오하이오주지사

──────────────────

테드 크루즈


*조니 언스트

아이오와주 상원의원


*뎁 피셔

네브래스카주 상원의원

──────────────────

존 케이식


*스콧 워커

위스콘신주지사

http://www.hankookilbo.com/v/924a4b33750449559cf96983c033f343


◈부산《美 대선 주자들 러닝메이트 인선 돌입》


민주 힐러리 캠프 15~20명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유력

여성 부통령 카드도 거론


공화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히스패닉계 루비오 인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5000012



■경제 TOP


◈조선《상비藥(편의점 판매 허용한 13종) 온라인 판매 규제...해외 직구 나서는 소비자》

인터넷 판매 제한에 소비자 불편, 관련 산업 성장도 막아


약품 오·남용 막는다는 이유로

모든 약품 온라인 판매 불허

美·日 등은 온라인 구매 일상화


해외 직구 20%가 의약·건강식품

외국 온라인약국 한국어 서비스도


콘택트렌즈·선글라스까지 규제

"업계 이익 위해 소비자 편익 뒷전"


※인터넷 판매가 제한된 품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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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금지 물품]

*품목 : 의약품, 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담배, 마약류, 모의총포, 음란물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어떠한 경우에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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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제한 물품]

*품목 : 총포·도검·석궁·전자충격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허가받은 사람만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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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신고 후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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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주류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전통주만 인터넷 판매 가능

-고객이 직접 방문해 결제한 경우에만 택배 배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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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판매가 불법인 약품·안경·콘택트렌즈를 둘러싼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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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약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오남용 방지를 위해 규제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선진국처럼 일반의약품은 온라인 판매 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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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의료기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전문가와 대면 상담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도수 알려주면 택배로 보내줄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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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의 온라인 판매에 대한 해외 주요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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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러그스토어에서 파는 약 1만종 약품 거의 다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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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반의약품은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고 5월부터 조제약 배달 서비스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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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년 온라인 의약품 판매만 400억위안(약 7조원)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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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027.html


◈중앙《스타트업, 이렇게 스피드 업(Speed up)

벤처 죽음의 계곡 넘으려면...

액셀러레이터 3인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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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아이템 금물       

먼저 두 달간 200명     

잠재고객 만나라"        

──/────────

86개 스타트업 지도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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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가장 중요       

사업 실패 대비한        

플랜B는 갖고 있나"     

──/────────

다음 공동창업자

이택경 매쉬업 엔젤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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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말 한다고    

맘에 안들어도 예스     

뒤에서 딴소리 땐 최악" 

──/────────

350억 회사 인텔에 판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주요 액셀러레이터 어떤 곳이 있나


업체명(대표)            │특징                   │투자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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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권도균)        │1호 액셀러레이터       │번개장터·트리플래닛·언니의 파우치·스타일 쉐어·마이리얼트립·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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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엔젤스(강석훈·송인애)│IT 금융 부동산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잡플래닛·비트패킹컴퍼니·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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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엔젤스(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언니의 파우치·눔(Noom)·리멤버·사운들리·버튼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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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이한주)        │해외 진출 업체 투자    │미미박스·노리·망고플레이트·스타일위키·스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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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엔젤스(황병선)      │비즈니스 에인절 표방   │레진엔터테인먼트·트립비·에바인·짐카·소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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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류중희)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Ab180·센티언스·넥스프레스·테이스트샵·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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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스타트업(변광준)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센텐스랩·젤리코스터·크로키·코빗·말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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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의 안착을 위해 투자·교육을 지원하는 업체 또는 기관을 말한다. 사무공간 등 물리적 지원부터 투자자 소개, 해외 네트워크 개척 등을 지원한다. 통상적으로 스타트업의 지분 5~10%를 인수해 스타트업이 상장되거나 매각되면 수익을 챙긴다.


*자세한 내용은 25일 발행하는 이코노미스트 1332호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34146


◈동아《폴크스바겐도 車등급평가 신청...보험료 낮춘다》

한국GM-볼보에 이어...

수입차 보험료 인하 확산


"차량평가 안받아도 잘 팔린다"

수입차 업계 외면으로 보험료 상승

나빠진 여론 의식, 평가신청 잇따라


신형 파사트 최대 20% 인하 가능

수리비-보험료 줄면 전체 손해율↓

국산차 보험료 내리는데도 긍정적


※외제차 차량 등급평가 차종


업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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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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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올뉴XC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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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신형 파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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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국산차와 외제차의 평균 수리비

단위: 원, 2014년 기준.


국산차  95만2000

외제차 274만7000


자료: 보험개발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4/77756514/1


◈경향《"구조조정, 경영·감독 책임부터 묻자"》

'재벌개혁 전문가'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자 채이배


"기업·금융·당국 서로 결탁

부실 은폐하다 사태 키워


정부 노동개혁은 '쉬운 해고'

고통 전가 아닌 '분담' 되도록

해고 최소화 역할 해야"


※채이배 당선자는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공인회계사로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혁 운동에 참여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 6번으로 당선됐으며, 당 공정경제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공정성장론' 등 경제공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관여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42215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카오공동체'=재벌 맞나요?》

[경제의 창]


벤처 상징이 '벼락 재벌'로

김범수 의장을 '브라이언'이라 호칭

수평적 기업문화, 기존 재벌과 딴판


'오너경영체제' 탈피, 인터넷·모바일 집중

간결한 소유구조 등 재벌과 차별화


새로운 재벌 유형 제시 가능성 주목


kakao


[총수 가족경영 및 세습]

*카카오

총수는 사업방향 결정, 일상 경영은 전문경영인 담당. 가족 경영

제한적. 대학생인 아들과 딸 회사 지분 없음

*재벌

총수가 최고경영자 맡아 직접 경영. 총수 가족 경영 참여. 총수

자녀들 어렸을 때부터 지분 상속·증여받아 세습 준비

───────────────────────────────

[사업 다각화]

*카카오

공정거래법상 계열사 45개(총 계열사는 58개). 인터넷 모바일

사업 전문 그룹

*재벌

65개 대기업집단의 평균 계열사 수 26.7개. 비관련 사업 다각화로

문어발식 확장

───────────────────────────────

[소유 지배구조]

*카카오

김범수→카카오→다른 계열사로 이어지는 단순한 구조. 계열사

간 순환출자 없음

*재벌

총수가 평균 2% 정도의 적은 지분 보유. 계열사간 복잡한 순환

출자로 그룹 지배

───────────────────────────────

[조직문화]

*카카오

수평적 의사결정구조. 직급 없이 영어식 이름으로 호칭. 임원들

개인 사무실 없음. 대면 결재 및 보고 없음

*재벌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 총수가 절대권력 행사

───────────────────────────────


※카카오의 소유지배구조   *숫자는 지분율 (단위: %)


    [     김범수 이사회 의장     ]

     18.64            100   

[   카카오   ]16.6[케이큐브홀딩스]

                                     

  100 [  케이벤처그룹  ]     

             [티포인베스트]100

  100 [ 케이큐브벤처스 ]      

             [뉴런잉글리쉬]100

  76.39[로엔엔터테인먼트]

 

  100 [    다음게임    ]

   다른 계열사들  

                    총 58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41012.html


◈한국《'명당' 한남동 외인주택부지, 매각 먹구름》

내달 3,4일 입찰...최소가 6131억

고도제한에 절반 7층 이하 지어야

수익 내려면 최고가 분양 불가피

"폐기물 우려" 인허가 리스크도

건설사, 수익성 회의적 시각 늘어


한남동 외국인아파트 부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70-1번지 일원 6만677㎡

─────────────────────

매각 대상     대지·전·임야 30필지.

              아파트 10개동,

              부속동·구축물, 수목 등

- - - - - - - - - - - - - - - - - - - - -

최소 매각가격 6,131억원

- - - - - - - - - - - - - - - - - - - - -

매각일정      입찰신청 5월3~4일,

              계약체결 5월10일

http://www.hankookilbo.com/v/b147700cff184b618b04a5a97aefc040


◈부산《크루즈 승객 타깃 '테마형 상품' 나왔다》

면세점 관광 일변도 탈피

부산관광공사·롯데관광개발

부산 체험 트레킹 상품 출시

27일 입항 일본인 200명

첫 해파랑길 걷기 코스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27

신고
2국, AI, ECB, is, ISA, JP, NLD, PK, TK, 가격비교, 가격조절, 가맹점, 가맹점주, 감사, 감청, 갑질, 개인정보자기결정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검경, 견적, 경기, 경북도청, 경선, 경쟁력, 계약재배, 계좌, 계파갈등, 고교동창, 공관위, 공문, 공사현장, 공존,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공천위, 공포감, 과도정부, 관리소장, 구글, 국가정보원, 국립생태원,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의원, 귀향, 금융당국, 급등, 기계파괴운동, 기금, 기본권, 기자, 기초학문, 기타이즈미,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부선, 김종인, 김종필, 김종필증언록, 김한길, 꼭두각시, 냉혹, 네이버, 노다지, 노랑풍선, 놀라움, 농협, 눈높이, 늑장대처, 당사자, 당직자, 대구, 대구 수성갑, 대리통치, 대법원, 대출우대,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핑, 데니스 로드먼, 데이터구조화, 도널드 트럼프, 독선, 독일, 돈풀기, 동구, 동문, 동일본대지진, 두려움, 뒷돈, 디스토피아, 러닝메이트, 러다이트운동,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마구잡이, 마이너스금리, 마이크 타이슨, 마초, 막말, 막장, 만능통장, 맞대응, 머신러닝, 모두투어, 문민정부,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군, 미나미소마, 미얀마, 민주정부, 밀실행정, 박근혜, 방사능, 방제, 방해, 배당, 배상, 법인세, 보류, 보이콧, 복구, 본사, 부정, 북구, 불계패, 비누, 비리, 비박, 비서, 비서실, 사생활침해, 사퇴, 살생부, 상인, 새누리당, 샴푸, 서방, 선거공정성, 선물세트, 선악, 세금, 세무자료, 세수, 세율, 소득세, 속앓이, 수렴청정, 수사기관, 수사협조, 수수료, 수의계약, 수입, 수집, 수행비서, 스타, 스타크래프트, 스티븐 스필버그, 신규사업, 신사업, 신산, 심사, 쓰나미, 아웅산 수지, 아웅산 수치, 아이폰잠금장치해제, 아파트, 아파트관리비, 아파트관리비리, 악동, 악연, 안철수, 알 샤밥, 알파고, 압승, 야권분열, 야당대표실, 양적완화, 양파값, 양파파동, 엉터리, 에어텔, 여당, 여론, 여성대통령, 여야, 여행사, 역사, 연대, 연패, 영업비밀, 영장, 오른팔, 옥스퍼드대, 왜곡, 용서, 용역, 우 틴쩌, 운동권, 운전기사, 운전사, 원전, 유럽중앙은행, 유승민, 유토피아, 유통구조, 유통업자, 윤리, 은행, 의혹, 이동통신사, 이세돌, 이슬람국가, 이재민, 이통사, 이한구, 인간, 인공지능, 인문학, 입주민, 입주자대표, 자민련, 자연풍광, 자율주행차, 장관, 재배면적, 재앙, 저항, 절망, 정객, 정보기관, 정보당국, 정보사찰, 정부채무, 정종섭, 정청래, 정치후원금, 제3교섭단체, 제니퍼 로페즈, 제자리걸음, 조직원, 주인, 주주총회, 주총, 중국산, 증권사, 증빙자료, 지능로봇, 지배력,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발전, 직관, 직장인, 진박, 진화, 창의성, 천안, 천정배, 청와대, 총선, 최재천, 최첨단, 최측근, 추상화, 출점거리제한, 출판기념회, 충남, 친노, 친박, 친위세력, 친정체제, 컷오프, 탄력적, 탈락, 텃밭, 테러방지법, 통보, 통섭, 통신자료, 통장, 통제, 통화정책회의, 틴 쩌, 틴 초, 편의점, 포비아, 프로레슬러, 하원회의, 하인, 하춘수, 학습, 한국경제연구원, 할리우드, 해외상품, 해외여행, 해운대, 해운대미포매립논란, 핵주먹, 헐크 호건, 현기환, 현역의원, 현장방문, 홍문표, 확장, 환경단체, 활동중단, 황진하, 회계, 회계감사, 횡령, 후쿠시마, 희망,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1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막장 與黨, 급기야 '공천심사 중단'》


경선 여부 빨리 확정해달라는

김무성 요구를 이한구가 거부


공천위 '非朴' 황진하·홍문표

"이한구 독선"...활동중단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11.html


◈중앙《아파트 관리비

내 돈이 샌다》

정부, 전국 8319곳 감사

5곳 중 1곳이 엉터리 회계

천안 아파트 20억 부정 적발

관리소장 계좌로 3억 가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4


◈동아《겁 없는 AI(인공지능) 진화, 통제와 공존은 인류 숙제》

이세돌, 알파고에 제2국도 불계패

"알파고, 神算의 경지" 지구촌 충격

전문가들 "희망 vs 재앙" 평가 갈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538/1


◈경향《황진하(새누리당 사무총장) "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독선적 운영 그만하라"》

경선 명단서 김무성 대표 보류에 비박계 공관위원 불참 선언

여야 1·2차 공천 결과 '물갈이 현역' 더민주 20명·새누리 1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02248245


◈한겨레《박대통령 전격 대구행...총선·공천 개입 노골화》


친박·비박 공천갈등 와중에

진박후보 등 출마 3곳 방문

'선거 공정성 훼손' 비판 일어


청 현기환·이한구 회동 논란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27.html


◈한국《인공지능, 진화의 끝은...》

이세돌 또 꺾은 AI 알파고

사람의 직관·창의성도 모방

"놀라움 넘어 두려움의 대상"

http://hankookilbo.com/v/b4e17885a0404327a52ff4a89274425f


◈서울《"인간이 '인간' 알아야 AI 제대로 작동"》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

다가오는 AI토피아]

'통섭' 전도사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의 진단


인문학 등 이해 없으면

최첨단 학문 AI도 없어


기초학문 계속 천대 땐

첨단과학 먼 나라 얘기


창의적 인간, 세상 주도

여러 학문 넘나들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1001002


◈세계《여 공천 갈등 폭발...공관위 파행 조짐》


김무성 심사결과 보류에

비박 황진하 보이콧 선언


더민주 2차 컷오프 발표

정청래 등 현역 5명 탈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0/20160310004644.html


◈국민《재앙의 땅에 피는 '희망'》

동일본대지진 5년...후쿠시마를 가다


마을 주민들 비교적 담담

"잊을 순 없지만 이젠 적응

떠났던 이웃 대부분 귀향"

절망 속에서 삶의 눈빛


원전 인근 미나미소마市

곳곳에 방사능 방제 포대

원전 사고는 현재 진행형


쓰나미 강타 기타이즈미

복구조차 포기한 곳 많아

아직도 사방이 공사현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7930&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ECB 초강력 돈풀기

마이너스금리 더 내려》

양적완화 月200억유로 추가


※ECB 통화정책회의 결정 내용

──────────────────────

-예금금리 0.10%포인트 인하한 -0.40%로 결정

-한계대출금리 0.05%포인트 낮춘 0.25%로 결정

-월간 자산매입 규모 800억유로로 확대

-비은행권 투자적격 화사채도 매입대상 편입

-2차 목표물 장기대출 프로그램 시행

──────────────────────

*자료=ECB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6168


◈한국경제《新사업 진출 없이

배당 늘리는 株總》

오늘 52개社 '슈퍼 주총데이'

신규사업 추진 4곳 불과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051961


◈부산《친박 중심 친정체제 구축

벼랑 끝 비박 '속앓이'만》

[정가&]새누리 PK 공천 중간 점검


40곳 중 18곳 공천 완료

친박 성향은 힘 실어주고

비박은 단독 신청도 보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13



■정치 TOP


◈조선《막말·갑질은 날리고, 親盧·운동권은 살렸다》

더민주, 현역 5명 추가 탈락시켜


"김종인표 물갈이, 경쟁력 위주 공천"...운동권 청산 공언과 달라

金 "물갈이 아직 안끝나...정청래 탈락은 국민 눈높이 맞춘 것"


※더불어민주당 3차 공천 심사 주요 결과


선거구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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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을          │전략 공천(정청래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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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갑          │전략 공천(윤후덕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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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      │전략 공천(부좌현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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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부안      │김춘진 의원 공천(최규성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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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임실·순창│박희승 공천(강동원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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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기동민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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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갑        │장백건·홍익표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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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김상진·추미애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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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강병원·임종석 경선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55.html


◈중앙《"악연 잊으려 해, 본의 아니게 고통드린 국민께 용서 빈다"》

[노(老)정객 JP의 퇴장 선언]


JP, 증언록 출판회서 소회 토로

"머지않아 육신 떠날 시점 다가와

왜곡된 일부 역사 바로잡아 의미

정치,국가적 어려움 소홀히 다뤄"

국내외 각계 인사 1000여 명 참석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1


◈동아《현역 유승민은 멀찌감치...정종섭은 '前장관 자격' 첫줄에》

[총선 정국] 朴대통령 TK 방문


靑 "도청개청식 대통령 참석 관례"

총선 무관 강조했지만 비박 떨떠름

정종섭 하춘수 김문수 지역서 행사

진박에 도움 될지는 의견 엇갈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35047&date=20160311


◈경향《"20년 만(1996년 15대 총선 자민련)의 제3 교섭단체에 모두 걸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


야권 분열로 총선서 새누리당이 압승 땐 내가 책임질 것

천·김, 당 결정 따라야...지역서 후보끼리 연대는 못 막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26255&code=910402


◈한겨레《안가도 되는 행사 1시간씩 쪼개...'진박 밀기' 일부러 방문》

[박대통령 전격 대구방문]

총선 앞 텃밭 방문 왜?


동구·북구 '진박-비박' 맞붙은 곳

수성갑은 김문수-김부겸 격전지

'진박마케팅' 안먹히자 직접 나서

TK 현역의원들과 악수조차 안해


유승민계 내치고 친위세력 구축

집권 말·퇴임뒤까지 당 장악 노려

비판에도 현장방문 더 잦을 듯


박근혜 대통령 10일 대구·경북 방문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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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30분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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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갑: 류성걸(현역) 정종섭(진박)

          *을: 유승민(현역) 이재만(진박)

                                              

오전 10시40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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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갑: 권은희(현역) 하춘수(진박)

                                              

오전 11시20분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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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구 *갑: 김문수-김부겸(더불어민주당)

                                              

오후 2시50분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경북 안동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35.html


◈한국《"김무성 지역구(부산 중·영도구) 경선 발표 왜 미루나" 공관위 계파 갈등 폭발》

"이한구 위원장 이유없이 독단 결정"

황진하·홍문표 반발...업무 보이콧

李위원장 사퇴 촉구 방안 검토

"金대표가 맞대응 시작" 분석도

http://hankookilbo.com/v/3d9cd2bd2e984a7dbcd4b5dec245c2cf


◈부산《與, 막말·살생부 등 '도 넘은' 의혹들 덮으면 '훅 갈 수도'》


연일 공천 관련 의혹 터져 '수렁'

당내 총선 파장 우려 목소리 비등


김무성 대표, JP 출판기념회서

"방해와 저항으로 어려움 많아"


※4·13 총선 공천과 관련한 새누리당 3대 의혹


[윤상현 막말 통화]

*쟁점 : 통화상대가 공천관리위원 또는 친박계 실세인지 여부

*파장 : 사실일 경우 공관위 신뢰성에 치명타


[여론조사 유출]

*쟁점 : 유출의도 및 지지율 수치 조작 여부

*파장 : 조작 및 유출 의도 드러나면 해당지역 공천작업 원점으로


[비박계 살생부]

*쟁점 : 문건 존재 여부 및 공천작업 활용 가능성

*파장 : 친박계가 작성했을 경우 당 내홍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2



■사회 TOP


◈조선《입주자대표가 물쓰듯...아파트 20% 관리비 줄줄 샌다》

정부, 8319개 단지 회계감사...비리 입건 77%, 관리소장 등 내부자


-충남 한 아파트 관리 통장에선

-자료없이 3년간 20억 빠져나가


입주민 관심이 해결책

-수의계약으로 뒷돈 받을 경우

-외부 회계감사에서 적발 힘들어


※지역별 외부 회계감사 부적합 아파트 비율


인천 26.9%

서울 27.6

경기 21.4

강원 36.8

세종 22.9

대전 18.1

충남 19.3

충북 32.2

광주 20.6

전남 14.0

전북 34.0

제주  2.7

부산 10.7

울산  4.0

경남  5.3

대구  4.1

경북  8.2


※아파트 관리 비리 주체별 비율

공동주택 관리 비리로 경찰에 입건된 153명 중 비율임.


입주자 대표회장 41.4%

관리소장        35.3

기타 관리인      9.1

동대표           7.1

위탁관리업체     7.1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172.html


◈중앙《"AI가 곧 인간 대체, 섬뜩하다" "하인 똑똑하면 주인 편해져"》

[이세돌, 알파고에 또 불계패]

인공지능의 승리 지켜본 각계 반응


"인간이 힘겹게 도전하는 형국 참담"

"감정없이 냉혹한 모습, 공포감 불러"


구글 "어찌 쓰느냐 따라 선악 갈려

윤리적인 사용 위해 노력할 것"


※인공지능(AI), 공포의 대상인가


[활용론]

*AI는 자의식, 창조성 없이 데이터 입력으로 통제 가능

*AI를 만들고 제어하는 것도 결국 인간에 달려 있어

*인류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가능성 커


[경계론]

*로봇에 고도의 AI가 합해지면 통제 불가능한 존재 될 수도

*감정 없는 AI가 인간의 존엄성 위협하는 일에 악용될 위험 있어

*미래 사회의 평범한 인간들은 AI의 효율성에 밀려 도태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74


◈동아《"첫날엔 실수로 진 줄 알았는데...이젠 인공지능이 두려워"》

이세돌 연패 지켜본 시민들 충격


알파고 연관검색어로 '포비아'

일부 "기계 파괴운동 벌여야 하나"


"스타크 AI 박살냈다" 분풀이에

'플러그 뽑으면 이긴다' 허무개그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243/1


◈경향《전국 아파트 5곳 중 1곳(1610개 단지), 관리비 횡령 등 '비리 잔치'》

정부, 전국 8319개 단지 첫 외부 회계감사


김부선씨 문제 제기로 도마에...상당수 사실 확인

충남선 관리소장이 4년간 20억 증빙자료 없이 사용


※전국 시·도별 외부회계감사 결과

*2015년부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의무적으로 실시


▷회계감사 단지수  ▶부적합 단지수  %:부적합 비율


──────

서울  ▷1210

27.6% ▶311

──────

인천  ▷553

26.9% ▶133

──────

경기  ▷2555

21.4% ▶511

──────

강원  ▷282

36.8% ▶91

──────

세종  ▷38

22.9% ▶8

──────

대전  ▷288

18.1% ▶47

──────

충남  ▷370

19.3% ▶68

──────

충북  ▷309

32.2% ▶93

──────

광주  ▷418

20.6% ▶60

──────

전남  ▷276

14.0% ▶36

──────

전북  ▷384

34.0% ▶107

──────

제주  ▷38

2.7%  ▶1

──────

부산  ▷584

10.7% ▶57

──────

울산  ▷218

4.0%  ▶8

──────

경남  ▷562

5.3%  ▶29

──────

대구  ▷542

4.1%  ▶21

──────

경북  ▷382

8.2%  ▶2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732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검경,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의원·야당 대표실 당직자·기자·직장인까지

[통신자료 엿보는 정보기관]


문재인 전 대표 비서실 배씨 등 포함

당사자에 제공사실 통보 안해도 되지만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훼손


'테러방지법'에 불안한 시민들

이통사 제공내역 확인 줄이어


※통신 감청 수사 관련 용어


통신자료

통신사가 가입신청서를 통해 수집한 개인정보로, 가입자의 이름·주민등록번호·

주소·전화번호 등이 포함된다. 정보·수사기관들은 수사·재판 등을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을 근거로 영장이나 법원 허가서도 없이 이 자료를 통신사

등에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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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실조회

수사 대상자의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일시 및 시간 등 통화 사실과 인터넷 로그기록·

접속지 자료, 발신기지국 위치추적자료 등을 정보·수사기관이 수사·재판 등을 위해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통신사업자 등에게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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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제한조치(감청)

정보·수사 기관 등은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수사 대상자의

통화 내용과 전자우편·비공개모임 게시 내용 등 통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336.html


◈한국《대법 "(경찰에 회원 정보 유출) 네이버 배상 책임 없다"...기본권 침해 논란》


영장 없이 공문만으로 정보 요청

"민간기업에 타당성 판단 의무 없다"

정보보호보다 수사 협조에 무게


수사기관의 무차별 정보사찰로

국민 사생활 침해 우려 목소리

美도 아이폰 잠금장치 해제 공방

http://hankookilbo.com/v/afeb058f892f47c2bec72105d1264699


◈부산《"지역 발전 필요" "자연 풍광 훼손"

해운대 미포 매립 논란 '확산일로'》


상인들 개발 소식 반색

환경단체는 반대 확고


여론수렴 등 산넘어 산인데

용역 결과 공개조차 거부

"밀실행정 전형"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6



■국제 TOP


◈조선《아웅산 수지의 운전사, 미얀마 첫 민주 대통령 된다》

수행비서 출신 '오른팔' 틴 쩌 후보 지명...고등학교·옥스퍼드大 동문

언론들 "운전사가 車 모는 것 같지만, 아웅산 수지가 운전대 잡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81.html


◈중앙《할리우드 별을 잡은 클린턴, 근육질 마초 거느린 트럼프》

[미 대선 '스타들의 대리전']


디캐프리오·스필버그 클린턴 지지

할리우드 정치 후원금 90% 쏠려

로페즈 "여성 대통령 나올 때 됐다"


레슬러 호건 "트럼프 러닝메이트 꿈"

핵주먹 타이슨, 악동 로드먼도 합류


※클린턴을 지지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1] 스티븐 스필버그

[2] 샐마 헤이엑

[3] 조지 클루니

[4] 제니퍼 로페즈

[5]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6] 제시카 알바


※트럼프 편에 선 스포츠 스타 출신들


[1]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2]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3] 악동 데니스 로드먼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62


◈동아《서방 "IS 조직원 2만2000명 명단 확보"》


獨 정보당국이 '가입 지원서' 입수

국적 51개국...한국 포함 확인 안돼

"노다지 발견" IS 격퇴 새 전기 기대


미군, 알 샤밥 급습 10여명 사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439/1


◈경향《미얀마판 수렴청정...'수지의 운전기사' 대통령 당선 유력》

최측근 우 틴쩌, 문민정부 첫 대통령 후보로 NLD 지명 받아

대통령 출마 금지당한 수지의 뜻 반영 '꼭두각시' 역할 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2115&code=970100


◈한겨레《수치 '고교동창 최측근' 틴 초 대통령후보에 지명》

한때 운전기사 맡겼을 만큼 신뢰

미얀마 의회서 무난한 당선 예상

수치 실질 권력 행사 의지 밝혀

과도정부 형식적 책임자에 그칠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4370.html


◈한국《'수치의 오른팔' 틴 쩌 대통령에 지명》

미얀마 NLD, 하원회의서 추천


옥스퍼드대 동문이자

비서 겸 운전기사 역할

의석 과반 확보해 사실상 확정

대리 통치 성공할지 주목

http://hankookilbo.com/v/f96616023f194d39aba202f1236583ad


◈부산《시설 복구 '진전'...삶의 복구는 '먼 길'》

동일본 대지진 5주기


농지·어항 70% 이상 회복

17만 이재민 고통은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1000025



■경제 TOP


◈조선《36년 농사꾼도 헷갈리는 양파값, 왜?》

작년엔 ㎏당 1300원, 올들어 2700원으로 급등...양파 파동 조짐


①재배 면적 엉터리 예측

-여의도 13배 규모 엇나가


②계약재배 확대 안돼

-기금 부족...약속 깨지기 일쑤


③농협보다 센 유통업자 지배력

-저장 양파 60%는 상인들 손에


④수입 양파로 가격 조절 안돼

-소비자들 중국산 꺼려


※10년간 양파(1㎏) 소비자 가격 변화

연평균 기준


2006년 1625

2007년 1396

2011년 1608

2014년 1470

2016년 2630원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도별 양파 생산


[2000년] 재배면적 1만6773㏊│생산량  87만7514t

[2003년] 재배면적 1만2352㏊│생산량  74만5203t

[2007년] 재배면적 1만7751㏊│생산량 121만3375t

[2011년] 재배면적 2만2976㏊│생산량 152만  16t

[2014년] 재배면적 2만3911㏊│생산량 158만9957t

[2015년] 재배면적 1만8015㏊│생산량 109만3932t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3386.html


◈중앙《경기 냉랭한데, 더 걷힌 세금 4조(1월, 전년 대비)

소득세 1조5000억 증가

법인세도 7000억 늘어

정부 채무 최고치 또 경신

기업들 "세무 자료 줄여주길"


※경기 아직 바닥인데

단위:%, 전분기 대비 성장률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2014년

3분기 0.8

4분기 0.3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세금은 잘 걷혀

단위:원, ()안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액


소득세    7조3000억(1조5000억)

법인세    1조5000억(7000억)

부가세   14조1000억(6000억)

교통세    1조4000억(3000억)

관세         8000억(3000억)

기타      4조2000억(9000억)

특별회계     9000억(2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2016년 1월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06043


◈동아《최대 40% 가격차이 '천차만별'》

[대형여행사 8곳 '똑같은 해외상품' 비교해보니...]


필리핀 4박5일 일정 에어텔 상품

모두투어 89만원, 노랑풍선 125만원

업체 영업능력-전략 따라 제각각

세부견적 요청엔 "영업비밀" 거부


※해외여행 가격비교 기준은


상품          에어텔(항공권과 숙박시설만 지정하는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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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필리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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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5월 26일 오후 8시 20분 인천국제공항 출발(아시아나항공 OZ70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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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5월 30일 오전 6시 20분 인천국제공항 도착(아시아나항공 OZ7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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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세부 지역 대표 호텔 중 하나인 샹그릴라 리조트 디럭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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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요청 날짜2월 29일


※대형 여행사 8곳의 세부 4박 5일 가격표 단위: 원


여행사    │기본 가격│각종 세금│추가                                        │기타                            │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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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106만9000│3만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15만 원 추가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2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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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119만90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9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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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109만6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2만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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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98만1000 │2만8000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7만7000원 추가│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8만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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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02만1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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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102만    │0        │                                            │공항 픽업 비용(가격 표시 없음)  │10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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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101만9000│0        │                                            │가이드 경비 40달러(약 4만9000원)│101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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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86만1000 │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88만9000


상위 10대 여행사 중 한진관광과 롯데관광은 해당 상품이 없음.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34736/1


◈경향《편의점, 8년간 4배 성장?...본사만 커졌다》

가맹점 수 마구잡이식 확장에 점주들 매출액은 '제자리걸음'

신규 점포 '거리 제한' 해석 제각각...본사 상대 소송도 잦아


※편의점 연평균 매출액 비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만원


[GS25]

2007년 가맹본사 2조7559억5083│가맹점주 5억4600

2014년 가맹본사 4조9583억7399│가맹점주 5억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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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ELEVEN]

2007년 가맹본사     5516억 753│가맹점주 4억 488

2014년 가맹본사 2조3755억5940│가맹점주 4억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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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07년 가맹본사 1조5332억7070│가맹점주 5억1554

2014년 가맹본사 3조3031억3720│가맹점주 5억204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32215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Google 궁극의 노림수는?》

스스로 배우는 머신러닝으로

세상 모든 데이터 구조화 목표

알파고 활약으로 확장 가속화

학습 통해 추상화까지 그려

자율주행차·지능로봇 등 실용화


※구글 기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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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98년 9월 설립

-2015년 8월 지주회사 알파벳 산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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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공동 창업

*당시 스탠퍼드대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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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최고경영자 순다르 피차이

-직원 6만18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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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 영역]

-인터넷 검색       -인터넷광고

-모바일 운영체제   -초고속인터넷

-자율주행자동차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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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가치]

-초고속인터넷 주당 725달러(약 87만원)

-초고속인터넷 시가총액 5000억달러

(약 600조원) *9일 뉴욕증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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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4376.html


◈한국《"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 잡고 보자" 은행·증권사 선 넘었다》

규정 위반 소지 있는 상품 설명에

대출 우대 강조하며 신청서 권유

비누·샴푸 등 선물세트 공세에

수수료 눈치 작전에 덤핑 경쟁도

금융당국 늑장 대처 혼란 부추겨

http://hankookilbo.com/v/2c922975bc2541ce9aad2e5815635cb7


◈부산《세수 확충하려면 지역 경제부터 살려라》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


"법인세 가장 탄력적" 분석

경기 따라 세금 수입도 요동

"세율 낮추는 게 더 효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054

신고
0%, 119신고전화, 1국, 30대그룹, 3포세대, 4.13총선, 5천년, 9.11테러, AI, IMF, is, ISA, kkk, SNS, TRS, 가계대출, 가계부채, 갑질, 강남대형병원, 강제추행, 개혁, 거취, 건설사, 검열, 결혼, 경기부양책, 경비정, 경선, 경영난, 경영여건, 경제낙관론, 경제부총리, 경제입법, 경제정책, 계파갈등, 고정관념, 공갈, 공작정치, 공천, 공천배제, 공천외압, 공화당, 과실, 구글, 구두지시, 구조자, 규제, 극우, 금리, 금리인상, 금융권, 기계, 기준금리, 기초연금, 김경협, 김무성, 김무성죽여버려, 김성근, 김종인, 끝내기, 나홀로웨딩, 남부, 남자, 내부고발, 내수, 노선, 논문, 눈속임, 눈치보기, 단일화, 단일후보, , 달착륙, 당내갈등, 당정, 대국, 대기업, 대안, 대출금리, 대항마,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주, 독주, 돈줄, 두뇌, 리스크, 마코 루비오, 막말, 맞대결, 매립, 명의, 모험, 목표, 몰이해, 무슬림, 물갈이, 뮤직비디오, 미국대선, 미달, 미시간, 미시시피, 미포, 민자, 민주당, 바둑, 박근혜, 박사후과정, 반독재, 반려동물, 반트럼프, 밥그릇싸움, 백인, 버니 샌더스, 보고서, 복거일, 복지정책, 본전, 부시가문, 불계패, 비박, 비상계엄, 비혼식, 비혼족, 사과문, 사퇴, 삭제,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산케이신문, 살생부, 살인, 새누리당, 서울대자연대, 선원, 선착장, 성범죄, 성추행, 세월호, 세월호교신녹취록, 세월호참사, 세월호특조위, 세작, 수면내시경, 수습, 수읽기, 수출, 스나이퍼, 시민사회, 신용, 실수, 심리전, 심판대, 아르바이트, 아웃사이더, 안주, 알바, 알파고, 압승, 야권연대, 야당, 약속, 양회, 언론통제, 여론몰이, 여론조사유출, 여성, 여야, 예대마진, 왕실전범, 왕위계승, 왜곡, 외톨이, 외환위기, 용퇴, 우울, 운동권, 원유, 원자재, 유가족, 유권자, 유엔권고, 유일호, 윤리의식, 윤상현, 의료인면허, 의사면허, 이성헌, 이세돌, 이슬라모포비아, 이슬람공포증, 이슬람국가, 이정희, 인간, 인공지능, 인류, 인맥, 인천남구을, 일본, 일본왕실, 일회성투자, 일회용주사기재사용, 입대예정자, 입신, 장기화, 재계, 재무팀, 전경련, 전공복사판, 전담반, 전략, 전략공천, 전문건설업, 전투력, 절세형상품, 정계은퇴, 정기예금, 정책, 정청래, 젭 부시, 조례, 조용필, 조원진, 조응천, 조작, 존 케이식, 주류, 주호영, 중국, 중진, 증거, 직장검사, 진보매체, 진실, 진실의 힘, 진화, 집단대출, 짤박, 차별성, 차이신, 차입자, 청춘, 초지능, 최고수, 축의금, 충격, 취중실수, 친노, 친박, 캠프, 컷오프, 탈출, 테드 크루즈, 통화, 퇴선명령, 투자, 트루라이즈, 특검, 판후이, 편집, 폰개통, 플로리다, 피해, 하도급, 하와이, 한국외대, 한국정치, 한전부지, 할리우드, 해경, 해경123정, 해경지휘부, 해외석학, 해외주식형펀드, 해운대, 허사비스, 현대차, 협박, 형사책임, 혼인, 후임, 흑인,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10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살 인공지능, 5000년 인간 바둑을 넘다》

알파고, 이세돌에 1국 승리...소설가 복거일 특별기고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바둑마저 무너져 큰 충격

기계가 인간 능가하는 궁극적 승부는 이미 정해진 길

30년 후엔 모든면에서 사람 뛰어넘는 超지능 나올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44.html


◈중앙《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

인간이 졌다》

이세돌, 알파고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


네티즌 "미래 인간의 한계 봤다" 충격·우울...이세돌 "첫 판 졌다고 안 흔들려, 이제 시작"


※'이세돌 vs 알파고' 대국 일정


1국  9일  ●이세돌 ○알파고알파고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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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국 10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3국 12일  ●이세돌 ○알파고│대국 시간

 - - - - - - - - - - - - - - 오후 1시

4국 13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5국 15일  돌 가려 흑백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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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99539


◈동아《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알파고에 첫판 충격패..."진다 생각 안했는데 놀랐다"


개발사 구글 "우리가 달에 도착했다"

스스로 학습해 발전...AI 진화 입증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186/1


◈경향《인공지능, 인간을 넘었다》

이세돌, 알파고와의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알파고 측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92011211


◈한겨레《인공지능, 인간을 이기다》

역사적 바둑대결...이세돌, 알파고에 충격의 첫패

구글쪽 "달에 착륙했다" 이 "두번째는 자신 있다"

http://www.hani.co.kr/arti/sports/baduk/734230.html


◈한국《入神 앞에 기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9단

AI 알파고에 불계패 충격


판후이 대국 때보다 '진화'

몇 차례 실수도 전략인 듯


李 "오늘 경기는 승산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ef1e0186e7ea4db89fadf308eb13d04f


◈서울《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이세돌, 대국 첫판 알파고에 186수 만에 불계패

충격패 이세돌 "진다고 생각 안 했는데 너무 놀라"

알파고 개발 허사비스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0001004


◈세계《인공지능, 인간두뇌 뛰어넘다》

이세돌,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의 불계패

알파고, 수읽기 능력·전투력 예상외로 강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9/20160309003972.html


◈국민《인간, 기계에 무릎꿇다》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적 불계패


李, 중반 우위 못살리고

후반 끝내기서 잇단 실수

대국 시작 3시간30분 후

186수 만에 결국 돌 던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6827&code=12160000&sid1=spo


◈매일경제《인공지능, 세계를 경악시키다》

기계 앞에 무릎꿇은 '바둑천재' 이세돌...구글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서 불계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2364


◈한국경제《바둑마저...알파고(구글 인공지능) 쇼크》

인간의 두뇌, 인공지능에 무릎 꿇었다


'세계 최고수' 이세돌

첫 대국 186수 만에 불계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913711


◈부산《해운대 미포

매립 추진 논란》


선착장 일대 2만 6천370㎡

해운대구, 매립안 수립 완료

민자 공모 후 2018년 착공


1천억 비용·환경단체 반발

사업 초기부터 진통 예상


미포 개발, 어떻게 추진되나


▶2015년 - 개발 기본계획 수립

▶2016년 - 민자사업 공모

▶2017년 - 지구단위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2018~2019년 - 공유수면 매립

▶2020~2021년 - 보상 및 기반시설 조성

▶2022~2023년 - 관광시설 등 조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26



■정치 TOP


◈조선《"윤상현, 출마 접어라" 親朴에서도 비판》

尹 "김무성 죽여버려" 발언 파문


이성헌 "구차한 변명 대신

용퇴가 대통령 위하는 길"


비박, 尹 정계은퇴 목소리 높여

친박 "개인 통화 공개 공작정치"


尹, 자신의 거취 등에 대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05.html


◈중앙《정청래와 뮤직비디오 찍은 김종인 "편집 잘 하면 된다"》

[더민주 공천 물갈이]

희비 엇갈린 친노·운동권 의원들


오늘 중진 포함 2차 컷오프 발표

"세작" 발언 김경협 등은 경선 기회


친박 윤상현 지역구 인천 남을엔

'짤린 친박' 조응천 전략공천 거론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25


◈동아《당내 갈등에 정책 뒷전...'대안제시' 正道 잊지말라》

[4·13총선

심판대에 선 한국정치]

<3·끝> 이정희 한국외대 교수


여야-야당간 정책 차별성 없어

유권자는 뭘 보고 찍으라는건지...


反독재 구호로 뭉치던 시대 아냐

노선 불분명한 야권연대 무의미


※이정희


△1953년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미주리대 정치학박사

△한국정치학회 회장(2008년) △제16대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 △현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저서 '이익집단정치론'(2010년), '마음의 정치'(2005), '사랑의 정치'(2013년) 외 다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12343&date=20160310


◈경향《'경제입법' 압박하는 새누리》

살생부·여론조사 유출·막말 파문 등 '밥그릇 싸움'만 하면서...


당·정 모자라 재계까지 불러

4개 법안 조속 처리 여론몰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275


《경제·복지정책 내건 더민주》

"하루는 위기다, 하루는 괜찮다" 박 대통령 '경제 낙관론' 맹공하며...


"경제상황 인식 제대로 못해"

기초연금 인상방안 등 공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125


◈한겨레《물갈이 위기 비박계 "윤상현 정계은퇴" "공천외압 밝혀야"》

[윤상현 발언 파문]


새누리 계파 갈등 정점 치달아

친박들 "취중 실수" 수습 안간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229.html


◈한국《막말·갑질 떵떵거리더니...공천 앞두고 덜덜》


'공갈' 발언 파문 일으킨 정청래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것" 사과문


'세월호' 논란 발언 조원진·주호영

공천서 배제될라 캠프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0fd21767dc1441329d6ce2e82df84bc8


◈부산《"막말 윤상현 공천 배제해야" 일파만파》


비박계, 尹 정계은퇴 촉구

통화자 공개도 요구

친박계, 사태 수습 안간힘


통화자 공천 관여·친박계 땐

계파갈등 걷잡을 수 없을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091



■사회 TOP


◈조선《"모험하라, 서울대 자연대도 10년 밀어주겠다"》

김성근 학장 "논문數 안 따져...조용필처럼 남다른 길 가야"


"해외석학들 경고, 모두 맞는 말

세계 10~20위까지 성장했지만

국내 1등 안주...이젠 개혁할 것


'전공 복사판' 후임 관행 없애고

박사 후 과정 지원도 늘리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083.html


◈중앙《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앞으론 의사 면허 뺏는다》

[의료인 면허취소 대상 확대]


수면내시경 중 여성 환자 성추행

나이 들어 진료 힘든 의사도 대상


내부 고발 없이 과실 파악 힘들어

"근본적 대책 아니다" 지적도 제기


※의료인 면허관리 제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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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덕적 진료행위 감시]


*현행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등 비행 저질러도

자격 정지 1개월(행정처분)


*개선안

-비도덕적 진료행위 구체화, 여기에 해당될 때 자격정지 최대 1년

-중대한 비도덕적 행위의 경우 면허취소 처분

-환자에 위해를 끼치는 문제 의료인의 경우 법원 판결 이전

진료 금지하는 자격정지명령 제도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면허신고제도 강화]


*현행

3년에 1회 취업 상황, 보수교육 이수 여부만 신고


*개선안

-진료행위에 영향 미치는 신체적·정신적 질환 여부와

마약·알코올 중독 여부 신고 의무화

-지역 의사회의 동료평가제도 실시

-장기요양등급 받은 의사의 경우 현지조사 거쳐 면허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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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교육 내실화]


*현행

매년 8시간 이상 이수


*개선안

-출결관리 강화해 대리출석 근절

-의료윤리, 의료법, 감염관리 등 필수 이수 과목 신설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15


◈동아《"나 결혼 안해, 내가 냈던 축의금 돌려줘" 비혼족(非婚族)의 선언》

'3포 세대' 청춘들 씁쓸한 세태


'본전 생각'에 축의금 회수하고

자주색 드레스 입고 '비혼식'까지


나홀로 웨딩촬영 60만~100만원

신랑 대신 반려동물과 '한 컷'도


※연도별 혼인 건수 단위: 건


2011년 32만9087

2012년 32만7073

2013년 32만2807

2014년 30만5507

2015년 30만2900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388/1


◈경향《세월호 교신 녹취록 삭제·조작 후 제출..."해경, 진실 숨겼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책으로 나와


123정 첫 구조자 '선원·7명' 보고, 녹취록서 삭제

"문 잠겨 못 나오고 있다" 119 신고전화도 사라져

해경 지휘부 등 추가 형사책임 입증...특검 불가피


※세월호 마지막 교신


제주 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뭐라고요?"


제주 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

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92218525


◈한겨레《"선원 탈출 못할까봐 승객 퇴선명령 않고 도주한 증거"》

마지막 교신기록서 항해사 "경비정 한척으론 다 못 구한다"

[세월호 새로 밝혀진 사실들]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책 발간

-살인혐의 적용 가능한 중요 근거

-TRS 녹취록은 변조·누락 드러나

-해경이 '선원 구조' 숨기려 한듯

-지휘부 책임 떠넘기기도 여실

-특조위·유가족 "특검 꼭 해야"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 마지막 교신 내용

자료: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09:40 어선공통망(SSB)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음성)


제주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

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137.html


◈한국《강남 대형병원 의사도 환자 성추행》


손으로 직장 검사 중 강제추행

해당 의사는 부인했지만 재판 넘겨


내시경 등 의료인 성범죄 잇달아

윤리의식 재무장 목소리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4e0276dd655a4c01a698e283615e7528


◈부산《"폰 개통 명의 빌려줬더니..." 돌아온 건 날벼락》


알바 구하던 입대 예정자들

"최고 10만 원" 유혹에 속아

1인당 수백만 원 피해

신고 못 하게 협박도 받아


수천만 원 챙긴 20대 영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01



■국제 TOP


◈조선《"크루즈로 단일화"...사퇴 위기 몰린 루비오》

트럼프와 맞대결할 경우 크루즈 단일후보 때 더 크게 이겨...美 공화당 관심 집중


트럼프 3곳·크루즈 1곳서 승리

루비오는 경선서 1곳도 못 건져


젭 부시 동생 부부, 크루즈 지지

루비오 측 주요 인사도 돌아서


민주당 경선은 장기화 조짐

샌더스, 미시간서 흑인 표 30%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율 추이


[2월 12~16일]

트럼프 35%

크루즈 18

루비오 12


[3월 3~6일]

트럼프 30

크루즈 27

루비오 20


*2월 12~16일은 CBS, 15~17일은 폭스뉴스,

24~27일은 CNN, 3월 3~6일은 NBC·월스트리트저널 등이 각각 조사.


※크루즈·루비오 후보 단일화 시 트럼프와 가상 맞대결 지지율


크루즈 54

트럼프 41

(격차 13%p)


루비오 51

트럼프 45

(격차 6%p)


ABC·워싱턴포스트 여론조사(3월 3~6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128.html


◈중앙《크루즈로 쏠리는 미 공화당, 돈줄 뚫을 부시가(家) 인맥 가세》

[굳어지는 트럼프 대항마]


젭 부시 동생 부부 재무팀 합류

루비오 캠프 인사도 지지 선언

트럼프는 4곳 경선서 3곳 이겨


샌더스, 예상 깨고 미시간서 승리

흑인 표 잠식해 클린턴 캠프 긴장


※8일 공화당 경선 득표율


 구분 │하와이│아이다호│미시간│미시시피 

─────────────────────

트럼프│   42%│     28%│   37%│    47%

- - - - - - - - - - - - - - - - - - - - -

크루즈│   33%│     45%│   25%│    36%

- - - - - - - - - - - - - - - - - - - - -

루비오│   13%│     16%│    9%│     5%

- - - - - - - - - - - - - - - - - - - - -

케이식│   11%│      7%│   24%│     9%

─────────────────────


※8일 민주당 경선 득표율


 구분 │     미시간     │    미시시피            

─────────────────────

클린턴│             48%│            83%

- - - - - - - - - - - - - - - - - - - - -

샌더스│             50%│            17%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00


◈동아《"여성도 왕위 계승해야" 유엔 권고에 日 발칵》


왕실전범 1조 '남자가 계승' 규정

日정부 "부적절한 개입" 강력항의


산케이 "해당국 역사-전통 몰이해"

日 반발에 최종보고서에선 삭제


※일본 왕실 구성도


아키히토 일왕 ─┬─ 미치코 왕비

     ┌─────┴──────────┐

나루히토 왕세자┬마사코 왕세자빈  아키시노노미야─┬─기코

                     │                                      ┌──┼──┐

                   아이코                                 마코  가코  히사히토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494/1


◈경향《크루즈의 벽 '인기없는 크루즈'》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독주 막을 대항마 가능성에도 공화당에는 '불편'

당내 외톨이 '극우 아웃사이더'...루비오와 단일화 '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92107215


◈한겨레《'이슬라모포비아(이슬람공포증)' 부추기는 할리우드영화》

미 국무도 영화사 경영진과 만나

IS에 대항할 강력한 무기로 활용

'트루라이즈'·'비상계엄'...'스나이퍼' 등

9·11 이후엔 테러집단 이미지 심화

무슬림 이미지 왜곡·고정관념 형성

"모든 백인 KKK로 묘사한 셈" 비판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4152.html


◈한국《트럼프, 주류 반격에도 다시 웃다》


미시간·미시시피·하와이에서 압승

케이식 미시간 3위...反트럼프 축으로

"루비오, 플로리다 지면 사퇴 가능성"


클린턴, 흑인표에 남부 미시시피 압승

샌더스는 미시간 품고 경선 동력 얻어


※민주·공화당 후보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9일 오전 2시 현재)


[미시간]

민주당

├클린턴 48

└샌더스 50

공화당

├트럼프 37

├크루즈 25

└케이식 24


[미시시피]

민주당

├클린턴 83

└샌더스 17

공화당

├트럼프 47

├크루즈 36

└케이식  9


[아이다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28

├크루즈 45

└루비오 16


[하와이]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42

├크루즈 33

└루비오 13

http://www.hankookilbo.com/v/3840685a49b34fea9ed2d244c157469c


◈부산《검열·삭제, SNS 계정 차단...

中 양회 기간 언론통제 강화》

비판 언론 기사·댓글 삭제

진보 매체·시민사회 반발

차이신 중문판 '검열' 폭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0000039



■경제 TOP


◈조선《정기예금 금리 0%대로 '뚝'...대출금리는 슬쩍 올려》


기준금리 하락 예상 커지자

은행들, 속속 예금금리 내려


대출금리 올려 예대마진 챙겨

"차입자들 신용악화 때문" 해명


"ISA·해외주식형 펀드 등

절세형 상품 활용해 투자를"


※최근 떨어지고 있는 은행 주요 예적금


[KB국민]


KB퇴직연금정기예금, Wise퇴직연금정기예금

(3월1일)


*금리(연%) 변동

1.05 → 0.85


- - - - - - - - - - - - - - - - - - - - - - - - -

WINE정기예금(2월29일)


*금리(연%) 변동

1.25 → 1.15

-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


하나주거래정기예금, 정기예금(만기일시

지급식)(2월24일)


*금리(연%) 변동

1.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월복리정기예금(2월12일)


*금리(연%) 변동

1.56 → 1.45


*1년 만기 기준. 괄호는 적용일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3790.html


◈중앙《'봄바람' 말한 경제사령탑(유일호 부총리), 문제는 '수출바람'》

"내수·수출 지표 바닥 기미"

원유 등 원자재 시장도 호전

"부양책 없는 심리전" 지적도

3월 수출 성적이 방향타 될 듯


※자동차 내수 판매

단위:전년 대비 증가율, %


2015년

10월 22.7

11월 16.3

12월 17.7

2016년

1월  -4.5 ─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2월   9.0 ─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청년 실업률

단위:%


2015년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주력 산업 수출 전망

단위:달러


[조선]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철강]

2015년       378억

2016년(전망) 350억


[해외건설(수주액)]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수출입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699313


◈동아《투자 찬바람...작년 9兆 미달, 올핸 목표 낮춰》

30대그룹 투자집행률 93% 그쳐


올 123조 투자계획...작년보다 3조↓

30곳중 24곳 "올 경영여건 악화"

정부, 전담반 만들어 투자 지원나서


※30대 그룹의 올해 경영 여건 전망


대폭 개선  0곳

소폭 개선  2곳(6.7%)

동일 수준  4곳(13.3%)

소폭 악화 21곳(70.0%)

대폭 악화  3곳(10.0%)


※연도별 30대 그룹의 연초 투자 목표 및

실제 집행 규모 비교 단위: 원. 괄호는 집행률.


[2014년] 연초 투자 목표 118조8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5000억(98.1%)

[2015년] 연초 투자 목표 125조9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6000억(92.6%)

[2016년] 연초 투자 목표 122조7000억실제 투자 실적 ?(?)


30대 그룹은 연도별로 차이가 있음.

2015년 현대자동차그룹의 한전부지 투자액 10조5000억 원은 제외.


자료: 전국경제인연합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911597/1


◈경향《30대 그룹 "122조 투자"...올해는 약속 지킬까》

경영 악화 전망에도 5.2% 늘려

2013년, 계획·실투자 30조 차이

"정부 눈치보기...집행 미지수"


※30대그룹 투자실적 및 계획


[2014년]

116.5

시설투자 84.3

R&D 투자 32.2


[2015년]

전년대비

(0.1%)

116.6

시설투자 84.9

R&D 투자 31.7


[2016년(계획)]

(5.2%)

122.7조원

시설투자 90.9

R&D 투자 31.8


자료:전국경제인연합회,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92053345&code=920501&med=khan


◈한겨레《대기업 투자 확대?...전경련의 '눈속임'》


"30대 그룹 올해 5% 증가" 발표

지난해 현대차 부지매입 빼고 계산

포함시키면 실제 투자 3.5% 줄어

"일회성 투자라 뺐다" 군색한 해명


지난해엔 현대차 부지 포함해 발표

투자 확대 요청한 정부 의식한 듯

산업부 "줄어든 것 알고 있었다" 인정


※전경련의 30대 그룹 투자 '눈속임' 내용

(단위: 조)


[전경련 발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16.6

      │

      │5.2% 증가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실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27.1(현대차 한전부지 매입액 10.5조 포함)

      │

      │3.5% 감소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163.html


◈한국《건설사 "집단대출 좀 풀어주오" vs 금융권 "규제한 적 없다"》

집단대출 규제 놓고 갈등 증폭


건설업계

-"대출 거부 축소·금리 인상에

-작년 10월부터 5조 피해

-당국 구두지시로 은행 몸 사려

-경기 불안정해 규제해선 안돼"


금융권

-"가계대출 규제 강화 예외

-집단대출 규모 줄지 않아

-은행 자체 리스크 관리 차원

-집단대출, 가계부채에 악영향"


※은행권 집단대출 잔액 추이 (단위: 조원)


2012년     104

2013년     100.6

2014년     101.5

2015년     110.3

2016년 1월 111.4


※은행 집단대출 분기별 승인금액 (단위: 조원)


2015년

1분기 17.1

2분기 18.9

3분기 21.8

4분기 18.2

2016년

1~2월 12.1


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cd58d08a44fc464a95d8270486553b56


◈부산《부산 전문건설업 경영난..."IMF 때보다 심해요"》


2014년 매출액 감소 전환

공사장 하도급도 지역 외면

시 조례 70% 권장 무용지물


전담팀 등 정책 수립 시급


※전문건설사 건설매출액 증감률 비교


    연도   │  부산 │    서울   │    경기             

───────────────────────

   2011년  │  4.1% │   -3.2%   │    1.1%   

───────────────────────

   2012년  │  4.1% │   -6.4%   │    1.1%   

───────────────────────

   2013년  │  5.9% │    3.3%   │    2.1%   

───────────────────────

   2014년  │ -3.4% │    0.0%   │    8.6%   

───────────────────────

   2015년  │   ?   │     ?     │     ?     

───────────────────────

전담팀 현황 없음  │2011년 신설│2012년 신설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신고
1강, 1차공천, 2차공천, 2차국토균형발전, 4.13총선, 4월총선, 4차핵실험, IBM, IOT, IT기업, M, M&A, MS, 가계금융부담완화, , 강기정, 강소기업, 강원, 개혁, 객석, 건축허가, 검찰, 게임, 겨울잠, 경계선, 경북, 경북구미갑, 경북구미을, 경선, 경제, 경찰, 계좌이동, 계파, 계파갈등, 고드망, 고려대, 고수익, 공개오디션, 공관위, 공교육, 공방, 공약,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화당, 교통지옥, 구글, 구설수, 구청장, 국가표준, 국민의당, 규제, 그린피스, 글로벌안보, 기득권, 기숙사, 기숙사수용률, 기업, 기장, 김무성, 김종인, 김태환, 꼬리물기, 끼어들기, 내수, 네이버, 노동력부족, 노후, 닛세이기초연구소, 다각화, 단수추천, 단일화, 단일후보, 당규, 당대표, 당원, 당원명부, 대변인, 대북제재, 대북협력계획, 대자보, 대학동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이터센터, 도널드 트럼프, 돌려막기, 돌풍, 동북전략, 동영상, 동원건설산업, 동해남부선, 등록금, 디지털, 랴오닝성, 레저, 롯데경영권분쟁, 루이지애나, 르자오항, 마코 루비오, 마포구, 만장일치, 말소리, 맞춤법, 메인, 면접, 명예, 무대, 무도행위, 무상시리즈,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포, 민주당, 바다, 바둑, 반짝호황, 반퇴세대, 반트럼프, 버니 샌더스, 법원, 보험왕,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양, 부영, 북중경협, 북한, 북한선박, 북한정권붕괴, 북한체제, 북핵, 분수령, 분열, 분쟁, 불복, 불황, 비례공천, 비박, 비서, 사기, 사드, 사물인터넷, 산둥성, 산지, 살생부,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성, 생산인구감소, 샤오빙, 서대문구, 서버, 서울, 서울S초등학교, 석탄, 선관위, 선제타격, 섬마을, 성년후견, 성북구, 소방시설, 소비, 소송, 소형업소, 송정, 쇼핑몰, 수도권연대론, 수입항, 수출, 수퍼토요일, 슈스케, 슈퍼토요일, 스카우트, 시리, 시리아, 시민, 시스템공천, 시장진입, 신격호, 신경전, 신동빈, 신동주, 신사업, 신사이, 신세계센텀시티몰, 실업, 실적, 실전투입, 아베노믹스, 아파트이웃간분쟁, 안심번호, 안정유지, 안철수, 알파고, 애플, 야당, 야리산다, 야오멍야오, 야지마 야스히데, 양산, 양식장, 양회, 어촌, 업무과중, 에너지비용, 에어컨실외기, 엔포세대, 여당, 여론조사, 여신, 여야, 연고전, 연대, 연세대, 영어번역, 영화, 오자, 완공, 완도군, 완승, 왓슨, 위치토, 유엔, 유출, 은행갈아타기, 음식냄새, 이변, 이산화탄소, 이자,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절벽, 인수합병, 일기예보,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롯데, 일여다야, 입지, 자제력, 작전계획5015, 장석준명란, 장석춘, 장징, 재공모, 재신임투표, 재의, 저출산, , 전권, 전기, 전기버스, 전략공천, 전력사용량, 전복, 전인대, 전출입, 정권교체, 정협, 제동, 조례, 조작, 존 케이식, 종업원지주회, 주류, 주먹구구, 주민설득방안, 주주총회, 주차장, 주총, 중견건설사, 중국, 중동, 중소기업, 중장년층, 중점사업, 지린성, 지명, 지시이행, 지역구, 지원유세, 진박, 진원지, 질병진단, 찬물, 찬바람, 창업, 창업지원, 철자, 청년, 청와대, 체포, 총선, 총학생회연합체, 최고위, 최저임금, 추격, 춘천, 출산율, 층간소음, 층간전쟁, 친박, 친환경개발, 친환경에너지, 캔자스, 컷오프, 켄터키, 클라우드, 클럽, 키리졸브연습, 탁상행정, 테드 크루즈, 통신규약, 통역, 통합, 투자, 투자금, 투표독려, 트럼프불안증, 트윗, 파리정치대, 파워게임,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양, 폐선부지, 폐쇄경선, 포스트슈퍼화요일, 표대결, 푸잉, 프랑스, 피켓시위, 하마, 학부모, 학생운동, 한미일공조, 한반도전략, 한우물, 항의, 해외판로개척, 해운대, 핵기술, 핵심시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허니스푼, 허위계약, 험지출마, 혁신안, 혁신학교, 호남, 호수, 홈네트워크, 화장품, 환수, 황금어장, 후보토론회, 흉기, 흡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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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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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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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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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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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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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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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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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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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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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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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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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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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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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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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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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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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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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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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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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신고
10억엔, 2대지침, 70돌, BG그룹, DJ, GDP, is, M&A, PK, sk, TPP, 가해국가, 갈등, 개혁조치, 건강팔찌, 건대, 건설업, 경로당, 경제재도약, 고금리, 고문, 고액기부자, 공공요금, 공급과잉, 공안사건, 공정위, 과속, 관리비용, 광주, 교육부, 교통법규위반, 구조조정, 국회, 국회의원, 굴욕적협상, 권노갑, 규제철폐, 균형외교, 글로벌콘텐츠기업, 금리상승, 금리상한선, 금정구, 금호고속, 금호산업, 금호석유화학,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타이어, 기념물품, 기득권, 기름값, 기시다, 기업수요, 기업인수합병, 기초학문, 기촉법, 긴축, 김규남, 김대중, 김앤장, 김유정, 꼼수, 나눔, 낙후주택, 남구갑, 남구을, 내연녀, 네덜란드, 노동계, 노무현, 노사정합의, 노소영, 노신사, 노여움, 노인정, 노조, 다우케미컬, 다케시마의 날, 단기경기침체, 달러인덱스, 담보대출, 당사자, 대국민설득, 대법원, 대부업법, 대학, 대한노인회, 도이치증권, 독설, 독일, 동교동계, 되치기, 듀폰, 로열더치셸, 롯데월드타워점, 립서비스, 마크리, 말말말, 매력시민, 맥주, 면세점, 명품, 모바일헬스케어, 무세금정책, 무죄, 문재인, 문화창작소, , 미국, 미분양, 민노총, 민생경제대란, 민주노총, 밀어내기, 바우저, 바이오프로세서, 박근혜, 박노수, 박삼구, 박정희, 박지원, 박찬구, 반도체칩, 반성, 배상, 배신의 정치, 범칙금, 법률자문, 보수, 보조금, 복면시위, 부가세, 부동산, 부산, 부산진갑, 부산항시티, 부울경, 북핵, 분구, 분열, 불가역적해결, 불법선거운동, 불황, 비례대표, 비정상, 비핵화, 사과, 사브밀러, 사우디아라비아, 사전선거운동, 사전협의, 사형집행, 산업연계선도대학사업안, 산유국, 삼성, 삼성SDI, 삼성물산, 삼일PwC, 상상력, 생수, 생체신호, 서민, 선거구무효, 선거구획정, 선거사무소, 선대위원장, 선진국, 성찰, 세계유산, 세불리기, 세수, 세숫대야, 셰일오일, 소녀상, 소통, 손학규, 수도권, 순환출자해소, 시니어, 시민단체, 시장지배력, 신규특허, 신촌, 아너, 아르헨티나, 아베 신조, 아태, 악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안호이저부시인베브, 애틀랜타, 야권, 야스쿠니대제, 업사이클, 엘러건, 여당, 역사, 역사적과오, 연내타결, 예비후보, 오너리스크, 오더, 외교부, 외교부차관, 외교참사, 용인, 우파, 운동권, 워싱턴DC, 워크아웃, 웨어러블기기, 위안부, 위안부할머니, 위안부합의, 위안부협상, 위자료, 유럽간첩단, 유세미나, 유커, 의정보고회,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심, 이혼, 인도네시아학살, 인문학, 인수, 인플레이션, 일몰, 일반해고, 일본, 일본역사교과서검정, 임대료, 입법지연, 자본시장, 자성대부두, 잔류, 잠실, 재건, 재계, 재무자문, 재미동포, 재벌, 재산분할, 재정적자, 재협상, 저유가, 전기료, 전남, 전략, 정부, 정상화, 제일모직, 졸속협상, 종지부, 좌파, 주도권, 주택시장, 중국, 중동구, 지배구조, 지성, 진로중심, 집단면접, 차터커뮤니케이션스, 창업초심, 천정배, 청와대, 총선, 총파업, 최종적해결, 최태원, 취업, 친노, 캘리포니아, 컬처디자이너, 타당성용역, 타임워너케이블, 타협, 탈당, 태평양, 택시, 통폐합, 특혜시비, 폐품, 포퓰리즘, 피트니스, 피해자, 학과개편, 한국노총, 한미일안보협력, 한일관계, 한일청구권협정, 한중협력, 해고지침, 해운대, 허위자백, 헬스케어, 현역, 호남, 호남특위, , 혼외자식, 화이자, 화학, 화해, 황교안, 회계자문, 휘발유값



[2015년 12월3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풀리지 않는 노여움' 다독이는 정부》

위안부 피해자들 "협상 타결前 왜 충분한 설명 안했나" 반발

외교부 차관 보내 설득...黃총리도 직접 할머니들 찾아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38.html


◈중앙《세상을 바꾸는 그들, 매력 시민》

[2016 연중기획]우리 시대 '작은 영웅' 컬처디자이너

'업사이클' 사업가 유세미나씨


불량품 사고로 옷 사업 접어

"내가 쓰레기 만드나" 회의


폐품 수명 늘려주는 일 선택

디자인 상상력 입혀 명품으로


요즘 관심은 세련된 세숫대야

"생수 2병 물이면 머리 감아"


※컬처디자이너=자신의 재능과 열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디자인하는 창의적 시민을 뜻한다. 문화적 상상력과 공익적 실천력을 겸비해 조용히 우리 사회를 바꾸는 숨은 영웅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26643


◈동아《국회, 법안 처리안해

서민들 '고금리 폭탄'》

일몰 앞둔 대부업법 개정안 무산

1월 1일부터 금리상한선 사라져

기촉법도 일몰...워크아웃 중단

입법 지연에 민생경제 대란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40118/1


◈경향《일본이 잃은 건 10억엔뿐》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90105&artid=201512292259565


◈한겨레《최종적·불가역적 해결?..."역사에 종지부는 없다"》

[현장에서]


독일, 영원한 반성 다짐처럼

역사는 쉼없는 성찰의 대상이지

한번의 립서비스로 끝날 일 아냐

소녀상 이전 수용도 '섣부른 판단'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975.html


◈한국《하루도 못 가 덧난 '위안부 합의'》


"되를 받기 위해 말로 줘 버려"

"日 페이스에 말린 굴욕적 협상"

야권 "외교 참사" 재협상 주장

보수 일각도 "아베 의지 의심"


日언론 "한국 합의문 보류 요청"

여론 우려한 졸속 협상 논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875e0b7cd9a74d0f85555cf5dc6acee8


◈서울《서울 도심에 임대료 없는 '문화 창작소'》

업체당 3억~4억원 경제 효과...글로벌 콘텐츠 기업 육성

朴대통령 "365일 멈추지 않는 경제 재도약 심장되길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30001013


◈세계《위안부 역풍...또 고비 맞은 朴대통령》

일각 "성급한 합의"...시민단체 중심 거센 반발

靑·政, 부정적 여론 차단 대국민 설득 나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9/20151229003913.html


◈국민《할머니들의 이 恨은 어찌할꼬...》

외교부 '위안부 협상' 뒤늦은 설명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

어떻게든 결말 지으려 최선"


"당사자 제쳐두고 몰래 타결

왜 두번 죽이나...인정 못해"

할머니들 참았던 울분 폭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5914&code=11121200&sid1=kan


◈매일경제《유커 몰리는 신촌·건대·잠실에 새 면세점》

내년 상반기 신규 특허 검토...롯데 월드타워점 '부활' 촉각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23755


◈한국경제《태평양, M&A(기업 인수합병 법률자문) 1위

김앤장 독주 깼다》

한경, 2015 자본시장 결산


재무자문 도이치證

회계자문 삼일PwC 1위


※2015년 자본시장 부문별 1위

─────────────

     부문    1위 업체   

─────────────

  M&A - 재무 │도이치증권 

─────────────

  M&A - 법률 │태평양     

─────────────

  M&A - 회계 │삼일PwC    

─────────────

주식발행 주관│NH투자증권 

─────────────

채권발행 주관│KB투자증권 

─────────────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930641


◈부산《'부산항 시티'로

자성대 재개발》

주변 낙후 주택까지 포함해

내년 초 타당성 용역 착수


자성대 재개발


*자성대 부두(74만 8천㎡)

*ODCY 부지 및 주택가(37만 7천㎡)

[근처 주요 시설]

-부산역

-북항1단계

-동구청

-수정터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79



■정치 TOP


◈조선《김대중·노무현이 만든 '호남·운동권 연대' 끊어져간다》


호남 출신들이 野 탈당 주도

親盧 중심으로 치렀던 선거

연패하면서 호남 돌아서


전남 머무르는 손학규 측근

김유정 前의원도 탈당 의사


주류 "탈당파는 호남 기득권

호남민심은 이들 교체 원해"

호남 출신 선대위원장 추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88.html


◈중앙《권노갑 "동교동계 탈당 고민, 내달 15일 전후 결단"》

[동교동계 좌장 단독 인터뷰]


"잔류냐 안철수 신당 합류냐 택일

동교동계, 나와 박지원에게 일임

안철수, 내게 DJ 계승 의지 밝혀

많은 부분 수긍, 긍정 답변 해줬다"

동교동 인사 "오더만 기다리는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27


◈동아《이틀뒤면 사상초유 선거구 무효...예비후보 현수막 내려야》

선거구 획정 지연 총선 대혼란


통폐합-分區 예상되는 지역선

"선거사무소 어디에 내나" 발동동

예비후보자 19대때보다 30% 감소


비례의원은 보고회 제약 없어 느긋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39908/1


◈경향《"호남 민심 잡아라" 야권 3각 구애》

문재인 - '집단면접' 여론 파악...광주에 '호남특위' 고려

안철수 - 탈당 호남 의원들 껴안으며 세 불리기 안간힘

천정배 - 과거 '야권 분열' 사과...안철수 신당엔 각 세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92235465


◈한겨레《전략 부재·소통 실종...'국민 납득할 수준 합의' 약속 팽개쳐》

[위안부 합의 후폭풍]

절차도 명분도 '총체적 부실'


'초강경' 공언하다 타협 급선회

'연내 타결' 집착에 주도권 잃어

"박대통령, 아베에 되치기 당해"


아베, 기시다 방한 밀어붙이는데

정부, 회담 사실조차 뒤늦게 공표

일 언론 보도엔 "억측" 발뺌 일관

피해자 입장 배제, 성과홍보 급급


※1965년 청구권 협정과 한-일 위안부 합의 비교


['최종적' 해결 약속]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완전히 최종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을 확인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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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부터 받는 돈]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3억달러 무상자금, 2억달러 정부 차관

-한국, 식민지 배상 성격

-일본, 독립축하금 또는 경제협력자금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정부 예산 10억엔

-한국, 배상금 성격 강조

-일본, 배상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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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법적 책임]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식민지배 사과나 법적 책임, 불법성 인정 없었음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아베 총리의 사죄와 반성, 일본 정부의 책임 통감.

법적 책임은 부인, 불법성과 강제성 언급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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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입장 무시]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강제징용 피해자 논의 없었음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피해 할머니들

"우리 생각 들어보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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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할]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협정 체결 전

박정희 대통령 방미(65년 5월)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박근혜 대통령 방미(10월)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아베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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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담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국제적 연관을 떠난 우리만의 독존이나 번영은 없다

(협정 비준 뒤 박정희 대통령 대국민 특별담화)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한-일 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해해 달라

(28일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메시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981.html


◈한국《한일관계 꼬인 매듭 하나 풀었지만...가시밭길 널렸다》

[위안부 문제 타결 이후]


한미일 안보협력 한층 강화 전망

북핵 비핵화 공조 단단해질 듯

韓 TPP 참여 日 비토 가능성 낮아져


위안부 세계유산등재 벌써 공방

다케시마의 날 행사·日 교과서 검정

야스쿠니대제 등 곳곳 돌발 암초

한미일-한중 협력 균형잡기도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3ed232698a064a3d97d8207d17eab1e7


◈부산《예비후보 보면 PK 현역 경쟁력 보인다》


부산 7곳 경쟁 심해

해운대·중동구 6명 최다


남구갑은 경쟁자 전무

남구을·금정구 등 1명 등록


※부울경 예비후보 등록 현황


[경쟁률 높은 선거구]

부산   해운대기장갑(배덕광·6명) 해운대기장을(하태경·6명) 중동구(정의화·6명) 부산진갑(나성린·5명) 사하갑(문대성·4명) 사하을(조경태·5명) 북강서을(김도읍·4명)

울산   울주(강길부·5명) 중구(정갑윤·4명) 동구(안효대·4명)

경남   창원의창(박성호·4명) 마산회원(안홍준·4명) 진주갑(박대출·4명) 사천남해하동(여상규·5명) 밀양창녕(조해진·6명) 양산(윤영석·7명) 의령함안합천(공석·6명) 거제(김한표·4명)


[경쟁률 낮은 선거구]

부산   남갑(김정훈·0명) 남을(서용교·1명) 북강서갑(박민식·1명) 금정(김세연·1명)

울산   남을(박맹우·1명)

경남   창원성산(강기윤·1명) 산청함양거창(신성범·1명)


*괄호안은 현역 국회의원과 예비후보 등록자 수

*의령함안합천은 조현룡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공석

*분구 유력한 양산은 물금(2명)과 웅상(5명)으로 나뉨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61



■사회 TOP


◈조선《1000번째 '아너(1억이상 고액 기부자)'...노신사가 천사였다》

주인공은 대한노인회 이심 회장..."쓸줄도 알아야"


"노인은 부양대상 아닌

나눔 통해 존경받고

사회발전 기여하는 시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10.html


◈중앙《최태원, 혼외 자식 고백...노소영 "꿋꿋이 가정 지킬 것"》

[이혼 결심 밝힌 SK 회장]


최 "아이들 받을 상처 보듬을 것"

노 "아이들은 이혼 원치 않는다"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 사람 만나"

2010년 재미동포 여성 사이 딸 낳아

2003년 최 회장 구속 때 심리상담


최 회장 소유 SK㈜ 지분은 23.4%

이혼 땐 재산분할·위자료 줘야


※최태원 회장·노소영 관장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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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미국 시카고대 박사과정 유학 시절 만나 결혼

1989 *장녀 최윤정씨 출생     1991 *차녀 최민정씨 출생

1995 *장남 최인근씨 출생. 최 회장 부부,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조성 혐의로 검찰 수사

2003 *최 회장 1조5000억원대 SK그룹 주식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7개월 수감)

2008 *최 회장 분식회계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확정→광복절 특사로 사면

2010 *이혼소송 준비 중 내연녀 김씨와 사이에서 딸 출생

2012 *최 회장 투자금 횡령 혐의로 검찰 수사 시작

2013 *최 회장 횡령 혐의로 구속

2014 *차녀 최민정씨 해군사관학교 초급장교로 임관   *최 회장 횡령 혐의로 대법원 징역 4년 확정

2015 *광복절 특사로 사면(8월)                      *내연녀·혼외자 공개(12월)


※부부가 소유한 SK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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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SK㈜ 23.4%, SK케미칼(우) 3.11%, SK케미칼 0.05%│시가총액 4조194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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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SK㈜ 0.01%, SK이노베이션 0.01%                │              3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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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33


◈동아《(노동계) "해고지침, 사전협의 무시" vs (정부) "초안일 뿐"》

일반해고 등 2대 지침 초안 공개 파장


한국노총 "강행땐 노사정 합의 파기"

민노총도 내달 8일 총파업 공언


정부 "협의 거부에 부득이 공개

노동계 의견 수렴해 최종안 마련"


※노사정 합의문에 대한 정부, 노동계의 해석 차이

임시국회 종료일은 내년 1월 8일.

────────────────────────────────────────

[합의문]

-노사 및 관련 전문가의 참여하에 근로계약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근로계약 체결 및 해지(해고)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한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일방적으로 시행하지 않으며 노사와 충분한 협의를 거친다.


[정부]

-정부가 일단 초안을 제시하고, 노동계와 협의를 해서 최종안이 확정되면 시행하겠다.

-올해 안에 협의를 시작해 최대한 빨리 최종안을 만들어서 시행해야 한다.


[노동계]

-노동계와 협의 없이 초안을 공개하는 것은 합의 위반이다.

초안이라고 하더라도 노동계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

-이번 임시국회가 끝난 다음에 합의를 시작해야 한다.

────────────────────────────────────────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39971/1


◈경향《박정희 정권 조작 '유럽 간첩단' 사형 집행 43년 만에 무죄》

1960년대 대표적 공안사건 "고문으로 허위자백"

박노수·김규남 유족 재심 신청...대법, 무죄 확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92217055


◈한겨레《"혼이 비정상"》

[올해의 말말말]


박 대통령

-"배신의 정치" "복면시위, IS도 얼굴 감춰" 등

-정국 고비 때마다 독설...되레 갈등 부추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047.html


◈한국《대학에 지성은 없고 취업만?

'진로 중심' 학과로 개편 본격화》

교육부 '산업연계 선도대학 사업案'


기업 수요가 많은 학과 증원·신설

대학 19곳에 3년간 6000억 지원


사업비 10% 기초학문에 쓴다지만

인문학과의 고사 위기 증폭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6ffdde206c8a4d76bea43de54c3eb40d


◈부산《노인정에 건강팔찌...불법 선거 '시끌'》

부산진갑 후보 설립 단체

경로당에 기념물품 전달

경찰, 사전 선거 혐의 수사

"불법 단서 포착되면 엄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96



■국제 TOP


◈조선《1등 돼야 살아남는 세상...맥주도 화학도 거물끼리 합쳐》

올해 M&A 사상최대 기록


불황 계속에 수비용 M&A

시장 지배력 월등해지고

관리비용 줄일 수 있어 선호


中·日 등 亞太지역 적극적

처음으로 유럽 규모 넘어서


※올해 세계 3대 M&A 국가

괄호는 작년 대비 건수 증가율


1위 미국

M&A 건수 약 1만건(54%)

└금액 총계 2807조원


2위 중국

약 4500건(34%)

└673조원


3위 영국

약 2500건(93%)

└779조원


※올해 5대 M&A


  업종  │인수 기업(피인수 기업)            │인수 금액 

────────────────────────────

1 제약  │화이자(엘러건)                    │  187조원 

2 주류  │안호이저 부시 인베브(사브밀러)    │    137조 

3 에너지│로열더치셸(BG그룹)                │     95조 

4 미디어│차터커뮤니케이션스(타임워너케이블)│     93조 

5 화학  │다우케미컬(듀폰)                  │     80조 


자료:글로벌 리서치 기업 딜로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351.html


◈중앙《워싱턴DC "과속(제한속도 40㎞ 초과) 범칙금 116만원"》

[선진국 교통법규 위반에 철퇴]


구급차·버스 운행 방해하면 58만원

바우저 시장 "10년내 교통사고 제로로"


애틀랜타·캘리포니아도 벌금 올려

언론 "세수 늘리려는 꼼수" 비판도


※교통법규 위반 단속 강화하는 선진국들


*미국 워싱턴DC

제한속도 40㎞ 초과 범칙금 35만원→116만원

구급차·소방차·경찰차 운행 방해하면 58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음주운전 처음 적발되면 벌금 580만원

──────────────────────

*핀란드

20㎞ 과속한 고소득자에게 범칙금 6300만원

──────────────────────

*호주

교통 벌점 두 배 부과하는 이중벌점제 시행

──────────────────────

자료:외신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01


◈동아《포퓰리즘 수술 나선 아르헨, 노조 반발-인플레와의 싸움》

마크리 대통령 개혁조치 시장선 환영


재정적자 축소-反기업규제 철폐

해외투자자 아르헨 채권투자 재개


단기 경기침체 가능성 높아

노조 등 좌파의 저항 극복이 과제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의 경제개혁 조치


-제조업 장비 및 부품 수입 규제 등 반(反)기업적 규제 철폐

-복지 지출 감축을 통한 재정적자 대폭 축소

-콩, 쇠고기, 밀, 옥수수 등 농축산물에 부과된 수출 관세 축소 또는 폐지

-고정환율제 폐지

-전기 가스 수도 요금 인상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40084/1


◈경향《피해자들, 사과·배상 끈질기게 요구해야 가해 국가들 '반성'》

'역사적 과오 배상' 다른 나라들은 어땠나


네덜란드, 1940년대 인도네시아 학살 2008년에야 인정

독일, 이스라엘에 끝없는 배상...성격·범위 놓고도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291510261


◈한겨레《'저유가 직격탄' 사우디, 초긴축...휘발유값 67% 인상》

재정적자 114조원 '건국 이래 최대'

기름값 인상·보조금 축소 '이례적'

내년 예산, 올해보다 14% 줄여

공공요금 인상·부가세 신설 검토

다른 산유국서도 긴축 나설 조짐


※올해 유가와 달러 가치 변화

*12개월간 %변화


[달러 인덱스]

2015년 12월 8.8%


[유가]

2015년 12월 -38.4%


자료: <톰슨 로이터>, 연초 대비 12월28일 기준.

달러 인덱스는 주요 통화 대비 달러의 평균적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4006.html


◈한국《저유가에 두 손 든 사우디...국내 휘발유 값 67% 전격 인상》

올해 재정적자 980억달러

GDP 15% 달해 건국 이래 최대

내년에도 대규모 적자 예상되자

부가세 이어 마지막 카드 꺼내

http://www.hankookilbo.com/v/27c263f87b9d439c8d5520d0aa61f916


◈부산《'저유가 시대' 산유국 호시절 갔나》

너도 나도 초긴축 정책

휘발윳값·전기료 등 인상

무세금 정책 포기 속출

美 셰일오일 업체 더 큰 타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25



■경제 TOP


◈조선《금호산업 되찾은 박삼구, 동생(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에게 "내가 잘못했다"》

6년만에 금호아시아나그룹 재건

박찬구 회장에 화해의 손 내밀어


"이젠 실적 개선에 전념할 것"

아시아나 등 구조조정 의지 강조

그룹 모태 금호고속 찾는 일과

금호타이어 再인수 숙제 남아

70돌 내년 경영방침은 '창업초심'


※금호아시아나그룹, 워크아웃부터 재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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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2월 채권단, 금호아시아나 구조조정 확정

2010년 1월 주요 계열사 워크아웃·자율협약 돌입

      11월 박삼구 회장, 그룹 복귀

2011년 7월 대한통운, CJ그룹에 재매각

2014년10월 금호산업 조건부 워크아웃 졸업

      12월 아시아나항공 자율협약 졸업, 금호타이어 워크아웃 졸업

2015년 1월 채권단, 금호산업 매각공고

       4월 예비실사 종료, 본입찰 마감

       5월 채권단, 박삼구 회장과 우선협상 결정

       9월 매각가 7228억원 결정. 양측 계약 체결

      10월 금호기업 설립


※금호산업 인수 자금 구성


박삼구 회장·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

1521억

금호기업 유상증자 참여


CJ·효성·코오롱 등 10여개 기업

2700억

금호기업 유상증자 참여


NH투자증권 등 금융권

3000억원

차입


자료: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지분 구조


[금호기업]

    │

    │50%+1주

    │

[금호산업]       [금호타이어채권단]

    │                   │       

    │30.08            │42.1    

    │                   │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

     │

┌─┴────┬─────┬───┬───────┬────┐

100            │               │100    │                   │100       │

[아시아나IDT]  │100  [금호터미널]   │100  [아시아나에어포트]   │46

          [에어서울]                 [아시아나개발]                      [에어부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4067.html


◈중앙《용인발 부동산 경고등...미분양 한 달 새 54% 증가》


11월 전국 1만7503가구 늘어

용인에서만 4000여 가구


건설업체 막판 밀어내기 영향

업계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

정부 "자연스럽게 조정될 것"


※월별 미분양 주택수

단위:가구


2009년 3월 16만6000

2011년12월 7만

2014년12월 4만

2015년10월 3만2000

2015년11월 5만


※월별 분양 승인 실적

단위:가구


1  1만5000

5  5만9000

7  3만4000

9  3만8000

10 8만4000

11 7만3000


자료:국토교통부


※11월 시·군·구별 미분양 주택 순위


순위│시·군·구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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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 용인시│8156

- - - - - - - - - - - -

  2 │경기 김포시│2994

- - - - - - - - - - - -

  3 │경기 화성시│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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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천 서구  │2431

- - - - - - - - - - - -

  5 │충북 충주시│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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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326657


◈동아《"택시 2대로 창업...그때 그 각오로 그룹 재건"》

박삼구 회장, 인수대금 완납

금호산업 6년만에 되찾아


내년 70주년 경영방침 '창업초심'

항공-타이어-건설 3대축 재건 박차


아시아나 실적개선 발등의 불

오늘 지점통합 등 정상화 방안 발표


※금호산업 인수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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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금호산업 조건부 워크아웃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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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채권단, 금호산업 매각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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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호반건설, 본입찰에 6007억 원으로 단독 응찰했지만 채권단 거부로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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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채권단, 박삼구 회장과 우선 협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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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박 회장, 매입 희망가 6503억 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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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회장, 매입 희망가 7047억 원 다시 제시

        9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채권단, 금호산업 매각가 7228억 원 결의 후 박 회장과 주식매매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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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박 회장, 금호기업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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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9일│박 회장, 채권단에 7228억 원 납입 및 금호산업 인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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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39466/1


◈경향《훈풍 타던 밀어내기, 결국엔 '미분양' 한파로》

수도권, 전달보다 70% 급증...급속한 공급 과잉에 수요와 괴리

담보대출 심사 강화, 미국발 금리 상승 등 겹쳐 주택시장 급랭


※수도권 지역별 미분양 추이


 수도권 지역 │2015년 10월│2015년 11월│전월대비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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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3920       │8156       │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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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  │2008       │2994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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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574        │1545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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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88         │1000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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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557        │1040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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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가구, 자료:국토교통부


2015년 전국 월별 미분양 주택 물량


 1월 3만6985

 2월 3만3813

 3월 2만8897

 4월 2만8093

 5월 2만8142

 6월 3만4068

 7월 3만3177

 8월 3만1968

 9월 3만2524

10월 3만2221

11월 4만9724

11월은 전월 대비 54.3%↑


단위:가구,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141565&code=920202&med=khan


◈한겨레《삼성, 연기 요청 뜻...공정위 '안돼'》

내년 3월1일까지 순환출자 해소 놓고


삼성 "기한 두달 전 발표해 촉박

주가 하락 따른 주주 피해 예상"

공정위 "첫 사례라 신중히 검토

연장하면 특혜시비 일까 우려"


※삼성SDI의 신규 순환출자 해소 의무 내용


[옛 삼성물산]

    ↓3.5%   

  [삼성전자] 

    ↓19.1%

  [삼성SDI]  

3.7%합병7.2%

[제일모직][옛 삼성물산]


SDI의 합병 삼성물산 지분은 4.7%

이 중 500만주(2.6%) 해소의무 발생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014.html


◈한국《삼성, 모바일 헬스케어 주도권 장악 나섰다》

'바이오 프로세서' 세계 첫 양산


반도체 칩과 감지기를 하나로 통합

체지방 등 생체신호 수집·분석 동시에

헬스케어·웨어러블 기기 소형화 가능

"내년 상반기 피트니스 제품에 적용"


※헬스케어기기 관련 반도체 세계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스마트워치 제외)


2014년 6.75

2015년 13.53

2016년 15.85

2017년 17.71

2018년 22.06

2019년 25.1


자료:IHS

http://www.hankookilbo.com/v/05f906d2e227450ca25caeefef29b254


◈부산《SK 또 '오너 악재'...지배구조 영향 받나》


최태원 회장 '내연녀' 고백

횡령 이어 기업 이미지 실추


최 회장 4조 규모 자본 소유

이혼 땐 재계 최대 재산분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57

신고
2200명, 5년한시법, eu, IC단말기, is, NFC, p2p대출, PK, SK이노베이션, 가맹점, 가회동, 간병, 감원, 강제동원, 개발독재, 건강보험, 건보, 격차해소, 결선투표제, 경제위기, 고용절벽, 공무원연금, 공사장,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성장론, 공정위, 공천룰, 교회헌금,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경, 국립대학, 국어AB형, 국장급협의, 국제법위반, 군부대, 군사도발, 균형발전, 그리스, 극우세력, 글로벌M&A, 금융권, 금융실명제, 금융위기, 기금, 기독교, 기시다 후미오, 김근식, 김한길, 꽃가마, 나눔, 난민, 난폭운전징역형, 낡은진보, 내전, 노동개혁, 노후준비무료컨설팅, 녹번동, 단수추천제, 단일경제권, 대출사기, 대형유통업체, 더불어민주당, 도시설계, 라마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면세점, 명퇴, 모바일결제, 모바일은행, 모바일카드, 무기수입, 무인정찰기, 문재인, 물갈이, 미국금리인상, 미국대선, 미쓰비시, 미쓰이, 민주당, 민주소나무당, 박스권, 박지원, 박현정, 배상금, 백수, 백신, 법원, 법적책임, 보상금, 보안강화, 보코하람, 복지인프라, 부담부증여, 부모봉양, 북한, 북핵, 분당, 분양업자, 불효자, 붕괴, 브라질, 블록딜, 비과세해외주식펀드, 빌 클린턴, 빛반사, 사죄금, 산림보호구역,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전자, 삼성페이, 상가매매가뻥튀기, 상속세, 새누리당, 새정치,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향, 성탄절, 세계1위, 세계무기거래보고서, 세밑, 세입자, 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 셀코리아, 소녀상, 소수민족, 손혜원, 쇄신, 수구보수, 수능, 수도권, 수도권인구순유출, 수목장, 수영구, 스마트ATM, 스웨덴, 시대정신, 시리아난민, 시총, 식권기부, 신규순환출자금지, 신세계, 신인가산점제, 신입사원, 실손보험, 십시일밥, 십시일찬, 아세안, 안철수, 안철수신당, 앙겔라 메르켈, 애플페이, 야당, 약관, 언론플레이, 영입, 외교부, 우선추천제, 우회로, 운동권패러다임, 위구르탄광테러, 위안부, 위안부담판, 위안부회담, 유럽연합, 유사금융상품통합비교서비스, 윤병세, 음성요금, 이-팔갈등, 이라크, 이슬람, 이슬람국가, 이탈리아, 이흥용과자점, 인권침해, 인사평가, 인터넷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일반귀화, 일반해고, 일본기업, 일본언론, 일제, 재계약, 재산, 정대협, 정명훈, 정부군, 정신질환, 정철길, 제2국회, 제3해법, 제일모직, 주도권경쟁, 주상복합상가, 중간지점, 중국, 중도개혁, 중도파, 중진, 증세, 증여재산, 지반침하, 지배구조, 지원유세, 징용, 짝퇴, 창당, 창의적돌파구, 창의적해법, 천사, 철도역, 청년고용, 최저임금, 코르시카, 코스피, 타협, 탁상행정, 탄광, 탈당, 탈락, 통일, 프랑스기자, 핀테크, 한일외교장관회담, 한일청구권, 할머니, 합리적개혁, 합의문안, 해약, 해운대, 핵개발, 행정비효율, 향토기업, 혁신도시, 현금없는사회, 현대차, 현역의원, 황금색금속패널, 회색지대, 효도각서, 효도계약, 흙표 흙침대, 희귀병유전자검사,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2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문닫는 면세점 뒤 눈물쏟는 2200명》

'5년 한시법' 탈락한 2곳 직원들 "우린 어디로..."


경력 26년차 "김해공항점 폐점해 서울 왔더니 다시 날벼락"

신입사원들 "청년고용 절벽 겨우 넘었는데...또 백수되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33.html


◈중앙《정부 "한국 합의문안(案)엔 소녀상 없다"》


오늘 한·일 외교 위안부 회담

일본 정부 예산으로 기금 조성

배상금→사죄금 표현 논의


강제동원은 중대 인권 침해

국제법 위반 명시도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34


◈동아《13세도 징용...만행 日기업 103개 현존》

한반도內 일제징용 참상 첫 확인...한일은 오늘 '위안부 담판'


미쓰이-미쓰비시 비롯 日주요기업

탄광-군부대 등 8329곳에 동원

확인된 피해자 4780명-사망 301명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436/1


◈경향《성적·스펙보다 '나눔'...천사가 된 학생들》

십 시 일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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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식당서 일해 받은 식권 기부


1시간 동안 배식·청소·설거지

어려운 동료 학생에 식권 선물

750명이 1년반 동안 1만2700장

학교 밖으로 확장 '십시일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272319425


◈한겨레《서두르는 한·일..."위안부 창의적 해법 모색"》

오늘 양국 외교장관 회담


일 '법적 책임' 명시 않고

책임 통감·사죄 등 언급

'중간 지점' 타결 가능성

피해자 할머니 반발할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701.html


◈한국《어설픈 타협인가, 우회로 찾는 한일》

오늘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日정부의 법적 책임 인정 방안

어제 국장급 협의서 의견 조율

尹외교 "청구권협정 입장 불변"


日 "소녀상 이전" 등 언론 플레이

한국 외교부 "저의 뭐냐" 반발

http://hankookilbo.com/v/d37c6a5c793c4dd1b68eb3d08d912d5b


◈서울《"그만 나가 줬으면"...감원에 갇힌 세밑 구조개혁》

[뉴스 분석]기업들의 구조조정, 그 숨겨진 진실


금융권서만 올 5만명 '명퇴' '찍퇴'

2009년 금융위기 수준에 육박

일각선 "경제 위기론에 편승한 카드

정부 구조개혁 개념 명확히 해야"


※금융권 취업자 증감 추이

(단위:명, 전년 대비)


2010년 4만 2000

2011년 3만 8000

2012년 -4만

2013년 2만 2000

2014년 -2만 7000

2015년 -5만 1000


*2015년은 1~11월 기준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8001007


◈세계《'창의적 돌파구' 모색》

韓·日 외교수장 오늘 위안부 담판


국장급 협의...日 책임 인정·후속조치 등 논의

양국 유리한 해석 가능한 '대안' 모색...논란 불씨

외교부, 日 융단폭격식 언론 플레이에 강력 항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7/20151227002333.html


◈국민《한·일, 위안부 '제3의 해법' 의견 접근》


한일청구권 등 법적 문제

전략적 합의 도출 가능성


오늘 외교장관 회담 후

공동 회견서 발표할 듯


日언론 미확인 내용 보도 등

日측 '과속' 새 변수로 부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3027&code=11121200&sid1=pol


◈매일경제《사라진 國境...3000조원(아세안 10개국 GDP) 기회의 땅이 움직인다》

창간 50 매경·MBN 공동기획   아세안에서 를 캐다


아세안 원정대-단일경제권 현장을 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16263


◈한국경제《'일반해고 정부 지침' 30일 나온다》

'인사평가 공정성'이 핵심

"근로자에 불리하지 않을 것"

노동개혁 입법 늦어져 공개


※늘어나는 해고 분쟁

(단위:건)


2006년 6334

2008년 9461

2010년 1만1278

2012년 1만1021

2014년 1만2662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 건수

자료:중앙노동위원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752621&intype=1


◈부산《상가 매매가 '뻥튀기'

400억 원대 대출 사기》

수영구 대형 주상복합 상가

분양업자들 거액 불법 대출

경찰, 금융권 공모 수사 중

상가 세입자 등 피해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81



■정치 TOP


◈조선《文대표 사퇴 안하기로 결론...언제 얼마나 탈당할지만 남아》

'分黨역' 향하는 野 내분


김한길 前대표 결별 시사

박지원 의원도 강경 입장


중진·수도권 중도파들은

관망하는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당에 남기로 결정

탈당 규모 20명 정도 예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 동향


[사수파]


최재성 노영민 진성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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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심 친노·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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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표 사퇴 불가론

세대 교체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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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가능성 높은

중도파]


문희상 원혜영 조정식 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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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486·중진

- - - - - - - - - - - - - - -

문 대표 2선 후퇴

요구했지만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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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여부가 유동적인

중도파]


박영선 노웅래 이종걸 민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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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비노

- - - - - - - - - - - - - - -

탈당하면 당선

불투명 때문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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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임박파]


김한길 박지원 주승용 최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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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및 수도권 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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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표 즉각 사퇴 요구.

탈당 후 야권 재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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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72.html


◈중앙《한두 번도 아니고...일본 언론에 끌려다니는 외교부》

[현장에서]윤병세·기시다 오늘 위안부 회담


일본 정부가 흘리면 언론은 받아써

한국은 여론 들끓은 뒤에야 대응

결국 소녀상 이전 보도까지 나와

"저열한 언론플레이" 탓만 하지 말고

때론 강한 대응이 국민 불신 막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18


◈동아《安(안철수) "중도개혁" 깃발...文(문재인), 영입 카드로 맞불》

불붙은 野 주도권 경쟁


[安 "낡은 진보-수구 보수 극복"...신당 기조 발표]


"개발독재-운동권 패러다임 깰것"

오늘부터 본격 창당 준비 돌입

당명 공모 거쳐 내달 발표 계획


※안철수 신당의 지향점   노선: 합리적 개혁


공정 성장 "공정한 경쟁·분배로 다시 성장하고 새 일자리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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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혁신 "교육시스템을 수평, 창조, 디지털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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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해소 "복지체계 촘촘해져야...일정 증세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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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안보 "한미동맹의 기반으로 남북관계 주도적으로 풀자"


[文, 새당명 후보 5개 공개...安 색깔 지우기]


손혜원 "민주소나무당 黨名에 전율"


김한길 "文, 꽃가마 타고 나갈건가"

文대표 오늘 최고위서 입장 표명


※새정치민주연합 새 당명 후보


'희망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민주소나무당' '새정치민주당'

'함께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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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당명 왜?     지난달 당명 공모에서 3200개 후보 중 5개

를 27일 확정. 모두 '민주당'에 수식어를 붙임. 지난해 3월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 합당하기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의미.

국민 설문조사와 당내 논의를 거쳐 내년 1월 새 당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203/1


◈경향《안철수 "신당 '합리적 개혁' 지향...일정한 증세 피할 수 없어"》

시대 과제 '격차 해소·통일'·경제 기조는 '공정성장론'

인재풀 복구·세 결집 시도...김근식 교수 "필요 땐 역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80600015


◈한겨레《"지난 몇년 정치 잘 못해...이젠 부서져도 새 정치로 보답"》

[안철수 신당 청사진 윤곽]


안철수 "개발독재·운동권 패러다임

2016년의 문제 해결할 수 없어"

"낡은진보·수구보수" 여야 싸잡아 비판


격차해소·통일 '시대정신' 꼽아

"복지 인프라 구축 증세 불가피"


※안철수 의원 신당 방향


[기본 방향]

*낡은 진보와 수구보수를 지양

'합리적 개혁노선'


[인재 영입]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들이 정치와

국정의 새로운 중심이 돼야

*30·40대가 국회에서 목소리 내야


[신당의 목표·비전]

*공정성장·교육혁신·격차해소·튼튼한 안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699.html?_fr=st1


◈한국《'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입장차, 창의적 돌파구로 해결될까》

[오늘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양국 청구권 협정 관련 입장 팽팽

日 기금에 보상금 표현 고수 이견

소녀상 철거 협상 의제 놓고 갈등

최종 타결 선언 수용도 쉽지 않아

http://hankookilbo.com/v/705f775537234c47a42f49e5d9b095f7


◈부산《파격적 공천룰에 새누리당 PK 현역 의원 '좌불안석'》

우선·단수추천제 외에

신인 가산점제 등 잠정 확정

현역에 불리한 제도 현실화

지역 주민 불만 높은 PK

절반 이상 물갈이론 대두


새누리당 현역 국회의원 교체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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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추천제│우선추천지역 선정 통해 여성·청년 등 전략공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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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가산점제│공천심사 때 신인들에게 우선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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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수추천제│현역 대신 인지도 높은 외부 인사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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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선투표제│외부 인사 표몰이로 현역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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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자격심사 강화│자질 부족 현역 의원 공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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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75



■사회 TOP


◈조선《재산 물려받자 돌변한 아들...한집 살며 밥도 같이 안먹어》

'효도각서' 안지킨 불효자에 회초리 든 法


헌신짝된 맹세

-허리 아픈 엄마 간병 안해

-급기야 요양시설 보내려 해


나중 대비하려면 각서 받아야

-법에 호소하는 부모 많지만

-구두 약속뿐이면 반환 안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392.html


◈중앙《전 국민 노후준비 무료 컨설팅...난폭운전 징역형 살 수도》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


세제

-비과세 해외주식 펀드도 나와

-부모 봉양 자녀 상속세 혜택


복지

-희귀병 유전자검사 건보 지원

-만 12세 이하 백신 15종 무료


통신·규제

-음성 요금도 한도 초과 땐 고지

-산림보호구역 내 수목장 허가


금융·보험

-유사 금융상품 통합 비교 서비스

-일부 정신질환 실손보험 적용


법무·국방

-약관 관계없이 여행 전 해약 가능

-외국인의 일반귀화 요건 강화


연금·고용·교육

-공무원 연금 더 내고 덜 받아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

-수능시험 국어 A·B형 통합


※2016 이렇게 달라진다


['만능통장' 도입

수익 200만원 비과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손익을 통산한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 분리과세 가능


*의무가입 5년,

납입한도 연 2000만원(총 1억원)


*연봉 5000만원 이하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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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지원

중견기업 인턴 확대]


*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해 지역인력

수요와 청년 인재 연결


*강소 중견기업의 인턴 채용 목표

확대(1만5000명→3만 명)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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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 취업 상담

전국 서비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3개소 추가

(총 150개)


*온라인 취업상담서비스 전국 확대

(dream.go.kr)


*경력단절여성 인턴십 지원 확대

(5480명→56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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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휴직 급여

450만원까지 늘려]


*혜택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


*월 급여는 통상임금의 100%

(최대 150만원)


-동일 자녀에 대해 엄마(아빠)가 먼저

육아휴직을 하고 아빠(엄마)가 이어서

육아휴직을 신청하는 경우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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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월급 평균 15% 인상

병장 19만7000원]


*이병

12만9400원→14만8800원


*일병

14만원→16만1000원


*상병

15만4800원→17만8000원


*병장

17만1400원→19만7000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07


◈동아《정명훈 부인 "시나리오 잘짜라"...박현정(서울시향 前대표) 음해 직접지시 정황》

시향 사태 당시 鄭감독 비서에 문자


朴 前대표 성추행 허위사실 관련

'고소인 섭외-투서' 등 문자도 교환

경찰에 입건됐지만 프랑스 체류


시향, 오늘 鄭감독과 재계약 확정키로

朴 前대표와 갈등 빚은 호텔비 청구件

이번엔 계약서에 '스위트룸 숙박' 명시


※서울시향-정명훈 예술감독 파격 재(再)계약 주요 내용   자료: 서울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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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기존 계약 : 2015년 1월 1일~12월 31일

*재계약안 : 2016년 1월 1일~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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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기존 계약

-한국으로 입·출국 시 왕복 퍼스트클래스 2장(부인 몫 포함) 지급

*재계약안

-한국 입·출국 또는 외국 간 입·출국 시에도 왕복 퍼스트클래스 1장 지급

-동행자 통보 시 왕복 퍼스트클래스 1장 추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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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비]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체류 기간 중 1등급 호텔 스위트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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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출연 및 겸직]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원칙적으로 국내에서 영리활동 금지

-다만 시향 승인 시 △외부출연 및 출강

△외국단체 공연 지휘 또는 연주

△비영리단체 직무 겸직은 허용

-시향에 사전 통지하면 국외 영리 활동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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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예술감독 직무수행과 무관한 출판, 광고 등 대외활동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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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존 계약

2014년 기준

-기본급 2억6860만 원

-공연 1회당 지휘료 4906만 원

*재계약안

-무보수

-내년 1월부터 급여 및 지휘료 '기금'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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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326/1


◈경향《공사장 옆 주택 8동 기울고 금 가고..."민원 내도 구청은 무시"》

지반 침하로 붕괴 위험...서울 녹번동 주민 38명 대피

"대피 직전 가스 냄새 진동해"...2개 동은 철거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1&artid=201512272219435


◈한겨레《"소녀상은 아픈 과거 상징...철거는 역사 제거하는 것"》

[한일 위안부 문제 논의]

정대협·위안부 할머니들 격앙


"재론 금지, 가해자가 요구하고

한국 정부가 약속할 사안 아냐

피해자들 납득할 해법 내놔야"


법원에 손배소 정식 재판 신청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696.html?_fr=st1


◈한국《대법 "효도계약 깬 아들, 증여 재산 반환하라"》


'함께 살며 부모 충실히 부양' 조건

서울 가회동 30억대 집 등 증여 불구

간병은커녕 요양시설 입소 권유

노부부 견디다 못해 소송으로...


법원 "단순 증여 아닌 부담부 증여

등기 이전해도 원상회복 가능" 판결

http://www.hankookilbo.com/v/49d36bdb6ce74e049ecce888690ed216


◈부산《해운대 '빛 반사' 갈등, 서면 도심으로 옮겨붙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외벽

황금색 금속 패널 설치 추진

상가·보행자 시야 방해 우려


해운대 첫 소송 대법 계류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86



■국제 TOP


◈조선《초조한 힐러리 "빌, 도와줘요"...得일까 毒일까》


美 민주당 대선 후보 경쟁

판세 좌우할 초반 승리 위해

빌 클린턴 인기 활용하기로


"남편 그림자에 가릴 수도"

일부 전문가는 부정적 전망"


※빌 클린턴의 힐러리 지원 유세의 장단점


[장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유권자의 호감

-민주당 지지자들의 폭발적 반응

-든든한 정책 조력자 역할


[단점]

-후보보다 빛나는 전직 대통령

-권력의 '부부 물림'에 대한 반감

-여성 편력은 힐러리에게 부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07.html


◈중앙《"한국, 작년 9조원 무기 수입 세계 1위"》

[미 의회 세계 무기거래 보고서]


무인정찰기 등 미국서 8조원 구매

NYT "북한 핵개발·군사도발 영향"

이라크 8조원대 2위, 브라질 3위


※지난해 무기 수출입 상위 국가   단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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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수입국     │      수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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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한국   9조1300억│미국   42조37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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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이라크 8조5450억│러시아 11조939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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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브라질 7조6080억│스웨덴  6조43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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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미국 의회조사국(CRS) 연례보고서

http://news.joins.com/article/19313397


◈동아《中, 소수민족 정책비판 佛기자 추방》

"위구르 탄광테러 파리와는 다르다"

中발표 반박기사 싣자 사과 요구

"테러 옹호" 이유로 기자증 갱신 거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413/1


◈경향《교회 헌금도 모바일 결제...스웨덴의 도전(현금 없는 사회 만들기)

예배 시간에 계좌번호 안내

은행 50%, 현금 업무 안 봐

경제규모 지폐·동전 2% 불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71541241


◈한겨레《난민의 비극...EU의 균열》

국제 초점│'세기의 비극' 시리아 난민


2015년 EU는 내우외환의 해

연초 그리스 구제금융 위기 넘자

러시아의 안보 위협과 IS 테러

난민 따른 자국민간 갈등도 겪어


메르켈 결단으로 '빗장' 열었지만

입국 통로 이탈리아·그리스와 대립

'수용 반대' 극우세력과 곳곳 마찰

내전 끝나지 않는 한 위기는 진행형


※세계 10대 난민 발생국 및 규모

자료: 유엔난민기구 보고서(2015년 12월 발표)

*2015년 상반기


시리아 420만명

아프가니스탄 260만

소말리아 110만

남수단 74만4100

수단 64만900

콩고민주공화국 53만5300

중앙아프리카공화국 47만600

미얀마 45만8400

에리트레아 38만3900

이라크 37만770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3650.html?_fr=mt2


◈한국《IS 거점 라마디 탈환 눈앞...이라크 정부군 불명예 씻나》


수개월 접전에도 번번이 실패

전쟁 수행 능력 부족 비난 잇달아

서방과 적극 공조·민병대와 연합


빼앗겼던 정부청사 진입 작전서

IS 전원 도주..."더이상 저항 없다"

http://www.hankookilbo.com/v/6e2cfe713dee4eab9f482d70ef0714ae


◈부산《이슬람-기독교 곳곳에서 '성탄절 충돌'》

코르시카 섬 반이슬람 폭동

미국서는 이슬람사원 화재

보코하람, 민간인 14명 살해

이-팔 갈등도 계속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26



■경제 TOP


◈조선《증시 전문가들 "코스피, 내년도 박스권 탈출 힘들다"》


증권사 10곳 "내년 1849~2223"


美 금리인상에 외국인 셀코리아

대형 수출株 갈수록 힘 잃는데다

외국인, 中비중 높이면 한국 소외


"삼성전자·현대車가 시총의 23%

코스피지수 산출 방식도 문제"


※2010~2015년 박스권에 갇힌 코스피


2011년 5월2일 2228.96

2013년 6월25일 1780.63

2015년 12월24일 1990.65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7/2015122702203.html


◈중앙《IC단말기(IC칩 카드 꽂아서 결제) 밀어붙여 1000억 날리는 탁상행정》


7월부터 설치 의무화했지만

삼성페이 확산, 쓸 일 적고


NFC 결제장치 탑제 안 해

애플페이는 쓰지도 못해


인터넷은행까지 나오는데

카드 가맹점 부담만 늘어


※모바일카드 외면한 결제단말기


*7월 IC 결제단말기 의무화했는데

가격:대당 평균 20만원

방식:결제단말기에 신용카드 삽입

목적:마그네틱 단말기 해킹 차단 목적

교체 대상:기존 가맹점의 95%(247만 곳)


*8월 IC 단말기 필요 없는 삼성페이 출시

출시 후 두 달간 가입자 100만 명,

2500억 원·1000만 건 결제


*글로벌 대세인 NFC 결제는 빠져

카드사 간 합의 불발로 IC 단말기에 NFC

기능 탑재 안 해. 향후 합의해도 NFC 전용

단말기(대당 10만원 안팎) 추가 설치해야


*내년 인터넷은행 결제시장 진출

카카오톡으로 결제 가능해져 단말기 자체

가 필요 없어질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28


◈동아《"쇄신으로 이노베이션하라"》

SK 이노베이션 정철길 부회장

내년 2년차 맞아 대폭 물갈이 인사

글로벌 M&A 등 공격투자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51227/75596832/1


◈경향《인터넷전문은행 첫발

금융 생태계 지각변동》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핀테크


핀테크 육성 나선 금융당국

22년 만에 금융실명제 개정


계좌 개설되는 스마트ATM

모바일은행·P2P 대출업체 등장

'보안강화' 새 과제로 떠올라


※핀테크 산업 주요 내용   자료:우리금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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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결제]

*내용 : 이용이 간편하고 수수료가 저렴한 금융서비스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간편결제(카카오, SK플래닛, NHN엔터테인먼트), 모바일전문은행(위비뱅크, 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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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데이터분석]

*내용 : 개인·기업과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해 부가가치 창출

*관련 분야(대표 업체) : 데이터분석(솔리드웨어), 소비패턴분석(레이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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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프트웨어]

*내용 : 스마트 기술을 사용해 금융서비스 SW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로보어드바이저(쿼터백랩, 에임, 디셈버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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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플랫폼]

*내용 : 금융기관 개입 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거래 기반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P2P대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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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0581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세종시 3년 상전벽해, 그러나 여전히 없는 네가지》

[경제의 창]


정부기관 이전 등 1단계 건설 올해 완료

2012년 이후 인구 2.5배 증가한 21만명

수도권 인구 순유출의 기폭제 구실

혁신도시와 함께 균형발전의 견인차


외딴섬 되면서 행정 비효율 증가

"세종시에 제2국회 설치" 요구 커져

철도역·국립대학 부재도 걸림돌

'중심지 없는 도시설계' 논란 여전


세종특별자치시 3년


[인구] 10만명(2012년 7월) ▶ 21만2500명(2015년 12월22일 기준)


지위 특별자치시(광역·기초 사무 모두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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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465㎢(전체), 73㎢(신도시)

────────────────────────

행정구역 1개 읍, 9개 면, 3개 행정동, 14개 법정동

────────────────────────

세종시 정부 기관 이전 현황


*중앙행정기관 21곳

*소속기관 20곳

*국립연구기관 15곳

*그밖의 공공기관 4곳


<세종시의 변화상>


  구분  │2012년 7월(출범)│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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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  4만2천가구 ▶ 7만6천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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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  │    3700억원 ▶ 1조2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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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        54곳 ▶ 92곳        

───────────────────

의료기관│        86곳 ▶ 169곳       

───────────────────

  버스  │        41대 ▶ 125대       

───────────────────


<세종시에 없는 네 가지>


*국회

정부 운영의 비효율 큼,

균형 발전 효과 제한적,

행정수도로서의 위상 갖추지 못함


*고속철도역

주요 도시와의 이동 불편,

이동 시간과 비용 증가,

도시의 매력도 떨어짐


*국립대학교

젊은이 부족, 창조력과 활력 부족,

정부 기관과의 시너지 부재,

도시의 매력도 떨어짐


*도심

이동 불편, 이동 시간과 비용 증가,

도시 매력도 떨어짐,

주요 도시 기능 사이의 시너지 부족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3657.html?_fr=mt2


◈한국《"삼성, 신규 순환출자 금지(지난해 7월 법 개정해 도입) 위반"...공정위 첫 회초리 들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으로

순환출자 고리 3건 강화" 판단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500만주

3월 초까지 처분 안하면 제재키로


물량 대거 풀리면 주가하락 불가피

블록딜 유력하지만 일정 너무 촉박

그룹 지배구조엔 영향 없을 듯


※삼성물산 - 제일모직 합병 뒤 더 강해진 순환출자 구조 (단위: %)


<합병 전>


① [삼성생명] ─ 6.2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3.7 → [구 제일모직] ─ 19.3 → [삼성생명]

② [삼성화재] ─ 1.1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3.7 → [구 제일모직] ─ 19.3 → [삼성생명] ─ 14.0 → [삼성화재]

③ [구 삼성물산] ─ 3.5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7.2 → [구 삼성물산]


<합병 후>


① [삼성생명] ─ 6.2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② [삼성화재] ─ 1.1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14.0 → [삼성화재]

③ [통합 삼성물산] ─ 3.5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http://www.hankookilbo.com/v/b78da67f21744dc8a692f236c552b9b8


◈부산《향토기업, 대형 유통업체서 펄펄 날다》


롯데 부산본점 흙표 흙침대

올 매출 23억...전국 최고


신세계 이흥용과자점 약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52

신고
20대 총선, 3자대결, 4당체제, 4대개혁, cmo, is, K패션, PK, TK, 강동역, 강은희, 개각, 검사장, 검찰인사,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살리기, 경제수장, 고검장, 고속터미널역, 공대, 공천, 공천특위, 관용, 교복구입비, 교섭단체, 교육부장관, 국경폐쇄, 국고보조금, 국민권익위원회, 국정교과서, 국토부장관, 국회, 권은희, 극좌, 기업구조조정, 기장, 기재부장관, 기획재정부, 긴축, 김무성, 김한길, 까치산역, 난민, 논공행상, 단일화, 당일배송, 돌려막기 개각, 로켓배송, 리베라, 마지노선 개각, 문무일, 미래먹거리산업, 미스유니버스, 민생, 민정수석, 바이오의약품, 바이오헬스산업, 박근혜, 박영선, 박일도, 반부패, 배송, 법사위, 베토벤상, 보브, 복정, 부산, 부울경, 분노하라, 사회부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장관, 삼성,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임위,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비스법, 서울중앙지검장, 서울지하철, 서청원, 성영훈, 성장, 세월호, 소통, 송도, 수비형, 스페인, 시리아, 시우다다노스, 신당, 신데렐라빠른배송, 신생정당, 신세계, 신한카드, 안종범, 안철수, 야권연대, 야당, 야르무크 난민촌, 양당체제, 에잇세컨즈, 엘리베이터, 여당, 여성가족부, 여성부장관, 예탁결제원, 오너, 오세일, 우병우, 원샷법, 유일호, 이글레시아스, 이념편향, 이서현, 이슬람국가, 이영렬, 이재용, 이준식, 인물, 인성교육, 임내현, 임원, 자본시장법, 자율주행차도로, 재활용인사, 쟁점법안, 정권교체, 정수장학생, 정유경, 정지선, 조선업계, 주형환, 중도보수, 중도우파, 증권거래소, 증오, 지방대, 지주본사, 지하철환승, 창당, 창의교육, 청년실업, 청와대, 초이노믹스, 총선연대, 총선용개각, 최경환, 최저임금법, 충무로역, 친박, 쿠르디, 퀵배송, 타임 블랙라벨, 탈이념세력, 톰보이, 특허장벽, 판교, 판교자율주행차실증지구, 패션경영, 포데모스, 피아노맨, 한국거래소,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해운대, 행자부장관, 행정자치부, 현대백화점, 현역물갈이론, 호남, 호남신당, 홍대입구, 홍윤식, 환승객편의시설, 희망퇴직



[2015년 12월2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장관 떠났다가...60일만에 경제부총리 '컴백'》

朴대통령, 5개부처 개각


유일호, 출마위해 국토부장관 물러났다 경제首長으로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자부 장관 주형환

여성부 장관 강은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0147.html


◈중앙《4대 개혁 급한데...수비형 경제 수장》

유일호 경제부총리 후보자 "최경환 경제정책 유지"

법안처리 위해 의원 지명...안종범과는 한때 한솥밥

장관(국토부 장관) 사임 두 달 만에 재기용...야당 "재활용 인사"


박 대통령 12·21 개각


경제부총리    유일호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업부 장관   주형환

여가부 장관   강은희

국민권익위장 성영훈

http://news.joins.com/article/19285519


◈동아《총선 일정에 쫓긴 '마지노선 개각'》

[뉴스분]'출마 인사 정리' 5개부처 장관 교체


경제부총리에 유일호...국토장관 물러난지 한달만에 再입각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 홍윤식, 산업 주형환, 여성 강은희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2/75507833/1


◈경향《'돌려막는' 내각》

'8개월 장관' 국회 복귀 1개월여 만에...부총리로 또 차출


['최경환과 임무 교대' 유일호 부총리 등 6명 내정]


강은희, 국정화 논공행상...성영훈은 정수장학생 출신


*이준식 교육부

*홍윤식 행자부

*주형환 산업부

*강은희 여가부

*성영훈 권익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212317245


◈한겨레《안철수 "내년 2월초까지 창당"

새정치와 총선연대 거부 공식화》

이번주 실무준비단 가동

호남 신당과는 연대 비쳐

수도권 '3자대결' 현실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931.html?_fr=mt0


◈한국《총선용 개각 마무리...노동·경제입법 올인 의지》

朴대통령, 5개 부처 개각 단행


경제부총리에 유일호 의원

사회부총리 이준식 교수 내정

행정자치부 장관에 홍윤식

산업부 주형환, 여성부 강은희


3기 경제팀 초이노믹스 계승 전망

http://hankookilbo.com/v/53172520565e4d26856d77e00454dcb1


◈서울《'성장 중시' 경제 수장...4대 개혁 속도전》

朴대통령, 5개 부처 개각


경제부총리 유일호 카드

사회부총리 이준식 교수

홍윤식 행자·주형환 산업

강은희 여가부 장관 내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2001012


◈세계《또 親朴 경제수장...4대개혁 '드라이브'》

朴대통령, 5개 부처 개각


경제부총리 유일호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정자치    홍윤식

산업통상    주형환

여성가족    강은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1/20151221003790.html


◈국민《총선용 '돌려막기'...유일호(경제부총리 후보자) 재입각》

사회부총리 이준식·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업부 장관 주형환·여성부 장관 강은희


朴대통령, 5개부처 개각

-경제 살리기·4대개혁 총력

-국민권익위원장에 성영훈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6689&code=11121600&cp=nv


◈매일경제《'개혁 고삐' 다잡기...유일호카드 빼든 朴》

靑 "柳부총리 내정자가 4대개혁 추진 적임"

이준식 사회부총리 등 5개 부처 개각 단행


유일호 경제부총리

60세 서울

경기고, 서울대 경제

새누리당 의원, 국토교통부 장관


이준식 사회부총리

63세 부산

경기고, 서울대 기계

서울대 연구부총장


홍윤식 행자부 장관

59세 강원 강릉

용산고, 서울대 법학

국무조정실 제1차장


주형환 산업부 장관

54세 서울

덕수상고, 서울대 경영

기획재정부 제1차관


강은희 여성부 장관

51세 대구

효성여고, 경북대 물리교육

새누리당 의원


성영훈 권익위원장

55세 서울

명지고, 연세대 법학

광주지검장


<나이·출생지·학교·주요 경력 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00989


◈한국경제《경제부총리에 '정치인' 유일호(前 국토부장관·새누리당 의원)...국회 소통 카드》

12·21 개각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업부 장관 주형환

여성부 장관 강은희

권익위원장  성영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100801&intype=1


◈부산《부산 두 번 죽이는 자본시장법》

지주 본사 부산 조항 빼더니

누더기 법안 변칙통과 시도

거래소, 대대적 홍보전까지


자본시장법 원안, 어떻게 훼손됐나


 원안                          │ 훼손 내용               │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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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본사는 부산" 부칙에 명기 차후 각 회사 정관에 명기│정관 변경 시 본사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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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본사 독점규제법 적용 배제 해당 조항 삭제          │깡통 지주회사 전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