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22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화난 트럼프》


北에 의구심…참모진에 "회담 진행해야 하나" 다그쳐

中에 불만…"北 접경에 구멍 많이 생겨, 강하게 옥죄야"

文대통령 통화선…"내게 한 말과 北의 태도 왜 다른가"


文대통령 출국…의심 해소 총력

❍ 과자를 산 건지, 비닐봉지를 산 건지…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3>쓰레기 쏟아내는 과대포장


-감자칩·냉동만두 등 X-레이 찍어보니 질소·빈 포장지가 절반

-봉지 크기 3분의 1만 줄여도 폐비닐 연간 수천t 줄일 수 있어


❍ "매크로 시연 본 김경수, 드루킹에 100만원 건넸다"


-경공모 밝히자 金측 "가짜 뉴스"


-靑 뒤늦게 "송인배, 경공모서

-두차례 총 200만원 받았다"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급브레이크'

-모비스·글로비스 29일 주총 철회

-반대 의견 커지자 "개편안 보완"


◈중앙《"김경수, 드루킹에게 100만원 봉투 줬다"》


"김, 댓글 조작 시연 본 뒤 돈 전달"

드루킹 측 "경공모 회원들 박수도"

김경수 측 "황당한 소설 같은 얘기"


송인배는 드루킹 돈 200만원 받아

청와대 "송·드루킹 문자 교환" 인정


❍ 오늘 부처님오신날…조계사 오색연등


❍ 북 잇단 판 깨기 위협에…"트럼프 놀라고 분노"

-NYT "트럼프, 회담해야 할지 의문"

-문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출국


◈동아《송인배(靑 제1부속비서관)-드루킹 관계 알고도 한달 덮은 靑》


민정, 임종석에만 알리고 조사 종결

언론 보도되자 대통령에 뒷북 보고


宋, 경공모에 사례비 200만원 받아

靑, 드루킹 특검법 통과한 날 공개


❍ "부처님 세상 보이니?" 동자승의 'VR 삼매경'


❍ "경찰이 드루킹 출판사 압수수색하던 때 靑백원우(민정비서관), 도변호사(드루킹 인사청탁 대상)에 면접 보자고 전화"


-드루킹 최측근 "면담 약속 잡아"


-"김경수, 드루킹 댓글 시연 본 뒤

-100만원 건네"…金은 "허위사실"


❍ 지배구조 개편…일단 멈춘 현대차

-정부 환영한 개편안, 자문사들 반대

-현대모비스 분할 보류…주총 취소


◈경향《또 '제 식구 감싸기'…방탄 국회 안 변했다》

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 본회의 부결


여당서도 반대, 구속수사 불발

3조8317억원 규모 추경안 통과


❍ 철책 건너 평화로 가는 길, 도보다리 새소리는 여전했다

[박성진의 군 이야기] 판문점선언 이후, 휴전선 155마일을 가다


❍ 경찰, 김경수 재소환 검토…'드루킹 특검법' 통과

-송인배 제1부속비서관, 경공모서 200만원 받아…청 "불법은 없어"


◈한겨레《100만 학살의 깨달음…스스로 복수를 멈추다》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⑤ 르완다 제노사이드 24년


부모 잃은 투치족 은시지룽구

학살 기억 뚜렷…아직도 악몽

동네서 가끔 가해자 만나지만

이젠 후투·투치 구분하지 않아

"평화와 희망은 함께 가는 것"


❍ 위법 감싼 '구태 국회'…홍문종·염동열 체포안 부결

-드루킹 특검·추경 본회의 통과


❍ "불법 촬영, 남녀 구별없이 동일처벌 하겠다"

-경찰청장, 청와대 청원에 답변


◈한국《역시나…낯 두꺼운 '방탄국회'》

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 부결


횡령·채용청탁 등 범죄 혐의에도

국회 '제 식구 감싸기' 구태 반복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눈시울 붉히며 "의원들에 감사"

與 22표 이상 이탈 "책임 통감"


❍ 빌보드 2년 연속 수상한 방탄소년단


❍ 靑, 송인배 '드루킹 사례비 수수' 알고도 뭉갰다

-경공모 간담회 참석해 총 200만원 받아

-민정수석실 지난달 조사 통해 파악 불구

-"통상적 정치 활동" 대통령에 보고 안해

-수사기관 이첩도 안해 감싸기 조사 논란


❍ 6·13 선거판 흔드는 재건축·재개발 조합들

-강남 연합체 '서미연' 25일 출범식에

-"서울시장 후보 불러 재건축 정책 확인"

-당·낙선 운동 이어질 공산 커 우려 확산


❍ "북중 국경 구멍 뚫려…中, 단단히 통제해야"

-트럼프, 中 겨냥 경고 트윗


◈서울《트럼프 만나는 文…비핵화 확신 심기》

[뉴스 분석]

내일 美서 한·미 정상회담


로드맵보다 '상황 관리' 무게

北 체면 세우기案 거론 관측


"협상 타결까지 北·中국경 경계"

트럼프, 中에 대북제재 충실 촉구


❍ 文대통령 부부 美로…北대사관에 도착한 '풍계리 南취재단'


❍ 엘리엇에 발목 잡힌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헤지펀드 공격·자문기관 반대에

-모비스 29일 분할합병 주총 취소

-정의선 "지배구조 개편안 보완"


❍ 송인배(靑비서관)·드루킹 '텔레그램' 메시지 주고받았다

-宋, 경공모측서 200만원 받아

-文 "국민께 있는 그대로 설명"

-靑 "宋, 특검 조사 땐 응할 것"

-경찰 "김경수 필요 땐 재소환"


◈세계《"드루킹 '킹크랩' 시연 후…김경수, 100만원 줬다"》


언론보도에 金측 "거짓 보도"

이철성 청장 "金 재소환할 수도"


靑 '송인배 의혹' 조사하고도

한 달간 대통령에 보고 안 해

文 "국민께 있는 그대로 설명"


❍ 난기류 휩싸인 北비핵화…고민 깊은 트럼프

北·美 정상회담 딜레마


-NYT "측근·동맹국에 자문구해"

-WP "北 비핵화 의지 의문 제기

-백악관 참모들도 회의론 팽배"

-트럼프 "北·中 국경에 많은 구멍"

-文, 韓·美정상회담 위해 방미길 


❍ 1박4일 일정 訪美


❍ 제 식구 감싼 '방탄국회'

-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 부결

-드루킹 특검·추경예산안은 가결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 잠정 중단

-모비스·글로비스 합병 주총 취소


◈국민《현대차그룹, (모비스·글로비스) 주총 취소…지배구조 개편안 철회》

29일 예정 취소…원점 재검토


모비스 분할, 글로비스에 합병

반대의견 갈수록 늘어나

표 대결 땐 결과 장담 못해


엘리엇·자문사 반대도 한몫

분할·합병 비율 재조정 거론


정의선 "심기일전…보완·개선"


❍ 심각한 표정의 文 대통령


❍ 北 견인-美 설득 '고심'…북·미 회담 성과 '고민'

오늘 한·미 정상회담…北 비핵화 분수령


[文 대통령, 무거운 발걸음으로 출국]


-북·미 회담 20여일 앞 부담 가중


-우선 북의 체제보장 우려 전달

-비핵화 이전 '보상문제' 논의

-최근 북·중 밀착도 설명할 부분


-성과 따라 남·북 관계 개선 전망


[트럼프, 낮아지는 기대감에 심기 불편]


-北 핵무기 양도 불가 발언 당혹

-측근들에 회담 강행 여부 물어


-한·미 정상회담 3일 전

-文 대통령에 전화해 관련 질문도


-"中, 타결 전까지는 北 접경 옥좨야"


❍ 3조8317억 추경…드루킹 특검법안…국회 본회의 통과

-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 부결


◈매일경제《현대車 지배구조 개편안 전격 보류》

현대모비스, 29일 예정된

분할·합병 주총 취소

"내용 보완후 다시 추진"


❍ 온누리에 자비를


❍ 年 10조 구글·애플 앱 마켓…엉터리 환불에 소비자 분통

-환불요청엔 '나몰라라' 일쑤

-미성년자 결제 피해도 외면

-작년 민원 85만건…43%↑


❍ 트럼프 "北·中 국경에 구멍 생겨"

-北 지원 의심…中에 경계 촉구


❍ 구본무 회장 겸손·실용주의 늘 감동…제 인생의 스승님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매경에 추모사


❍ 송인배 靑비서관, 경공모(드루킹이 주도한 모임)서 200만원 받아

-대선전에 네차례 모임 참석

-文대통령 "사실대로 알려라"


◈한국경제《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잠정 중단'》

현대모비스-글로비스 분할·합병 주총 전격 취소


엘리엇·ISS·외국인 주주 등 반대에 발목 잡혀

정의선 부회장 "지배구조 개편 보완해 재추진"


❍ '최저임금 국회 논의' 돌연 거부…양대 노총과 손 맞잡은 경총

-"법안심사 중단…최저임금委서 해야"

-중기중앙회 "뒤통수 맞았다"


❍ 월드컵 출정식…16강 진출 다짐


❍ '와인 불모지' 한국 개척 20년…1000만병 돌파 앞둔 몬테스(칠레 와인)


❍ 급매물 쌓이는 강남…집값 2억~3억 '급락'

-강북으로 하락세 확산


◈서울경제《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전격 연기》

엘리엇 공격·자문기관 반대에

현대모비스 분할합병안 보완

정의선 "개편안 재추진할 것"


❍ 월드컵 출정식 "통쾌한 반란 일으키겠다"


❍ 금융사 노동이사제 내달 발의


❍ 트럼프 "북미회담 해야하나"…커지는 회의론

-NYT "참모들 다그쳐"…文, 워싱턴 도착 내일 정상회담


❍ 이런 국회를 믿을 수 있나


[일자리 대신 민원예산 챙기고]


[채용비리 의원(염동열·홍문종) 체포엔 'NO']


❍ 文 최측근(송인배 靑 비서관), 경공모서 200만원 받았다

文 "국민께 사실대로 공개하라"


◈부산《靑 핵심부로 번진 '드루킹 의혹'》

송인배 비서관 "4차례 만남"

자진신고로 민정수석실 조사

경공모 간담회 사례비 명목

100만 원씩 두 번 받기도


❍ 내일 새벽 한·미 정상회담…'비핵화' 분수령


❍ 북항 부산오페라하우스 첫 삽

-사업 착수 10년 만에 착공

-2500억 투입 2022년 완공


❍ 추경 3조 8000억 국회 통과…거제·창원 등 2000억 지원

-사회간접자본 예산도 증액

-부산 일자리 사업 44억 확보



정치 TOP


◈조선《드루킹 특검, 번개처럼 꾸려도 선거 끝난 21일 시작》

現정부 첫 특검법 통과…김경수 선거前 소환 가능성은 '0'

변협 "후보자 固辭많아"…野 '국무회의서 추경만 상정' 반발


◈중앙《부속실 송인배(청와대 제1부속 비서관) 연루됐는데…청와대 "대통령에 보고 안했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청와대·송인배 해명에도 의혹 증폭


민정수석실 "통상 활동" 조사 종결

청와대 "송, 간담회 사례비로 받아"

송 "폰 바꿔 드루킹과 대화 사라져"

임종석, 수사 기관에도 사실 안 알려


◈동아《정부, 심야각의 열어 추경 신속 의결…특검법은 상정 안해》


총리실 "법안은 부처 의견들어야

국회통과 4~15일 뒤 상정 관례"

野 "특검출범 훼방 꼼수 아니냐"


최재경-김경수-강찬우-변찬우 등

변협에 추천된 특검후보 40명 넘어

지방선거뒤 빨라야 내달 말 출범


◈경향《민주당서도 20표+α '반대'…한국당 "동료들, 감사"》

홍문종·염동열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헌정사상 15·16번째…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책임 통감"

정의당 "몇날 며칠을 다툰 결과가 여야 합심의 방탄" 비판


◈한겨레《민주당서 18명 이상 이탈표…정의당 "여당도 적폐"》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뇌물 수수·배임 등 혐의 홍문종

강원랜드 채용비리 연루 염동열

여당 의원들 이탈에 결국 부결

견고한 '동업자' 의식 드러내


내부단속 실패한 민주당 곤혹

홍 원내대표 "책임 통감" 사과


한국당은 표정관리 "겸허히 감사"


◈한국《드루킹 특검·추경안 처리…한고비는 넘겼지만》

국회 본회의서 동시처리


드루킹 특검법안은 민주당서

추경안은 야당에서 반대표 교환


24일 개헌안 처리 신경전 고조

홍영표 "민주주의 위기 이어질라"

야권은 "개헌안 철회" 거듭 요청

살얼음판 국회 장기파행 우려 여전



사회 TOP


◈조선《새와 숲을 사랑한 巨木, 한 그루 나무 곁에 잠들다》

[구본무 LG 회장 타계 (1945~2018)]

고인의 20년 신념따라…오늘 화장 후 수목장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서 발인


具회장, 1997년 상록재단 세워

화장·수목장 문화 확산에 앞장

모친인 故하정임 여사도 화장


◈중앙《수제담배, 천연이라 괜찮다더니…암 주범 타르가 2배》

식약처, 10개 업체 제품 조사


담뱃잎 직접 잘라 필터 넣고 말아

세금 안 붙어 한 갑 2000~2500원

정부, 광고금지 등 뒤늦게 규제나서


◈동아《"시간당 20만원"…10대 소녀까지 노리는 '비공개 촬영'의 덫》

노출사진 무단 유출 2차 피해 속출


"누드 포함…돈 후하게 주겠다"

인스타그램 DM 통해 촬영 제의


촬영회원들 사진 교환하다 유출

"개인 소장" 계약서 써도 소용없어

"노출수위-초상권 등 적시해야"


◈경향《"전두환·노태우 자택 경비인력, 내년 완전 철수"》

이철성 경찰청장 "올해 20% 감축…근접 경호는 축소 유지"

경호 중단은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 개정해야 가능


◈한겨레《한상균(전 민주노총 위원장) 2년반 만에 출소 "노동운동, 반목 넘어 통 크게"》

"세상 바뀌고 있다" 변화 필요성 주문

미조직·비정규직 활동 힘쓸 계획

노동계·세월호 가족 등 축하받아

"동지들과 평양냉면 먹고 싶다"


◈한국《"갑질 피해자 10명 넘어…이명희 28일 소환"》


경찰, 추가 혐의 밝히는 데 주력

처벌 많이 원해 사법처리 여부 주목


관세청, 대한항공 협력사 압수수색

밀수품 의심 물품 2.5톤 발견



국제 TOP


◈조선《정치 리더십의 승리…스페인 경제(구매력 기준 1인당 GDP), 이탈리아 제쳤다》


7년간 집권 스페인 라호이 총리

노동 개혁 등 강하게 밀어붙여

투자유치…3년 연속 3%대 성장


이탈리아는 政爭…7년간 총리 4명

연속성 있는 개혁 추진에 어려움

새 정부도 세금 할인 등 선심 정책


◈중앙《"트럼프, 문 대통령 장담과 북한 얘기 왜 다르냐 물었다"》

[다시 만나는 한·미 정상]

워싱턴, 한국 '중재외교' 의심의 눈길


NYT "정상회담 사흘 앞두고 전화

트럼프, 불편한 심기 보였다는 해석"

WP도 "백악관 내 회담 회의론 고개"

미 정부 큰 흐름은 아직 '회담 추진'


◈동아《美-中 무역전쟁 멈추자…백악관 통상라인 '내전'》

'관세 휴전' 하루만에 엇박자


커들로 "굉장한 진전…후속협의"

협상파 므누신 "對中 관세 보류"

北-美회담 앞두고 서둘러 봉합


라이트하이저 "관세 여전히 중요"

강경파 '졸속합의' 여론업고 공세


◈경향《적·동지 넘나든 30년…말레이 '왕좌의 게임'》

다시 집권 '국부' 마하티르

안와르·나집 후원하다 내쳐

사면된 안와르와 균열 조짐


◈한겨레《중, 전략폭격기 남중국해 이착륙…제공권 쥔 미국에 '경고음'》

암초섬 이착륙 38초 동영상 공개


작전반경 1800㎞ 이르는 H-6K

우디섬 배치 땐 남중국해 전역 커버

필리핀 마닐라·5개 군기지 사정권


더 남쪽 스프래틀리군도 배치 땐

괌 앤더슨 미군기지까지 직접타격

미 "지역 안정을 해치는 것" 비난


◈한국《'반쪽 대선' 이긴 마두로, 권력은 더 세졌다》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


불공정 선거 반발 속 68% 득표

野 보이콧에 투표율 46% 그쳐


"완벽한 선거, 영웅적 승리" 자찬

美·EU·브라질 등은 "인정 못 해"



경제 TOP


◈조선《"현대車 공격하는 엘리엇은 악의 힘"》

잠깐 이익을 얻고 떠나면 끝, 그들은 기업의 내일엔 관심이 없다

세계적인 석학 로저 마틴의 경고


주주 자본주의는 일종의 감염병

기업은 장기적인 투자해야 성공

헤지펀드는 평균 423일 머물러

단기적 이익 얻고 주식 팔고 떠나

길게 보는 투자 불가능하게 해


적은 지분으로 회사 지배하는

한국 기업 구조, 단점은 있지만…

헤지펀드가 원하는 대로 해주면

그것이 과연 좋은 경영일까?


※로저 마틴은 누구인가


작년 경영학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싱커스 50'에 1위로 선정됐다. 런던에 있는 경영 잡지인 '싱커스 50'은 2년마다 전 세계 경영계 대가 50명을 선정한다.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동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MBA)를 받았다. 2007년 비즈니스위크가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교수 10인'에 포함되는 등 이론과 경험을 함께 갖춘 석학으로 유명하다.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디자인싱킹' 등 경영학과 리더십에 관한 책을 쓰기도 했다.


◈중앙《확실한 1등 없다, 구광모의 LG '새 먹거리' 과제》

사업 개편 전환기 맞은 '4세 경영'


스마트폰·가전·디스플레이 고전

경쟁력 있는 배터리도 도전 거세져


화학부문 정리한 삼성 이재용처럼

구 상무, 부실 사업 과감히 털고

신 성장동력 M&A 나설 가능성

바이오·태양광도 사업 확대 유력


◈동아《'소록도 할매 천사' 남모르게 뒷바라지…故 구본무 회장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소록도 봉사 파란 눈의 두 간호사

'고향서 생활고' 본보 기사 읽고

수차례 고사 두 간호사 거듭 설득

LG복지재단 통해 생활비 지원


◈경향《'구광모의 LG' 저 앞엔 미래차 전쟁 쟁탈전, 눈앞엔 디스플레이 위기》


최근 유럽 헤드램프 제조사 인수

그룹 차원 전기차 전장 투자 활발

AI·5G 등 미래 먹거리 집중 관측


OLED 전환·스마트폰 적자 개선

주력사업 내실로 리더십 다져야


◈한겨레《지배구조 개편안 부결될라…현대차, 강행 대신 수정 택했다》

엘리엇·자문기관들 반대 줄잇자

주총 1주일 남겨두고 전격 취소

정의선 "시장과 소통 부족 인정

개편안 보완 뒤 다시 추진할 것"


◈한국《지주사 선도·담합 불용…다시 주목받는 '구본무 正道경영'》


부당·편법 없는 정당한 경영

정직한 보고·윤리적 조직 등

생전 정도경영 구체적 규정


2003년 대기업 최초 지주사 전환

'LG식 지배구조' 193개로 확산


"협력사의 성장은 우리의 성장"

끊임없이 윤리 강조해 와



문화 TOP


◈조선《버려진 공장 채운 '키스(구스타프 클림트의 대표작)'…캔버스 벗어나 빛으로 부활》

파리에 첫 개관 '빛의 아틀리에'

19세기 600평 폐공장 새로 꾸며

벽·기둥에 프로젝터로 名畵 투사

9월 제주서 '빛의 벙커'로 선보여


◈중앙《"내려놓음은 손해 아닌 내 안의 가능성 개발"》

'부처님오신날' 김원수 법사 인터뷰


첫 독일유학생 백성욱박사 만난날

내가 가지고 있던 불교관 무너져

15년째 자택서 30만 명 무료 급식


◈동아《이상재 선생, '위기의 조선 구하기' 美외교전 기록 나왔다》

1888년 주미 외교관으로 쓴

'미국공사왕복수록' 첫 공개


청나라의 내정간섭 극심한 시절

'대조선 개국 496년' 독자연호 사용

자주 독립 국가 의지 만천하 과시


美 요인 이름 국한문 혼용 기록

교포들 연락처도 꼼꼼히 담아


자료 공개한 4대 종손 이상구씨

오늘 대한제국공사관 태극기 게양


◈경향《방탄소년단, 2년 연속 수상…BTS 연호하며 떼창 '뜨거운 컴백'》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안팎


'톱 소셜'상 국내 처음으로 2연패

사회자 "가장 훌륭한 보이밴드"


'페이크 러브' 완벽하게 선보이고

팬들은 응원봉에 플래카드 환호

대상은 영국의 시런에게 돌아가


◈한겨레《빌보드 2연패…전세계 사회현상 된 'BTS(방탄소년단) 앓이'》


저스틴 비버 등 제치고

'톱 소셜 아티스트상' 수상


고막 찢는 다국적 '아미' 함성 속

칼군무로 신곡 '페이크 러브' 첫선


정규 3집 국내 음원 차트 '올 킬'

65개국 아이튠스 차트 1위

"BTS 포에버" 팝스타들도 환호


◈한국《혼자·출판·한국문학 3중고에도…"글 값 좀 올립시다"》

출판사 '스위밍꿀' 황예인 대표


크라우드펀딩으로 책 내고

햄버거집서 모닝 홍보행사

작년부터 단편 소설집 두 권 발간

"소설책 팔아먹고 살기보단

작가에게 독자층 넓혀주고 싶어"



스포츠 TOP


◈조선《'역전의 명수' 그녀…왜 '준우승 전문가' 됐나》

전인지 연장전 끝에 킹스밀 2위

1년8개월간 준우승만 6번

전문가들 "비거리 더 늘려야"

전 "이번 대회로 US오픈 자신감"


◈중앙《흥민아 승우야 가자, 16강!》

축구대표팀, 러시아월드컵 출정식

푸른색 스리 피스 선수단복도 공개

파주NFC서 가벼운 몸풀기 첫 훈련

"부상 대체 가능…1차전 기대하라"


◈동아《뒤집히자 다시 뒤집은 9회…광주일고 '16강 포효'》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적 북일고에 8회 4-3 앞서다

9회초 2점 내줘 패색 짙었지만

9회말 끝내기 폭투로 2점 환호


2연속 우승 덕수고, 안산공고 눌러

강릉고, 충암고에 11-2 콜드승


◈경향《'부상 쓰나미'에 맞선 신태용 감독 "그래도 한번 해봅시다"》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첫 훈련


이근호마저 부상부위 재점검…"이제 모든 선수에 트레이너 붙여 관리"

짧은 기간 안에 최대한 조직력 강화 필요…"새 훈련 프로그램 생각 중"


◈한겨레《붉은 함성, 소환 완료》

[러시아월드컵 D-23]

한국 대표팀 출정식


신태용 감독 "죽음의 조라 걱정?

첫 스웨덴전부터 통쾌한 반란

선수들이 날 '난놈' 만들어줄 것"


27명 선수들도 "응원 보답하겠다"

내달 1일 평가전 뒤 엔트리 확정


◈한국《신태용호 런웨이 출정식…"빈말 아니고 정말 자신 있어요"》


파란색 정장 차려입은 태극전사

차범근·홍명보 등 대선배들과

서울광장서 모델처럼 무대 워킹


손흥민 "부담감보다 책임감으로"

이승우 "팀에 도움되는 플레이"

기성용 "부상 선수 몫까지 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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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1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6월12일 싱가포르서 美北정상회담》

트럼프 "김정은, 그의 나라를 현실세계로 이끌고 싶어해…

우리는 세계평화 위한 아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만들 것"

김정은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을 높이 평가…만족한다"


❍ 北 "한국인 6명 석방 검토할 것"


❍ 김경수 '드루킹 후원금 2700만원' 이미 3주 전에 대책 논의했다

-여당내 親文의원들과 의견 나눠

-9일 언론엔 "확인해보겠다" 답변


❍ 커피점 내 1회용컵 단속하고 모든 페트병 무색으로 바꾼다

-정부, 재활용폐기물 대책 발표

-마트 비닐봉지 하반기부터 금지


❍ 93세 '왕총리'의 컴백

-말레이시아 22년 통치 마하티르

-총선 승리해 15년만에 권좌 복귀


◈중앙《북·미 정상,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만난다》

트럼프 트위터 공개…"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 만들겠다"

북한서 귀환한 3명 마중하며 "굉장한 일 일어날 것"

김정은, 노동신문 통해 "조·미 수뇌 상봉 역사적 만남"


❍ 무더기 댓글 조작…드루킹 '킹크랩(매크로 서버)' 대선 때 활용 의혹

-사용지침 확보…"하루 150건 작업"


◈동아《트럼프-김정은, 내달 12일 싱가포르 核담판》


트럼프 "세계 평화 위해

매우 특별한 순간 만들것"

트위터로 장소-시기 발표


김정은, 폼페이오 만나

"美 새 제안, 만족한 합의"


❍ 한달 뒤 세기의 만남 앞둔 美-北 정상


❍ 차단됐던 北사이트, 9일부터 일제히 접속 가능해져

-모바일-PC로 28개 사이트 접속

-하루 지나서도 일부선 계속 연결

-방통위 "차단해제 지시받은적 없어"


❍ 유색 페트병 2년내 퇴출…마트 비닐봉투 사용금지


❍ 93세 마하티르 총리 복귀

-선출직 세계 최고령 국가원수로


◈경향《5·18 왜곡, 국방부가 직접 시작했다》

'북한군 개입·집단발포 부정·무장폭도 만행' 3대 거짓


1985년 '광주사태의 실상' 펴낸 뒤 진실인 양 '정신교육' 활용

송영무, 국방장관으론 처음으로 추념식 참석·공식 사과 추진


❍ 침몰 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


❍ 6월12일 싱가포르서 북·미 정상회담 연다

-트럼프, 트위터에 일정 밝혀


❍ "삼성생명 통한 삼성 지배구조…총수 이재용이 개선 결정해야"

-김상조 공정위장, 10대 그룹 간담

-'칼날 위의 균형론' 사실상 경고장


◈한겨레《"북미회담, 6월12일 싱가포르서 개최"》

트럼프, 트위터로 날짜·장소 밝혀

양쪽 대사관 있는 '중립국' 선택

"세계 평화 특별한 순간 만들 것"


❍ 1486일…세월호 일어섰다


❍ 분식회계 혐의 삼성바이오…'교수들 동원' 반박 뒷작업

-김앤장이 회계학자들 접촉 맡아

-8~9명, 금감원에 "적법" 의견서

-일부 교수는 언론 인터뷰 나서

-김앤장이 초안·자료 제공 정황


◈한국《북미회담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트럼프, 억류 미국인 귀환 후 발표

"세계평화 위해 특별한 순간 될 것"

靑 "비핵화·평화 안착 기원" 성명


❍ 석방된 미국인들 마중 나간 트럼프


❍ 北美, 체제 보장·비핵화 시한 '빅딜'한 듯

-김정은 "폼페이오와 만족한 합의"

-美, 핵 폐기 속도·범위 등 동의 얻고

-北 '동시적 보상' 약속받은 듯

-北 매체, 북미 정상회담 첫 공식화


❍ '삼국유사'에 엄지 척…이 어마어마한 판타지를 대중이 잘 몰라 안타까워

[#무슨책읽어?…2018 책의해]

<1> 최동훈 영화감독


❍ 김상조 "재벌 총수 일가 비주력·비상장株 보유 말라"


◈서울《트럼프-김정은 새달 12일 싱가포르서 '세기의 핵 담판'》


북미정상회담 일정·장소 확정

트럼프 "특별한 순간 만들 것"

당일치기 원칙, 하루 연장 가능

靑 "환영…비핵화 안착 기원"


北억류 미국인 3명 美 도착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에 감사"


❍ 공군기지 직접 마중나간 트럼프


❍ 참사 1486일 만에 세월호 바로 섰다

-"좌현에 외부충돌 흔적 없어"

-7월부터 미수습자 5명 수색


❍ 경남지사 김경수 42.5% 김태호 26.3%…변수는 드루킹

[서울신문 지방선거 여론조사]


-26.9% "연루됐다면 지지 철회"

-서울시장 박원순 50.3% '독주'


❍ 제36회 교정대상 노달영 교위

-오늘 프레스센터서 시상식


◈세계《트럼프 "北과 새 기반 위에서 시작"》

北 억류 미국인 3명 직접 마중


"北·美대화 장소 판문점 아냐

사흘 안에 모든 것 발표할 것"

방북 용의 질문에 "가능한 일"


외교 소식통 "北과 최종 조율

내달 10일 싱가포르 개최 유력"


❍ "오늘은 특별한 밤"


❍ "김정은, 文에 주한미군 존재 인정 발언"

-정보소식통 "판문점회담 중 언급"

-평화협정 과정 걸림돌 우려 불식

-매티스 "감축·철수, 협상 의제아냐"


❍ 뿌리찾아…年 수천명 고국 찾지만 친생부모와 상봉 고작 5.7% 그쳐

-해외입양인들 정보공개 청구

-작년 1568건 중 동의는 279건

-친부모 거부땐 정보 원천 차단

-'출생정보 청구권 허용' 목소리


❍ 7조7000억 투입, 한국GM 살린다

정부, 경영 정상화 방안 확정


-GM, 아태지역 본부 한국에 설치

-10년간 지분매각 제한 '먹튀 방지'


◈국민《北-美 정상,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核 담판》

트럼프 "세계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 만들 것"

北 억류 3명 美 도착…트럼프, 직접 공항 마중

"오늘은 특별한 밤…김정은 위원장에 감사"

김정은 "트럼프의 비핵화 새 대안 높이 평가"


❍ 대형마트 10월부터 (일회용) 비닐봉투 전면금지

환경부 '폐기물 종합대책'


-텀블러·머그잔 쓰면 할인

-2020년內 유색 페트병 퇴출

-플라스틱 폐기물 절반 감축

-주로 자율협약 효과 미지수


❍ 서울대 정시모집 늘리면 '강남 쏠림' 심화

본보, 2018 신입생 데이터 시뮬레이션 결과 입수


-정시 비율 50%로 높이면

-강남 합격생 倍가량 증가


-수시 합격 예상 일반高는

-305곳서 171곳으로 급감


◈매일경제《美北회담,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개최》

트럼프 트위터 통해 밝혀

北억류 미국인 3인 석방에

"김정은에게 고맙다"


❍ "모비스 분할·합병은 미래차 위한 승부수"

임영득 현대모비스 사장 단독 인터뷰


-합병비율 적법하게 산출

-연구개발·M&A 속도낼것


❍ 서울머니쇼 개막…첫날 2만여명 몰려


❍ 롯데마트, 中상하이서도 완전 철수

-베이징점포 이어 74곳 추가매각

-매각價 3천억대…오늘 이사회


❍ 美GM, 아태본부 한국에 신설

-한국GM 정상화에 7.7조 투입

-車부품 한국산 조달도 확대

-산은 '먹튀방지' 비토권 확보


◈한국경제《美·北,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核담판》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큰 기대"

北 억류자 美 도착 8시간 후 트윗

靑, 환영…"한반도 평화정착 기원"


❍ 새벽에 공항 달려간 트럼프


❍ "週 15시간만 일하겠다" 근로자에 청구權 준다

당정, 법안 발의


-학업·가족돌봄 등 사유도

-근로시간 단축 허용해야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삼성생명 지주사 전환 '압박'

10대 그룹 CEO와 간담회


-"지배구조 이대로는 안된다

-이재용 부회장이 결단해야"


❍ 韓증시, 외국인 자금 이탈 '유탄'

중국 A株 내달부터 MSCI 신흥국지수 편입


-이달 들어 8136억 순매도


❍ '분양대행 금지' 후폭풍…분양일정 줄줄이 연기


◈서울경제《"현 교육체계 수명 다해…파괴적 혁신해야"》

[서울포럼 2018]


창의력·호기심·다양성 없애는 대입제도 근본적 개선을


❍ 유망벤처 상장 줄줄이 고배…위기의 바이오 싹마저 밟히나

-브릿지바이오도 기술성 평가 탈락

-'삼바' 논란에 문턱 더 높아질수도


❍ 트럼프 "北 방문할 수도 있다"

-김정은 "북미수뇌회담 만족한 합의"


❍ 北서 풀려난 3人 마중나온 트럼프


❍ "혁신 안보이고 소득주도 성장 빨라" 경제학자들 "J노믹스 전환 필요"

文정부 1년 심포지엄


◈부산《부산상의 회장 일가 '불법 임대업'》


회장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

미음산단에 부대시설 신고 후

상가처럼 임대…5개 업체 입주


경자청 "구두로 시정 조치"

업체 대표 "임대 계약 취소"


❍ 北 억류 미국인 3명 '귀국'


❍ 북·미 정상회담 6월 10일 싱가포르 유력


-G7 정상회의 직후로 조율

-워싱턴 외교 소식통 밝혀


-김정은 "회담관련 합의 만족"


❍ 부산시, 남북 수산 협력 추진위 구성

-업계·연구기관 인사 16명

-'北 수역 입어' 의견 등 수렴


❍ 부산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알림]



정치 TOP


◈조선《"임기 끝날때 '삶이 나아졌다'는 말 듣고싶다"》

文대통령, 취임 1년 소회 글 올려 "적폐청산·평화 갈 길 멀어"

"변화 거부하며 뒤에서 끌어당기는 힘 강해"…野반대 돌파 시사

靑, 김정숙 여사 사진 공개하며 "金여사, 뚝심 외교 함께했다"


◈중앙《북·미 1.5트랙 접촉 많았던 싱가포르…양국에 중립적 공간》

[북·미 정상회담]

전수진 기자 싱가포르를 가다


미국선 '경호 용이' 처음부터 선호

북 '독재국가로 경제발전' 호감도

북, 돌발상황 대비 발표 연기 요구


◈동아《툭하면 외부 위원회 구성…정책 책임 떠미는 네이버》

[드루킹 파문]

드루킹 터지자 '댓글정책패널'…뉴스편집 논란에 '알고리즘검증委'


위원회를 '비판 바람막이' 삼아

민감한 사안마다 자체결단 회피

전문가 "이미 나온 해법 실천할 때"


◈경향《여야 '드루킹 특검' 처리 시점에 왜 목 매나》

14일 주장하는 야당, '지방선거 전 수사'로 쟁점화 노려

'선거 운동 막판 요동' 우려한 민주당은 24일로 '방어막'

"대선까지" "드루킹만"…수사 범위 놓고도 이견 못 좁혀


◈한겨레《김정은 "폼페이오와 만족한 합의"…비핵화 로드맵 나왔나》

[격동의 한반도]

북·미 모두 긍정적 신호


북 노동신문에 접견 대서특필

"정상회담 문제들 심도있게 논의"

"트럼프 새로운 대안" 언급해 주목


폼페이오 "생산적이고 좋은 대화"

트럼프 "매우 성공적인 거래 될 것"

회담 핵심의제 의견 접근 이뤄진 듯


◈한국《文대통령 "갈길 멀다, 처음처럼 국민과 함께"》

차분한 1주년…SNS에 소회


"광장의 소리 기억하겠다…

임기 말 '살기 나아졌어' 듣고파

평화가 일상이었으면 좋겠다"

청와대 인근 주민 초청 음악회만



사회 TOP


◈조선《김경수-드루킹 대선前 통신기록, 이제 싹 날아갔다》

이통사, 통신자료 1년 지나면 폐기

경찰, 3월 드루킹 체포하고도

미적대다 핵심증거 확보 시기 놓쳐

일각 "경찰, 증거 인멸할 시간줬다"


◈중앙《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좌현(바닥에 붙어있던 부분)에도 외부 충돌 흔적 없었다》


유가족들, 작업 끝나자 안도·박수

아직 못 찾은 승객 5명 수습 기대


조사위 "앞·옆 충돌 없어" 잠정 결론

8월 6일까지 원인 조사 뒤 결과 발표


◈동아《자율규제하던 대형마트-슈퍼 비닐봉투, 법으로 의무화해 금지》

정부, 재활용 쓰레기 대책 발표


내년말까지 포장재 기준 마련

과대포장 제품 진열-판매 금지

"일회용컵 사용량 4년내 35% 감축"


일각 "기준 모호해 실효성 미지수"


◈경향《대법 "배달대행업체 배달원은 택배원, 산재법 보호 대상"》

업체 사장이 낸 '산재보험료 부과 취소소송' 원심 파기

배달원 2만여명 추산에도 근로자성 인정 안 해 비판도


◈한겨레《가슴 졸인 유가족들 "미수습자 5명도 꼭 찾길…"》

1486일만에 바로 선 세월호


190분만에 바로 세우기 성공

"안전한 사회 물려주기 첫걸음"

선수 쪽 남학생 객실 정밀 수색

스친 흔적 등 참사 원인 조사도


◈한국《이번엔…항공대 단톡방에 성관계 동영상》

남녀 얼굴 드러난 21초 분량

유출 학생 "나쁜 의도 없는 실수"

학교측, 경찰 수사 의뢰 검토



국제 TOP


◈조선《후계자의 부패·실정에…93세 老정객 다시 돌아오다》

말레이시아 성장 이끈 마하티르 前총리, 15년만에 총리 복귀


옛 정적과 손잡고 野대표로 나서

말레이시아 총선서 압도적 승리


"부패 해결하고 국가 경쟁력 확보"

경제성장 이룬 경륜 적절히 활용

여권 지지층이던 농촌 표심 잡아


◈중앙《새벽 3시(현지시간) 트럼프 쇼…"김정은, 현실세계로 북한 이끌려 해"》

[북·미 정상회담]

북한서 돌아온 3명 기내 마중


멜라니아·펜스 부부 등 총출동

"석방 빨리 해준 김정은에게 감사"

취재 개방…"시청률 기록 깼겠지"


◈동아《'國父-독재자' 老정치인의 두 얼굴》

[말레이시아 독립 61년만에 첫 정권 교체 이끈 마하티르]


1981년 집권 "선진국 만들겠다"

비약적 성장 이끌며 22년간 재임

"근대화 아버지" "철권통치" 갈려


후계자 나집 부패 스캔들에 결별

퇴진운동 벌이다 야권연합 후보로

하원 222석중 113석 확보 기염


내달 야권 실질 지도자 석방땐

총리직 이양할 가능성 높아


◈경향《이란·이스라엘 '시리아 갈등'에 기름 부은 미국 핵 합의 탈퇴》

상대 군 시설에 로켓 퍼부어…이란, 사실상 첫 직접 공격

양측 정면충돌 땐 중동 전역 '격랑'…러시아에 중재 기대


◈한겨레《미, 핵협정 탈퇴선언 하자마자 이란-이스라엘 골란고원 충돌》

이스라엘, 선제공격 하루만에

이란 로켓포 20발 보복공격

이스라엘 미사일 수십발 응사

1973년 이래 최대…긴장 고조


◈한국《美 핵협정 파기 직후, 이스라엘-이란 미사일 충돌》


이란, 시리아 이스라엘 기지에

미사일 20여발 공격하자

이스라엘도 즉각 반격 나서


사우디도 "핵무기 만들 것" 경고

UAE, 소코트라섬 점유도 '폭탄'



경제 TOP


◈조선《전국서 쇼핑몰 갈등…"호박이 굴러왔다" "아니다, 굴러온 돌이다"》

주민은 환영, 상인들은 반발


포항 롯데마트 3년전 완공됐지만

상인들 반대에 간판도 못내걸어


상암·군산·창원·울산 등서 대립

기업들은 反기업 정서에 못나서


◈중앙《5대 그룹 수사, 규제 완화는 실종…속 타는 재계》

1년 새 LG·SK·삼성 압수수색 당해


김상조 위원장, 재벌 개혁 연일 압박

"일감 몰아주기 더 이상 용납 안 돼

삼성 지배구조 개편 오너 결단 필요"

재계 "기업 사기 떨어져 투자 막혀"


◈동아《GM 아태본부 국내 유치…10년간 지분매각 제한》

한국GM 경영 정상화 방안 확정


산은, 비토권 확보해 '먹튀' 견제

부평-창원공장 외투지역 지정 안해


지원방식 GM은 대출, 산은은 출자

형평성 논란-철수설 재현 여지


정부 "구조조정 원칙 잘 지켜" 자평

전문가 "신차 배정효과 장담 못해"


◈경향《중국 '물해전술'에…출렁이는 LCD업계》


공급 과잉으로 패널 값 하락 지속

50인치는 1년 만에 32% 떨어져

LG디스플레이 6년 만에 '적자'


스마트폰 판매량 이미 정체기

OLED 전환해도 회복 더딜 듯


◈한겨레《한국GM이 얻은 '철수불가 10년'…독자생존으로 응답할까》


정부 관계장관회의 열어

한국GM 지원방안 확정

"부품업체 R&D 예산지원"

GM 아태본부 한국 신설도 확인


김동연 부총리

"신차 배정·고정비 절감 이행 땐

장기생존 가능 분석"


◈한국《"지배구조 빨리 결정하라" 이재용 압박 나선 김상조》


"李부회장→물산→생명→전자

출자 구조 지속가능하지 않아"

사실상 금융지주 전환 촉구


삼성생명, 전자 주식 8.23%보유

정리 위해선 27조대 매각 부담

윤부근 부회장 "깊이 고민"


공정거래법 전면 개정 통해

과도한 형벌조항도 정비키로



문화 TOP


◈조선《남이섬 韓流 만든 이 남자, 탐라(제주)에 '헌책 공화국' 세우다》


강우현의 '두 번째 실험'


황무지에 나무 심고 그림 새기는 등

재활용 예술로 제2의 남이섬 구현


25일부터 '제주 헌책 페어' 개최

책 5권 가져오면 1년 무료 입장

"이 나라에선 헌책이 문화유산"


◈중앙《자연을 즐기고, 그림도 보고…풍경이 있는 미술관》

주말 봄나들이 맞춤 전시 3선


한지 인화 사진, 영상 설치 작품 등

과천·원주·용인서 기획전 잇따라

벽면 가득한 열쇠엔 어떤 사연이…

전세계 저항가요 편집한 영상도


◈동아《"최상의 소리 위한 최적의 공간, 마법이 필요하죠"》

부천필 전용홀 음향설계 맡은

세계적 전문가 나카지마 다테오


공연장마다 추구하는 소리 달라

흡음과 반사, 잔향과 초기음 등

방대한 자료-첨단기술 동원해도

결과는 예상 비켜가기 일쑤


공연장, 지역 정체성 잘 담아내야


◈경향《일상의 지층서 새 의미 캐는 '고고학적 사진가'》


'사진에 저항하다'전 참여한

레바논 출신 아크람 자타리

유리원판에 다른 사진 중첩 등

평범한 사진에 역사성 부여


"수집하는 행위 자체가 예술

창의적인 파괴 또는 재기록"


◈한겨레《'행복은 무얼까?' 오디션은 끝났어도 질문은 계속된다》

프랑스서 인기 모은 '유발이'


유학시절 20개국 여행하며 버스킹

'라 비 앙 로즈' 부르는 모습 보고

'더 보이스' 관계자가 출연 제의

"처음엔 사기꾼이라 생각했죠"


미카의 극찬·시청률 30% 기록…

프랑스 활동 권유에도 한국으로

"내 음악 그대로 인정받은 것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13일 크라잉넛 캡틴락과 공연

다음달 23일엔 단독공연

재즈뮤지션으로의 삶 재시동


◈한국《"베니스·베를린과 한묶음은 싫다"…칸, 세계 영화제의 제왕으로》

[딥 Deep 딥]

지난 8일 개막

칸영화제는 어떻게 '명품'이 되었나


1946년 출범 이후 佛 자존심 상징

"예술영화 최후의 보루" 자임

필름 마켓의 막강한 영향력에

휴양지·탄탄한 인프라도 한몫


기술 발전과 시대 정신을 외면

남성 편향은 여전히 숙제로


이창동 '버닝' 경쟁부문 초청

"여성 심사위원에 어필" 기대감



스포츠 TOP


◈조선《붙으면 뒤집기 쇼…'마리한화 야구(끊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한화야구)' 총책, 송골매》


올시즌 21승 중 12승이 역전승

송진우 코치가 조율한 '불펜의 힘'


"푹 쉬어야 온힘 다해 공던져"

훈련량 절반 줄이고 특훈도 없애

족집게 처방, 부진한 투수 살려내

"선수들이 비법 가르쳐달라 졸라"


◈중앙《부산 자이언츠, 서울 트윈스…야구 유니폼 도시를 품다》

프로야구 각 구단 얼터너트 유니폼


기업명 대신 연고도시 새기는 추세

모기업 홍보보다 팬심 확보 더 중요

로열티 끌어내고 수익 창출 모색


◈동아《150㎞ 사이드암…150㎞ 1학년…"당장 프로 주전감"》

72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16일 개막…누가 빛날까


우승 1순위 경남고 에이스 서준원

광주동성 좌완 김기훈과 쌍벽 이뤄


덕수고 신입생 장재영도 광속구

아버지 장정석 감독의 넥센 갈 수도


◈경향《'두 마리 토끼' 다 잡은 손흥민, 이젠 월드컵만 본다》

EPL '최다 공격포인트' 개인 기록…'챔스리그 티켓' 팀 목표도 달성

"더 중요한 월드컵 위해 절대 안 다치고 싶다"…에이스의 책임감 다져


◈한겨레《잘 가…가지마…붙잡고 싶은 남자들》

남자배구 'FA 지각변동' 예고


"더 좋은 환경서 운동하고 싶어…

선수 이적 많아져야 배구 활성화"

'FA 최대어' 전광인, 한전 떠나기로


한선수·송명근·이민규·이강원 등

각 팀 주력 포함 22명 '대이동' 예상

가스파리니 등 외인 재계약도 관건


◈한국《안정환 "11명 전원이 일사불란 수비…남은 한 달 간 신뢰 쌓아야" 이영표 "스웨덴 역습에 맞설 전술 필요…한국, 16강 가능성 25% 정도"》

월드컵 준비 '레전드'에 묻다


안정환

-2002년 구토까지 하며 혹독한 훈련

-이탈리아전 물어뜯어나보자 생각 뛰어


-생각지도 않은 '한 방' 기대는 하지만

-희박한 확률에 기댈 순 없지않나


-기성용·손흥민에 즐기란 말 못해

-남일·두리 코치 잘못하면 빠따칠 것


이영표

-2010년 준비 잘해 효과 봤는데

-브라질 대회 땐 체력 부실 아쉬워


-한국축구 1차전 승리 경험 많아

-과거 떠올리며 패배 두려움 떨쳐야


-박지성 평소에도 논리적으로 말 잘해

-시청률보다 한국 축구 발전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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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3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풍계리 쇼'인가, 핵폐기 첫발인가》

[NEWS&VIEW]남북정상회담 D-4


北, 핵폐기 언급 없이 "핵실험장 폐쇄·ICBM 발사 중지" 선언

'핵보유' 기정사실화…美와 동등한 입장서 군축협상 시도할 듯

靑 "의미있는 진전"…"北, 보상 불만땐 언제든 유턴" 경계론도


❍ 아주대 로스쿨의 힘

-25개大 변호사 합격률 첫 공개

-아주대 7년 누적 91.9%로 4위

-연세대 1위, 서울대·고려대順


❍ 작년 3월 민주당 대선 경선장…'이어 마이크' 낀 드루킹


❍ 김경수, '보좌관과 드루킹측 돈거래' 알고도 한달간 뭉갰다

-드루킹 구속무렵 돌려준 500만원

-金 "올 3월쯤 알았다" 해명했지만

-지난주까지 돈거래 질문엔 입닫아


❍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시킬 것"

-조양호 회장, '갑질 논란' 사과


◈중앙《"핵실험·ICBM 발사 중단" 김정은식 비핵화 첫 단추》

[뉴스분석]남북정상회담 D-4


북, 정상회담 앞두고 선제적 조치

핵·경제 병진 폐기 "경제에 총력"

핵포기 언급 없이 "핵무기 완성"


빅터차 "비핵화 아닌 핵보유 선언"

정부 "과감한 비핵화 의지로 봐야"


❍ 지중해 난민 아기 구조


❍ 안철수 "포털 댓글·뉴스장사 없애야"

[뉴스 댓글 이대론 안 된다]


-IT·정치 전문가 20명 중 17명

-"드루킹 사건, 포털에 책임 있다"

-여야, 댓글 조작 규제법 잇단 발의


◈동아《"조현민-조현아 모든 직책 사퇴"》

조현민 '물벼락 갑질' 논란 확산

관세청-경찰 등 동시다발 조사

조양호 회장 "내 불찰" 사과문

전문경영인 부회장직도 신설


❍ 核-경제 병진노선 종료


❍ '비핵화'는 뺀채, 핵실험 중단 꺼낸 김정은

-"ICBM 실험도 중지" 전격 선언

-"경제 총력" 병진노선 5년만에 폐기

-트럼프 "큰 진전…정상회담 고대"


❍ 경찰, 드루킹 돈거래 김경수 보좌관 곧 소환

-드루킹 "500만원 구속뒤 돌려받아"

-인사추천 관련 대가성 여부 조사

-경공모 카페-출판사 압수수색


❍ 꿈을 낚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알립니다]

2018 동아미디어그룹 기자·PD·미디어경영 경력공채


◈경향《북, 대미협상 주도권 포석…'핵동결' 선수》

뉴스분석 - 북, ICBM 발사 중단·핵실험장 폐쇄 선언 왜


핵 병진 마감 '경제 노선' 명시

사전조율 통해 미국 요구 수용

핵동결 후 완전한 비핵화 관건


❍ 임진각으로 한반도 봄마중


❍ 경향신문 최고경영자를 공모합니다

[알림]


❍ 갑질 논란 조현아·현민 자매…한진그룹 모든 직책서 '퇴출'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문


❍ 경찰, '댓글조작' 느릅나무(드루킹 활동 출판사) CCTV 영상 등 확보

-부실 비판에 재압색, USB도 찾아

-김경수 보좌관에 건넨 돈 수사도


◈한겨레《김정은, 핵실험 멈추고 경제 택했다》

[남북 정상회담 D-4]

뉴스분석│핵·경제 병진노선 종료


당 중앙위서 새 전략노선 채택

"사회주의 경제 건설 총력 집중"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ICBM 중단

북-미 회담 앞 비핵화 신뢰 조처

국가전략 핵심축 '핵→경제' 대전환


❍ 드루킹 활동 카페 '경공모' 압수수색

-느릅나무 출판사 CCTV도 확보


❍ 조현아·조현민 경영서 손뗀다

-조양호 "제 불찰" 갑질 사과


◈한국《김정은, 비핵화 첫 빗장 풀다》


핵 실험·미사일 시험 발사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선언


"병진노선 위대한 승리로 매듭

경제 건설에 총력" 새 노선 채택


靑 "비핵화 위한 의미있는 진전"

단계·동시적 프로세스 가동 관측

일각 "핵 보유국 선언" 분석도


❍ 한반도 운명의 한 주 시작…남북 정상 이렇게 만난다


❍ 드루킹 "노회찬 한 방에 날려버리겠다" 트윗

-총선 때 노 의원 측에 돈 전달했다 벌금형

-경공모 동원, 정의당에도 댓글 보복 정황


❍ 한진 일가 밀반입 루트는 'VIP 의전팀'

-탑승객 A1~A3 3등급으로 분류

-A3 VIP 수화물 무검색 통과 특혜

-"조양호 회장 일가는 그보다도 위"


❍ 로스쿨 변시 합격률 최대 3배 이상 격차

-'SKY' 70%대…지방은 하락세


◈서울《핵보다 경제…비핵화 승부수 던진 김정은》

[뉴스 분석]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경제 총력 집중 선언


선제적 핵동결 의지 대내외 표명

한반도 비핵화 논의 탄력받을 듯

56년 이어 온 병진노선 폐기 천명

김일성·김정일 전략 노선 뒤집어


靑 "진전"…트럼프 "좋은 뉴스"


❍ 北김정은, 노동당 전원회의 주재


❍ 한진家 '갑질 두 딸'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

-조양호 '물벼락' 열흘 만에 사과


❍ 드루킹 체포 한 달 만에…경찰, 경공모(드루킹 운영 인터넷 카페) 등 압수수색 호들갑


-'느릅나무' 출판사 등 동시다발

-추가 운영 비공개 카페 2곳도


-"김경수 보좌관과 500만원 거래

-인사 청탁 좌절 뒤 金의원 협박"


◈세계《'핵보유' 카드 쥔 채…김정은 비핵화 첫발》

[뉴스분석]

北, 핵·ICBM 개발 동결 선언


黨 '새로운 결정서' 만장일치 채택

金 "경제에 총력"…병진 노선 수정

함북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조치


靑 "한반도 비핵화 의미 있는 진전"

트럼프 환영…"결론까지 먼 길 남아"


北 핵보유국 입장서 군축회담 시사

종전과 변화 없어…협상 난항 예고


❍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


(도로변 대기측정소 주변) 아이들 15만명 매일 매연 마시며 등하교

[도로변, 잃어버린 숨 쉴 권리]


-대기오염 도로변 학교 815곳 달해

-이산화질소·미세먼지 기준치 초과

-당국 '유소년 건강' 대책 마련 시급


❍ '드루킹 사무실' 압수수색…경찰, 뒤늦게 CCTV 확보

-김경수 보좌관과 500만원 거래 확인


❍ "한진그룹 모든 직책서 조현아·현민 즉시 사퇴"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


◈국민《'핵 동결' 선제카드…金(김정은)의 담판 시작됐다》

[투데이 포커스]


'핵·경제 병진 노선' 5년 만에 전환

핵실험·미사일 시험발사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등 약속

정상회담 前 트럼프에게 통 큰 선물


명시적인 '핵 포기' 발언은 없어

완전한 비핵화 의지 회의적 시각도


❍ '삼성전자 보고서 공개' 부처간 폭탄돌리기


-산업부 "영업비밀 판단 우리영역 아냐"

-고용부 "산업부 자료 못 받아 논의 못해"

-문제 해결은커녕 서로 책임 떠넘기기


-산재 입증해야할 노동자·유족 막막

-불확실성 해소 안된 삼성전자도 부담


❍ "조현아·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가족 갑질' 사과


-조현민 '물벼락 갑질' 논란 열흘 만에

-전문경영인 부회장직 도입 등 발표


-'땅콩 회항' 때보다 3일 더 늦은 사과

-일방적 사과문 배포 등 진정성에 의구심


◈매일경제《"핵실험 중단" 카드 먼저내민 김정은》

[뉴스 & 분석]


北 "경제건설에 총력"

남북회담 앞두고 깜짝 발표


트럼프 "매우 좋은 뉴스"

'핵포기' 빠져 신중론도


❍ 新남북경협안 6월 나온다

정부, 미북회담 직후 발표


-서울~베이징 고속鐵 포함

-"이젠 민간이 경협 주도를"


❍ "조현아·현민, 한진그룹 모든 직책 사퇴"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


❍ 댓글조작 1시간도 안돼 주류 여론 '둔갑'

댓글·가짜뉴스가 삼킨 한국 ①


❍ 최고의 재테크쇼 '서울머니쇼'…사전등록하면 무료입장

[알립니다]


◈한국경제《핵폐기 언급 없이 '핵실험 중단' 선언한 김정은》

[News +]남북정상회담D-4


핵·경제 병진노선 폐기…"사회주의 경제건설 총력"

김정일 전철 밟을까, 개혁·개방 '덩샤오핑 길' 갈까


❍ 죽음의 계곡에서 블루홀 구한 VC(벤처캐피털)…투자금 60배 결실

[K 유니콘과 모험자본의 길]


❍ 이재용 "긴호흡으로 뉴삼성 만들겠다"

핵심 경영진 만나 '경영현안 풀 근본해법' 강조


-삼성 잇단 파격적 의사결정

-李부회장의 의중 반영된 듯


❍ 최종구(금융위원장) "금융사 보유 계열사 주식 팔아야"

-삼성생명의 電子 지분 겨냥한 듯


◈서울경제《최저임금에 외식업 30여곳 무더기 매물》

수익악화 온더보더·할리스 등

새 주인 찾지만 인수할곳 없어

친노동 정책에 창업환경 나빠져

신규 사업장도 5년 만에 감소


❍ 金, 과거 핵 폐기 언급없어…'봄 왔다' 환호 말아야

[데스크 진단]

남북정상회담 D-4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핵·경제병행'서 '경제 우선' 선회

-개발 끝난 핵무기·ICBM은 안꺼내

-北 변할것이란 기대감에 빠진채

-함정 간과하는 '확증편향' 경계를


❍ 김정은 또 한번 깜짝행보


❍ 조현아·현민 자매 그룹경영 손 뗀다

-조양호 회장 '갑질 논란' 사과


❍ 산업·관광단지(28.4㎢) 경자구역 해제…새만금, 국내기업에 투자 손짓

-새만금특별법으로 법체계 일원화


❍ 서울포럼서 한중기업 교류의 장 엽니다

-'한중 비즈니스포럼' 5월 8·9일 개최


◈부산《부산에 '미래車 클러스터' 만든다》

시, 미래차 마스터플랜 발표

미음산단에 13만㎡ 규모 조성

전기차 등 관련 업체 유치

태종대엔 실증플랫폼 구축


❍ 북·미 정상회담 美실무자 입국


❍ 현대상선, 부산항 신항 4부두 운영권 되찾는다

-지분 50% 확보 협상 막바지

-하역료 등 불합리 옵션 풀 듯


❍ '드루킹 출판사' 2차 압수수색

-경찰, 건물 CCTV 확보

-'경공모' 카페도 압수수색


❍ 北 "핵실험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노동당 전원회의서 채택

-靑 "비핵화 의미 있는 진전"



정치 TOP


◈조선《풍계리 핵실험장은 사용불능 수준, 어차피 '버리는 카드'》

[남북정상회담 D-4]

김정은, 핵 보유국 행세하면서 미국에 더 많은 대가 얻자는 전략


北 "핵무기·기술 이전 안하고

핵 위협 없으면 핵무기 안 쓸 것"

미국이 가장 싫어하는 것만 자제


핵 폐기 문제는 미북 정상회담서

미군 철수 등 빅딜 카드로 쓸 듯


◈중앙《풍계리 핵실험장 폐쇄…생산시설 멈춰야 진정성 인정받아》

[남북정상회담 D-4]


2006년부터 핵실험 6회 북핵 상징

핵물질 등 생산 중단해야 실효성

일부선 "풍계리 갱도 함몰돼 퇴물"


영변 냉각탑 폭파 이후 핵개발 계속

이번 폐쇄도 상징적 조치 그칠 수도


◈동아《"7년 市政에 대한 시민 평가, 압도적 경선 승리가 말해줘"》

[광역단체장 후보에게 듣는다]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시민들은 거창한 개발 구호보다

'내 삶이 변하는 도시'를 원해

7년간 도시개발 패러다임 바꿔

나의 강점은 미래를 바라보는 눈


안철수 후보와 가는 길 달라져

김문수 후보 감옥 있을때 변론 인연


◈경향《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현역 강세·친문 약진》

현 시·도지사 5명·문 정부 요직 지낸 인사들 무난히 본선행

현역 의원 3명 포함…한국당과 '기호 1번' 놓고 수싸움 예고


◈한겨레《제재 풀어내 '경제 올인' 의지…개혁·개방 3종세트 본격화》

[남북 정상회담 D-4]

김정은 경제발전 전략은?


① 5개년 전략 2016년 중기계획 수립

② 경제개발구 북·중 접경지역에 특구

③ '우리식 경제' 김정은식 시장화 조처


제재 풀리면 경제변화 가속 전망

덩샤오핑 노선 택할지 지켜봐야


◈한국《드루킹 특검↔국민투표법, 패키지 딜 성사될까》


야3당 지도부 회동 공조 나서

여, 원칙적으론 "도입 불가" 입장

내부선 "합의 전제 수용" 절충안


오늘 국민투표법 처리 마지노선

특검 고리로 전격 합의 가능성도



사회 TOP


◈조선《갈수록 힘 못쓰는 지방 로스쿨…변호사 합격률 (올해 7회 시험) 20%대도》

로스쿨 변호사 합격률 공개


재응시 누적돼 합격문 좁아지고

우수 학생들은 서울 상위권 몰려

25곳 중 11곳 합격률 50% 못넘겨

아주대는 맞춤형 교육으로 선전


하위권 중심 통폐합 논의 가능성


◈중앙《드루킹과 '시그널(비밀메신저)' 오간 김경수, 보좌관 (드루킹과 금전거래) 500만원도 모르쇠》

[민주당원 댓글 조작]

하나둘 드러나는 드루킹 연결고리


보좌관이 개인적으로 빌렸다지만

돈 언급하며 인사청탁 협박 드러나

드루킹 구속되자 뒤늦게 돌려줘


스노든 쓰는 '시그널'로 50회 문자

왜 강력한 보안 필요했는지 의문

URL 보내고 경인선 게시물 공유도


◈동아《한진총수일가 자택서 미신고 수입명품들 나와…소환 가능성》

관세청-국토부-경찰 동시다발 조사


관세청, 해외 사용 카드명세 비교

신고 않고 들여온 물품 리스트 작성


경찰, 조현민 곧 불러 조사하기로

이명희 이사장 폭언 내사 착수


'미국인 조현민' 불법 등기이사

국토부선 승인과정 내부감사


대한항공 "리베이트 등 사실무근"


◈경향《로스쿨도 서열화…사시 닮아가는 변시》

법무부, 로스쿨별 변호사시험 합격률 첫 공개


1회 87%→7회 49% 감소

7회 시험 'SKY'만 70%대

수도권·지방 '최대 3배 차'


지방대 정원 감소 피해 우려

'자격시험화' 개선 목소리


◈한겨레《"사회적 대화 지금 최적기…누구나 '철밥통' 갖게 하자"》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인터뷰


"문 대통령 지지율·개혁 기대 높아

새 대화기구 개편 이달 넘겨선 안돼

이달 내 합의 안되면 논의서 빠질 것"


"노사갈등 투쟁 땐 정규직 조직만 혜택

4차 산업혁명 속 사회안전망 더 중요

많은 노동 약자 위해 대화로 해법을"


◈한국《"성폭행, 무죄 만들어 드려요" 돈벌이 수단 된 성범죄》

미투로 고발 늘자 변호시장 활개

영업담당 사무장·브로커 투입까지

성공사례 홈피 공개·감사 후기도

맞고소 부추겨 수임 늘리기 악용



국제 TOP


◈조선《시진핑 "정보화는 중화민족 천재일우의 기회" IT패권 美에 도전장》

"IT 핵심기술은 국가의 보물…흔들림 없이 혁신 가속화하라"


상무위원 7인 전원 이틀간 회의

WSJ "美 제재받는 화웨이·ZTE

국가적 지원하기로 약속한 듯"


"인터넷 안전이 곧 국가 안전"

검열 끈 놓치지 않을 뜻 밝혀


◈중앙《미국이 중국에 뒤진 미래 먹거리…5G 통상전쟁 2라운드》

4G가 1차선이면 5G는 100차선

자율주행·AI·원격수술 등에 적용

4차 산업혁명의 필수 신경망 기술

미, 중국 통신업체 7년 거래 금지


◈동아《美 "北, 지독한 인권침해" 정상회담 주요 쟁점 되나》

국무부 지목…中-러-이란 포함


"金씨 일가 60년 넘게 독재

김정남 사법절차 안 거치고 살해"

강제 노동-낙태, 고문 등도 지적


한국 부패사례로 박근혜 소개

"블랙리스트, 문화예술 자유 침해"


◈경향《'일본 빠삐용' 그 섬에 있나》

경찰 1만명이 여의도 7.6배 넓이 섬 보름간 훑어도 못 찾은 탈옥수


도주 차량 발견 무카이시마

13일 이후엔 흔적도 안 나와


지형 기복 심하고 빈집 많아

같은 장소 끝없이 반복 확인

바다 헤엄쳐 도주까지 의심


◈한겨레《시리아 화학무기 의혹 2주만에…국제기구, 두마서 '흔적' 수거》

화학무기금지기구, 현장 조사 개시

화학무기 관련 다른 정보도 수거

서방 "조사 지연에 증거 훼손 우려"

러시아는 조사지연 책임 미루기


◈한국《카스트로 시대 끝났지만…쿠바 민심 무덤덤》


혁명 2세대 디아스카넬 집권

국민들 "변화 기대감 별로 없다"


오바마가 물꼬 튼 개방 소극적

미국인 관광객도 60% 급감



경제 TOP


◈조선《공사장 덮치는 삽질 정책》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건설현장 외국인 줄이고 그대신

한국인 일자리 확대 나섰지만…


건설업계 "젊은 한국 숙련공 못구해

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 등

요즘 공사장은 5개국어 쓰는 상황"


◈중앙《집 사서 뭐해? 명품·수입차에 꽂힌 30대 남자들》


현대백화점 매출 비중 13%로 껑충

BMW 구매자 30%는 30대 직장인


결혼·출산은 필수 아닌 '선택사항'

자기애 강해 나를 위한 소비 즐겨


◈동아《"남북경협, 10년만에 봄 오나" 산업계 기대감 솔솔》

기업들 '北 경제중심 노선' 반겨


현대그룹 비상태세 속 상황 주시

코레일-도공 경협대비 조직 정비


개성공단기업, 조속 재개 촉구

"정상회담후 방북 신청할 것"


전문가들 "유엔제재 등 선결돼야

섣부른 기대보단 냉정히 판단을"


◈경향《5~10초 안에 정답을 맞혀라…한국도 모바일 퀴즈쇼 '열풍'》


미국 첫선…중국·일본으로 확산

국내에선 11만명 동시접속 '인기'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에게 상금

일부 직장인 "점심시간 기다려져"


◈한겨레《'FANG(미 주요 IT주: 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 구한 넷플릭스, 어디까지 올라갈래》


넷플릭스 깜짝 실적

-요금 올렸는데도

-1분기 신규가입 742만명

-악재에 추락하던

-페이스북 등 반등 이끌어


IT기업? 미디어기업?

-기술개발 13억달러 투입

-콘텐츠엔 100억달러

-현금 유동성 좋지 않고

-"실시간 콘텐츠가 약점"


◈한국《"IT·가전, 인공지능이 게임 체인저 될 것"》

2018 IFA 프레스 콘퍼런스


세계 3대 IT 전시회 앞두고

50여개국 언론인 초대


"글로벌 디지털 시장 전망

웨어러블 스마트기 32%

AI스피커 230% 증가할 듯"



문화 TOP


◈조선《'총공' '좌표 찍기'…아이돌 팬클럽이 드루킹의 스승?》

'스타 띄우기' 전략 따라한 드루킹

'좋아요' 누를 기사 링크 올리고

실검 1위 만들어 勢 과시하기도

비판 없는 맹목적 추종에 우려


◈중앙《돈, 명예가 아니라 일하는 재미가 일의 근본》

성철스님이 호랑이라 부른 보광스님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자문하라

콧노래 부르며 일하면 돈 따라와

산중 은둔…24일 참불선원 법회


◈동아《"남자다움은 변하는 거야"…꽃꽂이에 빠진 파이터》

[컬처 까talk]

性 고정관념 벗는 新남성성 부상


"카리스마-권위주의 리더십 그만"

뷰티-패션 등에서 새로운 길 찾아

화장하는 제프리 스타 인기 폭발


4차 산업혁명시대 가치관 변화

남성들이 '기존 틀 벗기' 나서


◈경향《일본 속 한류, 유튜브·SNS 타고 '일상'이 되다》

'KCON 2018' 현장 가보니…


3일 동안 7만명 가까이 찾아

한국 아이돌의 공연과 음식

화장법과 한글 강좌 등 즐겨

TV 방송 위주 한류에서 진화


◈한겨레《"계속 조그맣게 공연도 하고 앨범 내며 살고파요"》

가수 데뷔 20돌 기념 음반 낸 박지윤


15살 '하늘색 꿈'으로 가요계 첫발

최근 라이브 앨범·화보집으로 복귀

'성인식' 등 옛 히트곡·자작곡 담아

윤종신의 미스틱서 나와 홀로서기

"이젠 내 삶을 선택할 수 있는 나이"


◈한국《홍보 주체 감춘 '스텔스 마케팅'…석연찮은 음원 역주행 파문》


무명 가수 '닐로'의 곡 '지나오다'

소속사가 일반인 게시물로 포장

SNS서 조직적으로 글·영상 홍보

4주 만에 236위서 3위로 껑충


팬들 "인위적인 순위반등 배신감"

"경쟁 내모는 실시간 차트 바꿔야"



스포츠 TOP


◈조선《에이스 커쇼가 얻어맞은 팀, 5선발 류현진이 깨다》

내셔널스전 7이닝 무실점, 3경기 연속 선발승 팀내 다승 1위로


◈중앙《커브면 커브, 직구면 직구…류현진은 팔색조》

직구·커브·커터·슬라이더 4종 구사

올시즌 3연승, 올해 10승 청신호

정확한 컨트롤로 강속구 투수 꺾어

로버츠 감독 "매우 수준 높은 피칭"


◈동아《RYU're Ace》

류현진, 워싱턴전 7이닝 8K 무실점

3연승 행진…평균자책점 1.99로

거물 스트라스버그와 맞대결 완승

전날 커쇼가 당한 패배 되갚아

커터-커브 등 모든 구종 송곳 제구

5선발이지만 팀내 위상 치솟아


◈경향《커쇼도 못 막은 워싱턴을 집어삼킨 '괴물'》

류현진, 7이닝 동안 막강 타선 묶어…상대 선발 스트라스버그 압도

다저스 팀 내 가장 먼저 시즌 3승…들쭉날쭉 등판 '5선발 설움' 극복


◈한겨레《류현진 '사색' 마법에, 워싱턴 사색이 되다》

워싱턴전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커브·커터·체인지업·속구 섞어

강타선 상대 삼진 8개 '시즌 3승'

평균 자책점도 1.99로 낮아져

다저스 타선, 홈런 3방 힘 보태


◈한국《악천후에도 버디 6개…"벌에 쏘인 게 행운"》

KLPGA 넥센·세인트나인마스터즈


이소영 3R 대혼전서 집중력

4타 차 열세 뒤집고 두 번째 우승

장하나·오지현은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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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출산율 1.05명…세계 유례없는 쇼크》

작년 신생아 35만7700명 그쳐

2016년보다 11%나 급격히 감소

서울 출산율 0.84명, 부산은 0.98

월별 사망자 수, 출생아 첫 추월


※연간 출생자 수

*괄호는 합계출산율


ㆍ2012년(1.30명) 48만4600

ㆍ2014년(1.21명) 43만5400

ㆍ2016년(1.17명) 40만6200

ㆍ2017년(1.05명) 35만7700명


※2017년 시·도 합계출산율


ㆍ세종 1.67

ㆍ울산 1.26

ㆍ전북 1.15

ㆍ대전 1.07

ㆍ광주 1.05

ㆍ부산 0.98

ㆍ서울 0.84명


자료=통계청


❍ 김구가 백범일지 쓴 충칭 臨政 (우스예샹) 청사 재개발에 밀려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오늘 3·1절]


중국 내 임정 유적지 가보니…

광복군 건물 등 철거되거나 팔려


❍ "비핵화 목표 없는 시간벌기용 대화 원하지 않는다"

-내퍼 美 대사대리 간담회


❍ 한국GM, 팀장급 이상 150명 구조조정

-노조원 아닌 임직원부터 내보내


❍ 최은희 여기자賞 주인공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한국 정부)"평창 유커 20만 올것" 실제론 2만 명 왔다》

[사드 보복 1년]


리커창 "많이 보낼 것" 약속 어겨

보복 이전보다 유커 46% 줄어

중국 롯데마트는 1년째 영업정지

정부 "보복 풀릴 것" 낙관 되풀이


❍ "사제 성추문 엄중 처벌" 고개 숙인 대주교


❍ 김영철 일행 "한·미 훈련 수용 못한다"

-방한 당시 남북 회동에서 밝혀

-북측 "군부 반발 있을 수 있다"

-정부 "현재론 북·미 대화 어려워"


◈동아《윌슨(1919년 당시 美대통령)에게 외친 독립청원서》

비밀결사 '동제사' 신규식-김규식

"日음모로 식민지화…독립 보장을"

1919년 작성, 파리강화회의 제출

美대표에 전달돼 美정부 보존 확인


❍ 3·1절 고국품 돌아온 강제징용자 유해…넋이라도 쉬소서


❍ 청년들 "개헌은 내 삶을 바꿀 희망…소득격차-남녀차별 해소할 헌법을"

[국민은 이런 개헌을 원한다]

개헌의 해 태어난 87년생들 심층설문


❍ 출생아 수 30년새 반토막 '인구 위기'

-작년 40만명 처음 무너져 35만명

-합계출산율 1.05명 사상 최저치


❍ "핀테크 혁신, 해킹 방어막 부실땐 모래성"

2018 동아 인포섹-정보 보호 콘퍼런스


◈경향《"죽더라도 뼈만은 조선 땅에…" '하나 된 독립운동' 꿈꾼 만해》

3·1절 99주년 - 한용운 '독립운동 발자취' 연해주를 가다


❍ 펜스·이방카 이어 닐슨(국토안보부 장관)…미 고위급 또 평창 온다

-미국 "패럴림픽 대표단 단장 파견"

-북, 고위급 보내면 또 대화 탐색전


❍ 고개 떨군 천주교 "신부의 성폭력 부끄럽다…속죄"

-김희중 대주교 사과 "엄중 처벌"

-대전서 "신부가 성폭력" 추가 증언


❍ 작년 말 사망자, 출생아 수 첫 역전

-30대 출산율 '뚝' 35만명 출생 최저

-통계청 "국내 인구 감소 빨라질 듯"


◈한겨레《거대한 물결을 거스를 순 없다》

#미투 한 달


서지현 검사 폭로 뒤 연대 힘입어

"이젠 말하면 바뀐다" 의식 싹터

문화예술계·종교계 등 급속 확산


'피해자 중심주의' 정착이 급선무

"자기반성의 계기 돼야 퇴보 안해"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개정해야"


❍ 김관진, 미 방산 로비업체서 억대 수수

-"2009년 미 연수때 8만달러 받아"

-기무사 보고문건에 로비정황 담겨

-국방장관 취임 뒤 2~3차례 만나


❍ 작년 출생아 35만명 '역대 최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기대 아이수

-합계출산율도 1.05명으로 급감

-인구 감소 4년 당겨져 2028년부터


◈한국《#당신의_용기가_세상을_바꿨습니다》

미투 한 달…우리 사회의 추한 민낯 드러내


서지현 검사 폭로로 촉발

한국 사회 뒤흔든 '핵폭탄'


약자들이 불이익 감수하고 연대

가해자 대다수가 진보 인사 충격


❍ 가팔라지는 '출산 절벽'…합계출산율 1.17→1.05명 급감

-전년보다 12%나 줄어 35만명 그쳐

-혼인 건수·가임기 여성 인구 준 탓


❍ 美 "北과 비핵화 목표 없는 시간벌기용 대화 안할 것"

-마크 내퍼 주한 美대사 대리


◈서울《재앙 치닫는 저출산 '신생아 35만' 최저》

작년 11.9% 줄어 40만명선 붕괴

합계출산율 1.05명…역대 최소


❍ '괴물' 단죄하라…한국사회 바꾸는 #미투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한 달


-2년 전 '#○○_내_성폭력'

-제대로 징계 않고 미온 대처

-가해자들, 되레 피해자 고소

-"여성 비하 문화 뿌리 뽑아야"


❍ 고개 숙인 천주교…"성폭력 사제 엄중 처벌"

-김희중 대주교 첫 공개 사과


❍ 트럼프, 패럴림픽에 국토부 장관 보낸다

-닐슨, 美행정부서 막강한 영향력

-대북 메시지·북미 접촉 다시 주목


◈세계《사드로 막혔던 韓·中 군사교류 재개》

軍소식통 "이달말 협력복원"


26일 중국군 유해 인도 맞춰

양국 핫라인 등 소통 재개키로

"8~9월 중 국방장관 회담 추진"


❍ 가정연합 기원절 5주년 기념식


❍ 文대통령, 대구 2·28 민주화운동 기념탑 참배


❍ 주 52시간 근로·'5·18 특별법' 국회 통과

-아동수당 지급법안 9월부터 적용

-지방의원 증원 선거법 협상 타결


❍ 10년간 80조원 쏟아붓고도…연간 출생아 수 40만명 붕괴

-지난해 35만7700명 사상 최저치

-합계출산율도 1.05명 곤두박질

-일·가정 양립 사회적 대타협 필요


◈국민《"미투에 안이" 유엔서 혼난 한국정부》

2차 피해 심각·가해자의 역고소 대책 미흡


제네바 여성차별철폐委서

성폭력 '팔짱' 일제히 질타

여가부 장관 등 답변 진땀


"2109건 성희롱에 9건 기소

무고·명예훼손 적반하장에

피해자들 침묵하게 만들어"


❍ 오늘 3·1절…유해로 돌아온 일제 징용자들


❍ 최악의 인구절벽 현실화

-작년 출생아 40만명 선 붕괴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

-합계출산율 1.05명까지 하락

-사망자 수는 역대 최고 기록


❍ 한국GM 비정규직 200여명 해고통보

-달랑 문자 한 통으로 "나가라"

-군산공장 대량실직 신호탄

-전직원 대상 희망퇴직 접수 중

-정부, 군산경제 지원 TF 구성


❍ "야근 말라"…日 기린(맥주회사)의 육아체험 실험

-4살·11살 두 딸 둔 영업직원

-입사 27년 만에 정시 출퇴근

-대신 온가족 함께 저녁 시간

-1개월간 10여개 조항 강제

-일·가정 양립 '워라밸' 가능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 재앙 막으려면…생산성 끌어올리고 탄력근로제로 보완》

[뉴스 & 분석]

개정안 국회본회의 통과


※주요 국가의 시간당 노동생산성

(단위=달러)


ㆍ미국 63.3

ㆍ프랑스 60.0

ㆍ독일 59.8

ㆍ영국 47.9

ㆍ일본 41.5

ㆍ한국 33.1

ㆍOECD 평균 47.1


*2016년 기준. 자료=OECD


※탄력근로제 : 노사합의를 전제로 법정 근로시간을 일일, 일주일 단위로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 아니라 2주~3개월의 중장기 내에서 법정 근로시간을 준수하며 탄력적으로 근무시간을 조절하는 제도.


❍ MBN Y포럼 2018 '영웅쇼'…실패 두려워말고 도전하라


❍ 아이 키우기 힘든 한국…1.05명(작년 합계출산율) '출산쇼크'

-사망자, 신생아 첫 추월


❍ "北 비핵화 목표 밝혀야…시간벌기 대화는 안해"

내퍼 美대사대리


-한미훈련 재연기 없을것


❍ 파월(美 연준의장) '美금리인상 가속' 시사…원화값 급락

-올 4회 인상 가능성 무게


◈한국경제《126兆 출산 복지 '참담한 실패'》

신생아 年 40만명 붕괴…이대로 가면 10년 후부터 인구 감소


-"이민정책으로 돌파구 찾아야"


※재정 쏟아부어도(단위:조원)


ㆍ2015년 14.7

ㆍ2016년 21.4

ㆍ2017년 24.1


※신생아 수는 급감(단위:만명)


ㆍ2015년 43.8

ㆍ2016년 40.6

ㆍ2017년 35.7


자료:보건복지부, 통계청


❍ 몰아치는 '릴레이 親勞정책(非정규직·최저임금·근로시간)' "이제 기업 목소리도 들어야"


※현 정부 주요 친노동 정책


ㆍ20만5000명: 공공부문 비정규직 2020년까지 정규직 전환

ㆍ1만원: 2020년 최저임금 목표, 올 1월 최저임금 16.4% 인상

ㆍ52시간: 주당 최대 근로시간 올 7월부터 단계적 단축


❍ 파월(美 Fed 의장) "美 경제 더 좋아졌다" 기준금리 연내 네 번 인상 시사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 北 '돈줄' 석탄 수출 (지난해) 66% 줄어


❍ 강남 전셋값 한달새 1억 급락


◈서울경제《사망보다 적은 출산…인구절벽 빨라진다》

작년 출생 35만7,000명 최저

12월엔 인구 통계 후 첫 순감


※월별 출생아·사망자 수 추이

(단위: 만명)

*12월 기준. 2017년은 잠정치


ㆍ2014년: 출생 3.27, 사망 2.43

ㆍ2015년: 출생 3.19, 사망 2.34

ㆍ2016년: 출생 2.74, 사망 2.53

ㆍ2017년: 출생 2.50, 사망 2.69


❍ "집중근무 도입…시간과의 싸움으로 생산성 위기 극복했죠"

[이젠 생산성이다]

근로시간 단축 성공기업 가보니


월요병 고려해 오후 1시 출근

티타임·흡연 등 새는 시간 없애

매출·이익 늘고 이직률도 낮춰


❍ 文 "2·28민주운동이 촛불혁명의 시작"


❍ 임시·일용직만 늘린 최저임금 인상

-1월 작년동기비 5.3% 늘고

-상용직은 1.1% 증가 그쳐


❍ 中 알루미늄포일에 美 106% 관세폭탄

-中 류허 방미에 타협여부 주목


❍ 美 금리 4회 인상 시사…파월에 흔들린 금융시장

-미 국채 금리 2.9%대 급등

-원·달러 환율도 11원 올라


◈부산《출생아 수 감소율 울산 1위·부산 2위》

울산 13.8%, 부산 13.7%↓

혼인 건수 감소율도 1·2위


※부산 지역 출생아 수·혼인 건수 추이


[출생아 수(명)]

ㆍ2012년 2만8700

ㆍ2013년 2만5800

ㆍ2014년 2만6200

ㆍ2015년 2만6600

ㆍ2016년 2만4900

ㆍ2017년 2만1500


[혼인 건수(건)]

ㆍ2012년 2만400

ㆍ2013년 2만700

ㆍ2014년 1만8900

ㆍ2015년 1만8600

ㆍ2016년 1만7100

ㆍ2017년 1만5700


<자료:통계청>


❍ 절반이 부동층…'오리무중' PK지방선거

-KSOI, 단체장 적합도 조사

-'없음·모름·무응답' 답변

-부산 43.8%, 경남 47.4%


❍ 부산항 올해 첫 크루즈 입항


❍ 부산시민 66% "카지노 포함 복합리조트 찬성"

-부산상의 용역 중간 보고회

-시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 부산 정관읍~양산 신기동 국지도 개통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대구 뿌리는 보수가 아니다"》

2·28 기념식 참석 위해 찾아

지방선거前 'TK 민심 잡기'


文대통령 "2·28 민주화운동이

작년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한국당 "여권 東進 전략의 일환

수성 문제 없다" 정치공방 피해

바른미래당도 연이틀 대구行


◈중앙《내퍼(주한 미국대사대리) "북핵 시간벌기용 대화 안 할 것…비핵화 목표 밝혀야"》

[평창 이후 한반도]


"미국, 과거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한·미 연합훈련 추가 연기 없다

남북관계 진전, 핵 해결 전제 돼야"


문정인 특보 워싱턴 발언 논란

"대통령이 주한미군 가라하면 가야"


◈동아《공정경쟁권, 여성노동권, 휴식권…'평등과 행복' 목마르다》

[국민은 이런 개헌을 원한다]

<1> '개헌 첫경험' 1987년생의 소망


채용비리 등 '금수저 반칙'에 분노

불평등 해소-지도층 특권 제한 목청


"현행 성차별 금지조항 있으나마나"

직장내 모성 보호 적극 반영 요구


일 못지않게 가정생활 중시

여가-쾌적환경 누릴 권리 대두


※헌법 개정안에 반영하길 원하는 1987년생들의 목소리


ㆍ"모든 국민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휴식권을 보장해야 한다."

  일을 하면 할수록 불행해지는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 이우진(펀드매니저)


ㆍ"여성은 출산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출산과 낙태에 대한 권리까지 포함해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보완하면 좋겠다. -유선아(가명·여·변호사)


ㆍ"모든 국민은 본인이 원하는 사람과 미래를 구성할 자유가 있다."

  1인 가구, 비혼 가구가 늘어가는 만큼 가정공동체 개념을 확대해야 한다. -윤아라(가명·여·학원강사)


ㆍ"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기초의원 등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선거공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처벌하는 조항도 신설하고 싶다. -윤병진(회사원)


ㆍ"정부는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 의겸을 다양한 방법으로 수렴할 수 있다."

  정보기술(IT)을 활용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하면 국민참여와 감시제도가 가능하다. -유승오(사무직)


ㆍ"동물의 생명권을 존중해야 한다."

  동물애호가로서 한국에서 살기 힘들었다. 기본적인 윤리를 지켰으면 좋겠다. -이혜리(여·광고기획자)


◈경향《문 대통령 '평화 이슈 협조 구하기' 여야 대표 회동 추진한다》

내주 김여정·김영철 방남 결과 설명 등 안보 현안 논의

한·미 공조 상황 정보 공유…개헌안도 언급 가능성

한국당은 또 부정적…청 "한국당 불참해도 열릴 것"


◈한겨레《문 대통령 "2·28 민주운동은 촛불혁명의 까마득한 시작"》

국가기념일 지정 뒤 첫 기념식 참석


취임 뒤 첫 '보수 심장부' 대구 찾아

"대구 학생 외침이 민주주의 깨워"

독립운동·민주화 성지로 자리매김

"2·28 정신은 연대와 협력" 강조


◈한국《공직선거법 처리 무산…6·13 예비후보 등록 차질 우려》


여야, 5일에 처리하기로 합의

물관리일원화법은 다음 국회로


5·18, 새만금 특별법은 통과

軍 의문사 진상규명 특별법도 처리



■ 사회 TOP


◈조선《'성폭력 神父'…주교회의는 사죄하고 총장 神父(대전가톨릭대 김유정 총장)는 두둔》


"보도 저의 의심" 글 썼다 삭제


주교회의 김희중 대주교 회견

"사제의 성추문 너무 부끄럽다"


◈중앙《(수원시) 고은문학관에 6000㎡ 땅 제공 철회…독이 된 '셀럽 마케팅'》

[미투 후폭풍]

수억 지원해 모시기 경쟁했다 부메랑


서울시, 3억에 만든 '만인의 방' 철거

밀양시, 이윤택 주도 예술제 폐지 고민

순천시, 6억 들인 배병우 창작관 폐쇄

울주군, 박재동 산악영화제 처리 고심


◈동아《"지성 짓밟는 '추한 손' 악습 끊자" 미투 들끓는 대학가》

학생회서 피해사례 모아 고발 추진


교수겸임 배우 최용민-김태훈

성추행 폭로 이어지자 학교 떠나


"피해사실 알려도 다른교수가 무마"

개인 아닌 대학 구조적 문제로 대응

평가 무기로 한 성범죄 뿌리뽑기 나서


◈경향《'특활비·공천 개입' 추가 재판에 차질》

박근혜, 여전히 접견 불허에 재판 불출석


변호인단, 의견교환 안돼

공판준비 등 진행 불가능

재판부도 한계 내비쳐


◈한겨레《검찰 윗선 "고검장·의원 이름 빼라" 압력 넣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때 '고검장 수사정보 유출' 정황 녹취록 확보하고도


최흥집 전 사장 대포폰 통화 내용

춘천지검서 보고서·증거 제출 불구

'고검장·권성동·염동열' 삭제 지시

권 의원, 최 전사장쪽과 100여회 통화

당시 고검장 "정보 미리 알리진 않아"


◈한국《무료시승 미끼로 보증금 꿀꺽…중고차시장 신종 사기 '극성'》


"언제든 반환" 말만 믿고 줬다가

딜러 잠적으로 소비자 잇단 낭패


매매단지 인근서 차량에 태워

다른 곳 데려가 구입 강요·협박


값싼 허위매물 유인도 여전



국제 TOP


◈조선《中 3중전회(중앙위 3차 전체회의) 2박3일…'시진핑 사상' 띄우기 바빴다》


시진핑 사상·영도력 집중 강조

지도부 인선, 당정 개혁안도 채택

"왕치산 복귀·류허 경제부총리 채택"


中당국, 네티즌과 검열 숨바꼭질

시황제·3연임 검색 제한 이어

'마오진핑' 등 신조어도 차단


◈중앙《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대만 국기가 내려졌다》

[유성운의 역사정치]


중국 압력 '타이완' 국호도 금지

'데탕트' 시대의 '희생양'으로 전락

평창선 대만 올림픽위원회기 들어


◈동아《"나일강 물은 우리 것"…상류댐 완공 앞두고 아프리카 삼국지》

에티오피아-이집트-수단 갈등


인구 75% 전기없이 사는 에티오피아

"수량 86% 우리나라서 흘러나와"

7년 공사끝 6000㎿급 하반기 완공

물 저장 3~12년간 하류 급감 불가피


인구 90% 나일강 의존하는 이집트

"물 2% 줄면 100만명 실업" 반발

담수화 공급은 천문학적 비용 소요


수단, 댐 완공땐 홍수 줄어 건설 지지


※그랜드 에티오피안 르네상스댐 프로젝트 개요


ㆍ위치: 청나일강(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북서쪽으로 500㎞ 떨어진 베니샹굴구무즈 지역)

ㆍ규모

  - 높이: 155m

  - 길이: 1780m

  - 물 보존량: 740억 ㎥

ㆍ발전 용량: 6000㎿(메가와트)

ㆍ건설 비용: 48억 달러(국제금융기금 원조 없이 채권 발행, 차관 등 자체 확보 재원으로 건설 중)

ㆍ시공사: 이탈리아 살리니 임프레질로

ㆍ공사 기간: 2011년 4월 착공~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


◈경향《'애국주의' 꺼낸 중국, 개헌 지지 여론몰이》

언론 "서방 견제 맞서 단결"…시진핑 성과 담은 영화 개봉

3중전회 결과 설명서 개헌안은 제외…전인대서 최종 결정


◈한겨레《기밀 권한 강등…'물먹은' 쿠슈너》

'백악관 암투' 켈리 실장 한판승?


켈리 백악관 입성 뒤 내부규율 강조

대통령 일일보고 등 접근 '특권' 차단

이방카 방한 때도 불편한 심기 표출

쿠슈너 선임고문 역할 제한될 수도


◈한국《시진핑 3연임 비판에…中, 애국주의 카드로 물타기》


'反서방' 부추겨 내부 반발 희석

환구시보 "국가 차원 단결해야"


'장기집권 개헌' 최초 보도한

신화통신 사장·편집자는 문책


19기 3중전회 결과 공보에선

논란 의식한 듯 개헌 언급 없어



경제 TOP


◈조선《혹독한 긴축 시작된 한국GM…노조는 상경 투쟁》


전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 받고

비정규직 200명 한달뒤 해고 통보


노조는 "경영실패 전가 말라"

광화문서 청와대까지 빗속 행진


◈중앙《금호타이어 '운명의 날' 한 달 늦춰졌다》


채권단, 상환유예 결정 월말로 미뤄

노사 합의 자구안은 부실해 거부


법정관리 피했지만 해결까진 험난

"산은, 구조조정 원칙 흔들" 지적도


◈동아《난파위기에 부담?…한국GM 이사(美본사측) 잇달아 사의》


사측 제프리 존스 사외이사 이어

외국인 비상무이사 다수 퇴진 뜻

일각 "계륵신세 한국GM 처지 반영"


한국GM, 간부 20% 감축 추진

노사 임단협 교섭은 성과없이 끝나


◈경향《강남의 수도권 집값 영향력 최근 5년 새 급격히 커졌다》

수도권 아파트값, 주식시장서 많이 쓰는 MST로 상관관계 분석해 보니


2003~2014년엔 구리·판교 등

신도시 집값이 주변 상승 견인


국지적 권역 형성했던 강남3구

2013년 이후 네트워크 중심으로

"증시라면 버블 붕괴 직전 징후"


※수도권 아파트 매매시장 MST에서 강남권 위치 변화

자료: 정준호 강원대 교수


ㆍ2003년 7월~2014년 3월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위치는 경기 용인 등 다른 버블세븐 지역들과 함께 네트워크 오른쪽 외곽에 몰려 있다.


ㆍ2013년 1월~2018년 1월


강남권 위치가 눈에 띄게 중앙으로 이동했음을 알 수 있다. MST에서 네트워크 중앙은 다른 지역과의 상관관계가 높거나,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등 시장 지배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겨레《산은, 금호타이어 노사자구안 거부…채권유예 한달 더 연장》


노조, 외국자본 유치시 합의 요구

산은 "'합의' 명문화 수용 못 해"


6월 지방선거 부담 겹쳐

채권단 운신의 폭 좁아


산은 "내일 기자간담회서

향후 처리방안 밝힐 것"


◈한국《"대규모 집회·집단 소송 불사" 전면전 치닫는 재건축 갈등》


해당 아파트 집단행동

-목동·명일·고덕 단지 등

-"헌법상 행복추구권 침해"

-새 안전진단 기준 무효화 나서


강남권도 정부와 대립각

-재건축 추진위 등 8곳 주도

-초과이익환수 위헌소송 추진

-선거 앞둔 정치권도 예의 주시


※정부 규제에 대한 재건축 아파트 단지 움직임


ㆍ국토부 실국장 면담 및 항의 방문: 안전진단 기준 강화에 대한 주민들 의사 전달 통해 국토부 압박

ㆍ재건축 아파트 단지들간의 연대: 세 불리기 통한 국토부 압박

ㆍ안전진단 기준 변경 행정예고 가처분 소송 검토: 행정예고 기간 늘리거나 안전진단 기간을 유예하기 위한 시도

ㆍ전자 공청회 반대 의견 개진: 행정예고에 대한 반대 의견 검토기간 늘려 법 개정 시기 늦추기 위한 시도

ㆍ집회 등 집단 행동: 국토부 압박

ㆍ지역구 의원에 항의: 국토부 압박 및 관련 법 개정 추진

ㆍ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위헌 소송: 위헌 소송 날 경우 재건축 부담금 면제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변동률


ㆍ1월29일

  - 강동구 0.69

  - 서초구 0.69

  - 서울   0.31

  - 양천구 0.25

  - 전국   0.05

  - 지방   -0.04


ㆍ2월5일

  - 강동구 0.98

  - 송파구 0.76


ㆍ2월12일

  - 강남구 0.46


ㆍ2월26일

  - 송파구 0.48

  - 강동구 0.35

  - 강남구 0.25

  - 서울   0.21

  - 서초구 0.15

  - 양천구 0.11

  - 전국   0.03

  - 지방   -0.03


자료: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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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3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마식령 훈련, 출발 전날 밤까지 진통》

北, 항공편·일정 공개답변 안줘

訪北 선수단·지원단 종일 혼선

정부 "美와 항공제재 조율 난항"


❍ 중국 기업들, 유엔 제재 따라 북한서 짐쌌다

-"올해 北수출 90% 줄어들 듯"


❍ "최저임금보다 더한 충격 온다" 영세中企, 근로시간 단축 비상

-'68→52시간' 2월 개정 예고에

-勞使 모두 "취지엔 공감하나

-속도 너무 빨라 문 닫을 판"


❍ 기업 체감경기도 '냉동고'

-1월 경기지수 3개월만에 하락

-2월 전망, 21개월 연속 '나쁨'


◈중앙《빚 탕감된 (10년간) 205만명 '부채 요요' 시달린다》


빚 탕감 30대, 2년 뒤 또 5000만원

면책 돼도 다시 빚 내는 악순환

가계부채 계속 증가하는 한 원인


"수억 채무조정이 법원 인가로 끝

구제 넘어 신용상담·교육 강화를"


❍ 한·미, 마식령 훈련 전세기 운항 놓고 이견

-선수단 출발 전날까지 조율 진통

-미, 대북 제재 예외 인정 안해줘


❍ "잠자듯 편안한 죽음? 그건 다 거짓말"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1]


-극단적 선택 했다 깨어난 사람들

-"끔찍한 고통…이젠 후회할 일 안해"


◈동아《"공무원, 혁신 못하면 혁신대상"》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질타

밀양 참사-단일팀 논란 거론하며

"국민 공감 개선책-설득 노력 필요"


❍ 기업 U턴 못시키는 U턴 지원법 4년동안 42곳…작년엔 4곳뿐

-혜택보다 인건비-규제 부담 커

-美-日은 파격 인센티브로 손짓

-7년간 2232개 공장 美 돌아가


❍ 남북 합의 맘대로 뒤집는 北, 손 못쓰는 南

-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파장

-정부 "유감…합의 사항 이행해야"

-오늘 마식령 훈련도 영향 가능성


◈경향《문무일(검찰총장) "검사 성추행, 조사 후 응분 조치"》

현직 검사 8년 전 사건 폭로 '미투' 파문 확산


대검 감찰본부, 조사 착수…법무부도 "서 검사 인사 문제 살필 것"

문 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직장 성희롱 없도록 혁신과제에 추가"


❍ 또 '약속' 깬 북한…평창 참가 '번복'은 힘들 듯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취소


-'평화 올림픽' 구상에 돌발 변수

-짧은 시간 준비 어려움 관측도

-정부 "유감"…합의 이행 촉구


❍ 광화문 현판 '금빛 이름' 되찾는다

-1860년대 '검은 바탕 금박 글자'

-문화재청 "내년 상반기 새 현판"


◈한겨레《최저임금 노동자 80%, 가족생계 짊어졌다》

가구주·배우자의 '핵심 소득'

시급 올려도 빈곤개선 어렵다는

'용돈벌이' 주장에 정면반박 통계


※임금수준별 노동자의 가구 내 지위

자료: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노동패널조사(2014~2016년)


ㆍ최저임금 미만(최저임금 95% 이하)

  - 핵심 소득원 76.5%(가구주 43.7, 배우자 32.7)

  - 기타 가구원 23.5


ㆍ최저임금 수준(95~105%)

  - 핵심 소득원 78%(가구주 40.3, 배우자 37.7)

  - 기타 가구원 22


ㆍ최저임금 영향권(105~125%)

  - 핵심 소득원 83%(가구주 36.1, 배우자 47)

  - 기타 가구원 17


ㆍ최저임금 초과(125% 이상)

  - 핵심 소득원 83.3%(가구주 61.9, 배우자 21.4)

  - 기타 가구원 16


❍ 뻔뻔한 최교일

-'여검사 성추행 무마 없었다' 거짓말

-당시 사건 탐문 임은정 검사의 증언

-"왜 들쑤시냐 호통친 사람은 최교일"


❍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연령 하향 필요"

-당내 반대 여전하지만 적극 추진뜻

-개헌 등 맞물려 '18살 선거권' 주목


◈한국《고장난 팀워크…경제사령탑 令이 안 선다》

김동연 부총리 왜 자주 말 바꾸는 '피노키오'가 됐나


① 정치인에 포위 / 김현미 등 강성 장관들 '부총리 패싱' 각개약진

② 디테일의 빈곤 / 보수적 관료의 한계…개혁적 文대통령 설득 못해

③ 정책 조정 실종 / 투톱 장하성 실장과 역할분담 불분명해 혼선 가중


※김동연 부총리의 '결정적 10장면'


1. 컨트롤타워 면모

장하성 정책실장·김상조 공정위원장 집무실로 불러 간담회(2017년 6월 21일)


2. 정치인 장관의 반란

김부겸 행안부장관, 증세 유보 입장 취한 김 부총리 면전서 증세 강조(7월 20일)


3. 대통령 신임을 얻다

문재인 대통령, "김 부총리 지휘 아래 정말 잘해주고 있다"며 칭찬(8월 25일)


4. 보유세 발언 '승부수'

김 부총리 기자간담회서 "보유세 인상은 없다" 쐐기(9월 12일)


5. '경제 외치' 업적

이주열 한은 총재·김 부총리,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합의(10월 23일)


6. 공수표 된 보유세 발언

정부, 2018 경제정책방향서 보유세 개편 공식화(12월 27일)


7. 이번엔 법무장관까지…

박상기 법무장관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 발언 파문(2018년 1월 11일)


8. 다시 신임 얻었지만

김 부총리, 문 대통령 독대 보고 월 1회 정례화(1월 18일)


9. 쏟아진 대통령의 질타

문 대통령 "각 부처, 일자리 문제에 최우선 순위 두지 않아"(1월 25일)


10. 재건축 '엇박자' 논란

김 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문제 신중 검토해야"(1월 26일)


❍ 마식령스키장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

-정부 "금강산 행사 취소 유감" 통지

-선수단, 오늘 전세기로 방북할 듯


❍ 文대통령 "직장 성희롱 확실히 없애야"

-장·차관 워크숍서 '검사 성추행' 대책 지시

-"아이스하키 선수 입장 못 헤아려" 언급도


❍ 검정 바탕에 금박글씨로…광화문 현판 또 바꾼다

-과학 실험 통해 원래 색 찾아


◈서울《오후 5시반 PC 꺼지자 '저녁있는 삶'이 켜졌다》

신세계·삼성전자 근로시간 단축 '파격 실험' 한달


"특정 기간 업무 쏠릴까 걱정

주 평균 52시간 탄력 적용을"


※OECD 회원국 연평균 근로시간

*2016년 기준 (단위: 시간)


ㆍ독일 1363

ㆍ호주 1601

ㆍ영국 1676

ㆍ일본 1713

ㆍ이탈리아 1730

ㆍ미국 1783

ㆍ러시아 1974

ㆍ한국 2069


자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통일부 '금강산행사 연기' 플랜B 가동

-北에 남북 합의행사 이행 요구

-금강산행사 일정 재협의할 듯

-"마식령 공동훈련은 예정대로"


❍ 법원 "가상화폐 재산가치 있다" 첫 몰수 판결

-"환전 가능하고 재화 살 수 있어"

-범죄 수익 비트코인 191개 몰수


❍ 문무일 "女검사 성추행 철저 조사"

-'왜 들쑤시나' 호통친 검사장

-임은정 검사 "최교일 맞다"

-文대통령 "檢 성희롱 만연" 지적


◈세계《北 잦은 '노쇼(No-Show)' 살얼음판 걷는 평창》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일방취소 파문


참가 큰 틀 깨기는 어렵겠지만

남북 공동행사 언제든 불발 가능


趙통일 "합의이행" 北에 전통문

마식령 훈련발표 미루고 속앓이


"조바심 내지말고 現기조 유지를"


❍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된다"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주재


-"국민 삶 개선 위해 정부부터 변화

-公기관 채용비리 민형사상 책임

-안전대진단, 과거방식 답습말라"


❍ 트럼프 "최고의 대북압박 계속"

-오늘 첫 연두교서에서 강조 예정

-힘을 통한 평화·北비핵화 재확인


❍ '女검사 성추행' 파문 감찰 착수

-법무부 "서지현 사건 철저 조사"

-文 "성희롱 근절 혁신과제 추가"


◈국민《대참사 후에야…국회, 직무태만》

[투데이 포커스]밀양 화재 4일 만에 소방안전 법안 3건 처리


정쟁 일삼다 뒷북 행태 여전

참사 막을 기회 스스로 놓쳐


'처리 지연' 막는 법안도 막혀

8000여건 아직 미처리 상태


❍ 교수들, 자녀 스펙 관리 새 꼼수

정식 학술지 논문에 안되면 학술대회 논문에 끼워넣기


본보, 최근 10년간 최소 10명 확인


-정식 논문보다 수준 낮지만

-트렌드 빠른 분야선 더 중요

-연구실적으로 인정사례 많아


-교육부 전수조사엔 미포함


-실제 2편에 등록된 교수 자녀

-아버지와 같은 학교 진학도


❍ 금강산 공연 끝내 무산…마식령 훈련은 예정대로


-北, 열병식 비판 내정간섭 인식

-제재 논란 등 복합 요인 작용

-실제론 '여력 부족' 해석도


-南 선수단 오늘 동해 거쳐 방북


❍ "혁신 주체 못되면 대상될 수도" 文 대통령, 또 고위공직자 질타

-장·차관 등 초청 靑 워크숍

-"새로운 마음가짐 가져달라"


◈매일경제《"최저임금인상·근로단축 '조정의 묘수' 찾아야"》

재계 원로 손경식 CJ그룹 회장 단독인터뷰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땐

일자리 오히려 줄어들고

中企·자영업에 큰 타격


규제 남발하는 법 고쳐

기업이 지킬수있게 해야


❍ '최저임금 직격탄' 韓銀통계도 경고

-인건비 부담 호소 기업

-文정부들어 2배로 늘어


❍ 증권사 빌려줄 돈 동났다…빚내서 주식투자 '최대'


❍ 韓·美 국채금리 나란히 급등


❍ "북핵 운전석 앉은 文…단순한 승객 이상의 美·日 역할 인정해야"

에드윈 퓰너 인터뷰


◈한국경제《의원입법 1만건(20대 국회 발의)…국회의 '규제 폭주'》

20개월 만에…최단기간 돌파

규제입법 발의속도 19代 두 배

文대통령 "규제 혁파" 무색


※폭증하는 의원 발의 법안(단위:건)

*20대 국회는 1월23일 기준


ㆍ16대 국회 1651

ㆍ17대 국회 5728

ㆍ18대 국회 1만1191

ㆍ19대 국회 1만5444

ㆍ20대 국회 1만47


❍ '외국어 1급' 따야 삼성전자 임원 된다

-영어·일어·중국어·독일어 등


❍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증시 '움찔'

-美 10년물 3년9개월 만에 최고

-한국 국고채도 동반 급등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코스닥 기업 차등의결권 허용할 수도"


❍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한민국 펀드大賞


◈서울경제《산업현장, 숙련공이 사라진다》

조선·車 등 제조업 불황에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겹쳐

베테랑 임금 맞추기 어렵고

정규시간 외 숙련도 쉽잖아


※줄어드는 대한민국 명장 선정 인원

(단위: 명)


ㆍ2000년 34

ㆍ2012년 27

ㆍ2014년 17

ㆍ2017년 11


*숙련기술장려법 11조 1항 기준 명장

자료 :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 안도했던 송파 재건축 2곳(잠실 미성·크로바-진주 아파트) 다시 재초환 부담금 폭탄맞나

-'관리처분인가' 타당성 검증 착수

-'나인원한남' 분양보증 결국 불발


❍ 글로벌 금리 일제 급등…한계기업·가계 빚 비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2.7% 돌파

-獨·英 이어 韓 국채도 동반상승


❍ 기업 체감경기 최저임금 충격

-1월 제조업 BSI 78 그쳐


❍ 文, 장차관 작심 질책…"대통령 아닌 국민 바라보라"


❍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모르는 정책…설계부터 잘못됐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쓴소리


◈부산《영세 중소업체들 '최저임금 쇼크사' 위기》

'최저임금 7530원' 한 달


연장수당·4대 보험도 올라

사실상 인건비 20% 증가

부산 섬유업계 등 '아우성'


정부 대책 '일자리안정자금'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

영세업체 "배보다 배꼽 커져"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현황

기간: 1월 1~29일

자료: 근로복지공단


ㆍ부산

  - 신청업체 수 576

  - 대상업체(추정) 12만


ㆍ전국

  - 신청업체 수 1만 1090

  - 대상업체(추정) 100만


❍ 밀양 세종병원 5층, 소방특별조사 대상서 '누락'

-화재 17일 전 요양병원 점검

-5층에 요양병원 병실 있지만

-시 '일반병원'으로만 분류


❍ 北, 평창 돌발 행보…남북 교류 '안갯속'

-마식령 훈련은 진행될 듯



■ 정치 TOP


◈조선《양정철 뜨자, 임종석(청와대 비서실장)·탁현민(청와대 선임행정관) 등 300명 모였다》


어제 북 콘서트 與인사 대거 참석

서울시장 출마 희망자들도 보여

文대통령 핵심측근 파워 드러나


任·楊, 지방선거 출마자 연쇄접촉

"대통령의 뜻 전한다" 관측 나와


◈중앙《"북, 자신들이 남북관계 브레이크 걸 수 있다는 메시지"》

[평창 D-9]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속셈은


대북제재 저촉되는 전세기 운항 등

예외 적용 여부 떠보기 가능성도


전문가 "정부, 북 강력 제지 안하면

남측 길들이기에 계속 끌려갈 것"


◈동아《'복지부동-무사안일-탁상행정' 언급하며 공직기강 고삐》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부처간 칸막이 없애고 소통"

잇단 정책 혼선에 강한 질책


"세상 변하는데 과거방식 안바꿔

원전 공론화처럼 공감 중요"


140여명 6시간 마라톤 회의

'대통령 직설'에 일부 장관 놀라기도


◈경향《문 대통령 "복지부동 공무원은 혁신 대상"》

장차관 소집 '기강잡기'


"대통령 말고 국민을 봐라"

부처 간의 '엇박자' 질책

재난사고 근본대책 주문


◈한겨레《문 대통령 "국민생명 지키는 게 정부 일의 시작"》

문재인정부 첫 장차관 워크숍


밀양 희생자 묵념으로 시작

150여명 참석 6시간 이어져


"내달 국가안전대진단부터

실명제 도입하라" 전격 지시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 될 수 있다" 경고


단일팀 소통 미흡 첫 시인

"선수들 입장 헤아리지 못해"


◈한국《文대통령 "공무원, 혁신주체 못되면 혁신대상 된다"》

정부 출범 후 첫 장·차관 워크숍


가상화폐 등 정책 혼선 잇따르자

내각 총소집해 소통 부족 질책

안전사고·채용비리 고강도 비판

"부처 칸막이 없애고 협의" 주문



■ 사회 TOP


◈조선《女검사 '29페이지 미투(#Me Too)에…검찰 쑥대밭 됐다》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파문


서 검사 "안태근이 성추행하고

당시 검찰국장 최교일이 덮어"

문무일 검찰총장 "응분의 조치"


文대통령 "성추행 다신 없도록

정부혁신 과제에 추가하라"


※'서지현 검사 성추행 파문' 둘러싼 진실 공방


ㆍ서지현 검사

"안태근이 2010년 장례식장서 성추행하고 5년 뒤 인사 불이익 줬다"


ㆍ안태근 전 검찰국장

"성추행은 기억 없고, 인사에 영향 미쳤다는 건 사실 아니다"

--------------------------------------------------------------------

ㆍ임은정 검사

"성추행 사건 당시 최교일 검찰국장이 불러 '왜 개입하느냐'고 호통쳤다"


ㆍ최교일 의원(전 검찰국장)

"사건 내용 알지 못하고 무마하거나 덮은 사실도 전혀 없다"


◈중앙《서지현 "애 엄마로 8년간 수치심"…성추행 폭풍 휘말린 검찰》


서 검사가 내부 폭로한 글 속엔

검찰의 성추행·성차별 여럿 담겨


당시 검사장이 사건 무마 의혹

최교일 "사실무근, 모르는 사람"


서 검사 "인사상 불이익 받았다" 주장

일각 "무리한 기소 등 지적한 것"


※서지현 검사가 직접 쓴 성추행 당시 정황


ㆍ(자신을 '여자'로 3인칭 객관화시켜) 무심히 내려다본 여자의 허리에 그놈의 손이 닿아 있었다. 분명 그놈의 손이 그녀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였다. 어느새 그놈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고 있었다. (중략)


ㆍ치마 속으로 손이 들어온 것만 아니라면 여성의 엉덩이와 허리를 껴안고 더듬는 것은 그렇게 치욕스럽고 끔찍한 일은 아닌 것일까. (중략)


ㆍ여자는 화장실 거울 속에 눈을 질끈 감은 채 몸을 떨며 서있는 여자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거야. 어쩌면 환각이었을지도 몰라. 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분명 환각이었을 거야…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중략)


ㆍ만약에 괜한 별로 친하지도 않은 동기에게 그런 오지랖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자료: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e-pros)


◈동아《여중생 살해 이영학 "1심에선 사형 피하고 2심서 싸울것"》


본보, 가족 등에 보낸 편지 입수

-감형 노려 매일 10시간 반성문 쓰고

-"심신미약 인정되면 국가상대 소송"

-자서전 출간해 돈 벌 계획도 밝혀


검찰, 李씨에 사형 구형

-딸은 장기 7년에 단기 4년

-최후진술서 "억울…살고 싶다"


ㆍ이영학 "딸 위해서 다시 살고 싶다. 너무 억울하다"

ㆍ희생자 아버지 "딸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이영학 부녀는 죽음으로 사죄해야 한다"


◈경향《처벌 약한 데이트폭력…여성 10명 중 9명이 시달렸다》

서울시 첫 실태조사


20~60세 여성 88%, 신체폭력부터 휴대전화 점검 등 피해

신고해도 "연인 사이 일" 조치 안 해…경찰 신고 9.1%뿐

피해자 46%, 가해자와 결혼…그중 17% 가정폭력 이어져


※유형별 데이트 폭력


ㆍ팔목이나 몸을 힘껏 움켜잡음 → 신체적 폭력

  - 전혀 없음 65.0%

  - 있음 35.0%


ㆍ내가 원하지 않는데 얼굴, 팔, 다리 등 몸을 만짐 → 성적 폭력

  - 전혀 없음 55.9%

  - 있음 44.1%


ㆍ화가 나서 발을 세게 구르거나 문을 세게 닫음 → 언어·정서·경제적 폭력

  - 전혀 없음 42.5%

  - 있음 57.5%


ㆍ누구와 있는지 항상 확인 → 행동통제

  - 전혀 없음 37.7%

  - 있음 62.3%


◈한겨레《"성희롱 가해자는 7년 동안 한번도 사과하지 않았다"》

서울교통공사 피해자, 인사에 분통

공사, 가해자를 피해자 평가 가능한

직책에 발령냈다 논란 일자 전보

공사 "7년간 자숙…인사 불이익" 해명

피해자 "공사, 논란뒤 사과수용 압박"


◈한국《"비트코인도 몰수 대상" 첫 판결…법원, 가상화폐 재산 가치 인정》


불법 음란물 사이트 부당 이익

시가 24억원 상당 몰수 명령


"재화·용역 구매 가능한 재산"

항소심 재판부, 1심 뒤집어



■ 국제 TOP


◈조선《"中, 아프리카(55개국 연합)의 UN 건물 지어주며 해킹·도청 장치…기밀 빼갔다"》

르몽드 보도…5년간 이어진 21세기판 '트로이의 목마' 작전


차이나머니에 꼼짝 못한 아프리카

-벽 속 마이크 나왔는데도 '쉬쉬'

-중국에 대놓고 항의도 못해


중국, 아프리카에 52조원 투자

-10여년새 투자금액 50배 늘어

-철도·항만 등 인프라에 집중

-맥킨지 "中기업이 통신망 장악"


※아프리카에서 진행 중인 중국 기업 프로젝트

*2015년 기준


ㆍ프로젝트 200개 이상: 나이지리아(404개), 남아공(280개), 잠비아(273개), 에티오피아(255개)

ㆍ100개 이상 200개 이하: 알제리, 이집트, 수단,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케냐, 탄자니아, 앙골라, 짐바브웨

ㆍ100개 이하: 말리, 카메룬, 가봉, 우간다, 모잠비크, 나미비아


자료=맥킨지·AFK인사이더


※아프리카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한 국가별 대출 규모

*2015년 기준


중국 210억달러

프랑스 30억

일본 20억

독일 10억


※아프리카의 교역 상대 톱5

*2015년 기준


중국 1880억달러

인도 590억

프랑스 570억

미국 530억

독일 460억


◈중앙《트럼프와 갈등 FBI 2인자 사퇴…46년 전 워터게이트 닮았다》


매케이브 부국장 사실상 경질돼

트럼프 "클린턴 e메일 수사 봐줬다"


특검 뮬러와 FBI 함께 근무 인연

러시아 스캔들 등 증언 통해

'제2의 딥 스로트'로 나설지 관심


◈동아《결혼-출산-삶의 의욕 잃은 中청년들, 청개구리에 빠졌다》

日서 개발한 스마트폰 게임

'여행개구리' 폭발적 인기


중국판 3포 '포시(佛系) 세대'

-책 읽고 여행, 가끔씩 엽서 보내는

-무료한 개구리 보며 부모 기쁨 느껴

-직장 스트레스에 지친 1990년대생

-욕망 없이 달관한 듯한 태도 반영


2자녀 정책 실패? 커지는 위기감

-작년 출생자수 감소세로 돌아서

-現 14억 인구, 21세기말 8억명 전망

-노동인구 줄고 고령화는 빨라져 충격


※1가구 2자녀 전면 시행에도 줄어드는 중국 인구

단위: 명. 인구 1000명당 출생자 수


ㆍ2000년 14.03

ㆍ2006년 12.09

ㆍ2012년 12.10

ㆍ2016년 12.95(1가구 2자녀 정책 전면 시행)

ㆍ2017년 12.43명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줄어드는 중국의 노동 인구

18~44세 인구.


ㆍ5억4800만 명(2017년)

ㆍ5억1800만 명(2022년·추정)


자료: 중국 사회과학원 인구노동경제연구소


◈경향《공감과 상술 사이 '빈민 투어'》

다락에서 13명이 끼어 자고…50가구가 한 화장실 쓰고…


슬럼 관광상품 찬반 논란

인도·브라질 등 곳곳 운영

"빈곤 가정 경제적 도움"

"여행사 사장만 돕는 꼴"


※주요 빈민가 투어

자료:투어리즘 컨선 등


ㆍ인도 뭄바이 '다라비 투어'

  - 방문자수: 연 1만5000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900루피(약 1만5000원)


ㆍ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호싱야 투어'

  - 방문자수: 연 4만명

  - 평균가격: 3시간 기준 25파운드(약 3만7000원)


ㆍ남아공 케이프타운 '타운십 투어'

  - 방문자수: 연 30만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350란드(약 3만1000원)


◈한겨레《독, 인간에도 배기가스 실험 '발칵'》

폴크스바겐 등 3사 지원 연구소

원숭이 이어 인간 25명 가스 흡입케

디젤 배기가스 유해성 실험 드러나

"아우슈비츠 기억 떠올려" 충격


◈한국《교황청도 결국…차이나 파워 앞에 눈치 보는 세계》


바티칸, 中에 주교 임명권 양보

교세 확산 위해 中의 손 들어줘


아프리카연합, 中 해킹 확인했지만

'차이나 머니'에 굴복…입 닫아



■ 경제 TOP


◈조선《미분양 시달리는 지방 부동산, 청약 규제 푼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부양책 추진


부산 기장·동탄2 신도시

남양주 등 위축 지역 검토

청약통장 가입 후 1개월 뒤 1순위

다른 지역 거주자도 1순위 가능


※지방에서 집중적으로 늘어나는 미분양 주택

단위: 가구, 괄호 안은 전월 대비 증감률


ㆍ12월 전국 5만7330가구(1.2%)

ㆍ부산: 2017년 11월 1593, 12월 1920(20.5%)

ㆍ강원: 2017년 11월 2472, 12월 2816(13.8%)

ㆍ충남: 2017년 11월 1만624, 12월 1만1283(6.2%)

ㆍ제주: 2017년 11월 1183, 12월 1271(7.4%)


※청약위축지역


최근 6개월간 월평균 주택가격 상승률이 1% 이상 하락한 지역 중 주택 거래량, 미분양 수, 주택 보급률 등 정부가 정한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지정할 수 있다. 비수도권에서 위축 지역으로 지정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통장 가입 후 1개월로 단축되고, 거주지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중앙《방통위 "이통·제조사 (단말기) 지원금 따로 표시해야"》

정부, 분리공시제 6월 도입 추진


휴대폰 단말기 값 낮아질 가능성

보편요금제 이어 통신비 인하 압박


삼성·LG전자 "효과 있을지 의문"

통신 3사는 원론적으로 찬성 입장


※분리공시제 시행 전후 비교


ㆍ도입 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없음

ㆍ도입 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공시


※방송통신위원회 통신비 인하 정책(도입 시기)


ㆍ단말기 국내외 출고가 비교 공시……… 5월

ㆍ단말기 분리공시제…………………………6월

ㆍ온라인 판매 가이드라인 마련………… 12월

ㆍ단말기 공시지원금 공시주기 조정…올해 중

ㆍ무선 데이터 사용량 공개……………올해 중


※단말기 분리공시제 일지


ㆍ2014년 9월 정부, 단통법에서 분리공시제 제외 결정

ㆍ2017년 4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분리공시제 도입 공약 발표

ㆍ2017년 6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분리공시제 등 통신비 인하 방안 마련

ㆍ2018년 1월 방통위, 분리공시제 6월 도입 발표


◈동아《삼성-LG, 세이프가드에 '세일즈가드' 맞불》

美 긴급수입제한 D-7…자구책 비상


삼성, 세탁기 창고-운송시설 임대

LG도 가전 물류시설 건립 운영


현지 공장 조기 완공에도 박차

원활한 물량 공급 위해 안간힘


정부 WTO 제소 방침…실효성은 의문

美 CIT 통한 소송도 적극 나서야


※한국 기업들의 미국 국제무역법원(CIT) 제소 사례


ㆍ1999년 삼성전자: 전자제품 수입 가격 계산과 관련해 미국 세관을 상대로 제소. 패소

ㆍ2012년 삼성전자: 플라스마TV 비디오 모니터에 대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특혜 관세 혜택 부인에 대해 제소. 패소

ㆍ2014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상계관세 조치에 대한 상무부 판정을 제소. 부분 승소

ㆍ2014년 LG전자: 위와 동일한 사안으로 제소. 부분 패소

ㆍ2015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반덤핑 가격 계산 시 상무부가 국내 판매 가격 일부를 배제해 제소. 패소

ㆍ2018년 현대제철: 내후성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치를 제소. 부분 승소


내후성강은 부식을 막기 위해 일반강에 구리, 크롬 등의 원소를 첨가한 저합금강.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각 사


※세이프가드 대응 방안


ㆍ삼성전자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에지필드 카운티에 창고·운송시설 임대

  - 미국 세탁기 공장 출하 물량 미국 유통망에 공급 시작


ㆍLG전자

  - 미국 테네시주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윈저 타운십에 물류시설 건립


ㆍ산업통상자원부

  -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준비

  - 수입규제조치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대응체계 구축

  - 공공부문 세탁기 구매 물량 확대


◈경향《이번주 주5일, 다음주 주3일…이런 탄력근무 봤어?》

SKT, 2주 내 80시간 '선택근무' 4월 도입…근무시간 자율적 계획

ICT 기업 유연근무 확산 속 다양한 '일·생활 균형' 방안에 기대감


※ICT 업계 탄력근무제 도입 사례

탄력근무제도란? 일 단위, 주 단위, 2주 단위로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는 근무제도


ㆍ삼성전자: 2018년 1월 → 주 52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시범운영

ㆍSK텔레콤: 2018년 2분기 → 2주 80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ㆍLG유플러스: 2017년 5월 → 오전 7시~오후 4시,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30분 단위 7가지 타입으로 시차출퇴근제

              2017년 7월 → '행복+2시간' 운영, 구성원과 가족의 기념일에 2시간 일찍 퇴근

ㆍ네이버: 2015년 1월 → 근무시간 정하지 않은 책임근무제, 보통 오전 7~10시 출근 후 유연근무

ㆍ카카오: 2014년 10월 → 오전 9시~10시 사이 30분 단위로 유연 출근 후 8시간 근무. 2시간 단위 휴가 가능

ㆍ넥슨: 1994년 → 오전 8~10시 사이 출근 후 8시간 근무

ㆍ엔씨소프트: 2018년 1월 → 오전 7~10시 사이 출근, 최소 4시간 근무 후 주 40시간 내 탄력근무

ㆍ넷마블: 2017년 2월 → 원칙적으로 야근 금지, 불가피할 경우 연장근로 후 희망 요일에 단축 근무

ㆍ카페24: 2007년 → 매월 네째 금요일 레저휴가


◈한겨레《개인신용평가 0~1000점 '점수제'로 바꾼다》


금융위 평가체계 개선안 발표

현행은 1~10 등급제

300만~1천만명이 동일 '불합리'


7월부턴 저축은행서 돈 빌려도

은행과 금리 같으면 불이익 없어

평가결과 이의제기도 가능


※개인 신용 평가 체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 금융위원회


[평가 정확성 향상 원칙]

ㆍ등급제 폐지: 현행 10등급제에서 0~1000점 점수제로 신용도 평가

ㆍ업권에 따른 차등 평가 제한: 업권보다 대출금리나 대출유형 기준으로 신용도 평가

ㆍ비금융정보 적극 활용: 대출 및 연체 정보 외에 공과금 납부와 상거래 실적 등도 활용


[평가 공정성 강화 원칙]

ㆍ연체정보 등록기준 강화: (단기연체) 10만원·5일 → 30만원·30일, (장기연체) 50만원·3개월 → 100만원·3개월


[소비자 보호 원칙]

ㆍ소비자 대응권 강화 및 확대: 신용평가 결과에 대한 설명 요구 및 이의제기권 보장. 신용평가 기초정보 정정 및 신용점수 재심사 요구 가능

ㆍ중요사실 통지 의무 강화: 연체 발생 시 연체 정보 등록 전에 소비자에게 통지 의무화


◈한국《소액 연체 한번에 저신용자 전락…'엉터리 평가' 사라진다》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안


30만원 이상 30일 이상과

100만원 이상 3개월 이상으로

단기·장기 연체 기준 완화


단기 연체 정보 1년만 활용

116만명 신용점수 상승할 듯

내년부터 등급제서 점수제 전환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 방안


ㆍ2금융권 이용해도 저금리 대출 땐 신용점수 하락폭 완화

  - 기대효과: 2금융권 중금리 대출자 41만명 신용점수 상승


ㆍ신용등급제→점수제 전환 대형은행 시범실시 후 전 금융권 확대

  - 기대효과: 240만명 대출금리 1%포인트 절감 추정


ㆍ민간보험료, 통신료 납부 실적·체크카드 실적 등에 기반한 독자적 신용점수 도입

  - 기대효과: 금융이력 부족자 1,107만명 신용평가 때 유리


ㆍ단기연체 : 10만원·5영업일 이상→30만원·30일 이상

ㆍ장기연체 : 50만원·3개월 이상→100만원·3개월 이상

  - 기대효과: 단기(6.3만명)·장기(6.4만명) 연체 등록자 등록 해제


ㆍ단기연체 이력정보 활용기간 3년→1년 축소

  - 기대효과: 116.5만명 신용점수 상승


자료:금융위원회


※신용등급별 인원 분포

2016년말 기준


ㆍ4,469만(전체)

ㆍ1등급 1,027만명(22.9%)

ㆍ2등급 777만(17.4)

ㆍ3등급 343만(7.6)

ㆍ4등급 752만(16.8)

ㆍ5등급 782만(17.5)

ㆍ6등급 348만(7.7)

ㆍ7등급 142만(3.1)

ㆍ8등급 127만(2.8)

ㆍ9등급 132만(2.9)

ㆍ10등급 36만(0.8)


자료:나이스신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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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

"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

"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

-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

-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

-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 - - - - - - - - - - - -

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 - - - - - - - - - - - -

벌크선 등 매각     1340

- - - - - - - - - - - - -

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

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

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

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

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

기타 1명(2%)

─────────────────────────────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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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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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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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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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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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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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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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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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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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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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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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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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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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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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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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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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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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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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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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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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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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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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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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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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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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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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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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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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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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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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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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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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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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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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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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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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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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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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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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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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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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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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

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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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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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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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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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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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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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 M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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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얼라이언스] 26.7%

CMA-CGM(NOL 합병), 코스코(CSCL 합병), OOCL,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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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동맹' 후보] 21.5%

한진해운, 현대상선, 하파크로이트,

MOL, 양밍, NYK, K-라인

────────────────────────

자료: 한국선주협회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 : 같은 항로를 운항하는 둘 이상의 선사가 경쟁을 피하고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 운임 등 운송 조건과 항로 배분에 대해 계약하는 일종의 국제 카르텔. 동맹에 속하지 않고는 사실상 영업이 어렵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76904/1


◈경향《동영상 즐겨보는 그대, 요금폭탄 걱정 말아요》

이통사들, 정액제로 전용데이터 이용·영화 등 추가 제공...스낵컬처 세대 겨냥 특화 서비스


※일상 필수매체 응답 비율

단위: %,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2012년] TV 53.4│스마트폰 24.3

[2015년] TV 44.1│스마트폰 46.4


※이동통신사 동영상 특화 서비스

자료: 각 사


SK텔레콤 '밴드 플레이 팩'

-동영상 포털 '옥수수'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KT 'Y24 요금제'

-2만9900~4만9900원 요금제까지 매일 3시간 데이터 무제한

-음악·영상 콘텐츠 및 데이터 충전 500MB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 '꿀팁 마음껏팩'

-비디오포털TV 전용 데이터 매일 3GB

-안심옵션, 비디오포털TV 제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246015&code=930201&med=khan


◈한겨레《화려해진 중국 자동차 기술 '쇼'》

자율주행·친환경에 다양한 SUV까지


'2016 베이징 모터쇼' 개막


"우린 '글로벌 카' 만들 생각 없다

중국 자동차를 글로벌하게 할 뿐"


창안, 2천㎞ 자율주행 시험 성공

"2019년부터 양산 시작하겠다"

베이징차는 자율주행 체험코너도

현대·기아차도 친환경 차량 공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1217.html


◈한국《공공요금 잘 내면 신용등급 상향 '그림의 떡'》


두달간 등급 오른 사례 10% 정도

신용평점 반영 최대 15점 불과

저신용자 등급 상향 어려운 구조


"최대 708만명 혜택·4조원 절감"

금융당국 호언장담 무색해져

"현장 눈감은 전시성 정책" 지적


※금융감독원이 추정했던 성실납부자 신용등급 상승 규모


신용평가 대상자 (총 4,652만명)


*등급 상승 : 212만~708만명


*이자비용 절감 : 1조4,000억 ~ 4조6,000억원


자료: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사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실적 가점 부여 방식

──────────────────────

[NICE평가정보]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비금융

 거래정보 종류에 따라 5~10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공정보 10점


*통신요금 등 민간정보 5점

──────────────────────

[코리아크레딧뷰로]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성실납부기간에 따라 5~15점

──────────────────────

http://www.hankookilbo.com/v/18fe7c831e7b4327973e2b38b239a3f4


◈부산《은행, 유통·통신과 제휴로 불황 탈출》


부산은행-유안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SC은행도 신세계와 제휴


업무편의 위한 협업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69

13세, 20대국회, 2m, 30주년, 4.13총선, 4대동맹, 4선, eK왜건, is, jTBC, MB, NO, SC제일은행, SK텔레콤, SNS, SUV, TK, TTIP, 가동률, 가로채기, 가습기사태, 가습기살균제, 가시화, 가짜, 간섭, 갈등, 감사, 감사위원, 감소, 감시자, 강점, 개발, 개인일탈, 개인행동, 개입, 거야, 걸림돌, 검찰, 결선, 경선, 경영권포기각서, 경영실패, 경쟁, 경제난, 경제논리, 경제통, 경차, 경찰, 계파갈등, 계파대결, 계파색, 고위층, 고통분담, 골다공증, 공공기관, 공공기관장, 공공요금, 공기업, 공석, 공장, 공판, 과반, 관제데모, 광주, 교육적방임, 구조조정, 구체방안, 구포어촌계, 국가정보원, 국가정보원대선개입의혹,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원대선개입의혹, 국정원댓글사건, 국토정보공사, 규명, 그림의 떡, 그물, 극우, 글로벌, 금융감독원, 금융당국, 기관장, 기로, 기본, 기아차, 기업문화, 긴급회의, 김광림, 김종석, 김종인, 꼬리자르기, 나경원, 나무, 낙동강, 낙선, 낙점, 낙천, 낙하산, 낙하산방지법, 난민, 내 코가 석자, 노동자, 노르베르트 호퍼, 녹색당, 뉴멕시코, 닛산, 당대표, 당선인대회, 당선자모임, 당청, 대불산단, 대선, 대선개입, 대선주자, 대수술, 대우조선해양, 대의원, 대주주, 대책회의, 대테러전쟁,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돈줄, 동급, 동영상, 드론폭격, 득표, 러닝메이트, 로드맵, 마약조직, 마트, 마피아, 만찬, 멕시코, 멕시코대학생실종사건, 무산, 무상급식, 무색, 무슬림, 무시, 문재인, 미군, 미궁, 미스터리, 미쓰비시차, 미주인권위, 미취학, 민본21, 민심, 민주적규범, 민주주의, 반대, 반려, 방류, 방어, 방해, 방호벽, 배치, 버락 오바마,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법인세, 법정, 베이징모터쇼, 베이징차, 변수, , 보수, 보수단체, 보완, 보편적인권, 복당, 본말전도, 본사, 부담, 부산은행, 부산항, 부실, 부인, 부족, 분수령, 불매운동, 불명예퇴진, 불쾌감, 불황, 비닐,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상상황, 비선실세, 비선실세국정개입의혹, 비판, 비판광고, 빅딜, 사무총장, 사업분야조정, 사업재편, 사외이사, 사이버공격,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재출연, 사전구속영장청구, 산소튜브, 산소호흡기, 산업은행, 산은, 살인, 살해, 삼권분립, 삼성중공업, 상향, 새누리당, 새판짜기, 새혁모, 선대위, 선임, 선정위, 설득, 설문조사, 소년, 소문, 소음, 소재불명, 소환, 속내, 속도, 손배소, 송금, 쇄신, 쇄신파, , 수사, 수소차, 수습, 수초, 수출입은행, 수평적관계, 숨쉬기, 스낵컬처세대, 스몰딜, 시간끌기, 시위, 시장, 신문광고, 신병, 신세계, 신용등급, 신용평점, 신한은행, 실망, 실업대책, 실종대학생, 실탄, 심리전단, 쓰레기, 쓴소리, 아동학대, 아이카와, 악성코드, 안보, 안일, 안전지역,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 야간작업, 야권, 야당, 야생동물, 양강구도, 양산, 어민,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업무상과실치사, 업무편의, 업무협약, 여당, 여야, 여의도연구원, 연구원, 연기, 연대, 연루, 연비조작, 영국, 영업망, 영화, 오리건, 오션얼라이언스, 오스트리아, 오월동주, 옥시, 옥시OUT,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와해, 완공, 외면, 요금폭탄, 용선료, 우경화, 우롱, 운명,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위기, 윗선, 유동성, 유럽, 유속, 유안타, 유착, 유통, 유해성, 은폐, 은행, 응모, 의혹, 의회, 이동통신사, 이명박, 이사, 이슬람국가, 이통사, 인디애나, 인명피해, 인상, 인선, 인연, 인지, 일감, 임성준, 임원, 임원추천위, 입법부, 자구대책, 자구안, 자본, 자유당, 자유무역, 자율주행, 자율주행차, 자율협약, 장기결석, 재고처분, 재정전문가, 재판, 저성장, 저신용자, 저지, 전경련, 전기차,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도사, 전라남도, 전리품, 전문가, 전시성정책, 전용데이터, 전환, 접촉, 정면충돌, 정무수석, 정부, 정상, 정상화, 정액제, 정진석, 정책위의장, 정치권, 정피아, 제3동맹, 제네시스EV, 제조, 제조사, 제휴, 조건부, 조사, 조선빅3, 조선업, 조양호, 조작, 조전혁, 존 케이식, 주부, 주식처분, 주요국, 주진형, 주행, 중국, 중국자동차, 중도연정, 중화권, 증거, 증세, 지령, 지역경제, 지연, 지원, 직격탄, 직무연관성, 진보진영, 진보학자, 진상규명, 차단, 참패, 창안, 채권단, 책임, 책임정치, 천정배, 청년우파단체, 청와대, 체르노빌원전참사, 초중생, 초청강연, 총선, 최은영, 최장집, 추선희, 출마자, 출자, 충전, 충청도, 측량기사, 치명타, 친박, 친환경차, 침묵, 카르텔, 컨트롤타워, 타격, 타결, 테드 크루즈, 테슬라, 통신, 통화전문가, 퇴색, 퇴짜, 특화, 퍼나르기, 폐손상, 포섭, 폭탄, 프랑스, 피의자, 피해자, 하류, 학대, 학부모, 한국경제, 한국은행, 한국전력, 한국정당학회, 한달, 한은, 한전, 한진그룹, 한진해운, 할인판매, 합병증, 합종연횡, 해고, 해명, 해수부, 해양수산부, 해양플랜트, 해운동맹, 해운사, 해운업, 해제, 해킹, 핵심, 행정관, 혁신, 혁신적보수, 현기환,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협력관계, 협상결과, 협업, 형님, 호국사진전, 호남, 호언장담, 환적화물, 황영철, 황태자, 회동, 후보, 후원금, 후유증, 훼손, , 희망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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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도 불안" 국민의당 "35 가능"》

與 예상의석 상향, 더민주 하향

총선 D-2, 지지층 결집에 올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52.html


◈중앙《북 "(류경식당 직원 13명) 집단 탈출 왜 안 막나" 항의

중 "합법 여권 못 막는다" 일축》


북 주재관 "경비 허술 유감"

저장성 당국 "우린 책임 없어"


탈북 종업원 3~5명 더 있어

제3국 머무르며 한국행 대기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8


◈동아《北 김정은 체제, 해외서부터 흔들린다》

지난해 5월엔 외교관 일가족 "희망없다" 15년만의 귀순

亞국가 주재원도 망명의사...외화벌이 반기 움직임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1/77510752/1


◈경향《새누리 과반 더민주 100석 흔들 국민의당 약진(교섭단체 구성)

총선 D-2 여야·여론조사기관들 막판 판세 분석


각당, 지지층 결집 위해 "어려운 상황"...새누리 "145석 안팎" 엄살

더민주 "거대 여당 출현 임박" 긴장...국민의당 "최대 40석" 기대


※여론조사 기관들이 예측한 4·13 총선 판세   (단위: 석)

──────────────────────────

구분│ 새누리당 │ 더민주 │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

ㄱ사│    163   │   88   │   32   │   6  │  11  

- - - - - - - - - - - - - - - - - - - - - - - - - -

ㄴ사│    165   │   90   │   29   │   8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ㄷ사│  158~170 │ 90~100 │  28~32 │  6~8 │ 7~10 

- - - - - - - - - - - - - - - - - - - - - - - - - -

ㄹ사│  157~175 │  83~95 │  25~31 │  3~7 │  5~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350005&code=910110


◈한겨레《'집단 탈북 긴급발표' 청와대가 지시했다》


복수의 정부관계자 밝혀


'대북제재 효과' 홍보 통해

총선 직전 보수표 결집 노림수

통일부 반대·비공개 관례 무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19.html


◈한국《전국 지역구 절반 "아직도 모른다"》

[선택 4·13 D-2]


253곳 중 129곳 막판까지 혼전

새누리 92, 더민주 13곳 우세

국민의당 11, 무소속은 7곳 앞서


野 표 분산...더민주 서울서 고전

http://www.hankookilbo.com/v/f0c379f5e8a04c9ba4b5c44b7856150b


◈서울《새누리 과반·국민의당 교섭단체 '유력'》

총선 D-2 여론기관 의석수 전망


더민주 '개헌 저지 100석' 관심

"새누리 선거 막판 지지층 결집

국민의당, 양당 실망 세력 몰려"

경합 90여곳에서 승패 갈릴 듯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1001008


◈세계《(새누리) 145:(더민주) 100:(국민의당) 35석...드러나는 판세》

총선 D-2

3당 자체 분석 의석수는


국민의당 눈에 띄게 선전

전문가 "새누리 과반 무난"

지지층 갈려 더민주 고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0/20160410001743.html


◈국민《수도권 초접전 31곳(서울 16·경기 11·인천 4곳) 피 말린다》

[선택 4·13 총선 D-2]


용산·종로 등 예측 불허

부동층 1~2%만 움직여도

선두 바뀌어...총선 승패 좌우


여야, 지도부 등 총동원

막판 표심 잡기 안간힘


※여야가 꼽은 수도권 초박빙 접전지

─────────────────────────────────

[서울(16)]

종로, 용산, 서대문갑, 서대문을, 영등포갑, 영등포을, 중·성동을,

마포갑, 마포을, 관악을, 성북갑, 중랑을, 강서갑, 강서병, 강동을,

광진을

─────────────────────────────────

[경기(11)]

시흥갑, 화성병, 고양갑, 고양을, 의정부갑, 수원갑, 수원정, 수원무,

의왕·과천, 안산단원을, 안양만안

─────────────────────────────────

[인천(4)]

서을, 남동갑, 남동을, 중·동·강화·옹진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275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제2 유승준'에 상속·증여세 중과》

정부, 병역회피 노린 국적포기땐 고위공직자 임용 제한 등 검토


※국적포기 병역면제자 현황(단위=명)

*자료=병무청


2011년          3,470

2012년          2,842

2013년          3,075

2014년          4,386

2015년(7월까지) 2,374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2742


◈한국경제《보험사 주식 보유

규제 더 깐깐해진다》

금감원, 유럽형 솔벤시Ⅱ 도입


2018년부터 자본 확충 비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019881


◈부산《"신공항 무산되면 여당 의원 책임"》

[당신의 선택 4·13]

총선 미션 2020


부산 후보자 대상 현안 질문

'유통업체 자금 유출' 문제에

69% "현지 법인화 시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79



■정치 TOP


◈조선《수도권(서울·인천·경기 122석) 새누리 "46석" 더민주 "60석" 국민의黨 "5석"》

각 정당이 본 지역별 예상 의석


새누리 "수도권서 좋아지고 있어

65석 걸린 영남, 15석 내줄 수도"


더민주 "수도권 승률 80→50%

與에 어부지리로 주는 곳 많아"


국민의당 "비례 10석까지 예상

충청 지지율, 기대치보다 높아"


※4·13 총선 각 정당 지역별 예상 의석수

───────────────────────

지역(의석수)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

수도권(122) │  45~47 │    59~61   │   4~5  

- - - - - - - - - - - - - - - - - - - - - - -

충청(27)    │  19~20 │     7~8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남(65)    │  50~51 │     4~5    │    -   

- - - - - - - - - - - - - - - - - - - - - - -

호남(28)    │   1~2  │     6~8    │   20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8)     │   6~7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3)     │   2~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비례(47)    │  18~20 │    13~14   │   10   

- - - - - - - - - - - - - - - - - - - - - - -

총계(300)   145안팎│   100안팎  │ 35안팎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84.html


◈중앙《김정은 취임 이래 첫 집단 탈북..."중국이 묵인했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지금까지와 다른 '탈북 공식'


출신 성분 좋은 종업원들 이탈

서로 감시하는 시스템에도 균열

"한·중 공안당국 협조했을 수도"


대북제재 후 북한 생필품 값 올라

"핵에 쓸 돈으로 쌀 주면 절하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92


◈동아《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석 미만" 국민의당 "35석 내외"》

[총선 D-2]판세 분석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의석수


새누리 "영남 65곳중 50곳 기대"

더민주 "비례 13, 14석 전망"

국민의당 "최대 40석까지 가능"


※각 정당의 예상 의석수

────────────────────────────

정당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

지역구   │126석 내외│  80석 내외 │25석 내외│2석 이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례대표 │ 19석 내외│   13~14석  │10석 내외│5석 이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총 의석수│145석 내외│ 100석 미만 │35석 내외│7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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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선거대책위원회 분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10162&date=20160411


◈경향《탈북자 보도 원칙 스스로 깨버린 정부》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022001&code=910100


◈한겨레《'북 인권' 보호하겠다더니...북에 남은 가족 안전 '나몰라라'》

[집단 탈북 이례적 공개]

정부 서둘러 '집단 탈북' 발표 파장


다른 노동자 신변·외교관계 감안

2000년이후 신분·경로 비공개

정부 스스로 원칙 깨며 정보 공개

"북, 식당 이미 파악...처벌 불보듯"

'탈북주민 특별보호' 법 위반 소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20.html


◈한국《"수도권서 60석 넘기자" 與野대표 마지막 휴일 유세 총출동》

[총선 D-2]막판 표심 잡기


새누리 김무성 대표 서울 9곳 돌며

野심판론 부각...文 겨냥 색깔론도


더민주 김종인 대표 1일 최다 일정

문재인 전 대표와 첫 동시 유세도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투톱 출격

비례대표 가세해 '녹색바람 몰이'


김무성·김종인 오늘 제주서 격돌

文, 호남 재방문해 최종일까지 유세

http://www.hankookilbo.com/v/d723aec650c44542833fd6d03a5b29ac


◈부산《여도 야도 조마조마...PK '최후의 격전지 9곳'》

[4·13 총선 D-2]


부산·울산·경남 각 3곳씩

여·야·무소속 초박빙 각축


부산 사상·울산 경합지역

성향 각기 다른 무소속 두각


창원성산 정의당 후보 선전

김해갑·을 더민주 우세 전망


※PK 최후 격전지 9곳 판세

──────────────────────────

지역구  │ 새누리 더불어민주│        비고        

부산                                                       

──────────────────────────

사상    │  열세     경합   │     무소속 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경합우세   경합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제    │경합우세   경합   │                    

──────────────────────────

울산                                                       

──────────────────────────

울주    │  경합     열세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  경합   후보없음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구    │경합열세 후보없음 │     무소속 우세    

──────────────────────────

경남                                                       

──────────────────────────

창원성산  경합   후보없음 정의당 후보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갑  │경합열세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  열세   경합우세 │                    

──────────────────────────

*각 당 주장 및 여론조사 결과 취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8



■사회 TOP


◈조선《"판사님, 대출받은 학자금 좀 깎아주세요"》

졸업 후에도 못갚아...20·30대, 개인 회생·파산 신청 늘어


※청년 개인 파산·회생 건수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지원한 전체 개인 회생·파산

사건을 연령대별로 분류한 것


[2013년] 30대 716  │20대  63

[2015년] 30대 802건│20대 135


자료: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 회생과 파산 : 개인 회생은 일정한 수입이 있는 채무자가 파산 위기에 처했을 때 법원이 강제로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다. 최대 5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갚으면 남은 채무는 탕감받는다. 반면 파산 선고를 받으면 사회적, 법적으로 불이익을 받지만 파산 절차가 끝나면 모든 채무를 면제받고 경제적으로 재기할 기회가 부여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175.html


◈중앙《(새누리 창원 의창 박완수) 창원 도로망 확충 등 19조, (국민의당 김제-부안 김종회) 새만금에 공항·KTX 14조원》

[업그레이드 국회 4·13]공약 이행하려면 예산 1000조


'너 100억? 난 200억' 식 지르기 많아

지역서 공약 남발한 후보자들

'쪽지 예산'으로 예산 체계 흔들 수도

19대 총선 지역공약 이행 12% 그쳐


※거대 예산이 필요한 공약 내건 후보들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지역 공약 필요 예산(후보자측 추계)과 주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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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민) 22669

전남 해남-완도-진도


*전남-제주 간 해저고속철도 건설

*목포-보성 간 철도,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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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새) 186925

경남 창원의창


*의창구청 신청사 건립

*산업단지 5곳(대산웰컴, 동전, 감계, 용정, 덕산)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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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종회(국) 137000

전북 김제-부안


*새만금 SOC 조기 확대 구축

*김제-부안 관광벨트, 체류형 관광사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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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민) 122240

경기 안양만안


*석수·관악·안양·명학역 출구 추가 신설

*탄약고 이전 및 지하격납고화 후 첨단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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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새) 96705

대구 달서병


*밀양 신공항 유치

*첨단공연시설 및 차세대 한류콘텐츠 개발시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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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민) 95480

충남 공주-부여-청양


*제2금강교 건설

*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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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응천(민) 94707

강원 동해-삼척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동해까지 연장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기준(새) 94114

부산 서-동


*구덕운동장 철거부지에 시민공원 조성

*북항 재개발 및 부산역 일원 철도 재배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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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민) 9324

부산 북-강서을


*명지녹산-하단 도시철도 조기 착공

*가덕 신공항 조속히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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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식(민) 81354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보성-목포 간 철도 조기 완공

*장흥-고흥 및 고흥-보성 연륙연도교, 마리나 항만 유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병기(민) 77887

서울 동작갑


*신림선, 서부선 등 경전철 및 복선전철 개통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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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새) 77347

인천 서갑


*서울지하철 7호선 신현-가정-청라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태원(새) 72795

경기 고양을


*GTX, 대곡소사 복선전철, 신분당선 연장 추진

*행신역 환승센터~행주산성 역사공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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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민) 775

경기 고양정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GTX A노선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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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새) 56089

서울 노원갑


*경전철 동북선 건설

*수서발 KTX 광운대역~의정부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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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민) 53697

서울 도봉을


*도봉신경제중심지 조정 및 동북부 체육공원 조기 완공

*국철 1호선 지하화 및 지상철 구간 활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송기석(국) 51326

광주 서갑


*군공항 이전 및 소음 피해 주민 손해배상 추진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석호(새) 51194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영덕~울진~삼척 고속도로 건설

*동해중부선 철도 전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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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새) 5700

경남 진주갑


*남부내륙철도 김천-진주-거제 KTX 개통

*항공산업단지 추진 일정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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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새) 5520

경기 부천소사


*경인전철 지하화

*소사역 급행전철 정차


자료:중앙일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3


◈동아《9세 현우는 '나무'가 뭔지 몰랐다》

복지사의 백허그에 수줍어하는 아이, "나무 그려보라"는 말에...


'원영이 사건' 이후 학대 신고 급증...복지사의 하루 쫓아가보니


"아이 몸에서 악취" 제보받고 출동

연락 닿은 엄마 "학대라니" 펄쩍


"가해 부모로부터 격리" 말은 하지만

시설 부족...복지사 1명 60명 관리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513/1


◈경향《병가 내고 전환배치 요구

조치 늦어지자 극단 선택》

우울증·공황장애...서울도시철도 기관사 9명째 자살


5678호선 1인 승무제 부담

노조 "억압적 노무관리 탓"


※서울도시철도 기관사 자살 사고

자료:공공운수노조


시기       │       질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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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공황장애      

- - - - - - - - - - - - - - - -

2003년 8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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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미파악      

- - - - - - - - - - - - - - - -

2006년 4월 │       미파악      

- - - - - - - - - - - - - - - -

2012년 4월 │     공황장애      

- - - - - - - - - - - - - - - -

2013년 1월 │     신경성질환    

- - - - - - - - - - - - - - - -

2013년 10월│       우울증      

- - - - - - - - - - - - - - - -

2014년 9월 │       우울증      

- - - - - - - - - - - - - - - -

2016년 4월 │  우울증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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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02243035


◈한겨레《떠올리기 싫은데...

끔찍한데...

그래도 그렸어, 여보...》

[세월호와 사람들]


심리치료 받으며 힘겹게 그린 그림

"맞닥뜨려야 이겨낼 것 같아..."


세월호특별법 논의 시작되며

혈세 낭비·시체 장사라 수군수군

그때부터 유가족 협의회 나가

"사연 들으면 다 애절한데..."

차가운 시선에 두려움 느끼기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108.html


◈한국《사설학원이 시험 출제...지역인재 공시(공무원시험) 구멍》

7급 문제·해답 유출 신뢰성 타격


출제 학원도 시험 치르는 대학도

모두 보안 체계 엉망 드러나


혁신처 "모의시험 통한 선발보다

면접·수상실적 등 보완 검토"

비슷한 9급 시험도 살펴보기로

http://www.hankookilbo.com/v/db962054dbef433e8741f895de4c54a2


◈부산《'2인 3각 도보 여행' 희망의 싹 틔운다》

부산가정법원 치유프로그램

멘토-위기 청소년 시즌2 출발

8박 9일간 하루 6시간 걷기

웃음 찾고 자존감 회복 성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0



■국제 TOP


◈조선《85층 건물 1개 층만 입주...'모스크바 시티(국제 비즈니스 센터)' 공실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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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上>경제난

김효인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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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가·서방제재로 경제난 심화

최근 20년 사이 가장 긴 경기침체

물가 급등...실질임금 9.2% 하락


생계 어려워 재취업한 50대 주부

"90년대 수준으로 돌아갈까 겁나"


※러시아의 GDP(국민소득) 성장률 변화


2000년 10

2015년 -3.7%


※러시아의 전체 인구 대비 빈곤 계층 비율


2000년 29

2012년 11

2015년 14%


※러시아의 실질 임금 상승률 변화


2000~2005년 72

2005~2010년 60

2010~2015년 -1%


자료:러시아 통계청, U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34.html


◈중앙《"류경식당 예쁜 처자들 10여 명 며칠 전부터 안 보였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저장성 닝보에 있는 식당 가보니


하루 수만 명 붐비는 상권에 위치

자본금 19억원, 주인은 중국이름


한국 교민보다 중국 현지인 공략

"북한 춤·노래 공연 인기 있었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손님 불평 잦아"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7일 문 닫아

http://news.joins.com/article/19869145


◈동아《"G7(외교장관회의), 오늘 남중국해 항행자유 결의"》


中 방공식별구역 설정 경계 차원

'해양안보에 관한 성명' 채택 예정


케리, 美국무 첫 히로시마 방문

WP "오바마도 내달 방문 적극검토"

'핵무기 없는 세상' 이벤트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685/1


◈경향《샌더스, 7연승...고향 뉴욕서 '반전' 노린다》

[2016 미국의 선택]


민주 와이오밍 경선서 승리

대의원수 많은 '승부처' 뉴욕

아직 힐러리 지지세 높지만

상승세의 샌더스 추격 별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01352001


◈한겨레《'2등의 반란'...샌더스 7연승 '질주'》

미국 대선 민주경선 샌더스 열풍


워싱턴·위스콘신 등 7개주 싹쓸이

대의원수 격차 크지만 분위기 반전

지지도 45%...힐러리와 2.5%p 차이


히스패닉 표 의식 교황 만남 계획도

19일 '뉴욕 대전'마저 승리한다면

민주당도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샌더스 7연승 현황 (단위: %, 괄호 안은 획득 대의원 수)


[3월22일]

애리조나 힐러리 클린턴 57.6(42)39.9(33) 버니 샌더스

유타     힐러리 클린턴 20.3(6)79.3(27) 버니 샌더스

아이다호 힐러리 클린턴 21.2(5)78.0(1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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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워싱턴   힐러리 클린턴 27.1(27)72.7(74) 버니 샌더스

하와이   힐러리 클린턴 30.0(8)69.8(17) 버니 샌더스

알래스카 힐러리 클린턴 18.4(3)81.6(13)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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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위스콘신 힐러리 클린턴 43.1(38)56.6(4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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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와이오밍 힐러리 클린턴 44.3(7)55.7(7)  버니 샌더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083.html


◈한국《페루 '父女대통령' 탄생 카운트다운》


독재자 후지모리의 딸 게이코

아버지 과오와 선긋기 통해

경쟁후보 압도하며 大權 유력


부친 집권기 향수 선거에 영향

리마에선 1만명 모여 반대 시위


※2016년 페루 대선 유력후보

[1] 지지율(4월 9일 입소스 여론조사)  [2] 소속정당  [3] 경력


게이코 후지모리(41)

[1] 35.8%

[2] 민중권력당

[3] 1994~2000년 퍼스트레이디

    (부친 알베르토 후지모리)

    2006~2011년 국회의원(리마)

────────────────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78)

[1] 21.0%

[2] 변화를 위한 페루인당

[3] 2005~2006년 총리

    (대통령 알레한드로 톨레도)

────────────────

베로니카 멘도사(36)

[1] 20.1%

[2] 범좌파당

[3] 2011~2016년 국회의원(쿠스코)

http://www.hankookilbo.com/v/85a70ff462c0402995314e5aa8d36a81


◈부산《브뤼셀 테러 핵심 용의자 잇따라 검거》

벨기에 국적 아브리니

공항 테러 '모자 쓴 남자'

파리 테러도 가담 밝혀져

지하철 테러 용의자도 체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1000013



■경제 TOP


◈조선《"사람이 재산"...인재 모셔오려 M&A》

IT업계 '인재 인수' 잇따라


카카오·라인의 새 사업 首長들

창업한 벤처가 인수돼 합류한 것


"우수인재 1명이 사업 성패 좌우"

스카우트보다 비용도 더 적고

축적된 팀워크까지 영입하는 셈


※인재 인수(Acq-hire) : 기업 인수(Acquisition)와 고용(hire)의 합성어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인수·합병(M&A)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기업 인수는 사업적인 효과를 목표로 한다. 인재 인수는 피(彼)인수 기업이 보유한 인재를 고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업 인수'를 활용한다. 인재 인수로 영입된 인력들은 신사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재 인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인수·합병)의 대표 사례


[kakao]


정주환

최고사업책임자(CBO·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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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카카오의

써니로프트 인수 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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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택시 총괄


이진수

콘텐츠 담당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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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카카오의

포도트리 합병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페이지·다음웹툰

등 콘텐츠 총괄


[LINE]


신중호

라인플러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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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네이버의

'첫눈' 합병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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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견돼 라인

서비스 담당


이데자와 다케시

최고경영자(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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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네이버의 일본

라이브도어 합병 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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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라인 CEO 취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006.html


◈중앙《브라질 펀드 가입자들, 마음 좀 풀렸겠어요》

2016 1분기 펀드 평가


지난 5년간 수익률 -58%

최근 원자재 값 회복 덕에

평균 20.47% 상승 1위 올라

금·인덱스 펀드도 최상위권


※국내 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K200 인덱스형  2.29

배당 주식형    1.74

일반 주식형   -2.6

중소형 주식형 -1.15


※해외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브라질     20.47

남미신흥국 16

러시아     10.29

유럽신흥국  8.13

동남아      4.07

북미       -1.64

유럽       -5.75

일본      -10.95

중국      -11.54


자료:제로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8939


◈동아《한국GM 러시아發 '1조 적자수렁'》

작년 순손실 사상 최대


루블화 폭락으로 車 팔수록 손해

쉐보레 브랜드 러시아서 철수

공장 폐쇄-해지 수수료 '눈덩이'

한국공장 인건비 상승도 부담


※한국GM 연도별 순이익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2011년  1252억(15조680억)

2012년 -1080억(15조9496억)

2013년  1009억(15조6039억)

2014년 -3533억(12조9181억)

2015년 -9868억(11조9371억)


자료: 한국GM 감사보고서

http://news.donga.com/3/all/20160410/77509497/1


◈경향《공정위 '하도급 갑질' 과징금 506억 중 424억 깎아줬다》

경향신문, 작년 99건 전수조사


최고 95%까지 관행적 감경

"불공정 행위 근절 걸림돌"


※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과징금 현황

단위: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조정 과징금     

506억5086만6000

             

 감경 과징금액    

424억9286만6000

             

 부과 과징금액  

   81억5800만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감경 비율별 건수 단위:건

─────────────────────────

감경 비율│95%│90%│70%│50%│30%│0%│

- - - - - - - - - - - - - - - - - - - - - - - - -

건수     │  9  │  21 │  2 │  5  │  4 │10│ 총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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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에 대한 과징금 감경 상위 5개 기업 단위:원


     구 분      │조정 과징금(A)│부과 과징금(B)│감경된 과징금(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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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  64억4341만  │   6억4400만  │     57억9941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부대우전자    │   61억376만  │    3억500만  │     57억987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에이엠에스  │  37억7926만  │   3억7700만  │      34억22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피랜드에프엔씨│  30억3547만  │   1억5100만  │     28억8447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원금속        │   21억659만  │   2억1000만  │     18억9659만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1855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제주 '한달 살기' 열풍...렌트하우스가 뜬다》

[경제의 창]


아쉬움 남는 짧은 여행은 그만

한달 이상 힐링 체류 열풍


유명 관광지 중심 여행 탈피

이효리처럼 현지인 생활 체험도


그렇고 그런 호텔·콘도 벗어나

렌트하우스·타운하우스 건설 붐

셰어하우스도 활성화 전망


※치솟는 제주도 아파트 값

자료: 한국감정원(연도별 3월 기준)


2012년     1억3983

2013년     1억4244

2014년     1억4926

2015년     1억6502

2016년 3월 2억4006


제주도 연간 지가변동률

자료: 국토교통부


2008년 -0.020

2015년  7.56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093.html


◈한국《국민 선택 다양성 기업 로보어드바이저 우리 중위험·중수익》

은행 일임형 ISA 오늘부터 판매


MMF 포함 등 포트폴리오 구성

증권사 못지않은 다양성 갖춰


"신탁형보다 금융사 선택 신중히

6월 수익률 추이 보고 결정해도"


※일임형 ISA 가입·운용 절차


[근로소득 원천영수증 등 증빙서류 금융사에 제출]

                                             

             [가입자 투자성향 분석]            

                                             

    [투자성향에 적합한 모델포트폴리오 선택]    

                                             

   [금융사가 모델포트폴리오에 금융상품 편입]   

                                             

   [금융사, 매분기 1회 이상 투자자산 재조정]   

                                             

      [분기별로 가입자에 운용보고서 송부]      

                                             

[계좌만기 도래 시 손익통산 후 비과세 초과분 9.9% 세금 원천징수]


※신탁형·일임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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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신탁형 : 구체적 운용지시 필수 → 투자자별 맞춤형 상품

*일임형 : 구체적 운용지시 없이도 가입 가능 → 전문가가 설계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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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신탁형 : 금지(개별맞춤형 포트폴리오 자문 가능)

*일임형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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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교체]

*신탁형 : 투자자 지시 필수

*일임형 :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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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8f5aa0c2a613440f8634185a150cb631


◈부산《편의성·쾌적함 더해진 '키자니아(KidZania·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부산'...출발부터 매진 행렬》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

서울 잠실점보다 시설 진일보

50여 직업체험 시설 갖춰

개장 이후 하루 2천여 명 찾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44

19대총선, 1분기, 1인승무제, 2030, 20대총선, 2등, 2인3각, 3당, 4.13총선, 5678호선, 7급공무원, 8박9일, 90년대, 9급공무원, G7외교장관회의, IT업계, KTX, M&A, mmf, PK, 가해부모, 감경, 감시, 갑질,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인회생, 개장, 개헌저지선, 거대여당, 걷기, 걸림돌, 검거, 게이코 후지모리, 격리, 격전지, 격차, 결의, 결집, 경계, 경기도, 경기침체, 경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제난, 경합, 경향신문, 고위공직자임용제한, 고전, 공무원시험, 공시, 공실률, 공안당국, 공약,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항, 공항테러, 공황장애, 과반, 과오, 과징금,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적포기, 국제비즈니스센터, 귀순, 규제, 그림, , 금감원, 금융감독원, 금융사, 기관사, 기대치, 기업은행, 김무성, 김정은, 김제부안, 김종인, 김종회, 김해갑, 김해을, 나무, 남발, 남중국해, 노림수, 노무관리, 노조, 녹색바람, 뉴욕, 닝보, 다양성, 대권, 대북제재, 대의원, 대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망, 도보여행, 독재자, 두려움, , 라인, 러시아, 렌트하우스, 로보어드바이저, 루블화, 류경식당, 르포, 리마, 막판, 망명, 매진, 멘토, 면접, 모스크바시티, 모의시험, 무소속, 묵인, 문재인, 문제유출, 물가,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완수, 반기, 반전, 방공식별구역,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벤처, 벨기에, 병가, 병무청, 병역면제, 병역회피, 보도원칙, 보수, 보안체계, 보완, 보험사, 복지사, 부녀대통령, 부동층, 부산, 부산가정법원, 부울경, 부친, 북풍, 북한, 북한식당, 북한인권, 분산, 불공정행위, 브라질펀드, 브뤼셀테러, 비공개, 비례대표, 사상구, 사설학원, 상속세, 상승세, 상향, 새누리당, 새만금, 색깔론, 생계, 생필품, 서방제재, 서울, 서울도시철도, 선긋기, 선전, 성산구, 세월호, 세월호유가족협의회, 세월호특별법, 셰어하우스, 수도권, 수상실적, 수익률, 수장, 순손실, 쉐보레, 스카우트, 승률, 승부처, 승패, 시체장사, 신공항, 신뢰성, 신변, 신세계센텀시티몰, 신탁형ISA, 실질임금, 심리치료, 싹쓸이, , 아동학대, 아브리니, 안전, 안철수, 야당, 야당심판론, 약진, 어부지리, 엄마, 엄살,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영남, 영입, 예산, 예상의석, 예측불허, 와이오밍, 외교관계, 외교관일가족, 외화벌이, 용산구, 용의자, 우리은행, 우세, 우울증, 울산, 웃음, 워싱턴, 원내교섭단체, 원영이사건, 원자재, 위기청소년, 위스콘신, 유감, 유럽형솔벤시Ⅱ, 유세, 유승준, 유통업체자금유출, 의창구, 이례적, 이벤트, 이탈, 이효리, 인건비, 인덱스펀드, 인사혁신처, 인수합병, 인재인수, 인천, 일임형ISA, 일정, 자본, 자살, 자존감, 잠실, 저유가, 저장성, 적자, 전수조사, 전환배치, 접전, 정당, 정보공개, 정부, 정의당, 제3국, 제보, 제주도, 존 케리, 졸업, 종로구, 종업원, 주식, 주재관, 중과, 중국, 중위험중수익, 증권사, 증여세, 지도부, 지역공약, 지역구, 지역인재, 지지율, 지지층, 지하철테러, 직업체험, 집단탈북, 집단탈출, 쪽지예산, 창업, 창원성산, 창원의창, 천정배, 철수, 청년, 청와대, 초박빙, 초접전, 총동원, 총선, 최대, 최상위권, 추격, 출신성분, 출제, 충청도, 치유, 카운트다운, 카카오, 쾌적, 키자니아, 타운하우스, 탈북, 탈북주민, 테마파크, 통일부, 투톱, 특별보호, 팀워크, 파리테러, 파산, 판사, 판세, 펀드, 페루, 페루대선, 편의성, 폐쇄, 포트폴리오, 폭락,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하도급, 하향, 학자금대출, 한국GM, 한국공장, 한국행, 한달, 합법, 항행자유, 해양안보, 해외, 해외주식형펀드, 해지수수료, , 핵무기없는세상, 향수, 현안, 현지법인화, 현지인, 혈세낭비, 호남, 혼전, 후보자, 후지모리, 휴일, 희망,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힐링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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