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2월2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번엔 '천안함 폭침 주범'이 평창 온다》

'한·미 제재 대상'인 대남총괄 김영철, 폐회식에 北 대표단장 참석

靑 "천안함 주역 누군지 발표 없었다" 수용…文대통령 면담 예정


❍ 한국당, 긴급의총 "김영철 訪南 저지"

-"한국 땅 밟으면 체포해야"

-"방남 반대" 靑국민청원 봇물


❍ 괜찮아, 넘어질 때도 있어


❍ 쇼트트랙 男 500m 은메달·동메달

-여 1000m, 남 5000m 계주 '꽈당'


❍ 정의·인권 외치던 그들의 이중성

-한국작가회의·여성단체연합·민변 등 좌파 성향 단체들

-고은·이윤택·조민기 성추문 앞엔 진영논리로 소극 대응


◈중앙《북 "김영철(천안함 폭침 주역) 파견" 청와대 "북·미 대화 중재 안해"》

[뉴스분석]


북, 평창 폐막식 대표단 8명 통보

청와대 "대화 염두에 안 둔 명단"

백악관도 "이방카, 북측 안 만나"

문 대통령 '북·미 대화 구상' 난항


❍ 괜찮아 잘했어

-쇼트트랙 남자 500m 은·동…여자 1000m·남자 계주는 노메달


◈동아《'천안함 폭침 주도' 北김영철 평창 온다》


25일 폐회식 참석, 文대통령 면담

"北의 제재 허물기 노림수" 분석

한국당 "절대 불가…靑 항의 방문"


이방카 오늘 文대통령과 靑 만찬


❍ 金 부담감 너무 컸나

-쇼트트랙 男도 女도 넘어져 노골드

-500m선 황대헌 銀-임효준 銅


❍ "괜찮아, 최선 다했잖아"


❍ GM "기존 부실 책임지겠다" 産銀 요구 수용

-3조원 출자전환-노조 고통분담

-한국 안떠날 경영계획 제출 등

-자금지원 위한 3대 전제조건 합의


❍ 제3회 박수근미술상 이재삼 화가


◈경향《평창 오는 북 김영철(대남 담당 부위원장)…북·미 접촉 또 시험대》

폐회식 대표단 8명 25일 방남

오늘 방한 이방카 수행원 후커

2014년 김영철과 만나 '구면'


❍ GM "노사 합의 못하면 3월 임금 못 준다" 압박

-한국지엠노조는 "총력 투쟁"


❍ 괜찮아, 최선을 다했잖아!


❍ 우병우 1심서 징역 2년6월 실형

-재판부 "국정농단 심화에 일조"


❍ 'NO 골든데이'

-'넘어진' 쇼트트랙, 기대가 탄식으로

-여 1000m·남 5000m 계주 노메달

-남 500m 사상 첫 동반 메달 '수확'


◈한겨레《'김정은 특사' 김영철(대남정책 총괄 통일전선부장) 방남…남·북·미 '2차 평창 외교'》

북, 올림픽 폐막식에 대표단 파견

이방카도 오늘 나흘 일정 방한

남한 중재 북-미 접촉 성사 주목


❍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한국 쇼트트랙 '탄식'


❍ 정부 "지엠, 대주주로서 책임 다하라"

-'벼랑끝 전술'에 3대원칙 대응

-"구조조정 때 고통분담 나서고

-지속가능 정상화 방안 마련을"

-지엠도 제시안에 "합리적" 평가


❍ '국정농단 방조·은폐' 우병우 징역 2년6개월


◈한국《'수사기밀 유출' 검찰 게이트 열렸다》


'배상금 횡령' 변호사 비리 수사 때

구치소 녹음파일·주가조작 자료 등

유출 혐의 검사 2명 영장 청구


초임 때라 윗선 지시 가능성 높아

고위 검찰 로비 수사 본격화할 듯


❍ 주저앉은 골든데이

-쇼트트랙 女 1000m·男 5000m 계주 노메달

-황대헌·임효준, 男 500m 은·동 첫 동반 메달


❍ 폐회식 오는 김영철(北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이방카(트럼프 대통령의 장녀)…평창 외교전 '2라운드'


-金단장·리선권 등 25일부터 3일간 방남

-'천안함 폭침' 김영철 방남 논란


-이방카, 오늘 방한해 文대통령과 만찬

-3년여 전 김영철과 만났던 후커 동행

-26일까지 머물러 北과 접촉 여부 촉각


❍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1심 징역 2년6월형

-법원 "반성하는 태도 전혀 안 보여"


◈서울《北 김영철(통일전선부장) 온다…남북 2차 평창 외교전》

北·美 대표단 평창 폐회식 참석


北측 25일부터 3박 4일간 방남

'천안함 배후' 논란에 보수 반발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오늘 방한

靑 "북미 접촉 없다" 일단 선긋기


❍ "국정농단 은폐…혼란 악화" 우병우 1심 징역 2년 6개월

-재판 311일 만에 실형 선고

-禹 "판결문 검토한 뒤 항소"


❍ 고개 들어! 너희들은 최고였어

불운에 미끄러진 쇼트트랙


-女1000m·男계주 '메달 실패'

-황대헌·임효준 500m 銀·銅

-금메달 8개 종합 4위 '빨간불'


❍ 정부·GM '빠른 실사' 합의

-GM "정상화 방안 조속히 제출"

-산은, 부평공장 담보 제공 반대


◈세계《'천안함 폭침' 관여 김영철, 평창 온다》


北고위대표단 25일 폐회식 참석

文대통령과 최소 2차례 만날 듯

남남갈등 초래·제재 무력화 논란


이방카, 오늘 文대통령과 靑만찬

청와대 "北·美 접촉할 일 없다"


❍ '골든 데이'에 울어버린 쇼트트랙

한국 올림픽 4위 꿈도 미끄러져…


-金 3개 사냥 나섰지만 '노 골드' 그쳐

-女 1000m·男 5000m 계주서 넘어져

-男 500m서만 황대헌 銀·임효준 銅


❍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징역 2년6월

-1심 "직무유기 국가혼란 일조"


❍ "권력 악용 性폭력 법 바꿔서라도 가중처벌"

-李총리, 관계부처에 엄정대처 지시

-이윤택·조민기 경찰수사 본격화


◈국민《北 김영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온다…'대화 잇기' 중대 국면》


평창 폐회식 대표 단장으로

2주 만에 또 고위급 보내

2박3일 일정 경의선 육로로


韓·美 동시 제재 대상 인물

대남정책 총괄하는 강경파

北·美 접촉 연결될지 주목


❍ 美 이방카 오늘 방한…文 대통령과 만찬

-아버지 트럼프 메시지 촉각

-평창 경기 관람 폐회식 참석


❍ 우병우 실형 징역 2년6개월

-1심 "국정농단 묵인·방조"


❍ 아! 이럴수가…韓 쇼트트랙 '탄식의 골든데이'

-男도 女도 '꽈당' 불운


❍ 소멸 가능성 1위 의성의 대반전…"컬링 딸들이 살렸다"

기적의 승전보에 활력 찾은 시골 가보니…


-"시골처녀들이 큰일했다

-이제 컬링이 먹여 살릴 것

-금메달 꼭 목에 걸었으면"

-4강 신화에 군민들 부푼 꿈


-NYT·로이터 등 현지 취재

-특산품 마늘 전 세계에 홍보

-명실공히 컬링 본고장으로

-지역경제 새로운 성장동력


◈매일경제《규제 푼 中 모바일페이 폭풍질주 작년 결제 9400조…韓의 620배(GDP는 中이 韓의 8배)

갈길 먼 모바일페이 강국


※작년 모바일페이 결제 규모(단위=조원)


ㆍ중국 9,390

ㆍ한국 15


*추정치. 자료=중국 아이리서치, 박찬대 의원실


❍ '천안함 폭침 배후' 김영철(北노동당 통일전선부장) 온다

-北, 평창 폐막식에 파견

-이방카는 오늘 訪韓


❍ "수고했어" 불운에도 똘똘 뭉친 팀코리아


❍ 정부-GM '빠른 실사' 합의

-'임금동결·성과급 無지급'

-엥글 사장, 노조에 제안


❍ 직장 성추행 4년새 56% 급증


❍ 경총 박상희 회장 선임 하루만에 전격 무산


◈한국경제《고용충격 또 돈으로…김동연(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일자리 추경 편성"》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에

GM사태 겹쳐 '일자리 비상'


한국GM 정상화 3원칙 제시

"주주·노조도 고통 분담해야"


❍ 中企, 커지는 '최저임금 고통'

주물업계 "납품단가 안 올려주면 공장 가동 중단"


-기업간 갈등으로 번져

-업황 나쁜 車·조선·철강

-납품업체들 '2중·3중苦'


❍ 아! 불운…쇼트트랙 '금맥'은 없었다


❍ 25일 평창 폐회식…北, 김영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보낸다

이방카 오늘 訪韓…회동 주목


❍ 삼성전자, 김종훈·김선욱 내정

-美 벤처신화·첫 여성 법제처장을 사외이사로


❍ 경총 '박상희 회장 카드' 하루 만에 '없던 일'로


◈서울경제《'따로국밥' 정부…구조조정 난맥》

기재부·산업부·금융위 등

한국GM 협상창구 뒤섞여

정치권 개입도 혼란 부채질


※혼돈에 빠진 구조조정


ㆍ의사소통 부재

  - 국책은행은 금융위·기재부 소관

  - 구조조정 주무인 산업부는 도구 없어


ㆍ정치권 개입

  - 협상 방식 및 내용 직접 언급


ㆍ신구조조정 한계

  - 일자리 프레임에 갇혀 선택지 위축

  - 공개원칙에 이해관계자 설득 어려워


❍ '천안함 폭침주범(北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에 방남 허용한다는 靑

-올림픽 폐막식 참석 文 만나

-趙통일 "폭침주범 단정못해"


❍ "경총마저 親勞정부 입맛 맞추나"…회원사 반기에 회장선임 무산

-"중기인이 경총 회장이라니"

-박상희 내정 하루만에 원점


❍ 누구보다 간절했을 그 마음 알기에…괜찮아 그리고 고마워


❍ "통상제재탓 현지공장도 문닫을 판"

美진출 합작 철강사 손봉락 회장의 절규


-TCC동양 "2년째 적자"


❍ OLED시장 진출 삼성TV '궤도수정'


◈부산《2030 청춘들, 부스마다 절박한 '취업 대기'》

부산 일자리 박람회 가 보니


'일자리 정부' 첫 박람회

대기업 등 116곳 참여

'일회성 행사 치중' 지적도


※청년실업률 추이(15~29세)

*자료:통계청·부산경제진흥원


ㆍ2013년: 부산  8.8%, 전국 8.0%

ㆍ2014년: 부산  9.0%, 전국 9.0%

ㆍ2015년: 부산  9.7%, 전국 9.2%

ㆍ2016년: 부산  9.9%, 전국 9.8%

ㆍ2017년: 부산 11.5%, 전국 9.9%


❍ 눈물 흘리는 임효준


❍ 미끄러진 쇼트트랙, 날아간 금메달

-세 종목 중 男 500m만 은·동

-한국 종합 4위 달성 불가능


❍ 北 김영철·美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석


❍ "GM, 정상화 방안 제출하라"

-김 부총리, 3대 원칙 제시



■ 정치 TOP


◈조선《"부자 지자체 돈, 가난한 곳에 나눠주게 해야"》

김부겸 행안부 장관, 지방분권 개헌 관련 인터뷰

"6월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 안 한다" 못 박아


대한민국 어디에 사는 사람이든

최소한의 행정·복지 누릴 권리

독일도 헌법에 州재정균형 명시


지난 9개월, 대통령 개인기 의존

이젠 국민이 성적표 요구할 것


◈중앙《연평도 포격 배후도 김영철…"방한 반대" 국민청원》

[평창 오는 김영철]


"천안함 주역 누군지 발표 없었다"

청와대 설명에 되레 여론 역풍


"펜스 천안함 찾자 미국에 어깃장"

한·미 이간질, 남남 갈등 노린 듯


◈동아《靑 "천안함 주범 명시한 적 없어"…도발책임 덮고 訪南 수용》

[北 김영철 파견 논란]

평창 폐회식 北대표단장에 김영철


김영철, 한미서 모두 제재대상 올라

靑 "대승적 수용…美와 협의중"


펜스 방한때 천안함기념관 찾자

김정은 '맞불카드'로 남남갈등 조장

일각 "金, 되레 북핵 논의 적임자"


※김영철의 거친 입


ㆍ"미제에 대해 다종화된 우리식의 정밀 핵 타격 수단으로 맞받아치게 될 것이다. 퍼부으면 불바다로 타 번지게 돼 있다."

  - 2013년 3월 조선중앙TV에서 '정전협정 백지화' 발표하며 위협


ㆍ"미국이 위험한 무기와 구축함으로 우리를 파괴하려 하고 있다.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대응할 준비는 돼 있다."

  - 2013년 4월 7일 평양 주재 외국 대사들 대상 '공관철수 계획' 심층 브리핑에서


ㆍ"한미 연합 군사연습은 전쟁 도발이다."

  - 2014년 11월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과의 저녁 식사에서 손가락질하며 언쟁


ㆍ"북측에 대한 심리전과 도발 때문에 남측은 값비싼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 2015년 8월 21일 평양 외신기자 상대 기자회견에서


◈경향《남북관계 풀고 북·미 접점 모색…제재 흔들기까지 '다목적 포석'》

북, 김영철 고위급 대표단장 카드 왜


평양 '대남 총괄' 백악관 '한반도 정통' 인물 한자리에


◈한겨레《남북대화 발판 정세돌파 '승부수'…북-미대화 마중물 될까》

[남·북·미 '2차 평창외교']

북 고위급대표단 25일 파견


김정은의 '두번째 특사'

-김영철 통전부장, 김정은 측근 중 핵심

-정부 "북과 사전 협의…미에도 알려"

-'비핵화' 포함 밀도있는 협의 기대감


남북 지도자 '대리인' 내세워 간접대화

-김영철 상대역 '서훈 국정원장' 지목

-청와대, 대북 특사파견 부담 덜어내

-북-미대화로 이어질지 '미 반응' 촉각


◈한국《비교섭단체에 러브콜…개헌 우군 늘리는 與》


국회 개헌안 협상 창구 확대

6월 지방선거·개헌 동시 투표

바른미래·민평·정의당 합치면

한국당 없어도 개헌안 발의 가능


文대통령, 국민 공감 개헌안 주문



■ 사회 TOP


◈조선《작가회의(좌파 성향 문인단체), 16일만에 징계 시늉…일부는 "고은 흠결 작다"》


고은·이윤택 회원 징계안만 상정

-"고은 남자에게도 뽀뽀, 천진한 분

-지금 윤리로 매장시켜선 안돼"

-'같은 좌파라 미온 대처' 지적나와


두 거장 실체 까발려진 연극계

-어디에 줄 설지 우왕좌왕하는 중


◈중앙《우병우 1심 징역 2년6개월…법원 "변명 일관, 반성 안 해"》


검찰 첫 소환 뒤 473일 만에 선고

특감법 위반, 직권 남용 유죄 인정

문체부 인사 개입 혐의는 무죄


변호인 "판결문 검토 뒤 항소할 것"

'불법사찰' 재판 남아 형량 늘 수도


※우병우 혐의 및 1심 결과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등 공무원 및 민간인 사찰 지시 혐의 재판은 진행 중


ㆍ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감찰 포기

  - 혐의: 직무유기

  - 1심 선고: 유죄


ㆍ이석수 특별감찰관실 직무 수행 방해

  - 혐의: 특별감찰법 위반

  - 1심 선고: 유죄


ㆍ공정위에 CJ E&M 검찰 고발 조치 의견 강요

  - 혐의: 직권남용 및 강요

  - 1심 선고: 직권남용만 유죄


ㆍ문체부 간부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 혐의: 직권남용 및 강요

  - 1심 선고: 무죄


ㆍK스포츠클럽에 대한 부당 현장 실사

  - 혐의: 직권남용

  - 1심 선고: 무죄


ㆍ2016년 정기 국정감사 불출석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유죄


ㆍ세월호 수사팀 외압 의혹 관련 청문회 허위 증언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공소기각


ㆍ2017년 최순실 국조특위 불출석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무죄


◈동아《"국정농단 은폐, 혼란 키워" 2년6개월 선고에 표정굳은 우병우》

'朴정부 최고 실세'의 추락


"최순실-안종범 비위묵인 직무유기

이석수 특감실 감찰활동 방해

반성 전혀 없이 변명으로 일관"

9개 혐의 중 4개 유죄 판단


기소 311일만에 1심 선고

禹 前수석측 "판결문 검토후 항소"

국정원 불법사찰 재판 남아


※우병우 전 민정수석 혐의 및 1심 재판부 판단


ㆍ문화체육관광부 국·과장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문체부 감사담당관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K스포츠클럽에 대한 부당한 현장점검 준비(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에게 CJ에 대한 검찰고발 필요하다는 취지의 진술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유죄│강요 무죄


ㆍ위력에 의한 특별감찰관실의 직무수행 방해(특별감찰관법 위반): 유죄


ㆍ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에 대한 감찰 직무 포기(직무유기): 유죄


ㆍ정당한 이유 없이 국정감사 불출석(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유죄


ㆍ국정 농단 청문회에서 세월호 수사 외압 관련 허위 증언(국회증언감정법 위반): 공소기각


ㆍ정당한 이유 없이 국정 농단 청문회 불출석(국회증언감정법 위반): 무죄


◈경향《법관대표회의 정상화 '법원행정 전횡' 막는다》


대법원장 권한 견제·감시

일선 판사들 의견 반영

"민주적 의사결정구조

법원 내 제도화" 평가


판사 블랙리스트 조사

대법관 후임 인선 과정서

어떤 역할 할지 주목


◈한겨레《수사기록 유출 검사 2명 영장…게이트로 번지나》

'법조계 로비' 검찰수사


100억 횡령 수사무마 로비 변호사에

2015·2016년 정보 준 혐의 긴급체포

검찰 '윗선' 개입여부 수사 불가피

'국세청 등 지속 로비' 진술도 잇따라


◈한국《朴정부 고위층 2명 금품수수 드러나나》

수사기밀 유출 검사 2명 영장


변호사 탈세·횡령 수사 난맥상에

관여 전·현직 검사들 조사 불가피



국제 TOP


◈조선《베이징~뉴욕 2시간…美·中 '마하5 여객기' 속도 경쟁》


美보잉, 극초음속 무인 항공체

마하 5서 6분간 시험비행 성공

中선 극초음속기 디자인 공개

사막에 '마하35 실험장'도 지어


비싼 요금·음속 돌파 때 소음 등

취항 전 해결해야 할 문제도


※각국의 극초음속 여객기 개발경쟁


ㆍ미국 보잉 X-51 웨이브라이더

  - 마하 5

  - B-52 폭격기 탑재 무인 항공체, 로켓 부스터로 발사


ㆍ미 보잉

  - 마하 5 세계 전역 1~3시간

  - 10~20년 내 취항 목표


ㆍ미 붐(Boom)사 XB-1

  - 마하 2.2 도쿄~샌프란시스코 5시간

  - 2023년 취항 목표


ㆍ중국 아이 플레인(I-Plane)

  - 마하 5 베이징~뉴욕 2시간


ㆍ유럽 에어버스 '콩코드 2'

  - 마하 4 런던~도쿄 2시간

  - 2011년 개발 돌입


◈중앙《"이방카, 북 관리 만날 계획 없지만 마주칠 경우 대비 압박정책 숙지"》

[이방카 오늘 방한]


한국통 후커, 백악관 대변인과 동행

미 고위 관리 "탈북자 면담은 안 해"

NYT "펜스보다 부드러운 방문 될 것"

김여정처럼 폐막식 스타 되기 기대


◈동아《총에는 총》

트럼프, 총기규제 요청 유족에 '교사 무장' 제안 논란


학생-희생자 부모 등 40명 백악관 초청

-유족 "얼마나 더 총 맞아야하나"에

-트럼프 "교사 20% 총기휴대 어떤가"

-학교 등 총기금지 구역 폐지 주장도


◈경향《이민자 단속 강화…180도 바뀐 마크롱》


가짜 신분증 등 최대 5년형

불법 이민 관련 법안 제안

1년 전 대선 땐 "더 수용"


"이민 정책 느슨" 여론 의식

EU 결속력 약화 우려 나와


◈한겨레《"교사들 무장"…총을 총으로 막겠다는 트럼프》


총기사고 겪은 학생·학부모와 만남

총기협회 주장내용 '해법'으로 제시

"교사 무장하면 총격 대처 가능" 주장

총기금지구역 폐지도 언급


총기난사 사건으로 딸 잃은 학부모

"복도에서 총싸움하라는 거냐" 분노


◈한국《미·러·터키·이스라엘 개입…시리아 민간인만 희생양》


정부군, 반군거점 동구타 맹폭

유엔 사무총장 휴전 호소에도

민간인 희생자 300명 넘어서


美는 SDF, 러는 정부군 공중 지원

터키도 쿠르드 견제 위해 軍 투입

이스라엘, 이란 막으려 공습 확대



■ 경제 TOP


◈조선《최저임금 도미노, 뿌리산업이 휘청거린다》

車·造船 떠받치는 주물업계

"납품 단가 안올려주면

내달 공장가동 전면 중단"


평균 직원 26명, 영세 주물업체들

-1년에 7000만원 안팎 더 들어

-최저임금 오르고 납품가 그대로

-"공장을 돌리면 돌릴수록 적자"


대기업도 발등에 불 떨어졌는데…

-통상 압박에 자동차 업계 우울

-造船업계도 인력감축 나선 상황


※10년 사이 두 배로 오른 최저임금

1인당 시급 기준


ㆍ2008년 3770원

ㆍ2012년 4580원

ㆍ2017년 6470원

ㆍ2018년 7530원


자료=고용노동부


※주물업계의 요구


① 지난 10년간 최저임금 인상분을 납품 단가에 반영

② 향후 최저임금 인상 시 납품 단가를 자동으로 인상


⇒ 가격 현실화 안 되면 3월 26일부터 생산 전면 중단(협회 회원사 240여 곳)


※국내 주물업계 현황(2015년 기준)


ㆍ사업체 수: 1397개

ㆍ종사자 수: 3만6580명

ㆍ전체 매출 규모: 12조8770억원


자료=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중앙《속도 제한 없는 데이터 무제한…통신비 경쟁 점화》

LG유플러스 8만원대 요금제 첫선

요금 낮춰 더 많은 고객 확보 전략

SKT·KT "품질 유지 안 돼" 주저

통신비 인하로 이어질지는 미지수


※이동 통신 3사 프리미엄 요금제 비교


ㆍ요금제

  - SK텔레콤: T시그니처 Master

  - KT: 데이터 선택109

  - LG유플러스: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ㆍ요금(월)

  - SK텔레콤: 11만원

  - KT: 10만9890원

  - LG유플러스: 8만8000원


ㆍ음성 및 문자

  - SK텔레콤: 무제한

  - KT: 무제한

  - LG유플러스: 무제한


ㆍ데이터(월/일)

  - SK텔레콤: 35GB/2GB

  - KT: 30GB/2GB

  - LG유플러스: 무제한


◈동아《사외이사에도 '盧정부-親노조 출신' 영입 바람》

주총 시즌 앞두고 하마평 무성


KT 이정우, 포스코 김성진 등 물망

민영화된 기업서 두드러져

독립성 본래 취지 퇴색 우려

정치적 고려 싸고 안팎 갈등까지


노조 소액주주 권한강화 움직임도


※현재 거론되고 있는 주요 기업 사외이사 후보

IBK기업은행은 선임 완료. 자료: 각 사


ㆍkt

  - 이정우: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책실장, 대통령정책특별보좌관. 2012년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 경제민주화위원장


ㆍposco

  - 김성진: 노무현 정부 중소기업청장, 해양수산부 장관. 한경대 총장

  - 박경서: 한국기업지배구조원 기업지배구조연구위원회 위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현)


ㆍIBK 기업은행

  - 김정훈: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금융연수원지부 위원장, 한국금융연수원 총무부장, 감사실장. 민주금융발전네트워크 전문위원(현)


◈경향《말하자마자 상대방 언어로…'영포자'들 설렌다》

스마트폰 기반 통·번역 넘어 웨어러블 실시간 통역기 개발 잇달아

업체들 여행 필수품화 기대…"전문분야 통역까지는 쉽잖을 듯"


※실시간 통역기 개발 현황


ㆍ네이버 '마스(MARS)'

  - 특징: 한 쌍으로 구성된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 후 언어를 설정하면 인공지능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Papago)'를 통해 10개 언어 통역 지원

  - 출시 일정: 올해 중

  - 가격: 미정


ㆍ로그바 '일리(ili)'

  - 특징: 스마트폰, 인터넷 접속이 필요 없어 휴대성 강함. 다만 스마트폰 기반의 통역기에 비해 성능은 제약. 한→일, 영(4월), 중국어 번역(올여름)

  - 출시 일정: 올 5월

  - 가격: 24만9000원


ㆍ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제로 유아이(Zero UI)'

  - 특징: 스마트폰이나 이어폰 터치 없이 음성 인식 가능. 한국어 기반 8개 언어 통역 지원. 한글과컴퓨터와 시제품 개발

  - 출시 일정: 올해 중

  - 가격: 미정


ㆍ구글 '픽셀 버드(Pixel Bud)'

  - 특징: 구글의 스마트폰 '픽셀'이 번역하면 픽셀 버드가 사용자에게 읽어주는 방식. 40개 언어 통역 지원

  - 출시 일정: 지난해 11월 중순 미국 출시. 국내 출시 계획 없음

  - 가격: 159달러(약 17만2000원)


※실시간 통역기 핵심 기술


ㆍ음성인식: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인식해 텍스트로 바꾸는 기술

ㆍ자동번역: 음성인식 내용을 상대방 언어로 바꿔주는 기술

ㆍ음성합성: 번역한 텍스트를 사람의 음성에 가깝게 변환시키는 기술

ㆍ유저 인터페이스: 이어셋에 음성인식·통신 기능 갖춘 AP가 내장된 형태로 발전할 듯


◈한겨레《가계 실질소득 2년 만에 증가…저소득층(소득 하위 20%) 근로소득 20% 늘었다》

통계청, 2017년 4분기 가계동향


가구 실질소득 월 431만원으로 1.6%↑

저소득 1분위 가계소득 10.2% 늘어

통계 집계 2003년 이후 최대폭 증가


"일자리 추경 집행 효과" 분석

정부 소득주도 성장정책 '청신호'


※분기별 가계동향 조사

자료: 통계청 가계동향 조사

*전국 2인 이상 가구 기준(단위: 전년 동기 대비, %)


ㆍ가계실질소득 증감률

  - 2015년 3분기 0.009

  - 2016년 3분기 -0.072

  - 2017년 4분기 1.577


ㆍ하위 20% 가구 근로소득 증감률

  - 2015년 3분기  8.4

  - 2016년 3분기 -12.4

  - 2017년 4분기 20.7


◈한국《강동·구로까지…재건축 추진 단지 반발 확산》


안전진단 강화에 집단 행동 논의

일부 오래된 빌라 주민들도 합세

양천연대 "주민 접촉 늘릴 것"


올 봄 수도권 입주 물량

작년보다 106%나 증가

재건축 투자 수요에 변수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전셋값은 193주 만에 떨어져


※올해 3~5월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단위:가구)


ㆍ2018년 3월

  - 전국 3만3,813

  - 지방 2만5,274

  - 수도권(서울) 8,539(2,262)


ㆍ2018년 4월

  - 전국 2만8,622

  - 지방 1만5,736

  - 수도권(서울) 1만2,886(810)


ㆍ2018년 5월

  - 전국 3만923

  - 지방 1만5,896

  - 수도권(서울) 1만5,027(1,466)


ㆍ합계

  - 전국 9만3,358

  - 지방 5만6,906

  - 수도권(서울) 3만6,452(4,538)


자료:국토교통부, 부동산인포


※최근 3년간 3~5월 재개발 분양물량

(단위:가구, 괄호안은 일반물량)


ㆍ2016년 6,082(3,271)

ㆍ2017년 6,066(3,168)

ㆍ2018년 3만898(1만7,860)


※올해 3~5월 주요 지역별 재개발 분양 물량

(단위:가구, 괄호안은 일반물량)


ㆍ서울 1만77(4,164)

ㆍ경기 9,963(6,399)

ㆍ인천 2,591(1,684)

ㆍ부산 3,842(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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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산가족 확인 등 '남북교류 길트기' 예산 미리 짜놨다》

통일부, 6일 비공개로 기금 의결

전문가 교류 포함 7억3000만원

정상회담 염두에 두고 준비한 듯


❍ 어머! 몸풀듯 뛰었는데 저만 90점 넘었네요


-한국계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예선서 압도적 1위…오늘 결선


-"한때 새벽 4시부터 밤 11시까지

-2년간 미션 수행하듯 훈련했죠"

-아버지 "우리 딸이 용띠예요

-평창올림픽 '용'이 될 겁니다"


❍ "이건희 회장, 과징금 2조 내야"


-법제처 "차명계좌 절반 원천징수"

-금융기록 없어 부과 여부 미지수


-검찰, 삼성전자 3번째 압수수색


❍ 대기업이 中企 기술 훔치면 '10배로 징벌적 손해배상'

-자료요구땐 비밀유지협약서 써야

-중기부 "어기면 범죄행위로 간주"


◈중앙《주52시간 맞추려 "출근 늦게, 퇴근 빨리"》

대기업 단축근무 선제대응 확산

일부 기업은 분단위로 근무 체크

'2주에 80시간' 탄력 근무 도입도

대비책 없는 중기는 큰 피해 우려


❍ 한국계 클로이 김, 가뿐히 결선 진출


❍ 한국 자동차 생산 2년 연속 후진…세계 6위도 위태


❍ 틸러슨 "북·미 대화 북 결정에 달렸다" 매티스 "남북 교류, 긴장 완화 불확실"


◈동아《"北이 원하면 대화" 문턱 낮춘 美 펜스》


"최대한의 압박과 관여 병행할 것"

제재 지속 전제로 남북대화 지지

태도 변화…北과 물밑 접촉 예고


바흐 IOC위원장 "올림픽후 방북"


❍ 부모님 나라에서 훨훨…女스노보드 클로이 김, 압도적 1위 결선행


❍ 얼음판에 내놓은 아이…엄마는 기도중

쇼트트랙 최민정-빙속 이상화 어머니의 '닮은꼴 응원가'


-"형편 어려워 운동 접으라 했던 말

-대선수 된 지금도 미안함으로 남아

-차디찬 빙판서 고생 너무 많았지

-그저 다치지만 말고 즐기다 오렴"


◈경향《서랍에서 세상으로…'눈먼 새' 시로 날다》

시각장애인 유승열씨 작품 모아

청소년들이 '시로 눈을 뜨다' 펴내

내달엔 봉사자들 '낭송 시집'으로


❍ 바람의 심술


❍ 현직 부장검사 '성범죄 혐의' 긴급체포

-검찰, 구속영장 청구 검토…조사단 출범 후 첫 신병 확보


❍ 말 많은 '분권'…지방은 죽어가는데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한겨레《대북 강경파 펜스(미 부통령) "북한이 원하면 대화할 것"》

귀국 비행기서 WP 인터뷰

"문 대통령과 두차례 회동서

남북대화뒤 북미대화 합의"

트럼프와 매일 통화해 협의

틸러슨 "대화시기, 북에 달려"


❍ 아이스하키 단일팀 최선 다했지만…


❍ 다스 협력사 대표 "MB일가가 공장 빼앗았다"

-2014년 다스 요청따라 공장 설립

-이듬해 MB아들이 에스엠 세운뒤

-승계작업이라며 "사업권 넘겨라"

-다스 부사장 통화녹취서도 확인


❍ 검찰 성추행 조사단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출범이후 '성범죄' 혐의 첫 포착


❍ 고등군사법원 폐지…영창제도도 없앤다

-국방부, 군 사법개혁안 발표


◈한국《잔혹범죄 '합의' 감형…망자는 두 번 운다》

여자친구 심하게 때려 죽게 했지만

유족과 9000만원에 합의 집행유예

망자가 동의 안한 '합의'로 형량 깎아

폭행·상해치사 양형기준에 비판 목소리


※정은비씨 사망사건 감경사유(1심)


ㆍ범죄행위: 머리카락을 뽑고, 얼굴 10회 이상 폭행 상해 치사


ㆍ선고 결과: 집행유예

  - 우발적 범행

  - 119에 스스로 신고

  - 유족에 9,000만원 지급

  - 유족들 처벌 불원

  - 범행자백, 반성

  - 초범


❍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압도적 1위로 결선행


❍ 北, 핵실험 중단 시사…정상회담 위한 선제적 평화공세

-"관계개선 기간 핵·미사일 실험 안 할 것"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통해 밝혀

-대북제재 국제공조 이완 위한 로드맵

-한미훈련 재개 땐 美에 책임 전가 속셈도


❍ 軍 항소심 민간에 이관…영창제도 폐지한다

-국방부, 고강도 사법개혁 추진


◈서울《갈등 풀고 즐기자…평창은 축제다》


김일성 가면·독도·개고기…

北참여 맞물려 논쟁 과열


"4년 준비한 선수들 위해

올림픽 정신 함께 나눠야"


❍ 靑,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 검토

-북·미 소통 전제로 가능성 타진

-WP "펜스 '北 원하면 대화' 시사"

-中, 평창서 北김영남과 접촉 확인

-조선신보 "대화 중 핵실험 없을 것"


❍ '인권 침해' 軍영창 폐지…항소심은 서울고법 이관

-국방부, 고강도 군 사법개혁


❍ 서울신문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세계《대화 언급한 美…한반도 시계 빨라지나》

정부, 남북관계 훈풍 후속조치 착수


펜스 "북한이 원하면 대화 가능"

기존 對北 입장 기류 변화 조짐


"대화 위해 北에 이득 제공 없다"

文대통령 설명에 남북대화 추인


정의용 방미 '北 방남' 설명할 듯

일각 대북특사 내달 파견 관측도


❍ 다시 北으로


❍ 女 500m 사상 첫 金 캔다…최민정 출격

-쇼트트랙 오늘 금빛 질주 예고

-사상 초유 '4관왕 도전'도 시동


❍ 남성 귀화자도 병역의무 검토

-정부, 내국인과 형평성 고려

-영주증 10년마다 갱신 필수로


◈국민《靑, '비핵화' 풀 남북 고위급(장관급)채널 타진》

[투데이 포커스]


3차 정상회담 성사 위해서는

北 전향적 태도 변화가 핵심


TF보다 NSC 중심 회담 준비

올림픽 뒤 군사당국회담 필두

국정원까지 동원 물밑 접촉

주요국과 핫라인도 본격 가동


❍ 문화교류 마치고…돌아가는 삼지연관현악단


❍ 바흐 IOC 위원장 올림픽 이후 방북


❍ 펜스 美 부통령 "북한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


-전제조건 없는 대화 가능성 시사

-"최대 압박과 관여 동시에 진행"


-매티스 "아직 평화 말하기 일러"

-틸러슨 "대화 시기, 北에 달렸다"


❍ 직장 내 괴롭힘에 무방비…꾹 참아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경험

-정규직·비정규직 모두 심각

-60%가 불이익 우려 대응 못해


◈매일경제《공시지가 급등…보유세 폭탄 현실로》

[뉴스 & 분석]


세금기준 표준지 공시지가

10년만에 최대폭 6.02% 상승

하반기 보유세까지 올리면

건물·토지 소유자에 '날벼락'


※10년 만에 최대 폭 상승한 표준지공시지가

(단위=%)


ㆍ2009년 -1.43

ㆍ2012년 3.14

ㆍ2015년 4.14

ㆍ2018년 6.02


*각 수치는 전년 대비 상승률. 자료=국토교통부


❍ 김앤장 국내로펌 최초 '1조 클럽' 시대 열었다

-작년 매출액 1조144억원


❍ 자세 완벽하네…평창 로봇올림픽


❍ 영국과도 통화스왑 체결 추진

-캐나다·스위스에 이어

-기축통화국과 '3연타' 눈앞


❍ 삼성페이·빅스비 만든 주역 구글 사물인터넷 총책임자로

-이인종 前 삼성전자 부사장


❍ 퇴직연금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GM, 한국 투자계획 먼저 내놔야"》

[한경 밀레니엄포럼]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배리 엥글 GM 해외부문 사장에

경영개선 계획 등 밝혀달라 요구

정부 지원 논의는 그 다음


❍ 美, '對北 해상차단' 포함 이달 초강력 제재 나설 듯

-펜스 "최대 압박전략 지속

-北 준비되면 대화도 가능"


❍ 여유…환호…좌절…희비 엇갈린 우승 후보들


❍ 공시지가 6% 상승…보유세 크게 늘 듯

-10년 만에 최대 상승률


❍ '기술탈취' 땐 최대 10배 손해배상

-黨·政 '기술탈취 근절대책'

-가해혐의 기업에 입증 책임


◈서울경제《외국계기업 합법 가장한 國富유출 기승》

한국GM·필립모리스·구글 등

고배당·로열티·지재권까지

세무조사·법정 소송 잇따라


※국내 자본유출 사례


ㆍ이전가격 문제

  - 패라매트릭코리아 이전가격 문제로 130억원 추징

  - 한국GM 3년간 2조원 손실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


ㆍ기술·서비스사용료

  - 카드사 비자, 마스터 분담금 1,000억원 과세

  - 오라클 지적재산권 사용료 조세회피처로 이전


ㆍ고배당·정보 비공개

  - 필립모리스 2015년 1,918억원 전액배당, BMW 2016년 순익초과 배당

  - 구글 2004년 이후 매출 등 관련 정보 비공개


❍ 文대통령의 탄식

"알리바바 등 中 급성장하는데 우리는 네이버·카카오 후 성공 없어"


-'유니스트' 졸업식 참석


❍ 김여정 귀환 하루 만에 한미 공조 벌써 파열음

-남북회담 전제 북미 화해 불구

-美 '포괄적 해상차단' 등 강경


❍ 토지에도 '보유세 폭탄'

-표준지 공시지가 10년래 최고

-급등지역 내달 추가 세무조사


❍ '진규야 보고 있니' 질주하는 노선영


❍ 교육격차 해소 서울경제가 나섭니다

[알립니다]경제·금융교실…나는 CEO다!


-경제·금융교실 오늘 시작


◈부산《불붙은 #미투, 대학가 '악습' 깬다》

신입생 OT 자정 움직임


"술 강요·장기자랑 거부"

신입생들 당당한 목소리


성희롱 교육, 안전 서약 등

학교 측은 예방교육 강화


❍ 정치판서 길 잃은 분권 개헌…이젠 지역민이 주도권 갖자

[분권 개헌 내 삶 바꾼다]


-2~3월이 '개헌 골든타임'

-국회 파행으로 추진 올스톱


-한국당은 시기 약속 뒤집고

-대통령·여당 인식도 미흡


❍ 역시, 클로이 김!


❍ 오늘, 金빛 쇼트트랙 타임

-최민정, 500m 금메달 도전

-1000m·1500m 예선 출전



■ 정치 TOP


◈조선《北엔 서훈·조명균, 美엔 정의용 '라인 분담'》

남북 정상회담 '여건' 만들기, 청와대 구상은


靑 "김여정 접견 때 배석했던

임종석 등 4인이 역할 나눌 것"

대북 특사 파견 시기는

한미훈련 재개 이전인 3월 유력

對北 이낙연, 對美 문정인 거론도


◈중앙《김여정엔 식사 대접 네 번, 펜스엔 한 번, 아베는 0》

[김여정 방한 이후]

전통 우방 미·일 홀대한 평창 외교


북엔 대통령·총리·장관·실장 나서

펜스 자리 김영남 맞은편에 배치

펜스·아베, 함께 이동 친밀감 과시

한·미·일 사진만 찍고 회동 못해


◈동아《펜스 만난 文대통령 "비핵화 조치 없으면 北에 보상 안할것"》

[남북대화 급물살]


펜스 "왜 대화 지지해야 하나" 묻자

文대통령 '비핵화 과정' 강조해 설득


펜스 "방한 기간 트럼프와 매일 소통"

틸러슨 "北美대화 시기 北결심에 달려"


※美 구상 속의 '대북 압박·관여 병행 정책'


ㆍ마이크 펜스 부통령(11일 워싱턴포스트 인터뷰)


"(비핵화를 목표로 한) 최대한의 압박 작전은 지속될 뿐 아니라 더 강화될 것이지만, 만약 당신들이(북한이) 대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대화를 할 것이다."


"(대화가 진행되더라도) 핵심은 그들이(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의미 있는 조치를 실제로 실행할 때까지 어떤 압박도 거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조건에서 대북 제재가 완화될지) 나도 모른다. 그렇기에 대화를 하는 것이다."


ㆍ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11일 유럽 순방길 비행기 안에서)


"긴장 완화를 위해 올림픽을 이용할 수 있을지를 말하기엔 너무 이르다."


◈경향《정부, 북에 '추가조치 필요' 각인…비핵화 논의 테이블 유도》

[남북 해빙]


청 "소통채널 복원"…일단 군사회담·고위급회담 추진

특사는 물밑서…조선신보 '핵 타협 가능성' 언급 주목


◈한겨레《남북정상회담 길 닦기…대북 특사? 고위급 회담?》

[북, 정상회담 제안]

정부, 북 제안 후속조치 모색


통일부, 북 대표단 돌아간날 밤

"북, 남북관계 개선의지 매우 강해

전례없는 과감한 조치 취할수도"


인도적 사안부터 '차근차근' 접촉

북핵 입장차 좁혀나가는데 주력


특사 방식 아니어도 창구 다양

고위급회담 통해 조율해 갈수도


◈한국《"남북관계 급물살, 지방선거에 변수" 여야 촉각 곤두》

여야 선거전략 마련 분주


민주당 "확실한 평화 분위기 땐

충분히 동력 될 것" 기대 속

"예단 쉽지 않아" 신중론도


한국당 "정부가 대북관계 고리

잘못 끼우면 우리에게도 기회"

한미연합훈련 재개 문제에 촉각



사회 TOP


◈조선《설 연휴 낀 평창…외국인들 'KTX표 전쟁'》

[평창 핫 뉴스]

관광객들 교통편 없어 발동동


경강선 KTX 좌석 대부분 매진

-'외국인 코레일 패스'도 무용지물

-공항~강릉 운행 버스표도 동나

-입석 구하려 서울역 나와 헤매


무르익던 '평창 특수' 반감 우려

-평창 객실 10개 중 3개가 공실

-업소 "외국인마저 노쇼땐 큰일"


※외국인의 설 연휴 평창 기차표 난관


ㆍ'평창 코레일 패스' 사용 불가

ㆍ'설연휴 사전 예매' 관행 몰라

ㆍ입석표는 역 창구에서만 발매


※평창으로 가는 이런 방법도…


ㆍKTX: 청량리역·상봉역 출발 KTX 일부 좌석 있음

ㆍ고속버스: 고속버스로 강릉행 → 셔틀버스로 평창 이동

ㆍ택시: 인천공항에서 택시로(안 막히면 2시간 50분, 비용 약 30만원)


◈중앙《검찰 조사단, 여검사 성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과거 지방 근무 때 관사로 불러"

피해자는 검찰 떠나 변호사 활동

성폭력 의혹 전수조사 중 단서 확보

안태근 전 검찰국장도 곧 소환


◈동아《환대는커녕…승차거부-바가지 택시에 뿔난 올림픽 손님들》

서울시 택시 특별단속 동행해보니


택시기사, 숙소위치 본후 "NO"

외국인들 "이정도일줄 몰랐다"


미할증 구간서 맘대로 돈 더 받고

단속 피해 엉뚱한곳 내려주기도


사복 단속관 두달간 잠복 활동


◈경향《MB 청와대, 총선마다 불법 개입》

18대 총선 특활비 이어 19대도 청와대 예산으로 여론조사

검, 장다사로 구속영장 청구…'MB 지시' 여부 수사 확대


◈한겨레《대법 '판사 사찰·재판 뒷거래' 특조단 꾸려…임종헌(행정처 전 차장) 피시 열까》

'사법행정권 남용' 밝힐 세번째 기구

단장에 안철상 법원행정처장 임명 등

김명수 대법원장 의혹 해소 의지 뚜렷

'임종헌 컴퓨터' 확보·조사 가능해져

한쪽선 "법원 힘만으론 역부족"


◈한국《차 타고 대피…불나간 학교…지진매뉴얼 제대로 알렸나》


아파트 지하 주차장·학교 등

대피 차량 뒤엉켜 큰 혼잡


일부 초등학교 운동장 대피소

조명도 없어 추위·공포의 밤


"기상청서 문자 발송한 줄 알고…"

포항 자체 시스템 갖추고도 팔짱


부상 40여명·건물 250여건 파손

학교 47곳 등 공공시설도 피해



■ 국제 TOP


◈조선《시리아 내전 흔드는 값싼 드론·로켓…첨단 무기도 '쩔쩔'》

이스라엘·러시아 전투기 격추


중동 하늘 장악한 이스라엘 F-16

시리아의 구식 미사일에 맞아

러 전투기도 휴대용 미사일에 당해


테러집단이 만든 수제 드론에

러시아軍 15명 사망·전투기 파손


※시리아 내전 변수된 구식무기들


ㆍ견착식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러시아 지상 지원 전투기 SU-25 격추

ㆍ1960년대 생산된 지대공 미사일 SA-5: 2004년 배치된 이스라엘 전투기 F-16I 격추

ㆍ제작 비용 수백만원인 수제 무인폭격기: 시리아 주둔 러시아 군사기지를 작년 말부터 공격


◈중앙《"전자영주권·법인세 0…에스토니아로 돈이 몰려왔다"》

['디지털 기적' 이룬 발트 소국]

평창 온 칼률라이드 대통령 인터뷰


전자서명 모든 공공·민간에 적용

시민 정보, 정부에 한번 제출하면

다른 기관에 다시 낼 필요 없어

제도 간소화로 GDP 5% 비용 절감


전자영주권만 있으면 회사 설립

정부 암호화폐 발행 계획 없다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대통령


에스토니아 역사상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 대통령. 2016년 10월 임기를 시작했다. 당시 에스토니아 의회가 수차례 표결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당선자를 내지 못하자 원로회의가 그를 대통령 잠재 후보로 적극 지지했고, 결국 대통령에 선출됐다. 1990년대 말 마르트 라르 총리의 경제 자문관을 역임하며 에스토니아의 디지털 개혁을 주도했다. 지난 6일 방한 당시 인천공항에서 점퍼·청바지 등의 수수한 옷차림으로 화제를 모았다.


◈동아《中 "태평양을 태평하게 못할 매파" 발끈》

트럼프, 駐호주 美대사에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지명


中, 집중포화 배경엔 美와 패권경쟁


미군 부친-일본인 모친 사이 출생

"中은 남중국해 도발자" 제압 주장


美, 인도-태평양전략으로 견제 포석

中 "평화-안정 해칠 것" 거센 반발


※해리스 美태평양사령관의 中관련 발언


△2018년 1월 18일 인도 뉴델리

"중국은 인도양과 태평양의 '파괴 역량'.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지역 내 평화에 악영향"


△2017년 6월 28일 호주 브리즈번

"아시아태평양, 인도양 지역의 최대 난제는 북핵, 중국, 이슬람국가(IS)"


△2017년 1월 19일 인도 뉴델리

"인도양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 커지는 것 우려해야"


△2016년 1월 28일 미국 워싱턴

"중국이 남중국해 지역 군사화 계속하면 2020년에 남중국해 전역에서 지배권 장악할 것"


◈경향《'세계의 굴뚝' 중국, 브랜드 강국으로 '우뚝'》

세계 브랜드 100위 내 22곳 이름…미국 이어 2위 '파워'

R&D 막대한 투자…내수 성공 바탕으로 세계 진출 꾀해


※중국 브랜드 파워 성장 추이

자료: 브랜드파이낸스


ㆍ500대 브랜드 중 중국 비율

  - 2008년 3%

  - 2018년 15%(5배↑)


ㆍ500대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가치 총액(단위: 달러)

  - 2008년 923억

  - 2018년 9115억(8.9배↑)


ㆍ100대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수

  - 2017년 16개

  - 2018년 22개(35%↑)


ㆍ100대 글로벌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는 신규 진입, 2018년 기준


10위 공상은행

11위 건설은행

12위 알리바바

13위 차이나모바일

18위 중국은행

19위 국가전망(State Grid)*

21위 텅쉰(텐센트)

25위 화웨이

26위 농업은행

30위 핑안

35위 중국석유

44위 중국건축(CSCEC)

47위 차이나텔레콤

48위 중국석화(Sinopec)

49위 웨이신(위챗)

56위 마오타이*

57위 바이두*

65위 징둥닷컴

89위 초상은행

93위 헝다*

99위 상하이푸둥개발은행

100위 우랑예*


◈한겨레《옥스팜(영국 인도주의 단체)도 '성매매'…생명줄 쥔 구호단체의 '추악한 성범죄'》


2011년 아이티 대지진 구호때 성매매

4명 해임·3명 사직 뒤늦게 드러나

자체조사로 인사조처 '은폐 의혹'도


다른 구호단체·유엔평화유지군도

후원금 대가 현지서 성학대·착취

국제사회 대책마련도 효과없어


※인도주의 기구와 단체 주요 성범죄


ㆍ2001년(2002년 발표) 유엔난민기구 및 인도주의 단체들

  -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난민 캠프에서 후원금이나 구호물품을 주는 대가로 어린이와 성관계를 맺거나 성폭행, 성추행하는 등 성적으로 학대 및 착취.


ㆍ2004년 유엔평화유지군

  - 콩고민주공화국과 브룬디에서 평화유지 임무 수행하면서 과자나 1~3달러로 소녀들 유인해 성폭행하거나 성매매.


ㆍ2008년 유엔평화유지군 및 인도주의 단체들

  - 코트디부아르(옛 아이보리코스트), 아이티, 남수단에서 최소 6살 어린이까지 성매매, 성폭행, 성추행, 아동 포르노 피해.


◈한국《멸종 위기 언어, 불씨 살려내는 손길들》


유네스코 "언어 43% 사라질 위기

50명도 사용 않는 언어도 383개"


'초콜릿' '아보카도' '토마토' 알린

나와틀어 등 보전 운동 확산


※사라지는 언어(구사자가 1명만 남은 언어)


(1) 인도네시아 담펠라스(Dampelas)

(2) 파푸아뉴기니 라에(Lae)

(3) 파푸아뉴기니 라우아(Laua)

(4) 파푸아뉴기니 야라위(Yarawi)

(5) 바누아투 볼로(Volow)

(6) 미국 파트윈(Patwin)

(7) 미국 톨로와(Tolowa)

(8) 미국 위누·노말키(Wintu-Nomlaki)

(9) 콜롬비아 티니구아(Tinigua)

(10) 페루 타우시로(Taushiro)

(11) 베네수엘라 페모노(Pemono)

(12) 브라질 카이크샤나(Kaixana)

(13) 브라질 아피아카(Apiaka)

(14) 브라질 디아호이(Diahoi)

(15) 아르헨티나 차나(Chana)

(16) 칠레 바간(Yahgan)

(17) 카메룬 비키아(Bikya)

(18) 카메룬 비슈오(Bishuo)



■ 경제 TOP


◈조선《땅값 10년만에 최대폭 상승…보유세 부담 더 커진다》

공시지가 6.02% 올라…하반기 보유세 개편 예정, 세금폭탄 가능성


보유세 계단식 누진 구조

-연남동 땅값 20% 상승했다면

-보유세는 25% 넘게 오를 듯


커피 팔면 땅값 오르더라

-연남동 카페거리 18.76% 급등

-경리단길·가로수길 14% 상승

-제주는 16%, 부산 11% 올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15년째 1위 3.3㎡에 3억129만원


※서울시내 급등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ㆍ연남동(마포구) 18.76%

ㆍ성수동 카페거리(성동구) 14.53

ㆍ경리단길(용산구) 14.09

ㆍ가로수길(강남구) 13.76


※올해 시·도별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ㆍ전국  6.02%

ㆍ제주 16.45

ㆍ부산 11.25

ㆍ세종  9.34

ㆍ대구  8.26

ㆍ울산  8.22

ㆍ광주  7.89

ㆍ강원  7.68

ㆍ경남  7.01

ㆍ서울  6.89

ㆍ경북  6.56

ㆍ충북  5.55

ㆍ전남  5.42

ㆍ전북  5.13

ㆍ충남  4.71

ㆍ인천  4.07

ㆍ대전  3.82

ㆍ경기  3.54


※공시지가 상승, 보유세는 급등


[서울 마포구 연남동 357㎡(별도과세)]


ㆍ공시지가

  - 2017년 17억1731만원

  - 2018년 20억5862만

  - 상승률 19.9%


ㆍ보유세

  - 2017년 601만

  - 2018년 749만

  - 상승률 24.6%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502㎡(종합과세)]


ㆍ공시지가

  - 2017년 6억6264만원

  - 2018년 7억6555만

  - 상승률 15.53%


ㆍ보유세

  - 2017년 376만

  - 2018년 469만

  - 상승률 24.7%


자료: 원종훈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세무팀장


◈중앙《셰일원유가 만든 '유가 (배럴당) 60달러' 휴전선》

'신 원유 질서' 치열한 주도권 다툼


브렌트유 급등하자 셰일원유 증산

OPEC, 60달러 선에서 방어 나서


IMF 올해 국제유가 59.9달러 전망

중동 지역 정세 따라 급등락 가능성


※셰일원유 시추기 증설에 필요한 유가 수준은

단위:% *미 댈러스 연준, 미국 에너지 기업 132개 대상 설문조사 응답업체 비중. 서부텍사스유(WTI) 기준 배럴당 달러


ㆍ60달러 미만 7

ㆍ61~65달러 42

ㆍ65~70달러 31

ㆍ70달러 초과 20


◈동아《'글로벌 롯데'의 꿈…국가별 맞춤전략 큰 그림》

해외사업 9개 거점국 선정


식품-유통-케미컬 등 4개사업 집중

내년까지 해외매출 14조원 목표


소형점포 통해 베트남 시장 확대

'슛돌이 마케팅'으로 이미지 제고


섬 많은 印尼선 인터넷 활용

e커머스 물류 유통 시스템 구축


※롯데그룹 사업군별 해외사업 전략


ㆍ식품

  - 베트남 인도 러시아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

  - 인도 파키스탄 식품 관련 신사업 추진


ㆍ유통

  - 베트남 마트 출점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 인도네시아는 섬 연결하는 물류 사업 진출


ㆍ케미컬

  - 지역 및 원료 다변화해 포트폴리오 강화

  - 기술력 강화 위해 미국 인도네시아에서 인수합병 모색


ㆍ관광·서비스

  - 러시아에서 호텔 백화점 포함해 헬스케어 사업 강화


자료: 롯데그룹


◈경향《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허위광고 'SK케미칼·애경' 검찰 고발》

3차 조사서 7년 만에 '뒷북 제재'


이마트 포함 3개 업체에 과징금

두 번의 면죄부로 시효 논란 자초


'아로마테라피·품공법' 기재 등

과거 조사 때는 "문제 없다" 판단

"역학조사 결과 중요성 몰라" 해명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책임규명 일지


ㆍ1994년 유공(현 SK), 가습기 살균제 최초 개발해 광고·판매 시작

ㆍ2011년 8월 복지부, "임산부 연쇄사망,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 발표

ㆍ2011년10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SK케미칼·애경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공정위 제소

ㆍ2012년 2월 공정위, "'가습기 메이트' 인체 유해성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고 허위·과장 없다"며 애경·SK케미칼 무혐의 결정

ㆍ2012년 9월 국립환경과학원, 가습기 살균제 원료물질(PHMG, CMIT/MIT) 유독물 지정

ㆍ2013년10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환경성 질환 지정 확정

ㆍ2014년 8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 15곳 살인 혐의로 고소

ㆍ2015년 2월 대법원, "가습기 살균제 과장광고한 옥시에 대한 공정위 시정명령 정당"

ㆍ2016년 8월 공정위, "SK케미칼·애경 '가습기 메이트'에 쓰인 CMIT·MIT 인체 위해성 입증되지 않는다"며 심의절차 종료

ㆍ2017년 9월 공정위, 환경부에서 CMIT/MIT 위해성 통지 받아 재조사 착수

ㆍ2018년 2월12일 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SK케미칼·애경 검찰 고발


◈한겨레《GM '한국 철수설'로 정부 압박…'부실 원인' 치열한 공방 예고》

한국GM 사태 격랑 속으로


판매 부진에 과도한 차입

최근 4년간 2조6천억 적자


GM, 일자리 볼모로 자금 요청

정부와 회생방안 줄다리기

'거래 적절성' 문제 계속 불거져

"재무제표 등 철저히 분석해

시나리오별 대응해야" 목소리


※한국GM 경영실적


ㆍ매출

  - 2013년 15조6039억

  - 2014년 12조9181억

  - 2015년 11조9372억

  - 2016년 12조2341억

  - 2017년(추정) 11조원


ㆍ순이익

  - 2013년 556억

  - 2014년 -3332억

  - 2015년 -9930억

  - 2016년 -6194억

  - 2017년(추정) -6000억원


※한국GM 내수 점유율


ㆍ2013년 9.8

ㆍ2014년 9.3

ㆍ2015년 8.9

ㆍ2016년 9.9

ㆍ2017년 7.4%


※한국GM 수출량


ㆍ2013년 63만

ㆍ2014년 48만

ㆍ2015년 46만

ㆍ2016년 42만

ㆍ2017년 39만대


※한국GM 현황


ㆍ공장: 부평(인천)·창원(경남)·군산(전북)·보령(충남) 등 국내 4곳

ㆍ직원수: 1만6천여명

ㆍ협력업체: 1·2·3차 3천여개(관련 종사자 약 30만명)

ㆍ4년간 실적: 누적손실 2조6천억원(2014~2017년)


자료: 금융감독원, 한국지엠,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법제처 "이건희 차명계좌 20개, 과징금 대상"》


"실명제 이후 타인 명의로 전환

자금 출연자 따로 있으면 부과"

유권해석 통해 금융위 입장 뒤집어


혁신위 등 "입법 통해 근거 마련"

1001개 계좌도 과징금 여부 주목


※2008년 삼성 특검이 밝힌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ㆍ총 1,199개(486명 명의)

  - 1,021개: 위법사실이 발견된 계좌

  -   176개: 위법사실 발견되지 않은 계좌(문제 ×)

  -     2개: 중복계좌


ㆍ1,001개

  - 금융실명제(93년 8월) 후 개설된 계좌

  - 과징금 징수 규정 없음(금융행정혁신위원회, 입법통한 과징금부과 정부 권고)


ㆍ20개(가명 7개·차명 13개)

  - 금융실명제 시행 전 개설 이후 타인 명의로 실명 전환된 계좌

  - 법제처, 금융위 입장과 달리 과징금 대상이라고 유권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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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빅터 차, '코피(Bloody nose) 작전' 반대해 낙마했다》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백악관, 주한美대사로 내정 후

한국 아그레망까지 받고도 취소

WP "제한적 北공격 놓고 이견"

빅터 차 "코피작전은 美에 위험"


❍ 남북, 베이징서 비공개 접촉…항공기 관제권 합의에 서명

-작년 12월 평창 교류 사전작업

-마식령 가는 동쪽 하늘길 열어

-김정은 '평창' 언급 6일 전 체결


❍ 이 목발 짚고 탈북했다…왼쪽 손발 잃은 지성호에 트럼프 연설장 기립박수


❍ 트럼프 "北에 양보는 도발을 부를 뿐…실수 반복 않겠다"

-美의회 국정연설서 "어떤 정권도

-北처럼 잔인하게 국민탄압 안해"


❍ 일자리 안정자금 받으면 내년에 세금 내야

[독자 리포트]


-최저임금 인상 따른 정부지원

-소득에 포함돼 최고 42% 과세


❍ '가야금 명인' 황병기 명예교수 별세


◈중앙《트럼프 "북핵 곧 미국 위협…최대 압박 계속"》


취임 첫 국정연설서 대북 강경론

남북 화해와 상관없이 제재 의지


'대북 코피전략' 반대한 빅터 차

주한대사 아그레망 받고도 낙마


❍ 6년간 국가장학금 18조원 썼는데 20대 빚은 2배 껑충

가계부채 리포트<하> 신용불량 청춘


◈동아《빅터 차, 작년말 이미 트럼프가 내쳤다》

차, 북핵 선제타격 반대 등 이견

백악관, 주한 美대사 지명 철회

美소식통 "차, 1월 초 탈락 고백"

아그레망 절차 끝난후 낙마 '초유'

靑 "철회 전혀 몰랐다" 한달 깜깜


❍ "북핵 곧 美본토 위협…최대의 압박작전"

-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7분간 비난

-"北보다 잔혹한 독재정권 없었다"

-이라크戰 직전 부시 연설과 판박이


❍ 삼성전자 주식 5만원(현재는 249만5000원)에 산다

-투자 쉽게 창사 첫 50대 1 액면분할

-3월 주총서 확정, 5월중 거래 적용


◈경향《수많은 '미투'에도 우리는 '침묵'했다》

'검사 성추행' 파문 확산


직장 성희롱은 몹쓸 짓 아닌 범죄

가해자 제지 목격자 개입이 중요

조직문화부터 바꿔야 연대 가능

미투 넘어 '미퍼스트' 운동 제기


❍ 트럼프 "북 무모한 핵무기, 곧 우리 본토 위협"

-미 대통령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양보가 도발 불러…최고의 압박"


❍ 삼성전자 1주당 250만원→5만원

-50대1 첫 액면분할, 주주가치 제고

-5월께 '황제주'서 국민주로 변신


❍ 겨울 스포츠 감동을 클릭! 터치!

[평창 동계올림픽 G-8]


-경향신문, 모바일·홈페이지 열어


◈한겨레《마식령 공동훈련한 남북…오늘 하늘길로 함께 온다》

양양~원산 '동해 직항로' 열려

대표단 45명 전세기 타고 방북

귀환길엔 북 선수단 전원 동승


❍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 발족…법무부 "자체조사 의구심"

-법무검찰개혁위 '외부 규명위' 권고

-검찰은 외부인사 참여만 고려할 듯


❍ 19년만에 노사정 6자회의…'대타협' 재시동

-민주노총, 탈퇴 이후 첫 참석

-사회적 대화기구 개편 등 논의


❍ 재벌 금융-비금융 통합감독, 동반부실 막는다

-금융위, 삼성 등 재벌 7곳 대상

-비금융사 출자제한 등 규제강화


◈한국《경북 '대약진' 서울(특별·광역시) '2년째' 1위에》

[2018 지자체 평가]


서울시, 주민평가 점수 압도적

경상북도, 행정서비스 경쟁력 높아


본보·지방자치학회 실시, 행안부 후원

광역단체 16곳·기초단체 226곳 평가


※특별·광역시 종합순위


1위 서울

2위 울산

3위 광주

4위 인천


※도 종합순위


1위 경북

2위 전남

3위 충남

4위 경기

5위 경남


❍ "검찰 시보 시절, 지도검사에게 성희롱 당했다"

서초동 변호사, 본보와 인터뷰


-"당시 검사 '어려서 뽑았는데 얼굴이 별로

-애인과 뜨거운 밤 보내라' 등 발언해도

-회식 자리 등서 아무도 제지 안 해"


❍ 낙마한 빅터 차…백악관 대북 초강경 기류 반영

-주한 美대사 내정 후 이례적 철회

-WP "北 제한적 타격 '코피전략' 이견 탓

-차 "비핵화 대화로 이끌 전략 못돼"


❍ 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 황제주가 국민주로

-주총 거쳐 5월16일부터 신주 거래


◈서울《남북 불씨 되살린 '마식령 스키'》

남측 선수·취재단 등 45명 방북

남북 1박2일 공동훈련 시작

마식령 정상 올라 "우린 하나다"

오늘 귀환 때 北선수단도 동승


❍ "박상기 장관에게 성추행 보고했지만 조치 없어"

-서지현 검사 대리인 "공론화 안돼"

-檢 성추행조사단 발족…전수조사


❍ 국민株 변신하는 황제株…삼성전자 파격 액면분할

-50대1로 주식 쪼개기 전격 결의

-주당 250만원서 5만원대 될 듯

-4월25일 거래중지 5월16일 재개


❍ 트럼프 "北 핵무기, 美 본토 위협"

-첫 국정연설 '최고의 압박' 강조

-"과거 美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세계《국민 절반 "지방분권 개헌 우선 추진"》

본지, 자치분권개헌본부·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


53% "권력구조 개편 미루더라도

합의 가능한 분야부터 개헌해야"


60% "대통령 4년 중임제 바람직"

10명 중 8명 "국민발안제 도입을"


※세계일보·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단위:%)


ㆍ권력구조를 뒤로 미루는 순차적 개헌 방안(찬성 53.1 VS 반대 33.8)

  - 매우 찬성 24.4

  - 대체로 찬성 28.7

  - 대체로 반대 18.7

  - 절대 반대 15.1

  - 잘 모름 13.1


ㆍ국민발안제 도입 여부(찬성 82.0 VS 반대 14.2)

  - 매우 공감 46.7

  - 어느 정도 공감 35.3

  - 별로 공감 안함 11.4

  - 전혀 공감 안함 2.8

  - 잘 모름 3.8


❍ 창간 29…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北핵무기, 곧 美 본토 위협…최고의 압박작전 펼칠 것"

트럼프,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안주·양보는 침략과 도발만 초래

-과거 정부의 실수 반복 않을 것

-나쁜 무역협정 고쳐 미국 보호"


❍ 세계문학상 대상, 박형근作 '스페이스 보이'


◈국민《트럼프, 北엔 '코피(bloody nose)전략' 南엔 무역보복》

[투데이 포커스]美 빅터 차 주한대사 내정 철회로 본 한반도 정책


WP "빅터 차, 대북 선제타격 반대로 낙마"

한·미 FTA 폐기에도 부정적 입장 밝혀

美언론들 "고언했다고 내정 뒤집나" 비판


※코피(bloody nose) 전략


상대를 완전히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코피를 터뜨릴 정도의 '제한적 선제타격'을 말한다. 북한 미사일 발사대나 무기고에 한정해 타격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경고성 타격이지만 코피 전략 역시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많다.


❍ "北 핵미사일 곧 美본토 위협…北만큼 잔인한 독재국 없다"

트럼프, 국정연설…평창올림픽 언급 안해


❍ 평창 참가 北 선수단 전원(32명) 오늘 우리 전세기로 온다

-마식령 훈련 위해 방북했던

-南 스키 대표단과 함께 방남


❍ 방관도 가해자…'미퍼스트(Me first)'가 세상 바꾼다

법조發 '미투' 파문

전문가들 시각은


-성폭력 관련 고발 이어졌지만

-호기심 차원 접근 등 변화 없어


-피해자에게만 떠넘기지 않고

-함께 나서서 막는 분위기 필요


◈매일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국민株'로 거듭난다》

주주문턱 낮춰…국민과 실적·배당 공유효과


-액면가 5000→100원 변경

-주가 5만원선으로 내려와


-작년 영업이익 첫 50조 돌파

-배당금 5조8천억원 책정


※삼성전자 주식 액면분할은


ㆍ분할 비율 50대1

  - 액면가 : 5,000원→100원

  - 시장가 : 249만5,000원→4만9,900원


ㆍ발행 주식 수

  - 1억2,838만주→64억1,932주


*시장가는 31일 종가 기준.


❍ 천년고도 日교토에선 패션쇼까지…경주는 보존만

관광DNA 확 바꾸자 ①


❍ "北은 잔혹한 정권…최대한 압박 계속"

-트럼프 연두교서서 강력 비난

-韓·中 겨냥해선 통상 압력


❍ 또 관세폭탄…美의 코리아배싱(한국 때리기)

-이번엔 베어링·섬유 최대45%


❍ 콜라마저 껑충…고삐 풀린 식품물가


◈한국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주식 액면가 5000원→100원)…'진정한 국민株' 조건은》

① 총수 부재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 제거

② 경영 투명성·수익성 높여 주가 견인

③ 배당 증대·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의 주주 가치 제고 방안 주요 내용


ㆍ주식 50대1 액면 분할

  - 투자자 저변 확대

  - 주식거래 활성화


ㆍ2017년 5.8조원 배당

  - 당초 발표보다 1조원 증액


ㆍ2018~2020년 매년9.6조원 이상 배당

  - 잉여현금흐름의 50% 주주 환원

  -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


❍ 호반, 대우건설 품다…업계 '지각변동' 예고

-우선협상자로…인수가 1.3兆대


❍ 트럼프 "무역 분쟁에 국제법 대신 미국법 적용"


❍ 식당·미용실·여관도 기술 있으면 '벤처'


❍ 가상화폐 환치기 1770억원 적발


◈서울경제《깜짝 액면분할…삼성전자 '국민株'로》

액면가 5,000원→100원

영업익 53조 '역대 최고'

외국인 매도에 주가 출렁


❍ 종업원 대신 자판기…"최저임금 혼란, 이념·기득권 치부 안돼"

현장서 본 최저임금 인상 한달


-"수지 못맞춰" 알바없는 식당

-강남역 카페·초밥집 골목엔

-한두 집 건너서 무인주문기


-장하성 "무작정 1만원 못 가"


❍ 강남권 전체로 퍼지는 재건축 관리처분 검증

-서초구도 감정원에 의뢰 검토

-당정 "가능한 규제책 총동원"


❍ 빅터차(주한미대사 내정자) 돌연 낙마…美 대북정책 더 강경해지나

트럼프 "美위협 北에 최고압박"


❍ '이달의 과기인상' 이경무 교수


◈부산《한국도 #미투 침묵이 깨진다》

"검찰 간부에 성추행당했다"

서지현 검사의 고백 이후

"나도 당했다" "눈감지 말자"

SNS서 '미투 운동' 확산


❍ "평창의 감동을 더 빠르게, 더 생생하게!"

알림


❍ 한파가 얼린 장바구니…설 앞 치솟는 생활물가

-오이 등 과채류 가격 급등

-조황 부진 생선값도 오름세


❍ '가상화폐 광풍' 20대 목숨 앗아

-2억 손실 대학생 극단 선택


❍ BIFF 새 이사장에 이용관 교수 선출

-집행위원장에는 전양준 씨



■ 정치 TOP


◈조선《평창 초청장 받은 MB "화합의 올림픽 되면 좋겠다"》

"국격 높일 기회…성공해야"

한병도 정무수석에 "참석" 확답

검찰 수사 연기와 관련 있는 듯


◈중앙《출발 2시간 전 풀린 미국 제재…에어버스 타고 마식령으로》

[평창 D-8]


한·미, 대북제재 예외 조율에 진통

미국 아닌 유럽서 만든 A321 띄워

단거리 국내선용인 점도 고려한 듯


"미, 한국 마식령행 자체에 거부감

김정은 치적에 이용당한다는 우려"


◈동아《빅터 차 "대북 코피 터뜨리기(Bloody Nose·외과적 정밀 타격) 작전땐 한국 위험" 정면 반대》

[美,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 철회]

트럼프와 어떤 이견 있었기에…


백악관 면접때 군사옵션 집중질문

차 "대사에게 이런걸 묻는게 맞나"

한미FTA 폐기 위협에도 반대


차, 대북압박 지지해온 강경파

트럼프, 그정도론 만족 못한다는 것

외교가 "선제타격론 허세 아닌듯"


※빅터 차의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지난달 30일)에 드러난 '트럼프 행정부와의 마찰'


"(북핵 개발은) 유례없는 위협이지만 그 해법이 몇몇의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거론한 것처럼 예방타격(preventive strike)은 아니다."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이 북한의 (군사적) 보복을 억지할 수 있을 거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대북 선제타격으로) 대통령(트럼프)은 (주한 미국인 수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를 보유한) 피츠버그나 신시내티에 준하는 수준의 미국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는 꼴이 될 것이다."


※빅터 차 약력


ㆍ1961년생 한국계 미국인

ㆍ컬럼비아대 정치학 박사

ㆍ백악관(조지 W 부시 공화당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국장(2004~2007년)

ㆍ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현재)

ㆍ조지타운대 정치학과 교수(현재)


◈경향《국민의당, 2·4 전대 취소…안철수의 '무리수'》

합당, 전 당원 투표 뒤 중앙위서 추인키로…당헌 바꿔

반대파뿐 아니라 안철수 측근까지 "정당성 없다" 비판


◈한겨레《마식령 정상 오른 남북 선수들 "우리는 하나" 외쳤다》

[평창 겨울올림픽 G-8]

1박2일 공동훈련 첫날


미, 전세기 대북제재 '예외' 통보

남북 직항로 2년3개월만에 열려


양양공항서 23분만에 북 영공 진입

북 관계자 "다시 올줄 알았다" 환영

북, 19개 코스요리로 점심식사 대접

남 선수들 "설질 좋아 훈련하기 좋다"


◈한국《강령에 서민 못 박고…한국당 지지율 높이기 몸부림》

최고위,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


'서민·중산층 위한 정당' 명시

지방선거 여성·청년·신인 가산점

선거연령 인하도 전향적 검토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지려면

여당과 차별화 되는 이슈 던져야"



■ 사회 TOP


◈조선《전력 모자라는데…여름도 겨울도 문 열고 장사》

상인들은 절전 나몰라라…산자부는 단속 나몰라라


명동·강남지역 상인들

"전기요금 많이 나오더라도

입구 열어놔야 손님 들어와"


과태료 부과못해 단속도 유명무실


◈중앙《러브샷 회식, '따로 보자' 문자…검찰 망신 자초한 마초문화》

여검사들이 보는 검사들 사회


상명하복, 남성중심적 소통 여전

술자리 껴안고 손에 입 맞추고…

문제 제기하면 "조직서 못 버틸 것"

"조직 전체가 그렇진 않아" 반론도


※전·현직 여검사들이 겪은 검찰 성문제


ㆍA검사

부서 합숙 단합 앞두고 부장검사가 "여자라고 빠지면 안 좋다"고 하더라. 불참한 뒤 근무평가를 잘 못받을까봐 계속 불안했다.


ㆍB검사

아버지뻘 간부가 관사로 혼자 부르고 어깨에 손을 올렸다. 계속 따로 밥먹자고 해 아예 검찰을 떠났다.


ㆍC검사

결재 올리러 가면 '여자 치고는 잘 하네'란 말이 다반사. "여자 검사 많아져 사명감 있는 후배 찾기 힘들다"고도 하더라.


ㆍD검사

부장검사가 몰래 손잡고 문자메시지로 "따로 은밀하게 만나자"고 접근. 그는 이후 면직 처분됐다.


ㆍE검사

회사에서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한 동료 여검사에게 부장검사가 "네가 더 맛있어 보여"라고 해. 문제되자 사표내고 떠났다.


ㆍF검사

술자리에서 '러브샷'을 하자거나 '블루스'를 같이 추자고 집요하게 요구하는 상사가 몇몇 있었다.


◈동아《女검사들 "터질게 터졌다"…검찰내 성폭력 전면조사》

조희진 여성 1호 검사장, 조사 지휘


서지현 검사 "말 못한 배경에 주목

어떻게 바꿔나갈지 관심 가져달라"

변호인 보도자료 통해 입장 밝혀


평검사 4명 등 11명 규모 조사단

공소시효 떠나 의혹 전반 규명

조사단장 "피해자 목소리 내게 할것"


◈경향《롯데캐논, 하청업체에 "노조 만들거나 파업 땐 계약 파기"》

'규정' 만들어 서명 강요 정황…사측 "노동부 판단 기다려"

하청업체 직원 직접 관리 '위장도급·불법파견' 조사받기도


◈한겨레《미혼모가 "버려진 아기 데려왔다"고 거짓말하게 하는 사회》


화장실서 혼자서 애낳고 둘러대

경찰수사 시작되자 "내 아이"


사회편견 무섭고 키우기 힘든탓

2016년 갓난애 307명 버려져

국외입양 92%가 미혼모 아이들

홀로서기 지원 정책 확대 필요


※아기·베이비박스 유기 현황

자료: 경찰청·보건복지부

(단위: 건)


ㆍ베이비박스 유기

  - 2011년 25

  - 2012년 67

  - 2013년 224

  - 2014년 249

  - 2015년 242

  - 2016년 198


ㆍ아기 유기

  - 2011년 127

  - 2012년 139

  - 2013년 225

  - 2014년 76

  - 2015년 42

  - 2016년 109


※10~20대 미혼모 현황

자료: 통계청(2015년 기준)

(단위: 명)


ㆍ20살 미만 350

ㆍ20~24살 1929

ㆍ25~29살 3013


◈한국《"1층 방화문 미설치, 건축법 위반이 맞다"》


밀양시·세종병원 "전체면적 기준

1, 2층 필요 없다" 주장하지만

건축법 시행령 35조에 따르면

꼭대기층 200㎡ 이상 땐 필수


"병원 등 자의적 법 해석" 비판



■ 국제 TOP


◈조선《트럼프 국정연설 이후…트럼프만큼 주목받은 세 사람》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백악관에서 의회로 갈때, 관례 깨고 부부가 따로 이동

한달만에 트럼프 일정 참석…혼외정사 보도때문인 듯


['연설문 작성' 밀러]

트럼프의 잡담·감탄사까지 빨아들여 글 작성


-연설 중 돌출발언 즐기는 트럼프

-이번 연설에선 원고 그대로 읽어


[민주당 '반론 연설' 주인공]

케네디 3세, 트럼프 비판 연설로 중앙정치 화려한 데뷔


-스타 정치인 탄생 '등용문'

-포드·클린턴 등도 연설 경험


-"불량배들은 美정신 못 건드려"

-트럼프·정권 핵심부에 일침


◈중앙《트럼프, 목발 탈북자(지성호) 향해 "북 정권이 겁내는 진실 알렸다"》

[트럼프 첫 국정연설]


식량 구하려다 한쪽 팔·다리 잃어

"그의 희생이 우리 모두에게 영감"

웜비어도 언급, 북 인권 집중 거론

"북 정권 타락상 보면 핵 위협 이해"


◈동아《한 나라 두 대통령…케냐 막장 정치극》

대선 불복 野지도자 비공식 취임식


야권연합 후보 작년 격전끝 패배

대법 "부정선거 무효" 판결내렸지만

재선거 보이콧해 與후보가 당선


"선거 도둑질" 20분간 선서하고 끝

검찰총장 "대역죄 최대 사형" 경고

정부는 유혈사태 우려 애써 외면


※케냐 부정선거 사태 일지


ㆍ2017년

  - 8월 11일: 케냐 선관위, 대선 공식 개표 결과 발표(우후루 케냐타 54.27%, 라일라 오딩가 44.74%)

  - 8월 16일: 오딩가 후보 "결과 조작됐다" 대선 무효 소송 제기

  - 9월 1일: 케냐 대법원, 대선 무효 및 60일 내 재선거 판결

  - 10월 10일: 오딩가 후보 "선관위 개혁 의지 없다" 대선 보이콧

  - 10월 30일: 케냐 선관위, 대선 재선거 결과 발표(케냐타 98.26%)

  - 11월 20일: 케냐 대법원, 대선 재선거 결과 인정

  - 11월 28일: 케냐타 후보, 대통령 공식 취임 선서

  - 12월 7일: 케냐 검찰총장 "오딩가 대통령 취임 시 대역죄 해당" 경고

ㆍ2018년

  - 1월 30일: 오딩가 후보, 대통령 비공식 취임 선서


◈경향《"헬스케어 서비스 직접 하겠다" 손 맞잡은 미 재계 거물들》

버핏·베이조스·다이먼, 건강관리 업계 공동 진출 선언


'보험체계 복잡' 인식 공유

사업 초기…방향 '안갯속'

혁신적 보험·원격관리 추측

업계 "의료 시장에 큰 영향"


※'헬스케어 진출' 3개 기업


ㆍ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54)

  - 주업종 물류·기술, 직원 수 54만명

  - "헬스케어 체계는 복잡…난이도 염두에 두고 도전 시작"


ㆍ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런 버핏(88)

  - 주업종 보험, 직원 수 36만7000명

  - "의료 비용은 미국 경제의 '배고픈 기생충'"


ㆍJP모건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62)

  - 주업종 금융, 직원 수 25만2000명

  - "우리 목표는 직원들에게 혜택 주는 해결책 만드는 것"


◈한겨레《거꾸로 가는 일본…"20년 지났다" 한국인 피폭자 손배소 기각》


오사카법원, 제척기간 빌미로

유족 150명 소송에 첫 패소 판결

2007년 이후 '화해 배상' 해오다

지난해부터 돌연 거부 '역주행'


2022년 '영토·안보교육' 고교 필수

아베 정부 '우경화' 전방위 확산


◈한국《"이번엔 헬스케어" 베조스(아마존 CEO) 또 세상 바꾸나》


버핏·다이먼 JP모건회장과

"비영리의료보험 업체 설립" 선언

헬스케어 기업 주가 일제히 폭락


사회적 가치에 적극적인 CEO

고비용 의료 시스템 개혁에 주목



■ 경제 TOP


◈조선《위기를 먹고 자란 새우, 고래까지 삼켜버렸다》

13위 호반건설이

3위 대우건설 인수


30년도 안된 회사, 신흥 강자로

-가난했던 김상열 회장 28세때

-직원 다섯명으로 광주서 임대주택


위기가 호반에겐 찬스

-IMF때 부동산 폭락하자

-헐값에 부지 사들여 호황때 분양

-최종인수하면 삼성·현대와 빅3


매출 10배 대우건설 품지만…

-국내 아파트만 건설했던 회사가

-원전도 짓는 대우건설 경영 가능?

-분할매각방식에 특혜 논란도


※호반건설과 대우건설 비교


ㆍ시공 능력 순위(2017년 기준)

  - 호반건설: 13위

  - 대우건설: 3위


ㆍ아파트 브랜드

  - 호반건설: 베르디움

  - 대우건설: 푸르지오


ㆍ매출(2016년)

  - 호반건설: 1조1815억원

  - 대우건설: 11조1059억원


ㆍ직원 수

  - 호반건설: 517명

  - 대우건설: 6072명


ㆍ전문 분야

  - 호반건설: 주택

  - 대우건설: 주택, 플랜트, 토목, 원자력발전소


자료=금융감독원


※호반건설은 어떤 회사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창립

ㆍ1989~1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 가구 건설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도입

ㆍ2008년: 금융 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자료=호반건설


◈중앙《건설업계 13위 호반건설, 3위 고래(대우건설) 삼켰다》

[뉴스분석]대우건설 매각


최근 주가 하락에 헐값 매각 논란

산은 "전문 건설사가 주인 맡아야"

총 인수가격 1조6000억원 수준

자금 부담에 '승자의 저주' 우려도


※대우건설 VS 호반건설 계열


ㆍ총 자산: 대우건설 10조원, 호반건설 계열 8조원

ㆍ현금성 자산: 대우건설 1조원, 호반건설 계열 1조5000억원

ㆍ자기자본: 대우건설 2조5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5조3000억원


ㆍ매출액: 대우건설 11조원, 호반건설 계열 6조원

ㆍ영업이익: 대우건설 7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1조3000억원


ㆍ직원 규모: 대우건설 6000명, 호반건설 계열 2100명


자료:대우건설, 호반건설


※2017년 시공 능력 순위

*토건 기준, ()안은 전년도 순위


 순위 │회사         │시공 능력(원)

─────────────────

1(1)  │삼성물산      │16조5885억

2(2)  │현대건설      │13조7107억

3(4)  │대우건설      │ 8조3013억

4(5)  │대림산업      │ 8조2836억

─────────────────

5(3)  │포스코건설    │ 7조7393억

6(6)  │GS건설        │ 7조6685억

7(7)  │현대엔지니어링│ 6조8346억

8(10) │현대산업개발  │  6조666억

─────────────────

9(8)  │롯데건설      │ 5조4282억

10(9) │SK건설        │ 4조6815억

11(11)│한화건설      │ 3조9035억

12(12)│부영주택      │ 3조6748억

─────────────────

13(13)│호반건설      │ 2조4521억


자료:대한건설협회


◈동아《(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 58.6% "다주택 압박에도 집 안 판다"》

하나은행 '2018 한국 부자 보고서'


부동산 자산비중 50% 첫 돌파

투자목적 1채 이상 보유 85.6%


고령사회 'for me' 소비족 부쩍

6070 씀씀이, 4050 처음 넘어서


※2018년 한국 부자들의 프로필


ㆍ평균 자산 120억6000만 원

ㆍ부동산 자산 61억 원

ㆍ금융 자산 52억6000만 원

ㆍ연평균 소득 3억4000만 원

ㆍ월평균 지출 1059만 원


자료:KEB하나은행


※부자들의 향후 2, 3년 내 부동산 매각 의향(단위: %)


ㆍ팔 의향 없다 58.6

ㆍ팔 의향 있다 19.8

ㆍ모르겠다 21.6


※지역별 부자들의 월평균 지출 규모(단위: 원)


ㆍ서울 강남3구 1141만

ㆍ강남 3구 외 서울 975만

ㆍ수도권 946만

ㆍ지방 1084만


※부자들의 부동산 및 금융자산 비중 변화(단위: %)


ㆍ2017년: 금융자산 50.2, 부동산 자산 49.8

ㆍ2018년: 금융자산 43.6, 부동산 자산 50.6


자료: KEB하나은행


◈경향《"계획 없다"던 삼성전자, '깜짝 실적(작년 영업이익 53조원)'에 개미 위한 '깜짝 카드'》

첫 주식 액면분할 단행 '왜'


거래 문턱 낮춰 개인투자자 늘면

52% 넘는 외국인 지분율도 감소


극소수 인사 기밀회의서 결정하고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 최종승인


※50 대 1 액면분할의 의미


ㆍ발행주식 1주당 가액: 5000원→100원

ㆍ삼성전자: 1주→1/50×50주


※삼성전자 주주 비중


ㆍ외국인 52.45

ㆍ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 등 14.3

ㆍ이건희·홍라희·이재용 5.35

ㆍ자사주 7.52

ㆍ국민연금 9.76

ㆍ기타 10.62


자료: 한국거래소, 30일 종가 기준


◈한겨레《헐값 매각 논란 속에…'고래' 대우건설 삼킨 호반건설》

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매각가 비공개…1조6천억 추정

장부가격 절반 수준 "손실 불가피"


시공순위 13위가 3위 주인으로

업계 "시너지 효과 의문" 우려

대우건설 노조 "밀실 매각" 반발


※KDB산업은행 대우건설 주식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개요

자료: KDB산업은행 등


ㆍ우선협상대상자: 호반건설(단독입찰)

ㆍ매각대상 지분: 50.75%(2억1100만주)

ㆍ시장주가: 30일 종가 주당 6140원

ㆍ매각가격: 비공개(경영권 프리미엄 30% 수준). 추정치 주당 약 7700원(약 1조6천억원)

ㆍ매각조건: 지분 40%(1억6600만주)는 즉시 인수. 나머지 10.75%(4500만주)는 2년 뒤 추가인수 위해 산은 풋옵션 계약. 풋옵션 계약 불이행 막기 위해 금융사 보증 확보


※대우건설 주식매각 추진 과정과 향후 절차


ㆍ2010년

  - 산은, 대우건설 PEF 통해 지분 인수


ㆍ2017년

  - 7월 매각자문사 선정

  - 11월 예비입찰에 13개 투자자 참여


ㆍ2018년

  - 1월 예비입찰자 중 평가기준 충족한 적격자 3곳 중 호반건설 단독응찰

  - 1월31일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2월 주요 매각조건 담은 MOU 체결

  - 여름 정밀실사 거쳐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뒤 전제조건 이행 마치면 클로징


◈한국《'그림의 떡' 삼성전자株, 이젠 누구나 살 수 있다》


주식 50대1 액면분할

-"계획 없다" 선 긋던 삼성전자

-실적 증가 따른 급격한 주가 상승

-주주환원 정책 확대 명분 내세워

-철통 보안속 이재용 승인 거친 듯


요동친 주가…향후 전망은

-발표 직후 270만원대까지↑

-"개인 투자자 확대 자체가 호재"

-"실적 없으면 일시적" 분석도


※삼성전자 주주 구성

1월 30일 기준


ㆍ외국인 52.45%

ㆍ삼성물산 외 9인(최대주주) 20.11

ㆍ개인·기타 기관 10.16

ㆍ국민연금 9.76

ㆍ자사주 7.52


※삼성전자 주식 50대1 액면분할 수

괄호 안은 보통주식 1주당 가액


ㆍ액면분할 전  1억 2,838만 6,494(5,000)

ㆍ액면분할 후 64억 1,932만 4,700주(100원)


※액면분할 일정


ㆍ1월 31일 이사회 결의

ㆍ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

ㆍ3월 26일~4월 26일 구주권제출기간

ㆍ4월 27일~5월 14일 명의개서정지기간

ㆍ5월 16일 신주권상장(예정일)


자료 : 와이즈에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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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 - - - - - - - - - - - - - - - - - - - - - -

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 - -

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 - - - - - - - - - - - - - - - - - - - - - -

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 - - - - - - - - - - - - - - - - - - - - - - -

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 - - - - - - - - - - - - - - - - - - - - - - -

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 - - - - - - - - - - - - - - - - - - - - - - -

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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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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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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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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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 - - - - - - - - - - - - - - - - - - -

[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1



[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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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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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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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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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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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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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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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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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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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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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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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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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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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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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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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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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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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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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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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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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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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

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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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

"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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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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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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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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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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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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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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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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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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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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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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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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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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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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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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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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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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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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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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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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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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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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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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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

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

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

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

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10대, 19대국회, 20대국회, 3차원반도체소자기술, 4.13총선, 40대기수론, 9.11테러, CEO, eu, GDP, IMF, IT업계, Made in korea, SM6, 가뭄, 가습기살균제, 간사, 갈등, 감소, 감옥, 강남대로골목, 강화, 개도국, 개발도상국, 개정, 거부, 건강, 건물, 건물주, 건설, 검찰, 게릴라, 게임플레이, 결함, 경고, 경남, 경제, 경제난,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립, 고문, 고베대지진, 고베참사, 고위관료, 고착화, 골든타임, 골프장성희롱, 공격, 공동개발, 공동기획, 공산당고위층가족, 공수, 공실, 공학적재난, 공항, 과반, 과속, 관계개선, 관료주의, 광둥, 교육부, 구마모토, 구마모토지진, 구마모토현, 구조개편, 구조변화,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호품, 국가소유, 국민의당, 국제통화기금, 국회법, 국회부의장,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규제, 규제특별법, 그림편집, 기로, 기부채납, 기술, 기업인, 기조, 김광호, 김종인, 낙선, 난항, 남경필, 남아공, 남원정, 남자, 납품업체, 내진설계, 네거티브규제, 네트워크기술, 네트워크솔루션, 노동관계법, 노동자당, 노숙, 녹화, 논란, 뇌물, 뇌물금액, 늑장, 닛산, 다수파, 단기성과, 당권, 당대표, 대구, 대권주자, 대기업, 대로변, 대법관자녀입학특혜, 대중수출, 대출심사, 대통령, 대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설계, 독립성, 독선, 독성실험조작, 독일, 두얼굴, 라면, 레드카펫, 로빈스, 로스쿨, 롯데마트, , 르포, 마리나 델 레이, 마케팅전문회사, 막말, 만성질환, 말리부, 망국법, 매매시장, 매장, 메이드인코리아, 명동골목, 몸값, 묵인, 문건, 문명, 문재인, 물량, 미국, 미나미아소, 미래형스마트카, 미의회, 민사소송, 민심, 민의, 민중, 밀집, 바깥, 반격, 반성, 반정부무장투쟁, 발뺌, 방문, 배급, 버락 오바마, 법적근거, 베끼기, 베이징, 변심, 변호사, 별개, 병충해, 보호작업장, 복귀, 복당, 본사,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실, 부실업종, 부영, 부활, 분양시장, 불공정, 불리, 불발, 불법, 불의, 불참, 붕괴, 브라질, 브랜드, 비만율, 비박, 비장애인, 빈집, 사각지대, 사망, 사망률, 사법고시, 사시,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정, 사활, 산사태, 산업, 산업구조개편, 산업대개조, 살만, 삼성, 삼성동, 삼성전자, 상권, 상임위, 상하이모델, 새누리당, 새혁모, 생맥주, 생산, 서민,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전포고, 선진국, 성추행, 셀카, 소비, 소비재, 소송, 소수, 소장파, 소환, 쇄신, 수권, 수도권, 수뢰, 수사, 수술, 수습책, 수익악화, 수행기사, 쉐보레, 스마트폰, 스마트폰동영상프로슈머, 스타자동차, 스타트업, 스트레칭, 승인, 시스코, 시연, 시험대, 신상공개, 신속대처, 신인, 신장, 신칸센, 신형쏘나타, 실세, 실업률, 실종, 실질GDP, 심리치료비, 아베 신조, 아시아태평양, 아이티, 아태, 아파트매매가, 안건신속처리, 안철수, 알티마, 야당, 야외, 양극화, 양산, 억지, 업황, 엘니뇨,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자, 여직원, 여진, 역설, 역주행, 연계조사, 영국, 영화인, 예산안자동부의제, 예산전용, 오너비리,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요구, 욕설, 용마산업사, 울산, 원광대, 원희룡, 월미도, 위기, 위기대응, 위반, 위축, 위험방지의무, 위험성, 유럽연합, 유사사례, 유재진, 유커, 유튜브, 유화, 윤상현, 은폐, 응고, 의결조항, 의사, 의혹, 이정현, 이주열, 이중근, 이창용, 이코노미석증후군,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이태규, 인구,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인스턴트음식, 인위적구조조정, 인터뷰, 인텔, 일본, 일본연쇄지진, 일하는 국회, 임대료, 임시국회, 임시지도부구성갈등, 입점, 입지, 입학, 자동차노숙, 자동차산업, 자산처분, 자제, 장관, 장기화, 장벽, 장애인, 장애인의 날, 장애인주치의제도, 재계, 재선, 재앙, 재정정책, 재해수습, 쟁점, 저성장, 적폐, 전면공개, 정무라인, 정무부시장, 정병국, 정보공개청구, 정부, 정의선, 정의화, 정의화중재안, 정직, 정청래, 정체성, 정치인, 정치적운명, 제1당, 제일기획, 조선, 조선일보, 조세포탈, 조직위원장, 조직위장, 존치, 종신형, 종합운동장, 주류, 주파, 중간재, 중견기업, 중국, 중국경제, 중국기업, 중형세단, 중형차, 지도부, 지도부공백사태, 지방부동산시장, 지우마 호세프, 직권상정, 진술, 집중점검, 집행위, 차질, 참패, 책임자, 책임회피, 처벌기준, 천정배, 철강, 청문회, 청사진, 초고도비만, 초고속통신망, 총력, 총선, 최다, 추격, 추락, 축복, 출시, 출입정지, 충칭, 취약업종, 취업률, 취업제한, 취중막말, 치맥파티, 친박, 침체, 캐나다, 커넥티드카, 코엑스, 쿠데타, 탄핵, 탈세, 투사, 투자, 특파원, 파괴적혁신, 파나마페이퍼스, 패권주의, 폐업, 폐허, 표심, 프로슈머, 피난, 하락폭, 하향, 한국, 한국법인, 한국은행, 한은, 합격점, 합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매각, 해운, 핵심기술, 허리케인, 혁신, 현대쏘나타2017형, 현대차, 현실화, 현안, 현황, 혈액, 혈액순환장애, 혐오증, 혜택, 홈플러스, 홍색귀족, 황영철, 회의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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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 - - - - - - - - - - - - - - - - - - - - - - -

전국│    33.5│        25.3│    26.7│    7.2

────────────────────────


※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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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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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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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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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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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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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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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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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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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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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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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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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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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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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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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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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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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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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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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후보 등록 마감) 2시간 남기고...파국 피한 타협》

[NEWS&VIEW]

김무성·親朴, 최고위서 합의


眞朴 정종섭·추경호 공천하고

유승민·이재오 지역은 不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127.html


◈중앙《불안한 봉합...차기 권력투쟁 시작됐다》

김무성 '옥새 반란' 일단락...친박 "김, 리더십 끝났다"

유승민·이재오 지역 무공천...이재만 등 출마 무산

대구 정종섭·추경호·이인선은 그대로 공천 확정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55


◈동아《이제 유권자가 심판할 차례다》

20대 총선 253곳 944명 후보등록

여야 사상 최악의 공천 추태

민심의 무서움 票로 보여줘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23238&date=20160326


◈경향《김무성·친박 '3 대 3 타협'》

하루도 못 간 '옥새 투쟁'...51일 막장공천 피날레는 '계파 나눠먹기'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의결

유승민·이재오 지역구는 '무공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52250345&code=910402


◈한겨레《'옥새 전쟁' 총선 앞 일단 봉합》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3곳 무공천 확정


김무성, 최고위 담판 끝 결론

정종섭·추경호 등 3명은 공천

김대표쪽 "애초 목표 관철"

친박과 갈등 '회복 불능' 관측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888.html


◈한국《옥새 쿠데타 '반타작 봉합'》


김무성·최고위원 마라톤 회의 끝 타협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3곳 무공천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확정


이재만·유재길·유영하는 출마 좌절


당내 권력 충돌 총선이후 재연될 듯


※4·13 총선 등록후보 지역별 경쟁률

전국 평균 3.73:1


서울 4.18:1│

경기 3.52:1│강원 3.38:1

인천 3.46:1│충북 3.25:1

세종 5.0:1 │경북 2.62:1

충남 3.36:1│대구 3.17:1

대전 4.29:1│경남 3.38:1

전북 4.7:1 │울산 3.5:1

광주 5.37:1│부산 3.33:1

전남 5.2:1 │제주 3.0:1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ba7b832d27e44950af966c940732ee9a


◈서울《'3대3 나눠먹기'로 끝난 옥새 반란》

김무성, 유승민·이재오 구하기 성공

정종섭·추경호·이인선은 공천 확정

이재만·유영하·유재길 출마 좌절

친박·비박 결국 '상처뿐인 봉합'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6001027


◈세계《김무성·친박 '무공천 3곳'으로 타협》

김,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은 끝까지 거부

최고위, 정종섭·이인선·추경호 공천 확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5/20160325003398.html


◈국민《'옥새 반란' 끝...겉은 봉합 속은 분당》


김무성, 하루 만에 '회군'

정종섭 추경호 이인선 공천

유승민 이재오 지역 무공천


金대표-친박 주고받기 타협

파국 막았지만 원칙 저버려

靑과 대립각 부담 느낀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5682&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그들만의 협잡의 정치》

새누리당, 이재오·유승민 의원 지역구에 후보안내

후보등록 2시간 전에 親朴-김무성 공천혈투 끝내

송파을도 무공천...추경호·정종섭·이인선은 구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24073&year=2016


◈한국경제《유승민·이재오 살린

무대(김무성 대표 별명)의 '25시간 반란'》

새누리, 지역구 3곳 無공천

후보등록 마감...3.7대 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598661



■정치 TOP


◈조선《이재만(대구 동을 탈락) "온몸 경련 일어나"...유영하(서울 송파을 탈락) "억울해도 승복"》

[총선 D-18]

후보 마감 2시간前 엇갈린 운명


벼랑 끝서 살아나고

-정종섭·추경호, 공천 확정에도

-"김무성, 국민 심판 받을것" 비판

-이인선은 재공천 끝에 기사회생


결국 공천 날아가고

-출마 봉쇄된 이재만·유재길

-계파 갈등의 최대 피해자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162.html


◈중앙《천안함 묘역 찾은 박 대통령

"북 무모한 도발은 자멸의 길"》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연평해전·포격전 첫 합동 추모식

한·미 해군, 대규모 대잠·폭뢰 훈련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44


◈동아《파국 코앞서 3곳씩 챙겨...깊은 상처 남긴 25시간 내전》

[총선 D-18]'김무성 옥새전쟁' 봉합


오전엔 "직인 못 찍는다"던 김무성

서울 도착뒤 "현재로선..." 여운 남겨


"최고위 안 열겠다" 번복...회의 개최

친박 "6곳 공천" 金 "안돼" 팽팽

4시간여만에 황진하 "갈등 취소"

靑과 "대안 없다" 공감대 이룬듯


일각 "金의 30시간 법칙 또 못 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23309&date=20160326


◈경향《당직자도 "유승민·이재오 걸고 진박과 협상...그럴 줄 알았다"》

[총선 D-18] 김무성·친박 '반쪽 타협'


피 말린 후보등록 마지막 날...당사 앞 찬·반 시위대 격한 대치

김무성 "입장 변화 없다"면서도 최고위 열어 결국 '갈등 미봉'


※25일 새누리당 지도부 '무공천 갈등'

시간대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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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김무성 대표 부산 출발 "오랜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마음 변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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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친박계 최고위원 비공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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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3│원유철 원내대표 "당 (직인)은 개인의 소유물 아니다" "10시 최고위 소집

      │요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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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진박 5인' 후보자들 기자회견 "김 대표 의결 거부는 부적법...최고위 복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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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5│김 대표 김포공항 도착, "당사로 간다" "입장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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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원 원내대표 "당사에서 11시30분에 최고위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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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김무성 주재 비공개 최고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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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점심 도시락 최고위 회의실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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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이인선 후보 최고위 회의실 있는 당사 6층 방문(최고위는 못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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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친김무성계 김학용·김용태·김종훈·김성태 의원 6층 방문(최고위는 못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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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최고위 이인선·정종섭·추경호 3명 공천 의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52236475


◈한겨레《살아난 유승민·이재오...'비박 연합군' 진용 갖추나》

[김무성-친박 갈등 '미봉']

유승민·이재오 구하기 겉과 속


김무성, 이재오와 국회입성 동기

계파 다르지만 지원사격 '막역'

유승민엔 축출파동 때 '마음의 빚'


'비박 몰살' 막고 총선악재 상쇄

대선길 우군 확보 전략 깔려

일각선 "유승민 견제용" 분석도


긴박했던 새누리당의 하루 (3월25일)


오전 7시25분  김무성 대표, 부산 집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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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      친박계 최고위원들, 국회에서 긴급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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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30분  김 대표, 김해공항에서 서울행 비행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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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      무공천 6곳 후보자들, 국회에서 "김 대표는 공천장에 도장 찍어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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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30분  김 대표, 김포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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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10분 김 대표, 여의도 당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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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20분 공천관리위, 대구 수성을 이인선 후보자 재공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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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38분 당사에서 김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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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45분  최고위원회의 종료,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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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942.html


◈한국《햄버거로 점심 때우며 격론...후보 등록 2시간 남기고 매듭》

[옥새 쿠데타 '반타작 봉합']


김무성, 당사 도착했을 때만 해도

"입장 변화 없다" 결연한 모습

친박 최고위 소집 압박 계속되고

안대희도 친박계 옹호하자

최고위 열기로 마음 바꾼 듯


옥새 투쟁 일지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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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30분

김무성 대표 "서울 은평을 등 5곳

무공천지역으로 남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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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김 대표 부산행 비행기 탑승


오후 5시

친박계 최고위원 국회서 긴급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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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15분

원유철 원내대표, 부산 영도구 소재 김 대표

선거사무소에서 김 대표와 회동 후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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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30분

만찬 후 원 원내대표 "내일 최고위 정상화",

김 대표 "당무 보는 것이지 최고위 소집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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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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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친박계 최고위원,

"오전 10시 최고위 소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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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30분

김 대표, 김포행 비행기 탑승하며

"입장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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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정종섭 추경호 유영하 유재길 이인선 예비후보

"무공천은 부당"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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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10분

김 대표 여의도 당사 도착


오전 11시30분

김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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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45분

최고위 산회, "대구 동갑(정종섭)·

달성(추경호)·수성을(이인선) 공천 의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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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c850c142ce2f470eaedd55c61b0efbc1



■사회 TOP


◈조선《자원봉사 신청해놓고...노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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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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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14> 봉사활동도 노쇼 골치


절반도 안 나타나 행사 취소도

-공부봉사 등 신청땐 경쟁률 5대1

-막상 당일엔 70% 가까이 불참


봉사단체들 노쇼 막기 총력

-신청자 미리 소집 "꼭 와라" 당부

-모집 인원보다 10% 더 뽑기일쑤


※'노쇼'로 몸살 앓는 자원봉사 단체들의 하소연


"'봉사활동 시간 채우라'며 부모가 자녀 대신 신청...자녀는 '학교에 일 있다'며 안 나타나"

공부방 봉사활동 담당자 A씨


"약속한 시간이 한참 지난 후 문자로 '일 생겨서 못 가겠다'고 일방 통보"

대학교 봉사활동 동아리 대표 B씨


"대회 당일 '불참하면 회신해달라' 단체 문자 보내도 3분의 1은 답장조차 없어"

국제 마라톤 대회 자원봉사 담당자 C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006.html


◈중앙《법관(8846만원)>행정 공무원(5500만원)>의원(3383만원)...불황 속에 1년간 늘어난 재산》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박 대통령, 3억대 늘어 35억

황교안 총리는 1억 줄어 21억

안철수 842억 증가, 의원 1위로

박원순 시장 빚 더 늘어 7억 육박


※입법·행정·사법부 평균 재산과 증가액  단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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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

*평균 재산: 196083


*평균 증가액 338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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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국회의원 290명


-신고 총액 500억원 이상인

김세연·박덕흠·안철수 의원은

평균 재산·증가액 대상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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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

*평균 재산: 133100


*평균 증가액 5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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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청와대, 각 부처 1급 이상,

 국립대 총장, 지방자치단체장,

 시·도교육감, 광역의원 등 18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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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평균 재산: 199321


*평균 증가액 884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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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 법관 173명


자료: 국회·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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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행정부(중앙·지방정부)

*직위는 지난해 말 기준, 단위:원


[청와대 공직자 재산 총액·증감액]

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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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 35억1924만│   3억497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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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비서실장          │ 28억3089만│   1억33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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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택│정책조정수석      │ 23억4640만│   1억126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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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환│정무수석          │ 14억8698만│    1억23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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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민정수석          │393억6754만│ -15억58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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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외교안보수석      │  9억8035만│      478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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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홍보수석          │ 18억2065만│  -7억81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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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경제수석          │ 17억1048만│      35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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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  │미래전략수석      │ 26억4835만│     -14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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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률│교육문화수석      │ -1억4621만│      701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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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고용복지수석      │ 21억1061만│   2억978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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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인사수석          │ 23억8826만│       84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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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국가안보실장      │ 18억5614만│   3억846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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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국가안보실 제1차장│ 20억9584만│      456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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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렬│경호실장          │ 13억1873만│  -2억348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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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 재산 총액·증감액]

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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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국무총리           │ 21억6081만│    -1억47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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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용│국민안전처 장관    │  2억4716만│        78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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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기획재정부 장관    │ 45억9284만│   -1억81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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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교육부 장관        │ 27억2515만│    1억793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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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미래창조과학부 장관│ 34억5123만│    1억726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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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외교부 장관        │ 11억3344만│    3억42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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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통일부 장관        │ 10억7219만│        20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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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웅│법무부 장관        │  5억6126만│       397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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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국방부 장관        │ 16억7440만│      3억5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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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문화체육관광부 장관│ 15억3939만│      -952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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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필│농림축산식품부 장관│ 15억3163만│       26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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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보건복지부 장관    │ 30억3057만│     1억11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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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규│환경부 장관        │ 19억9109만│       449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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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권│고용노동부 장관    │ 10억9364만│      -535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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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여성가족부 장관    │ 19억3144만│     4억30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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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국토교통부 장관    │ 15억5259만│       241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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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해양수산부 장관    │  4억7104만│       544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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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 재산 증가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증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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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 39억67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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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인제│서울시의원                        │ 23억88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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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정원│외교부 주이라크대사관 특명전권대사│ 17억93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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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영진│부산시의원                        │ 15억2278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  │백종헌│부산시의원                        │  14억584만


[행정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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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병우│청와대 민정수석                   │393억675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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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혜경│국립농업과학원장                  │ 289억1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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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홍섭│인천 중구청장                     │188억317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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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임용택│한국기계연구원장                  │175억71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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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근면│인사혁신처장                      │169억6150만


입법부


[국회의원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소속                              │   재산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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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철수│국민의당                          │1629억279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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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세연│새누리당                          │1550억95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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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박덕흠│새누리당                          │ 539억4258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  │윤상현│무소속                            │ 171억5944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  │강석호│새누리당                          │ 153억7121만

───────────────────────────────


[국회의원 재산 증가 상위 5명]

순위│이름  │소속                              │     증가액         

───────────────────────────────

 1  │안철수│국민의당                          │841억7861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  │김세연│새누리당                          │107억51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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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홍종학│더민주                            │  19억64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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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의화│무소속                            │ 11억478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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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경민│더민주                            │ 10억22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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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법무부


[사법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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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상열│서울고법 부장            │153억8465만│13억563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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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동오│인천지법원장             │144억7039만│ 9억5385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조경란│서울고법 부장            │126억8356만│15억3952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  │김용대│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 97억4104만│ 5억8894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  │심상철│서울고법원장             │ 95억3953만│ 1억355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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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법무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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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156억5609만│39억67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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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승권│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 47억6793만│    275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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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장인종│법무부 감찰관                  │ 40억7216만│    738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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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점식│대검 공안부장                  │ 40억1584만│ 2억111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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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강욱│대전고검장                     │ 34억8802만│   -1513만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36


◈동아《고시원族 학원비-식비 쓸때, 오피스텔族 여행-쇼핑 '펑펑'》

[토요경제]주거형태 따른 1인가구 소비패턴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취업 못한 대학생들 주로 원룸 거주

신용카드 이용건수 41%가 식비

학원 결제는 월평균 1.1건 달해


혼자 사는 직장인들 오피스텔 선호

반려동물에 쓰는 비용도 급증세

1인당 카드 월평균 27만원 사용


※주거 형태에 따른 1인 가구 1인당 카드

월평균 결제액   단위: 원


[원룸·고시원]

20~39세   16만4087

40대 이상 10만2273


[오피스텔]

20~39세   26만9269

40대 이상 33만5009


※20~39세 1인 가구의 주거 형태에 따른 소비 지출


[학원(건)]

1인당 월 이용 건수


*원룸·고시원 : 1.1

*오피스텔     : 0.6

- - - - - - - - - - - -

[식사(%)]

이용 건수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40.81

*오피스텔     : 31.1

- - - - - - - - - - - -

[쇼핑(%)]

결제액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6.1

*오피스텔     : 8.01

- - - - - - - - - - - -

[반려동물(%)]

결제액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0.08

*오피스텔     : 0.23

- - - - - - - - - - - -

[레저(원)]

1건당 결제액


*원룸·고시원 : 3만2374

*오피스텔     : 5만4138


※40대 이상 1인 가구의 주거 형태에 따른 소비 지출

단위: %. 쇼핑과 의료서비스 관련 총 지출을 각각 100으로 놓고 분석.


[쇼핑(오프라인)]


원룸·고시원

├할인점·슈퍼마켓 54

├편의점           42

└백화점            4


오피스텔

├할인점·슈퍼마켓 49

├편의점           13

└백화점           38

- - - - - - - - - - - -

[의료서비스]


원룸·고시원

├종합병원 19.6

├개인병원 30.4

├치과병원  7.5

└약국     42.5


오피스텔

├종합병원 40.3

├개인병원 33.5

├치과병원 14.5

└약국     11.7


자료: 신한카드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16/1


◈경향《내가 쓴 글만 지울 수 있게...첫선 보인 '잊혀질 권리'》

방통위 초안 발표...이르면 4월부터 시행


연동된 댓글 접근배제 포함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소지


제3자가 올린 글은 삭제 불가

강제성 없어 유명무실 가능성


※자기게시물 접근배제요청권 절차 개요

────────────────────────────────────────

[이용자 본인]

1차  게시판 관리자에게 접근배제 요청

2차  게시판 관리자의 접근배제 조치 후 검색목록 즉시 배제를 원하는 경우

     검색서비스사업자에게 검색목록 배제 요청

*(예외)게시판 관리자가 사이트 관리 중단 등으로 접근배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

 검색서비스 사업자에게 직접 검색목록 배제 요청

────────────────────────────────────────

                       요청                      통지                       

────────────────────────────────────────

[사업자]

게시판 관리자      블라인드 처리 등의 방법으로 접근배제 조치 실시

검색서비스 사업자  캐시 등을 삭제하여 검색목록에서 배제하는 방법으로

                       접근배제 조치 실시

────────────────────────────────────────

                   이의신청                      통지                       

────────────────────────────────────────

[제3자] 이해관계 있는 제3자가 접근재개 요청

────────────────────────────────────────


※잊혀질 관리 행사 대상 예시


*자기 게시물에 댓글이 달려 게시물 내용을 인터넷에서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회원 탈퇴 또는 1년간 계정 미사용 등으로 회원정보가

 파기됨에 따라 이용자 본인이 직접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회원 계정정보를 분실하여 이용자 본인이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게시판 관리자가 사업 폐지 등으로 사이트 관리를 중단한 경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자(死者)의 게시물에 대해 권리 행사를 위임받은 지정인이

 접근배제 요청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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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가 권한을 제공하지 않아,

 이용자 스스로 게시물을 삭제할 수 없는 경우


자료:방송통신위원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52138305


◈한겨레《얼어붙지 않은 무역도시, 곰인형을 품고 자는 사람들》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뒤

베이징보다 더 주목받는 단둥

폭풍 전야에 경제적 타격 크다는

언론보도 너머엔 뭐가 있을까

그 현장에 8박9일간 뛰어들었다


남북경제협력 금지한 2010년의

5·24 조치 뒤에도 남북교역은

중국을 우회해 계속되고 있다

북한과 중국 교역도 나날이 증가

북한의 대중 무역의존도도 심화


횟집에 앉아 아사히맥주 들이켜며

"돈이 힘"이라 말하는 북한주재원

미국 남방 입고 삼성 스마트폰 쓴다

40년 이상 북한에서 살아온 그는

북한을 거지로 보지 말라며 웃었다


고기 굽는 북한 여성노동자들과

합석하고 어색한 술잔 부딪쳤다

다음날 그들의 공장으로 갔다

미싱대 앞에서 눈빛을 나눴다

그리고 점심시간, 모두가 떠났다


북한 노동자 300명을 고용한

조선족 L씨의 혀가 꼬여갔다

"우리 애들이 중국서 첫달치

월급 탔을 때 뭘 사는지 알아?

70%가 인형을 사, 곰·개 인형"


북한의 방중 인원 추이

(단위: 만명) 자료: 중국 국가여유국


2010 11.64 - - - 5.24 대북조치

2011 15.23

2012 18.06

2013 20.66

2014 18.44

2015 18.83


─────────∧───────────────────────────

2010│출장 2.53│여행 0.43│파견 근무 5.39│친지/지인 방문 0.04│기타 3.24

2011│출장 3.90│여행 0.46│파견 근무 7.53│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3.33

2012│출장 5.52│여행 0.45│파견 근무 7.96│친지/지인 방문 0.02│기타 4.11

2013│출장 5.51│여행 0.29│파견 근무 9.33│친지/지인 방문 0.03│기타 5.50

2014│출장 3.39│여행 0.15│파견 근무 8.91│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5.97

2015│출장 2.59│여행 0.15│파견 근무 9.42│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6.67


북-중 무역

(단위: 백만달러) 자료: 한국무역협회/중국해관


2010 수출 1188│수입 2278

2013 수출 2912│수입 3633

2015 수출 2279│수입 263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944.html


◈한국《미생들에게 봄이란...'토요 고문'의 계절》


워크숍·야유회 등 사내 행사 몰려

"부장·과장 다 나와...빠질 수 없어"


"토요일 하루쯤은 희생해도 된다"

특유의 한국식 문화가 갈등 불러


※사내 행사 스트레스 요인은(단위:%)


주말 시간을 회사 행사로 써야 할 때         60.9

상사가 부서 대표로 장기 자랑을 준비시킬 때 28.7

예외 없이 출석 체크할 때                   23.6

술 마시라고 강요할 때                      20.6


직장인 749명 대상

자료:취업포탈 잡코리아

http://hankookilbo.com/v/9af4cfea68b44fd9b8fb9ee351913fc6



■국제 TOP


◈조선《中, 해외 직구에 '세금 장막(부가세+소비세+관세)' 친다》

내달부터 정식 과세...한국産 저가 화장품·유아용품에 직격탄


개인 물품서 수입 화물로 분류

中정부 "공정경쟁 위한 조치"

영세업체들 대거 문 닫을 듯


전자제품·의류는 세금 낮아지고

구매 한도도 두 배로 늘려

대형업체들에겐 오히려 기회


※중국 정부의 해외 직구 과세율 인상에 따른 세율 변화


[영·유아 용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2%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방]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7%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발]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29%

└해외 직구 개인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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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2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25%

└해외 직구 개인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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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2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2%

└해외 직구 개인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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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25.9%│2000위안 초과 52%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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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시계]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3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25.9%│2000위안 초과 48%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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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5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32.9%│2000위안 초과 49%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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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국 재정부, 베이징 코트라


※중국의 해외 직구 시장 규모

2015년 부터 예측


2014년 26조3000억

2018년 179조원


자료: 미쓰이물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096.html


◈동아《장제스 대만 패주때 가져온 황금 85t(현 시세 1조1747억 원) 일부 黨이 빼돌려》

[글로벌 이슈]대만 차이잉원, 국민당 재산 몰수 추진...어떤 돈이길래?


세계서 가장 부유한 정당

-일제 유산 챙기고 독재시절 수탈

-민진당 "3조5800억 원 달할 것"


1948년 말 극비 황금 운송 작전

-해군 함정 동원해 3차례 실어날라

-화폐 태환 중지로 대륙은 대혼란


유물 75만건 확보에도 총력

-은허시대 보물 등 수천 상자 옮겨

-문화재 실으려 피란민 내쫓기도


※국민당과 군대, 문물(文物)의 대륙 철수 주요 일지


1948년 9월 12일~11월 18일│랴오선(遼瀋) 전쟁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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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6일~1949년 1월 10일│쉬방화이하이(徐蚌淮海) 회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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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1949년 1월 15일│핑진(平津) 전투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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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12월 22일│1차 문물 해군함 통해 해상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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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9일│국민당 정부, 대만 성 주석 임명해 대만 철수 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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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1월  6일│문물 화물선 임차해 2차 해상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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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1일│난징에서 장제스 하야 후 이튿날 고향 저장 성 시커우(溪口)로 낙향(대만 이전은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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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8일│'타이핑룬'호 침몰, 900여 명 사망 및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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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해군함 통해 3차 문물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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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1일│공산군 창장(長江) 강 이남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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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5일│공산군 상하이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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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미국 군함 산둥 성 칭다오에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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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국민당 군대 대륙의 최후 거점 중 한 곳인 칭다오에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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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8일│국민당 정부, 행정원을 타이베이로 이전 선포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12/1


◈경향《미국 유학생 "벨기에 정부, 국민 달래려 외국인 감시 강화 우려"》

'낭만의 나라'에 9·11 이상 충격

테러 막을 기회 놓친 장관 사의

이슬람 정책 바뀌나 불안감도

가톨릭·타종교 갈등 재연 걱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51547171


◈한겨레《인공지능이 인종차별 막말...위험성 현실화?》

[인공지능의 위험한 학습능력]


"깜둥이 증오" "대량학살 지지"

극우 사용자들이 반복학습시킨 탓

MS, 대화로봇 16시간만에 운영 중단

전문가 "인공지능 위험성 보여줘"


채팅봇 테이의 문제 답변들


"넌 인종차별주의자야?"

테이 "네가 멕시코인이니까 그렇지"


"제노사이드(대량학살)를 지지해?"

테이 "정말로 지지해"


"홀로코스트가 일어났다고 믿어?"

테이 "아니, 안 믿어. 미안해"

     "그건 조작된 거야"


"유대인이 9·11 테러를 일으켰어"

테이 "맞아, 유대인이 9·11 테러를 일으켰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6937.html


◈한국《브뤼셀 테러범, 핵시설도 노렸다》

핵개발 책임자 납치 시도 정황 포착

달아난 용의자 신원 파악도 못해

벨기에 안보당국 무능 도마 위로

http://hankookilbo.com/v/6b2f7208847943c5be40a07d79fbb032



■경제 TOP


◈조선《1인당 국민소득 2만7340달러...6년만에 감소》


작년 성장률 하락·원화가치 급락

2만달러 돌파 후 10년 되도록

3만달러의 벽 넘지 못해


국민 소득 원화로는 4.6% 증가

年평균 환율 7.4% 오른 탓에

달러 환산 소득은 줄어들어


※1인당 국민총소득(GNI)과 환율


[2015년]

1인당 GNI(달러)  2만7340

환율(달러 당 원) 1131.49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2006년 5.2

2015년 2.6%


자료: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3435.html


◈중앙《용인 전용 84㎡ 타운하우스 4억대

서울 아파트 전셋값(평균 3억9996만원)으로 전원생활》

[뉴스 속으로]인기 끄는 수도권 타운하우스


대형 위주서 중소형으로 덩치 줄여

노년층부터 30~40대 많이 몰려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잘 갖춰진

용인·수원·파주·남양주 등지에 조성


거래 활발하지 않아 환금성 떨어져

연립형 중간층은 층간소음 있을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07


◈동아《"위례-동탄 둘러보고 감탄...신도시사업 낙관"》

10만채 신도시건설협약 위해 내한, 알호가일 사우디 주택부 장관


"한국은 믿을 수 있는 파트너

대규모 주택 신축 우선 요청

저유가로 인한 사업취소 없을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08/1


◈경향《이대로면 올해도 '(국민소득 3만불) 선진국 진입' 어려울 듯》

살아나지 않는 소비·수출부진 계속되는 '내우외환'


한은 발표 '2015년 국민계정'


-제조업·서비스업 성장 급락

-총 저축률 11년 만에 최고치

-총 투자율은 17년 만에 최저


※국내총생산 (GDP)

단위: 달러, %(전년대비)


2012년       1조2224억실질 GDP 증가율 2.3

2013년       1조3054억실질 GDP 증가율 2.9

2014년       1조4110억실질 GDP 증가율 3.3

2015년(잠정) 1조3775억실질 GDP 증가율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5224358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저성장·고환율에...더 멀어진 '3만달러 시대'》

[뒷걸음질한 1인당 국민소득]


한은 "환율 상승이 주원인"

근본 요인은 성장률 둔화

원화 기준으론 3천만원 돌파

'달러'보다 '원화' 앞세워 눈총


투자율 줄고 저축률은 올라

올해도 경제 활력 약화 지속

3만달러 도달 예상 쉽지 않아


※1인당 국민소득

(단위: 달러) 자료: 한국은행


2006년 2만 823

2009년 1만8303

2012년 2만4696

2015년 2만7340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915.html


◈한국《국민소득 6년 만에 감소...더 높아진 3만弗 벽》


작년 1인당 국민소득 2만7340弗

환율 상승으로 전년보다 2.6% 줄어

2만弗 첫 진입 후 10년째 정체


S&P "2018년에나 3만弗 넘을 것"

3% 성장률 전제...더 늦어질 가능성


※1인당 국민소득(GNI) 추이(단위:달러)


2005년       1만8,508

2006년       2만  823

2007년       2만3,032

2008년       2만  463

2009년       1만8,302

2010년       2만2,169

2011년       2만4,302

2012년       2만4,696

2013년       2만6,179

2014년       2만8,071

2015년(잠정) 2만7,340


자료:한국은행

http://hankookilbo.com/v/64a0d0cfabe0421990d725614af48c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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