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4월2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타결 실패한 (한국)GM…데드라인 또 연장》

노조 "월요일까지 교섭하겠다"

정부도 "23일 오후 5시까지"

한국GM, 법정관리 논의 연기


❍ 1주일 새 계속 말 바꾸는 김경수

민주당원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①"감사 인사만 보낸 적 있어"→기사 주소 보내며 "홍보해 주세요"

-②"무리한 인사 안들어주니…"→청와대에 오사카 총영사 추천

-③"드루킹 활동 확인 못해"→김정숙 여사가 '경인선' 만날때 동행


❍ LG 마곡 사이언스파크 개장…77인치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든 文대통령


❍ "여기는 청와대, 잘 들립니까" "반갑습니다, 평앙입니다"

-남북 정상간 핫라인 개통


❍ "안보리에 북핵 폐기 감시委 신설 검토"

-아사히신문 "美日 회담서 논의"

-IAEA 사찰단보다 압박 더 강력


◈중앙SUNDAY《사과한 이주민(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소환 검토"》

파문 커지는 민주당원 댓글 조작

수사 부실 인정 "자리 연연 안 해"

"김·드루킹 관계 조사하겠다"


❍ "여기는 청와대, 평앙 잘 들립니까"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가동

-책상에서 전화 들면 즉시 통화


❍ '82년생 김지영'의 하루, 여가가 없다

[SUNDAY 탐사]한국인 24시


◈동아《김경수-드루킹 '비밀 대화방' 또 있었다》


최고 보안 메신저 '시그널' 이용

작년 대선前 1~3월 55차례 대화


경찰, 김경수 소환조사 검토

金 "찔끔찔끔 의혹 흘리지 말라"


❍ 댓글, 조작된 여론…괴물이 자라났다

커버스토리 6·8면


❍ "혁신성장 미래" LG찾은 文대통령


❍ 전화 걸자 "평양입니다"…남북정상 핫라인 개통

-文대통령 집무실 책상에 설치

-남북 2차례 4분19초 시험통화


❍ 박원순-김문수-안철수 서울시장 3자대결

-경기지사 이재명-남경필 대진 확정


◈경향《남북 정상 간 '핫라인' 뚫렸다》

분단 후 첫 개설…청 제1부속비서관·북 국무위원회 관계자 시험 통화

청와대 어디서든 연락 가능…문 대통령·김정은, 내주 초 첫 통화 예상


❍ 한국 찾아온 노르웨이 기자 "물량팀, 그게 무슨 말이죠?"

[커버스토리]


❍ 한국지엠 임단협 결렬…법정관리 가나

-교섭 마감일까지 합의안 도출 못해


❍ 미세먼지 '나쁨' 진달래는 '활짝'


❍ 경찰 '드루킹' 댓글 조작 추가확인…김경수 소환 검토

-김 의원 "홍보해주세요" 메시지도

-청와대 "특검, 국회 결정 따를 것"


◈한겨레《벌금 낼 150만원 없어…노역장 투병인의 비극》


기초생활수급자 쪽방촌 50대

심부전 수술 나흘만에 노역장

결국 이틀 뒤 병 악화로 숨져


구치소·법무부·검찰 책임 미루며

"법·원칙 따랐을 뿐" 말만 되풀이


❍ 나는 페미니스트

[커버스토리 3·4면]


-페미니즘 공부해온 84년생 남자 최승범

-남고생들에게 '여성의 삶' 가르치는 까닭


❍ 분단 70년만에 '남북정상 핫라인' 연결


❍ 김경수 "홍보 부탁합니다"…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링크 10건 전달…'지휘관계' 의혹

-'시그널' 메신저로 55차례 대화도

-경찰,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


◈한국《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댓글조작' 커넥션 의혹 확산


온라인 카페 회원과 수백만원 거래

드루킹, 인사청탁 거절당하자

돈 문제 언급하며 김 의원 협박


드루킹에 기사 URL 보내며

김 의원 "홍보해 주세요" 메시지도

경찰, 김 의원 소환 조사 검토


❍ "여긴 청와대입니다. 평양 잘 들립니까"


❍ 분단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개통

-靑, 北 국무위와 4분여간 시험통화

-文대통령·김정은, 회담 전 통화 예정


❍ 서울살이 끝내고 제주로? 아니 목포로!

[Cover Story]


-팍팍하고 숨가쁜 대도시에 지쳐

-옛 정취 가득한 곳서 느린 삶 만끽


-제주·강원은 이미 사람들로 북적

-"월 수입 1000만원 사업 정리하고

-목포에서 새 직장…행복 찾았어요"


◈서울《분단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열렸다》

청와대·北국무위 첫 직통전화 개통

"평양입니다" "여기는 청와대입니다"

남북 실무자 4분 19초간 시범통화

文대통령·김정은 내주 초 통화할 듯


❍ 개방형 혁신 '마곡의 실험'

-'축구장 24배' LG사이언스파크 가동

-文대통령 "신기술 막는 규제 풀겠다

-임기 내 기초 연구 예산 2배로 확대"


❍ 대선 전 김경수·드루킹 '시그널(보안성 높은 메신저)'로도 비밀 대화

-경찰 "김경수 소환조사 검토"


◈세계《분단 70년 만에…남북정상 핫라인 열렸다》

남북정상회담 D-6


靑·北국무위 4분19초 시험통화

文대통령 집무실 책상위 설치

불필요한 긴장상황 완화 기여


❍ 정상회담 성공 기원 자전거 순례


❍ 김경수 "홍보해 주세요"…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경찰 "金, 텔레그램으로 URL 보내

-시그널 통해 55차례 대화도 확인"

-조만간 金 의원 소환 조사 검토

-'댓글 조작 공범' 서유기 구속


❍ "노동계, 사회적 대화 적극 나서야"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밝혀

-"구조조정·노동혁신 미룰 수 없어

-노사 상호입장 이해하고 대화를"


❍ 국회는 지금 '통일 열공'중

[Saturday]


-남북 훈풍에 관련 세미나 봇물

-여야 머리맞대 법안 발의도 증가


◈국민《"北·美정상회담 몽골 개최 의사 전달"》

할트마 바툴가 몽골 대통령, 본보와 단독 인터뷰


외교채널로 직접 제안…北美와 접촉사실 첫 공개

北 육로 가능 희망…美는 아직 구체적 답 안내놔

"韓·몽골 경협 무궁무진…전략적 동반자 관계 기대"


❍ 드루킹에게 URL(인터넷 기사 주소) 주며 김경수 "홍보해주세요"

-댓글 작업 직접 요청 드러나

-보안 최강 '시그널'로도 대화

-여러 경로 통해 접촉 확인

-경찰 "조만간 金 의원 소환"

-특검 도입 가능성 높아져


❍ 마곡에 한국판 실리콘밸리

'LG사이언스파크' 문 열어…文 대통령 참석


-국내 최대 규모 융복합 단지

-개방형 혁신성장 전초기지

-4조 투자…축구장 24개 크기

-연구 인력 2만2000여명 터전

-文 "신기술 막는 규제 풀 것"


◈매일경제《한국GM 주말 운명의 재교섭…법정관리 초읽기》

사측 이사회 결의 23일로 연기

정부 "원칙적 대응 불가피"


❍ 전세대출 이상 폭증…또 다른 '가계빚 뇌관'

-석달새 5조 껑충…총액 50조

-일부는 생활비 등으로 전용


❍ 어라! 휘어지네


❍ 文대통령 "신기술·제품 막는 규제 풀겠다"

-LG사이언스파크 개관식


❍ 드루킹-김경수 '시그널(美메신저)'로 55차례 대화

-靑 "특검, 국회결정 따를것"


❍ 박원순·이재명·이용섭…與 지방선거 후보 확정

민주 서울·경기·광주 경선


◈한국경제《文대통령 "혁신성장 막는 규제 풀겠다"》

"기초연구 예산 두 배로 늘릴 것

혁신성장 모범 보여달라" 주문


❍ 한국GM 노사협상 결렬

-협상시한 23일까지 연장

-합의 불발 땐 법정관리 신청


❍ LG그룹 R&D 심장 '마곡 사이언스파크' 개장


❍ LG, 세계 최대 車 조명업체(오스트리아 ZKW) 1.4兆에 인수


❍ 민주 서울시장 후보에 박원순

-경기 이재명·광주 이용섭


❍ 3년째 첫 삽도 못 뜬 서울~광명 고속道

-주민 강력 반발로 착공 불투명


❍ 근로시간 단축 준비…일하는 디테일이 바뀐다

[커버스토리]


-분·초까지 시간 절약 전쟁


◈서울경제《'혁신 메카' LG사이언스파크…文 "실리콘밸리 부럽지 않다"》

'마곡 R&D기지' 공식 오픈


❍ 아직도 지갑 꺼내? 난 몸으로 긁는다!

[토요 Watch]


-정맥·목소리·표정으로 '생체인증' 진화

-결제서 車 열쇠·진료까지 실생활에 도입

-해킹·개인정보 노출 등 보안 문제는 숙제


❍ 한국GM 법정관리 데드라인 23일로 연기…주말교섭 관건


❍ 金-드루킹 시그널(보안성 높은 메신저)로도 55회 대화

-김경수, 인터넷기사 URL 전송

-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답변

-댓글조작 직접 지시 정황 포착


❍ 외환개입 공개, 3개월·총액 가닥

-김동연, IMF와 협의…방어 불리


❍ 與 서울시장 후보에 박원순

-경기지사 이재명·광주시장 이용섭 확정



정치 TOP


◈조선《與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김문수·안철수와 붙는다》

민주당 경선에서 66% 지지받아 박영선·우상호 눌러

최초의 3선 시장 도전…金·安 단일화 여부가 변수


◈중앙SUNDAY《김경수 URL(언론보도 인터넷 주소) 보내며 "홍보해 주세요"…부탁이냐 조작지시냐》

[드루킹 댓글 조작 파문]


김 의원이 보낸 텔레그램 14건 확보

드루킹, 3월에 6건 댓글 공감수 조작

스노든이 쓰는 '시그널'로 55회 접촉


뒷북, 말 바꾸기로 축소 수사 의혹

경찰 내부서도 "특검에 맡겨야"


※시그널=김 의원과 드루킹 사이에서 주고받은 모바일 메신저. 문자메시지뿐 아니라 음성통화 기능도 있다. 텔레그램보다 더 보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감청 프로그램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도 "현재 사용 중인 모바일 메신저는 시그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시그널은 대화 내용을 독립적인 종단 간(End to End) 구조로 암호화하는데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도 그 내용을 알 수 없다. 감청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대화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지 않는다.


◈동아《[서울시장] 朴(박원순) 3선 도전속 金(김문수)-安(안철수) 보수표심 잡기…변수는 야권 단일화》

6·13지방선거 서울-경기 대진표 확정


[경기지사] 이재명 vs 남경필

-李 "16년만의 경기도 정권 교체"

-南 "보수 이끌어갈 미래의 리더"


-안희정-드루킹 등 여권 잇단 악재

-선거판 전체 출렁…결과 안갯속


◈경향《서울 박원순·경기 이재명…'이변' 없었다》

민주당, 3곳 경선 결과 발표…박 시장, 66.26% 득표 3선 도전

이재명, '친문 핵심' 전해철 눌러…광주에선 이용섭 과반 득표


◈한겨레《"평양입니다" "청와대입니다, 잘 들립니까"》

[남북 정상회담 D-6]

분단 70년만에 남북정상 핫라인 개통


청와대 집무실·북 국무위원회 연결

3시41분부터 4분19초간 시험통화

"청와대 안 어디서든 연결 가능해

두 정상 직접 통화는 일정 논의중"


남북, 내주초 판문점서 3차 실무회담

"북, 회담 중 휴대폰 사용 제의 적극적"


◈한국《이변 없었다…민주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경기 이재명·광주 이용섭 확정

세 지역 모두 결선투표 없이 결정

서울, 김문수·안철수와 3파전



사회 TOP


◈조선《물컵이 쓰나미 될 줄이야…사면초가 대한항공》

①직원들 '갑질제보' 채팅방 개설 ②관세청, 명품 밀반입 의혹 조사

③국토부, 조현민 등기이사 불법성 감사 ④"社名 교체" 靑청원 봇물

업계 "趙 전무 물컵갑질 논란 안일하게 대응하다 분노 여론 키웠다"


◈중앙SUNDAY《시간 빈곤에 갇힌 30대 직장맘, 하루 여가시간 53.6분》

[SUNDAY 탐사]통계로 본 82년생 김지영

시간빈곤층 11명의 24시간


칭얼대는 아이 젖병 물리고 토막잠

허둥지둥 어린이집에 맡긴 뒤 출근


점심 대충 때우고 서둘러 쇼핑몰에

생일파티 선물 등 준비물 챙기기


퇴근 땐 하원시간 못 맞출까 조바심

먹이고 씻기고 재우다 보면 파김치


◈경향《서울시교육감 진보진영 경선, 13세 청소년도 투표한다》

다음달 후보 단일화 추진, 참여자격 낮춰 '선거연령' 시험대에

추진위 "정책 당사자인 청소년 고려"…조희연, 재선 출마 선언


◈한겨레《김경수 의원 드루킹에 지시 여부 등 수사 전방위 확대》

경찰, 민주당원 댓글 조작 수사


'김 의례적 답변뿐' 설명 뒤집혀

지난달에도 6건 댓글조작 의혹

정부 비판적인 내용은 없어

'시그널' 대화 복원이 수사 분수령


애초 일본대사 청탁했다 답변없자

오사카 총영사 자리 다시 요청


※시그널


'시그널'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메시지 확인 사실을 상대방에게 감추거나, 상대방의 화면 캡처 사실이 통보되는 등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진 메신저이다. 특정 비밀대화방을 사용하려면 대화를 주고받는 이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 별도의 코드를 지정해야 하는 등 외부뿐만 아니라 자신과 대화하는 상대방에 대해서까지 보안성을 갖췄다. 미국 국가안보국의 감청 프로그램을 세상에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사용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국《이번엔 과잉 수술…서울대병원 내홍 확산》

"모반절제술 시행하며

비급여 흉터성형술 추가

5년 넘게 환자에 과잉 부담"

동료 교수들, 진상조사 요구

환자 4명은 환불 받아



국제 TOP


◈조선《지도자들 관상 보는 CIA…용하네, 용해》

美외교 숨은 무기 '얼굴 분석'…미·북 회담 앞두고 김정은에 집중


시진핑 '돌발 상황에 약하다'

-美·中정상 만찬서 케이크 먹으며

-시리아 공습 사실 밝히자

-"아이들에게 가스 썼다면…" 동의


CIA가 분석한 김정은은?

-여느 독재자처럼 '내가 곧 내 나라'

-자신을 모욕하면 독하게 반응

-이 조언에도 트럼프 "로켓맨" 비난


◈경향《'혁명 계승·경제개혁' 두 토끼 잡기 시험대 오른 쿠바 새 지도부》

[김진호의 세계읽기]


최고지도자 지명된 디아스카넬

카리스마보다 '공감대 구축형'

당이념 투철 원칙주의자 면모도


표현의 자유 존중 지도자지만

웹사이트 폐쇄 위협 동영상 나와

권력이양 성패, 입지 확보 관건


북·미 접촉할 때 미·쿠바는 삐걱

미국과 관계, 북한과 희비쌍곡선

쿠바, 이미 수교…북·미 잘될까


◈한겨레《공산당 최고지도자 아버지, 쿠데타 정부 총리 아들》

[정문태의 국경일기]

(12) '푸파약 기념관'에서 돌아본 부자의 일생


산골마을 구석의 공산당 기념관

평일인데도 문 닫히고 관리자도 없어

인민해방군 사령관 파욤 쭐라논 추모

"파욤은 심장과 말이 같았던 지도자"


아들 수라윳, 임관 직후 반공전선 투입

부자가 한 전선에서 적으로 싸워

2006년엔 쿠데타 정부의 총리로

"내게 아버지는 영웅이다"


◈한국《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은 기자들의 희생 헛되지 않도록》

[비하인드&]

납치된 언론인들 끝내…슬픔에 빠진 에콰도르



경제 TOP


◈조선《4개 금융지주·은행 '이자 장사'…1분기 순이익 3兆대》

본격적인 금리 상승기 진입하면서 1분기 이자 이익 8~16% 늘어

KB금융 순이익 9682억 선두…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은행 順


◈중앙SUNDAY《상속·증여 100조 시대…자산가 10명 중 8명은 부동산으로》


세대간 부의 이동

-베이비부머들 자산 이전 본격화

-아들·손자에 강남 아파트 물려줘


아파트 증여 늘어

-다주택자 양도세 최대 60% 중과

-증여세 최고세율은 50%로 낮아


체계적 절세 전략

-빚도 함께 물려주는 부담부증여

-손자에게 주는 세대생략증여도


◈동아《LG 혁신성장 전초기지…文대통령 "실리콘밸리 안 부럽다"》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개장


축구장 24배 부지에 4조 투자

계열사 연구인력 1만7000명 입주

5G-자율주행차 등 미래산업 주도

개방형 R&D 생태계 중심 역할도


文대통령, 대기업 현장 3번째 방문

"신기술 가로막는 규제 풀겠다"


◈한겨레《한국GM 노사 교섭 결렬…이사회 "법정관리 신청 23일 의결"》

"미래발전 전망을" "비용절감 먼저"

접점 못찾아 주말 협상 이어질듯

사쪽, 산은 실사 기다리며 압박 예상

노조 "진정성 없는 교섭" 강한 불만


◈한국《한국GM, 법정관리 결정 23일로 연기…주말 교섭 분수령》


노사 임단협 11차 교섭 결렬

군산공장 직원 처우문제 등 이견

사측 "협상시한 추가 연장은 불가"


金부총리, 관계 장관 긴급전화회의

"노사 합의 이뤄지지 못하면

GM과 경영정상화 협의 못해"



문화 TOP


◈조선《나라 세우고 독선에 무너진 '건국의 아버지'》

알렉산더 해밀턴

론 처노 지음


카리브해에서 태어난 사생아

美 초대 재무장관에 올라

미국 자본주의 기틀 다졌지만

"실수 인정 않고 오만" 비판도


◈중앙SUNDAY《스톱오버 여행 최적지 헬싱키, 시간 멈춘 '발트의 미항'》


19세기 모습 간직한 '역사지구'

장인정신 품은 모던 스타일 매장

바위로 만든 교회에 눈이 호강


산딸기 등 자연의 맛 가득한 시장

100년 넘은 오두막 카페의 커피

트램서 즐기는 맥주에 입도 호강


◈동아《잃어버린 삶의 의미를 찾아서…카르페 디엠(Carpe Diem)!》

인생은 짧다 카르페 디엠

로먼 크르즈나릭 지음


'현재를 즐겨라'는 뜻의 라틴어

'카르페 디엠'의 철학 폭넓게 탐구


현대사회에서 소비 욕구로 오용

진정한 의미 되찾는 방법 소개


◈경향《흑백·젠더 경계 넘어 그녀들이 꿈꾸는 곳, 핑크 유토피아》

[이로사의 신콜렉터]저넬 모네이 'PYNK'


여성의 생식기 은유·상징하는 이미지들

관능적이지만 남성의 시선에서 완전히 벗어나 경쾌·자유로워


여성의 상징 색 '핑크'를 새롭게 정의

우리 가장 깊은 곳의 색, 젠더 넘어 모두를 연결시키는 색으로


"단지 흑과 백뿐 아니라 다양한 색깔을 칠하는 것"

자유롭고 유동적인 세상에 대한 상상


◈한겨레《확고한 목소리를 지닌 여배우의 등장을 환영하며》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배우 이솜에 대한 고찰


'마담 뺑덕' '범죄의 여왕' 등

자신의 욕망을 아는 여성을 연기

'소공녀'에선 집 대신 담배 선택

취향을 위해 홈리스가 된 20대로


월세로 위스키 먹는 동화적 설정

지상에 붙들어맨 건 이솜 덕분

영화 밖에서도 '자신의 의지' 강조

단역이라도 주체적 역할이면 참여


◈한국《졸로프쌀로 만든 베네친…양고기 브라이…아프리카 맛 좀 보실래요?》

[진짜 외국음식 먹어봤니?]

서울에서 맛보는 감비아, 남아공의 맛


베네친, 집안 경사 때 만들어 먹어

민물고기 틸라피아 요리도 담백

경리단길 'J.A.K'서 현지 맛 살려


남아공 수제 소시지·미트 파이 유명

양고기 포이키, 한국 갈비찜과 비슷

이태원 '브라이 리퍼블릭'서 선봬



스포츠 TOP


◈조선《"찌가 쭉 올라올 때의 쾌감, 막판 역전슛처럼 짜릿"》

[스타의 이중생활]

'50년 낚시광' 농구대통령 허재


"다혈질 허재가 낚시한다고 하면

술 먹으러 가는 것 아니냐며

아무도 안 믿더라고요


아내가 독실한 불교 신자인데

왜 살생하냐며 싫어하긴 하죠


농구와 낚시, 뭐가 더 좋냐고요?

당연히 농구죠, 제 밥줄이니까"


◈중앙SUNDAY《3·3 농구, 5·5 야구, 8·8 축구…스포츠의 미니멀 바람》


올림픽 정식종목 된 3×3 농구

-사람 모이는 곳 어디든 경기 가능

-고양서 국제대회, 국내리그도 시작


'찜뿌' 베이스볼5 공인한 WBSC

-쿠바 등 중남미 청소년 중심 인기

-공간·장비 제약 없어 야구 붐 기대


연습이 대회가 된 8인제 축구

-선수 무한교체, 패스·슈팅 수 늘어

-축구협, 내년부터 전국대회 열기로


◈동아《"오심도 경기의 일부라고요? 경기장서 쫓아내야죠"》

'배구 코트의 포청천' 김건태 위원이 말하는 한국스포츠 심판의 현주소


첨단 장비도 못 잡는 상황 있지만

미숙-편파 판정 용서해선 안돼


심판도 타고난 재능 중요한데

처우 열악해 인재들 도전 안해

발굴-양성할 시스템도 못갖춰


운명 쥔 총재-협회장 눈치보느라

툭하면 '홈 콜-스폰서 콜' 잡음


청령 명쾌 정확해야 좋은 심판

야구 축구 농구 해외경기 보며

경기운영 시야 넓혀야 실력 늘어


◈경향《뭔가 다른 '베이징 키즈'서 대세가 된 '야구 아이돌'》


2000년 중반 운동선수 꿈꾸다

올림픽·WBC '강렬한 이정표'

야구부 입단 늘고 실력도 '쑥쑥'


프로야구 강백호·양창섭 등

고졸 신인, 1군 활약 두드러져

"올해 정점" 선수 유입 동기 필요


◈한국《30년 인연 처음으로 함께 챔피언…"아픈 것도 닮아가요"》

SK 문경은 감독-전희철 코치


대학시절 '오빠 부대' 인기 라이벌

SK 18년 만의 챔프전 우승 합작

지도자 콤비 7년만에 승리의 열매


연대·고대 출신, 대표팀서 우정

'모래알 팀' 혹평 속 함께 뛰어

"성적보다 팀 하나로 만들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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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휴대폰(드루킹 집·사무실서 압수) '133개 핑퐁'…몸사리는 檢·警》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수사


경찰, 검찰에 드루킹 폰 넘기며

"분석할 필요 없는 것들" 했다가

김경수 보도 나오자 "돌려달라"


검찰, 드루킹·김경수 문건 받고

언론보도전까지 내용 확인 안해


❍ 한국GM 협력사들은 "살려달라" 호소하고…노조는 파업수순 밟고


❍ 반도체공장 정보 공개 보류…한숨 돌린 삼성전자

-권익위, 고용부 공개 방침에 제동

-산업부도 "국가핵심기술에 포함"


❍ "근로시간 단축되는 7월, 버스 노선·운행 축소 준비하라"

-국토부, 지자체에 공문 내려보내

-7월부터 운전자 1만3000명 부족


❍ 美 북핵 브레인들 서울로…볼턴 발탁해 키운 체니 온다

[알립니다]제9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5월 16~17일


-세계 정상급 리더 150여명 참가

-블록체인 혁신가들도 한자리에


-오늘부터 참가 신청 받습니다


◈중앙《드루킹 운영비 연 11억…자금 출처 추적 나섰다》


경찰 "강연·비누 판매만으론 부족"

수사인력 2배 늘려 계좌추적 착수

여권서 지원 단서 나올 땐 큰 파장


바른미래 "대선 때 안철수 시달려"

드루킹·문 캠프 연루 여부 수사 의뢰


❍ 블랙이글스 비행에 깜짝 놀란 시민들


❍ "남북 정상 간 핫라인 20일께 첫 시범 통화"

-임종석 "정상회담 전 필요하다면

-서훈·정의용 평양 방문 가능성"


◈동아《드루킹 통화-계좌추적 늑장부리는 경찰》


구속 17일 뒤에야 통신영장 신청

피의자들 계좌 압수도 아직 안해

"여권 수사 부담에 눈치" 비판론


휴대전화 170대 동원해 댓글조작

추적 피하려고 이통사 가입안해


❍ 국회 상공 비행하는 블랙이글스


❍ 4말5초 '봄 여행주간'…KTX-렌터카-호텔 등 최대 70% 할인해준다

[충전 코리아 2018, 국내로 떠나요]


❍ 산업부 "반도체 공장 보고서에 국가핵심기술"…행정심판委, 삼성 요청 받아들여 정보공개 보류


❍ "대기업, 스타트업 투자로 개방형 혁신을"

[2018 동아 이코노미 서밋]


-홍종학 장관 "동반성장 생태계로"


◈경향《'무노조 삼성' 마감》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000명 직접고용 "노조활동 보장"


❍ 부메랑 된 청와대 '국정 독주'

[뉴스분석 - 문재인 정부 첫 위기]


-개헌·권력기관 개혁 직접 주도

-내각 위축·여당은 존재감 상실

-"당·청관계 재정립" 목청 커져


❍ 법정관리 기로의 한국지엠…협력업체 "노사 타협" 호소


❍ "남북 정상 간 핫라인 20일쯤 연결"

-임종석 실장 "정의용·서훈 사전 방북, 정상회담 조율할 수도"


❍ "북한은 북·미 수교 단계적·동시적 접근하자는 것"

[정상회담 릴레이 인터뷰]

③ 김영진 명예교수


◈한겨레《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깨졌다》

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8천여명

직접고용하고 노조활동 보장키로

'노조 파괴' 검찰수사 영향 끼친듯


❍ 로힝야 난민의 비극 '퓰리처상'


❍ 드루킹 수사팀 확대…자금출처 추적 나서


❍ 청와대 "남북 정상 판문점서 수시로 회담 여는게 중요"

[남북 정상회담 D-9]


-"정상회담 합의 수준 높이려

-정의용·서훈 평양 갈 수도

-정상간 핫라인 20일께 연결"


◈한국《8000명 직고용하며 '80년 무노조' 깬 삼성》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90곳서

하청 형식 근무 직원들 고용 합의

합법적 노조 활동까지 보장키로


다른 계열사로 노조 확산 가능성 커

文정부 출범 후 최대규모 직접고용


❍ '로힝야족의 비극' 피처사진 부문 퓰리처상


❍ 드루킹의 '경인선(經人先: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文 대선 경선 때 외곽조직으로 존재감

-김경숙 여사 "경인선에 가자" 언급하며

-민주당 경선서 챙기는 모습 유튜브 게재

-靑 "지지그룹 응원전 보고 갔을 뿐"


❍ 프로스포츠 '미투' 나오나…치어리더·스태프 등 조사

-문체부, 축구·야구·배구·농구·골프 등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성폭력 실태조사

-스포츠 아나운서 등 간접종사자도 포함


❍ 남북정상회담 '최종 조율'…서훈·정의용 평양 갈 수도

-임종석 靑 비서실장 언론브리핑


◈서울《삼성 '無노조 경영' 80년 만에 접었다》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90여곳 8000여명 직접 고용

합법적인 노조 활동도 보장


❍ 드루킹 댓글조작 민주당 개입 여부 수사

-檢 '평창 댓글조작' 우선 기소

-警, 대선 여론조작 의혹도 수사

-드루킹 등 댓글팀원 계좌 추적

-바른미래 '文캠프 연관' 수사 의뢰


❍ 中예술단 만난 김정은


❍ "삼성반도체 작업보고서, 국가핵심기술 포함"

-산업부 반도체위원회 최종 판정

-중앙행심위도 "공개 보류" 결정


❍ 靑 "정상회담 의제 합의 안 되면 정의용·서훈 방북"

-회담 정례화·이산상봉 주요 의제

-남북정상 핫라인은 20일쯤 설치


◈세계《'매크로 댓글'에 무방비…못믿을 포털》

인터넷 여론조작 수면 위로


IP 우회 방식 실시간 감시 피해

댓글·검색어 무차별조작 드러나

6월 지방선거 앞두고 기승 우려


❍ 세계가 놀란 '평창 드론 오륜기'…韓 기술력 5년내 세계 5위로

[드론, 희망찬 미래로 날다]


-정부, 3500억 투입 시장활성화

-4차 산업혁명 성장동력으로

-'드론 하이웨이' 조성도 박차


❍ 취재진에 둘러싸인 김정은


❍ 文 "세계 마지막 남은 냉전구도 해체"

-한반도 평화 기원 법회서 강조

-靑 "남북 정상 핫라인 20일 연결

-정의용·서훈 필요땐 방북 가능"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000명 직접고용

-본사 직원의 7배 규모 이례적

-합법적 노조 활동도 보장키로


◈국민《삼성, 협력사 8000여명 직접 고용》

삼성전자서비스 AS 등 인력

정규직으로 노조 활동 보장

80년 무노조 방침 폐기 수순


❍ 소녀상 옆 징용노동자상


❍ '4·27 판문점 선언' 담을 내용 北과 조율

靑, 정상회담 준비 브리핑


-필요하면 정의용 방북 추진

-정상회담 정례화 의제로

-공동 기자회견도 적극 검토

-정상 핫라인 20일쯤 연결


❍ "빨간펜은 사실상 다단계"…교사만 빚더미

[투데이 포커스]


-피해 교사들 한목소리 제기

-매출 늘리려 가짜 계약 강제

-주도한 관리자는 승진가도


-하위직 교사가 올린 실적 일부

-상위직이 수수료로 가져가

-사람 뽑아 매출 올리는 구조

-교원 "적법하게 판매 영업"


◈매일경제《포스코 권오준 회장 오늘 전격 사퇴》

임기 2년 남기고 용퇴하기로

임시이사회 열고 공식 발표

정권교체기마다 포스코 수난


❍ 해외공급사 제조비밀도 밝히라니…재계 '패닉'

고용부 산업안전법 개정예고


-납품 중단땐 공장 멈출수도


-삼성반도체보고서 공개 논란

-산업부 "국가 핵심기술 포함"


❍ 자율주행카트, 마트서 물건 찾아주고 결제도 '척척'


❍ 김경수 37% > 김태호 24%

6·13선거 경남지사 여론조사


-부동층 37% '드루킹파장' 주목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천명 직접고용

-자회사 설립않고 본사서 고용


❍ '드루킹 댓글팀' 계좌추적


◈한국경제《권오준 포스코 회장 오늘 사퇴》

오늘 임시이사회 개최

"명예롭게 은퇴하는 게 바람직"


❍ 삼성전자서비스 '통 큰 결단'…협력사 직원 8000명 고용

-협력사 대표엔 별도 보상


❍ '혁신 후속타' 못 찾은 스타기업들의 추락

-틈새시장서 '실적 홈런' 쳤지만

-두 번째 히트作 없어 '별똥별' 신세


❍ 한국GM 정상화 촉구


❍ 산업부 "반도체 공정 공개 안 된다"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제동


❍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헌재, 위헌소송 각하


◈서울경제《산업부·권익위, 반도체 정보공개 제동》

산업부 "핵심기술 포함"

고용부 "결정 존중" 수용


❍ 갑질·성추문·폭행…'윤리'를 버린 기업, 시장의 버림 받다

[이슈&워치]


-'물벼락 파문' 대한항공·진에어

-시가총액 며칠새 2,600억 증발

-성추문 한샘 영업이익 반토막에

-주가 하루새 15%나 곤두박질

-기업들 소비자 윤리민감도에 긴장


❍ 삼성(전자서비스), 하청 8,000명 직고용…80년 무노조경영 변화 오나

-90여개 협력사 노조와 합의


❍ 한국GM D-2…노사 교섭재개


❍ 與, 최저임금에 상여 포함·숙박비 제외 가닥

-다음주중 야당과 협상 진행

-불발땐 시행규칙 변경 검토


❍ 警, 느릅나무 출판사 등 '드루킹' 자금출처 추적


◈부산《부산시장 오거돈 45.3%, 서병수 26.4%》

본보·부산MBC 지지도 조사


吳, 徐에 18.9%P 차로 1위

당선 가능성도 21%P 격차


경남지사 1위 김경수 43.2%

울산시장 1위 송철호 41.6%


❍ 경찰, '드루킹' 활동자금 수사 착수


-수사팀 2개→5개로 확대

-자금 출처·배후 파악 주력


-김경수, 19일 출마 선언


❍ "남북 정상 핫라인, 20일 개통"

-임종석 비서실장 브리핑

-"필요하면 서훈·정의용 방북"



정치 TOP


◈조선《"내가 시장 되면 그 자체가 정치·시대교체"》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서울시장 도전 민주당 우상호


이제는 민주당 적통 후보 나와야

안철수와 2파전으로 가도 승산

운동권의 배타성·급진성 넘었다

공공주택보급률 25%로 늘릴 것


박원순시장 7년은 뜯고나면

손 안가는 종합선물세트와 같다


◈중앙《백원우(민정비서관), 3월 초 아닌 드루킹 구속된 3월 말 (오사카 총영사) 추천 인사 만났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청와대 측, 면담 시점 세 번 번복

"2월→3월 초→3월 중순→3월 말"


김경수·드루킹 어떤 관계이길래

민정비서관이 직접 나섰나 의문

드루킹이 청와대 행정관도 추천

청와대 "백원우, 드루킹 체포 몰라"


◈동아《'공금 사적기부' 검증 항목에 있었는데…민정은 체크도 안했나》

[김기식-김경수 논란]

'김기식 검증 실패' 조국 책임론 확산


인사 질문지에 버젓이 있는데도

靑 "후원금 검증대상 아냐" 부인


참여연대-캠프 출신 검증팀 포진

"자기 편 흠결엔 눈감나" 뒷말


조국, 논란 불거져도 해명 안나서

여권 "개헌 홍보 등 튈때만 등장"


◈경향《개혁 상처·개헌 실종·선거 먹구름…문재인 정부의 '첫 위기'》

개혁 컨트롤타워 조국, 검증 책임론 치명상…임종석도 도마에

대통령 발의 개헌안·수사권 조정 등 국정 의제 논의 '올스톱'

고공 지지율에 여당 낙승 기대했던 지방선거, 고개 드는 불안감


◈한겨레《박영선 "남 탓하는 시장" 우상호 "성과 과장" 협공…박원순 "두 후보는 의정을 이끄는 리더" 여유 과시》

한겨레TV,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토론


미세먼지·임대주택 정책 공방

-박영선 "대중교통 무료, 시민 요구 탓?"

-박원순 "시민 3천명 의견 종합한 것"

-우상호 "임대주택 공급 부풀렸다"

-박원순 "중앙정부 방식대로 계산"


박 시장 정치적 행적 설전

-우상호 "대선때 문재인 때리기"

-박원순 "그때 실수했다고 사과"

-박영선 "필요할 때만 민주당 찾아"

-박원순 "왜 자꾸 떨어내려고 하나"


◈한국《"3선 피로감은 없다…새 도시로 바꾸려면 10년은 필요해"》

[6·13 지방선거 인물 360˚]

<10>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광화문광장 확대·미세먼지 등

사람과 삶의 질에 투자할 것


4년 후 대선 출마 여부보다

지금은 文정부 성공이 중요


난 朴정부 때 댓글 조작 피해자

선거 임박했는데 악용하면 안돼


예측불허 결선투표 철저히 준비

목수가 연장 탓할 수는 없어



사회 TOP


◈조선《밤섬 뒤덮은 가마우지떼, 똥 한번 치우는 데 2억》


팔당댐 등 서식하며 한강서 사냥

1500여마리 밤섬에 들러 배설

섬 전체에 버드나무 죽는 백화현상


중국 등서 월동하러왔다 눌러앉아

포획 등 개체수 줄일 방안 필요


※민물 가마우지


한반도에는 민물 가마우지, 가마우지, 쇠가마우지 3종이 서식한다. 민물 가마우지와 달리 가마우지·쇠가마우지는 서해·동해 등 바닷가에만 산다. 한강에 출몰하는 민물 가마우지는 몸길이가 1m 정도로 크고 온몸이 새까맣다. 전국 10여 곳에 번식지가 있다. 몸집에 비해 먹성이 좋다. 과거 중국 어부들이 목에 줄을 감아 고기잡이용으로 썼다.


◈중앙《드루킹 협박 세지자 체포…김경수·청와대·경찰 교감 있었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서울경찰청 수사 착수한 시점은

드루킹이 총영사 추천한 뒤인 2월

드루킹, 인사 불발되자 협박 시작

백원우, 김경수 협박 보고 받은 뒤

경찰 압수수색 등 수사 속도 붙어


◈동아《"천만 관객 시대 디딤돌 놓은 영화계 어머니 떠나셨다"》

배우 최은희 빈소 추모 발길


김동호 "스타중의 스타였다"

정혜선 "따뜻하고 천사 같은 분"

한지일 "늘 겸손하라고 가르쳐"


염수정 추기경도 애도 메시지

"영화서 다양한 삶 보여주신 분"


北배우의 탈북한 딸도 조문


◈경향《'오너리스크' 제동장치 고장 난 대한항공》


국민 공분산 '땅콩 회항'으로

3년 전 고개 숙인 조양호 회장

'기업 쇄신' 약속했지만 말뿐

총수 일가 감시 시스템 부재


"노동이사제 도입 등

독단적 지배문화 감시해야"


◈한겨레《'국회 100m 내 집회 금지' 올해만 3번째 위헌심판 제청》


광주지법 등 이어 서울남부지법도

"국민 의사표현 막는 법 허용 안돼"

위반혐의 7건에 법원이 무죄 선고도


2009년 재판관 의견 5대4로 합헌

2013년 다시 헌소 뒤 5년째 심리중

올안 결론 앞두고 '위헌' 나올지 주목


◈한국《'직접고용 검토' 청소노동자 79일째 파업 왜?》


동국대 갈등에 국회의원 중재하자

이사장 "상반기 안에 고용 검토"


노조 "아직도 약속 이행 안 해"

학교 "검토하겠다고 했을 뿐"


용역업체와 올해 계약기간 끝나

당장 해지 여부 놓고도 이견



국제 TOP


◈조선《트럼프가 비난한 '가짜 뉴스', 퓰리처 휩쓸다》

워싱턴포스트·뉴욕타임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보도 수상


퓰리처 "깊은 취재와 끈질긴 보도

러시아 대선개입 의혹 파헤쳐"

'살아있는 권력' 견제한 노력 인정


WP는 '공화당 후보 성추문'

NYT는 '미투 촉발'로 추가 수상


◈중앙《4조원 줄 테니 난민 막아달라…EU·터키 추악한 뒷거래》

[유럽의 두 얼굴]

터키, 2016년부터 국경 감시 강화


첨단장비 동원 장벽…유럽행 막아

난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총격도

빚지고 노예 신세…인권침해 심각


◈동아《NYT-WP 퓰리처상…"가짜뉴스" 비난한 트럼프에 한방 먹이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파헤쳐


'실패한 언론' 공격받은 NYT

미투 촉발 와인스틴 폭로 등 3개

'로비업체'라던 WP 2개부문 수상


러마, 힙합가수 첫 음악부문 영예


◈경향《미국 "ZTE(중 통신장비업체) 제재" 중국 "수수 반덤핑"…다시 불붙는 무역전쟁》

북·이란 제재 위반 기업…미 상무부 "7년간 거래 금지"

'팜벨트 때리기' 나선 중, 무역 갈등에도 GDP 6.8% 증가


◈한겨레《트럼프-캘리포니아주 '끝없는 내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환경·세제 등 사사건건 충돌

이번엔 주방위군 국경배치 거부

NYT "하나의 미국, 또다른 미국과 싸워"

트럼프 "캘리포니아주, 통제 불능"


◈한국《성폭행 年 3만건…인도 여성들 호신술 연마》


강한 남아선호·왜곡된 남성성 탓

델리 '여성 위험한 도시' 4위 올라

경찰, 태권도 등 무료 교육 나서


연이은 집단 성폭행에 여론 분노

모디 총리 "딸들 위한 정의 약속"



경제 TOP


◈조선《전국의 공원 41곳에 '숲세권' 아파트 뜬다》

공원이었던 땅 활용해

2년 뒤 '숲속의 아파트' 건설

모두 합치면 여의도 40배 부지


※공원 일몰제


20년 이상 공원으로 지정된 사유지 중 2020년 7월까지 지방자치단체가 사들이지 않는 땅에 대해 공원 지정을 무효화하는 것. "정부가 개인 땅을 공원으로 지정해 놓고 보상 없이 장기간 내버려두는 것은 사유재산권 침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중앙《사드 보복 푼다더니…소식 없는 중국 단체관광객》

양제츠 2주 전 방한 "믿어달라" 약속

중국 여행사 "지침 없어 못 움직여"

국내 여행사, 보따리상 유치하거나

동남아 고객들 모집으로 방향 틀어


◈동아《그곳에 가면, 나도 드라마 속 주인공》

[충전 코리아 2018, 국내로 떠나요]

<1> '봄 여행주간' TV 속 명소를 찾아


1인-가족-커플여행 주제로 나눠

영화 '내부자들' 속 '새한서점' 등

전국 17곳 대표적 명소 선정

다양한 할인행사…무료여행 추첨도


◈경향《저비용항공사 '대기업 보호막' 걷힐까》

국토부, 과당경쟁 우려 진입 규제

공정위는 "경쟁 촉진 필요" 판단

'개정 항공법 시행령' 분석 예정

'인력 스카우트 금지' 담합 의혹도


◈한겨레《제약·바이오주 '회계'가 불안해》


신약 성공가능성 0.02%인데

연구개발비 평균 32%나

비용처리 않고 자산으로


외국선 임상 3상 통과 전이나

FDA 승인 전까진 모두 '비용'

국내사는 1상부터 '자산'

"대부분 적자로 뒤바뀔 위험"


◈한국《살 물건 찾아주고 결제까지…카트, 비서가 됐네~》

이마트 AI카트 '일라이' 공개


장착된 카메라로 고객 인식 후

따라다니는 자율 주행 기능


원하는 상품 목록 입력하면

최단거리 계산해 일일이 안내

일반 신용카드 사용해 결제


고객 차량 주차 위치도 알려줘

쇼핑후엔 자동 복귀 기능까지



문화 TOP


◈조선《카페야? 뷔페야?…탕비실은 지금 진화 중》

다과 준비할 때 쓰던 탕비실

사내 분위기 파악 공간으로 여겨

샐러드바와 전용 위생사 배치도

"작은 공간이 부서 간 벽 허물어"


◈중앙《한평생 영화왕국, 죽음도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1926~2018]

최은희 선생님을 보내며

영화감독 이장호


53년 전 첫 만남 기억합니다

단아하고도 야성이 넘치셨죠

납북과 탈북, 전설 같은 실화

아! 숙명 같은 영화 사랑이여


◈동아《뜨는 힙합-EDM 축제…쪼그라든 록-재즈 페스티벌》


관객 30% 넘게 줄어 수익성 타격

지산록페 올해 안 열기로 가닥

송도 펜타포트만 명맥 이을듯


자라섬재즈축제는 2일로 축소

운영문제로 檢 수사…보조금 끊겨


"음악축제, 다변화 지역화" 분석도


◈경향《문학을 품는 TV…감동도 진해질까》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

드라마서 시·소설 등장 장면

최근 부쩍 늘어 새 트렌드로


김용택 시집과 박준 산문집

드라마에 소개된 후 판매 급증

'미디어셀러' 대열에 합류


"작품성 높이려는 장치 혹은

책 간접광고 의도도 있을 것"


◈한겨레《"배우를 넘어 제작자, 감독으로…그는 천생 영화인이었다"》

영화인 5인이 회고한 최은희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주례

'신필름' 업적 절반은 그의 몫

분단 없는 예술세계 살다 가다

따뜻했던 '신앙적 어머니'

마지막까지 신상옥과 함께…


◈한국《"우리 사귈까요" 짝짓기 프로그램 정말 달라졌을까》

[별별리뷰]


'선다방' '하트시그널2' 등

출연자 스펙·외모 부각 여전



스포츠 TOP


◈조선《"우린 최약체…그래도 한 방 있죠, 나는 '난놈'이니까"》

월드컵 두 달 앞둔 신태용 감독

"올해 열리냐 묻는 분 많아

성과내면 대중 관심도 따라올 것

올여름도 2002년 같았으면…"


◈중앙《"손흥민 공격력 극대화…토트넘의 4-4-2 쓴다"》

신태용 감독 러시아 월드컵 구상


전방-중원 구분 없는 제로톱 사용

자기 희생할 선수가 대표선발 1순위

1차전 상대 스웨덴 공략법 찾기 집중


◈동아《"월드클래스 손흥민, 러시아서 스스로 입증해야"》

두 달도 안남은 월드컵…신태용 감독 인터뷰


4년전 브라질서 크게 울었지만

이젠 환희의 모습 함께 하고파

강호 이기려면 역습 중요하니

손흥민, 해결사 본능 보여주길


스웨덴전, 느린 수비 공략하고

멕시코는 다혈질 이용하는 전략

3차전 독일은 편하게 붙고 싶어


◈경향《이번엔 9K…'닥터K' 류현진》

샌디에이고 원정서 2실점 '2승'

커터 맞자 포심 늘린 영리한 투구

LA 감독 "전성기 떠올리게 해"


◈한겨레《'승승'장구 RYU》

류현진, 샌디에이고전 '시즌 2승'


4년만에 '약속의 땅' 마운드 올라

6이닝 2실점…탈삼진 9개로 호투


2회 투런홈런 등 커터 공략당하자

신속한 구종 변화로 상대 허 찔러

패스트볼로 잡아낸 삼진만 5개

켐프 스리런 등 타선 지원도 한몫


◈한국《'슬기로운 축구' 월드컵 본선 따냈다》

한국 여자대표팀 첫 2회 연속 진출


북한전 동점골 '평양 기적' 장슬기

필리핀전 답답했던 공격에 물꼬

선제골 터뜨리며 5-0 완승 이끌어


日리그서 돌아와 현대제철서 활약

윤덕여 감독 "공격 수비 모두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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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댓글 기사 목록, 김경수에 보냈다"》

조작 주범 드루킹 "2016년부터 활동…金의원과 수백번 문자"

김경수 "감사인사는 보냈지만 상의하듯 문자 주고받진 않아"

한국·바른미래 "특검 불가피"…안철수 "메시지 내용 공개를"


❍ GM "이대로면 20일 법정관리"…15만 일자리 걸고 벼랑끝 전술

-정부·産銀엔 출자전환 철회 압박


❍ 불 뿜는 토마호크…화학무기 시설 잿더미로


❍ 트럼프, 시리아에 미사일 105발…김정은에도 '경고장'

-핵·화학무기 그냥 안 둔다는 의지

-美·英·佛, 화학시설 3곳 정밀타격


❍ 공무원들, 내일부터 퇴직선배(퇴직 2년 내·직무연관) 못 만난다?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안 시행

-골프 등 사적 만남땐 신고해야


◈중앙《"대선 때 댓글 (텔레그램) 단톡방…김경수 곳곳에 등장"》


사정당국 "댓글 조작 주범 드루킹

40~50명 단톡방 40~50개 운영"

"후보에 보고했다" 문자도 오가


경찰, 김 의원 관여했는지 조사

김경수 "아무런 관련 없다" 주장


❍ 미·영·프,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정밀타격


❍ 민주당, 수도권·충남·PK 격전지 6곳 우세

6·13 선거 D-58 여론조사


-"지지 후보 아직 결정 못해" 66~75%


◈동아《대선때 김경수에 기사 주소(URL)-활동내용 보냈다》

경찰, 댓글 여론조작 민주당원과 金의 텔레그램 대화 확보

金 "지시 안했다…무리한 인사청탁 거부하자 악의적 활동"


❍ 미사일로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정밀타격


❍ 시리아 화학무기…美 '코피작전' 응징 "또 쓰면 추가 공격"

-러 "국제법 무시" 美-英-佛 비난


❍ 文대통령-김정은 내주 첫 핫라인 통화

-27일 남북정상회담 직후엔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추진


❍ 美 "한국정부 달러 사고판 액수 다 밝혀라"

-외환시장 개입 상세히 공개 요구

-환율관찰국 지정…'조작국'은 면해


◈경향《박근혜 정권 때 문체부 '댓글 감시시스템' 구축》

2013년 여가부 '댓글부대' 성과 나오자


박, 보좌관 회의서 직접 지시

2016년 총선 여론 동향 파악

국정원 특활비 지원 업체에

포털·SNS 실시간 분석 맡겨


❍ 폐허 된 다마스쿠스 화학무기시설


❍ 미·영·프 연합군, 시리아 공습…러시아와 충돌 위기 고조

-트럼프 "러, 약속 못 지킨 결과"

-푸틴 본질은 테러리스트 비호"


❍ "남북·북미 정상회담, 세계 역사에 기록될 획기적 사건"

정상회담 릴레이 인터뷰 ①반기문


-"중재외교 표현 쓰면 안돼"


◈한겨레《분향소 떠나는 아이들…이 비극은 영결되는가》

[세월호 4주기]

김훈, 안산에 가다


1년 만에 만난 안산의 가족들

상처 아물었다 다시 도졌지만…

노래로, 연극으로, 기록으로

그들은 슬픔을 삭여왔다


❍ 침잠했던 슬픔이 다시 일렁이는 오늘…"기억할게요"


❍ 정부비방 댓글조작 민주당원 '드루킹'…김경수에 오사카 총영사직 요구했다

-경찰 "추천 수 조작 5~6팀 더 있을 것"


◈한국《"일단 안 된다" 규제 탓…新서비스 또 좌초》

카카오택시 유료화 실패가 남긴 것


승객의 목적지 표시 안한 호출

택시업계 외면에 3일 만에 철회


카톡 대형 플랫폼만 믿고 강행

당국은 시장 수요 무시한 채 규제


우버·에어비앤비 도입 막을 때처럼

디지털 시대 새 사업모델 무산


❍ 폐허가 된 시리아 화학무기 연구센터


❍ 김기식 논란 이어 김경수 '댓글 의혹'…정치권 소용돌이

지방선거·재보선 앞두고 파장


-與 "근거 없는 마녀사냥" 차단 안간힘

-野 "특검 실시" 공세…정국 반전 모색


❍ 1분기 '일자리 쇼크'…실업급여 역대 최대

-62만명에 1조5000억원 지급


❍ 文대통령 "세월호 진실 끝까지 규명해낼 것"

-참사 4주기 추모 메시지

-'4·16생명안전공원' 필요성 당부


◈서울《재난 대응력 향상됐지만 안전 한국은 아직 멀었다》

'세월호 4주년' 전문가 20명 조사


"대한민국 안전 개선됐다" 60%

작년 "개선 안 돼" 80%서 변화


"시스템 운용 가치·철학 바뀌어"

"지역별 재난관리 체계 구축을"


❍ "세월호 진실 끝까지 규명…미수습자 수습할 것"

-文대통령, 페이스북에 글 올려

-"별이 된 아이, 불러 주고 싶어"


❍ 경찰 '여론 조작' 드루킹-김경수 관련 수사

與당원 反정부 댓글 파문 확산


-與 "드루킹, 오사카 총영사 청탁"

-野 "文 측근 金의원 연루" 총공세


❍ 폐허가 된 시리아 화학무기 핵심시설


❍ 미·영·프 시리아 공습…新냉전 격화

-화학무기 시설에 미사일 105발

-러 주도 유엔 규탄 결의안 부결

-북·미 정상회담 영향 여부 주목


◈세계《휠체어 타고 간 전철역…탈 때도 내릴 때도 '막막'》

[장애인들의 빼앗긴 권리]


'교통약자 이동편의법'에도

장애인 교통수단 이용 제약

환승 표시·이동구간 등 복잡

전동차·승강장 간격에 '위험'

"장애인 택시 5시간 대기도"


❍ 크루즈미사일에 파괴된 시리아


❍ 불붙은 '중동 화약고'…美·러 '신냉전' 대결 격화

[뉴스분석]美·英·佛, 시리아 공습


-트럼프 "미사일 105발 공격 완벽"

-美·英·佛 '3각 공조' 러에 무력시위

-시리아 동맹 러·헤즈볼라 등 반발

-외교부 "화학무기 불용"…美 지지


❍ 민주당 최고위층도 댓글활동 보고받았다

-警, 작년 대선 때 '문자메시지' 확보

-與 지휘부·대선 관련 수사 불가피

-김경수 "명예 훼손"…배후설 부인


◈국민《'드루킹(진보 논객 닉네임)', 靑 행정관 자리 요구했다 거절당해》

김경수 의원에 청탁…'反정부 댓글 조작' 파문 확산


지인은 오사카 총영사 요구

金 "무리한 요구 거절하자

상당한 불만 품은 것 같다"


민주당도 "깊숙한 관계 없어"


김씨, 안희정·유시민 등

여권 인사와 폭넓은 접촉 시도


야권, 대선 때도 '뒷거래' 의심

특검·국정조사 카드 총공세


❍ 별이 된 아이들…이 땅에 '희망의 빛' 비춰주렴

[오늘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다" 지키는 사람들


-文 대통령 "진상 끝까지 규명"

-온라인카페·아파트주민회 등

-동네마다 자발적 모임 잇따라


-영화 상영부터 추모곡까지…

-젖먹이 맘·학생·어르신 등

-남녀노소 따로 없이 '아픔' 공유


◈매일경제《수서·판교에 반값 공공아파트 나온다》

신혼부부용 전용면적 60㎡

3억선에 연내 2~3곳 분양

수도권 4만가구 공급하기로


❍ 韓 환율조작국 지정 면했지만…美 "개입내역 신속 공개" 압박

-美, 한·중·일 등 6개국

-관찰대상국으로 묶어


❍ 시리아 軍시설 박살낸 토마호크


❍ 미·영·불 연합, 시리아 화학무기시설 폭격

-저장소·지휘부 정밀타격

-러시아·이란은 강력 반발


❍ K팝 콘서트에 日 7만명 '들썩'

한류의 봄이 온다 (上)


-혐한 언제 있었냐는 듯

-관련상품 매장도 활기


❍ 매경 AI 레이더스탁…주식 포트폴리오도 추천


◈한국경제《쫓겨나는 국책硏 비정규직 박사들》

무리한 정규직 전환의 부작용


직능원 120명·KEI 50명

인건비 감당 못해 내보내

다른 곳도 수십명씩 계약 해지


❍ "외환시장 개입 내역 밝혀라" 美, 환율주권 노골적 위협

-한국 등 관찰대상국 지정

-年 90억弗 '원高 방어' 의심


❍ 美, 시리아 공습…국제유가 '들썩'


❍ 강남권 아파트 거래 '반토막'

-양도세 중과 이후 눈치보기 극심


❍ 구글·애플 겨냥 '디지털稅' 검토

-정부, IT업계 의견 수렴 나서


◈서울경제《통신요금 결정까지 '시민단체 허락' 논란》

與 '요금결정때 시민단체 참여'

전기통신사업법개정안 발의

원가공개 제도화내용도 담겨


❍ 미-러 신냉전 격화…원자재 '슈퍼 스파이크(장기 가격상승)' 오나

트럼프-푸틴 '날 선 설전'


-美·英·佛 합동 시리아 공습

-브렌트油 한주간 7.8% 급등


❍ 지배구조 수술만 있고…방패는 없는 한국기업

-정부, 순환출자 해소만 집중

-차등의결권·포이즌 필 등

-경영권 방어장치는 외면


❍ 여야 선거용 조세특례법안 남발…내년 국세감면액 40조 넘어설듯

-지난주 제출된 개정안 8건 달해

-올 일몰 89건 상당수 연장 가능성


❍ '댓글' 파동에 갇힌 文복심…野 "김경수 의혹 특검해야"


◈부산《형제복지원 소유 '호주 골프장 문건' 확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본보 '호주 보고서철' 입수

2003~2004년 日 단위 작성

물 판매량까지 상세히 기록

한국으로 '팩스 보고' 추정


❍ 상춘객 덮친 미세먼지


❍ '김경수 댓글 조작 연루 의혹' 정국 강타

-김 의원 '전면 부인'했지만

-野 집중 공세, 與 강력 반발


❍ 남북정상회담 표어 '평화, 새로운 시작'


❍ "시리아 공습 성공" "미사일 70% 요격"

-연합군-시리아, 다른 주장



정치 TOP


◈조선《"뉴욕·파리도 市長 1명이 10년 맡아 최고 됐다"》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3선 도전 박원순 서울시장


"땜질 아닌 지속가능한 정책 필요

도시의 운명 바꿔 글로벌 톱으로"


김기식 문제엔 세종대왕 언급

"황희 정승 부패 용서하고 썼다"


"안철수와 아름다운 관계였는데…

野 안철수 단일화 땐 내가 불리?

시민들 수준 그 정도로 낮지 않아"


◈중앙《드루킹(댓글조작 민주당원) "문재인 승리가 시민 힘? 우리 진영이 준비한 결과"》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지난해 대선 끝난 뒤 블로그에 올려

2000년대부터 활약 친노·친문 성향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방문객 980만


촛불 땐 "탄핵 늦추면 박근혜 도망"

"MB, 댓글부대 중요성 알아" 주장도


◈동아《드루킹 "文대통령에 을(乙)질 당하는건 올해까지만" 선동 채팅》

[민주당원 댓글 여론조작 파문]

온라인 정치공세 행적


올해초 '경공모' 카페서 여론몰이

"거짓말 김경수 날려줘야죠" 글도

인사청탁 거부당하자 공격 나서


2009년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특정 정치인 콕집어 비난 유명

"의원들 표적 안 되려 신경 써"


◈경향《친문 파워블로거인 '드루킹('댓글 추천수 조작' 김모씨)', 오사카 총영사직 요구했었다》

김경수 의원에게 청탁…이후 '정부 비판' 돌변 댓글 작업

여당 인사 "정치 영업했던 인물" 이재명 "나도 음해당해"

경찰, 김씨 사무실 압수수색…텔레그램 메시지도 확보


◈한겨레《카운트다운 들어간 남북정상회담…이번주 준비접촉 분주》

[격동의 한반도]


18일 의전 경호 등 실무회담

19일께 2차 고위급회담 개최


회담 표어 '평화, 새로운 시작'

정상회담 온라인 플랫폼 내일 개설

회담 관련 속보 실시간으로 공개


◈한국《순식간에 수만명 공유…정치팬덤(온라인 지지층), 여론 넘어 현실정치 개입》

[댓글 여론조작 파문]


수만명 지지 '제2 드루킹' 수두룩

기사 공유통한 '좌표 찍기' 방식서

매크로 활용 '기술적 조작' 일탈도


與인사 '김경수 의혹' 기사 링크에

수백 건 리트윗 "가짜뉴스다" 도배

보수 커뮤니티 올린 '같은 기사'엔

여당 비난 댓글 1만4000개 추천


지지층내에서 의견 교환만 해도

수만명 여론 움직이는 착시 효과



사회 TOP


◈조선《"안전한 나라 만들자" 대학생 된 세월호 세대의 외침》

오늘 세월호 4주기 전국 추모 물결

안산에서 정부 첫 합동영결식 열려

인천선 일반인 희생자 11명 영결식


◈중앙《"아픈 대사 많아선지…공연 끝나면 몸도 마음도 힘들죠"》

[세월호 4주기]


세월호 가족극단 '노란 리본'

배우 8명은 희생·생존 학생 어머니

연극으로 참사 알리자며 시작

"추모공원 계획대로 완공돼야"


◈동아《1449일 91만명의 눈물…마지막 추모 발길은 더 애달팠다》

오늘 세월호 참사 4주기

안산 합동분향소 문닫아


시민들 "못 와서 늘 마음 무거워"

어제만 4000여명 찾아

19일 철거 시작해 이달내 마무리

영정-위패 국가기록원 보관


오늘 합동영결식-추모식 거행

文대통령 "완전한 진실규명 다짐"


◈경향《"수사에 필요…계좌이체를" 속지 마세요》

검찰·경찰·금감원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오늘부터 '이동통신사 명의' 사기 예방 메시지 발송


◈한겨레《'불법 정치자금' 황창규 KT회장 이번주 경찰 소환》


의원 수십명에 쪼개기 후원 의혹

5~6개월 끈 수사 막바지 단계에

후원받은 의원들 조사할지 주목


미르 출연·이건희 차명에도 연루

회장직 사퇴요구 목소리 커질 듯


◈한국《'삼성 노조 문건' 부인한 서울노동청 조사》

개혁위, 근로감독관 5명 소환


'S그룹, 삼성 아니다' 결론 과정

고용부 개입 여부 드러날 지 주목


삼성 측의 노조 와해 지시 등 활동

검찰, 상부 일일보고 문건 확보



국제 TOP


◈조선《美·러, 시리아를 대결 장소로…"냉전이 맹렬한 기세로 돌아왔다"》

시리아 내전 7년…美·英·佛 vs 러·이란 대결구도 뚜렷해져


러시아 "트럼프는 두번째 히틀러"

안보리 소집해 미국 등 강력 비난

헤일리 "우린 장전돼 있다" 받아쳐


美, 러시아 시설은 공격 안해


◈중앙《화학무기 시설 3곳만 때리고 "임무 완수" 선언한 트럼프》

[시리아 공습한 미국]

미국 파워만 과시한 '절제된 작전'


러시아·이란 보복 공격 차단 의도

2003년 부시 "임무 완수" 선언 후 낭패

"트럼프 정치적 위기 탈출용" 분석도

시리아, 미·러 대결 국제전쟁터로


◈동아《러 "주권국 침략 행위"…美 "우린 장전돼 있다"》

트럼프 시리아 공습…新냉전 충돌 격화


中도 "유엔 원칙 위배" 반발

메르켈-아베 "적절 조치" 지지

러 주도 '규탄 결의안'은 부결


◈경향《"아베 조작내각 총사퇴" 일본 국회 앞 3만명 시위》

가열되는 '반아베 집회'


"문서 조작 민주주의 붕괴"

"국민을 우습게 보지 마라"

의사당 앞 도로 가득 메워

고이즈미 전 총리 쓴소리


◈한겨레《"아베 퇴진" 외친 3만 인파…일본판 촛불시위도》

커지는 일 내각 총사퇴 요구


'총리 친구 특혜' 등 3대 스캔들

10명 중 8명 "해명 납득못해"

안보법제 반대 이후 최대 집회

'한국 탄핵 본받자' 촛불 들기도


자민당 보수파조차 회의적…

고이즈미 전 총리 "3선 어렵다"


◈한국《강제노동·인신매매…추악한 뒷면 드러낸 브라질 교회공동체》


빈민구제 내세워 교세 급성장

당국, 교단 간부 등 수사 착수


'영원한 예수진리 공동체' 등 교단

종교자유법 악용해 수사 난항



경제 TOP


◈조선《직방과 다방(부동산 앱 1·2위), 부동산시장 훼방》

점유율 62% '공룡'이 된 그들…소비자·공인중개사들에게 횡포


직방에서 방 빼고 싶은 공인중개사

-2년새 광고수수료 2배 요구해

-"최고 10배 비쌀 때도…탈퇴 고민"


소비자들 "직빵으로 당할라"

-내놓지도 않은 집, 버젓이 매물로

-막상 가보면 실제 관리비는 2배


◈중앙《외환시장 개입 어려워져…원화 강세 빨라질 듯》

[뉴스분석]환율조작국 피한 한국


미 재무부, 외환시장 투명화 요구

정부는 세부 공개 기준 놓고 고심

세세히 밝히면 투가 세력 공격 우려


미국 압박에 달러 매수 쉽지 않아

원화가치 올라 수출 기업에 타격


◈동아《도시바(메모리) 인수 앞둔 한미일 연합군에 '중국 장애물'》

中, 반독점 승인심사 고의 지연


美-中 무역패권 놓고 힘겨루기에

SK하이닉스 인수계획 차질


최근 도시바 재무상황 개선돼

6월 주총 넘기면 매각철회 가능성


◈경향《서울시민, 주택대출 받아 '지방의 집' 구입 비율 4년 만에 두배》

강병원 의원 공개 '대출 현황 자료'서 작년 말 28.5%로 나타나

선호 지역은 '경기' 1위…전세대란 피한 분양·투자 목적인 듯


◈한겨레《청년 품은 '근로장려금'의 진화…저소득층 구원투수 될까》

[정책통 블로그]


'청년 1인가구'도 내년부터 지원

20대 알바생, 한해 64만원 '숨통'

정부 "일하는 복지 기본틀 삼겠다"

도입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근로 저소득층 실질소득 지원"

지난해 188만가구 받았지만

평균 지급액 연 73만원밖에 안돼

'노동빈곤 해소' 효과 미지수


단독기구 소득기준 연 1300만원

최저임금 노동자조차 혜택 못받아

"소득기준 바꾸고 지급액 늘려야"


◈한국《강남 거래 반토막·지방 청약 제로 속출…부동산 빙하기》

양도세 중과 시행 보름


상승세 꺾이고 보유세 인상 전망

강남·서초구 일평균 5,6건 거래


지방은 분양 나선 14개 단지 중

11개 단지 미달된 채 청약 마쳐


디에이치자이 이어 동탄·세종

'로또 아파트' 청약 열풍은 확산



문화 TOP


◈조선《록펠러는 왜 몽마르트의 '꽃파는 소녀'를 사랑했나》


록펠러 3세 부부 5300억대 경매

피카소·마티스·모네 등 1550점

소반·주칠장 등 한국 고미술품도


'세기의 경매'…수익금 전액 기부

"최대한 벌어서 최대한 돌려준다"


◈중앙《며느리는 오늘도 시댁에 '사표'를 내고 싶다》

2018 키워드로 떠오른 며느리


방송·웹툰·영화·책 등 잇단 조명

둘째 출산 직전 "셋째는 언제" 물어

'B급며느리' '며느라기' 신조어도

고부갈등 넘어 남녀평등에 무계


◈동아《유시민-김어준 '깠다'가 난리 난 방송…진영의 벽 높고 높더라》

[컬처 까talk]

팟캐스트 '까고있네' 퇴출 논란


국민TV 방송된 '나쁜놈대회'

386세대 비판하자 콘텐츠 삭제


"과거에 어땠다는 것 공감 어려워

거악 사라지면 청년이 행복?

우리도 진보지만 진영논리가 문제

'개인보다 조직' 고정관념 깨야"


◈경향《저자·독자·출판사의 '교집합' 뚫어라》

스타트업, 출판계에 새바람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

출판사와 손잡고 종이책 출간


책 내용 소개 '책 끝을 접다' 등

마케팅·독자개발 영역서도 활약


"책을 다 만들어 놓고 독자 찾기?

먼저 독자에게 다가가기 필요"


◈한겨레《'마이웨이' 캐릭터에 끌려요…현실 속의 내가 동행해주는 느낌이랄까》

'당신의 부탁' 첫 엄마 역 임수정


"영화 속 효진도 그렇잖아요?

남들 다 말려도 아이를 데려오죠


30대가 좋아

하고 싶은 일이 선명해져 행복


이젠 좋아하는 일을

느리더라도 천천히 찾게 돼"


◈한국《가파도, 아름다움 넘어 예술이 되다》

2012년 가동 '가파도 프로젝트'

20년간 물에 잠겨 방치된 건물

예술가들의 공간으로 탈바꿈

국내외 예술가 7명 입주

가파도의 영감받아 작품 활동



스포츠 TOP


◈조선《"집에 있는 시간 많아져…아내가 자꾸 밖에 나가래요"》

'홈런왕' 이승엽, 야구장학재단 운영


카톡 프로필엔 '다시 시작'

"야구 포기하는 꿈나무들

계속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아침엔 애들 통학 운전기사

저녁엔 붙박이 야구 시청자"


◈중앙《어우두(어차피 우승은 두산)! 어우두!…신바람 난 곰돌이 야구》


시즌 개막 전 '전력 약화' 예상 무색

이달 초 8연승, 14승4패 단독 선두


린드블럼·후랭코프·이용찬 3승씩

김강률 부상 빠진 사이 함덕주 3S


'장거리포' 김재환·오재일 맹활약

"부상 선수 돌아오면 더 무서워져"


◈동아《권창훈, 3경기 연속 득점포…월드컵도 부탁해》


리그 낭트전 시즌 9호 동점골

공격 이끌며 패스 성공률도 80%


협력 플레이 탁월 '골 넣는 윙어'

러시아서 '손흥민 짝' 기대 커져


◈경향《김광현의 부활…'재활' 꼬리표 뗀다》

NC전 6.2이닝 무실점 투구, SK의 3 대 2 승리 이끌며 시즌 3승

"이제 수술 핑계는 끝"…다음 등판에선 세 자릿수 투구 목표로


◈한겨레《슬슬 봄바람 타는 '신바람 LG'》


주말 KT전 싹쓸이 5연승 질주

5경기 연속 '선발 퀄리티스타트'

개막 3연패 딛고 승률 5할 넘어


NC, SK에 지며 충격의 9연패

광주경기는 미세먼지 탓 취소


◈한국《권창훈의 왼발, 담금질 끝났다》

프랑스 리그 9호골


디종 0-1로 뒤진 상황에 동점골

왼발 슈팅으로 3경기 연속 득점


2002년 월드컵 보고 축구 시작

훈련 밖에 모르는 박지성 닮은꼴

신태용호 강력한 공격 자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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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군사분계선 넘어 '판문점 정상회담'》

특사단이 밝힌 '남북 3·5 합의'


4월 말 남측 평화의 집서 개최

정상간 핫라인 설치해 곧 통화

"김정은, 韓美 훈련 이해…

대화 기간엔 핵실험 안하기로"


트럼프 "진전, 거짓 희망일수도"


※정의용 실장이 전한 김정은 발언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유훈에 변함없어"

"4월 한·미 훈련 예전 수준으로 진행 이해"

"한반도 정세 안정되면 훈련 조절 기대"

"문재인 대통령에게 상당한 신뢰 있어"


※정의용 실장이 전한 북측의 입장


"비핵하 의지 분명히 해. 군사 위협 해소되고 체제 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대화하는 동안 핵실험·미사일 발사 안 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할 수 있어"


❍ 만찬 후 인사하는 김정은 부부와 대북특사단


❍ 안희정 쇼크

-"체포하라" 청원 줄잇고

-"배신당했다" 지지 철회


❍ MB에 14일 소환 통보…김관진 두번째 영장은 기각

-검찰, 이 前대통령 피의자로 조사

-100억대 수수 혐의와 다스 의혹

-자재업체서 2억 받은 혐의 추가


❍ 집필 책임자도 모르게 바뀐 초등교과서…"나를 빼고 정권 입맛에 맞게 다 수정됐다"

-박용조 책임교수 "교육부 요구를

-거절했더니 표현 수정 때 배제돼"


◈중앙《내달 말 판문점 남측(평화의집)서 남북 정상회담》

특사단 어제 귀국…정상 간 핫라인 설치 등 남북 6개항 발표

김정은 "미국과 비핵화 논의 가능…대화 기간 핵실험 안 해"

야당선 "모든 게 조건부 합의…북 위장평화 공세 말려들 우려"


※남북 발표문 주요 내용


ㆍ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회담

ㆍ남북 정상 간 핫 라인(Hot Line) 설치

ㆍ북측은 미국과 비핵화 논의 가능

ㆍ북측은 대화 기간 추가 핵실험 중단


❍ 친서 받아든 김정은


❍ MB 피의자 신분…검찰, 14일 소환

-MB 측 "소환 응할 것…날짜는 협의"


◈동아《남북정상회담 4월말 판문점(남측 평화의 집)서 연다》

특사단, 김정은과 합의 "남북정상 핫라인 설치"

北 "체제안전 보장된다면 핵 보유할 이유 없어

美와 비핵화 논의 용의…대화중 핵실험 안할것"

정의용 "美에 전달할 김정은 별도 메시지 있다"


※대북 특사 방북 결과


1. 4월 말 판문점 제3차 남북 정상회담

2. 정상 간 핫라인 신설

3. 북, 비핵화 의지 밝혀

4. 북, 비핵화 협의차 미국과 대화 용의

5. 북, 대화 기간 전략도발 중지

6. 북, 핵무기와 재래식무기 남측에 사용 안 해


❍ 안희정 성폭행 피해자 서울서부지검에 고소…검찰, 바로 수사 착수


❍ 檢, MB 14일 소환 통보

-MB측 "날짜 검찰과 협의해 응할것"


◈경향《4월 말 판문점서 남북정상회담…김정은 "비핵화 뜻 있다"》

대북특사단, 방북 마치고 귀환


남측 '평화의집'서 개최 합의

정상 간 핫라인도 개통키로

김 "미와 허심탄회하게 대화"

트럼프 "북과의 대화에 진전"


※특사 방북 결과 언론 발표문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적 긴장완화 협의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3.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와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 이유 없다고 밝힘

4. 북측, 비핵화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의지 표명

5. 대화 진행 시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없고 핵무기는 물론 재래식 무기 사용 않겠다고 확약

6. 남북 간 화해와 협력의 좋은 분위기 이어가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문 대통령 친서' 받아든 김정은


❍ '안희정 쇼크'

미투 쓰나미 정치권 강타…사회변혁운동으로 진화


-충남지사직 사퇴…경찰, 내사 착수


❍ "군산 공장 폐쇄는 한국지엠 탓 아냐"

-라일리 전 GM대우 사장 인터뷰


❍ '뇌물 혐의' MB 14일 검찰 소환


◈한겨레《내달말 남북 정상회담…김정은 "비핵화는 선대 유훈"》


대북특사단 '6개 합의안' 발표

비핵화 협의·미국과 대화 용의

핵·미사일 추가실험 중단 밝혀


문 대통령 "합의 차질없이 이행"

김 "대화상대 진지한 대우 원해"

트럼프 "북과의 대화 가능성 진전"


※대북특사 방북 결과 언론발표문 주요 내용


①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및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③ 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확인

④ 비핵화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표명

⑤ 대화 지속되는 동안 핵·미사일 실험 등 도발 않기로 확인

⑥ 남쪽 태권도시범단·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친서 받은 김정은


❍ 정부 개헌안 '대통령 4년 연임제' 확정

-헌법자문특위, 13일 대통령 보고

-국회 조약비준·예산통제권 강화

-'사회적 약자 우대정책' 조항 신설


❍ '성폭행 폭로' 비서, 안희정 고소

-안, 도지사직 사퇴…경찰, 내사 착수


❍ 이명박, 14일 피의자로 검찰에 소환

-구속영장 청구여부 신속 결정


◈한국《文대통령·김정은, 내달 말 판문점(남측 평화의집)서 만난다》

3차 남북정상회담 등 6개항 합의


北 지도자로는 남측 첫 방문

北 "비핵화 협의·북미대화 용의"

조건부 핵·미사일 시험 중단 약속


정의용·서훈 이르면 내일 방미

트럼프 "북미대화 가능성 있는 진전"


※대북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문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 긴장 완화 위한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북측, "군사적 위협 해소와 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 이유 없다" 입장 표명

4. 북측, 비핵화 협의 및 북미대화 용의 표명

5. 북측, 대화 기간 핵 및 탄도미사일 도발 중단. 남측 향해 재래식·핵 무기 불사용 입장 표명

6.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 평양 방문 초청


❍ MB, 14일 검찰 소환…전직 대통령으론 5번째

-특활비 등 100억 뇌물 혐의에

-다스 실소유주 의혹 등 피의자 신분

-퇴임 5년1개월 만에 檢 소환

-MB측 "날짜는 檢과 협의할 것"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내일부터 킨텍스서 열립니다

[알립니다]


-243개 지자체·공공기관 등 참가


◈서울《남북 "4월말 정상회담"…北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는다》

정의용 대북 수석특사 브리핑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서 개최

北 "미국과 비핵화 대화 용의

예년 수준 한·미 연합훈련 이해"


트럼프 "北과 대화에서 진전"

정의용·서훈 이르면 내일 訪美


※특사 방북 결과 언론발표문


ㆍ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서 제3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ㆍ정상 간 핫라인 설치…제3차 남북 정상회담 전 첫 통화

ㆍ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혀…체제 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ㆍ북, 비핵화 협의와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있어

ㆍ대화 동안 핵실험·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없어…핵무기·재래식 무기 남측에 사용 안 해

ㆍ북,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초청


❍ 친서 전달


❍ 그는 울타리 속 甲…그녀들이 울고 있다

[甲男세상, 乙女의 반격]


-팀장에 성추행당하고 '자책'만

-편견 넘어 권력사슬 끊기 험난


❍ 100억대 수뢰 혐의…檢 "MB 14일 소환"

-전직 대통령 5번째 수사

-MB측 "檢과 일정 협의"


◈세계《文대통령·김정은, 내달 말 판문점서 만난다》

특사단, 남북 정상회담 합의 등 발표


金 "비핵화 의제 北·美 대화 용의"…트럼프 "지켜볼 것"

남북 정상 간 핫라인 구축…대화 중 核도발 중단 약속

北 "체제 보장 땐 핵보유 안 해"…文 "합의 이행 노력"


※대북특사단 방북 합의 내용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히 표현

4. 북측, 비핵화 문제·북미관계 정상화 위한 대화 용의 표명

5. 북측, 대화 지속기간 핵·미사일 발사 등 도발 중단

6.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경찰 '성폭행 의혹 안희정' 내사 착수

-도지사직 사퇴…참모진도 일괄사표

-여당, 초대형 악재에 파문 차단 주력


❍ MB 14일 소환 통보…檢, 피의자신분 조사

-100억 뇌물수수·다스 의혹 등 수사

-MB측 "소환 응할 것…날짜는 협의"


◈국민《남북 정상회담 내달 말 판문점(남측 평화의집)서 열린다》

군사적 긴장완화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

대화 지속되는 동안엔 핵실험 등 도발 안해

김정은 "비핵화 위해 美와 허심탄회한 대화"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

트럼프 "대화 진전 이뤄져"


※대북 특사단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합의 내용


1.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3. 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체제 안전 보장된다면 핵 보유할 이유 없다는 입장 표명

4. 북, 비핵화 문제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용의 표명

5. 북, 대화 지속 기간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없고, 남측을 향해 핵 및 재래식 무기 사용하지 않겠다고 확약

6. 한국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을 평양으로 초청


❍ 文 대통령 친서 받아든 김정은


❍ 진보·보수 떠나 '권력의 탈선'

[투데이 포커스]

안희정 왜 그랬을까


-"일탈적 권력형 성범죄

-자신의 행위 통찰력 상실

-겉 다르고 속 다른 두 얼굴"


-유력주자 하루아침에 나락

-사실상 정치생명 종지부

-피해자, 서울서부지검에 고소


❍ 미투, 계란으로 바위를 깨다


-"나만 아니면…" 방관자서

-"행동하면 바뀐다" 변화


-침묵하던 피해자에게 용기

-사회 전반 희망의 큰 울림


❍ MB 14일 소환…檢, 피의자 신분

-100억원대 뇌물 등 혐의

-MB측 "날짜 협의 필요"


◈매일경제《남북정상, 내달말 판문점 평화의집(남측 지역)서 만난다》

대북특사단 귀환 보고


-김정은 "체제 보장된다면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

-북미대화서 비핵화 논의

-내달 한미연합훈련 이해"


-트럼프 "북한과 대화 진전

-헛된 희망이라도 갈 준비"


※남북 주요 합의 사항


ㆍ4월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

ㆍ정상회담 전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ㆍ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표명

ㆍ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한 대화 용의

ㆍ대화 중 핵실험 등 도발 안해

ㆍ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초청


❍ 文 친서 들고있는 김정은


❍ 日·호주·加 정상 "美관세폭탄 공조"…한국은 컨트롤타워도 없이 '왕따'


❍ 安쇼크…지방선거·대선판 '요동'

-추가피해자 폭로 가능성


❍ 서초구 3개단지 재건축 '줄연기'


❍ 매경 금융상품대상에 농협銀·미래에셋생명


◈한국경제《판문점서 4월말 남북정상회담…北 "비핵화 北美대화 용의"》

특사단, 北과 '정상 간 핫라인 설치' 등 6개항 합의


김정은 "체제안전 보장시 핵보유 이유 없어"

트럼프 "대화 가능성 진전…헛된 희망일 수도"


※특사 방북 남북합의 요지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회담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전 첫 통화

3. 북,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비핵화 입장 천명

4. 북, 비핵화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해 미국과 대화 가능

5. 대화기간에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않음. 핵무기 및 재래식 무기를 남측 향해 사용 않음

6.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초청


❍ 4시간12분 면담…정의용 특사,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


❍ 탈진한 섬유 기업인 "이젠 다 포기"

-무너지는 산업생태계…노동비용 급증이 '결정타'

-"파산 내몰리는 기업 속출…공장 내놔도 안 팔려"


❍ 근로시간 단축 따른 임금 손실…또 세금으로 메운다

-고용부, 1인당 최대 月80만원


❍ ADT캡스 인수전 SK텔레콤 참여


◈서울경제《내달 남북정상회담…"北, 체제 보장땐 비핵화"》

특사단 귀환, 방북결과 발표


文대통령-김정은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키로

金 "비핵화 주제 美와 대화용의"


※대북특사 남북합의 내용


ㆍ4월말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ㆍ긴장완화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

ㆍ남북정상회담 이전에 첫통화 실시

ㆍ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천명

ㆍ北, 체제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ㆍ비핵화 문제 협의 위해 美와 대화

ㆍ대화 동안 전략도발 중단


❍ 文대통령 친서 받은 김정은


❍ '8년 좀비기업'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정부, 내일 구조조정방안 발표


❍ 반복되는 '샤워실의 바보' 자원개발 포기해도 좋은가

-광물公, 해외광구 전량 처분

-투자액 5.6조 중 3.1조 회수

-IMF대 헐값매각 논란 재연에

-공기업 없이 자원전쟁 나설 판


❍ 韓 호소에도…美 또 '덤핑 낙인'

-대형구경강관에 반덤핑 예비판정

-加 등 '나프타 연계' 관세 예외 시사


❍ 올 '베스트뱅커'에 김도진 기업은행장


◈부산《남북정상회담, 4월 말 판문점 평화의 집서 개최》

대북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

'북한 체제 보장 땐 핵 포기'

'정상 핫라인' 등 6개 항 합의


※특사 방북 남북합의 요지


①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남북 군사긴장 완화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③ 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하며 군사 위협 해소되고 체제 안정 보장되면 핵보유 이유 없음

④ 비핵화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⑤ 대화가 지속되는 동안 핵실험, 탄도미사일 발사 등 전략도발 하지 않고 핵무기·재래식 무기 등 남측 향해 사용 않음

⑥ 협력 분위기 잇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 평양방문 초청


❍ '안희정 파문' 지방선거 앞둔 정치권 흔들

-安, 지사직 사퇴·정치 중단

-민주당, 초대형 악재에 고심

-한국당 "도덕적 해이" 공세


❍ 이명박 전 대통령, 14일 피의자 소환



정치 TOP


◈조선《안희정 불똥 튈라…여권 후보들 지방선거 비상》

'미투 운동'이 새 변수로 부상


민주당 지도부회의 취소하는 대신

젠더폭력대책위원회 열어 논의


親文 전해철, 출마 회견 취소

安 친구 박수현 "선거운동 중단"


의원들 "말, 행동 조심"이 인사말

일부는 지도부 찾아 '고백성사'도


◈중앙《"핵 흥정 대상 아니다"→"비핵화는 선대 유훈" 180도 선회 왜》

[남북 정상회담 합의]

김정은 대화공세 노림수 뭔가


체제 안전 보장 조건 비핵화 의사

조건부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시사도

"북, 대북 지원 얻고 제재 풀기 전략"


◈동아《김정은, 金씨 3代 北지도자 중 처음으로 한국 땅 밟는다》

[남북 정상회담-비핵화 대화 합의]

내달말 판문점 남측지역서 정상회담


김정은 "美와 허심탄회 대화 용의"

속도 조절하던 정상회담 급물살

평양 초청에 "이번엔 南에서" 역제안

靑 "방북전 서울-제주 개최도 논의"


文대통령-김정은 집무실에 '핫라인'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하기로


김정은 "예년 수준 한미훈련 이해"


◈경향《부인 리설주 이례적 참석…'정상국가 이미지' 과시》

[남북정상회담 합의]

'4시간12분' 접견·만찬


방남특사였던 동생 김여정 제1부부장, 두 자리 모두 동석

만찬주로 귀빈 접대용 북한식 인삼주 '수삼삼로' 내놓아


◈한겨레《미국과 대화 걸림돌 치운 김정은…미, 호응 가능성 높아져》

[대북특사단 귀환]

북 적극적 비핵화 의지 표명


"체제안전 보장땐 핵 보유 이유 없어"

집권이후 행보와 다른 전향적 입장

미국과 관계 정상화 희망 드러내

전문가 "미, 상당 의미 부여할듯"


◈한국《김정은, 직접 로비 나와 특사단 맞아…손 흔들며 배웅까지》

[내달 말 남북정상회담]

4시간12분 회동 '파격 환대'


도착 3시간 만에 '속전속결' 만남

일일이 악수하며 접견장 안내

리설주·김여정 등 만찬 총출동


둥근 테이블 앉아 남북 전면 접촉

金, 시종 웃음 띄우며 대화 주도

도중에 건배하며 친근함 드러내



사회 TOP


◈조선《여직원에 말 안섞고 톡(카톡)으로 지시…미투 이후 또다른 차별》

성추행 오해살라…과도한 여성 경계 '펜스 룰'에 그녀들이 운다


男직원들은 동행출장 거부하고

상사들은 여직원 빼놓고 회식


전문가들 "또 다른 가해 행위

직장 내 남녀 갈등 골만 깊어져

여성 경력에도 장벽 세우는 일"


※펜스 룰(Pence Rule)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2002년 미국 의회 전문지 '더 힐' 인터뷰에서 언급한 자신만의 철칙에서 유래한다. 그는 당시 "아내 이외 여자와는 절대로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고 했다. 구설에 오를 수 있는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아내 외 다른 여성들과 개인적인 교류나 접촉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펜스 룰'을 따르는 남자들의 말말말…


"요즘 잘못 걸리면 안 돼, 회식은 남자만"


"오해받기 싫어, 여자와는 출장 안 가"


"여직원과는 메신저로만 대화해야지"


◈중앙《검찰 불려가는 5번째 전직 대통령…MB 측 "당당히 출두"》

[MB 14일 검찰 소환]

100억대 뇌물수수가 핵심 혐의


10년 전 BBK 특검 땐 방문조사

수사팀 "여러 차례 소환은 안 할 것"

다스·도곡동땅 MB 것인지 다툴 듯

MB 측 "방어 자료·논리 준비됐다"


※소환된 MB 혐의와 관련자들


ㆍ불법자금 수수 의혹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검찰 조사): 대선자금 등 명목으로 22억원 이상주·이상득에게 전달 의혹

  - 이상주(MB 맏사위) 삼성전자 전무(검찰 조사): 이팔성 전 회장에게 수억원대 대선자금 받은 의혹

  -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이상득(MB 친형) 전 의원(검찰 조사): 이팔성 전 회장에게 수억원대 대선자금 받은 의혹


ㆍ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6억원 이상 국정원 특활비 수수 지시·묵인(뇌물)

  - 이상득(MB 친형) 전 의원(검찰 조사):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

  - 원세훈 전 국정원장(구속):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

  -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구속): 특활비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

  -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검찰 조사): 국정원 특활비 약 1억원 받아 김윤옥 여사 측에 전달 의혹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구속):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


ㆍ삼성의 다스 변호사 비용 대납: 삼성의 다스 소송비용 60억여원 대납 지시·묵인(뇌물)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구속): 다스 소송 총괄, 삼성에 소송비 대납 요구 의혹

  -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검찰 조사): "이건희 회장 사면 기대하고 에이킨검프에 변호사비 대납" 자수서 제출


ㆍ다스 실소유주 및 차명재산 보유 의혹: 서울 도곡동 땅·경기 가평 별장 등 10여 곳 차명 보유(탈세·횡령).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직권남용)

  - 김성우 전 다스 사장(검찰 조사): "다스 설립에 MB 관여" 자수서 제출

  - 신학수 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검찰 조사):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 근무하며 다스 경영 관여 의혹

  - 이동형(MB 조카) 다스 부사장(검찰 조사·일부 기소): 다스 자금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

  - 이시형(MB 아들) 다스 전무(검찰 조사): 다스 부당승계·비자금 조성 의혹


◈동아《또다른 지옥…'외칠 수 없는 미투'에 우는 지적장애 여성들》


범죄 신고-입증 어려운 지적장애

성폭행 피해 장애여성 76% 차지

대부분 기소조차 안된 채 종결


호의뒤 흑심 눈치못채 성폭행 노출

장애 고려한 피해조사 시급


※2013~2016년 장애인 대상 성범죄 기소 건수


ㆍ2013년: 입건 986, 기소 447

ㆍ2014년: 입건 1204, 기소 447

ㆍ2015년: 입건 1147, 기소 384

ㆍ2016년: 입건 1095, 기소 367


자료: 법무부


※2016년 성폭력상담소에 접수된 피해자의 장애 유형(단위: 명)


ㆍ지적장애 2321(76.4%)

ㆍ정신장애 176(5.8%)

ㆍ지체 169(5.6%)

ㆍ뇌병변 101(3.3%)

ㆍ청각·언어 82(2.7%)

ㆍ시각 45(1.5%)

ㆍ기타 144(4.7%)


자료: 여성가족부


◈경향《검찰, '100억 뇌물 피의자 MB' 14일 하루 조사로 끝낸다》

MB 측 "소환 날짜 협의"…검찰선 "협상은 없다"

오늘 형 이상득 소환 '불법자금 수사' 마무리 계획


◈한겨레《'맹탕' 경찰 개혁안…'일반국민 사찰구조 폐기' 쏙 빠져》

'정치관여 정보 수집제한' 법 개정안

"당연한 의무인데…개혁의지 부족

경찰청 정보국 분산을" 비판받아

"정보경찰 축소" 개혁위와도 입장차


◈한국《현직 검사가 서지현 인사파일 빼내고 누설한 정황》

성추행조사단, 부산지검 검사 소환


안태근 검찰국장 때 인사업무담당

개인저장장치에 담아 보관하다

다른 보직 이동할 때 가지고 나와


서검사 미투폭로 뒤 인사내용 누설

법리검토 끝나면 피의자 전환 예정



국제 TOP


◈조선《중국 위협에…베트남, 혈전 치렀던 미국 항모 대대적 환영》

美 칼빈슨호 맞이한 다낭

김경필 특파원 르포


베트남전 이후 43년만에 첫 기항

300만명 숨진 전쟁 앙금 털어

항모전단장 "역사적 발걸음 뗐다"


美해군 악단 공연 수천명 관람

베트남 국민가요 함께 부르기도


中 남중국해 세력확장 견제위해

美·베트남 군사교류 점점 늘어


◈중앙《전 러시아 스파이 또 당했다…영국서 의식불명 상태 발견》


솔즈베리 쇼핑센터서 부녀가 함께

경찰 "알 수 없는 물질에 노출"


2006년 숨진 전직 러시아 요원은

청산가리 25만배 방사성 물질 중독


◈동아《유럽 시민, '제3의 길'에 레드카드…무능 중도좌파에 등돌렸다》

날개 없는 사민계열 정당 추락


獨 슈뢰더-英 블레어 뒤 내리막

-'고용-해고 쉽게' 자본주의 접목

-기업-국가경쟁력은 높아졌지만

-"노동자만 시베리아로" 배신 여겨


2008년 경제위기가 결정타

-실업-불평등에 기성정당 불신 심화

-난민 유입에 "일자리 뺏긴다" 폭발

-극우-극좌 포퓰리즘 정당으로 쏠려


※EU 주요 17개국 사회민주계열 정당 지지율 변화

단위: %, 2000년 이후 가장 빠른 선거와 가장 최근 선거 비교.

상하원 있는 나라는 하원 기준, 1, 2차 선거가 있는 경우 1차 선거 기준.


(1) 오스트리아: 2000년 36.5 → 2018년 27.0

(2) 불가리아: 2000년 17.1 →2018년 27.2

(3) 체코: 2000년 30.2 → 2018년 7.3

(4) 덴마크: 2000년 29.1 → 2018년 26.3

(5) 핀란드: 2000년 24,5 → 2018년 16.5

(6) 프랑스: 2000년 23.8 → 2018년 7.4

(7) 독일: 2000년 38.5 → 2018년 20.5

(8) 그리스: 2000년 43.8 → 2018년 6.3

(9) 헝가리: 2000년 42.1 → 2018년 25.6

(10) 이탈리아: 2000년 43.2 → 2018년 18.9

(11) 네덜란드: 2000년 15.1 → 2018년 5.7

(12) 노르웨이: 2000년 24.3 → 2018년 27.4

(13) 포르투갈: 2000년 37.8 → 2018년 32.3

(14) 스페인: 2000년 34.7 → 2018년 22.7

(15) 스웨덴: 2000년 39.9 → 2018년 31.0

(16) 스위스: 2000년 23.3 → 2018년 18.8

(17) 영국: 2000년 40.7 → 2018년 40.0


자료: EU옵서버


◈경향《유럽 '좌파 정치' 설 땅을 잃어간다》

이탈리아 총선도 '우향우'…유럽연합 28개국 중 6개국 남아

사민주의, 금융위기 후 삐걱…난민 위기까지 겹쳐 극우 확산


※유럽의 정치 지형도


ㆍ우파: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영국, 스페인,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ㆍ좌파: 스웨덴,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그리스, 몰타

ㆍ중도 및 좌·우 대연정: 프랑스, 독일

ㆍ정부 미구성: 이탈리아


◈한겨레《'제2의 리트비넨코'일까…전직 러 스파이 또 당했다》

영국에 기밀 넘긴 러시아 군 출신

영 쇼핑몰서 미확인 물질에 노출

함께 있던 딸과 의식 잃고 위독

2006년 '러 스파이 피폭사건' 닮아

이번에도 '러시아가 배후' 의혹


◈한국《이번엔 에너지 신경전…美·러 갈등 고조》

시리아 내전 등 이해 충돌 이어

백악관 "2023년엔 美 석유 생산량

러시아 추월해 세계 1위 될 것"

언론 보도 새삼스레 메일로 배포


※미국 vs 러시아의 주요 대립·견제 사안


ㆍ미국의 새 국가안보전략(지난해 12월 말)

  - 미국: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의 가치와 이익에 반하는 방향으로 기존 세계질서 흔드는 수정주의 국가"

  - 러시아: "외교적으로는 뚜렷한 공세적 요소, 군사적으로는 확실히 공격적" (푸틴 대통령)


ㆍ미 핵태세 검토 보고서(올해 2월 초)

  - 미국: 중국, 북한과 함께 러시아의 핵 위협 구체적 거론

  - 러시아: "대결적, 반(反)러시아적 성격 명백"(외무부)


ㆍ러시아 신형 핵무기 개발

  - 미국: "무책임하며 무기감축 협정 파기하겠다는 증거"(국무부)

  - 러시아: 푸틴 대통령, 1일 시정연설서 "세계 어디든 도달하는 무적의 핵 미사일 개발했다"


ㆍ에너지 패권

  - 미국: 미국, 2023년까지 러시아, 사우디 제치고 세계 최대 원유생산국 전망

  - 러시아: 올해 말까지 원유 감산키로 석유수출국기구와 합의했으나 파기 우려도 제기


ㆍ대북 문제

  - 미국: "북한 정권 도우면 독자행동 불가…러시아는 변명 말라"(국무부)

  - 러시아: 북한 선박 석탄 운송에 러시아 항구 이용 의혹(WP 보도)


ㆍ선거 개입

  - 미국: 뮬러 특검, 러시아 스캔들 수사. 백악관은 러시아와의 공모 부인

  - 러시아: "러 대선에 미국 개입공작 시도 증거 있다"(외무차관)



경제 TOP


◈조선《웹툰 도둑이야!》

불법복제에 눈뜨고 당하는 '차세대 한류 산업'…신작 올린지 2시간도 안돼 불법사이트에 올라


70곳 넘는 '어둠의 경로'

-네이버·다음·레진 등 유료 웹툰을

-무단 복제하고 도박 광고로 수익


2000억 넘는 피해, 도둑 왜 못잡나

-'벨리즈'라는 小國에 유령업체 두고

-실제 운영은 불가리아에서

-데이터 센터는 우크라이나에


※웹툰(webtoon)


웹(web)과 카툰(cartoon·만화)의 합성어로 PC·모바일 전용으로 제작된 만화. 텍스트·이미지뿐 아니라 IT(정보기술)와 접목한 멀티미디어 효과도 활용한다. 웹툰업체들은 미국·중국·일본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웹툰, 어떻게 불법 복제하나


ㆍ네이버·다음·레진코믹스 등 웹툰 서비스


ㆍ스마트폰·PC화면 캡처 또는 불법 복사 프로그램 가동


ㆍ불법 웹툰 사이트나 인터넷 게시판, 블로그, 소셜미디어 등에 유통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 웹툰 사이트 71곳(2018년 1월 현재)


◈중앙《'최저임금 일자리' 줄인 최저임금 인상》


문 대통령 "고용 안정추세" 언급

1월 취업자 수 33만 명 늘었지만

반도체 등 호황 업종이 끌어올려

실업률은 3.7%로 지난해와 같아


최저임금 대상 많은 음식·숙박업

오히려 전년 대비 1.3% 줄어들어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자 95만 명

예상 수준 40%로 아직 갈 길 멀어


※올해 1월 고용률과 실업률(단위:%)


ㆍ고용률 66.2 *등락 폭(전년 동월 대비): 0.7%포인트 상승

ㆍ실업률  3.7 *등락 폭(전년 동월 대비): 동일

  *취업자수가 늘어 고용률이 올라도, 실업자수 역시 늘면 실업률은 떨어지지 않음


※올해 1월 산업별 고용동향(단위:명, 취업자 수 증감, 전년 동월 대비)

*()안은 취업자수 증감 비율(%)


ㆍ제조업 10만6000(2.4)

ㆍ건설업  9만9000(5.2)

ㆍ농림·어업 9만4000(10.5)

ㆍ공공행정·국방 6만2000(6.6)

ㆍ도매·소매업 -3만2000(-0.8)

ㆍ숙박·음식점업 -3만1000(-1.3)


자료:통계청


◈동아《3연임 앞둔 김정태(하나금융지주 회장) '1인 체제' 굳히기》

딘독 사내이사 추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3인 사내이사 체제'서 2년만에 무너져

이사회 "지배구조 개선 권고안 따른 조치"

작년 사상최대 실적 자신감도 반영


당국 "유사시 경영공백…검사때 살필 것"


※하나금융지주 당기순이익 추이

단위: 원

김정태 회장은 2012년 3월 취임.


ㆍ2013년 9930억

ㆍ2014년 9377억

ㆍ2015년 9368억

ㆍ2016년 1조3305억

ㆍ2017년 2조368억


자료: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이사회 현황


ㆍ사내이사

  - 현재: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김병호 하나금융 부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등 3명

  - 변경(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 김정태 회장 1명

  - 변경 내용 특징: 2년 만에 사내이사 1인 체제로 복귀


ㆍ사외이사

  - 현재: 윤종남 송기진 양원근 김인배 윤성복 박원구 차은영 등 7명

  - 변경(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 김홍진 박시환 백태승 양동훈 허윤(이상 신규 선임) 윤성복 박원구(이상 재선임) 차은영 등 8명

  - 변경 내용 특징: 사외이사 7명에서 8명으로 확대. 법률 및 규제 전문가 대거 신규 선임


◈경향《3.5%(미국 내 점유율) 2.4%(중국산 가공수출 비중) 392만톤(최근 4년간 설비감축 규모) 3만3천명(미국 내 창출 일자리)…한국의 '포 카드' 철강 관세폭탄 막을까》


'한국산 수입규제 제외' 설득 위해

김현종 교섭본부장 다시 미국행


대미 수출 감소·현지 투자 증가 등

미국 측 우려와 다른 근거들 부각

나흘간 정·관계 인사들 설득 나서


※한국산 철강 미국 수출량(단위: 톤)


ㆍ2014 497만

ㆍ2015 440만

ㆍ2016 346만

ㆍ2017 340만


※한국산 철강 미국 시장점유율(단위: %)


ㆍ2014 4.6

ㆍ2017 3.5


※조강설비 규모 변동(단위: 톤)


ㆍ아시아: 2013 15억1300만 → 2016 16억900만

ㆍ한국: 2013 8500만 → 2016년 8100만


※중국산 철강 한국 수입량(단위: 톤)


ㆍ2014 1341만

ㆍ2015 1373만

ㆍ2016 1462만

ㆍ2017 1154만


◈한겨레《두달째 뛴 외식물가…통계청 "최저임금 영향은 제한적"》

2월 소비자물가 1.4% 상승


한파로 농산물값 7.4% 껑충

외식물가, 1월 이어 2.8% 상승

김밥 5.4%·자장면 4.8%나 뛰어


소비자물가 다섯달 연속 1%대

"외식물가, 보통 연초에 많이 올라

식재료비·인건비 등 복합적 영향"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자료: 통계청)

(단위: %, 전년 동월비)


ㆍ2017년

  - 1월: 생활물가 2.4, 외식물가 2.2, 소비자물가 2.0

  - 3월: 생활물가 2.8, 외식물가 2.3, 소비자물가 2.2

  - 5월: 생활물가 2.5,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0

  - 7월: 생활물가 3.1,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2

  - 8월: 생활물가 3.7, 외식물가 2.5, 소비자물가 2.6

  - 9월: 생활물가 2.9,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1

  -11월: 생활물가 1.3, 외식물가 2.6, 소비자물가 1.3


ㆍ2018년

  - 1월: 생활물가 0.8, 외식물가 2.8, 소비자물가 1.0

  - 2월: 생활물가 1.4, 외식물가 2.8, 소비자물가 1.4


*생활물가: 체감도 높은 141개 품목


◈한국《일자리 寶庫라던 말산업, 작년 종사자 400명 줄었다》


경마 무인발매기 도입 감안해도

승마·의료·제조서 고작 5명 늘어


정부 "승마 대중화 추세" 불구

체험분야에 영세업체 난립 등

고용 창출로 이어지긴 어려워


관련 전문인력 육성 계획도

채용할 시장 부족해 한계


※말산업 일자리 추이


ㆍ승마인구(명)

  - 2014년 81만1,672

  - 2015년 87만3,380

  - 2016년 93만8,422

  - 2017년 94만8,714


ㆍ종사자수(명)

  - 2014년 1만6,091

  - 2015년 1만5,845

  - 2016년 1만6,662

  - 2017년 1만6,261


ㆍ사업체(개)

  - 2014년 1,999

  - 2015년 2,052

  - 2016년 2,278

  - 2017년 2,470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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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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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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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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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1.2│        26.6│    20.3│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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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3.1│        16.3│    17.4│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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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3.4│        25.4│    26.9│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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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9│        28.6│    53.3│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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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1.0│        28.2│    27.1│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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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6.7│        22.8│    21.1│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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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28.6│        28.5│    26.6│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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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2.3│        26.8│    27.0│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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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43.4│        23.9│    19.3│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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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38.6│        27.6│    21.4│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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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36.9│        27.1│    22.5│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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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7.6│        32.3│    42.8│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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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5.7│        30.2│    47.7│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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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8.1│        12.9│    14.8│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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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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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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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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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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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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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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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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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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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         이  훈 38.1│    34.6│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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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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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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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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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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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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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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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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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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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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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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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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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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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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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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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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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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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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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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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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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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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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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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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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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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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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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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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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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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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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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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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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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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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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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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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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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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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4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北 바꾸려면 제재 외엔 다른 방법 없다"》

우다웨이 中 한반도사무 특별대표 本紙에 밝혀


"예전엔 제재에 동의안해...이번엔 유엔결의 충실히 이행할 것

南北에 평행이던 중국의 저울, 北核문제엔 한국으로 기울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198.html


◈중앙《일자리 새 해법 '직업 창출'》

음악치료사·사립탐정...규제 풀어 '신(新)직업' 11개만 만들어도 일자리 20만개


한국의 직업 수 1만4880개

일본 1만7200, 미국 3만 개

"2만 개로 늘려 취업난 풀자"


※답보 상태인 한국 직업 수

미국엔 크게 못 미쳐

단위:개


1969    3260 ... 첫 집계

1986 1만 600

1995 1만2600

2015 1만4881

미국 3만 654

http://news.joins.com/article/19670393


◈동아《100대 기업중 11곳 '좀비기업'》

4년 내내 번 돈으로 이자 못갚아

매출 상위社들도 벼랑끝 내몰려

'잠재적 좀비기업' 포함하면 23곳

전망도 밝지 않아 구조조정 시급


※좀비기업 : 영업이익으로 이자 비용도 감당하지 못하는 부실 상태가 3년 이상 지속돼 차입금과 정부 지원에 의존해 유지되는 기업. 한계기업이라고도 한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4/76812281/1


◈경향《①불평등 해소 ②정치개혁 ③한반도 평화》

경향신문 '총선 3대 의제'


부의 양극화 해결, 시대적 과제

타협·양보의 '합의제 민주주의'

한반도 평화 정착 논의 시급


※경향신문 자문위원단 30명이 꼽은

'20대 총선 의제'

*1인당 3개 선정, 1명은 4개 답변


[불평등(양극화) 해소]

40.6%

(37명/청년 8, 경제민주화 7,

복지 확대 3명 포함)


[정치개혁]

26.3%

(24명/국민통합 3명 포함)


[한반도 평화]

8.7%(8명)


[지역균형발전]

7.6%(7명)


[정보기관 개혁]

4.3%(4명)


기타(경제성장, 노동개혁, 부패 척결, 검경 개혁, 교육 개혁 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32231225&code=910110


◈한겨레《안철수 "통합제안은 비겁한 공작"

김종인 "안, 대선후보 될 생각뿐"》

천정배·김한길은 당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174.html


◈한국《金의 판 흔들기...초읽기 몰린 安》

[야권 리더 총선 대국 '희비 쌍곡선']


민주당

-한달 만에 黨 완전 장악...'통합 승부수' 던져


국민의당

-통합 대상으로 추락...동요하는 당 수습 난제

http://www.hankookilbo.com/v/23848323a36b49b6a71e4fb8eaa51e48


◈서울《국회 문턱 못 넘은 '신해철法' '주사기法'》


법사위, 시간 부족 이유 논의 못해

노동개혁·고용 관련법도 요원


19대 국회 활동 사실상 끝나

20대 개원하면 원점서 시작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4001007


◈세계《야권통합 공세에

국민의당 '두 동강'》


박지원·김한길·천정배 등

잇따라 연대·단일화 제기


안철수 "김종인, 정치 공작"

당 안팎 반발에 정면대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3/20160303004285.html


◈국민《김정은, 미사일로 답하다》


北, 유엔 안보리 제재에 반발

올들어 첫 단거리 발사체 6발

동해상으로 기습적 발사


7차 당대회 열리는 5월 초까지

추가 군사도발 지속 가능성

軍 "북한군 동향 면밀히 감시"


한·미 해병대 '쌍룡훈련' 위해

상륙함 3척·병력 4000여명

美 제7강습상륙전단 도착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0513&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고집불통 북한 제 무덤 팠다"》

[우다웨이 6자회담 中수석대표, 장대환 매경회장과 면담]


한반도서 긴장 높이는

어떤 행위도 없어야

中, 사드 반대하는 이유


중국에 남북한은 대등

핵 포기하지 않으면

결코 北 감싸지 않을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68198


◈한국경제《42兆 들인 경제특구(송도 등 경제자유구역 8곳), 외국인 투자 7兆뿐》

규제 놔둔 채 개발 치중

투자유치 20년 제자리

기업 해외투자는 7배로 늘어


※경제자유구역 외국인투자 실태(단위:억달러)


인천   36.0

부산    9.4

대구    1.4

광양    3.4

새만금  1.1

황해    0.01

동해안  0.02

충북    0


*2014년말 도착금액 기준

자료:각 경제자유구역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353011&intype=1


◈부산《호텔 부지에 호화 실버타운 웬 말》

관광객 숙박시설 용도제한

신세계 센텀지구 C부지에

자산가용 실버타운 검토 중

사실상 고급 주택사업 의도

신세계 측 "정해진 바 없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118



■정치 TOP


◈조선《'쌈닭' 주류도 잠재운, 김종인 '메스의 비밀'》

[정치人]더민주 대표로 리더십 발휘...정치권서도 '갸우뚱'


필리버스터 끝내라, 응원도 말라

-의원들과 싸움 꺼려않는 배짱

-문재인, 실제 '응원 트위터' 중단


오래 봐온 환자 수술하듯 거침없어

-"누가 그래? 그건 됐다" 단칼 정리

-'野통합 제안'도 치밀한 사전계획


野 주류 "죽 쒀서 개 줬다" 비판

-"공천 앞뒀으니 참겠다"며 별려

-金 최근 사석서 "난 대장 체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390.html


◈중앙《안철수 "임시 사장의 막말 갑질 정치" 김종인 맹공》

[야권통합론에 흔들리는 국민의당]


김종인 제안에 지도부 사분오열

안철수 "제3당 방해하는 정치공작"

천정배 "새누리 압승 저지가 목표"

김한길 측 "제3당 실험은 실패했다"


김종인 "안, 대선후보 노려 반대할 것"

더민주 "안철수 빼고 다 넘어올 것"


※국민의당 4인의 '야권통합' 입장


안철수

"더민주 총선 지나면 패권주의 돌아갈 것"

- - - - - - - - - - - - - - - - - - - -

천정배

"새누리 압승 저지가 이번 선거의 목표"

- - - - - - - - - - - - - - - - - - - -

김한길

"안철수 대표 발언 사전 상의 없이 한 것"

- - - - - - - - - - - - - - - - - - - -

박지원

"정권 교체 위해선 반드시 통합 이뤄야"

- - - - - - - - - - - - - - - - - - - -

http://news.joins.com/article/19670403


◈동아《'이한구 공관위' 신뢰 위기..."고개 숙였던 김무성 반격 기회"》

[총선 D-40]與 여론조사 유출 파문


살생부 파문 이어 또 발칵

-현역 의원 임의 컷오프 어려워져

-金대표 "상황 파악중" 신중한 반응


유출된 자료에 담긴 내용은

-대구 '진박' 6명중 1위는 한명뿐

-현역의원이 16%P 뒤지는 지역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12007&date=20160304


◈경향《"헬조선 서민들 아우성" 경제민주화 등 최대 화두》

[경향신문 '총선 3대 의제']

①불평등 해소


자문위원이 꼽은 '최다 의제'

청년문제 등 근본 원인 지목

복지 확대와 조세 개혁 등을

양극화 해소 방안으로 제시


※자문위원단 의제 선정 이유


자문위원(10명) ───────────────────


김상조 한성대 교수 -불평등(양극화) 해소

"다수 사회적 약자의 삶의 조건을 개선해 사회 전체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것이 진정한 경제민주화"


김준형 한동대 교수 -불평등(양극화) 해소

"가장 중요한 것은 먹고사는 문제인데 경제성장을 통한

낙수효과로는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게 증명됐다"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한반도 평화

"민생의 시작은 평화로운 한반도 체제 유지로부터

시작된다"


박원호 서울대 교수 -불평등(양극화) 해소

"현재 청년 문제는 세대 간 자원과

기회의 불평등 문제"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경제민주화

"한국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자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의 키워드다"


손아람 소설가 -불평등(양극화) 해소

"불평등을 절대적으로 해소할 성장유인책은

남아 있지 않음을 겸허하게 인정해야 한다"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불평등(양극화) 해소

"소득과 자산의 불평등 문제는 '헬조선'이라 불리는

모든 문제의 근원"


이택광 경희대 교수 -정치개혁

"현재 한국의 정치제도는 국민의 의사를 수렴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에 봉착해 있다"


홍경준 성균관대 교수 -경제성장·민주화

"배치·상반된 것이 아니다. 이를 묶은 민생경제 의제는

정권심판론과 야당심판론이 부딪치는 핵심 지점"


홍기용 인천대 교수 -노동개혁

"기업 혁신의 난제가 노동개혁인데 노동유연성만 강조될

수 없고, 노동자 복지·권익의 보장이 병행돼야 한다"


청년자문위원(5명)  ─────────────────


권효은 취업준비생 -청년 문제

"오죽하면 '이건희 아들로 태어난 것도 실력'이라는

말을 쓰게 웃으며 하겠는가"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 -불평등(양극화) 해소

"불평등은 익숙하지만, 제대로 다뤄지지 못한

핵심적인 화두다"


UMC/UW XS FM 책임 PD -정보기관 개혁

"정보기관의 권력 강화는 지식인, 문화 관련 종사자, 나아가

기업인들의 엑소더스를 위한 좋은 가이드라인이 된다"


최서윤 '월간잉여' 편집장 -불평등(양극화) 해소

"개인 취업준비 비용은 막대한데 기회는 적고, 일자리를

얻어도 자본소득이 노동소득을 압도하는 현실"


최훈민 씨투소프트 대표 -청년 문제

"'헬조선'을 뛰어넘을 수 있는 희망을 어떤 정치세력이

줄 수 있을 것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시·도 자문위원(15명)  ───────────────


조진만 덕성여대 교수(서울) -불평등(양극화) 해소

"건전한 민주주의를 위해선 다수의 중산층이

토대를 형성하고 있어야 한다"


조용언 동아대 교수(부산) -정치개혁

"한국 정당은 민의를 정책에 반영하는 정책정당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이합집산이다"


최준호 영남대 교수(대구) -교육개혁

"과연 실험만 계속해도 되는가? 이는 교육시스템의

불안정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류권홍 원광대 교수(인천) -정치개혁

"정치가 국민을 불편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다"


오승용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광주) -정치개혁

"포괄적으로 개헌(헌정체제 개혁)과 이를 통한

권력구조 개편이 논의돼야 한다"


신희권 충남대 교수(대전) -경제성장

"3~5%의 경제성장률이 회복되지 않고서는

복지재원이나 청년실업 등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


오동석 아주대 교수(경기) -정치개혁

"정치개혁은 노동개혁, 한반도 평화와 함께

다른 것의 출발점일 수 있다"


윤재선 한림성심대 교수(강원) -국민통합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면 무엇보다 국민통합이

우선이지 않은가"


최윤정 청주경실련 사무처장(충북) -불평등(양극화) 해소

"양극화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정책 기조인

'친대기업' 정책으로 심화되었다"


윤권종 한국매니페스토 충남본부장(충남) -정치개혁

"분권형 권력구조의 개헌, 국회의원의 권력 약화, 대통령·여야

대표 회담 정례화 등 정치적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해야"


최낙관 예원예술대 사회복지대학원장(전북) -정치개혁

"개헌 논의가 국가적 재앙의 근원인 판도라 상자를 열어

젖힐지, 한 줄기 희망의 신호탄인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신현일 변호사(전남) -지역균형발전

"지역격차를 해소해 지역이 국가경쟁력의 원천으로

작동하도록 심도 있게 논의돼야 한다"


정휘 정한의원 원장(경북) -경제민주화

"경제민주화가 선행되지 않은 경제발전은

무의미하다"


이헌 거제대 교수(경남·울산) -정치개혁

"작은 정당의 기능과 역할의 기회가 전무한 데 대해

교섭단체에 대한 검토 등이 필요하다"


좌광일 제주경실련 사무처장(제주) -정치개혁

"제왕적 대통령제, 지역주의 기반 정당정치,

거대 양당의 기득권, 국회의원 특권 등 폐단을

없애야 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032221575


◈한겨레《'일부 비박, 친박·진박에 밀린다'...여론조사 유출 파문》

[새누리 공천 촉각]


새누리, 언론 조사와 다른 결과

"특정한 의도 가진 유출"

비박계, 공관위원 문책 목소리

선관위 "조사 뒤 수사 의뢰"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3318.html


◈한국《대구 등 66곳 예비후보 비교...알려진 지지도와 크게 달라》

與 여론조사 문건 SNS 유포 파문


살생부 관련 현역들 지역 다수 포함

진박에 유리하게 기록 조작 의혹도


선거구 재획정과 관련 없는 150곳

여의도연구원 등이 이미 조사 마쳐

공천 심사 자료 유출 가능성도 제기

선관위 "진위 파악 후 檢 수사 의뢰"

http://www.hankookilbo.com/v/9ef5fb7ff05042149ce66dfea083109c


◈부산《살생부 '논란' 잦아드니 문건 유출 '파문'》

새누리 부울경 선거구 19곳

여론조사 추정 문건 나돌아

공관위 "우리는 관계 없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125



■사회 TOP


◈조선《社說 필사(筆寫) 8년...詩人의 꿈도 이뤘습니다》

본지 독자 김덕원씨, 2577일간 매일 한편씩 베껴 써


못다 푼 공부의 恨 풀려 시작

문장력·단어구사력 저절로 늘어

검정고시로 대학 진학, 그해 등단


"신문은 내 인생의 큰 스승

졸업하는대로 필사 다시 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279.html


◈중앙《원희룡 "서귀포에 스타 빌리지, 대형 기획사(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 중"》

['명품 섬 제주' 꿈꾸는 도지사]

제주 자치도 승격 10년 인터뷰


세계적 부호·유명인 찾아오게

-"연예인 등 이주·장기체류 뒷받침

-사르데냐·마요르카 등과 경쟁"


청정자연 보존, 무탄소섬 박차

-"전기 충전기 보급 문제 내년 해결

-난개발 제동, 부동산값 잡을 것"


제주관광 싸구려 이미지 해소

-"개별관광 늘려 저가 문제 풀 것

-와이파이+IoT, 스마트관광 섬으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70411


◈동아《경찰 "박현정(서울시향 前대표) 추문 허위...'시향 거짓 호소문'에 정명훈 부인 개입"》

"성추행-인사전횡 등 사실 아니다"...호소문 작성 직원 10명 檢송치


'개혁 강조' 朴 쫓아내려 공모

-호소문 17명중 7명은 가공인물

-호주 e메일 계정 이용 IP주소 바꿔


정명훈 부인, 직원과 670건 문자

-"朴 매장" "인권 강조를" 내용 담겨

-鄭 전 감독측 "짜맞추기 수사"


※서울시향 사태 진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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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시향 일부 직원

박현정 전 대표 성실의무 및 품위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해 즉시 파면해야


*경찰

사실 확인하지 않고 전해들은 이야기로 허위를 사실로 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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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서울시향 일부 직원

박 전 대표가 예술의전당 직원과의 술자리에서 손으로 주요 부위 접촉 시도


*경찰

동석한 예술의전당 직원은 성추행 같은 상황이 없었고 화기애애했다고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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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성희롱]


*서울시향 일부 직원

박 전 대표가 "너는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고 발언


*경찰

발언을 들었다는 피의자 외에 성희롱을 당한 직원 없음.

다른 피의자는 정확하지 않다고 진술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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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횡]


*서울시향 일부 직원

특정 직원을 인사위원회 의결도 없이 승진 발령


*경찰

인사자료 검토 결과 인사위 심의를 통해 이루어졌고 피의자 1명도 심의에 참여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12161/1


◈경향《서울시향 '성추행·명예훼손' 공방...경찰 "박현정(서울시향 전 대표) 누명 썼다"》

'인권유린·인사전횡' 등 혐의 일부 직원 '조작극' 판단

정명훈 부인 구씨, 직원들과 600여차례 문자 메시지

10명 기소의견 송치...구씨 프랑스 거주, 기소중지 의견


※서울시향 사태 일지


2013년  2월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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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서울시향 직원 17명, 박현정의 강제추행·인권유린·인사전횡 의혹 담은 '호소문' 발표

            박현정, 반박 기자회견 열고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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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경찰, 박현정 강제추행 혐의 수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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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경찰, 박현정 무혐의로 검찰 송치

            박현정,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시향 직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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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경찰, 정명훈 전 감독 부인 명예훼손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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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경찰, 서울시향 직원 10명 명예훼손 혐의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

            정명훈 부인 기소중지 의견으로 송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32212285


◈한겨레《'세월호 특검' 대통령·여당 약속은 결국 빈말이었나》

[세월호 진상규명 위축]


국회로 넘어온 특검 요청안

여당 법사위 논의 불참으로

19대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세월호법 개정안 처리 안되면

특조위 활동 조기종료 우려도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 발언


"세월호 참사와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및 특검 도입이 필요하다"

2014년 5월16일

세월호 사고 가족대책위 대표단과의

청와대 면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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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특별법 여야 합의사항]       


*특별검사의 추천은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상의 임명절차에 따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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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조사특별위원회의 구성은 위원장 포함 모두

17명(여야 동수 각 5명씩 10명, 대법원장과 대한

변협 회장 추천 각 2명씩 4명, 유가족 추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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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과 관련해 특검은 특검보를 진상

조사위원회에서 업무 협조차 활동하게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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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검사 후보군 선정은 여야 합의로 4명을

추천할 수 있음. 유족들이 명시적으로 반대하는

후보는 제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187.html


◈한국《대자보 쓰면 다친다? 테러방지법에 대학가 술렁》

테러위험인물 모호해 대상 넓어져

정부 정책 비판하던 대학생들

집회 참여·온라인 의견개진 위축

취업 불이익 등 우려 자기검열도

http://www.hankookilbo.com/v/025cd8583b0e45649d34aa5cb9a70d25


◈부산《위험천만! 불법 운전교습 날뛴다》


하반기 면허시험 강화

응시생 급증, 학원 북새통


조잡한 손브레이크 등 부착

사고 때 보험도 안 돼 낭패

불법 학원 등 58건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108



■국제 TOP


◈조선《트럼프에 거센 역풍...共和 일부(네오콘·新보수주의자) "차라리 힐러리 찍자"》


"수퍼 화요일은 공화 분열의 날"

"링컨의 黨이 어쩌다..." 탄식에

"캐나다 이주 문의 급증" 보도도


머독만 "트럼프 중심으로 단결"

KKK 간부 "국무장관 하고 싶다"


※트럼프에 대한 주요 인사·언론들의 언급


[옹호]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

"트럼프가 후보 되면 그를 중심으로 단결해야"


데이비드 듀크 KKK 전 지도자

"트럼프가 대통령 되면 국무장관으로 일하고 싶다"


[비판]


밋 롬니 전 대선 후보

"KKK에 대한 트럼프 반응은 대선 주자로서 실격감이고 역겨워"


빌 크리스톨 위클리 스탠더드 편집장

"트럼프와 힐러리가 본선에서 맞붙으면 강력한 제3후보

영입해 승리하도록 전력을 다할 것"


로버트 졸릭 전 세계은행 총재

"인종차별, 여성 비하 트럼프는 대선 후보 자격 없어"


랜디 바넷 조지타운대 교수

"트럼프가 후보 되면 제3당 창당이 급박한 문제로 대두"


네오콘

"차라리 트럼프 대신 힐러리 찍겠다"


타임

"트럼프 압승에 캐나다 이민 문의 급증"


AFP

"링컨의 당이 트럼프의 당으로"


폴리티코

"수퍼 화요일은 공화당 분열(rupture)의 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0339.html


◈중앙《안보리 대북제재 첫날

북한행 트럭 절반(80여 대)으로》

[움츠러든 북·중 접경지역]

신경진 특파원

단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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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열차 역사 카트 이용객도 감소

세관 "아직 제재 관련 문건 못받아"


은행들 2~3년 전부터 북 거래 끊어

북한은 제재 피하려 사금융 활용

http://news.joins.com/article/19670399


◈동아《"차라리 힐러리 찍겠다"...美보수의 '적전 분열'》


네오콘, 트럼프 외교정책 불신

"공화당 못구하면 美라도 구해야"


"트럼프 대세론 막기엔 너무 늦어"

'본선 대비' 현실론도 만만찮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12231/1


◈경향《얼음 속에서 깨어나는

'5300년 전의 목소리'》

가장 오래된 미라 '아이스맨'

이탈리아서 성대 복원 작업

1년 내 발음 특징 재현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031653201


◈한겨레《자기 덫에 갇힌

'샤프 왕국'의 몰락》

기술력 맹신과 무모한 투자 '잘못된 만남'


일본서 몰락 원인분석 다양

샤프펜슬 이어 LCD 세계평정

기술만 좇다 '함정'에 빠져

세계흐름 못 쫓아가

제품개발·시장 개척 게을리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3248.html


◈한국《예상 못한 트럼프 급부상에...WP "한국·일본 비상 걸려"》

"껌 값 수준 방위비 분담" 발언 등

당선되면 한일 양국 피해 우려

클린턴 진영과 달리 핫라인 없어

http://www.hankookilbo.com/v/1d99b65b695f40c3a8adc41e24d693e3


◈부산《'트럼프 대통령' 어떤 일이 벌어질까?》

CNN, 예상 정책 정리 보도

국경 장벽에 고문 부활까지

중국과의 무역 분쟁 발생

美 네오콘들도 반감 드러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4000089



■경제 TOP


◈조선《충돌때 탑승자·보행자, 누굴 살리나?...無人車 딜레마》

돌발 상황 대처 프로그램

어떻게 설계하느냐 윤리 논란


"소수가 희생" 의견 많지만

탑승자 희생하게 설계 땐

구매할 소비자 없을 수도


사고 책임, 제조사에도 있어

보험금 지불 작게 설계 땐

윤리적 문제 불러일으켜


※무인차의 딜레마


1 10명의 보행자와 다른 1명의 보행자 중

어느 쪽을 살릴 것인가

10명을 피해 방향을 틀면 다른 보행자 1명과 충돌


2 보행자 1명과 탑승자 중

누구를 살릴 것인가

보행자 1명을 피해 방향을 틀면 벽에 충돌해

탑승자 사망


3 10명의 보행자와 1명의 탑승자 중

어느 쪽을 살릴 것인가

보행자 10명을 피해 방향을 틀면 벽에 충돌해

탑승자 사망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3681.html


◈중앙《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어장, 미끼만 있고 고기가 없군》

출시 열흘 앞둔 만능통장


은행들 우대금리 적금 팔며

상품권 경품 이벤트만 강조

ISA 상품·운용전략 안 밝혀


적금, ISA에 편입 안 되고

계좌 갈아타면 우대도 없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연 2000만원 납입한도 안에서 예적금·펀드·파생결합증권과 같은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계좌. 한 계좌에서 저위험·고위험 상품에 동시 투자할 수 있는 데다 세제 혜택도 있어 만능통장으로 불린다. 연수익 200만원(총급여 5000만원 이하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부터는 9.9%의 분리과세 혜택을 준다.


※주요 금융회사의 ISA 가입 혜택


*신한은행     승용차(아반떼), 로봇청소기 등 추첨


*KEB하나은행  여행상품권 추첨(30만명에 하나머니 3000원씩 제공)


*KB국민은행   적금 연 0.6~0.9% 포인트 우대금리(세계·동남아·유럽상품권 추첨)


*우리은행     예금 연 최대 0.5%포인트 우대금리(하와이여행권 등 추첨)


*NH농협은행   예금 연 최대 0.5%포인트 우대금리(골드바·여행상품권 추첨)


*한국투자증권 RP 연리 5%(한도 500만원, 모바일상품권 5000원)


*미래에셋증권 RP 연리 5%(한도 500만원)


*대신증권     RP 연리 3.5%(한도 거치액의 10배)


ISA 가입 특판상품 알고 보니


*은행 ISA 우대 예·적금

ISA 편입 ×   세제 혜택 ×   계좌이동 시 우대금리 ×


*증권사 환매조건부채권(RP)

ISA 편입

만기 3개월이라 실제 수익률 1.25%

계좌이동 시 연리 5%→연리 1% 안팎으로 축소


자료:각 금융회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70181


◈동아《100대 기업 빚 551조...한계 부닥친 '차입경영'》

11개 좀비기업 '수술' 시급


조선-건설-기계업종 부실 집중

작년 5곳중 1곳 이자비용도 못벌어

부채비율 급증...1만% 넘는 회사도


산업재편 절실하지만 속도 더뎌

채권단 주도 구조조정 성과 못내


※매출 100대 상장사 중 2012~2015년 3분기 내내

한계기업이었던 곳


         기업       2015년 1~3분기 2015년 1~3분기 

     (매출 순위)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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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30위)      │      747     │      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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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35위)      │      786     │     -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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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38위)  │      997     │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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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49위)│      174     │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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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56위)      │      185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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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60위)    │      177     │    -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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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67위)  │      342     │      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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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제철(71위)      │  1만3792     │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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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81위)           │       84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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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82위)      │      145     │      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진중공업(96위)    │      204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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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013, 2014년은 연간, 2015년은 1~3분기 분석.

동국제강과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전체로는 이자보상배율이

1을 넘어 한계기업을 탈출했음.


※매출 500대 상장사 중 작년 1~3분기

한계기업 111곳의 업종   단위: 곳


건설                   18

기계·중공업           11

철강·비철금속         11

자동차·자동차부품     10

IT 하드웨어             8

조선                    7

운송(항공·해운·물류)  6

화학                    6

필수소비재              5

IT 가전                 4

상사 자본재             4

기타                   21


자료: 신한금융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811706/1


◈경향《장바구니

더 작은 걸로

바꿔야겠어요》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 3년 만에 최고치


소비자물가지수 다시 1%대로

식료품 물가가 상승 부추겨


디플레이션 우려 줄었지만

생활물가 들썩, 서민들 '주름'


※신선식품·소비자물가 추이

전년 동월비, %, 자료:통계청


[신선식품]

2015·8 4.0

2016·2 9.7


[소비자물가]

2015·8 0.7

2016·2 1.3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32146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실적 부진한데, 배당 되레 늘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주친화" 746개사 배당 28% 증가

적자·구조조정 대기업도 배당 유지


① "배당보다 투자" 경쟁력 살려야

② 외국 수준 주주이익 더 키워야

③ 직원·협력업체 처우 개선해야


주요 기업의 배당성향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배당성향(배당지급률, 사외분배율)=(현금배당액÷당기순이익)×100

*LG전자는 당기순이익 적자


[삼성전자]

2014년 20.6%

2015년 25.1%


[현대자동차]

2014년 16.6

2015년 19.9


[SK하이닉스]

2014년 5.8

2015년 8.8


※4대그룹 주요 기업의 당기순이익 및 총 배당금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단위: 원)


   구분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SK하이닉스│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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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당기순이익│14조5918억│ 4조9137억│ 3조7718억│ -1545억

────────────────────────────

총 배당금 │       3조│    8173억│    2184억│   7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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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당기순이익│12조2385억│ 5조4355억│  4조191억│ -355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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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배당금 │  3조687억│  1조796억│    3530억│   7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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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252.html


◈한국《보험사기방지법 국회 통과...나이롱 환자 줄어드나》


벌금 한도 2000만원→5000만원

보험사·당국 공동 고발·수사 의뢰

업계 "보험금 누수 방지" 화색


"소송 남발로 보험금 지급 지연"

소비자 피해 우려 목소리도


※보험사기 적발 현황


[2012년]

적발 금액(억원) 4,533.35

적발 인원(명)   8만3,181


[2013년]

적발 금액(억원) 5,189.6

적발 인원(명)   7만7,112


[2014년]

적발 금액(억원) 5,597.29

적발 인원(명)   8만4,385


[2015년]

적발 금액(억원) 6,209.24(추정)

적발 인원(명)   상반기 4만9609만920(추정)


자료: 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58d7b2a11b9c4173bc0ecd99aae5228a


◈부산《"신용, 모든 걸 가능케 하는 원동력이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원개발 장복만 회장


부산 건설업계 대표주자

창립 41년...매출 1조 눈앞

6만여 세대 공급


2015년 신용평가 AA 획득

6년간 시공능력 부산 1위


'3무 경영' 기업 버팀목

'공 들인 집 알아준다' 소신

41년째 '無적자 신화' 탄생


"몸집 불리기 지양하고

내실 다지기 타사에 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4000038

100대기업,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무경영, 6자회담, 7차당대회, aa, CNN, IOT, IP주소, ISA, kkk, LCD, SM엔터테인먼트, SNS, WP, 가공인물, 갑질정치, 개발, 개별관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혁, 건설, 검정고시, 검찰, 경쟁력, 경제민주화, 경제자유구역, 경제특구, 경찰, 경품, 계좌갈아타기, 고급주택사업, 고문, 고용관련법, 공관위, 공모, 공작,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공화당, 관광, 관광객숙박시설, 교통사고, 구조조정, 국경장벽, 국무장관, 국민의당, 국제열차, 국회, 군사도발, 규제, 기계, 기소, 기술력, 기습발사, 기업실적, 기획사, 긴장, 김덕원,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김한길, 나이롱환자, 난개발, 남북, 네오콘, 노동개혁, 누명, 단거리발사체, 단결, 단둥, 단어구사력, 단일화, 단칼, 대구, 대북제재, 대선후보, 대세론, 대자보, 대장, 대학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자, 돌발상황, 동원개발, 동해, 등단, 디플레이션, 루퍼트 머독, 리더십, 링컨, 마요르카, 막말, 만능통장, 매출, 메스, 면허시험, 명예훼손, 몰락, 무역분쟁, 무인차, 무탄소섬, 문건유출, 문자, 문자메시지, 문장력, 문재인, 물가, 미국, 미라, 미사일, 박근혜, 박지원, 박현정, 발음, 방위비분담, 배당, 배짱, 벌금, 법사위, 법제사법위원회, 보수, 보행자, 보험, 보험금, 보험사, 보험사기방지법, 복원, 복지, 본선, 부동산, 부산건설사, 부울경, 부채, 부호, 북중접경, 북한, 북한군, 북핵, 분열, 불법운전교습, 불평등, 비박, 빈말, , 사금융, 사드, 사르데냐, 사립탐정, 사물인터넷, 사분오열, 사설, 사전계획, 산업재편, 살생부, 상품권, 새누리당, 생활물가, 샤프, 샤프펜슬, 서귀포, 서민, 서울시향, 선거관리위원회, 선관위, 성대, 성추행, 세계흐름, 세관,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센텀지구, 소비자, 소비자물가지수, 소수, 손브레이크, 수술, 수퍼화요일, 스마트관광, 스타빌리지, 승부수, 시공능력, 시인, 시장개척, 식료품, 신문, 신보수주의자, 신선식품, 신세계, 신용평가, 신직업, 신해철법, 실버타운, 싸구려, 쌈닭, 쌍룡훈련, 아이스맨,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압승, 야권, 야권통합, 양극화, 양보, 얼음, 여당, 여론조사, 여의도연구원, 역풍, 연대, 연예인, 예비후보, 온라인의견개진, 와이파이, 외교정책, 외국인투자, 우다웨이, 우대금리, 워싱턴포스트, 원희룡, 유명인, 유엔, 유엔결의, 유엔안보리, 유출, 윤리, 은행, 음악치료사, 이자, 이자비용, 이주, 이탈리아, 이한구, 인권유린, 인사전횡, 일본, 일자리, 임시사장, 자기검열, 장기체류, 장대환, 장바구니, 장복만, 저가, 저울, 적금, 적자, 전기충전기, 정면대응, 정명훈, 정명훈부인, 정치개혁, 정치공작, 제3당, 제7강습상륙전단, 제재, 제조사, 제주도, 제주특별자치도, 제품개발, 조선, 조세개혁, 조작, 좀비기업, 주류, 주사기법, 주주친화정책, 중국, 지지도, 직업창출, 직원, 진박, 진상규명, 집회, 짜맞추기, 차입경영, 채권단, 천정배, 청년, 청정자연, 초읽기, 총선, 총선의제, 추락, 충돌, 취업난, 취업불이익, 친박, 캐나다, 컷오프, 타협, 탑승자, 테러방지법, 테러위험인물, 통합, 통합제안, 트위터, 판흔들기, 평행, 평화, 프랑스, 필리버스터, 필사, 한계기업, 한국, 한반도, 한반도사무특별대표, 합의제민주주의, 핫라인, 해병대, 해외투자, 핵포기, 헬조선, 현실론, 현역의원, 협력업체, 호소문, 호텔부지,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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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北, 40분 時限 주고 "다 나가라"》


개성공단 군사통제구역 선포

入住기업 자산도 전면 동결


밤 10시쯤 人力 전원 귀환

정부, 밤 11시53분 단전 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275.html


◈중앙《북, 개성공단 군사통제구역 선포...남측 자산(1조190억원) 동결》

"남측 중단 조치는 선전포고"

공단 폐쇄, 남측 인력도 추방

280명 밤늦게까지 전원 철수

북한, 군·판문점 통신도 끊어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99


◈동아《北, 개성공단 봉쇄...280명 모두 귀환》

군사통제구역 선포, 남측 인원 전원 추방-자산 동결

軍통신-판문점 전화도 폐쇄...남북간 모든 통로 단절


정부, 단전 조치..."用水도 곧 중단"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838/1


◈경향《44년 전(1972년 7·4남북공동성명)으로 돌아간 남북》

북 "개성공단 폐쇄"

남측 인원 전원 추방

군사통제구역 선포

군 통신·육로도 차단


북한의 개성공단 조치


1.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개성공업지구 폐쇄·군사통제구역 선포


2.남측 인원 전원 추방


3.남측 기업·관계기관의 모든 자산 전면 동결


4.남북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 통로 폐쇄


5.북측 근로자 전부 철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2246375&code=910303


◈한겨레《북, 개성공단 군사구역 선포...자산 동결·전원 추방》

조평통 "남 중단조처는 선전포고"

동결자산 개성인민위원회가 관리

남쪽 280명 어젯밤 모두 돌아와


북한의 개성공단 대응 조처


*개성공단 폐쇄 및 군사통제구역 선포

*개성공단 남쪽 인원 전원 추방

*설비·물자·제품 등 자산 전면 동결

*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전면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통로 폐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054.html


◈한국《靑 "남북 단절·기업 피해...모두 각오한 일"》


"北 핵포기 안하면 대화 없어"

햇볕정책 등 역대 정부 교류

北에 시간·돈만 벌어 줬다고 인식


朴대통령 "적당한 타협 없다"

개성공단 중단 초강경 승부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포기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b08fbd5a12e74a7c92d7897841ac256f


◈서울《北 "남측 인원 전원 추방" 개성공단 폐쇄·(1조 190억원)자산동결》

40분 남기고 일방 통보

군사통제구역으로 선포

우리측 280명 전원 철수

정부 전력공급 전면 중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2001014


◈세계《북, 개성공단 폐쇄...남북관계 최악 치달아》

군사통제구역 선포

자산 전면동결 조치

대화채널 모두 닫아

남측 280명 전원 귀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1/20160211004724.html


◈국민《北, 시한 40분 남기고 "나가라"...자산도 동결》

[개성공단 南인력 추방·군사통제구역 선포]


"동결된 설비·물자·완제품

개성시인민위원회가 관리"

조평통이 일방적 발표

軍·판문점 연락통로도 폐쇄


밤 11시5분 280명 귀환 완료

정부, 48분 뒤 송배전 차단


사전공지 없는 기습통보에

개인물품 외 물자 반출 못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5142&code=11121400&sid1=spe


◈매일경제《40분 남기고 개성공단 인력 추방...막무가내 北》

기업인 등 280명 전원 내쫓기듯 빈손 귀환

남측 자산 모두 동결...군사통제구역 선포

남북 軍통신·판문점 연락통로도 전격 폐쇄


※북한의 2·11대남조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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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폐쇄 후 군사통제구역 선포

→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전면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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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남측 인원 2월 11일 17시 30분까지 전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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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내 남측 설비·물자·제품 등 자산 전면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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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통신과 판문점 연락통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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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북측 근로자 전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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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114749&year=2016


◈한국경제《外風(글로벌 증시 급락)·北風(북한 리스크)에 금융시장 '휘청'》

코스피 56P 급락, 45개월 만에 최대...원·엔환율은 42원 급등


※설 연휴 이후 늘어난 외국인 순매도액

(단위:억원)


[2월4일]

유가증권시장 1497

코스닥시장    167


[5일]

유가증권시장    4

코스닥시장      -96


[11일]

유가증권시장    -1755

코스닥시장      -1150


자료:한국거래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117201


◈부산《재송동 컨 부지

첨단산단 조성》

동부산 금싸라기 10만 3천㎡

市, 정보통신기술 메카 추진

센텀~반여 간 첨단벨트 기대


첨단산단 조성 예정지


*한진 CY 부지

*교통안전공단 해운대 자동차검사소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재송역

-과정교

-월륜교차로

-번영로

-수영환경공원

-해운대센텀e편한세상

-해운대경찰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08



■정치 TOP


◈조선《이한구(새누리당 공천위원장) "상향식 공천 경선 買收·조작 우려"》

與 안팎서도 "휴대폰 안심번호제, 경선 부정 벌어질 수도"


위장전입 통해 동원 선거 가능

-"다른 곳 사는 지지자들에 연락

-휴대폰 주소 변경 요구 다반사"


대리투표 가능성도 여전

-다른 휴대폰으로 착신전환 가능

-한 사람이 여러대 들고 중복투표


당원 매수 막기 어려운 안심번호

-"당원명 끝자리 가린다고하지만

-앞 두자리만 보면 누군지 다 알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333.html


◈중앙《북, 2013년 철수 때도 "군대가 다시 주둔할 수 있다" 위협》

[개성공단 전면 중단]긴장

조평통 "군사통제구역" 맞대응


공단 조성 전 북 2개 사단 있던 곳

군, 군사 도발 대비 비상근무체제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요약


1 개성공단 폐쇄, 군사통제구역 선포, 인근 군사분계선 통로 봉쇄, 서해선 육로를 차단한다

2 남측 모든 인원을 11일 17시까지 추방한다

3 남측 기업과 관계기관의 모든 자산을 동결한다

4 남북 군 통신 및 판문점 통신선을 폐쇄한다

5 북측 근로자들도 11일 전부 철수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96


◈동아《옷도 못챙기고 몸만 빠져나와..."완제품 쌓여있는데" 한숨》

[남북 '强대强 대치']

긴박했던 개성공단 철수


북한 군인들 늘고 모두 무장

北, 추방조치후 "짐 모두 놓고가라"

"좋은 대통령 둬서 좋겠다" 비아냥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437/1


◈경향《핫라인마저 끊고 '완전한 단절'...70년대 군사대치 상태로》

[7·4공동성명 이전으로 돌아간 남북]


30여분 남기고 "모두 나가라" 자산동결 일방 통보

개성공단 사실상 영구 폐쇄...기업 피해 1조 달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2239355&code=910303


◈한겨레《군 통신·연락창구도 폐쇄...남북 출구없는 초강경 맞대응》

[개성공단 폐쇄]


금강산관광 중단때와 비견

이번엔 '자산 몰수 아닌 동결'

남북 선택따라 반전 여지도 있어


개성공단 영구 폐쇄땐

북한군 재배치 가능성 높아

국가 안보+경제위기 치달아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개성공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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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북한 제4차 핵실험                                              

────────────────────────────────────

1월7일 │남쪽, '생산활동 직접 관련 인원'(800명 수준)으로 출입 제한      

────────────────────────────────────

1월11일│남쪽, '필요 최소 수준'(650명)으로 추가 출입제한                

────────────────────────────────────

2월7일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남쪽, 체류 인원 500명 수준으로 추가 출입제한                   

────────────────────────────────────

2월10일│남쪽,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

2월11일│북쪽, 공단폐쇄·군사통제구역 선포, 남쪽 인원 추방 및 자산 동결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051.html


◈한국《이한구(새누리 공관위원장)의 잣대 "당 지지율에 못 미치면..."》


"그런 현역은 문제" 교체 기준 제시

"공관위서 별도의 룰 만들어 심사"


김무성 "당헌·당규 틀 흔들면 안 돼"

새누리 '룰의 전쟁' 2막 올라

http://www.hankookilbo.com/v/24d77e2de00f4bcb9df170963a57a74f


《홍창선(더민주 공관위원장)의 서슬 "물갈이 40~50% 될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겠다

식상하고 짜증 유발 후보는 배제"

http://www.hankookilbo.com/v/b14a1462c92347579cc59d6b3e83249c


◈부산《바뀌는 선거구에 울고 웃는다》

[4·13총선 Hot Zone]

부산 원도심


서·동구, 영도·중구 유력

신인들 획정 지연에 울상

기존 중·동구 與 후보 이동

서·동구 지역 대결 등 관심


부산 원도심 출마 예정자


*중동구

───────────────────

권혁란(65·여·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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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용(51·새)       협동조합 이사장  

- - - - - - - - - - - - - - - - - - -

신금봉(54·새)       의사             

- - - - - - - - - - - - - - - - - - -

임정석(50·새)       기업인           

- - - - - - - - - - - - - - - - - - -

최형욱(58·새)       정당인           

- - - - - - - - - - - - - - - - - - -

한선심(53·여·새)   의료재단 이사장  

- - - - - - - - - - - - - - - - - - -

이해성(62·민)       정당인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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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45·새)       의사             

- - - - - - - - - - - - - - - - - - -

유기준(57·새)       국회의원         

- - - - - - - - - - - - - - - - - - -

추순주(61·여·새)   약사             

- - - - - - - - - - - - - - - - - - -

이재강(53·민)       정당인           


*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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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65·새)       국회의원         

- - - - - - - - - - - - - - - - - - -

최  홍(54·새)       정당인           

- - - - - - - - - - - - - - - - - - -

최홍배(54·새)       대학교수         

- - - - - - - - - - - - - - - - - - -

김비오(47·민)       정당인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18



■사회 TOP


◈조선《自私高 상산(전주)·외대부고(용인)·휘문(서울)·경신(대구)·중동(서울), 수능 명문 떠올라》

수능 10년 분석...수도권·강남3구 쏠림 더 심해져


물수능이 되레 학력격차 키워

-'실수 안하는 법' 등 私교육 진화

-서울·경기 교육특구 유리해져


※수능 5000등 이내 많은 상위 50개 일반고


[2005년]

수도권 고교   19곳

비수도권 고교 32곳

        ↓        

[2015년]

수도권 고교   25곳

비수도권 고교 25곳


2005년은 공동 50위로 총 51개.


※수능 문·이과 각 5000등 이내에 드는 학생 많은 고교 (상위 20개교)


[                 2005학년도                 ][                  2015학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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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학교명      │시도│학교 유형│학생 수││순위│학교명    │시도│학교 유형   │학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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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원외고    │서울│외고     │  273  ││  1 │상산고    │전북│자사고(전국)│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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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덕외고    │서울│외고     │  268  ││  2 │외대부고  │경기│자사고(전국)│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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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일외고    │서울│외고     │  195  ││  3 │대원외고  │서울│외고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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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영외고    │서울│외고     │  166  ││  4 │휘문고    │서울│자사고(지역)│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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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울외고    │서울│외고     │  112  ││  5 │경신고    │대구│자사고(지역)│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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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전외고    │대전│외고     │  107  ││  6 │수지고    │경기│일반고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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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현고      │경기│일반고   │   92  ││  7 │중동고    │서울│자사고(지역)│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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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산외고    │부산│외고     │   89  ││  8 │안양외고  │경기│외고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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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안양고      │경기│일반고   │   80  ││  9 │숙명여고  │서울│일반고      │  10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 │이화외고    │서울│외고     │   73  ││ 10 │안산동산고│경기│자사고(지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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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항제철고  │경북│자사고   │   73  ││ 11 │한일고    │충남│일반고      │  103  

───────────────────────────────────────────────

 12 │경기고      │서울│일반고   │   71  ││ 11 │세화고    │서울│자사고(지역)│  103  

───────────────────────────────────────────────

 12 │부산국제고  │부산│국제고   │   71  ││ 13 │명덕외고  │서울│외고        │   94  

───────────────────────────────────────────────

 14 │대구외고    │대구│외고     │   70  ││ 14 │고양외고  │경기│외고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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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진성고      │경기│일반고   │   64  ││ 15 │현대청운고│울산│자사고(전국)│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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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일고      │충남│일반고   │   60  ││ 16 │한영외고  │서울│외고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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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휘문고      │서울│일반고   │   60  ││ 17 │현대고    │서울│자사고(지역)│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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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공주사대부고│충남│일반고   │   58  ││ 18 │진성고    │경기│일반고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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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순천고      │전남│일반고   │   57  ││ 19 │세화여고  │서울│자사고(지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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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단대부고    │서울│일반고   │   56  ││ 19 │양정고    │서울│자사고(지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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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재수생 포함


※수능 5000등 이내 일반고 학생이 많은 지역


[          2005년          ][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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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시도│시군구  │인원││순위│시도│시군구  │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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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강남구  │ 580││  1 │서울│강남구  │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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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구│수성구  │ 345││  2 │경기│성남시  │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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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남│창원시  │ 273││  3 │대구│수성구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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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울│서초구  │ 269││  4 │서울│양천구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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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기│성남시  │ 260││  5 │경기│용인시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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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울│송파구  │ 242││  6 │서울│서초구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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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전북│전주시  │ 206││  7 │서울│송파구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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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서울│양천구  │ 167││  8 │충남│공주시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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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광주│북구    │ 156││  9 │경기│고양시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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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광주│남구    │ 153││ 10 │서울│노원구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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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기│수원시  │ 151││ 11 │전북│전주시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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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기│안양시  │ 137││ 12 │경남│창원시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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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부산│동래구  │ 135││ 13 │충북│청주시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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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서울│강동구  │ 129││ 14 │경기│수원시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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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충남│공주시  │ 127││ 15 │경기│안양시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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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충북│청주시  │ 123││ 16 │광주│남구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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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울│노원구  │ 116││ 17 │서울│강서구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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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전│서구    │ 113││ 17 │제주│제주시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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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산│금정구  │ 106││ 19 │경기│광명시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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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부산│사하구  │ 105││ 20 │광주│북구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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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기│부천시  │ 105││ 21 │대전│유성구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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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경남│진주시  │ 102││ 22 │대전│서구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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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제주│제주시  │ 101││ 23 │광주│광산구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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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서울│강서구  │  97││ 24 │부산│동래구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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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대전│유성구  │  92││ 24 │경기│오산시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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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경기│광명시  │  89││ 26 │서울│강동구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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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전남│순천시  │  87││ 26 │대구│달서구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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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경기│고양시  │  81││ 28 │부산│해운대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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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충남│천안시  │  81││ 28 │광주│서구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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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부산│부산진구│  80││ 30 │부산│금정구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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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부산│남구    │  79││ 30 │경기│부천시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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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경기│안산시  │  78││ 32 │경기│남양주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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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경북│포항시  │  75││ 32 │경남│진주시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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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서울│광진구  │  74││ 34 │부산│남구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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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광주│서구    │  74││ 34 │인천│연수구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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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대구│달서구  │  73││ 36 │대구│북구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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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대전│중구    │  72││ 37 │서울│광진구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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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대구│북구    │  71││ 37 │경남│거창군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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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울산│남구    │  69││ 39 │충남│천안시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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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대구│남구    │  65││ 40 │울산│남구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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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수는 국어·영어·수학·탐구 표준점수 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185.html


◈중앙《경남기업 "대여금 52억 반환을" 조합 "(성완종 리스트) 정치인한테 받아라"》

[안산 연립 재건축 '성완종 불똥']

단원구 원곡 1100여 세대 분쟁


성 전 회장 사망 후 재건축 표류

조합, 사업 진척 없자 시공사 바꿔


경남기업 "조합 인허가 늦어진 탓"

주민 "정치 로비하느라 지연" 반발


경남기업의 안산 단원구 재건축 사업


2012년 4월 28일

2000억원대 '원곡 연립2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경남기업 선정(시공 기간 2014~2016년)


2015년 3월 18일

검찰 '자원외교 비리' 첫 수사로 경남기업 압수수색


3월 26일

경남기업 상장 폐지 및 법정관리 개시


5월 28일

재건축 조합, 경남기업에 "사업 1년 이상 늦어져

피해 크다. 다른 시공사 선정할 테니 회신 달라" 공문


7월 9일

"사업 중단 위기 놓였다. 향후 답변 없으면

계약 포기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 최후 통보


12월 31일

조합, 경남기업이 대책 안 내놓자 총회 열어

D사로 시공사 변경


2016년 1~2월

경남기업 "지금까지 투입한 보증금·사업비

(44억원)·이자 등 52억원 돌려달라"

내용증명 2회 발송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75


◈동아《2월 캠퍼스

'OT(오리엔테이션) 공포증'》

"깔때기 물린뒤 술 퍼붓고...장기자랑 해봐라"


대학 신입생들, 페북에 고충 토로

"나도 당했다" 추가제보도 잇따라

논란 커지자 일부 학교 자정선언


※'새터'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고려대 문과대 학생회 2016년도 신입생 173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중복 응답.


술                          106명

장기자랑                     61명

강제적인 분위기              24명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  17명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681/1


◈경향《'공부 감옥'이 된 독서실》

24시간 CCTV, 지문인식 입·퇴실, 실시간 문자 감시...


학습시간 '실적왕' 선발

학원 연계·운영도 인기

입구엔 '문지기' 알바생

'땡땡이'는 엄두도 못 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12004321


◈한겨레《북 추방 시한 40분전 통보...직원들 맨몸만 빠져 나와》

[개성공단 폐쇄]

직원들이 전한 개성공단 '추방' 현장


"북 세관원들이 갑자기

짐실은 차량 막고 후진시켜"

"공단 주변엔 완전군장 군인들"

"공단 사망선고...이제 다 끝나" 낙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052.html


◈한국《또래보다 처질라...12월 출생일 늦추는 부모들》


다음해 1월 생으로 거짓 신고해도

현장에선 밝혀내기 어려운 실정


날짜 변경 가능한 조산원·병원 찾고

가정출산 조작 등 다양한 편법 이용


경쟁사회 속 보호심리 맞물려

암암리 정보 교환·위법행위 강행

http://www.hankookilbo.com/v/8f8573229b854db7bfc1468e518efd1e


◈부산《총선 후보 '허위 문자메시지'에 전전긍긍》

발신자 확인 불가능하고

후보 관련성 입증 어려워

엉터리 내용 문자 난무

모니터링 강화 등 안간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13



■국제 TOP


◈조선《UAE의 파격...22세 여성을 청년부 장관에》


셰이크 무하마드 총리 개혁 박차

행복부·관용부도 새로 만들어


전체 각료 29명 중 7명이 여성

다른 중동국가와 확실한 차별화


일각선 "외국투자 유치 위한 쇼"


※셰이크 무하마드 UAE 총리의 여성 장관 3인 소개 발언


[청년부]


샴마 알마즈루에이 장관

(22세·세계 최연소 장관)


"젊음의 에너지는 우리의

미래를 만드는 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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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부(신설)]


오후드 알루미 장관


"정부 정책이 사회 공익을

창출하고, 국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 할 것"

- - - - - - - - - - - - - -

[관용부(신설)]


셰이카 알카시미 장관


"관용이 UAE의 근본 가치로

자리 잡도록 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261.html


◈중앙《미국 역대 최강 대북제재안, 중국 기업 포함될 수도》

[개성공단 전면 중단]제재

북한만 특정한 첫 법안 상원 통과


북한과 무역 많은 중국 압박 위해

불법 거래한 개인·단체도 제재

핵개발 자금줄인 광물 수출 막고

BDA식 금융제재 확산도 검토


미국 상원 대북제재 법안 주요 내용


*핵·미사일 개발, 사치품 구입 등 자금줄 차단

*북한과 불법 거래하는 제3국 개인·단체 제재

*핵·미사일 개발 자금줄이 되는 광물 거래 제재

*사이버공간에서 미 안보, 북 인권 침해 땐 처벌

*자금 세탁, 위폐 제작, 마약 밀거래 등 추적 차단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88


◈동아《WSJ "샌더스 공약 실현 18조달러(약 2경1600조원) 필요"》

미국판 로빈후드 논란


샌더스 "월가-부자에 중과세"

-금융거래세-美재건법 만들고

-대기업 쥐어짜 SOC재원 마련


전문가들 "징벌적 과세 의존"

-美의 자본주의 현실 간과

-새로운 먹거리 개발 언급 없어


※버니 샌더스의

주요 경제 공약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재원 마련 방법▶

-10년간 1조 달러(약 1200조 원) 투입.

-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해 얻는 역외수익에 과세.

-매년 1000억 달러(약 120조 원)씩 10년간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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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두 배로 인상]


재원 마련 방법▶

-현행 시간당 7.25달러에서 2020년까지 15달러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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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대학 등록금 폐지]


재원 마련 방법▶

-매년 750억 달러(약 89조8000억 원) 투입.

-월가 은행에 고율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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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은행 해체]


재원 마련 방법▶

-거대은행금지법(Too big to exist Act) 제정.

-금융거래세 신설.

-중장기로 월가 대형 은행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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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건강보험]


재원 마련 방법▶

-현 오바마케어 폐지.

-연 1조3800억 달러(약 1650조 원) 투입.

-중산층 이상 가구의 소득세율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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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100만 개 창출]


재원 마련 방법▶

-연 55억 달러(약 6조6000억 원) 투입.

-월가 헤지펀드 세금 탈루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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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 휴가와 병가 확대]


재원 마련 방법▶

-연 12주 이상 유급 휴가와 병가 보장.

-10년간 3190억 달러(약 382조 원) 투입.

-소득세율 조정해 부유층에 고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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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809/1


◈경향《돈만 많은 나라서 '행복 찾는 나라'로》

변신 꾀하는 세계 9위 부국 UAE


개혁 압박 받은 정부

행복부·관용부 신설

여성 각료 대거 임명

22세 최연소 장관도


*오후드 알루미 행복부 장관

*삼마 알마즈루이 청년부 장관(세계 최연소)

*셰이카 루브나 알카시미 관용부 장관

*자밀라 살렘 알무하이리 교육부 장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111651561


◈한겨레《'호재' 만난 샌더스...'악재' 덮친 힐러리》

샌더스 3대 호재

정치자금 밀물·소수민족계 우호·여성층 지지 확대


힐러리 3대 악재

선거전략 혼란·유권자층 이반·젊은층 지지부족


샌더스, 뉴햄프셔 경선뒤 상승세

'풀뿌리 기부'로 520만달러 모금

흑인 오피니언 리더 잇따라 지지


힐러리에겐 '샌더스 호재'가 악재로

샌더스·월가와 좌충우돌 '전략 혼란'

비백인층 겨냥 선거운동도 오락가락


※미국 대선 후보 경선지의 민주당 지지자들

이념 및 인종 분포   자료: 맥그릴/월스트리트저널


*민주당원들의 이념 분포   (단위: %)


[아이오와] 자유주의 68│중도 28│보수 4

[뉴햄프셔] 자유주의 69│중도 27│보수 4


[사우스캐롤라이나] 자유주의 44│중도 42│보수 15

[네바다]           자유주의 45│중도 41│보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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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분포 18살 이상


[아이오와] 비히스패닉 백인 90│흑인 3│히스패닉 4│기타 3

[뉴햄프셔] 비히스패닉 백인 92│흑인 1│히스패닉 3│기타 4


[사우스캐롤라이나] 비히스패닉 백인 66│흑인 26│히스패닉  4│기타  3

[네바다]           비히스패닉 백인 56│흑인  8│히스패닉 24│기타 1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991.html


◈한국《女心 못 잡은 클린턴, 흑인 붙잡는 샌더스》

美 대선 민주당 경선


클린턴 '여성 대통령' 강조 역효과

뉴햄프셔 女지지율 샌더스에 뒤져

참모진 교체 등 새 전략 마련 고심


샌더스, 압도적 승리 후 기부금 밀물

백인 중심인 지지층 확장 쉽잖지만

클린턴 텃밭인 흑인 표심 공략 나서


※여성 지지율(단위: %)


[아이오와]

클린턴 53

샌더스 42


[뉴햄프셔]

클린턴 44

샌더스 55

http://www.hankookilbo.com/v/45b54f2a51c74436a342627a8aae95bc


◈부산《'지카 임신부' 태아 뇌에서 바이러스 검출》

슬로베니아 연구팀 발표

소두증 연결고리 규명 주목

영국 감염 사례 6건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2000030



■경제 TOP


◈조선《美·中·油(美금리 인상·中경기 침체·유가 하락)만 바라보는 증시..."3~4월이 갈림길"》

설 연휴 글로벌 악재 반영, 코스피 2.93% 하락


세계 각국 주가 상승에 비해

그동안 국내 증시 상승폭 작아

하락폭도 비교적 완만한 편


"선진국 증시 대세 하락 땐

위기 막을 카드 거의 없어"


※주요국 주가, 얼마나 올랐다가 얼마나 떨어졌나

*2011년 유럽 재정위기 이후 주가 고점


[미국(S&P500)]


최근 10년 새 주가 저점

676.53(2009.3.9)


215.0%

*2130.82(2015.5.21)


-13.1%

1851.86(2016.2.10)

────────────

[일본(닛케이225)]


7054.98(2009.3.10)


195.8%

*20868.03(2015.6.24)


-24.7%

15713.39(2016.2.10)

────────────

[중국(상하이 종합)]


1706.7(2008.11.4)


202.7%

*5166.35(2015.6.12)


-46.5%

2763.492(2016.2.5)

────────────

[한국(코스피)]


938.75(2008.10.24)


131.5%

*2173.41(2015.4.23)


-14.3%

1861.54(2016.2.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3285.html


◈중앙《내풍·외풍·북풍...시장 휘청》

[뉴스분석]

위기관리 시험대 선 유일호팀


코스피 56P 떨어져 1861

원화도 하락 달러당 1202원


"거센 바람에 비해 시장 선방"

개별 악재 복합리스크 변수


미 금리인상 속도 조절 조짐

한은, 조기 금리인하 여지 커져

http://news.joins.com/article/19555831


◈동아《차 1000대당 (BMW-메르세데스벤츠-폴크스바겐-아우디) 정비센터 1곳...수입차 AS 역주행》

판매량 급증에도 고객편의 뒷전


현대차는 380대당 AS센터 1곳


수입차, 핵심 부품도 국내에 없어

해외서 들여오는데 수개월 걸려

환불요청엔 "절대 안된다" 배짱

작년 리콜 25만대...판매량 넘어


※수입차 등록 대수 추이

단위: 대. 괄호는 점유율.


2009년  6만993  (4.94%)

2011년 10만5037 (7.98%)

2013년 15만6497(12.10%)

2015년 24만3900(15.53%)


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국산·수입차 업체별 서비스센터 수

괄호는 2015년 판매량.


현대           1417(53만8294대)

기아            838(46만2377대)

한국GM          450(14만6424대)

BMW              44 (4만7877대)

메르세데스벤츠   39 (4만6994대)

폴크스바겐       29 (3만5778대)

아우디           27 (3만2538대)

닛산             17    (5737대)

도요타           16    (7825대)


서비스센터는 직영 및 협력사 포함.

국산차는 지난해 7월, 수입차는 9월 기준.

국산차의 판매량은 내수용 승용차만 집계.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최근 5년간 수입차 리콜 대수 추이   단위: 대


2011년  4만5305

2012년  5만834

2013년  5만5853

2014년 13만6633

2015년 24만7861


자료: 교통안전공단

http://news.donga.com/3/all/20160211/76406236/1


◈경향《첩첩산중 경제 덮친 '개성 리스크'...정부는 안이한 낙관론》

혼돈의 금융시장


외부 한파에 남북 빙하기...

설 끝나자마자 시장 요동

이대론 올 3% 성장 난망


정부 "국내 시장 안정적"

쉬운 해고 등에만 매달려


※한국 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악재들

─────────────────────────────────────────────

*미국 경기 둔화 반전 가능성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금융상황이 이전보다 성장을 덜 지지하고 있다"(10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가 20달러대

3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배럴당 27.45달러, 1월20일 이후 최저치(11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 증시 급락, 엔화 초강세

한국은행 도쿄사무소 "일본 경제, 수요 관련 지표 대부분 부진"(11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외환보유액 3조달러 붕괴 우려

헤지펀드 매니저 카일 배스 "중국 은행권, 2008년 금융위기보다 타격 더 클수도"(10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북관계 빙하기

정부 개성공단 중단, 나진-하산 프로젝트 사실상 무기한 보류(10일)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1755551&code=920100&med=khan


◈한겨레《상식 깬 '마이너스 금리' 바닥은?》

유럽, 예금하면 수수료 떼고

담보대출엔 되레 이자 준다니


스위스·덴마크 등 유럽서 일반화

기현상 속출하고 은행들 딜레마

일본은행 16일 마이너스 돌입땐

세계 경제 1/4이 영향권 놓여


스웨덴 기준금리 -0.5% 추가 인하

옐런 의장도 금리 인상 조절 시사


※마이너스 정책금리 현황

*마이너스 금리 도입 시기

- - - - - - - - - - - - -

        현재 수준        


    일본   

*2016년 2월

(16일부터)

- - - - - - -

   -0.1%   


유로존 19개국

 *2014년 6월 

- - - - - - -

   -0.3%   


   스웨덴  

*2015년 2월

- - - - - - -

   -0.5%   


   덴마크  

*2012년 7월

- - - - - - -

   -0.65%  


   스위스   

*2014년 12월

- - - - - - -

   -0.7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994.html


◈한국《이번엔 개성공단 악재...현대, 꼬리 무는 역경》


현대상선 유동성 위기 벅찬데

마지막 대북사업까지 올 스톱


금강산·개성 관광 중단 1조원 손실

개성공단 2단계 개발도 물건너가


현대상선 '나진·하산' 추가 리스크

자본잠식 63% 관리종목 지정 위기


※현대아산의 관광매출 손실(단위: 원)

2008년 7월~2015년까지


금강산 9,483억

개성   1,494억


※개성공단 전체 개발 계획

────────────────────

개발규모        900만평(3,000만㎡)      

────────────────────

개발 목표연도   2012년(당초 계획)       

────────────────────

계획 인구       50만명(채용노력 35만명) 

────────────────────

입주업체        2,000개                 

────────────────────

총생산액        연간 200억달러          

────────────────────

*현재 1단계만 조성. 자료:현대아산

http://www.hankookilbo.com/v/3b0ff17fa1df462e8d64c353b2e7c54e


◈부산《"컨소시엄 주간사로 뛴 향토기업의 저력"》

[부산 건설사 열전]

㈜대성건설 김원시 회장


건축·토목 특급기술자 보유

60년 경험·수주 실적 자랑

'부산다운 건축상' 수상 성과


최근 명지신도시 부지 매입

'개발사업자'로 영역 확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036

12월, 1972년, 1월생, 2.11대남조치, 2013년, 4.13총선, 4차핵실험, 7.4남북공동성명, AS, BDA, cctv, OT, SoC, uae, wsj, 가정출산, 각료, 강남3구, 강대강, 개발사업자, 개성공단, 개성공업지구, 개성관광, 개성리스크, 개성시, 개성인민위원회, 개혁, 건설사, 건축, 경기, 경기침체, 경남기업, 경선, 경선부정, 경신고, 경쟁사회, 경제공약, 경제위기, 고객편의, 공관위원장, 공부감옥, 공천관리위원장, 공천위원장, 관리종목, 관용부, 광물, 교류, 교육특구, 국가안보, 군사구역, 군사대치, 군사도발, 군사통제구역, 군통신, 귀환, 글로벌증시, 금강산관광, 금리인하, 금싸라기, 금융거래세, 금융시장, 금융제재, 급락, 기부, 기습통보, 기업인, 기준금리, 기현상, 김원시, 나진, 낙관론, 남북, 남북관계, 내풍, 뉴햄프셔, 단원구, 단전, 단절, 담보대출, 당규, 당원, 당헌, 대기업, 대리투표, 대북사업, 대북제재, 대선공약, 대성건설, 대여금, 대학신입생, 대화채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독서실, 동구, 동부산, 동원선거, 딜레마, 땡떙이, 또래, 로빈후드, , 리콜, 마이너스금리, 막무가내, 맞대응, 매수, 먹거리, 명문고, 명지신도시, 물갈이, 물수능, 물자반출, 미국, 미국금리인상, 미국대선, 민주당, 박근혜, 반여, 반전, 백인, 버니 샌더스, 보호심리, 복합리스크, 봉쇄, 부국, 부모, 부산시, 부자과세, 북풍, 북한, 북한군, 북한리스크, 북핵, 불법거래, 비백인층, 비상근무, 비수도권, 빙하기, 사교육, 사단, 사망선고, 상산고, 상원, 상향식공천제, 새누리당, 새터, 서구, 서울, 선거구, 선거운동, 선거전략, 선전포고, 선진국증시, 설연휴, 성완종리스트, 세계경제, 세관원, 센텀시티, 셰이크 무하마드, 소두증, 소수민족, 송배전, 수능, 수도권, 수수료, 수입차, 수주, , 쉬운해고, 스웨덴, 스위스, 슬로베니아, 승부수, 시한, 신인, 실시간문자감시, 실적왕, 아랍에미리트연합, 악재, 안보위기, 안산, 여당, 여성, 여성대통령, 여심, 역경, 연락창구, 연락통로, 영구폐쇄, 영국, 영도구, 예금, 오리엔테이션, 오피니언리더, 완전군장, 완제품, 외국인순매도액, 외국투자, 외대부고, 외풍, 원곡, 원도심, 원엔환율, 원화, 월가, 위기관리, 위장전입, 유가증권시장, 유가하락, 유권자, 유동성위기, 유럽, 유일호, 육로, 은행, 이자, 이한구, 일반고, 일방통보, 일본은행, 임신부, 입주기업, 자금줄, 자본잠식, 자본주의, 자사고, 자산동결, 자율형사립고, 자정, 재건법, 재건축, 재닛 옐런, 재송동, 전력공급, 젊은층, 정보통신기술, 정비센터, 정책금리, 정치자금, 제3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산원, 조작, 조평통, 주간사, 주소변경, 중과세, 중구, 중국기업, 중동, 중동고, 중복투표, 지문인식,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징벌적과세, 차별화, 착신전환, 참모진, 철수, 첨단벨트, 첨단산단, 첩첩산중, 청년부, 청와대, 초강경, 최악, 최연소, 추방, 출생신고, 출생일, 캠퍼스, 컨소시엄, 컨테이너부지, 코스닥시장, 코스피, 타협, 태아, 토목, 특급기술자, 판문점, 판문점전화, 페북, 편법, 폐쇄, 풀뿌리, 하산, 학력격차, 한국경제, 한국은행, 한반도신뢰프로세스, 한은, 핫라인, 핵개발, 핵심부품, 핵포기, 햇볕정책, 행복부, 향토기업, 허위문자메시지, 현대상선, 현대아산, 현대차, 현역의원, 호재, 홍창선, 환불, 휘문고, 휴대폰안심번호제, 흑인,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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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天安門 망루 외교', 시진핑 화답 요구할 때다》

[NEWS&VIEW]


朴대통령, 美·中 눈총 받아가며 작년 中전승절 참석

對中 외교 공 들인만큼 이젠 '北核제재 공조' 요구해야

"사드 배치 등 중국을 압박할 카드도 이젠 검토 필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299.html


◈중앙《군, 오늘 정오부터 대북 확성기 튼다》

핵실험 다음날 보복조치 발표

박 대통령-오바마 20분 통화

"가장 강력한 대북제재 공조"

전략폭격기 B-2 배치 협의

중국, 북 대사 심야에 불러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88


◈동아《전방위 대북제재...확성기 오늘 (정오) 켠다》

靑 "北핵실험 8·25합의 중대 위반"

한미일 정상 통화, 대응조치 협의

오바마 "가장 세고 포괄적인 제재"

안보리 "추가제재 마련 즉각 착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8/75792421/1


◈경향《정부 "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부터) 재개"》

북 4차 핵실험 대응


8·25합의 136일 만에 백지화

군, 전방 최고수준 경계태세

안보리 "의미있는 추가 제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1072215215


◈한겨레《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전격 재개...남북 긴장 고조》

정부 "북 4차 핵실험, 8·25 남북합의 중대 위반"

개성공단 방문인원 제한·민간교류 재검토 밝혀

한-미정상 공조 협의...안보리 대북결의안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198.html


◈한국《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 전면 재개》


NSC "8·25합의 중대한 위반"

北 4차 핵실험에 강력 대응

전방지역 경계태세 A급 발령

주민들 민통선 이동제한 조치도


오늘 김정은 생일...北 반발 클듯

남북관계 군사적 긴장 고조

http://hankookilbo.com/v/b439c7c182ea477db4cbe2319a2b9819


◈서울《대북 확성기 오늘 전면 재개 '초강수'》

靑 "北 핵실험, 8·25합의 중대한 위반"

정부, 도발 대비 사실상 비상사태 돌입

한·미·일 정상 통화...대북제재 공조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 긴밀히 협력"

朴, 아베에 "위안부 합의 정신 지켜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8001019


◈세계《대북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부터) 재개...남북 긴장 고조》


전방 11곳...136일 만에

정부 '상응한 조치' 시작

청 "8·25 합의 중대위반"

도발 땐 단호 응징 강조


안보리 새 결의안 추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7/20160107004121.html


◈국민《對北 확성기

오늘 다시 튼다》

정부 "8·25 합의 중대 위반"

낮 12시부터 11곳서 전면 재개

軍 전방지역 '최고경계' 발령

朴대통령, 오바마·아베와 통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590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글로벌경제 '칵테일 위기(동시다발 악재가 겹친 상태)'》

위안화 절하에 중국 증시 30분만에 또 올스톱...美·유럽증시도 급락 출발


※연일 급락하는 중국 위안화

(단위=달러당 위안)


2015년 12월 7일 6.3985

2016년  1월 7일 6.5646


*인민은행 고시환율 기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457


◈한국경제《핫머니(단기투기성 자금) 대탈출...또 멈춘 중국 증시》

위안화 가치 급락에 '공포의 투매'...개장 29분만에 거래 중단


연초부터 급락한

상하이종합지수


2015년 12월17일 3580.00

2016년  1월 4일 3296.261차 거래중단

2016년  1월 7일 3125.002차 거래중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794471&intype=1


◈부산《송도 앞바다에 웬 경정장(모터보트 경주장)


부산 서구청 본격 추진

여론 수렴·행정 절차 착수


"근시안 행정, 난개발 우려"

시민단체 등 반발 확산


부산 서구 경정장 추진 해역


송도해수욕장 옆 암남공원 앞바다

-케이블카 설치(확정) : 송도해수욕장~암남공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125



■정치 TOP


◈조선《예상보다 빨리 安 옆으로 간 김한길》

安신당 私黨化 논란에 긴급 합류


한상진 교수, 창당준비위장 수락

安, 정운찬 前 총리에게도 전화


金 "安, 당대표 맡지 않았으면..."

당명에서도 '새정치' 빠질 듯

더민주 김영환 의원 오늘 탈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359.html


◈중앙《대북 확성기 재개, 박 대통령이 결정했다》

[북 "수소폭탄 실험"]

"대가 치를 것" 하루 만에 보복 조치


고정식 10여 곳 등 136일 만에 방송

북, 최고 존엄 문제엔 민감한 반응

다음 카드로 개성공단 폐쇄 거론


아베 "위안부 합의로 북핵 긴밀 협력"

박 "합의 안 맞는 언행 잘 관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85


◈동아《"지역유지 청탁성 민원 못 뿌리쳐"》

19대 국회 참회록

<4> 더민주 초선 박수현 의원


"위법소지 있는 인사-사업 청탁

표 때문에 거절 못하고 압력 행사

'전체국민 대변' 의원 본분 못지켜"


※박수현 의원 : 서울대 서양사학과에 진학했지만 학생운동을 주도하다 중퇴했다. 국회 보좌진으로 8년간 일했으며, 안희정 충남지사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이었다. 19대 초선의원으로 당 대표 비서실장, 당 대변인을 지냈고 현재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다.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60108/75792165/1


◈경향《박근혜 효자종목 '외교', 본격 시험대》

"달라졌다"는 한·중관계...대북 제재에 중국 협력 이끌어낼까


조만간 시진핑과 통화할 듯...중국 속내는 의구심

북한 리스크 관리 실패로 '통일외교' 전망도 암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072148135


◈한겨레《보수세력 의식...청와대 '강 대 강' 맞불 주도》

[북 4차 핵실험 후폭풍]

확성기 방송 재개


"국제사회 추가제재 결의 급선무"

정부, 애초 후순위 조처로 돌려

여당 '확성기 방송' 재개 촉구에도

한민구 등 "종합 검토" 원론적 답변


NSC 상임위 거치며 '강경론' 득세

'대응 너무 무르다' 비판 고려한듯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2004년]

6월15일 휴전선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94곳 확성기 철거(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후속 조처)


[2015년]

8월4일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 목함지뢰 폭발(장병 2명 부상)

8월10일 대북 확성기 방송 11년 만에 재개. 고정식 외에 신형 이동식 확성기 배치

8월20일 북쪽 서부전선 포탄 발사. 남쪽 대응 포사격

8월25일 방송 15일 만에 중단. "비정상적 사태 발생하지 않는 한 확성기 방송 중단"(8·25 남북 고위급 접촉 합의)


[2016년]

1월6일  북한 4차 핵실험

1월8일  휴전선 11곳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방송 주체

국군심리전단

(3개 중대 300여명)

───────────────

방송 내용

*자유민주주의 우월성, 대한민국 발전상, 민족동질성 홍보

*김정은 제1위원장 등 북한 사회 실상

*북한 군부 처형 등 주민·군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내용

*국내 아이돌그룹 등 대중가요   *날씨 정보

───────────────

확성기 성능

*출력 최대 기준 방송 도달 거리


고정식: 주간 약 10㎞

신형 이동식: 주간 약 24㎞


※정부의 북한 4차 핵실험 대응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8일 정오 개시


[개성공단 출입제한 조처]

*생산활동 직접 관련 인원만 허용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1207명

*통일부 당국자 "앞으로 100여명까지 줄어들 수 있다"


[민간교류 중단 및 재검토]

*사회문화 교류

*대북지원 협력사업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296.html


◈한국《휴민트(사람을 통해 얻은 정보) 놓치고 北 기만에 홀리고...정보당국 속수무책 당했다》

[北 4차 핵실험 이후]


정부, 위성사진·정찰기 정보만으로

풍계리서 징후 없었다는 입장 고수


中은 휴민트 통해 먼저 파악한 듯

핫라인 개통에도 정보 공유 안 돼


풍계리 새로 파는 갱도에만 집착

北 '가짜 갱도' 속임수에 넘어가

http://hankookilbo.com/v/d573a0210fa94063b3d6a0555a0044e7


◈부산《새누리 당원협 '현역 감싸기' 도 넘었다》


총선 앞두고 '이중대' 역할

예비후보 견제·압박·무시


신년인사회·등반대회 등

주최 행사 일정도 안 알려


의원 사조직처럼 활동

"운영 개선을" 목소리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