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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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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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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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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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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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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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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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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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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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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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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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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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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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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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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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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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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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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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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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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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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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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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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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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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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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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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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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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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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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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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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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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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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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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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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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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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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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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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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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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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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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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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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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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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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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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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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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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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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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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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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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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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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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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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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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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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당적 변경 시한) 1시간 남기고 탈당한 유승민

뒤탈 겁나 자르지도 못한 與》

與지도부, 여론 후폭풍 우려해

최후시한까지 공천결정 미루자

劉 "당의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정의 위해 출마하겠다"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69.html


◈중앙《유승민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무소속 출마》

공천위 또 결정 미루자

후보등록 1시간 전 탈당

"동지들과 함께 돌아올 것"

무소속연대 의지 내비쳐

http://news.joins.com/article/19774966


◈동아《결국, 그가 떠밀려 나갔다》


유승민, 與지도부 공천결론 미루자

시한 1시간前 "탈당-무소속 출마"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헌법 언급


이재오-윤상현-주호영도 탈당

'충성 공천' 부작용...과반의석 붕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77675&date=20160324


◈경향《유승민 "당이 보여준 모습 정의가 아니다"》

"친박·비박 편가르기만..." 새누리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오늘 후보 등록 앞두고 이재오·주호영·류성걸 무더기 탈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32230085


◈한겨레《내쳐진 유승민, 결국 무소속 출마》

"당의 모습은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새누리 마지막까지 결정 미루자 '탈당'...이재오·주호영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584.html


◈한국《劉 "권력이 버려도 국민만 보고 간다"》

새누리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공천과정 진박·비박 편가르기만

시대착오적 정치 보복에 분노

반드시 돌아와 보수 개혁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c4382394c57e47839e8495c3c906bd7c


◈서울《유승민 "새누리 탈당...무소속 출마"》


"黨모습은 시대착오적 정치 보복"

총선 표심·여권 지형 영향 주목

이재오·주호영 탈당, 무소속 출마


김무성 "劉지역구 무공천 옳다"

이한구 "있을 수 없어" 즉각 반박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4001018


◈세계《내쫓긴 원조친박...총선 중대 변수로》

유승민, 당적변경 마감 직전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이재오·주호영도 탈당...무소속 연대 탄력 받을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4/20160324000017.html


◈국민《유승민 "정의를 위해 출마하겠다"》

"어떤 권력도 국민 못 이겨"...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부끄럽고 시대착오적인 정치보복" 여권 강력 비판

이재오 의원도 동반 탈당 오늘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3092&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朴 "미래 개척하고 성장이끌 주인공은 우리 기업"》

[매일경제50미래경제50년 제25차 국민보고대회]


새로운 50년 열자...국가개조 청사진 '노바투스 코리아(Novatus Korea:대한민국 대혁신)' 매경 제안


※'노바투스 코리아' 액션플랜


[리더십의 혁신]

*미래 50년 명확한 비전 제시

*다양한 계층과 문화 포용


[스타트업 중심국가로 전환]

*대기업의 신사업 투자 확대

*재계 2, 3세의 기업가정신 회복


[파괴적인 신기술 육성]

*뇌과학,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등

*미래 유망직업 예측, 일자리 창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17539&year=2016


◈한국경제《"대우조선, 손실 (2013~2014년) 2兆 축소"

딜로이트(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의 실토 '파문'》

대우에 재무제표 수정 요구


※대우조선해양 부실 감사

─────────────────────────

감사 대상     대우조선해양                            

- - - - - - - - - - - - - - - - - - - - - - - - -

감사인        딜로이트안진                            

- - - - - - - - - - - - - - - - - - - - - - - - -

감사 시기     2013~2014년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실 감사 규모2조원                                   

- - - - - - - - - - - - - - - - - - - - - - - - -

                장기매출채권 충당금 미설정            

부실 감사 항목노르웨이 송가프로젝트 손실 미반영    

                부실한 총공사비예정원가 책정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320571


◈부산《"黨을 가리면 인물이 보입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부터 총선 후보자 등록

정치권에 성난 민심 알려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05



■정치 TOP


◈조선《여론 지지 앞섰는데 낙천...김무성이 막판까지 再議 요청한 4인》

[총선 D-20]

한밤 이재오·류성걸 탈당...김무성 "이 지역구엔 후보공천 않겠다"며 도장 안찍어


경선 기회도 못 얻고 무소속 출마

-이재오, 친이계 세력화 가능성

-류성걸 "유승민과 연대할수도"

-구성재 "일방적 탈락 너무하다"

-김영순 "세 번 떨어진 후보 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92.html


◈중앙《유승민, 새누리 색깔 뺀 현수막 앞서 "정든 집 잠시 떠난다"》

[대구서 무소속 출마 선언]


유 의원, 작년처럼 헌법 인용하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와

작년 대표연설, 당 정강 안 어긋나"


경쟁자 이재만 "공천위 결정 기다려"

김무성 측 "공천직인 안 찍을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76


◈동아《"유승민 공천 여부는 통치권 문제"...靑 눈치만 본 공관위》

[총선 D-20] 새누리 내전 후폭풍


김무성 "無공천"...이한구 "안될 말"

막판까지 책임 떠넘기기 일관


수도권 후보들 "현장 민심 싸늘"

원칙 없는 공천에 '비상등' 켜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77738&date=20160324


◈경향《"공천 주도한 그들..." 막장공천 친박에 '비수' 메가톤급 파장》

[총선 D-20] 유승민 탈당·무소속 출마


"쫓겨난 동지들과 함께 당으로 돌아와 보수 꿈 이룰 것"

무소속 출마 선언에 지지자들 "유승민" 연호하며 박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32214085


◈한겨레《'뚫리는 방탄복' 뒤에 군피아 있었다》


군, 첨단 방탄복 개발 성공하고도

군피아 로비에 사업 취소

삼양컴텍에 독점공급권 줘


퇴역 장성 7명 등 예비역 29명

돈받고 정보 넘긴뒤 취업하는 등

삼양화학그룹 로비스트로 활동


다목적 방탄복 사업 비리 사건 개요


[국방부] → [삼양컴텍]

         │

         │

───────────────────────────

2010년      철갑탄 방탄복 개발, 성능시험 합격

              (개발비 28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0년 12월 철갑탄 방탄복 보급 계획 수립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년 10월 철갑탄 방탄복 보급 사업 돌연 취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년      '삼양컴텍'에 일반 방탄복 독점사업권 부여

              (10년간 총 사업비 2700억여원)

───────────────────────────


[국방부] ← [삼양컴텍]

         │

         │

───────────────────────────

*국방부 1급 공무원 ㄱ에게 4000만원 지급

 (ㄱ의 아내 위장채용 형식)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예비역 군인 29명 채용

──────────∧─────────

회사        │주요 제품     │취업자 수    

────────────────────

삼양화학공업│화생방·탄약류│  16(9)

- - - - - - - - - - - - - - - - - - - -

삼양컴텍    │방탄류        │   3(2)

- - - - - - - - - - - - - - - - - - - -

삼양세라텍  │세라믹        │   3(3)

- - - - - - - - - - - - - - - - - - - -

제오빌더    │제올라이트    │   7(7)

────────────────────

*괄호 안은 대령 이상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36594.html


◈한국《劉 "黨 모습은 정의 아니다" 현재권력과 정면 승부의 길로》

[유승민 무소속 출마 선언]


-공관위, 공천 여부 끝내 보류

-스스로 당 나가도록 만들어


-"따뜻한 보수, 정의로운 보수

-새로운 걸음 되기를 기대"

-대구 '당선 보증' 1번 떼고

-사실상 朴대통령과의 선거


유승민 탈당 회견 주요 내용

-"정체성 시비는 저와 함께 한

-의원들 쫓아내기 위한 핑계"


※유승민 의원 사태 일지


2015년

────────────────────

  2월2일 새누리당 원내대표 당선

- - - - - - - - - - - - - - - - - - - -

  4월8일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 - - - - - - - - - - - - - - - - - - -

 6월25일 "배신의 정치 심판해달라"

         박근혜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 - - - - - - - - - - - - - - - - - - -

  7월8일 원내대표 사퇴

- - - - - - - - - - - - - - - - - - - -

11월10일 "진실한 사람들 선택"

         박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 - - - - - - - - - - - - - - - - - - -

11월24일 "나는 TK적자, 당 떠날 일 없다"

         경북대 특강


2016년

────────────────────

 3월10일 박 대통령 대구, 안동 방문

- - - - - - - - - - - - - - - - - - - -

    15일 친유승민계 공천학살

- - - - - - - - - - - - - - - - - - - -

    16일 자택 나간 뒤 칩거

- - - - - - - - - - - - - - - - - - - -

    21일 "유승민 자진사퇴 기다리는 중"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 - - - - - - - - - - - - - - - - - - -

    23일 탈당 후 무소속 출마 선언

────────────────────

http://www.hankookilbo.com/v/dd0eb346740e413ca60c114acb8f15b4


◈부산《'최악'은 피했지만...정체성 논쟁 본격화》

[4·13 총선 D-20]

더민주 김종인, 당무 복귀


"당, 구습에서 못 벗어나"

주류 친노계와 마찰 예고


비례대표 '부산 홀대' 심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17



■사회 TOP


◈조선《수행평가 했는데...'학생 울리는 교사' 멍에 쓸 줄이야》

[NOW]

학부모·학생 잇단 항의에

교사들 "점수 주기 무서워"


"당신한테 배운 학생이 무슨 죄"

외국인 교사에 삿대질하기도

비중 늘리려는 교육부 방침에

반대하는 교사들 늘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190.html


◈중앙《유커 6000명 '인천상륙작전'...28일 월미도 치킨 동난다》

[대규모 중국 관광객 방한]


아오란그룹 직원 6박7일 포상 휴가

27일 입국, 항공편으론 최대 규모


닭 1500마리, 맥주 4500캔 치맥 축제

버스 140대, 호텔 객실 1500개 빌려

인천시 측 "경제효과 120억원 규모"


숫자로 보는 유커 6000여 명

인천 방문 계획


1

크루즈 제외 단일 단체 방문객

역대 최대 규모(6000여 명)

- - - - - - - - - - - - - - - - - - -

24

유커 6000여 명이 출발하는

중국의 도시 수

- - - - - - - - - - - - - - - - - - -

140

유커들이 국내에서 이용할 관광버스 수

(일렬로 세웠을 경우 1540m)

- - - - - - - - - - - - - - - - - - -

158

유커들이 타고 올 비행기 편수

- - - - - - - - - - - - - - - - - - -

280

유커를 안내할 가이드 인원수

- - - - - - - - - - - - - - - - - - -

1500

유커에게 제공될 인천 숙박 객실 수

- - - - - - - - - - - - - - - - - - -

1500마리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에서

유커에게 제공될 치킨 개수

- - - - - - - - - - - - - - - - - - -

120억원

유커 방문에 따른 경제효과

- - - - - - - - - - - - - - - - - - -

4500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에서

유커에게 제공될 캔맥주 수


※아오란그룹 인천 일정


[일정] 3월 27일~4월 3일


[규모] 아오란 그룹 임직원 6000여 명

       (현재 158개 항공편 5400명 예약)


[코스] ① 송도석산 → ② 인천대학교 →

       ③ 모래내 전통시장 → ④ 차이나타운 →

       ⑤ 월미도(28일 치맥축제 예정) →

       ⑥ 엔타스 면세점


자료:인천시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50


◈동아《"정서적 학대도 안돼"...英 '자녀에 폭언' (최고) 10년刑》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下> 친권보다 아이 인권 중시하는 선진국


생후 6주 아기에 두유만 줘 숨지게 한

美 채식주의 부부에 무기징역 엄벌

한국 '자녀는 부모 소유물' 인식 여전

학대 알고도 주위선 신고 꺼려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177092/1


◈경향《뒷돈 앞에 병사 안전은 뒷전

철갑탄 못 막는 방탄복 선정》


국방부 개발하고도 백지화

일선부대에 3만여개 지급


재취업 특혜 군·산 비리

전직 군인 등 23명 적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3232146365


◈한겨레《난 1등급 아닌 '그외 학생', 영어대회 나갈 기회조차 없다》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일반고의 1등급 몰아주기


고교들, 내신등급 높은 학생에게

경시대회·봉사활동 기회 몰아줘

학생부 종합전형서 상대적 유리

"학생부도 상위권만 교사가 써줘"


심화반·정독반 이름으로 특별관리

"정독반 안엔 또 밀레니엄 정독반"

독서실마저 성적따라 '지상·지하'


고교마다 학종 대비반 '우후죽순'

소논문쓰기 등 대학 교양 수준

일반 학생들은 접근하기 어려워


학생부 종합 전형(학종) 준비한 일반고 학생들의 차별 경험

(이름은 모두 가명)


김민지


*내신등급   3등급(비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의사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재수 중


"전교에서 상위권 학생들은 외부에서 대회나 체험학습이 있으면 학교 수업 중에 빠지고

가도 출석 처리가 돼요. 저는 학교 빠지는 게 쉽지 않으니까 외부에서 진로캠프 하는 걸

찾아도 알아보기만 하고 끝났어요. 봉사활동도 학교 안 나가는 일요일에 했어요."


고도연


*내신등급   2등급(비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경찰

*입시 결과  학종으로 합격했지만, 원하는 대학 아니어서 재수 중


"2학년 때부터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학교에서 밀어주는 애들만 계속 상을 받아요.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진짜 누가 봐도 잘한 팀은 떨어지고 전교 1등 팀이 대상을 받았어요.

친구들끼리 '진짜 이상하다' 그랬어요."


채경민


*내신등급   2등급대(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특수교사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수도권 4년제 진학


"제가 윤리 과목을 정말 열심히 들었어요.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을 보통

2등급까지는 적어주셔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1등급만 적어주고 다른 애들은

아예 안 적어주셨더라고요."


이하윤


*내신등급   3등급(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기자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수도권 2년제 대학 진학


"학생부가 공부 잘하는 친구들은 20장인데 저는 7장이었어요. 기자가 정말 하고 싶어서

나름 동아리에서 인터뷰도 하고 기사도 써보고 했는데, 학생부에는 한두줄 정도뿐이더라고요.

이거 가지고는 안 되겠다 싶었는데, 신문방송학과 지원했다가 떨어졌어요."


주수희


*내신등급   4등급

*꿈         작가

*입시 결과  학종 지원 안 해, 정시로 수도권 4년제 야간과정 진학


"심화반 학생들은 20명 정도가 별도 교실에서 따로 야자를 하는데, 여름이면 거기만 에어컨을

틀어줘요. 심화반 친구들은 '에어컨 너무 심하게 튼다'고 긴팔 후드집업 입고 다녀요.

우리는 40명씩 한 교실에서 야자하면 정말 덥거든요."


※내신 등급별 학생들의 수상실적 격차 사례

*입시업체 하늘교육 상담학생들의 학생부 내용 중 발췌  자료: 하늘교육 제공


[수능 만점자 학생] 79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대회 소감문 쓰기

*심화영어경시대회

*지리올림피아드대회

*교내 R&E 발표대회 수학부문

*수학여행 기행문 부문

*논리적 글쓰기 대회

*학업우수상(35번)

*바른수업태도상(8번)

*봉사상

*정의상 등


[1등급 학생] 64

*교내수학경시대회

*축구우수학급표창

*경제논술대회

*표창장 선행부문

*독서노트 시상

*학술동아리R&E 발표대회

*동아시아사경시대회

*학업우수상(34번)

*모범상

*성실상 등


[2등급 학생] 25

*체육대회

*교내영어경시대회

*우리말경시대회

*인사잘하기프로젝트 인사왕

*독서신문만들기대회

*인문독후감쓰기대회

*학업우수상(11번) 등


[3등급 학생] 9

*교내발명품경진대회

*온라인독후감경시대회

*교내토론대회

*논문발표대회

*학업우수상(2회) 등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6477.html


◈한국《별풍선 받으려 180㎞/h 폭주 생중계...돈벌이 눈먼 인터넷방송》


짭짤한 수익에 더욱 대담해져

한개당 100원...모일수록 대박

칼치기·난폭운전 자극적 화면 연출


음란방송 폐해 이미 심각한 수준

성행위 방송한 20대 구속되기도


네티즌 다중 시청에 죄의식 줄어

간접체험 따른 모방범죄 위험도

http://www.hankookilbo.com/v/92a852549e3448748a30005b544844d9


◈부산《최악의 선거 무관심?

'그들만의 리그' 안 돼!》

[당신의 선택 4·13]


선거구 획정 늦어진 데다

각당 공천 싸움에 매몰

홍보는 물론 감시도 실종


부산 현역 전원 재출마에

'심판 없는 도시' 인식도 한몫

동남아 항공권 예매 치솟아


선관위는 시간에 쫓기고

검·경 감시도 별 성과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39



■국제 TOP


◈조선《줄잇는 '구루(Guru·힌두 종교지도자) CEO'...수백만 추종자 덕에 사업 대박》

─────────────

자본주의 물결 탄 힌두 구루

이기문 특파원 르포

─────────────


신심 깊은 인도인의 정신적 지주

행사 한 번 하면 거대 인파 몰려

표 의식한 정치인들도 달려와


처음엔 차·건강식품 등으로 시작

병원·영화·방송으로 영역 넓혀


※구루(Guru) : '스승' '안내자'라는 의미의 산스크리트 용어로, 인도에서 종교 지도자나 정신적 스승을 말한다. 사원에서 힌두교 경전을 공부하는 구루는 신도들에게 경전을 가르치고 수행을 지도한다. 대개 붉은 천을 두르고 수염을 길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인도에 수만 명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수백만 명의 신도를 거느린 전국구 '스타' 구루들은 자기 이름을 내걸고 생필품 판매나 교육 사업을 벌이기도 한다. 종교 이외에 특정 분야의 경험과 지식이 많은 전문가를 이르기도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67.html


◈중앙《왼손에만 검은 장갑 낀 테러범 2명, 기폭장치 숨겼다》

[브뤼셀 테러범 CCTV에 포착]


공항·지하철 자폭 테러범은 형제

아파트에선 폭발물 15㎏ 발견

벙거지 쓴 또 다른 범인은 도주

작년 파리 테러 때 폭탄 만들어


브뤼셀 시민 수천 명 촛불 추모

에펠탑, 벨기에 삼색기 애도 조명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80


◈동아《오바마, 라울과 '파도타기 응원'...美-쿠바, 야구로 통했다》

오바마, 역사적 쿠바방문 마무리


MLB-쿠바 대표팀 친선경기 관람

흑인 첫 메이저리거 부인도 참석


오바마, TV생중계 연설 통해

민주주의-인권개선 재차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177450/1


◈경향《진화하는 '괴물' IS...예측불허 테러 공포에 전 세계가 떤다》

브뤼셀 연쇄테러...건재 과시한 유럽의 테러조직망


귀환 지하디스트가 점조직 활동...폭탄·이동 등 정교화

영국 등 각국 긴박한 움직임...대테러법 개정 가능성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32205275


◈한겨레《오바마 "냉전 잔재 묻으러 쿠바 왔다...국민에 정부비판 자유를"》

방문 마지막날 연설 TV생중계

라울 카스트로 앞 정치개혁 주문도

미 의회에 금수조처 해제 촉구엔

참석자들 기립박수로 화답

연설뒤 카스트로에 "생큐" 입모양

친선야구 관람뒤 아르헨티나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505.html


◈한국《"나도 브뤼셀이다" 촛불·헌화 뒤덮인 부르스광장》


뉴욕 세계무역센터·파리 에펠탑 등

벨기에 국기 삼색 조명...애도 동참


SNS서도 "브뤼셀 위해 기도" 태그

교황 "희생자와 가족에 신의 축복을"

http://www.hankookilbo.com/v/c34bee7d048a4f97a86627cf9589e235


◈부산《IS "폭탄 벨트로 작전...시작에 불과"》

브뤼셀 테러 배경과 추모


유럽 공격 두 달간 준비

압데슬람 체포로 목표 바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4000044



■경제 TOP


◈조선《日, 유전·광산 쌀 때 쓸어담는데...한국은 팔짱》

원자재 가격 떨어져 저평가되자...日, 자원개발 투자 대폭 늘려


한국은 비쌀 때 사들이더니

이젠 시간표 정해놓고 급히 매각


日, 인맥·정보망서도 앞서

좋은 매물 미리 알아내 싹쓸이

한국은 관련 인력 대폭 축소


※한국·일본의 해외자원개발 투자 추이


[2010년] 한국 10조6000억│일본  44조5000억

[2014년] 한국  7조9000억│일본 118조7000억원


*공공·민간 부문 투자액 총합


자료: 산업통상자원부·일본은행


※해외자원개발 정책 금융 지원자금 규모


[2010년]

한국 4조1000억

일본 6조1000억

- - - - - - - - -

[2014년]

한국  2조7000억원

일본 23조8000억원


*한국은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지원 규모를 합산. 일본은 일본광물자원기구와 일본국제협력은행 지원 규모를 합산


자료:전국경제인연합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3960.html


◈중앙《'표(총선)' 때문에...표 안 나는 구조조정》


정치권·지역여론 압박에

조선 3사 등 부실 해결 미적


"현대상선도 골든타임 놓쳐"

산은 부실채 7조대로 증가

전문가 "지금이라도 나서야"


※국책은행 부실채권 비율

단위:%, ()안은 원


[산업은행]

2013년 3.07

2014년 2.49

2015년 5.68(7조3000억)


[수출입은행]

2013년 1.51

2014년 2.02

2015년 3.24(4조)


※지지부진한 기업 구조조정


[현대상선]

*2015년 10월 현대증권(현대상선 자회사) 매각 무산

*10~11월 정부의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안 무산

*2016년 2월 현대증권 재매각 포함 자구안 마련

*3월 채권단 조건부 자율협약 추진


[대우조선해양]

*2015년 7월 2조원대 해양플랜트 부실 드러나

*10월 실사 결과 부실 규모 5조원대로 늘어나

*10월 산은·수은 4조2000억원 지원 결정


자료:금융감독원


※부실채권=석 달 이상 연체된 대출금으로 금융회사의 5단계 여신 건전성 분류(정상·요주의·고정·회수의문·추정손실)에서 고정 이하로 분류된 채권이다. 부실채권이 생기면 은행은 대손충당금을 쌓아야 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74575


◈동아《대형 쇼핑테마파크 vs 초미니 백화점》

신세계-롯데百, 엇갈린 불황 타개책


신세계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

놀이공원 같은 매장...9월 오픈

정용진 "우리 경쟁상대는 야구장"


롯데는 특화점포로 틈새시장 공략

패션 전문 '엘큐브 1호' 내일 출점

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76029/1


◈경향《'노인 > 아이'...2017년의 대한민국》

2015 지표로 본 현재와 미래


고령층, 유소년 인구 첫 추월

저출산·고령화시대 본격 진입

인구통계 이후 작년 첫 '여초'


※유소년(14세 이하)과 고령층(64세 이상) 인구추이 변화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 단위:%, 자료:통계청


[1960] 유소년 42.3│고령자  2.9

[2017] 유소년 13.4│고령자 14.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32130485&code=920100&med=khan


◈한겨레《규제 풀린 보험료 줄줄이 인상》

차보험, 실손보험 이어 보장성 보험까지


종신보험·암보험·어린이보험 등

다음달부터 10~15% 인상키로


손해율 악화·저금리 내세우지만

지난해 보험사 순이익 6조 넘어

자율화로 가격 경쟁 노린 정부

보험료 인상에 역이용당한 셈


※주요 생명보험사 보험료 인상 예정(안)

자료: 각 보험사


 생명보험사 │ 4월 예정이율│보험료 인상률

─────────────────────

삼성생명    │3.0% → 2.75%│  5~10% 인상 

─────────────────────

교보생명    │3.0% → 2.75%│  5~10% 인상 

─────────────────────

한화생명    │3.0% → 2.75%│  5~10% 인상 

─────────────────────

흥국생명    │3.25% → 2.9%│  7~15% 인상 

─────────────────────

미래에셋생명│3.0% → 2.75%│  5~10% 인상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6512.html


◈한국《해외 건설 '풍요 속 빈곤'》


수주 건수 작년비 10% 늘었지만

액수로는 33%나 대폭 감소

움츠러드는 중동 특수가 결정타


태평양 지역 등 수주 늘어 고무적

아프리카도 블루오션으로 급부상


※2016년 국내 건설사, 해외수주 현황

(3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

수주액(달러)842,513만│33

 - - - - - - - - - - - - - - - -

    건수(건)│    154       │9

 - - - - - - - - - - - - - - - -

진출국가(개)│     70       │3

 - - - - - - - - - - - - - - - -

진출업체(개)│    130      │2


자료:Engineering News-Record, 해외건설협회


※글로벌 건설사와 국내 건설사간 중동 매출(수주) 의존도 비교

(단위:억달러, 2014년 기준)


[글로벌 건설사]

전체 5,212

└중동 790


[국내 건설사]

전체 660

└중동 313

http://www.hankookilbo.com/v/9664ef6e977c452f9004688812355df3


◈부산《4월 1일부터 보장성 보험료 최대 10% 오른다》

보험가 자율화 시행되자

생보업계 한꺼번에 반영

올해 초 실손보험료 올려

가입자 부담 가중 지적도


※주요 생보사 예정이율 변동 계획

────────────────

    삼성생명 0.25~0.5%P 인하

    한화생명 0.25~0.5%P 인하

    교보생명 0.25%P 인하

미래에셋생명 0.25~0.5%P 인하

    동양생명 0.3%P 인하

    흥국생명 0.35%P 인하


*자료:보험업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079

신고
19금, 1차피해자, 4.13총선, 5.24조치, 7번방의 선물, cctv, CD금리, ELS, ISA, IT기업, PK, TED, 가난, 강승규, 개성공단, 개인소비패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거물, 거주지불명, 검찰, 경선, 계열분리, 계열사매각, 계파갈등, 공급, 공안, 공정위, 공조, 공천관리위원장,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공천위원장, 공포마케팅, 광고업계, 광역시도, 교류협력, 교육부, 교육지원청, 구글비밀연구소, 국민단합, 국방비, 국제사회, 군사강국, 규제개혁, 그래미상, 금융, 금융완화, 급사, 김무성, 김정은, 김지태, 김태훈, 김한길, 나이제한, 난민, 난민포용정책, 남북경협, 내수, 내전, 네거티브방식, 노동개혁, 노동당, 노르웨이, 노사정대타협, 노웅래, 노조, 뇌출혈, 다품종소량생산, 달러, 담합, 대국민연설, 대북강경기조, 대북독트린, 대북정책, 대북제재, 대전환, 대출, 대출자, 대통령국회연설, 대학,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발, 독살, 동래, 동유럽, 등록금, 러시아, 룬프로젝트, 리더십, 마이너스금리, 마이리얼플랜, 마포, 만능통장, 말라위교도소밴드, 매각, 메이커스위드카카오, 명함, 모바일플랫폼, 무기수, 무리수, 무선인터넷, 무죄, 문맹,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제사건, 미취학아동, 밀입국, 박근혜, 반값등록금, 반군, 뱅크샐러드, 베트남, 보안법, 보안철조망, 보험설계, 부검, 부당이자수익, 부산, 부산항, 북구, 북극, 북풍, 북한, 북한붕괴, 북항, 북핵, 불법선거운동, 브레이크, 블라디미르 푸틴, 비박, 비정규직, 비합리, 비효율, 사드, 사무실임대료, 사업다각화,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울시교육청, 선주문후생산, 선택과 집중, 성장전략, 센텀시티, 소비, 소수자, 소외, 수도권, 수사관행, 수요, 수출증대, 순항미사일, 시리아, 시리아내전, 시중은행, 신형장갑차, 실시간동영상, 실험, 실효적조치, 아베노믹스, 아이오닉, 아태, 아프리카, 안대희, 안보위기, 안철수, 암매장7세여아사건, 압박, 앤터닌 스캘리아, 야3당, 야권분열, 에이즈,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연대, 연방대법관, 영호남, 예금, 외교, 용서, 우선추천방식, 원금보장, 위협, 유권자, 음담패설, 음모론, 이재용, 이한구, 인도, 인물, 인신공격, 인재영입, 인천항, 일반해고, 일본, 일본은행, 일터, 임금상승, 자연사, 자전거, 장학금, 재고, 재산불리기, 재정정책, 저소득층, 저임금, 전기차, 전략공천, 전자, 정권교체, 정부보조금, 정치권하명, 정치신인, 제일기획, 제재, 제조업, 제주도, 제주항, 좀바프리즌프로젝트밴드, 주당근로시간, 주문량, 주민센터, 중국, 중동, 중앙당, 증권사, 증오, 지방자치단체, 지식산단, 지자체, 질식사, 집시법, 채팅, 책임전가, 청년창업, 체제붕괴, 초강경대응, 초등생인터넷방송, 총선, 총참모장, 최고위, 친모, 친박, 카스피함대, 카카오, 큰딸암매장엄마, 키코, 터키, 테드, 텔러, 토박이, 투자일임업, 투자자, 퍼주기, 편법, 폭주, 프랑스, 핀란드, 핀테크, 학교, 한미일3각협력, 한반도신뢰프로세스, 합동훈련, 핵개발, 핵무장론, 행정구역, 허위문자, 현대차, 현역의원, 협상, 호남, 호주



[2016년 2월17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정권 교체' 겨냥하다》

朴대통령 "폭주하는 北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

개성공단은 시작일 뿐...뼈저리게 깨닫도록 할 것"

'대화와 압박' 병행정책서 '압박'으로 대전환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223.html


◈중앙《"북 정권 변화시키겠다" 대북정책 대전환》

[뉴스분석]


박 대통령 26분간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접고

체제 붕괴도 처음으로 언급

"국민 단합 어느 때보다 절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26


◈동아《"강력한 조치로 北정권 변화시킬 것"》

[朴대통령 대북정책 전환..."퍼주기 더는 없다" 선언]


국회연설서 "北 핵개발은 체제붕괴 재촉" 첫 언급

"김정은 폭주 놔둘 수 없어...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645/1


◈경향《'한반도 신뢰프로세스' 3년 만에 "북한 붕괴"》

박 대통령 국회 연설...오락가락 대북정책으로 혼선만 가중

개성공단 등 남북경협 '퍼주기'로 규정...안보위기 책임 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162246245


◈한겨레《"북 정권 변화시키겠다"...박대통령, 체제붕괴까지 언급》

국회 연설서 초강경 대응 선언


"기존 방식으론 핵 의지 못꺾어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강력하고 실효적 조치 취할 것"

대화·협상은 한마디도 없어


야3당 "전형적 공포 마케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0723.html


◈한국《朴 "압박·제재만 남았다" 新 대북 독트린》

국회서 대국민 연설


"기존 방식과 선의로는

핵개발 의지 꺾을 수 없어"

北 체제 붕괴 직접 언급도


총선 북풍 기획설 강력 경고

여권내 핵무장론은 공개 일축

http://www.hankookilbo.com/v/6bbc496cfd52496a82b3d89ffcb91e54


◈서울《"北 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체제 붕괴 첫 언급》

朴대통령 첫 국정현안 국회 연설


"김정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퍼주기 지원 더는 안 돼

개성공단 중단 조치 시작에 불과...자금 노동당에 전달"

대북정책 전면 전환..."내부로 칼끝 돌려선 안 돼" 강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7001006


◈세계《"북 핵 갖고 생존 못해"...체제붕괴 첫 언급》

박 대통령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북 반드시 변화시킬 것"

대북정책 대화·압박 병행→ 제재·압박 대전환 시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6/20160216004016.html


◈국민《朴 "北 체제 붕괴" 첫 거론...김정은 압박》

박 대통령 국회 연설


위협에 더 끌려 다닐 수 없어

'폭주' 北 정권 변화 시킬 것

도발 굴복 퍼주기 지원 안 돼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에 불과

우리가 준 '달러' 노동당 전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0043&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규제개혁 대전환

네거티브 방식으로》

朴대통령 곧 밝힐듯...규제 풀되 특정사항만 예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7010


◈한국경제《"노사정 대타협 목매다가 일터만 사라진다"》

절박한 산업현장, 자발적 노동개혁 확산


※산업현장에 확산하는 자발적 노동개혁


[IBK투자증권]

전 직원 투표로 일반해고 도입


[코레일]

노사 합의로 자동 근속승진제 폐지


[쌍용자동차]

금속노조 탈퇴 후 전환배치 적극 수용


[SK하이닉스]

노조가 '협력사와 임금 공유' 제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656431


◈부산《수도권 IT기업 센텀으로 몰려온다》

작년 부산 전입 80개 사 중

IT 관련 기업 31곳 새 둥지

지식산단 내 사무실 임대료

지난해부터 상승세로 전환


※5년간 부산 전입·전출 기업 추이

(단위:개)


[2011년]

전입 63전출 11


[2012년]

전입 78전출 3


[2013년]

전입 85전출 2


[2014년]

전입 78전출 4


[2015년]

전입 80전출 2


<자료:부산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9



■정치 TOP


◈조선《'전략공천' 꺼낸 이한구(공천위원장)...격노한 김무성》


李 "광역시·도마다 최대 3곳

우선 추천방식으로 처리"


金 "정해진 공천룰 벗어났다"

非朴 "상향식 공천 근간 흔들어"


親朴 "공천위가 정하면 따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06.html


◈중앙《미국과 공조, 한·미·일 3각 협력, 중·러와는 연대 구상》

[박 대통령 국회 연설]외교

국제사회와 북핵 제재 협의


당국 "중·러와 인식차는 인정

제재 동참하라는 간접 압박"


박 "1차 피해자는 바로 우리"

한국이 대북제재 주도 강조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19


◈동아《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시도별 1~3곳 우선추천"...與 발칵》

공천 세부 룰 놓고 일촉즉발 상황


대상 전국적으로 10~40곳 될수도

김무성 "합의사항 아니다" 격노

이한구 "더 논의" 일단 한발 빼


최고위서 계파 갈등 표면화될듯


공천신청 마감 결과 약 900명 등록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335/1


◈경향《4·13총선 서막...여론조사에 나타난 흐름은》


수도권 '야 분열 효과' 현실화

-김한길 3위·안철수 박빙


김무성이 영입한 안대희 고전

-마포 현역 노웅래에 밀려

-당내 강승규에도 못 미쳐


'내전' 영·호남은 '인물'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62224455


◈한겨레《대북제재 "시작에 불과" 밝혔지만...더 쓸 '수단'이 없다》

[박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기조' 실효성은


5·24조치로 모든 교류협력 중단

마지막 남은 개성공단까지 닫아

정부 단독 압박할 방법 남지 않아


국제사회 공조 통한 압박 강화도

'사드 갈등' 중국에 막혀 제한적

"대화·협상 빼면 문제 풀 길 없어"


※박근혜 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론


"더 이상 북한의 기만과 위협에 끌려다닐 수는 없으며, 북한의 도발에 굴복하여

퍼주기식 지원을 하는 일도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사회에만 제재를 의존하는 무력감을 버리고, 우리가 선도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공조를 이끌고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앞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와 함께 취해나갈 제반 조치의

시작에 불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금부터 정부는 북한 정권이 핵개발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체제 붕괴를

재촉할 뿐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스스로 변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627.html


◈한국《이한구 "광역시도별 1~3곳 우선추천" 또 물갈이론》


소수자·신인 배려를 내세워

최대 20%까지 현역 교체 가능


김무성 "당이 정한 룰서 벗어나

우선추천제 전략공천 활용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32dfceb88cd54cfaa836ce637dbb7fec


◈부산《"전략도, 지원도 실종..." 더민주 PK 후보들 '무력감'》


새누리 경선, 여론 선점하는데

더민주는 이슈 못 잡은 채 잠잠

인재영입 답보, 영입인사 방치


"중앙당, 수도권·호남 공략 몰두

이대론 출마 불가" 불안감 팽배

총체적 준비 부실, 文 책임론 솔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1



■사회 TOP


◈조선《'19禁' 뺨치는 초등생 인터넷 방송》

"주목받고 싶어요"...허벅지 드러낸채 춤추고 외모 평가까지


-일부 사이트서 나이 제한하자

-부모 주민번호로 몰래 인증


어른들 말리기는커녕...

-"옷 벗어봐" "못생겼으면 빠져"

-채팅창에 인신공격·음담패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44.html


◈중앙《"룬 프로젝트(Loon Project)로 무선 인터넷 혁명...10년 내 40억 명 쓸 것"》

[TED 콘퍼런스 2016]

구글 비밀연구소 X 총괄, 텔러 강연


무선 인터넷 풍선 올 인니서 첫선

세계 어디든 실시간 동영상 감상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뻔한 아이디어'에 매달리게 돼

첫 수소폭탄 설계한 학자의 손자


※TED는=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를 땄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모여 과학기술·예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닷새간 '꿈'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TED에는 58개국에서 1350여 명이 참가했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을 받았다. 첫날(15일) 강연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캐나다·유럽의 1000여 개 극장에서 생중계됐다. 콘퍼런스가 끝난 뒤에는 TED 홈페이지(TED.com)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TED2016 주요 강연 일정(한국시간)


17일 조 게비아: 숙소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창업자

     세라 파캑: 2016 TED상 수상자. 인공위성 고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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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리누스 토르발스: 공개 OS프로그램 '리눅스' 개발자

     앤드루 윤: 아프리카 사회사업가(한국계)

     앨 고어: 기후변화 운동가. 전 미국 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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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알렉스 키프만: 증강현실 장비 '홀로렌즈'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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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체링 톱계: 부탄 총리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86


◈동아《인천항도 밀입국에 뚫려...CCTV (167대 중) 45대 '깜깜이'》


지난달 中-베트남 선원 2명 도주

1명은 보안철조망 뚫고 빠져나가

67명이 108만㎡ 북항 2교대 경비


부산-제주 등 다른 항만도 사정 비슷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435/1


◈경향《추락하는

공안 검찰》

보안법·집시법 위반 기소...줄줄이 '무죄'

시대 뒤처진 수사 관행·정치권 하명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162214535


◈한겨레《뻥튀기 이름탓...돈 쓰고 욕먹는 '반값등록금'》

[반값 아닌 '반값등록금']


교육부 "등록금 총액 13조3천억 중

대학·정부 장학금 7조1천억 달해

수혜학생 주당 근로시간 2시간 줄어"


장학금은 주로 저소득층 혜택

'반값' 체감률 높지 않아


"장학금 확대라고 보는 게 맞는데

정책홍보 위해 무리수 둬 문제"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구조

자료: 교육부 *2011년 이후 등록금 인하로 2016년 현재 대학 등록금

총액은 13조3천억원으로 추정


[2011년 기준 대학 등록금 총액 1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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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원


정부재원장학금(국가장학금 3조6500억+근로장학금 3500억) 4조

대학 자체 노력(등록금 인하, 교내외 장학금)             3조1천억

학생·학부모 실부담                                    6조9천억


※국가장학금 Ⅰ유형 소득분위별 연간 지원금액

자료: 교육부(2016년 기준)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소득연계형.

소득분위는 전체 가구를 분기 소득수준에 따라 10%씩 10단계로 나눈 지표


기초  520만원(100%)

1분위 520(100)

2분위 520(100)

3분위 390(75)

4분위 286(55)

5분위 168(32)

6분위 120(23)

7분위  67.5(13)

8분위  67.5(1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641.html


◈한국《서울시교육청, 큰딸 미취학 사실 전혀 몰랐다》

친모에 살해 암매장 7세 여아 사건


두 차례 통지서 받고 취학 안했는데

학교·주민센터, 아동 안전 확인않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통보도 안 해


거주지 불명 미취학아동 年1000명

교육당국은 정기적 현황파악 외면


※행방 미파악 미취학 아동

(단위 : 명, 해당 연도 4월 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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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거주지 불명기타(연락두절, 홈스쿨링 등)│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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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472   │           3,591           │1만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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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823   │           4,205           │1만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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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37   │           3,591           │  1만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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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42   │           2,750           │   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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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586    │           1,881           │   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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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행방 파악 못하는(추정 포함) 사례,

자료: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http://www.hankookilbo.com/v/911929db7ca645dfad7d62d635accafc


◈부산《북구 출생이 '동래 토박이'로

허위문자·교회 명함배포까지》

부산 불법·편법 선거운동 백태


행정구역 변경 교묘히 이용

유권자 오해·혼선 부추겨


불심 잡으려 메시지 조작

금지 구역에 명함 돌리고

가공의 여론조사 흘리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97



■국제 TOP


◈조선《美도 中도 손내미는 호주...亞太 군사강국으로 우뚝》


12조원 규모 신형장갑차 사업 등

총 235조원대 무기 도입할 예정

1인당 국방비, 佛·러보다 많아


작년엔 일본·인도와 합동훈련

中도 총참모장 보내 "협력하자"


※큰 폭으로 증가한 호주 국방예산


2003년 99억

2014년 254억달러


※호주의 주요 무기도입 계획


235조원

향후 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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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스텔스 전투기 ... 100대

소형 고성능 잠수함 ...  10척

최신형 장갑차 ........ 450대

C-17A 수송기 ........... 2대


※주요 국가의 국민 1인당

국방비 지출액

*2014년 기준


미국      1821달러

호주       938

프랑스     804

한국       668

러시아     488

일본       375

중국        95

세계 평균  224


자료: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76.html


◈중앙《용서하세요, 증오 멈춰요~

그래미상 후보 오른

말라위 교도소 밴드》

[아프리카판 '7번방의 선물']


가난·문맹의 무기수 등 16명

에이즈·소외 다룬 노래 20곡 발표

갈등 해소 전문 프로듀서가 도와

상 못 받았지만 세계 언론 큰 관심


*중앙일보 홈페이지(www.joongang.co.kr)에 들어가면 '좀바 프리즌 프로젝트 밴드'의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듣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54


◈동아《난민들, 지중해 대신 북극으로..."춥지만 안전"》

러시아-노르웨이-핀란드 국경

車대신 자전거 이용하면 무사통과

북극 3國, 난민포용정책서 선회

핀란드 "러, 난민 통과 방치" 비난


※유럽행 난민들의 '북극 루트'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시리아 레바논 베이루트 비자와 항공티켓 1850달러 러시아 모스크바 열차 100달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열차 150달러 무르만스크(북극권) 택시 150달러, 자전거 구입 150달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북극권) 오슬로


[난민들이 유럽에 입국하는

기존 노선]


*시리아 → 터키 → 그리스

*북아프리카 → 지중해 → 그리스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568/1


◈경향《시리아 아이들 위협하는 '푸틴의 창'》

러시아 '카스피 함대' 중동·동유럽에 긴장감 조성


1500㎞ 떨어진 카스피해서

장거리 순항미사일 발사

반군 지역 병원·학교 폭격

어린이 포함 50여명 숨져

'유럽 견제' 대대적 훈련도


러시아 해군

카스피 함대


1722년 11월 표트르 대제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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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군구 남부합동전략사령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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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러시아 남부 아스트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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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이고르 오시포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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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약 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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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전 경력: 18~19세기 러시아-페르시아 전쟁,

2차 세계대전, 2015년 10월부터 지중해에서 시리아 작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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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력: 게퍼드급 프리깃함 2척, 코르벳함 7척,

마트카 미사일정 3척,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P-15 테르미트

대함미사일, Kh-35(카약) 대함미사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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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함: 타타르스탄 순시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162151135


◈한겨레《과녁 이탈한 '3개의 화살'

아베노믹스 사실상 파탄?》

금융완화·재정·성장전략 정책

수출증대·임금상승 기대 못미쳐

'경제 60%' 소비, 아베노믹스 발목

저임금 비정규직 급증도 한몫

일 언론들 앞다퉈 불길한 전망

일본은행, 마이너스 금리 시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0661.html


◈한국《거물 급사 뒤엔 역시나...'스캘리아 음모론' 확산》


고령 대법관 적절한 경호 없었고

지역 판사는 확인도 않고 "자연사"


뇌출혈·독살·질식사 등 주장 나와

유가족 부검 반대...미제로 남을 듯

http://www.hankookilbo.com/v/159fc734dcd34d4a90f800843e2d5c72


◈부산《러-터키 대립 시리아 내전 해결 '먹구름'》

반군 공격-지원 입장 팽팽

러시아, 학교·병원 폭격

민간인 50여 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7000054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무능통장' 되나》

증권사 고유 업무 '投資일임업' 은행에도 허용해 논란


투자자들 선택권은 확대되나

은행, 전문적 투자일임 경험없어

재산 불리기 목적 달성할지 우려


예금 만기된 고객들에게

ELS를 원금보장 상품처럼 팔았던

일부 은행 습성 되풀이될 수도


※내달 14일 출시되는 ISA는 어떤 금융상품?


가입 대상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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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유형     │1인 1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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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자산     │예·적금, 펀드, ELS, REIT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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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계좌 내 상품끼리 손익 통산 후 순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단,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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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3년(2016~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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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기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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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     │연간 2000만원(5년간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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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불가능


자료:금융투자협회


※신탁형·일임형 ISA 차이


[자산 운용을 누가 하나]

*신탁형 ISA : 투자자 본인이 투자 종목, 수량 등을 모두 지정

*일임형 ISA : 증권사, 은행이 투자자가 위임한 자산을 투자자 성향에 맞게 재량껏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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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유무]

*신탁형 ISA : 제시 금지

*일임형 ISA : 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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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계약 가능 여부]

*신탁형 ISA : 불가

*일임형 ISA : 올 2분기 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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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3797.html


◈중앙《주문량만큼만 만듭니다...카카오의 새 장터 실험》


구매·생산자 연결 새 유통방식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시작


다품종 소량 생산 실험 주목

수요가 공급 창출...재고 없어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 어떤 상품 있나(상품 설명/가격/제작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 수량)


잉여오리 '더쿠'

3만9000원/200개


카카오 프렌즈 망토 담요

2만9000원/2000개


도자기 머그컵 세트

8만원/30개


소방호스 재활용 백팩

19만5000원/30개


트레존의 친구 '렌'

6만6000원/20개


어니스트 맨투맨 '병신 인 더 정글'

7만2000원/200개


핸드메이드 피규어 '프레디'

50만원/5개

http://news.joins.com/article/19579814


◈동아《전기차 제주大戰...더 센놈이 온다》

6월 출시 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모델, 지자체 공모에 출사표


정부보조금 지급 물량중

절반인 3963대가 제주도 몫

19일부터 구입신청 접수


아이오닉, 가격 4000만원

동급 경쟁모델보다 저렴

"내수 점유율 50% 목표"


※지난해 보급된 전기차 차종별 점유율


기아차 '쏘울 EV'      41.3%

르노삼성차 'SM3 Z.E.' 29.8%

BMW 'i3'              12.8%

기타                  16.1%


총 2821대

(100%)


자료: 환경부


※전기차 모델별 제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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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최고시속              16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69㎞(인증 전)

가격                  4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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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울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48㎞

가격                  42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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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레이 EV']


최고시속              13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91㎞

가격                  3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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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스파크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28㎞

가격                  39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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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3']


최고시속              15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710만~64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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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SM3 Z.E.']


최고시속              13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5㎞

가격                  4090만~41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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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리프']


최고시속              14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4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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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주특별자치도청


※주요 지방자치단체 전기차 공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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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배정(대)│보조금(원)│민간 공모 시작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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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3963│  1900만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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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510│  1700만  │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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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199│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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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100│  1500만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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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100│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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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100│  1700만  │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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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96│  1700만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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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92│  2000만  │이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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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88│  1700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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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50│  1700만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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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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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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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50│  15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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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대수는 승용차와 화물차 모두 포함. 보조금은 정부 보조금

1200만 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합친 것.   자료: 자동차 업계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86847/1


◈경향《500만 대출자 억울한 5880억(은행들 부당 이자수익 추정액)

공정위 "시중은행들, CD 금리 담합"


다음달 전원회의서 최종 판정

소비자단체 집단 소송 예고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621385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이익 나도 판다" 이재용의 '전자·금융 집중' 전면화》

삼성, 제일기획 매각 추진 안팎


'사업 다각화 시대 끝' 판단

'선택과 집중' 밀어붙여

광고업계 1위 업체까지 매물로

다른 계열사 매각설도 나돌아


경영실적으로 리더십 입증 노려

형제간 계열분리도 변화 예상


※이재용 부회장의 계열사 매각 일지


2014년 11월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이상 방산),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이상 석유화학) 등

4개사를 한화그룹에 1조9천억원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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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삼성SDI의 케미칼사업부문 (별도법인으로 분리) 등

3개사를 롯데그룹에 3조원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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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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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삼성물산 주택부문, 삼성카드 등 매각 추진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740.html


◈한국《"새 금융서비스 창출이 핀테크의 본질"》

[경제와 사람]청년 창업자가 말하는 핀테크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개인 소비패턴 분석 '맞춤 카드' 추천

-카드 3500종 35만개 혜택 DB 구축

-금융·기술 단순 결합 넘은 혁신

-예금·대출 추천 서비스도 준비


마이리얼플랜 김지태 이사

-보험 설계 검증해 제안

-아버지 '키코 파산' 계기 창업

-금융사 손 닿지 않았던 분야서

-기술 통해 비합리·비효율 제거

http://www.hankookilbo.com/v/7e4de3950dd34a21a61dca98246761ac


◈부산《카카오 '재고 없는 생산' 성공할까》

'메이커스 위드' 서비스 시작

제조업 '선주문 후생산' 실험

재고 처리비 아껴 가격 인하

매주 상품 변경해 주문받아


※기존 제조업 구조


수요 예측(판매가격 결정) 대량 생산 정상 판매

                                             └─→ 재고 발생(통상 20%) 수요 예측(재고율을 감안한 판매가격 결정) 판매가격 상승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최소 생산수량 책정(판매가격 결정) 주문 접수(선결제) 최소생산수량 주문 미달 생산 취소(전액 자동 환불)

                                                        └────── 최소생산수량 주문 초과 제품 생산(재고율 0%) 배송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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