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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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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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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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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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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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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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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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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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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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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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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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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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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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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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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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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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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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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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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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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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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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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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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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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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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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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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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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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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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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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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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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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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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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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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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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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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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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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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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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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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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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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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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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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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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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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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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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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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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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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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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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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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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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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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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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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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달러, 1억불, 39호실, 4월총선, 6160억원, cctv, FDA, KAIST, LTE비디오포털, NSC, PK, SC, SW, TV, VOD, WMD, 가동중단, 가맹점, 가이드, 갑질, 강대강, 개발비, 개성, 개성공단, 개성공업지구, 검사장, 검사청와대파견금지, 검찰, 경선, 경제개혁연대, 경제성장, 경제적압박, 경찰, 경협, 고도화, 고령화, 고소고발, 공약, 공천, 공화당, 관절염, 교류협력, 교수, 구글, 구호물자, 국방예산, 국정원, 국정원2차장, 국제사회, 국제전략문제연구소, 군사기술, 굴뚝산업, 극약처방, 글로벌헤지펀드, 금융지주사, 기업인, 길원옥, 김복동, 김정은, 김치체험, 꽃게잡이, 남북관계, 남북교류, 남쪽기업, 내부분열, 네바다, 넷플릭스, 노숙인, 노예, 농성장, 뉴햄프셔, 닛케이지수, 다마스쿠스, 다세대주택, 단일화, 당뇨병, 당선, 당원, 대기업, 대량살상무기, 대북제재, 대세론, 대체부지, 대화, 도난,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립국, 독자제재, 돈줄, 동네빵집, 동물적정치감각, 라카, 램시마, 러시아, 레버리지, 로켓, 마이너스금리, 마지노선, 마코 루비오, 망연자실, 명절, 모바일동영상, 무인기, 무혐의처분, 미국, 미국대선, 미사일, 민사소송, 민정수석, 민족분열, 민주당, 바이오산업,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군, 반나절효도, 배송시스템, 버니 샌더스, 보병부대, 보복성고소, 보수백인, 복수전공, 북한, 북한리스크, 북핵, 분실, 불법이민, 브로커, 비리의혹, 비만, 비폭력, 뺑뺑이쇼핑, 사드, 사랑방, 사우스캐롤라이나, 사회적압박, 삼성그룹,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카드, 상향식공천제, 상호비방, 새누리당, 생산손실, 서방, 서울대, 선거자금, 선주, 설날, 설연휴, 성매매업소, 세배, 셀트리온, 소녀상, 소액후원금, 소프트웨어, 소형빌라, 쇼핑투어, 수수료, 수원대, 수원대사태, 수퍼화요일, 숙소, 슈퍼화요일, 시리아, 시리아내전, 시위학생, 시장경제, 시판, 식량, 신해철, 신해철집도의, 실리, 아베노믹스, 아사, 아사드, 아웃사이더, 아이오와, 아파트경비, 악순환, 악재, 안전판, 알레포, 압바스, 압박수단, 앤드루 멀로니, , 야당, 어플리케이션, 엔화, 여성, 여행사, 역차별, 영구폐쇄, 영리화, 영세업자, 영업자유, 예비경선, 예비선거, 오리지널약, 오스트레일리아, 옥수수, 올스톱, 완충지대, 왓차플레이, 외교, 외국인사망사건, 외환보유고, 외환보유액, 요양원, 요직, 우병우, 위안화, 위약금, 위절제술, 유권자, 유커, 의료관광, 의료체계, 이국땅, 이인수, 이재용, 인사, 인삼매장, 일반지주사, 일본, 입주기업, 자본주의, 자치정부, 장기국채금리, 장벽, 재가동, 재검토, 재수술, 저돌적, 저질관광, 전면중단, 전문병원, 전산학부, 전차부대, 정부군, 정상화, 정윤회파동, 정치혁명, 제과점, 제조업, 젭 부시, 조 바이든, 존 케리, 주가폭락, 주류, 중간지주, 중국, 중기업종, 중소빵집, 중환자실, 지렛대, 지배력, 지주회사, 진입장벽, 처우, 천안, 철수, 첨단기술, 청와대, 체제불만세력, 초강경대응, 초강수, 총장, 최윤수, 최전방, 최종지주사, 치매, 카이스트, 컴퓨터공학부, 콘텐츠, 택배절도, 택배털이, 통일부, 통치자금, 팔레스타인, 패닉, 편의점택배, 폭로, 프라이머리, 프랜차이즈, 하도급, 한국, 한반도, 한중갈등, 항체복제약, 항체의약품, 핵개발, 핵무기, 핵실험, 핵포기, 햇볕정책, 현금달러박스, 현대아산, 형사소송, 호주, 혼전, 홍용표, 화장품, 환율정책, 횡령, 후보자공모, 흑색선전,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6160억(개성공단 통해 北에 들어간 현금) 김정은 돈줄' 개성공단 불끈다》

정부, 오늘부터 가동 전면중단·전원 철수...北측에 통보

洪통일 "北에 간 돈, 핵·미사일 개발에 전용됐을 가능성"


※개성공단 현황   자료:통일부


입주 기업 수                   1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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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 근로자                    803명

북측 근로자                5만4763명

- - - - - - - - - - - - - - - - - - -

2015년 생산액          5억1549만달러

2005년 이후 총 생산액 31억8523만달러

- - - - - - - - - - - - - - - - - -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70.html


◈중앙《개성공단 올스톱...1320억(북한 작년 한해 현금 수입) 김정은 돈줄 끊는다》

정부, 북 도발에 강력 대응...12년 만에 전면 중단

홍용표 "핵·미사일 개발에 이용되는 것 막아야"

오늘부터 철수...야당 "영구 폐쇄 우려, 재검토를"


※개성공단 수난사 6장면


*2008년 12월 남북 통행 제한

북한, 대북전단 살포 문제 삼아(12·1조치)


*2009년 3월 육로통행 차단

북한, 키리졸브 훈련 빌미로 세차례 막아


*2009년 3~8월 현대아산 근로자 억류

북한 "적대 행위" 136일 억류 후 석방


*2010년 5월 신규 투자 금지

정부, 천안함 폭침에 5·24 제재 조치


*2013년 4~9월 잠정 가동 중단

북한 "존엄 훼손" 근로자 철수시켜


*2016년 2월 전면 가동 중단

정부, 북 핵실험·미사일 발사에 강력 대응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23


◈동아《정부, 개성공단 중단...(연간) 1억달러 北돈줄 끊기》

北도발에 초강수 독자 제재

"핵-미사일 개발에 악용 차단"

체류 184명 오늘부터 철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85013/1


◈경향《북 돈줄 끊겠다고...남북관계 끊은 정부》

개성공단 전면 중단


"남북교류 상징성보다는

북 압박 '수단'으로 취급"

입주사 대표 "재고 요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56465&code=910303


◈한겨레《개성공단 사실상 폐쇄...정부 '마지막 안전판'마저 없앴다》

북 로켓 발사에 "가동 전면중단" 강경대응

대체부지 확보 언급...재가동 시점 말아껴

한반도 긴장 고조·남쪽 기업들 피해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861.html?_fr=mt0


◈한국《남북 '마지막 통로' 끊겼다》

정부, 개성공단 전면중단


핵실험·미사일 도발에 제재

11년 만에 교류 창구 사라져


오늘부터 인력 등 철수 협의

'핵 포기'를 재가동 조건으로

http://www.hankookilbo.com/v/e3549d0aa223498f905967e7aa3267c9


◈서울《개성공단 전면 중단...김정은 '1억弗(年 1200억원) 돈줄' 끊는다》

"北 변할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 제재 주도"

정부 초강수...미·중·일·러에 사전 통보

오늘부터 인력 철수...中 제재 동참 압박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1001004


◈세계《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우리 인력 전원 철수》

청와대 NSC상임위 결정

"개성공단 자금 악용 차단"

핵·미사일 도발 초강경 제재

국민 안전 귀환 신속 추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0/20160210001894.html


◈국민《남북 '완충지대' 개성공단도 멈췄다》

정부, 전면 중단 北에 통보


사실상 폐쇄...강對강 최악 국면

재가동 조건 '핵·WMD 우려 해소'


"지금까지 현금 6160억원 유입

핵무기 고도화 사용됐을 개연성"


오늘부터 입주 인원 철수 착수

기업 피해 보상·지원센터 설립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330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개성공단 기업인 131명 내주초 전원 철수》

정부 '전면중단' 발표...대북 첫 독자제재

"총 6160억 현금 北 유입" 돈줄차단 나서


※北 도발 후 높아지는 정부 대응 수위


[2월 7일]

*'주한미군 사드 배치' 한·미 당국 협의 공식화


[9~10일]

*윤병세 장관, 유엔 '초강력' 대북 결의 도출 노력


[10일]

*이동식 대북확성기 추가 투입 및 방송시간 확대

*개성공단 전면 중단 결정, 독자적 대북 제재 착수


[3월 초~4월]

*한·미연합 군사훈련 사상 최대 규모 실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11813


◈한국경제《개성공단 전면 중단...年 1억弗 '김정은 돈줄' 봉쇄》

"지금은 대화할때 아니다" 朴대통령 결단

韓·美·日 독자제재 착수...사드 실무단 가동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083021


◈부산《'남북 교류 상징'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정부 "무기에 지원 자금 악용"

남측 주도 첫 가동 중단 결정

미사일 도발에 초강수 대응


입주 업체 "결정 재고해 달라"

갑작스러운 중단에 우왕좌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114



■정치 TOP


◈조선《年 1억달러씩 꼬박꼬박 챙기던 北통치자금 차단》

[개성공단 전면 중단]

北 경제·사회적 압박 효과는


5만4000명 임금 받는 '39호실'

10~20%만 돌려주고 모두 챙겨


생계 어려워진 개성주민 20만명

체제 불만세력으로 성장할 수도


싹트기 시작한 '자본주의 씨앗'

시장경제 교육 효과도 멈출 우려


※개성공단 약사


2000년 8월      현대아산-북한 간 '공업지구 개발에 관한 합의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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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北, '개성공업지구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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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개성공업지구 통신·통관·검역에 관한 합의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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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      개성공단 1단계(330만㎡) 개발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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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시범단지 입주 기업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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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개성공단 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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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우리 측, '개성공업지구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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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北, 개성공단 내 상주 인원 880여명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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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北, 한·미 합동 군사훈련에 반발하며 육로 통행 전면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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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총생산액 20억달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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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北,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 전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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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개성공단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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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北, 월 최저임금 70.35달러에서 74달러로 5.18% 인상한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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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남북, 개성공단 근로자 임금 5% 인상안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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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 전면 중단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95.html


◈중앙《업체들 연(작년 1~11월) 6172억 생산 손실, 남북관계 숨통도 막혔다》

[개성공단 전면 중단]고민


정부·민간 개성공단 투자 1조대

10년간 북에 들어간 현금 6160억


북한의 현금 달러 박스 사라져

북 근로자·가족 20만 명 생계 타격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21


◈동아《'우병우(대통령민정수석)의 힘' 어떻기에...검찰-국정원 인사에 의혹의 시선》


서울대 동기 최윤수 국정원 2차장

검사장 승진 두달만에 발탁 인사

작년 검찰 인사때도 지인들 요직에


'검사 靑파견 금지' 대통령 약속 무색

정윤회 파동 이후 경찰 대신 檢 포진

"저돌적인 스타일 탓 오해" 해석도


※주요 기관 정보 흐름도 및 우병우 수석 친분 인사들의 최근 인사 동향


               [대통령]          

                               

        [우병우 민정수석]        

                                

[민정비서관]─┼─[공직기강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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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검찰]      [경찰]


*국가정보원

-인사 시기 : 2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최윤수 2차장(부산고검 차장)


*검찰

-인사 시기 : 1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김기동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대전고검 차장)

이동열 서울중앙지검 3차장(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

이영상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민정수석실 행정관)


*경찰

-인사 시기 : 지난해 12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이철성 경찰청 차장(대통령사회안전비서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1/76385252/1


◈경향《입주 기업 "납기일 못 맞추면 100억 계약 날아가" 망연자실》

북 로켓 발사 - 개성공단 전면 중단


사실상 폐쇄...124개 입주 업체 하루아침에 생사기로

2013년 폐쇄 땐 저리 대출뿐 경협 보험금 지원 못 받아

"정부, 인원·차량 제한하면서 3일 내 정리하라니 막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52025&code=910303


◈한겨레《교류협력 '제로시대'...남북관계 28년전으로 '후퇴'》

[개성공단 사실상 폐쇄]

박근혜 정부 '초강경 대응' 문제점


북 핵·미사일 개발 돈줄 막고

국제사회 제재 이끌 목적 불구

경제·안보 모두 남쪽이 더 큰 피해

"긴장 조성...4월 총선용" 의심

사드 논의로 한·중 갈등도 키워


개성공단 현황   자료: 통일부


(2015년 11월말 기준) 입주기업 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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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전) 한국 임직원 수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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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전) 북한 노동자 수       5만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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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말 기준) 생산액         5억1549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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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5년) 누적 생산액           31억8523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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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말 기준) 공단 방문 인원 12만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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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5년) 누적 방문 인원        115만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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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기간                      2013년 4~9월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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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피해 신고액               1조566억원         

                                    (2013년 6월25일까지)


개성공업지구(개성공단) 일지


2004년 6월     개성공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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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북한 1차 핵실험 이후 정상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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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북, '대북 전단' 이유로 상주 인원, 동행시간 축소 등 12·1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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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북, 키리졸브 한·미 합동군사훈련 기간 3차례 육로통행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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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남, 북한 2차 핵실험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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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남, 천안함 사건(3월) 관련 5·24조치 발표...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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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남,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필요 최소인원'만 출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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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북, 3차 핵실험(2월)에 따른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3월) 이후 노동자 전원 철수,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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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남,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전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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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남·북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서' 채택 "어떤 경우에도 정세의 영향 받음 없이 정상운영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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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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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남,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및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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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남,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두 차례 출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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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10일 남,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이후 전면 중단 "개성공단 가동이 대량파괴무기 개발에 이용돼선 안 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780.html


◈한국《"北에 혹독한 대가" 카드...경제·안보 대북 지렛대까지 포기》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실효성에 회의적 시각 있지만

도발 악순환 끊기 극약처방 선택

中·러에 제재 동참 무언의 압박도


北 인건비 1억弗 이외에 타격 없어

김정은 정권 '뼈 아프기'엔 역부족


10㎞ 후방 물렸던 보병·전차 부대

개성 돌아오면 최전방 긴장 고조


※개성공단 중단 주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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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8  현대아산-북한간 '공업지구 개발에 관한 합의서' 채택         

   2003.6  개성공단 1단계(330만㎡) 개발 착공                          

  2004.12  개성공단 첫 제품 생산                                      

  2008.12  北, 개성공단 상주 인원·통행시간 축소 등 '12.1 조치' 시행  

   2009.6  北, 임금 월 300달러·토지사용료 5억달러 요구. 南, 수용거부 

        9  北, '12.1 조치' 해제                                       

   2010.5  정부, 천안함 관련 5·24조치 발표. 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2013.1  누적 생산액 20억달러 돌파                                  

        4  北, 개성공단 북한근로자 전원 철수. 가동 중단               

        5  개성공단 체류 남측 인원 전원 철수                          

        9  개성공단 재가동                                            

   2015.8  남북 개성공단 최저임금 5% 인상 합의                        

2016.2.10  정부,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결정                          

http://www.hankookilbo.com/v/7f68f99fa8bb4dd5a33389e493b027b5


◈부산《오늘부터 후보자 공모...'공천=당선'에 도 넘는 PK 공천경쟁》


새누리당 텃밭...정당 지지도 野 압도

상호 비방·흑색 선전에 고소고발 난무


공천 불복 사태 등 후유증 '불 보듯'

상향식 공천제가 총선 승리 '발목' 우려


새누리 PK 공천 과열 유형


부산의 여성 A 후보

"내가 '여성우선추천' 대상으로 선정됐다."


부산의 남성 B 후보

"○○○ 몫으로 전략공천될 것이다."


신인 C 후보

"여론조사 결과 현역 의원과 오차범위내 접전이다."


경남의 D 후보

"친박에서 나를 밀기로 했다."


울산의 E 후보

"우리 지역 현역 의원은 컷오프될 것이다."


진주갑 박대출·최구식 후보

모 방송 여론조사 결과 놓고 상호 비방


울산 울주 강길부·김두겸 후보

여론조사 허위 사실 유포 공방


울산 북구 박대동 의원

윤두환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혐의로 검찰 고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066



■사회 TOP


◈조선《벌써 가니?》

[NOW]새로운 명절 풍경...요양원 '반나절 효도'


고령화시대, 치매 등 늘어

자식들이 모시기 힘들어

가족과 떨어지면 불안·고독

전화로라도 자주 접촉해야


※요양 시설 내 65세 이상 치매 노인 수


[2014년]

노인 입원자    13만8927명

치매 노인 환자  9만7529명


자료: 보건복지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186.html


◈중앙《CCTV 드문 곳 "문 앞에 그냥 놔두세요"...택배털이 먹잇감》

[택배 절도 대책 없나]


시장 규모 15년 새 7배나 늘어

도난·분실 피해도 갈수록 급증


아파트 경비 "일일이 확인 못해"

편의점 택배 보관도 허점투성이


"돈 더 내고 안전한 수령 선택하게

배송시스템 자체 바꿀 때 됐다"


*경비원이 없어 보안이 취약한 다세대주택과 소형

빌라 현관 앞에 놓인 택배를 훔쳐 달아나


*편의점에서 택배 상자에 적혀 있는 주문자 이름을

그대로 말한 뒤 본인인 척 슬쩍 가져가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550290


◈동아《성매매업소 옆 숙소...뺑뺑이 쇼핑...유커 "저질관광 기가 막혀"》


해도 너무한 황당 코스

-김치체험...인삼매장...화장품...

-쇼핑투어로 일정중 1, 2일 채워

-유커 "기대 컸던 여행이었는데..."


가이드에 甲질하는 여행사

-현지 여행사에 주는 수수료 메우려

-쇼핑 목표량 못채우면 위약금

-일부 가이드 '관광 정상화' 진정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1/76385339/1


◈경향《'설날 사랑방'이 된 소녀상 농성장》


"이제 찾아와 미안" 눈물

설 연휴 시민들 북적북적

부침개 등 명절음식 나눠


시위 학생·담당 경찰관도

길원옥·김복동 할머니에

세배하며 '웃음꽃' 피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15325&code=940100


◈한겨레《한국까지 와 위절제술...그는 왜 병원을 떠돌다 죽어야 했나》

[사건 속으로]신해철 집도의 수술받은 외국인 사망사건


의료관광, 화려한 홍보 뒤엔...

-비만에 당뇨병이던 51살 멀로니

-의료관광 여행사가 소개해준 곳이

-신해철 집도의가 폐업뒤 연 병원

-충분한 정보 제공받았는지 의문


영리화된 전문병원, 긴급상황땐?

-중환자실 없어도 되는 의원급

-돈 되는 몇가지 치료만 특화시켜

-수술, 재수술, 또 재수술 거치며

-환자상태 심각해지자 "병원 옮겨라"


국내 의료체계 적나라한 단면

-중환자실 찾아 이병원 저병원

-결국 11시간 만에 천안까지 가

-"너무 늦었다" 이국땅에서 숨져

-정부는 의료관광 육성하기 바빠


호주인 앤드루 멀로니의 죽음


2015년

11월18일 당뇨병 치료 위한 '위소매절제 수술' 위해 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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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ㅅ외과에서 위소매절제술(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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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8일 위우회술로 재수술(2차), 여동생 캐시에게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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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 재수술(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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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0일 호흡곤란 증상 발병, 여동생과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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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3일 주한오스트레일리아 영사, ㅅ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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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ㅅ병원, 중환자실 '전원 조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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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ㄱ대학병원으로 이동→자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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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ㄴ병원으로 이동→자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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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 ㄷ대학병원으로 이동→자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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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충남 천안의 한 병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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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새벽 2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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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15일  화장 뒤 유해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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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수술 후유증" 부검 결과 발표     


※외국인 환자 수 추이

자료: 보건복지부 (단위: 명)

*연평균 증가율 34.7%


2009년  6만201

2010년  8만1789

2011년 12만2297

2012년 15만9464

2013년 21만1218

2014년 26만6501


※외국인 의료분쟁 상담 건수

자료: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단위: 건)


2012년  59

2013년  91

2014년 131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854.html


◈한국《총장님 '독한 뒤끝'...비리의혹 폭로 교수 또 고소》


무혐의 처분 받은 5명 상대로

"근거없는 의혹 제기로 명예훼손"

이인수 수원대 총장, 보복성 고소


李총장 약식기소된 횡령 혐의

정식재판 회부, 의혹은 진행형


※수원대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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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7월 수원대 교수협의회, 이인수 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자체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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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이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교수 5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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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 수원대, 배재흠·이상훈·이원영·이재익 교수 등 4명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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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교육부, 수원대 감사 통해 33건 비리 적발→이 중 4건에 대해선 검찰 고발 또는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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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참여연대,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수뢰후부정처사 혐의로 고발(김 의원 딸 수원대 교수 채용 대가로  

            이 총장의 국정감사 증인 제외 압력 행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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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서울중앙지검, '국감증인 불발 로비' 김 의원에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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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수원지검, 명예훼손 피소 교수 5명에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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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수원지검 특수부, 이 총장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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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수원지법,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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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월 재임용 거부된 교수 2명, 대법원서 승소 확정(*파면처분 교수 4명은 1심 승소 후 현재 2심 계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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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6d637695d1fb495fb91a7d3be511d43d


◈부산《섬 팔려 갔던 노숙인, 선주 등 상대 소송》

꽃게잡이 배 탔던 30대

브로커 구속 소식에 돌아와

"3년 넘게 일, 빚만 48만 원"

민·형사 소송 결과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102



■국제 TOP


◈조선《"민족 분열 땐 운명바꿀 기회가 와도 못잡아"》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인터뷰


1940년대 독립국 기회 있었지만

팔레스타인 내부 분열로 못이뤄

결국 지금까지 자치정부 머물러


어려움 딛고 일어선 한국서 배워

팔레스타인도 경제 성장 하고파


※압바스 수반은

비폭력 신념 '팔레스타인의 간디'

무장투쟁보다 실리·외교 앞세워


마흐무드 압바스(81)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비폭력이 답이다'는 구호를 내세우며 오랫동안 독립운동을 벌여 '팔레스타인의 간디'로 불린다. 초대 지도자인 야세르 아라파트가 2004년 독극물 중독 증상을 보이다 급사(急死)하면서 당시 총리였던 그가 이듬해 정권을 물려받았다. 파타 정당 출신인 그는 무장 투쟁을 통해 이스라엘을 팔레스타인 땅에서 완전히 쫓아내고 온전한 국가를 세우자는 하마스 정당과 달리 '명분보다 실리'를 앞세우며 유엔이 마련한 '두 국가 해법안'을 지지한다. 그는 팔레스타인 영토에 유대인을 위한 주택가를 조성하는 이스라엘 정부에 대해서도 무력보다는 국제형사재판소(ICC) 제소 등을 통해 외교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1993년 이·팔 정부 간 상호 인준을 처음으로 공식화한 오슬로 협정을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 역할도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65.html


◈중앙《박빙 (아이오와) 패배 뒤 22%P차 압승

샌더스 "수퍼 화요일(3월 1일)도 이대로"》

[뉴햄프셔, 아웃사이더의 반격]

민주당


당원에 일반 유권자도 참여

"소액 후원금 정치혁명 시작"

선거자금, 클린턴 75% 육박


※샌더스의 강점과 약점


[강점]

*'클린 정치인' 상징

*'1% 대 99%의 불평등 타파' 단순 명쾌 선거 전략

*개인 후원금으로 두둑해진 자금 사정


[약점]

*고령(75)에 사회주의자

*히스패닉·흑인 지지 불확실

*오바마 같은 대중적 파괴력 부족


※프라이머리(예비경선)=미국 공화당·민주당 양당의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전당대회 대의원 선출 방식의 하나. 당원만 참여하는 코커스(caucus)와 달리 일반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재 50개주 가운데 27개주가 프라이머리를, 23개주가 코커스를 실시한다. 각 주별로 대선 경선 주자들의 득표와 대의원 수를 발표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02


《"내가 불법 이민 막는 장벽"

트럼프, 다시 불붙은 대세론》

[뉴햄프셔, 아웃사이더의 반격]

공화당


보수 백인 숨은 분노 끌어낸

동물적 정치 감각이 원동력

20일·23일 경선도 1위 기대


※트럼프의 강점과 약점


[강점]

*백인 보수층의 정서 대변

*뉴햄프셔 승리로 대세론 재점화

*억만장자여서 기부금 의존 안 해

*저소득층 백인에게 호소력 있는 선거 구호


[약점]

*막말로 소수인종과 중도층 거부감

*공화당 주류의 거부감

*실질적인 정책 부재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03


◈동아《너무 야속한 뉴햄프셔女∼》

힐러리,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참패


8년전엔 1위...이번엔 38% 지지뿐

여성 유권자들 등돌려 2위로

'대세론 재점화' 전략에 타격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1/76385431/1


◈경향《'알레포 봉쇄' 30만명 아사 위기》

시리아 정부군·러시아 협공에 반군 고립 '내전 전환점'

식량·구호물자 통제...궁지 몰렸던 아사드 회생 가능성


*알레포(정부군에 포위)

*라카(IS 근거지)

*수도 다마스쿠스(정부군-IS 교전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102200105


◈한겨레《"군사기술 서방 우위시대 쇠퇴"》

국제전략문제연구소 연례보고서

개발비 줄고 진입장벽 낮아져

중·러 무인기 등 첨단기술 개발

미국 국방예산 6000억달러

상위 9개국 합친 액수보다 커


※세계 각국 국방예산 현황

*2015년 기준 (단위: 달러)

자료: 국제전략문제연구소


미국           5975

중국           1458

사우디아라비아  819

러시아          656

영국            562

인도            480

프랑스          468

일본            410

독일            367

한국            335

브라질          243

오스트레일리아  228

이탈리아        216

이라크          211

이스라엘        186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9813.html


◈한국《곧바로 뒤집은 샌더스·트럼프...혼전 계속된다》


민주 클린턴 승리 낙관 힘들어지면

바이든·케리 등 '클린턴 대타설'도


공화 주류 루비오, 부시에 뒤진 5위

反트럼프 후보 단일화 차질 불가피

http://hankookilbo.com/v/8a7f0041386a49a29ddc33c17e81c1d1


◈부산《美 대선 경선 SC(사우스캐롤라이나)·네바다에 사활 건다》


초반 판세 가를 분수령

3월 1일 슈퍼 화요일 영향


뉴햄프셔 샌더스·트럼프 승

양당 선두 주자 1승 1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1000036



■경제 TOP


◈조선《'굴뚝(제조업)+SW 시대'...소프트웨어 학과 부활》


구글 등 소프트웨어 기업 약진

앱개발 등 창업할 때도 유용


하도급 구조와 낮은 처우에

한동안 우수학생들 진학 꺼려


최근엔 기계·생명공학과 제쳐

인문대생들도 대거 복수전공


※KAIST 전산학부 전공 신청 현황

*KAIST 신입생이 2학년에 진학하면서

선택한 전공 신청 현황.


2009학년도  42명(8)

2014학년도  69명(5)

2016학년도 117명(1위)


*괄호 안은 총 16개 학과 중 전공 선호도

자료:KAIST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복수전공 신청 현황

*서울대 전(全) 단과대에서 주 전공 외에 추가로

컴퓨터공학 복수전공을 신청한 학생.


[2009년]

허용인원 31│신청자 5


[2010년]

허용인원 31│신청자 3


[2011년]

허용인원 11│신청자 10


[2012년]

허용인원 11│신청자 9


[2013년]

허용인원 55│신청자 22


[2014년]

허용인원 55│신청자 33


[2015년]

허용인원 55│신청자 107명


자료:서울대 공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2194.html


◈중앙《셀트리온 항체복제약(램시마), 20조 미국시장 진출 눈앞》

FDA 관절염자문위 "오리지널 약과 동일 효과"

미국시장 진입은 세계 최초...이르면 4월 시판 허가

"셀트리온, 시장 10% 점유해 매출 연 2조원 가능"


※바이오 산업 시장 규모

단위:원

*2015년은 추정치, 2016년 이후는 전망치


[2013년]

세계 372조│국내 7조5200억


[2015년]

세계 412조│국내 8조3000억


[2017년]

세계 461조│국내 9조8000억


[2019년]

세계 516조│국내 11조6000억


[2020년]

세계 545조│국내 12조7000억


※글로벌 톱6 바이오 의약품은 모두 항체의약품

단위:달러


순위│제품명(회사명·적용 질병)│2014년 매출

  1 │휴미라(애브비·관절염)   │128억9000만

  2 │엔브렐(암젠·관절염)     │ 89억2000만

  3 │레미케이드(J&J·관절염)  │ 88억1000만

  4 │리룩산(로슈·림프암)     │ 75억5000만

  5 │아바스틴(로슈·대장암)   │ 70억2000만

  6 │허셉틴(로슈·유방암)     │ 68억6000만


자료: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한국바이오협회·라메리 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품=유전자재조합·세포융합·세포 배양처럼 생명체 특성을 이용해 제조한 의약품. 화학물질을 합성한 합성의약품보다 약효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적다. 하지만 고도의 생명 공학 기술이 필요하고 분자구조가 복잡해 만들기 어렵다.


※항체의약품=세포가 암 같은 질병에 걸릴 경우 세포 내 단백질을 활용해 항체를 형성한 뒤 치료하는 의약품. 특정 단백질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효과가 뛰어나고 전신에 퍼지는 화학의약품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0150


◈동아《"가맹점 영업자유 침해" vs "동네빵집 계속 보호를"》

제과점, 이달말 中企업종 재지정 앞두고 논란 가열


거리 규제로 월세만 축낸 예비 점주

"나도 영세업자...역차별 지나쳐"


중소 빵집들은 "재지정 안되면

대기업 점포 무차별 확산 불보듯"


※대기업 빵집 규제

주요 이슈


[프랜차이즈 매장 규제의 적절성]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자영업자의 업체 선택 권리를 제한하는

규제이므로 폐지해야.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를 포함한 모든 자영업자의

적정 수익을 보장하는 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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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불편]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프랜차이즈 빵집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멀리까지 가야 해 불편 초래.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이 과도하게 확장하면 오히려

다양한 빵집을 접할 수 있는 소비자의 기회를 박탈.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네 빵집 성장에 기여]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신설된 동네 빵집 수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알 수 없음.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중기적합업종 지정 전 정체 상태였던 동네 빵집이

매년 400개 이상 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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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랜차이즈 역차별]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중기적합업종 규제로 국내 프랜차이즈

성장 정체. 해외 유명 빵집의 진출만 도와.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중기적합업종 지정 전에 이미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은 포화 상태. 해외 빵집 진출은 극히 일부분으로

규제와는 무관.

http://news.donga.com/3/all/20160210/76384637/1


◈경향《TV가 보여주는 대로?

VOD로 보고 싶은 대로!

LTE 비디오 포털WATCHA PLAYNETFLIXoksusu


모바일 동영상 평균 이용 시간

월 450분...1년 새 65%나 늘어

국내외업체, 서비스 경쟁 치열

콘텐츠 차별화가 승부 가를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1825141&code=920100&med=khan


◈한겨레《"삼성그룹, 3~5년내 지주회사 전환...이재용 체제 구축"》

경제개혁연대 '삼성 지주회사' 보고서


1~2년 내 금융지주사 인가 신청 뒤

나머지 회사들 일반지주사로 묶고

중간지주 허용시 최종지주사 설립

3단계 거쳐 그룹 지배력 확보할듯


삼성생명의 카드 지분 인수 등

금융지주사 전환 준비 상당 진척

물산 분리해 금융지주 만들 수도

공개매수 등 활용하면 달성 무난


※삼성의 지주회사 설립 시나리오


[현재 출자구조]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생명 : 재단 6.86% 이건희 회장 20.76%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 : 이재용 부회장, 이부진·이서현 사장 27.56% 특수관계인 합 40.26%

삼성물산 → 삼성생명 : 19.34%

삼성생명 → 삼성전자 : 7.54%

삼성전자 → 기타 비금융사


삼성물산 → 삼성전자 : 물산 4.06%


삼성물산 → 기타 비금융사 : 특수관계인 합 17.64%

                   

[시나리오 1단계 중 1안]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 금융지주 → 삼성생명·삼성화재·기타 금융회사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사업+비금융회사 주식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 → 기타 비금융회사


삼성생명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기타 금융회사


[시나리오 1단계 중 2안]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생명 금융지주 → 삼성생명사업·삼성화재·기타 금융회사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 → 삼성생명 금융지주


삼성물산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 → 기타 비금융회사


삼성생명사업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기타 금융회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806.html


◈한국《약발 시들...실탄 부족...

日·中 '환율정책 굴욕'》


日 마이너스 금리 처방 실패

-엔화 강세·장기국채 금리 마이너스

-닛케이 15개월 만에 1만6000선 깨져

-아베노믹스 비관론 갈수록 고조


中 외환보유액 4년 만에 최저

-위안화 방어 위해 달러 동원 불구

-글로벌 헤지펀드 공격에 속수무책

-마지노선 3조달러 붕괴 우려도


※일본 마이너스 금리 도입 이후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엔/달러)


1월

28일 118.82

29일 121.14

2월

1일  120.99

2일  119.97

3일  117.90

4일  116.78

5일  116.87

8일  115.85

9일  115.02

10일 114.77(오후 5시 현재)


자료:블룸버그


※최근 1년간 중국 외환보유액 추이 (단위: 달러)


2015년

1월  3조8,134억

4월  3조7,481억

10월 3조5,255억

12월 3조3,304억

2016년

1월  3조2,309억


자료:중국 국가외환관리국

http://hankookilbo.com/v/587ccf7a21454ee69b158eb7e4cab6e5


◈부산《개성공단 악재 겹친 국내 증시 당분간 '골골'》

설 연휴 대형 변수 줄줄이


북한 리스크 부담 커져

中 외환보유액 최저 수준

日 주가 연일 폭락 '패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061

신고
1970년대, 1인시위, 3당3색, 3당구도, 4.13총선, 4차핵실험, DMZ, F-35, GPS, Kool, K팝, TV토론, 갈라치기, 감정노동자, 강신명, 강원, 개발시험, 개별소비세, 개소세, 거부감, 건강보험, 건보, 검사, 검찰, 격전지, 결함, 경제난, 경제실정, 경찰청장, 고국, 고학력, 고향노래, 골대, 공공화장장, 공군, 공급과잉, 공조, 공포, 공화당, 관리종목,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민연금,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수입, 국정원1차장, 국정원2차장, 국제사회, 권고사직, 근로감시, 근로자과반동의, 금리인하, 기득권, 기소, 기초연금, 길랭바레증후군, 길안내,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영일, 김진섭, 깜깜이, 남한, 네덜란드, 네팔, 노인, 농림부, 뉴햄프셔, 단일화, 담뱃세, 대구수성갑, 대권, 대북정보수집, 대북제재, 대북통, 대성동마을, 대출규제, 대통령, 대한민국, 대형아파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보순례, 동창리, 로테르담중앙역, 마산, 마코 루비오, 막걸리선거, 명절, 명절특수, 무능, 무대, 무례, 무전기록, 물갈이, 물대포, 물보라, 미국대선, 미사일, 민심, 민주당, 민중총궐기, 박근혜, 박빙, 박정희, 반기문, 반려동물, 반박, 발목잡기, 발사대, 밥상논쟁, 배당주펀드, 배당펀드, 배송, 백남기, 백도라지, 백민주화,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크선, 법률지식인, 법조브로커, 변동성, 변호사, 보건복지부, 보드카, 보수신문, 부동산, 부동층, 부자증세, 북한, 북한주민, 북핵, 분구, 분양물량, 불법장례영업, 브라질, 비박, 비현실적, , 사과, 사용불가, 사할린귀국동포, 사회주의자, 살수차,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서울대법대, 서울대병원중환자실, 선거구획정, 선거운동, 선거일, 설날, 설연휴, 설전, 성관계, 소득세, 손팻말, 수도권, 수의, 수직상승, 수혈, 술대접, 스윙보터, 스페인, 시진핑, 실수요, 심판론, 아이스크림, 아이오와, 안보리, 안철수, 안희정,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 양도세, 엘 고어, 여권, 여권단결,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성대통령, 연판장, 영남, 영업사원, 영업손실, 예비후보, 오세훈, 오하이오, 우병우, 월가유착의혹, 위안부협상, 위안화, 위안화절상, 위치추적, 유골함, 유권자, 유럽펀드, 유엔, 유통업체, 은행, 은행PB, 이라크전쟁, 이성길, 이준석, 이집트숲모기, 인건비, 인구구조, 인권침해, 인덱스펀드, 임신부, 자구안, 자본잠식, 장거리미사일, 장밋빛공약, 장인, 장충동, 재무상태, 재선, 재테크, 저금리, 전병, 전신마비, 전용면적, 전화통화, 정보역량, 정세균, 제3한류, 제임스 뷰캐넌, 조종석사출, 조준사격, 조지 W 부시, 조지 워싱턴, 종로, 종편, 주식거래정지, 중국, 중국증시, 중국펀드, 중부, 중원, 증권PB, 증세,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점,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박, 진보, 진해, 집값, 차기주자, 착수금, 창원, 청년취업활동비, 청와대, 청탁, 총선, 총선공약, 최윤수, 추수, 추진체, 춘제, 출자, 충당금, 충청, 치킨카레, 친노, 친박, 칼퇴근법, 케이크, 코리아, 코리안쿨, 콜롬비아, , 크리스마스, 태극당, 태블릿, 테드 크루즈, 투자상품, 퍼주기공약, 펀드판매수수료, 폐쇄회로영상, 포철, 포퓰리즘, 포항제철, 프라이머리, 프랜차이즈, 한계기업, 한국, 한반도, 한중정상, 한중협력, 한청수, 해명, 해외주식형펀드, 허구, 헤지펀드, 현대상선, 현정권, 호남, 호텔, 홍성지원, 환율, 황수경, 흑인, 흑자세수, 희망퇴직, 흰줄숲모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Kool(Korea+Cool)!

"코리아는 멋진 나라"...K팝에 열광하던 팬들, 이젠 '대한민국 스타일'에 빠지다


'코리안 쿨' 제3 한류 뜬다<1>


한국 제품 쓰고 한국 와 쇼핑

"코리아를 소비하는건 쿨한 일"


한국 이미지, K팝·IT가 1·2위

北核·한국전쟁은 4위에 그쳐

"한류가 국가의 새 이미지 창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 높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08.html


◈중앙《"북한 변화시키게

중국 협조해달라"》

박 대통령, 시진핑 요청으로 한밤 45분 통화


북 4차 핵실험 후 한달 만에

박 "강력한 안보리 결의 필요"

시 "한반도에 핵 있어선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7


◈동아《설날 밥상에 '선거구'가 없다》

총선 두달前 선거구 획정도 못해

100여곳 쪼개질지 합쳐질지 감감

"우리 동네 누가 나오는지 몰라"

예비후보 발동동...최악 선거 우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5/76344167/1


◈경향《'심판론'을 심판하라》

새누리 "야당 심판"  더민주 "경제 실정 심판"  국민의당 "기득권 심판"


총선 앞 설 민심잡기 3당 3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2111555&code=910402


◈한겨레《분열된 야권...'아름다운 패배'는 없다》

[성한용 선임기자의 4·13총선 전망]


여권 1997·2002대선 패배 뒤

'여권 단결-야권 분열' 전략

결국 호남-친노 갈라치기 성공


종편·보수신문은 '여권 서포터'

야권 수도권서 연대 실패하면

'새누리 200석' 저지 쉽지 않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572.html


◈한국《朴 "유엔 제재 도와달라" 시진핑 "냉정한 대처를"》

한중 정상 핵실험 후 31일 만에 통화

北, 설 연휴 기간 미사일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7920ac33395c41419dfc9c937db1afeb


◈서울《"한반도 핵·전쟁 안돼

韓과 협력 지속할 것"》

시진핑, 朴대통령과 北 핵실험 후 '첫 통화'


朴대통령 "국제사회 적극 공조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6001015


◈세계《'스윙 보터(부동층) 선거구' 49곳이 승패 가른다》

4·13 총선 격전지 전망


19대 때 5%P차 박빙 지역

이번에도 살얼음 승부 예고


3곳 중 2곳이 수도권 몰려

선거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5/20160205002448.html


◈국민《연료 주입까지 이미 끝냈을 수도》

北, 설 연휴 8~10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미사일 추진체 발사대 장착

오전에서 낮 사이에 쏠수도

동창리 발사장 움직임 활발

우리 軍, 추적·감시활동 강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147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회사가 나를 지켜본다...'GPS 족쇄'》

영업사원 車·태블릿 실시간 위치추적

단순한 근로 감시 넘어 인권침해 논란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5359&year=2016


◈한국경제《인덱스·배당펀드로

'변동성 파도' 넘어라》

은행·증권PB들이 꼽은 설 이후 재테크


[커버스토리]


※설 이후 유망 투자상품 (단위:명)

*복수응답, 은행·증권사PB 50명 대상 설문


인덱스펀드     17

배당주펀드     15

해외주식형펀드 12

중국펀드       11

유럽펀드       1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521711



■정치 TOP


◈조선《서울 民心은 하행선을 타고, 지방 民心은 상행선을 타고 총선 D-67 뜨거운 밥상논쟁


[朴 힘 실어줄까, 차기 주자 밀어줄까]

영남, 깊어가는 고민


現정권의 성공을 지원하느냐

새로운 세력을 키울 시점이냐...


[미워도 더민주? 믿어볼까 국민의黨?]

2野, 호남서 死活 건 전쟁


여론조사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호남 지지율 추세 단위:%


[1월 1주]

국민의당     41

더불어민주당 19


[2월 1주]

국민의당     30%

더불어민주당 26%


자료:한국갤럽


[忠淸의 속내, 이번엔 더 모르겠네]

강원 등 中部를 잡아야 이긴다


與, 반기문 마케팅·眞朴 마케팅

더민주는 안희정과 인연 내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35.html


◈중앙《김진섭(1차장), 청와대 거친 대북통

최윤수(2차장), 우병우 수석과 (서울대 법대) 동기》

[국정원 1·2차장 동시 교체]


"최근 국정원 대북 정보수집 미흡

정보역량 강화 위한 쇄신 인사"

최 차장, 황수경 전 아나운서 남편


※김진섭(58) 국정원 1차장

경북 안동 경북고 경북대 행정학과

국정원 북한정보단장 국정원 북한정보국장


※최윤수(49) 국정원 2차장

부산 내성고 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22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4


◈동아《分區 예상지역 후보 "골대 어디인지 모르고 공 차는 심정"》

[설 연휴에도 '깜깜이 총선']


유권자 "후보 몰라 선거 관심 떨어져"

경선 과열에 편법 여론조사도 기승


안철수, 3당 구도서 이준석과 접전

수도권 野후보 단일화 부상 가능성


※YTN 여론조사


 서울 │오세훈 정세균 │박진  정세균

 종로44.7%  41.7%42.1%  40.1%

──────────────────────

 서울 │안대희 노웅래  │강승규 노웅래

마포갑35.8%  50.5%37.0%  48.3%

──────────────────────

 서울 │이준석 이동학 안철수

노원병 29.1%  13.2%  33.1%

──────────────────────

 대구 │김문수 김부겸  │ 대구 │유승민 이재만

수성갑28.3%  50.1%동을 50.0%  29.2%


엠브레인에 의뢰해 1월 30일~2월 2일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

신뢰수준 95%, 오차범위 ±4.4%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810/1


◈경향《여 '물갈이' 시비...더민주 '칼퇴근법' 공약》

새누리 친박 "시원찮은 놈 빼야"

비박계 연판장 '무대' 지원 사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52048195


◈한겨레《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박빙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여론조사로 본 총선 격전지 판세]


새누리 수도권 격전지서 밀려

대구 '진박몰이' 위력발휘 못해


4·13 총선 주요 지역 여론조사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YTN 조사 개요: 엠브레인 2월5일 발표, 조사기간 1월30일~2월2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무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BS 조사 개요: TNS 2월4일 발표, 조사기간 2월1~3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서울 종로(YTN)]

오세훈 44.7%│정세균 41.7%

박진   42.1 │정세균 40.1


[서울 마포갑(YTN)]

안대희 35.8│노웅래 50.5

강승규 37.0│노웅래 48.3


[서울 노원병(YTN)]

이준석 29.1│이동학 13.2│안철수 33.1


[서울 서대문갑(YTN)]

이성헌 29.4│우상호 43.3


[대구 수성갑(YTN)]

김문수 28.3│김부겸 50.1


[대구 동을(YTN)]

유승민 50.0│이재만 29.2


[경기 고양 덕양갑(YTN)]

손범규 36.2│박준 8.9│심상정 41.3


[광주 광산을(SBS)]

이용섭 46.0│권은희 28.1


[광주 북갑(YTN)]

강기정 33.8│김경진 52.3

강기정 41.7│김유정 38.5


[전남 순천·곡성(YTN)]

이정현 30.1│노관규 27.6│구희승 20.1


[충남 공주(YTN)]

정진석 27.2│박수현 40.5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615.html


◈한국《영남권은 진박 마케팅·호남권은 야권재편, 說 끓을 설》

연휴 밥상 오를 화제 뭘까


"여당의 무능" vs "야당의 발목"

경제난 책임 놓고 티격태격

北 장거리미사일에 촉각 곤두

위안부 협상도 의견 분분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18e0f72df0e541ba9ae88bf85ec7e278



■사회 TOP


◈조선《700萬 반려동물 '마지막 배웅' 편안해진다》

불법 장례영업 판치자 팔걷은 지자체 "公共화장장 짓겠다"


기르는 사람 늘며 年장례 3만건

전국 등록업체는 17곳밖에 안돼

수의·유골함 등 100만원 넘기도


창원 "진해·마산에 화장장 검토"

농림부도 사업자등록 쉽게 해줘


※전체 가구 중 반려동물 사육 가구 비율


2010년 17.4

2012년 17.9

2015년(추정치) 21.8% 457만 가구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


1995년 5000억

2010년 1조

2015년 1조8000억

2020년 6조원(추정)


자료:농림축산검역본부·농업경제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52.html


◈중앙《60~70대 장인 3명 "50여 년 하루도 쉰 적 없어, 설날도 빵 만들죠"》

[태극당의 70년 역사 산 증인들]


아이스크림 만든 75세 한청수씨

-"몸 깨끗하게 하려고 매일 목욕탕 가"


전병 구운 65세 김영일씨

-"크리스마스엔 케이크 8000개 팔아"


빵 만든 66세 이성길씨

-"박정희 대통령 생일 케이크 만들어"


1970년대 태극당 황금기

-포철 준공식 때 트럭 3대 빵 싣고 가


90년대 중반 프랜차이즈에 밀려

-7개 지점 문닫고 장충동 본점만 남아

http://news.joins.com/article/19539370


◈동아《사할린 귀국 동포 '고향 노래'에 어깨춤 덩실》

[커버스토리]2016년 우리에게 설날은?

새로운 설


DMZ 민간인 거주지역 대성동 마을

"北 주민과 명절 지낼 날 어서 오길"


고국서 첫 설 맞는 사할린 동포들

만두에 보드카 주고받으며 설 잔치


고향 생각에 눈물짓던 네팔 근로자

"동료들과 치킨카레 놓고 향수 달래"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44/1


◈경향《"내일이라도 날 선임하면

검찰 사건진행 중지 가능"》

['법률 지식인' 만나보니 '법조 브로커'...그가 소개한 "검사 23년" 변호사]


'추행 피의자' 가장 취재해보니

"당장 기소될 수도" 겁부터 줘

"검사에 청탁 가능 친분" 강조

착수금으로 1100만원 불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52019185


◈한겨레《미국 기자가 깜짝 놀랐어요, 진짜 사과를 못 받았냐고》

[커버스토리]백남기씨 두 딸의 석 달


2015년 11월14일 오후 7시께

물공격 받고 쓰러진 백남기씨

85일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큰딸 도라지씨가 곁을 지킨다

아빠는 의식 없지만 살아계신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쾌유만 기원

대통령도 아무런 언급이 없다

마치 지난해 없었던 사건처럼

큰딸 도라지씨는 오는 27일부터

'도보순례'에 참여할 예정이다


둘째딸 민주화씨는 네덜란드로

돌아가 로테르담 중앙역 등에서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 했다

"정말 (북한 아닌) 남한에서

일어났냐"는 질문 많이 받았다


홍성지원에서 살수영상을 봤다

"물보라가 화면 가렸다"는

말과 달리 평온 상태서 살수했다

딸은 "조준사격 명백" 분노한다

무전기록 요청했지만 없다고 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613.html


◈한국《"죄송 또 죄송"...명절이 더 괴로운 감정노동자》


"배송 안되면 가만두지 않겠다"

"안 막히는 길 빨리 알려달라"

평소보다 과도한 요구 시달려


명절 특수에 목멘 호텔·유통업체

"무례한 손님에도 친절" 매뉴얼

http://www.hankookilbo.com/v/5eeb08ecd7484e2394bc68752a2c8d97



■국제 TOP


◈조선《트럼프 하락세...'뜨는 별' 루비오 지지율 2위(뉴햄프셔 공화당 여론조사)

한 치 앞도 모르는 美대선 판도


아이오와 1위였던 크루즈

뉴햄프셔는 여론조사 3위로

1위 트럼프, 지지율 처음 떨어져


민주, 샌더스 58%·힐러리 38%

토론 중 '진짜 진보' 놓고 충돌


※뉴햄프셔 공화당 후보 지지율 추이 단위: %


[2015년 9월 17~23일]

도널드 트럼프 26

마코 루비오    9

테드 크루즈    5


[2016년 2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29

마코 루비오   18

테드 크루즈   13


자료:CN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95.html


◈중앙《여성 vs 사회주의자...클린턴·샌더스, 거부감 덜한 쪽이 이긴다》

[미국 대선 신기록 경쟁]


여성이 강점이자 약점인 클린턴

-50~60대 고학력 여성 지지 높지만

-국민 11%는 '여성 대통령' 못마땅

-흑인 벽 넘은 오바마보다 힘든 싸움


지지율 1%서 수직상승한 샌더스

-클린턴 싫어 옮겨간 남성 표 많아

-부자 증세, 전면적 건보 장밋빛 공약

-WP "허구로 가득 찬 선거운동"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02


◈동아《유럽서도 임신부 첫 감염...콜롬비아 3명 전신마비(길랭바레 증후군) 사망》

[지카 바이러스 확산]

지역-경로-증상 다양해져 공포 확산


콜롬비아 다녀온 스페인 여성 확진

브라질선 수혈 통한 전파도 확인돼


감염국선 '길랭바레' 환자도 급증

성별-나이 상관없이 걸려 더 위험


※지카 바이러스


감염 경로

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 등이 바이러스를 옮김.

성관계, 수혈에 의한 감염 사례도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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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두통 고열 등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자연 치유. 그러나 임신부가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 출산할 우려가 있음. 전신 마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급성 희귀 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

발병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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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상황

브라질에서 최소 150만 명, 콜롬비아에서 최소 2만 명 등

중남미 각국에서 수백, 수천 명의 감염자 발생.

북미, 유럽, 아시아 등으로 확산 중.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주에서만 400만 명의 감염자가

나올 것이라고 경고.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56/1


◈경향《조지 워싱턴도 '막걸리 선거' 했다》

[2016 미국의 선택]미국 대선의 이색 기록들


'오하이오 승자가 대권' 징크스

엘 고어, 전국 50만표 앞서고 '패'

선거일 '추수 시기' 고려 결정돼

뷰캐넌은 '일 힘들어' 재선 포기


*조지 워싱턴은 초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자금 50파운드를

털어서 유권자 391명에게 600리터 술을 샀다


*2000년 민주당의 앨 고어는 전국 득표에서 조지 W 부시에게

50만표를 앞서고도 선거에서 졌다


엘 고어     조지 W 부시

5100만표  5046만표 

LOSER         WINNE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51946585


◈한겨레《'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미 국방부도 지적한 F-35 결함]


"내년 완료 비현실적" 의회에 보고

조종석 사출 등 중대 결함 보고서에

'구매 공약' 미리 하지 말 것 권고도


미 공군,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사용불가' 등급 매긴 것도 공개돼


한국, 검증 안된 무기 살 공산 커

개발 연기될 땐 구매비용도 늘어나


※미국 국방부 보고서에 나타난 F-35의 주요 결함들


[헬멧]

2015년 두차례 사출시험 했으나 실패

조종사 몸무게 61.7~74.8㎏으로 제한


[무기 장착고]

열에 취약 32.2도를 넘는 지상온도나

고속비행 시 10분 이상 무기장착고의

문을 닫아놓으면 온도가 올라감


[중력 가속도]

연료를 가득 채울 경우 애초 목표치인

9G에 한참 모자라는 3.8G


[무기 발사]

속도를 마하 1.6에서 1.2로 떨어뜨려야

무기 발사 가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621.html


◈한국《해명...반박...뉴햄프셔 맞짱 설전》

美 민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D-5


클린턴 "월가 유착 의혹은 음해"

샌더스 "클린턴, 이라크전 찬성"

북핵·미사일 억제에선 의견 일치해

http://www.hankookilbo.com/v/ff14ac91e0ef40649afc3f76bbf9bd2a



■경제 TOP


◈조선《은행들 '저금리 늪' 빠져나오자 또 가시밭길》


작년 이자 관련 수익 줄었지만

펀드 판매 수수료 급증으로 선방


올해는 추가 금리인하 전망 속

한계 기업 구조조정 줄 이어

충당금 적립·추가 출자 등 악재


인건비 절감·지점 축소 등 총력


※6대 은행 지난해 이자·비이자 이익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   자료: 각 은행


은행   │이자 이익         │비이자 이익        

────────────────────────

신한   │4조1647억원(-4.6%)│9461억원(+17.6%)   

- - - - - - - - - - - - - - - - - - - - - - - -

KB국민 │4조7117억원(-5.2%)│1조217억원(+53.5%)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조7619억원(+6%)  │7067억원(+53.4%)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4조695억원(-3.7%) │1조2418억원(+45.8%)

- - - - - - - - - - - - - - - - - - - - - - - -

IBK기업│4조3240억원(+3.4%)│986억원(+196.1%)   

- - - - - - - - - - - - - - - - - - - - - - - -

NH농협 │4조1681억원(+0.8%)│2548억원(+23.7%)   

────────────────────────


※6대 은행 순이익 추이

우리은행은 민영화 방안에 따른 중단 사업 손익 제외


[신한은행]

2014년 1조4552억

2015년 1조4897억

증감률 +2.4%


[KB국민은행]

2014년 1조290억

2015년 1조1072억

+7.6%


[우리은행]

2014년 4353억

2015년 1조593억

+143%


[KEB하나은행]

2014년 1조2395억(구 하나+외환)

2015년 9970억

-19.6%


[IBK기업은행]

2014년 9358억

2015년 1조239억

+9.4%


[NH농협은행]

2014년 3385억

2015년 1763억원

-47.9%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3599.html


◈중앙《노인 70%(65세 이상 소득 하위층)에게 기초연금 20만원 전액 주자는 더민주》

[야당 설 앞두고 '퍼주기 공약']


국민연금 가입 등 상관없이 지급

복지부 "연 최소 8400억 필요할 것"

전문가 "지속 불가능한 포퓰리즘"


일정 규모 희망퇴직·권고사직 땐

근로자 과반 동의 의무화 공약도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총선 공약과 문제점

───────────────────────────────────

*공약 :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 국민연금 가입,

부부 동시 수령, 공무원 경력 여부 관계없이 기초연금 20만원 지급

*문제점 : "부부 수령자 감액 없애면 한 해 8400억원 이상 필요"

"30~40년 후 65세 이상 1000만 명 초과 전망. 지속 불가능"(보건복지부 등)

───────────────────────────────────

*공약 : 청년 5만 명에 취업활동비 월 60만원씩 6개월 지급

*문제점 : "고용 연계성 부족한 현금 지원은 포퓰리즘성 정책"

(한국경영자총협회)

───────────────────────────────────

*공약 : 자발적 퇴직자도 3개월 유예 기간 지나면 구직급여 지급,

구직급여 지급 기간 최장 1년까지 확대 등

*문제점 : "불가피한 이직에 따른 소득 감소 대비하자는

고용보험 취지에 위배"(한국경영자총협회)

───────────────────────────────────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35


◈동아《中증시 '춘제 숨고르기'...위안화 환율이 변수》

中당국, 이틀연속 위안화 절상

헤지펀드 공격에 방어 나서

구조개혁 정책 방향 주목해야

전문가들, 상승 가능성에 무게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시가총액


2015년 말     29조4915억 위안

   6조5338억 위안 증발

2016년 1월 말 22조9577억 위안


자료: 유안타증권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44203/1


◈경향《증세 안 했다지만...소득세 13.9% 늘었다》

정부 '흑자 세수' 어떻게


부동산 띄우고 담뱃세 올려

양도세 47%·개소세 42% 증가

정부선 "돈 푼 것 효과" 주장


※예산대비 세수 증감액 단위:원

*추경이 있을 때는 추경 기준


2011   4조8000억

2014 -10조9000억

2015   2조2000억


※전년대비 지난해 세목별 국세수입실적 증감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 )안은 전년대비 증가율%


총국세 12조4000억(6.0)


           소득세           

       7조4000억(13.9)      

──────────────

근로소득세 1조7000억(6.7)

종합소득세 1조3000억(11.3)

양도소득세 3조8000억(47.3)

이자소득세   -4000억(-12.9)


부가가치세

   3조   

  (-5.2)  


 법인세 

2조4000억

  (5.6)  


개별소비세

2조4000억

  (42.3)  


상속증여세

  4000억  

   (9.0)  


  관세  

 -2000억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170744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상선 50%이상 자본잠식...주식 거래정지》

[현대상선 재무상태 악화]


지난해 영업 손실 2535억 달해

설연휴 겹쳐 11일 오전까지 매매정지

자본금 수혈 없을땐 관리종목 지정

벌크선사업부 매각 본계약 체결

현대상선쪽 "추가자구안 노력중"


현대상선 2015년 잠정 실적과 자본잠식 현황

자료: 현대상선 *자본잠식률은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잠식률] 2014년 34.8│2015년 63.2 (50% 돌파)


[매출액]

2014년 6조5150억

2015년 5조7665억

(-11.5%)


[영업이익]

2014년 -2350억

2015년 -2535억

(-7.9%)


[당기순이익]

2014년   218억

2015년 -4434억

(적자 전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614.html


◈한국《아파트 '덩치의 굴욕'...돌파구가 안 보인다》


전용 85㎡ 초과하는 대형

분양 물량 5년째 3만가구 수준

집값 하락폭도 갈수록 커져


대출규제·공급과잉 논란에

인구구조 변화·실수요 등 영향

'제 2의 전성기' 가능성도 낮아


※전용면적 별 전국 분양물량 및 매매가 변동률


[매매가격 변동률(%)]


2005년

전용 85㎡ 이하 8.92│85㎡ 초과 18.66


2006년

전용 85㎡ 이하 24.42│85㎡ 초과 28.15


2007년

전용 85㎡ 이하 4.00│85㎡ 초과 -0.01


2008년

전용 85㎡ 이하 0.73│85㎡ 초과 -6.36


2009년

전용 85㎡ 이하 4.17│85㎡ 초과 2.37


2010년

전용 85㎡ 이하 0.33│85㎡ 초과 -2.30


2011년

전용 85㎡ 이하 3.55│85㎡ 초과 -1.07


2012년

전용 85㎡ 이하 -2.69│85㎡ 초과 -5.81


2013년

전용 85㎡ 이하 1.16│85㎡ 초과 -2.40


2014년

전용 85㎡ 이하 3.78│85㎡ 초과 2.27


2015년

전용 85㎡ 이하 6.66│85㎡ 초과 3.86


[분양물량(가구)]


2005년

전용 85㎡ 이하 22만5,741│85㎡ 초과 7만9,773


2006년

전용 85㎡ 이하 16만2,533│85㎡ 초과 8만3,789


2007년

전용 85㎡ 이하 18만4,406│85㎡ 초과 10만5,996


2008년

전용 85㎡ 이하 16만4,972│85㎡ 초과 5만9,885


2009년

전용 85㎡ 이하 16만7,708│85㎡ 초과 5만9,852


2010년

전용 85㎡ 이하 14만477│85㎡ 초과 3만2,789


2011년

전용 85㎡ 이하 22만7,028│85㎡ 초과 3만6,203


2012년

전용 85㎡ 이하 23만2,285│85㎡ 초과 2만9,746


2013년

전용 85㎡ 이하 25만1,677│85㎡ 초과 3만1,836


2014년

전용 85㎡ 이하 29만7,042│85㎡ 초과 3만3,812


2015년

전용 85㎡ 이하 47만6,897│85㎡ 초과 3만8,996


자료: 부동산114

http://www.hankookilbo.com/v/9c4d854d4362419a8a5926a72928aa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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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마냥 웃고있을 수 없는 '무디스 축전'》

[NEWS&VIEW]


韓國 신용등급 Aa2로 올려...'역대 최고' 수준

무디스 "구조개혁 후퇴하면 다시 하향" 단서 달아

최경환 "美금리인상 따른 자금이탈 막아줄 것"


※무디스 신용등급 상위권 국가들


Aaa 미국·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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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  영국·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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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   한국·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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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3    중국·대만·사우디·칠레·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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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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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65.html


◈중앙《사기범, 강남을 노린다》

작년 7936건 1위...전국선 24만 건, 2분에 한 번꼴 당해


"개인 간 정으로 돈거래 많아"

연평균 검거율 70%에 그쳐

피해 8조 중 회수 730억뿐

"범죄수익 회수, 강한 처벌을"


※강남구 사기 피해 11년째 1위

단위:건, 자료:대검찰청


[강남구]

2004년 7558

2009년 8999

2014년 7936


[강남구 제외 전국 자치단체 평균]

2004년 1061

2009년 986

2014년 1084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중화1동(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숭인1동(지하철역까지 걸어서 2.4분) 대림1동(응급실까지 차로 2.5분)

서울에서 통학-통근-통원 가장 편한 동네는?   본보-교통硏, 수도권 읍면동별 '기반시설 접근시간' 첫 분석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역세권은 1104곳 중 27.2%에 그쳐

접근성 좋은 洞, 강남보다 강북 많아


※서울에서 주요 기반시설로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동네


*초등학교      중랑구 중화1동(걸어서 2.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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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종로구 숭인1동(걸어서 2.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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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KTX) 용산구 남영동(대중교통으로 4.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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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시설  영등포구 대림1동(승용차로 2.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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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성북구 길음2동(승용차로 3.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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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동작구 사당4동(승용차로 8.51분)


괄호는 평균 이동 시간. 응급의료시설은 출근 시간(오전 8~10시) 기준.


※서울과 수도권 읍면동별 주요 기반시설 접근성 지표와 순위는 동아닷컴(dongA.com)에서 그래픽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Tableau)'를 이용해 독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로 구현했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60/1


◈경향《작은 '권리찾기' 모여 큰 울림 됐다》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시민의 힘' 보여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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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제보·경험담에서 출발

일상 속 불합리·불편 '이슈화'

정부·기업 개선노력 이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323265&code=940100&s_code=as129


◈한겨레《'응징'에 응답했다》

암살 득세한 친일파 저격하고 베테랑 갑질왕 재벌 수갑채우고 내부자들 권력·언론 민낯 폭로


응징 영화 3편으로 본 2015


기득권 형성·유지 구조 파헤쳐

현실에선 힘든 정의실현에 열광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2743.html?_fr=mt2


◈한국《기부단체 투명성 D등급...불신 안 걷혔다》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 해" 21%나


※조사대상 기준 기부금액 상위 10개 단체

효율성 및 공시 신뢰 여부

(단위:억원, 괄호 안은 사업 관리비 비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5,833(8.34)

월드비전 1,802(13.62)

유니세프 1,169(15.64)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1,074(9.24)

어린이재단 1,049(1.65)

한국컴패션 702(12.12)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589(12.88)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445(23.59)

대한적십자사 326(45.0)

한국사회복지협의회 319(6.0)


   공시 신뢰 의심 공익법인

자료:한국가이드스타

http://www.hankookilbo.com/v/4a135d2aab024f0b8f083788e3746855


◈서울《19대 국회 지독한 '립서비스 정치'》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전수 분석

(상) 법안처리 합의 절반 '공염불'


합의문 97건 600개 전수 분석...법안처리 합의 뒤 43% 파기

본회의 개회 이행률 '0'...여야 경제활성화법 등 합의 미이행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분석

기간 : 2012년 5월 17일~2015년 12월 2일

합의문 수 : 97건


이행 441개(73.5%)

파기 158개(26.3%)

미결론 1개(0.2%)

*노동개혁법안 임시국회 합의 처리(2015년 12월 2일 합의)


합의 조항 수

600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1001018


◈세계《세수 좀먹는 지하경제 450조 육박》

작년 446조5100억원 추정...GDP의 30% 넘어서

최근 다시 비율 높아져...현정부 양성화 정책 역행


※시기별 지하경제 비율

(단위: %, GDP 대비)


1970년대 24.7

1980년대 28.7

1990년대 35.6

2000년대 26.4

2010년대 31.1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하경제=국내총생산(GDP) 집계에서 빠진 모든 경제활동을 뜻한다. 크게 마약 거래, 성매매, 밀수 등 불법적 형태와 자영업자의 소득 탈루 등 탈법적 형태로 나뉜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0/20151220001828.html


◈국민《폭등 '양파로드'...농심은 無心》

[전남 무안서 소비자까지 유통과정 따라가보니...]


국내 20% 생산 '최대 산지'

작년 폭락...올해 겨우 본전

대부분 업자와 계약재배

급등 따른 반사효과 미미

농민들 즉흥적 정책 불만


트럭 4대 가락시장 출발

경매-도매상-소매상 거쳐

소포장 음식점·마트로

유통과정서 두 배 껑충

중식당 등 양배추로 대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5004&code=11151600&sid1=eco


◈매일경제《서울시민의 발 밑이 심상찮다》


도로함몰 81%는 노후 하수관 때문

-서울 절반이 30년 이상...보수에 22년 더 걸려


사고 줄잇는 서울지하철 1~4호선

-20년 넘긴 낡은 전동차 1112량 전체의 56.9%


※서울시 하수관로 노후화 정도

(단위=%)


50년 이상 30.5

40년 이상~50년 미만 4.5

30년 이상~40년 미만 13.3

20년 이상~30년 미만 25.0

10년 이상~20년 미만 14.0

10년 미만 12.7


*2013년 기준, 적정수명 약 30년, 자료=서울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97803&sID=300


◈한국경제《구조개혁 경고음이 더 크게 들리는 '최고 신용등급'》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로 상향...역대 최고


국채 상환능력은 '양호'

현 경제상황과 괴리감

崔부총리 "개혁 입법 서둘러야"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1997년 3월 A1

1997년 12월 Ba1

1999년 12월 Baa2

2002년 3월 A3

2007년 7월 A2

2010년 4월 A1

2012년 8월 Aa3

2015년 12월 Aa2


※향후 신용등급 위험요인


▶구조개혁 후퇴 가능성

▶고령화·복지지출 증가로 장기 성장전망 악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066051&intype=1


◈부산《대기업 자본, 캠퍼스마저 점령》

부산지역 대학 캠퍼스마다

프랜차이즈 업체 입점 봇물

수익 사업 다각화 핑계로

대학도 손쉬운 돈벌이 혈안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입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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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CU, 맘스터치,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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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CU, 탐앤탐스,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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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파파이스, CU, 투썸플레이스, 라운지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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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세븐일레븐, 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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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7



■정치 TOP


◈조선《'유승민 잡겠다'며 대구에 출동한 親朴들》

劉의원 지역구 대구 동구을서 親朴 후보 사무소 개소식

"배신의 정치 심판하고 진실한 사람 선택해달라" 목소리

수도권서도 親劉 지역구에 '표적 물갈이' 노린 인사 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206.html


◈중앙《이재만(친박, 전 대구 동구청장), 유승민 지역구(동을) 출마...홍문종 달려가 "진실한 사람"》

[친박·비박 총선 갈등 표출]


조원진·이장우 등 출정식 대거 참석

비박계 "특정 의원 이지메" 비판


서초갑서 맞붙는 조윤선·이혜훈

국회서 15분 간격 출마 회견 신경전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여야 지도부 이달에만 6차례 만났지만...번번이 '빈손'》

[선거구 협상 또 결렬]


野 "3~5% 득표땐 비례3석" 제안

與 부정적..."검토는 해볼것" 여지

'선거연령 18세'는 논의 제외될듯


쟁점법안 상임위 오늘부터 가동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180/1


◈경향《안 "신당 창당 야권 재편"...문 "내 처지는 흔들바위"》


오늘, 추진 일정 등 '정치세력화 설계도' 발표

-2년 만에 두 번째 창당 도전...탈당 후 여론 호의적 판단

-"국민이 새정치의 불씨 다시 줘"...당사는 여의도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265


비주류의 '대표 흔들기'에 정면돌파 의지 재천명

-"남은 식구 똘똘 뭉쳐 잘 살아야 나간 사람도 돌아올 것"

-당내 잡음 해소보다 '야권 전체' 통합 강조로 '안'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365


◈한겨레《문재인, '박원순 카드'로 '호남발 안풍' 막기》

[문재인-박원순 새정치 두 축으로]


복지토크콘서트 참석 단합 강조

문 "똘똘 뭉쳐 집안 다시 일으켜야"

박 "통합은 필승, 분열은 필패

눈사람처럼 자꾸 불려가야"


'안과 박' 호남서 대체재 양상

'호남 수성' 박원순 효과 기대

박 시장 총선개입 한계로 미지수


※문재인-박원순 최근 회동 및 안철수 탈당 일지


10월15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서울시창업지원 협약식)

"서울시가 잘하고 있다"(문),

"중앙정부 도움 필요한 건 문 대표가 도와줄 것"(박)


11월18일 문재인, '문재인-안철수-박원순 공동 지도부' 제안


11월19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청년간담회), 문안박 지도부 취지에 공감하는 공동합의문 발표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 공동지도부' 거부, 혁신전당대회 요구


12월3일 문재인, 혁신전당대회 거부


12월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12월20일 문재인-박원순 회동(복지후퇴 토크쇼)

"남은 사람들 똘똘 뭉쳐야"(문),

"통합이 필승, 분열은 필패"(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752.html


◈한국《위력 심상찮은 安風...내년 총선 구도 한 치 앞도 안보인다》

[安, 오늘 창당 일정 공개]


신당 지지율 16.4~18.6% 3위에

중도·무당파 대거 지지 돌아선 듯


여권 지지층 일부도 이탈 확인

새정치·새누리 긴장한 기색 역력

일각 '여소야대 가능성' 전망까지


安 지지율도 4%p 큰폭 상승

야권 차기 구도·대선까지 요동


※안철수 의원 탈당에 따른 정치지형 변화


*정당지지율 중앙일보 여론조사(12.14)


새누리당 30.2

새정치민주연합 23.0

안철수신당 18.6%

기타


*야권 차기대선주자 지지도

한겨레·리서치플러스 공동조사(12.15~16)


문재인 24.6

박원순 24.1

안철수 18.8%

손학규 13.6

안희정 3.7

http://www.hankookilbo.com/v/850064af2c5c45f6bacc9bda23330598


◈부산《혼돈의 PK 선거판...속 타는 출마예정자》

내년 총선 구도 결정 지을

개각·선거구획정·공천룰

아직 확정된 것 하나 없어

"역대 최악 총선" 불만 폭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1



■사회 TOP


◈조선《성한 팔로 아들 결혼식 가고싶은 母情에 흔들려...》

[우리 곁의 산타] 35년간 900명에게 무료로 의수족 만들어준 이승호씨


베트남인에게도 제작해줘

"맨처음 인공 팔 한 할머니

가을되면 깨·참기름 보내

내가 더 많이 받은 것 같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12.html


◈중앙《(수백억 규모) 금융투자·명품·성형...물이 다른 '강남스타일' 사기》

[사기 당하는 대한민국]

<상> 사기사건 최다 강남구


꾼들 왜 강남으로 몰려드나

-부유층 많고 강남이라면 잘 믿어

-번화가에 사무실·병원 내고 범행

-2위 서초구의 2배 가까이 발생

-서민형 보이스피싱은 적은 편


※서울 25개 구 사기사건 단위:건


2014년

57103


강남 7936

서초 4478

──────

영등포 3285

──────

송파 2936

강서 2582

──────

관악 2478

2377

광진 2259

동대문 2206

종로 2054

──────

동작 1957

마포 1952

양천 1921

구로 1895

강동 1813

은평 1684

노원 1654

용산 1631

강북 1571

성북 1558

성동 1552

중랑 1508

서대문 1332

──────

금천 1429

도봉 1055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서울 제외 사기 사건 상위 20곳 단위:건


창원 5180

수원 4937

부천 4691

고양 4274

성남 4121

안산 3666

천안 3371

제주 3150

용인 2824

전주 2812

청주 2707

대전 서구 2609

부산 부산진구 2597

김해 2447

구미 2417

인천 남동구 2395

의정부 2318

시흥 2297

광주 북구 2256

대구 달서구 2227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1


◈동아《불법체류자 보호막 된 '난민 신청'》


심사기간 2년동안 체류 가능하자

광주사무소 두달새 200건 몰려


최근 2년 900명중 2명만 인정

허위신청 브로커 개입...수사 의뢰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280/1


◈경향《최윤희 전 합참의장 기소

방산비리 수사 종착역에》

해상작전헬기 도입 과정 2천만원 수수 혐의 재판에

합수단 '로비 커넥션' 규명 없이 1년여 만에 마무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성과와 한계


[성과]

*총 9800억원대 비리 적발

*장성급 11명 등 74명 기소

(구속기소 51명)


[한계]

*커넥션 규명 미흡,

대부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와일드캣(5890억원) 관련 함모씨,

214급 잠수함(3조7000억원) 관련

정모씨 구속 실패

*통영함 납품 관련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1심 무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02221175


◈한겨레《평화롭게 치른 문화제...사회자 '집회' 단어 빌미로 "불법"》

[불법 낙인 남발하는 정부]

경찰, '소요집회' 사법처리 통보


행사 끝날 무렵 "불법집회" 보도자료

"정치성 구호 사회자가 집회라고 말해"


문화제·집회 구분 자체가 난센스

'집회 사전신고 제도' 빌미로

모든 대중모임 검열·허가 악용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755.html


◈한국《'현대차 불법파견' 또 불기소...檢, 재벌에 면죄부 주나》


대법서 2010년 불법 인정 불구

검찰 "행정재판과 형사재판 달라

파견 인정할 만한 증거 없다"


판결 이전 불법행위에 대해선

"죄인지 몰랐던 만큼 판단 안 해"


민주노총 "사법기관 역할 포기"

정부는 파견업종 확대 움직임

http://www.hankookilbo.com/v/25c0edc32a2f416cbb3d4e5d6c174b65


◈부산《기장·송정 주민 60.8% "공급 반대"》

해수담수화 수돗물 설문


반대 이유 71% "방사능 걱정"

주민투표 실시 60% 찬성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찬반 의견


찬성한다 25.7%

반대한다 60.8%

잘 모르겠다 13.4%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반대 이유


주민 의사와 무관하게 결정되어서 5.5%

실험 대상이 된 것 같아서 16.6%

물 사정이 나쁜 것이 아니어서 4.9%

생산 비용이 비싸서 1.8%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71.2%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주민투표 실시 여부


주민투표 없이 따른다 8.2%

주민투표 실시는 너무 무리다 19.0%

실시하면 좋겠다 60.1%

기타 12.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73



■국제 TOP


◈조선《메르켈 후계자로 떠오른 '금발의 와인 女王'》

독일 기독민주당의 '희망' 클뢰크너 부대표


메르켈 측근 중에서도 핵심

개인사까지 상의하는 사이


낙태·줄기세포 반대 가톨릭

솔직하고 머리 회전 빨라

내년초 주지사 선거가 관건


※율리아 클뢰크너(43)


-독일 기독민주당(CDU) 소속

-1972년 바드 크로이츠나흐 출생

-요하네스 구텐베르그 대학 인문학 석사

-독일 '와인 여왕'(1995년) 선발

-1996년 정계 입문

-연방 의원(2002~2011년)

-기민당 부대표(2012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40.html


◈중앙《미 대통령 스펙 1위는 변호사...3명(테일러·그랜트·아이젠하워)만 정치경험 없었다》

[역대 대통령 44명 직업 분석]


장군·장관·주지사·의원·부통령 중

한 가지 이상 경험 갖고 있어

트럼프·카슨, 군·정치 경험 없어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취임 전 직업은 단위:명

*여러 개의 직업을 가졌을 경우 중복해서 반영. 사진은 주요 인물. ( )안은 재임 기간


1위 변호사 25

프랭클린 루스벨트(1933~1945)

버락 오바마(2009~)


2위 주의회 의원 20

토마스 제퍼슨(1801~1809)

지미 카터(1977~1981)


3위 연방 상원의원 19

존 F 케네디(1961~1963)

리처드 닉슨(1969~1974)


4위 주지사 17

로널드 레이건(1981~1989)

빌 클린턴(1993~2001)


5위 연방 하원의원 16

해리 트루먼(1945~1953)

린든 존슨(1963~1969)


자료:인사이드고브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4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힐러리 '깨어난 포스'》


민주후보 토론서 대세론 굳혀

트럼프-공화당 비판에 집중


IS격퇴 등 안보이슈도 자신감

"포스가 함께하길" 마무리 발언


WP "백악관 입성 능력 보여줘"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36/1


◈경향《두 번의 테러, IS와의 전쟁》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파리


언론사·공연장 테러 후

프랑스 급속도로 우경화

IS 척결, 세계의 이슈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02157225


◈한겨레《일본 야당들

"안보법제 철폐"

연대 모드로》

국제 초점│내년7월 참의원 선거 정치권 요동


시민사회, 민주당 압박하며

야권연대 '불씨' 지펴

공산당 등 안보정책 눈높이 달라

'연대'의 길 걸림돌 많지만

야권후보 단일화땐

지난 선거 석패한 선거구 역전 가능성


아베정권 심판 '중간평가' 넘어

평화헌법 운명 쥔 '중대선거'로


일본 참의원 정당별 의석수


자민당 113

공명당 20 ┘공동 여당 133석 ▶ 3분의 2(162석) 미확보

민주-유신당 통일회파 64

공산당 11

오사카 유신 6

기타 28


참의원

(242석)


야권 단일후보는 어떤 위력을 발휘할까

*중의원 홋카이도 제5선거구의 예


*2009년 8월 선거(민주당 승)

자민 15만1448

기타 5380

민주 18만2952

- - - - - - - - - - - - - - - - - -

*2012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2만8435

기타 4200

다함께 4만1025

공산 2만1422

민주 6만9075

→ 야당표 총 13만1522표(기타 제외)

- - - - - - - - - - - - - - - - - -

*2014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3만1394

공산 3만1523

민주 9만4975

→ 야당표 총 12만6498표

────────∨────────

     2016년 4월 중의원 선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2710.html


◈한국《러 "시리아 군사활동 강화"...안보리 결의 하루 만에 딴소리》

내달부터 평화협상 시작

18개월內 선거 실시 합의됐지만

아사드 거취 이견 못 좁혀

각국 입장 여전히 상충

시리아 반군 반발도 만만치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6925a72cc37540e4b6d864afd906379f


◈부산《레바논 영웅 쿤타르 폭사...'36년 만의 보복'》

19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1979년 이스라엘 가족 살해

2008년 포로 교환으로 풀려나

헤즈볼라 간부로 시리아서 활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1000042



■경제 TOP


◈조선《美 금리인상 후폭풍..."(주택담보)대출 갈아타야 하나" 문의 쇄도》

주택담보대출 390조중 변동금리 250조, 고정금리로 바꿀까 계산 분주


고정·변동금리 금리차 0.3%P

코픽스 0.3%P 오르기전까진

변동금리가 아직은 더 유리


가산금리 0%대 우량 고객은

당분간 추이 지켜보는게 좋아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및 가산 금리 단위: 연 %

*만기 일시 상환식 신규 대출 기준, 은행 가나다순


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        가산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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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2013년 5월│2015년 11월│ 2013년 5월│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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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79 3.41     │       0.90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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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3.97 3.05     │       0.92  1.0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농협│      4.23 2.40     │       1.51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4.34  3.10     │       1.45  1.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51  3.43     │       1.56  1.8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하나│      3.93  3.07     │       1.01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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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은행연합회


※2억원을 연 2.5% 변동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A씨의 경우


현재 이자

연 500만원

- - - - - - - - - - - - - - - -

대출 그대로 두가 금리가

2.75%로 올라갈 경우 이자

연 550만원

- - - - - - - - - - - - - - - -

고정금리 대출(현재 약 2.8%)

로 갈아탈 경우 이자(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을 경우)

연 560만원

- - - - - - - - - - - - - - - -

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때

중도상환 수수료가 더해질 경우

연 560만원+중도상환수수료

280만원=840만원


*대출 금액이 1억원 넘을 경우 대출을 갈아타면 수입인지대 7만5000원 추가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0/2015122002148.html


◈중앙《한국산 고급 소비재, 중국 시장 돌파할 무기》

[한·중 FTA 발효...958개 제품 관세 즉시 철폐]


혜택 1호는 유황..."연 7100만원 가격 인하 효과"

철강·기계 수출 탄력...전자·자동차는 영향 제한적


※한·중 FTA 발효 업종별 전망


구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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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석유화학                      │기존에 대부분 무관세(저관세)라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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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철폐 대상 제외. 현대·기아차 현지 생산 체제 구축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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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다수의 부품 업체가 현지에 공장, 관세 장기간에 걸쳐 철폐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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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기계, 섬유·의류, 패션·화장품│관세 철폐로 대중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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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한국은 높은 수준으로 보호하고 중국은 넓게 개방해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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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중국 관세 철폐 일정


구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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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플라스틱 금형, 동괴, 폴리우레탄, 고주파 의료기기, 건축용 목제품, 밸브 부품, 항공 등유, 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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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철폐 │액화 프로판, 지게차, 전동기 부품, 공업용 사파이어, 이온 교환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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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철폐│냉장고(550L 이하), 세탁기(10㎏ 이하), 에어컨,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LCD 패널, 스테인리스 냉연·열연 강판, 중후판, 에틸렌, 프로필렌, 유아복, 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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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뒤 철폐│나프타, 석유아스팔트, 디젤트럭, 순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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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 철폐│대형 냉장고, 콘택트렌즈, 목재 가공기계, 디젤버스, 유압식 원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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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279142


◈동아《원리금 보장 연금신탁 내년부터(1분기 중) 가입 못한다》

정부, 연금자산 관리체계 개선

수익률 향상-가입 확대에 초점


퇴직연금서 돈 빼 개인연금 넣어도

소득세 안물리고 연금 수령때만 세금


연금운용 모델포트폴리오 도입

경제상황 따라 비중 자동 전환


※연금저축 현황 가입률과 유지율은 2013년 말 현재.


[적립금]

109조 원

(2015년 9월 말 기준)


[가입률]

17%

(경제활동인구 기준)


[유지율]

57%

(10년 이상 유지되는 계좌)


※개인연금 상품별 수익률 현황 2014년 기준.

연금저축펀드는 자산운용사,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연금저축신탁은 은행이 각각 운용.


[연금저축펀드]

-4.3%


[연금저축보험]

4.0%


[연금저축신탁]

3.9%


※금융권별 연금저축 상품 및 특징


   연금저축  │연금저축신탁연금저축펀드연금저축보험 │     연금저축보험    

     상품    │   (은행)   │(자산운용사)│  (생명보험)  │      (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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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방식     │   자유납   │   자유납   │    정기납    │        정기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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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금리     │  실적 배당 │  실적 배당 │   공시이율   │       공시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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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수령기간│  확정기간  │  확정기간  │종신, 확정기간확정기간(최대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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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    │    보장    │   미보장   │     보장     │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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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  │    적용    │   미적용   │     적용     │        적용        


자유납은 납입하는 금액 및 시기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방식.

정기납은 일정 기간 정해진 금액을 주기적으로 납입하는 방식.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20/75486881/1


◈경향《"넌 뭘 물고 나왔냐" 묻는 나라》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금수저·흙수저


구직자 가장 슬프게 한 '신조어'

'고용절벽'에 상대적 박탈감 커져

80% "노력해도 계층상승 불가능"

곳곳에 그들만의 '현대판 음서제'


※서울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가정 배경(%)


[특성화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57.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4.8


[특목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15.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50.4


자료:KDI


※상속·증여가 부의 축적에

기여한 비중(%)


1970년대 37.3

1980년대 27.0

1990년대 29.0

2000년대 42.0


자료:동국대 김낙년 교수


※"열심히 일해도 계층 상승

어렵다" 20대 응답 비율(%)


2014년 70.5 → 2015년 80.9


자료:현대경제연구원


※올해 승진한 대기업 3~4세들


임지선(30)

보해양조 부사장


이규호(31)

코오롱 상무보


김동관(32)

한화큐셀 전무


정기선(33)

현대중공업 전무


허윤홍(36)

GS건설 전무


허진수(38)

SPC 부사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195&code=920100&med=khan


《국가신용등급의 '역설'》

기업·가계 빚 부담 늘어나는데 정부 신용 왜 좋아지나


무디스 한 단계 상향 '역대 최고'로

"가계·기업, 정부 빚 짊어진 결과...

소비·투자 축소로 내수 회복 지체"


※한국의 가계·기업·정부 부채 비율

단위:%, GDP 대비 부채비율

──────────────

가계부채      │84.4 │1위

- - - - - - - - - - - - - -

비금융기업부채│106.0│4위

- - - - - - - - - - - - - -

금융기관부채  │86.0 │3위

- - - - - - - - - - - - - -

정부부채      │40.8 │11위

──────────────

자료:국제금융협회, 1분기 기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갑서 현금 밀어낸 카드, 핀테크에 밀려 "화무십일홍"》

[경제의 창]


연초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대형도 "내려라" 압박에 전전긍긍

수익성 악화 불보듯...존립기반 휘청


핀테크 혁신에 카드업 미래 불투명

결제 플랫폼 두고 '페이'와 경쟁

인터넷뱅크는 현금서비스 시장 넘봐


고객혜택 축소·연회비 인상안 만지작

은행 기반 없는 전업 카드사 매각설도


※수수료율 하락으로 인한 카드업계 이익 감소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가맹점 수수료]

2010년 7조4000억

2011년 9조

2012년 9조1000억

2013년 9조1000억

2014년 9조5000억

2016년 8조8300억


[당기 순이익]

2010년 2조7200억

2011년 1조5300억

2012년 1조3000억

2013년 1조6900억

2014년 2조1400억

2016년 1조4000억

└가맹점 수수료 수입 감소액

6700억

(업계 추산)


※수수료율 조정 방안

*가맹점 구분 (연 매출액 기준)


<신용카드>


[영세 중소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0.8%

*2~3억원 이하 : 현행 2.0%개선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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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맹점]

*3~5억원 이하 : 현행 2.15%개선안 1.85%

*5~10억원 이하 : 현행 2.22%개선안 1.92%

*10억원 초과 : 현행 1.96%개선안 1.96%

──────────────────────

<체크카드>


[영세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0%개선안 0.5%

- - - - - - - - - - - - - - - - - - - - - -

[중소 가맹점]

*2~3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1.0%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2714.html


◈한국《한은도 모르게 물가 올리기 나선 기재부》


"경상성장률 관리" 선언에 한은 반발

-"발표 이틀전까지 물가 협의하면서

-일절 언급 없었다" 불편한 심기


협의 사항 아니라는 기재부

-"물가관리는 재정정책 영역도 해당

-역할 상충 안돼...보조 맞추자는 뜻"


전문가들 의견 엇갈려

-"물가 올리려 금리인하 압력 우려"

-"한은도 디플레 치료자로 전환해야"


※경상 및 실질성장률 추이

(단위:%, 전망치는 기획재정부 자료 기준)


[경상성장률]

2012년 3.4

2013년 3.8

2014년 3.9

2015년(전망) 5.0

2016년(전망) 4.5


[실질성장률]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GDP디플레이터상승률]

2012년 1.1

2013년 0.9

2014년 0.6

2015년(전망) 2.3

2016년(전망) 1.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5478e8f86ff14179ae9c00ca7bf58e1f


◈부산《한·중 FTA로 부산 '기계부품' 웃는다》

중국·베트남·뉴질랜드 FTA 동시 발효


부산발전연구원 보고서


안료조제품 등 영향 클 듯

철강용기 수출 경쟁력 높아

직물류는 수출지원책 필요


한중 FTA와 부산지역 수출품목


가장 경쟁력이 있는 품목

철강용기, 기계부품, 기타 신발부분품,

기타 화학제품, 기타 전기기기


수출지원 정책 강화가 필요한 품목

유기계면활성, 직물류, 메리야스편물,

열교환기


비용절감 노력이 필요한 품목

철강케이블, 신발갑피, 자동차부품


*자료:부산발전연구원


부산의 대중국 수출 현황


품목명            │평균 금액│비중(%)

───────────────────

자동차 부품       │   705   │  28.8 

- - - - - - - - - - - - - - - - - - -

기계류 부분품     │   411   │  16.8 

- - - - - - - - - - - - - - - - - - -

전기기기 부분품   │   210   │   8.6 

- - - - - - - - - - - - - - - - - - -

플라스틱 제품     │   178   │   7.3 

- - - - - - - - - - - - - - - - - - -

철강 제품         │   135   │   5.5 

- - - - - - - - - - - - - - - - - - -

수산물            │   166   │   6.8 

- - - - - - - - - - - - - - - - - - -

철강              │   108   │   4.4 

- - - - - - - - - - - - - - - - - - -

신발류 부분품     │    75   │   3.1 

- - - - - - - - - - - - - - - - - - -

염료 및 페인트    │    39   │   1.6 

- - - - - - - - - - - - - - - - - - -

광학기기 및 부분품│    39   │   1.6 

- - - - - - - - - - - - - - - - - - -

총계              │  2,451  │  100  

───────────────────

*단위:백만 달러, 2012~2014년 3년 평균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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