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2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명박 前대통령 한밤 구속》

전직 대통령 2명 동시수감, 전두환·노태우 이후 23년만


법원, 서류심사로 영장 발부

이前대통령 "다 내탓, 자책감"


❍ 미국 1.75% vs 한국 1.5%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

-10년 만에 한국과 금리 역전


❍ 美 '관세 폭탄'서 한국 철강 빠졌다

-美무역대표부 대표 밝혀


❍ 정규직 임금, 비정규직에 공개 추진

-고용부 "임금정보 청구권 신설"


◈중앙《MB 구속수감》

법원 "증거인멸 우려" 영장 발부…전직 대통령 4번째 구속

MB "국민 눈높이에 미흡…모든 게 내 탓" 자필 입장문 공개


❍ 한국차 (10년간) 345일 파업할 때 영국차는 딱 하루 멈췄다

위기의 한국 자동차 산업 <하>


-영국, 정부 차원 노력에 노조 변화

-협력적 노사관계로 생산성 향상

-한국은 파업 생산차질 100만대

-'영국병'은 옛말 '한국병' 더 문제


◈동아《또 철창에 갇힌 전직 대통령》

MB 뇌물수수 등 혐의 구속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직전

"모든 건 내 탓, 자책 느낀다"

전직 대통령 2명 동시 수감


❍ 퇴임 5년만에…


❍ 美 철강 관세…한국 빠졌다

-USTR "EU-호주 등과 함께 면제국"


❍ 대통령 4년 연임…野 요구 '국회의 총리 선출'은 빠져

대통령 개헌안 전체 조문 공개


-선거연령 만 19세→18세로 낮춰


❍ 한미 금리 역전…더 뜨거워진 '가계부채 뇌관'

-美 0.25%P 올려 10년반만에 추월

-연준 "내년까지 5차례 추가 인상"


❍ 외상환자 이송 헬기 6대→122대로…닥터헬기外 소방-경찰헬기 등 동원


◈경향《이명박 구속…전직 대통령 4번째 사법처리》

법원 "범죄 소명…구속 필요성 인정" 영장 발부

MB "모든 것이 내탓, 자책감 느낀다" 페북에 심경

자택에서 대기하다 한밤중 동부구치소에 수감


❍ 구치소로 향하는 이 전 대통령


❍ 한은 '금리 고민' 깊어졌다

미 기준금리 0.25%P 인상…10년 만에 역전


-인상 압박 커졌지만 가계빚 부담

-"당장은 괜찮다"…5월 금통위 주목


❍ 선거연령 18세로 낮추고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대통령 개헌안 공개 마쳐


-대통령 4년 연임·국회 권한 강화

-문 대통령 "언젠가 가야 할 길"


◈한겨레《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박근혜와 동시 수감, 전직 대통령 4번째 '치욕'

새벽 서울 동부구치소로…법원 "증거인멸 우려"

MB "10개월간 견디기 힘든 고통" 페북에 글


❍ "대통령 4년 연임·선거는 18살부터"

-개헌안 조문 전체 공개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총리 임명권은 그대로


◈한국《MB 구속…前대통령 2명 동시 수감》

법원, 구속영장 발부


110억 뇌물·350억 횡령 등 혐의

"범죄의 많은 부분에 대해 소명

피의자 지위 등 비춰 구속 필요성"


檢, 동부구치소로 MB 압송

前대통령으론 4번째 수감


MB, 페북에 "누구 원망하기보단

내 탓이라는 심정…자책감 느껴"


❍ 트럼프, 中향해 무역전쟁 방아쇠 당기다

제재 조치 담은 대통령 각서에 서명


-지재권 침해·기술이전 강요 책임

-중국산 수입품에 대규모 보복 관세

-100여개 품목, 최고 600억弗 규모


-트럼프 정부 출범 후 첫 직접 제재

-AI 등 첨단기술 자국내 투자도 제한


-中, 美 농산물 과세로 맞대응 전망


❍ 대통령 4년 연임제 도입…선거 연령 18세로 낮춰

靑,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서울《부끄럽고, 부끄럽다》

MB 구속 수감…"뇌물·다스 횡령 증거인멸 우려"

23년 만에 두 전직 대통령 동시 수감 비극 되풀이

MB "모든 것은 내 탓…자책감" SNS에 친필 편지


❍ 대통령 4년 연임…선거 연령 18세로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현 대통령 2022년까지" 명시

-국회, 정부 입법 등 통제 강화

-총리 선출 방식 현행대로 유지


-文 "개헌안, 언젠가는 가야할 길"


❍ 한국, 美 철강 '관세 폭탄' 4월말까지 잠정 유예

-시행 하루 앞두고 대상국서 제외

-김현종 본부장 "협상 계속할 것"


◈세계《MB 끝내 구속…서울동부구치소 수감》

110억 뇌물수수·350억대 비자금 횡령 등 혐의

23년 만에 두 전직 대통령 나란히 구속 재연

"증거인멸 우려"…김윤옥 여사도 조사 불가피


❍ 헌정 사상 4번째 '불명예'


❍ 대통령 4년 연임·선거연령 18세로

靑,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사면권 제한·'국가원수' 삭제

-헌재소장은 재판관 중에 호선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제왕적 대통령' 권한 일부 축소


❍ 美 '對中 관세폭탄'…무역전쟁 서막

-트럼프 '최소 500억弗 부과' 서명

-中 "美 농산품에 보복 관세" 천명


❍ 10년7개월 만에 韓·美 금리 역전

-Fed, 1.50~1.75%로 0.25%P↑

-韓보다 높아 자본 유출 자극 우려


◈국민《MB 구속…전직 대통령으론 4번째》

박범석 판사 "범죄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 영장 발부


피의자 심문 없이 서류만 심사

자택 대기하다 동부구치소 수감

26년 정치인생 불명예 마무리

"모든 것은 내 탓…자책감"


영장발부 직후 페북에 친필메모

보수정부 9년 권력자 모두 수감


❍ 대통령 4년 1차 연임·결선투표제

靑, 대통령 개헌안 설명 마무리…앞으로 운명의 한 달


-과반 득표자 없을 땐 2인 결선

-선거연령은 만 18세로 낮춰


-사면권, 심의위원회 거쳐야

-총리 임명권은 현행 유지


-원안 국회통과는 어려울 듯


❍ 국내금리도 '불똥'…가파른 상승 예고

[투데이 포커스]10년 만의 한·미 금리역전 파장


-신규 대출금리 연 6%대 예상

-대부분 변동금리 충격 불가피


-외국자본 유출은 크지 않을 듯


-정부·한은, 거시금융회의 개최


❍ 한국, 美 철강 관세폭탄 면했다


-시행 앞두고 7개국 제외


-美 "중국산 100여개 품목에

-최대 600억달러 관세" 예고


◈매일경제《이데아시티(IDEA City : 가상공간 활용해 만든 미래도시), 北에도 함께 세우자》

[창간52 27차 국민보고대회]이데아시티:대한민국 미래도시 전략


DMZ·개성공단부터 활용을


세종 스마트시티 밑그림 그릴

디지털 가상도시 서두르자


※이데아시티(IDEA City) : 플라톤의 이데아(이상세계)에서 따온 신조어. 디지털 공간에서 의견을 모아 가상도시를 만들고 여기에 시민과 기업가, 전문가들이 다양한 실험을 해본 후 실제 도시를 건설하는 플랫폼을 뜻한다.


❍ MB 결국 구속

법원 어제 밤 11시 영장 발부


-"범죄 많은 부분 소명"

-4번째 전직대통령 수감


❍ 10년만에 한미금리 역전

-美연준, 0.25%P↑ 1.75%로


❍ "한국, 美 철강관세 부과국에서 제외"

-AFP 보도…USTR대표도 언급


◈한국경제《"北 시간끌기 대비한 플랜B도 있다"》

[한경 밀레니엄포럼]조명균 통일부 장관


남북정상, 의제 제한없이

허심탄회하게 회담하면

北 비핵화 성과 낼 것


❍ 이명박 前 대통령 구속 수감

-법원 "많은 범죄 혐의 소명"…영장 발부


❍ 청년실업자 3600명 뽑아 소방안전 조사 맡긴다는 정부

-이르면 다음달 채용공고

-"두 달 교육"…땜질처방 논란


❍ 한국보다 높아진 美 기준금리

-美 Fed 0.25%P 올려 年 1.50~1.75%…한국은 年 1.50%


❍ 美 철강 '관세 폭탄'…한국 대상국서 제외


◈서울경제《MB 구속…무너진 샐러리맨 신화》

법원 "증거인멸 우려" 퇴임 1,852일만에 수감자 전락

헌정 사상 4번째…검찰, 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

MB "이 모든것이 내탓…자책감 느낀다" 자필 입장문


❍ 美 '철강 관세폭탄'…한국, 일단 피했다

-트럼프, 4월말까지 한시유예 조치

-美, 中엔 500억弗 보복관세 강행


❍ 대통령 4년 연임·선거연령 만18세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 한미 금리역전…'돈의 전쟁' 시작됐다

-美 기준금리 0.25%P 올려

-10년만에 한국보다 높아져

-한계차주 411조 이자폭탄


◈부산《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범죄 소명, 증거인멸 우려"》


전직 대통령으로 네 번째

14개 혐의 대부분 인정한 듯


MB 입장문 "모든 게 내 탓"


❍ 정부 개헌안 '대통령 4년 연임' 채택

청와대, 개헌안 3차 발표


-'국가원수 지위' 삭제 등

-대통령 권한 일부 축소


❍ "오시리아관광단지, 투자자 중심 개발"

-부산도시공사 '발전 포럼'

-"진입 장벽 낮추고 규제 완화"


❍ 10년 7개월 만에 한·미 금리 역전

-美0.25%P↑, 韓보다 높아



정치 TOP


◈조선《"신의주까지 고속철, 해주까지 大橋 잇겠다"》

與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 남북교류 포퓰리즘 공약 잔치


황해도와 자매결연, 특별道 설치

강화도 제2개성공단 조성 내걸기도


"남북정상회담 분위기에 편승"

野 '안 되면 말고 식 이벤트' 비판


◈중앙《청와대, 총리 추천제 거부…야당 "권력 분산 의지 없다"》

[문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조국 "국회 추천 땐 대통령과 갈등

사실상 변형된 의원내각제 해당"


대통령 4년 연임, 결선투표 도입

국가원수 지위 삭제, 사면권 제한

선거연령은 만 18세로 낮춰


◈동아《MB, 최순실과 같은 동부구치소로…박근혜와 분리 수감》

[이명박 前 대통령 구속 수감]


교정당국 "서울중앙지법도 가까워"

MB, 10여㎡ 규모 독방 수감

朴수감 서울구치소는 거의 꽉 차


◈경향《'제왕적 대통령제' 폐해 보완…국회의 대정부 통제력 높여》

[대통령 개헌안 전문 공개]

대통령·국회 권한 조정


사면위 거쳐야 특사 행사

책임총리제 구현 뜻 밝혀


예산·법률 동일 효력 부여

정부 법률안 제출권 제한


◈한겨레《서민·실용·녹색성장…MB 탐욕 감췄던 거짓 이미지였다》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열쇳말로 돌아본 MB의 민낯


서민 대통령 표현 '국밥 광고'

-110억 뇌물·350억 횡령 혐의에

-누리꾼 "국밥? 나랏돈 말아먹어"


실용정부 상징 '전봇대 뽑기'

-의견수렴보다 효율성·성과 추구

-국외자원 개발, 막대한 손실로


녹색성장 동반자 '자전거'

-세계1위 원전 밀집국 오명 입고

-4대강 사업 총체적 부실 드러나


MB가 자란 지역 '영포'

-영포회, 포스코 이용한 비리 의혹

-영포빌딩, 다스 실소유 물증 나와


◈한국《"홍준표 공천권 마각 드러내" 반기 든 중진 4가지 요구》


6선 이주영 포함 간담회 열고

"민주적 黨 운영, 지지율 대책을"

차기 당권 경쟁 비치는 것 우려

"黨을 걱정하는 모임" 성격 규정


'지방선거에 부담만 가중' 판단

날 세웠던 洪대표는 대응 자제



사회 TOP


◈조선《바람잘 날 없는 캠퍼스 대나무숲(익명 게시판) "익명 미투는 사절"》

운영자들 명예훼손 휘말리고

올라온 글마다 진위 논쟁

한양대, 미투 제보 안 받기로

성균관대는 자체 검열 나서

일각 "소통창구 역할 포기하나"


※익명 게시판 '대나무숲'


'임금의 귀가 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하가 혼자 속을 앓다가 아무도 없는 대나무숲에서 외쳤다'는 삼국유사의 일화에서 유래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속내를 털어 놓는 공간이라는 뜻이다. 2012년쯤 출판업계 익명 게시판에 '대나무숲'이라는 이름이 먼저 붙었고, 이후 대학 등 다른 분야로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MB "내 구속으로, 함께 일한 사람·가족 고통 덜었으면"》

[MB 구속수감]


미리 써놓은 자필 입장문 SNS 올려

"지난 10개월 동안 견디기 힘든 고통"


서울동부구치소 12㎡ 독방에 수감

김영우 "검찰, 또다른 적폐 만든 날"


◈동아《명문사학 휘문고 재단 임대료 38억원 횡령》

서울시교육청, 지난달 감사 착수


교회에 강당-운동장 대여

임대 수입 연간 수억씩 빼돌려


교육청 "다른 비리 포착…수사 의뢰"


◈경향《"18세 때 투표하게 해주세요" 국회 앞 삭발식》


"시민으로 참정권 요구 당연

4월에 선거법 개정 끝내길"

청소년단체 회원 천막 농성


한국당 제외 각당 지지 표명


◈한겨레《MB경찰 '좌파 무력화' 여론전 기획했다》


2010년말 보고서 뒤 댓글공작

"우파단체·탈북자·네티즌 활용

좌파 압박…종북 인식시켜야"


2010년 지방선거 전 문건엔

"좌파세력 정치자금 집중 수사"


정부비판 언론 광고탄압 제안도

"국세청서 광고기업 세무조사를"


◈한국《"21년째 미적대는 사납금 폐지를" 택시노동자의 고공 농성 200일》


국토부 훈령으로 월급제 도입

2007년 법적 강제력 없어 사문화

정부는 사업주 반대에 손놓아


"장시간 운전으로 승객 안전 위협

사납금 금지 법 개정 나서야"



국제 TOP


◈조선《예멘은…때리는 사우디보다 말리는 美·유럽이 더 밉다》

인권 유린 규탄하면서 사우디에 무기 파는 '선진국의 두 얼굴'


사우디 '예멘 내전' 개입 3년째

사망자 1만3500명 넘는 최악 재앙


유엔·EU의회 결의문 쏟아내지만

英, 사우디에 전투기 48대 수출

美도 작년 1000억달러 무기 팔아


◈중앙《트럼프, 중국산 (최대) 64조원 관세폭탄…중국은 콩·수수 보복 경고》

오늘 서명…미·중 무역전쟁 점화


의류·가전 등 100여 개 품목에 때려

AI 등 첨단 분야 미국에 투자도 제한


중국, 트럼프 표밭 농산물 타격 준비

미 국채 매각 확대 카드도 저울질


양국 충돌, 글로벌 경제에 악영향

수출의존도 높은 한국 피해 클 듯


◈동아《英 "美도 EU도 배신" 對러 제재 힘빠지다》

'스파이 독살' 1차 기싸움서 패배


믿었던 트럼프-메르켈-마크롱

푸틴에 당선 축하…단일전선 차질

EU도 '러 소행' 규탄 합의 실패


英 "푸틴, 히틀러처럼 월드컵 이용"

거칠게 비판했지만 추가제재는 감감


◈경향《아베 비밀병기에서 '급소' 된 부인 아키에》

'사학 스캔들' 삭제 문건서 이름 나와…총리실, 국회 소환 반대

여당 '튀는 언행'에 전전긍긍…야권은 '핵심 고리'로 정조준


◈한겨레《미, 중국산 관세 폭탄 오늘 서명…중, 보복 벼른다》


트럼프, 53조원 규모 부과 예정

100개 품목 달해…투자 제한도

미 당국자 "깡패 얼굴에 한방 필요"


"중, 미국산 항공기·대두 최대시장"

중 외교부, 구체적 품목 언급 '위협'

미국기업 제재·불매운동 가능성도


◈한국《"미국·덴마크 나가라" 그린란드 조기 총선…커지는 反美 목소리》

다음달 자치 의회 '미니 선거'


美 본토방위 핵심 기지 주둔

공군 기지 보수계약 바꾸면서

"그린란드 경제에 큰 타격" 분석


中 자원개발 기업들은 되레 투자



경제 TOP


◈조선《美금리 세번 더 올리면…韓 주택대출 이자 6% 육박할 수도》

10년 7개월만에 기준금리 역전

우리경제 영향 당장은 괜찮지만…


경제 기초체력 약하지는 않아

-외환보유액 IMF때의 100배 규모

-캐나다·스위스 통화스와프 등으로

-외국인 자금 유출 가능성은 낮아


금리 역전 지속되면…

-시중은행 대출금리 상승하고

-부동산 자금 사정 나빠질 수도


◈중앙《파월(Fed 의장)의 '조삼모삼(올해 3회, 내년 3회 금리인상)'…금융시장 쇼크는 없었다》

한·미 금리 역전에도 차분한 시장


Fed 기준금리 1.50~1.75%로 올려

올해 인상 횟수는 세 차례로 유지

내년 2→3회로 늘려 절묘한 절충


코스피 11포인트 상승 '안도 랠리'

원화 가치·국고채 금리 소폭 하락


◈동아《주택대출 고정형 금리, 연말 최고 年 6% 육박할 듯》

한미 기준금리 역전에 국내 주택대출시장 '비상등'


자산관리 전문가 7명중 6명

"현재 3%대 변동형 주택대출 금리

연말엔 4% 초중반까지 오를 것"


年 3.5%로 3억원 대출 받았을때

내년 5%되면 이자 447만원 늘어


◈경향《더블스타 "3년 고용보장" 노조 "기술 먹튀 우려 10년 담보를"》

방한 차이융썬 회장, 금호타이어 인수 강한 뜻…"3년은 국제관례"

마땅한 인수업체 대안 없어 무산 땐 '법정관리·청산' 밟을 가능성


◈한겨레《청년 몰리는 '워라밸(일-삶의 균형)' 중소기업》

수평적 문화·매력적 복지로 '취향 저격'


'청년친화 강소기업' 3곳 가보니…


젊은 직원 절반 넘는 '에이치케이'

실내골프·야외공연 "회사서 다~"


자유로운 소통 중시 '데브구루'

탄력 근무제로 창의력 북돋아


인사·복지 직원이 결정 '휴머스온'

'낮잠프리' 등 자율적 문화 눈길


◈한국《더 간편하게 더 재미있게…TV홈쇼핑 "온라인 속으로"》


20, 30대 모바일·PC방송 즐기고

40, 50대서도 온라인 쇼핑 늘어

4대 홈쇼핑, 온라인 비중 40%넘어


GS, 업계 최초로 챗봇 도입

CJ오쇼핑, 예능방식 커머스 방송…

시스템 재정비 등 전략 수정



문화 TOP


◈조선《히트곡 대신 취향을 팝니다…음반가게의 독립선언》

골목 안 독립음반점들 <상>


주인 취향 담긴 독특한 컬렉션

희소가치 있는 음반만 주로 다뤄

'음악 소장 욕구'로 음반점 부활

LP·CD·카세트테이프도 취급


◈중앙《솔리드 21년 만의 컴백, 신화의 20돌 잔치 "오빠를 부탁해"》

팬과 함께 익어가는 K팝 원조들


"예전과 달라진 음악 보여주겠다"

음반·공연·예능 등 다양한 활동

90년대 아이돌 음악 명맥 이어가

'슈가맨' 등 TV서도 복고풍 인기


◈동아《"비극 치닫는 치명적 사랑…둘도 없는 파트너"》

오페라 '마농' 29년만에 전막 공연

남녀 주인공의 유쾌 상쾌한 수다


데 그리외 역 테너 국윤종

-"사회 비리의 축약판 같은 작품

-지혜 선생 연기 마농보다 농염"


마농 역 소프라노 손지혜

-"극한 다다른 정념 실감나게 묘사

-윤종 선생님 소리 너무나 푸근"


◈경향《SNS·북캠핑·서점에선 연중 '읽기 축제'》

문체부 '2018 책의 해' 출범


전국 도서관·지자체도 사업 동참

유튜브엔 '책 관련 영상' 행사 마련

출판산업 혁신 포럼은 매달 개최


◈한겨레《대지에서 우주까지…'한국적 추상' 50년 발자취》

이성자 작가 탄생 100돌 회고전


이혼 뒤 파리-고국 오가며

서양 추상사조에 음양사상 접목

한국 추상회화 거장 자리매김


7월까지 계속되는 전시

'어머니와 대지' 연작 비롯해

회화·판화·목각 등 123점 선보여


◈한국《수십 년 전에 빌린 고문서, 이제서야 돌려드립니다》

고문서 반납 여행


日 패전 뒤 민중역사 집필 위해

전국을 돌며 고문서 빌렸지만

사업 해산으로 반납 없이 방치

31년간 계속된 반납 여행기 담아


사농공상 밖에 있던

海民의 모습도 드러나



스포츠 TOP


◈조선《"우승 후보는 KIA지만, 우승은 우리 것"》


2018 프로야구 내일 개막

10개 구단 처음엔 덕담 나눴지만…

속내 안 감춘 '욕심' 쏟아내


이대호 "우승하면 사직에서

팬들에게 술 따르겠다"

NC "내년 시즌 개막전 무료"

삼성 "전지훈련 때 팬들에게

비행기 티켓·숙박 제공"


◈중앙《프로야구 내일 개막 이 날만을 기다렸다》


2연패를 부탁해…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

-"우승 감독, 선수 그대로?

-이 멤버 리멤버!"


베어스포트라이트…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

-"3년 동안 두 번 우승,

-최강 전력 우리 아닌가요"


묵직한 형님…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25년 기다려준 팬과

-우승 술잔 기울여 보겠심더"


우승 줍쇼…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

-"마산구장의 마지막,

-우승으로 장식하자"


힘쎈 남자 최정…SK 와이번스 최정

-"병호야, 3년 연속

-홈런왕은 내거야"


중일이네 민박…LG 트윈스 류중일 감독

-"신임회장 류중일,

-사장 박용택, 스태프 김현수"


이번 해, 영웅이 우승을 합니다…넥센 히어로즈 박병호

-"내가 돌아왔다,

-창단 첫 우승 가즈아~"


독수리 회담…한화 이글스 한용덕 감독

-"11년 만의 가을 야구 그리는 나,

-비정상인가요?"


삼성맨 명가재건 프로젝트…전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이승엽

-"새로운 쇼맨 구자욱, 박해민

-기대하세요"


위즈룸…kt 위즈 황재균

-"저희들은 내일도 탈꼴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아《'스웨덴 닮은꼴' 북아일랜드…수비 장신숲 뚫어라》

신태용호, 내일 오후 11시 평가전


유럽예선 10경기서 겨우 6실점

조직력 뛰어나고 근성도 있지만

손흥민 활용 뒷공간 파고들면 승산


◈경향《댄스·일일호프·개막전 티켓 비용…'우승공약 전쟁'》

내일 개막하는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2015 시즌 두산 유희관이 "김현수와 함께 웃옷 벗겠다"가 시초

지난 시즌 5강팀 모두 "우승후보 1순위는 디펜딩 챔피언 KIA"


◈한겨레《"쇼 미 더 우승" 판 커진 공약배틀》


내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 앞서

10개 구단, 저마다 '통 큰 출사표'


기아 "팬들에 밥 한끼 대접" 밝히자

롯데 "술 한잔 올리고 손아섭이 노래"

각 구단들 행사·캠핑 등 제안에

삼성은 "전지훈련 동반비용 부담"

kt "9개 구단 공약 다 이행" 받아쳐


◈한국《"고척돔에 적응 중, 목동보다 크긴 크네요"》

빅리그서 돌아온 박병호


MLB 미네소타 연봉 32억 포기

넥센에 4년 묶이며 15억에 도장


"야구 오래하고 싶은 마음에 결정

홈런하면 떠오르는 선수 되고파

올해 이기적일 정도로 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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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3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식 '철의 장벽'》

"철강 25%·알루미늄 10% 전세계에 일률적 추가관세"

중국·EU 등 "당하고 있지는 않겠다"…세계증시 급락


❍ 특사단 9일 전후 訪北…김정은 면담 예정된 듯

-청와대 "이번 고위급 특사단

-북한 가면 北최고위급 만날 것"

-대북특사에 서훈 국정원장 유력

-이낙연 총리·정의용 실장도 부상


❍ 박前대통령이 임명한 한은총재 연임

-文대통령, 이주열 내정…4년 더

-연임은 김성환 前총재 후 44년 만


❍ 시진핑, 中석유재벌 구금…장기집권 위해 '반대파 돈줄' 제거

-보험사 회장 기소·경영박탈 이어

-개헌 다룰 양회 앞두고 '공포 정치'


◈중앙《트럼프, 세계 무역전쟁 포문 열다》

[뉴스분석]


모든 나라 철강에 25% 관세 추진

한국, 완제품 수출 많아 큰 피해

중국·EU "단호 대응" 보복 예고


"무역전쟁 좋고 이기기도 쉽다"

트럼프, 트위터서 전쟁 불사 선언


❍ "우리들은 1학년" 한복 입학식


◈동아《트럼프 "적자보는 교역은 안한다"》

"모든 수입 철강에 25% 관세 부과"

加-EU 등 동맹국 반발 '무역전쟁'

한국 '53% 관세' 최악은 면했지만

對美 3위 수출국이라 기업들 타격


❍ "관세 행정명령 내주 서명"


❍ 고위 특사단 이르면 내주초 평양 파견

-임종석 서훈 정의용 등 유력 거론

-비핵화 위한 北美대화 중재 주력


❍ "日帝의 심장에 비수를 꽂아라"

[커버스토리]

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1> 밀명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40년만의 연임


◈경향《10일쯤 대북특사…빨라지는 한반도 시계》

뉴스 분석 - 정부 '중재 외교' 속도


북·미에 '양보해달라' 공개 메시지

북 전향적 반응 이끌어 미와 논의


트럼프 "그곳 일 우리와 공유하자"

문 대통령 통보에 '미지근한 지지'


❍ '봄'이 내렸습니다


❍ 당신도 '세대 프레임'에 갇혔나요

[커버스토리]


-남북 단일팀 등 치열한 여론전

-알고 보면 '세대 차이' 크게 없어

-모든 걸 갈등으로 모는 게 문제


❍ 한국은행 총재 이주열 유임

-청 "문 대통령, 자율성 보장 의지"


❍ 트럼프 "수입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EU·캐나다 등 보복 조치 경고


◈한겨레《대북특사 내주께 방북…단장에 서훈·정의용 압축》

문 대통령 최종 결정만 남아

역할 나눈 '투톱 체제'도 검토


❍ 2001년생 한국인 한현민

[커버스토리]


-국내 런웨이 누비는 첫 검은 피부색 모델

-이태원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다


❍ 트럼프, 전세계에 무역전쟁 포문…한국 철강, 최악 피했지만 타격

[뉴스분석]수입철강에 25% 일괄 관세


-'12개국, 53% 관세안'은 면해

-"알루미늄은 10% 관세 부과"

-다음주 행정명령에 공식서명


❍ 이주열 한은 총재 재지명

-국회 통과 땐 한은 독립 이후 첫 연임


❍ "학교는 처음이에요"


◈한국《트럼프 '관세 폭탄'…美서도 부메랑 우려》

글로벌 무역전쟁 점화


참모들 반대에도 "철강 25% 관세"

다음주에 행정명령 공식 서명

美 철강 뺀 제조업계 직격탄 예상

글로벌 증시 급락…달러화 약세


※주요국 증시 하락폭(단위:%, 현지시간)


ㆍ미국 다우지수(1일) -1.68

ㆍ미국 나스닥(1일) -1.27

ㆍ독일 DAX30(1일) -1.97

ㆍ일본 닛케이(2일) -2.50

ㆍ한국 코스피(2일) -1.04


※2일 국내 철강사 주가 하락폭(단위:%)


ㆍ포스코엠텍 -6.2

ㆍ동국제강 -5.12

ㆍ한국철강 -4.61

ㆍ포스코 -3.60


자료:한국거래소


❍ '미투 유발자' 와인스틴 풍자한 동상


❍ 두 번째 조국에 꿈을 건 '뉴 코리안'

[Cover Story]

한국으로 특별귀화 선택한 사람들


-미국 출신 농구 국가대표 라틀리프

-"일반 경기 때와는 차원 다른 환희

-평창 특별귀화 선수들 보니 부러워

-올림픽서 메달 따는 것이 목표"


❍ 이주열 총재 연임 '한은 독립성' 새 역사

-여야 정권교체 후 재지명 첫 사례


◈서울《트럼프發 관세 폭탄 '무역전쟁' 시작됐다》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부과

각국 반발에 트럼프 "무역전쟁은 좋다"

한국 대미 철강 수출 타격 불가피


❍ 文대통령, 평창패럴림픽 출정식서 선수와 '셀카'


❍ 대북특사 9일 전후 파견…서훈(국정원장) 유력

-文대통령 이르면 내일 공식 발표

-조명균 장관·정의용 실장도 거론

-北 '대화' 의중 파악한 뒤 美 설득

-文·트럼프, 통화서 "긴밀히 협의"


❍ 이주열 총재 '한은 독립' 이후 첫 연임

-文대통령 "다른 나라는 오래 재임"

-정책 안정·한은 중립성 보장 의지


◈세계《대북특사 카드 꺼낸 文 '北·美대화 중재' 승부수》

[뉴스분석]평양으로 무대 바뀐 南·北·美 외교전


文대통령, 트럼프 통화서 처음 언급

韓·美 공조속 진행 위한 선택인 듯


내주 초 특사·파견시기 발표 예정

서훈·조명균·정의용 등 후보 거론

김정은 진의 파악이 최우선 과제


❍ '무역전쟁' 선전포고


❍ 트럼프, 수입산 철강에 25% '관세 폭탄'

-알루미늄엔 10%…내주 공식 서명

-한국 최악은 피해…긴급 대책회의

-美언론 "임기 중 최대 실수" 부정적


❍ 이주열 총재 연임…韓銀 독립 이후 처음

-靑 "文대통령 중립성 보장 의지 반영"


❍ "내 가족 내가 지킨다"…재난체험관 '북적'

[Saturday]


-화재·지진 대비 실전 같은 훈련

-광나루관 개관 후 242만 찾아


◈국민《트럼프 무역전쟁…美공화 "나쁜 좌파정책"》

[투데이 포커스]외국산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폭탄…전 세계 발칵


11월 중간선거 승리 위한 전략


트위터에 "무역전쟁은 좋은 것

이기기도 쉽다" 강행 뜻 재확인


中·유럽·캐나다 등 보복 별러


미국 경제 연쇄적 악영향 우려

공화당마저 트럼프에 각 세워


❍ 이주열 한은 총재 44년 만에 연임

文 대통령, 후보자로 지명


❍ 靑 "한·미 훈련은 협상카드 아닌 대응책"


-정부가 먼저 재연기·축소

-北·美에 제시하지 않을 듯


-대북 특사 9일 이전 파견

-트럼프, 文 대통령과 통화서

-특사 파견 결과 설명 요청


❍ '신분 사다리' 상징…47년 만에 마지막 입소식

사시합격 61명 연수원에


2000년대엔 1000명 넘기도

사시 폐지 예고 이후 매년 감소


'단체 입소식'은 사라지지만

법조인 연수·교육 역할 계속


◈매일경제《트럼프發 무역전쟁…대공황(1929~1933년 경제 대침체) 초기 닮아간다》

[뉴스 & 분석]


美, 모든 수입철강 25% 관세

내주 행정명령에 공식 서명


동맹 캐나다까지 보복 경고

글로벌 무역질서 와해 위기

NYT "대공황 단초될 수도"


❍ 美철강 CEO 앉혀놓고…


❍ 44년만에…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연임

-靑, 통화정책 안정·연속성 고려

-6·13지방선거앞 청문회도 감안


❍ 시민들 시위로 내모는 일방통행 정책들


-평창단일팀·김영철 밀실협상

-근시안 교육정책 지지층도 불만


-잇단 재건축 틀어막기 규제에

-목동 주민들 오늘 장외집회


❍ 금호타이어 中매각 재추진

-더블스타와 6400억 증자 협상


❍ 인생 희로애락 정장 대여사업

-김소령 열린옷장 대표


◈한국경제《철강 '관세 쇼크'…美수출 반토막 우려》

트럼프 "25% 과세 방침"

對美 무역 1.5兆 타격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한국의 철강 수출 상위 4개국

(단위:억달러,%)


ㆍ1위 중국 40.36(15.0)

ㆍ2위 일본 32.89(12.2)

ㆍ3위 미국 32.60(12.1)

ㆍ4위 인도 20.04(7.4)


*2017년 기준. ( )은 점유율

자료:관세청


❍ 금호타이어 中에 넘긴다…더블스타, 6400억 투자

-노조, 해외매각 반대 농성 돌입


❍ 트럼프 "미국 철강 기업 지키겠다"


❍ '核냉전' 치닫는 미국 vs 러시아

-푸틴 "신형 核미사일 개발"

-美 "무기감축협정 깼다" 발끈


❍ #MeToo, 차별의 틀을 깨다

[커버스토리]

권력형 성폭력 침묵에 '강력한 한 방'


❍ 44년 만에…이주열 韓銀총재 연임


◈서울경제《통상전쟁 최대 피해국인데…전략·조직도 없는 韓》

[이슈&워치]트럼프 "수입철강 25% 관세"


철강·세탁기 대미수출 감소에

中과의 중간재 교역도 직격탄

한국수출 벼랑끝으로 몰리는데

정부, 新통상 대책은 하세월


※한국의 가공단계별 대중 수출


ㆍ반제품 28

ㆍ부품 48

ㆍ소비재 3

ㆍ자본재 20


(단위: %) *2015년 기준

자료:일본경제산업연구소(RIETI)


❍ 사라지는 아이들 울음소리…난임부부도 말없이 웁니다

[토요 Watch]


-작년 출생아 35.7만명 최저

-'아이 안 낳는 나라' 이면에는

-난임으로 고통받는 가정 많아


-수천만원 달하는 시술비용에

-사회적 편견·냉소로 큰 상처

-혼인신고 못한 부부도 지원을


❍ "금타, 中 더블스타에 6,463억 매각 추진"

-산은 "3년 고용보장 조건"


❍ 대우조선 살렸더니…이제 빛보나

-이번주만 7척 수주


❍ 이주열 한은총재 연임 "중앙銀 중립성 인정한 것"


❍ 서울 집값 숨고르기?

-전방위 압박에 3주째 상승폭 둔화



정치 TOP


◈조선《親文 견제에…안희정의 큰꿈, 기로에 서다》

[정치 인사이드]


이재명 경기지사 도전·박원순 3선 출마하는데

安지사 "현재로선 재·보선도 안 나간다"


親文은 "빨리 등판하면 국정운영에 부담"

安 주변선 "당대표라도 나가야 차기 기회"


野거물 송파 출마땐 대응카드로 나올수도


◈중앙《백악관 발표문엔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불가역적 핵폐기)' 강조하고 '대북 특사'는 없었다》

[한·미정상 통화 이후]


비핵화 확답해야 북과 대화 의사

미국의 확고한 입장 읽을 수 있어


대북 강경파 맥매스터 내달 교체설

후임에 비건 포드 부회장 거론


◈동아《권역별 비례대표 도입, 文대통령 오랜 소신》

'비례성 강화' 개헌으로 실현되나


정해구 위원장, 본보 인터뷰서

"대통령 개헌안서 다뤄질 것" 밝혀


文대통령, 의원시절부터 도입 의지

대선때 '지역편중 완화' 공약 포함


소수야당 '연동형 비례' 적극 찬성

한국당, 영남 의석 줄까봐 부정적


◈경향《무르익은 '민평·정의 연대' 공동교섭단체 닻 올리나》


캐스팅보터 입지 필요성 공감

민평당, 추진 여부 5일 결정

정의당 "제안 오면 검토할 것"


당내 일부 반대 설득 숙제로


◈한겨레《서훈, 한반도 현안 꿰뚫는 '대통령 복심'…정의용은 미국서 신뢰》

[대북특사 다음주께 방북]

대북특사 '현직 고위급' 압축


서, 문재인정부 최고 대북전략통

김여정·김영철 방남때도 전면에


정, 한미동맹 균열설 무난히 정리

북핵·북미관계 다룰 때 부담 적어


※정권별 대북특사 및 협의 내용


ㆍ노무현 정권

  - 2005년 6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정일 위원장 면담. 북한에 200만㎾ 대북송전 의사를 전달. 북한의 6자회담 복귀 설득

  - 2007년 8월 김만복 국가정보원장 김정일 위원장에게 노무현 대통령 친서 전달. 남북정상회담 협의


ㆍ김대중 정권

  - 2000년 5월 임동원 국가정보원장 평양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 등 만나 1차 남북정상회담 조율

  - 2002년 4월 임동원 외교안보통일 특별보좌관 김정일 위원장 면담

  - 2003년 1월 임동원 특보 북핵 문제 등 해결 위해 평양 방문


ㆍ노태우 정권

  - 1990년 10월 서동권 국가안전기획부장 평양 방문해 김일성 주석 접견. 남북정상회담 추진

  - 수시접촉 박철언 대통령 정책보좌관-한시해 북한 외교부 부부장 판문점·서울·평양·제3국 등에서 월 1차례 접촉. 수시로 남북정상회담·통일방안 등 협의


ㆍ전두환 정권

  - 1985년 10월 장세동 국가안전기획부장, 박철언 안기부장 특보 평양 방문해 김일성 주석 만나 대통령 친서 전달


ㆍ박정희 정권

  - 1972년 5월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7·4 남북공동성명 앞두고 평양 방문. 김일성 주석과 두차례 회담


◈한국《대북특사 이르면 내주 파견…"듣지만 말고 北 설득하라"》


靑 "北 방남 때 특사 논의"

-남북 정치에 특별한 상황 없는

-패럴림픽 시기가 파견에 적기


서훈·조명균…대북특사는

-북핵·북미관계 모두 정통한 인물

-李총리가 단장 맡는 것도 방법


전문가들 대북특사에 조언

-"우리가 남북문제의 당사자

-북핵 불용 결연한 의지 보여야"



사회 TOP


◈조선《추락 막을 안전틀이 추락…3명 200m 아래로 참변》

부산 엘시티 55층 공사장서…지상작업 근로자도 낙하물 맞아 1명 사망·1명 부상


건물 외벽·작업안전틀 연결하는

고정장치 4개 모두 빠진게 원인


근로자 추락 대비 안전망 있지만

구조물 낙하 막는 시설물은 없어


부산노동청, 전면 공사중지 명령


◈중앙《MB 큰형(이상은) 검찰서 무슨 말했나…'다스 주인' 놓고 진실게임》

MB 주변 사람 대부분 MB 지목

조카는 시인, 큰형은 진술 변화

MB와 아들 시형씨만 강력 부인

검찰, 외장하드 등 증거로 옥죄기


※다스·MB 핵심 관계자들의 입장과 진술 내용


ㆍ이명박 전 대통령

  - MB와의 관계: 본인

  - 현 상황: 3월 중 검찰 소환 예정

  - 진술 내용: "경영 자문만 했을 뿐 다스와 관계없다"


ㆍ이상은 다스 회장

  - MB와의 관계: 친형

  - 현 상황: 검찰 조사받음

  - 진술 내용: "동생이 다스의 운영 과정 등에 개입"


ㆍ이시형 다스 전무

  - MB와의 관계: 아들

  - 현 상황: 검찰 조사받음

  - 진술 내용: "아버지(MB)는 다스 주인 아냐"


ㆍ이동형 다스 부사장

  - MB와의 관계: 조카

  - 현 상황: 불구속 기소(2월 초)

  - 진술 내용: "아버지(이상은) 다스 지분은 MB 소유"


ㆍ김성우 다스 사장

  - MB와의 관계: MB 현대건설 사장 시절 최측근

  - 현 상황: 검찰 조사 받음

  - 진술 내용: "MB 지시로 다스 설립. 모든 과정 MB에게 보고"


ㆍ강경호 전 다스 사장

  - MB와의 관계: 최측근

  - 현 상황: 검찰 조사 받음

  - 진술 내용: "다스는 MB 것"


ㆍ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 MB와의 관계: 재산관리인

  - 현 상황: 구속(2월 20일)

  - 진술 내용: "다스 및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는 MB"


◈동아《"조선서 3월초 만세운동…도쿄는 한달 먼저 실행하라"》

[커버스토리]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화> 밀명


中에 기반둔 '동제사'의 거사

-"도쿄로 가서 독립선포 준비하라"

-1919년 1월말 장덕수에게 지령

-신규식, 편지와 함께 100달러 보내


고육계로 日 경찰 따돌려

-조선YMCA 웅변대회서 독립 모의

-최팔용-백관수 등 대표단 탈퇴 성명

-감시 허술해지자 청년독립단 결성


"약소 민족, 해방을 도모하라"

-美 윌슨 대통령 특사 연설에 감명

-파리강화회의에 김규식 대표 파견

-국내외서도 대규모 지원활동 나서


"2월 8일 도쿄 유학생들 궐기"

-와세다대 출신 장덕수-최팔용 접촉

-조용운은 유학생 만나 '거사' 권유

-'독립선포' 최전선 기지 준비나서


※비밀결사조직 동제사의 주요 요원


ㆍ신규식(생년: 1880) / 출신 지역: 충북 청원 / 출신학교: 관립한어학교, 무관학교 / 종교: 대종교

ㆍ박은식(1859) / 황해 황주 / 한학 / 대종교

ㆍ신채호(1880) / 충북 대덕 / 한학 / 대종교

ㆍ문일평(1888) / 평북 의주 / 일본 와세다대 정치학부 중퇴

ㆍ김규식(1881) / 부산 / 미국 로노크대 영문과 / 기독교

ㆍ조성환(1875) / 서울 / 무관학교 / 대종교

ㆍ신석우(1894) / 서울 / 와세다대 / 기독교

ㆍ박찬익(1884) / 경기 파주 / 관립상공학교, 관립공업전습소 / 대종교

ㆍ민필호(1898) / 서울 / 박달학원, 체신학교 / 대종교

ㆍ여운형(1885) / 경기 양평 / 평양신학교, 중국 난징 금릉대 영문과 / 기독교

ㆍ선우혁(1882) / 평북 정주 / 숭실중학교, 금릉신학교 / 기독교

ㆍ한홍교(1885) / 부산 / 도쿄 세이소쿠학교 / 대종교

ㆍ조소앙(1887) / 경기 양주 / 메이지대 법학과

ㆍ정인보(1892) / 서울 / 한학 / 대종교

ㆍ이광(1879) / 충북 청주 / 와세다대 정경과, 중국 베이징대 정경과 / 대종교

ㆍ신건식(1889) / 충북 청원 / 저장성의약전문학교 / 대종교

ㆍ민제호(1890) / 서울 / 경신학교, 한신영어학교 / 대종교

ㆍ김갑(1889) / 부산 / 대종교

ㆍ변영만(1889) / 경기 / 보성전문학교

ㆍ정원택(1890) / 충북 음성 / 박달학원 / 대종교


자료 출처: '대종교의 민족운동 연구'(이숙화)


◈경향《차한성(전 대법관), 이재용 변호인단 합류…'전관예우' 논란》

"공익 관련 업무에만 전념" 3년 전 발언 뒤집고 상고심 이름 올려

담당 대법관 4명 중 3명, 경력 겹쳐…국회, 변호사법 개정안 논의


◈한겨레《아름다움은 하나의 색이 아니잖아요》

[커버스토리]17살 한국인 모델 한현민


2016년 서울패션위크서 데뷔

2년간 60개 패션쇼 무대 올라

검은 피부·곱슬머리 모델이

주목받는 '주연'이 된 건 처음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선정


한국·나이지리아인 엄마·아빠

2001년 서울 해방촌서 태어나

외국인 많은 이태원에서 자라

어릴 때 동네 밖으로 나가면

신기하게 보는 시선이 쏟아져


학교가 의미없던 방황 끝난 건

하고 싶은 일이 생겼기 때문

체육 선생님 꿈꾸다 모델 꿈

모델 지망생 울리는 어른들이

사진 촬영하고 대가 안 주기도


국제결혼·이주민 부모 둔

초중고 학생들은 10만여명

"다, 똑같은 사람이잖아요

모두가 차별받지 않으면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요?"


◈한국《엘시티 공사 현장서 추락사고…4명 사망》

200m 높이 55층서 외장작업하던 하청 근로자들 참변


건물 외벽 유리 작업대 추락

일하던 근로자 3명 떨어져

지상작업 인부는 파편에 숨져


"작업대-외벽 고정볼트 파손 추정"

경찰, 안전수칙 준수 여부 조사


※해운대 엘시티 공사장 55층 추락사고 상황


ㆍ엘시티 A동(최고 85층)


ㆍ근로자 3명, 55층에서 건물 외벽 작업 중 SWC 중 1개가 통째로 추락(약 200m 높이)

  - SWC(Safety Working Cage): 박스 형태로 가설 작업대와 안전시설물을 합친 구조물



국제 TOP


◈조선《트럼프 참모 1년새 18명 떠나…권력 암투장 백악관》


혼돈과 갈등의 웨스트윙


'문고리 권력' 힉스 공보국장 사임

캠프 출신 초대참모만 8명 물러나


"예측불허, 일관성 없어 보이는 보스

부하들은 법적책임 피하려고 할뿐"

NYT '트럼프가 혼돈 자초' 지적


※트럼프 대통령의 초대 백악관 참모진 중 그만 둔 인물


① 스티븐 K 배넌 수석 전략가(2017.8.18)

  - 백악관 고위 참모진 및 트럼프 가족과 잦은 마찰


② 라인스 프리버스 비서실장(2017.7.28)

  - 참모들 간 무질서·불화 책임. 트럼프가 트윗으로 경질


③ 오마로사 매니골트 뉴먼 대외협력 공보국장(2018.1.20)

  - 다른 참모들과 불화


④ 호프 힉스 공보국장(2018.2.28)

  - 하원에서 "대통령 관련 종종 선의의 거짓말 했다" 증언한 뒤


⑤ 숀 스파이서 대변인(2017.7.21)

  - 앤서니 스카라무치의 공보국장 임명에 반발


⑥ 케이티 월시 부비서실장(2017.3.30)

  - 트럼프 사위 재러드 쿠슈너에 밀려남


⑦ 롭 포터 비서(2018.2.7)

  - 전처(前妻) 2명이 '가정 폭력' 주장


⑧ 마이클 T 플린 국가안보보좌관(2017.2.12)

  - 러시아 정부의 향응 받고, 주미 러시아 대사와 '경제 제재' 논의한 사실 드러남


◈중앙《차베스 망령인가…저항의 아이콘서 장기집권 '괴물'로》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중남미 좌파 벨트의 변질


볼리비아 모랄레스

-국민투표 반대 무시하고 4선 도전

-원주민 희망서 민주주의 파괴자로


니카라과 오르테가

-헌법 바꿔 대통령 임기 제한 폐지

-부인 부통령에 앉혀 권력 사유화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선 정략적으로 앞당겨 치르고

-유력 야당 후보 체포·출마금지


※'좌파의 희망'에서 '독재자'나 '부패정치인'으로 변질한 중남미 정치인


ㆍ니카라과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

  - 1979~85 국가재권위 의장, 85~90 대통령, 90~2007 야당지도자, 2007~ 대통령

  - 남미 반독재 반미운동의 아이콘에서 권력욕의 화신으로

  - 2007년 재집권하자 장기집권 혈안 / 2014년 1월 의회에서 헌법 개정해 대통령 임기제한 폐지

  - 2017년 4기 취임 뒤 혁명 동지였던 부인을 부통령에 앉히고 권한 몰아주며 권력 사유화


ㆍ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2013년 우고 차베스 이어 대통령 당선

  - 2017년 제헌의회 결성회 야당이 장악한 의회 무력화 시도해 독재자 평가

  - 2017년 12월 시장 선거 보이코트 정당의 대선 참여 금지

  - 올 12월 대선 4월 22일로 당겨놓고 야당 후보는 체포하거나 출마 금지 조치로 발목 묶어

  - 석유 매장량 세계 1위인데도 국민은 생필품 부족에 시달리는데 정작 자신은 권력만 강화 중


ㆍ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

  - 2006년~ 볼리비아 대통령(좌파 사회주의운동당)

  - 2017년 2월 대통령 임기 제한 폐지 국민투표에서 51대 49로 패배.

  - 하지만 지난해 11월 헌법재판소, '대통령 연임 제한은 위헌' 결정 / 임기 제한 전면 철폐

  - 2017년 12월 2019년 대선 4선 도전 선언하며 장기집권 의도 노골화로 독재자 면모

  - 첫 인디오 출신 대통령으로 인권정치 앞세우며 기대 모았으나 장기집권에 골몰


ㆍ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

  - 2003~11년 브라질 대통령(중도좌파 노동자당)

  - 퇴임 지지율 87%로 유능 좌파의 상징이었지만 지난해 부패 연루 재판으로 불명예

  - 10월 7일 대선 / 현역 중도우파 테메르 대통령, 중도좌파 룰라, 부패스캔들로 지지율 동반하락

  - 지지율 3%의 테메르 대통령과 지지율 36%로 부패재판 중 / 대선 나올 수 있을지 의문


※중남미 2018년 대통령 선거 일정


ㆍ코스타리카(4월 1일)

  - 결선투표, 1차투표에서 집권 중도좌파 시민행동당 21.66%로 2위, 우파 국민복원당 24.91%

  - 집권당 부패가 쟁점


ㆍ베네수엘라(4월 22일)

  - 12월 대선 예정이었으나 집권당이 선거에 이기려고 선거일을 당긴 조기 선거


ㆍ파라과이(4월 22일)

  - 5년 단임제. 집권 중도우파 집권당에 분열된 야당이 도전하는 상황


ㆍ콜롬비아(5월 27일)

  - 내전종식으로 2016년 노벨평화상 받은 중도우파 후안 마누엘 현 대통령은 헌법상 3선금지로 재출마 불가. 과반수 득표자 없으면 6월 17일 결선투표


ㆍ멕시코(7월 1일)

  - 6년 단임제. 현 엔리케 체냐 대통령 재출마 못 해. 좌파연합인 로페스 후보와 집권중도연합의 메아데 후보가 접전중


ㆍ브라질(10월 7일)

  - 현 중도우파 대통령 테메르는 지지율 3%. 중도좌파 야당인 노동자당의 룰라는 부패 혐의 재판중


◈경향《무역전쟁 우려에도…선거 앞둔 트럼프, 지지층 결집 노림수》

[미국발 '관세 폭탄']


공화당 등 다수 반대했지만 '러스트벨트 부흥 공약' 강행

금속 수요 제조·하청업체들엔 악영향…미국 내서도 시끌


◈한겨레《트럼프, 무차별 '관세폭탄'…참모진 반대에도 선거 노려 강행》

미국 '철강 25% 일괄관세' 후폭풍


3개안 중 파괴력 큰 '일괄관세' 선택

철강 중심 펜실베이니아 보선 겨냥


하원의장 등 공화당 지도부도 반대

상무장관·무역정책국장만 찬성

미 언론 "백악관 프로세스 완전 와해"


◈한국《전기·식량·의료 등 모든 게 부족 "미래가 없다"》

[월드 플러스]장벽 속에 갇혀 사는 가자 지구 사람들


10년 넘게 이스라엘의 봉쇄에

일반 주민들은 국경 못 넘어

치료 급한 환자도 이송 어려워


하루 2시간만 전기 공급 등

기본적인 생활 어려움 만연

일부는 목숨 걸고 국경서 시위



경제 TOP


◈조선《文대통령 "통화정책 안정성 중시"…정통 韓銀맨 유임》


이주열 총재 연임 배경은


코드 인사·독립성 논란 피해

김동연 부총리와 찰떡 공조 강점


◈중앙《한국, 최악(53% 관세)은 피했지만…80% 대미 수출하는 송유관 큰 타격》

[미국발 무역전쟁]

관세 폭탄 철강업계 영향은


각국이 보복관세 전쟁 들어가면

미국 밖 시장서도 '2차 피해' 우려

일각선 "가격경쟁력 있어 되레 기회"

반도체·차까지 번지면 더 큰 충격


※트럼프 행정부 보호무역 일지(자료: 관련 보도 종합)


ㆍ2017년

  - 3월 USTR, 국가별 무역 장벽 보고서 공개

  - 4월 수입 알루미늄 국가안보 영향 조사 행정명령

  - 7월 한국에 FTA 개정협상 위한 특별공동위 요청

  - 10월 ITC, 수입 세탁기, 미국 산업 타격 판정


ㆍ2018년

  - 1월 세탁기·태양광 패널에 세이프가드 발동

  - 3월 외국산 철강에 25% 관세 일괄 부과 결정


※철강·알루미늄 관세 정책 변화(자료: 외신 종합)


ㆍ초안(미국 상무부 제출)

  - 철강: 한국·러시아·중국·인도 등 12개국에 53%

  - 알루미늄: 7.7% 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또는 중국·러시아 등에 23.6% 부과


ㆍ결정안

  - 철강: 25%(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유력)

  - 알루미늄: 10%(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유력)


※2017년 미국 내 수입 철강제 시장점유율(단위: %)


ㆍ캐나다 16.1

ㆍ브라질 13.0

ㆍ한국 10.2

ㆍ멕시코 9.0

ㆍ러시아 8.7

ㆍ터키 6.3

ㆍ일본 5.0

ㆍ독일 3.8

ㆍ대만 3.5

ㆍ인도 2.4

ㆍ중국 2.2

ㆍ기타 19.8


자료:미국 상무부


◈동아《금호타이어, 中더블스타에 매각 재추진…노조는 고공농성》


産銀 "6463억원 투자유치 협상중

더블스타, 3년간 고용 보장 약속"


"매각못하면 법정관리 불가피" 판단

MOU 체결前 이례적 조건 공개


노조 "매각 철회前 농성 안풀어"

합의시한인 이달말까지 난항 예고


※중국 더블스타에 대한 금호타이어 매각조건(자료: KDB산업은행)


ㆍ투자금액: 6463억 원(주당 5000원, 지분 45%, 매각 후 채권단 23.1%)

ㆍ계약금: 323억 원(투자총액의 5%로 지급보증서 제출)

ㆍ고용보장: 3년 고용보장

ㆍ선행조건: 정부 승인(방산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등), 상표 사용, 채권 연장 등

ㆍ신규자금: 시설자금 용도 최대 2000억 원

ㆍ매각제한: 더블스타 3년, 채권단 5년(단 4년 이후 매년 50%씩 매각 가능)

ㆍ최대주주: 더블스타는 5년 경과 또는 채권단 지분 전량 매도 시까지 최대주주 유지


※금호타이어 최근 실적 추이(단위: 원)

자료: 금호타이어, 전자공시시스템


ㆍ2012년: 매출액 4조706억, 영업이익 3753억

ㆍ2013년: 매출액 3조6985억, 영업이익 3459억

ㆍ2014년: 매출액 3조4379억, 영업이익 3584억

ㆍ2015년: 매출액 3조404억, 영업이익 1360억

ㆍ2016년: 매출액 2조9472억, 영업이익 1201억

ㆍ2017년(추정치): 매출액 3조158억, 영업이익 267억


◈경향《금호타이어, 중국 더블스타에 매각되나》

채권단, 6463억 규모 '제3자 유상증자 방식' 투자 유치 추진

계약 성사 땐 지분 45% 최대주주로…상반기 협상 완료 계획


◈한겨레《금호타이어, 중국 더블스타에 재매각 추진》

산은, 6500억 유치해 경영권 협상

"노조가 수용 안하면 파국 불가피"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 한계 노출

노조 "결사반대" 무기한 고공농성중


※금호타이어 실사 결과와 중국 더블스타 외부자본 유치 추진 현황(자료: KDB산업은행)


ㆍ실사 결과

  - 현 사업구조 유지: 계속기업가치 4600억원 < 청산가치 1조원

  - 채권단 요구 자구안 시행: 계속기업가치 1조1905억원 > 청산가치 1조원


ㆍ더블스타 자본유치 추진 현황

  - 투자규모: 더블스타 6463억원 투자(제3자 유상증자)+채권단 신규자금 투입 2천억원

  - 고용보장: 3년

  - 지분매각 제한 조건: 더블스타 3년, 채권단 5년(단 더블스타는 5년 경과 또는 채권단 전부매각 때까지 최대주주 요건 유지)

  - 거래종결 목표: 올해 상반기


ㆍ채권행사 유예

  - 협상시한 연장: 채권단 수용할 수 있는 노사 자구안 마련 위해 3월말까지로


◈한국《中 더블스타(타이어 업체)에 금호타이어 매각 재추진 2000억 대출 조건…"혈세 낭비" 논란》


産銀, 협상 결렬 6개월 만에

"경영 정상화시킬 대안 없다"

6463억원 투자 유치 협의


노조는 "해외 매각 반대"

총파업 등 전면전 태세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일지


ㆍ2009년 12월 워크아웃 신청

ㆍ2010년  3월 워크아웃 개시

ㆍ2012년 12월 워크아웃 졸업

ㆍ2016년  9월 매각 공고

ㆍ2017년  3월 채권단-중국 더블스타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ㆍ2017년  7월 더블스타, 채권단에 매각가 인하 요구(9,550억→2,995억원)

ㆍ2017년  9월 채권단, 더블스타에 매각가 인하 수용 불가 통보, 협상결렬

ㆍ2018년  1월 채권단, 1조3,000억원 채권만기 연장 조건으로 회사에 자구계획안 요구

ㆍ2월28일 금호타이어 노사, 자구안 제출. 채권단, 채무 상환 3월말로 연기하고 자구안 재제출 요구

ㆍ3월2일  채권단, 금호타이어 더블스타에 재매각 추진 방침 발표


※금호타이어 영업실적(단위:억원)


ㆍ2013년 3,459

ㆍ2014년 3,584

ㆍ2015년 1,360

ㆍ2016년 1,200

ㆍ2017년 -1,569(적자전환)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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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9명(제천) 이어 37명…또 유독가스에 당했다》

밀양 화재 143명 부상


병원 1층 응급실서 발화

고령·중환자 많아 피해 커

소방당국 "전기 누전 가능성"


❍ 물집에 멈췄지만 그래도 최고였어

-정현, 페더러와 준결서 기권패


❍ 트럼프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스위스 다보스포럼서 특별연설

-美 "올림픽 직후 韓美훈련 재개"


❍ 알바 구인공고 9% 감소…취업전선 꽁꽁

-최저임금 인상 이후 '일자리 역풍'

-취업 전망도 文정부 출범뒤 최저


◈중앙《병원 삼킨 유독가스, 밀양 37명 참사》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중 34명이 60대 이상…대부분 질식사

중소병원, 스프링클러·방염재 쓸 의무 없어 불나면 속수무책


❍ 김동연 경제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정해진 것 아니다"

-김현미의 규제 강화 시사와 엇갈려


◈동아《이번엔 노인병원 37명…안전이 질식당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제천 참사 한달만에 또 참변

1층 응급실서 불길, 고령-중증환자 유독가스 덮쳐

스프링클러 없고 의료진 부족…대피늦어 피해 커져


◈경향《노인들 덮친 유독가스…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1층 응급실서 발화 추정…대부분 거동 불편해 대피 늦어져

건물 내 스프링클러 전혀 없어 피해 키워…100여명 중경상


❍ 나의 노후도 부모의 노후도 내 몫…'화려한 싱글'의 삶은 멈췄다

[커버스토리]'독박 돌봄'에 갇힌 비혼 자녀들


◈한겨레《노인 중환자 많은데…스프링클러도 없었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오후10시 사망 37명·부상 140여명

제천 화재 한달만에 또 참사…병원 이송뒤 상당수 숨져


※26일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오전 7시32분 화재 신고

ㆍ사망자 37명(의료진 3명 포함)

ㆍ부상자 143명 *밤 10시 기준


❍ MB조카(큰누나 아들 김동혁씨) "140억 줬잖아…영감이 시형이에게 달라 해서"

-다스 자금 MB쪽 흘러간 정황 담긴

-김씨-다스 관계자 통화녹음 공개돼


◈한국《밀양 큰불 37명 사망…안전은 또 질식당했다》

제천화재 한 달 만에…세종병원 참사


"1층 응급실 천장에서 발화"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고령 환자들 빨리 대피 못 해

143명 부상…사망자 늘 수도


스프링클러 없어 고질적 인재


❍ 정현 부상 투혼에도…황제의 벽은 높았다

호주오픈 준결승서 기권패


-페더러에 1세트 내주고 2세트도 고전

-발바닥 물집 통증 탓 끝내 경기 포기


❍ 제조물 집단소송제 하반기에 도입

-공정위, 대기업 총수 지정에서

-이건희·신격호 회장 제외할 듯


❍ 트럼프 "美 우선주의는 美 고립주의가 아니다"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서 강조

-인터뷰선 "TPP 잔류할 수도"


◈서울《제천 한 달 만에 밀양…37명 병원 화재 대참사》

밀양 세종병원 큰불…180명 사상

거동 불편한 고령환자 연기에 질식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 3명도 숨져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피해 더 키워

文대통령 "범정부 지원책 마련하라"


❍ 황제는 강했고 정현은 아팠다

-발바닥 부상…페더러에 기권패


❍ 국민·신한·하나도 채용비리…금융수장 '물갈이' 촉각

-면접점수 조작·정치인 자녀 등 특혜

-금감원 22건 적발…CEO 거취 압박


◈세계《밀양 세종병원서 화재 참사…(26일 오후 10시 현재)37명 숨져》

제천 참사 한달 만에…143명 부상

중상자들 많아 희생자 더 늘 듯

내장재 타며 유독가스에 질식사


소방설비도 미비…또 '人災' 가능성

다중이용시설 화재 국민 불안 가중


❍ "나도 배우다"

[Saturday]누구나 무대 주인공 '생활연극'


-프로 연극인들이 일반인 기초 교육

-반복되는 일상탈출…성찰 기회로


❍ 韓·美 "평창올림픽 직후 연합훈련 재개"

-군당국, 규모·방식 예년대로 진행할 듯


❍ 김동연 "재건축 연한 연장 결정 안돼"

-"강남보다 강북 더 영향…신중 검토"


◈국민《스프링클러도 없는 병원…火 키웠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제천 참사 한 달 만에 또 비극

143명 중경상…희생자 늘 듯

대부분 유독가스 인한 질식사

의사 1명 등 의료진 3명도 사망


1층 응급실서 '펑'…누전 추정

진화·대피 매뉴얼 준수 조사

경찰 "방화 가능성은 안보여"


❍ 文 대통령 "안타까움 금할 수 없다"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괜찮아, 젊잖아"


-정현, 호주오픈 결승행 좌절

-발바닥 물집에 아쉬운 기권패

-황제 페더러 벽 끝내 못넘어

-22세 청년 도전에 '국민 행복'


-"최고의 선수들과 좋은 경험

-앞으로 더 잘할거라고 확신"


◈매일경제《취업전망 최악…'탁상행정의 역습'》

韓銀 1월 소비자동향


임금인상 기대감 크지만

취업기회전망치 '최저'

각종 부동산규제 비웃듯

주택가격전망치도 상승


❍ 밀양 병원 대참사, 스프링클러도 없었다

제천참사 한달만에 또…


-대형화재로 37명 참변

-중상자중 상당수 위독


❍ "北 비핵화 위해 최대한 압박"

트럼프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


-양자협상으로 무역문제 해결


❍ "대마불사에 빠져서…현대차노조 착각마라"

-윤갑한 사장 퇴임식서

-'협력적 노사관계' 호소


❍ 4강서 멈춘 정현…그래도 우리의 챔피언


◈한국경제《'재건축 연한 40년' 한발 뺀 정부》

김동연 부총리 "결정된 바 없다"

선거 앞두고 주택시장 혼란에

김현미 '연장 시사' 발언 수습


❍ 한달 만에 또 '판박이 참사'…밀양의 통곡

밀양 세종병원 1층서 발화…유독가스 질식 37명 사망·143명 부상


❍ 허위·과장광고하면 소비자가 직접 고발

-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 전력 수요 예측 빗나가 두 달 새 보상금 460억

급전지시 따른 기업에 지급…사흘 연속 발동은 처음


❍ 신세계 '쓱닷컴' 1조원대 투자 유치


◈서울경제《계속되는 참사…땜질대책이 화 불렀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37명 사망·143명 부상


2014년 장성 요양병원 화재후

스프링클러 설치 강화 했지만

소형 일반병원은 대상서 빠져

文 "복합건물 화재 방지책 마련"


❍ 진화하는 YouTube…동영상 놀이터 판 뒤집는다

[토요 Watch]


-글자보다 동영상 익숙한 1020

-수학공부 등 검색도 유튜브로

-콘텐츠 업로드는 1년새 두배

-VR·AR 결합 땐 '지각 변동'

-영화 등 기존 영역 잠식할 듯


❍ 文 질책 받고서야…정부 "3월중 청년대책"

-靑참모 2030 민심탐구 나서고

-법제처는 규제 혁신 법령 정비


❍ 대북제재 구멍 날라 韓 가상화폐 거래 조사 요구한 美

-6개 국내銀 뉴욕지점에

-"자금세탁 방지대책 내라"


❍ 정현 발바닥 부상 때문에…4강서 멈춘 '위대한 여정'

-호주오픈 페더러에 기권패



■ 정치 TOP


◈조선《문무일 검찰총장, 국회 사개특위(사법개혁특별위원회) 나갈 듯》


검찰개혁·MB수사 문제 관련

소신발언 우려해 반대하던 여당

야당의 출석요구 들어주기로


과거엔 검찰이 출석 불응했지만

文총장은 검찰 입장 적극 밝힐 듯


◈중앙《통일부 "내달 초 금강산 문화회관 K팝 공연 북에 제안"》

평창 D-13


남측 관람단 300명 시민단체 포함

스키 남북한 합동훈련 1박2일 진행

항공편 이용, 갈마비행장 이동할 듯

북한 선발대는 평창 경기장 둘러봐


◈동아《대법원장 "원세훈 재판문서 조사 필요" 언급》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 후폭풍


대법관들에 인사 이유 설명하며

김소영 처장 元상고심 참여 문제삼아

고강도 3차 조사 시사…파장 예고


김명수 "처장 재판부 복귀는 관행

대법관들과 추가발표 갈등 없어"


◈경향《조명균 통일장관 "북, 2월8일(평창 올림픽 개회식 전날) 건군절 때 대규모 열병식 준비"》

한반도 전략대회 기조강연

"국민들·국제사회 우려하지만

우린 평화올림픽 치르며 대응"


◈한국《예술인이라기보다 "나 평양 상류층이야"라는 과시욕이…》

[#끌림]광화문이 궁금해?

정치부 카톡방담-현송월이 뭐길래


방남기간 시종일관 위풍당당

김정은 애인說로 전국 떠들썩

"얼마나 대단한지 보자" 심리도


北 미인계·체제 선전 혐오감에

과잉예우 논란 겹쳐 뒷맛 씁쓸

2030세대 反北 정서도 한몫


※현송월 말말말


ㆍ황영조기념체육관에서

("갑자기 연락 주시는 바람에 체육관을 새로 만들 시간이 없었다"는 남측 관계자 이야기를 듣고)

"그럼 여기 체육관 측에서도 더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하하하."


ㆍ강릉아트센터에서

"강릉 사람들이 따뜻한 것 같습니다."

"서울보다 강릉 남자가 친절한 것 같습니다."

"섞은 것 말고 아메리카노 커피로 주십시오."


ㆍ강릉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KTX에서

"왜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까?"

(열차에 아메리카노 커피가 없어 에스프레스 캔 커피를 자판기에서 뽑아주자)

"달지만 맛있습니다."


ㆍ잠실롯데호텔에서

"짬뽕이 맵지 않고 맛있습니다."


ㆍ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취재진을 향해)

"안녕하십니까."

"음악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관현악 음악으로"



■ 사회 TOP


◈조선《"퇴원 날이었는데…마흔 여섯에 간호사 꿈 이뤘는데…"》

밀양 세종병원 화재가 남긴 안타까운 사연들


3년전 간호사 시험 합격한 49세

간호사 첫 일터서 황망한 죽음

남동생 "엄마같은 누나였는데"


간호사 등 의료진 3명

환자 대피시키려다 숨진 듯


숨진 사람들 평균 나이 80.5세


◈중앙《"응급실 알코올이 불쏘시개"…유독가스에 누운 채 당했다》

[제천 한 달 만에 밀양 참사]인명 피해 왜 컸나


중앙계단이 가스 확산 '굴뚝' 역할

검은 연기 삽시간에 6층까지 덮쳐

병실 자동문도 안 열려 환자들 갇혀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1층 화염·연기 휩싸여 진입 어려워


◈동아《매트리스가 불쏘시개 역할…대부분 유독가스에 질식사》

[밀양 병원 화재 참사]신고서 진압까지 화재현장 상황


119 신고 3분뒤 도착했지만

병원 침구류 태우며 삽시간에 번져

CCTV 연기 포착 1분도 안돼 '자욱'


1층 불길거세 사다리로 2, 3층 진입

병실 곳곳서 "살려 달라" 절규

4층 고령환자들은 속절없이 당해


요양병원 불길 안번져 '불행중 다행'


※밀양 세종병원 화재


ㆍ사망자 37명, 부상자 143명(오후 6시 밀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


ㆍ소방 대응 상황(자료: 밀양소방서)

  - 오전 7:32 최초 신고(발화 추정)

  - 오전 7:35 소방대원 도착

  - 오전 7:37 대응 1단계 발령

  - 오전 7:42 대응 2단계 발령

  - 오전 9:18 건물 수색 종료

  - 오전 9:29 초기 진압 완료

  - 오전 10:26 화재 진압 완료


ㆍ층별 입원 환자 및 사망자(환자 83명 중 34명 사망, 의료진 3명 사망.)


① 세종병원

   - 1층 : 발화 지점 '응급실'

   - 2층 : 34명 중 18명 사망

   - 3층 : 21명 중 8명 사망

   - 4층 : 28명 중 8명 사망

   - 5층

② 세종요양병원: 94명 입원


◈경향《MB '다스 140억' 돌려달라 한 정황 녹취파일 나왔다》


조카 김동혁씨, 다스 관계자에

"시형이가 '영감'이 달라 그래서

이상은씨 보고 '내놓으시오' 해"

MB 'BBK 회수 140억' 요구 암시


'국정원 뇌물 혐의' 이상득 검 출석

건강상 이유로 4시간 만에 귀가


◈한겨레《화재때마다 땜질·땜질…구멍난 법규가 참사 키웠다》

[밀양 병원화재 참사]스프링클러 설치조차 '허술한 법'


95명 입원 가능한 밀양 세종병원

건물 높이·바닥 면적 등 기준 미달

스프링클러 설치대상 포함 안돼

요양병원도 6월까지는 유예 대상


2010년 포항 화재뒤 요양시설 포함

2015년 장성 참사뒤 요양병원 확대

"의료기관 화재 대비시설 대폭 강화를"


◈한국《이번엔 휠체어 출두…쇠락한 만사형통(萬事兄通)

이상득, 세 번째 검찰 출석


2012년 첫 번째 조사 나와

발 헛디뎌 중심 잃고 "가슴 아프다"


2015년 두 번째엔 보좌진 부축

"왜 여기 와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제는 눈 감고 입 닫은 채

건강 탓 조사 중단하고 귀가



■ 국제 TOP


◈조선《70만 이민자 쫓아내려다 "180만 구제"…트럼프 극단 오가는 전술》

셧다운까지 가며 거부하다 '자기가 원하는 것' 얹어 타협안 내놔


'다카' 등록 안한 청년들에게도

美시민권 주는 입법안 제안

대신 '멕시코 장벽' 예산 요구

민주당서도 "일단 받자" 목소리


작년에 탈퇴 선언한 TPP

복귀 가능성 첫 시사


◈중앙《'친구내각' 무능·부패 29대 하딩, 최악 미 대통령 오명》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트럼프 취임 1년…나라 망친 역대 미국 리더들


15대 뷰캐넌 노예제 대립 방치

60만 생명 앗아간 남북전쟁 유발


31대 후버 신념 앞세워 개혁 미적

대공황 대처 못해 국가 위기 불러


냉전시대 종식 이끈 37대 닉슨

선거부정·거짓말로 날개없는 추락


43대 부시 허위 정보로 이라크전

국제사회서 국가 신뢰 떨어뜨려


※미국 역대 최악의 대통령들


① 29대 워렌 G. 하딩(1865~1923)

ㆍ재임 1921~1923 / 공화

ㆍ비효율적이고 우유부단. 친구들에게 재무장관 등 고위직 나눠주고 국정 방치, 부패 유발. 본인은 포커나 즐기다 건강문제로 임기 중 사망해 국가적 혼란 유발


② 15대 제임스 뷰캐넌(1791~1868)

ㆍ재임 1857~1861 / 민주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대립 잘못 대처해 남부연합 출범과 남북전쟁(1861~65) 유발


③ 17대 앤드루 존슨(1808~1875)

ㆍ재임 1865~1869 / 민주

ㆍ노예 출신과 그 후손의 권리 보장 수정헌법 제14조에 반대해 탄핵 몰렸다 가까스로 생존


④ 14대 프랭클린 피어스(1804~1869)

ㆍ재임 1853~1857 / 민주

ㆍ노예해방운동 반대하고 국경 확장 욕심에서 노예주를 연방에 편입했다 남북전쟁 원인 제공


⑤ 13대 밀러드 필모어(1800~1874)

ㆍ재임 1850~1853 / 휘그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분열과 위기 상황을 미봉책으로 막아 결국 비극에 이르게 한 책임


⑥ 10대 존 타일러(1790~1862)

ㆍ재임 1841~1845 / 무소속

ㆍ노예제 충실한 지지자로 표만 노리고 시대착오적인 정책 추진해 역사적 후퇴


⑦ 18대 율리시스 그랜트(1822~1885)

ㆍ재임 1869~1877 / 공화

ㆍ남북전쟁 영웅으로 대통령 올랐으나 빈부격차와 인종차별, 각료와 비서들의 뇌물 스캔들에 1873년 대규모 재정위기까지 발생해 추락. 1872년 재선에 국민이 의아해할 정도


⑧ 31대 허버트 후버(1874~1964)

ㆍ재임 1929~1933 / 공화

ㆍ상무장관 출신으로 '냄비에는 닭 1마리, 차고에는 자동차 2대를' 구호로 대선 압승. "빈곤 극복이 눈앞에" 주장하며 기업에 임금상승 종용. 시대착오적 이상주의자. 대공황(1928~41) 왔는데도 '불황은 이전 경기로 회복하는 신호'라며 정부 개입 주저. 2만 종에 이르는 제품에 대해 무역 보호조치 강화해 대공황 악화에 기름 부어


⑨ 37대 리처드 닉슨(1913~1994)

ㆍ재임 1969~1974 / 공화

ㆍ베트남전(1955~75) 종결, 환경국 설립, 아폴로 11호 성공(69), 대중 수교 노력, 데탕트 시대 개막 등 공로. 정치적 업적 많아도 역사는 부정선거 워터게이트 사태와 치욕적인 사임으로 기억


⑩ 43대 조지 W 부시(78세)

ㆍ재임 2001~2009년 / 공화

ㆍ9·11 이후 '테러와의 전쟁' 빌미로 아프가니스탄전(2001년)과 이라크전(2003~2011) 개전. 9·11과 무관한 이라크 침공하며 '대량살상무기'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허위로 밝혀져. 미 국민과 전 세계를 속이고 비극적인 전쟁으로 이끈 인물로 기억


◈경향《세계경기 '훈풍' 예고 속 정치적으론 '역풍' 걱정되는 한 해》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전 세계 주식시장 상승세 질주에

"차기 미 대선까지 불황 확률 50%"


'미·중' '북·미' 관계 갈등도 잠재

다보스선 위협 요소로 '전쟁' 꼽아


"국제사회 리더십 불투명 상황서

새로운 사회계약 체결해야 할 때"


◈한겨레《다보스서도 '미국 우선주의'…박수 못받은 트럼프》


세계경제포럼 폐막식 기조연설

"언제나 미국 우선…투자하라"

"불공정 무역 더 눈감지 않겠다"

중국 등 겨냥해 강경대응도 밝혀


'세일즈' 연설에 청중 싸늘한 반응

"가짜뉴스" 공격엔 야유까지 나와

유럽 "미, 통화정책 개입" 강력비판


◈한국《트럼프 취임식 후원한 美기업들 '남는 장사'》


기부기업 중 정부사업 따낸 63곳

절반 이상이 계약액 늘어

교도소 업체 코어시빅은 9배나


수주 대신 합병 승인 혜택도

"연방법 허점 파고든 대가성 정치"



■ 경제 TOP


◈조선《공정위 "이재용(삼성)·신동빈(롯데) 총수로 지정…재벌 개혁 강화"》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 방지…'일감 몰아주기'는 검찰 고발 원칙

프랜차이즈 판촉때 가맹점 사전동의 의무화…집단소송제 추진


※자산 5조원 이상 재벌 그룹들의 계열사 및 자산 합계


ㆍ계열사 수 : 2013년 1519개 → 2017년 1782개

ㆍ자산 : 2013년 1376.2조원 → 2017년 1622.7조원


※공정위 올해 주요 업무 계획


ㆍ대기업 집단 경제력 남용 방지: 지배 구조 자체 개선 없으면 규제 강화, 일감 몰아주기 고발 원칙, 총수 재지정(삼성: 이건희→ 이재용, 롯데: 신격호→ 신동빈)

ㆍ공정거래 기반 조성: 판촉 행사 비용 전가 조사, 부당 단가 인하 또는 납품 등 실태 점검

ㆍ소비자 권익 보호: 집단소송제 도입, 아이돌 굿즈 등 소비자 보호 의무 이행 점검, 불공정 약관 조사

ㆍ혁신 경쟁 촉진: 구글 등 특허 가졌거나 독과점 대기업의 반시장 행위 조사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중앙《은행 인사담당이 자식 직접 면접…채용인원 늘려 정치인 자녀 뽑아》

은행 채용비리 무더기 적발


금감원, 비리 22건 적발 수사 의뢰

사외이사·임직원 지인 별도 관리

명문대생 채용하려고 점수 조작도


※은행 채용 비리 수법


① 임직원 면접에서 성적 부진자에게 점수 몰아주기

② 서류전형 합격자 수 늘려 탈락 위기 지원자 구제

③ 명문대 출신 지원자의 면접 점수 조작

④ 인사 담당 임원이 본인 자녀 면접

⑤ 사전 집안 조사 후 전직 정치인 자녀에게 높은 점수


◈동아《CEO 평균 56(2008년)→59세(2018년)로…서울 빅3高(경기-경복-서울고) 출신 42(2008년)→15%(2018년)로》

[커버스토리]글로벌 금융위기 10년…국내 30대그룹 CEO 변화는


본보-CEO스코어 공동조사


'50대 CEO' 세대교체론 주춤

-충성심 강한 노련한 60대 발탁

-CEO 평균 연령 2.8세 높아져

-"공격경영보다 안정경영 확산"


명문高-SKY출신 비중 줄어

-평준화 세대-이공계 출신 부상

-4대그룹중 SK만 SKY출신 늘어

-"간판보다 실력중시 문화 정착"


※대표이사 수 및 평균 나이 변화


ㆍ2008년 1월

  - 대표이사 수 271명

  - 평균 나이 56.5세

ㆍ2018년 1월

  - 대표이사 수 326명

  - 평균 나이 59.3세


30대 그룹 계열사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대상.


※고교


[2008년]

1위 경기고 30명(13.8%)

2위 경복고 20명(9.2%)

3위 경남고 12명(5.5%)

4위 서울고 10명(4.6%)

5위 경북고·중앙고·광주제일고 각각 8명(각각 3.7%)

8위 부산고 7명(3.2%)

9위 용산고·경동고 각각 6명(각각 2.8%)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18명 기준.


[2018년]

1위 경기고 13명(6.3%)

2위 경복고 11명(5.3%)

3위 서울고 8명(3.9%)

4위 경북고·부산고·중앙고·보성고 각각 6명(각각 2.9%)

8위 경남고·경북대사대부고·마산고·신일고 각각 5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07명 기준.


※대학


[2008년]

1위 서울대 90명(34.1%)

2위 고려대 40명(15.2%)

3위 연세대 33명(12.5%)

4위 성균관대 12명(4.5%)

5위 한양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4%)

7위 동국대·부산대·전남대 각각 6명(각각 2.3%)

10위 경희대 5명(1.9%)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264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83명(27.3%)

2위 고려대 35명(11.5%)

3위 연세대 31명(10.2%)

4위 한양대·부산대 각각 13명(각각 4.3%)

6위 성균관대·경북대·서강대 각각 10명(각각 3.3%)

8위 서강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0%)

10위 영남대 8명(2.6%)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304명 기준.


※학과


[200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10.1%)

2위 고려대 경영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14명(각각 8.3%)

4위 서울대 경제학과 9명(5.4%)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 각각 5명(각각 3.0%)

8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자공학과·서울대 교육학과·성균관대 경제학과 각각 4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57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7.1%)

2위 고려대 경영학과 13명(5.4%)

3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8명(각각 3.3%)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경제학과 각각 6명(각각 2.5%)

7위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5명(2.1%)

8위 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서강대 경영학과 각각 4명(각각 1.7%)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92명 기준.


※국내 4대 그룹의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 대표이사 비중 변화(단위: %)


[삼성]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37.5


[현대차]

ㆍ2008년 1월 45.0

ㆍ2018년 1월 40.9


[SK]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74.2


[LG]

ㆍ2008년 1월 85.7

ㆍ2018년 1월 75.0


자료: CEO스코어


◈경향《이건희·신격호, 5월엔 총수 자리 내려놓나》

공정위, 동일인 지정 실태 조사 중…총수 바뀌면 규제 대상도 변화


◈한겨레《'정용진의 상생경영'을 왜 주목해야 할까》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호반 "대우건설 인수, 큰틀 합의는 끝났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연기


지분 40% 우선 분할 매수

3년 뒤에 풋옵션·우선매수권

총 인수가 1조6000억 예상


"대우의 조직력·맨파워 평가

인위적 구조조정은 없을 것"

호반, 산은에 상임감사 제안 예정


※대우건설 매각


ㆍ대상: 대우건설이 사모펀드 'KDB밸류 제6호 유한회사'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50.75%

ㆍ매각가: 주당 7,700원, 총1조6,000억

ㆍ매각 방식: 분할인수

             ① 지분 40% 먼저 사들이고, 10.75%는 산업은행이 3년 뒤 팔 수 있도록 풋옵션(주당 7,700원으로 떨어져도 이 가격에 인수) 주는 조건

             ② 가격 오르면 시장 가격으로 호반건설이 먼저 살 수 있도록 '우선매수권'도 요구

ㆍ향후 일정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1월)

  - 양해각서(MOU) 체결

  - 실사(2월)

  - 주식매매계약체결(4월)

  - 매각 종료(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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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한반도기 들고, 아리랑 틀고 공동입장》

IOC, 北 평창올림픽 참가 승인

北, 5개 종목 46명 선수단 파견

여자하키 단일팀에 12명 참여


❍ 강남 재건축, 이번엔 '부담금 폭탄'…가구당 최고 8억4000만원 터진다

-정부, 예상 초과이익 부담금 발표

-"재건축 말라는 협박" 市場 쇼크


❍ 트럼프 1년 된 날, 문 닫은 美정부

-與野 이민법 대치에 업무 중단


❍ "玄 단장 불편해 하신다"…訪南 뒤집기엔 한마디 못하는 정부

[NEWS&VIEW]


-北 사전점검단 7명 어제 南으로

-'온다→안온다→온다' 이유 안 밝혀

-"정부, 北 갑질에 끌려만 다녀서야"


◈중앙《김여정·현송월, 당 조직·선전 핵심 올랐다》

김일성·김정일이 직접 맡았던

조직지도부의 부부장에 김여정

현 부장인 최용해 견제 의도인 듯

현송월은 선전선동부 부부장에

김정은, 두 사람 통해 장악력 강화


❍ 남한 23 북한 12…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35명 확정

-평창올림픽에 북 선수 22명 참가


◈동아《평창출전 더 따내고 현송월 보낸 北》

IOC협상서 선수단 46명으로 늘려

다음날 현송월 訪南, 공연장 점검


남북 'KOREA' 공동입장-아리랑 연주

女아이스하키, 매 경기 北 3명 출전


靑 "단일팀 우려 있지만 꼭 성공"


❍ 한은 "최저임금 여파 올 고용 2만명 줄듯"

-"신규취업 32만→30만명 감소 예상

-성장률은 0.05%P 올라 3% 전망"


❍ 강남 재건축 '부담금 폭탄'…1인당 최고 8억

-국토부, 초과이익 환수 시뮬레이션

-강남4구 1인 평균 4억4000만원


◈경향《올림픽 첫 단일팀…팀 표기는 'COR'》

IOC, 북 선수단 46명 확정

북 대표단 규모 500명 안팎


예술단 파견 사전점검단 7명

문재인 정부 들어 첫 '방남'


❍ '모성 보호' 낡은 틀로는 '초저출산' 탈출 못해

[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 "아버지도 여기서 월급 받고 있지"

-MB 조카인 다스 부사장, 이상은 회장 '월급사장' 암시 발언

-박범계, 내부자 녹취록 공개


◈한겨레《올림픽 한반도 선언…평화·흥행 '파격 선물'》

[뉴스분석]IOC, 남북 단일팀 등 승인


북한 선수단 규모 46명 최종 승인

아이스하키 단일팀 35명으로 확대

"평창, 한반도 미래 여는 문 될 것"


※올림픽 한반도 선언문

ㆍ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북한 대표단 67명(선수 22명, 관계자 24명, 언론인 21명)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승인한다.

ㆍ남북은 개회식 때 코리아(Korea) 이름으로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입장한다.

ㆍ공동입장 선수단은 한반도기가 박힌 단복을 입으며, 기수는 남북 양쪽의 남자와 여자가 맡는다.

ㆍ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엔트리는 남한 선수 23명에 북한 선수 12명이 추가된 35명이다.

ㆍ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의 유니폼엔 한반도기를 사용하며, 국가는 '아리랑'으로 한다.


❍ 강릉에 뜬 현송월

-북 사전점검단 7명 '방남 1박2일'

-경의선 육로로 와 KTX로 강릉행

-"남쪽 사람들 따뜻하게 느껴진다"


❍ 효성 변압기 낙찰비리 내부고발자 폭로 "발주처 한수원 묵인…수십억 접대받아"

-수년간의 '뿌리깊은 유착' 공개


❍ 이상은 다스 회장 아들 "아버지도 여기서 월급받는다"

-박범계 의원, 녹취 파일 공개

-MB조카인 이동형씨가 2016년

-다스서 쫓겨난 직원에게 언급


-특활비로 '불법사찰 입막음' 관련

-검, 류충렬 전 총리실 관리관 소환


◈한국《휴일 들썩인 현송월…'평창타임' 막 올랐다》

北 인사 3년3개월 만에 방남


사전점검단 7명, 경의선 육로로

서울 온 뒤 KTX 타고 강릉 찾아

남측 12명, 내일 금강산·마식령 방문

IOC와 '남북 단일팀' 구성 합의


❍ 강남 4구 재건축 부담금 최대 8억4000만원 부과한다


❍ "아주 지독한 저주…" 마약 벗어나려 매일 사투

[마약리포트 한국이 위험하다]

<5> 보름 합숙: 쉽지 않은 재활의 길


◈서울《남북 '평화올림픽'은 시작됐다》

IOC, 단일팀·한반도기 입장 승인…北선수·임원 46명

女아이스하키팀 영문 'COR'…애국가 대신 '아리랑'

현송월 등 7명 현장 점검…北 3년 4개월 만에 방남


※남북 평창동계올림픽 합의 일정

1월 23~25일 남측 선발대 12명, 금강산과 마식령 스키장 등에 동해선 육로로 방북

1월 25~27일 북측 선발대 8명, 남한 경기장과 현지시설 점검

1월 말~2월 초 남북 금강산 합동 문화행사, 마식령스키장에서 공동훈련

2월 1일 북측 선수단(22명) 방남, 선수촌 입촌

2월 7일 북측 대표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등 방남

2월 9일 남북, 한반도기 들고 평창올림픽 개막식 공동입장


❍ "부담금 최고 8억 4000만원" 강남 4구 재건축에 '경고장'

국토부, 15곳 시뮬레이션 결과


-1인 평균 4억 3900만원 부담

-5월부터 단지별 예정액 통지


❍ 가상화폐 양도세 부과한다

-기재부, 사실상 방침 확정

-세율 10~30%선 결정될 듯


◈세계《집도 이젠 '따로 또 같이' 대한민국 주거문화 RESET》

[심층기획]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1·2인가구 늘고 고령화 심화

주택제도는 여전히 4인 중심

고독사·'주거낭인' 등 내몰려


'주거 공동체' 新트렌드 유입

법규보완 등 제도 지원 필요


※지난 20년간 가구원별 분포 변화(단위: %)

1995년 : (1인)12.7%, (2인)16.9%, (3인)20.3%, (4인)31.7%, (5인 이상)18.4%

2005년 : (1인)20.0%, (2인)22.2%, (3인)20.9%, (4인)27.0%, (5인 이상) 9.9%

2015년 : (1인)27.2%, (2인)26.1%, (3인)21.5%, (4인)18.8%, (5인 이상) 6.4%

2016년 : (1인)27.9%, (2인)26.2%, (3인)21.4%, (4인)18.3%, (5인 이상)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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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 남북 왕래 첫발…다시 열린 경의선 육로

-南, 내일 방북 금강산·마식령 점검

-北측은 25일 평창에 선발대 파견


-북한예술단 사전점검단 7명 訪南

-개성공단 폐쇄 2년 만에 경의선 이용


❍ "강남 재건축 부담금 최대 8억4000만원"

-올해부터 초과이익 환수제 전격 부활

-국토부 "4개구 조합원 평균 4억3900만"

-5월 통보…부담금 폭탄에 시장 패닉


❍ 트럼프 취임 1주년 날…美 '셧다운'

-상원서 임시 예산안 부결 따라

-4년 만에 연방정부 업무 일시정지


◈국민《南 찾아온 北…'평창 교류' 첫발》

현송월 사전 점검단 육로 방남


KTX로 강릉 이동…점검 후 1박

오늘은 서울 공연장 살펴봐


내일은 남측 선발대 12명 방북


女 아이스하키 단일팀 12명 등

北 선수단 규모 총 46명 확정


IOC "단일팀, 위대한 상징될 것"


❍ 트럼프 1년째 되던 날 美 정부 '셧다운' 돌입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 갈등

-오늘 임시 예산안 다시 표결


❍ "강남 4구 재건축 부담금 최고 8억4000만원"

-정부, 연한 이어 부담액도 발표

-과열 진원지 고강도 압박

-타지역 30평대 아파트 값 수준


-'재건축=수익' 인식 예방 차원


-작년 8·2대책 이후 투기는 여전


❍ '사병적금' 확 불려준다

[투데이 포커스]월 적립한도 20만원 → 60만원, 금리 5.3~5.8% → 7~8%


-정부, 청년실업률 악화 위기감

-전역 후 목돈 마련 강화 차원


-24개월 기준 최대 1440만원

-학자금 등 사용땐 세액공제도


◈매일경제《"블록체인 활용 국가개조…기업 뛰게하라"》

유럽판 실리콘밸리 에스토니아…칼률라이드 대통령 단독인터뷰


전자영주권 받으면 바로 창업

재투자하면 법인세 '제로'

150국서 2만8천명 인재 영입

스타트업 활성화 발판 돼


❍ 동부이촌동 5개단지 통합 리모델링 추진

5000가구 규모…준비위 결성


❍ 박원순의 미세먼지 초강수…민간차량까지 2부제 강행

-시행령만 통과되면 실시


❍ 정부, 강남 재건축 부담금 압박

-"최대 8억4천만원 예상"


◈한국경제《시간당 690곳 창업…"中의 광속 혁신 두렵다"》

[産·學·言 한경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중국판 실리콘밸리' 선전

글로벌 4차 산업혁명 주도


'창업 멍석' 깔아주는 中 정부

"기존 제도로 벤처 규제 말라"


❍ 韓 OECD 경기선행지수 38개월 만에 '100' 밑으로


❍ 최대 8억…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 쇼크'

-국토부, 시뮬레이션 공개

-일부 조합 위헌 소송 준비


❍ MSCI(세계 최대 투자지수 산출기관) '셀 코리아' 경고

7월부터 외국인 대주주 양도세 대상 확대


-亞 증권協 "재앙적 결과 올 것"


❍ 3년치 이익 포기하고…넥스틸, 美로 옮긴다


◈서울경제《규제개혁, 대통령 자신과의 싸움이다》

[데스크 진단]文, 오늘 첫 규제개혁 토론회 주재


'공무원 기득권'만 깨뜨려도

규제 30% 법 개정 없이 해결

文 '이념의 구도' 과감히 탈피

서비스법·은산분리 등 풀어야


※역대 대통령 규제개혁 발언

김대중 "프랑스혁명 기요틴처럼 규제 철폐할 것"

노무현 "규제총량제 실시, 규제비용 분석기구 설치"

이명박 "국가산업단지 내 전봇대를 뽑아내라"

박근혜 "규제는 원수·암덩어리·손톱 밑 가시"


❍ (초과이익환수)부담금 최대 8.4억원…재건축 '稅폭탄' 현실화

국토부, 20개 단지 시뮬레이션


-강남4구 평균 4억4,000만원

-예상넘는 규모에 논란 커질 듯


❍ 휴지통 없앤 공중화장실…변기 막히고 쓰레기 천지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2> 공공장소 에티켓은 기본


-종이컵 등으로 매일 수차례 막혀

-"자기집이면 함부로 안쓸텐데…"


❍ "학원 휴일휴무제 등 사교육 억제안 검토"

-김상곤 사회부총리 인터뷰


◈부산《명지신도시 2단계 9473세대 공급》

산업부, 부지 개발 계획 승인


부지 면적 192만 2000㎡

인구 8만여 명으로 늘게 돼


업무·연구시설 13% 배치

국제비즈니스 도시로 특화


※명지국제신도시 1·2단계 사업 개요

(출처:한국토지주택공사)


 구분│ 면적(㎡) │   사업 기간   │        계획인구        

──────────────────────────────

  계 │639만 8000│2003.10~2023.6 │8만 2170명(2만 9684세대)

──────────────────────────────

1단계│447만 6000│2003.10~2019.12│5만 6592명(2만 211세대)

──────────────────────────────

2단계│192만 2000│2003.10~2023.6 │2만 5578명(9473세대)

──────────────────────────────


❍ 데니스 오펜하임 유족, 해운대구청에 법적 대응 시사

-오펜하임 부인 입장 표명

-"감정적으로 큰 충격

-공공미술 나쁜 선례 안 돼"


❍ 南北, 23·25일 선발대 상호 파견

-평창올림픽 인적교류 활기

-북한 현송월, 1박2일 방남



■ 정치 TOP


◈조선《'문고리'(김희중)와 '창업공신'(정두언)이 MB를 떠미는데…》

옛 측근 잇단 '특활비 발언'…이명박 前대통령 측 "일일이 대응 않겠다"


김희중 "저는 김백준 통로와 달라

모든 진실 아는 건 MB밖에 없다"


정두언 "대선 때 경천동지했던 일

이쯤에서 인정할건 인정해줬으면


김주성 "특활비 문제될 것 건의"

구속된 김백준 향후 진술도 관심


◈중앙《미세먼지로 갈라선 안철수·박원순》

2011년엔 "평생 갈 신뢰"라더니

"포퓰리즘" "절망감 든다" 맞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한 우상호도

"보여주기 정책" 박 시장 때리기


◈동아《北 '점검단 파견 취소' 카드로 IOC협상 주도권 노린듯》

[南에 온 北 평창공연 점검단]


北 이틀간 아무 설명없이 오락가락

정부 "비판보도 자제" 언론탓 하기도

당국자 "南언론 보도 때문 아니다"

北, 로잔서 선수참여 확대 압박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 방문 일지

───────────────────────────────

19일

오전 11시경   │북측 20일 점검단 파견 기습 통지

오후 2시 45분 │남측, 동의한다고 통보

오후 4시 45분 │남측, 점검단 체류 일정 통보

오후 10시경   │북측, 점검단 파견 중지 통지

───────────────────────────────

20일

오전 11시 20분│남측, "중지 사유 알려 달라" 요청

오후 1시      │조명균 통일부 장관, 언론의 비판 보도 자제 요청

오후 6시 40분 │북측, 점검단 21일 파견한다고 통지

오후 9시경    │IOC, 남북 단일팀 구성 발표

───────────────────────────────

21일

오전 8시 57분 │북측 점검단, 경의선 통해 도착

───────────────────────────────


◈경향《선거 이슈로 뜬 미세먼지, 수도권 예비주자들 갑론을박》

박원순 '강제 차량 2부제' 치고 나오자 도전자들 냉소적 반응

출마 공식화한 우상호 등 당 경쟁자들 "보여주기 행정" 주장

경기지사·인천시장 야당 후보군들도 '여당 때리기'에 활용


◈한겨레《우상호 서울시장 출마 선언…민주당 경선 '5파전' 예고》

우 "문재인 정부 성공 도우려고 출마

박원순 3선, 여론 부정적…대체 필요"

박영선·민병두·전현희도 출마 행보

박 시장 강세속 '친문 당심' 잡기 관건

경선 막판 후보 단일화 등도 변수


◈한국《87기수 우상호 출사표…與 서울시장 레이스 후끈》

"文정부 성공 도와 세상 바꿀 것"

강남 재건축 허가 엇박자 등 부각

"사심 없어야" 박원순 3선 반대


민병두·박영선 연일 朴 정책 비판

출마 시기 저울질…7명 안팎 될듯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


▶박원순(62)

▶경남 창녕

▶-서울시장(35·36대)

  -참여연대 사무처장

  -대구지검 검사


▶민병두(60)

▶강원 횡성

▶-국회의원(17·19·20대)

  -민주정책연구원장

  -문화일보 정치부장


▶박영선(58)

▶경남 창녕

▶-국회의원(17~20대)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MBC 보도국 경제부장


▶전현희(54)

▶경남 통영

▶-국회의원(18·20대)

  -민주당 원내대변인

  -치과의사·변호사


▶우상호(56)

▶강원 철원

▶-국회의원(17·19·20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세대 총학생회장


▶정봉주(58)

▶서울

▶-전 국회의원(17대)

  -대통합민주신당 BBK진상조사단장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출연


▶정청래(53)

▶충남 금산

▶-전 국회의원(17·19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생활정치네트워크 '국민의 힘' 초대 대표



■ 사회 TOP


◈조선《정부비판 댓글 늘자 조작 논란…네이버, 수사 의뢰》

與 "악플 책임 묻겠다" 압박

靑 청원에 "조작 의심" 제기되자

자체 조사 대신 경찰에 맡기기로


전문가들 "가짜뉴스 통로 논란 등

그동안 뉴스댓글 소극 대응하다

네이버 스스로 발목 잡힌 꼴"


※청와대 청원 통해 '조작 의혹' 제기된 네이버 댓글


y2bo****

문체부 청와대 여당 다 실수하는거다..

국민들 뿔났다!!


시점▶시작(공감 수 1762)─1분(공감 수 2174)─2분 30초(공감 수 2516)


mant****

땀 흘린 선수들이 무슨 죄냐?


시점▶시작(공감 수 1637)─1분(공감 수 2020)─2분 30초(공감 수 2374)


◈중앙《신뢰의 위기 네이버, 댓글 조작 의혹에 경찰 수사 의뢰》

남북 단일팀 비판 글 공감 폭주에

"내부 도움 의혹" 청와대 잇단 청원

추미애 "악성 글 방조 포털도 공범"


뉴스 배열, 실시간 검색어 등 잡음

"권한만 있고 책임 없는 게 문제"


◈동아《탈출구 없는 쪽방여관…비상문은 또 잠겨있었다》

50대男, 성매매 거절당했다고 서울 종로구 여관 방화…6명 사망


"취객이 여성 요구하며 난동 부린다"

경찰, 2차례 신고 받고도 훈방조치

휘발유 사서 돌아와 1층 복도 불질러


소방관, 신고 4분뒤 도착했지만

큰불 잡고 14분후 정문 진입


심야시간-판잣집 구조 피해 키워

방화범, 현장서 자수…구속 수감


※서울 종로 여관 화재

(20일 오전 3시 7분경)


사망……6명

중경상…4명


ㆍ1층 : 사망 5명, 중상 2명

ㆍ2층 : 사망 1명, 중경상 2명


◈경향《출입구 '활활' 옥상·뒷문은 막혀…여행 왔던 세 모녀 등 6명 사망》

만취 50대, 성매수 요구 거부에 방화…종로 여관 10명 사상


◈한겨레《'여성 지인 사진 음란물과 합성'…피해자 우는데 가해자는 멀쩡》

한양대 남학생 'SNS 친구' 맺은뒤

사진 빼내 '지인능욕' 계정서 합성

'뒹굴고 싶어서…' 악의적 문구 달아


가해자 폰 습득자가 피해자에 알려

피해 16명 큰 충격 속 공론화 나서

"유포 안하면 처벌 경미…법 구멍"


※가해자가 지인 합성사진 제작해주는 트위터 계정(일명 '지인능욕')과 나눈 대화


가해자 : 늘 감사합니다

(2017년 4월19일, 7:04 오후)


가해자 : 피해자 사진 4장

○○양 ○○살 ○○구 ○○동 거주.

뒹굴고 싶어서 일부러 동남아만 돌아다니는 사람입니다. 합성 부탁드리겠습니다.

(2017년 5월21일, 12:50 오후)


의뢰계정 : ??

*계정 삭제했는지 대화내용 남아있지 않음


가해자 : 제 사진이랑 정보가 조건에 안 맞나요?

(2017년 5월23일, 11:14 오후)


의뢰계정 : ??

*계정 삭제했는지 대화내용 남아있지 않음


※트위터에 '지인능욕'이라고 검색할 경우 나오는 계정들


ㆍ지인&연예인

지인능욕&연예인능욕&가족능욕 같이하실분 구해여~~합성&얼싸하시는분들 환영!! 그냥 야한얘기하면서 노실분도 좋아요 알사친 차단합니다! 암캐분양...


ㆍ지인능욕

과제용 미러링계정


◈한국《서울여행 첫날 가장 싼 숙소 묵었던 세모녀 참변》

종로 여관 방화 6명 사망


50대 남성, 1층 복도에 불 질러

주인의 성매매·숙박 거절에 앙심

경찰에 "방화했다" 스스로 신고

유일한 탈출구 막혀 피신 어려워


※종로여관 참사(총 사망자 6명)


1층 사망자 5명

ㆍ출입문 앞 1층 복도에 방화범 유씨 휘발유 10ℓ 뿌린 뒤 라이터로 방화

ㆍ101호 : 남성 1명 사망

  -이모(61)씨

ㆍ103호 : 남성 1명 사망

  -김모(53)씨

ㆍ105호 : 3명 사망

  -세모녀 박모(34)씨, 이모(14)양, 이모(11)양


2층 사망자 1명

ㆍ202호 : 남성 1명 사망

  -김모(52)씨


※방화범 유씨 이동경로


① 19일 오후 9시~20일 0시

중국집 동료와 음주 후 인근 노래방 방문


② 20일 오전 2시

중국집 동료와 헤어진 뒤 여관 방문, 성매매 문의


오전 2시6분

성매매 요구 거절당하자 유씨, 경찰에 "투숙 거부당했다" 신고


오전 2시9분

경찰 도착


③ 20일 오전 2시26분

경찰 유씨 훈방조치, 이후 유씨 택시 타고 혜화로터리 인근 주유소로 이동 후 휘발유 10ℓ 구매


④ 20일 오전 3시8분

유씨 여관 방화 후 스스로 신고. 이후 대로변 백제약국과 백수약국 사이에서 대기, 도착한 경찰 검거


⑤ 20일 오전 3시11분

소방 도착


오전 4시4분

진화 완료



■ 국제 TOP


◈조선《축복받지 못한 1년…셧다운 사태, 수십만 反트럼프 시위》

美연방정부 일시 업무 정지…자유의 여신상 문 닫고, 트럼프 1주년 파티도 취소


국방·교통 등 필수 업무만 수행

공무원 85만명 강제 무급휴가

트럼프, 다보스 포럼 못 갈 수도


19번째 '셧다운'…정권마다 반복

클린턴 21일·오바마 17일 끌어


※미 연방정부 '셧다운' 후폭풍

ㆍ의미: 예산안 합의 실패로 예산이 배정되지 않아 연방정부 기관이 일시 폐쇄되는 상태

ㆍ셧다운 시점: 1월 20일 오전 0시(현지 시각)

ㆍ중단 업무: 국립공원, 박물관, 도서관, 국세청 납세 서비스 등

ㆍ업무 계속 직종: 국방 치안 법원 항공 소방 전기 수도 등

ㆍ미 역대 셧다운: 18차례

ㆍ최장 셧다운 사례: 1995년 빌 클린턴 행정부 당시 21일


◈중앙《"미, 푸에블로함 나포 당시 북한에 70㏏ 핵폭탄 투하 검토"》

미 국방부 비밀해제 문건 분석


올해로 50주년…미 해군 최대 치욕

"나가사키 3배, B-52 폭격기 이용"

존슨 '군사옵션' 거부…항모 3척 압박


◈동아《美 국방전략, 테러 저지서 中-러 견제로》

매티스 국방장관, 새 전략 공개


"중국은 전략적 경쟁자" 규정

"약탈적 경제-남중국해 위협"

中 "냉전사고로 갈등-대결" 반발


"北 체제보장 받으려 핵-미사일 개발

이란과 함께 불량정권…군사적 대응"


※2018년 미국 국가방위전략 주요 내용

ㆍ테러 억제에서 중국·러시아 견제로 국가방위 초점 변화

ㆍ인도·태평양 전략 확대 강화

ㆍ북한은 핵무기 추구하는 불량 정권

ㆍ북한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다층 미사일 방어체계 강화

ㆍ동맹국 경제력이 커진 만큼 방위비 분담도 늘어야


◈경향《트럼프 취임 1주년, 연방정부 올스톱》

미, 임시 예산안 처리 실패


민주·공화, '다카' 해법 못 찾고 충돌…4년여 만에 셧다운

여야, 협상 대신 '네 탓'…"공화당에 책임있다" 여론 48%


◈한겨레《터키 지상군, 시리아 쿠르드족 거점지역 침공》

꼬이는 '시리아 전선'


알자지라 "국경 5㎞ 안까지 진격"

전날엔 전투기 72대 동원 공습

'올리브 가지' 작전으로 35명 사상

에르도안 "테러세력 뿌리 뽑겠다"

'나토 동맹' 미-터키 관계 먹구름

러시아군은 터키와 협의 철수


※시리아 내전 점령 지역

ㆍ쿠르드족 : 락까, 만비즈, 아프린

ㆍ이슬람국가(IS)

ㆍ정부군 : 다마스쿠스(수도)

ㆍ반군 : 알레포, 이들리브


◈한국《베일 속 '中 경제 대통령' 류허, 국제무대 데뷔한다》

시진핑 50년 친구…전폭적 신뢰

시코노믹스 설계한 개혁·개방론자


내일 다보스 포럼 中 대표로 참가

경제담당 부총리 내정설도 확산



■ 경제 TOP


◈조선《강남 재건축에 충격요법, 평균 4억3900만원 뱉어내야》

초과이익 환수제 계산해보니…투기 안하고 강남에 집 한채만 있어도 수억원 폭탄


논란①: 1주택 실거주자들 형평성


논란②: 개인 시세차익 다 달라도

같은 단지는 동일한 부담금 내야


논란③: 상가 재건축·재개발 제외

왜 아파트만 잡는지 '불공정' 지적


논란④: 양도소득세로 이중과세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은?


초과 이익 3000만원… 부담금 면제

초과 이익 5000만원… 부담금 200만원

초과 이익 7000만원… 부담금 600만원

초과 이익 1억원………부담금 1600만원

초과 이익 3억원………부담금 1억1500만원

초과 이익 5억원………부담금 2억1500만원

초과 이익 8억원………부담금 3억6500만원


※정부의 재건축 초과이익에 대한 부담금 시뮬레이션 결과


서울 강남 4구 15곳, 기타 지역 5곳


20개 단지 전체 평균 3억6600만원

………………………………………………

강남 4구 15곳 평균

4억3900만원

(최소 1억6000만원~최고 8억4000만원)

………………………………………………

기타 지역 5곳 평균

1억4700만원

(최소 100만원~최고 2억5000만원)

………………………………………………

*부담금은 조합원 1인당 부과되는 예상 금액


자료=국토교통부


※재건축 부담금 = 재건축 초과 이익 × 부과율(조합원 1인당 평균 이익에 따라 0~50% 적용)


ㆍ재건축 초과 이익


입주 시 공시 가격

-재건축 사업 시작 당시 공시 가격

-재건축 추진 안 했어도 정상적으로 오른 집값(정기 예금 이자율 또는 평균 집값 상승률로 계산)

-공사·설계비, 조합 운영비 등 비용


ㆍ조합원 1인당 평균 이익


전체 재건축 초과 이익

÷조합원 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개요

ㆍ재건축 사업으로 얻게 되는 이익이 조합원 1인당 평균 3000만원을 넘으면, 초과 금액에 대해 0~50%의 부담금을 매기는 제도.

ㆍ2006년(노무현 정부) 도입되어 2012년까지 실시.

ㆍ부동산 시장 위축 우려로 2012년 12월부터 작년 말까지 유예된 뒤 올해 1월 부활.

ㆍ작년 12월 31일까지 관리처분계획 인가 미신청 재건축 단지에 적용.


◈중앙《이상화, 레이스 끝나면 지퍼 내리는 이유 있었네》

올림픽 메달 색깔 바꾸는 첨단 기술


쇼트트랙 강국 부상한 네덜란드

스마트 슈트로 동작 ㎜ 단위 측정

코치, 스마트폰 앱으로 자세 교정


한국 스케이팅팀 'ㄱ자' 경기복

방탄 소재 사용해 공기저항 최소화

스키 종목은 VR 기기로 가상 훈련


※네덜란드 쇼트트랙의 비밀병기 '스마트 슈트'


① 허리, 양쪽 허벅지, 발목에 5개의 센서 내장

② 선수들의 자세·속도·위치를 ㎜ 단위로 측정

③ 코치의 스마트폰 앱에 측정값 실시간 전송

④ 최적의 자세가 아닐 경우 스마트폰 앱을 터치

⑤ 손목의 기기 통해 지시 접수하고 자세 교정


◈동아《백화점이 모셔간 동네 맛집…전국구 스타로 떴다》

유통업계 윈윈 협업 바람


김포서 2년전 문 연 '카페 진정성'

24시간 우려낸 밀크티로 입소문

현대百 입점뒤 시장분석 등 조언받아

온라인 판로도 넓혀 작년 42억 매출


삼송빵집 작년 매출 240억 기록

과자-어묵 등으로 협업 업종 증가


※백화점 입점 이후 전국 브랜드로 성장한 동네 맛집


ㆍ카페 진정성


2016년 4월 경기 김포에서 창업

…………………………………………………………

2017년 1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입점

…………………………………………………………

       5월 온라인몰 마켓컬리 입점

…………………………………………………………

      12월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

…………………………………………………………

2018년 1월 전국에 오프라인 점포 5곳으로 확대


ㆍ삼송빵집


1957년 대구 남문시장에서 창업

………………………………………………………………………

2015년 현대백화점 대구점, 판교점, 무역센터점 입점 시작

………………………………………………………………………

2016년 신세계·롯데백화점으로 점포 확대

………………………………………………………………………

2018년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입점

………………………………………………………………………

       전국에 오프라인 점포 38곳으로 확대


자료: 각 업체


◈경향《외식업계 "1분기, 작년보다 나을 듯"》

농식품부 '외식업 경기전망지수'


경영자 3000여명 대상 설문조사

올 1분기 78.21로 작년보다 올라

최저임금 상승 관계없이 '긍정'


한은, 민간소비 증가율 상승 전망


◈한겨레《'가상통화 규제, 블록체인 지원'이 반쪽 정책인 이유》

'블록체인 기술' 논란의 쟁점·전망


정부 '분리 대응' 방침 세웠지만

업계에선 '기술 몰이해' 반박

"블록체인 생성·유지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로 주는 게 가상통화"


블록체인 핵심은 '개방성'인데

정부 지원은 '폐쇄형'에 국한

기업 등에 한정되고 혁신 제한


블록체인, 거래정보 삭제 불가능

개인정보보호법 등 보완 필요

'공룡기업' 출현 생태계 장악 우려도


※블록체인 유형별 특징

자료: 금융보안원 보고서 재가공


ㆍ관리주체

퍼블릭 블록체인 : 모든 거래 참여자(탈중앙화)

프라이빗 블록체인 : 중앙기관이 모든 권한 보유

컨소시엄 블록체인 : 컨소시엄에 소속된 참여자


ㆍ거버넌스

퍼블릭 블록체인 : 정해진 법칙 바꾸기 어려움

프라이빗 블록체인 : 중앙기관이 의사결정

컨소시엄 블록체인 : 정해진 법칙을 바꾸기 어려움


ㆍ거래속도

퍼블릭 블록체인 : 네트워크 확장 어렵고, 속도 느림

프라이빗 블록체인 : 네트워크 확장 쉽고, 속도 빠름

컨소시엄 블록체인 : 네트워크 확장 쉽고, 속도 빠름


ㆍ데이터 접근

퍼블릭 블록체인 : 누구나 가능

프라이빗 블록체인 : 허가받은 사용자만 가능

컨소시엄 블록체인 : 허가받은 사용자만 가능


ㆍ식별성

퍼블릭 블록체인 : 익명성

프라이빗 블록체인 : 식별 가능

컨소시엄 블록체인 : 식별 가능


ㆍ거래증명

퍼블릭 블록체인 : 검증 알고리즘에 따라 증명. 거래증명자 누군지 사전에 알 수 없음

프라이빗 블록체인 : 중앙기관이 거래증명

컨소시엄 블록체인 : 사전 합의된 규칙에 따라 거래검증 및 블록생성. 거래 증명자가 인증 거쳐 알려진 상태


ㆍ사례

퍼블릭 블록체인 : 비트코인, 이더리움

프라이빗 블록체인 : 나스닥 링크(주식거래 플랫폼)

컨소시엄 블록체인 : R3CEV(다수 글로벌 금융사가 참여한 송금·결제 시스템)


※세계 블록체인 기술 시장 추정 규모

자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 (단위: 달러)


2016년  2조1020만

2017년  3조3950만

2018년  5조4820만

2019년  8조8540만

2020년 14조3000만

2021년 23조1250만


◈한국《'을의 담합' 가격 인상 없으면 제재 없다》

공정위 中企공동사업 예시안


담합 금지 사업 구체적 제시

원자재 구입·시설 사용 등 허용

판매가격 협의 결정은 계속 제재


국회 통과 땐 사업 활성화 기대

"공동 판매 허용돼야 실효" 주장도


※중소기업협동조합 현황


 연도 │전체 중소기업(A)│ 조합원(B)│조직화율(B/A)│조합

2005년│  300만6,053개  │6만8,762명│     2.3%    │780개

2010년│  312만2,232개  │6만5,295명│     2.1%    │950개

2015년│  354만2,350개  │7만2,119명│     2.0%    │940개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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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설화 2018.04.21 16:08 신고

    덕수고 (덕수상고) 는 빨강이 친북 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 많아 국가를 공산화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 깡패 사기꾼 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부정 사기 인사.

    자기 정당 배신하고 정당 바꾸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국가. 국민에게 수많은 범죄를 저질렸다

    덕수고 출신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


[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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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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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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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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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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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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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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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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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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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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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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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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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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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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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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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1



[2016년 5월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양복에 넥타이 매고 '외톨이 대관식(김정은 지위 격상)'》

北 36년만에 7차 당대회


공식석상서 첫 서구식 차림

中·러시아마저 사절단 안보내

김정은 "수소탄·광명성 성공

국력 최상으로 빛내" 자화자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9.html


◈중앙《북 "김정은 당 최고수위 추대"》

김정은, 36년 만의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무궁무진한 배짱 보여줬다"


당 총비서로 추대 가능성

대회 첫날 편집한 영상 공개

조선중앙TV "김정은의 당"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2


◈동아《北, 바깥 세상 담 쌓은채 '김정은 대관식'》

36년만의 당대회 개막...외신기자 회의장 200m 접근금지


안건에 '최고 수위에 높이 추대'...우상화 나서

김정은 "수소탄 시험-광명성으로 존엄 빛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7/77967747/1


◈경향《"사회주의 위업 완성 새 이정표"

북한 김정은 유일체제 '대관식'》

"첫 수소탄시험·광명성 4호 발사 성공으로 조선의 존엄과 국력 빛내" 개회사


[북한 노동당 7차 대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52005&code=910303


◈한겨레《북 김정은 '최고수위' 추대..."사회주의 완성 새 이정표"》

철통보안 속 7차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존엄 빛내"

'유일 영도체계' 공고화 선언 예고

중 '비핵화 평화안정 희망' 논평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775.html


◈한국《넥타이 맨 김정은, 핵·미사일 치적 과시》

北 노동당 대회 36년 만에 개막

초청 외신기자 행사장 접근 통제

조선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金 "수소탄·광명성 4호 대성공"

'김정은 추대'가 별도 의제로 채택

유일체제 구축·우상화가 핵심 목표

http://www.hankookilbo.com/v/869d3942ac9247a1b51f01b90490321a


◈서울《김정은 "무궁무진한 배짱, 세계에 똑똑히 보여줬다"》

36년 만에 당 대회...장기집권 '대관식'


"첫 수소탄 시험·광명성 성공은 대사변"

北 김정은 발언 첫날 공개 이례적


김일성·김정일 수준 우상화 시도

尹 외교, 오늘 케리 美국무와 통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7001027


◈세계《김정은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기세 충천"》

북,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외신들 불러놓고 접근 통제

조평통 "핵보유국" 되풀이

형식적 정치선전행사 불보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6/20160506001700.html


◈국민《김정은, 문 닫고 대관식..."核강국" 선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자위 수호

사회주의 혁명의 방향 제시할 것"


北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金 첫날 발언 이례적 공개


外信 불러놓고 출입 막아

3~4일 동안 진행될 전망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75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수소탄·광명성 성공

北존엄·국력 빛냈다"》

김정은 北노동당대회 개회사...핵·경제 병진 재차 강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27838


◈한국경제《GE·필립스 뚫고...의료기기 수출 3조 돌파》

5년새 두 배로...주력품목 부진 속 '새 수출 효자'

한국 벤처,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기업 틈새 공략


※늘어나는 의료기기 수출

(단위:조원)


2011년 1.8

2012년 2.2

2013년 2.5

2014년 2.7

2015년 3.1


*2015년은 추정치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611471



■정치 TOP


◈조선《전대협·학생회장 출신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 더민주 中心이 되다》


'젊은 피'들, 전면에 등장

-전대협 부의장 출신 禹원내대표

-수석부대표·원내대변인 모두

-총학생회장·전대협 출신 임명


기대·우려 엇갈려

-禹 "새로운 정치세대의 등장"

-이념적·人的 폐쇄성은 문제

-"80년대 이념 현대화가 과제"


※전대협 등 대학 총학생회 출신

20대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선자


[4선]

송영길(53) 연세대 총학생회장

- - - - - - - - - - - - - - - - - - - - -

[3선]

우상호(54) 연세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부의장

김영춘(54)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인영(52) 고려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의장

김태년(51)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 - - - - - - - - - - - - - - - - - - - -

[재선]

박완주(50) 성균관대 부총학생회장

박홍근(47)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6기 의장 대행

유은혜(54) 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사무국장

서영교(52)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홍익표(50) 한양대 정외과 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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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강병원(45) 서울대 총학생회장

기동민(50)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박용진(45)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최인호(50) 부산대 총학생회장

어기구(53) 순천향대 총학생회장

위성곤(48) 제주대 총학생회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248.html


◈중앙《줄무늬 정장, 은빛 넥타이...'김일성 뿔테 안경' 쓴 김정은》

[북 36년 만에 당대회]

당대회, 뒤늦게 심야 녹화방송


A4 여러 장 들고 15분간 개회사

가라앉은 음성으로 발음 또박또박

김정은 양옆에 김영남·황병서


외신기자들 불러놓고 행사장 차단

"사업총화 보고 때 돌발상황 우려

김정은, 공개하기 어려웠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9


◈동아《"사회주의 완성 새로운 이정표"...실체없는 김정은의 쇼》

[北 36년만의 黨대회]


北매체 "김정은의 黨" 첫 등장

"세련된 참모부 구성" 물갈이 예고


천리마운동 본뜬 '만리마 속도전'

개혁-개방 나설 가능성은 낮아


※김정은 집권 이후 지위 변화


[2010년 9월]

*행사 : 3차 당 대표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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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김정은 후계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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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지위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당 중앙위원회 위원 추대

────────────────

[2012년 4월]

*행사 : 4차 당 대표자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집권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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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지위

당 제1비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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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행사 : 7차 당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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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김정은 시대 본격 개막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김정은 유일영도체제를

뒷받침할 새로운 직책

추대 예상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54/1


◈경향《공존과 충돌 기로...'더불어' 갈까

휴가 김종인·칩거 문재인 '숨고르기'...노선 갈등 불씨 잠복

더민주 체질 개선·정권 교체 위한 '전략적 제휴'에 일단 무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24005&code=910402


◈한겨레《죽었다는 오사마 빈 라덴은 왜 자꾸 살아나나

[정문태의 제3의 눈]

(68) 오사마 빈 라덴과 음모론


CIA, 5월1일 "사살 5주년" 트위터

"인도양에 주검 버려" 발표뿐

미, 여태껏 세부정보 공개 안해

죽음 진위 놓고 음모론 씨앗 키워


군사대국 파키스탄 방어망 뚫고

20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까지

특전단 헬리콥터 침투 가능했나?

반나절에 끝난 DNA 분석도 의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42798.html


◈한국《쇄신 논의 가라앉고...與, 당권 경쟁만 떠오른다》


비박계 '쇄신 비대위' 구성 요구

친박 '관리형 비대위'에 막혀

쇄신 꺾이고 당권 후보군 논의만


'천막 당사' 정병국 비박 주자로

범친박계 후보론 이주영 꼽혀

친박계는 이정현 출마 확실시

원내경선과 닮은꼴 '3각 구도'

http://www.hankookilbo.com/v/6bbbb0f499b549b489f5131470d0f3f3



■사회 TOP


◈조선《靑·국회 로비로 번지는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게이트'》

구명 로비 펼친 브로커 3인방

평소 유력 정치인·공직자 등

정·관계 인사들과 친분 과시


검찰 "사건 밝힐 핵심 인물들"

잠적한 2명 잡는데 수사 집중


※정운호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이모(56)씨

도피 중


-임모 부장판사 만나 정운호 '선처 로비' 시도

-서울메트로 입점(入店) 로비 대가 9억원 수수 의혹

-정운호와 고교 선배인 H 변호사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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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44)씨

잠적


-최모 변호사에게 '이숨사기 사건', '정운호 도박사건' 수임 연결

-이숨투자자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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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58)씨

수감 중


-화장품 군납 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 수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금품 수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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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57.html


◈중앙《유커 3570명 삼계탕 파티

한강 '태후(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덤》

[반포 시민공원서 맛보는 한류]


축구장 3배 광장, 경찰 250명 동원

홍삼음료·김치 등 5000만원대 들어

2차 방문팀도 대접, 경제효과 500억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1


◈동아《'가습기 살균제' 첫 영장...옥시 英본사 CEO "깊은 유감"》

'보고서 조작 혐의' 서울대 교수 오늘 구속여부 결정


1000여만원 별도 개인 계좌로 받아

연구비 2억5000만원 일부 유용 의혹


국내 피해자 英항의방문...사과 없어

현지언론, 불매운동 등 상세 보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919/1


◈경향《전국 돌며 피해자 만나고 주머니 털어 연구》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 알린 '숨은 영웅들'


환경보건학회 학자들, 정부 방관 보며 분노...'양심보고서' 발표

'옥시' 영국 본사 방문 때도 동행...정부의 공식 피해조사 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10005&code=940100


◈한겨레《검찰 조사 앞둔 (명지전문대) 회계팀장은 스스로 삶을 버렸다

[커버스토리]명지학원의 '비리 복마전'


검찰 참고인 조사 앞둔 회계팀장

지난 3월 말 경기도 야산서 자살

학교돈 10억원 법인계좌로 보내

지난해 교육부 감사 때 적발·경고

학내선 "법인 지시로 한 일인데..."


회계팀장 죽음의 직접적 계기는

지난해 12억원 법인 보전금 마련

유영구 전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시

양도소득세 체납으로 교비 압류돼

교육부, 압류된 45억원 보전명령


유영구의 2400억원대 사학비리

명지학원 부실사학으로 곤두박질

후임 송자 이사장의 방만한 경영

명지전문 매각 불법방조 의혹

인수자에게 1200만원 금품 수수


인수자쪽 지명한 김광웅 총장

황제연봉·성추행 논란으로 갈등

송자에 의해 파면되자 송자 고발

교육부 감사 결과 송자도 물러나

학생들 피해에 아무도 책임 안져


교육부 장관과 인사위원장 출신

두 교육계 원로 사태악화 책임론

상속세 포탈로 인수자 구속되자

명지전문 소유권 분쟁 치열해져

법인이 돈 안주고 교비만 빼가


병원 매입에 260억원 날리고

학교 땅 판 돈 259억원 법인 사용

투자금 200억원 임의로 탕감 등

사립학교법 등 위반 수두룩

교육부는 수사의뢰조차 안해


명지학원 입장

"유서로 업무연관성 동의 어려워

당초 합의금 이행 안한 인수자의

소유권 주장은 어불성설에 해당

지난해 교육부 감사결과 이행 중

학교 정상화 위해 노력할 것"


※명지학원 사태 일지


2007

*명지건설 부도 위기

*유영구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

 (양도소득세 196억원 체납)


2008

*송자 이사장 취임, 유영구 KBO 총재 부임

*교육부, 명지학원에 압류로 손실된 교비 보전 명령

*명지학원, 명지전문대 45억원 남겨놓고 나머지 보전

*명지외고 매각(170억원)


2009

명지병원 매각(187억원)


2010

효자건설 유지양과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시작


2011

*유지양과 매각합의서와 추가특약서 작성

*유영구 구속

*송자, 효자건설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2012

*유지양 쪽 지원으로 김광웅 총장 취임

*교육부, 유지양 쪽 213억 부동산펀드 가입 부당 등 9건 비리 적발

*감사원, 명지대 토지 매각 259억원 법인 사용 등 비리 적발

*김 총장 황제연봉, 여교수 성추행 논란


2013

*유지양 구속

*명지전문대 매각과정에서 효자 쪽 돈 받은 교직원 불구속 기소

*김광웅, 문제제기 교수 5명 파면·해임·직위해제


2014

명지전문대 교수들,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고발


2015

*송자, 성추행 등 논란으로 김광웅 파면

*김광웅, 송자 비리 의혹 교육부 감사청구·검찰 고발

*교육부,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 260억원 손실처리 등 14건 비위 사실 적발

*김광웅, 교원소청심사위 통해 복직


2016

*교육부, 송자 이사장 임원승인취소처분

*임방호 이사, 후임 이사장 취임

*김광웅 임기만료로 퇴직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법 재판 회부

*ㅇ회계팀장 자살

*송자, 조세포탈 방조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 소환


명지학원 비리 관계도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설립자의 장남, KBO 총재 역임


*2400억대 사학비리로 구속(2011)

*명지전문대 매각과정 관여 의혹

*명지빌딩 매각 때 국세 체납으로 명지전문대 교비 압류 초래

*명지학원 부실사학 만든 장본인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설립자의 차남, 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법인 소유 명지병원 장례식장 운영이익 착복 의혹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의 전횡으로 100여억원 손실 논란

*오너 일가로 법인과 명지전문대 운영 관여 의혹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연세대·명지대 총장, 교육부 장관 역임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때 유지양 쪽으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매각협상 과정에서 조세포탈 방조 의혹

*2015년 기준 400억원대 손실 초래 등 방만한 법인 운영과 부적절한 공금 사용

*업무상 배임, 사기 등의 혐의로 고발돼 검찰 수사 중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서울대 명예교수, 중앙인사위원장 역임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여교수 성추행, 음란메일 발송, 황제연봉 등 논란

*교수들 파면·해임 등 보복성 징계 논란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교육청 부교육감 출신으로 전 명지학원 사무국장


*법인 보전금 교비로 충당 지시 의혹

*교직원 막말, 고압적인 업무지시 논란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100억원대 상속세 포탈 목적으로 명지전문대 인수 나서다 구속(2013)

*인수 과정에서 송 전 이사장에게 1200만원 금품 공여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지시 의혹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 - 형제 - - -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지명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지명(?)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지명(이강래 전 의원 소개)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ㅍ병원 인수시 갈등(?)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 갈등(?)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파면(성추문·업무상 횡령 등)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발(교육부 진정으로 올초 송자 해임)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명지전문대 매각협상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소(사기와 업무상 횡령 등)유지양 효자건설 대표검찰 고소(사기 등)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42813.html


◈한국《'정운호 로비 리스트' 태풍일까 허풍일까》


핵심 브로커 이씨 관련 녹취록엔

靑 관계자·국회의원 등 실명 나와


롯데면세점 입점 등 관여한 한씨

동창 방사청장에 금품 로비 의혹


구설오른 경찰 고위직, 친분 부인

"인맥 과시 위해 과장"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4dd2ddebb1a4422eb776a82ccd21abb9



■국제 TOP


◈조선《日, 버려진 집 820만채...수도권마저 '쓰레기 빈집' 골치》


인구 감소·고령화 심화 여파로

살던 노인 숨지면 그대로 방치

20년 뒤면 3채 중 1채 빈집 전망


팔리지도 않고 철거 비용 부담

"집 있는 건 축복 아닌 걸림돌"


※일본의 빈집


[1963년]

총 2109만채 중

53만채(2.5%)

           

[2013년]

총 6063만채 중

820만채(13.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6.html


◈중앙《북한 당대회 열린 날, 중국 "국제사회 호소 귀 기울여라"》

[북 36년 만에 당대회]


외교부, 핵 개발 멈추라는 메시지

소식통 "중국, 사절단 안 보내고

북한 측에서도 초청한 사람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4


◈동아《트럼프 '美 우선주의'에 민주당원도 환호...WP(워싱턴포스트) "세계 재앙"》

[美 트럼프 쇼크]

미국인 과반 "국내문제 집중해야"


민주 유권자 47% "아메리카 퍼스트"

살림 팍팍한 서민들 '폐쇄정책' 지지


※'미국이 국제 사회에 관여해야 하나'


찬성 다른 나라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야 37%

반대 미국은 국내 이슈 해결에 신경 써야    57%

모르겠다                                   6%


※'미국이 글로벌 경제에 관여해야 하나'


[2013년 10월] 찬성 66%반대 25%모르겠다 9%

[2016년  5월] 찬성 44%반대 49%모르겠다 7%


※'공화당과 민주당 중 누가 더 잘 할까?'

단위: %


[외교 정책]

공화 46│민주 38│모르겠다 16


[미국 내 대테러 대책]

공화 46│민주 37│모르겠다 17


[경제 정책 전반]

공화 45│민주 41│모르겠다 14


[기후변화 대응]

공화 30│민주 51│모르겠다 19


자료: 퓨리서치센터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20/1


◈경향《공화당 '트럼프 몸살'

거물들, 전대 보이콧》

[2016 미국의 선택]


매케인·부시 등 역대 주자들

"트럼프 인정 못해" 불참 의사


당 지도부는 울며 겨자 먹기로

"대선 위해 뭉치자" 설득 나서

트럼프에 "통합 노력" 주문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1344001&code=970201


◈한겨레《미국인 57% "다른 나라 문제 신경쓰지마" 트럼프노선 지지》

[여론으로 본 미 '고립주의 외교']


퓨리서치센터 성인 2008명 설문

49%가 "글로벌경제 참여, 일 빼앗겨"

보호무역주의 선호도 뚜렷


힐러리가 대통령 돼도

군사적 개입 부담될 듯


공화당 거물 트럼프 반감 여전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롬니·매케인 "7월 전대 참석 안해"


미국인들 대외정책 여론조사   자료:퓨리서치센터

*조사기간 4.12~19, 미국 성인 2008명 대상


*다른 나라 문제 개입


미국은 국내 문제만 신경써야  57%

다른 나라 문제 해결 도와줘야 37%

잘 모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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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글로벌 경제 참여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49%

참여해야 한다        44%

잘 모름               7%


공화당 주류 거물들의 트럼프 반감


폴 라이언(하원의장)

"트럼프를 지지할 준비 안 돼 있다. 물론 지지

하게 되기를 바란다"


밋 롬니(2012년 대선 후보)

"트럼프는 가짜이고 사기꾼, 대통령 될

자격이 없다"(3월)


존 매케인(2008년 대선 후보)

"트럼프가 후보 되면 애리조나에선 목숨 걸고

선거 치러야 할 것"(4월)


조지 부시(전 대통령)

'침묵 지킬 것'(언론 보도)


조지 H.W. 부시(전 대통령)

'퇴임 후 처음으로 공화당 후보 지지 선언하지

않을 생각'(언론 보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783.html


◈한국《'트럼프 유탄 맞을라' 지지 유보 잇따라...공화 주류 발 빼기》

美 공화당 분당 위기 오나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상원 선거 박빙 지역 역풍 분다"

매케인·롬니 등 全大 불참 의사


클린턴, '추방부대' 說 민심 자극

트럼프의 反이민정책 공격 착수


※미국 상원의원 정당별 구성(단위:명)


공화   54

민주   44

무소속  2(민주 성향)

총100명


※11월 상원의원 선거 박빙 예상지역

(선거 지역 총 34개주, 괄호안은 현역 의원 소속 정당)


플로리다(공화당) 2012년 대선 당시 민주당 지지율(%) 50

네바다(민주당)   53

위스콘신(공화당) 53

일리노이(공화당) 58


자료:더힐.롤콜

http://www.hankookilbo.com/v/79e7d100b8f34646920a0deb0c207a11



■경제 TOP


◈조선《社名까지 바꿨다...변신하는 케이블TV》

IPTV에 가입자 수 역전 위기...서비스 개편해 '반격'


가입자 절반 아날로그방송 시청

초고화질 방송·홈네트워크...

올해 3000억~4000억 투자 방침


VOD 콘텐츠 보강하고

셋톱박스 무상 업그레이드

IPTV엔 없는 지역채널도 강화


※케이블TV와 IPTV 가입자 수 비교


[케이블TV] 2012년 1479만가구│2016년 2월 1441만

[IPTV]      2012년 650만      │2016년 2월 1296만


※방송수신료 매출 비교


[2013년] 케이블TV 1조1663억원IPTV    9070억

[2014년] 케이블TV 1조646억    │IPTV 1조2148억


자료:방통위 '2015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 보고서와 케이블TV협회·IPTV협회 등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27.html


◈동아《중견건설사 매물 봇물...새 주인 찾기는 '글쎄'》


동부건설-동아산업 등 내주 본입찰

법정관리 기업들 M&A시장 쏟아져


분양호조로 실탄챙긴 업체들 입질

업계 전망 흐려 매물소진 불투명


※중견 건설사 인수합병(M&A) 진행 현황                      자료: 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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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진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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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10일 본입찰 예정. 호반건설 등 9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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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산업│11일 본입찰 예정. 신일컨소시엄 등 8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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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18일 본입찰 예정. 4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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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지난달 29일 매각 공고. 이달 말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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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종합건설│2일 SM그룹과 매각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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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지난해 11월 세운건설과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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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497/1


◈경향《이란을 알아야 '기회의 문' 열린다》

'아라비아만' 표기하면 수입 안 하고...협상 때 제안 먼저 안 하고...계약 땐 까다로운 조항 넣어


하루 새 통관절차 바뀌기도...세계 복잡해 현지 에이전트 필요


이란에서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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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좋아하는 이란인과는 축구 얘기를 하라


특히 1996년 아시안컵에서 이란이

한국을 6대 2로 이긴 이야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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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인 집에 방문 시에는 꽃을 준비하라


이란인들은 꽃을 무척 좋아한다.

음식 준비 노고에 감사를 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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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이 수저를 들고 나서 식사를 시작하라


그것이 페르시아 문화다.

음식은 소리내지 말고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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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색깔을 맞춰 깨끗하게 입어라


코란은 옷을 항상 깨끗하게 하라고

가르친다. 남성은 넥타이가, 여성은

히잡이 의상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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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자료: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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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인에게 최고라는 의미로

엄지를 치켜세우면 안된다


이란에서는 심한 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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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빈 자리가 보여도

모르는 여자 옆에 앉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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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악수를 청하지 마라


이슬람에서는 자기 가족이 아닌

여성과의 신체접촉을 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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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 후세인의 애도 기간에는

빨간색 옷을 입지 마라


수니파에게는 기쁜 날이지만 시아파인

이란인들에게는 슬픈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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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039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국경제인연합회) "법인세 부담 증가" vs (경제개혁연구소) "실효세율 15% 불과"》

법인세 논란 불붙나


전경련, 기업 세제담당자 설문

10곳중 6곳 "작년 신고액 늘어"

실적 개선·감면 축소 등 이유

"25% 환원 주장 경쟁력 해쳐"


경개연 "최근 상승추세 맞지만

2008년 최고치엔 여전히 미달"

명목세율도 OECD중 중하위권

더민주·정의당 "25% 환원" 공약


※한국의 법인세 실효세율 추이   자료: 경제개혁연구소 (단위: %)


2007년 16.67          ┐노무현 정부

2008년 17.88(최고점)

2009년 17.86          │

2010년 13.79(최저점)이명박 정부

2011년 14.20          │

2012년 15.95          │

2013년 14.74          ┤

2014년 15.05          ┘박근혜 정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787.html


◈한국《이주열 '자본확충펀드' 반격...셈법 복잡해진 정부》


국책은행에 한은 출자 아닌 대출

2009년에 20조 조성 4조 집행

이주열 "하나의 예 제시한 것뿐"

한은 출자 바랐던 정부 "노 코멘트"


한은법 개정 필요없고 손실 최소화

당시 대출자 산은, 이젠 수혈대상

펀드 조성에 시간 소요 고려해야


※2009년 정부의

'은행 자본확충펀드' 조성계획


[한국은행] [기관 및 일반 투자자]

                    │        

  10조원 대출              

  ↓                    │        

[산업은행]            유동화증권

  │                    │매입으로

  2조원 추가,       8조원 투자

  총 12조원 대출          

  ↓                    ↓        

[ 은행 자본확충펀드 20조원 조성 ]

  │                      │        

  ↓                       ↓        

은행권 후순위채││       은행권      

 매입(10조원) ││  신종자본증권 및  

                ││우선주 매입(10조원)

       *실제 집행액은 3조9,5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809d78d6b9d4d2b8b95f7dfef7430f1

36년, 3각구도, 60년대생, 7월, 7차 당대회, 80년대학번, 86그룹, a4, CEO, CIA, DNA, GE, IPTV, M&A, OECD, OST, VOD, WP, 가습기살균제, 가입자, 감면, 감사, 강조, 개막, 개인계좌, 개편, 개혁개방, 개회사, 거물, 걸림돌, 검찰, 격상, 경개연, 경고, 경기도, 경선, 경쟁력, 경제개혁연구소, 경제효과, 경찰, 계약, 계좌, 고령화, 고립주의, 고위직, 곤두박질, 골치, 공식석상, 공약, 공존, 공직자, 공화당, 과반, 과장, 관계자, 관리형비대위, 광명성, 광명성4호, 교비, 교육계, 교육부, 교육부장관, 구명로비, 구설, 구속, 국내문제, 국력, 국무부, 국무장관, 국제사회,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원, 군사대국, 군사적개입, 글로벌경제, 글로벌기업, 금품로비, 금품수수, 기대, 기로, 기세, 기술력, 기업, 김영남,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의 당, 김정일, 김종인, 김치, 네이처리퍼블릭, 넥타이, 노동당, 노동당7차대회, 노선갈등, 노인, 노코멘트, 녹취록, , 당권경쟁, 당대회, 대관식, 대사변,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성공, 대출, 대출자,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돌발상황, 돌파, 동부건설, 동아산업, 동창, 동행,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리마속도전, 매각, 매물, 매입, 메시지, 명목세율, 명지대, 명지빌딩, 명지전문대, 명지학원, 몸살, 무궁무진, 무상,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우선주의, 미달, 민심, 민주당, 밋 롬니, 박빙, 반감, 반격, 반나절, 반이민정책, 반포시민공원, 발빼기, 발언, 방관, 방만경영, 방문팀, 방사청장, 방어망, 방위사업청, 방조, 방치, 배짱, 범친박, 법인계좌, 법인세, 법정관리, 벤처, 변신, 병원, 보강, 보고서조작, 보이콧, 보전금, 보전명령, 보호무역주의, 복마전, 본사, 본입찰, 부담, 부실사학, 부의장, 부인, 북한, 분노, 분당, 분양호조, 분쟁, 불매운동, 불법, 불참, 불투명, 브로커, 비대위, 비리, 비박, 빈집, 뿔테안경, 사과, 사립학교법, 사명, 사살, 사업총화보고, 사절단, 사학비리, 사회주의, 사회주의혁명, 삼계탕파티, 상속세, 상원선거, 상원의원선거, 새누리당, 서구, 서민, 서울대교수, 설득, 설문조사, 세부정보, 세제담당자, 셈법, 셋톱박스, 소식통, 소유권, 손실, 송자, 쇄신, 쇄신비대위, , 수도권, 수사, 수사의뢰, 수소탄, 수소탄시험, 수입, 수출, 수출효자, 수혈, 숨고르기, 시간소요, 신고액, 실명, 실적개선, 실탄, 실효세율, 심야녹화방송, 쓰레기, 아날로그방송, 아라비아만, 아메리카퍼스트, 안건, 압류, 야산, 양도소득세, 양복, 양심보고서, 어불성설, 업그레이드, 업무연관성, 에이전트, 여당, 여론조사, 역전, 역풍, 연구비, 영국, 영상, 영웅, 영장, 오사마 빈 라덴, 옥시, 완성, 외교, 외교부, 외교장관, 외신, 외신기자, 외톨이, 우려, 우상호, 우상화, 울며 겨자 먹기, 워싱턴포스트, 원내대변인,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 원로, 위기, 위반, 유감, 유권자, 유보, 유서, 유영구, 유용, 유일체제, 유커, 유해성, 윤병세, 음모론, 의료기기, 의문, 의제, 의혹, 이념, 이란, 이례적, 이사장, 이정표, 이정현, 이주열, 이주영, 인구감소, 인도양, 인맥, 인수, 인수합병, 일본, 일자리, 입점, 입질, 자본확충펀드, 자살, 자위, 자화자찬, 잠적, 장기집권, 재앙, 적발,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당대회, 전대, 전대협, 전략적제휴, 전망, 젊은피, 접근금지, 정관계인사, 정권교체, 정병국, 정부, 정상화,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운호로비리스트, 정의당, 정장, 정치선전, 정치세대, 정치인, 제안,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선, 조선노동당, 조선중앙TV, 조지 부시, 조평통, 조항, 존 매케인, 존 케리, 존엄, 주검, 주류, 주자, 죽음, 중견건설사, 중국, 중심, 중앙인사위원장, 중앙인사위원회, 중하위권, 지도부, 지역채널, 지지, 진위, 차단, 참고인조사, 참모부, 책임론, 천리마운동, 천막당사, 철거, 철통보안, 청와대, 체납, 체질개선, 초고화질방송, 초청, 총비서, 총학생회장, 최고수위, 최고치, 최상, 최소화, 추대, 추방부대, 축소, 출자, 충돌, 충천, 친박, 친분, 침투, 칩거, 케이블TV, 콘서트, 콘텐츠, 탕감, 태양의 후예, 태후, 통관절차, 통제, 통합, 투자, 투자금, 트럼프쇼크, 트위터, 특전단, 틈새, 파키스탄, 페르시아만, 편집, 폐쇄성, 폐쇄정책, 포탈, 폴 라이언, 퓨리서치센터, 피해자, 피해조사, 필립스, 하원의장, 학교법인, 학생회장, 학자, 한강, 한국은행, 한국은행법, 한류, 한은, 한은법, 합의금, 항의방문, 핵강국,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보유국, 핵심인물, 행사장, 허풍, 헬리콥터, 현대화, 현지, 현지언론, 협상, 호소, 홈네트워크, 홍삼음료, 환경보건학회, 환원, 황병서, 회계팀장, 회의장, 후보군, 휴가,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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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

[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

[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

[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

[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

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

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

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

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

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

국악방송          │채치성│   6월    

───────────────────

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

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

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

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

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

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

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

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

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

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

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

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

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

기타(건)             │          2         │        6        │ ↑200%   

─────────────────────────────────────

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

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

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

[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 - - - - - - - - - - - - - - - - - - -

[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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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

[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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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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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

"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

"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

-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

-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

-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 - - - - - - - - - - - -

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 - - - - - - - - - - - -

벌크선 등 매각     1340

- - - - - - - - - - - - -

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

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

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

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

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

기타 1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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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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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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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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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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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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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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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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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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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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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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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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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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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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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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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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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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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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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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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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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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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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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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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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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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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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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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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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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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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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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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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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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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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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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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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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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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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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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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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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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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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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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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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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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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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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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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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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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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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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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 M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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