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14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9·9절(北정권 70주년 기념일)에 막혔나, 날짜 빠진 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9월 평양만 합의


리선권은 "날짜 다 돼있다" 조명균은 "상황보며 더 협의해야"

北 '9·9절 직전' 제의한 듯… 靑 "9월 10일 이후, 北이 정할 것"


❍ 한전, 2분기 적자만 6871억

-탈원전 이후 3분기 연속적자 기록

-6년 만에 최악 실적, 빚도 최대치


❍ 文대통령 "국민연금 개편안 납득 안돼"

-"국민동의 없는 일방개편 없다"


❍ 북적이는 터키 환전소… 리라貨 쇼크에 아시아 증시 휘청


❍ 기존 편의점 근처엔 경쟁사 편의점도 못 연다

-정부, 소상공인 대책 16일쯤 발표

-최저임금위원 추천권 줄 가능성


◈중앙《9·9절(북한 정권수립일) 지난 9월에… 평양서 정상회담》

남북 합의… "11~15일 사이 가능성"

북한은 9·9절 행사로 진행 희망

남측, 한·미 공조 감안해 거부한 듯

미국 "남북관계·북핵 따로 못 가"


❍ 아시아 증시 덮친 터키 쇼크… 코스피 1.5% 하락

-미국 제재로 터키 리라화 폭락 탓

-닛케이 2%, 항셍지수 1.5% 내려

-신흥국 전체로 위기 확산 우려


◈동아《정부(1960~90년대)에서 국민(2000년대)으로… 대한민국 중심이동》

[대한민국 70년]동아일보 기사속 연관어 빅데이터 분석


❍ "입국장 면세점 도입 검토" 규제혁신 릴레이

-文대통령, 靑 수보회의서 지시

-"국민연금 개편안 나도 납득 안돼

-사회적 합의 없는 개편 없을 것"


❍ 판문점서 다시 만난 남북 고위급


❍ 평양회담 합의 뒤… 北 "문제 해결 안되면 일정 난항"

-내달 중순 평양서 남북정상회담

-北, 경협-제재완화 조건 걸어 압박


❍ 안전진단 안받은 BMW 운행정지 명령

-1만여대 대상… 국토부 오늘 발표

-부처 조율 거쳐 시행시기 결정


◈경향《문 대통령·김 위원장 3차 회담, 내달 중순 평양 개최》

남북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판문점선언 이행 상황 등 점검"

9·9절 등 감안, 날짜 추후 확정


❍ 네 번째 만남은 '맑음'


❍ "국민연금 개편… 국민 동의해야"

-문 대통령, 여론 반발 진화


❍ 정부, 오늘 BMW 운행정지명령 발동할 듯

-안전진단 미이행 차량 등 대상

-국토부 장관, 담화문 발표 예정


❍ 조양호 한진 회장, 이번엔 '위장 계열사' 검찰 수사 받는다

-공정위, 처남 회사 4곳 누락 고발


◈한겨레《남북, 9월 평양 정상회담 합의…북 "관계개선 장애물 제거" 요구》

고위급회담서 공동보도문 채택

정부 쪽 "중순께 회담 가능성 커"

4·27 판문점선언 적극 실천 협의


❍ "국민연금, 국민 동의없이 개편 안해"

-문 대통령, 보험료 논란 등 진화

-"노후소득 보장 확대가 기본원칙"


❍ 터키 리라화 연일 폭락, 신흥시장 강타

-미 보복관세 여파…세계증시 위축

-남아공·인도·러시아 통화 등 급락


❍ 또 곁가지 캐는 드루킹 특검

-송인배 불러 드루킹과 무관한

-강금원 회사서 받은 돈 추궁

-민주당 "특검 수사범위 벗어나"


◈한국《남북 평양회담 '날짜 빈칸'… 연막탄 뿌린 北》

[뉴스 분석]

내달 3차 정상회담 합의


구체적 회담 일정은 아직 합의 안돼

리선권 "문제 해결 안되면 일정 난항"

북미 협상 진척 없는데 불만 표시


폼페이오 4차방북 성과가 회담 변수

文대통령 중재 외교 다시 시험대에


❍ "비정규직 '0' 기대했는데… 돌아온 건 해고"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1년의 그림자


-심사 탈락한 비정규직 대량 실직 위기

-급여·인사 차별 '무늬만 정규직' 양산


❍ 文대통령 "국민연금 일방적 개편 없다"


-"노후소득 보장 확대가 복지 기본원칙

-국정정보 정확히 홍보해야" 부처 질책


-규제혁신 3탄 '입국장 면세점' 검토 지시


❍ 장자연 사망 전 1년치 통화 기록 사라졌다

-檢·법원 오가는 중 누군가 빼낸 의혹


◈서울《文대통령·김정은 새달 중순 평양서 만난다》

남북 고위급회담서 '정상회담' 합의

文, 우리 대통령으론 세 번째 방북

靑 "北 9·9절 감안, 초순은 힘들 것"

교착상태 빠진 비핵화 '돌파구' 주목


❍ 다시 손잡은 남북


❍ '빛난 전투' 조선의용대 주둔터 잡초만 무성

윤창수 베이징특파원

[항일투쟁 발자취를 찾다]

<상>中타이항산맥 전투


❍ 文 "입국장 면세점 도입 검토하라"

-"국민 불편 덜어주는 것이 혁신"

-중견·중소기업 혜택 방안 지시


◈세계《남북정상회담 내달 평양서 열린다》

고위급회담 "9월 개최" 합의


구체적 날짜는 공개 안해

조명균 "北 일정·상황 감안"

9·9절 이전에는 어려울 듯

리선권 "날짜도 다 돼 있다"

9월 11~14일 개최 유력시


❍ 또다시 손잡은 남북


❍ 목숨까지 바쳤던 열사들의 혼…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 곳곳에

[광복 73돌 특별기획]


-윤봉길 의거지 등 中·美·日 산재

-국외에 있어 관리·유해 봉환 한계

-흔적 사라지고 개발 등에 훼손도


❍ 한전 6년 만에 3분기 연속 적자

-유가 등 연료비 급등이 주원인

-탈원전 정책 찬반 논쟁 재가열


❍ 文 "국민 동의 없는 국민연금 개편 없을 것"

-수보회의서 자문안 잘못 지적

-"노후소득 보장 확대가 기본 원칙"

-사안 대처 복지부 자세도 질책

-"입국장 면세점 도입 검토하라"


◈국민《남북 정상, 내달 평양서 만난다》

판문점 고위급 회담서 합의… 9·9절 후 중순 유력


조명균 "北 입장 감안 했다"

이선권 "날짜는 다 돼 있다"

北, 경협 소극 태도 불만 표출

"문제 해결 안되면 일정 난항"


❍ 입국장 면세점 등 허용… 일자리 10만개 만든다

靑, 관광·콘텐츠·사회서비스 고용 드라이브


-요양보호사도 본격 육성

-K팝 전용 공연장 고려

-현장·결과 중심 정책 전환


❍ '전속고발권 다툼' 피장파장

공정위는 늑장 고발

검찰은 솜방망이


최근 5년간 고발요청한 276개 사건 보니…


-공정위, 불공정 10건 중 2건

-공소시효 임박해 고발요청

-檢에 수사시간 촉박 빌미 줘


-검찰, 정식재판 청구 27%뿐

-집유 포함 징역형은 단 10건

-대기업 대부분 약식 벌금형


-양측 '밥그릇싸움' 하느라

-정작 불공정행위에 면죄부


◈매일경제《국민연금 봉인가…91만(국민연금 월 수령액) vs 157만원(공무원연금 월 수령액)


급여 비슷한 회사원·공무원

30년후 수령액 2배가량 차이

공무원연금 적자 혈세보전


'더 내고 덜 받는' 개편 논란

文 "국민동의 없인 안바꿔"


❍ 1년前 2조대 수익 낸 한전…脫원전에 8천억 적자쇼크

상반기 대규모 영업적자


❍ 3차 남북정상회담 평양서 9월 개최…文, 비핵화 중재 나선다


❍ 터키위기 亞 강타…주가·통화 급락

-코스닥 3% 이상 떨어져

-원화값 이틀새 16.7원↓


❍ 매경·AKMS 젊은 경영학자상, 이준만 고대 교수


◈한국경제《신한금융, 2.4兆에 ING생명 인수한다》

지분 59%… MBK와 합의

16~17일 이사회에 보고


❍ '최강 스펙' 갤노트9 체험


❍ 사무실이 비어간다… 공실률(서울 10.6%) '역대 최악'

서울 공실률 도쿄의 4배


-대형빌딩 절반 빈 곳도

-기업 활력이 희비 갈라


❍ 9월 평양서 3차 南北 정상회담 개최

-고위급회담서 '文대통령 답방' 확정


❍ 文대통령 "국민 동의 없는 국민연금 개편 안돼"

-"나도 납득 못할 일" 정부案 부인


❍ 터키發 위기 아시아 증시 '강타'

-코스피, 15개월來 최저로 추락


◈서울경제《규제법안 1,335(19대)→2,386건(20대)…거꾸로 가는 국회》

대통령 직접 규제혁파 호소에도

20대국회 신설·강화법안 79%↑

혁신성장 통한 일자리 창출 발목


❍ 文대통령-金위원장 9월 평양서 만난다

남북 고위급회담


❍ 터키發 공포…亞 금융시장 검은 월요일

-리라화 가치 또 10% 이상 급락

-한일 증시 1~2%↓…엔화 강세


❍ '脫원전' 후폭풍…한전 상반기 8,000억 적자

-전기료 인상으로 이어질수도


❍ "국민연금 일방적 개편 없을것"…文, 보험료 인상 사실상 제동

-수보회의서 논란 직접 진화

-"입국장 면세점 도입 검토를"


❍ 상처 치유해줄 가정 어디 없나요?

[서경 캠페인]아픈 사회, 우리가 보듬어야 할 이웃

<1> 버려진 아이들 (하)


-보육원 시설 좋아도 가족애 부족

-'공동생활' 그룹홈은 533곳 그쳐

-정부, 위탁·입양가정 확대 나서야


◈부산《부전도서관 개발… 공공 사업 확정》

부산시-부산진구 합의

기존 민간투자사업 철회

원형 보존으로 방향 선회

BTO 사업자 해결 '변수'


❍ 9월 중 평양서 남북 정상회담 개최

-13일 고위급 회담서 합의

-구체적 일정은 확정 못 해


❍ 안전진단 미이행 BMW 차량 대상 운행중단 명령

-국토부, 이르면 오늘 단행


❍ 터키발 악재에 국내 금융시장 요동

-13일 코스피, 연중 최저치



정치 TOP


◈조선《국회의장단·상임위원장 쌈짓돈은 남겨뒀다》


국회 특활비 없앤다더니…

교섭단체 원내대표 몫만 폐지

의장단 등 활동비는 절반만 감축

바른당·정의당 "거대 黨들 꼼수"


의원 외유출장도 '국회 셀프 심사'


◈중앙《김진표·송영길, 친문 최재성 쟁탈전… 이해찬 곁엔 김부겸》

최, 당내 영향력 커 양쪽서 러브콜

김진표 "전해철 등 40명이 지지"

김부겸 TK서 이해찬 지지 호소설

현역의원 줄서기, 당규 위반 소지


◈동아《원내대표 특활비만 폐지… 의장단-상임위원장은 절반이상 삭감》

여야, 도입 24년만에 대폭 수술 합의


올해 62억… 교섭단체 몫은 15억

의장단-상임위장 특활비 일단 유지

국회측 "영수증 첨부해 지출 투명화"


축소해도 매년 20억 안팎 사용

"기득권 지키기 여전" 비판 목소리

업무추진비 등 늘릴 가능성도


◈경향《속도 못 내는 북·미 대화… '촉진 숙제' 바빠진 문 대통령》

청 "핵신고·종전선언 견인할 남북정상회담 기대"

내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미 향한 메시지 낼 듯


◈한겨레《종전선언 등 한반도 정세 진전시킬 기회…마중물 역할 중요》

[남북정상 9월 평양회담]

남북, 9월 평양 정상회담 합의


"쌍방 당국 제 할 일 하는 게 중요"

리선권 종결발언서 '압박과 호소'


남북관계 역진 방지장치 마련 의미 커

전문가 "남, 창의적 접근 국면 전환을"


◈한국《文대통령, 여야와 '민생 협치' 머리 맞댄다》

16일 5당 원내대표와 회동


靑 "민생·규제혁신 법안 등

현안들 조속한 처리 요청하고

한반도 평화 초당적 협력도 논의"

野 반발 '협치 내각' 논의는 불투명



사회 TOP


◈조선《4대강은 애물단지?… 가뭄 심하자 4대강 물 끌어쓴다》

충남 폭염 현장 가보니… 금강 공주보 인근 물 끌어와 농업용수 긴급 공급


예당저수지 바닥 드러내자

금강으로 이어진 도수로 첫 가동

농민들 "그나마 한시름 덜었다"


당장은 농가 피해 줄일 수 있지만

정부, 금강 수위 고려 물사용 제한


◈중앙《국민연금 국내 주식 투자로 올해 (5월까지) 1조5572억 까먹었다》

해외 주식 수익 1.7% 작년 6분의 1

운용본부장 1년 넘게 공석 큰 영향

기금 고갈 2057년보다 더 빨라질 듯

"연금 개편보다 수익률 향상이 먼저"


◈동아《"대한독립 만세"… 3·1운동 다음해, 6명의 '또다른 유관순' 있었다》

만세시위 재연 배화여학교 학생들, 98년만에 독립운동 인정 받아


일제 철통 감시에도 1주년 행사

집유 선고까지 한달간 옥고 치러

정부, 기존 '수형 3개월' 기준 바꿔

유족들 내일 대통령표창 받아


광복절 177명 포상… 여성 26명

시인 김영랑엔 건국포장 추서


◈경향《대법, 사법농단 의혹 핵심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e메일 삭제》

"퇴직 절차 따라 계정 삭제"… 검찰, e메일 압수수색 영장 받고도 내용 확인 어려워져


◈한겨레《창녕함안보 녹조 최악…"부산·경남, 식수·농업용수 위험"》


4대강 사업 이후 16개보 중 최고치

최고경보 '조류 대발생' 발령 가능성


시민단체 "식수 취수장 7곳에 영향

보 수문 열어 당장 흘려보내야"


경남지사·창원시장, 정부대책 촉구

환경부 오늘 논의 뒤 16일 댐 열듯


◈한국《법원 눈치 봤나… 현직판사 고발사건 3년 묵힌 검찰》


재판연구원 때 재판부 민사 사건

로펌 취업해 변호사로 수임 개입

변호사회, 법관 임용 되자 고발


서울중앙→ 창원→ 대구→ 창원

검찰, 제대로 수사 않고 이송 반복

창원지검 "늦어도 내달 처리 예정"



국제 TOP


◈조선《아마존·100엔 생맥주… 아베노믹스 잡는 '연쇄 할인마'》


아마존, 가격 인하경쟁 불붙여

드럭스토어·외식업계도 합류

유통업체들 생존위해 따라가


너무 낮은 물가, 경제회복 늦춰

1990년대 이후 디플레 악순환


日당국, 묘수 없이 지켜볼 뿐


◈중앙《안보에 금간 두 스트롱맨 우정, 터키 경제 추락 불렀다》

트럼프·에르도안 양보없는 충돌


겉으론 미국인 목사 구금이 원인

트럼프, 러·터키 밀착에 강한 불만


"터키, 내부 불만 돌리려 반미 선동"

에르도안이 트럼프에 도발 해석도


◈동아《트럼프, 개도국 생명줄 '특혜관세'까지 끊나… 커지는 터키發 공포》

GSP 철회 경고에 금융시장 출렁


1976년 개도국 '경제개발지원' 도입

피지 등 121개국 관세감면 혜택


태국-인니 등 '특혜 상실'에 촉각

올가을 동유럽-중동으로 심사 확대


리라화 폭락에 亞증시 동반 급락

"신흥국 자금이탈 한국도 영향권"


◈경향《"바다냐 호수냐"… 20여년 카스피해 논쟁 일단 봉합》

러시아·이란 등 연안 5개국

"어느 한쪽으로도 간주 안돼

특별한 법적 지위 부여할 것"

영해·조업권 설정 등 합의

해저분할 문제는 결론 못내


◈한겨레《본보기 된 터키…미국의 표적, 중국·EU 넘어 신흥국으로》

트럼프 무역전쟁 확산일로


"개도국 특혜관세 폐지 검토"

트럼프의 '미국 제일주의' 깃발

위기 돕기는커녕 칼 들이대

외채·경상적자 고질병 터키 급소치기

남아공·아르헨·인도네시아도 후보


◈한국《독불장군 트럼프에 맞서… 초대형 反美 연대 중심에 선 푸틴》


이란·카자흐 등 카스피해 연안국

송유관 설치 등 경제 협력 물꼬


시리아·터키와도 적극적 대화

아랍 민심 잡기 행보도 나서


양제츠 中 정치국원 러시아 방문

푸틴 접견해 전략적 대화 나눌 듯



경제 TOP


◈조선《최저임금 때문에… 사장님도 알바도 '거짓 계약서' 씁니다》

급격한 인상 못버티는 자영업… 근로 계약서에 '임금 부풀리기' 성행


사장 "불법인줄 알면서도…"

-한국, 주휴수당 등 포함하면

-실질 시급은 美·日보다 높아

-거짓계약서 쓰고 실제론 적게 지급


알바생 "일자리 잃느니 차라리…"

-"법대로 다 주는 일자리 못구해

-적게 받더라도 일하는게 낫죠"

-무리한 최저임금이 범법자 양산


◈중앙《치킨집 점주가 "값 올리겠다"… 본사는 묵인》

페리카나 점주 "재료·인건비 부담"

사유서 쓰고 1000원 셀프 인상

호식이 일부 매장도 2000원 올려

교촌·BBQ·bhc는 배달료로 충당

본사, 공정위 제재 우려로 안 나서


◈동아《신차-콘셉트카…  '미래'를 만드는 현대차의 심장》

화성 '디자인센터 품평실' 첫 공개


조명으로 뒤덮인 천장-통유리벽…

핵심 중역-디자인팀 매달 모여

신차 놓고 4, 5시간 스탠딩 회의


"고정관념 깨라" 생산현장은 기본

유리-가죽 등 소재 공장까지 다녀

20대가 임원에 프레젠테이션 파격


◈경향《앞으론, 엄마닭 '집 평수' 보고 고르세요》

'살충제 계란' 1년, 여전한 불신에 소비량 20~30% 줄고 값도 평년보다 19% 낮은데…


공장식 사육 인한 진드기가 발단

정부, 적정사육면적 기준 상향

단, 기존 농장은 7년 후부터 적용


23일부터 껍데기에 사육환경번호

방사·케이지 개선 여부 식별 가능


◈한겨레《문 대통령 "검토하라" 발언에…'입국장 면세점' 논란 후끈》


인천공항공사 '대환영'

-임대수익 연 300억 숙원사업

-"중소기업만 입찰 허락"


기재부·관세청 '머쓱'

-"조세 형평 안맞아" 반대해와

-항공사는 "기내 매출 타격"


-법 개정 필요하고

-"수백억 임대료 감당할

-중소기업 있겠나"가 장애물


◈한국《인터넷은행 은산분리 완화 뒤엔 '가계부채' 뇌관 도사린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속

비대면 대출 앞세운 카카오·케이

고금리 가계신용 대출로 성장


인터넷은행 신설땐 영업경쟁 가속

"가계빚 문제 악화 우려" 지적



문화 TOP


◈조선《여행만으론 아쉽다, 이젠 외국서 '한 달 살기'》

육아휴직·장기 휴가 권하는 사회

온 가족 낯선 나라서 한 달 휴가

은퇴 준비·이민 답사로 머물기도

민박·물가 싼 곳 찾아 경비 절감


◈중앙《웹툰 영화화 뛰어든 네이버, 침체된 충무로 날개 달까》

스튜디오N 권미경 대표 인터뷰


포털 연재 2000여 원작 모두 검토

관객 200~400만 중간급 작품 집중


'명량' '국제시장' 등 투자·배급 경험

"중년도 즐길 새로운 얘기 찾겠다"


◈동아《"우리 가족이 만든 '가족 이야기'라 더 각별합니다"》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윌리 로먼 역 전무송 씨


1984년 이후 윌리 역만 7번째

첫 무대땐 아버지 떠올리며 연기

이젠 이야기하는 듯 자연스러워


사위가 연출, 아들-딸과 한 무대

이게 바로 내가 원했던 가문


이념을 앞서는 게 예술

자기 목적에 예술가 이용 말아야


◈경향《한국영화 첫 쌍천만 관객… '신과 함께' 연거푸 웃다》

'신과 함께2' 1000만 관객 돌파 눈앞


개봉일에만 124만여명… '쥬라기월드2' 기록 넘으며 출발

'명량' 이어 역대 박스오피스 2위 오른 전작도 추월할 기세


국내영화 시장의 불모지였던 '가족영화' 겨냥해 철저한 기획

무거운 주제 대신 모든 연령대가 볼 수 있는 오락영화로 접근


현란한 첨단 시각효과와 연일 폭염에 따른 '극장 피서'도 한몫

대만·홍콩·베트남에서도 관객몰이… 한국형 시리즈 새 막 열어


◈한겨레《악습 시한폭탄 품은 '사자'…TV서 만날 수 있을까》

'사자' 사태로 본 드라마 제작 문제


100억 투입-스타 피디로 화제 됐지만

임금 미지급 문제로 촬영 중단

제작진 교체 뒤 20일 촬영 재개 예고

돈 못받은 스태프 "강경대응" 목소리


촬영 시작 넉달 뒤에야 계약서 작성

그나마도 월급→일급 바꾸는 등

구두 약속 내용 일방적 변경 반복


'사고 터져도 간판 바꿔 달면 그만'

임금 미지급 제작사 걸러내고

지급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등

사전제작 정착 위한 대책 마련을


◈한국《전직 야쿠자, 日 혐한시위 향해 발길질하다》

다큐영화 '카운터스' 이일하 감독


日 혐오표현금지법 제정 이끈

시민단체 '카운터스'를 조명


혐오에 맞서 폭력까지 동원했던

결사 대장 다카하시가 주인공

"정의로운 폭력은 있나" 질문 던져



스포츠 TOP


◈조선《두 번째 조국에 내 꿈을 걸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태극마크 단 귀화 선수들


흑인 첫 농구대표 라건아 "어려울 때 받아준 한국에 보답할 것"

탁구 강국 중국서 온 전지희·최효주는 '타도 만리장성'에 앞장

日서 뛰던 배내혜·유가 자매, 한국 소프트볼 사상 첫 메달 도전


◈중앙《손흥민·쑨양·하기노… 자카르타에 뜨는 월드 스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4


한국 손흥민 현지서도 큰 관심

대회조직위도 "흥행에 도움" 기대


박태환 불참 수영, 쑨양 독주 예고

1.5진 관례 깬 일본 최정예 선수단


◈동아《"야구 단기전은 '초전박살' 정신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D-4]

영원한 '국민타자' 이승엽 "실력대로만 하면 금메달"


홈런포 한창 물오른 김재환-박병호

1회부터 팡팡 쳐주면 기싸움 유리

투수들도 편안하게 던질 수 있어


대표팀 선발, 불만은 항상 있는 법

지금은 비난보다 적극적 응원 필요

선수들은 태극마크 책임감 갖기를


◈경향《'우즈다움' 되찾은 우즈, 9년 만에 메이저 준우승》

PGA 챔피언십서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종라운드 최저타 기록

우승 트로피는 켑카에게… 올 시즌 4개 메이저 대회 중 2개 휩쓸어


◈한겨레《착륙지점요? 요~만합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4]

첫 메달 노리는 패러글라이딩


"통통 튕겨서 헤딩을 해야지!"

8~12m 길이 형형색색 날개 펴고

20㎏ 넘는 장비 멘 채 기류 타거나

열기 오르는 '서멀기둥' 확보 관건


경력 15년 넘는 남녀 베테랑 8명

지름 2㎝ 표적 '정밀착륙' 비롯해

30㎞ 이상 주파 '크로스컨트리' 비행


◈한국《메이저 트로피 사냥꾼》

브룩스 켑카 PGA챔피언십 우승


근육질 파워로 US오픈 2연패 등

통산 4승 중 3승이 메이저 대회

"다른 대회도 잘 했으면" 너스레


코뼈 부상으로 야구 대신 시작

데뷔 후 유럽 투어 떠돌며 고생

드라이버 정확도 부족 약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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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공천 끝나가자 '김종인 흔들기'》

[NEWS&VIEW]


野비대위 비례 14번 제시에

金대표, 사퇴 시사하며 반발

중앙위 "金 번호 스스로 선택"


주류 운동권의 '反金전선'에

김종인이 만든 비대위도 가세

일부 "토사구팽 시작"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74.html


◈중앙《"칩거 유승민

무소속 출마

준비하고 있다"》

대구 선거사무소 관계자 밝혀

공천위, 표결 통해 탈락시킬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2


◈동아《김종인-黨(더민주)주류 '벼랑끝 대치'》


비대위, 비례대표 2차례 수정안

金 "친노, 패권행사 말라" 거부


黨주류 "2번 줘도 지명 전권은 못줘"

심야 중앙위서 정체성 문제 공세


일각 "金 사퇴땐 총선 차질" 딜레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8891&date=20160322


◈경향《중앙위 '4+4 수정안(비례 김종인 몫 4명+청년·노동 등 4명)'

더민주 공천내분 기로》

비대위 "비례순번 2번→후순위" 제안...김종인 "안 받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0027285&code=910402


◈한겨레《대표몫 비례, 김종인·박경미·김성수·최운열》


더민주 중앙위 심야회의

그룹별 칸막이 없이 순번 투표


취약지 심기준·당직자 송옥주

청년·노동 몫도 전진배치

김 대표 수용 여부가 관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165.html


◈한국《더민주 '비례 순번' 막장 기싸움》


김종인 '14번' 중재안 거부

"黨의 정권 재창출 의지 의심"


중앙위 심야 진통 거듭 끝

金대표에 4명 순번 배정 위임

'비례 2번'으로 봉합될 지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b234061d186243138ded7441827899d4


◈서울《돌고 돌아...더민주 다시 '셀프공천'》

'비례 순번 2번→14번' 중재안

金, 역풍에도 끝까지 버티기

친노 2번 옹호론에 상황 반전

중앙위, 순번 결정 본인에 위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2001024


◈세계《더민주 '김종인 셀프공천' 봉합 진통》

김 "그 따위로 대접...일 하고 싶은 생각 없다" 당무 거부

친노측 사태 장기화 조짐에 "비례 2번 받아 들여야" 변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1/20160321003624.html


◈국민《김종인에 발목잡힌 더민주》

["비례대표 2번 아니면 대표직 사퇴"]

'셀프 공천' 반발에 못마땅


金 "그 따위로 대접하면

일 해줄 생각 추호도 없다"

비례 14번 중재안 거부

모든 당무도 전격 보이콧


김대표에 비례대표 당선권

4명 추천·순번 권한 부여

중앙위, 한발 물러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004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노조는 정치하면 안돼...분배론 경제 못살린다》

창간50 인터뷰 / 김종인 더민주 대표


"총선서 107석 못얻으면

당직·의원직 다 던질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1625


◈한국경제《늙어가는 주력산업...수출 15개월째 격감》

제조업체 80%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

이달 들어 수출 19% 급감...감소폭 더 커져


※줄어드는 수출(단위:%)


2015년

11월  -4.8

12월 -14.1

2016년

1월  -18.8

2월  -12.2

3월  -19.2


*전년 동월비, 3월은 1~20일 기준


자료:관세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142381


◈부산《'그때 그 1번' 물갈이는 없었다》

[당신의 선택 4·13]


부산 새누리 현역 전원 공천

16개 시·도 중 '無교체' 유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6



■정치 TOP


◈조선《親盧·주류 일각 "이러단 총선 다 죽는다" 심야 절충 시도》

[총선 D-22]

더민주 비례대표공천 중대고비


낮엔 '反旗'...밤엔 '타협'

-金대표가 지명한 비대위원들

-A·B·C 그룹 나눴던 비례 후보를

-칸막이 없애고 한꺼번에 투표케...

-김종인 대표가 거부하자

-주류, 재량권 주는 타협안 제시


파국이냐, 봉합이냐

-金대표 사퇴땐 총선 대혼란

-타협안 수용할지 지켜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331.html


◈중앙《"유승민, 무공천이나 컷오프 땐 주저 없이 탈당할 것"》

[무소속 출마 준비하는 캠프]


유 의원 측 "자발적인 탈당으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시점 고민"

유, 공천받은 이혜훈에게 축하전화


경쟁자 이재만도 무소속 출마 채비

"특혜의혹 받느니 겨루는 게 더 낫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45


◈동아《총선뒤 생존 위기감에...친노-운동권 막판 '김종인 흔들기'》

[총선 D-22] 더민주 비례공천 충돌


친노 "비례명단, 黨 정체성 사라져"

金 "잘 견디나 했는데...올 것이 와"


문재인 "어떻게든 金 설득해 수습을"

물러나라던 문성근 "비례2번 수용"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9004&date=20160322


◈경향《"그 따위 대접 하는 정당서 일 못해"...김종인 '벼랑끝 리더십'》

[총선 D-22] 더민주 비례 공천 파문


중앙위 불참 "비대위에 권한 주기 싫으면 끝나" 작심 비난

당내 지분없는 김 대표...향후 주도권 놓고 '기싸움' 분석


김종인 대표의 주요 논란 발언


"그 따위로 대접하는 정당에서 일할 생각 추호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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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안 넣었다고 하는데 더민주가 (그동안) 소외계층에게

잘해줬다고 생각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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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처럼 만들었다. 나 없이 당 제대로

갈 것 같은가"

3월21일 비례대표 공천안 파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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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사회적 문제에 집착하면 근로자 권익보호가 소외될 수

있다"

7일 민주노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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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정책은 그대로 살아 있지만, 상황변화에 따라 지금 햇볕정책을

쓸 수는 없다"

2월25일 광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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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북한 체제가 궤멸하고 통일의 날이 올 것을 확신한다"

9일 전방부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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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12314065


◈한겨레《'김종인 번호' 본인에 맡겨...25명은 투표로 순번 결정》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중앙위, 비례수정안 심야논의


비대위 전략후보 7명 지정에

중앙위 "당선권의 20%만" 맞서

결국 긴급소위 구성해 결정


노동·청년·취약지·당직자 몫 6명

20위권 안에 배정하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166.html


◈한국《'배신' 낙인 劉...컷오프로 가닥》

[유승민 운명은]


데드라인 지나며 경선 물건너가

진박 줄패배 상황에 시간도 부족

劉의원 캠프도 무소속 출마 분위기


친박 강석훈·진박 김행 경선서 탈락

선대위원장에 강봉균 전 장관 내정


※새누리 경선 여론 조사결과 7차 발표

*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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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지상욱

- - - - - - - - - - - - - - - - -

양천갑                    이기재

- - - - - - - - - - - - - - - - -

동작갑                    이상휘

- - - - - - - - - - - - - - - - -

서초을                    박성중

- - - - - - - - - - - - - - - - -

송파갑                    박인숙*


[부산]

서·동                    유기준*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

- - - - - - - - - - - - - - - - -

기장                      윤상직


[대구]

북갑                      정태옥


[대전]

유성갑                    진동규


[경기]

남양주을                  김성태


[충북]

청주흥덕                  송태영


[충남]

아산을                    이건영


[경북]

영주·문경·예천          최교일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

- - - - - - - - - - - - - - - - -

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

─────────────────

http://www.hankookilbo.com/v/e4c222d679ec4a12b05b1c8067ab6e91


◈부산《부산 민의 무시하나...'전무후무한 기득권'》

[PK 새누리당 공천 분석]


부산 '전원 생존' 비판 여론 고조

20대 국회 選數 비율 기형화 우려


"여론조사 경선에서도 현역 승리

이래서야 정치 신인 등판하겠나"


PK지역구 40곳 중 28곳 '재공천'

친박계 15명...'최대 계파' 유지

울산, 현역 6명 중 2명 공천배제

경남, 16명 중 재공천 9명에 그쳐


※새누리당 PK공천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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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영도   김무성(현역)

- - - - - - - - - - - - - - - - - - - -

    서동   유기준(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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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갑   나성린(현역)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을   이헌승(현역)

- - - - - - - - - - - - - - - - - - - -

    동래   이진복(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갑   김정훈(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을   서용교(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   박민식(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을   김도읍(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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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갑   하태경(현역)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을   배덕광(현역)

- - - - - - - - - - - - - - - - - - - -

  사하갑   김척수(현역 문대성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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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을   조경태(당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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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   김세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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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   김희정(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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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   유재중(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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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손수조(현역은 더민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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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   윤상직(분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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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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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정갑윤(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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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갑   이채익(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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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박맹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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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안효대(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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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윤두환(박대동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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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   김두겸(강길부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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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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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의창   박완수(박성호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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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성산   강기윤(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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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마산합포   이주영(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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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마산회원   윤한홍(안홍준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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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진해   김성찬(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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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갑   박대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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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을   김재경(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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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고성   이군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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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남해·하동   여상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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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갑   홍태용(현역은 민주당 민홍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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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을   이만기(김태호 의원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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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조해진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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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김한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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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갑   윤영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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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을   이장권(신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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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신성범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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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3



■사회 TOP


◈조선《19세 자폐 골퍼, 벙커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그린의 레인맨' 이승민...프로골프 1부 투어 꿈꾸다


-행동만 보면 열 살짜리지만

-한번 간 골프코스 손금 보듯 기억

-드라이버는 국내 정상급 수준


이끌어준 엄마 기다려준 아빠

-변기 물소리에 놀라는 자폐 2급

-운동으로 호전...2부투어 활약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27.html


◈중앙《싸고 믿을만한 '공공돌보미' 신청 느는데 지원 줄인 정부》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돌봄

[중]과중한 베이비시터 부담


찾는 사람 5년 새 2배로 늘었는데

월 소득 264만원 넘으면 혜택 축소

도우미 부족, 1년 기다리다 포기도


"맞벌이 육아 실질적 도움 주려면

정부 돌봄서비스·예산 확대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36


◈동아《학대 80%가 부모..."내가 양육" 주장땐 다시 공포의 집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上> 벗어나기 힘든 친권의 덫


작년 피해아동보호명령 205건중

친권 제한-정지는 43건 그쳐


가해부모들 "남의 일에 참견말라"

복지기관 직원 등에 협박-폭력까지


학대 자녀 격리-관리 시스템 급해


※아동 재학대 사례 살펴보니

2014년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경찰에 접수된 아동학대 사례 중 다시 접수된

재학대 사례 1027건 분석 결과.   자료: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을 재학대한 사람은 누구?]

단위: %


부모        87.2

친인척       4.7

대리 양육자  4.7

타인         1.7

기타         1.7


[재학대 피해 아동 최종 조치 결과는?]

단위: %


원가정 보호             55.7

장기보호                15.6

일시보호                10.9

가정 복귀(일시 격리 후) 10.2

친인척 보호              5.6

기타                     2.0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9202/1


◈경향《영화계 "부산국제영화제 보이콧 할 수도"》

'위원장 사퇴 종용' 사과

자율·독립성 보장 요구

"만약 안 받아들여지면

텅 빈 레드카펫 볼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60401&artid=201603212251215


◈한겨레《퇴근뒤 상사 "왜 업무처리 안하냐"...한밤 고객들 성희롱 문자》

[카톡 노동]


성형외과 카톡상담

-'카톡 고객' 성희롱 메시지 예사

-관리자 수시 확인하며 응대 강요

-퇴근뒤 카톡 답변 못했다고 핀잔


학교·학원 선생님

-"학부모가 사진 평가해 스트레스"

-"시도 때도 없이 상담 메시지 날려"


시공간 넘는 '카톡 감정노동'

-업무시간 외·휴일 사용 경험 70%

-퇴근 뒤에도 '주당 11시간' 더 일해

-"카톡 노동은 인권문제 인식 필요"


※○○○성형외과


──── 2016년 3월 21일 월요일 ────


"가슴성형 299만원, 안면윤곽 189만원, 턱

보톡스 5만원...플친만을 위한 특.별.혜택

을 제일 빨리 전해드려요~."


"나 이런 가슴 좋아한다. 만져봐도 되겠냐"

"너 얼굴 못 생겼으니 너부터 수술하라"


※업무시간 이외 또는 휴일 스마트 기기 사용한 업무 형태

자료: 월간노동리뷰 2월호 '스마트기기 업무활용 실태와 효과'. 조사기간: 지난해

6월25일~7월14일. 대상: 제조업 및 주요 서비스업종 남녀 임금근로자 2402명


회사메일 연동을 통한 메일 수신 및 발신        63.2%

직장 업무 관련 파일 작성 및 편집              57.6

메신저, 에스엔에스를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47.9

직장 사내 시스템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31.3

인터넷 원격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24.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140.html


◈한국《"수행평가는 부모 숙제" "입시와 동떨어져"》

수행평가로만 성적 산출 논란 확산


"조별작업 많아 무임승차 빈번"

"남학생 불리" 등 불공정 시비도

필기시험 만큼 안정성 확보 안돼


교사들은 이중부담 우려에 난색

평가 신뢰성·실행 여건 미비 지적


시·도 교육청은 적극 수용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7e7a799866304ee98a739bd1c4b7e081


◈부산《"호텔 위치 놓고 그렇게 시끄럽더니 이제 와서..."》

'수영만 재개발' 좌초 배경은?


"공공성과 회사 이익 충돌"

市 구체적 이유도 안 밝혀

'부속시설' vs '부대시설'

무상임대 여부 놓고 다툼?


市 공영개발 등 추진 검토

8년 사업 무산 책임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97



■국제 TOP


◈조선《1조원 매출 곰 캐릭터 키운 건 縣(현)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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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몬'으로 뜬 구마모토현

최인준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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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추진課 발로 뛰며 세일즈

-인형옷 입고 오사카 시내 활보

-美·유럽 돌며 명함 100만장 뿌려

-잘 모르던 시골서 유명 지자체로


주민 수익 증대 치밀한 계산

-캐릭터 상품에 로열티 받는 대신

-구마모토産 농산물 쓰도록 유도

-주민들 "구마몬은 우리의 보물"


※구마몬 상품 매출 변화


2011년   25억

2013년  449억

2015년 1007억엔(1조500억원)


*출시 4년 만에 1000억엔 돌파


※구마몬 관련 상품 수


2011년    3983

2012년 1만3336

2013년 2만9729

2014년 4만8929

2015년 7만143개


자료: 구마모토현


※구마몬이 구마모토현에 가져온 변화


[전국 지자체(총 47곳) 중 인지도 순위]


32(2011년)→ 18(2014년)


[경제 효과]


1244억엔

(2013년 11월부터 2년간·

일본은행 구마모토지점 자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97.html


◈중앙《"오바마 당신을 좋아해요...체 게바라라도 환영했을 것"》

[미 대통령 88년 만에 맞은 쿠바]


아바나 시민들 "USA" 외치며 환호

오바마, 우산 들고 구도심 관광

미셸과 두 딸, 장모까지 동행

"사흘 걸리던 길, 3시간 만에 왔다"

쿠바는 인권시위 막고 언론 검열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0


◈동아《'오바마 쿠바방문 이벤트' 못마땅한 크루즈-트럼프》

美 대선주자들 엇갈린 반응


트럼프 "라울, 공항에 영접 안나와"

크루즈 "부패한 쿠바정권 정당화"

공화 대선주자들 한목소리 비난


힐러리-샌더스는 "관계개선 긍정적"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8830/1


◈경향《'에르도안 부메랑' 혼돈의 터키》

쿠르드족 등 탄압에 잇단 자폭테러...치안 불안 지속

EU 가입 노린 '난민 장사'와 언론통제 등도 도마에


※터키의 주요 이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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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 8개월 새 폭탄테러 6건, 210명 사망, 대테러법 강화 추진

*난민 : 그리스로 간 난민 20일부터 재수용, 그 대가로 유럽연합(EU)은

        2018년까지 60억유로 제공

*EU·무비자 : 난민 수용 조건으로 EU 가입 재논의, 무비자 입국 협상 재개

*쿠르드 문제 : 터키·이라크의 쿠르드노동자당(PKK)과 교전 중

*시리아 내전 : 시리아 쿠르드민병대(YPG), 이슬람국가(IS) 공습 중

*언론통제 : 최대 언론사 자만 법정관리 등 주요 언론사 통제, 외신기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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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211653311


◈한겨레《트럼프는 히틀러의 '도플갱어(자기분신)'?》


대중의 현실에 대한 불만을

소수에 대한 차별·배제로 선동

권력에 접근 과정 비슷 분석


유세장서 비판자에 대한 폭력

트럼프 "적절한 행동" 두둔에

대선 후보 되면 공화 붕괴 우려


※히틀러와 트럼프의 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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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주의]

*히틀러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트럼프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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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추방]

*히틀러 : 유대인, 집시 등 대량 추방 주장

*트럼프 : 이민자 무슬림 대량 추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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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적 애국주의]

*히틀러 : 위대한 독일 재건설 약속

*트럼프 : 위대한 미국 재건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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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자 집단 희생양 만들기]

*히틀러 : 유대인에게 독일 문제의 책임 전가

*트럼프 : 이민자에게 미국 문제의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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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배제]

*히틀러 : 유대인에게 특수 신분증 부과

*트럼프 : 미국 내 모든 무슬림에 대한 신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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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옹호]

*히틀러 : 집회와 행진에서 폭력과 테러

*트럼프 : 집회와 유세에서 반대자에 대한 폭력 옹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109.html


◈한국《英 고용연금장관 사임, 보수당 '브렉시트 내전' 격화 예고》


"긴축정책 불공정...양극화 조장"

장애급여 삭감 정책 비판하며 퇴진


"속내는 EU잔류에 반대" 분석

캐머런 리더십 중대한 고비 맞아

http://www.hankookilbo.com/v/84d7bd0781fb400883d884317c5b0c4f


◈부산《오바마 "쿠바, 잘 지냈어요?"》

88년 만의 역사적인 방문

미주 대륙 마지막 냉전 청산

경제 교류 활성화 등 기대

對쿠바 금수조치 해제 과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2000037



■경제 TOP


◈조선《현대상선, 채권단에 공동관리(채무 재조정 자율협약) 신청》

법적 근거 없는 저강도 워크아웃...29일 채권단이 동의 여부 결정

현대그룹 관계자 "사채권자 집회 열어 출자전환 설득할 것"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011.html


◈중앙《"동영상만으로 큰돈 버는 시대 열렸다"》

[워치츠키 유튜브 CEO 단독 인터뷰]


구글 창업 때 차고 내준 집주인

입사번호 16번 '구글의 어머니'


"소셜 동영상이 미래 주도

페북·넷플릭스와 갈 길 달라"


※수전 워치츠키(Susan Wojcicki)=하버드대에서 역사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2014년 2월부터 유튜브 CEO를 맡고 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구글 입사번호 16번으로 알려진 그는 이전까지는 구글에서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1998년 인텔에 다니던 워치츠키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 구글 창업 공간으로 쓸 '차고(車庫)'를 내줬던 집주인이었다. 그의 여동생인 앤 워치츠키는 구글이 투자한 유전자분석 기업 23앤드미(23andMe)의 창업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인터넷은행 1호점' 놓칠 수 없는 싸움》

K뱅크-카카오뱅크 본격 경쟁


K뱅크, 어제 광화문사옥 '집들이'

자체 IT인프라 구축 잰걸음


카카오뱅크는 판교에 거점 마련

주주사 직원들 이직경쟁률 10 대 1


당국 "서비스前 사전검증 지원"

은행법 개정안 국회표류 걸림돌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28304/1


◈경향《'일감 몰아주기' 제재

현대그룹, 첫 대상에》

공정위, 현대증권 등 혐의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118082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그룹 대규모 일감몰아주기 적발》

공정위, 법개정 뒤 첫확인...제재절차 착수


증권·엘리베이터·상선 사무용품 대여

회장 동생부부 소유 HST 70억 매출


회장 일가 100%지분 쓰리비 통해

현대로지스틱스 송장용지 33억 구매


한진·한화·하이트진로·CJ도 조사

상반기 안에 심사보고서 보낼 계획


※현대그룹 총수 일가 지배 계열사와 다른 계열사 간 내부거래 현황

(단위: 원, 2014년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회사                 │대주주                                                              │매출  │내부거래액(비중)│대표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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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비              │변찬중(현정은 회장 제부)씨 등 총수 일가 100%                   │35억 │33억(94.2%)     │택배송장 용지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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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스티(HST)│변찬중 80%, 현지선(현정은 회장 여동생) 10% 등 총수 일가 90%│100억│70억(70.0%)     │컴퓨터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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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133.html


◈한국《고분양가 후폭풍...해운대 엘시티 해지 사태》

882가구 중 110가구 계약금 미납

청약률 높았지만 계약률 81% 불과

투기 바람·분양 거품 논란 재연

시행사 "수요층 탄탄해 완판 자신"


※해운대 엘시티 더샵


[규모]

최고 85층, 총 882가구, 분양가 3.3㎡당 평균

2,730만원(최고 7,008만원)


[청약 경쟁률]

평균 17.2대 1(2015년 10월 분양)


[최고가]

공급면적 320㎡(전용면적 244㎡) 펜트하우스

47억5,000만(4가구)~67억9,600만원(2가구)


[현재 계약률]

81.3%(해약 110가구, 미분양 55가구)

http://www.hankookilbo.com/v/1475c92885174a9d9e83ec8f742c600f


◈부산《15년 숙원사업(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 아직도 '간 보는' 롯데》

[기자일기]


협약종료 열흘 남짓 앞두고

기존 계획 바꾸겠다고 제안


구체적 청사진 제시 서둘러

'부산 기업' 진정성 보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67

107석, 14번, 1번, 1부투어, 1조원, 1호점, 20대국회, 20대총선, 2번, 2부투어, 3시간, 4+4, 4.13총선, 88년, CJ, eu, HST, IT인프라, K뱅크, PK, USA, 가해부모, 간보기, 감소, 감정노동, 강봉균, 강석훈, 거부, 격감, 격리, 경남, 경선, 경제, 경제교류, 계산, 계약금, 계약률, 계열사, 계파, 고분양가, 고용연금장관, 골프코스, 곰캐릭터, 공공돌보미, 공공성, 공동관리, 공무원, 공영개발, 공정위, 공천, 공천내분, 공천배제, 공천위, 공항영접, 공화당, 관계개선, 관광, 관리자, 광화문, 교사, 교육청, 구글, 구도심, 구마모토현, 구마몬, 그룹, 그린의 레인맨, 금수조치, 급감, 기득권, 기로, 기싸움, 기형화, 긴급소위, 긴축정책, 김성수, 김종인, 김행, 난민, 남학생, 내부거래, 냉전, 넷플릭스, 노동, 노조, 농산물, 답변, 당대표, 당무, 당선권, 당직, 당직자, 대구, 대선후보, 더민주, 더민주비례공천파문,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우미, 도플갱어, 독립성, 돌봄, 돌봄서비스, 동부산관광단지테마파크, 동영상, 동행, 드라이버, 딜레마, 라울 카스트로, 레드카펫, 로열티, 롯데, 리더십, 맞벌이, 명함, 무공천, 무교체, 무상임대, 무소속, 무임승차, 문성근, 문자,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선주자, 미납, 미셸 오바마, 미주대륙, 민의, 박경미, 반기, 반김전선, 반전, 발목, 배신, 배제,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호, 법적근거, 벙커, 베이비시터, 벼랑끝대치, 벼랑끝리더십, 보물, 보수당, 보이콧, 복지기관, 봉합, 부대시설, 부메랑,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기업, 부속시설, 부패, 분배, 분양거품, 불공정시비, 불만, 불참, 브랜드추진과, 브렉시트, 비대위, 비례대표, 비판자, 사무용품, 사임, 사전검증, 사진평가, 사채권자, 사퇴, 상사, 새누리당, 선거사무소, 선거캠프, 선대위원장, 선동, 선수, 설득, 성적산출논란, 성형외과, 성희롱, 세일즈, 셀프공천, 소셜동영상, 소수자차별, 송옥주, 송장용지, 수습, 수영만재개발, 수요층, 수익, 수전 워치츠키, 수정안, 수출, 수행평가, 숙원사업, 숙제, 순번, 스트레스, 시골, 시공간, 시행사, 신뢰성, 실행여건, 심기준, 심사보고서, 심야, 심야회의, 쓰리비, 아돌프 히틀러, 아동학대, 아바나, 안정성, 야당, 양극화, 양육, 언론검열, 언론통제, 업무시간, 업무처리, 에르도안, 여론조사, 역풍, 열살, 영국, 영화계, 예산, 오사카, 옹호론, 완판, 운동, 운동권, 울산, 워크아웃, 위기감, 위원장, 위임, 유럽, 유럽연합, 유세장, 유승민, 유튜브, 육아, 은행법, 응대, 의원직, 이벤트, 이승민, 이재만, 이중부담, 이직, 이혜훈, 인구, 인권, 인권시위, 인터넷은행, 인형옷, 일감몰아주기, 입시, 자기분신, 자율성, 자폐2급, 자폐골퍼, 자폭테러, 장기화, 장모, 장애급여, 재공천, 재량권, 재학대, 저출산, 전권, 전략후보, 전무후무, 전원생존, 전진배치, 절충, 정권재창출, 정당화, 정부, 정상급, 정체성, 정치, 정치신인, 제재, 제조업, 조별작업, 좌초,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줄패배, 중대고비, 중앙위, 중재안, 지명,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정성, 진통, 집주인, 차고, 참견, 채권단, 청년, 청사진, 청약률, 체 게바라, 총선, 최운열, 추천, 축하전화, 출마, 출자전환, 취약지, 치안불안, 친권, 친권정지, 친권제한, 친노, 친박, 칩거, 카카오뱅크, 카톡고객, 카톡노동, 카톡상담, 칸막이, 캐릭터상품, 컷오프, 쿠르드족, 쿠바, 큰돈, 타협, 타협안, 탄압, 탈당, 터키, 테드 크루즈, 토사구팽, 퇴근, 투기, 특혜, 파국, 판교, 패권, 페북, 페이스북, 포기, 폭력, 표결, 프로골프, 피해아동보호명령, 필기시험, 하이트진로, 학교선생님, 학대자녀, 학부모, 학원선생님, 한진, 한화, 해운대엘시티더샵, 해지, 현대그룹, 현대로지스틱스,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증권, 현역의원, 협박, 협약, 호텔, 회사이익, 후순위, 후폭풍, 휴일, 흔들기,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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